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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78
희생자의 몸에 검이 틀어박히는 순간 검은 희생자의 정신에 형영할 수 없는 황홀한 힘으로 흉터를 새기고 굴복시키고 고문하고 광기를 유발합니다.
검이 희생자의 몸을 찢고 조각하고 썰고 상처를 남길 때마다 광기는 마찬가지로 희생자의 정신에 지울 수 없느 상처를 남기며 희생자는 광기에 점차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광기가 희생자를 집어 삼키었을 때 검도 마찬가지로 희생자의 영혼을 게걸스럽게 집어삼킬 때
검신에 반사되는 새하얀 빛이 부르르 떨리고 푸른 빛을 띄는 홈은 마치 정맥처럼 꿀렁거리며 자신의 환희를 드러냅니다
이게 사람새끼가 할 짓이냐구 ㅋㅋㅋㅋ (사람아님)
뫄 암튼 성전군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아이언웰드가 좀 붕뜬 그런게.있나보더라고요
그냥 취급이 애매해서요
인구수는 디포제스드보다 적어
기술력은 카라드론보다 뒤쳐져
근접전은 파슬보다 약해
프리길드가 있죠
아 그리고 아이언웰드는 아지르로 피난가는데 성공한 애들이러
실패한 디포제스드에게 질시의 눈총을 받는다고 해오
아지르의 적선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거렁뱅이라고 까면서
홀드를 두고서 싸우기도하고
그 카라드론 함장 이야기처럼
>>9 안함... 롤체나 조금 함
시간이 없슮...
>>16 그게 재미있는게
지그마는 그룽니가 그렇게 기술발전 시키는걸 싫어해서
그룽니는 시아르 통해서 아지르에 공대 몰래 잣고 그러더라고요 ㅋㅋ
>>18 아마?
이미 보호복과 사이오닉과 기술서포팅을
덕지덕지 발려진 애들이에요
성배기사 비슷한거니까 ㅋㅋㅋ
40k와 비교해야 맞을 테크트리임 ㅋㅋ
가버지는 젠게이보면 ㄹㅇ 절규하고 자살하겠네
ㄹㅇㅋㅋ 스마같은거랑 비교해야죠
>>28 각임 ㅋㅋ
건틀렛 벗어서 장애인으로 만들어주겠지만
젠게이 가버지 자살하면 슬퍼는 하려나 모르겠네...
다 알면서 연기한다는게 너무 싸패같아서
ㅋㅋㅋㅋ
해제불가 귀속템 레줄을 던져준것, 라이네스를 만난것
ㅋㅋㅋㅋㅋ 귀뚜라미 보일러
영혼 삼등분해서 귀뚜라미 보일러 한무 과잉반복하기
--> 카오스에서도 기겁하는 행위에서도 기겁하는 짓
3크리 여러번 띄워서 일말이 망설임없이 완벽 컨트롤함....
사람새끼 아님.
ㅋㅋㅋㅋ
카오스니까.그냥 포기하라고
마약상이 가족놀이한다고
진짜 깨끗해질수 있을거라 믿는거냐고
강한 병신이면 된거야....
씽나게 살방약하면 그만이야 ㅋㅋ
알고있음, 그런데도 1명을 위해서 가족놀이 계속함 ㅋㅋ
젠게이는 비교도 안되지만 여러모로
ㅋㅋㅋㅋ
귀뚜라미 보일러는 여러모로 레게노
그래도 새벽어장의 낙태펀치는 아무도 못넘을듯
그게 있어요... 참치어장의 전설
젠게이딴에는 호의겠지만 살라야는 뫄....ㅣ
라우라 낙태펀치....
Is어장에서 찾아보시면 있을거이요.
몇어장쯤인지 장확히.기억은 안나는데
>>68 영혼 태워서 이젠 악인 한정도 아니자너...
>>69 ㄹㅇㅋㅋ
악명이 퍼졌을것임...
사두정급 바로 턱밑은 될것임, 챠몬의 베이더 정도?
샤이쉬 네크로퀘이크 벤딩 핵융합 엔진 돌리고
우줄급 레줄 쓰는데 뫄.......
ㅋㅋㅋㅋㅋ
>>74 왜요?
그게 얼마나 심각한지 감이 잘 안잡히네...
그중에서도 악질로 핵융합 돌리고 있음 ㅋㅋ
'이 세상은 내가 익숙한 것보다 더 빨리 움직여, 창조주. 때때로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세월은 비처럼 내리고, 맨링들은 곡식처럼 자라나.'
'시인가, 친구?'
'그건 문제없어.' 흰 수염이 냄새를 맡았다. '나도 꽤 괜찮은 노래를 부르지. 나를 의심한다면 그 망치로 한 곡을 쳐봐.'
'실례했어, 오랜 친구,' 그룽니가 정중한 예의를 갖춰 말했다. '자, 자네 목소리에 대해 자랑하러 온 건가, 아니면 내게 할 말이 있어서 온 건가?'
'둘 다.' 무거운 부츠가 바닥에 쿵쾅거렸다. 그들이 내는 소리는 원래의 소리보다 더 무거웠다. 고대는 그에게 중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왠지 주변 세상보다 더 실재하는 것 같았다.
그가 걷는 곳마다 아름다운 모양으로 휘어지고, 시간은 거대한 급류가 아니라 냇물처럼 흐르고 있었다. 그는 불가능한 존재였다. 아니면 불순물일지도 모른다.
죽은 세상의 피에 젖어 비틀거리며 새로운 해안으로 떠밀려온 낡은 무언가.
그룽니가 그 오래된 존재를 바라봤을 때, 아니, 정말로 바라봤을 때, 그는 세월의 흐름에 의해 곧 꺼질 하루살이 불꽃이 아니라 궁극의 어둠에도 저항할 수 있는 으르렁거리는 빛을 보았다.
시간만큼이나 오래되고 렐름의 핵만큼이나 뜨거운 불이었다. 그 빛은 너무 밝아서 신조차도 눈을 깜빡이지 않고 오래 응시할 수 없었다. 그는 천천히, 그리고 깊은 생각에 잠긴 채 그렇게 했다.
그룽니의 하인이자 친구인 '발리'라는 듀아딘인데 너무 오래 살아서 그런가 몬가 이상함
>>78 악마들.사이에서도 상종 못할놈인데요
일리아타 클론 보고 "ㅎㄷㄷ 미쳤다"거리는게 악마들인데
>>81 ㅋㅋㅋㅋ
샤이쉬 핵융합 안돌려요? 설마 양심따위일리는 없고.
본질이 더러워져서?
그거 설정 만든 놈은 얼마나 인성개판인거냐 ㅋㅋㅋ
양심은 몰겠고
그정도 또라이가 잘 없음....
전에도 계속 이야기했지만
히쉬 클론보고 경악하는게 악마들인걸...
페이트베인(키오시)도 자기 부하들 죽으니까 눈물 흘리고
이러는게 더 웃기는거 아닌가 싶은데 ㅋㅋㅋㅋ
카오스의 악마들은 욕망의 폭주쪽이지
젠게이처럼 악의로 가득찬 경우는 잘 없음....
'누구를 늙은이라고 부르는 거야, 흰 수염?' 그룽니가 모루를 치며 말했다. 불꽃이 공중에서 춤을 추며 새롭고 흥미로운 모양으로 뒤틀렸다.
그 불꽃들은 근처에 앉아 낡고 부서지기 쉬운 의자에 앉아 긴 파이프를 피우고 있는 망토를 두른 듀아딘의 머리 위로 펄럭였다.
흰 수염이 두건에서 흘러나와 통 상자를 가로질러 흘러내렸다. 고대 근육이 두툼한 넓은 팔이 가슴 위로 교차했다. 무거운 발은 뒤집힌 양동이 위에 올려져 있었다.
'사실. 나는 항상 우리 중 누가 더 나이가 많은지 잊어버려. 네가 내 할아버지야, 아니면 내가 네 할아버지야?'
그룽니는 움찔했다. '그런 수수께끼를 내지 않았으면 좋겠어.'
'수수께끼는 마음의 숫돌이야, 창조주. 당신도 알잖아.'
그룽니의 할아버지 아니면 손자뻘인 애인데
그냥 아가씨를 위한 연극을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변화에 집착하고 피와 해골에 집착하고
순환에 집착하고는 그냥 본능에 순응해서 그런것일뿐
젠게이처럼 이성적으로 미친놈들은 거의 없음...
카오스는 악한짓을 하려는게 아니라
지들맘대로 하려는 그 수단이 악한거에요
>>95 이성적으로 미친거고 이기적인거잖슴...
그게 인간의 악의지
수단이 악행이니까 그걸 하는거지
암튼 젠게이급 악질은.잘 없음 그래서...
이 모든게 그 1명을 위한것이니까
그 모든게 연극할려고 그런다는게
슬라네쉬 악마들이 공포인 이유인듯...
잰게이 무서움...
젠게이는 서비스 종료야....
>>96 그룽니 할아버지는 석기시대.사람이라 ㅋㅋㅋ
그룽니가 대장간과 철기를 만들어낸 드워프라
그보다 선대는 나온적 없어요
>>108 우가우가 야만인 ㅋㅋㅋ
'당신은? 아니면 대장간 벽에 드리워진 그의 그림자에 불과한 건가?' 고대 듀아딘이 가슴을 두드렸다. '결국 우리 모두는 그림자일지도 모르지. 물론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그는 약간의 신음 소리를 내며 몸을 흔들고 일어섰다. '그림자라면 그렇게 아프진 않겠지만.' 그는 파이프 줄기로 그룽니를 가리켰다.
'눈과 귀를 열어두겠어, 창조주. 당신의 임무와 관련된 것을 보거나 듣게 되면 바로 전하겠다.'
그룽니는 고개를 끄덕였다. '고마워, 할아버지.'
고대 듀아딘이 웃었다. '그렇게 늙지는 않은 것 같군.'
그는 잠시 후 사라졌다. 그룽니는 그가 떠나는 걸 보려고 하지도 않았다. 신의 힘에도 한계가 있고, 노인이 보이지 않기를 원한다면 보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존재감 뿜어낼 땐 그룽니조차 직시할 수 없고 또 숨기려고 하면 그룽니조차 볼 수도 없는 존재
ㅋㅋㅋㅋ
그룽니 손자는 나온적 있는데
스노리.아들내미
ㅇㅎ 그럼 진짜 최초의 드워프 그런건가
그룽니 카르텔 ㅋㅋㅋ
그는 불가능한 존재였다. 아니면 불순물일지도 모른다. 죽은 세상(판타지 행성)의 피에 젖어 비틀거리며 새로운 해안으로 떠밀려온 낡은 무언가.
그룽니가 그 오래된 존재를 바라봤을 때, 아니, 정말로 바라봤을 때, 그는 세월의 흐름에 의해 곧 꺼질 하루살이 불꽃이 아니라 궁극의 어둠에도 저항할 수 있는 으르렁거리는 빛을 보았다.
시간만큼이나 오래되고 렐름의 핵만큼이나 뜨거운 불이었다. 그 빛은 너무 밝아서 신조차도 눈을 깜빡이지 않고 오래 응시할 수 없었다.
너무 오래 살아서인지 걷는 곳마다 세상이 구부러짐...
ㅋㅋㅋㅋ
그 렐름 출신들중엔 해괴한게 너무많다...
시오지 세트 주문한거 일부러 안보고 있는데
택배조회 해야할까...
출발도 안함
ㅋㅋㅋ 벤딘
존재감으로 벤딩
증오한다 리쿠하치마 아루 사장....
ㅋㅋㅋㅋㅋ 아루가 또
여친도 카오스로 변하자 망설임없이 SIGMAR외치고 쳐죽였는데
젠게이는 왤캐왤캐 병신임......?
급이 다른걸.. 그룽니 할배면
진짜 최초의 드워프 그런걸텐데
>>135 루디는 다른 쪽으로 먼치킨이니까...
신성키면 화신되니까 ㄱㅊ...
이런 고트렉의 소설은 아오지 소설 판매량
최상위라 운명(지땁)의 편애를 받는다...
영혼속 데프의 힘도 끌어내서 제어하고
3권을 함께한 히로인이 카오스 전향하자
그냥 바로 뚝배기 깨고 사랑했다 한마디하고
영겁의 세월을 고통받을것을 알면서 스스로 봉인함 ㅋㅋ
성능도 특유의 무시무시함이 있어서
잘 팔린다.... 상업적인 영향력이 꽤 있는듯
>>145 솔직히 평가는 ㅈ박았는데
고트렉빨로 팔리고 있는듯....
다 팔림 엌ㅋㅋㄴㅋㅋ
>>148 제발 소설에도 그거 고증 해달라고...
>>152 이게 다 릴레기가 농노는 여신신앙 금지해서다
하지만 고트렉 아렉좌 상대로 지면서 공포를 느끼자너
그언클은 커녕 익절티드 블써도 대가리쳐맞고
터져나가기도 함
하는 신급 아카온과 알라리엘같은 애들도
운드가 50% 까지는 괴랄한 성능이고
>>160 어차피 에오지오면 악마들은 죄다 서열정리당하니까...
악마들 전부 물로켓돼서 사두정 만든거니까
..
릴레아스도 죽이지않고 그 고귀한 혈통의 데몬-차일드 굳이 살려서 재활용 하려고 한거보면
마냥 이기지 못할건 아니니 ㅋㅋ
>>165 이미 늦었잖슴
>>167 그건 프라임이니까
고트랙같은 물로켓이 비빌 상대가 아님...
사실 라이네스만 없었으면 젠키치는 진정으로 자유였을텐데
아니 애당초 젠게이는 슬라네쉬나 릴레아스같은 신들에게 비는거 말고는 자력갱생의 여지는 없었으니깐
그게 슬프네...
그는 자신이 집중한다면, 자신의 영혼 매우 깊은 곳까지 꿰뚫어본다면 지금 그들이 직면한 위협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렇게 하려면 시간이 필요했고, 그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았다.
프라임 얘 이상한 스파이더 센스도 있음...
모든 종류의 위협을 미리 감지해서 울리는 내면의 경고
ㅋㅋㅋㅋㅋ
견문색
패왕색도 있잖슴
갈 마라즈 안쓰고 1라운드에서부터
후방에서 혜성지원사격만 하는게
때론 쏠쏠하게 쓸만한것도 있음
부별왕의 그 양학스킬도
그 패왕색에서 따온건데
갈 마라즈 안쓰고 코만후비며 쏴도
적들 죽어나가는 편
뭐 후자는 너무 추상적이라 경고벨 울려도 프라임이 원인을 몰라서 보류해버렸지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잰게이 어디까지 가는거임
--> 비유가 아니라 진짜로 영혼들이 삼등분으로 실시간으로 갈려나가는 소리
젠게이는 진짜로 영혼 삼등분으로 찢어버리면서 패왕색 패기 쓰는데
바랑가드 전원이 데몬웨펀쓰는게 아니라서요
그리고 걔네가 쓰는건
자기네 영혼 먹이는거지자기 영혼 먹이는게 아니에요
왜 자기들 영혼을 씀.....?
에이든 있자너 ㅋㅋ
범위공격이라 머릿수 많고 체력이 낮은
스케이븐이나 그롯 상대론 "게임 ㅈ가치하네"
하면서 니가와를 할 수 있음
바랑가드들은 젠게이급 악질이 아니라서...
데몬웨폰 쓰는건 3명중 한명정도
정말로 영혼 갈려나가는 이펙트임
>>210 전원은 아닌게 마법무기도 선택할순 있어서요
그리고 승격시험은 매번 달라요
디더릭이 주관할때도 있고
서클이 자체적으로 뽑을때도 있고 그래서
상황에 따라선 다른 무기도 잘쓰는편
아카온이랑 바랑가드들 편법 쓰는거 보소 ㅉㅉ
상상친구가 아니라 진짜 영혼들이 삼등분으로 찢기면서 내는 비명소리니까
러스트 맨 스탠딩으로
한명 남을때까지 서로 죽여라 할때도 있고
데몬위펀 길들이기도 있고 그런거에오
>>218 진짜 젠게이보면 바랑가드랑 다더릭도
ㅎㄷㄷ하겠다 ㅋㅋㅋ
네 안하는데요
우줄도 영혼을 찢어놓는거지
포식은 안해요
젠게이가 오함마 월드의 진짜광기가 되었다
하여간 다들 마음이 약해 빠져선 ㅉㅉ
레줄처럼 한무고문 귀뚜라미 보일러하면 쉽게 강해지는것을
도르가도 먹어서 가둬두기만하고 소화는 인시키고 ㅉㅉ
명색이 카오스라면서 물러터졌네
검이 희생자의 몸을 찢고 조각하고 썰고 상처를 남길 때마다 광기는 마찬가지로 희생자의 정신에 지울 수 없느 상처를 남기며 희생자는 광기에 점차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광기가 희생자를 집어 삼키었을 때 검도 마찬가지로 희생자의 영혼을 게걸스럽게 집어삼킬 때
검신에 반사되는 새하얀 빛이 부르르 떨리고 푸른 빛을 띄는 홈은 마치 정맥처럼 꿀렁거리며 자신의 환희를 드러냅니다.
엥? 레줄은 그냥 먹어서 샤이쉬 핵융합 하는데 (?)
에프릭스 그놈도 겨우 대장장이 한명 고문이나하고 어휴..
그시간에 필멸자 만명정도 죽여서 귀뚜라미 보일러돌렸으면
진작에 갈마라즈 장악했갰다
>>234 레줄은 합니다! ㅋㅋ
코른이 해골, 피에 집착하는거 보면
악마들도 영혼같은거 집착하고 막 다룰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
디더릭도 물러터졌고 악마들도 물러터졌음...
그러니까 약하지
>>239 뎃 ㅋㅋ 진짜요? ㅋㅋㅋ
그럼 진짜 이건데 ㅋㅋㅋ
카오스란 양반들이 뭐 그럼...
다들 물러터져서는
귀뚜라미 보일러 돌려서 핵융합 시키면 존나 강해지는데 왜 안함?
영혼 불태워서 강하게 하는 사례가 전무하니...
절대악이라면서 그래도 지켜야할 선이 있다고 말하면
카오스 박멸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허용된다는 오더 뭐가되냐!
이거 카오스 집단이 아니라
순 병신 집합소 아닌가
부실려는거임~
>>257 ㅋㅋㅋ
젠키치 시카리오 엔딩.....
아니 솔직히 젠게이가 어나더 클래스임
젠취쪽에선 젠게이랑 비슷한애가 한명도 없고
슬라네쉬에서 다이어셰듬 가야 겨우 비슷한애 한명 나옴...
귀뚜라미 보일러는 전설이더
명색이 절대악, 모든 문명의 재앙이란 것들이 뭐 이리 애매함??
ㄹㅇㅋㅋ 그냥 병신집합소임
알면서 카오스도 기겁할 짓을 저지르는
잰게이 GOAT...
갓스베인 맞고 시카리오 엔딩 해야할듯....
에오카 후반엔 경쟁자들도 코른한테 발리고 오더도 죽기 직전이라 느긋느긋하게 대충 일 하면서 살쪘단 거 보면 이새끼들 분노 원툴도 아님...
>>255 카오스란놈이 왤케 순애보임...
솔직히 명색이 악마란 놈들이
겨우 클론 보고 ㅎㄷㄷ할때 병신 믈로켓같긴 했음
가짜광기 원툴....
*이 시너지는 히쉬강기와 룬검 1000앵커로 안될 수 있었는데 모두 빠꾸먹었다
젠게이 --> 등신 --> 병신 --> 미친새끼
ㅋㅋㅋㅋ
이거 맞나 ㅋㅋㅋ
>>274 뫄 그냥 죽이는거야 흔한 일이니까
ㅋㅋㅋㅋㅋ
그래도 젠게이보단 났지라는 까방권이 생겼네
4대신도 그냥 깡스탯으로 죽일듯
그런데 왜 다들 젠개이처럼 안하는거지 ㅋㅋ
진짜로 모르겠음 ㅋㅋ
다들 가까광기의 연약한 마음을 가진 등신들이라
안하는듯... 클론보고 ㅎㄷㄷ하는애들이
귀뚜라미 보일러를 어케함...
과잉이랑 시너지 좋을 거 같은데?
걔는 나가쉬가 의도했고
살짝 미쳤어서
>>292 고문으로 감정 축적 ㅋㅋㅋㅋ
이게 핵융합이지 ㅋㅋ
ㅋㅋㅋㅋㅋ
진짜 다들 너무 착해서 탈임
그냥 귀뚜라미 돌리지 뭔 이상한 음모나 꾸미고
타키안 왤캐 착함....?
인간성 좀만 버리면 쉽게 강해질수 있는데
왜 안하냐고 ㅋㅋ
다이어셰즘의 걘 죽음이 반복되는 특수한 환경이라 가능했던 거고
>>301 ㄹㅇㅋㅋ... 강해지고 싶었음
먹어서 합일할게 아니라
귀뚜라미 돌려야하는데...
>>303 아니 영혼도 안먹아서요
우줄이나 이런에들도
왜 안먹지..
몰루... 가짜광기인 듯 다들...
ㅋㅋㅋㅋ
아 그건 있다.
자기 자신이 아닌걸 먹으면 이름이 여러개 돼서
승천 힘들어지니까
1/3은 슬라네쉬에게 1/3은 레줄이 먹어서 연료로 사용
1/3 은 젠게이가 먹어서 합?일
부담을 서로 부담해주는 형식이라 ㅋㅋ
다른 놈들은 다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카오스 이 애송이들 진짜 ㅋㅋㅋㅋ
고위악마쯤 돠면 한스상 영혼 먹어봤자
강해지는거 차이도 별로 없고
그냥 순수함 유지하는걸 더 좋아한다니까
한스상 영혼도 귀뚜라미 보일러 돌리면 핵융합이라고...
ㅋㅋㅋㅋ
레줄 --> 샤이쉬 강기 -->
한스상 영혼들은 레줄이 부담해서 귀뚜라미 핵융합
강자들과 네임드들의 영혼은 젠키치가 먹는다
>>315 이름이 중요해요
신성 쌓는것도 격이 높은 이름덕이니까
시도가 있던가 ㅋㅋㅋㅋㅋㅋㅋ
>>318 이게 사람새끼가 할 짓이냐고 ㅋㅋㅋ
효율이 미쳤긴함
겨우 수백만으로 그정도로 강해졌으니
완벽한 시스템 그 자체
이러는거 아닐까? 먹는게 아니라 연료로 쓴다면
순수성 안해치고 도핑 가능인데
걔도 희생자들의 죽음과 고통을 샤이쉬 언령으로 증폭시키고 그 뇌절 행위를 과잉으로 또 증폭시키고 무한루프 돌려서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쌓은 거라
건트 서머너 환술로 왕국하나 멸망시킨적이 있는디
그걸로 귀뚜라미 돌렸으면 아카온 죽이고 노예신세 탈출했다 ㅋㅋ
오로지 젠게이만이 가능한 방법이라 ㅋㅋ
>>326 뫄 trpg는 평행세계니까
우줄 이놈도 귀뚜라미 돌렸으면
엔탐때 파괴 안됐음...
그래서 경계당하고 봉인당했잖슴...
저거 상대하려면 완부 나가쉬에 오더 애들 풀 서폿해야 그나마 싸움이 되겠는데
ㅋㅋㅋㅋ
해도 우줄키면 안될듯
젠게이 잡으려면
ㅋㅋㅋㅋ
>>345 크아아악 도와줘 코줄!
ㅋㅋㅋㅋ
아니 왜 다른 4대신들 진지하게 다굴 안하냐고 ㅋㅋㅋ
>>351 몰?루 그렇게 강해지진 않을거 같긴한데
개같이 업보맞을 예정 ㅋㅋ
ㅋㅋㅋㅋ
슬사장네에서도 젠게이 같은짓은 딱 한명밖에 ㅋㅋ
>>352 다굴쳤음(에오지에서)
어제만 해도 병신이였는데 이제는 미친 병신이 되버림 ㅋㅋ
가버지가 괜히 교육했음...
죽여주겠다고 칼 뽑아들다가 장애인 될듯....
>>368 사실 첨부터 미친 병신 맞았움...
저거 자식이잖아, 애초에 영혼도 디-먼이고
젠게이때문에 슬라네쉬 봉인되면 대악마들이 참칭 목적이 아니라 젠게이한테 자기랑 자기컬트애들 아나바다 무한고문귀뚜라미 보일러 당하는걸 피하기위해 런칠거라는게...
참칭자 물로켓들 ㅋㅋ
왜 귀뚜라미 안함 ㅋㅋㅋ
오비완처럼 유 웨어 더 초즌 원 외치는 짤)
0.6 페렌디르는 될듯
귀뚜라미해쓰면 진작에 4대시누자리 뺐었겠다 ㅋㅋ
살방약강하면 젠게이가 냄새맡고 올까봐 벌벌 떨면서 평온한 하루가 계속 이어지기를 간절히 비는데.
아뿔사! 기도가 슬라네쉬한테 가는게 아니라 젠키치한테 가버렸고!
이후 자신을 받아들여준 도시민들이 젠게이의 아나바다 무한고문 귀뚜라미 보일러에 들어가고 자신조차 죽기직전에 이르르고.
필멸자들에 대한 은혜를 갚기위해 카오스 태극권조차 각성하지만!
레줄. 단 한번의 일격으로 사망. 그리도 마지막에는 킬킬 대는 레급과 알면서도 여전히 연극중인 젠게이에게 원한을 느끼며 이나바다 무한고문 귀뚜라미 보일러 당하고 만다.
ㄹㅇㅋㅋ 다들 마음가짐이 어중간함
>>393 자식들도 이상하게 가르침 받을듯...
죽이지 말고 귀뚜라미 하라는 말로
뫄 페렌디르는 전부 비워서 통달한쪽이라
젠게이랑은 정 반대긴하다
에이든도 젠게이 될듯
젠게이는 끝없이 뭔가를 탐하고
페렌디르는 용서하고 전부 놓아줘 비웠으니까.
슬라네쉬도 귀뚜라미에 로어 먹고 강해지는거 보고 겁먹을지도
ㅋㅋㅋㅋ
얘가 진짜 정줄놓고 레줄 갈기면 올월 가루나고 오더들 다 죽어서
아오지 못갈 수도...
촤초로 올드월드 가루로 만드는 주인공 나올수도 ㅋㅋㅋ
에드랑 레줄킨 젠게이랑 싸우면 그래도 젠게이가 벤딩당해서 뒤지지 않을까
영혼의 수호자로서 죽음을 자칭하는 나가쉬
수만년전부터 있던 자신들의 거울과 마주한 히쉬깐프들.
뫄..비워야 개념신 될 수 있긴 함
잰게이 지금 잡탕이라
시간의 저편가면 자기관측 못하고 소멸할걸요?
타키온처럼
그렇게 잡탕될수록 저편가는건 어려워져서
>>421 ㄹㅇㅋㅋ
디더릭처럼 모든 필멸자를 죽인다, 이 ㅈㄹ은 안해서
했다면 막을 놈이 없다.
저 너머 갈 필요도 없이 그냥 레줄키고 살듯 ㅋㅋ
ㅋㅋㅋㅋ
세리스는 목이 마르는 것을 참으며 침을 삼켰다. 그는 그런 끔찍한 것들, 즉 모든 도시들을 탐식하고 도시들에 평등화된 마법들을 먹어치우는 신비한 소용돌이들에 대해 읽은 적이 있었다.
'그런 흉물들은 모두 파괴된 줄 알았다.' 테클리스는 셀레나르의 강력한 날개를 휘둘러 불가능할 정도로 빠른 속도로 산과 계곡을 가로질러 날아다니며 계속했다.
'하지만 어둠의 왕자의 하수인들은 영원히 가능성의 씨줄을 갉아먹는다. 그중 한 명인 아카티라는 이름의 샤드스피커가 위노잉의 위치를 알아냈다.
광기와 피해망상에 사로잡힌 마법사들이 미래의 필요에 대비해 가뒀던 이 존재는 다시 한 번 풀려났고, 지금도 힘을 모으고 있다. 아마도 히쉬의 구조 자체를 무너뜨리기에 충분할 만큼.'
그나저나 위노윙 마침 제작 의도가 돌아버린 최강의 마법사들을 파괴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라 젠게이 뜨면 테클리스가 씁 어쩔 수 없지 하고 풀 만한 듯
생각해보니까 영혼 고문은 어느쪽 개념이지
과잉은 일단 들어가고 순환도 포함인가
너글 엄청 강해지겠는데
귀뚜라미 보급되면
날마다 무럭무럭 자라는 젠게이보고 겁먹는거 아냐?
슬사장도 앨프 영혼 전부 삼킨게
과잉이라고 그리 강해진건데
귀뚜라미 보급하면 너사장 행복사 ㅋㅋ
너글이 개념신 랭킹 1위 찍을듯 ㅋㅋ
너글이 원조격인거 같은데. 그 순환 때문에.
>>442 엔트로피도 관장해서 ㄱㅊ
코사장이랑 잰취 퇴물될듯 ㅠㅠ
에너지 저체의 순환을 관장해서 대부분 먹긴 할걸요
ㅋㅋㅋ
그러고보니까 너글네는 왜 귀뚜라미 안하지
4대신 4위될듯.
다들 마음에 너무 약한듯...
질병으로만 순환 시키려는거 보면
진짜 너무 답답함
순환이란 개념이면 딱 너글네가 젤먼저 받아먹어야 하는데 슬사장네가 받아먹은 거 보면 이거 아무래도 효율이 좀...
ㅋㅋㅋ
그럼 젠게이는 지금 올드월드 고문중인거네요?
사펑식 기술발전 뇌절 인간의 원자재화 등등을 해먹어야 할 거 같은데.
귀뚜라미로 측적된 과잉 에너지가 많으면 많았지
적어보이진 않는데....
하하호호 가족놀이하면서
판타지 행성 고문중이었구나 젠게이
진짜 시카리오처럼 아내, 아이들부터 먼저 죽고
그 다음에 죽는거냐 젠게이
그래서 샤이쉬의 나가쉬 + 과잉의 슬라네쉬 + 구르의 산신 이 세 기운이 전부 뒤섞여서 지랄난 마경
ㅋㅋㅋㅋㅋ
>>475 뫄 그거 결국 나가쉬가 다처먹고
언더월드 확장용으로 쓰긴하던디 ㅋㅋ
언더월드 새로운 시즌 내야한다고
주인공들 나가쉬 쵸즌인가 ㅋㅋ
다이어셰즘 다음 시즌이 뭐였지
아 해로우딥이었지 그 예쁜 스톰캐 눈나 나오는
ㅋㅋㅋㅋ
ㅋㅋㅋㅋ
모탈 렐름엔 위험한 힘이 너무 많음...
뭐만하면 멸망함 ㅋㅋ
그걸 못버티고 망하는 세상이 허접-인거지
벨라코르가 아카온 통수친건 크로악의 큰그림이였지
>>488 에드가 없으면 오이겐이 대타니까요
에드는 선주고 오이겐은 선장
그런거죠 뫄
벨라코르가 에버초즌이 된다해도 별로 위험하지 않아서... 였음
그냥 젠취라고 해줘요...(이게 더 심하다.)
ㅋㅋㅋㅋㅋ
어째 부자가 전부 등신 판정 ㅋㅋㅋ
벨붕이도 아카온보다 낫다 뿐이지
등신인건 마찬가지긴 한데 ㅋㅋㅋ
벨붕이가 통수 친 것도... 모라시가 승천한 것도... 앤빌가드가 함락된 것도... 디더릭이 극대노한 것도... 디더릭의 구르 공략이 망한 것도...
크로악 만세 ㅋㅋㅋ
진정한 운명의 설계자 크로악경...
아이언죠즈 애들, 그냥 잡몹 수준의 보이들도
40K 의 놉 수준의 크기더라고요
>>526 판타지가 뭔가 한스상들은 더 쎈 느낌...
오룩 아드보이들의 기본 체격이 기본적으로 놉이고
설정상 이정도 몸집은 되어야 아이언죠즈로 받아줌
40k에 비해 기술력은 딸리는 대신에
개개인이 더 강한 느낌
인간시절 황제도 지구 파괴펀치 가능할지 몰루겠어요 ㅋㅋㅋ
>>534 맞워요
블랙오크 대체하려고 나온애들이니까
맨손으로 철 두들겨패고 단조해서 자기 갑옷 만들 수 있어야함
>>538 ㄹㅇㅋㅋ... 카레스만해도 고죠사토루 급이니까 스케일이
브루츠정돈 되야 투구벗고 싸울 수 있는 짬이 되는것
공격 한번으로 산 지우기 하고 그러는데 카레스도
페렌디르에 밀려서 글치
제가본 워해머 소설 주인공중에선 2인자에요
>>543 룩딸은 고인물의 상징 ㅋㅋ
범부 ㅋㅋㅋ
페렌디르가 없는 시대에 태어났을뿐인 범부...
하지만 자신의 꽃이 '자신을 알아줄 것'이란 생각을 하지는 않잖아?
>>552 티리온 테클리스 둘 다에게 가르침을 전수 받았습니다.
로어시커 끝판왕에 가까워요
>>553 아르한테 마음 안준게 그때문이냐고 ㅋㅋㅋ
식물박이는 무리라고 아 ㅋㅋ
금서목록 관리하는
뫄 나중에 필요해질수도 있으니까...
>>563 너무해 ㅋㅋㅋ
이제 젠취한테 이 대사만 치면...
에드 싸패되잖아...
지금 주술회전 밈 유행하는거 개웃기네요 ㅋㅋ
제자는 그저 식물
그리고 에드의 죽음을 슬퍼할 새도 없이....
스파이럴 크룩스에 투입된것은
"무신" 로기쓰록!!!!!!!!!!!
ㅋㅋㅋㅋㅋㅋ
"사실 난 인체연성도 안해본 다른 국가연금술사들을 키우는 식물을 바라보는 정도의 느낌으로 봐왔어...."
"물을 줄수도, 꽃을 피게 할수도 있지만 그 식물들이 날 이해해주리라 생각하진 않는법이니까."
"그런점에서 플라스크 속 난쟁이는 나랑 비슷했고, 나 또한 그의 고독을 잘 알고있었어...."
"그에게 내 모든것을 부딪히지 못했어... 미안하게 생각해"
ㅋㅋㅋㅋㅋ
고죠 파급력이 쩔긴해요 ㅋㅋㅋ
>>576 이거 난쟁이를 젠취로만 바꾸면 ㅋㅋㅋㅋ
뫄...전설이 되긴했어요
설마요 ㅋㅋㅋㅋ
그건 좀 ㅋㅋㅋㅋ
그럼 코른이 에드 죽이려고 하는게 젠취도 함께 죽이려고 하는 거였나
전장에 투입된 것은
"최강" 고죠 사토루!!
>>588 네...
>>589 ㅋㅋㅋㅋㅋ
사실 놔두면 되는걸 굳이 베이더를 시킨 이유는
바이올렛이 죽이면 해골을 못챙기니까오
ㅋㅋㅋㅋ
이타도리 왜 죽여요 ㅋㅋㅋ
>>597 베이더 죽으면 코른펀치는 없죠
코른의 한팔이 짤린건데
ㅋㅋㅋㅋㅋㅌ
진짜 일거 같아서 문제네
>>604 카피닌자 게게 ㅋㅋㅋㅋ
게게 다른 만화 베낀게 한두번 아니라 진짜 할거 같아서 문제임 ㅋㅋ
헌헌이랑 블리치랑 이토준지 시리즈랑...또 뭐였더라
무월 이타도리
밤가이 카시모...
>>614 ㅋㅋㅋㅋ
부활 사이어인 ㅋㅋㅋ
젠게이도 글코
에드 젠취되어 가니까...
젠게이는 슬라네쉬 닮은거고
ㅋㅋㅋㅋㅋ
디더릭 됐음...
에오지 디더릭 매?운맛
>>627 글쎼요?
상상친구 만들수도 있지 거참 ㅋㅋ
나 하나쯤이야 끝판왕 히쉬...
ㄹㅇㅋㅋ
ㅋㅋㅋ 어떤데요?
이따가 넷플로 볼까
어떤데요 ㅋㅋ
ㄷㄷ...
>>650 아그거 ㅋㅋㅋㅋㅋ
히쉬는 ㄹㅇ 주술회전 찍어도 돼요 거기서 ㅋㅋㅋ
주령(정령)으로 바꾸면 뚝딱
빛의 주문에 걸린 자들은 너무나 밝은 광선에 휩싸여 가장 순수한 자들을 제외한 모든 이들의 피부, 살, 뼈가 하얗게 변합니다.
이 동일한 광선은 희생자의 생각을 꿰뚫고 단 한 순간에 헤아릴 수 없는 지식으로 가득 차며, 이 정보의 불가능한 무게로 약한 의지를 짓밟고, 정신이 더 강건한 사람들은 행복한 전지성의 순간을 경험합니다.
살아남은 자들은 삼켜지자마자 빛나는 구체에서 쫓겨납니다. 그들이 최근에 붙잡았던 지식의 바다는 점점 멀어져가며, 마치 꿈이 물러가는 것처럼 점점 더 막연해졌습니다.
이러한 갑작스러운 부재는 그들의 마음을 일시적으로 황량하게 만들어 가장 단순한 작업에 집중할 수 없게 만듭니다.
히쉬 엔드리스 스펠인데 이거 완전 무량공처...
ㅋㅋㅋㅋ
네 있어요.
그 에테르보이드 생물들이 무하한써서 무적이고 그래요
그냥 다됨 ㅋㅋㅋ
그래서 아지르도 마냥 안전하진 않다던데
그래도 아지르 마법은 유일하게 그거에 대항
가능하다니까요
지그마 있으니까 ㄱㅊ
슬란들이 아지르로 공허생물 쓸어버리기도 하니까
지속적으로 형태를 바꾸고 재형성하는 장기 구름의 형태를 취하는 환상을 남깁니다. 그림자 주문에 맞은 자는 순수한 어둠에 휩싸이고 감각이 마비됩니다.
시각, 소리, 심지어 시간의 흐름도 사라져 끝없는 암흑 속으로 더욱 깊이 빠져듭니다.
사악하고 소용돌이치는 암흑으로 만들어진 환상의 촉수가 갇힌 희생자들을 둘러싸고 스며들어 그들의 영혼과 정신을 고통스럽게 침식합니다.
한 가닥의 연기가 되어 살아남는 사람은 거의 없으며, 그렇게 하는 사람들은 끝이 없어 보이는 고립에 완전히 미쳐 버립니다.
그림자 쌍둥이자리를 견뎌낸 소수의 사람들은 포로가 된 이후 가장 짧은 순간만을 지나 전장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러나 전투의 요란한 소리는 영원한 침묵 뒤에 천둥소리와도 같으며 갑작스러운 감각 정보의 유입으로 인해 희생자들은 비틀거리고 일시적으로 기절하고 취약해집니다.
이건 무량공처랑 세트인 울구 스펠인데 영원한 찰나에 가두기
ㄹㅇㅋㅋ
진짜 위노윙을 괜히 만든게 아니에요 ㅋㅋ
싼데비스탄은 강자면은 다 쓰던데...
스탠드 유저는 대충 엔드리스 스펠과 합일한 필멸자들로 하면
시간을 멈추는건 어려워도 느리게 하는건 쉽다고
히쉬 깐프가 개소리 하더라고...
한스가 어케 시간 가속을 함...농담도
네
히쉬니까...
ㅋㅋㅋㅋ
근데 그런걸 할줄 알면 한스가 아니잖아요 ....
ㅇㅎ ㅋㅋㅋㅋ
이킷도 시간정지로 긴급 탈출하고 하던데 ㅋㅋ
저기서 기술력 빼낸건가
ㅋㅋㅋ
그 결과 대학은 공허를 뚫고 발사하여 먼 땅을 공격할 수 있는 에테르 랜스 캐논, 활성화하면 주변의 모든 것을 짓밟는 네가스톤 방주,
시간의 흐름을 늦추는 크로노매틱 오브 등 새롭고 끔찍한 전쟁 무기를 개발해냈습니다.
이젠 시오지 마법대학도 시간 조작함...
이것이 루미네스의 방식이라고 그들은 몇 번이고 되풀이했다.
시간의 속도는 유동적입니다. 멈출 수는 없지만 마음만 먹으면 속도를 얼마던지 늦출 수 있습니다. 모든 찰나의 순간을 유리하게 활용하라.
페렌디르는 사수 훈련을 떠올리며 좌우로, 낮게, 높게 연거푸 휘두르기 시작했다. 무시무시한 광대의 갈고리 달린 팔다리를 두 번 쳐서 우발적으로 날아오는 공격을 막아낸 후,
틈이 보였다. 순간이었지만, 스승들로부터 여러 차례 배운 대로 이상한 평온이 찾아왔습니다. 시간이 느려지는 것 같았고,
적의 약점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순간이 영원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는 지팡이 끝을 광대에게 들이대며 돌진했고, 광대의 가늘고 흔들리는 목을 정면에서 찔렀다
시간을 늦추는건 쉽다는거 데스리엘이 페렌디르한테 가르친거였구나...
>>692 로어에선 없었을걸여...
아니 왜 시간가속이 패시브인건데 ㅋㅋㅋ
그러게요 ㅋㅋㅋ
참 이상한 동네애요
맞아요 ㅋㅋ
남들의 1년이 10년인데
거기에 자연 수명이 1000살이다..?
어지간한 신들이 살아온 세월만큼
수련 가능하니까
테클리스가 10대고수쯤에 그치는게
자연스러운 걸지도....
케인딸에서도 루미네스식 명상으로 심상세계 들어간다거나 하는 애 있던데
갓스베인에서 그랬어요
걔도 죽었네...
어째 케인딸 동료=사망플래그인데...
ㅋㅋㅋ 근데 다 죽어요
캐인딸 동료를 두번 봤는데
둘다 죽었어요 ㅋㅋ
다 죽음...
얘내 애정결핍이라
사고회로가 이상해요
ㅋㅋㅋㅋ
1세대는 아니고
오카리 다라 당시에
아기였던 여동생 지키려고 강해진거니까
2세대일걸요
>>724 아 그게 티리온 제자일때는
그 슬라네쉬 악마침공 막아낼때 참전해서 활약한덕에 제자된거고
테클리스 제자는
테클이 막 복귀해서 아엘레멘트라 새로 배울사람 모집할때 자원해서 제자된거라네요
암튼 둘중 하나만 해도 영웅 취급일텐대
양쪽에서 활약했으니
카레스도 강하긴 강해요
하필 비교대상이 카레스라 그렇지...
네
로어시커인데
티리온과 테클리스에게 직접 배운 로어시커 ㅋㅋㅋ
>>736 그런거에요
오카라 다리를 종식시키는데 일조한 영웅이라니까요
아 맞다.
네크로퀘이크를 조빱사건으로 여겼던게
페랜디르가 아니라 카레스였지
게임이든 뭐든 쓸만하게 뭐라도 등장해라....
헷갈렸다.
카레스가 오카라 다리애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여동생의 참전요청을 거부했던건데
그걸 페렌디르라 생각했내요
>>741 아마?
>>744 고인물들이 나서면
세상의 균형이 깨진다고요 아 ㅋㅋ
직접 아무것도 안하면 진짜 아무것도 안된다고요~~~
>>747 네 참전 안한덕에 여동생 죽었어요
>>749 복수심에 눈깔 돌아가서 참전 ㅋㅋ
카레스가 오판했던게
오시아크 로드 한명은 여동생이 가볍게 이길거라 생각했고
그 판단이 맞았는데
"둘"이었어요... 오시아크 군주가
아크리도스 한명은 여동생이 이겼는데
둘은 무리데시타...
뫄 다 예측하면 카레스가 전쟁의 신이겠죠
그래도 하나쯤은 여동생이 알아서 처리할거라고
참전 안한거였는데
둘이었단걸 알고 후회하더라고요
>>757 네. 엔딩보면 하늘에 닿으려는 시도들도 그만뒀어요
땅에서 살아가겠다고
은둔하고 있던게 하늘깐프 되려고 수련중인 탓이었거든요
테클 제자기도하고
>>749 그치만 낫토상 말대로
그런건 의미 없다고
개입하기 시작한걸로 엔딩이에요
오룩 워클랜의 본스플리터즈임
>>761 그런듯여 하늘 엘프가 되고 싶은 욕망과
여동생을 지킨다는 욕망 둘다 충족시키려다가 망한거니까...
>>764 ㅋㅋㅋㅋㅋ
>>768 싸장님같은 엘프였어요
둘다 얻으려다가 전부 잃어버리는
이녀석들은 뗏목을 함대로 이끌고 바다괴수 잡으려고 날뛰는 야들이잖아요?
엘프들은 그런게 패시브인가
바다위 뗏목위에 정착한 녀석들도 종종 있는데, 이런 오룩들은 바닷속에 매우 오래 잠수할 수 있어요
(크룰보이즈만 하더라도 늪지속에 반나절은 잠수함)
>>771 걔네 바다의 사황이잖아요 ㅋㅋ
괴수는 못찾고 아이도네스의 숨겨진 도시를 종종 찾아내버림
>>773 그치만 테클 제자인데 하늘 정령 합일 해야지...
>>777 ㅋㅋㅋ
>>776 엘프는 미혹덩어리라...
오룩들이 발견하면 "요ㅑ!줘기 깐푸둘이돠!"
하면서 도시침공을 가는모양
오룩들중에선 가장 똑똑하고
가장 속세에서 멀어진다는게 웃김
이제 모든렐름에서 검태교들 몰려오겠다.
크펌뜨면 쥐그마가 망치받고 햣하!하러 오는거고,
머리를 심하게 맞거나 머리를 심하게 자르거나 여하튼
어떤 충격을 심하게 받아버린 오룩들중에 갑자기
"야 이거 왜하냐..." 하며 현타와서 자기가 입은 갑옷 입기 싫어져서 모두 버려버린다고 함
ㅋㅋㅋㅋㅋ
>>786 쥐그마 뭐하는거야...
라는 마음을 품게된 이 오룩은 당연히 자기가 속한 클랜에서 탈퇴하고
자연과 더 함께하고 고카모카가 자유롭게 싸우던 과거를 이상점으로 지향하며
신앙심이 깊어진 본스플리터즈가 된다고 함
>>784 웃긴게 그러면서 지인을 잃기는 싫어서
비겁한 선택을 해요...
그래서 최악의 길로 가요....
에오지에서 어중간한 답을 골라서 잘된꼴을 못봤어요
머나먼 과거의 환영을 종종 보기 때문에 머리가 맛이 가버린 놈들로 취급당함
이런거 보면 하나 꽂히면 하나에만 파고드는건 오룩이 잘하는듯 ㅋㅋㅋ
아이언죠즈는 생각보다 소수정예고 전투와 전쟁으로 몸집이 커진 오룩들중에서도
정예병으로 엄선한 야들이라 머릿수가 늘 넉넉한건 아니거든요
ㅋㅋㅋㅋ 오룩 슬레이어들
>>797 가능해서 문제다...
이런 현타온 오룩 붙잡아다가 머리에 가면이나 철같은거 박아넣어서
뇌의 일부를 뚫거나 잘라버려서 수술해버림
뛰어난 아이언죠즈의 일원으로 계속 싸우는듯!
공부나 수행보단 무아지경과 춤을 할뿐이지
갑옷 없으니까 빨라서 상대가 그 민첩함에 당황한다던가
ㅋㅋㅋㅋ
양판소의 갑옷벗고 싸우니까
몸이 빨라졌다 그거자너 ㅋㅋ
괴애애애애앵장히 선민사상이 강한 아그들이고
질풍 전술 ㅋㅋㅋㅋ
뫄 진짜 있었던 전술이라곤 하는데 ㅋㅋ
중보병들은 갑옷땜에 느리니까
>>819 갑옷을 번개로 잠깐 변환시키는 애들이 있잖아요...
번휘감으로 텔포쓰는애들
아 맞아 언더월드 카드중에 에테르걸음
유체화 켜서 그거 해결하던데 ㅋㅋ
마린 봐보라고 하셈, 그놈들 갑옷이 더 넘사벽으로 불편해 보이는데ㅐ ㅋㅋㅋ
암튼 강하면 그런건 문제가 아니에요...
>>823- 스마는 오히려 그 갑옷이 신체처럼 편하다던데 ㅋㅋ
터미네이터 갑주만해도
둔중해보이지만 꽤 날렵하다고 하고
근데 스톰캐와 마린 비교하면 스톰캐가 더 편하고 날렵해보임 ㅋㅋㅋ
솔까 카오스워리어나 초즌 보면 그놈들보단 더 기능성은 있어보이는데
아지르의 빛줄기가 발밑에 있던 클랜랫 중 한 명을 내리치자 스크릿치는 땅에 몸을 던졌다. 천둥 같은 굉음과 함께 스톰캐스트들이 오룩의 피를 뒤집어쓰고,
폭풍신의 번개를 내뿜는 볼트스톰 권총과 그의 힘으로 타오르는 칼날을 들고 방 안으로 뛰어들었다. 황금 전사들은 스케이븐 떼를 찢어버렸고, 스케이븐은 스크리치를 뚫고 들어오는 그들을 겨우 늦출 뿐이었다.
그는 크르르크를 향해 필사적으로 미늘창을 움켜쥐었지만, 배신자 무리의 우두머리는 이미 미늘창을 버리고 아지르의 빛으로 깃털이 찬란하게 빛나는 비명을 지르는 폭풍새를 향해 창으로 내리찍고 있었다.
저주와 함께 스크릿치는 나우블레이드를 낚아채고 분노에 휩싸여 순간적으로 힘이 솟구쳤지만, 무기를 들어 올리자마자 약함이 자신을 집어삼키는 것을 느꼈고, 발바닥의 살이 욱신거렸다.
스톰캐스트의 리더가 아지르의 번개에 휘감긴 도끼를 내리찍자 그는 간신히 검을 들어올릴 수 있었다.
요거 ㅋㅋㅋ
ㅋㅋㅋㅋ
무슨 전사 캐릭터들이 점멸을 써요 ㅋㅋ
스톰캐 진짜 사기에요
언더월드에서 사이즈가 3에서 4인 파티인 장예팟이라
하나하나가 진짜 쎄요
ㅋㅋㅋㅋ
전사캐가 점멸을 왜쓰는데 ㅋㅋ
축복받은 시그마라이트는 여러 가지 능력이 있지만, 신비로운 침묵은 그중 하나가 아니었다.
스톰캐는 종종 묘사되는 건데 좁은 곳 지날 때나 조용히 움직여야할 때 너무 커서 거슬린다고...
2. 암살 실패하고 강제 카오스 타락당해버림
3. 강제 카오스 타락당해서 영혼 일부가 좀 쓸만해서 프라임이 마라즈 찜찔로 스톰캐만듬
참 복잡한 녀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0 그게 2번 과정이 안나와서
왜 너글 챔피언 걔처럼 기억 안지우고 써먹는게.아닌지
아직 몰루잖어요
>>842 아직 전부는 아니요
과거에 카오스 암살하는 애였단것만 나왔어요
토르누스랑 살짝 달라서
그저 너글의 강제타락같이 강제로 카오스로 타락해버린 사람의 경우
영혼 전체가 카오스에 잠식되지는 않는모양
다 안나와서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어요
프라임은 오염된 영혼 모두 잘라내버려서 스톰캐 리포징하게 보낸것
ㄹㅇㅋㅋ 실바네스는 진짜 싸패같음
아니 그냥 감성이 필멸자랑 달라요
엘프, 인간, 드워프로 생각도 안하고 필멸자로 생각도 안하는거 같음
정령이니까 뭐... 걔넨 죽어도
다시 환생해서 살아나기도 하고요
사실 그 반대였다. 괴물 실바네스의 분노로부터 그를 구해준 건 바로 짱히르였다. 트리-킨은 단순히 돈을 벌려고 했다는 죄목으로 그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을 뻔했다.
짱히르와 변화자가 아니었다면 그의 길은 참으로 짧았을 것이다.
탄은 초창기 시절을 떠올리며 미간을 찌푸렸다. 그는 호화로운 카펫과 값비싼 조각품이 놓인 자신의 방을 둘러보고 손가락에 낀 반지와 옷의 바느질을 바라보았다. 예전에는 이런 사치를 상상할 수 없었다.
고단한 삶이었다. 그는 등에 걸친 옷가지와 도끼를 휘두를 힘만 가지고 아지르헤임에서 왔었다.
그는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노드라스 산맥의 산림 관리인이었지만, 새로운 렐름과 길들일 새로운 숲에 대한 약속은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이었다. 그래서 그는 떠났다.
기란에는 용감하고 유능한 자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곳이었다. 그는 필요를 보고 그것을 채웠다. 곧 그는 직접 도끼를 휘두르는 대신 다른 사람들에게 돈을 주고 도끼를 휘둘렀다.
그는 손을 구부렸다. 고된 노동의 삶에서 얻은 오래된 상처와 굳은살이 여전히 남아 있었는데, 이는 그가 여기까지 오게 된 길을 상기시켜주며 궁극의 기회로 이끌었다.
비록 그를 대신해 일할 부하들이 있었지만, 그는 여전히 그들과 함께 매일같이 도끼를 휘둘렀다. 당시에는 자존심이 걸린 일이었고, 거의 죽음에 이를 뻔한 일이었다.
탄은 포도주를 한 모금 깊게 들이켜고 목구멍을 타고 내려가는 것을 느꼈다. 헥스우드에 눈을 뜬 날은 그의 인생에서 최악의 날이자 최고의 날이었다.
그가 기란에 와서 찾으려 했던 바로 그 변화와 기회의 날이었다. 하지만 그 대가는...
잔을 꽉 쥐자 부드러운 금속이 휘어졌다. 나무족은 그의 벌목꾼들을 죽이고 며칠 동안 그를 스토킹하며 탈출에 대한 희망을 이용해 그의 고통을 끌어냈다.
그들의 비열한 웃음소리가 그를 거의 미치게 만들었다. 지그마는 아내와 아이들을 한 번만 더 보고 싶다는 그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지 않았다.
하지만 무언가가 응답했다. 그리고 그는 탐욕만큼이나 감사한 마음으로 지금 그 무언가를 섬기고 있었다.
나무정령이라 그런지 씨앗 심으면
디지몬 마냥 다시 유아기 상태로 부활하니까
>>856 그저 잰취따거 ㅠㅠ
아지르 저렇게 도시의 자재가 부족한데도
사람을 계속 보내는걸 보면
멜서스 트랩이 진짜 심각하긴 한가봐오
그만보내라고... 여기도 인구압이 한계인데
ㅋㅋㅋㅋ
오더신 중 기여도 GOAT...
나무족은 그의 벌목꾼들을 죽이고 며칠 동안 그를 스토킹하며 탈출에 대한 희망을 이용해 그의 고통을 끌어냈다.
그들의 비열한 웃음소리가 그를 거의 미치게 만들었다.
이런 가학심은 대체 왜 부리는 건지...
ㅋㅋㅋㅋㅋ
이웃렐름 깐프들이 히쉬깐프로 진화한것처럼 영향받아서 그렇게 진화하는거 아닐까?
드라이차한테 배운 혐성일걸욬ㅋ
필멸자 문명 자체가 유지되기가 너무 힘든것도 사실임
구리네스는 사기니까...
아쿠쉬 제국들이 은근 공중도시 많이 쓰는 거 같은
네 그럴걸요
어째 아지르보다도 잘 날라댕기는거 같아요 ㅋㅋ
>>880 따흐흑...
그래도 패키지 만들고 나서는
에테르골드 보충 안하는걸 봐선
이동만 안하면 에테르골드 안써도 되던데...
악마 한무 리스폰에 그게 안돼서 글치...
여명성전군은 인력으로 공중 도시를 옮겨서
에테르골드 추가로 안들어가고....
인간들도 그런 하찮은 노동에 시간 낭비하지 말고 탐구에 집중하라고
거긴 히쉬니까 ㅋㅋㅋ
>>889 페인도 세라스랑 같이 여행하던
나름 고참 마법사인데
그런애를 시험애서 탈락했다고 죽이려 드는곳이니까
히쉬 깐프는 싸패가 마즘...
괴담이 압도적이니까.
ㄹㅇㅋㅋ 거긴 논외임
>>895 아 그랬지... 왤케 헷갈리지 요즘
페렌디르랑 카레스 헷갈린것도 그렇고
기억이 오락가락 하네요
ㅋㅋㅋㅋㅋ
걔 친구가 죽어서...엘프들땜에
초반에 여자애가 재판받다가 죽잖아요.
걔랑 오렌나가 썸씽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렇게 죽어버리니까... 미쳤는듯여
몰?루 친구라기엔 몬가몬가인 장면들 있던데
암튼 친한 친구가 죽어서 미쳤단걸로
그게 뭔대요?
소개문 한 번 살벌하네
아 그 여자 스톰캐
이게 발키아야 지그마 신도야 ㅋㅋ
ㅋㅋㅋㅋ 이게 질서다
지그마도 좀 여미새력이 있음
ㅋㅋㅋㅋㅋ 코른 판박이
필멸자 시절에도 데몬킹인가 하는 애랑 싸우다 죽었고
ㅇㅎ 그래도 크라그노스는 신인데 ㅋㅋ
그래도 신들 중애선 약한편이긴 해도
크라그노스 신인데...
ㅋㅋㅋㅋ
고드락도 컷당했는데
스톰캐가 잡으려고하면 디스트럭션 너무 등신집단으로 보는건데 ㅋㅋ
아니 ㅈ소 맞나...?
ㅋㅋㅋ
고드는 먹긴 먹던데
먹고싶지 않다는게 맛이 없나봐요
ㅇㅎ ㅋㅋㅋㅋ
악마도 먹긴 먹던데 오고어애들 ㅋㅋ
악마 먹다 머리가 탁자로 변하고 그래서 그렇지
그런 악식을 하는 애들을 뭐라고 부르던데
뭐였더라
검은방주 에오지에서도 현역이었나
몰랐네.
케인의 딸 본진이 검은 방주라는데
왜 대륙 사이즈 아님........? 시시하군
ㅋㅋㅋㅋ
그래도 갓비스트를 요새 보호용으로 키우는거보면
보안수준이 꽤 높긴한데
크라켄같은걸 애완짐승으로 키워서
왜 필멸자가 신역에 닿는거 못함 이제는.........?
그래도 아직까지 현역일줄은 몰랐네.
카라드론들이 잡혀간 듀아딘 포로들
구출하려고 잠입하는 내용인대
>>947 몰루 ㅋㅋ 왜 못함?
지금 이렇게까지 JOAT 주인공이 있던가 (아무말아님)
엘프들 상대로 레줄 갈기는거 그냥 디더릭이 루비아 상대로 우줄 갈기는거 따라함 (노양심)
ㅋㅋㅋㅋㅋㅋ
젠게이 취급이 너무 박하던데
미친놈 다돼서 ㅋㅋ
안락사 시키자고 하고
젠게이 나름에는 정말로 고죠 사토루처럼 "전력"을 보여서 경의를 표하는 동시에 (영혼 삼등분 귀뚜라미 보일러)
라이네스가 걸린 문제라서 진짜 개빡겜 중이였다는게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고죠급 싸패
갑자기 생각난건데
레트콘으로 없었던일 되는거 워해머 원작에 나온적 있음.
대투스가 미래시로 갓스베인 몰살루트 겪은담에
회귀해서 막으러 가던데
>>957 고죠옵빠 괴롭히지마!(덜렁덜렁)
게게가 미친거라고...
DM 어장주 탓인가....>!!
https://youtu.be/IoD3c_z4VTE?si=xFENQtl17OhWtYXR
이걸 실제로 하는 애들이 있긴 있음 ㅋㅋ
>>962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건 카오스라서잖아
갓스베인맞고 끝났다! 갓스베인 완!
이러는데 대투스가 본 환상이라 시간 되돌아가는 연출...
래트콘이잖슴
바이올렛이 미쳐서 몰살루트간거 레트콘할때도
저 연출 썻는데
생각해보니까 원래 있던 연출 ㅋㅋ
젠개이 행적 레트콘도 그런거일듯...
그룽가.....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전력보인다고 레줄 갈기는건 정신병자 여미새자너 ㅋㅋㅋㅋㅋㅋ
사실 예전에도 라이네스만 걸리면 허구언날 잇햄마냥 만해각 보는거 보면 이게 정상인데
이게 본성임........... 고죠급 싸패 (눈물)
ㅋㅋㅋ
케인딸들은 별게 다있네
얼굴에 뒤집어 쓰면 산소마스크 역할 해주는
살아있는 문어 마스크도 있고
>>971 뫄...그편이 더 비참하니까
라이네스 구할려고하는거보면 젠게이라고
연극 좋아하는건 아니고
그건 연극에 대한 업보고
거기서 쌓아나간 살업에 대한 업보는 또 따로오겠죠
디더릭처럼 업보땜에.라이네스 구출기회 놓친다던가
뭐야 아지르 마법사애들 날아다니네
진짜로 드래곤볼인가.
마법의 바람두르고 공중부양하고 지랄났네.
죠죠스탠드 파워 전개도 아니고 뭔...
에오지 샤이쉬 어디에 비슷하게 아들 찾아다니는 놈이 있었는데
ㅠㅠ
젠게이 끝장났구나(어장주는 잘몰루)
레줄쓰기 시작한 시점부터
못하는 애들은 전부 테스트 중에 추락사로 뒤짐...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런 히쉬깐프보다도 더한 젠게이는
젠게이에 대해선 말을 아껴야힐듯 앞으론...
불타는거 같은데
암튼 에드가 미래다 미래! 에드는 젠취의 친구같은거지?
팩트)다
찬구 비슷한거긴 하니까..
4대신이랑 동급인가, 아니 진짜 이런 주인공은 처음....
복제하고 파편화하구........
ㄹㅇㅋㅋ 그정도가 딱 좋음
일부러 신될수 있는데 포기한 애들이 꽤 있잖아요
그런 이유땜에
로어 벨쿠야는 사실 힘이 부족한건 아니지?
익설티드 대악마 무난하게 잡는데 왜 웃음벨임...
카이로스만해도 카라드론 멸망 위기인데
에오지에서 신들이 너무 강해져서 그렇지
필멸자 세계에선 여전히 탑클래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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