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염가술사의 앵커식 레코드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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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염가술사의 앵커식 레코드 -39-

Author:Anchormist◆zs.cJBcLk6
Responses:1001
Created:2023-09-21 (목) 15:28
Updated:2023-09-27 (수) 15:42
#0Anchormist◆zs.cJBcLk6(xkCDD6C4xE)2023-09-21 (목)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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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hormist◆zs.cJBcLk6의 잡담판입니다.
∥ 나메는 인증이 필요한 특수 상황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아요.
∥ 참치어장 규칙 준수, 심한 싸움은 하지 않기를!

∥ 호무졸 등장 캐릭터, AA 리스트 >1596842082>1
∥ 호무졸 위키 주소 >1596842082>2

∥ 호무졸 1장. 라이네스 엘멜로이와 마법사의 열차
∥ - 단축주소 리스트 >1596842082>3
∥ - 에피소드 가이드 >1596842082>4

∥ 호무졸 2장. 라이네스 엘멜로이와 비밀의 호수
∥ - 단축주소 리스트 >15968680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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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판 단축주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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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1596948107> [38] >1596953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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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O/YAOdWJvA)2023-09-22 (금) 03:26
안착
뭐 처음으로 속삭임 본 건 황금과 접촉하기도 전이었고.
#2이름 없음(Kw.R5kXZdk)2023-09-22 (금) 03:26
아 잘못봤다

사후세계 가는 걸 거부할 수 없다고 하셨구나
#3이름 없음(nglJEHTY9w)2023-09-22 (금) 03:26
유령하니 몰키베르 조상 유령들은 뭐 알고 있는거없나란 궁금증이 문득 드네
#4이름 없음(0JGzOPYM9A)2023-09-22 (금) 03:27
슬리데린-곤트는 폐쇄성이 그 플리몬트보다도 한술 더 뜨는지라...
#5이름 없음(Kw.R5kXZdk)2023-09-22 (금) 03:27
그나저나 크와트로... 과거사가 처참할 거라곤 생각했지만
진짜 과거엔 그 덤블도어조차 못 봐줄 정도로 추했네...
#6이름 없음(7i23xChvjM)2023-09-22 (금) 03:28
그럼 여기어장에서 머글세계에 보여지거나 알려진
유령은 예외없이 마법사뿐이라고
#7Anchormist◆zs.cJBcLk6(mLYWLryxys)2023-09-22 (금) 03:29
마법사는 죽음을 맞이했을 때 거기서 도망치는 걸로 유령이 될 수 있지만 그것이 "좋은 선택이 아니다"라는 건 일관적으로 암시되고 있으니까요

엔딩이 있는 게임에서 에필로그 한 발짝 남겨놓고 구태여 타이틀 화면르로 나가서 패배하는 결말밖에 없는 엔드리스 챌린지 모드를 골라버린 결과 비슷한 거예요
#8이름 없음(HAbEJgsZeo)2023-09-22 (금) 03:30
하긴 벨도 라이니 없었으면 계속 망해가는 가문을 보며 고통받아야 했을 거고...
#9이름 없음(Kw.R5kXZdk)2023-09-22 (금) 03:32
승천이란 다이스가 있었던 걸 보면, 호무졸 기준으로 이런 유령들을 다시 사후세계로 보낼 수 있는 길은 있어보이긴 하는데, 나온다해도 한참 나중일 듯?
#11이름 없음(7i23xChvjM)2023-09-22 (금) 03:34
물론 레그는 농담이고 아리스는 노래 관련이긴 하지만서도
#12이름 없음(7i23xChvjM)2023-09-22 (금) 03:35
핀?트가 달라서 비?교가 될런진 모르겠지만서도 ㅋ
#13이름 없음(Kw.R5kXZdk)2023-09-22 (금) 03:36
크와트로... 역시 운이 좋았던 것 같은데
갱생 펀치 안 맞았음 그대로 유령 될 각이었고(...)
#14이름 없음(Kw.R5kXZdk)2023-09-22 (금) 03:39
덤블도어... 마지막 권에서 떠나기 전에 해리를 기다려줬던 건가?
참치는 기다려줬다고 보는 편이긴 한데. 그쪽이 더 서사로서 완성도 높고 말이죠
#15이름 없음(weGG5Q35bU)2023-09-22 (금) 04:12

                    (γヽ
                              r― 、
                ,,、、           {、   __>⌒ヽ、、、、
           ト(  )ぅ、         {(乂ミ≠      )___  }h、
           、ノσ ‐く           Vミ=≧z     イ   ミ 、 ≧zッ     、、
            乂_ゝ ノ        乂芝  / _癶¨7        ミ=--ノ    ) ヽ
                       =彡r―l /Λ Уノ |       ヽ ̄     ー ′
                      -=ニ二/   l' ̄/  |、       \
     r、、                  ¨フ,ヘ、 _,彡イ    !/,\        ≧zzzッ      그래. 내가 아니■면 할 ■ 없는 ■이겠지.
     ト|_ヽ  〈ヽ         ーz≦ (  ` ∠_   __ノ―<≧z。. _ ____z―''``
     | |! l \ 〉                /≧s。/ ̄>'/ハhf' ̄ V, \             ■기서 나 맹■■■라, 저■받■ 황■■■.
     Λ'l|  Y  v    くミ     /イ // /y  /|ト}    V,  \__,
     Λ! ゝ    |     )      /| //'゛「「/ /|lΛ|ハ    vl\_  \____ノ       ■는 모■ ■■■ ■■■■■.
       \     ノ!          / イ'{' ノ|/<>`` ̄ ̄ ̄≧=== 、ニ二___,,
        >、   |       _/⌒l{  /-=≦、、、 - ``  、、-―===ミ、 }ミ____彡′  _f⌒Yヽ
         /|   | )    ノ \ f^    、、  ―  `` ̄ ̄`` - 、、〈\      {___ αγ)
           /:::!   / }   (     ≧≦``                >` ̄ヽ     ``-'"' ̄
        /:::::l  /  }  />-rf〔⌒〕lh、`` =-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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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ヽ   /:::::::{ /    h  ̄   ノ |l| ! / /  /         ``--- ``     ヽ \  ‘~、    `~'__ノ
{  Yツ  l:::::::::::/    ノ l   /l_)|ll |/ />( 〈 ╋                  l_  \、、  ~、、
 7 イ } l|::::::::/    / ├rf{ )| !l! /Λ,イ\                       l>、  ヽ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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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래. 내가 아니라면 할 수 없는 것이겠지
여기서 나 맹세하리라, 저주받은 황금이여.
나는 모든 ㅇㅇㅇ ㅇㅇㅇㅇㅇ.

마지막 문구는 여전히 떠오르는게 없네. 흐음

나는 모든 것들을 짊어지리라. ?

#16이름 없음(weGG5Q35bU)2023-09-22 (금) 04:14

아 당시 참치들 추측에 답이 있구나

나는 모든 저주를 감당하리라.

멀린 모친이 황금 저주했다고 하고

#17이름 없음(MdTgTrn7gI)2023-09-22 (금) 06:10
발부르가가 쇼크 이전 왜 광증을 앓았는지 너무 잘 알겠네. 사실상 영국은커녕 전유럽에서 3천년 넘게 가장 위대했던 가문이 이 꼴 난 걸 너무 잘 알아서 그랬구나...

근데 다갓, 블랙 가에 서술 트릭을 또 터뜨릴 줄은 상상도 못했어ㅋㅋㅋㅋㅋㅋㅋ
#18이름 없음(7i23xChvjM)2023-09-22 (금) 06:11
하필 마법 역사 시간에 말이지 ㅋ
#19이름 없음(7i23xChvjM)2023-09-22 (금) 06:11
그렇기에 오히려 신뢰와 신용은 할수 있긴 하다만 이런식으로 접할줄은 ㅋㅋㅋㅋㅋ
#20이름 없음(IBfI.9m0Vo)2023-09-22 (금) 06:34
칸탄캐러스 노트는 이런 놈들 상대로 신성한ㅋㅋㅋㅋ28가문ㅋㅋㅋㅋㅋ 티배깅ㅋㅋㅋㅋㅋ을 저질렀다는 건가

블랙을 위즐리 옆에 세운 티배깅의 로드 노트(?)
#21이름 없음(7i23xChvjM)2023-09-22 (금) 06:34
노트가 다르게 보여 ㅋㅋㅋㅋㅋ
#22이름 없음(7i23xChvjM)2023-09-22 (금) 06:35
티배깅 당할 정도로 블랙이 몰락한게 맞구나
#23이름 없음(CSNlggkyk2)2023-09-22 (금) 07:15
호무졸의 노트가 한 짓 = 거의 망하기 직전이지만 플리몬트, 페버럴의 혈연적 후예 포터, 귀천상혼 안지키긴 하지만 어쨌든 뫼비우스 전까지 순혈 이어왔던 줄기의 본가는 있었던 우로보로스 <<<<< 위즐리라는 기적의 논리

심지어 위즐리 = 블랙 동급설까지
#24이름 없음(7i23xChvjM)2023-09-22 (금) 07:16
그만한 짓을 저질렀고 통용되어진 시점에서 블랙은 몰락하고 쇠퇴한게 맞긴 하지만

그걸 느끼는 심정이 절대로 납득할리는 없으니...
#25이름 없음(CSNlggkyk2)2023-09-22 (금) 07:29
갑자기 든 생각중 하나가 원래부터 영국과 대륙의 교류가 활발했던거 보면 플리몬트와 블랙은 영국 상륙 전부터 친했을 가능성도 있을 수 있나? 플리몽일 시절부터

예를들어 대륙에서 도망쳐오다가 영국에 들어가서 블랙과 친구가 된게 아니라
플리몽일 시절부터 블랙과는 어쩌면 두브시절부터 친했었고 대륙에서 도망치다 그냥 친구 있는 영국에 정착하게 된거라던지
#26이름 없음(7i23xChvjM)2023-09-22 (금) 07:31
그걸 감안하면 가까스로 anchor>1596953092>712에서 언급된 메를렝 - 를르슈의 관계에 개연성이 붙긴하려나
#27이름 없음(//6tXD00vc)2023-09-22 (금) 07:39
그건 무리일듯? 원래 고향에서 튀고 정착한 곳에서 다른 이들과 피로 피를 씻는 싸움을 했는데 같은 나라도 아니고 다른 나라와 교류할 생각이 있었을지가 의문이라
#28이름 없음(j49o8TJxU6)2023-09-22 (금) 07:52
플리몬트는 다른 가문들과 달리 도피였으니까
#29이름 없음(lN9VaweMqo)2023-09-22 (금) 08:06
폴리몬트는 도피였고, 황금으로 의심암귀 씨게 오고 있던 상태였으니 교류는 없었다 봐야겠지 ㅇㅅ
#30이름 없음(j49o8TJxU6)2023-09-22 (금) 08:11
ㅇㅇ 를르슈하고 몰루건이 특이케이스였겠지
#31이름 없음(lN9VaweMqo)2023-09-22 (금) 08:11
그런 의미에서 요즘따라 몰락기란 것이

몰락기 = 힘도 권력도 자산도 다 잃고 몰락해가는 시기

가 아니라

몰락기 = 다른 로드 가문들도 다 사라졌고, 완벽한 마법사란 목표 의식도 이제 무너졌고, 빡세게 움직여야할 이유들이 다 사라지니 힘이... 빠진다...

이거 아님?(폭론)
#32이름 없음(7i23xChvjM)2023-09-22 (금) 08:12
노트가 티베깅을 하면 빡치긴 한데 빡친다고 행동으로 옮길만한 동력까지는 없다라는거라고
#33이름 없음(j49o8TJxU6)2023-09-22 (금) 08:15
몰락기(현자타임)
#34이름 없음(lN9VaweMqo)2023-09-22 (금) 08:17
피니어스 : 블랙 가문 최고 게으름뱅이
아크튜러스 : 어차피 가만놔둬도 결국 내 뜻대로 되리라

솔직히 로드 자리를 내려놓긴 했어도, 새로운 시스템 자체를 이식할 여력 자체가 없진 않았을 텐데 비교적 순순히 권력을 내려놓은 걸 보면 걍 목표의지 사라져서 게으름뱅이들 된 게(폭론)
#35이름 없음(7i23xChvjM)2023-09-22 (금) 08:20
나쁘게 보면 방관하는거에 가까운 아크튜러스가 라이니를 맞이하는데(롤랜다 추가) 지팡이를 짚고 발걸음을 옮겼다라.....
#36이름 없음(lN9VaweMqo)2023-09-22 (금) 08:22
몰락하는 그 순간까지도 돈만큼은 놓지 않았을 폴리몬트보다 블랙이 유동자산쪽이 더 많다고 할 정도면, 권력이나 부를 어느정도 순혈가에 재분배했더라도 골수까지 뺏기지 않은 듯하고
#37이름 없음(CSNlggkyk2)2023-09-22 (금) 08:26
진짜 블랙급으로 지속된 가문이 있긴 하나?
만세일계 소리하는 일본도 진무덴노가 실존했다 쳐줘야 2600년인데
#38이름 없음(A2FXtpRrdU)2023-09-22 (금) 08:28
anchor>1596846087>308-320
이거 보면 블랙 가가 전성기보다 많이 쇠퇴한 상황이긴 한 것 같아.
#39이름 없음(nglJEHTY9w)2023-09-22 (금) 08:28
로드가문 대단할수록 슬리데린이 생각보다 깨어있는데? 로드가문에서 로드가문 아닌 순수혈통한테도 마법을 가르쳐주자란 파격적인 제안을 한거였엌ㅋㅋㅋㅋㅋㅋ
#40이름 없음(lN9VaweMqo)2023-09-22 (금) 08:29
>>37 그러니까 저렇게 지속된 가문과 그걸 삼천년이나 왕관으로서 군림하게 한 시스템이야말로 진짜 대마법이라 평가 중(....)
#41이름 없음(lN9VaweMqo)2023-09-22 (금) 08:32
진짜 전성기 블랙 겁나 궁금하다
얼마나 미친 놈들이었나 굉장히 궁금해 (...)
#42이름 없음(j49o8TJxU6)2023-09-22 (금) 08:33
우로보로스 - 머글이든 마법사든 맛만 좋으면 그만 아닐까?
#43이름 없음(7i23xChvjM)2023-09-22 (금) 08: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이름 없음(j49o8TJxU6)2023-09-22 (금) 08:37
우로보로스 - 머글이든 마법사든 맛만 좋으면 그만 아닐까?
블랙 - 갈! 자고로 로드라 함은!
플리몬트 - 잘 모르니까 존시나 가만히 있어야겠다
(아무말)
#45이름 없음(vvJwkcmxy.)2023-09-22 (금) 08:40
로드 설정이 공개될때마다 로드라는 이름의 위상이 올라가고
그에맞춰 사실상 로드 대표였던 블랙의 권위가 떡상하고
그 블랙이 다른 로드들 대하는 태도로 미루어 보아 그에 맞춰 다른 로드들이 다시 떡상하고
#46이름 없음(MGuOTpihcU)2023-09-22 (금) 08:46
오늘 몇시에 하실까 두근두근거려
#47이름 없음(lN9VaweMqo)2023-09-22 (금) 08:48
어장주가 어제 롤링도 예상못한 영국뽕이라 할만한 수준 (...)
#48이름 없음(7i23xChvjM)2023-09-22 (금) 08:48
영국뽕 ㅋㅋㅋㅋ
#49이름 없음(j49o8TJxU6)2023-09-22 (금) 08:48
그 주사위, 영국산인가?
#50이름 없음(j49o8TJxU6)2023-09-22 (금) 08:54
대충 블랙은 별겜 몰락제국 같은거라고 보면 될?듯
#51이름 없음(lN9VaweMqo)2023-09-22 (금) 08:56
다시봐도

로드 블랙과 메를랭의 관계도 = 100(일단은 대외적인 인식)
영국 의회랑 유럽 의회 관계도 = 100

이거 두 개는 다갓이 대놓고 난 영국뽕 빨겠다 한 수준인디...(감탄)
#52이름 없음(7i23xChvjM)2023-09-22 (금) 08:56
두렵다
#53이름 없음(j49o8TJxU6)2023-09-22 (금) 08:57
대외적인 인식(x)
블랙 록의 관점(o)
#54이름 없음(lN9VaweMqo)2023-09-22 (금) 08:57
요즘 어장주가 로드 다이스에 익숙해져서 억빠 소리도 안 나오고 있다는 점이 무셔(......)
#55이름 없음(IBfI.9m0Vo)2023-09-22 (금) 08:57
영국은 예로부터 마그멜과 다섯 대학원생 가문의 수호자였다< 이게 왜 진짜
#56이름 없음(j49o8TJxU6)2023-09-22 (금) 08:58
블랙록이 어떤 인물이었는지ㅡ생각하면 최소한 말년의 메를렝과 를르슈는 진짜ㅡ찐친 맞긴 했을거임
#57이름 없음(lN9VaweMqo)2023-09-22 (금) 09:00
알고 보니 다갓의 로드 억빠는 대학원생 억빠였다 가설

하하하하핰핰핰핰!!
#58이름 없음(aWkUFPzGp2)2023-09-22 (금) 09:03
영국은 마그멜학과고 로드는 마그멜과의 교수들 블랙은 학과장 나머지 마법사 가문은 대학원생 머글태생은 학부생들?
#59Anchormist◆zs.cJBcLk6(xkCDD6C4xE)2023-09-22 (금) 09:08
여섯시 반 할게요~
#60이름 없음(MoQ1Kw2okE)2023-09-22 (금) 09:08
WA!
#61이름 없음(lN9VaweMqo)2023-09-22 (금) 09:10
근데 음. 영국의 기독교 전파에는 댱시 켈트 신화의 주인이었던 블랙이 마그 멜로 향하는 과정에서 대륙계를 초빙해오면서 덩달아 기독교가 전래되었을 가능성도 있으려냐...?
#62이름 없음(lN9VaweMqo)2023-09-22 (금) 09:11
>>59 네-
#63이름 없음(lN9VaweMqo)2023-09-22 (금) 09:12
이렇게 생각하니 하필 시리우스에게 대부를 부탁한 것이, 그리고 원작에서 해리의 대부가 시리우스였던 것이 굉장히 공교롭네요.
물론 블랙과 기독교 전파가 관련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64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5:42
5권은... 블랙가에서 호크룩스 보고 시작이겠군요......
#65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2 (금) 15:43
잘 하면 생각이상으로 빠른 시일내로 시빌,네기 뭔가 결과가 나오긴 하려나
#66이름 없음(srhBQbL55g)2023-09-22 (금) 15:43
요이치가 전지적 참치 시점을 알게 된다면 보게 될 것:

스큅 주인공 엄마와 하하호호 진심 비마법 원예시간을 갖는 발부르가...

라이네스 어릴적 사진 보고 눈물 흘리는 발부르가...

유페미아랑도 사이좋게 딸 키우는 기분으로 담화 나누는 발부르가...



발?부르가??
#67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2 (금) 15:43
설마 네기...마이너스 보정을 뚫고 시빌의 연?심을 깨달아버리다니
(물론 확실하다고는 생각하진 않치만서도)
#68이름 없음(uOskKUKi/c)2023-09-22 (금) 15:43
블랙이 크리스마스 이벤트의 최종 승자가 되었나보네 ㅇㅅㅇ
#69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2 (금) 15:43
사진보고 눈물을 흘리는건 유페미아 외에는 몰?루지 않을까
#70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2 (금) 15:44
네기 시점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시빌이 네기에 대해서 행동하는게 뭔가 의미심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Anchormist◆zs.cJBcLk6(2zg6hTwC2w)2023-09-22 (금) 15:45
(키 클)시간이 필요하다일 줄은...
#72이름 없음(srhBQbL55g)2023-09-22 (금) 15:45
>>69 독자시점 말하는 거니깐 사실 볼 방법이야 없겠지만
#73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5:45
빈다는, 볼디 마음에 정확히 들어맞은 픽이니까...
물론 나르시사도 받았을 수 있지만, 아무래도 일기장을 대놓고 보여주진 않을 거고
#74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5:46
키 클 시간ㅋㅋㅋㅋㅋㄲ
#75이름 없음(uOskKUKi/c)2023-09-22 (금) 15:46
정보 수집중이니까 대충 최근 여러 가문들이 볼드모트의 세력에 합류했다는것 정도는 알테고
#76이름 없음(srhBQbL55g)2023-09-22 (금) 15:46
(키가 모자란거 같아서) 고백 못 함

(대체로 가문명 중점으로) 마음에 두고 있음

너네 엉뚱함은 은근 잘 맞을지도 몰라
#77이름 없음(uOskKUKi/c)2023-09-22 (금) 15:46
키컸으면! 키컸으면! 키컸으면!
#78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2 (금) 15: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Anchormist◆zs.cJBcLk6(2zg6hTwC2w)2023-09-22 (금) 15:47
시빌은 이미 170은 여유로 넘겼겠네요
#81이름 없음(uOskKUKi/c)2023-09-22 (금) 15:47
ㄴㅇㄱ
#82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5:47
시빌 진짜 크다..
#83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2 (금) 15:47
그나저나 유치원인가...

확실히 유치원이 있는게 없는것보단 좋아보이긴 하겠네
#84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2 (금) 15:47
호그와트가 여력이 된다면야....
#85이름 없음(uOskKUKi/c)2023-09-22 (금) 15:48
tmi)여자가 170 넘어가면 진짜 거구 소리 나온다
#86이름 없음(srhBQbL55g)2023-09-22 (금) 15:48
시빌은 사실 마자강도 아니고 인자강이 아닌가? 본인이 본인을 못 믿는다는 굉장한 밸런스패치의 이유가 여기서...
#87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2 (금) 15:48
근데 호그와트는 인성교육이 사실 시망인 점이 있어서..
유치원때 인성교육이 참 중요한데...
#88Anchormist◆zs.cJBcLk6(2zg6hTwC2w)2023-09-22 (금) 15:48
뫄 성장기 끝날 즈음이긴 하겠지만 그렇기에 역으로 체감 차이는 더 날 거라서...
#89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5:49
유치원은... 마법사 얘들의 마법 발현 시기가 너무 천차만별이 너무 치명적이야
#90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5:50
근데 사실 키가 크면 다행이지만

네기 기준으로 저기서 더 안 클 가능성 높은 것이 (소곤)
#91Anchormist◆zs.cJBcLk6(2zg6hTwC2w)2023-09-22 (금) 15:50
심지어 그 중에 저확률로 스큅도 섞여 있다는 지옥
#92이름 없음(gLFlR8nQVg)2023-09-22 (금) 15:50
시리야 제 성질 못 이기고 오클 제대로 못 익히고 있는 거니, 아니면 진빡겜 모드 들어가서 레거시 교수에게서 하산하라는 말 듣기까지 수련하는 거니...
#93이름 없음(EHL14Q5sn.)2023-09-22 (금) 15:50
호그와트특) 어둠의 마법써도 퇴학안당함
#94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2 (금) 15:50
그래서 호그와트가 지금에 와서도 병설유치원이 없나 싶기도 하고
#95이름 없음(uOskKUKi/c)2023-09-22 (금) 15:50
사실 어둠의 마법 쓴다고 퇴학당하는 마법학교는 마호토코로 정도 뿐이라서
#96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5:50
>>91 ㅇㅇ. 유아기에 마법 발현 안 되더라도 일단 데려갔다
스큅이였기라도 한다면, 대참사잖아요 모두에게.
#97이름 없음(gLFlR8nQVg)2023-09-22 (금) 15:51
그리고 통제되지 않는 마법이 어마어마한 참사 낼 수도 있고...
#98이름 없음(EHL14Q5sn.)2023-09-22 (금) 15:51
스큅도 스큅이지만 10~11살에 마법발현하는 경우도 있단게 골 아프지...
#99이름 없음(uOskKUKi/c)2023-09-22 (금) 15:51
스큅에 대한 사회적 인정이 이지경인 시점에서 실질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운 방안이네…
#100이름 없음(srhBQbL55g)2023-09-22 (금) 15:53
사실 어둠마법이야 워낙 범위가 넓어서 안 쓴 녀석 찾기가 더 어려울 지경이니 그러려니 할만 한데 도덕교육이 홈스쿨링 뿐이라
#101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5:53
사실 설정상 마법사는 홈스쿨링이 대다수인 이상
지금 대부분의 마법사는 지금 호그와트 모브보다 못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102이름 없음(srhBQbL55g)2023-09-22 (금) 15:54
당장 현재 시점 호그와트 최고로 효과적인 도덕교사가 주입식 예절교육(2명)의 뫼비우스일지도 모른다는 블랙 유머
#103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2 (금) 15:55
이불밖 위험해를 시전했으니깐

(이불지참)
#104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5:55
그런 상황에서 유치원을 통한 국립교육?

솔직히 말해, 서로 넘나 극심한 격차를 좁히지 못할 듯
#105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5:56
무엇보다 유치원 제도 최악의 문제는
머글태생은 유년기라는 가장 중요한 시기를 부모에게서 떨어져서 마법 세계에 보내야 하니까


만약 마법세계가 본격적으로 국가란 걸 만들고자 한다면 그래도 되겠지만
#106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5:57
응. 일단 스큅의 인권을 올리거나, 미리 구분할 방법을 찾아내거나, 스큅도 마법을 쓸 수 있게 할 수 있지 않는 이상 무리
#107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5:59
그나저나 요이치는 이걸로 스탠드가 사실상 결혼은 어차피 무리지만, 대신 서로 가주되더라도 이 친분 놓치지 말자

이정도로 정리되는 수순이네요?
역시 참치들말마따나 가주 예비랑 연애는 서로 양립할 수 없었던 상황이니 어쩔 수 없지만
#108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2 (금) 16:00
이정도만해도 괜찮치 않을까
(자신만의 퀘스트를 하기 위해 나가버린 리츠카를 보며)
#109이름 없음(srhBQbL55g)2023-09-22 (금) 16:01
요이치는 그린그래스 가주라는 위치에 전생자라 대비 미리미리 해뒀다는 이점 생각해 봐도 지금 시점에서 호크룩스쪽에 손대려는거 보면 화면 뒤에선 엄청 바빴겠다

얘도 남몰래 당신은 이번 생을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요? 찍고 있겠지
#110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6:01
피터는 사실상 자체 드랍
리츠카는 거진 불기단 외전퀘 루트로 씽나게 달리는 중
요이치는 슬슬 연인은 포기 수순

이런 느낌이 솔솔...
#111이름 없음(EHL14Q5sn.)2023-09-22 (금) 16:01
스큅은 마법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머글은 아니다란게 크지... 어디에도 못 속하니깐 너무 소수다보니 무시당하는게 좀 심하지
#112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2 (금) 16:01
뭐 설정이 설정이고 포지션이 포지션이니깐 화면밖에서는 뭐 빠지게 생존하려고 발바둥 피우고있겠지
#113이름 없음(srhBQbL55g)2023-09-22 (금) 16:03
사실 이런 분위기에서도 다이스 튀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게 다이스물의 묘미중 하나니까 또 모른다

연애는 둘째치고 슬슬 각자 살 궁리 해야할 시간이 더 빨리 다가오는 듯 하기도 하고 ㅋㅋㅋ...
#114이름 없음(uOskKUKi/c)2023-09-22 (금) 16:03
현 시점에서 블랙이 호크룩스를 획득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했다는 점에서
요이치도 빡겜 중인 것…
#115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6:04
사실 포지션만 따지면 요이치 입지가 굉장히 애매한 형국이고 말이지... 구체적으로 진짜 극 상위층 천외천은 요이치가 간섭할 수 없어서 쌔빠지게 추론의 추론을 거듭하는 형국, 인데

실은 진짜 꼭 필요한 퍼즐이 라이네스랑 시리우스에게 있었단 건 지금 시점 요이치로서는 아직 상상할 수 없지
#116이름 없음(EHL14Q5sn.)2023-09-22 (금) 16:05
리츠카는 일단 6월이 고비 내지는 정점일듯? 페이트를 직접적으로 적대하지는 않을거라고 나와서 그 약이 쓰일 6월에 어찌 행동하냐가 중요할 것 같아서
#117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2 (금) 16:05
라이니의 이상한 부탁에 약 관련도 포함일지 미포함일지....
근데 약은 미포함 같기도 하고
#118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6:05
물론 요이치는 라이네스가 주인공이라 잠정 짐작한 상황이라 (그래서 호크룩스를 물어봤겠지만) 언젠가는 필요한 퍼즐에 접근할 시기가 올 거라고(이미 깊숙히 접근해있다) 생각하겠지만

시리우스는 진짜 상상도 못하고 있을 것...
#119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2 (금) 16:06
ㄹㅇ
#120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2 (금) 16:06
발부르가에게 느꼈던 쇼크(겉으로보여지는거)를 따위로 만들 시리우스의 행보와 포엠 ㅋㅋㅋㅋㅋㅋ
#121이름 없음(srhBQbL55g)2023-09-22 (금) 16:06
이런 와중에 컨텐츠 많아진 세상 최고 아즈카반에서 사후생활 절반 손해봤어엇 하는 놈도 나온다니

영국의 미래는 어디로
#122이름 없음(uOskKUKi/c)2023-09-22 (금) 16:07
현 시점에서 호크룩스 추적을 시도할 정도면 진짜 로드 이슈 말고는 왠만한 관계는 다 대충은 알고 있다고 봐도 될덧
#123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6:09
사실 정확한 이름을 붙여 저울을 달아 확언하는 순간, 본래 있었던 의미조차 퇴색되어버릴지 모른단 우려는
지금 라이네스도 시리우스에게 특별한에 이름을 붙이지 않으려고 하는 것에 일맥상통하고 있지요...?

본편에서는 역시 요이치 시점에 이 얘기 꺼내긴 그래서 자제했지먀
#124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6:13
발부르가가 라이네스에게 선물을 주면, 그로부터 얻을 수 있는 것엔 말로 설명가능한 것과, 분명 말 이상의 것이 있다

하지만 시리우스가 라이네스에게 주고 있는 호의에는,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이게 아마 라이네스가 시리우스를 본질적으로 외면하는 이유 아닌지. 명백히 친구니까. 이 선을 넘고 있으니까.
#125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6:17
물론 본인들이 아직은 친구니까. 란 말 이상의 의미를 두지 않으려고 하니 당장의 의미없지만요
#126이름 없음(EHL14Q5sn.)2023-09-22 (금) 16:19
글쎄? 시리우스가 라이네스한테 주는 호의도 있지만 라이네스가 시리우스한테 주는 신뢰도 있어서 호의와 신뢰를 주고받는데 호의로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는 이미 답 나온거 아닌가
#127이름 없음(EHL14Q5sn.)2023-09-22 (금) 16:20
더구나 호의의 기반은 우정인데 선을 넘고 있나? 싶기도
#128이름 없음(uOskKUKi/c)2023-09-22 (금) 16:21
라이시리는 지금도 이미 찐친입니다만(아무말 아님)
#129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6:22
>>126-127 흐음흐음. 확실히 이건 넘겨짚었나?
올바르지 않은 추론이었던 것 같기도
#130이름 없음(S0.0HHA8IQ)2023-09-22 (금) 16:25
역시 라이니가 시리에게 소금대응하는 까닭은 여전히 시리가 못 미더워서 아닐까... 행실적으로 말이지.
#131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6:29
못 미더운... 가?
#132Anchormist◆zs.cJBcLk6(2zg6hTwC2w)2023-09-22 (금) 16:33
요이치가 대단한 점 : 그냥 바쁜 게 아니라 메어리 달고 바쁨
#133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6:33
>>132 엌ㅋㅋㅋㅋㅋ
#134이름 없음(uOskKUKi/c)2023-09-22 (금) 16:35
ㅋㅋㅋㅋㅋㅋ

못미덥기보다는 진정으로 시리를 걱정해서, 아닐까
#135이름 없음(pGsj2.54YM)2023-09-22 (금) 16:36
메어리야 '약혼 상대 찾아줘'할려면 니 남동생 썸탈만한 소녀라도 찾아줘라 노답X아(아무말)
#136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6:36
사실 한참 학창생활 중에, 공부 이외로 바쁜 얘들 너무 많지 않아여...?
#137이름 없음(uOskKUKi/c)2023-09-22 (금) 16:38
다 살자고 하는 짓이니까…
#138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2 (금) 16:41
답은 이번 학년 마지막 만남에 있... 있...(피눈물)
#139이름 없음(kphHAht1/o)2023-09-22 (금) 22:44
이번 연재분은... 추론을 할 부분은 거의 없지만(랄까 의미심장해보였던 부분은 키 문제였단 게 드러났고)

요이치가 호크룩스를 암시한 것이 가장 중요한 느낌
#140이름 없음(kphHAht1/o)2023-09-22 (금) 22:55
1. 블랙가쪽으로 방문 예정인 라이네스에게 암시해서 사실상 발부르가가 호크룩스를 따냈단 것을 암시
2. 그리고 볼드모트의 호크룩스 수여식을 요이치가 눈치챘다는 것을 암시해서 뒷면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유추 가능
3. 근데 레거시가 연동되어있다는 걸 모르는 요이치는, 로드라는 것이 왜 중요하고 핵심 근간인지는 잘 모르는 듯
4. 라이네스를 아는 사람이라면, 겉으로는 중립인양 감추고 있으나 실제로 어느 방향성을 지지하고 무게감을 두는지 알고 있다
#141이름 없음(kphHAht1/o)2023-09-22 (금) 23:00
대체로 연재분은 추론을 더하거 순수하게 파급력이 쎄서 화제삼기 쉬운 부분과, 재미는 있지만 내용이 알차거나, 감정선이 분명해서 화제삼기 어려운 파트카 있다는 느낌
#142이름 없음(fJKDMVIaEk)2023-09-23 (토) 01:06
anchor>1596957076>607

단일 가문만으로 마법 정부 이상의 부를 쌓은

? 어라? 마법정부가 돈이 많다고?
#143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3 (토) 01:11
라마는 본보기였다고
#144이름 없음(fJKDMVIaEk)2023-09-23 (토) 01:11
세금도 안 걷는 얘들이 돈이 많다면, 보유중인 자산이 매우 많다는 건데, 이 시점 전쟁 격화로 자산을 못 물려준 불귀의 객이 넘쳐나는 시점도 아닌데 돈이 많다라... 가능성은 두 가지인데

1. 순혈가들이 정부에 돈을 매우X50 열심히 기부한다
근데 이럼 죽먹자화 지금 시점에서 자금난으로 망해야하고

다른 가능성은....


2. 마법 정부의 전신이 되는 조직에서 쌓아둔 알짜배기 자산을 전부 승계해서 그 운용자금만으로 세금 없어도 된다

근데 문제는 지금까지 나온 설정상 이렇게 돈 모아둔 얘들은 로드 가문 얘들일 가능성 높다(......)
#145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3 (토) 01:12
라마 가문이 랫츠 글핀이라는건 잘알겠다
(실직하자 나는 자연인이다를 찍는걸 보며)
#146이름 없음(4jazK4eDK.)2023-09-23 (토) 01:21
선택지를 한정짓지는 말자는걸로
#147이름 없음(4jazK4eDK.)2023-09-23 (토) 01:27
다만 마법정부 성립 이후 그 주된 물주가 로드이긴 했을덧
#148Anchormist◆zs.cJBcLk6(Pr/bmOV2bc)2023-09-23 (토) 01:51
일단 고일 씨가 탈세로 잡힌 걸 보면 호무졸 마법 정부는 세금도 걷기는 할테니까?요
#149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3 (토) 02:24
형기만 넘겨서 석방되면 오히려 고일이 죽먹자
실세되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여러이유로(웃음)
#150이름 없음(TC7zWWkgks)2023-09-23 (토) 02:40
>>149 볼디: 윽 이런 얼간이가... 죽먹지?
#151Anchormist◆zs.cJBcLk6(ZjVkyqbK9Y)2023-09-23 (토) 02:54
실세 (싫다 세금의 준말)
#152이름 없음(pc1Lx.oRLE)2023-09-23 (토) 03:07
싫다 세금wwwwwww
#153이름 없음(H1hm.NX9Nc)2023-09-23 (토) 03:09
월별 이벤트, 수업1, 수업2, 교내이벤트, 학생커뮤, 교내의 소식
이 순서대로였나...?
#154이름 없음(pc1Lx.oRLE)2023-09-23 (토) 03:10
그러고 보니 고일이 잡힌 게 탈세 때문이었지

마법 정부의 총리의 권한이 매우 막강해진 이유가, 당시 로드 체제를 완전히 타파하진 못했으니까 당시 정부 구상을 내세우던 마법사들이 대안으로 추진한 것이 총리의 권한을 장난아니게 높인 거다. 가설은 틀린 건가...
#155이름 없음(pc1Lx.oRLE)2023-09-23 (토) 03:11
>>153 그리고 5월에는 수업 2는 없는 듯?
마법의 역사가 마지막 남은 수업이란 걸 보면
#156이름 없음(xa8y59Qotw)2023-09-23 (토) 03:12
그렇긴 하지. ...하지만 앞으로 라이니가 선택 과목을 얼마나 골라대느냐에 따라 수업1보다 수업2가 더 길어질수?도.
#157이름 없음(pc1Lx.oRLE)2023-09-23 (토) 03:17
교내 이벤트
학생 커뮤
교내의 소식

이렇게 보니 이제 4학년 마무리가 진짜 얼마 안 남은 느낌....?
#158이름 없음(wGfEZfwc1o)2023-09-23 (토) 03:19
과연 버사 센빠이가 5, 6월 소문까지 쟁취하실 것인가...!
#159이름 없음(tuxC8XIwyQ)2023-09-23 (토) 03:26
3부 에피소드 가이드는 어디까지 만드셨으려나?
#160이름 없음(pc1Lx.oRLE)2023-09-23 (토) 03:26
버사아아아
남은 12개 전부 내가 가지겠다고 했지만, 진짜 12개를 다 독점하려고 들면 어떻게 하라고오오오오!!
#161이름 없음(4jazK4eDK.)2023-09-23 (토) 03:27
4부가 클라이맥스를 향해가는 지금도 소식이 없는 3부 가이드(?)
#162이름 없음(pc1Lx.oRLE)2023-09-23 (토) 03:28
3부 가이드는 5부쯤 나오지 않으려나? 싶기도?
#163이름 없음(pc1Lx.oRLE)2023-09-23 (토) 03:29
끄으응. 지금까지 나온 걸 토대로 여러 가설 떠올리고 있었는데 세금 거두고 있었다면 포기다 포기

얌전히 6월 클라이막스를 기다리자...
#164이름 없음(4jazK4eDK.)2023-09-23 (토) 03:31
어차피 버사 천하는 올해까지고(?)
#165이름 없음(wD1HaQ0hkE)2023-09-23 (토) 03:31
그렇치요
#166Anchormist◆zs.cJBcLk6(8m9GGAsOF6)2023-09-23 (토) 03:33
>>154 그 부분은 구체적인 이유를 찾기보다는 위저딩 월드 마법사들 특유의 헐렁헐렁한 준비성 때문이라고 치도록 하?죠
#167Anchormist◆zs.cJBcLk6(8m9GGAsOF6)2023-09-23 (토) 03:34
컨디션으로 휴재할 때마다 만들자고 결심을 하지만 늘 쓰러져 있다 일어나면 하루가 다 가는 슬픈 서클 오브 라이프가
#168이름 없음(pc1Lx.oRLE)2023-09-23 (토) 03:35
>>167 앗... 아앗...
#169이름 없음(XI3dIINITY)2023-09-23 (토) 03:35
뫄 총리 힘이 커진 이유가 곤트 및 플리몬트가 망해감+호그와트 경유로 마법사 명가들 다양화로 인한 로드 가문들의 약화니...깐?
#170이름 없음(4jazK4eDK.)2023-09-23 (토) 03:37
에피소드 가이드는 1,2부로 예시가 있으니 외주를 주고 컨펌하는 것도(아무말)
#171Anchormist◆zs.cJBcLk6(8m9GGAsOF6)2023-09-23 (토) 03:38
몇년째 성실연재 하는 어장주나 스레주의 대단함을 실감하고 있어요
#172Anchormist◆zs.cJBcLk6(8m9GGAsOF6)2023-09-23 (토) 03:39
뫄 일단은 제가 만들어야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으니...
#173이름 없음(pc1Lx.oRLE)2023-09-23 (토) 03:40
일단... 릿카랑 이카무스메는 돌아가면 방학 말고 가든에 참가하는 일은 없죠? 방학때도 올지 애매하지만
#174이름 없음(pc1Lx.oRLE)2023-09-23 (토) 03:41
릿카는 알렉토 어찌할 생각인지

설마 네라처럼 홈스쿨링 하려고 하면 웃는다
#175이름 없음(4jazK4eDK.)2023-09-23 (토) 03:41
어차피 이번 학기 끝나면 졸업이라 언제건 출몰해도 별 문제는 없는게?
#176이름 없음(4jazK4eDK.)2023-09-23 (토) 03:43
네라처럼 아예 졸업후에 영국에 머물지 않더라도
볼일 있으면 얼마든지 영국 왔다갈 수 있는 처지가 되니까
#177이름 없음(RlyabSOalI)2023-09-23 (토) 03:43
제이콥이 네라에게 물든다->호그와트 퇴학
제이콥이 네라를 끌어들인다->레이크픽vs네라
...어느 게 더 나을?까
#178이름 없음(4jazK4eDK.)2023-09-23 (토) 03:44
닥후(아무말)
#179이름 없음(sMLSIMKWAo)2023-09-23 (토) 03:45
하긴 네라랑 레이크픽이 쌍소멸하는 게 낫지...
제이콥 aa값도 하고(아무말 아님)
#180이름 없음(FR/xv/GaMM)2023-09-23 (토) 03:48
그리고 역시 1학년 때부터 라이니가 오클 판 게 여러모로 신의 한 수였던 걸로. 제이콥이 레질 쓱 써서 황금 관한 거 알았으면 어찌 했을지.
#181이름 없음(4jazK4eDK.)2023-09-23 (토) 03:57
오클루먼시는 필수 교양이다(끄덕)
#182이름 없음(JRhApfrBe2)2023-09-23 (토) 06:12
쌍소멸?
잘못하면 오히려 레이크픽이 네라를 R로 끌어들이는 거 아님?(...)
#183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3 (토) 06:25
개썅마이웨이를 먼수로 끌어들일려고
글고 끌어들인다고 순순히 그럽죠할 성격도 아니고
#184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3 (토) 06:27
들을거듣고 레이크픽 로스트시키고 레이크픽의 자리를
꽤찬다면 몰룰까
#185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3 (토) 06:36
다이스가 튀면 >>182
쌉가능할거 같긴 해보인다는건 안비밀
#186이름 없음(uOskKUKi/c)2023-09-23 (토) 07:38
다시금 정주행 하다가 1부 시리우스 이벤트 정리

anchor>1596776077>742-765
1학년 첫 마법약 수업 - 게이밍 포션 사건
시리가 실수로 라이네스의 머리 끝을 태웠고, 시리가 사과한다며 줘팸권을 증정.
진성 해덕이었던 요이치는 이를 두고 "그 시리우스의 성질머리를 생각하면 후하게 인심쓴 것 같다"고 촌평

anchor>1596782071>66-138
1학년 크리스마스, 포터 저택에서
메타적으로는 다이스와 어장주의 플롯 때문이지만 '굳이' 시리우스와 대화 이벤트가 발생하고 시리우스가 '굳이' 블랙에 대해서 경고함.
경고의 디테일은 X개퀼이지만 '그 시리우스'가 일부러 경고를 했다는게 지금 와서 보면 뭔가 뭔가임


이정도 밖에 없는데 75년 APTX 이벤트에서 그런 반응이면…
늦어도 게이밍 포션 사건을 계기로 시리도 라이니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크리스마스 전에 시리 안에서 라이니의 위치가 릴리나 마나카의 덤은 확실히 벗어난 것 같은 느낌적 느낌
#188이름 없음(gLFlR8nQVg)2023-09-23 (토) 07:42
시리: 야 블랙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놈 있으면 주문 쏴제껴라.
라이니: ???
마나카: 블랙=에이버리 잼
라이니: 아하!
#189이름 없음(EHL14Q5sn.)2023-09-23 (토) 07:48
근데 생각해보면 1학년때 피터를 친구의 친구정도로 보는 시리우스니깐 라이네스도 릴리의 옆에 붙은 것으로 보고있는거겠지였던 것 같은데 피터도 1학년부터 친구라고 생각했으면 옆에 붙은 것까지는 아닌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190이름 없음(uOskKUKi/c)2023-09-23 (토) 07:53
아 글네
#191이름 없음(uOskKUKi/c)2023-09-23 (토) 07:57
게이밍포션과 라이니의 호의,
대충 이정도가 시리우스가 라이니의 위치를 올리게 된 계기, 그리고 크리스마스 이전에 '굳이' 블랙에 대해 경고 해줄만한 위치까지는 되었다
인덧 ㅇㅅㅇ
#192이름 없음(EHL14Q5sn.)2023-09-23 (토) 08:05
설명다이스 낮았던 것보면 피터가 좋아하는 애니깐 블랙이야기나온 김에 조심하라고 해줌정도?
#193이름 없음(EHL14Q5sn.)2023-09-23 (토) 08:08
다만 피터가 친구의 친구정도의 위치였다면 라이네스만으로도 그런 위치가 되었다긴하지만
#194이름 없음(N2kUOSRUFs)2023-09-23 (토) 08:10
근데 또 그 정도 관계성으로 그리움 100이 떴나? 하면 갸웃
#195이름 없음(uOskKUKi/c)2023-09-23 (토) 08:12
그리움은 말로 한거고
반가움 100이었지 ㅇㅅㅇ
#196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3 (토) 08:12
당시 시리우스도
그 정도 취급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커져가는 감정이 있었다라든지
#197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3 (토) 08:12
사람의 감정이 딱딱 나뉘어지는것도 아니고
#198이름 없음(uOskKUKi/c)2023-09-23 (토) 08:12
추억보정일 수도 있긴 한데 그 시리우스의 추억 보정으로 반가움 100이라면 그것도 맛있거든요(?)
#199이름 없음(0zwGFXwoH6)2023-09-23 (토) 08:12
4학년 들어와서 자기 찰지게 까는 라이니보고 1학년 때 순했던 라이니가 그리워진 듯한...? 머치 라이크 마나카를 보는 사토루...?
#200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3 (토) 08:13
로드에 대해서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블랙에 대해서 마주보면 마주볼수록

그 정도 관계성을 맺었단 당시가 고팠을지도?
#201이름 없음(EHL14Q5sn.)2023-09-23 (토) 08:14
일단 크리스마스 자체는 만난지 3~4개월정도니깐 라이네스한테 그닥 우정같은건 없어도 이상없으니깐? 반가움 100은 추억보정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202이름 없음(N2kUOSRUFs)2023-09-23 (토) 08:19
그리움 100으로 재해석 한다고 난리가 난 이유는 그때 라이네스의 어린 시절 모습을 뭔가를 확실하게 되새겼다는 얘기거든.
그리고 이건 어느 시점에서 확실하게 친구라고 인식하고 있었단 얘기란 말야? 근데 그럼 피터가 좋아하는 아이나, 제임스가 좋아하는 얘 옆에 붙은 무언가가 아니었단 얘기니까

친구의 친구는 더더욱 아닐 테고.
노골적으로 피터가 그 시절로 돌아갔다 해서 그립고 반가워? 100이 뜰 리는 없지.
#203이름 없음(YBeQXpBIcg)2023-09-23 (토) 08:19
그리운에다 반가움 100 콤보가 너무 세긴 셌지.
#204이름 없음(uOskKUKi/c)2023-09-23 (토) 08:20
다가놈은 대체 어떤 그림을 그리는 것인가
#205이름 없음(N2kUOSRUFs)2023-09-23 (토) 08:20
아니 솔직히 글찮아

피터나 리무스가 그립고 반가워? 시전했음 남정네가 징그럽게 뭐하는 짓이냐고 한 대 후려팼지!!
#206이름 없음(0GnIRbQOfU)2023-09-23 (토) 08:22
역시 목숨 빚진 채권?자 혹은 주인?님껜 강하게 못 나가는 멍멍이...
#207이름 없음(N2kUOSRUFs)2023-09-23 (토) 08:24
다만 진짜 뭔 의민지는 몰?루겠다
괜히 해석본만 4개 나온 게 아님

추억 보정인지, 로드의 스케일에 지쳐가서 차라리 아무것도 몰랐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었던 건지, 아님 진짜로 그 시절 라이네스를 나름 좋아했던 건지
#208이름 없음(EHL14Q5sn.)2023-09-23 (토) 08:27
ㅇㅇ 목숨빚이 없었을 때라 블랙과 관계없던 때라 로드같은걸 몰랐던 때라 그냥 우정만이 존재했던 때라 등등 해석는 다양하지
#209이름 없음(EHL14Q5sn.)2023-09-23 (토) 08:29
반가움이 한 7~80이었으면 무대 뒤에서 우정이 있었구나로 넘겼을텐데...
#210이름 없음(N2kUOSRUFs)2023-09-23 (토) 08:31
로드랑 블랙하고 아무관계 없던 그 시절 -> 꽤나 적신호 아닌가? 그 시리우스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근데 반대로 말하면 블랙을 이제 외면 못하겠단 걸수도?

추억 보정 : 에에. 너 왜 벌써부터 추억 보정이 생기고 있어??

우정만이 존재하던 시절 : 응응?????

어느쪽이든 (시리우스에게만) 지옥이네요 이건!(해맑)
#211이름 없음(uOskKUKi/c)2023-09-23 (토) 08:32
몰?루
#212이름 없음(N2kUOSRUFs)2023-09-23 (토) 08:35
심지어 언제 회수될 떡밥인지도 몰?루
#213이름 없음(YBeQXpBIcg)2023-09-23 (토) 08:36
anchor>1596948107>162
어장주의 이 발언 때문에 로드퀘로 인한 스트레스로 몰렸을 확률은 낮아보여.
#214이름 없음(N2kUOSRUFs)2023-09-23 (토) 08:42
당장 2학년 여름방학에 설치된 지뢰였던 폴리몬트 투척도 끝끝내 숨기다 5학년에야 겨우 회수각을 보기 시작했, 단 공포...
#215이름 없음(uOskKUKi/c)2023-09-23 (토) 08:43
드디어 가든에게 밝혀지는 시리우스 투척사건(?)
#216이름 없음(N2kUOSRUFs)2023-09-23 (토) 08:47
2학년 시리우스 폴리몬트 투척 -> 실은 1-2학년에 뿌린 지뢰가 참치들 눈앞에서 터진 거임(이후 무사 은닉)
로드 블랙 서약 -> 왜 그랬는지는 아직도 안 터짐
9-열렬-98 -> 3학년 여름방학에 설치되어 아직도 안 만나고 그동안 아주 알차게도 정보를 다 모아둠
특별한 사람 -> 지긍도 메어리만 아는 특급 잠복 지뢰
그립고 반가워 100 -> 이젠 대놓고 지뢰를 설치람

지뢰 찾기 랜드마크 복선 맛집이네요....
#217Anchormist◆zs.cJBcLk6(2zg6hTwC2w)2023-09-23 (토) 08:47
여섯시 반 할게요~
#218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3 (토) 08: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9이름 없음(KvUmzIEH3M)2023-09-23 (토) 08:48
>>216 누가 보면 비밀연애 중인 걸로 알겠다... (당사자 쌍방무자각)
#220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3 (토) 08:48
요이치...

발부르가에 일시 뇌정지 오는데

저 지뢰가 풀리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1이름 없음(N2kUOSRUFs)2023-09-23 (토) 08:49
이제 하나 터질 때마다 동공이 급격하게 흔들리고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를 하게 될 가든입니다...
#222이름 없음(N2kUOSRUFs)2023-09-23 (토) 08:49
>>217 네-
#223이름 없음(N2kUOSRUFs)2023-09-23 (토) 08:52
저게 터지면 릴리라도 뇌정지가... 뇌정지가... 안 오고 뭐야 절친이잖아를 시전할 것 같아요 (흰눈)
#224이름 없음(gLFlR8nQVg)2023-09-23 (토) 08:53
릴리가 라이니와의 절친 자리를 둔 대결에서 앞서나가는 듯한 시리를 질투한다든지...?
#225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3 (토) 08:53
어밀리아랑 릴리는 마.....
#226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3 (토) 08:53
>>224 그럴 것 같다 (흰눈)
#227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3 (토) 08:54
그렇치만 릴리인걸...

안될거야 아마
#228이름 없음(lwG.Dq3p8Y)2023-09-23 (토) 08:55
지 소꿉친구 닮아서 절친 대결에 집착?하질 않나, 이성을 질투하질 않나...(아무말)
#229이름 없음(uOskKUKi/c)2023-09-23 (토) 08:55
릴리라면 그보다는 네게는 라이니를 못준다! 모드 아닐까
#230이름 없음(EHL14Q5sn.)2023-09-23 (토) 08:56
로드 블랙될뻔한건 릴리도 제임스도 리츠카도 라이네스도 알고있어서 지뢰인가?싶기도
#231이름 없음(1EQSf44erA)2023-09-23 (토) 08:56
점점 나르시사가 올날이 기대되네요. 수상할정도로 친한 라이네스와 시리우스, 떠나기전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서 있는 시리우스. 발부르가랑 시리우스랑 대화?하는 모습

유페미아, 프레시아와 함께 같이 취미생활을 즐기는 발부르가 등등 나르시사는 과연 얼마만큼의 충격을?
#232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3 (토) 08:57
지뢰 터지고 난 뒤엔 릴리의 보가트가 미안 릴리. 난 릴리보다 시리가 더 좋아. 앞으로 내 최고의 친구는 시리우스니까 이제 내 엄마처럼 행동 안해줘도 돼.

가 되는 거 아니지???
#233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3 (토) 08:57
발부르가 취미 생활 공유는 이미 퍼질때로 퍼졌을거 같은데
#234이름 없음(uOskKUKi/c)2023-09-23 (토) 08:58
발부르가가 유페미아와 플리몬트 부인(프레시아)와 친하게 지낸다는건 이미 널리 알려진 이야기인 것 같고 ㅇㅅㅇ
#235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3 (토) 08:58
>>230 거기서 가장 중요한 왜 될 뻔 했냐. 를 숨김해버렸으니까...
#236이름 없음(YBeQXpBIcg)2023-09-23 (토) 09:00
anchor>1596953091>420
아직 발부르가와 유페미아와 프레시아의 취미 생활 공유는 안 퍼지지 않았을까?
#237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3 (토) 09:01
시간 문제일거 같기도
#238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3 (토) 09:01
의외로 학급에나 라이니랑 친구들에게 좀 알려진 정도인 듯?
대놓고 소문 퍼졌으면 라이네스의 모친?! 그녀는 누구!!

이게 특집 기사로 나왔어
#239이름 없음(uOskKUKi/c)2023-09-23 (토) 09:02
어울려서 뭘 하는지 까지는 아니더라도 어울린다는거 자체는 이미 나르시사도 알고 있을테니까.
#240이름 없음(auwKtE0kvQ)2023-09-23 (토) 09:03
특집 기사가 나오는 날 = 블랙, 플리몬트(포터) 그리고 라이니 개인에게 곱게 로스트 되지 못할날

특집 기사를 허락한 신문사 = 이하 동문
#241이름 없음(EHL14Q5sn.)2023-09-23 (토) 09:03
구설수에 오르지 않았단거보면 6번지 집에 순간이동으로만 이동하고 거기서만 취미활동해서인 것 같아서 남들은 모를수도?
#242이름 없음(YBeQXpBIcg)2023-09-23 (토) 09:03
일단 처음에 발부르가가 유페미아에게 접근할 땐 둘이 개인적 친분이 없으니 공식적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어서 좀 퍼졌지만, 이제 개인적으로 약속 잡고 순간이동이나 플루 가루 쓰면 안 퍼져도 이상할 건 없긴 해.
#243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3 (토) 09:06
그리고 라이니랑 보내는 편지도 진심 배려로 아무도 모르게 처리하는 발부르가가 구설수에 오르지 않도록 철저히 은닉하고 있을 테니까. 유폐미아도 여기 협조하고 있을 테고.
#244이름 없음(uOskKUKi/c)2023-09-23 (토) 09:07
애초에 그 셋이 모여서 뭘 하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으니까 ㅇㅅㅇ
그 셋이 모인다는게 중요하지
#245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3 (토) 09:10
그니까 그게 진짜 빅 구설수 특종이니 숨겨두지 않을까?
현 블랙 실세 발부르가랑 포터의 안주인 유페미아야

그런 둘이 만나는 그녀가 프레시아란 게 퍼지면 대형사고여
#246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3 (토) 09:15
막말로 이번 여름에 나르시사랑 만나게 될 때, 나르시사가 발부르가가 프레시아랑 만나고 다닌단 걸 알고 있다고 봐봐

그런데 여름에 회유 실패하고 완전히 갈라지거나 선 긋는다 루트에 돌입할 때, 나르시사가 이 정보를 알고 있다면 반드시 사용하디까. 아님 뒷조사 해오거나, 슬쩍 신문사에 정보 찌르면 곤란해져.
#247이름 없음(1EQSf44erA)2023-09-23 (토) 09:21
근데 셋이서 만나는건 신문사에게는 터트리기 좀 뭐하지. 뭐 어그로야 최상위권이지만

공적인 사건인가? 아님, 애초에 사적으로 셋이 만나는거고

보복을 안받는가? 그럴리가

보복을 받았을때 방어할 명분이 있는가? 애초에 사적인걸 저렇게 올린게 잘못이죠? 프라이버시 어디?

진짜 어그로 하나에 신문사의 미래를 꼴아박는건데, 나같으면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8이름 없음(1EQSf44erA)2023-09-23 (토) 09:22
보복을 안받을거라고 예상한다면야 뭐 터트릴수는 있는데, 이게 기사의 수위가 어느정도냐에 따라서 좀 대응이 달라질것 같기도 하고
#249이름 없음(c9CpI/FRxY)2023-09-23 (토) 09:25
리타는 언제 그런거 따지면서 보도했나
#250이름 없음(a5rb1Z9gDY)2023-09-23 (토) 09:26
에에... 그런 거 걱정해서 특종을 잡고도 알아서 묻어버리면 그거야말로 언론의 실패 아냐...?
#251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5:08
1~2일만에 끝나는 5월이었다
#252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09
다음은 드디어 로드퀘다 로드퀘!!!
#253이름 없음(SDCQjdij2c)2023-09-23 (토) 15:09
디고리 교수는 뭐 노리고 있으려나 뭐든 페버렐 비의에 손대면 본인 결말은 별로일듯 한데
#254이름 없음(RsFCcHW2uA)2023-09-23 (토) 15:09
시리는 과연 얼마나 열심히 오클 익히려고 레그를 달달 볶았을?지
#255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09
레질 안해도 엄브릿지 저정도로 파악했으면
사실 아버지 관련도 구라핑일거라고 확신까진 아니더라도...
#256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10
이젠 거진 마지막에 가까운 다음 커뮤에서 버사는 나올수 있을것인가
#257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11
디고리 교수는 무엇을 노리는진 아직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최종적으로 로드의 모든 비의가 한 번은 전부 모이게 될 거라고 추측할 수 있어보여
#258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5:12
아무리 그래도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것까지 거짓은 아니겠…
…거짓일 수도 있겠는데

라는 느낌
#259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12
슬러그혼 커뮤 걸리거나 슬러그혼 시점 1000앵커 노린다면
잘 하면 드래곤 수두 관련 성과있는 다이스 값이 나올수 있으려나(뇌피셜)
#260이름 없음(DHe4Oj6HAs)2023-09-23 (토) 15:12
5월은 그래도 무난무난해서 빠르게 지나가네 쌓인 1000이 없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261이름 없음(SDCQjdij2c)2023-09-23 (토) 15:12
버사 졸업하면 기념으로 학교의 소문이 아니라 월간 버사 코너로 이름 바꿔도 괜찮지 않을까 이제(?)
#262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3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12
월간 버사 코너 ㅋ
#264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12
잘 하면 버사 1000앵커 노리는 참치도 있을법하겠는데(아무말)
#265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13
아무래도 폭풍전야 같은거라서 인지 빠르게 지나간 감이 없진 않아보이긴 하네
#266Anchormist◆zs.cJBcLk6(sG4jk9Hoso)2023-09-23 (토) 15:13
>>261 따봉버사의 축복이 내릴 의?견
#267이름 없음(SDCQjdij2c)2023-09-23 (토) 15:13
따봉버사야 고마워!
#268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13
따봉버사야 고마워!
#269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5:13
따봉버사야 고마워!
#270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14
따봉버사야 고마워!
#271이름 없음(GZs4/qKsx2)2023-09-23 (토) 15:14
따봉버사야 고마워!
#272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5:15
일단 다음주 중에 4부가 끝날 가능성이 매우 높군여 ㅇㅅㅇ
70어장까지는 안가겠군
#273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16
ㅇㅇ 그럴듯
#274Anchormist◆zs.cJBcLk6(sG4jk9Hoso)2023-09-23 (토) 15:18
뫄 이제 클라이막스 이벤트(이미 대각선 발사 시동걸림)만 남았으니까?요
#275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18
다만 현시점에서 두 가지 정도 추정할 수 있는 게 있다면

1. 라이네스가 중요한 순간, 덤블도어도 아이젠도 아닌 크와트로를 택한 걸로, 호그와트에는 여전히 바실리스크 하나가 남는다
아마 볼드모트가 드디어 힘을 보이려는 순간, 덤블도어가 개입할 정도의 여력이 남아있는 걸로 보이고 이건 매우 크다.

2. 어쩌면 시선이 바실리스크라 봤던 건 우리의 착각 아닐까?

덤블도어, 크와트로, 디고리, 애크리즈디스
각자 어떤 사정으로 라이니를 지켜보고, 연결된 4명

그렇다면 마지막 한 자리는 누구?
#276이름 없음(cNmWpouS6g)2023-09-23 (토) 15:19
>>274 라이니라이니야...
#277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20
현재로서 가장 유력한 건

예언에 대해 듣고, 여정을 함께할 시리우스
언제부터 라이네스를 지켜봐왔고, 여정을 인도할 뫼비우스

둘 중 하나. 일단은 후자를 높이보는 중
#278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20
>>274 다갓에게 항복선언을 하게 되어버린...
#279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20
즉 대기샷(라이니가 할 수있는 범위 한정)이라고
#280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5:21
RTA 자체가 4부는 몰라도 이후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281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21
사실 바실리스크 바실리스크 하지만 라이니의 천문학과 인맥이어야 말로
바실리스크까진 아니어도 바실리스크 유체거나 그 이상이라고 인정해도 좋치않을까
#282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22
>>280

글킨하지
#283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22
RTA 당한 죽먹자는 몰루겠지만
볼디가 그냥 당한걸로 넘어갈리 없고
#284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23
일단 가까이 가장 여파가 큰 건 그거 아냐?
죽먹자의 성장 폭이 대폭 하락해버릴 수 있다는 것.

그야 이 타이밍에 호그와트에서 대응 여력이 생겨서 덤블도어가 개입하는데 성공하고 전투부 대학살을 막아낸다면, 원작의 순혈가의 죽먹자 대거 가입이나 비협조적인 순혈 학살도 사라지니까.
#285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23
뫼비와 라이니가 협동으로 에드 잡고 난 이후에
볼디가 당장 루시우스 시켜서 호그와트 내에 벌어진 일을 찾아보라고 닥?달한것만봐도
#286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24
그 대신, 등가교환으로
만약 애크리즈디스가 노린 것이 라이네스란 게 볼드모트에게 유출되는 순간, 라이네스는 확실히 찍혀버린 게 되겠지요.
#287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5:24
뭐 웃긴건 RTA에는 플리몬트의 황금은 개입을 안했다는건뎈ㅋㅋㅋㅋ
#288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24
ㄹㅇㅋㅋ
#289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25
속삭임은 황금이나 플리몬트 상관없이 순수하게 라이네스의 지능빨 아닌가
#290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25
글고 이후에 넌?지시 교수님에게 이상한 부탁을 한게 전부라서
#291Anchormist◆zs.cJBcLk6(sG4jk9Hoso)2023-09-23 (토) 15:25
라이네스는 꾸준히 황금을 돌처럼 취급하고 있?고
#292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5:26
하지만 라이니는 황금이 없어도 너무나 비범했다…
#293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26
그저 적 진영이 뭐하는지 맵핵켜서 알아채고 그거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할 수 있을법한
이에게 알려주었을뿐
#294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26
그런 상황을 추정하고 있을 때, 시리우스와 나르시사의 만남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다 생각해.
다만 시리우스가 나르시사에게 가능성을 보여줄만한 뭔가를 내놓을 수 있을진 여전히 글쎄. 많이 바뀐 건 맞는데... 나르시사가 보기에 만족할만큼이냐면 별개니까.
#295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27
만족을 넘어서 왜 지금에 와서냐며 분풀이 할 킹능성도 잇을거 같은데
#296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27
아닐수도 잇고
#297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27
>>291 황금 보기를 돌같이 취급해서 대신 X석을 갈고닦아 원석 만드는 취미를 하고 계신 코이츠...
#298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28
>>295 그건 나르시사 캐릭터랑 안 맞으니?
#299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0이름 없음(lnPff..U3k)2023-09-23 (토) 15:28
시리: 야 우리가 애니마구스한 건 어떻게... 아 속삭임은 킹정이지.
라이니: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야지)
#301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28
#302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5:28
피터, 시리우스, 물키베르 주니어, 스네이프…
#303Anchormist◆zs.cJBcLk6(sG4jk9Hoso)2023-09-23 (토) 15:28
몰루간을 능가하는 라이네스 염전 대주주가 황금일지?도
#304이름 없음(DHe4Oj6HAs)2023-09-23 (토) 15:29
>>294 시리우스가 스스로 크리스마스때 집에 돌아온것 가지고도 놀란게 나르시사인데, 그것이 따위로 보일 지금 상태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5이름 없음(DBczAjA9Nk)2023-09-23 (토) 15:29
6월이 진짜 메인은 메인이네 페이트 마법약 관련으로 샤르티아와 리츠카가 움직일테고 예언을 시리우스가 들을거고 죽먹자도 덤블도어의 위치가 확인되어서 사고칠 생각이니
#306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29
하이라이트
#307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30
>>3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8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5:30
??? : 하지만! 이렇게 간단히! 피했습니다!
(아무말)
#309이름 없음(lnPff..U3k)2023-09-23 (토) 15:30
그놈의 황금 때문에 자기도 위험하기도 하고...
솔직히 마망과 함께 단칸방에서 살아도 만족했을 만큼 소박한 아이가 라이니인데...
#310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31
>>304 다만, 죽먹자가 기세가 다소 꺾일 수 있다
추정되는 현 상황에서, 나르시사에게 필요한 건 놀람이 아니라

가능성이니까. 시리우스가 새로운 길이 될 수 있단 가능성.
#311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32
본인 스스로가 플리몬트의 가주가 되겠다고 긍정해버려서...

소박한 삶자체가 물건너 간건 라이니 본인도 인지는 하고 있겟지...
#312Anchormist◆zs.cJBcLk6(sG4jk9Hoso)2023-09-23 (토) 15:32
정작 엄브리지와의 대화에서 느낀 감상을 리타 스키터 레벨로 왜곡하면 "애써 상류층인 척하지만 너한테선 어쩔 수 없이 천한 냄새가 나"라는 감상을 품은 천생 귀족이 되어버리는 마☆법
#313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32
어느정도 가십이라든지도 자신을 향한 시선이나 플리몬트에 쏠리는 어그로라든지도 감수하고 감당할 수 있지만


황금이 딸려오는건...엄...
#314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5:33
플리몬트 포터도 롤랜다도 반드시 짊어져달라고 하지는 않았지만
친구들과 어머니를 지키기 위해서는 그 플리몬트가 되야 했으니까…
#315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34
뭐랄까. 6월이 졸지에 꽉꽉 채워졌네요
월별이벤트 - 그토록 기다려온 월별 이벤트의 클라이막스
마법약 대회 - 이제 마지막 대회만 남아 클라이막스
페이트의 마법약 - 이제 거의 가닥을 잡고 클라이막스
4학년 메인퀘스트 - 로드 RTA로 시작부터 클라이막스

실화냐...
#316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34
로지어가 잘 포장한게
주변에서 의문이 들어서 어쩔수 없이 상속자라고 밝혀버린게 플리몬트를 짊어진 이유였으니.....
#317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34
>>312 wwwwwwwww
#318이름 없음(x8/kzyPm8I)2023-09-23 (토) 15:35
>>315 원래 해포 국룰은 6월에 사건 빠바방 터지는 것...!
#319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5:35
과연 1학년부터 순혈주의자들도 긍정할 수 밖에 없는 기품이 넘쳐흐르던 아이입니다(아무말)
#320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35
근데 사실 그 로지어 체제가 아니었음 애당초 라이네스가 밝힐 필요도 없었잖아 (......)
#321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36
로지어 체제로 가지 않았으면 호그와트 주변 학생들이 라이니를 그냥 두지 않았겟지
#322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36
로지어 체제로 갔기 때문에 그나마 학교생활을 인공호흡기 낀 심정으로 안정?적으로 해나갈수 잇엇긴했었고
#323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5:36
로지어가 구축한 체제가 아니었으면 애초에 1학년때부터 혈통분쟁에 시달렸을테니까.
그 체제를 흔든건 키요였고
#324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36
몰?루
지금이라도 가만두고 있냐면 그건 아니지 않나?
#325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5:37
리츠카와 히소카가 그 사단을 내버린 덕에 라이니가 혈통 분쟁에 휘말려드는건 사실상 확정이었음.
그걸 조금이나마 유예시킨게 로지어고
#326이름 없음(DBczAjA9Nk)2023-09-23 (토) 15:37
솔직히 안 밝혔으면 라이네스 외모에 접근할 놈들 머글출신이니 괴롭힐 놈들 수두룩했어서...
#327이름 없음(DHe4Oj6HAs)2023-09-23 (토) 15:37
>>316 >>320 그러니까 라이네스 연애문제를 꼬아버린게 로지어란 말이죠? 리츠카의 가장 큰 적은 사실 DBs 내부에 있었단 말인가(음해)
#328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38
물론 라이네스가 그때 밝힌 여파로 블랙하고 매우 좋은 인연을 맺게 되긴 했지만... 이건 그 누구도 예상못한 일이니 (떨림)
#329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39
ㄹㅇ 발부르가 쇼크부터 시작해서 포문을 열어버린 블랙-플리몬트의 운명적인 인연과....
#330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39
>>327 진짜 가장 큰 피해자는 리츠카긴 한데, 그걸 그리 표현하면wwwwwww
#331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39
ㅋㅋㅋㅋ
#332Anchormist◆zs.cJBcLk6(sG4jk9Hoso)2023-09-23 (토) 15:40
결국 자기 미래에 원래는 예정에도 없던 황금을 끼워넣은 건 100면 열렬+5를 뽑은 라이니니까 자업자득이라고 치?죠
#333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5:40
이게 다 다가놈이 영국 출신이라서 그럼(아무말)
#334Anchormist◆zs.cJBcLk6(sG4jk9Hoso)2023-09-23 (토) 15:40
아 맞다 오늘 원래 래번클로 5인방 키 이야기를 적으려고 했었네요... 메모...
#335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3 (토) 15:40
다이스의 불합리를 주인공에게 떠넘기는 어장주였다(아무말)
#336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41
>>332 라이니야wwwwww
#337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42
>>334 아아. 그 이야기였군요
#338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42
...아 근데, 겨열과론적인 이야기긴 한데

당시 라이니가 폴리몬트 계승을 거부해서 성으로 가지 않은 세계선에서도, 시리우스는 물에 빠져 죽네요?
#339Anchormist◆zs.cJBcLk6(sG4jk9Hoso)2023-09-23 (토) 15:43
개헤엄으로 살거나 죽거나 반반 물마니
#340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5:44
재보니까 정말 5월 처리하는데 2개 어장도 안갈렸네 ㅋㅅㅇ
#341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44
뭐지. 진짜 그때 라이니의 폴리몬트 계승과 함께 운명이 서로를 이끈 건가?

이 세계선에서 시리우스는 본디 죽을 운명이었단 얘긴가....
#342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46
개헤엄... 혹은 셸키?란 얘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나?
인간에 우호적이라거나 그 지류에 거주한단 보장은 없나...
#343이름 없음(DBczAjA9Nk)2023-09-23 (토) 15:46
어둠의 마녀 루트일 때 시리우스는 강에 빠져 죽거나 살았어도 별 인연이 없어서 그냥 원작루트인가 그랬지? 그래서 마녀루트에서 사랑해서 악행을 막기위해 라이네스를 죽였다면 리츠카겠지가 나왔고
#344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5:47
>>343 마녀 루트의 미래에 대해 논할때 딱히 리츠카가 나온 적은 없었던걸로 아는뎅
#345이름 없음(DHe4Oj6HAs)2023-09-23 (토) 15:47
>>343 별 인연이 없어서가 그때는 맞았는데요. 네 그때는 그말이 맞았는데, 지금은 진짜로 그럴지는 모르겠네요
#346이름 없음(2H7xanBuMk)2023-09-23 (토) 15:48
리츠카가 첫 희생자가 될 확률이 높단 말만 나오지 않았던가?
#347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49
>>344 아마 전에 잡담판에서 리츠카가 막아세울 수 있지 않았으려나? 얘기 나왔을 때 아뇨. 잡아먹힙니다(?) 라고 어장주가 얘기한 그거인 듯?(?)
#348이름 없음(DHe4Oj6HAs)2023-09-23 (토) 15:50
애초에 어둠의 마녀루트에서 결말에 대해서는 딱히 진지하게 다뤄진적이 없어서, 그때 라이네스 심리라던가, 그때 라이네스 행동으로 갑자기 죽을 수 있게된 시리우스라던가 이쪽이 더 주목을 받았으니
#349이름 없음(v1cd.v4vrU)2023-09-23 (토) 15:50
그 때 말했던 막아세운다는 게 물리적으로 저지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설득으로 백화시키는 거였을?듯
#350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51
이번 월별 이벤트... 시리레그라이뫼비가 모이는 걸로 추정되는, 최초로 현 시점 나온 로드의 차세대가 전부 모이는 날

만나서 어떤 얘기를 나누고 어떤 다이스를 굴릴까...
#351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5:51
>>349 어장주가 마녀 루트 탄 라이니는 절대 멈추지 않는다고 못을 박아서 설득 관련이 오피셜로 나왔을리는 음슴
#352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51
>>349 ㅇㅇ. 그 얘기였지
#353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53
>>351 그거 누가 설득해서 멈춰세우게 못 하냐고 참치들이 가능성 따졌을 때, 그런 건 없고 잡아먹히거나, 죄를 더 쌓기 전에 죽여주거나 하고 오피셜로 나온 거...
#354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5:54
>>353 그러니까 잡아먹히거나 죽이거나 라고 어장주가 못을 박았잖음.
그러니 리츠카가 설득해서 백화시킨다니 어쩐다니는 오피셜이 아니라는거
#355이름 없음(DBczAjA9Nk)2023-09-23 (토) 15:54
>>344 어장주 말은 라이네스가 죽는 루트가 황금을 도둑맞아 죽음 악당이라 영웅한테 죽음 사랑한다고 한 자한테 죽음 이렇게 3가지 있을거라고 했는데 그 때 참치들이 각기 볼드모트 해리 리츠카려나? 했던걸로 기억해서 아니면 잘 못 기억한거고

>>345 뭐 현루트면 몰라도 저 루트의 라이네스는 나르시사한테 이것저것배우는 등 시리우스가 접근할 인물상은 아니었어서 저 루트는 인연이 안 생겼을 것 같긴해
#356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55
>>355 잘못 기억한 거 맞는 듯
그 누구도 볼드모트 해리 리츠카려나? 이런 얘기 안 함(...)
#357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5:55
딱히 죽인다면 리츠카일거라는 것도 참치들 이야기지 오피셜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하고
#358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5:56
>>356 1111
#359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5:56
그나저나 어둠의 마녀라...
#360이름 없음(DBczAjA9Nk)2023-09-23 (토) 15:57
>>356 ㅇㅇ 그럼 잘못기억한듯 잡담판 내용은 스쳐지나가는게 많다보니...
#361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5:59
어둠의 마녀 레이디 플리몬트는 아발론의 비의를 계승했으려나?
#362이름 없음(2H7xanBuMk)2023-09-23 (토) 15:59
계승하는 걸로 아는데. 외전에서 배우는 거 나왔으니.
#363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6:00
외전에서 나온건 몰루건이 아니라 모르건을 사사했다는 것 뿐이지 아발론의 비의를 계승했는 안나왔던걸로 기억해서 ㅇㅅㅇ
#364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6:00
그때 범인이 릴리인지, 마나카인지, 시빌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퉁치고 넘어갔지만 (아비는 그 당시 상황이라 확정으로 무리고)

당시 그런 대형사고를 칠만한 사람... 아마 마나카였을 가능성, 높지 않았을까?
#365이름 없음(2H7xanBuMk)2023-09-23 (토) 16:01
황금으로 아예 지팡이를 만들고 아발론 비전이랑 아예 선 넘어버린 거랑, 장소가 플리몬트 성이라는 미친 상태에 있기에 처치하기 어렵다고 알아.
#366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6:01
왜냐면 아비쨩이 말했잖아
시빌은 이러니저러니 해도 결과적으로 틀린 행동은 안한다고(예언자니까)

그러면 시빌을 빼면 남은 건 릴리. 아님 마나카지.
#367이름 없음(DBczAjA9Nk)2023-09-23 (토) 16:02
??? 어떤 범인?
#368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6:02
>>367 어른들에게 레이디 플리몬트 루트 직전의 라이니가 처한 상황을 알린 '친구' 이야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논하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ㅇㅅㅇ
#369이름 없음(0KSI2TT9bc)2023-09-23 (토) 16:02
비상식적으로 강함(황금 풀차지)+보안으로 따지자면 그린고트 바로 다음 급인 성에 틀어박힘+내숭을 잘 떰이니?깐
#370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6:04
>>368 ㅇㅇ. 논하는 의미는 없겠지
왜냐면 결국 사고는 터졌고, 그건 자존감이 너무나 떨어져있던 프레시아랑 당시 상황이 엇맞물린 거니
#371Anchormist◆zs.cJBcLk6(sG4jk9Hoso)2023-09-23 (토) 16:04
구태여 몰루건이 아니라 모르건 모드로 나선 것 자체가 아발론의 비의를 익혔다는 뜻이긴 해요
몰루건은 아무리 라이네스를 귀여워하더라도 아발론의 비의는 안 가르쳐 주겠지만 모르건은 사랑하는 후손이 바란다면 가르쳐줄 수 있는 성격이거든요
#372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6:05
아발론을 계승했을거라는게 딱히 오피셜로 언급되진 않았던걸로 기억해서.
뭣보다 외전 자체가 아발론의 비의에 대해 밝혀지기 전에 나온거임.

계승했을 가능성은 높아보이지만
#373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6:05
아항
#374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6:05
>>371 그때 다이스로 몰루건은 절대 계승되면 안 돼! 라는 단호박 모?드라 그렇군요
#375이름 없음(DBczAjA9Nk)2023-09-23 (토) 16:07
아발론+플리몬트에 속삭임이면 어... 죽는 루트는 사실 자살방법선택루트였나 바질리스크 몇 온게 아니면 가능성이 없어보이는데
#376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6:08
그때 라이니에게 여전히 속삭임 재능이 남아있을까?
감수성이 전부 박살난 상태라 속삭임 재능도 닫혔을 것 같은데
#377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6:09
감성이 논리를 압도하는 위저딩 월드! 명확한 전력 비교 같은건 불가능하다!
(아무말)
#378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6:10
어둠의 라이니에게는 감수성이 없을지 모르지만
아발론의 비의에 의해 발생한 빛의 라이니에게는 있을지도 몰?루
#379Anchormist◆zs.cJBcLk6(sG4jk9Hoso)2023-09-23 (토) 16:10
꼭 강대한 마법사가 아니라도 레이디 플리몬트를 쓰러뜨릴 가능성이야 있겠죠
위저딩 월드는 힘만으로 모든 걸 해결할 수 없는 곳이기도 하고요
#380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6:10
솔직히 저런 상황이면 남용하다 리스크 제대로 쳐받다 어느 시점에 감당 못하는 상황이 오면 뚝. 하고 부러질 것 같달까
#381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6:11
>>378 ? 아

그거 몰루건이 특이한 거지 이중인격은 반드시 발생 안함
#382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6:11
지금 봐도 나오지만 라이니는 원래 재능이 상당해서
아발론까지 적용되었으면 굳이 황금을 남용할 필요도 없었을 것 같은데 ㅇㅅㅇ
#383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6:12
반드시는 아니지만 발생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다-
#384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6:13
당장 몰루건만 해도 역사적으로는 마녀로 알려졌고 말이지 ㅇㅅㅇ
#385이름 없음(DBczAjA9Nk)2023-09-23 (토) 16:13
하긴 조건없는 무적같은 것도 없고 상성도 존재하는게 위저딩 월드니
#386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6:14
근데 좀 궁금한 부분이 있어요.
고대 마법, 특히 로드 마법은 대가를 지불해서 구매하는 개념인데

현대 위자딩 마법은 그럼 대가란 게 주문을 외는 것뿐인가요
아니면 대가를 지불해야할 단계까지 안 간 건가요?
#387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6:15
>>386 일반적인 마법은 플리몬트의 황금이 무한정으로 제공한다는 그 '마법의 원천'을 소모하고 이것도 일종의 재능이라고 알고 이뜸
#388Anchormist◆zs.cJBcLk6(sG4jk9Hoso)2023-09-23 (토) 16:15
자멸에 가깝게 바스라질 수도 있겠지만 결국 레이디 플리몬트의 결말은 누군가에게 처단당하는 방식일 거예요
그리고 그 누군가가 다시 황금을 손에 넣겠죠
#389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6:16
어둠의 마녀, 레이디 플리몬트의 재보를 말이죠 ㅇㅅㅇ
#390이름 없음(kQSHx4lzHQ)2023-09-23 (토) 16:18
레이디 플리몬트 특제 저주가 끼얹어진 황금을 말이지...
#391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6:23
롤랜다는 분명 말년까지도 눈을 못 감을 루트...
#392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3 (토) 16:24
대충 애크리즈디스와 비슷한 루트
다만 영혼 흡수를 통한 초월이 아니라 지식을 추구하는
(아무말)
#393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3 (토) 16:25
>>387 으응? 이랬던가...?
#394이름 없음(NZkRFbiVQs)2023-09-24 (일) 02:09
호그와트 창립자들도 바질리스크 맞지? 근데 이럼 바질리스크이자 로드는 전부 뭔가 무?난하게 살다갔네

로드인 슬리데린이 다른 바질리스크들과 싸움이 아니라 다른 바질리스크들과 학교만들었음이니
#395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2:21
>>394 아마도 넷 다 바실리스크였던 듯? 뉘앙스상
#396이름 없음(G2cX8dgJUo)2023-09-24 (일) 02:33
4부 끝나면 추석연휴 기념으로 저번처럼 특별 외전 선택지 골라서 보고싶다 저번에 못 고른 외전 선택지들이 아주 맛있어 보여
#397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2:46
그땐 또 그때대로 새로운 선택지 나오지 않을까?
#398이름 없음(SDCQjdij2c)2023-09-24 (일) 04:06
재미로 보는 베르니 타임라인


재난부 장관이자 나름 정치적 야망을 가진 채로 첫 등장하며 출발

다만 앞으로 나아가려면 현상유지 중립파나 온건중재타입 총리보다 어디 파벌에 손대야 하는데

강경파는 아직 허접이 되기 전 빛마왕 크라우치라 좀 아닌거 같고? 어처피 얘들도 총리 노리곤 있을 텐데 어디 입지 다지기 괜찮은 곳 없나?

때마침 말포이로 대표되는 죽먹자 측에서 빛마왕 고를래 어둠마왕 고를래 로비 시도

->얘들 좀 아닌거 같지만 어처피 크라우치랑 같이 서진 못하겠고 정치는 줄타기니까! 일단 손절할 수 있는 위치에서 손도 잡고 나름 크라우치 반대쪽 파벌 대표자리까지 갔는데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다갓이 타냐를 보내고...


호국경 꿈나무였던 크라우치는 퍼지 젱킨스한테도 까일만한 허접♥ 가정교육이나 잘 해♡가 되어버렸고

총리는 갑자기 제3의길 찾아내서 로드루트로 떠나버린 상황에서 브레이크 고장난 불도저 타냐가 늘린 일거리 뒤처리 하느라 위장 녹아내리는 중<- 지금 여기


불쌍하오 베르니
#399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4:09
ㅋㅋㅋㅋㅋㅋ
#400이름 없음(CNRhvAvD8U)2023-09-24 (일) 04:11
총리는 로드루트 탔다기 보단 정치적 명분 갖추기 위한 한 요소로 로드의 협조를 받으려던 거 아니었나...?
물론 베르니의 위장에는 x를 눌러(이하생략)이긴 하지만.
#401이름 없음(SDCQjdij2c)2023-09-24 (일) 04:13
베르니 중점 타임라인이라 간단히 로드루트라고 요약해놓긴 했지만 어둠마왕 빛마왕 둘다 안 고른 상태에서 베르니랑은 확실히 길이 다를 테니까
#402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4:15
베르니 시점으로 빛마왕 크라우치는 호국경 루트타기 전까진 총리랑 공동전선 아니었을까?
#403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4 (일) 04:17
허접♥ 가정교육이나 잘 해♡(메스까키풍)



ㅋㅋㅋㅋ
#404이름 없음(SDCQjdij2c)2023-09-24 (일) 04:18
그 부분은 제대로 나온적 없는 과거라 잘 모르겠지만 공동전선으로 봤어도 성향차이때문에 갈라질 거라 봤어도 재밌을 거라 생각해

왜냐면 미래에 쟤들 사이에 슈퍼크랙 타냐가 떨어졌잖아(...)
#405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4:23
사실 지금도 크라우치는 호국경만 포기하면 다시 손 잡을 수 있을 듯? 어쨌든 다르게 보면 타냐보다 낫단 걸 증명했잖아.
#406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4:24
물론 이전보다 훨씬 불편한 동거해야겠지만 (?)
#407이름 없음(SDCQjdij2c)2023-09-24 (일) 04:27
쟤들 사이에 껴서 퇴직연금만을 지키려는 돈 사우전드가 사실 제일 정치 초고수인거 같기도
#408이름 없음(ttRm375yiA)2023-09-24 (일) 04:30
>>407 일단 자식교육부터 좀 제대로...
#409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4:41
덤블도어가 볼드모트 대응에 성공한다는 전제로 예측되는 방향성

1. 타냐는 죽지 않을 가능성 높다
원래 4부에서 볼드모트에게 어떤 과정으로든 죽었을 가능성이 높다
근데 덤블도어든, 아이젠이든 개입할 여력이 있다면 다르다
불기단+타냐군 VS 죽먹자라면 아군 리타이어는 최소화된다

2. 마법 정부의 정치적 균형은 당장은 지켜질 가능성이 높다
볼드모트의 대진격을 돈좌시키는데 성공한단 전제로, 젠킹스 총리의 자리는 지켜질 가능성이 높다
크라우치도 마법 정부가 승리를 포장하면서, 비교적 자리를 지킬 가능성 높은데 그가 개심할 지는 봐야 알 것 같다
타냐가 전쟁 영웅이 되면서 폭주할지가 중요 포인트 아닐까

3. 죽먹자와 마법 정부의 전쟁 방침이 바뀔 수 있다
본래 계획했던 흐름이라면 죽먹자의 계획은 이르면 5부쯤에는 대대적으로 봉기할 예정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대진격이 돈좌된다면, 이러한 공세 계획은 전면 수정될 가능성이 높으며 방침을 어느정도 바꿔야 한다
지금 죽먹자 안으로 깊이 파고들어 몸속의 벌레가 되고 있는 발부르가를 통해, 확인될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현 시점 참치 예상은 이정도
#410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4:49
다만, 그것이 현 시점 죽먹자 안에서 볼디군의 영도력에 균열이 생긴다고 상상하기 어렵다. 왜냐면 볼디군의 영도력은 절대적인 힘에 있고, 이 절대적인 힘이 사라지지 않는 이상 죽먹자 영입력에 문제가 생기는 거지, 죽먹자 내부 지위에서 볼드모트는 절대적이다

그런데 죽먹자가 X소 규모를 벗어나지 못한다면, 2인자가 파벌에 아무 관심을 두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 3인자가 죽먹자 내 최대 파벌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리고 현 시점 가장 유력한 3인자 후보는......




시그너스 2세 -> 이 양반 진짜 예언자 맞는 것 같은데요....
#411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4:51
시그너스 블랙 2세... 설마 여기까지 흐르는 일련의 흐름을 전부 보고서 내지른 한 수가 발부르가에게 전수 였던 걸까...

날이 갈수록 참치 안에서 2세에 대한 평가가 높아지고 있어.
#412이름 없음(PIze831H9I)2023-09-24 (일) 05:01
시그너스 블랙 2세도 사실 시빌마냥 예언자였던게 아닐까?
#413이름 없음(tZIiig7SOU)2023-09-24 (일) 05:02
시그너스 2세는 예언자가 아니면, 역으로 롤랜다의 남편과 갤러트 그린델왈드를 주선해서 플리몬트의 저주가 풀릴 거라는 걸 확인 후, 그린델왈드가 투옥됐지만 여전히 플리몬트 관련 정보가 어콜라이트에게 흐를 거라고 생각해 발부르가에게 빈다랑 친하게 지내고 플리몬트가 돌아올 거라고 조언했다 같은 식으로 진행해야 되는 수준이긴 해... 이건 이거대로 엄청난 마당발에 덤블도어 이상의 통찰이 있어야 되긴 한데...
#414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5:11
아니 진짜 어떻게 자기가 살아있을 때도 아니고 자기가 죽은 이후로도 수십 년은 더 미래 일을 안배해둔 걸까...

1. 롤랜다가 아크투루스 이전 시그너스를 먼저 꼽은 친분
2. 발부르가에게 폴리몬트의 황금의 존재를 전수함
3. 발부르가에게 빈다를 잘 대해주라고 미리 말해놓음

결론 : 로드 RTA 타면서 시그너스의 안배가 전부 지뢰 폭발 랜드마크 하고 있는데, 혹시 지뢰 랜드마크가 가문 전통인가요...
#415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5:14
시리우스도 지금 지뢰를 쌓아두다 폭발시키는 취미 있는데
시그너스 이 양반은 무슨 수십년 전에 쟁여둔 지리를 집단 기폭을 시키는 거지.......
#416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5:17
생각해보니 잊고 있었던 것 -> 4. 돌고 돌아 이 양반이 발부르가를 통해 도레아에게 간접 전달하도록 해서 도레아가 시리우스에게 한 경고가 로드 퀘스트 발족하게 만들었다

역시 예언자시죠?????
#417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5:19
어롸... 호무졸의 중요 분기점에서 왜 시그너스의 안배가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었던 거지... 어롸...
#418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4 (일) 05:23
죽은 시그너스 산 호무졸을 (이하락)
#419이름 없음(ChmoiXuEkY)2023-09-24 (일) 05:25
간접 전달인지는 몰?루 도레아가 어떻게 아는지는 안나와서
#420이름 없음(tZIiig7SOU)2023-09-24 (일) 05:27
anchor>1596828072>487
여기 나와있네. 저런 정보를 발부르가 혼자 있을 때 말고 도레아도 있을 때 이야기한 것 자체가 의도가 있을 확률이 높지.
#421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4 (일) 05:27
죽은 시그너스가 산 볼드모트를 이기다(아무말)
#422Anchormist◆zs.cJBcLk6(xiQvQ.cGYY)2023-09-24 (일) 05:28
RTA 없었을 때의 플롯은 4부 끝난 다음에 밝힐게?요

회심의 필살기가아...
#423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5:28
>>419 예전에 나왔어. 발부르가랑 침대 맡에서 대화하면서라고

그리고 정황상 이 대화는 발부르가가 황금에 대해 들었던 거엿을 테고
#424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4 (일) 05:28
회심의 필살기가아...
#425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4 (일) 05:29
볼디는 몰루겠고 죽먹자에겐 회심의 필살기였다고...
#426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4 (일) 05:29
다가놈 - 무다!
#427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5:29
>>422 작중 긴장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어장주의 계획. 이렇게 쓰러지다...
#428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4 (일) 05:30
라이네스 : 그건 터무니 없는거다!!!갈!!!
#429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4 (일) 05:33
<다가놈>
라이니는 Wish upon a star를 썼다!
효과는 광장했다!
#430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5:40
사실 이쯤되면 죽은 시그너스랑 산 라이네스가 운명(어장주)의 플롯을 뒤틀다

고 봐야읍읍읍!!!
#431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5:45
오늘 시작하면 고대하던 6월의 시작이다

으으... 긴장된다... 다갓 잘 나왔으면...
#432이름 없음(twFGD5O3Qg)2023-09-24 (일) 05:46
시작은 방학하는 달에야 오클익힌 시리우스에 대한 소금대응일지도?(웃음)
#433이름 없음(U.0gF7xhGQ)2023-09-24 (일) 05:49
5월 말미 불기단 사이드 한 번 본다든지?
#434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4 (일) 05:50
내가 착각하는게 아니라면 말린은 유물 파는거에 흥미를 느껴서
플리몬트 성에 자체에 대한 흥미도도 어느정도 있는걸로 아는데

그래서 배블링랑 말린 만나게 해주려고 했는데
6월 접어들면 어떻게 이야기가 격동될지..좀 아쉽네
#435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5:53
>>433 ㅇㅇ. 아마 그럴 듯?

알렉토-릿카에 사이드로 (불기단 추정) 보고
월별 이벤트 들어가겠지
#436이름 없음(tZIiig7SOU)2023-09-24 (일) 05:58
전에 어장주가 로드퀘 전에 롤랜다랑 라이네스가 이야기하는 거 넣는다고 했는데, 1000커뮤랑 사이드에서 다이스 어떻게 터지는가에 따라 로드퀘 본편은 내일로 미뤄질지도 모르겠네.
#437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6:00
>>436 노오오오오오오오(통곡)

어라. 근데 그거 롤랜다에게 라이네스가 예언에 대해 이미 전달했다 이거 아니었어?
#438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4 (일) 06:00
예언 말고 다른거 아닐까
#439이름 없음(tZIiig7SOU)2023-09-24 (일) 06:00
비밀공유 자체는 한 번 물어서 허가받는 내용 나온다고 하지 않았어?
#440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6:02
그러니까 그거 집요정 나올 때 묘사되었던 거 같은데
아니었나 (가물가물)
#441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4 (일) 06:03
분명 비밀 공유 관련으로 조금 시간 지나고 난 이후 당시만 해도 레그를 포함을 시키네 마네 하는 와중에도
레그도 레질도 배우고 하니깐 블랙이니깐 하면서 포함시키는 쪽(내가 갠적으로 볼때)이 공감대가 있었는데

지금에 와서보니깐 레그가 로드퀘에서 이탈하거나 빠지거나 해도
수긍을 못할거 같지는 않아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442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4 (일) 06:04
뫼비는 자기 기분 내키면 로드퀘에 훅 치고 올라와서 한자리 떡하니 차지해도
이상하진 않아보이는 함정 ㅋ
#443이름 없음(tZIiig7SOU)2023-09-24 (일) 06:05
>>440 집요정 자체는 예언만 이야기했을걸?
#444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4 (일) 06:05
ㅇㅇ 예언 이야기해서 롤랜다가 집요정 붙여준게 모르포인걸로아는데
#445이름 없음(twFGD5O3Qg)2023-09-24 (일) 06:19
롤랜다가 예언모른다고 오해하는 부분이 있는데 예언은 롤랜다가 알고 있고 그래서 집요정을 붙였다는 기억나는데 로드퀘 전에 대화한다고 했는지는 기억이 안나네
#446이름 없음(tZIiig7SOU)2023-09-24 (일) 06:25
anchor>1596910084>406-408
일단 어장주가 할 지도 모르겠다 정도는 이야기하긴 했네.
#447이름 없음(tZIiig7SOU)2023-09-24 (일) 06:27
1000 커뮤랑 사이드에서 다이스 터지는 것따라 시간 애매하면 본편은 내일로 미뤄질지도... 어쩌면 이번 주 휴재 없었으니 최악의 경우는 모레가 될지도 모르겠고...
#448Anchormist◆zs.cJBcLk6(sG4jk9Hoso)2023-09-24 (일) 06:28
아 그건 모르포 관련 묘사로 퉁친?게 맞아요
롤랜다는 아무것도 모름이라는 오해를 불식시키는 게 제일 목적이었거든요
#449이름 없음(tZIiig7SOU)2023-09-24 (일) 06:28
>>448 아 그렇군요.
#450이름 없음(efqy5eXHiM)2023-09-24 (일) 06:29
네넹
#451이름 없음(k/Zyv/sPSg)2023-09-24 (일) 06:35
라이니 내부 주가로는 프레시아 마망 바로 아래가 롤랜다일 거고...
#452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9:01
그러고 보니까 전에 어장주가 퀴디치 점수랑 기숙사 점수는 1대 1로 치환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하셨지?

그럼 어떻게 몇 대 몇으로 치환되는 걸까? 아님 기숙사 우승컵을 들어야 점수 획득...은 아닌 것 같고
#453Anchormist◆zs.cJBcLk6(sG4jk9Hoso)2023-09-24 (일) 09:17
여섯시 반 할게요~
#454이름 없음(y1fu2xke4A)2023-09-24 (일) 09:19
ㅇㅎ
#455이름 없음(XbwfICMuAY)2023-09-24 (일) 09:24
네-
#456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4 (일) 15:19
결국 개방된 블랙의 폐성
#457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4 (일) 15:20
로드 다이스는 역시 강려크했다
#458이름 없음(Atk3NOXYvU)2023-09-24 (일) 15:20
로드 판정 들어가니깐 이때다 하고 폐성 개방해버린 다이스 ㅋㅋㅋㅋ
#459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4 (일) 15:20
블랙의 폐성 끼요오오옷!!
#460이름 없음(RuROKVegZM)2023-09-24 (일) 15:20
서로서로 빡겜하는 라이시리-
둘 다 지 뜻 안 굽히기론 둘째 가라면 서러워서 자주 의견 불일치 나온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지만...
#461이름 없음(0PV9cFb3vQ)2023-09-24 (일) 15:20
이제 여름방학때는 두근두근한 블랙의 폐성에서의 라이네스와 블랙형제의 대모험이 시작되겠네요
#462이름 없음(.n/pfOTI9U)2023-09-24 (일) 15:21
시리우스에겐 하나도 안 빼놓고 다 말한다 나오던 라이네스가 레귤러스도 있으니 갑자기 안 말하는 거 보고 웃었다.
#463이름 없음(Atk3NOXYvU)2023-09-24 (일) 15: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4이름 없음(Atk3NOXYvU)2023-09-24 (일) 15:21
오직 시리우스만이 특별한 관계
#465이름 없음(oxcil9bb1E)2023-09-24 (일) 15:21
4학년 6월 분량만 1학년하고 비슷할거 같네여
#466이름 없음(RuROKVegZM)2023-09-24 (일) 15:22
은근슬쩍 감정론으로 반박해서 황금을 분간 못 해낸다는 걸 숨긴 라이니(아무?말)
#467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4 (일) 15:22
>>465 오히려 좋아!
#468이름 없음(0PV9cFb3vQ)2023-09-24 (일) 15:22
호무졸 사상 가족을 가장 잘둔 캐릭터 1위 레귤러스,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메인퀘스트 따라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9이름 없음(Atk3NOXYvU)2023-09-24 (일) 15:22
그래도 레귤러스는 적어도 퍼지가 피를 철철 토하는 심정으로 차관 자리 임하고 있는 상황보단
낫지..않..나라고 할 수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0Anchormist◆zs.cJBcLk6(v7jwpfskYA)2023-09-24 (일) 15:22
에이 설마요
#471Anchormist◆zs.cJBcLk6(v7jwpfskYA)2023-09-24 (일) 15:23
>>470>>465 이야기였어?요
#472이름 없음(RuROKVegZM)2023-09-24 (일) 15:23
근데 솔직히 시리처럼 살면 안 되는 것도 맞지만 라이니처럼 사는 것도 제정신으론 못할 짓이라 생각해요...
#473이름 없음(wA2HQ5iLQs)2023-09-24 (일) 15:23
뭐 디테일의 문제지 자기가 정확히 아는 비밀은 전부 말했으니깐
#474이름 없음(Atk3NOXYvU)2023-09-24 (일) 15:23
어장주가 작정하고 스토리 간략하게 또는 생략하듯이 묘사하거 하면
분량이 간소화될수 잇고
#475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4 (일) 15:23
근데 이러면 이제 올 여름 방학은 확정 일정만 해도

1. 아비개일과 시빌의 방문
2. 시리우스 방?문
3. 블랙 저택 방문
4. 나르시사랑 만나기
5. 블랙의 폐성 탐사
6. 인어들과 만나기
7. DLC만 하면 섭섭하지. 폴리몬트 성 탐사도 ㄱㄱ

여기에 +@라고요?(흰눈)
#476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4 (일) 15:25
6학년 하나만으론 무리겠지만

6학년 + 여름방학이면 1학년도 넘겠네요...
#478이름 없음(wA2HQ5iLQs)2023-09-24 (일) 15:26
아비와 시빌의 방문이 아니라 아비와 시빌의 여름방학부터 플리몬트 성에서의 거주지만
시리우스 방문은 확정은 아닐걸? 어차피 머물 수도 없고 저번 레귤러스와의 방문이벤트는 1000금지 등장인물들 보상확정이었으니
#479Anchormist◆zs.cJBcLk6(v7jwpfskYA)2023-09-24 (일) 15:26
위자딩 월드 2차 창작 중 가장 방학이 중요한 창작물 어워드를 노리고 있어요(아무말)
#480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4 (일) 15:27
>>479 아무말... 맞나요...
#481이름 없음(wA2HQ5iLQs)2023-09-24 (일) 15:28
학교보다 방학에 하는게 더 많다보니 그만
#482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4 (일) 15:28
>>479 (지금까지 일어난 4개의 쇼크가 크리스마스 방학, 여름방학, 크리스마스방학, 부활절 방학임을 제시하며)

아무말... 진짜 맞나요...
#483이름 없음(Atk3NOXYvU)2023-09-24 (일) 15:30
아무말(아무말 아님)
#484Anchormist◆zs.cJBcLk6(v7jwpfskYA)2023-09-24 (일) 15:30
그야 그건 제가 노린 게 아니라 다이스가 노린... 웃... 우웃...
#485이름 없음(Atk3NOXYvU)2023-09-24 (일) 15:31
근데 승리 했지만 찜찜한 미드라시와 패했지만 보람찬 알랙토라니..


이건 나중에 판정이 어떻게 판정될지 몰?루겠네
#486이름 없음(Atk3NOXYvU)2023-09-24 (일) 15:32
얼마나 둠마법 재능이 뛰어났으면;;;
#487이름 없음(F7yG8eOQuM)2023-09-24 (일) 15:32
라이니라이니야... 진짜 샤르처럼 과로할 생각이야...?
#488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4 (일) 15:32
>>478 그리고 기왕 간섭하기로 했음 오지 않을까

가장 중요한 정보인 폴리몬트 성 탐사를 라이니 혼자하고 나중에 정보 공유 받는다도 무리잖아. 솔직히
#489이름 없음(wA2HQ5iLQs)2023-09-24 (일) 15:33
농담반진담반으로 6월말의 페이트 마법약과 죽먹자침공 이벤트로 방학이 더 바빠질 수 있을 것 같아
#490이름 없음(wA2HQ5iLQs)2023-09-24 (일) 15:34
>>488 플리몬트 성이 가장 중요한 정보는 아니지않아? 로드마법이 가장 중요한 정보지
#491이름 없음(Atk3NOXYvU)2023-09-24 (일) 15:36
그나마 안?정 단계에 접어들어서 통?제 범위 들어간 1학년 전체가 이번에 6월말에 벌어질 일로
격변이 벌어질수 있을지...
#492이름 없음(fhUPR6MwsM)2023-09-24 (일) 15:37
아무리 라이니라고 해도 황금호수까지 시리를 데려갈 거 같진 않고. 뭐 시리가 로드 플리몬트에 자원한다면 모를?까.
#493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4 (일) 15:37
>>490 ㅇㅇ. 그리고 로드 마법 탐사하려면 결국 폴리몬트 성을 탐사를 해봐야 하잖아. 애당초 황금을 숨기기 위해 마법적으로 고려해서 만들어진 성일 텐데
#494이름 없음(Atk3NOXYvU)2023-09-24 (일) 15:37
레귤러스는 안들을 가능성이 있겠지 싶었는데

열렬 빼면 보기 전체 중에 가능성이 2할밖에 안되었구나....
#495이름 없음(wA2HQ5iLQs)2023-09-24 (일) 15:39
>>493 어 뭔가 서로 말하는 주제가 다른 것 같은데? 다섯개의 로드마법조사를 말한건데 참치는 플리몬트 로드마법조사만 말하는 듯?
#496이름 없음(Atk3NOXYvU)2023-09-24 (일) 15:40
아비게일은 라이니가 바쁜게 그린그래스보단 낫다곤 하지만..엄..음...
#497이름 없음(XmE4HeQjGI)2023-09-24 (일) 15:40
>>494 그동안 라이니가 레그 공?략한 보람이 있는 걸로(아무말)
#498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4 (일) 15:41
음... 그른가?

근데 다섯 로드 마법 조사를 하는데 여기서 각기 따로 조사할 필요 있어? 이제 비밀 공유까지 끝내고 완전히 한 배를 타기로 했는데
#499이름 없음(.n/pfOTI9U)2023-09-24 (일) 15:41
일단 처음에 dlc나오는 것 확정됐고, 시리우스도 오클 익히는 데 시간 걸린 게 아니라 조사한다고 시간 걸린 거라 나왔으니, 로드퀘 관련 정보는 괜찮게 나오려나.
#500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4 (일) 15:41
>>498 여럿이니까 동시에 할 수 있는 분야는 가급적 동시에 하는게 낫긴 하잖음
#501이름 없음(Atk3NOXYvU)2023-09-24 (일) 15:41
레그 공?략한 보람(정작 라이니는 무참히 호흡하듯이 자연스럽게...)
#502이름 없음(Atk3NOXYvU)2023-09-24 (일) 15:41
아쉽긴 하다 레그 입에서 '개못한다'소리 듣고 아무말 못하는 시리우스를 못보다니...
#503이름 없음(Atk3NOXYvU)2023-09-24 (일) 15:42
암말 못하는 시리우스를 째진 눈으로 처다보는 라이니...음....
#504이름 없음(Atk3NOXYvU)2023-09-24 (일) 15:42
맛있을수 잇었는데(아무말)
#505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4 (일) 15:42
>>500 그리 따지면 블랙의 폐성도 굳이 라이니가 안 가고 시리우스랑 레귤러스만 갔다와서 서로 알게 된 정보를 합치면 되니까...?
#506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4 (일) 15:44
뭐 근데 참치도 시리우스 방문은 확신하는 건 아니긴 함 ㅇㅇ
아직은 긴가민가한 듯
#507이름 없음(wOEqfB2cW2)2023-09-24 (일) 15:46
얽히면 가장 "귀찮은" 플리몬트-
#508이름 없음(wA2HQ5iLQs)2023-09-24 (일) 15:47
>>498 따로 조사한다기보단 조사할거면 이젠 플리몬트 성이 아니라 다른데로 가야한다고 봐서
우로보로스야 뫼비가 있으니 정 안되면 뫼비라도 끌어당기면 되는데 곤트하고 페버럴은 딱히 답이 없어서 유적같은 곳을 방문해야되지않나싶어서
#509Anchormist◆zs.cJBcLk6(v7jwpfskYA)2023-09-24 (일) 15:48
레귤러스 확률이 낮은 건 레귤러스의 감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사실 작년에 이미 충분히 많이 들었단 부분도 적지 않죠
진짜 핵심인 플리몬트의 마법엔 보물이 연관되어 있다 + 그걸로 많이들 죽고 죽였다는 이미 알고 있었으니까요
#510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4 (일) 15:48
페버럴의 유물이라고 해도 유의미한건 죽음의 성물 뿐이고,
그나마도 볼디 손에 있는건 하나, 그리고 덤비와 제이미가 하나씩
#511이름 없음(.n/pfOTI9U)2023-09-24 (일) 15:48
플리몬트 성의 가장 안쪽 구역은 플리몬트인 쪽이 위험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유적 같은 건 혼자 가면 딱 죽기 좋지 않아?
#512이름 없음(GzRBpx0Ycg)2023-09-24 (일) 15:50
>>509 그 때 하2로 제시되었던 플리몬트의 기원지에 대해서만 띡 말하고 끝났다면 또 몰랐겠지만...
#513Anchormist◆zs.cJBcLk6(v7jwpfskYA)2023-09-24 (일) 15:50
뫄 탐사 멤버는 확정은 아니니 그때 가서 보는걸?로
#514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4 (일) 15:50
>>509 하긴. 그도 그렇네요

>>511 ㅇㅇ.
#515이름 없음(Atk3NOXYvU)2023-09-24 (일) 15:51
라이니가 기억 지울까 하니깐 단칼에 싫어요 라고 말한거 보노라면

레귤러스도 짊어지겠다는거니
#516이름 없음(wA2HQ5iLQs)2023-09-24 (일) 15:54
탐사멤버가 확정은 아니구나
#517이름 없음(0PV9cFb3vQ)2023-09-24 (일) 15:55
근데 궁금한건 롤랜다는 어떻게 생각할지가 궁금해요. 라이네스가 자신의 비밀을 블랙형제에게 말할거라는걸 롤랜다에게 전달했을때 롤랜다가 어떻게 생각할지
#518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4 (일) 15:55
시리우스는 무슨 선택을 하려는 걸까
지금까지 나온 복선들 볼 때, 이미 로드마법 관련으로 뭔가 저주를 받고 있다는 확정인데
#519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4 (일) 15:59
네넹

레귤러스는 뫄 라이니와는 다른 방향으로 가문이 소중한 쪽이니까
#520이름 없음(wA2HQ5iLQs)2023-09-24 (일) 16:00
시리우스는 일단 조사한거 나와바야 추측이나마 할 수 있을듯? 블랙 로드마법은 메타적으로도 정보가 다 나온게 아니니
#521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4 (일) 16:01
일단 기아스와 유사하게 작동하는 마법이라는 것까지만 알지
그리고 메타적으로 그게 시리우스에게 하나 걸려있고
#522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4 (일) 16:13
다만 볼드모트가 벨라로 확인했듯 시리우스만 저주를 받은 게... 아닐 수 있긴 한데 아직은 몰?루
#523이름 없음(GDUF.OTuuU)2023-09-25 (월) 03:30
anchor>1596959089>135

뭔가 평소같지 않게 얌전하게 공방을 주고 받네요? 두 사람 다
#524이름 없음(H7BGgTf//o)2023-09-25 (월) 03:33
이미 라이니와 시리는 서로에 대해 "니가 그럼 그렇지" 수준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라...
#525이름 없음(GDUF.OTuuU)2023-09-25 (월) 03:35
근데 이게 내용이 그만큼 중요해서 얌전했던 건지

으음. 시리우스랑 라이네스 사이 심리선이 하나도 안 보여서 모르겠다...
#526이름 없음(GDUF.OTuuU)2023-09-25 (월) 03:36
>>524 그치만 평소같으면 이미 별별 비꼬기가 말에 섞여들어가 있었을 것란 말이죠? 뭔가 3학년 때로 돌아간 느낌?
#527이름 없음(CkJepJf6RM)2023-09-25 (월) 03:41
레귤러스+내용의 사안 때문에 자중?한걸?지도
#528Anchormist◆zs.cJBcLk6(sMA7iU8AXI)2023-09-25 (월) 04:04
고백) 적을 내용이 너무 많아서 사안 하나하나에 리액션 판정을 할 여유가 없기 때문이에요
#529이름 없음(UNweG8dY6g)2023-09-25 (월) 04:07
사실 인어장적으로도 정보폭풍 제대로 맞은 블랙 형제는 역시 플리몬트는 미쳤다는 생각만 들겠지...
#530Anchormist◆zs.cJBcLk6(sMA7iU8AXI)2023-09-25 (월) 04:07
그러게 진작에 중간결산 정도는 하지... (이제와서)
#531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5 (월) 04:19
'큰거 한방'에는 로망이 있다(아무말)
#532이름 없음(6PYHk2Fq96)2023-09-25 (월) 04:20
파티원이 커뮤력은 떨어지는데 조사능력이 너무 뛰어니면 벌어지는 참사(아무말)
#533이름 없음(Atk3NOXYvU)2023-09-25 (월) 04:22
>>528

ㅋㅋㅋㅋㅋㅋ
#534이름 없음(Atk3NOXYvU)2023-09-25 (월) 04:23
하나하나 놀라기에는 정보의 양과 질 상태가 ㅋㅋ
#535이름 없음(rG9sVlcavk)2023-09-25 (월) 06:12
이제 신규 지역인 블랙의 폐성이 오픈되었는데 만약에 거기에 들어가야되면 안전이나 여러 문제로 인해 블랙가 어른(아크투루스나 발부르가)의 허락이 필요하겠지?
무슨 핑계로 들어가고 어른 둘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기대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6이름 없음(/Pm2EIqqEM)2023-09-25 (월) 06:29
그리고 크리처가 동행할 가능성이 높고
#537이름 없음(/Pm2EIqqEM)2023-09-25 (월) 07:06
그리고 레귤러스도 아니라 시리우스가 '블랙의 옛 성'에 간다...
흐으으으으음...
#538이름 없음(/Pm2EIqqEM)2023-09-25 (월) 07:32
라이네스가 시리우스와 함께 블랙의 역사를 조사한다...
그린라이트인가?
#539이름 없음(m4Q.zY6Mwk)2023-09-25 (월) 07:33
여전히 라이니와 시리가 연애하는 건 상상이 안 됨...
#540이름 없음(Zz73xLHHlk)2023-09-25 (월) 07:41
나르시사가 놀랄일이 또다시 하나가 추가되었네요

시리우스가 라이네스랑 같이 블랙의 고성에 간다라 나르시사의 심경이 한층 복잡해질 예감이ㅋㅋㅋㅋㅋㅋㅋ
#541이름 없음(/Pm2EIqqEM)2023-09-25 (월) 07:44
저쯤되면 연애는 해도 맛있고 안해도 맛있어서 ㅋㅅㅇ
하지만 시리의 인간농도(?)는 올라간다
#542이름 없음(/Pm2EIqqEM)2023-09-25 (월) 07:46
나르시사 - 시리우스를 부탁해
라이네스 - 알았다(원숭이 손 삘)
#543이름 없음(Atk3NOXYvU)2023-09-25 (월) 07: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4이름 없음(G.aQNC9vos)2023-09-25 (월) 08:07
큰 거 한 방 당한 어장주였다고 한다...
#545이름 없음(Atk3NOXYvU)2023-09-25 (월) 08:28
확실히 부탁받아서 그에 대해 긍정하며 교?정 시켰을 뿐인데..뿐?인?데?
#546이름 없음(ExamZaO92Q)2023-09-25 (월) 08:35
라이니: 걍 목숨빚 3번쯤 지우고 시리 친구들 멘탈케어해주고 그랬어요!
#547이름 없음(G.aQNC9vos)2023-09-25 (월) 08:43
이렇게 보니.. 라이니는 라이니대로 주?변?해?자 매웠뒀네?요
#548이름 없음(G.aQNC9vos)2023-09-25 (월) 08:52
>>539 묵직한 한 방 한 방은 엄청 터지는데, 정작 서로 외면하고 있다보니...
#549이름 없음(.n/pfOTI9U)2023-09-25 (월) 08:59
다이스가 엄청 터져서 누적은 되고 있을거다보니, 기대 자체는 해볼만해. 참치 눈엔 러브코미디 만화의 츤데레끼리의 커플로 보이긴 하니.
#550이름 없음(tUzXjmu1jY)2023-09-25 (월) 09:01
일단 라이니가 초콜릿 주면 시리가 친구에게 그거 뿌릴 거 같진 않긴 한데...
#551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5 (월) 09:08
그냥 그 자리에서 여상하게 집어삼키는 시리라던가(아무말)
#552이름 없음(x22BiJSLwM)2023-09-25 (월) 09:09
라이니가 그거 보고 너 개라서 초콜릿 싫어하는 거 아니었음?이라고 할 듯한ㅋㅋ
#553이름 없음(G.aQNC9vos)2023-09-25 (월) 09:17
물론 둘 다 초콜릿 줄 생각이 없단 게 문제 (?)
#554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5 (월) 10:21
근데 진짜로 지금 라이니가 누구 초콜릿 줄 바엔 차라리 시리우스가 라이네스에게 우정 초코라도 줘보는 것이 더 빠를 듯?
#555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5 (월) 10:23
...시리우스가 발렌타인 초콜릿ㅋㅋㅋㅋㅋ
갑자기 겁나 보고 싶어졌어ㅋㅋㅋㅋㅋ
#556이름 없음(wA2HQ5iLQs)2023-09-25 (월) 10:26
근데 라이네스가 초콜릿을 나눠주긴했음 누구한테 줬는지는 모르지만 가든한테만 줬으려나?
#557이름 없음(fTEeffz3S.)2023-09-25 (월) 10:27
일단 남자애들한텐 안 돌렸을 듯(확신)
#558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5 (월) 10:30
>>556 2학년 때까진 우정 초코 돌리기라도 했지, 요즘은 초코 나눠줄 시간에 공부나 해...
#559이름 없음(qf8OLP72QU)2023-09-25 (월) 10:34
아이고 우리 라이니 천생 대학원생이구나(착란)
#560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5 (월) 10:36
다시 생각해도 아까운 쌍크리...
진짜 프로테고를 완전히 부술 뻔 했는데...
#561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5 (월) 13:15
아- 흥아에요!
#562이름 없음(ChjwR1idIw)2023-09-25 (월) 13:19
메어리 그때의 너는 빛?나고 있었다고

어쩌면 릴리도 보기 힘든 진귀한 장면이었고 언젠가 한번쯤 마주할 문제기도 했는데 그걸 메어리가 들이박을줄은 ㅋㅋㅋㅋ
#563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5 (월) 13:24
ㄹㅇㅋㅋ
#564이름 없음(.n/pfOTI9U)2023-09-25 (월) 13:29
지금껏 라이네스 행적 생각하면 사실 거기서 열렬이라도 뜬 게 대단한 거지ㅋㅋㅋㅋㅋㅋ
#565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5 (월) 13:30
시리우스는 자신에게 있어서 '특별한' 사람이다.
#566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5 (월) 13:31
라이네스가 그동안 아예 외면하다시피한 문제라 누구 하나가 들이박아줄 사람이 필요하긴 했음. ㅇㅇ

근데 시리우스에게 들이박아줄 사람은 있을까? 싶음
#567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5 (월) 13:34
레귤러스?
#568이름 없음(j2ES6VaMTs)2023-09-25 (월) 13:34
플리몬트-블랙가의 특별함을 보면 블랙이라서 특별한걸까 시리우스라서 특별한걸까란 생각도 문득 들더라

뭔가 과거사가 너무 장난아니야
#569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5 (월) 13:35
수상할 정도로 서로를 너무 특별시여긴 폴리몬트랑 블랙.?.
#571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5 (월) 13:40
그러고보니까 플리몬트는 영국에 알박은 다른 대륙계 가문들과 달리 대륙과의 연결이 거의 없었지?
그러면 플리몬트 태동기의 정치적 기반은 아발론의 잔재와 블랙의 전폭적인 지지였다는 소리인게?
#572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5 (월) 13:42
>>571 ㅇㅇ. 당장 메를랭의 의장 등극이나, 폴리몬트의 로드 계승은 블랙이었던 를르슈의 전폭적인 지지 덕이다. 라 햇으니까

그게 설정 나오면 나올 수록, 당시 블랙의 지지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었는지 나와서 미친 듯 (...)
#573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5 (월) 13:45
플리몬트는 저주의 영향 때문에 소산하는 경향이 큰데
그런 플리몬트가 로드의 치세를 500여년을 더 연장했다는건…
#574이름 없음(nTwUzC/wBI)2023-09-25 (월) 14:09
근데 그러면 지금 라이네스는 시리우스에게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레그에게는 걱정이라거나 고마움이 보이...지? 아마?
#575이름 없음(.n/pfOTI9U)2023-09-25 (월) 14:13
그립고 반가움 100 뜨니 아예 속마음을 컷해버려서 몰라. 일단 저거 떴을 때 헤아림 판정을 안 굴렸으니 라이네스가 정확히 알아들었다고 봐야되고.
#576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5 (월) 14:14
의외로 진짜 아무 생각 없어서 속마음이 안 보이는 걸지도?
#577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5 (월) 14:16
글쎄?
아포톡신 이벤트때 딱히 헤아림 판정을 안했으니까 라이네스가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확신할 근거는 음슴.
지금까지 확실한건 '특별한' 사람이라는 것 뿐이지
#578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5 (월) 14:17
이미 메어리가 큰일을 해주셔서 아무 생각이 없다는 가능성은 사실상 없지?
#579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5 (월) 14:18
라이니는 저런 뱅뱅 돌리는 말에 상당히 약해보이기도 하고
당장 뫼비뫼비의 말도 중요한 포인트는 많이 못 알아들었고
#580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5 (월) 14:19
>>578 그런 의미에서 아무 생각 없단 건 그거야

무심코 당연시하다보니 진짜 무슨 생각 자체가 없는 걸지도?
#581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5 (월) 14:21
그렇다면 라이니가 시리와의 '관계성'에 대해서는 눈을 돌리고 있다는 쪽이 되는게
시리와의 관계에 대한 고찰 없이 관성적으로만 대하고 있는?
#582이름 없음(oxcil9bb1E)2023-09-25 (월) 14:23
지금 보니 이번에 라이네스는 자기가 애니마구스라는 것까지는 안 밝혔는데 생각해보니 애니마구스는 로드퀘와 관계가 없네
#583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5 (월) 14:23
ㅇㅇ 로드 이슈나 호무졸 메인스트림과는 하등 관계 없으니까
#584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5 (월) 14:24
그...렇지 않을까?
사실 많은 관계성이 딱히 고찰을 필요로 하지 않잖아.

그보다 관성을 통해 이어지다보니 쭉 가는 부분이 크지.
#585이름 없음(wA2HQ5iLQs)2023-09-25 (월) 14:24
사실 서로의 관계가 무슨 관계인지 고찰하는 것도 이상하긴해...
#586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5 (월) 14:27
그런데 메어리에게 유도되어서 한번 고찰을 했었단 말이지.
그리고 라이니는 거기서 유보를 했음.
#587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5 (월) 14:29
오히려 유보를 했다는 것자체가, 생각하기 싫단 의미기도 해
그리고 생각하기 싫다는 건 외면하고 있단 의미기도 하고

그럼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아무 생각을 안 가지려고 한다도 말이 될 것 같아.
#588이름 없음(0PV9cFb3vQ)2023-09-25 (월) 14:30
근데 서로의 관계가 관성적인건 맞는것 같음. 관성적이니까 둘이서 서로 뭘하든 딱히 어색함을 못느끼는 거지.

서로 집에 놀러가도 그럴수 있는거고, 같이 밥먹어도 그럴수 있는거고

중요한 가문의 비밀을 공유해도 그럴수 있는거라고 둘은 생각하겠지
#589이름 없음(Atk3NOXYvU)2023-09-25 (월) 14:30
적어도 릴리mk.2 같은 루트가 아닌것만으로 다행이지 싶지 난 개인적으로
#590이름 없음(0PV9cFb3vQ)2023-09-25 (월) 14:31
방향성을 확인하고 싶지 않다는것도, 애초에 그런 방향성 아무것도 없이 시리우스랑 잘 지내왔는데, 굳이 확인해서 관계를 바꿀 필요도 라이네스에게는 없었을테니까
#591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5 (월) 14:33
ㅇㅇ. 그리고 다르게 말하면 라이네스 본인이 아무 생각없이 그저 관성에만 몸을 맡겨도 되는 지금 관계성에 편함을 느끼고 있다는 거고
#592이름 없음(0PV9cFb3vQ)2023-09-25 (월) 14:35
그리고 이뜻은 라이네스와 시리우스는 주변에서 말해주지 않으면 지금 둘 사이에서 어떤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지 모른다는거죠

그야 시리우스에게는 라이네스를 이렇게 대하는게, 라이네스에게는 시리우스를 이렇게 대하는 게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거니까
#593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5 (월) 14:37
사실 뭐 특별하다고 해서 반드시 연인이 될 필요는 없으니
관성에 몸을 맡기며 아슬아슬한 선을 즐기는 것도 방법이긴 해
어찌보면 응석이긴 한데, 라이네스 같은 아이가 응석 몇 번 부리는 게 흠이 되는 것도 아니고.
#594이름 없음(B9CfYbjlB2)2023-09-25 (월) 14:38
오랫만에 영화을 다시 봤는데 볼드모트는 정말 전설이다 "으헤헤! 헤!!"
#595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5 (월) 14:38
뫄 그건 그렇지
연인이 되어도 안되어도 맛있는 관계고
#596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5 (월) 14:40
물론 시리우스가 진짜 아무 생각이 없을진 글쎄?
솔직히 뱅뱅 말을 돌리는 걸 보면, 시리우스는 정작 자각 120% 찍은 상황 아닌가? 자기가 표현하기 싫을 때만 말을 알아듣기 더럽게 어려울 정도로 배배 코는 걸 보면.
#597이름 없음(0PV9cFb3vQ)2023-09-25 (월) 14:41
생각해보면, 라이네스 입장에서는 오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성친구를 대할때 만큼은 생각을 어느정도 해야할 필요가 있겠지만, 시리우스 상대로는 그럴필요 없지.
#598이름 없음(wA2HQ5iLQs)2023-09-25 (월) 14:44
근데 말 돌린단 것은 참치들의 추측이지 정말 포엠을 쓰고 있다고 직접적으론 나온적이 없음
#599이름 없음(0PV9cFb3vQ)2023-09-25 (월) 14:44
시리우스도 라이네스를 바라보는게 라이네스랑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느낌. 특별한 존재는 맞지만 굳이 왜 특별한지를 확인할 필요는 없는
#600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5 (월) 14:46
음... 아 그럼 이렇게 얘기하자

진짜 아무 생각이 없으면 그리움 100이 뜨진 않을 듯.
#601이름 없음(0PV9cFb3vQ)2023-09-25 (월) 14:47
그나저나 라이네스랑 시리우스는 서로가 서로에게 특별한 사이라는 점에서 여러 상상을 가능하게 하는게 재밌네요.

이것이 어느방향으로 발전하더라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점에서 특히더
#602이름 없음(wA2HQ5iLQs)2023-09-25 (월) 14:48
반가움 100? 그거때문에 해석이 엄청 다양해졌지...
#603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5 (월) 14:48
아무리 늦었어도 이때 한 번은 자각하지 않았을까?
그리움 100이 떴다면. 내가 그녀를 어째서 특별하게 여기는지
#604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5 (월) 14:48
아 그립고 반가움 100. ㅇㅇ
#605이름 없음(wA2HQ5iLQs)2023-09-25 (월) 14:49
아니아니 그리운 모습이라고 한건 맞는데 100뜬건 반가움이야 그리운 모습은 반가움이 1이든 100이든 변하지는 않으니깐 그리움보단 왜 반가운건지의 문제아닐까?
#606이름 없음(.n/pfOTI9U)2023-09-25 (월) 14:51
anchor>1596945090>387
일단 어장주 발언 전후를 보면 참치들이 시리우스 관련으로 이야기할 때 내면 묘사를 최대한 넘긴 것 같긴 해. 그러니 아무 생각이 없는 건 아닌 것 같아.
#607이름 없음(rQ9EgPj3dU)2023-09-25 (월) 14:51
1학년 시절의 라이네스가 너무나 반갑다. 그리운 그 모습…
흐으으으으으음
#608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5 (월) 14:52
자꾸 그립고 반가움 100이라 하다보니 그리움 100으로 축약해서 부르게 되네(......)

어쨌든 참치로서는 시리가 이때 자각이라도 한 거 아닌가 싶음. 반가움 100이 왜 떴는지는 아직도 수수께끼지만 (...)
#609이름 없음(wA2HQ5iLQs)2023-09-25 (월) 14:53
뭐 이 부분은 해석이 많아서 이거다라고 명확하게는 못 말하겠네 다만 피터의 첫사랑으로 머로더즈의 우정이 시작되었기에 반가운거는 아니다는 확실할듯? 반가움 100아니었으면 어장주 말로 추정컨데 시리우스한테 라이네스는 제임스가 좋아하는 애 옆에 있는 무엇이었으니깐
#610이름 없음(.n/pfOTI9U)2023-09-25 (월) 14:54
>>605
anchor>1596944085>339

여기 보면 시리우스가 그리운 모습이라고 했고, 라이네스가 '그래서, 반가워?'라고 했지. 그래서 그립기에 반갑다가 맞는 해석일 걸야. 어장주도 이후에 잡담판에서 anchor>1596941075>803 1학년 시절 라이네스도 시리우스에겐 릴리 옆의 뭔가가 아니었던 모양이라고 했으니.
#611이름 없음(b3nZyJ8vlA)2023-09-25 (월) 14:55
그러니 참치 해석은 이래

라이네스 : 솔직히 요즘은 관성에 몸을 맡기는 느낌이 든다.
자각은... 글쎄? 앞으로도 계속 외면하려고 하지 않을까?

시리우스 : 이쪽은 전체적으로 두루뭉실하게 표현하는 기색이라 알아내기 어렵지만, 적어도 반가움 100 시점에 뭔가 깨닫긴 한 듯.
#612이름 없음(i1iV.fkh6Q)2023-09-25 (월) 14:57
블랙형제는 플리몬트 가문에 빚진놈들 목록과 그 채권이 담긴 장부가 라이네스의 손에 있는걸 알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ㅋㅋㅋㅋ
#613이름 없음(wA2HQ5iLQs)2023-09-25 (월) 14:58
뫄 어떤 인물이든 사이드가 아니면 내면은 극히 적게 나오니깐...
#614이름 없음(YeuwnBr172)2023-09-25 (월) 15:00
>>610 그리움도 있지만 그보단 반가움이 더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정도의 의미로 쓴거랔ㅋㅋㅋㅋㅋ
#615이름 없음(bY2dXYrdfc)2023-09-25 (월) 15:00
의외로... 이렇게 보면 확실히 이어지긴 글렀다

이런 감이 없진 않아요...
#616이름 없음(veXph0/Tjs)2023-09-25 (월) 15:03
anchor>1596823078>913-922

"확실히 시리우스가 쉽게 말을 듣지는 않겠지" (라이네스 말을 들을 뿐더러, 루핀의 말도 들은적 있음)
"그래도 가끔 이야기정도는 해주었으면해" (이야기의 수준을 넘어서 가문의 비밀까지 나누고 있음)
"듣기라도 하는 편이...의식조차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나을 테니까" (이미 의식의 차원을 넘어서 블랙을 인지하고 있고, 이제 블랙캐슬도 조사할예정)
"얼간이에 망나니지만. 그래도, 내 둘뿐인 사촌이야" (얼간이에 망나니를 조금씩 벗어나서 사람되고 있음)

그 나르시사야? 라이네스가 너무나도 열심히 너 말을 듣고 따른것 같지 않니??
#617이름 없음(mXeTJ8CTPo)2023-09-25 (월) 15:03
그 어떤 해석이든 플리몬트 성 투척 전이랑 보면 가능성이 엄청 높아보이긴 한데...?
#618이름 없음(bY2dXYrdfc)2023-09-25 (월) 15:04
물론 고학년이 되면 여기서 더 큰 무게추가 꽝하고 한 번에 내리쳐질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니 지켜봐야겠지만
#619이름 없음(eZ78A.cBLQ)2023-09-25 (월) 15:04
라이네스 : 알았다(>>616를 보며)
#620이름 없음(bY2dXYrdfc)2023-09-25 (월) 15:05
>>616 >>619 원숭이 손이냐고ㅋㅋㅋㅋㅋㅋ
#621이름 없음(6UIIB5TjUs)2023-09-25 (월) 15:06
하지만 블랙과 플리몬트는 특별한 관계니까요.
#622이름 없음(eZ78A.cBLQ)2023-09-25 (월) 15:06
원숭이 손(feat.요정님, 재림 예수, 황금인형 etc...)
#623이름 없음(veXph0/Tjs)2023-09-25 (월) 15:07
진짜 나르시사는 복받은줄 알아야지. 이렇게 선배말 잘따르는 후배 없다. 마지막 말이라고 이렇게 열심히 따라주다니 너무 감동적이네요
#624이름 없음(eZ78A.cBLQ)2023-09-25 (월) 15:08
본인이 바랬던거잖아 웃어^^
#625이름 없음(YeuwnBr172)2023-09-25 (월) 15:08
여기서 더 큰 망치면 성인인 뫼비우스가 알려주는 로드가문의 정보수준아니냨ㅋㅋㅋㅋㅋㅋㅋ
#626이름 없음(veXph0/Tjs)2023-09-25 (월) 15:09
뭐 솔직히 라이네스랑 시리우스는 잘 모르겠네요. 아니 다른게 아니라 하는 행동은 연인관계인데 정작 둘은 서로를 친구로 여긴다는 상태도 가능할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7이름 없음(bY2dXYrdfc)2023-09-25 (월) 15:10
>>617 그건... 폴리몬트 투척 전이 가능성이 아예 없던 시절이라 그런 것도 있어요...()
#628이름 없음(veXph0/Tjs)2023-09-25 (월) 15:14
라이네스랑 시리우스는 둘이서 손잡고 다니고, 둘이서 같이 호그스미드에서 놀러다녀도 주위에서 물어보면 친구사이에 그럴수 있는거 아니야라는 말이나올것 같은 그런느낌
#629이름 없음(6UIIB5TjUs)2023-09-25 (월) 15:15
글쎄, 메어리 사건 때문에 오히려 손을 잡는다거나 하지는 않을 것 같음 ㅇㅅㅇ
#630이름 없음(bY2dXYrdfc)2023-09-25 (월) 15:15
에이. 암만 그래도 그런 건

남들 눈에 안 보이는 곳에서 해요 (?)
#631이름 없음(veXph0/Tjs)2023-09-25 (월) 15:16
>>629 뭐 말이 그렇다는 거죠, 실제로 그럴거라는건 아니고, 라이네스도 친구들에게는 어떻게 보일지를 신경쓰기는 하니까.
#632이름 없음(bY2dXYrdfc)2023-09-25 (월) 15:17
농담이고 이미 메어리에게 한 번 자각 엇비슷한 곳까지 가긴 했으니 아무리 그래도 아슬아슬 이상을 넘진 않겠지
메어리뿐만 아니라 루핀 일도 있고
#633이름 없음(veXph0/Tjs)2023-09-25 (월) 15:17
당장 메어리때도 단둘이서 저녁시간에 아는 사람이 극히 없는 비밀공간에서 같이 식사를 하기는 했지만, 라이네스도 시리우스도, 친구니까 그럴수 있는거 아니야라는 느낌정도로 받아들였고
#634이름 없음(6UIIB5TjUs)2023-09-25 (월) 15:18
그때 라이시리는 친구니까 그럴 수도 있다,
가 아니라 단 둘이서 이야기할 필요가 있고 하는 김에 식사도 할 필요가 있으니까 그런게

둘 다 '필요하다면' 할 수 있는 아이니까.
#635이름 없음(veXph0/Tjs)2023-09-25 (월) 15:20
>>634 그러니까 라이네스랑 시리우스 둘다 "필요하다면" 둘이서 사귈 수도 있다는 거네요. 뭐 실제로 그게 필요한 상황이 있기야 한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6이름 없음(YeuwnBr172)2023-09-25 (월) 15:21
생각해보니 라이네스의 누구와도 연애할 생각이 없다와 시리우스의 연애생각도 결혼생각도 없다가 시발점이 된 우정일수도 있겠구나...
#637이름 없음(6UIIB5TjUs)2023-09-25 (월) 15:21
뫄 서로 결혼 상대를 찾으라는 주변의 압박이 귀찮고, 블랙과 플리몬트의 결합이 서로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상황이 되면 할 지도 모르겠네여
지금은 시리우스가 후자때문에 걸려서 로드 이슈에 관여하고 있는거고
#638이름 없음(bY2dXYrdfc)2023-09-25 (월) 15:22
>>635 필요하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제와서 그러긴 할까?
#639이름 없음(bY2dXYrdfc)2023-09-25 (월) 15:23
>>637 아아. 그러고 보니까 블랙 록 폴리몬트도 있다 ㅇㅇ
#640이름 없음(6UIIB5TjUs)2023-09-25 (월) 15:23
아니면 블랙과 플리몬트의 결합 말고는 상황을 타개할 방법이 없다던가
#641이름 없음(9mzJ3GR7tE)2023-09-25 (월) 15:26
이상하다... 왠지 여러 번 보던 다이스갓 도발 시작한 느낌이 드는데...
#642이름 없음(bY2dXYrdfc)2023-09-25 (월) 15:26
결합 말고는 상황을 타개할 방법 없다 -> 시리우스... 결국은 산화를 결심했는가...(?)
#643이름 없음(6UIIB5TjUs)2023-09-25 (월) 15:26
둘이 사이 좋게 인생의 무덤으로(?)
#644이름 없음(bY2dXYrdfc)2023-09-25 (월) 15:29
근데 블랙과 폴리몬트의 결합으로 상황을 타개한다면
사실상 블랙 록 폴리몬트 2탄이란 말이지.
시리우스가 그토록 염려하던 그것

이제와서 그정도 위기가 터질까? 라이니가 현재 플롯 브레이킹 시켜서 후반 위기가 상당히 가라앉은 상황인데
#645이름 없음(6UIIB5TjUs)2023-09-25 (월) 15:30
4부 위기만 스무스하게 넘어가는 거지 그 여파가 5부 이후에 어떻게 작용할지는 몰?루
#646이름 없음(bY2dXYrdfc)2023-09-25 (월) 15:31
막말로 그런 수준의 위기가 터질 정도면 라이니 주변이 먼저 터지지 않을까요 현실적으로....
#647이름 없음(veXph0/Tjs)2023-09-25 (월) 15:32
뭐 "필요"라는 건 사실 상당히 주관적인거고 관점에 따라 필요의 의미는 달라질 수 있으니까. 정말로 개인적인 감정에 근거해서 "필요"할 수도 있는거 잖아요?
#648이름 없음(YeuwnBr172)2023-09-25 (월) 15:33
근데 결합해야 위기넘김이면 둘 중 하나임...
죽먹자 3대가문인 블랙과 이어져 플리몬트의 위기를 넘김 혹은 우리쪽 바질리스크가 모조리 당해서 최후의 수단으로 로드마법을 합쳐야 됨
#649Anchormist◆zs.cJBcLk6(cc3R.2nHIk)2023-09-25 (월) 15:34
(빨리 4부를 끝내고 라이네스가 어장주의 도미노에 어떻게 접착제를 붙여버렸는지 설명하고 싶지만 에피소드 가이드 정리가 한참 남아서 시간과 예산이 조금만 더 있었으면 하는 얼굴)
#650이름 없음(6UIIB5TjUs)2023-09-25 (월) 15:34
(대충 GESU 얼굴)
#651이름 없음(bY2dXYrdfc)2023-09-25 (월) 15:35
>>649 (X)
#652이름 없음(bY2dXYrdfc)2023-09-25 (월) 15:37
원래 계획은 어떤 거였을지 궁금하네요
이쪽 바실리스크 하나 보내버려서 긴장감을 고조시키기?

볼드모트가 슬리데린의 로드마법을 써서
#653이름 없음(bY2dXYrdfc)2023-09-25 (월) 15:40
그치만 뭐랄까
쉬엄쉬엄하세요...? 건강 헤칠까 걱정
#654이름 없음(eZ78A.cBLQ)2023-09-25 (월) 15:40
그래서 휴식기 가진거긴한데
#655이름 없음(6UIIB5TjUs)2023-09-25 (월) 15:41
4부 부터는 가이드 외주 주는걸 제안(아무말)
#656이름 없음(bY2dXYrdfc)2023-09-25 (월) 15:42
>>655 그런 건 이미 어장주가 공지했기도 하고
아무말로 할 영역은 아닌 걸로...?
#657Anchormist◆zs.cJBcLk6(cc3R.2nHIk)2023-09-25 (월) 15:44
뫄 쓰러지진 않겠?죠
#658이름 없음(6UIIB5TjUs)2023-09-25 (월) 15:46
그러니까 아무말로 한정짓는 것(아무말)
#659이름 없음(bY2dXYrdfc)2023-09-25 (월) 15:47
다갓... 기어코 어장주를 쓰러뜨리는 위?용을 보였는가...
#660이름 없음(bY2dXYrdfc)2023-09-25 (월) 15:50
근데 도미노를 접착제로 붙인 수준이면 플롯을 폐기해야 하는 수순이란 얘긴데 플롯 다시 만들기 위해 휴재가 필요한 수준인가요?
#661이름 없음(6UIIB5TjUs)2023-09-25 (월) 16:38
플리몬트 쇼크와는 사정이 다르잖아여
그때는 진행한 정도가 굉장히 적어서 메인 이슈래봤자 가문 이슈에 관련된 개략적인 것만 있었고, 그래서 빠르게 로드 설정으로 땜빵하면서
가문 이슈를 빠르게 마무리하고 마법사 전쟁에 직접 관여하는 위치로 올려버리는 것을 전제로 개략적인 메인 이슈를 채워나가면서 향후 전개도 적당히 정해놓으면 되었지만

이번에는 학창시절이 이미 절반 이상 지나버려서 누적된게 어마무시하고, 그 누적된 것들을 전제로 향후 플롯을 잡아놨는데
RTA 사태 터지면서 향후 플롯들의 전제 조건들이 상당수 무효화되었으니…
#662이름 없음(NdikyYVZRg)2023-09-25 (월) 22:52
관성이라

사실 릴리가 마망하는 것에 아무도 이상하지 않게 여기는 게 마망하던 관성이 쭉 이어져오다보니 인 것도 있는데
릴리의 마망하고 다르게 메어리의 친구 이상이잖아 발언에 아무 딴지도 못 건 것을 보면 객관적으로 우리 관계 이상하다. 는 인식은 있긴 한 듯
#663이름 없음(YeuwnBr172)2023-09-25 (월) 23:19
라이네스가 딴지거는 성격은 아니고 누군가의 질문이 이상하지않으면 성실하데 대답해주는 성격인걸 봤을 때 이상하다는 인식이 있으려나?

사실 라이네스는 동기들 스네이프와 릴리라던간의 객관적으로보면 좀 이상한 기묘한 관계를 스네이프가 행복하기를 했던거보면 그거 이하면 이상하다고 생각하려낰ㅋㅋ
#664이름 없음(YeuwnBr172)2023-09-25 (월) 23:21
쓰고보니 라이네스가 관계의 이상함을 느끼려면 릴리-스네이프 관계는 넘어야함이라고 썼는데 뭔가 맞는것같기도
#665Anchormist◆zs.cJBcLk6(mLrNW2jZ/o)2023-09-26 (화) 00:40
>>660 어제 휴재는 연재랑 1도 관계 없이 일 관계로 하는 정기 휴재였어?요
#666이름 없음(AM6Sk6yP8c)2023-09-26 (화) 01:07
릴리 스네삑가 특출나게 이상한 거지... 릴리 스네삐 아니면 괜찮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667이름 없음(AM6Sk6yP8c)2023-09-26 (화) 01:10
근데 따지고 보면 그냥 관성으로만 치부하기엔, 라이니가 시리우스 앞에서는 언제나 자신을 폴리몬트라고 강조하니까. 그 점은 이상하긴 해. 시리우스가 유독 가문을 거절하려는 기질이 심해서인지 모르겠지만
#668이름 없음(AM6Sk6yP8c)2023-09-26 (화) 01:13
라이네스는 왜 시리우스에게 나는 폴리몬트란 걸 자주 강조하는 걸까요?
#669이름 없음(YeuwnBr172)2023-09-26 (화) 01:17
그야 무대위에선 시리우스와 관련되었던 거의 대부분이 가문관련이었으니깐? 가문과 관련없는 부분이 가끔인데 그럴 때는 가문이야기는 안하고
#670이름 없음(YeuwnBr172)2023-09-26 (화) 01:18
강조라기보단 그거빼면 연관되는게 머로더즈와의 이벤트가 끝인게 무대위의 라이네스-시리우스
#671이름 없음(xUgfiPjkfA)2023-09-26 (화) 01:38
보여주는게 전부가 아니다-

일부러 플리몬트임을 강조하는거라면...
'나는 네가 질색하는 '아가씨'니까, 부담 없이 멀어져도 된다는 신호 라던가(아무말)
#672이름 없음(veXph0/Tjs)2023-09-26 (화) 02:22
anchor>1596823078>913 "듣기라도 하는 편이...의식조차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나을 테니까."

이게 나르시사가 라이네스에게 부탁해서 그런게 아닐까요(아무말?)
#673이름 없음(veXph0/Tjs)2023-09-26 (화) 02:25
라이네스가 시리우스에게 플리몬트를 강조한다는건, 애시당초 플리몬트라는 이름을 강조해서 써먹을 수 있는 상대가 블랙정도니까 그런것 같기도?

둘 사이에 수많은 밀접한 관련성 같은 부분에서
#674이름 없음(oh4t.vlwpk)2023-09-26 (화) 03:08
그렇게 따지니 좀 신경쓰이는 부분도 있네. 지금까지 수많은 판정들을 통해 폴리몬트랑 블랙은 서로에게 특별하다가 결론이잖아

그럼 라이네스에게 시리우스는 특별하단 말엔, 블랙에 대한 폴리몬트의 특별성이 포함되어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675이름 없음(veXph0/Tjs)2023-09-26 (화) 03:28
>>674 특별하다는 의미에 가문적의미가 더해질수는 있겠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겠죠. 그리고 가문의 의미가 더해진다고 하더라도 딱히 시리우스 개인이 라이네스에게 덜 특별해지는것도 아닐꺼고

뭐 포함될 수있다는 말에는 그럴수 있을지도? 결국 블랙이라는 것도 시리우스가 아무리 부정하더라도 시리우스의 가문이니까
#676이름 없음(ZZnO4w8CPE)2023-09-26 (화) 03:31
anchor>1596912101>599
설득력 있는 관점이로군, 레이디 폴리몬트

anchor>1596921079>519
레이디 폴리몬트는 아주 기쁘답니다

anchor>1596944085>441
폴리몬트는 욕심이 많아서

anchor>1596959089>135
나는 폴리몬트이면서 노른이니까

이렇게보니 저 해석보단... 그냥 서로 폴리몬트로 주고 받다보니 그냥 아주 입에 착하고 달라붙은 것 같기도(...)
#677이름 없음(ZZnO4w8CPE)2023-09-26 (화) 03:40
그리고 이건 결과적으로 라이시리가 관성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그거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이전까진 딱히 서로 이름으로 부르기만 했는데, 딱 저 시기부터 라이네스가 시리우스 상대로 나는 폴리몬트라고 자연스럽게 끼어넣기 시작했고
#678이름 없음(xUgfiPjkfA)2023-09-26 (화) 03:43
그리고 시리우스는 그런걸 보고 라이네스 완전-플리몬트라며 순수했던 너는 이러지 않았는데 흙흙 이라면서 너스레
#679이름 없음(Kr/dk1apWA)2023-09-26 (화) 05:22
관성 같은거 빼고 플리몬트와 블랙의 특별한 관계를 제외하더라도 라이네스에게 시리우스는 특별할 수 밖에 없음
라이네스의 가장 큰 재능은 혈통에서 기인한 사랑받는 특성을 빼면 바로 별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건데 시리우스(별)은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임
즉 라이×시리는 다갓이 3어장에서 이미 점지해주신것(이상 아무말 대잔치)
1000 커뮤로 시리우스(별)과 커뮤를 시도해볼까
#680이름 없음(piWNoFv/EU)2023-09-26 (화) 06:06
평소에는 신경안쓰고 중요한 일에만 엮이고 이후 그 외에는 또 신경안쓰는게 딱 둘의 관계하고 비슷하네
#681이름 없음(xUgfiPjkfA)2023-09-26 (화) 06:27
보여주는게 전부가 아니라니까
#682이름 없음(veXph0/Tjs)2023-09-26 (화) 06:52
>>679 그치만 시리우스 겨울에 뜨는 별이라 여름에는 안보이는걸요
#683Anchormist◆zs.cJBcLk6(cc3R.2nHIk)2023-09-26 (화) 08:36
여섯시 반 할게요~
#684이름 없음(bY2dXYrdfc)2023-09-26 (화) 08:43
네-
#685이름 없음(eZ78A.cBLQ)2023-09-26 (화) 14: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치들 : 로드 다이스 심심하지 않아?


다갓 : 알았다(원숭이풍)(동기 커뮤 다이스를 만지작 거리며)
#686이름 없음(u2h2UJmmgo)2023-09-26 (화) 15:06
RTA로는 부족하다는 다가놈이었다
#687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5:06
뭔가 굉장한 설정에 비해서는 소?박하기 그지 없어보이는 인물?상이랄까 현재까진?
#688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5:07
뭐 네라우오라든지 보노라면 저런류의 캐릭터도 필요하긴 해
#689이름 없음(DjO7OOm6BE)2023-09-26 (화) 15:07
로드 다이스는 위용이 올해 들어 특히 지나쳤다 생각해요...
#690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6 (화) 15:07
뭐 오늘 로드퀘스트는 잠잠? 하기는 했지만 애초에 4부에 받아먹은게 얼만데 오늘은 잠잠해도 될지도. 그리고 애초에 열렬로 시작한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1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5:08
하도 참치들이 로드 다이스 로드 다이스 노래를 부리니깐 마.지.못.해 자중한듯

덧붙여.....
#692이름 없음(teesk7R1Oo)2023-09-26 (화) 15:08
전에 비밀공유 이벤트 때 레귤러스 끌어들이는 걸 시리우스가 로드 블랙이 안 되게 하려는 라이시리 미는 다갓의 음모라고 한 적이 있었는데 왜 들어맞은 건지 모르겠네...
#693이름 없음(DjO7OOm6BE)2023-09-26 (화) 15:08
그리고 시리가 로드 블랙 되면 라이시리 결혼루트는 확실히 봉쇄되는 불편한 진실...
#694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09
갑자기 로드퀘 이벤트가 펑펑 터져서 좋았다
#695이름 없음(GdDhIisNX6)2023-09-26 (화) 15:09
해리포터월드의 작명센스에서 유독 튀는 톰
#696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09
근데 정작 블랙의 성 이벤트에서 다이스가 죽어서 슬펐다.......
#697이름 없음(teesk7R1Oo)2023-09-26 (화) 15:09
시리우스가 로드 블랙 안 되는 선택지 걸리니 바로 각잡고 터뜨리는 다갓ㅋㅋㅋㅋㅋㅋㅋ
#698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5:09
과연 저 야생의 홈스쿨링 파셀마우스는 가든에 속해있을수 있을까(아무말)
#699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10
참치 지금 너무 슬퍼........ 다가아아아앗
로드퀘는 5부를 기다리란 이 말이냐......
#700이름 없음(teesk7R1Oo)2023-09-26 (화) 15:10
사실 신규 캐릭터 생성도 10분의 1인데 거기다 3열렬이라서 만분의 1로 로드퀘용 캐릭을 만드는 다갓.
#701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5:11
근데 파셀마우스만 빼면 판도라 무디 라든지 돼지들 이라든지 레거시 손녀라든지 등등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평?범해보이긴 하네


뭐 파셀마우스가 다씹어먹는거 같기도 하고 ㅋㅋ
#702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6 (화) 15:11
그나저나 나르시사가 다른 이유가 아니라 남편 출장때문이면 상당히 긴시간 있을지도? 뭔가 뭔가 많이 달라진 블랙가를 보는건 나르시사 입장에서도 재밌?지 않을까요?
#703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12
그리고 중간에 레그 다이스 오해해서 진짜 미안했어

우와. 진짜 미안해 레그

나 낮은 쪽이 죽먹자 루트인 줄 알았어
#704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6 (화) 15:12
의외로 레그는 리타이어 다이스는 잘 피하는 그런느낌. 로드퀘스트도 정상적으로 합류하고, 골육상잔도 어느정도 각오하고
#705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5:13
자칫했으면 엘의 든?든한 증원군일 수도 있었던 존재가 등판할 수 있엇는데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
(anchor>1596959089>761-765 하2를 보며)
#706이름 없음(DjO7OOm6BE)2023-09-26 (화) 15:13
>>701 레거시 손녀는 진짜 범상찮긴 해. 플리몬트의 유일 후계자랑 비교해도 네임밸류가 아주 떨어지진 않는...
#707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5:13
나도 낮으면 죽먹자 인줄 알았으니깐;;
#708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5:14
사냐라는 특이점과는 다른 지향점으로 나가는 와중에 이래나 저래나 레거시라는 설정까지 품고 있으니깐
#709이름 없음(u2h2UJmmgo)2023-09-26 (화) 15:14
시리는 로드 블랙이 될 생각은 없다고 못박았지.
그것으로 레귤러스의 사랑에 있어서 장애물이 되는게 확실시되고…
#710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14
진짜 거기서 높았으면 오히려 리타이어 루트였단 쪽에 식겁했어
#711이름 없음(DjO7OOm6BE)2023-09-26 (화) 15:15
레그가 아직 라이니를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거 같진 않으니깐... 그리고 모임 시작부터가 정략혼 막자가 목적이었는데 마음 드러내기도 힘들고.
#712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6 (화) 15:16
그나저나 레귤러스 입장에서도 좀 골치아프네, 좋아하는 선배랑 이어지려면 형이 로드블랙이 되어야 하는데, 정작 형은 그럴 생각이 없으니
#713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5:16
요이치보단 사랑을 품고 잇긴 한데 리츠카만큼 이냐 하면 그건 아닌거 같고 말이지
#714Anchormist◆zs.cJBcLk6(KBkmj3U7C2)2023-09-26 (화) 15:16
정확히는 100 넘기면 위험하고 그 아래면 고뇌하는 청소년이었겠죠
#715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5:16
아하
#716이름 없음(u2h2UJmmgo)2023-09-26 (화) 15:16
메오메오
#717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17
그렇다고 책임감 강한 레그 입장에서 형에게 억지로 로드 블랙 시켜봤자 집안 말아먹기만 할 거다. 란 생각을 버리기 힘들겠지
#718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5:17
그렇치요
#719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17
>>714 아하
#720이름 없음(DjO7OOm6BE)2023-09-26 (화) 15:18
여전히 연애 전선이 결정 안 난 라이니는 전설이다... 뭐 트라우마 다이스 때부터 엄청 길게 끌 거 같긴 했지만!
#721Anchormist◆zs.cJBcLk6(KBkmj3U7C2)2023-09-26 (화) 15:18
하다못해 가장 독자분들이 신뢰하는 헤아림 다이스조차 어떨 때는 높은게 지뢰인 경우도 있으니 고하는 너무 신경 쓰지 말아주세요
#722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6 (화) 15:19
뭐 개인적으로는 시리우스가 로드블랙되고 레귤러스가 라이네스랑 이어지는게 그림적으로 깔끔하다고 보는데 (일단 비틀린 원작 존중이기도 하고)

다만 지금까지 수많은 로드블랙판정을 회피한 시리우스라 과연?
#723이름 없음(DjO7OOm6BE)2023-09-26 (화) 15:19
높은 게 지뢰(레.질.리.먼.스.)
#724이름 없음(teesk7R1Oo)2023-09-26 (화) 15:19
지문에 크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라고 나왔고, 로드퀘 자체는 계속해야 되는데 로드 블랙이 되기로 맹세한 자가 필요하니, 레귤러스가 로드 블랙이 되는 게 맞겠지.
#725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20
일단 어장주 말을 보면, 시리우스는 아직 완전히 루트 고정은 아닌, 느낌? 일단은?

이게 옳게 보는 건지 몰겠지만
#726이름 없음(DjO7OOm6BE)2023-09-26 (화) 15:20
그리고 첫인상 다이스도 상대에 따라 너무 높으면 망하는 경우도 있고. 페이트 물키베르라던지...
#727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6 (화) 15:20
사실 지금까지 첫인상 판정중 제일 높은게 페이트기는 하지 2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8Anchormist◆zs.cJBcLk6(KBkmj3U7C2)2023-09-26 (화) 15:20
확정 아니에요.
갈림길 자체가 워낙 크다 보니 두 명이 문을 열기까지는 상당한 유예기간이 있고 되새길 시간은 몇 번이고 있으니까요.
#729이름 없음(teesk7R1Oo)2023-09-26 (화) 15:20
>>725 그냥 시리우스가 많이 바뀌었고, 앞으로는 어떻게 바뀔 지 기대해보라는 말 같은데...
#730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20
>>724 아마... 그렇지?

돌이킬 수 없다 했으니 사실 거기서 이제 루트 고정인가? 했어
#731이름 없음(teesk7R1Oo)2023-09-26 (화) 15:20
아 확정 아니구나.
#732이름 없음(u2h2UJmmgo)2023-09-26 (화) 15:21
DEATHYONE-
#733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21
>>728 오?

>>725가 맞았네요. 매오매오
#734이름 없음(u2h2UJmmgo)2023-09-26 (화) 15:21
어장주가 확정이라고 명시하지 않는 한 확정되는건 아무것도 없다-
#735이름 없음(DjO7OOm6BE)2023-09-26 (화) 15:22
플리몬트나 우로보로스야 선택지가 없다시피해서 미성년 때부터 열심히 레이디 직 예습하고 있지만
뭐 설마 블랙 가가 두 형제 빼고 하루아침에 몰살이라도 당하겠어요 하하하
#736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22
유예기간 (너무 일찍 문을 열어제껴서 생긴 아이러니)

어쩌다 유예기간이 이토록 널찍하게...
#737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6 (화) 15:23
뭔가 라이네스 연애건에서 레귤러스는 장점과 단점이 모두 시리우스 동생인 그런느낌

시리우스 동생이어서 유일하게 동기가 아닌데도 연애선이 살아있지만, 마찬가지로 시리우스 동생이라는 점 때문에 또 문제가 살아있고
#738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6 (화) 15:24
뭐 생각해보면 로드의 마법을 2년일찍 열었으니 기간도 2년더 있다고 보는게 맞을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9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5: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0Anchormist◆zs.cJBcLk6(KBkmj3U7C2)2023-09-26 (화) 15:24
파사리나는 참 간만에 어지러운 다이스... 라기엔 라이네스 RTA에 비할 바가 아니네요
#741이름 없음(u2h2UJmmgo)2023-09-26 (화) 15:24
잔당(잔당)
아예 플롯을 박살내버린 것과 비할 정도는 아니죠 ㅋㅅㅇ
#742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24
결국 레그와의 연애루트는 시리우스가 라이니랑 연애 본궤도 오르기 전에 성장이 끝나서 그대로 로드 블랙 루트를 타버리느냐 마느냐. 쪽인 감도 있으요
#743이름 없음(DjO7OOm6BE)2023-09-26 (화) 15:24
레그도 능력잔데 나머지 파티원 둘의 능력이 좀 많이 이상한 부류라고 생각해요...
#744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5:24
그렇치요
#745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5:25
판도라 무디처럼 확 튀기는 하는데 딱 그정도까지 같은 느낌이려나(이게 맞는건지 몰루겠지만)
#746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6 (화) 15:25
시리우스가 레귤러스보고 잡일만 하냐고 놀려대는데, 레그도 슬러그클럽이라고 능력없는거 아니라고, 비교대상이 라이네스랑 시리우스라서 글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7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5:25
잡일(슬러그혼 컷에 듬)
#748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26
근데 블랙의 마법. 시리우스가 일부러 저리 설명했는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뭔가 매커니즘이... 다른 좋은 방법도 많은데 꼭 저런 식인 이유가 있나? 싶네요?

의지가 위자딩에서 매우X50 중요한 건 맞지만, 꼭 저것 말고 의지를 키울 방법이 없는 건가...?
#749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6 (화) 15:26
근데 진짜 로드퀘는 스펙커트라인이 왤케 높냐. 뭔 모임 기본스펙컷이 슬러그 클럽기준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0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5:27
그야 로드퀘고
#751이름 없음(DjO7OOm6BE)2023-09-26 (화) 15:27
아마 레그는 타임터너를 못 받았을 듯...? 머글학 수강신청 했을 리가 없고.
라이니는 그거 받아서 공부도 하고 로드퀘 조사도 하는데
#752이름 없음(u2h2UJmmgo)2023-09-26 (화) 15:29
레그는 끽해야 선택과목 3개 정도겠지 ㅇㅅㅇ
#753이름 없음(DjO7OOm6BE)2023-09-26 (화) 15:30
역시 룬문자, 산술점과 (만일 하나 더한다면) 점술?
시리가 지루하다고 도망갈 과목들이군(아무말)
#754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31
anchor>1596959089>310

이 설명대로면, 맹세로 인한 제약에 극단적으로 몰리게 만들어서 그걸 어거지로 이겨내게 만들어 역량을 뚫어버린다! 이 느낌인데
#755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6 (화) 15:33
뫼비우스가 로드퀘에 합류해도, 로드퀘 구성원 평균스펙이 라이네스 라는건 변하지 않네요. 무슨 맨해튼 프로젝트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6이름 없음(u2h2UJmmgo)2023-09-26 (화) 15:34
영국 마법세계의 맨해튼 프로젝트 맞지 않나?
(아무말)
#757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5:34
블랙 록 플리몬트가 만들어낸 결과물을 보노라면...
#758이름 없음(teesk7R1Oo)2023-09-26 (화) 15:35
그나저나 꾸준히 시리우스에게 로드 블랙 될 거냐고 묻는 내용이 나오는 거 보면 어장주의 원 플롯은 시리우스가 로드 블랙이 되는 건가 본데, 어...(다갓을 본다.)
#759이름 없음(DjO7OOm6BE)2023-09-26 (화) 15:36
>>758 뭐 애초에 열렬 특수분기는 "일반적으로 상정된" 상황이 아니니깐...
#760이름 없음(u2h2UJmmgo)2023-09-26 (화) 15:36
그게 벽인가?(아무말)

로드 블랙만큼은 거절하는 시리우스와
필요하다면 로드 블랙이 되는 것도 진지하게 검토하는 시리우스
#761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36
>>758 원 플롯까지는 모르겠지만, 플롯상 시리우스가 로드 블랙이 되는 쪽이 매우 유리한 요소로 작용되었다. 는 느낌이 있어
#762이름 없음(teesk7R1Oo)2023-09-26 (화) 15:37
안 한다 선택지만 계속 나왔는데 계속 꺼내들어서 말이지...
#763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6 (화) 15:37
정신적 성장이라는 측면에서, 로드블랙을 고려할 옵션정도로는 둘 수 있는 시리우스는 진짜 엄청난 성장이니까
#764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37
anchor>1596826067>825

'그 일을 하지 않아서 초래할 결과가 더 싫은 경우'

근데 이건 그럼 뭘까...요?
#765Anchormist◆zs.cJBcLk6(KBkmj3U7C2)2023-09-26 (화) 15:38
>>748 신체능력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추상적이고 단련하기 애매한 것이 마법사의 의지력이다보니 기아스 이상으로 확실하고 신뢰성 있는 수단은 없겠?죠
#766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38
>>762 ? 그건 위에서 얘기했듯 유예기간 때문이겠지요

그랬음 80어장쯤 이미 로드 블랙 루트로 보내버렸지 않을까?
#767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39
>>765 흐음? 헤에?
#768이름 없음(u2h2UJmmgo)2023-09-26 (화) 15:40
메오메오
#769Anchormist◆zs.cJBcLk6(KBkmj3U7C2)2023-09-26 (화) 15:40
시리우스가 로드 블랙이 되는 게 향후 플롯에 큰 영향을 끼치긴 하겠지만... 지금 할 수 있는 대답은 유리하다고 확신하는 게 대단히 위험한 판단이라는 정도일까?요
#770이름 없음(u2h2UJmmgo)2023-09-26 (화) 15:41
네넹-
#771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41
하나 확인해보고 싶은 게 있어요.
신(완벽한 마법사)이 되는데 실패했지만 신을 모사한 자가 되는데 성공했다하고 이게 바실리스크라고 하셨죠?

의지를 극한까지 단련하면 바실리스크에 다다를 수 있는 건가...?
#772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42
>>769 흐음...?
#773이름 없음(ULQzUHFuG6)2023-09-26 (화) 15:42
라이니의 경우에도 사실 자기자신의 생존만 고려했더라면 레이디 플리몬트 루트 안 밟는 게 좋았을 테고...
#774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6 (화) 15:42
뭐 시리우스랑 레귤러스 둘 중에서 누가 로드블랙이 될지는 지켜 봐야 하는걸로, 여러 변수가 있으니까

일단은 그래도 레귤러스가 정배인것 같기는 하지만, 다갓의 변덕이 워냑 심해서
#776Anchormist◆zs.cJBcLk6(KBkmj3U7C2)2023-09-26 (화) 15:43
신묘한 무빙으로 빗나가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그렇지 중간중간 내츄럴하게 살의 끼워넣기에 소홀한 적은 없었는데 흑흑
#777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44
현 시점에도 대단히 위험한 판단이라니. 마지카요...
#778이름 없음(u2h2UJmmgo)2023-09-26 (화) 15:44
그랬쥬…
#779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45
지나고 보면 중간중간 나온 살의 무서웠어요...
#780이름 없음(u2h2UJmmgo)2023-09-26 (화) 15:45
하나의 선택이 한 분야 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 영향을 끼치는데
그게 왜 무조건 이득이라고만 생각하는지 몰?루
#781이름 없음(ULQzUHFuG6)2023-09-26 (화) 15:46
그린델이 지멋대로 탈옥 시전한다든지, 라이니 인자작 인터뷰에서 떠벌렸던지, 발부르가가 많이 아는 건 똑같은데 첫인상에서 많이 낮게 나왔다면 레이디 플리몬트 이름 단 라이니가 좀 많이 난처한 지경에 처할 수 있고...
#782Anchormist◆zs.cJBcLk6(KBkmj3U7C2)2023-09-26 (화) 15:46
그야 "시리우스가 로드 블랙이 된다"는 같더라도 "어떤 상황에서 그런 선택을 했는가"에 따라서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는 천차만별일 테니까요
최선일 수도 최악일 수도 있으니 어느 한쪽이라고 보는 건 위험하죠
#783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47
근데 뭔가. 얘기 들으면 들을수록 이지만

블랙의 마법은 뭔가 페버럴이나 우로보로스나 슬리데린이나 폴리몬트랑 다르게 단련법의 극한? 인 느낌이 있어요.

글고 보니 아발론도 따지고보면 단련법의 일종인데 켈트는 다 이런 식인가
#784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48
>>782 헤어. 과연. 80어장 같은 일 얘긴가

어찌 흐를지 기대되네요
#785이름 없음(ULQzUHFuG6)2023-09-26 (화) 15:51
마치 프레시아 마망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같은 레이디라도 천차만별인 것처럼(?)
#786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52
아발론 = 태어나자마자 얘 정신을 한쪽으로 몰아버려서 치유계든 어둠이든 하나의 극련으로 타고나게 한다. 간혹 양쪽 다 극을 돌파해버리는 마법사 기준 이적이 가능하다

블랙 = 아무것도 모르는 그 어린 시절?에 기아스를 걸어 어기면 파멸이 찾아오게 만들어서 제약속에 답을 찾아내도록 정신을 극단으로 몰아넣어 선천적으로 의지를 강화시킨다. 그렇게 성장 자체를 강화하기 때문에 마법사로서 순수한 역량 자체가 강해진다

이것이... 켈트인가 에에...
#787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54
...왜 이렇게 애를 망가트리는데 진심이지(곤혹)
#788이름 없음(u2h2UJmmgo)2023-09-26 (화) 15:54
향하는 곳은 마그멜의 너머!(아무말)
#789Anchormist◆zs.cJBcLk6(KBkmj3U7C2)2023-09-26 (화) 15:55
너를 죽음에 이르게 하지 않는 모든 시련은 너를 강하게 만든다...?
#790이름 없음(u2h2UJmmgo)2023-09-26 (화) 15:56
즉 성큰 메타(읍읍)
#791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56
>>789 브, 블랙은 하나같이 전투민족 사이어인 인종입니까...?
#792이름 없음(TSTsdiRCTU)2023-09-26 (화) 15:57
저래서 블랙 가 인성이 죄다(읍읍)
물론 로드 후계자들이 뭔가 성격적으로 약간 나사가 빠지긴 했지만!
#793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5:58
시리우스 질색할만 하네요(다시 한 번)

오히려 시리우스 기아스가 좀 독특한데
하기 싫은 안 한다?

극한의 의지 단련법으로 게으름뱅이 특화는 독특...
#794Anchormist◆zs.cJBcLk6(KBkmj3U7C2)2023-09-26 (화) 15:58
"대가를 왕창 치르면 왕창 좋은 물건도 만들어지겠지"나 다름없는 페버럴보다는 그래도 자비롭지 않을까?요
#795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6:00
제약이 워낙 특이하고, 돌파법도 쉬워서

이게 시리우스가 단련법이 제대로 적용된 상태인지 아닌지...
#796이름 없음(TSTsdiRCTU)2023-09-26 (화) 16:00
세월 흐르면 흐를수록 끔살 및 멸문 확!정이란 플리몬트보다도 아마 자비로운 듯 하?고.
#797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6:00
>>794 무셔....
#798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6:03
아. 그럼 블랙의 요절 징크스는 어디까지나 살면서 기아스 따라 행동하거나, 기아스 어겨서 파멸당한 거지 아예 수명 자체가 저주 받은 건 아닌 건가요 이럼?
#799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6:05
흐음. 헤에.
결국 시리우스랑 인연퀘를 계속 돌려야 하는가
#800이름 없음(u2h2UJmmgo)2023-09-26 (화) 16:13
근성 메타의 블랙
등가교환 메타의 페버럴
치트 메타의 플리몬트
(아무말)
#801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6:17
anchor>1596959089>863

나 왜
'별명이 '비열한'인 마법사의 후손 따위를 자처하고 싶지는 않고요'


'별명이 '비열한'인 마법사의 후손 따위를 자처하고 싶어해하지 않아해요'

라고 멋대로 읽혀지고 이해한거지
라고 생각했더니 이전에 가족 관계가 60넘은거땜시였구나
(곤혹)
#802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6:17
아마 블랙 록 폴리몬트가 블랙이 중요하다 한 이유도 제약을 걸음으로 기대되는 인간 본연의 의지력, 창의성의 상승을 말함일 테고
#803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6:18
>>801 wwwwww
#804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6:18
가족이 자신이 비열한 별명으로 불리우는걸 싫어해서
자중한다는식으로 곡해해석했네;;;
#805이름 없음(Eoi8grF5l2)2023-09-26 (화) 16:19
호무졸 가정환경이 아니라 다행?이지...
부유한데 부모님이 막장vs부모님은 사랑해주시는데 진짜 빈곤
#806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6:20
실로 절충
#807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6:25
호무졸 가정환경 양극단의 대표격인 라이시리
#808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6:26
오늘 진행으로 묘한 확신이 든 것

로드퀘 = 시리우스 본인이 의욕이 없어 다이스 안 터짐
라이네스 관련 = 루트를 창조하는 다이스

이건... 사랑 맞다 (확신)
#809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6:27
로드퀘 관련으로 통찰력을 보이는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라이네스 관련에만 진심이었구나 시리우스.....
#810이름 없음(u2h2UJmmgo)2023-09-26 (화) 16:27
"하기 싫은 일은 하지 않는다"
#811이름 없음(teesk7R1Oo)2023-09-26 (화) 16:28
라이네스만 걸리면 미친듯이 터지는 시리우스 다이스ㅋㅋㅋㅋㅋㅋㅋㅋ
#812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6:29
확정은 아니니깐
레귤이라든지
하다못해(라고 하긴글킨한데) 요이치나 리츠카도
가능성은 없는건 아니라는거네 없는건...
#813이름 없음(teesk7R1Oo)2023-09-26 (화) 16:30
일단 시리우스가 로드 블랙 안 되는 게 확정은 아니지만, 지문부터 크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니 로드 블랙될 가능성이 낮긴 하지 않을까?
#814이름 없음(u2h2UJmmgo)2023-09-26 (화) 16:33
애초에 발부르가 쇼크 이후 시리우스가 로드 블랙이 되겠다는 선택지는 없었음. 안함 or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음 이었지.
이부분이 천랑?으로 넘어가기 위한 마지막 관문 아닐까 싶음 ㅇㅅㅇ
#815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6:33
로판 남주로서 완벽에 가까운 세팅. 그것이 시리우스이기에...

상처받은 어린 시절 : 로판 남주
주인공에게 치유받아가며 성장해나감 : 로판 남주
주인공을 너무 좋아하는 가족들로 환경이 개선됨 : 로판 남주
정신적 성장에 있어 주인공 의존성이 매우X50 높음 : 로판 남주

너무 높아서... 라이네스는 시리우스랑 안 이어지더라도 괜찮은데, 시리우스는 라이네스랑 안 이어지면 불안해요...
#816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6:34
>>813 몰?루

그랬으면 어장주가 유예기간이라 표현 안했겠지
#817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6:35
메어리에게 관계확인하고 싶지 않다던 라이니가
시리랑 안 이어진다고 괜찮아해 할수 있나?..
#818이름 없음(u2h2UJmmgo)2023-09-26 (화) 16:36
몰?루
#819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6:36
근데 솔직히 세팅 너무 완벽해서 이어지지 않으면 오히려 그대로 다시 나락으로 가버릴 듯해서, 솔직히 연애라도 좀 하는 모습 보여줬음 하는데...
#821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6:39
>>817 그야 라이네스는 안 이어진다면 딴 사람 선택했단 얘기라(...)

>>820 어장주가 유예기간이라 이미 표현 (강조)했으니 이부분은 결국 시리우스 성장 판정, 환경 판정에 따라 확률이 늘어나간다

이리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822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6:42
그리고 사실... 확률이 어느정도냐 라고 해도

결국 다갓이 열렬 띄우면 그대로 스노우볼링 (확신)
#823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6:45
레귤이 봐도 눈에 띄는 움직임을 보이는
예스라...

rta 아니었으면 긴장감있었겠지만....
그녀의 노력은 과연...
#824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6 (화) 16:47
시리우스는 호무졸에서 로판남주 포지션이기는 하지. 외모, 재력, 능력, 가문 모든걸 갖췄지만 성격이 개차반

근데 그 성격이 여주랑 만나서 점점 나아지고 정신적 성장을 이룸. 가족들과 관계도 여주를 통해서 점점 나아짐.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이 여주와의 관계가 핵심임.

시리우스는 하고있는건 플리몬트 레거시인데 정작 있는 세계는 로판에 있는 그런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5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6:47
나르시사랑 같이 언급된거보면 죽먹자 관련인건 확정인건
분명해보이긴헌데....
#826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6:47
에스를 움직여서 적극적으로 움직일 정도면, 십중팔구 아마쿠스, 윌크스랑은 이미 접촉하고 있을 듯
#827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6:48
오호오호
#828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6:50
>>826이 맞다면 그와중에 알랙토는 릿카의 손아귀와
보는눈이 많고 같은 하늘 원수와의 사생결단이 걸려서
접촉 못했을거같네

1학년이라는점도 있을거같고
#829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6:51
자칫했으면 링링도 아미쿠스 따까리에서 벋어나지 못했으면
휘말릴뻔 했을거같아보이고
#830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6:51
>>824 괜히 참치들이 빨리 이어지라고 성화인 게 아니다(...)
#831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6:51
물론 >>826이 맞다는 가정하에
#832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6:54
근데 웃기긴하겠다
알랙토 말로는 죽먹자쪽이면서
지금 돌아가는게 더 가열차게 노력하면 같은하늘원수
압살할거 같은 가닥(?)을 잡아서 시간투자해야해서

예스든지 노든지 알빠아님 시전하며
매진할거 생각하니깐 ㄹㅇㅋㅋ
#833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6 (화) 16:57
미드라시가 본의아니게 예스가 설치는 일에 휘말려버려서
큰일이라도 나면 알랙토 눈돌아가며

적(?)의 적은 아군루트 밟을각도 있으려나(아무말)
#834이름 없음(XeTMH4ePhA)2023-09-26 (화) 17:03
언제쯤 이어질까. 이어질 생각은 있을까...
#835이름 없음(sS2IqZlYLg)2023-09-27 (수) 00:28
근데 에스는 정보수집 쪽에 집중하지 눈에 띄는 일은 별로 안 할 거 같긴 해
#836이름 없음(qNx.5Q7ha6)2023-09-27 (수) 01:08
정보수집이랄까. 나르시사 명령대로 몰래 순혈 그룹하고 접촉하며 현 평화체제를 완전히 끝장낼 빌드업이라도 하고 있지 않았을까
#837이름 없음(qNx.5Q7ha6)2023-09-27 (수) 01:12
그리고 시리우스 로판 남주 말이지...
솔직히 참치로서는 예전에 라이시리 루트 떠드는 게 즐거웠는데, 요즘은 라이시리 안 될까봐 괴로운 감이 있어...

호무졸 5부 돌입 전까지 쉬어야할 타이밍일까 (회한)
#838이름 없음(qNx.5Q7ha6)2023-09-27 (수) 01:14
라이네스는 연애 루트 자체가 별 생각이 없어보이고, 그런데 이렇게 바라는 것자체가 좀 많이 과몰입 같기도 하니...
#839이름 없음(kabXirj8h2)2023-09-27 (수) 01:15
과몰입의 초입이 아닐까

쉬는게 현명할지도, 참치.

무엇보다 다이스는 아무도 못말려서 결국 결말이 어찌될지는 어장주조차 모르니까
#840이름 없음(kabXirj8h2)2023-09-27 (수) 01:17
뭐 이렇개 말하는 나도
라이시리 성공해서 시리우스가 로드 블랙이자 로드 플리몬트가 되었으면 하는 감이 있지만서도 ㅋㅋㅋㅋ
#841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7 (수) 01:28
일단 나온것만 보면 파사리나는 뱀의 말 빼곤 극히 무난해 보이는데

판도라 무디 마냥 폭발적인 행보를 보일지...
모브코화 하듯이 모브(호무졸 사전)할것인지...
무난하게 가다가 릿카 처럼 여러가지 설정들이 줄줄이(덤비 빠순이+망성병+음파병기)이 붙을지...

일단 뱀의 말 관련이라서 어장주도 연관성을 완전히 배제하긴 힘드니깐
많으면 두어번은 부딫칠거 같긴한데....
#842이름 없음(pQfe83W/yc)2023-09-27 (수) 01:47
슬리데린의 후손이 아니여서 로드퀘에 직접적인 참여는 안되도
영입해서 사토루 포터나 배스셰다 배블링에게 던지면 파셀텅을 이용해 상당한 진전이 있지 않을까 싶네
#843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7 (수) 02:07
포지션이 뭐랄까

호그와트 소속이 아니라서 자주 접할수 있는 것도 아니긴 한데
홈스쿨링이라서 역으로 자기가 시간 빼면 언제든지 라는 느낌이 들기도 해서
딱 퀘스트에 굉장히 적합하고 특화되어진거 같은 포지션이랄까;;;
#844이름 없음(KqW1Kd.u0c)2023-09-27 (수) 03:06
적어도 당장 영입 안해도 파셸마우스가 필요해질 때 언제든 영입 가능하다는 건 큰 장점인 듯 ㅇㅇ
#845이름 없음(aVTt3KTyUU)2023-09-27 (수) 03:09
근데 파셸마우스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 영국 내에 강하기도 하고... 과연 말하려 할까?
#846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7 (수) 03:10
근데 그냥 스쳐 지나가는 관광?객으로 취급하고 소모시켜서 묻히기엔...
#847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7 (수) 03:11
의외로 특수 분기 점 열렬이 안걸리면 아마 파셀마우스 관련은 풀어내긴 하겠지

열령 특수 분기 걸려서 그냥 지나가는 관?광객으로 끝나도 뭐
다이스 어장이니깐 킹정수 없다곤 생각
#848이름 없음(LUOVSGpYWk)2023-09-27 (수) 03:11
거창한 설정을 가지고 스쳐지나가고 끝. 은 호무졸에서 잘 없기도 하고 ㅇㅇ
#849이름 없음(lcata9Nc2M)2023-09-27 (수) 03:12
>>845
anchor>1596959089>872
어장주가 뱀의 말 하는 건 안다고 했으니 상관없지 않을까?
만 분의 1 확률로 나온 캐릭이라 그건 보정 주고 시작하는 것 같아.
#850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7 (수) 03:12
반대로 거창한 설정이 없어도 얼마든지 판이 흔들흔들거리는 경우는 있고(모브코를 보며)
#851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7 (수) 03:20
과연 어떻게 풀어나갈지...
#852이름 없음(LUOVSGpYWk)2023-09-27 (수) 03:20
모브코가 일으킨 여파

피터 -> 후보군 자체 드랍으로 1학년 삼각 구도가 붕괴함
요이치 -> 가뜩이나 가주 때문에 어차피 이어지지 못하지 않나? 하는 인식이 많았는데 피터의 드랍으로 요이치도 사실상 드랍

현 시점에서 사실상 리츠카만 유일하게 남음으로서 후보 구도가 굉장히 깔끔해졌다
#853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7 (수) 03:20
이럼에도 불구하고 이름 없
#854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7 (수) 03:20
메메타로 캐릭터에게 이름 불리면 '■■'로 뜨는...
#855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7 (수) 03:21
>>852 정확히는 깔끔하게 보이는 거지만 (시리우스, 레귤러스: ㅎㅎㅈㅅ)
#856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7 (수) 03:21
동기 커뮤 열렬 뚫고 보기 9에 걸려있지만 '■■'라고...
#857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7 (수) 03:22
깔끔하게 보이는 거지만으로도 스고이하다는게 ㅋㅋㅋㅋ
#858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7 (수) 03:22
이렇게 보니깐 마치 히든캐가 시크릿 캐릭터 발굴하는 기분이네 모브코(아무말)
#859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7 (수) 03:22
히든캐나 시크릿 캐릭
#860이름 없음(LUOVSGpYWk)2023-09-27 (수) 03:23
>>855 이중에서 레귤루스는 시리우스가 로드 블랙 하겠다 하기 전까진 자기가 로드 블랙 해야한다는 전제라서 유예기간 동안은 요이치 포지션이나 다름 없음
#861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7 (수) 03:25
사실 연애후보라고 하지만, 실제로 호그와트 학생들에게 라이네스랑 가장 친한 남사친이 누구냐고 물으면 열에 아홉은 제임스가 나오지 않을려나?

먼친척관계, 포터랑 플리몬트랑 친함, 한쪽은 릴리의 절친 한쪽은 릴리의 남친 멀리 안가도 공개정보만으로 보면 실제로 호그와트 내에서 라이네스랑 가장 친한 이성은 제임스일지도
#862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7 (수) 03:26
>>860 둘다 결정이 안나서 굳이 단정지을 필요는? 예전이었다면 시리우스가 어떻게 로드블랙이야 인데, 지금 상황을 보면 뭔가 가능할 수도 있을것 같은 상황이니
#863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7 (수) 03:26
요이치 포지션을 마치 다 끝난거 같은 거처럼 비유하며 말하지 말아줄래


....라고 하기에는

라이네스 : 뭐야, 그게. 부모님 같아


확인사살이...(아무말..일까)
#864이름 없음(L5ffWWKNnA)2023-09-27 (수) 03:26
시리: 왜 나한테 대부 부탁함? 맡긴다면 제임스 아님?
#865이름 없음(LUOVSGpYWk)2023-09-27 (수) 03:27
그...렇지 않을까?
지금 시리우스는 대외적으론 머로더즈와 라이네스 친분에 딸려온 취급일 테고
#866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7 (수) 03:27
요이치는 라이네스의 '부모님 같아'라는 심정이 내뱉어진 시점에서..

갠적으로..엄...
#867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7 (수) 03:28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여주한테서 '부모님 같아'소리 나온 시점에서 글치....
#868이름 없음(LUOVSGpYWk)2023-09-27 (수) 03:30
딱히 단정짓는 건 아니고...
그보다 의외로 이대로 버티기만 하면 리츠카 우승이잖아. 쪽이라
#869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7 (수) 03:31
>>868 버티기만 하면 블랙승리 아녔음? 리츠카는 버틸때가 아니라 달려야 하는 측 아니었나?
#870이름 없음(lcata9Nc2M)2023-09-27 (수) 03:32
버티기만 하면 정략혼이지 않아?
#871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7 (수) 03:33
리츠카가 버티고만 있으면 라이네스 입장에서는 외부적인 문제도 전혀없고, 자신과 플리몬트에 관한 가장 내밀한 비밀까지도 공유하고 있는 시리우스나 레귤러스중 하나를 선택하겠죠?
#872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7 (수) 03:37
라이네스 연애문제는 결국 라이네스를 누가 얼마나 좋아하느냐가 아니라 라이네스가 누구를 얼마나 좋아하느냐가 핵심인 문제인거니까
#873이름 없음(LUOVSGpYWk)2023-09-27 (수) 03:40
결국 골대에 들어가지 않는 이상 누구나 다 기회 있다고 보고
그러면 버티기만 해도 이후 학년에서 데이트라거나 신청하면 통과될 가능성이 있는 리츠카쪽이, 꾸준히 달리고 있단 점에서 유리한 점이 있지.

어쨌든 데이트 신청해봐서 통과만 되면 되는 일이니까
#874이름 없음(uaSM6X/YiQ)2023-09-27 (수) 03:40
글쎄 그 둘을 선택할지는 몰?루 일단 데릴사위여야하는데 일단 레귤러스가 로드이으면 데릴사위는 불가능이고 시리우스는 일단 연애생각 결혼생각이 있느냐부터가 문제라
#875Anchormist◆zs.cJBcLk6(awEGUorn7M)2023-09-27 (수) 03:41
과연 라이네스가 제대로 된 데이트를 하는 날은 언제일까?요
#876이름 없음(uaSM6X/YiQ)2023-09-27 (수) 03:42
호그와트 다닐 때 가능하려나...
#877Anchormist◆zs.cJBcLk6(awEGUorn7M)2023-09-27 (수) 03:42
별로 상관 없는 TMI인데 이제 보니 예의 RTA 다이스로 라이네스 최종진화형도 은근슬쩍 확정되다시피 했네요...
#878이름 없음(lcata9Nc2M)2023-09-27 (수) 03:42
어떻게 생각하건 버티기만 하면 우승은 절대 아니지. 졸업 때까지 버티다가 라이네스가 그냥 적당히 정략결혼해도 이상할 거 없고.
#879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7 (수) 03:43
>>874 레귤러스가 로드블랙을 잇는게 확정이 아닌 순간부터 로드블랙으로 레귤러스가 빠지는건 멀었고, 시리우스가 연애생각이 없는가도 마찬가지로 아직이지

애초에 라이네스가 누구를 좋아하는가의 문제에서 이 문제에서 가능성만 따지면 시리우스가 제일 높을것 같고
#880이름 없음(u2h2UJmmgo)2023-09-27 (수) 03:43
5(5)
#881이름 없음(LUOVSGpYWk)2023-09-27 (수) 03:43
지금까지 쌓아온 라이네스 캐릭터가, 자기 반려를 데이트 한 번 안 해보고 고르진 않을 거라는 판단에 걸어본 것. 그리고 데이트 신청할 사람은 후보구도가 매우 단순화된 현 시점에서 루핀 정도 아니면 다 저학년들 뿐이고
#882이름 없음(xoNjfpDjNQ)2023-09-27 (수) 03:43
이야 6학년 이후까지 결정짓다니 엄청 중요한 다이스였네- 금발벽안은 확실한 거 같긴 한데 누구려나...
#883이름 없음(uaSM6X/YiQ)2023-09-27 (수) 03:44
루핀도 마음정리하지않았나?
#884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7 (수) 03:45
>>881 라이네스가 데이트를 신청할수 있을까요..........그리고 누구를 고를지는 진짜 그때 가봐야 알것 같기는 한데, 내적 친밀감만 따지면 메인퀘스트를 같이 하고 있는 블랙형제쪽이 더 가깝지 않겠어요?
#885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7 (수) 03:46
개인적으로는 라이네스는 시리우스가 로드블랙이 되면 레귤러스랑, 레귤러스가 로드블랙이 되면 시리우스랑 이어질것 같아서, 음 이렇게 쓰고 보니 발부르가 승리엔딩이기는 하네요
#886이름 없음(XsvEKt4yWI)2023-09-27 (수) 03:49
기존에 거론되던 바이올렛과 아세일럼, 그리고 if의 베아트리체도 모두 라이니 원본따라 금발벽안이었고-
#887이름 없음(uaSM6X/YiQ)2023-09-27 (수) 03:53
확실히 참치들마다 생각이 다르네 시리우스의 연애도 결혼도 할 생각이 없다가 하고 싶지않다로보여서 시리우스는 일단 저 부분을 어떻게든 해야 가능해보여서 연애고 결혼이고 아직은 ?가 안떠나...
#888이름 없음(R2nECq8BUM)2023-09-27 (수) 03:58
라이니도 저 연애글먹 가든의 저주를 받았는지 아니면 공부와 파인애플 설탕절임과 사랑에 빠졌는지 로맨스 이벤트랑은 거리가 좀 많이 멀고...
#889이름 없음(lcata9Nc2M)2023-09-27 (수) 03:58
시리우스의 경우 블랙의 이름을 남기기 싫어서 연애고 결혼이고 하기 싫다니까 라이네스와 이어질 경우 전제조건이 사라지니 말이지.
#890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7 (수) 03:59
시리우스가 지금 연애 못한다고 나중에도 못할거라는건 아니라고 봐서, 지금 그대로면 라이네스도 연애못하는건 마찬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1이름 없음(R2nECq8BUM)2023-09-27 (수) 04:02
라이니는 연애 못하는 게 지속되더라도 결혼은 할 수 있긴 한데...
#892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7 (수) 04:05
결국 연애문제는 라이네스와 관계가 얼마나 가까운가의 문제이기도 한데 (꼭 그런건 아니지만 대개) 리츠카가 시리우스나 레귤러스보다 가깝다고 하기에는 아직은 의문표가 많이 들어서

특별한 관계가 공인된 시리우스야 뭐 더 할말 없고, 레귤러스도 라이네스의 종족, 플리몬트의 황금, 예언과 관련된 내용을 함께 공유할정도의 사이이니까
#893이름 없음(uaSM6X/YiQ)2023-09-27 (수) 04:09
일단 어장주가 가장 부담스러워하는건 리츠카로 했던걸로 기억해서 이성적인 부분에서 툭 튀어나온게 리츠카기는할텐데 내적친밀도로 따지면 시리우스가 릴리와 비슷하려나
#894이름 없음(R2nECq8BUM)2023-09-27 (수) 04:11
그...그래도 라이니가 래번 가든 멤버 중 연애 꼴찌는 아닐 거야. 그렇지 아비쟝?!
#895Anchormist◆zs.cJBcLk6(awEGUorn7M)2023-09-27 (수) 04:54
아비쟝...
#896이름 없음(p47QU7hauM)2023-09-27 (수) 04:55
아비쟝은 아예 연애를 던진 게 아닌가란 생각도 들고...
#897이름 없음(NAlFjgRowM)2023-09-27 (수) 05:13
아비쟝은 언제부터 연애생각이 없었던 걸까... 역시 아비아비 땜시 가출을 하게되면서?
#898이름 없음(ZXcEi9MVdM)2023-09-27 (수) 05:32
의외로 어려운질문 라이네스가 먼저 연애하기 vs 아이샤가 먼저 연애하기
#899이름 없음(41siJzKu6s)2023-09-27 (수) 05:37
아이샤난 연상 취향이라는게 호그와트 내에서 발목을 잡는지라
#900이름 없음(.5foVLpepo)2023-09-27 (수) 05:50
뭐 아이샤는 눈 좀 낮추면 연애 충분히 할 수 있고...
#901이름 없음(41siJzKu6s)2023-09-27 (수) 05:54
시빌은 NEWT 과정 들어가면 슬슬 각이 나올테고
마나카는 뭐어...
#902이름 없음(LUOVSGpYWk)2023-09-27 (수) 06:06
하지만... 아니다. 이건 먼저 확인받아보자

어장주님. 어제자 진행 관련해서인데요, 결국 라이네스는 시리우스랑 레귤러스에서 진짜 예언을 받았다까지만 공유했지, 그 내용까지 공유안한 게 맞나요?
이게 묘사만 스킵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903이름 없음(Fk61an4xwk)2023-09-27 (수) 06:11
글게 나도 궁금
#904이름 없음(LUOVSGpYWk)2023-09-27 (수) 06:11
만약 진짜 예언까지 공유한 게 아니라면, 지금까지 참치들이 해온 시리우스가 관련자라거나, 예언의 또 다른 주인공이라거나, 완벽한 마법사나 마그멜의 여정 관련이란 모든 추론들은
예언에 대해 그 누구보다 열심히 분석해왔을 라이네스 입으로 아니라 했다 봐야겠지. 하지만 진짜 예언의 내용까지 공유했다면 시리우스가 진짜 메인퀘 관련으로 중요한 입장이란 기존 추측이 맞고 ㅇㅇ
#905Anchormist◆zs.cJBcLk6(HzsOwnGhiM)2023-09-27 (수) 06:12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전달한 건 아니고 황금에 관한 파란을 예고한 것이 확실해 보인다는 정도로 말했을 거예?요
꼭 숨겨야 해서 숨겼다기보다는 모호한 부분이 많고 아마 조만간 일어날 '일'쪽에 집중하고 싶어서 보류한 쪽에 가까울 거고요
#906이름 없음(7QfcKi5A1E)2023-09-27 (수) 06:14
라이니는 예언의 "맹세"를 기아스랑 연관지었을 가능성도 높고...
#907이름 없음(kmGaCWNaSI)2023-09-27 (수) 06:22
그럼 블랙도 예언의 대상자로 본다는거라 그거까지는 아닐듯?
#908이름 없음(41siJzKu6s)2023-09-27 (수) 06:22
예언 전문까지는 아니고 어제 진행중에 묘사된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거라고
#909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7 (수) 06:26
예언이야 라이네스가 완벽하게 분석한것도 아닐꺼고, 사실 예언내용 전달이야 나중에 직면한 일이 끝나면 해주겠죠. 애초에 다 얘기해주기로 결심했는데 이제와서 예언 전문을 말해주지 않을 이유도 없고
#910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7 (수) 06:28
지금 예언의 전문을 시리우스랑 레귤러스가 모른다고 해서 딱히 그 사실이 뭔가 차이점을 만들어낼 것 같지는 않네요
#911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7 (수) 06:33
뭐 근데 라이네스가 연애하려면 시간이 좀 많이 필요해보이는것 같기도? 지금 너무 중요한일들이 가득차서 심리적으로 연애를 할 상태가 되기는 힘들것 같기도 한데

솔직히 평소에 연애하고 다니던 사람도 라이네스 상황되면 연애 못할듯
#912이름 없음(RVdcVm53c2)2023-09-27 (수) 06:35
>>911 킹치만 할리우드 영화라면 저러다가 갑분 끈적한 키스신 나온다구! 위기의 상황일수록!
#913이름 없음(U5u7mAjD.6)2023-09-27 (수) 06:37
>>912 하지만 우리 라이니가 아빠 손 제외하고 남자 손 잡아본적이 있긴 할까요??
#914이름 없음(teesk7R1Oo)2023-09-27 (수) 06:39
사실 아직 졸업까지만도 3년 남았고, 상황에 따라 어장주가 더 진행하는데다 다이스 어장이니 어찌될 지 모르긴 해. 근데 왜 발부르가 다이스는 발부르가 첫등장부터, 시리우스 다이스는 플리몬트 투척 때부터 이토록 일관적인지 이유를 모르겠네. 만약 이 일관성이 끝까지 계속 유지된다면 결과야 뭐...
#915이름 없음(teesk7R1Oo)2023-09-27 (수) 06:40
>>913 무도회 때 잡긴 했을걸?
#916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7 (수) 06:41
사실 OWL, NEWT 앞두고 연애는 사실 안하는게 당연할지도? 연애하면서 수능준비하는 수험생은 진짜 극히 드물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7이름 없음(cmAK19tAoI)2023-09-27 (수) 06:42
>>915 하지만 로맨틱하곤 거리가 좀 많이 떨어졌지?
#918이름 없음(teesk7R1Oo)2023-09-27 (수) 06:43
>>917 잡아봤나 아니냐면 잡긴 했잖아.
#919이름 없음(jQRyJj5X6c)2023-09-27 (수) 06:52
그래도 어밀리아에 비하면 라이니는 낫지 응... 적어도 결혼은 할 거니깐.
#920Anchormist◆zs.cJBcLk6(KBkmj3U7C2)2023-09-27 (수) 06:52
라이네스랑 가장 진한 스킨십을 한 남학생 : 뻐에 금이 갈만큼 격렬하게 추락을 받아 준 피터

라이네스를 가장 강하게 원했던 남학생 : 배가 고픈 루핀

라이네스를 가장 한결같이 바라보는 남학생 : 한결같이 방해물로 보는 돼지
#921이름 없음(BYwHKbxEGE)2023-09-27 (수) 06:53
실화냐?
#922이름 없음(taKraywzYw)2023-09-27 (수) 06:54
>>920 한결같음이라는것이 안좋은 의미일수도 있다는것을 느낄 수 있는 문장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3이름 없음(75FCFRTtFs)2023-09-27 (수) 06:54
역시 호무졸이야...
#924이름 없음(teesk7R1Oo)2023-09-27 (수) 06:55
항상 궁금한 질문인데, 어장주와 참치 여러분은 다이스갓의 존재를 믿나요? 전 믿습니다!
#925이름 없음(50/r1vRsJI)2023-09-27 (수) 06:58
근데 루핀의 라이니에 대한 감정도 좀 많이 무겁긴 했...지?
#926이름 없음(41siJzKu6s)2023-09-27 (수) 07:09
루핀의 감정에는 늑대인간과 피터 비중이 굉장히 컸던지라
둘다 어떻게든 해결 된 지금은
#927Anchormist◆zs.cJBcLk6(KBkmj3U7C2)2023-09-27 (수) 08:50
여섯시 반 할게요~
#928이름 없음(7bSNwdRbqU)2023-09-27 (수) 09:03
ㅇㅎ
#929이름 없음(w.iyeEWjXs)2023-09-27 (수) 15:14
과연 라이니의 최종진화본은 뭐가 될?지
#930이름 없음(Bg.OHMfPjg)2023-09-27 (수) 15:14
빛빛빛빛빛이여… 어째서…
#931Anchormist◆zs.cJBcLk6(2Sna5zc5SQ)2023-09-27 (수) 15:15
이카무스메의 상식인스러움이 위자딩 월드와 반발을 일으켜서 절로 거리를 두게 된다는 가?설
#932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15
이카는 이쯤되면 진짜 본인 행실에 뭔가 문제는 있는 게 맞아보이는데(...)
#933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15
유쾌 상쾌한 초인싸 파셸마우스
빛빛빛빛빛과 함께하는 제이콥의 도덕시간




시키부들 1000앵커 커뮤..앗...
#934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16
>>931 상식인스러움 = 무도회에 아프리카 민속 무용을 선보임

상식인의 기준이ㅋㅋㅋㅋㅋㅋㅋㅋ
#935이름 없음(Bg.OHMfPjg)2023-09-27 (수) 15:16
일단 어장 인물들 중 인성으로 위에서 한손 안에는 확실히 드는 빛빛빛빛빛…
(아무말)
#936이름 없음(w.iyeEWjXs)2023-09-27 (수) 15:16
>>931 하지만 라이니는 상식인스러움으로 따지면 호무졸 최고일 텐데 위자딩 월드 사람들은 왜 하나 같이 라이니에게 들러붙죠? 역시 얼굴인 건가...(아무말)
#937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16
얼굴 ㅋㅋㅋㅋㅋ
#938Anchormist◆zs.cJBcLk6(2Sna5zc5SQ)2023-09-27 (수) 15:18
>>934 이카무스메의 상식인스러움은 소위 '독자가 위자딩 월드 설정으로 태클 거는' 방향성의 상식인스러움이기 때문에...?
#939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18
위자딩 세계관이 이카무스메를 거부한다고
#940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18
>>938 이카이카야...
#941이름 없음(w.iyeEWjXs)2023-09-27 (수) 15:20
마법약 챔피언 특) 정작 본업?인 마법약 대회 퍼포먼스 다이스는 꼬라박으면서 커뮤에서 열렬은 엄청 잡아먹음...
#942이름 없음(Bg.OHMfPjg)2023-09-27 (수) 15:20
머글 태생의 상식 vs 마법사의 상식
의 문제라고…
#943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21
제이콥 보노라면 파사리나의 인싸력은 어디서 나오는걸까 싶기도 하네
이카무스메 왈 제이콥의 가정 환경에 대해서 '너무 화목해서 외려 충돌을 상정할 일도 없었던 가정 환경.'
인거 보면 파사리나도 그런 축에 속하는거 같은데

제이콥이 '선천적 레질리먼스'인거와
파사리나는 그렇치 않음에 대한 본인들의 성격차이가 이렇게 갈리는걸까 싶기도 하고
#944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22
근데 호그와트 기숙사 얘긴데, 사실 참치는 호그와트 기숙사 제도면 문제는 많지만, 그렇다고 단점이 장점도 완전히 죽일 정도냐면 아니라 봐요. 물론 단점이 심하지 않냐면 그건 아닌데

저걸 학번 제도로 운용하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 많을 것 같음...
#945이름 없음(v88cu4UqgI)2023-09-27 (수) 15:23
이카무스메는 그니까 엥 퀴디치 그거 완전 똥겜 아니냐 하는 느낌이라고.....
#946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23
학생들에게 자신들의 사상과 생각을 지나치게 강요하며 학교내에서도 그렇게 하라고 재촉 하기도 하니깐
(당장 나르시사가 레귤에게 예스를 통해 압박한다든지 머글학 듣는다니깐 리츠카 죽이려는 친가들이라든지 etc...)
#947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23
굳이 따지면 1000년이나 굳이 변해야할 정도로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으니까 유지하다가 친세대-현세대쯤에 부작용이 볼드모트랑 화학작용해서 쾅!하고 터진 느낌?
#948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23
호그와트 기숙사도 기숙사 제도인데 제도 이전에
사회 구성원들이 바뀌지 않으면...마...
#949Anchormist◆zs.cJBcLk6(2Sna5zc5SQ)2023-09-27 (수) 15:25
>>943 제이콥의 지나친 화목함은 말하자면 제임스 포터의 어린 시절 화목함과 비슷한 레벨이었을 거라서...?
#950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25
앗..아...
#951이름 없음(Bg.OHMfPjg)2023-09-27 (수) 15:25
메오메오
#952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25
화목함의 정도를 제임스 포터의 화목함에 대비해보니..

응...납득
#953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26
거기다가 선천적 레질리먼스...

음...
#954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27
물론 슬리데린은 억울한 면모가 있긴 할 텐데
이건 슬리데린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이너서클의 장이라(...)
#955이름 없음(w.iyeEWjXs)2023-09-27 (수) 15:27
뭐 라이니도 굉장히 유복하게 살았더라면 사회성 제대로 못 길렀을 수도 있지. 여러 모로 동기와 간극이 있기도 하고...
선천적 레질이 마법 재능의 가능성으로 제시되기도 했고...
#956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27
>>949 아아... 이건 납득해버려요
#957이름 없음(Bg.OHMfPjg)2023-09-27 (수) 15:28
사랑받으며 자라고, 똑똑하고, 레질리먼스이기까지함
그런데 가족 아닌 사람들과 부대껴지내보니 그들의 태도는 가족과 딴판인데 멍청함
#958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29
근데 파사리나가 '친구들 사이의 일발개그 레퍼토리'로 써먹는다고 했는데

친구들은 '파셀마우스'인거 모르게 하기 위한 위장?용같은 일발개그 레퍼토리 인건가요?
아니면 친구들은 아는 상황에서 써먹고 있는 일발개그인건가요?
#959Anchormist◆zs.cJBcLk6(2Sna5zc5SQ)2023-09-27 (수) 15:29
뫄 근본까지 나쁜 건 아니고 지금은 단순히 서툴 뿐이니까 조금씩 나아지겠죠
제이콥 기준으로는 공부처럼 쉽지는 않겠지만?요
#960Anchormist◆zs.cJBcLk6(2Sna5zc5SQ)2023-09-27 (수) 15:29
>>958 알 만큼 친한 친구들이랑 놀 때 써먹는 걸 거예요
#961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29
알 만큼 친한 친구들이랑


5(5)
#962이름 없음(w.iyeEWjXs)2023-09-27 (수) 15:30
라이니와 제이콥의 공통점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수많은 과제 중에서 가장 쉬운 게 공부라는 점...!(아무말)
#963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30
>>958 아는 상황 아닐까?
파시리나 친화성이면 파셸마우스가 약점은 아닐 테고
#964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31
파사리나가 말한거 중에 '그야 사람이 어떤지는 그렇게 단번에 파악할 수 없잖아?'

라고 하는 글을 보면서
본문엔 치진 않았지만
릴리와 보탄이 서로 만나서 공명해버린거 떠올라버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5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32
>>963

ㅇㅇ 어장주 피셜로 알고 있다네요
#966Anchormist◆zs.cJBcLk6(2Sna5zc5SQ)2023-09-27 (수) 15:32
프레이아랑 파사리나라면 만난지 1시간만에 여름방학 바캉스를 파사리나 집에서 보내는 계획이 잡힐지도
#967이름 없음(Bg.OHMfPjg)2023-09-27 (수) 15:32
ㄴㅇㄱ
#968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32
ㄴㅇㄱ
#969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33
하긴 라이니 상대로 20분만에 거리감 좁힌거 생각하면

인싸 x 인싸면 그야 ㅋㅋㅋㅋㅋㅋ
#970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33
파사리나... 친화성 굉장하네요...
#971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33
그리고 아비아비. 음...
#972이름 없음(w.iyeEWjXs)2023-09-27 (수) 15:33
프레이아는 좀 자유로운 로지어 가풍의 영향을 많이 받은 거 같지... 시리가 블랙보단 낫다고 평할 만한?가.
#973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34
자유롭기 보다는 어디에 줄어야 하는지 갈팡질팡하고 있어서
균형을 잡지 못하고 있어서 각자 도생하는 느낌인거 같기도 하고
#974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34
여러모로. 차라리 전사해서 의문사로 처리되길 바라지만
이젠 그것조차 비겁함이 되겠죠...
#975이름 없음(w.iyeEWjXs)2023-09-27 (수) 15:34
로지어: 분산투자라고 해주실래욧!
#976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35
결국 빈다가 줄을 서긴했지만(웃음)
#977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36
근데 빈다로서는 일타쌍피라고 해야하나
순식간에 볼디 추종 주축을 완전히 밀어내버린것도 그렇고
밀어내버린 와중에 그씨 부활한거 알면 바로 태세전환할거에 대해서 딴지걸기 어렵고
#978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36
자신이 한 짓에 책임을 지려면 증언대에 올라 죽먹자를 고발하는 엔딩이 가장 깔끔한 최후가 될 거라는 안타까움...
#979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36
어떻던지간에 아비게일에게도 불똥이 튀는건 불가피하겠찌

설령 시키부 자매들이 그렇고 그렇게 넘어가준다고 해도(감성적으로야 어찌되었든지간에)
#980Anchormist◆zs.cJBcLk6(2Sna5zc5SQ)2023-09-27 (수) 15:37
호호호...
#982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37
사실 빈다는 줄을 안 서려고 했지만, 결과적으론 서로 윈윈이었단 느낌. 물론 이게 장기적으로도 좋을진 지켜봐야하지만
#983이름 없음(w.iyeEWjXs)2023-09-27 (수) 15:37
거기다가 후뿌뿌뿌에도 커다란 낙인이 남겠지...
#984Anchormist◆zs.cJBcLk6(2Sna5zc5SQ)2023-09-27 (수) 15:38
빈다가 볼디한테 숙일 때 절대로 빼놓지 않았을 것 : 이 태도 변경은 전적으로 블랙 가문의 조언에 의한 것이며 원래 볼디를 따르던 조카는 이 결정에 1도 지분이 없다는 어필
#985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38
그렇지만, 전사로 죽어서 의문사로 남는다면
그것이 아비를 보호하는 최고의 길이라 할지라도,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비겁했단 평가를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해
#986이름 없음(Bg.OHMfPjg)2023-09-27 (수) 15:38
ㅋㅋㅋㅋㅋㅋ
#987이름 없음(w.iyeEWjXs)2023-09-27 (수) 15:39
그렇지요-
#988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39
>>984 불쌍한 죽먹자 로지어... 실은 불쌍하지도 않네요(?)
#989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39
파사리나 관심이 가장 높은게 스네이크인거 같으니깐
스네이크랑 1000앵커로 해두는거 머리 한쪽구석에 넣어둬볼까나...
#990이름 없음(Bg.OHMfPjg)2023-09-27 (수) 15:40
스네에에에에에이크!
#991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40
초인싸 파사리나와 초?아싸 스네이크의 만남



음.....
#992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40
스네이...크?
#993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40
아, 스네이프??
#994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40
크랑 프랑 햇갈려(진심)
#995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41
스네삐로 그냥 부를까 싶기도 하고
#996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41
순간 스네이크라 해서 올빼미 얘긴가 했다
#997이름 없음(w.iyeEWjXs)2023-09-27 (수) 15:41
그치만 물키베르랑 에이버리랑 로지어는 볼디 동창 빨로 한 자리 잡고 있을 뿐인 퇴물들이잖아(아무말)
#998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41
근데 라이네스를 라이니라고 부르는 애칭에 거부감 없는거에 비해
스네이프를 스네삐라고 부르는건 좀 그래 ㅋㅋㅋㅋㅋ
#999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42
여자애였으면 자연스레 정착했을 것 같은데ㅋㅋㅋ
#1000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42
그와중에 물키베르는 ㅋㅋㅋㅋ
에이버리는 뭔가 교통정리가 되어지는 중이기라도 하지 ㅋㅋ
#1001이름 없음(Bg.OHMfPjg)2023-09-27 (수)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