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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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1~100어장: anchor>1596504073>875
101~200어장: anchor>1596754069>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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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50-
현세대 무기체계를 생산하기 위해서 필요한 기술 및 산업능력이 고도화된 지금은 애초에 작정하고 그 병기를 찍어낼 생각으로 투자하지 않고는 안되지.
물론 탄약은 그 수십수백배는 당연히 만들어야 하고.
세계대전 기준으로 따지면 저거 원오프 타입이고
현대전은 대규모 전역에 매우 취약하지.
강대국간 전쟁은 핵전쟁으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에 저강도 교전이 주력이 된 탓이 크지만.
오늘 굴렸던 내용 총정리
◆제로가 현역으로 활동하던 당시의 하이랄 연방 정부는 우주세기 건담의 지구연방과 비슷한 국가였다(anchor>1596946075>873-877)
◆하이랄 연방은 과거에 악마와의 대규모 전쟁을 치뤘고, 제로는 이 전쟁에서 큰 활약을 했다(anchor>1596946075>881-885)
◆하이랄 연방정부는 대중들에게 악마를 외계인 정도로 알렸는데, 지옥 에너지가 문명의 기반인데 그게 밝혀지면 문명 근간이 위태롭기 때문이다(anchor>1596946075>889)
◆오티누스를 해킹한 과학자는 지옥 에너지에 너무 심취하여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과 계약을 맺어 악마로 승천하려고 했다(anchor>1596946075>896)
◆2차 대붕괴(anchor>1596946075>900)
◆오티누스는 악마들에게 놀아난걸 깨닫고 분노하여 악마들과 싸우기 위한 수단으로서 검은 마법사 봉인 해체를 노린다(anchor>1596946075>902)
◆고대 인류문명은 기원전 26000년, 하이랄 연방정부는 기원전 20000년, 2차 대붕괴는 기원전 15000년(anchor>1596946075>911)
◆전성기 에레보니아는 자체적으로 마도갑주(나이트 워커), 공중전함을 운영했고, 대기권 너머로 유인우주선을 쏘는걸 앞두었다(anchor>1596946075>937)
◆마법에 지나치게 심취하여 위험한 마법 연구를 하다가 대폭발이 일어나 수도권이 초토화, 얼음과 불의 세계와 불타는 지옥을 가로막는 경계가 크게 약해져 악마들이 뚫어 2차 불타는 성전 발발(anchor>1596946075>940-945)
◆에레보니아가 멸망하고, 다크 엘프와 드워프를 제외하고 마도문명을 금지하면서 얼음과 불의 세계 전체에서 수세기 단위의 문명 퇴화가 일어났다(anchor>1596946075>947-982)
◆예를 들어 에레보니아 멸망 직전에는 마법에 기반하는 민간 자가용, 유선통신, 마도총과 냉병기, 기차, 전자제품 등이 널리 사용됐다(anchor>1596946075>964)
◆따라서 20년 전만해도 5,60년대 미국 내지 소련과 비슷했던 데마시아의 급격한 근현대화란 회복과 정상화다(anchor>1596946075>970)
오늘은 6시 30분 스타트.
그 동안 멀헐까.
이걸 수식과 에너지를 넣으면서 푸는건가(마법적 해제)
아니면 그냥 냅다 에너지만 꽂아넣는건가?
>>10 그렇게까지 자세하고 지엽적인건 걍 넘어가고 있음.
이러다가 예가 part 2찍을거같아 현자의돌 해방시킬겸
>>14 (고증입니다 콘)
으어어어어어......
이쯤되면 장모님의 고향 아닌가.
프렐요드와 엘윈숲이.
1시에 스타트
지금보면 아예 자유의지가 박탈당한 상태라는건데
레플리로이드들의 반란세력도 이따위 상태는 안바랬을거고
>>23
원작 이레귤러들도 여러 이유로 인간이나 로봇에게 위해를 가한 존재들을 뭉뚱그려서 이레귤러라고 칭함,
하이랄 무너뜨린건 자의일수 있는데,
그 이후에 여왕이 개수작 벌여서 자아를 뺐겨버렸을 가능성이 높음.
게다가, "현자의 돌" 존재를 생각하면,
이레귤러 반란 이전까진 "여왕"이 아무리 날고 기어도 모든 레플리로이드들의 자아를 빼앗기엔 힘에부치죠?
근대 이렇게 생각해보면 이레귤러 반란이 일종의 국토연성진처럼 활용된건가
솔직히 물리적으로 250억명을 일일히 죽일 수 없고,
결국 국토연성진 비슷한걸로 하이랄 전체를 제물로 바친 셈이지.
제일 쉬운 방법은 선동당한 레플리로이드들이 유혈사태를 일으키면, 난민들이 몰릴 피난소 같은곳을 "공장"이나 "변환소"로 만들어서 현자의돌을 "생산"하는거죠.
(이럴러면 정부관계자를 포섭했거나, 아님 본인이 정부관계자 라는건데)
하이랄을 버렸다는뜻이고 한슌간이어야 개입할틈이 없었다겠지
일력된 키워드는 하이랄의 멸망이지 인류의 멸망까지는
아니었나봐
그래도 제로는 40K의 길리먼보단 낫네.
길리먼과 라이온은 미쳐버린 세상에 홀로 남은 꼴이나 마찬가지인데,
제로는 비록 자신이 알던 세계와 고향은 멸망했고 남은건 아이리스 뿐이지만,
"그나마" 자신에게 익숙하면서 역량이 있는 다른 세계로부터 다소나마 동질감을 얻을 수 있으니깐.
다크 엘프랑 드워프도 철학과 사상적으로는 동질감을 다소나마 얻을 수 있긴한데,
다크 엘프는 망자들에게 선봉대가 크게 깨져버린 핸디캡이,
드워프는 돈미새인 것과 별개로 여제에 대한 신앙심이 두텁단 핸디캡이 있지.
40k는 구판기준으로는 꿈도 희망도 없이
카오스신 엔딩 확정이었고
신판은 그거자체가 황제의 의도(승천)라는 의혹이 있으니
>>31
이레귤러 반란을 그저 하이랄 내부의 정치적인 분쟁으로 포장해서 일단은 외부 개입을 최소화하고.
계속되는 국지전에 난민들이 후방지역으로 몰린건 당연할거고,
그 난민들을 세팅 끝내놓은 지정된 "공장"으로 유도한뒤, 때가 무르익었을때 공장을 "가동"시켰다면?
정부 관계자라니까 "교전지역에서 멀리 떨어진 시민들도 가능한 대치시켜야 합니다"라고 대놓고 약팔아도 다른사람들이 눈치채기 힘들거고,
이 결정에 반대가 많으면, 안전하다고 판단된 후방지역에 선동당한 이레귤러들을 투입시켜 테러를 저지르면 여론이 반전될거고...
그다음부터야
브라더 문즈 어 웨이크(착란)
괜히 오후시간대에 연재한건가.
아니면 참치들이 전혀 관심도 없는걸 파고 드는게 문제였던가.
어제의 뽕? 딱히 뽕이랄게 없었는데.
아아, 제로 관련이라면 뭐.....
그런데 그걸 감안해도 너무 없어서 말이지.
참치들이 이런쪽으로는 전혀 관심이 없어보이더라.
이전에는 이런쪽으로 굴릴 때 관심을 보였던 것과 달리.
계산 미스였던가.
갑자기 문명 발전 돌리면야....
일단 쉬어가는 타임도 필요한건사실이지만
이건 한국과 북한 그리고 간단한 세계근황으로
조절되었고? 여명성전도 정리는 필요했으니
이정도면 되지않을까? 싶긴했어
그러네.
빌드업은 그만두고,
제로를 중심으로 계속 스토리나 전개해야겠다.
그새 또 리자드맨들 죽고 불군이 거세져서 단축되었나 카운트정도?
제로의 행보를 굴리고 나서 한번 알아봐야할 듯.
에밀리아 여제가 참전해야 바람의 대륙에서 망자들의 여왕와 싸우게 용이해지니까.
그나마 제로가 등판해서 다행이네.
제로 없었으면 스토리의 중심축이 없어서 진행 자체가 조난당할 뻔했음.
망자의 여왕상대로 단둘이 참수하러가는 최악이었네
첫 게이트 어장의 이세계랑 너무 비교되는 것에 관하여
견제하는데 주로쓰겠네
단점: 스토리가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지 멋대로 날뜀
얼마든지 내뺄 준비도 해놨을거고 (제로를 농락하고
세계정부를 현자의돌 250억으로
초대여제가 개입할틈없이 만든거면
스페어 계획은 반드시있다)
그렇게 지엽적인건 안 굴림.
다만 확실한건 접근한 전술기를 현자의 돌을 활용해 변형시켜 자기 뜻대로 조종하는건 확실.
이 정도면 자기한테 날아와 근접한 미사일도 무력화할걸.
다 내빼고 있는데 세력 수장으로서 체면도 안서고 이대로면 신성동맹이 독주할거라 쌍욕나올것 같다
쟤랑 싸울려면 오함마 40k 마냥 레이저 무기, 멜타 무기, 플라즈마 무기 같은걸로 지지는데 맞다.
불군은 진짜 홈그라운드 어드밴티지로
간신히 잡는중이구나 라는생각 팍팍 들더라
(그것도 불군이 방심으로 놀아준다는 느낌이긴한데)
으어어어어어어........................
>>88 그런거 없다.
only 실탄병기 뿐인 지구 문명에겐 쥐약임.
망자들의 여왕에겐 접근할 생각도 하지 말고 화력지원만 해야지.
성전군과 신선군쪽으로 움직이면 ㅈ돼겠지만
굳이 싸울필요없이 처음목적에 충실하게 사기를
꺽는다일거면 철저하게 둘을 무시하고
본진으로 다가간다 전략이 제일 유효해서
신성동맹과 성전군쪽에 견제타로나마 저 금속괴수화-를 쓰면 답이 없다
패착인경우만 아니었으면 하지만(가까이 텔포후 광약 마컨)
진짜 악마 상대로 어쩔려나.
망자들의 여왕이 이 정도면 악마도 최소 이거랑 비슷하단 건데.
정화할수있는 힌트를 얻는다거나 그도아니면 제로를
2대검맨으로 만든다던가 여러가지있지
그 18인의 프라이마크, 아니, 초인들이 다 타락했거나 죽음.
일개필멸자가 권능에서 버티게 해주고 나아가서 신을 죽일수있게
하는 가능성을 지니게해주는 신살무기 같은거(크루시블이라던가)
3시에 스타트
내년 초반까지는 6세대기및 탄두 미사일
실전배치전까지는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겠구나
아르토리아 여왕 입지에도 타격심할거고(90퍼급으로 섬멸)
심지어 그 신성 동맹군 전투부대 주력은 데마시아 인간이다.
제일 뼈아픈 패배
저 지옥에서 23%로 끊어냈으면 그 것만으로도 군사천재 맞지.
이제는 추방물+후회물의 클리셰 마저 가져가고 있
제로가 이야기의 중심에 선 뒤로 선생도 더욱 뚜렷해지는데 그 만큼 혹사당하네(쓴웃음)
붙잡힐수없으니 재공새이전 어느정도기간은
다시 툴룰라로 돌아가야하고
유사시의 1파를 여명성전군이 담당할 경우의 결과는 아직 장담할 수는 없어.
망자들 질과양은 얼마나 많은거지?
어...
잠이 너무 많이 온다......
오늘 연재 주기를 너무 조졌어........
순식간에 제해권에서 밀리기 시적허네
으어어어어어........................
그나저나 다들 안계시려남.
무슨 떡밥을 뿌려야할까
승산이 아예 안보이니 이거 관련으로 좀 융화시킬 키아이템이라던가?
(망자의 여왕이 정확한직위라던가 아니면 국토연성진이 얼마나 컸던지라던가)
>>134 결국 그 쪽은 망자들의 기술을 남은 기간에 얼마나 잘 굴리냐에 따라서 달렸을 듯.
초대여제도 살아있단 전제가 있긴한데
오랜세월 봉인으로 힘이 매우약해진 상태 처리?
>>138 웬만하면 봉인이 풀리는 상태로 가게 하지 않을텐데.....
풀리면 WoW 불타는 성전의 킬제덴 참고해야지.
이젠 정수를 이어받을존재도 없으니 뭐....
에밀리아가 희생되면 가장 처음에 등장했던 파서낙스가 대타가 될텐데, 거기까지 안가도록 노력해야지.
>>143 초대 여제가 100%면 2대 여제는 50%, 에밀리아는 25%라고 보면 됨.
6시 30분 스타트
이 다음에 좋게 뽑혀야지(덜덜덜)
록맨 구출은 되었으려나?
상황을 봐야할텐데 어지간히 ㅈ랄 해대지 않는 이상 구할 듯.
어째 어장이 어장주 예상과 달리 록맨 어장 비스무리가 되어가는데.
그 과정에서 사실 이 세계는 유사 아르카디아였다는 진실에 이르렀을 뿐이지. 물론 이 과정에서 불군은 불군대로, 검마는 검마대로, 망자는 망자대로 작중인물들 입장에서는 머리를 쥐어뜯을 판이지만.
이번 게이트 어장은 제일 이세계가 빡씬 느낌임.
1회차 게이트 어장이랑 비교하면 사국연합과 중국은 빌빌거리는 편인데,
반대로 이번 게이트 어장 파밸로 1회차를 했으면 ㄹㅇ 난감했겠네.
1회차 이세계 신들은 기술발전을 억제한 패배자 쉼터였고
여기는 자멸할 정도로 고삐풀고 냅다 달렸고
검은 마법사는 고삐 풀다 못해 지옥의 힘까지 끌어다쓰는 익절을 했고,
1~3대 여제는 검은 마법사처럼 뇌절을 안했지만 막지 않았지.
애당초 검은 마법사와 초대 여제는 수많은 행성들을 다스렸던 성간제국의 공동 통치자였으니,
행성 1개에 만족항 위인들이 아니지.
다른 작품으로 치면 40k 황제 포지션인걸.
지금 비슷한 포지션인 푸치가 아예 발린시점에서...
맥스 지휘관이었고
제로와 선생 없었으면 2024년 내에 이길 각이 잘 안나왔을 듯.
에밀리아 여제가 희생한다는 전제조건 없다면.
오늘은 1시에 스타트
잡담판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어떤 떡밥을 굴릴까.
말리는건 꾸준히 나오고
>>163 그러니까 저 둘을 분리하면 절대 안됨.
분리되면 각개격파 당하는거지.
망자들과의 전쟁이 늘어질 수록 참치들도 없어지는 것 같아서 고민이 깊어지네.
넘어가서 그동안 피해 굴리는게 나았을거
근데 그 사족이 사국연합의 3차 지원군 도착할 때까지의 이야기인걸.
압축이 가능한 분량이라
2명만 참가하는 것 같아서 힘이 축 빠지더라.
오후연재라서 그런건지, 어장주가 너무 뇌절해서 그런건지.
아무튼 틈새의 땅 에피소드는 템포 빨리해서 끝냈으면해 솔직히 레파토리가 양측의 밀고 당기기 장면이 반복되어가서 지루한감이 없지 않아 있거든
옆동네 스타워즈 어장을 자꾸 의식해서 그런가.
암튼 사국연합 지원군 도착하는걸로 저녁 연재 시작하고 빨리 진행해야겠다.
자꾸 되도 않는 고구마를 맥이니 참치들이 다 리타이어 하는 것 같음.
틈새의 땅에서 늘어지기 전만해도 내장관련 굴리면 호응이 많았는데,
이제는 그 호응도 별로 없고, 하여간 틈새의 땅에서 다가놈이 너무 엿을 먹였어.
이게 흥행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으면 상관없는데,
뚜렷하게 흥행에 악영향을 미치니까 더 민감해짐.
(특히 애밀리아가 치명타)
못할지경으로 낮아져서...
솔직히 오늘 틈새의 땅 관련 전개 끝내고 다시 내정 굴려도
이전처럼 참치들이 호응을 할지 모르겠음.
다가놈이 틈새의 땅에서 자꾸 억까를 해 전개를 강제로 늘어지게 만들어 참치들이 많이 떠났어.
록맨은 나온 설정보면 동의하지 않을테니까
다가놈이 무슨 억까를 하든 틈새의 땅 파트를 빨리 끝내야겠네.
이대로가면 참치들 다 나가 떨어질게 뻔할 뻔자라서.
내정 관련, 그 것도 한국의 내정 관련인데 참치들의 호응이 반토막 미만 나버린건 진짜 충격이었음.
아이리스가 왕비인가?
>>184 엄연히 연인 있는 처자에게 그런 소리 맙시다(엄근진)
후.... 하여튼 먼가 좀 그래.
다가놈 억까가 계속 N연타로 닥치지만 않았어도
틈새의 땅으로 지금까지 질질 끌이지도 않았는데.....
지금 카즈마, 우드엘프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한참 동안 곁다리인데, 이거 어디서 반등 시킬 수 있는 거임?
알던이들이ㅜ나가 떨어지게 되는거고
>>191-192 틈새의 땅 파트를 빨리 끝내야지. 그거 말고는 당장 답없음.
그리고 주인공 관련으로는 이렇게 보고 있음.
전투 파트는 제로가 주인공,
비전투 파트는 카즈마가 주인공.
>>195 당연한 말씀. WoW에서도 불군이 가장 하드했으니 그쪽으로 써먹을려고 했음.
망자들을 공략한다면 어떻게 될까?
>>199 짬밥 생각하면 1회차 주신들 스팩은 망자들의 여왕이나 에밀리아 여제 이상일텐데,
그랬으면 지구는 훨씬 불리한 조건으로 천룡황제랑 협상해야했을걸.
초대 여제는 수많은 별들을 다스리던 성간제국의 공동통치자라서 40K 황제나 듄의 레토 아트레이트 2세랑 비교해야함ㅋㅋㅋ
물론 그 고위 간부가 WoW로 치면 아키몬드/킬제덴급,
디아블로로 치면 메피스토/바알/디아블로라서 에밀리아 여제가 약한건 아니긴 함.
다수는 있다는게 문제라서 그렇지....
오티누스가 죽고 록맨이 망자들의 통제권을 넘겨받아 엑스로 각성해 네오 아르카디아를 세우게 해야하나(철학)
(이경우 100퍼 제로랑 싸움난다)
엑스나 지금 록맨과의 철학과도 어긋나고
(공존을위해 이미 과거에 죽은 수백억 영혼들을 계속 혹사시키겠습니다 란지라)
솔직히 충분히 나아지지 않았다면 그 가치가 결론적으로 피주머니나 전장이 될 텐데, 이걸 할 수 있다는 것과 맨입으로 해야만 한다는 건 또 다른 문제고.
그건 좀...
괜히 우드엘프가 눈치밥 먹는게 아니야....
그건 데미시아랑 드워프가 챙갸야지
손해는 대부분 우드엘프에게 갈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었고
결론적으로 묘사로 인한 작중 위상에서 현재의 신성연합이 차후 불군에서 제대로 된 전력이기를 기대하기엔 이번 전역의 본의아닌 재앙 때문에라도 먼저 여파부터 봉합하느라고 시간을 못 맞출 판이다.
드루키를 욕받이로 다른종족들과 통합이 이루어지는중니고
하지만 엄연히 원 주인공이 카즈마인 이상 주인공 국가는 우드엘프고, 주인공 세력은 신성연합이라고.
이걸 지워버리는 것이 상정한 과정이 아니라면 차후의 다이스식에서 내부적인 방향성이 그대로여선 곤란해.
처음부터 더블 주인공 체제로 간것도 아니고 중반부터 등반한 선생에게 카즈마 비중이 아주 먹히고 있는 꼴이라서
판도물 어장이야 대체 역사물 어장이야
그럼 카즈마 비중 또뺏어간다
씁.
이거 참 어찌해야한다.....
뭔가 기분이 나쁘다 했는데, 결과적으로 아무것도 나아진 게 없고, 이젠 더 나빠질 예정이라는 거네.
자유도가 꼬여버린게 문제일지도
자유도가 있어서 이거저거 비중 챙길수있는데
하필 왕족류랑 결혼해서 나라에 묶인게 제일 문제일뜻...
모험으로 가는비중도 나쁘지않을뜻?
이걸 어떻게 수습해야할지 모르겠네....
너무 다이스에게 일방적으로 휘둘렸어.
그게 제일 수습 무난하게 할뜻?
그때부터 모험가로 전환하면 내정에 묶일일도 없고
틈새는 끝까지 선생고ㅡ 그동료드류이야기로 마무리하고
3부 불군은 카즈마의 성장기로 맞겠군
카즈마가 비전투캐라서 제로의 비중을 높인건데, 카즈마 비중이 공기가 되면 그것대로 문제지. 일단 틈새의 땅 파트는 최대한 빨리 끝내야겠다.
뭐가나을려나...
그렇다고 이걸 연중할 수도 없고.....난감하네.
(3부개념으로) 현자의 돌로 결계보수한다 라는개념도있고...
성전도 마지막 싸움에서 선생이 쓰러져 성전이 뒤숭숭했지만
현자의 돌을 이용 몇십년 늘린다던가...?
우선 빌어먹게도 다이스를 못 받아쳐먹어서 샌드백과 전장제공자 역할이나 할 신성동맹의 운명을 뜯어고쳐.
이거 없으면 이 어장 주인공은 네오 아르카디아니까 그런 줄 알고.
여제 신앙이 세계의 반의 반에서라도 유지되는 이유 중 하나인데 이게 지금 통 쓸 데가 없거나 써봤자 의미 없으면 그건 어장 내외적으로 여제신앙이 흔들릴 이유임.
성기사가 수인들이랑 마법사들과 정면으로 맞설수있는이유인데?
악마상대로는 특효약인지라 오히려 불군때 제대로ㅠ활약할걸?
검맨 버프로 마법 봉쉐 무기체라서 빛이 아군만 적용
그래서 현대 무기로 맞상대하니
이번에는 본체가 현대 무기 하드카운터
그래서 순수힘싸움으로 가야하니 얼불세가 묻혀지는거고
아르토리아와 우드 엘프가 제대로 설욕했네.
이 정도로 활약하였다면 작년에는 ㄹㅇ 억까란 억까는 다 받아먹은 모양임.
이건 깊이 파봤자 이상해 질것 같기도하고
이제와서 관심은없어..으어....
지금은 전후정리와 불군 전초이벤트
(지구까지 퍼지는 지옥승배교라던가) 보는게 낮지....
용기병은 나오지 않았지만 솔직히 안나온게 다행이지
으어어어어어ㅓ
다들 안계신감.
심심허다.
오늘 7시에 스타트....할건데,
집컴이 맛가서 어떻게 될지 모른단걸로.
드디어 컴퓨터 수리했다.
오늘 7시에 시작합니다.
본편에서 수습을 하면서 말했지만,
한반도에 정착한 우드 엘프는 본국인 프로냘드의 우드 엘프가 아님.
그 본국을 수백년 전부터 나와 독립하여 동부왕국에 정착한 우드 엘프임.
본국의 우드 엘프보다 더욱 전통주의적이고 자연친화적인 애들임.
따라서 본국보다 생활상이 더 뒤쳐졌으면 뒤쳐졌지, 결코 앞서지 않음.
오히려 그걸 수년만에 응답하라 1997까지 올린거지.
으어어어어어.............
하여튼 어장주가 하고픈 말은 저다이스 하나에 너무 절망회로 굴리지 말아달라는 것임.
진짜 DJ처럼 인테넷 보급 해줄려면,
불법으로 운영되는 성인 PC방 한번 싹 쓸어버리고 압류한 컴퓨터들을 인터넷 보급차원에서 '공짜로' 정령숲에 전달하든가 해야지 원...
아무리 그래도 공교육의 손이 안뻩치는곳에서 미성년자 인구가 폭증한다는걸 교육부랑 보건복지부등의 부서들이 좌시하긴 힘들테니...
(국민PC가 아니라 엘프PC가 되는건가?)
그어어어어어어...................
일본 중국 미국 유럽 신소련 굴리고
인도나 동남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도 굴릴거?
>>286 중국, 일본, 룸, 유럽, 신소련, 미국 굴릴 예정.
슬슬 만주족, 아니, 만주에 정착한 수인들 볼 때가 됐고.
거기는 한꺼번에 굴릴 예정.
국가 개별로 굴릴만한 가치가 있는 곳은 한국, 일본, 중국, 룸, 미국, 신소련
유럽은 독일과 프랑스 주도 아래의 EU로 통째로 굴리고,
중남미와 아프리카와 중동도 한꺼번에 굴릴 예정.
그나저나 잡담판을 부흥할려면 어떤 떡밥을 뿌려야할까.
>>293 엘리자베스 2세 여왕도 죽었으니 당근빳따죠 쉬바
아니면...
스위치로 젤다 야숨 할려고 하는데 난이도가 어떤지 아는 사람?
어장주가 심각한 발컨이라서 핫한 아머드코어6와 P의 거짓은 손도 안대는데,
어장주 같은 발컨도 발로 해도 쉽게 컨텐츠를 다 즐길 수 있는지?
>>299 거기는 메인 스트림과 비켜간 감이 없잖아 있으니깐.
암튼 오늘 연재시작하면 지구권에서 봐야할 곳
◆일본
◆중국
◆룸
◆영국
◆EU
◆신 소련
◆미국
◆중남미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or 중동
1시 30분에 스타트
근현대는 기술을 다른나라로 전파하는걸 막는다,
라는게 불가능함. 미국과 유럽의 교류를 물리적으로 끊지 않는 이상 말이지.
룸이 선생 관련으로 찐빠를 좀 크게 내긴 했지만, 그걸 감안해도 매우 험하게 당하네.
유리에 미친 드래곤들이 뿌리는 금 덕분에 죽어버린 도시의 여왕이 부흥할 수 있었는데 그 것도 다 뜯김.
불군까지 "기껏해야" 5년 남았음. 경우에 따라서는 이보다 일찍 올 수도 있고.
이 상황에서 한창 앞장서 군비 확장을 해야 할 나라를 칼쳐먹어서 자기들 잇속만 챙기는 녀석들을 상대로 무슨 이유로든 아무것도 안 한다면 불군 나타나기 전에 지구권이 자괴절차를 밟을 판임.
우리냐 로마냐?
아직 시간은 있다 로마 놓고 군축하게 하고 유럽 통합군 부대를 새 4국 연합에 넣어라 로마 튀어나오는 판 못 본다.
자기들을 때려서 공황 나는 것도 피하면서 로마 챙기며 불군과 싸울수 있냐는 물음.
하다못해 19세기 같았으면 지금 룸이 가지고 있는 유럽과 중동 최대의 육해공 재래식 군사력으로
따값되라도 시도하지, 21세기에 그게 될 수 없고 그래서도 안되지.
그 점을 제대로 약용했다고 봐야겠네.
룸은 러시아랑 달리 "핵"과 "천연가스"가 없으니 훨씬 더 막다루기 쉽고.
벼랑끝 전술임.
프랑크푸르트, 파리, 밀라노 죽이면 뉴욕도 무사할거냐는 협박.
콘스탄티니예는 죽어도 덜 타격이 오지만, 저 셋은 아님.
실제로 파리나 프랑크푸르트 하나만 날아가도 뉴욕은 검은 목요일 각오해야할걸.
사실상 2024년 대선 승리 확정인 공화당이라도 이건 무리지.
미국이 이세계 코인으로 승천하는 것을 보느니 다같이 코인 없어지는 게 나은 거라 생각하기.
게다가 무력을 쓰려다가 어떻개 됐는지는 러시아가 보여주어서
미국도 못움직이고
중국이 도우면 도왔지
그래서 롬이 묶여놓고 유럽이 마음껏 패는거고
슬슬 뭔가 서유럽 조지는 루트좀 짜두는게?
이건 좀 위험한데
솔직하게 저쪽 정재계에 귀족이나 왕족혈통이 대놓고 있죠
근데 저걸 저렇게 내버려둔다고? ㅋㅋㅋㅋ
용들 동원한 챠몬 예측에 의한 경제 공격.
유럽 재계가 던질 방법을 챠몬 예츼으로 용들이 리얼 타임 예측 난타로 월가 보조.
X간이니까! 장르가 알피지 용자물이면 국민들이 혐성부리는 정부 엎었겟지만 판도물에선 혐성은 호흡이니까...
다크 엘프네 로어 마스터들이 용들만큼 올 수 ㅇ가 있나?
멀가급이 흔한 것도 아니고.
예지계통은 천상마법이고... 그나마도 지구에선 위력이 감소해서 맞을 확률도 3분의러 토막난다는걸 감안해야하고...
이걸로 기강을 잡는다.
이것이 마도 금융.
그럼 뭐... 사실 타어장들처럼 씹창나면 씹창난대로 본다 ->괜찮음
근데 오랜만에 와서 정주행해보니 어장주 성향은 그대로고 그럼 괜찮은 전개가 가능은 해?
상황이 이렇게까지 됐는데 괜찮은 전개라... 흠.....
그럼 틈새의 땅산 기술 따와서 만드는 백도오 프로그램은 어떨까?
유럽 금융 전산망에 침투 시키고 수를 읽거나 조작하기.
1. 로마를 버리고 유럽연합을 들인다. 근데 이것들은 분탕러이므로 무슨짓을 할지는 몰루?? (위험도 상승)
2. 경제 대공황을 이세계코인빨과 전시생산체제로 타격을 줄인다고 치고 독프이중 제일만만한 이탈리아를 금융공격한다.(이건 어떻게 드래곤 연준빨로 위기넘긴다 치면 어떻게 가능은 할것 같기도...)
3. 그냥 불군전에서 지는걸로 친다. (굳이 지구나 주인공 세력이 이길 필요는 없음 다른 어장에서 의외로 멸망엔딩 나는거 몇번봐서 나는 괜찮음)
유럽쉑히들 혐성질 하고 말고 뭐 ㅈ망하면 ㅈ망하는대로 전개하는 스타일이면 몇천만이 뒈지든 꿀잼인거고
포스트아포칼립스면 그거대로 즐기고 악마쉑히들 날뛰는거 그대로 전개하는 스타일이면 상관없는데
핵조차도 그렇게 쓰는걸 피하고 뭔가 절대적인 선은 정해두는데
유럽이 노답 트롤로 날뛰는거 하나 어떻게 대책이 없다 그러면 뭘 하고 싶은거임??
뭐 그냥 유럽에서 악마군대 급습 터져도 괜찮을것 같은데 그러면 지구권 필패라서...
일대일로에 돈 대기요.
이것만으로 미국이 화 낼 이유는 된다.
으어어어어어.................
룸이 얼마나 실망했으면 탈지구까지 생각했을까
유럽이.
그 동안 페
일단 알토왕자가 왜 각이 보이는데도 시간,예산, 재료가 모자르다 하는지 짐작되는게...
..."지구고 얼음과 불의세계고 전혀 시도한적도, 이론적 기반도 없는 분야여서" 저렇게 말한듯?
알토: 아니, 맨헤튼 프로젝트도 아인슈타인의 이론적 기반을 제공해줘서 진행된거였잖아요;;
실물로 남은게
멀쩡한 레플리로이드 3분, 역설계하면 울트론 튀어나올거 같은 망자화된 레플리로이드들이 현재 거의 유일한 단서여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결론: 레플리로이드의 설계도건, 부품이건, 코드건, 미완성품이건,
틈새의 땅에서 자료를 발굴할수록 프로젝트 난이도가 낮아질수 있단말)
러시아 핵전쟁 위기 때문에 중립 벗어날까 고민하다가, 미-EU 무역분쟁 때문에 개갇히 영세중립국으로 돌아간 스위스가 있나봅니다?
룸을 뜯어먹는데 협력한시점에서 가망없음
그어어어어어......
먼 떡밥을 뿌릴까.
으어어어어..... 돌아왔다.......
아니면 얼붕세 굴릴때 악마교단 굴릴거?
>>375 제로의 근황과 더불어 제로가 아르토리아 여왕 등에게 초대 여제와 검은 마법사의 정체에 대해 알려주고
불타는 지옥의 악마 군단에 대해 조금 더 상세하게 설명해준 뒤에 불군 카운트 굴릴 생각.
펌블 1~2, 중간 3~7, 고다이스 8~9인데 평타 걸리면 2030년에 악마 선발대 침공,
고다이스 걸리면 2035년으로 연장.
>>377 그래서 5년 스킵할 예정.
오늘은 오후 연재가 없는 대신에 6시에 스타트.
오늘 굴려야할게 악마 군단 관련,
5년(다이스에 따라서 10년) 스킵하여
그간 있었던 두 세계의 변화를 굴리고,
본격적으로 불군 선발대 침공 시작해야겠다.
잡담판 어장을 활성화하고 싶다. 멀해야할까.
당장 러시아한테 지구를 구했는데 통수, 망자들한테 지구를 대표해 4국연합이 피흘렸는데 또 통수라니, 악마와의 전쟁중에 후방에 저런놈이 있는데 뭘믿고 싸움?
진짜 진지하게 후방안정밎 신세계 세력들과의 상호신뢰를 위해선, 전쟁전에 내부의 적 유럽부터 러시아/신소련같이 어떤 방향으로든 정리해야됨.
지금 쟤들 하는거보면 악마침공시 저쪽에 붙을각을 보던가, 이미 선발대가 침투해 세뇌됬다고 해도 납득갈 쓰레기짓들임.
으어어어어...............
주인공 진영의 번영에 대해 좀 다루고 싶었는데 생각 외로 참치들이 크게 관심이 없는 듯 하다.
반대로 신분을 철저하게 숨기고 음지에서 음모를 꾸밀수도 있었던 거잖아
기껏 노력한 4국은 뒤나찔리고 유럽이 기생충으로 잘나가니, 지구변영=유럽의 번영이 포함되버리잖아.
러시아가 핵으로 지구를 인질잡았듯, 유럽이 지구경제를 인질로 저X랄중인데 악마와의 거국적 일치단결이 되겠냐고 진짜.
위에서 유럽을 조져버려야한다,
라는 말이 있던데 러시아는 그게 기적적인 연착륙 덕분에 피해가 거의 없었던거지,
까딱했으면 게이트 1회차 X라지도 각오해야했음.
이게 평화기나 양보해서 대공황기라도 뭔가 타협이 될텐데, 대놓고 전쟁전야인 지금 성간제국인 악마군단을 상대로, 내부에 저런놈을 그냥 냅두고 싸우는게 가능함?
차리리 지구쪽은 좆간들의 역사들을 알지만, 실제로 신대륙쪽은 다 납득 자체를 못하고 있음.
이대로 철퇴 안날리면 무기랑 병력을 4국에다 중국과 소련이 잔뜩 부으며 전쟁할때, 배신자 유럽은 돈놀이에 장사나 하며 후방에서 꿀빠는꼴을 볼텐데?
가령 독일의 경우 툭툭 튀어 나오는 네오나치.
독일이 군대 안 늘리는 이유가 혹시 군이 딴 맘 먹으면 경찰ㄹᆢ 제압해야 해서 그런다는 소문도 있고.
프랑스는 군에 르펜 추종자 생기는 꼴 못 견뎌서라거나.
지원자 엄청 적을텐데? 영국 챠브족 퀄이면 다행이고 워해머 40k를 하며 극우적 성향 띄는 사람들이 사관학교 채우면 곤란.
그어어어어어.......
다이스가 제시했고 거기에 맞춰 리롤 없이 수습한걸 뭘 어떻게 하라고.......
오늘은 젤다 야숨 마저 하고 대신 내일 오후에 연재할까.
'왜' 유럽이 저러는지 알아야 전쟁전 유럽을 어쩔지 결정하는데, 현대전은 총력전인데 이대로면 도저히 전쟁에 집중이 안됨.
'저 유럽'과 함께 총력전? 농담이겠지. 차라리 적의 첩자질로 저모양이면 몰라도, 네오나치에 두번쩨 콧수염이라도 뜬거같은 폭주상태인데.
이대로 전쟁시작하면 룸이 신대륙에 제대로 파병하겠음? 전쟁전에 유럽을 어떻게든 처리 안하면 지구단위 총력전은 꿈속의 꿈임.
독/프/이 3국이 하나로 똘돌 뭉쳐서 트롤링을 할정도의 힘이든 명분이든 안보임. 선생 생각해도 러시아/망자때 꿀이나 빨던놈들이 두번 통수친건 4국연합+신대륙까지 몽땅 엿먹인건데.
걍 짬뽕어장이라고 생각하면 됨.
그래도 공군은 느릴 수 있을텐데 안 느리는 건 좀 심했어.
대신 내일 오후 1시에 시작하겠음.
백번양보해 러시아 핵위기는 일단 해결이 됬으니 선생이란 명분을 꺼내 룸 토사구팽이라 쳐도, 시간순서로 보면 망자전쟁은 아예 전쟁'중'에 개입한건데?!!
4국연합 전쟁시작-전시체제+드래곤의 재산풀린 룸에 유럽의 전방위경제침공-월스트리트 개입 지분싸움-중반부 전투패퇴-당연 룸도 흔들리고 월스트리트 본국철수
-그틈에 유럽이 세계 2/4위인 룸의 기간산업 쳐묵-전쟁은 끝났지만 악마때문에 신세계에 군대유지-네가 너무했단 미국의 개입에 생까고 배짱부리다 중국에 붙음.
누가봐도 전쟁중 사보타주였으니 악마군단 아니면 당장 회군한 군대로 전면전을 걸어도 될걸, 미국이 중재했는데 그조차 생깐건데 당연 미국도 이정도면 돈이 문제가 아니지.
왕눈은 야숨 끝내고 건드려볼 생각.
>>415 괜히 폭발한게 아님. 지구권 돌리면 이쪽을 반드시 다뤄볼 것.
최우선으로.
으어어어어어.......
오늘 1시 30분에 시작합니다.
뭔가... 서유럽 외교가 전근대 시절, 근•현대 시절 외교랑 비교해도 뭔가 많이 이질적인데...
지금 서유럽이 하는 지꺼리는 유럽이고 외부고 "대책없이" 혐성질을 벌이는 행위잖아요.
그것도 (영국제외) 서유럽이 단결한다는 파워워드를 실현시키면서까지...
(징병제 카드 꺼내면 정권교체도 각오해야해서 유럽 통합군은 깨몽이지만) 미국과 적대하면서까지 이러는 이유가 있나...?
대체 뭘믿고 이러는거냐...
혐성을 이성만으로 분석할수 없다! 러시아 위기로 인해 깍인 위신을 채우기 위해서일수도 있지...
장교 레벨이 잠재적 네오나치.
고로 재무장 때 쿠데타 각.
그러나 롬에 주도권 안 준다.
라는 루머적 레벨 아닐카?
고로 낙오자 많을 서유럽은 장교가 딴 생각하면 시망.
그래서 해 줘 인데 미국이 무임승차 외침.
이거 비스무리한거 같아보인다....
흠.......
나름 각잡고 준비했던건데 참치들의 관심이 떨어지니 고민이 깊어지네.
얼음과 불의 세계의 변화 관련으로 굴리는거, 다 스킵해야하나.
단순히 보는 입장에선 인내심을 가지고 해라, 라고 할 수 있는데.....
정작 어장주 입장에선 자꾸 신경쓰임.
그리고 그 원인이 다갓의 드리프트로 인한 틈새의 땅 질질 끌리기와 장르 변경이었으니까.
그런 와중에 어장주가 최근 야숨을 하고 있어서 연재에 집중이 잘 안됨.
참치들은 내정 파트와 주인공 개인사에 관심이 전혀 없고,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그게 제일 컸던 것 같음.
그냥 틈새의 땅을 하지 않고 바로 악마들과의 전쟁으로 갔어야했음.
연휴라서 사람 없다고 하기에는 다른 어장들은 참치들 다 있고 인원수도 평상시 그대로임.
결국 어장 자체의 문제고, 그 문제의 근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다갓이 저지른 틈새의 땅 드리프트지.
솔직히 말해서 이 어장을 계속해야할지 어장주로서도 모르겠음.
다가놈이 너무 심각하게 드리프트를 저질렀고, 어장주는 통제에 완전히 실패했으니까.
스타크래프트 어장 이후로 1년 가까이 완결작이 없는건 굉장히 심각한데....
그나저나 다들 계신가....
혹시 다들 안계십니까?
>>440 크리값을 미리 설정하라는 말?
크리 다이스는 별 문제 없었다고 생각함.
크리 펌블 시스템과 N연타 1~3 펌블 대책의 부재가 훨씬 더 큰 문제였지.
문제는 이 어장인데.....
다갓의 변덕과 그 변덕을 조절하는데 실패한 어장주란 대환장의 조합 때문에 반응이 크게 죽어버려서 난감하기 짝 없음.
예전 같았으면 내정과 주인공 관련으로 반응이 많았던게 틈새의 땅 드리프트 이후로 확 죽어버림.
씁....... 저녁 7시 30분에 시작할까.
좀 나았으면 좋겠다.
어장주 성향상 절대 안할 선택지다!
그런가.
암튼 계속 진행해야겠다.
나름 공들여 준비했던 주인공의 개인사와 각 세력별 내정 다이스에 참치들이 관심이 전혀 없으니 이걸 어찌해야할련지....
옆동네 어장들은 활성화 됐던데 이쪽은 틈새의 땅 드리프트 이후로 완전히 죽어버리니 힘만 빠짐.
똑같은 세부적인 내정 다이스였어도 틈새의 땅 드리프트 전에는 활발했는데,
틈새의 땅 드리프트 이후로 그게 죽어버리니 힘이 빠짐.
내정 다이스를 봐야 악마들과의 전쟁에서 각 세력별 움직임을 그릴 수 있는데
거기에 아무도 관심이 없으면..... 악마들과의 전쟁 파트 어떻게 그리냐.....
일단.....지금 참치들 계시는지?
지금 리얼 사정도 영 좋지 않은데 어장도 이 모양이니까 힘이 나질 않는다...........
잡담판도 대단히 한산한걸 보면 어장에 대한 참치들의 관심도와 애정이 매우 낮은걸로 보이는데.....
이걸 극복할 방법이 없을까......
틈새의 땅 직전까지만 해도 분위기 좋았는데......
참치들이 어장주가 반응 없어서 2시간만에 연재종료한 것 때문에 실망한건가.....
미치겠네...... 이걸 어떻게 해야하냐.......
지구는 대충보고 넘기고 유럽 꼬라지보면 될듯?? 나는 유럽이 기대됨
유카리, 에이레네, 사체, 스라카, 모브, 요즘 핫하다는 블리치 어장, 완전 별들의 전쟁이네....
하 씁........그래, 어장 자체가 매력이 없으니 여기로 참치들이 와서 반응해줄리가 업지......
>>466 틈새의 땅 드리프트 이전에는 그런 지엽적인걸 여러번 짚었어도 지금처럼 관심이 낮지 않았음.
>>470 틈새의 땅 드리프트 이전에는 지엽적인 부분이라고 할 만한 곳에서도 지금보다 더 많았으니까.....
그래서 더 스트레스로 이어짐. 어장이 즐거워야하는데 즐겁지가 않고 의무로 하는 것 같음.
도저히 못하겠으면 차라리 딴거하는게 나아
스타크래프트 어장 이후로 1년 동안 완결작이 없는게 자꾸 맘에 걸림.
의무로 하는 이유가 그거니까.
그때 차라리 베드엔드 하고 2회차하는
방향도 나쁘진않았을거같긴한데
연재를 어떻게 해야하나 모르겠네.....
계속 연재를 하자니 의무감으로 하는 것 같고
차라리 새어장을 연재해야하나.....
일단....지금 다들 계시나요?
더 안계십니까?
일단 연재에 대해서 하는 말인데,
현 시점에서 어장주는 다갓의 틈새의 땅 드리프트와
이를 제대로 수습 못한 어장주로 인한 참치들의 실망과 관심도 하락,
등으로 인해서 현 어장을 진행할 동력을 잃어버렸음.
이걸 의무감만으로 해야하는지,
아니면 연중하고 단타용으로나마 새어장을 찾아 연재해야하는지 고민 중임.
원작을 잘몰라서 설정전개평은 안했지만 간간히 다이스는 굴렸었단 말이지
그러면 급전개라도 차라리 완결은 내는게
그게 2회차 게이트 어장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제일 모양새가 안좋았다고 봄.
그리고 지금 연재하면 거진 의무감으로만 하는데,
과연 그 때까지 어장주가 반응 숫자에 연연하지 않는단 확신이.안듬.
의무감으로 하든 참치반응이 제로든 일단 완결내시오 그게 어장주 멘탈회복에 도움될것 같네
의무감으로라도 완결 내는게 맞는건가....
이제는 어장주에게 익숫해져서 어장주가 멘탈 흔들리려하면 다독이는게 아니고 피한다. 왜냐면 멘탈흔들리면서 "계세요?" 하면 이쪽도 스트레스받기 시작하거든 '아 또시작' 이생각나서
그러니 그냥 반응유무 신경쓰지말고 일단 연재완결내시오.
급전개라도 완결을 내면 그래도 완결은 냈다고 할수 있는거고
결국 받아들이기 나름이지만
그냥 님이 스트레스 받으니까 기가 꺾인 거지.
그리고 설정 잡을 것 처럼 굴다가 갑자기 나라 이야기로 드리프트하면 참치들도 당황스러운 법이고.
그제 오늘 또오? 기분으로 방관중이였다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어장이라도 잘되는 걸 보고 싶어서 연재하는 건데,
어장의 반응은 일정수치가 유지되고 있음에도 그만큼으로는 시원치가 않아보이니까 기가 팍 꺾이는 거임.
그러고서 부담되니까 낑낑거리는 거고.
반응없으면 그전에 흔들린게 있어서 일부 피난갔다고 생각해라
실제로 리얼 스트레스가 갑자기 커진 시점이기도 하고....
일단 오늘 저녁에 연재해야겠다.
대신 얼음과 불의 세계의 지엽적인 부분이 아닌,
지구로 돌아가 필요한 부분만 살펴보는걸로.
정 지엽적 부분 볼려면 불군 선발대 침공 막고나서 다루자.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적어도 전차, 비행기 관련해서는 발달사를 대충 체험할 수 있을것
이제 멀 굴려볼까.
한국의 근황....까지 보기에는 지엽적이니 바로 불군 선발대로 넘어갈까.
본편에서 하기에는 뭣하로 잡담판에서 굴리면 좋을갓 같은데
오늘은 야숨해야해서 연재 없습니다.
심심하다.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마음이 돌아올때까지 쉬건 처음부터 다시하건 해야지
어장주가 연중을 결심하게 된건 3분의 1이 야숨이고, 다른 3분의 1은 어떻게 수습해야할지 난감한 것,
마지막 3분의 1은 하루 쉰 날을 포함해 이틀 동안 잡담판에서 어장 관련으로 아무런 논의가 전혀 없는 것.
이 어장에 대해 참치들의 관심이 완전히 식어버렸다고 판단함.
수습 난감이면 연중 사유론 충분하다고 봄. 도마나 사체도 자주 있는 일이고
1. 표지 계속 같은거 쓰기보다는 도마처럼 매 어장마다 상황 따라서 적절히 바꿔넣는게 좋을것 같음
2. 한번쯤은 정치외교 요소 완전히 배제한 어장이 보고 싶음
4. 천편일률적 묘사에서 좀 벗어났으면 함. 현대 기반으로 SF향 첨가됐다고 다 에이스 컴뱃이 아님...
단타성으로 빠르게 끝내볼만한게 없을까.
지금 생각 중인건 높은 성의 사나이풍의 추축국 대승리 세계선에서 현대 한국이 트립하는건데.
>>523 글킨함. 어장주가 밀리터리 관련으로 너무 게을렀어.
그렇다면 단타용으로 끝내볼만한게 뭐가 있을까.
어장주가 임페리얼 나이트만으로 7500 포인트 넘게 찍고 있다보니 워해머 40K 2차 창작을 제대로 끝맺음하고 싶은데,
40K 프랜차이즈 특성상 상당히 무거워서 가볍게 다룰 소재는 아니고.....
보겜용은 아니고 어장주가 임나를 좋아해서 열심히 미니어처 모델 수집하여 모르탄 가문 풍으로 도색함.
지지난주에 옼타에서 세라스투스 나이트 아케론과 캐스티게이터 예구할 때도 올라오자마자 바로 예구했음.
그 정도로 임나를 좋아해서 임나가 단독 주역으로 나오기를 바라는데 현실은 스마와 아밀을 도와주는 성격 괴팍한 화력 셔틀들이지.
AC나 건담이지
GW가 임나를 어떻게 보고 있냐면 40K 시점 임나 양대 얼굴마담 중 하나인 레이븐 가문만 봐도 알 수 있음.
레이븐 가문의 영지행성 콜로시가 벨라코르에게 함락됐는데 이걸 캠페인은 커녕 그런 일도 있었다하며 후루룩 넘어감.
스마로 치면 바알이고, 아밀로 치면 크리그 포지션의 중요 행성인데.
건담 어장.....도 한번 생각해볼만한가.
그런데 우주세기 건담 어장을 하면 퍼건부터 다시 봐야겠네.
퍼건 극장판 3부작
제타 극장판 3부작
역샤
UC
하사웨이
이게 가장 빠르기는 함
덥젯은 위키 에디션으로 그런 일 있었다고만 알고 넘어가고
제8ms, 0083은 시간 남으면 보고
그리고 제타 극장판하고 TV판 결말이 다른데 TV판 결말이 정사니까 참고하고
엑스컴 한번도 안했고, 마브러브는 2차 창작으론 십수년 전에 많이 봄.
>>541 어장주가 야숨도 힘들어하는 심각한 발컨인데
아머드코어 6 잡으면 플라잉군다 도달하기도 전에 GG칠 듯
오히려 서구에서는 건담보다 마크로스가 인기있고,
단타성으로 끝내볼만한 소재가 없을까.
오늘 아님 내일 세라스투스 나이트 캐스티게이터/아케론 오니
그거 만들고 나서 한번 잡는걸 생각 중인데.
프리블레이드에 해당하는 용병들도 많고 국가 소속 멕워리어는 귀족이나 기사대우 받으니까
+지난어장 룸 한짤요약
세라스투스 나이트 캐스티게이터와 아케론 조립과 도색 다 끝났고,
야숨도 거의 끝물에 접어들었으니 단타성으로 끝내볼만한 어장 생각해볼까.
어떤 소재가 단타성으로 해볼만할까.
높은 성의 사나이 틱한 세계관에 현대 한국을 투척하는 컨셉은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볼 사안이고,
워해머 40K에 당장 재도전하고 싶지만 이쪽도 크게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덤벼들면 피볼테고....
차라리 근본으로 돌아가 최애작인 은하영웅전설 어장을 다시 시작해볼까.
그 때는 제국 주인공이었지만 이번에는 동맹 주인공으로.
당장 생각나는 소재가 없으니깐.
어느시대를 어느시대가 트립할지 정한다던가
현대인 혹은 현대 집단 트립물이라.
요컨대 한제국 건국사 같은건가
단타성으로 뭔가를 한다면 트립물도 나쁘지 않긴하지.
어떤 시대가 제일 무난할까.
그리고 야차하면 주인공빠르게 죽이기도 편하고
장기연재 각오해야하고
한국사로 좁히면 고당전쟁, 후삼국시대, 여몽항쟁기 중에서 생각 중
어장주는 고당전쟁,
그 중에서도 연개소문의 쿠데타 직전을 생각하고 있음.
트립물로 간다면 개인과 집단 어디가 좋을까.
그래서 집단 트립을 생각하고 있음.
군부대로 할지, 대학으로 할지, 도시로 할지가 문제지.
사학과들이 있는 대학교도 나쁘지 않겠죠
현대군 특성상 뒷받침해주는 산업이 없으면 GG란 말이지.
대학은 다 좋은데 무력의 부재가 뼈 아프고.
군부대 트립을 하면 해병대 제2사단,
대학 트립을 하면 성균관대를 생각하고 있음.
과거 그것도 고대시대로 트립하면...
언어가 안통하니 필담으로 대화해야 할듯 합니다.
글치.
한자로 필담을 해야하고 동아시아 특성상 유학은 빼놓을 수 가 없으니까.
그래서 어장주가 대학 트립하면 성균관대를 생각한거고.
성균관대 트립이 가장 무난하겠네.
군부대는 무력말곤 장점이 별로 없음.
게다가 대학교에는 군대 관련된 것도 있어서 나름 도움이 될테고...
>>587 대신 선진유학과 미래역사라는 대표적인 치트키가 있음.
의학 같은 다른건 머 말할 것도 없고.
찾아보니 인문사회대학은 서울 종로구에, 자연과학대학은 경기 수원시에 있네.
대학부속병원은 아예 수도권 바깥에 있고.
트립을 한다면 최소를 인문사회대학으로 잡아야겠군.
트립츠키에선 스페인 내전?에 참가하려고 했던 수백수천명 단위의 좌익 지식인과 그 가족들이 강원도 일부를 점거,
조선 정부랑 거의 대등한 협정을 맺어 트로츠키가 조선 조정에서 일하되 거의 독립적인 자치구역으로 굴러가면서 조선과 스퍼트를 맞췄는데,
성균관대가 트립하면 트립츠키의 그 것과 비슷한 상황이 가능할까.
고수전쟁 바로직전에 트립되는것은 아니겠지?
그리고 연게소문 집권 직전이면 이미 동로마 제국이 할리드 이븐 왈리드에게 쳐발려 이집트와 레반트를 상실했던 무렵이군.
대학교에 무기가 있을리가 없고.....
일단 성균관대에도 ROTC가 있는데 거기서 무기를 쓸 수 없나.
성균관대가 트립하면 한강 유역 한복판이다보니 당시 한강 유역을 지배하던 신라랑 충돌은 확정적.
지식과 그걸 뒷받침해줄 인력이 있어도 무기가 없으면 굉장히 곤란한데.
>>604 하지만 이야기적으로는 한강 유역이 더 흥미로운걸.
1.군부대도 같이 트립
2.온달이 한강 유역 침공할 때에 트립
군부대라.
사단급은 벨붕이니 연대급 부대가 적당하겠다.
>>611 몰루? 저거랑 제일 비슷한게 트립츠키의 좌익 의용군 1만 5천명인데,
원산 바깥에서 상당한 기술발전이 이뤄진건 아니었지.
>>612 그래서 한자를 이용한 필담과 유학이 필수인데,
우리나라 주요 대학 중에서 유학 관련으로 그나마 잘된 곳이 성균관대라서 성균관대를 픽함.
게다가 유학에는 성리학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양명학이나 고증학도 있으니까
불교가 주인 것과 별개로 고구려에선 도교가 흥성하였고 유학이 국학이니깐.
>>617 그런데 성균관대 + 군부대면 고구려에 붙어도 고구려의 하위조직으로 편입되는게 아니라
사실상 독자적인 자치구역처럼 돌아가 성균관대가 인스티튜트화 할 듯.
아니, 성균관대니까 인스티튜트보다는 청수겠군.
으어어어어 심심허다.
오늘 시작해볼까.
찾아보니 성균관대에 외국인 유학생이 5천명 가까이 되네.
그런데 대부분 어디 출신이지?
무슨 떡밥을 뿌려야할까.
4800명이 외국인 유학생이라고 했는데 그 중 상당수가 중국인이라.
뭘해야 잡답판을 활성화할 수 있을까.
그걸 감안해도 잡담판이 너무 죽어서.
연재시기를 앞당겨야하나.
이번주 금요일 저녁이나 토요일 오후.
오늘은 한글날이기도 해서 다들 제각각 자기 개인 취미 즐기고 싶어하는 경향이 더 클듯?
굳이 억류하지 않아도 당제국으로 갈 방도가 없음(진실)
>>638 그 수장을 시켰단게 외국인들을 강이나 바다로 밀어넣었단 말임? 리얼리?
1904 대한민국이 00년대 초반에 나왔는데 그 시대 특성 답네.
요즘은 다른 의미로 골때리지만.
디시 등을 중심으로 극단주의가 각 개개인 마다 파편화한걸 보면 글쎄올씨다 싶은 것.
대중동관은 나이브한 먼나라 이웃나라가 정론으로 보일 정도로 퇴화했고,
삼국지 논리는 위무제를 신격화한 창천항로가 서왕모로 보일 정도로 퇴화한 X라지를 실시간으로 보고나서
별로 온건해졌다고 생각을 안함.
>>654 요즘은 방식을 바꿔 서양학자들 평가 빌려와서 위나라와 오나라의 제도와 경제사적 의의를 찬양하고
촉한과 소열제는 역사에 어떤 의의도 없다! 라는 식으로 주장하는 인간들이 인터넷에서 한트럭임.
그딴짓거리 하는거 주로 뉴또라이인데
그게 뉴또라이다
>>659 강남개척 관련으로 오나라의 역사적 의의를 찬양함.
현실은 오나라보다 남조 국가들이 강남개척 관련으로 훨씬 중요하지만 그런 사실은 그들에게 중요하지 않지.
대중동관은 그나마 지하디스트 지랄염병이 심하단 이유라도 있는데
위무제를 신격화한 <창천항로>는 "관우는 신이 되었고, 유비는 전설이 되었다"
라고 소열제를 나름 공들여 내내 리스팩트한게 괜히 한게 아닐텐데.
아, 또 이러면 <창천항로>의 글작가는 재일동포고 그림작가는 화교니까 촉한과 소열제에게 동정적이다,
라는 식으로 말할려나.
>>665 그 만큼 <창천항로>가 서왕모로 보일 정도로 심각하게 퇴보한 논리가 목소리 크단 말이지.
이 것의 리버스 버전이 위무제를 심각하게 폄훼하는 <삼국지톡> 되시겠다.
위무제를 심각할 정도로 너프하고 폄훼함.
소열제와 위무제는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한쪽이 빛나야 다른 한쪽도 빛나는데,
한쪽을 심각한 X신으로 묘사하면 다른 한쪽은 전혀 빛나질 않음.
어장주가 <삼국지톡> X라지를 보면서 생각난건 이거임.
"고우영은 신이고, 최훈은 그래도 인간이었다"
쬬는 후계 잘못둔게 크고
유비는 중요한 순간때 판단을 그르쳤고
손제리는 명분과 힘 어느쪽도 부족했고
요즘 X라지를 보면 <삼국전투기>가 선녀로 보일 지경임.
머 암튼, 할려는 어장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성균관대랑 연대급 군부대를 함께 트립시킬려면 어떤 상황을 전제조건으로 달아야할까.
유비는 유가적 군주라 대비되는거고
아니면 성균관대 뿐만 아니라 군부대까지 포함되는 일정 범위가 통째로 트립된다거나
제일 무난한건 2차 한국전쟁 분위기가 무르익어
서울에 보급 빵빵한 연대급 군부대가 성균관대 인문사회대학 캠퍼스 근처에 도착했는데
공교롭게 둘 다 트립하였다, 라는걸까.
>>685 맞음. 이 중에서 종로구를 담당하는건 제219보병여단이니 트립을 하면 얘네가 트립을 할 것.
>>688 트립물에서 트립 배경을 깔 때는 이런 식의 경우가 많으니깐.
지금 지도를 보고 있는데, 성균관대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근처에 창덕궁 뿐만 아니라 서울대 의대와 서울대병원, 현대건설 본사가 있더라.
성균관대 인문사회과학캠퍼스를 중심으로 동쪽은 대학로, 서쪽은 창덕궁길, 남쪽은 율곡로, 북쪽은 성북로까지 범위를 설정할까.
거기에 율곡로 바로 건너편에 있는 종묘까지 포함해서.
이 정도 범위가 트립한다고 가정하면 적게는 5만명,
많게는 십수만명은 되겠구먼.
학생과 군인 뿐만 아니라 그 근처에서 거주하거나 장사하는 민간인들, 그 곳을 지나다니던 민간인들도 휘말린다고 봐야겠지.
물론 위치가 대학로다보니 청년층 비중이 상당히 높을 테고.
바로 근처가 현대그룹 본사여서 현대그룹이 포함되면
현대가 아라사카 역할을 하는 나이트 시티(순한맛) 루트각이 있지만.
>>697 하지만 사람과 지식은 남지.
다음 문제는 영류태왕과 연개소문, 둘 중 누구 코인에 올라타느냐인가.
연개소문 코인 타자니 국정농단과 후계문제가 아킬레스건이고,
고건무 코인 타자니 고건무가 내정능력이 썩 좋지 않은게 문제지.
트립츠키 비슷하게 간다면 연개소문이 정변 일으킬 때
영류태왕이 평양 탈출에 성공하여 청수(가칭)로 망명하고,
고구려군이 현대의 무기체계에 캐발려 영류태왕이 청수와 함께 평양에 입성하는건사.
영류태왕 코인을 타면 입을 잘 털어야지.
아버지와 형들 군공 다 자기걸로 낼름 먹은 세민이가 고구려를 봐줄 것 같냐,
라는 식으로 시작해 거란과 말갈의 미래까지 말해주면서.
일단 고수전쟁 이후에 고구려 내부가 크게 씹창남이 첫번째 이유이고.
두번째 이유가 수나라 멸망 이후에 중원에서 난세가 오래갈 줄 알았는데 당고조 이연이 수십년만에 중원을 재통일한 원인이 가장 큼.
그것 때문에 영류왕이 현타와서 어쩔 수 없이 숙였다는 설이 있음.
근데 미래에서 왔다는 그들을 통해서 자기 미래하고 그 소식 전해듣는다면 아마도... 생각이 많이 달라지지 않을까?
근데 제일 전개하기 편한건 연개소문 코인이긴해.
동부대인으로서 신진파인 연개소문 특성상 세력이 비교적 약하기 때문에 청수(가칭)이랑 손잡기 용이한 편이고.
근데 연씨 3형제가 나라 말아먹을 징조를 보인다면 그 즉시 숙청시키고 고보장 지지해주거나...
그런데 고보장도 무능하면...
속말말갈의 그분 데려와야지. 별수가 있나?
아마도 이 판도가 고당전쟁 이전을 나름 잘 보여주는 판도라고 생각함.
이거 주필산 그거잖어.
현재 어장주가 계획하는 어장의 7세기 판도.
보다시피 고구려와 당나라가 큼지막한데 이건 직접 통치영역 뿐만 아니라 간접통치영역까지 포함했기 때문임.
개인적으로 고구려나 발해는 엄격하게 따지면서
외국 판도는 일시적인 영향권도 다 포함해서 큼직하게 그리는 교과서 판도관을 별로 안좋아해서
산업혁명 이전 시대일수록 판도를 관대하게 그리는 경향이 있음.
그래서 고구려가 통상의 관점과 달리 말갈에 대한 지배권까지 고려하여 그 것까지 포함한 것.
개인마다 생각이라는 것이 있으니까요.
중앙을 설득한다해도 지방이 말을 안들어서 수도빼고는 죄다 적이되는 루트도있지않나? 고구려는?
>>720 무슨 말임?
후기 고구려 고질병이 국내성파 vs 평양파인데
이건 중앙에서의 주도권 싸움이지 고구려란 나라를 부정하거나 이탈하려는 그 것이 아님.
그리고 신라는 폐쇄적인 도시국가적 마인드가 짙은 것도 고려해야지.
2차 고당시점이라면 아니지만.
그걸 굳힐수있는 이유는 어떤거리고 생각해?
어장주가 고구려를 선택한건 아직 고구려가 여력이 있을 때인 것도 있지만,
신라나 백제보다 고구려가 훨씬 타협과 공존을 하기 널널하기 때문임.
백제는 한강 유역 때문에 어느 순간부터 타협이 전혀 안되고,
신라는 경주 중심의 폐쇄적인 도시국가 체계를 파괴해야하는데 거기까지 가는데 필요한 시간과 비용이 높음.
고구려의 핵심지역은 남만주와 한반도 북서부니까.
요동이면 전혀 타협이 안되겠지만 한강이면 "나름" 널널하긴혀.
성균관대 인문사회대학캠퍼스 + 서울대 의대 캠퍼스로는 암만 날고 기어도
한강 유역 전체는 커녕 현대 서울 크기가 한계니까.
걸정적으로 고구려에겐 대경유전이 있다(밑줄 쫙)
>>735 그거까지 포함해야지.
주요 석탄광산은 거진 고구려에 포진했는데
타협을 한다면 고구려 외에는 선택지가 없음.
지식 그자체 아닐까? 받아들일 힘이 없다면 저주지만 받아들일 힘이 있다면 청사진이니까....
비아그라보다는 화학비료, 항생제, 그리고 성리학이지.
이 시절 유학은 아직 성장단계니깐.
성균관대에서 열심히 손보고 각 잡다가
당나라 상대로 대승을 거둘 때 폭파시키면 파급력 쥑여줄 듯.
거기다가 산업혁명 이전에는 농업이 경제의 핵심이고,
농업이 발전해야 생산량이 늘어 상업과 도시가 발전함.
그리고 농업은 인력집약이기 때문에 많은 인력이 중요함.
고구려처럼 큰 나라면 더더욱 그러할테고.
>>747 없는건 아님. 평양과 요동이 있으니까.
그리고 만주는 강이 많고 만주의 많은 인프라가 파괴되기 전이라서 생각보다 열악한 편은 아님.
그러니 위에서 말한 화학비료, 항상제, 성리학 3신기를 잘 활용해야지.
그 전에 당제국 상대로 대승을 거둬 세민이랑 그 아들들이 또 들박하지 못하게 해야하고.
현대 농업과 의학이 대단한건 맞지만
원역사처럼 끊임없이 당제국과 전쟁이 이어지면
군부대+대학 2개분 최소 5만 최대 수십만으로는 버티기 어려움
1차 고당전쟁에서 뭔수를 써서든 대승하여 중원이 임유관과 대흥안령산맥 이동에 수십년 이상 신경 못쓰게 해야함.
농업 생산력이 지금 시기하고 비교하기에는 좀 애매할 듯?
대충 해모수나 단군 찬양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날 듯 싶다.
대역갤의 트립한국 시리즈보다 열화된 느낌이네.
대역갤의 트립한국 시리즈에서는 미국과 소련과 야합하면서 동만주를 통째로 삼켜 무마했던 것 같은데.
심심허다.
트립할 집단의 구체적인 범위나 따져볼까.
>>768 정확히는 성균관대 인문사회대캠퍼스 + 서울대 의대와 병원 + 보병여단 1개
>>771 성균관대 인문사회과학캠퍼스를 중심으로 동쪽은 대학로,
서쪽은 창덕궁길, 남쪽은 율곡로, 북쪽은 성북로까지의 범위가 트립함.
우선 성균관대랑 같이 트립할 제219보병여단부터 알아볼까
◆전력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전차? 자주포? 헬기? 그런거 기대하지마라(only 보병)
4~6. (1~3. 수도포병여단 소속 포병대대 1개 0. 제1포병여단 소속 포병단 1개 .dice 0 3. = 1) 가 함께 왔다
7~9. 4+뭣이? 전차대대라고?
.dice 0 9. = 0
전차 대대 말고도 다른 것도 있는 듯?
머여(머여)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보병여단 1개 + 포병대대 1개 + 전차대대 1개 + 공수특전여단 1개(보급 100% 완전 편제)
4~6. 보병여단 1개 + 포병대대 1개 + 전차대대 1개 + 공병여단 1개(보급 100% 완전 편제)
7~9. 보병사단 1개 + 포병여단 1개 + 기갑여단 1개 + 전투항공여단 1개(보급 100% 완전 편제)
.dice 0 9. = 5 + 1
보급 100% 완전 편제 기준이면 보병여단은 3천명,
포병대대는 K-9 자주포 18문,
전차대대는 K-1 전차 35대인가.
쌈박하게 제1기갑여단 소속 포병대대와 전차대대 각각 1개씩 차출하고, 공병여단은 제1공병여단에서 가져오는걸로.
보급과 편제 100% 상태면 당장 트립하고 신라랑 충돌할 때 능히 대처하고도 남겠군.
Q: 보급 100%인데 얼마나 버틸 수 있는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반년은 버틸 수 있는데 그 뒤는 몰?루
4~6. 1년은 버틸 수 있는데 그 뒤는 몰?루
7~9. 머? 1년 이상이라고?
.dice 0 9. = 4
>>788 그래서 최대한 아껴쓰면서 가능한 빨리 석유를 확보하고 포탄을 만들어야함.
그나마 육군이라서 사정이 "비교적" 나은거지, 공군이었으면 대참사였을 듯.
군대는 이 정도면 되겠다.
다음은 민간분야
◆트립하다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대학캠퍼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캠퍼스(+서울대 병원), 홍익대학교 대학로 캠퍼스
4~6. 1+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7~9. 4+현대건설 본사와 현대엔지니어링(머요?)
.dice 0 9. = 4
서쪽으로는 창덕궁길, 북쪽으로는 성북로, 동쪽으로는 낙산공원, 남쪽으로는 율곡로까지의 범위가 트립한거군.
>>797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이 대학로에 있음.
근데 저러다가 가톨릭이 고대 불교하고 짬뽕이 되는거 아니냐?
>>799 되려 자리 잡으면 지금이야말로 동서교회 분리를 막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동로마 제국이랑 접촉할려고 할 듯.
마침 동시기 로마 황제가 헤라클리우스 아들인 콘스탄츠 2세인데 670년까지 재위함.
사실상 5개 대학이 트립한 셈이니 대학로 유동인구까지 감안하면.....
트립한 인원이 민간인만 헤아려도 50만명은 되겠는데?
>>782씩이나 되는 부대가 서울 대학로에 있다면 2차 한국전쟁인데
원인은 (1. 북한 정세의 급변 2. 천안함 시즌2 3. 연평도 시즌2 .dice 1 3. = 2)라고 하면 되겠군.
정은이가 업적게이질하겠다고 천안함 시즌2 찍었다가 2차 한국전쟁으로 확전된 모양이구먼.
>>804 가정수임. 대가족이 디폴트인 전근대 농업사회의 특성,
말갈이나 실위 같은 고구려 휘하 피지배민족 등을 헤아리면 500~600만이라고 보고 있음.
근데 2차 한국전쟁으로 확전된걸 고려하면 유동인구가 줄어들 수 밖에 없으니
실제로 트립한 민간인은 .dice 20 40. = 37만명이라고 봐야할 듯.
말갈, 실위 등 피지배민족 포함해 고구려 인구가 5백만명이라고 치면 37만명이면 고구려 인구의 13분의 1.
신라 입장에선 완전히 발등에 불떨어진 격이군.
김춘추가 왕위에 오를 수는 있나??
나당동맹이 제대로 물망에 오르기 전이라서 한강 날아가면
대야성 함락과 맞물려 김춘추의 세가 팍 죽어버림.
거기다가 한강 유역 날아가명 신라가 당나라랑 접촉할 기회가 차단당함.
암만 예전보다 신라 인식이 좋아졌어도
그건 후기 신라의 "화려한 문화"와 "청해진" 때문이지,
고구려에 대한 현대 한국인들의 애정에 전혀 못미치지.
반대로 고구려는 힘이 빵빵한 시절의 당나라와 맞상대해서 2번이나 이겼으니...
비교가 불가능하기는 하다.
>>822 하지만 공군과 미사일이 없다.
한국인이 기독교 문제에 신경 쓰게 만드려면 빌드업이 좀 필요할듯?
그리고 여차하면 민간인들한테서 드론 같은거 징발해 수류탄이나 박격포탄 떨구는 수도 있고
여단급 부대에 헬기 한두대도 없는가?
갓직히 말해서 신라군 몰살만으로도 충격요법 충분함.
한강유역이니 신라가 수만명 끌고 공격하려고 들텐데
수만명이 몰살당하는 것과 함께 한강유역 날아가면 참 볼만하겠군.
대야성 전투에서 승리했을 무렵이니
고구려랑 작당하고 한강을 경계로 남쪽을 차지하겠지.
근데 김고타소는 김춘추의 딸이고, 김춘추는 진골이라고 해도 신라 왕족의 혈통이었음.
그러니 나제동맹 자체가 어렵지...
게다가 당시 당나라 황실이 후계자 문제로 크게 시끄러웠던 때라서...
이세민이 전사하면 황태자로 내정된 이치부터 정치적 타격을 매우 크게 받을 듯.
당장 성왕이 전사하자마자 그의 아들 위덕왕 시절에 백제 왕권이 크게 약화되었던 것 처럼...
군웅할거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큰데...
두번째 5호 16국도 가능하게 되는거지... 수나라에 이어 당나라도 허망하게 망해버리면 말이지...
으어어어어어......
헬로우.
오늘 시작해야긋다.
트립하는 대학 5개가 성균관대 인문사회과학대학 캠퍼스,
서울대학교 의대 캠퍼스, 홍익대학교 대학로 캠퍼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인데,
실질 핵심은 성균관대와 서울대 의대라고 봐야겠군.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은 자리 잡고 상황이 안정화 되고나서 초원길 통해 로마 제국과 접촉할 때 비로소 의미가 생기고,
홍익대학교 대학로 캠퍼스는 예술 위주다보니 사실상 덤에 가깝고,
유일하게 통째로 오는게 한국방통대인데 여긴 팍하고 떠오르는게 없네.
트립츠키에서 트로츠키 이하 좌익 운동가들처럼 되겠지.
거기선 조선과 처음 충돌했다가 정난이 발발했을 때,
신숙주 등의 소장파 관료들이 단종을 업고 트로츠키가 점거한 원산까지 도주했던가.
2차 한국전쟁 직전 상황이니 외국인 유학생 대부분은 이미 나갔겠지.
대충 37만명 가운데 .dice 10 500. = 2200명이라고 볼까.
2차 한국전쟁 직전의 정세는 과연 대단했다.
다른 곳도 아니고 대학로에서 외국인이 꼴랑 2천 2백명 뿐이라니.
2차 한국전쟁 직전이니 중국인 유학생들은 거진 다 나갔셌고,
남은 2천 2백명은 미국, 일본, 유럽, 베트남 출신이 주류겠군.
아무튼 2200명 중에서 어느 나라 유학생들이 많은지 비율 다갓으로 따져보심이?
수천명이 적은건 아닌데 이 정도 규모면 굳이 통제하겠다고 골머리 앓을 이유는 없겠군.
자리잡고 안정화되고 나서야 의미가 생길려나.
>>854 유학생보단 업무 차원에사 한국에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만 한번 알아보는걸로
1. 일본
2. (1. 중동 2. 동남아 .dice 1 2. = 2)
3. (1. 중남미 2. 북미 .dice 1 2. = 1)
4. (1. 동유럽 2. 서유럽 .dice 1 2. = 2)
.dice 5 16. = 7
자리를 잡는다는게 전제조건이고...
일본과 서유럽 출신이라.
유학생보다는 업무 차원에서 한국에 체류하는 사람과 그 가족들 위주겠군.
이 2천 2백명은 누군가
1. 철수하던 관광객들
2. 대사관 직원과 그 가족들
3. 종교인(바티칸?)
4. 한국에 체류하던 기술자, 학자 등
.dice 5 16. = 13
그리고 기술자하고 학자??
무난한 조합이네.
대학로와 창덕궁로 방면에선 대사관이 이렇다할게 없으니까.
종교인이면 교황청에서 온 사람들이 한국에 머물다가 휘말렸을테고,
기술자와 학자는 한국 기업이나 대학과 연계해 한국에사 체류하다가 철수하던 중에 휘말렸군.
관광객은 말할 것도 없고.
심심하다.
멀허지.
연개소문의 쿠데타가 서기 642년도이니...
>>865 한번 알아보는걸로
.dice 630 644. = 633년
아니,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년도를 일찍 잡았군.
다시
.dice 640 643. = 643년
두번째 것은 영...
>>869 연개소문 코인은 불안정하니깐?
게다가 고당전쟁과 같은 천명대전은 엄청난 시간을 들여서 준비가 필요한 법인데...
일단 연개소문에게 협력은 하되...
아들놈들이 사고치면 속말말갈 계열의 그분 찾아가는 것 말고는 답이 없을 듯?
그럼 적당히 타협해서 연개소문의 쿠데타 직전인 641년으로 하는걸로.
연개소문 쿠데타 직전인 641년은 대야성 전투 직전이기도 한데,
5개 대학과 군부대가 통째로 트립하여 한강유역에서 신라군 곱창난 뒤에 대야성 전투 쳐맞으면 아주 볼만하겠군.
음... 죽었군.
쿠데타 직전 시기니까 연개소문 코인 타느냐, 고건무 코인 타느냐로 말이 많이 오갈 듯.
현대 한국인 입맛에는 당나라에 유화적인 고건무보다는 강경한 연개소문이 훨씬 코드가 맞지만, 정통성과 후계가 문제군.
반대로 연개소문 코인 외교문제는 해결되어도 정통성은 시망이고 후계문제는 개판이 됨.
아마도 연개소문 코인 타면서 동시에 보험을 든다는 목적으로 속말말갈 출신의 대씨와도 접근을 해야할지도?
아니 그 시점에는 걸걸씨였던가?
연개소문 후계가 평타만 됐으면 현대 한국인 특성상 고건무 버리고 연개소문 코인에 몰빵할텐데,
연개소문을 매우 호의적으로 봐도 후계는 영 아니올씨다보니 마냥 올인하기도 위험하지.
게다가 고씨고려 말기에서 고씨의 권위가 과연 얼마나 살아있겠냐만은...
왕족이라고 하는 안승의 행보를 생각하면 뭔가...
고건무 코인을 타면 고구려 멸망부터 현대 이르는 장대한 역사를 고건무 한정으로 공개해 뚝배기를 후려야할려나.
고구려가 꼬붕으로 부려먹는 말갈, 거란, 실위가 후대에 금나라와 청나라/요나라/예케 몽골 울루스로 진화해 후손들 뚝배기를 열심히 후리고
최종적으로 요동을 포함한 만주 일대에서 예맥계가 주류에서 완전히 밀려나 소수로 전락했다, 라는걸 알게되면 무어라 생각할지 궁금한 것.
일단 살아남았으니...
거란은 다우르족이라는 이름으로 소수민족이 되어버렸고..
말갈은 여진에다가 만주족 루트타다가 이제는 언어가 사멸해버리기까지 했으니...
고구려인 입장에선 꼬봉으로 부려먹던 유목민들에게 통수를 N연타로 쳐맞고 죽쒀서 서토에게 준 격이지.
그래도 당대 고구려인들은 제사 지내줄 후손들이 (조무사에 가깝긴해도)열강으로서 남기라도 했지,
제사 지내줄 후손조차 사라진 당대 로마인들은 후대의 역사를 알면 멘붕을 넘어서 목놓아 울부짖거나 크레토스 빙의할 듯.
오케이.
6시 30분 스타트
인프라를 세울 지식과 기술자는 있지만 만들려면 시간이 필요하니까.
까놓고 언제 성균관대학교까지 홍수 피해 들이닥칠지 몰?루인게 전근대 한강이잖아요
흑색화약도 없는 창칼로 무장한 군대를 상대로 현대적인 화력전을 계속해서 썻다간 1년은 커녕 몇달 버티기도 어렵고
초석을 인도에서 가져다 쓸 수 없으니 화학비료를 만드는 시설이 최우선이지.
...생각해보니 지금 공무원들이랑 군대는 지금 실시간으로 갈려나가겠구나?
(사유: 우수랑 오수 처리해야할 하수도가 븐명 끊겨 있을거임)
유출되기가 쉽지 무연화역은 쓰는거 면 몰라도 복제는 불가능이고
내일 연재분은 트립한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찐빠와 이를 해결하는 수단,
641년에 적응하려는 과정을 굴려봐야겠군.
지금 전기가 끊겨버려서 불편사항이 한두가지가 아닐테고.
어장주가 예상하는 찐빠는 전기문제, 식수문제, 하수도 문제, 인터넷 단절,
가족들과 동떨어진 신세가 된 많은 사람들의 정신적 충격 등이 있음.
식수야 전근대 한반도여서 강물 퍼마셔도 수질문제가 거의 없긴 할거 같은데...
수십만 시민들 먹여살릴 식량을 어디서 수급해야하나?
현대농업기술과 종자는 있는데 그걸 활용할 수리시설과 농기계와 노동인력이 없는게 함정
백제는 약 78만호로 추정
신라는 약 45만호로 추정
그래서 의료봉사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환심을 사려는게지.
현대의학의 편린만 잘 적용해도 민심을 사기 쉬우니깐.
따라서 비상대책위원회가 당장 해야할 일은 다음과 같음
0. 현지인 민심 확보
1. 안정적인 전력 연결
2. 석탄/석유 확보
3. 안정적인 식량과 식수 공급
4. 하수도 정비
5. 수리시설 정비
6. 인프라 건설. 특히 화학비료, 제철, 생필품이 최우선
맞다. 석탄과 석유를 확보할려면 도로도 파야지.
근데 또 이걸 제대로 할려면 고구려의 정국이 안정되어야하는데,
지금처럼 국내성파(연개소문) vs 평양파(왕실)로 나뉘어졌으면 한계가 명확하군.
아 근데 석탄•석유 수급에 타임어택 있습니다.
왜 있냐고요?
"석유•전기 보일러 가동 못하는데 난방 어떡함?"
거기다 지구 온난화 엇어서 겨울되면 무조건 추울텐데
그리고...
"합금"도 문제네, 현대에 쓰는 금속 제품 태반은 "합금"을 쓰는데,
제철소 없고, 시대도 강철은 커녕 무쇠 두들겨 쓰던 시데잖아요.
근데 냉장고 가동을 못해서, 염장요리 할거 아님 깡통이 반 필필수인데...
...아 맞다, "소금"
비축분 동나면 새로 들여올곳이 없잖아,
...그나마 석재절삭이나 도자기타일 만드는법은 아니까 (정 안되면 사용 안하고 창고에 박아둔 화장실타일 이라도 꺼내서) 인천쪽에다 염전 만들어야겠네 (흰눈)
근데 암모니아 합성 비료를 당장 못만들수도 있음
이게 뭔 개소리냐
하버-보슈 방법은 질소와 수소를 고압에서 촉매로 반응시켜 만드는건데,
"수소를 가장 싸게 만드는 방법이 중국산 [석탄] 분해해서 제조하는거여서 그럼"
석탄 분해할거 아님 물 전기분해로 수소를 만들어야 하는데
"지금 그 전기가 없잖아 ㅅㅂ"
석탄•석유 없으면 지금 개판날각 날카로우니...
>>936
근데 노천광산 없으면 캐내기엔 시간도 걸리고 ㅈ같죠?
거기다 지형도 현대와 달라서 대부분의 평지가 이시대엔 물이거나 늪이여서 통행하기도 거기같은데...
(강폭도 퇴적과 강줄기 변화가 1500년 정도 리셋되서 대학들이 가지고 있는 지도랑 실제 강줄기 위치가 다를정도로 개판이고)
그나마 고구려 핵심 지역인 남만주는 대형 노천광산이 여럿 있지.
서울 종로구여서 시설은 없지만 지식과 기술자는 있지.
건설에 필요한 중장비는 제1공병여단이 보급과 편제 100%인 상태로 있고,
결국 고구려 영토의 대형 노천광산들에 접근할려면 최대한 빨리 연개소문이나 영류태왕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함.
연개소문을 도와 영류태왕과 평양파를 날리던가,
영류태왕을 도와 연씨 가문을 통째로 날리던가
초창기면 모를까,
영류태왕과 평양파가 연개소문 암살을 시도한 시점에서 저 둘은 공존 가능성이 없음.
연개소문 코인에 올라타면 현대의학으로 연개소문 수명을 최대한 연장하던가,
연씨 3형제가 도저히 답없다 싶으면 속말말갈의 대씨에게 접근해야겠지.
근데 성리학 도입한다면 연개소문 살아 있을 때까지 연씨 코인 잡다가 죽으면 대씨로 넘어가 천명 교체하는 편이 낫겠다.
보장태왕과 그 아들들이 썩 시원찮은게 문제지.
안정성이 높은건 영류태왕 코인을 타는 것.
다만 이 경우에는 대당유화책 싹 다 폐기처분 수순을 밟아야함.
결론을 내리면 이거임.
불안정성 감수하고 고구려를 급격하게 바꾸고 싶으면 연개소문 코인을,
급격한 변화는 힘들지만 안정성을 보장받고 싶으면 영류태왕 코인.
냉정하게 말해서 연개소문이나 영류태왕이나 군재는 뛰어나지만 내정은 영 아니올씨다니
급격한 변화 vs 안정성의 싸움임.
아니면 연개소문을 도와서 정권 장악 돕다가 연씨 3형제가 개판 조짐을 보이면 속말말갈의 대씨를 보험으로 드는 선택지를 골라야 되겠군.
보장왕과 그 아들들을 돕는 것은 너무 하수에 가까운 선택지라서 패스
그리고 어느 루트든 반드시 남만주의 풍부한 노천 탄광지대에 대한 접근성을 확보해야함.
남만주에서 종로구까지 캐낸 석탄을 옮길려면 도로도 닦아야겠지만 이건 대당전쟁을 명분으로 써야지.
그리고 흑색화약이니 1머전 시절 무기니 하는건
자리 좀 잡고 1차 고당전쟁이 끝나야 논할 수 있을 듯.
지금은 저기 앞가림 하기도 바쁘다.
>>968 영류태왕이 지난 20년 넘게 실시했던 대당유화책을 모조리 폐기하고 당나라에개 미들핑거 날리란 의미.
>>973 정확히 말하면 그렇게 하라고 설득하는 것.
그거 아니면 트립한 한국인들이 영류태왕 코인을 별로 납득 안해줄걸.
오늘 1시에 스타트
어디보자... 당나라가 영류왕 신경 긁은 행위가...
•분명 영류태왕이 고구려 봉역도를 알아서 갇다 바쳤는데, 거기에 만족 못해서 진대덕을 사신으로 보내가지고 대놓고 정보수집 벌였고,
•고구려한테 고수전쟁 시절 건축한 경관을 철거하라고 사신 보내서 강요했고,
•이 모든 과정에서 보낸 사신들은 전부 말단관리들로 통일시켜서, 외교적 결례로 보일 행위를 서슴없이 벌였고
이거 말고 더 있었나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연개소문 쿠데타 사라지면
당태종은 원역사랑 달리 혐성질을 안멈추고 계속 고구려한테 지랄쳐서 영류태왕 심기 건드리겠죠?
"전쟁 명분 생길때까지요"
세민이는 수양제와 마찬가지로 고구려의 존재를 인정할 생각이 ㅈ또 없었으니깐.
>>981
원역사에선 연개소문의 쿠데타 때문에 "암튼 정권찬탈한 니가 나쁨(형 죽일때 쓴 칼의 피를 닦으며)" 라고 박박 우기면서 전쟁명분 챙겼는데,
만약 영류태왕 코인 탄다면 알기쉬운 전쟁명분이 없어지니, 어떻게든 고구려쪽에서 전쟁명분 만들게 수작 부리겠죠.
그런데 이 천자는 천하를 수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힘을 보여줘야 했음.
특히나 당나라가 천하의 중심임을 입증해보일려면 그만한 힘을 보여주는 것은 당연했겠지.
근데 고구려가 당나라 이전에 천하의 중심을 지배했던 수나라와의 전쟁에서 이기고 살아남았으니...
그외에 복잡한 내부 정치적인 문제도 있었고... (후계자 문제라던가?)
아무튼 그 당시 천명 사상하고 꽤나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봐야함
당장 고구려를 그낭 두면 만반몽도 이룩하고 연운 16주 까지 얻은 요나라가 될 가능성도 배제 못했으니까
수나라와 당나라가 장성 바깥으로 중화의 범위를 확대하는걸 적극적으로 추구하는 호전성 만땅의 황조인 것도 있고.
황족간 내전은 기본이고 북방민족+남조 잔당+토번 제국+빠른 베트남 독립 시도로 2차 5호 16국이 될수 있다!
막판에 다가놈이 사고를 쳐서 너무 동요했다.....
천연두 백신은 어떻게할까.
그거 치료제가 아닌데 어장주가 너무 급해서 넣은건데.
이미 걸린게 확인 된 이상 나머지 사람들 전부가 맞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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