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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80
근데 진짜 마오쩌둥 생각남 ㅋㅋ
지주 죽창찔러 땅 빼았으라 시키는거까지
지그마오 주석님...
괜히 앰생성전군이라 부르는게 아녜요
성전군을
아 근데 그건 있어요
시오지도 사실 저거 구라란거 알고 있긴해요
사회적 구조, 그것들을 이용하는 기득권들의 행위
카오스를 몰아내서 다시 모탈렐름을 차지하기 위한 전략적 관점의 공격들
이거 모두 고려해야지 그냥 토착민 몰살 어쩌구 하며 한스 개인에게 뭐라 하는건
좀 솔까 말하면 ㅋㅋㅋㅋ 개인에게만 책임 모는걸로 보임
카라드론이랑도 교류하는데
망치 던져서 처발린걸 언제까지 감출순 없어서
그냥 구라인거 아는데
그냥 땅 얻고 싶어서 그짓하는게 맞긴해요
기득권, 망치던진 아북공정 지그마랑 한스탓 둘다라고 하면 되겠네~
우리의 대의가 구라라고?
알빠노
우린 약탈하러 온거라고
>>16 뫄 지그마와 한스 둘다에게 책임이 있단걸로
젠게이도 영혼 삼등분으로 갈리는거 알빠임?
라이네스 아가씨를 위해서라고
ㅋㅋㅋ 쌍놈들
결국 개척하고 새로운 도시는 만들어야만 하지만
모탈렐름에서 그런 행위는 무시무시한 위험성을 담보로한 도박이나 다름없는데
그 전쟁으로 생긴 피는 결국 가진거없는 사람들의 것으로 치루고 있는중
카라드론 이 미친놈들은
개척할 땅 쪼개서 그냥 에테르골드 퍼내던데 ㅋㅋㅋ
SCV들 많이 필요해서 안하나
패키지 만들 공중섬
그냥 박살내서 에테르골드 얻는게 더 좋데요
대부분 도시를 세우는 지점은 땅에 흐르는 마법의 지맥의 위가 대부분이고
그런 지맥들은 종종 이미 다른 종족의 거점이나 신전으로 세워지니
전투와 싸움이 벌어질 수 밖에 없는거죠
>>25 인구압 터진다먄서 왜 안하는지 몰루...
아마 전쟁하랴면 인구 많이 필여해서일듯...
패키지 팔아봤자 돈이 안된다던데
앰생군들은 거지라서
계속 영토를 넓혀나가고 확장하는 공격적인 전략을 유지하고 있는데
사람이 없으면 안되는거죠
그래서 대충 어뢰로 섬 쪼개고
에테르골드 꺼내감...사람들이 살수 있는 땅이지만
알빠아님.. 걔넨 저걸 살 돈이 없는걸
아북공정 500배당한 애들은
알면서도 현실 부정하긴 하는데 뫄...암튼 그런거
저런 거짓에 불과하지만 그럼에도 최소한 대의에 함께한다는 명분을 잡고
자신의 땅과 인생을 위해서 칼과 방패들고 싸우는게 성전군인거죠.
결국 성전군에 참가한 사람들의 동기는 대부분
자신만의 땅을 얻고 자신의 삶을 새롭게 얻으려는
서부개척시대의 개척민들 마인드와 비슷함
근데 빈디카룸은 좀 결이 다르죠...
저긴 진짜 정신병자 모임이라
그 카라드론들이 에테르골드 포기하고 구원 안가려고한
어나더 클래스 또라이 모임
그 카라드론들이 질려서
챠모나이트랑 에테르골드를 포기할뻔하게 한건
진짜 레게노임...
골드러쉬 터지고 카라드론들이 몰려간다는게 골때림
아북공정 세계관을 진짜로 믿는
아지르버젼 플래시 이터....
그래서 더 큰 돈을 캘 수 있는곳이 생기니까
거부하기엔 너무 많은 돈이였다 해버림
그거 안갈뻔했는데
그룽니 설득으로 겨우 가결됐잖아요 ㅋㅋ
문제는 구원한뒤에 빈디카룸 놈들이
구원을 지그마 공적으로 돌리면서 계약 이행 안하려고함...
어처구니가 없는 도시임....
진짜 미친놈들이에요.
도시 인구 75퍼 정화는 진짜...
10분의 1형의 무한지성도 울고감..
상상이 안가네. 그냥 카워 한스가 용병으로 쓰는가
근데 외교는 또 폭망인 막장 도시인데, 골드러쉬 터져서 재건되고 있다는게
운빨과 광기로 먹고사는 도시로밖에 안보임 지금
책 서문을 보니까 성전군이 원정뛰며 어떻게 도시 만들어지는지
그 순서부터 알려주고있는중
>>56 뫄 당연하게도 일단은 금기고
옛날 판타지시절 노스카 용병 그런거임
노스카 부족들이링 가죽 거래 그런거지
젠취랑 거래하고 그런건 잘 없긴해요(없다곤 안함)
ㄹㅇㅋㅋ
>>64 아 근데 그 빈디케이터가 광기의 원인인거라
파견된 챔버부터 바꿔야해요...
1. 사람 모아서 원정뜀 (이 와중에 싸움)
2. 그 원정으로 행군하다가 목표지역에 도착하면 도시짓고 방벽세우고 아쿠라 뭐시기 나오는 건물 세움
(여기서 또 현지에 있는 녀석들의 공격을 막아내야함)
3. 이 모든 공격을 어찌저찌 막아내고 건물을 세우면 아쿠아덕에 도시 주변 땅이 정화되며 농사를 지을 수 있게됨
4. 이정도까지 오면 스톰캐들이 "좀 치네" 하면서 도시에 스톰킵을 세우고 중요 거점으로 방어하기 시작함
그색기들이 75퍼 정화사전 이끈거라
챔버 안바뀌면 또 정화해서 도시 분위기 되돌릴거...
챠몬의 경우 드워프들이 많이 보이며
세라폰 같은 리자드맨들은 꽤 큰 대도시가 되면 드문드문 보이는 모양
이런 소극적인 대처밖에 못할정도로 빈디케이터 호스트 자체가
대체하긴 마냥 어려운 메이저급 호스트임 ㅋㅋㅋㅋ
뫄...빈디케이터가 강하긴 해서
딴 챔버로 교체하면 빈디키룸 방어가 뚫릴거라...
카라드론 갈수록 가짜광기에 조빱 팩션 ㅠㅍ
겨우 카이로스가 멸망 위기에
광기는 시오지에 밀려...
얘네 뭐임..?
노조 허용하는것도 진짜 ㅋㅋ
기업국가에 왜 노조가 있냐고 ㅋㅋ
조빱들인듯... 가짜광기 원툴
ㄹㅇ 젠취랑 카라드론들 둘다 너무 가짜광기임...
아 맞다 그 장면도 있지 ㅋㅋ
시오지 보면서 젠취 악마들이 경악하는
내 아들에게 땅 안주면 손자가 올거고
손자에게 땅 안주면 증송자가 올거고
이쯤되면 젠취악마 역할은 ㅎㄷㄷ
호들갑 떨기인듯 ㅋㅋ
맨날 호들갑임 등신들이
영혼 삼등분으로 찢어서 보일러 돌림....?
먼지와 기름과 강이되어 수레바퀴를 돌릴거며
나의 다음 세대도 나와 같이 수레바퀴를 돌릴거다
카라드론들이 에오카동안 젠취와 싸우며
잰취를 닮아갔다는데 그래서 어중간한둣...
이색히들 진짜 가짜 광기라니깐
슬사장 닮았으면 안저랬음 수구
젠취라서 가짜광기 된거지
>>96 ㅋㅋㅋ
우린 수명, 수십명, 수백명, 수천명, 수만명, 수십만명, 수백만명, 수천만명으로 하는거임
ㅎㄷㄷ하는게 하여간 습관임
젠취나 카라드론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 패왕색 패기도 못뜛음 ㅅㄱ...(아무말아님)
진짜로 영혼들 갈리면서 울부짖는 소리임 수구.....
바랑가드 패기는 상상친구들인데
로드급 대악마가 패왕색 키면
스톰캐도 죽고 지랄나던데
그냥 길가다가 풀잎에 배였는데 그거 감염으로 치료도 못해서
죽는게 시오지다
패왕색으로 죽든 길가다가 칼맞아서 죽든
어차피 거기서 거기임.....
ㅋㅋㅋㅋ
완전생명체가 아닐까?
생각해보니까 젠개이처람 보일러 안돌리는.이유가
보일러기술 퍼지면 시오지 물량러쉬가 막혀서 안됨...
그래서 악마들이 가짜광기들이 된듯요
모두가 젠개이처럼 굴면
시오지 쓸모 없어지는걸 넘어 트롤되니까
오거들보다 더 용병같음
영혼연료 안쓰는거 아니었나 ㅋㅋㅋ
나름 메인스토리 주역들인데 그건 안되지
모델팔려고 설정 만드는 회사인데
차라리 악마들을 가짜 광기 만드는게 낫지
>>121 여명성전군의 타당성을 위해서
희생된거임... 악마들은
시오지 마셜 실제 게임 성능 상태가 이상한데
왜요?
젠취는 희생된 거다. 옛부터 이어지는 레트콘…
거기에 희생된 거란 말이지
>>129 뫄 단순히 연료로만 써도
시오지 물량이 물량이라 엄청나단 말이죠
에오지의 네크로맨서들이 강령술 자제하는 이유로
나가쉬의 시선을 끌기 싫어서라는 설정을 만들정도로
시오지 물량 러쉬를 배려하는 지땁인데
악마들 가짜광기 만들기야 뫄...
시오지 트롤되서 피규어 못팔리는거 막기위한 지땁의 상술이었어(깨달음)
공격횟수가 적긴 하지만
관통력과 데미지가 죽창임.
오룩 메가보스, 루미네스 바나리 로드, 스톰캐 셀레스턴트의 무기보다
한방 위력이 갈 마라즈와 비슷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색히 악마라면서 아다마냥 순진한 ㅂㅅ들 사이에서
진정한 악마로 각성한 선구자네(말말)
양손 망치 성능이 정신나갔네 ㅋㅋㅋㅋㅋㅋㅋ
명중률도 크게 떨어지긴 하지만 어찌 버프주고 명령주고 해서 보강하면
방진에 뛰어든 괴수나 히어로급 애들은 마셜이 대가리 부실 수 있는듯
>>141 그런듯 ㅠㅠ
운명에게 농락당한 악마들에게
이거야 말로 카오스란걸 알려주는 젠게이
>>143 뎃 ㄷㄷ
그런것도 쓰는구나
사실 젠게이는 악당이 아니라
악마들을 운명의 농간으로부터 구원하기 위해
내려온 구원자 아닐까...
>>148 슼햄 공간절단...
솔직히 좀 오바였어
>>152 악마들이 너무 착해진거라고 ㅠㅠ
개연성때문에
>>153 ㅇㅎ...
하여간 악마들이 영혼 안건드는건
운명(gw)님이 허가 안해서라는 이유도 있네요...
개나소나 그럼 좀 문제긴함...
영혼을 어쨌단 이야긴 못들어봤다...
지땁 그림다크라며?
ㅋㅋㅋㅋ
젠게이의 죄는 운명을 거스른 죄밖에 없음...욕하지 마셈
맞아요..그냥 잘 지냄
한 종족의 영혼을 다 처먹었다는 과잉을 원한거지
연료로 쓸려고 모든건 아니라...
뭐랄까 예술품 컬렉션 모으기 느낌으로다가
컬렉션 완성할때마다 슬사장은 강해지는거고
딥킨들 마크 새겨져서 오염된거보면
잘 지낸건 아니긴한데 뫄..
암튼 먹으려고 그런건 아니니까
>>173 장식품을 왜 먹음..?
내거라고 도장찍어야지..ㅡ
젠게이가 무슨 죄냐구...
덜어낸다는건 과잉의 반대니까
저기가 관장하는 개념에 반대되는 일을 강요당한거잖아요
강제로 다이어트라는 절제를...
흠 근데 설마... 예언도 음영엔진에 당하진 않겠지...
아르(귀족 영애. 광신) 타키온(수인. 집착) 앨리스(예언의 현현. 동족) 바이올렛(귀족 영애. 제자)
음....취향 참 끝내주는구만(착란)
퍼스트 호스트에 소속된 블러드써스터들은 익절티드(Exalted)라는 명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무시무시한 악마들은 단신으로 군대도 전멸시킬 수 있을 만큼이나,
감히 측량조차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강대한 힘을 가진 존재들인 동시에 황동 요새에서 다른 렐름들을 향한 전쟁을 선포하는 코른 신의 최고의 장군들이기도 합니다.
이런 익절티드들 앞에서는 설령 영겁의 세월을 전투로 보내면서 단련된 용사들이라고 하더라도 그저 손짓 한번에 죽어나갈 하찮은 노리개에 불과하기에
오직 수백만의 병력을 거느린 대군세 정도만이 이런 익절티드들이 겨우 손을 쓰게 할 수가 있습니다.
한스 수백만은 있어야 익절티드가 손 좀 푼다
다음은 알케미스트 워포지드
아델리아 유사 3크리 처먹고 괴물됐는데 이게 뭐지...
진짜 메가보스잖아...
다른 부적들도 굴려주세요
다른 부적들이요?
어디보자...
에반젤린.dice 1 100. = 87(90이상이랑 100면 크리만 의미 있음)
나오.dice 1 100. = 52.dice 1 100. = 57(90이상이랑 100면 크리만 의미 있음)
디에고.dice 1 100. = 2.dice 1 100. = 46(90이상이랑 100면 크리만 의미 있음)
화방녀.dice 1 100. = 15.dice 1 100. = 12(90이상이랑 100면 크리만 의미 있음)
로제 .dice 1 100. = 81.dice 1 100. = 44(90이상이랑 100면 크리만 의미 있음)
>>204 무하한 ㅋㅋㅋ
범부자너 ㅋㅋㅋ
>>208 그냥 카이로스 가볍게 닭모가지 비틀듯이 죽여버리고 알아서 바스티온 갈듯...
>>214 솔라스 .dice 1 100. = 63
뫄 다른 부적들은 마법 재능빼곤 그냥 다 별로네요
전투에는 그닥 재능이 없어요
아델리아가 이상함...부적들 중에서도
기계를 양산한다면
에이지 오브 펜드래곤 아닐까?(아무말)
혼자서 초대의 피 각성시켜서 괴물됨...
ㅋㅋㅋㅋㅋ
>>232 아뇨 부적후보들의 아이라서 가장 마지막 세대요
>>235 ㄹㅇㅋㅋ.... 아르는 그냥 가짜임...
에오지에서 대가문들은 강자들 dna수집하니까요.
베이더도 그래서 결혼할수 있었던거고
>>242 그러게요 ㅋㅋㅋㅋ
>>241 뭐야 그거 무서워...
베이더스는 무술에 한정해서 1페렌디르급 재능인데
그럼 0.9페렌디르 탄생인데...
무술 1페렌디르...
미밥 0.8페렌디르급의 괴물 판생...
다른 부적들이 너무 약함 ㅠㅠ
이거 황가.....
황가잖아 ㅌㅌㅌㅌ
>>255 대련이요....
약간의 운동과....
>>259 그냥 뭉갤듯요 ㅋㅋㅋ
>>263 다른 부적들이 아델리아 만큼 강하지 못해서...
아델리아는 저렇게 강해지고...
재능의 차이란거...
마치 고트렉과 페렌디르
에드도 그렇고 양자녀들이 헬리틴 뛰어넘고 있잖어
28개중에 겨우 4개 했다
>>271 ㅋㅋㅋㅋㅋㅋ
>>274 뭐였는지 다 기억도 안나네여...
무숙10각성 해도
애들이 너무컷다.
페렌디르는 신역가는데 대련이면 충분한걸요
고트렉은 전투중에 집중해야 겨우 사곡속 할까 말까인데
>>273 도색까지 하셨나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아르의 재능을 원작캐랑 비교하면 대충 브로콜리 정도?
템빨이랑 기연 없으면
대충 평범한 로드급 강자의 살짝 윗선에 도달할 정도의 재능
딱 브로콜리네요.
사투벌여서 겨우 성장하는것도 그렇고
>>297 ㅋㅋㅋㅋ
>>299 좀 빡셀듯여. 상성빨로 이기긴 이기겠는데
쉽지 않음
네...
애초에 드렉키는 전사 아니니까 ㄱㅊ
탐험가 겸 선장 겸 엔드리니어 겸 네비게이터임 수구
많고 많은 이 렐름에서 그러지 못한 이들이 세상천지에 깔려있다는걸 이따금 다들 까먹는듯
만능캐릭터인걸요 드렉키는
잡캐라 무력은 적당히 강하면 됐어요
거진 카오스와 디스트럭션의 사고방식이나 다름없는거고 ㅋㅋㅋㅋㅋ
카라드론의 모든 직업을 어느수준까지 할수 있어요 드렉키는
항해사로서는 최고중의 최고고
>>313 브로콜리 항해사 따로 있어요
>>321 그쳐 ㅋㅋㅋㅋ
아 드렉키 직업에 도둑놈도 추가해야한다 ㅋㅋㅋ
얘 손버릇이 장난 아니에요
모든 평범한 사람들이 싸움꾼이나 병사나 전사인것도 아니고
평범한 농부나 구두수선장이나 공장노동자들이 대부분인데
듀아딘들의 고대 금고도 소음없이 따는게 가능한 수준이에요 ㅋㅋ
도둑질하고 항해는 탑클래스 ㅋㅋ
>>321 고트렉이 그줄키면 이김 수고...
몰루... 그림니르로 각성해야 있을걸요
고트렉은 무력캐인데 약한게 좀 그렇긴 하네요.
소설에선 개나소나 대악마 솔플하던데
>>328 ㅋㅋㅋㅋ
사실 아오지 소설 거의 반 이상을 훝어본 제 체감상
40K 보다도 대악마 잡기 개빡샌건 사실이거든요
>>333 이게 천장이 너무 높아요 ㅋㅋㅋ
강한 애들이 너무 강해서 ㅋㅋ
이미 그정돈 어찌저찌 족치는 놈이 있어서 대악마가 썰려나감
아오지의 메인스토리라 할 수 있는 배틀돔이나 캠페인에 등장하는
대악마는 여타 다른 소설들보다 더 강하고 능력있게 묘사되는데
오시아크 군주도 공포의 상징이던데 ㅋㅋㅋ
카레스 한테 쫄아서 비명지르던
아크리도스도 마왕모드 카레스한테 쫄았지만
원래는 엘사리엘을 죽일 운명이었던 거물 오시아크 군주고요
엘사리온
>>339 파슬들은 대악마 밥먹듯이 잡긴 하던데요...
우르골드가 근접전 사기라
악마 잡거나 하는게 비교적 힘들고 대악마면 무시무시한
그런 컨셉인데
카레스나 페렌다르같이 그냥 존나썐 먼치킨이에요~ 하는 애들은
게임에 등장도 안하니까 개같이 쌔게 내도 상관없다는 기조가 풍김
ㅋㅋㅋㅋ
챠몬에서 에오카를 버틴 롯지들은 대악마 수십마리는 잡았어야 생존한다는데 ㅋㅋㅋ
막말로, 소설중에선 그냥 시오지쪽 프리길드가 온몸 비틀어서 대악마 하나 그냥
소멸시킨적도 있고요
모탈렐름의 챔피언 보는데
카라드론 약하긴 해도 뭔가 특색이 있긴하네요.
가진 정보가 많아요
>>355 익설티드 블써도 뚜따하던데
약한데 카라드론은 활동범위가 많아서 생기는 다양한 지식이랑
아이템빨로 위기를 넘기는 재미가 있네요
약하긴 한데 어케어케 몸비틀어 갓비스트 죽이네요
>>358 뫄 사실 걔네가 예외니까
>>362 네 뚜따하던데
다굴이지만 홀드 하나가 컷했어요
우르골드가 미사일을 맞아도
대신 소진돼서 피해 막아주고
그러는 사기 물질이라서
예외거나 너무 독보적이거나 세계내에서도 최상위급 네임드들이라 가능하죠
사실 스톰캐 하나가 자기 하나 희생해서
나가쉬에게 붙잡힌 다른 스톰캐 영혼들 모두 풀어버린적도 있고요, 대악마도 아닌 나가쉬 상대로
설정상 우르골드로 새긴 문신이 빛나는 동안은 무적이라서요
>>368 네
>>372 요새사이즈 문어에요
딱 로드그리폰 사이즈
뫄 크진 않아요
케인딸의 검은방주 지키는 애였어요
암튼 잡았단거에 의의가 있으니까
별자리 사이즈 뭐 그런건 아니지만
>>377 몰?루 잠깐 봐야알겠는데요
왜요 아시는 소설인가요?
사실 갓비스트인지는 모르겠고 요새사이즈 괴물이라던데
대충 그쯤되면 갓비스트라고 부르니까
>>381 아 맞네요
ㅋㅋㅋㅋㅋㅋ
카라드론들 현지 생물을 얼굴에 붙여서 물속에서 숨쉬는 법도 알고
아는게 참 많아요
케인딸이 납치한 사람들 구출하는 내용이던데
>>389 아 얘 엘프구나 듀아딘 탄두라길래 듀아딘인줄 알았는데
상처를 낸 듀아르딘 어뢰에는 갑옷을 뚫고 들어가 폭발하도록 설계된 코르크 마개 모양의 탄두가 장착되어 있었다.
이 어뢰는 괴물의 갑옷판 두 개 사이로 튕겨나가 가죽에 터널을 뚫었다. 그녀는 구멍으로 들어가며 다른 사람들에게 따라오라는 손짓을 했다.
가냘픈 체구의 그녀에게도 꽉 조이는 공간이었다. 그녀는 몸을 똑바로 세우고 두 개의 철판 선반 사이로 몸을 옆으로 끼워 넣어야 했습니다.
몇 초마다 조금씩 움직였지만 반대편 벽에 그녀를 걱정스러울 정도로 밀착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축이 솟아오르자 그녀는 축과 함께 몸을 뒤섞었다. 손가락이 녹슨 금속 파편에 걸렸고, 듀아르딘 탄두의 파편이 여전히 깊숙이 박혀 있었다.
종족 묘사 안나오길래 듀아딘인줄 알았는데
듀아딘 탄두 쓰는 엘프였나요..? 충격인데
모르겠어요 삽화가 없어서
얘네 모음집이라고 삽화도 안줬는데요
아마 맞을걸요
ㅋㅋㅋㅋㅋ
>>402 그거 여기 아지트 개 악질이던데 아빠배였나요 ㅋㅋㅋ
먹을걸 안줘서 감옥의 지네를 잡아먹고 그러던데 포로가
>>405 그렇다던데요.. 크라켄 상처 입힌게 저거라
저거땜에 카라드론인줄...
실제 퓨질리어로 원정군에 들어간 사람이 가족들에게 쓴 편지가 한장 있음
대충 내용은 자기 걱정은 할 수 있지만 안전한곳에 쏠 수 있는 검증된 화기를 가지고 있다는 말과
자신의 딸에게 슬플 수 있지만 너의 어머니가 꿈과 대의와 삶을위해 싸우는 이유를 이해해주길 바란다는
내용이 있음
퓨질리어는 오래 못사는데...
맨날 사격진부터 썰려서
오래사는 병종은 프리길드에서 그 누구도 없으니 상관없을듯
자신이 죽이려던 바로 그 남자에게 붙잡혀 독살당한 아리카는 자르칸트 젠테의 목표인 자유 도시 이자렌드를 지키는 마법의 불을 끄는 힘을 지닌 겨울의 심장으로 알려진 고대 유물을 되찾기 위해
필사적인 시간과의 경쟁에 직면하게 됩니다. 아리카 젠테는 유령이 출몰하는 드루이찬 숲 깊은 곳에서 심장을 되찾고 아버지의 제국 건설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모든 무자비함과 교활함을 발휘해야 합니다.
책 소개문
뭐야 그냥 배에 있는 경비원들 거의 죽이는데 아빠배 맞나요 ㅋㅋ
악질들이긴한데 그냥 다 죽이네.
딸이라서 악질인거 알고 있는건가
경비병은 가슴에서 튀어나온 칼자루를 내려다보며 눈썹을 찡그렸다. 그의 눈이 뒤로 젖혀지자 아리카 젠테가 칼날을 비틀어 그를 바닥에 떨어뜨렸다.
죽은 엘프의 동료들은 충격에 뒤로 비틀거리며 칼날을 더듬었다.
가장 왼쪽에 있던 경비병은 가슴에서 석궁 화살이 튀어나오자 부드러운 소리를 냈다. 그는 벽에 기대어 쓰러졌고, 상처에서 피가 선홍색 호를 그리며 분출했다.
오스쿠스와 데르바가 앞으로 뛰어나와 전투에 합류했다.
자르칸트의 해적들은 잘 싸웠다. 대열을 좁혀 후퇴하며 복도 폭을 가득 메워 상대가 측면으로 돌진할 틈을 주지 않았다.
최전방 경비병은 다른 경비병들이 길을 막고 있는 동안 도망치려고 몸을 돌렸고, 이미 목이 터져라 소리를 질렀다.
또 다른 석궁 화살이 복도를 따라 날아와 도망치는 엘프의 견갑골 사이를 꿰뚫었다. 그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면서 미끄러졌다.
젠테는 한 손에는 가시 채찍을, 다른 한 손에는 단검을 든 대머리에 상처투성이인 전사를 마주했다.
그는 검투사의 무게 그물처럼 여러 개의 머리가 달린 채찍을 휘두르며 짧은 칼날로 구멍을 찾았다.
그냥 젠테가 다 죽여요
>>412 무자비함이 이건가 ㅋㅋㅋ
불타는 효자라서 다 죽이는거구나 ㅋㅋㅋ
삽화좀 넣어주지 모음집이라고 안준거 꼴받네
듀아딘 탄두는 왜써서 헷갈리게...
육각형 모양의 코인을 하나 가지며 시작되는데
동기는 가지각색이지만 가장 흔한 동기는
'자기 후예나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땅을 가지기 위해' 그리고
'복수심' 인듯
좁은 공간에서 수십명 죽여버리는거보니까
얘도 괴물인데요 ㅋㅋ
ㅇㅎ ㅋㅋㅋ 강하구나
석궁 화살도 다쳐내고 그러는데
친구들의 원정군 참가에 자극을 받거나
범죄자라서 사형 아니면 원정참가를 강요받거나
술마시고 일어나보니까 얼떨결에 동전가져서 참가하게 됬거나
사정은 가지각색인듯
비트코인 같은...
ㅇㅎ
돈벌어서 출세하고 시퍼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고아가 좀 많긴 하죠
ㅋㅋㅋ 안나오는게 나아요
원정군에 참가하는 사람들 대부분의 목적은
자기 땅 가지고 좀더 나은 삶 살고싶어서임 ㅋㅋㅋㅋ
에오카 란틱 소설 주역 중에 귀족 엄마가 지그마가 선물한 룬검으로 자기 학대했던...
앰생들 모임이잖슴
그냥 평범한 서민들이 그정도 수준인게 현재 오더세력이니까요
대부분이 실패하고 죽어서 그렇지
성공해도 대부분 토착민 학살로 얻어낸 부고요
>>443 ㄷㄷ...이건 좀 심하다
>>444 그치만 앰생 맞는걸요
ㄷㄷ...
맞는걸로 뭐라한게 아니라 그냥 거기 사람들 삶이 그정도 수준이라 비하하듯 말하는건
뭐랄까 아지르 스러워서 그랬음
"결국 이런 죄악과 문제를 일으킨게 어디에서 시작된거냐?"
라는 늬앙스가 강하기도 해요 시오지 배틀돔이
>>450 걔네 행적을 보면 앰생은 오히려 올려주는 말 아닐까요
낙지들도 무죄라고요 그럼
지 제자 여친 누명으로 패죽인 전설의 위치헌터의 인상이 너무 강하게 남은...
황금빛 옷 입고 토착민들을 야만인스럽게 본다는 묘사도 서술되어 있는데
너희들이 아지르로 도망쳤는데 이 난리가 됬다는 현지민들의 주장에
"그러면 너희들이라면 도망칠 수 있는 선택지가 있으면 뭘 선택했을거냐?"
라고 되묻는 말이 나오고 이 논쟁은 토착민과 아지르인 사이에서 오랜세월동안
답이 나지 않았다는 서술도 있더군요
자기네 조상이 홀드왕이라고 시오지 끌고와서
홀드 끝까지 지킨 애들 다 죽여버린건 신박하던디
자길 왕으로 안받아들인다고
구역질나는 음모와 범죄같은 문제들도 여실히 묘사되고 있고요 ㅋㅋㅋㅋㅋ
미사일 푸슈슈슝 쏴서 다 죽여버리는애들인데
앰생이면 함축한 수준이에요
사정 아니까 앰생이라고 올려쳐주는건데
아니였으면 그냥 앰생이 아니라 제노사이드 성전군였어요
>>465 대충은 알아요
돈때문에 사람 죽이는건데 앰생이면 올려쳐준거죠 뭐
핑계가 가난해서 그랬다는건데
아 아지르 문화로 테라포밍하는 것도 글턴데
>>471 뭐 포밍이야 밖은 카오스 영향력 강하니까 그렇다 치는데
그 현지인들 잡아다가 노예샵에 파는거보고 씽크빅이던데
당연히 어떤 도전이든 처음은 있기 마련이고, 최초의 성전군은 오합지졸 그 자체였다 하더군요
>>475 그게 어이없는게 오염물이라면서 잡아다가 노예로는 팔아요...
병신도 아니고.. 오염물에 박고 싶나
어찌 싸워야할지 전략이나 전술조차 제대로 합의되지 않은채 전투원과 비전투원 구분도 안된게 첫번째 성전
>>480 노예샵에 안팔면 다행...
그냥 깔보기만하면 ㄱㅊ
재수없긴해도 최악까진 아녜요 걔넨
>>481 그래서요?
도시라도 짓는데 성공한 경우는 1/10 수준
물론 이 10% 조차 오래간 도시는 극히 드물고.
그나마 좀 오래간 도시들조차 크라그노스의 준동으로 시작된
야수의 시대때 오룩들의 물결에 쓸려나간게 대부분이라 하더군요
이 시기에 비교하자면 무시무시할 정도로 발전한 수치였던것
챠몬은 아직도 5%던데..
식량 이슈땜에
>>487 그건 아북공정 부작용이니까 뭐,,,
>>496 아 맞아요 ㅋㅋ
근데 그걸 모르니까 ㅋㅋ
그만큼 민사작전이 개박살난 대가란거죠
5%란 생존율은
이는 탈리아 베드라 (이번에 나온 네임드) 라는 용병대장이 구르에서 전쟁을 치르고 있을때
얻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전술이에요
>>501 그냥 현지 민심만 좀 ㄱㅊ았으면 진작에 20%까진 갔을걸요...
오
그녀는 군대가 가지고있던 모든 마차와 잡동사니같은걸 분해해서 즉석으로 나무벽을 만들었고
그 나무벽 사이사이에 총과 창과 대포를 세워 디스트럭션의 공격을 버텨내며
만약 오룩들이 잠시 물러나면 바로 돌격하는게 아니라
이동하기 쉽게 방어벽들을 잠시 해체하고 전지하고 설치하는 방식으로
아예 움직이는 요새처럼 몇주를 천천히 진군해서 디스트럭션을 박살냈다고 하더군요
그런것도 있었군요
ㅇㅇ
그녀도 이런 방식은 구르에서나 통할까 말까지 다른 렐름이나 다른 적들 상대라면
오히려 방해만 된다고 말했지만..... 놀랍게도
그냥 무식하게 이 전술전략을 가다듬고 따라하기만 했는데도
승률과 생존률이 올라가서 그냥 누구나 기본으로 다 따라하는 전술이 되었다고함
기술력 발전 필요 없을지도...
상대보다만 강하면 되니까
노동력이 많이 필요하고
그 노동력을 충당하려고 하다보니 현지민이든 뭐든 죽이는거 보단
"아! 데려다가 우리 대신 공장에 집어넣으면 되겠구나!"
해서 교단에게 부탁해서 세뇌시키거나 납치한 현지민들 자식을 우민화 교육을 시켜서
전쟁 수요를 맞추기 위해 갈아넣는게 더 낫다는걸 알고 그리 하게 된거죠
전문 노예샵 있던디...
뫄 암튼 그런놈들인데 앰생은 올려치기 단어 아닐까요
돈번다고 그짓하고 있는건데 카라드론보다 더해요 솔직히
효과적이라 생각하게 된것
ㄹㅇㅋㅋ 아지르 세뇌전문임
깔보는건 악질까진 아니라니까요 ㅋㅋ
낫토=상이 말하기 전에 제가 말한거지만
토착민을 노예로 안팔면 다행인 애들이에요
걍 살인강도집단인데 ㅋㅋ
>>533 실제로 합니다.
광활한 구르에서나 쓸만하지
다른 렐름에선 쪄죽어버리는 감옥이 되거나 말라죽는 한심한 짓이 된다는 등
단점과 문제점을 명확히 인지하고 조언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개나소나 "야 이거 쓰니까 낫네 ㅋㅋㅋ" 해서 쓰게 된것
그냥 토착민 밀어내기만 하는줄 알았는데
노예샵 운용안하면 다행임 수구
ㄹㅇㅋㅋ 젠취 악마들 병신임..?
이러니까 챠몬을 여명성전군에 뺐기고 있는거 아님...
젠취 한숨부터 나올듯... 지 악마들이 너무 순진해서
운베로겐 교단의 승인과 지지까지 합쳐진 결과
자유도시 전체로 퍼지게 되어버린것
그 영혼 먹어서 키우고 있는 페이트 마스터도
악마들이 계획한게 아니라 젠취 본인이 키우는거라면서요 ㅋㅋ
하는건가.
이미 쫙 퍼져버려서 사태는 말세의 직전까지 가고있는게 현재
악마들 병신인가 진짜 ㅋㅋㅋ
이딴게 절대악 카오스..? ㅋㅋㅋ
사람을 산채로 태우고 죽이는 광인들이 도시에서 기세등등하게 나서고 있으며
이 고통과 문제를 "성전군을 내보낸다" 하며 수백 수천명 동원해서
개선식 퍼레이드 펼쳐서 눈을 돌리고 있음
괜히 사악하면 지들 주인 상대로 반역저지른 대악마들처럼 되니까?
여명앰생군 맛좀봐라
이게 쥐그마의 방식이다
>>554 그런가 ㅋㅋㅋㅋ
그치만 너무 순수한걸요 얘네 ㅋㅋㅋ
교활하면 바로 영혼마시쩡!해버리겠지.
그래서 뭔가 현타 온 듯한 분위기로 영혼 흡수하고 이제 너도 나와 함께 거대한 게임의 도구로서 함께 하게 될 거라고 중얼거리던데
>>560 그런듯요 ㅋㅋㅋㅋㅋ
>>563 이게 카오스냐고 ㅠㅠ
>>566 그런듯 ㅋㅋㅋㅋ
비맨들이 괜히 참칭자라고 하는게 아닌가 ㅋㅋㅋㅋ
너글이랑 슬사장이 악질이긴 악질이다 ㅋㅋㅋ
>>570 따흐흑 ㅠㅠ
카라드론 금전욕에 미친놈들이라면서
어케 금전욕도 앰생군한테 질수가 있지
어떻게듵 탈리아는 그 4개의 음모를 모두 눈치채서 하루만에
4명의 음모가들 목을 잘라버려서 전시해버리고 그들의 무기를 모두 챙겨서 쓰고있다고 함
거기 이미 벨라코르가 먹지 않았나
해머할이 아니라 딴데였나
무정부 음모가 성공한편이 나았을수도 ㅋㅋㅋ
벨라코르 꼭두각시 왜 지킴? ㅋㅋ
젠게이-그런게 안 신나는데 어쩔 수 없지 하고 하는 디먼
해머할의 의원들이 소름끼치도록 적폐집단이라
뭔 문제 생길시 이놈들 찍으면 90%는 맞음
그냥 그딴 정부 해치워버려!
카라드론 등신 물로켓쉑들...
조빱에 금전욕도 앰생군에게 밀리고
하여간 제대로 할줄 아는게 한개도 없어요
유력인사들도 암살당했다고 나오고
콤퓨타나 만들줄 알지
얘네 진짜 뭐함 ㅋㅋ
>>595 ㅋㅋㅋㅋㅋ
설정 대충 보면 볼수록 소름이끼칠 지경이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4 아지르의 구원이라 그런건 안됨 수고
앰생이 여명성전군 올려치기 맞다니까요
"네... 해머할은 ㅈ 됬고 자유도시들도 ㅈ 됬고 성전군도 ㅈ 됬습니다...."
로 시작 박아버리고 난장판으로 시작해서 어떻게 이야기가 흘러갈지 예상이 안감 ㅋㅋㅋㅋ
>>608 ㅋㅋㅋㅋㅋ
앰생군이 컨셉 다 뺏어가서 카라드론 조빱병신됨 그냥...
제국주의 열강 컨셉이었는데
알고보니 토착민들을 앰생들로부터 수호하는 선량한 팩션이 돼버림...
여명앰생군이 카라드론 영역 침범하면 처리하거든요
그 어디야 바락 지플린이었나? 바락 나르가 밀 공수해오는 토착 협력 도시가 있는데
거기가 식량 많이 나온다고 좀 침범했는데
겨우 그걸 가지고 성전군을 다 죽였네
나쁜 카라드론 제국주의자 놈들 ㅎㄷㄷ했었거든요.
근데 요즘 괴담을 들어보면 사전에 박멸한게 잘한거...
앰생군 인성이 너무 나빠서 카라드론 컨셉이 애매해짐여...
아쿠아 키라네스를 담는 유리병 공장은 터져나가고
화염교단이 공업지구와 빈민가 절반을 태워버렸으며
해머할-기란의 정착지들은 하나둘씩 사라져가는데
베헤마트의 자손들이 하나둘 정착지들을 으깨버리고
글롯들은 해머할 도시 지하에 땅굴파서 약탈을 호심탐탐 각을 보고있으며
야수의 시대의 준동으로 아이언죠즈들은 자유도시쪽으로 진군하고 있으니까요
카라드론이 금속을 독점해서 화폐도 못쓰고
식량 부족한데 나눠주지도 않고 하여간 나쁜놈들! 이게 초창기 컨셉이었는데
너글 악마들은 천천히 말려죽여가고 있는데
앰생군 놈들은 끝없이 갈려나가고 있음
캠페인 현 상황이 이럼
뭐함 진짜? ㅋㅋㅋㅋ
>>624 그냥 쌍꼬리 성전군은 ㅈ망했던디 ㅋㅋㅋㅋ
다른 놈들도 도시 휘어잡고 있어서 도리어 카오스도
"아 씁, 이놈들 안되는데" 하고 성전군 같이 패는 디스트럭션과 데스 상대로도 싸우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성전군 괴담 들으니까 ㅋㅋㅋ
서로가 서로를 인지하고 가까이 하게 되는 바람에 지들끼리도 싸우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
오더VS카오스VS디스트럭션VS데스
이 판도를 성전군이 어그로끌어서 원정시작해버리는 바람에
격화시키기 시작함
ㅋㅋㅋㅋ
엔빌가르드 레지스탕스라고, 모라띠가 할 쿠론이라 차지한 도시내에서도
모라띠 상대로 도시 되찾기 위해 레지스탕스들이 싸우고 있고
숲 해쳐먹은거에 빡친 실바네스가 자유도시 작살내려고 진군하고 있기도 하거든요
그냥 여명성전군이 만악의 근원수준 ㅋㅋ
엔빌가드빼곤 다 업보 ㅋㅋ
지금 시오지는 혼자서 어지간한 팩션 모두에게 시비걸어서
두들겨 쳐맞고 있음
실바네스도 억울한가?
그치만 나무정령에게 벌목은 살인이니까
암튼 조때씀 성전군 전례없는 규모로 출정했다더니만
전례없이 폭망함
이렇게 다굴 쳐맞으면서도 군대 보내는 머릿수와 노동력
그리고 기어이 자기 때리던 애들끼리도 싸우게 하는 분탕력에 경이를 느낄 정도임
다른 녀석들도 폭망하게 만들겠다... 이거임 딱
뫄 거의 죽을텐데요 뭐
이제 겨우 50% 진행됬음......
너무 악질임...
뫄....맞을지도?
툭하면 전멸하니까
특히 단편집에선 그냥 도시채로 멸망시키고
평범(노예샵 운용함)
명령이나 오더나 마법같은 지원과 시너지효과 이용해서
보병들이 근거리에서 최대한 버티며 끈덕지게 버티는 동안
기병이나 원거리병 같은 비대칭화력으로 적들을 상대하는 컨셉이고요
씹새인게 개성인 친구들이라
게임 스타일도 판타지 제국시절의 향취가 느껴질 정도로
전형적인 망치모루 방식의 게임이라 하는거고
바라는 욕망은 보통 사람과 다를바 없는 놈들이 자기 땅 한뺨 얻어먹을려고
악마나 오룩이나 언데드들 상대로 악기바리로 싸우는게 맘에 드는거임 ㅋㅋㅋ
저는 경건한 사람들이 카오스에 오염된 것이 두려워 가족과 친구를 배신하고 맨손으로 찢어 죽이는 것을 보았지만, 그 오염의 증거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의로운 사람들이 믿음과 순종의 깃발 아래 이웃을 학살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실 그들이 추구한 것은 새로운 땅을 점령하고, 렐름스톤이나 포도주 또는 곡물을 재분배하는 것뿐이었습니다.
저는 지그마의 이름으로 무고한 사람들이 학살당하고 사악한 자들이 승리하는 것을 수없이 보았지만, 지그마가 개입해 이를 막는 것은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나는 믿음을 잃었어요, 티베리우스. 거짓말쟁이와 위선자들이 한 번에 한 알씩 내게서 믿음을 빼앗아 갔고, 어느 날 모든 것이 사라졌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냥 그 평범한 인간들이 악마만큼 사악한 거
그게 개성인기라
ㅋㅋㅋㅋㅋ
코새끼들이 나대다가 죽어나가는게 재미인 팩션이라 뫄...
피카레스크물 비슷한거에요
카오스 워리어 같은 지강체들 상대로 이기고
대악마라도 화력으로 죽이는데 성공하면 기분이 더 째짐
나쁜놈들끼리 서로 싸우다가 죽는걸 재미있게 보라는 팩션이라 뫄
그 여명성전군에 복수했다는 카라드론 어떻게 출세해서 복수한건지
올려주실 수 있나요?
그거요? 잠만여
의외로 모든 성전군이라고 원정만이 목적인게 아니더라고요
렌즈를 다시 눈앞으로 가져온 아엘은 폭풍 전선 앞쪽에 있는 일반 룬 문자로 쓰여진 숫자들을 가리켰습니다.
'그리고 여기 이 숫자들. 얼마나 정확하지?'
조렉은 숫자들이 완전히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암묵적인 암시에 불쾌감을 느끼며 콧방귀를 뀌었다.
아엘은 입술을 핥으며 테이블을 둘러보았다. "에테르 금이 얼마나 되는 거지?
예보관 대위는 테이블을 가로질러 카라그 다우르카즈 쪽으로 향하는 폭풍의 예상 움직임을 따라 차트의 방향 기호에 따라 천천히 손을 그렸다.
'심부 기압 전선이 바깥쪽 팔 전체에서 구름 침전물을 끌어 당겨서 앞으로 밀어내고 있습니다. 보수적으로...' 그는 잠시 멈췄습니다.
'백만 개의 주식이 우리를 향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적어도.
탐욕스러운 중얼거림과 몇 개의 낮은 휘파람 소리가 테이블 주위를 지나갔다. 아엘은 추위 때문이 아니라 손끝이 따끔거리는 것을 느꼈다.
'바락-나르를 반년 동안 공중에 띄울 수 있을 정도는 되겠지." 스트렝스호름이 중얼거렸다.
천 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눈보라에 뒤따르는 부를 보고 기뻐서 낄낄대지 않고 품위 있는 표정을 유지하려 애쓰는 모습이 등골을 서늘하게 했다.
백만 주. 보수적으로.
적어도.
이 벤처에 투자한 개인 재산의 약 100배에 달하는 금액이었습니다.
이렇게 에테르골드 대박을 쳐서요
실제 게임으로 성전군의 개척생활을 할 수 있어서임
저정도 대박이 가능하구나
보통 사람들은 주식 한주만 가져도 꽤 부자인데
백만주짜리 에테르스트림을 발견해서
마치 TRPG 캠페인처럼 연속적인 네러티브 게임을 할 수 있는데
이 캠페인 자체가 영토 점령하고 기지짓고 군대키우고 하는 캠페인이라
딱 여명성전군 컨셉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무역군주로 인생역전
그런데 저렇게 성공하고 나서 돌아가니까
운수좋은 날마냥 롯지가 터져 있어서
설렁탕을 사다 놓았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왜 먹지를 못하니……
항해에서 대박을 쳤는데 그게 하필 여친 롯지가 박살난 날이었어요
뫄 지땁 이런 아이러니 좋아하는듯여.
허무 개그
실제 게임하는 사람들이 이런 캠페인 할 수 있는 설정적 환경과
몰입을 위해 만들어진 장치인거임
이런게 한두번 있는게 아님여
운이 좋으면 그 반대급부로 뭐가 심각한 일이 생김...
(그 우주선엔 진스틸러들이 있어서 티라니드가 더 멀리 퍼질거란 암시 엔딩)
어떤거요?
스톰캐가 욕좀 쳐먹어도 영웅은 영웅들이구나 싶음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건가... 아니면 환각을 보고 있는 건가.
불가능해. 이건 너무 현실적인 느낌이다. 망토와 갑옷 아래 등 뒤에서 이마에 땀방울이 맺히는 게 느껴져요. 프리암과 렌튼에게 부은 기름, 즉 계수나무와 벨라돈나, 백단향과 송진의 냄새가 느껴집니다.
'한 번만 더 묻겠다.' 프리암이 천천히, 위협적으로 말했다. '죄수를 평가해라, 그림 수련생. 뭐가 보이는지 말해라.'
안 돼요, 전 아직 어리고 프리암이 여기 있는데, 그가 저한테..
안 돼, 안 돼! 다시는 안 돼!
티베리우스는 주변을 살폈다. 반쯤 잊혀진 작은 오지의 선술집 뒤편에 있는 어둡고 밀폐된 창고였다. 곰팡이와 곰팡이 냄새가 났고, 피부에 닿는 축축한 습기가 어렴풋이 느껴졌다.
어두운 방의 유일한 불빛은 낡은 방에 널려 있는 세 개의 등불이었는데, 하나는 작은 탁자 위에, 다른 하나는 커다란 상자 위에, 세 번째 등불은 렌튼의 팔꿈치를 붙잡고 있는
다른 시그마이트 사제인 웨일란의 손에 들려 있었다. 그 역시 티베리우스가 지금 느끼는 것처럼 겁에 질린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 역시 자신의 이름을 검게 물들이며 음란과 불의를 퍼뜨렸고, 그의 스승이었던 두 끔찍한 남자, 웨일란에게 고통을 기뻐하고 고통을 즐거워하라고 가르친 더러운 남자들에 의해 부드러운 마음은 석회화되고 뒤틀렸다.
그리고 티베리우스 바로 앞, 나무 의자에 주저앉은 채 팔과 손목, 발목이 묶인 채 자리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묶여 있는, 티베리우스가 수십 년 동안 그의 생각에서 추방했던 낯익고 반갑지 않은 인물이 앉아있었다.
그녀는 현재 고개를 숙이고 검은 머리카락을 늘어뜨려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프리암의 명령, 즉 죄수를 평가하고 무엇이 보이는지 말하라는 명령에 따라 렌튼은 앞으로 나아가 한 손으로 죄수의 머리카락을 잡고 고개를 들어 올려 티베리우스가 그녀의 얼굴을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
세미라였다.
그녀는 피를 흘리고 있었고 얼굴은 끔찍하게 멍들어 있었다.
'티베리우스,' 그녀가 약한 목소리로 애원하듯 말했다. '제발, 티베리우스...'
'안 돼,' 티베리우스가 말했다.
'감히 주인을 거역하다니?' 렌튼이 으르렁거렸다.
'감히 신-왕을 거역해?' 프리암은 불길함과 파멸로 가득 찬 목소리로 말했다.
티베리우스의 눈은 두개골을 굴리며 주위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려고 애썼다.
이 좁고 더러운 방, 자신보다 나이가 많아 보이는 동료 사제들, 저 의자에 묶여 피투성이가 된 얼굴로 흐느끼던 불쌍한 세미라... 기억이 떠올랐다.
티베리우스가 지난 30년 동안 유령에 사로잡힌 정신의 가장 깊고 어두운 구석에 묻어두었던 끔찍하고 끔찍한 기억이었다.
ㅋㅋㅋㅋ
앰생들이니까라고 생각하는게 차라리 맘이 편해요
노예샵하고 저런거 보면...
두리뭉실하거나 초차원적인 문제와 싸움보다는
실제 현실에서 있을법한 악행과 문제와 고통들이 묘사되는거 같긴해요
앰생군 괴담 하이라이트 모음집 수준이던데 ㅋㅋ 요즘은요
힘없는 사람들이 집과 거주지 불태우고
무고한 이들 붙잡아다가 고문하고
재산과 땅 때문에 사람들 무차별로 학살하는 모습들이 더 끔찍한 악행으로 보임
티베리우스는 이 장면을 머릿속으로 몇 번이고 되풀이하며 자신을 괴롭혔다.
그는 기도와 자각몽, 소급 의지를 통해 그날 자신이 했던 일, 혹은 하지 못했던 일을 되돌리고 어떻게든 다른 선택, 더 나은 선택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수년간의 시도와 실패, 죄책감과 슬픔의 괴로움에 시달리던 그는 마침내 포기하고 모든 것을 인적이 드문 어두운 마음 한 구석,
자신이 견디거나 저지른 최악의 일들이 숨겨져 자신과 다른 참가자들만 아는 마음의 스톰 볼트에 가두어 버렸죠.
하지만 다시 돌아왔습니다. 다시 할 수 있고, 다르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프리암을 무시하세요. 다른 이들을 무시하세요. 세미라를 구해라.
'노비티트 그림!' 프리암이 천둥을 쳤다.
티베리우스는 어색하게 앞으로 나아갔다. 그는 눈물과 피로 얼룩진 세미라의 얼굴, 오른쪽 눈 주위가 부어오른 모습, 찢어져 피를 흘리는 입술, 아름답고 부서진 얼굴에 가득한 절망과 무력감의 표정을 유심히 바라보았다.
제발, 그녀는 떨리는 입술에서 소리가 나지 않도록 입을 다물었다. 그는 그녀의 눈을 바라보며 말을 걸었다. 제발, 티베리우스. 그들에게 말해줘.
그녀는 마녀가 아니었다. 그때도 알았고 지금도 알고 있었다. 그녀는 자연의 아이였을 뿐이었다. 많은 질병을 치료하고 디스템퍼를 진정시키는 데 적합한 뿌리, 약초, 광물을 알고 있는 숲과 들판의 딸이었다.
불꽃이나 연기, 거울, 작은 동물의 내장 등 여러 가지 형태의 점을 치는 것은 사실이었지만, 그것은 사소한 것이었고,
집 주변의 소굴 사람들이 짧고 비열한 삶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자연 세계의 신호를 읽으려고 시도한 것이었습니다. 티베리우스에게 스스로는 그저 견습생에 불과하다고 말했지만,
그녀에게 기묘한 방법을 가르쳐 주던 늙은 교활한 여인이 강도를 당해 늪에서 죽어 버렸고, 세미라는 그 영광을 누릴 준비가 되었든 안 되었든 이 지역의 새로운 교활한 여인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이제 눈물과 피로 가득 찬 그녀의 크고 푸른 눈동자가 그의 도움과 지원을 간청했습니다. 그녀는 그의 도움이 필요했고, 챔피언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티베리우스는 자신이 그 운명의 날에 챔피언이 되려다 완전히, 완전히 실패했던 것을 잘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군...' 티베리우스는 그녀의 초점 없는 눈을 바라보며, 불과 하루 전만 해도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조국의 숙청이 끝나면 서약을 포기하고 그녀를 데리고 둘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곳으로,
신전의 잔인함과 혼돈의 위험에서 벗어나 더 나은 행복한 삶을 꾸릴 수 있는 곳으로 데려가겠다고 약속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말했다.
티베리우스는 순진한 여자가 보인다고 생각했다. 그때도 그녀가 결백하다는 걸 알았다. 지금도 결백하다는 걸 알아요. 난 다르게 할 수 있다. 나는 대담하다. 나는 용감하다.
나이와 경험이 저를 변화시켰습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은 그녀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그녀를 대변하는 것입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은 시그마의 빛과 시그마의 힘을 믿고 진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녀가 보여요.' 티베리우스가 씁쓸하고 억지로 입 밖으로 내뱉은 말이었다. '혼돈의 오염과 속죄의 필요성이 보여요.'
세미라의 눈물이 다시 흘렀다.
렌튼은 잘난 척하며 고개를 끄덕이며 미소 지었다.
프리암은 티베리우스에게 이상한 물건을 내밀었다.
가죽 손잡이에 달린 아홉 개의 가시 속눈썹이 달린 채찍이었다.
"자백을 받아내라." 프리암 쏜힐이 말했다.
티베리우스는 채찍을 받아들고 사랑하는 여인을 향해 걸음을 옮겼다.
안 돼! 바꿔요. 이번엔 다르게 해. 프리암과 렌튼, 그들은 네게 영웅이자 멘토였고 초인적이고 신성불가침한 존재였지만, 넌 그들이 얼마나 인간적이고 오류투성이인지 너무 빨리 깨달았어.
몇 년이 지난 지금, 당신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을 거부하세요. 그녀를 지켜라 그때 가장 중요한 순간에 네 의무를 다하지 못했듯이, 티베리우스 네 의무를 다해라.
티베리우스는 슬픔에 일그러진 얼굴로 세미라를 내려다보며 서 있었다.
눈물이 그의 눈을 찔렀지만, 그는 그 눈물이 흘러내리지 않게 해달라고, 동포들의 눈에 바보와 겁쟁이라는 낙인이 찍히지 않게 해달라고 시그마에게 기도했다.
나는 그녀를 사랑한다고 그는 생각하며 세미라를 내려다보았다. 나는 세월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그녀를 사랑합니다. 나는 그녀를 지키지 못한 비참함 때문에 다른 사람을 사랑한 적이 없다.
티베리우스는 한 손에 채찍을 들었다. 다른 한 손은 레이피어의 포멜 위에 올려놓았다.
'자백해라, 소녀야' 그가 간신히 목을 조르며 말했다. '시그마에 대한, 빛과 생명과 질서 자체에 대한 네 죄를 자백하면 네 최후는 신속하고 자비롭게 이루어질 것이다.'
고통 없는 구원을 약속하듯 그의 손이 레이피어의 손잡이를 조여왔다.
장편은 그래도 아직 하이파워 기조 유지중이고
>>697 ㄷㄷ
다 알면서 제자한테 니 손으로 직접 고문하라고 강요하는 미친놈들...
저건... 그냥 다같이 미쳤네 ㅋㅋ
차라리 싸움에만 집중할 수 있는 원정군이나 프리길드 들어가서
밖에 나도는게 나을지도 몰것음
>>700 이딴게 시오지 영웅..?
악당들과 싸우다 죽었단 명예라도 챙길 수 있을테고
(자비를 부르짖는 목소리도 무시하고 증거도 없이 즉결처형했다)
세미라는 공포와 절망으로 가득 찬 눈빛으로 티베리우스를 올려다보았다. 그들은 그녀를 부수고, 짓밟고, 그녀의 존엄성과 조용한 힘을 모두 빼앗아갔다.
'나는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어요.' 그녀가 조용히 말했다. '당신도 알잖아요, 티베리우스. 날 알잖아.'
'마녀가 널 유혹하는구나!' 렌튼이 소리쳤다. '그녀를 처벌해, 티베리우스! 그녀의 잘못을 보여줘! 시그마에 비추어 용기와 결단이 어떤 것인지 보여줘!'
티베리우스의 손이 재앙을 움켜쥐었다.
티베리우스는 그 끔찍한 날에 그랬던 것처럼 시험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내가 내 마음, 내 본능에 따라 그들에게 저항할지 보고 싶은 걸지도 모른다.
내 반항을 통해 내가 이성을 가진 사람인지, 양심이 있는 사람인지 증명하고 싶은 걸까?
그는 몸을 돌려 그들을 마주했다.
'아니요,'그가 단호하게 말했다. '나는 그녀를 해치는 것을 거부합니다. 그녀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습니다.'
렌튼은 번개처럼 빠르게 앞으로 돌진하며 건틀릿을 든 주먹을 날렸다. 그의 주먹은 티베리우스의 턱을 백핸드로 강타했다. 티베리우스는 피를 맛보았다.
'이 비겁하고 더러운 벌레 같은 자식아,' 렌튼이 비웃었다. '저 여자가 정말 그렇게 쉽게 네 정신을 독살했나? 그렇게 쉽게? 그녀는 마녀, 티베리우스, 화신한 혼돈과 파괴의 기꺼이 따르는 종이다!
그녀를 정의의 심판대에 세우지 않는다면 당신도 그녀와 같은 운명을 견뎌내야 할 것이다.
티베리우스는 프리암을 향해 눈을 들어 이 모든 것이 끔찍하고 정교한 훈련이라는 직감이 사실로 증명되기를 바랐다. 그의 스승이자 멘토가 잿빛 눈동자 위로 짙은 검은 눈썹을 드리우며 그를 노려보았다.
"감히 우리의 명령을 거역하느냐, 수련생? 프리암이 으르렁거렸다. '시그마 자신을 거역해?'
티베리우스는 고개를 저었다.
'이건 시그마의 뜻이 아니야.' 그는 목이 메어 말을 잇지 못했다. '그녀는 결백하다.'
'저들의 말을 듣지 마.' 세미라가 그의 팔꿈치를 잡고 급히 그에게 다가가 용기를 북돋워 주려고 했다.
'당신은 나를 알잖아요, 티베리우스! 당신은 내 마음을 알고 나도 당신의 마음을 알아요! 당신은 이 사람들처럼 잔인하고 비이성적이지 않아요! 당신은 강하고 단호하지만 동정심도 있어요! 그리고 친절하고! 정말 친절해!
렌튼의 주먹이 세미라의 살을 때리는 소리가 그의 뇌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그는 지금 그 소리를 다시 들었다. 너무 크고, 너무 가까이서, 너무 현실적으로.
티베리우스는 마음속 미로 어딘가에서 고트굴 성으로 데려가기 위해 소녀 아이다를 들어 올리며 속삭이는 소리가 들렸다.
'친절해. 정말 친절해. 세미라가 말한 대로.'
칼집에서 칼날이 미끄러져 나왔다. 갑자기 티베리우스는 렌튼의 날카로운 칼날이 자신의 어린 목을 노리는 것을 느꼈다.
'선택해라, 소년아.' 렌튼이 말했다.
'시그마와 삶, 아니면 이 더러운 오물과 죽음 중 하나를. 넌 우리 중 한 명이고, 우리는 네가 저 여자의 더러운 거짓말과 속임수를 믿고 영혼을 파괴하도록 내버려두기엔 널 너무 아끼는구나.'
티베리우스는 프리암을 바라보며 도움을 청하고 자비를 구했다.
프리암은 무표정한 얼굴로 눈살을 찌푸리며 그가 받아줄 유일한 대답을 기다렸다.
이건 시험이 아니었다. 진심이었다. 그 뜻은...? 혹시...? 티베리우스는 몸을 돌려 다시 세미라를 바라봤다. 그녀는 고개를 숙이고 울고 있었고, 뺨과 턱에서 피와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티베리우스는 한 손으로 그녀의 얼굴을 들어올렸다.
"자백해라." 그가 말했다.
세미라는 고개를 저었다. '저는 고해성사할 죄가 없어요, 티베리우스.'
ㅋㅋㅋ
이게 쥐그마다....
위치헌터 영웅이면 죄 없는 여자애 괴롭힐 시간에 진짜 카오스를 잡아내라고...
ㅋㅋㅋㅋ
그냥 쾌락 살인마에 강도집단인걸여
카라드론들은 정작 카오스에 수뇌부 안먹힌거보면
저짓거리 솔직히 아무의미없는 병신짓임
한 번만 더 기회 줘서 애가 우리처럼 훌륭한 지그마의 칼날이 되면 이득 아니냐~
저게 효과가 있으면 말을 안하는데
그냥 개뻘짓이니까
그냥 등신들이 등신짓하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이런 광기와 미친딧은 아무짝에도 쓸모없고
오히려 사태를 악화시키기만 한다는거
그저 JOAT
끝날거라 기대하진 않음 저는
'당신을 위해 더 빨리요.' 그녀가 비통함과 질책의 가면으로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말했다. '그들을 위해 더 빨리. 아니요 - 거절합니다. 전 잘못한 게 없어요!
당신들 모두가 나를 그렇게 저급하고 사악하다고 생각한다면, 내가 당신에게 줄 수 없는 자백을 이끌어 내기 위해 나를 고문하는 것은 스스로를 낮출 수 있습니다.
내가 고통을 받아야 한다면, 내 안에 더 이상 생명이 없을 때까지 너희 모두 나와 함께 고통받을 수 있다.'
'그녀를 쳐라, 티베리우스.' 렌튼이 말했다. '네가 재앙을 들고 있으니 써라.'
티베리우스가 채찍을 들었다. '세미라, 간청하건대 자백해라.'
'티베리우스, 간청하건대, 당신은 그들보다 더 나은 사람이니 그들에게 저항하세요.' 그녀가 반박했다.
'그녀를 쳐라, 수련자!'
재앙의 칼이 허공을 향해 쉭쉭거리며 내려왔다. 세미라는 비명을 질렀다.
'자백해!' 티베리우스는 울부짖으며 애원했고, 눈에서 눈물이 흘러 시야가 따갑고 흐릿해졌다.
'안 돼.' 그녀는 소리를 지르지도, 애원하지도 않고 그저 그 끔찍하고 짧은 한마디를 반복하며 굳은 결심을 굳혔다. '안 돼, 안 돼, 안 돼...'
티베리우스가 다시 채찍을 들었다. 이번에는 렌튼이 그의 손에서 채찍을 빼앗아 옆으로 밀쳐냈다. 티베리우스는 톱밥이 흩뿌려진 바닥에 널브러졌고, 바람에 정신을 잃었다.
그는 프리암을, 그리고 렌튼을 향해 눈을 들어 올렸다.
프리암은 시린 얼굴에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으로 그를 내려다보았다.
한편 렌튼의 녹색 눈에는 광신도의 빛, 광기와 잔인함의 빛, 끔찍한 빛이 번쩍였다.
그들의 모든 눈! 칼리그니우스의 백성들! 공작의 진짜 얼굴을 본 사람들! 광신도들! 정신이 나갔어! 진정한 신자들!
'보고 배워라, 수련생아' 렌튼이 으르렁거리며 채찍을 들어 올렸다가 한 번, 두 번, 세 번 내려쳤다.
'자백해라!' 그가 짖었다. '자백해, 마녀야!'
티베리우스는 불쌍하고 겁에 질려 누워 있던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한 채, 사랑하는 여인에게 자신이 해야 할 도움을 주지 못한 채,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녀를 거부한 것을 몹시 후회하며 지켜보았다.
거기에는 버려진 시그마라이트의 망치가 놓여 있었습니다. 렌튼의 것인지, 아니면 어린 웨일란의 것인지 티베리우스는 알 수 없었지만, 손이 닿기 쉬운 곳에 놓여 있었다.
그는 그것을 집어 들고 일어서서 그들에게 도전하기만 하면 되었다. 워해머를 손에 넣으면 세미라를 지킬 수 있지 않을까요?
최소한 그녀와 함께 죽어 그녀의 결백을 지킬 수 있다면, 그보다 더 값진 희생은 없을 것이다...
망치를 들고 옳은 일을 할 수만 있다면 말이다.
일어나, 그는 생각했다. 저들과 싸워라! 그들에게 저항하라! 그들이 가르친 건 정의나 진실이 아니었어. 경건을 가장한 잔인함이었죠. 의로움을 가장한 악이었다.
넌 시간이 지나서야 그 교훈을 배웠지만, 그날 넌 아직 너무 어리고 미숙하고 겁이 많았어!
하지만 지금은 더 잘 알고 있고, 지금이 바로 지금이야!
일어나, 젊은 티베리우스! 일어나서 네 의무를 다해라!
zzzz
시오지의 이런 미친짓을 돌릴 계기와 영웅이 생기고 정상화 된다고 한다해도
다른 팩션을 미치게 만들거라 확신함
저 여자애의 이 말대로 이건 진짜 스스로를 낮추기만 하는 등신짓인데...
어디보자 요즘 나온 단편집중에 앰생군 괴담 나오는게 몇개더라
단편하나에 몇개있는지 찾는게
더 빠를거임 ㅋㅋ
오더의 실바네스가 앰생군 썰어죽이던데
그림니르손 이것도 앰생군괴담이고
false dawn 이것도 앰생군 괴담
상관도 없음
그림자의 상속자 이것도 앰생군이고
그냥 다 앰생군이네...
온 세상이 앰생군 괴담이다...
마즘 ㅋㅋ 괴롭히다가 죽임요
>>736 아 그래요?
그래도 성전군 소설이면 괴담 하나씩은 꼭 끼어있던데 ㅋㅋ
다양하고 재밌는거 같음, 다양한 팩션들도
앰생군덕에 골고루 나오고
내용은 괴담아녀도
오히려 주인공 케인딸 누나가 걔네 구해주면서 엔딩이라
아 ㅋㅋㅋ
등신이거나 혐성이거나 ㅋㅋㅋ
성전군은 아닐걸요?
Past Returns 이거도 괴담이지 않나요? 그런걸로 아는데
>>746 맞아요 성전군
부상당한 마녀 엘프 안힐은 사악한 목적을 가지고 빛의 인도자 성전을 따릅니다.
카이나이트 전사는 모르는 사이에 십자군의 또 다른 영혼이 숨겨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개가 이거라
ㅋㅋㅋㅋㅋㅋ 아 케인의 딸들이 따라간다니
등신들이라서 혐성이 아니구나...
하지만 수년 전 그날처럼 그는 그렇게 하지 못했고, 고통스럽고 괴로운 순간마다 무력한 자들을 보호하고 옳은 일을 해야 할 의무를 저버리고 있었습니다.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야' 에테르 속 목소리(지그마)가 말했다.
'이것은 단지 기억일 뿐이야, 티베리우스, 단지 꿈일 뿐이야. 넌 그때가 아니라 지금 칼리그니우스 외곽의 신전 폐허에서 소년의 탈을 쓴 그 악마의 하수인들에게 포로로 잡혀 있는 지금이다.
지금에 머물러 있을 때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 충동에 저항해야 해.'
그 얼굴! 그가 나에게 진정한 얼굴을 보여주었어!
그런 얼굴을 바라보는 것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모든 세계가 그 얼굴에 삼켜졌다. 모든 이성과 결심과 연민은 그런 얼굴의 빛나는 표정 아래서 녹아 바람에 날아가 버린다.
이것이 그가 여기서 행한 일이다 - 불쌍하고, 오염되고, 미친 칼리니우스의 백성들 각자에게 그의 얼굴을 보여주고, 단지 그의 진리, 또는 그들의 진리가 아니라 모든 우주의 진리를 보여주었다!
모든 모탈 렐름! 렐름들의 안팎과 렐름들의 배후! 그는 그들 각자에게 비밀을 보여 주었고 그들은 깨졌다.
나는 깨졌다.
왜냐면... 그 얼굴.
빛이 없다. 희망이 없다. 질서가 없다. 목적이 없다.
모든 게... 썩었다. 먼지. 어린아이의 고사리 같은 손에 물로 빚어진 모래, 길 잃은 발에 의해 임의로 파괴되거나 밀려오는 파도에 씻겨 내려간 모래.
아니, 신성모독이다. 나는 그런 절망을 거부한다! 나는 그것을 책망한다!
'하지만 사실이지, 티베리우스? 넌 광기였어. 넌 몇 년 전, 잔인하고 불경스러운 남자들이 무고한 여자를 고문하고 살해하도록 내버려 두었을 때, 그녀의 사랑보다 그들의 존경을 더 소중히 여겼기 때문에 거기에 더해졌어!
'그것이 우주와 모탈 렐름의 본질이다, 티베리우스 - 질서가 아닌, 빛이 아닌 광기, 불균형한 거래, 친절을 위한 잔인함, 쾌락을 위한 고통, 의미를 위한 무의미.
'네 평생, 네가 싸우고 피 흘리며 믿어온 모든 것이 끔찍하고 터무니없는 거짓말이었어. 그리고 넌 그걸 알았어.
세미라가 숨을 멈추고 프리암과 렌튼이 시그마를 칭찬하던 날, 당신은 그것을 알았고 그녀를 직접 손으로 묻었지.
그리고 그 후 매일, 당신은 당신이 초래한 고통과 파괴의 공포를 감추기 위해 점점 더 복잡한 거짓말과 허구를 스스로에게 말했지.
'언젠가는 잘 될 거야'라고 스스로에게 말했어.
'"언젠가는 말이 되겠지."
'"언젠가는 그녀의 희생이 의미를 갖게 될 것이고, 적재적소에서 한 순간의 용기로 나의 실패가 용서될 것이다."
대부분 이미 지맥있는 장소에 한따까리 할 정도로
무시무시한 놈들이 자리잡고 있을텐데
ㅋㅋㅋㅋㅋ
>>753 죽여서 뺏던가 죽던가 둘중 하나죠 뫄
압도적으로 강한 애들도 아니고 만만하게
죽일만한 녀석들이 오히려 소수인 모탈렐름에서
>>755 ㅋㅋㅋㅋㅋ
>>757 그래서 생존율이 20퍼...
챠몬만해도 수천만 단위로 쏟아부었다고 하고
지그마도 이거에 대해선 딱히 반박이나 뭐 그런 것도 없어서...
젠취 악마들이 결국 물량공세에 점점 활동영역이 줄고 있단거보면
어지간한건 다 밀리긴 할거에요
대부분이 죽은뒤에 밀려서 글치
모탈렐름이 만만한 동네도 아님 ㅋㅋㅋㅋ
옛날엔 10% 였던거
20%로 올라가서 나아졌단게 호러임 ㅋㅋㅋ
ㅋㅋㅋㅋㅋ
>>763 그치만 수천만 단위 러쉬는 대악마도 버거운걸여
쥐그마는 걍 가짜니까 정신 차려라 ㅇㅈㄹ...
생존율이 그따구인데도 기어코 챠몬의 토착민 인구수를 앰생군이 넘었다니까
>>767 ㅋㅋㅋㅋㅋ
알면서 방조하는건데 어케 쉴드치겠어요
수천만명을 끌고옴
ㅋㅋㅋㅋㅋ
딱히 변명할게 있나
그냥 단순하게 더 큰 힘으로 찍어내리니까
자기 따르는 필멸자들도 그리 하게 하는거지
ㅋㅋㅋㅋㅋ
고죠햄 악질버전 ㅋㅋㅋ
고드락 보다도 못한게 현 시점이니까요, 스스로 대의도 더 까먹고
오히려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
그래도 지그마 아니면 안된다고
신-왕의 뜻을 따른다 하고 제각기 나름의 정의를
스스로 구축해서 싸우고 있으니
아북공정으로 아지르 사람들은 바보가 됐는걸요
그 선탟지를 없앤게 지그마에요
그룽니가 필멸자 키워보자고 해도 공대 짓는것도 허가 안해줄정도로 억압했고
....뫄
"우왓!? 시로!"
"즐거웠죠..."
"사실 저는 에드를 저의 태양을 바라보는 정도의 느낌으로 봐왔어요...."
"쳐다볼수도, 갈망 할수도 있지만 그 태양이 날 이해해주리라 생각하진 않는법이니까요."
"그런점에서 하야토란 자는 나랑 비슷했고, 나 또한 그의 고독을 잘 알고있었어...."
"그에게 내 모든것을 부딪히지 못했어요... 미안하게 생각해"
오래갈 밈이 되겠네 ㅋㅋㅋ
ㅋㅋㅋㅋㅋ
발린거냐고 ㅋㅋ
그건 좀 ㅋㅋㅋ
솔직히 텔빨 신성 원툴 아님? (폭언)
ㄹㅇㅋㅋ
없었으면 브로콜리선에서 성장 멈춤 ㅋㅋㅋ
가짜 재능
브록콜리좌 나름 카로급이라고
카로급이 최대에요 ㅋㅋ
공포를 느끼면서 못이기잖아 ㅋㅋㅋㅋ
평생을 노력해야 저기까지 간다는거니까
대부분의 일생은 저것보다 더 약하고요
>>799 아렉이 쎈거긴한데
너무 이른 시기에 가버린
혈통빨이 조금 있죠 ㅋㅋ
메타적으로 세이버페이스면 특히 진하게 물려받은거 같고요
마휘감 못하고 뫄......
글쎄요 9는 살짝 힘들거 같은데 ㅋㅋ
막 사투벌이고 했으면 가능했으려나
근데 또 그런 성격은 아니란 말이죠.
베이더한테 파동기 주입 당해서 도핑해서 보는건가 아르는?
마휘감 배우니까.
ㄹㅇㅋㅋ...
>>811 글쎄요. 그러지 않을까요
네 다 봐요
마법 우생학 결정체라
전사로서의 재능은 몰라도 마법사로서는 히쉬의 자이트렉 수준
자이트렉애들은 마법의 바람 전부 보거든요
그 유전공학으로 비전재능 풀로 땡긴덕에
독심술 하는 엘프들도 거기출신이 대부분이었을 거에요.
>>821 ㅋㅋㅋㅋㅋ
그치만 겔트는 전부 볼수 있었는데
챠몬만 판쪽이니까요.
테클피셜 자기수준의 재능이라는데
수명만 길었어도...
>>825 아직은
.dice 0 9. = 1(0.waaagh.... 1-3 구르 4-6챠몬 7-9 아지르)만 가능합니다
>>827 그럴걸여
그 이상한 엔진으로 마법재능 제거하고
올리고 했다니까
>>830 팬드래건은 모두 야만인인거야....
모두 야만인 초대의 피가 흐른다구...
괜히 호빵맨이 메가보스 이야기를 한것이 아님...
아무래도 구르강기 덕분에
아델리아가 이전보다 흉폭해졌을듯 ㅋㅋ
싸장님 아델리아와 재회하곤 기절하는게 아닐지 ㅋㅋ
(어장주가 설정 깜빡하고 수채화 8개로 묘사해서)
참치들이 6년안에 콰이쉬 익히라고 닥달하는거 에바임 ㅋㅋ
이런건 아델리아가 아니야아아앗!!!
>>840 테클도 백년 넘게 걸렸는데 ㅋㅋㅋㅋ
>>842 아녀 깡 피지컬
아델리아 피지컬은 운빨이고
마법 재능은 후대가 혈통 수집으로 만든
노력의 산물
아마 구르 ㅋㅋ
바이올렛은 8개봐요?
>>851 얼마나 진하게 보느냐가 재능이에요.
근데 흐릿하게도 아니고 수채화면 거의 맥스 맞을텐데
>>853 아녀 전에 굴렸을땐 5개였나
그정도만 재능있었을텐데
너무 허무하게 가버린
근데 젠취 악마들도 영혼은 안건드는간 진짜 아직도 쇼크다 ㅋㅋ
얘네 왤케 순진한지 ㅋㅋ
얘네 너무 순수한 등신들임 ㅋㅋㅋ
앰생군 영혼 화로에 돌려버리지
클론 좀 썻다고 ㅎㄷㄷ... 물량공세 한다고 ㅎㄷㄷ
>>859 ㄹㅇㅋㅋ
걔는 맘먹었으면 주신들이랑 어깨 나란히 했다면서요 ㅋㅋ
영혼 거까이거 불태우면 되는걸
>>864 ㅋㅋㅋㅋㅋ 진짜 그럴만해요
엘프중에서도 테클과 동등히거나 높은곳에 선 애들은 몇 안되는데
인간이 걔네랑 비견되는거니까
>>863 ㄹㅇㅋㅋ 왜 세뇌마법 안씀?
등신...
수명이 훨씬 짧은데도 그런거보면
1 페렌디르급 재능일지도..
마법에 한해서는요
"극소수의 강자만 말이다!!"
순진한 응애들 사이에서 인간의 악의 보인것 뿐인데
ㄹㅇ 호들갑임.....
호들갑 맞는듯 ㅋㅋㅋ젠취애들이 물러터짐
앰생군영혼 태우라고 물량에 밀린다면서 뭐하는거임...
모탈 렐름 최흉의 살육 주문 쐈는데도 씹고 산의 에너지 뽑아서 투창했는데 씹고 개죠랄해도 다 씹어서
슬라네쉬는 영혼으로 핵융합 돌려서 모탈렐름 벤딩하는데
>>877 마허라 ㅋㅋㅋㅋ
>>878 블러드레터 근데 영혼 태우던가?
어디서 그런묘사 나왔디
그거 에오지에도 통용되는거였나?
악마 이제 공유를 안해서
그거 워프무기 아니였음?
정확히는 영혼은 아니고 라이프 에센스
아 그런가
40k설정도 공유한다고 가정할거면
젠취네도 영혼 잘 먹어야하는데?
>>889 ㅇㅎ 라이프에센스쪽인가 이쪽은
에오지가 40k보단 무르긴하구나
저도 못봤어요
40k에선 잘 먹는데
에오지쪽에선 특수한 케이스아니면 맨날 ㅎㄷㄷ나 하는 등신이던데
영혼 언급은 없고 생명정수 뭐시기라 하네요 ㅋㅋ
근데 생각해보니까 엑줄도 라이프에센스 갈취하는 템인데....
카라굴처럼
>>899 좀 에오지애들이 무르긴하다
블러드레터랑 비슷한 무기 들고 있는건가 아르 ㅋㅋ
설정 에오지에서 정립된듯.
아마도 젠게이 레줄은 TRPG가 구판의 흔적같아요
그때는 40k 악마랑 판타지 악마랑 구분이 희미해서
>>899 사소한 부분에서 설정차가 있는데
그게 분위기 차이를 좀 많이 내는듯여.
>>903 그땐 공유했으니까 뭐 ㅋㅋ
젠게이는 40k쪽 슬라네쉬 맛인건가 그럼 ㅋㅋ
스탯 3배 정신병자가 되버린것임 ㅋㅋㅋㅋ
칼날은 코른의 영원한 증오로 날카롭게 연마되어 갑옷을 뚫고, 머리와 목을 분리하고, 오거의 굵은 팔을 속도 저하 없이 절단할 수 있습니다.
헬블레이드에 한 번만 긁혀도 아무리 강한 적이라도 쓰러뜨릴 수 있습니다. 헬블레이드는 피에 젖으면 빛이 나거나 연기가 나며, 탐욕스럽게 필멸자의 생명 정수를 흡수하면서 연기를 뿜어냅니다.
이 끔찍한 무기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전설은 다양합니다. 어떤 이들은 헬블레이드가 착용자의 정수로 만들어졌다고 말하지만, 어떤 신화에서는 성난 악마의 영혼이 검의 중심을 이룬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진실이 무엇이든, 헬블레이드는 한 번 손에 쥐면 절대 버릴 수 없으며 착용자의 손에서 찢어질 수도 없습니다.
헬블레이드가 빼앗는 생명은 오직 헬블레이드를 휘두르는 블러드레터의 분노에 불을 지피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하지만 헬블레이드가 아무리 많은 피를 마셔도 그 갈증은 풀리지 않는데, 이는 항상 더 많은 피를 요구하는 코른의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젠게이는 스톰카 세계선 사람이니까 ㅋㅋ
생명정수나 흡수하고 마음이 약한 병신집단 아님 악마들...?
>>910 이게 인간의 악의...
에오지 악마들들 조빱병신 맞는듯
어케 오더헌테도 광기에서 말리냐
젠게이 THE 라이트닝 댄서
ㅋㅋㅋ
왜 흡수한 영혼으로 핵융합 안돌림....?
병신들인가 ㄹㅇ루 오더랑 인간 강령술사들은 하는데
알라리엘 미친년이었네 ㅋㅋㅋ
그냥 레줄이자너 ㅋㅋㅋㅋ
>>919 메타적으론 앰생군 먹고 너무 크니까
로어 내에서는 그렇게 미친놈들이 아니라서
진짜 괴물은 인간이라 그거 닮은 젠게이가 추악해보이는거지
>>923 인간의 악의 ㄷㄷ...
>>925 ㅋㅋㅋㅋㅋ
그냥 영혼들 마구잡이로 흡수해서
영혼 핵융합 돌려서 벤딩하고
다 알면서도 가족놀이 연극을 위해서 계속하는 소박한 농노인데...
>>929 오더에선 마검취급하는데 젠게이는 쓰는거보면
미친건 마즘...
>>928 ㄹㅇㅋㅋ 왜 영혼 안씀?
지그마가 공짜로 선물하는 연료인데
다름이 아니라
알라리엘 생긱보다도 썅년이었다 ㅋㅋ
>>933 농노에게 잘대해줬는데 어째서 ㅋㅋㅋ
>>935 나가쉬는 영혼 지꺼라고 그런거 안줌 수구
애가 좀 여미새가 되버림 몰루.....
그때 그냥 베어야했는데 오염된 라이네스랑
알라리엘 영혼흡수마검
ㅅㅂ 오더놈들이 카오스보다 더 지독하면 어쩜 ㅋㅋㅋ
모르비디아급 유물이냐고 ㅋㅋ
4크리급 물건이기는 한데
영혼을 태우는게 어니라 나가쉬한테 넘기는거잖아요 ㅋㅋ
스케이븐이 비웃었다. '아니, 네가 죽어, 멍청아! 나무 막대기를 가져와서 싸워라. 하하! 넌 죽었어.'
스케이븐은 왕자에게 달려들며 따라잡기 힘든 신경성의 에너지로 움직였지만, 마에사는 더욱 빨랐고, 그의 동작은 탁월하게 이루어져 스케이븐의 세 가지 무기를 모두 맞받아쳤다.
엘프는 우아하고 유연한 워 댄서였고, 신경과민-신속의 스케이븐, 둘 다 인간이 상대하기엔 너무 빨랐다. 베어나오는 칼날들이 텅 빈, 나무로 된 음표들이 있는 검과 맞부딪쳤다.
센델은 뒤에서 왕자에게 달려드는 작은 쥐새끼를 베어버렸지만, 엘프의 결투에 자신의 검을 더할 수는 없었다. 칼날이 흐려지고 스케이븐의 마법이 식물과 나뭇가지의 마법과 맞섰다.
두 무기가 다시 만났다. 새로운 음표들이 연주되었다. 엘프와 스케이븐이 완벽하게 코에 맞닿은 주둥이를 씰룩이며 가까이 다가왔다.
'이제 넌 죽는다!' 스케이븐이 쉿 소리를 냈다. '이 독은 무엇이든 죽일 수 있어.'
'내겐 더 좋은 마법이 있어.' 마에사가 말했다. 그는 스케이븐의 단검을 피했고, 칼끝이 아래로 내려가 스케이븐의 벌거벗은 허벅지를 긁었다.
긁힌 상처의 미약함에 스케이븐이 울부짖는 소리가 비명으로 바뀌었고, 빛나는 스케이븐의 영혼의 형태가 몸에서 끌려나와 칼날 안으로 천천히 빨려 들어갔다.
유령의 발이 왕자를 긁어댔지만 소용이 없었다. 살아있는 턱이 헐거워지자 유령의 입이 울부짖었다. 영혼이 마침내 돌이킬 수 없이 삼켜지자 비명소리는 높아지다가 죽음의 속삭임으로 떨어졌다.
남은 스케이븐들은 얼어붙었다. 마에사는 이상한 검을 번쩍이며 그들을 향해 고개를 돌렸다.
'이것이 가시의 노래다.' 그가 외쳤다. '이게 네놈들을 찌르면, 네놈들은 영원히 죽는다. 꺼져라!'
적들은 당황하며 비명을 질렀다. 매캐한 악취가 동굴 안을 가득 채웠다.
'도망쳐!' 누군가가 비명을 질렀고, 생존자들은 함께 꼬리를 돌려 도망치다가 갑자기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그건 딱히 영혼은 안건들여요 ㅋㅋ
나가쉬한테 직통으로 넘길뿐이지
>>946 저런짓 한 애들 다 조때씀 수구
죽거나 죽는게 나은 삶을 살던기
>>948 방어몰빵이 그룽니네
>>949 진짜 영혼 장난 치는게 금기긴하다 ㅋㅋㅋ
ㅋㅋㅋㅋ
그래도 상대가 스케이븐인데도 영혼 잘 안먹네요?
>>955 모르비디아는 나가쉬한테 보내는 아이템이니까 뭐 ㅋㅋ
근데 저건 ㅋㅋㅋ
왜 스케이븐이 경악하는 무기를 만드는거야 ㅋㅋ
'나는 약간의 마법으로 축복받았습니다.' 마에사가 말했다.
'약간만? 그 칼은, 그건 분명 강력한 마법이 걸려 있어요.'
마에사는 가시의 노래를 덮었다. 피가 묻어 있지 않았다.
'끔찍한 무기예요.' 마에사가 부드럽게 말했다.
'어디서 나온 거죠?' 센델이 물었다. '나무 검? 그런 건 본 적이 없는데.'
마에사는 선장의 질문에 무관심한 듯 보였지만 - 그의 관심은 동굴 벽의 잔해 속에 보존된 예술품 파편에 쏠려 있었기 때문에 - 대답했다.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나무가 아닙니다. 살아있는 가시입니다. 내가 부르는 이름 들었잖아요. 다시는 그럴 일이 없기를 기도해 주세요.'
'악의는 없습니다.' 센델이 왕자의 말투에 불안한 듯 말했다.
'그 무기는 알라리엘이 내게 준 선물이었어요.' 마에사가 말했다. '그것은 영혼을 갈망하죠. 당신의 면전에서 그것을 다시 뽑는 것은 당신의 파멸을 확정짓는 것이니, 나는 그것을 그대로 둘 수 없습니다.
그것은 당신의 피부를 뚫고 당신의 영혼을 마실 것입니다. 칼집을 풀었을 때 먹이를 주어야 합니다.'
'그럼 다시는 묻지 않겠습니다.' 센델이 말했다.
'당신은 현명하군요.' 마에사가 말했다. 그는 손가락으로 프리즈의 일부를 만져보았다.
'현명하다고? 내가요?' 센델은 코웃음을 쳤다. '엘프가 인간에 대해 그렇게 긍정적으로 말하는 걸 들으니 이상하군요.'
마에사가 그를 돌아보았고, 그의 날카로운 눈빛에 센델은 눈을 피할 수밖에 없었다. '엘프가 겸손할 수 있듯이 인간도 현명할 수 있죠.'
알라리엘 미친뇬... 칼집에서 꺼내면 무조건 영혼 먹여야 함...
오더도 끔찍하다고 여기긴 하네요
알라리엘이 이상한거였네...
인간의 악의가 아니라
깐프의 악의였나...
알라리엘도 깐프니까 뭐...
세상 흉악한짓은 깐프가 다하는듯...
ㅇㅎ...
레급도 깐프네?
ㅋㅋㅋㅋ
슬라네쉬가 괜히 엘프영혼을 좋아하는게 아녔네
지랑 닮았으니까 좋아하는거였음...
이게 깐프....
깐프는 없었어도 에오지 세상이
훨씬 평안했을듯...
레줄로 시작했으니까....
ㅋㅋㅋㅋㅋㅋ
이제 젠게이도 깐프처럼 인생 망하는거읾..?
이미 망한거 같긴한데...
평생 연극하면서 조롱당하면 될듯...
에오카에서 기계로 웃음벨 찍고
알라리엘이랑 히쉬깐프처럼 살면 안됨...
워해머는 용서가 없다고..
둘다 조땜...
>>991 아 영원히 죽었나요 ㅋㅋ
심장은 남은줄
초창기 이야기구나 그것도
광대짓하면서 살면 될듯.....
ㅇㅎ 케인 신성 이어받은거면 아주 구라는 아니긴하죠
고트렉-그림니르 같은거니까
>>996 나가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