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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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83
혼자 저리 날뛰어서 무쌍하는건
게임 고증임 (진심)
역시 그줄인가... 성능 대단해!
파이어 슬레이어
기도로 버프하는 클레릭과
우르골드를 킨다면 공격력도 방어력도 괴물딱지인
믹서기 조합이 되어버리죠
이놈들 신앙과 룬 피지컬로 땀내나게 근접전으로
작살내고 다니는 인자강들임, 코른과의 정면근접전으로
받아쳐서 싸울 수 있는 수준이고
이동속도가 그림니르 터져서
안싸워주면 뭘 못함
우르골드안에 가슴속에서 (아무말)
일단 이 게임은 점수게임이란 말입죠
자신이 뭘 하겠다 선언하고 그걸 하거나(미션)
점령지를 얻어내야 얻을 수 있는데
이동속도가 느리면 미션도 점령도 하기 까다로워져서
어지간히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파이어슬레이어는
공격자 입장에서 싸우기 마련이 됩니다
히어로가 최고고 성능이 좋은만큼
파슬의 유지력도 공격력도 히어로들에게 의존하는게
매우 커요
성직자 히어로들의 버프도 좋으며
리더, 제너럴의 전투력과 버프도 좋죠
근데 파슬의 능력 대부분은 이런 히어로 능력에서
나오니까 히어로만 먼저 제거하는데 성공하면
전투력이 급감함
근데 고트렉은 로어가...
>>24 신성키면 강하다구...신들의 화신 수준으로
anchor>1596960090>966 한스는 백명이 몰려들어도 가볍게 찢어죽일 마그마드로스 탄 룬파더도 핑크호러한테 좀 찔렸다고 타락하는데...
이거에 첨언하자면
우르골드가 거의 바닥난 상태였다던가 OR 카오스신이 작정하고 조졌던가 둘중 하나일거에요
파슬 문신의 우르골드가 가득 차 있는 상태면 상태이상 무시하게 해주거든요
물량 뇌절이 무슨
몰?루 저건 좀 많은 편이긴 한데
그롯들이 수천만 단위로 몰려오는건 보긴 봤네요
9의 9승 드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 에오지에서 강자하려면 억단위는 상대가능해야하는기라...
ㅎㄷㄷ하는 키슬레프 원시인들은 뭐읾............?
몰루....스케일 차이니까
갈마라즈 어장에서도 그 뭐냐, 스톰캐 스카가 직속들 맴이 아플까봐
스탱사단같은거도 숨겨주고
진짜 볼텍스빨이 크긴함
악마들이 소환되는것도 막아주고
설령 소환된다고 해도 풀파워도 아니고
리자드맨 원툴..........
>>35 한정판 장난감이 알고보니 물량 풀렸다는 사실 숨겨준 그런거자너...
악마들이 길가의 갈비지트레쉬 취급 받아서 만든게 사두정이잖슴...
진짜 저럼...
필멸자들 적극 기용한건가 노스카 미개인들..........
카워들은 악마들 아니라서 볼텍스 알빠노?하니까
왜 악마쓺.........?
>>45 몰트킨만 해도 젠취가 일부러 볼텍스 망가트리러 라이징 시킨거라 ㅇㅇ마즘
몰트킨 죽고나서 현실의 장벽 무너트리는건 성공했다고
카오스 신들의 웃음소리가 울려퍼진다는 묘사 나오니까
몰트킨좌 나름 반쯤은 분탕질하고 간건가
호러 같은거에 물린다고 타락 안하죠?
내로남불 JOAT..............
지가 해안가 한스들 상대로 살방약하는건 괜찮지만
자기가 당하면 정당한 복수 살방약.............
무책임하게 분탕질하고, 알빠노? 시전하고 조상의 홀로 런......
이딴 병신이 찬양하는 아카온은 뭐읾...............?
강자들은 과잉패기같은걸로 상대 기술 씹고 그래요.
프라임도 패기로 마법 무효화하고 그럼...ㅋㅋㅋ
>>54 등신 듀오... 카오스가 다 그렇죠 뭐
파슬이 호러한테 물리고 타락하면
그냥 걔가 마그나로스 탄 한스라서 그런거임... 강자는 안통함
>>59 네
아글로락시 제국의 방어를 뚫고 공격할 방법은 없어서
한참을 두들겨 맞다가
이러다가 죽을거 같다면서 부하들 죽던말던 지혼자 도르가타고 튀는게 고작이었지만요.
한스는 그냥 비맨 피 뒤집어쓰고 괴물로 변함.......
에버쵸즌................
anchor>1596960090>999
쥔공은 타락 안당하는거보면 패기쓸줄 아는 네임드인거고...
>>65 아쿠쉬의 부하들은 얼마 안된다구 ㅋㅋㅋ
올포인트로 튀었다가 코른펀치때 줏어먹으면 그만이라구
그냥 진짜 "니가 약한거야"말고는 할말이 없는게...........
슬픔
지그마 까는건 괴담이 너무 많아서 생긴 일종의 밈인데
디더릭은 밈 아님 수구... 행적이 등신짓하는걸로 전부 가득차서
>>68 ㄹㅇㅋㅋ....
뫄...요즘에는 지그마 괴담이 너무 많아서 진짜 밈이 맞나 싶긴한데
어쨌던 선?인이니까.
사고방식이 이데아론 믿는 야만인이라 글치
>>71 ㄹㅇㅋㅋ.... 이색기 킨더릭하고도 두번이나 졌음
울구랑 아글로락시때
약자들과 한스들을 수?호하려고 생긴게 오더니까
그거라도 없으면 뫄.......................
느그쉬나 카오스인데
못찾아서 안나오는거지
사실 아카온 패배한거 더 있을수도 있음...
>>75 ㄹㅇㅋㅋ
그냥 이 새끼 스톰카 아카온급 joat 아닒............?
>>78 스톰카 아카온보다 강하니까 ㄱㅊ
솔직히 스톰카 아카온과 엔탐 아카온
둘의 차이는 강하고랑 약하고 말곤 없음
악마들이 다 호들갑이 심한것 같음 아오지는..........
목적도 똑같고 그런데 서사도 똑같은데
왜 후자만 빨리고 전자는 웃음벨 취급이겠어요.
후자가 실적이랑 강함이 훨씬 위니까 그렇지.
>>81 아 그건 원래 호들갑 떨어주는게 맞다고 ㅋㅋ
상대에 대한 예의 모름? 우린 둘다 조빱 한스야.... 이럼 재미가 있겠냐고
디스트럭션
데스
카오스
"스톰 오브 카오스... 그래.... 아카온 그 병신......"
이런 언급 나오는거 보면서 어이가 털렸음........ 구판의 흔적
>>84 ㅋㅋㅋㅋ 디더릭이니까
그냥 이새끼 에오카 어장처럼 해임위기에 쳐해도 할말 없겠죠?
아니라고 해도 결국 사람들은 실적이랑 강함에 눈이 가게 돼 있음...
나는… 구한 거다. 제국인들한테서 태어날 아이의 목숨을… 이 잔혹한 판타지에서… 그렇지?
이러는 놈인데. 빨아주는거 보셈...
>>90 네 진짜 해고당할 수도...
ㅠㅠ
나는… 구한 거다. 릴레아스한테서 기만당할 성배기사들과 농노들의 인생을… 이 잔혹한 세상에서… 그렇지?'
@영혼 갈갈이 하면서
젠게이는 아카온보다 실적이랑 강함 더 큰데 왜 JOAT 소리 들음 (?)
솔직히 병바돈도 아카온 못지 않은데... 고생이랑 서사는
그냥 그놈의 13차 크루세이드 그것땜에 맨날 야자수 취급인데
>>96 디더릭도 영혼 발전소는 안돌림 수구...
혼자서 다른 데몬웨폰들과 다르게
프리즘왕도 영혼 가지고 장난은 의외로 안쳤음...
>>100 에버쵸즌 무기라서? 자세한건 나온적 없지 않나
찢줄...........................
아니다 판타지 시절에는 우줄이 단절의 룬 효과는 없었으니까.
엔드타임 성공시킨 대가로 얻은건가?
다시 카오스 접착제 붙이면서 추가해준 기능인듯
렉시카넘에도 딱히 우줄이 영혼 찢는 이유에 관한건 없고,...
판타지시절에는 벨라코르나 이런애들 우줄 맞아도 다 멀쩡했는데
카이로스도 아카온에게 목잘렸어도 멀쩡히 부활했고
아카온의 우줄
뭔가 X줄 시리즈는 하나같이 단절빵 효과가 있는듯.............
>>108 그런듯 ㅋㅋㅋㅋ
지그발트가 마법사도 악마도 아니라니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악마가 아닌건 알겠는데
지그발트 슬라네쉬 마법은 쓰는데 마법사가 아닌건가요 ㅋㅋㅋ
지그발트 데프 승천판정 아닌가? 반신판정이라서 악마 아닌감
지그발트 마검사 전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114 소설에선 매혹마법 쓰는데 그건 마법 취급 아닌가봄
지그발트를 잡을 수 있는게 중앙에 있는 히어로 3명
(마셜, 위치헌터 부녀)
뿐이라 결국 어쩔 수 없이 레이드를 뛰었죠
문제는 그놈 혼자 피해 대부분 막고
마셜과 위치헌터 한명을 혼자 썰어재낌
슬라네쉬계 패시브 취급인감
>>118 ㅋㅋㅋㅋ
신묘한 카오스 렐름의 텔포,
그거 TRPG 판정상 마법 아니라서 디스펠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운드중에 3운드가 빠져나가서
희망이 생기나 했지만 중앙방진 무너짐...
>>122 아 진짜 스펠 아니구나 ㅋㅋㅋ
미쳤네 ㅋㅋㅋ
증기 과부화해서 이니셜D 찍고 돌격차지 대성공해서
지그발트 갇다 박아버려서 죽여버림
고마워 김마셜
ㅋㅋㅋㅋㅋ
텔레포트: 당신에게는 차원들간 사이의 경계가 희박하며, 생각을 가지고 거리를 가로지를 수 있습니다. 더 나쁜 것은 이 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당신은 텔레포트 하면서 데몬들의 주의를 끌 확률이 1% 증가합니다. 만약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당신의 몸이 혼돈의 영역으로 끌려갑니다
그게 왜 마법이 아니냐구 ㅋㅋ
ㅋㅋㅋㅋ
식물 형태의 플레이머들이 한 수천씩 모여서 숲 형성하는 식으로 대륙 전체에 흩어진 상태
파슬도 산봉우리마다 수천씩 뽑아서 상대하고
ㅇㅎ
그래도 물량이 엄청나네요 십억이면
그롯 해적단도 수백만(아마 셀수 없이 많음이란 뜻으로 쓴거겠지만)이고
솔직히 물량 너무 많아...
ㅋㅋㅋㅋ
평범한 필멸자가 살아가기엔 너무 험난한 세상이에요.
그런데 악마를 물량으로 압살하는 시오지는 대체 몇명을 보냈길래 그게 가능한거지...
여명군은 대체 ㅋㅋㅋ
ㄹㅇㅋㅋ
그치만 젠취 본진에서 젠취를 물량으로 이기는 성전군도 있다고요
ㄹㅇ 몇명인지 가늠이 안가요...
솔직히 숫자가 많으면 대부분은 어케든 됨...
익설티드 대악마가 수백만쯤 끌고오면 진심이 된다니까 수천만을 보내면 이긴단 소리고...
지구 인구 60억이니까 생각보다 할만할지도 (?)
한스스팸
ㅋㅋㅋㅋㅋㅋ
지금 러시아가 수십만가지고 헉헉대는거보면
수천만 힘들어보임...
>>157 어케 돼요? 십억 플레이머들
ㅇㅎ
ㅋㅋㅋㅋ 그럼 어케 해결했어요?
진짜 군대는 왜 있는거냐고 wwwwwwwwwwwwwww
>>164 이런 종류의 문제에 필멸자 군대는 도움이 안된다.(은둔 깐프가 진짜로 한 대사)
필멸자 군대는 사회의 치안 유지하라고 있는거에요.
저런 위기는 극소수의 강자들이 나서서 해결해주는 수 밖에 없어요.
같은 필멸자랑 붕쯔거리는거랑...
한명 한명이 카로급인 바랑가드면 그나마 뭔가 되는것 같지만
그냥 강자한테 썰려서 상대방 띄워주기 용도 말곤 진짜 쓸모가 없음...
ㅋㅋㅋㅋㅋ
ㅇㅎㅇㅎ ㅋㅋㅋ
그런 식이구나
참수작전이자너~!
ㅇㅎ
한편, 가문의 황실 인맥은 그들로 하여금 제국 행정부의 어떠한 문제도 피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위티겐슈타인 영지는 아무도 정당한 이유 없이 가지 않는 가난한 지역으로 여겨집니다
그마고향은 사실상 미니 실바니아였네 (ry
워프스톤 흡입하고서 대가리가 망가진듯
그림니르의 복수의 인카네이트 어쩌구하면서 무한물량 악마의 바다 혼자 뚫음...
ㅋㅋㅋㅋㅋㅋㅋ
>>182 엥 화신이에요?
필멸자 아니였구나
>>181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ㅇㅇ, 평화로운 라이클란트의 일상입니다 (ry
TRPG 뇌절좀 에바임
저딴 장소가 라이클란트에 있음........
아무리 황실인맥이 있다해도 커버가 되는 수준이 아니자너......
숏다리들이라 느려터져서
잘 죽여도 뚫어가는건 느려터짐
그림니르의 혼이 깃들고 신성이 타오른다 복수의 인카네이트 신이 복수를 바란다 어쩌구로 묘사하면서
막을 수 없는 초월적 힘 전쟁의 분노 그 자체 그러더라구요
>>193 ㅇㅎ... 그림니르 위상이 잠시 강림한건가
우르골드도 진짜 사기긴 해요
우르골드로 잠깐 접신하는거보면 진짜일 수도 있을걸요?
고트렉은 저 정도 묘사는 못 봤는데
ㅋㅋㅋㅋㅋㅋ
룬이다 기술이다 몸 비틀때
이놈들은 신좀 믿고 몸에 룬키면
갑옷없어도 튼튼하고 도끼로 지그마라이트도 뚫어댐
솔직히 켜도 저정도면 백퍼 이긴다 장담 못할듯여
따라서 타워의 경비대는 샌즈처럼 보이지만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무분별한 구성물이 아닌 외부에 뼈만 남기고 모든 원래 NPC의 경험과 지식을 보존하면서 썩는 과정이 끝난 재활성화된 전사들일 수 있습니다.
그들의 프로필은 이것을 반영하며, 고급, 스킬 및 재능의 근위대의 스탯, 독립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 언데드에 영향을 미치는 마법에 대한 완전한 무시를 반영할 것입니다.
만빡이 병신읾..................................................?
ㅋㅋㅋㅋㅋ
경험과 지식 보존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감........................
>>205 원래 그래요 ㅋㅋ
미겜에선 벨런스를 위해서 영웅들 스펙 너프먹인거라
>>206 고트렉한테 털린 만빡이 수듄...
되살린 몬스터는 전기를 휘감아서 공격할 때마다 금속 갑옷을 무시하는 추가 1d10의 번개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몬스터를 만지거나 금속 근거리 무기로 타격하는 사람도 1d10 번개 피해를 입습니다.
또는 전기의 급증으로 인해 몬스터가 전자석화 되었을 수 있습니다. 철 또는 강철 무기는 몬스터에 달라붙어 다른 공격을 수행하기 전에 도전(+0) 강도 테스트(및 한 가지 액션)를 수행해야 합니다. 짧은 무기 도달 범위(2피트) 내에 들어온 금속 갑옷의 모든 캐릭터는 생물체에 부딪혀 하나의 얽힘 상태를 겪게 되고 몬스터의 그라플 시도는 +10 보너스를 얻게 됩니다
전기속성의 공격은 몬스터를 치료하고, 몬스터는 그들이 평소에 만들어낼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무시합니다
왜 전기좀비로 번휘감 못핢...........?
ㅋㅋㅋㅋㅋ
>>210 그 이상 아닐까요
대충 9~10사이?
전기-좀비 스톰캐읾............
번휘감하고, 전자석 특능있고, 재생하고
야랄남.......... 진짜 시대를 뛰어넘은 여사님인듯
심지어 황실인맥까지 있어서 라이클랜드 한가운데서 저러는중
프라임빼곤 저런거 가능한 애 거의 없을걸여... 반두스는 가능하려나..?
반두스도 치매 걸리고 나선 못할거 같고
>>216 ㅋㅋㅋㅋㅋ
어머니는 그냥 순수 기술력으로 자아있는 언데드로 궁극의 전기-좀비 번휘감 구현했는데
SIG줄 원툴..............
zzzzz
어떤 식으로 무시하는지 모르겠는데
>>221 ㅈㄴ쎈데...
>>223 그거요? 잠만여
갑자기 세라스가 지도 테이블에서 벗어났다. 그는 섭정 부인과 새벽기수, 알라리스 세네스칼을 지나 천막 입구를 향해 행진했다.
"시간 낭비하고 있군." 그가 희미하게 혐오감을 드러내며 말했다.
"스톤가드," 히르바 부왕비가 갑자기 큰 목소리로 명령하듯 말했다. "거기서 멈춰라.
세라스가 그녀에게 몸을 돌렸다. '그러지 않겠다. 내겐 의무가 있으니. 내가 알아서 하지'
그는 다시 가려고 돌아섰지만, 데스리엘은 이제 앞으로 나아갔다. '나도 같은 의무가 있어, 세라스. 나 없이는 아무 데도 못 가.'
'당장 나와 합류하지 않으면 그렇게 할 거야.' 세라스가 어깨 너머로 말하며 여전히 입구를 향해 걸어갔다.
'경비병!' 히르바가 짖었다. '그를 막아! 아무도 이 텐트 밖으로 나가면 안 돼!'
세라스가 섭정이 자꾸 시비거니까 시간낭비라고
걍 무시때림...
다 와장창인데
몰루 ㅋㅋㅋ
나름 섭정대비인데
니들은 도움 안된다고 대놓고 앞에서 까버림...
올월 저 여사님처럼 저렇게 독립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 언데드에 영향을 미치는 마법에 대한 완전한 면역, 번휘감, 번개흡수, 전자석 기능
구현함.......................?
(근데 정말로 구현하려는게 뭐임? 잘 몰라서 전기-좀비에 대해서)
ㄹㅇ 원작만 꺼내와도, TRPG가 워낙에 뇌절해서 이킷급 천재같은데
>>235 나가쉬의 지배를 안받는 자기만의 군대 가지고 싶어하는건데
저거랑 똑같음..묘사만 보면
아니 저것보다 성능 구린듯
만빡이가 후원하는게
결실을 맺은 실험 결과물들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이유 없이?
ㅋㅋㅋㅋㅋㅋ
>>243 아 그거요. 섭정비가 시간도 없는데 자꾸 빡치게 해서요.
히르바가 큰 테이블에 둘러앉았다. '오늘 자네가 용감하게 싸워서 많은 적을 죽였다고 들었네.
그 점에 대해선 감사하지. 자, 자네들이 왜 이곳에 오게 되었는지... 그리고 왜 더 많은 자네들이 오지 않았는지 물어봐야겠군.
알라리스 스톤가드의 이 우리에게 가장 고귀하게 쓰였을 텐데'.
세라스가 대답했다. "첫째, 우린 초대받지 않은 채 우연히 이곳에 왔어요.
이 산과 산기슭은 우리의 집입니다. 당신들, 즉 당신들의 워호스트 전체가 이곳에 침입한 자들이라는 것을 상기시켜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왜 니들 군대에 입대 안했음?이라고 시비 걸어서 1스택
세라스가 씁쓸하게 말하길, '그들은 쫓겨난 게 아니라, 그저 거래하러 온 어두운 사업을 끝냈을 뿐'이라고 했다.
히르바의 고개가 살짝 기울었다. '그럼 그 어두운 거래가 뭐였지, 스톤가드?'
'섭정님, 제 이름을 말씀해 주십시오." 세라스가 말했다.
페렌디르는 데스리엘을 바라보았다. 둘 다 세라스의 뾰족한 거절이 믿기지 않았다.
'그럼 이름을 말해보시오,' 히르바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했다. "그래야 우리 워호스트에게 명령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추출할 수 있으니.
이름으로 안부르고 스톤가드 거리면서 아랫사람 취급해서 2스택
사람에게 저리 대하는 성격부터가 참 ㅋㅋㅋ
'이쪽은 세라스입니다.' 데스리엘이 상대방을 가리키며 말했다. '나는 데스리엘이다.
우리는 산 사원의 시도되고 헌신적 인 스톤 가드이며 가장 뛰어난 스톤 가드입니다.
이쪽은' - 그가 페렌디르를 가리키며 - '우리의 제자이자 간구자, 페렌디르입니다.
그는 입문을 원하는 수련자이지만 아직 최종 시험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알았어요.' 히르바가 세라스에게 시선을 돌리면서 말했다. "뭐라고 했지, 스톤가드?
페렌디르는 몸이 굳어지는 걸 느꼈다. 그 어떤 것도 이 여자를 위협할 수 없을 것이 분명했다.
근데 바로 또 이름으로 불러달라는거 쌩깜...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요청하고
니들 이름 까먹었으니까 다시 말해달라고 해서 다시 말해줫더니만
바로 스톤가드라고 하대하는데 안빡칠수가 없음
조빱들이 자꾸 이래라 저래라 하니까
히르바는 '이름 모를 물체를 중심으로 빙빙 돌며 이야기하더군요. 헤도나이트 괴물들이 찾으러 온 게 뭐였지?
그들이 당신에게서 무엇을 빼앗은거지?'
세라스의 눈이 좁아졌다. '그들이 뭘 가져갔냐고? 사령관... 그들은 모든 것을 가져갔어.'
데스리엘이 고조되는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끼어들었다. "우리의 과묵함을 용서해 주십시오."
"하지만 더 많은 것을 말하기 전에 우리 스스로에게 질문해도 될까요?" 그가 말했다.
'그러지 마세요.' 던라이더 벨로린이 끼어들었다. '섭정께서 자네에게 질문을 하셨네, 스톤가드. 대답해 주길 바란다.'
페렌디르는 벨로린의 오른손이 칼집에 꽂힌 검을 쥐고 있는 것을 보았다.
설상가상으로 세라스도 그 제스처를 보았다. 그의 눈동자가 좁아진 것은 익숙한 표정이었고,
조용히 끓어오르는 사나운 기운을 사용하기 위한 전조였다. 페렌디르는 세라스의 행동 준비에 따라 온몸의 근육이 긴장하고 조여 오는 것을 느꼈다.
"검에서 손을 떼라, 그렇지 않으면 네가 우리를 해치려는 것으로 간주할 수밖에 없다." 세라스가 냉정하게 말했다.
던라이더가 앞으로 나아갔다. '자네들은 여기 손님이다, 스톤가드. 그렇게 행동해.'
'우리는 이 정자의 손님이지만, 너희는 이 산의 손님이다' 데스리엘이 침착하게 말했다. 당신은 산의 그늘에 서 있고,
우리는 산의 사자이자 겸손한 하인입니다. 이 산이 너희에게 무엇을 제공하는지,
그리고 슬라아네시 개들이 산에서 무엇을 빼앗아갔는지 알고 싶다면, 너희가 요구하는 것과 같은 예의를 우리에게 베풀어주길 바란다.
조빱들이 심지어 검뽑으면서 위협하기까지함...
페이트베인이 사문을 전멸시켜서 안그래도 빡치는데
재네가 뭘 가져갔음? 이렇게 쓸데없는 질문이나 해대고
대답안한다고 칼뽑고
뒤에 내용 보면 데스리엘이랑 세라스 둘다 신역 진입한 필멸자라
쟤네 저기서 검 뽑았음 전멸 확정이었음...
ㄹㅇ루 무식하면 괜히 용감한게 아님
서로간의 격차도 이해를 못하니까.
못참아서 다들 은둔함...
참으면 은둔깐프 못참으면 에드워드 되는거읾...
저런 병신들이 나대는데
무법자되는거 어케 참냐구...
그냥 참고 공장가서 초과근무 하는거임....
카오스 가거나
괜히 싸장님처럼 사회에 순응하며 사는쪽이 오히려 소수인게 아니에요.
저런걸 참으면서 사는거니까
영지가 카오스 황무지로 변한 이유가
>>275 워프스톤?
그것도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1. 어느날 제국의 귀족이 스케이븐블라이트 바깥에서 발견된 것 중에서
제일 거대한 워프스톤 덩어리를 찾음.
2. 핫!하! 집으로 가져가야지
3. 납상자에 봉인함
5. 후손 (위티겐-가 가주)가 영주의 연구일지를 찾음
6. anchor>1596961066>181
히히 워프스톤 발싸
>>277 납봉인이면 그나마 ㄱㅊ지 않나? ㅋㅋㅋ
지그마도 아오지에서 번개 휘감하고 나서는 붕쯔붕쯔하고
>>281 그건 그럼.../
근데 오히려 이게 의도한것이였음
왜냐하면 자아가 있는 언데드를 만드는데 ㅋㅋㅋㅋㅋㅋ
워프스톤으로 오염된 육체가 최적인데, 대충 오염된 주민들 잡아족치면 되니까 재료가
>>282 무안단물
후손이 납봉인을 풀고 워프스톤 폭풍을 불러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4 ㅋㅋㅋㅋ 미친
그거 안 하고 대등하게 생각하는 게 그룽니가 깐 쥐그마의 방식이고...
어쩔 수 없지, "맥주 무료나눔 행사" (워프스톤 첨가함)
>>289 히쉬깐프나 할법한 짓을 ㅋㅋㅋ
>>288 지그마는 애초에 필멸자가 맞먹으려드는거 불쾌해하니까....
그래서 주민들이 아픔을 호소하고 "영주님~ 영주님~ 저희 아파요~ 도와주세요~!"
여사님 (흠 생각보다 오염이 느리군)
알겠습니다 여기 약이에요, 다들 맥주 먹으면 몸 나아짐 (워프스톤 첨가함)
ㅋㅋㅋㅋㅋㅋㅋ
아 저 비슷한 짓거리한건 봤는데
살아남은 몇몇은 공포에 떨면서 살아가고
저정도는 아닌거보니까 trpg가 로어나 배틀톰의 이야기집보다 잔인하긴하다
레줄 설정도 그렇고
40k랑 완전히 분리 안되던 시절 이야기라 그런지
에오지 판타지랑 비교해서 수위가 높긴 하네요
아무튼 황실인맥으로 무마함 어떻게든 ㅋㅋㅋㅋㅋㅋ
이제 뒤가 없어진 여사님은 맘대로 납치하고 실험하기 시작했죠
ㅋㅋㅋㅋ
온실안에 새와 교접시켜서, 새와 인간의 하이브리드로 만들고
어우 미쳤네. 히쉬 괴담에서도 저정도 괴담은 잘 없는데
대충 하수구에 던져서, 이렇게 융합된 괴물이 되엇어요
지들끼리 싸우고 영혼 해부하고 그런거지
평?범하게 노예좀 부리고
>>304 ㄷㄷ...어보미네이션이네. 이건 사례가 있긴한데
일종의 MZ한 E단 핫스팟이 되어서, 카로랑 미노타도 방문오고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슬라네쉬는 왜
자아를 가진 강화 언데드나
카오스로 오염된 얼굴을 보일수 도 없는 그녀의 지배에 대한 공포의 상징이엿죠
뭐읾... 인간도 아니잖슴
ㅋㅋㅋㅋㅋ
찾아온 "모 험 가"들에게 정2구현 당하는 엔딩 (워프스톤 핵폭발)
갑자기 생각난건데 렌은 저런거 보면 그냥 평범한 엘프 우월주의자인듯...
아니다 엘프 우월주의자도 아니고
그냥 잘난놈이 위에 서서 우민들을 이끌어야한다는 평범한 엘리트주의자임...
사실 골게스 주민들 폭탄 만들기만하고 안건든거보면
미개한 인간들을 더 "우월"한 내가 "계몽"시켜야 한다는 마인드긴함...
스스로의 위대함에 집착하는 이유도 엘리트주의자라서면 행동원리가 설명 되고...(히쉬 평균이긴 함)
왜 워프스톤으로 안 오염시킴.............?
왜 언데드로 안 되살림................?
왜 새랑 교접시켜서 하이브리드로 안만듦........?
왜 하수구에 실패작들 버려서 융합된 어보미네이션으로 안 냅둠..........?
>>325 사탄이 아니라서... 사실 렌은 암흑기 히쉬 깐프들중에서도 온건파임
영혼 연구도 안하니까
일종의 위티겐-가 죄악의 궁극체였어요
일리아타 놈들이나 영혼에 대해서 파고들고 그러긴 했어요.
>>330 ㅋㅋㅋㅋㅋㅋ
고통을 호소하는 주민들에게 약이라고 워프스톤 첨가한 맥주를 나눠준것
"모두 의도한것이였으니까" 실험재료와 배경을 위해서
>>329 워해머에선 엘리트주의자 정도면 그냥저냥이니까
렌 정도면 객관적으로 잘난편도 맞고
살을 잘라내고, 실패작 폐기물은 하수구에 버려서 어보미네이션으로 만들고, 새와 교접시킨 하이브리드
전부 그 전기-좀비 프랑켄슈타인 엑조디아를 만들기 위해서 였고 ㅋㅋㅋㅋㅋㅋㅋ
>>337 미춌네 ㅋㅋㅋ
에오지는 순한맛이긴 하다
히쉬깐프에서도 매운맛...
당장 그녀의 워프스톤으로 강화된 스켈레톤 병단만 해도 무분별한 구성물이 아닌 외부에 뼈만 남기고 모든 원래 NPC의 경험과 지식을 보존하면서 독립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
언데드에 영향을 미치는 마법에 대한 완전한 무시를 반영,
엑조디아 프랑켄슈타인 좀비는 번휘감, 재생, 전자석, 전기흡수
완벽한 결실을 맺었어요
ㅋㅋㅋㅋㅋ
몰루 일단 둘다 다른사람을 인격체로 안보는 싸패짓이긴함
왜 호들갑이었는지 알거 같기도 하고...
>>349 물로켓...
뇌절이라 생각했는데 ㄹㅇ 뇌절이 아니였어
하긴 스톰캐 친구 건만 봐도...
>>350 다른 사람을 대등하게 바라보면 불가능한 짓이니까요 뫄...
도구로 봐야 하는 짓거리니까 둘다
해내도 그냥 힘 앞에 쓸려나가 터져셔
잔해만이 남았다는거
그마 어머님 반만 했어봐, 윤리좀 그까이거 무시하고
ㅋㅋㅋㅋㅋㅋ
플레이어초즌 모험가들에게 개털려서
제국의 승리루트져?
다들 왤케 마음에 여림 ㅋㅋㅋ
그까이 양심 좀 접어두고
싸패행동좀 하면 저리 쉽게 강해질 수 있는데
왜 안함...?
(하면 업보 터져서 죽는다.)
그거 좀 많이 했다고 기겁해서 추방 때린 나가쉬는 대체
사실 악한 행동으로 카르마 쌓이면 안좋은 이벤트 떠서 망해서 안하는거임
(무려 벨라코르 피셜)
지그마가 직접 성스러운 앀마의 룬검을 주면서 계시를 내려줘요 이 저주받은 지역에 있는 사원에 들어가면
"제발 쟤좀 치워줘"
>>368 너무 순해졌음 ㅠㅠ
>>370 사실 지그마 아닐수도 ㅋㅋㅋ
기겁한 젠취 아님? ㅋㅋㅋ
벨라코르가 맨날 뒤에서 행동 유도만하고 전면에 안나서는게
좀 처맞아보니까. 나쁜짓하면 벌을 받는게 세상의 법칙인걸 알아버린 탓이라
저렇게 강해진 애들은 다 폭망엔딩으로 귀결되는게 운명이긴 해요.
그마는 진짜 SIG줄 빨이네.........
이 새끼 지그마의 룬뭐시기 없으면 할줄 아는게 뭐읾.......?
변치 않는거 보면... 참 그릇이 작음
>>378 인간이 카로 상위권이면 충분히 강하다고 봄...
크로악이 벨라코흐 보고 에버쵸즌 되어도
별거 아니라 판단한걸지도 모름 ㅋㅋ
>>380 아 에버쵸즌 할거라고...5대신 될거야...
>>382 ㄹㅇㅋㅋ요
나쁜짓하면 벌받는거 알면서도 멈추질 못하니 ㅋㅋㅋ
의외로 저런 위티겐-가에도 정상인은 있었어요, 그마는 그중 한명이였을 뿐이고
>>387 벌레로 변한 형...
ㅋㅋㅋㅋ 씨패행동
거기선 위치헌터와 그레이트소드와 드워프가
협력하고 머리써서 거대한 워프스톤 날려버렸는데
저런 괴이한꼴을 보면 그 3명이 영웅이였음 ㅋㅋㅋ
괴물 맞잖아요 ㅋㅋㅋ
딱히 저게 아니더라도 워프스톤 날려버렸음
>>392 괴물이란다 영웅
암튼 워프스톤을 존시나 바르면 어떻게든 된다
ㅋㅋㅋ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자, 워프스톤 첨가한 맥주를 나눠준 이유가 ㅋㅋㅋㅋㅋ
이러나 저러나, 암튼 워프스톤을 바르면 번휘감도 가능하고, 언데드가 자아와 기술을 가지고, 재생하고, 언데드 지배주문에 면역이 되고,
암튼 뭔가 됢......... 그래서 자꾸 워프스톤에 집착한것
철저히 사육당하는 실험재료들이라서. 일부로 오염시켜서 최적의 실험재료를 얻던것이라
ㅇㅎ...
>>397 괜첞아 오차범위 안이야!(아니다)
>>401 사람 아닌듯...
젠키치가 저 가주분이랑 접촉하고 교류하게 된다는 1000있었는데..............................
ㅋㅋㅋㅋㅋ
황제인맥으로 위치헌터도 막아서 드러나지 않는거 보면
제국 상층부 ㅈ까하고
돌아다니는 정신나간 위치헌터도 필요한거 같음...
일단 둘다 자신을 인간 이상의 존재로 생각하는간 맞음
남들보다 내가 우월한 존재라고 생각하는게 아님
나올수 없는게 싸패행동이라
중2병 싸패듀오 결성인듯...
아님 동족혐오 걸리던가
서로 깔보서
같은 애들 아니면 방법이 없단거니 ㅋㅋㅋ
암튼 지나가던 모험가가 해결한다
주술회전에서도 게토가 비주술사를 원숭이 취급해서 그꼴난거잖아요
비슷한거에요
>>411ㅋㅋㅋㅋ
2부는 저 위티겐-어드벤쳐 돌려야할듯 ㅋㅋㅋㅋㅋㅋㅋ
>>416 덕분에 게토보다 더한놈이 돼버림 ㅋㅋ
동물로도 취급 안하는 진짜 광기
(식물의)푸르름을 빼앗는건 용서하지 못할 일이야
그저 식물갤 갤주...
왜 인간농장 안돌릶........?
왜 워프스톤 뿌려서 사육안함......?
실험 폐기물들 버려서 어보미네이션으로 안만듦..?
싸우다가 스톰캐의 번개주먹 쳐맞자
알 수 없는 이유로 나가쉬나 카타크로스의
지배에서 벗어나 누더기같은 자아가
다중인격자 수준으로 각성하는 바람에 탈영한 오시아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426 렌은 그냥 평범한 엘리트주의자라고..
TRPG에서는 저런 미친련도 빌런 해먹는데
일단 인간도 계몽 가능한 존재로 보고 있긴함...
그런거보면 오히려 히평보단 위인듯
대부분의 엘프들은
인간을 계몽조차 불가능한 구제불능이라 여기니까.
올드월드가 멸망하는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히평:인간은 구제불능이니까 안락사하자(진짜 이런 의견 나오는중)
렌:원숭이도 계몽하면 위대해질 수 있다.
히쉬에 카오스 세력이 많아지니까
인간들 다 즉여버리쟈는 의견이 슬슬 나오던데...
게토 스구루 생각남..
인간이고 엘프고 자시고, 나빼면 그냥 전부 갈아버리는 실험재료 아님?
샤이쉬쪽 검은갑옷을 입은 스톰캐와
카라드론의 최신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소총을 든
프리길드 미소녀 거너와 (탈영함)
어느날 사람고기 실수로 먹어보니 너무 맛있어서
실바네스에서 빠져나간 아엘프 마법사
ㅋㅋㅋㅋㅋ
>>441 히쉬 타락의 사례는 대부분 인간이니까 안락사하자는 의견
진짜 스구루 햄이랑 똑같지 않음? ㅋㅋ
진짜 인간의 악의 맞는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말 아닒)
코탄목걸이만 채운 렌은 그렇게 과격파는 아님...
오히려 기회를 주는 편이라 관대한편
히쉬 자유도시에선 엘프의 대한 반감은 또 커져가고
>>444 팩트일지도 ㅋㅋㅋ
>>447 새틀러스 게인은 엘프들의 실험장이니까...
가버지한테 인간의 악의를 배워서..........
ㅋㅋㅋㅋㅋㅋ
>>450 가버지탓하면 양심 없는거 아닒..?
지그발트와 데모넷에게 몰살당해 모랄빵 체크했는데
기어이 성공해서 혼자 전선 유지한 스틸헬름이
한명 있었구나
혼자 좁은 지형에서 비집고 있어서 그런거였군 ㅋㅋㅋ
오
싹수를 알아보고 카오스로 오염된 라이네스랑 미리 안락사 시키지 않은 가버지 탓읾............
그 한명이 좁은 지형에서 장판파로 비집어 시간끌어서
좌익과 우익에서 각각 점령하고 오는
기병대와 스팀탱크가 올 시간을 벌어줬음
>>458 양심.....
무멘라이더란다...
ㅋㅋㅋㅋ
워포지드 설정 번역해서 봤는데
챠몬의 대학에서 연금술을 배운 이녀석들은
모두 젠취의 영향력에 벗어날 수 없다고 하더군요
네 전에 어떤 참치가 알려줘서 웃었어요 ㅋㅋ
어째 다 젠취한테서 나온 기술들이라 ㅋㅋ
들어가고 있어서 (챠몬 현 상황때문에)
다른 마법들도 그렇지만 연금술도 젠취 영향력이
강해지는중
젠취 만세이임
챠몬이 변화의 렐름이라
연금술도 하위 도메인 취급이라서 ㅋㅋ
코른에게 영혼까지 털리고 있는데 ㅋㅋㅋ
물론 그 코른도 소울블라이트의 미친 좀비폭탄
도배로 터져나가고 있는 마경임 지금
존나 쌔다고함...
미래는 언데드다
ㅋㅋㅋㅋ
그림라스 버저커(Grimwrath Berzerkers)
그림라스 버저커는 로지에 있어서 그저 단순히 가장 위대한 전사 이상이며, 그림니르(Grimnir)의 전투의 격노가 현신한 존재로 여겨집니다.
그들이 적의 대열을 뚫고 깎아내며 행하는 파괴의 행위는 마치 오래된 화룡(fire wyrm)을 보는 것과도 같으며, 이 반백의 듀아딘(duardin)들은 파이어스톰 그레이트엑스(fyrestorm greataxe)로 절대적인 파멸을 가져다주지요.
그림라스 버저커들은 고독한 존재들입니다.
그들은 심지어 파이어슬레이어들의 기준에서도 거칠고 공격적으로 여겨집니다.
그도 그럴게, 그림라스 버저커들은 호전성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비록 이 분노가 그들을 전설적인 싸움꾼으로 만들지만, 그것은 또한 그들을 지도자로서는 부적절하게 만듭니다.
아주 가벼운 분쟁도 충동적이고 뼈를 부수는 폭력으로 해결하는 경향이 있는 이들은 외부인의 눈뿐만 아니라 자신의 로지 소속의 이들에게도 아웃사이더이지요.
고대 전통에 따르면, 그림라스 버저커들은 룬파더(Runefather)와 룬마스터(Runemaster)들과는 별개의 존재이기에 통치권을 물려받는 상속자도 아니고 자그림 사제단에 응답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둠시커(Doomseekers)들과는 달리, 그들은 한 로지에 충실하며 혼자 떠돌거나 자신의 죽음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극단적인 분노의 시기 동안, 그림라스 버저커들은 그들의 무예에 걸맞은 목표물을 추적하기 위해 마그마홀드(magmahold)를 떠날지도 모르지만, 그러한 여행이 로지의 영토나 군사작전 중인 군대에서 멀리 벗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림라스 버저커들에게 남다른 전투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은 불굴의 의지와 엄청난 양의 우르-골드(ur-gold)입니다.
단 하나의 우르-골드 룬이라도 엄청난 초자연적 힘을 부여하며, 이런 그림니르의 파편들은 매우 강력해서 가장 강한 전사들만이 몇 개 이상을 견딜 수 있습니다.
그림라스 버저커들은 이런 것들은 수십 개를 몸에 박을 수 있습니다.
룬마스터들조차 왜 이런게 가능한 건지 확실히 알지 못하며, 파이슬레이어들이 누군가를 그림라스로서의 영혼을 가지고 있는지 판단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분노의 시험(Test of Wrath)을 치르게 하는 것뿐입니다.
ㅋㅋㅋㅋ
>>479 우르골드 저정도로 박으면 진짜 미니 화신이라고 봐도 되겠는데요
고죠 고독발언은 스쿠가 대놓고 바웃어서 확인사살 당했고
..농담 맞죠?(떨림)
뎃 스포뭐임
결국 고죠햄에 이어서 메구미까지 죽음?
주인공파티를 떡밥도 안풀고 없애버리는 이런 작가는 처음보네...
고죠 대체 뭐임...개 병신이네
에반디...
고죠가 무량공처로 메구미 팀킬한거야.....?
뭐임...
최강즈립을 대놓고 비웃어서 고죠에 대한 악의가 느껴지는 화랄까...
진짜 ㅈ병신 됏네
이게 맞나?
아닠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진짜 좀
와...
와..........
화복용 주구 있었는데
대상혁....(아무말)
게다가 대놓고 고독하단게 이해 안간다는걸로 확인사살까지 완벽
ㅋㅋㅋㅋㅋㅋ
고죠햄 그냥 등신이네
>>524 몰루 ㅋㅋㅋ
주구랑 본모습으로 변신하면서 회복했고 타격 0이에요
씹 ㅋㅋㅋ
부활 안하는게 낫겠어요 ㅋㅋ
>>531 ㄹㅇㅋㅋ
뭐냐 대체...
멍청한 녀석...
ㅋㅋㅋㅋㅋ
진짜네 미치겠다 ㅋㅋㅋ
이게 왜 진짜임? ㅋㅋㅋㅋ
고죠 놀려먹으려고 진짜 일부러 그런듯여...
페렌디르도 고죠aa쓰면 등장해도 상관없을듦.
페렌디르한테 모욕아닌가...
>>548 "나는 고죠처럼 방심으로 일을 망친적은 없다."
"적들에게 패배한적도 없어."
"세상이 허무하다고 했지, 식물로 보인다고 말한 적도 없다."
"더군다나 난 너희들의 친구도 아니다. 방구석 개백수들 주제에..."
대체 날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
몰루...그냥 범부...
슼황한테 공감을 느낀대..
와 ㅋㅋㅋㅋ
>>563 이타도리 그냥 등장 안할듯 ㅋㅋㅋ
그리고 스쿠나도 공항에서 고죠처럼 즐거웠어. 이지랄 하고.
ㅋㅋㅋㅋㅋㅋ
진짜 밤가이일줄은 몰랐는데 전기 밤가이 나왔어요
뭐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대체 몇개의 점프 만화가 합쳐진거냐...
이거 맞나 ㅋㅋㅋ
그보다 메구미 죽은건 진짜 허무하네
천사까지 합치면 거의 1년동안 메구미 구한다고 ㅈ지랄 했는데
이렇게 된다고요?
이뭐병...
"젠취"
@개념신으로 본체를 드러내면서
슼황 피셜로 고죠 병신이라고 못박았고
메구미도 뒤졌고
>>589 ㅋㅋㅋㅋㅋ
솔직히 개그물로 보면 그냥 웃기기도 해요 ㅋㅋㅋ
잘하는 사람 있을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주술회전 개그만화 였슮...? 진짜 몰랐네...
쌓아올린 공든탑을 걍 무너뜨리는데
ㅋㅋㅋㅋㅋ....이제 그냥 한없이 즐겁다 ㅋㅋ
ㅋㅋㅋㅋㅋ
이 범부놈 뭐라고 하는거읾 대체..?
ㅜㅜ..
페렌디르랑 비교 자체가 모욕읾
고황은 전설이다...
>>610 결국 히쉬 랭킹 1위 먹은 페렌디르를 누구하고 비빔...
페렌디르는 개념신이라서 4대신 빼곤 단일개체로 최강급 마즘...
ㅜㅜ....
부활 가능성 삭제된게 맞는거 같아요
ㄷㄷ....
고황 진짜 전설이다, 젠게이급 싸패도 아니라 그 이상임
걍 디더릭급 웃음벨임 ㅋㅋ
신들 다 죽일거라고!! 이거랑
내가 이겨, 이게 뭐가 다름 ㅋㅋ
디더릭한테 모욕읾.........
ㅋㅋㅋㅋㅋㅋ
무섭다 무서워 ㅋㅋㅋ
주수술회전도 멀쩡히 연재하는데
ㅋㅋㅋㅋ
고죠 뭐읾...............?
그냥 진짜 소년만화쪽 추세가 저럼
그걸로 돈버는것도 아닌데
고죠 ㅈ병신이네...
일본 본토에서 외국까지 나올 정도면
이미 네임밸류는 거의 보장된거란 말이죠?
누더기 골렘이여도 어차피 2차창작이니까~
>>640 이게 맞나...
작품을 따왔기 보단 장르 전체 자체를 파쿠리한 분위기고
그냥 트렌드가 옛날꺼 파쿠리치기인가
ㅋㅋㅋㅋ
그나마 오마주 수준으로 양심적으로 파쿠리했고
병신...
그냥 업계가 썩엇나...
>>656 이타도리는 커녕 진심 슼도 못본채
파워업만 시켜주고 사망 ㅋㅋㅋ
먹던맛 잘 나와서라고 보고있음
-범부-
몰루...
뫄...돈벌리면 장땡이니까 잡지사에선
저작권 알빠노...
심각한가?
하면 또 미묘한 창작물의 선 위를 걷고있어요
개인마다 기준이 다른 표절, 오마쥬, 패러디의
길을 가고있으니까
밤가이 전개까지 베끼고?
대체....
그정도면
타 게임의 트레일러나 컷신영상을 그대로 가져온 게임
다른 작품의 노골적인 예시를 들고 그걸 가지고
비하하듯 말하는 작중 인물
그 젤다의전설 조차도 결국엔 유비식 오픈월드를 썼고
다크소울은 분위기와 작중환경이 거진 베르세르크였고
주술회전 팬이지만
대사의 글자마저도 똑같은 경우들은 허다하고
주술회전의 네임밸류와 인지도가 최상위권이니
자주보이지, 그 밑에 다른 만화들을 보면 이런경우는
쉴틈없이 나와요
주술회전퍼럼 설정까지 베끼진 않았잖어요.
와... 걍 gpt쓰는거 합법해도 될지도...
그 기준이란게 사람마다 다르다는거죠
저도 만화의 요소를 가져온거라 좀더 낫다 보지만
결국 창작계에서 이 애매하기 그지없는 선은
매우 희미해서 잡음은 시끄럽기 그지없어요
그리고 보통 회사나 공식적인 창작자는
정말 누가봐도 공통적으로 공감할 정도가 아니면
관대하게 넘겨요, 뭐라고 하는 순간 불판이 커지니까
기사왕 그게 워판 브레통 표절한 건...
걍 요즘 업계가 애미가 터진듯...
확실히 동양보다 서양쪽이 저작권에 더 깐깐한편이긴 하다..
그쪽은 소송이 걸리니까요.
중국의 베끼기<- 사실 서양인들이 보는 모든 동양인의 모습일지도?
미친 변호사놈들
결국 선대로 나온 다른 작품의 영향을 받기 마련이고
이걸로 뭐라 하는 순간 이미 자기앞에 나와서
영향받은 작품 누군가 들고와서
"넌 그럼 이거 배낀거 아니냐"
라며 끝없는 굴레로 빠져요
동양쪽이 저작권이란 개념이 들어온지 100년도 안돼서
그쪽관련 윤리가 유미터진건 팩트임...
동아시아의 출산율이 꼴아박은 이유도 수단방법 안가리고 무조건 성공만하면 그만이라는
사회분위기 때문이란 분석이 있다던데
확실히 저작권 개무시하고 파쿠리치는걸 당당하게 여기는거보면
동양쪽은 그런게 없긴해요.
서양처럼 뿌리같은게.
그래서 서양보다도 저출산으로 개고생중이고
사람들이 힘들어하는게 보여요.
걍 양심터진짓해도 성공하면 그만이야라는 마인드로 경쟁하니까 다들 힘듬..
이걸 존시나 보여주는것도
생존전략임 ㅋㅋ
진짜 안락사 뭐시기라서 아카온 예거
출산율 나라특징이
다들 경쟁에 미쳤음...
적어도 이런 파쿠리로 미친 작춤이 쏟아져 나오면
그에 비례해서 좋은 작품들도 뿜어져 나오거든요
한국은 동아시에서도 특히 미쳤고
덕분에 출산율도 제일 미친 수치를 보여줌...
저렇게 파쿠리까지 허용하는 경쟁과열을 막아야 결국 어케되는건데 막을 생각 없음
사실 그냥 절대값 비율의 문제라서
늘 좋은 작품은 나오기 마련이고, 절대적으로
작품이 많으니 수작들도 많음
>>702 장기적으로 봤을땐 자살하는 꼴이에요.
한국이 몸소 보여주는중
빼앗은 게 아니야... 난 구해준 거다... 태어날 아이의 인생을... 이... 잔혹한 세상으로부터.... 그렇지?
다고버트 씨! 지켜봐줘!!! 크아아악-!!!!!
스팀에 등록된 마인크 파쿠리게임이
내가 알기로 1만개 조금 넘어감 ㅋㅋㅋㅋㅋ
>>709 그런짓 왜함? ㅋㅋㅋ 경쟁 사회 만들면 알아서 사라져주는데
아 맞다 ㅋㅋㅋ
히쉬에 한국 패러디 잇음
똥작으로 몰락하느냐
좋은 작품들을 그래도 대두시키느냐
히쉬가 과도한 경쟁열로 자멸한 컨셉인데
거기에 한쿸 패러디가 있어요.
사교육 관련해서 비꼬는게 있는데
저게 서양인들이 동양 저출산 보는 관점이구나 싶어요
심슨에서도 한국은 애들을 공장에서 처넣어서 굴리는 그런식으로 묘사하고
>>717 포킹 킴취맨...
뫄 한국이랄까 동양 비꼬는 그런거...
야자를 까던데 ㅋㅋ
동아시아 3국중에 야자는
한국이 제일 많으니까 제일 찔리죠.
일본은 동아리 활동땜에 좀 덜하고
중국은 야자할 학교가 업슮...지방에는
>>724 그니까요 ㅋㅋ 히쉬 컨셉이 경쟁 괴잉으로 자살한 렐름이란 컨셉이니까
지금 경쟁 과잉으로 출산율 꼴아박아서 자살하는 한국이랑 똑같잖아요
심지어 상징은 태극문양에다가
그래서 그 위티겐-가 가주가 저지른 인체실험들이
히쉬깐프급인가......? 영혼은 안건드렸자너 (?)
음양이라는 단어 쓰는거보면
얘네 한국이나 중국같은 동양 대놓고 노리고 만든거 맞아요
코리안 깐프, 조선 엘프민국
>>730 ㅋㅋㅋㅋㅋ 뫄 과장해서 풍자하는거니까요.
태극에 관해서 말하는거보면 적어도 중국이나 한국 한쪽은 노리고 말한게 확실해요
>>733 블라 작가들 한국 파쿠리친듯 ㅋㅋ
극히 희귀한 나라잖어.
테클리스의 반원과 티리온의 반원을 yin and yang이라고 하는데
이거 음양 영어 발음 맞아요...
풍자나 비꼬기나 블랙개그 마구 던져대는 야들이니
진짜 한국 태극기 말하는거 맞는거 갖아요.
국기에 음양 그려지면 태극인데 이거 태극기 아닌가요?
티리온의 반원하고 테클리스의 반원 합쳐진게 히쉬 상징인데
음양 합쳐지면 태극기 맞잖슴.. 건곤감리만 없는거지
>>741 포킹 킴취맨... 트럼프나 바이든이 저출산으로 우린 한국보다 높으니까 ㄱㅊ다 말하는거보묜
한국이 저출산으로 유명하긴 한듯...
저출산만큼은 인정마즘
>>749 정치적 올바름
한국이 레게노이긴 함... 레딧이나 서양에서 저출산 이야기만 나왔다하면
맨날 한국 꺼내면서 두들겨팸...
아 맞아. 일론 머스크도 한국 꺼내면서 저출산 해결해야 한다고 햇지ㅋㅋ
이쪽 분야 월클은 맞다 한국이
손님 확대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임 요즘...
>>758 탑오브탑 지금 저출산 1위일걸여
남녀노소 안가리고 모델 내고있는건 조형 기술력이
나아진것도 있지만, 지땁 입장에선 생존문제임...
자연소멸 엔딩이나 다같이 보자구.
지땁 대놓고 말한게 아니라 글치
음양 이야기까지 한거보면
히쉬로 자멸해가는 한국 깐거 맞을듯여...
온갖 문화 잡탕이라는데
백인남성만 주구장창 나오는거 개인적으론
재미없음
>>766 서울 출산율은 이미 0.5 진입했다구...
ㅋㅋㅋㅋㅋ
왜냐면 이미 지방은 다문화가정 상태거든... 부기영화에서도 말해주던데. 이미 지방은 절반 이상 다문화로 커버되고 있다고.
이미 다양한 인종과 문화의 대한
수용과 포용등을 고려해야할 상황이라
>>776 그 지방에 살아서 아는데요.
결국 그것도 한계가 있어서 상당수가 불법 체류자 아저씨들이에요
한국 통계에 잡히거나 세금내는 아저씨들이 아닌데다가
남자들만 일하러 오는거라
결국 지방은 소멸하는거 못피해요
지금 번화가들 하나둘씩 사라지는 거보면서 마음이 아픈데...
일단 대도시빼곤 결국 사라지긴 할거 같아요
저도 지방에선 별로 살고 싶지 않으여..걍 서울 올라가야지
예비군과 군대의 높은 징집률로 수를 유지....
한국은 워해머다
>>785 그 아저씨들 정착을 안해요.
일본에 일하러 한국 잠깐 징검다리쯤으로 오신분들이라
끝나면 시험이지만... 끼에엑
>>779 서울 출산율이 낮은것고 그렇고
경쟁이 심한 사회일수록 애를 안낳아요.
노동인구로서 모를까, 거주하는 인구로 치긴 어렵죠
뫄 6시에 연재해야지 집 거의 왔다.
히쉬엘프 욕하지마 ㅠㅠ
과도한 경쟁에 미쳐버렸을 뿐이라고
원래 성공하려면 뭐든 해야하는게 "상식"이잖아(파쿠리를 치던 비윤리적 실험을 하던)
부산의 도시면적과 인구는
미국의 시카고보다 둘다 높다
줄어드는 인간은 복제로 늘리고.(아무말)
>>805 히쉬의 일리아타잖슴... 저출산 문제를 클론기술로 해결한 분파
조형문제 때문에 미니어처 못생긴다고 뭐라함 ㅋㅋ
어라... 진짜 한쿡이였던건가 히쉬는
국기도 서로 똑같이 태극기인데
>>811 ㅋㅋㅋㅋㅋ
근데 한국에 클론 기술 생기면 인구문제 클론으로 해결하자고 하긴 할듯 ㅋㅋㅋ
일리아타 욕할것 없따.... 개네도 저출산인데 클론좀 만들고 싶을 수 있지...
서구권에서 바라보늠 동양권의 이미지를
어느정도 접목시켰단걸 생각하면
그냥 뜬금없이 낸게 아니구나 싶음
>>816 ㅋㅋㅋㅋ 하필 국기도 태극기야 아오 지땁 시치
>>820 음양이라서 빼박임 ㅋㅋ
>>824 ㅋㅋㅋㅋㅋ
한국 맞는듯 ㅋㅋㅋ
근데 뭐랄까 오크가 동양베낀건 솔직히 별로 공감이 안가서 그렇구나 하는데
히쉬는 까면 깔수록 동양의 본질 파헤쳐진 느낌이라 꺼림칙해요.
이게 동족 혐오구나
서명하시오 GW! 깐프는 한국이다!
>>832 ㅋㅋㅋㅋ 뭐에요 그건
>>831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분석을 잘해놔서 기분나빠요.
오크는 동양 모티브라 해도 솔직히 너무 괴리감이 심해서 별로 상관 안쓰게 되는데
햄과 고추같은양념을 밥에 스까서
퍼먹는 장면도 나오던데
히쉬는 그냥 과장스러워서 그렇지
동양의 사회가 굴러가는 구조원리가 현실을 고대로 베껴놓은 수준이라
이게 진짜 레이시스트가 아닌가 싶어요
히쉬 사회 설정한놈 아마 고지능 동양 레이시스트인듯...
Px에서 산 소스와 햄넣고 비벼먹는거 생각나서
경기를 일으킴
>>805 네 ㅋㅋ
ㅋㅋㅋㅋ
>>856 ㅇㅎ ㅋㅋㅋ
아일랜드 위인을 기리는 날에
그림고어 띄워놓은거 보면 빼박임
왜 한국에는 출산율 해결해줄 테클리스가 없슮...?
빨리 테클라멘트리인가 학문 만들어서 해결해줘...
생각해보니까 케세이에 거북선 나오잖아요.
얘네 한국에 대해서 알고 있는거 같은데
전부는 아니겠지만 메인 스토리팀에 한국에 관해서 알고 있는 작가가 있긴 있어요
거북선 땜에...
>>867 ㅋㅋㅋㅋ
오히려 출산률을 낮추게 될 수 있다고 하기도 하고요
>>873 그것보단 일단 경쟁 멈춰!해야함... 어케 해야할진 몰루겠지만
아카온의 무리와 하늘을 날아다니는 괴수들은 수많은 적함대의 천상의 자식들과 전쟁-정크선들을 앗아갔지만,
꿰뚫을 수 없는 거북선이 아카온의 진형을 돌파했고 천상 마법들이 수많은 파멸의 전사들을 앗아갔다.
디더릭은 여기서도 털리는구나...
40k에서는 이순신 등장, 쓸대없이 고퀄리티 묘사 나옴
올드월드에서는 거북선 등장하고 한반도 위치에 고구려 연상시키는 뽕차는 설정 가득한 노스카 국가가 있다는 언급
아오지에서는 그냥 히쉬가...
킹북선이 디더릭 터는 장면이 있어서
지땁은 한국에 대해 이때부터 관심이 좀 있던거 같아요.
>>877 왜 노스카 우끼끼야 ㅋㅋㅋㅋ
워해머는 한국에선 태국과 필리핀보다도
안팔리는걸
게다가 태극기 말고도 히쉬가 한국 모티브라고 의심이 가는게
그 카레스 나오는 깨달음의 끝의 초반부를 보면요
고려천자 만력대제께서 자국의 수명을 갈아넣어서 이들을 진정시켰지만 명나라 한정이었고 ㅋㅋㅋㅋㅋㅋ
화려한 모자에 관한 언급이 많은데
이거 한국쪽 사극볼때 서양인들 이야기란 말이죠.
>>890 오랑캐 ㅋㅋㅋ
근데 페렌디르 모자양식 보면 그게 동양쪽 병사 모자 느낌이 나긴해요
뿔달린 고깔모자인데
한국의 삼국시기 투구랑 좀 닮긴 했단말이죠
도포 화사하게 묘사해서 존나 힙하고 멋진
복장으로 만들어버린게 큰듯 ㅋㅋ
ㅋㅋㅋ
히쉬 깐프들 모자를 엄청 좋아해요.
맨날 나오는게 모자장식이 엄청 화려하다는 내용이고
>>902 몰?루 젠취 죽을지가 의문이라 아직
슬사장은 봉인됐으니까 ㅋㅋ
솔직히 악마들은 낄판이 아니고 ㅋㅋㅋ
정상영업해요오오오옷
악마 10억마리 드랍해도 누가 신역펀치 날리면 전멸인 세상인데 ㅋㅋ
>>911 내전이라도 멈추고 말하라고욧...!
충성파가 절반도 안되면서...무슨 남의 렐름에서 벌어지는 판에 낀다고..
솔직히 한국이 만만하긴 한듯... 아 맞아.
갓스베인에서도 동아리같은걸 만들어서
애들 경쟁을 줄이고 해야한다는거보면
이거 맨날 일본이랑 한국 비교할때 레퍼토리인걸 감안하면
진짜 한국 노리고 만든게 맞는듯...
>>916 일시휴전? 솔직히 둘은 신경 안쓰고 서로 죽이는데만 집중할것도 같은데
그리고 그 동아리 확충으로
어떻게든 자기들 미니어처게임 활동으로 수요를 넓혀
더 많이 팔려는 속셈이구나
인간들은 과도한 시험 일정 때문에
엘프들과 다르게 동아리활동할 여유도 없다고 ㅠㅠ
솔까 작정했어요 어느정돈
전부는 아닐지언정
어느정도는 섞여들어간게 맞아요.
과도한 경쟁특은 동아시아 전체가 해당하는 특징이라지만
야자땜에 고생하는걸 까는거면 너무 구체적이에요.
>>927 뫄 그니까요. 크리 3크리 뜨는게 아님 죽기 힘들듯?
타격은 크겠지만
젠취 결국 사는건가
>>931 몰루 베이더는 그거 썰고 있고...
>>933 아니 ADHD약을 각성제 대용으로 써먹잖아요 한국 ㅋㅋㅋ
SORRY I AM STRONG 그 자체
>>935 ㄹㅇㅋㅋ... 야자문화는 중국이랑 한국 특이라서 너무 의도가 보여요
>>940 이거 꽤 유명하지 않나요?
저도 제 주변에 ADHD약을 공부하려고 처먹는 새끼가 친구로 있어서 아는데
재수할때 ADHD약 처먹으니까.
사람이 진짜 등신처럼 되더라고요.
재수때문인지 약때문인지 맨날 저기압에 짜증이 많아짐
에테르쿼츠 부작용마냥 감정이 사라짐 ㅋㅋ
안웃어요 사람이 ㅋㅋ
>>948 뎃....
왜 자꾸 웃음만 나오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하지만 마법사 제국이라 젠취도 노렸었는데 코른말고도
미치겟네 ㅋㅋㅋㅋ
왜 히쉬깐프들이 여기에 잇던거야
에테르쿼츠빨고 등신짓하는 싸장님 그냥 흔한 한국인 1이었나...
>>956 킨더릭을 정면에서 줘패는 미친놈들이니가
히쉬 진짜 한국이었냐고 ㅋㅋ
이쯤되면 너무 닮아서 소름인데 ㅋㅋㅋ
정말 끔찍하구나
아 맞다 갓스베인에서 학생들이 공부할려고 에테르쿼츠 빠는 내용도 나오잖아요 ㅋㅋ
블갤 번역에도 언급될텐데 ㅋㅋㅋ
난 해봐야 커피나 ㅎㅅㅅ 많이 마신 정도였는데...
너무 똑같자너...
히쉬 사회 이거 진짜 한국 파쿠리친거였네...
결국 마약까지 손대버린거 생각하면
복잡해짐 생각이
대체 뭐임....왤케 높나요
그런거 먹는 비중이
캐나다에서는 대1마가 합법이라서 다 빨고다니는 병신들읾......... 약쟁이덜
애초에 소량이든 뭐든 그 약을 복용받아야
집중력이 돌아오는 경우들이고
>>980 아 그게 메틸페니쪽은 진짜 공부능력 향상 시켜주긴해요
손도 안대긴 했는데 참...
담배처럼 각성계였음 허가됬을듯
에더럴쪽은 효과 없는데
한국에서 자주 처방되는 약인 메틸페니데이트는 효과가 있긴해요...
원래 하루 12시간은 자야지 잠 안오는거
먹으니까 7시간 자도 잠 안옴
일대 의대와 코네티컷대 의대 공동연구팀이 2014년 발표한 리뷰 논문에 따르면
ADHD가 없는 12~25세 사이의 학생들에게 ADHD 치료제를 투여한 연구 14건을 분석한 결과,
메틸페니데이트는 처음 보는 과제나 주의력을 기반으로 한 과제의 수행능력을 높임과
동시에 복잡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줄였다고 했습니다.
진짜 있긴함...효과가
에테르쿼츠는 사실 메틸페니데이트였던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