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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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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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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이 먹은데가 만주,구주에 하북도 먹었던가?
북직례를 맛있게 먹어서 국경이 회하임
일단 베이징은 확실히 땄고, 몽골은 내몽골도 먹고 있는 대몽골이고, 남청-중화민국은 수도 남경이고 한붕이가 회하 이남것들-하고 깔아보는 묘사 나옴.
근데 현실 중국 표준어가 만주 중국어 기준이란 걸 들었던 것 같기도 한데 진짜임?
개인적으론 직례성 정도만 먹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1차대전때 독붕이가 산동조차지를 (남)청으로부터 먹었고 그걸 대신 지켜줬다는 묘사가 나왔기 때문.
생각해보니 한붕이 얘네 걍 본토가 북조였지 만반도가 아니라
청나라때로 따지자면 북경관화 기준임. 그러니 만주어 영향은 제법 받긴 했을겨. 특히 남경관화에 비해선 더욱.
>>5 현대 중국어 관화가 만다린인데 이 명을 서구가 만주족이 써서 만다린 이지롤한거지 명나라시절부터 황실이 쓰던 언어임
만다린 만다린 소리하지만 그 언어 가장 영향을 크게 준건 청이 아니라 명나라라구 ㅋㅋㅋ
만다린=관화, 그러니까 官, 조정에서 쓰는 언어란 말. 근데 이게 중국이 하도 크니까 관화도 북경관화랑 남경관화가 다른데 현대 표준중국어는 북경관화 베이스.
그야 당연하지. 북경관화에 청이 젤 크게 영향준거면 만주어 영향받은 중국어가 아니라 중국-티벳어족 영향 많이 받은 만주어가 됐을거니까ㅋㅋㅋ
아 참고로 그래서 이 어장 중붕이와 한붕이가 점령한 중국땅은 언어와 민족이 다름
한붕이는 북경관화 지역 중붕이는 대부분 영토가 남경관화지역임
괜히 북경사는 놈들이 중붕이 개같이 깔보면서 차별정책 밀어붙인게 아닌것
그런데 뭐랄까....이번 회차는 국력이 평범하다고 해야하나 상식적이라고 해야하나
적어도 한붕이 국력은 딱 이정도겠다 싶은 수준의 전쟁다이스가 나온듯
홈그라운드 어드밴티지로 밀어낼 순 있지만 해군력은 결국 영미에는 밀리는 수준
유럽 전쟁은 소련이 더럽게 못싸우고 이탈리아가 이상할정도로 잘싸우는 부분에서 벨런스 날아갔지만
그 이태리도 해전에선 꽤나 유리한조건에서 지는거 보면 알겠지만
나와바리였어도 해전으로 주력함대라도 이겨본건 한붕이가 최초일꺼라
>>15 행보가 악의 제국인거 빼면 전쟁 결과 자체는 진짜 정석적임
소련도 우리가 아는 소련이 아니고 이탈리아도 우리가 아는 이탈리아가 아니니 당연.
1회차 현인신이 이상한거지 여긴 오히려 바뀐 다이스 고려하면 걍 나올만큼 나왔다인게
승승장구의 부작용으로 뽕이 뇌수를 절여서 벌어진 뇌절폭주로 제국이 망한 후 지리적 조건과 행운으로 민국이 핵심기반 대부분 건져서 세워지고 민국은 제국 뇌절은 철저히 반성해서 실패하지 않는, 리스크 적은 길을 철저하게 파고들어서 따내고 있는거니까.
솔직히 한붕이 행보가 악의제국이면 OTL 미붕이는 대마왕이 지배중인 마계기도 하고 ㅋㅋ
뭐랄까 사상적으론 백호주의 찍은 미국이나 게르만 민족주의 띄운 독일보다 한국이 낫지만
아무래도 마약으로 죄다 주저앉히는 부분에서 말이지.....
>>23 안심해랏 현실미붕이도 했다 ㅋㅋ 지가 뿌리고 토벌도하는게 딱 현실미붕이잖어
OTL 미국도 남미에 CIA 한거 생각하면 딱 그짝이긴 한데.....
솔직히 뿌린지 몇년도 안되서 천조가 그럼 안되염 뿌슝빠슝하는게 선녀 그자체임 ㅋㅋ
>>22 문제는 그 대마왕이 헬 지구에선 그나마 선녀임 ㅋㅋㅋㅋㅋㅋ
월남 키워주는거 보면 나름 천조랍시고 시늉도 잘내고 있고
시진핑핑아 밥묵자 마오~쩌둥 하는 짱개나, 대놓고 우크라 침공해버리는 러시아보다야 선녀라서 문제인 안건이긴 함, 아 남미 제외
>>27 정말 지옥같은 OTL 또 대선후보가 트럼프 바이든이라지 ㅋㅋ
솔직히 말해서 아르헨 제외한 남미는 미국 욕해도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근데 아르헨은 진짜 왜 쳐망한거냐 ㅋㅋㅋㅋㅋㅋ
분명 다들 제국주의 달리고 있긴 하지만 학살은 좀 덜 일어난건가?
소련도 카틴학살 안돌렸을거고 독일은 학살 돌릴 점령지가 없었고
이탈리아는 일단 해방전쟁이고.... 동화정책이나 교화소는 다들 굴리고 있겠지만
좀 19세기스럽긴 해ㅋㅋ
연운 뿐이면회하는 아니고 해하가 국경이지
몽골이 실크로드 통해서 돈을벌고 로마랑 오스만튀르크가 부활하고 남미에서 누에바 연합이 일어서고 미국이 영국의 따까리가 되고
이제 페르시아만 부활해서 깡패짓하면 되는건가
오늘은 인도부터 굴리고 유럽,미국 굴리려나
휘둘러 총리의 아름다운 마지막을 기원
---도마선---
3회차....진짜 이은의 미소 지켜주고 싶구나
2회차는 로마천자 두체가 -주유소- 당함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거 3회차 중일 다이스는 한개도 없는게.... 왜 그런거지...?
보편적인 민의가 민족자결주의+평화주의.
>>41 차례가 아직 안오거겠지 걔네 안굴릴리가 없잖아
이번 3회차 메이킹 과정에서 도덕과 국력은 반비례한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41 아직 한붕이 다이스 차례니까ㅋㅋㅋ 상황이 너무 기묘해서 해석 다이스 굴려서 주변 골때리는 정황이 많이 드러났을 뿐ㅋㅋㅋ
여기 반도는 친위쿠데타 전까진 말이 독립국이지 실질적 식민지 상태였고 대충 1931년경까진 원역사 그대로 흘러갔다고 보면 될 듯.
1,2회차랑 다르게 현실하고 많이 비슷하게 진행되서 굳이 중일 많이 굴릴필요는 없을듯
2회차는
한국,소련:행복
영국,미국,독일: 행복까진 아니지만 만족한다
대월,버마:우리도 이제 강대국이야??
중국:김장군 김장군
일본:FDR FDR
이탈리아,스페인,남미: 다갓 씨발년들아
이거 진짜로 중일소 죄다 펌블맞고 대공황 여파가 쎄서 주저앉아야 중재자 노릇이 가망이 있을듯
>>42 1936년 시작이니까 원역사 이상의 한심한 막장전쟁으로 굴러가는 우당탕탕 중일전쟁이 몇년이나 지속중인데 그거 구경만 해도 주변에 니들 전쟁 진짜 안하면 안되냐;; 소리밖에 안나올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2회차 두체는 기사회생 기회 한번만 더 줘도 됬을거 같은대 왜 주유소 엔딩 난거지...?
>>51 원역사 생각하면 훨씬 낫지 미국이 전후재건도 도와줄거고 대 공산당 전선으로
>>52 이념뽕으로 버티던거 다 꺼졌고 소련이 버려서 이제 못버팀
>>52 안죽일이유가 없거든 반공과 소렐에서 선타다가 소렐갔다가 망함, 연합국이 확실히 죽이러옴, 청년층 갈림등...
>>52 이미 이전 다이스에서 펌블 먹고 무리하다 국력 오링났다가 나온 상태에서, 전투 다이스에서 참가한 모든 전선에서 대패하며 이게 어지간한 오링이 아니란게 확정났는데, 딸만큼 따고 이길만큼 이긴 한소동맹이 작당하고 이탈리아와 그 칭구들만 버리고 평협해버려서 완전고립까지 떠버려서.
이탈리아 스페인은 바로 정권 갈릴각이고 남미는 버티자면 버티는데... 버텨봐야 누가 구하러 올일이 없어서 결국 배신자들 튀어나올꺼임
두체가 결국 주유소 엔딩 맞은 이유가 한소와 다르게 수에즈,파나마,지브롤터같은거 요충지 점령으로 영미 개빡돌게하고 한소와 다르게 자제력이 ㅈ도 없어서 그런 엔딩 나버린건가...?
뭐 소렐주의가 이걸로 없어진다 장담할 수 있거나 그런건 아닌데 2차대전이라고 불릴만한 전쟁은 확실히 끝났으니까 2회차 엔딩낼 이유는 충분하긴 함. 1회차도 미붕이가 당장 망할각은 아닌데 2차대전이라고 불릴만한 전쟁은 완전종결되었으니 엔딩본거고.
남미ABC가 뭉쳐봐도 풀파워 미국을 이길수있냐하면 음...
2회차 두체는 다이브 전까지 제3세력으로 소련(+한국)이 독일과 전쟁하는거 이용해먹다가 다이브한거라서 한소가 이탈리아? 걔들 3세력이잖아? 하며 걔들끼리만 평협하고 빠져나가는걸 막기도 힘들었다는게 문제.
소련은 애초에 자기들 막대한 피해의 대전쟁 대놓고 이용하던 두체 겁나 눈꼴시었을거고, 딱히 그런거 없고 자신만만하던 한붕이가 키였는데 한붕이가 인니에서 주력함대 깨져나가고 어마 뜨거라하고 (소련이 바라던) 평협에 냉큼 앉은 시점에서 두체 운이 다한거지. 미영독에서 강경론 주도하던 독일은 소련이 마지막 공세로 갈갈하며 항전의지 분쇄해버렸고.
두체 입장에선 최후반에 전쟁운이 더럽게 없었던 것.
근대 1회차 옥균:국부 가 3회차 옥균: 최악의 매국노 를 본다면
1회차 옥균은 어떤 생각을 할까?
머 "너는...내가...아니다!" 그런거겠지.
히틀러 결말도 궁금하긴 한데 결국에 무슨 평가를 받을까
3회차는 친위쿠데타 이전까진 간판만 독립국이지 실질적 식민지 꼴이었으니 원역사 타임테이블 살려볼만하고, 이걸 다이스 결과값들과 종합해서 나열해보면
대공황(1929)
만주사변(1931) <-여기까진 역사대로일 가능성 높음
만주국 수립(1932) <-대충 여기 전후해서 한붕이 친위쿠데타로 친일정권 붕괴, 일붕이 허리끊어짐
1차 상해사변(1932) <-허리 끊긴 일붕이는 중국공산당의 만주 다이브를 저지할수 없었고 장개석은 이 일붕이의 허세 가득한 강대강대치에서 물러날 수도, 물러날 이유도 없어서 중일전쟁으로 곧장 확전
스타팅시점(1936) <-따라서 중일전쟁 개전 4년차, 한붕이는 동양평화론을 주장하며 중재자 포지션을 취하며 가능한 스스로에게 유리한 평화를 성립시키기 위해 노오오오력중.
이렇게 될 듯ㅋㅋㅋ
>>66 적어도 갈리폴리보다는 좋게 평가 할거
나치당이 흔들렸다는 판정이 없는걸보면 이탈리아놈 때문에 억까당했다가 정설아닐까 싶은데
뭐 전후에 권력 포기할테니 시대에 억까당한 영웅정도로 평가받겠네
4년 빠른 중일전쟁 나비효과로 후버가 FDR꺽고 2선하고 휘둘러 집권 실패로 바이마르공화국이 유지되는거면...?
전쟁만 아니었다면 넌 진즉에 탄핵이라는 처질급으로 대처한건아니니까
>>71 베르사유와 대공황이 있는한 바이마르 무너지는건 필연이고
대신할 무언가정도
2회차 두체는 영미독 입장에선 개씹새끼로 취급되려나...?
라틴 로마뽕에 미쳐 연합국을 위협에 빠트린 미치광이로 표현되지 않을까?
>>74 소렐주의자: 천마
게르만동맹: 개쓰레기
나머지: 광인
>>73 아니면 한국 식민지 안됨 나비효과로 1머전 동맹국이 지긴 했지만 그래도 국체를 유지하고 있음 상태일수도?
>>74당연하겟지? 남미에선 실패한 혁명가 취급받겟지만...
>>772회차 열강 국력아니면 세계 정세에 영향을 거의 못미침.
>>79 한국이 일본에게 스무스하게 위성국이 되었으니 청일전쟁은 몰라도 라일전쟁 그없이라고 생각되서....
러일전쟁은 영러간 그레이트 게임이 핵심이라서 저 구도면 무난하게 터졌을수밖에 없지.
모스크바만 웃고 죄다 개판나는 극동이네
이번 어장 스타팅만 보면 제일 빡세긴 한데 그래도 잘 풀리면 뽕은 장난아닐듯.
백산 어장도 개빡센 스타팅을 이겨내니까 뽕 엄청 났었으니까
>>83 백산은 훨씬 여유가 있던 판이라...
여긴 이미 식민지로 빨린상태+뒷배 러시아로 상황 자체는 이번보다 훨씬 여유가 있었음.
>>84 내가 뭐래냐 상황을 섞어서 이야기했네. 커피한잔이라도 마셔야지 ㅋㅋㅋㅋㅋㅋ
백산은 적어도 투자할 누군가라도 있었지 여긴 빨지 않으면 다행일 대공황 직후야
백산어장처럼 되기도 힘들긴하고 오히려 전국토 쑥대밭됬다 프랑스에 인수된 그어장쪽이 선녀일 루트탈수도 있어서 두려워..
일단 백산은 사실 이번 3회차 보단 여유가 있던 편이었음. 당시 백산은 러시아가 뒷배로 있으면서 가져갈건 가져가더라도 퍼줄건 제대로 퍼주면서 주인공도 제대로 받아챙긴편이었는데 여긴 개뿔 식민지로 쭉쭉 빨린 상황에서 얻은건 거의 없고 삐끗하면 멸망각이라.
솔까 백산은 백산 본인의 불행이 문제지 국가적으론 훨씬 날아다닌 편이고.
관료층에 매국노만 넘치니까..
헌데 보아하니 모전구렴야 대장군께서 대한독립의 큰 뜻을 좀 빨리 세우신 모양이라(..)
관동군지능-일제지능을 감안하면 원찬스 정도는 있을지도.
헌데 빽이 없는 건 진짜 머리 돌아버릴 무언가일 듯. FDR이 중붕이를 벗겨먹기 위해 일붕이 겐세이용으로 거둬주지 않으면 희망이 좀 드물지 않으까
근데 "친일파 재산 국고환수를 위한" 국유화 같은것도 있었을텐데 미국입장에선 국유화쪽이 문제라서 미국도 투자안해줄수도 있고.
근데 여기선 중일전쟁이 중국 선공이 된건가?
어제 연재중에 도마 선생 나올때 갑자기 왜 유카리가 언급되지 했던 참치 손
일단 나부터
>>93 만주사변까진 거의 원역사라서 어케 해도 중화민국 선공은 무리ㅋㅋㅋ 일단 해군이 조또 없어서ㅋㅋㅋ
애초에 중국이 사고친다 치면 한국 독립이 중국 작품이고 뒷배가 중국이어야 되니까.
도마 ㅋㅋㅋㅋㅋㅋ
그럼 관동군 이놈들 만주에 공비 수드룩빽빽하고 위에 소련 있는데도 중국에 들박한거야? 한반도도 없고....?
>>99 아직 자새히 정해진건 아닌데 현재로서는 만주로 장총통이 쳐들어가는 구도
>>99 오히려 관동군이 만주 침공하면서 봉천군벌 날아가면서 봉천군벌 빈자리에 공비떼가 생긴거일걸.
근데 여기 일제는 진주만 대신 한성침공 하려나..
한성침공하고 그다음 진주만하겠지
어..일붕이 체급이랑 일붕-지능으로 한반도에 침략전쟁 걸면 30년 이른 베트남전인데, 일붕이 포텐셜로 월남전보다 악독하고 끔찍한 무언가를 이길 수 있음..?
anchor>1596970077>856 anchor>1596970077>896이런 상황이다보니까 한붕이 군사력이 제로 수준이라는것과 별개로 일붕이가 한붕이 쳐들어가긴 좀 빡세긴 함ㅋㅋㅋ 실질적으로 만주사변 이후 중일전쟁 곧장 개막한거랑 다름없다는 꼴이다보니 스타팅 시점인 1936년엔 일붕이 한반도도 없이 중일전쟁 시작한지 4년차야ㅋㅋㅋㅋㅋ
정치외교적으론 한붕이를 건드리는게 미친짓이고 군사적으론 한붕이를 냅두는게 미친짓인데 일붕이라면 당연히 청치외교를 씹겠지만 정 반대로 이런 상황이 된 거야 뭐 극동 상황 보고 햄볶아진 천마 스탈린이 천마군림보 텝댄스 추는거에 쫄아서일거고.
문제는 우리모두가 알다시피 관동군은 제정신이 아니란거고
일본이야 원역이고 소련도 딱 서기장이 할만한 판단들이라 딱히 위화감은 없는데 중붕이는 대체 뭘 어쨌길래 조선에 이를 갈고 있는걸까... 암만봐도 조선이 고토수복 드립치면서 쳐들어갈 애들은 아닌데
딱히 이를 갈 필요도 없고 한붕이가 제시하는 중재안(만주국 독립은 인정하되 관동군 철수시키고 친일 황제 푸이를 안 그런놈으로 교체)이 중화민국이 공식적으로 수용하는게 도저히 불가능한거라서 당연함ㅋㅋㅋ
야들 청나라 영토 전체 클레임에 얼마나 발이 묶여 있어냐면 원역사선 심지어 대만런 뒤에도 몽골이 독립국인거 부정하고 그랬다ㅋㅋㅋ
OTL 중화민국은 저 청나라 강역 때문에 중일전쟁 도중 그게 연합이 인정안해준다고 나치 독일 편들어줬다고 ㅋㅋㅋㅋㅋ
머 그건 장개석이 소련 통수친 후에 필수적인 군사고문단과 군사적 지원 받아올 수 있는 상대가 낙지 정도말곤 없어서라더
없어서라던가 이유가 그거 말고도 여럿 있으니깐ㅋㅋㅋ
오늘은 과연
>>108 일제가 과연 뒤집어 엎어지기 전 조선에서 병력 안뽑아 갔을까?
>>114 지들독식하려고 안뽑아갔다 통수당한거임 ㅋㅋㅋㅋㅋ
아니 애초에 뽑아갈 애들이 있다면 1차대전 군수품정도는 있을꺼라 그거조차도 없다는건 일제가 일제했다는거라 병력 한붕이 니들은 500명이 되?는거? 아닐까? 이ㅈㄹ 해놨을것 ㅋㅋ
다이스 꼬라지 보면 뽑아갈 군대도 안 만들어놓은거 같던데
--- ㄷㅁㅅ ---
간만에 왔는데 조선 일본에 먹힘?
아 뭔가 했더니 3회차 돌입이었구만.
아무튼 일붕이가 너무 뻔뻔하게 굴고 있으니 중국 내 항전의지야 원역사만큼은 될거고 일붕이는 어디까지 버티다가 망할라나ㅋㅋㅋ
일제야 이게 맞냐
전 식민지처럼 굴리던 한붕이한테 만주 뒷공작당하는게
일단 원역보다는 건실한 상태라고 꾸준히 나오니
태평양하고도 1년은 더버틸각이지 싶긴함
근데 중일전쟁이 원역사보다 5년 이상 일찍 터져서ㅋㅋㅋㅋㅋ
원역사처럼 1945년 종전이면 중일전쟁은 13년인가 14년인가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다오 안먹고 상하이랑 하이닌을 처먹은거 보니 진짜 중국 다먹겠다는 빅픽처이긴 했는데 이럼 한국 이탈때문에 입 벌린게 찢어져서 다물어지지 않는 꼴 됐잖아.ㅋㅋ
칭다오 먹었음 한국 이탈했어도 해로로 만주국이랑 연동되서 괜찮았는데 꼴 보니 한국이 천년만년 일본의 식민지 꼴 될거라 생각한거.ㅋㅋㅋ
칭다오를 먹냐 안먹냐는 대공황 이전 이야기라서 한붕이 독립가능성은 당연히 배제했겠지ㅋㅋㅋ
전쟁계획대로면 한쪽이 모루 다른쪽이 망치 해서 국부군 주력을 직예쯤에서 조지든 아예 싸먹든 했을텐데 만주쪽이 엉망되서 이게.ㅋㅋㅋ
솔직히 이 정도로 예술적인 탈주각을 다른 열강이 도운게 아니라 그냥 자력으로 포착한것만 봐도 나쁘지 않은 능력이긴해
한붕이 이타치 타이밍이 엄청나게 절묘했던거. 한붕이가 만주사변 직후에 이타치한게 아니었으면 장개석도 그 시점에 바로 중일전쟁 개전하기로 결심하긴 무지 쫄렸을거라.
뭐 실제 한순간도 이타치각을 놓치지 않던 한붕이가 이타치칠 수 있었던것도 관동군이 만주사변에 투입되면서 당장 한붕이 이타치할때 서울 장악하고 황제 포로로 잡아서 인질로 잡을 신속대응군이 일붕이 손에서 없는 타이밍이었어겠지만.
진짜 김옥균 매국노질은 뭐 해놓은게 있나....
아마 걔가 대충 10년 집권한 덕분에 왜놈과 그 앞잡이한테 또 10년 꼭두각시놀음을 당한 군밤이한테 차라리 죽는게 낫다는 분노와 공동의 적을 찾은 군밤이와 하응이 부자가 화해도 하고 해서 종친들에게 결의를 줬을거야 아마(적당)
솔직히 지금 꼬라지면 진지하게 가난하다는 한국이 일본 일반인보다도 더 잘 먹고 잘 삼
지금 일본은 도시가 겉보기만 화려하지 전쟁 비용 치루는 거 떄문에 젊은이들은 찾아보기 힘들고 산업도 박살나고 경제고가 심할 거임
중국과 일본의 국력이 좋게 나온 덕분에, 오히려 중일전쟁에서 서로 펌블 터진게 더 아프게 다가옴
근데 친왕이 찬탈하더라도 자칫 잘못하면 중일전쟁을 한국이 대신 싸우게 되는판 될수도 있어서 적당히 밀다 손절하는것도 중요할수도 있다..
일본이 칼군항 당해서 떨어지고도 중국이 만따먹하려고 날뛰면 소련 개입이지 머
처음 설정 굴렸을때는 중일 양쪽에서 무시당하는 쩌리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중일이 다 무시하고 있는게 신기할 정도로 중요한 위치더라.
일본은 얘를 끌어들여야 출구전략이 생기고 중국은 일본한테 붙는것 만큼은 막아야 하는데
뭐 아마 장개석도 조선이 가진 반일감정을 알다보니 자기들이 무시하건 말건 일본한테 붙을 일은 없다고 생각하는거겠지만
둘 다 타협하는 출구전략하면 정권 날라가니까 애써 거부하는거지.
일본은 말할것도 없고 중국은 남경따임 따인 직후에 북경수도 동북삼성 수복선언은 사실상 올인선언이라 죽더라도 동북삼성 수복하고 죽어야됨...
현 정권잡은 세력 입장에서 일본에 붙는다=친일파가 옳다=한일합방이 옳다일테니까.
여기는 태평양 전쟁이 벌어질까도 의문이네.
OTL은 일본이 중국을 신나게 두드리니까 휠체어맨이 금수조치 때려버렸던건데
여긴 영국 협력 + 한반도 이탈때문에 외부에서 보기에도 영 실속없는 전쟁만 계속 되고 있는터라 휠체어맨도 영국이랑 똑같이 둘다 공멸할것 같은데? 라는 결론이 나올것 같아서
애매한게 만주는 지지부진한데 강남은 해안가는 다 딴 수준이라 어찌될지
근데 대한에 매국노가 정권을 못잡을 정도인가?
군대 잡고있는 한양 원툴이라 그런가?
>>146 현재 정권 잡은 부류들은 친일파가 정권잡으면 일제에게 쓸려나갈게 확정이니까
매국노 주인님이 중일전쟁때문에 + 내부여론 폭주때문에 도저히 조선에 손 뻗을 여력이 못됨
지식인들만 친일파로 타락한거지 대중여론은 친일파 다 찢어죽이고 싶어함 + 황가가 그 선봉장
그건 아는데 쿠데타해서 군사독재 하는게 불가능한거?
아마 지금도 친일파들이 세를 유지하는건 어쨌든 간에 일본이 겉으로는 중국을 일방적으로 두들기는 모양새라 폼이 죽지 않은 것처럼 보여서 그럴걸
이러다 결정적으로 일본이 패망하면 대가리 좋은 놈은 바로 줄 바꿔 잡을거고 멍청한 놈들은 그대로 주인님 따라서 수장되겠지
대공황 이전까지 제대로 된 군대가 없다 + 헌병과 경찰만 가득 이었는데도 영친왕이 친위쿠데타 일으켜서 정권 뒤엎기 성공한걸 보면
가정 1. 일본이 중일전쟁 혹은 내부 단속을 위해 헌병과 경찰을 죄다 빼버리는 바람에 일시적으로 군사공백이 발생했고 영친왕이 그 틈을 잘 찔렀다. + 친위 쿠데타 이후 헌병과 경찰을 해산시키건 흡수시켜버렸다.
가정 2. 헌병과 경찰이 그럭저럭 유지되었으나 모종의 사유로 내부에서 이반이 발생했고 그 세력이 황가를 따랐다. 즉 현재 군 주요 세력은 반일
어느쪽이건 지식인들 대다수가 친일파고 내부 경제도 자이바츠가 먹었었는데 정권은 영친왕이 먹은걸 보면 현재 군은 친일은 아닌듯?
다른 것보다 지금 참치가 의문스러워 하는 것처럼 쿠데타 군사독재가 일어나지 않고 영친왕이 정권을 잡았다는 것만으로 일단 군이 매국노들 손아귀에서 벗어난건 맞을듯.
안그러면 지식인 + 재벌 + 군이 합쳐진 매국노가 왜 정권탈취 안하고 가만히 두들겨 맞고 있냐는 말이 나올테니까
애초에 군대부터가 해체되다시피해서 사실상 경찰뿐이었을테니까..
애초에 군대가 수십년전 해체됬던 시위대 들 모아다가 쿠테타했음일 각이라서
그래서 어케 쿠테타함 다이스에 의병도 군인임 다이스 걸린거
강제 해산됬었던 고종시절 키웠던 군인들이 강제해산으로 지방에서 늙어 죽기전에 농민반란 주도해서 경찰과 친일지주 때려잡고 그 파워로 왕가가 다시 정권을 잡은것
시기 고려하면 대공황으로 일본 타격 컸을거고 당연히 조선통감부랑 친일내각도 통치력 와해됐을거. 그 덕분에 해산된 군인들이랑 지방 구사족층 중심으로 반일세력 조직 가능했을거고, 여기서 일붕이가 유사시 반도에 바로 투입 가능한 마지막 카드인 관동군이 폭주해서 만주사변 일으키며 사용 불가가 되자 바로 터뜨리고 이타치한 것.
일붕이가 동원령 내리면 여기서도 한붕이 패죽일수 있었겠지만 장개석이 일붕이가 지가 먼저 만주사변 선빵 갈겨놓고 허리 끊긴 이 하늘이 준 타이밍을 안놓치고 상하이-만주 다이브하며 중일전쟁 본격개전하면서 일붕이 동원령 병력이 반도로 갈 시간이 아예 없어져버렸고.
일붕이 정부 입장에서 보면 아마 하이난+타이완+상해+반도 따먹은 상태서 만주까지 먹으며 중붕이를 실질적으로 다 삼킨다는 플랜이 원래 구상이긴 했는데 대공황 쳐맞고 돈 없어서 무기한 연기했을 듯.
근데 관동군 폭주&한붕이 이타치&장개석 다이브가 동시에 겹치면서 기도메타 말곤 할게 없는 중일전쟁으로 끌려간 느낌이겠지ㅋㅋㅋ 걔들 입장에선ㅋㅋㅋ 그러니 죄다 일붕이가 저질러놓은 일들인데 자기들은 억울하다며 징징대고 어떻게 천운날먹 없냐 기도만 하는거고ㅋㅋㅋ
까놓고 말해 대동아공영권 완성각까지 나왔었으니 포기가 힘들지
근데 이 세계선 장학량은 누구나 인정하는 국민당의 대영웅이겠는데ㅋㅋㅋㅋ 동북역치랑 만주사변까진 그대로일텐데 열하사변이랑 서안사건은 그없인 상태로 국부군이 젤 잘싸우는게 만주전선이잖아ㅋㅋㅋㅋ
동북역치부터 상하이 쿠데타 장개석 통수 보복으로 일붕이에 더해 소붕이까지 만몽분리공작에 가담했으니 여기서 자발적으로 국민정부에 들어간(뭐 소붕이까지 꼈으니 진짜루 만몽분리하면 봉천군벌은 다 뒤질 판이니 당연하지만) 장학량은 원래부터 진짜 미친듯이 빨리고 있었을거고ㅋㅋㅋㅋㅋㅋ
국부군이 대체로 1머전식 군대 정도는 되니 만주사변때 말만 30만일 뿐인 비정규군인 봉천군벌을 서쪽 끝 열하까지 철수시켜서 베이핑의 국부군 북방사령부랑 합류시켜서 보조/예비병력으로 편입시키는건 중국 대전략에서 최선인데 더해 장학량 스스로는 봉천군벌이란 자기기반까지 포기하는 엄청난 자기희생이잖아ㅋㅋㅋ
동시기에 남쪽에선 상하이 전투에서 대패하고 수도 난징까지 상실하고 있던 상황에서 베이징 천도/유지가 가능할만치 북부전선에서 어드를 번건 국부군에선 100% 장학량 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ㅋㅋㅋㅋㅋㅋ
일본 입장에서는 주인공 보정 끝난 주인공이 되버린 느낌일듯.
아무것도 안했는데 갑자기 먹기좋게 손질해서 자국을 식민지로 가져다 바치는 매국노에 러일전쟁까지 승전하고 본격적으로 산업화 달릴때 1차 대전 터져주고
이대로만 가면 대동아공영권까지 무난하게 각이다!하면서 대전략 다 짜놨는데 갑자기 대공황 터지고 한반도 이탈하고 그와중에 관동군은 폭주하고..
--- 도마선-_-
미붕이가 너무 급해서 좋은거도 있긴한데 너무 급해도 그 포텐이 나올지가 걱정 ㅋㅋㅋㅋ
반도도 만주도 못 따고 쫓겨나서 얘네도 원역보다 개판일거라 그다지 차이는 없을걸
시암:저 꼬라지 봐라! 중화민국이고 일본제국이고 민주주의 흉내나 내니까 죽는거다!
아시아에 민주주의는 맞지 않다! 우리도 한국처럼 황제정을 유지해야 열강들의 지원을 받을 것!
배째라고 해도 계획을 갖고 째야지 미붕아 어그로 니들이 다끌고 한붕이도 끌어다 전쟁이닷 수준으로 가면 그 니들도 유리한거 없다구 ㅋㅋㅋㅋ
이거 독일 빠른 ㅈ망각 아님? 일본하고 독일이 동맹인데 일본은 만주 한반도 먹을려고함 미국은 만철건들면 배째버린다함 이러면 독일은 라인란트때부터 일봉이와 동맹한 죄라면서 미국에게 단죄당하는거 아님?
도마피셜 "너무나도 미붕이다운 개입사유에 할말을 잃었다"
한붕이는 민주주의 하고는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죄다 외세에 손벌리자는 놈들이라 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4 일단 독립당시에는 원역보다 잘빨아먹어서 더 강해지긴했음
그 강해짐 중일전쟁으로 소모했겠지만
그래서 미국하고도 소련하고도 척진 일붕이는 고철 어디서 수입해다 땅크 만듦?
>>167 그 미국에는 그럴 육군이 없어요
엘랑이 정신차리고 있냐가 중함 ㅋㅋㅋㅋ
>>170 그 빨아먹은게 만철인데 걔네 쫓겨났잖아
>>167 뉴딜도 다 안 끝난 미국이 ㅈㄹ하는 거라서 전혀
솔직히 지금 미국도 원역보단 살짝 경제가 위험하다 봐야 하고
>>173 근데 그렇다고 이미 만들어둔 해군은 없어지진 않았을꺼긴해서
2차대전은 커녕 대공황 맞고 뉴딜 전의 미붕이는 OTL 초강대국으로 보면 안됨
아직 얘들 신대륙 졸부 이상은 못됨
지금보면 중국이나 독일같은데?
>>177 1차 뉴딜은 다 끝났고 후버댐 완공시점이라 힘이 쌔긴한데
군대는 기대하면 안되긴함 ㅋㅋㅋㅋ
>>176 그 해군 싹다 군축해야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지보수할 돈 없는데 어쩌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역사 일붕이보단 제대로 총력전 굴릴만해서 제철소야 지으면 되는거긴 한데. 중일전쟁 전후재정비랑 총력전 준비를 얼마나 오래 하느냐가 문제. 영미소를 다 적으로 상정중이니 준비 제법 시간 안들이면 안되는데 시간 줄수록 한붕이가 뭐 갖출 시간 넉넉해지고 당장 급전 문제때문에 눈 돌아간 미붕이도 여유가 생기니까.
군국주의 파쇼가 기본적으로 따갚되 성향이 짙은데 일붕이 지금 어디 때려서 따갚되할 작정이려나
역시 한만중이려나
진짜 조선하고 미국 양면전선 하려는거 아닐까
>>180 군부파쇼가 아니라면 할껀데 이 일제는 안하고 따갚일꺼라서가 당장 개전이 문제가 되는것 ㅋㅋㅋㅋ
이거 미국 직접개입은 무리니
글면 미국은 독일 조질려고 대공황으로 ㅈ된 프랑스에게
미국:야 프랑스 너 돈 없지? 라인란트때 독일 조져주면 대규모 자금지원 해줄께
프랑스:반전여론이 문제야 경제가 중요하지 독일 개입 드가자
독일: 씨발 일봉아...
뭐 미국이 대전략을 딴다는건 현재서도 오컬트니 어쩔 수 없긴한데
단기전메타로 가면갈수록 미국에 좋을께 없었다
다만 미붕이는 그런거 몰라
미붕이가 신대륙졸부를 벗어나려면 결국 구대륙영향력이 필수이고 OTL에선 그걸 2차대전 참전과 마셜플랜으로 해결한거니까
여기서 프랑스랑 "좋은 거래 했습니다^^" 로 끝내버리면 또 언제 영향력 챙길 수 있을지 모름
근데, 지금 하는 거 봐서는 전쟁 터지면 직접 개입할 각 보고 있는 거 아닌가, 미국?
>>188 개입해도 일본쪽이지 독일쪽이 아님. 해봤자 프랑스에 차관 빌려줘서 버티게 만드는 정도겠지
얘들 미 서부 때문이라도 태평양포커스라 대서양에 붙들려서 좋을게 없다고 보고있을거라
>>188 ㅇㅇ 맞음 근데 1~2년 이내로 터지면 미국도 그렇게 강력한 변수가 안되긴해서 너무 미붕이 답다는거임 ㅋㅋ
한 3년 뒤까지로 시간 밀림 양면해도 이긴다 미붕미붕인데
지금당장 터진다 되면
미붕이도 챰피꼴나서 염전터지고 지랄날껴 ㅋㅋㅋ
근데 일본 군부정권이 원역사 우당탕탕 대본영과는 다른 진짜배기 파시즘이긴 해도 야들이 국내의 어마어마한 염전론을 전선에서 돌아온 군대가 찍어누르고 집권한거라서 바로 당장 뭘 하긴 빡세긴 함.
게다가 일붕이 입장선 영+미는 확정이라 해군력 쌈을 해야 하는데 까놓고 2머전 군비증강 안한 미붕이랑도 일붕이가 열세인데 여기에 최소 영국 동양함대 추가라서 바로 박긴 미묘하고 시간 더 필요하다고 볼 가능성도 상당하긴 해.
>>192 ㅇㅇ 미국이 바로 만철배찐거 아님 일본도 좀 시간 끓었을꺼 같음 ㅋㅋㅋ
근데 바로 만철 받아가서 여론 추이가 어찌될지는 몰?루
1차대전 때야 중립호황 빨았어도 대공황으로 다 날렸을거고
그 뒤에 중일전쟁으로 중일 파산신청하는 꼴이나 본 거 생각하면 우리가 왜 전쟁에 끼어드냐며 시위터질수도 있음
도마가 다음어장 링크도 올려놨으니 그냥 묻고 왔다
암튼 중붕이는 미국도 만철이권만 보장해주면 만주병합 오케이야 갈기긴할꺼라 변수가 좀 있어도 상관없는데
미일이 너무 강대강 ㅋㅋㅋ
사실 미붕이가 대공황 때 건함으로 조선소 먹여살려서 해군은 그리 나쁘진 않음
문제는 육군이 남북전쟁 시절임
문제는 일붕이애들 경제 어케 굴리나?
애들 주변국 전부가 적인데 북한메타함?
그리고 미붕이가 국공합작 재개하고 귀축영미 욕한다는 얘긴 조계지도 뜯을 거라는 소리라... 만철 이권 안남겨줄듯
미붕이도 그거 아니까 한국 꼴박 중이고
일붕이는 남방작전 말고 노답이지
곧 진주만할듯
>>199 조차지 뜯는거면 중국 얘들 유럽 열강 전원하고 척진다는거 아님? 그짓하다간 의화단 시즌2 찍을각이 너무 보인다....
>>197 사실 보너스 아미하고도 남북으로 끝났음 다행인게 미국육군이잖어 ㅋㅋㅋ
의외로 제1차 국공합작 시절 제1차 북진 시기에 공산당이 상하이 점령하면서 조계지 일부 수복은 함
암튼 영국이 있으니 한붕이도 영국한테 육군장비 받아야지 이당시 미국한테 받음 뫄 여러모로 하자가 ㅋㅋㅋㅋ
>>202 남북전쟁 시기(극초반)
그나마 장교질은 높은데 이게 전투력보다는 조직 관리와 기술군 쪽 투자라 문제임. 웨스트포인트 우수생이 거진 공병 쪽 가는 것도 그 탓
만철 이권이면 조차지를 넘어서 "국유화" 갈기는거라 더심함
1920년대 말 중동로 사건이 결국 소련의 동철 관리권 압류 시도라는 걸 감안하면 뭐... 중국은 국유화 갈기는 게 상수
어쨌든 장개석은 일단 한동안 전후복구 포커스에 두고 대외정책은 만주에서 공비 후원하면서 숨고르기 하는 정도로 결의를 해놔가지고 몇년간은 크게 움직이진 않을 겨. 여기 중일전쟁 일붕이는 완전 미쳐버려서 점령지 파괴학살방화하고 다닌건 아니지만 수도권이자 제1경제권(장강델타)이랑 제2경제권(주강델타) 뜯긴 타격은 엄청 크긴 하고.
솔직히 중일 엘리전하고 1년남짓이고, 영미랑도 틀어졌고, 한국 중국 만주랑도 관계 작살났는데
진주만이든 남방이든 가능할까? 의문임
근데 가장 쉬운데가 한국쪽 아닌가?
일붕이도 당장은 무리지. 최소한 지금 군부파쇼정권 국내통제력은 확립해야할거고, 야들 적대국 상정하고 있는거 보면 군비증강, 특히 해군력 증강 안하면 안될거고. 문제는 일붕이가 이러는건 국내착취로만 가능한데 이것도 시한부란 거.
중국이 만주먹고 만철 국유화 때려버리면 미국입장은 FDR부터가 공석에서 "짱깨는 소독이다"라고 외치고 중국 전국토 땅울림 해버리는거 아닐지....
>>210 일붕이 입장에서 쳐들어가기 가장 쉬운 데는 한붕이, 근데 영미소를 다 적국으로 상정중인 일붕이 입장에선 한붕이를 쳐들어가면 가뜩이나 열세인데 영미소한테 쳐들어간다고 대놓고 광고하는 꼴이니깐.
암튼 영소는 도와줄지가 의문인데 한붕이 때림 미국도 바로 참전할꺼라는거
근데 육군은 기대가 안되서 바로 참전해도 지금당장 터짐 미국도 한국도 좋을게 없다 이런거
근데 그 미국참전도 미국이 제대로 깨어나서 참전하느냐 억지로 참전하느냐가 문제다
일본도 원역사랑 달리 미국 참전 가능성 엄청 높게 보겠네.
그야 이시대에 배짼다는건 니가 나보다 강하면 함대 끌고와서 배째고 가져가라 란 뜻이고
ㅇㅇ 진짜로 배째는 시대인데 그걸 모를리 없지
단지 미붕이라도 중국 일본 둘다가 적인 상황이라...
뭐 그거도 있고 1936년이 당장 미국이 배 못 째는 시기라는거도 있고 대선도 겹치고 당장 군대는 대공황이라고 살인적으로 군축했고 등등 했다보니 이 시기 미붕이는 좀 얕보이는게 큼
미붕이의 경우엔 서부주들과 워싱턴에게나 중요하지 동부주들에겐 뒷전일 동네라서 원역사처럼 생산돌리지는 않을거 같긴 하고 나치가 뜨기 전까진.
미국내부에서 국내의 우려나 반발 있다고 나온게 까놓고 말해 동부주들 입장에선 먼동네 이야기일테니까.
>>220 동부도 월가 ㅈ까 배째 한거라 양키들에겐 밉보였음
딕시들이요? 아 휠체어맨이 알아하겠지 ㅋㅋㅋ
암튼 딕시들에겐 아오안이라 지금당장 터짐 미국이 개입해도 곧장 염전터진다는거기도 히지만 ㅋㅋㅋ
2머전 스팀롤러 돌렸다간 조선 일본 미서부 다 배터져 죽어 ㅋㅋ
일본이 대놓고 배째버린 건 제정신이 아닌것도 있겠지만 중국도 미국을 적대하고 있다는게 크겠지.
사실상 태평양 시장 대부분이 미국 적대하는데 서부주가 살아남을리가 없긴했다
뭐 애초에 서부주가 이제막 개발딸 시작하는 시점이라 시장보단 중일전쟁을 피해 넘어온 염가 쿨리가 오지게 도움되는 시점이라 오히려 성장하는 측면도 있음
중국 시장도 어찌됬든 만주국통해 뒷문 열려있고
이거 중국이 만철 국유화 한다면 미국은 진주민급 이상 충격일까? 아니면 그냥저냥으로 막 개입하다가 딕시 염전터져서 철수할까?
진주만급 충격 되기는 힘들지 아무래도.
국유화갈김 2회차 한붕이급 충격은 될꺼임
암튼 우리체면 살려주기전엔 휴전은 없다 정도로
진주만급이 되려면 만철 국유화가 아니라 중국 내 자산 국유화 정도는 되야할걸
>>231 이시기에 중국내자산이 미붕이껀 만철정도라 그럼 ㅋㅋ
일붕이가 추축국 들어갔으니까 진주만 터트리면 모르겠지만.
엥 그래? 생각보다 많이 적네
여기 한국은 2머전 직전까진 영미소 지금 미친듯이 흘러들어오면서 산업화,근대화 풀악셀 밟으려나...?
2머전 직전이라 해도 몇년 안남았어.. 산업화 근대화 제대로 하기도전에 터질걸.
어제 전개에서 농업생산량 증진부터 달린다 했으니 그없
그러면 저 3국 지원받아도 그냥 농사 지원개발 남미엔딩이야?
남미 엔딩이라기엔 지주 조져서 그 정도는 아니고 걍 무난하게 농업하고 경공업 메타 찍는듯
농업근대화라는게 비료 트랙터라 1머전 수준의 장비 자력생산까진 가능함 해군? 그딴거 만들 능력 없다
공군? 미국이 증여한거 파일럿 교육이나하자
235 참치가 바라는 초고속 근대화가 아니라 농업 > 경공업 > 중공업 테크를 견실하게 탄다고 보면 될듯
뭐 이상적인 흐름으로 가면 중일이 치고받는 사이에 쌀이랑 소비재 많이 팔아치우고 2차대전 이후에 쑥대밭 됐을 때 중화학까지 달릴 수도 있을걸. 이건 진짜 이상적인 흐름이긴 하지만
미국,소련 무기지원 받아서 병력 대는 역활이지 뭔가 산업화 하기엔 시기가 안좋아..
거의 원역사 루트를 타는 바람에 기반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1936 스타트라 더이상 달리는건 무리임.
전개에서 묘사된 것처럼 그 이상 가면 폭격기가 먼저 날라와서 불태울거라
이거 중국 힘 기르면 일단 귀축영미 루트 달린 이상 홍콩 병합 조계지 폐지부터 달리는거 아님?
>>246 그래서 농업찍고 농업 삼신기 비료 시멘트 트랙터 달리시겠단거고 ㅋㅋㅋㅋㅋ
비료하고 트랙터는 크리 뜬다는 가정하에 폭탄하고 전차로 직변할수 있으려나...?
>>247 전차 자력생산은 치하급이여도 무리고
미국이 나중에 셔면주면 수리는 가능하다 정도
그리고 비료는 뭐 박격포나 총기용 화약은 어렵지 않다
전차용 철갑탄이요? 수입하자
>>248 원역 독일도 트랙터로 만든 전차로 기초기술 습득했으니 잘하면 1~2호 전차정도는 만들수 있을거 같기도 한디....
새마을 운동 삽푼 수준이지
중공업하기엔 인프라도 교육도 시간이 필요한데
중일이 미친놈들이라.....
애초에 공업능력 0에서부터 키워야 될 상황이라 이쪽은 상황이 달라...
개인적으로 일붕이는 열강능력 유지가 가능한가? 싶음
주변에 무역할만한 우호국이 없어
>>254 패전해도 중국 조계지는 그대로 유지했고 조선 빨먹으로 원역보다 국력이 더 쌔긴하니 일단 열강이긴 할걸? 중일동맹이 이루어질수도 있고...?
불과 1년전 중국이랑 캐삭빵하다가 지쳐서 쌍방KO당한건데
비축유도 물자도 남아날리 없고, 미국에 배째 시전한 이상 외국투자는 낙찌조차 안할거 같은데
>>256 휘둘러를 상식으로 생각하면 안됨... 진주만때 미국 선전포고라는 ㅂㅅ짓한거 보면....
>>255 중국 조계지 유지부터가 빡셈
중국도 일붕이랑 손잡느니 독자세력 구성할껄? 같은방 쓸일은 없을거임
근대 여기서 만주는 사실상 미,소 이권지대이자 영향력 미치는
지역이고 영소는 지금 사실상 협력관계이니 여기서 미영소관계는 OTL보다 좋은건가...?
>>259 몰?루 서로간 사이는 나빠도 중국 ㅈ같은건 한마음이다로 뭉쳤던 의화단사건 비스무리 아닐까?
>>259 OTL에서도 생각하는거보다 사이좋고 외교 잘 했었음 ㅋㅋㅋㅋ 괜히 영국이 핵무기 비밀 소련에 유출하고 그런게 아니여
대충 그겜 하던 영러같은 사이지 세계의 적 공고해지는건 2머전 뒤고
근대 소련이 한국에게 준건 뭘까...? 최소한 공비 토벌 의뢰해서 한국군으로 공비 토벌하는거면 소련도 최소한 대가는 줬을까?
아무리 그래도 아무 대가도 없이 만주 마오 공산비적 토발하라고 하는건 양심이 터진거 같아서....
>>264 스탈린이 군부 숙청할때 한국은 스탈린에게 숙청한 장성등을 소련에게 받을수 있을려나...?
>>265 죽여서 영향력 없에려고 하는 숙청인데 장성들을 왜줌?
그리고 식민지도 아닌데 왜 받음?
>>266 음 그러네 그래도 대숙청때 바실리 블류헤르같은 극동에 있던 장성들은 한국으로 도망쳤을려나....?
>>267 도망치면 잡아다 죽여서 받쳐야하는게 한국 입장
적성국도 아닌데 도망쳐도 적국으로가야 사는거지 협력국에 도망치는 머저리면 죽는게 맞고
여기 한국은 적어도 철도는 있을려나...? 아니면 철도도 그없인 상황일려나...?
근대화,산업화 그없 농업 원툴에다가 식민지도 아니니 일제가 돈 투자할 이유도 없고 저때 매국노들이 장악한 한국 제정으로는 철도 짓기는 불가능 해보이는데....
지들이 만주경영을 위해 설치해줬는데 배신했다고 나옴 ㅋㅋ
지금 일제 치하 비교해서 플마가 어케되냐
철도까지는 있을꺼 철도가 있어야 수탈을 할테니까
>>273 일제 치하보다는 +10정도 아님?
최소한 독립국이고 한국이 원하는대로 종전이 되었으며
매국노 지식인들을 최소한 친중은 정신병이라는 짱깨학살론자로 만들었지만 수용하긴 했고
각국의 이해에 따른 결과긴하지만 미영소와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3국의 지원을 받으면서 차근차근 개발을 밟고 있으니
지금까지 더 수탈당했고 당장은 처음으로 받는 투자라서 플마제로지
그래서 시간 안주고 선빵맞음 한붕이 죽는 카나리아다 소리 영붕이가 하는거고
수탈을 하려고 해도 인프라는 필요함.
인프라 없으면 수탈도 못함. 철도 없이 내륙에 물건 강매를 어떻게 하고 내륙 물자를 어떻게 실어다 항구로 나름?... 일본으로 충분한 식량공급 하려면 경작지 정비 하고 비료 사다 뿌려야지 전통농법으론 그냥 딱 한반도 먹고살 수준밖엔 안나오고.
인도 식민지화때 그래서 영국이 철도 깔아댔음. 수운 안닿는 내륙에는 철도를 깔아야 인도 자생 수공업 경제를 박살내고 영국 면직물을 팔아먹을 수 있다 이거야.
이러니까 식민지가 비효율 소리를 듣는 거지.
자원 수탈을 하려해도 철도는 필수고
군대 진입을 위해서도 철도는 필요함
십중팔구 일붕이 밥집 노릇했던거 같은데
이번회차는 최대한 원역이니 못해도 45년까지는 갈까...?
매국노들이 오지게 팔아댔을거라 주 간선철도는 다 있을걸. 어차피 복선화는 원역사에서도 2머전 중에나 했으니까 없을거고
정말 인프라 안깔고 식민지질 하면 근대에도 식민지화 가능한건 해안가밖엔 없음.... 심지어 해안가도 항구 인프라 부족 문제 때문에 제대로 수탈이 안됨...
그럼 뭐, 향신료나 황금처럼 캐서 팔면 바로바로 돈되는 거만 빼먹게 되지. 이게 전근대 식민지임.
근대적 식민지처럼 내륙 깊숙한 곳까지 자원 빼먹으려면 인프라를 깔아야 됨.
여기선 미국 지원 못받는대 여기서 2차 중일터지면
중국:씨발
중국 멸망 엔딩 아님?
>>284 일단 일붕이 상태도 메롱하고 사방이 적임
중국도 열강들 전부랑 척진 상태라 힘들음
터지면 열강들도 유럽에서 전쟁터지는데 극동도 대병력 보내긴 힘들거란게 문제지
이거 만철에 만철조사부라고 지식인들이 모여있던 싱크뱅크가 있는대
미국이 만철 강탈한게 오히려 일본 싱크뱅크 뺏어온건가...?
애초에 일제는 돈없어서 전쟁 교훈조차 못살리고 정신만 외치던 국가니까
만철조사부는 일제 기준으론 주류가 아니라 소장파고, 패망으로 주류 갈리고서 두각된거라 글쎄..
급 궁금한점 일본 얘들은 이제 일본도 수급 어케함? 얘들 만철도 없자나 그렇다고 수공업 제작은 일본도 수급 어렵고 그러면 칼없는 일본군 장교인가...?
제철소 지금이라도 지으면 됨.
얘네 제철소 안짓고 달린거라서... 생각해보면 이거 완전 번갯불 콩구워먹겠단 식으로 움직인건데.
결국 고철수입 못하니까 제철소 지어야지
여기서 중일전쟁 터지면 당연히 중국 지원해야지 지금 중일전쟁 터진다는 거 다시 만철 먹겠다는 거나 마찬가진데 냅두면 미국 서부가 죽어
>>290뭐 만철만이 일본도 만드는기술이 있던게 아님.
그냥 일본도 수요가 폭등하니까 중간급(싼건은 조병창에서 대충 찍어내는 물건(부사관들이 차고다님),비싼건 장인이 한땀한땀만든것. 물론 가격이 비싸다고 실전성능좋냐고 하면 절대 아니지만) 일본도 시장 전망이 있겠구나! 하고 부서 차려서 만든게 만철도 였던거고...
>>293 미국: 중국은 만철 국유화인대 씨발 내가 왜 지원해야하는거지?
>>295 중국: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봐 ㅄ아 우리가 지금 상황에서 전쟁 나면 또 일본에게 쳐맞는 구도지 우리가 먼저 만주랑 대만에 쳐들어가는 구도겠냐!! 그럼 한반도랑 만주에 먼저 군대 진주시키려는 ㅄ이 누구일까??
>>296 미국: 그러면 중국 너는 왜 귀축영미를 찍었지? 너네 지원할빠에 만철 한국 지원이 더 좋음 ㅅㄱ
>>297 중국: 그러면 유럽에서 수백 동원하고 갈리는데 아시아에도 수백만 동원하던가.
>>298 미국: 유럽은 할미시와 조철남에게 맡기고 우리는 아시아에 전력투구 한다!!
근데 어제 이승만가지고 불탔는데
이승만이 매국노 될 이유가 있나?
제철소 짓는다 쳐도 철광석은 어디서 수급함?
>>300 모든 지식인들은 친일매국노라는 다이스 걸린거 때문 아님?
철광석도 석유도 고무도 한방에 해결하는 남방작전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수급한다고 ㅈㄹ하면 현지민 반발MAX찍고, 애초에 전쟁전에 비축할 물자인데 지금 급한거니깐
지식인들이 자국혐오 보이는게 친일지주 조리돌림당해서 그런거 아닌가?
근데 이승만은 그런거 없잖아
이승만이야 진작에 한국 떠나서 미국에 가있었으니까 뭐 관련없긴해
애초에 여기선 황족 종친일텐데
지금 미국 투자 이끌어낸게 런일 가능성도 있을걸
뭐 일본입장에선 결국 철이 문제지. OTL에선 만주와 한반도에서 철 자체수급하고 미국에서 수입도 받을 수 있었지만 여기선 만주 한반도 없고 배째서 미국이랑 더 빠르게 사이가 안 좋아지기까지 했고
>>309 중국에서 철수입 : 어림없음
만주,한국에서 철을 팔아줄까:우리는 ㅂㅅ이 아닙니다.
미국:응 돈부터 갚아
유럽 국가들: 니들 팔아도 대금 안줄거자나
일본:모든 산업은 오늘부터 가동중지다!!!
이승만이 고종 싫어하게 됐던 계기도 독립협회 활동 때문에 고종한테 찍혀서 였는데 정황상 고종은 그전에 자결했으니 여긴 그럴일도 없었겠지.
철도 문제고 석유나 고무도 문제고 결국 중공업 돌릴 여력이 거의 없음
비축물자라도 많으면 모를까 중일전쟁 더블 KO면 물자도 바닥났다고 봐야지
외국투자? 배째 시점에서 끝짱임
추축국 가입해서 대체 뭘 얻을 수 있나가 의문인 상황임
기껏해야 중국 추축국 가입 방지효과 정도? 그것도 확실한거도 아니고
뭐 정확히는 추축국이 왕따 모임이라 가입한거지만 ㅋ
이상한 이야기지만 한국의 주변상황은 균형 자체는 이루어지긴 함. 영미-소련-일본-중국의 형태로.
영미는 뭐 말할 것도 없으니 넘어가고.
소련의 경우 소비에트랑 접촉하고 이야기가 되는게 한국 뿐임. 중국은 공산당이 소비에트 빠른 손절하고 국민당은 소비에트 적대중, 일본은 파쇼. 이 상황에서 한국이나마 없으면 소련 동쪽은 적 뿐임.
일본은 한국 선빵 갈겨 점령할 전력은 남아있지만 이제 점령해도 친일파를 믿을 수 없고 통치비용 상승, 그리고 영미소중 다구리가 확실한 상태. 그 외 다른 곳 점령은 아부라가 나인다 이전에 테츠가 나인다, 철이 없다각이고.
중국도 일본과 비슷한 상황. 일본이랑 다르게 자원은 있지만 점령이 더 힘듬. 백두대간 넘어와야하고 4년간 중일전쟁하느라 부대 상태도 별로고. 여기에 선빵치면 영미소일 다구리까지 맞을테니.
그렇다고 서로 손잡기도 힘드니 그야말로 누가 먼저 선을 넘을지가 문제인 균형이 된 듯
>>313 일붕이 파쇼군부정권이 영&미&소를 다 적으로 상정한 상황인데 미붕이는 별 수 없다 쳐도 영붕이 홈플리트나 소붕이 주력군을 극동 못오게 유럽에 묶어두려면 유럽 동맹이 필수지.
이거 백지도 어디서 구해요?
>>314 장제스와 대정익찬회를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장제스와 대정익찬회가 화해해서 중일동맹 할수도 있지않음?
둘다 목표는 귀축영미를 몰아내자 이니....
상식적이지 않으니 중일동맹 관련성이 열리깅했는데
장제스가 생각보다 제정신이라
장개석은 전후복구 하면서 만주는 기회를 노린다라서 일붕이랑 같이 갈 이유가 없는 것.
일본이 자기 본거지인 남경 상해를 따고 형주 강하군(우한)에조차 수도 못놓게 만든 이상 장제스가 일본이랑 같이가는건 무리지
물론 언제나대로 모가놈은 일본이랑 비빌 가능성이 무한대지만
오늘휴재
동아시아 삼국은 일단 나온거만 보면
셋이서 전부 아니면 전무라는 생각으로 2차대전 뛰겠네
얘네는 아마 한국(연합국)vs중국vs일본으로 동아시아3파전일거야
삼파전보다는 연합쪽 한국 추축쪽 일본이 먼저 터지겠는데
휴재라니 흑흑
---ㄷㅁㅅ---
다시보지 않아도 선녀다
너무나도 선녀다
1대는 언럭키 폭종에 3대는 귀남옹인가.......
궁금한점 여기서 순종은 독차 안당했을텐데 왜 3대인거지...? 독차 안당한 순종이라면 최소 10년은 더 오래 살걸로 보이는대....
99가 너무 잘나왔다...... 2년만에 경보기에서 애완동물이 됐어
스트레스때문에 단명한거 아닐까
>>329 꼭두각시라서 마지막에 스스로 선양한뜻한데
순종은 독차 당했겠지. 배후와 계기가 달랐을 뿐일거고.
근데 어떻게 권력을 포기할수가 있지.......
아무 도움없이 황족이 해낸 결과인데......
순종은 어린나이에 강제 꼭두각시 당했기에 선양을 할 수밖에 없음 집권명분탓에
유림들이 황제와 종묘사직을 지키겠다고 스스로 때죽음당하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NTR조교당한채로 일본을 빨고있으니
의무감으로 지키긴했는데 현타 오지게 온모양인뜻
황족이 느끼기엔 권력욕 < 생고생 이라서 포기한거 아닐까?
일본때문에 수괴인 완용이새끼 하나 국법으로 직접 참수는 못했을텐데 현타올만하지 뭐
철광석이면 만주든 한국이든 팔아줌. 중국도 어쩌면 팔아줌. 근데 제철소를 안지어서 철광석이 아니라 고철이 필요함.
고철은 만주도 한국도 제쓰기에도 모자람... 고철이 쉽고 빠른건 맞는데 고철을 그렇게 팔아줄 나라는 철광석 팔아줄 나라에 비해 한없이 적음.
그게 문제지. 쉽고 빠른길만 찾다가 제손으로 목줄을 쥐어줘버리는.
근데 내정파다가는 고사된다고 나왔는걸
애초에 지금 동아시아에서 고철이 산출될 나라가 없음
다 똥철도 아까워서 대장간에서 다시 녹여서 어떻게든 쓸 나라들이지...
옥균이로 조선을 너무 쉽게 먹으면서 그걸 다 중국 먹으려고 들이 붓다가 한국 독립하고 나가리된거 아닌가
>>339 철광석만 사면되면 문제 없지 근데
철광석을 강철로 바꾸려면 그냥저냥한 석탄이 아니라 이 시기면 무조건 역청탄만 써야함
근데 역청탄까지 수입할꺼면 만주가 몰래팔아줘도 개비싸서 ㅋㅋ
일본 입장에서는 제철소 짓고 철광석 수입하면서 나아가느니 고철 수입해서 중국까지 다 먹어치우고
그걸로 제철소 지으면 된다고 생각하다가 미국당한듯
이시대 강철환원 제련법에 필요한 코크스는 역청탄에서만 나오고 딴 석탄 가공해서 만드는건 2머전 이후에나 나온다구욧 ㅋㅋㅋ
근데 의외로 내몽골 한족 비율 압도까진 아니더라
한족 2백만에 몽골족 50만임
근데 신기한 건 신해혁명 시기 한족 150만에 몽골족 70만이었음
일본은 역청탄 하나는 많아. 그 악명높은 하시마섬 군함도부터 해서
>>942 정확히는 일단 만주로 단계 밞으려다가
영붕이가 겐세이로 중붕이 키워주면서 전면전으로 확전한거
ㅇㅇ 홋카이도하고 큐슈 역청탄은 꽤 됨
철은 소련이 팔아준댔으니 남방작전으로 석유 떨어지기 전에 인니 따면 된다
>>347 문제는 소비량도 너무 많아서 그거로 충분하지가 않음 ㅋㅋㅋㅋ 역청탄은 산업화 들 됬어도 오지게쓰는 품목이라 고철이랑 또같이 수입 바라기가 힘들고
근데 히틀러 일본하고 동맹 맺었다고 좋아했을텐데 바로 소일 불가침 소식 들려오면 어땠을까......
일붕이가 제철소 한두개만 짓고 결국 고철이나 녹여서 강철 만드는게 여러가지 이유도 많고
일붕이 제철소에서 똥꼬쇼해서 만든 강철보다
미국 소련서 고철 수입해다 만든 강철이 더 품질이 좋다면 믿으시겠습니까? ㅋㅋㅋㅋ
결국 소련이 팔아준다 해봤자 이시기 극동 개발상황 생각하면 진짜 참새눈물수준일거임
사실 일붕이가 고철 필요한 전로법 몰빵한 건 싸서임
철광석은 반도에도 많고 제철소 제대로 지을 수 있었음
물론 입지상 반도에 박는 게 제일 나았는데 그걸 할리가
본인들이 철광석 녹여다 만든 철로 배만들면 피로골절당해서 고철사다쓰는 일붕이라구요 ㅋㅋ
왜 겸이포가 본토보다 나았던건 뺌 ㅋ
겸이포 그거 제대로 못써먹어서 일본 최대 제철소는 야하타여
물론 그거 고철 재가공 중심으로 쭈욱 개발함
만주국 세우고 개발한 탄전이 노천인 푸순이 전부라는 게 또 레전드
구리 없다고 찡찡대면서 압록두만 양안 다 점유한 주제에 혜산동광도 못캔 개그
전략광 찾아야 할 탐광인력을 다 금찾는데 썼으니 뭐
한국은 내부 펌블요소는 뭘까?
그딴 전략광보다 사금 찾아다 상부에 뇌물로 받치는게 진급루트니까 당연
뭐 그런 의미에서 조선을 아주 그냥 쌀공장으로 만들어버렸으니까 의외로 산업집중도는 원역사보다 나을지도 모르는게 일제의 개그
지식인들이 사고치기도 힘들테고 머 있나?
독일때문에 영미지원 끊겨서 다시 친일파로 체인지 소리하는게 펌블요소지 아마 ㅋㅋ
영미 지원 끊기고 일붕이가 함대로 위력시위하면 아직 손모가지 모터돌릴것들 널렸음
ㅇㅇ 당장 미붕이든 영붕이든 한붕이 지원해주기엔 독일이 급한지라...
단지 독일이 우리시대 평화 때릴 시기인데 일붕이가 전쟁회복도 안된상태에서 무리중이지
일붕이가 한국을? 남방작전이 그렇게 쉽게 끝나나?
일붕이가 전쟁을 하긴 하겠다만 내부적 조건부터가 원역사랑 많이 다르긴 할걸. 아마 저번회차 한붕이를 이상적으로 보긴 할텐데, 현실적으론 무솔리니 극동버전 되지 않을까 싶으요.
>>369 그렇게 말하니까 막판에 다이스 말아먹고 메달릴것같네
ㄷㅁㅋ
와........
오늘은 다이스가 그렇게 저조한것도 아니었는데 왜 외눈박이 세상의 두눈박이꼴이 난걸까(철학)
생각해보면 원역사랑 그렇게 다른거같지도 않지만
만몽 중국 일본 동남아 죄다 헬게이트가 열릴줄은
한국다이스는 좋았지......
광파는 한국은 정말로 크리급 판단이었다
만붕이가 대놓고 말한거처럼 저상황에서 중립이 중립이 아니기도 하고
배경이 호이니까ㅋㅋㅋ
말과는 다르게 중일 치고받다가 구미 좋은일만 시켜줄 가능성이 높아졌다
죄다 파쇼 정치루트 찍고 있는데 혼자 경제+민주정부 국가중점 찍는 한붕이는 대체...?
근대 한국 이제되서야 크리만 뜨는건 뭐지.... 이제 크리 뜬다해도 종속변수에서 주요 플레이어로 올라올수가 없을텐대....?
오히려 장제스만 좋게되는거 아닌가......? 애초부터 동양해방보다 중일전쟁하려 했으니
아니 한양 중재때부터 종속변수는 아닐껄
반대로 주요 플레이어까진 아니래도 종속변수에선 벗어날수 있을테니까
장제스가 유사 연합국편이긴 함 어차피 서구 식민지 별로 관심도 없고 실지만 되찾으면 됨 그리고 미국이 일본 혼내주러 온다면 바로 협력 가능하고
아예 보호국 위성국 취급인거하고 지역강국이나마 찍은건 다르니까 그래서 만주도 조선에 읍소하는거고
이것이 일본이다!
러일전쟁을 이긴 극동의 열강(중국이랑 엘리전 하느라 군대 날림)
다이쇼 데모크라시의 선진 민주주의(대정익찬회 파쇼....지만 다시 부활하긴 함)
황인종을 위한 대동아공영권의 이상(일본제국주의 근성 똥꼬쇼)
김옥균:너무 멋져!
송크람:정말 대단해!
일제가 열강이면 중국은 지역열강에서 열강 사이? 한국은 지역강국이고
이거 유럽은 원역과 다를게 없으니 폴란드 침공때 폴란드 반갈죽 6주 독소전쟁 초반 독일선전은 굳이 다이스 안돌리고 하려나...?
근데 더벅머리 선비 말대로 개입하면 큰일날뻔했네....... 왜 숙청 안하지....
>>389 다 죽이고 가시게? 잘도 대의민주주의였구만
>>389 민주주의가 잘 돌아가는 나라에서는 개소리한다고 죽이진 않아서?
호불호를 떠나서 1930년이면 만주인구가 3천만 좀 넘길때인데 이때 4년간 중일전쟁 했으면 슬슬 한붕이하고 인구역전됐을거라
한국은 이제 종속변수 취급 못함
굳이 빗대면 영미의 리버스 세르비아임
대안이 한국 뿐이고 주변이 세르비아처럼 맛이 갔단 점에서
근데 독립한지 오년도 안지났는데 김옥균 통감부 찬양하면 독일에서 나치 추앙하는거보다 심한거 아닌가?
아 오년이 아니라 십년
선비들:민주주의라는게 원래 조선에서 나온건데요
양반은 3대 이내에 과거시험을 통과한 이들을 말하는 성취계급이며 과거합격만 하면 조정에서 정책을 펼칠 수 있었으니 붕당정치는 조건민주주의인 것!(키랏)
그리고 유교의 경자유전의 법칙은 농민공산주의 뿌리라 할 수 있으므로 한국은 걔량사회민주주의의 한 갈래라 볼 수 있음!
>>394 그래도 나라에서 숙청은 안하는게 정상적인 민주주의 국가겠죠?
와 독일은 나치 추앙하면 죽여버리는 나라였군...
지금 한국은 종속변수라기엔 너무나 튼튼해졌음.
작정하고 중이나 일이 들이처도 방어하면 쉽게 안무너짐.
만주사변때 독립한걸로 보이는데 이럼 오년 약간 넘어가는데
친일파들이 제재는 먹을건데 숙청까진 안가지 무슨 군사반란도 아니고 그런걸로 모가지 날리기는
글고 김옥균때 괜찮았다고 대놓고 말하고 다니는게 뭐.
5년이면 슬슬 1차 임기는 끝날때 되지 않았나?
만주사변이 31년이고 그럼 한국은 늦어도 32년에서 33년쯤 독립이다.
이시기에 무난하게 안정적으로 평화유지하면서 발전했음 알부자야.
당장 어장보다 훨씬 심했던 현실 친일파 자손들도 역으로 국가에 조상 유산 돌려달라고 어그로 끄는 판인데
선거 자체를 작년에 스타트해서 아직 임기 안 끝났을걸
1순위 수출국이 일본인건 꼽지만 거리상 어쩔 수 없는 문제고
사실 진지하게 흥아론같은거 믿는 젊은이도 있으니까 더벅머리 선비라고 불리는거지 아니었으면 그냥 지식인들이었지
이러면 일제는 남방작전에 중일전쟁까지 해야하는건가?
그리고 지식장사치가 더벅머리선비된거면 레벨업한거지 레벨다운이 아니다.
그니까 지식인이란게 무역하면서 와 일본 멋져하는 도련님들이 저렇게 된건가?
그냥 팔아먹는게 지식일뿐인 장사치보단 더벅머리라도 제대로 식자층 하는 선비가 낫지.
사실 일제도 최대무역상대국은 1위 미국 2위 조선일텐데
지금 진짜 지식인이라고 할만한 애들은 미국 갔다온 싱먼리나 도산선생 말고 국내에서 활동하던 사람은 싹 죽었을거라
일제가 세운 보통학교 나와서 일본이 적은 근대화론 공부한 더벅머리 선비들도 상당한 지식인일거라
진짜 우리시대의 평화는
처칠도 솔직히 럭키 히틀러지만 체임벌린은 답이없긴 해
이거 2머전도 유럽은 딱히 개입없으니까 폴란드 침공 6주 독소전 초기 독일 모스크바 앞문 두들기 까지는 그대로 다이스 없이 가는거...?
>>417 안중근은 총리했다는 얘기 있으니 살았겠지만 김구나 여운형은 의병 이끌다 죽었을 가능성이 큼
그나저나 송크람은 대체.. 일본조차 대전이 일어나는걸 기다렸다 움직인다 인데..
제대로 입지와 능력을 갖춘 지식인들이 거의 다 죽은게 아니면 죄다 매국노만 남은것도 그렇고
하다못해 정당이라도 만들어서 본격적으로 팔지도 못하는거 보면 진짜로 죽었거나 입지가 없다고 봐야됨
괜히 농촌우민정당이 여당이고 친일매국노출신이 야당인 꼴이 나온게 아님
김구쪽은 농민우민쪽 아닌가.....?
그리고 야당 지도자는 이승만임 친일 지식인들은 중간이나 하부로 숨겼다고 나오는걸
와 근데 골때리긴 하겠다. 정부주도 교육으로 식민사관 혁파하려해도 교육자를 양성할 기관부터가 한번 친일타락해버린터라 기초 교육을 해야할 교육자들이 매국노까지는 아니어도 친 일본 성향이긴 할텐데
앗 오폭.....
으음... 이거 정떡이라 하이드해야하지 싶은데 밤이 늦어서리.......(그랜절)
영친왕이 오래 살아서 다행이네.
지금 한붕이 최대 리스크는 영친왕이 이른 나이에 죽고 다음 후계자가 병신이면 상당히 좆될것 같다 싶었는데
1970년까지 살아있을 예정이니 그때쯤이면 다음 후계자가 병신이어도 대응할만한 수단이 많겠지.
어장 외적으로는 그때까지 전개도 안하니까 그런 리스크를 걱정할 필요도 없고 ㅋㅋ
원역고증대로라면 영친왕 아들이란 양반 인성이 영친왕-이방자 커플의 자식이라기보다는 군밤이 격세유전에 가까운 패륜맨(*연로하신 부모님 연금을 호로록 해먹음)이긴 한데.
이 세계선 영친왕이 이방자 여사랑 결혼했는지도 확실하지는 않아 보여서 자식가챠는 돌려봐야 상타인지 군밤타인지 알지 않을?까?
실질적으로 식민통치 돌리던 일붕이가 여기서도 똑같은 구조로 이방자 여사랑 영친왕을 강제로 결혼시켰다면 모르겠지만
이왕가로 흡수시도조차 못했을거라 마사코비가 아닐거고, 순종-영친왕의 자식교육 자체도 꽤 달랐을걸
그리고 천황가-이왕가 퓨전합이면 양쪽 궁내부끼리 암살자전쟁하고 있었겠지. 원역사에서 일제 궁내청이 그걸로 조선왕실명의 재산을 황실재산이랑 연동시켜서 동결시켰던지라
여기 일붕이 겨래 순위는 1위 조선 2위 만주 아닌가?
영미랑은 배째 해버린 시점에서 직접거래 끊기고, 중간에 조선통해서 거래 하는거 아닐까?
친일파들이 결혼시키려 했겠지만 피하지 않았을까.
글고보면 영미입장에선 학생들이랑 재벌이 영미편들꺼처럼 하다가 정권잡고 남방작전 그대로 이어간거 보면
진짜로 전후 일붕이 작살낼듯?
장제스에게 가장 이상적인 그림은 미국하고 손잡아서 일본 패고 소련은 독소전때문에 만몽 유기하고 미국한테 만철 지분 남겨주는거 인가?
문제는 저일본이 원역보다 미쳤지만 ㅂㅅ은 아니라서
하와이를 냅다 후려치지는 않을거라
미국이 선전포고할 명분이없는게
오히려 순종이 어릴때 즉위해서 친일파랑 일본한테 휘둘리느라 일본하고 국혼했을 가능성이 있고 영친왕은 순종도 있고 지금 하는거 보니 본인이 거절해서 마사코비 안 들였을 가능성이 있을 것 같은데
그리고 그 이전에 군밤이 격세유전하기엔 이 어장 군밤은 나라 뺏기느니죽겠다는 결기라도 있어서 격세유전해도 그나마 낫지 않을까?
미국:채권 추심하러왔습니다 악질손놈아
여기 일붕이 ㅂㅅ맞지않나? 장제스가 통수각 잡고 있는데 ㅋㅋ
일붕이 장제스한테 통수맞고 펌블뜨면 대정익찬회 되돌아와서 진주만 갈길 가능성도 있을듯
영친왕은 뭔가 좀 신기하다. 주변에 지식인라고는 죄 친일파 매국노밖에 없고 황가도 반일은 거세겠지만 그만큼 보복주의도 풀로 채웠을텐데 평화주의자 반제국주의자 성군으로 자라나다니
영친왕이 1897년생이니까 러일전쟁 원인이 고종 자살이니까 1904년에 고종 죽고 순종즉위하고 황태자 됐을꺼고
만주사변직전에 독립했으니까 1930년에 독립했다고 치면 26년간을 싸워온건데.....
순종도 싸우다가 죽은건가? 암살은 없을테니까 스트레스로 인한 단명인건가
ㄷㅁ
더이상 확실할 수가 없는 진주만 각이다!
크아악 하이라이트가
대한제국이 생존한 원역사
근데 진주만 초-크리면 아예 태평양함대 밀어버릴수있나?
딱 대한제국이 생존만한 원역사인가
이거 미국 완승이면 뭐 일본이 개패듯 맞다가 조기에 끝나는 거고.
이거 기습 고려하면 일제에 의한 진주만 일어나면 5빼곤 일본 승리일거 같다는 예감이 드는대... 대충 1이면 미 태평양 해군 "전멸" 뜨는거고 2~4면 원역과 동일 5면 진주만을 간파한 미국이 일본 역진주만 해버리는건가....?
태평양전쟁은 함대 날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날려먹어도 쇼미더머니로 복구하는 미붕이하고 날아가면 복구가 안되는 일붕이 싸움이라
>>448 어차피 일본은 하와이 상륙할 능력이 음슴
뭔가 뒤틀렸지만 원역사같은 3회차라 진주만도 있을법하다는게ㅋㅋㅋㅋㅋ
호이 베이스인 시점에서 하와이 요새화가 좀 쩔어줘가지고 일본은 하와이 못땀.
그리고 하와이 못따면 미해군은 언제든 돌아올 수 있다
3회차 미국이 지금까지중 가장 제정신인 미국이라면 믿으시겠어요?
한국은 이제 어캐하려나...
지금 미국 플레이어는 1회차 2회차 미국 플레이어일 가능성 100% ㅋㅋㅋㅋ
1~2회차 맛을 보고 '개입주의'에 미쳐버린 미붕쿤...
한국-중국에 동시 지원 가는거 보고 미국이 달라졌나 싶었는데, 역시 미국은 미국이었다.
호이 게임시스템적으로 따지자면 4년간의 중일전쟁으로 세계긴장도 제한 어떻게든 뚫고 전쟁지지율 미친듯이 펌핑한 느낌 ㅋㅋ
근데 마오다이스가 1-5에서 사실상 4개가 마오 승리 다이스에다 5도 내정다이스로 복구되는 다이스였네.....
영국:상식적으로 독일이 전쟁까지 하겠어? 체코만 먹여주면 가만히 있겠지
미국:상식적으로 일본이 전쟁까지 하겠어? 물건만 팔아주면 가만히 있겠지
이 둘은 부모자식이 맞습니다
근데 그러면 일본은 중일전쟁으로 맨 파워 씹창낸다음에 중일전쟁이랑 태평양전쟁을 박는거네,,, 민주주의에게만 가능한 총력전인가 이게
내정 꼬라박았음 장제스승리루트가 5.
그외엔 패배. 그야 썩 내정 외교 정치 다이스가 좋지 않아서.
장제스가 5 떴으면 마오 입장에서는 1뜬거나 다름 없는데 1나오고도 별 타격 없음 이렇게 된거니까
그야 만주를 홀라당 쳐먹고 아직 대약진-문혁 안한 모가놈이면 정예인 200군이나 몇개 군단 빼면 군벌 합종군인 장가의 토벌군 상대로 지는것도 쉽지 않음
특히 모가놈 목을 치는게 목적이었으니
장가 토벌군 아직도 군벌 합종군 상태인가......? 근데 어떻게 중일전쟁 버텼나.....
>>468 여기 장가는 군벌 정리하는데 성공했음.
그러면 본거지 털려있던거때문에 누적데미지탓으로 봐야겠네 식을
근데 진짜 장쉐랑이 펌블만 골라밟지만 않았어도 마오가 2차 대장정 터뜨리고 중공 재건하지도 못했을텐데
대단하다 장씨군벌!
그제까지만 해도 장제스의 회전문 작전을 보면서 아니 저게 될리가.. 했는데
돌아가면서 한놈씩 패는 계획만 세우고 실행은 안한 장가와 중일전쟁과 남방작전과 태평양 전쟁을 동시에 진행시키는 광기의 일제를 보면서 격의 차이를 느꼈다.
가짜 광기와 진짜 광기..
>>473 역시의 우리들이 아는 일제야라고 생각 들더라
정주행 완료
유카리 어장주는 신이야
황군지능을 볼 때마다 저게 러일전쟁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행복회로가 돌아가고 일본이 잘 나가면서 나왔다는 걸 아는데도 자기도 모르게 '대체 저 오도기합짜세 병신들에게 나라를 팔아먹은 새끼랑 나라 좆같이 굴려서 팔아먹히게 만든 새끼들은 뭘?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
황군지능이 원래부터 나올 운명이었던 걸까, 군밤지능이 그때까지만 해도 평?범한 혐성넘치는 열강새끼였던 일붕이를 감염시켜서 오도기합짜세 황군지능으로 만든 것인가(..)
원역사 말하는거면 원래부터 평범한 식민열강이라기엔 일붕이가 하자가 많았고 한일합방 이후부터는 그런식으로 완전히 맛갈수밖에 없었음. 일본제국에서 조선총독부는 말 그대로 육군의 영지였고 그걸 가진 순간부터 일본 육군은 말 그대로 국가를 가진 군대가 되서 통제불능 폭주기관차가 된거거덩.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시점에서 황국지능이고, 황군지능은 해군은 러일 이기면서부터, 육군은 러일 판정승으로 자기세뇌하면서부터지 원역사적으론
군대가 폭력이란 면에서 최강인건 어느 나라나 당연한건데, 메이지 헌법은 군부를 타 기관이 통제할 법적/정치적 권한을 애초부터 구조적으로 없앴고, 법적/정치적으로 통제할 방법도 없는 군부 놈들 달래겠다고 나라 하나를 통째로 지들 맘대로 해쳐먹으라고 넘겨줬는데 이래놓고서 미쳐돌아가지 않으리라고 희망하는게 양심이 없는거지.
오히려 한일합방 하자 마자 1930년대쯤의 폭주가 일어나는게 오히려 정상이었는데 1910년대는 너무 날로 처먹은 거라서 군부 쪽이 소화로 끙끙대고 1920년대는 일붕이의 1차대전 대호황과 전후 세계적 호황 붐이 겹친 천운 버프로 민간정부가 버텨내서 1930년대까지나 폭주 시점이 밀린거라고 봐야겄지.
군대쪽에 권위있던건 막부인데 막부 재건으로 보일테니까 뭐
메이지 헌법상 군부 통제권 재정쪽에 있을껄.
군부가 정부 엎어버릴 힘이 제도적으로는 존재하는데 실제로 그렇게 엎어버리면 군부도 예산 못받아서 굶어죽음... 정부 꾸려지기 전까진 전년도예산 고정이라서 증액이 안됨.
문제는 정식 상급자가 아니라서 살짝 딴지거는 선을 넘으면 '의기 넘치는 청년장교들'의 방문을 받으니?(대장대신이자 전 총리가 벌집이 되던 일본)
>>482(대장대신 :대장성(재무성의 당시 이름) 의 대신(장관)
그리고 벌집이 아니라 토막난거였군요.(다카하시 고레키요) 벌집은 같은 사건에서 같이 사살당한 사이토 마코토(해군출신 조선총독했던다가 총리도 했던 사람)쪽이 벌집이 됨)
솔직히 건함으로 국가예산 30%를 차지하는 나라였는데
문민정부가 힘이 있을리가...
근데 미국쪽 군사고문이 그렇게 중국한테 도움이 되나? 1이 주력군 괴멸인데 4가 미국 고문단인데 고문단이 주력군만큼 도움이 되나?
차라리 왕장협력이 4에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485미국쪽 군사고문이 스틸웰(...)이 아니라 클레어 셰놀트 와 플라잉 타이거즈 라던지?
>>485 일단 OTL기준으론 스틸웰이 말아먹은게 크긴한데
국민당 장군들이 워낙 부패하고 무능한 애들이 많았던거도 사실임
고문단에 랜드리스까지 받는거네 랜드리스가 그렇게 큰 도움인가?
>>487(설명 : 중국군이 공군이 없다시피한데 미국 의용비행대(라고 쓰고 미군 요격기들)이 와서 일본군 폭격기 요격해주면 일본의 테러폭격을 저지가능할테니...)
>>489 여기 중국은 주요 산업시설 날아간거나 마찬가지라 당장 무기 대량생산 힘든데 랜드리스 무기면 미국 생산력으로 대량생산 되니까.
군부:정부는 전쟁하게 돈내놔라 빼액!
정부:그럴돈 있으면 경제증진 해야한다고!
군부:참을 수 없군! 잇키로 총리직을 빼앗겠어!
정부(군부인사):드디어 정부예산을 군부에 꼬라박....꼬라박을 돈조차 없네? 전쟁 나중에 하면 안될까?
군부:총리는 타락했다! 2차 잇키 이꾸욧!
뭐 스틸웰 삽질과는 별개로 대전 말 가서 일본 패망이 가까워지니까 장가놈도 "미국이 일본 점령하면 전쟁 끝인데 우리가 왜 이 이상 피 더 흘리면서 싸움??" 이러면서 전투 회피하려 해서 나중에 미국에게 밉보이기도 했음(폭언)_
실리적인 판단이기는 했는데, 이거 때문에 국공내전 때 미국이 공산당에게 우호적인 판단을 내리는 데 영향 줬다는 주장도 나올 정도고
솔직히 말해서 군사적으로 보면 중일전쟁 떄 마오놈이 지나칠 정도로 효율충으로 굴어서 민간인 보호 경시한 거 때문에 욕먹어서 그렇지 군사적으로는 제일 옳은 판단을 했고
나중가면 국민당 쪽에서도 저게 잘 먹히는 걸 알아서 유격전으로 전술을 바꿨는데 하필 그 시점에 대륙타통 작전이 터지면서 유격전을 할 부대까지 나려먹는 바람에(폭언)
애초에 미국이 중국에 줄 원조조차 자기 지갑으로 착복하는 놈이니까 스틸웰은
아 장제스 암살도 계획했었지 참
까말 반공한다는 애가 장제스뿐이라 밀어준거지 얘도 쑨원시절에 소련자본으로 세력키운 빨갱이종자(웃음) 였고
대신 여기 마오는 미붕이에 확실하게 미움 받아서 절대 밀어줄 일은 없을듯
ㄷㅁㅋ
한붕이가 선녀다 수준이 아니라 한붕이 말곤 사람이 없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붕이가 전면적으로 안나서면 영붕이가 아직도 현역인 시대가 될러나?
우리가 당했던 걸 구태여 우리가 되풀이하기 위해 정당화해야할까?
진짜 특이점이긴 하다........
히틀러한테 본토를 너무 처맞아서 현역은 힘들거같은데
하지만 미국이 2류로 남은 이상 자유주의 이끌 대빵이 영국밖에 없음
한국에서 공산주의 매력없긴 하겠다.......
근데 미국이 끝까지 참전안하면 프랑스도 적화엔딩 확정일거라
영국이 말라죽는게 문제
>>506그거 피하기 위해서라도 또 한번의 '치더만'을 하겟지...
쳐맞지 못해서 못참전하면 인류악을 치는건 어떤가요?(아무말)
랜드리스가 원역사대로 이루어진다는 전제겠지만..
그렇지만 일부러 쪼개려고는 하지않아도 일본을 쪼갤 수 있으면 당연히 쪼갤 것 같은게 한붕이지...
근데 소련이 와야 쪼개든가 말든가 하지 그전에 털리고 끝날거같은데
오늘 중화민국 다이스는 정말 대단했다......
이게 다 유카리가 다이스 순서를 바꿔서 (아무말)
동아시아야 사람이 한국뿐이고 그 한국도 투자가 절실한 판이라 태평양쪽이야 괜찮겠지만
대서양쪽은 간만 봐도 "중립국이....말대꾸?"하면서 쫓겨날걸
그런데 개인적으로 이번 3회차 한국이 초회차나 2회차보다 훨씬 마음에 든다.
그리고 이렇게 보니 승만 리를 포함한 미국발 유학자들은 지금 조선 황제 어떻게 평가할지도 궁금하고.
대서양싸움에 미국이 개입 못하면 최악 독일의 유럽지배 구도에서 대충 벨라루스쯤에 전선 만들어진채 화친각이라는 영국에겐 최악전개가 가능해서.
어떻게든 미국 끌어들이려 할거야.
미국 없이 노르망디부터 서부전선 재시작 이나 이탈리아 이탈같은게 가능할 거 같지 않고, 서부전선이 독일 공군력은 악착같이 갉아먹었는데 미국이 안끼면 그 공군력이 동부에 투입되서 소련 반격에 심히 애로사항이 꽃필거고...
미국이 있긴 해야 소련도 베를린까지 달려봄.
>>516 태평양에서 미국 참전이 나가리 난 이상 원역보다 2년은 더 걸릴 거라
그리고 태평양 전쟁 떄도 쇼미더머니는 1943년이 되어서야 돌아간 거 생각하면 여기서는 미국 참전해도 한 1945~1946년은 되어야 할 거고
정주행 완료. 3회차 일본 국민들은 2차대전의 짐이 다 가볍겠네. 지속적으로 전쟁에 반대하는 움직임을 보여줬잖아. 전적으로 황실과 군부의 폭주라서 오히려 깨끗하게 재시작 가능할듯.
아무튼 OTL보단 훨 낫잖아. 여러모로.
카나리아는 존재감이 되게 없다. 조용히 무럭무럭 성장하는 거라 오히려 좋아.
근데 일단 알아둬야할게 전쟁의 시작 자체는 군부쿠데타로 뒤집히기 전 민주? 정부가 결정한거에요.
3회차 어장은 결과만 놓고보면 한국 정도를 제외하면 1,2회차랑 달리 당연하게 나올만한 결과가 나온듯.
일본 좆망 = 솔직히 1회차 어장처럼 이념범으로 달리는게 아닌이상 제국주의 일본은 한계가 너무 뚜렷해서 폭주하는걸 멈출수 있는 분기점이 나타나지 않는이상 패망이 정배
중국 혼파망 = 원래 군벌시대랑 내전은 민속놀이같은거라..
동남아 식민지 독립과 동시에 혼파망 = 2차대전 터진이상 식민지는 늦던빠르던 독립이 될수밖에 없다 + 해묵은 원한이 원채 많아서 당연히 싸운다
미국의 승천 실패 = 전면적으로 개입하지 않는 이상 영향력을 폭발적으로 늘리기 힘든데 유럽은 몰라도 동아시아는 먼저 선빵 쳐주지 않는이상 전면개입하기 힘들다
유일하게 한국만이 광기의 시대의 나혼자 정상인 찍으면서 중립국 존버에 전쟁특수 다 누려서 농업현대화부터 우선했는데도 초고속 경제성장 찍고 있는 특이케이스가 된거지.
여기 한국은 OTL보다도 더 고평가 받을 것 같음.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동시에 이뤄낸데다 그 시기가 원역사보다 훨씬 위태로운 시기에 이뤄지고 마셜플랜 없이 미국이 만철 길목으로 여기는 수준의 투자만 받고도 이정도까지 올라온거라.
지금 한국 안정적인게 황제가 절반(일선에서 물러났으니까 깎아서)인데 후계는 어떻게 되려나 전개에서 보이는 성격이면 아들이라도 영 아니다 싶으면 딴놈한테 물려주거나 할 것 같던데 아직 후계 걱정할때가 아닌가?
원역사적 이구라면 부모님 생활비를 횡령해먹는 기합 중 씹기합(..)인데, 아빠가 저런 사람이면 좀 다르지 않을까
그리고 영친왕 원역사보정이면 수명이 1970년까지라 오래오래 해먹을 수도 있어서 냉전 초중반까지는 세이프고.
문제는 미국이 2머전 판에 끼지를 못해서 승천을 못 하는 바람에 냉전구도가 거시기해졌다는 건데,
휘둘러가 낙지지능을 발휘해서 선전포고를 갈겨 주지 않으려나
유럽은 뭐 그냥 원역 그대로 같고 동북아만 어캐 달라질지 보면 될것 같은데
한국은 솔직히 이제 안정적인 흐름에 완전히 올라온터라 무난하게 잘 클것 같음.
중국은 원역사적인 마오 대 승리 루트에서 변주만 좀 들어갈 것 같고
제일 다른게 일본이려나. 얘네는 추해도 너무 추하게 진데다 메카서 쇼군이 다 뒤집어 놨던 원역이랑 다르게 내부에서 지지고 볶을것 같음
여기 한국은 식민지 가지려고 한 것도 없어서 더 고평가받을듯.
현황제에 대한 국내외 평가도 궁금해.
일반 대중이나 유림은 그야 우리 성군님이겠지만,
승만리를 필두로 한 유학파의 평가라던가 동양 국가, 서양의 평가가 궁금.
지식장사치들 싫어할수록 평가가 낮을수 있음 진작에 다 숙청해버렸어야 한다고 생각할테니
이 지식 장사치들 언제 변할까.
최종적으로 승만리가 흡수하면서 정상화될 것 같긴한데.
그리고 숙청은 단순히 무리라고 생각했겠지.
왜냐하면 개혁이라던가 국내 회사 운영 등 도시가 그들이 없으면 운영이 안되는지라.
독립당은 그런거 몰라 숙청해조
원역 그대로 가기엔 지금 미국이 대규모 참ㄴ전할 동기가 없어서 지중해 전선 개전이 좀 늦어질걸
북아프리카는 원역에서도 영국이 대부분 감당하긴 했는데, 이탈리아부터는 어려워서
일단 소련 라이징은 모름. 소련 라이징은 소련이 자기 손으로 베를린 딴게 큰데 그 베를린 딴건 랜드리스 덕이라.... 지금 미국이 소련에게 랜드리스를 제대해줄지, 그리고 otl만큼 해줄지도 모르겠고.
뭐 정말 경우에 따라선 당신들의 조국 루트갈지도.
오늘 휴재
오늘 휴재 ㅠㅠ
오늘 도마 연재 쉰답니다
도마컴
그리하여 모 해병님의 지시하에 중국의 모든 철을 녹여 철괴를 만들기 시작했다.
철괴의 품질은 당연히 닝기미씹창이었고 농사기구와 밥수저마저 없어진 해병들이 하나하나 굶어죽기 시작했으나
정신을 차려보니 온 천지에 해병수육이 널부러져 있는게 아니겠는가?
비록 수억명의 아쎄이가 죽긴했지만 해병수육으로 잔치를 벌이게 됐으니 기합이라 할만 하였다! 라이라이차차차!
도마피셜 조기완결각은 피했다
한국 그래도 승점 좀 땃는데 일본한테서 뭐 받은 거 없나.
독소전보다 몇배는 많은 인명을 살상할
갓-핑거
오늘이나 내일 3회차 끝나고 엔딩날줄 알았는데 다행히 냉전도 하시는듯 흑흑
드디어 이 어장도 단편 딱지를 떼게 되었다는 것으로(?)
만약 마오가 대약진 갈겨버린다면,
원역사랑 비교해서 정확이 뭐가 더 나빠질까요?
배상금 정도는 토했겠지.
크게 나빠지는건 없을걸?
일본은 배상금 받는걸로 끝나겠지. 대만도 못 뜯어냈는데 영토 뜯어낼 수 있을리없고.
아 아직 난징과 베이징이 체제경쟁중인가?
그러면 몰?루
배상금 말고 걍 식민지배 공식사과 같은 거 못하나?
원역사와 중공 상태 차이
1. 원역사와 기간 자체는 큰 차이가 없지만(32~36, 39~41이니까) 초토화된 지역이 더욱 많아진 중화대륙
2. 감춘다고 노력했지만 누구나 알 정도로 단독 군사력이 아닌, 일제와 명확히 손을 잡고 여기에 몽골이 국민당 견제하는 상태에서 싸운 바람에 모자란 정통성
3. 한국전쟁 안 치렀다곤 하나 회복기간 없이, 코민테른 지원 없이 바로 대약진 준비
>>548 만주상태가 원역사보다 시망인데다가
원역사는 독소전때 저짓한게 아니라
냉전때 내정 안정되고 소련에 기술협력 바라다가
통수맞고 빈정상해서 저지른거
군부가 살아있는데 할까......?
>>550일단 당장 떠오르는게, 소련이 원역사처럼 참새 보내줄 상황이 되나요?
일단 소련이 중공에 큰 도움은 안줘도
댓가치르면 기술자보내서 감리정도는 해줬음
근데 지금은... 엄
사실 원역사도 한국전 즈음에 기근 터졌는데도 병력 꼴박했읍읍
대체 이런 짤이 왜 있을까
이러니 저래도 이기는 게 장땡이긴하다. 근데 2번 이긴 한붕인 왜 저 모양이죠.
>>559Q: 기근 예정인 상황에서, 농기구까지 토법고로에 녹여버리는 짓거리를 벌이면 무슨일이 벌어질까요?
으악 내눈
왜? 한붕이 정도면 이어장에서 제일 성공한 나라인데
>>561 강대국과의 싸움은 살아남는 것이 의의이기 때문이죠.
한붕이는 스타트 다이스가 너무 시망이라
근데 대약진 예고 진짜 공포스럽네 ㅋㅋㅋㅋ
조기완결될려면 어떤 다이스가 나와야했을까?
까놓고 미붕이 입장에서도 배짼전적있는 일붕이보단 안정된 투자처로 각광받을테고
안정된 민주주의 정권에 승전을 통해 얻은 민족적 자긍심 등으로 어장끝까지 잘나갈각이지
>>568 한붕이 전쟁 좆망했으면
+마오 대승리
완전한 민주주의니까 친일소리하면 한민당 영원히 야당이고
대약진 사망자가 공식통계만 2000만에
추정치는 그 두배 이상이던가
>>571야당으로 존속만 하면 다행이지,
길가다가 시민들에게 멍석말이 안당한다는 보장 있음?
근데 시설 파괴는 덜 당했던데 비효율 감수하고 내륙 밀어줬나?
도시는 그냥 한양 집중 아닐까?
저 시기 비슷한 상황의 다른 나라들:
네덜란드(였던 것)
덴마크(마찬가지)
벨기에(마찬가지)
태국(버마행 길)
대서양은 어떻게 되었을까..
농업 현대화쪽으로 가고 있었고 한양 집중하는 식으로 도시화하지 않았을까?
>>578아 방금전 마오새끼 때문에 농업산업화로 봤네 ㅋㅋㅋㅋㅋㅋ
크흡. 현 조선 황제 평가 들어갔으면...
스아실 마오가 지금 가지고 있는 패널티가 그래서 원역보다 불리하냐고 하면 딱히 아님
오히려 원역에선 저거보다 더 불리한데도 기어이 철권통치를 끝까지 유지했고
뭣보다 아직 군벌 숙청을 안 들어간 상황에서 마오의 토법고로가 오히려 군벌들보다도 더 지지받기 좋음(폭언)
마오는 식량이 중요하다는 걸 알았다는 점에서 마약 팔아대던 군벌들과 비교가 안 되기 때문에(.....)
>>582근데 그것때문에 농사를 못지을 정도로 철강을 조져버린건 주객전도 아닌가? (...)
이게 대약진-문혁이라고 해도 그 이전 100년간 받은 고난에 비하면 견딜만한;;;수준의 일이기 때문에.
군벌들이 말아먹은게 대약진-문혁보다 심하다는 거임...
토법고로는 그래도 대약진중에선 나름 뇌신경에 전기 흘러서 나온거임(폭언)
그 정권 유지하려고 친위 쿠데타(문혁) 한번 돌리긴 했지
그리고 구도 굳히고 나서 하는게 대약진이고 대약진 여파로 자기 파워 날아가니까 돌린게 문혁이라
솔직히 해병짜장생산부터 시작해서 취토꾼으로 집 뽀개기에 기타등등 지랄염병에 비하면 토법고로는 콩사탕 특유의 성과의 기계적상승만 아니면 그래도
근데 아무리 대약진해도 팔로군으로 밀어버리면 되는거 아닌가? 난징이 이기는 경우의 수가 있나?
원역이랑 비교해서 소련이랑 중공이랑 사이는 좋은 편임 나쁜 편임?
>>588...팔로군이 쓸 총도 토법에다 녹여야하지 않음?
장제스 억까 기근을 마오가 당할테니 여간 기합이 아니겠지
농기구나 녹이겠지 총을 녹이겠어...
생각해보니 마오 이새끼 원역사에선 이주민들때문에 인구통계 파악 안된다고 거주지 이전 막았었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어장속 중국은 이주민 생길일이 너무 많지않음?
>>592(대충 생산량 보고만 듣고 철생산 할당량 끝도없이 우상향 시키는 마오주석)
아그리고 이인간 차수사업 황토로 만든 댐으로 퉁쳐서 홍수날 예정이죠?
일본 채권추심 하려고+마오 혼내주려고 한국에 미국지원 몰빵받긴 하겠지만 그것도 유럽에서 전쟁중인 이상 한계가 있고
대신 일본은 그로기고 마오도 소련 독소전중엔 뭐 못할거긴 한데 손발맞출 장제스가 나락가서 답이읎네
거주이전 막는건 원래 전국시대부터의 기본이라서 특이할 건 없네.
인구 파악해야 하니까 맘대로 옮겨다니지 마! 의 역사는 길다.
그리고 지금 꼴 보니 미국이 밑빠진 독에 물붓기 하는 식으로 중화민국에 이것저것 물자 자금을 퍼부으면 미국이 그렇게 퍼부은 걸 거기 지배층이 부정부패든 통일의식이든 정통성의식이든 뭐든 해서 중공에 팔아먹는 식으로 거기 지하경제가 굴러갈거임.ㅋㅋㅋㅋㅋ
지하경제......
장제스의 4가문이 더 굉장할까 군벌이 더 굉장할까 궁금하네
솔직히 얘네 하는거 보면 지하경제 규모가 말도 안되게 커질껄...
토법고로로 기존 철기류를 대충 처박고 지하경제로 미국이 퍼붓는 물자들 밀수해서 어영부영 필요한거 가져다 쓰는 바람에 겉보기론 대약진 성공해버리는건 아닌가 걱정될판이다.ㅋㅋㅋㅋㅋㅋ
>>600원역사 마오도 "똥철" 생산량 늘어나는거 보고 할당챵을 믿도 끝도없이 늘였잖아요
근데 지하경제 활성화면 할당량이 절벽수준의 우상향으로 늘어난는거 아님?
문제는 그 머약진이 성?공으로 끝나버리면 우리 모 선생 권좌가 초합금옥좌로 바뀌는데, 와중에 택동이는 ㅈ도 성장하지 않은 상태로 행복회로만 더 심해지기 때문에 더 크고 아름다운 병신짓이 가능해진다는 거임.
재수없으면 이거 문화대혁명은 애들 장난으로 보이는 무언가 매우 광기넘치는 돌아이짓이 튀어나온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원역사야 아무튼 그만큼 지하경제 굴릴만큼의 접점이 없으니까 자력갱생하다 자빠졌는데 여긴 장강하고 만주 통해 길다랗게 외부와의 접점이 생겨서 위에서 정책 아래서 대책 식으로 지하경제 활성화 땡겨서 필수적인건 밀수해오는 방향으로 해결해버릴거 같단 말이지 이거...
뭐 중국은 또 그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결국 복구해 나가는 ㅁㅊ놈들이라 좀 걱정되긴 하는데.
이거 독소전쟁 끝나고 중소전쟁이라도 터지길 기대해야하나.
>>602근데 문제는 그런 상황이여도 실패 각이 보이는게,
"경공업제품과 농산물을 세계 최저가로 무지성 덤핑쳐서 수출한게 원역사 대약진 운동임,"
그정도로 철강 밀수가 성행하면
"과연 마오가 철강을 최저가 덤핑 안한다는 보장이 있나요?"(...)
대신 덤으로 그건 있을거임
"공산주의 지상낙원인 만주는 만주국 시절보다 쬐끔 나은 수준인데 왜 귀축영미 종속지인 한국-연변은 잘살고있음?"
일단 중국 도시노동자들에게 미리 묵념을 표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생산력 증대를 위해 기숙사,침대,화장실, 공장의 창문과 환풍기, 광산의 받침목과 약들을 없에서 "노동환경 개선"을 실시할거거든요(...)
근데 일본 군부 문제될게 있나?
2차대전 독일꼴이지 뭐
"우린 조선인들의 내부중상에 당한것일 뿐 진것이 아니다!"
>>610아니 전쟁 전부터 독립했는데 뭔...
바이마르도 대공황 쳐맞기전까진 잘 나가지 않았음?
미국이 휘청이지 않는한 자민당정권 절대 안무너지는거 아님?
귀축영미도르면 몰라도 내부중상은 글쎄...
>>613 일단 그건 화폐개혁으로 해결했으니까
>>614...애초에 미국이 참전 한게 아니지 않나?
그리고 대공황 직전까지 바이마르 공화국 숨통 트였던건 미국 차관 들여와서 땜빵쳤던거잖아요
근데 미국이 만철 압류 시도까지 만든 악성채무자으 뭘 믿고 다시 돈을 빌려주나?
미국이 자민당정권 밀어준다고 해도 채권추심하는 이상 귀축영미에 굽힌건 변하질 않음
게다가 쭉 밀리기만 하다가 끝난거면 모를까 막판 뒤집기 성공하는것처럼 보였는데 그걸 한국 못밀어서 진거니까(보기에는)
군부 지지도만 있으면 파쇼는 언제든 튀어나올 수 있음
덤으로 전쟁 때 지식호소인들이 "그냥 곱게 항복하면 안되나" 이걸 국내에서만 떠들었을리도 없어서
"좀만 버티면 김옥균2가 나와서 일조합병 할거였는데 자민당 때문에 망했어!" 가 먹힐 수 있는판임
4년간 반도 없이 중일전쟁 했고 2년 쉬었다가 바로 2차 중일전쟁했으니 이정도면 일차대전한 바이마르만크은 되나
>>619...그딴발언 지껄였던 인간들이 종전후에 어떤 결맞을 맞았는지 짐작되는건 기분탓일까요?
완전한 민주주의 된 이상 이승만부터가 지식장사치 잘라내지 못하면 미래는 없다고 생각할텐데
황제빨로 거국내각 쉴드도 없고
이제 미한관계 정상화 된 이상 싱먼리한테 뜨내기 지지자들은 필요가 없어서
자기 당 친일행적들 최대한 뜯어내기 위해서라도 지식호소인 잘라내겠죠
>>6201차대전이 베를린그라드 벌일정도로 처참하게 방어전 치룬건 아니잖아요,
근데 여기 일본은 뻑하면 옥쇄 시전해서 사상자 규모부터 다를텐데...
일붕이는 오히려 본토타격이 없지 않음? 독일제국보다 나은거 아님?
한미관계 정상화했으면 이승만은 자기 인맥인 미국 유학파를 키우고 싶겠지... 기존 지식장사치의 가치는 시한부라고 볼거라...
한민당부터가 미국을 좋게보고있고, 참전을 안해서 그렇지 한국이 승리하는데 공헌한 건 팔할이 미제무기일거고
이제 싱먼리한테 친일파 지식호소인들은 약점밖에 안됨
애초에 승먼리부터가 일본이라면 이를 갈 대상이고 otl에서도 친일파랑 손 잡은건 반공주의 주장하는 얘들중 그나마 세력이 되서 쩔수없는것도 크던가.
근데 보니까 전쟁배상금도 못받았네
마오가 처음에 자기 살아남고 성공하는데는 일제 도움이 컸지만 지금와서는 방해밖엔 안되는 거랑 같음.
처음엔 승먼리도 기반 없으니 지식장사치도 소중한 기반이지만 이젠 기반이 생겼으니 지식장사치는 털어내기 할 대상인거지.
글고보니 일본에게서 전쟁배상금 못 뜯었나? 어지간하면 받을 수 있지 싶기도 한데.
OTL에서 런이 친일파 손잡은건 미군정이 써먹은 세력이었던 탓도 적지 않고...
전쟁배상금은 되었고 식민지배 공식사과로 위신이나 뜻어오면 좋겠다.
까놓고 대약진은 전국개발운동이니까 그게 전국적 여파가 심했지만 문혁은 엄연히 기존 엘리트vs대학생 등 신규 엘리트들의 대결 구도라 도시 권역이면 모를까 당시 중국 인구 대다수 차지하던 농촌에서는 별다른 여파 없었음
문혁때 그렇게 뭐뭐 파괴했네, 학자들 다 죽였네 어쩌네 해도 지금 중국에서 새로운 유물과 문화유산 발굴되고 학계가 습가 집권 전까지는 피해 복구 속도가 매우 빨랐던 거도 그래서임
>>635근데 모가놈이
수출을 위해 인민 반을 죽이고 나머지 반을 먹여살린다 발언한 미친놈이여서 어찌될지는...
개인적으로는 otl보다 미친놈 티를 더 빨리 팍팍내서 독소전 끝난후에 서기장이 얘 손봐줘도 이상할 건 없지 싶기도 하고.
지금 미국도 이 갈고 있고. 흠.
일단 뭐 상식적으로 배상금은 받아낼 수 있겠지? 그랬으면 좋겄다.
일단 여기 한국은 식민지배는 받은적 없지 않음?
식민지 합병되기 직전까지 가다가 국체 유지한 케이스인듯한데
일본이 침공한데에 대한 사과는 받겠지만
전쟁배상금이요.
>>640 말이 동맹이지 사실상 식민지였음. 제국주의 시대에 간판만 독립국인 식민지도 많아서 식민지 아니라고 하기도 그렇고.
김옥균이 자발적으로 갖다바쳐서 이름만 동맹인 식민지였음
잘쳐줘야 위성국이었죠.
합병만 안된거지 유림 뿌리가 뽑힐 정도면 남한대토벌을 한반도 전체단위로 최소 10년은 당한거라
일제가 마오한테 그렇게나 호구잡힌게 중국판 김옥균인줄 알고 그랬을거란 의심도 나왔고
그리고 생각할게 유럽에서 국가차원으로 식민지했다고 사과한 나라 아무도 없지 않던가
여기선 영붕이가 주도권 잡고 대전 끝낼 각이라
애들 식민지 문제는 최대한 언급안하고, 유지할려고 들거임
식민지해방은 소련,미국이 유럽이 잠식한 식민지시장을 열려고 2차대전 이후로 민족자결주의를 뿌리고다닌거에 가까움
거기에 가장 큰 식민제국인 영국부터가 일본한테 인도 쑤셔져서 피곤하니까 덜 저항했고 결과적으로 터진거지
그런데 여기 영국은 인도를 유지했고, 미국은 상대적으로 한게 없고, 소련은 중공 견제해야되서 안건드릴듯
다만 일제가 동남아에 죽 쓴 이유가 현지 호응이 적어서라하니,
거의 독립국에 가까운 자치령 수준은 될듯?
건드릴걸... 반제국주의 명분이 소련 최대 무기임,
중소관계가 원역사 이상으로 가기에는 서로 악감정이 더 많고 호감작은 덜했을텐데
베트남은 적당히 영길리가 타협했지?
뭐 전후 질서 말하기엔 미국이 참전 안하면 낙찌잡고 독일 전체 소련이 먹을지도 모르는데 어케 바뀔지 모르겐 하지.....
근데 대서양에서 전쟁 언급한거 보면 낙지상대론 이미 참전한게 아닐까 싶음
이게 전후질서 따질때 1세계가 돈도 사람도 다 월등히 많았는데도 2세계에게 계속 밀리던게 반제국주의 명분 때문이라...
영국이 앞에 나서면 더 심함. 그나마 미국은 자기 식민지는 많이 없었지 영국은 순 식민지투성이야. 거기다 빚 오질나게 졌을거고.
그리고 전에 말한거지만
스스로 권력 내려놓은 시점에서 현조선황제에 대한
지식인, 리승만과 리승만의 친미 유학파, 해외 평가는 어떨까
지금 조선황제 평가 나쁘게 하는 사람은 한반도에서 뭐 하기 힘들껄
공식적인 평가는 그렇고 마음속 진실한 평가 이런거
일본 지식인들은 천황 비교하며 부러워할려나
도마컴
남조는 아마 쑨꺼정일꺼라는 앜ㅋㅋㅂㄱ
농담 안 하고 만반도만 됬었어도 걍 한국이 머리였겠네(먼산)
대충 한붕이의 정계는 북인(좌익), 동인(우익), 서인(배금주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아무말)
암튼 이럼 승먼리 휘하 야당은 나름덩치큰 야당놀이 잘되겠다 ㅋㅋㅋㅋ
말 위에서 천하를 얻을 수는 있어도 말 위에서 천하를 다스릴 수 없다
민국이 돈은 제일많아도 저렇게 놀면 부자들은 한붕이에 멀티두고 좌천된 지식인들 모일꺼라
한족 민족주의로 지롤이 짜긴한데 돈빨아먹으러면 참을 순 있는 ㅋㅋㅋ
신경제정책은 실패하고 친소파는 늘어나고......
근데 진짜로 동아시아에서 뭘 짜보려고 해도 한국을 뺄수가 없어ㅋㅋㅋ
신용이란게 남아있는게 한국뿐인거 실화냐?
만주는 슬슬 홍콩이나 싱가폴처럼 된거 아닌가...?
당장 소련이 죽어가는 마당에 후원도 못 받을 만주에서 친소파가 부활했으면 만주인들이 얘네를 지지하고 있다는건데 슬슬 중화의 개념은 부정 안해도 중국인이냐하면 글쎄 하는듯
동아의 ㄱㅅㄲ야 한국이야 원내 야당통해서 하고
필리핀이야 화교학살 못본채하면 그것도 문제고
베트남은 얘들도 소수민족 동화 돌리고 있고
소련 지원도 없는데 친소파 부활이면 한붕이지 뭐.......
2차대전 끝나기 전까진 중원 상황은 고정이긴 할텐데, 전후에는 어찌됐건 원역사 거의 비슷하게 진행중이긴 하니 결국 미소가 대립하면서 중원에서의 승부도 지대로 결판이 날테니 이건 휴전기에 가깝지.
근데 소련 vs 미국 대립 나와도 인민전선이지 마오 자리가 남아 있을까?
인민전선 애들은 만주에서 부활하기 시작했다는거고, 중원엔 애초에 걔들 영향력이 전혀 없어서.
지금 마오가 최후의 한타같은거 할 수 있나?
벌써 소련이 마오랑 적대한게 3번인데 또 도왔다가 통수맞을꺼 감수할까?
>>677 못함 보급품이 있어야 하지 지금하려고하면 한붕이 여야가 합심해서 만주때버리라고 인민전선 밀어줌 ㅋㅋ
>>677 반대임 마오 이길수가 없음
장제스가 유일한 대안 취급이었던건 결국 마오랑 승부라도 해볼 지도자가 장제스 뿐이라 그런거임
소련이 중공 돕는다해도 마오는 일단 얼음송곳하고 도울꺼 같은데
코민테른 지원 없이 홍군 유지가 가능함?
차라리 저우언라이같은 애들을 밀어서 마오를 잠금해제 하면 했지 마오중공은 안밀어주지
오히려 군사력으로 쾅 부딪치는걸로 하면 마오가 웃어줌. 군사력 이외의 것으로 승부봐야 되는거지.
문제는 마오도 한타할 병력이 없다는거고 ㅋㅋ
마오가 혼자서 백만명 죽일수 있는게 아닌이상 무리 아닌가......?
군축을 해도 무장해체급은 아니고 독소전 참전도 시키고 있음.
힘으로 승부하는것만큼 마오에게 유리한게 어딨냐. 힘 이외의 걸로 승부봐야지.
뭐 신경제정책 성공했음 마오가 다 해먹을껀데
아무리 수상하게 강한 경보병 홍군이여도
한붕이가 만주로 인민전선 지원해서 양면열어버림 마오도 뫄
>>687 그 정도 병력으로 남조 딸정도로 남조가 개판이 아니여서 문제임
그래서 어케 보급할껀데 경보병이여도 ㅋㅋ
지금처럼 봉쇄망 깔고 빈곤하게 봉쇄당하면 계속 빌빌대는데 거기다 군대 밀어넣으면 마오한테 찬스 주는거.
계속 빌빌대다간 홍군이 마오를 먹는거 아닌가......
장제스가 너무 처발린 이상 나머지도 또이또이할거라 일단 싸우면 마오가 이겨
그런데 중국을 통째로 집어삼킬 정도로 전쟁할 수 있는것도 아니라서 언젠간 군웅할거 터져
그리고 미국은 통일중국시장을 쓰고싶은거지 그ㅈㄹ을 후원하고 싶은게 아니니 또 군벌을 밀어줘
지원 없으면 사실상 약탈해가면서 싸워야 하는데.....
군축은 홍군만 한게 아니고 동아시아선 다들 군축함. 근데 똑같이 군축하면 하사관과 장교단과 고참병 남겨둘수 있는 홍군을 연전연패로 그거 싸그리 날려먹고 최후반엔 주력이 인도제국군이란 소리까지 나온 국부군이 나중에 재무장한 후에도 이길수가 없지. 휴전기간이 한 10년 넘게 지속되면 혹 모르겠는데, 어차피 2차대전 끝나면 서로 치고받을게 뻔해서.
결국 마오는 중국을 통일할 병력과 보급이 없고
남조 놈들은 부르주아지가 개븅신 통일전쟁할꺼면 공화 표퓰이 아닌 민주표퓰이 걸렸어야했다 ㅋㅋ 저 분단 오래갈꺼임
>>695 2머전 직후면 아무리 부사관 장교타령해도 중공이 군수품자력생산이 안되서 얘들도 자력통일은 글렀음 소련도 지원 어렵고
지금 작중시점이 1942년인데 대충 원역사대로 간다 치면 3-4년 뒤면 다시 개전인 상황인 것.
뭔소리야 OTL 마오는 보급 풍족했나?
군대가 자력보급이 안되는데 전쟁 수행이 가능함.....?
3 4년뒤에 개전하고 싶어도 남쪽이나 북쪽이나 개전할 꼬라지가 되려면 일본이 마오에대한 지지를 철회하고 한몸이 된다급은 해야 ㅋㅋ
>>697 전후엔 소련이 치장물자 덤핑하겠지. 전후복구에 쓸 바이오로봇 받아가는 대가로 강제로라도 떠넘길걸.
>>699 ㅇㅇ 생각보다 보급 잘됬어 만주 산업시설 기반으로
원역사 마오가 소련하고 관계 조졌나?
원역 마오는 만주국이 그대로 남기고간 산업시설이 있었고
여기 마오는 그조차 없고 소련관계도 조짐 ㅋㅋ
OTL 마오는 풀파워 만철 통째로 삼킨데다 코민테른 좌파원기옥 받아서 생각보다 풍족했음
>>702 그 덤핑이 홍군갈까 인민전선갈까? ㅋㅋㅋ
결국 마오가 2머전 직후 한타하려면 인민전선 죄다 숙청해서 대안 없에고 소붕이 협박해야가능한데 그게 쉬울리가 읎다
소련이 독소전 끝나고 뭘 퍼줄 여력이 있는진 모르겠어도 퍼줄거면 말잘듣는 인민전선이나 랜드리스 받은 한국쪽에 공산당을 키우려들지
기껏 장강 수복하게 영끌해줬더니 입 싹 닫으려던 마오한테 퍼주진 않지
소련이 한번 더 속아주려면 처칠이 진짜 언싱커블이라도 해야하나.....
만주국이 남기고간 산업시설? 원역사 국공내전엔 전혀 의미없었음. 관동군 쓸어버리고 만주 점령한 소련군이 자국 전후복구에 쓴다고 싸그리 뜯어갔으니까. 그 산업시설 접수하겠다고 국부군이 꼬라박한건 걍 망상이었고 소련은 자기들한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노획 군수물자랑 처치곤란 2선급 치장물자나 약탈한 산업시설 보상이랍시고 홍군 국부군 안가리고 뿌렸을 뿐임.
애초에 미국이고 소련이고 원역사적 초강대국 노릇은 가능할지가 의문이여,
유럽에 신경쓰느라 동아시아에서 장사하려고 하면 마오 생전엔 전쟁 못내
>>711 소련이 안 쓸어버리고 중공이 자체점령한 산업시설도 상당했는디? 괜히 중공 왕흥지지 소리나온거 아님
뭔소리야? 소련이 일본군 무기 넘기지 않았나?
>>711 유럽에서 2선급이란 말은 국공내전에선 1등급이란 소리여 도움이 안됐을리가 없잖아
풀파워 만철이라더니 바뀌네
사실상 나라꼴은 덩치큰 북한인거 같은데......
근데 오늘 마오가 한가지 보여준건 전쟁 승리 만능론은 틀렸다이네
내정에서 매번 펌블 난타하고 전쟁에서 대승찍어서 무마했는데
결과적으로 외교 내정 씹창났으니 ㅋㅋ
>>716 어장 내부와 비교하면 그야 풀파워 만철 유산 죄다 먹은게 OTL인디?
중공이 요동과 북경 들고 있었고 여기가 만철 산업시설 절반이여
결국 마오 다이스 내용이 돈이 없어서 군축한걸로 신경제 돌리려다가 그마저도 못해서 화교들한테 앵벌이 하고있다는건데
전쟁하면 이기고 자시고 뭔돈 뭔보급으로 전쟁을 하냐고
스타로치면 피 회복 안되는 울트라 한마리로 인구수 백정도 되는 기지 밀어버리기 하라는거 아닌가.....
>>7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어장 내부랑 비교라고 하면 뭔소리야
난
>>706 에서 풀파워 만철이라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소련이 거진 뜯어갔다해서 한건데
이상하게 반응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일본이 나락안간건 좀 아쉽네 물론 뭐 보면 미국이 각잡고 채권뜯어내려고 벼리고도 있고 잘하면 떨어지긴 하겠지만.
여기 어장은 만주산업시설이 근 10년짜리 전쟁으로 초토화되서 원래도 개판일 중국 산업시설이랑 합침 외부 인도적지원(밀수) 없음 진짜 북괴처럼 굶어죽을 꼬라지 같고 ㅋㅋ
그리고 지식장사치들도 이러니저러니해서 결국 숙청됬고. 대신 들어온게 화교라 좀 불안하긴 한데.
풀파워 만철은 원역사 아님?
어장에서는 1차 중일전쟁으로 만철 나락간거고
근데 중국이랑 거래하려면 화교들 늘어나는건 거의 상수라 ㅋㅋ
그래서 OTL 우리나라도 그렇게 탄압했는데도 생각보다 돈많은 화교 많고 그런거라 ㅋㅋ
그리고 원역사에서 풀파워 만철을 소련이 가져갔는가 다 못가져갔는가 두고 서로 말한거 아닌가?
지식 매국노를 버리고 선택한게 진짜 외국인이라니.......
>>729 외국계 이민자긴한데 이거 아예 ㅈ까 해버림 연변통치가 골룸하긴해서 ㅋㅋㅋ 연변통해들어왔을 중국인 인구 다 추방은 못하잔아 ㅋㅋㅋㅋ
>>706 에서 나는 일본이 운영하던 만철 통채로 삼킨거다로 이해했는데
정작 소련이 거진 뜯어갔던게 OTL인데 그게 뭔소리냐 한거지
사실 1회차 한붕이도 전쟁 다이스 빼곤 그리 다이스가 안좋았는데 외교는 잘 했고.
근데 이번 마오는 ㅋㅋㅋㅋㅋㅋ
중국이랑 거래도 해야겠고 연변의 안정적통치를 위핸 최소한의 참정권은 화교여도 주긴해야하고
그러니 지식장사치보단 지지세가 클꺼라 ㅋㅋㅋ
소련이 다 뜯어간게 원 역사가 맞음? 자료같은거 혹시 있음?
한국은 전쟁다이스가 인도전빼곤 다 잘떴죠.
1회차는.
사실 마오는 외교에서 통수를 너무 쳐서 다들 한두번은 통수맞은게 큼
이젠 마오 믿으면 바보인 상황이라 ㅋㅋㅋㅋㅋ
>>731 거진 뜯어갔다 소리하는건 북만주 쪽인데 애초에 국공할때 일붕이 소련이 다 민게 아니라 중공이 후퇴한 일붕이꺼 점령하케 상당해서 다 뜯어감 소리한 레스에 반론이 많이 달린거
일본은 좀 나락갔으면 좋겠고 중국은 그대로 현상유지 됬으면 좋겄다.
애초에 소련 남하전에 요동과 남만주 절반은 중공 점령지인데 무슨수로 소련이 다 뜯어감? ㅋㅋㅋ
그런데 저 화교 상당수가 양심적인 지식인들도 있어서 새옹지마가 되었어.
일단 영문위키에는 노흭한 일제 무기들 중공한테 넘기라고 나와있음
아니 소련남하전에 만주국 있었는데 중공 점령지란 소린 뭔소리지?
어장내용인가?
그...... 나무위키는.......
나무위키에서도 중일전쟁으로 황폐화된 중국보다 만주가 사정이 더 좋아서 이겼다는데?
>>744 그 만주국 상태가 개판이라 국명은 만주국인데 점과 선으로 일제가 통제하고 홍군 해방구 있고 개판인 꼬라지였.....
괜히 중일전쟁하는데 국공내전한다고 장제스가 만주에 들박한게 아닌것
>>746 근데 관공군이 통제하는데가 보통은 핵심 산업시설 아님?
>>748 그 핵심 산업시설을 지켜야하는데 엉뚱한짓해서 넘겨주고 그랬던게 관동군 퀄리티라 킹무갓키서도 국공내전 승리 요인에 만주산업력이 들어가는 슈르한꼬라지임
일단 스탈린은 국공내전에서 확실히 모택동 편 들었음
국민당이 뭐 어쩔 수 없긴했는데 공산당이랑 관동군 양면전선열고
관동군 국민당이 서로 공멸하데 공산당이 기어들어가 해방구라고 먹고 관동군이 물자 질질흘리고 다녀서 개꿀하고 처먹고
대단하다 황군 지능 그자체
근데 한민당 삼균주의가 의미가 있나......
개인 간의 균등 - 보통선거 · 국유화 · 의무교육을 통하여 각각 정치, 경제, 교육의 균등을 달성할 것.
민족 간의 균등 - 민족자결주의의 보편적 적용.
국가 간의 균등 - 식민지와 제국주의 철폐. 침략전쟁 반대
죄다 독립당이 하던거 아님?
>>752 민족간의 균등이 연변먹고 늘어난 중국계인구 때문에 좌익 민족주의 계통인 독립당이 써먹기 힘들어서 ㅋㅋ
그래서 화교들이 한민당 후원하는거고 ㅋㅋ
진짜 중국하고 잘지냅시다 외에 다른거 있나?
대충 연변으로 늘어난 타민족 인구에게 동화정책 할꺼냐 수용정책할꺼냐의 문제인것 ㅋㅋㅋ
>>753 민족자결주의 독립하자마자 외치고 다닌거 아님?
>>756 민족자결이랑 국내에서의 민족평등이랑은 이야기가 별개니까
근데 연변에 중국계가 많나.....?
>>758 무시할 수 없는 수는 됨 적어도 수십만일꺼라
45%네 그럼 나머지 55%는 한족일꺼고
싱먼리 대국적인 결단 했네...... 진짜 친일매국지주당은 미래 없었는데
암튼 너무 친중당에 소수민족친화당일꺼라 여당은 못할껀데 1~2야당은 고정일 포지션 ㅇㅇ
>>763 나중에 머전끝나면 사?회당?이든 여당이 둘로 나뉘지? 않을까? ㅋㅋ
지금 2야당은 한민당에서 내쳐진 지식호소인 당 아닌가......
지금 여당이 친소긴 해도 공산당은 아닐거라 좌파냄새 나는 2야당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
하긴 친미친소당이니 냉전 시작되면 나뉘긴 하겠다......
그래도 3당 다 친미는 깔고가네......
지금 중화민국이 정기적으로 지식인들 내쫓는 상태라고 하니까,
그쪽이 한국으로 많이 흘러들 것 같은데, 그러면 진짜 지식인당이 될 수도.
사회당 다이스가 나오긴 나왔는데 한번도 안걸림.......
근데 친일"지주"면 도시인도 아니지 않았나.....
>>770 도시인이긴하지 소작료받아다 도시거주할테니까 ㅋㅋㅋㅈㅋㅋ
그럼 산업화에는 1도 연관 없잖아.......
어제만해도 중국 얼마나 갈까 생각했는데 이젠 중공 얼마나갈까 생각하게되네.......
뭐 남중국도 따잇하긴 어려운꼬라지라 인민전선 대성공 아님 오래가긴할꺼 같긴한디
마오가 이렇게 될줄은......
지식장사치라는게 일본 위성국(직전)시절 일본이 지은 초등학교 나와서 일본에 유학했을 지주(돈많음)출신들일거라
오랜만에 조선제국 개억까어장 다시보는대 재밋다 으햏햏 옛날거 다시보기 정주행하는데 얼마나 걸릴까
마오가 모두다 배신하는 행동이 아닌 어떤 국가 하나라도 배신 안하고 갔으면 혹시 몰랐다
마오가 생각보다 풍족했네 하는거도 상대적인 이야기고 어차피 원역에서 만주 산업단지 소련이 빠르게 전리물자로 뜯어가기도 했어
마오가 진짜 보급이 풍족했으면 베이징 탈환하고 한 사열식에서 국민당군에게서 나포한 미국제 지프를 타고 사열식 하진 않았겠지
애시당초 지금 남중국이 풍족하네 어쩌네 해 봐야 수도가 우한이면 이짝은 금방 털림
그리고 솔직히 지금 마오가 외교 걸레짝 났다고 안심해서도 안 되는게, 저 정도로 신뢰도 걸레짝되어도 줄타기 잘 해서 살아남은 놈들 저 시절에는 넘쳐남
까놓고 지금 어장 내 일본만 해도 외교 패널티 쳐먹은 게 어장 내 마오 이상인데도 지금 외교적 위치가 쟤들 저지른 거에 비하면 지나칠 정도로 높은 거도 그렇고(폭언)
음. 다시봐도 이한의 항구를 ㅇ 육지에서 해방시켜서 연합해군을 무력화시킨건 전설이다. 어떻게 이런결과가 ㅋㅋㅋㅋㅋ
연합국인데 선공해버리면 ㄹㅇ 추축국인데?
미국이 이렇게까지 하는데도 군사적으로 엎으려하면 진짜로 핵투하 아님?
마오가 남중국 조지려면 독소전 끝나고 좀 더 명분 쌓은 다음에 해야지.
>>784 꼭 저쪽이 먼저 전쟁을 건다는 보장도 없고, 스탈린과 한 배를 타게 생긴 이상 스탈린이 비호해 주는 방향 내에서는 운신의 폭이 있으니까
애시당초 전쟁 거는 건 당연히 명분 있을 때 거는거지 누가 지금 상황ㅇ에서 바로 전쟁을 걸.... 걸..... 최소한 마오는 그럴 정도로 피가 뜨거운 인간은 아니라서(폭언)
마오쪽이 군사적 능력이나 장교진 능력은 좋을껀데 반대로 병력 동원 가능할 명분이 지금 조진거라 단기간에 총력전 가능하게 되진않지 ㅇㅇ
근데 남중국 수도가 서울마냥 그냥 참수작전 가능한 위치인것도 사실이긴하고
스탈린이 비호를 해주나...,? 통수만 세번인데
--ㄷㅁㅅ--
마오마오야.... 그게 맞냐.....
마오야......
일붕이하고 마오하고 천하제일 병신대결 하다가 마오가 완승한 모습입니다 챔피언을 환영해주세요!
통수만 벌써 네번......
그는 그저 한마리의 캬루일 뿐이였다...(아무말)
여기 일붕이는 황군능지가 문제였지 멀리 잘 돌아가는 애들이었고
마오는 군략과 외교뇌를 보아하니 항우의 재림수준이라 ㅋㅋㅋㅋ
소련은 너무 피해가 커서, 미붕이도 진주만이 없었다보니 그닥 적극적으로 세계경영할 국민적 의지가 없어서 2차대전 끝나도 바로 냉전은 아니겠네. 결국 냉전이 되더라도 한 1950년대 후반이나 1960년대는 되야 확실해지겄다.
마오는 머리항우놈이였어!!(아무말)
한국:영미 지원받아서 중화민국 시장써서 고속성장중
만주:랜드리스 받은걸로 배후지되느라 산업화중
화북:농사도 망하고 신경제도 망했음
원역에서야 이게 다 스탈린탓이다라도 먹혔지 여기선 독자노선까지 뚫었는데 황건적 안튀어나오냐?
그나저나 독립당은 부의 분배쪽이면 사회주의 맹아론이라도 하려나......
홍건적 튀어나올듯.....
그와중에 발터 모델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모델이야. 소련군을 찢어
"개연성"
모델 그는 인간 치트키야!
근데 이러면 소련이 마오 지원할 수나 있나......
2편까지만 봐서 그런데 이번 어장 3부는 몇 어장부터 시작이야?
>>805 애초에 소련이 마오 지원할 마음부터가 있을지부터 묻는게 예의 아닐까.
여기선 진주만이 없어서 아쉽다고 생각하자마자 휘둘러 상병께서 바다사자 작전을 보여주니 여간 기합이 아니었음
근데 진짜 저우언라이 죽었나 아님 만주국에 남았나 국민당에 남았나
어떻게 저렇게 소련 뒤통수를 굿거리장단으로 두들길 수 있지? 친소파 다 숙청했나?
냉전보다는 1세계가 미국 소련이 되는거 아닐까....
친소파는 진작에 국공내전전에 숙청했을껄
애당초 대놓고 일제랑 손잡고 불지른 상태에서
코민테른에서도 제5열 취급 받으면 ㅋㅋㅋㅋ
5열은 내부의 적인데..... 마오가 내부에 있긴 한가.....
추축국 굴레 못벗을듯......
동부전선에 제대로로 참여하면서 굴레 벗도록 노력이라도 해야 되는데 중국식 사회주의라면서 그런것도 안하니까.
추축국도 배신해서 추축에서도 안받아줄것
찾아본김에 나도 정주행이나 해야징
anchor>1596970077>786◆현 전력:.dice 5 10 = 6
1.유격전. 전국민의 게릴라화. 문제는, 일본이건 중국이건 한대 세게 후려쳐줘서 물러나게 해줄 동맹이 없다.
2.나름 공군이 있기는 함. 포병도 제법 있음. 1차대전식 군대.
3.요새. 암튼 산악요새. 대공포 쫙 깔아놓고 농성.
4.일붕이가 떠넘긴 구형함 함대가 있기는 하다. 물론 전쟁 터지면 할 일은 최대한 멋지게 죽는겁니다.
보면서 깨닳은건데.... 일붕이 상륙전때랑 똑같은 작계가 3부 초반부에 있었네..... 산악(해안)요새 농성 겸 산에서 유격게릴라전 준비.... 일붕이가 여력이 없어서 한방에 안뚫리니까 물러간거에 가깝긴 하지만 이때 작계로 쭉 깍아서 진짜로 상륙저지를 해내기는 해냈다는거네...
원래는 1차 대전 군대도 없어서 백만 독립군으로 인력 갈아내며 버텼어야 됐는데 이번에는 막기는 한듯
문자 그대로 상륙만 했지, 그 뒤에 있는 요새를 뚫을 여력이 없었으니까 말이지.
유카리가 평가하길,
무장도 병사들간의 상호 연락과 협조도 일본이 더 뛰어났지만,
미리 요새 깔아두고 훈련시켜둔 정도를 넘는건 불가능했다는 느낌.
사실 일본이 전쟁 수행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는게 제일 클듯
독립도 황제가 했고 만따먹 포기하고 총선도 황제가 열었고 그걸로 열강 지원 받아낸것도 황제덕이고 승전까지 황제가 했는데.......
이게 민주주의자가 말한거라면, 그럼에도 사람은 평등해야 한다라는 주장을 굳게 믿는거라고 볼 수 있지만,
말하는 사람이 리박사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런 사람이 한 둘은 있어야 황제가 엇나가도 민주주의 계속 유지할 수 있는거긴 해.
전부 황제 얼굴만 쳐다보면 민주주의 유지하기 어렵지.
꽤 주목할만한 부분은 민족주의로 날뛰는 화교조차 초인이라고 인정하는 부분일려나.
상당수가 4대 가문에서 눈이 나서 건너온 지식인이라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그걸 감안하면, 더더욱 현 아시아에서 가장 뛰어난 지도자라고 보고 있다는 의미기도 하니.
민족주의로 날뛰는 대중 화교조차 제일 큰 업적을 세웠다고 보고 있다는거기도 하고.
소련이 처음 만몽분리공작때 반기 들면서 통수
만주에 돌아오고 인민 전선 날리면서 통수
독소전 직전과 극초반에 영끌해서 도와줬더니 통수
독소전에 갈리고 모든 코민테른이 뭉치고 있는데 통수
벌써 소련만 4통수
그나저나 3회차 승먼리는 본인이 용머리가 될 수 없다면 뱀머리라도 되겠다랍시고 받아먹은게 친일지식인에 화교집단이라 전주 이씨의 권위가 멀쩡하는 한은 절대 집권당은 못될듯? 야당이면 모를까 절때 여당이 될 수 있는 지지세력이 아니잖.....
친일지주매국노 정당일땐 희망 없는거 맞는데 지금은 삼균주의하면서 지지세좀 얻음
이럼 지금 어장 속 한민당은 이웃 중화민국의 공화정치를 지향하고 있다고 봐야할 듯여.
누가봐도 영미식 자유주의 영향력 MAX이니 하와이 유학파들도 저게 맞다고 하고 있을거고.
보수적인 유림과 그에 못지 않게 수구적인 농민당이라는 한계상 여전히 반상의 차이나 남녀유별처럼
개인권에 후진적인 신한독립당에 맞서서 개인의 권리를 옹호하면서 지지층을 확보한 듯.
솔직히 나도 제1당이라는 녀석이 처첩제도 유지 이딴 소리하면
구아악 소리 지르면서 한민당에 달려갈 것 같긴 함.
그렇긴한데 결국 피흘려 싸운쪽이 독립당이라
독립당을 인정은 해주는거와 별개로,
결국 정치는 내가 원하는 변화와 비슷한 방향을 가진쪽을 지지할 수 밖에 없어.
외교나 그런 부분에서 나와 일부 불일치한게 있을지라도 말이지.
젊은 개혁층은 전원 한민당 달려가겠지.
독립당의 공로를 인정 안하는게 아냐.
나이 많은 사람은 그런 생각에 독립당 지지하겠지.
다만 진보적이고 변화를 원하는 쪽은 한민당의 문을 두드릴 수 밖에 없다.
결국 독립도 변화가 필요함
까놓고 처첩제 유지같은거 폐지해야지
글쎄 아직 세대교체 되기에는 너무 이르지 않나.....? 독립한지 이제 십년이고 고속성장한건 고작 3년 정도 됐나?
지금 이십살인 청년도 통감부 시기 겪었을 정도라
독립당이 찢어지지 않는 한은 앞으로 십년정도는 유지될꺼 같은데
그게 영원하지는 않겠지.
공로 인정과 별개로 옛날 이야기라고 생각할 세대가 주류가 될 날은 언젠가 오고,
독립당이 바뀌지 않으면 젊은 도시층은 전원 한민당 지지할걸.
사실 한민당은 친중이라 작중 중화민국이 계속 살아남을지부터 의문이고
살아도 국뽕빤다고 주변국에 사대교린한다고 긁고다니면 한민당 지지율 작살날거라...
뭐 그전에 승먼리가 또 패러다임 체인지 하겠지만
사실 이게 승만리가 지식 장사치와 다른 부분인데.
지식 장사치는 그나마 가장 발전된 일본에 유학갔다 돌아왔다는 지식 선점으로
산업화, 근대화, 서구화에 꼭 필요한 존재였다는거 제외하면 이념적으로 사람들 끌어들일게 없어서,
미국 유학파라는 대체제가 생긴 이상 죄다 시대의 뒤안길로 사라질 수 밖에 없지만,
승만리는 공화주의, 자유주의라는 방향타가 있기 때문에,
중국이 잘못되거나 그래도, 방법론을 다른걸로 갈아타면서 한민당 자체는 계속 생존할 수가 있음.
결국 표 때문에 친중을 내걸며 화교를 흡수한거지,
그들의 정당을 규정하는건 공화주의, 자유주의이기 때문에.
독립된지 10년 총선 치룬지는 5년 지났나 지금이 2대 총선인가?
근데 마오 주변에 척질 수 있는 국가들하고 모두 다 척져놓고는
전위당 독재 약해지나고 신경제정책 막 내린건가.......
여러분 제가 3부를 못 봐서 그런데 3부는 몇어장부터 보면 되나요
38어장부터
감사합니다!
>>848 >>818 39어장 690레스부터임
는 이미 제대로 찾았겠지... 좀만 올려보면 있었는데....
사실 굳이 한민당에 몰리기보단 독립당이 근왕유교당-자유혁신당 쯤으로 갈릴 가능성이 큼
젊은피가 충분할 정도로 수급되었다면 굳이 화교자본까지 끌어들였을린 없거든
근왕당도 한 5년 내로 처첩제 이런소린 그만둬야 살아남을거고 이마저도 세대 갈리면 유교사회당-입헌민주당 쯤으로 갈릴거고
쭉보는데 후반부 중화민국 졸전들은 결국 싸움이 계속해서 중국땅에서 벌어져서가 아닌듯 싶음. 일본은 그래도 본토상륙은 안당해서 본토에 있는 산업단지들이 있는데, 얘들은 즈그 땅에서 개같이 폭격당하니까 산업단지고 뭐고 멀쩡하게 없어서. 그래도 얘들 초반에는 홍군 개패듯이 패서 일본이 급하게 개입할 정도로 잘 싸우기도 했는데 이미 이 시점에서 중일전쟁으로 박살난 산업단지가 벌써 회복될리도 없겠다 최후의 단말마였고 다른 곳은 막았는데 정작 상하이 뚤리면서 수도사단이 증발하면서 그냥 군사적 역량자체가 증발한듯. 스타로 치면 이미 본진이고 멀티고 미네랄하고 일꾼은 전멸했는데 본진 배럭마저 날아가서 병력을 다시 뽑을 수도 없는 상황.
도시젊은층 한민당에 많이 몰리긴했을껄
다만 아직 한붕이의 인구구조나 주력산업은 농업이 기반이고(랜드리스등으로 공장 세우고 등등한지 5년도 안됨)
독립당 스팩트럼이 전시 거국내각이 고대로 스팩트럼화된 초거대 여당이라 한민당이 상대적으로 작은거지
어제 시작전 어장주가 말했듯이 절대 작은 정당이 아님
화교랑 결탁한건 친일지주 처냈음 후원금 얻을 곳이 화교정도가 되야해서 그런거지 화교를 끌어들인거 보면 세력이 작다 할 정도는 아님
지식장사치당보다는 발전했으니까 그래도 이젠 좀 야당각이 나왔지
화교가 안하무인 종특 터뜨린게 아니라 황제 존숭은 확실히 깔고 가니까
솔직히 말하면 일단 어장 한붕이에서 자체 부르주아 할 애들이 지식장사치나 그 후손들인데 얘들 후원받음 정당이 성장성 조지고
미국지원은 솔직히 미붕이는 친미하면 독재하든 개소리하든 여당지원하는게 보통이라 한민당이 독립당보다 지원 받는다는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이고
결국 지식장사치도 아니고 미국도 아닌 후원금은 중국 아님 일본인데
이럼 화교 지원받아야지 뭐 ㅋㅋㅋ
사실 화교는 이민자 커뮤니티치고 나쁜편 아님
보통 신대륙이 아닌 지역에 이민자 커뮤니티가 구성될정도의 대규모 이민이 없어서 그렇지
화교들 욕하는거 보면, 그냥 이민자 커뮤니티에 공통적으로 박히는 수준
화교 커뮤니티도 마오 지원해줄리가 없지 강남쪽이 영국이 제대로 개조해서 괜찮은 레벨이고 마오 신용보면
이번 회차 일본은 정말 일제다워서 여기에서라도 대차게 망했으면 좋겠음
사실 황구니들은 윗집 혹부리새끼만 아니었어도 맥쇼군이 손수 모전구렴야 장군께서 그렇게도 추구하시던 초식동물들로 만들어 줬겠지만...
혹부리: 햣-햐! 내가 한반도의 왕이 될 테다!
야발롬아!!!!!
>>863 그거 아니어도 냉전때문에 결국 현재처럼 됬을걸 결국 극동에서 소련해군을 바다에서 막을만한 국가가 동아시아에선 일본뿐이라
anchor>1596979118>347◆한국 침공전:
.dice 5 10. = 7 = 5
1.일본군이 상륙에 성공함.
2.충분히 많은 대포와 지뢰는 상륙전에 특효약입니다.
3.신대한 독립군 백만용사야~♬
4.오늘부터 나도 포켓몬 마스터!
진짜 봐도봐도 1+2에 요새+포병작계면 일부러 상륙각 내주고 안쪽으로 끌어들여서 청야전술겸 지뢰밭 도배한 다음에 산악요새라인으로 방어선 굳힌건데 이게 준펌인 시점에서 일붕이 국력은............
>>864 지금처럼은 못 올걸? 초반 전쟁특수뽕이 없으면 본격적인 경제성장가속궤도에 오르는 데 시간이 더 소모되어서 타이밍이 빗나가버릴 수 있잖아. 말하자면 블아 총력전 고점테크에서 스킬 빗나가는 느낌으로.
그래도 일붕이 짬바가 있으니 아주 못하지는 않았겠지만, 진짜 재수없었으면 오늘날 머만 해군처럼 복잡다단한 사정으로 미군 퇴역함이나 받아다 쓰는 신세가 되었을지도 몰라
anchor>1596958114>447연재 재시작한거 지금알고 따라가는 중인데 전에 강화도령도 글코 일단 대역은 전쟁 잘하면 장땡이여
anchor>1596958114>943그리고 이념논리는 경제논리를 못이기고 경제논리는 자존심을 못이기는것도
뭐 이건 미래 고점하고 현재 가치를 날려먹은 대신 안보문제를 해결해버린거지만
ㄷㅁㅋ
anchor>1596967078>631??? : 히로히토는 메타몽 같은 인간이라 (ry
중화통일 가능할까.....?
오늘 연재 요약
왜 한국 황제가 지식인들 사이에서 백마 탄 초인으로 여겨지는지 아시겠습니까, 휴먼?
이은 폐하. 그는 신이야!
근데 쑨원은 저런 아들 놔두고......
>>874 아들이라서 못한거긴해 ㅋㅋㅋㅋㅋ 원새개 하려고 소리들어서
왕징웨이:장징궈도 쑨커도 어리다! 여기선 좌익과 친하고 연륜도 있는 내가 나서야 할 때!
장제스:아들아. 처발린 내 잘못이니 부디 저새끼만큼은 데려가지 말아다오
왕징웨이는 좀 죽어라.
암튼 남북조긴한데 남조 멀쩡히 살아있는데 풀제국주의 달린 베트남은 신선했다 니들 뒷배 영일동맹리턴하는거 아님 없어 ㅋㅋㅋ
게다가 자기 사치에 팍팍 써버려서 큰일났지.
영국은 세계대전 때문에 파견가기 힘들고, 미국은 투자에 인색해졌고.
버는건 사치에 써버려서 내실이 부족한데, 남조의 지원으로 크게 흔들릴 일이 남았으니.
근데 영국 힘이 남아있어서 몸부림이라도 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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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i:i:i:i|-‐\ ‘, ‘, _/ .| ヽi:i:
人 i i_,.-V/i:i:i:i:| ___.\ ‘, ‘,ハノ .| !i:| 백마 타고 날아온 초인.
八 | _._\:i:i:/ィf灯iv ⌒ .!. ‘, } // |:i:|
. /∧人 てi ノ:i/ ゞ' イ | :./ _ノ:i:|
|\_ー ´, | iフ´i:i:i:i八
|(;;_- _ 八 |/:i:i:i:i:i:i|i:i\_
八 ``~~っ /∧ : : !:i|:i:i:i: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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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 _、 ''~ ヽ ;';';';';';';';' |ニたニニニニ../ニ_ - ニニニニニニニニ_
/ニニ/ ._、 ''~ニニニニ_ };';';';';';';';'; |_た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 ̄ _、 ''~ ニニニニニ} } } };';';';';';';';'; |た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이것이 문자 그대로일거라고는 이 리하쿠의 눈으로도(ry
그런데 솔직히 국력 자체는 남조나 일본이 더 크기야 하겠지만,
살기 편한건 대한민국일듯.
다른 곳은 확장하겠다 견제 먹는다 뭐다하면서 부침이 너무 많아.
1890년대-개혁이 시작된 시기.
1904년-러일전쟁-자결사건 부근
1929년 대공황-독립
서력 1936년에 존재한다 가정
1943년-중.립.국.
러일전쟁이 끝나고 실질 일본의 위성국이 되어서 친일 내각이 들어선거니까...
24년동안 합병 직전까지 갔던 식민지였던 나라가 독립.
장장 14년 동안 어찌어찌 살아서 국제 외교가에서 중요도가 높은 국가까지 되었군
미국의 투자는 1936년대에 일본이 만철 째서 열받아서 한국에 투자 시작.
영국의 카나리아 선정도 이시기.
그렇게 받은 투자로 시대착오적이지만 이것뿐이었던 관치 경제로서 농업현대화와 민생증진-비료 공장과 농기구 만들 제철소 지음.
1937년에 농촌근대화와 병행한 민중계몽운동 실시. 미국식 뉴딜의 성과가 나오기 시작함.
1938년. 최대 호황기. 대일무역이 정상화 되었을 뿐 아니라, 이웃 중국과 만주,
드물게는 소련과 인도양, 태평양 너머 미 서부까지 다양한 지역과 국제무역이 이어짐.
도시의 충분히 친일세력이 청산되지 않은 상태에서 맞이한 대호황은 필연적으로 한차례 몰락했던
친일 지식인들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야기했다.
거듭하여 새 공장이 들어서고, 벽돌집이 늘어나며, 돌길이 깔리기 시작하자 이들은 거리낌 없이
이 모든 것이 통감부와 김옥균 이래의 개화파가 이 나라를 훌륭히 이끈 공이라고 말했다.
허나 한편으로 무인호황은 총선 이후 가장 위태로웠을 제헌의회 이후 안정적인 첫 1년 간을 보장한
든든한 버팀목이기도 했다.
아무렴 한민당은 지난 총선결과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무인호황의 단꿀이 도시를 흡족하게 했으니, 이제는 농가의 분노를 달래야할 차례였다.
1938년. 민의가 전쟁을 원치 않음.
1940년 연합국 가입. 대포를 사며 전쟁준비. 1차대전 군대 만듬
1941년 압록강 전쟁
중일전쟁 와중 독립이면 그냥 전쟁 안끼고 식량팔이 한것만으로도 기초적인 자본은 형성되겠지.
다른것보다도 독립 이후 대한 정부는 단 한번도 대내외로 신뢰를 잃을 짓을 하지 않았음. 정책엔 책임을 졌던 걸로 보이고.
그래서 정부가 판단하고 결정한 것에 국민들부터가 신뢰하고 있다. 대외적 신용도도 대단히 높고. 그러니 나라가 잘나가지.
한붕이는 애산 이래로 정부신뢰가 터지질 않았고 반면 중민 중공 일제는 신뢰를 폭탄으로 써댔고
오늘 다이스 펌블 파티 슈-퍼 기대중
뭣보다 그 신용도가 독립이후부터 쌓인게 아니라 고종의 자결부터 쌓아온걸테니까. 가장 고점일때 누구도 독재해도 뭐라하지 않을 시점에서 민정이양을 선언한 황제는 사실상 대한의 워싱턴일거고. 그 황실에서 신뢰해준 정부니까 믿어본다는 어르신들도 상당할듯. 아마 이쪽이 유림겸 신한독립당 콘크리트층의 대체적인 스텐스일 가능성이 높고. 황실이 독립운동 준비부터, 실행에, 그 이후 추태까지 없었으니
다봤다
결국 믿음을 줄 수 있는 나라라서 나라가 잘굴러가는거...
근데 대공황때 독립한건가? 관동군 내려오면 다시 먹을 수 있었으니까 만주사변때 독립한거 아닌가?
ㄴㄴ 대공황맞음 만주사변 터진게 조선이 독립했는데 본토도 경제적으로 터져서 관동군이 그럼 조선대신 만주를 딴다고 시작한거거든 독립이 만주사변 원인 중 하나
조선 유지한게 헌병과 경찰뿐이랬으니,
관동 대지진으로 흔들리고 만주사변이 중일전쟁으로 확대되고 5년 이상 갈리니까, 각 보던 황제가 총감부 그대로 점령한거겠지.
각지의 헌병과 경찰들은 농민 반란으로 죽거나 도망치고
금일 휴재
따흐흑 펌블 폭탄은 내일로
조금 정리를 해볼까.
1884년-갑신정변으로 일제가 동맹이라는 형태의 위성국-실질 식민지로 먹음.
1890년대-광무개혁. 돕는 열강이 없고 김옥균 대신 등용한게 이완용이라 실패함.
1904년-고종의 자결로 인한 러일전쟁 발발. 승전한 일본은 조선 통감부 설치. 군대는 없고 헌병과 경찰이 비대한 경찰국가화.
1911년-민국 0년. 아마도 조선 통감부 설치?
1926년-OTL 순종의 사망.
1929년 대공황
1932년-만주사변 발발. OTL과는 달리 중일전쟁 수준으로 확대. 본편에서 전쟁을 4년이나 했다고 해서 이 시기.
이걸 계기로 주권회복을 하였고, 농민 주도 의군의 친일 지주 조리돌림이 있었음.
1936년-본편 스타트. 쇼와 11년, 그리고 민국 25년.
장제스 실각. 일본 내각 총사퇴. 관동군 철수와 푸이 교체를 조건으로 종전. 워싱턴이 일본에 검은 월요일을 갈김.
한성의 주장대로 평협은 맺었지만 어디까지나 이 사안에서 제안자일 뿐, 그 공로를 인정받지도 또 주장하지도 못했다.
일본-만철 결별로 열받은 미국이 한국에 투자 시작. 영국도 한국을 카나리아로 선정함.
그렇게 받은 투자로 시대착오적이지만 이것뿐이었던 관치 경제로서 농업현대화와 민생증진. 예시로서 비료 공장과 농기구 만들 제철소 지음.
국공합작.
1937년
소련의 내몽골 점령 후 신강, 몽골에 의하여 2분할. 이걸 계기로 한중일 교류 재개.
마오쩌둥이 스탈린에 반발. 장제스는 보복주의의 중화민국 안정화와 영국과의 표면적 화해를 위해 국제연맹의 일원으로서, 민주주의 선도국으로서 중화민국은 조선에 선거비용과 선거인력을 후원했다.
소일 불가침조약 체결.
도쿄가 한성의 자주독립을 인정하고 본격적인 관계개선에 나섬.
도쿄는 후방의 안전과 안정적인 군량미 공급선을 확보할 수 있었으며, 정권을 공인 받은 한성은 평시체제로 이행.
한국 최초의 총선 실시. 농촌근대화와 병행한 민중계몽운동 실시. 미국식 뉴딜의 성과가 나오기 시작함.
코민테른은 몽골에게 설렁거스의 동양평화론에 호응하라는 지령을 내렸다.
1938년
만주민국-봉천잔당군은 만철과 결탁하여 중화합중국을 자처하기 시작.
허나 인민전선이 극동군의 협조 아래 옛 봉천잔당을 제압하고 본격적인 인민군 건국하는 만주사태 발발.
이에 한성이 여전히 중화합중국이 겉표면상으로 좌익 공화국을 표방하고 있던 것, 더는 만주가 아닌
중국의 지방정부임을 강조하고 있던 점을 들어서 중국공산당의 만주귀환을 제안함.
그동안에 친소한간 행각도, 중공탄압도 모두 저 군벌 놈의 잘못이었던걸로 뒤집어씌우자면서.
단군 이래 최대의 호황이라고까지 일컬어지는 성장기. 대일무역이 정상화 되었을 뿐 아니라, 이웃 중국과
만주, 드물게는 소련과 인도양, 태평양 너머 미 서부까지 다양한 지역과 국제무역이 이어짐.
그러나 도시의 충분히 친일세력이 청산되지 않은 상태에서 맞이한 대호황은 필연적으로 한차례 몰락했던
친일 지식인들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야기했다.
허나 한편으로 무인호황은 총선 이후 가장 위태로웠을 제헌의회 이후 안정적인 첫 1년 간을 보장한
든든한 버팀목이기도 했다.
일본이 조선과 교류 회복하면서 쌀 수입으로 경제 회복에 돌입. 다이쇼 데모크라시의 유산들도 몸을 일으켰다.
계속된 학생 시위로 계엄령 철회와 민주주의 재건을 선언했다.
우리 시대의 평화 발발.
결과 난징과 도쿄가 남방대작전을 위한 중일협약 체결-인도차이나까지는 동맹이지만 그 뒤는 서로 믿지 않음.
타이는 본격적인 개전도 전에 대월국민당과 척지며 인종청소 실시. 중일협력 박살나면서 독립운동가들이 서로 싸우게 됨.
상당수 지식인들은 전쟁을 원했지만, 국민 여론 대부분이 전쟁을 원하지 않음. 황제도 이를 존중함.
제헌의회는 영구중립과 동양평화론을 재확인했다.
1939년
마오쩌둥이 친소파 인민전선을 끌어내리고 하얼빈 노농정부의 발족을 선언. 만철 인민전선을 내쫓고, 연변 조선인 추방과 강제동화 시행.
국공결렬 및 중일협력 종료. 이후 국부군이 요동에 진입하면서 관동군이 놀라 개입하면서 2차 중일전쟁 개막.
전쟁 발발 이후 마오는 전향적인 태세전환을 보이면서 조선인 박해를 중단하고 연변 조선인 자치구 만듬.
국공내전.
[상하이 전선-동아군의 압승]
[화북전선, 하이난 전선-국부군이 동아군의 진격을 저지함]
한성은 난징이 중재를 거부했으니 별 수 없다며 양측에 동시에 물자를 팔아먹기 시작했다.
엄청난 무역 흑자가 나왔지만, 매국노가 변하지 않고 흑자보고서 미국에 전향. 미주에 인재 유학 시작.
미군 군사고문단이 날아오기 시작함. 한민당이 초강경 국수주의를 내세운 우파 민족주의 정당이 됨.
워싱턴의 슈퍼 일본 제제 시작.
1940년
일본이 독일과의 동맹에 근거, 연합국에 정식으로 선전포고하고 본격적인 남방작전 시작.
[화북전선-동아군의 압승]
[인도차이나 해방전-동아군의 승리]
[하이난 전선, 보르네오 해전-일본군의 일방적인 폭격이 계속됨]
[난징전선-연합국의 승리]
[인도네시아, 말라카-연합국의 압승]
이후 일본은 8천만 총옥쇄 시전.
한국의 연합국 가입. 대포 위주 구매의 1차대전 군대 준비.
[허베이-산시 전역-동아군의 압승]
[보르네오 해전-동아군의 승리]
[하이난 전선-여전히 제공권은 황군이 잡고 있지만….]
[인도차이나 해방전, 말라카 해방전-연합국의 승리]
[난징-상하이 전투, 인도네시아 해방전-연합국의 압승]
일본 "이것은 충분한 옥쇄각이다"
한국이 코민테른과 협상. 미국이 최첨단 병기 지원 시전.
1941년
[남중국해 해전-동아군의 승리]
[하이난 전선-황군 총옥쇄의 정신]
[회하전역-연합국의 압승]
동북전변-홍군의 압승. 관동군 퇴출.
[베이징 전역, 남중국해 전역-동아군의 압승]
[하이난 전선-황군 총옥쇄의 정신]
[압록강 전역-연합국의 승리]
일본의 한국 상륙작전 준비. 마오와 임시휴전조약.
불침항모 전략을 채택한 대한제국군은 그 즉시 급히 남아있는 미제 전투기 일부를 분해하여
부품을 준비하고 옛 항일유격대 경험을 살려 산악요새와 해안요새에 기초한 반도전쟁전략을 채택.
전 국민적인 유격전 준비를 갖추었다.
[회하대전-동아군의 압승]
[브루나이 침공전-누가 백 더 좋은 거 썼느냐 대결]
[하이난 전선, 한국 침공전, 보르네오해 해전-연합국의 승리]
한미 교류 재개. 한성은 연변 자치구를 받고 베이징과의 국교를 정상화.
국민당 찌끄레기나 중국 부호들과 파이프. 황제의 총선 실시로 완전한 민주주의화.
일본 공화파 쿠데타 발발. 야스히토는 마카오를 통해 스페인으로 망명, 아키히토는 신적강하로 공화정화.
타이완만큼은 본토로 공인.
마오는 장제스를 추방하였으나 적화통일 주장으로, 중국은 남북조로 분열됨.
1942년
일본 FDR로 인해 안보투쟁 발발. 자민당은 이를 안정화시킴.
한국은 승전국으로서 전리품을 받지 못하자 신한독립당의 좌경화. 이를 노리고 FDR이 경유하여 소련에 랜드리스 지원.
한민당은 붉은 공포과 랜드리스로 인한 호황으로 넘어온 서해안의 화교사회를 포용하고 대신 친일지주들을 토사구팽. 중화민국의 공화정치 지향.
중화민국은 한성-마닐라 축선이 연결됨+중화민국이 인도차이나에 영향력을 확대하기 시작함. 부정부패로 인한 반발을 포퓰리즘 선전으로 무마.
마오가 과도기적 자본주의화. 4가문으로부터 물자를 받고 재건. 그러나 중화민국과 비교되어 신경제정책 실패 이후 화교사회에 지원 요청.
1943년
한국이 만주산업단지 조성. 중공-한성간 제휴로 제1, 제2세계를 잇는 가교로 거듭나게 됨.
신한독립당 거국내각.
사회민주주의, 혹은 개량 마르크스주의를 지지하는 친소파 좌익용공 세력인 노농당.
친미파 우익반공 유교 민주주의 신한당
친중파 완전중도 성향 삼균주의자 개인주의 도시 젊은이 지지 한민당
소련과 미국 사이의 중립국.
정리 안된 부분도 있으니 그 부분 유의해주시고...
굳굳
정리 감사합니다
ㄷㅁㅋ
모델-롬멜-만슈타인은 전설이다.....
이 세계관 밀따쿠들은 독일 오지게 빨겠구만
프랑스는 상임이사국 못될듯......
만약 다음 판정에서 한구 참전도 선택지로 올라온다면 그건 크리칸일까 펌블칸일까??(아무말)
서방은 소독이다!!!!!
소련은 소독이다!!!!!
아무튼 소독이다!!!!!
아니 진짜 프랑스 이제 알제리가 본토 아냐?
펌블이지 한국이 일본 침공당한지 이제 3년째임
프랑스 이제 대놓고 의미없는 새끼들 선언 들어갔네;;
한국한테서 군대 끌어낼러면 한양 점거부터 해야되는거 아닌가
다들 2머전 결과 어케 될거같다고 생각함?
1. 낙지 승리 연합 패배
2. 낙지 우세 휴전
3. 낙지 연합 균형 휴전
4. 연합 우세 휴전
5. 연합 승리 낙지 패배
핵 나오면 연합승리는 확실하지
핵박히고 연합 우세 휴전 아님 패배
한국은 만주 산업 단지의 물자 만들어서 소련에게 보내주는 역할.
솔직히 내년에도 펌블띄워도 독일이 모스크바는 못딸거같으니까
근데 미국이 그렇게나 불리한 상황인가?
>>916 핵 2방이면 기껏해야 도시 2개 지우는 건데
그걸로 확실 승리는 좀 어렵지
균형은 핵이 확정인이상 안니올거고 서부전선이
얼마나빨리 터지느냐에따라 다르지
적어도 8월이전에 파리따거나
도로 비시행해버리면 원폭은 안나올거고
애들이 전쟁하기 싫다니까 머
이번 회차 히틀러는 1~2회차 히틀러 능력이 몰빵됬기라도 한가 왜이리 잘싸워
>>920 미국은 분리하지않지만 그걸 이끄는 정치인들이 탄핵 맞기 직전
제공권이 연합한테 있는 시점에서 2개던 10개던 미국의 생산능력에 달렸으니까
독일은 희대의 전쟁병기입니다 1,2회차에서는 아니라는게 이상한겁니다
강철의 원수 울다
나치천자 마오
윈스턴 선생과 처칠 씨발놈의 치열한 전쟁
엘랑이 도로 비시 해버리면
45년 원폭 2발은 독일 본토가 아니라
파리랑 비시에 떨어질수도ㅋㅋ
아랍 저러면 팔레스타인 이슈는 그대로 죽은건가?
애시당초 생산력은 45년에는 3개가 한계일걸? 46년이후면 몰라도
독일 입장에서 그걸 모를꺼 아냐
그릭소 까놓고 미국이 남북전쟁에서 50만 죽은걸로 한 동안 대외개입 골골거렸는데 그 두배인 100만 죽은거면
소련처럼 아예 나라가 존망이냐 아니냐 정도까지 간 건 아니어서 그렇지 수송비용까지 생각하면 얘도 허리가 반쯤 부러진 거라
솔직히 지금 미국도 원역처럼 여기저기 개입하는 건 꿈도 못 꿀걸 지금 냉전이고 나발이고 10~20년은 꼼짝도 못함
.dice 1 5. = 3
저러면 포드같이 미국의 독빠 파쇼애호가들이 난리치겠네
물론 냅디 수도에 떨트리면 진짜 죽기살기로 싸우겠지만
그리고 엘랑은 이제와서 페텡 라이징해도 의미 없는게 영미가 프랑스 내 진주한 이상 페텡 집권하면 바로 쿠테타 갈겨버릴 거라
미국의 개입이란게 꼭 군사적 개입만 있는게 아니잖아
사실 미국도 본토가 바다 건너라서 본토만 안전하다일뿐이지
젊은층 엄청나게 많이 죽었다고 해야하는 상태임.
진지하게 세계대전 끝나면 장징궈 밀어줘서 중국 통일 시키려들지 않을까 다들 마오만큼 못믿는놈 없으니
그리고 지그 이꼴 보면 중남미도 엄청난 상태겠는데.
2차 세계대전에서 미국이 중남미 국가들 광산 엄청 쥐어짜서 물자해결한거더구만.
.dice 1 5. = 4
1. 낙지 승리 연합 패배
2. 낙지 우세 휴전
3. 낙지 연합 균형 휴전
4. 연합 우세 휴전
5. 연합 승리 낙지 패배
과연 다갓은??
마오가 존재하는한 마오 사고치는건 확정이니까
>>938 문제는 앞으로 해야하는 개입들이 30년 가까이 군사적 개입밖에 없는 게 문제야(폭언)
전후 신생국들이 마구 탄생하고 저강도 분쟁 마구 터질 텐데 원역처럼 항공모함을 전 세계로 보낼 여력이 나오기나 할지도 의문임
솔직히 소련도 지금 원역같은 까까베 투입이 가능할지도 의문인데
솔직히 5아니면 낙지에게 좋은엔딩이지
기껏해야 국토 반환정도가 한계고
일단 구미 척추 박살나면 제3세계엔 마오주의가 지랄나지 않으려나
솔직히 유럽에서 너무 피를 흘려서 이제와서 동아시아에서 또 전쟁하자고 하면 다들 퍽유 날릴껄
나중에 중국에서 또 통일전쟁 터지면 한붕이 혼자 대처해야 함 까놓고 지금 소련이 원역처럼 동아시아에 개입이 가능한지도 의문이라
소련은 오히려 중공에게 휘둘릴지 걱정해야하는 판국이라
>>945 그냥 전세계적으로 반전분위기 넘치지 않을까. 마오랑 장징궈쪽은 전쟁분위기겠지만.
다음턴인 1945년 OTL에서는 트리니티 실험에 성공해 핵무기가 탄생하던때인가?
근대 각성 미국 아니니 맨해탄 계획도 늦어지지 않았을까 싶은....
사실 마오주의라고 해야하나, 공산주의가 흥한건 미국의 강약 문제라기보다는,
유럽과 미국이 식민지 유지와 인종문제로 야랄한게 너무 큰거라서.
핵이 나오는데 전면전이 쉽게 터지려나?
중공에게.휘둘리기엔 먀오가 사고치면 한국부터가 만주 진군해서 마오가 만주 산업으로 사고치기전에 컷하지 않을까
>>950 유럽전선 직접 참전한 애들이나 그렇지 중동 아프리카는 이제 시작임
>>950 ㄴㄴ 유럽과 북미 중공 북쪽만 북쪽이고
나머지는 뇌절들이 터쟈나갈거
>>955 일단 마오 군재때문에 전쟁 다이스 굴릴걸?그건
그리고 전면전은 미국과 소련, 유럽과 같은 ㅈ데서나 안 터지는 거지, 나머지는 전부 자기들 기준으론 전면전임
근데 진짜 마오:살아남은 나의 승리네! 각이 어른거린다는게 ㅋㅋㅋㅋ
원역사 45년~50년 미국 보유 원폭:
anchor>1596984071>27745년 2발, 46년 6발, 47년 7발.
48년부터는 보유 수량이 급격히 늘어나긴 하지만
지금 상황봐서는 그 전에 승전하건 종전협상 할 거 같고...
1) 불발탄이 뜨거나 폭격기가 격추당해서 실제 사용도 못해보냐,
2) 터진 다음에도 나치가 과연 이런 대단한 폭탄이 몇 발이나 있겠냐며 총옥쇄 각오로 배째라고 버틸 수 있느냐,
3) 사용된 폭탄이 독일의 공업력, 정부조직, 군대 중 어느 쪽으로건 방어선이 붕괴할 정도의 피해를 입힐 수 있나
이 3가지가 관건이 될 듯.
당장 지랄난 대월 폭파 예정이고, 인도도 이슬람 이슈 있고 슈퍼 아프리카 내전 있고
당장 타이와 베트남 인도차이나 문제도 있고
48년까지 가면 진짜 독일이고 연합국이고 그냥 사람 자체가 없겠다
그리고 영향력을 살아있는채로 독립이라면 ㅈ같은 직선판도는 필연임
아랍도 팔레스타인 이슈는 차치해도 터키의 확장주의적 행보랑 이란 독립전쟁 있겠고
사우디랑 트랜스요르단 전쟁 있을거고
그러고보면 un군 채울 여력도 없겠다... 전부
프랑스가 원역사보다 도움 안되는거 맞음?
여기 2머전 이후 첫번째 대규모 전쟁은 어디서 일어나려나....? 국공내전 말고
원역사보다 다 도움이 안되니까
>>969 프랑스 여자하고 어린이 노인까지 싸그리 긁어서 징병했다가 독일군에게 전멸 판정 떴자너
국공내전빼고 대규모 전쟁할 나라들이 없잖아
어허 슈퍼인도내전
>>973 원역 6,25라던지.... 베트남 전쟁이라던지 같은 전쟁들
걔네 다 대리전이잖아 미소가 병신인데 어캐함
식민제국은 다 해체되겠지? 사실상 대영제국은 다 해체한건가?
프랑스는 병신이고 저지대는 뒤졌고 영국은 자살했으니까 ㅇㅇ
“다섯 번 이긴 자는 큰 해를 입고, 네 번 이긴 자는 피폐해지며, 세 번 이긴 자는 패자(覇者)가 되고, 두 번 이긴 자는 왕이 되지만 한 번 이긴 자는 황제가 된다” - <오자병법>
설령 계속 이기더라도 연속해서 여러번 싸우면 좋을 게 없다는 위의 격언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구라파 놈들...
근데 이렇게 다 독립시키면 일본 팔굉일우 소리도 못하는건가?
그건 아니겠지.
다시 유럽 국가 돌아오는거 대비해서 뭉쳐서 강해져야 한다고 말해야 하니까.
일본이 중심이 되어서 뭉치자고 하겠지.
물론 남조와 마오가 그걸 두고볼 이유가 없지만.
프랑스는 인구가 할단위로 까였을려나
이거 연합국이 독일에게 오데르-나이세 선 강요하는건 핵박아도 무리려나...?
>>901 보고 있는데,
한국 마하의 속도로 발전하고 있었구나.
>>984 모두가 븅신짓할떄 혼자서 미붕이 달러로 견실하게 성장한 덕에.....
한국 1936년 본편 시작.
그 이전까지 20년 이상 일붕이가 빨아먹음.
만주사변-중일전쟁 기간 사이에 독립. 그러니까 아무리 길어도 4년밖에 안되었고, 사실 독립한지 더 짧을거임.
나라의 유일한 수익은 일본에게 파는 쌀인데, 당연히 일본이 중붕이와 싸워 이겨서 돌아오면 안되니까 쌀 수출 금지. 사실상 나라의 수익 없음.
이건 본편에서 직접 일본이 한성 독립을 인정하고 교류가 재개되면서 쌀도 다시 수출하게 되었다는 설명으로 나옴.
지식인들이 죄다 매국노인데, 애네들 치면 근대화가 안되서 쳐낼 수도 없음.
우리 시대의 평화 1938년.
본격 군대 증강이 1940년.
1941년 압록강 전선 승전 및 일본 침공 격퇴.
실질 경제 성장 4년하고 군대 증강 1년해서 일본의 한타 견뎌낸거 아녀.
그리고 지식인 이 자식들도 아주 도른 녀석들이네.
1936년에 비료 공장과 농기구 만들 제철소 짓는 농업 현대화를 하고 민생 증진.
1937년에서야 농촌근대화와 민중계몽운동하고,
1938년에서야 본격적으로 도시 산업 성장했을텐데,
뭔 일본의 남방 작전 동참하자는 말을 내는거여.
원역사로 치자면 5개년 계획 0년차 진행 중에 대전쟁 동참하자는 소리잖아.
황제가 최대한 외부확장을 자제하면서 중립 고수한 이유를 알 것 같다.
뭔 산업화 제대로 진행하지도 않아서, 군대는 커녕 총과 총알 자체 생산으로 보급도 못하는 와중일텐데,
만주 통치라고 해봐야 실질 소비에트 원맨쇼에 주위 국가 견제를 막을 능력이 있을리가.
알아도 먹고 죽는게 신생국인데......
1939년에 미주에 유학생 보내기 시작. 1942년에 리박사가 화교 끌어들여서 매국 지식인 숙청.
기본적으로 농촌 인구가 많은 독립당 우세여서 복지가 어느정도 비중 있었다는걸 감안해도,
친일 지식인 견제를 위해서라도 부의 재분배를 중요히 여겼던게 아닐까 싶기도하고.
유교 민주주의 때문에 그렇게 했을 수도 있지만, 지주 견제도 있지 않았나 싶음.
특히나 1938년에 전향한 지식인들이 다시 친일 발언 마구 쏟아내서 경계심이 크게 올랐을테니.
근데 노동당이 농민과 노동당의 당이고
한민당은 부유층의 당인가?
그럼 신한당은 누가 지지하는건가?
사회민주주의, 혹은 개량 마르크스주의를 지지하는 친소파 좌익용공 세력인 노농당.
친미파 우익반공 유교 민주주의 신한당
친중파 완전중도 성향 삼균주의자 개인주의 도시 젊은이 지지 한민당
전통 유교에 가까운 보수적인 사람들은 신한당 지지.
한민당은 부유층이라기보다는 도시의 청년층이 지지자들임. 물론 그 안에 물주로 화교가 있긴한데.
그리고 당연하게도, 친미파 우익반공 세력.
다만 친미를 자부한 것과는 별개로 영미식 자유주의 지식인들은 끝내 주류를 차지하지 못했다.
물론 미국과 교류가 계속되면서 지속적으로 정재계에서 발언권을 행사하긴 했지만, 실질적으로 우익
진영을 주도한 건 옛 유림과 도시로 상경한 부농층에 기반한 가부장적 보수주의였다.
본편의 설명 그대로 옮기자면 이쪽이 신한당이 되었다.
일본이 추하게추하게 몰락하면서 미국은 아예 참전도 안했고 영국도 상대적으로 힘을 덜 뺐으니 유럽쪽은 연합국이 더 유리해졌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오히려 그 나비효과로 소련에 대한 랜드리스 없음, 유럽에 대한 랜드리스 약화가 나타나서 연합국이 힘을 더 못쓰게 되는 전개가 될줄은 몰랐음.
거기에 히틀러가 미친 킬딸충이 되버려서 나폴레옹보다 더한놈 소리 들을 정도로 전략의 신이 되버렸고..
일단 핵이 있으니만큼 이게 걸리는 순간 연합국이 이기긴 하겠지만
이긴다한들 원역사처럼 냉전시대가 도래해서 미국이 유럽한테 랜드리스 해주고 EU가 생기고 그럴것 같지는 않네
일단 소련이 원역사만큼 위협이 되지 않고, 유럽 방면에 전체적으로 피해가 너무 큰데 반해
동아시아 쪽은 원역사보다 피해가 덜한 일본에 하드 트롤러 마오가 개지랄을 하고 있어서 차라리 이쪽이 훨씬 위협적인듯
미국이 아시아에서 믿을 놈이 한국밖에 없단 것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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