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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84
와... 풀어놓고 보니까 진짜 너무 똑같아서 소름이다
진짜 그 위티겐-여사님이 사용한 방법으로는 무안단물 꿈의 물질 그 자체라서
>>3 ㅋㅋㅋㅋ 그쪽은 adhd에 걸리는 약을 먹은거 같던데
언데드가 생전의 자아와 기술을 유지하고, 재생이 달리고, 마법저항 생기고
강화되고, 번휘감 할 수있고, 전기 흡수할 수 있고...........
ㄹㅇ 안되는게 머읾...................?
약물오남용 하지말라는 공익광고 포스터 방금 봐서
기분이 굉장이 복잡미묘하게 되어있음
ㅋㅋㅋㅋㅋㅋ
정신분열증 1급 마즘........ 그마는 ㅋㅋ
그 ADHD약 처방받는거 어케 하냐는 말이 나와서 그런데
ADHD는 가짜로 걸린척 하는거 디따 쉬워요
그냥 테스트를 아무렇게나 봐서
집중하고 테스트를 보면 나올 수 없는 패턴이 나오면 ADHD판정을 줘서
진단을 내리는거고
나 진짜로 ADHD인가.... (두려움)
소오올직히 이거 막을 방법이 없어용
그리고 그리 받은 약으로... 뭐 그런거고
>>16 그건 진짜 있는거잖슴...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가짜로 걸린척한게 아니라 진짜로 테스트봤더니 집중력 일반인 이하 판정나오면
진짜 있는건데...
>>18 뎃...
히쉬다 히쉬.
(눈물)
조기에 빠르게 진단하고 찾은다음
약물치료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보통 사회생활이
가능할정도의 치료를 받는게 중요한거라
치료를 받는건데 그건 먹는게 맞죠
저건 오남용이 아니라 치료잖아요....
이렇게 약 먹는 사람이 많았을 줄은...
>>28 ㄹㅇㅋㅋ....
나 ADHD였구남..... (충격)
>>30 수능성적이 걸렷는데 그런게 문제냐고요 ㅋㅋㅋ
성공해야하는데(농담이 아니라 진짜 이런 마인드가 문제)
터부시되긴 하지만
수능 성적이 잘나온다는데
수단이 정신과면 뭐 어때....
ADHD약 쪽쪽 빠는 한국인
둘 다 목적은 성공하기 위해서.
>>32 아니 일부러 테스트 조진거아니고 진단이 그렇게 나왔으면 맞는거겠죠...
>>39 경쟁사회 비꼬기 GOAT 히쉬...
약을 먹는게 당연한거고요...
있는 사람이 약을 먹는건 플러스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비슷한 평균이 되는 0으로 되는것과 같음
>>42 그럼 진짜 맞는데... 어릴때 adhd약 먹어서 아는데 그거 마즘
초딩때 그런거 해서 아는데
일부로 조진거 아니면 먹는게 오히려 맞는거죠.
치료 안하는게 오히려 더 문제에요.
수능때까지만 먹자고 해서 마더가
저렇게 수능본다고 오남용하는게 문제고
진짜로 ADHD있다고 하면 먹는게 오히려 맞는거죠
그걸로 꾸준리 치료받아야 여타 정상, 평균과 비슷한
주의력과 집중력을 얻는거죠
내가 뭐 다른애들에 비해서 날뛰거나 인내심 없다고 생각한적은 없었는데 OTL
오히려 얌전하고 성적도 그럭저럭 상위권이였다고..!! (열폭)
적어도 1년에서 2년은 먹어야 영구적으로 집중력 저하가 사라져서
1년은 먹는게 맞을걸요?
사실 뭐 크게 달라진거는 못 느껴서 잠이 안온다? 이정도 말고는
각성제니까 뫄.. 그리고 안먹을때 체감이 커요
먹을때 체감보다
그래서 약을 안먹었으니 뭐라 할말은 없는데
그럼 에테르쿼츠도 집중력 문제있는 사람이 먹으면 약일까 (아무말)
히쉬랑 한국이 너무 똑같아서 무섭다...
>>62 아 에테르쿼츠 관련 묘사가 집중력 증가라서
있음...
아닌 사람은 오남용으로 부작용이 심하다는게
보통 정설이지만 이대로 흘러가지 않고
인식은 파편화 된듯한 상황이 인지부조화가 일어남
감정이 과잉인 친구들에 한해서 치료용으로도 쓰긴 쓰는데
이거 진짜 ADHD약이엇네?
공부를위해 쓰이는구만....
감정의 기복이 너무 과한 애들을 그걸로 치료하거든요
에테르쿼츠로 치료하는 전문 치료사도 있어요
노골적으로 모티브 삼아서 싸게 파는거였낰ㅋㅋㅋㅋ
그 뭐였더라? 미겜 병종으로도 있지 않나요?
그래서 진짜로 치료용으로 에오지 시점에서도 에테르춰츠 쓰여요
이거 약이라고 영지인들에게 공짜로 나눠준 위티겐-가주님의 행동도 사실 대의가 있는 행동이였던게? (아무말)
ㅋㅋㅋㅋㅋㅋㅋ
>>78 이건 솔직히 한국사회에 기부하는게 맞다...
고대로 베껴갔으면 저작권료 내야지
시나리안 카탈라\
얘네가 치료사네요
찾기 삶작 까다롭넹
Cathallars의 역할은 Lumineth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 중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Cathallars의 역할은 동료 Lumineth의 절망, 광기 및 혼란을 포괄할 수 있는 부정적인 심리적 에너지를 완화하는 임무를 부여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엄숙한 의식을 통해 에테르석영 용기를 사용하여 이러한 부정적인 심리적 에너지를 구름 속으로 불태우기 전에 가두어 둡니다.
ADHD 치료사 양반들
워프스톤으로 뒤틀린 최적의 육체를 연구하고 재료를 주민들 대상으로 배양하려고 했던거라.....
히쉬 설정 어디서 익숙하나 했더니만 한국 베낀거였네 아 ㅋㅋㅋ
국기도 태극기라고 ㅋㅋㅋ
>>95 ㄷㄷ...
https://ageofsigmar.lexicanum.com/wiki/Scinari_Cathallar
여기에 저것 말고도 쬐끔 더 설명이 나옴.. 자세히는 안나오는데
공부한다고 ADHD치료 약먹고 저출산에 경쟁사회까지 ㅋㅋ
>>103 ㄹㅇ 미쳣음.... 버스안인데
집에 언제가...!!
인게임으로는 아군 리더슂 올리고
적 리더쉽 깎음
>>106 터스키기는 미합"중국"이라구...
그 무적의 강화 워프스톤 언데드 부대를 굴리고
번휘감하는 전기-좀비 만드는 가주도 결국 정사대로라면
지나가던 모험가들에게 정2구현 당하니까
>>109 이렇게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에테르쿼츠 빠는것도 꼭 나쁜것만은 아녜요.
싸장님처럼 오남용해서 그렇지...
>>112 앉아서 가는데 개꿀.
근데 막혀서 아직도 집에 못감...
그래서 적 머리에 투하
분명 특전이었는데 자폭스위치...
한두개가 아님...
>>121 사실 평범하게 에너지원으로만 쓰면
다른 렐름스톤이랑 별차이는 없거든요
그걸 감정을 제거하거나
싸장님처럼 코로 흡입해서 쓰는애들이 문제지
다들 스라카 어장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어느 렐름스톤이든.........
>>128 당연하죠 ㅋㅋㅋ
>>127 싸장님 왜여? ㅋㅋㅋ
아르랑 엄대엄하는거 보면
앗 ㅋㅋ 진짜 헬리틴 이야기 나온건가여 ㅋㅋㅋ
디더릭 이름 나오면 웃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4 아르 템빨로 무장하고
신성으로 도핑했는데
평범한 필멸자가 반반가면 쎈건데...
싸장님은 전설이다.....
중앙에 울구의 렐름게이트를 둘러싸고 있기에 캬사디아의 도시는 어두운 정열의 땅으로 불려왔다.
그렇기에 루미네스의 다수는 이 도시를 피했다. 예외는 시나리의 캬사라들 뿐으로,
이 자들은 <캬사디아의 절벽>을 다 쓴 에테르쿼츠의 폐기 장소로써 사용하였다.
모든 힘을 끌어낸 에테르쿼츠는 빛나는 일 없이, 고통에 가득 찬 감정을 가득 채울 뿐이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버려진 에테르쿼츠는 층을 이루어, 절벽의 끝에서 둔탁한 빛을 내는 산이 되었다.
오카리 다라의 막이 열리고, 파괴적인 마법이 작렬하는 싸움으로 캬살티아가 폐허가 되자, 절벽에는 부의 힘이 가득 차, 그 힘으로 렐름게이트를 붕괴시키는 데에 이르렀다.
이것으로 인해서 히쉬에는 거대한 구멍이 생겨, 거기서 그림자와 감정이 큰 파도처럼 흘러들어왔다.
문은 울구 측의 출구에서는, 무너진 문은 히쉬의 빛을 발하여, 밝게 빛났다.
ㅋㅋㅋㅋ
>>145 어쨌는데요? 등장까지 한건가요? ㅋㅋ
그시대 네임드면 몇 없긴한데
>>146 약물 오남용한 사회의 최후...
ㅋㅋㅋㅋㅋ
하지만 마휘감은 미치는게 팩트인걸...
그림니르도 결국 그것땜에 죽었다고
티끌의 망설임없이 영혼들 갈아버리면서 정품 샤휘감 쓰면서 안미치는데 ㅋㅋ
ㅋㅋㅋㅋ
아 드디어 도착
예상보다 13분정도 늦어졌나
진짜 영혼들 갈아버리면서 멀?쩡한 젠게이 있는데
그래도 노력핢....
무모칠 톤톤정과 6974명의 아쎄이들을 홀로 수육으로 만들어주셨어...
아크로미아 제국은 거북이 섬기는 중립 세력이라서요
>>171 대체 뭐임 ㅋㅋㅋㅋ
>>165 인간을 인간으로 안보는데
그거야 말로 미친게 아닐까...
>>176 뎃 ㅋㅋㅋㅋ
뭐임 대체 ㅋㅋㅋ
하신 챠몬 엘프들은 그 바닥이 좁아서
사실 건너건너 다들 아는 사이긴 한데 ㅋㅋ
>>184 할 수는 있어요
Gm이 시나리오 약간 개변해서 짠다면
이런거 구현못해서 아쉬운듯 (아무말)
아닌갊..... 아니 아니네
TRPG 데프 스탯만 보면 ㅋㅋ
드레드사우리만보다 근내구 낮음.....?
그 빛을 눈으로 본 신왕은, 눈에서 별빛으로 이루어진 눈물을 닦았다. 그때 떨어진 눈물은, 지금도 <흘러넘치는 기쁨의 호수>라고 불리며 빛나고 있다.
지그마는 환영과 함께 비호하여 이끌고 온 필멸의 종족을 <빛의 렐름>에 살게 하였다.
그렇게 여행하던 중 신왕은 티리온과 테클리스와 만났다.
뜬금없는 tmi - 지그마는 히쉬를 보고 울었다
ㅋㅋㅋㅋㅋㅋ
울보였네 저땐
그냥 저런곳도 있구나~ 알빠임 할듯 ㅋㅋ
ㅋㅋㅋㅋ
그렇게 나온거 같은데.....
>>196 페도황제가 창작이라서요
ㅇㅎ 아지르라 별인가
쥐그마는 모르겠는데
그룽니는 아크로미아 제국하고도 깊게 교류하긴 했어요.
뭔가 선물주는 옆집 할아버지 느낌으로
쥐그마는 그... 병력 파병해주면
멸망한 운명이서 구해준다고 사기친게 전부고
>>203 네 방금 집에와서 7시에 시작할려고요
뭐 좀 먹고... 굶어서
반대로 누구보다도 에반젤린이랑 쓰러진 이들을 위해서 지금의 일을 저지르는거?
>>208 마즘.. 애초에 자길 위해서 행동한건
알이 죽기 전까지가 끝이었음
>>209 ㄷㄷ 대마법사 ㅋㅋㅋ
비슷한 사례가 없는건 아니라
가능해서 더 무서운 ㅋㅋ
그러게여
>>217 ㄷㄷ...넘후 강하다아앗!!
그정도면 싸장님보다 강한거 아님..?
타인을 위하는 자신의 의지
ㅋㅋㅋㅋㅋㅋ
번개 오도봉고
Good bad great ㅇㅈㄹ 하던데
ㅇㅎ 원본 전성기랑 대충 비슷하겠네요.
뫄 미겜식으로 비유할 순 있으니가
잼있을듯
오
카드가 의미있을까 정도고 ㅋㅋㅋ
>>240 솔직히 시트 만들기 귀찮아서(눙물)
5렙 대마법사랑 10렙 검성이 껴있는 파티면
>>244 걔넨 1대 10억 가능한 친구들이잖슴...
Tmi:케스락시스가 히쉬에서 일으킨 모든 난동은
아기의 잠꼬대다.
시작하자마자 에드 초반은 저리가라하는 개판에 혼자 휘말린 다음 친구끼리 이러기 있냐며 돈 한 푼 안 줬다가 빡친 내가 중지 들어올리며 카산도라 떨구는게 오프닝이라 호감스택 잔뜩 쌓여서 싸장님 싸장님 이러고 다녔는데
Helitine이었나? 잠시만요
Helithin이구나
헬리틴은 땅이 산산이 부서지던 날 성 주둔지의 대장이었다고 했다.
엘프치고도 너무 오래되어 피부가 투명해져서 그 안에서 빛나는 영혼을 엿볼 수 있을 정도였다.
영혼의 빛에 비친 미세한 정맥의 흔적들이 보였다. 그녀의 머리카락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씨앗의 필라멘트처럼 부드럽고 가늘고 희박했다.
이마에는 평범한 왕관만 걸친 소박한 옷차림이었다. 팔은 스위치처럼 가늘었다. 그녀는 물질보다 빛으로 이루어져 있어 보기 힘들어 보였지만,
눈빛에는 깊은 공감이 담겨 있었다. 그녀는 기이스트처럼 미묘하고 대지처럼 굳건했으며, 목소리는 배의 종소리처럼 크고 맑았다.
현명하고 강력한 반신 헬리틴
하지만 에오카에선 약쟁이 깐프에 불과하지
>>255 ㅋㅋㅋㅋ
그냥 SIG줄이나 빨자
근데 반신쯤되면 영혼이 막 일반인들 눈에도 보이고 그러는듯여
분명 GM은 아르카넛 대신 색다른 공돌이를 원한거 같은데 혼자 장르를 40K로 바꾸고 있어
"그녀는 물질보다 빛으로 이루어져 있어"
이거 에오카에선 에테르쿼츠 부작용 아닌지 의심이 감...
>>265 ㅋㅋㅋ
ㅋㅋㅋㅋ
젠취 이놈 떼먹었어.......
>>272 영혼이 빛나서 정맥이 보인다니까...
그정도로 빛나는 경운 잘 없어서
점마 에테르쿼츠 빤거 아님..?
뫄 암튼 반신쯤 되면 영혼이 반짝반짝 빛남...
아르도
그럴걸요.
아르는 특히 아지르라 좀만 더 빨면 원본 아르토리아처럼 빛날거에요
ㅋㅋㅋㅋ
그러나 영웅의 영혼은 헤아릴 수 없는 힘을 지닌 밝고 눈부신 존재입니다.
후자의 영혼들은 나가쉬(Nagash)와 신왕 지그마( Sigmar the God-King)와 같은 신들이 탐내는 존재입니다.
영웅은 원래 빛남 ㅋㅋ
아 ㅋㅋㅋ
저 빛을 보고 지그마가 훔쳐가는건가 ㅋㅋㅋ
(이 일은 싸장님의 적극적 협조를 통한 아르카넛 함대 폭죽쇼-싸제 용어로 3영역 5렙 대마법사와 무숙 9.8의 크로스아이 놀이라 한다-로 이뤄졌습니다)
ㅋㅋㅋㅋㅋ
인자강들은 막 반짝반짝 빛남
실제로는 6면주사위 두 개기는 하지만 뭐
ㅋㅋㅋㅋㅋ
이래도 되는거냐고 (흰눈)
-처음부터 조질 거 알고 애초에 버리고 런할 생각이었으며 실제로 튄 다음 늬들 멋대로 살아서 강해지렴
-바위 같은 다위들은 운명 따위에 굴하지 않는다!며 개기다가 결국 패하고 런했다가 지그마의 잠가라 문억 오도가도 못 하자 플랜B로 강화안을 내밀고 종족운명을 배팅함
전자랑 후자 중 어느쪽임?
강해지는 거 맞...나?
내가 아는 다위라면 결국 자기들이 충분하지 못 했던 거니 '능력의 부족에 핑계를 대지 않는다!'라고 할 줄 알았는데.
그럼 그롱니 지금 운바라키 취급이야?
네 운바라키 맞아요
그림니르도 잘 살던 엔지니어 하나 운명 조지더니...그래도 이쪽은 목숨이라도 지불했지.
그룽니는 그가 만든 무기만큼만 훌륭했다 였나? 대충 이런 뉘앙스
불타는 다위들의 힘은 그림니르
이도저도 아닌쪽은 지그마네 합류
도대체 신 앞에 무슨 의미가 있는 건가...싶은 정도네.
최소한 연료는 렐름의 정수니 하는 식으로라도 독립시키지 그랬냐.
아예 그렇게 갈거면 화끈하게 갔어도 좋을 거 같은데.
결국 앞에서 받아먹냐 뒤에서 받아먹냐 차이정도구만
대신 원작에서 몇 번 나오는 말이지만 신에게도 필멸자가 필수고
ㄹㅇㅋㅋ
거의 끝나가죠
감버니 ㄹㅇ 최종보스 가는건가
베이더전이랑 벨라코르 그리고 기타등등이 엉켜싸우는거 끝나면
젠취와 에드의 대결 결과 나오고
루비아랑 다른 도시들의 운명을 판정하고 끝날거 같은데
대충 4~5어장쯤 남았으려나요?
>>325 그건 그래요 ㅋㅋㅋ
그치만 에드를 들고 튀면 어그로가 이쪽으로 바로 튀어서 ㅋㅋ
다른 선택지를 골랐으면 지들끼리 싸워서 좀 줄어들었을텐데
운명은 완전히 이길려면 5크리..?
잠시 넘는건 4크리려나
>>332 코른펀치!!!만 봐도
코른펀치 한번>>>>>기타 잡다한 익설트드 블써와 떨거지들인데요
어 맞아맞아 놀랍지만 그건 사실이야
형(아글로락시)은 아쿠쉬의 카오스 세력을 전멸 시켰어.
>>337 베이더 직접 컨트롤 하는중이라 팝콘은 아니고 나름 빡겜중이에요 ㅋㅋ
>>339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슼햄..? 언럭키 슼햄 정도려나
>>345 다른 빡겜중이라고요 ㅋㅋㅋ
예언-앨리스는 떼써서 가출하고...
치매에드+ 에드맛가루+ 에드 하드디스크를 넣어보자고..?
>>349 글쎄요 ㅋㅋㅋㅋ
역시 슼햄이야 ㅋㅋ
>>358 아마도 ㅋㅋㅋ
>>357 강하기에 고독타령하면
베이더는 정신병자 췩급하긴 하겠네요 ㅋㅋ
사랑땜에 강해진 양반한테
강자이기에 고독 그렇기에 사랑을 알려주는것은... ㅇㅈㄹ하면 바로 반갈죽 만들어줄듯여 ㅋㅋ
칼침밖을듯.....
ㅋㅋㅋㅋㅋㅋ
말딸은 맞잖아
흥미롭네
>>371 바로 머리통을 ㅋㅋ
결정권이 딱히 없음
혹시 아르가 무가치한 진흙덩이로 보이지 않나요? 이럼 진짜 죽여줄듯...ㅋㅋㅋ
>>375 오
???: 나는 사실 라이네스랑 가족을 연극을 위한 피규어같은걸로 봤어요
12개 전선에 보급을 한다던가 같은 막장 지시에도 따라야 함
ㅋㅋㅋㅋㅋㅋ
카드배틀?
해머할 정치와 스톰캐스트 사이를 구분해놔서
해머즈 오브 지그마라는 군대는 꽤 엄격하게 정치의 지시를 받고있음
카드배틀...은 모르겠고
일단 대충 어떻게 죽을지는 정해졌어요
--> 대충 스케이븐을 가져온다
--> 대충 빌런이 뉠른 비밀경찰 장관의 스케이븐 괴뢰조직을 이어받은 후계자로 빌런으로 설정한다
--> 고&펠 스토리 복붙
다들 짐작하다시피 아르가 뚜따하는건 확정인데
어케 뚜따할지가 고민이었는데 정해졌어요.
베이더 파동기 전수받아서 죽이는거 아닒............?
해머할 전체를 뒤집어버려도 이상하지 않는 규모에
나름 똑똑하고 능력있는 스톰캐들이 정치에 들어가면
실상 그들이 지배할게 뻔하니 (해머즈 오브 지그마는 또 아지르 영향이 강함)
어느정도 서로 견제하기 위한 수단이였는데
>>397 그건 아니고 ㅋㅋㅋ
>>400 몰루 ㅋㅋㅋㅋ
그리고 오늘도 또 TRPG 뇌절설정의 폐혜가 나옮........
이 색기덜 피빨이 존시나 OP 종족으로 만듦.........
>>403 아르가 칼들고 협박해서 ㅋㅋㅋ
1. 열병식 한다고 모이고 명령듣고 지시따르는거 불평하는 스톰캐
2. 4명에 맥주 1병 줘서 불평 수준이 아니라 개염병 진상을 떠는 스톰캐
3. 바스티안이 행정업무 하는데 과로로 엄청 힘들어함
4. 반두스 이름의 도시있고 반두스 이름의 명절있고 반두스 이름의 동상있음
내가 자살할거라고 협박하나? ㅋㅋㅋㅋ
>>408 비슷한가 ㅋㅋㅋ
직업레벨만 착실히 만렙 찍으면......
무리없이 무숙 100, 마법레벨 5가 가능핢.......
ㅋㅋㅋㅋㅋ
trpg는 대체 머임 ㅋㅋㅋ
피빨이되서, 무숙 100, 마법레벨 5 천마되면 될듦..........
느그쉬 물로켓읾...........
ㅋㅋㅋㅋㅋ
6. 그거 보고 반두스 롤모델로 본 스톰캐 신병 경악함
7. 프리길드는 스톰캐의 지시는 따르지 않지만 후원하는 후원자와 투자자의 의향을 따르게됨
ㄹㅇ 노답이었네...
ㅋㅋㅋㅋㅋ
보자 라미안 뱀파이어 로드 생성
무기술: .dice 1 10. = 2 + .dice 1 10. = 6 + 50 + (35 직업레벨)
에오지 만빡이도 무숙 10갔나? 못갔나
라미안 뱀파이어 로드도 암튼 주사위값 잘나오면 무숙 100 쌉가능임........
기본 스타팅 (마법 2렙) + 직업레벨 (+3렙)
하면 5렙됢.........
느그쉬 머임...............?
글고 피빨이 1세대 무숙100 마법레벨 5 없음 뒷세대에게 치여서 고려장 당하는거 아님?...
ㅋㅋㅋㅋㅋㅋ
아칸도 병신이었네...
하지만 명령같은거 한다고 하면 잘 따르기 마련이죠
그런것과 비슷한거에여
최강 만빡이라면서 무숙 100 마법 5레벨 못찍어?...
무숙 85, 마법레벨 3
(xp만 더 얻어서 직업레벨 더 찍으면 무난하게 무숙 100, 마법레벨 5 가능)
이딴 피빨이 캐릭터가 생긺..................
물로켓읾....... 무숙 89, 마법레벨 4 조빱읾........
ㅋㅋㅋㅋㅋㅋ
하야토햄도 근력내구 드레드사우리안 이상인데........
지그마도 잣밥된거 아님...?
>>446 따흐흑...
소소하게
원더러의 노매드 프린스였는데
인간 연인과 결혼하려고 자기 지위도 신앙도 다 내려놓고
연인이 죽자 직접 샤이쉬로 가서 사후세계에 있는 연인 만나러 가는
엘프 이야기도 있었고
그린나이트 엔탐시기가 돼서야 무숙 8인데...
그냥 룰대로 생성해도 개나소나 XP만 투자하면 직업레벨이랑 종족값으로
무숙 100, 마법레벨 5 찍음..........
ㄹㅇㅋㅋ 왜 못찍음?
자유도시의 자유민들에게 이래라 저라래할 권한 자체가 없다고요;;;
피빨이되서, 무숙 100, 마법레벨 5찍고
느그쉬코인 타는게 정답일듯...... 아니면 그냥 자기가 느그쉬 되거나
ㅋㅋㅋㅋ
종교적으로 지그마의 전사이자 힘이고, 대부분 스톰캐가 될 정도면
보통 전사보다도 전략 전술적으로 혜안이 깊고 판단력이 뛰어나며 강하니까
잘 따르는것
>>466 미춌네 진짜 ㅋㅋ
진짜 느그쉬 대체 하는거 가능한게?
피빨이코인이나 타자.............
갈증은 뫄......... 엠퍼러 드래곤 적당히 하나 족쳐서 마시면 해결하면 되는거고
특정 도시의 정치적, 경제적, 실질적 지도자인 스톰캐도 있고
그런 호스트는 휘하 도시 자유민들의 징병이나 지휘도 가능해요.
>>470 몰루...
에이든게이는 아부지 젠키치가 샤이쉬 정품 강기 그렇게 써대서 영혼을 갈아대니까
느그쉬급 이상의 재능을 타고남 ㅋㅋ
범부 ㅋㅋㅋㅋ
콘클라베의 영향력이 막강하고 지그마도 그 의회의 권위를 인정하기 때문에
해머즈 오브 지그마도 그들에게 함부로 할 수 없는것
그냥 압호라쉬처럼 드래곤 하나 잡아서, 피마셔서 갈증 없애고
약점극복피트 다 찍으면 햇빛 알빠노?해서
수백년동안 워프스톤 흡입해서
나가뒤지십쇼 JOAT
스톰카 세상에 태어나지 못한 범부여
ㅋㅋㅋㅋ
스톰카 시대에 태어나지 못한 범부 ㅋㅋㅋ
스톰카 디더릭은 병신중의 병신이니까...
원래 디더릭이 자랑할건 힘뿐인데
그 힘마저 없는 세상이라
>>419ㅋㅋㅋㅋ
ㄹㅇ3세대가 사기네...
그럼 만빡이는 납골당 의회 어케 이긴거읾..?
거기 3세대 뱀파이어 수십인데 ㅋㅋㅋ
심지어 고펠 소설에서 나온거라 스톰카 세계선맞음 ㅋㅋㅋ
피빨이는 후대로 갈수록 약해진다고 한탄했는데
알고보니 눈깔 리히쿠였음
스톰카 만빡이는 최강 맞는듯 ㅋㅋㅋ
그냥 피빨이되서 룰대로 착실하게 스탯만 찍어도 무난하게 됢......
레줄빨아서 무숙 100 찍은 젠게이 병신인듦......
스톰카 세계선에서 3세대 수십명 이김 ㅋㅋㅋ
그정도면 최강이라 불러줘도 될듯 만빡이...ㅋㅋㅋ
Trpg 스탯만 보면
ㅋㅋㅋㅋㅋ
최강 인정 ㅋㅋ
ㅋㅋㅋㅋㅋ
무숙100이나 마법5는 수치에 불과한듯
피빨이되면 되는걸 그냥
경험치 파밍 안한 놈들하고 비교하면 안되지...
>>516 따흐흑
>>523 아닌듯...
겨우 마법레벨 3읾.......
>>524 따흐흑,...
걍 물로켓들이었네...
레줄이란 편법으로 억지로 샤휘감 깨우친거라.....
할머니는 신
아버지는 악마
손자는 피빨이
3세대 뱀파이어가 없는 시대에 태어났을 뿐인 범부들...
ㅋㅋㅋㅋ
사실 젠게이는 슬라네쉬가 그렇게 물고빨정도로 대단한 놈이 아닌게?
그냥 피빨이되서 차근차근 마법 5렙, 무숙 100 찍자....
>>322 뫄 암튼 반역 성공하면 최종보스 될지도?
>>541 다 갈아넣으면
다이스 굴림에 1회 보정 넣어줄 정돈돼요
아르는 아직 미혹이 많아서 그래...
그냥 좀 강한 카로고....
필멸자 군대가 1회 보정 넣어주면 그걸로 됐죠 뭐...
뭔가 그러네 ㅋㅋㅋ
>>558 ㅋㅋㅋㅋ
>>559 딱 적당한데 ㅋㅋㅋ
>>562 루비아를 교단이 갈 이유가 없어서
에드 츠쿠요미
이젠 뫄...
>>568 사실 그게 맞아요 ㅋㅋㅋ
>>569 감버지는 첨부터 챠몬을 씹창낸 주적이었다구
>>567 몰루...어장주 오리지날인데 츠쿠요미가 확실히 영향을 줬으려나
원래 감버지 자리니까.
trpg벨런스 뭐야 무서워...
범부라서
감버지는 스톰캐 될 수 있을까
ㅋㅋㅋㅋㅋㅋ
>>580 감버지는 악마라서 스톰캐 못되는데여.....
>>588 악마 단조하는거 가능은한데
아예 스톰캐 만드는것도 되려나...
그룽니가 젠취 신성 단조하는거 보긴 봤어요...
결과적으론 그 덕에 에드가 엄청 크긴 했지만
>>592 이제 봤을걸요 ㅋㅋㅋ
더이상 중요한건 아니지만 ㅋㅋ
에드 정체에 대해서 알긴 알았을거에요
그래서 자기 자리를 뺏어간 젠취한테 빡친거고요
알면 그랬겠나!
>>598 뫄 잠시 휴전중
거북이 떨어지면 대격변바로 시작이니까
>>600 아 그거 검은 태양은요
젠취랑 에드랑 격돌해서 하늘 야랄내는 중이요
케스락시스의 정체가 렐를로드에서 밝혀지는데
알고보니까 세상에서 깽판친 케스락시스는 라리엘과 재앙이란 개념이 대립하는 과정에서 나온 껍데기였다고 나오는데
그 껍데기가 검은 태양이에요.
그러니까 주술회전으로 치자면 아오아카 합쳐진 무라사키
범부 ㅠㅠ 첫 자폭임당
>>611 뭐 굳이 비유하자면 그렇다는거죠 ㅋㅋㅋ
샤아랑 아무로 유언을 넘은듯요 ㅋㅋ
그런 라라아를 죽인 네놈이 할 말이냐?! VS 첫 자폭임당
고황은 못말려 ㅋㅋ
>>623 페렌디르한테 너무한거 아닐까...
페렌디르는 히쉬 1짱이라구...
자칭 천상천하 유아독존이 아니라 진짜 유아독존 마즘...
테클도 넘었는데
>>627 에드와 젠취의 대결이 격화될수록 더 격렬하게 움직이겠죠.
>>631 진짜 최근 2화가 너무했어요
아니 작가새끼가 고독드립쳐놓고
바로 다음화에서 스쿠나로 비웃는거 이거 마즘?
아니 캐릭터 병신만들어도 적당히 해야 웃지...
걍 고독드립 하나로 정신병자 됐잖슴... ㅋㅋㅋ
>>635 슼햄 ㅋㅋ
페렌디르도 잘 웃는데 슼햄이 차라리 어울리는듯여 ㅋㅋ
정작 스쿠나는 고독 생각도 없었던지라
그냥 망상충 병신됐는데
\. /
. ∨\ .|__/{ / {人 /
\ ∨⌒{/ |/ |//´{/} イ
\_ヽ` ̄{ { / 人/ }/}
≧=ー \ .人 //∧
⌒フ \_ (>─ヘ } | i{ { ∧
\{≧=ー=≦´⌒ヽ│人|从}/}/} 八∨ ∧
/´ ー=≦⌒\/´ ̄ ̄ ̄ ̄ ̄ ̄ ∨Y
}> >、_ 彡イ { ! 〉 ∨Y. . . >최강이기에 고독... 그렇기에 사랑을 알려주는것은...
≧ 彡⌒≦ / ⌒ヽ{ 、_ -‐ }/
≧ ≦{ ___/ / 赱ラ {
彡⌒≧=彡イ >ヘ _ ` ̄ ̄´彡} . 정신병자들을 상대하는건 이제 지쳤다.
´ ̄`}⌒ヽ{ 二赱ラ ノ∨`ー .|
\_|⌒} ヽ __ ∨ |
/人八ヽ Y^ヽ. ′
/ \_ ゝ、 _ -┐ ./\_
人 \ ´ ̄ ´ / \
{「 ̄`}´ ̄\______ イ \
|__) |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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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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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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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ヘ } .{
파쿠리 칠거 없나 블리치 정주행하다가
아이젠편에 꽂혀서 중2병 왔나봐요 게게
자꾸 고독타령이야. 뭔...
ㅋㅋㅋㅋ 슼햄밖에 없다 진짜 ㅋㅋㅋ
아니 근데 진짜 바로 전편에서 고독타령하다가
바로 다음화에서 스쿠나입으로 부정하는건 너무하지 않나?
이게 고죠 정신병자 만드는것 말곤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에드워드 사토루 네놈은 상담조차도 최강이냐아아아앗
이럴거면 고죠 식물이랑 고독 드립 진짜 왜친거임..?
정신병자 만들려고?
>>658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토황이면 모를가 고죠 팬은 아니였는데 ㅋㅋ
젠게이의 슼햄은 레줄읾 (아무말)
너무 무자비하게 고죠를 줘패버리니까
뭔가 반발심이 들어요 ㅋㅋㅋ
>>666 슼햄이 왤케 약함... 슼햄처럼 정신병자 줘패서 정신차리게 만들어야하는건데
레급이 약해서 정신병치료가 실패한거다 이건...
페줄 사람이 라이네스의 응애펀치인걸.....
이름복잡한놈처럼 영혼 학살자인데....
>>673 슼햄보다 고황이 약한것까진 그렇다고 쳐도
식물 드립이랑 고독드립치고
슼햄입으로 부정해서 정신병자 만들기는 진짜 ㅋㅋㅋ
>>676 범부네...
고죠한테 왜 그러는거지 ㅋㅋ
죽인거야 그렇다치지만
굳이 병신 만들어야했나 ㅋㅋ
진짜
그랬을수도...? 식물은 아니고 그림자 드립...
뫄 인정하고 부정하는거 둘다 어려운 상황이라
그런 점에서 젠취는 나와 비슷했고...
타키온이 진짜면 젠취가 합일했다 주장하는게 사실이 될수도 있는건데
가짜라고 부정하면 에드는 나쁜색기가 되는거고...
그래서 그림자가 실제가 될 수 있는가?
이거에 대한 질문이니까 어렵죠.
지그마는 될 수 없다 쪽이고.
>>698 뎃 ㅋㅋㅋㅋ
그건 아니고 뫄 곧 나올거에요 ㅋㅋ
껍데기랑 거북이 야스는 에바라 ㅋㅋㅋ
이치고가 쌍참월 들듯이...
>>705 맞아요... 안그러면 정신병자 돼요.
그쳐 에고부분
예언-앨리스는 슈퍼에고고
둘간의 괴리감이 너무 크면 정신병 걸려요
고죠햄도 그래서 정신병 걸렸던건가? 너무 참고 살아서 ㅋㅋ
실제론 식물로 보이는데 교사노릇 할려드니 정신병이 그만 ㅋㅋ
ㅋㅋㅋㅋㅋㅋ 샤붕이는 발가벗은채로 세상을 돌아다니는 또라이라
너무 솔직해서 문제 ㅋㅋ
>>717 식물 애호는 역시 고황...
스트레스 받긴 했겠다 ㅋㅋ
다 식물로 보이는데 식물들이랑 대화하고 참고 살려면
>>724 유인원으로는 봐준 게토햄 ㅠㅠ
인간도 계도 가능한 존재로 본 렌 센세 ㅠㅠ
아무리 봐도 렌 마법 못쓰면 벌레라고 다 죽였어야 했다 ㅠㅠ
너무 순해졌어.
아니 히쉬에선 에오지 시점에서조차
인간들 타락하니가 히쉬에서 삭제하자고 하는애들이 꽤 다수인 여론중 하나인데
암흑기 히쉬 엘프인 렌이 실험실 안만들고 폭탄 목걸이만 채워서 교정했음...
그냥 천사 아닒..?
>>730 머 그건 렌도 키안투스 사용하니까 내로남불이고 ㅋㅋㅋ
경악할듯 ㅋㅋㅋㅋㅋ
>>735 등신이라 ㅋㅋㅋ
키안투스도 클론병사들 보면서 ㅎㄷㄷ하는 등신이라 그럼
렌도 일리아타 보면서 어휴 또라이들 이러는 순한맛이라
둘이서 끼리끼리 노는듯...
에오지는 악마들이 너무 순해져서 뭔가 매운맛이 부족함...
외 40k 데몬월드 안만듬...?
디더릭이 갑자기 텨나와서 감버지 팰 때 조용히 눈물 뚝뚝 흘리시던데
>>745 마즘... 눈물도 많고 정도 많은 키햄 ㅠㅠ
은으로 된 눈물을 뚝뚝 흘리던데 ㅠㅠ 너무 슬펐음
키황 괴롭히지마... 속은 여린 악마라고
ㅋㅋㅋㅋㅋㅋ
디더릭이 제대로 못 받아먹고 다 흘려서 그렇지...
악마들이 호들갑 떠는거
상대의 사악함을 띄워주는 장치란걸 알겠는데
너무 많이 쓰여서 좀 그래요 ㅋㅋ
맨날 ㅎㄷㄷ하니까
이제 악마의 호들갑은 무게감이 없어요 ㅋㅋ
클론 보고 ㅎㄷㄷ 영혼 고문보고 ㅎㄷㄷ
이딴게 왜 악마냐고 ㅋㅋ
그래도 마지막 가는길인데 옷한벌 해드려야하지 않나.
하야토햄... 변신폼 정하긴 해야하는데
뭘로하지
그래도 에오카 개국공신인데
보내줄땐 전투씬도 좀 챙겨주고 해야하긴 하죠...
디지몬 아니면 뭐 메카물쪽에서 적당히 고르려고요
디지만은 매수 ㄱㅊ은게 적어서
바이러스쪽 궁극체나 뭐 그런데서 결정하려나
몰루겠음..갑옷이나 그런거 입은 aa는 ㄱㅊ은게 적긴하네요
뭔가 하야토랑 어울릴만한
맘에 드는게 없네요
그리고는 베레그토르를 차원문 쪽으로 붙잡았다. 문을 막고 본성을 뒤틀 수는 있었지만, 문을 열 수는 없었다. 드룬보르의 룬파더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었다.
베레그토르는 자신보다 훨씬 더 거대한 의지에 지배당한 채 몸을 떨며 길의 수호자를 들어 올려 부유하는 열쇠 구멍에 칼날을 꽂았다.
브린둠은 분노에 휩싸인 채 기둥을 공격했다.
베레그토르가 열쇠를 돌렸다.
차원문 둘레가 번개처럼 타오르기 시작했다. 마그마홀드의 환영이 깊어졌다. 열쇠 구멍이 사라졌다. 로드 오브 체인지는 요란한 승리의 울음소리와 함께 여전히 조작의 희생자를 움켜쥐고 성문으로 걸어 들어왔다.
그리고 기둥이 무너졌다.
기둥은 쓰러진 나무처럼 쓰러지면서 성문의 아치 전체가 함께 무너져 내렸다. 룬의 와드가 씌워진 석조물이 데몬과 베레그토르의 절반만 통과한 채로 차원문 안으로 떨어졌다. 문이 폭발했다.
타이포나스 산맥의 중심부가 이글거리는 보랏빛과 은빛으로 번쩍였다. 단이 폭발했다.
브린덤은 불과 돌, 성난 힘의 소용돌이를 뚫고 돌진했다. 폭풍이 격렬해지자 브린덤도 함께 격노했다. 현실의 종말의 격노가 그를 덮쳤다.
그는 승리와 슬픔의 비명을 질렀다.
문이 파괴되면서 그릇의 중앙이 분화구로 변했다. 폭발로 많은 드룬보르가 죽었다. 통제할 수 없는 마법 에너지의 폭풍은 데몬들에게 더 큰 피해를 입혔다.
카즈아라스가 사라진 뒤, 드룬보르는 지도자 없이 절망에 빠졌다. 베레그토르가 죽자 파이어슬레이어들은 그들의 복수에 맹렬히 몰두했다.
근데 파슬 소설 로오체 그걸로 그냥 룬파더가 동귀어진해서 같이 뒤진 거였네여
ㅇㅎ 그냥 그렇게 죽은게 맞나보네요
그래도 룬파더라고 가는길만큼은 장렬했네요 ㅋㅋ
대신 산 아래에 엄청난 양의 우르-골드가 매장되어 있어서 파슬은 손해는 대충 매꿈
우르골드 ㅋㅋㅋㅋ
마법 에너지의 폭풍으로 10억 악마 다 죽은건가요?
ㅋㅋㅋㅋ
ㅇㅎ ㅋㅋㅋㅋ
대륙 전체에 부는 바람의 노래는 아직 들려서 플레이머는 여전히 대륙 전체에 흩어져있는 듯
아 그럼 10억 악마 여전한건가요
지옥이네 ㅋㅋ
대륙펀치 누가 안날려주나
브린둠의 귀에는 애도의 노래처럼 들렸다. 하지만 그 안에는 승리의 실마리도 있었을 것이다. 베레그토르의 마지막 명령으로 데몬의 계략을 물리쳤다. 그리고 그는 유산을 남겼다.
근데 리더 로오체 뒤졌으니까 천천히 청소해나가면 될 듯? 사건 후 뒷정리로 치기엔 숫자가 너무 많긴 한데
ㅇㅎ 그래도 뭐 렐름 게이트 파괴했으니까
현계 시간이 무한은 아니겠죠
대충 남은 애들 천천히 지워나가면 될듯 한데
렐름게이트 워 이후론 악마들 현계 제한 시간 생겼으니까.
그거랑 비슷하게 뭐 천천히 주변부부터 지우면야
ㄹㅇㅋㅋ 진짜 그린니르 화신도 있는디
누구같은 가짜가 아니라 ㅋㅋ
룬손은 고개를 저었다.
'아니,' 그가 말했다. '그건 브람너를 위한 거야. 내가 드룬보르의 아우릭 룬파더가 되는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야. 내 형제가 행군을 이끌 것이다.
나는 나와 함께하기로 한 사람들과 함께 이곳에 남을 것이다. 아버지가 데려다준 곳에 새 거처를 마련하겠어.'
'그럼 나도 당신들과 함께 하겠다.' 브린덤이 말했다. '악마가 드룬보르에 파멸을 가져다주려 했던 곳에는 이제 더 큰 힘이 있을 것이다.'
새로운 시대의 탄생을 알리는 바람의 외침이 점점 더 커졌다.
많이 죽었지만 찾아낸 우르골드로 롯지는 더 강해질 거란 대사도 쳐서
우르골드만 충분하면 미사일도 막아주고
카오스 오염도 막아주고... 올라프 궁킨것처럼 변하니까
잘 하겠죠
>>799 그림라스 버저커는 확실히 레아유닛인거 같은게
그쪽애서 밖에 본적이 없는 애네요
장편소설은 거의 다 봤는데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진짜 희귀유닛인듯여
그의 목구멍에서 분노의 비명이 끊임없이 터져 나왔다. 그의 우르-골드 인장은 그림니르의 분노로 녹아내렸다. 신은 복수를 요구했다. 브린둠은 복수의 화신이었다.
그는 개별적인 적을 보지 않았다. 데몬은 학살을 위해 자신을 드러낸 분화되지 않은 덩어리였다. 다크베인은 악마의 살덩어리 바다를 헤쳐 나갔다. 분홍색이 푸른색으로 변하고 푸른색이 수증기 속에서 사라졌다.
뿔과 칼날이 그를 향해 날아들었지만 명중 여부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는 전쟁의 분노였고, 그 어떤 더러운 것도 그의 손길을 막을 수 없었다.
그는 베레그토르와 나란히 걸음을 옮겼고, 룬파더가 가까이 다가오자 완전히 광기에 사로잡힌 그를 다시 끌어냈다.
크라스나크는 육체가 통제 불능으로 변하면서 맥동하는 비늘과 기어 다니는 양피지 언덕으로 변하는 동안 마지막까지 싸웠고, 쓰러졌다. 베레그토르는 투구를 잃었다.
얼굴과 팔은 피투성이가 되었지만 그는 마치 갓 전투에 참가한 것처럼 싸웠다.
'돌아가라!' 베레그토르가 외쳤다.
브린덤은 분홍색 호러를 둘로 쪼개고, 푸른 데몬이 첫 번째 비명을 지르기도 전에 그들을 처치했다.
'나와 함께 갑시다, 룬파더!' 그가 말했다. '당신은 우리에게 회복되었습니다! 당신의 명예를 위해 희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베레그토르는 고개를 저었다. 그는 길의 수호자를 푸른 공포의 턱 사이로 밀어붙여 악마의 머리를 폭발시켰다.
'난 성문으로 돌아갈 수 없다. 돌아간다면 우리 모두에게 파멸을 가져올 것이다. 하지만 네가 해야 해. 그리고 파괴해라.'
카즈아라스(로오체)는 불과 열두 발자국도 채 남지 않은 거리에 있었다.
베레그토르가 말했다. '시빌라투스에서 데몬들이 우리의 문을 빼앗아간 것처럼 데몬들에게서 빼앗아야 한다.'
브린둠은 망설였다.
"가!" 베레그토르가 포효했다. '네 군주가 명령한다!'
고통스러운 외침과 함께 브린둠은 베레그토르를 버렸다. 그는 돌아섰다. 다시 한 번 그는 악마 무리를 뚫고 나아갔다. 분노와 슬픔이 뒤섞였다.
베레그토르의 절박한 명령이 아니었다면 그는 필드에 있는 모든 데몬을 파괴하려 했을 것이다.
벌카이트 버서커 무리 몇 명도 룬파더에게 다가가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브린둠이 그들 틈에 끼어들었다.
지 혼자 악마 바다 뚫고 왔다갔다 왕복하고 있음 ㅋㅋㅋ
ㅋㅋㅋㅋ
누구는 그언클 해적단에 졌는데
해적단인가 기사단인가 암튼 ㅋㅋㅋ
>>805 ㄷㄷ...
룬만 안 키면...
ㅋㅋㅋㅋㅋ
아 그랬나요 ㅋㅋ
ㅋㅋㅋㅋ
그런데 고트렉도 아흐라멘티아 갔었네요?
아글로락시 제국 뭔가 관광명소 같은데 ㅋㅋ
그롬브린달 아니면 그럼브린달 하는척하는 그룽니가
고트렉 거기서 다른 렐름으로 포탈태워 보내주던데
아글로락시 제국은 관광마저 GOAT ㅋㅋㅋ
>>819 아쿠쉬에서 떠날때 마지막으로 갔었어요
>>821 많이 다닌건 아니고
잠깐정도요
그래서 버스탔어요...
그 포탈 탈때도 고트렉이
싸움에 자기도 낄거라고 하는데
그냥 태워서 보냈어요 ㅋㅋ
잠시만요 그거 올려볼까
>>828 그땐 둘다 무숙 8이라 비슷했을걸요
그룽니가 아니고 스노리고
아 맞다 그룽니가 코른펀치 막아서
듀아딘 난민무리 구해준게 그때였나?
만약 그거면 진째 고트렉 주제파악 못한건데 ㅋㅋ
일단 이때 그롬브린달은 위트롬이라는 가명 쓰던때고
근데 고트렉은 파이어슬레이어 취급 받네요? 그림니르쪽이라 그런가
아 스노리한테 깝쳤다가 포탈타고 다른 렐름 넘어간거구나
걍 처발렸네..
'여기에는 널 위한 안식따윈 없다네.' 위트롬은 무덤을 향해 한 걸음 내디뎠다.
데신은 정령이 긴장을 하는 것이 가능한지 확신할 수 없었지만, 링골이 도끼와 방패를 들고 듀아딘의 접근을 막기 위해 드리프트하는 모습이 그렇게 보였다.
'내 안식...'
고트렉은 대도끼를 꽉 쥐고 으르렁거렸지만, 화염병사가 움직이거나 말하기도 전에 위트롬은 한 발짝 더 나아가 망령의 왕을 끌어안으려는 듯 두 팔을 벌렸다.
"이건 안식이 아니다." 그가 말했다. '이제 네가 샤이쉬를 향해 나아갈 시간이다.'
"그래," 고트렉이 덧붙였다. '너도 함께, 산 자들을 위해 이 영역을 떠나라.'
그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마법술사의 친족이나 신하들의 흔적은 전혀 없었다.
무덤은 잃어버린 아흐라멘티아의 다른 기념비들처럼 고요하고 죽어 있었지만, 데신은 몇 개의 이정표가 쓰러진 것을 보고 더 이상 죽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는 그들이 이곳에 온 것이 잘한 일인지 궁금해했지만, 위트롬의 만족스러운 태도를 보면 그렇지 않다고 믿기 어려웠다.
늙은 두아르딘은 이미 가슴 주머니에서 파이프를 꺼내 새끼손가락으로 마른 잎을 그릇에 넣고 있었다.
그가 고트렉 쪽으로 몸을 기울이며 덥수룩한 한쪽 눈썹을 치켜들자, 파이어슬레이어가 끙끙거리며 대도끼를 내렸고,
위트롬은 이에 화답했다.
위트롬은 별들이 정렬하고 영겁의 기다림 끝에 왕국들이 제자리를 찾은 듯 미소를 지으며 도끼의 머리에서 타오르는 신성한 대장간 불꽃으로 불을 밝혔다.
말레네스는 놀라움에 두 사람을 바라보았다. 그녀만 그런 게 아니었습니다.
"도대체 다들 어디로 간 거지?" 데신이 말했다.
위트롬은 어깨를 으쓱하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더 좋은 곳으로요, 장담하죠. 훨씬 더 좋은 곳.'
고트렉이 그롬브린달 귀신취급하면서 무기 휘둘렀는데
가볍게 피하고 텔포시켜버림...
같이 무덤에 망령을 정화시키러 왔는데
그롬브린달도 망령 취급하려했는데 처발리고 딴 렐름으로 날아감...
그저 주제파악 못하는 JOAT....
아 사실 싸운것도 아닌가 고트렉이 쫄아서 도끼 먼저 내렸고
위트롬이 텔포 시켜버린거니까
>>852 아쿠쉬 시절이니까요 ㅋㅋ
>>854 조상님한테 너도 망령이니까 샤이쉬가라는 효륜아 자식 ㅋㅋ
몰루 ㅋㅋㅋ
아 근데 충격먹은거
하이헤임의 신-왕을 위해 나는 천상의 바람을 포획하여 천둥의 화살로 만들어 그가 분노에 휘두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지그마를 위해서도 부서진 세계를 채굴하고 드라코시온의 불꽃으로 불을 밝히기 전 아포테오시스 모루를 만들었으며,
여섯 명의 스미스의 기술과 지그마라이트 제작에 대한 지식을 빌려주었다.
그룽니가 지그마에게 번개화살 만들어준거 신화의 시대였어요
진짜 멀쩡한 번개화살 냅두고 왜 망치를 던져서
와....
그래서 신화의 시대때부터 렐름을 넘어서 번개쏘고 그랬던거더라고요
저거 있는데 망치를...
재와 화염의 평야. 부러진 변색된 도금의 깃발들. 군단들, 국가들, 제국들. 그들 모두가 영원이란 시간 동안 서로를 살육해왔다. 그리고 그들의 잔해는 까마귀의 전리품이라도 되는 것처럼 이곳으로 모여졌다.
평야는 살육만이 짙게 배어있었지, 죽음은 없었다. 언덕으론 화염이 치솟았다. 관문 뒤의 세상은 살육에 대한 헌사가 존재했다.
그리고 언덕 너머로, 나는 진홍빛 하늘과 붉은 비에 가려진 그것을 보았다. 오만한 지그마와 같은 '그'가 아니었다. 나무-민족의 전설 속 여왕과 같은 '그녀'도 아니었다.
그것이었다. 코른의 그림자가 우주에 드리웠다. 증오스럽기 그지없는 그것의 묵시록적인 이름이 나의 영혼 안에서 공명했다.
피의 아버지. 신을 먹어치우는 자. 모든 무의 신들, 그들의 모든 추종자들. 그들 모두 틀렸다. 코른은 전사의 후원자도, 명예의 수호자따위가 아니었다. 코른은 피의 신이요, 살육의 군주이다 살육의 시간이었다.
일드리드 스톰스원(스톰캐스트)가 품은 카오스를 상대로 한 승리는 허황된 것이었다. 우린 이 힘 앞에서 아무것도 아니었다. 우리의 믿음이 어떠한지는 아무런 가치없었다.
모든 장엄함과 허영을 끌어낸 신-왕조차도, 저항할 수 없는 것에 저항할 순 없는 것이었다.
절망이 나를 휘감았다. 나는 종말의 끝자락에 서있었다. 난 도시마저 뭉개버릴 산 밑으로 쏟아져 내리는 해골의 산사태를 보았다.
그곳의 평야에서 치솟는 화염은 아크시에서 모든 시대에 존재했던 화염과 같았고,, 그 화염이 나의 비참한 필멸의 영혼을 그을렸다. 이곳 관문 너머에 나의 적들을 쓰러뜨려줄 무기가 존재했다.
코른의 축복. 난 그저 손을 뻗어 가져가기만 하면 됐었다.
내가 흔들리자 깨달음이 나에게로 밀려 들어왔다. 어쩌면 코른의 끔찍한 그림자가 나의 허약한 정신에 일깨움을 불어넣어 준 것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난 이 진실을 원래부터 알고 있었던 걸지도 모른다.
그리고 나의 절망이 마침내 큰 소리를 냈다.
진실이 나의 멸망해버린 국가의 잔해 위에 존재했다. 진실은 홍수였고 난 홍수에 잠긴 탓에 제대로 보지 못한 것이었다.
절멸.
그것이 렐름들의 유일한 진실이었다.
결국 최후에는 절멸이 우리 모두의 운명일 것이다.
ㅋㅋㅋㅋ
>>870 아 저거랑 비슷한 내용이 또 그룽니한테 있어요
>>971 걍 병신임 지그마...
고황급 병신인듯...
>>875 6대장장이보다도 번개 화살이 먼저였어요... 그룽니의 첫번째 선물이라서 그게
창조주는 무기를 많이 가지고 있었지만 무기를 꺼내지 않았습니다.
피를 흘리는 자가 어떻게든 뚫고 들어온 교묘한 화려함을 복구하려는 시도도 하지 않았다.
그는 전사의 근육질 어깨가 갑자기 반동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 것을 확인이라도 하듯 인사하듯 가볍게 고개를 한 번 끄덕였다.
피를 흘리던 전사는 고함을 지르며 피를 응고시킨 다음, 몸을 돌려 다시 산비탈을 내려갔다.
지도자의 행동에 불안한 나머지, 그의 무리에 속하지 않은 사람들은 재빨리 철수했다. 나머지 병사들은 지도력도 없고, 힘도 없고,
전혀 제지당하지 않은 채 스카라본에 의해 유쾌하게 찢겨나갔다.
그들 중 누구도 조물주의 존재를 조금도 느끼지 못했다.
'이 포위망을 한 시간 안에 무너뜨릴 수 있다.'
그룽니가 코른 버서커들 한시간내로 다 죽일 수 있다는거
맨손으로 한다는거였네요 ㅋㅋㅋ
조물주는 헉헉거리며 산을 올라갔다. 그는 인공 의수를 끌고 가파른 경사를 오르면서 강철로 덮인 지팡이가 방치된 길의 자갈에 미끄러져 혼잣말을 했습니다.
왜 항상 산이어야 하는 걸까요?
그는 스스로를 탓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도 그에게 선조들에게 땅을 파는 법과 그들이 캐낸 금속을 가공하는 법을 가르치지 않았으니까요.
그룽니 장애인돼서 산오르는게 너무 힘들어진탓에
내가 왜 홀드를 산에다 세웠지 후회하는중 ㅋㅋ
어떤 멍청이가 산에다가 집을 지을 생각을 한거야?
아 맞다. 그거 나였지. ㅇㅈㄹ중 ㅋㅋ
다리가 아예 의수라하던데요.
적들하고 싸우는것보다 산오르는게 더 힘들다 하던데 웃겨요 ㅋㅋ
영구적인 상처인가봐요
뭐에 당했는지 모르겠어요.
그 대배반때 당한 상처라는데
대충 우줄 비슷한거 맞았나봐요
>>889 그러게요
창조자가 움찔했다. '계속해서 전진해.' 그가 부드럽게 말했다.
'골바리아와 칼리디움에는 아직 쓰러지지 않은 부분이 있으니까. 보스타기 몬트 주변의 롯지들 중 한 곳에서 널 받아줄 곳을 찾을 수 있을 거야.
'파이어슬레이어들?'
창조주는 어깨를 으쓱했다. '왜 안 되겠어? 그들은 듀아딘이잖아, 그렇지?'
어머니는 대답하려고 입을 열었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룽니 딱히 디포제스드가 파슬로 문변하는데에 생각없나봐요,
>>892 템빨 사용하고 안하고려나?
뭐 그쳐
오 근데 카라드론 칭호중에 드레드노트가 있네요.
그 불꽃들은 근처에 앉아 낡고 부서지기 쉬운 의자에 앉아 긴 파이프를 피우고 있는 망토를 두른 듀아딘의 머리 위로 펄럭였다. 흰 수염이 두건에서 흘러나와 통 상자를 가로질러 흘러내렸다.
고대 근육이 두툼한 넓은 팔이 가슴 위로 교차했다. 무거운 발은 뒤집힌 양동이 위에 올려져 있었다.
'사실. 나는 항상 우리 중 누가 더 나이가 많은지 잊어버려. 네가 내 할아버지야, 아니면 내가 네 할아버지야?'
그룽니는 움찔했다. '그런 수수께끼를 내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룽니 근데 여기 그림자의 창에서도 망토 매고 다니네
황혼의 하늘 거기 기공단이 생각나는 칭호인데
트렘이라는 듀아딘제독은 드레드노트에 해당되는 직위라네요
>>900 몰?루 그룽니 망토 맞으면 코른펀치 맞아낸
절대 방어 망토일걸요
막아낸
ㅇㅎ
오이겐도 드레드노트 직위 얻을지도? 언젠가는요
제독 작위는 아닌데
그거랑 비슷한 칭호 그런거래요. 오래 하늘 항해한 애들한테 주는
그래서 트렘은 정식으로 임명된 제독이 아님에도
경이라는 칭호하고 제독으로 불린다는데
몰?루 드렉키는 있을거 같은데 브로콜리는 뉴비라서 없을걸요
고인물 전용 칭호라 저거
아니다 드렉키도 없나?
오 울구 항해하는 카라드론 소설이었네요 이거
울구 소설은 잘 없는데
그림자 길은 형태가 없는 회색빛이었다.
브린트의 헬멧의 불완전한 봉인을 뚫고 들어온 공기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졌다.
아무 맛도 나지 않았다. 끈적끈적한 물질이 그의 렌즈를 거미줄처럼 뒤덮었고, 그가 그것을 직접 보려고 하는 순간 안개처럼 증발해버렸습니다.
그는 이제 익숙해졌다. 그들은 모두 전문가가 되어 있었다. 건홀러와 호위함들은 러닝 램프를 켜고 엔드린에서 방패를 뽑아 빛을 발하며 날아갔다.
울구의 안개 속을 항해하는 등불의 함대였다.
울구쪽 카라드론이었네요.
드래곤을 탄 드레드로드의 습격으로 주인공 일행이 낙오되는데 뭔 스토리려나
아직 감이 안잡히는데 초반부라
그는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혹은 신경 쓰지 않는다고 스스로에게 말했죠.
울구는 선명함이 아니라 희미함의 장소였으니까요. 모두 알고 있었죠.
그는 자신의 눈과 본능보다 기계를 더 믿었고, 계기판은 그곳에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울구에선 감각을 믿지를 못해서 무조건 기계장치 말만 신뢰한다고
PROTECT WITH HONOUR요
아 이게 모라띠랑 그롬브린달이 싸웠다는 그거구나
모라띠랑 그롬브린달이 대립한적 있었는데 여기서 싸운거였네요
브린트는 무릎에 힘이 빠지는 것을 느꼈다. 그는 이게 누군지 알았다. 현재 울구의 하늘을 날아다니는 카라드론 중 그녀를 단번에 알아보지 못할 사람은 없었다.
모라시. 말레리온의 어머니. 케인의 예언자. 그림자의 반신.
하늘 함대는 분명 파멸할 운명이었다.
'와이츠칸...?'
엘프 여왕과 일치하는 것이, 그리고 그녀와 일치하는 것이 분명했지만, 와이츠칸은 건너편에서 반쯤 미소를 지었다.
'지금은 말할 수 없어. 바빠서.
'어떻게... 뭐...?'
'괜찮아, 친구. 내가 알아서 할게. 사실 나는 오랫동안 이 날을 고대해왔어.'
'내게 반항하는 순간마다 피의 대가를 치르게 될 거다, 수염 난 놈아.' 엘프 여왕이 으르렁거리며 뱀의 왕관을 휘두르며 말을 이어갔다.
'그 파편을 내게 주면 고통스럽지는 않더라도 네 결말은 순식간에 끝날 거라고 약속하마.'
이때 싸운거였네요.
이 소설이 그거였구나 첨알았네요
>>932 ㄹㅇㅋㅋ....그거 어렵죠
그치만 그걸 부정하면 에드는 이미 죽은거나 마찬가지인 상태고
그래서 젠취가 그런거죠
그룽니 모라띠 살려줄떼 전부 용서힌게 아녔나
뭘 들고 튀어버리네
모라띠인가 케인의 파편인가 그런거라는데 뭐지
마법사는 구슬을 만든 위대한 선지자를 생각했다. '조브라는 당신을 얻기 위해 많은 희생을 치렀어요.
'그의 힘이 절정에 달했을 때 그는 데몬들에게 시간과 꿈의 본질로 당신을 만들라고 명령했죠. 당신은 그의 마법의 정점입니다.'
코람의 혀끝에서 아첨이 흘러나와 입안에서 쓴맛이 났다. 고된 의식과 외설적인 의식을 통해 구슬은 그에게 영혼이 결속되어 포로가 된 별처럼 그를 주위를 돌고 있었다.
하지만 구슬을 지배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구슬을 달래야 했다. 조브라스는 자신이 만든 유물의 뜻을 무시했고, 결국 혼돈의 군대가 그의 신정 체제를 무너뜨렸을 때 유물은 그를 배신했습니다.
예언자의 파멸은 어둠의 신들 앞에서 겸손함을 잃지 말라는 경고였습니다.
"아직 오지 않은 것들의 길을 내게 보여주소서." 코람이 구슬에 입을 맞췄다.
그는 구슬을 응시하며 수천 개의 면을 들여다보았다. 각각의 면에는 저마다의 이야기와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에 대한 해석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 모든 것에 집중하는 것은 부질없는 일이었고, 하급 마법사들은 그런 노력에 미쳐버렸다. 하지만 코람은 신으로부터 한 가지 축복을 받았기에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저기 있다! 저기 있다!' 코람의 목에 돋아난 깃털에서 그 말이 들려왔다. 깃털 사이로 작은 얼굴이 고개를 내밀었고, 검은 눈동자가 구슬의 평면에 집중하고 있었다. '저기 있다!' 호문쿨루스가 반복했다.
코람은 기생 데몬이 거부한 이미지에서 주의를 돌렸다. 그는 가장 예언적인 환영으로 자신을 인도하는 괴물의 안내에 의존했다. 거짓말을 잘 알아채는 이 작은 괴물은 주인을 위해 진실을 정확하게 찾아냈다.
마법사의 눈동자가 반짝반짝 빛나며 한 면 안에서 펼쳐지는 이미지에 주의를 끌었다. 마법사가 이미지에 집중하고 정신이 그 장면을 소화하는 순간, 그 주변의 다른 표면이 바뀌었습니다.
이제 그들은 처음의 예측에서 파생된 새로운 미래와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코람은 다시 한 번 족자가 자신을 가장 진실한 예언으로 인도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는 결심을 다지며 구슬에서 시선을 떼어냈다. 한 번에 너무 멀리 내다보는 것은 현명하지 못했습니다. 거기에는 집착의 길과 무한의 광기가 있었으니까요.
아 근데 코람이 가장 가능성 높은 미래 찾는 방식이 호문쿨루스였구나
그곳에는 고통이 있었고, 항상 들쭉날쭉한 압박감이 느껴졌다. 모든 저주받은 자들이 악마의 공생체에게 복종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대부분은 그랬다.
베치는 의지가 강해 별도의 의식을 유지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존재가 아니었다. 그는 속이 텅 빈 존재로, 마법과 변화자의 의지를 담는 그릇이었다.
의지력 딸리면 그냥 그릇으로 전락해버리던데 이거
ㅋㅋㅋㅋ
코람도 나름 뛰어난 애에요
운명 보면 미치는게 보통인데
그걸 버텨내고
기억 백업해서 사념체 만들고 하는거보면
뛰어나긴해요
네 근데 배신해요 구슬이
혐성이라 지 멋대로임...조브라도 배신했고요
구술 조때로라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요 ㅋㅋ
어차피 노잼이라고 지 멋대로 결속풀고 배신할텐데 ㅋㅋ
ㄹㅇㅋㅋ
이상한거 만들어서 망했음 ㅋㅋ
대신 썅년임.... 타키온이랑 에드 죽는다고 저주걸고
>>957 그쳐? 앨리스가 조브라를 파멸시켰다 나왔고
그냥 재미있을거 같으면 지르고보는
운명수저 썅년...
순수악 타입임...
>>963 사방에 예언 난사하면서...
아 자각하기 전까진 몰랐으니까
각성 이후에는 예언-앨리스로서 재미있게 살았어요.
하고 싶은대로 하면서
>>965 그런걸로 안빡쳐요
오히려 가지고놀 장난감이 생겼다고 즐거워하죠
그냥 딱 이거
>>968 안참았을걸요.
대학 교수님 몇명도 파멸시켰다 했고 ㅋㅋ
참을 애가 아니에요 ㅋㅋ
컨셉플레이에 과몰입한게 아니면
>>974 이용해먹으려 들던 교수 통조림
해버렸다고 했을걸요?
아 그건 잠담판에서만 했던가요
뫄 암튼 별로 중요한건 아닌듯한...
중요한건 아녜요 ㅋㅋ
한스 몇멍 진리를 봤다가 뇌가 못버텨서
머리 뚜따된게 뭐가 중요하겠어요 ㅋㅋ
아 그룽가....
수도에서 조용히 살았던 거 같은데 예언 난사를 자제시킨 건가..?
앨리스 비밀알면 교수가 어떻게 되고 이야기 안했나요...
>>983 현실 왜곡이라 사실 해도 ㄱㅊ을거에요
당한 사람조차 인지 못할거라서
>>986 오은영 ㅋㅋㅋ
>>987 그룽가.. 앨리스 정체알면
지그마나 대학교수들 모두가 노릴거였다고
얘기 안했나...
암튼 중요한건 아니니까 패스
아 거기까미나 말하고 앨리스 머리보면
미쳤을거라고 말을 안했나보내요
거기까지만
>>997 기억읽기 마법이 있으니까요.
기억을 물질화 하는거 가능하니까
>>998 ㄹㅇㅋㅋ
사실 순리임 운명의 딸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