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염가술사의 앵커식 레코드 -40-
Back to Anchor

[AA/잡담] 염가술사의 앵커식 레코드 -40-

Author:Anchormist◆zs.cJBcLk6
Responses:1001
Created:2023-09-27 (수) 09:18
Updated:2023-10-02 (월) 04:04
#0Anchormist◆zs.cJBcLk6(KBkmj3U7C2)2023-09-27 (수) 09:18

                _  ,rzzz<
               //>`¨´: :`\: :`ヽ
             / ∥ Ⅳ\: : ー-イ、: : \
            /∥: :i:`¨丁´.ミア / / 〉: : : :\
            /∥: : |==t〉__ノ,,''== ∨ i: : t`_、
.           ∥i|: : : :i¨¨¨´/`´`´__ヽ_u }∧__ト}______
.           i| /i : : ∧  ∥  |                  .|
           i Ⅵi乂: :ミu |  _|                  .|_
           ',: :>-t≧'_ ー ´_|_                  .r ',
            \/ v>γ≧ -<   잡  담  판  ! !   ξリ
              Ⅵ:::::/ /:i  ノ                 .|
              ∧::i  i_;_>イ                  .|
             /:::::Ⅵ .|:::::::/|                  |
            /:::::::::::〉ゝミ彡': |_____________|
          ,r〈:::::::::::::::/::::/: : :io : : i:o:|::::::::}
         /  .\:::::::/:o/、: /:i:_|:>i:o:|::::::〈
.        〈    >--〈: : :ア{: : :_/ ̄≧r}
        ノミt 、    / `´ー`/'´    `y
      r_´   \≧=r〈t__¨´_〈       .∥
     γ::\     γ'     (ト、_>::::¨¨¨:ヽ
     ゝ::::_:>ー- ′     ` ー------ ´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 Anchormist◆zs.cJBcLk6의 잡담판입니다.
∥ 나메는 인증이 필요한 특수 상황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아요.
∥ 참치어장 규칙 준수, 심한 싸움은 하지 않기를!

∥ 호무졸 등장 캐릭터, AA 리스트 >1596842082>1
∥ 호무졸 위키 주소 >1596842082>2

∥ 호무졸 1장. 라이네스 엘멜로이와 마법사의 열차
∥ - 단축주소 리스트 >1596842082>3
∥ - 에피소드 가이드 >1596842082>4

∥ 호무졸 2장. 라이네스 엘멜로이와 비밀의 호수
∥ - 단축주소 리스트 >1596868097>1
∥ - 에피소드 가이드 >1596868097>2

∥ 잡담판 단축주소 리스트
∥ [01] >1596787073> [02] >1596799091> [03] >1596804067> [04] >1596808065>
∥ [05] >1596811068> [06] >1596814067> [07] >1596816082> [08] >1596820092>
∥ [09] >1596823084> [10] >1596826081> [11] >1596830071> [12] >1596836068>
∥ [13] >1596837104> [14] >1596839095> [15] >1596842082> [16] >1596845097>
∥ [17] >1596846090> [18] >1596848072> [19] >1596850076> [20] >1596859100>
∥ [21] >1596865074> [22] >1596868097> [23] >1596883070> [24] >1596891080>
∥ [25] >1596893076> [26] >1596897093> [27] >1596903095> [28] >1596906088>
∥ [29] >1596910084> [30] >1596914092> [31] >1596916088> [32] >1596921080>
∥ [33] >1596926099> [34] >1596934083> [35] >1596941075> [36] >1596945090>
∥ [37] >1596948107> [38] >1596953092> [39] >1596957109>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1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42
ㅇㅊ
#2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43
그나저나 이걸로 블랙과 (빈다 주도) 로지어가 한 배를 탔는데
죽먹자 정치구도 겁나 복잡해졌네
#3이름 없음(w.iyeEWjXs)2023-09-27 (수) 15:43
뭐 글자수가 더 적은 세브란 대체재가 있기도 하?고
#4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43
그냥 스네라고 할랜다(대충 퉁침)
#5이름 없음(w.iyeEWjXs)2023-09-27 (수) 15:44
게다가 라이니랑 세브는 작중 인물이 쓰지만 스네삐는 없어보이는 애칭이라 작중 인물들이 안 써(아무말)
#6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44
말포이의 경우 물량으로 이를 커버하려고 든 것 같지만
역시 크리로 나온 빈다에 비하면 체급도, 실속도 뭔가 약하다
#7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44
릴리가 부르는 명칭이 세브인걸 생각하니 ㅋㅋㅋㅋㅋㅋㅋ
#8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44
릴리가 세브라고 하니깐 아비게일이 '큽'거리는게 너무나도 인상깊어서 말이지 개인적으로 ㅋㅋㅋㅋㅋ
#9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45
그나마 자신의 쓸모성을 입증하기 위해서 발로 뛰고 있긴 하니깐
루시우스...
#10이름 없음(Bg.OHMfPjg)2023-09-27 (수) 15:45
소꿉친구인 릴리야 이름 기반 애칭인 세브로 부르는거고
보통은 스네이프, 그리고 끽해야 그 기반인 스니벨루스 ㅇㅅㅇ
#11이름 없음(w.iyeEWjXs)2023-09-27 (수) 15:46
제임스: 릴리가 스네이프는 세브라고 불러주고 라이네스 1학년 때 보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데 저는 제이미라고 불러주지도 않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지도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47
냅둬도 알아서 잘 크니깐 그만큼 신뢰하니깐 덜 신경써준걸로 할래(아무말)
#14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48
혹시 예전에 죽먹자 가문간 정치 구도(그러니까 오래된, 중견, 신흥 구분법)이 어디었는지 기억하는 사람?
#15이름 없음(w.iyeEWjXs)2023-09-27 (수) 15:48
릴리바라기와 릴리광신도의 부러움과 질투를 한 몸에 받는 죄깊은 "여자" 라이니...
#16이름 없음(Bg.OHMfPjg)2023-09-27 (수) 15:49
>>14 그거 죽먹자가 아니라 그냥 마법세계 전체였을걸
꺼라위키 설정 문단에 대충 정리되어있음
#17이름 없음(w.iyeEWjXs)2023-09-27 (수) 15:51
전체 가문 관련 설명이라면 뫼비가 68어장 쯤에 릴리랑 라이니에게 해설해 준 게 있긴 함. 죽먹자 구도라면 아마 리츠카의 머글학 위기 회피 이후에 나왔으려나? 루시우스 사이드였던 걸로 기억해.
#18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51
>>16 아 원본쪽을 보고 싶어서. 일단 감사
#19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52
>>17 감사감사
#20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54
일단 현 시점 구도에 따르면

블랙 - 레스트레인지, 말포이랑 사돈지간. 빈다랑 손 잡음
레스트레인지 - 성과가 가장 저조해서 애매
말포이 - 셸윈 등의 가문을 끌어들엿ㆍ
#21이름 없음(w.iyeEWjXs)2023-09-27 (수) 15:56
일단은 가문빨이 좀 감안되는 게 맞긴 한데(ex) 니 애비 봐서 니 실수 눈감아줄테니 돈이나 대라 말뾰이)
볼디몰디가 빡돌면 그런 거 다 쓸모 없어지는 죽먹자 가문 서열...
#22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56
라이니가 속삭임으로 RTA 해버린 바람에 엉망이 된거에 대해서
라이니인거 파악해내지 못하면 포크씨가 독박 쓸 가능성이 높겠..지?
#23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5:57
과연 포크 하나로 끝날지...
#24이름 없음(Bg.OHMfPjg)2023-09-27 (수) 15:58
글쎄, RTA의 여파에서 라이니만 무사할 수 있다는 보장도 없으니
#25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58
일단 현 시점 구도에 따르면

블랙 - 레스트레인지, 말포이랑 사돈지간. 빈다랑 손 잡음
레스트레인지 - 성과가 가장 저조해서 애매
말포이 - 셸윈 등의 가문을 끌어들여서 사실상 파벌을 형성
로지어 - 최근 합류. 블랙이랑 손잡고 있음

그리고 볼드모트 동기 4인방인
뮬키베르, 로지어, 에이버리, (나머지 하나 누구였지) - 오리알
#26이름 없음(Bg.OHMfPjg)2023-09-27 (수) 15:59
당장 4부 중에 상해를 입지는 않더라도, RTA의 여파로 라이니가 주목받게 될 가능성도 꽤나 있으니까
#27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5:59
글쎄... 포크씨가 참전하는 게 확정이라
오히려 이때 죽으면 매우 꼬일 수 있다 생각해.

부활의 돌로 영혼을 불러와서 정보를 뽑아내면 되니까.
#28이름 없음(w.iyeEWjXs)2023-09-27 (수) 16:00
>>26 일단 덤비에게 대학원생 권유 받는 건 확정일?듯.
#29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6:01
지금까지 볼드모트가 부활의 돌을 쓸 일이 없으니까 다행히 있으나마나였지만, 부활의 돌은 정보계 치트키 같은 존재라서

근데 반대로 바지나의 존재가 오히려 볼드모트에게 잘못된 정보를 줄 지도 모른다.를 기대할 수 있는 형국이야.
#30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6:07
다만 여파랑 별개로 이번 RTA 자체는 최상의 결과로 끝날 거라 봐. 그리고 1학년 이후 2,3,4학년 모두 불기단 최상의 결과면, 불기단쪽이 매우 유리한 형국이고 ㅇㅇ
#31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6:12
덤비가 대학원생 권유하면
서로 경쟁할 교수가 한둘이 아니겠어 ㄹㅇㅋㅋ
#32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6:19
가장 유력한건 룬이랑 천문학이려나
#33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6:20
근데 라이니가 탐욕스러움을 부리면
대학원생도 복수전공할거 같아도 말이 안될거같아보여
#34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6:21
정치적 지분에 플리몬트 가주라는 역할이 있긴해서
실질적으로 대학원생 루트를 밟을지는....
#35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7 (수) 16:22
ㅇㅇ. 대학원생 안할 걸?
#36이름 없음(Bg.OHMfPjg)2023-09-27 (수) 16:23
라이니가 다른 일을 하려면 아이가 성인이 된 다음에나 알아볼덧
#37이름 없음(Bg.OHMfPjg)2023-09-27 (수) 16:24
즉 해리 세대의 천문학 교수 라이니 가능성은 굉장히 낮다-
#38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7 (수) 16:29
요즘 보노라면
천문학보다는 룬에 더진심인거 같기도 하고
#39이름 없음(Bg.OHMfPjg)2023-09-27 (수) 16:29
그야 당장 필요한건 룬 문자니까(?)
#40이름 없음(mMGhWuvZNg)2023-09-28 (목) 03:25
다들 귀성중인가아
#41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3:44
아마도?
#42Anchormist◆zs.cJBcLk6(GYgcd9W/5s)2023-09-28 (목) 04:08
(허름)
#43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09
?
#44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10
??
#45이름 없음(mMGhWuvZNg)2023-09-28 (목) 04:11
???
#46이름 없음(lKt0BbX1nI)2023-09-28 (목) 04:12
뭔데뭔데?
#47이름 없음(w.iyeEWjXs)2023-09-28 (목) 04:19
혹시 에피소드 가이드가 날라갔다든지...?
#48Anchormist◆zs.cJBcLk6(GUxszwrH6U)2023-09-28 (목) 04:20
평범한 명절증후군이니 안심하셔도 괜찮아?요
#49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21
앗..아..
#50이름 없음(w.iyeEWjXs)2023-09-28 (목) 04:23
아...
#51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24
호그와트에 다니는것도 아니면서 파사리나는 '마법약 천재'를 어떻게 알아낸거지?
문뜩 궁금
#52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24
챔피언들이 지나가는 말로 흘린건지
호그와트 학생들이 지나가는 말로 흘린건지
#53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25
라이니를 향한 인싸력을 보노라면 그닥 어렵지 않게 파악해낼수 있을거 같아보이긴 하지만서도 ㄹㅇㅋㅋ
#54이름 없음(lKt0BbX1nI)2023-09-28 (목) 04:28
>>51 해외에도 예언자 일보같은 거 있나보다
#55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28
이렇게 또 호그와트 챔피언은 억?까를 당합니다 흑흑(아무말)
#56Anchormist◆zs.cJBcLk6(AwF3ODMVX6)2023-09-28 (목) 04:28
>>51 라이네스랑 마법약 대회 관련으로 잡담하다가 라이네스도 마법약 솜씨가 상당하다고 감탄했더니 라이네스가 자기는 학년에서 한 손에 들기도 빠듯하다고 사양하면서 언급했다거나 하지 않을까?요
#57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29
마법약 천재가 내가 생각하느 스네가 맞다면
스네가 예언자 일보에 나올정도로 뭔가 한건 했..던..가?
#58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29
자기는 학년에서 한 손에 들기도 빠듯하다고


비교 대상이 넘 이상한데 ㅋㅋㅋㅋㅋ
#59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29
>>56

ㅇㅎ
#60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30
라이니랑 대화한걸로 얻은거구나...
#61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30
즉 한손에 들기는 빠듯해도 두손 안에 들기는 넉넉하다는 거구나...


그렇구나...
#62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31
킹금시대랑 비교하면 그야....

글고 그런 킹금시대에 오늘도 따라가기 바빠져 버린 마나카(눈을 외면하며)
#63이름 없음(w.iyeEWjXs)2023-09-28 (목) 04:34
스네삐, 릴리, 어밀리아, 제임스, 시리우스...
한 손에 들기 빠듯한 게 맞긴 하다(끄덕)
#64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36
저 상대로 한손에 들기 빠듯하다고 했지 못든다고는 하지 않.....
#65Anchormist◆zs.cJBcLk6(AwF3ODMVX6)2023-09-28 (목) 04:36
1위 세베루스 2위 릴리까지는 확정이고 제임스 시리우스 어밀리아 라이네스 말린 에번(이쪽은 분야가 다소 편중되어 있지만)같은 상위조에 에스처럼 전체적인 성적은 좀 떨어져도 일부 과목은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타입까지 더하면 이래저래 빡빡하죠
#66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38
글고 본의 아니게 타의적으로 저 빡빡함에 들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는 게 마나카..아..
#67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39
팝콘(?)각일줄로만 알았지만 저 빡빡함을 본 마나카 학부모님은 마나카'도'(?)라고 생각해버려서 그만...
#68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39
학력 인플?레의 파고속으로 타의로 말려들어갔
#69Anchormist◆zs.cJBcLk6(AwF3ODMVX6)2023-09-28 (목) 04:39
마나카는 마법약 같은 (자기 기준) 좀스런 과목은 영 별로라 더 편한 과목에 집중하지 않을까?요
#70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40
좀스런 ㅋㅋㅋㅋㅋㅋㅋㅋ
#71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40
더 편한 과목(그렇다고 >>65에 해당하는 인물들과 자웅을 안겨루는건 아님)
#72Anchormist◆zs.cJBcLk6(AwF3ODMVX6)2023-09-28 (목) 04:40
뫄 OWL까지는 도레아가 만족할 점수를 내야 하니까 아주 버리지는 못할 테니 여전히 괴롭긴 하겠네요
#73이름 없음(w.iyeEWjXs)2023-09-28 (목) 04:41
마법약 재능이 30대로 나오기도 했고, 기본적으로 성실하고 꼼꼼한 애들에게 마법약이 더 걸맞으니깐...
#74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43
굌ㅋㅋㅋ롭ㅋㅋㅋ긴ㅋㅋㅋㅋ
#75이름 없음(sOSzFuK5uo)2023-09-28 (목) 04:48
라이니: 마법약에선 나도 학년 내 5손가락 들기에 빠듯해!
파사리나: 와 너희 학년 대단하네
라이니: 천문학에선 전교 5손가락 안에 들긴 하지만...
파사리나: 음 그렇... 뭐?!
#76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48
ㅋㅋㅋㅋ
#77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48
마법약'에선'
#78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50
그러니깐

스네 >>>>>넘사벽>>호그와트 챔피언 >(or ≒) 스네 제외한 10손가락(킹금세대)

이라고 이해하면 되나?
#79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53
타 챔피언들 보노라면 스네한텐 넘사벽이라도 챔피언 이라는 타이틀을 달아서인지
그래도 구별점 또렷하게 구별되어지는데
호그와트 챔피언은 등판은 커녕 어장주도 공식적으로 묻혀서(과거형)......
#80이름 없음(c0TEoU2TKs)2023-09-28 (목) 04:54
과연 돼지는 owl을 극복하고 천문학에서 라이니와 함께 있을 수 있을?까
#81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55
그렇게 자기 잘난맛에 사는데 owl에 미끄러져서 라이니와 함께 할 수 없으면 ㅋㅋㅋㅋㅋ
#82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55
owl는 특화형에겐...엄...
#83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56
어장주피셜로 에번(이쪽은 분야가 다소 편중되어 있지만)도 편중되었다지만
돼지들만 하겠....
#84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4:59
RTA 관련 결과를 보기 이전에 거쳐야할게...


일반 이벤트 / 학교의 소문 / 시험 이벤트 / ??? 사이드까지
인데

1000앵커 제외라곤 하는데 중간 중간에 많은면 1~2개 정도 1000앵커 더 추가되면...
#85Anchormist◆zs.cJBcLk6(AwF3ODMVX6)2023-09-28 (목) 05:01
뫼비우스 커뮤도 있어요
#86이름 없음(w.iyeEWjXs)2023-09-28 (목) 05:03
아하, 뫼비가 언젠가 한 번 라이니와 플리몬트의 마법과 예언에 대해 얘기해보자고 했지. 확정이벤트 범위였나...?
#87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5:03
뫼비 커뮤 확정
#88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5:04
잘하면 호그와트 챔피언 1000앵커 외에 1000앵커 2개는 거치고 RTA 과정 풀어낼수도 있겠네..
(>>85를 보며)
#89Anchormist◆zs.cJBcLk6(AwF3ODMVX6)2023-09-28 (목) 05:04
그 부분은 사실 무대 뒤에서 지나간 걸 이번에 밝히는 형식이 될 거고 그보다는 월별 이벤트에서 라이네스가 곧바로 이야기해보겠다고 했던 부분 연계로...?
시간상 기말 시험까지 끝난 후니까 순서는 뒤겠네요
#90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5:04
호그와트 챔피언 이름이나 설정 그리고 AA앵커가 어장주가 아니라 앵커로 결정한다 하면
어장 앵커 소모도 있을거고
#91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5:06
모브코는 모브코라는 명칭으로 불리는데
호그와트 챔피언은 호그와트 챔피언이 아니라 정?식 명칭 부여받으려나...
#92Anchormist◆zs.cJBcLk6(AwF3ODMVX6)2023-09-28 (목) 05:10
동기가 아니니까 모브 탈출은 하겠?죠
#93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5:11
모브 탈?출?!
(호무졸에서 쓰여지는 모브의 사전적 개념을 떠올리며)
#94이름 없음(/pMlLdxqTw)2023-09-28 (목) 05:17
현 시점에서 최선두 챔피언이 누구려나. 1차전 최선두 스가는 2차전 황금인형에게 당해서 망했?고
#95이름 없음(FediCLnQfA)2023-09-28 (목) 05:17
당해서 ㅋㅋ
#96이름 없음(Bg.OHMfPjg)2023-09-28 (목) 05:37
뫄 1년 더 할테니
#97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8 (목) 05:37
아직 다 비등비등해보여서 3차전 승자가 최종 승자가 될지도?
#98이름 없음(8y4OUVEZZY)2023-09-28 (목) 05:55
3차전은 대체 뭘까나...
#99이름 없음(UWbdpDXqb6)2023-09-28 (목) 06:08
끝나지 않는 4학년이라 근가
메인퀘 마무리도 상당히 기네
#100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8 (목) 06:12
끝나지 않는 4학년의 명성...
#101이름 없음(PnUiu6tfTM)2023-09-28 (목) 06:19
전체 플롯 상으로도 4학년이 분위기 전환기로 설정되었던 모양이고...
#102Anchormist◆zs.cJBcLk6(2Sna5zc5SQ)2023-09-28 (목) 08:53
여섯시 반 할게요~
#103이름 없음(vGptJCOb32)2023-09-28 (목) 08:58
네-
#104이름 없음(RImTH/BwBo)2023-09-28 (목) 08:59
5(5)
#105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5:37
야심한 밤에 투척된 떡밥
#106이름 없음(d0TaTOH9Ac)2023-09-28 (목) 15:37
다갓은 정기적으로 라이시리나 시리라이 떡밥을 던진다.(아무말 아님)
#107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37
호그와트 봇지 챔피언에게 유-감이라고 해야하나 R.I.P라고 해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108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5:38
다만 일단은 라이니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니까 뫄
#109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5:38
시리가 라이니를 굉장히 소중하게 여기고 있단 건 확정적인데... 연애감정인지는 아직도 확신을 못하네. 하긴 그 정도는 되니깐 눈치 좋은 마나카 헤아림이 3이 나오?지
#110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38
어떻게 딱 1000앵커 저격에 딱 걸리냐 ㅋㅋㅋ 실로 ㅋㅋㅋㅋㅋ
#111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5:38
라이시리 강점기가 끝났다. 그렇게 생각했는가...
#112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8 (목) 15:38
갬본 경 사망... 뭔가 묘한 기분이네요...
#113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38
호그와트 판 봇치더락 하지마루요 인가.. ㅋㅋㅋ
#114이름 없음(WnhNNnzPOc)2023-09-28 (목) 15:38
봇치는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115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5: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6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39
일단 살아는 남겠지

살아는....
#117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8 (목) 15:39
사실 저 말만듣고 파악하는 게 무리지. 식사만 빼면 라이네스를 짝사랑하는 대다수가 포함될거고, 식사는 애초에 라이네스를 밀착마크하지 않는이상 누구인지 어떻게 알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시리우스면 더욱더 찾기가 힘들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8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5: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갬본 경. 진짜 덤블도어이셨던 그 분.
#119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39
ㄹㅇ 갠적으로 묘하긴 하네

메메타로서 네임드를 바라지 않는 유키카제가 이름을 받고
모브코에서 네임드화 되었음에도 이름을 이름으로 불리우는걸 허락(어장주)받지 못한 모브코라.....
#120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5:40
원래는 릴리가 키탕이고 라이니가 봇치 포지션인 줄 알았는데... 은근히 라이니가 진취적인지?라
#121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5:40
사실 식사 같이 했다도 시리우스가 하자 한 게 아니라 라이네스가 같이 밥 먹자 했단 점에서 폭발안건인 것이?
#122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8 (목) 15:41
근데 아비쟝이랑 시빌이랑 방학때 어느정도 윤곽을 잡을 기회는 있을텐데, 만약에 시리우스가 플리몬트성에 이번에도 온다면 말이야
#123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41
라이니는 릴리랑 같이 붙어있으면 서서히 포지션이 변했지

결정적으로 릴리가 오해한걸 릴리 에반스라는 명칭으로 부르면서 오해 푼게 계기라고 보는데
분기점이라고 봐야하나 암튼
#124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5:41
>>121 일단 식사 얘기는 시리가 먼저 꺼내긴 했음 ㅇㅇ
"너 저녁 안 먹냐? 유페미아 아줌마가 환장할 텐데"
#125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41
아비게일은 확실히 눈치챌거 같은데 >>122라면...
#126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5:42
>>122 으음. 이번에도 올까?
저번 년도 까지라면 나르시사 피해서 왔을 가능성이 높은데
#127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5:42
>>123 릴리의 둔감함이 처음으로 보여진...
#128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5:42
시빌과 아비쟝은 일단 주목해야할 후보군을 어느정도 압축해냈을테니까 ㅇㅅㅇ
#129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8 (목) 15:42
>>124 그래도 결국 저녁을 같이 먹기로 한건 라이네스가 결정한거니까. 저녁먹고나서 만났어도 되는데 굳이 휴식의 방에서 저녁먹으면서 대화를 나눴으니
#130이름 없음(WnhNNnzPOc)2023-09-28 (목) 15:42
뭐 라이네스는 밥 먹자자체에는 별 의미가 없었을걸 단 둘이 아니었을 뿐 시리우스하고 밥만 잘 먹었을텐데 근데 메어리가 나와 호들갑떠니 이게 의미가 있는건가?가 되버린거지...
#131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2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42
크흡 메어리 선생님
#133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5:43
근데 이번 년도면, 오히려 나르시사 관찰하기 위해서 남을 가능성도 없지 않긴 해. 나르시사가 오래 머무른다 했으니
오히려 나르시사 때문에 이번 시리우스 폴리몬트 방문은 자동 스킵될 가능성도...
#134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8 (목) 15:43
>>133 이것도 그럴듯 하네. 시리우스 입장에서는 나르시사의 생각이나 행동을 파악하는게 중요하니까
#135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5:44
일단 라이니가 블랙가 방문할 건 확정적이긴 하니깐 뫄...
#136이름 없음(WnhNNnzPOc)2023-09-28 (목) 15:44
올 수는 있음 근데 2, 3학년 방학처럼 몇 주보내는건 불가능함 아비-시빌도 있긴 있지만 나르시샤가 블랙가에 머무는데 플리몬트성에 몇 주 머문다는건 솔직히 생각없는 짓이라
#137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5:45
3학년 시리우스면 확정으로 에비 테테. 나르시사 피한다. 겠지만
4학년 시리우스면 나르시사에게서 뭔가를 알아내거나, 그녀가 뭔가를 알아내지 못하도록 시선을 돌려야 한다

이걸 토대로 행동할 수도 있음
#138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5:45
하지만 X개다.(엄근진)

일단 이번 이벤트는 라이니 주변의 몇몇에게 그런 남자의 존재가 알려졌다는 정도, 려나 ㅇㅅㅇ
#139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8 (목) 15:45
>>136 사실 2학년때는 1주였고, 3학년때도 루핀이 돌려보내서 딱히 안길었다는게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0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5:45
다만 아예 안 온다는 글쎄...
#141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8 (목) 15:46
가든에서 가장 그 나잇대 감수성에 맞는 아이?샤
#142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5:46
물론 시리는 머리론 그런 생각을 하지만 마음 속으론 방학 내내 그리몰드가에 틀어박혀야 한다는 생각에 진저리를 치겠지...
#143이름 없음(1canHEqaYQ)2023-09-28 (목) 15:46
>>136 뭐 어케 될지는 모르지 당장 나르시사가 블랙가에 얼마나 오래 머물지 아니면 예전 벨라처럼 잠깐 왔다 가는지도 아직 나온 거 없지 않나
#144이름 없음(gAdR/vQfoY)2023-09-28 (목) 15:46
볼일 땜에 딴짓하다가 어장 교체된 직후에 새로고침 눌렀는데 갑자기 무지막지하게 쌓인 어장 수를 보고 혹시나 했더니 역시는 역시였는가.

시리우스 안건 정도가 아니면 안쌓이는 양이어서 예상이 갔다.
#145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8 (목) 15:46
그나저나 나라면 라이네스에게 그 상대가 누군지 한번 물어볼것 같았는데 그러지는 않나보네
#146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46
그그실
#147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5:46
>>141 다른 얘들이 다 그 나이 감수성이 아닌데 평균값적으로 오히려 아이샤가 비정상 아닌가요ㅋㅋㅋㅋㅋ
#148이름 없음(WnhNNnzPOc)2023-09-28 (목) 15:47
>>143 나왔음 방학기간동안 블랙가에서 머문다고
#149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8 (목) 15:47
>>143 기간은 길게 한다 그랬지 루시우스가 장기간 출장을 가서 그렇다고 했으니까
#150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5:47
>>148 ㅇㅇ. 오래 머문다고 나옴
#151이름 없음(1canHEqaYQ)2023-09-28 (목) 15:48
>>148 아 진짜? 머문다고 한 거까진 기억났는데 그게 방학기간 몇달 내내 말포이 저택이 아닌 그리몰드에서 숙식하는 거였다고... ㄷㄷ하네
#152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5:49
일단 나르시사가 그리몰드가에 장기 체류하는건 확정
#153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5:49
나르시사는 라이시리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릴?지
#154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8 (목) 15:49
>>151 그게 루시우스가 장기간 출장가서 그렇다고 나왔으니까 뭐 어느정도지는 몰라도 상당히 긴 기간일껄? 일주일 갔다오는데 나르시사가 굳이 그리몰드로올것 같지는 않으니까
#155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5:49
물론 로드 RTA 터지고 나면 계획 변경이 있을 수 있긴 한데
아마 이 예정 자체는 변경이 없겠지

나르시사가 오히려 더더욱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만큼
#156이름 없음(gAdR/vQfoY)2023-09-28 (목) 15:49
여기 어장 참치들은 로드? 볼드모트? 그런건 모르겠고 답은 사랑이다!를 외치는 앨리스 메어리 사랑꾼들이구나
#158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50
달에 비친 호수도 피하고
태양도 피하고
글핀 특유의 인싸력도 피하면서 스탠스 간신히 유지하고 있었던 평?화를 만끽하던
봇치 챔피언은....

초 인싸 파셀마우스를 만나 그대로 먹힐 각이 나오게 생겼(과대광고)
#159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51
>>156

ㄹㅇㅋㅋ
#160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5:51
>>156 하지만... 이걸 어찌 참음?(진지)
#161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51
볼드모트?그런건 모르겠고는
맞지

로드에 대해서는 글쎄일까나;; ㅋㅋㅋ
#162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5:51
1학년 라이니와 아비쟝, 그리고 메리 옐로를 가뿐히 뛰어넘는 봇치력...
#163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5:51
괜히 사랑이 주된 이야깃거리가 아니다-
#164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51
메리 옐로도 적어도 틱?틱대기라도 했지 ㅋㅋㅋㅋㅋ
#165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52
언제부터 호그와트가 봇치 더 록이 된거냐고 ㅋㅋㅋㅋ(아무말)
#166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5:52
anchor>1596963071>230

그 라이니가 대놓고 이성인 친구가 나만 특벌 취급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그 대상이 시리우스인데 이건 아직도 몰라!!!!!!
#167이름 없음(gAdR/vQfoY)2023-09-28 (목) 15:52
봇치에 사랑이라니 오늘 연재분 무서웠당
#168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52
연재분 ㅋㅋㅋㅋㅋㅋ
#169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52
>>166

두.렵.다
#170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5:53
가든: 라이니는 라이니니깐 그런 남자애 엄청 많겠...지?
#171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8 (목) 15:53
사실 저건 상대가 시리우스인걸 알아야 진짜 재밌거든요. 에이 설마 그 시리우스가? vs 오히려 그 시리우스니까 맞는거 아냐?

이게 진짜 재밌는건데
#172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5:54
시리우스가 나만 특별 취급하고 있단 걸 라이네스 본인이 인정하고 있는데 정작 라이네스도 시리우스를 특별 취급하고 있단 건 아직도 메어리 말고는 몰라ㅏㅏㅏㅏ!!!
#173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54
하필 라이네스도 껄끄러워해하는데
1000앵커 시점인것도 아닌거 보면

유키카제, 파사리나 그리고 라이네스 삼자 대면 확정이잖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4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8 (목) 15:54
대마인... 해본적도 본 적도 없는데 대충 무슨 분위기인지는 알고 있는 기묘한 작품...
#175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6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55
감도 뭐시기로 다 설명되는거 아닐까나 ㅋㅋㅋㅋㅋ
#177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5:55
라이니 특)또래 남성이 자신에게 향하는 호의에 에로스가 섞인걸 당연하게 여김
#178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55
여기선 감도 대신 봇치력 3000배 인거 같지만
#179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5:55
>>174 분명 양지 지향을 노립니다 했는데
양지 지향 맞냐고요ㅋㅋㅋㅋㅋ
#180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8 (목) 15:55
>>177 근데 그게 팩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1이름 없음(gJ5e2xwvbs)2023-09-28 (목) 15:55
>>177 그리고 그게 유감스럽게도 팩트임(...)
#182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56
킹치만 황금인형인걸...
자신에게 향하는 호의가 하나같이..엄...
#183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8 (목) 15:56
>>179 국정원 같은거지,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하는(아무말)
#184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57
국정원 ㅋㅋㅋㅋㅋㅋㅋㅋ
#185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5:57
그렇게 추측하는 편이 안전하려나~

(이후 그 대상이 시리우스란 걸 알게 되면 어떤 얼굴을 할까)
#186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5:57
>>183 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7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57
슬레타도 어찌저찌 기죽지 않게 만들었는데

이젠 선배마저도 슬레타 처럼 하려고 하려는 라이니야 ㅋㅋㅋㅋㅋㅋㅋ
#188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5:57
그런데 그런 라이니가 꼭 집어서 어떤 행태에 대해 물어왔다라…
#189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8 (목) 15:58
사실 저건 하나가 더 들어가야 진짜 재밌거든요. 라이네스에게 저렇게 하는 상대에 대해서, 라이네스도 특별하게 여기고 있다
#190이름 없음(gAdR/vQfoY)2023-09-28 (목) 15:58
대마인 AA 찾아봤는데 의외로 AA 풍부하구만 아사기는 물론이고 린코도 많은 편이네. 서브캐들도 나름 있고.

나중에 한번 넣어볼까나
#191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5:58
솔직히 이번에 여러모로 무서웠다

그 마나카가 진짜 1도 짐작도 못하고 있었음 (...)
#192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58
과연 파사리나는 슬레타 처음에 라이니랑 마주할 당시에 마나카처럼 아니면 가든들처럼
말문을 틔울수 있을것인가.....

라이네스

갠......
#193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59
오히려 마나카라서 짐작을 못하는걸지도?
#194이름 없음(gJ5e2xwvbs)2023-09-28 (목) 15:59
>>188 하지만 라이니특) 앞뒤 맥락 좀 많이 잘라먹고 말을 함이 또...
#195이름 없음(WnhNNnzPOc)2023-09-28 (목) 15:59
리츠카는 당연한거니 그냥 넘기는 아비보니 리츠카에 대한 라이네스의 현재 감정은 정확히 어떨지도 궁금해지더라
#196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8 (목) 15:59
슬레타는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쭈그러든거지 실제로는 억센 용수철 같은 아이인데 유키카제는 태생이 액괴라서 힘들어 보이네요...
#197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5:59
마나카는 라이니가 나쁜?물에 들이는거에 우려를 표한거 같은 투였지
#198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00
힘들?어 보?이?네요...도

아니고 힘들어 보이네요...


앗앗앗
#199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00
헤아림 좀더 높은 사람이 나왔으면 시리우스 특정도 해볼만했겠네여
라이니가 굳이 꼭 집어서 물었다 = 그럴 남자애가 아닌데 라이니가 굳이 꼭 집어서 물을 행위를 했다.
이러면 오히려 특정하기 편하죠. 대부분의 남자아이는 라이니에게 이성으로서 접근을 시도하니까 그러지 않는 남자만 찾으면 되는 거니
#200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00
보통 어장주가 무언가 말할때 ?를 다는데 ?안달고 저렇게 문장을 말할정도라고
#201이름 없음(gAdR/vQfoY)2023-09-28 (목) 16:00
그만큼 시리우스는 작중시점에서 전혀 예상도 못하는 인선이란 의미지만 ㅋㅋㅋ...그리고 그건 착탄 전 기준 우리도 마찬가지였다
#202이름 없음(gJ5e2xwvbs)2023-09-28 (목) 16:00
역시 래번 가든 중 첫인상 1위에다가 자칭 레이디 플리몬트의 보좌관이자 언니야...
#203이름 없음(gAdR/vQfoY)2023-09-28 (목) 16:01
다갓의 농간으로 시리우스를 이정도까지 거물로 만들줄은
#204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01
액괴 ㅋㅋㅋㅋㅋㅋㅋㅋ
#205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02
와...

이러면 높이신분에 초인싸에 완전 둘러쌓인 꼴이네...

완전 천재지변이잖 ㅋㅋㅋㅋㅋ
#206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02
적어도 힘들?어 보?이?네요면 다이스 원찬인데

단호한 투로 힘들어 보이네요...


응 무리^^
#207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02
어째서 저런 앵커를 건거야! 말해!
(아무말)
#208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02
이거 완전 키타랑 니지카에게 포위당한 봇치꼴...
#209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02
즉 많이 과장해서 다른 의미에서는 덤비와 요이치급 같은거구나......(아무말)
#210이름 없음(gAdR/vQfoY)2023-09-28 (목) 16:03
분명 크리로 시작한 봇치카제였는데 결과는 펌블급 힛키코모리로...
#211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8 (목) 16:03
인싸 아싸 조합이라도 의외로 파장만 잘맞으면 원찬스? 둘다 마법약이라는 공통관심사도 있는걸
#212이름 없음(WnhNNnzPOc)2023-09-28 (목) 16:04
액괴인 이 아이는 단단해질 수 있을까요... 스네이프한테 붙여서 까칠함이라도 배우게 해주고 싶다
#213이름 없음(gAdR/vQfoY)2023-09-28 (목) 16:04
네임드로 끌여올려지는거 보통 엄청 좋은 대우인데 말이지
#214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04
근데 진짜 그 누구도 라이네스는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해?를 안 묻더라
#215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04
ㄹㅇㅋㅋ
#216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04
>>211 (오늘의 스네이프와 라이네스 합동커뮤를 본다)
#217이름 없음(gAdR/vQfoY)2023-09-28 (목) 16:04
이제 봇치카제 가정사가 '호무졸' 하면 완벽한게 아닐까?
#218이름 없음(gJ5e2xwvbs)2023-09-28 (목) 16:04
>>212 라이니도 단단해 졌으?니
(물론 본성이 소극성과 거리가 있단 어장주 언급은 있었음)
#219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05
당장 시키부 관련 1000앵커 판정 이후 보기에 마이너스 보정 붙이는거 보노라면

네임드라고 엄청 좋은 대우라고 보장 받을리가...
#220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8 (목) 16:05
유키카제 : 네임드화가 아니라 타겟지정이잖아! 싫어어어어!!!
#221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05
타겟지정


팩폭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2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05
타겟지정ㅋㅋㅋㅋㅋ
#223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06
어느 참치가 파사리나랑 유키카제 이름 뭐냐고 물어봤을때부터
느낌 왔는데 ㅋㅋㅋㅋ

왜 이런 느낌은 틀리진 않냐 ㅋㅋㅋㅋㅋ
#224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06
당장 유키카제부터가 진심으로 스네이프가 대회 챔피언이 되길 바랬을 인물상이라
#225이름 없음(gAdR/vQfoY)2023-09-28 (목) 16:06
어서 봇치의 호무졸한 상황을 보고싶구나
#226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07
그러니 마음을 열고 바라보렴!

라이네스 안에서 만물사랑설로 이런 분야의 신뢰성이 적을 라이니지만, 의외로 앨리스 말의 진짜 핵심
#227이름 없음(gJ5e2xwvbs)2023-09-28 (목) 16:08
>>226
라이니: ? 마음을 열었으니깐 비밀도 공유하죠?
#228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08
봇치가 키타쨩과 니지카에 타겟지정당해서 붙잡힘도 기대되고

라이네스가 마음을 열고 바라볼 경우 어떤 상호작용이 일어날지도...ㅋㅋㅋㅋ
#229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08
스스로가 스네이프보다 부족하다는걸 인정하고 있음
+
다른 사람들 앞에 나서는걸 극도로 꺼림

그런데 마법약대회 챔피언이 되어버렸지… 자신과 그 밑의 격차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230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08
>>227 아니 그런 의미 아니잖아ㅋㅋㅋㅋㅋㅋ
#231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8 (목) 16:09
붙임성 상위 1프로 인싸와 붙임성 하위 1프로 아싸가 만났다! 언터쳐블 9월 30일 상영예정(아무말)
#232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09
진짜 봇치쟝은 챔피언이 되었다는 것 자체가 불행인데;;
#233이름 없음(gAdR/vQfoY)2023-09-28 (목) 16:09
메어리, 앨리스: 그래..바로 그거다 라이네스...
#234이름 없음(gAdR/vQfoY)2023-09-28 (목) 16:10
다갓 선택지 하나하나가 봇치에게 치명적인 + 1000의 마수.

이 이후로도 타겟지정 안당할거란 보장이 없다
#235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10
차라리 스네이프에 대한 인상에서 1 떠서 호승심이라도 느끼고 있으면 몰라…
#236이름 없음(WnhNNnzPOc)2023-09-28 (목) 16:11
봇치한테 희망은 자기할말만하는 돼지였을지도...
#237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11
모든 조건이 철저히 봇치로 향해버린 봇치쨩...
#238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8 (목) 16:11
그래도 유키카제는 고마워 해야돼. 조금만 빨리 등장했으면 뫼비우스랑 같이 나올 수도 있었는데 그래도 그건 피하잖아?
#239이름 없음(gJ5e2xwvbs)2023-09-28 (목) 16:11
라이니: 미즈키 선배님- 마법약 관해서 물어볼 게 있어요!
유키카제: ...대대체 무엇이 궁금하신지요...?
#240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8 (목) 16:11
마법약 챔피언들과 스네이프의 차이가 범접 불가한 벽 수준은 아니지만 봇치카제는 늘 남들과 범접하지 않으며 살고 싶어하니까요
#241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13
살고 싶어하니까요(희망사항이 되어부렷)
#242이름 없음(gJ5e2xwvbs)2023-09-28 (목) 16:13
저렇게 된 과거사 굴려보다가 또 "호무졸 가정사" 나오지 않을?까.
다갓이 나데나데하는 라이니도 피하지 못한 호무졸 가정사...
#243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14
>>240 현 시점인가요? 아님 스네삐가 성인되고 나서도?
#244이름 없음(WnhNNnzPOc)2023-09-28 (목) 16:14
봇치는 졸업하면 혼자 마법약만들고 가게에 팔면서 생활할 것 같아...
#245이름 없음(gAdR/vQfoY)2023-09-28 (목) 16:14
볼드모트 죽이면 누구도 자신의 평온을 방해하지 못하게 될거란 말을 들으면 봇치 요시카게로 각성해서 제2의 에크리즈디즈가 될지도(?)
#246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14
차라리 봇치쟝과 비슷한 수준의 다른 학생이 있었다면 슬러그혼도 그 학생을 출전시켰을 가능성이 높은데
하지만 그런 적합자는 없었다…
#247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14
하지만 그런 적합자는 없었다…
#248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15
슬러그혼은 잘도 발굴했구나 라고 해야할지
#249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15
스탤스 잘 취하고 있었는데 슬러그혼에게 발각되어 그만...(아무말)
#250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16
비네임드 출신이었으면서 1/1000로 승산이 있을 정도면 적어도 기존 출전자 중 하위권 정도는 된다는 소린데 말야
#251이름 없음(gAdR/vQfoY)2023-09-28 (목) 16:16
평소엔 타인을 거부하나 만약 누군가 자신의 평온을 방해하는 자가 나타나면 격렬히 제거하려 하는 악의 마법사가 탄생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만약 봇치쟝의 성향이 악쪽이었다면
#252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17
봇치 더 약(아무말)
#253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17
몰랐는가

참치들의 마수에는 벋어날수 없다는걸

모브코 커뮤(캐릭터 액셀 보기에도 없었지만 참치 앵커로 선택됨)
말린 남친(AA도 없었는데 계속 참치 앵커 도전해서 기어코 AA를 담)
그리고 호그와트 챔피언이라는 장막을 벗겨내는거에 이르기까지 ㅋㅋㅋㅋㅋㅋ
#254이름 없음(cGXs3NgwZ6)2023-09-28 (목) 16:17
>>251 머치 라이크 라이네스 플리몬트...
#255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18
나는 그렇치 않치만 적어도 다른 참치들은 비네임드나 맥커핀 마냥
설정으로만 달려있는 캐릭터들을 그냥 못지나가지
#256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8 (목) 16:18
>>243 역량으로는 스네이프가 심플하게 우위지만 각자가 전공으로 파고 든 분야까지 전부 압도하는 건 불가능하겠죠
마법약은 특히나 경험과 지식으로 쌓아야 하는 파트가 많기도 하고요
#257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8 (목) 16:18
잡담판이 유키카제로 가득찬걸 보니 역시 유키카제는 대단해. 잡담판을 이렇게 다른 캐릭터가 차지한 적은 별로 없었거든요

유키카제는 별로 좋아하지는 않겠지만 암튼 자랑스러워 해도 좋겠네요(아무말)
#258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좋아하지는 않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9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19
모브코랑 피터도 충분히 차지 많이 하지 않았던가?
#260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19
근데 다르게 보면 지금 6-7학년에 상위권은커녕 하위권 마법약 챔피언급 실력자도 없었던 건 의외네
#261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8 (목) 16:19
>>259 그러니까 유키카제가 모브코랑 피터급이라는거죠? 그럼 충분히 대단한게?
#262이름 없음(cGXs3NgwZ6)2023-09-28 (목) 16:19
마법약은 노가다도 좀 많이 해야 하고...
라이니의 천문학과도 어느 정도 비슷한...가?(물론 천문학 파고든 마법사는 마법약사보다 압도적으로 적다)
#263이름 없음(gAdR/vQfoY)2023-09-28 (목) 16:20
시리우스:유키카제, 네 화력은 강해졌다. 나와 대등하거나 그 이상이야

유키카제:갸아아아아아아악
#264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8 (목) 16:20
별로 좋아하지는 않겠지만... 굉장히X50 조심스러운 표현이네?요
#265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21
>>256 헤에헤에

아 맞다


챔피언들 중 유키카제만 안 날뛴단 것도 이걸로 해명되었네요(...)
#266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21
???) 너무 강한 말은 하지 말렴(?)
#267이름 없음(cGXs3NgwZ6)2023-09-28 (목) 16:22
유키카제는 (사회성이) 응애 아가야! 라이니가 돌봐줘야 해(아무말)
#268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8 (목) 16:22
뭔가 갑자기 유키카제랑 머로더즈랑 붙이고 싶어졌어. 이제 1000은 이걸로 간다. 심지어 같은 그리핀도르인데 가능하지 않을까?
#269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22
>>268 ㅇㅇ. 이정도야 가능하지
#270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8 (목) 16:22
호그와트 자체가 요즘엔 전투능력 최우선인 기조도 강할 테?고
#271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23
잔당(잔당)
#272이름 없음(gAdR/vQfoY)2023-09-28 (목) 16:23
>>268 유키카제: 모 야매룽다!
#273이름 없음(cGXs3NgwZ6)2023-09-28 (목) 16:23
은근히 머로더즈는 가까운 관계에 있는 외부인이 드물어서... 근데 라이니야 넌 머로더즈 올 컴플릿을 해냈구나(...)
#274이름 없음(cGXs3NgwZ6)2023-09-28 (목) 16:24
>>270 하지만 빛의 마왕 덤비는 라이니 레이더를 주시하고 있겠?죠
#275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8 (목) 16:24
유키카제랑 다른 챔피언들의 차이도 그 부분이 크긴 하겠네요
다른 챔피언들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다들 마법사로서도 강한데 유키카제는 정말 원툴일 거라서
#276이름 없음(gAdR/vQfoY)2023-09-28 (목) 16:25
미도라시의 싸움에 휘말린 봇치를 보고싶다. 1000으로 미도라시 봇치카제를 넣어볼까나
#277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25
>>270 스네삐는... 전투능력이 원작보다 떨어지는 대신 마법약 초초 상향 곡선 타는 중일 지도?
#278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25
>>275 유키카제야...
#279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26
흙흙
#280이름 없음(cGXs3NgwZ6)2023-09-28 (목) 16:26
아하... 일점특화형으로 받아들여지고 흥미도 편중된 스네삐도 마법사로써 재능과 역량은 높기도 했는데 유키카제는 일단 성격부터 어떻게...
#281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26
거기다 저 성격상 대회에 집중할 수 있었을까를 생각하면… 모브 취급 되던 것도 잔당 이라는걸로
#282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27
>>273 어라. 글고 보니 아비는 여전히 포터랑 캐로였지?


피터 고백 거절당한 거 모르는 거 아냐?
#283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28
아니 지금 이미 피터랑 모브코 사귀고 있음 그정도는 아니려나?
#284이름 없음(cGXs3NgwZ6)2023-09-28 (목) 16:28
과연 라이니에 대한 신뢰가 높은 편일 시리가 애니마구스에 대해 말 안 한 건 어떤 의도일?까. 설마 이것도 알아낼까 오기가 생겨서?(아무말)
#285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8 (목) 16:28
>>282 그쪽은 알아요
#286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29
최소한 라이니 주변은 피터가 완벽히 차였다는걸 안다고 ㅇㅅㅇ
#287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30
>>285 혹시나 했지만 역시군요(...)
#288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30
유키카제 인기많네
대놓고 머로더즈랑 연결하겠다는 말까지나오고
(팝콘)
#289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8 (목) 16:31
아비쟝은 봇치처럼 구는 거지 진짜 봇치는 아니라?서
#290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31
머로더즈랑 연결 = 유키카제 심정지(2) 안건
#291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31
(패션)봇치인 쪽의 캐로 아비쟝
인싸인 쪽의 캐로 나츠
바보인 쪽의 캐로 아미쿠스
광견인 쪽의 캐로 알렉토
#292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6:32
피터에게 구해지고 고백 받았을 때의
모브코: 심쿵사
라이니: 그 혼돈의 상황에서 피터가 쓴 방법을 통찰하고 발 고쳐준 다음에 깔끔하게 참(...)
#293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32
바보(황금인형의 마?수에 안빠짐)
#294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33
>>292

ㅋㅋㅋㅋㅋㅋ
#295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33
그나마 파사리나는 초인싸 선에서 머물지
머로더즈는 유키카제에게 교내 최고 카스트 일찐 그룹이 타겟팅 해오는 거랔ㅋㅋㅋㅋㅋㅋ
#296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33
>>292 여기서 피터도 나는 무리일 거야를 직감했겠네요.......
#297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34
>>292
이게 맞니 라이니야

아 본인은 의아하다고 됬다됐어(아무말)
#298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6:34
물론 라이니의 대처방식이 친구로써는 진짜 모범적이긴 한데... 한데...
#299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35
뫄 이번 마지막 이벤트는 라이니쪽의 반응이 나오기 전까지 연애사정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는 몰?루고
#300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35
유키카제가 챔피언으로 선발되기이전 시점이나
선발 직후 시점묘사 같은걸로 해도 좋을듯
1000앵커로
#301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8 (목) 16:36
폭소용 지뢰가 하나 설치되긴 했는데 언제 터질지는 몰루겠네요
#302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37
anchor>1596963071>177
당장 이 선택지들에서도, 소거법이라던가, 1학년 이상형에서 그대로라거나, 갑작스런 만남 없음으로, 라이니 본인이 남들의 연애는 몰라도 자신의 연애는 좀 하찮게? 여기는 쪽이 정배였거든
#303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37
유키카제
말하는거?
#304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37
>>301 ? 예?
#305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38
하지만 '그' 라이니가 굳이 의견을 구할 정도로 가까운 누군가에 대한 선택지가 뙇
#306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38
#307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38
폭소용 지뢰? 어라? 어느 거 얘기지?
#308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8 (목) 16:38
평범한 개그 이벤트 아이디어니 안?심!
#309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38
라이시리?
#310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6:39
가든에 둘러싸인 유키카제?
#311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39
>>309 그쪽은 터지면 개그 이벤트가 아닌 지라 뫄(...)
#312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39
#313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40
봐봐

어장주 말할때 ?붙이고 말하거든 근데
>>196은 ?를 붙이지 않았단말이지...
#314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40
아하. 다른 챔피언들도 가든 가입했으니까?
#315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41
벌써 두명 가입하긴했지
(이카, 릿카)
#316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41
하필이면 여캐인 유키카제
이거 가든 가입 참을 수 없는 안건이긴 해요ㅋㅋㅋㅋ
#317이름 없음(gAdR/vQfoY)2023-09-28 (목) 16:41
읔키: 온 세상이 날 억까한다
#318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6:41
일단 재능으로 따지면 윗줄일 스네삐는 설명 제대로 안 해 줄 테니 호그와트 챔피언이었던 선배에게 마법약 가이드 받자!
(유키카제는 죽었다)
#319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42
거기다 생각해보니 내년이 OWLㅋㅋㅋㅋㄲㅋ
#320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6:42
솔직히 스네삐는 자기 메모나 떡하니 가든에 던져주고 느그들이 알아서 이해하라고 할 거 같지...?
#321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42
모브코는 그저 피터와 행복하라면서 보내주는데

유키카제는 네임드되니깐 여기저기 못끌어들여서
참치들이 안달 ㄹㅇㅋㅋ
#322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42
유키카제... 가든 가입해야겠지..?
#323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43
모브코는 자기는 닿을수 없는별 운운하며 가입하기엔
가드가높은데

유키카제는 이런
본인이 호그와트 챔피언이네 ㅋㅋㅋ
#324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6:44
모브코는 성적이 가든 가입하기에 좀 많이 딸리고...
(최약체 취급받는 시빌도 재능충이다)
#325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45
확정일정

파사리나랑(라이니포함) 만남

미?확실한 일정

머로더즈 접촉, 가든 입문예?정(아무말)
#326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45
사실 어지간해서 릴리 있으니 유키카제가 반드시 필요하냐면 아니긴 한데 말야
#327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46
뫄 그리핀도르 비중을 조금이라도 늘린다는 점에서 봇치카제를 가든에 끌어들이는 것도 괜찮긴 하져 ㅇㅅㅇ
#328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6:46
하지만 라이니는 릴리 마망에게 더 고생을 얹어주고 싶지 않아요(아무?말)
#329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46
근데 5학년이라

가든 (시험공부)
데이브레이커 (시험공부)

머로더즈는 어떻게 할까?
#330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46
곧 로즈 졸업하는지라 그리핀도르가 음슴
#331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47
별들을 바라보며 여러 생각을 하는 모브코


땅 아래를 내려다보며 자신의 안분지족을 목표로하는 유키카제
#332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47
원작에서 피터랑 루핀은 시험공부
제임스도 릴리따라 시험공부할 가능성 높음 + 반장

시리우스 얜 좀 궁금하네
#333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48
>>330 아-(깨달음)
#334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48
어쩔 수 없네. 유키카제짱.

가든... 가입해줘야겠지...?
#335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6:48
제임스는 릴리랑 도서관 데이트를 할 거 같음, 루핀이랑 피터도 공부할 거고.
근데 시리는 공부하는 광경이 상상이 안 가...
#336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49
ㄹㅇㅋㅋ
#337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6:49
어마방 실?습으로 플리몬트 성 탐사라던지는...
라이니: 갈!!!
#338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50
시리우스는 블랙의 폐성 가서 무엇을 얻어내느나

이게 여러모로 중요할 듯.
#339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50
>>337

로빈 : 5(5)
#340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51
미드가 들어온다면 봇치쟝이 내년에 이름만 올려서라도 땜빵해주면 일단 그리핀도르가 한명도 없는 상황은 피할 수 있긴 함
와타시와 메리는 각이 안나오는 모양이고, 하루도 좀 그렇고
#341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51
호그와트 챔피언 경력이면 뭐...
#342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51
합격점이라면
합격점인가....
#343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6:52
어째서 비중이 낮아졌나 글핀 여자들... 마자강의 일원인 릴리가 라이니에게 홀린?게 문제일까...
#344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52
이렇게보니 그리핀 가든 가입자 인재풀이 확실히 좁긴 했어
#345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52
>>343 네임드를 전부 머로더즈가 독차지해서(...)
#346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53
뫼비가 수혈해오긴했지만...
#347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53
진지하게 지금 유키카제 아니면
판도라 가입시켜야할 판
#348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54
진지하게 ㅋㅋㅋ
유키카제는 심쿵사(아무말)
#349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55
글핀 네임드 여학생이
2년 선배(내년 졸업) - 판도라, 봇치쟝
1년 선배 - 와타시
동기 - 메리 레드, 하루
1년 후배 - 시키부
2년 후배 - 엘
3년 후배 - 미드

인데 와타시는 가입할 수 있으면 진즉 했을거고, 엘은 일단 학업 다이스로는 좀 미묘하고
시키부는 아비쟝이 있는 시점에서 텄고,
하루는 일단 비행특기니까 어떻게 가입 자체는 할 수 있을 것 같긴 함
미드도 루비 제자에 그거니까 비벼볼 수는 있을 것 같기도 한데
#350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8 (목) 16:55
우마무스메 애니식 가입(보쌈)일 가능?성
#351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55
ㅋㅋㅋㅋㅋㅋ
#352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56
>>350 보쌈ㅋㅋㅋㅋㅋㅋㅋ
#353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6:56
액괴맞고
힘든거 맞구나
(?를 붙이는 어장주를 보며)
#354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6:57
엘이 학업 다이스가 60 정도였는데 애초에 "우수성"을 가입기준에 박은 시점에서 말이지...
#355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59
한...70? 80? 쯤이 최소 컷이려나?(긴가민가)
#356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6:59
뫄 특화분야가 있으면 가능은 하니까 ㅇㅅㅇ 그러니까 하루도 가능은 하다고 한거고
#357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8 (목) 16:59
엘은 성적 이전에 본인이 가입할 의사가 없을 거예요
와타시도 공부를 아주 잘하는 쪽은 아니고
#358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6:59
anchor>1596963071>496

그리고 이런 가든도 아 이거 사랑 이야기다. 하고 긴가민가 하게만든 코이츠...
#359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7:00
근데 본인 의사도 중요한데 하루는 이전에 릴리 영업 때 거절한 바가 있기도 하고...
#360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7:00
>>356 하루라. 글고 보니 가든에 체육계(?)가 없긴 했어
#361이름 없음(zgy/kbfFmo)2023-09-28 (목) 17:00
네넹-
#362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7:01
>>360 루비 로즈: 난 체육계가 아닌가?
#363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7:01
유키카제도 가입할 의사는 있을거같아보이진
않긴한데

않긴한데
과연
#364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8 (목) 17:01
루비는 전투계...?
#365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7:02
겜프는 인솔'교수'잖ㅋㅋㅋ
#366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7:03
근데 뭐 래번 멤버들은 싫어도 체력 길러질 거 같긴 하?고. 라이니도 체력 자체는 갖춰져 있을 테니...
#367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7:03
본인이 너무 젊게 사셔서 학생이랑 구분 안되긴 한데ㅋㅋㅋ
#368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7:03
ㄹㅇㅋㅋ
#369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7:03
마음은 청춘(편력기사)
#370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7:09
어 근데 가만있어보자

티오(사귐)
시빌(네기랑 잘되긴 하는 듯)
릴리(어쨌든 통과)
피터(모브코랑 학년 서사적 연애)
에번(얀데레쨩 아님 본인도 의욕 높음)

슬슬 다 사귀어가고 있다...?
#371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7:10
그와중에 스터지스는(안습)
#372이름 없음(n.W13/tteY)2023-09-28 (목) 17:10
하지만 역시 에번은 멘헤라 트라우마 극복이 시급하다 생각해요...
#373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7:11
슬슬 동기 중 남은 아이가

시리우스
루핀(먼 미래 퉁스가 이미 확정)
라마
메리
하루

세토 카이바
어밀리아
아이샤
엔젤

요이치
마나카
아비게일

리츠카
히소카
스네삐
맥스
에스

이정도인가...
#374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8 (목) 17:14
어밀리아랑 아이샤는 이미 글러버린 게 확정이고
마나카는 예정된 후보는 있는데 만나봐야, 아비게일은 모르겠고
에스는 이미 마음을 정한 사람은 잇음

이러면 메리, 하루, 엔젤이 아직까지 미확정?
#375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8 (목) 17:17
어밀리아랑 동급되어버린 아이샤 안습
#376Anchormist◆zs.cJBcLk6(ew82xuVKe2)2023-09-29 (금) 00:55
아이샤는 글렀다기엔 저러다 태연하게 휙 사귀고 골인할 계열이라서
#377이름 없음(n.W13/tteY)2023-09-29 (금) 00:57
라이니가 오히려 연애하기엔 더 글른 계열(아무말 아님)
#378이름 없음(zgy/kbfFmo)2023-09-29 (금) 01:03
라이니는 본인이 연정을 느끼는게 중요하니까
#379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1:08
라이니는 연정 이전에 자기 일?을 먼저 다 처리해야 비로소 주변을 둘러볼... 것 같긴 한데 그 자기 일이 우리 일이 되어버렸달까
#380이름 없음(g82j0OyQQk)2023-09-29 (금) 01:24
뭐랄까 라이네스는 스스로 주변관계를 재정립한적은 없어서 일단 이런 경험부터 있어야된다고보지만
아비게일은 릴리가 주였고 피터는 모브코가 있었듯이 상대방과의 관계가 라이네스가 나서서 바뀐적은 없단말이지
#381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1:27
어느쪽인가 하면 필요성을 못 느낀다 쪽이지 않을까?
많은 변화가 그렇듯 라이니도 필요성을 못 느끼면 굳이 변할 이유는 없거든
#382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1:31
라이네스랑 가장 진한 스킨십을 한 남학생 : 뻐에 금이 갈만큼 격렬하게 추락을 받아 준 피터

라이네스를 가장 강하게 원했던 남학생 : 배가 고픈 루핀

라이네스를 가장 한결같이 바라보는 남학생 : 한결같이 방해물로 보는 돼지


이건 어장주가 우스게 소리로 한 얘기지만, 솔직히 틀린 말이냐면 그것도 아니란 말야 (...)
#383이름 없음(g82j0OyQQk)2023-09-29 (금) 01:32
필요성이랄까? 바꾸고 싶어한 적은 있음 초반의 아비게일을 말이지
다만 손만 잡았던걸로 기억해 바꾸고는 싶었지만 그런 경험이 없어서 손만 잡은거라고 봐서 관계변화에 대한 소심성?이런건 경험이 없으니 아직 남아있을거라고 봐서
#384이름 없음(g82j0OyQQk)2023-09-29 (금) 01:34
그러고보면 돼지를 맥스라고 부르는건 티오 리츠카 라이네스 딱 셋이었던가...
#385이름 없음(n.W13/tteY)2023-09-29 (금) 01:34
릴리도 아마 돼지라고는 안 부를 거 같긴 한데...
#386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1:46
우습게도 이중에서 맥스를 가장 감정을 실어서 부르는 건 에스 같아(...)
#387이름 없음(n.W13/tteY)2023-09-29 (금) 01:48
슬데 평판을 다 깎아먹으니깐?
#388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1:57
라이네스를 가장 필요로 하는 이들 : 가문

폴리몬트. 이미 멸족 단계가 아니엇거나 롤랜다가 원작 성격이 이미 확고하게 박히지 않았다면 라이네스도 장기적으로 레귤러스보다는 더 머글우호에 가까운 순혈주의 방향성이 되었을지도?
#389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2:01
이건 그 뭐랄까
어지간한 남자애들이 라이네스를 필요로 하지 않고 알아서 쑥쑥 크다보니 생긴 일이네요(.......)
#390이름 없음(n.W13/tteY)2023-09-29 (금) 02:09
물론 시리는 그 어지간한 남자애에서 예?외
#391Anchormist◆zs.cJBcLk6(iYu6ST2D8Y)2023-09-29 (금) 02:23
애초에 지칭할 일이 거의 없음 - 솔, 엔젤, 네기
맥스 - 라이네스, 릴리, 리머스, 라마, 메리 레드, 말린, 리츠카, 에번, 티오
혼용 - 피터, 히소카, 세베루스, 요이치, 시빌
돼지 - 그외

정도 느낌일까?요
확실한 건 아니지만요
#392이름 없음(9lG.lgmLwE)2023-09-29 (금) 02:32
히소카는 성깔로 보면 돼지라고만 불러도 될 거 같은데 같은 슬데의 정?으로 성으로라도 불러주는 느낌
#393이름 없음(kk0Fsafujw)2023-09-29 (금) 02:40
(물론 동기들 대다수보다는 돼지가 더 생존확률이 높다)
#394이름 없음(JgxYx3Xzwk)2023-09-29 (금) 03:05
'더'
#395이름 없음(JgxYx3Xzwk)2023-09-29 (금) 03:06
인싸그?룹에서 아싸를 외치는 용기를
가져서 되려 돼지보다 주목도가 높아진 어디의 챔피언씨...
#396이름 없음(EBmZX7.p8o)2023-09-29 (금) 05:00
동기들은 전쟁 한복판에 뛰어들겠지만 돼지는 쳐박혀있을테니 생존확률이 높은게 당연쓰 ㅋㅎㅋㅎㅋ
#397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5:17
벌써 진즉에 로스트 컷 되어도 말이 안되는게 아닌데
다갓이 끝끝에 지금까지 끌고 온감도 잇긴 하지 ㅋ
#398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5:38
로스트가 일어나기 쉬운 환경이랄까
지금 평화로워진 대가로 실전경험치는 동기들이 원작에 비해 압도적으로 딸리는 형국이긴 하지요...
#399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5:41
적어도 미드라시와 알랙토는 매일매일이 '실전경험치'를
쌓고있긴한데

논외취급하긴 글치;;;
#400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5:44
가뜩이나 알랙토 미드라시 상대로 선전할 가능성 보고있는데
미드라시 휘말리거나 해서 사단 나오면

과연 빈말이라도 '그러니깐 죽먹자한테 좋은꼴 못보는거라고' 비꼼 이상의 제스쳐를 취하기할지
#401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5:45
이미 알랙토 자기안에는 '내가 담에 반드시 이길 실력을 쌓아두는 동안 미드라시가 자기랑 싸웟던 그대로 살아있는게 당연'이라는 전제는 분명히 있어보인단 말이지
#402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5:46
그러다 막말로 서로서로 미운정드는게 확정이면
(이미 반쯤은 미운정든거 같;;;)
#403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5:47

거참 맛있는 구도가 나올거 같구만

싶기도하고
#404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5:48
지금 호무졸에서 최대 불안요소가, 그래서 동기 중에 결투 이상의 실전을 경험한 얘들이 얼마나 있는가. 라서...
그 루핀도 실전에서 멀어졌다는 이유로 그렇게 쉽게 죽었단 말이죠? 원작에서?
#405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5:49
뭐 당장은 누구 로스트보다는
유키카제의 심정지는 소생할 길이 있을지가 더 궁금하고 흥미있지만
#406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5:52
결투클럽이 활성화되기도 했고
로빈이나 그 이전에 야마모토, 큐브릭으로 경험이 없다는
아니긴하지만 실전보다는 훈련, 수업이라서

이걸 과연 실전으로 봐야 하느냐라면....
#407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5:52
>>401 뭐, 근데 아직 1학년 꼬마애들이고 미드라시는 어쨌든 명문 순혈가의 혼혈아잖아

이 당시 알렉토 마인드면 미드라시가 어둠의 마왕의 타겟이 될 수 있다고 상상을 못할 수 있긴 한 듯 ㅇㅇ
#408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5:54
그러니 유키카제야
희생하자(?)
#409이름 없음(EBmZX7.p8o)2023-09-29 (금) 05:55
볼디가 순혈이든 부하든 상관 안하는 자기우월주의자라는건 덤비랑 아비아비빼곤 모를테니
#410이름 없음(lwLPb2n/yw)2023-09-29 (금) 05:56
팩트)애초에 현 시점에서 얘들이 실전을 경험한다는 것 자체가
뭔가 크게 단단히 잘못되었다는 소리다
#411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5:57
신파치가 볼디에게 봉변당하고
라이니 포함해서 가든들의 판정 굴린거 생각할때
(심리적 요소긴 하지만)

이번에 마법약대회편에서 뭔가 한건 할거 관련으로
널널한 기준점이라든지는 있어도 네임드 관련해서 판정정도는
굴리지 않을지 싶지만서도

로드 rta땜시 어찌될지 싶기도하고
#412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5:58
>>410

릿카랑 겜프는 뭐가되는데
라고하기에는 ㄹㅇㅋㅋㅋ
#413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5:59
덤비망상음파병기와 방랑기사 충만한테는 상?식을
바라는게 잘못이구나...그렇구나..ㅈ.
#414이름 없음(lwLPb2n/yw)2023-09-29 (금) 05:59
갬프 교수 - 무투파에 애초에 성인임
릿카 - 그놈의 실전을 겪긴 함?
#415이름 없음(lwLPb2n/yw)2023-09-29 (금) 06:00
대회,참가도 실전이라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416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9 (금) 06:00
호호호... (허름)
#417이름 없음(lwLPb2n/yw)2023-09-29 (금) 06:00
히믈내요 슈퍼빠월-
#418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9 (금) 06:01
새로운 도미노를 어떻게 쌓아야 할지부터...
#419이름 없음(lwLPb2n/yw)2023-09-29 (금) 06:03
주사위 - 네놈의 빌드업은 이미 보노보노다!
#420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6:03
저기봐 다이스한테 물려서 스토리라인을 다시 새로이 해야하는 어장주야!!!
#421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6:04
새로운 도미노를 처음부터 쌓느라 고민이 심한 어장주다...
#422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6:08
다음중 누가 제일 막막할까요

1.초아싸인 내가 높으신분과 친해보이는걸로 보이는 초인싸까지 포함해서 3자회담 확정

2.다이스로 인해 그동안 쌓아두던 플롯이 작살나서 완전히 스토리라인을 갈아엎어야 하는 어장주

3.이젠 자조하는 경지에 이른 아이샤의 가슴앓이

4.빛문서를 농?담따먹기로 쓰는 라이네스를 바라보는 롤랜다
#423이름 없음(lwLPb2n/yw)2023-09-29 (금) 06:09
아 연휴라 할게 업네 호무졸 00회차 정주행이나 해야겠다(?)
#424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6:10
>>422 3번은 그래도 어장주가 언젠가는 누구 사귈 타입이라 했는데 같은 선상은 너무한 거 아니냐ㅋㅋㅋㅋㅋ
#425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6:12
언젠가는(기약없음)
#426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6:16
킹치만 아이샤 스스로가 놀려먹어도 된다고 했는걸(아니다 이 악마야)
anchor>1596963071>90
#427이름 없음(tGWTMlpyns)2023-09-29 (금) 06:42
>>422 킹치만 라이니는 농담센스 빼곤 여러모로 훌륭한 손녀인데 롤랜다는 기쁘지 않을까?요
#428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6:44
퀴디치 관련으로 라이니가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드는걸 보는

롤랜다의 심정을 답하시오(아무말)
#429이름 없음(DBOE7jnSw2)2023-09-29 (금) 06:44
문뜩 떠오른 생각

라이네스 2회차 rta
#430이름 없음(DBOE7jnSw2)2023-09-29 (금) 06:44
뭐부터 보고 싶음?ㅋㅋㅋㅋㅋ
#431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9 (금) 07:08
지금도 이미 RTA 비스무리인데요 (폭삭)
#432이름 없음(m9RGcGS9WE)2023-09-29 (금) 07:10
현재시 부여됐으면 RTA 위협은 상수...
루핀 정체를 머로더즈보다도 빨리 눈치챌 수도 있었고
#433이름 없음(CPZsO2GdXM)2023-09-29 (금) 07:10
사실 신파치 사망 빼고는 지금이 나름대로 최상 루트라서
#434이름 없음(Rb5lDUvRR2)2023-09-29 (금) 07:15
시키부 관련은..엄..
#435이름 없음(GiVwiJQvOA)2023-09-29 (금) 07:15
(말을 아끼며...)
#436이름 없음(DBOE7jnSw2)2023-09-29 (금) 07:17
지금이 제일 최적루트라는 것이 웃프다

더 라이네스가 편할 길은 없었던 것일까
#437이름 없음(MG4T3TI/Os)2023-09-29 (금) 07:22
원래 욕심이라는게
끝이없긴하지
#438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7:36
선택과 켈트의 고대 마법의 대가 지불의 동일성을 통해 추론하는, 켈트의 고대 마법이 진의와 대가의 방향성

위자딩 월드는 의지에 따른 정신성이 마법사로서 어디까지 성장가능하냐를 견주게 한다면, 마법사로서 삶은 누리면서 내밀어진 여러 문제들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당사자의 인격에 큰 영향을 미쳐요. 하지만 선택이라는 것은 기묘하게도, 옳은 선택을 하더라도 그 지불해야할 대가가 무효화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에요. 단지 옳은 선택지는 그만큼 대가가 다른 방향성에서 찾아와요. 단지 그것이 당사자나 주변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느냐의, 차이이죠.

이건 호무졸에서 배드엔딩의 대명사인 어둠의 마녀, 라이네스 또한 다르지 않아요. 어둠 라이네스는 겨우 단 한 번, 그 시기 자신이 폴리몬트인 걸 밝히지 않았단, 실질적으로 선택을 미루는 행동을 했어요. 하지만 그 대가로 그녀는 마치 운명의 응징을 받듯, 주변 사람들의 선택에 전부 휘말려야했고 그 선택들은 전부 라이네스의 선택의 대가가 되어버렸어요. 폴리몬트를 몇 개월 숨기는 것으로 라이네스는 자신을 파멸시켜야만 했어요.

하지만 폴리몬트를 숨기지 않은 지금은? 사실 대가라는 부분에서 숨기지 않은 지금 라이네스에게 찾아오는 부하는 어둠의 마녀 시절보다 무조건 낫다고 하기 힘들어요. 이는 라이네스가 폴리몬트이게 되면서 학년 후반에 있었을 교내 폭력을 경험하지 않게 되었고, 새로운 체제를 구축해 평화로운 학년을 구축하게 해줬지만, 대신 라이네스는 여러 사정에 강제로 얽매이게 만들었고, 학업을 놓을 수 없게 되었으며, 결과가 자신의 파멸이면 차라리 다행일 운명에 휩쓸리게 되었어요.

하지만 모두가 전자보다 이쪽이 더 낫다, 더 나아가 이쪽이 대가가 없다고 받아들이죠. 이는 전자에 비해 후자는 보다 구조적 문제에 가까워진 것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라이네스가 후자를 선택해서 발생한 대가들에 리스크가 아니라고 판단했거나, 혹은 그것을 대비하기 위한 선택들을 고를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사람은 이후 후속 조치로 고를 수 있다면, 이후 발생한 선택의 리스크라고 받아들이는 면이 있기 때문에, 대가를 느끼지 못할 수 있죠.

그리고 이것은 작중에 강조되던 켈트식 고대 마법들이 사용자에게 내미는 대가랑 비슷한 부분이 있어요. 바로 사용자에게 다른 선택의 가능성을 잘라내거나 리스크를 짊어지는 것으로 어떤 남들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고 여겨지는 무언가를 얻어내는 거예요.
이에 대표적인 것이 아발론과 블랙의 로드 마법이에요. 아발론과 블랙의 로드 마법은 사용자가 맞이할 다른 선택지를 태생부터 잘라내는 것으로, 그들이 더 나은 마법사로 만들어져요. 이런 더 나은 수준이 사용하지 않았을 때 얼마나 나은지는 작중 누구도, 심지어 본인들도 알 수 없어요. 왜냐면 이런 구조적 문제로 인한 강요된 선택은 애당초 선택지 자체가 잘라져 있기 때문에 얼마나 더 나은지 알 수 없고, 심지어는 그게 없었던 시절보다 전혀 나아진 부분이 없는데 나아졌다고 인식되었던 걸 수도 있어요. 혹은 블랙의 마법은 애당초 사용자가 자신의 리스크를 온전히 인식하면서 그 리스크를 언제나 인식해 머리 한 구석에 파멸을 인지해야 하는데, 그것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던 지금까지는 올바른 사용법이 아니라서 효과가 없었던 걸수도 있어요.

여기서 핵심은 하나에요. 켈트의 로드마법이라 칭해지는 마법은, 폴리몬트나 페버럴처럼 사용으로 즉각적으로 힘을 얻고 대가를 얻어내는 것이 아니라, 본인에게 구조적인 선택을 강요함으로서 다른 선택지를 잘라내고, 이를 통한 단련으로 본연의 상승을 꿰한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선택지를 잘라내버린단 점에서 어떤 사람은 끔찍한 대가라고 할 수 있지만, 또 어떤 사람은 거기에 큰 리스크를 느끼기 힘들 수 있어요.

왜냐면 이건 결국 큰 범주에서 본인의 선택이 되기 때문이에요.
즉슨 켈트가 보는 완벽한 마법사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선택을 함으로서 거기에 그 어떤 리스크를 느끼지 않음으로 끝없는 상승을 꿰함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하고 추측해봅니다.
#439이름 없음(d0TaTOH9Ac)2023-09-29 (금) 08:07
추석 당일이라 그런지 늘 그래왔듯이 라이시리 관련으로 잡담판이 불탈 줄 알았는데 조용하네.
#440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8:12
>>439 참치들도 자?제를 배운 것...(?)
#441이름 없음(/d.stofF4k)2023-09-29 (금) 08:29
라이네스가 말했지만 그런건 연애쪽이 아니다가 더 많다는 어장 내 인물들의 반응과 정작 이후 라이네스반응은 딱히 없어서
#442이름 없음(lwLPb2n/yw)2023-09-29 (금) 08:29
추석 당일이니까(아무말)
#443이름 없음(/d.stofF4k)2023-09-29 (금) 08:30
그래서 라이시리보단 봇치가 더 많은 말이 나왔곸ㅋㅋㅋㅋㅋㅋ
#444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9 (금) 08:30
가든중 한명이라도 그 상대가 누군지 알았으면 재밌었겠지만 딱히 눈치챈 사람은 없으니까
#445이름 없음(fVKTPO4qmY)2023-09-29 (금) 08:35
목숨 맡기는 전우라는 갬프 교수의 말이 은근히 맞는 해석인?듯도 하고
#446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8:36
라이시리 관련으로 분석하면서 놀려면 그럴 수 있긴 한데
그동안 너무 이걸로만 놀아서, 좀 쉬는 게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있고
#447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8:37
그래서 봇치로 놀고 잇는 중
#448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8:37
되시겠다고(아무말)
#449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8:37
어떻게 절묘하게 연속으로 유키카제 관련이 딱 걸려버려서 스리 ㅋㅋㅋㅋ
#450이름 없음(lwLPb2n/yw)2023-09-29 (금) 08:42
봇치쟝-
#451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8:43
봇치 더 락은 그래도 희?망편인데
저기 호무졸 봇치에게는 희?망편인가 아니면 절?망편인가....
#452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8:45
가든 가입시키면 어느쪽이든 상관없?음
#453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8:48
anchor>1596963071>177

근데 쉰다고 했지만 참을 수 없는 것
라이니가 연애 어떠냐에 비슷한 질문이라 표현했으면 이거 그린라이ㅌ...읍읍읍
#454이름 없음(gXX0c.AQ3A)2023-09-29 (금) 08:55
정작 저 말 하신 메어리 센빠이는 저 말에 부합하는 윌크스를 뻥 차버리신...
#455이름 없음(JYRR5TD6ok)2023-09-29 (금) 08:57
하긴 저주 생각하면 괜히 애 가져서 요절하는 거보단 능력 되는 동생님께 빌붙는 게 맞긴 한데...
#456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8:58
끊고 맺음이 가차없지 않으면 니트 생활도 못한다는 지론
#457이름 없음(KnpgKRkwAU)2023-09-29 (금) 08:59
저주 이전에
윌크스와 요이치의 관계를 개선시킬 필요를 느끼지 못했기에
그보다는 그린그래스가 더 소중해서 그를 밀어낸거지
#458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9:02
하필 원작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호무졸에서도 원작캐를 투영해서 무의식으로 볼 수 밖에 없는 가운데
원작과 같은 행보를 보이면 그야.....
#459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9:03
물론 원작하고 상관없이 당시 윌크스면 좀 많이 글러먹은 인간은 맞았고 ㅇㅇ
#460이름 없음(qnupsvSo.o)2023-09-29 (금) 09:04
하필 요이치가 라이트팬이었으면 윌크스 그 듣보 누구임하면서 넘어갔을지도 모르...
아 그래도 현재 행적을 더 요이치가 중시하는 거 같으니 뫄...
#461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9:04
스승이 페이트였다.
이거 하나만으로 도저히 썩 좋게 봐주기 어려웠거든.
#462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9:05
리츠카도 페이트 때문에 라는 점이 있는데
윌크스도 ㅋㅋㅋㅋ


하여간 ㄹㅇ 도움이 안되는구나 페이트는....
#463이름 없음(.6g7bU1tno)2023-09-29 (금) 09:06
똘끼로는 흑화 라이니 쯤은 데려와야 상대가 될 듯한...
#464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9 (금) 09:07
윌크스는 페이트한테 안 배웠어도 비슷한 짓을 저질렀을 테니까 페이트가 억울해할지?도
#465이름 없음(uiz/Mr8cyU)2023-09-29 (금) 09:08
라이니가 윌크스에게 "플리몬트의 경고" 안 날린 것도 걔를 좋게 봐줘서가 아니라 괜히 건드렸다간 뒷감당 힘들다고 생각해서였을 테고...
#466이름 없음(KnpgKRkwAU)2023-09-29 (금) 09:08
ㅋㅋㅋㅋㅋㅋ
#467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9:09
근데 지금 시리우스면 자기가 사귀기로 한 사람이면 잘해줄 테니
라이네스가 사귈 생각 없으면 누가 시리우스 채가도 재밌을 것 같은데
#468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9:10
>>464 윌크스ㅋㅋㅋㅋㅋㅋㅋㅋ
#469이름 없음(/d.stofF4k)2023-09-29 (금) 09:11
시리우스는 연애생각이 없는게 가장 큰 문제인걸
#470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9:12
하루는 이미 간보는 상대가 있다(마음이 무겁다곤 하지만)고 했으니, 동기생 중 남은 후보가 엔젤과 메리. 이 둘 정도인가?
#471이름 없음(MbSg6lURiw)2023-09-29 (금) 09:13
별 깊은 의미없는 데이트 쯤이야 시리가 할지?도
#472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9 (금) 09:14
휴식의 방에서 라이네스와 단둘이 저녁식사를 한건 데이트가 아니었단 말인가(아무말)
#473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9:15
릴리&어밀리아 : 친분있는 친구와 식사를 하는게 그렇게 호들갑 떨일인가?
#474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9:16
>>473 릴리&어밀리아 : 결국 둘이 좋아한다 한 것도 아닌데 뭔 난리야

참끼야아아아아아아아악!!!!!
#475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9: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6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9:17
잡담판이 잠?잠해진건도 릴리와 어밀리아의 몫이 있는게 분명하다
#477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09:17
>>476 릴리랑 어밀리아가 너무 씨게 팩폭을 때려버렸어(...)
#478이름 없음(KnpgKRkwAU)2023-09-29 (금) 09:22
애초에 그거에 너무 큰 의미를 둘 필요가 없었지만서도
그게 아니라도 둘 사이를 파고들만한 떡밥은 충분히 많다
#479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9 (금) 09:23
근데 라이네스 질문이 그 대상이 시리우스라는걸 알게 된다면 가든의 답변은 어떻게 될지 그건 궁금하네, 연애건에서 시리우스라는 존재는 여러의미로 변수라

대충 반응을 예상만 해봐도, 이번에 마나카는 맞다고 말했지만, 상대가 시리우스인걸 알았다면 절대로 아니다라고 말했을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0이름 없음(KnpgKRkwAU)2023-09-29 (금) 09:25
상대가 누군지는 짐작도 못한채 라이니니까 긍정한 마나카
상대가 누군지 어느정도 좁혔지만 라이니니까 부정한 말린
#481이름 없음(KnpgKRkwAU)2023-09-29 (금) 09:27
메어리 건은 시리고 라이니고 기본적으로는 업무상 회담이었으니까
단 둘 뿐에 그 중에 식사를 한다는거 자체는 큰 의미가 없었는데
#482이름 없음(aFTsozU5Aw)2023-09-29 (금) 09:28
어느쪽인가 하면... 그 질문은 라이네스 본인이 시리우스를 저울에 올리고 있느냐, 아니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483이름 없음(KnpgKRkwAU)2023-09-29 (금) 09:30
엄밀히 말하자면 어제는 애초에 지뢰가 터진 것도 아니었다는거
#484이름 없음(KnpgKRkwAU)2023-09-29 (금) 09:30
몇몇 사람이 뭔가 있...나? 정도까지만 간거지
#485이름 없음(FdbYX9cOBk)2023-09-29 (금) 09:31
적어도 그래서 누구?
라는 질문도 없었고
#486이름 없음(aFTsozU5Aw)2023-09-29 (금) 09:32
결국 라이네스가 선택을 하려면 저울에 올리고, 비교를 해봐야하거든. 지금 라이네스 성격상.
특별하다는 어디까지나 라이네스 본인이 시리우스를 신경쓰고 있다는 걸로 스타트라인에 있다는 것일 뿐. 결국 저울에 올려야 나는 이사람을 사랑하는지 아니면 우정으로만 남고 싶을 뿐인지를 저울질 해봐서 차츰차츰 진도를 뺄 수 있거든.
#487이름 없음(xs5u7fSYXE)2023-09-29 (금) 09:33
사실 가든 멤버들이 라이니는 연애눈치가 애기 수준이라고 인식하는 게 클?듯
#488이름 없음(aFTsozU5Aw)2023-09-29 (금) 09:36
저울질이라고 하면 좀 많이 안 좋은 뉘앙스처럼 보이겠지만, 저울은 결국 저울이지. 자신에게 이 사람은 어느정도냐는. 사람, 진짜 첫눈에 반해도 그 저울이 다른 저울보다 우선도가 있다는 거지 진짜 세상 그 무엇보다 이 무게추가 더 무거워지면 멘헤라나 얀데레가 되는 거고.
#489이름 없음(LjtLjx1YLg)2023-09-29 (금) 09:37
스네삐는 세상 무엇보다도 릴리에 무게추를 두겠지...
#490이름 없음(KnpgKRkwAU)2023-09-29 (금) 09:39
절평이던 상평이던 결국 가치 판단
#491이름 없음(aFTsozU5Aw)2023-09-29 (금) 09:40
그리고 라이네스는 자신의 가장 큰 저울추를 이미 자신의 엄마에게 줘버렸고. 그럼 나머진 그게 무엇이든 결국 저울에 매달아보고 비교해봐야 하는 상황에서

시리우스는 이제 겨우 저울로 매달아보긴 하는 단계를 통과한 거지.
#492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9 (금) 09:40
여러 방면으로 돌이킬 수 없이 굴러떨어지던 원작 스네삐면 모를까 미혹을 버린 호무졸 스네삐는 이미 릴리가 저울인 상황 같기도...
#493이름 없음(KnpgKRkwAU)2023-09-29 (금) 09:41
ㅋㅋㅋㅋㅋㅋ
#494이름 없음(m9RGcGS9WE)2023-09-29 (금) 09:42
라이니도 사실 릴리가 챙겨주고 능력도 나름 인정할 만하니깐 좀 대접해주는 듯한 느?낌
#495이름 없음(d0TaTOH9Ac)2023-09-29 (금) 09:43
어장주, 오늘은 휴재 맞는 거죠?
#496이름 없음(aFTsozU5Aw)2023-09-29 (금) 09:46
참치들 평가나 분석을 신뢰하지 못했던 것도, 시리우스 지금까지 라이네스 본인이 저울질의 대상으로 삼았던 적은 딱 한 번, 그러니까 비밀 공유 할까, 말까 뿐이었는데
그 이전에도 이후에도 저울에 매단 적이 없다면 그게 진짜 친한 게 맞냐는 회의감.

이제 겨우 무게추로 뭘 매달지 고르고 있으니 스타트라인...에 서긴 했다.
#497이름 없음(aFTsozU5Aw)2023-09-29 (금) 09:49
>>492 원작 스네삐...는 릴리의 대의를 자신의 대의로 삼다 자신의 대의가 되어버릴정도로, 나쁘게 말하면 의존증이 심각했고

지금 스네삐는 릴리를 기준점으로 삼는 거지, 릴리 자체에 완전히 뇌를 의탁한 건 아니라는 차이?
#498이름 없음(WnhNNnzPOc)2023-09-29 (금) 09:50
연애질문이 나오니 시리우스가 나왔다기보단 비슷한 질문을 한 메어리가 생각나 남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본 것 같아서 이 질문으로 시리우스가 스타트라인에 섰냐면 그건 또 아닌 것 같아서
#499이름 없음(aFTsozU5Aw)2023-09-29 (금) 09:53
>>498 그러면 스타트라인을 언제로 보느냐에 따라, 극단적으로 아직도 스타트라인이 아닐 수 있긴 한데, 이건 또 너무 보수적인 관점인가.
#500이름 없음(yUAlc1CCXg)2023-09-29 (금) 09:55
스타트라인을 보수적으로 보면, 사실 시작점에 선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마법~
#501이름 없음(d0TaTOH9Ac)2023-09-29 (금) 09:56
그렇지. 정말로 아무도 없지.
#502이름 없음(WnhNNnzPOc)2023-09-29 (금) 09:57
스타트라인이 연애에 대한 스타트라인이면 라이네스가 선을 긋지를 않으니 지금 스타트라인에 선 사람은 없고...
우정에 대한 스타트라인이면 대부발언이후 스타트라인은 지났고
#503이름 없음(aFTsozU5Aw)2023-09-29 (금) 09:57
>>500 그야 그 누구도 무게추에 매달린 적 없잖아.
아니, 리츠카랑 피터는 무게추에 자신을 매달긴 해봤단 점에서 더 나은지도 모르겠다
#504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9 (금) 10:01
>>495
#505이름 없음(aFTsozU5Aw)2023-09-29 (금) 10:02
음... 아니다
참치 분석에서 틀린 걸 발견했으니 철회할게요
#506이름 없음(d0TaTOH9Ac)2023-09-29 (금) 10:02
>>504 네. 푹 쉬세요!
#507이름 없음(aFTsozU5Aw)2023-09-29 (금) 10:03
anchor>1596826067>308-366

이때. 결국 라이네스는 시리우스를 저울에 매단 게 맞으니까.
#508이름 없음(XQ2auUSNwk)2023-09-29 (금) 10:05
시리가 정보 조사 열심히 해온 까닭이 모자란 놈 취급에 대한 보?복일까...
#509이름 없음(aFTsozU5Aw)2023-09-29 (금) 10:05
>>504 쉬세요-
#510이름 없음(WnhNNnzPOc)2023-09-29 (금) 10:06
저거는 시리우스든 말든 상관없이 자기집에서 친구가 죽을 위기임인데 저울에 매달았다기에는?
#511이름 없음(aFTsozU5Aw)2023-09-29 (금) 10:08
시리우스가 저울에 매달린 적이 있는가. 가 분석의 이유였는데
인정 98말고도 그 이전에 이미 저울을 매달아본 적이 있었다면 얘기는 다른가...
#512이름 없음(WnhNNnzPOc)2023-09-29 (금) 10:12
뭐 시리우스를 저울에 올리긴했지 시리우스에 대한 신뢰와 블랙의 로드마법 등이 한쪽 자신과 플리몬트의 비밀 예언 등이 다른 한쪽한 결과 시리우스쪽으로 기울었으니 비밀공유는한걸테니깐

다만 연애관련으로는 라이네스는 저울에 무언갈 올려본적 자체가 없다정도
#513이름 없음(aFTsozU5Aw)2023-09-29 (금) 10:18
거기까진 참치들 개인 해석의 영역이고, 참치는 저울에 올라가지도 않았단 근거가 붕괴되었다 판단했단 정도
#514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9 (금) 11:29
조카몬은 무사히 포켓볼로 돌아갔네요
#515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11:34
>>514 조카몬에게서 소지품은 무사히 지키셨?나요
#516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9 (금) 12:47
뫄 대부분 만화책뿐이라?서
#517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13:02
해리포터가 아니었군 (?)
#518Anchormist◆zs.cJBcLk6(et1vOI/Vis)2023-09-29 (금) 13:06
커버도 벗긴 양장본에 관심을 가질 리 없으니까요
#519이름 없음(YLbtp9Ui9Q)2023-09-29 (금) 13:13
커버를 벗긴 양장본... 우 와 아 .....
#520이름 없음(IfUyiFY.zU)2023-09-30 (토) 05:23
추석 연휴 3일차. 이러니저러니 해도 슬슬 진짜 휴일이란 느낌
그리고 커버 벗긴 양장본...은 추석 연휴 필수대비겠네요(...)
#521Anchormist◆zs.cJBcLk6(coxSUh2KJA)2023-09-30 (토) 05:51
연휴인데 되려 피곤하면서도 휴일인 건 맞다는 생각이 드는 명절의 신비로움...
#522이름 없음(IfUyiFY.zU)2023-09-30 (토) 05:52
>>521 연휴는... 초중반은 오히려 피곤한 게 국룰이고...
#523이름 없음(2TWEKsCa.6)2023-09-30 (토) 06:00
양장본으로 위장하기 위한 탈착식 커버라던가
#524이름 없음(IfUyiFY.zU)2023-09-30 (토) 06:02
그러고 보니까 라이네스도 원래면 연휴가 가장 바쁠 타이밍인데 의외로 아직은 학교에 남거나 집으로 가서 엄마 만나 쉰다

둘 중 하나인 느낌이네요
#525이름 없음(IfUyiFY.zU)2023-09-30 (토) 06:10
아니다. 크리스마스랑 부활절의 바쁨을 여름방학에 다 몰아넣어서 그렇구나(...)
#526이름 없음(v3rBd5gfcI)2023-09-30 (토) 06:30
팩트)크리스마스와 부활절에 안바쁜 것도 아니다
#527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6:32
수업시간이 오히려 덜 바빠보이는(아무말)
#528이름 없음(v3rBd5gfcI)2023-09-30 (토) 06:35
정규 루트였으면 방학때 좀 널럴했을텐데
히든 루트 뚫어서 로드 이슈 달리는 바람에 이제 안바쁜 날이 읍성
#529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6:36
숨가쁘게 쉼없이
#530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6:36
몰아치는중 ㄹㅇㅋㅋ
#531이름 없음(D1KVGqCHVA)2023-09-30 (토) 06:38
히든 루트 이전에는 폴리몬트 성을 중심으로 겸사겸사 다른 로드 마법도 확인해보자. 이 느낌이었을 테니 DLC 블랙의 폐성이 아니라 DLC 우로보로스의 섬이란 느낌 아니었을지
#532이름 없음(D1KVGqCHVA)2023-09-30 (토) 06:44
지금 다시봐도 시리우스의 별안간 라이네스 인생에 툭하고 튀어나와 별안간 휩쓸어버린 느낌이 굉장하네요...
#533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6:46
레귤은 덤으로
#534이름 없음(gi.ihhd1sk)2023-09-30 (토) 06:51
1학년 크리스마스 플리몬트 쇼크가 아니었으면 로드 설정이 있건 없건 라이네스는 거리가 있는 위치였겠지만
플리몬트 쇼크 이후 로드 이슈는 라이네스가 당사자니까
#535이름 없음(D1KVGqCHVA)2023-09-30 (토) 06:51
사실 영향은 상호가 주고받는단 점에서 시리우스도 라이네스에게 굉장히 휩쓸려 한 소녀가 자신의 인생에서 너무나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란 느낌이 좋다

레귤러스?는 형과 라이네스라는 자연재해의 공명을 미리 대피하지 못한 일반인이야...
#536이름 없음(D1KVGqCHVA)2023-09-30 (토) 06:55
>>534 메타적으로 따지면 라이네스가 폴리몬트로 쇼크를 일으키지 않았으면 로드 자체가 없었겠지만

로드 설정이 있는 상태에서 주인공이 무관계한 범위였던 세계선도 궁금하네요
#537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7:08
로드가 있는 세계선에서 그냥 좀 명가의 아이였을 뿐인 라이네스는... 교내 최고 퀸카정도 위치였을 것 같다.
#538이름 없음(UcN.ZL9XmM)2023-09-30 (토) 07:23
로드 설정이 없거나 플리몬트가 로드가 아니었으면 단절된 가문의 계승에 얽힌 혼혈 미소녀 정도였겠지만
로드 설정이 있는 루트면 라이네스 플리몬트든 라이네스 테스타로사 엘멜로이-플리몬트든 1차 마법사전쟁에 직접 관여하게 되는건 거의 기정사실이고
#539이름 없음(UcN.ZL9XmM)2023-09-30 (토) 07:24
애초에 1차 마법사전쟁 시기에 플리몬트 계승에 얽힌 시점에서 평범한 미소녀로 넘어가는건 불가능함.
당장 다른 순혈가문들이 입방아를 찧을텐데
#540이름 없음(UcN.ZL9XmM)2023-09-30 (토) 07:24
로드 설정이 있건 없건 >>539는 상수여
#541이름 없음(qU8.Z2Cl5Y)2023-09-30 (토) 07:26
물론 평범한 명가였어도 라이니가 연애를 제대로 했을까는...
#542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7:27
평범한 명가였으면 의외로 이미 하고 있었을지도?
적어도 황금의 예언이란 요소가 사라졌잖아
#543이름 없음(UcN.ZL9XmM)2023-09-30 (토) 07:27
솔까 지금도 로드 플리몬트의 귀환 + 블랙, 특히 교내에서 나르시사가 지지해준 덕에 무사히 넘어간거지
둘중 하나라도 없었으면 레이디 플리몬트 루트의 염가판 정도로는 구설수에 오르내렸을걸
#544이름 없음(UcN.ZL9XmM)2023-09-30 (토) 07:29
>>542 "혈통 분쟁으로 인한 제1차 마법사 전쟁"이 한창인 와중에 왠 듣보 혼혈이 순혈가문을 계승한다는거잖아
시기상 무사히 넘어가면 기적임
#545이름 없음(UcN.ZL9XmM)2023-09-30 (토) 07:30
아 순혈가문인지 확정은 아닌가 ㅇㅅㅇ
아무튼
#546이름 없음(UcN.ZL9XmM)2023-09-30 (토) 07:31
아 연애 이야기인가
그러면 몰?루
#547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7:32
릴리가 연애 눈치를 희생하여 지금에 이른거처럼
라이네스는 연애가 시망에 가까움에 대한 등가교환으로(확정 아님) 지금에 이른게 아닌지 싶기도 하고
#548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7:32
>>544 그렇다고 노골적으로 해를 끼치기도 시기상 미묘하잖아.
뒤에서 음산한 손가락질이나 수근수근 같은 건 있어서 묘한 스트레스 정도는 받는 선에서 멈췄을 듯.
#549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7:32
물론 이런식으로 말하면 라이네스의 노력이 마치 등가교환으로 퉁치는거 같으니깐
인정하려들지 않는것도 인정
#550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7:35
연애이야기쪽. 연애이야기쪽.
언제 할지 몰루인 거지, 지금처럼 황금이나 예언이나 로드의 위험한 비밀 같은 게 없어 스케쥴에 여유가 있는 시점이니
#551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7:37
까놓고 말해서 앞으로 주어진 산적한 일에만 집중하고
이대로 더 라이시리에 대한 더 깊은 내막으로 다가가지 못한채 진척없으면

마....
#552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7:50
라이시리쪽은... 정작 지금 빌드만 보면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나가는 중이라서, 좀 지켜봐야한다 생각해
#553이름 없음(UcN.ZL9XmM)2023-09-30 (토) 07:52
아직 3년 남았다
이미 끝난 피터 말고는 성급하게 결론 내려봤자 의미가 없지
#554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7:53
그건글치
#555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7:55
곧 5학년인가...

우로보로스, 로즈 졸업
1학년때는 미드라시가 우위였는데 2학년 되면 알랙토가 우위일 킹능성 있고
엄브릿지가 사실상 실세에
아미쿠스는 나날이 성장할거고....
#556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7:55
잡담판에서 이런 저런 설왕설래가 나올 정도로 전반적으로 급급해지다 슬슬 현타가 온 느낌이지만,(이러니 저러니해도 초반에 참치들을 끌어모은 게 폴리몬트 쇼크뿐만 아니라, 연애에 대한 관심사랑 기대로 온 참치들이 많았었으니까) 실제로 라이시리는 굉장히 긴 호흡을 전제라는 느낌이 있달까...
#557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7:56
글고보면 산방절죽도 인력변동 불가피해보이고
#558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7:56
대충 라이네스 5학년 된 이후에 주변 돌아가는거 당장 떠올린다면 이정도려나
#559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7:57
3학년 아미쿠스라
#560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7:59
링링-프레시아 관계 주선해서 이후 관계가 상하관계로 들어갈거 같진 않고
(적어도 당장 링링이 떠밀리듯이 예비 죽먹자에 들어갈 확률은 많이 낮아졌고)

엘이 언제든지 친구라고 쓰고 자기가 속한 집단에 세를 키우기 위한 기회를 노리긴 할거고
#561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00
글핀 사감 관둔 디고리 교수에 대한 에피도 적어도 라이니 5학년이면 풀릴거고
그에 관해 신지에 대해서도 조명 받을 가능성이 있을지 없을지는 몰루긴 한데
물건 관련 얽힌게 있긴해서 등판은 좀더 할거 같긴 하고
#562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01
풀릴거고 라곤 쓰긴 했지만 정말로 풀릴지는 몰?루
#563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8:02
당장은, 음. 모르겠다
당장 로드퀘 관련으로 풀어야할 것도 많잖아
#564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03
로드 관련 퀘를 정규보다도 빨리 끌어온데다가 규모도 커지다보니 그만 ㅋㅋㅋㅋㅋㅋㅋ
#565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04
거기다가 로드 다이스 RTA라고 어장주피셜로 공언한 행보를 라이네스가 보인 덕분에....
그에 대해서 플롯이 깨져버려서...
#566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8:04
그치만 초반에 호무졸은 연애물이라는 영입을 받고 온 입장에서, 로드퀘는 분명 흥미롭지만, 연애물 요소가 거의 사멸 직전인 것은 뭔가 안타까운 감이 있다...
#567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06
로드 RTA라고 단정지어버린 어장주피셜과
시키부 1000앵커 이후에 보기 결과값과 하1과 하2~4를 anchor>1596962074>134-138 놓고 보면....

(이만 말을 아끼며)
#568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06
>>566

앗..아..
#569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07
요이치도 오토메겜인가?
하면서 갸웃(이게 맞는 표현인지는 몰?루)하면서도 리츠카 보는 앞에서 참전 선언 때리기도 하긴했긴한데....
#570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07
하도 남주 후?보들이 진척이 없으니깐

발부르가 여사(라고 쓰고 시어머니)가 치고 올라오는 바람에
시어머니가 오토메겜에 참전하는 겜이 어디있어 소리 나온거고....
#571이름 없음(ZAmOAfcn6k)2023-09-30 (토) 08:07
어장 진행하다보면 장르가 바뀌는 일은 자주 있는 법이지
#572이름 없음(SyQ6mvDFpw)2023-09-30 (토) 08:08
시?어머니가 대리랭 뛰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첫눈에 반해서 직접 공략 ㅋㅋㅋ
#573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8:08
분명 80어장까지만 해도 호무졸이 위자딩 로맨스 판타지 느낌인 줄 알고 눌러앉은 참치가 나 하나는 아니었을 거라고 믿어요...
#574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09
피터 같은 경우는 열렬 몇몇개 먹으니깐 완전히 환골탈퇴(원작기준)해버린거에 비해

시리우스는 원작이 원작인것도 있고 어장주가 열렬 걸려도 그에 따른 변화값을 최소한으로 하기도 해서
연애 관련 진척으로도......누군가 보기에는 영...그렇고 그런...
#575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11
시어머니가 대리랭 뛰고 이후에 블랙(정확히는 발부르가)에 유리한 쪽으로
흘러가고 플리몬트랑은 거진 운명공동체인거 마냥 나오기도 하고 이후에도 우로보로스라든지
등판부터 어질어질하게 다이스값나오고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로드 다이스라는 명칭으로 불리워도 이상하지 않은 와중에....
#576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12
지정 타겟된 유키카제는 논외로 한다치면
의외로 가장 스?탠?스에 가까운건 아스킨인거 같기도 하고
#577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13
혼와사비 관련 아니면 요즘들어서 거진 등판한적 없는걸로 아는데
#578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13
글고 유키카제라는 든?든한 어글?탱이 나오면서 다른 챔피언들 못?지 않은 개성을 가졌으면서
묻히고 있는 아스킨(물론 혼와사비 나올때마다 아스킨이 연상되어지긴 하지만서도)
#579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8:15
아 근데 혹시 진짜로 나같은 참치 더 없어?

호무졸이 위자딩 로맨스 판타지인 줄 알고 참가했다 라이니의 일관적인 소금 뿌리기에 아니었구나. 하고 착각이 깨진 쪽
#580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15
난 로맨스 판타지 이전에
생존물을 바탕으로 그 나머지 장르라고 보고 있어서...
#581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8:17
생존물...인가...?
아니 뭐 생각해보면 생존물을 1어장부터 가장 큰 중심이라 말하긴 했지만
#582이름 없음(ZAmOAfcn6k)2023-09-30 (토) 08:18
초기에 생존물이라 명시되어서 연애물 분위기 내뿜는게 일정 이상 지속되면 어장주가 유열모드 갈 거라 예상하고 있어서...
#583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8:21
음... 뭐 하긴
그렇게 보면 연애물 자체가 종결되는 쪽이 맞을 수?도
#584이름 없음(6yMJsgRdHM)2023-09-30 (토) 08:21
프레시아 마망 보호 없었으면 죽었거나 여자판 히소카가 됐을 수도 있?고
#585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23
anchor>1596953092>52
진짜 '사망'을 회피한 건 아비케브론, 호로, 샤르티아 외 다수. '사망에 준하는 위기'를 회피한 건 시리우스, 피터, 사냐, 바지나 외 다수... 네요
플롯상 의도적으로 보낼 각 잡은 캐릭터를 따로 언급하는 건 바지나 외에는 스포일러니 따로 언급은 안 할게요

anchor>1596953092>272
아비쟝 서사... 생각해 보니 이쪽도 지금까지 기막히게 줄타기 성공했네요

너만큼은 열렬로 내가 갈아둔 칼날에서 도망치지 않을 거지 아비쟝...?


어떻게든지 생존물에 대한 어필이 어필로 끝내지 않으려고 어장주가 한 각?고의 노력
#586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25
지금에서는 푸대접 취급 받고 있는 에번이 극초반에
라이네스가 흘린 눈물에 대한 동정

anchor>1596775088>499-515

여기서부터 기가막히게 범위에 포함되어져서 숨통이 틔이기 시작했지
#587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25
단순히 생명호흡기 단거 취급도 틀린건 아니지만
숨통이 틔워진건 부정 할수 없고
#588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8:26
사실 초기까지만 해도 에번은 저정도로 인간성 좋은 타입은 아니었던 것 같아
#589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26
ㅇㅇ
#590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8:26
진짜 초기까지만 해도 슬리데린. 하나같이 빌런들 뿐이었고(...)
#591이름 없음(fAJTi2DGeA)2023-09-30 (토) 08:26
갓지나 교수님...
#592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26
지금도 인간성은 계속 교정 중이고(현재진행형)
#593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28
아 글고보니깐 록하트가 라이니 5학년 되면 들어온다고 했던가(가물)
#594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29
제이콥은 네라우오가 붙긴 했지만 라이니를 포함하여 선 성향 인물들이
교정도 같이 해주고 있긴 한데

록하트 호그와트 입학하면 과연 ㅋㅋㅋㅋㅋㅋ
#595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8:33
다만 생존물이라.... 사실 그래서 시리우스는 뭔가 크리를 수십 개를 받아먹는데 뭔가 효과 약하다 소리 좀 자주 나오는 듯 ㅇㅇ
#596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34
피터가 열렬 띄우고 이래저래해서 탄생한 모브코를 중심으로 변화한 모습을 보면
아무래도 효과가 썩이라는 평은...
#597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35
피드백이라고 해야할지 효과가 바로 와서 환골탈퇴를 이룬 피터에 비해서...

거기에 심지어는 페이트 상대로 구해버린 왕자님 포지션까지
#598이름 없음(l9tFzM.AOE)2023-09-30 (토) 08:35
라이니 관련 통찰력 관해서 열렬은 나오는데 여전히 공부는 안 해서...(아무말)
#599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36
아니 근데 위에서도 언급하긴 했는데

>>292

이런 반응을 보이는 주인공에게 연애라....
#600이름 없음(l9tFzM.AOE)2023-09-30 (토) 08:37
>>599 근데 친구로써의 반응으론 저기에 흠잡을 게 없긴 한..데...
#601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38
친구로써
#602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39
흔들다리 효과 1도 없이 흔들림 없이 편안함을...(연애적 기준이라면 기준..에?서??)
#603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8:40
>>600 그 시점에서 라이니가 피터에게 가면 가는대로 피터 서사가 꼬여서 (...)

라고 하지만 그 시점 통찰이 너무 좋아서, 역으로 제대로 끝맺는 방향이 된 것도 같아 ㅇㅇ
#604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40
ㅇㅇ 흠잡을대 없는건 맞지
#605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42
다만 모브코까지 안가도 아이샤라면
저 상황속에서 아무런 연심이 없을수 있겠냐라고 한다면 ㅋㅋㅋㅋㅋ

anchor>1596963071>446
(아깐 대충 농담으로 얼버무렸지만,상대의 진심이 어떻고 말고 이전에
정말로 그렇게 행동했으면 나는 틀림없이 그쪽에 반해.)

ㅋㅋㅋㅋ
얼마나 라이니의 연애세포가 시망(시망이라고 인정하고 싶진 않치만)에 가까우면
다른 인물을 들이대며 이러지 않을지 저러지 않을지 궁리하고 있 ㅋㅋㅋㅋㅋㅋㅋㅋ
#606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44
뭐 지금에 와서 이렇게 하하?호호 하면서 이야기 하는거지

당시 상황은 당장 페이트가 우위에 걸리는 보기 걸렸으면 참사였을거니깐
무사히 매듭지어지는것만으로도 다행이였고
#607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8:45
시리우스는 크리가 뭔가 약하다 가 나 혼자만의 인식이 아니라 공통적인 반응이라면, 아마 어장주의 의도라 봐야하긴 하는데
아니 사실 시리우스 본인에게 미치는 영향이 아니라, 플롯에 관한 부분이라면 충분히 영향을 미치고 있고, 시리우스 본인도 변화상 자체는 확실히 보이고 있긴 한데 말야.
#608이름 없음(Mr8BHIOKn.)2023-09-30 (토) 08:47
시리우스 관련 크리가 약하다 소린 한참 전부터 나온 이야기긴 해...
#609Anchormist◆zs.cJBcLk6(coxSUh2KJA)2023-09-30 (토) 08:48
여섯시 반 할게요~
#610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48
ㅇㅎ
#611이름 없음(UcN.ZL9XmM)2023-09-30 (토) 08:48
호무졸에서 연애는 결국 스끼다시에 불과한 것
근본은 생존물이다
#612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8:48
피터는 그때 크리 띄워서 더할나위없이 서사를 완료 지었다면
다른 얘들은 결국 서사를 어떻게 진행할 건지 지켜봐야겠다
#613이름 없음(UcN.ZL9XmM)2023-09-30 (토) 08:48
와-
#614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8:49
>>609 네-
#615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49
>>611
그래 내가 하고 싶은 말이었는데
잘 말해주었
#616이름 없음(Mr8BHIOKn.)2023-09-30 (토) 08:50
>>609 네!
>>612 다이스 어장인 이상 계속 안 걸리면 에필로그에서 적당히 굴리겠지 뭐.
#617Anchormist◆zs.cJBcLk6(coxSUh2KJA)2023-09-30 (토) 08:52
그리고 몇몇 열렬의 효?과에 관해서라면 현재는 방망이 깎는 노인에 빙의할 수밖에 없으므로..
#618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53
앗예
#619이름 없음(45JDwyraqg)2023-09-30 (토) 08:53
뭐 사실 시리우스 크리가 약해보이는건, 시리우스가 처음에 워냑 밑바닥이어서 그런거 아닐려나 올리기는 많이 올렸는데 초기값이 낮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0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53
방망이가 이쑤시게가 되진 말아야 될텐데 ㅋㅋㅋㅋ
(아무말)
#621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54
피터에 비해 열렬에 대한 역치 차이가 난다는건 확실하니 ㅋㅋㅋㅋ
#622이름 없음(UcN.ZL9XmM)2023-09-30 (토) 08:54
ㄹㅇㅋㅋ
성장 + 생존 + 정치가 기본인 시점에서 각개판정 보다는 스노볼을 노려야 하는 것
#623이름 없음(UcN.ZL9XmM)2023-09-30 (토) 08:55
어장주가 절대 연애 안할거라고 장담한다던 시리우스가 이정도까지 올라온 것도 스노볼인데
#624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8:57
다갓 : 절대란 없다 알았지^^
#625Anchormist◆zs.cJBcLk6(coxSUh2KJA)2023-09-30 (토) 08:58
열렬이 난무하고 어설픈 자도 재주를 부려가며 살아남는 호무졸에서 왜 여기까지 와버렸지 1위가 시리우스인 건 아마 한동안 변치 않을 것이기에...
#626이름 없음(45JDwyraqg)2023-09-30 (토) 08:58
네라우오랑 시리우스랑 근본적으로 같으면서도 지금 상황에서 둘의 연관성을 찾는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어장주가 언급한것보면 시리우스는 정말로많이 바뀌었죠

뭐 그것이 참치들의 기대에 얼마만큼 미치는가의 문제기는 하지만 기대에 못미친다고해서 그것이 작은건 아닌것 같다는게 제 생각이네요
#627이름 없음(UcN.ZL9XmM)2023-09-30 (토) 08:58
ㄹㅇㅋㅋ
#628이름 없음(0RdzHDrKR6)2023-09-30 (토) 09:00
"너처럼 훌륭하게 되지 못해서 면목이 없어, 시작치의 차이라거나 여러 의미로"란 라이니의 말도 시리가 좀 많이 나아졌단 전제로 한 말이긴 하고...
#629이름 없음(45JDwyraqg)2023-09-30 (토) 09:01
시리우스는 성격이 망해버려서 그렇지 성격만 정상이면 진짜 메리수 그자체 로판남주인데

그 성격이 점점 정상으로 나아지고 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엄청 큰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0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9: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1이름 없음(7Hi03.SsnA)2023-09-30 (토) 09:03
개인적으론 시리우스는 기대에 못 미친다기보단 둘다 연애생각없는데 몇몇 참치들이 다이스가 이만큼인데 왜 연애없냐고 다이스 너무 약해 이러는 것 같지만

연애루트 다이스가 아니고 로드루트 다이스니 시리우스는 다자강인거 맞고
#632이름 없음(45JDwyraqg)2023-09-30 (토) 09:04
다만 이제는 어디까지 가는건지 순수하게 궁금해지는 발부르가같은 경우를 보면 시리우스가 적게 변했다고 느껴도 이상할게 없을지도?
#633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9:04
너무 많은 열렬을 집어먹어서, 이젠 다이스 억빠 소리도 안 나오는(...)
#634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9:06
>>631 그건 또 별개일 걸? 애당초 시리우스 연애루트 개방부터 열렬 수십 개 집어먹은 결과물이고
#635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9:09
마치 그동안 버샤가 한 코너 차지한게 당연하다는듯이 받아들이듯이
개?걸스럽게 열렬을 먹는 시리우스를 봐도 당연하다고(아무말)
#636이름 없음(45JDwyraqg)2023-09-30 (토) 09:11
사실 다른거 다 제껴놓고, 다이스로 작품의 남주인공자리를 먹었는데 이걸로 이미 다이스값은 다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637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9:13
>>636 틀린 말은 아니란 점이 아프다(...)
#638이름 없음(7Hi03.SsnA)2023-09-30 (토) 09:13
>>634 그래서 그게 시리우스가 연애할 마음이 생김이면 그건 또 아니니깐
#639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9:18
>>638 뭐 그거야 앞으로 인연퀘 돌려서 루트를 계속 열어제낄지 말지의 문제고(...)
#640이름 없음(7Hi03.SsnA)2023-09-30 (토) 09:20
ㅇㅇ 결국 연애루트 개방되었니하는 것도 라이네스가 시리우스를 특별히여김때문이지 서로에게 사랑이랑 감정이 있어서 그렇다는 또 아니다보니
#641이름 없음(UcN.ZL9XmM)2023-09-30 (토) 09:20
당장 어장주부터가 >>617이래는데 뭘…
될때 되면 어련히 나오겠지 벌써부터 되니 안되니 해봤자 아이고 의미 없다
#642이름 없음(XLvLr7IU/g)2023-09-30 (토) 09:21
그것보다 당장은 우?리의 봇치짱이 과연 다른 의미에서 생?존여부가 어찌될지나 지켜보자고(아무말)
#643이름 없음(7Hi03.SsnA)2023-09-30 (토) 09:22
ㅇㅇ 알아서 나오겠지 근데 여태나온 시리우스 다이스약한 것 같아때문에 여태 다이스는 연애루트 다이스가 아니라 로드루트 다이스라서 연애루트가 아닌데 연애생각하니 약해보이는거다를 쓰다가 길어진거랔ㅋㅋㅋㅋㅋㅋ
#644이름 없음(aFan6mEIqk)2023-09-30 (토) 09:30
>>643 아마 약하다는 연애가 아니라 성장일 거라...
#645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5:23
에이라.... 진짜 많이 놀랐어요
#646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5:23
??? : "짐이 무겁구나"
#647이름 없음(UF466RBMlI)2023-09-30 (토) 15:23
다음해부턴 확실히 호그와트의 분위기를 이끌어가는쪽이 되는건가
#648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23
갑자기 치고 올라오는 ㅋㅋㅋㅋ
#649Anchormist◆zs.cJBcLk6(Yruk/rVKyM)2023-09-30 (토) 15:24
뫄 이제는 5학년이니까요
#650이름 없음(ZPuNwLfWfA)2023-09-30 (토) 15:24
엄마와 친구를 위해 가든 마스코트 겸 영업사?원으로 뛰었으니 더 물러설 수는 없지...
#651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25
유키카제는 그야말로 천재지변이 찾아올 예정이고
에이라는 어장주도 상상 못할 방식으로 갑툭튀되어진 면이 있고 ㅋㅋㅋㅋㅋ
#652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5:25
일단 가든과 머로더즈, DBs에서 각 기숙사 반장들이 나오는건 확정적이고
#653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5:25
5학년이면 슬슬 호그와트를 쥘 수 있는 범위긴 해
레이디의 직위랑 가든을 더하면

엄브릿지도 당장 라이니에게 굽신 거림 이상은 안할 테고
#654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26
블랙 나르시사, 뫼비우스 우로보로스는 스스로를 기점으로 라는 형태라면

플리몬트 라이네스는 본인도 본인이긴 하지만 직,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호그와트 전체를
선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라고 해석하면 되나?
#655Anchormist◆zs.cJBcLk6(Yruk/rVKyM)2023-09-30 (토) 15:27
5학년부터 반장이 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명백하게 상급생 취급이라는 뜻이기도 하죠
원작으로 따져도 여러모로 성장(강제)의 시기였고....
#656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27
하도 진지하고 중요한 컷씬이라서

메메타를 자랑하는 버사는 그저 조용히라는 ㅋㅋㅋㅋㅋㅋㅋ
느낌아닌 느낌 ㅋㅋㅋㅋㅋㅋ
#657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27
버사가 한마디 할 법도 하지만 그없 ㅋㅋㅋㅋ
#658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5:28
>>654 뭔가 그렇게 말하니 좀 낯부끄러운 소리 같단 생각이(...)
#659이름 없음(LLCkR732Io)2023-09-30 (토) 15:28
설마 라이니가 전 과목 수강 못 하게 말리려고 반장직을 꿍 얹어주는 나쁜 덤비라든지...?
#660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28
여러번 등장한 버사보다도
단 한번 등판했을 뿐인데 무개감과 파장력이 남달랐던 ㅋㅋㅋㅋㅋㅋㅋ
#661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5:29
뭐 진지하게 말하면, 레이디 폴리몬트의 길은 자신 혼자가 아니라 자신과 뜻이 맞는 이들과 함께. 라 봐야 할 듯? 싶네요
#662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29
(근데 라이니 커뮤 보노라면 실질 반장이 할법한 일을 척척하고 있따는 감도 없진 않(읍읍))
#663Anchormist◆zs.cJBcLk6(Yruk/rVKyM)2023-09-30 (토) 15:29
하지만 에이라 요령 없는 첩보원이라니 엄청 죽기 쉬워 보이는 포지션이고...
#664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5:29
그리고 에이라... 진짜 단 한 번 등장했는데 갑자기 버사랑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중요 위치에 안착해서 놀랐어요...
#665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29
제 2의 신파치.......
#666이름 없음(YDDZmh6U52)2023-09-30 (토) 15:30
그리핀도르에 제임스가 반장되고, 래번클로에서는 라이네스가 반장하는거 보고싶다

제임스가 본인이 반장된거 알고 릴리랑 반장끼리의 데이트를 즐길 생각에 신났는데 래번클로가 라이네스인걸 보고 절망하는거 보고싶다(아무말)
#667이름 없음(LLCkR732Io)2023-09-30 (토) 15:30
하치만하고 비교해보면 에이라는 여러모로 음...
#668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5:30
>>663 너, 너무해...!
#669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30
열렬로 라이네스도 반장될 킹능성은 잇긴 한데....
#670이름 없음(KRris6cGuY)2023-09-30 (토) 15:31
아직은 레번클로는 릴리-요이치같지만
#671이름 없음(LLCkR732Io)2023-09-30 (토) 15:31
라이니: 안 돼...! 호그와트 과목 올 컴플릿을 해야 한다고!
#672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5:31
1부는 안드로메다가 탈권위적?이고 차석인 루시우스가 교내에서만큼은 일을 벌이지 않았으므로 큰 소란이 없었고
2부는 전적으로 나르시사의 성향 덕에 일정 선에서 수습되었으며
3~4부는 뫼비우스가 가든에 가입하면서 뫼비우스와 가든의 움직임에 무게가 실렸고, 과격 순혈주의자들의 구심점이 없어서 역시 조직적인 움직임은 없었지만
5부는 어떻게 될까
#673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5:32
이러고 보니 1학년이라 몰랐을 뿐
안드로메다 선배도 호그와트에서 여럿 전설 쌓았을 것 같은데
#674이름 없음(LLCkR732Io)2023-09-30 (토) 15:33
루트 결정하는 히든 다이스에서만큼은 열렬 터지면 어마어마하게 스케일 커진다는 느낌...
#675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5:33
그런데 그런 죽기 쉬워보이는 포지션을 고 다이스로 놔두다니
어장주의 음모력은...?!
#676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5:33
일단 5부의 글슬 탑은 킹슬리와 엄브릿지
킹슬리라면 굳이 반순혈주의를 내세울 인물은 전혀 아니지만
엄브릿지는 어어하다가 저지를 수 있는 인물이란말이지
#677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34
과연 엄브릿지는....


적어도 악슬리보단 덜 허술하진 않겠지만서도....
#678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34
칼이라든지는 엄브릿지 같은게 설치면 설칠수록 빛?나는 포지션이긴 한데
#679Anchormist◆zs.cJBcLk6(Yruk/rVKyM)2023-09-30 (토) 15:35
킹슬리는 여러 의미로 너무 인간다운 인간들이 넘치는 위저딩 월드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참사람 담당이니...
#680이름 없음(FWpaEIs5GY)2023-09-30 (토) 15:35
마치 프레시아 같은 인자강...!
#681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5:36
기본적으로 과격 순혈주의에 가까운 성향을 줄곧 드러내왔고(메리 옐로가 순혈주의에서 눈을 돌리게 된 건이라던가)
이를 통해서 슬리데린 여학생 동기들을 어느정도 장악하고 있는데다가
일관성 유지를 위해서라면 관성적으로 거짓말도 할 수 있는(라이니에게 자기 배경을 속이는 시도)
인물이니까 바람 좀 넣어주면 뫄
#682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37
아미쿠스랑 쿵짝이 맞을지..아니면..
#683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5:37
학생회장 킹슬리

이것만으로 사실 호그와트에 큰 일이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든든국밥이란 말이죠
#684이름 없음(FWpaEIs5GY)2023-09-30 (토) 15:38
물론 엄브릿지는 자기 신념<<<힘센 쪽에 붙기인 너무나 인간다운 두꺼비이기도 한데...
#685이름 없음(KRris6cGuY)2023-09-30 (토) 15:38
3년 위 선배 중 남성네임드가 없어서 모브-스토커가 나왔지만 2년위 선배 중 유일하게 남성네임드고 별 흠이 없어 학생회장일 킹슬리센빠이
#686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38
본인이 사실상 힘센쪽의 필두가 되어있을 가능성이 있긴 한 만큼.....
#687이름 없음(UF466RBMlI)2023-09-30 (토) 15:39
오러의 가족들이 위험해지는거면 브라운, 위즐리, 무디 또 누가있지
#688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5:39
5부는 엄브릿지를 적절하게 억누르는 한편 일 치려는 놈들을 단속하는게 문제겠고
6부는 프랭크와 앨리스라 한결 나으려나?
#689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40
라마는 동족의 배신자이긴 한데 그리핀도르 잼이니깐 논외로 하고
#690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5:40
학생회장-킹슬리
반장-무조건 제임스 아니면 루핀

이것만으로 그리핀은 완전히 꽉잡히는 건데
#691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41
내가 헷갈려서 그러는데 반장은 기숙사별로 반장을 뽑는거임?
아니면 반장도 기숙사 4곳을 대표해서 한곳만 뽑는거임?
#692이름 없음(KRris6cGuY)2023-09-30 (토) 15:42
하루-제임스가 반장라인이면 일단 그리핀도르 퀴디치라인은 꽉 잡고 시작하는거란겤ㅋㅋㅋㅌㅋㅋㅋㅋ
#693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5:42
그리핀도르 남자 반장은 제임스 or 리머스
여자반장은 하루 or 모브 가능성이 높나 ㅇㅅㅇ

래번클로 남자반장은 아마 요이치,
여자반장은 릴리 or 라이니 or 마나카

후플푸프 남자반장은 솔, 여자반장은 어밀리아일 가능성이 높고

슬리데린은 남자반장 리츠카, 여자반장 에스 or 티오인가 ㅇㅅㅇ
#694이름 없음(0RKxnEm91E)2023-09-30 (토) 15:42
>>691 기숙사별.
그래서 둘 다 반장인 론과 말포이가 신경전 벌였지
#695이름 없음(KRris6cGuY)2023-09-30 (토) 15:43
반장은 각 기숙사마다 남녀 2명씩 각 학년별로 그래서
#696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5:43
>>691 반장은 5학년 중 기숙사별로 남여 각 1명씩
학생회장은 최상급생 전체에서 남여 각 1명씩
#697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43
ㅇㅎ
#698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5:43
아 567학년이 또 따로 있나 ㅇㅅㅇ
#699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5:44
아니면 아비쟝이 여자반장일 가능성도(아무말)
#700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44
아비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1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44
근데 ㄹㅇ 총리를 목표로 한다면 반장이든 뭐든 뭔가 하긴 해야할거
같긴 한데..엄...
#702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5:45
아비쨩보다 라이니가 더 가능성 있을 듯 (...)
#703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45
반장을 뽑는게 선거가 아니라 덤블도어 재량인거 맞지?
#704이름 없음(0RKxnEm91E)2023-09-30 (토) 15:45
뭐 총리 자리 자체가 목표라기보단 아버지가 했던 늑대인간 관련 복지에 관심 있는 건지라...?
#705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5:45
애초에 투표로 정하는게 아니라 몰?루
#706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46
즉 역?배에 따라서는 아비쨩도?(아무말)
#707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5:46
덤블도어 재량일 거야
#708이름 없음(0RKxnEm91E)2023-09-30 (토) 15:46
반장은 덤비 재량...
5권 막바지에 해리한테 너에게 짐 더 지우고 싶지 않아서 반장 안 줬다고 밝혔고
#709Anchormist◆zs.cJBcLk6(Yruk/rVKyM)2023-09-30 (토) 15:47
사실 솔은 어떻게 봐도 반장감이 아니라 제외였어야 했는데 사랑의 힘으로 각성하는 바람에...
#710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47
너에게 짐 더 지우고 싶지 않아서


이 대사 라이네스도 통용되..지 않나 ㅋㅋㅋㅋㅋ
#711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47
오 솔이 반장될수도 있다고
#712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5:47
이렇게보니 무슨 가든 친위체제란 감이 있어(...)
#713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47
사랑의 힘이면 말 다했지 ㄹㅇㅋㅋ
#714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5:48
그것이, 위저딩 월드니까(덤비 끄덕)
#715이름 없음(0RKxnEm91E)2023-09-30 (토) 15:48
근데 라이니가 반장이 된다면 밤하늘 보면서 말썽 피우는 학생들 잡아넣는 건?가. 좀 무섭...나?
#716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5:48
솔은 누가봐도 반장감 아니었는데
이제는 누가봐도 반장감인 형국이고

후플 남자 중 솔보다 괜찮은 반장 후보 없기도 해서
#717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49
적어도 라이니가 반장되면 잴 빠른 시일내로 반응보일거는 돼지일거 같아(확신)
#718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5:49
아 잠시만. 리무스는 제외해야할 듯
#719이름 없음(0RKxnEm91E)2023-09-30 (토) 15:50
덤비가 임페리오 걸리지 않는 이상 반장 절대 못 되는 돼지...
#720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5:50
이미 만월전설로 제대로 찍힌 리무스에게 그리핀 반장 줄 리가 없다(..........)
#721이름 없음(KRris6cGuY)2023-09-30 (토) 15:51
제임스-릴리 솔-티오로 반장 중 절반이 커플임이 될 가능성이 있단게 참ㅋㅋㅋㅋㅋㅋㅋ
#722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5:51
>>720 그렇게 따지면 원작에서 제임스가 반장이 된건 더 말이 안됨 ㅇㅅㅇ
#723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5:51
사실 원작 리무스 반장도, 좀 무리수가 있었긴 하고
만월에 쉬어야 하는 반장이었으니까
#724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5:51
>>722 ?

제임스 반장 아니었어
#725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52
글쎄 일반인 코스프레 하는 누구씨도 한자리 차지했는데
만월에 쉬는거 정도?일수도 있지 않을까..(아무말)
#726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5:52
아 반장이 아니라 학생회장이었군 ㅇㅅㅇ
#727Anchormist◆zs.cJBcLk6(Yruk/rVKyM)2023-09-30 (토) 15:52
덤비는 연극의 진실을 아니까 그게 리머스 평가에 악영향은 안 주겠죠
#728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5:53
악형향은 안 주겠죠


즉 반장 될 가능성은 잇긴 하다고
#729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5:54
라이니도 12개 NEWT 과정 수강하는거 알면 덤비가 왠만하면 안줄 것 같기도 하고 ㅇㅅㅇ
그러면 릴리 or 아비쟝?
#730이름 없음(rhytb2ne8Q)2023-09-30 (토) 15:54
어떻게 연극의 진실을 아는 사람이 거기에 참여도 안 한 라이니ㅋㅋㅋ
#731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5:55
>>730 어허 지정생존자란 말입니다
#732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5:55
>>727 과연
#733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5:56
그럼 정배는 >>693이네요
#734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5:58
근데 죽먹자... 이제 정부랑 불기단은 민간 쁘락치(하치만)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첩보부까지 굴리는데 니들 이길 수 있니(...))
#735Anchormist◆zs.cJBcLk6(Yruk/rVKyM)2023-09-30 (토) 15:58
슬리데린 여자 반장은 사실상 에스 확정인 것만 더하면 거의 그대로일 거예요
#736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5:59
그리핀도르 - (순혈[제임스] or 혼혈[하루, 리머스]) 중 2명
래번클로 - 순혈[요이치] and (혼혈[아비쟝] or 머글태생[릴리])
후플푸프 - 순혈[어밀리아] and (순혈[솔] or 머글태생[세토])
슬리데린 - 순혈[리츠카] and 혼혈[에스 or 티오]
일 가능성이 높나 ㅇㅅㅇ
#737이름 없음(KRris6cGuY)2023-09-30 (토) 15:59
에스가 확정이구나
#738이름 없음(jQjsRgJypQ)2023-09-30 (토) 15:59
티오...는 성격적으로 반장감과는 거리가 있긴 하지.
#739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6:01
>>736으로 보니까 순혈주의가 왜 마법세계에서 관성적으로 유지되는지도 알동말동
#740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6:01
죽먹자가 여전히 정부 상대로 우위를 점하는 부분이 은밀성과 순혈주의 집단에 기반한, 테러리즘이었는데 그 우위가...!
#741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6:01
>>736 이렇게 보니 순혈 비중이 너무 높네요
#742이름 없음(GiMQod7XN.)2023-09-30 (토) 16:03
거기에 머글 태생 비중이 낮은 것도 의외로 혼혈과 순혈 인정 기준이 널럴한 면의 비중이 적지 않고...
#743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6:04
솔직히 저런 거 볼때마다

옳지 않냐랑 별개로 순혈가가 다 쥘 수밖에 없지 않나(...)
#744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6:04
부모중 하나만 머글 태생이 아니면 다 혼혈이니까 말이지
마법세계에서 2세대 머글태생은 존재할 수가 음슴
#745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6:05
혼혈은 여러 세대로 이어질 수 있지만 머글태생은 어쨌거나 자기 대로 끝이니까
1차 마법사 전쟁처럼 대놓고 머글태생 주거라, 가 아니면 머글태생이 똘똘 뭉칠 여지가 거의 없네 ㅇㅅㅇ
#746Anchormist◆zs.cJBcLk6(Yruk/rVKyM)2023-09-30 (토) 16:06
하다못해 머글태생 마법사의 자식인 스큅이 머글과 결혼해 태어난 아이가 마법사여도 가계도만 확실하면 혼혈로 치는 게 그럴듯해 보이기도 하고요
#747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6:07
그리고 혼혈이라도 가문이 좀 오래 되기만 하면 적당히 뿌리내릴 수 있어서
정치적 문제가 아닌 이상 굳이 순수혈통에 집착할 필요도 없긴 하고 ㅇㅅㅇ
#748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6:07
최소한 '부모중 한명이 스큅인걸 인지하고 있으면' 머글태생으로 치지는 않는다고요 ㅇㅅㅇ
#749이름 없음(Cn9S3GpIAA)2023-09-30 (토) 16:08
라이니: 중요한 건 역시 플리몬트 조상님들처럼 기록을 확실히 남겨두는 것!
롤랜다: (말은 맞긴 한데 왜 빚문서가 생각날까...)
#750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6:08
진짜 볼드모트가 순혈주의를 조진 일등공신이네(아무말 아님)
#751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6:08
그와중에 로드는
사실 순혈가라는 것이 존재만 해도 왕관을 쓸 필요없이 쥐는 걸로 돈이든 명예든 힘이든 쏟아져나오고...
#752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6:10
솔직히 지금 체제만으로도 블랙은 넘사벽의 체계를 구축해있다란 생각이 들어요(...)
#753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6:11
전성기보다 이것저것 양보해서 힘이 딸리는 거지
솔직히 현실에서 봤음 초초초 적폐 고인물들이라 죽창 마렵다
블랙도, 폴리몬트도
#754이름 없음(hkGzv3QZuU)2023-09-30 (토) 16:11
물론 볼디가 뫼비나 라이니를 조진다면 블랙의 체제는 어...
#755Anchormist◆zs.cJBcLk6(Yruk/rVKyM)2023-09-30 (토) 16:11
3500년 짬의 힘(?)
#756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6:12
오래되었다는건 그 자체로 권위를 가지니까요.
그리고 그게 한 사회의 핵심으로 계속해서 유지되었다면… 그 자체로 리바이어던이죠.
#757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6:13
그리고 그 괴물이 한 소녀를 노리고 있고
시리우스가 풀컨하는 이유가 있네(아무말)
#758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6:16
비교적 초창기에 블랙이 정략혼 노리면 라이니가 거부할 이유 없단 말 그대로, 설정이 덧붙을 수록 블랙은 좀 많이 넘사벽이네요...
#759Anchormist◆zs.cJBcLk6(Yruk/rVKyM)2023-09-30 (토) 16:17
다만 전성기 블랙에 비하면 지금은 진짜 부스러기인 것도 틀린 말은 아니라...
#760이름 없음(YpfPP0OvcY)2023-09-30 (토) 16:18
부스러기(신성가문 뭐시기에 등재되는정도)
#761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6:18

지금은 그 리바이어던이 가장 취약한 시기고 말이져
그래서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다가 발견한 단 하나의 심플한 답,
돌아온 아가씨
#762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6:19
진짜 전성기 블랙은 뭔 미친 놈들이었는가
지금도 영국 정부 총 세수보다 돈이 더 많을 텐데

이보다 100배는 더 있었기라도 했나(...)
#763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6:22
아니면 전성기 블랙은 하나하나가 지금 제임스-시리우스랑 동급, 혹은 그 재능을 최고라 칭하는 것조차 우습게 여기는 자들뿐이기라도 했는가 (...)
#764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6:23
블랙가문 하나하나가 열화된 버전인 친세대 블랙의 최고 걸작이라는 시리우스가 과거에는 구성원의 기본 조건이었다면 무섭다 (진심)
#765Anchormist◆zs.cJBcLk6(Yruk/rVKyM)2023-09-30 (토) 16:24
뫄 그보다 걍 심플하게 왕이었으니까요
#766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6:26
전성기 로드 가문들은 말 그대로 왕족이었다고 ㅇㅅㅇ
#767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16:26
>>765 ....진짜 전성기엔 왕 그 자체였냐요...?
영국, 어쩌면 유럽 마법계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하는 진정한 왕...?
#768Anchormist◆zs.cJBcLk6(Yruk/rVKyM)2023-09-30 (토) 16:29
로드들이 물갈이될 때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었겠지만 대체로 플리몬트 도착 이전까지는 영향력이 넓어질수록 권위는 다소 줄어드는 느낌 아니었을까?요

초대 다섯 로드 시절에는 진정한 의미의 왕중왕(아르드리)였다가 점차 다른 로드들이 동격으로 올라오고 다른 가문들도 성장하고... 하는 식으로요
#769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6:30
아크투루스 정도면 블랙 치고는 정말 온건한거였다 파문(아무말)
#770이름 없음(xSi5cXzpqY)2023-09-30 (토) 16:36
그리고 공석이 된 불의 옥좌를 채우지 않은 이유…
#771이름 없음(bY8uvr0YJE)2023-09-30 (토) 16:49
로드가 왕이라 하니 갑자기 생각난것 사를마뉴 12기사인 아스톨포는 잉글랜드의 왕 오토의 아들이라는데 역사에 대응되는 존재가 없는 가공의 인물임
하지만 이 세계선이라면 아스톨포는 사실 실존인물이고 잉글랜드의 왕자가 아니라 잉글랜드 마법계의 왕자 즉 당대의 로드중 하나의 아들이였을 가능성도 있을 수 있나?
#772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22:29
>>771 그건... 확실히 흥미롭네요.
#773이름 없음(izsalIkwYM)2023-09-30 (토) 22:31
역사의 유명하지만 가공의 인물이, 없었던 사람이 아니라 마법세계에 속한 사람이엇기 때문에 없었다?

즉 아스는 로드의 관위를 쥐던 후계자? 이건 엄청 흥미롭다
#774Anchormist◆zs.cJBcLk6(ELVQFLMSUE)2023-10-01 (일) 01:48
딴것보다 아스톨포의 비범한 똘기가 위저딩 월드의 마법사라고 하면 충분히 그럴듯하다는 부분이 매력?적?
#775이름 없음(vQ1DMcX0o2)2023-10-01 (일) 02:26
제일 판타지한 양반이니까. 아스톨포.

기사도 문학에 마법이 적지 않다지만 제일 마법적임...
#776이름 없음(izsalIkwYM)2023-10-01 (일) 03:43
>>774-775 보통 마법사도 아닌 캐릭터가 실은 마법사였다는 그렇게 호응되기 어렵지만, 아스는 여러모로 매력적
#777Anchormist◆zs.cJBcLk6(dLuvUj5U9w)2023-10-01 (일) 03:58
잉글랜드의 왕자라는데 대응하는 인물이 없는 이유 -> 마법 사회의 왕자라서
센스가 여러모로 엇나간 이유 -> 마법사 기준 상식이라
유독 마법 걸린 장비와 연이 많은 이유 -> 마법사 출신이라
마법에 대응할 수 있게 해주는 마법서의 정체 -> 홈스쿨링 교과서
달까지 갈 수 있던 이유 -> 마법사라서
수상할 만큼 돈이 많던 이유 -> 로드 가문은 원래 돈이 많음
#778이름 없음(xSi5cXzpqY)2023-10-01 (일) 04:01
5(5)
#779이름 없음(izsalIkwYM)2023-10-01 (일) 04:03
>>777 진짜 모든 부분에서 아스는 로드 가문이라는 당위성이 충족된다니까요하하하하하하학!
#780이름 없음(YpfPP0OvcY)2023-10-01 (일) 04: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1이름 없음(xSi5cXzpqY)2023-10-01 (일) 04:07
사를마뉴 전설이면 8세기니까 일단 플리몬트와 우로보로스는 아닐테고
블랙, 아발론, 슬리데린, 올리밴더, 다른 모브(?)로드인감 ㅇㅅㅇ
#782이름 없음(xSi5cXzpqY)2023-10-01 (일) 04:18
이성증발이라던지 하는거 생각하면 아발론이었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783이름 없음(xSi5cXzpqY)2023-10-01 (일) 04:19
그리고 '지상에서 잃어버린 모든 것이 있는 달'이 영국 마법세계일 수도 있고(아무말)
#784이름 없음(izsalIkwYM)2023-10-01 (일) 04:20
이렇게보니 다른 나라들은 모르겠지만, 잉글랜드나 유럽쪽은 신화뿐만 아니라 각종 창작물 캐릭터들은 영국 마법세계 영향을 씨게 받았다. 고 봐야지 싶어요.

이 어장 기준으로 아서왕 연대기가 6세기 시절인데, 벌써부터 기독교 문화가 전래되어있다던가, 멀린의 존재라던가 따지면 가장 가능성 높은 건 그 당시 로드의 연대기랑 얽혀 있다던가
#785이름 없음(izsalIkwYM)2023-10-01 (일) 04:21
>>783 그건 애매....
#786Anchormist◆zs.cJBcLk6(Yruk/rVKyM)2023-10-01 (일) 09:07
여섯시 반 할게요~
#787이름 없음(izsalIkwYM)2023-10-01 (일) 09:08
네-
#788이름 없음(SPBrJnFVOw)2023-10-01 (일) 14:58
이 지옥 같은 영국!
#789이름 없음(J6faDB1kOA)2023-10-01 (일) 14:58
다음 시간에 계속이라니
#790이름 없음(YpfPP0OvcY)2023-10-01 (일) 14:58
유키카제는 미리 히데?부한 덕분에 살았나(아무말)
#791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5:00
막판에 어둠의 마법약 터졌구나
#792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01
저것조차도 과제인가, 아니면 음모의 현현인가
#793이름 없음(iHaWthrwNI)2023-10-01 (일) 15:01
근데 이번 RTA가 얼마나 영향이 크길래 적어도 1년 후에야 쓰일 라이니의 최종aa까지 결정짓는 걸?까
#794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01
이후 진행은 라이니의 RTA와 그렇치 않음으로 분기가 갈리려나
#795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02
어장주피셜로 RTA 하지 않은 루트에 대한 설명도 있다곤 하긴 하는데.....
#796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5:02
아직까진 RTA가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진 몰?루겠다
#797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02
근게;;;
#798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5:04
다만 에크리즈디스 본인이 리타이어는 아닌 듯?
에크리즈디스 리타 루트는 4,10 아닌가 싶고
#799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05
대리컨 받는 악슬리
곧 있으면 칼?찌 당할 예언을 받은 라이니
적지 않은 6개의 시선
속삭음으로 파악하고 조치를 취함 등등....
#800Anchormist◆zs.cJBcLk6(udFCcm33nE)2023-10-01 (일) 15:05
뫄 그쪽은 끝난 후에 충분히 해설을 할 테니 기대?를...
#801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06
네넹-
#802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06
악슬리는 이래나 저래나 이미 배수진을 쳐버린 상태라고 이해하면
되겠지?
#803이름 없음(iHaWthrwNI)2023-10-01 (일) 15:07
하필 약슬리 절친인 트레버스가 열렬을 내버려서 라이니 스토커가 돼버렸고, 어장주가 로드 마법 추적한다는 이유를 붙여버렸으니... 참 저 둘 박복하다.
#804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08
불회 돌리면

RTA했음에도 로스트는 불가피인가
아니면 RTA했음에 그정도의 로스트에서 끝나버린건가

로 정리되려나
#805이름 없음(iHaWthrwNI)2023-10-01 (일) 15:12
그거 뿐만 아니라 열렬+9로 에드가 에크리 수중에 들어가고, 9-9로 약슬리가 복수귀로 각?성해서 이 사단이 났으니, 다갓 무섭다(끄덕)
#806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13
어장주님
황금솥에 가깝게 도달하는 인원은 원래 2명이 고정이었나요?
아니면 판정이 깡 다이스 100에다가 보정 추가해서 100넘은 판정이 떠서
요이치랑 릿카가 공동에 가깝게 도착하게 세팅된건가요?
#807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13
다가놈에게는 다 시나리오가 있다
#808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15
저게 경기 설계상 예정된 사태가 아니라면… 앞으로 문제 추첨자가 펠릭스 펠리시스를 마시는건 강력하게 권장되겠네(아무말)
#809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18
라이네스가 한 이상한 부탁이라는건 언제 발동되어졌을까
아니면 이미 발동 상태일까?
#810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5:20
현 시점에서 상당히 애매한 구석에서 끊겼다보니 뭔가 떠들기 애매하단 아이러니
#811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22
ㄹㅇ
#812Anchormist◆zs.cJBcLk6(udFCcm33nE)2023-10-01 (일) 15:22
>>806 100 넘긴 게 둘이라서 공동 처리되었어요
#813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22
아하
#814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23
원래는 단독으로 처리 되엇을수도 있엇는데....
#815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23
다가놈의 원작 리스펙
#816Anchormist◆zs.cJBcLk6(udFCcm33nE)2023-10-01 (일) 15:23
점프였다면 여기서 다음호 휴재가 떠야 할 차례인데(아무말)
#817이름 없음(CYY5RRJgOI)2023-10-01 (일) 15:23
이야 요시야도 다자강이긴 하네... 근데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고향에 약혼자 있단 말은 보통 사망플래그(읍읍)
#818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23
>>817

어이..어이..
#819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24
일단 어둠의 마법 자체에 익숙한 릿카와,
어둠의 마법에 대항하는데 경력이 있는 요시야라
#820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24
굳이 점프를 본?받?을 필요는 없죠...ㅋㅋㅋㅋ
#821이름 없음(/lmC/GZZq6)2023-10-01 (일) 15:24
다음호 휴재가 아니라 정확히 2주 휴재에에엣이 아닐까요?(아무말)
#822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5:25
>>816 끼야아아아악악
#823이름 없음(/lmC/GZZq6)2023-10-01 (일) 15:25
잘가라 요시야 내가 없던 시대에 태어났을 뿐인..(이하생략)
#824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26
아직 전개가 진행도 안되었는데 벌써부터 보내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
#825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26
마법약 챔피언 타이틀 달아서 여태까지 보여준 다자강을 과연...
#826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27
글고 이렇게 되기 직전에 레이디에 대해서 돌아보고 자신만의 '레이디'를 생각하는 파트라..


의미심한걸
#827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29
스네이프에게 켄타우로스가 예언 했던 내용은 여기서 풀어질까
아니면 좀 더 이후에 풀어질까 그것도 아니면 맥커핀이 될것인가....
#828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5:31
2주 휴재에에엣!!!
#829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31
anchor>1596965087>723

보고 느낀점

'그래서 니가 미리 예방할 수 있다쳐도 뭘 할 수 있는데^^'
#830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5:31
하필이면 에크리즈디스가 호무졸 대표 최강자 라인의 일각이라 주술회전 템플릿이 딱 맞아...
#831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31
이쪽은 ABC무기(+저주) 있다고 ㄹㅇㅋㅋ
#832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32
그 켄타우로스의 예언은 원작 행보에 대한 경고였던 것이?
#833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5:33
맞아 그거 원작 관련 경고일 걸
#834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34
근가....
#835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34
그럼 한참 멀거나
아니면 작중에서는 다루지 못하고 끝날수도 있으려나
#836Anchormist◆zs.cJBcLk6(udFCcm33nE)2023-10-01 (일) 15:34
여기 세브는 슬슬 릴리 말에 반항도 해보고 해야지라고 주변이 걱정할 레벨
#837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35
네가 정말로 원하는 것을 잊으면 원작처럼 죽먹자가 되서 릴리를 죽음으로 몰아넣을거라고 경고한거라고 보는데 ㅇㅅㅇ
하지만 로드가 그만
#838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35
하지만 무리쟝.
Always좌니까
#839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36
유키카제가 인싸가 되는것만큼 힘들어보이는데...(아무말아님)
#840Anchormist◆zs.cJBcLk6(udFCcm33nE)2023-10-01 (일) 15:37
미혹과 고뇌와 그 외 이것저것을 버린 세브기에...
#841이름 없음(JIYeCIuhBw)2023-10-01 (일) 15:37
세브가 릴리 말에 반항하는 사태는 라이니가 프레시아 마망에게 반항하는 거랑 비슷한 가능성인...가?
#842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37
아니면 어밀리아가 남친이 생겨서 연애라는걸 해볼 가능성과 비등하다든지
#843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5:37
사실 켄타우로스 경고는 여러모로 의외였단 느낌
셰브에게 한 경고는 당시 운명적으로 너무 중요했던 문제니까

그래서 당시 소개받고 읽던 초창기까진 셰브가 더블 주인공인 줄 알았어.
#844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38
스네이프가 더블 주인공

이라고 생각하던 시절이 저에게도 있엇습니다......



덧붙여....
#845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38
세브가 릴리에게 반항하는 경우의 수는
릴리를 위해 이중첩자 노릇을 하게 되는 경우 뿐 아닐까요(아무말)
#846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38
솔직히 스네이프 예언 기억이나 하고 있긴 할까 싶기도 하고;;;;
#847Anchormist◆zs.cJBcLk6(udFCcm33nE)2023-10-01 (일) 15:39
플리몬트 쇼크가 많은... 정말 많은 예정을 바꿨죠...
#848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5:39
근데... 그 직후 폴리몬트 쇼크가 터지더라...?(...)
#849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39
??? : 원작 개변은 팬의 의무
#850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39
글고 얼마 후에 X개가 플리몬트 호수에 투척되었네
#851Anchormist◆zs.cJBcLk6(udFCcm33nE)2023-10-01 (일) 15:40
지금도 기억은 하고 있어요
그걸 신경쓰면서 조금씩이나마 주변과 대화라는 걸 하다보니 결국 기아스까지 가버린 느낌도 있죠
#852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40
글고 또 얼마 후에는 발부르가 쇼크가 터지고
#853이름 없음(YUKtXz8XRQ)2023-10-01 (일) 15:40
참치들: 라이니 너무 소극적이지 않음??
다갓: 그럼 내가 프레시아를 인질로 잡고 라이니가 의욕을 가지도록 해주겠다.
#854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40
스네이프에 대한 예언은 플리몬트 쇼크 이후임(…)
플리몬트 쇼크 이후 릴세브의 크리스마스 휴가때 나온거라
#855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5:41
엄마가 잴 좋다고 하니 엄마 관련되어지면 소극적일수 없을래야 없을수 없긴 하지
#856이름 없음(YUKtXz8XRQ)2023-10-01 (일) 15:41
>>851 굉장히 놀랍게도 라이니 상대로 걱?정을 해주기도 했고...
#857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5:42
>>854 내가 순서를 좀 잘못 기억했나

어쨌든 초창기까진 어장주가 스네삐를 좀 중요한 위치로 둘 예정이었던 걸까? 하는 얘기
#858Anchormist◆zs.cJBcLk6(udFCcm33nE)2023-10-01 (일) 15:42
플리몬트 쇼크는 그때지만 플롯 자체가 대강 정해지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렸으니까?요

당장 로드의 숫자나 상세가 정해진 것도 더 뒤고요
#859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42
로드 설정이 구체화된게 2학년 중이었죠. 그때 뫼비우스가 5학년이었으니
#860이름 없음(p2GrcsKCeY)2023-10-01 (일) 15:43
사실 이시점에서 이야기를 전개하는데 머로더즈랑 스네이프가 비중이 낮아지기는 힘들기도 하고
#861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43
가든이 동기들의 중심이 되고 좌머로 우DB가 되서(?)
#862Anchormist◆zs.cJBcLk6(udFCcm33nE)2023-10-01 (일) 15:44
사실 제일 직격탄을 맞은 건 라마지만...
#863이름 없음(3Fod9PRvlQ)2023-10-01 (일) 15:44
요새 이견이 좀 제기되고 있긴 하지만 라이니 절친은 릴리고, 스네이프나 머로더즈가 안 얽힐 수 없지.
어떤 의미로 머로더즈와의 관계성은 라이니가 릴리보다 더할지도?
#864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44
황금세대인 71년 기수들의 중심이자 하급생들에게까지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위즌가모트와 해외에까지 선이 닿는 가든
#865이름 없음(p2GrcsKCeY)2023-10-01 (일) 15:45
그리고 2차 창작이다 보니 스네이프랑 제임스중에서 누가 릴리랑 이어지는가는 분명히 재밌게 다뤄질 소재이기는 했죠.

하지만 제임스가 갑자기 연애관련 다이스를 엄청나게 터트려 버리면서
#866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45
아 ㅎㅎ
라마는 그리핀도르적인 바른생활 사나이라 낄 각이 안나오죠.
코살라 가문의 마법 세계 내부 지위가 높은 것도 아니고
#867이름 없음(J264rNrFtU)2023-10-01 (일) 15:46
>>862 하...하지만 호무졸에선 자주 나올 수록 개성과 인생 꼬이는 정도가 같이 높아진다고 생각해요...
#868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5:46
아마 그 시점까진 스네삐랑 머로더즈랑 어찌어찌 굴리다 인연의 힘으로 어떻게든 살아남는다. 아니었지 싶어
그러다 시리우스 투척 이후 시리우스의 중요도가 넘나 커지면서 다른 얘들 개심 폭을 좀 널널히 잡아줬던 걸까?
#869이름 없음(p2GrcsKCeY)2023-10-01 (일) 15:46
>>863 릴리야 머로더즈에서 제임스가 남자친구기는 하지만 나머지랑 관계가 그렇게 특별한건 없는데 라이네스는

제임스는 먼 친척이고, 시리우스는 작품적으로 더블 주인공이며, 루핀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 피터는 자기를 좋아했던 사람이니
#870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47
>>863 그야 릴리에 적극적으로 관여하는 머로더즈는 제이미 뿐이었으니까.
반면 라이니는 제이미(아군 선언, 스네이프), 피터(연정), 시리우스(우정), 리머스(연정, 늑대인간) 전부 엮였고
#871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5:48
>>867 라마는 이미 꼬였다 생각해요(...)
#872이름 없음(p2GrcsKCeY)2023-10-01 (일) 15:48
>>868 개인적으로 시리우스의 비중이 진짜로 높아진 시점은 3학년 겨울방학이라고 생각해서 그건 아닌것 같네요, 많은경우 이시점 전에 바뀐게 많으니

물론 설정상 비중이 높아진거랑 별개로 어장내에서 비중은 다음 여름방학때 까지 증발하기는 했지만요
#873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48
시리우스의 어장내 비중이 폭증한건 투척 사건(73년 여름방학) 이후니까
#874Anchormist◆zs.cJBcLk6(udFCcm33nE)2023-10-01 (일) 15:49
돌이켜보면 플리몬트 쇼크 자체가 호무졸 RTA를 위해 라이네스가 꺼내든 필살기가 아니었나 싶어지는 요즘...
#875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49
ㅋㅋㅋㅋㅋㅋ
#876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5:49
>>872 아. 비중이 아니라 중요도 얘기야

비중적으로 3학년 겨울부터 높아진 건 맞고 ㅇㅇ
#877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49
다가놈에게는 다 시나리오가 있다(?)
#878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5:50
>>874 호그와트의 바실리스크가 하나 더보다 더 RTA적으로 중요했던...
#879Anchormist◆zs.cJBcLk6(udFCcm33nE)2023-10-01 (일) 15:51
개심이라고 할지 나아진 요인은 전에도 말했듯 제임스 학기 시작 열렬이 제일 중요한 분기점이었어요

리츠카가 똑같이 순혈주의를 버린다고 해도 머로더즈가 원작 양아치 그대로면 지금 같은 관계가 될 리 없는 것처럼요
#880이름 없음(p2GrcsKCeY)2023-10-01 (일) 15:52
솔직히 개인적인 느낌으로 플리몬트성 착탄은 그냥 나중에 가십으로 학년 최고 인기남인 시리우스가 학년 최고 인기녀인 라이네스와 한집에서 머물렀데 정도로 쓰일거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중요하게 여기지는 않았네요. 다만 겨울방학때 발부르가쇼크 + 블랙 쌍열렬이 터지면서 상황은 바뀌었지만요

그리고 그냥 가십으로 쓰일것 같던것이 아직까지도 가든은 모르죠?
#881이름 없음(7nX3vzXTWk)2023-10-01 (일) 15:52
피터 위해서 한 번 왔다가 라이니의 시궁창 맛을 본 제이미...
#882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53
anchor>1596773069>791-832
이거말이군요.

피터가 사랑에 빠진 것을 계기로 안하무인함이 그래도 상식?적인 선에서 억제되었다는
#883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5:53
다시 생각해봐도 제이미녀석, 답지 않게 혼자 와서 시작부터 열렬을 해버린 것이 이때부터 다자강이었네요(...)
#884이름 없음(7nX3vzXTWk)2023-10-01 (일) 15:53
>>879 그리고 머로더즈 중 가장 덜인간인 시리도 제이미가 말하면 듣긴 하니?깐
#885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53
솔까 지금 시점에서 투척 사건이 풀려도 친구들 사이에서 큰 반향은 없을 것 같은 기낌.
#886이름 없음(p2GrcsKCeY)2023-10-01 (일) 15:54
>>883 포터가 페버럴을 이은걸 잊은건 아니겠지하고 다갓이 속삭이는 그런느낌 연애도 다자강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7이름 없음(p2GrcsKCeY)2023-10-01 (일) 15:54
>>885 이걸로 호들갑을 떨기에는 심플하게 너무 오래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8이름 없음(7nX3vzXTWk)2023-10-01 (일) 15:55
그 라이니도 못 가진 연애 다이스를 가진 제이미...
#889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5:55
>>887 솔직히 이제와선 반쯤 불발탄 느낌이 없지 않다(...)
#890Anchormist◆zs.cJBcLk6(udFCcm33nE)2023-10-01 (일) 15:55
따지자면 여기까지 와버린 계기로서 중요한 쪽으로 방향이 변했죠...
#891Anchormist◆zs.cJBcLk6(udFCcm33nE)2023-10-01 (일) 15:56
5학년 이후에나 후루룩 해결했어야 할 일들이 어째선지 3학년부터 정식 풀코스로 나오는 바람에
#892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56
넵 메타적으로는 라이시리 루트 개방의 계기지만
작중에서는 시리우스가 로드 이슈를 개방한 계기 이상은 안되는 느낌적 느낌
#893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5:57
돌이켜보자면, 그 제이미가 좀 더 상식적이 된 것도 된 거지만

제이미의 연애전선이 너무 일찍, 순탄하게 되어버려서 제이스네 사이에 갈등이나 앙금의 여지가 적었던 것도 넘나 컸던 (...)
#894이름 없음(p2GrcsKCeY)2023-10-01 (일) 15:57
호무졸에서 진짜 연애 다이스 강자는 제임스 정도말고 없으려나? 굳이 더 꼽아보면 쌍열렬로 AA까지 받은 모브코 정도?
#895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5:57
제임스-스네이프의 시즌 000호 임시동맹ㅋㅋㅋㅋ
#896이름 없음(p2GrcsKCeY)2023-10-01 (일) 15:59
2학년 발렌타인때 열렬띄워서 고백, 2학년 여름방학때 열렬띄워서 릴리랑 데이트, 3학년 여름방학때 열렬띄워서 릴리랑 크리스마스때 사귀는걸로 기정사실화 그리고 4학년 크리스마스때 연애

진짜 제임스도 연애사 돌이켜 보면 열렬 많이 받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7Anchormist◆zs.cJBcLk6(udFCcm33nE)2023-10-01 (일) 15:59
제임스가 거기까지 상식적이지 않았으면 릴리의 반응 다이스표 자체가 바뀌었을 테니 연동된 문제죠
원작식이면 저학년 때는 거절-보류-호응이 아니라 대왕오징어-고르곤-디멘터에서 골랐을 걸요
#898이름 없음(p2GrcsKCeY)2023-10-01 (일) 16:00
>>897 1학년때 바뀐것도 연애에 영향을 줬다는 거면 진짜 연애한정으로는 그냥 무적이었네 제임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9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6:00
ㅋㅋㅋㅋㅋㅋ

4부는 대충 64어장 정도로 끝나겠네여 ㅇㅅㅇ
#900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6:01
시리우스 투척은 분명 어장주적으로 그때까지만 해도 언젠가 터질 가쉽용(개그) 이벤트란 느낌이었다면 (물론 이후 시리우스가 물길 자체를 갈아엎어버리면서 중요한 분기점이 되었지만)

제릴리는 진짜 저정도로 순탄한 게 말이 되나(...)
#901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6:01
약간 일찍 연정을 자각한 것으로는 부족했던 스네이프…
#902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6:01
>>897 wwwwwwwwww
#903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6:01
하지만 제임스가 비교적 순해진 덕에 후원자도 생기고 릴리와의 사이도 원만하니 좋지 아니한가
#904Anchormist◆zs.cJBcLk6(udFCcm33nE)2023-10-01 (일) 16:03
또한 학년 평화의 부수적 효과로 애들이 다같이 으쌰으싸하는 걸 묘사하자니 원래는 누구부터 보낼까 알아맞춰보세요 딩동댕동을 했어야 할 제 마음이 살짝 누그러졌을지도 모른다는 뒷이야기가(아무말)
#905이름 없음(p2GrcsKCeY)2023-10-01 (일) 16:03
스네이프가 일찍 스스로의 마음을 자각하고 바뀌려는 노력을 했지만 상대방이 1학년때 성격 다이스 부터 시작해서 3학년 여름방학까지 연애다이스한정으로 무적인 제임스여서

진짜 매치업이 이렇게 안좋을수도없는데 거기다가 릴리가 연애눈치가 그냥 0이어서, 세베루스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한 바람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6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6:03
그리고 제임스가 상당히 순해지면서, 아이러니하게 시리우스가 좀 덜 날뛰던 것이 결과적으로 폴리몬트 투척 때 큰 호응을 받게 되었고

들으면 들을 수록 나비효과 컸긴 하네요 엄청(...)
#907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6:04
진짜 라이네스 다음으로 작품을 바꿔버린 다이스였군요…
#908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6:04
>>904 아무말이 아니라 보내려고 하다 라이니 RTA로 못 보낸 것읍읍읍읍
#909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6:04
글고 그 평화가 마법약 챔피언 대회를 기점으로 제2의 신파치 마냥 터져 나가나 싶었는데

하필 로드 다이스 RTA가 날뛰어서 그만(아무말)
#910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6:05
제 마음이 살짝 누그러졌을지도 모른다는....
#911이름 없음(p2GrcsKCeY)2023-10-01 (일) 16:06
그나저나 이렇게 보면 머로더즈는 다들 다이스 괜찮다?

제임스: 연애의 신
시리우스: 다이스로 남주인공 먹음
피터: 다이스로 각성해서 현재 절찬리에 연애중

루핀이 좀 애매해서 그렇지 그리고 루핀도 초반에 피폐찍었지만 이제 많이 나아지기도 했고
#912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6:06
근데 확실히

지금 하치만이라던가, 본래라면 펑펑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포지션들이 생존률이 많이 좋은 상태네요
#913이름 없음(tDFzellTIU)2023-10-01 (일) 16:08
과연 루핀 상대로 라이니의 염?도가 많이 낮았다면 기아스각이 섰을?지
#914Anchormist◆zs.cJBcLk6(udFCcm33nE)2023-10-01 (일) 16:09
하치만 쪽은 이러다 녹턴 앨리 다이스 같은 데서 잘못 걸리면 여전히 펑이긴 하죠
#915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6:09
너무 생존률이 좋아서 본래면 터져도 이상하지 않은 얘들이 지금 죽먹자 이상으로 사방팔방에 깔려있어 눈과 귀가 되어주는 형국이지만(...)
#916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6:10
일단 원작적으로 죽먹자가 가장 기승을 부리는 때가 70년대 후반이긴 한데
#917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6:11
특히 크라우치와 타냐로 대표되는 강경파가 벌써부터 대두되면서 전세와는 별개로 죽먹자 지지세 자체는 쉽게 꺾이지 않을거란 말이죠
#918Anchormist◆zs.cJBcLk6(udFCcm33nE)2023-10-01 (일) 16:11
라이니이이이....
#919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6:13
저기봐 주사위에 물어뜯긴 어장주야(?)
#920이름 없음(p2GrcsKCeY)2023-10-01 (일) 16:13
결국 마법사로써 얼마나 강한가보다 인간자체로써 얼마나 강한가가 더 중요한가를 보여주는 라이네스
#921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6:14
원작적으로 순혈가들이 죽먹자 손절하기 시작한 것이 순혈주의의 권리를 수호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여겼다 테러리즘만 계속하자 등돌리기 시작하면서였는데 여기 세계선에서는 아마(...)
#922이름 없음(qWx0Q7Sgg.)2023-10-01 (일) 16:16
라이니야 앞으로 사람 몇을 더 꼬실 거니... 첫인상 다이스는 진짜 전설이다...
#923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6:18
강경파가 꺼내든 것이 머글태생인 타냐라서, 호무졸 세계선에서는 발부르가, 로드 설정과는 별개로 죽먹자들 지지세는 쉽게 꺾이지 않을겁니다.
물론 발부르가와 빈다가 뒷공작을 하겠지만
#924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6:18
근데 하필 에크리즈디스가 강경파 입지를 노렸던 걸 보면
원래 볼디랑 에크리즈는 우선 강경파부터 체계적으로 매워버릴 계획이었던 듯?
#925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6:21
봐봐. 간단하다면 간단한 문제인데
강경파가 순혈가의 죽먹자로 유입에 도움이 되었다면, 오히려 폭주를 유도했을 거란 말이지. 힘을 보이고, 강경파를 끝장내려고 수작을 부리기보단.

그럼 이건 강경파의 존재가 어둠진영쪽에 해가 되고 있단 공통 인식이 있었던 게 아닐까.
#926이름 없음(p2GrcsKCeY)2023-10-01 (일) 16:23
개인적으로 봤을때 볼드모트 자체가 상당히 권위적인 면을 보이기도 하고, 단순히 이념하나로 설득하기에는 스스로의 권력욕이나 과시욕이 너무 강하기도 하니

죽먹자에 암묵적으로 협력하는 층은 몰라도 핵심협력층은 강경파와 관계없을 것 같기도?

볼드모트라는게 가까이서 보면 가까이서 볼수록 힘 자체에 굴복하는게 아니면 딱히 따를 이유가 없기도 하고
#927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6:26
그리고 그렇게 보면

강경파에 의해 순혈가들의 암묵적인 협력보다
거듭된 승전 홍보로 마법부가 전공을 쌓는 쪽이 손해가 큰 상태라 봐야한다 생각해요
#928이름 없음(p2GrcsKCeY)2023-10-01 (일) 16:26
그리고 타냐를 대표로 하는 강경파의 폭주가 꼭 죽먹자에 대한 협력으로 이어지지도 않을꺼고 반타냐 자체는 다른 선택지도 있으니

그렇다고 죽먹자가 뭔가 가치있는 비전을 보여준다기에는 너무 볼디가 권위적이고
#929이름 없음(p2GrcsKCeY)2023-10-01 (일) 16:27
>>927 저도 저렇게 보는게, 다른 게 아니라 볼디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강점이 힘이고, 애초에 본인의 권위도 힘에서 나오는데

볼디가 가지고 있는 힘이 깨지기 시작하면 여러모로 애로사항이 있죠. 당장 마법부가 죽먹자들이나 협조자들 때려잡고 있으면 죽먹자에 합류하는 인원도 줄꺼고
#930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1 (일) 16:29
호그와트의 미래 죽먹자 인재진은 미래지만
지금 당장 죽먹자 합류가 안 오는 건 현재니까

그런 의미에서 타냐는 제법 자기 일을 훌륭히 하고 있다
#931이름 없음(p2GrcsKCeY)2023-10-01 (일) 16:31
사실 개인적으로는 타냐가 자기 일을 잘하고 있다기 보다는 볼디의 인사전략이 바닥으로 처박혀서 그렇다는 생각을 해보지만요

애초에 볼드모트 자체도 죽먹자 인재에 별로 관심 없어 보이고, 관리할 생각도 없고, 있는 인재들도 갈아 넣고 있고

당장 다른게 아니라 볼디 오른팔이 협박해서 얻은거잖아 어떻게 조직의 핵심인재 영입방식이 협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2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1 (일) 16:36
이번에 벌어지는일을 기세로 하여
죽먹자의 위세를 크게 늘릴심상 만만디였지만
#933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7:32
위키 뒤져보니까 딱 4부까지 신입생으로 등장하는게 가능했던 불기단원이 있네.
에멀린 밴스. 원작에서 7인의 포터 작전에도 참여했던 마녀임.
#934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7:59
현세대에 오러이자 불기단원이었던 헤스티아 존스도 라이니 후배로 등장하는게 가능함.
머글태생으로는 안되지만

그리고 에멀린 밴스하고 디덜러스 디글(영화 1편에서 리키콜드런에서 해리를 만난 불기단원. 실크해트 쓰고 있음)이 딱 5부까지 호그와트 신입생이 가능하네. >>933은 오류
밴스는 머글 태생으로 설정 가능하고, 디글은 머글 태생은 안됨.

먼덩거스 플레처는 혼혈이고, 3부까지만 호그와트 신입생으로 등장 가능

벤디 펜위크는 머글 태생일 수 있고, 4부까지만 신입생이 가능했네 ㅇㅅㅇ


일단 원작에서 알려진 불기단원 중 70년대에 호그와트에 재학중일 수 있는 인원은 이걸로 끝

여기에 덤블도어 동기인 엘파이어스 도지, 까지가 호무졸에 등장 가능하면서 아직 등장하지 않은 원작 불기단원.
#935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1 (일) 18:14
5부에 신학기 현황 공유 회의에 새로 참석할만한 애들은…
래번클로하고 슬리데린은 모브일 가능성이 높고, 래번클로는 슬레타가 가능은 하지만 가능성은 낮아보임.
그리핀도르는 신지와 엘 둘중 누가 와도 되고, 후플푸프는 바티일 가능성이 높고

6부는 그리핀도르는 미드가 좀 미묘해서 아서나 모브 각, 래번클로는 제이콥과 울비다 둘다 아싸라 모브일 가능성이 높고
슬리데린은 프레이아가 유력, 후플푸프는 일단 나노하와 시로 둘다 결격사유는 안보임
- 미드는 알렉토가 아니면 먼저 시비를 거는 쪽은 아니라 일단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고 봄
#936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2 (월) 02:10
그나마 제이콥은 도덕 수업을 받아보긴 해서 잘하면 아싸모드를 벗어날 일말의 가능?성
#937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2:17
보탄 최애는 가든 가입 요건에 들긴하려나...
글고보니
#938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2 (월) 02:22
어렵...지 않을까?
보탄은 돌봐줄만한 아이 취향이라 그런 아이가 우등생이긴 어렵잖아
#939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2:23
그럼 가든까진 아니어도
간접적으로 나마 공유 회의에는 출석은 하려나
#940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2:24
(그 이전에 aa도 없긴하지만)
#941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2 (월) 02:24
공유 회의쪽은 이미 프레이아 아님 알렉토라는 쟁쟁한 후보 있어서
#942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2:25
ㅋㅋ
#943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2 (월) 02:25
ㅇㅇ. 1000으로 등장이라도 해봐야하는 영역이지
#944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2:25
알렉토라.....
#945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2 (월) 02:26
뭐 예전 알렉토면 공유회의 오라 해도 올 가능성 없었지만
지금 알렉토는 스승이 릿카잖아.
#946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2:27
이번 사태가 터지고나서
아미쿠스처럼 떠들고 다니며 동조하리
아니면 그저 미드라시와의 싸움에만 집중할지...
#947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2:27
근데
릿카는 기간제잖(읍읍)
#948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2 (월) 02:28
아마 그 부분 관련으로 릿카가 뭔가 대책을 세워뒀지 않을까
본인이 직접 홈스쿨링 시켜주진 않겠지만
#949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2:29
아미쿠스 오?늘도 '나제다~!!'를 외치게 할 행보를
알랙토가 보여줄지
(자연스?럽게 공유회 참석하며)
#950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2 (월) 02:29
어쨌든 그 미드라시 상대로 제한 걸고 바짝 따라잡았단 점에서 알렉토에게 스승 릿카는 120% 이상의 만족감을 준 스승이긴 해.
#951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2:32
그건 글치
#952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2:35
프레이아는 사실상
가든정식 소속은 아니라도 거진 가든에 간접적(영향권)으로
소속되어진
모양새가 나오긴허지 확실히

링링도 간접적으로 아미쿠스에서 벋어나 가든의 영역
사정권에 본인은 생각도 못한체
#953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2:35
속해버린셈이고
#954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2 (월) 02:36
그건 애매한 문제구나.
그리 따지면 가든 간접 영향권이 아닌 곳이 없으니까
#955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2:37
흠...
#956이름 없음(cChYouRcMQ)2023-10-02 (월) 02:38
링링은 아님
걔는 프레이아를 만났을 뿐이지 여전히 과격 순혈주의자에 가깝고 동기들과의 교류도 없다시피함
그 개인이 사실상 바뀐게 없어서 가든이건 공유회의건 결격사유가 많음
#957이름 없음(OmWaLPzeVM)2023-10-02 (월) 02:40
공유회의는 기숙사 내에서 영향력이 가장 높은 쪽이 참석하니깐... 차라리 나노하가 더 참석 가능성이 높을 거 같고.
#958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2:41
그토록 까탈스럽기로 서러운 작자(모브, 극렬순혈로 추정)가
머글 출신 릴리를 상대로 굳이 가입을 어필하며
틱틱거리는 씬을 생각하면...

글고
이번 연재에서 로즈포함(anchor>1596965087>507)
에서 가든들의 개인의 내력과 비중등등으로보아...

흠...
#959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2:42
>>956
결격사유 많은건 인정
#960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2 (월) 02:42
다만 확실한 건, 아미쿠사는 3학년에도 불러도 안 올 가능성이 더 높지. 현 시점에선
#961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2:44
제이콥은 싫어하겠지만
링링과 제이콥은 둘다 주변환경과 주변인물에 따라
그대로 될가능성은 있어보이긴하니깐

적어도 아미쿠스 따까리로 있는것보단
라이네스의 인력알선소 열일로 변화할가능성은 열어두었지
않나싶기에
#962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2 (월) 02:46
>>961 아직은 몰?루

링링은 굳이 따지면 초반 시키부처럼 환경이 개선된 거지
그리고 제이콥 같은 타입도 아니고 아닐 수밖에 없잖아.
#963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2:47
적어도 이건 알겠네
다음에 일어날 공유회에서 적어도
기존에 마주했던 얼굴들 중에서 더 이상 마주하지 못하거나 하진 않을거 같다는거
#964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2 (월) 02:48
더 악화하는 걸 막았다 (O)

앞으로 개선될 것이다 (몰?루)

근본적으로 멘헤라 자체가 개선된 게 아니잖아
#965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2 (월) 02:50
막말로 지금 노골적으로 오러 자식 습격을 순혈주의자들 중 몇몇이 조직적으로 노리고 있는데 링링부터 원한이 있다는 게 분명히 드러나있다
#966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2 (월) 02:52
이쪽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링링이 여기 참가하지 않았더라도 도중에 원한에 휩쓸려 참가할 각이 매우 높았단 말이지

그나마 다행인 점은 에이라가 그 전에 미리 경고를 해줬다
#967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2:53
ㅇㅇ 그런점에서 에이라가 정말 타이밍이.....
#968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2:54
단 한번의 등판이었을뿐인데
개인적으로는 야마모토만큼이나 인상깊었던....
#969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2:55
마법약 챔피언들의 열렬 물고 자주 등판한다든지
버사의 다자강이라든지가 덜 인상깊다든지 그런건 아니긴 한데

아주 오랬동안 등판이 없어서 어장주 마저도 취급하기가 수월치 않았던 캐가
단 한번 커뮤에 등판한것만으로도 ㅋㅋㅋㅋㅋㅋㅋ
#970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2:56
에이라 본인의 캐릭터도 살리면서도
라이네스에게 굉장히 중요한 걸 상기라고 해야할지 생각하게 만들어준
#971이름 없음(QOsOUsp8ho)2023-10-02 (월) 02:56
하지만 묘하게 헤타레라서 흑화 라이니에게도 홀?려서 단물 다 뽑힐 거 같애(아무말)
#972이름 없음(3oHaFJ86Vk)2023-10-02 (월) 02:57
임팩트가 강하다고 할까
이후 정말 부고 소식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너무 예쁘게 잡혀있달까(...)
#973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2:57
둘중 하나지 본능적으로 거부감이 들어서 거리감을 두든가
아니면 헤벌레 하고 >>971 말마따나거나

흑화 라이니로 가니깐 뫼비도 중립으로 못박은것처럼 에이라도 어찌될지는....
#974이름 없음(3oHaFJ86Vk)2023-10-02 (월) 03:02
체계적인 정보부 자리란 곳이, 정말 중요도를 몇 빈을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는데, 제임스 본드 해버려도 죽어나갈 곳을 요령도 없으면서 정보수집력 하나에 채용되었다?

앗 하나 사이 죽먹자에게 사망당할 가능성 너무 높은(...)
#975이름 없음(3oHaFJ86Vk)2023-10-02 (월) 03:05
다만 좀 신경쓰이는 사람은 쇼토 선배네
지긍 어떤 심정이려나. 한참 패전을 거듭 쌓는 시점인데
#976이름 없음(p2GrcsKCeY)2023-10-02 (월) 03:17
사실 이번에 볼드모트가 실패하면 첫패배란 말이지?

1학년때는 전략적인 성공이었고, 2학년때는 전술적으로 패배라고 볼수는 있더라도 전략적으로는 성공이고, 3학년때는 그냥 아무것도 안했지만

이번에 만약 실패하면 최초의 전략적실패인데 이때 볼드모트가 어떻게 나설지도 궁금해지네
#977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3:19
로드 RTA가 실패의 비중에서 어디까지 차지할지...

첫단추를 잘못 끼워버릴정도의 실패인지
아니면 별개로 진행되어지는 작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뿐인 실패인지
아직 들어난게 없긴 한데...
#978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3:20
솔까 정안되면 호그룩스 정배로 두고 볼드모트가 걍 우로보로스 가문 쓸어버렸듯이 날뛰어버리면 장땡일만큼
볼디가 강력크하긴 한데.....
#979이름 없음(3oHaFJ86Vk)2023-10-02 (월) 03:22
아직까진 첫 실패라고 확정짓긴 어렵지만
첫 패배가 맞으면, 반대로 이쪽이 역으로 본드 붙일 기회는 있어
#980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3:23
히든 다이스 판정이 열렬이 아니라서 큰 기대는....
#981이름 없음(3oHaFJ86Vk)2023-10-02 (월) 03:25
반드시 열렬이 좋았다. 고 하긴 어렵다 봐
3학년 열렬은 트래버스의 볼드모트 소환이었듯이
#982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3:25
>>981

그것도 글킨하지
#984이름 없음(/mM0Qyv5UQ)2023-10-02 (월) 03:36
항상 좋은 쪽으로만 풀린다고 확신하지 마라-
#985이름 없음(xtC8NSK.0g)2023-10-02 (월) 03:40
사실 라이니 연애 트라우마도 열렬 끼얹어져서 더 무거워진 측면도 있고...
#986Anchormist◆zs.cJBcLk6(CqxqL0aG6U)2023-10-02 (월) 03:42
확실히 그 다이스 아니었으면 지금쯤 누군가와 뽀송한 데이트 정도는 하고도 남았겠?죠
#987이름 없음(/mM0Qyv5UQ)2023-10-02 (월) 03:43
그렇기에 재는 잔불을 갈망하는거야(뜬금)
#988이름 없음(p2GrcsKCeY)2023-10-02 (월) 03:44
개인적으로 라이네스에게 가장 임팩트 있던 다이스 중에 하나가 연애거절 열렬다이스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그것 하나로 4년내내 연애를 못하는 상태가 되버렸고 앞으로도 보장을 못받는다는게 참

정작 그 거절을 띄운 피터는 또 연애는 잘 하고 있다는게 아이러니한 부분
#989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3:45
다이스물의 묘미라면 묘미긴 한데...
#990이름 없음(Fph6vDLDSA)2023-10-02 (월) 03:47
연애 거절 열렬 + 연애 트라우마

결과 : 연애 죽어라 못하는 아이 탄생
#991이름 없음(.nFFNW.SZ.)2023-10-02 (월) 03:48
라이니도 솔직히 연애 능력치가 떨어지는 편은 아닐 텐데...
#992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3:48
그 연애 능력치를 자신에게가 아니라 외부로 쓰고 있는거 같은;;;
#993이름 없음(Fph6vDLDSA)2023-10-02 (월) 03:51
절대 사랑받기 싫어하는 여자
vs
절대 먼저 사랑한다곤 말 못할 남자

이 대결은 누구의 승리로 끝날?지
#994이름 없음(U2DqdJoIPU)2023-10-02 (월) 03:58
근데 라이니도 시리도 진짜 완벽하게 스펙은 높은데 어린 시절 가정환경 개판이라 연애 트라우마 깊게 박힌 선남선녀끼리 모였단 느낌 강해요
#995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3:59
끼리끼리(소곤)
#996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3:59
>>993

가슴 올졸해지는..(아무말)
#997이름 없음(il7zaYZ/YQ)2023-10-02 (월) 04:00
사실 연애보다는 로드퀘랑 볼디에 대한 대처나 친구나 선후배 관계 보는 게 더 재미있어

유키카제라든가 파사리나라든가 불기단 이야기
#998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4:02
킹치만 반응도라든지 보노라면 압도적으로 연애 그것도 라이시리인걸 ㅋㅋㅋㅋㅋ
#999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4:02
불기단 사이드는 아무래도 라이네스가 불기단 소속이 아니라서
많이 사이드적으로 스토리비중이 은근히 많은 비중이긴 힘들지;;;
#1000Anchormist◆zs.cJBcLk6(CqxqL0aG6U)2023-10-02 (월) 04:03
민나노 아이돌 유키카제(봇치)
#1001이름 없음(jxBprS7bqM)2023-10-02 (월) 04:04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