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지난 잡담판 1-100 anchor>1596853067>0
101-150 anchor>1596912111>0
15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3071
15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3085
15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4099
15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6087
15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7092
15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0075
15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2092
15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4088
15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0085
16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5096
16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7093
16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1067
16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1107
16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1139
16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2074
16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4068
16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4092
16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6095
16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7113
17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9065
17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9069
17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9108
17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1065
17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2102
17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3114
17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5103
17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6069
17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7067
17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8065
18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8070
18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8099
18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0090
18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1066
18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2072
18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2103
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86
퓨질리어 자체의 화력은 결코 무시못할 정도기는 해요
카라드론이 왜 벨라코르 하나 못이기는 등신 집단인지 증명되었구연...
고트렉 집중해서 싸울때 시간 멈추는 묘사 있지 않았나..?
없었나...?
'이동버전'
하고
'요새버전'
이렇게 나뉘어져 있는데
공포를 느끼는데..... 뫄.......
>>7 뭐임 대체... 무숙 8병신 그대로임..?
>>10 진짜요? 어지간한 강자라면 요즘에는 다 넣어주는 시간 정지 묘사가 없다고요?
헉헉하면서 상대하는 시점에서 ㅋㅋ
아니 카레스도 다시보니까 시간 정지하던데?
강자라고 하면 시간정지는 다 하는거 아니였음..?
고트렉 강자 아닒..?(대악마한테 지는거 보면 아닌거 같긴함)
사정거리도 고만고만하고 별 효용성은 없는 수준인데
자리잡고 알박기 성공한 순간 사정거리가
대포탄과 동급이 됨
갓스베인 든 페인도 사고가속 쓰면서 수싸움하던데
고트렉은 그냥 짐승인가...
>>18 그렇다고 힘이 최강도 아니잖슴...
신이란 타이틀 달거나
그에 준하는 애들뿐인데
고트렉에게 그거 바라는건 넘심 아닌가?
칼라나 썬더블레이드도 낙하하면서 어떻게 행동할지
번휘감쓰면서 천천히 생각하던데
반두스도 그렇고 대투스도 그렇고
고트렉 스톰캐만도 못함..?
그럼 강자라곤 못하겠다...
(명중률로 따지면 카라드론보다 훨씬 못함)
사정거리와 공격횟수와 데미지 만큼은 꽤 강해서
이걸 인간 특유의 머릿수로 밀어붙여서 화력을 극대화 시키는 편
재주에 사고가속 피트가 있어서
>>19 ㅇㅎ 시즈탱크 ㅋㅋㅋ
>>31 아니 진짜 뭐읾... 고트렉 진짜 사고가속도 못함?
시간 멈추기는 커녕?
대투스처럼 미래의 실타래중에 원하는걸 잡아채기 위해서 수싸움하는 그런거 못함?
먼가 우발적으로 되는거라서 (컨트롤 못함)
펠릭스 없어서 약한거니깐 너무 그러진 말자(아무말)
와...진짜 에오지와서 인플레에 뒤쳐진 범부됐구나...
(심지어 방어력도 사격병종 치고는 단단함)
원거리 화력과 기병 화력이 시오지가 확실하게 강하단걸 체감함
대투스만해도 전체 바이올렛 묘사에 나왔던것처럼
그 시간의 틈새가서 가능성의 실타래에서 원하는 미래 잡아채기 싸움을 하거든요.
펠릭스랑 말라카이랑 같이 지내면 될듯
로어에선 이상할 정도로 슬로우 스타팅이라
>>43 ㄹㅇㅋㅋ 그냥 둘이고 놀라고...
둘이서
>>45 그걸 감안해도 너무 야캐요...
게임에선 이냥저냥 밸런스 맞춰서 내리는 편인데
고트렉만 거꾸로 가니까 기묘하긴 함
그언클한테 잡아먹히는건 속이 터져요
'고트렉과 안싸워줌' 이 정석적인 공략일 정도인데 ㅋㅋㅋㅋㅋㅋ
고트렉만 혼자 신성 안키면 등신이라는 스토리 진행중인데 이거 맞나 ㅋㅋ
반두스만해도 로어에선 진짜 강한데
미겜에선 우줄맞고 치매걸린 버젼인지 조금 약해진것 같은 버젼인데
왜 고트렉만 반대죠 ㅋㅋㅋ
토스토스도 사고가속 썼던 거 같고...
고트렉 진짜 뭐함... 개나소나 사고가속 쓰는데
서로 밸런스 맞추는듯
누가 페렌디르나 반두스 대투스 삼인방처럼 가능성의 실태래를 잡아채라 했냐고...
그냥 사고가속이라도 해봐...
최하위권 찍고있긴 한데
>>59 근데 그림니르의 후계자잖슴.... 스톰캐는 그냥 양산형 병종이고
고트렉은 SPECIAL ONE이고 대투스 반두스는 양산형임...
고트렉은 신의 후계자이자 선택받은 존재에요 ㅋㅋㅋㅋ
파이어슬레이어란 팩션의 우두머리라고요
지그마수준은 아니여도 적어도 프라임이나 아칸, 카타크로스
고드락, 프라임같은 계열이고
뭐 이런 애들이랑은 비슷해야죠 적어도...
근데 프라임은 커녕 반두스,대투스만도 못한데
2인자 보다도 약한건 너무해요.
뭔 그언클한테 지냐고요
대악마가 아니라 익설티드도 심심찮게 솔플하는 케이스가 있는 마당에
>>76 고트렉 그동안 그 투기장 주인이랑 싸워 이기지 않았나요 ㅋㅋ
너글의 대악마가 뿌려댄 그 지병들을 어찌 하지 못해서
고트렉은 썩어가며 사라지는 그레이트 언클린 원의 모습 너머
지병으로 살점이 녹아내려 고통받으며 죽어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결말이 되었을거임
>>80 오 그래요?
어떤 갓비스트인데요?
오 나름 그림니르 후계자란건가
아 그거 눈싸움하다 끝난 그거아니에요?
뭐임 그게....
난 또 고드락처럼 갓비스트 때려눕히거나 죽였다고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패왕색
명명백백히 한스의 왕....
. 자신의 펠릭스와 그줄만이 살아가는 지침인 존재....
ㅋㅋㅋㅋㅋ
고죠잖아.
슼햄처럼 즐기면서 살아야지
고황이다 고황
고황 ㅋㅋㅋ
고트렉 이제 페렌디르한테 덤비고 찢기는 거읾..?
미르미돈과 그언클에게 ㅋㅋㅋㅋ
고트렉에게도 슼햄처럼 줘패서 정신병 치료해줄 사람이 필요할듯 ㅋㅋ
고트렉수준으로 뭔 고독이여 ㅋㅋㅋ
ㅋㅋㅋㅋ
약해서 그냥 다 동네북마냥 줘팸 당해서 정신병 치료 받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
울브그리드가 본 다른 이교도들과 마찬가지로, 괴물은 액체 변화석의 영향을 받지 않은 듯 침착하게 고트렉을 향해 걸어갔다.
두 잔인한 전사는 서로를 마주보며 잠시 서 있었는데, 둘 다 똑같은 표정을 짓고 있었고, 둘 다 서로 싸울 것을 분명히 즐기고 있었다.
'도대체 에버피크의 이름을 가진 너는 뭐야?' 고트렉이 중얼거리며 거대한 생명체를 위아래로 바라보았다.
놀랍게도 괴물은 낮고 거친 어조로 대답했다. '미르미돈,' 그것이 말했다. 괴물은 그 단어를 만들어내려고 애쓰는 듯했지만, 눈에는 냉철한 지성이 느껴졌다. '넌 뭐냐?'
고트렉의 미소가 활짝 펴졌다. '슬레이어.' 그리고는 울부짖으며 도끼를 휘두르며 앞으로 돌진했다.
괴물은 놀라운 속도로 움직이며 웅크린 자세를 취하고 거대한 원반 모양의 방패를 들어올렸다.
고트렉의 도끼에서 불길이 뿜어져 나왔고, 칼날이 방패에 부딪혔다.
미르미돈은 고트렉의 공격에 놀라 웃으며 뒤로 비틀거렸다. 그리고는 재빠르고 유연한 동작으로 몸을 돌려 고트렉의 얼굴을 향해 창을 휘둘렀다. 울브그리드가 예상했던 것만큼 원시적이지 않았다.
검투사처럼 우아하게 움직였고, 고트렉은 겨우 겨우 도끼를 들어 창을 막았다.
"작별이다, 미르미돈"
"내가 없는 시대에 태어났을 뿐인 범부여."
왜 대악마한테도 처발리면서 고독해함....
악마 10억마리 만나면 어쩌려고
>>118 ㅋㅋㅋㅋㅋㅋㅋ
왜 저런게 있는거야 ㅋㅋㅋ
미치겠네 ㅋㅋㅋㅋ
고트렉도 떨어질대로 떨어진듯
진짜 노답이네... 어디서부터 문제인지 몰루겠다.
이거잖아...
카오스 렐름이 고트렉을 정신병자 만들었네
그는 미쳐 보였다. 피 냄새에 취한 포식자처럼. 그는 괴물을 향해 뛰어들어 가슴을 내리쳤고, 두 사람은 갑옷과 보물 더미 사이로 굴러 떨어지며 서로에게 맹렬한 일격을 가했다.
울브그리드는 망치를 들고 뒤따르며 도울 기회를 노렸지만, 괴물들이 너무 광분해서 고트렉에게 맞을까 봐, 혹은 고트렉에게 맞을까 봐 감히 공격할 엄두를 내지 못했다.
두 짐승은 방 안을 가로지르며 돌진하고 방어하고 밀고 막았지만 너무 잘 맞았다. 어느 쪽도 타격을 가할 수 없었다.
둘은 기둥에 부딪혀 벽돌이 부서지고 먼지 구름을 일으켰고, 고트렉은 미르미돈을 향해 저주를 퍼부으며 울부짖으며 도끼를 방패에 연거푸 내리쳤다.
사상 최강의 슬레이어 VS 현대 최강의 미르미돈
ㅋㅋㅋㅋㅋㅋ
>>134 최강 마즘..? 파슬 네임드가 더 쎌듯...진지하게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고독하면 대충 모탈렐름의 마경 아무데나 들어가지
대악마도 죽어나가는 그런데
왤케 다들 정신병자읾...
괴물은 땅에서 솟아오르며 자신의 몸에서 나오는 빛을 발산하고 있었다. 고트렉의 도끼 공격이 괴물의 피부에 기이한 반응을 일으켰다.
근육에 새겨진 룬이 맹렬하게 타오르며 눈부신 지옥빛 광선을 쏟아냈고, 미르미돈은 인상적인 높이로 솟아오르며 고트렉을 향해 미소를 지었다.
미르미돈은 가슴에 난 상처 때문에 약해지기는커녕, 마치 깊은 잠에서 막 깨어난 것처럼 근육을 구부리고 팔을 쭉 뻗으며 등을 굽혀 활력을 되찾은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울브그리드의 눈이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빠르게 움직이더니, 앞으로 몸을 흔들며 고트렉에게 창을 던졌다.
고트렉은 피하려 했지만 너무 느려서 창끝이 고트렉의 어깨에 꽂혔고, 고트렉은 발에서 떨어져 쇳덩어리 더미 속으로 굴러 떨어졌다.
고트렉은 저주를 퍼부으며 창을 움켜쥐고 미르미돈이 자신을 향해 쿵쾅거리자 창을 떼어내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금속 막대가 고트렉 위로 쓰러졌다.
괴물은 고트렉에게 다가가 그가 실패했던 일을 해냈는데, 창을 경멸하듯 쉽게 뜯어내고는 다시 한 번 찌르기 위해 창을 끌어당겼다.
그렇게 대등하게 싸우고 있었는데 사실 미르미돈햄 전력 아녔음
그냥 병신인덺......
ㅋㅋㅋㅋㅋ
룬키는 반칙.. 고트렉도 그럼 그줄 켜야죠...
안키고 잡았다고 했죠?
그럼 고트렉도 나름 성장한건가
ㅋㅋㅋㅋㅋㅋ
결국 그줄 킨건가요 ㅋㅋㅋ
고트렉 쓰로그 잡을때도 그림니르의 불 휘감았던걸로 기억하는데 ㅋㅋㅋ
아 그거 ㅋㅋㅋ
고트렉 우르골드 문신도 했어요? ㅋㅋㅋ
별거 다했네 ㅋㅋㅋ
파이어스틸 도끼에 힘 주니까 불 휘감겨서
아 무기에만 박았나요
ㅋㅋㅋㅋㅋ
ㅇㅎ
그럼 뭐 정정당당하게 비슷하게 도핑하고 싸운거네요
로이더 대전
고트렉은 몸을 피하려고 애썼지만, 수십 개의 쇳덩어리에 파묻혀 움직임이 고통스러울 정도로 느려졌다.
울브그리드는 저주를 퍼부으며 망치를 기둥에 내리쳤다. 괴물은 또다시 귀를 찢는 소리를 내며 미르미돈을 향해 떨어졌다.
괴물은 때마침 몸을 돌려 방패를 들었다. 기둥이 금속 원반 위로 폭발하면서 고트렉과 미르미돈에게 잔해가 쏟아졌다. 먼지가 걷히자 미르미돈은 비웃는 듯한 미소를 지으며 울브그리드를 바라보았다.
금속 조각이 바닥을 가로질러 굴러 떨어지면서 딱딱한 소리가 났다.
도끼날이 목을 스치자 괴물의 미소가 굳어졌다. 그러자 머리가 어깨에서 옆으로 미끄러져 바닥에 쿵 하고 떨어졌고, 곧이어 나머지 몸통이 뒤따랐다.
미르미돈이 쓰러지자 고트렉은 도끼를 내려놓고 괴물이 다시 일어나 자신을 공격하기를 기다렸다는 듯이 괴물의 룬을 들여다보았다.
잡는 건 동료가 기둥 터뜨려서 시야 가렸을 때 기습으로
ㅋㅋㅋㅋㅋ
그냥 깔끔하게 이긴게 아니였네요?
하 진짜 ㅋㅋㅋㅋ
결국 다구리네요
고트렉 진짜 뭐함...
이래놓고 고독은 우물안 개구리인건데
ㅋㅋㅋㅋㅋ
진짜 JOAT
뭐가 최강의 고독임... 그냥 범부잖슴
이 기둥은 여전히 천장에 붙어 있는 채로 서 있었다. 이 기둥을 쓰러뜨린다면 수영장을 가로지르는 데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그녀는 다리를 향해 달려가 망치로 두드렸다.
충분히 튼튼하고 손상되지 않은 것처럼 보였지만 그녀는 철벽돌이었다.
'고트렉?' 그녀가 물었지만 슬레이어는 너무 바빠서 들을 수 없었다. 그와 미르미돈은 수영장 근처에서 싸우고 있었다. 둘 중 누구도 타격을 입히지 못했지만 깃발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두 사람은 얼굴에 집중한 채 조용히 싸우고 있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약점을 파악하고 있었고, 돌진할 때마다 서로를 탐색하고 시험하고 있었다.
울브그리드는 기둥으로 돌아서서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판단했다. 고트렉이 미르미돈을 죽이는 데 성공하더라도 탈출구가 필요했다. 울브그리드는 한 걸음 뒤로 물러나 몸을 지탱한 다음 망치를 휘둘렀다.
기둥에서 천둥과 같은 소리가 나더니 기둥 중앙에 균열이 생겼다.
미르미돈은 그 소리에 놀란 듯 머뭇거렸고, 고트렉의 한 방을 막아내지 못했다. 슬레이어의 도끼가 가슴을 쿵쾅거리며 내리찍자 미르미돈은 바닥에 쓰러졌다.
약점을 이해 중이라 대등했었음 첨엔...
ㅋㅋㅋㅋㅋ 룬키고 졌잖슴
고트렉의 어깨에서 굵은 피가 흐르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를 만난 이후 처음으로 그는 밝아 보였다. '왜 웃는 거야?' 돌조각이 주위로 쏟아져 내리자 그녀는 숨을 헐떡였다.
그는 도끼로 그녀의 갑옷을 두드렸다. '넌 제대로 된 다위야.' 그는 소용돌이치는 먼지가 아니라 맑은 산 공기를 들이마시는 것처럼 심호흡을 했다. '보기 좋군.'
'우린 여기서 죽을 거야.' 그녀가 조용히 말했다. '당신에겐 아무 의미도 없나요?'
'죽는다고?' 그는 웃었다. '난 그런 건 잘 모르겠어.'
너무 고독에 쩔어서 죽어도 별 상관 없단 초탈함?도 좀 보이던데
왜 그 나이에 때늦은 중2병임..
전장에도 잘 안 끼려하고 애가 많이 시크해짐
ㅋㅋㅋㅋㅋㅋ
정신병 누가 치료해줘야 할듯...
슼햄급으로 일방적으로 줘패서
ㅋㅋㅋㅋㅋ
진짜 중2병이잖어요 그거
누가 때려서 정신 좀 차리게 해줘야겠다...
미르미돈은 살짝 강한정도에 그쳐서
정신차리게 만들기엔 부족했나.
거기서도 그래요?
헤어스타일 때문인가
내가 왤케 고트렉한테 관심 갖고 고트렉이 무시당하는 거 보면 열 받지 그러면서 막 쫓아다니는데...
옆에서 둘이 사귀냐고 드립까지 침...
ㅋㅋㅋㅋㅋ
최강은 모르겠고 고독이기에 그대에게 사랑을 알려주는것은 어쩌구...
그러면서도 잡긴 잡았는데
고트렉은 그녀를 흘끗 쳐다보며 불쾌하게 입술을 말았다. '데몬들.'
그녀는 저주를 퍼부으며 다시 길을 훑어보았다. 색의 흔적은 아직 그림자 속에 남아 있었다.
고트렉은 여전히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잘 버티고 있구나.'
그녀는 자신이 그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사실을 깨닫고 터무니없는 자부심이 솟구치는 것을 느꼈다. 왜 신경을 썼을까? 그는 생명체를 죽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 야만인이었으니까.
아니, 그녀는 생각했다. 그건 사실이 아니었다.
고트렉이 산치 안 터지고 버텼다고 칭찬해주니까 개좋아하네...
ㅋㅋㅋㅋㅌ
아니 호러로 산치 터지는건 좀 심한데요
저항력 낮은 카라드론 드렉키 파티도
카이로스의 악마 군단 정면 돌파하는데
이거 듀아딘 맞나 ㅋㅋ
....진짜 개조빱인데
드렉키도 악마 한번에 다섯명씩 죽이는데
고트렉 그런거 못해요?
>>217 너무한데...
아니 더 심한데
뭔 레서데몬도 아니고 호러한테
괴물의 살에서 피 대신 색이 터져 나왔는데, 너무 밝고 이상한 색이라 울브그리드는 그것을 보려고 하자 메스꺼움을 느꼈다.
첫 번째 괴물이 파란색과 분홍색의 물결로 녹아내리자 두 번째 괴물이 고트렉을 향해 달려들었다. 고트렉은 얼굴에 약간의 불쾌한 표정을 지으며 조용히 괴물을 베어버렸다.
세 번째 녀석도 똑같이 잔인하게 베어버렸고, 마침내 끔찍한 비명 소리가 멈췄다.
울브그리드는 벽에서 비틀거리며 충격에 빠진 채 시체가 끓어오르고 분해되어 공중으로 녹아 사라지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울브그리드는 고트렉에게 그게 뭔지 물어보려던 찰나, 눈꼬리에서 움직임이 느껴졌다.
또 다른 생명체가 공중을 가로질러 빠르게 다가오고 있었지만 고트렉은 그것을 보지 못했다. 그것은 조용히 뒤에서 고트렉을 향해 돌진하고 있었다.
공포가 뱃속에서 꿈틀거렸지만, 그녀는 맹세를 울부짖으며 방패를 들고 앞으로 나아가 맞섰다.
씹 ㅋㅋㅋ
하...이딴게 모탈렐름의 희망이라니
이러면서 고독타령은 진짜 아 ㅋㅋㅋ
브로콜리는 커녕 드렉키랑 1대1 검증 해봐야하는 수준인데
뭔 호러 수십마리를 처릴 못해서...
카레스 페렌데르 그롬브린달이 아니라
드렉키랑 비교해야하는데 진지하게..
>>230 짱고어 워로드 이긴 브로콜리는여?
걍 순수 맞다이 1대1 이긴건데...
안 키면 인지도 못하고 목 따임...
>>236 걘 마법 안써서 카로평균 맞아요
암튼 호러 수십마리에 죽을뻔한건 진짜 실망이다
에오카 본편에 등장해도
렌이랑 같이 손잡고 게임이나 하면서 살아야할거 같은데요 이거
뭐 강하겠죠... 고트렉은 무?쌍소설 주인공이니까
ㅋㅋㅋㅋㅋ
그 형체가 고트렉에게 부딪히며 날개처럼 생긴 것을 펄럭이며 푸른색 구름을 공중에 가득 채웠다. 하지만 새와는 전혀 달랐다. 삼각형의 푸른 살덩어리에 눈이 박힌 것 같았다. 눈은 고름이 고여 있었고
고름이 고여 있었고, 그 형체가 고트렉을 감싸면서 황홀하게 구르며 이불처럼 그를 감쌌다.
울브그리드는 두려움에 마비되어 파라살루스가 헐떡이는 기도 소리가 들렸지만, 고트렉은 괴물을 떼어내고 도끼로 내리쳤다. 도끼가 두 동강 나자 괴물은 더 크게 비명을 질렀다.
괴물의 살에서 피 대신 색이 터져 나왔는데, 너무 밝고 이상한 색이라 울브그리드는 그것을 보려고 하자 메스꺼움을 느꼈다.
첫 번째 괴물이 파란색과 분홍색의 물결로 녹아내리자 두 번째 괴물이 고트렉을 향해 달려들었다. 고트렉은 얼굴에 약간의 불쾌한 표정을 지으며 조용히 괴물을 베어버렸다.
세 번째 녀석도 똑같이 잔인하게 베어버렸고, 마침내 끔찍한 비명 소리가 멈췄다.
근데 호러 하나하나씩 쪼개는 거 에바네 ㅋㅋㅋ
ㅇㅎ
진짜 병신이네...
드렉키도 수십은 죽이는데
ㅋㅋㅋㅋㅋ
최강이기에 고독....
벨레가르가 강하긴 했구나
아무리 그래도 벨레가르가 호러 열마릴 못죽일거 같진 않은데
한 전투에서 스케이븐 수백 죽였으니꺼뇨.
웅그림한테 깝치는 고트렉 진짜 등신...
그가 지팡이를 높이 들자 성스러운 불이 주위를 휘감았다.
데몬들이 달려들었지만, 소환을 완료하고 지팡이의 끝을 내려쳐 대지를 뒤흔드는 일격을 가할 수 있을 만큼 양옆에 있던 하스가드 버저커들에게 오래 버티고 있었다.
잠시 후 땅에서 용암이 솟구쳐 오르며 데몬의 몸통 전체를 감쌌다. 악마들은 녹아내린 바위 속에서 재가 되어 쪼그라들었다.
브린덤은 빙의된 형제들을 보며 분노에 휩싸였다. 그는 어떤 악마보다도 빠르게 움직였다. 그는 폭풍이었다. 다크베인은 흐릿했다. 그는 악마의 수액이 쏟아지는 빗속을 헤쳐 나갔다.
분노의 소용돌이 속에서 유일하게 분명하게 떠오른 생각은 룬파더를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베레그토르는 보호가 필요 없다는 듯이 전투의 분노를 포효했다.
브린둠이 분홍색 호러의 벽을 뚫고 들어가자 베레그토르가 길의 수호자의 강력한 일격으로 네 마리를 한꺼번에 내던져 버렸습니다.
형체가 산산조각 나며 크라스나크의 등에서 떨어져 마그마드로스의 발톱에 짓밟혀 산산조각이 났다.
'우리의 군주가 데몬을 처단하는 걸 봐라!' 트루니르가 명령했다. '앞으로! 적의 모든 변장을 뚫어라! 화염과 피의 흔적을 남겨 우리가 지나간 길을 표시하라!'
룬마스터의 목소리에 영감을 받고 룬술사의 북소리에 분노에 휩싸인 파이어슬레이어들은 새로운 열정으로 분홍색 공포를 공격했다. 듀아딘은 이제 썩어가는 가시를 경계했다.
그들은 형제였던 생명체와 싸우고 파괴하도록 만들어졌고, 모든 공격에는 복수가 담겨 있었다. 데몬들이 전선을 뚫기 시작했지만, 이제 그들은 뒤로 밀려나 망치질과 베임을 당하며 기억을 잃었다.
베레그토르는 크라스낙에게 돌격을 독려하며 드룬보르 무리를 이끌고 무자비하게 진격했다. 파이어플레이어들은 더는 나무 줄기를 빙빙 돌지 않고 괴물처럼 자란 나무 사이로 일직선으로 돌진했다.
분홍색 호러들은 이미 전투에서 승리한 것처럼 낄낄거렸지만, 그들의 웃음은 비명과 악마의 살점이 쏟아지는 소리로 끝났다. 브린덤은 학살의 엔진인 다크베인 크라스낙과 함께 달렸다.
그림니르의 영혼이 그에게 강하게 깃들어 있었다. 그의 육체를 뒤덮은 우르골드의 복잡한 흔적은 분노로 빛났다. 그는 돌격에 정신을 잃었고, 그의 세계는 적의 파괴로 변했다.
그는 악마의 살과 맥동하는 몸통을 찢으며 수액과 피의 격류를 내뿜었다.
그러자 다크베인은 허공을 휘저으며 아무 것도 공격하지 않았다. 브린덤은 몇 발자국 더 앞으로 달려갔지만, 죽일 대상은 없었다. 그는 속도를 늦추며 눈을 깜빡였다. 분노가 사그라지자 브린덤은 새로운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는 타락한 숲을 뚫고 들어왔다. 데몬들은 사라졌다.
브린덤이 아니라 다른 파슬들도 팍팍 죽이는데
ㅋㅋㅋㅋ
하 진짜...
작가진 진짜 고트렉 안티인가
판타지 시절엔 만빡이도 한합에 죽였는데
....
하 ㅋㅋㅋ
맨날 조빱들만 양학하니까
머리가 돌아버린거였네요
왜 고독드립을 치나 했다.
한스들 상대로 양학 좀 하니까.
자신감 붙었다 이거구나
고트렉이 렌이랑 다른게 대체 뭐읾..?
물리치료가 시급하다 진짜...
잇카쿠햄이랑 다를게 없잖아...
ㄹㅇ 펠릭스가 더 강할듯여...
강자이기에 고독 모드 들어갔네 고트렉도...
어중간한 친구들이 걸리는 병인데 그거
난 그림니르 될 생각 없다....
아 생각해보니까
카잘리드 제국을 재건하니 마니
그 룬파더랑 이야기한것도 다시보면 그냥 웃기네요
고트렉이 듀아딘을 이끄니 어쩌니
그냥 암것도 모르는 한스들이 헛소리한거였아요
듀아딘 한스...
'몰래 숨어 다니라고?' 고트렉이 비웃으며 말했다. 그런 다음 그는 길을 따라 행진했다.
'그는 미쳤어.' 울브그리드가 믿기지 않는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며 말했다.
'그는 바보야.' 파라살루스가 고트렉을 뒤쫓으며 말했다. '그리고 그는 그가 가지고 있던 작은 감각을 에일과 함께 빠뜨렸어. 그러나 그는 경비를 상대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거야.
아무리 크더라도. 게다가 몰래 숨을 시간도 없어. 속도만이 유일한 기회야.'
ㅋㅋㅋ
시켜줄 생각도 없는데 카잘리드 황제를 하니 마니 ㅋㅋ
난 황제 할 생각 없다....
지금보니까 그냥 이거였네요
차피 하고 싶어도 못하는데
슬레이어는 문 앞에서 멈춰 섰다. '그는 내게 주의를 분산시켜요. 그래서 내가 생각할 필요가 없어. 그는 눈을 좁혔다. '나는 피비린내 나는 생각 외에는 아무것도 견딜 수 없다.'
'하지만 이 도시는 괴물들로 가득해요.' 그녀는 영지를 둘러싸고 있는 황금빛 안개를 향해 망치를 흔들었다. '상대를 고르면 돼요.'
그는 더욱 격앙된 표정으로 그녀를 노려보았고, 그녀는 자신이 신경을 건드렸다는 것을 느꼈다. '그럴 거야.' 그가 중얼거렸다. '이제 전투는 끝났으니 사냥을 시작해야겠군. 여기가 시작하기에 좋은 곳인 것 같았어.'
'이제 전투에서 졌으니? 무슨 소리야?' 울브그리드는 그의 말에 분노와 혼란을 느꼈다. 그는 힘과 무심함을 발산했지만, 그의 말은 하나도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는 뭔가 미치도록 둔감한 사람이었다.
'전에도 안 싸웠는데 왜 지금 싸우는 거죠? 왜 전투에서 질 때까지 기다리는 거죠?'
그는 더욱 화가 난 표정으로 뺨을 붉게 물들였다. '시그마를 위해 전쟁을 거부한다.' 그의 말은 힘에 부쳤다.
그녀는 분노가 솟구치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당신은 할 수 있었잖아, 그렇지? 당신이 어떤 사람이든. 과거에 어떤 실수를 했든. 당신은 여기서 변화를 만들 수 있었어요.'
그녀는 그에 대한 두려움을 잊고 가까이 다가가 망치를 그의 얼굴에 겨누며 목소리를 높였다. '당신은 도울 수 있었는데도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했어요. 사실이지, 그렇지? 당신은 뭔가 할 수 있었어요.'
'난 신-왕을 위해 싸우지 않아.'
그녀는 이제 분노했다. '무고한 사람들은요? 그들을 위해 싸울 수 있었나요?'
ㅋㅋㅋ
로봇 애니가 로봇 멋지게 보여주면서 팔아먹는 그런 것처럼
소설이든 설정이든 최종 목정은 보드게임 모델 홍보라는 걸 잊었어
어~쩌면 고트렉이 그냥 잘 팔리니까 배째라 정신으로 저런 걸지도
약해서 그렇지
응 나도 시간 들여서 언젠가는 이겨 정신승리를 하는데
아예 종이 다른 인간이 그냥 고점 찍으면 그런 정신승리를 못하잖아
작가진 고트렉 지그마 안티인가 ㅋㅋㅋ
지그마 믿으면 인생 망하는 거
심지어 여기 배경 챠몬이었잖아
ㅋㅋㅋㅋㅋㅋ
지그마 진짜 ㅋㅋㅋㅋ
고카모카 선구안 ㅅㅌㅊ ㅋㅋㅋ
나가쉬는 쫒겨난 쪽이긴 한데 ㅋㅋㅋ
나쁜새끼 아님..?
그리고 고트렉은 걍 뭐...
하....고트렉은 누가 물리치료 좀 해주긴 해야겠다
펠릭스 없으니까 정신병자가 됐네
ㅋㅋㅋㅋㅋ
보통 저렇게 미쳤으면 강하기라도 해야하는데
약한거. 뭔가 클리셰 파괴네요
살아남는자가 강한거다
Ptsd걸린 참전용사가 강한건
"상식"이잖아? 근디 고트렉은 하...
고트렉은...... 하.....................
작가진이 안티다
>>344 판매량이 그를 살려준거죠... 절대무적 플롯아머
그냥 작가진이 고트렉한테 애정이 없어요 진짜
>>350 호러 뒷치기는 진짜 눈치못챈거라...
그 투기장의 최고 인기 투사가 고트렉
ㅋㅋㅋㅋㅋ
명명백백히 한스들의 왕...고트렉
ㅋㅋㅋㅋㅋ
>>358 저렇게 내도 팔린다 이거죠
보통 모델 홍보를 위해 소설을 내는데
고트렉은 모델인기가 책을 팔아먹으니까...
'아니, 이건 달라.' 그녀는 그 괴물(미르미돈)을 떠올리며 얼굴을 찡그렸다. '훨씬 더 커요. 창이 당신보다 더 컸어요.'
파라살루스(투기장 주인이자 고트렉 고용주)는 어깨를 으쓱하며 고개를 끄덕였고, 고트렉은 에일을 더 들이키며 다시 싸울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는 내가 본 적 없는 사람이야. 그를 지켜보지 않았나요? 뇌가 있어야 할 곳에 맥주가 있는데도 군대를 쓰러뜨릴 수 있잖아.' 그는 비웃었다. '언젠가는 그를 무너뜨릴 거야. 그리고 그가 마침내 부서져도 나는 여전히 그를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날이 오면 나는 그에게 내기를 걸겠지. 죽어서도 그는 나에게 좋은 수입원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직 시합이 몇 번 더 남았어. 그리고 나는 그가 경비원 한 명을 다룰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솔직히 판타지 고트렉이랑
에오지 고트렉이랑 서로 싸울때
어느쪽에 돈걸거냐고 물어보면 전 전자에 걸거 같아요.
카로 상대로 공포를 느끼지 않남....... (잘모름)
ㅋㅋㅋㅋ
그래도 뱀파이어 수십은 간단히 죽이던 시절인데
핑크호러 수십보단 쎄겠지
ㄴㅋㅋㅋㅋㅋ
그림니르 도끼가 없어서
진지하개 판타지 고트렉이 더 쎌 가능성이 높아요
미친 짓이었죠.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무슨 상관이었을까요? 그들은 사랑하는 모든 것을 잃었으니까요. 그들은 죽게 될 거였어요. 광기는 축복처럼 보였다. 지금까지는.
고트렉이 이렇게라도 사람들에게 희?망을 줌
ㅋㅋㅋㅋㅋ
스톰호스트가 와서 신-왕의 말씀을 전했을 때, 그들은 구원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대신 이걸 얻었죠. 그들의 믿음이 그들을 이끈 곳이었죠.
쥐그마한테 배신당한 챠몬 도시민들
그냥 놀다가 죽자잖아 ㅋㅋㅋ
>>381 뎃... 아니 에오지 시점에 배신한거에요?
아니 뭐 망치 던져서 배신하고 그런건줄 알았는데
스톰캐 보내서 배신한거면
와....
명명백백히 통수의 왕...
ㅋㅋㅋㅋㅋ
바스티온도 비슷한 조건으로 지그마 숭배 제공해야 할 뻔했는데 ㅋㅋ
이건 드렉키가 캐리한거다 진짜.
아델리아 안구해왔음
바스티온도 저꼴날뻔...
>>396 보호 내던진거부터....
스톰캐는 싸우다 죽는것 외에
복귀방법이 없는걸요
>>400 ㄹㅇㅋㅋ 싹을 짓밟는게 맞다.
>>402 왜 맏었냐구
근데 신을 보는 눈이 없어서 개념신 승천할 양반이 ㅈ되버린 아나킨...
이미 쏘암쓰 그 자체인데 카오스랑 지그마 알빠노 하고
제 3의 길은 없었남
지그마를 죽이려면 코줄의 힘이 필요해서 그런가
>>410 그랬음 복수할 방법이 없어요
????: 내가 울쑤안에서 좆간질과 불륜을 몇년 해왔는지 아느나 이 야만인아 ㅋㅋㅋㅋㅋㅋ
제 3의길로 쥐그마 목 어케 땀...
두껍고 튼튼한 기둥들이 그림자 사이를 메우고 있었고, 능숙하게 세공된 룬과 부조 조각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여기에는 듀아딘 사람들의 능력을 상기시켜주는 것이 있었습니다. 시그마라이트의 거짓 약속에 흔들리기 전, 그들이 무엇을 위해, 무엇을 믿었는지.
그리고 이쿠쉬에서 코른 안믿었으면
카오스에게서 살아남는 것부터 문제에요
거기 4대신(슬라네쉬 제외)전원이 있었는데
이무리 베이더라도 어케 살아남아요.
개념신 된다해도 살아남을 가능성이...
>>423 맞긴함...
아르한테 미안하다고 하면서 죽었을듯.....
ㅋㅋㅋㅋㅋㅋ
대가리수만 많지 딸리는 테크...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드시는 위대한 수령동무... 위대한 수령동무께 잘 보이면 공산당원으로 승천 가능...
어?
북조선보단 중국...
울브그리드가 알 수 있는 한, 그는 계속 술을 마셨지만 결코 취하지는 않았다. 그는 마치 에일이 독인 것처럼 얼굴을 찡그리면서도 계속 마셨고, 잔을 비운 다음 아무도 감히 다가갈 수 없는 통에서 다시 채웠습니다.
고트렉도 렌처럼 삶의 이유가 없슴...
지땁 얘네 보면
요즘에 현실 풍자 다시 시작했어요.
>>435 ㅋㅋㅋㅋㅋ
>>438 쥐그마오 주석님임 수구
ㅋㅋㅋㅋㅋ
역시 물리치료는 슼햄
ㅋㅋㅋ
히쉬 한국은 진짜 너무 빼박이다.
근데 왜 한국은 히쉬처럼 잘나가던 암흑기 없음..?
ㅋㅋㅋ
물론 그 후 자연소멸엔딩임
한국도 국회의사당에
태권브이 숨겨져있다고 해줘... 암흑기 유물로
>>456 ㅋㅋㅋㅋㅋㅋ
공룡오적때문에 대환국 멸망함!(미친소리)
히쉬의 안락사...유일한 구원
>>460 암흑기 히쉬는 환국이었냐고 ㅋㅋㅋ
'그가 너한테 무슨 힘이 있냐고?' 고트렉의 목소리는 자갈을 끄는 쇳소리 같았고 그의 눈은 멍했다. 그녀는 처음에는 그가 뇌가 너무 손상되어 말을 알아듣지 못해 단순히 자신의 말을 흉내 내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그녀는 그가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왜 그에게 당신 민족의 왕관을 주려고 하죠?' 그가 말했습니다. '왜 쓸모없는 장신구처럼 넘겨주겠느냐'고요.
그녀는 고트렉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어요. 심지어 그가 어느 파이어슬레이어 부족에 속해 있는지도 몰랐다. 하지만 그의 질문은 그녀를 꿰뚫어 보았습니다. '나에겐 더 이상 사람이 없어요.' 그녀가 소리쳤다. '우리는 시그마의 스톰호스트를 믿었고, 그 실수로 모든 걸 잃었어. 카라크-카자르의 왕관은 쓸모없어. 쓸모없는 옛 유물일 뿐이죠.'
'쓸모없는 옛 유물?' 그는 웃었다. 끔찍한 소리였다. '그게 나야.' 그는 눈살을 찌푸렸다.
고트렉 조빱이지만 그래도 불쌍한 친구...
히쉬에 남았어도 되지 않았나
고트렉 ㅠㅠ
물론 맨날 보이는 탄퀼 매번 혼쭐내주고
ㅋㅋㅋㅋ 탄퀼보단 더 강해져야하는데
어느새 역전됐어...
작가들이 피폐물을 쓰느라 힘까지 약화시키는 중이었군
옛날엔 그줄 안켜도 탄퀼 줘팼는데...
ㅋㅋㅋㅋ
고독마저도 최강이냐아아아아앗
>>477 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곤 할 수 없는게 ㅋㅋ
고트렉 이색기 창관도 가잖슴...
판타지 시절때
ㅋㅋㅋㅋㅋ
탄퀄은 착실히 성장했는데
고트렉만 제자리걸음...
시간의 틈새 보는거랑 무슨 차이 (?)
그게 그거 아님..?
가능성 개변(리롤)할 줄 있냐 없냐만 차이고
진입하는건 못해도
구경만이라면 꽤 많이들 하던데
'아니, 우린 아이언피크 클랜이야. 카라크-카자르는 오래된 왕국 중 하나였어요. 가장 먼 조상들의 왕국이죠. 우리의 왕관은 혼돈이 오기 전의 유물입니다. 렐름들이 아직 오염되지 않았던 때 말이죠. 그래서 더 강력하다고들 하죠' 그녀는 감정과 싸우며 망설였다. '왕관은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것이죠.'
그는 또 한 번 비웃는 웃음을 지었다. '그런데 당신은 그것을 내어주고 있군요.' 그는 문을 나서서 계속 길을 걸어갔다. 그가 가면서 울브그리드는 근육을 덮고 있는 흉터 지도를 살폈다. 그렇게 많은 폭력을 견뎌낸 것처럼 보이는 사람은 본 적이 없었다. 그가 말할 때마다 그녀는 그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욕망으로 가득 찼다. 왜 그가 파라살루스 같은 비열한 자들과 함께 일하며 자신을 비하했을까.
그녀의 귀 주변은 불타고 있었고 아이언피크 부족은 뿔뿔이 흩어지고 부서져 있었다. 그녀는 부족의 가장 소중한 유물을 쓸모없는 물건으로 만들어 넘겨주려고 했어요. 그녀는 신경 써야 할 일이 너무 많았어요. 그런데도 그런 생각은커녕 이 검게 그을린 늙은 파이어슬레이어에 집착하는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왠지 모르게 그가 채찍질당한 채로 파라살루스를 뒤쫓아다니는 모습이 괴로웠다. 그녀는 그를 암울한 기분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었다.
"어머니가 제게 가르쳐주신 말이 있어요." 두 사람이 걸어가면서 그녀가 말했습니다. '내가 아주 어렸을 때. 낡은 장난감에 대해 불평하고 있었어요. 내가 받은 것에 감사할 줄 모르고 얼마나 지저분한지 신음하자, 그녀는 "망토는 새것이고 구멍만 낡았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 들어보셨나요?'
근데 여주 심리묘사가 진짜루 고트렉 히로인인데?
ㅋㅋㅋㅋㅋㅋㅋ
고트렉 재혼 각인가
시간의 틈새 보는건 생각보다 쉬?운데
진입하는건 그 틈새속에서 움직일 수 있어야 하는건가
>>500 진입과 구경의 차이임
반두스랑 대투수도 처음에는 보는것만 가능했고
진입하고 나서야 가능성 잡아채기가 가능해졌음....
사실 보는것도 아무나 하는건 아니긴 하다.
재혼하면 아내 죽음 ㅅㄱ!
한스는 못해 수구...
영역 보는건 가능한디
그롬브린달 옆에 있던애가 막 해설하길래
보는간 막 다들 하는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까 걔도 나름 영웅이었음
>>509 ㅋㅋㅋㅋㅋㅋ
아빠처럼 햣하! 삼등분 영혼연료!하는거임?
어머니 (마법의 바람 8개 본다)
아부지 (샤이쉬 갈갈해서 비정상적으로 높은 샤이쉬 적성)
여기에 올라와보니까. 외롭더라고. 기쁘기보단.
최강이란건 고독한 법이라고?
9월 17일자인데 고죠 정신병자된거 언제지.....?
내면의 본질 이용한것임 수구바위.... 호로새기라서
그는 석조물을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수고했어'라고 중얼거렸다. 그의 눈에는 울브그리드를 괴롭히는 마지못한 존경의 눈빛이 있었다. 그녀는 고트렉이 느끼는 감정을 이해했다. 조각의 품질이 인상적인 게 아니라 조각에 담긴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아이언피크 클랜은 수 세기 동안 약소민족이 당할 수 있는 적과 고난을 이겨내며 버텨왔다. 다른 듀아딘 부족이 혼돈의 군단에 의해 멸망했을 때에도 선조들은 계속 싸웠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이 파라살루스의 횃불의 빛에 의해 되살아났다. 너무 많은 것을 잃었다.
신화의 시대에서 시작해 혼돈의 시대도 거쳐온 근본 중의 근본인데 지그마를 믿어서...
역시 깐프가 디먼보다 더한게?
그녀는 햇빛이 매듭이 있는 금속 막대를 가로질러 번쩍이는 동안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왕관을 바라보았다. '이걸로 뭘 하라는 거죠?'
'그 빌어먹을 걸 착용해.' 그는 어깨를 으쓱했다. '아니면 다른 사람을 골라 입던가. 그냥 나눠주지 마.'
그가 무엇을 제안하는지 깨닫자 그녀의 맥박이 빨라졌다. 잠시 동안 그녀는 너무 흥분해서 말을 할 수 없었다. 그녀는 다시 웃기 직전이었지만 다시 웃음을 참았다. 그의 표정이 너무 심각했기 때문이다. '당신이 나한테 원하는 게 뭔지 모르겠어요.'
'난 너한테서 아무것도 원하지 않아, 아가씨. 하지만 네 사람들은 원해. 그 왕관이 네 부족을 하나로 묶어주는 거야. 네가 직접 말했잖아. 그러니 잘 간직해. 그리고 네 동족을 찾아.' 그는 영지 너머의 불길을 향해 도끼를 휘둘렀다. '그들을 이끌고. 여기서 나가게 해.'
'불가능해.' 그녀는 중얼거렸지만, 마음 속에서 솟구치는 흥분을 감출 수 없었다. 고트렉이 불가능에 대해 말했을 때 왠지 가능해보였다.
그는 그녀의 생각을 읽는 듯했고 그의 눈에서 즐거움이 번뜩였다.
'날 도와줄래요?' 그녀는 머뭇거리며 물었다.
그는 무시무시한 으르렁거림으로 이를 드러냈다. 그녀가 그가 웃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데는 잠시 시간이 걸렸다.
고트렉이 여주 울브그리드의 제안을 수락해 함께 클랜 재건 약속하며 엔딩
ㅋㅋㅋㅋㅋ
>>527 고죠 죽은게 20일이네요.... 3일전
에드도 고죠급 정신병자가 되는건가
에드는...?
ㅋㅋㅋㅋㅋ
애드 조때따
3일후에 고죠가 그렇게 될지 누가 알았겠어요.
양산 가능하고, 성격 좋고, 인성 문제 없고, 능력도 좋음 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황제 양산형이에요
>>550 재밌죠 카라드론 어떤지도 나오고
ㅋㅋㅋㅋ
40k 황가 믿으면 진짜 전기톱 들고 날아다닐 수 있음!
ㅋㅋㅋㅋ
대체화폐 토큰은 진짜...
싸장님의 수완이라고 해야할까
혐성이져.
40k에도 호헤 시절이 인기좋은 이유라고 해야하나 ㅋㅋㅋ
미래에 있을 일들의 전조를 찾는 재미가 확실히 크다 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오 근데 도끼 이제보니까 신화의 시대때 물건이었네요.
'룬 도끼, 하나. 한손 무기. 불의 룬, 그롯 퇴치의 룬. 혼돈 이전 신화의 시대 후기 빈티지.' 그는 말을 적어 내려갔다. '유물 회수 위치.'
'에룰루. 섬이 아니라 도시.
아크로미아가 혼돈의 시대때 망했으니까 당연한가
마즘...
원래 카잘리드 소속이니까요 걔네
역시 내복이...
ㅋㅋㅋㅋ
>>576 네 있죠. 아크로미아는 하이 아크로미아어라는
아지르어 파생 언어를 사용합니다
포기하는 것조차 포기한 나태한 이기주의자(잠궈라 아지르)
노력하지도 않고 대가를 바라는 기회주의자(던져라 여명성전군)
교만과 멍청함의 대가를 치루는 욕심쟁이들(만들어라 스톰캐)
지그마?
뎃 ㅋㅋㅋ
어우 바쁘다
근데 지그마 또 뭐함?
윤드라스타의 무덤의 축복받은 금속이 너무나 밝게 빛나서 그녀가 무릎을 꿇을 때 먼지투성이의 바닥을 닦았습니다. 그녀는 전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인생 전에, 나는 내 백성들을 구하기 위해 모든 힘을 다했을 것입니다. 할 수 있었다면, 모든 사람을 구했을 것입니다. 그것은 내 뒤에 있고 멀리 있지만, 나는 당신의 치명적인 마음을 이해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결코 나를 이해하지 못할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이해하기를 바랍니다. 신-왕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나요?'
허무한 눈물이 Njda의 뺨에 떨어졌습니다. 그녀는 대리석 같은 Yndrasta의 조각 같은 눈길을 되돌려줬습니다.
그는 당신을 실패시킬까 봐 두려워합니다. 그것은 그를 가장 괴롭히는 두려움입니다. 그에게 물어보세요. 그는 절대 그것을 말하지 않을 것이지만, 그것은 파도 속의 상어처럼 거기에 있습니다. 그가 나를 포지했을 때, 그는 내가 결코 실패할 수 없기를 바라는 과제를 나에게 주었고, 그래서 나는 그의 짐을 절대 공유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는 그 무게를 감당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나는 실패를 감수하고 당신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입니다, Njda. 내 힘에 있는 것은 무엇이든.'
미친 여미새.......
ㅋㅋㅋㅋㅋㅋ
지 여자 스톰캐 실망시키는것읾......
걔 그거잖슴
에프릭스한테 죽고
원한때문에 밴시된에
아 걔가 아니라 여자 사톰캐 걔구나
분노의 신들은 다 여미새인건가
명색이 오더 대빵에 선신이라는 지그마까지...
따흑 오늘 연재 못할듯 아마도
>>591 ㅋㅋㅋㅋㅋ
오늘의 젠게이: 샤이쉬 패기 뿜어서 한스들 학살함
ㅋㅋㅋㅋㅋㅋ
지그마는 쥐그마하는게 더 큰 문제지
그는 가시의 노래를 뽑았다. 검의 나무가 우거진 날이 별빛으로 반짝였다. '다 가져가라. 내가 그들을 막겠다.'
분노에 찬 울부짖음과 함께 망령 한 마리가 근처 모래 언덕 위로 날아왔다. 다리는 없었지만, 대신 검은 옷에서 마법의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었다. 얼굴은 영구적인 포효에 갇힌 해골이었습니다.
손에는 낫이 들려 있었다. 이 낫은 천공의 운반자와는 달리 벌레가 먹어치운 나무로 만든 단단한 칼날과 끔찍하게 물린 녹슨 금속으로 만든 칼날이었다.
다른 망령들이 사방에서 모래 위를 훑으며 다가왔고, 다른 생명체의 작은 보석에서 시체 빛이 빛났다.
첫 번째 망령이 무기를 들고 왕자를 내려쳤다. 마애사는 모든 엘프 특유의 우아함으로 움직이며 피했고, 단 한 번의 정확한 칼로 정령을 둘로 쪼개버렸다.
영혼은 마지막 비명을 지르며 가시의 노래 속으로 영혼의 조각을 빨아들였다. 또 한 마리가 아엘피스와 마에사 주위를 빙빙 돌다가 왕자를 향해 화살을 날렸다. 마에사는 화살이 날아오기 전에 끝냈다.
가시의 노래는 빼앗긴 영혼으로 빛났다.
사방에서 비명 소리가 합창하듯 울려 퍼졌다. 언데드들이 모래에서 터져 나와 하늘에서 급습했습니다. 나가쉬의 경비병들은 주인의 재산을 훔쳐가는 도둑을 경계하며 재빨리 경보에 대응했습니다.
'빨리, 섀터캡!'
마에사는 또 한 마리를 죽이고 또 죽였다. 가시의 노래는 유령과 같은 것들을 혐오했지만, 수백 마리가 모여서 유령의 폭풍을 이루고 있었다.
알라리엘이 줬다는 그 영혼흡수 무기 이거 개쎄네
ㅋㅋㅋㅋㅋㅋ
'확실해? 나침반을 확인했어?'
'네!' 섀터캡이 비명을 질렀다. '유리를 가리키지 않으면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아요!'
왕자는 사슴 주위를 돌며 한 손에는 모래시계와 나침반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살육을 멈추지 않았다. 섀터캡이 모래에서 왕자의 팔로 뛰어올랐다.
마에사는 사슴의 등 위로 뛰어올라 공중에서 낫의 머리를 잘랐다. 그는 안장에 착지하면서 스트로크를 반전시켜 또 다른 유령을 외배엽 조각으로 만들었고, 가시의 노래가 재빨리 삼켜버렸다.
아엘피스가 일어섰다. 마에사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베었다. 사슴이 큰 소리로 울부짖으며 앞으로 뛰어올랐다.
기란의 마지막 물(아쿠아 기리니스)로 기운을 차린 아엘피스는 바람처럼 빠르게 달렸다. 사막 깊은 곳에서 더 많은 망령들이 쫓아왔고, 그들과 합류하기 위해 사막에서 더 많은 물줄기가 흘러나왔다.
마에사는 그를 공격하는 모든 것을 죽였다. 낫날에 팔이 찔려 무덤의 냉기로 팔이 마비되자 그는 비명을 질렀다.
망령들은 마에사의 불편함을 보고 승리의 비명을 지르며 죽이려고 가까이 다가왔지만, 마에사는 조상들의 전쟁 함성을 외치며 계속 싸웠다.
거대한 사슴은 발굽이 땅에 거의 닿지 않은 채 날아갔다. 망령들은 쫓겨났다. 그들의 어두운 형체만 남았다. 더는 폐허에서 유령이 나오지 않았다.
셰이스파이어의 마법도 그래봐야 인간 마법이라면서 이걸로 간단하게 찢어서 지맘대로 탈출하고 나가쉬의 추적자들도 이걸로 전부 포식해버림...
저거 그냥 영혼 흡수만 하는거였네요?
ㅋㅋㅋ
알라리엘은 이런 무기를 대체 왜..?
오 ㅋㅋㅋ
레줄이다 레줄 ㅋㅋㅋ
업보 받는다 뭐다하는게 우스워 보일지경
그런데 제가 기억하기에도 저 엘프도
그닥 잘은 못됐던걸로 아는데
인간박이 여미새 앨프라
ㅋㅋㅋㅋ
오더놈들 진짜 ㅋㅋ
위의 저 죠랄해서 나가쉬 극대노
행적에 비해서 그냥 평균인데
>>623 아 기억났다 쟤도 실패함
겐게이도 연극 탈출 실패하면서 살면 될듯
그거 찾겠다고 젠게이가
여친 탈출(부활)시킨다고 등신짓 하는거까지
오더 젠게이 맞네. 거기에 실패까지...
이거 그냥 카오스 컨버젼한 표절 아닒..?(아무말)
오더무기로 하면 괜찮은거읾.......?
>>634 귀뚜라미 보일러...
죄읾.........?
>>632 진짜 낫띵임..? 무셔워하지 않나요?
>>638 데스가 오더 영혼읾...
어쩔 수 없이 돌린건데 ㅠㅠ
그리고 마에사 이야기 에오지 초창기에 나온거 아니였나
사람들이 40k랑 다르다고 그림다크 타령할때.
느그쉬의 후계자, 카오스와 데스를 초월한
5레벨 마법사, 전스탯 88도배, 세계를 멸망시킬 수 있는 검은마녀 입갤함
부활실패는 블갤번역에 있는걸로 아는데
마에사는 어떻게 되더라
>>647 뭐읾...
PC들이 못막으면 실제로 세계멸망함 ㅅㄱ
ㅋㅋㅋㅋㅋ
느그쉬 부활하고, 지그마의 환생 입갤하고 지랄남
뭔 ㅋㅋㅋㅋㅋ
보니까 마에사도 업보로 조땐거 마즘
두아르딘의 형은 자신의 오만함으로 인해 몰락했습니다.
그는 엘프에게 약속한 보석을 찾다가 파산했지만, 계속 추구했고 결국 그 과정에서 영혼을 잃었습니다.
이는 마에사가 모든 명백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길을 추구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았으며,
결국 여러 번 실패하면 영혼을 잃게되는 것과 유사합니다.
마법사의 이야기는 물론 마에사의 이야기와 가장 유사합니다. 둘 다 어떤 약속에 묶여 있었고,
결국 나가쉬의 영토를 훔친 죄로 나가쉬에게 쫓기게 됩니다.
마법사의 이야기에서 암시하는 것은
그가 스케이븐 사후 세계로 가는 길을 소환하기 위해 어린 소년을 죽였다는 점이며,
마찬가지로 마법사도 소환된 현실문을 통해 탈출구를 열기 위해
여관 주인의 아들을 기꺼이 죽였다는 점입니다
얘도 젠게이처람 이기적으로 굴은거 마즘...
>>671 아 마법사의 이야게는 다른애일걸요?
아닌가 마에사 나오는 소설 그거 맞나?
그냥 비슷하다고 서로
마에사가 스케에븐 사후세계가는거 같긴한데...
언약의 기둥에 있는 영혼 먹방하느라
스케이븐 사후세계 갔는데 HOXY......?
암튼 보니까 착하게 안살아서 생긴 작은 스노우볼로
마에사 실패하고 잣댐...
의외로 에오지는 교훈적이에요.
나쁜짓하면 항상 벌을 받아서
이 미친듯이 굴릴예정인데.....
느그쉬 부활로 지랄나면
ㅋㅋㅋㅋㅋ
아 알라리엘이 왜 그 싸패검 만들었는지 나오네요
1. 아내를 노환으로 잃고 그녀를 되살리려다 나가쉬의 분노를 샀습니다.
2. 알라리엘은 나가쉬와 마에사 왕자가 아내를 되살리는 데 실패할 때마다 아내가 죽을 때마다
부활시켜 다시 시작한다는 협상을 맺었습니다.
나가쉬는 잔인하고 가을 왕자가 실패하고 고통받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동의했습니다.
3. 매번 마에사 왕자는 옛 집에서 사랑하는 사람의 뼈와 함께 자신을 발견하곤 했습니다.
때로는 절망에 빠져 바로 죽고, 때로는 여행 중에 죽고, 때로는 의식에 실패하여 죽기도 했습니다.
느그쉬의 장 난 감이라서
마에사 이미 수없이 그짓을 반복했었음...
착하게 살아야함... 젠게이보다도
마에사 조땜... 약해서
>>693 ㅋㅋㅋ 너무 비슷해서 놀랐음....
ㅋㅋㅋㅋㅋ 스포지만 이렇게 될듯
ㅋㅋㅋㅋㅋ
필멸자 감수성 어디감?
이제 젠게이의 실체를 눈깔로 확인하고 (수천의 울부짖는 저주받은 영혼들)
기겁해서 느그쉬 부활 TRPG 캠페인하려고 런 때리고, 거기서 지옥같이 굴려지고
라이네스 맨붕, 젠게이는 "자는 또 나중에 낳을수 있는 데스웅" ㅇㅈㄹ
해서 라이네스한테 나가뒤지라고 소리듣고 맨붕
>>700 대신 영혼 좀 받기로 했대요
마에사 죽을때마다 알라리엘이 부활시켜서
영원히 고통받게 하는 대신에
저 싸패검으로 영혼 좀 뽀찌로 챙겨가는중
ㅋㅋㅋㅋㅋ
그룽니 진짜 너무 선녀임 ㅠㅠ
신으로서만 안나선거지
코른펀치 막아주고 할거 다했음...
진짜 젠게이잖아 ㅋㅋㅋ
2차 창작가들이 하는 스토리는 오함마 오리지널에서 이미 한번씩 나왔던 이야기들
필멸자 왤케 괴롭힘.. 신들이란 작자들이
>>718 따흐흑 전부 지땁이 먼저 했구연...
ㅋㅋㅋㅋㅋㅋ
'모든 필멸자의 축복,' 알라리엘이 말했다. '그들은 영원한 삶의 짐에서 자유로워. 여기에는 놀라움도 없고 새로운 지혜도 없어.'
'그들이 그것을 배울 때마다 그것은 새로운 것이지,' 시그마가 주장했다. '그들 중 처음부터 그것을 깨닫는 이는 드물어. 그들의 삶은 너무 짧아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자신들이 가진 재능을 인식하지 못해.'
'당신은 불멸의 존재잖아.' 알라리엘이 말했다. '그들은 당신의 동정심이 거짓임을 알게 될 거야.'
'나는 그렇게 되려고 하지 않았어.' 시그마가 말했다. '나는 필멸의 왕으로 행복하게 살다가 죽었을 거다. 어떤 더 높은 힘이 나를 위한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었어.' 그는 그녀를 진지하게 바라보았다.
'많은 이들이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기 때문에 카오스를 선택했지. 아무리 마음이 검게 보이는 자라도 구원받을 수 있어.
하지만 죽음을 속이려는 자들은 언제나 존재하며, 카오스의 군주들은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몇몇은 그들의 불멸의 노예로 승천할 수 있을 만큼 교활해.
애초에 그들은 그렇게 렐름들에 접근할 수 있었지. 우리가 우리의 청구로부터 너무 멀어지자 그들은 두려움을 느꼈다. 카오스는 그들에게 일종의 불멸을 제공했어. 그들은 그것이 함정인 줄 몰랐어.'
'그럼 내게 원하는 게 뭐야?' 알라리엘이 말했다.
'넌 오랜 세월 동안 스스로를 무관심하게 유지해왔어, 아가씨.' 그가 말했다. '네가 다시 필멸자들 속으로 들어가면 우리 모두가 넷의 힘을 영원히 물리치는 데 도움이 될 거야.
그들에게 너의 지혜를 가르쳐줘. 모든 신들 중에서 너야말로 필멸의 이치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고, 죽음은 단지 길의 전환점일 뿐이라는 것을.'
'나는 사람들의 영혼이 어떻게 되는지 알지 못해.' 그녀가 말했다. '나가쉬조차도? 당신은 내게 거짓말을 하라고 요구하고 있어.'
'전혀 아니야.' 그가 말했다. '나는 네가 그들에게 자연스럽고 살아있는 모든 것에 대한 사랑을 베풀고 그 힘과 비옥에 감사하기를 바란다.
그들이 삶의 경이로운 패턴의 리듬을 따르는 법을 배운다면, 삶의 종말을 두려워하는 유혹에 빠지는 사람은 더 줄어들 테니까. 감정을 느끼지 못하거나 탐욕이 공감을 능가하는 사람들은 항상 존재할 거야,'
그는 말했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너로 인해 구원받을 수 있어.'
지그마랑 알라리엘 이새끼들 이딴 짓 하면서 대체 뭔 소리 하고 있는 거임..?
>>723 무친련이었음 알라리엘...
>>726 그냥 다들 치매가 걸린듯여 ㅋㅋㅋ
나가쉬가 마에사 괴롭히는거야 특별힌 일도 아니지만
알라리엘은 거기에 끼어서
싸패칼로 영혼 뽀찌를.챙기고 있었네 ㅋㅋ
레줄 = 싸패칼
슬사잘 = 알라리엘.....?
알라리엘 지금 카오스신과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거 아닒....?
엄청 냥냥하게 쳐먹고 있는데
먼가....먼가.... 문제읾.....
'할 수 없는 건가, 아니면 안 할 건가?' 시그마가 말했다. '넌 한때 기란 전역과 그 너머에서 숭배를 받았었지, 아가씨. 다시 그렇게 될 수 있어.
넌 전쟁의 시기에 대응하기 위해 호전적이 되었지만, 내면에 도달해 예전의 온화한 존재를 찾아야 해. 우리는 이 전쟁의 끝 너머를 바라보고 평화를 준비해야 해.
우리가 그러지 않으면 또 다른 황금기가 찾아오겠지만, 곧 혼돈이 돌아와 렐름들을 새롭게 파괴할 거야.'
'승리와 패배는 고유의 순환을 갖고 있어,' 그녀가 말했다. '그것이 만물의 이치야.'
'어쩌면 전쟁과 카오스만이 현실의 유일한 상수일지도 모르겠군,' 그가 말했다. '하지만 나는 이를 받아들일 필요가 없고, 해야 한다면 영원히 싸울 거다. 렐름들이 본래 이렇게 되어 있었다니 믿을 수 없어.
가장 현명한 여성과 가장 용감한 남성과 대화할 수 있도록 네 영혼들을 보내라. 카오스는 우리에게 맞서 오랫동안 그런 선교사들을 이용해왔지.
우리도 똑같이 할 것이며, 카오스는 거짓말을 하기에 우리가 이점을 갖고 있어.'
알라리엘은 한숨을 쉬었고, 그 소리는 잠든 숲의 나뭇가지에 부는 바람 소리였다. 그녀는 여전히 어둠에 가려진 아지르 평원 너머를 바라보았다.
해가 기둥 사이로 비칠 만큼 높이 떠올라 하이헤임 도시 전체에 긴 그림자를 드리웠다. 태양이 알라리엘을 비추자 그녀는 눈을 감고 그 따스한 기운을 만끽했다. 그녀의 몸이 반투명해지며 희미해지기 시작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거야, 지그마 헬든해머,' 그녀가 형체가 불분명해지면서 말했다. '하지만 내 오랜 삶에서 한 가지 배운 게 있다면, 인간은 말을 잘 듣지 않고 남자는 더욱 그렇다는 거야.'
아니 저거 알고 판테온 다시 보니까 소름돋네 알라리엘 이 미친년...
암튼 착하게 살아야 마에사 젠게이처럼 안됨...
선행에 대한 보상은 모르겠디만
용서는 없는 세상이라 업보는 무조건 터진다고...
카오스 X
깐프 O
'전혀 아니야.' 그가 말했다. '나는 네가 그들에게 자연스럽고 살아있는 모든 것에 대한 사랑을 베풀고 그 힘과 비옥에 감사하기를 바란다.
그들이 삶의 경이로운 패턴의 리듬을 따르는 법을 배운다면, 삶의 종말을 두려워하는 유혹에 빠지는 사람은 더 줄어들 테니까. 감정을 느끼지 못하거나 탐욕이 공감을 능가하는 사람들은 항상 존재할 거야,'
그는 말했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너로 인해 구원받을 수 있어.'
지그마는 알라리엘 이년을 왜 자꾸 구원의 여신이니 뭐니 빨아줌..? 여미새임?
립서비스로 필멸자 존중한다하면서 자기랑 똑같이 행동하니까
싸장님이 아무리 사적으론 친해지고 싶지 않은 엘프라지만
알라리엘은 좀 ㅋㅋ
>>751 싸패듀오 ㅋㅋ
원래는 나가쉬까지 트리오였을텐데
엘프가 문제다
지그마가 너라면 필멸자 가르칠 수 있고 어쩌구 사랑을 어쩌구 개소리하고 있지만
>>753 미친년놈들이었슮...
>>756 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선녀라는게 호러네요
아니 마에사 살려서 영원히 고통받게 하자는거
알라리엘이 한거였네요?
나가쉬는 그냥 평범하게 끝내려 했는데
영혼 뽀찌 처먹겠다고
게약하자 한거였네 와...
사실 나가쉬는 질서도 아닌데 알라리엘한테
저런 계약 맺자고 제안하는게 이상하긴 했는데
와...
.ノハ Y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 マ圭圭圭圭圭 \
圭ハ |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心、 マ圭圭圭圭圭 心
圭 从 j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心 マ圭圭圭圭圭 .ハ
圭圭ハ {N 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ハ Ⅴ圭圭圭圭圭圭ト.
圭圭ハ Ⅷ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 .,:仝;,..圭圭圭圭圭ハ Ⅵ圭圭圭圭圭圭!
圭圭 ハ Y圭圭圭圭圭圭圭圭圭. /-ニ|ニ-\ 圭圭圭圭ヘ Ⅶ圭圭圭圭圭 リ
圭圭圭心 Ⅶ圭圭圭圭圭圭圭 .:〈-=二 | 二=-〉.圭圭圭圭゙.} }ル´1圭圭圭Ⅳ
圭圭圭圭ム Ⅵ 圭圭圭圭圭圭゙.._{: :\ニ | ニ/: :}_圭圭圭./} レ' j/M圭 ル'
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 <: :∧: : : : :--: : : : ∧: >圭圭' ノ 圭 (
. マ圭_ -―――.圭圭._.圭圭圭.':.∧_: : : :Y: : : :∧/´.゙圭圭⌒X..__(.圭圭心
<_=-―-=ニニニニニ=- ____':.∧:}\:.|:. /}:./ /ニニニニニニ >..心
._ _゙∨///\二====ニニ7''::/人:.:∧\__/|/iへ-<ニニニニニニ= /.圭圭li
`マ圭圭> -------‐⌒\ニ'/:::/二∧:. 乂:. :. :. :.:ノ⌒ヽニ\ニニ//////< ゙圭圭 }
⌒..<=ニニ/ニニニニニ∨:::/二// \:. :.  ̄彡八//∧'ニ\/ニニ二二> 圭ヲ
.圭圭. - /≧=-=≦///〕'/:: /二////:. :.  ̄:.{:. :. :.\ ∧ニニヽニ=‐‐彡' 圭ヲ´
.圭圭圭. 〉/////斗≦ニ≧=- 〈 '":. :. -‐:. : ̄:| ̄ ``丶∧ニニ 〉--<圭ヲ´ ,ィ升
.圭圭圭゙/二二=- -=二二ニ////:. :. :. :. :. :. :.|:. :. :. :. :. :.〉≧≦\ニ= >. ,ィ升圭 .....죽이지 않았어, 나는 구원한거다......
.圭圭圭゙  ̄ ̄ /-=ニニニ///':. :. :. :. :. :. -――- :. :. : /ニ∨∨ニ{ ゙̄.._,ィ升圭圭
.圭圭圭圭圭圭 i-=ニニニ/// \ __//ニニニニニ=≦ニ=∨∨=|..x≦圭圭圭ヲ 엄마 그리고 피규어에 도장 찍지 말라고...!!
.圭圭圭圭圭 _|-==イ /// }:. :.V///-=ニ/ ̄\= } |:.i、ニ ∨∨|≦圭圭圭ヲ'
.圭圭圭圭゙⌒∨///,|イ/// :. : ∧/,'-= /ニニニ \ |/ \=∨∨ {ヽ...圭ヲ
.圭圭圭圭圭 _i///// |'// ∨ V-/ニニニニニ{ ` ヽ'∨∨ 、}
゙圭圭圭圭゙ 人\___,)) |_/ Yニニニニニニ | / / ̄:{圭圭ハ
_、-‐…・・・…‐-.、、
/:::::_、-::::::::ヽ::::::\::::\ /
/::: /::::: /::::::}:::::::::::\:::∨ /
/::::/:::::::: /:::::: /⌒ヽ:::::: ∧::∨
/::::/:::::: |:::| :::::: | ゜ | ::: |::::|::|ヽ . /
|:::: |::: |:::|:::|:::∧:| ゜ |∧:|::::|::|::::∨ /
}:: ∧: |:::|::_、- -、、゜ _、--、:::|::|::::: ∨
/:::::{ .|::|:::| x===ミ.. ..x==ミ:::|::|:::::::::} *개웃겨서 그냥 놔두는중
/:::::::ヽ|::|、::ヽ { .//::|/ヽ|
/::::::/|_ |:|)::)、::', ` ./:|:::::::|\ .ノ
/:::/: |_ |:|::∧}:::} 、 ァ / _|'、:: | ヽ
/:::/::::::/\:|::| /::/.、 /::::::|: ヽ:\ .}
/:::::/:::::::::/:::::::::}::|.{:::(`ヽ>_<‐-.、: |:::::::\ヽ' ㅎㅎ, 그래도 너가 레줄로 먹는 영혼 1/3은 내가 잘 쓸게~
/:::::/:::::://} _||:::\:::ヽ、.| ミト、<.\:::: (\`ー.、
/:::::/:::::://// \:::\::::ヽ `ミト、.、 ̄\:ヽ `ー、::ヽ
. /:::::/:::::/-.''"~>ー',.`ヽ \:::) }ミ}..\ ヽ::\...}::::}
./::::::/ /\ _/ ‘, .}、:::}:(__ノミ,’_\ }::}、::Y:::/
/::::::::::: / \ヽ }ヽ|_}::{:::)ヽミ/...  ̄~"'|/、}::|::(
/ ::::::::::::: / ヽ', .! /ヽ:( ̄ :. / \:::)
/::::::::::::::::::| ‘, .::| /_ノ:::)\ : :. .\
. {::::::::::::::::::::| | | . }‘, ...:|./::::::/ヽ::}\ :. ‘, [ 진심 이거랑 뭐가 다름.......? ]
. |::::::::::::::::::::| | | .|::::',...|::::/ Y ヽ::. }
. |::::::::::::::::::::| | _ .|::::::',.|::( ノ .‘, /
. |::::::::::::::::::::| | ..|::/.:‘, !:、\ .} /
. |::::::::::::::::::::| | ..:/./ ..| ヽ:) }、_ .。s<|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 . | _.、- ^// ./: : : : : :.| |
아주 그냥
ㅋㅋㅋㅋㅋ 나가쉬 싸패력에서도 퇴물됐다.
저 싸패들한테
어쩐지 겨우 전기좀비 따위가 끔찍하다고 추방때리더니만
진짜 착해졌었던 거네
오홍홍 영혼좋아욧!하고 지가 알라리엘이라고 생각하는 세월의 떡갈나무의 정령
나가쉬 우린 그것도 모르고 ㅠㅠ
암만봐도 지가 알라리엘이라고 생각하는 세월의 떡갈나무의 정령 아님?
>>777 ㄹㅇㅋㅋ 설거지 당한게 아니라
구원당한거였음... 티리온이 방생하면 안됐는데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U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l;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l;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ト、; ; ; ;jj; ; ; ; ; ; ; ; ; ; ; ; ; ; ; ; ; ;\
│; ; ; ; ; ; ; ; ; ;;;ト、; ; ト、 ;l\\X; ;;lヘ廴; ; ; ; ; ; ; ; ; ; ; ; ; ;
│; ; ; ; ; ; ;λ、j1L\弋\lイ\;;\k,_jィz; ; ; ; ; ; ; ; ; ; ; ;
.l; ; ; ; ; ; ; 仆、\\ \ヽ、ヾ_xィヒチ"メアヘ、、; ; ; ; ; ; ; ;
l; ; ; ; ; ; ;弌弋ナヲミェ_ ヾ、 " ‐=ゞ'" .〉ト、; ; ; ; ; ; ; ;
.`、; ; ; ; ; ;;;ヾゞ==〃^ ヽ ` /.ノ; ; ; ; ; ; ; ;
/}/}; ; ; ;;;\ i /; ; ; ; ; ; ; ;
,// // /ゝァ; ; ; ヾ .` /i; ; ; ; ; ; ; ; 번휘감 가능한, 자율적이고 독립적인 전기-좀비 왜
./ ./ .// ./ーヘ; ; ; ; ; \  ̄  ̄´ //l; ; ; ; ; ; ; ;
〈 〈l l .l l ); ; ; ; ; ; ; `ゝ 、 /; ;ノ.│; ; ; ; ; ; ; ;
\l l .l \ /; ; ; ; ; ; ; ; ; ; ; ;`ヽ- ´; ; ;/ │; ; ; ; ; ; ; ; 안 만듬......?
ヾ ヽ ヽ `ヽ、,; ; ; ; ; ; ;lヽ、; ; ; ; ;/ l; ; ; ; ; ; ; ;
\ \; ; ; ; ;│ ` ̄´ ヽヘゞ; ; ; ; ; ; ; ;
_,-‐'"\ ヽ; ; ; ;ヘ 〉; ; ; ; ; ; ; ;
..ィ''"; ; ; ; ; ; ; j\ ); ; ; ;;ヽ │; ; ; ; ; ; ; ;
.│; ; ; ; ; ; ; ; ; ; ; ;= ノ; ; ; ; ; ;ヽ ____」; ; ; ; ; ; ; ;
.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783 몰루...진짜 그럴수도
잘 몰?루겠네
>>785 망자에겐 인권이 있다고! 멍텅구리야!
그러면 ㄹㅇ 나가쉬코인 각인데
나가쉬 마망 ㅠㅠ
어찌 그리 사셨나요
>>789 어 되나..? 모르겠네요 데스쪽은 잘 몰라서
>>793 된다고요? 그럼 진짜 선녀인데
뭐읾... 나가쉬 왤케 순해졋어
영혼에 장난질 치는 놈들은 괘씸죄로 조지지만
'그럼 나한테서 원하는 게 뭐야?' 그녀가 궁금한 듯 물었다.
'칼날보다 더 미묘한 것.' 그가 말했다. '나와 함께 가자.' 그는 손을 뻗어 그녀의 손을 잡았다.
그의 손가락은 그녀의 형상을 이루는 빛나는 빛 사이로 지나갔지만, 그녀는 그가 바일라의 거울의 평평한 은색으로 걸어가자 따라갔다.
'마법사 바일라가 옛 판테온에게 바친 선물,' 그가 말했다.
'기억나,' 그녀가 말했다. '그것을 사용하면 시청자는 어떤 렐름에서든 자신이 의도하는 곳을 볼 수 있어.'
'맞아,' 그가 말했다. 그는 금속 위에 손을 건넸다. '우리가 들여다봐야 할 것은 과거, 다른 시공간이야. 우리는 사나세이 바일라의 탐구를 직접 목격하게 될 거야.'
'이 유물의 단조를 보러 가는 거야?' 그녀가 물었다.
지그마는 미소 지었다. '우리는 그보다 더 거슬러 올라가, 그가 기란의 끝자락 안다마르에서 현자이자 구도자였던 시절을 보게 될 거야.'
'무슨 구도자?' 알라리엘이 물었다. 그녀는 생각하는 육체를 가진 생명체에는 거의 관심이 없었다. 그녀의 영역은 식물과 성장하는 것들, 그리고 세계의 야생 공간이었다.
그녀는 다른 단명하는 육체 생명체들에 비해 바일라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었다.
아니 진짜 알라리엘이 필멸자한테 관심 없다곤 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_ _
..::::/:::::::::::::::::::::....
/::::/::::::::::::::::::::::::::::::::::\
//::::/:::′::::::::::::::::::::::ヽ:::::::‘,
/:::/::::/:::::|::i|::::::::::::|::::::!::::::::::::::::.
.:::;::::::::;::::::||::l|::::::::::::|::::::!:::::::!:::::::::|
|::|:::::::i|::::::l|::l|:::::::::::ハ:::::!:::::::!:::::::::|
|::|:::::::l|::::::l|:八::::::/:::|::::|:::::::|::::!::::|
|i:|:::::八:::八_:::::∨::::z==≦ノ::::|:::::!
|l:|:::::|从::::::::::::::::::::::弋;;;;;ノ::!:::::!:::::
|l:|:::::|::ハ.、:::::::::i:.:::::::::::::::|{:|::::|::::l|
|l:|i:i::|':∧リ _ _ , .从!::::!::八
八!l:l::!'::::::>.. _,r 、´ /:::::|::::|/::::::.
/::::八l::!:/:::::/ / / < {:::::::::!:::i!::::::::::. >>788
/::::/|::::il:|:::::::::/ / /./} |:::::::::|:::l|:::::::::::::.
/:::::/::|::::l|:!.≦/ / {/ / _. ー<l:::l|:::::::::::::::.\
/:::::/_ノ:::::ll:!// ' /'´/ _,|:八:::::::::::::≧=-ュ、
_/>≦Ⅵ:::::l|:||| /ィ´ |::::|::\:::::::::::::::::::::八 망자들 아닌데? 다 전부 살아있는 상태로
∨::::::::::::::::|:::::l|:|l} /____ |::::ト、:::ハ::::::::::::::::::{./
∨::::::::::::|::::ノ:jリ . イ::::::::::::::::::::::::.!::::l:::::::::::::::::::::::::::::|'
/∨::::::::::::Ⅳ∨ /::::::::::::::::::::::::::::::::::::::::::::::::::::::::::::::::::! 융합되서 느끼고 있는건데?
/:::::/∨::::::::∨::::\ ./::::::::::::::::::::::::::::::::::::::::::::::::::::::::::::::::::::\
./::::::::/::::.\{::::::::::::::::::::/::::::::::::::::::::::::::::::::::::::::::::::::::::::::::::::::::::::::::::\
../:::::::::::/}::::::::∨:::::::::::::::::/::::::::::::::::::::::::::::::::::::::::::::::::::::::::::::::::::::::::::::::::::::\
/::::::::::::::/ |::::∨::::::::::::::::::/::::::::::::::::::::::::::::::::::::::::::::::::::::::::::::::::::::::::::::::::::::::::::::\
..::::::::::::::::::::/ 八∨::::::::::::::::::/:::::::::::::::::::::::::::::::::::::::::::::::::::::::::::::::::::::::::::::::::::::\::::::::\
/::::::::::::::::/{/ /::::イ::::::::::::::::::::/:::::::::::::::::::::::::::::::::::::::::::::::::::::::::::::::::::::::::::::::::::::::::::::ヾ:::::::::\
./::::::::::// / /::::/::::::::::::::::::::/::::::::::::::::::::::::::::::::::::::::::::::::::::::::::::::::::::::::::::::::::::::::::::::::::::::\::::::::\
/:::::::/{ / /{ /:{::/::::::::::::::::::::/:::::::::::::::::::::::::::::::::::::::::::::::::::::::::::::::::::::::::::::::::::::::::::::::八. \::::}ノ
. .::::/:::::l|' { V::::|/::::::::::::::::::::/::::::::::::::::::::::::::::::::::::::::::::::::::::::::::::::::::::::::::::::::::::::::::::::::::::::\ .ノ:/}
{/:::::::::八_..:イ:::::::!::::::::::::::::::::/::::::::::::::::::::::::::::::::::::::::::::::::::::::::::::::::::::::::::::::::::::::::::::::::::::::::::::::\/:/ノ
ㅋㅋㅋㅋㅋ
이거 암만봐도 지를 알라리엘이라고 생각하는 세월의 떡갈나무 정령 아님?
하 지그마랑 알라리엘이 제일 싸패였다
>>807 젠게이는 알라리엘보단 마에사 포지션..
자기 사람만 소중하게 생각해서 업보로 자때는...
ㅋㅋㅋㅋㅋ
이러니깐 악마들이 기겁하지
>>817 ㅇㅇ 벤딩임
아니다 해탈 그런걸로 묘사되던데
정말로 전부 벗어나는
>>818 젠취 악마들은
겨우 클론보고 ㅎㄷㄷ하는데 ㅠㅍ
으음~야미!
했다
ㅋㅋㅋㅋㅋ
그렇게 혐성부리면 조땐다고 진짜...
레줄 울부짖으면 스탯 3배인데...
생각해보니까
기란에 젠취가 침투한것도 알라리엘 업보네요
시오지 한테 못살게 굴어서
걔네가 젠취 하고 거래한거니까
>>827 1대1은 익설티드 이김... 군대때문에 그렇지
못 따라가는 구석이 있어 역시
어휴...진짜 착하게 좀 살지 다들
착하게 산다고 복받는건 아니지만
못되게 굴면 조때는건 확실하다고...
>>837 ㅇㅎ 오시아크 재량인가
우주몽골 판타지 카오스는 호에에엑!하는거 봐서는 필멸자의 악의가 상회하는거 맞는듯
ㅋㅋㅋㅋㅋ
ㄹㅇ루 40k 잔재가 많아서
40k가 문제다...
그렇게 하다가는 조땐다고
ㅋㅋㅋㅋㅋ
- 오시아크 본리퍼들은 필요에 따라서 다양한 뼈들을 활용함. 거대괴수들의 단단한 뼈는 각종 건축물들을 짓는데 유용하며, 바다에 사는 물고기들의 뼈는 가벼운 선박 등을 짓는데 활용됨
- 그렇지만 가장 흔하고 많이 활용되는 뼈는 인간들의 뼈임. 드워프와 엘프들의 뼈는 비교적 구하기가 어렵고, 오크들의 뼈는 인간의 뼈에 비해 유연성이 부족하고, 자칫 잘못 관리하면 순식간에 포자들이 자라나곤 한다고
- 어쨌든 나가쉬는 당장에 모든 필멸자들을 학살하여 뼈를 취하는 방법보다는 천천히 조금씩 뼈들을 빼앗아 수많은 오시아크 본리퍼들을 만들고 네크로폴리스를 세우는 길을 택했음. 농부가 자신의 가축들을 죽이지 않는 것과 같다고.
- 오시아크 본리퍼들은 네크로폴리스를 세우고 나면 주변의 인간들의 정착지를 탐색함. 이후 이 정착지들에는 그들의 언어를 말하는 오시아크가 나타나 자신들이 도달했음을 선언하고 특정 시일 내에‘뼈의 십일조를 바칠 것을 요구함
- 요구하는 뼈의 양은 정착지의 크기에 따라 달라짐. 조그만 마을에는 수레 하나를 채우는 정도만을 요구할 수 있고, 대도시의 경우에는 몇톤에 달할수도 있음. 정착지 주민들은 이후 약속한 뼈들을 ‘Bone Tithe Nexus’라는 거대한 건축물 앞에 놓아야 하며, 이후 오시아크들은 바쳐진 뼈들의 수량과 질을 매우 정확하게 파악함
- 요구했던 수량이 채워졌으면, 오시아크들은 정착지를 평화롭게 놔두고 떠남. 이들이 다시 이곳으로 돌아와 뼈를 요구하기까지는 수백년이 걸릴수도 있음.
때로는 이 기간이 너무나도 길어 정착지의 언어 자체가 변하는 바람에 시민들이 고대 언어로 말하는 오시아크 전령의 말을 못 알아듣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함.
물론 어떻게든 현대 언어를 말하는 영혼을 구해내서 이들과 의사소통을 해낸다고.
- 오시아크들은 자신들이 할당한 양을 어떻게 채우는지는 상관하지 않음. 이를 위해 인간들은 공동 묘지를 파내기도 하고, 시민들의 손가락이나 발가락을 자르기도 하고, 제비뽑기로 희생양을 골라내기도 함.
강하게 타오르는 불처럼 짧고 굵게 사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는 불의 렐름의 일부 부족들은 40세 이상의 장로(?)들이 자진해서 몸을 바치기도 한다고.
- 그러나 할당량을 채우지 않거나, 충분히 질 좋은 뼈들이 제공되지 않을 경우 (가축들의 뼈를 몰래 담는다던지,) 귀를 찢는 비명소리와 함께 오시아크들은 정착지들에 선전포고를 함.
곧 정예 군대가 정착지에 들이닥치며, 아주 무자비하게 인간들을 학살하게 됨.
학살이 끝난 뒤, 폐허에는 오직 희생자들의 살점과 가죽만이 남아, 뼈의 십일조를 지키지 않는 것은 곧 죽음이라는 것을 다른 이들에게 알려준다고 함.
에반젤린은 그런 젠게이도 지켜봐주기로 했죠... ㅠㅠ
>>847 따흐흑 에반젤린 마망
알라리엘 이제 식물드립치먄 완벽하지 않나...
엄한이는 그냥 살방약하는 병신인데
젠키치는 워해머 최고의 광인이자너
우왓! 즐거웠지...
녀글이 전력을 내지 못한걸 미안하게 생각해.
왜 엄한이 깜?
ㅋㅋㅋㅋㅋ
그냥 어린 친구임....
엄한이는 가정교육을 못받아서 그런다고 ㅠㅠ
아르과임(아무말)
젠게이는 최근 외전보면 '이건 귀쟁이 여신에게서 구원하는거야!', '...그런거지? 그런거 맞는거지?',
'틀린 거 같은데 틀리면 ㅈ되니 맞는걸텐데 그런데 맞아도 ㅈ된다면 역시 틀리건데 애초에 맞는거니깐 한일인데
왜 ㅈ된건지 맞는게 왜 틀린건지ry'
이런 상태 같아서 엄한이보다 더함(아무말)
셰이드스피어 가서 거기 지배자 카토프레인한테 방법은 상관 없으니 여친 살려낼 방법 뭐든 알려달라 했고 카토프레인은 내 힘으론 자기들처럼 셰이드글래스 안에서 죽지도 살지도 못한 채로 영원히 가둬두는 거밖에
못한댔는데 영원히 함께 할 수만 있다면 상관 없고 우리의 사랑이 광기로부터 지켜줄 거라면서 실행함 알고보니 카토프레인이 마에사 영혼을 자기 대신 가둬두고 마에사 몸 뺏어서 탈출하려는 계획이었어서 불발됐지만
ㅋㅋㅋㅋㅋㅋ
상술한대로 통수 맞아서 가시검으로 셰이드글래스 안쪽에서 경계 찢고 몸 뺏은 카토프레인 영혼도 흡수하면서 끝났지만
>>874 에드가 잘못되면 가능할수도
>>877 오더 젠게이 ㅋㅋㅋㅋ
적절한 조언해주면서..... 그냥 그 이상은 안한거지
결국 선택은 젠게이 몫이니까
근데 앵간하면 아르는 힘듬
다른 신성을 이미 먹어서
흑화루트는 있는데
카오스쪽은 아니고
오더 적대 세력 창설 루트임...
데스하고 손잡고
>>883 ㅋㅋㅋㅋㅋ
에이든게이나 보자구....
전투신으로 폼 체인지 하면서
분조장 생겼다 했나요?
그녀는 그가 기란에 예고 없이 들어온 순간 그를 감지했고, 바람을 타고 달려와 그와 맞섰다. 그는 자신의 침입에 대한 그녀의 분노가 여름날의 열기처럼 그를 덮치는 것을 느꼈다.
그는 그녀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그들이 포로로 잡힌 지 얼마나 되었나, 자매?'라고 물었다.
'너무 오래, 썬더러.' 알라리엘의 목소리가 백 개의 쐐기풀에 쏘인 것처럼 그의 의식을 긁어댔다. 그녀의 모습이 나뭇잎과 꽃가루의 소용돌이 속에서 그의 눈앞에 나타났다.
가시로 만든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거리며 도전했다. '천상의 군주여, 그건 네가 상관할 바가 아니다. 이곳을 떠나 네 자신의 싸움을 찾아라.'
기란에 대한 어둠의 신들의 지배력을 약화시킨 것은 그의 종들이었지만, 시그마는 알라리엘이 그에게 사랑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여전히 과거의 실패에 대해 그를 원망하고 있거나, 아니면 전쟁의 노래가 그녀 안에서 너무 강하게 울려 퍼져서 도움을 주어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었다.
어느 쪽이든, 그는 현재 동맹의 연약한 유대를 시험하는 것을 꺼려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떠날 수 없었다.
'무슨 일인가, 자매? 내가 도움이 될 수 있을지도...'
그의 말에 그녀는 분노로 부풀어 올랐고, 필멸자의 눈에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거대한 모습으로 변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했다.
시그마와 마찬가지로 그녀의 육체는 다른 곳에서 다른 갈등에 휘말려 있었다. 하지만 이 파편은 충분히 강력했다.
'나는 도움이 필요 없어. 여기가 내 자리야. 내 렐름. 네 렐름이 아니라.'
그는 그녀 안에서 익숙한 분노가 끓어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오랜 세월의 고난은 그녀의 인내심을 바닥으로 떨어뜨렸다.
그녀는 그가 그랬던 것처럼 적을 공격해 눈앞에 몰아넣고 시체를 깊은 구덩이에 던져버리고 싶었다. 그녀의 분노는 그의 지각을 강타하는 허리케인 같았다. 그는 그것이 자신을 끌어당길까 봐 뒤로 물러섰다.
주변에서 잔고르들이 공기 냄새를 맡으며 신경질적으로 꽥꽥거렸다. 두 신을 구분할 수는 없었지만, 뒤틀린 후원자가 선물한 마법적 감각이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공기는 마법으로 가득 차 있었다.
분조장 알라리엘
설마.. 에이게이는 태극권 익혀서 탈주하자고
1. 카오스 태극권
2. 피빨이되서 용혈먹기
3. 둘다하기 (?)
ㅇㅎ 글쿤요
>>895 후자는 고자 돼서 쵸큼 그럼 ㅋㅋ
>>898 ㅇㅎ
데몬-차일드가 피빨이되면
느그쉬가 가질까, 슬사장이 가질까 (?)
카오스 신들조차도 느그쉬 손아귀는 약간 힘들어하는데
ㅋㅋㅋㅋㅋ
ㄴㄴ, 완벽한 영약이면 고자안됨 ㅋㅋ
에오지 나가쉬면 나가쉬가 가질거임
에오지에선 카오스 종자 영혼도 나가쉬가 먹음
>>903 ㅇㅎ
>>905 뭐임 ㅋㅋㅋㅋ
로어만 잘 가지면 신도 가능하긴한데
문제는 재능만 있다고 다 되는게 아니라
느그쉬 혼자 나이 안먹고, 아내와 아이들은 영약 안마셔서 늙었다고 한거보면
그냥 피빨이 종족 자체가 불완전한 삐꾸라서 그런거에요 (?)
고자 안되기 가능 ㅋㅋ
>>908 개념신 노려보는 수도 있어요
라리엘 페렌디르처럼
>>911 그게 쉽냐구 ㅋㅋㅋ
1. 강력한 의지력으리 피빨이의 모든 약점을 재주 찍어서 지워야함 (햇빛, 흐르는 물, 은)
2. 엠퍼러드래곤을 1:1로 잡는다, 그 후 피를 모두 마신다.
3. 참 쉽죠 (?)
ㅋㅋㅋㅋㅋ
나가쉬는 trpg에선 동네북이니까...
그냥 에이든게이가 재능충인것으로 플레이어 특권으로
갸도 수백년동안 워프스톤 흡입해서 종정따리.....
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개념신 승천 실패한 나가쉬는
페렌디르 민났으면 고황처럼 됐겠구나
시대를 태어난 범부쉑
진짜 이거자나...
판타지에 태어났을뿐인 범부여...
페렌디르는 하루면 하는데
나가쉬가 최강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ㅠㅠ
ㅎㄷㄷ 해주는 시절이 있었다...
>>932 왜 나가쉬는 개념신 승천한다고
500년간 똥꼬쇼함..?
일주일이면 충분한데
편법으로 강제로 배운 또라이니까 ㅋㅋㅋㅋ
그저 시대를 잘 타고났을뿐인 범부 ㅠㅠ
지그마보다도 재능 없고...
>>939 맞아요 ㅋㅋㅋ
몰로켓들...
악! 범부 모탈렐름 정복한다.
범부 히쉬 올포인트 침공한다...
생명의 노래 아프다 범부...
몇 년 전 남편이 고문당했던 마지막 순간에 대한 기억이 떠올라 정신이 혼미해진 라일라가 병 마개를 열자 시든 꽃 냄새 같은 흙먼지 냄새가 공기를 가득 채웠다. 그녀는 남편처럼 죽지 않을 것이었다.
그 안에는 '블러드 오브 더 와이트'라는 독이 들어 있었는데, 고통스럽지는 않았지만 번개처럼 빠르게 퍼졌다. 어렸을 때 어머니가 준 약으로, 잠잘 때에도 항상 지니고 자라고 했었다.
죽는 것보다 더 끔찍한 일은 무수히 많았다.
모탈 렐름 어머니의 선물
>>950 ㄷㄷ...
카오스한테 살방약당하면 오염됐다고 그 집도 불태워버려서 집도 없이 바깥에서 지내다 얼어죽는다던데
ㄷㄷ...두렵다
그것도 알라리엘이 고트렉 꼬셔서 보낸 거였네
마에사 알고나니까 행적 하나하나가 의심스러운데
몰루 그나..마 융통성이 있는 애들을 만난건가
>>958 와 미친
알라리엘 질서신 맞아요?
어케 질서신이란 놈이 카오스한테 소원빌라고 꼬득이지?
알고보니까 슬라네쉬의 위상 그런거 아님...?
>>963 ㅇㅎ
고트렉이 가서 건트서머너 시험 통과하고 올월 포탈 알려달라고 소원 빔
하 ㅋㅋㅋ
질서신 마즘..?
싸패칼로 영혼 뽀찌 챙기는것도 그렇고 ㅋㅋ
뭐임 대체...
스킹크 스타시어였나가 그 포탈 쓰면 모탈 렐름 위험하다고 필사적으로 말려서 결국 맘 바꿔서 파괴했지만
미쳤네 ㅋㅋㅋ
그 감버지와 친구들은 왤케 강하데요?
모탈렐름 멸망이 가능할 정도로 ㅋㅋㅋ
젠게이=마에사
왜 위화감이 없는데...
너무 똑같아서 이건 뭐...
근데 그 올월 포탈을 고트렉이 사용하면 타임패러독스 문제인지 뭔지 모탈렐름 조땐다고 스킹크가 말려서
ㅋㅋㅋㅋㅋ
아 그럼 그냥 고트랙이 잘못한게 맞았네요
아닌가..?
알라리엘은 고트렉이 그럴거란걸 알고 말한걸수도 있나..
ㅋㅋㅋㅋㅋㅋ
핑크 호러 10마리에 고전하는 JOAT
나가 뒤지십쇼
에드워드 사토루, 혹시 젠취와........?
지그마가 미친 거 같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신-왕의 지혜였을지도?
ㅋㅋㅋㅋㅋ
숭배합니다, GOAT.
이게 신왕의 지혜...
아 근데 카오스랑 싸우다보묜 카오스랑 닮아간다고
그룽니도 그러긴 했어요.
그래서 카라드론을 젠취랑 그룽니의 자식들이라고 한거니께
니체의 심연 이야기처럼
카오스 들여다보면 카오스처럼 돼요...









.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