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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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86

Author:스라카◆7gMUaVCeH.
Responses:1001
Created:2023-09-28 (목) 17:21
Updated:2023-09-29 (금) 09:49
#0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21

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지난 잡담판 1-100 anchor>15968530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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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1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7:38
ㅇㅊ, 고트렉은....
#2낫토◆7TyZX6fIxs(03MQNm8kko)2023-09-28 (목) 17:38
당연히 팩션 전체로 보면 카라드론의 화력이 훨씬 강한데 ㅋㅋㅋㅋ

퓨질리어 자체의 화력은 결코 무시못할 정도기는 해요
#3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39

카라드론이 왜 벨라코르 하나 못이기는 등신 집단인지 증명되었구연...

#4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7:39
신역 못 보는 고트렉은 모임..?
#5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39

고트렉 집중해서 싸울때 시간 멈추는 묘사 있지 않았나..?

없었나...?

#6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8 (목) 17:40
카라드론은 실종된 하늘항구 돌아와서 강화되는걸 기다려야하는거 맞는듯.
#7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7:40
없던것 같은데........
#8낫토◆7TyZX6fIxs(03MQNm8kko)2023-09-28 (목) 17:40
퓨질리어의 핸드캐논은 크게

'이동버전'

하고

'요새버전'


이렇게 나뉘어져 있는데
#9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7:40
고트렉 애초부터 아렉좌 상대로

공포를 느끼는데..... 뫄.......
#1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7:40
내가 본 에오지 고트렉 중에선 못 봤는데...
#11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40

>>7 뭐임 대체... 무숙 8병신 그대로임..?

#12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7:41
신역은 대단한 거 마즘...
#13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41

>>10 진짜요? 어지간한 강자라면 요즘에는 다 넣어주는 시간 정지 묘사가 없다고요?

#14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7:41
너글 기사단 상대로

헉헉하면서 상대하는 시점에서 ㅋㅋ
#15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41

아니 카레스도 다시보니까 시간 정지하던데?

#16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7:41
더 월드 왜 못함...?
#17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42

강자라고 하면 시간정지는 다 하는거 아니였음..?

고트렉 강자 아닒..?(대악마한테 지는거 보면 아닌거 같긴함)

#1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7:42
고트렉 그냥 괴물 짐승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힘이랑 야성이나 강조되던데...
#19낫토◆7TyZX6fIxs(03MQNm8kko)2023-09-28 (목) 17:42
이동버전은 여타 다른 원거리병기들보다 오히려 훨씬 약하며

사정거리도 고만고만하고 별 효용성은 없는 수준인데


자리잡고 알박기 성공한 순간 사정거리가

대포탄과 동급이 됨
#20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42

갓스베인 든 페인도 사고가속 쓰면서 수싸움하던데

#21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8 (목) 17:42
이쯤되면 듀아딘들은 약하지만 이 모탈렐름의 빛을 담당하는거 아닐까?
#22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42

고트렉은 그냥 짐승인가...

>>18 그렇다고 힘이 최강도 아니잖슴...

#23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7:43
모탈렐름의 희망 ㅋㅋㅋㅋ

>>19
서서쏴 강하다아아앗
#24이름 없음(A8U0jmfQPQ)2023-09-28 (목) 17:43
오함마에서 강자는
신이란 타이틀 달거나
그에 준하는 애들뿐인데
고트렉에게 그거 바라는건 넘심 아닌가?
#25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43

칼라나 썬더블레이드도 낙하하면서 어떻게 행동할지

번휘감쓰면서 천천히 생각하던데

반두스도 그렇고 대투스도 그렇고

#26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7:44
고트렉한테 왜 그럼.....
#27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44

고트렉 스톰캐만도 못함..?

#28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44

그럼 강자라곤 못하겠다...

#29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7:44
사고가속..? 고트렉이 도끼질 미르미돈이랑 빠르게 합 주고받긴 했는데...
#30낫토◆7TyZX6fIxs(03MQNm8kko)2023-09-28 (목) 17:44
물론 하나하나의 성능 자체는 카라드론의 에테르쪽보다 못한데
(명중률로 따지면 카라드론보다 훨씬 못함)

사정거리와 공격횟수와 데미지 만큼은 꽤 강해서

이걸 인간 특유의 머릿수로 밀어붙여서 화력을 극대화 시키는 편
#31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7:44
위티겐-가 가주님도 사고가속은 하던데.....

재주에 사고가속 피트가 있어서
#32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44

>>19 ㅇㅎ 시즈탱크 ㅋㅋㅋ

#33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45

>>31 아니 진짜 뭐읾... 고트렉 진짜 사고가속도 못함?

시간 멈추기는 커녕?

#34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45

대투스처럼 미래의 실타래중에 원하는걸 잡아채기 위해서 수싸움하는 그런거 못함?

#35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7:46
사고가속 정도는.... 아아아아주 집중하면 가끔 하지만

먼가 우발적으로 되는거라서 (컨트롤 못함)
#36이름 없음(A8U0jmfQPQ)2023-09-28 (목) 17:46
고트렉은 행동보조 인공지능 외부부착 아이템인
펠릭스 없어서 약한거니깐 너무 그러진 말자(아무말)
#37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8 (목) 17:46
위티겐가 가주는 머리 히쉬깐프니까 그럴수도 있지.
#3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7:46
고트렉이 사고가속을 쓰는 장면이...
#39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8 (목) 17:46
펠릭스 붙으면 바로 무숙 10으로 강화될듯.
#40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46

와...진짜 에오지와서 인플레에 뒤쳐진 범부됐구나...

#41낫토◆7TyZX6fIxs(03MQNm8kko)2023-09-28 (목) 17:47
생각보다 명령먹고 오더먹고 하니까 화력이 강해서
(심지어 방어력도 사격병종 치고는 단단함)

원거리 화력과 기병 화력이 시오지가 확실하게 강하단걸 체감함
#42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47

대투스만해도 전체 바이올렛 묘사에 나왔던것처럼

그 시간의 틈새가서 가능성의 실타래에서 원하는 미래 잡아채기 싸움을 하거든요.

#43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8 (목) 17:47
여기 어장은 펠릭스랑 말라카이 있으니까 외롭지는 않겠다 고트렉.
펠릭스랑 말라카이랑 같이 지내면 될듯
#44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7:47
아 젠취네가 개나소나 사고가속 쓰는 건 봄
#45낫토◆7TyZX6fIxs(03MQNm8kko)2023-09-28 (목) 17:47
글고 고트렉은 뭐 ㅋㅋㅋㅋ

로어에선 이상할 정도로 슬로우 스타팅이라
#46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47

>>43 ㄹㅇㅋㅋ 그냥 둘이고 놀라고...

#47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47

둘이서

#48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48

>>45 그걸 감안해도 너무 야캐요...

#49낫토◆7TyZX6fIxs(03MQNm8kko)2023-09-28 (목) 17:48
보통 로어에서 엄청 강한 녀석이라고 띄워주고

게임에선 이냥저냥 밸런스 맞춰서 내리는 편인데


고트렉만 거꾸로 가니까 기묘하긴 함
#50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48

그언클한테 잡아먹히는건 속이 터져요

#51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7:49
필멸자가 따라가지 못할 움직임이니 불가능한 속도니 하면서 사고가속이랑 싼데비스탄 쓰던데 젠취 애들...
#52낫토◆7TyZX6fIxs(03MQNm8kko)2023-09-28 (목) 17:49
특히나 고트렉은 상성 아니면 게임에서 그녀석 상대로 이기는 방법은

'고트렉과 안싸워줌' 이 정석적인 공략일 정도인데 ㅋㅋㅋㅋㅋㅋ
#53낫토◆7TyZX6fIxs(03MQNm8kko)2023-09-28 (목) 17:49
아 진짜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54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49

고트렉만 혼자 신성 안키면 등신이라는 스토리 진행중인데 이거 맞나 ㅋㅋ

반두스만해도 로어에선 진짜 강한데

#55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50

미겜에선 우줄맞고 치매걸린 버젼인지 조금 약해진것 같은 버젼인데

왜 고트렉만 반대죠 ㅋㅋㅋ

#5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7:50
반두스는 카이로스랑 미래시 대결해서...

토스토스도 사고가속 썼던 거 같고...
#57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51

고트렉 진짜 뭐함... 개나소나 사고가속 쓰는데

#58낫토◆7TyZX6fIxs(03MQNm8kko)2023-09-28 (목) 17:51
제 말이 그 말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밸런스 맞추는듯
#59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7:51
근데 사실 고트렉이 정상 아닒..? 신역은 개어렵고 대단한 거 맞잖슴...
#60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51

누가 페렌디르나 반두스 대투스 삼인방처럼 가능성의 실태래를 잡아채라 했냐고...

그냥 사고가속이라도 해봐...

#61낫토◆7TyZX6fIxs(03MQNm8kko)2023-09-28 (목) 17:52
물론 현재 스톰캐가 게임 메타에서

최하위권 찍고있긴 한데
#62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52

>>59 근데 그림니르의 후계자잖슴.... 스톰캐는 그냥 양산형 병종이고

#63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8 (목) 17:52
>>59 킹치만 카오스렐름에서 둠 찍다가 에오지 왔잖음
#64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8 (목) 17:52
둠 찍었음 대악마도 만났을텐데
#65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53

고트렉은 SPECIAL ONE이고 대투스 반두스는 양산형임...

#66낫토◆7TyZX6fIxs(03MQNm8kko)2023-09-28 (목) 17:53
다른 사람이면 정상인데

고트렉은 신의 후계자이자 선택받은 존재에요 ㅋㅋㅋㅋ
#67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7:53
그건 뫄...
#68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54

파이어슬레이어란 팩션의 우두머리라고요

지그마수준은 아니여도 적어도 프라임이나 아칸, 카타크로스

#69낫토◆7TyZX6fIxs(03MQNm8kko)2023-09-28 (목) 17:54
비슷한 케이스의 캐릭터라면

고드락, 프라임같은 계열이고
#70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54

뭐 이런 애들이랑은 비슷해야죠 적어도...

근데 프라임은 커녕 반두스,대투스만도 못한데

#71낫토◆7TyZX6fIxs(03MQNm8kko)2023-09-28 (목) 17:55
킹 브로드, 크로악, 이킷 클로 같은 느낌이죠
#72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55

2인자 보다도 약한건 너무해요.

뭔 그언클한테 지냐고요

#73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56

대악마가 아니라 익설티드도 심심찮게 솔플하는 케이스가 있는 마당에

#74낫토◆7TyZX6fIxs(03MQNm8kko)2023-09-28 (목) 17:56
사실 기존의 고트렉 소설이면
#75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7: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7:56
브로드는 폐관수련하고 여행하면서 베헤마트 힘 계승하고 2대 월드 타이탄으로 성장 중이던데 ㅋㅋㅋ
#77이름 없음(asEdqvYzU6)2023-09-28 (목) 17:56
고트렉 ㅠㅠ...
#7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7:56
고트렉이 조빱이긴 하네...
#79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57

>>76 고트렉 그동안 그 투기장 주인이랑 싸워 이기지 않았나요 ㅋㅋ

#8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7:57
아 근데 고트렉 그래도 갓비스트 이긴 적 있슴
#81낫토◆7TyZX6fIxs(03MQNm8kko)2023-09-28 (목) 17:57
그언클을 이겼지만-


너글의 대악마가 뿌려댄 그 지병들을 어찌 하지 못해서

고트렉은 썩어가며 사라지는 그레이트 언클린 원의 모습 너머

지병으로 살점이 녹아내려 고통받으며 죽어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결말이 되었을거임
#82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58

>>80 오 그래요?

#83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58

어떤 갓비스트인데요?

#84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7:58
아쿠쉬에서 불카트릭스 후손이였나 하는 갓비스트 만났을 때 일인데
#85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59

오 나름 그림니르 후계자란건가

#86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7:59

아 그거 눈싸움하다 끝난 그거아니에요?

#87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7:59
고트렉의 그줄 패기에 약간 그 뭐랄까 피에 각인된 그림니르의 공포를 느끼고 모랄빵 터져서 튐...
#88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8:00
그줄이자너..... 잡은것도 아니고...
#89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00

뭐임 그게....

#90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01

난 또 고드락처럼 갓비스트 때려눕히거나 죽였다고요....

#91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02
손가락조차 쓰지 않고 패왕색만으로 갓비스트를 이긴 고트렉... 그저...
#92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02

ㅋㅋㅋㅋㅋㅋ

#93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03
>>90 고드락이 머리 굴려서 함정으로 갓비스트 잡을 동안 고트렉은 뭐 잴 필요조차 없이 눈빛만으로 쫄튀시켰잖슴 ㅋㅋ
#94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03

ㅋㅋㅋㅋㅋㅋ 패왕색

#95이름 없음(asEdqvYzU6)2023-09-28 (목) 18:03
ㅋㅋㅋㅋㅋ
#9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03
그야말로 최강...
#97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04
범부 고드락따위와는 격이 다르다...
#98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04

명명백백히 한스의 왕....

#99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04
천상천하 유아독존
#100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8:04
양민 학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05
그줄만 키면 적수가 없어서 고독함 고트렉...
#102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05

. 자신의 펠릭스와 그줄만이 살아가는 지침인 존재....

#103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06
좀 급 맞는 애랑 싸울 때만 신나서 웃고 평소엔 고독해서 ㄹㅇ 우울해함 고트렉
#104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07

ㅋㅋㅋㅋㅋ

#105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07

고죠잖아.

슼햄처럼 즐기면서 살아야지

#10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08
식물은 아니고 피로 보인다고 하던데 고트렉
#107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09
절대자의 고독 때메 괴로워하는 중...
#108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8:09
ㅋㅋㅋㅋㅋㅋ

고황이다 고황
#109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10

고황 ㅋㅋㅋ

#110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10

고트렉 이제 페렌디르한테 덤비고 찢기는 거읾..?

#111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8:11
고독하기에 사랑을 알려주기 위해서 ㅋㅋㅋㅋㅋㅋㅋ

미르미돈과 그언클에게 ㅋㅋㅋㅋ
#112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11

고트렉에게도 슼햄처럼 줘패서 정신병 치료해줄 사람이 필요할듯 ㅋㅋ

#113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11

고트렉수준으로 뭔 고독이여 ㅋㅋㅋ

#114이름 없음(asEdqvYzU6)2023-09-28 (목) 18:12
모탈렐름이 만만해 고트렉?!
#115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12

ㅋㅋㅋㅋ

#11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12
고독함 고트렉....
#117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8:13
>>112
약해서 그냥 다 동네북마냥 줘팸 당해서 정신병 치료 받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
#11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13
Attachment
'그럼 어서 와, 예쁜이.' 고트렉이 괴물이 퀵실버를 헤치고 지나가자 웃으며 말했다.

울브그리드가 본 다른 이교도들과 마찬가지로, 괴물은 액체 변화석의 영향을 받지 않은 듯 침착하게 고트렉을 향해 걸어갔다.

두 잔인한 전사는 서로를 마주보며 잠시 서 있었는데, 둘 다 똑같은 표정을 짓고 있었고, 둘 다 서로 싸울 것을 분명히 즐기고 있었다.

'도대체 에버피크의 이름을 가진 너는 뭐야?' 고트렉이 중얼거리며 거대한 생명체를 위아래로 바라보았다.

놀랍게도 괴물은 낮고 거친 어조로 대답했다. '미르미돈,' 그것이 말했다. 괴물은 그 단어를 만들어내려고 애쓰는 듯했지만, 눈에는 냉철한 지성이 느껴졌다. '넌 뭐냐?'

고트렉의 미소가 활짝 펴졌다. '슬레이어.' 그리고는 울부짖으며 도끼를 휘두르며 앞으로 돌진했다.

괴물은 놀라운 속도로 움직이며 웅크린 자세를 취하고 거대한 원반 모양의 방패를 들어올렸다.

고트렉의 도끼에서 불길이 뿜어져 나왔고, 칼날이 방패에 부딪혔다.

미르미돈은 고트렉의 공격에 놀라 웃으며 뒤로 비틀거렸다. 그리고는 재빠르고 유연한 동작으로 몸을 돌려 고트렉의 얼굴을 향해 창을 휘둘렀다. 울브그리드가 예상했던 것만큼 원시적이지 않았다.

검투사처럼 우아하게 움직였고, 고트렉은 겨우 겨우 도끼를 들어 창을 막았다.



"작별이다, 미르미돈"

"내가 없는 시대에 태어났을 뿐인 범부여."
#119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13

왜 대악마한테도 처발리면서 고독해함....

악마 10억마리 만나면 어쩌려고

#120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14

>>118 ㅋㅋㅋㅋㅋㅋㅋ

#121이름 없음(asEdqvYzU6)2023-09-28 (목) 18:14
ㅋㅋㅋㅋ
#122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8:14
이왜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3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14

왜 저런게 있는거야 ㅋㅋㅋ

#124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8:15
미르미돈에게 사랑을 알려주는....
#125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15
싸우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즐기는 거 보셈...
#12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15
고트렉 고독한 거 맞다니까...
#127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16

미치겠네 ㅋㅋㅋㅋ

#128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8:16
카오스 쓰껌 병신이랑 저러면서 즐기는거보면.. 뫄.......

고트렉도 떨어질대로 떨어진듯
#129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17

진짜 노답이네... 어디서부터 문제인지 몰루겠다.

#13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18
>>128 언디바이디드니까 봐주셈 ㅋㅋ
#131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18
Attachment

이거잖아...

#132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8:19
고트렉은 레전드다
#133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19

카오스 렐름이 고트렉을 정신병자 만들었네

#134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19
고트렉은 창끝을 옆으로 밀쳐내고 앞으로 몸을 숙이며 괴물의 얼굴을 향해 울부짖었다. 울브그리드는 그때 고트렉이 둘 중 더 무서운 괴물이라는 걸 깨달았다. 그의 눈빛에는 무언가 끔찍한 기운이 느껴졌다.

그는 미쳐 보였다. 피 냄새에 취한 포식자처럼. 그는 괴물을 향해 뛰어들어 가슴을 내리쳤고, 두 사람은 갑옷과 보물 더미 사이로 굴러 떨어지며 서로에게 맹렬한 일격을 가했다.

울브그리드는 망치를 들고 뒤따르며 도울 기회를 노렸지만, 괴물들이 너무 광분해서 고트렉에게 맞을까 봐, 혹은 고트렉에게 맞을까 봐 감히 공격할 엄두를 내지 못했다.

두 짐승은 방 안을 가로지르며 돌진하고 방어하고 밀고 막았지만 너무 잘 맞았다. 어느 쪽도 타격을 가할 수 없었다.

둘은 기둥에 부딪혀 벽돌이 부서지고 먼지 구름을 일으켰고, 고트렉은 미르미돈을 향해 저주를 퍼부으며 울부짖으며 도끼를 방패에 연거푸 내리쳤다.




사상 최강의 슬레이어 VS 현대 최강의 미르미돈
#135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20

ㅋㅋㅋㅋㅋㅋ

#136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8:20
하.................. (눈돌림)
#137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20

>>134 최강 마즘..? 파슬 네임드가 더 쎌듯...진지하게

#13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20
둘이 서로의 공격 방식과 약점을 너무 잘 이해하고 있어서 결판이 안 나는 수준
#139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21
고독한 자들끼리 전투를 통해 서로를 이해해나가는...
#140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8:21
식물갤주 등극 고트렉햄...
#141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21

ㅋㅋㅋㅋㅋㅋ

#142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22

그렇게 고독하면 대충 모탈렐름의 마경 아무데나 들어가지

대악마도 죽어나가는 그런데

#143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23

왤케 다들 정신병자읾...

#144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24
울브그리드는 고트렉이 흔들리는 기둥을 본 줄 알고 빙글빙글 돌았지만, 그는 그녀를 보고 있지 않았다. 그는 미르미돈을 쳐다보고 있었다.

괴물은 땅에서 솟아오르며 자신의 몸에서 나오는 빛을 발산하고 있었다. 고트렉의 도끼 공격이 괴물의 피부에 기이한 반응을 일으켰다.

근육에 새겨진 룬이 맹렬하게 타오르며 눈부신 지옥빛 광선을 쏟아냈고, 미르미돈은 인상적인 높이로 솟아오르며 고트렉을 향해 미소를 지었다.

미르미돈은 가슴에 난 상처 때문에 약해지기는커녕, 마치 깊은 잠에서 막 깨어난 것처럼 근육을 구부리고 팔을 쭉 뻗으며 등을 굽혀 활력을 되찾은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울브그리드의 눈이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빠르게 움직이더니, 앞으로 몸을 흔들며 고트렉에게 창을 던졌다.

고트렉은 피하려 했지만 너무 느려서 창끝이 고트렉의 어깨에 꽂혔고, 고트렉은 발에서 떨어져 쇳덩어리 더미 속으로 굴러 떨어졌다.

고트렉은 저주를 퍼부으며 창을 움켜쥐고 미르미돈이 자신을 향해 쿵쾅거리자 창을 떼어내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금속 막대가 고트렉 위로 쓰러졌다.

괴물은 고트렉에게 다가가 그가 실패했던 일을 해냈는데, 창을 경멸하듯 쉽게 뜯어내고는 다시 한 번 찌르기 위해 창을 끌어당겼다.



그렇게 대등하게 싸우고 있었는데 사실 미르미돈햄 전력 아녔음
#145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8:24
고트렉 쪽팔림을 넘어서

그냥 병신인덺......
#146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24

ㅋㅋㅋㅋㅋ

#147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24
룬 발동하고 몸 좀 푸니까 고트렉 쳐바름...
#148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25

룬키는 반칙.. 고트렉도 그럼 그줄 켜야죠...

#149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26

안키고 잡았다고 했죠?

그럼 고트렉도 나름 성장한건가

#15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26
무기에 그림니르의 불 휘감았으니까 대충 비슷하지 않남 ㅋㅋㅋ
#151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8:27
아쿠쉬휘감 ㄷㄷ
#152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27
미르미돈은 그냥 평범한 창인데
#153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28

ㅋㅋㅋㅋㅋㅋ

#154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28

결국 그줄 킨건가요 ㅋㅋㅋ

#155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28

고트렉 쓰로그 잡을때도 그림니르의 불 휘감았던걸로 기억하는데 ㅋㅋㅋ

#156DM◆V0VI7eoJ36(D9n1ntajQ.)2023-09-28 (목) 18:29
그줄 없으면 할줄 아는게 ㅋㅋㅋㅋㅋㅋ
#157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30
마스터룬은 아니고 그 파슬들이 쓰는 그림니르 룬인가 먼가 박아서 휘감기 쓰는 거 있잖아여 그거 ㅋㅋ
#158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30

아 그거 ㅋㅋㅋ

#159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30

고트렉 우르골드 문신도 했어요? ㅋㅋㅋ

#160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30

별거 다했네 ㅋㅋㅋ

#161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31
무기에 박는 거

파이어스틸 도끼에 힘 주니까 불 휘감겨서
#162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31
>>159 몸말고 무기에 ㅋㅋㅋ

근데 그거랑 별개로 우르골드 문신 하긴 했져 그줄 마스터룬이 그거니까
#163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32

아 무기에만 박았나요

#164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32

ㅋㅋㅋㅋㅋ

#165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32
ㅇㅇ 룬인지 뭔지 도끼 휘두를 때마다 그림니르 불 감김
#166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33

ㅇㅎ

#167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34

그럼 뭐 정정당당하게 비슷하게 도핑하고 싸운거네요

로이더 대전

#16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34
괴물은 고트렉에게 다가가 그가 실패했던 일을 해냈는데, 창을 경멸하듯 쉽게 뜯어내고는 다시 한 번 찌르기 위해 창을 끌어당겼다.

고트렉은 몸을 피하려고 애썼지만, 수십 개의 쇳덩어리에 파묻혀 움직임이 고통스러울 정도로 느려졌다.

울브그리드는 저주를 퍼부으며 망치를 기둥에 내리쳤다. 괴물은 또다시 귀를 찢는 소리를 내며 미르미돈을 향해 떨어졌다.

괴물은 때마침 몸을 돌려 방패를 들었다. 기둥이 금속 원반 위로 폭발하면서 고트렉과 미르미돈에게 잔해가 쏟아졌다. 먼지가 걷히자 미르미돈은 비웃는 듯한 미소를 지으며 울브그리드를 바라보았다.

금속 조각이 바닥을 가로질러 굴러 떨어지면서 딱딱한 소리가 났다.

도끼날이 목을 스치자 괴물의 미소가 굳어졌다. 그러자 머리가 어깨에서 옆으로 미끄러져 바닥에 쿵 하고 떨어졌고, 곧이어 나머지 몸통이 뒤따랐다.

미르미돈이 쓰러지자 고트렉은 도끼를 내려놓고 괴물이 다시 일어나 자신을 공격하기를 기다렸다는 듯이 괴물의 룬을 들여다보았다.




잡는 건 동료가 기둥 터뜨려서 시야 가렸을 때 기습으로
#169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35

ㅋㅋㅋㅋㅋ

#170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35

그냥 깔끔하게 이긴게 아니였네요?

#171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36
>>167 문제는 룬 꺼져있는 노말 미르미돈이랑 대등하게 싸웠음 고트렉은 첨부터 불 감았는데...

룬 켜지니까 발렸고...
#172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36
>>170 ㅇㅇ 동료가 계속 기둥 부수는 걸로 시야 연막 쳐서 잡았으여 아녔으면 조땔 뻔
#173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36

하 진짜 ㅋㅋㅋㅋ

#174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36

결국 다구리네요

#175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36

고트렉 진짜 뭐함...

#176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37

이래놓고 고독은 우물안 개구리인건데

#177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37
미르미돈햄이 전투로 몸 달아올라서 몸 풀리기 시작하니까 피지컬 밀려서...
#178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37

ㅋㅋㅋㅋㅋ

#179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38

진짜 JOAT

#18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38
그전까진 즐겁게 전투에 집중 중이었는데
#181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39

뭐가 최강의 고독임... 그냥 범부잖슴

#182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40
고트렉과 미르미돈이 방 안을 빙빙 돌며 서로 주먹을 날리고 난도질하는 동안, 그녀는 다리로 사용했던 기둥과 똑같은 기둥이 하나 더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기둥은 여전히 천장에 붙어 있는 채로 서 있었다. 이 기둥을 쓰러뜨린다면 수영장을 가로지르는 데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그녀는 다리를 향해 달려가 망치로 두드렸다.

충분히 튼튼하고 손상되지 않은 것처럼 보였지만 그녀는 철벽돌이었다.

'고트렉?' 그녀가 물었지만 슬레이어는 너무 바빠서 들을 수 없었다. 그와 미르미돈은 수영장 근처에서 싸우고 있었다. 둘 중 누구도 타격을 입히지 못했지만 깃발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두 사람은 얼굴에 집중한 채 조용히 싸우고 있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약점을 파악하고 있었고, 돌진할 때마다 서로를 탐색하고 시험하고 있었다.

울브그리드는 기둥으로 돌아서서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판단했다. 고트렉이 미르미돈을 죽이는 데 성공하더라도 탈출구가 필요했다. 울브그리드는 한 걸음 뒤로 물러나 몸을 지탱한 다음 망치를 휘둘렀다.

기둥에서 천둥과 같은 소리가 나더니 기둥 중앙에 균열이 생겼다.

미르미돈은 그 소리에 놀란 듯 머뭇거렸고, 고트렉의 한 방을 막아내지 못했다. 슬레이어의 도끼가 가슴을 쿵쾅거리며 내리찍자 미르미돈은 바닥에 쓰러졌다.



약점을 이해 중이라 대등했었음 첨엔...
#183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41

ㅋㅋㅋㅋㅋ 룬키고 졌잖슴

#184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42
>>181

고트렉의 어깨에서 굵은 피가 흐르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를 만난 이후 처음으로 그는 밝아 보였다. '왜 웃는 거야?' 돌조각이 주위로 쏟아져 내리자 그녀는 숨을 헐떡였다.

그는 도끼로 그녀의 갑옷을 두드렸다. '넌 제대로 된 다위야.' 그는 소용돌이치는 먼지가 아니라 맑은 산 공기를 들이마시는 것처럼 심호흡을 했다. '보기 좋군.'

'우린 여기서 죽을 거야.' 그녀가 조용히 말했다. '당신에겐 아무 의미도 없나요?'

'죽는다고?' 그는 웃었다. '난 그런 건 잘 모르겠어.'




너무 고독에 쩔어서 죽어도 별 상관 없단 초탈함?도 좀 보이던데
#185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43

왜 그 나이에 때늦은 중2병임..

#18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45
그전에도 뭐 시오지랑 뭐랑 싸울 때 저 동료 포지션 듀아딘 여자애가 왜 안 도와주고 전투 끝나고나서야 움직였냐고 하니까 내가 왜 지그마 좋은 일 해줘야 하냐고

전장에도 잘 안 끼려하고 애가 많이 시크해짐
#187이름 없음(tqpxpcq26c)2023-09-28 (목) 18:45
근데 왜 그언클과 싸울땐....
#18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46
한스들 알빠노 하던데
#189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46

ㅋㅋㅋㅋㅋㅋ

#190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46

정신병 누가 치료해줘야 할듯...

슼햄급으로 일방적으로 줘패서

#191이름 없음(tqpxpcq26c)2023-09-28 (목) 18:47
근데 미르미돈이 그 바스틸라돈같은건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192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47
막 세상이 피로 보인다고 그거 해소를 위해서 폭력과 술에 취하는 거랬나 그런 소리도 하고
#193이름 없음(tqpxpcq26c)2023-09-28 (목) 18:48
아니 중2병이냐고ㅋㅋ
#194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48
>>191 오그로이드에서 전사 계열 로드급 포지션일걸? 바랑스피어에선 싸움 구덩이 관리하고 그런 애들이었던 거 같은데
#195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48

ㅋㅋㅋㅋㅋ

#196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48

진짜 중2병이잖어요 그거

#197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49
잠만... 그 장면 어딨더라
#198이름 없음(tqpxpcq26c)2023-09-28 (목) 18:50
>>192 ㄹㅇ 싸이월드 감성
#199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50

누가 때려서 정신 좀 차리게 해줘야겠다...

미르미돈은 살짝 강한정도에 그쳐서

정신차리게 만들기엔 부족했나.

#20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51
아 여기서도 고트렉 파슬 취급하네요 주변에서
#201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51
누가 봐도 파슬이긴 하지만
#202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8:52

거기서도 그래요?
헤어스타일 때문인가

#203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57
그리고 여기 히로인? 여주? 디포제스드 듀아딘이 고트렉한테 되게 관심이 많네여

내가 왤케 고트렉한테 관심 갖고 고트렉이 무시당하는 거 보면 열 받지 그러면서 막 쫓아다니는데...

옆에서 둘이 사귀냐고 드립까지 침...
#204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58
고독으로 괴로워하는 고트렉이니까 사랑을 가르쳐주려는 거신가
#205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8:59
하긴 펠릭스는 보이지도 않고 솔로로 산 지 너무 오래되긴 했다만...
#206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00

ㅋㅋㅋㅋㅋ

#207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01

최강은 모르겠고 고독이기에 그대에게 사랑을 알려주는것은 어쩌구...

#20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03
아 근데 여주 듀아딘 개조빱이네여
#209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03
호러 보고 머리 아파서 눈물 흘림...

그러면서도 잡긴 잡았는데
#21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05
울브그리드는 서둘러 고트렉을 쫓았다. '저건 뭐였어?' 그녀가 물었다.

고트렉은 그녀를 흘끗 쳐다보며 불쾌하게 입술을 말았다. '데몬들.'

그녀는 저주를 퍼부으며 다시 길을 훑어보았다. 색의 흔적은 아직 그림자 속에 남아 있었다.

고트렉은 여전히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잘 버티고 있구나.'

그녀는 자신이 그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사실을 깨닫고 터무니없는 자부심이 솟구치는 것을 느꼈다. 왜 신경을 썼을까? 그는 생명체를 죽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 야만인이었으니까.

아니, 그녀는 생각했다. 그건 사실이 아니었다.



고트렉이 산치 안 터지고 버텼다고 칭찬해주니까 개좋아하네...
#211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05

ㅋㅋㅋㅋㅌ

#212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06

아니 호러로 산치 터지는건 좀 심한데요

저항력 낮은 카라드론 드렉키 파티도

카이로스의 악마 군단 정면 돌파하는데

#213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06

이거 듀아딘 맞나 ㅋㅋ

#214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06
아니 근데 고트렉 호러 한 십 몇이랑 싸우면서도 뒤에서 움직이는 애들 눈치 못 채네...
#215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07
그래서 빠져나온 호러가 여주한테 덤비는 바람에 저런 건데
#216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07

....진짜 개조빱인데

#217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08
씁 얼마 전에 호러 수천도 썰던 파슬 버저커 봐서 비교되는데...
#218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08

드렉키도 악마 한번에 다섯명씩 죽이는데

고트렉 그런거 못해요?

#219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08

>>217 너무한데...

#22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09
아 그게 아니라 눈치 못채고 호러한테 뒷치기당할 뻔한 거 여주가 대신 막아준 거네여...
#221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09

아니 더 심한데

#222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10

뭔 레서데몬도 아니고 호러한테

#223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10
울브그리드는 두려움에 마비되어 파라살루스가 헐떡이는 기도 소리가 들렸지만, 고트렉은 괴물을 떼어내고 도끼로 내리쳤다. 도끼가 두 동강 나자 괴물은 더 크게 비명을 질렀다.

괴물의 살에서 피 대신 색이 터져 나왔는데, 너무 밝고 이상한 색이라 울브그리드는 그것을 보려고 하자 메스꺼움을 느꼈다.

첫 번째 괴물이 파란색과 분홍색의 물결로 녹아내리자 두 번째 괴물이 고트렉을 향해 달려들었다. 고트렉은 얼굴에 약간의 불쾌한 표정을 지으며 조용히 괴물을 베어버렸다.

세 번째 녀석도 똑같이 잔인하게 베어버렸고, 마침내 끔찍한 비명 소리가 멈췄다.

울브그리드는 벽에서 비틀거리며 충격에 빠진 채 시체가 끓어오르고 분해되어 공중으로 녹아 사라지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울브그리드는 고트렉에게 그게 뭔지 물어보려던 찰나, 눈꼬리에서 움직임이 느껴졌다.

또 다른 생명체가 공중을 가로질러 빠르게 다가오고 있었지만 고트렉은 그것을 보지 못했다. 그것은 조용히 뒤에서 고트렉을 향해 돌진하고 있었다.

공포가 뱃속에서 꿈틀거렸지만, 그녀는 맹세를 울부짖으며 방패를 들고 앞으로 나아가 맞섰다.



씹 ㅋㅋㅋ
#224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11

하...이딴게 모탈렐름의 희망이라니

#225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11
호러 감지 못하고 기습 허용함... joat...
#226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11

이러면서 고독타령은 진짜 아 ㅋㅋㅋ

#227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11

브로콜리는 커녕 드렉키랑 1대1 검증 해봐야하는 수준인데

#22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12
ㄹㅇ...
#229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12

뭔 호러 수십마리를 처릴 못해서...

#23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13
근데 그래도 로드급인 미르미돈 1페랑은 대등하게 싸웠으니까 1대1이면 드렉키 정돈 설마...
#231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13

카레스 페렌데르 그롬브린달이 아니라

드렉키랑 비교해야하는데 진지하게..

#232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13
드렉키는 이기겠지 설마...
#233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14

>>230 짱고어 워로드 이긴 브로콜리는여?

#234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14

걍 순수 맞다이 1대1 이긴건데...

#235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14
근데 그림라스 버저커 브린담인가 걘 노말론 절대 못 이길 듯...

안 키면 인지도 못하고 목 따임...
#23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15
>>233 씁... 젠취니까 육탄적 특화가 아니었던 건..?
#237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15

>>236 걘 마법 안써서 카로평균 맞아요

#238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16

암튼 호러 수십마리에 죽을뻔한건 진짜 실망이다

#239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16

에오카 본편에 등장해도

렌이랑 같이 손잡고 게임이나 하면서 살아야할거 같은데요 이거

#24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17
그래도 룬 도핑에 소설 최종보스니까 그 미르미돈이 타무즈보단 쎌 거 같기도 한데... 음...
#241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17
>>238 아니 죽을 뻔한 거까진 아니고 기습 허용... ㅋㅋ
#242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17

뭐 강하겠죠... 고트렉은 무?쌍소설 주인공이니까

#243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17
호러인데 뒤치기당한다고 설마 죽겠어여...
#244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19

ㅋㅋㅋㅋㅋ

#245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20
첫 번째 형상이 고통스러울 정도로 밝은 색을 내뿜으며 고트렉을 향해 돌진했다. 울브그리드는 비명에 너무 괴로워서 눈물이 흐르고 눈물이 형상을 조각내어 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

그 형체가 고트렉에게 부딪히며 날개처럼 생긴 것을 펄럭이며 푸른색 구름을 공중에 가득 채웠다. 하지만 새와는 전혀 달랐다. 삼각형의 푸른 살덩어리에 눈이 박힌 것 같았다. 눈은 고름이 고여 있었고

고름이 고여 있었고, 그 형체가 고트렉을 감싸면서 황홀하게 구르며 이불처럼 그를 감쌌다.

울브그리드는 두려움에 마비되어 파라살루스가 헐떡이는 기도 소리가 들렸지만, 고트렉은 괴물을 떼어내고 도끼로 내리쳤다. 도끼가 두 동강 나자 괴물은 더 크게 비명을 질렀다.

괴물의 살에서 피 대신 색이 터져 나왔는데, 너무 밝고 이상한 색이라 울브그리드는 그것을 보려고 하자 메스꺼움을 느꼈다.

첫 번째 괴물이 파란색과 분홍색의 물결로 녹아내리자 두 번째 괴물이 고트렉을 향해 달려들었다. 고트렉은 얼굴에 약간의 불쾌한 표정을 지으며 조용히 괴물을 베어버렸다.

세 번째 녀석도 똑같이 잔인하게 베어버렸고, 마침내 끔찍한 비명 소리가 멈췄다.



근데 호러 하나하나씩 쪼개는 거 에바네 ㅋㅋㅋ
#24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21
버저커 걘 도끼 붕붕하면서 돌진하니까 수천 호러의 바다가 순식간에 핑크에서 블루에서 수증기로 변해서 기화하던데
#247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21
수십이라기에도 뭐하고 열 마리 좀 넘는 거 같은데...
#24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22
고트렉이 상대한 건
#249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24

ㅇㅎ

#250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24

진짜 병신이네...

#251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24
진짜 JOAT...
#252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24

드렉키도 수십은 죽이는데

#253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24
이러면서 무슨 전투광 컨셉이여...
#254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24

ㅋㅋㅋㅋㅋ

#255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25

최강이기에 고독....

#25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25
그나마 일대일이면 로드급 평균은 되는 거 같긴 하지만...
#257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26

벨레가르가 강하긴 했구나

#258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27

아무리 그래도 벨레가르가 호러 열마릴 못죽일거 같진 않은데

한 전투에서 스케이븐 수백 죽였으니꺼뇨.

#259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27

웅그림한테 깝치는 고트렉 진짜 등신...

#26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27
'스스로를 지켜라!' 룬마스터 트루니르가 외쳤다. '더러운 가시를 제거하라! 절망하지 마라! 그림니르의 불이 강렬하게 타오르며 혼돈의 오염을 파괴할 것이다.'

그가 지팡이를 높이 들자 성스러운 불이 주위를 휘감았다.

데몬들이 달려들었지만, 소환을 완료하고 지팡이의 끝을 내려쳐 대지를 뒤흔드는 일격을 가할 수 있을 만큼 양옆에 있던 하스가드 버저커들에게 오래 버티고 있었다.

잠시 후 땅에서 용암이 솟구쳐 오르며 데몬의 몸통 전체를 감쌌다. 악마들은 녹아내린 바위 속에서 재가 되어 쪼그라들었다.

브린덤은 빙의된 형제들을 보며 분노에 휩싸였다. 그는 어떤 악마보다도 빠르게 움직였다. 그는 폭풍이었다. 다크베인은 흐릿했다. 그는 악마의 수액이 쏟아지는 빗속을 헤쳐 나갔다.

분노의 소용돌이 속에서 유일하게 분명하게 떠오른 생각은 룬파더를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베레그토르는 보호가 필요 없다는 듯이 전투의 분노를 포효했다.

브린둠이 분홍색 호러의 벽을 뚫고 들어가자 베레그토르가 길의 수호자의 강력한 일격으로 네 마리를 한꺼번에 내던져 버렸습니다.

형체가 산산조각 나며 크라스나크의 등에서 떨어져 마그마드로스의 발톱에 짓밟혀 산산조각이 났다.

'우리의 군주가 데몬을 처단하는 걸 봐라!' 트루니르가 명령했다. '앞으로! 적의 모든 변장을 뚫어라! 화염과 피의 흔적을 남겨 우리가 지나간 길을 표시하라!'

룬마스터의 목소리에 영감을 받고 룬술사의 북소리에 분노에 휩싸인 파이어슬레이어들은 새로운 열정으로 분홍색 공포를 공격했다. 듀아딘은 이제 썩어가는 가시를 경계했다.

그들은 형제였던 생명체와 싸우고 파괴하도록 만들어졌고, 모든 공격에는 복수가 담겨 있었다. 데몬들이 전선을 뚫기 시작했지만, 이제 그들은 뒤로 밀려나 망치질과 베임을 당하며 기억을 잃었다.

베레그토르는 크라스낙에게 돌격을 독려하며 드룬보르 무리를 이끌고 무자비하게 진격했다. 파이어플레이어들은 더는 나무 줄기를 빙빙 돌지 않고 괴물처럼 자란 나무 사이로 일직선으로 돌진했다.

분홍색 호러들은 이미 전투에서 승리한 것처럼 낄낄거렸지만, 그들의 웃음은 비명과 악마의 살점이 쏟아지는 소리로 끝났다. 브린덤은 학살의 엔진인 다크베인 크라스낙과 함께 달렸다.

그림니르의 영혼이 그에게 강하게 깃들어 있었다. 그의 육체를 뒤덮은 우르골드의 복잡한 흔적은 분노로 빛났다. 그는 돌격에 정신을 잃었고, 그의 세계는 적의 파괴로 변했다.

그는 악마의 살과 맥동하는 몸통을 찢으며 수액과 피의 격류를 내뿜었다.

그러자 다크베인은 허공을 휘저으며 아무 것도 공격하지 않았다. 브린덤은 몇 발자국 더 앞으로 달려갔지만, 죽일 대상은 없었다. 그는 속도를 늦추며 눈을 깜빡였다. 분노가 사그라지자 브린덤은 새로운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는 타락한 숲을 뚫고 들어왔다. 데몬들은 사라졌다.



브린덤이 아니라 다른 파슬들도 팍팍 죽이는데
#261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29
브린덤은 롯지 최강이라 폭풍으로 변해서 호러 웨이브 믹서기처럼 갈아버리고
#262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29

ㅋㅋㅋㅋ

#263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30
하나하나씩 쪼개는 거 개에반디... 하스가드 버저커 1도 그거보단...
#264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30
진지하게 고트렉 무숙 파슬 버저커들 평균이랑 비교해도 어떨지 몰겠음...
#265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31

하 진짜...

#266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32

작가진 진짜 고트렉 안티인가

판타지 시절엔 만빡이도 한합에 죽였는데

#267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33
얘네 우르골드 박고 혹독한 실전 겪으면서 무술 연마한 엘리트 전사들이라 얘네랑 검증 함 해봐야함...
#26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33
브린덤은 롯지당 하나밖에 없는 최강 유닛이라 고트렉 그 실력으론 자격이 없고...
#269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36

....

#27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37
아 씨 고트렉 여주가 지금 난장판이라 몰래 숨어가야한다고 하니까 슬레이어는 숨지 않는다고 비웃으면서 걍 직진하네 ㅋㅋ
#271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37
자신감은 ㄹㅇ...
#272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38
호러 100마리만 있어도 감당 안 될 거 같은데 ㅋㅋㅋ
#273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38

하 ㅋㅋㅋ

#274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39

맨날 조빱들만 양학하니까

머리가 돌아버린거였네요

#275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39

왜 고독드립을 치나 했다.

한스들 상대로 양학 좀 하니까.
자신감 붙었다 이거구나

고트렉이 렌이랑 다른게 대체 뭐읾..?

#27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40
몰루 ㅋㅋㅋ
#277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41
하 슼햄 물리치료 좀 받아야하는데 고트렉도 ㅋㅋ
#278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42

물리치료가 시급하다 진짜...

#279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42
이상하게 자신감이 넘침 고트렉... 뭔가 감성에 젖어서 우울 모드면서도...
#28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43
진지하게 유사 3크리 먹은 에오카 펠리스가 카라굴로 고트렉 개팰 듯
#281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43
Attachment

잇카쿠햄이랑 다를게 없잖아...

#282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43
펠릭스
#283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44

ㄹㅇ 펠릭스가 더 강할듯여...

#284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44

강자이기에 고독 모드 들어갔네 고트렉도...

어중간한 친구들이 걸리는 병인데 그거

#285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44
잇카쿠햄은 그래도 나중엔 지 조빱인 건 아는데 ㅋㅋㅋ
#286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45

난 그림니르 될 생각 없다....

#287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45

아 생각해보니까

카잘리드 제국을 재건하니 마니

그 룬파더랑 이야기한것도 다시보면 그냥 웃기네요

#288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46

고트렉이 듀아딘을 이끄니 어쩌니

그냥 암것도 모르는 한스들이 헛소리한거였아요

#289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46

듀아딘 한스...

#29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46
'날 따라오세요.' 그녀는 길을 떠나 잔디밭을 가로질러 출발했다. '그림자 속으로 숨어라. 눈에 띄지 않고 집에 접근해야 해.'

'몰래 숨어 다니라고?' 고트렉이 비웃으며 말했다. 그런 다음 그는 길을 따라 행진했다.

'그는 미쳤어.' 울브그리드가 믿기지 않는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며 말했다.

'그는 바보야.' 파라살루스가 고트렉을 뒤쫓으며 말했다. '그리고 그는 그가 가지고 있던 작은 감각을 에일과 함께 빠뜨렸어. 그러나 그는 경비를 상대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거야.

아무리 크더라도. 게다가 몰래 숨을 시간도 없어. 속도만이 유일한 기회야.'
#291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48

ㅋㅋㅋ

#292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48

시켜줄 생각도 없는데 카잘리드 황제를 하니 마니 ㅋㅋ

#293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48
알콜 중독자라 눈에 뵈는 게 없음...
#294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49

난 황제 할 생각 없다....

#295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50
Attachment

지금보니까 그냥 이거였네요

차피 하고 싶어도 못하는데

#29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52
'난 아직도 왜 당신이 그를 돕는지 이해가 안 돼요." 그녀가 고트렉을 돌아보며 말했다.

슬레이어는 문 앞에서 멈춰 섰다. '그는 내게 주의를 분산시켜요. 그래서 내가 생각할 필요가 없어. 그는 눈을 좁혔다. '나는 피비린내 나는 생각 외에는 아무것도 견딜 수 없다.'

'하지만 이 도시는 괴물들로 가득해요.' 그녀는 영지를 둘러싸고 있는 황금빛 안개를 향해 망치를 흔들었다. '상대를 고르면 돼요.'

그는 더욱 격앙된 표정으로 그녀를 노려보았고, 그녀는 자신이 신경을 건드렸다는 것을 느꼈다. '그럴 거야.' 그가 중얼거렸다. '이제 전투는 끝났으니 사냥을 시작해야겠군. 여기가 시작하기에 좋은 곳인 것 같았어.'

'이제 전투에서 졌으니? 무슨 소리야?' 울브그리드는 그의 말에 분노와 혼란을 느꼈다. 그는 힘과 무심함을 발산했지만, 그의 말은 하나도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는 뭔가 미치도록 둔감한 사람이었다.

'전에도 안 싸웠는데 왜 지금 싸우는 거죠? 왜 전투에서 질 때까지 기다리는 거죠?'

그는 더욱 화가 난 표정으로 뺨을 붉게 물들였다. '시그마를 위해 전쟁을 거부한다.' 그의 말은 힘에 부쳤다.

그녀는 분노가 솟구치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당신은 할 수 있었잖아, 그렇지? 당신이 어떤 사람이든. 과거에 어떤 실수를 했든. 당신은 여기서 변화를 만들 수 있었어요.'

그녀는 그에 대한 두려움을 잊고 가까이 다가가 망치를 그의 얼굴에 겨누며 목소리를 높였다. '당신은 도울 수 있었는데도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했어요. 사실이지, 그렇지? 당신은 뭔가 할 수 있었어요.'

'난 신-왕을 위해 싸우지 않아.'

그녀는 이제 분노했다. '무고한 사람들은요? 그들을 위해 싸울 수 있었나요?'
#297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53
아 그 장면 찾았는데 피로 보이는 건 아니고 피로 가득한 생각밖에 할 수 없어서 계속 싸움을 찾아다녀야 한다고
#29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54
근데 또 지그마를 위해 싸우는 건 싫어서 싸움 끝나고 카오스 애들 남을 때까지 가만 있음...
#299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8 (목) 19:58

ㅋㅋㅋ

#30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8 (목) 19:58
joat...
#301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8 (목) 23:54
퓨질리어 아프다... 존나 아팠다... 싯팔 프로토타입 스톰캐 여덞마리보다 퓨질 든 한스 한 카드랑 대포 포대가 더 빡세네 슈발..
#302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8 (목) 23:55
새벽 6시까지 trpg하고 눈뜨니 9시네 ㅋㅋㅋㅋㅋ
#303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0:02
그리고 오늘 연재에서는 한명의 히쉬엘프가 갱생의 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4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0:09
렌은 백수가 될 키안투스랑 같이 은둔해있다가 아루의 게임이나 하면 된다.
#305이름 없음(Oop06/vYYI)2023-09-29 (금) 00:25
고트렉은 글쟁이들이 진짜 인세 후려쳐받아서 조진 수준같네

로봇 애니가 로봇 멋지게 보여주면서 팔아먹는 그런 것처럼

소설이든 설정이든 최종 목정은 보드게임 모델 홍보라는 걸 잊었어



어~쩌면 고트렉이 그냥 잘 팔리니까 배째라 정신으로 저런 걸지도
#306이름 없음(Oop06/vYYI)2023-09-29 (금) 00:29
근데 몰래 못 숨겠다하면서 쭉 치고 나가는 건 배드 애스하게 인기 있을 만한 행동이긴 함


약해서 그렇지
#307이름 없음(YMMTD8kukQ)2023-09-29 (금) 00:31
아니 근데 히쉬에서도 내가 나이들면 다 이겨하는건 실력 보는 눈이 낮은거 아닌가......
#308이름 없음(YMMTD8kukQ)2023-09-29 (금) 00:32
배드 애스면 강해야 하잖아......
#309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0:36
>>307 이녀석 오카다나라 한창때 넘어온거라 납득되기는 한다...
#310이름 없음(A8C4VQFH.c)2023-09-29 (금) 00:36
강... 하긴 하지...
#311이름 없음(A8C4VQFH.c)2023-09-29 (금) 00:38
핑크호러도 도끼질 한 번에 쪼갠다구 (한스도 한다)
#312이름 없음(Oop06/vYYI)2023-09-29 (금) 00:38
종족 단위로 무조건 낮게보다가 머리 깨진 거지
#313이름 없음(Oop06/vYYI)2023-09-29 (금) 00:43
동족 깐프 중에서 더 강한 놈이 있으면

응 나도 시간 들여서 언젠가는 이겨 정신승리를 하는데

아예 종이 다른 인간이 그냥 고점 찍으면 그런 정신승리를 못하잖아
#314이름 없음(YMMTD8kukQ)2023-09-29 (금) 00:44
근데 코른 겁쟁이 해골은 안모으고 그러나? 렌 풀어주긴 했네
#315이름 없음(ytVruGZ1GA)2023-09-29 (금) 00:54
하 씨 이거 듀아딘 클랜 망한 이유는 또 지그마 믿어서네

작가진 고트렉 지그마 안티인가 ㅋㅋㅋ
#316이름 없음(ytVruGZ1GA)2023-09-29 (금) 00:55
이쯤되면 공식인데

지그마 믿으면 인생 망하는 거
#317이름 없음(ytVruGZ1GA)2023-09-29 (금) 01:03
지그마 숭배 대가로 보호 약속하고 개같이 유기하기 이거 상습범이네

심지어 여기 배경 챠몬이었잖아
#318이름 없음(YMMTD8kukQ)2023-09-29 (금) 01:04
베이더 고증 많이 들어감.......
#319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05

ㅋㅋㅋㅋㅋㅋ

#320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06

지그마 진짜 ㅋㅋㅋㅋ

#321이름 없음(Oop06/vYYI)2023-09-29 (금) 01:08
빨리 손절한 고카모카... 당신은 지혜롭고 현명했어요... 크흑...!
#322이름 없음(YMMTD8kukQ)2023-09-29 (금) 01:08
고카모카는 사실 현자였던거야......
#323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08
지그마는 ㄹㅇ 신-왕이 아니라 배신자-왕이지 ㅋㅋㅋㅋㅋㅋ
#324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09

고카모카 선구안 ㅅㅌㅊ ㅋㅋㅋ

#325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09
이새끼가 후려갈긴 통수보다 젠취가 후려갈긴 통수가 적을거야 ㅋㅋㅋㅋㅋㅋㅋ
#326이름 없음(YMMTD8kukQ)2023-09-29 (금) 01:09
계속 남아있었으면 뒤통수에 갈마라즈 맞고 카오스한테 던졌을듯
#327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09
살다살다 나가쉬와 고카모카의 선구안을 고평가하게 될줄은 ㅋㅋㅋㅋㅋㅋㅋ
#328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10
>>324 이쯤되면 나가쉬의 통수용 언데드 군단이 상호확증파괴용 데드맨 스위치로 보인다고 ㅋㅋㅋㅋㅋㅋ
#329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10

나가쉬는 쫒겨난 쪽이긴 한데 ㅋㅋㅋ

#330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1:11
나쁜남자 쥐그마.......
#331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11

나쁜새끼 아님..?

#332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1:12
신이시여, 그는 싸우는 걸 좋아하지. 내가 만난 그 누구보다도. 그는 오직 더 크고 더 끔찍한 것에 맞서 싸우는 데만 관심이 있지. 그는 무언가에 대해 화를 내고 있습니다. 그는 평소보다 더 취했을 때 저에게 모든 것을 말했습니다. 누군가 죽었대요. 그가 아끼던 사람이요. 다 자기 잘못이라고요. 그래서 사람들에게 도끼를 휘둘러서 기분을 풀려고 하는 거죠.



그리고 고트렉은 걍 뭐...
#333이름 없음(YMMTD8kukQ)2023-09-29 (금) 01:12
아주 유명한...... 씹..10ㅅㄲ?
#334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1:13
고트렉은 하........
#335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13

하....고트렉은 누가 물리치료 좀 해주긴 해야겠다

#336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1:13
맘이 아픈 불쌍한 남자임...
#337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13

펠릭스 없으니까 정신병자가 됐네

#338이름 없음(YMMTD8kukQ)2023-09-29 (금) 01:14
작가들 왜그래......
#339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1:14
강자이기에 고독을 느끼는...
#340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1:15
고독하기에 사랑을 가르쳐주는 건...
#341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16

ㅋㅋㅋㅋㅋ

#342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16
>>337 자기 목숨보다 세상이 먼져 터져서 저럴만하기는 하지 ㅋㅋㅋ

못 죽는 슬레이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3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16

보통 저렇게 미쳤으면 강하기라도 해야하는데

약한거. 뭔가 클리셰 파괴네요

#344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16
근데 고트렉 쟤 올드월드 수준의 허접한 무숙으로 저렇게 버틴다는거 자체가 짬의 상징 아닐까 ㅋㅋㅋㅋㅋㅋ
#345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1:17
ㄹㅇ ㅋㅋ

살아남는자가 강한거다
#346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17

Ptsd걸린 참전용사가 강한건

"상식"이잖아? 근디 고트렉은 하...

#347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17
자살희망자(자살못함)
#348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1:17
하다하다 젠게이는 세계관 최강자이기라도 하지

고트렉은...... 하.....................
#349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17

작가진이 안티다

>>344 판매량이 그를 살려준거죠... 절대무적 플롯아머

#350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18
>>346 갑자기 든 생각인데 이거 고트렉이 고의로 힘빼고 싸우는건 아닐까? 슬레이어적 죽음을 맞이하고 싶어서 ㄹㅇ
#351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18

그냥 작가진이 고트렉한테 애정이 없어요 진짜

#352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18

>>350 호러 뒷치기는 진짜 눈치못챈거라...

#353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18
>>351 올드월드에서 넘어온 적폐로 보는거 같긴 하던데...
#354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1:18
이거 배경 도시가 지그마 믿었다가 배신당하고 젠취한테 함락당해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모든 희망을 잃고 지하 하수도에서 투기장 꾸리고 그거 멍하니 구경이나 하는 상황인데

그 투기장의 최고 인기 투사가 고트렉
#355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19

ㅋㅋㅋㅋㅋ

#356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20

명명백백히 한스들의 왕...고트렉

#357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1:20
피비린내 나는 생각말곤 견딜 수가 없어서 무지성으로 계속 싸우고싶다고 여기 고용됨
#358이름 없음(Oop06/vYYI)2023-09-29 (금) 01:21
악마를 쫙쫙 찢어내는 강한 유닛의 소설이 저따위... 혹시 모델 더 팔 생각 없니...?
#359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21

ㅋㅋㅋㅋㅋ

#360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21

>>358 저렇게 내도 팔린다 이거죠

#361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1:21
말리네스 죽어서 애가 망가짐
#362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22

보통 모델 홍보를 위해 소설을 내는데

고트렉은 모델인기가 책을 팔아먹으니까...

#363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23
분명 내가 알던 올드월드 고트렉은 쵸즌을는 한스와 입장바꿔 찢는 괴물이었는데...
#364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24
근데 진짜 퓨질 더럽게 아프다... 어째 스톰캐 망치질보다 퓨질 세 카드 일점사랑 대포알이 더 아프냐고 ㅋㅋㅋㅋㅋㅋ
#365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1:24
그는 어깨를 으쓱했다. '그런 생명체를 본 적이 있어요. 비스트맨. 그는 고트렉을 향해 총을 겨눴다. '파이어슬레이어가 그들을 다진 고기로 만들어요.'

'아니, 이건 달라.' 그녀는 그 괴물(미르미돈)을 떠올리며 얼굴을 찡그렸다. '훨씬 더 커요. 창이 당신보다 더 컸어요.'

파라살루스(투기장 주인이자 고트렉 고용주)는 어깨를 으쓱하며 고개를 끄덕였고, 고트렉은 에일을 더 들이키며 다시 싸울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는 내가 본 적 없는 사람이야. 그를 지켜보지 않았나요? 뇌가 있어야 할 곳에 맥주가 있는데도 군대를 쓰러뜨릴 수 있잖아.' 그는 비웃었다. '언젠가는 그를 무너뜨릴 거야. 그리고 그가 마침내 부서져도 나는 여전히 그를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날이 오면 나는 그에게 내기를 걸겠지. 죽어서도 그는 나에게 좋은 수입원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직 시합이 몇 번 더 남았어. 그리고 나는 그가 경비원 한 명을 다룰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366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24

솔직히 판타지 고트렉이랑
에오지 고트렉이랑 서로 싸울때

어느쪽에 돈걸거냐고 물어보면 전 전자에 걸거 같아요.

#367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1:25
판타지 고트렉도

카로 상대로 공포를 느끼지 않남....... (잘모름)
#368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1:25
그래도 술 꼴은 상태로도 군대는 부순다네
#369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25

ㅋㅋㅋㅋ

#370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26
그냥 모탈렐름 고트렉은 레벨스케일링 x창나서 게임할 의지 잃어버릴 고인물처럼 보임 ㄹㅇ
#371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26

그래도 뱀파이어 수십은 간단히 죽이던 시절인데

핑크호러 수십보단 쎄겠지

#372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27
근데 퓨질 든 한스 세 카드 일점사 딜이 정신나간걸까, 아니면 기어이 차지박는 Ws10 검성이 미친걸까
#373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1: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4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27

ㄴㅋㅋㅋㅋㅋ

#375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27
일단 만빡이는 핑크호러 수십보다 강하지
#376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28

그림니르 도끼가 없어서

진지하개 판타지 고트렉이 더 쎌 가능성이 높아요

#377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1:28
울브그리드는 고트렉 구르니손이 싸우는 모습을 본 적이 있었다. 그녀는 며칠 동안 이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술을 마시고 내기를 하며 시합에 빠져들다 보니 밖의 끔찍한 상황도 잊고 얼마나 많은 것을 잃었는지도 잊어버렸다.

미친 짓이었죠.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무슨 상관이었을까요? 그들은 사랑하는 모든 것을 잃었으니까요. 그들은 죽게 될 거였어요. 광기는 축복처럼 보였다. 지금까지는.


고트렉이 이렇게라도 사람들에게 희?망을 줌
#378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29

ㅋㅋㅋㅋㅋ

#379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1:30
웃겨서 죽을것 같네 진짜
#380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1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1:30
울브그리드는 거리를 걷다가도 시체들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창문에 매달려 있거나 시장 광장에 쌓여 있는 시체들이 사방에 널려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배신당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신자들이었습니다.

스톰호스트가 와서 신-왕의 말씀을 전했을 때, 그들은 구원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대신 이걸 얻었죠. 그들의 믿음이 그들을 이끈 곳이었죠.


쥐그마한테 배신당한 챠몬 도시민들
#382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30

그냥 놀다가 죽자잖아 ㅋㅋㅋ

#383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31

>>381 뎃... 아니 에오지 시점에 배신한거에요?

#384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31
사실 펠릭스가 고트렉 앞에 안 나타나는 이유는 이런 운바라키는 고트렉이 아니야!라며 현실부정중이여서 아닐까
#385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31

아니 뭐 망치 던져서 배신하고 그런건줄 알았는데

스톰캐 보내서 배신한거면

#386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1:31
넹 에오지인데요
#387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31
2중통수는 젠취도 당혹스러울텐뎈ㅋㅋㅋㅋㅋㅋㅋ
#388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32

와....

#389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32

명명백백히 통수의 왕...

#390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1:32
그저..... JOAT
#391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32
그니까 지금 이거 스톰캐 보내서 니들 지켜주겠다고 하고는 또 런한거아? ㅋㅋㅋㅋㅋㅋㅋㅋ
#392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1:33
아녀 그거 아니고 스톰호스트 보내서 보호 대가로 지그마 숭배 받아냈는데 막상 젠취 침공당하니까 제대로 보호를 못해서 걍 함락당하고 뭐 지원도 없고 소수의 스톰캐만 남아서 싸우는 중
#393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33

ㅋㅋㅋㅋㅋ

#394이름 없음(YMMTD8kukQ)2023-09-29 (금) 01:34
에오카동안 살았는데 지그마 통수에 죽은거야.....?
#395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34

바스티온도 비슷한 조건으로 지그마 숭배 제공해야 할 뻔했는데 ㅋㅋ

이건 드렉키가 캐리한거다 진짜.

#396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1:34
스톰캐까지 싹 런했나 싶었는데 그나마 거기까진 아녔고
#397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35

아델리아 안구해왔음

바스티온도 저꼴날뻔...

#398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35
챠몬 한정 반신론... 인정합니다...
#399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36
싯팔 위대한 기계랑 부적 얼마나 대단한거냐고 ㅋㅋㅋㅋㅋ
#400이름 없음(YMMTD8kukQ)2023-09-29 (금) 01:36
알라리엘은...... 사실 정당했던거 아닐까......
#401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36

>>396 보호 내던진거부터....

스톰캐는 싸우다 죽는것 외에
복귀방법이 없는걸요

#402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1:36
베이더는 다 좋았지만 신을 보는 눈만은 없었다
#403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36

>>400 ㄹㅇㅋㅋ 싹을 짓밟는게 맞다.

#404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37

>>402 왜 맏었냐구

#405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37
>>400 ㄹㅇ... 싹부터 밟아야...
#406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1:37
인간성도 있어 재능도 있어.
근데 신을 보는 눈이 없어서 개념신 승천할 양반이 ㅈ되버린 아나킨...
#407이름 없음(YMMTD8kukQ)2023-09-29 (금) 01:37
엘프 여신님 짬 어디 안가죠.....
#408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1:38
번개화살 그룽니가 만들어줬음 쓰라고 쥐그마!
#409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38
>>406 설마 개발렸다 해도 아북공정+킬링필드+지체사상 3콤보 해버릴줄 누가 알았겠냐고
#410DM양반◆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1:38
근데 베이더는 왜 카오스 택했어요?

이미 쏘암쓰 그 자체인데 카오스랑 지그마 알빠노 하고

제 3의 길은 없었남

지그마를 죽이려면 코줄의 힘이 필요해서 그런가
#411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39

>>410 그랬음 복수할 방법이 없어요

#412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39
>>407
????: 내가 울쑤안에서 좆간질과 불륜을 몇년 해왔는지 아느나 이 야만인아 ㅋㅋㅋㅋㅋㅋ
#413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39

제 3의길로 쥐그마 목 어케 땀...

#414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1:39
횃불 몇 개가 켜져 있었고, 그녀는 건축물을 살펴보면서 또 다른 분노와 싸워야 했습니다. 위의 길드 회관과 마찬가지로, 그녀의 조상들은 하수도를 경이로운 건축물로, 옛 듀아딘 제국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 위해 지었습니다.

두껍고 튼튼한 기둥들이 그림자 사이를 메우고 있었고, 능숙하게 세공된 룬과 부조 조각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여기에는 듀아딘 사람들의 능력을 상기시켜주는 것이 있었습니다. 시그마라이트의 거짓 약속에 흔들리기 전, 그들이 무엇을 위해, 무엇을 믿었는지.
#415이름 없음(YMMTD8kukQ)2023-09-29 (금) 01:39
망치 던졌는데도 가문원 아지르 보냈다가 그만......
#416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1:39
코졸렬이 펜드래건 패잔병들이 쥐그마 광신도한테 살해당하는거 보여주면 거래박아도 정당한거 아닐까?
#417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1:40
명명백백히 사기의 왕
#418DM양반◆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1:40
역시 힘은 카오스인가.....
#419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40

그리고 이쿠쉬에서 코른 안믿었으면

카오스에게서 살아남는 것부터 문제에요

#420DM양반◆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1:40
코줄 강하다아아아아아아앗
#421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40

거기 4대신(슬라네쉬 제외)전원이 있었는데

이무리 베이더라도 어케 살아남아요.

#422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1:40
재능도 개념신 승천 가능한 괴물이지만 거기까지 갈수 있다는 보장이 없으니....
#423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40
근데 지그마교 이거 주체사상 아닌가... 위대한 수령동지가 쥐그마로 치환된 주체사상... 아지르식 민주주의... 윽 머리가...
#424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40

개념신 된다해도 살아남을 가능성이...

#425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41

>>423 맞긴함...

#426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1:41
그리고 거짓말같이 아나킨은 연속 크리로 혼자서 다 썰어버리고 개념신 승천을 했다한다.
#427이름 없음(YMMTD8kukQ)2023-09-29 (금) 01:41
근데 통수 안쳤으면 싸우다가 죽었을거잖아......

아르한테 미안하다고 하면서 죽었을듯.....
#428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41

ㅋㅋㅋㅋㅋㅋ

#429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41
주체사상 제대로 정립된 이유: 6.25에서 개발리고 반 위대한 수령동지파 숙청해서... 어?
#430DM양반◆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1:42
베이더라면 그랬을지도 ㅋㅋ
#431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43
사실... 아지르는 거대한 북조선이 아녔을까...

대가리수만 많지 딸리는 테크...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드시는 위대한 수령동무... 위대한 수령동무께 잘 보이면 공산당원으로 승천 가능...

어?
#432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1:43
아자르의 인구가 드럽게 많은 이유=중공의 물량공세를 재현하기 위해
#433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43

북조선보단 중국...

#434이름 없음(YMMTD8kukQ)2023-09-29 (금) 01:43
쓰읍 GW는 값 더 내려야겠다
#435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1:44
관중들 중 일부는 고트렉에게 패배한 라이벌을 죽여달라고 요구하며 피를 갈구했다. 하지만 고트렉은 그 모든 것을 잊은 듯했다. 싸움이 끝나자 고트렉의 눈에서 빛이 사라졌고, 그는 구덩이를 가로질러 파이프 중 하나에 무겁게 앉아 커다란 맥주 잔을 집어 들었습니다.

울브그리드가 알 수 있는 한, 그는 계속 술을 마셨지만 결코 취하지는 않았다. 그는 마치 에일이 독인 것처럼 얼굴을 찡그리면서도 계속 마셨고, 잔을 비운 다음 아무도 감히 다가갈 수 없는 통에서 다시 채웠습니다.



고트렉도 렌처럼 삶의 이유가 없슴...
#436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44
>>432 중국은 그래도 테크라도 있었지 아지르는 ㄹㅇ 북괴식 인민웨이브야...
#437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44

지땁 얘네 보면

요즘에 현실 풍자 다시 시작했어요.

#438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44
>>433 그러니까 주체사상으로 돌아가는 중국이라는건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439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44

>>435 ㅋㅋㅋㅋㅋ

#440이름 없음(Oop06/vYYI)2023-09-29 (금) 01:45
성전군의 이동도시 보면 오만가지 오더 세력의 힘을 써먹은 각종 테크가 있긴 함
#441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45

>>438 쥐그마오 주석님임 수구

#442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1:45
올월 제국 후신일텐데 중굳ㅋㅋㅋㅋㅋ
#443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1:45
너무 고독하고 슬퍼서 전투의 쾌감 아니면 살 수가 없음
#444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46
>>437 히쉬는 누가봐도 한국이고 아지르는 중국과 북괴의 혼종이고 디스트럭션 애들은 누가봐도 초창기 아일랜드인 비꼬는거로 돌아가는거 같고 프랑스 놀려먹는건 브레통-플이코로 증명됐고 ㅋㅋㅋㅋㅋ
#445DM양반◆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1:46
고트렉은 슼햄이 필요하다....
#446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46
쥐그마오 수령동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7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46

ㅋㅋㅋㅋㅋ

#448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47

역시 물리치료는 슼햄

#449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47
싯팔 쥐탈린이면 카오스도 다 때려잡았을텐데 하필이면 쥐일성이나 쥐그쩌둥냐고 ㅋㅋㅋㅋㅋㅋ
#450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47

ㅋㅋㅋ

#451이름 없음(Oop06/vYYI)2023-09-29 (금) 01:47
쥐탈린은 40k 황제가 있어요 ㅎㅎ
#452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1:47
어쩌다 보면 쥐그세스쿠도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453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48

히쉬 한국은 진짜 너무 빼박이다.

근데 왜 한국은 히쉬처럼 잘나가던 암흑기 없음..?

#454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1:48
이쯤되면 망치던진것도 자기 권위에 위험한 놈 조질려고 트롤한거 맞는듯하다.
#455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48

ㅋㅋㅋ

#456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1:49
LK 99가 나와서 암흑기 진입할거임.
물론 그 후 자연소멸엔딩임
#457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49

한국도 국회의사당에

태권브이 숨겨져있다고 해줘... 암흑기 유물로

#458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49

>>456 ㅋㅋㅋㅋㅋㅋ

#459DM양반◆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1:49
자연소멸예정 수구바위....
#460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1:50
대체역사물이구나.
공룡오적때문에 대환국 멸망함!(미친소리)
#461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50

히쉬의 안락사...유일한 구원

#462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50

>>460 암흑기 히쉬는 환국이었냐고 ㅋㅋㅋ

#463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1:51
'당신이 그보다 낫군요.' 그녀가 말했다. '나는 그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녀는 어깨를 으쓱했다. '당신이 과거에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파라살루스는 당신이 누군가를 실망시켰다고 했어요. 당신이 그들을 실패했다고요. 하지만 난 당신이 야만인이 아니라는 걸 알아요. 그 여자를 위해 한 일(돌에 깔린 여자 구해줌)을 봤어 그런데 왜 그 남자가 널 쓸모없는 사람처럼 말하게 놔두는 거야? 그가 당신을 지배하는 게 뭔데?'

'그가 너한테 무슨 힘이 있냐고?' 고트렉의 목소리는 자갈을 끄는 쇳소리 같았고 그의 눈은 멍했다. 그녀는 처음에는 그가 뇌가 너무 손상되어 말을 알아듣지 못해 단순히 자신의 말을 흉내 내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그녀는 그가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왜 그에게 당신 민족의 왕관을 주려고 하죠?' 그가 말했습니다. '왜 쓸모없는 장신구처럼 넘겨주겠느냐'고요.

그녀는 고트렉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어요. 심지어 그가 어느 파이어슬레이어 부족에 속해 있는지도 몰랐다. 하지만 그의 질문은 그녀를 꿰뚫어 보았습니다. '나에겐 더 이상 사람이 없어요.' 그녀가 소리쳤다. '우리는 시그마의 스톰호스트를 믿었고, 그 실수로 모든 걸 잃었어. 카라크-카자르의 왕관은 쓸모없어. 쓸모없는 옛 유물일 뿐이죠.'

'쓸모없는 옛 유물?' 그는 웃었다. 끔찍한 소리였다. '그게 나야.' 그는 눈살을 찌푸렸다.


고트렉 조빱이지만 그래도 불쌍한 친구...
#464이름 없음(YMMTD8kukQ)2023-09-29 (금) 01:51
근데 렌 진짜 왜 떠난거지......

히쉬에 남았어도 되지 않았나
#465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1:51
저게 다 펠릭스 없어서 그럼
#466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1:51
렌 너무 착해서 미쳐돌아가는 히쉬에선 연구 윤리 못 지킬거라 판단해서 챠몬으로 도망온듯
#467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52

고트렉 ㅠㅠ

#468이름 없음(Oop06/vYYI)2023-09-29 (금) 01:52
히쉬에 남았으면 인간들을 너무 막 죽이지는 말자고 인권 운동가가 되셨을 렌 센세 ㅋㅋㅋ
#469DM양반◆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1:52
고죠렉 ㅠㅠ
#470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1:53
펠릭스만 있음 더는 그줄에 의존 안하고 피를 갈망하는 블러드써스터 짓도 멈추고 둘이서 씽나는 모탈렐름 여행 떠날거임.
물론 맨날 보이는 탄퀼 매번 혼쭐내주고
#471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1:53
그림니르 도끼 없어서 진짜 쓸모 떨어지기도 하고...
#472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53

ㅋㅋㅋㅋ 탄퀼보단 더 강해져야하는데

어느새 역전됐어...

#473이름 없음(Oop06/vYYI)2023-09-29 (금) 01:53
흑흑

작가들이 피폐물을 쓰느라 힘까지 약화시키는 중이었군
#474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53

옛날엔 그줄 안켜도 탄퀼 줘팼는데...

#475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1:53
아, 펠릭스 있음 동네북 탄퀼로 다시 만들정도로 강해진다고ㅋㅋㅋㅋ
#476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54

ㅋㅋㅋㅋ

#477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1:55
솔직히 펠릭스가 하와와 여고생쟝이었음 고트렉이 고백박았다에 한 표(아무말)
#478DM양반◆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1:55
고트렉 사토루 네놈은

고독마저도 최강이냐아아아아앗
#479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1:55
탄퀄 이제 법뻔뻔 최강 라인에 드는 랭커임..ㅈ.
#480이름 없음(o4tSkS9qTI)2023-09-29 (금) 01:55
벨라코르도 이기지 않았나.....
#481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56

>>477 ㅋㅋㅋㅋㅋㅋ

#482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56

아니라곤 할 수 없는게 ㅋㅋ

#483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57

고트렉 이색기 창관도 가잖슴...

판타지 시절때

#484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1:57
고트렉 쫓아서 젠취 미궁도 막 들어갈 정도의 깡과 실력이 있음 탄퀄...
#485DM양반◆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1:57
병신읾....? 고트렉
#486이름 없음(o4tSkS9qTI)2023-09-29 (금) 01:58
그쥴이 다 빼먹은거 맞는듯
#487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58

ㅋㅋㅋㅋㅋ

#488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1:59

탄퀄은 착실히 성장했는데

고트렉만 제자리걸음...

#489DM양반◆V0VI7eoJ36(pAGo6p7ziA)2023-09-29 (금) 02:00
근데 프리렌처럼 신역 보는거랑

시간의 틈새 보는거랑 무슨 차이 (?)
#490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2:01

그게 그거 아님..?

#491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2:01

가능성 개변(리롤)할 줄 있냐 없냐만 차이고

#492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2:02

진입하는건 못해도

구경만이라면 꽤 많이들 하던데

#494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2:02
'카라크-카자르? 그게 당신 왕국의 이름인가요?'

'아니, 우린 아이언피크 클랜이야. 카라크-카자르는 오래된 왕국 중 하나였어요. 가장 먼 조상들의 왕국이죠. 우리의 왕관은 혼돈이 오기 전의 유물입니다. 렐름들이 아직 오염되지 않았던 때 말이죠. 그래서 더 강력하다고들 하죠' 그녀는 감정과 싸우며 망설였다. '왕관은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것이죠.'

그는 또 한 번 비웃는 웃음을 지었다. '그런데 당신은 그것을 내어주고 있군요.' 그는 문을 나서서 계속 길을 걸어갔다. 그가 가면서 울브그리드는 근육을 덮고 있는 흉터 지도를 살폈다. 그렇게 많은 폭력을 견뎌낸 것처럼 보이는 사람은 본 적이 없었다. 그가 말할 때마다 그녀는 그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욕망으로 가득 찼다. 왜 그가 파라살루스 같은 비열한 자들과 함께 일하며 자신을 비하했을까.

그녀의 귀 주변은 불타고 있었고 아이언피크 부족은 뿔뿔이 흩어지고 부서져 있었다. 그녀는 부족의 가장 소중한 유물을 쓸모없는 물건으로 만들어 넘겨주려고 했어요. 그녀는 신경 써야 할 일이 너무 많았어요. 그런데도 그런 생각은커녕 이 검게 그을린 늙은 파이어슬레이어에 집착하는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왠지 모르게 그가 채찍질당한 채로 파라살루스를 뒤쫓아다니는 모습이 괴로웠다. 그녀는 그를 암울한 기분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었다.

"어머니가 제게 가르쳐주신 말이 있어요." 두 사람이 걸어가면서 그녀가 말했습니다. '내가 아주 어렸을 때. 낡은 장난감에 대해 불평하고 있었어요. 내가 받은 것에 감사할 줄 모르고 얼마나 지저분한지 신음하자, 그녀는 "망토는 새것이고 구멍만 낡았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 들어보셨나요?'


근데 여주 심리묘사가 진짜루 고트렉 히로인인데?
#495DM양반◆V0VI7eoJ36(pAGo6p7ziA)2023-09-29 (금) 02:02
ㅇㅎㅇㅎ
#496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2:03

ㅋㅋㅋㅋㅋㅋㅋ

#497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2:03

고트렉 재혼 각인가

#498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2:04
미소녀(?) 듀아딘이 고트렉한테 집착함...
#499이름 없음(o4tSkS9qTI)2023-09-29 (금) 02:04
말리네스 당하는거 아니겠지.....
#500DM양반◆V0VI7eoJ36(pAGo6p7ziA)2023-09-29 (금) 02:05
근데 보는거랑 들어가는건 무슨차이 (?)

시간의 틈새 보는건 생각보다 쉬?운데

진입하는건 그 틈새속에서 움직일 수 있어야 하는건가
#501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2:05
일단 여기선 무사히 살아서 해피엔딩
#502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2:07

>>500 진입과 구경의 차이임

반두스랑 대투수도 처음에는 보는것만 가능했고

#503이름 없음(o4tSkS9qTI)2023-09-29 (금) 02:07
대통령궁을 볼 수는 있지만 대통령이 되는거랑은 다른건가
#504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2:07

진입하고 나서야 가능성 잡아채기가 가능해졌음....

사실 보는것도 아무나 하는건 아니긴 하다.

#505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2:07
참치 알고 있어.
재혼하면 아내 죽음 ㅅㄱ!
#506DM양반◆V0VI7eoJ36(pAGo6p7ziA)2023-09-29 (금) 02:07
ㅋㅋㅋㅋㅋㅋㅋㅋ
#507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2:07

한스는 못해 수구...

#508DM양반◆V0VI7eoJ36(pAGo6p7ziA)2023-09-29 (금) 02:08
하다하다 6짤 에이든 게이도 시공간 사이의

영역 보는건 가능한디
#509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2:08
고트렉이라는 이름에는 아내를 지키지 못하는 자라는 상징이 붙어있다
#510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2:08

그롬브린달 옆에 있던애가 막 해설하길래

보는간 막 다들 하는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까 걔도 나름 영웅이었음

#511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2:09

>>509 ㅋㅋㅋㅋㅋㅋ

#512DM양반◆V0VI7eoJ36(pAGo6p7ziA)2023-09-29 (금) 02: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3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2:09
역시 고트렉의 히로인은 금발미소녀여고생쟝 펠릭스뿐이다(아무말)
#514이름 없음(A8U0jmfQPQ)2023-09-29 (금) 02:10
>>508 오? 언제 그랬지?
#515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2:10
다른 여자들은 다 사도야 사도! 오직 펠릭스만이 고트렉의 고통을 이해해주고 위로해줄 수 있어!(미침)
#516DM양반◆V0VI7eoJ36(pAGo6p7ziA)2023-09-29 (금) 02:10
>>514
차원의 틈새 사이에 있는 코른데프 본질 인식할때

걔 나름 코른이 ㅎㄷㄷ해서 봉인한 놈인데
#517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2:11
아 여기 도시 위치가 어딘가 했더니 무스펠자르 산맥이네?
#518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2:12
에이든 아빠같은 악마친구들 모으는거야?
아빠처럼 햣하! 삼등분 영혼연료!하는거임?
#519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2:12
듀아딘 조상신들과 함께 아이언피크 클랜이 개척해서 탄생했고 에오카마저 어떻게든 견뎌낸 근본이었는데 쥐그마 통수에 그만
#520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2:12
다같이 어떻게하면 영혼을 더 효율적으로 오래 태울 수 있는지 학술회같은것도 하고 공동연구도 하고 그러는거임?(아무말)
#521DM양반◆V0VI7eoJ36(pAGo6p7ziA)2023-09-29 (금) 02:13
에이든게이 나름 체강 6짤임.....

어머니 (마법의 바람 8개 본다)

아부지 (샤이쉬 갈갈해서 비정상적으로 높은 샤이쉬 적성)

#522이름 없음(yKQQYCplJ6)2023-09-29 (금) 02:13
쥐그마를 믿지 마라.
#523이름 없음(ScrGQvTh0E)2023-09-29 (금) 02:13
이제 저쪽 mz 디먼들은 다 영혼연료 돌리는건가 ㅋㅋㅋ
#524DM양반◆V0VI7eoJ36(pAGo6p7ziA)2023-09-29 (금) 02:13
솔직히 에이든 재능없다고 징징거리는거 에바임 에이든게이
#525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2:14
>>523 어이 왜 니들이 딥킨하고 있냐고 ㅋㅋㅋㅋㅋ
#526DM양반◆V0VI7eoJ36(pAGo6p7ziA)2023-09-29 (금) 02:14
ㅋㅋㅋㅋㅋㅋㅋ
#527이름 없음(o4tSkS9qTI)2023-09-29 (금) 02:14
정주행 하다보니까 이런 대사가 있네....

여기에 올라와보니까. 외롭더라고. 기쁘기보단.
최강이란건 고독한 법이라고?

9월 17일자인데 고죠 정신병자된거 언제지.....?
#528이름 없음(Rt56XcH8Ng)2023-09-29 (금) 02:15
어둠점 2개 꼴박해서 재능 카오스도핑 때렸자나...
#529DM양반◆V0VI7eoJ36(pAGo6p7ziA)2023-09-29 (금) 02:15
ㅋㅋㅋㅋㅋㅋㅋㅋ
#530DM양반◆V0VI7eoJ36(pAGo6p7ziA)2023-09-29 (금) 02:15
>>528
내면의 본질 이용한것임 수구바위.... 호로새기라서
#531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2:18
그는 벽을 뒤덮고 있는 부조 작품을 보고 있었는데, 무스펠자르 산맥 깊은 곳에서 건물을 짓고 채굴하는 듀아딘 조상 신들과 아이언피크 클랜의 영웅들이 대담하고 각진 조각으로 새겨져 있었다.

그는 석조물을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수고했어'라고 중얼거렸다. 그의 눈에는 울브그리드를 괴롭히는 마지못한 존경의 눈빛이 있었다. 그녀는 고트렉이 느끼는 감정을 이해했다. 조각의 품질이 인상적인 게 아니라 조각에 담긴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아이언피크 클랜은 수 세기 동안 약소민족이 당할 수 있는 적과 고난을 이겨내며 버텨왔다. 다른 듀아딘 부족이 혼돈의 군단에 의해 멸망했을 때에도 선조들은 계속 싸웠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이 파라살루스의 횃불의 빛에 의해 되살아났다. 너무 많은 것을 잃었다.


신화의 시대에서 시작해 혼돈의 시대도 거쳐온 근본 중의 근본인데 지그마를 믿어서...
#532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2:21
에오카를 버틴, 그것도 신조차 버린 챠몬에서 버틴 클랜이 이렇게 무너지다니...
#533이름 없음(A8U0jmfQPQ)2023-09-29 (금) 02:24
>>525 글고보니 딥킨들도 수명 늘리려고 영혼사냥하지?
역시 깐프가 디먼보다 더한게?
#534이름 없음(o4tSkS9qTI)2023-09-29 (금) 02:24
따흐흑 알라리엘님 시오지는 고기방패가 맞다.....
#535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2:29
>>533 딥킨은 디먼신한테 저주받아서 글케 된 거잖음 ㅋㅋ
#536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2:30
딥킨은 악마보다 심하다고 하면 억울함..
#537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2:31
>>534 시오지는 보여주기 겸 잉여인력 해소 겸 멜서스 트렙 해소용으로 던지는 인민웨이브잖아 ㅋㅋㅋ
#538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2:34
고트렉이 어깨에서 무언가를 꺼냈고 울브그리드는 그것이 파라살루스의 가방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카라크-카자르의 왕관을 꺼내서 그녀에게 건넸다.

그녀는 햇빛이 매듭이 있는 금속 막대를 가로질러 번쩍이는 동안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왕관을 바라보았다. '이걸로 뭘 하라는 거죠?'

'그 빌어먹을 걸 착용해.' 그는 어깨를 으쓱했다. '아니면 다른 사람을 골라 입던가. 그냥 나눠주지 마.'

그가 무엇을 제안하는지 깨닫자 그녀의 맥박이 빨라졌다. 잠시 동안 그녀는 너무 흥분해서 말을 할 수 없었다. 그녀는 다시 웃기 직전이었지만 다시 웃음을 참았다. 그의 표정이 너무 심각했기 때문이다. '당신이 나한테 원하는 게 뭔지 모르겠어요.'

'난 너한테서 아무것도 원하지 않아, 아가씨. 하지만 네 사람들은 원해. 그 왕관이 네 부족을 하나로 묶어주는 거야. 네가 직접 말했잖아. 그러니 잘 간직해. 그리고 네 동족을 찾아.' 그는 영지 너머의 불길을 향해 도끼를 휘둘렀다. '그들을 이끌고. 여기서 나가게 해.'

'불가능해.' 그녀는 중얼거렸지만, 마음 속에서 솟구치는 흥분을 감출 수 없었다. 고트렉이 불가능에 대해 말했을 때 왠지 가능해보였다.

그는 그녀의 생각을 읽는 듯했고 그의 눈에서 즐거움이 번뜩였다.

'날 도와줄래요?' 그녀는 머뭇거리며 물었다.

그는 무시무시한 으르렁거림으로 이를 드러냈다. 그녀가 그가 웃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데는 잠시 시간이 걸렸다.



고트렉이 여주 울브그리드의 제안을 수락해 함께 클랜 재건 약속하며 엔딩
#539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2:35
>>538 나 왜 다음권 전개가 보이는거 같냐?
#540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2:38
사실 단편이라 뒷이야기 또 나올진 모르겠음
#541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2:40
>>540 뒷이야기 이전에 이건 대놓고 초토화된 도시와 고트렉은 또 아내가 뒈졌습니다! 루트를 예언해주고 있잖아 ㅋㅋㅋㅋ
#542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3:22

ㅋㅋㅋㅋㅋ

#543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3:24

>>527 고죠 죽은게 20일이네요.... 3일전

#544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3:24

에드도 고죠급 정신병자가 되는건가

#545이름 없음(Oop06/vYYI)2023-09-29 (금) 03:25
고죠는 결국 최강이 아니라 거품

에드는...?
#546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3:26

ㅋㅋㅋㅋㅋ

#547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3:26

애드 조때따

#548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3:27

3일후에 고죠가 그렇게 될지 누가 알았겠어요.

#549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3:27
농담이 아니라 부적은 황가놈의 상위호환 아닐까
양산 가능하고, 성격 좋고, 인성 문제 없고, 능력도 좋음 ㅋㅋㅋㅋㅋㅋ
#550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3:28
아르카넛의 맹세 gm이 추천해줘서 다 읽었는데 재밌었다 ㅋㅋㅋㅋ
#551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3:28

ㄹㅇㅋㅋ 황제 양산형이에요

#552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3:30

>>550 재밌죠 카라드론 어떤지도 나오고

#553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3:30
>>551 뭐가 앙산형이야 상위호환이지...
#554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3:31
>>552 젠취 악마를 썰어재끼는 영웅도 세금 앞에서는 덜덜 떠는 ㅋㅋㅋㅋㅋ
#555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3:32
+ 부적은 사람이야! 사람이라고!
#556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3:32

ㅋㅋㅋㅋ

#557이름 없음(Oop06/vYYI)2023-09-29 (금) 03:35
하지만 부적은 믿는 사람에게 기적을 못 주니까 하위호환이고...

40k 황가 믿으면 진짜 전기톱 들고 날아다닐 수 있음!
#558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3:35
Trpg에서 맵의 장소들로만 보던 곳들이라던가 에오카 시점에선 막 만들어진 유물 회수 길드, 황금옥좌 이런게 아오지 버전으로 나오다보니 뭔가 그리워 ㅋㅋㅋㅋㅋㅋ
#559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3:36
>>557 빅-참치캔을 허공답보하며 전기톱으로 토막치던 할배...

놀랍게도 공식설정이다
#560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3:37

ㅋㅋㅋㅋ

#561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3:40
+ 유물 발굴하면 돈을 뜯어가고 대체화폐로 지급하는 싸장님 혐성에 그저 감탄했습니다...
#562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3:40

대체화폐 토큰은 진짜...

#563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3:41

싸장님의 수완이라고 해야할까

혐성이져.

#564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3:42
>>563 이건 자낳괴 그 자체던 로세른 상인들도 박수칠 자본주의 혐성질...
#565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3:44
에오카 시점 Trpg는 이런 맛에서 재미있는거 같아요

40k에도 호헤 시절이 인기좋은 이유라고 해야하나 ㅋㅋㅋ

미래에 있을 일들의 전조를 찾는 재미가 확실히 크다 ㅋㅋㅋㅋㅋㅋ
#566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9 (금) 03:44

ㄹㅇㅋㅋ

#567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9 (금) 03:46

오 근데 도끼 이제보니까 신화의 시대때 물건이었네요.


'룬 도끼, 하나. 한손 무기. 불의 룬, 그롯 퇴치의 룬. 혼돈 이전 신화의 시대 후기 빈티지.' 그는 말을 적어 내려갔다. '유물 회수 위치.'

'에룰루. 섬이 아니라 도시.

#568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9 (금) 03:46

아크로미아가 혼돈의 시대때 망했으니까 당연한가

#569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3:55
저 카락 카자르의 왕관도 신화 시대 유물이네요 챠모나이트를 지금은 실전된 기술로 가공해서 만든
#570이름 없음(fkfkU4487k)2023-09-29 (금) 03:56
디포제스드도 챠모나이트 가공 기술이 있었네
#571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3:58
디포제스드들 챠몬 원주민들이잖아
#572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4:00

마즘...

#573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4:00

원래 카잘리드 소속이니까요 걔네

#574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4:03
Attachment
보고 감탄했다

역시 내복이...
#575스라카◆7gMUaVCeH.(BoLoppAb3.)2023-09-29 (금) 04:07

ㅋㅋㅋㅋ

#576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4:12
근데 렐름단위로 언어괴리가 있던가?
#577이름 없음(YMMTD8kukQ)2023-09-29 (금) 04:16
에드 대사 보니까 한마디 한마디가 다.......
#578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9 (금) 04:16

>>576 네 있죠. 아크로미아는 하이 아크로미아어라는

아지르어 파생 언어를 사용합니다

#579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4:25
순간의 분노를 못참은 다혈질 무뢰한(던져라 갈마라즈)
포기하는 것조차 포기한 나태한 이기주의자(잠궈라 아지르)
노력하지도 않고 대가를 바라는 기회주의자(던져라 여명성전군)
교만과 멍청함의 대가를 치루는 욕심쟁이들(만들어라 스톰캐)

지그마?
#580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9 (금) 04:25

뎃 ㅋㅋㅋ

#581이름 없음(ne32t9jOuw)2023-09-29 (금) 04:27
>>580 올드월드 시절 변기통 이야기까지 꺼내면 더 비참해짐 ㅋㅋㅋㅋㅋㅋ
#582DM양반◆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6:46
지그마는 레전드다
#583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9 (금) 07:07

어우 바쁘다

근데 지그마 또 뭐함?

#584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11
지그마의 제일 큰 공포를 찾음
#585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13
https://www.reddit.com/r/AoSLore/comments/16py50o/excerpt_yndrasta_the_celestial_spear_sigmars/

윤드라스타의 무덤의 축복받은 금속이 너무나 밝게 빛나서 그녀가 무릎을 꿇을 때 먼지투성이의 바닥을 닦았습니다. 그녀는 전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인생 전에, 나는 내 백성들을 구하기 위해 모든 힘을 다했을 것입니다. 할 수 있었다면, 모든 사람을 구했을 것입니다. 그것은 내 뒤에 있고 멀리 있지만, 나는 당신의 치명적인 마음을 이해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결코 나를 이해하지 못할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이해하기를 바랍니다. 신-왕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나요?'

허무한 눈물이 Njda의 뺨에 떨어졌습니다. 그녀는 대리석 같은 Yndrasta의 조각 같은 눈길을 되돌려줬습니다.

그는 당신을 실패시킬까 봐 두려워합니다. 그것은 그를 가장 괴롭히는 두려움입니다. 그에게 물어보세요. 그는 절대 그것을 말하지 않을 것이지만, 그것은 파도 속의 상어처럼 거기에 있습니다. 그가 나를 포지했을 때, 그는 내가 결코 실패할 수 없기를 바라는 과제를 나에게 주었고, 그래서 나는 그의 짐을 절대 공유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는 그 무게를 감당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나는 실패를 감수하고 당신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입니다, Njda. 내 힘에 있는 것은 무엇이든.'


미친 여미새.......
#586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9 (금) 07:19

ㅋㅋㅋㅋㅋㅋ

#587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20
제일 두려워하는게

지 여자 스톰캐 실망시키는것읾......
#588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9 (금) 07:20

걔 그거잖슴

에프릭스한테 죽고
원한때문에 밴시된에

#589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9 (금) 07:20

아 걔가 아니라 여자 사톰캐 걔구나

#590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9 (금) 07:21

분노의 신들은 다 여미새인건가

#591이름 없음(InqQqdm8sY)2023-09-29 (금) 07:23
코른이나 젠게이는 태생 카오스에 원래부터 무친놈이라 여미새해도 한심하기만 할뿐인데
명색이 오더 대빵에 선신이라는 지그마까지...
#592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9 (금) 07:23

따흑 오늘 연재 못할듯 아마도

#593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9 (금) 07:23

>>591 ㅋㅋㅋㅋㅋ

#594이름 없음(w1NC4sz.Bc)2023-09-29 (금) 07:23
온 세상이 여미새다...
#595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젠게이: 샤이쉬 패기 뿜어서 한스들 학살함
#596이름 없음(w1NC4sz.Bc)2023-09-29 (금) 07:24
매우 강한 개인하려면 여미새는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야 되는건가...
#597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25
강한 개인이 되려면 여미새가 되어야한다.....
#598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9 (금) 07:25

ㅋㅋㅋㅋㅋㅋ

#599이름 없음(InqQqdm8sY)2023-09-29 (금) 07:28
카오스 스껌이 살방약하는건 당연하잔
지그마는 쥐그마하는게 더 큰 문제지
#60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29
(엘프 왕자 마에사가 죽은 인간 여친의 무덤-모래(샤이쉬 렐름스톤, 필멸자의 삶의 정수, 잘 이용하면 부활과 수명 무한 연장 가능) 긴빠이쳐서 나가쉬 버스터콜 발동한 상황)

그는 가시의 노래를 뽑았다. 검의 나무가 우거진 날이 별빛으로 반짝였다. '다 가져가라. 내가 그들을 막겠다.'

분노에 찬 울부짖음과 함께 망령 한 마리가 근처 모래 언덕 위로 날아왔다. 다리는 없었지만, 대신 검은 옷에서 마법의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었다. 얼굴은 영구적인 포효에 갇힌 해골이었습니다.

손에는 낫이 들려 있었다. 이 낫은 천공의 운반자와는 달리 벌레가 먹어치운 나무로 만든 단단한 칼날과 끔찍하게 물린 녹슨 금속으로 만든 칼날이었다.

다른 망령들이 사방에서 모래 위를 훑으며 다가왔고, 다른 생명체의 작은 보석에서 시체 빛이 빛났다.

첫 번째 망령이 무기를 들고 왕자를 내려쳤다. 마애사는 모든 엘프 특유의 우아함으로 움직이며 피했고, 단 한 번의 정확한 칼로 정령을 둘로 쪼개버렸다.

영혼은 마지막 비명을 지르며 가시의 노래 속으로 영혼의 조각을 빨아들였다. 또 한 마리가 아엘피스와 마에사 주위를 빙빙 돌다가 왕자를 향해 화살을 날렸다. 마에사는 화살이 날아오기 전에 끝냈다.

가시의 노래는 빼앗긴 영혼으로 빛났다.

사방에서 비명 소리가 합창하듯 울려 퍼졌다. 언데드들이 모래에서 터져 나와 하늘에서 급습했습니다. 나가쉬의 경비병들은 주인의 재산을 훔쳐가는 도둑을 경계하며 재빨리 경보에 대응했습니다.

'빨리, 섀터캡!'

마에사는 또 한 마리를 죽이고 또 죽였다. 가시의 노래는 유령과 같은 것들을 혐오했지만, 수백 마리가 모여서 유령의 폭풍을 이루고 있었다.




알라리엘이 줬다는 그 영혼흡수 무기 이거 개쎄네
#601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29
왜 영혼흡수해서 갈갈이 안함........?

#602이름 없음(Pc5xg9rZbY)2023-09-29 (금) 07:29
영혼흡수하면 효율적으로 써야지 ㅉㅉ
#603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9 (금) 07:30

ㅋㅋㅋㅋㅋㅋ

#604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31
'내가 다 챙겼어!' 섀터캡은 갈퀴를 휘두르는 망령의 손을 피하며 말했다. 그는 모래시계 뚜껑을 꽝 닫았다.

'확실해? 나침반을 확인했어?'

'네!' 섀터캡이 비명을 질렀다. '유리를 가리키지 않으면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아요!'

왕자는 사슴 주위를 돌며 한 손에는 모래시계와 나침반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살육을 멈추지 않았다. 섀터캡이 모래에서 왕자의 팔로 뛰어올랐다.

마에사는 사슴의 등 위로 뛰어올라 공중에서 낫의 머리를 잘랐다. 그는 안장에 착지하면서 스트로크를 반전시켜 또 다른 유령을 외배엽 조각으로 만들었고, 가시의 노래가 재빨리 삼켜버렸다.

아엘피스가 일어섰다. 마에사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베었다. 사슴이 큰 소리로 울부짖으며 앞으로 뛰어올랐다.

기란의 마지막 물(아쿠아 기리니스)로 기운을 차린 아엘피스는 바람처럼 빠르게 달렸다. 사막 깊은 곳에서 더 많은 망령들이 쫓아왔고, 그들과 합류하기 위해 사막에서 더 많은 물줄기가 흘러나왔다.

마에사는 그를 공격하는 모든 것을 죽였다. 낫날에 팔이 찔려 무덤의 냉기로 팔이 마비되자 그는 비명을 질렀다.

망령들은 마에사의 불편함을 보고 승리의 비명을 지르며 죽이려고 가까이 다가왔지만, 마에사는 조상들의 전쟁 함성을 외치며 계속 싸웠다.

거대한 사슴은 발굽이 땅에 거의 닿지 않은 채 날아갔다. 망령들은 쫓겨났다. 그들의 어두운 형체만 남았다. 더는 폐허에서 유령이 나오지 않았다.



셰이스파이어의 마법도 그래봐야 인간 마법이라면서 이걸로 간단하게 찢어서 지맘대로 탈출하고 나가쉬의 추적자들도 이걸로 전부 포식해버림...
#605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9 (금) 07:31

저거 그냥 영혼 흡수만 하는거였네요?

#606스라카◆7gMUaVCeH.(D83kONxAnU)2023-09-29 (금) 07:32

ㅋㅋㅋ

#607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33
얘 눈도 보라색으로 불타오르는 게 샤이쉬 강기 주입해주는 거 같은데 이거...

알라리엘은 이런 무기를 대체 왜..?
#60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33
>>605 영혼 먹으면 그만큼 사용자한테 힘 전해줌
#609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34
럭키 젠게이 같은데 ㅋㅋ
#61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7:35

오 ㅋㅋㅋ

#611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7:35

레줄이다 레줄 ㅋㅋㅋ

#612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35
크아아아아앜!!! 레줄!!!
#613이름 없음(InqQqdm8sY)2023-09-29 (금) 07:35
저기는 사패가 패시브인 동네라
업보 받는다 뭐다하는게 우스워 보일지경
#614이름 없음(PIPF3qbmcE)2023-09-29 (금) 07:35
오더 젠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5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36
오더 젠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36
영혼을 가두는 셰이드글래스와 비교했을 때 영혼 갈증의 힘이 완전히 상위호환에 있다고 이걸로 영혼을 영원히 가둬두는 저주 그냥 찢어버리고 셰이드스파이어의 주인인 카토프레인도 포식함
#617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36
그냥 레줄이자너
#618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7:37

그런데 제가 기억하기에도 저 엘프도

그닥 잘은 못됐던걸로 아는데

인간박이 여미새 앨프라

#619이름 없음(wGhKJ87f/c)2023-09-29 (금) 07:37
레줄 원작 표절이었네 ㅉㅉ ㅋㅋㅋㅋㅋㅋ
#62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7:37

ㅋㅋㅋㅋ

#621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7:37

오더놈들 진짜 ㅋㅋ

#622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38
인간 여친이 수명 차 때문에 너무 빨리 죽은데다 나가쉬가 니 여친은 인간 사후세계로 가고 넌 엘프 사후세계로 가야한다고 해서 죽어서도 못 만나는 건 싫다고 나가쉬 조까하고 여친 부활시키기 위해 여행 중인데

위의 저 죠랄해서 나가쉬 극대노
#623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38
솔직히.... 젠게이 너무 까였다고 생각함 (?)

행적에 비해서 그냥 평균인데
#624이름 없음(wGhKJ87f/c)2023-09-29 (금) 07:38
여미새짓 하는 것도 걍 오더 젠게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5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39
나가쉬가 샌즈들로 무덤 모래 옮겨서 블랙피라미드 짓는 노동 중이었는데 그 옆에서 여친 무덤 모래 긴빠이치고 추적해온 나가쉬 버스터콜도 몰살하고 ㅌㅌ함...
#626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40
오더 젠게이 ㅋㅋㅋㅋㅋㅋㅋㅋ
#627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7:40

>>623 아 기억났다 쟤도 실패함

겐게이도 연극 탈출 실패하면서 살면 될듯

#628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40
ㄹㅇ ㅋㅋ, 이제는 태양불꽃아뮬렛 가지고 죠랄인데

그거 찾겠다고 젠게이가
#629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7:40

여친 탈출(부활)시킨다고 등신짓 하는거까지

오더 젠게이 맞네. 거기에 실패까지...

#630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41
에이든 게이나 보자구......
#631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7:41

이거 그냥 카오스 컨버젼한 표절 아닒..?(아무말)

#632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41
그치만 알라리엘이 선물해준 무기로 한 거니까 오더 기준 문제 낫띵이란 거
#633이름 없음(wGhKJ87f/c)2023-09-29 (금) 07:41
그래도 젠게이는 아내 살아있고 자식도 있자너~ ㅋㅋㅋㅋㅋㅋ
#634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41
젠게이가 슬사장이 선물해준 레줄로 죠랄하면 문제인데

오더무기로 하면 괜찮은거읾.......?
#635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42
젠게이랑 다르게 카오스랑 데스 영혼만 먹었다구 ㅋㅋㅋ
#636이름 없음(wGhKJ87f/c)2023-09-29 (금) 07:42
젠게이는 그냥 시대를 앞서나간 죄 밖에 없는데 ㅠㅠㅠㅠㅠ
#637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7:42

>>634 귀뚜라미 보일러...

#63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43
죄없는 오더 한스는 손댄 적 없슴 ㅋㅋ
#639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43
샤이쉬로 영혼돌려서, 그곳에 뿜어져나오는 과잉을 흡수해서 에너지로 쓰는게

죄읾.........?
#64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7:43

>>632 진짜 낫띵임..? 무셔워하지 않나요?

#641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7:43

>>638 데스가 오더 영혼읾...

#642이름 없음(wGhKJ87f/c)2023-09-29 (금) 07:43
이미 몸에 들어온 영혼 효율적이게 써준게 죄냐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643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44
젠게이도 레줄이 학살한 영혼을

어쩔 수 없이 돌린건데 ㅠㅠ
#644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7:44

그리고 마에사 이야기 에오지 초창기에 나온거 아니였나

사람들이 40k랑 다르다고 그림다크 타령할때.

#645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45
>>640 ㅇㅇ 왜냐면 오더 상대론 꺼낸 적 없어서 비명 지르고 경약하는 건 카오스랑 데스뿐이거든여
#647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46
Attachment
아 맞다 TRPG 뇌절캐 또하나

느그쉬의 후계자, 카오스와 데스를 초월한

5레벨 마법사, 전스탯 88도배, 세계를 멸망시킬 수 있는 검은마녀 입갤함
#64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46
한 번만 닿아도 넌 죽는다 ㅇㅈㄹ하면서 진짜 일합으로 즉사시키니까
#649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7:47

부활실패는 블갤번역에 있는걸로 아는데

마에사는 어떻게 되더라

#65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7:47

>>647 뭐읾...

#651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48
>>647 올월 대체 제국 어떻게 살아있던 거임..?
#652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48
카오스랑 데스만 저렇게 쎄면 나머진 어떻게 버티던 거임...
#653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49
>>651
PC들이 못막으면 실제로 세계멸망함 ㅅㄱ
#654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7:49

ㅋㅋㅋㅋㅋ

#655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50
제국 그냥 다 물로켓들이었네
#656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50
Attachment
천개의 옥좌 뇌절덩어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느그쉬 부활하고, 지그마의 환생 입갤하고 지랄남
#657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50
캐논마샬 이새낀 대체 무슨 헛소리를...
#658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50
에이든게이 족된듯 저거 진행해야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9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7:51

뭔 ㅋㅋㅋㅋㅋ

#66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51
trpg는 도당체...
#661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51
파밸이 이상하다...
#662이름 없음(InqQqdm8sY)2023-09-29 (금) 07:52
에이게이는 아빠 잘못둔 죄밖에 없는데 심하닼ㅋㅋㅋㅋㅋ
#663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7:54

보니까 마에사도 업보로 조땐거 마즘

#664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54
ㄹㅇ?
#665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55
나가쉬 어그로 너무 끌긴 했는데
#66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55
근데 알라리엘은 이런 거 왜 줌 대체..? 나가쉬 엿먹이라고?
#667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56
쥐라리엘 레전드....
#668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7:56

두아르딘의 형은 자신의 오만함으로 인해 몰락했습니다.
그는 엘프에게 약속한 보석을 찾다가 파산했지만, 계속 추구했고 결국 그 과정에서 영혼을 잃었습니다.
이는 마에사가 모든 명백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길을 추구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았으며,
결국 여러 번 실패하면 영혼을 잃게되는 것과 유사합니다.


마법사의 이야기는 물론 마에사의 이야기와 가장 유사합니다. 둘 다 어떤 약속에 묶여 있었고,
결국 나가쉬의 영토를 훔친 죄로 나가쉬에게 쫓기게 됩니다.



마법사의 이야기에서 암시하는 것은
그가 스케이븐 사후 세계로 가는 길을 소환하기 위해 어린 소년을 죽였다는 점이며,
마찬가지로 마법사도 소환된 현실문을 통해 탈출구를 열기 위해
여관 주인의 아들을 기꺼이 죽였다는 점입니다



얘도 젠게이처람 이기적으로 굴은거 마즘...

#669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56
그저..... ORDER 젠게이....!!
#67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57
ㄷㄷ
#671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58
아니 여관 아들 죽였다고..?
#672이름 없음(wGhKJ87f/c)2023-09-29 (금) 07:58
젠게이 표절이었움...?
#673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7:58

>>671 아 마법사의 이야게는 다른애일걸요?

#674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7:58

아닌가 마에사 나오는 소설 그거 맞나?

#675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59
그냥 비유일걸요? 마법사 이야기는

그냥 비슷하다고 서로
#676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7:59

마에사가 스케에븐 사후세계가는거 같긴한데...

#677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7:59
젠게이도 뿔난쥐 조지고,

언약의 기둥에 있는 영혼 먹방하느라

스케이븐 사후세계 갔는데 HOXY......?
#67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7:59
아녀 마법사의 이야기 읽어봤는데 그거 이후에 마법사놈이 여관 아들 죽여버렸을 줄은 몰라서
#679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00
>>674 마즘 마에사랑 여관에서 만난 인간 마법사가 썰 푸는 단편이라 그게
#68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00

암튼 보니까 착하게 안살아서 생긴 작은 스노우볼로

마에사 실패하고 잣댐...

의외로 에오지는 교훈적이에요.
나쁜짓하면 항상 벌을 받아서

#681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01
Attachment
에이게이 잣됬네....

이 미친듯이 굴릴예정인데.....

느그쉬 부활로 지랄나면
#682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02
아부지의 업보를 아들이 이제 모조리 받아야하는가
#683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02

ㅋㅋㅋㅋㅋ

#684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03

아 알라리엘이 왜 그 싸패검 만들었는지 나오네요

#685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03
스케이븐 사후세계 얘기는 거기로 가려면 차원 베기해야하는데 그거 필요 마력 충전을 위해서 생명을 제물로 바쳐야해서
#686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03
>>685
진짜진짜 젠게이 표절 아닒.....?

너무 비슷한데
#687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04
>>684 오 아직 안 봐서 스포지만 궁금
#688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06

1. 아내를 노환으로 잃고 그녀를 되살리려다 나가쉬의 분노를 샀습니다.

2. 알라리엘은 나가쉬와 마에사 왕자가 아내를 되살리는 데 실패할 때마다 아내가 죽을 때마다
부활시켜 다시 시작한다는 협상을 맺었습니다.
나가쉬는 잔인하고 가을 왕자가 실패하고 고통받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동의했습니다.

3. 매번 마에사 왕자는 옛 집에서 사랑하는 사람의 뼈와 함께 자신을 발견하곤 했습니다.
때로는 절망에 빠져 바로 죽고, 때로는 여행 중에 죽고, 때로는 의식에 실패하여 죽기도 했습니다.

느그쉬의 장 난 감이라서

#689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06
장 난 감

#69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06
ㄷㄷ
#691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06

마에사 이미 수없이 그짓을 반복했었음...

#692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07
그냥 젠게이자너....... 수없이 웃음벨 반복하는 ㅋㅋ
#693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07
나.... 표절했었구나 (충격)
#694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07

착하게 살아야함... 젠게이보다도

마에사 조땜... 약해서

#695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07
싸패 알라리엘
#69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07
알라리엘 미친뇬
#697이름 없음(wGhKJ87f/c)2023-09-29 (금) 08:07
왜 진짜 오더 젠게이냐고 ㅋㅋㅋㅋㅋㅋ
#698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07

>>693 ㅋㅋㅋ 너무 비슷해서 놀랐음....

#699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08
젠게이 업보는 정해진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스포지만 이렇게 될듯
#70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08
대체 왜..?
#701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08

ㅋㅋㅋㅋㅋ

#702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08
이쯤되면 알라리엘은 지가 알라리엘이라고 생각하는 식물?아닐까.
필멸자 감수성 어디감?
#703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09
대충 에이든게이가 신역 보는건 가능하니까

이제 젠게이의 실체를 눈깔로 확인하고 (수천의 울부짖는 저주받은 영혼들)

기겁해서 느그쉬 부활 TRPG 캠페인하려고 런 때리고, 거기서 지옥같이 굴려지고


라이네스 맨붕, 젠게이는 "자는 또 나중에 낳을수 있는 데스웅" ㅇㅈㄹ

해서 라이네스한테 나가뒤지라고 소리듣고 맨붕

#704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09

>>700 대신 영혼 좀 받기로 했대요

#705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09
왠지 실바네스가 한스가 나무 베었다고 고문 살해를 하더니만.. 알라리엘을 닮아서 그런거네
#70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09
알라리엘 기란 조땐 그 상황에서 나가쉬랑 손 잡고 엘프 괴롭힐 여유가 있음..?
#707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10
알라리엘 뭐읾.......?
#708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10

마에사 죽을때마다 알라리엘이 부활시켜서

영원히 고통받게 하는 대신에

저 싸패검으로 영혼 좀 뽀찌로 챙겨가는중

#709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10
>>706 기란이 ㅈ되는것보다 필멸자 등신 하나 괴롭히는게 즐거운가보지
#71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10
무서운 년이네 이거... 필멸자 감수성 없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싸패자나...
#711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11
젠게이 1무
#712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11
신이란것들이 그룽니 빼면 필멸자 감수성이 남아있질 않네
#713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11

ㅋㅋㅋㅋㅋ

#714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12

그룽니 진짜 너무 선녀임 ㅠㅠ

신으로서만 안나선거지

코른펀치 막아주고 할거 다했음...

#715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12
그룽니...... GOAT
#71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12
마에사 지금 여친 살릴 희망에 기뻐하면서 우는 장면 읽고있었는데...
#717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12

진짜 젠게이잖아 ㅋㅋㅋ

#718이름 없음(InqQqdm8sY)2023-09-29 (금) 08:13
>>693 예전에도 이야기 나왔듯이
2차 창작가들이 하는 스토리는 오함마 오리지널에서 이미 한번씩 나왔던 이야기들
#719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13
진짜 대동맹 구분 의미 없구만... 저 죠랄까지 하고있으면...
#72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13

필멸자 왤케 괴롭힘.. 신들이란 작자들이

#721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14

>>718 따흐흑 전부 지땁이 먼저 했구연...

#723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15
이쯤되면 실바네스들이 한스 잔혹하게 고문살인하는걸 자장가 삼아 자는거 아닐까 알라리에르
#724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15
특히나 스케이븐과 숨막히는 참호전과 현대전을 펼치는게 인상적
#725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15

ㅋㅋㅋㅋㅋㅋ

#72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16
'그는 불멸을 갈망해서는 안 되며, 삶의 끝은 짧은 수명에 위대한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을 이해했어.'

'모든 필멸자의 축복,' 알라리엘이 말했다. '그들은 영원한 삶의 짐에서 자유로워. 여기에는 놀라움도 없고 새로운 지혜도 없어.'

'그들이 그것을 배울 때마다 그것은 새로운 것이지,' 시그마가 주장했다. '그들 중 처음부터 그것을 깨닫는 이는 드물어. 그들의 삶은 너무 짧아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자신들이 가진 재능을 인식하지 못해.'

'당신은 불멸의 존재잖아.' 알라리엘이 말했다. '그들은 당신의 동정심이 거짓임을 알게 될 거야.'

'나는 그렇게 되려고 하지 않았어.' 시그마가 말했다. '나는 필멸의 왕으로 행복하게 살다가 죽었을 거다. 어떤 더 높은 힘이 나를 위한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었어.' 그는 그녀를 진지하게 바라보았다.

'많은 이들이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기 때문에 카오스를 선택했지. 아무리 마음이 검게 보이는 자라도 구원받을 수 있어.

하지만 죽음을 속이려는 자들은 언제나 존재하며, 카오스의 군주들은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몇몇은 그들의 불멸의 노예로 승천할 수 있을 만큼 교활해.

애초에 그들은 그렇게 렐름들에 접근할 수 있었지. 우리가 우리의 청구로부터 너무 멀어지자 그들은 두려움을 느꼈다. 카오스는 그들에게 일종의 불멸을 제공했어. 그들은 그것이 함정인 줄 몰랐어.'

'그럼 내게 원하는 게 뭐야?' 알라리엘이 말했다.

'넌 오랜 세월 동안 스스로를 무관심하게 유지해왔어, 아가씨.' 그가 말했다. '네가 다시 필멸자들 속으로 들어가면 우리 모두가 넷의 힘을 영원히 물리치는 데 도움이 될 거야.

그들에게 너의 지혜를 가르쳐줘. 모든 신들 중에서 너야말로 필멸의 이치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고, 죽음은 단지 길의 전환점일 뿐이라는 것을.'

'나는 사람들의 영혼이 어떻게 되는지 알지 못해.' 그녀가 말했다. '나가쉬조차도? 당신은 내게 거짓말을 하라고 요구하고 있어.'

'전혀 아니야.' 그가 말했다. '나는 네가 그들에게 자연스럽고 살아있는 모든 것에 대한 사랑을 베풀고 그 힘과 비옥에 감사하기를 바란다.

그들이 삶의 경이로운 패턴의 리듬을 따르는 법을 배운다면, 삶의 종말을 두려워하는 유혹에 빠지는 사람은 더 줄어들 테니까. 감정을 느끼지 못하거나 탐욕이 공감을 능가하는 사람들은 항상 존재할 거야,'

그는 말했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너로 인해 구원받을 수 있어.'



지그마랑 알라리엘 이새끼들 이딴 짓 하면서 대체 뭔 소리 하고 있는 거임..?
#728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16

>>723 무친련이었음 알라리엘...

#729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16
무친련...... ㄹㅇ
#73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16

>>726 그냥 다들 치매가 걸린듯여 ㅋㅋㅋ

#731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16
영혼이 어떻게 되는지 알지못해? 필멸자한테 사랑을 베풀어?
#732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17
미친뇬이네 이거 ㅋㅋㅋ
#733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17

나가쉬가 마에사 괴롭히는거야 특별힌 일도 아니지만

알라리엘은 거기에 끼어서
싸패칼로 영혼 뽀찌를.챙기고 있었네 ㅋㅋ

#734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줄 = 싸패칼

슬사잘 = 알라리엘.....?

알라리엘 지금 카오스신과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거 아닒....?

#735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18
알라리엘이 영혼 챙겨서 뭐한다고 ㅋㅋㅋ
#736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18
나가쉬는 영혼에 장난질 치는거 싫어하니까 그렇다쳐도 ㅋㅋㅋㅋㅋ
#737이름 없음(wGhKJ87f/c)2023-09-29 (금) 08:18
젠게이 어장 슬마망보다 더한데...?
#738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18
슬사장도 영혼 뽀지 1/3 레줄이 빨아들이는거

엄청 냥냥하게 쳐먹고 있는데
#739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18
>>734 에사크다!
#74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18

>>734 엘프들이 하여간 문제임 ㅋㅋㅋ

>>735 그 무슨 의식 준비한다고 필요하다는데 잠시만요

#741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19
레줄도 사실 전생에는 엘프였고....

먼가....먼가.... 문제읾.....
#742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19
진짜 갓스베인이 답이다... 검은태양!
#743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19
깐프들이 문제야
#744이름 없음(wGhKJ87f/c)2023-09-29 (금) 08:20
깐프 엮여서 인생 조진 젠게이 ㅠㅠㅠ
#745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20
'난 이 일을 할 수 없어,' 그녀가 말했다. '무슨 소용이 있겠어? 이미 카오스가 지배하고 있잖아.'

'할 수 없는 건가, 아니면 안 할 건가?' 시그마가 말했다. '넌 한때 기란 전역과 그 너머에서 숭배를 받았었지, 아가씨. 다시 그렇게 될 수 있어.

넌 전쟁의 시기에 대응하기 위해 호전적이 되었지만, 내면에 도달해 예전의 온화한 존재를 찾아야 해. 우리는 이 전쟁의 끝 너머를 바라보고 평화를 준비해야 해.

우리가 그러지 않으면 또 다른 황금기가 찾아오겠지만, 곧 혼돈이 돌아와 렐름들을 새롭게 파괴할 거야.'

'승리와 패배는 고유의 순환을 갖고 있어,' 그녀가 말했다. '그것이 만물의 이치야.'

'어쩌면 전쟁과 카오스만이 현실의 유일한 상수일지도 모르겠군,' 그가 말했다. '하지만 나는 이를 받아들일 필요가 없고, 해야 한다면 영원히 싸울 거다. 렐름들이 본래 이렇게 되어 있었다니 믿을 수 없어.

가장 현명한 여성과 가장 용감한 남성과 대화할 수 있도록 네 영혼들을 보내라. 카오스는 우리에게 맞서 오랫동안 그런 선교사들을 이용해왔지.

우리도 똑같이 할 것이며, 카오스는 거짓말을 하기에 우리가 이점을 갖고 있어.'

알라리엘은 한숨을 쉬었고, 그 소리는 잠든 숲의 나뭇가지에 부는 바람 소리였다. 그녀는 여전히 어둠에 가려진 아지르 평원 너머를 바라보았다.

해가 기둥 사이로 비칠 만큼 높이 떠올라 하이헤임 도시 전체에 긴 그림자를 드리웠다. 태양이 알라리엘을 비추자 그녀는 눈을 감고 그 따스한 기운을 만끽했다. 그녀의 몸이 반투명해지며 희미해지기 시작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거야, 지그마 헬든해머,' 그녀가 형체가 불분명해지면서 말했다. '하지만 내 오랜 삶에서 한 가지 배운 게 있다면, 인간은 말을 잘 듣지 않고 남자는 더욱 그렇다는 거야.'



아니 저거 알고 판테온 다시 보니까 소름돋네 알라리엘 이 미친년...
#746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20
생각해보니 에드도 깐프때문에 이지경 된거잖어
#747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21

암튼 착하게 살아야 마에사 젠게이처럼 안됨...

선행에 대한 보상은 모르겠디만
용서는 없는 세상이라 업보는 무조건 터진다고...

#748이름 없음(A8U0jmfQPQ)2023-09-29 (금) 08:21
오함마 만악의 근원
카오스 X
깐프 O
#749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21
'나는 사람들의 영혼이 어떻게 되는지 알지 못해.' 그녀가 말했다. '나가쉬조차도? 당신은 내게 거짓말을 하라고 요구하고 있어.'

'전혀 아니야.' 그가 말했다. '나는 네가 그들에게 자연스럽고 살아있는 모든 것에 대한 사랑을 베풀고 그 힘과 비옥에 감사하기를 바란다.

그들이 삶의 경이로운 패턴의 리듬을 따르는 법을 배운다면, 삶의 종말을 두려워하는 유혹에 빠지는 사람은 더 줄어들 테니까. 감정을 느끼지 못하거나 탐욕이 공감을 능가하는 사람들은 항상 존재할 거야,'

그는 말했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너로 인해 구원받을 수 있어.'



지그마는 알라리엘 이년을 왜 자꾸 구원의 여신이니 뭐니 빨아줌..? 여미새임?
#75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21

>>745 ㄷㄷ...

>>746 싸장님은 ㅋㅋㅋ 그래도 에드 키워줬잖아요

#751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22
자기랑 똑같은 싸패라 그런듯.
립서비스로 필멸자 존중한다하면서 자기랑 똑같이 행동하니까
#752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22
훌륭했다 에드워드 사토루
#753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22
감정을 느끼지 못하거나 탐욕이 공감을 능가하는 사람 <- 알라리엘 그 자체
#754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22

싸장님이 아무리 사적으론 친해지고 싶지 않은 엘프라지만

알라리엘은 좀 ㅋㅋ

#755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23

>>751 싸패듀오 ㅋㅋ

원래는 나가쉬까지 트리오였을텐데

#756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23
아, 그래도 나가쉬는 쥐그마 통수 이전까진 샤이쉬 낙원으로 운영했다고 ㅋㅋㅋㅋ
#757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프가 문제다
#75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24
사랑이니 뭐니도 이걸로 확실해졌다... 알라리엘이 진심으로 아끼는 건 실바네스밖에 없음...

지그마가 너라면 필멸자 가르칠 수 있고 어쩌구 사랑을 어쩌구 개소리하고 있지만
#759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24

>>753 미친년놈들이었슮...

#76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24

>>756 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선녀라는게 호러네요

#761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24
지가 알라리엘이라고 생각하는 세월의 떡갈나무의 정령아님?
#762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25
고독했기에 사랑을 가르쳐주려고 했던것읾...
#763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25

아니 마에사 살려서 영원히 고통받게 하자는거

알라리엘이 한거였네요?

나가쉬는 그냥 평범하게 끝내려 했는데

#764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25
쥐그마 통수 맞고 뼈의 십구조 운영해도 모자랄 판에 십일조라니! 이 얼마나 자비로운가!(미침)
#765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25
알라리엘은 필멸자 알빠노를 넘어 고통받는 거 즐기는 년임... 어쩐지 실바네스 이새끼들도 탈출의 희망을 주면서 한스 괴롭히더라...
#766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25

영혼 뽀찌 처먹겠다고

게약하자 한거였네 와...

#767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25
>>763 ㅁㅊㅋㅋㅋㅋ
#76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26
>>763 ㄷㄷ
#769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26

사실 나가쉬는 질서도 아닌데 알라리엘한테

저런 계약 맺자고 제안하는게 이상하긴 했는데

#77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26
진짜 광기 알라리엘...
#771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26

와...

#772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27
알라리엘이 나가쉬 은근슬쩍 깔보는 이유가 있었구만... 광기에서도 밀리는 조빱이니까...
#773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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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圭圭圭圭圭圭 i-=ニニニ/// \ __//ニニニニニ=≦ニ=∨∨=|..x≦圭圭圭ヲ       엄마 그리고 피규어에 도장 찍지 말라고...!!
.圭圭圭圭圭 _|-==イ /// }:. :.V///-=ニ/ ̄\= } |:.i、ニ ∨∨|≦圭圭圭ヲ'
.圭圭圭圭゙⌒∨///,|イ/// :. : ∧/,'-= /ニニニ \ |/ \=∨∨ {ヽ...圭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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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이름 없음(InqQqdm8sY)2023-09-29 (금) 08:27
사패가 진짜 패시브여
아주 그냥
#775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27

ㅋㅋㅋㅋㅋ 나가쉬 싸패력에서도 퇴물됐다.

#776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27
이쯤되면 나가쉬는 희생된거 아닐까...
저 싸패들한테
#777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27
이 정도면 피누바르는 티리온이 ntr해간 게 구원임...
#778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28
슬사장이랑 똑같은 짓거리를 하고 있자너.....
#779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28

어쩐지 겨우 전기좀비 따위가 끔찍하다고 추방때리더니만

진짜 착해졌었던 거네

#780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28
괘씸하지만 딱 한번으로 끝내려고 한 나가쉬
오홍홍 영혼좋아욧!하고 지가 알라리엘이라고 생각하는 세월의 떡갈나무의 정령
#781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28

나가쉬 우린 그것도 모르고 ㅠㅠ

#782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29
미치겠다 진짜...
#783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29
암만 필멸자 감수성 없다지만 엘프신인데 저건 좀 에바 아닌가.
암만봐도 지가 알라리엘이라고 생각하는 세월의 떡갈나무의 정령 아님?
#784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29

>>777 ㄹㅇㅋㅋ 설거지 당한게 아니라

구원당한거였음... 티리온이 방생하면 안됐는데

#785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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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ヾゞ==〃^ ヽ `       /.ノ; ; ; ; ; ; ; ;
     /}/}; ; ; ;;;\     i        /; ; ; ; ; ; ; ;
   ,// // /ゝァ; ; ; ヾ     .`       /i; ; ; ; ; ; ; ;      번휘감 가능한, 자율적이고 독립적인 전기-좀비 왜
  ./ ./ .// ./ーヘ; ; ; ; ; \     ̄  ̄´  //l; ; ; ; ; ; ; ;
 〈 〈l l .l  l  ); ; ; ; ; ; ; `ゝ 、    /; ;ノ.│; ; ; ; ; ; ; ;
  \l l .l  \ /; ; ; ; ; ; ; ; ; ; ; ;`ヽ- ´; ; ;/  │; ; ; ; ; ; ; ;      안 만듬......?
   ヾ ヽ ヽ   `ヽ、,; ; ; ; ; ; ;lヽ、; ; ; ; ;/    l;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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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29

>>783 몰루...진짜 그럴수도

#787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30
근데 진짜로 전기-좀비가 비윤리적인가?

잘 몰?루겠네
#788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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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 망자에겐 인권이 있다고! 멍텅구리야!

#789이름 없음(KVHhdA3qEs)2023-09-29 (금) 08:30
나가쉬 뼈의 십일조 그거 동물의 뼈를 대신 바쳐도 되는건가?

그러면 ㄹㅇ 나가쉬코인 각인데
#79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30

나가쉬 마망 ㅠㅠ

어찌 그리 사셨나요

#791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30
뼈의 십구조해도 모자랄판에 십일좈ㅋㅋㅋㅋ
#792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31
진짜 나가쉬 착해졌닼ㅋㅋㅋ
#793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31
>>789 될걸?
#794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31
동물 양식 드가자!
#795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31

>>789 어 되나..? 모르겠네요 데스쪽은 잘 몰라서

#79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31
가축들 도살해서 뼈 꺼내서 바치고 그런 거 본 거 같은데
#797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32

>>793 된다고요? 그럼 진짜 선녀인데

#798이름 없음(wGhKJ87f/c)2023-09-29 (금) 08:32
트루-갓 느그쉬님 ㅠㅠㅠㅠㅠㅠ
#799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32

뭐읾... 나가쉬 왤케 순해졋어

#800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32
진짜 나가쉬 뭐임? 사람 뼈만이 아니라 동물 뼈로도 되면 진짜로 착해진거 맞는듯.
영혼에 장난질 치는 놈들은 괘씸죄로 조지지만
#801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32
'난 너에게 그것도 고마워,' 그가 말했다. '내 스톰캐스트 이터널은 그들이 어디에 있든 숲의 사람들을 도울 거야. 하지만 동맹을 요청하는 것도 내 의도는 아니야.'

'그럼 나한테서 원하는 게 뭐야?' 그녀가 궁금한 듯 물었다.

'칼날보다 더 미묘한 것.' 그가 말했다. '나와 함께 가자.' 그는 손을 뻗어 그녀의 손을 잡았다.

그의 손가락은 그녀의 형상을 이루는 빛나는 빛 사이로 지나갔지만, 그녀는 그가 바일라의 거울의 평평한 은색으로 걸어가자 따라갔다.

'마법사 바일라가 옛 판테온에게 바친 선물,' 그가 말했다.

'기억나,' 그녀가 말했다. '그것을 사용하면 시청자는 어떤 렐름에서든 자신이 의도하는 곳을 볼 수 있어.'

'맞아,' 그가 말했다. 그는 금속 위에 손을 건넸다. '우리가 들여다봐야 할 것은 과거, 다른 시공간이야. 우리는 사나세이 바일라의 탐구를 직접 목격하게 될 거야.'

'이 유물의 단조를 보러 가는 거야?' 그녀가 물었다.

지그마는 미소 지었다. '우리는 그보다 더 거슬러 올라가, 그가 기란의 끝자락 안다마르에서 현자이자 구도자였던 시절을 보게 될 거야.'

'무슨 구도자?' 알라리엘이 물었다. 그녀는 생각하는 육체를 가진 생명체에는 거의 관심이 없었다. 그녀의 영역은 식물과 성장하는 것들, 그리고 세계의 야생 공간이었다.

그녀는 다른 단명하는 육체 생명체들에 비해 바일라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었다.




아니 진짜 알라리엘이 필멸자한테 관심 없다곤 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802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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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33

ㅋㅋㅋㅋㅋ

#804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33
테클도 이건 좀 할 거 같은데... 테클은 뒤틀려서 그렇지 필멸자 생각하는 편이기도 하고...
#805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34
식물과 성장하는 것들....
이거 암만봐도 지를 알라리엘이라고 생각하는 세월의 떡갈나무 정령 아님?
#806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34

하 지그마랑 알라리엘이 제일 싸패였다

#807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34
젠게이 드디어 1 무
#808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34
스케이븐이 세월의 떡갈나무 갉아먹었을때 죽을뻔 했던것도 지 본체에 다이렉트 어택 꽂혀서 그런거고
#809이름 없음(TWuKlb11a.)2023-09-29 (금) 08:35
사실 젠게이는 평범한게 아녔을까
#81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35
그러고보니 모탈 렐름 와서 알라리엘이 티리온이랑 소원해진 게 엔탐 때 케인검 티리온 싸패짓 때문에 정 떨어진데다 그 상태로 너무 오래 세월 흘러서 그렇다는데 씁...
#811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35
>>810 알라리엘 싸패짓에 티리온이 튄듯
#812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35

>>807 젠게이는 알라리엘보단 마에사 포지션..


자기 사람만 소중하게 생각해서 업보로 자때는...

#813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36
그리고 역사가 반복되고 히쉬깐프가 히쉬깐프하는데도 빛으로 가득 차있다고 오인해서 조짐ㅋㅋㅋ
#814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5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36
케인도 이건 좀...
#816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37

ㅋㅋㅋㅋㅋ

#817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38
근데 궁금해지는데 카오스 태극권은 벤딩임 (?)
#818이름 없음(L2YWMpaQOc)2023-09-29 (금) 08:38
선세력이어야 할 애들이 스스로 ㄸ칠을 하면서 카오스 애들 변호중
이러니깐 악마들이 기겁하지
#819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38

>>817 ㅇㅇ 벤딩임

#82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39

아니다 해탈 그런걸로 묘사되던데

정말로 전부 벗어나는

#821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39

>>818 젠취 악마들은

겨우 클론보고 ㅎㄷㄷ하는데 ㅠㅍ

#822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40
젠게이나 알라리엘이었음.
으음~야미!
했다
#823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40
ㄹㅇ ㅋㅋ
#824이름 없음(wGhKJ87f/c)2023-09-29 (금) 08:40
연료무한보급 어케 참음...?
#825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41

ㅋㅋㅋㅋㅋ

#826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41

그렇게 혐성부리면 조땐다고 진짜...

#827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41
>>820
근데 그 정도인데 겨우 익절티드.... (?)

카오스 태극권 왤캐왤캐 약함?
#828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42
에이든게이도 그냥 카오스 태극권 할 시간에

레줄 울부짖으면 스탯 3배인데...
#829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42

생각해보니까

기란에 젠취가 침투한것도 알라리엘 업보네요

시오지 한테 못살게 굴어서
걔네가 젠취 하고 거래한거니까

#830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1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42
엌ㅋㅋㅋㅋ
#832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43

>>827 1대1은 익설티드 이김... 군대때문에 그렇지

#833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43
식물 아닌 필멸자 상대로 혐성 밟아서 조진거냐곹ㅋㅋㅋ 이 싸퍀ㅋㅋㅋ
#834이름 없음(Oop06/vYYI)2023-09-29 (금) 08:43
악마들은 인간의 나쁜 생각이 뭉쳐서 된 거니까 인간의 제자 같은 거지?

못 따라가는 구석이 있어 역시
#835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43

어휴...진짜 착하게 좀 살지 다들

#836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44
>>834 그건 40k 그래서 그쪽은 영혼먹방 오지게 함
#837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44
아 십일조 지금 찾아보고왔는데 동물 뼈도 되는지 안 되는지는 케바케인 듯?
#838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44

착하게 산다고 복받는건 아니지만

못되게 굴면 조때는건 확실하다고...

#839DM◆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44

>>837 ㅇㅎ 오시아크 재량인가

#841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45
빡빡하게 매기는 데는 무조건 정해진 요구대로 내야하는 거 같고
#842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45
생각해보니 필멸자의 악의 그대로 구현된 40k 악마들은 영혼먹방 맛깔나게 하는데
우주몽골 판타지 카오스는 호에에엑!하는거 봐서는 필멸자의 악의가 상회하는거 맞는듯
#843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46

ㅋㅋㅋㅋㅋ

#844DM양반◆V0VI7eoJ36(D9n1ntajQ.)2023-09-29 (금) 08:46
젠게이는 틀딱 TRPG룰북의 희생자라니까... (눈물)

ㄹㅇ루 40k 잔재가 많아서
#845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47

40k가 문제다...

#84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48
아 아니네 가축 뼈는 질 나쁘다고 몰래 넣었다 걸리면 조땜
#847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8:48
근데 에반젤린은 꾸준히 경고해주기는 했음 ㅋㅋㅋㅋ

그렇게 하다가는 조땐다고
#848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48
가축 뼈는 제외인가.
#849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48

ㅋㅋㅋㅋㅋ

#85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49
뼈의 십일조

- 오시아크 본리퍼들은 필요에 따라서 다양한 뼈들을 활용함. 거대괴수들의 단단한 뼈는 각종 건축물들을 짓는데 유용하며, 바다에 사는 물고기들의 뼈는 가벼운 선박 등을 짓는데 활용됨



- 그렇지만 가장 흔하고 많이 활용되는 뼈는 인간들의 뼈임. 드워프와 엘프들의 뼈는 비교적 구하기가 어렵고, 오크들의 뼈는 인간의 뼈에 비해 유연성이 부족하고, 자칫 잘못 관리하면 순식간에 포자들이 자라나곤 한다고



- 어쨌든 나가쉬는 당장에 모든 필멸자들을 학살하여 뼈를 취하는 방법보다는 천천히 조금씩 뼈들을 빼앗아 수많은 오시아크 본리퍼들을 만들고 네크로폴리스를 세우는 길을 택했음. 농부가 자신의 가축들을 죽이지 않는 것과 같다고.



- 오시아크 본리퍼들은 네크로폴리스를 세우고 나면 주변의 인간들의 정착지를 탐색함. 이후 이 정착지들에는 그들의 언어를 말하는 오시아크가 나타나 자신들이 도달했음을 선언하고 특정 시일 내에‘뼈의 십일조를 바칠 것을 요구함



- 요구하는 뼈의 양은 정착지의 크기에 따라 달라짐. 조그만 마을에는 수레 하나를 채우는 정도만을 요구할 수 있고, 대도시의 경우에는 몇톤에 달할수도 있음. 정착지 주민들은 이후 약속한 뼈들을 ‘Bone Tithe Nexus’라는 거대한 건축물 앞에 놓아야 하며, 이후 오시아크들은 바쳐진 뼈들의 수량과 질을 매우 정확하게 파악함



- 요구했던 수량이 채워졌으면, 오시아크들은 정착지를 평화롭게 놔두고 떠남. 이들이 다시 이곳으로 돌아와 뼈를 요구하기까지는 수백년이 걸릴수도 있음.

때로는 이 기간이 너무나도 길어 정착지의 언어 자체가 변하는 바람에 시민들이 고대 언어로 말하는 오시아크 전령의 말을 못 알아듣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함.

물론 어떻게든 현대 언어를 말하는 영혼을 구해내서 이들과 의사소통을 해낸다고.



- 오시아크들은 자신들이 할당한 양을 어떻게 채우는지는 상관하지 않음. 이를 위해 인간들은 공동 묘지를 파내기도 하고, 시민들의 손가락이나 발가락을 자르기도 하고, 제비뽑기로 희생양을 골라내기도 함.

강하게 타오르는 불처럼 짧고 굵게 사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는 불의 렐름의 일부 부족들은 40세 이상의 장로(?)들이 자진해서 몸을 바치기도 한다고.



- 그러나 할당량을 채우지 않거나, 충분히 질 좋은 뼈들이 제공되지 않을 경우 (가축들의 뼈를 몰래 담는다던지,) 귀를 찢는 비명소리와 함께 오시아크들은 정착지들에 선전포고를 함.

곧 정예 군대가 정착지에 들이닥치며, 아주 무자비하게 인간들을 학살하게 됨.

학살이 끝난 뒤, 폐허에는 오직 희생자들의 살점과 가죽만이 남아, 뼈의 십일조를 지키지 않는 것은 곧 죽음이라는 것을 다른 이들에게 알려준다고 함.

#851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8:49
그래도 젠게이는 나아가기로 선택했고

에반젤린은 그런 젠게이도 지켜봐주기로 했죠... ㅠㅠ

#852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49

>>847 따흐흑 에반젤린 마망

#853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8:49
오오
#854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50
물고기 뼈 가능하면 양식해서 바치면 되겠다
#855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51

알라리엘 이제 식물드립치먄 완벽하지 않나...

#856이름 없음(VwF.r.j.0k)2023-09-29 (금) 08:52
>>851 젠게이는 외전보면 현실인지를 못해서
엄한이 이상으로 ㅂㅅ이 되는바람에 업보 받아도
그게 업보인지도 모를지도 몰라
#857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8:52
사실 나는 지그마말고는 전부 식물로 봤어... (진짜임)
#858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52
식물과 자라는것 외에는 신경 안 쓴다고 하니까 식물드립 이미 친거 아님?
#859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8:53
아니 그래도 젠게이가 엄한이급은 아니다 ㅋㅋㅋ

엄한이는 그냥 살방약하는 병신인데

젠키치는 워해머 최고의 광인이자너
#86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53

우왓! 즐거웠지...

녀글이 전력을 내지 못한걸 미안하게 생각해.

#861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8:54
엄한이 맴도 연약하고 여린 친구읾....

왜 엄한이 깜?
#862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54
>>859 ㄹㅇㅋㅋㅋㅋ
#863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55

ㅋㅋㅋㅋㅋ

#864이름 없음(wGhKJ87f/c)2023-09-29 (금) 08:55
엄한이가 ㅈ으로 보이냐고 ㅋㅋㅋ
#865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8:56
엄한이 감수성도 있고

그냥 어린 친구임....
#866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56

엄한이는 가정교육을 못받아서 그런다고 ㅠㅠ

#867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56

아르과임(아무말)

#868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8:57
젠키치는 가버지가 있었잖아 ㅋㅋㅋ
#869이름 없음(5qHLzRZ8ac)2023-09-29 (금) 08:57
엄한이는 조울증 걸린거마냥 이리저리 왔다갔다 천방지축하는건데
젠게이는 최근 외전보면 '이건 귀쟁이 여신에게서 구원하는거야!', '...그런거지? 그런거 맞는거지?',
'틀린 거 같은데 틀리면 ㅈ되니 맞는걸텐데 그런데 맞아도 ㅈ된다면 역시 틀리건데 애초에 맞는거니깐 한일인데
왜 ㅈ된건지 맞는게 왜 틀린건지ry'
이런 상태 같아서 엄한이보다 더함(아무말)
#87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57
아 근데 마에사도 좀 미친 거 같긴 했던 게

셰이드스피어 가서 거기 지배자 카토프레인한테 방법은 상관 없으니 여친 살려낼 방법 뭐든 알려달라 했고 카토프레인은 내 힘으론 자기들처럼 셰이드글래스 안에서 죽지도 살지도 못한 채로 영원히 가둬두는 거밖에

못한댔는데 영원히 함께 할 수만 있다면 상관 없고 우리의 사랑이 광기로부터 지켜줄 거라면서 실행함 알고보니 카토프레인이 마에사 영혼을 자기 대신 가둬두고 마에사 몸 뺏어서 탈출하려는 계획이었어서 불발됐지만
#871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8:57
오더 젠게이 ㅋㅋㅋ
#872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8:58

ㅋㅋㅋㅋㅋㅋ

#873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8:58
보면서 그 뭐야 에오메의 아무로 좀 생각났음
#874이름 없음(wGhKJ87f/c)2023-09-29 (금) 08:59
아르도 수틀리면 코른혈통 각성함...?
#875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8:59
코줄!!!!
#876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8:59
부별왕이라 분조장 생기는거 말고는 타락 안할듯
#877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00
옆에서 패밀리어 정령이 쭈인님 하지 마세유! 계속 하는데도 씹고 걍 함

상술한대로 통수 맞아서 가시검으로 셰이드글래스 안쪽에서 경계 찢고 몸 뺏은 카토프레인 영혼도 흡수하면서 끝났지만
#878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00

>>874 에드가 잘못되면 가능할수도

#879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00
오더 젠게이.... ㄹㅇ루
#88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00

>>877 오더 젠게이 ㅋㅋㅋㅋ

#881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01
에반젤린은 꾸준히 경고했음 곁에서

적절한 조언해주면서..... 그냥 그 이상은 안한거지

결국 선택은 젠게이 몫이니까
#882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01

근데 앵간하면 아르는 힘듬

다른 신성을 이미 먹어서

#883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01
아 근데 그 분조장 알라리엘도 있던데 ㅋㅋㅋ
#884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02

흑화루트는 있는데

카오스쪽은 아니고
오더 적대 세력 창설 루트임...

데스하고 손잡고

#885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02

>>883 ㅋㅋㅋㅋㅋ

#886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9:02
이야, 싸패에 분조장까지 있다니. 쥐그마가 좋아할만하다. 지같은 여자잖엌ㅋㅋㅋ
#887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8이름 없음(pIkfEAyMEk)2023-09-29 (금) 09:03
>>881 정확히는 참치들의 선택의 결과였지만(씁쓷ㄴ)
#889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03
젠게이는 이제 그냥 조연으로 물러나고

에이든게이나 보자구....
#89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03

전투신으로 폼 체인지 하면서

분조장 생겼다 했나요?

#891이름 없음(dE9hebPOZg)2023-09-29 (금) 09:04
에이게이까지 조지진... 않겠지?
#892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04
그는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없었다. 이곳은 그의 것이 아니었고, 그는 이미 자신의 존재에 대한 에버퀸의 분노가 커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녀는 그가 기란에 예고 없이 들어온 순간 그를 감지했고, 바람을 타고 달려와 그와 맞섰다. 그는 자신의 침입에 대한 그녀의 분노가 여름날의 열기처럼 그를 덮치는 것을 느꼈다.

그는 그녀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그들이 포로로 잡힌 지 얼마나 되었나, 자매?'라고 물었다.

'너무 오래, 썬더러.' 알라리엘의 목소리가 백 개의 쐐기풀에 쏘인 것처럼 그의 의식을 긁어댔다. 그녀의 모습이 나뭇잎과 꽃가루의 소용돌이 속에서 그의 눈앞에 나타났다.

가시로 만든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거리며 도전했다. '천상의 군주여, 그건 네가 상관할 바가 아니다. 이곳을 떠나 네 자신의 싸움을 찾아라.'

기란에 대한 어둠의 신들의 지배력을 약화시킨 것은 그의 종들이었지만, 시그마는 알라리엘이 그에게 사랑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여전히 과거의 실패에 대해 그를 원망하고 있거나, 아니면 전쟁의 노래가 그녀 안에서 너무 강하게 울려 퍼져서 도움을 주어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었다.

어느 쪽이든, 그는 현재 동맹의 연약한 유대를 시험하는 것을 꺼려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떠날 수 없었다.

'무슨 일인가, 자매? 내가 도움이 될 수 있을지도...'

그의 말에 그녀는 분노로 부풀어 올랐고, 필멸자의 눈에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거대한 모습으로 변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했다.

시그마와 마찬가지로 그녀의 육체는 다른 곳에서 다른 갈등에 휘말려 있었다. 하지만 이 파편은 충분히 강력했다.

'나는 도움이 필요 없어. 여기가 내 자리야. 내 렐름. 네 렐름이 아니라.'

그는 그녀 안에서 익숙한 분노가 끓어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오랜 세월의 고난은 그녀의 인내심을 바닥으로 떨어뜨렸다.

그녀는 그가 그랬던 것처럼 적을 공격해 눈앞에 몰아넣고 시체를 깊은 구덩이에 던져버리고 싶었다. 그녀의 분노는 그의 지각을 강타하는 허리케인 같았다. 그는 그것이 자신을 끌어당길까 봐 뒤로 물러섰다.

주변에서 잔고르들이 공기 냄새를 맡으며 신경질적으로 꽥꽥거렸다. 두 신을 구분할 수는 없었지만, 뒤틀린 후원자가 선물한 마법적 감각이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공기는 마법으로 가득 차 있었다.



분조장 알라리엘
#893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04
분조장 ㅋㅋㅋㅋㅋ
#894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04

설마.. 에이게이는 태극권 익혀서 탈주하자고

#895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05
에이게이는 루트가 두개있는데

1. 카오스 태극권

2. 피빨이되서 용혈먹기

3. 둘다하기 (?)
#89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05
>>890 복합적인데 너글과 싸우기 위해서 호전적인 전쟁신으로 변한 거랑 에오카로 쌓인 심적 고통이랑 뭐 이거저거 해서 분조장 걸렸으여
#897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05

ㅇㅎ 글쿤요

#89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06
그리고 알라리엘이 순환의 여신이다 보니 계절에 따라서도 성격이 휙휙 변하는 조울증도 있고
#899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06

>>895 후자는 고자 돼서 쵸큼 그럼 ㅋㅋ

#90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06

>>898 ㅇㅎ

#901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06
근데 궁금하긴하다

데몬-차일드가 피빨이되면

느그쉬가 가질까, 슬사장이 가질까 (?)

카오스 신들조차도 느그쉬 손아귀는 약간 힘들어하는데
#902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06

ㅋㅋㅋㅋㅋ

#903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07
>>899
ㄴㄴ, 완벽한 영약이면 고자안됨 ㅋㅋ
#904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07

에오지 나가쉬면 나가쉬가 가질거임

에오지에선 카오스 종자 영혼도 나가쉬가 먹음

#905이름 없음(Oop06/vYYI)2023-09-29 (금) 09:07
답은 느그쉬를 능가하는 신세계의 신이 되는 것이다...
#906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07

>>903 ㅇㅎ

#907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08

>>905 뭐임 ㅋㅋㅋㅋ

#908이름 없음(4FEAXlCFAI)2023-09-29 (금) 09:08
느그쉬 이상 재능러라
로어만 잘 가지면 신도 가능하긴한데
문제는 재능만 있다고 다 되는게 아니라
#909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09
그 뭐냐, 저번에 느그쉬의 후계자 관련으로

느그쉬 혼자 나이 안먹고, 아내와 아이들은 영약 안마셔서 늙었다고 한거보면

그냥 피빨이 종족 자체가 불완전한 삐꾸라서 그런거에요 (?)

#911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09
완벽한 영약 완성시키면

고자 안되기 가능 ㅋㅋ
#912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09

>>908 개념신 노려보는 수도 있어요

라리엘 페렌디르처럼

#913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10

>>911 그게 쉽냐구 ㅋㅋㅋ

#914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10
나가쉬 재능 뭐 별 거 있남 ㅋㅋㅋ
#915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11
>>913
1. 강력한 의지력으리 피빨이의 모든 약점을 재주 찍어서 지워야함 (햇빛, 흐르는 물, 은)

2. 엠퍼러드래곤을 1:1로 잡는다, 그 후 피를 모두 마신다.

3. 참 쉽죠 (?)
#91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11
지나가던 3세대 피빨이 재능충도 나가쉬 넘는데 ㅋㅋ
#917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11

ㅋㅋㅋㅋㅋ

#918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9:11
여사님 루트를 타는거다!
#919이름 없음(ld6lbODqpY)2023-09-29 (금) 09:12
종족빨로 무숙 100 마법5렙 찍는데 왜 못 함...?
#92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12

나가쉬는 trpg에선 동네북이니까...

#921이름 없음(ld6lbODqpY)2023-09-29 (금) 09:12
등신임......?
#922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12
TRPG는 에바니까 ㅋㅋㅋㅋ

그냥 에이든게이가 재능충인것으로 플레이어 특권으로
#923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12
에오지 기준으로 봐도 나가쉬 재능이 좀...
#924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13
느그쉬 재능은 뫄....

갸도 수백년동안 워프스톤 흡입해서 종정따리.....
#925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13

ㅋㅋㅋㅋ

#92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13
겨?우 나가쉬 재능 넘는 걸로 개념합일은 힘듬...
#927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13

생각해보니까 개념신 승천 실패한 나가쉬는

페렌디르 민났으면 고황처럼 됐겠구나

#928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14
ㅋㅋㅋㅋ

시대를 태어난 범부쉑
#929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14
Attachment

진짜 이거자나...

#93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14

판타지에 태어났을뿐인 범부여...

#931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14
작별이다, 최강
#932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15
왜 종정찍는데 수백년동안 영혼 갈갈이해야함...?

페렌디르는 하루면 하는데
#933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15

나가쉬가 최강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ㅠㅠ

#934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15
느그쉬급 재능하면

ㅎㄷㄷ 해주는 시절이 있었다...
#935이름 없음(ld6lbODqpY)2023-09-29 (금) 09:15
수백년 영혼 갈갈이하고 3렙인 젠게이보단 낫잖아 ㅋㅋㅋ
#936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15

>>932 왜 나가쉬는 개념신 승천한다고
500년간 똥꼬쇼함..?

일주일이면 충분한데

#937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15
나가쉬 재능 뭐...
#938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16
젠게이는 애초부터 적성이 없어서 불가능인걸

편법으로 강제로 배운 또라이니까 ㅋㅋㅋㅋ
#939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16
알라리엘도 역 네크로퀘이크 생명의 노래 몇 년만에 준비하지 않았남 ㅋㅋㅋ
#94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16

그저 시대를 잘 타고났을뿐인 범부 ㅠㅠ

지그마보다도 재능 없고...

#941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17

>>939 맞아요 ㅋㅋㅋ

#942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17
그저 범부
#943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18
범부들....
#944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18
샤이쉬 완전 지배도 못 했고...
#945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19

몰로켓들...

#946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20
Attachment

악! 범부 모탈렐름 정복한다.

#947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8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21

범부 히쉬 올포인트 침공한다...

#949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21

생명의 노래 아프다 범부...

#95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22
서리치며 라일라는 굳은살이 박힌 손으로 입을 막고 흙더미 속으로 몸을 더 깊숙이 밀어 넣었다.

몇 년 전 남편이 고문당했던 마지막 순간에 대한 기억이 떠올라 정신이 혼미해진 라일라가 병 마개를 열자 시든 꽃 냄새 같은 흙먼지 냄새가 공기를 가득 채웠다. 그녀는 남편처럼 죽지 않을 것이었다.

그 안에는 '블러드 오브 더 와이트'라는 독이 들어 있었는데, 고통스럽지는 않았지만 번개처럼 빠르게 퍼졌다. 어렸을 때 어머니가 준 약으로, 잠잘 때에도 항상 지니고 자라고 했었다.

죽는 것보다 더 끔찍한 일은 무수히 많았다.



모탈 렐름 어머니의 선물
#951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22
>>946 저 짤은 ㅋㅋㅋ
#952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22
첫 자폭임당~
#953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23

>>950 ㄷㄷ...

#954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9:23
역시 지옥이야 모탈렐름은
#955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24
어린 딸한테 죽는 거보다 심한 일들이 많다고 자살용 독 선물하는 거 보면 한스들은 역시 그림다크

카오스한테 살방약당하면 오염됐다고 그 집도 불태워버려서 집도 없이 바깥에서 지내다 얼어죽는다던데
#956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25

ㄷㄷ...두렵다

#957이름 없음(XhyqeQLxoQ)2023-09-29 (금) 09:25
왜 집만 태움? 걍 다 불태우는거 아님?
#95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27
그러고보니 고트렉이 실버타워 가서 소원 빈 그 일

그것도 알라리엘이 고트렉 꼬셔서 보낸 거였네

마에사 알고나니까 행적 하나하나가 의심스러운데
#959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28

몰루 그나..마 융통성이 있는 애들을 만난건가

#96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28

>>958 와 미친

#961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28
ㄷㄷ...
#962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28

알라리엘 질서신 맞아요?

어케 질서신이란 놈이 카오스한테 소원빌라고 꼬득이지?

#963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28
>>957 침공당한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카워들이 직접 건든 집들은 불태우는 거
#964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28
몰루.... 쥐라리엘인듯
#965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29

알고보니까 슬라네쉬의 위상 그런거 아님...?

#966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29
쥐그마는 젠취랑 공동전선하고 있고
#967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29

>>963 ㅇㅎ

#96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30
정확히는 알라리엘이 고트렉한테 실버타워에 니가 원하는 게 있다고 보냈는데

고트렉이 가서 건트서머너 시험 통과하고 올월 포탈 알려달라고 소원 빔
#969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30

하 ㅋㅋㅋ

질서신 마즘..?

#97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31

싸패칼로 영혼 뽀찌 챙기는것도 그렇고 ㅋㅋ

뭐임 대체...

#971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31
건트서머너가 내 시험 통과한 보상으로 원하는 거 들어준다고 말해서
#972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32
>>970
이건 진짜 슬사장이 젠게이로 하는거잖아 ㅋㅋㅋ
#973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33
그래서 저건 뭐 따지자면 알라리엘도 고트렉도 joat였져

스킹크 스타시어였나가 그 포탈 쓰면 모탈 렐름 위험하다고 필사적으로 말려서 결국 맘 바꿔서 파괴했지만
#974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33

미쳤네 ㅋㅋㅋ

#975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33

그 감버지와 친구들은 왤케 강하데요?

모탈렐름 멸망이 가능할 정도로 ㅋㅋㅋ

#976이름 없음(Vz2UkBKufQ)2023-09-29 (금) 09:34
슬사장=알라리엘
젠게이=마에사
왜 위화감이 없는데...
#977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35

너무 똑같아서 이건 뭐...

#97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36
아 정확하게는 알라리엘이 어떤 실바네스한테 실버타워에서 빼앗긴 우리 유물 회수해오라고 퀘스트 줬는데 도끼 찾던 고트렉한테도 거기에 니가 원하는 것도 있으니 같이 가라고 보냈던가
#979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37
>>975 아녀 그 올월 포탈이 젠취 미궁에 있어서 거기로 보내주기만 했어요 건트서머너는 ㅋㅋㅋ

근데 그 올월 포탈을 고트렉이 사용하면 타임패러독스 문제인지 뭔지 모탈렐름 조땐다고 스킹크가 말려서
#980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38
조땠네 ㅋㅋ
#981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39

ㅋㅋㅋㅋㅋ

#982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39

아 그럼 그냥 고트랙이 잘못한게 맞았네요

#983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39

아닌가..?

알라리엘은 고트렉이 그럴거란걸 알고 말한걸수도 있나..

#984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39
그저..... JOAT
#985DM양반◆V0VI7eoJ36(RVXeA69Ulk)2023-09-29 (금) 09:40
고독을 느끼기에 사랑을 할 수 있던것임...
#98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40
고트렉이 그래서 엔탐 마지막에 일기 쓰던 펠릭스 쳐다보다가 씁 쩔 수 없지 하고 모탈 렐름을 위해 올월 포탈 부숨
#987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41

ㅋㅋㅋㅋㅋㅋ

#988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42

핑크 호러 10마리에 고전하는 JOAT

나가 뒤지십쇼

#989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42
>>983 그래서 원랜 그냥 고트렉 joat하고 넘어갔는데 마에사 이야기 알고나니까 알라리엘 행동이 다 수상해보임..
#990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43
알라리엘도 너글이랑 너무 오래 싸워서 너사장 닮아버린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991DM◆V0VI7eoJ36(V7onc9y/DU)2023-09-29 (금) 09:44
서로가 서로를 닮아가는........

에드워드 사토루, 혹시 젠취와........?
#992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46
지그마가 처음에 알라리엘 너글 오염된 거 아니냐고 의심해서 여차하면 프라임으로 처리하려 했을 때

지그마가 미친 거 같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신-왕의 지혜였을지도?
#993이름 없음(V7VLRB5mdc)2023-09-29 (금) 09:46
앀마... 또 당신입니까?
#994이름 없음(V7VLRB5mdc)2023-09-29 (금) 09:46
역사상 최고 GOAT
#995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46

ㅋㅋㅋㅋㅋ

#996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47
알라리엘이 만신전 최고광기인 듯
#997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47

숭배합니다, GOAT.

이게 신왕의 지혜...

#998이름 없음(9Pq6nn4Ttw)2023-09-29 (금) 09:48
릴레아스랑 비교하면...
#999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48

아 근데 카오스랑 싸우다보묜 카오스랑 닮아간다고

그룽니도 그러긴 했어요.

그래서 카라드론을 젠취랑 그룽니의 자식들이라고 한거니께

#1000스라카◆7gMUaVCeH.(LQROv16v2A)2023-09-29 (금) 09:48

니체의 심연 이야기처럼

카오스 들여다보면 카오스처럼 돼요...

#1001DM◆V0VI7eoJ36(V7onc9y/DU)2023-09-29 (금) 09:49
쥐그마가 그래서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