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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89
카오스렐름에 위노잉들이 있어서 악마들이 카오스렐름으로 돌아갈 생각도 못하니.
아 거기 본진엔 위노윙 있지 ㅋㅋ
어케 살라고... 선량한 디먼들은
맴이 약해서 ㅠㅠ
흑흑 클론 병사보고
지성체의 존엄성 추락을 걱정하는 착한 악마들에게
대체 왜 가럼..
암만생각해도 미친것같애!
>>10 ㅋㅋㅋㅋ
카오스 태극권 배운 악마들 다수 발생 ㅋㅋ
거긴 뭐하는 세상읾...ㅋㅋ
쥐그마랑 그룽니 업보 어케 감당함..?
잡탕이니까
천년만년 장벽 유지가능한것도 아니니까
저 고독에서 살아남은 애들 곧 풀려날텐데
>>18 키퍼같은 융합체지...
ㅋㅋㅋ
이냐곸ㅋㅋㅋㅋㅋ
머 대륙부수기는 하나 (벅벅)
강함
걔 현실개변하자너
"창조"가 가능한 수준의
소멸이랑 창조 둘다 했음...
그것도 자연스럽게
어떠한 마법의 전조도 없이
밴딩하는데 노페널티에 에테르골드 창조까지
전부 가능함
참치들이 원하는 렐름스톤 복사 가능함
에테르골드도 렐름스톤이라는데
키퍼가 복사한거 보면
>>41 ㄷㄷ
>>48 왜 워프스톤 ㅋㅋㅋ
워프스톤 퇴물이자너
알라리엘 화신레 핵폭탄 10발쏴도 노뎀인
그레이가 느그쉬 후손이니까 ㅋㅋㅋㅋㅋ
그런 시대에 뒤챠진 패배자의 상징 왜 쓺..?
그냥 에이게이 주멀질이 더 쎌듯...
ㅋㅋㅋㅋ
워프스톤에 챠모나이트면 폭발력 돌긴하겠네
핵폭탄 원툴 여사님은
바라나이트에 밀린 패배자니까..!
사실 워프스톤 포지션이 바라나이트 하위호환이라 뭐...
퇴물된게 당연하긴 함
대놓고 상위호환이 있는걸요
대신 더 위험하지만
오카다나라 유물 '최소' 여섯 개
오더 x까라 시전하고 혼자 놀다가 죽었는데 스태프로 부활한 천상룡 하나
높은 확률로 나가쉬(ts) 딸
갈마라즈
위노윙 양산공장...(반파)
이크릿 척척박사님의 초대형 공방 겸 실험실
올드월드 시절 이킷클로의 절친한 친구... 였던 스케이븐 엔지니어의 실험실 겸 공방
신을 버린 젠취 악마들
초대형 워프스톤 광맥
격추한 두 갓비스트 시체
올드월드의 유산들 여럿
우리 파티...
ㅋㅋㅋ
이거 확보하러 가는데 다음 메인 에피소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ㅋㅋㅋㅋ
멘붕각
보호막 안에서 움기, 엘기, 다위, 찍찍이들이 다 모여서 사는건가.
다시 엄폐물 밖으로 나온 그는 주인을 볼 수 있었다. 마에사는 무른굴의 팔 위로 뛰어올라 화살을 날리고 있었다. 무른굴은 화살을 휘둘렀지만, 화살은 아무런 효과가 없어 보였다. 오직 마법만이 야수를 끝장낼 수 있었다.
가시의 노래.
'마스터!' 섀터캡이 외쳤다. '검, 검! 보인다! 제가 가져왔습니다, 왕자님. 가져왔습니다!' 그는 허리를 굽혔다. 검은 돌 사이에 끼어 있었다. 그는 가냘픈 팔을 아래로 밀었다.
마에사는 그가 칼자루에 손을 뻗는 순간 그를 보았다.
'가시의 노래에 손대지 마!' 엘프가 외쳤다.
작은 발톱이 마법검에 가까이 다가가자 딱딱 소리가 났다. '거의 다 잡았다!' 그가 비명을 질렀다. 바위가 그의 가슴을 스쳤다. 그는 숨이 막혔다.
마에사가 그를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그는 분노에 휩싸여 있었고, 섀터캡이 본 것보다 훨씬 더 화를 냈다. '가시의 노래에 손대지 마!'
섀터캡은 결심을 굳혔다. 무른굴이 오고 있었다. 쿵쿵거리는 손소리가 땅을 뒤흔들었다. 무른굴을 움직이는 마법의 역겨운 냄새가 숨을 막히게 했다. 그는 고개를 들지 않고 팔을 더 깊숙이 밀어 넣었다.
'그래야만 해, 저게 널 죽일 거야...'
그의 작은 손이 칼자루를 움켜쥐었다. 섀터캡은 작았지만 숲 정령의 구불구불한 힘으로 가득 차 있었고, 가시의 노래를 끌어냈다.
'내가 잡았다! 내가 잡았다!' 그는 우뚝 서서 칼자루를 들어 올렸고, 칼날이 깨진 돌에 긁혔다. '내가 잡았다!'
그러자 칼날이 그를 스쳤다. 섀터캡의 승리는 공포로 바뀌었다. 세상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그는 통곡하는 시체들로 가득 찬 섬유질 나무로 만든 감옥에 갇힌 자신을 발견했다.
멀리서 마에사의 울부짖는 소리가 들렸다.
'이리 내놔! 내 검을 내놔!'
그는 목을 감싸는 손을 느꼈다. 또 다른 손이 섀터캡의 검을 낚아채자 환영이 사라졌다.
이딴 게 생명의 여신의 선물...?
엘프의 피곤함이 다시 돌아왔다. '말하지 마라, 작은 악아.'
'하지만 검은...' 섀터캡이 계속 말했다.
'그 안에는 너무 많은 목소리가 있어! 너무 많은 고통. 그들은... 빠져나올 수 없어. 당신이 그들을 풀어줄 수 있어! 그들을 풀어줘야 해! 이게 좋을 것 같지 않아?
난 착해지는 법을 배우고 있어. 너도 착해질 수 있어. 그들을 칼날에서 풀어줄 건가요?'
마에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착한 왕자님, 그들을 풀어 주시겠습니까?'
마에사는 한숨을 쉬었다. '우리 동료를 돌봐야지.'
섀터캡은 그 검에 대해 다시 묻지 않을 만큼 현명했지만, 마에사의 꺼림칙한 태도에 겁이 났다. 저런 검이 좋은 검일 리가 없고, 검이 좋지 않다면 그 검을 만든 사람도 나쁜 사람일 수 있지 않을까?
마에사가 무덤을 가로질러 스톤브락이 누워 있는 곳까지 굳은 표정으로 걸음을 옮기는 동안 이런 생각들이 그를 괴롭혔다.
알라리엘 미친뇬
믹서기로 갈아서 자이 없애버리는 레줄이랑 비교해서
뭐가 더 최악인지 분간이 안갈 지경
'넌 저주를 받았어.' 마에사가 말했다. '우리는 싸웠어요. 내가 네 심장을 찔렀어. 가시의 노래가 네 영혼을 둘러싼 죽음의 마법을 날려버렸어.'
필리포는 혼란스러웠지만 얼굴이 맑아지고 숨을 헐떡였다. '아니, 아니, 저것. 난 그런 존재가 되고 싶지 않아... 난 자유라고?'
'아니, 나가쉬가 죽음의 렐름을 지배하는 한 넌 절대 자유로워질 수 없어. 이렇게 말해서 슬프지만, 넌 생전에 네 행동으로 스스로를 파멸시켰어. 언데드의 군주께서 네 죄에 대한 심판을 내리셨어.
그런 존재가 되는 것이 네 형벌이다. 당신은 영원히 그의 것입니다. 곧 당신에게 다시 변화가 찾아올 것입니다. 죽음의 마법이 당신의 영혼에 깃들고 당신은 새롭게 굶주리게 될 것입니다.
나가쉬는 비뚤어진 정의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어쩌지?' 소년이 흐느꼈다. '괴물로 영원을 보낼 수는 없어요. 내 여동생. 내가 여동생을 죽였어요. 하지만 너무 배가 고팠어요...'
섀터캡의 작은 심장이 무너져 내렸다. '불쌍하고 불쌍한 녀석'
먹구름이 날리고 있었다. 약한 햇살이 가시의 노래에 닿았다. '아무것도 널 구할 수 없어.' 왕자가 말했다. '내 검의 마지막 일격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필리포의 유령은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였다.
'그럼 해라.' 그가 말했다. '내 여동생을 위해 해줘요. 나는... 나는 더 이상 그 맛을 견딜 수 없다. 그녀의 비명. 피. 그 맛! 제발, 날 끝내줘.'
'용서해 주세요' 마에사가 말했다.
가시의 노래가 떨어졌다. 소년의 영혼이 반짝이는 칼날 주위로 안개처럼 흩어졌다. 필리포는 검이 모탈 렐름과의 마지막 연결고리를 끊어내자 비명을 질렀고, 검이 그의 존재의 마지막 조각을 빨아들이자 비명이 터져 나왔다.
그 외침은 바람에 흩날리다가 사라졌다. 나무의 종소리와 뼈의 종소리가 울렸다. 깃발이 꺾였다. 그릿이 땅 위로 쉭쉭거렸다.
생전 굶주림에 여동생 죽이고 잡아먹은 남자애가 나가쉬한테 벌 받아서 언데드 괴물 됐는데 검으로 나가쉬의 저주 잠깐 없애서 소년이랑 마지막 대화 나누고 부탁대로 소년 유령도 흡수
젠키치는 언데드의 영혼들을 구원한거야
왤캐 왤캐읾..............?
ㅋㅋㅋㅋㅋ
남자애 입장에선 저 가시에 갖혀 고통받는게
영원히 여동생 잡아먹은 기억을 떠올리는거보단 나을 수도 있어
이렇게 참신한 억까를 만드는지(헛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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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도끼를 다시 허리춤 고리에 끼웠다.
"그렇군." 마에사가 말했다. '죽음의 종들은 내가 전에 본 것보다 더 활동적이고, 내 삶은 길어졌어. 쓰링손의 경고는 헛된 것이 아니었어.'
'무슨 뜻이죠?' 섀터캡이 물었다.
'잘 모르겠구나, 작은 악마. 하지만 이 바람의 꼬리에 뒤따르는 폭풍이 두렵구나.'
네크로퀘이크 조짐 계속 보이는 중인데 알라리엘이 마에사를 챔피언으로 삼은 것도 나가쉬 카운터를 위해서일 수도
그런 시각에서 보자면 쥐그마, 쥐라리엔, 쥐게이는 필멸자 감성이 남아있는거 같다
'한때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이곳의 높은 목초지에서 목동들과 친구처럼 지내며 행복하게 살았어요. 하지만 지난 겨울은 너무 추웠어요... 너무 추웠죠.
건초가 들어오기도 전에 눈이 일찍 와서 들판을 덮어버렸죠. 아버지는 산에서 염소들을 데리고 내려오시다가 사라졌어요. 서리 도둑들이 우리 말을 데려갔어요.
어머니는 그들을 쫓아내려고 했지만 부상을 입고 죽고 말았어요.' 그는 몸을 떨었다. '어머니의 상처 냄새... 여동생과 저는 먹을 것도 없이 홀로 남겨졌어요. 나는... 나는...'
'어머, 또 시작이군, 마에사.' 스톤브락이 말했다. '그의 눈! 그의 눈을 봐!'
소년의 눈은 동그란 블랙홀이 되었다. 그의 턱은 두개골에서 느슨하게 흔들리며 말을 할 때마다 더 크게 벌어졌고, 그의 목소리는 굶주린 죽은 자들의 비참함으로 더럽혀진 더 깊고 악마적인 목소리로 변해갔다.
'배고팠어요, 너무 배고팠어요.' 필리포가 말했다. 그의 손가락은 불에 달궈진 밀랍처럼 길어지고 축 늘어져 있었다.
'약하고 어렸어요. 저는 먹어야 했어요. 여동생을 눈 속으로 쫓아갔지만 멀리 갈 수 없었습니다. 저는 먹어야 했어요. 너무 배고팠어요.'
마에사는 뒤로 물러섰다. 필리포의 입이 찢어지면서 무릎을 스칠 정도로 낮게 흔들렸다. 그르렁거리는 소리가 그의 입에서 나는 악취 나는 구덩이에서 빠져나왔다. 그게 말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없었다.
그의 팔은 떨어뜨린 실타래처럼 풀어지는 듯했고, 커진 손은 땅바닥에 부딪히며 제멋대로 펄럭였다. 몸통이 커졌다.
갈비뼈가 가슴 아래로 움직이면서 뼈가 갈라져 누더기 튜닉이 꿈틀거리더니, 고통스러운 찰칵 소리와 함께 뼈가 바깥쪽으로 확장되어 어깨가 넓어졌다.
뫄 언데드 형벌을 너무 고통스러워해서 검이 낫다면 낫긴 한가
'하! 누구나 두려워하지.' 스톤브락이 말했다. '용기는 두려움을 날카롭고 쓸모 있게 만들 때까지 두드리는 것이지. 비겁함은 두려움에 지배당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지.
도움을 청하러 오는 모든 생명체를 돕는 것이 당신의 습관인가요? 하루쯤 쉬고 싶었어. 그런데 아침 식사 전에 괴물과 마주해야 하는 추운 산에 올라와 있네요.'
'아무도 너에게 가라고 강요하지 않아, 수염 난 놈아!' 섀터캡이 쉿 소리를 냈다. '나랑은 달라.' 그가 징징거렸다. '불쌍한 섀터캡은 선택의 여지가 없지. 오, 사악한 왕자님!'
마에사는 나무에서 돌아섰다. 노크하는 종소리가 그의 뿔 달린 투구를 감쌌다. '난 내가 도울 수 있는 사람들을 돕습니다, 마스터 스톤브락. 이 렐름들에는 많은 불의가 있습니다.
난 그 중 상당수에 책임이 있어요. 내가 할 수 있는 한 바로잡는 게 내 의무입니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문제가 있는 모든 농민이 청문회를 받아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겠군.' 스톤브락이 말했다. '우리가 해야 할 중요한 일이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마에사가 여행하면서 마주하는 모든 부탁을 거절하지 않고 돕는 이유는 모탈 렐름의 불의들에 책임을 느끼고 있어서
마에사의 영원한 여정은 아내를 되살리기 위해 업을 쌓고 그만큼 속죄와 책임을 위해 가능한 한 모든 사람들을 돕고...
섀터캡도 선을 배우고 우정을 지키기 위해 같이 여행 중인데 음 뭔가뭔가 서유기 생각나네
ㅇㅎ 아 여관아들이 아니라 딴애였구나
>>133 섀터캐1은 나무정령
진짜 역극하시는거 끝나서 2부 진짜로 함
오
여명앰생군이랑 카라드론 궤폭 어떻게 하냐고
'주인님, 주인님, 저한테 잡혔어요! 그 손길이 차가운 기운으로 타들어갑니다!'
무른굴이 섀터캡을 높이 들어 올리며 입을 뒤로 젖혀 구덩이처럼 크게 벌렸다. 섀터캡은 아래를 내려다보며 비명을 지르며 다리를 걷어찼지만 소용없었다. 유령이 그를 빠르게 붙잡았다.
'입, 입!' 그가 외쳤다.
'이 수다쟁이 녀석아, 너를 삼켜버리겠다.' 무른굴이 울부짖으며 꿈틀거리는 악의를 목구멍으로 떨어뜨렸다. 섀터캡은 쓰러지면서 비명을 질렀다. '배고파, 배고파!'
'섀터캡!' 마에사가 소리쳤다. 그는 검을 들었다. '아셸란! 언두네스! 칼리네스! 알라리엘, 알라리엘, 알라리엘!'
하늘이 먹구름으로 가득 찼다. 하늘에서 번개가 번쩍이며 무른굴을 내리쳤다.
무른굴이 울부짖었다. 마에사는 이미 달려가고 있었고, 가시의 노래는 두 손으로 창처럼 찌를 준비를 하고 나무 칼날을 야수의 빈 가슴에 꽂았다. 무른굴은 비틀거리며 뒤로 물러났다.
번개가 하늘 위에서 두 사람 위로 전기 급류를 이루며 쏟아졌다. 괴물의 정수가 칼날에 끌려 들어가자 괴물 안에서 유령 같은 빛이 빛났다.
괴물이 등에 쓰러지자 마에사는 그 위에 올라타 검을 더 깊숙이 밀어 넣었다.
그리고 가시의 노래의 또다른 기능
엘프신들의 이름 외치면 하늘에서 검으로 번개 꽝꽝 침
>>139 엠생군 억단위라는데 미쳤음 그냥...
젠취도 악마 10억을 보내고 아주.. 개 지랄남
>>141 오...그러지 말고 풀어주지
자기가 그토록 싫어했던 모습보다 더한거보고 어떻게 생각할지
알라리엘이 마에사한테 뭐 이것저것 열심히 챙겨주긴 했음... 아쿠아 기리네스도 준 거 같고
싴줄 빨아야지 뫄...
ㅋㅋㅋㅋ
그래서 단절빵 갈마라즈로 차원문 닫아야죠 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가몀 4대신 악마 10억 투하하는거 아냐? ㅋㅋㅋ
익절티드 블써는 이기지만, 악마 10억은 이기지 못하는 지독한 아이러니
젠취 플레이머 10억 투하는 진짜 ㅋㅋㅋ
그냥 단위수를 바꿨다
룰: 모든 모델 이동력 3배 / 가장 빠른 기물의 이동력을 기준으로 모든 기물 1회 공짜 이동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아오지의 억단위 악마군세 쳐들어오면 이건 어쩔 수 없는게 당연한거니
망했다. 어장종료! 이러지않을까?
ㅋㅋㅋㅋ
그 나가쉬가 사랑을....... 느그쉬의 후손들.........
그 후손들을 찾아서 척살하는 비밀결사 집단........
>>169 씪줄빨면됨...
>>173 사실 그땐 나가쉬 설정이 완전히 정립되기 전이라
악마들 십억이던 백억이던
주신이랑 사두정 아래임 수고
아잇 싯팔 강한개인 맛좀 볼래
걔넨 렐름을 구부린다고
뱀파이어들이 나가쉬의 후손이 옛 신들의 저주에서 벗어났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들은 그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기 때문에, 그 수도원의 진정한 목적은 잘 숨겨져 있었습니다. 창의 수도원은 나가쉬의 후손들을 추적하는 데 무자비했고, 드루이드, 스트리가니, 또는 대 네크로맨서와 관계가 있다고 정당화될 수 있는 아라비 이민자들을 살해했습니다.
란프란치가 사망할 무렵, 창대 수도원은 상당한 악명을 얻었습니다. 현재 지그프리드호프의 성자이자 요새의 지휘관인 안톤 아이델베르트는 슈라우드 펠로우십이라고 불리는 모리안 종파의 지도 하에 수도원의 개혁을 시행했습니다. 지그프리드호프의 요새는 수도원으로 개조되었고, 수도원의 헌장은 방어적인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다시 작성되었습니다.
비공식적으로, 슈라우드 펠로우십은 오늘날까지도 매우 공격적인 오더로 남아있습니다. 그 핵심 임무는 나가시의 후손들을 사냥하고 죽이는 것입니다. 레오나르도 다 미라글리아노와 마그리타 1세 여왕을 포함한 슈라우드가 1,000년 동안 존재하는 동안 유명한 역사적 인물들이 그들을 지지해 왔습니다.
사실 아카드도 앀줄 빨면 십억 다랍해도 문재없어서
딱히 문제는 아닌데..뭐
>>183 ㅋㅋㅋㅋ
렐름 부수기도 못하는데......
나가쉬 후손한테 찍힘
>>187 ㄹㅇ루 십업 모여서 뭐함..?
젠게이처럼 영혼 보일러 돌리면 충분한데
너무 마음이 약해서 그런걸 안하는 바람에
십억 있어도 무쓸모...
몰루 ㅋㅋ
렐름은 아니지만 패기만으로 현실 구부리기
오
영혼 초콜렛으로 갈아버려서, 먹방한 다음에, 자신의 정수 일부분을 때어내서 데몬-차일드&키퍼 안만듦.........?
젠게이가 애비인게 더 ㅈ된거 아님?
ㅋㅋㅋㅋㅋ
-둠로켓을 타고 모탈렐름 최초로 렐름 바깥에...에 도달한 찍찍이가 보낸 무전
영혼을 갈망하는 힘에 있어선 다른 것들보다 위에 있다면서 카토프레인 저주, 셰이드글래스 감옥, 나가쉬의 저주, 샤이쉬 이런 것들도 가볍게 찢고 흡수해버림
알라리엘이 나가쉬보다 영혼 갈망력이 높은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영미새 알라리엘
그러면서 나가쉬가 잔인해서
마에사가 고통받는다고 헛소릴...
>>212 자꾸 남탓함...
누가봐도 마에사 괴롭히는건 알라리엘인데
나가쉬가 잔인해서 고통받는거다
그의 오만함이 그를 파멸시키는거다
심장의 저주는 그의 벌이다
어쩌구저쩌구...
갓칸급 데미지 나옴?
오
역시 아칸의 주특기야 ㅋㅋㅋㅋㅋ
악의(섀터캡)는 해골과 부서진 바위의 그림자를 피해 도망쳤다. 무른굴은 고개를 앞뒤로 흔들며 허공에 킁킁대다가 쇠나무 화살이 어깨에 꽂히자 고통에 신음했다. 무른굴은 몸을 휘청거리며 마에사를 뒤쫓았다.
섀터캡은 숨을 죽였다. 그의 작은 심장이 가슴을 두드렸다. 그는 마에사가 화살을 쏟아내는 괴물의 울부짖음에 겁에 질려 괴물에게서 슬그머니 도망쳤다.
신들이 손을 잡아주지 않았다면 그는 착해지고자 하는 모든 욕망을 버리고 도망쳤을 것이다. 작은 발로 조약돌을 옆으로 걷어찼다.
그것이 더 큰 바위에 부딪혔고, 그 바위는 떨어져 나무로 만든 무언가에 부딪혔는데, 나무에 부딪혔을 때 섀터캡은 그 목소리를 알았다.
'마스터의 검이다!' 그는 허겁지겁 검을 찾아 먼지가 쌓인 무기를 내려다보았다. 칼날이 치명적인 힘으로 빛나고 있었다. 그는 검을 건드리면 빨아들여 자신의 몸이 껍데기만 남을까 봐 두려워 망설였다.
다시 엄폐물 밖으로 나온 그는 주인을 볼 수 있었다. 마에사는 무른굴의 팔 위로 뛰어올라 화살을 날리고 있었다. 무른굴은 화살을 휘둘렀지만, 화살은 아무런 효과가 없어 보였다. 오직 마법만이 야수를 끝장낼 수 있었다.
가시의 노래.
'마스터!' 섀터캡이 외쳤다. '검, 검! 보인다! 제가 가져왔습니다, 왕자님. 가져왔습니다!' 그는 허리를 굽혔다. 검은 돌 사이에 끼어 있었다. 그는 가냘픈 팔을 아래로 밀었다.
근데 섀터캡 진짜 착해서 호감이네 지금까지 소설에서 본 마스코트격 캐릭 중에서 젤 착한데
섀터캡 귀여워요...
각 굴림값 6+마다, 3 모탈 운드의 피해를 입히고, 주사위를 다시 굴린다.
각 굴림값 5+마다, 4 모탈 운드의 피해를 입히고, 주사위를 다시 굴린다.
실패한 주사위는 다시 굴린다
매 시도마다 요구값이 낮아지며 주는 모탈 운드가 1씩 늘어난다, 해당 유닛이 제거되거나, 모탈 운드 피해를 입히지 못할 때까지 반복한다.
굴림값 1은 요구값과 상관 없이 언제나 실패하며 재굴림 할 수 없다.
여미새랑 동급인 생명의 여신
왜 삶?
뫄...
카라드론도 아니고 디포제스드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단 말인가
아 그거 중혼 가능하니까
듀아딘은 원래 여자가 하렘차리는거 가능해요
그림니르랑 그룽니도 발라야 남편들인데
드렉키는 퐁퐁인게
아내가 전재산 들고 튀어서니까....
망신 줘서 클랜에서 추방까지 당했는데 개에바네
뎃 ㅋㅋㅋㅋ 이건 좀
앗 ㅋㅋㅋ
디포제스드가 어떻게 카라드론보다 더하지 ㅋㅋㅋ
근데 저걸 피해자를 추방때렸다고요?
카라드론이었으면 바로 대법원에 고소장 넣었다...
하여간 틀딱놈들은....
하....................... 진짜 젠게이가 드워프에게 빚진게
그는 콧김을 내쉬며 다시 가토를 조정했습니다. '그 후 몇 주 동안 저는 이 처녀가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일련의 룬 스틱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내게 친절하게 말을 걸었지만, 그녀의 아버지가 알게 될까 봐 대답하지 말라고 재촉했다. 처음에는 의심했지만 너무 진지하고 상냥해서 그들의 주문에 넘어갔습니다.
나는 발견 없이는 그 진실을 확인할 수 없었고 그녀를 볼 때마다 눈을 뗄 수 없었지만 우리 사이의 유대를 확신하며 미소를 지었다.
'룬 스틱을 기다리는 것은 매주 고통이되었고, 그들이 도착했을 때 달콤한 기쁨이있었습니다. 제 대장간은 고통스러웠습니다.
우리가 도제로 삼았던 노장들은 아버지와 말다툼을 벌였고, 나는 여러 번 매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상관없었어요. 제가 신경 쓴 건 룬 스틱뿐이었으니까요.
'그러던 어느 날 룬 막대기가 왔는데, 그 막대기가 했던 말이 지금까지도 기억납니다.' 그는 얼굴을 깊게 물들이며 목을 가다듬었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이덴코르, 당신이 멀리 있어도 내 곁에 있을 수 있도록 당신의 애정의 표시를 내 곁에 두고 싶다."라고 말했어요.
'즉시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수염 난 녀석이 줄 수 있는 가장 귀한 것을 그녀에게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우선은 그것을 담을 상자를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때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열심히 일했고, 아주 섬세하고 정교한 은박 상자를 만들어서 주인이 제 부족함에 대한 투덜거림을 멈추게 했습니다. 심지어 아버지로부터 칭찬까지 받았어요. 믿어지시나요!
한밤중에 철 마스터의 홀에서 회의를 제안하는 또 다른 룬 스틱이 왔어요. 제 심장이 뛰었습니다! 상자가 준비되었습니다. 그 안에 보물을 넣을 준비를 했어요.' 스톤브락은 침묵을 지키며 불을 거칠게 찔렀다.
"선물이 뭐였지, 수염 장인?" 섀터캡이 말했다.
"내 수염!' 스톤브락이 웃었다. '내 수염에서 털을 잘랐어. 어린 듀아딘의 수염이 그렇듯 길지도 않았고 아주 초라했지만 수염은 듀아딘의 자존심이고, 나는 그녀에게 개인적인 무언가를 주고 싶었어.
나는 칼을 가져다가 한 조각을 자르고 상자에 악수를하면서 놓았습니다. 그리고 대장간으로 가서 땀을 뻘뻘 흘리며 좋은 냄새가 나게 만들었죠.'
'똥!' 섀터캡이 숨어 있던 곳에서 말했다. 그의 감탄사와 함께 손이 펄럭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땀과 연기, 금속 냄새가 섞인 제대로 된 듀아딘 냄새야!' 스톤브락이 다리 사이로 섀터캡에게 말했다. '아, 아마 구리 냄새와 야크 젖 냄새가 섞인 수염 난 놈의 냄새였을 거야.'
마에사가 눈썹을 치켜올렸다.
'신경 쓰지 마.' 스톤브락이 말했다. '어쨌든, 내가 철 마스터의 전당에 도착했을 때 누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는지 짐작할 수 있을 거야.
'바리 존드르?' 섀터캡이 말했다.
'네, 바리 존드르요. 그가 먼저 나와서 나를 비웃었고, 그다음에 그의 모든 동료들이 나왔어요. 그들은 선물을 가져갔습니다. 나는 굴욕감을 느꼈다.
소문은 처녀와 그녀의 아버지에게 돌아갔고 굴욕감은 더 심해졌어요. 여자를 위해 자신의 수염을 자르는 것은 우리 민족에게 극단적인 행위입니다. 시인들이나 하는 일입니다.'
그는 말을 뱉었습니다. '저는 웃음거리가 되었어요. 저는 수습직을 그만둬야 했고, 그 때문에 아버지가 돌아가셨죠. 아버지는 별로 기뻐하지 않으셨죠.
내가 아는 한, 나는 상인 길드에 견습생으로 들어갔고, 임금을 많이 삭감당한 채로 9년 동안 샤몽으로 파견되어 고향에 있는 형이 보석 세공 기술을 점점 더 잘하는 동안 무역을 하게 되었어요.
와...수염 좀 잘랐다고 지랄이네 틀딱들
>>268 신분제의 안락사... 대가문의 해체...
듀아딘의 유일한 구원...
나가쉬도 불쌍한 놈 ㅉㅉ하면서 천국 보내줄텐데
다른 혈족들끼리는 자동으로 바로 적대인가요? (궁금)
카라드론은 파워슈트 입을때 걸리적거린다고 수염자르는데
여자한테 보낼수도 있지
울리카 소설보면 얘네들 서로 거의 원수마냥 물어뜯던데
>>274 혈족 넘어서 친한 애들도 있어서
케비케 아닌감
>>276 셧업 디먼!
현실이 맘에 안들면 바꾸는거지
자살하는게 답은 아니라구
>>280 저러니까 디포제스드 되지 ㅉㅉ...
에오카에도 내전하던
카잘리드 스턴티들 답다
디포제스드였으면 에일슬링 ntr당하고 편지 받앗는데
ㅋㅋㅋㅋㅋ
>>291 ㅋㅋㅋㅋㅋ
카라드론들 진짜 뭐읾...?
왤케 효구읾..?
역시 우줄빵이 갓비스트 투하보다 약한가?
'글쎄요,' 스톤브락이 말했다. 그는 불에서 가토끼를 꺼냈다. '그 하녀는 바리 존드르와 결혼했을 뿐이지, 그렇지?'
섀터캡은 움찔하더니 숨을 헐떡였다. '정말 미안해.' 그가 진심인 것처럼 말했다.
스톤브락은 마에사에게 고기의 일부를 건넸다. 마에사는 그에게 일부를 돌려주고 남은 절반을 통나무 밑으로 건넸다. 섀터캡은 시끄럽게 먹었다. 마에사는 부드럽게 맛을 보았다.
'잘 준비했군, 이덴코르.' 마에사가 말했다.
"고마워요." 스톤브락이 말했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셨군요.'
'네, 그랬죠.' 스톤브락이 말했다.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그는 말을 시작했다가 멈췄다가 다시 시작했다. 그는 눈시울이 붉어진 채 마에사를 바라보았다.
'하지만 전에는 사람들에게 유르벤에 대해 말한 적이 있지만, 바리에 대해서는 아무에게도 말한 적이 없어요. 단 한 번도요. 그런 일이 없었다고 생각하고 싶어요.'
마에사는 고개를 끄덕였다. '난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당신 종족을 더 잘 알아요, 이덴코르.' 그가 말했다.
'당신은 자랑스럽고 진실한 사람이에요. 그 이야기를 내게 들려주는 것은 당신이 내게 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우정의 표시야.'
마에사랑 섀터캡 쇼크 먹고 스톤브락한테 칭찬 연발해줌
이건 해줘야죠 ㅋㅋ
안해주면 자살하게 생겼다
>>299 뫄...알라리엘이 싸패검 준게 문제지
마에사는 영고라인이라
ㅋㅋㅋㅋㅋㅋ
https://m.dcinside.com/board/blacklibrary/171755
이렇게 병신같은 듀아딘들은 비교도 안되는 진짜 다위인걸!
저 파슬들이 유난히 고자된 롯지라서
이 얘기가 스톤브락이 마에사에게 들려준 첫번째 이야기고 ntr썰이 두번째 이야기
깃슬레이어 이후, 솔문드와 힘을 합치나 싶더니 기어코 성질을 못이기고 깽판을 친 고트렉,
바락 우르바즈에서 쫓겨난다
야만인 수듄... 추방당했네
>>310 뎃 그건 또 뭔가요
피빨이들 나오니까 울리카 눌른 소설 베끼면 되겠네 (노양심)
왜 삼.............?
ㅋㅋㅋㅋㅋ
재수가 너무 없는데...
그래서 느그쉬의 부활, 대충 뱀파이어들의 세상이 도래한다는 '천개의 옥좌'라는 예언이 있는데
블랙위치란 신조차 모독하는 사상최대의 올스탯 88도배 5레벨 마법사가 구라를 쳐서
전세계의 5개의 혈족들을 이것을 빌미로 암튼 뭔가 소집령을 내려서, 전세계의 피빨이들이 제국으로 입갤하기 시작함
ㅋㅋㅋ
지그마의 환생이라고 개꿀잼 몰카를 시전함
(피빨이들이 저 지그마의 환생 얻으면 뭐시기 암튼 승천하겠지 낚시)
스톤브락이 추방당한 시기의 어느날 그레이 엘프가 찾아와서 약혼자 공주에게 선물로 줄 최고의 워터젬을 의뢰 돈은 의뢰 해내면 후불로 많이 주겠다고
엘프가 샘플로 자기가 갖고있던 워터젬을 보여주면서 이렇게 해달라고 했는데 그게 지금까지 본 것 중 최고의 보석이라 너무 예뻐서 콜함 이런 걸 가진 사람이면 돈도 확실히 지급하겠지 하고
그래서 빚까지 지면서 최고의 재료들 아낌 없이 투자해서 최고의 워터젬을 만들어냈는데 문제는 약속 날짜가 지나도 엘프가 물건 받으러 안 옴 빚 독촉은 점점 심해지고
계속 초초재하던 어느날 편지로 사정이 있어서 못 왔다고 오늘 어디어디에서 만나잔 내용이 옴 이제서야 보낸 거에 빡쳤지만 그래도 돈은 받아야하니까 찾아감
갔더니 엘프가 물건 확인하고 칭찬하면서 이거 나한테 주고 가라고 함 돈은 안 주고 그냥 달라니 미쳤음? 하니까 사실 난 돈 없고 내 약혼자가 여기에 따로 돈 내고 갈 거니까 제발 보석부터 달라고 떨면서 말함
그렇게 실랑이하다가 바다에서 약혼자가 공중으로 솟아올랐는데 약혼자는 딥킨 공주였고 보석 챙기는 김에 보석장인의 영혼까지 챙기려함 돈이나 내놓고 꺼지라고 챙겨둔 총 쐈는데 간단하게 막히고 영혼 털려서 혼수상태
쓰러진 몸 위에 약속한 돈 내려놓고 엘프들은 샥 사라지고 보석장인은 한동안 의식 잃은 채로 앓다가 사망
스톤브락은 나중에서야 소식 들었고
ㅋㅋㅋㅋㅋ 깐프넘들
지그마의 환생이라고 걔꿀잼 몰카를 시전했는데
는 네가지 교훈을 얻었다고
(진짜로 지그마의 환생이라고 사람들이 믿기 시작하고 성전까지 시작됨)
카라드론들은 원래 법적으로
의뢰할려면 선불 50%내야함
>>336 ㅋㅋㅋㅋㅋ
카라드론이 선불 안받고 의뢰하면
뭔가 일 터질꺼란 증조...
징조
>>340 ㅋㅋㅋ
어떻게든 개판을 수습해서, 개꿀잼 몰카로 유인한 5혈족의 뱀파이어들의 피를 모아서 마셔서
승천하겠다...... 암튼 이런 플랜읾............ (제국 멸망함)
몰루........ 암튼 가능하다고 핢.........
어............................?
ㅋㅋㅋㅋ
만약 그녀가 이것에 성공한다면, 그녀는 감옥을 떠나 군대를 이끌고 제국을 분쇄하고 혼돈의 여왕이 될 의도가 있기 때문에 세상에 나쁜 소식입니다.
의식은 크게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는 그릇에게 그녀의 본질을 주입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다섯혈족 흡혈귀의 피를 마시는 것입니다.
이 작업이 완료되면 검은 마녀는 이전 전성기의 살아있는 모습으로 추정되며, 그녀는 자유롭게 감옥을 떠날 수 있습니다
설마...........................................................?
ㅋㅋㅋㅋㅋ
진짜로 다섯혈족의 피를 모아서 승천하려고 했던것읾..........
지능과 지혜는 별개.................
진짜 느그쉬 후손이네...
'왕자님, 당신이 아는 것은 진실보다 중요하지 않으며 진실은 바로 당신입니다' 핀델필이 말했다. '나무와 나뭇가지가 수십 년 동안 당신이 올 것이라고 속삭였어요.'
'그게 진실이 아니야,' 굿와이프가 중얼거렸다. '나는 오랫동안 기다렸어요.'
'나는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어요.' 핀델필이 말했다. '이제 네가 여기 왔으니 나를 도와주게 될 거야.'
마에사는 표정을 지었다. '제가 원하지 않는다면요?'
'그렇게 될 것이니, 그렇게 될 것이다.' 망령이 말했다. '나는 이 늪 한가운데에 사는 악마에게 죽임을 당한 우리 집안의 마지막 동족입니다.
저를 집으로 돌려보내 주시고, 악을 타도해 주시고, 제 영혼의 싹을 심어주셔서 다시 자라나 제 동족의 영혼을 불러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그럼 저에게 작은 임무가 하나 있습니다.' 마에사가 말했다. '너희 종족의 고귀한 영혼을 파괴한 무언가와 싸워서 죽이는 것 말이야. 나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그럴 일은 없을 거야, 그건 원래부터 예정된 일이 아니니까.' 핀델필이 침울하게 말했다.
'운명은 우리를 속이는 방법이 있어요.' 마에사가 말했다. '이 적은 무엇입니까?'
'무시무시한 역병 악마예요.' 핀델필이 말했다. '내 동족이 살던 집터가 폐허가 된 곳에 집을 지었어.'
'한 마리의 악마가 당신이 말한 대로 행동하려면, 그 악마는 강력해야 해요.' 마에사가 말했다. '만약 그렇다면, 나는 그것에 대항할 기회가 없을 것이다.'
'당신이 이길 것입니다. 우리는 질병으로 약해진 채 몰래 죽었습니다. 대놓고 우리를 공격했을 때 우리는 반쯤 죽었습니다. 당신은 그렇지 않을 것이며 도움을받을 것입니다.'
'어떤 형태로요?' 마에사가 물었다.
'알라리엘의 챔피언을 위해 우리가 신탁했던 우리의 가장 위대한 보물입니다. 이제 왕자님 것이니 가져가서 휘두르기만 하면 됩니다.'
'그럼 무기는요?' 마에사가 물었다.
'다른 어떤 검과도 비교할 수 없는 검입니다.' 망령이 말했다. '그것을 사용하고, 가져라. 알라리엘의 은총을 알아라. 그녀는 생명의 여신이다. 죽음을 극복하고자 할 때 그녀의 후원이 당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마에사는 망령이 자신의 퀘스트를 어떻게 알았는지 묻지 않았다. 거기에는 마법이 작용하고 있었다. 그는 제안에 대해 잠시 생각했다.
'수락하겠습니다.' 마에사가 말했다.
'예언대로야.' 핀델필이 말했다.
'한 가지 조건이 있어요.' 마에사가 말했다.
'말해보세요.' 핀델필이 말했다.
'당신의 여주인이 내 탐구를 도와주고, 할 수만 있다면 내 사랑을 돌려주는 것.'
망령이 미소 지었다. '그녀는 항상 왕자님을 돕고 있습니다, 오 왕자님. 당신은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영웅입니다. 무기는 당신의 성공의 열쇠입니다.'
'난 그런 건 몰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입니다. 그 무기는 언제나 당신의 것이었어.'
알라리엘 미리 예언 신탁 내려서 마에사를 위한 필수 퀘스트들 준비해놨네 절대 죽을 일 없이 마에사가 성공하는 걸로 예정되어 있는 퀘스트
한무반복
마에사는 고개를 돌려 자신의 뒤에 서 있는 멜리신 부인을 발견했고, 이전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지만, 그녀가 인간 여성이 아니라는 것을 그때 알았다.
그는 무릎을 꿇고 가시의 노래를 들었다.
'알라리엘,' 그가 말했다. 그녀일 거라고 짐작했기 때문이었다.
멜리신 부인이 웃었다. '그렇게 뻔하지, 그렇지? 그럼 나를 새롭게 봐라, 네가 맞았는지.'
마에사가 고개를 들었다. 멜리신 부인이 눈앞에서 사라지고, 여자 거인이 창고에서 변장을 하고 왕자 앞에 섰다.
'원더러 부족의 마에사 왕자, 일어나라,' 알라리엘이 말했다. 그녀의 목소리는 위압적이진 않았지만 엄숙했고, 그 소리는 왕자에게 생기를 불어넣었다.
그는 그렇게 하면서도 여전히 그녀에게 검을 내밀었다.
'이 검을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가 말했다. '도움이 되어 기쁘군요.' 그가 할 수 있는 말은 거의 없었다.
그녀는 여신이고, 자신은 나름대로 고귀하고 강력한 존재이긴 하지만, 한낱 필멸자에 불과했기에 그녀를 거부하거나 불평할 수도 없었다.
'칼을 가려라. 검은 언제나 너의 것이고, 너의 봉사는 언제나 나의 것이다. 기쁘구나. 네가 그걸 한 번 더 얻으면, 한 번 더 가져라.'
그녀가 탑 나무를 살펴보니, 이제 거대한 나뭇가지가 위로 뻗어나가 새로운 벽을 만들고 그루터기를 고대의 높이로 되돌렸다.
'필멸자들과 마찬가지로 신들에게도 법칙이 있고, 우리가 한꺼번에 모든 곳에 있을 수는 없지. 이 숲의 전초기지는 기란으로부터 수많은 세계가 떨어져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곳이야.
너와 같은 요원은 소중하고 사랑받는 존재지. 넌 내 가장 유능한 챔피언 중 하나란다, 마에사.'
'내 백성들이 당신에게 저지른 잘못을 속죄할 수 있다면, 나는 영광입니다.' 그가 말했다.
'네 백성들이 나를 배신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빚은 오래 전에 갚았어.' 그녀의 눈은 공허한 오팔이었고, 그녀의 아름다운 얼굴은 사랑스러우면서도 당당했다.
'난 널 불쌍히 여긴다. 운명은 신들의 일에 관여하는 필멸자에게는 자비를 베풀지 않아.'
'당신이 날 도와줄 거라고 들었어요.'
'그럴 거야,' 그녀가 말했다. 그녀는 시야에서 사라졌다. '때가 되면 맹세할게.'
알라리엘이 사라지자, 천장이 그의 머리 위로 닫히기 전에 햇빛이 새로워진 탑 나무로 쏟아져 들어와 다시 태어나는 찬란한 하늘 아래 남았다.
알라리엘 얘도 쥐그마처럼 운명 탓하네
ㅋㅋㅋㅋㅋ
나는 내 사랑의 뼈를 되찾았고, 가시의 노래에 의해 더 현명하지 않고 더 부유하게 떠났습니다.'
'왜 그럴까?' 스톤브락이 물었다. '왜 그녀가 당신에게 그것을 주었을까요? 그리고 항상 네 것이란 말은 무슨 뜻이었을까?'
'누가 알 수 있겠어?' 마에사가 말했다.
'비밀이죠.' 스톤브락이 말했다. 그는 비를 맞으면서도 파이프에 불을 붙이고는 조심스럽게 담배를 불었다. '신들은 언제나 그랬어. 듀아딘의 신들조차도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지.'
'그렇습니다.' 마에사가 말했다.
'그럼 지금까지 그녀를 섬기셨나요?'
'오랫동안요.'
'얼마나 오래요?'
마에사는 어깨를 으쓱했다. '세월이 하나로 녹아들었죠. 나는 그녀를 위해 임무를 수행했고, 그녀는 나에게 총애를 베풀었다. 이 검은 하나의 선물이고, 아엘피스(마에사 탈것, 사슴의 왕)는 또 다른 선물이었지.
때때로 나는 퀘스트를 하다 보면 원치 않는 곳으로 가게 되고, 극복해야 할 적을 만나기도 한다.'
'무른굴처럼요?'
'아마도요, 하지만 그것도 우연이었을 수도 있죠. 알라리엘을 섬기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녀가 조용히 일하고 있을 때를 대비해서요.
신들은 항상 자신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지 않으니까요.'
저렇게 알라리엘에게 검을 받은 후론 알라리엘의 가장 유능하고 총애받는 챔피언으로서 알라리엘의 퀘스트를 수행하고 알라리엘의 총애를 받음 여러 선물과 축복들
모든 곳에 있을 수 없고 직접적으로 나설 수도 없는 신들을 대신해 도움을 바라는 필멸자들을 도우면서
루프가 처음 시작된 게 아마도 신화의 시대 말기~카오스의 시대 초기 같으니 수세기 동안 이 역할을 반복해온
>>379 뎃 신화의 시대 말기였어요? 엄청 초반인데
어느정도에요?
>>382 노말베이더요.
죽음이 넘치는 환경이면 그보다 살짝 위로 갈수도 있긴한데
그건 베이더도 화산이나 그런데서 싸우면 전투력 올라가긴 매한가지니까.
>>384 ㅇㅎ
500년 넘게 루프했단건데 알라리엘 이 사악한년...
지금 상태라면 베이더랑 대등하게 싸움 가능한가?
뭐 그쯤이요.
>>389 네 그런데 베이더가 코른펀치 써서
코른의 기운이 챠몬에 남아있는 동안은 불리한정도?
>>394 똥물 드링킹 ㅋㅋㅋ
아르 다시 들어오면서 막힌건가
>>397 왜 자기가 느그쉬에게 제안하고 운명탓 하는지
이거 쿠베라의 신들 떠오르네.
거기도 지 기억 지우는 신놈들 넘치는데.
>>399 아르땜에 못써요 ㅠㅠ
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집먼저 나갔음 수구
케스락시스 땜에 페렌디르가 강한건 아니지 않아요?
>>411 베이더 약점이 아르라서 낄수 있어요 ㅋㅋ
아르 다칠까봐 전력 다하지도 못할테니까
거기에 아르가 끼어들면 따끼온만으로 벅찬 베이더가
아르까지 신경쓰면서 싸우긴 힘들지
맞다 에이게이 ㄹ황: 천공의 영역 편법으로 입갤함
베이더같은 반쪽짜리라서 그래요.
>>419 기어코 일주일 개념신 됐구나
코사장에게 존나 쳐맞고 퇴출당핢.........
페렌디르급?
>>426 그래봤자 재진입 가능할텐데 ㅋㅋㅋ
>>429 몰루 지가 다 깎아 먹은 케이스라서
원본 응애 타키온은 대충 .dice 7 10. = 90% 페렌디르
개념신 승천해서 경쟁자 생기면 안 좋으니까 확실하게 죽여둬야지.
>>432 ㄹㅇㅋㅋ 팬걸로 끝났음 다행인데
이정도는 되어야 응애시절에 죽음의 메아리로 자길 아그네스 따끼온이라고 생각하는 존재를 소환가능하구나.
>>436 뭐야 그거 무서워.... 개념신 양산이잖아.
>>437 마법 배운적 없는 꼬마가 D4C를 사용했으니까요/
영혼 초콜렛 만든 다음에, 먹방해서 정수 일부분을 분할해서 디-먼차일드 & 인공키퍼 안만듦..........?
지금 재능 다 깎아먹은 타키온도 자멸했지만
천공의 영역 자력으로 진입했는데
탈출할수 있다 없다?
타키온은 진짜 영혼 안처먹는쪽이 더 강했겟네요
뫄 안먹으면 죽는 상황이라서 어쩔수 없긴했는데
그에 대한 이자가 너무 쎗다.
그 영역에 도달한 에이게이랑 반대되네
에이게이를 만든 젠게이 광기도 대단하지않나?
자기 손으로 신을 만들었으니
>>455 그쪽은 완전히 갈아버렸고
이쪽은 잡탕이라 뭐...
왜 굳이 잡탕으로 만듦.......?
타키온이 에드마망 딸이었으면......
>>457 ㄹㅇㅋㅋ
>>461 대충 젠취가 챠몬 침공했을때 각성해서
악마들 다 줘팼음...
>>462 무술은 제대로 배운적 없는데
이제 페렌디르처럼 다 카피하겠죠.
저기 천공의 영역 갔다 왔다는건 그런거니까
>>467 ㄹㅇㅋㅋ....10만으로 ㅎㄷㄷ하는 올월
너무 ㅈ소임...
코사장이랑 패스 이어진것으로 동앗줄잡고 얼떨결에 끌려간
편법으로 천공의 영역 입장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억단위로 노는데(너무 뇌절같긴함)
에오지 필멸자 인구는 조단위라고 하고
하고 그냥 오질라게 패서 참교육했지만
>>470 페렌디르도 그렇게 들어감...
자력진입한건 오직 라리엘뿐임
그러면 정공법은 뭐읾..........?
>>476 ㅋㅋㅋㅋㅋㅋ
줘패서 쫓아낸거만해도 대단한건데?
>>478 라리엘처럼 의식치뤄서 진입
>>481 응애라고 봐준듯 ㅋㅋㅋ
따끼온 대충 무숙은 7인데
다이스를 100번 리롤 가능한 그런거읾...
>>485 ㅋㅋㅋ
대신 타키온은 마법 더 잘쓰니까 ㄱㅊ
대충 사람들을 납치해서 토막낸 다음, 융합 프랑켄슈타인 인공-디먼-플래시 골렘을 만들었는데
그게 대충 에이게이랑 비슷하다보니까, 대충 그거 추방될때 동화되서 뭐시기 코사장 패스 이어진거 동앗줄 잡고 천공의 영역 진입입갤
전장에 투입된 것은
"노력의 천재" 보로가로스!!!
귀뚜라미 한무 보일러, 영혼반죽 인공신, 조상 느그쉬 뛰어넘는 피빨이
이렇게도 자랑스럽게 1세대 뛰어넘는 후손들 없는 오리지널 엔탐 올월은 망하는게 당연하지 않나?(아무말)
>>495 노력의 천재 보황 ㅋㅋㅋ
그치만 밤가이 엔딩
코사장을 SIGMAR이라고 믿는 미친놈이 만듦....
보르가로스 투입되면
아르나 타키온 이렇게 만들고 퇴장할듯...
.
그냥 사람을 토막내서 제각각 부위를 모아서 프랑켄슈타인 디먼-골렘을 만들고
영혼을 8명과 카오스의 정수와 융합시킮....
발키아는 너무 야캄...
>>504 ㅋㅋㅋㅋㅋ
그걸 그리고 수천만단위로 한 젠게이는 뭐읾....?
>>511 오죠
>>512 ㅋㅋㅋㅋ
리롤 3연 펌블로 젠게이될뻔함 에이게이
>>516 뎃 ㅋㅋㅋ
왜 에이든도 젠게이 맨들려함...
일단 천공의 영역 입갤했으니까 젠게이 줘패지 않을까
통과하고 바로 코사장 100면크리 나오는걸 어캐핢....
범부...
그 정도 격차면 천공의 영역도 진입한 그 재능으로 카피해서 이길 수 있는 거 아니에요?
>>526 네 그런데 가진 힘의 차이가 있으니까요.
사두정들은 깡파워가 렐름 멸망급이라
똥파워땜에 돌아버린.....
기술 카피는 하는데
체급 차이가 있어서 그래요.
대충 헤비급 랭커 vs 미들급 무패 챔피언같은 느낌?
그래도 그룽니보면 기술로 앵간한건 다 흘릴수 있어요
천공의 영역간 에이든게이가 슼햄처럼 정신병 치료하려고 젠게이 줘팰때
이 새끼 레줄 키는거 아닒.....?
사상 병기 없어도
언덕도 못날리는 수준의 근력으로
카이로스 압도적으로 밀어붙이니까
>>533 아들한테 뭐하는거임 ㅋㅋㅋ
>>536 사실 그래요... 디더릭은 범부니까
>>539 네 그런느낌이죠
천공의 영역 편법으로 입갤하고
무숙 89, 마법레벨 2......
체급은 한단계 아래지만
기술로 비벼보는
ㅋㅋㅋㅋㅋ
고죠가 토황에게 패배해서 각성하기 전 느낌인가
>>548 네.
범부임.........?
미들급 복서가 체중을 헤비급으로 키운느낌
ㅋㅋㅋㅋㅋ
범부읾.....
알타이르도 출력빨 5렙이지 제대로 다루는 법은 모르니
토황이 아니라 코황 ㅋㅋㅋ
ㄹㅇ ㅋㅋ
>>559 네 그런거
코황한테
진짜 온몸 비틀어서 겨우 살아나온 느낌? ㅋㅋ
얘 진짜 범부잖아?
ㅋㅋㅋㅋㅋ
범부라니 ㅋㅋㅋ
코황이 봐줘서 그렇지 잡종 잡는거 노잼이라고
아르한테 너무해....
아르 코른 수육체 엔딩이라니
>>581 사실 그게 미정이라서요
근데 코른이 파리잡듯이 짜증내면서 때려죽이려한 경험했는데
얘 왠만한 일에는 공포심 못느끼는거 아냐?
베이더보면 조상중에 코른 타락한 인간이 있긴 할거 같은데
정확히 누군지는 잘...
>>584 ㄹㅇㅋㅋ
스케이든 죽는걸로 맴이 아파하는 착한 친구인데
ㅎㄷㄷ하고 눈물 흘릴 친구읾....
ㅋㅋㅋㅋㅋㅋ
타키온: 풀파워로 강림한 코른이라면, 조금 버거울지도.
오이겐: 그럼 져?
타키온: 이겨.
(아무말)
이름복잡한 놈보다 더 미친놈이 날뛰는데
억제기 되줘야지
코른수육
>>591 ㅋㅋㅋㅋㅋㅋ
'메가보스' 아델리아!
(2주 휴재애애애애앳)
타키온의 죽음을 슬퍼할 겨를도 없이 전장에 투입된 것은... 메가보스 아델리아
>>596 앜 늦었다 ㅋㅋ
아르가 코른 수육체 되면
에드는 텐겐사마 되는건가 아 ㅋㅋㅋ
둘중 누가 이기느냐에 따라 펜드래건의 지배자가 정해진다!(아무말)
젠취한테 잡혀서 코른수육체 아르한테 잡아먹히는 엔딩 ㅋㅋㅋ
최후의 와아아아아란... 나 자신이... 와!가 되는 것이다
>>605 ㅋㅋㅋㅋㅋ
무WAAAGH!!
>>609 인플레가 ㅋㅋㅋ
>>612 거느린 그린스킨 무리가 적어서요...
>>614 갓오하 ㅋㅋㅋㅋ
크라그노스처럼 막 수만명 끌고다녀야지 WAAAGH가 강해지는데
>>617 일단 챠몬 하늘 불끄긴 했어요 ㅋㅋ
왜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 오룩(그림고어)는 최강이니까 ㅋㅋㅋ
마치 지나가는 손비
그래서 빡친 보드락스가 그 부족의 보스 오룩을 암살하려했는데 옆에 있던 위어드높 주술사가 미래예지로 보드락스 공격 눈치채고 ㅈㄴ 큰 고카모카 펀치 소환해서 날려버림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고카모카 만세
근데 미래예지 다들 왤케 많이 씀 ㅋㅋㅋ
좀 강하면 미래예지 쓰네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고카모카 펀치!
ㅋㅋㅋㅋㅋㅋ 만능이네요.
옼스 답다 ㅋㅋ
어캐 재진입함? ㅋㅋ
그냥 정신으로 힘 똭 주면 되는건가
ㅇㅎ....
>>647 애초에 자력 진입했음
베이더를 페이스메이커 삼아서
거기서 자멸해서 그렇지
자력으로 진입한건 마즘
그냥 이제 원하는대로 들어갔다 나올 수 있나
>>652 베이더 뭔가 천공의 영역 가는길 알려주는
길잡이 된거 같은데 ㅋㅋㅋ
>>654 떼쓰다뇨 ㅋㅋㅋ
진입하고 슼햄처럼 줘패서 주제 알려주고
천공의 영역 일타강사 베버지
개념신 합격은 베버지
>>660 뎃 ㅋㅋㅋㅋ
근데 탈출도 따로 뭐있음? 천공의 영역
에이게이는 쳐맞다 보니까 어떨결에 내쫓겼는데
>>659 슼햄 ㅋㅋㅋㅋ 하긴 코른이 슼햄처럼 고인물 포지션이긴 하다
어케 탈출하더라...
탈출도 패서 도와줘.... ㄹㅇ 엔젤인갊....
ㅋㅋㅋㅋㅋㅋㅋ
필멸자 어쩌고 한 그룽니의 계획은 몰?루
나름 호로새기 8%정도 코른 정수라고
아 육안 각성해서 탈출한다
천공의 영역 탈출법이 육안 각성임 ㅋㅋㅋ
그는 내면의 눈, 즉 모든 차원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눈을 통해 방금 전까지만 해도
자신을 위협하고 지배권을 놓고 서로 경쟁하던 두 개의 전쟁 영혼을 분명하게 식별할 수 있었다.
더 이상 두 개가 아니었다는 것만 빼면요. 오직 하나뿐이었습니다.
화해했습니다. 온전하게. 치유되지는 않았지만 치유할 수 있는 존재.
페렌디르는 트랜스를 끝냈다. 그는 다면체 상태에서 몸을 일으켜 세우고 눈을 뜨자 케스락시스의 무덤이 있는 숨겨진 계곡의 실제 현장이 눈에 들어왔다.
그의 눈앞에 거대한 무형의 힘과 권능의 기둥이 서 있었고, 그 기둥은 내부의 빛을 느리고 쉬운 색채의 계단식으로 발산하며 반짝였다.
더 이상 번개는 없었다. 불도 더 이상 없었다. 천둥과 분노도 더 이상 없었습니다.
>>683 둘다 탈출은 자력으로 한게 아니라서 몰루 ㅋㅋㅋ
왤캐왤캐 서윗핢.....?
아 타키온은 자력 탈출 가능했다니까
있으려나
>>687 ㅋㅋㅋㅋ
에이게이 육안 없슮..? 고죠처럼 고딩되고 나서야 각성함?
코버지 ㅋㅋㅋㅋ
막 육안 각성해서 모든 차원 동시에 보고 지랄났네
이게 왜 워해머인지는 몰루...너무 오버파워같긴하다
렐름로드 소설은
>>696 ㅋㅋㅋㅋㅋ
키퍼라 그런거 아닒..?
>>703 ㅋㅋㅋㅋㅋㅋ
>>708 엘프랑 한스비율 왤케 높음....
ㅋㅋㅋㅋㅋㅋ
범부인듦 에이게이......
>>714 육안이 사륜안이라면 앨리스는 만화경 사륜안...
>>716 6살이자너...
아버지는 여미새
자식은 범부
3대가 이렇게 뭣같기도 힘든데...
천공의 영역 편법이든 아니든 찍었으니까
보통은 그게 마즘... 베이더도 18살 이후에나 각성했는데
>>720 그레이도 나이 생각하면 에이든이 안밀리는데...
50살에 각성한 깐프 페렌디르가 이상한거임...
엘프의 1000살이 인간의 60살 듀아딘의 200살인데
50살이면 엄... 5살 이하인가
닥치는대로 5혈족의 피를 모아서 흡혈하고 해체하고 융합시킨
못짱도 만만찮은 재능충 아닌가?
>>734 페렌디르는 예외중의 예외니까..
걔 나오면 그냥 모든애들 다 등신돼요.
고트렉이랑.... 하......
>>736 뫄... 사쿠야 카반다 통해서 코른 본질 본적 잇어서
범부까진 아님...
>>738 그건 그래요 뭐 ㅋㅋㅋㅋ
ㄹㅇ ㅋㅋ
에이든+못드+그레이 3명이 다굴하면 이기지 않을까?
그 이런말도 있잖아, 셋이 하나랑 상대한다
진짜 1페렌디르면 5살에 개념신 각성해서 다 줘패고 다녀야함 ㅋㅋㅋ
그냥 등장하면 안되는 캐릭터 ㅋㅋㅋ
>>745 ㅋㅋㅋㅋㅋㅋ
걔는 4대신도 따위취급하는데
>>750 그쵸 ㅋㅋㅋ
아...벨은 범부 맞긴한데
애초에 벨은 사쿠야랑 비교해도 범부였으니까...
>>755 그래도... 십년만에 4대신 본질 봤으면 사쿠야는 강한거 아닌가...(쭈글)
그냥 바로 4대신들 본질 인식하니까
클론 병사보고 호들갑 떠는데
벨쿠야정도면 호들갑 떨어줄만 하다 생각해요...
그언클도 못이기는 듀아딘을
모탈렐름의 희망이라 호들갑떠는 엘프도 잇는데....
>>761 그냥 성인되면 무난하게 적수 없을거 같은데
>>767 시..신성썻으니까 반칙이라 생각해요...
레줄 킨 풀스윙 젠게이는 못이긺...... ㅋㅋ
너프점(아무말)
아들(데몬-차일드 호로새기) 상대로 레줄 쓰겠냐고 ㅋㅋ
ㅋㅋㅋㅋㅋㅋ
>>770 범부라서.. 메데이아는 애초에 그 ㅈ소렐름에서도 탑급 재능이 아니라서
>>775 그건 벨껀데 고트렉은 그림니르꺼 빌려썻으니까 반칙... 아무튼 반칙임
>>778 깡파워 ㅋㅋㅋㅋ
그럼 젠게이가 맨-앗암즈 하나하나 상대 해줘야하낢...
2턴에서 무의식적으로 신성 좀 땡기니까 한방컷...
벨은 원래부터 사쿠야에 비하면 범부 맞았음...
웅그림보다도 재능이 위인지 아닌지 모름...
>>787 따흐흑....
그치만 고트렉은 그시절 만빡이를 한방컷 냈는데
반반가면 그럭저럭 ㄱㅊ은거 아닌가....
아... 벨붕이 디더릭이랑 싸울때 쉬리안의 눈 부쉈잖아...
로어 원툴은 아님...(쭈글)
대충 그림고어 수준은 된다고...
6짤에 천공의 영역 진입하고 무숙 89, 마법레벨 2가
범부냐고.....
그래주겠다니, 다행이군, 구더기의 군주' 고트렉이 말했다. 도끼를 만프레드의 어깨에 박으넣으려 하며 그의 근육이 부풀어 올랐다.
뱀파이어는 잠시 뒤로 밀려나더니 자기 힘으로 슬레이어의 힘과 맞서기 시작했다.
만프레드는 펠릭스 예거의 형상이 움직이는 것을 발견했고 절박함으로 으르렁거렸다.
이 2인조는 정말이지 죽이기가 힘들었다. 그들은 충분한 시간 끌기가 되어줬지만, 이젠 끝낼 때가 왔다.
'넌 날 이길 수 없다, 트롤슬레이어. 난 너희 땅딸보 족속들의 군단과 싸워왔다.
그리고 널 죽이는 것보다 그들을 죽일 명분이 훨씬 충분했지'
'그럴지도. 하지만 네가 나와 내 종족에 대해 알고 있다면 말이야, 네 패배는...그래봤자...보너스라는 걸 알테지!'
고트렉이 포효했다. 도끼에 온 힘을 불어넣자 그의 핏줄이 그의 팔과 목에 튀어 올랐다. 만프레드는 도끼날이 그의 손바닥을 가르기 시작하자
눈을 깜빡였고, 도끼날이 그를 베어버리자 그의 형체가 안개처럼 흩어지기 시작했다.
알 수 없는 마법이 실린 도끼의 날이 그를 베어버리자 만프레드는 비명을 질렀다. 그의 안개 형체에도 불구하고, 그는 몇 발자국 너머에서 다시 형체를 되찾았다.
그의 손가락 사이로 검은 피들이 뚝뚝 흘렀다.
보셈... 스톰카시절 최강 만빡이 고트렉이 한방컷 낸거
저시절 고트렉 나름 강한거 맞다고...
에오지 작가진들이 너프먹여서 그렇지
>>799 ㄹㅇ루 딱 이거임
참치들의 역치값이 너무 높아져버림
>>805 ㅋㅋㅋㅋㅋㅋ 어디까지 만빡이 추락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
진짜 만빡이 핑크호러 수준읾...?
>>808 어 뭐지 드렉키도 호러 한번에 다섯씩 죽이고 그러던데
드렉키 로드급 스톰캐에 쫀거 그냥 이유없이 쫀건가
고드는 눈 깜박할 사이에 핑크 호러(Pink Horror)를 쾅쾅 치면서 주먹으로 그것을 찌끄러트리고는
드렉키의 애완동물 고드도 한벙컷 내던데...
레라루스와 고드 둘 앞에서는 악마들이 비누방울처럼 터져나갔다.
>>817 뭐읾....
>>820 ㅇㅎ
>>823 그럼 드렉키는 대충 로드급 강자보단 좀 아래인가....
고트렉은 뭐읾..?
그냥 존재 자체로 다른 캐릭터들 끌어내리는... 뫄..
>>828 ㅋㅋㅋㅋㅋ
>>829 에이 그럼 강한거 맞네요
참치들 눈이 너무 높아져서
다음 작품은 한스들 붕쯔붕쯔로 가야하나....
역치값이 엄... 좀 낮출 필요가 있어보임
ㅋㅋㅋㅋㅋㅋ
그놈의 무장색 진짜 ㅋㅋㅋ
>>837 이제 막 뒷골목의 패권을 위해 사는거임...
모탈렐름 같은건 모르겠고
루비아의 패권도 아니고
루비아의 시민 거주구역
6번지의 패권...
보스가 무숙 6 깐프 전사 그런거고...
>>843 그건 또 무슨 어장인가요 ㅋㅋㅋ
ㅋㅋㅋㅋ
진짜 가슴이 옹졸해진다....
그 괴물은 거대하고 잃어버린 고귀함의 흔적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에 한때는 하급 갓비스트의 일종이었거나 신성한 존재의 자손이었을지도 모른다.
지네와 비슷한 생물이 거대한 크기로 부풀려져 있었고, 오르고르의 방패만큼이나 큰 분절된 몸의 각 부분에는 한 쌍의 다리가 붙어 있었다. 발에는 칼처럼 긴 발톱이 달려 있었다.
머리는 완전히 부패했다. 욱신거리는 종양 아래에는 벌레 같은 얼굴이 늘어져 있었고, 거기서 세 개의 인간형 상반신이 돋아났는데, 모두 살이 괴사한 채로 썩은 손에 검은 검을 들고 있었고,
머리에는 각각 하나의 눈과 하나의 뿔이 달려 있었다. 데몬 기생충이 그 시체를 자신의 것으로 삼아 주인의 목적에 맞게 왜곡하고 있었다.
악마의 살에서 긴 섬유가 뻗어 나와 괴물의 등딱지를 뚫고 그 아래 부드러운 부분으로 파고들었다. 병변이 덮여 있었고, 덜 자란 덩어리에는 부풀어 오른 곰팡이가 관절마다 자실체를 매달고 있었다.
죽음의 냄새와 불결한 냄새가 났다.
그 일은 멈췄다. 삼중 데몬의 입은 소리 없이 열렸다 닫혔지만, 진짜 입의 하악골은 벌어져 있었고, 거기서 악취 나는 거품과 함께 부글거리는 신음 소리가 바닥에 울려 퍼졌다.
근데 고트렉이 신의 챔피언 중엔 좀 약하긴 하다... 마에사는 튜토리얼 보스전에서 무기 뽑자마자 갓비스트 잡았는데
오 ㅋㅋㅋㅋ
재능차이 진짜 ㅋㅋ
왜 그림니르 챔피언만 잔투능력이 저런 폐급이지
하 ㅋㅋㅋㅋ
>>861 재앙 아닒.?
대충 비교하자면 다크소울 식 시스템이라 튜토리얼 지역에서 가시검 뽑아서 이전 회차의 소울 계승하고 알라리엘 특제 아쿠아 기리네스 포션 하나 받아서
근데 이 챔피언 주인 카오스 맞죠?
>>867 모...몰루
>>868 신들은 좋은건 내덕이고
나쁜건 운명탓하는게 패시브임...?
그녀가 탑 나무를 살펴보니, 이제 거대한 나뭇가지가 위로 뻗어나가 새로운 벽을 만들고 그루터기를 고대의 높이로 되돌렸다.
'필멸자들과 마찬가지로 신들에게도 법칙이 있고, 우리가 한꺼번에 모든 곳에 있을 수는 없지. 이 숲의 전초기지는 기란으로부터 수많은 세계가 떨어져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곳이야.
너와 같은 요원은 소중하고 사랑받는 존재지. 넌 내 가장 유능한 챔피언 중 하나란다, 마에사.'
'내 백성들이 당신에게 저지른 잘못을 속죄할 수 있다면, 나는 영광입니다.' 그가 말했다.
'네 백성들이 나를 배신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빚은 오래 전에 갚았어.' 그녀의 눈은 공허한 오팔이었고, 그녀의 아름다운 얼굴은 사랑스러우면서도 당당했다.
'난 널 불쌍히 여긴다. 운명은 신들의 일에 관여하는 필멸자들에게는 자비를 베풀지 않아.'
사랑스럽고 당당한 얼굴로 암튼 운명 탓
자기가 나가쉬한테 제안해서
그꼴 만들어놓고선
왜 전부 운명 탓함...?
봉사는 나의것 ㅇㅈㄹ하면서
ㅋㅋㅋㅋ
>>880 와....
알라리엘 진짜 합리화 쩌는구나
근데 어제 나가쉬의 자식들 떡밥 땜에 생각난건데
여기선 나가쉬가 여자니까...
여자라서 왕이 못된거에 분노하는 그런 스토리려나
걸스캔두 애니띵을 외치는 나가쉬 ㄷㄷ...
무시무시하다
여자도 왕을 할 수 있다...
>>887 ㅋㅋㅋㅋ
>>894 그래서 판매량 하드캐리한듯 ㅋㅋㅋ
>>893 ㅋㅋㅋㅋㅋㅋ 나가쉬한테 너무했나
>>898 ㄹㅇ루... 누가 너글한테 닥돌하라 협박함?
>>902 그냥 다 합리화하려는 핑계인듯...
생각해보니까
마에사랑 스톰캐 리포징 딱히.차이가 없음
호들갑 떨긴했는데.
강제징집 당해서 고향망한 스톰캐가 어찌보면 더 심함
피폐물 오진다 퍄퍄.
지그마가 부족 제일의 전사 납치하곤
기억지워서 스톰캐 만든거 한두명이 아닌데
그냥 둘이 똑같은듯...
>>909 ㅋㅋㅋㅋㅋ
어쩐지 둘다 운명탓 하더라
하는짓이 아주 똑같네 그냥
>>915 ㅋㅋㅋㅋ
>>918 (기억을 지우고 노예로 부려먹으며)
>>919 뎃 ㅋㅋㅋ
>>920 좋은건가...
하지만 결국 종극적으로 안에 심어진 쥐그마 씨앗이 내면의것을 빨아먹어서 결국 텅 빈 지그마린이 될뿐이지.
'누가 알 수 있겠어?' 마에사가 말했다.
'비밀이죠.' 스톤브락이 말했다. 그는 비를 맞으면서도 파이프에 불을 붙이고는 조심스럽게 담배를 불었다. '신들은 언제나 그랬어. 듀아딘의 신들조차도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지.'
'그렇습니다.' 마에사가 말했다.
'그럼 지금까지 그녀를 섬기셨나요?'
'오랫동안요.'
'얼마나 오래요?'
마에사는 어깨를 으쓱했다. '세월이 하나로 녹아들었죠. 나는 그녀를 위해 임무를 수행했고, 그녀는 나에게 총애를 베풀었어. 이 검은 하나의 선물이고, 아엘피스는 또 다른 선물이었지.
때때로 나는 퀘스트를 하다 보면 원치 않는 곳으로 가게 되고, 극복해야 할 적을 만나기도 한다.'
'무른굴처럼요?'
'아마도요, 하지만 그것도 우연이었을 수도 있죠. 알라리엘을 섬기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녀가 조용히 일하고 있을 때를 대비해서요.
신들은 항상 자신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지 않으니까요.'
스톤브락이 말했다. '그룽니가 협상에 개입해서 상대방의 잘못을 알려주길 바랐던 적이 많았어. 하지만 이 모든 것을 혼자서 해야 해.'
마에사는 무한루프 돌면서 알라리엘 퀘스트 수행 신들은 개입에 제약이 많으니까 대신해서
그룽니가 개입하길 바랐다니 ㅋㅋㅋ
오더 만신전의 마지막 양심 그룽니 ㅋㅋ
근데 스톤브락이 그 퐁퐁당한 듀아딘이었죠?
ㅋㅋㅋㅋ
퐁퐁에 동생도 그렇게 된개불쌍한놈..
>>935 ㅋㅋㅋㅋ
슬펐을 법도 하지만 모래알이 그를 행복하게 해주었다. 몇 주 동안 꺼내서 볼 수 없었던 모래알이었지만, 통나무 밑에 있으니 충분히 안전했다.
비록 한 알의 모래알이었지만, 그의 손에 쥐어진 모래알은 보석처럼 커 보였고, 그만큼 소중해 보였습니다.
완벽한 정육면체의 여섯 면은 보라색, 파란색, 빨간색, 금색 등 변화무쌍한 색상으로 빛났다가 다시 미묘한 변화를 반복하며 거의 같으면서도 항상 다른, 무한한 색조와 강도의 패턴을 통해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보기만 해도 최면에 걸리는 것 같았고, 피부에 닿으면 따뜻했으며, 마음까지 편안해졌다. 그는 그것을 가져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가져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지금 돌려주면 왕자의 반응이 두려워서 자신이 한 일을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었다. 게다가, 그가 그것을 잡았을 때 느꼈던 그런 감정!
눈을 지그시 감고 자신의 기억을 떠올리면, 살아 있지는 않았지만 모래를 통해 기억할 수 있는 또 다른 시간을 기억할 수 있었
다. 숲 속 작은 오두막에서 행복했던 시간들. 그리운 자식이 없어 더욱 깊어진 사랑, 그리고 인생은 유한하다는 슬픈 깨달음. 섀터캡은 곡식을 꽉 움켜쥐고 울면서 동시에 행복해하는 이런 것들을 느꼈다.
그는 악의였다. 나무에서 태어난 마법의 피조물이었다. 인간이나 엘프, 듀아딘의 감정이 아니라 모래를 통해 엘라마르의 고통과 기쁨을 느꼈고, 그것이 그를 변화시켰다.
그리고 섀터캡은 ㄹㅇ 정실
샤이쉬에서 무덤 모래 긴빠이칠 때 마에사 아내 엘라마르의 모래 한 알 빼돌렸는데 그걸로 엘라마르 인생 간접 체험하고 정령이 사랑과 슬픔 등 인간의 감정을 배움...
ㅋㅋㅋㅋ
근데 저것땜에 또 실패해서 리스타트
두부...꺼내야겠지(아무말)
>>947 ㄹㅇ 놓아주는게 탈출법이라 하던데
아내 부활법이 영혼 모아야해서 압보 쌓이기때문에
아내 살리는건 불가능이라 하던데
>>952 아녀... 마에사가 스스로 각성해야죠
아내에 대한 미련땜에 업보 쌓고
저짓을 계속 반복하는거니까...
>>957 (히쉬를 본다) 몰루...
마에사가 마법쪽으론 좀 능력치가 부족해서...
대충 3렙...에서 종정급 사이?
체술은 엄청 뛰어나던데
뫄 암튼 미련을 버려야
굴레도 끊어낼수 있다네요 마에사는...
젠게이랑 마에사가 비슷하긴한데
라이네스는 살아있어서 버리기가 좀...
섀터캡의 머리가 통나무 밑에서 튀어나왔다. '원하는 게 뭐야?' 그가 의심스럽게 말했다.
'뭔가가 나를 괴롭히고 있어, 나뭇가지가.' 스톤브락이 마에사를 바라보았지만, 엘프는 움직이지 않았다.
'처음 널 만났을 때는 가시의 노래가 없다고 하더니, 오늘 저녁 녹색 마녀와 알라리엘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스바르켈버드(미친 트리로드)와 싸우기 전에 그 검을 받았다고 주장하더군. 어느 쪽인가?'
섀터캡은 눈살을 찌푸렸다. '섀터캡은 이해가 안 돼.'
'널 만났을 때 그 검을 가지고 있었어, 아니었어?'
악의가 하품을 했다. '아마도. 가끔 가지고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지.'
'그게 무슨 뜻이야?'
'어떻게 생각해, 수염 난 놈아? 수염이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다는 뜻이지!'
'그건 말이 안 돼.'
'그래, 맞아.' 섀터캡이 말했다. 그는 통나무 아래로 다시 미끄러졌다. '이제 가. 졸려.'
'섀터캡!' 스톤브락이 큰 소리로 말했다. 그는 통나무를 발로 찼다. 어떤 말이나 행동으로도 분노가 구멍에서 다시 나오지 않자, 그는 다시 잠자리에 들었다.
스톤브락은 아침 일찍 마에사에게 그 불일치를 말하려고 잠이 들었다.
하지만 그의 꿈은 연초록 숲의 빛과 매혹적인 노래로 가득했고, 히쉬의 렐름이 울구의 가장자리를 돌아 구르에게 비췄을 때쯤에는 완전히 잊어버렸고, 둘의 시간이 끝날 때까지 다시는 생각하지 않았다.
알라리엘 미친뇬 스톤브락이 마에사의 기억의 위화감 눈치채니까 간섭해서 기억 삭제함 ㅋㅋㅋ
앗....
진짜 미쳤네
어쩐지 실제로 시간이 돌아가는 루프가 아닌데도 마에사가 갔던 데 또 갔을 때 알아보는 경우가 없더라
아내 포기하는게.아니면 진짜 탈출법이 없겠는데요
이러면서 운명이 어쩌구저쩌구 한거였나...
니가 냅뒀으면 알아서 탈출했잖아!!!
진짜...미쳤네
ㅋㅋㅋㅋㅋㅋ 걍 다 구라같은데
운명탓하는거고 뭐고
>>983 영혼 앵벌이 중이라 버는게 더 많긴 할걸요...
무한회귀로 순환이란 개념도 얻고
>>984 뎃 ㅋㅋ
진짜 미쳤네...
똑같이 코스프레하지만
필멸자들 무상으로 도와주는
그룽니 대체 얼마나 착한거임...
>>991 태극권 ㅋㅋㅋ
ㅋㅋㅋㅋ
그냥 그룽니처럼 대충 뭐만 던져주고
유기하는게 나음...
결국 필멸자에게 인성질 안하고 도와주기만 하는 거의 유일한 신이라
ㄹㅇㅋㅋ
코른펀치도 막아주고
할거 다함
말할 필요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