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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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89

Author:스라카◆7gMUaVCeH.
Responses:1001
Created:2023-09-30 (토) 18:37
Updated:2023-10-01 (일) 18:02
#0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8:37

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지난 잡담판 1-100 anchor>15968530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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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1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01
ㅇㅊ
#2이름 없음(IGP7zZnaCU)2023-09-30 (토) 19:01
저기 챠몬 진짜 지옥이네.
카오스렐름에 위노잉들이 있어서 악마들이 카오스렐름으로 돌아갈 생각도 못하니.
#3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01

아 거기 본진엔 위노윙 있지 ㅋㅋ

#4이름 없음(yiu51wirLA)2023-09-30 (토) 19:02
ㅇㅊ
#5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02
>>2 >>3 사실 악마들은 위노윙에게 달려드는걸 택할거야...
#6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02
그룽니의 협조...로 인해 광역 단절룬이 펼쳐진 상황이라 여기서 악마가 죽으면 영속적 소멸이다...
#7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02

어케 살라고... 선량한 디먼들은

#8DM양반◆V0VI7eoJ36(sFFO9k6uIw)2023-09-30 (토) 19:03
그냥 젠게이처럼 살면 되는걸....

맴이 약해서 ㅠㅠ
#9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03

흑흑 클론 병사보고
지성체의 존엄성 추락을 걱정하는 착한 악마들에게

대체 왜 가럼..

#10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03
그 스케이븐이 스자강 하나 낳아서 잘 기르자!로 선회한 이유가 있다...
#11이름 없음(IGP7zZnaCU)2023-09-30 (토) 19:03
>>6 ㅋㅋㅋㅋ 정수조각모음해줄 악마들도 위노잉한테 호로록!당하고 있을텐데 당하면 ㄹㅇ 영속적 소멸이잖앜ㅋㅋㅋㅋㅋ
#12이름 없음(IGP7zZnaCU)2023-09-30 (토) 19:05
스톰볼트 안에 넣어진 렐름이라는 머리 이상한 상황으로 찍찍이랑 옴기랑 다위랑 엘기가 휴전을 맺는상황이라니.
암만생각해도 미친것같애!
#13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05

>>10 ㅋㅋㅋㅋ

#14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05
>>11 일단 GM 말 따르면 수많은 악마들의 끝없는 헌신(진실)과 불굴의 의지(진실)와 영웅적 희생(진실)으로 거의 다 잡았다고 하는데 대가가 ㅋㅋㅋㅋㅋㅋ
#15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06
>>13 바스티온 4두정 중 스케이븐의 대변자 이크릿 척척석사님의 적극적 협조로 스케이븐의 종족개량프로젝트는 절찬리 진행중 ㅋㅋㅋㅋ
#16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06

카오스 태극권 배운 악마들 다수 발생 ㅋㅋ

#17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07

거긴 뭐하는 세상읾...ㅋㅋ

쥐그마랑 그룽니 업보 어케 감당함..?

#18DM양반◆V0VI7eoJ36(sFFO9k6uIw)2023-09-30 (토) 19:07
에이게이는 생각해보니까 악마호로새기도 아니네 ㅋㅋ

잡탕이니까

#19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07

천년만년 장벽 유지가능한것도 아니니까

저 고독에서 살아남은 애들 곧 풀려날텐데

#20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08

>>18 키퍼같은 융합체지...

#21이름 없음(IGP7zZnaCU)2023-09-30 (토) 19:08
ㄹㅇ. 저 고독 끝나면 뒤섞일대로 뒤섞인 괴물들 튀어나올텐데 감당가능함?
#22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08
>>17 지그마가 지금 위노윙 제작지를 챠몬으로 추정하고 있어서 ㅋㅋㅋㅋㅋ
#23이름 없음(IGP7zZnaCU)2023-09-30 (토) 19:09
>>22 쥐그마 신왕의 시야 어디감ㅋㅋㅋㅋ 히쉬잖앜ㅋㅋㅋㅋ
#24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09

ㅋㅋㅋ

#25DM양반◆V0VI7eoJ36(sFFO9k6uIw)2023-09-30 (토) 19:09
>>20
융ㅋ합ㅋ체ㅋ

인공신 진짜 젠게이 무슨 생각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6% 디-먼 호로새기네
#26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10
>>23 하지만 자기 앞으로 직배송된 위노윙이 날아온 곳은 챠몬이란 말입니다!
#27이름 없음(IGP7zZnaCU)2023-09-30 (토) 19:10
쥐그마:이 미친 마법호로록 생명체는 챠몬에서 만들어져서 보내졌다->존나게 위험하니 현지에서도 위험물 취급할것->못 보내게 스톰볼트로 가두면 만들었다가 풀려난 마법호로록 생명체한테 다 뒈지겠지?->???->Profit!
이냐곸ㅋㅋㅋㅋㅋ
#28DM양반◆V0VI7eoJ36(sFFO9k6uIw)2023-09-30 (토) 19:10
ㅋㅋㅋㅋㅋㅋ
#29DM양반◆V0VI7eoJ36(sFFO9k6uIw)2023-09-30 (토) 19:10
그래서 키퍼 강핢...?

머 대륙부수기는 하나 (벅벅)
#30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12

강함

#31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12

걔 현실개변하자너

"창조"가 가능한 수준의

#32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12

소멸이랑 창조 둘다 했음...

그것도 자연스럽게

#33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13

어떠한 마법의 전조도 없이

#34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13
>>19 그래서 지그마가 지그마린을 존나 찍어내는 중+기어이 죽인 위노윙 가지고 지그마린 추가적 강화+심심하면 스톰캐 선발대와 시오지 애들 툭툭 던지며 상황 분석중...
#35DM양반◆V0VI7eoJ36(sFFO9k6uIw)2023-09-30 (토) 19:13
벤딩하구나... ㄷㄷ
#36이름 없음(IGP7zZnaCU)2023-09-30 (토) 19:14
>>34 스톰캐들도 광역단절룬때문에 실질 사망일텐데. 진실알면 미쳐버리거나 쥐그마린이길 포기하겠군.
#37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14
벤딩 아닌가 저거
#38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14

밴딩하는데 노페널티에 에테르골드 창조까지

전부 가능함

#39이름 없음(IGP7zZnaCU)2023-09-30 (토) 19:14
신-왕이 약속을 져버렸어!를 알아버리면ㅋㅋㅋㅋ
#40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15

참치들이 원하는 렐름스톤 복사 가능함

#41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15
>>36 스톰캐들은 죽으면 무사히 리포징 가능... 지그마가 직접 문 열고 꺼내준다...

이때 잽싸게 탈출하는게 챠몬 탈출 가장 쉽게 하는 법
#42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15

에테르골드도 렐름스톤이라는데

키퍼가 복사한거 보면

#43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15

>>41 ㄷㄷ

#44이름 없음(IGP7zZnaCU)2023-09-30 (토) 19:16
>>41 광역단절룬 펼쳐진 상황인데 그때마다 룬을 그룽니가 껐다켰다하는건가.
#45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16
>>43 파티랑 같이 정찰나간 싸장님과 정찰위성띄운 이크릿의 추정으로는 시티즈 오브 지그마 하나는 확실히 지금 챠몬에 박혀있다는게 메타적으로 확정...
#46이름 없음(IGP7zZnaCU)2023-09-30 (토) 19:17
>>45 이야. 생존율 1%도 안될텐데ㅋㅋㅋㅋ
#47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17
>>44 ㅇㅇ 묘사 보니까 아에 마스터 스위치가 그롱니에게 있는듯함
#48DM양반◆V0VI7eoJ36(sFFO9k6uIw)2023-09-30 (토) 19:17
에이게이는 워프스톤 복사하는건가 ㅋㅋㅋㅋㅋ
#49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18

>>48 왜 워프스톤 ㅋㅋㅋ

#50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19
지그마가 스톰캐 계속 밀어넣는 이유 중 가장 큰 게 갈마라즈 수색은 확실히 있고...
#51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19

워프스톤 퇴물이자너

알라리엘 화신레 핵폭탄 10발쏴도 노뎀인

#52DM양반◆V0VI7eoJ36(sFFO9k6uIw)2023-09-30 (토) 19:19
이것저것 엮일 일도 있고

그레이가 느그쉬 후손이니까 ㅋㅋㅋㅋㅋ
#53DM양반◆V0VI7eoJ36(sFFO9k6uIw)2023-09-30 (토) 19:19
>>51
ㅠㅠ
#54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19

그런 시대에 뒤챠진 패배자의 상징 왜 쓺..?

#55DM양반◆V0VI7eoJ36(sFFO9k6uIw)2023-09-30 (토) 19:19
올월에선.... 먹힌다구.....
#56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19

그냥 에이게이 주멀질이 더 쎌듯...

#57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20
지금 우리들 추정으로는 '우리 조지려고 렐름 봉쇄'한게 아니라 '방해 없이 갈마라즈 찾으려고' 렐름 걸어잠군거다가 가능성 높다고 보는 중
#58DM양반◆V0VI7eoJ36(sFFO9k6uIw)2023-09-30 (토) 19: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20

ㅋㅋㅋㅋ

#60이름 없음(IGP7zZnaCU)2023-09-30 (토) 19:20
>>57 쥐그마라면 둘 다일듯.
#61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21
아 여기서도 이제 워프스톤은 그냥 동력원이라고 ㅋㅋㅋㅋ 이제는 둠로켓도 추진만 워프스톤이지 폭발은 워프스톤 촉매 넣은 챠모나이트가 만든다고 ㅋㅋㅋ
#62이름 없음(IGP7zZnaCU)2023-09-30 (토) 19:21
스파이럴 크룩스 탈환해서 챠모나이트 수급되는건가.
워프스톤에 챠모나이트면 폭발력 돌긴하겠네
#63DM양반◆V0VI7eoJ36(sFFO9k6uIw)2023-09-30 (토) 19:21
퇴물읾...

핵폭탄 원툴 여사님은
#64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22

바라나이트에 밀린 패배자니까..!

#65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22

사실 워프스톤 포지션이 바라나이트 하위호환이라 뭐...

퇴물된게 당연하긴 함

#66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23

대놓고 상위호환이 있는걸요

대신 더 위험하지만

#67DM양반◆V0VI7eoJ36(sFFO9k6uIw)2023-09-30 (토) 19:24
워프스톤&그롬릴 합금이라도 해야하나....

#68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26
근데 위험한거 많긴 혀

오카다나라 유물 '최소' 여섯 개
오더 x까라 시전하고 혼자 놀다가 죽었는데 스태프로 부활한 천상룡 하나
높은 확률로 나가쉬(ts) 딸
갈마라즈
위노윙 양산공장...(반파)
이크릿 척척박사님의 초대형 공방 겸 실험실
올드월드 시절 이킷클로의 절친한 친구... 였던 스케이븐 엔지니어의 실험실 겸 공방
신을 버린 젠취 악마들
초대형 워프스톤 광맥
격추한 두 갓비스트 시체
올드월드의 유산들 여럿
우리 파티...
#69이름 없음(IGP7zZnaCU)2023-09-30 (토) 19:27
>>68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27
>>62 탈환보다는 무주지화가 정확하다...
#71이름 없음(IGP7zZnaCU)2023-09-30 (토) 19:28
찍찍이들 워프스톤 광맥있어서 행복하기는 하겠다.
#72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28

ㅋㅋㅋ

#73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28
>>71 몹시 순도가 높은데다 챠모나이트와 섞여가지고 바라나이트와도 비벼볼 수 있는 최고급 광맥, 이른바 워프나이트...
#74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29
근데 오카다나라 유물중에 빡센건 스톰볼트행 즉시 가도 무방한거 아닌가 ㅋㅋㅋㅋㅋ
#75이름 없음(IGP7zZnaCU)2023-09-30 (토) 19:31
>>74 ㄹㅇㅋㅋㅋ
#76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31
+스톰볼트 안 스톰볼트에서 쿨쿨 자고있는 아델리아

이거 확보하러 가는데 다음 메인 에피소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31

ㄹㅇㅋㅋ

#78이름 없음(IGP7zZnaCU)2023-09-30 (토) 19:31
'최소' 여섯 개인 시점에서 챠몬 ㅈ된거 맞는듯함.
#79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32
>>78 이것 중 하나 이상 만든 히쉬깐프가 내 캐릭터기는 한데 ㅋㅋㅋ
#80DM양반◆V0VI7eoJ36(sFFO9k6uIw)2023-09-30 (토) 19:33
겨우 인공키퍼 하나 만든 젠게이 가짜광기인듯...
#81이름 없음(IGP7zZnaCU)2023-09-30 (토) 19:33
그건 아님(진지)
#82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34
과연 아델리아는 싸장님이 매진됐음을! 그것도 자기가 아주 잘 아는 사람에게 매진당했음을... 알면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가 ㅋㅋㅋㅋㅋ
#83이름 없음(IGP7zZnaCU)2023-09-30 (토) 19:34
아델리아:헬라틴이 결혼을 했어...?!(동공지진)
#84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35

ㅋㅋㅋㅋ

#85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09-30 (토) 19:35

멘붕각

#86이름 없음(IGP7zZnaCU)2023-09-30 (토) 19:35
생각해보니 ㄹㅇ 바스티온 보호막 없음 지옥이겠네 챠몬.
보호막 안에서 움기, 엘기, 다위, 찍찍이들이 다 모여서 사는건가.
#87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35
그래도 오카다나라 기술치고는 정상적이기는 해, 샤이쉬로 제어 가능한 라이프이터 바이러스 정도면 양호한거 아냐?
#88이름 없음(IGP7zZnaCU)2023-09-30 (토) 19:36
>>87 샤이쉬 못쓰는 다위, 엘기, 인간 한스는 죽어요.
#89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36
>>85 결혼까지는 아니야! 아니라고! ㅋㅋㅋㅋㅋ 아직 거기는 아니야아아아아아!
#90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37
>>86 그러하다, 카라드론 애들은 원작보다 훨씬 고통받는 중이고...

이걸 맨몸으로 견디는 시오지에게는 그저 경이를 보낼 뿐...
#91이름 없음(IGP7zZnaCU)2023-09-30 (토) 19:38
생존율 소수점대로 추락했을텐데 시오지 어캐 버티냨ㅋㅋㅋㅋ
#92이름 없음(avE/jMwuU2)2023-09-30 (토) 19:38
>>91

???: 한스와 스턴티는 또 밀어넣으면 되는데스!
#93이름 없음(p99YF0ywe6)2023-10-01 (일) 05:08
그래서 2주 휴재인가 (?)
#94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5:34
'마스터의 검이다!' 그는 허겁지겁 검을 찾아 먼지가 쌓인 무기를 내려다보았다. 칼날이 치명적인 힘으로 빛나고 있었다. 그는 검을 건드리면 빨아들여 자신의 몸이 껍데기만 남을까 봐 두려워 망설였다.

다시 엄폐물 밖으로 나온 그는 주인을 볼 수 있었다. 마에사는 무른굴의 팔 위로 뛰어올라 화살을 날리고 있었다. 무른굴은 화살을 휘둘렀지만, 화살은 아무런 효과가 없어 보였다. 오직 마법만이 야수를 끝장낼 수 있었다.

가시의 노래.

'마스터!' 섀터캡이 외쳤다. '검, 검! 보인다! 제가 가져왔습니다, 왕자님. 가져왔습니다!' 그는 허리를 굽혔다. 검은 돌 사이에 끼어 있었다. 그는 가냘픈 팔을 아래로 밀었다.

마에사는 그가 칼자루에 손을 뻗는 순간 그를 보았다.

'가시의 노래에 손대지 마!' 엘프가 외쳤다.

작은 발톱이 마법검에 가까이 다가가자 딱딱 소리가 났다. '거의 다 잡았다!' 그가 비명을 질렀다. 바위가 그의 가슴을 스쳤다. 그는 숨이 막혔다.

마에사가 그를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그는 분노에 휩싸여 있었고, 섀터캡이 본 것보다 훨씬 더 화를 냈다. '가시의 노래에 손대지 마!'

섀터캡은 결심을 굳혔다. 무른굴이 오고 있었다. 쿵쿵거리는 손소리가 땅을 뒤흔들었다. 무른굴을 움직이는 마법의 역겨운 냄새가 숨을 막히게 했다. 그는 고개를 들지 않고 팔을 더 깊숙이 밀어 넣었다.

'그래야만 해, 저게 널 죽일 거야...'

그의 작은 손이 칼자루를 움켜쥐었다. 섀터캡은 작았지만 숲 정령의 구불구불한 힘으로 가득 차 있었고, 가시의 노래를 끌어냈다.

'내가 잡았다! 내가 잡았다!' 그는 우뚝 서서 칼자루를 들어 올렸고, 칼날이 깨진 돌에 긁혔다. '내가 잡았다!'

그러자 칼날이 그를 스쳤다. 섀터캡의 승리는 공포로 바뀌었다. 세상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그는 통곡하는 시체들로 가득 찬 섬유질 나무로 만든 감옥에 갇힌 자신을 발견했다.

멀리서 마에사의 울부짖는 소리가 들렸다.

'이리 내놔! 내 검을 내놔!'

그는 목을 감싸는 손을 느꼈다. 또 다른 손이 섀터캡의 검을 낚아채자 환영이 사라졌다.




이딴 게 생명의 여신의 선물...?
#95이름 없음(p99YF0ywe6)2023-10-01 (일) 05: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5:36
개악질 무기인데 진짜
#97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5:36
뭔 ㅋㅋㅋㅋ
#98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5:37
레....레줄!!!
#99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5:37
'왕자님,' 섀터캡이 마이사의 귀에 대고 조용히 말했다. '검을 만졌을 때 그들을 느꼈어. 그 안에 갇혀 있는 것들이 너무 많았어. 우리가 마주했던 모든 것들, 전하께서 죽였던 모든 것들, 모두 그 검 안에 있어...'

엘프의 피곤함이 다시 돌아왔다. '말하지 마라, 작은 악아.'

'하지만 검은...' 섀터캡이 계속 말했다.

'그 안에는 너무 많은 목소리가 있어! 너무 많은 고통. 그들은... 빠져나올 수 없어. 당신이 그들을 풀어줄 수 있어! 그들을 풀어줘야 해! 이게 좋을 것 같지 않아?

난 착해지는 법을 배우고 있어. 너도 착해질 수 있어. 그들을 칼날에서 풀어줄 건가요?'

마에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착한 왕자님, 그들을 풀어 주시겠습니까?'

마에사는 한숨을 쉬었다. '우리 동료를 돌봐야지.'

섀터캡은 그 검에 대해 다시 묻지 않을 만큼 현명했지만, 마에사의 꺼림칙한 태도에 겁이 났다. 저런 검이 좋은 검일 리가 없고, 검이 좋지 않다면 그 검을 만든 사람도 나쁜 사람일 수 있지 않을까?

마에사가 무덤을 가로질러 스톤브락이 누워 있는 곳까지 굳은 표정으로 걸음을 옮기는 동안 이런 생각들이 그를 괴롭혔다.




알라리엘 미친뇬
#100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5:38
영혼보일러만 안 돌리지 거의 레줄임...
#101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5:38
소름돋네...
#102이름 없음(0VDuCCZVDo)2023-10-01 (일) 05:42
묘사보면 저기 갖힌 영혼은 실시간 곷통중인데
믹서기로 갈아서 자이 없애버리는 레줄이랑 비교해서
뭐가 더 최악인지 분간이 안갈 지경
#103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5:42
오더 젠게이.........
#104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5:44
나는… 구한 거다. 우드엘프에게 고통받을 영혼을… 이 잔혹한 브레토니아에서… 그렇지? 가웨인경!
#105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5: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6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5:44
필리포는 그를 올려다보았다. '나한테 무슨 일이 생긴 거지? 넌 누구야? 내 여동생은 어디 있지?'

'넌 저주를 받았어.' 마에사가 말했다. '우리는 싸웠어요. 내가 네 심장을 찔렀어. 가시의 노래가 네 영혼을 둘러싼 죽음의 마법을 날려버렸어.'

필리포는 혼란스러웠지만 얼굴이 맑아지고 숨을 헐떡였다. '아니, 아니, 저것. 난 그런 존재가 되고 싶지 않아... 난 자유라고?'

'아니, 나가쉬가 죽음의 렐름을 지배하는 한 넌 절대 자유로워질 수 없어. 이렇게 말해서 슬프지만, 넌 생전에 네 행동으로 스스로를 파멸시켰어. 언데드의 군주께서 네 죄에 대한 심판을 내리셨어.

그런 존재가 되는 것이 네 형벌이다. 당신은 영원히 그의 것입니다. 곧 당신에게 다시 변화가 찾아올 것입니다. 죽음의 마법이 당신의 영혼에 깃들고 당신은 새롭게 굶주리게 될 것입니다.

나가쉬는 비뚤어진 정의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어쩌지?' 소년이 흐느꼈다. '괴물로 영원을 보낼 수는 없어요. 내 여동생. 내가 여동생을 죽였어요. 하지만 너무 배가 고팠어요...'

섀터캡의 작은 심장이 무너져 내렸다. '불쌍하고 불쌍한 녀석'

먹구름이 날리고 있었다. 약한 햇살이 가시의 노래에 닿았다. '아무것도 널 구할 수 없어.' 왕자가 말했다. '내 검의 마지막 일격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필리포의 유령은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였다.

'그럼 해라.' 그가 말했다. '내 여동생을 위해 해줘요. 나는... 나는 더 이상 그 맛을 견딜 수 없다. 그녀의 비명. 피. 그 맛! 제발, 날 끝내줘.'

'용서해 주세요' 마에사가 말했다.

가시의 노래가 떨어졌다. 소년의 영혼이 반짝이는 칼날 주위로 안개처럼 흩어졌다. 필리포는 검이 모탈 렐름과의 마지막 연결고리를 끊어내자 비명을 질렀고, 검이 그의 존재의 마지막 조각을 빨아들이자 비명이 터져 나왔다.

그 외침은 바람에 흩날리다가 사라졌다. 나무의 종소리와 뼈의 종소리가 울렸다. 깃발이 꺾였다. 그릿이 땅 위로 쉭쉭거렸다.




생전 굶주림에 여동생 죽이고 잡아먹은 남자애가 나가쉬한테 벌 받아서 언데드 괴물 됐는데 검으로 나가쉬의 저주 잠깐 없애서 소년이랑 마지막 대화 나누고 부탁대로 소년 유령도 흡수
#107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5:45
유일한 구원.......... 안락사.................

젠키치는 언데드의 영혼들을 구원한거야
#108이름 없음(RDafaV8JK2)2023-10-01 (일) 05:45
억까 참...
#109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5:46
더 이상 언데드는 싫고 여동생 인육 맛도 견딜 수 없대서 검으로 찔러주긴 했는데 이게 구원인지 뭔지는...
#110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5:46
흑흑...
#111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5:47
내가 진짜로 무의식적을 배꼈나......

왤캐 왤캐읾..............?
#112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5:47

ㅋㅋㅋㅋㅋ

#113이름 없음(RDafaV8JK2)2023-10-01 (일) 05:48
구원이나 징벌은 상대적인거니깐
남자애 입장에선 저 가시에 갖혀 고통받는게
영원히 여동생 잡아먹은 기억을 떠올리는거보단 나을 수도 있어
#114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5:48
아 근데 마에사 진짜 나가쉬 쪽 영혼만 엄청 먹고 있는데
#115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5:48
암만 봐도 나가쉬 사기계약당했음...
#116이름 없음(f5EyjsuOyo)2023-10-01 (일) 05:49
지땁 작가들 대체 뭐하는 넘들이기에
이렇게 참신한 억까를 만드는지(헛웃음)
#117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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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i:i:i:i:i:i:i:i:i:i:i:\      〕iト  |   {/_/:i:i:i:i.\(
  /   \i:i:i:i:i:i:i:i:i:i:i:i:i:i:i:i:i\      〕iト ̄}ト、》i:i:i:i:i:i:i:.
        \:i:i:i:i:i:i:i:i:i:i:i:i:i:i:i:i:i\      }  .|  }/:i:i:i:i:i:i:i:i\

#118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5:49
알라리엘을 왜 믿냐고 ㅋㅋㅋㅋㅋ
#119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5:50
나가뒤지십시오 joat
#120이름 없음(f5EyjsuOyo)2023-10-01 (일) 05:50
카오스 마에사...
#121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5:51
셧업 디먼!
#122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5:52
'말씀하신 대로, 왕자님, 어려운 적입니다. 생각보다 강하군요. 죽음의 신의 피조물들은 때때로 생각보다 더 강하죠.' 스톤브락은 여전히 도끼를 손에 쥐고 있었는데, 그게 놀랍다는 듯이 말했다.

그는 도끼를 다시 허리춤 고리에 끼웠다.

"그렇군." 마에사가 말했다. '죽음의 종들은 내가 전에 본 것보다 더 활동적이고, 내 삶은 길어졌어. 쓰링손의 경고는 헛된 것이 아니었어.'

'무슨 뜻이죠?' 섀터캡이 물었다.

'잘 모르겠구나, 작은 악마. 하지만 이 바람의 꼬리에 뒤따르는 폭풍이 두렵구나.'



네크로퀘이크 조짐 계속 보이는 중인데 알라리엘이 마에사를 챔피언으로 삼은 것도 나가쉬 카운터를 위해서일 수도
#123이름 없음(PDilmNaGhc)2023-10-01 (일) 05:53
인간은 위로 올라갈수록 밑에 사람을 사람이 아닌 가축이나 도구로 생각한다더라
그런 시각에서 보자면 쥐그마, 쥐라리엔, 쥐게이는 필멸자 감성이 남아있는거 같다
#124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5:54
그리고 마에사가 검으로 먹었다는 소년 영혼이 여관 아들이 아니라 저 여동생 먹고 언데드 된 쟤라서 마에사 싸패 이슈는 아녔다
#125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5:55
느그쉬 왤캐 호구임......?
#126이름 없음(08Mh9ZnRHE)2023-10-01 (일) 05:57
느그쉬는 고트렉처럼 아오지 버프 못먹은 피해자라서
#127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5:57
소년은 얼굴을 찡그렸다. '아뇨, 몰라요. 난 평화와 조용함을 위해 여기 왔어요. 잊기 위해 왔어요.' 소년은 자신의 손을 바라보았다. 얼굴을 뒤덮은 흙먼지가 그의 눈물을 따라 흐르고 있었다.

'한때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이곳의 높은 목초지에서 목동들과 친구처럼 지내며 행복하게 살았어요. 하지만 지난 겨울은 너무 추웠어요... 너무 추웠죠.

건초가 들어오기도 전에 눈이 일찍 와서 들판을 덮어버렸죠. 아버지는 산에서 염소들을 데리고 내려오시다가 사라졌어요. 서리 도둑들이 우리 말을 데려갔어요.

어머니는 그들을 쫓아내려고 했지만 부상을 입고 죽고 말았어요.' 그는 몸을 떨었다. '어머니의 상처 냄새... 여동생과 저는 먹을 것도 없이 홀로 남겨졌어요. 나는... 나는...'

'어머, 또 시작이군, 마에사.' 스톤브락이 말했다. '그의 눈! 그의 눈을 봐!'

소년의 눈은 동그란 블랙홀이 되었다. 그의 턱은 두개골에서 느슨하게 흔들리며 말을 할 때마다 더 크게 벌어졌고, 그의 목소리는 굶주린 죽은 자들의 비참함으로 더럽혀진 더 깊고 악마적인 목소리로 변해갔다.

'배고팠어요, 너무 배고팠어요.' 필리포가 말했다. 그의 손가락은 불에 달궈진 밀랍처럼 길어지고 축 늘어져 있었다.

'약하고 어렸어요. 저는 먹어야 했어요. 여동생을 눈 속으로 쫓아갔지만 멀리 갈 수 없었습니다. 저는 먹어야 했어요. 너무 배고팠어요.'

마에사는 뒤로 물러섰다. 필리포의 입이 찢어지면서 무릎을 스칠 정도로 낮게 흔들렸다. 그르렁거리는 소리가 그의 입에서 나는 악취 나는 구덩이에서 빠져나왔다. 그게 말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없었다.

그의 팔은 떨어뜨린 실타래처럼 풀어지는 듯했고, 커진 손은 땅바닥에 부딪히며 제멋대로 펄럭였다. 몸통이 커졌다.

갈비뼈가 가슴 아래로 움직이면서 뼈가 갈라져 누더기 튜닉이 꿈틀거리더니, 고통스러운 찰칵 소리와 함께 뼈가 바깥쪽으로 확장되어 어깨가 넓어졌다.



뫄 언데드 형벌을 너무 고통스러워해서 검이 낫다면 낫긴 한가
#128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5:57
지나간 시대의 패배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9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5:59
저렇게 나쁜 짓 해버리면 사후에 나가쉬가 벌 줌
#130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00
착하게 살아야 천국 감 나가쉬가 거슬려야할 일들 안 했다면
#131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6:02
>>125 순해졌어....
#132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14
마에사는 손을 나무 껍질 아래로 내려갔다. '너무 불친절하게 굴지 마세요, 마스터 듀아딘. 이 사람들은 두려워하는 게 맞아요. 산을 괴롭히는 존재는 쉽게 극복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마법사나 전사가 아니니까요.'

'하! 누구나 두려워하지.' 스톤브락이 말했다. '용기는 두려움을 날카롭고 쓸모 있게 만들 때까지 두드리는 것이지. 비겁함은 두려움에 지배당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지.

도움을 청하러 오는 모든 생명체를 돕는 것이 당신의 습관인가요? 하루쯤 쉬고 싶었어. 그런데 아침 식사 전에 괴물과 마주해야 하는 추운 산에 올라와 있네요.'

'아무도 너에게 가라고 강요하지 않아, 수염 난 놈아!' 섀터캡이 쉿 소리를 냈다. '나랑은 달라.' 그가 징징거렸다. '불쌍한 섀터캡은 선택의 여지가 없지. 오, 사악한 왕자님!'

마에사는 나무에서 돌아섰다. 노크하는 종소리가 그의 뿔 달린 투구를 감쌌다. '난 내가 도울 수 있는 사람들을 돕습니다, 마스터 스톤브락. 이 렐름들에는 많은 불의가 있습니다.

난 그 중 상당수에 책임이 있어요. 내가 할 수 있는 한 바로잡는 게 내 의무입니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문제가 있는 모든 농민이 청문회를 받아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겠군.' 스톤브락이 말했다. '우리가 해야 할 중요한 일이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마에사가 여행하면서 마주하는 모든 부탁을 거절하지 않고 돕는 이유는 모탈 렐름의 불의들에 책임을 느끼고 있어서

마에사의 영원한 여정은 아내를 되살리기 위해 업을 쌓고 그만큼 속죄와 책임을 위해 가능한 한 모든 사람들을 돕고...

섀터캡도 선을 배우고 우정을 지키기 위해 같이 여행 중인데 음 뭔가뭔가 서유기 생각나네
#133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6:14
에고소드인가 섀터캡이
#134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15

ㅇㅎ 아 여관아들이 아니라 딴애였구나

#135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15

>>133 섀터캐1은 나무정령

#136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6:15
ㅇㅎㅇㅎ
#137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6:16
맞다 갈마라즈 어장 근황:

진짜 역극하시는거 끝나서 2부 진짜로 함
#138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18

#139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6:18
아카드네 족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명앰생군이랑 카라드론 궤폭 어떻게 하냐고
#140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18
익숙한 섀터캡의 무게가 그의 등에서 사라졌다. 악의는 공중으로 끌려 올라갔다. 그는 허겁지겁 천을 벗어 던졌지만, 무른굴은 악의를 잡아당기고 잡아채더니 더러운 발톱 사이에 그를 끼워 넣었다.

'주인님, 주인님, 저한테 잡혔어요! 그 손길이 차가운 기운으로 타들어갑니다!'

무른굴이 섀터캡을 높이 들어 올리며 입을 뒤로 젖혀 구덩이처럼 크게 벌렸다. 섀터캡은 아래를 내려다보며 비명을 지르며 다리를 걷어찼지만 소용없었다. 유령이 그를 빠르게 붙잡았다.

'입, 입!' 그가 외쳤다.

'이 수다쟁이 녀석아, 너를 삼켜버리겠다.' 무른굴이 울부짖으며 꿈틀거리는 악의를 목구멍으로 떨어뜨렸다. 섀터캡은 쓰러지면서 비명을 질렀다. '배고파, 배고파!'

'섀터캡!' 마에사가 소리쳤다. 그는 검을 들었다. '아셸란! 언두네스! 칼리네스! 알라리엘, 알라리엘, 알라리엘!'

하늘이 먹구름으로 가득 찼다. 하늘에서 번개가 번쩍이며 무른굴을 내리쳤다.

무른굴이 울부짖었다. 마에사는 이미 달려가고 있었고, 가시의 노래는 두 손으로 창처럼 찌를 준비를 하고 나무 칼날을 야수의 빈 가슴에 꽂았다. 무른굴은 비틀거리며 뒤로 물러났다.

번개가 하늘 위에서 두 사람 위로 전기 급류를 이루며 쏟아졌다. 괴물의 정수가 칼날에 끌려 들어가자 괴물 안에서 유령 같은 빛이 빛났다.

괴물이 등에 쓰러지자 마에사는 그 위에 올라타 검을 더 깊숙이 밀어 넣었다.



그리고 가시의 노래의 또다른 기능

엘프신들의 이름 외치면 하늘에서 검으로 번개 꽝꽝 침
#141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19
알라리엘이 마에사한테 여러가지 선물들을 줬는데 그중하나
#142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20

>>139 엠생군 억단위라는데 미쳤음 그냥...

젠취도 악마 10억을 보내고 아주.. 개 지랄남

#143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20

>>141 오...그러지 말고 풀어주지

#144이름 없음(Iuf0fhnvJ6)2023-10-01 (일) 06:20
>>139 세상 한번 멸망하고 다시 시작한 꼴이
자기가 그토록 싫어했던 모습보다 더한거보고 어떻게 생각할지
#145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21
숲을 지날 때 풀이나 나뭇가지를 전혀 흐뜨러뜨리지 않고 기척 없이 흔적 없이 지나갈 수 있는 축복이랑

알라리엘이 마에사한테 뭐 이것저것 열심히 챙겨주긴 했음... 아쿠아 기리네스도 준 거 같고
#146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6:21
>>139 앰생성전군은 게릴라 힛&런 하고 카라드론 궤폭은 영식놀이하면...
#147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22
>>143 ㄹㅇㅋㅋ...
#148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6:22
>>146
아카드네 강한 한스들이라서

영식놀이 못함........ ㅠㅠ

그나마 아카드가 SIG줄 빨면 비슷한 짓 가능한데
#149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6:22
>>148 그러면 스케이븐-베트콩 메타로 가면 읍읍
#150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22

싴줄 빨아야지 뫄...

#151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23
4대신들이 무지성 디먼 10억 투하! 하고 지그마도 가볍게 앰생군 100억 투하! ㅇㅈㄹ하면 아카드네 어캄..?
#152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6:24
크 아 악! 앀줄!
#153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24

ㅋㅋㅋㅋ

#154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6:24
망치 투척술로 카라드론 함대 전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5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6:24
>>151
그래서 단절빵 갈마라즈로 차원문 닫아야죠 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6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25
생각해보니 여기 코른도 베이더를 통로로 삼아서 블러드레터 10억 투하 가능하겠다 스컬테이커도 끼워넣어서
#157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25

거기가몀 4대신 악마 10억 투하하는거 아냐? ㅋㅋㅋ

#158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6: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절티드 블써는 이기지만, 악마 10억은 이기지 못하는 지독한 아이러니
#159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26
악마 10억 러시 어케 막냐구 ㅋㅋㅋ
#160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26
익절티드 블써도 10억은 에바임 ㅋㅋ
#161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26

젠취 플레이머 10억 투하는 진짜 ㅋㅋㅋ

#162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26
백만 한스면 슬슬 제대로 손 쓰기 시작하는 급이라
#163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27

그냥 단위수를 바꿨다

#164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6:27
우리 trpg팟에서 존나 간단한데 무지막지한 지휘명령(스트라타잼+인피니티 특수스킬) 오스카 마이크(OM)

룰: 모든 모델 이동력 3배 / 가장 빠른 기물의 이동력을 기준으로 모든 기물 1회 공짜 이동
#165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6:27
>>164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6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28
>>163 ㄹㅇㅋㅋ 젠취가 숫자 뇌절 쳐서
#167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6:28
어림도없지, 로오체 9의9승 드랍
#168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28

ㅋㅋㅋㅋ

#169이름 없음(VZ62XUoa.o)2023-10-01 (일) 06:28
낫토는 강한 개인이 아니라 군대를 선호하는데
아오지의 억단위 악마군세 쳐들어오면 이건 어쩔 수 없는게 당연한거니
망했다. 어장종료! 이러지않을까?
#170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6:28
>>165 우리보다는 적들이 자주 사용한다 ㅋㅋㅋㅋㅋ
#171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29
로오체 10억은 아녀서 다행이지
#172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30

ㅋㅋㅋㅋ

#173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6:30
근데 스톰카는 진짜 개지랄 막장인듯.......

그 나가쉬가 사랑을....... 느그쉬의 후손들.........

그 후손들을 찾아서 척살하는 비밀결사 집단........
#174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30

>>169 씪줄빨면됨...

#175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30
로오체가 대충 3억 쯤이던가
#176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6:31
>>173 근데 그 나가쉬가 사랑을 찾고 사람이 되다니 ㅋㅋㅋㅋ
#177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31
각 로오체마다 호러랑 플레이머 10억씩 붙여서 악마 대군세 이끌고 침공하면...
#178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31

>>173 사실 그땐 나가쉬 설정이 완전히 정립되기 전이라

#179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32
솔라스랑 크로악이 처리한 너글 군세도 10억 되려나 ㅋㅋㅋ
#180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33

악마들 십억이던 백억이던

주신이랑 사두정 아래임 수고

아잇 싯팔 강한개인 맛좀 볼래

#181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33
ㅋㅋㅋㅋㅋ
#182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33

걔넨 렐름을 구부린다고

#183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6:34
지오반니 란프란치는 잔드리 족보를 심각하게 우려했고 그의 상당한 재산을 사용하여 '창의 수도원'이라고 불리는 정예 미르미디안 뱀파이어 사냥꾼 조직을 설립했습니다. 그 조직의 본부는 레마스라는 도시 국가 근처에 있는 란프란치의 고향인 몬테 네그로에 위치했습니다. 기지는 또한 실베니아와 가깝기 때문에 선택된 스털랜드의 지그프리드호프 마을 근처에도 지어졌는데, 그곳에서 아델베르트는 나가시의 관계자로 알려진 바하네쉬가 숨어 있다고 믿었습니다.

뱀파이어들이 나가쉬의 후손이 옛 신들의 저주에서 벗어났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들은 그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기 때문에, 그 수도원의 진정한 목적은 잘 숨겨져 있었습니다. 창의 수도원은 나가쉬의 후손들을 추적하는 데 무자비했고, 드루이드, 스트리가니, 또는 대 네크로맨서와 관계가 있다고 정당화될 수 있는 아라비 이민자들을 살해했습니다.

란프란치가 사망할 무렵, 창대 수도원은 상당한 악명을 얻었습니다. 현재 지그프리드호프의 성자이자 요새의 지휘관인 안톤 아이델베르트는 슈라우드 펠로우십이라고 불리는 모리안 종파의 지도 하에 수도원의 개혁을 시행했습니다. 지그프리드호프의 요새는 수도원으로 개조되었고, 수도원의 헌장은 방어적인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다시 작성되었습니다.

비공식적으로, 슈라우드 펠로우십은 오늘날까지도 매우 공격적인 오더로 남아있습니다. 그 핵심 임무는 나가시의 후손들을 사냥하고 죽이는 것입니다. 레오나르도 다 미라글리아노와 마그리타 1세 여왕을 포함한 슈라우드가 1,000년 동안 존재하는 동안 유명한 역사적 인물들이 그들을 지지해 왔습니다.



#184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34
렐름벤딩해야 진짜지
#185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34

사실 아카드도 앀줄 빨면 십억 다랍해도 문재없어서

딱히 문제는 아닌데..뭐

#186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34

>>183 ㅋㅋㅋㅋ

#187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6:34
십억명 모여서 머함......?

렐름 부수기도 못하는데......
#188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6:34
에이든게이 족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쉬 후손한테 찍힘
#189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35

>>187 ㄹㅇ루 십업 모여서 뭐함..?

#190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35
지금까지 존재감만으로 렐름 구부리는 거 본 건 지그마, 위노윙, 주느비에브, 그룽니 할아버지 발리 정도?
#191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6: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2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36

젠게이처럼 영혼 보일러 돌리면 충분한데

너무 마음이 약해서 그런걸 안하는 바람에

십억 있어도 무쓸모...

#193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6:36
대륙 부수기는 함...?
#194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6:36
mz악마가 아니라 ㅠㅠㅠㅠ
#195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36

몰루 ㅋㅋ

#196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36
아 그리고 슬란들

렐름은 아니지만 패기만으로 현실 구부리기
#197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37

#198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37
악마 영혼은 먹는 거 아니라구 ㅋㅋㅋ
#199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6:37
???: 왜 영혼보일러 돌려서 악마, 엘프, 인간, 스케이븐, 언데드, 피빨이, 드래곤, 기타등등 생명체들

영혼 초콜렛으로 갈아버려서, 먹방한 다음에, 자신의 정수 일부분을 때어내서 데몬-차일드&키퍼 안만듦.........?
#200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6:38
에이든게이는 느그쉬 후손한테 찍혀서 ㅈ된게 아니라

젠게이가 애비인게 더 ㅈ된거 아님?
#201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38

ㅋㅋㅋㅋㅋ

#202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6:39
>>200
몰루..... 그냥 느그쉬 부활이나 막아야하나 ㅋㅋㅋ

업보때문에 렐름이 터질 지경인데
#203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6:39
"이 것은 매우-매우 작은 발걸음 하나이지만, 모탈렐름의 모두에게는 매우 큰 도약-도약이 될 것 그래-그래!"

-둠로켓을 타고 모탈렐름 최초로 렐름 바깥에...에 도달한 찍찍이가 보낸 무전
#204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39
그나저나 알라리엘의 가시검 진짜 이상하네

영혼을 갈망하는 힘에 있어선 다른 것들보다 위에 있다면서 카토프레인 저주, 셰이드글래스 감옥, 나가쉬의 저주, 샤이쉬 이런 것들도 가볍게 찢고 흡수해버림

알라리엘이 나가쉬보다 영혼 갈망력이 높은 거 같은데...
#205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40
이게 맞나...?
#206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40

ㅋㅋㅋㅋㅋㅋㅋ 영미새 알라리엘

#207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6:40
아닌덧....
#208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6:40
영미새 ㅋㅋㅋㅋㅋㅋㅋ
#209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6:40
슬라네쉬 1패
#210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41

그러면서 나가쉬가 잔인해서
마에사가 고통받는다고 헛소릴...

#211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41
작중에서도 나가쉬는 잔혹하지만 업보를 심판하는 죽음의 신으로서 나름 인정받는데 알라리엘은 몬가 이상함...
#212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6:42
>>210 이건 나가쉬도 동정해줄 안건 아닌지...
#213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42
섀터캡도 이딴 싸패검 만든 사람도 나쁜 놈 아니냐고 알라리엘 의심 중이고
#214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42

>>212 자꾸 남탓함...

누가봐도 마에사 괴롭히는건 알라리엘인데

#215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6: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6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44

나가쉬가 잔인해서 고통받는거다

그의 오만함이 그를 파멸시키는거다

심장의 저주는 그의 벌이다


어쩌구저쩌구...

#217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6:44
어제 세월의 저주를 배웠다 효과 개쩔었다 ㅋㅋㅋㅋㅋㅋㅋ
#218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6:45
>>217
갓칸급 데미지 나옴?
#219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45

#220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6:45
스톰캐한테 갈기면 리포징도 안먹히고 탬플릿으로도! 쩜사로도! 초장거리 저격으로도 가능! 쌉 가 능!

역시 아칸의 주특기야 ㅋㅋㅋㅋㅋ
#221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45
그는 무른굴(언데드 괴물)의 시야에서 사라졌다. 당장은 안전했다.

악의(섀터캡)는 해골과 부서진 바위의 그림자를 피해 도망쳤다. 무른굴은 고개를 앞뒤로 흔들며 허공에 킁킁대다가 쇠나무 화살이 어깨에 꽂히자 고통에 신음했다. 무른굴은 몸을 휘청거리며 마에사를 뒤쫓았다.

섀터캡은 숨을 죽였다. 그의 작은 심장이 가슴을 두드렸다. 그는 마에사가 화살을 쏟아내는 괴물의 울부짖음에 겁에 질려 괴물에게서 슬그머니 도망쳤다.

신들이 손을 잡아주지 않았다면 그는 착해지고자 하는 모든 욕망을 버리고 도망쳤을 것이다. 작은 발로 조약돌을 옆으로 걷어찼다.

그것이 더 큰 바위에 부딪혔고, 그 바위는 떨어져 나무로 만든 무언가에 부딪혔는데, 나무에 부딪혔을 때 섀터캡은 그 목소리를 알았다.

'마스터의 검이다!' 그는 허겁지겁 검을 찾아 먼지가 쌓인 무기를 내려다보았다. 칼날이 치명적인 힘으로 빛나고 있었다. 그는 검을 건드리면 빨아들여 자신의 몸이 껍데기만 남을까 봐 두려워 망설였다.

다시 엄폐물 밖으로 나온 그는 주인을 볼 수 있었다. 마에사는 무른굴의 팔 위로 뛰어올라 화살을 날리고 있었다. 무른굴은 화살을 휘둘렀지만, 화살은 아무런 효과가 없어 보였다. 오직 마법만이 야수를 끝장낼 수 있었다.

가시의 노래.

'마스터!' 섀터캡이 외쳤다. '검, 검! 보인다! 제가 가져왔습니다, 왕자님. 가져왔습니다!' 그는 허리를 굽혔다. 검은 돌 사이에 끼어 있었다. 그는 가냘픈 팔을 아래로 밀었다.




근데 섀터캡 진짜 착해서 호감이네 지금까지 소설에서 본 마스코트격 캐릭 중에서 젤 착한데
#222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6:46
>>218 더나와...
#223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6:47

섀터캡 귀여워요...

#224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48
원래 아기들 잡아먹던 악령인데 여정으로 선과 우정 깨우치는 거 호감...
#225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6:48
시야 내에 원하는 적 유닛을 모두 선택하고, 선택된 유닛당 주사위를 10개+마법 레벨x2의 수만큼 굴린다.

각 굴림값 6+마다, 3 모탈 운드의 피해를 입히고, 주사위를 다시 굴린다.

각 굴림값 5+마다, 4 모탈 운드의 피해를 입히고, 주사위를 다시 굴린다.

실패한 주사위는 다시 굴린다

매 시도마다 요구값이 낮아지며 주는 모탈 운드가 1씩 늘어난다, 해당 유닛이 제거되거나, 모탈 운드 피해를 입히지 못할 때까지 반복한다.

굴림값 1은 요구값과 상관 없이 언제나 실패하며 재굴림 할 수 없다.
#226이름 없음(MbGoAMUQKE)2023-10-01 (일) 06:50
젠게이 = 알라리엘
여미새랑 동급인 생명의 여신
왜 삶?
#227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6:50
>>219 맞으면 죽었다 복창하는게 ㅋㅋㅋㅋ
#228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6: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9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6:53
>>228 아칸좌가 직접 알려준 마법+스스로의 개량 끝에 만들어진 최고의 죽창

매 턴 D6 주사위 20개가 1 나올때까지 계속 굴러간다 ㅋㅋㅋㅋ
#230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53
알라리엘 근데 분명 지그마한텐 난 생명의 여신이라 죽음은 모른다고 영혼이 어떻게 되는지 같은 건 나가쉬도 모를 거랬는데

뫄...
#231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6:54
하지만 몹시 큰 단점이 있으니, 템플릿으로 뿌리면 피아식별이 안되는디 우리 아군들은 줴다 근딜이라 뿌릴 수가....
#232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6:54
깐평...
#233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54
기만자와 영혼도둑이란 칭호는 알라리엘이 가져야할 듯...
#234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6:55
기억 삭제도 본인마저 기만하고 있는 거겠지...
#235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01
오 쉣 마에사 동료 듀아딘이 자기 과거썰 풀었는데 ntr이라니

카라드론도 아니고 디포제스드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단 말인가
#236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7:01
뎃...
#237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01
퐁퐁남 드렉키 아내 에일슬링은 적어도 딴 남자랑 결혼하진 않았던 거 같은데
#238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03

아 그거 중혼 가능하니까

#239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7:03
뎃...
#240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03

듀아딘은 원래 여자가 하렘차리는거 가능해요

그림니르랑 그룽니도 발라야 남편들인데

#241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04

드렉키는 퐁퐁인게

아내가 전재산 들고 튀어서니까....

#242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04
스톤브락(마에사 동료)의 라이벌 장인이 스톤브락이 자기보다 작품 잘 만드는 거 꼬와서 몇 달에 걸쳐 여친 ntr하고 그 여친인 척 대신 선물 편지 교환하면서 농락하고

망신 줘서 클랜에서 추방까지 당했는데 개에바네
#243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04

뎃 ㅋㅋㅋㅋ 이건 좀

#244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7:05
아니 이건 ㄹㅇ ntr이잖앜ㅋㅋㅋㅋ
#245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7:05
이딴게... 다위?
#246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7:05
우웩...
#247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06
스톤브락은 도제 일 하느라 바빠서 멀리서 여친 편지만 받으면서 마음 달래고 그랬는데 알고보니 여친은 진작에 ntr당했고 그 라이벌 듀아딘이 대신 보내고 있던 거였음...
#248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06

앗 ㅋㅋㅋ

#249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07

디포제스드가 어떻게 카라드론보다 더하지 ㅋㅋㅋ

#250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07
나중에 드디어 여유 좀 생기고 마침 편지로도 어디서 만나잔 얘기 나와서 헐레벌떡 달려갔는데 거기서 기다리고 있던 건 여친이 아니라 그놈이었고...
#251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07
퐁퐁 ㅠㅠ
#252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7:08
즉시 코른타락 안한게 기적이다, 아니 스턴티라 타락도 못하나 ㅠㅠ
#253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08

근데 저걸 피해자를 추방때렸다고요?

#254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08
유일한 구원........ 다위의 안락사........
#255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7:08
이게 맞나...
#256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08
아 그건요 잠만
#257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08

카라드론이었으면 바로 대법원에 고소장 넣었다...

#258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09

하여간 틀딱놈들은....

#259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7:10
나는… 구한 거다. ntr에 고통 받을 듀아딘의 목숨을… 이 잔혹한 모탈렐름에서… 그렇지? 츤데레 다위씨!
#260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7:10
>>257 ㄹㅇ 카라드론이면 고소빔 쏴서 조져버리는데...
#261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10
>>2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게이 그래도 최후의 양심으로 드워프 학살한적은 없음
#262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7:10
>>261 저 케이스는 안락사 카테고리에 들어가지 않을까
#263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11
진짜 거기서 드워프 홀드 침공해서 살방약한적 있다고 나왔으면..............

하....................... 진짜 젠게이가 드워프에게 빚진게
#264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11
바리 존드르는 저도 모르게 제 비밀을 캐내서 괴롭혔어요. 그는 어떻게 저를 공격할 수 있는지 알고 가장 끔찍한 계획을 세웠어요.

그는 콧김을 내쉬며 다시 가토를 조정했습니다. '그 후 몇 주 동안 저는 이 처녀가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일련의 룬 스틱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내게 친절하게 말을 걸었지만, 그녀의 아버지가 알게 될까 봐 대답하지 말라고 재촉했다. 처음에는 의심했지만 너무 진지하고 상냥해서 그들의 주문에 넘어갔습니다.

나는 발견 없이는 그 진실을 확인할 수 없었고 그녀를 볼 때마다 눈을 뗄 수 없었지만 우리 사이의 유대를 확신하며 미소를 지었다.

'룬 스틱을 기다리는 것은 매주 고통이되었고, 그들이 도착했을 때 달콤한 기쁨이있었습니다. 제 대장간은 고통스러웠습니다.

우리가 도제로 삼았던 노장들은 아버지와 말다툼을 벌였고, 나는 여러 번 매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상관없었어요. 제가 신경 쓴 건 룬 스틱뿐이었으니까요.

'그러던 어느 날 룬 막대기가 왔는데, 그 막대기가 했던 말이 지금까지도 기억납니다.' 그는 얼굴을 깊게 물들이며 목을 가다듬었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이덴코르, 당신이 멀리 있어도 내 곁에 있을 수 있도록 당신의 애정의 표시를 내 곁에 두고 싶다."라고 말했어요.

'즉시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수염 난 녀석이 줄 수 있는 가장 귀한 것을 그녀에게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우선은 그것을 담을 상자를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때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열심히 일했고, 아주 섬세하고 정교한 은박 상자를 만들어서 주인이 제 부족함에 대한 투덜거림을 멈추게 했습니다. 심지어 아버지로부터 칭찬까지 받았어요. 믿어지시나요!

한밤중에 철 마스터의 홀에서 회의를 제안하는 또 다른 룬 스틱이 왔어요. 제 심장이 뛰었습니다! 상자가 준비되었습니다. 그 안에 보물을 넣을 준비를 했어요.' 스톤브락은 침묵을 지키며 불을 거칠게 찔렀다.

"선물이 뭐였지, 수염 장인?" 섀터캡이 말했다.

"내 수염!' 스톤브락이 웃었다. '내 수염에서 털을 잘랐어. 어린 듀아딘의 수염이 그렇듯 길지도 않았고 아주 초라했지만 수염은 듀아딘의 자존심이고, 나는 그녀에게 개인적인 무언가를 주고 싶었어.

나는 칼을 가져다가 한 조각을 자르고 상자에 악수를하면서 놓았습니다. 그리고 대장간으로 가서 땀을 뻘뻘 흘리며 좋은 냄새가 나게 만들었죠.'

'똥!' 섀터캡이 숨어 있던 곳에서 말했다. 그의 감탄사와 함께 손이 펄럭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땀과 연기, 금속 냄새가 섞인 제대로 된 듀아딘 냄새야!' 스톤브락이 다리 사이로 섀터캡에게 말했다. '아, 아마 구리 냄새와 야크 젖 냄새가 섞인 수염 난 놈의 냄새였을 거야.'

마에사가 눈썹을 치켜올렸다.

'신경 쓰지 마.' 스톤브락이 말했다. '어쨌든, 내가 철 마스터의 전당에 도착했을 때 누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는지 짐작할 수 있을 거야.

'바리 존드르?' 섀터캡이 말했다.

'네, 바리 존드르요. 그가 먼저 나와서 나를 비웃었고, 그다음에 그의 모든 동료들이 나왔어요. 그들은 선물을 가져갔습니다. 나는 굴욕감을 느꼈다.

소문은 처녀와 그녀의 아버지에게 돌아갔고 굴욕감은 더 심해졌어요. 여자를 위해 자신의 수염을 자르는 것은 우리 민족에게 극단적인 행위입니다. 시인들이나 하는 일입니다.'

그는 말을 뱉었습니다. '저는 웃음거리가 되었어요. 저는 수습직을 그만둬야 했고, 그 때문에 아버지가 돌아가셨죠. 아버지는 별로 기뻐하지 않으셨죠.

내가 아는 한, 나는 상인 길드에 견습생으로 들어갔고, 임금을 많이 삭감당한 채로 9년 동안 샤몽으로 파견되어 고향에 있는 형이 보석 세공 기술을 점점 더 잘하는 동안 무역을 하게 되었어요.
#265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12
룬 스틱 편지로 널 생각할 수 있는 개인적 물건을 달라고 해서 자기 수염 잘라서 보냈는데 그 수염을 여자한테 보내는 건 듀아딘 사이에선 븅신 취급받는 행동이라서
#266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7:12
와 시발...
#267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7:13
즉시 블뽀블갓을 소리치며 갈아버려도 무죄일 행동을...
#268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13
그래서 대망신당하고 그 라이벌은 집안도 금수저라서 뭐 항의도 못하고 쫓겨남
#269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13

와...수염 좀 잘랐다고 지랄이네 틀딱들

#270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13
나중에 라이벌이랑 여친이 결혼했단 소식만 전해들었고
#271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7:13
>>269 카라드론이면 역관광 엔딩일텐데...
#272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14

>>268 신분제의 안락사... 대가문의 해체...

듀아딘의 유일한 구원...

#273이름 없음(Bdi5xvF.Cc)2023-10-01 (일) 07:14
와 그냥 NTR충 죽이고 자살하지 스톰브락...
나가쉬도 불쌍한 놈 ㅉㅉ하면서 천국 보내줄텐데
#274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14
근데 피빨이들 하니까

다른 혈족들끼리는 자동으로 바로 적대인가요? (궁금)
#275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14

카라드론은 파워슈트 입을때 걸리적거린다고 수염자르는데

여자한테 보낼수도 있지

#276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7:14
>>272

??? : 왜 안락사로 구원 안 함?
#277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15
그나마 성향 비슷한 라미안이랑 카르슈타인들은 뚜샤뚜샤 하던것 같은데

울리카 소설보면 얘네들 서로 거의 원수마냥 물어뜯던데
#278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15

>>274 혈족 넘어서 친한 애들도 있어서
케비케 아닌감

#279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15
>>278
ㅇㅎㅇㅎ 글쿠남 케바케

하긴야, 잡종들도 있고 라미아랑 카르슈타인 피가 다 섞인
#280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15
ㄹㅇ 틀딱들 수염 잘라서 선물하는 건 시인들이나 하는 행동이라고 욕 먹고 쫓겨남...
#281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15

>>276 셧업 디먼!

현실이 맘에 안들면 바꾸는거지
자살하는게 답은 아니라구

#282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7:16
>>273 ㄹㅇ 저놈들 죽이고 나도 죽겠습니다 시전했으면 나가쉬가 본인은 천국 프리패스로 보내주고 두 년놈은 영고라인 진입인데 ㅋㅋㅋㅋ
#283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16
근데 진짜 디포제스드에서 ntr물은 쇼크다
#284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16

>>280 저러니까 디포제스드 되지 ㅉㅉ...

#285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16

에오카에도 내전하던
카잘리드 스턴티들 답다

#286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17
드렉키는 카라드론이라 살았음...

디포제스드였으면 에일슬링 ntr당하고 편지 받앗는데
#287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8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17

ㅋㅋㅋㅋㅋ

#289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17
디포제스드의 악의...
#290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7:17
ㅋㅋㅋㅋㅋㅋㅋ
#291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18
애송이 MZ 듀아딘들은 모르는 경지가 있다
#292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7:18
>>285 신조차 버린 대지에서 유일하게 신 믿고 있는 놈들... 모든게 그룽니님 큰그림이라며 공중도시들 공성하는 또라이들...
#293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19

>>291 ㅋㅋㅋㅋㅋ

#294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19

카라드론들 진짜 뭐읾...?

왤케 효구읾..?

#295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7:20
근데 싯팔 어떻게 지상세력이랑 항공세력보다 땅속에 쳐박혀있던 스턴티들 피해 없는거 실화냐

역시 우줄빵이 갓비스트 투하보다 약한가?
#296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7:20
>>294 호구 이전에 문명화됐다고...
#297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21
'하녀는 어떻게 됐어요?' 마에사가 물었다.

'글쎄요,' 스톤브락이 말했다. 그는 불에서 가토끼를 꺼냈다. '그 하녀는 바리 존드르와 결혼했을 뿐이지, 그렇지?'

섀터캡은 움찔하더니 숨을 헐떡였다. '정말 미안해.' 그가 진심인 것처럼 말했다.

스톤브락은 마에사에게 고기의 일부를 건넸다. 마에사는 그에게 일부를 돌려주고 남은 절반을 통나무 밑으로 건넸다. 섀터캡은 시끄럽게 먹었다. 마에사는 부드럽게 맛을 보았다.

'잘 준비했군, 이덴코르.' 마에사가 말했다.

"고마워요." 스톤브락이 말했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셨군요.'

'네, 그랬죠.' 스톤브락이 말했다.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그는 말을 시작했다가 멈췄다가 다시 시작했다. 그는 눈시울이 붉어진 채 마에사를 바라보았다.

'하지만 전에는 사람들에게 유르벤에 대해 말한 적이 있지만, 바리에 대해서는 아무에게도 말한 적이 없어요. 단 한 번도요. 그런 일이 없었다고 생각하고 싶어요.'

마에사는 고개를 끄덕였다. '난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당신 종족을 더 잘 알아요, 이덴코르.' 그가 말했다.

'당신은 자랑스럽고 진실한 사람이에요. 그 이야기를 내게 들려주는 것은 당신이 내게 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우정의 표시야.'



마에사랑 섀터캡 쇼크 먹고 스톤브락한테 칭찬 연발해줌
#298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7:22
>>297 나가쉬도 기겁할 일화에 질린 나약한 엘기와 트리킨...
#299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7:22
마에사 왤캐 착함....?
#300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22

이건 해줘야죠 ㅋㅋ

안해주면 자살하게 생겼다

#301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2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23

>>299 뫄...알라리엘이 싸패검 준게 문제지

마에사는 영고라인이라

#303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7:23
>>300 ㄹㅇ 안해주면 한숨 푹 쉬는 나가쉬에게 조상의 홀로 즉시 인도된다고 ㅋㅋㅋㅋ
#304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23
이야기하고 눈 빨개져서 울먹이는데 드렉키는 ntr로까지 발전하기 전에 에일슬링 잊어야함...
#305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7:24
스톤브락 ㅠㅠㅠ
#306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24

ㅋㅋㅋㅋㅋㅋ

#307이름 없음(Bdi5xvF.Cc)2023-10-01 (일) 07:25
앞으로 고트렉까지 말자... 힘약하고 사투에서 겁먹는게 뭐가 대수임?

https://m.dcinside.com/board/blacklibrary/171755

이렇게 병신같은 듀아딘들은 비교도 안되는 진짜 다위인걸!
#308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7:26
참된 다위...!
#309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26

저 파슬들이 유난히 고자된 롯지라서

#310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26
아 그리고 심지어 스톤브락이 저 일로 쫓겨나서 챠몬에서 무역 일하는 동안 울구에 남아서 보석 장인 일하던 동생은 그레이 엘프랑 딥킨 사랑 이야기에 잘못 엮여서 죽어버림

이 얘기가 스톤브락이 마에사에게 들려준 첫번째 이야기고 ntr썰이 두번째 이야기
#311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26

깃슬레이어 이후, 솔문드와 힘을 합치나 싶더니 기어코 성질을 못이기고 깽판을 친 고트렉,
바락 우르바즈에서 쫓겨난다


야만인 수듄... 추방당했네

#312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7:26
뎃...
#313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4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27

>>310 뎃 그건 또 뭔가요

#315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27
딱히 뭐 탐욕 부린 것도 아닌데 사랑 좀 해보려했다고 인생 조짐
#316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7:27
>>310 아 아앗...
#317이름 없음(Bdi5xvF.Cc)2023-10-01 (일) 07:28
>>310 ...왜 자살 안했데?
#318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28
근데 파쿠리를 하니까 이야기 전개가......!! 편해진다

피빨이들 나오니까 울리카 눌른 소설 베끼면 되겠네 (노양심)
#319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28
>>310
왜 삼.............?
#320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29

ㅋㅋㅋㅋㅋ

#321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7:29
이건 나가쉬가 이따구로 몰렸는데도 왜 자살 안함?이라고 잠깐 조질 수준인데....
#322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29
근데 TRPG 플롯 진짜 뇌절 개에바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3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32

재수가 너무 없는데...

#324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32
https://warhammerfantasy.fandom.com/wiki/Age_of_a_Thousand_Thrones

그래서 느그쉬의 부활, 대충 뱀파이어들의 세상이 도래한다는 '천개의 옥좌'라는 예언이 있는데

블랙위치란 신조차 모독하는 사상최대의 올스탯 88도배 5레벨 마법사가 구라를 쳐서


전세계의 5개의 혈족들을 이것을 빌미로 암튼 뭔가 소집령을 내려서, 전세계의 피빨이들이 제국으로 입갤하기 시작함

#325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33

ㅋㅋㅋ

#326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7:34
싯팔 올스텟 88 ㅋㅋㅋㅋㅋㅋㅋ trpg라 해돜ㅋㅋㅋㅋㅋㅋㅋ
#327이름 없음(Q/4zl6zeB6)2023-10-01 (일) 07:35
왜 코른 종자아님?
#328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35
Attachment
그래서 이 마인드컨트롤 능력을 가진 아이가,

지그마의 환생이라고 개꿀잼 몰카를 시전함

(피빨이들이 저 지그마의 환생 얻으면 뭐시기 암튼 승천하겠지 낚시)

#329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7:35
?????
#330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36
스톤브락 동생이 울구 최고의 보석장인

스톤브락이 추방당한 시기의 어느날 그레이 엘프가 찾아와서 약혼자 공주에게 선물로 줄 최고의 워터젬을 의뢰 돈은 의뢰 해내면 후불로 많이 주겠다고

엘프가 샘플로 자기가 갖고있던 워터젬을 보여주면서 이렇게 해달라고 했는데 그게 지금까지 본 것 중 최고의 보석이라 너무 예뻐서 콜함 이런 걸 가진 사람이면 돈도 확실히 지급하겠지 하고

그래서 빚까지 지면서 최고의 재료들 아낌 없이 투자해서 최고의 워터젬을 만들어냈는데 문제는 약속 날짜가 지나도 엘프가 물건 받으러 안 옴 빚 독촉은 점점 심해지고

계속 초초재하던 어느날 편지로 사정이 있어서 못 왔다고 오늘 어디어디에서 만나잔 내용이 옴 이제서야 보낸 거에 빡쳤지만 그래도 돈은 받아야하니까 찾아감

갔더니 엘프가 물건 확인하고 칭찬하면서 이거 나한테 주고 가라고 함 돈은 안 주고 그냥 달라니 미쳤음? 하니까 사실 난 돈 없고 내 약혼자가 여기에 따로 돈 내고 갈 거니까 제발 보석부터 달라고 떨면서 말함

그렇게 실랑이하다가 바다에서 약혼자가 공중으로 솟아올랐는데 약혼자는 딥킨 공주였고 보석 챙기는 김에 보석장인의 영혼까지 챙기려함 돈이나 내놓고 꺼지라고 챙겨둔 총 쐈는데 간단하게 막히고 영혼 털려서 혼수상태

쓰러진 몸 위에 약속한 돈 내려놓고 엘프들은 샥 사라지고 보석장인은 한동안 의식 잃은 채로 앓다가 사망



스톤브락은 나중에서야 소식 들었고
#331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37

ㅋㅋㅋㅋㅋ 깐프넘들

#332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37
그래서 암튼 승천을 위한 제물로 피빨이들은 낚을려고........

지그마의 환생이라고 걔꿀잼 몰카를 시전했는데
#333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7:37
싯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4이름 없음(Qj28OY9KEo)2023-10-01 (일) 07:38
깐프넘들... 카오스보다 얘네가 문제야
#335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38
스톡브락은 그 일로 관대함은 약점, 돈은 무조건 선불, 엘프는 절대 믿지 말라, 총은 ㅈ또 쓸모없으니까 도끼를 믿자

는 네가지 교훈을 얻었다고
#336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38
Attachment
(개꿀잼 몰카가 너무 성공해서)

(진짜로 지그마의 환생이라고 사람들이 믿기 시작하고 성전까지 시작됨)
#337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39

카라드론들은 원래 법적으로
의뢰할려면 선불 50%내야함

#338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7:39
>>336 본인도 황당하다못해 맨탈 털릴 시츄 ㅋㅋㅋㅋㅋ
#339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39

>>336 ㅋㅋㅋㅋㅋ

#340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40
Attachment
(피빨이들도 어? 진짜 지그마의 환생이구나! 피를 마시거나 확보하면 개꿀일듯 해서 몰려들기 시작함)
#341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40

카라드론이 선불 안받고 의뢰하면

뭔가 일 터질꺼란 증조...

#342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40

징조

#343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40

>>340 ㅋㅋㅋ

#344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40
>>337 후불이라 자기 돈으로 빚까지 져서 보석 만들고 빚 독촉하러 온 사람들이 보석 ㅈㄴ 예쁜데 이거 팔아서 빚 갚자고 해도 손님이 의뢰한 거라 이건 절대 손 못 댄다면서 지켰음...
#345이름 없음(UZ95l926iQ)2023-10-01 (일) 07: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탈피지 진짜
#346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7:41
>>344 결국 영혼 털려서 샤이쉬는 못 갔네 ㅠㅠ
#347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41
암튼 이 개꿀잼 지그마의 환생몰카를 시전한 블랙위치는

어떻게든 개판을 수습해서, 개꿀잼 몰카로 유인한 5혈족의 뱀파이어들의 피를 모아서 마셔서

승천하겠다...... 암튼 이런 플랜읾............ (제국 멸망함)
#348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7:42
5혈족 피 마신다고 승천이 됨...?
#349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42
피 모으면 승천 가능한 거였음..?
#350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43
Attachment
>>348
몰루........ 암튼 가능하다고 핢.........
#351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7:43
그럼 그레이도 승천가능함...?
#352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43
>>351
어............................?
#353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7:43
나가쉬 모함...? 병신읾...?
#354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7:47
승천 왤캐 허벌임ㅡ
#355이름 없음(xr.jPgNEKw)2023-10-01 (일) 07:48
...에이게이 진짜 피빨이할까
#356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49

ㅋㅋㅋㅋ

#357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49
Attachment
그녀는 다섯 혈족 뱀파이어들을 불러 그들의 예언을 통해 그들을 조종하여 나가쉬의 강력한 마법을 사용하여 그들의 피를 마시고 자신의 영혼을 영구적으로 묶을 수 있었습니다.
만약 그녀가 이것에 성공한다면, 그녀는 감옥을 떠나 군대를 이끌고 제국을 분쇄하고 혼돈의 여왕이 될 의도가 있기 때문에 세상에 나쁜 소식입니다.

의식은 크게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는 그릇에게 그녀의 본질을 주입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다섯혈족 흡혈귀의 피를 마시는 것입니다.
이 작업이 완료되면 검은 마녀는 이전 전성기의 살아있는 모습으로 추정되며, 그녀는 자유롭게 감옥을 떠날 수 있습니다
#358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49
그레이 설마..........? 설마...................................?

설마...........................................................?

#359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7:51

ㅋㅋㅋㅋㅋ

#360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51
상상이상의 미친년 맞았네 ㅋㅋㅋㅋㅋㅋ

진짜로 다섯혈족의 피를 모아서 승천하려고 했던것읾..........

#361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7:52
피빨이 시체 모으던게 설마 ㅋㅋㅋㅋ
#362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53
진짜 TRPG는 레전드다
#363이름 없음(pgZO/Edrd2)2023-10-01 (일) 07:56
그레이가 블랙위치였음?(혹시)
#364이름 없음(lhfeIIuTnM)2023-10-01 (일) 07:56
그레이도 이제 적이 되는겨?
#365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56
>>364
그레이는 개꿀잼 몰카를 시전할정도로 지능이 없어서

저것과 별개일거에요....... 수렴진화로 어쩌다가 때려맞춘거지
#366이름 없음(SxG95fjPUI)2023-10-01 (일) 07:58
마법사인데 지능 낮음?
#367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7:58
>>366
지능과 지혜는 별개.................
#368이름 없음(TU9ERVrHPk)2023-10-01 (일) 08:00
그레이나 블랙위치나 둘다
진짜 느그쉬 후손이네...
#369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8:04
하지만 용서하세요, 전 알라리엘의 챔피언이 아닙니다. 과찬이십니다. 이렇게 말하긴 부끄럽지만 그녀와 우리 부족의 계약은 끝났습니다.'

'왕자님, 당신이 아는 것은 진실보다 중요하지 않으며 진실은 바로 당신입니다' 핀델필이 말했다. '나무와 나뭇가지가 수십 년 동안 당신이 올 것이라고 속삭였어요.'

'그게 진실이 아니야,' 굿와이프가 중얼거렸다. '나는 오랫동안 기다렸어요.'

'나는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어요.' 핀델필이 말했다. '이제 네가 여기 왔으니 나를 도와주게 될 거야.'

마에사는 표정을 지었다. '제가 원하지 않는다면요?'

'그렇게 될 것이니, 그렇게 될 것이다.' 망령이 말했다. '나는 이 늪 한가운데에 사는 악마에게 죽임을 당한 우리 집안의 마지막 동족입니다.

저를 집으로 돌려보내 주시고, 악을 타도해 주시고, 제 영혼의 싹을 심어주셔서 다시 자라나 제 동족의 영혼을 불러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그럼 저에게 작은 임무가 하나 있습니다.' 마에사가 말했다. '너희 종족의 고귀한 영혼을 파괴한 무언가와 싸워서 죽이는 것 말이야. 나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그럴 일은 없을 거야, 그건 원래부터 예정된 일이 아니니까.' 핀델필이 침울하게 말했다.

'운명은 우리를 속이는 방법이 있어요.' 마에사가 말했다. '이 적은 무엇입니까?'

'무시무시한 역병 악마예요.' 핀델필이 말했다. '내 동족이 살던 집터가 폐허가 된 곳에 집을 지었어.'

'한 마리의 악마가 당신이 말한 대로 행동하려면, 그 악마는 강력해야 해요.' 마에사가 말했다. '만약 그렇다면, 나는 그것에 대항할 기회가 없을 것이다.'

'당신이 이길 것입니다. 우리는 질병으로 약해진 채 몰래 죽었습니다. 대놓고 우리를 공격했을 때 우리는 반쯤 죽었습니다. 당신은 그렇지 않을 것이며 도움을받을 것입니다.'

'어떤 형태로요?' 마에사가 물었다.

'알라리엘의 챔피언을 위해 우리가 신탁했던 우리의 가장 위대한 보물입니다. 이제 왕자님 것이니 가져가서 휘두르기만 하면 됩니다.'

'그럼 무기는요?' 마에사가 물었다.

'다른 어떤 검과도 비교할 수 없는 검입니다.' 망령이 말했다. '그것을 사용하고, 가져라. 알라리엘의 은총을 알아라. 그녀는 생명의 여신이다. 죽음을 극복하고자 할 때 그녀의 후원이 당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마에사는 망령이 자신의 퀘스트를 어떻게 알았는지 묻지 않았다. 거기에는 마법이 작용하고 있었다. 그는 제안에 대해 잠시 생각했다.

'수락하겠습니다.' 마에사가 말했다.

'예언대로야.' 핀델필이 말했다.

'한 가지 조건이 있어요.' 마에사가 말했다.

'말해보세요.' 핀델필이 말했다.

'당신의 여주인이 내 탐구를 도와주고, 할 수만 있다면 내 사랑을 돌려주는 것.'

망령이 미소 지었다. '그녀는 항상 왕자님을 돕고 있습니다, 오 왕자님. 당신은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영웅입니다. 무기는 당신의 성공의 열쇠입니다.'

'난 그런 건 몰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입니다. 그 무기는 언제나 당신의 것이었어.'




알라리엘 미리 예언 신탁 내려서 마에사를 위한 필수 퀘스트들 준비해놨네 절대 죽을 일 없이 마에사가 성공하는 걸로 예정되어 있는 퀘스트
#370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8:11

한무반복

#371DM◆V0VI7eoJ36(p99YF0ywe6)2023-10-01 (일) 08:12
진짜 지옥이다........
#372이름 없음(bpBZWSNttY)2023-10-01 (일) 08:26
안 터지는 워프 라이트닝 피스톨/라이플/플라이어가 만들어졌다... 이크릿 당신의 기술력은 신이야!
#373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8:39
마에사가 퀘스트대로 가시노래의 검 뽑으니까 뽑자마자 태어날 때부터 지녔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사용해서 너글 갓비스트 토벌하고 힘 흡수함
#374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8:40
고트렉보다 쎈 거 같은데 마에사가
#375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8:49
'자, 이제야 네 가치를 다시 보여줬구나.'

마에사는 고개를 돌려 자신의 뒤에 서 있는 멜리신 부인을 발견했고, 이전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지만, 그녀가 인간 여성이 아니라는 것을 그때 알았다.

그는 무릎을 꿇고 가시의 노래를 들었다.

'알라리엘,' 그가 말했다. 그녀일 거라고 짐작했기 때문이었다.

멜리신 부인이 웃었다. '그렇게 뻔하지, 그렇지? 그럼 나를 새롭게 봐라, 네가 맞았는지.'

마에사가 고개를 들었다. 멜리신 부인이 눈앞에서 사라지고, 여자 거인이 창고에서 변장을 하고 왕자 앞에 섰다.

'원더러 부족의 마에사 왕자, 일어나라,' 알라리엘이 말했다. 그녀의 목소리는 위압적이진 않았지만 엄숙했고, 그 소리는 왕자에게 생기를 불어넣었다.

그는 그렇게 하면서도 여전히 그녀에게 검을 내밀었다.

'이 검을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가 말했다. '도움이 되어 기쁘군요.' 그가 할 수 있는 말은 거의 없었다.

그녀는 여신이고, 자신은 나름대로 고귀하고 강력한 존재이긴 하지만, 한낱 필멸자에 불과했기에 그녀를 거부하거나 불평할 수도 없었다.

'칼을 가려라. 검은 언제나 너의 것이고, 너의 봉사는 언제나 나의 것이다. 기쁘구나. 네가 그걸 한 번 더 얻으면, 한 번 더 가져라.'

그녀가 탑 나무를 살펴보니, 이제 거대한 나뭇가지가 위로 뻗어나가 새로운 벽을 만들고 그루터기를 고대의 높이로 되돌렸다.

'필멸자들과 마찬가지로 신들에게도 법칙이 있고, 우리가 한꺼번에 모든 곳에 있을 수는 없지. 이 숲의 전초기지는 기란으로부터 수많은 세계가 떨어져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곳이야.

너와 같은 요원은 소중하고 사랑받는 존재지. 넌 내 가장 유능한 챔피언 중 하나란다, 마에사.'

'내 백성들이 당신에게 저지른 잘못을 속죄할 수 있다면, 나는 영광입니다.' 그가 말했다.

'네 백성들이 나를 배신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빚은 오래 전에 갚았어.' 그녀의 눈은 공허한 오팔이었고, 그녀의 아름다운 얼굴은 사랑스러우면서도 당당했다.

'난 널 불쌍히 여긴다. 운명은 신들의 일에 관여하는 필멸자에게는 자비를 베풀지 않아.'

'당신이 날 도와줄 거라고 들었어요.'

'그럴 거야,' 그녀가 말했다. 그녀는 시야에서 사라졌다. '때가 되면 맹세할게.'

알라리엘이 사라지자, 천장이 그의 머리 위로 닫히기 전에 햇빛이 새로워진 탑 나무로 쏟아져 들어와 다시 태어나는 찬란한 하늘 아래 남았다.





알라리엘 얘도 쥐그마처럼 운명 탓하네
#376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8:50
불쌍하고 빚도 다 갚았으면 남탓 그만하고 풀어주라고!
#377스라카◆7gMUaVCeH.(mOXcHQcjZQ)2023-10-01 (일) 08:54

ㅋㅋㅋㅋㅋ

#378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8:57
'그때 나는 녹음이 우거진 늪을 지나갔습니다. 굿와이프의 오두막은 사라졌고, 제 짐은 그 자리에 있던 나무 구멍에 있었습니다.

나는 내 사랑의 뼈를 되찾았고, 가시의 노래에 의해 더 현명하지 않고 더 부유하게 떠났습니다.'

'왜 그럴까?' 스톤브락이 물었다. '왜 그녀가 당신에게 그것을 주었을까요? 그리고 항상 네 것이란 말은 무슨 뜻이었을까?'

'누가 알 수 있겠어?' 마에사가 말했다.

'비밀이죠.' 스톤브락이 말했다. 그는 비를 맞으면서도 파이프에 불을 붙이고는 조심스럽게 담배를 불었다. '신들은 언제나 그랬어. 듀아딘의 신들조차도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지.'

'그렇습니다.' 마에사가 말했다.

'그럼 지금까지 그녀를 섬기셨나요?'

'오랫동안요.'

'얼마나 오래요?'

마에사는 어깨를 으쓱했다. '세월이 하나로 녹아들었죠. 나는 그녀를 위해 임무를 수행했고, 그녀는 나에게 총애를 베풀었다. 이 검은 하나의 선물이고, 아엘피스(마에사 탈것, 사슴의 왕)는 또 다른 선물이었지.

때때로 나는 퀘스트를 하다 보면 원치 않는 곳으로 가게 되고, 극복해야 할 적을 만나기도 한다.'

'무른굴처럼요?'

'아마도요, 하지만 그것도 우연이었을 수도 있죠. 알라리엘을 섬기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녀가 조용히 일하고 있을 때를 대비해서요.

신들은 항상 자신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지 않으니까요.'




저렇게 알라리엘에게 검을 받은 후론 알라리엘의 가장 유능하고 총애받는 챔피언으로서 알라리엘의 퀘스트를 수행하고 알라리엘의 총애를 받음 여러 선물과 축복들

모든 곳에 있을 수 없고 직접적으로 나설 수도 없는 신들을 대신해 도움을 바라는 필멸자들을 도우면서
#379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9:02
최종목적은 아내 부활이긴 하지만 그 과정에서 모탈 렐름 전역을 방랑하며 가능한 한 모든 사람들을 돕고 다니는 떠돌이 영웅

루프가 처음 시작된 게 아마도 신화의 시대 말기~카오스의 시대 초기 같으니 수세기 동안 이 역할을 반복해온
#380이름 없음(yiu51wirLA)2023-10-01 (일) 09:05
아마 본편 시점으론 마에사 2회차쯤이려나
#381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08

>>379 뎃 신화의 시대 말기였어요? 엄청 초반인데

#382이름 없음(U9vtzIQ5t6)2023-10-01 (일) 15:09
타키온 그래서 지금 얼마나 강한건지 모르겠는데
어느정도에요?
#38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09

>>382 노말베이더요.

죽음이 넘치는 환경이면 그보다 살짝 위로 갈수도 있긴한데

그건 베이더도 화산이나 그런데서 싸우면 전투력 올라가긴 매한가지니까.

#384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09
마에사가 아내 죽은 게 그때 같더라구요 그 이후로 에오카 동안 기억 애매한 채로 쉼없이 방랑했고
#385이름 없음(U9vtzIQ5t6)2023-10-01 (일) 15:10
ㄷㄷ 노말 베이더면 엄청 쎈데
#38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10

>>384 ㅇㅎ

#38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10

500년 넘게 루프했단건데 알라리엘 이 사악한년...

#388이름 없음(U9vtzIQ5t6)2023-10-01 (일) 15:10
대충 사두정 바로 아래?
#389이름 없음(RNEHKlF0z6)2023-10-01 (일) 15:11
따끼온 상태가 어떤지는 잘 모르지만
지금 상태라면 베이더랑 대등하게 싸움 가능한가?
#39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11

뭐 그쯤이요.

#391이름 없음(1SFZxrKGlA)2023-10-01 (일) 15:11
알라리엘은 업보 갚으려면 너글한테 감금조교나 당해야 하지 않을까.......
#392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5:11
순수한 샤이쉬로 순수한 아쿠쉬에 맞선다.
#39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11

>>389 네 그런데 베이더가 코른펀치 써서

코른의 기운이 챠몬에 남아있는 동안은 불리한정도?

#394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5:11
>>391 이샤 당하는건가?(아무말)
#395이름 없음(U9vtzIQ5t6)2023-10-01 (일) 15:11
ㅋㅋㅋㅋ
#39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11

>>394 똥물 드링킹 ㅋㅋㅋ

#397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12
>>387 아무튼 불쌍하지만 그건 신에 관여한 필멸자 벌 주는 운명 탓
#398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5:12
이제 아르가 코른 기운 씻어내고 써세싱 유 파더 하나
#399이름 없음(1SFZxrKGlA)2023-10-01 (일) 15:12
근데 코줄 다시한번 못쓰는건가......?

아르 다시 들어오면서 막힌건가
#40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12

>>397 왜 자기가 느그쉬에게 제안하고 운명탓 하는지

#401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5:12
안 좋은 기억은 다 잊는다라.
이거 쿠베라의 신들 떠오르네.
거기도 지 기억 지우는 신놈들 넘치는데.
#40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12

>>399 아르땜에 못써요 ㅠㅠ

#403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13
몰루 운명이 무자비해서라 캄
#404이름 없음(U9vtzIQ5t6)2023-10-01 (일) 15:13
>>401 근데 그것땜에 약해지잖아
#405이름 없음(1SFZxrKGlA)2023-10-01 (일) 15:13
아빠 맘도 몰라주는 불타는 효녀 아르토리아........
#40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13

ㅋㅋㅋㅋㅋㅋ

#40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14

아빠가 집먼저 나갔음 수구

#408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5:14
>>404 글칰ㅋㅋㅋ 변화를 하지 않으니
#409DM◆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0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5:14
아, 베이더는 아르한테 파동기나 전수하고 써세싱 유 파더나 당하라구ㅋㅋㅋㅋㅋ
#411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14
아르 근데 따끼온 베이더 전투에 끼어들어갈 수 있남 ㅋㅋㅋ
#412이름 없음(U9vtzIQ5t6)2023-10-01 (일) 15:15
근데 왜 페렌디르보다 약해요?
케스락시스 땜에 페렌디르가 강한건 아니지 않아요?
#41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15

>>411 베이더 약점이 아르라서 낄수 있어요 ㅋㅋ

아르 다칠까봐 전력 다하지도 못할테니까

#414이름 없음(1SFZxrKGlA)2023-10-01 (일) 15:15
아 타키온이 인간방패로 쓰면 되지 않을까.......
#415이름 없음(U9vtzIQ5t6)2023-10-01 (일) 15:15
읽어봤는데 페렌디르가 강해진건 천공의 영역 가봤기 때문이던데
#416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15
페렌디르는 에드처럼 개념 그 자체와 온전히 하나 된 거니까?
#417이름 없음(RNEHKlF0z6)2023-10-01 (일) 15:16
지금 따끼온이라면 베이더랑 또이또이하게 싸우니깐
거기에 아르가 끼어들면 따끼온만으로 벅찬 베이더가
아르까지 신경쓰면서 싸우긴 힘들지
#41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16

>>414 너무해 ㅋㅋㅋ(그걸 생각했다.)

>>415 뫄 자력진입은 했는데. 자력 탈출이 아니라서?

#419DM◆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다 에이게이 ㄹ황: 천공의 영역 편법으로 입갤함
#420이름 없음(1SFZxrKGlA)2023-10-01 (일) 15:16
아르한테 샤이쉬 공격 날리면 대신 맞아줄듯........
#421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16

베이더같은 반쪽짜리라서 그래요.

#422이름 없음(U9vtzIQ5t6)2023-10-01 (일) 15:16
ㅇㅎ 반쪽짜리인아
#423DM◆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16
베이더 반쪽자리구나.....
#424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16

>>419 기어코 일주일 개념신 됐구나

#425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16
범부 에이든 사토루
#426DM◆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17
>>424
코사장에게 존나 쳐맞고 퇴출당핢.........
#427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5:17
쥐그마만 아니었음. 필멸자가 개념신 직행 코스를 보여줬을 아나킨 흑흑.
#428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17
무숙 9도 못 가는...
#429이름 없음(U9vtzIQ5t6)2023-10-01 (일) 15:17
타키온 재능은 그래서 어느정도에요?
페렌디르급?
#43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17

>>426 그래봤자 재진입 가능할텐데 ㅋㅋㅋ

#431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18

>>429 몰루 지가 다 깎아 먹은 케이스라서

원본 응애 타키온은 대충 .dice 7 10. = 90% 페렌디르

#432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5:18
솔직히 코사장이 패서 쫓아보낸걸로 끝낸거면 스윗 코사장 아님?
개념신 승천해서 경쟁자 생기면 안 좋으니까 확실하게 죽여둬야지.
#433DM◆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18
스게........
#434이름 없음(U9vtzIQ5t6)2023-10-01 (일) 15:18
ㅇㅎ
#43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18

>>432 ㄹㅇㅋㅋ 팬걸로 끝났음 다행인데

#436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18
생각해보니 에드 1000 2개나 있는 아델리아도 천공의 영역 진입하려나
#437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5:18
0.9 페렌디릌ㅋㅋㅋㅋ
이정도는 되어야 응애시절에 죽음의 메아리로 자길 아그네스 따끼온이라고 생각하는 존재를 소환가능하구나.
#43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18

>>436 뭐야 그거 무서워.... 개념신 양산이잖아.

#439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19
0.9 페렌디르...
#44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19

>>437 마법 배운적 없는 꼬마가 D4C를 사용했으니까요/

#441DM◆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19
???: 왜 디-먼, 스케이븐, 인간, 엘프, 기타등등 다 갈아서

영혼 초콜렛 만든 다음에, 먹방해서 정수 일부분을 분할해서 디-먼차일드 & 인공키퍼 안만듦..........?
#44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19

지금 재능 다 깎아먹은 타키온도 자멸했지만

천공의 영역 자력으로 진입했는데

#443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5:19
>>441 사라져라 40k 디먼!
#444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19
>>438 1000이랑 앞으로의 스토리 생각하면 개념신 양산할 수밖에 없는 게?
#445이름 없음(U9vtzIQ5t6)2023-10-01 (일) 15:20
영혼 융합체 아니면 자력으로 천공의 영역
탈출할수 있다 없다?
#446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5:20
에드가 인도하고 자기관측도와주는건가.
#447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21
에드 쫓아온 애들 전부 에드 한 번씩 관측하고 돌아와서 파워업할 듯...
#44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21

>>441 셧업디먼....

>>444 ㄱㅊㄱㅊ 개념신은 에드 하나로 충분해요. 어차피 결정 나는건 지상에서의 싸움결과니까.

>>445 .dice 0 3. = 0(0으로 페렌디르처럼 가능)

#449DM◆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21
페렌디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0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21
ㄷㄷ
#451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5:21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괴물이었네 원본 따끼온ㅋㅋㅋㅋㅋ
#452이름 없음(U9vtzIQ5t6)2023-10-01 (일) 15:21
ㄷㄷ 영혼 처먹은게 진짜 족쇄긴 했구나
#45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21

타키온은 진짜 영혼 안처먹는쪽이 더 강했겟네요

#454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22

뫄 안먹으면 죽는 상황이라서 어쩔수 없긴했는데

그에 대한 이자가 너무 쎗다.

#455DM◆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22
오히려 영혼 존나 갈아서

그 영역에 도달한 에이게이랑 반대되네

#456이름 없음(U9vtzIQ5t6)2023-10-01 (일) 15:22
괴물이잖아 ㅋㅋ
#457이름 없음(9XYtIJkoNo)2023-10-01 (일) 15:23
어떤 의도인지 몰라도
에이게이를 만든 젠게이 광기도 대단하지않나?
자기 손으로 신을 만들었으니
#45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23

>>455 그쪽은 완전히 갈아버렸고

이쪽은 잡탕이라 뭐...

#459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23
챠몬의 천마였나 따끼온
#460DM◆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23
???: 그냥 갈아버리면 되는걸

왜 굳이 잡탕으로 만듦.......?
#461이름 없음(1SFZxrKGlA)2023-10-01 (일) 15:23
부모운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타키온이 에드마망 딸이었으면......
#462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23
따끼온 지금 무숙도 대충 10 취급?
#46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23

>>457 ㄹㅇㅋㅋ

#464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5:23
술쳐먹고 도박져서 신 만들기
#465DM◆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24
>>457
그냥 영혼 그렇게 갈아먹은 다음에 쳐먹고, 피임 안하고 허리 흔들어서

그 갈아버린 정수가 일부분 분할된 유사 데몬-차일드 만들었다가 그 꼴난것읾......
#46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24

>>461 대충 젠취가 챠몬 침공했을때 각성해서

악마들 다 줘팼음...

#467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24
와 근데 확실히 에오카가 전작들보다 재능 인플레가 미쳤긴 하다 상한선이 올라가고 컨텐츠 해금돼서
#46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25

>>462 무술은 제대로 배운적 없는데

이제 페렌디르처럼 다 카피하겠죠.

저기 천공의 영역 갔다 왔다는건 그런거니까

#469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25

>>467 ㄹㅇㅋㅋ....10만으로 ㅎㄷㄷ하는 올월

너무 ㅈ소임...

#470DM◆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26
에이게이는 근데

코사장이랑 패스 이어진것으로 동앗줄잡고 얼떨결에 끌려간

편법으로 천공의 영역 입장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471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26

여긴 억단위로 노는데(너무 뇌절같긴함)

에오지 필멸자 인구는 조단위라고 하고

#472이름 없음(9XYtIJkoNo)2023-10-01 (일) 15:26
>>465 의도 안하고 그걸 만든게 더 소름인데
#473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5:26
대륙 부수기 못하면 왜 강자읾........?
#474DM◆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26
당연하게 코사장도 "이 새끼 뭐야?"

하고 그냥 오질라게 패서 참교육했지만
#47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26

>>470 페렌디르도 그렇게 들어감...

#476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26
초반엔 에드파티 벨파티보다 재능 없는 한스들이라 억까당하는 거다 뭐다 그랬었는데...
#47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27

자력진입한건 오직 라리엘뿐임

#478DM◆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27
>>475
그러면 정공법은 뭐읾..........?
#479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27

>>476 ㅋㅋㅋㅋㅋㅋ

#480DM◆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27
패스 이어진걸로 편법으로 진입하는게 대세인가 ㅋㅋㅋㅋㅋㅋ
#481이름 없음(9XYtIJkoNo)2023-10-01 (일) 15:27
>>474 코졸렬 성격에 소멸이 아니라
줘패서 쫓아낸거만해도 대단한건데?
#48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27

>>478 라리엘처럼 의식치뤄서 진입

#483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5:27
>>474 안 죽인 시점에서 스윗 코사장인듯.
#484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28

>>481 응애라고 봐준듯 ㅋㅋㅋ

#485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28
이제 베이더랑 타키온은 견계고 상위호환 달고 서로 카피 대결하는 건가
#48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28

따끼온 대충 무숙은 7인데

다이스를 100번 리롤 가능한 그런거읾...

#487DM◆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8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29
ㄷㄷ
#489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30

>>485 ㅋㅋㅋ

#49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30

대신 타키온은 마법 더 잘쓰니까 ㄱㅊ

#491DM◆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31
아무튼 그 뭐냐, 원작의 빌런이

대충 사람들을 납치해서 토막낸 다음, 융합 프랑켄슈타인 인공-디먼-플래시 골렘을 만들었는데

그게 대충 에이게이랑 비슷하다보니까, 대충 그거 추방될때 동화되서 뭐시기 코사장 패스 이어진거 동앗줄 잡고 천공의 영역 진입입갤

#492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31
타키온의 죽음을 슬퍼할 새도 없이...

전장에 투입된 것은



"노력의 천재" 보로가로스!!!
#493이름 없음(1SFZxrKGlA)2023-10-01 (일) 15:31
코쥴이면 모두 다 해결할수 있는데.......
#494이름 없음(RNEHKlF0z6)2023-10-01 (일) 15:31
옆동네 보면 올월은 ㅈㅅ렐름이고 망할만하다는 생각이 듬

귀뚜라미 한무 보일러, 영혼반죽 인공신, 조상 느그쉬 뛰어넘는 피빨이

이렇게도 자랑스럽게 1세대 뛰어넘는 후손들 없는 오리지널 엔탐 올월은 망하는게 당연하지 않나?(아무말)
#495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5:32
보황 진짜 십간지네
#49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32

>>492 ㅋㅋㅋㅋㅋ

>>491 그거 코사장이 만든거읾..?

#49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32

>>495 노력의 천재 보황 ㅋㅋㅋ

그치만 밤가이 엔딩

#498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33
보로가로스좌랑 발키아 투입
#499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5:33
>>494 심지어 무한의 모험자도 없으니까 지는건 당연한듯.
#500DM양반◆V0VI7eoJ36(eKVRCkFHDQ)2023-10-01 (일) 15:33
>>496
코사장을 SIGMAR이라고 믿는 미친놈이 만듦....
#501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34

보르가로스 투입되면
아르나 타키온 이렇게 만들고 퇴장할듯...

#502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34
사냥꾼 보드락스에 지그마혐오자 스컬테이커까지
#50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34
Attachment

.

#504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34
TRPG 왤캐 매욺........

그냥 사람을 토막내서 제각각 부위를 모아서 프랑켄슈타인 디먼-골렘을 만들고

영혼을 8명과 카오스의 정수와 융합시킮....
#50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34

발키아는 너무 야캄...

#50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34

>>504 ㅋㅋㅋㅋㅋ

#507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34
이게 사람새끼가 할 짓읾.....?

그걸 그리고 수천만단위로 한 젠게이는 뭐읾....?
#508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35
보황 일생에 단 한 번 쓸 수 있는 술식 전개로 신체를 피로 바꿔서 밤가이 각
#509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5:35
그걸 근데 왜 코른 종자가 함...?
#510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5:35
정수 갈갈이도 그렇고 코른 이새끼 원조 젠게이임?
#511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35
생각해보니 휴가 낸 싸장님도 여기 오려나
#512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35
>>509
코른 데프의 부활을 위해서.... 몰루.....

#51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36

>>511 오죠

#514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36
옛날에 나온 신역 개안 떡밥 회수하고 재등장
#51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36

>>512 ㅋㅋㅋㅋ

#516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37
근데 오늘 연재 레전드였던게 ㅋㅋㅋㅋㅋ

리롤 3연 펌블로 젠게이될뻔함 에이게이
#517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37
영혼학살자, 슬라네쉬의 미친 태수
#51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37

>>516 뎃 ㅋㅋㅋ

#519이름 없음(RNEHKlF0z6)2023-10-01 (일) 15:37
>>507 스케일만 다를뿐이지
코른이 3등분한 데프랑 포함하면
젠게이가 한 일은 저 세계 기준으로 사실 평범한거 아냐?
#52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37

왜 에이든도 젠게이 맨들려함...

#521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38
에이든 범부였음 다이스가...
#522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38
자꾸 다이스가 죠랄나는걸 어캐핢.....

일단 천공의 영역 입갤했으니까 젠게이 줘패지 않을까
#523이름 없음(RNEHKlF0z6)2023-10-01 (일) 15:38
>>516 재앙이었지... 순간 진짜 욕나와서 핸폰 던질뻔했어(먼산)
#524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39
.dice 1 100. = 39 (88이상으로?)

통과하고 바로 코사장 100면크리 나오는걸 어캐핢....
#52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39

범부...

#526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39
그러고보니 노멀 베이더가 사두정보단 살짝 약하댔잖아요

그 정도 격차면 천공의 영역도 진입한 그 재능으로 카피해서 이길 수 있는 거 아니에요?
#52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40

>>526 네 그런데 가진 힘의 차이가 있으니까요.

사두정들은 깡파워가 렐름 멸망급이라

#528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40
그냥 젠게이가 레줄킨것 같은것읾....

똥파워땜에 돌아버린.....
#529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40
ㅇㅎ
#53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40

기술 카피는 하는데
체급 차이가 있어서 그래요.


대충 헤비급 랭커 vs 미들급 무패 챔피언같은 느낌?

#531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41
기술로는 한계가 있나
#53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41

그래도 그룽니보면 기술로 앵간한건 다 흘릴수 있어요

#533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41
생각해보니까.

천공의 영역간 에이든게이가 슼햄처럼 정신병 치료하려고 젠게이 줘팰때

이 새끼 레줄 키는거 아닒.....?
#534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42
하긴 사두정이 아니라 코른펀치도 흘리는데
#535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42
진짜 각인데
#536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5:42
그정도 가면 기술 딸리는 똥파워는 킨더릭 말곤 없잖아...
#53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42

사상 병기 없어도

언덕도 못날리는 수준의 근력으로

카이로스 압도적으로 밀어붙이니까

#53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42

>>533 아들한테 뭐하는거임 ㅋㅋㅋ

#539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43
그럼 사두정이랑도 실제로 붙는다면 핸슨 vs 칼리프 느낌으로 해볼만 만하려나
#540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5:43
>>533 부모님 정신치료하려고 하는데 부모가 광증으로 아들 조지는거임?
#541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5:43
크아악! 레줄!!!!!!!!
#54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43

>>536 사실 그래요... 디더릭은 범부니까

#54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43

>>539 네 그런느낌이죠

#544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43
에이게이도 사실 범부읾....

천공의 영역 편법으로 입갤하고

무숙 89, 마법레벨 2......
#54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43

체급은 한단계 아래지만

기술로 비벼보는

#546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43
뫄.... 진짜 딱 고죠같은 느낌?
#54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44

ㅋㅋㅋㅋㅋ

#548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44
홈그라운드 아쿠쉬에선 주신급이랑도 해볼만 하고?
#549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44
체인질링의 복사도 천공의 영역 짭의 느낌이려나
#55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44

고죠가 토황에게 패배해서 각성하기 전 느낌인가

#551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45

>>548 네.

#552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5:45
무숙 100 마법렙 5 근력 9 민첩 9 경험치 박아서 왜 못 찍음......?

범부임.........?
#553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45
코황에게 존나 쳐맞고 퇴출당핢...
#554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45

미들급 복서가 체중을 헤비급으로 키운느낌

#555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45
글쿤 강하다 베이더
#556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46
주제를 알아야지 동앗줄 잘못 잡아서 ㅋㅋ
#55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46

ㅋㅋㅋㅋㅋ

#558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46
코른 패스 이어진것으로 날먹하는

범부읾.....

#559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46
생각해보니 노말 베이더가 딱 벨 사쿠야 융합진화한 느낌의 알타이르 상위호환인가

알타이르도 출력빨 5렙이지 제대로 다루는 법은 모르니
#56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47

토황이 아니라 코황 ㅋㅋㅋ

#561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47
코황 ㅋㅋㅋ
#562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47
>>559
ㄹㅇ ㅋㅋ
#563스라카◆7gMUaVCeH.(AGuNnKLAOM)2023-10-01 (일) 15:47

>>559 네 그런거

#564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48
근데 베이더가 토황 포지션이면 아르 몸 뺏기는 거 아님...?

코황한테
#565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5:48
저쪽 세계선의 코른은 여미새가 아니라 남미새하는 여신인거 아님?(아무말)
#566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48
근데 진짜 들어가서는 안되는 고렙존 어쩌다가 입갤해서.

진짜 온몸 비틀어서 겨우 살아나온 느낌? ㅋㅋ
#567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48
따끼온 샤이쉬 무라사키 대신 맞고...
#568이름 없음(RNEHKlF0z6)2023-10-01 (일) 15:48
근데 패스 이어진 것도 못 받아먹고....
얘 진짜 범부잖아?
#569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48
>>568
편법으로 이상한 방법으로 진입한.... 범부....
#570스라카◆7gMUaVCeH.(AGuNnKLAOM)2023-10-01 (일) 15:49

ㅋㅋㅋㅋㅋ

#571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49
에이든은 만들어진 천재니까...
#572스라카◆7gMUaVCeH.(AGuNnKLAOM)2023-10-01 (일) 15:49

범부라니 ㅋㅋㅋ

#573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5:49
코른이랑 의지력 승부...... 비볐다고 .........
#574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49
인공의 한계
#575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49
사실 진짜 어장 엔딩각이였음 ㅋㅋ

코황이 봐줘서 그렇지 잡종 잡는거 노잼이라고
#576스라카◆7gMUaVCeH.(AGuNnKLAOM)2023-10-01 (일) 15:49

아르한테 너무해....

#577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5:50
그치만 아르...... 베이더 분노 억제기 원툴이자나.......
#578스라카◆7gMUaVCeH.(AGuNnKLAOM)2023-10-01 (일) 15:50

아르 코른 수육체 엔딩이라니

#579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5:50
>>577 신역진입했다고!!
#580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51
아르도 베이더 강의를 받아야하는데...
#581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5:51
코른 수육체 엔딩이면 ㄹㅇ. 잡담판에서 얘기나왔던 아르 코른인자 있다가 보호막때문에 코른인자 증발한 인간인거 아님?
#58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51

>>581 사실 그게 미정이라서요

#583이름 없음(RNEHKlF0z6)2023-10-01 (일) 15:51
코사장이 안봐줬으면 진짜....
근데 코른이 파리잡듯이 짜증내면서 때려죽이려한 경험했는데
얘 왠만한 일에는 공포심 못느끼는거 아냐?
#584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5:52
>>583 느끼는게 이상한거 아님?
#58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52

베이더보면 조상중에 코른 타락한 인간이 있긴 할거 같은데

정확히 누군지는 잘...

#586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5:52
>>583 기억 못하는 범부읾.........
#58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52

>>584 ㄹㅇㅋㅋ

#588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52
에이든 맴 여릶.....

스케이든 죽는걸로 맴이 아파하는 착한 친구인데
#589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53
진지하게 살인하면

ㅎㄷㄷ하고 눈물 흘릴 친구읾....
#59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53

ㅋㅋㅋㅋㅋㅋ

#591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53
사상최강의 전사 코른 수육체 아르 vs 현대 최강의 천재법사 타키온


타키온: 풀파워로 강림한 코른이라면, 조금 버거울지도.
오이겐: 그럼 져?
타키온: 이겨.

(아무말)
#592이름 없음(RNEHKlF0z6)2023-10-01 (일) 15:54
오더 입장에선 진짜 다행인 일
이름복잡한 놈보다 더 미친놈이 날뛰는데
억제기 되줘야지
#593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른수육
#594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5:54
>>591 그리고 녹파 아델리아(크로스아이)가 강림하는데.
#59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54

>>591 ㅋㅋㅋㅋㅋㅋ

#596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5:55
타키온의 죽음을 슬퍼할 겨를도 없이 전장에 투입된 것은...!

'메가보스' 아델리아!
#597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55
승부는 타키온의 승리야!!!


(2주 휴재애애애애앳)
#59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55

타키온의 죽음을 슬퍼할 겨를도 없이 전장에 투입된 것은... 메가보스 아델리아

#599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5:55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56

>>596 앜 늦었다 ㅋㅋ

#601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5:56
(어장 연중)
#60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56

아르가 코른 수육체 되면

에드는 텐겐사마 되는건가 아 ㅋㅋㅋ

#603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5:56
두 초대회귀의 싸움.
둘중 누가 이기느냐에 따라 펜드래건의 지배자가 정해진다!(아무말)
#604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57

젠취한테 잡혀서 코른수육체 아르한테 잡아먹히는 엔딩 ㅋㅋㅋ

#605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57
일생의 단 한 번만 사용 가능한 술식...

최후의 와아아아아란... 나 자신이... 와!가 되는 것이다
#60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57

>>605 ㅋㅋㅋㅋㅋ

#607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5:57
개념신 줘팸합일하려면 체급 맞춰야제 ㅋㅋㅋㅋㅋㅋ
#60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5:57

무WAAAGH!!

#609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59
타키온은 거울 복사하고 아르는 코른 수육해서 코른 술식 카피하고 아델리아는 와아아아!로 천공의 영역 진입해서 에드 수정펀치하고 바이올렛은 세계의 본질 관측 떡밥으로 각성해서 또 에드 만나고 오고...
#610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5:59
하나씩 최종진화 시킴 될 듯 ㅋㅋㅋ
#611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00

>>609 인플레가 ㅋㅋㅋ

#612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00
인간인데 WAAAGH! 왜 못 씀.........?
#613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00
등신임.........?
#614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00
차피 최종전 왔으니까 갓오하처럼 뇌절로 가는 거야
#61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01

>>612 거느린 그린스킨 무리가 적어서요...

#61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01

>>614 갓오하 ㅋㅋㅋㅋ

#617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01
에드랑 젠취는 벤딩 2억배로 우주 껐다켜고 죠랄하고
#61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01

크라그노스처럼 막 수만명 끌고다녀야지 WAAAGH가 강해지는데

#619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02

>>617 일단 챠몬 하늘 불끄긴 했어요 ㅋㅋ

#620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02
아 근데 그 위대한 아가리 사냥한 보드락스 더 헌터 ㅋㅋㅋ
#621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03
따흐흑.......
#62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03

왜요?

#623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03
신살까지 하고나서 지나가던 오룩한테 졌던데
#624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03

ㅋㅋㅋㅋㅋㅋㅋㅋ

#626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6:03
지나가던 오룩이 고드락인거 아님?
#62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03

지나가는 오룩(그림고어)는 최강이니까 ㅋㅋㅋ

#62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04

마치 지나가는 손비

#629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04
ㅋㅋㅋㅋ
#630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04
어떤 본스플리터즈 부족이 보드락스가 먼저 점찍은 갓비스트인지 뭔지 암튼 위대한 짐승을 사냥해버림

그래서 빡친 보드락스가 그 부족의 보스 오룩을 암살하려했는데 옆에 있던 위어드높 주술사가 미래예지로 보드락스 공격 눈치채고 ㅈㄴ 큰 고카모카 펀치 소환해서 날려버림 ㅋㅋ
#631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05

ㅋㅋㅋㅋㅋㅋㅋ

#632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05
고카모카 펀치! 고카모카 펀치!
#63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05

고카모카 만세

#634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06

근데 미래예지 다들 왤케 많이 씀 ㅋㅋㅋ

#63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07

좀 강하면 미래예지 쓰네요 ㅋㅋㅋ

#636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07
위대한 아가리와 그의 쵸즌 오룩보다 주술사의 고카모카 펀치 한 방이 더 쎔 ㅋㅋㅋ
#637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07
WAAAGH!!의 힘이다...
#638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08
>>634 위어드높들은 와아아아 에너지 너무 많이 먹고 돌아버린 주술사들이라 와아아아아 다뤄서 미래 예지하고 와휘감도 쓴다네여
#639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08

ㅋㅋㅋㅋㅋㅋ

#640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08
와아아아로 빔도 쏘고
#641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08

고카모카 펀치!

#642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09
충분한 와아아아아가 있다면 미래 볼 수 있음 ㅋㅋ
#64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09

ㅋㅋㅋㅋㅋㅋ 만능이네요.

#644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09
와아아아 무안단물이라
#64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10

옼스 답다 ㅋㅋ

#646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11
그 그롯 쪽의 고드락 포지션 이름 뭐더라 룬킹 스크라그롯인가 얜 버섯 쳐먹고 배드문 파워로 거대화해서 로오체 압사시킨 것도 본 거 같은데
#647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11
근데 따키온 천공의 영역 탈출했는데

어캐 재진입함? ㅋㅋ

그냥 정신으로 힘 똭 주면 되는건가
#64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11

ㅇㅎ....

#649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11
고카모카 파워란 게 워낙 기묘해서
#65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11

>>647 애초에 자력 진입했음

베이더를 페이스메이커 삼아서

#651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12

거기서 자멸해서 그렇지

자력으로 진입한건 마즘

#652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13
아르도 그래야할라나...
#653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13
ㅇㅎㅇㅎ

그냥 이제 원하는대로 들어갔다 나올 수 있나
#654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13
에드 보고싶다고 떼스면 안내해주지 않을까
#65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13

>>652 베이더 뭔가 천공의 영역 가는길 알려주는

길잡이 된거 같은데 ㅋㅋㅋ

#65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14

>>654 떼쓰다뇨 ㅋㅋㅋ

#657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14
ㄹㅇ 코버지가 뭔가 가이드 비슷한게 됢. ㅋㅋ
#658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14
선배니까 ㅋㅋㅋ
#659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14
에이게이도 코황이 동앗줄 내려서 패스로 이어진거

진입하고 슼햄처럼 줘패서 주제 알려주고
#660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15
아빠 따라서 들어가고 여어 하는 시로 만나면 딱인데
#661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15

천공의 영역 일타강사 베버지

#66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15

개념신 합격은 베버지

#66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15

>>660 뎃 ㅋㅋㅋㅋ

#664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16
개념합일은 역시 베황 ㅋㅋㅋ
#665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16
ㅋㅋㅋㅋㅋㅋ

근데 탈출도 따로 뭐있음? 천공의 영역

에이게이는 쳐맞다 보니까 어떨결에 내쫓겼는데
#666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16
코황 진짜 씹1타강사네
#66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16

>>659 슼햄 ㅋㅋㅋㅋ 하긴 코른이 슼햄처럼 고인물 포지션이긴 하다

#66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17

>>665 페렌디르는 자력 탈출함

>>666 1타강사 ㅋㅋㅋ

#669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17
코햄이 썩은물이니까 ㅋㅋ
#67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17

어케 탈출하더라...

#671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17
코햄이 진입도 시켜줘.....

탈출도 패서 도와줘.... ㄹㅇ 엔젤인갊....
#672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18
젠게이 같은 쓰레기 버리고 코버지를 새아빠로 모시는게 맞다...
#67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18

ㅋㅋㅋㅋㅋㅋㅋ

#674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19
이번 전투로 주연들 전부 승천시키면 챠몬 만신전 꾸려도 되겠다 ㅋㅋ 그룽니 카르텔까지 끼워서

필멸자 어쩌고 한 그룽니의 계획은 몰?루
#675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19
심지어 코버지 제의도 했잖슴....

나름 호로새기 8%정도 코른 정수라고
#676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19
지가 필멸자 아닌 놈들한테 카드 줘놓고 어카라는거 ㅋㅋㅋㅋㅋ
#67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19

>>674 ㄹㅇ루

>>675 ㅋㅋㅋㅋㅋ

#67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20

아 육안 각성해서 탈출한다

#679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20
카드 암 소용 없었고...
#68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20

천공의 영역 탈출법이 육안 각성임 ㅋㅋㅋ

#681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20
육안 ㄷㄷ
#682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20
육안 각성 ㅋㅋ
#683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20
베이더랑 타키온도 짭육안 있음? ㅋㅋ
#684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21
무량공처 무라사키 무한난사 각인가 ㅋㅋ
#68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21

그는 내면의 눈, 즉 모든 차원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눈을 통해 방금 전까지만 해도
자신을 위협하고 지배권을 놓고 서로 경쟁하던 두 개의 전쟁 영혼을 분명하게 식별할 수 있었다.


더 이상 두 개가 아니었다는 것만 빼면요. 오직 하나뿐이었습니다.

화해했습니다. 온전하게. 치유되지는 않았지만 치유할 수 있는 존재.

페렌디르는 트랜스를 끝냈다. 그는 다면체 상태에서 몸을 일으켜 세우고 눈을 뜨자 케스락시스의 무덤이 있는 숨겨진 계곡의 실제 현장이 눈에 들어왔다.
그의 눈앞에 거대한 무형의 힘과 권능의 기둥이 서 있었고, 그 기둥은 내부의 빛을 느리고 쉬운 색채의 계단식으로 발산하며 반짝였다.
더 이상 번개는 없었다. 불도 더 이상 없었다. 천둥과 분노도 더 이상 없었습니다.

#68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22

>>683 둘다 탈출은 자력으로 한게 아니라서 몰루 ㅋㅋㅋ

#687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22
에이게이는 코른이 내쫓은거라 ㅋㅋㅋㅋ

왤캐왤캐 서윗핢.....?
#68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22

아 타키온은 자력 탈출 가능했다니까

있으려나

#689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23

>>687 ㅋㅋㅋㅋ

#69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23

에이게이 육안 없슮..? 고죠처럼 고딩되고 나서야 각성함?

#691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23
트라우마 남을까봐 기억까지 지워주는 코버지...
#692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23
이래도 코른 안 해?
#69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24

코버지 ㅋㅋㅋㅋ

#694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24

막 육안 각성해서 모든 차원 동시에 보고 지랄났네

#695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24
모든 차원을 한꺼번에 보는 눈 ㄷㄷ
#696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24
>>690
.dice 1 2. = 1 (1:코버지가 퇴출함 2:육안으로 개같이 탈출) 아닐까 ㅋㅋ
#697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25
범부쉚........
#69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25

이게 왜 워해머인지는 몰루...너무 오버파워같긴하다

렐름로드 소설은

#699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25

>>696 ㅋㅋㅋㅋㅋ

#700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25
범부쉨...... 그냥 코른타락하고 코른의 왼주먹 즈굴이나 쳐받자.......
#701이름 없음(RNEHKlF0z6)2023-10-01 (일) 16:25
아 그러고보니 에이게이 영혼 구성비율은 대충 어느정도 되아요?
#702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25
에이게이 왤캐왤캐 범부읾....?
#703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26
저죠랄이면 저편의 저편에 사는 상위신들 진짜 있을 듯...
#704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26

키퍼라 그런거 아닒..?

#70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26

>>703 ㅋㅋㅋㅋㅋㅋ

#706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26
에드도 육안 씀...?
#707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27
아 천공의 영역 관측하는 감버지도 그럼 육안인가?
#708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27
>>701
8% 코른데몬, 6% 슬라네쉬 데몬, 9% 젠취데몬, 7% 너글데몬, 13% 스케이븐, 20% 엘프, 30% 한스, 20% 피빨이랑 언데드, 기타등등 xx% 이런 느낌?
#709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27

>>706 에드는 개념신이라 씀...

>>707 아닐걸요? 감버지는 간적 없어서

#71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28

>>708 엘프랑 한스비율 왤케 높음....

#711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28
그냥 혼종 범부읾.....
#712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28
ㄷㄷ
#713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28
>>710
한스가 제일 효율 좋으니까..... 엘프랑

암튼 그런느낌~에 가까우려나 ㅋㅋㅋ
#714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28
앨리스는 이터널 만화경 육안 같은 건가
#71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29

ㅋㅋㅋㅋㅋㅋ

#716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29
재진입도 못함......

범부인듦 에이게이......
#71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29

>>714 육안이 사륜안이라면 앨리스는 만화경 사륜안...

#71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29

>>716 6살이자너...

#719이름 없음(9XYtIJkoNo)2023-10-01 (일) 16:29
할머니는 과잉충
아버지는 여미새
자식은 범부
3대가 이렇게 뭣같기도 힘든데...
#720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30
에이든 그레이한테도 재능 밀리는데 왜 삶.........?
#721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30
이제 유사 견계고 정도는 쓰겠지만

천공의 영역 편법이든 아니든 찍었으니까
#72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30

보통은 그게 마즘... 베이더도 18살 이후에나 각성했는데

#72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30

>>720 그레이도 나이 생각하면 에이든이 안밀리는데...

#724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30
그레이처럼 일주일만에 무숙 99 마법 4렙 찍기 왜 못 핢.........?
#72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30

50살에 각성한 깐프 페렌디르가 이상한거임...

#726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30
>>720
그레이는 그냥 종족이랑 혈통빨로 (그리고 미쳐버린 trpg 흡혈귀 종족)

0.5 페렌디르의 재능 가진거라...
#72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31

엘프의 1000살이 인간의 60살 듀아딘의 200살인데

50살이면 엄... 5살 이하인가

#728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31
그레이도 에이든같은 잡종읾.....

닥치는대로 5혈족의 피를 모아서 흡혈하고 해체하고 융합시킨
#729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32
방구석 7일 천마 인간 기준으로 하면 하루 밖에 안 되는거......?
#730이름 없음(9XYtIJkoNo)2023-10-01 (일) 16:32
그레이, 에이게이만 신경써서 그런데
못짱도 만만찮은 재능충 아닌가?
#731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32
>>730
로이더읾.... 카오스 축복빨로 성장가속 받은
#73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32

>>729 하루도 안됨...

>>730 재능충 마즘...

#733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32
못짱은 카오스 로이더 꽂아서 반칙2
#734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33
50살에 티테 쵸즌 된 그 일리아타 쌍둥이들도 페렌디르에 밀려서 그렇지 미친 재능충들이구나
#735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33
한나절 천마 페렌디르........
#736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33
사쿠야는 이젠 진짜 범부네...
#73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34

>>734 페렌디르는 예외중의 예외니까..

걔 나오면 그냥 모든애들 다 등신돼요.

#738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34
걍 0.X 페렌디르 이러는거 모욕 아님?
#739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34
사쿠야는 뫄....

고트렉이랑.... 하......
#74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34

>>736 뫄... 사쿠야 카반다 통해서 코른 본질 본적 잇어서

범부까진 아님...

#741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34

>>738 그건 그래요 뭐 ㅋㅋㅋㅋ

#742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34
>>738
ㄹㅇ ㅋㅋ
#743이름 없음(9XYtIJkoNo)2023-10-01 (일) 16:34
젠게이가 레줄빨로 3배 강화해도
에이든+못드+그레이 3명이 다굴하면 이기지 않을까?
그 이런말도 있잖아, 셋이 하나랑 상대한다
#744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34

진짜 1페렌디르면 5살에 개념신 각성해서 다 줘패고 다녀야함 ㅋㅋㅋ

#745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35
10 핑크호러급 강자 고트렉이랑 비빈 사쿠야...
#746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35
>>743
똥파워로 이길걺.... 젠게이가 풀스윙 날리면
#74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35

그냥 등장하면 안되는 캐릭터 ㅋㅋㅋ

#74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35

>>745 ㅋㅋㅋㅋㅋㅋ

#749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35
0.X 페렌디르면 걍 최대 하루만에 산부수기 드가야 되는거 아님?
#750이름 없음(9XYtIJkoNo)2023-10-01 (일) 16:35
페렌디르는 애초에 논외지
걔는 4대신도 따위취급하는데
#751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35
그런 고트렉이 신성 좀 빨았다고 한방컷당한 벨....
#752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35
벨은 뫄.......
#75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36

>>750 그쵸 ㅋㅋㅋ

#754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36

아...벨은 범부 맞긴한데

#755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36
그런 벨쿠야한테 ㅎㄷㄷ한 메구밍...
#75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36

애초에 벨은 사쿠야랑 비교해도 범부였으니까...

#757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37
젠취계열은 왤캐왤캐 ㅎㄷㄷ핢...?
#75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37

>>755 그래도... 십년만에 4대신 본질 봤으면 사쿠야는 강한거 아닌가...(쭈글)

#759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37
왤케왤케 다 범부들읾...?
#760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37
호들갑 안 떨거면 왜 삼?
#761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38
에이게이는 확실히 패스빨이 크긴하다 ㅋㅋㅋㅋ

그냥 바로 4대신들 본질 인식하니까
#762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38
아즈릭이랑 비빈 벨쿠야 하위호환 알타이르랑 5렙 하나도 못 찍은 메데이아는 하...
#76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38

클론 병사보고 호들갑 떠는데

벨쿠야정도면 호들갑 떨어줄만 하다 생각해요...

#764이름 없음(9XYtIJkoNo)2023-10-01 (일) 16:39
>>761 다른거 안보고 자질만 보면 트루 에버초즌 감이니깐
#76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39

그언클도 못이기는 듀아딘을

모탈렐름의 희망이라 호들갑떠는 엘프도 잇는데....

#76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39

>>761 그냥 성인되면 무난하게 적수 없을거 같은데

#767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39
그런 듀아딘에게 진 벨붕이는 머임.....?
#76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39

>>767 시..신성썻으니까 반칙이라 생각해요...

#769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40
>>766
레줄 킨 풀스윙 젠게이는 못이긺...... ㅋㅋ
#770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40
기란의 닝겐 법사는 8학파 다 익히고 그 중 5학파가 5렙 마스터던데 메데이아 왜 에오메에서도 5렙 못 감...?
#771이름 없음(9XYtIJkoNo)2023-10-01 (일) 16:40
레줄 키면 똥파워로는 4대신도 이기겠는데
너프점(아무말)
#772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40
범.부.니.까
#773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40
그래도 설마 크펌이라도 나오지 않는한

아들(데몬-차일드 호로새기) 상대로 레줄 쓰겠냐고 ㅋㅋ
#774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41

ㅋㅋㅋㅋㅋㅋ

#775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41
>>768 벨붕이도 그때 한참 신성 쌓고 신성으로 육체 강화하지 않았던감...
#77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41

>>770 범부라서.. 메데이아는 애초에 그 ㅈ소렐름에서도 탑급 재능이 아니라서

#777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41
결투한답시고 샤이쉬-패기로 브레토니아인들을 몰살하며
#778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41
>>771
그냥 더 강해진 킨더릭이라 코른도 ㅎㄷㄷ함 ㅋㅋ
#779이름 없음(9XYtIJkoNo)2023-10-01 (일) 16:41
>>773 확신은 금물입니다 6661009
#78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42

>>775 그건 벨껀데 고트렉은 그림니르꺼 빌려썻으니까 반칙... 아무튼 반칙임

#781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42
>>777
???: 구원한거다..... 자격없는자들을 위해서
#78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42

>>778 깡파워 ㅋㅋㅋㅋ

#783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42
템빨도 실력이야!
#784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42
벨은 걍...
#785이름 없음(9XYtIJkoNo)2023-10-01 (일) 16:42
젠게이 이길려면 레줄 봉인법부터 찾아야겠네
#786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43
샤이쉬-패기로 브레토니아인들을 몰살하는게 죄읾...?

그럼 젠게이가 맨-앗암즈 하나하나 상대 해줘야하낢...
#787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43
고트렉 심지어 1턴 째엔 노말이었는데도 비볐음 벨...

2턴에서 무의식적으로 신성 좀 땡기니까 한방컷...
#78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43

벨은 원래부터 사쿠야에 비하면 범부 맞았음...

웅그림보다도 재능이 위인지 아닌지 모름...

#789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44

>>787 따흐흑....

#790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44
로어 원툴.......
#791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44

그치만 고트렉은 그시절 만빡이를 한방컷 냈는데

반반가면 그럭저럭 ㄱㅊ은거 아닌가....

#792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44
벨 그냥 힘쎈 고트렉 (폭언)
#793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44
로어원툴 ㅋㅋㅋㅋㅋㅋ
#794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45

아... 벨붕이 디더릭이랑 싸울때 쉬리안의 눈 부쉈잖아...

로어 원툴은 아님...(쭈글)

#795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45
디더릭 눈 부순 거 뫄...
#79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46

대충 그림고어 수준은 된다고...

#797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46
참치들 너무 눈이 높아졌슴.....

6짤에 천공의 영역 진입하고 무숙 89, 마법레벨 2가

범부냐고.....
#798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46
에오지 뇌절묘사 알기 전에 나온 작품이라 그런지 요즘것들에 비교하면 뫄...
#799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46
페렌디르 땜에 세상의 균형이 망가졌씀.....
#80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46

그래주겠다니, 다행이군, 구더기의 군주' 고트렉이 말했다. 도끼를 만프레드의 어깨에 박으넣으려 하며 그의 근육이 부풀어 올랐다.
뱀파이어는 잠시 뒤로 밀려나더니 자기 힘으로 슬레이어의 힘과 맞서기 시작했다.

만프레드는 펠릭스 예거의 형상이 움직이는 것을 발견했고 절박함으로 으르렁거렸다.
이 2인조는 정말이지 죽이기가 힘들었다. 그들은 충분한 시간 끌기가 되어줬지만, 이젠 끝낼 때가 왔다.

'넌 날 이길 수 없다, 트롤슬레이어. 난 너희 땅딸보 족속들의 군단과 싸워왔다.
그리고 널 죽이는 것보다 그들을 죽일 명분이 훨씬 충분했지'


'그럴지도. 하지만 네가 나와 내 종족에 대해 알고 있다면 말이야, 네 패배는...그래봤자...보너스라는 걸 알테지!'
고트렉이 포효했다. 도끼에 온 힘을 불어넣자 그의 핏줄이 그의 팔과 목에 튀어 올랐다. 만프레드는 도끼날이 그의 손바닥을 가르기 시작하자
눈을 깜빡였고, 도끼날이 그를 베어버리자 그의 형체가 안개처럼 흩어지기 시작했다.


알 수 없는 마법이 실린 도끼의 날이 그를 베어버리자 만프레드는 비명을 질렀다. 그의 안개 형체에도 불구하고, 그는 몇 발자국 너머에서 다시 형체를 되찾았다.
그의 손가락 사이로 검은 피들이 뚝뚝 흘렀다.




보셈... 스톰카시절 최강 만빡이 고트렉이 한방컷 낸거

#801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46
상대가 디더릭이라 몬가 애매함...
#802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46
>>797 다이스가! 꼬라박았잖아!!!!!!!!!!!!
#80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47

저시절 고트렉 나름 강한거 맞다고...

에오지 작가진들이 너프먹여서 그렇지

#804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47
Attachment

>>799 ㄹㅇ루 딱 이거임

#805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47
만빡이가 핑크호러보다 조빱인 거 아님...?
#80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48
Attachment

참치들의 역치값이 너무 높아져버림

#80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48

>>805 ㅋㅋㅋㅋㅋㅋ 어디까지 만빡이 추락하는거야

#808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48
핑크호러 수만 충분하면 번휘감하는 로드급 스톰캐도 좀 고전하는 레벨이라 쎄던디...
#809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0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1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49

ㅋㅋㅋㅋㅋㅋ

#81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49

진짜 만빡이 핑크호러 수준읾...?

#813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49
고트렉이 약한 게 아니야... 핑크호러가 강한 거야..!!
#814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49

>>808 어 뭐지 드렉키도 호러 한번에 다섯씩 죽이고 그러던데

#815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50
모탈렐름의 희망을 고전시킨 핑크호러가 ㅈ으로 보이냐?
#81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50

드렉키 로드급 스톰캐에 쫀거 그냥 이유없이 쫀건가

#817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50
핑크호러>>>>>>고트렉>>>>>고트렉한테 한방컷 당한 스톰카 만빡이
#81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51

고드는 눈 깜박할 사이에 핑크 호러(Pink Horror)를 쾅쾅 치면서 주먹으로 그것을 찌끄러트리고는


드렉키의 애완동물 고드도 한벙컷 내던데...

#819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51
강하다아아아앗 핑크 호러엇
#820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51
>>814 통로 통해서 무환소환되면서 파도로 밀어붙이니까 번개로 팍팍 태워죽이는데도 계속 튀어나오고 분열해서 좀 고전함
#821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51
고드가 강한거인듯...
#82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51

레라루스와 고드 둘 앞에서는 악마들이 비누방울처럼 터져나갔다.


>>817 뭐읾....

#823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51
수가 되게 많긴 했음... 그래도 결국 처리했던가?
#824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51

>>820 ㅇㅎ

#82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52

>>823 그럼 드렉키는 대충 로드급 강자보단 좀 아래인가....

고트렉은 뭐읾..?

#826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52
몰루......
#827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53
왜 모탈렐름의 희망읾......?
#828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55
고트렉은 고죠와 반대로

그냥 존재 자체로 다른 캐릭터들 끌어내리는... 뫄..
#829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55
아 고전은 아니고 피해는 제로인데 그냥 순전히 어마어마한 물량으로 덮쳐서 무게로 밀어내는 거였네
#83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55

>>828 ㅋㅋㅋㅋㅋ

#831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55

>>829 에이 그럼 강한거 맞네요

#83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56

참치들 눈이 너무 높아져서

다음 작품은 한스들 붕쯔붕쯔로 가야하나....

#83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56

역치값이 엄... 좀 낮출 필요가 있어보임

#834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56
그래서 번개 둘러서 무장색 쓰니까 모랄빵 터지고 비명 지르면서 떨어져나감
#835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57
근데 고트렉은 핑크호러 십몇마리 음...
#83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57

ㅋㅋㅋㅋㅋㅋ

#837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57
한스들 붕쯔붕쯔는.... 좀..... (눈물)

#83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57

그놈의 무장색 진짜 ㅋㅋㅋ

#839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58
핑크호러가 0.5 로드급인 걸로
#84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58

>>837 이제 막 뒷골목의 패권을 위해 사는거임...

모탈렐름 같은건 모르겠고

#841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6:59
고트렉은 약하지 않아..! 핑크호러가 강적이었을 뿐
#84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59

루비아의 패권도 아니고

루비아의 시민 거주구역
6번지의 패권...

#843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59
상어아가미 쳐하러 갔다가 뒤지게 쳐맞고 옷털리고 어장터진 한스가 생각나네요......
#844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59
>>843
병싦......
#84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6:59

보스가 무숙 6 깐프 전사 그런거고...

#846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6:59
쌍크리 쳐먹은 탈한스급 한스였는데...
#847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6:59
ㅋㅋㅋㅋㅋㅋㅋㅋ
#84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00

>>843 그건 또 무슨 어장인가요 ㅋㅋㅋ

#849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00
담작 주인공은 대충 쌩뉴비라 스타팅이 한스라면...? 스승으로 바이올렛 붙여주고
#850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7:00
>>848
2시간컷 낸 단편 한스어장 있음 ㅋㅋ
#85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02

ㅋㅋㅋㅋ

#853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7:02
>>845
진짜 가슴이 옹졸해진다....
#854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04
마에사의 은신처 옆에서 천둥소리가 울리자, 마침내 마에사는 그 괴물을 보았다.

그 괴물은 거대하고 잃어버린 고귀함의 흔적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에 한때는 하급 갓비스트의 일종이었거나 신성한 존재의 자손이었을지도 모른다.

지네와 비슷한 생물이 거대한 크기로 부풀려져 있었고, 오르고르의 방패만큼이나 큰 분절된 몸의 각 부분에는 한 쌍의 다리가 붙어 있었다. 발에는 칼처럼 긴 발톱이 달려 있었다.

머리는 완전히 부패했다. 욱신거리는 종양 아래에는 벌레 같은 얼굴이 늘어져 있었고, 거기서 세 개의 인간형 상반신이 돋아났는데, 모두 살이 괴사한 채로 썩은 손에 검은 검을 들고 있었고,

머리에는 각각 하나의 눈과 하나의 뿔이 달려 있었다. 데몬 기생충이 그 시체를 자신의 것으로 삼아 주인의 목적에 맞게 왜곡하고 있었다.

악마의 살에서 긴 섬유가 뻗어 나와 괴물의 등딱지를 뚫고 그 아래 부드러운 부분으로 파고들었다. 병변이 덮여 있었고, 덜 자란 덩어리에는 부풀어 오른 곰팡이가 관절마다 자실체를 매달고 있었다.

죽음의 냄새와 불결한 냄새가 났다.

그 일은 멈췄다. 삼중 데몬의 입은 소리 없이 열렸다 닫혔지만, 진짜 입의 하악골은 벌어져 있었고, 거기서 악취 나는 거품과 함께 부글거리는 신음 소리가 바닥에 울려 퍼졌다.



근데 고트렉이 신의 챔피언 중엔 좀 약하긴 하다... 마에사는 튜토리얼 보스전에서 무기 뽑자마자 갓비스트 잡았는데
#85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04

오 ㅋㅋㅋㅋ

#856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7:04
마에사 왤캐 강함?
#85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04

재능차이 진짜 ㅋㅋ

왜 그림니르 챔피언만 잔투능력이 저런 폐급이지

#858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05
갓비스트인데 너글이 데몬 세 마리 기생시켜서 억까타락한 지네괴물
#859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7:05
고트렉 왜 저럼 ㅋㅋㅋ
#860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06
>>856 그래서 알라리엘이 마에사 젤 아끼는 거...

알라리엘의 가장 유능한 챔피언이 마에사라
#861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7:06
한스어장에서 전설의 검은털쥐 스톰-버민 나오면 어케 됨...?
#86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06

하 ㅋㅋㅋㅋ

#863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7:07
아낀다면서 기억 지움...?
#864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07

>>861 재앙 아닒.?

#865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7:07
>>860 아낀다면서 무한루프 영혼쪽쪽함?
#866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08
근데 마에사는 그게 있음

대충 비교하자면 다크소울 식 시스템이라 튜토리얼 지역에서 가시검 뽑아서 이전 회차의 소울 계승하고 알라리엘 특제 아쿠아 기리네스 포션 하나 받아서
#867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7:08
영혼 벌어주는데 안 아낄 수가 있나 ㅋㅋㅋㅋ

근데 이 챔피언 주인 카오스 맞죠?
#868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09
>>863 몰루... 그 무기는 언제나 너의 것이고 너의 봉사는 언제나 나의 것 ㅇㅈㄹ하면서 운명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불쌍하다 그러던데...
#869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09

>>867 모...몰루

#870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7:09
>>867 마에사 카오스신의 장난감 아니었음?(아무말)
#871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10

>>868 신들은 좋은건 내덕이고

나쁜건 운명탓하는게 패시브임...?

#872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7:10
>>868 나가쉬랑 계약했던 기억도 날려버린것도 아닌데 너무 싸패쓰러움
#873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10
'칼을 가려라. 검은 언제나 너의 것이고, 너의 봉사는 언제나 나의 것이다. 기쁘구나. 네가 그걸 한 번 더 얻으면, 한 번 더 가져라.'

그녀가 탑 나무를 살펴보니, 이제 거대한 나뭇가지가 위로 뻗어나가 새로운 벽을 만들고 그루터기를 고대의 높이로 되돌렸다.

'필멸자들과 마찬가지로 신들에게도 법칙이 있고, 우리가 한꺼번에 모든 곳에 있을 수는 없지. 이 숲의 전초기지는 기란으로부터 수많은 세계가 떨어져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곳이야.

너와 같은 요원은 소중하고 사랑받는 존재지. 넌 내 가장 유능한 챔피언 중 하나란다, 마에사.'

'내 백성들이 당신에게 저지른 잘못을 속죄할 수 있다면, 나는 영광입니다.' 그가 말했다.

'네 백성들이 나를 배신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빚은 오래 전에 갚았어.' 그녀의 눈은 공허한 오팔이었고, 그녀의 아름다운 얼굴은 사랑스러우면서도 당당했다.

'난 널 불쌍히 여긴다. 운명은 신들의 일에 관여하는 필멸자들에게는 자비를 베풀지 않아.'




사랑스럽고 당당한 얼굴로 암튼 운명 탓
#874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7:11
>>871 쥐그마랑 쥐라리엘은 그런듯.
#875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7:11
양심 뒤졌네...
#87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11

자기가 나가쉬한테 제안해서
그꼴 만들어놓고선

왜 전부 운명 탓함...?

봉사는 나의것 ㅇㅈㄹ하면서

#877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7:12
젠게이는 진짜 슬사장한테 절하자.....
#87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12

ㅋㅋㅋㅋ

#879DM양반◆V0VI7eoJ36(OlE.r1JnoA)2023-10-01 (일) 17:12
슬머니가 뭘 잘못했다고 도대체.....
#880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12
원더러들이 알라리엘 배신하고 빤스런친 빚은 오래 전에 갚았다고 하는 거 이것도 마에사 얘기인가 보네 이제 보니
#881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13
정작 마에사는 그때 추방당하고 원더러들이랑은 척진 상태여서 1도 관련 없는데...
#88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13

>>880 와....

#883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7:14
그저 싸패 알라리엘.
#884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14

알라리엘 진짜 합리화 쩌는구나

#885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7:15
이게 맞음......?
#88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15

근데 어제 나가쉬의 자식들 떡밥 땜에 생각난건데

여기선 나가쉬가 여자니까...

여자라서 왕이 못된거에 분노하는 그런 스토리려나

#887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15
무한루프 돌리는 영웅 얻었으니 원더러들 배신 건 용서한 건가 봄...
#88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15

걸스캔두 애니띵을 외치는 나가쉬 ㄷㄷ...

무시무시하다

#889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15

여자도 왕을 할 수 있다...

#890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7:15
>>886 그래도 올월에선 싸패느그쉬니까. 왕 못된거 핑계일듯
#891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7:15
그치만... 이쁘잖아......
#89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15

>>887 ㅋㅋㅋㅋ

#893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16
페미전사 나가쉬 ㄷㄷ
#894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7:16
불노불사 미소녀 강령술사 참음...?
#89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16

>>890 그..그룽가

>>891 ㅋㅋㅋㅋㅋㅋ

#896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7:16
인기 많지만 언제나 고통받는 나가쉬(미소녀 or 미녀)
#89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16

>>894 그래서 판매량 하드캐리한듯 ㅋㅋㅋ

#898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16
근데 원더러들이 배신한 것도 애초에 알라리엘 자업자득 아닒...?
#899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17

>>893 ㅋㅋㅋㅋㅋㅋ 나가쉬한테 너무했나

#900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7:17
판매량 하드캐리중인데 업보가 너무 쌔서 청산중인ㅋㅋㅋㅋㅋㅋ
#901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7:17
>>896

우효wwww
#902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17
그 대가를 왜 관련도 없는 마에사가 대신 치름...?
#903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7:17
>>898 솔직히 저런 싸패에 지 불리한거 다 까먹는 년이 상사면 탈주하는게 정답 아님?
#904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17

>>898 ㄹㅇ루... 누가 너글한테 닥돌하라 협박함?

#90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18

>>902 그냥 다 합리화하려는 핑계인듯...

#906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7:18
전술 다 지워버렸는데 닥돌말고 머 함......?
#907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18
마에사한테만 왜 이래...
#90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18

생각해보니까

마에사랑 스톰캐 리포징 딱히.차이가 없음

호들갑 떨긴했는데.

강제징집 당해서 고향망한 스톰캐가 어찌보면 더 심함

#909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7:19
>>901 의형제일정도로 가까움, 즉 신화의 시대는 각자 아지르의 왕과 샤이쉬의 여왕일텐데 남편한테 배신당하고 실질적으로 카오스에 제물로 던져졌음.
피폐물 오진다 퍄퍄.
#91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19

지그마가 부족 제일의 전사 납치하곤

기억지워서 스톰캐 만든거 한두명이 아닌데

그냥 둘이 똑같은듯...

#911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19

>>909 ㅋㅋㅋㅋㅋ

#912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7:19
디더릭 스톰캐.......
#91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19

어쩐지 둘다 운명탓 하더라

#914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7:20
>>909

이거 어케 참음?
#915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7:20
생각해보니 코른, 에드, 젠취 천공의 영역에서 정모하면 쥐그마 각 노려서 공멸각 노릴듯.
#91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20

하는짓이 아주 똑같네 그냥

#91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20

>>915 ㅋㅋㅋㅋ

#918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7:20
나는 하기 싫은데 운명때문에 어쩔 수 없어 ㅠㅠㅠㅠㅠㅠ
#919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7:21
아르가 슈뢰딩거의 아르여서 그런데 갑자기 코른이 나타났다!당할수도 있잖어.
#920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21
스톰캐는 그래도 스톰캐 된 후의 기억은 남는데...
#921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21

>>918 (기억을 지우고 노예로 부려먹으며)

#92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21

>>919 뎃 ㅋㅋㅋ

#92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21

>>920 좋은건가...

#924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7:22
>>920 리포징만 피하면 어캐된다.
하지만 결국 종극적으로 안에 심어진 쥐그마 씨앗이 내면의것을 빨아먹어서 결국 텅 빈 지그마린이 될뿐이지.
#926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23
'왜 그럴까?' 스톤브락이 물었다. '왜 그녀가 당신에게 그것을 주었을까요? 그리고 항상 네 것이란 말은 무슨 뜻이었을까?'

'누가 알 수 있겠어?' 마에사가 말했다.

'비밀이죠.' 스톤브락이 말했다. 그는 비를 맞으면서도 파이프에 불을 붙이고는 조심스럽게 담배를 불었다. '신들은 언제나 그랬어. 듀아딘의 신들조차도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지.'

'그렇습니다.' 마에사가 말했다.

'그럼 지금까지 그녀를 섬기셨나요?'

'오랫동안요.'

'얼마나 오래요?'

마에사는 어깨를 으쓱했다. '세월이 하나로 녹아들었죠. 나는 그녀를 위해 임무를 수행했고, 그녀는 나에게 총애를 베풀었어. 이 검은 하나의 선물이고, 아엘피스는 또 다른 선물이었지.

때때로 나는 퀘스트를 하다 보면 원치 않는 곳으로 가게 되고, 극복해야 할 적을 만나기도 한다.'

'무른굴처럼요?'

'아마도요, 하지만 그것도 우연이었을 수도 있죠. 알라리엘을 섬기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녀가 조용히 일하고 있을 때를 대비해서요.

신들은 항상 자신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지 않으니까요.'

스톤브락이 말했다. '그룽니가 협상에 개입해서 상대방의 잘못을 알려주길 바랐던 적이 많았어. 하지만 이 모든 것을 혼자서 해야 해.'



마에사는 무한루프 돌면서 알라리엘 퀘스트 수행 신들은 개입에 제약이 많으니까 대신해서
#927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7:23
마에사 탈출해서 알라리엘한테 한 방 먹였으면 좋겠다
#92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23

그룽니가 개입하길 바랐다니 ㅋㅋㅋ

오더 만신전의 마지막 양심 그룽니 ㅋㅋ

#929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7:24
갓스베인.........
#93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24

근데 스톤브락이 그 퐁퐁당한 듀아딘이었죠?

#931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7:24
티테형제는 눈이 옹이구멍이지만. 그룽니는 필멸자 감수성을 유지하고 있으니까.
#932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24
에오카 내내 모탈렐름 전역을 방랑하면서 알라리엘의 퀘스트 깨고 사람들 돕고 다님... 반복을 모르는 채로
#93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24

ㅋㅋㅋㅋ

#934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25
>>930 ㅇㅇ
#935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27
마에사가 원래는 가시검 퀘스트 이야기까진 숨기려했는데 스톤브락 ntr 썰 듣고 충격 먹어서 이런 얘기까지 꺼낸 용기와 우정을 봤는데 나도 보답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썰 푼 거라
#93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27

퐁퐁에 동생도 그렇게 된개불쌍한놈..

#93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27

>>935 ㅋㅋㅋㅋ

#938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7:27
둘다 개불쌍해....
#939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28
불쌍한 놈들끼리 모임...
#940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29
그는 숲 바닥의 곰팡이 냄새와 나무들이 나뭇잎 밑에 간직하고 있던 추억이 그리웠습니다. 하지만 그건 스바켈버드와 그의 마음이 검게 변하고, 왕자와 함께 추방당한 섀터캡이 있기 전이었다.

슬펐을 법도 하지만 모래알이 그를 행복하게 해주었다. 몇 주 동안 꺼내서 볼 수 없었던 모래알이었지만, 통나무 밑에 있으니 충분히 안전했다.


비록 한 알의 모래알이었지만, 그의 손에 쥐어진 모래알은 보석처럼 커 보였고, 그만큼 소중해 보였습니다.

완벽한 정육면체의 여섯 면은 보라색, 파란색, 빨간색, 금색 등 변화무쌍한 색상으로 빛났다가 다시 미묘한 변화를 반복하며 거의 같으면서도 항상 다른, 무한한 색조와 강도의 패턴을 통해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보기만 해도 최면에 걸리는 것 같았고, 피부에 닿으면 따뜻했으며, 마음까지 편안해졌다. 그는 그것을 가져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가져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지금 돌려주면 왕자의 반응이 두려워서 자신이 한 일을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었다. 게다가, 그가 그것을 잡았을 때 느꼈던 그런 감정!

눈을 지그시 감고 자신의 기억을 떠올리면, 살아 있지는 않았지만 모래를 통해 기억할 수 있는 또 다른 시간을 기억할 수 있었

다. 숲 속 작은 오두막에서 행복했던 시간들. 그리운 자식이 없어 더욱 깊어진 사랑, 그리고 인생은 유한하다는 슬픈 깨달음. 섀터캡은 곡식을 꽉 움켜쥐고 울면서 동시에 행복해하는 이런 것들을 느꼈다.

그는 악의였다. 나무에서 태어난 마법의 피조물이었다. 인간이나 엘프, 듀아딘의 감정이 아니라 모래를 통해 엘라마르의 고통과 기쁨을 느꼈고, 그것이 그를 변화시켰다.




그리고 섀터캡은 ㄹㅇ 정실
샤이쉬에서 무덤 모래 긴빠이칠 때 마에사 아내 엘라마르의 모래 한 알 빼돌렸는데 그걸로 엘라마르 인생 간접 체험하고 정령이 사랑과 슬픔 등 인간의 감정을 배움...
#941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7:30
정실은........ 새터캡................
#94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31

ㅋㅋㅋㅋ

#943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31
죽은 엘라마르의 마에사에 대한 사랑을 이어받아서...
#944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32

근데 저것땜에 또 실패해서 리스타트

#945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32
무덤-모래로 죽은 자의 의지 계승 이벤트 가능 ㅋㅋ
#94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32

두부...꺼내야겠지(아무말)

#947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7:32
마에사가 엘라마르를 놓아주고 섀터캡이랑 함께 살아가는 엔딩각이다 각.
#948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33
>>944 이제서야 돌려주면 혼날까봐 무서워서 ㅠㅠ
#949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33
대신 섀터캡이 각성했으니까...
#95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33

>>947 ㄹㅇ 놓아주는게 탈출법이라 하던데

#951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33
영원한 굴레의 동반자로
#952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34
>>950 그 알라리엘이 정말로...? 무한루프 챔피언 포기하고...?
#95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35

아내 부활법이 영혼 모아야해서 압보 쌓이기때문에

아내 살리는건 불가능이라 하던데

#954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35
안 놔줄 거 같은데.. 나도 진심으로 풀어주고 싶은데 세상이 너무 개판이라 영웅 필요하니까 쩔수없하고...
#95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35

>>952 아녀... 마에사가 스스로 각성해야죠

#956이름 없음(H0Ad0Qh.vM)2023-10-01 (일) 17:36
마에사가 자길 조종하는 실을 끊어내야지.
#957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36
근데 부활... 그렇게 어렵나...?
#958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37

아내에 대한 미련땜에 업보 쌓고

저짓을 계속 반복하는거니까...

#959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37

>>957 (히쉬를 본다) 몰루...

#960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38
부활...
#961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38
조때로 하는 애들 자꾸 봐서 굳이 업보 안 쌓아도 될 거 같은데...
#96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39

마에사가 마법쪽으론 좀 능력치가 부족해서...

#96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39

대충 3렙...에서 종정급 사이?

체술은 엄청 뛰어나던데

#964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40

뫄 암튼 미련을 버려야

굴레도 끊어낼수 있다네요 마에사는...

#965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43
아 씨 ㅋㅋ
#966이름 없음(a8J0uSA8IA)2023-10-01 (일) 17:43
젠게이?
#96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44

젠게이랑 마에사가 비슷하긴한데

라이네스는 살아있어서 버리기가 좀...

#968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44
'이봐, 이봐!' 스톤브락이 말했다. '너 때문이 아니라 마에사 때문이야.'

섀터캡의 머리가 통나무 밑에서 튀어나왔다. '원하는 게 뭐야?' 그가 의심스럽게 말했다.

'뭔가가 나를 괴롭히고 있어, 나뭇가지가.' 스톤브락이 마에사를 바라보았지만, 엘프는 움직이지 않았다.

'처음 널 만났을 때는 가시의 노래가 없다고 하더니, 오늘 저녁 녹색 마녀와 알라리엘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스바르켈버드(미친 트리로드)와 싸우기 전에 그 검을 받았다고 주장하더군. 어느 쪽인가?'

섀터캡은 눈살을 찌푸렸다. '섀터캡은 이해가 안 돼.'

'널 만났을 때 그 검을 가지고 있었어, 아니었어?'

악의가 하품을 했다. '아마도. 가끔 가지고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지.'

'그게 무슨 뜻이야?'

'어떻게 생각해, 수염 난 놈아? 수염이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다는 뜻이지!'

'그건 말이 안 돼.'

'그래, 맞아.' 섀터캡이 말했다. 그는 통나무 아래로 다시 미끄러졌다. '이제 가. 졸려.'

'섀터캡!' 스톤브락이 큰 소리로 말했다. 그는 통나무를 발로 찼다. 어떤 말이나 행동으로도 분노가 구멍에서 다시 나오지 않자, 그는 다시 잠자리에 들었다.

스톤브락은 아침 일찍 마에사에게 그 불일치를 말하려고 잠이 들었다.

하지만 그의 꿈은 연초록 숲의 빛과 매혹적인 노래로 가득했고, 히쉬의 렐름이 울구의 가장자리를 돌아 구르에게 비췄을 때쯤에는 완전히 잊어버렸고, 둘의 시간이 끝날 때까지 다시는 생각하지 않았다.



알라리엘 미친뇬 스톤브락이 마에사의 기억의 위화감 눈치채니까 간섭해서 기억 삭제함 ㅋㅋㅋ
#969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7:45
와 씨....
#97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46

앗....

#971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47

진짜 미쳤네

#972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47
마에사만 기억 지우는 게 아니라 마에사 주변인들 기억도 다 지워서 통제한 거였네 ㅋㅋ

어쩐지 실제로 시간이 돌아가는 루프가 아닌데도 마에사가 갔던 데 또 갔을 때 알아보는 경우가 없더라
#973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47

아내 포기하는게.아니면 진짜 탈출법이 없겠는데요

#974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48

이러면서 운명이 어쩌구저쩌구 한거였나...

니가 냅뒀으면 알아서 탈출했잖아!!!

#975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7:48
자살도 못하고 ㅋㅋㅋ
#976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48
미친뇬...
#97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49

진짜...미쳤네

#978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49
이러면서 알라리엘이 가장 사랑하는 영웅이 마에사라고 하니 뭔 집착하는 얀데레도 아니고...
#979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49
에바임 이거...
#980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50
신이 필멸자 하나한테 이렇게 집착하면서 요지랄로 개입하는 게 마즘...?
#981이름 없음(HWdz3BT.Lg)2023-10-01 (일) 17:50
진짜 왜 카오스 아님?
#98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51

ㅋㅋㅋㅋㅋㅋ 걍 다 구라같은데

운명탓하는거고 뭐고

#983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51
너글햄한테 전력으로 신경써도 모자랄 판에...
#984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52
아 심지어 가시검은 기란이 아니라 아쿠쉬의 숨겨진 늪에 있음 ㅋㅋ
#98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52

>>983 영혼 앵벌이 중이라 버는게 더 많긴 할걸요...

무한회귀로 순환이란 개념도 얻고

#986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53
근데도 매 주기마다 미리 거기 찾아가서 인간 노파로 변장하고 마에사 퀘스트 npc역할 함...
#987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53

>>984 뎃 ㅋㅋ

#988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54
알라리엘의 가장 총애받는 챔피언 아니랄까봐 필멸자 하나한테 쏟는 정성이 무슨 ㅋㅋ
#989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55

진짜 미쳤네...

#99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55

똑같이 코스프레하지만

필멸자들 무상으로 도와주는
그룽니 대체 얼마나 착한거임...

#991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55
>>985 진짜 깨달음 얻어서 굴레 탈출하면 마에사 순환 태극권할 듯 ㅋㅋ
#992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56

>>991 태극권 ㅋㅋㅋ

#993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56
>>990 알라리엘이 직접 약초 몇 가지 추가해서 특수 제조한 아쿠아 기리네스 물약도 주고 마에사는 무?상으로 엄청 도와주긴 함...
#994이름 없음(U/OBRD8rY6)2023-10-01 (일) 17:57
후원은 팍팍 받음 ㅋㅋㅋ
#995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59

ㅋㅋㅋㅋ

#996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7:59

그냥 그룽니처럼 대충 뭐만 던져주고
유기하는게 나음...

#997이름 없음(jYjYeTGcuU)2023-10-01 (일) 18:00
그룽니 재평가ㅋㅋㅋㅋ
#998이름 없음(jYjYeTGcuU)2023-10-01 (일) 18:01
필멸자 코스프레 힘숨찐이라 욕해도

결국 필멸자에게 인성질 안하고 도와주기만 하는 거의 유일한 신이라
#999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8:01

ㄹㅇㅋㅋ

#1000스라카◆7gMUaVCeH.(0tNhOIitO.)2023-10-01 (일) 18:02

코른펀치도 막아주고

할거 다함

#1001이름 없음(jYjYeTGcuU)2023-10-01 (일) 18:02
지그마 알라리엘 나가쉬는...

말할 필요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