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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90
티테형제가 그나마 선녀라는게 호러임...
얘넨 오카리 다라 이후부터는 수습하려고 노력이라도 하지...
통치가 재앙 수준이었던거지
알라리엘 쥐그마처럼 괴롭히진 않았아요...
오히려 테클리스 만나본적도 없는 조빱들이
선민위식 젖어서 개짓거리하는가지
셀레나 던브링어하고 대화보면
차별 반대쪽이에요.
그걸 시정할 여유가 없어서 냅두는거지
왜요?
알라리엘은 필멸자 코스프레한 채로 마에사한테 모든 엘프는 오만하지만 원더러 애들이 젤 소박하고 낫다고 그러던데
>>10 글킨해여 원더러가
국가가 앖는 서러움땜에 제일 겸손함...
인간들이 귀 뽀족하면 차별해서
원더러들은 귀 윗부붕 자르기도 하고...
>>13 한스들이 왜 한스들끼리 차별하는지 모르겠어요...
정작 천외천들은 신경 안쓰는데
현실 대학교수가 대학원생에게 하는것 정도가 최대라 전쟁망치에선 선녀중 선녀긴 함ㅋㅋ
대부분 조빱 한스면서
그 누구보다 줄세우기에 진심이신분들...
>>16 ㅋㅋㅋㅋ
직접 꼼꼼히 약 발라서 치료해줬는데 몬가몬 ㅋㅋㅋ
ㅇㅎ ㅋㅋㅋ
>>19 죽으면 영혼 앵벌이 못하니까
좀 늦게 죽으란거 아닌가요?
오래 살수록 영혼 앵벌이 많이 해올테니까
묘사 보면 마에사를 젤 아끼고 좋아한다고 하는 게 구라는 아닌 거 같은데 너무 많이 비뚤어진 듯
ㅋㅋㅋㅋ
망가지면 아까우니까
죽으면 부활할때까지 앵벌이 못한다구
가시검이 너글 갓비스트 영혼이랑 데몬 마법의 홍수까지 쫙 흡수하던데 이거 대체 뭐임...?
나가쉬 소드나 하는건데 그거...
아님. 카오스신이라 그것들 꿀꺽해도 별 영향없는거일지도
모르비디아 소드가 비슷하게 그래요.
같은 타입의 스탠드(소울이터)랑 부딪히면 상위호환이라면서 무조건 이기고
기란도 생명뿐만이 아닌 죽음도 가지는거 아닐까
근데 그러기에는 샤이쉬의 대척점은 아지르인데 뭐징
그런가
기란 반대가 뭐더라...
기란 반대 챠몬이던데
순환의 반대 변화
금속과 유기물 그렇게 대비돼서 상극이라는데
뭐지...
그런가...
그람 샤이쉬는 히쉬랑도 반대고
아지르랑도 반대고
기란이랑도 반대고...
왕따 렐름인듯여....
아지르빼곤 솔직히
반대개념은 아닌거 같은데 ㅋㅋ
그냥 상성이 안맞다 정도지 ㅋㅋㅋ
왕따냐고...
그래서 히쉬의 힘으로 죽음의 기운 막아낼 수 있다고 그러던데
다 반전이면 ㅋㅋㅋ
너글이 샤이쉬 탐냈던 이유도
생명 반대라 그랬다는데 ㅋㅋㅋ
ㅇㅎ...
모탈렐름과의 연결 끊고 흡수해서 데몬조차 완전히 죽여버리는 무기라 일종의 단절빵이고
둘이 속성이 똑같아서
강한넘이 이길걸요
싸패라...
그룽니의 아이템들은 막 절대방어 그런거던데
근데 그런 거래를 받은 나가쉬는 대체
듀아딘답게 성역화로 절대방어하는 그런템인데
알라리엘은...
>>71 그냥 호구에요... 영혼 몇개를 주는거냐
나머진 카오스 디먼이고
걍 호구임...
사기 잘당하는 스타일...
생각해보면 신화의 시대때부터
질서 신들에게 사기계약 당한게 나가쉬인데...
진짜 호구인가?
ㅋㅋㅋ
아카온은 초딩이니까 뭐...
억까가 무섭다 그런건 아니니까...
ㅋㅋㅋㅋㅋㅋ
아지르: 소수의 선택받은 이들만 다가갈 수 있는 불공평하며 고귀한 영원
이런 대비 아닐까?
새 안경은 눈부심을 허용 가능한 수준으로 줄였고, 주변 시야의 빛을 차단하는 작은 측면 패널이 장착되어 있었습니다. 이 안경은 수요가 많아서 히시안이 아닌 사람들도 많이 착용했습니다.
너무 가볍고 잘 만들어져 착용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을 정도였고, 비록 엘프가 만든 것이지만 그는 개인적으로 좋은 작품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히쉬 너무 밝아서 진짜로 히쉬 사람들은 선글라스 끼고 다니네
'아 뒈지고 말지 ㅋㅋㅋㅋ', '죽을지언정 굽히지 않겠다'하면 곱게 보내주고 비굴하게 죽음을 거부하면 사심까지 담아 업보를 돌려주는 느낌?
가장 악질인 아북공정에 맞서싸우는 나가쉬의 환뽕 스크립터 모르투스들...
많은 렐름들로부터 가져온 보석들이야. 네 회사에 대한 보답으로는 충분하지 않지만, 네가 이걸 가졌으면 좋겠어.'
'이게 뭐야?' 스톤브락이 물었다.
'눈을 돌려준 대가로 보상을 기대했지. 보상은 없을 것 같아. 내가 눈을 되찾는 데 성공한다 해도 무슨 일이 일어날지, 루미네스 종족이 기뻐할지 알 수 없어.
만약 내가 재물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더 구할 수 있겠지. 내가 성공하지 못하면 돌아오지 않을 것이고, 이 보석들은 전혀 필요하지 않을 거야. 거짓말해서 미안해.'
'거짓말?' 스톤브락이 말을 더듬었다. '넌 한 마디도 거짓말을 한 적이 없잖아, 이 망할 자식아.'
마에사는 당황했다. '난 우리가 보상을 받을 거라고 믿게 했어.'
'내가 그걸 몰랐을 것 같아? 왜, 엘프의 오만함. 난...' 그는 말을 잇지 못했다. 그가 다시 말했을 때 그의 목소리는 단단했다. '아, 그럴 줄 알았어.'
'그랬어?' 마에사가 놀라며 말했다.
'물론 그랬지!' 스톤브락이 말했다.
'내가 듀아딘이라고 해서 보물에 집착하는 건 아니야. 나도 물론 보물을 좋아하고, 보물도 좋지만 명예, 친절, 우정 등 부를 쌓아두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인생이고, 듀아딘에게는 더 많은 것이 있어.'
'그럼 난 겸손해지겠군.'
'또 아첨하는구나, 엘프.'
'그럼 나도 미안해.' 마에사는 듀아딘의 어깨를 붙잡았다. '내 태도에 대해 네가 어떻게 생각하든 내 진심을 알아줘. 네가 내 친구라니 기뻐, 이덴코르 스톤브락.
너와 함께 있는 동안 내 짐이 한결 가벼워졌어. 너무 오랫동안 혼자였어. 넌 내가 잠시나마 집착 너머를 볼 수 있게 도와줬어.'
'괜찮아.' 스톤브락이 엘프의 손을 어색하게 두드렸다. '우리 민족 사이에는 유대감이 너무 적어.'
'렐름들은 그것 때문에 더 가난해졌어.' 마에사가 동의했다. '난 항상 너와 함께 내 것을 소중히 간직할 거야.' 그는 스톤브락을 놓아주었다.
스톤브락이 말했다. 그는 수염을 옆으로 밀어내고, 가슴에 두르고 있던 발드릭에서 밧줄 코일을 풀었다. '필요할 거야. 더 구할 수 있어.'
'고마워.' 마에사가 밧줄을 어깨에 걸치고 말했다. '안녕.'
세틀러스 게인에서 마에사랑 스톤브락 헤어지는데 엘프-듀아딘의 깊은 우정씬이라니 레어하다
\ー―― ヽ、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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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 / / ':, ``~、、
⌒¨)/ / /} / .: l \ r'⌒
____,ノ / /},....、、jハ / | ! \乂__
⌒ ̄フ .: ノルィニニミx ヾ :| ト、 .: ':, r'¨⌒
//从 /^f:::::::::::/:ム=‐リ、≠キミx.{i } l .}
、__,ノ¨フ ハ)イ `ー=彡' { f::::::::/ハ}.| !: .: 乂_,
_,ノイ {) { ^,.イ ヽ::::::::ノ`}/从八 r' ̄
⌒八〈 ハ ィニ二二.._‐、 `¨´ ルj⌒iト、(
\_,{ {_-‐-、_,,....,,_、\ /| /jノ ヽ
圦 ヽヽ.:.:.:.:.:.:.:.:_〈/ /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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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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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97
사실 넉이는거 원조는 카퍼긴한대
에이게이도 있긴하죠
안 만듬.........? 악마들 왤캐왤캐 맴이 약함...........?
>>108 페렌디르는 썬글라스 안쓰긴하는데 ㅋㅋ
>>112 ㄹㅇㅋㅋ
그래서 젠게이 기겁하고 피임하기 시작했잖아
그리고 영혼 건드는건 금기라구 ㅋㅋ
데몬-차일드 (인공키퍼) 만들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도 어두워지나?' 스톤브락이 믿을 수 없다는 듯 물었다. '울구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고 주장해, 우리의 렐름이 정점에 이르러 우울한 정오를 즐길 때조차도 여긴 여전히 밝다고.'
'렐름의 마법이 약해지면 황혼이 찾아온다. 진정한 밤은 결코 아니지.' 마에사가 말했다. '하지만 곧 충분히 어두워질 거야.'
-----
이제 빛은 점점 희미해지고 빠르게 사라지고 있었다. 다른 렐름의 기준으로 보면 이상한 저녁이었다. 렐름의 경계 너머로 가라앉는 히쉬도 없고,
그것을 가릴 울구도 없으니 그림자가 길어지거나 노을이 곱게 지는 것도 아니고, 땅이 아닌 하늘에서 시작된 기묘한 어둠이 아래로 내려오면서 렐름의 땅이 점점 빛을 잃어가고 있었다.
그리 어둡지는 않았지만 마에사는 그 속으로 빠져드는 듯했고, 저무는 낮과 하나가 된 듯해서 스톤브락이 직접 그를 바라봐도 이상하게도 잘 보이지 않았다.
히쉬의 저녁
왜 슬사장 침 안발라놈?
오
등신임..........?
JOAT, 혼자서 현피뜨고 실탄 갈기는
>>120 발라도 탈출할걸요?
어차피 에이게이 지금 태극권 배웠거나
배우기 직전아닌가
젠게이는 웃음벨인데
천공의 영역에 진입한 에이게이는
진짜 위험한 존재라
사람 가장 확실하게 조지는게 잘때 괴롭히는건데...
뫄 이렇게 밤이 온데요
에이든 주식회사 최대주주도 아니고............
그나마 할 수 있는건 6% 회수인가
>>131 ㅋㅋㅋㅋ
에이게이도 난감하기는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된게 하는짓 하나하나가 도를 넘고
신이나 악마들도 기겁할 짓들이냐(헛웃음)
>>136 태극권 해버리셂... 천공의 영역 가서
기억이 없어서 못하나
ㅋㅋㅋㅋ 깐프들은 금기 어기던데
마에사위 검도 다른 사람들은 다 무서워하고
알라리엘 본인도 영혼 그렇게 하는거 업보라고 해요
에이게이는 탈출각 보이는데 그래도 재진입해서 태극권하든 뭐하든 하면 되니까
반두스 너는 강적이었다...
마에사가 고통받는게 그의 저주이자 벌이라고 하는가보면
알라리엘도 영혼 장난치는건 업보인거 아는데
마에사한테 업보 죄다 떠넘겨서 회피중이란건데...
코른 = 베이더
슬라네쉬 =젠게이
젠취 = 에드워드, 메구밍
4대신들 긴밀한 짝(?)이 하나씩 있는데
너글만 유일하게 없어, 안 씻어서 그런가?
>>148 댓 반두스 왜 ㅋㅋ
>>150 집에서 안나오는 아찐이라 그래요...
그리고 더러워요..
너글의 대적자 이래봤자.
멋지지가 않음...
길바닥에 똥쌀거 가틈...
>>157 맞아요...
그 1운드로 기어이 달려와서 캐스팅 끊고 망치로 어루만져주니 내 캐릭터도 1운드가 남더라
ㅋㅋㅋㅋ
기억 지우니까...
마에사에게 모욕이다.........
ㅋㅋㅋㅋ 그래도 비슷한....거 같지 않아
않아요?
>>179 스톰캐도 이야기 못쌓음...
모든걸 얻고 진짜 영웅이 될 수 있단 점에선
같지 않나?
>>184 ㄹㅇ...아내 버리라고
ㅋㅋㅋ 오더 아카온
주변인들 기억 지우는건 진짜 씽크빅이다
슬사장님은 라이네스 도장만 찍었는데 ㅠㅠ
질서 신들이 한술 더뜨네
슬사장 6%, 코른 8%, 젠취 9%, 너글 7% 버려야핢.....?
ㅠㅠ 슬머니
아무래도 슬사장님은 젠게이 친아들로 보긴 하는듯....
그낭 장난감이 었으면 기억 지우고 죠랄 했을거니까
그 대신 새로운 희망을 낳았으니깐
아나킨이 루크 낳은거처럼
>>198 아 그게 내가 아닌 것들을 버리기만하면 됨
그것들이 에이든개이를 이루는 일부라면 ㄱㅊㄱㅊ
아지르 출신 여검성(무숙 10 인간)
올드월드 출신 스케이븐(이킷이랑 스크라이어 2위 두고 쇼부치던 엔지니어)
샤이쉬 출신 마법사(샤이쉬 5레벨, 나가쉬(ts) 딸)
놀랍데도 챠몬 출신이 아무도 없다
페이트베인이 축복 버린건
그게 자기자신의 것이.아니라서 그런것 뿐임
>>206 왤케 먼치킨들읾... ㄷㄷ
자신의 본질을 마주해서 인식하고 인정하고 자기자신을 이루는것이라 나아가는게 될듯 ㅋㅋㅋㅋ
ㅋㅋㅋㅋ
젠게이는 엄마한테 깜싸깜싸!하면서 씬나게 살방약하고 슬사장한테 이거저거 다 갖다바치고
친엄마랑 근친하고, 가끔은 피규어랑 같이 3P도 하는... 그만
생각해보니 지금이 났다.(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든도 조져먹을뻔 했네........
ㅋㅋㅋㅋㅋㅋ
>>224 에이둔은 뭐...탈출해야하니까
중간값은 동화, 이해하고 뭔가 암튼 거울상
고다이스는 그것을 넘어서 분리하는 뭐시기
>>227 (전연령으론 방영 불가능한
하드한 sm플레이를 하면서)
에이게이는 엄연히 자기자신을 이루는것이라
버리는것보다는, 자기를 관조하고 마주보는게 중점이 될듯 태극권하려면
분리는 뭐읾..?
뎃..?
그럼 에이게이 인격 또 변하는거 아닌가
플래시-디먼-골렘은 어차피 자기 꺼 아니니까 ㅋㅋ
(3연 펌블로 멘탈 터져서 깊게 생각못함)
아무튼 범부쉚이라 태극권 각성도 못함..........
동화한것도 그냥 거울처럼 맺힌 상을 이해해서 동앗줄 패스로 연결된거 올라간거고 천공의 영역까지
ㅋㅋㅋㅋㅋㅋ
뎃 영혼학살 그낭 펌블이었어요?
겁에 질린 에이게이가 무심코 융합된 어보미네이션들의 영혼을 갈아버리는것
슬라네쉬 봉인하다가 아에 슬라네쉬가 new wave라며 런한 동생에게 자기 가족 몰살당해서 테클리스의 조언에 따라 조금 쉬고 오라며(수백년) 챠몬으로 이주한 내 캐릭터
자신을 매의 눈으로 노리는 만빡이+플이코 보고 엄마가 음침한 샤이쉬 말고 다른 세상도 구경하라며 챠몬으로 보내준 대강령술사의 딸
모르슬리프 떨군 찍라케 만들었고 올드월드 몰락하면서 죽는 줄 알았는데 눈을 떠보니 모탈렐름인 스케이븐 '치프' 엔지니어
아지르의 고귀한 혈통이자 부자집 따님인데 칼 한 자루 들고 내가 최고가 될거라며 길을 떠났다가 잠깐 아지르로 돌아와보니 쥐그마가 쥐그마해서 챠몬으로 도피한 여검성
ㅋㅋㅋㅋ
싯팔 아르는 스케이븐 죽기 전에 최근까지 누가 지켜주기라도 했지 ㅋㅋㅋ
>>250 아르 절망편 ㅋㅋ
하지만 재능은...
암튼 요약하자면
저다이스: 겁에 질리면서 완전히 찢어버린다
중간다이스: 거울처럼 동화공명하면서 천공의 영역까지 패스삼아 동앗줄로 간다
고다이스: 태극권 각성, 이거였으려나?
생존자는 지그마의 증거인멸 스윙!
가족 일부는 스톰캐로 리포징!
아지르에 살아있던 잔존 가문원들은 킬링필드 이후 카오스 프레임 씌워서 아북공정!
심지어 킬링필드 실행자는 전 가문원들인 스톰캐!
그래서 생존자 단 한 명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편법으로 천공의 영역입갤해서 줘팸당하고 기억도 못함.......
그 혹시 몰라서 칮아봤는데
불타는 하늘 전투 직후에 플레질런트 푼게 맞더라고요.
군대를 얼마나 건들였는지는 모르는데
아지르에 플레질런트 푼건 확정
>>258 ㅋㅋㅋㅋ
그것의 본질을 인식하고 거울처럼 공명해서 이해한다음, 동앗줄 삼아 천공의 영역 코른앞 까지 갔다는 말읾.............?
마에사가 가져온 잃어버렸던 히쉬의 보물 가로채서 자기 공적으로 삼겠다고
중력 500배 ㅋㅋㅋㅋ
그런데 원소술사라고 다 착한건 아니에요.
정령도 나쁜 정령들이 있어서 뭐 ㅋㅋ
에드랑 따키온도 입갤하는데 ㅋㅋㅋㅋㅋㅋ
따키온은 개념이 뭐에요?
>>272 개념이 아니고 새라스 데스리엘처럼
필멸자의 몸으로 진입한거
다 야랄남......... 난해해지고...... OTL
라리엘도 재앙이란 개념이랑 반반가면서 싸웠자너
>>276 어떤게요?
천공의 영역으로 끌고갔댜는 그거요.
베이더는 그걸 왜 받아준거에요?
아 그거
아카온이 얼음과 같은 침묵을 향해 소리쳤다. 그의 목소리가 날카로운 바람을 타고 흘러나왔다.
'이곳과 같은 끔찍한 촌극의 꼭두각시였다. 내 어둠의 주인들을 위해 춤을 췄다. 허나 더는 춤추지 아니한다. 그대들 또한 마찬가지다. 신들의 선물이란 이런 촌극 따위가 아니다. 보상을 갈구하지 말자. 힘을 간청하지 말자. 무언가를 받기를 기다리지 말자. 우리의 것을 쟁취하자. 어둠이 우리의 것이다. 파멸이 우리의 것이다. 온 세상이 우리의 발밑에서 자신을 앗아가 달라 빌고 있다. 진정한 힘이란 신들이나 무언가를 추종하는 데에 있지 않으며, 오직 그들로부터 빼앗음에 있다. 나는 아카온, 적들의 파멸이오, 이 세상의 종말이자, 이 세상에 개입한 신들의 죽음이다. 나와 함께 가자. 어찌하여 카오스의 선물을 얻어내려 하느냐, 빼앗으면 그만인 것을. 어찌하여 파멸의 신들을 위해 살육하느냐, 너희 자신을 위해 살육하면 되는 것을. 어찌하여 너희의 영혼을 그리 쉽게도 내놓느냐, 너희의 비참함을 이 세상의 신과 인간들에게 토해내면 그만인 것을'
'나는 어둠의 신들의 선택을 받았을 지 모르나, 나는 그들을 선택하지 않았노라. 나는 카오스의 에버초즌이 될 것이나, 그건 끔찍한 힘과 그들의 악마들의 바램과는 상관없다., 우리는 심연의 군단을 부리게 될 것이며 우린 그들을 이용하여 진정한 힘을 보여줄 것이다. 바로 선택할 수 있는 힘을. 죽을지, 살지를 결정하는 것. 악마에게 빙의당한 이 사악한 존재들이 시대의 끝이 올 때까지 발버둥치고 비명지르게 만드는 것. 이 세상을 끝내며, 세상과 우리들에게 고통을 안겨준 신들에게 죽음을 안겨주는 것. 그게 바로 진정한 힘이며, 나는 그대들에게 이 힘을 나와 함께 찾아 나설 것을 권하는 바이다. 바로 그대들과 같은 존재와 함께 할 것을. 길을 잃고, 저주 받았으나, 더는 어둠의 노예가 아닌 자와 함께 할 것을. 아카온과 함께 할 것을...
이거 보고 바랑기안 뽕 아카온뽕 가득해졌는디 실상은 어...
그게 시간의 틈새 볼 수 있는애들끼리
수싸움단계에 진입하면 막 가능성 잡아채기 대결을 하게 되거든요
>>283 이래서 진상알면 탈주함...
마에사 쪽도 화살로 지팡이 터뜨려서 마법폭발로 치명상 입히긴 했지만
그런데 타키온이 베이더보다 훨씬 체급이 아래니까.
수싸움 단계에서 멈추는걸론 안되고(베이더가 이길 확률이 90퍼라면 타키온은 10퍼)
베이더가 보는 세상인 시간의 저편까지 따라가야만 승산이 있었거든요.
아니 뭐라는거래냐 나.
너무 복잡한데
>>290 전투 센스가 좋던데요
스펙도 그렇고
정신력 싸움으로 하면 승산이 있으니까
그냥 간단히 요약하자면
필멸자가 사고가속을 하면 멈춘 세상에 진입할수 있음
->그런데 생각의 속도가 빛을 넘어서게 되면 시간의 저편에 갈 수 있음
->타키온은 베이더와의 수싸움으로 생각의 속도가 빛보다 빨라진거
그래서 저편 진입
뭔 렐름부수기, 개념신, 시간의 저편이여 ㅋㅋㅋㅋ
네 베이더의 공격을 카드 스킬로 피하면서
점점 반응속도가 따라오기 시작하니까
수싸움 걸어서 바로 천공의 영역까지 질주
>>302 ㄹㅇㅋㅋ 망할 지땁이 스케일을 너무 키웠어
뭔 악마 10억 드랍이여
어케 되려나?
>>306 베이더한테 수싸움 털리고 반갈죽 났겠죠?
->에이게이랑 비슷한 융합 플레시 디먼-골렘이 있음
->그것과 거울과 같이 공명하고 동화하면서 본질에 대해서 인식함
->깨어난 영혼의 본질에서 코른 백면크리가 나와서 패스가 연결됨
->슈우우우우우욱 (코른 앞으로 입갤)
베이더로 점점 생각의 속도를 올려서
결국 빛보다 빨라졌다가 한줄 요약
베이더 공격 피하기도 생각의 속도 올릴겸 워밍업으로 한거고
접근해서 수싸움 건것도 생각의 속도 올릴려고 한거고
>>317 네. 배이더랑 다르게 자력 탈출이라
수천만 영혼으로 패스 이어진걸로 간건가
생각의 속도 빛이 아니라
에드는 오직 타키온 소멸안하게 관측만 해줬어요
원작 설정은 자기들 깜냥으로 감당 가능한 수준까지 받고
초과되는 건 쳐내고 자기 오리지널 설정으로 채우는게 좋다더라
그래서 IS같이 설정만 있는 작품이 2차 창작가들에게 맛집이고(아무말)
>>322 맞아요 ㅋㅋㅋ
>>324 ㄹㅇㅋㅋ
육안처럼?
>>327 내면의 눈이라 진짜 눈을 말하는건 아니에요
싸장님이 약쟁이라.....
>>331 에테르쿼츠 빤 애들이 빛나는거에요...
그냥 디먼-영혼들 무차별로 수만수억 갈아서 패스 이어서 천공의 영역 입갤하면 되는건데
왜 안핢...............................?
아 원본 싸장님처럼 영혼이 내부에서부터 빛나면 눈이 반짝이긴 하겠네요.
싸장님 대영웅이니까.
>>337 키퍼도 원래 그런거 못함.... 에이든 게이라서 하는거임
영혼 융합체라고 그런거 못함..
>>341 거기까지 처먹은 경우가 잘 없긴해요
이러다가 영혼도 갈아서 마약 만들겠다.
>>344 ㄹㅇ루... 짭퉁이지만 1페렌디르가 조스로 보임...?
>>346 안해요 ㅋㅋㅋㅋ
에이게이는 디-먼 개념신 세포까지 쳐넣은 호로새기니까
겔트가 뭐 어때서....
나가있어
>>352 ㅋㅋㅋㅋ
-워프스톤에 오염된 트롤로부터 카락 여덟 봉우리의 신성한 무덤을 정화함. 셀 수 없이 많은 드워프 선조들의 영혼들을 해방시킴. 이 과정에서 펠릭스는 그의 칼 카라굴을 얻음(트롤슬레이어)
-스케이븐들을 존나 많이 쳐죽이는걸로 스케이븐의 눌른 침공을 저지함.(스케이븐슬레이어)
-스케이븐 존나 죽임. 랫오거도 좀 죽임(여러번)
-카락 둠의 블러드써스터를 쓰러뜨림 . 다만 블러드써스터를 쓰러뜨리는건 고트렉 홀로 한게 아니라 펠릭스가 유물 망치를 던져서 블러드써스터를 약화시킨 점도 있음(데몬슬레이어)
-키슬레프인들을 상대로 보드카 많이 마시기 경연을 이김
-오크 존나 많이 죽임(모든 책에서)
-한번에 맥주 두 잔을 목에 쏟아부음(스케이븐 슬레이어)
-고대 카오스 드래곤 스캴란다를 사냥함. 물론 드래곤은 자이로콥터와의 충돌로 부상을 입었고, 드래곤을 죽이는 역할은 펠릭스였음. 하여간 드래곤을 죽이고 아무렇지도 않게 동굴 밖 오크들을 썰어버림(드래곤슬레이어)
-카오스 젠취 로드와 1:1로 싸워서 승리함(비스트슬레이어)
-뱀파이어가 나가쉬의 유물로 잔뜩 강해진 상태에서도 썰어버림(뱀파이어슬레이어)
-정신조종을 당하는 스카이-타이탄을 썰어버림(자이언트슬레이어)
-테클리스를 도와 세상을 날려버리려던 젠취 마법사 형제를 막아냄(자이언트슬레이어)
-테클리스를 쫄게 만듬(자이언트슬레이어)
-오우거 타이런트와 비무장 상태로 겨뤄서 승리, 오우거 부족의 새로운 타이런트가 됨(오우거슬레이어)
-오크 존나 존나 많이 죽임(오크슬레이어)
-거대한 정신 지배 외계 곤충을 죽임(오크슬레이어)
-죽은 카오스 소서러의 영혼에 빙의된 대포와 피로 만들어진 악마를 죽임(맨슬레이어)
-술을 하도많이 마셔서 알코올 중독으로 죽을뻔함((역사상 어떠한 드워프도 범접할 수 없는 경지)
-다크엘프 기사가 타고다니던 바다 괴물을 쳐죽임(엘프슬레이어)
-슬라네쉬 대악마를 거의 죽이기 일보직전까지 감. 대악마는 겁에 질려서 튐(엘프슬레이어)
-다크엘프 검은 방주를 침몰시키고 세상을 파괴할 유물을 폭파시킴(엘프슬레이어)
-제국의 인간들을 비스트맨으로 만들려던 비스트맨 샤먼을 쳐죽임(샤먼슬레이어)
-좀비들 좀 쳐죽임(좀비슬레이어)
-하도 많고도 다양한것들을 죽여서 잠시동안 연대기에 '----슬레이어'를 쓰지 못했음
-카오스 균열을 열어젖히려던 코른 전사들을 존나 쳐죽임(로드 오브 스컬)
-툼킹과 잠시 동맹을 맺어서 사우스랜드의 뱀파이어 제국을 파괴함(써펀트 퀸)
-저주받은 자들의 도시 모드하임을 죽임. 아직 소설을 안읽어서 도저히 뭔 일이 있었던건지 상상도 안간다(저주받은 자들의 도시)
-카오스 신들에게 매일마다 중지를 날리며 그들의 계획을 망침
-그레이시어 탄퀄에게 끊임없는 실패와 두통을 안겨줌
-아마 지금껏 드워프 종족이 죽였던 오크 숫자의 절반 정도는 고트렉이 죽였을 것
-트롤킹 쓰로그와 싸워서 이김. 다만 쓰로그는 초자연적인 재생능력으로 살아남는데 성공함(킨슬레이어)
-데몬슬레이어에서 죽였던 블러드써스터와 1:1로 싸워서 이김(슬레이어)
-신격으로 등극함((개쩐다 쒸뿔)
-영겁의 세월동안 끝없이 몰려오는 악마들을 막아냈음(슬레이어- 당장 이 책을 사서 직접 보는게 좋을걸)
여기서부턴 에이지 오브 지그마 시점
-펠릭스를 구하기 위해 모탈렐름에 도착함(렐름슬레이어)
-카오스렐름을 깽판으로 만듬. 파이어슬레이어 룬손의 코를 깨물음. 듀아딘(드워프)들이 만지는 것만으로도 죽음을 안겨줬던 도끼를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올림. 갓비스트를 도발함. 아크시와 샤이쉬 렐름을 헤쳐나가면서 마주치는 모든 카오스 추종자, 미친 실바네스, 언데드, 스케이븐을 쳐죽임. 젠취 교단에게 멸망할뻔한 도시 악샤의 해머할을 구원함. 파이어슬레이어 마스터룬이 가슴에 새겨짐. 파이어슬레이어로부터 그림니르의 화신으로 받아들여짐. 술취해서 스톰캐스트 이터널에게 헤드락을 검(렐름슬레이어)
-나이트하운트를 우을증에 걸리게 만들어서 자살시키게 만듬(단편)
-카라드론 오버로드 도적들에게 습격당함. 도적들의 배를 작살내고 '말라카이가 더 나은 파일럿이였다'며 조롱함(단편)
-필멸자라면 들어올리는게 불가능했던 힘의 모루를 집어던짐(렐름슬레이어)
-드레이크 6마리를 조져버림(네버스파이크)
-존나 큰 구울을 죽임(구울슬레이어)
-올드월드로 돌아가는 포탈을 찾았지만, 이제 자신은 모탈 렐름에 속한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포탈을 부셔버림(렐름슬레이어-올드월드의 피)
-갓비스트를 죽였거나 부상입힘(렐름슬레이어-올드월드의 피)
업적 넘치는 고트렉좌
고트렉 ㅋㅋㅋ
생각해보니까 고트렉이 맥주 두잔마시고 우와아아하는것도 웃기네
그냥 개념신 디-먼 세포까지 다 쳐넣어서, 코른에게 회수되는 과정에서
반응해서 어떨결에 같이 끌려가거나 동앗줄 잡고 입장한 케이스려나
현실에서도 스트롱맨들이 맥주 큰잔 여러번 원삿하는거 있는데
드워프하면서
>>365 ㅋㅋㅋㅋㅋ
>>364 토막안난게 신기함
그것보다 더 강한 레줄킨젠게이라면 조심해야지....
>371아니 끌려갈때.이야기 ㅋㅋ
그냥 말같지도 않은 편법으로 입장한 자기도 섞인 잡종자식 상종하기도 아까우니까
줘패서 쫓아낸거죠
코사장이 끌고갈때
에이든 용케 안망가졌다고
레줄키고 찢어버린 데몬들 생각하면
ㅋㅋㅋ
비슷하게 내 캐릭터의 샤이쉬 5레벨 샤휘감 청록색은 자신의 동생으로 만들어졌다
젠게이가 고이고이 수억단위 디-먼들 찢어서 갈아줬는데 그 정도는 해야지
섀터캡의 눈은 돌 위에서 살짝 움직이는 왕자의 손가락에 이끌렸다.
'그건 네가 신경 쓸 일이 아니야.' 탈바리가 말했다. '난 여기 대마법사다. 침입자는 내 판단에 따라 처리한다네.'
'너희 루미네스들은 경쟁심과 친구나 동지들보다 더 잘 보이고 싶어 하는 욕구로 유명하군.' 마에사가 말했다.
'우리는 숲속 오두막에서 사촌들에 대해 비웃는다. 우리는 나무가 우거진 정자가 적당한 곳에 돌로 집을 짓는 너희의 거만함과 성취를 위해 노력하는 너희를 조롱한다. 나도 이런 오만함의 희생자가 될 줄은 몰랐어.'
'자네는 너무 지나쳤어, 우드랜더. 이레스 탈바리는 공평하지만 자네에게도 기회가 있었어. 엘프의 피를 흘리게 되어 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물러서지 않겠다면 그렇게 하겠어.'
탈바리가 지팡이를 들었다. 마에사와 섀터캡에 대한 압박감이 커졌다. 악의는 비명을 지르며 왕자의 어깨에서 뛰어내렸다. 그는 심하게 쓰러져 마법장 바깥에 기절한 채로 누워 있었다.
'아마도... 다른 손이... 그... 일을... 볼 수 있겠지...' 마에사는 숨을 헐떡이며 보석을 떨어뜨렸다.
마법에 사로잡힌 마에사의 눈동자가 이상하게도 완만한 곡선을 그리며 엘프 왕자 쪽으로 빨려 들어갔다. 섀터캡은 눈을 크게 뜨고 그 광경을 바라보았다. 정말 아름다웠다, 정말 아름다웠다.
'섀...터...캡, 받아!' 마에사는 탈바리의 분쇄 주문에 팔다리가 부자연스러운 각도로 구부러진 채 뒤틀리고 있었다. 보석이 떨어졌다.
섀터캡이 뛰어올랐다.
'멈춰!' 탈바리가 외쳤다.
섀터캡은 공중에서 눈을 잡아 팔과 다리로 감싸 안은 뒤, 잠든 엘레멘탈의 무릎 위로 구르고 튕기며 품위 없는 착지 자세를 취했다.
스톤메이지의 시선이 섀터캡에게로 옮겨졌고, 왕자가 주문을 속삭일 수 있을 정도로 마에사의 손이 느슨해졌다. 녹색 빛이 혈맥을 따라 번져나가며 생명의 마법이 왕자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뒤에서 아투라티 샘의 양치류가 춤을 추었고, 마에사는 외마디 외침과 함께 탈바리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동상에서 뛰어내려 바닥을 구르며 활을 손에 들고 화살을 꽂은 채 다가왔다.
'보석을 소켓에 꽂아라, 섀터캡.' 마에사가 외쳤다. '네가 진정으로 선하다면 지금이 증명할 때다.'
악의가 꿈틀거렸다. 탈바리의 지팡이 꼭대기에 있는 수정에서 차가운 푸른 빛줄기가 발사되어 원소의 갑옷 앞쪽으로 섀터캡을 쫓아갔다.
섀터캡은 공포에 질려 비명을 질렀고, 무거운 보석이 그의 팔을 잡아끌었다. 산의 정령의 긴 얼굴은 너무 멀어 보였고, 딱딱하고 살벌한 빛줄기가 그의 발뒤꿈치에 바짝 다가왔다.
마에사는 화살을 날렸다. 화살은 탈바리의 지팡이 꼭대기에 달린 수정에 명중했고, 수정은 바닥에 떨어지기도 전에 녹아 파편으로 부서졌다.
해방된 마법이 폭발하면서 탈바리가 뒤로 튕겨져 나갔고, 옷이 날아가며 벽에 부딪혔다.
마에사 vs 스톤메이지 아크메이지
ㅋㅋㅋㅋ
>>385 ㄹㅇ 쩌는거 마즘...
ㅋㅋㅋㅋ
패왕색이냐고
무슨 과잉패기도 아니고
"수억의 군세? 레줄!"
레줄 발동 -> 실시간으로 영혼 흡수, 자가발전 돌려서 회복
이거는 엠생성정군이고 뭐고 그냥 ㅋㅋㅋㅋ
재능이 페렌디르인것은......... 그냥 따키온처럼 그런 케이스 (?)
>>393 그러면 안되니까
원작에서 카오스쪽에 젠게이만큼 미친놈이 없는거읾...
겨우 캐릭터 하나에
팩션하나 바보 만들기는 절대 안한다구
피규어 팔아먹을라 이짓하는건데
>>397 마에사도 젠게이 수준은 아님
>>401 어른의 사정에 의해
악마들은 희생된거다...
지땁이 캐빨을 왜하냐고...
미쳐버린 디-먼 호로새기가 한명이 설정과 운명의 힘을 넘어서 모든 윤리와 도덕을 무시하고
미친듯이 갈아버리면 탄생하는 모든 죄악이 응집된 괴물 호로새기임.........
>>404 ㅋㅋㅋㅋㅋ
>>406 ㄷㄷ....
영혼 장난치는 설정 양산할거 같아
영혼 발전소, 영혼 마약, 영혼 기관총, 영혼 Dil도, 기타등등
양민 팩션들 등신 만드는게 실이 클지
득이 클지 계산해서 만든거겠죠
닼소 망자가 구르기와 패링으로 거대괴수도 잡는 것처럼
그치만 영혼 장난 치는 팩션은 돈이 안돼요
>>412 닼소 ㅋㅋㅋ
시오지 말고 파이어슬레이어링 카라드론
양민 팩션은 전부 등신만드는 설정인데 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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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 .,,、 `'''、.;;;;;;;;;;;;;;;゙'、 .l;;; l / ;;;;;;.l ` ヘ. ┌─ ─┐ イ/ [ 운명(지땁)과 모든 윤리와 도덕을 무시하고 ]
ヾ;;;;;;;;;;;;;;;;;;;;;;,r" ./゙ン′ ヽヽ `ぃ;;;゙ミi.;;;; l .!;;;.! l;;;;;;;;;;;.! ./;;; > └─ ─┘</′ '-
;;;;;;;;;;;;;;;;;;;;;;,i"_, !ヾ 〟 _.`マ ヽ; l. };;;/│;;;,! .l;;;;;;;;ノ / ;;;;;;;;;;; `ヘ`> r< K/`′ ,.
;;;;;;;,iリ;;;;;;;;,l/゙;i|八〟 .,..,ii''7ニ'>i、 _,r、/;;;l/ / . !;./ l;;;;;/ ./;;;;;;;;;;;;;;;;/ ! ヽ \ ヽ '、;;゙'、 [ 탄생한 괴물 호로새기 ]
'.!;/./;;;;;;;;;";;;;;;;;;;;;l .,i'゙‐';~丶;`;;;/ /丶;;;;;;;;;;;lr‐'ジ .l; ! .!;;;;;;;;;;;;/ i i ,-' マ、\ ;/
. ゙",!;;;;;;;;;/'l,;;;;;;;;;;,! /;;;;;;;;;;;;;;;;;;;;;/ !;;;;;;;;;;;;;;;;;,/ .‘゛ !;;;;;;;;;/ i i f" ! ヽ
.!;;;;;;;;;;;! . l;;;;;;;;;l ,!;;;;;;;;;;;;;;;;;;;;/ ./ ;;;;;;;;;. / l;;;;;;; / ! 〈 ! Y
단퍈소설의 악당이면 모를까
모델로 내는건 힘들죠.
>>418 ㅋㅋㅋ
천공의 영역도 코버지가 사실상 끌어올려준것에 가깝고
그냥 체급빨로 어찌저찌 버틴것이니까..............
적어도 에이게이는 언고어, 컬티스트랑 팬티레스링 하거나
깜쥐 9마리 잡고 으스댈 일없잖아
ㅋㅋㅋㅋㅋㅋ
에이게이가 싼데비스탄 쓰면
누가 막을건데 ㅋㅋ
레줄킨 젠게이 (아무말 아닒)
개념신 합격은 코듀윌(아무말)
사쿠야 (범부), 베이더, 따키온, 에이게이
신역 진입도 코듀윌....
범부 보르가로스도 .dice 10000 50000. = 42393수만에
신역 합격시킨 일타강사 코사장님 ㅠㅠ
친절하게 갓베스트 사냥이라는
가이드라인까지 제시...
>>431 여러분이 남습니다 ㅠㅠ
이름없는 노스카 우끼끼도
할 수 았다! 신역 진입!!
스카브란드는 재능없어서 쫓겨난 거였어 ㅠㅠ
아니면 저편까지 갔음?
그에 반해 그림니르 학원은...
>>439 아님... 보르가로스처럼 재능없어도 열의가 넘치면 키우는데
스카브란드처럼 불성실한놈은 내쫒음
>>442 그림니르 학원은 망한 이유가 있음...
최고 아웃풋이 저런거...
>>440 딱 신역임
>>445 그런 버릇없는 놈은 겅부 잘해도 안받아줌 수고
재능만 믿고 싸가지 없는 애들은 안키움
>>448 ㅋㅋㅋㅋ
끝내 정을 못떼셔서 ㅠㅠ
>>454 신역(9급)합격은 했음 스카브란드...
문제는 5급(저편) 준비한다는놈이 땡땡이에
반항까지...
'내가 길을 열어주겠다.' 아투라티(히쉬의 현자, 진실의 신, 산의 정령)가 말했다. '너에게 마지막 부탁이다. 네 운명의 장소로 가는 성문을 열어주마.'
아엘레멘토르는 도끼를 수직으로 휘두르며 도끼자루를 바닥에 내려쳤다. 도끼를 내리치는 순간, 타일에 균열이 생기더니 광란의 길을 따라 바깥으로 뻗어 나갔다.
벽에 부딪히자마자 그것들은 샘이 솟아나는 바위 위로 올라갔고, 폭포 뒤쪽에서 균열로 모였다.
푸른 빛이 둘로 갈라진 커튼을 비추며 다른 풍경이 펼쳐졌고, 비가 미끄러운 돌을 두드리고 바람이 하늘을 가로질러 구름을 사냥했다.
정령신의 하늘베기
ㅋㅋㅋㅋ
근데 쟤는 카레스와 다르게
자길 신이라고 해요?
뎃 진짜 신이구나
신이 정령하고 합일한거에요?
테클 생각하면 이상한 일은 아닌데...
뎃...정령이 신된건가
어 울트라돈도 신으로 숭배받으니까
이상한건 아닌가..?
ㅇㅎ
"나는 살아있다." 아투라티가 말했다. 땅이 울리는 듯한 소리와 함께 그는 일어서서 빛나는 눈으로 자신의 신전을 둘러보았다.
탈바리가 앞으로 날아가 마에사를 공격하려 했지만 아투라티가 손을 내밀었고, 엘프 마법사는 체포되었다.
'그만. 전쟁을 멈춰라.' 그가 깊은 목소리로 말했다.
아투라티가 고개를 돌려 마에사를 바라보더니 눈이 번쩍이며 왕자의 다리를 움켜쥐고 있던 돌이 갈라지더니 다시 손이 되어 잡았던 손을 풀고 바닥으로 물러나며 타일에 파문을 남겼다. '나 때문에 피를 흘리지 않겠다.'
'위대한 알라리스 정령이여!' 탈바리가 말했다. '이 침입자는 허락도 없이 이곳에 왔습니다.'
'나는 모든 것을 안다. 나는 모든 것을 본다. 그는 나를 회복시키러 왔어. 넌 그의 상을 훔치고 내 축복을 빼앗으려 했지. 이게 요즘 루미네스에게 기대할 수 있는 건가?
첨탑이 무너졌을 때 네 선조들처럼 쉽게 거짓말을 하는구나. 네 권력을 위해 내 귀환을 위태롭게 하지 않았나? 내 영혼의 일부가 랫킨의 지하감옥에서 시들어가는 동안
한낱 인간 소년에게 모든 수고를 맡기고 가만히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느냐? 나는 나의 성지에 서 있는 모든 존재의 마음을 알고 있으니, 이레스 탈바리 너는 침묵하라.'
아투라티의 거대한 황소 머리가 돌아갔고, 목의 돌살이 맷돌처럼 갈렸다.
마에사가 스톤메이지 탈바리랑 싸우는 동안 섀터캡이 잃어버린 보석 끼워서 잠든 신 깨우니까 진실의 권능으로 상황 파악하고 바로 팩폭
ㅋㅋㅋㅋㅋ
아가리
네
감정의 과잉으로 타락할 수 있어서
모든 감정으로 타락 가능
페렌디르도 분노로 슬라네쉬 타락할뻔
슬사장 본인이 유혹한거긴해도
아 20살도 안 먹었는데 3영역 4렙에 무숙 6까지 찍은 녀석에게 슬라네쉬 데프로 승천하고 수백년간 수련해서 마법 2렙 무숙 5따리인 사람이 비교당하면 ㅋㅋㅋㅋ 심지어 형제인데 ㅋㅋㅋㅋㅋ
신역에 진입했는데도
스승이 자길 인정 안해주니까.
열받은걸 유혹했는데 컷
>>484 ㅋㅋㅋㅋ
마에사가 섀터캡을 품에 안고 앞으로 나왔다.
'여기 있습니다.' 마에사가 악의를 드러내며 말했다. '당신이 허락하는 모든 혜택은 당연히 그의 것이어야 합니다.'
'현명하고 고귀하구나. 너를 괴롭히는 욕망을 잘 알지만, 이레스 탈바리와는 달리 내 선물에 대해 아무런 주장도 하지 않으니 당연하지.' 아투라티는 섀터캡에게 시선을 돌렸다.
'숲의 악의, 나와 같은 원소, 우박, 작은 친척, 그리고 잘 만났군. 네가 나를 죽음의 잠에서 깨워줬어. 덕분에 나와 이 산은 다시 살아날 것이다. 이 봉사를 위해, 나는 너의 마음의 소원을 들어줄 것이다. 그게 무엇인가?'
섀터캡은 주인을 올려다보았다.
'제 소원이 뭔지 아시죠, 위대한 아투라티?' 섀터캡이 말했다. '착해지고 싶어요.'
'그건 내가 들어줄 수 없다. 선함은 오직 내면에서만 우러나올 수 있단다.' 엘레멘탈이 말했다.
'알아요.' 섀터캡은 작은 손으로 마에사의 손가락을 잡았다. '그러니 제 주인인 왕자님을 도와주세요. 제발. 엘라마로 돌아가는 길을 찾게 도와주세요. 그것이 선한 사람이 할 일입니다.'
섀터캡은 악한 본성과 욕망에 유혹받으면서도 휘둘리지 않는 고귀한 존재
오
무협지 ㅋㅋㅋㅋ
히쉬의 의회가 약한거처럼 보이는 이유도
무림맹은 원래 썰려야 제맛이니까...
>>495 우린 그걸 한스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절대 다수라구...
>>498 원래 고금제일인이나 그런애들은 재야에 유우자적하면서 산다구요
무협지에서 기인이사는 모래알갱이만큼 많으니까
겸손해야함...
마에사는 연기를 내뿜는 스톤메이지와 눈을 마주쳤다.
'넌 졌어, 루미네스. 날 내버려둬.'
'내 영혼을 들여다봐라. 내가 이긴 자로서 말하는 걸 봐. 내가 거짓말을 할 이유가 뭐가 있겠어? 내가 말하건대, 넌 지금 위험에 처해있다.'
마에사는 미간을 찌푸렸다. 그는 속임수가 아니라고 생각했고, 아투라티를 향했다.
'오, 위대한 정령이시여, 제가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애원하는 듯한 그의 말끝에 감정이 묻어났다.
'대가는 가파르고 결과는 불확실하다,' 아투라티가 말했다.
'이 질문에는 확실한 답을 줄 수 없다. 넌 많은 렐름의 마법에 간섭하잖아. 그것은 내가 볼 수 있는 능력을 넘어서는 것이다. 나는 강력하지만 너는 신들의 일에 얽매여 있구나.'
마에사는 많은 렐름과 신에 얽혀있는 상태라 운명에게 억까당하고 미래도 안 보이고
ㅋㅋㅋㅋㅋ
하지만 넌 로가보다 못한 스팩을 가지고 있지
ㅋㅋㅋㅋㅋ 평범한 한스잖아
ㅋㅋㅋㅋ
ㅋㅋㅋㅋ
ㅇㅎ ㅋㅋㅋ
ㅋㅋㅋㅋㅋ
로가급이라니 뭔가 웃긴데
따흑흑, 갈마라즈 2부 기대했는데
로가...무려 근접전에서 성배기사와 쵸즌에 맞먹는 뛰어난 전사
>>521 오...신작인가요
성배기사와 쵸즌 등장하면 우와아아아...하는게 보통인데
'이 존재는 네가 상관할 바가 아니야. 그는 내가 보호하는 내 영역의 영혼이다. 너는 그를 건드릴 수 없고, 건드려서도 안 된다.'
섀터캡은 감히 눈을 뜨지 못한 채 위안을 주는 존재에게 몸을 기울였다. 그의 눈을 통해 초록빛이 빛났다.
새싹이 돋고 무언가가 자라는 냄새가 언데드의 메마른 냄새를 압도했고, 노래하는 새소리가 글레이브 레이스의 쉿하는 소리를 덮어버렸다.
'이 작은 승리를 즐겨라,' 치안판사가 말했다. '곧 너희의 시대가 끝나고 끝이 없는 죽음의 왕국이 만물 위에 깃발을 올릴 것이다.
녹색은 뼈만 앙상하게 남을 것이고, 영광스럽고 변치 않는 죽음의 영속성이 지배할 것이다. 결국 마에사는 목숨을 구하고 강력한 영혼을 채취해 오시아르의 껍데기 안에서 불멸을 얻게 될 것이며,
그곳에서 더 이상 당신이 그에게 가하는 감정에 괴로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의 개입이 아니었다면 망각이 그의 고통을 끝낼 수 있었을 것이다.'
오시아크도 알라리엘 까네 ㅋㅋㅋ
이제 무숙 100 마법레벨 5가 기본읾.....
너와 나는 전에 여러 번 만났었지. 기억나지 않나?' 치안판사는 웃었다.
마에사는 왕좌에 앉은 괴물을 올려다보았다. '나를 조롱하는군.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죠?'
'뭐, 뭐, 뭐 - 아, 나는 이런 대화가 너무 즐겁다. 너의 고통은 내 감각을 자극하는 동시에 정의롭기까지 해.' 갑작스럽고 부자연스러운 움직임으로 구조물이 앞으로 기울었다.
가마의 벙어리 다리가 이리저리 움직였다. '수백 년 전, 넌 죽음의 군주를 속이려 했지. 너는 죽은 아내의 영혼을 저승으로 데려가려고 했지.'
'불가능해요.' 마에사가 말했다. '불과 몇 달 전에 그 영혼을 되찾았습니다.'
'이번에는,' 치안판사가 말했다. '보라.'
가마의 갑판에서 여섯 개의 팔이 뼈꽃의 꽃잎처럼 벌어지며 펼쳐졌다. 팔이 넓게 퍼지고 그 사이로 반짝이는 마법의 장이 투영되었다. 그 위에 이미지가 형성되었다.
마에사와 엘라마르가 비명을 지르는 반 흡혈귀 무리를 피해 도망치는 모습이 보였다.
'네가 성공에 가장 가까이 다가간 건 이번이 처음이었어. 넌 실패했어.' 치안판사는 똑바로 앉았다.
'나가쉬를 반대하는 알라리엘의 개입이 아니었다면 넌 영적 멸망의 운명을 겪었을 것이다. 그대는 충분히 받을 자격이 있는 운명이다.' 구울로부터 도망치는 마에사의 모습과 함께 알라리엘의 이미지가 나타났다.
그녀 앞에는 거대하고 위협적인 나가쉬의 머리가 거대한 모습으로 떠올랐다. '그녀는 생명과 죽음의 렐름 사이의 고대 조약을 호출했다. 조약이 체결되고 잔인한 운명이 선포되었다.'
'뭐?' 마에사가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넌 저주받았어, 왕자!' 치안판사가 조각한 손을 휘날리며 말했다.
'같은 퀘스트를 계속해서 반복하도록 저주받았지. 실패하거나 실패하는 과정에서 죽을 때마다 알라리엘의 의지에 따라 다시 태어나 처음으로 돌아가 모든 것을 반복해야 한다.' 다른 이미지들이 꿈틀거렸다.
일부는 마에사와 엘라마르가 함께 있는 모습이었지만 대부분은 무수히 많은 죽음이었다. '영혼의 도둑아, 너는 사랑하는 사람을 몇 번이고 잃는 슬픔과 외로움, 공포를 경험해야 한다.
그리고 매번 그녀가 너에게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꿈을 꾸기에 충분한 희망이 주어진다. 그것은 너와 내가 마지막으로 다시 만날 때까지 너의 영혼에 그 자체로 상처를 입힌다.
너의 기억이 도난당하고 형벌이 다시 시작되기 전에 다시 한 번 네가 어떤 운명의 길을 걷게 될지 알려주는 독특하고 특권적인 기쁨이 있다.'
죽은 자를 되살리려한 업보의 심판을 받아서 영적 소멸해야했는데 알라리엘 때문에 수세기에 걸칠 무한루프 시작
매 회차마다 몸과 영혼은 점점 망가져가지만 끝에서 재탄생해서 처음으로 돌아가고...
핀누바르 에아테이나, 로어시커
WS7 BS7 T4 W5 I8 A8 SV+5(인불+1) 3영역 5레벨
ㅋㅋㅋㅋㅋ
>>538 뎃 ㅋㅋㅋ
>>542 아녀/ 로어시커는 오히려 에오지때 전직이 금지된 희귀 직종이애요
신화의 시대랑 에오카까지 있고
오카리다라 이후에 너무 타락위험이 크고 위험한 직업이라고 추가 전직하는걸 금지당했어요
아 그런데 희귀 직업이라 보통 사람들은 모르는게 맞아요
히쉬에서도 그뭔씹취급이고
>>547 몰루...
한 천포려나?
지금은 수백 년이 지나 무너졌고, 그와 엘라마르가 즐겨 찾던 정원은 거대한 참나무로 가득 차 있어. 그는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해. 그에게 엘라마르의 죽음은 바로 어제 일어났고, 그의 마음은 두 동강이 났다.'
마에사는 숲의 정령들의 장례식을 애도하는 노래를 아주 조용히 부르고 있었다.
'왜 그를 그렇게 고통스럽게 만드는 거죠?' 섀터캡이 물었다. '그냥 죽게 놔두면 안 되나요? 치안판사가 당신 잘못이라고 했잖아요.'
알라리엘은 한숨을 쉬었다. '이 세상은 잔인한 곳이야, 섀터캡. 질서의 세력은 죽음과 카오스의 세력에 대항할 수 있는 챔피언들이 있어야 해. 행복한 이야기를 가진 영웅은 없어. 비극은 그들의 동전 뒷면이야.
한쪽은 영광, 다른 한쪽은 비극. 그를 풀어주고 싶지만 난 그가 필요해. 그는 내 최고의 챔피언들 중 한 명이지. 그가 가는 곳에는 선이 따라와. 그는 한때 엘프들과 나 사이의 유대를 상기시켜주는 존재야.'
'하지만, 하지만, 그는 마법의 검이 없어요! 친구도 없잖아!'
'그렇지 않아, 꼬마야. 그의 이야기는 순환적이야. 가시의 노래는 영원하고, 다시 자라날 것이고, 그는 다시 그것을 품게 될 거야. 아엘피스도 그의 곁으로 돌아올 거야. 내가 그렇게 할 거야.
식물이 계절에 따라 시들고 죽고 다시 태어나는 것이 마에사의 본성이야. 그의 저주는 봄, 여름, 겨울의 선선하고 추운 날을 즐기지 않고 계절 중 가장 우울한 가을에 영원히 붙잡혀있는 거야.
그는 가을의 왕자, 나의 챔피언, 나의 영웅이다.'
'그래서 그는 방황하고 자신을 잃어버린 다음 여기로 돌아와서 그녀의 뼈를 가져다가 더 방황하고, 그녀를 다시 살리기 위해 노력하지만 결코 성공하지 못하겠군요?'
'때때로 그는 슬픔으로 여기서 죽습니다. 지난번처럼 성공에 가까워지기도 하지요. 성공은 두 사람 모두에게 유일한 석방의 기회입니다.
절 탓하실지 모르지만 나가쉬가 제 요청에 동의한 유일한 이유는 그가 잔인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마에사가 고통받는 것을 즐긴다. 내가 그의 라이벌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잔인함은 그의 가장 큰 악덕이자 가장 큰 약점입니다. 잔인해짐으로써 그는 나에게 챔피언을 주고, 마에사에게 석방의 가능성을 주죠.
생명이 있는 곳에 희망이 있고, 그의 사랑 덕분에 마에사는 살아서 언젠가는 성공할 수 있을 겁니다.' 그녀는 악의 품고 미소를 지었습니다.
나가쉬가 계약을 받아준 이유는 자기 라이벌인 알라리엘의 챔피언을 괴롭히는 일이기 때문인데 알라리엘은 그 잔인성 때문에 자기에게 챔피언과 생명의 승리 가능성을 주었다고 비웃음
ㅋㅋㅋㅋㅋㅋ
>>556 아녀 성별제한 없어요
'좋다고요?' 섀터캡이 말했다. '하지만 선해지는 법을 배워야 해요. 착한 왕자는 내게 선함을 가르쳐 주었어. 하지만 그는 실패했어! 실패했어! 내가 모든 걸 망쳤어.'
'실패한 게 아니야. 넌 착해, 섀터캡. 모래를 훔친 건 네 마지막 이기적인 행동이었어. 아투라티 사원의 리세움 광채에서 네가 원하는 걸 가질 기회를 포기하고 마에사가 온전해질 수 있게 해준 걸 기억하지?
그 희생과 지금 느끼는 후회로 넌 다시 태어났고, 새롭게 태어났다. 넌 더 이상 배울 게 없다'
섀터캡은 손가락을 가슴에 대고 온몸으로 느꼈다. "달라진 게 하나도 없어요." 그가 말했다.
알라리엘이 웃었다. '이리 와, 내가 네 새 친구들에게 데려다줄게'. 그녀는 몸을 돌리기 시작했다.
'잠깐만요!' 섀터캡이 마에사의 눈에 띄지 않게 그녀의 손을 휘저으며 말했다. '왕자가 아파, 여기.' 섀터캡은 그의 심장을 두드렸다.
'그래. 그게 그의 벌이야.'
"항상 그렇진 않아요." 섀터캡이 말했다. '내가 그와 함께 있을 때는 그렇지 않았어. 그가 이길 것 같나요? 커다란 뿔머리가 그럴 거라고 했어요!'
알라리엘은 그 소식을 듣고 기뻐하는 것 같았다. '그렇게 위대한 아엘레멘토르가 예언했다면, 그가 이길 것이 분명해요. 좋은 친구들이 있고 운이 좋다면 언젠가는 성공할 수도 있겠지.
그때까지 그는 처음에는 슬픔에 잠겨 방황하고, 그다음에는 희망을 품고 그 희망이 무너지고 공포가 현실화되기를 기다렸다가 다시 모든 것을 되풀이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예상 외로 알라리엘도 마에사의 승리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음
ㅋㅋㅋㅋㅋ
알라리엘 말대로 죽음은 완패했으니
영원히 고통이라구...
위한다고 하는짓이 저거라는거야?
와, 슬사장이랑 어쩜 이리 똑같냐
슬사장이 더한데?
'확실해요.' 섀터캡이 말했다. '그럼 내가 여전히 잘할 수 있을까?'
'물론이지! 당신은 핵심이 바뀌었지만 핵심만 남을 거예요. 그 외의 모든 것, 함께한 시간, 이전의 모험, 모든 것이 모두 지워질 것입니다.'
스페이트는 이미 결정한 듯 고개를 끄덕였다.
'섀터캡이 여전히 괜찮다면 그것으로 충분해요.' 그는 혼잣말로 말했다. 그는 더러워진 발을 내려다보며 목을 축이고 여신의 눈동자의 무한한 깊이를 올려다보았을 때,
왠지 모르게 변화되어 녹색의 마법으로 부풀어 오른 혀와 작은 정신이 지혜를 빌려 숲 자체의 영혼에서 분명하게 말했다.
'기억이란 덧없는 것, 물 위에 반사되는 것뿐이다. 과거의 그림은 형체는 없지만 항상 우리를 유혹하고 얻을 수 없는 불규칙성으로 우리를 괴롭힌다. 내 친구가 고통받고 있는데 왜 그런 생각을 할까?
그때의 기억이 없는 지금의 우정, 그것이 더 나은 선택이야. 생동감 넘치는 순간, 영원한 봄, 외로움도 없고, 공허한 과거도 없고, 살아갈 미래, 슬픔을 함께 나누는 이 가을 왕자의 곁에서 세월에 물든 감정을 버려라!'
그는 다시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그래, 그렇게 하겠어.'
그는 무성하게 자란 정원을 올려다보며 울고 있는 엘프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이번엔 내가 처음부터 함께할게.'
알라리엘은 허리를 굽혀 그의 뾰족한 머리 꼭대기에 입을 맞췄다. '그래라, 아가야. 나의 축복을 받으며 가거라.'
친구의 고통으로 괴로워하는 건 기억 때문이니 기억이 없는 우정이 더 낫다고
너글 상대로 소모전만 한 이유가 있다.
염병...
근데 반복할수록 영혼이 사라지는거잖아요
식물이 계절에 따라 시들고 죽고 다시 태어나는 것이 마에사의 본성이야.
알라리엘의 의지대로 마에사는 생사의 순환을 반복하는 거라
힘은 쎄고 더 많이 보고 알아도 필멸자 감성때문에
평범한 인간보다 못한
뎃
외면하지도, 도망치지도, 망각하지도 못한채
모든 슬픔과 후회를 떠안고 가야하는 존재
그게 '신'이거늘...
수없이 반복해도 외면하고 망각해버리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마지막 타격이 칼자루에 꽂히자 휘몰아치는 하늘에서 에너지가 급류처럼 쏟아져 내렸다.
그 기운이 엘프의 곁으로 달려들었다. '주인님, 보세요!' 섀터캡이 말했다.
검에서 신음이 터져 나왔고, 그 신음은 검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검 자체의 사나운 수목의 기운과 상충하는 유령의 울부짖음이었다.
빛나는 안개가 검에서 분리되어 자유롭게 떠다니다가 죽음의 고통으로 통곡하는 인간의 형상으로 합쳐졌습니다. 얼굴이 생기고 손과 발이 생겨나더니 신음소리가 말로 표현되기 시작했다.
'자유, 자유, 자유,' 그것이 말했다.
'왜, 무덤에 있던 그 소년, 그 굶주린 괴물이야!' 섀터캡이 말했다.
'그래, 필리포.' 마에사가 말했다. '일어나고 있어. 섀터캡, 지금 일어나고 있어!'
소년의 영혼이 유령 같은 얼굴을 위로 돌리자 신음소리가 멈추고 미소를 지으며 날아갔다.
연기가 피어오르는 검에서 또 다른 안개가 피어올랐고, 또 다른 안개가 피어올랐다. 사냥꾼, 짐승, 쥐새끼, 오르크, 인간 등의 영혼이었다.
첫 번째가 풀려나자 다른 것들이 물방울처럼 쏟아져 나와 검과 춤추는 번개 기둥 주변 공간으로 밀려들었다.
생전에 타락했던 이들은 저주에서 풀려나 포로 생활에서 정화되어 메탈리스 주변의 거친 하늘로 날아갔고, 그들의 비참한 외침은 해방의 함성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더 빨리 왔고, 모든 그릇이 경주하는 유령들로 가득 차고 그들의 영혼의 빛이 비를 통해 비춰질 때까지 왔습니다. 그들은 안식처로 향하는 여행자들 사이를 지나가면서 두 사람의 영혼을 전율하게 만들었습니다.
'왕자님,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이셨습니까. 너무 많은 죽음을...' 섀터캡이 말했다.
'내가 가시의 노래를 들고 있을 때 죽어간 것뿐입니다.' 마에사가 말했다. '그 전에도 더 많은 이들이 죽었다. 내 손은 영원히 피로 물들겠지만, 엘라마를 되찾을 수 있다면 그건 조금도 중요하지 않아요.'
결국은 전원 해방된단 점에서 가시의 노래가 레줄보단 낫다
완벽한데...
따흐흑....
'울지 마,' 악의가 말했다. '사랑은 죽었지만 우정은 내 안에 있어.'
'친구? 알라리엘이 보냈나?' 마에사가 물었다. '그녀는 악의의 여주인이야.'
악의는 기억을 더듬는 듯 코에 주름을 잡았다. '그녀가 보낸 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보낸 거야.'
'하지만 당신은 그녀를 알아요?'
'네!' 악의가 말했다. '그녀는... 그녀는... 거기에 있었나요?'
'알라리엘?' 마에사는 허둥지둥 일어나 나무 사이를 들여다보았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녀가 날 도와줄까?'
'이미 도와준 것 같아. 난 뼈를 기억해. 넌 뼈가 필요해.' 악의는 그의 머리를 손에 넣었다. '넌 필요해... 난 네가 필요한 게 뭔지 기억할 수 없어.'
'날 괴롭히러 왔다면 참지 않겠다!' 마에사의 손이 칼자루로 날아가자 그는 깜짝 놀랐다. 그는 슬픔을 제외한 모든 감정이 사라졌다고 생각했다.
'고통은 없어, 착한 왕자님. 나는 너를 위로하러 온 거야, 맹세해.'
마에사의 손이 칼자루의 가죽 띠를 움켜쥐었다가 긴장을 풀고 옆으로 내려놓았다. 그는 아름다운 얼굴에서 흐르는 눈물을 닦았다. '위로라면 환영할 일이지.' 그는 분노 앞에 무릎을 꿇었다.
'나에게 말해봐, 만약 네가 나의 동반자가 된다면, 너의 이름은 무엇이며, 너의 본성은 무엇이지?'
악의는 귀에서 귀까지 미소를 지으며 그가 알고 있는 것들을 말했고, 작은 절을 하며 말했다.
'나는 섀터캡이야,' 그는 말했다. '그리고 생명이 나를 만들었듯이, 나는 선해.'
슬픔에 잠긴 엘프의 보랏빛 눈동자 속 깊은 곳에서 작은 희망이 반짝였다.
'생명이 나를 만들었듯이, 나는 마에사야.' 왕자가 대답했다. '그럼 어쩌면 우리는 친구가 될 수 있겠지.'
엔딩은 키미노 나마에와
ㅋㅋㅋㅋㅋ
역시 순환의 여신인가
뎃...아르 공기되는건가
그녀는 바다나 눈사태 직전의 산길처럼 한없는 분노를 품고 있는 무서운 신적인 존재였지만, 얼굴은 아름다웠고 동공 없는 눈동자에는 섀터캡이 흡수한 치유의 힘이 빛나고 있었다.
근데 알라리엘 좀 생긴 거부터 싸패 같은 게 눈이 동공 없는 죽은 눈임...
ㅋㅋㅋㅋㅋ
왕자님,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이셨습니까. 너무 많은 죽음을...' 섀터캡이 말했다.
'내가 가시의 노래를 들고 있을 때 죽어간 것뿐입니다.'
마에사가 말했다. '그 전에도 더 많은 이들이 죽었다.
내 손은 영원히 피로 물들겠지만,
엘라마를 되찾을 수 있다면 그건 조금도 중요하지 않아요
근데 마에사 얘가 왜 루프 도는지 그 이유는 명확하네요
>>607 아르도 나름 재능 있는편인데...
무숙 9 후반부면 종족 최강자급인데...
티리온 수준이 어때서....
그거 도달 못하면 부끄러워해야지(폭언)
근데 마에사가 푹 잠들었을 때나 기란 마법 많이 쓸 땐 마에사 눈이 알라리엘이랑 같은 너무 아름다운 오팔색으로 변하는데 채널링 중이라 그런가...
>>616 육안 ㄷㄷ
>>617 안한다고 ㅋㅋㅋㅋ
다만 마에사는 엘라마르 일 외에선 책임감과 죄책감 때문에 최대한 많은 사람을 도우며 선을 추구하려 했고 그걸 섀터캡에게 보여줘 성장시켰기에
섀터캡이 이번엔 반대로 마에사에게 선을 가르쳐주러 갈 수 있게 됐고
마에사 ㅠㅠ
억까당했다고 징징거리지 말자.....
ㅋㅋㅋㅋ
>>629 응애 섀터캡 좀 귀여웠어요
오시아크한테서 진실 듣고 알라리엘한테 마에사가 계속 고통받는 것도 님 때문 아님? 하면서 알라리엘의 죄도 떡밥 뿌렸는데
대충 다 마에사랑 나가쉬 탓이라면서 얼렁뚱땅 넘겼네 알라리엘...
뎃...
농노쉑이라 더한것도 먹어봐서 쌉가능 ㅋㅋ
알라리엘 진짜 뭐읾..?
그가 처음 이 과정을 거쳤을 때 이 바위 저편에 있던 집은 온전했지만, 지금은 수백 년이 지나 무너졌고, 그와 엘라마르가 즐겨 찾던 정원은 거대한 참나무로 가득 차 있어.
그는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해. 그에게 엘라마르의 죽음은 바로 어제 일어났고, 그의 마음은 두 동강이 났다.'
마에사는 숲의 정령들의 장례식을 애도하는 노래를 아주 조용히 부르고 있었다.
'왜 그를 그렇게 고통스럽게 만드는 거죠?' 섀터캡이 물었다. '그냥 죽게 놔두면 안 되나요? 치안판사가 당신 잘못이라고 했잖아요.'
알라리엘은 한숨을 쉬었다. '이 세상은 잔인한 곳이야, 섀터캡. 질서의 세력은 죽음과 카오스의 세력에 대항할 수 있는 챔피언들이 있어야 해. 행복한 이야기를 가진 영웅은 없어. 비극은 그들의 동전 뒷면이야.
한쪽은 영광, 다른 한쪽은 비극. 그를 풀어주고 싶지만 난 그가 필요해. 그는 내 최고의 챔피언들 중 한 명이지. 그가 가는 곳에는 선이 따라와. 그는 한때 엘프들과 나 사이의 유대를 상기시켜주는 존재야.'
세상이 아니라 알라리엘이 잔인한 거 같은데...
알라리엘 아쿠바흐( )
ㅋㅋㅋㅋㅋㅋ
지입으로 그 검은 항상 너의 것이고 그걸로 가치를 증명해서 기쁘다고 했으면서...
양심어디...
무한루프로 알라리엘의 승리 가능성만 높여주면서 손해뿐인데 이게 맞나 ㅋㅋ
손해 같은 거 계산하면 가짜 광기라고
하지만 숲은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살아 있고, 송곳니가 만든 폐허에 새로운 생명이 퍼져나갑니다. 마에사가 되찾은 소울팟에서 싹을 틔운 드라이아드가 숲을 지키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섀터캡. 삶은 밀물과 썰물이 있다. 치안판사가 죽음이 승리할 거라고 한 건 틀렸어. 아주 틀렸어. 삶이 없으면 죽음은 아무것도 아니야.'
이러니까 네크로퀘이크 개같이 멸망하고 대동맹 꼴찌로 추락하지...
ㅋㅋㅋㅋㅋ
진짜루 보증 서딜라면 서줄듯
ㄹㅇㅋㅋ
'나는 교훈을 배웠으니, 그 교훈을 기억하고 적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내게 벌을 내려주십시오.'
'대담하군,' 판사가 말했다. '엘프가 견딜 수 있는 가장 끔찍한 고통의 세월이 널 기다리고 있다.'
'나는 희망차게 그곳으로 갑니다.' 마에사가 말했다. '나는 내가 살아남았다는 것을 알고 있고, 언젠가는 성공해서 나의 엘라마를 다시 안을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곳에 갑니다. 그건 예언된 일입니다.'
'아무것도 기대하지 말게, 왕자.' 오시아크가 말했다. '세상은 변하고 있어. 나가쉬가 일어난다. 네가 다시 이곳으로 돌아온다면 영광스러운 네크로토피아를 여행한 후가 될 것이다.
이번이 네가 이 임무를 수행하는 마지막이 될 것이고, 그때는 네가 처음에 그랬어야 했던 것처럼 파괴된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그래도 다음 루프부턴 희망이 좀 있는 게 오시아크 피셜 섀터캡과 함께 한 이번 회치가 성공에 가장 가까웠고 섀터캡이 모래 한 알 빼돌린 게 아니었다면 성공했을 거라 아슬아슬했다고 해서
마에사도 포기하지 않았으니 섀터캡과 함께 하다 보면 그 정령신의 예언대로 언젠간 정말 성공할 수 있을 듯
언젠가(천년후)
알라리엘 말대로 나가쉬랑 데스 ㅈ망했고
중꺾마
녹색은 뼈만 앙상하게 남을 것이고, 영광스럽고 변치 않는 죽음의 영속성이 지배할 것이다.
아마도 결국 마에사는 목숨을 구할 것이고, 그의 강력한 영혼을 채취하여 오시아르의 껍질 안에서 불멸을 얻게 될 것이며, 그곳에서 더 이상 네가 그에게 가하는 감정으로 인해 괴로워하지 않을 것이다.
너의 개입이 아니었다면 망각은 그의 고통과 함께 끝났을 것이다.'
나름 서윗함 오시아크 판사님 ㅋㅋㅋ
ㅋㅋㅋㅋ
카오스의 시대 당시, Agloraxi는 Prismatikon을 이용해 피 한방울 흘리지 않고 적 군세를 멸살할 수 있었다. 하지만 전설에 의하면, 이에 격분한 코른이 거대한 붉은 주먹을 현현하여, 공중 도시에다 단 한번의 대격변급 주먹질을 가했다고 한다.
솔직히 이건 도시애들이 코른 상대로 이긴거 아닐까
저게 디더릭이 패배하고 도망친
아글로락시 제국이잖아요
울구에서도 털렸...어요
정면대결에서 진건 저기가 유일하던가
울구도 본인이 가서 아무것도 못한게 맞긴한데
아마 정면대결 패배보단 속임수로 농락당한거 같고
아글로락시 빤스런이 아마 유일할듯..?
킨더릭이 털린건
ㅋㅋㅋㅋ
페렌디르땜에 우줄킨다 해도
필?멸자 최강도 아님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범부라서...
신들 죽일거라고....(주제파악을 못함)
>>694 그냥 하나만 5찍어도 돼요
TRPG 피빨이들은 대체 (ry
싯팔 WS9만 해도 모든 프라이마크보다 강하잖아 ㅋㅋㅋ
>>699 아르도 강함...
신역이 왜 신역이냐고...
필멸자는 못개는 신들의 세상이라 신역잖아
천공의 영역에 가는건
고금제일인 페렌디르나 가능한거고
범부들에겐 신역도 꿈의 영역...
은둔 깐프들조차 신역간 애들은 손에 꼽는데...
범부임.........?
애초에 개념신에게 닿은 애는
페렌디르 말곤 없어요...
워해머 소설 모든 소설을 봐도 페렌디르뿐임
그냥 대놓고 최강이라고 소설 소개부터 나오던데
WA하던 순수한 시절이 있었는데....
이거 앎..? 페렌디르 정체
레딧에서 찾아보고 나서야 안건데 좀 충격임
페렌디르 사실 엘프 아닐수도 있음
에드처럼 개념신이 인간 코스프레했을 가능성이 있다함
아 엘프 코스프레라고 해야하나
왜 그렇게 레딧애들이 생각하냐면
페렌디르<-이미 태어날때부터 산의 정령과 합일한 상태였음
>>736 추측이라 아닐수도 있음
응애 신생아 시절에
다른 엘프들은 몇달동안 겨우 빌어야 활동하는 산의 정령들이
페렌디르 지켜줬음
태어났을때부터 자연하고 채널링된 상태여서
마법의 바람이 무한이고 지치지도 않음
그리고 이게 제일 충격적인데
페렌디르....20살임
50살도 아녔음
신생아때 데스리엘과 세라스가
산의 정령들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가봤더니
페렌데르가 신생아상태로 보호받으며 거기 누워있었고
재판. 내 마지막 재판.
어쩌면 내 마지막일지도 모르지
멈춰, 내면의 차갑고 조용한 목소리가 다시 말했다. 두려움은 널 파괴할 거야. 우선, 지금 당장, 더 이상 추락하지 말고 산을 올라가라.
페렌디르는 억지로 목소리의 명령을 따랐다. 의식적으로 고르게 숨을 쉬면서 천천히 거꾸로 숫자를 세고, 짝수가 되면 숨을 들이마시고 홀수가 되면 숨을 내쉬었다.
들숨. 날숨.
그의 심박수가 느려졌다. 손의 미묘한 떨림이 사라지고 손에 흐르는 땀이 증발하기 시작했다.
내면의 목소리 이건 머지?
20년간 키우니까 개념신된건데
재능빨 만으로 이게 가능한거냐고
첨부터 케스락시스처람 개념신이었던거 아니냐하던데
>>754 저목소리의 정체가 반전으로 나오는데
산의 정령이에요
어릴때부터 들을수 있던 목소리인데
그냥 지워야하는 수준인데 페렌디르라는 공식을 재능에서
페렌디르를 태어났을때부터 자연과 채널링된 상태였던거...
산의 정령과 합일 실패한 이유도
이미 합일한 상태에서 중복으로 하려니까 실패한거였고
>>761 아무도 몰루
루미네스의 첫 번째 배틀톰과 함께 발매된 *Realm-Lords* 소설에서
주인공은 알라리스 산 사원의 입문자 페렌디르로, 책 말미에는 마스터 알라리스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야기의 어느 시점에서 그는 어렸을 때 어머니가 자신을 알라리스 사원으로 떠났다고 언급했는데,
제 생각에는 말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이야기 후반부에서 페렌디르는 헤돈족의 무리를 피해 도망치다가 고향 산에 산 채로 묻혔어요.
그는 *어머니의 목소리*로 그와 대화하는 산의 정령에 의해 구출됩니다.
이야기의 어느 시점에서 그의 두 선생님 중 한 명인 데스리엘은 그에게서 전에 본 적 없는 잠재력을 보았다고 말합니다.
이 대사를 통해 저는 대사 사이에 숨겨진 무언가를 깨달았습니다.
페렌디르는 어머니에 의해 성전에 버려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가 목소리를 알아본 '어머니'는 알라리스 사원이 그를 발견하고 데려갈 때까지
그를 지탱해준 산의 정령이었을 것입니다.
산의 정령이 입문자를 지탱해줘야 입문을 통과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페렌디르는 태어날 때부터 산과 인연이 있었다는 뜻이 됩니다. 알라리스 사원은 이를 의심했을 것이고,
그래서 그의 두 스승은 그에게 그런 잠재력이 있다고 믿었던 것입니다.
>>768 4대신도 본질하고 대화하려면 이미지로 해야하지만
언어로도 가능은 하니까요.
자연 정령들은 좀 힘든데
재능만으로 0살때부터 합일한거여도 이상하고
첨부터 개념신이어도 이상하고
20살짜리 꼬마가 개념신 각성한거부터가...
페렌디르가 나보다 어렸다니(충격)
사실 평범할지도 그냥
페렌디르 50살은 되는줄 알았는데
20살은 하 진짜 ㅋㅋㅋ
패스빨로 진입한 범부쉚......
페렌디르가 처음부터 합일이 가능했던 이유, 정령들의 보호를 받은 아기 시절, 마나 무한, 비정상적 성장 속도
이게 전부 딱히 숨겨진 뭐 없고 그냥 천재 끝하는 것보단
아 그런데 또 그렇다기엔
페렌디르 본인은 엄마가 있긴 했다고 말하는데...뭐지
에드처럼 양엄마?
범부따리가 망상병 걸린듦....
아 근데 세라스랑 데스리엘이
페렌디르란 이름을 지어준 이유가
얘 엄마가 죽기전에 그렇게 부르는걸
산의 기억에서 읽어냈기 때문이라는데
에드처럼 입양된 케이스인가?
아 근데 얘가 부처 모티브래요
그래서 태생은 평범한게 맞을 가능성이 높다네요
진짜 고죠인디
범부가 아닌 고죠....
이거 완전 두 명에게 발작버튼 안건인 이름 아닌가 ㅋㅋㅋㅋㅋ
부처님 열반하고 동물들이 지켜줬듯이...
>>804 ㅋㅋㅋ
일단 이건 확실함
ㅋㅋㅋㅋㅋ
신화의 영역으로 봐야...
20살에 개념신 됐으면 뫄...
아 친엄마는 죽은게 맞네요.
세라스랑 데스리엘이 헤도나이트들에게 칼맞고 죽었다 했어여
어이없게 광탈함 에드 친엄마 같은것읾...?
>>819 몰루
세계가 환호하며 보호하고
그런듯여 ㅋㅋㅋ
사실 천공의 영역 가서도
케스락시스가 어딘가 페렌데르를 닮았다고 하긴 했는데 엄...
그럴걸여...
>>830 아 그게 라리엘의 어린시절 모습을 닮았는데
어딘가 페렌데르를 닮았다고 했거든요
개념신쪽부분이 그렇다 하긴 했죠
ㄹㅇ 이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폭풍을 부정할 수는 없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감정과 그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 것이 자신을 파멸로 이끌 것이라고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말하며 먼 길을 걸어왔다.
그는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 내내 고군분투하며 이해력, 주문 기술 및 신체적 능력에 대해 항상 칭찬과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감정을 억제하고 자신을 조종하고 흔들 수있는 잠재적인 힘을 빼앗는 영역에서는 항상 부족했다.
이제 그는 성인의 문턱인 성숙의 문턱, 알라리스 사원의 헌신적이고 헌신적인 스톤가드가 되기 위한 입문의 문턱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하지만 오랜 세월의 공부와 수고, 투쟁으로 얻은 모든 능력과 자신감, 통찰력에도 불구하고 페렌디르의 내면 깊숙이 묻혀 있지만 여전히 꿈틀거리는 가연성 힘으로 밝게 타오르는 작고 고립된 부분이
그의 자존감을 끊임없이 공격하고 있었다.
히쉬의 모든 루미네스는 각 부족에게 가장 유용한 방법으로 감정을 억제하고, 무엇보다도 렐름 자체와 그곳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해결책을 찾도록,
즉 자신의 욕망이나 두려움, 사소한 취향을 필요와 생명과 균형 유지보다 우선시하지 않도록 훈련받았다.
감정은 이성적 사고에 대한 혐오이며, 옳고 유익한 행동의 방해물이라고 배웠다.
그들은 감정을 억누르고 무시하거나 방향을 바꾸라고 배웠지만, 감정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었을까?
페렌디르는 자신의 내면에서 꿈틀거리고 격노하는 강력하고 모순적이며 전적으로 무의식적인 힘을 억누르고 자신의 의무를 다하고 봉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영원한 투쟁인 것 같았다.
그리고 페렌디르 얘 어릴 때부터 다른 데선 다 재능 넘치고 완벽하지만 감정 제어만 실패했다는데 왤케 감정의 흐림이 격정적이지?
지열 통풍구로 데워진 지하수가 갑작스러운 지반의 진동으로 격동하는 것처럼 자신의 감정의 끓어오르고 휘몰아치는 힘을 느꼈다.
당혹감, 안도감, 두려움, 자기혐오 등 모든 감정이 그 끔찍한 순간에 너무 가까이 있었고, 그가 멘토들에게 투영하려고 애쓴 평온의 가면 바로 밑에 있었기 때문에 그는 거의 느낄 수 있었다.
감정의 힘이 지속적으로 되게 강렬하게 묘사되는데 이것도 뭔가 떡밥인가...? 아님 그냥 세라스가 페렌디르 몬가 이상하다고 너무 엄하게 대해서 그런가...
그 무의식적인 힘이 이상해요
음...수상함
일단 태생이 개념신이라는 묘사는 직접적으론 단 한줄도 없는게 맞다네요.
부처의 일화를 패러디한 듯한 묘사들만 있지
제자들 왜 안 만듬?
그런가..? 그렇지만 라리엘의 사례때문에
필멸자가 페렌디르처럼 되는것도 불가능하진 않을거라네요.
만약에 라리엘이 평정심을 유지했다면
페렌디르처럼 무난하게 탈출 했을거라니까.
흠...
솔직히 약간 혼란스럽습니다. 일부 루미네스 팬들은 그것을 즐기지 만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찢어 버렸습니다.
전반적으로 책에는 많은 문제가 있으며, 알라리스는 초기 스톰 캐스트 책조차도 고개를 돌릴 수있는 수준까지 OP입니다.
아 근데 너무 먼치킨이라고 말이 나오긴하네요 ㅋㅋ
20살에 개념신은 너무한거 아니냐고
돌았네 진짜
+태어났을때부터 산의 정령과 합일 ㅋㅋ
GW:이미 작성해두었지!
당할 각인가.
그래서 방금 읽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즐기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산과 함께하려는 명상적이고 거의 불교적인 자연이 저를 LRL(루미네스 렐름로드) 진영에 끌어들인 이유입니다.
모든 감각을 집중하여 주변 환경이나 자연이라는 하나의 이상에 몸을 담그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마법과도 같습니다.
또한 주인공이 내면에 논리적이면서도 감정적인 분열과 내적 갈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었고
다시 한 번 LRL 진영(일명 음양)에 끌렸습니다.
어 근데 서양에선 렐름로드를 불교쪽 동양쪽으로 보긴하나봐요
아예 음양 진영이라 부르니까.
쥐그마 때문에 다 조짐 ㅅㄱ!
>>859 평정심이 부족한거죠 뭐...
>>863 어 근데 평점은 ㄱㅊ아요 ㅋㅋ
너무 벨붕이란것 빼곤 소설 구성은 흥미롭고 재미있다고 해서
워해머 팬들중에 하이파워 싫어하는 사람들 있는데
쟤는 그런 양덕인거죠 뭐.
평점은 고트렉 에오지 시리즈보다...높아요.
고트렉 에이조 시리즈가 ㅈ박은거지만
슬프다.
스톰캐도 초기 소설은 하이파워였나?
>>871 네
근데 렐름로드 팩션을 서양에선
aka yin-yang이라 부르네요?
진짜 태극인데 ㅋㅋ
일단 페렌디르가 너무 오피였단것 빼곤 다들 ㄱㅊ다고 하나봐요.
20살에 개념신은 엄..너무하긴 했다.
거기서도 천공의 영역 나오고 지랄남
ㅋㅋㅋㅋㅋ
에이게이 원작은 뭐임?
메인 스토리에서 강자라고 묘사되는 애들도 다 등신 되고
젠게이같은 미친 여미새 아버지가 아내 잃고서 아들은 안전했으면 해서 요괴 천마리를 몸에 때려박음
근데 대충 조화를 이루고 뭐시기 합일해서 천공의 영역 입갤함
아 ㅋㅋㅋ
맨날 잡담판에서 나오는 소리지만
나가쉬 진짜 뭐함이 안나올수가 없어서ㅏ
그 댓가로 올월시절 저지른 업보를 당하는거지.
>>885 ㅋㅋㅋㅋ
지 나라 멸망시키기=쥐그마한테 실질 멸망당함.
쥐그마가 벌써 업보를 2개나 청산해줬네.
>>889 앵간한건 다 치룬듯 ㅋㅋ
ㅋㅋㅋㅋㅋ
너무 많음...
평범하지
페렌디르의 내면 깊숙이 묻혀 있지만 여전히 꿈틀거리는 가연성 힘으로 밝게 타오르는 작고 고립된 부분이 그의 자존감을 끊임없이 공격하고 있었다.
히쉬의 모든 루미네스는 각 부족에게 가장 유용한 방법으로 감정을 억제하고, 무엇보다도 렐름 자체와 그곳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해결책을 찾도록,
즉 자신의 욕망이나 두려움, 사소한 취향을 필요와 생명과 균형 유지보다 우선시하지 않도록 훈련받았다.
감정은 이성적 사고에 대한 혐오이며, 옳고 유익한 행동의 방해물이라고 배웠다.
그들은 감정을 억누르고 무시하거나 방향을 바꾸라고 배웠지만, 감정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었을까?
페렌디르는 자신의 내면에서 꿈틀거리고 격노하는 강력하고 모순적이며 전적으로 무의식적인 힘을 억누르고 자신의 의무를 다하고 봉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영원한 투쟁인 것 같았다.
생각해보니 이거 페렌디르도 내면의 본질 무의식적인 힘과 투쟁하는 걸지도... 라리엘과 재앙이 투쟁하듯이...
ㄷㄷ 페렌디르 대체 뭐임...
타키온은 성격 나쁘니까요 ㅋㅋ
범부처럼
>>913 앗 ㅋㅋㅋㅋ
업보지
그래도 주변인들은 식물로 안봐요 ㅋㅋ
아르랑 다른 일행들 그러니까 듀크까진 아슬아슬하게 인간의 범주 ㅋㅋ
>>923 그랬으면 아르도 자기 손으로 죽였을테니...
>>920 타키온이 제일 강하단거죠
>>928 어...아마?
아니 얘는 식물로도 안보겠구나......
>>925 ㅋㅋㅋㅋㅋ
>>931 바람에 춤추는 먼지임 수고...
천공의 영역 가는거 알려줘~할듯.
>>933 더 강해졌는걸요
여행하면서 타키온도
>>935 ㅋㅋㅋㅋㅋ
그냥 앨리스는 그런데
예언 앨리스는 관심 없어요
>>941 몰루 ㅋㅋㅋ
근데 벨붕이나 하야토가 어캐움직일지 예상이 안가네.
범부범부....
베이더 카피 아님...
범부라 그런거 못해요....
견계고 있었으면
이러고 살겠냐고!!
진작에 스케이븐 다 썰어버리고 루비아 평정했지...
>>953 아나킨,페렌디르,타키온,카레스,바이올렛이 없는 도시에 태어났을뿐인
범부여...
>>955 그건 엑줄빨인걸...
>>957 술식카피 ㅋㅋㅋ
크아아악!! 엑줄!!
>>960 그런가...
코른빙의 암흑진화일지
스텔라성장 조그레스진화일지.
엑칼 진화일지.
>>965 범부탈출은 코듀윌
>>971 어..그러게요 신들 승천할때 그거 알게 된다니까
아마 에버윈터랑 합일한 부작용으로 그렇게 된거 같은데
코황 씹 일타강사네..
이거냐곸ㅋㅋㅋㅋㅋ
바이올렛이 각성한것도
타키온이 저편에 도달한것도
전부 코른씨 덕이잖아!
유일무이, 언터쳐블
당신의 헌신과 열정이 또다시 필멸자를 신역으로 이끌었습니다.
숭배합니다, GOAT.
>>983 뎃 ㅋㅋㅋ
보르가로스도 결국 신역으로 이끈....
신역 일타강사 코버지
ㅋㅋㅋㅋ
벽에 막힌 보르가로스를 위해
갓비스트 사냥이라는 명확한 가이드라인 제시까지
아아...수고하셨습니까 GOAT
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모두를 신역으로 이끄는거냐고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