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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91
아 근데 렐름로드 소설에 관해
사람들이 불만한 이유가 있었네요
보니까 페렌디르야 특별한거 알겠는데
세라스힝 데스리엘 얘넨 뭐길래
데모넷 수천으로 구성된 군대를 둘이서 부수냐고....
세라스랑
>>9 ㅋㅋㅋㅋ
근데 새라스랑 데스리엘도 신역 진입한 필멸자라서
그정돈 하는게 맞긴해서...
스승이란 애들이 둘다 신역 진입한건 너무 에바지 않냐고하면
뫄..할 말은 없고요
>>13 아뇨
레서데몬이라 제일 약한건 아니에요
사일에스케고 데모넷과 필멸자 듀오였는걸요
레서데몬 위는 대악마랑 4대신 밖에 앖어요
>>16 그건 그래요...
근데 작중에 세라스가 히쉬 최강의 스톤가드라고 해서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에요
>>20 ㄹㅇ...이건 너무 억까 같아요
최강자라는데 그정도 할수 있지도 않나..?
억단위로 싸우는 세상에서
네 세라스랑 데스리엘
둘이서 최강
카레스는 정령신이랑 합일해서 예외죠 ㅋㅋ
일반적인 스톤메이지가 아니니까
울트라돈 합일 안했으면
카레스가 질걸요?
두사람은 둘다 신역 들어간 사람들이라
정령신 맘대로라서 ㅠㅠ
페렌디르의 엄마가 그 산 정령신이던데...
페랜디르가 어릴때부터 엄마의 목소릴 허공에서 듣는다고 했잖아여
그게 세라스랑 데스리엘이 지키는 영산의 목소리더라고요.
>>33 몰루... 응애 야기부터 정령신 합일한 재능...
재능이 아니라 재앙인가
진짜 하늘에서 떨어진 개념신이 아니면
설명이 안되는데
엄마가 있긴 했다고 했고
에드처럼 입양아 쪽이려나...?
그냥 재능이면 엄 ㅋㅋㅋ
재능이라는 개념이 현현한 수준인데
ㄹㅇ 떡밥이 있긴한데
열린 결말이라
그런데 무시무시한 추측이 하나 있었어요
결말 부분에 페렌디르가 스승들과
케스락시스의 목소릴 머리속에서 듣잖아요?
그 천공에 영역에서 그들을 전부 흡수한 뒤에
어 그 엄마의 목소리를 듣은 이유가
케스락시스처럼 개념신으로서 폭주하던 페렌디르가
엄마 흡수한거 아니냐는...
사실 엄마의 목소리가 산의 목소리인지는
100%확실치는 않거든요
어느쪽이던 말이 돼서
꽤 무서운 추측..
진짜로 페렌디르가 개념신 태생이고
케스락시스처럼 폭주했으며
그때 엄마 잡아먹어서 엄마의 목소리를 어릴때부터 듣던거라고하면
부족한 부분들이 꽤 상당부분 맞아 떨어져요.
>>59 그런걸수도...
개념신이던 그냥 엘프던간에
무서워요.
개념신 태생이면 한번은 폭주했을거라
진짜로 엄마 잡아먹었을 확률이 높아서
그냥 재능충이어도 그 재능이 무섭고요
문제가 산의 정령의 목소리와
친엄마의 목소리가 일치한다는 묘사가 있다네요.
산의 정령이 키운건 그렇다고 양보를한다 쳐도
뒤에 소설에 산의 목소레는 산마다 다르단 묘사가 있었는데
>>65 육아의 달인...
산끼리도 목소리가 갈리는데
어떻게 친엄마 목소리가 우연치않게 일치할 수가 있냐고
엄마 잡아먹고 산의 정령하고
융합시켜버린거 아니냐 하던데...
페렌대르는 태어날때부터
자연과 채널링 되어 있었으니까
>>73 어..그런가
그런걸수도요
>>77 솔라스가 순한맛
융합체가 매운맛..
>>79 아기는 아무것도 모르기때문에
죄가 없어서...
어디까지나 페렌디르 태생이
개념신이라는 가정하의 추측이지만여 ㅋㅋ
개념신 아닐수도 있으니까
>>85 ㄷㄷ...
지그마의 대장간의 불길이 식자, 신-왕은 단련된 내 육체에 새 생명을 불어넣었다. 내가 알게 된 영원만큼이나 길게 느껴지는 12초 동안 지그마는 내가 누구인지, 그리고 내가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말해 주었다.
넌 내 완벽한 딸이야. 혼돈에 맞서 구르의 자유민을 단결시킨 너...
데몬 무리가 널 파괴하기 위해 진군했을 때 넌 저항했고...
데몬의 왕 둠브리드를 공격했을 때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들었지...
내 완벽한 딸인 네가 네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듣게 하려고...
인드라스타 나의 천상의 창.
빛은 내 세상이 되었고 지그마는 내게 텡가바를 주었다. 차가운 창에 굶주린 금속이 아지르의 힘으로 펄떡였다.
그리고 지그마는 내게 단순한 부적, 사냥꾼의 토템이라는 더 가슴 아픈 선물을 주었다. 그것은 끈으로 감싼 키틴 조각이었고, 그 용도는 내가 알 수 없는 것이었다.
나는 조물주인 아버지의 선물을 고개를 숙인 채 받아들였다. 나의 신-왕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나는 첫마디를 내뱉었다. '아버지. 제가 무엇을 해야 하나요?'
지그마의 대답은 내 가슴에 번개를 치고 내 영혼에 지진을 일으켰습니다.
죽여라.
지그마 미친놈이네...
아 저거요 ㅋㅋㅋ
조물주 창조추 타령하는 무친 사기꾼 ㅋㅋ
>>91 왜요?
단편 소설 "몬스터"에 나오는 그녀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것입니다. 그녀는 괴물이 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이야기가 끝날 무렵에는 더 이상 그것을 증명할 필요도 느끼지 않습니다.
근데 인드라스타는 의외로 단순한 살육머신으로 남지 않기로 했다네
아 그거 ㅋㅋ
>>95 아 그게 지그마가 인드라스타를
괴물을 잡는 개새끼로 써먹었거든요
인드라스타도 아군 죽던가 말던가
괴물 잡는거에만 미쳐 살았고
>>97 그게 초반에는 또라이 맞아요
또라이 갱생물이에요
그래서 스톰캐들이랑 말싸움해요
이때 인드라스타가 들은말이
넌 우리랑 다르다고
우린 모탈렐름의 안녕을 위해 싸우는데
넌 살육만을 위해 움직인다고
그런 말을 들을 정도로
괴물 사냥에만 치중하던 인드라스타가 점점 바뀌는 내용이었어요.
몰루...아낀다면서
짐승소리 듣게할만큼 험악하게 써먹어요...
아 근데 인드라스타는 좀 특별한게 있어요
원래는 리포징할때 한번에 여러명을 리포징하는데
인드라스타는 혼자서 리포징 한데여
>>105 몰루... 에드가 아르 굴려먹는것보다 더 심함
암튼 그래서 초반부에는 지그마의 맹견
괴물잡는 괴물 취급
'우리의 자질을 의심하지 마라. 우리의 모든 수단은 지그마의 목적에 부합한다.
나는 네가 말하는 의무를 안다, 인드라스타. 그리고 우리는 의심하지 않는다.'
그는 진정했다. '하지만 우리는 당신들과는 다릅니다. 우리는 하나의 전체의 일부분이지.
하나의 방, 하나의 스톰호스트.
하지만 넌 그렇지 않아, 사냥꾼. 넌 홀로 만들어졌어.
내 영혼의 용광로에서 빛나는 주님(쥐그마)조차도 당신이 지금 허영심 때문에 그렇게 많은 형제들을 희생시키지 않았을 것이다.'
스톰호스트를 통채로 리포징한다네요
ㅋㅋㅋㅋㅋ 제일 아낀다면서 미친개로 써먹음
결국 코황에게 1타강사 받아서 태극권 입갤함
저거 원래 카오스의 악마들 표현하는 묘사인데...
쥐그마의 악마들...
>>119 ㅋㅋㅋㅋㅋ
신역 진입은 코듀윌
진짜 코버지 없으면 에이게이 어캐삶.......?
개념신 합격도 코듀윌 ㅋㅋ
인드라스타 막 갓비스트(하급) 사냥하고 엄청 쎄긴쎄요
미친개라 그렇지
ㅋㅋㅋㅋㅋ
>>131 아르가 인드라스타급 미친년은 아니다....
ㅋㅋㅋㅋㅋ
이제 젠게이 마인드크러쉬로 족될 예정 ㅋㅋㅋㅋㅋㅋㅋㅋ
인드라스타는 웨펀마스터니까 머...
>>139 효도 당할 차례인가 ㅋㅋㅋ
>>141 봤을수도? 그래서 산치터져서 헛소리한거고
88이상 성공..... 코른 100면 크리.......
코른 8............
ㅋㅋㅋㅋㅋ
에이든도 코듀윌 수강자 ㅋㅋ
어지간하면 7계층까지 수집하지 않았을까
>>150 아 그때 트롤앵커인데 컷 안한 이유가
헛소리하는게 각성 전조라 그렇거든여
미래시 각성한 대투스도 혼돈 타령 했었죠.
그래서 걍 냅둔거에요
>>153 뎃 ㅋㅋㅋ
카오스가 본질인거, 헛소리라서 그렇지
>>156 심지어 대투스는 스톰캐인데도요
스톰캐만 아니였어도
이단판정 받고 번당했을거에요
진실인걸 알고 저항해야 되는 거죠 뫄 ㅇㅇ
지그마가 핫소히너 직후에
퀘스터 임멍하고 퀘스터의 검 하늘에서 내려준덕에 넘어간거지
>>162 ㄹㅇㅋㅋ 바이올렛도 안빨았으니 오케이...
>>164 잠깐 진리를 봤다 정도로 해석해서요
오직 코른만은 디더릭의 가능성을 믿었다는 훈훈한 이야기(아님)
ㅋㅋㅋㅋ
저게 전부 한 달 안에 일어나버린 이벤트인데 앞의 둘이 타바르...
특이점 타바르...
한달은 에바야.
ㄹㅇㅋㅋ
에이게이 평범할지도....
평범의 기준이 이상해졌어...
네 ㅋㅋㅋ
어..펠릭스는 진짜 스파이럴 크룩스에 있을거에요.
친구따라서
젠게이 트루먼 쇼로 억까 당해서 역류하면 조땜....
ㅋㅋㅋㅋㅋ
>>185 뎃...
안심하고 집 돌아갔는데
토막 살인마들 실체랑 본질 다 볼건데...
.
따흐흑...
>>190 그냥 타키온이 쓰길 바래서요
천공의 영역가서
샤이쉬 강기 쓰고싶다고 생각해서
뫄...상시 현실 조작중이라
뭘 쓰던 사실 그리 중요하진 않아요
칼리그레이브 얘네처럼 현실에 그림 그리는중이라
샤이쉬 강기란 그림을
그리고 있는거죠
원하면 아쿠쉬 강기도 그릴 수 있어요.
그냥 제일 익숙한게 샤이쉬 강기라서
그거 쓰는거지
>>206 원하는 현실을 계속 마리로 그리고 있는거죠
머리로
아 베이더한테 보여준 if 환영이요? ㅋㅋ
>>205 이킷은 정켓몬만 보내서
본인은 안 휘말렸어요
>>212 ㄹㅇㅋㅋ 하지만 사기꾼 쥐그마를 믿어버렸고
후회해도 너무 늦었다고...
타키온이나 카레스급으로 죽음을 많이 겪은 것도 아닌데 어케 첨부터 가장 순수한 샤이쉬 다뤘지
일가족이 다 죽어서요
눈 앞에서
일단 그거 하나만으로도 카레스가 본 죽름보다
끔찍해서 뭐...
프리즘왕의 대륙파괴(올드월드파괴) 매직볼트 때문에 떡상했지ㅋㅋㅋㅋ
아직 애벌레인 아르.
아르 언제 번데기 틀고 우화함?(아무말)
>>224 여동생은 살았고요
>>225 아르는 범부...신역도 운이 좋아야 갈거에요
에드 ㅠㅠ.... 아마 그래서 제자로 받아준걸껄요
신역은 갈수도 있고 안갈수도 있고
개념신 된 지금은 그 적성 테스트 의미 있나 싶긴 하지만
아르를 힘쎄니까 ㄱㅊ...
그냥 신역은 가보자 제발.....
신역은 테크닉이라 그거 없어도
체급이 무식하게 크다면 ㄱㅊ음...
페더급 테크니션 챔피언이랑
헤비급 랭커랑 하면 누가 이기겠어요
>>240 대륙 펀치라면 무리
별빛으로 속삭이는 스텔라와 조그레스진화루트냐.
엑줄해방의 진화루트냐.
에드초즌으로서 반항의 힘을 휘두르는 캡슐진화냐.
ㅋㅋㅋㅋㅋ
아르는 슬슬 산날리기 가능해졌을거 같은데....
뎃...언덕 날리기해도 대단한거 아니였나
대관식하기 전 노말 디더릭이 딱 이 수준이었는데
어 노말 디더릭 수준이면....
아델리아가 부적X부적의 결합물인 버그캐라 그런것도 있는데 너무 비교됨.
딸이랑 거의 같은(4%차이) 모습의 초대회귀가 메가보스의 녹파쓰고 있으면ㅋㅋㅋㅋㅋ
>>261 따흐흑
스케이븐 생명력 흡수히고 이젠 산 날린다고...
요즘 파밸 개지랄난게 체감되는덧...
>>264 설마 ㅋㅋㅋ 아델리아가 환생이라던가
왜 영혼 흡수 안핢.....?
설마 아르가 4크리 먹고 타입문세계에서 엑칼 설정강화된것처럼 되겠음ㅋㅋㅋㅋ
>>267 ㄹㅇㅋㅋ....좀 정상화가 필요함
>>270 앜ㅋㅋㅋㅋ
>>271 초대는 야만인이지 싸패가 아니에요..
ㅋㅋㅋㅋ
>>280 샤붕이는 짭 느그쉬랑 싸울때
신역 진입해봐서 뫄
>>282 미치겠다 ㅋㅋㅋ
그롬릴 무기보고 오오하는 한스들의 세상을 보여줘야하나...
그롬릴 갑옷 하나가 집한채 가격급 보물인데...
철검 붕쯔붕쯔하는 한스들...
탈라브하임 농부들도 그냥 자주 파내는
빨대로 음식먹는 한스들...
ㅋㅋㅋㅋㅋㅋ
ㄹㅇ 그롬릴 낭비읾....
막 좀비한테 육탄전 밀리고...
>>296 ㅋㅋㅋㅋㅋ
사실 드워프 놈들 드레드노트 전함에
1미터 짜리 격벽 쓴거보면
그롬릴 부족하다는거 개구라읾...
부족하다면서 장갑 두께 1미터짜리
통짜 그롬릴 전함을 만든다고..?
>>301 아...나올거 그건
라이테로는 죽일라고 있는게 아님...
이건 쓸 사람이 있나... 아르..?
>>309 아르꺼 마즘.. 범부용 템
>>310 네
ㅋㅋㅋㅋㅋ
사실 템빨로 떼울수 있어요
재능 부족은...
아르 보는것도 맘대로 못해요...
사실 템빨전사가 컨셉이었고
카드빨 템빨...
그거 다 빼면
아르는 원래 평범한 기사수준...
지금은 성장해서
엑칼이나 모든 템 다 빼도 로드급 강자지만...
범부 마즘...
젠취에게 라이테로 총탄 발사하는건가(?)
어...그건 아닌데 꽤 비슷해요
근데 그때도 챠몬은 변화의 렐름이였을 거고 만물에 정령이 깃들 수 있다면 카오스신과 무관한 변화의 정령이 있을 수 있는건가?
젠취가 챠몬 눈독들인게 변화의 렐름이기에 변화라는 개념을 독점하기 위해서니까
그리고 개념이란걸 알라리엘도 순환의 여신이란 소리 듣는거 보면 너글과 투닥거리는거보면 카오스신이라고 무조건 개념을 홀로 끌어다 쓰는거 아닌거 같은데
그리고 그런 개념의 도메인은 카오스신이 가장 지분이 클 뿐 독점은 아니라서
젠취 쪽이 압도적이지만
ㅋㅋㅋ 전 후자요
떡장은 죽창가져오면 되는데
후자는 뫄...
ㅋㅋㅋㅋㅋ
아르 D4C 저주 걸려서 순수한 나만의 작은 아르 가챠 성공하면
언더월드 부셔서 구출한다음 가족놀이 연극함 (?)
>>347 거기까지 추해지려나...
너무 추함...
아르가 죽은것도 아니고
살아있는데
진짜 샤이쉬에 나만의 작은 아르 보면 실제로 환상이 아닌 보고 만질 수 있는 자신을 사랑해주는 아르가 있으면
3등분의 아르 (아무말)
카토프레인 저주라 진짜 실체가 있는 환영이긴 할텐데
다들 베버지에게 너무해
영혼도 완벽하게 똑같은 존재가
동시에 둘이 존재할 수 있지만
엄...너무 추한디
>>356 본인이 제안한거잖아 ㅋㅋㅋ
카오스 아닒.....?
그건 그럼 ㅋㅋ
그런데 지그마도 만만찮게 추하잖아 ㅋㅋㅋㅋ
그냥 코황에게 수육체되서 그냥 신역강의나 받자....
정말 원하는 게 눈 앞에 있으면 안 추해질 이유가 있나......?
(사쿠야, 베이더, 베이더를 수강한 타키온, 에이게이, 보로가로스)
코황 진짜 1타 강사다............
코듀윌 ㅋㅋㅋㅋ
에이게이는 진짜 일관적으로 코른만 뽑아서 ㄹㅇ
>>365 하지만 가짜인걸... 몰루겠다
젠커스도 있잔
젠커스 ㅋㅋㅋㅋ
하............... 그냥 빠져있어
분명 존나 높은데... 무숙 10보다 약해보여...
너사장은 왜이리 실적이 안습한지
허벌됢........
템빨전사 무숙 10이
마법사 카운터라
>>378 ㄹㅇㅋㅋ....
템빨전사 무숙 10
둘다 하면 되잖아 (?)
너글의 챔피언이 얼마나 강한지 떠들어봤자
똥꾸릉내날거 같아서 간지가 안남...
>>382 그런데 테클리스 보면
주신들은 기본으로 둘다 찍긴했음
테클도 마검사돼서
괜히 주신들이 먼치킨인게 아녀서
그룽니도 말이 전사지 에테르술사라 마법사고
똥내나는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그룽니 노신성인 상태서
에테르골드 한방울로 산 옮기고 죠랄해서
5렙 법사랑 비슷함...
>>391 ㄹㅇㅋㅋ
강하다는 놈들은 죄다 무숙10에 마법5야...
>>395 본인도 신성이랑 단절돼서 지내는동안
성장하긴 했다고해서
에오카 시기엔 저정도까진...아닐거
왜 강자라면서 신성 없이 산 옮기기 못 함.........?
범부임..........?
신들의 전장이니까.....
>>396 ㄹㅇㅋㅋ. 무숙 10 마법사 5렙이 기본인...
>>398 아르 범부 마즘 ㅠㅠ
ㅋㅋㅋ
하다못해 스톰캐도 무숙 10찍는 세상...
ㅋㅋㅋ
청록색이 순수한 샤이쉬라는거 같은데.
보라색 샤휘감이 검기라면
청록색 샤휘감은 검강이려나.
워낙 위계질서가 확실하고
너사장도 건재한 상태라
>>417 싸패였다가(청록색)->에드 만나서 정상인되고 약해졌다가(보라색)
->코듀윌 듣고 각성(청록색)
>>420 판타지 시절 나가쉬 같은놈이란 소리죠
ㅋㅋㅋㅋㅋ
싸패라서기보단
태생이 그거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아직 양심(미혹)으로 가득찼다는 소리야
수십만? 수억의 영혼이 뭉친 융합체니까
태생도 그렇고, 코듀윌 수강해서 ㅋㅋㅋㅋㅋ
>>432 아녀 그냥 청록색이 제일 익숙해서 청록색 강기 쓰는거에요
그러면서도 곶통받는 미혹이량 양?심으로 뒤틀려서
보라색 강기 쓰고
대의, 종교, 이념 옳다고 생각하는 일이면 그 사람들이 어떤 짓을 하는지 보면...
ㄹㅇ...
다 알면서도 고통받는 영혼들은 갈아버리는 것 뿐이라고
맴이 아파요 젠게이도 그것을 하면서
ㅋㅋㅋㅋㅋㅋ
쥐그마?
양심과 인간성이 남아있다는 증거임.....
에이게이 (사람새끼, 데몬 호로새기 ,스케이븐, 엘프)임
나는 구한거다
설마 그거때문...?!
설마
그럴지도 ㅋㅋ
그냥 에이게이가 착한거 같은데
1. 청록빛 강기가 감긴 검과 스태프를 들고있는 히쉬엘프
2. 거대한 갑옷을 입고 들고 있는 할버드에 녹색 번개가 치는 스케이븐
3. 느긋하게 아밍소드를 한 손으로 들고 벽에 기대고 있는 여고생쟝
4. 언데드 군단 뒤에서 청록빛 강기 일렁이는 코페쉬를 들고 있는 대강령술사의 딸
이제 개같이 트루먼 쇼 마인드 크러쉬 당하고 태극권 역류당할 예정
ㅋㅋㅋㅋㅋ
왜 다 샤이쉬 쓰냐고
ㅋㅋㅋ
아쿠쉬 기대했는데...
ㅋㅋㅋㅋ
ㅋㅋㅋㅋ
>>488 주신 본체면 살짝 힘들지 않으려나
아 저편가면 이기겠다
근데 그거 아님 체급차이가 있어서 살짝 힘듬
미들급 챔피언 vs라이트헤비급 컨텐더라
ㅋㅋㅋ
>>507 페렌디르 같은 애들?
몰루 은둔한 애들은 체급이 주신급인가 보죠
따끼온은 아직 반쪽짜리라서 뭐...
ㅋㅋㅋ
지그마 그래도 대의를 위해서 그런짓 한건데
용서못할 애가 없으니깐
그런 논리로 가면 조금 힘들지만 젠게이도 용서할 수 있어
뫄..그런가
납득못할 싸패적인 이유로 그러는건 아니잖아
젠게이는 대의 알빠임?이라 반대이한데...
비슷하긴 하죠
크흑
ㅋㅋㅋㅋ
중 하나만 구할 수 있습니다...
김마셜 눈물의 가난
따흐흑
>>542 위노윙 투척부터 선은...
아지르에 파멸이 왔구나!(아무말)
아이언웰드에서 아직도 스팀탱크 재고가 안나는데~ (오래된 모델이라 스팀탱크 미니어처는 유독 재고가 안남)
ㅋㅋㅋㅋ
카오스나이트와 비교해서 시오지 기병대
공격 안정성도 좋고 포인트도 싸서
계속 카오스나이트 의문의 평가절하 받고있음 게임쪽 메타가
카오스나이트는 퇴물...
"쓰기 어렵지만 잘 다루면 다방면으로 뛰어난 팔방미인 팩션"
정도로 좁혀져서 의외로 강력하다란 말이 많음
물론 약점 찔리면 속절없이 무너져너 단편에 등장하는 앰생군마냥 박살남
>>561 버렸다고 학살은 엄..
>>559 ㅋㅋㅋㅋ
이놈들 제정신이 아니기는 해요
>>568 아닐걸요
페인처럼 신이 된다는 유혹에 넘어가기전에
봉인하려 했으니까요
핸드캐논 쏘는 미친놈들...
이놈들은 막장 렐름 환경에서 악마들과 다이다이뜨는
사람기준 인자강이란걸 기억해야함 ㅋㅋ
이런 녀석들을 노리고 사격이라도 애매하게 하는 순간
'대응사격' 이라고 즉시 반격하는 능력 때문에 역으로 갈갈이 찢길 수 있더군요
ㅋㅋㅋㅋㅋ
>>577 무기가 사악하거든요
갓스베인도
시즈탱크
사실 미겜아미수준의 여명성전군은 1%나 될까말까고
대부분은 철칼들고 붕쯔붕쯔...
돈 좀 있으면 총좀 구비하는거고
아니면 그냥 창이랑 칼이나 들고싸우는거고
1. 불타는 평원 전투 당시 빡돈 지그마가 챠몬 출신 병력을 대놓고 젠취종자로 찍어버림, 왜냐? 가장 많이 살아남아서
2. 챠몬에 동정적이던 티테와 나가쉬 말 다 씹고 모조리 챠몬 출신 살처분, 이를 거부한 아지르 출신들도 줴다 몰살
3. 그룽니는 이걸 무시함, 아니 더 정확히는 애들 독립심 키워준다며 방관함.
4. 그 덕에 에오카 1기부터 프로토타입 스톰캐들과 앰생성전군이 주기적으로 내려와서 챠몬을 피바다로 만듬, 그와중 챠몬에 남은 지그마 신도들이랑 그룽니 신도들은 이에 호응해 사태를 더 키움
5. 후에 있을 '스톰볼트' 사태 이전부터 지그마와 그룽니는 챠몬에 연결된 렐름게이트를 감시하며 챠몬에서 나가는 모든 놈들을 조졌다, 그리고 '천안문'
루미네스의 '바나리 아우렐란 센티넬' 들이 꽤 먼거리에서 퓨질리어를 쐈는데
퓨질리어거 대응사격이란 오더 받고 개빡쳐서 버프받고 퍼퍼퍼펑 반격때리니까
오히려 공격한 아우렐란이 찢겨나간 모습임
ㅋㅋㅋㅋ
어떻게인지 모르겠지만 여튼 루미네스나 개 미친 악마군단과 싸워대는
인자강 오브 인자강이였음
갈려나간다는 전제하임
>>590 오 제목이 뭔데요?
ㄹㅇㅋㅋ
오 어떤내용이에요?
그 마을에서 순환의 저주를 끊어낼 레이디 올란더의 대적자, 운명의 쵸즌원이 나와서
대적자 ㅋㅋㅋ
육안의 술사(아무말)
근데 작중에서 미래의 수많은 이미지들을 관조하고 엮어보니까 운명에게 선택받은 자가 마을에 있다는 예언이 떠서
저 대적자 시스템은 아마 운명이 운영하나 보네요..?
저거 벨붕이도 말하는건데
레인디 올란더가 정말로 자길 노리고 있다면 마을도 위험해지니까 쩔 수 없이 마을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군대까지 지원받아서 마을을 떠나 출발함
ㅋㅋㅋㅋ
에드 대적자 시스템도 어디서 따온거였는데 뭐였더라
그래도 가네 착하다
보통놈은 아니네 ㅋㅋㅋㅋㅋㅋㅋ
>>613 아녀 벨라코르랑 뭐때문에 만든거였는데
지그마의 환생이다!
이 ㅈㄹ이랑 같잖아...
근데 디더릭 넌 신에게 몸을 팔았잖아 ㅋㅋㅋㅋㅋ 차라리 올드월드면 몰라도 모탈렐름에서 니가 그 드립치면 고성능 모욕이라고 ㅋㅋㅋㅋㅋ
아 그룽니가 젠취한테 한거였구나
선전포고할때
카라드론이 널 상대할 대적자라고(대적자 너무 약함)
ㅋㅋㅋㅋ
'당신은 그녀를 파괴할 힘을 가졌으니까요.' 크베카가 대답했다. '아니면 적어도 그녀가 쌍둥이 마을에 걸었던 저주를 풀 수 있겠지.' 그녀는 그에게 다가가서 임의의 단어가 적힌 양피지 뭉치를 내밀었다. '오늘 밤 무덤을 들여다보면서 아직 지나지 않은 일들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보르보다 훨씬 젊고 위풍당당하지 않은 마른 마법사가 크베카와 함께했다. '나는 무덤이 무너지는 것을 지켜보며 알갱이 사이를 헤집는 이미지에 이름을 붙였다.'
크베츠카는 '가제비치는 영웅을 보았다'며 '두 세계를 이끌어갈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올린더 부인이 우리 마을에 내린 저주를 풀어줄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바이람은 '그 남자는 바로 자한기르'라며 '웨스트리치와 이스트데일 모두에서 존경받는 영웅이자 공동의 대의를 위해 두 민족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지도자'라고 선언했다.
자한기르는 멍하니 서 있었다. 자신을 파괴하려는 올린더 부인의 생각과 자신이 쌍둥이 마을을 고대의 저주에서 구해낼 운명의 영웅이라는 생각 중 어느 것이 더 그를 괴롭히는지 알 수 없었다.
'난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자한기르가 항의했다. 그는 벤치에 모인 유명 인사들을 올려다보았다. '저는 툼워치의 지휘관일 뿐입니다. 난 강력한 지도자도 아니고 위대한 영웅도 아니야.' 그는 아이보르 쪽으로 돌아섰다. '뭔가 실수한 게 틀림없어.'
'실수는 없었습니다.' 아이버가 대답했다. 그는 자신의 요점을 강조하기 위해 손가락을 들어올렸다. '바이람이 예견한 당신에 대한 공격이 그것을 증명합니다. 슬픔의 여인이 끔찍한 노예들을 시켜 당신을 공격한 거죠. 그녀는 당신을 파멸시키려 합니다. 그녀는 목적 없이 그렇게 하지 않는다.'
'당신은 선택받았어요.' 크베카가 덧붙였다. '올린더 부인의 저주를 풀 열쇠로 운명의 표식이 찍혀 있죠.'
젠취의 대적자(벨붕이 하나 못이김)
모탈렐름에서 아카온에게 너는 내 후계자다 소리를 듣는다: 조온나 빡친다
>>625 ㅇㅎ 이쪽도 강함보단 의지로 이겨나가는 쪽인가
선택받았다고 해서 날라다니면 결국 뒤집어엎어져서 조각남
선택받았다 해도 스스로의 고민과 겸손을 유지하면 업적을 보여주고 조각남
극소수 진짜 운명에게 선택받은 존재는 미니어처 모델을 받는다.
드렉키좌 ㅋㅋ
언더월드 영웅들은 죄다 영고라인이긴 한데 ㅋㅋㅋ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별자리 되는것과 비슷함
>>636 전원 살아있죠 ㅋㅋㅋ
죽는게 나아서 그렇지
거기 언더월드에서 수십 수백 수천씩 존재할거에요 ㅋㅋ
복사되고 있으니까.
자한가르가 운명에게 표식 찍힌 쵸즌원이라는데 마오페 같은 게 있나봄
ㅋㅋㅋㅋ
>>640 오
앨리스도 있으려나?
ㅋㅋㅋㅋㅋ
마에사 개불쌍
브레토니아 또 신모델 나오냐
다시 살아나고 있는거냐
>>652 아마 재고털기... 에오지 브레통은 가능성 0에 수렴...
시오지처럼 구모델들 재고처리하려 브레통나올 가능성이 아주 희박하게나마 있었는데
이젠 없는거 같네요
카 오스컬트가사용하는식수원에워프스톤풀어서줴다스폰만들기 해병님!
ㅋㅋㅋ
따흐흑...
ㅋㅋㅋ
ㅋㅋㅋㅋ
너무 비슷해서 소오름
싸장님: 그게 있으면 우리가 지금 이 지랄 안 하고 있지 않을까?
(1000pts 분량의 갈려죽은 그룽니종자 시체들 앞에서)
뭐읾...대체
무섭다 무서워...
보라색 강기 쓴다구.... 아직 양심이랑 인간성 남아있다구....
2차로 뭘하던 지땁 이넘들은 전부 이미 다, 그것도 아주 지독하게 썼어
ㅋㅋㅋㅋ
'넌 그들에게 변화의 힘을 보여줬어. 전쟁이 벌어지고 있지만 그건 필멸자들과 이 사소한 부패 사이의 전쟁이 아니야. 그것은 위대한 게임이자 신들 사이의 전쟁이다.
그리고 넌 그 전쟁에서 네 역할을 할 수 있는 힘을 보여줬어, 메리거스. 너글은 그의 하수인들을 보냈고 넌 그들을 물리칠 만큼 변화의 선물을 잘 다뤄왔어.
일단은. 우리 주인이 기뻐하겠지. 하지만 다른 이들은, 메리거스, 그들은...'
챠몬의 연금술사 겸 약제사 주인공이 너글 역병 치료하려다가 젠취 마지스터랑 엮여서 결국 젠취 타락하는 단편인데 기란에서 젠취가 너글 밀어내며 침공 중이듯이
챠몬에서도 젠취와 너글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네 너글이 역병과 부패를 퍼뜨리면 젠취가 그것들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전쟁이
오
희망의 신 젠취(아무말아님)
너글은 절망의 신이고
솔직히 그렇게 번거롭게 하지않고 그냥 내버려두기만해도
아지르는 고사했을텐데
굳이 도와주고 살려주는거 보면 젠취는 선신아닐까?
ㄹㅇㅋㅋ
악마들도 클론보고 ㅎㄷㄷ하는 등신들이고
(챠몬을 박살내며)
기부천사 희망의 대신 젠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생각하지 못하죠. 얼음에서 물로, 물에서 안개로, 안개에서 다시 물로. 돌에서 마그마로, 마그마에서 암석으로. 이것이 사물의 이치이며, 우리 연금술사들은 수 세기 동안 이 이치를 터득해 왔습니다.
생명체도 마찬가지일 텐데 왜 안 될까요?'
'그렇죠.' 그는 이제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삶, 성장, 나이 - 단지 변화, 변형이지만 우리는 아직 그것을 마스터하지 못했습니다. 왜, 마치 우리가 할 수 없다고 믿는 것처럼요. 하지만 너무도 명백합니다.
감염이 살을 썩게 할 수 있다면 그것은 변화, 즉 해로운 변화일 뿐입니다. 종양이 자랄 수 있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우리는 이러한 변화를 활용하여 살아있는 육체, 젊은 육체, 건강하고 새로운 육체를 다시 자라게 할 수 없습니까? 육체는 우리가 수천 가지 형태로 만들 수 있는 단순한 금속과 렐름스톤처럼 변화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트리메가스트가 미소 지었다. '의심하지 않네, 메리거스. 하지만 자네가 처음으로 그런 생각을 했다고 믿나?'
'물론 아니죠.' 메리거스가 말했다. '당연하죠. 신-왕이 직접 스톰캐스트 이터널에서 우리에게 변화의 힘을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육체도 무생물과 다를 바가 없죠.' 메리구스가 거의 광기에 가까운 목소리로 말했다.
메리거스가 작중에서 변화의 힘을 활용해 너글의 부패를 생명으로 변화시키는데 성공해서 위에서 마지스터가 젠취와 너글의 전쟁에서 너 자신을 증명했다고 칭찬하는 건데
젠취가 너글 상대로 되게 강함 기란에서도 글코
오
카오스 버러지들
그것은 여자의 형상을 하고 있었는데, 시들어버린 몸은 휘황찬란한 고사머로 뒤덮여 있었고 얼굴은 흐르는 베일로 가려져 있었다. 눈은 가려져 있었지만 자한기르는 그 시선의 강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사악하고 지친 적대감, 시간이 흘러도 무뎌지지 않는 증오, 그 배후의 목적은 사라졌어도 무뎌지지 않은 증오였다. 베일 아래에서 진홍색 눈물이 새어 나와 창백한 옷에 흘러내렸고, 안개 사이로 루비처럼 빛났다.
레이디 올린더. 슬픔의 모타크가 직접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는 더는 자한기르의 파괴를 하수인들에게 맡기지 않았다. 그녀는 그의 죽음을 확실히 하러 온 것이었다.
몇 분 동안 탐험대에는 침묵만이 흘렀다. 자한기르를 따르던 전사들과 마법사들은 두려움에 휩싸여 목구멍에서 올라오는 비명을 억누르면서도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경외감에 사로잡혔다.
가장 섬세한 갑옷인 용기가 무너지고 있었다. 언데드 군단과 싸울 준비를 마친 원정대는 쌍둥이 마을의 경계에서 슬픔의 여인을 직접 대면하고 충격을 받았다.
'시그마!' 자한기르가 외쳤고, 그의 외침은 칼날처럼 고요를 꿰뚫었다. 온몸을 가득 채운 무감각과 마음을 파고들어 자멸을 부추기는 어두운 충동을 떨쳐내기 위해 온 마음을 다했다.
그렇게 단순한 행동에 그렇게 엄청난 노력이 필요했던 적은 없었다. 그저 신-왕에게 정신을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온몸이 전율하는 인내의 위업이었다.
아니 탐험대 이끌고 출발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레이디 올란더가 직접 나섰네 패왕색 뿜어서 군대 정배하고 하나둘씩 자살시키니까 자한기르가 앀마! 연발로 정배 깸
레이디 올린더의 모습에서 멀어지자, 이제 두 개의 작은 형상이 분리되어 유령 시녀들이 여주인으로부터 멀어졌다.
그들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로 그녀를 빙빙 돌았고, 각 시녀에게서 무시무시한 빛이 뿜어져 나와 무시무시한 모타크를 둘러쌌다.
그 어떤 칼날이나 주문으로도 그 환상적인 장벽을 뚫을 수 없었다. 자한기르의 눈에는 마치 적과 첨탑이 스스로를 접어서 불가능한 방식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였다.
눈물의 바다 위에 서 있던 둘은 순식간에 파도 아래로 가라앉았다. 단순한 환영 이상의, 논리와 현실의 위반으로 적을 향한 공격이 바다를 가로질러 무해하게 넘어가는 것을 보았다.
벤딩으로 마법 폭격 흘려내기
군대 왜 쓺......?
레이디 올린더 혼자서 군대 압도하고 있으니까
젠게이처럼 보일러용 연료로도 못쓰는 무쓸모잖아(폭언)
일단 귀찮기는 함 모기들 마냥
강자+군대vs강자
하면 전자가 이기니까
원맨아미임 강령술사들은 군대 만들기 가능해서 즉석으로
레이디 올린더의 시녀들은 나가쉬에게 삶과 죽음의 흐름을 사용자의 의지에 따라 조종할 수 있는 그레이브-샌드가 담긴 모래 시계를 가지고 있다.
이 유닛은 4+ 와드를 가진다.
악인에게 휴식은 없다
그녀의 영체 하수인들이 추방당하거나 파괴되어도, 레이디 올린더는 그들의 영혼을 지하세계에서 끄집어 내 그녀의 의지가 완수될 때까지 싸우게 만든다.
게임 당 한번, 자신의 히어로 페이즈가 시작할 때, 이 유닛이 전장에 있다면, 전장의 각 나이트헌트 서모너블 유닛마다 제거된 모델을 D6만큼 복귀시킨다. (굴림은 각각 굴린다.)
비탄의 모타크
나가쉬가 비탄의 모타크로 선택한 레이디 올린더는, 그 존재 자체로 끔찍한 힘을 가진 심리적인 병기의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
이 유닛 12" 이내에서 적 유닛이 명령을 내릴 때마다 주사위를 하나 굴린다.
굴림값 5+로 해당 명령을 받을 수 없게 되며 (여전히 명령이 사용된 것으로 취급한다.), 명령에 사용된 CP는 소모된다.
베일 들추기
레이디 올린더의 베일 아래를 본 자들은 충격과 공포로 굳은 표정을 한 채로 쓰러지게 된다.
자신의 사격 페이즈가 시작할 때, 12" 이내의 적 유닛을 하나 선택하고 주사위를 하나 굴린다.
굴림값 2+로 해당 유닛은 주사위 굴림값만큼 모탈 운드의 피해를 입는다.
해당 유닛이 공포에 질린(Terrified) 상태라면, 입히는 피해에 1을 더한다.
만약, 적 모델이 이 능력에 의해 제거된다면, 제거된 각 모델마다 피해를 D3만큼 회복한다.
뒤덮는 비탄 (CV 7, 18")
레이디 올린더의 마법은 비참함과 완전한 황폐함의 장막을 적들에게 드리울 수 있다.
사거리 이내 시야에 보이는 적 유닛을 하나 선택한다.
다음 내 히어로 페이즈까지, 해당 유닛은 가하는 공격의 명중 굴림값에 -1을 받고, 해당 유닛을 대상으로 한 나이트헌트 유닛들의 근접 공격은 명중 굴림값에 +1
기사가 자한기르 위로 날아올랐고, 손가락의 부러진 창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며 사악한 양날의 검으로 바뀌었다.
자한기르는 또다시 자신의 마음 속에서 자신을 파괴하려는 악의가 꿈틀거리는 것을 느꼈다. 그는 이 괴물에 대한 완전한 경멸을 느꼈고, 그 어떤 것보다 더 강력한 혐오감을 느꼈다.
멸망한 도시에서 무고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달려온 유령과 그 남자를 동정했던 그 순간이 부끄러웠다. 기사의 몸짓에는 기사도 정신이 없었다.
그는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명성과 명성을 높이기 위해 돌아왔던 것이었다. 마지막에는 자신의 영웅적 업적을 살리지 못할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구원을 바라는 사람들을 버렸다.
벨베그로드 거리에는 그가 마지막으로 필사적으로 도망치려다 짓밟아 버린 사람들의 시체가 널브러져 있었다.
그 극한의 혐오 속에서 다시 한 번 속삭임이 들려왔다. 자한기르와 언데드 기사가 닮았다는 교활한 암시였다. 자한기르는 영웅의 이미지에 집착하는 이기적인 남자일 뿐이었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운명의 선택을 받아 구출했다고 말할 정도로 오만한 사람인가? 이런 질문들이 머릿속을 맴돌면서 그의 가슴은 절망으로 떨렸다. 검을 내려놓아라. 운명을 받아들여라.
자한기르는 간신히 정신을 차려 유령의 검을 막아냈고, 장막에 싸인 기사가 그를 향해 돌진했다. 망령은 적의 공격을 예상하지 못한 채 몸을 움츠렸다.
유령의 미묘한 무기는 자한기르의 축복받은 검을 뚫지 못했고, 유령은 뒤로 튕겨져 연기처럼 사라졌다.
'난 너와 달라.' 자한기르는 유령을 향해 으르렁거렸다. 그는 눈물의 바다를 가로질러 레이디 올린더가 언데드 군단을 지배하는 첨탑을 향해 흘깃 쳐다보았다.
그는 파멸과 절망의 생각이 그녀에게서 나온다는 것을 알았고, 그녀의 흑마법에 의해 그의 마음에 강요당했다. '시그마의 영광으로 나는 결코 그와 같을 수 없다!' 그는 도전적으로 외쳤다.
군대 돌파하던 유령 흑기사 일기토로 컷
천상의 힘으로 불타오르는 셀레스턴트-프라임이 그의 홀을 높게 들어올리면, 저 너머에서 혜성이 비처럼 쏟아져 내린다.
자신의 사격 페이즈에, 이 유닛 24" 이내의 전장에 보이는 지점을 하나 선택한다.
해당 지점 3" 이내의 각 유닛들은 D3 모탈 운드의 피해를 입는다.
* 저 높은 곳에서 온 복수
셀레스턴트-프라임은 아지르에서 가장 격렬한 전투가 벌어질 때, 적을 강타하는 갈 마라즈의 빛나는 힘과 함께 강림한다.
이 유닛은 전장에 배치하는 대신, 리저브 유닛으로 배치해 둘 수 있다.
리저브 한다면, 자신의 이동 페이즈가 종료될 때, 여전히 리저브 상태에 남아 있을 것인지, 출격할 것인지를 결정해야만 한다.
이 유닛이 자신의 이동 페이즈가 종료될 때, 리저브 상태로 남아있다면, 남은 게임 동안 갈 마라즈의 공격 횟수에 2를 더한다.
이 유닛이 자신의 이동 페이즈가 종료될 때, 출격한다면, 적 9" 바깥에 위치하게끔 전장에 배치한다.
* 천상 운명의 천구
천상 에너지의 폭풍이 셀레스턴트-프라임의 발 주면에서 휘몰아치며, 그에게 마법적인 통찰력을 제공하고, 전투를 보조한다.
턴 당 한번, 이 유닛은 공격의 힛/운드, 자신의 세이브/런/차지 굴림을 굴리기 전, 결과값을 예지할 수 있다.
사용시, 주사위를 굴리는 대신, 굴림값을 결정할 수 있다.
선택한 굴림이 D6이라면 1-6 사이에서, 선택한 굴림이 2D6이라면 2-12 사이에서 결정한다.
결정된 굴림값은 리롤할 수 없으며, 그 어떠한 보정값도 적용되지 않는다.
* 천상 폭풍의 눈
천상의 폭풍은 셀레스턴트-프라임을 상대하는 적들이 제대로 된 공격을 할 수 없게 만든다.
이 유닛은 4+ 와드를 가진다.
그리고 이건 배신자-왕의 망치거치대 겸 전술핵미사일 셀프
그녀가 다리를 건너자 돌에서 장례식용 장미가 솟구쳤다. 한순간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던 장미는 레이디 올더의 무시무시한 존재 앞에서 시들어 버렸고, 그녀가 전진할 때마다 죽은 꽃잎이 흩어졌다.
지금까지 그를 괴롭혔던 정신적 고통이 상상할 수 없는 강렬함으로 자한기르를 사로잡았다. 정신적 고통을 느끼는 건 그만이 아니었다. 선봉에 있던 병사들은 무기를 내려놓고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렸다.
체인라스프들이 패배한 병사들 위로 굴러다니며 해골 같은 발톱으로 갈기갈기 찢어놓았다.
자한기르는 레이디 올린더의 강력한 마법에 저항하기 위해 애썼다. 그는 자신을 이 길로 인도한 점술에 집착했다. '나는 선택받은 자다!' 그는 무시무시한 유령을 향해 외쳤다. '나는 당신의 저주를 끊을 운명이야!'
모타크의 얼굴은 그녀가 쓴 두꺼운 베일 뒤에 가려져 있었다. 자한기르는 처음으로 그것이 수의를 입은 것이 아니라 신부의 화려함의 잔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녀의 몸을 감싸고 흐르는 긴 흰색 드레스가 순간적으로 고대의 화려했던 모습을 떠올렸다. 그녀의 손은 부드럽고 생동감 넘쳤고, 따뜻함과 우아함이 살아 있었다.
그는 살아있는 여인의 목소리보다 더 경이롭고 매혹적인 그녀의 목소리가 마음속에서 울려 퍼지는 것을 들었다.
'희망은 어리석음을 연장시키는 거짓말이다...' 그녀의 말이 그의 영혼을 전율시켰다. '지하 세계에는 희망이 배신해도 희망을 계속 붙잡고 있는 자들로 넘쳐난다.'
자한기르는 자신의 신념이 그녀의 말의 선율 속에서 시들어가는 것을 느꼈다. 심장이 뛰었다면 그는 항복했을 테지만, 그 심장이 뛰는 순간 그는 마지막 선봉대가 죽는 것을 목격했다.
그는 자신의 목숨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자신이 책임져야 할 생명들에 대한 두려움으로 도망칠 수 있었다.
'희망은 배신자가 아니다!' 자한기르는 검을 들며 외쳤다. '당신이야!'
레이디 올린더 패왕색 발산
자한기르는 자신이 누워 있는 곳에서 흔들리는 다리에서 물속으로 튕겨져 나가는 탐험대원들을 볼 수 있었다.
마법사들이 발동한 주문의 빛과 지직거리는 소리는 지금 다리 전체를 뒤흔드는 원소의 분노를 달래는 데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
다리 위 몇 피트 상공에서 활공하던 나이트헌트는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휘청거리는 인간들을 향해 돌진했다. 전투는 학살로 변했다.
'모든 희망은 망상일 뿐이다,' 레이디 올린더가 외쳤다. 매혹적이고 감미로운 음색은 사라지고 날카로운 신음 소리가 대신했다.
자한기르는 그녀가 들고 있던 지팡이 같은 홀을 들어 올리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녀가 마법을 펼칠 때 얼음처럼 차가운 마법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
그 진동의 강도는 더욱 커졌다. 자한기르는 자신이 쓰러진 곳에서 다리를 지탱하던 고대 지붕이 일그러지는 것을 보았다.
오래된 석조물이 마치 버터를 휘젓는 것에 비유할 수 있는 방식으로 스스로 회전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 효과는 즉각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다리가 무너지면서 비명 소리가 공기를 가득 채웠다.
교각이 하나씩 눈물의 바다로 떨어지면서 그 위에 서 있던 모든 사람들을 끌어내렸고, 파도 위를 떠다니는 미묘한 나이트헌트만 남았다.
손짓하고 지팡이 흔들 때마다 바다 전체가 막 떨리면서 다리 무너지고 건물 휘어지고 죠랄나는데
아칸은 대체
뿔 유 듀 -빅 레드 뻐킹 버튼-
자한기르는 그녀가 뿜어내는 낙담한 기운에 휩싸였고, 부대를 구하지 못해 결심이 산산이 부서졌다. 거대한 절망감이 그를 덮치자 검을 쥐는 그의 손이 흔들렸다.
'네가 선택된 목적을 보여줄까?' 레이디 올린더가 지팡이를 내밀었다.
자한기르는 지팡이 머리가 유리로 만들어진 것을 볼 수 있었다. 그 안에는 지팡이를 어느 방향으로 잡든 중력을 거스르는 듯 모래 알갱이가 떨어졌다.
그리고 그 모래 알갱이들이 만들어내는 패턴에는 의미가 있었다. 그는 아이보르와 등대, 점술에 대해 생각했다.
그는 자신이 샤이쉬의 가장자리를 가로지르는 무덤-모래를 보고 있고 그 안에 내일의 모든 패턴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자한기르의 머리로는 그 패턴의 의미를 해독할 수 없었지만, 그는 체로 쳐진 알갱이들 속에서 의미를 찾도록 돕는 외부의 힘을 느꼈다.
그는 그것이 레이디 올린더의 힘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그 힘에 속임수가 없다는 것도 알았다. 그녀는 그에게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었다.
어떤 거짓도 그가 선택받은 미래보다 더 완벽하게 그의 희망을 소멸시킬 수 없었다. 아이보르의 어리석은 자들이 그와 관련된 단편적인 예언이 아니라 완전한 예언이었다.
레이디 올린더 무덤-모래로 미래의 모든 패턴 해독해서 완전한 예언도 하네 수많은 모래 알갱이 중에서 유의미한 패턴들만 체로 걸러내면서
상대 안한다
고트렉 상대법
여튼 상대 안한다 (이상적인 소리)
무의미하게 개고행한건가
마을은 매번 패배 직전까지 몰리지만 어떻게든 막아내고 겨우 생존하길 반복
이 순환의 저주를 끊어내기 위한 운명의 쵸즌원이 자한기르였는데...
벤테슬라브는 그 말을 공포에 질려 쳐다보았다. '저주.' 그는 중얼거렸다. '저주가 풀렸다.'
'저주가 풀렸어요.' 레이디 올린더가 동의했다. '오랫동안 당신 민족을 괴롭혀온 저주요. 그들이 옛 벨베그로드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이죠.'
"저주가 풀렸다." 벤테슬라브가 말했다. 그는 저주받은 글귀에 눈을 고정하고 석판을 무덤에서 꺼냈다.
'너희의 현명하고 배운 자들이 믿었던 것과는 다르다. 너희가 마을에 저주라고 생각한 것이 사실은 너희에게는 축복이다.' 레이디 올린더가 조롱했다. '매 세대마다 내 군대가 너희를 공격한다. 거의 모든 것을 압도할 수 있지만 결코 승리를 거두지 못합니다. 항상 마지막 순간에 나는 저주 때문에... 뒤로 물러납니다. 저주가 내게 내려졌어. '상대가 아무리 대단한 적이라 할지라도 마지막 순간에 나는 뒤로 밀려나 승리를 빼앗길 것이다.''
모타크가 고개를 뒤로 젖히자 무시무시한 웃음소리가 무덤에 울려 퍼졌습니다. '저주였다. 이제 저주가 풀렸어!'
ㅋㅋㅋ
모두
이 업보는 누가 치뤄야하나
>>770 운명은 원래 혐성읾...
>>771 ㅋㅋㅋㅋㅋ
레이디 올린더는 완전한 미래 예지로 전부 알고 빅픽쳐 그렸는데
데스가 너무 조빱이라 ㅠㅠ
정도인거라 결걱 ㅋㅋㅋㅋ
운명이 벨런스 페치 위해서
데스 버프먹임...
아 인드라스타 소설 다 봤는데
얘도 더월드 쓰네요
고트렉 진짜 뭐함...
강자들은 다 시간 느려지게 하고 죠랄났는데
그정도면 사실 팩션 하나의 수장급은 됨 ㅋㅋ
반신이잖아요
올린더 정면에서 턴거보면
벨붕이도 진짜 강하긴 강해요
>>786 하급 갓비스트 혼자 잡음...
인드라스타는
>>789 ㄷㄷ ㅋㅋㅋ
다 더월드에 미래시 쓰는데
나름 파이어슬레이어 팩션 리더 포지션인
고트렉 진짜 뭐함...
팩션 리?더 포지션중에 지금 고트렉이 최약체...
파슬 키워드 없음
>>796 아 그거 코람도 하던데
수정구는 너무 위험하다고
대체용으로
실제 게임에서 고트렉은 파이어 슬레이어 키워드 없어서
굳이 말하면 파슬 팩션의 유닛조차 아님 ㅋㅋㅋ
전에 셰이드글라스로 코람이 축복 잘못받고
스폰되는 미래 피했다고 했었잖아요.
그거랑 똑같은것 같은데요.
특정 공간에서 시간이란 개념 삭제하기
>>803 ㄹㅇ루 보는 그림의 크기가 다르다고
뭐냐구 ㅋㅋ
>>808 그건 또 뭔가요
뎃 ㅋㅋㅋ
에오메에서 죽음 도망친 사람들 아닌가
>>815 지땁이 먼저 했구연...
뭘 하려해도 다 지땁이 먼저함...
정수 쪼개서
이걸로 필멸자 코스프레 하고 주인공팟 가입해서 열심히 돕다가 마지막에 통수
겨우 시간조작에 털린 디더릭
씹 범부네...
>>820 ㅋㅋㅋㅋ
한다구.... 킨더릭.... 무섭다구.....
그럼 올린더가 디더릭 터는건가..?
범부는 애글로락시 시간조작 대응못해서 털렸는데...
>>823 체급만 크지 바보인게
딱 범부자너...
체급은 무하한 주술(우줄)이라는 씹사기 설정땜에 큰데
슼햄처럼 능지파에게 털리는 거...
디황 씹간지네...
젠게이의 레줄 같은건가
카오스 렐름에서 레줄키고 죠랄하느라 미쳤나 볾....
지금 역대급 JOAT 행보 갱신중 아들 앞에서
뎃...어제 밖이라 못봤는데
>>830 신들 다 죽일거라고...
워해머에서 제일 큰 비극은 그런 이상한놈들이
쓸때없이 힘은 너무 강해서 세상을 주무르고 있단게
제일 큰 비극이란 소릴하죠. 반은 진심이에요
작중에서 나온 건 홍수, 해일, 지진 3개고 과거에 대홍수 일으켜서 거대도시 하나 수몰시키고 그쪽 지형을 바다로 바꿈 올린더가...
애들 앞에서 살방약 시전함
젠게이 진짜 미쳤나?
ㅋㅋㅋㅋ
>>836 ㄷㄷ...역시 반신
싸장님은 뭐했길래 검힌자루로 반신이라 불리는거지
뫄 노신성 그룽니보면 가교파도 쎄긴쎄던데
설명해주면 같이 연극해줄거라고~
산을 부수는 힘을 기술로 흘리고 그런 세상이니까
비빌수 있긴한데
그래도 순수기교파는 좀 한계가 있던데
>>844 몰루...어장주가 너프했나..?
젠게이 방금 봤는데
이젠 진짜 미쳤구나...
래이디 그없...
아직 인간성 남아있다구.....
>>853 조빱 병신들인줄 ㅋㅋ
벨붕이가 쎈거구나
진짜 에오지 파벨은 뫄... 천장이 너무 높네요
에이게이가 희망이다??
강자에게 패왕색에 더월드는 기본인데
아르 패왕색 보여준적이 없다...
범부범부...
아르 진짜 우짜지...
코듀윌 도와줘요!!
진짜로 저주받은 영혼들 찢어버리면서 비명 나오는걸 패왕색 쓰면 되는걸
근데 보르가로스 진찌 쎄구나 ㅋㅋ
범부가 노력만으로 모타크들 이상으로 올라갔는데
노력의 천재 인정 ㅋㅋ
역사상 최고 GOAT
코른쪽의 마이트 가이 포지션이었네 ㅋㅋ
모타크 포인트의 몇배더라 ㅋㅋ
2배인가 3배던가
코듀윌이 미래다...
천공의 영역으로 손잡고 끌어올려주는 GOAT
거기는 신들도 더월드나 패기 못쓰니깐
노스카 우끼끼도 신들 사냥하고 만들어주시는
카오스신 GOAT...
병신들읾....
>>873 거긴 다이스 운이 진짜 범부던데 ㅋㅋㅋ
ㄹㅇㅋㅋ 원숭이도 노력하면 만들어준다는데
안할거야?
지그마 사제가 신성 파워로 커버 쳐도 한계가 있어서
적들 다이스는 높게 뽑아주고, 자기 다이스는 펌블 쳐뽑는 능력이 있음
진짜 패왕색 너무한다 ㅋㅋ
프리즘왕도 그렇고
강자면 다들 쓰는 모양이던데 ㅋㅋ
그냥 뎅-겅엔딩이였음....
ㄹㅇ루 거기서 데프랑 싸울때 펌븟 나왔다면 뒤지거나 영혼폭주로 억까
시전하려고 했는데
코황 ㅋㅋㅋ
갈수록 떡상하는
아크리도스와 카레스 듀오
코른 다이스 하나는 존나 잘 뽑음.....
모타크가 떡상하면
엘사리온 죽일 운명이었다던
아크리도스 주가 올라가는데...
>>895 코듀윌 우수수강자 ㅋㅋ
결과: 분조장 여미새
샤이쉬 강기가 쎈거지
오시아크 군주 아크리도스 햄이 조스로 보이냐고...
나름 패왕색도 쓴다고
다른 오시아크 군주들 잡아먹고
영혼 융합체된 상태에선
패왕색써서 울트라돈 화신체 부수고 나름 쎄던데...
초반에 샤이쉬 강기보고 비명지르던게 이미지 타격이 너무 컷다...
그런데 그럴만했던 이유가
초록색 샤이쉬가 나가쉬의 상징이더라고요...
아니면 키퍼 타입?
죽음(나가쉬)의 화신 취급해서 겁먹은거였는데
너무 방정맞게 비명질러대서 좀...
>>906 정신병 걸림
마지막에 자아 붕괴해서 키퍼될뻔했는데
카레스가 모가지 뎅강해서 막음
나가쉬 엄청 찝적될듯.
겸사겸사 에드한테도 찝적되서 알려달라고 개념융합 알려달라고 하고.
목숨도 막아요
>>907 에오지 와서도 초록색인거 보면
딱히 그렇지는 ㅋㅋㅋ
자한기르의 머리로는 그 무늬의 의미를 해독할 수 없었지만, 그는 체로 쳐진 알갱이들 속에서 의미를 찾도록 도와주는 외부의 힘을 느꼈다. 그는 그것이 레이디 올린더의 힘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그 힘에 속임수가 없다는 것도 알았다. 그녀는 그에게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었다. 어떤 거짓도 그가 선택받은 미래보다 더 완벽하게 그의 희망을 소멸시킬 수 없었다.
레이디 올린더 운명 예지
나가쉬 일려스트가 보라색이 아니고
청록색인 이유가 다 있었다 이말이야
>>910 ㅋㅋㅋㅋ
다르 강기는 사실 언디바이디드 데몬들이나 데프들이 쓸지도
몰루 ㅋㅋㅋ
게임에선 자기주변버프나 와드로 묘사되곤 하는데
타키온:(이미 도망친 타키온입니다)
나가쉬:흑흑. 손녀 키워봤자 소용이 없구나.
필멸자일 때도 더 월드 쓰고다녀서
>>919 오 그래요?
>>923 올린더 거의 에오지에 발탁된 신입이던데
뽑힐만한 이유가 있었네요
비공식적으로, 슈라우드 펠로우십은 오늘날까지도 매우 공격적인 오더로 남아있습니다. 그 핵심 임무는 나가시의 후손들을 사냥하고 죽이는 것입니다. 레오나르도 다 미라글리아노와 마그리타 1세 여왕을 포함한 슈라우드가 1,000년 동안 존재하는 동안 유명한 역사적 인물들이 그들을 지지해 왔습니다
근데 의외로 나가쉬 후손 척살하는 비밀결사단에
레오나르도 다 미라글리아노도 있었네요
ㅋㅋㅋㅋ 스탱제작자
악의 핏줄 ㄷㄷ
(느그쉬 후손 그레이의 행보를 본다)
사실 맞을지도
자기한테 대들면 어케 되는지 잊지 말라고
깃들어 있다는 설명으로 존재하는 능력인데
자기 주변 아군에 명령을 3번 나눠서 내릴 수 있는
(보통 명령은 1번만 가능함)
능력을 가졌고
아아, 나는 모르의 사제에 '진심'이다 하면 되는거 아닐까?
ㅋㅋㅋㅋ
영혼에 장난질 안치면 됬지.
전리품이야 흔한걸요 뭐
시오지 모델들에 해골 장식된거
그거 전리품들이고
ㅋㅋㅋㅋ
자제점
개웃긴 거 하나
저 느그쉬 후손들 설정에서
고자됬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무룩)
앗 ㅋㅋ
그럼 어케 번식함..?
폭풍의 그릇이라고 와드가 있고
프라임은 아지르 폭풍의 눈이고 아지르 폭풍을
늘 휘감고 있어서
와드가 있고 주사위 하나를 무조건 6으로 만드는 능력이 있음
후손들 다 피빨이라서 불멸읾..?
크베카는 등대를 바라볼 때면 항상 경외감을 느꼈다. 수많은 세대에 걸쳐 부모와 자식 간에 전해 내려오는 수백 가지의 전설이 그녀의 민족에 의해 전해졌다. 벨베그로드의 멸망을 피해 도망친 사람들의 후손들은 물결이 도시를 덮치는 동안 자신의 자리에 굳건히 서 있던 마지막 빛의 수호자에 대해 이야기했다. 처음에는 시그마에게 구원을 구하는 기도로 목소리를 높였지만, 재앙이 점점 심해지자 그는 가장 음란한 맹세로 신-왕을 저주하기 시작했다. 마침내 키퍼의 정신이 깨지고 광기 어린 웃음소리가 황폐한 도시에 울려 퍼져 밀물을 피해 달아나는 피난민들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레이디 올린더의 대격변
그의 주변에 있는 디스트럭션 애들은 평소보다 더
기운차게 돌격 잘하고... 이런거죠
그럼 그 한명은 고자 아닌거잖어 ㅋㅋㅋ
나가쉬도 인정할 정도의 인성파탄 행위를 했다던디
그래서 인정받고
ㅋㅋㅋ
전기 좀비에 기겁해는거보면
그 커트라인이 좀 낮아진거 같긴한데
조카 고기 먹이기
형수 마법 방패
이런거 웃으며 하는 애가 전기좀비는 괴랄하다 이러니 슈르
ㅋㅋㅋㅋ
이 잘못된 라미안의 정체는 확인된 적이 없지만, 아델베르트는 나가시의 후손 중 한 명이 옛 신들이 그의 혈통을 저주했을 때 간과당했을 것이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대제사장들은 "피의 신전을 수색하던 중 옛 신들의 저주가 풀리면 대격변이 일어난다는 증거가 발견되었습니다."라고 썼습니다. 불과 40년 후, 나가시의 대제사장들의 경고를 알고 있던 생존자들은 이것이 예고된 대격변이라고 추측했습니다. 그들은 틀렸습니다
>>972 올월 나가쉬 거울치료(이것도 순한맛 이지만)
그래서 마을의 미래와 더 이상의 슬픔을 막기 위해 목숨 걸고 싸웠는데 운명은 올린더 편이었고 ㅋㅋ
뎃?
학자들은 무명의 달의 여신 이셔노스의 여동생이 프트라와의 불화 속에 숨겨진 어떤 목적을 위해 나가시의 승천을 부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학설들에 따르면, 나가시의 네 번째 귀환은 지구 대모의 복원을 알리는 신호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릴레아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ㅋㅋㅋㅋㅋ
설마........... 그때부터 준비한건가.... 엔탐............
뒷공작의 신임
렐레기가 나가쉬 승천시킨거였냐구
>>989 브레통 만든거부터가 대비용였으니까 뭐...
4번째 부활 써먹으려고..........
이럼 누구의 도움도 없이
자력 승천한 케이스는
드워프 카르텔말곤 없는데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