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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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95
일단 자기의 일부분이라서 태극권 판정이기는 한데
샤이쉬줄도 배우고, 깐프줄도 배우고 ㅋㅋㅋ
하여튼 많음
하지만 에드의 반항은 일상에서 쉽게 일어나는거고.
근데 생각해보니 워해머잖아. 피와 해골은 일상인게 아닌가...
쥐...아니 앀줄이나 느줄하는 애는 왜 없지?
>>8 있어요 스톰캐라고
모타크들도 나가쉬 신성 받아서 합일한 애들이고
스톰캐들 썬더블래이드가 씪줄이에요
스톰캐수육 ㅋㅋㅋ
>>16 없을걸요...? 아마도
ㅋㅋㅋㅋ
뎃...
이미 원작대로 가기에는 뿔난쥐 박살나고
느그쉬 부활도 젠게이, 에이게이, 못드, 그황같은 변수들 때문에
스타트조차 못할듯 싶고
몰루 ㅋㅋ
나비효과로 어떻게 변할지가 변수아닐까요
2차창작은 그게.재미니까
어떻게 변할지
주인공들의 행보에 의해서
ㅋㅋㅋㅋ
오히려 젠게이땜에 카오스 대승리 아닌가요 ㅋㅋ
특히 엘프들
ㅋㅋㅋㅋ
젠취의 꼭두각시 그마가 갈마라즈런한 시점에서.... 뫄
조땜...
올드월드는 진짜 노는데였음...
진짜 ㅈ소렐름이라 바라나이트도 없고
워프스톤보고 오오...!! 이러는
로우파워 이세카이임...
아카온이 터트린 다른 렐름도 바라나이트는 있었는데
코황과 젠황 맘대로 하는 놀이터
엔탐용사 젠JOAT은 진짜... 하....
>>43 ㅋㅋㅋㅋ
>>45 ㅠㅠ
ㅋㅋㅋㅋ
라날드햄이 기강좀 잡아야하는데
ㅋㅋㅋㅋㅋ
>>51 알라리엘 화신(본체아님)이
워프 핵폭탄 5발 처맞고 말쩡한거보고 벙찜
스톰카는 진짜 뭐하는 장소일까....
하면 바로 리롤권 주는데 ㅋㅋ
ㅋㅋㅋㅋ
딸깍딸깍
그냥 기도 딸깍하면 되는데? ㅋㅋ
ㄹㅇㅋㅋ
라날드 믿지 수정구 왜씀..?
ㄹㅇ 벨런스 이상함
캐논마샬보다 강한애가 제국에 널림...
ㅋㅋㅋ
그런 실력으로 결투재판을 통한 철권통치 ㅋㅋ
결투재판을 통한 철권 통치 어케했음..?
지나가는 케인신도 1에게 털리는네
무숙 6 루트비히가 짱먹는 제국 수쥰...
그냥 망할만해서 망한듯...
이놈이고 저놈이고 죄다 실력이....
제국의 암흑기 수준인데
>>77 캐논 마셜이 7이고 루트비히는 6읾...
캐논마샬이 검술대회 1등했더고 7받고
루트비히는 2등했더고 6받음...
>>81 제국 최강이라고... 황제의 철권(무숙6)...
지나가는 모험가들이 막아줌...
생각해보니까 세네리오 그리 약한건 아닐지도..?
그냥 걸어다니는 자연재해에 쓸린거지
>>89 올드월드애서 대악마는
진짜 멸망위기 맞음...
무려 비맨 둠불을 죽이는
루트비히와 동급이라구요 새네리오
ㅋㅋㅋㅋ
카라드론이 조스로 보임..?
에오지 팩션이라고
제국인구보다 바락 나르 인구가 더 많음 수구
제국 인구 천만 그 근처인데
진지하게 바스티온보다 인구 많은지 의문임
>>102 그래서 고트렉과 모험가들이 잇었던거...
카오스는 진짜 놀고 있었다구
그래서 악마는 잘 안보내잖어
보내도 볼택스 덕분에 풀파워 아니고
수겅...
>>106 카오스가 즐겜중이라
아 질렸다하고
카반다 같은거 투하해서 멸망시킨게 엔탐이자너
>>110 그게 진짜 그럴수도 있음...
특히 해머할은
제국에선 12대뿐이리 전략병기인 스탱..?
에오지에선 프리길드가 연대단위로 굴림 수겅
해머할은 스탱으로 사단 꾸릴수 있음...
>>114 작은 렐름이니까...
인드라스타 혼자서 오륙 10만마리 찢는거보면
진짜 스톰킵 있는 시오지 도시하나도 제국은 힘듬...
>>123 십만
인드라스타도 강한개인이라구
근데 평생을 싸우는 법만 배워서 그런지
말하는게 좀 저능아 같음...
정착지애들이 오룩들이 처들어온다고
스톰캐 불러서 우리 도와주면 안되냐고 요청하는데
보통의 사람이면 나한테는 다른 스톰캐를 불러올 권한이 없다
하지만 나 혼자서 저들을 물리치는간 가능하다. 이렇게 말할텐데
없었으면 마린부르크 멸망이였잖아 ㅋㅋ
>>133 번휘감 씀 당연히
인드라스타=호스트 1개(스톰캐 천명)임...
리포징할때도 남들은 호스트 한개가 다같이 리포징 되는데
인드라스타든.혼자함
호스트가 천명이 아니라 챔버가 천명이던가?
아니네 호스트가 단위 제일큰게 맞네요.
인드라스타는 혼자서 호스트에 맞먹는
지그마의 전략 병기라서 뫄...
혼자 10만 찢어도 그러려니
진짜 로오체 보내서 황궁 박살냄 수구바위....
>>140 그...그룽가
하지만 강자들은 마법베기 하는데
TRPG에서 다 젠황 맘대루읾....
초반부 하야토햄이랑 싸워도
노말 고트렉 이길지...
>>145 ㅋㅋㅋㅋ
어차피 오래 살아도 잘하는거 없고
>>148 에오지에서 고트렉 눈 또 잃었어요?
그림니르가 기껏치료까지 해줬는데ㅡ
?
>>154 가슴이 웅장해진다 ㅋㅋ
고트렉 또 애꾸됐나....
>>158 뭔데요?
하.... 고트랙 진짜
매우 끔찍한 상처를 내어버려서 즉사만 안할뿐
살리기 위해선 적절한 의료품과 그를 이송시키고 돌볼 병사 서너명정도는 필요한데
카오스 컬티스트든 인류제국이든 그냥 개개인의 병사에게 그렇게 까지 할 여력도 생각도 거의 없으니
끔찍하게 감염으로 며칠동안 고통받다 죽어버리는듯
"사실상, 라스 건은 대규모 전장에서 완벽한 무기였다."
-로드 제너럴
고황 진짜 씹 범부네...
>>164 ㅋㅋㅋ 다른 무기도 마찬가지잖아 그건
뭐...올월 때 저주가 아직도 찐득하게 남아 있는 세상이니 치료는 무리려나...
나가뒤지십쇼 JOAT....
에오지에서 고트렉 병신된건 알았는데
생각보다도 더한 등신이었네
어쩐지 막 불 뿜어져나오면서 휘감기더라
작가진.진짜 안티임..?
고트렉은 진짜 쳐 죽이고 싶겠구만.
하... 고독타령할게.아니잖어..
그 실력으로
범부는 슼햄빼고 현대 최강이기라도 했지.
고트렉 이놈은 뭔 고독
마린런 왤캐 JOAT처럼 보읾...?
ㅋㅋㅋㅋㅋ
>>182 그건 그럼...
>>184 재미 없슮... 고트랙은 무쌍찍는 재미지
마린런이 죠스로 보입니까????
ㅋㅋㅋㅋ
대충 무숙 7찍고 마린런 달리면
떵떵거리며 살듯...
"전투 속에서 죽기로 맹세했건만 난 한 세상보다도 더 오래 살아남아버렸다! 와라! 날 삼켜봐라 이 야수야! 네놈이 내가 이제까지 썰어넘긴 괴수들 중에 가장 운이 좋은 놈일 지도 모르지. 어쩌면 우리 둘 모두에게 해당될지도."
_ 렐름슬레이어, 갓비스트인 살라맨더 님브리스와 마주치고 신나하며
마린런 세계기록 보유
ㅋㅋㅋㅋ
ㅈ소렐름에서 붕쯔한게
눈을 잃게 만든 원한!이러면서 찍찍이를 또 쫒아가는 고트렉과 에오지 와서 좀 살만해졌는데 x발 또 지랄이네!?거리는 찍찍이의 에오지 대전.
이건 너무 올월 시리즈 같으려나?
벨붕이 진짜 조땠네.
고트렉한테 1패 전적...씻기 아려운 치욕이다
>>197 ㄹㅇㅋㅋ 적어도 문드바드 아래서
꽤 커다란 조직 이끌었을듯...
문드바드햄이 죠스로 보이냐고
ㅈ맞자너...
에 비하면 약자 맞는듯 ㅋㅋ
생각해보니까
알트도르프 인구가 겨우 10만인데
진짜 작네... 해머할이 수백만인데
>>204 ㅋㅋㅋㅋㅋ
엔탐때 수십만명 동원은 어캐한거야
"왜 그런게 중요하다는거야?" 말리네스는 정말로 궁금했다.
"넌 렐름에서 보기 드문 스스로의 삶을 직접 결정지을 수 있는 존재야. 무엇도 널 막아설 것 같지 않아. 어째서 스스로의 행동에 그토록 신경쓰는건데?
나와 함께 아지르로 향하여 룬을 넘기고 존경받는 영웅의 삶을 살 수도 있잖아?"
고트렉은 여전히 저멀리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의 바위같은 얼굴에 감정이 스쳐지나갔다.
"내가 아지르로 간다면, 내가 무엇과 마주하게 될지 알고 있나, 말리네스?"
"무슨 뜻이야? 아지르는 천상의 렐름이야. 넌 지그마께서 불러온 경의들을 직접 볼 수 있을거라고. 넌 장엄한 아지르하임을 볼 수 있을거야. 자유 도시가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영원의 도시를 말이야.
그 위로, 너는 지그마론을 볼 수 있을거야. 신-왕께서 거주하시는 곳. 그 분이ㅡ"
"나는 나의 수치와 마주하게 될테지."
고트렉이 그녀에게로 고개를 돌렸다. 그의 표정은 어두웠다.
"무슨 뜻이야?"
"지그마가 그곳에 무얼 보관하고 있는지 알고있나, 말리네스? 그의 휘황찬란하게 빛나는 궁전 옆에 뭐가 있는지? 그는 시체를 보관하고 있다. 내 과거를 보관하고 있어.
한때 나의 고향이었던 비참하게 짓이겨진 덩어리. 지그마는 그걸 말루스라고 부른다지. 올드 월드의 잔해. 그것은 내가 저버린 비참하고 망가진 것이야.
그리고 지그마는 마치 시체를 찾는 독수리라도 되는 것처럼 말루스를 가져갔다. 난 절대로 말루스를 올려다볼 수 없을거야. 그것만큼은 마주할 자신이 없어."
_깃슬레이어, 모든 일이 끝나고 난 후의 에필로그에서 파트너인 다크앨프 말리네스의 물음에
ㅋㅋㅋㅋ
>>208 ㅇㅎ 말루스 고트렉은 싫어하는구나
수치라서
ㅋㅋㅋㅋㅋ
옆구리가 시린데
인간한테 박으러 갈수도 있는거지
왜 우리 고트렉 기를 죽아고 그래욧!
ㅋㅋㅋㅋ
움기에 박는게 죄야? 죄냐구...
본인도 그거 치욕으로 여겨서 누가 찌르면 찐 야만전사 광기가 터진다는데, 그 치욕의 증거가 하필 이 양반 옥좌에서 정통으로 보이는 위치라 매일매일 그 트라우마를 곱씹는 중일 거라.
그의 윽박 덕분에, 파이어슬레이어들은 현재 영토를 탈환 중입니다. 저희가 바락 우르바즈를 떠난 이후의 그의 행동과, 그가 파이어슬레이어들에게 준 영향은, 제가 지금껏 가지고 있던 오래 된 의혹을 없애줬습니다.
블랙해머의 마스터 룬의 위대함 만큼이나, 고트렉 또한 위대합니다. 저흰 룬이 렐름을 되찾는데 도움이 될 무기라 생각했지만, 전 지금에서야 고트렉이야말로 렐름들의 가장 큰 희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는 모든 면에서 정말 끔찍하기 그지 없지만, 그에 대한 제 의견은 변하지 않습니다. 동시에 그는 무적이기도 합니다. 저희가 마주친 것 중 무엇도 그를 막지 못했고, 심지어 늦추지도 못했습니다.
최근 몇 주 동안, 그는 그의 여러 사소한 집착을 버리고 렐름을 올바르게 돌린다는 생각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전의 저라면 그의 야망을 조롱했을 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그와 시간을 더욱 많이 보낼수록,
그는 갈수록 조롱하기 힘든 존재가 되어갔습니다. 제 생각엔 고트렉은 정말로 변화를 만들 수 있는 힘과 의지를 갖추고 있으리라 봅니다. 주군께서 편지를 읽어내리시며 코웃음치는 모습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주군의 냉소 또한 이해합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건대, 직접 고트렉 거니슨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전까지, 주군께선 그가 무엇을 해낼 수 있을 지는 상상도 하실 수 없다는 점입니다.
저는 고트렉에게 무슨 운명이 기다리든, 전 그를 살리고 그가 선택한 길을 따를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모탈렐름의 가장 큰 희망 무적 고트렉 <- 쥐그마 웃음벨
ㅋㅋㅋㅋㅋ
나보고 그림니르하라 할거 아냐.....
....그거 입 밖으로 꺼내면 도끼가 이마를 상큼하게 쪼개주겠지?
ㅋㅋㅋㅋㅋ
뭐읾....
이제 아주 펠릭스도 ts해서
역키잡물을 꿈꾸는거읾..?
나갔아도 맹세의 대상이지.
ㄹㅇㅋㅋ
여자였으면 정실이었다.
고크렉은 움기박이니까 더더욱
고트렉하고 펠릭스 손잡고 창관가기도 했는데
펠릭스가 여자먼 엄...
>>236 ㅋㅋㅋㅋㅋ
...솔직히 슬레이어의 절반쯤은 안 나왔지 않을까?(실제로 스톰카 배경작이 롤벡되었지만)
그렇지 않으면 이런 잘못들을 신들 손에 맡겨야 한다는 뜻일테니까. 날 믿으라고. 지그마가 원하는 거라곤 끔찍한 지배를 또 다른 끔찍한 지배로 대체하는 것이야. 신들 모두 미친 놈들이야.
한번 그들이 정말로 렐름을 되찾은 모습을 상상해보라고. 지금보다 훨씬 악화될 상황을 상상해보라고. 난 매일마다 이 새로운 세상에서 나의 목적을 찾고자 했다.
그리고 지금 나는 이미 목적이 있었음을 알 수 있어. 나에게 항상 존재해왔던 목적이지. 온 다위의 목적. 그림니르는 내 죽음을 빼앗으려고 했어. 하지만 난 새로운 죽음을 찾고야 말겠어.
모든 그로비와 오럭, 모든 사교도와 전쟁군주, 모든 트로고스와 트롤들을 사냥하는 것. 그리함으로써, 난 이 빌어먹을 듀아딘이라는 놈들에게 드워프란 무엇인지를 똑똑히 보여주겠어.
신들은 전부 미친 놈들 (털릴 때마다 그줄을 키며)
ㅋㅋㅋㅋㅋ
근데 미친놈인거 팩트긴함...
마에사...
>>245 ㅋㅋㅋㅋ
키보드워리어는 고황
내가 그를 마침내 맹세에서 해방시켜줬음에도 녀석은 나에게 돌아와 끝까지 내 곁을 지켰어. 스톰캐스트 중에서 인간놈의 갑옷을 닦을 만한 자격을 가진 영웅은 없을 것이라는데 내 수염을 걸지.
브로두르, 자네는 그를 함부로 말할 자격이 없어.”
_렐름슬레이어, 펠릭스 예거가 스톰캐스트가 될만한 인물이냐는 브로두르의 물음에
ㅋㅋㅋㅋ
스톰캐 평균 무숙 5고
펠황은 6이라 평균 상화하긴한
ㅋㅋㅋㅋ
'아니요.' 그녀가 말했다. '팡모우의 무리는 흩어졌어요. 마에사가 방문한 도시의 기초 위에 시그마가 세운 새로운 정착지가 있어요. 도끼가 번쩍이고 나무가 죽어야 사람이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숲은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살아 있고, 송곳니가 만든 폐허에 새로운 생명이 퍼져나갑니다. 마에사가 되찾은 소울팟에서 싹을 틔운 드라이아드가 숲을 지키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섀터캡. 삶은 밀물과 썰물이 있다. 치안판사가 죽음이 승리할 거라고 한 건 틀렸어. 아주 틀렸어. 삶이 없으면 죽음은 아무것도 아니야.'
나무가 죽어야 사람이 살 수 있다 (벌목하는 한스를 몰살하며)
ㅋㅋㅋㅋㅋ
알라리엘 좀 많이 싸패...
식물이 계절에 따라 시들고 죽고 다시 태어나는 것이 마에사의 본성이야. 그의 저주는 봄, 여름, 겨울의 선선하고 추운 날을 즐기지 않고 계절 중 가장 우울한 가을에 영원히 붙잡혀있는 거야.
그는 가을의 왕자, 나의 챔피언, 나의 영웅이다.'
'그래서 그는 방황하고 자신을 잃어버린 다음 여기로 돌아와서 그녀의 뼈를 가져다가 더 방황하고, 그녀를 다시 살리기 위해 노력하지만 결코 성공하지 못하겠군요?'
'때때로 그는 슬픔으로 여기서 죽어. 지난번처럼 성공에 가까워지기도 하지. 성공은 두 사람 모두에게 유일한 석방의 기회야. 날 탓할지 모르지만 나가쉬가 내 요청에 동의한 유일한 이유는 그가 잔인하기 때문이지.
그는 마에사가 고통받는 것을 즐긴다. 내가 그의 라이벌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잔인함은 그의 가장 큰 악덕이자 가장 큰 약점이야. 잔인해짐으로써 그는 나에게 챔피언을 주고, 마에사에게 석방의 가능성을 주지.
생명이 있는 곳에 희망이 있고, 그의 사랑 덕분에 마에사는 살아서 언젠가는 성공할 수 있을 거야.' 그녀는 악의를 내려다보며 미소를 지었다.
미친뇬
ㅋㅋㅋㄴ
고트렉 연전연승
역시 아가리파이팅은 고황
>>263 ㅠㅠ...
힘약하면 어때, 쥐그마 쥐라리엘같이 쥐색히 짓
안하잖아
렐름의 균열은 하나의 목적지이자 하나의 목적이었지만, 그들이 갈 수 있는 유일한 방향은 아니었다.
그들은 몇 주 이상 산 속을 헤매며 끝없는 어둠 속에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필요할 때는 잠시 멈춰서 먹고 자고, 필요하거나 원할 때는 멈춰서 싸우기도 했다.
그들은 산을 괴롭히는 방법을 배웠고, 귀중한 유물을 훔쳐간 도둑들 앞에서 파괴했으며, 압도적인 확률에 맞서 싸웠고, 어둠의 왕자의 의지 덕분에 살아남았다.
새로운 경험, 더 극한의 감각을 찾아 헤매는 삶 속에서 비스트그레이브는 그들의 모든 갈망에 응답했다.
먹을 것이 떨어졌을 때 느껴지는 공허함이나 목구멍을 타고 올라오는 갈증의 고통도 올바른 태도와 존재에 대한 올바른 접근 방식만 있다면 충분히 즐길 수 있었다.
두려움, 욕망, 분노, 무관심, 고뇌, 슬픔 등 모든 감정과 행동을 최대한으로 경험해야 한다. 산은 그들에게 그 이상을 주었다. 그렇다면 정말 그들은 떠나야만 했을까?
글리세테는 떠나고 싶었나?
그녀는 순간을 위해, 다음 경험을 위해 살았고, 다음 경험이 오지 않으면 그것을 창조했다.
현재로서는 비스트그레이브에서 경험한 것이 전부였고, 가스트라이트를 따라간다는 것은 다이어셰즘으로 더 깊숙이, 산 자체의 감정의 소용돌이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기 위한 핑계일 뿐이었다.
하지만 사실 그들은 빠져나갈 방법을 찾지 못하거나 원하지 않는다면 몇 년 동안 이곳에 갇혀 있을지도 몰랐다. 그게 얼마나 오래 걸리든 그들의 남은 생애 동안 말이다.
그리고 그 생각에는 뭔가... 매혹적인 것이 있었다. 앞으로 그들이 영향을 미칠 모든 삶이 이 저주받은 산에서 끝날 거라고.
공포의 대회에 관한 전설은 다른 탐험가 무리와 미친 듯이 굶주린 무리가 서로 싸우다가 슬라네쉬에게 산 제물로 바쳐졌다가 감각의 언데드 제자가 되었다는 소문만 떠돌았을 뿐이었다.
그리고 그 전설은 영광스러울 것이다.
논리에 따르면 그들은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축복받은 햇빛을 볼 때까지 왔던 길을 되돌아가야 했다. 글리세테는 고개를 저었다. 논리는 아무 의미가 없었다.
논리에서 강렬함은 어디로 갔을까? 안전한 길, 당연한 선택에 대한 감각과 경험은 어디에 있었을까? 위험 없이 어떻게 느끼거나 알거나 살 수 있을까?
모든 감정과 고통을 즐기는 과잉 숭배의 올바른 태도
ㅋㅋㅋㅋ
고트렉 사토루
오랜 부재 끝에 다시 한 번 지배권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비스트그레이브에서 우리의 목적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영광이자 운명입니다. 하지만 한심한 스케이븐의 도둑맞은 죽음이 더 중요하다면...'
바실락이 말을 잇지 못하고 어깨를 으쓱하자, 흥분했던 유머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라졌다. 그는 슬레이크슬래시와 쥐새끼의 두 반쪽을 향해 손짓했다.
글리세테는 침을 삼켰다. '아뇨, 영주님. 저를 선택하신 건 잘하신 일입니다." 그녀가 약속했다. '제 목숨은 슬라네쉬와 그의 가르침에 바치겠습니다. 내 검은 당신의 것이니 그걸 아셔야 해요. 하지만 슬레이크슬래시는...'
'슬레이크슬래시는 내 피조물이고 충성스럽다. 다시 한 번 내게 의문을 제기하면 오랫동안 고통 속에서 후회하며 살게 할 것이다. 너조차도 숭배로 돌릴 수 없는 고통 말이다.'
'나도 충성스럽습니다.' 글리세테가 다시 한 번 내면에서 끓어오르는 분노를 껴안으며 말했다. 그가 그녀보다 욕설을 더 잘할 거라고....
바실락은 입술로 그녀의 말을 막았고, 상처투성이의 단단한 팔로 그녀를 감싸고 자신의 몸을 그녀의 몸에 밀착시키면서 예상치 못한 깊고 익숙한 키스를 했다.
욕망이 분노를 대신해 뱃속에서부터 뜨겁게 치밀어 올랐지만, 키스는 너무 빨리 끝났고 그는 그녀를 밀어냈다.
불만 표출하니까 딥키스로 제압하네... 이게 슬라네쉬?
(신을 죽이면서)
ㅋㅋㅋㅋ
슬사장네 답다
ㅋㅋㅋㅋ
무섭다 무서워
우왓?! 나왔으면 타키온 개념계로 사출?
마즘...
에드 만나러감
우줄이라도 가져오지 않는 이상
ㅋㅋㅋㅋ
그녀는 산이 자신을 무너뜨리려는 의도를 부정하면서 그것도 받아들여 힘을 끌어냈다. 헤도나이트와 비스트그레이브는 지금 전투 중이었고,
만약 여기서 죽게 된다면 그녀는 모든 감각의 궁극, 즉 죽어서 생명이 아닌 존재로 돌아간다는 기억을 그대로 간직한 채 죽는다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었다.
그 후 글리세테는 영원히 산의 고통을 마시며 산을 더욱 광란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도 생생한 감각이 신경 말단에서 번개처럼 번쩍이는 바람에 숨이 가쁘고 얕아졌으며 열기가 뼛속까지 파고들었습니다. 여기에는 모든 것이 훨씬 더 있었습니다. 이곳은 슬라네쉬 신봉자들을 위한 놀이터였다.
글리세테는 갑자기 웃음을 터뜨렸고, 그 소리는 길을 뒤틀어 몇 발자국 앞도 뒤도 볼 수 없게 만든 기괴한 바위들에서 울려 퍼졌다. 카토프레인의 저주는 헤도나이트에게 줄 수 있는 가장 맛있는 선물일지도 몰랐다.
근데 슬라네쉬계는 카토프레인 저주 진짜 좋아하네
사지절단 좀 하려했는데 까비숑~
ㅇㅎ
ㅋㅋㅋㅋㅋ
인의란게 있다고!!
ㄹㅇㅋㅋ
코른은 착?하게 살방약만 했음
보라색 강기가 인간성의 상징
블러드 레터들도 40k와는 다르게 생명력먼 빼았고
그렇게 바라나이트 먹방했는데
타키온도 즉석에서 렐름게이트 만들기 될지도?
ㅋㅋㅋㅋㅋ
>>309 그건 체급이 부족해서 ㅠㅠ
재료좀 모으면 할듯
렐름스톤 같은거
ㅋㅋㅋㅋ
>>314 카오스는 본질이 다르려나
나가쉬는 내가 카오스를 화나게 했다고 좋아하고
ㅋㅋㅋㅋ
그것은 그를 가득 채우고, 그를 휘젓고, 그를 집어삼키고 멸망시키겠다고 위협했습니다.
하지만 잠깐, 그는 스스로에게 상기시켰다. 쓰지 말자고. 내안에 쌓아두자. 내 안에 가둬두면 압력이 높아지고 힘이 빨라져.......
그리고 그 빨라진 흐름을 그저 흐르게 두자....(무슨 태극권임...?)
-중략-(대충 잡졸 악마들이 페이트베인 각성씬 수호자가 방해못하게 막는 내용)
에자르하드는 기회를 봤다. 그는 자신의 내면에 쌓여 있던 힘을 모두 쏟아냈다.
"불과 번개, 순수하고 파괴적인 운동력", 이 모든 것이 수호자를 한꺼번에 강타했습니다. 순식간에 자수정 불길에 휩싸였고,
굶주린 폭풍의 사나운 힘이 작고 구불구불한 몸을 관통하며 안팎을 불태워버렸습니다.
에이게이 다르강기 쓰는 등신읾.....
ㄴ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카오스는 쟈르가 근본이라 생각해요
알바분이 주술회전 2기 op 틀어놨음
듣자마자 한순간 더워졌음
이제는 그냥 샤이쉬 원툴....
카오스 태극권해서 바라나이트 강기쓰냐고 ㅋㅋㅋ
'에버초즌' 디더릭!
아니다 디더릭은 인간이라 본질이 다르는 아닌가
8가지 마법은 지땁의 8가지 도료색을 본땄다는걸
정설로 밀고있음
근데 무협지식으로 해석하면
코른 = 강强
젠축 = 환換
너글 = 유流
슬라네쉬 = 쾌快
라고 할 수 있어서
이거 4개 적절히 조합하면 카오스 태극권
절세무공 아님?(아무소리)
도료 마구 섞여서 검은색된 도료고
ㅋㅋㅋㅋㅋ
아니면 인간이에요
>>338 인간임
노스카한테 벨라코르가
빙의한거라 100% 순수하게
디먼호로새기인지 인간인지는 악마가 빙의야스 조지면 태어나는게
마자요..그냥 다됨
>>343 강간순애 에반데...
>>345 몰루...
아가씨를 유아퇴행시킨 ㅋㅋㅋㅋ
ㅋㅋㅋ
연기는 덩굴손으로 분리되어 입이 축축하게 젖어 있는 상처를 따라 십여 군데를 찔렀다.
글리세테는 치료 마법의 덩굴손이 닿지 않았기 때문에 등에 메고 있던 팩에서 붕대 한 롤을 꺼내 어설프게 팔을 묶었다. 꿰매야 했지만 아이언조즈가 기다려줄 거라 생각하지 않았다.
글리세테는 자신의 몸과 얼굴을 스치는 느리고 낡은 기류를 느낄 수 있었고, 슬레이크슬래쉬의 숨소리와 바실락이 그를 치료하는 조용한 주문을 들을 수 있었다.
근육과 살을 엮어 통증을 완화하고 피와 감각과 힘을 회복하는 마법의 쉭쉭 소리가 치유 자체로 들리는 것만 같았다.
슬라네쉬 챔피언이 샤이쉬 언령으로 치료 및 재생 버프 검
갸능성 구현으로 그냥 다됨...
미래도 읽을수 있고
그냥 다함..
ㅋㅋㅋ
시간 되돌리기도 하고
안 되는 마법의 바람이 있나?
슬란이 네크로퀘이크로 시간 돌렸던적이 있어서
그냥 만능이라 보는게 ㅋㅋ
>>359 ㄹㅇㅋㅋ
카이로스 물로켓
솔직히 다 정신병자 되는것도 아님
장악 못했잖어 ㅋㅋㅋ
바람 영향받아서 정신병자 되는것도 씹는가?
맥스 슈라이버햄처럼
>>367 마즘
마법에 바람에 물드는건
그걸 통제 못하면서 다르려든 바보들뿐이라함
영향 안받기는
범부읾..........?
ㅋㅋㅋㅋ
그냥 페렌디르처럼 하면 되는걸
에오메에서 정상인이던데
>>377 뱉음
굳이 계속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음
그런데 로어를 완벽하게 다룬 애들이 둘 있음
지그마랑 나가쉬
결국 로어가 빠져나가긴 했지만
토그림처럼 다룰 능력이 없어서 빠져나간건 아님
>>383 ㄹㅇㅋㅋ
>>385 걍 본인이 쩔어서
그 렐름 망가져서 구멍생긴거가 마법의 바람 미친듯이 흡수해서
빠져나갔지만
지그마가 나가쉬보다 어림...
그리고 나가쉬보다 노력 안함
나가쉬햄 노력의 천재임...
지그마랑 비교하면
그런애들이 몇 없긴한데 ㅋㅋ
테클도 오카라다라 이후에나 다룰수 있게되고
그룽니도 다뤘던걸로 추정하지만
불타는 하늘 전투 이후론 금속들이 잘 말을 안듣는다하고
(아마 젠취한테 챠몬 뺏겨서)
뭔 레줄을 쳐빨아가지고...
디더릭이 요상해 진 거지 그 힘이 약한 건 아니니까.
나가쉬는 젠취랑 흑마법 서열로 비비는 판국인데.
ㄹㅇㅋㅋ
어떻게 참냐고 ㅋㅋㅋ
이쪽도 재능은 있는데 분명 마법으로 닥엘 조진 나가쉬나, 야먀전자 지그마보다는 아니었고.
샤이쉬 쓰지 누가 다르씀...
>>405 셋중엔 재능이 제일 떨어지죠
ㅋㅋㅋ
>>410 카오스는 죽인뒤에 영혼고문하는
mz듀아딘 무시함..?
이동수단은 타면 안된다 주장하는 디포제스드는
결국 지난 시대의 패배자...
나가쉬 분명 기원이 흑마술이라 올월까지는 카오스 영역다툼 할 줄 알았는데 어느새 그냥 데쓰로 독립.
모라티도 흑마술은 못 벗어났는데
워프스톤 쳐바른다고 이룩한 업적들 보면.....
시대의 이름이 샤이쉬다
>>416 ㄹㅇㅋㅋ
>>417 근데 솔직히 장난감 이상의 가치는 없자너...
이크릿도 오죽하면 워프스톤을 유기할까...
스톰캐나 나가쉬 유물 이런거 훔치면서
결국 신성이 짱이다 외치던데
둘 다 정제되지 않은 순수한 혼돈일건데 미묘하게 구분하더라고?
>>423 이크릿이 클록버민인가
스톰버민 강화버젼 양산형 쓰는데
에오지 스케일에선 그닥...
>>425 몰?루
대안적으로, 그것들은 여전히 언데드들이지만, 레이디 마그리트의 실험 중 하나는 그것들을 강화하기 위해 몇 가지 추가적인 특성을 주었습니다. 챔피언, 엘리트, 빠름, 하디, 그리고 리더는, 다이 하드, 마법적, 마법 저항, 재생 같은 특성들 말이죠
샌즈들 아무리 강해봤자 결국은 샌즈긴 함
ㄹㅇㅋㅋ....
>>429 클록버민 강하다구....
무려 스톰버민보다 강함
거기애 모랄빵 없는 버젼
쇼크 버민이구나
되살린 몬스터는 전기를 휘감아서 공격할 때마다 금속 갑옷을 무시하는 추가 1d10의 번개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몬스터를 만지거나 금속 근거리 무기로 타격하는 사람도 1d10 번개 피해를 입습니다.
또는 전기의 급증으로 인해 몬스터가 전자석화 되었을 수 있습니다. 철 또는 강철 무기는 몬스터에 달라붙어 다른 공격을 수행하기 전에 도전(+0) 강도 테스트(및 한 가지 액션)를 수행해야 합니다. 짧은 무기 도달 범위(2피트) 내에 들어온 금속 갑옷의 모든 캐릭터는 생물체에 부딪혀 하나의 얽힘 상태를 겪게 되고 몬스터의 그라플 시도는 +10 보너스를 얻게 됩니다
테슬라의 아크같은 주문들과 전기속성의 공격은 몬스터를 치료하고, 몬스터는 그들이 평소에 만들어낼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무시합니다
그... 그래도 위티겐-가 여사님 이건 정말로 시대를 뛰어넘은 업적 아닐까
ㅋㅋㅋㅋ
전기-좀비나 만들었어야 했는데 번휘감하고 기술력으로
ㅠㅠ
>>439 아녀 잘살고 있는데요
무려 모델까지 나왔다고요
누가 죽었다해서 또 신 넴드 띄워주기 제물행인 줄.
뫄, 번휘감 전기-좀비에 비하면
드렉키 무려 카오스로드 모델하고 접근전 능력이 비슷해요
뎃..지금보니까 카로랑 근접전시
공격력하고 횟수나 그런거 아예 전부 똑같네
>>443 아직 신작 소설도 안나왔는디...
체력도 6으로 똑같고
카로 상위호환이었는데 드렉키
강화인간 왜 만듦....? 그냥 지그마처럼 존나 강하면 되는데
몰루 약해서 만드는듯...
엘프들이 말하는것처럼 무리짓지 않고선 살아남을수 없을만큼 나약하니까
그냥 강한개인 쓰면 되는걸.
(인간 17세)
엘프들 미친놈인게
남들의 도움으로 살아남는건 약함을 뜻하고
약함은 불완전힘을 뜻한다고 상업에 종사하는가 혐오함...
그래서 히쉬에선 엘프들 혼자 자연속에서 농사짓고 살던가
아님 인간을 대리인 삼아 거래 대신하게 시킨다는데
사농공상....
뭔가 이거 조선에서 봤는데....
젠게이 = 깐프 노예 FXck시벌 경 아들
알라리엘&마에사 = 깐프
슬라네쉬 = 깐프 좋아함
ㅋㅋㅋㅋ
(원작에서도 고귀한 브레토니아 공주의 아들로 태어난 데몬-차일드 있었으니까 세이프라 생?각)
젠게이는
아랫도리 실력까지......
ㅋㅋㅋㅋㅋ
슬라네쉬마저 반한 아랫도리...
디더릭(joat)+에길의 데몬차일드(고귀한 브레통혈통의 데몬차일드)+말로부드(성배기사의 사생아)
3중 파쿠리네
ㅋㅋㅋㅋ
지그마 포함 거짓신들보다 강하고 4대신과도 할 만하다고
>>471 뎃 쥐그마보다 강하디요?
개념신 라인 맞구나 ㄷㄷ
맥거핀이라 ㅠㅠ
Vs
나가쉬의 성공을 믿기
풀파워 블랙피라미드 느그쉬만나면 개털릴듯....
ㅋㅋㅋㅋ
선함을 믿는게 나을듯...
신화의 시대땐 착했다구...
>>479 애초에 완전합일이면 모탈렐름 완전 정복 한거자너 ㅋㅋ
로어 8개 처먹고 4대신보다 약하면 그것도 좀 ㅋㅋ
ㅋㅋㅋ
>>494 전체 아니에요?
그건 찍찍이 백도어때문에 바뀐거였나
ㅇㅎ
똭!!!
하면 다들 열광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자폭해도..... 기스는 나려나
이렇다면 엔탐때 완전부활 느그쉬 코른펀치 아니였을 가능성도?
업보로 조때지 않는 성공 느그쉬는.
그냥 무숙 100으로 마법검으로 때려라
ㅋㅋㅋㅋ
워프스톤 핵폭탄, 워프스톤 수류탄, 워프스톤 리볼버
>>504 나가쉬 죽음의 로어도 그땐 다 못다뤘음
>>510 ㅇㅎ
>>513 말레키스 피셜로
우리중에 로어의 잠재력을 전부 발휘한놈은 없다 했음
더처먹어봤자 소화불량임
>>514 ㄹㅇㅋㅋ
단 한명이라도 로어 전부 다룰수 있었음
카오스 줘팼을거라 했는데
에오지보면 팩트 마즘 ㅋㅋ
>>521 ㄹㅇㅋㅋ 진짜 세긴함...
뭐가 더 쎈지 판단이 안 됐는덧...
나가쉬햄도 스스로 말했듯이
운명의 쳇바퀴를 도는 햄스터꼴이라 글치
ㅋㅋㅋㅋ
근데 나가쉬 히쉬 처들어갔을땐 개념신 아닌건가요?
불완전 합일이라 힘 빠져나가서?
야렌데르는 태생부터가
엘프 붓다자너 ㅋㅋ
페렌디르에게는 모욕이다
태어날때부터 자연이 페렌디르를 돌보는
그런 억빠캐릭터인데
>>531 아 그럼 히쉬때는 약해진거 맞구나
페렌디르 전에도 말했지만
라리엘처럼 미쳐서 개념신 되는건 언제든 할수 있었음
온전한 정신으로 각성하는게 늦어서 글치
>>535 ㅇㅎ 진짜 개념신 라인이구나 그때 나가쉬는
나가쉬햄 씨다 씨 ㅋㅋ
진짜 천재긴하네요.
지그마는 할수 있는데 안하는거긴해도
개념 호로새기 태어낢...?
>>540 몰루 ㅋㅋㅋ
아르가 인간이라 인간 태어날거
에드도 인간 육체고
ㅋㅋㅋㅋ
범부여도 행복하면 됐어...
>>547 댓...
근데 타키온이랑 에드가 합일해서 나온 자식은
재능충이긴 할듯... 마법재능은 유전되니까
아르는 범부라 몰루겠다...
에드는 이게 내 새끼인지 젠취인지
고독을 느끼기에 사랑으로 가르쳐주는.
>>553 뎃 ㅋㅋㅋ
뎃...
남자가 출산은 너무 하드한 데수...
하.................................................
착했는데, 애는 착했어 정말로.
어디서부터 잘못됬는지
ㅠㅠ
ㅋㅋㅋㅋ
그쯤부터 조지긴 했음 ㅋㅋ
따흐흑....레줄이 문제다
서로에게 참
문어선장은 손절 잘한듯..
>>569 그게 페렌데르는 남자인데...
태생적 로어시커라 자웅동체 베슷한거라 하긴 해도
슬라네쉬 숭배가 합법인 북쪽 해그 그론드로 추방 ㅠㅠ
ㅠㅠ
우드엘프로 태어나서, 위치나이트에 납치되어서 케인의 암살자로 책봉되고
문어선장과 더불어 말레키스의 제일 신뢰받는 듀오였다가, 반역을 꽤했는데.....
디더릭이 왜 ㅋㅋㅋㅋㅋ
디더릭이 스톰카에서 등신짓만 안했으면 각성버튼 안 눌렸겠던데
>>581 뎃...
6으로 흥해서 6으로 망했음..........
라이네스에게 묶여서 글치(라이네스 없음 소멸해 버리려 하겠다는 것이 함정이지만)
사탄 들린 다갓 ㄷㄷ
진짜로 호의적으로 대해준건 마즘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마에사하면 라이네스 정신도 건들고 그런거자너...
막 기억 지우고
정확히는 그런 낌새는 있었는데 확정된 거라고 해야 하나?
아니, 스카도 총애 잃을 분노를 유일하게 참아주는 총희라니.
에반젤린도 인지조작해서 바보만들고
>>597 대놓고 총희 확정... 약한데
템도 챙겨줘..............
동료도 챙겨줘.......... 나름 사랑한건 마즘.
발키아 실력에 비해 직위가 너무 높지만...
뭐 어쩌겠음 코사장님 와이프라는데 머리 박아야지
화가나서 엄마집으로 가서 살방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4 거기서 아들내미가 화냈단 기억도 지우면
그게 마에사임
눈치채고 화내는 젠게이 기억까지 지우면
그게 마에사...
더 나아지려고해도 헌신한 시점에서 어쩔 방법도 없고
더 나빠지면 슬사장한테 근친하는 효자행이잖아
진짜 아들 사랑했음........
심지어 조언까지 해줬잖슴..... 라이네스 유기하라고
단지 유일한 총희일 뿐!(코르계 악마들 : 저기...그게 아내란 뮤가 다른가요?/???? : 신분차이나는 결합은 대게 이래요(커피))
슬사장 정도면 나름 신사적인거 마즘...
>>613 보르가로스는 전투한번 졌다고 교문하고 죠랄났는데
발키아는 패배하면 코른이 대신 화내주고 울어주고 아주 염병임...
보르가로사 모델명이
상처입은 보르가로스인 이유가
코사장이 한번 쟜다고 고문해서임.
근데 발키아는 하...
인드라스타는 고양이처럼 짘마옥좌앞에 사냥품을
가져다 두는데...
>>618 ㅋㅋㅋ
30살 쳐먹고서도 피규어 가지고 놀겠다는
진실은 마에사 너 자신뿐이다 넌 알라리엘이 언제나 가장 사랑하는 영웅이다 ㅇㅈㄹ하는데 진짜 연극
"아 저거 저리둬도 되나"
하는듯한 늬앙스를 보여셔 웃었음
>>620 걘 바보라서 불쌍함...
지그마가 짐승처럼 길러서
이제 슬사장이 젠추에게 당해서 라이네스랑 에바랑 플로라 조지지 않는 이상 마망에게 엔간해서는 이를 드러낼 젠키치가 아니고(0이 아니라는 것이 또 진국이지만)
레줄키면 킨더릭은 물론 사두정 최상급은 될 아들 젠게이
운은 범부지만 재능은 페렌디르 짭인 손자 에이게이
2연속 SSR이 말이됨?
>>623 염병...
살딱 정색해서 "재 왜저럼?" 하는게 자주보임
킨더릭 젠게이로 충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보면 애초에 실패히고 죽어도 늘 기회를 가지는
스톰캐가 이런면에서 독특하다 싶음
>>632 안팔려서 ㅠㅠ
지금 고트렉이 마린부르크 파괴되려는거 오디오북 듣고 있는데
펠릭스 아버지가 예전에 편지로 협박되던거 되찾으려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셀레스턴트 프라임
초창기에 발키아랑 무승부 난거보면
이땐 좀 약하긴 함...
거래기록이 남은 편지가 그래서 협박용으로 되찾아야했고
아직 익설티드나 로드급 대악마랑 엄대엄하던 시절
프라임이라
스카브란드가 발키아보다 더한 재앙취급이던데
샬락시보다 강한지 몰루
코사장은 강인한 여성 전사에게 호감이 가는 듯?
1판인가 2판 초창기에 여성 워로드가 무려 한번이나 켐페인 실패했는데 다시 기회까지 줬었고.
솔찍히 그 여성 워로드가 gw답지 않게 이쁘장하긴 했다만.
젠게이만해도 반역하려고 작정하면 위험한데
그보다 더 크게 성장할 애를 목줄도 없이 놔주다니
펠릭스는 아버지가 그들 옆에 써놓은 쪽지를 읽었습니다.
어바너스와 바스토리를 반환합니다. 에스틀만은 그것들이 손상되어 판매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전액 환불을 원할 것입니다.
ㅋㅋㅋㅋㅋ
보르가로스의 죄는 너무 강한죄
>>650 카오스...
진짜 돈벌려고 발만 담군다는 생각으로 흑마법 주술서 중개하고 사고판거라 몇번
그래도 운 좋아서 오염 안되고 손절 성공....... ㅈ소렐름이라
ㅋㅋ 마녀사냥꾼이 보기엔 그게 그거임 수구
카오스는 카오스다
흑마법서 사고팔아? 이건 죽어도 싸잖아
돈좀 벌려고 카오스 금서랑 흑마법 주술서 거래........
그거 누가쓰긴함?
엄연히 말하면 마린부르크라 제국령은 아님ㅋㅋ
그거 되찾아달라고 아들에게 부탁..........
보황이 너무 강해서 그럼
아 낫-상도 읽으셨나 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강한좌로 단종당함
마린부르크는 제국령 아닌거 꾸준하니까
그건 디터3세 이후로 계속이니까 뭐
E단의 아들이니까 -번- 당해야하는게 (아무말)
그러게 누가 신들보다 강하래?
나가쉬도 오래만 살아 있음 그 무지막지한 특룰과 마법으로 겜을 작살 낼 수 있다지만(근데 나가쉬 강림한 판에서 견제가 없을 이유가 없고)
그래도 1250포인트는...음....
이러니까 단종이지...
ㅉㅉ 누가 코른의 제일가는 투사하라고 했음?
코듀윌 왤케 열심히 수강했음
누가 노력의 천재하래...
'단일유닛은 쓸 수 있는 포인트 절반을 초과할 수 없다'
라는게 아미 빌딩의 기본중의 기본인데
에오지는 2000포인트 게임이 기본이란 말이죠
>>680 보병 쓸 포인트도 빠듯하니까...
888포인트 노멀 베이더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본게임에서 쓰지도 못할 수준이니까 성능이나
포인트 이전에 그냥 못씀
>>683 ㅠㅠ 미겜이 보황을 감당하기엔 너무 나약했다
보황은 너무 강한죄로 사형!
그냥 기본판에서 못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사람들 상어괴물로 만드는 의식하고 지랄남...........
마린부르크 파괴하려고 하고, 에이게이가 쳐죽인게 정2구현일듯
왤케 강하냐고 보황...
이게 왜 안 카오스
지들 미겜 포인트도 모르는 거?
>>692 ㄹㅇㅋㅋ
>>695 보황 설계할때 지땁이 잘못함..
코른쪽 최강이라 힘주고 만든건 알겠는데
너무 강하게 만들었음
보황이 설정상 사두정급이거나 그 바로 아래라
코른의 최고투사라
초창기 에오지는 혼돈 그 자체라서 난리가 벌어짐
강하게 만든건 알겠는데 도를 넘음...
>>704 ㅇㅎ
그 능력 밸런스 하다보니 포인트 오버하고
그런거죠
그치만 4천포 아미 꾸릴라면 백만원 넘게 달
들어가니까.
타이탄모델 생각해서 만든걸거에요
차라리 보황 너프하고 포인트 깎아주지
무슨 일개 필멸자가 신들의 화신보다 강하고 비쌈...
>>711 ㄹㅇㅋㅋ여
보황 판매량이 사망해서 결국 자기 소설도 못받고
이래저래 슬픈 캐릭터임...
베이더처럼 코른최강은 운이 없다는 징크스라도 있는걸까요.
스파이디는 불행하다 그런거처럼...
보황처럼 비싼 날탈도 없으니까
ㅋㅋㅋㅋㅋ
>>718 아마 그럴듯여
타이탄군단 있잖아요?
몰루...
어떻게 코른쪽 최강에다가
모델까지 나온 캐릭터가 자기 소설조차 안나오지...
잘 안팔리니까 넘긴거고, 아마 잘 팔렸다면
신급 모델들을 그정도 규모로 내놨겠죠
40k로 치자면 배신자 칸이나 앙퀴그인데
신급 존재들을 2000포 게임에 쓸 수 있게 조정한거고
어찌보면 보로가로스로 간보고 그런걸지도 모름
그때 이미 신급 모델 몇개 나왔어서...
보황은 희생당한거다...
챠몬 어차피 박살난 마당에 우주에서 힘 조절 없이 풀로...
왜 신들의 화신보다 비싸게 내서는...
>>731 어차피 본편에선 짤인거
2차창작에서라도 ㅋㅋㅋ
짤린거
ㅋㅋㅋ
함 보고 싶은데.
아르가 한 만년동안 수련하면 보황처럼 될듯..
>>738 없어요 ㅠㅠ
코른 배틀돔에나 실려있고
중간에 자꾸 스톰카 언급 나오는게 개웃기네
에버쵸즌조차 컷당하는 마경 뚫고 퀘스트 성공함 보황...
스톰카 ㅋㅋㅋ
>>743 하지만 짤렸다... 운명에 의해서
임마 이름 철자가 뭐임?
난중에 모델이나 한번 싸면 기웃거려보려고(그럴리는 없겠지만)
보르가로스요? V로 시작했는데 뭐였더라...
보황의 기구한 인생사가 그에 대한 모든 설명...
B로 찾으니 안 나오지.
GW가 진짜 각잡고 밀어줄 생각이었구나.
필멸자에요
그런데 코른쪽 최강
근데 운명에게 버려졌다...
노력의 천재 보황, 신살자 보드락스 더 헌터, 블러드리전
ㅋㅋㅋ
이게 맞븝니까 코사장님?
대충 파쿠리해서 이야기 진행하면 되겠군
>>758 어쩌라구요... 남캐인데
외모도 성능이다 모름?
슬럼가의 아이들과 사람들에게 무료로 봉사하는 척 하면서 목걸이를 나눠줌
이 부분은 취향차긴 하지만.
ㅋㅋㅋ
개같이 주술 발동해서 전방위 마리앤부르그 상어괴물로 변이해서 테러
>>764 맞아요 다양해져서 좋은것 같아요
>>769 오죽하면 코른의 위상이라 생각하겠슴...
그게 상어호로새끼로 변하는 트랩이면
>>768 보황 몸에 흉터좀 봐.. 코른 나쁜놈
발키아는 패배해도 오히려 버프해주더만
아니, 이제는 이었다지만.
발키아 전쟁 질거 같으니까
스카브란드 파견해주고 아주 지랄났던데
보황만 졌다고 고문함
발키아가 질거 같으면 헉쓰!!
스카브란드 투하!!! 이러는데
보황은 바로 고문 드가자
이게 마즘..? 보황이 심지어 더 강한데?
근데 텍스트가 카르슈타인 부부랑 정확히 일치하는 건 쫌 너무했다(...)
>>781 범부가 스폰 안된거부터 대단한거임...
범부가 더핑했어도 신역 간게 대단한거죠
고트렉 봐봐요
>>785 아 맞다 ㅋㅋ
기본 로이드만 빨고
엔탐 때 망할만했어
줘도 못받아먹는 놈이 있는데
기어코 노력해서 저기까지 간게 대단한거죠
>>788 필요해보읾..?
>>789 마난은 나름 싸우긴 하는데 ㅋㅋ
약해서
설마 슬라네쉬 싫어하는거 얘한테 들이댔다 차여서 그런거 아님?
지금까진 필요 없었으니까..
기본축복만으로도 한스 학살해서 체력회복 가능하고
>>798 코줄키면 무한이긴함
>>797 헉쓰. 여자패는 미친놈 ㄷㄷ
이 셋이 필멸자에게 보이는 위상이 다를 뿐 같은 존재라는 썰이 있었는데
>>803 몰루..여미새가 문제다
>>805 떡밥 풀리기전에 다 뒤져서 아무도 몰루
코른-발키리
슬사장-그나마 기사?
젠취만 뭐가 없네.
치밀하게 전략짬
1. 목걸이들 대량제작해서 슬럼가에 아이들에게 무료배포 (나중에 신묘한 의식하면 상어괴물로 변함 착용자들이 전부)
2. 전략 스트롬펠의 화신투하
진짜 그거 막은 고황 아니였다면 그대로 멸망이였음.......
>>808 필요하죠
베이더가 막는동안 점령이라던가
듀아딘 홀드 500개를 동시 공략 가능한 군세라
결코 약한편이 아니에요.
발키아는 듀아딘 500명이 있는 요새 공략하는데 몇달 걸렸는데
7살에 신살한거?
고황 씹간지네...
아마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이더와 친구들은 홀드 500개 공략하는데
발키아는 500명이 있는 요새 오래걸림...
>>820 아크로미아 소속 듀아딘 홀드기 천개니까 뭐...
>>822 코사장 아내인데 꼬움..?
'모탈렐름의 희망' 고햄은 점 ㅋㅋㅋ
그녀는 한때 자신의 고레 초즌을 이끌고 듀아딘 왕 스트롬니르 의 얼음 전당을 공격했습니다 .
그들은 악마 무리 를 소환하고
전투를 학살로 만들 수 있을 만큼 오랫동안 500명의 듀아딘 전사들을 저지했습니다 .
무려 500명을 상대로 악마 소환까지 하심
하지만 코사장님 아내인데 우짜겠음
>>831 ㅋㅋㅋㅋㄴ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다(진실)
무려 듀아딘 500명을 상대로 시간을 끌수 있는
발키아와 친구들
그런거보면 고황도 자신감 가져도 됨 ㅋㅋ
발키아도 코른세력 2인자하는데
고황도 모탈렐름의 희망 될수도 있지
마린런 생각보다 할만할지도...................?
ㅋㅋㅋㅋㅋ
문드바드 컷하고 마린런 ㅋㅋㅋ
엄밀히 말하면 고황이 잡은건 아니고
그룽니가 터트린거잖슴 ㅋㅋ
크아악!!! 해방하겠다 그줄!!!
>>848 에오지는 너무 잘나가서 즐겜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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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V ノ ̄ `Τ´ ̄
우울할때, 이것만 보면 웃음꽃이 생긺
ㄹㅇ...
크아아아앜! 샤이쉬의 힘을 해방한다! -> 개그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테클리스 mk2?
>>861 널스톤 검인데 샤이쉬를 왜 두름...?
자체 패널티임?
에이게이처럼 인공키퍼?
>>865 느그쉬 아닒..?
수백년 노력해서 4렙된 범부아닒.......?
>>870 뎃 ㅋㅋㅋ
>>873 범부 마즘..
하.............................. 17살에 3렙.........
하..............................
ㅋㅋㅋ
>>879, ㅇㅎ ㅋㅋㅋ
원작에 이미 있는
페렌디르자너
>>885 검사는 티리온
청록색 샤이쉬 쓴다고.............
(나가쉬가 젤 잘함)
>>888 타키온은 재능충이긴 한데
태어날때부터 인지는 몰루..
사실 의외로 순수검사중에 강자가 적네요
사실 판타지쪽은 검사가 강캐인게 국룰인데
무숙 100, 마법레벨 5
ㅋㅋㅋㅋ
엄청요
히쉬 암흑기가 너무 미챠서 그렇지
올드월드 테클도 나름 상위권이에요
나가쉬처럼 샤이쉬랑 개념합일 시도해서 성공하면 최강 되는데
개념 중에서도 8대 로어 100%가 최강급인가
아마도?
그런데 페렌디르는 얼마나 강한지 몰루
개념신 2개가 융합한거라
ㅋㅋㅋ
>>907 그런데 나가쉬는 결국에
주신 남어선거에요 아님 죽고 망한거에요?
>>910 페렌디르가 흡수했어요...
넘어선
네헤카라의 공주님'의 친구가 되었을 사람이라는 말을 해서... 싯팔...
이거 누가 봐도 엄마 뱃속에서 사산했는데 샤이쉬로 부활한거잖아...
1. 넥서스(지맥 발전소)
2. 수호석상(방어막)
3. 아쿠아네리스(치료, 타락정화)
4. 땅갈기 (농경지)
다 밥먹자고 하는짓인데 ...
아지르 멜서스 트랩 걸렸다니까...
삽들고 배수구도 만들고 함..... 구아아아아악
>>924 ㅇㅎ 조때구나
테클리스인게 개웃김
ㅋㅋㅋ
테클컷!!
모탈렐름 정복은 커녕 히쉬도 못넘었죠 ㅋㅋ
세력이 대동맹이라면서 루미네스보다 아래라
엄청 띄워주는데 다이스 운은 범부라서 ㅋㅋ
주신이 다굴빵 맞고 죽은것도 진짜 ㅋㅋ
>>932 ㄹㅇㅋㅋ
그리고 그 순애보...ㅠㅠ
어케 대동맹의 수장이란놈이
일개 팩션한테 세력싸움에서 밀린탓에 다굴맞고 죽음..?
>>936 ㅇㅎ
당신들...대동맹 맞소..?
>>941 웃긴게 대동맹쪽 수장이 다굴맞아 죽는단게...
보통 팩션이랑 대동맹이 싸우면
팩션쪽에서 세력싸움에 밀리고
대신 수장이 더 강한 그런건데
데스는 하... 정령 다구리에 나가쉬 대굴빡이 깨지니까
>>942 ㅋㅋㅋ 갓칸
이 고죠 어쩌냐...
고죠처럼 슼햄만나기 전까지 최강놀이하면 됨...
ㅋㅋㅋ
7살에 신살했다고.....
마린부르크 파괴하려는 스트롬펠 죽였다고.......
"즐"
ㅋㅋㅋㅋ
어떤 이들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확실히 알지 못했다.
하지만 나가쉬에게는 변화가 분명했다. 한때는 끝없이 펼쳐진 밀밭처럼 낫을 기다리던 렐름이 이제는 소용돌이가 되었다. 땅과 생명의 소용돌이가 나가시자르와 블랙 피라미드까지 뻗어 내려가고 있었다.
시간보다 더 깊은 심연, 죽음마저도 죽일 수 있는 곳.
'보라, 아칸... 공허가 하늘을 갉아먹고 있다. 부재 - 빛이 없는. 시간의 순환이 모두 끊어지고 태양은 검은 터널이 되었다. 하늘은 거꾸로 된 조롱거리, 즉 셰이드글래스에 반사된 모습 그 자체가 되어버렸다.'
나가쉬는 태양을 만지려는 듯 손을 위로 뻗었다. '내가 그렇게 만들었다. 내가 원했다. 이 렐름은 내 것이다. 나다. 시그마는 별일지 모르지만, 나는 그 별들 사이에 펼쳐진 어둠이다.
어둠 속에서 빛의 티끌이 줄어드는 것처럼 모든 것이 내 안으로 사라진다.' 그는 아칸을 내려다보았다. '마침내 내가 내 유산을 물려받았구나.'
'당신은 하늘을 열었습니다, 주인님. 여기만이 아닙니다. 다른 신들도-'
'내 종아, 내 앞에 다른 신은 없다. 단지 신성을 가장한 거짓일 뿐이야. 생명, 파괴, 빛, 그림자... 이 모든 것은 피할 수 없는 것의 전주곡일 뿐이지. 나는 존재의 총체가 되었다.
그리고 나는 이 모든 렐름에 나의 빛을 비추리라.' 그는 손을 내렸다. '나는 세상을 구부렸다, 나의 종아, 그리고 나의 마음에 더 적합한 형태로 만들었다.'
'당신은 그것을 최저점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칸이 부드럽게 말했다. 모타크는 경이로움인지, 아니면 경외심인지 모를 표정으로 주위를 둘러보았다.
'이제 이곳은 정말 모탈 렐름의 가장 낮은 곳입니다. 뼈로 이루어진 우물의 바닥.'
'그래.'
나가쉬는 파리 한 마리를 털어내는 힘보다 더 적은 힘으로 부서진 기둥을 옆으로 밀어냈다. 그는 자신이 불러낸 에너지로 인해 몸이 부풀어 오르는 것을 느꼈다.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겠지만 지금 당장은 그가 최고였다. 황무지의 울부짖는 자들이 자신들의 렐름들로 돌아간 게 다행이었다.
새로 얻은 힘으로 그들과 대결을 벌였다면 대재앙이 더 커졌을지도 모른다는 유혹을 받았을 것이다.
최강 나가쉬
최강 나가쉬 ㅋㅋㅋ
>>959 댓..
ㅋㅋㅋㅋㅋ
'변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본성이야. 우리는 전지전능하지 않아. 우리는 목소리와 생각을 가진 렐름들의 발현이자 그 일부일 뿐이지. 우리 중 몇몇은 다른 이들보다 더 강력해.
어떤 이들은 우리가 자신의 렐름이라고 주장하는 렐름에 흐르는 창조의 원초적 물질과 더욱 잘 조화를 이룬다. 나가쉬는 자신보다 더 나은 존재가 되길 갈망해 왔다.
죽음의 발현 그 이상, 죽음 그 자체가 되고 싶어 해. 파멸의 힘의 엔트로피보다 더 강대한 우주적 힘.'
지그마 피셜 렐름 그 자체와 합일하면 카오스의 엔트로피조차 넘어선 우주적 존재가
오
어............................
그냥 아칸이 먼지마법 날리면 죽어야지~
ㅇㅎ
부별왕도 황도궁이었던가요..?
그냥 슼게이한테 죽거나 끌려가서 가족놀이나해야지
에이게이
진짜 무한에 근접한 힘이라
아 조디악 갓비스트가 황도궁이구나
카오스 태극권하고, 샤이쉬 청록색 강기쓰고, 마법레벨 3, 무숙 100
더 자캐딸 하기도 힘든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북이가 실존하면 조디악 갓비스트일텐데
사망했을때 챠몬이 1억갈래로 갈라진것도 그렇고
>>979 ㅋㅋ
무숙 100, 마법레벨 3
근데 거북이가 실존했던거 같은게
걔 시체가 딸어진곳에 랠름게이트가 생겼거든요
어디로든 갈 수 있는
일단 평범한 운석으로 갈라진건 아니고
뭔가 있슮...
ㅋㅋㅋㅋ
고양이 ㅋㅋ
>>993 네 맞아요
듀아딘들이 그렇게.기억하는걸 보면
아마 갓비스트 맞을거에요
Mz놈들이 거북이 사실 그냥 운석이라니까!!라고 주장하는데
틀딱들은 갓비스트 맞다고!!이러는중이에요
사실 드렉키 말곤 거북이 추락장소 갔다가 살오온 놈이 없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