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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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98
그냥 인간이 나아보여요
ㄹㅇ...
숙청당한 충신 썬더워리어가 인생이 계속 x되는 과정에서 데몬웨폰 드라 뭐시기를 얻고 황제 배때기를 쑤시며 내가 돌아왔다!거린다거나
아바돈이 스마인 시점에서 나는 조금 식는다는 느낌
맞워요 아르카넘은 다있어요
에 대비되게
아바돈 : 나약함의 운명을 x까고 기어오른 사심 넘치는 복수자
라면 대비도 되고 좋을 거 같지만.
그마가 황제되는 시나리오 개웃기네
>>8 그 에테르랑 그 에테르가 좀 다르긴한디...
몰루
볼프강이 마지막 반란을 진압한 지 몇 달 후, 등장인물들은 자신들이 미드덴하임 근처의 작은 마을로 소환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그곳에서 그들은 오랜 지인들을 만나게 되는데, 현재 미드덴랜드의 고위 마법사가 된 얀나 에버하우어와 심하게 상처를 입은 전 마법 대학의 최고 총대주교였던 티루스 고르만이 황제의 스파이들에게 숨어서 사냥을 당합니다. 간신히 살아남아 볼프강과의 전투에서 벗어난 고르만은 그 사이 몇 달 동안 여전히 반격하고자 하는 사람들과 접촉을 다시 시작하는 데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둠 속의 챔피언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훨씬 더 강력한 마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그들은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경건한 마그누스 시대에 그랬듯이 요정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반란이 성공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요정들은 볼프강의 부상으로 제국에서 철수했습니다. 그래서 고르만과 에버하우어는 캐릭터들이 울투안으로 가는 이 임무를 수행하기를 원합니다. 배, 항해사, 선원들이 마리엔부르크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지만, 그들은 볼프강의 요원들과 얀 반 데 카이퍼스의 부하들을 피한 채 도시로 들어갔다가 바다로 나가야 합니다. 볼프강이 마지막 반란을 진압한 지 몇 달 후, 캐릭터들은 자신들이 미드덴하임 근처의 작은 마을로 소환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그곳에서 그들은 오랜 지인들을 만나게 되는데, 현재 미드덴랜드의 마법사 얀나 에버하우어와 심하게 상처를 입은 티루스 고르만은 황제의 스파이들에게 숨어서 사냥을 당하고 있습니다. 간신히 살아남아 볼프강과의 전투에서 탈출한 고르만은 그 사이 몇 달 동안 여전히 반격하고자 하는 사람들과 접촉을 다시 시작하는 데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둠 속의 챔피언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더 강력한 마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그들은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제서야 반란이 성공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정들은 볼프강의 부상으로 제국에서 철수했습니다.
그래서 고르만과 에버하우어는 캐릭터스가 울투안으로 향하는 임무를 수행하기를 원합니다. 배, 항해사, 선원들이 마리엔부르크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지만, 그들은 볼프강의 요원들과 얀 반 데 카이퍼스의 부하들을 피하면서 도시로 들어갔다가 바다로 나가야 합니다. 마리엔부르크를 지배하는 10대 가문 중 가장 강력한 수장인 반 데 카이퍼스는 볼프강과의 거래로 막대한 이익을 얻었으며 그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 크차릭인가 하는 잔고르 꺼
본편에선 잔고르랑 싸운 적이 없어서 본 적이 없는 카드
근데 왜 진짜 그마가 황제되는 시나리오가 진짜 있는거냐고
황량한 대지의 단순한 자국에서 그림자처럼 무형의 형태가 뚜렷한 희미한 모양으로 자라났다. 그 형상은 뼈와 녹슨 갑옷 조각, 썩은 칼, 웃는 해골이 뒤섞여 있는 모습이었다.
해골 더미에서 비참함과 상실감이 네리오를 강타했고, 네리오는 그 인상을 떨쳐내기 위해 멈춰서야 했다.
두개골 안의 거미줄을 걷어내자 네리오는 자신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유령의 유골이 평원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사방에서 다른 그림자들이 땅에서 솟아나 형체를 드러내고 있었다.
땅은 해골의 이미지로 검게 변해가고 있었다. 잊혀진 무덤에서 거대한 전투의 잔해가 끓어오르고 있었다.
언데드 나이트가 견문색에 이어 이젠 영역전개도 하네
초반부 그 에피소드에서 애드와 사장님 관계를 정확히 말해주는 단어같네.
이곳만이 침략자들을 막고 카르자의 심장부를 지킬 수 있는 기회였다. 이곳에서는 카오스 무리의 엄청난 숫자를 감당할 수 없었다. 이곳에서는 전사들의 자질과 대의의 정의가 승리할 수 있었다.
그럴 수도 있었다. 하지만 아른홀트는 이 전략이 처음부터 배신으로 파멸할 운명임을 알고 있었다. 전투가 시작되기 전, 돌무더기 꼭대기에 어두운 그림자가 나타나 전장에 사악한 주문을 걸었다.
샤이쉬의 치명적인 기운이 깃든 마법이었다. 공포와 고통의 순간, 수천 명의 전사들이 목을 조르는 비명... 그리고 아무것도 없었다. 싸울 자가 아무도 남지 않았기에 전투는 패배했다.
어둠의 그림자에는 이름이 있었고, 그 이름은 아른홀트의 영혼에 불을 지폈다. 찬탈자 사브로드. 감히 스스로를 장막의 왕이라 칭한 언데드 오물.
샤이쉬 저주 한 번에 단체 교살로 몰살되는 군대
지금 최악의 TRPG 루트 진입
암튼 다 읽었다 생크로상트 잼네
그는 '낡고 숨막히는 방식'을 없애기 위해 새로운 개혁을 명령하고, 혼돈 숭배를 포함한 모든 종교에 대해 관용을 선언합니다. 비록 몇몇 선제후들이 반란을 일으켰지만, 그들은 새로운 황제 군대의 초능력에 의해 짓밟힙니다. 몇 년 안에 제국은 악몽의 장소가 됩니다. 고대의 질서는 무너지고, 혼돈은 거리를 공공연히 걷고, 사람들은 혼돈의 엠 아래에서 극심한 고통 속에 살고 있습니다
조떘다, 이렇게까지 조땐 제국은 없었다
젠취 뇌파먹 엔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떻게든 대항하지 않을까......?
일단 제국은 에그림만 잡으면 뇌파먹이라서 구제할 수 있는 수준이고
올월 좀비처럼 꾸역꾸역 안 망하겠는데?
진짜 드립으로만 이야기하던게 현실화
젠게이빼곤 다 원턴킬(진실)
'네가 뭘 느끼든 무슨 상관이야, 저주받은 피?' 셀테가르가 소리쳤다.
캘리스도 그 용어를 들어본 적이 있었다. 그의 연대 장교들 중 몇몇이 그의 등 뒤에서 같은 욕설을 중얼거렸지만, 그가 들었는지 신경 쓰지 않았다.
축복받은 아지르 출신이 아닌 사람, 그들의 눈에는 원주민의 피에 오염된 사람을 비하하는 데 쓰였다.
'한 번만 더 그 말을 쓰면 턱을 부러뜨릴 테다, 이 개자식아.' 칼리스가 천천히, 그리고 의도적으로 말했다.
어휴 아지르 수준
악세력 파티자너!
ㅋㅋㅋ
어제 불꽃놀이 기다리면서
샤이쉬 소설 봤는데
오시아크 애들 엄청 셔윗하네요
오시아크 애들
해적들도 십일조만 징수하면 봐줌
뼈의 십일조만 내라구 아 ㅋㅋ
지켜준다니까?(구라아님)
어딘가의 말탄개들이 걷어가는 십'구'조랑은 다르다
ㅋㅋㅋㅋ
우엘 전멸하고 젠황이 제국 접수한거 봤음? ㅋㅋ
진짜 피해보랑 해주더라고요
방금전까지 막죽이려 싸우던 놈들이
주인공이 황금색 두루마기(걍 아무거나 약탈해온거 급한대로 휘두른거임)
손에 쥐고 있는거 보니까
서윗핢....
>>81 네 참여도 했어요 ㅋㅋ
저거 십일조 냈다는 증서라고
마법 아이템 주고 후퇴함
일단 이렇게 되면 대처방법이 있긴 있는데
TRPG 최악의 시나리오.....
그리고 모텍가드 생각보다 쎄네요.
아켈리안 킹과 부하들 처발리고 튀는데
"아 내셨구나 ㅎㅎ;; ㅈㅅ 여기 위자료 두고 갈께염-"
하고 간 거임 ㄹㅇ?
그냥 모텍가드 아무렇지 않게 삭제하는
카레스가 쎈거였슮....
>>96 에크시타
>>100 아 물론 오시아크 로드 한명도 있긴했어요
원래는 퀘넬평원 전투 패배로 끝나는데
젠게이가 레줄해방해서 슬사장 뷔페 ㅋㅋㅋㅋ
젠황이 접수 ㅋㅋㅋㅋㅋ
오
고대 구르에 강력하고 거대하고 위대한 카르자 왕국이 있었음 (타알 비롯한 자연신들 섬김)
그린스킨이나 강력한 괴수들도 전부 패퇴시키면서 자기 영역을 확고하게 통치 중이었는데 에오카 열리고 카오스 대군에 침공당하면서 멸망함
근데 그냥 망한 게 아니고 카르자의 사제왕이 군대를 이끌고 카오스에 맞설 때 내부의 배반자가 샤이쉬 저주 한 번에 군대 몰살해서 패배함...
저 배반자는 사제왕의 동생인데 왕위를 노리고 배반한 거였고 이후 찬탈자라 불림
암튼 그래서 형제는 둘 다 뒤지고 형인 사제왕은 지그마에 의해 스톰캐로, 동생인 찬탈자 왕은 나가쉬에 의해 망령왕으로 부활
ㅋㅋㅋㅋ
그래서 형도 자기 휘하의 언데드로 되살려서 그 과거를 극복하려 했는데 이상하게 형만 되살려지질 않고 영혼도 어디 갔는지 안 보임
수세기를 뒤지면서 찾아다니다 결국 지그마가 긴빠이해갔단 걸 깨달음
ㅠㅠ 나가쉬도 형쪽을 원했을텐데
아 그런데 어제 나왔었던
산소부족이 인류 문명의 시작이라는거
현재는 정설이 맞데요.
예전에 유발 하리리가 사피엔스 막 출판했을때는
유전자 변이로 인해 인지 능력이 생겨난건줄 알았는데.
'네가 차지한 이 왕국을 봐라. 죽은 것들로 가득 찬 죽은 곳이지. 메아리와 그림자, 그게 네가 가진 전부야! 이것이 네가 탐내던 왕국인가, 형제여? 아니면 꿈에 대한 조롱인가?'
고뇌의 울부짖음이 장막의 왕을 뒤흔들었다. '꿈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마라, 시그마의 노예야! 네 꿈에 대해 기억나는 게 뭐지, 볼크하르트? 내 아내와 아들들에 대해 언급했지만, 네 꿈은 무엇이냐? 기억나나?'
해골 얼굴이 아른홀트를 노려보았다. '그들의 이름을 기억하기나 하는가, 아니면 시그마가 그것마저 빼앗아간 것인가?'
아놀트는 사브로트의 말이 자신을 꿰뚫어보며 모든 불확실성을 열어젖히는 것을 느꼈다. 자신의 과거에 대한 안개가 걷히지 않았다. 하지만 사브로트를 바라보면서 그 이유를 알 것 같았다.
'넌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구나, 형제여. 오래전에 일어난 일들도 기억하고 있지. 네가 한 일과 네게 행해진 일을 기억하고 있어. 네가 원했던 것도 기억해.'
사브로트는 드래곤 시트에 기대어 앉았다. '그런데 넌 기억하지 못하는데 난 왜 이런 것들을 기억하는지 그 비밀을 알고 싶나?'
망령의 말에 아른홀트는 잠시 멈칫했다. 아무리 노력해도 볼하르트의 가족은 떠올릴 수 없었다. 그 기억은 신격의 모루에 두들겨 맞고 사라진 것이었다.
얼마나 많은 것을 잃었을까? 그리고 그것을 되찾기 위해 그는 얼마를 기꺼이 지불할 의향이 있을까?
'그래, 괴물, 나는 그 비밀을 알고 있어.' 아른홀트가 고백했다.
장막의 왕이 그를 노려보았다. '증오해라, 형제여. 그게 열쇠야! 죽음과 무덤보다 더 강한 힘이야!'
'증오는 모든 것을 기억하게 만들지.' 아른홀트가 인정했다. '단 한 가지만 빼고, 네가 누구였는지. 사브로트였던 그 남자는 어디 있지? 그의 그림자만 보이는데.' 그는 갑옷을 입은 자신의 가슴을 손으로 두드렸다.
'나는 많은 것을 잊었지만 내가 누구인지는 잊지 않았어. 나는 여전히 무고한 자의 수호자이자 선한 자의 챔피언이다. 나는 내 목적에 충실해.
넌 그저 지나간 과거를 붙잡고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스스로에게 씁쓸하게 말할 뿐이야.'
'그것은 네가 가진 것 이상이야, 볼하르트. 네가 앞으로 가질 것보다 더 많아. 네가 내 지배를 저주하는 것은 네가 너무 약해서 스스로 주장하지 못하기 때문이야.'
아른홀트는 고개를 저었다. '그게 네가 원하는 거야, 사브로트? 넌 내가 네가 궁전이라 부르는 이 납골당과 왕국이라 부르는 이 묘지를 질투하길 바라나? 그것들은 아무것도 아니야, 형제여.
공허해. 나약한 반역자에게 어울리는 지배.'
미련에 대한 집착으로 모든 걸 기억하지만 스스로를 잊은 망령과 대부분의 과거를 잊었지만 여전히 나 자신은 잊지 않은 스톰캐스트
요즘에 연구해보니까
해부학적 유전학적 현대인류는 이미 30만년전에 완성돼서
7만년전에 일어난 인지혁명은
산소부족or자연발생한 술(주로 꿀술) or 마약
으로 인한 황홀경이 원인으로 점쳐지는데
현재는 산소부족이 유력하데요
>>125 ㅋㅋㅋㅋ
오 그러고보니까 그거 있던데
필멸자의 기억은 육체에 남는다고
언데드가 영혼 없이 생전의 기술 사용하는거
3년 만에 돌아온 볼프강은, 똑같이 생겼고 똑같이 들리는, 이제 그림자속의 챔피언, 젠취의 가장 위대한 하인입니다.
그는 '낡고 억압적인 방식'을 쓸어버리기 위한 새로운 개혁을 명령하고, 혼돈 숭배를 포함한 모든 종교에 대한 관용을 선언합니다. 시그마르와 울릭의 위계가 반대하면, 그들은 그들의 주요 사원을 황폐화시키는 신비한 화재 속에서 사망합니다. 마법은 '자유로운 탐구'라는 이름으로 규제가 풀려서, 최고 총대주교가 볼프강에게 직접 항의하도록 유도합니다. 소문에 따르면, 그는 궁전에 들어간 적이 있지만 결코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일부 선거인단은 반란을 일으켰지만, 새로운 황제의 군대가 가진 초자연적인 힘에 짓눌립니다.
몇 년 안에 제국은 악몽의 장소가 됩니다.
고대 질서는 무너지고, 혼돈은 거리를 공공연히 활보하며, 혼돈의 황제 아래서 사람들은 극심한 고통 속에 살고 있습니다.
최악의 TRPG 엔딩 시나리오
ㅋㅋㅋ
>>135 서실 스톰캐쪽은 포기..
여기서는 알고보니까 본명이 볼프강이 그 역할을 대체하는것으로~
ㅋㅋㅋ
그 역사책을 쓴 게 볼크하르트, 정확힌 막 스톰캐로 리포징되어서 기억이 남아있을 때의 볼크하르트였단 소소한 반전
ㅇㅎ ㅋㅋㅋ
기억 또 날아갔구나 ㅋㅋ
어제 이 대사 치면서 존나 폭소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
Ntr이자나 ㅋㅋㅋ
Bss인가
엘프가 왤케 순진함 ㅋㅋ
'네 동정심에 침을 뱉었다.' 사브로트가 쉿 소리를 냈다. '난 제안을 받았을 때 거절했어! 무슨 일이 일어날지 경고했잖아... 형제여. 용좌는 내 것이 될 거라고 경고했잖아!'
사브로트의 호통은 아른홀트의 기억 속에 묻혀 있던 단절된 파편들을 일깨웠다. 그는 오래 전에 펼쳐졌던 장면을 다시 보았다. 처음 왕좌를 노렸을 때 사브로트를 살려둔 이유를 떠올렸다.
'내가 널 수장에게 보내지 않은 것은 너를 위해서가 아니었다. 네 아내와 내 조카들이 널 살려달라고 간청했어.
그들은 내게 널 살려달라고 간청했고 나는 너무 이기적이어서 그들의 눈에서 나를 향한 증오를 볼 위험을 감수할 수 없었다.'
'넌 나약했어.' 사브로트가 비웃었다. '통치하기엔 너무 약했지.'
'나약한 건 바로 너야,' 아른홀트가 반박했다. '항상 다른 사람들이 위험을 감수하도록 내버려 두었지. 넌 스스로 싸우지도 못했어. 혼돈의 무리가 대신 싸우도록 내버려뒀지.
정복자? 강탈자? 넌 원하는 것을 위해 싸우는 것을 두려워하는 청소부일 뿐이야.'
사브로트의 웃음은 무덤에 울려 퍼지는 강철 같은 으르렁거림이었다. '아무리 나를 부끄럽게 만들려고 해도 용좌를 떠나게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난 여기 앉아서 네가 죽는 걸 지켜보는 것으로 만족할 것이다.'
업보 무서워서 아내와 조카들 전부 살려둔 아른홀트
ㅋㅋㅋ 나가쉬 순한맛
>>154 뎃...
여기기서도 핀누바르는
금태양놈에게 ㅠㅠ
사제왕을 향한 외부의 모든 마법을 완전 무효화함
레/줄 당했는데 엘프들은 ㄹㅇ 조땠네
울쑤안이랑 아스라이는 어느정도 교류했더라
브레통 꼬라지만 본다면
릴레기가 테클리스같은 애들한테 알려주면 알수는 있는데
아 나가쉬가 갱생할 정도라던 업보라는게 이런거구나, 자살할까 ㅎㅎ
테클은 슬사장만 아니면 진작 자살했다
ㅋㅋ
갈마라즈 든 그마한테 어이없이 권력이 넘어간것도
결국 우가우가 젤쌘 망치든놈이 대장한다
이딴 야만적인 초인 시스템에서
달라진게 없으니까
그것들은 아무것도 아니야, 형제여. 공허해. 나약한 반역자에게 어울리는 지배.'
'우린 쌍둥이였어.' 그가 사브로트에게 상기시켰다. '우리 중 누가 먼저 태어났는지는 중요하지 않았어. 우리는 둘 다 같은 것을 배웠고 같은 방식으로 교육을 받았지.
우리는 둘 다 감시와 판단을 받았어. 우리 둘 중 누구라도 카르자의 사제 왕이 될 수 있었을 거야. 그들이 나를 선택한 건 내가 먼저라서가 아니라 내가 더 낫기 때문이었어.'
사브로트가 용좌에서 뛰어내리며 광란의 통곡 소리가 지하실을 울렸다. 증오와 그림자가 뒤섞인 장막의 왕이 아른홀트에게 돌진했다.
사브로트가 왕좌에서 떨어지자마자 아른홀트는 지팡이를 들어 번개처럼 번쩍이는 창을 날려 망령을 찔렀다. 장막의 왕은 마법의 광선에 정신을 잃었지만, 찔려도 고대의 증오를 무디게 하기엔 역부족이었다.
사브로트는 충격적인 창을 강제로 내리쳤고, 에테르의 힘이 언데드 정수를 태우자 외질이 증기를 내뿜으며 사라졌다. 사브로트는 분노의 비명을 지르며 지옥의 검을 아른홀트의 갑옷을 두른 어깨에 꽂았다.
시그마라이트 메일이 충격을 완화해 주었지만, 사브로트가 휘두른 칼에는 나가쉬의 무자비한 분노의 파편이 스며들어 있었다.
이 유령 무기의 타고난 힘에 이 무기를 만든 생명체의 분노, 수 세기 동안 장막의 왕에게 왕국을 내준 증오가 더해졌다.
칼날이 갑옷을 찢고, 그 아래 살을 뚫고, 근육과 뼈를 뚫고, 심장을 관통하는 환상의 길을 뚫었다. 거미줄처럼 유령 같은 상처는 피도 나지 않았고, 살이 갈라지지도 않았으며, 뼈가 부러지지도 않았다.
상처의 유일한 증거는 아른홀트의 갑옷에 난 흠집과 그의 영혼을 전율케 하는 유령 같은 냉기뿐이었다.
사브로트는 아놀트에게 몸을 바짝 기댔고, 그의 두개골이 생전에 입었던 모습을 다시 한 번 떠올렸다. '넌 나보다 나은 적이 없어.' 그가 으르렁거렸다. '넌 절대 나보다 나아질 수 없어.'
'시그마가 내게 가치를 발견한 거야.' 아른홀트가 사라지는 유령에게 말했다. '나가쉬는 그저 널... 유용하다고 생각했을 뿐이야.'
그는 사브로트의 정수가 검은 안개로 변해 무덤의 저주받은 땅으로 가라앉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나가쉬의 분노의 파편이 깃들어서 스톰캐마저 죽여버릴 수 있는 유령칼
모르비디아 소드 양산형인감
>>176 어니 그건 에오지에서도 살짝 힘듬...
동굴속에서 갈마라즈 찾고
"나 황제!" 하면 누가 막냐고 ㅋㅋ
그정도 강자면 황제 시켜주는게 맞긴혀...
강한가? (대륙 부수기 함)
정상인인가? (본인이 지그마라고 주장함)
완-벽
지그마가 확인하고 챙겨줘서 아슬아슬하게 아지르로 귀환 성공
뎃 ㅋㅋ
항해사 핀누바르 불쌍혀...
대놓고 바지 황제 취급에
Ntr까지...
커?플 ㅋㅋ
어릴적 사랑이야기로
뎃
>>203 어떤거요?
ㅋㅋㅋ
그런데 결말부에서 사실 아른홀트 본인이 막 리포징됐던 시절 그 법칙을 어느 정도 파악하고 리포징 시 어떤 기억을 남기고 어떤 기억을 잊을지 유도했을지도 모른단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난 둘이 만나는걸 보고있을때마다 테클리스와 티리온에게 -4 준 사기체크했다
ㅋㅋㅋ
>>209 쥐그마 대체...
ㅋㅋㅋㅋㅋ
법뻔뻔 하여간...
나름의 노하우가 있어서라는
물론 살짝 생각이 난단 거지 알라리엘과 비교하면 아른홀트한테 모욕이지마는
ㅋㅋㅋ
스톰캐는 이걸 부정하고 기억이 있든 없든 내가 스스로 정의한 '나'가 변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보니까
앗...그런거였나
너무 큰 상처와 실패와 암울함을 겪어서 자기들 마음 닫은 사람들에 가까운
심리를 보여주고 있음
해가 기둥 사이로 비칠 만큼 높이 떠올라 하이헤임 도시 전체에 긴 그림자를 드리웠다. 태양이 알라리엘을 비추자 그녀는 눈을 감고 그 따스한 기운을 만끽했다. 그녀의 몸이 반투명해지며 희미해지기 시작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거야, 지그마 헬든해머,' 그녀가 형체가 불분명해지면서 말했다. '하지만 내 오랜 삶에서 한 가지 배운 게 있다면, 인간은 말을 잘 듣지 않고 남자는 더욱 그렇다는 거야.'
빛의 티끌이 흩어졌다. 그녀의 윤곽이 잠시 공중에 떠올랐다. 빛이 타오르다 사라지면서 꽃잎 구름이 바닥에 흩날렸다.
알라리엘 이런 소리 하는 거 보면 핀누바르 건은 완전 잊지도 않은 듯...
알라리엘은 실연과 기타 직장문제로 항우울제 복용중인 사람으로 보여지고
ㅋㅋㅋㅋㅋ
>>253 ㄹㅇㅋㅋ요
정신과 의사와 정신병원이란게 서서히 드러나고 있음
정신계열 의료서비스는 신이라도 못받음 ㅋㅋㅋ
>>258 심리치료사가 루미네스쪽에 있긴한데 ㅋㅋ
그때의 기억이 없는 지금의 우정, 그것이 더 나은 선택이야. 생동감 넘치는 순간, 영원한 봄, 외로움도 없고, 공허한 과거도 없고, 살아갈 미래, 슬픔을 함께 나누는 이 가을 왕자의 곁에서 세월에 물든 감정을 버려라!'
감정을 버려라!
테클리스좀 어떻게 해봐-----
정병 제일 심한데 제일 나는 문제없다고 스스로 암시하는게 지그마라 비극임
ㅋㅋㅋㅋㅋ
안드랴스타도 지그마가 가르쳐서 초반에 진짜 웃긴데 ㅋㅋ
크라켄 죽인다.... 크라켄 어딨어...
크라켄..어딨어...(길을 잃어 오룩들을 찢으며)
좀 심하게 바보같음..
>>273 ㅋㅋㅋ
아르아르도 초반부 인드라스타보단 똑똑함...
아무라 그래도 죽인다 크라켄
아르가 이러진 않았음...
인드라스타: 전사임, 무기를 두개 씀, 수백년간 잘싸움, 문맹이라해도 안놀라움
>>280 ㅠㅠ 그래도 나중에 나아지니까...
근데 진짜 음해가 아니라
한페이지 내내 크라켄 어딨어... 크라켄 죽인다
이 대사만 반복해서 바보같아요
>>283 정수 산산주각 났나?
>>284 뎃....
나브는 기억날라하면 통수맞아 기억삭제
스톰캐 네임드들도 제대로된 상황들은 아닌거같음
ㅋㅋㅋㅋ
스톰캐 네임드중 유?일한 지성인
>>295 뒷감당은 ㅋㅋㅋ
가르두스만이 그에게 형제라고 처음으로 불러줬다....
지땁이 이럴리가 없는데....
잠시 후, 엄청난 강풍이 고원에 내려앉아 폭풍우처럼 평원을 휘몰아쳤다. 망령 무리 전체가 징벌적인 바람에 휩쓸려 원소의 힘에 의해 갈기갈기 찢어졌다.
망령들이 응집력을 잃자 환상적인 너덜너덜함이 어두운 하늘을 뒤덮었다.
'빨리!' 아른홀트가 사크로샌트를 향해 외쳤다. 그는 지팡이를 들고 푸른 숲을 향해 손짓했다.
'앞으로!' 네리오가 병사들에게 명령하며 서두를 것을 촉구했다. 펜티우스 역시 얻은 이점을 놓치지 않기 위해 시콰이어에 박차를 가했다.
순간적인 우위였다. 네리오는 회색 유령이 손에 섬뜩한 등불을 움켜쥐고 평원을 날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 시체 같은 빛이 비추는 곳마다 너덜너덜해진 망령들이 뭉치기 시작했고, 저주받은 땅에서 더 많은 망령들이 솟구쳐 올랐다. 얼마 지나지 않아 부활한 언데드 군단이 다시 한 번 그들을 휩쓸고 지나갔다.
네리오는 전에도 아놀트와 함께 싸운 적이 있었기에 기사-주술사의 주문이 그에게 어떤 대가를 치르는지 잘 알고 있었다.
두 번이나 나이트헌트를 공격하기 위해 또다시 돌풍을 불러내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게다가 전방을 바라보니 장막의 왕이 그들을 가로채기 위해 병력을 이동시키는 것이 보였다.
지그마의 폭풍우 vs 그림자 영역전개
ㅋㅋㅋㅋ
영역전개
ㅋㅋㅋㅋ 시롱이 고유결계도 아니고
이스칸딜인가 ㅋㅋ
아 근데 프라임보면
올린더의 시간삭제니 영역전개니하는거
그냥 패기로 씹던데
그냉 존나쎄면 됢...
>>314 뎃 ㅋㅋㅋ
>>316 아 ㅋㅋㅋ
아르아르도 마법 무효화 달렸으니까
올린더 상대하는거 문제 없겠네요 그럼
>>320 ㄹㅇㅋㅋ
ㅠㅠ
뎃...
사후세계로 죽은 연인 영혼찾아간 원더러의 노매드 프린스도 있음 ㅋㅋㅋ
마에사잖아요 걔가 ㅠㅠ
알라리엘의 노예왕자...
ㅋㅋㅋ
사실 또 애 많이나으라는 알라리엘 신앙의 교리떄문에
신앙마저 반쯤 포기하고 간거라
알라리엘이 죽을때마다 기억지우고 살려서
걔속해서 굴려대는 젠게이 매운맛...
기억퇴행해서 조금씩 마에사 닮아가는중
카오스 마에사라고 부를까?(아무말)
범부 ㅋㅋㅋㅋ
ㅋㅋㅋㅋ
뎃...
많은 마법사는 다음과 같이 강력한 기능을 풀어내기 위해 다음과 같은 실험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가루로 간다
- 비전적인 전류로 에너지를 활용한다
- 태운다
- 말그대로 섭취한다(스케이븐 마법사가 가장 악명 높음)
천재 건축가 발리우스 말리티(Valius Maliti, 체인질링)는 이러한 위험하고 불안정한 물질을 동력원으로 사용하여 직관적인 도약을 한 최초의 인물로,
기란(Ghyran, 생명의 렐름) 렐름스톤의 매장지에 발을 디딛어 그레이워터 페스트니스(Greywater Fastness)를 구축하여
아엘프 인챈터(aelven enchanters) 및 아이언웰드 엔지니어(Ironweld Engineers)들과 함께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나 이거 상어아가미에서 많이 봄(미침)
>>359 그래서 테클 소설에서 티리온이 야스하는거 느낀다는 묘사가 나옴...
>>360 아글로락시 생각하면
사오지에서요
아지르에서 제일 먼저 발견한게 체인질링이에요
아크로미아나,아글로락시 생각하면
ㅋㅋㅋㅋ
뎃 ㅋㅋ
여기에 올월에서 살아돌아온 알리아스라와
핀누바르 환생체가 썸타는거까지 보면 ㅓㅜㅑ
왜 안쓰러짐?
뎃...먹버라니
>>381 환승이뱔 먹버맞자너..
환승 이별이면 빼박인데
혼돈의 군세가 샤이쉬를 침공했고, 아카온과 바랑가드가 그 선두에 섰다.
코른은 강력한 영웅들의 영혼을 삼키기 위해 할로스트에 집중했고, 너글은 샤이쉬 중심부의 병사자들의 영혼을 주 먹잇감으로 삼았다.
아카온은 전술의 천재 카타크로스 뿐만 아니라, 훗날 레이디 올린더라 불릴 배신자 여왕의 탄생에도 영향을 끼쳤다.
* 엔드게이트의 몰락
젠취와 아카온은 아지르와 샤이쉬의 사이를 가르기 위해 음모를 꾸몄다.
고티자르 올-게이트의 전투가 시작할 때, 나가쉬의 군대는 제 때 도착하지 못했고, 많은 아지르인들이 학살당하게 되었다.
아카온이 마지막 올게이트를 점령하여, 올포인트를 점령하는 동안, 지그마는 분노를 터트릴 수 밖에 없었다.
* 죽지 않는것의 살해
지그마와의 갈등으로 약화된 나가쉬는 나가쉬자르로 후퇴할 수 밖에 없었다.
아카온과 너글이 얼마 지나지 않아 도시를 공격하자, 나가쉬는 패배하였고, 에버초즌에게 파괴되었다.
모타크들의 나가쉬의 잔해를 수복하는 동안, 그의 영혼은 스틱스의 숨겨진 사후세계로 도망쳤다.
나가쉬자르는 혼돈의 힘에게 빼앗겼고, 샤이쉬의 많은 다른 곳들도 비슷한 운명을 맞이했다.
* 불타는 하늘의 전투
혼돈의 시대의 절정은 가장 어두운 시간, 악시의 화염평원에서 찾아왔다.
렐름 전역에 걸처 수십개의 다른 설화가 있지만, 대부분은 지그마가 벨리코스의 열두부족을 이끌고 아카온의 악마 군단에 맞섰다는 사실만은 인정한다.
나가쉬조차도 그의 힘을 더 이상 빌려주지 않겠다고 맹세 했음에도, 일부 잔당들이 합류하는 등 질서의 만신전의 구성원들도 이에 합류하였다.
지그마는 악마 무리에 맞서 일곱번의 돌격을 이끌었고, 사대신의 총애를 받던 파멸의 사두정 구성원이 쓰러졌다.
티리온 업보청산 제대로 했네
ㅋㅋㅋ
>>393 아 그런가요? 그럼 나가쉬 죽은게 맞나
아카온이 샤이쉬를 두번 간게 아니구나 ㅋㅋ
지그마 좀 많이 너무한데 ㅋㅋㅋ
ㅋㅋㅋㅋ
-> 아카온이랑 젠취가 지그마한테 이간질 시전, 제대로 걸려든 지그마가 샤이쉬 대학살
-> 약해질대로 약해진 나가쉬는 일단 수도로 후퇴, 재침공한 아카온한테 개털리고 사망, 영혼만 모타크들이 챙겨줘서 겨우 생존
ㄹㅇㅋㅋ 진실이 제일 아플듯
뭐 ㅋㅋㅋ 양념칠게 있나 ㅋㅋ
왜냐하면 거짓을 하는데 있어서 우리보다 제국이 더 뛰어나니까
제국은 거짓으로 지어졌다! 제국은 매일 숨쉬듯 거짓을 말한다! 거짓으로 제국을 싸우려는 것은 물로 홍수를 잠그려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들은 변화를 혐오한다. 하지만 이제 그들은 새로운 전사와 새로운 갑옷, 새로운 무기를 꺼내들었다. 그들은 챕터는 어찌 조직되어야 하는 지에 대한 법칙을 깨뜨렸다. 로부테 길리먼, 황제의 아들이자 우리 프라이마크들의 형제인 그 자가, 자기 아버지를 신이라고 믿는 자들의 숭배를 받아들였다. 제국의 정체성, 만 년이란 세월 동안 제국의 양분이 되어온 것, 바로 적들은 나약하고 무가치하며, 힘을 통한 그들의 우월함 또한 정당하는 것, 하지만 동시에 적들은 막강하면서 체제를 전복시킬 능력이 있고, 그들을 언제나 파멸시킬 수도 있다는 것, 그렇기에 완전한 복종이 아니면 오직 죽음으로 처벌받게 될 것. 우리의 거짓이 이토록 완전한 위선을 건드리는게 가당키나 할까? 우리의 적들은 태어나면서 이런 위선과 함께 걸어서 나올텐데?
진실을 다 알아버려도
카오스는 좀... 하기 싫은 게 당연한데...
이와중에 루비아 공성전 확인하고 아크로미아는 편의 봐주기로 한 나가쉬 마망은 대체
업보라는건 자연적으로 이뤄지는건데 왜 만신전 놈들은
나가쉬 업보청산! 개꿀잼하면서 나가쉬보다 못해지는지...
ㅋㅋㅋㅋㅋㅋ
저런 애들보면 편의봐주고 싶어지는게 당연하니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위에서 황금 두루마리 보면 샤이쉬가 개판만 아녔음
얘네들이 뼈의 십일조가 아니라 십의 몇분의 일조 했을걸
>>431 몰루...알라리엘 진짜 미쳤음
일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둥)
알라리엘은 기란 100% 먹은 너글한테 추적당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마에사 루프에 전심전력
반지에서 솔라스가 등장했을 때 '솔라스? 드레드울프? 카오스 렐름이랑 모탈렐름간의 벽을 세우고 나주에 박살내 오더고 카오스고 다 몰살 시키려는 건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죄로 정주행합니다.
아니, 근데 하필 솔라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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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ー- 、,_
- ' ^´ ̄ `^ヽ、 _,,_ ,.'^ ヽ、 【고카모카는 죽었고 살아있었어도 문명 부수고싶다밖에 생각 안할테니 마지막으로 알라리엘!】
ヽ-、..._ ,ィ≠‐デ^' .j' | ヽ \
) / ,| .j、.i 、. ヘ N、
_.ノ l! | ,ィ^]^l, .j../丁l'ト}. 1 .1ヽ _,...、..ィ^ ̄ `'ー=
- 、_,..。-ー '^ ̄ | .W=r:‐:rヘ/'レxr‐;r‐! l | /
r ''^  ̄``'‐、 l .,} |''^j {'^'7 j :| 、.} (
ヽ.__, _,ノ __,ノ {.:::.`¨ `゙::/ノ j_,>∨ ,、 ` ー 、.. ..、._ _,..r-
 ̄ ヽ.ィ ヘ、 _ ./ ./  ̄ノ `~  ̄
>、 ヽ^'>tェt=/ ,ノ `'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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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 i ./ :^く:.:.∥:.:.:;_.ノ'^: Y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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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レ-‐' '^~ ̄ `¨'ー-<、::`^::::;::::;:::;::::;::::;::
'^ ̄
━━━━━━━━━━━━━━━━━━━━━━━━━━━━━━━━━━━━━━
【알라리엘】
① 【너글이랑 레슬링중인데 그걸 어케봄?】.dice 1 100. = 100 = 52 +30 너글이랑 레슬링 중 (X) -> 나의 작은 왕자 키우기 중 (O)
② 【그 아카온이..? 우리애들은(원더러 엘프조상) 무능한듯 싹다 추방때려.】.dice 1 100. = 90 = 10
③ 【오옹...그래서 저게 나랑 뭔 상관?.】
④ 【아..! 닥돌시키면 안되는거였구나(이제 깨달음)】.dice 1 100. = 7 = 31
━━━━━━━━━━━━━━━━━━━━━━━━━━━━━━━━━━━━━━
똥내 나는 너글이랑 레슬링을 왜 해~~
진짜냐고ㅋㅋㅋㅋㅋ
드립성이나 가능하겠지 했는데 펠릭스 전투력 보니 아슬아슬하게 가능할 거 같기도?
고트렉 마냥 무쌍 무법자물은 아니지만, 맹세를 위하여 고트렉의 최후를 확인하기 위한 카오스 렐름 여정행 2부고 1부는 그것에 대한 준비라는 식으로.
보황의 몰락에 탈 것을 최후타를 먹여 일조한 펠릭스라던가.
...음, 밥이 세공기는 그냥 넘어가겠군.
억까장치로서 완성도가 어마무시하네.
...예? 특전이라고요?
카오스 어장도 아닌데 농담도 참.
ㅋㅋㅋㅋㅋㅋ
감버지는 뫄...죽을 운명이었음...
감히 반란을 저지른 시점부터
업보 받은것으로
>>478 그래도 그건 곧 풀릴거에요
에드 본인이 잘 알테니까요
이제 앞으로 일주일이면 끝나려남..?
>>485 몰루... 2부 갈수도 있고
2부는 그냥 가볍게 단편식으로 변화상만 보여주고 딴거 할수도 있고...
죽으면 젠취 뱃속인가
벌써 X줄 시리즈 쓰기 시작핢..... ㄷㄷ
뭐할지가 고민중읾...
요줄은 또 뭐읾...
요리 대리운전핢.......
>>496 히쉬 주인공 ㅋㅋㅋ
요줄 ㅋㅋㅋ
(내면관조 쌍크리 쳐먹고)
요줄!! 요리해줘!!! 나의 영혼들아
>>502 페렌디르한테 모욕읾 ㅋㅋ
고트렉 ㅋㅋㅋㅋ
고트렉한테 왜 그래요 ㅋㅋㅋ
ㅋㅋㅋㅋㅋ 한스 주인공
뒷골목의 대빵을 노리는 한스를 주인공으로 하면
사실 도시나 사회의 변화상이라던가 그런건 더 잘 보여줄수 있을거 같긴한데 ㅋㅋ
>>516 뭔가요 그게 ㅋㅋ
다시봐도 초반부 주인공 세팅으로 특전이 헬레틴인 것이 섬뜩하다(...)
깨달은 점 : 특전은 자아나 자유의지 따위는 없는 걸 고르고, 연재할 때도 작성하자
헬리틴 ㅋㅋㅋ
무적 ㅋㅋㅋ
차라리 듀아딘 에테르술사로 비참하게 목숨구걸하고, 뒤에서 원한의 서로 적고 다닐지언정(먼산)
>>526 따흐흑....
그래도 싸장님...사랑하시죠?
ㅋㅋㅋㅋㅋ
싸장님 없었으면 바스티온 본진삼고
감버지하고 붕쯔붕쯔하고 있었음 ㄹㅇ...
억까에 대한 보상패치로 파워벨런스 올라간거지...
어장주, 조금 궁금한게 있는데.
다른 특전들도 다이스에 따라 이런 특전(아님)사태가 발생할 경우를 예상한 것이 있음?
난 개인적으로 죠타로의 시계나, 메어리의 작품으로 인한 사건사고가 아닐까 싶었는데.
그냥 자력도달해서 개념합일하고 지랄났음.........?
>>523 네 있어요
싸장님은 특히 더 심해서 그렇지...
>>537 마즘... 지랄났음
갑자기 타바르가 터지고 갑자기 루비아가 터지고 갑자기 아지르가 터지고.......
ㅋㅋㅋㅋㅋ
>>542 글쎄요 이대로 영원히 죽었을까요..?
몰?루
감버지가 한게 정말로 챠몬의 파편화일지 몰루...
>>547 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보니 싸장님이랑 시작부터 무시무시한 인맥을 가지고 시작하게 됐기는 하지만...
특전은 능력이나
아이템이 좋긴해요
생명체는 싸장님처럼 통제가 안돼서
>>550 ㅋㅋㅋ
>>553 ㅋㅋㅋㅋㅋㅋ
삼두정이 다 똥이야 www
절망편 : 싸장님 베황 ㅋㅋㅋㅋㅋㅋ
인간 스케이븐 ㅋㅋㅋ
>>563 베이더보다 더요
베이더도 코줄써야 핢...
코른도 변화가 만개한 챠몬에선 못이길수도
아무래도 본진 아니고
일단 지금은 코줄쓰면 이겨요
에드한테 대부분의 본체가 붙들린 상황이라
>>573 이쪽이 훨씬 쌔요
인플레는 최종장이니까 ㄱㅊ ㅋㅋ
>>579 코른이 1등이라서 그냥 평상시의 전력가지고만 싸우면 그쳐
>>582 한스어장 ㅋㅋㅋㅋ
왜요 뒷골목에서 주먹질 붕쯔붕쯔가 얼마나 낭만 넘치는데
코른이 쎄긴 쎄다.....
코황
근데 보니까
보통은 오시아크 군주조차 평범한 사람들은 살면서 한번 볼까말까한
그런 어마어마하게 높은 위치의 존재들이더라고요
아지르 따먹까지 한보남았는데
그래서 한스 어장하면
페렌디르나 카레스는 커녕
로드급 강자도 평생 못볼 가능성이 있읆여
에오카가 천재들 가득했으니까 3부는 범부 주인공
>>602 맞긴해요 ㅋㅋ
아 웃긴거 있던데
에오지 소설에서 드래곤볼 마냥
주먹질로 권압 생성해서 적들 날려보내는거 봤어요.,
>>605 ㅋㅋㅋㅋ
/ニニ)
/ / / ,'゙ / ,;:'´゙´ `ヾ/ニ/ ヽ, ''、 ', ',
..,' .,' ,' ,'゙/^ _,. , ' ゚ ` 、 /ニニニニつ `゙、 ', ', 〉
..l i _ i _/,゙ .' // , '´ ', /ニニく '.´ヾ::; ', vヘ
', .i\ l i/ / ′ , .:;i i:; ./ニ(ニ)八 ヘ ゙; ; ;' ヽ〇_
/l , ' /〇\ ,:' ィ '゙ ...:il li: . (ニ/ l ヽニ) i ` __/
l l i Y i ,i: 「L(ニ)」} .ノ j l、 .l リ \ [진짜 이런거 하더라고요.]
゙,' 、 ' , ,..、i i ', ヽニニソ . . ., ' ,゙ i レ、 ,..、, ' ,!
ヾ、 `'´ `. ハ ゙ : }ニニ{ ll; : . , ' , ' 、 i ,、/ / ^~ ,
ヾ; `'、 .: /ニハニ)l; . : . .' '゙´ l '´ ,;' :i^
((ニ)う ヾ' `ト、 \ .: : : : ::;li il;: : : . ) .:'' ,、..,ノ!
ヽニく_ i ヘ`ー'゙ 、. : : : : :.:;li il;: : : . ..,. -‐'゙ ,,..;;'' / ,..-‐'゙ ((ニV)
(/ ̄ ',, ', ゙ 、 、ーヾ. : : : : :.:il: :li: : : :. ., `'゙ ,,..;;;:::'' ./ , ' _ノニ/
':;,.. `''-、 : : : : : ::ll: :ll:: : : :.. ,..-'´ ,,;;:::''' ,,..ノ,,.:' くニニく __
';, ';::; `''‐.: : : : : ::ll: :ll:: : : : '゙´ :::''' /~ ,ィ ヽニ) (ニL
';;, 、..__,‐ソ .,, .: : : : : : ::li il: : : . `'゙'‐-、 / /..,, .,/ とニニ ヽ
\ ヾ、 `~^ ..::;;;' : : : : : :li il: : : . .,;:' `ー゙^ ,,/ (ニニニニニ)
〈 ';ヽ ''' : : : : : : :li il: : : ..`゙'':::;:'゙ / 丿
' ,.ヘ ,=ニヽ ヾ 、 :::::...,,. : : : : : :li il: : :. ,:' / <,,
/ニニつ _ .、ヽ、_ :::;;; : : : : : :;li il; : :. .'゙:、 ,.-'゙ ,,;;::''
L二二ニノ `‐、ヽ '':;; ..: . : : : : :.;li il; : : ‐'゙´ ,,,ノ ,' ,,;;::'' ,.
j 〉 ヾ゙゙ヽ、...,,ソ > ::, .: : : : : :.;li il; : . / ,,.::' ,;::'' ,. -‐ '´
''::::...,,. :: : : : : :.:;li il;: :. `''゙゙ ,:' ''::;;,, /
'''':,,. : : : ::.;li il; : ::. ,;' ヾ'゙
>>613 그냥 전사였는데 하더라고요
신도 아니고 그냥 과장좀 보태서 좀 강한
지나가는 한스(엘프읾)였는데
>>612 붕쯔붕쯔 ㅋㅋ
>>620 바다엘프에요 딥킨말고
>>622 ㅋㅋㅋㅋㅋㅋ
화상이라니 ㅋㅋㅋ
>>627 아녀 그건 아니고 ㅋㅋ
거긴 진짜 한스들끼리 싸워서
모텍가드가 아켈리안킹 줘패는 소설이라 로우파워에요
>>632 우잠꺼 ㅋㅋㅋㅋ
은하계 ㅋㅋㅋ
드라코시온 아들 아르헨티나랑
>>638 그럴거 같아요.
거북이 떨어져서 챠몬 박살났다니까
>>639 ㅋㅋㅋㅋㅋ
그 크라켄베인에서 재밌는 사실이 있긴 햇어요
필멸자의 기억은 육체 새겨진다는
>>643 네
그래서 주인공 아빠가 모텍가드 일원이 돼서
생전의 기술들 전부 쓰더라고요
>>648 네 맞워요,.
근데 거북이가 챠몬에 채널링 돼서 깨진건 좀 손해
+-제로려나
ㄹㅇㅋㅋ
근데 이번에 단편집 나온거 읽는데
데스 너무 서윗하네요
>>653 이론상 가능해여
나머지 필멸자들은 오시아르의 힘을 다시 한 번 떠올리며 떨고 있었다. 카르시우스는 잠시 그들을 바라보다가 다시 말했다.
'너희 마을이 군단의 보호 아래 있는 것은 사실이다. 너희들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 시대 이전부터 우리는 돌로룸을 지켜왔다.
혼돈의 약탈자들은 너희 땅에서 쫓겨났어.
그는 주위의 모텍 가드들을 향해 앙상한 손을 흔들었다. '그 어떤 침입자도 돌로룸 영토에 무사히 들어온 적은 없었다.'
여자는 카르시우스에게 절을 하며 "하지만 이 괴물들은 들어왔습니다." 라고 말했다.
카르시우스는 그녀에게 시선을 고정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내겠다'고 말했다. '
당신들의 마을은 우리의 지류이다. 군단으로부터 여러분은 보호를 받는다. 그 대가로 당신들로부터 우리는 뼈의 십일조를 받는다.
그는 거대한 수확기와 그 뒤에 달린 텅 빈 바구니를 가리켰다.
'협정은 깨졌다. 하지만내가 그 이유를 알아내서 책임자에게 정확한 보상을 해줄 테니 안심해도 좋다.
소울메이슨은 피난민들 사이에 공포가 퍼지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군단에 대한 의무를 지키기 위해 마을의 죽은 자들의 유골이 없다면,
그들이 경의를 표할 수 있는 방법은 단 한 가지뿐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카시우스는 난민들이 자신들의 딜레마를 완전히 인식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말을 이어갔습니다.
'이 괴물들을 찾을 수 있도록 목격한 모든 것을 말해 주십시오. 괴물들을 찾으면 군단에게 그 죄를 배상하게 할 것이다.
뼈의 십일조를 찍찍이들이 훔쳐갔는데
마을사람들에게 책임 전가 안함 ㅠㅠ
>>659 ㅇㅎ
뼈의 십일조를 낼 기간이 됐는데
그 사이에 찍찍이들이 실험체 재료로 쓴다고 마을을 습격해 시체들을 훔쳐감
->마을을 지킨다는 약속을 못지켰으니까. 보상도 해줄거고 뼈의 십일조도 적들에게서 돌려받겠다.
데스 너무 스윗핢...
>>665 맞워요 ㅋㅋㅋ
>>666 데스 왤케 일 잘함..?
그냥 느그쉬 완부 시키기로 결정했음 ㅋㅋ
아지르는 여명앰생군 80%가 죽는단걸 알면서도
알빠노. 싸우다 죽으셂..하면서 전장으로 내몰던데
>>675 네크로퀘이크...
암튼 데스에 소속된 인간들이 왜 소속돼 있는지 알겠더라고요
나름 합리적이에요 저기.
사실 아지르보다도 더
>>679 사실 십일조도 시체로 내도 ㄱㅊ아요
아니 원래 시체로 내는게 맞아요.
그게 할당량을 못채워서 살아있는애를 죽이고 그런거지
>>682 ㅋㅋㅋㅋㅋ
샤이쉬를 줘패면 앰생군이 정착할 땅이 나오는데
왜 안줘팸..? 그리고 데스 부역자들 죽이는게 뭐가 잘못읾..?
갈마라즈 들고 렐름부수기 한 바바랑 자강두천할듯 ㅋㅋ
>>687 그게 지그마의 통수 이후로 뼈의 십일조가 생긴거라
원래는 저런거 거두지도 않았어요 ㅋㅋ
>>689 ㅋㅋㅋㅋ 그래도 바바는 원해서 한게 아니긴 함
애초에 지그마가 시킨거잖어. 갈마라즈 정찰은
>>692 원래는 땅바닥에 있는 뼉다구로 충분했는데
뫄...누구덕분에 병력이 부족해져서
그는 허리띠에 손을 뻗어 깃털 한 줄을 꺼내 한 손에 느슨하게 쥐었다.
"이게 바람의 변화를 알려줄 거야. 기류를 느낄 피부가 없는 오시아크는 깃털을 보는 것만이 변화를 감지할 수 있는 유일한 경고였다.
오시아크들은 피부가 없어서 바람 부는걸 못느낀다핢
>>695 사실 한국도 학도병들 미끼작전에 쓰고 그랬으니까...
다행히 제국쪽 캐릭터들은 대부분 1줄컷이라 다행이지만
발텐이 스케이븐 암살자한테 뒤진 시점에서
제국은 조땐것인가
'광기,' 발타스가 말했다.
'그런가?' 시그마가 그를 내려다봤다. '다른 침략자들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그 영토에 대한 아무런 권리도 없는 침입자라고 주장할 수 있겠지.'
'나가쉬가 직접 그 땅을 우리에게 양도했습니다.'
'협박에 의해. 그리고 이제 그는 그 땅을 되찾고 싶어 해. 그게 신의 특권이야.'
협박으로 땅따먹기
ㅋㅋㅋㅋㅋㅋ
갈마라즈런을 한게 지그마 때문일거야....
쥐그마오 주석님...
>>702 솔직히 카오스에 샤이쉬 넘겨줄거 아님
어쩔수 없는 조치였어요
>>705 ㅋㅋㅋㅋ
그마가 망치들고 황제해도 사실 별로 뇌절 아닐지도
황제 그마가 발텐이 "나 황제!" 선언했으면 벌어졌을 시나리오라 그냥 ㅋㅋ
>>708 우짤수 없음...
>>713 ㅋㅋㅋㅋㅋ
다행히 나가쉬님은 과욕으로 미래를 버리는짓은 안해요... 10%만 내라구
십구조하면 미래 버리는거라 좀 그렇고
scv치즈러시 했다가 망하면 끝이라구
지그마의 환생이 ㅋㅋㅋㅋㅋㅋ 화신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에서 쳐자다가 스케이븐한테 암살당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등신
발텐이 "실종"됬다고 하지만 뫄.....
발텐 왤케 조빱읾..?
자면서도 전투할 수 있어야 하는게 기본 아닒..?
에오지 강자들은 기절해도 싸우던데
발텐도 스케이븐 암살자한테 뒤진 마당에...
이게 말이되냐?! (말 안되서 폐기하고 세계관 멸망시킴)
ㅋㅋㅋㅋㅋㅋ
의외로 자기 따르면서 1도 반항할 가능성 없는 종들에게는 걍 나랏님처럼 구네?
>>730 그냥 학도병 징집 그런거...
사실 데스는 합리적이에요
자기 위협이 될만한 것들은 조지지만 없으면 그럭저럭인?
네
그리고 인재들에게도 관대하고
뭐읾..? 이거 소설 왜 끝까지 데스가 서윗함..?
왜 데스 괴담 없슮..?
아니 왜 히쉬요..... 히쉬가 만만해?
포로들은 안도감과 두려움이 뒤섞인 얼굴로 눈물을 흘리며 비틀거리며 앞으로 나아갔다.
포로 중 한 명이 소울메이슨 앞에 엎드리며 '은혜로운 호민관님'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를 고통에서 구해 주신 신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나가쉬의 은총이 늘 함께하길'.
카르시우스는 남자의 고마움에 손을 흔들었다. '그대들은 군단의 지류였고, 그대들은 여전히 군단의 지류다. 우리는 조약과 맹세로 침략자로부터 당신들의 땅을 지킬 것을 맹세한다.'
그는 지팡이를 들고 터널 위로, 지상으로 통하는 구멍이 있는 방향을 가리켰습니다. '너희는 집으로 돌아가 재건하라.'
'군단이 너희를 쥐 가죽으로부터 구해냈다.' 그가 계속 말했다. '군단에게 공물을 바칠 준비를 하라. 가족이나 친구, 이웃이나 낯선 사람이든, 뼈의 십일조를 바쳐야 한다'.
카르시우스의 경고에 인간들은 스케이븐의 소굴을 빠져나가며 서둘러 길을 떠났다. 인간들은 자신들의 구출에 감사했지만,
곧 감사는 잊혀졌다. 두려움이 인간들의 마음을 더욱 굳건히 붙잡았다.
마을 사람들은 스케이븐에게 당한 고통이 무엇이든 간에 두려워해야 할 것은 오시아르라는 사실을 상기시켜줄 필요가 있었습니다. 마을이 살든 죽든 군단이 허락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살든 죽든 돌로룸 사람들은 뼈를 깎는 십일조를 내야 했습니다.
>>738 아지르로 갈순 없잖아...
히쉬가 그나...마 만만하긴해요.
데스 체급으로 확장시도한것부터 자살시도지만
다른 렐름은 4대신들을 상대해야하니까
그나마 약한 오더 공격하는건데
히쉬는 슬라네쉬 악마덕에 전력이 분산돼 있으니까.
게다가 티리온도 없어서 테클 한명만 상대하면 되고요
뫄... 결과는 알다시피 세력싸움에서 처발린덕에
나가쉬가 다굴맞고 사망
신조차 모독하는 천재들이 천지삐까리인게 히쉬라ㅋㅋ
대동맹이 팩션한테 세력싸움 처발리는 시점에서
데스는 걍 깝치면 안됐음...
>>747 젠취...본진인데여
일개 팩션보다 체급이 딸리면서 왜 깝침..?(진짜 모름)
왜 대동맹이 팩션한테 세력싸움 처발림..?
이거 대동맹 맞읆..? 사기 당한거 같은데
챠몬 : 젠취 본진
기란 : 너글 알라리엘 격전지
울구 : 아카온 뚝배기 깸
구르 : 아카온 뚝배기 깸2
아지르 : 지그마
히쉬 : 슬라네쉬는 감금플레이, 내전터졌음, 티리온 없음
히쉬가 만만하긴 하다.....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겠지만 지금 당장은 그가 최고였다. 황무지의 울부짖는 자들이 자신들의 렐름들로 돌아간 게 다행이었다.
새로 얻은 힘으로 그들과 대결을 벌였다면 대재앙이 더 커졌을지도 모른다는 유혹을 받았을 것이다.
'이 파괴를 의도하셨습니까, 주군?'
'아니. 변화는 조용히 이루어졌어야 했어. 침입자들의 존재로 인해 내 수식이 바뀌지 않았다면 거짓 신들은 전혀 현명하지 못했을 테지. 이제 네가 말했듯이 그들은 내가 한 일을보고 알게 될 거다.'
'이미 벌어진 일을 생각하면 그렇게 되길 바라야죠.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장님입니다.'
나가쉬는 모타크를 내려다보았다. '유머?'
아칸이 고개를 들었다. '상황을 고려하면 적절해 보였습니다.'
나가쉬는 잠시 그를 바라보았다. '아주 좋아.' 그는 고개를 들었다. '지금쯤이면 대격변의 외파가 아지르의 가장 바깥쪽 가장자리까지 도달했을 거야. 시그마가 내가 한 일을 알게 될 거야.'
'기뻐하는 것 같군요.'
'그래. 처음의 의도와는 달리 그가 알았으면 좋겠어. 배신자가 내가 마침내 내 렐름에서 최고가 되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 그는 별빛의 한 점, 천둥의 메아리이지만 나는 샤이쉬 그 자체다.
나는 죽음이고 죽음의 그림자다. 모든 것은 결국 나에게 온다. 신들조차도.' 그는 고개를 돌려 황무지를 바라보았다.
'하지만 지금은 마침내 내 렐름을 되찾은 것에 만족할 거야. 신전에서 무단 침입자들을 몰아내고 마지막 지하 세계도 내 뜻에 따르게 할 거야.'
'그들은 당신을 막으려 할 것입니다.'
'그러게 놔둬. 시그마가 직접 와서 다시 한 번 전투에서 나를 만나게 해 줘.' 나가쉬는 셰이드글라스 한 조각을 집어 들고 두 동강 냈다. 그리고 조각들을 옆으로 던졌다.
'내가 그를 부숴버리겠어. 내가 원한다면 별들 자체를 없애버리겠어. 신-왕은 내게 대항하지 못할 거야.'
힘 남아있을 때 확장해야 한다구 ㅋㅋㅋ
일단 블랙 피라미드 온존하고 (스케이븐 컷)
알리아스라 대신 피닉스 킹 핀누바르 던지면 되는것인가
ㅋㅋㅋㅋㅋ
>>757 사실 샤이쉬 로어처먹은 시점에
완부 맞음
차피 로어도 다 못다룸
그래서 계속 처먹는데도
그냥 강림한 지그마보다도 약함
아니 소울워즈에선 계속 지그마랑 대결 플래그 세웠는데 정작 메인 스토리는...
완부 느그쉬는 허세였구남
>>760 그랬음 관문도 못넘음 수구
마즘...
젠게이 상대시키겠다고 야랄하던데
애초에 그리 처먹고도
볼텍스에 감금당한 지그마보다도 약한걸
범부 맞음...
그래서 테클이 일부러 너프 부활시켜서 나가쉬랑 동맹 성립시킨 거였는데
변명은 맞다 하긴야....
애초에 지그마vs나가쉬의 첫 대결부터가
나가쉬가 골통 깨지고 재능의 벽을 느끼는거잖슴..
테클 호들갑 쩌는것일지도 ㅋㅋ
저 뒤로는 힘의 격차가 역전돼서
영원히 못넘게 됨
차라리 느그쉬를 갈아서 얘한테 주라고 릴레기!
>>773 테클도 로어 못다루는 바보읾 .
그냥 혼자서 TPRG룰 쓰는 특전이라
지랄난 세계관의 버그캐
무숙 100, 마법레벨 5 도달 ㅇㅈㄹ 핢 ㅋㅋㅋㅋ
ㅋㅋㅋㅋ
웃기긴하다
카반다가 행성급 강자였음..?
그때 참전한 네임드들 전부다 레/줄 당했으니까
릴레아스는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림
릴레아스가 모탈 렐름의 기원인데
ㅋㅋㅋ
그룽가 ㅋㅋㅋ
스케이븐 암살자한테 뒤진 시점에서
에이게이 세계관에 미래는 없었다...
>>792 맞음...
어 근데 릴레기 조때면 모탈렐름 벨붕이가 정복하는데?
벨붕이 대승리?
자기는 둘째쳐도 못드 생각해서라도
아빠게이한테 돌아가서 슬사장한테 헌신인데....
성뱌기사 없으면 벨붕이 누가 막음..?
사실 우엘 뒤진것도 그냥 슬픈거고
벨붕이 5대신 가겠네
>>803 벨붕이 강한애들이랑은 안싸움
강약약강 확실해서
>>806 슬사장 모탈렐름 모름
벨붕이만 알고 있음
젠취도 모름
모..몰루.... 일단 릴레기 본신은 멀쩡하고
성배기사들 레/줄 당한건 심각하긴 하다야
조땠네...
벨붕이 막는것 말고는....
ㅋㅋㅋㅋㅋ
울구만 지배하는게 아니라
모탈렐름 전부 먹게 생겼네
에이지 오브 벨라코르
우엘 네임드들 죄다 독식하고
젠황은 그마로 제국 먹었으니까
실제로도 먼저 가서 울구 왕 노릇 좀 해봤고
ㄹㅇㅋㅋ
벨붕이거 모탈렐름 전부 처먹으면
4대신도 조땐거 아닒..?
뫄, 어차피 조땐 뒤가 없는 세계관이였는데 ㅋㅋㅋㅋㅋ
>>820 그린나이트도 벨라코르보다 조빱인디...
인간상성 고트렉 불러와야할듯
고트렉 상대하다가 방심해서 지니까
>>828 슬사장 영혼 안건들여서 ㄱㅊ
>>830 앗 ㅋㅋㅋ
>>833 안하는거 마즘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진 모르겠지만
슬사장 엘프 기억이 없슮
최겅 테클 딸깍하면 되겠다
체강 테클이 벨붕이 딸깍하면 된다...
릴레아스 구사일생
그럼 다행
ㅋㅋㅋㅋㅋ
체강 테클이 딸깍하면 그만이야~
스톰카라 살았다 ㅋㅋ
유일하게 테클만이 조땐걸 감지하고 핀누바르를 설득해서
카오스 황제 조지잖슴
TRPG 테클이 체강임....
알리아스라 제물로 쓸 이유가 없지않나?
ㅋㅋㅋㅋ
뭔 무숙100이여 ㅋㅋㅋ
>>851 그러..게요?
일단 이걸로 에오지 넘어가는 최후의 방위수단이 생겼네
>>856 알라리엘이 퐁퐁해서 자식이 없슮 ㅠㅠ
ㅋㅋㅋㅋ
전사가 마법저항을 가지는 건 특별한 무언가라 맞으면 죽어야 한대지만, 마저만 맞추면 걍 털어버리는 그런부류.
발텐: (자다가 스케이븐한테 뒤짐)
테클: 벨라코르랑 군대 지우는 최강 딸깍이
아카온: (미덴하임 컷)
그림고르: 최강
ㅋㅋㅋ
젠취도 이제 어떻게 될지는 모를듯
>>867 토그림도 그림고어랑 일기터함
토그림도 엔탐때 너프 먹은거임
ㅋㅋㅋㅋ
그림고어 37세는
우줄킨도 줘팰듯
만해 잔화태도하고 그러는건가
레줄게이랑 싸워서 이길지도 몰라!(아무말)
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할만핢...
최강 테클, 토그림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엔탐때도 50만 군대
어차피 애완인간이 날려먹잖슮
에이든에 그황까지 껴얹으면 뫄 ㅋㅋㅋ
제국 내전해도 별거 아닌거 아닒..?
어차피 엔탐때도 제국 병력은 0에 가까운데
애완인간이 노스카 상대하다 처날려먹어서
할만하네.......
어차피 제국이 젠황먹은거
군대 50만 뽑아봤자 있거나 말거나 수준이라서
왈라크 하콘이 배신해서 어차피 날려먹는데
좀 일찍 날려먹은것 뿐읾..
내전해도 병력 50만은 안죽었겠다
젠게이가 레/줄한건 밸패였다.....
>>899 스톰카라서 벨런스가 똥이라 그럼
>>901 공허 무하한을 못써서요 ㅋㅋ
안쓰는건가
맘먹으면 쓸순 있을듯..?
스톰캐도 에테르로 공허 다루는 마당에
갈마라즈 든 그마가, 내전 일으키면서 루트비히랑 캐논마샬 대가리 뚜따했지만
어차피 이새끼들 뭐 엔탐에서 1줄컷이고......... 병력 50만도 어차피 날려먹고
최강 테클있고, 최강 토그림 있고, 그림고어 37세........
>>907 엘프내전 생각하면
지금 상황 오히려 엔탐보다 좋은듯..?
슬황이랑 젠황이 이 지옥같은 세계관 벨런스 패치했네.....!!
스케이븐도 조떼서 드워프들 발도 풀렸고
걔네 내전만 신경안쓰지 침공당하면 병력 보낼거리
엘프내전 삭제
스케이븐 삭제
애완인간의 50만 대군 말아먹기 삭제
진짜 엔탐보다 훨씬 나은대..??
그마랑 에그림만 어떻게 처리하먄
>>915 그쵸? 엘프내전땜에 죽은거 부활시킨다거 그짓한거니까
에이게이가 에그림만 처리하면 끝인데 이건
엔탐 희망버전..... 도대체 뭐지....??
뭔가 괴랄한게 튀어나왔...(말잇못)
울릭 불도 멀쩡할거고
오더가 엔탐보다 손해본게 뭐읾...?
지금 볼프강이 황제먹은게 정말로 있는
그건 에이게이가 컷하면 그만이잖슮...
로어치킨 정도는 맨손으로도 줘팰거고
>>930 게다가 그시절 최강 테클까지
ㅋㅋㅋ
새..생각보다 멀쩡한거 아닌가
정부의 주요 구성원 대부분을 나인 아이즈의 고문으로 교체한 그는 신들의 조언을 구하기 위해 순례를 떠난다고 발표합니다. 사실, 그는 은탑으로 모험을 떠나 그곳에서 혼돈의 마법사 엔그림 반 호르스트만의 제자가 됩니다. 3년 만에 돌아온 볼프강은, 이제는 젠취의 제일 위대한 챔피언 '그림자의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그는 '낡고 숨막히는 방식'을 쓸어버리기 위한 새로운 개혁을 명령하고, 혼돈 숭배를 포함한 모든 종교에 대한 관용을 선언합니다. 시그마르와 울릭의 위계질서가 반대하면, 그들은 그들의 주요 사원을 황폐화시키는 의문의 화재 속에서 사망합니다. 마법은 '자유로운 탐구'라는 이름으로 규제가 풀려서, 최고 총대주교가 볼프강에게 직접 항의하도록 유도합니다. 소문에 따르면, 한 번 궁전에 들어간 적이 있지만, 그는 결코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비록 몇몇 선거인들이 반란을 일으키지만, 그들은 새로운 황제 군대의 초자연적인 힘에 짓눌립니다. 몇 년 안에, 제국은 악몽의 장소가 됩니다. 고대의 질서는 무너지고, 혼돈은 거리를 공공연히 걷고, 혼돈의 황제 밑에서 사람들은 극심한 고통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일단 빨리 에그림 컷 안하면 벌어지는 일
릴레아스는 테황 파워 제대로 모르는 듯
>>937 몰루...
>>941 자기가 지그마라 선언하는 미친놈인데
ㄹㅇ허락해주긴 핢..?
>>943 뎃 ㅋㅋㅋ
>>938 이거랑 릴레기 멘붕 삽질로 완부한 느그쉬 나오면 플마제로 될테니깐
초인 지'그마'의 SIGMAR한 통치 아래 멀쩡하게 돌아갈것읾....
>>949 최강 테클이라
>>952 ㄹㅇ... 호들갑 떨긴 했는데
에그림만 컷하면 되는거였슮...
난도 렐름 망한줄
바바처럼
엔탐보다 좋은거였잖아...
>>956 ㄹㅇㅋㅋ
ㄹㅇㅋㅋ 망하긴 뭘 망해
심지어 최강 테클은 볼프강 카오스 엠퍼러가 조땐거 앎....................
그냥 언제나처럼 에그림짱 줘패면 끝나는거였잖어
>>961 ㅋㅋㅋ 진짜 에이게이 나설틈도 없이 캇당하겠는데
테클이 조땐거 알고 낀다는 시점에서 뫄........
최강 테클 어케 막음..?
카오스 악마군대도 삭제하는 미친놈인데
알빠노?
마법 딸깍하면 어케 막음...?
에그림짱만 컷하면 된다, 그마는 하..... 몰겄다, 그래 니 황제해라 놔두면 될것 같고
>>967 광신도 황제가 없었던것도 아니고
암튼 무식하게 강한데 ㄱㅊ은거 아님?
제국 대체 개같이 망할뻔한게 몇번이야 ㅋㅋㅋㅋㅋ
(그러길래 왜 이번에는 동굴에 망치를 투척해서는)
애초부터 이 모든 사단이
동굴에서 지나가던 그마가 갈마라즈 런하고, "나 황제" 선언해서 벌어진 지랄이니까....
50만 대군 날려먹은 애완인간보단
광신도 황제가 나읆...
노멀 상태에서도 무숙 9 카로급인데
SIG줄 갈마라즈 든 상태라면..... 뫄......
광신도 황제면 50민 대근도 필요없음 수구
그마 니가 황제해라......
변화의 군주는 결국 빠져나왔지만, 이제 미래만 볼 수 있는 머리와 과거만 볼 수 있는 머리, 두 개의 머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는 젠취조차 모르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카이로스는 오랜 세월 동안 영원의 우물 옆에 앉아 주인에게 미래에 대한 계시나 과거에 대한 숨겨진 진실을 속삭여 왔습니다.
때때로 젠취가 그에게 신비로운 임무를 부여하고 잠시 자리를 비우기도 하지만, 결국 젠취는 자신이 얻을 수 없는 영원의 우물에서 얻은 지식을 원하여 다시 그를 소환합니다.
거치적 거리는게 앖는 씪줄을 빤 그마가
가장 승률이 높다는거다.
>>984 ㅋㅋㅋㅋ
아스나경 실시간으로 너글 쵸즌들에게 ㅇ/ㅏ/ㅅ/ㅡ/ㄴ/ㅏ 당하는거 봐서 ㅋㅋㅋ
ㅋㅋㅋㅋㅋ
>>988 댓...이건 그낭 황제 시켜줘
주자...
갑자기 젠취가 자신에게 계시를 내리고.... 알고보니까 진짜 갈마라즈는 무슨 동굴안에 있었고....
자신이 'SIGMAR'이라고 믿게된.......
>>993 그치만 결국 혐성이라 포기했는걸
ㅋㅋㅋㅋ
그치만 같은 개념신에다가
혐성리라
그냥 빨자...
내전해도 애완인간이 50만 날려먹는것보단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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