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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99
에그림 죽이고
그냥 키슬레프 보내면 될듨...
루트비히랑 캐논마샬 대가리 뚜따당한것도 뫄....
걔네들이 뭐 해봤자라서 엔탐에서
ㄹㅇ..... 심지어 키슬레프 멸망 못시켰자너 아카온이
대륙부수기 할줄 알면 황제 시켜줘여지...
예의상
제일 변수는....
그림고어 (37세)
이 새끼 어캐막음..........?
힘=지위인 워해머 세계인데
>>7 ㅋㅋㅋㅋㅋㅋ
숨겨진 도서관 : 불가능한 요새의 가장 중심에 위치한 이곳에서 Tzeentch는 그의 하인들에게 모탈 렐름과 그 너머에 걸쳐 그의 수많은 음모를 발전시키는 방법을 지시합니다.
영원의 우물 : 숨겨진 도서관의 중심에 있는 끝없는 지식의 구덩이입니다.
근데 조버지는 젠취랑 카이로스가 이야기꽃 피우고 있는 영원의 우물에서 앨리스 어케 만듬..?
그마 황제해도 괜찮을듯....
>>11 프리즘왕 시켜서 돋거해얾
프리즘왕이 조버지 노예라 그럼...
집사란놈이 주인꺼 도둑질해감
젠취가 봐도 절레절레하고 손절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걍 ㅋㅋㅋㅋ
>>19 아 젠취의 집사라서 그럼
어디던 갈수 있는 권한이 있는
>>20 이건 19세 아나킨 불러와도 힘들듯...
최강 딸깍 벨붕이 군대 삭제하는 테클리스
최강 토그림
가슴이 웅장해진다............
대충 프리즘왕이 상사가 미팅하는동안
탕비실 물품 쓸어온거 가틈...
이 저주받은 세계관은 존속해서는 안돼....
ㅋㅋㅋㅋㅋㅋ
본체도 멀쩡하고 최강 딸깍 테클리스 있는데
왜 핀누바르 던져서 완부 느그쉬하겠다고 난리칢.......?
개웃기네
이건 그냥 미래가 안보인다.... 카오스에게
37세 베이더랑 뭐가 다름 그게..?
>>35 테클이 힘을 숨기
숨김
아카온이 아닌 디더릭이 애드(대략 한 30,40어장쯤)랑 만나서 돌아다녔다면 어땠을까?
X소월드만이 아닌 더 넓고 x같은 세상이 있노라고, 언젠가 기회가 닿는다면 같이 그곳으로 가자며 실일 웃는 듀아딘인지 헷갈리ㅡㄹ 친구가 되고.
이후 대강 루프를 눈치 쨌을 쯔음에는 꼴통이지만 소중한 동료인 애드가 자신으로 인해 루프에 묶여 버렸다면 디더릭은 어떤 선택을 하려나?
일단 소설만 보면 싸장님 흉내내서 애드 통수(라 포장한 비상탈출)을 시킬 거 같기도, 바친다...를 할 거 같기도 하고.
애완인간 폐위당해도... 뫄......
엔탐보다 훨씬 상황이 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읾 그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 차피 캐논마샬 글롯킷 3형제한테 뒤지자너
>>40 아 그거 루프 아카온 죽을때 빼곤 작동 안해서 ㄱㅌ
릴레기가 느그쉬가지고 호들갑 떨면서 한숨 존나 쉬었을듯....
아카온만 안죽으면 루프 안돌아감
힘들듯
애완인간에서 그마로 업그레이드
잡것들은... 알빠노......
>>51 그 회귀 작동 트리거가 디더릭 사망이긴한데
그런 회귀가 가능하다면 음... 디더릭은 우유부단해서 아무런 선택 못내릴거 같아요
우유부단하게 굴다가
인생 망한게 디더릭이니까.
스스로에 대한 확신 없이
>>56 뎃 ㅋㅋㅋ
올드월드에도 정령있긴한데
ㅈ소 월드라 너프먹겠구나
>>59 사실 디더릭한테는
다고버트가 있었어요.
지기 아카온 한다고 다고버트 죽인거지
초반에 죽은 알이 넘어가는 거야.
거기서 디더릭이랑 등을 맞대며 개고생하다가 선택의 시간이 오는 거지.
에버쵸즌이 되는 건 마찬가지지만 탈출은 시킬 수 있다와, 같이 묶어서 친구가 되며 부관으로 만드는 길 중 과연 디더릭의 선택은!
다고버트 검은방주에서 깐프들에게 뒤진거 아니였나? ㄷㄷ
진짜 아버지이자 친구가 있었는데도...
그렇게 된걸 보면
에드가 있다고 크게 달라질게 있나 싶고
>>65 아카온 된뒤에 죽은거자너
다고버트는 아카온이 되기 이잔 시절부터
디더릭 계속 말렸음
>>68 ㅋㅋㅋㅋ
에드가 곁에 붙어있었어도 답 없어 그놈은
어린 아기 시절 늑대에게 잡아먹힐뻔한 디더릭을 구해주고,
신전에서 착한 소년으로 자랄 수 있게끔 돌봐줌
나중에 디더릭이 아카온으로 각성한 이후에도 '아들, 아직 늦지 않았어!
넌 아직 원래 삶으로 되돌아 갈 수 있어!'라며 설득하지만,
이미 마음먹은 아카온은 대놓고 무시함
이 새낀 에드처럼 지 애비애미말도 안듣는놈임 수구
수많은 호스트 중 어느 것을 피라미드에 표시할지 결정하기 위해 그는 끊임없이 변하고 오직 자신에게만 알려진 일련의 난해한 기준을 사용하여 자신에게 바치는 공물과 군단의 행동을 평가합니다.
그가 자신의 심판을 선포할 때, 현재 피라미드에 표시된 인장은 그가 선포한 새로운 질서를 반영하기 위해 이동하고 뒤틀립니다.
젠취 인사평가
아빠엄마 말도 안듣는데 에드말을 듣는다..?
그럼 캐붕읾
>>78 무한경쟁사회 젠취 ㅋㅋㅋ
>>80 맞아요. 트리거만 사망이지
기억은 남지도 않아서
사랑하는 대상도 있었고, 아빠 같은 친구도 있었는데 이거 이상으로 집착하는 대상이 되려면.
에드가 아카온의 신이되면 됢...넝담이 아님 이건
시간 조작, 가능성 조작, 운명 조작 하는 데몬 호스트
>>89 그게 아니라
에드가 디더릭 머릿속의 신이 되면 돼요.
에드를 숭배하는 아르처럼
디더릭이 지그마 신도가 아니라
에드신도가 되면 됢...
ㄹㅇㅋㅋ
애초에 주변인들 ㅈ돼가는걸 보면서도
끝까지 에버쵸즌한다는 넘임
신들 죽일거라는 개인의 욕망을 위해
ㅠㅠ
그래봤자 지젤은 신들 죽인다는 목표보단 덜 소중했지만요.
주변인을 무엇보다 사랑해본적이 없는 애에요.
지젤이 그렇게 소중했으면 위험한곳 데리고 다니는게 아니라
케세이나 이런데로 떠나서 은둔했겠죠.
디더릭은 자기 욕망이 언제나 최우선
진짜 도살자의 발돕 같은 데몬애비 쉑히....근데 정작 에오지 와서는 본인이 더하는 쉑히......갓이터 볼 때마다 암걸리는 줄 알았다마(...)
ㅋㅋㅋㅋ
결국 라이네스랑 연극하면 되니까
다만 에버쵸즌을 포기 못해서 글치
>>103 그냥 흔한 카오스 병신읾... 디더릭
>>107 내 욕망>>주변인들>>>(넘사)>>나머지인 놈이라
그 아카온이 자기 모가지 쑤신 지젤을 일상의 한자락으로 받아들였으니.
다만 유니콘이라는 치명적 단점이 그만...(왜곡)
물고빠는
바랑가드 시험 보러 오라고 아카온이 부르는 꿈 꾼 거 보면 바랑가드 인재 영입 때문인데 정작 억까 너무 해서 코른에 뺏겼고
ㅋㅋㅋ
빨간약 먹고 멘탈나간거지 뫄...
자기보다 라이네스 사랑하고
에이게이 떠날때 보내줬으니
>>113 괴롭히는게 취미라서
뭐랄까...결국 포텐이 제일 잘 터지는 걸 고르자면 결국 카오스겠더라...라는 느낌?
>>116 ㄹㅇ...젠게이가 지젤로 디더릭 디스하면
디더릭 그냥 닥쳐야함
영혼보일러...
ㄹㅇ 우줄 칼빵 놓았다...
>>118 방향성이 잘못된거죠.
모든걸 희생해서라도 달성해내고 싶은
일생의 목표라는게 고작 그딴거고
>>120 아 그건 그처
그래서 마약상으로 비유하는거규
막 마약팔고 애들한테 총쥐여줘서 경찰 죽이게 시키고
그런 잔인한 마약상이 젠게이죠 딱
가족애랑, 규범, 자선기부
꼴값들 떨어대니까
사람 장기꺼내서 팔고 그런거니까 레줄은
뫄...인간쓰레기중 하나죠
ㅇㅇ, 분명 위대한 목표지만 까놓고 우주세기 신 황제랑 동일한 질문에는 답이 없단 말이지.
'그 위대한 정답에 너는 왜 자꾸 잘 못 된 공식을 쓰는 건데?'
둘 다 답은 맞는데, 또 둘 다 방식은 한참 글러먹었다는 공통점.
그나마 신 황제는 타임리미트가 촉박했다는 썰이 있기는 한데.
그걸로는 업보갚기 부족하니 평생 할부로 갚아야지
에이게이나 보자구
ㅋㅋㅋ
솔직히 레줄 쓰면서 갚는단것도 기만이긴한데
후대로 갈수록 더 나빠질거란 소릴 듣는다면
나같아도 디더릭이 옳을지도 모른다고 생각...
>>136 안맞음 ㅋㅋㅋ
>>143 후자읾... 그래서 바랑가드들이 탈주한거고요
하는 짓이 갓이터면 진짜....
레줄 갈겨대니까
계속 고통스러워하면 되지요.
임무 나갈때마다 육체적으로는 둘째쳐도 정신적으로 고통스럽고
집으로 돌아가봤자 가족들에게 안식은 커녕 자기가 돌봐야해서 더 지치기만하그
이걸 무한 스파이럴 반복하면 음 딱좋아
바랑가드 탈주 이유보면 알잖아요.
순전히 지 기분이 나쁘단 이유로 폭주햐서 바랑가드 살해
그모습보고 실망한 8서클이 통채로 탈주
얘 자기가 제일 싫어하던
신처럼 됐어요.
너무 기대가 컷는듯... 다같이 죽자는 놈인데
아카온이 우줄에 치매마법 걸어서 불멸자 도트딜 주는 정도
지 기분나쁘다고
디스트럭션 포위뚫고 달려온 애들을 처죽인건
디더릭 병신된걸 못박는 사건이라
엄밀히 말해서 지그마는 디더릭이 추해지니 같이 묶여서 추해지는 거 같다만....아, 망치 빼고(...)
ㄹㅇㅋㅋ 모델 멋지먼 됐음
부하들도 본성 보곤 손절치는
병신이면 뭐 어떰
간지나는디
그러기 직전까지 겁나 추해질 거 같기는 해.
물론 인생막장에서 돌아보며 다시 다짐하는 것이 신성의 종말이라는 점에서는 글치만.
안할거 같아요
에오지도 소설 접을게 아님
>>164 에오지가 ㅈ망하면 판타지를 접을텐데요
>>166 맞음...
나는 여전히 서 있다.
이 영역은 내 것이다.
거미가 내 눈을 가로질러 거미줄을 쳤고 벌레가 내 가슴에 파고들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살아 있다. 나는 여전히 내 적들과 맞서 싸우고 있다. 나는 다른 어떤 것도 할 수 없기에 항상 그렇게 할 것이다.
내 의지는 갓 불을 지핀 불처럼 거세게 타오른다. 위대한 강령술사가 깨어났다.
나는 여전히 견딘다.
세 눈의 왕이 내 신하들의 계급을 무너뜨렸다. 그의 데몬 블레이드는 내 뼈를 산산조각 내고 심장을 둘로 쪼개버렸다. 내 의식과 마법은 갈기갈기 찢어졌고 운명의 제단에서 내 힘은 부서졌다.
내 육신은 흙으로 돌아갔고 나는 흙으로 돌아갔다. 내 영혼은 검은 혜성이 되어 어둠 속으로 비명을 지르며 떨어졌고, 그 충격으로 이 세상의 뿌리가 갈라졌다.
나는 여전히 견딘다.
나가시자르는 무너졌다. 거대한 탑과 현무암 기둥은 먼지가 되었다. 한때 서 있던 곳에는 이제 부서진 땅만 있고, 천 명의 전사가 행진하던 거리에는 자칼의 울부짖는 소리만 들릴 뿐이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견딘다.
나는 태양을 끌어내리고 지하 세계의 봉인을 깨뜨리고 바다를 말리고 풀을 태웠다. 나는 적들을 겸손하게 만들고 땅을 하늘로 던져 깊은 곳을 오가며 걸어왔지만 여전히 돌아왔다.
나가쉬가 일어났다.
내 모든 것의 야생에서 무언가가 꿈틀거린다. 폭풍의 악취를 풍기는 어떤 힘이 내 데메네스 안으로 슬그머니 들어온다. 나는 별이 없는 스티그엑스의 왕좌에 앉아 내 모든 것을 끌어당기며 내 주위로 솟아오르는 것을 느낀다.
영혼들은 내 손아귀에서 빠져나가고 영혼들은 내 목소리를 피해 도망칩니다. 도둑과 침략자들이 내 왕국을 배회한다. 그들은 내가 여전히 견디고 있다고 생각한다.
내 말을 들어라. 들을 줄 아는 자들은 내 말을 들어라. 죽음의 영역은 내 몸이다. 그 동굴은 내 뼈이고 봉우리는 내 왕관이다. 그 영역은 내 말만큼 크고 내 소원만큼 작다.
나는 동쪽의 바다를 타고 서쪽의 산을 부숴버린다. 내 왕좌는 북쪽에 있고 내 그림자는 남쪽에 있다. 너희가 찾는 곳이면 어디든 내가 있다. 너희가 예배를 드리는 곳마다 나가쉬가 발걸음을 옮긴다.
나를 믿는 사람, 내 뜻, 나가쉬의 뜻을 따르는 사람은 누구나 번영할 것이다. 내가 깨어났으니 내 원수들이 내 이름을 다시 알게 될 것이다. 내 원수들을 찾아내어 네 원수로 만들어라.
이 도둑들을 찾아내어, 그들이 내게서 빼앗은 것처럼 그들에게서 빼앗아라.
내 말을 들어라. 내 말을 들어라.
듣고 기뻐하라.
나가쉬가 모든 것이고, 나가쉬 안에서 모든 것이 하나이니.
나가쉬가 일어났다.
판매량 안나오면 엔탐도 안해줄거에요.
에오지의 아카온은 딱히 엔탐의 마왕 포자션도 아니고
오히려 아카온과 지그마 전부를 죽일
새로운 마왕이 나오겠죠
>>173 오
>>176 없음...작가진이 꾸준히 병신만들기 진행중이라
혹시 초반의 그 사건 전이었다면 아직 싸장님 히로인 루트 가능했음?
신들은 적폐고 그 적폐 선봉장이 디더릭이라
에오지판 엔탐 나오면 디다릭부터 죽을거..
>>181 사실 위대한 기기에서 화해하소
헤어질때까지만 해도 아직 가능성이...
그런데 그 바로뒤에 나오를 기계에 처넣어서...
사실 단일 캐릭터 중 가장 통수 후려 갈긴 것이 여전히 싸장님이라는 점에서 이게 맞나 싶었는데, 가능섯이 그때까지도 있었구나....애드는 거기서 이어졌음 보살을 넘어서 호구였겠네.
화해 직후에 나오만 기계에 안넣었어도
기회는 있었다....
>>186 맞아요 ㅠㅠ
거기서 이어졌어도 솔직히 불판이었을 거 같고.
그룽가...
그치만 후피집 히로인이 또 좋?은 거거든요...
솔직한 감상을 말하자면...약으로 세탁 안 했음 원한의 서에 적고 헬라틴 죽이죠?하는 죽무새가 됬을 거 같으이.
그러고도 두번째 통수부터는 열심히 연재 해 준 어장주에게 미안하지만 헬레틴 들어가면 눈쌀부터 찌푸려지고 아예 넘기기도 했고.
잘 만들어진 캐릭터지만, 너무 잘 만들어져서 힘들더라.
ㄹㅇㅋㅋ
싸장님은 거기서 끊는데 맞았다
끊는게
본편 스토리 중에 통수를 여러번 치는 후피집 히로인은 초레어...
ㅋㅋㅋㅋㅋ
그야 히로인이 아니니까
빌런이지....
>>201 ㅠㅠ
그게 싸장님이 크펌을 3번이나 먹어서....
싸장님도 피해자라고요...
>>205 가족이니까... 키워준
길러준 정을 무시 못하거든요.
에드도 싸장님 입장을 이해하고...
그래도 신뢰나 애정이 이전 같지는 얺고
여러모로 복잡한 관계
뭐가 제일 지옥이었을까?
설마요 ㅋㅋㅋ
이것은...사랑?
솔직히 어떤 액재료던
싸장님보단 덜매웠을듯 ㅋㅋ
>>214 ㄷㄷ...사랑인가
그런 시야로 세상을 보고 알 거 다 알면서도 싸장님에게 애정을 가질 수 있단 게...
죠타로 시간정자는
막 폭주해서 시간을 망가트리기라도 하나 ㅋㅋ
>>217 그래서 더 슬픈거...
싸장님은 자기에게 애정이 있지만
도시보단 덜 소중하단걸 알아러3
싸장님의 애정 1순위가 될수 없단걸 알지만
싸장님이 자길 미워하는게 아니란걸 알아서
뭐라 딱 잘라 결론 짓기가 복잡해지는거...
>>222 ㄷㄷ...
아루는 막 사원들 전투중에 죽을때마다 멘붕하고
다 알고 있다는게 슬픔...철들었단거라
>>226 어떤건데요?
베이더는 그 개념합일이 코줄 키는 거니까 안 킨 노말로는 반쪽이 아니라 개념도 육안도 암것도 없는 평범한(?) 필멸자
근데 그 상태로 육안 타키온을 압도하는 베이더의 스탯은 대체
ㅋㅋㅋㅋㅋ 그러게요
상성빨이랑
다구리탓이 있긴 해서 타키온도 억울하긴 한데 ㅋㅋ
기본 스펙이 좀 밀리긴하네요.
베이더는 49세고
타키온은 19살이라 살아온 날들의 차이가 있긴해도
슼햄 ㅋㅋㅋㅋ
코줄도 안써서 진짜 전력안쓴 슼햄이네 ㅋㅋ
다구리만 아니였음
2페는 봤다는 변명도
십종만 앖었어도 헤이안슼은 보고갔다는거랑 똑같네 ㅋㅋ
마허라-카반다
마허라 부쉈도르까지 똑같음 ㅋㅋ
베이더에게 전부 전하고 싶었어. 전해졌으면 했어.
절대적인 강자, 그렇기에 고독, 당신에게 사랑을 가르쳐 주는 건
…즐거웠지. 베이더는 내게 모든 걸 부딪치지 못했어. 그걸 미안하게 생각해.
ㅋㅋㅋㅋㅋ
>>244 아델리아 아녔음 진짜 범부됐다 ㅋㅋ
>>246 첫 샤이쉬 자폭임당
몰루 ㅋㅋㅋ
바로 썰릴듯
바이올렛..? 카오스가 본질이란.ㄴ 정신병자니까?
진짜 망했잖슮...
만화 조땜...
>>258 코른의 오른팔 만큼 강함(비유가 아님)
딱 코른의 오른판 한짝 만큼 강핢...
걸어다니는 코른펀치
이젠 뫄... 것도 확 밀리네
로어 밸쿠야는 여전히 먹혀요
로어 사쿠야가 노말 베이더보단 쎄고
코른모드 베이더보단 살짝 아래려나
몰루 ㅋㅋ 근데 감버지땜에 안갈수도
젠취 화신보다 둘이 합쳐서 아슬아슬하게 좀 더 강했던 로어 벨쿠야보다 지금 젠취 화신체가 훨 쎈가 했는데 의외로 차이가 적은가
>>268 아 그거요.
그건 에드가 리타이어 되고
젠취가 발 풀렸을때 이야기에요
그러니까 대충 정리하면
에드가 견제중인 화신체<<화신체<로어 벨쿠야<<견제 없는 에오카 화신체
에드가 전력의 대부분을 붙잡고 있어서
유지도 간당간당 하니까요.
봄이었다.
재가 설명을 살짝 잘못했네요.
>>272 ㅋㅋㅋㅋ
에드 견제만 없으면
지금 화신채가 더 쎈게 맞아요
>>276 챠몬이 지금 변화로 가득한 상태라서 무리
네크로퀘이크로 각성한 퍼펙트 나가쉬 같은거라
다시 말하지만
베이더는 코른의 오른팔 한짝만큼 강해요
평상시여도 좀 힘들어요
개념신 상대하는건
마법과 검술을 집어삼키며 팬드래건과 함께 끝없이 진화할 궁극의 검술이자 마법
>>289 그래서 싸우다말고 강림시킨거죠 화신체
갈마라즈로 챠몬 부순걸 보시면 알겠지만
젠취에게 합일은 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였어요.
그냥 일종의 연막이였죠.
서로 치고박고 싸워서 코른의 힘으로
바바의 폭주를 유도케하기 위한
운명을 한번에 넘어설 생각이면 그러겠는데
아니라면 이득 좀만 보고 빠지기 할수도
>>296 ㅋㅋㅋ
우왓 엿같구만
ㅋㅋㅋㅋㅋ
샤이쉬거 블랙썬 마법도 았고 그렇죠
제레우스 태양도 있고
뫄..블랙썬 많은듯어
많이 쓰는 표현이라
ㅋㅋㅋㅋ
ㄹㅇㅋㅋ
근데 그걸 쥐새끼 백도어로 날려먹은 www
만약 그마가 불어장 챠몬에 와서 지그마가 망치 날려먹고 빤스런한 걸 알고는 그 때문에 챠몬이 올바르게 분노하고 있다는 걸 알면 분노할까, 혼란에 빠질까, 아지르 가면 씍마!를 볼 수 있다고!!라며 아진스 게이트로 가다가 카오스 렐름으로 빠질까?
아니면 그렇게 사랑한 가족에 대한 마음조차 버릴 수 있어서 더 슬펐으려나.
원래 다른 신들이고 로어의 화신이고 지그마 빼면 눈도 못 마주쳤는데 어쩌다가?
심지어 알라리엘에게도 밀리는 수준인거?
신화의 시대
지그마, 고카모카, 그림니르 최강 삼인방 아래 나머지 위
아마 전성기 알라리엘과 비슷한 라인
카오스의 시대
아카온 + 4대신 + 지그마한테 돌아가면서 쳐맞고 본진인 샤이쉬도 초토화되고 본인도 죽으면서 밑바닥으로 몰락
가장 약한 암흑기
지그마의 시대
에오카 동안 렐름스톤 모으면서 준비해온 대의식 발동, 샤이쉬와 합일해서 샤이쉬 그 자체로 승천하려 했지만 스케이븐의 방해로 실패, 폭주 중인 에너지 어떻게든 수습해서 불완전 합일
합일 직후 기준 확고한 만신전 최강 모든 승천신 위 카오스 4대신 바로 아래 수준, 하지만 불완전한 의식 탓에 힘이 계속 빠져나가면서 테클리스 압도하는 만신전 최상위권 라인쯤으로 내려옴
이후 테클리스에게 죽고 네크로퀘이크도 파훼되면서 아마 쌓인 힘 전부 날아가고 더 약해졌을지도
느황 수난기 ㅋㅋ
사실 에오지 주인공은 느황 아닒..?
...음, 워낙 화려해서 잘 모르겠구만.
아, 펌블로 알=컬티스트 혹은 악마 혹은 환상이라는 것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325 글쌔요 ㅋㅋ
뎃 ㅋㅋ
카햄 왤케 각성함 ㅋㅋ
ㅋㅋ
태극권 왤케 양산형읾...
아카온에게 목 꺾여서 스카브란드랑 여러 블러드레터 소환하는 제물 대신 내 캐릭터에게 벤-딩으로 주사위 개조작당해 자기 마법이 자기가 페릴나며 튀겨져서...
"비우자, 거짓을 비우고 진실을 비우자, 미래에서 눈을 감고 과거를 잊자 그러면 남는건 영원한 혼돈이며 원초의 질서가 흘러가니... 오늘이 보이는구나..."
그리고 제4의벽도 넘으려 하던데 ㅋㅋㅋㅋㅋ
ㅋㅋㅋ
뭐읾 ㅋㅋ
(코른 너글 젠취 모두가 위노윙 상대로 '테라공성전' 중)
아니 싯팔 코른코른아 니가 '나도 모르겠구나' 하면 어쩌라는거니....
황제 그양반처럼 이기는거 포기하고 비기기로 만년 버틴다음에 도구 왔다고 기뻐하는 거 본받아봐.ㅋㅋㅋㅋㅋㅋ
왠지 지그마 힘이 남아돌더라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카온 혼자선 힘들텐데 ㅋㅋ
ㅇㅎ 코른 백업
근데 챠몬이 젠취에게 먹히는게 아니라 젠취가 챠몬에게 먹힐거 같다는게 문제지...
뎃...
메구밍 ㅋㅋㅋ
갈마라즈에 남편 맞아죽는거 생중계당한 나가쉬ts와 올드월드의 업보가 모탈렐름까지 따라온, ㄹㅇ 레드썬 마려운 알라리엘 ㅋㅋㅋㅋ
ㄷㄷ....
ㅋㅋㅋ
죽어가면서도 이루고 싶었던게 그냥 새로운 시대?
자기자신을 위한게 아니라?
싯팔 징병은 돌리는데 남자만 돌려가지고 남자 씨가 말라서 ㅋㅋㅋㅋㅋㅋㅋ 핀누바르가 여성 징병 이전까지 울쑤안이 미덴란트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고어 (37세) 이것보다는 지랄나지 않을듯 (아무말)
A: 남자가 다 죽었거든 ㄹㅇ
심지어 스톰카 세계관이라 조땜......... 카오스가.........
최강 테클 딸깍...............
이게 말이 되냐?! (말 안되서 세계관 망하고 엔탐함)
태극권 배울까
임릭을 마지막으로 엘프 여대공 전원을 환승하며 컬랙션 완성하고 알라리엘에 반해 멈추고 갱생한 코티크금발양아치아다폭격기 티리온
하필이면 그 알라리엘만 사랑하는 순정남 피닉스킹 핀누바르
그 피닉스킹 핀누바르에게 반해버린 나머지 헬렐레한 끝에 오빠 도와서 경쟁자를 제거해버렸지만 정작 본인이 봇치...인데다 정작 자기 혼기와 호감도도 다 날려버린 아싸찐따봇치미소녀교수이자 티리온의 여동생 테클리스.
그리고 모탈렐름에서 이어진 이 조옷같은 업보의 연쇄
앰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366 감버재는 자기가 평생을 이용당했단거 깨닿고
젠취 엿먹이기에 전부를 바친 인물
그리고 진정으로 죽었는지도 아직 몰루
카오스가 그럼 노예로 이용당하는거지
왤캐왤캐 버러지읾.........?
ㅋㅋㅋ
>>387 근데 알고보니까
카이로스를 충동질한게 젠취라자너
자긴 나름대로 열심히 일했는데.
디더릭한테 자길 노예로 넘기려던것도 젠취고
꼴받으니까 반란ㄱ
>>392 먹버충 ㅋㅋㅋ
분탕충 맞음
다 젠취 엿먹으라고 한거읾...
>>396 뎃....
그냥 JOAT 분탕충이자너.........
지가 살방약하고 잇속 챙기다가, 노예란것을 깨닫고
전방위 분탕이나 흩뿌리고 가는 이기주의자.......
뭘 더 바람 ㅋㅋㅋ
ㄹㅇㅋㅋ
고상한 대의같은게 아니라
꼴받아서 분탕치는게 더 카오스같음
그렇네, 몰트킨도 내로남불 병신 JOAT인데 멋지니까 된거지
디더릭도 JOAT병신인데
멋지니까 빨자너
디더릭이라고 웃음벨 아닌감 .... (잘 모름)
연중한 팬픽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디더릭 이미지는 끝장났지...... (눈물)
그래도 그 전에는 나름 마왕 이미지 있었는데
팩트읾
지그마는 사아아아아알?짝 밈으로 까는 느낌이 있는데
한스학살 아직도 안핢...........
ㅋㅋㅋㅋㅋ
그황 씹간지네
ㅋㅋ
애먼 사람들 다치지 않으니까 된거 아닐까 (눈돌림)
다행
그황 어찌 그리 사셨나요.
그냥 부잣집 처들어가서 강도질 하면
연구비 걱정안해도 되는데
뱀파이어 무짤러서 정당하게 돈버는
GOAT....
그황: 난 조용히 살고싶다.........
살인방화강도질을 하면 관심 끌거 아니냐
그레이는 사원이나 마법사의 집에서 긴빠이한 물건을 살펴보기 위해서 거의 항상 이곳에 있습니다. 하수도를 아주 잘 알고 있는 콜은 밤을 틈타 몰래 빠져나와 경쟁자들의 집과 사무실로 몰래 들어가 보급품, 책 등 자신에게 맞는 것을 훔칩니다
이 괴뢰술사와 마주친다고 해서 싸움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그는 위 도시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있으며, 그가 가장 원하지 않는 것은 라이벌 세력입니다. 그는 폭력배들이 자신을 뿌리뽑기 위해 그곳에 있었다고 생각하면서 살인이 자신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고 믿습니다. 콜은 침입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무력으로 대응하지만, 어떤 인물이 말을 하려고 노력한다면 그들이 자신이나 자신의 작품을 파괴하지 않는다면 왜 그곳에 있는지 궁금해하며 물러납니다
ㅋㅋㅋㅋ
카오스 노예 되고 싶어서 된 게 아니라 태어나고 보니 평생 노예 디먼, 심지어 열심히 일했는데도 토사구팽이면 빡치지...
마법사들의 집이나 사원들에 잠입해서 성물과 마법물건을 긴빠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도도 아니고 긴빠이, 어떻게 하는거야
축복이랑 결계, 그리고 경보들 어떻게 뜷은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436 누가 낳아달라했냐고!!!
(감버지 불속성 효자네)
>>438 ㅋㅋㅋㅋㅋ
불태워서 철거하고, 차모나이트 워프나이트 밀수하는 애들 때려잡고...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냐고!!!
그저 불효자 JOAT....
불속성 효자...
>>442 ㅋㅋㅋ
누구보다도 엄마한테 츤츤거리는 효자임.......
뿔난쥐 목 가져다주고, 캐세이에 분홍적 일으키고, 우엘 네임드들 영혼 죄다 헌상해주고
젠JOAT 진짜 씹쌔끼네...
>>>>>>>>>>>>> 스톰카 모든 카오스 JOAT들의 실적 합한 수준
이거 업보 어칾..? 쌓이는 속도가 너무 빠른데
???: 난 그냥 평범하게 살고싶다.....
ㅋㅋㅋ
젠게이 인생 조땠네
디더릭처럼 점점 병신JOAT되어갈텐데
-울구 엘프들은 어떤 혐성일까? 오히려 이쪽이 생긴건 괴물인데 카오스 대전 이전의 자비로움을 가진 귀쟁이인 것도 끌리지만...잘 되야 워해머니 자비(샐러멘더)겠지.
-케인은 과연 아에나리온으로서 부활 할 것인가? 모라티는 쇼윈도우 부부라도 가능할까?
-모라시까지 받아들였는데 과연 빠꾸먹는 첫번째 승천신은 누굴까?
에오지에서는 얼마나 젠JOAT 될지
>>465 첫번째는 아닉 몰루인데
2번째는 가능성이 없슮... 모라띠가 완전 흡수한게 맞아서
근데 젠JOAT 더 떨어질 밑바닥도 있나....?
캐인은 뒤진게 맞음
그럼 나와봐야 그 신성 일부 받은 과거로 인해서 유사 신격으로 아에나리온이 부활하는 정도인가.
...어, 그건 너무 쌍욕인데.
>>469 지금 순한맛인디
슬사장이 봐줘서
디더릭 이지모다 아닒..?
근데 슬사장이 안봐주면 레줄키고 지랄할 패륜아 새끼인걸 어캐핢.........
꼬박꼬박 눈물 나오는 실적 가져오고
슬사장 입장에선 진짜 둘도 없는 효자 아들이고
라이네스는 자기가 짐덩이에 족쇄라는 걸 억지로 눈을 돌리는 느낌인데, 다른 카오스 다르는 것마냥 슬사장이 젠키치를 굴리면 솔직히 소멸이라도 하려 하지 않을까?
젠키치는 그쯤가면 복수도 냅두고 자살할 거 같고.
기억지우면 됢
근친야스 합일 ㅋㅋㅋㅋㅋㅋㅋㅋ
마망........ ㅠㅠ
슬사장 기억조작 안하는것만 해도
ㅈㄴ봐주는게 맞읆...
아들내미 피규어 놀이하고, 할거 다 해주는데
오구오구, 우리아들 하고싶은거 다해라 하는 어머니의 마음이지.....
디더릭도 마에사도
본인과 주변인 기억조작 당했다구...
어차피 자살이니 그런것도
젠게이가 데몬호로쉑인 이상 못핢 수구
지금 제정신으로 살방약하고 라이네스에게 되도않는 연극하느라 괴로운건데
기억 조작하면 약빤거처럼 잊고 도피가능이잖아
까놓고 어장 전체가 젠키치는 얼마나 여미새인가의 간증이었으니(두렵)
그냥 젠게이가 너무 빨리 강해져서
슬사장이 예뻐하는듨...
진짜 이것보다 더한 효자가 있읆...........?
ㄹㅇㅋㅋ
쥐라리엘이 나만의 작은 왕자님 보내주기 싫어서 묶어둘려고 하는거잖아
효자인데 딱히 건들 이유 없을듯...
어차피 레줄이나 카고 학살하는 데몬호로쉑인데
반역자도 아니고 억까를 왜핢..?
새삼 넘버 2로서 엄청 확고하구나.
슬마망이 ㅠㅜ
ㅋㅋㅋ
그 한걸음(라이네스)가 무겁구만.
ㅋㅋㅋ
젠게이는 욕심쟁이라서 말로부드 반역에 동참했을듨...
젠게이 원래는 신분제 맘에 안든다고 가출한 놈이었잖슮...
라이네스 아녀도 ㅈ됐을거읾..
만족할줄 모르는 욕심쟁이라
모타크잖아요 ㅋㅋ
반두스 가르두스 포지션인데
ㅋㅋㅋㅋㅋ
데스 진짜 ㅈ소네
숫자 넘 많고 챔피언도 ㅈㄴ 쎄서 계속 밀리다가 만빡이가 내가 니들보다 쎄니까 나 풀어주면 도와줌! 하니까 대활약해서 이김
앞날이 어둡다....
흑흑.
올린더차럼 패왕색 못쓺..?
왤케 JOAT임..?
ㅠㅠ
만빡이가 대충 스톰캐 워리어 챔버 하나랑 비슷함
하...
그냥 고트렉이랑 놀아라...
인드라스타는 호스트 한개랑 맞먹는거 맞던데
겨우 챔버 한개..?
만빡이 수십명이 있어야 인드라스타란건디
수백명인가
암튼 데스 인재풀 진짜 JOAT이네...
1인드라스타=만빡이 수백명이라니
하....
더 심한데요
그냥 고트렉이랑 놀아야할듯...
>>547 그럼 수백명이면 되나...
아 더 있어야 한다는거구나
데스 진짜 ㅈㅈ소네...
바랑가드 도네 오지게 됬잖엌ㅋㅋㅋ
우리는 하나의 전체의 일부분이다. 하나의 방, 하나의 스톰호스트.
하지만 넌 그렇지 않아, 사냥꾼(인드라스타). 넌 홀로 만들어졌어.
인드라스타=1 스톰호스트라는데
만빡이는 뭔 챔버랑 놀고 있네
진짜 데스 병신읾..?
이딴게 대동맹...?
진짜 히쉬 침공 왜 했읆..?
>>559 그거 딱 고트렉이자너...
>>563 몰루... 일단 젠취의 데몬비스트한테는 질듯...
걔도 챔버 하나 이겼읆...
>>565 못버틸듯... 더월드 쓰고 1초컷 당할거 같은데
맞워요 사실 데스 소속이라기엔 머하니까
뱀파이어는 코를 킁킁거리며 눈을 감았다. '아니,' 뱀파이어가 말했다. '그렇게 하기도 전에, 나는 스스로를 벌레를 부리는 자라고 부르는 피의 신의 종에게 당했어.
그와 그가 군대라고 부르는 짐승 무리가 내 하인들을 내쫓고 나를 여기에 묶어 두었어. 그들은 내 본성을 고려할 때 태양, 검은 철 또는 다른 것 안에 나를 가두는 것이 재미 있다고 생각했지.'
'왜 널 그냥 죽이지 않았지?'
뱀파이어의 미소가 넓어졌다. '이미 죽은 것을 어떻게 죽일 수 있겠어?' 미소가 사라졌다. '사실, 내 내구성을 시험해 본 것 같은데...'
타르수스의 눈은 뱀파이어의 노출된 살갗을 덮고 있는 수많은 상처와 연단을 얼룩지게 한 피를 바라보았다. '그들이 널 고문했군.' 그가 말했다.
'그들이 나를 고문하고 있어.' 뱀파이어가 쉿 소리를 냈다. '며칠마다. 햇빛이 약하고 피가 부족해서 정신없는 짐승들의 포로가 된 채로 여기 매달려 있어.
늑대인간이 먹이 사냥꾼들을 보내서 쓸 만한 먹잇감을 찾는 동안 나머지 무리는 이 언덕을 돌아다니며 동족을 포함해 마주치는 모든 것과 싸우고 있어. 지루해지면 여기로 와서 내 살갗에 이름을 새겨 넣지.'
고문 오지게 당한 만빡이햄
ㅋㅋㅋㅋㅋ
원래라면 나가쉬가 계속 부육왕 가둬뒀을텐데 쥐그마때문에...
쥐그마....
ㅋㅋㅋㅋㅋ
샤이쉬 망했네
ㅋㅋㅋㅋㅋ
템에 자기 군대까지 끼고도 털려서 고문감금당했단 거니까 별 차이는 없을 거 같고...
ㅋㅋㅋㅋㅋ
사실 인드라스타 이런것도 지그마가 훔쳐간거니까
ㅋㅋㅋㅋㅋ
사슬에 묶인 코르고라스가 노예처럼 허공에 매달려 이빨을 갈았다. 챔피언은 사슬을 다시 잡아당기며 야수가 풀려나지 않도록 애썼다.
'이곳은 부서진 방패와 쪼개진 창으로 얻은 붉은 동전으로 얻은 내 자리다. 네가 뭔데 내 허락도 없이 이 돌을 밟고 다니느냐?'
'말이 많은 놈이군.' 라무스가 한쪽 발을 부서진 벽에 대고 망치 자루를 무릎 위에 얹은 채 말했다.
'그가 말을 많이 할수록 우리는 더 많은 시간을 준비해야 해.' 타르수스가 말했다.
'나는 너를 알아, 번개 냄새가 나고 파멸의 길에서는 소문이 빠르게 퍼지니.' 벌레 사냥꾼이 계속했다. '피의 신이 너희 해골을 가져다준 나에게 미소를 지을 것이다.
그래, 그리고 내 노예의 두개골도, 난 영원히 치유되는 그의 살을 자르는 데 지쳤으니.' 코르고라스는 포효하며 앞으로 나아가 타르카를 몇 발자국 끌고 갔다. 챔피언이 웃었다.
'블러드스윌러는 너희 내장을 먹어치우고 싶어 한다, 은빛 피부들아. 그와 그의 형제들이 뱀파이어의 뼈만 남은 하인들을 위해 해줬으니, 너에게도 해줄 거야 - 가자, 블러드스윌러!'
괴물이 앞으로 돌진하자 타르카는 사슬을 풀고 뒤로 물러섰다.
근데 챔피언 좀 쎈 놈이긴 하네요 익절티드 데스브링거라
>>592 그래봐야 대악마 아래인애들인데...
데스브링거 체급이 개체별로 차이가 있긴 할테지만
미겜에선 카오스 로드랑 비슷하거든요
>>594 ㅇㅎ.... 2계층한테 모타크 따윈 컷이구나
코른의 인재뎁스 탄탄한거 보소...
보황같은 1선급 전력은 안나서도 되는건가
모타크 나름 데스쪽 최고 전력인데...
대스가 진짜 병신인데 ㅋㅋ
>>600 ㄹㅇㅋㅋ
만빡이
바랑가드 마스터인 비나는 커녕 바랑가드 나이트도 간당간당한데 ㅋㅋㅋ
>>603 ㄹㅇㅋㅋ
코른의 필멸의 추종자들 대부분은 그의 폭력적이고 파괴적인 길에 죽고 새로운 추종자들로 대체되었습니다.
무자비한 힘과 강력한 힘을 사용하여 끝없는 전쟁의 시련에서 살아남은 자들만이 그의 고귀한 죽음의 인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신의 이름으로 더 높은 영광의 창에 도달하기 위해 주저함이나 자비 없이 분노, 광기, 피의 욕망의 급류를 휘몰아치고 있습니다.
다른 코른 추종자들처럼 그들은 작은 갑옷을 입고 상처받고 돌연변이된 몸을 과시하여 적들에게 두려움을 선사합니다. 그들의 악마적인 얼굴은 머리에서 돋아난 한 쌍의 구부러진 뿔로 강화되었으며,
이는 의심할 여지 없이 코른의 호의를 표시하며 이를 무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코른의 룬은 대개 몸에 새겨져 있거나 그들이 가지고 다니는 부적에서 발견됩니다.
고귀한 죽음의 인도자들은 코른의 군주일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장 위험한 적이기도 합니다.
2선급 전력에 컷당하는 모타크 수준... 진짜 ㅈ망했네
올린더나 아칸은 마이티 로드 오브 코른이랑 투닥거릴텐데
익설티드 데스브링거 120포던데
뎃 80포네
120포도 아니고 80포 유닛한테 털린거...?
>>612 뒤의 둘은 힘들어도 쿨이랑은 비빌텐데...
아 죽었지
>>614 80포읾...
>>617 2선급이라 가성비 좋은건 아닒
영웅급이 원래 130포라 2선급이 80포인거면
그 1선이라는 마이티 로드 오브 코른이 130포로 히어로 모델 평균읾
드렉키랑 비슷한 포인트읾
보르가로스는 그 마이티 로드오브 코른에서도
1위인 괴물이고...
만빡이는 코른 랭킹 100위안에도 못들어갊...
데스는 다른 곳이랑 인재풀 뎁스가 너무 차이남...
최고전력이 다른데 2선급읾... 네임드는 커녕
그나마 올린더랑 카타크로스 아칸은
다른데 1선이랑 비빌만한데 나머지는 뫄...
네페라타도 강함은 좀 딸리지만 첩보전이라는 능력이 있고한데
만빡이나 다른애들은....
>>626 ㄹㅇ.....
그치만 무력형은 아니라...
아카온조차 징징거리면서 도망가는데.... ㅋㅋ
ㅋㅋㅋㅋ 현실은 -데스브링거-
이번에 나가쉬거 x된 김에 무한경쟁시켜 강화가챠 돌린다는데 그래봐야 뱀파일 거 아니여.
강자수급이 되나?
이제까지 그런 모델 파쿠리는 인피니티 밖에 못 봤어서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639 고문치사 ㅋㅋㅋ
'무언가에 타고있는 괴수 형태냐'
로 일단 크게 갈리는 편인데
'내가 너를 끝내고 나면, 죽은 사람의 뼈에서 살을 벗겨서 내 망토로 입겠어!' 그는 타르수스의 배를 갈랐다.
'말하러 왔나, 싸우러 왔나?' 타르수스가 공격을 피하며 말했다. 그의 망치가 쿵 하고 내려와 타르카의 어깨를 덮고 있던 붉은 갑옷을 깨뜨렸다. 카오스 챔피언은 울부짖으며 도끼를 뒤집어 위쪽으로 힘차게 내리쳤다.
타르수스는 뒤로 물러났지만, 도끼 끝이 가슴갑옷에서 불꽃을 튀기며 비틀거리며 뒤로 물러났다. 벌레 사냥꾼은 팔꿈치로 로드-셀레스턴트의 머리 옆구리를 가격하며 그에게 달려들었다.
상대는 타르수스가 지금까지 상대했던 그 누구보다 강했다.
타르수스는 넘어졌고, 간신히 상대의 도끼가 그의 머리가 있던 곳에 내려앉는 것을 피할 수 있었다.
로드 셀레스턴트는 포인트 몇이지?
스톰캐의 로드들은 110 포인트 좀 넘는 경우들이 많고
로드 셀레스턴트는 130포인트 정도임
ㅋㅋㅋ
아이언클레드도 500포읾 수구
케인딸의 해그 퀸은 110포
리더들은 보통 이정도 수준
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따지기 어려운게
괴수나 무언가에 타면 바로 포인트량이 뛰어오르고
전투능력뿐만 아니라 마법이나 지원능력도 포함시킨 값 이라서
포인트 대비 약자인 유닛들도 많아요
아클이랑 아칸이랑 포인트 동급읾...
아 아클이 더 비싸구나
암튼 그래서 로어의 강함이랑은 별개란거
미겜에서의 강함과 로어에서의 강함은
압도적으로 강한 힘은 없는데도 포인트가 높게 책정된 이유는
거기에 병사들을 태우는 능력때문에 전술적 유연성과 기동력을 크게 띄워줘서
500포인트 정도 되는 값을 책정받은거죠.
애초에 아이언클래드는 단독으로 활동하자니 또 하자가 많고
늘 말하지만 내가 아무리 짱짱쌘 뭔갈 들고왔다고 한들
상대도 그에 맞는 존나 쌩 짱짱한 무언갈 들고오는게 미겜이고
ㅋㅋㅋㅋ
애초에 로어는 강자들이 대륙펀치쓰면서 양학해서
의미가 없슮...
한스들이 몇이고 하는건....
ㅋㅋㅋ
보통 약자들이 오브젝트 먹고 미션해서 승점먹는게 주 패턴이라
다를바는 없음 ㅋㅋㅋㅋ
소설에서
일격에 제일 많이 죽는건 수백만까지 봤음
>>666 글쿤요 ㅋㅋ
그것도 버프와 마법받은 화력 집어넣을때 이야기지
어중쩍은 공격으론 1데미지 주기도 어렵고
프라임에게 붙은 보병 3명이 깔짝깔짝 해봤자
갈 마라즈로 "엣헴" 하면 보병 수십명이 몰살당하고 모랄빵터져서 유닛들 도망감
ㅋㅋㅋ
더 강력하고 위험한 녀석에게 들어갈 공격이 빠져버린거라 오히려 손해인거임 ㅋㅋㅋㅋ
프라임으로 상대할건 적의 영웅, 리더, 괴수, 베헤모스 같은 놈들이지
블러드레터같은 애들이 아님
>>672 보황은 미겜따위가 담기엔 너무 큰분이라 ㅠㅠ
그의 강함을 GW조차 감당하지 못한
그저 GOAT....
>>674 보황은 왜 상향 평준화해도...
당장 배틀플릿2의 인류제국측 주인공은 행적만 따지면
황제의 에버초즌 그레이터 데몬 프라이마크고
ㅋㅋㅋㅋㅋ
그것이 지금 세 번 축복받은 자들을 위협하는 위험이었다. 프리즘 왕은 미로와 같은 사악한 마법에 걸리기 위해 어떤 마법을 부리려 하고 있었다.
프리즘 왕이 거울로 가둔 스톰캐는 귀환 막히네
ㅇㅎ
가두는건 도르가가 하는데
잡아먹어서 소허ㅏ시키는건 아니고 감금
의외지만 외국에도 꽤 있는 밈인 듯?
강력한 지렛대를 찰칵하는 소리와 함께 돌풍이 불어와 거대한 레트리뷰터들이 비틀거렸다. 데몬의 부리에서 비명 같기도 하고 주문 같기도 한 무시무시한 비명이 터져 나왔고,
다이아몬드 왕좌의 연기가 피어오르는 깊은 곳에서 형상화된 야만적인 전사와 으르렁거리는 비스트맨 무리가 점점 커지고 단단해지면서 홀 안에 서 있었다. 변화의 군주가 발톱을 뻗자 잡종 군대가 공격에 뛰어들었다.
코멧스트라이크 홀을 머리 위로 휘두르며 셀레스턴트-프라임은 다시 한 번 유물의 신성한 힘을 끌어냈다.
성스러운 에너지의 리본이 바깥으로 휘날리며 천상으로부터 불덩이를 뽑아내어 몰려드는 적들에게 불길을 퍼부었다. 수많은 카오스 전사와 야수들이 혜성의 우주적 분노에 휩싸여 불태워졌고,
뒤죽박죽이 된 시체가 홀을 가로질러 기절해 있는 프리즘 왕의 가신 대열에 충돌했다. 어둠의 노예들이 충격에서 회복하기도 전에 스톰캐스트가 그들을 향해 돌진하고 있었다.
환영군대 무한 스폰 vs 메테오 폭격
또 한 번의 일격으로 뿔 달린 고르 무리가 피투성이가 된 살점과 부서진 뼈더미로 변했다. 거대한 황소 머리의 미노타우로스가 달려들어 그 앞을 가로막는 세 번 축복받은 자들을 짓밟았다.
신망치의 일격에 괴물의 강력한 몸통에서 머리가 찢겨나갔고, 다이아몬드 왕좌에서 올라오는 괴물 무리 사이로 추락했다.
프리즘 왕이 이미 왕좌 깊은 곳에서 불러낸 무수한 적들을 생각하면 어떤 필멸자라도 절망감을 느꼈을 것이다. 더 많은 적들이 몰려오는 것을 본다면 그들은 무너졌을 것이다.
하지만 스톰캐스트는 그런 한계를 뛰어넘었다. 그들은 신-왕에 의해 재주조되어 시그마의 거룩한 보복의 도구로 변모했다. 이들에게는 전투에 대한 두려움도, 극복할 수 없는 확률 같은 것도 없었다.
살아 있는 동안 그들은 싸웠고, 싸우는 동안 시그마의 영광이 그들 각자의 내면에서 빛난다는 것을 알았다.
셀레스턴트-프라임보다 더 확고한 신념을 구현한 사람은 없었다. 그가 증명될 불이 여기 있었다. 하지만 혼돈의 무리를 뚫고 전진할 때, 작은 경고가 그를 주저하게 만들었다. 기만과 환상의 대가인 프리즘 왕이 자신의 영역을 지키기 위해 이렇게 조잡하고 뻔한 방법만 고집할 수 있었을까?
ㅋㅋㅋ
참고로 저게 약하던 시절 ㅋㅋ
발키아랑 무승부 나는
아직 뉴비 시절이니까.
베헤모스 대륙펀치로 죽일때부터 전성기고
>>696 강한 공격기가 없는게 아니라
그낭 강하지 않은거....
>>699 밖읾... 집에가야핢...
'우리가 전에 만났다면, 넌 이미 네 파멸을 맞이했을 거다.' 셀레스턴트-프라임이 으르렁거리며 데몬에게 다가갔다.
'네가 이긴다면 말이지.' 데몬이 쉿 소리를 냈다. '넌 아직 못 이겼어. 지금도, 그때도.' 보석 같은 눈이 악의에 찬 눈빛으로 반짝였다. '그 희미한 기억들이 널 잡아당기며 여기저기 끌고 다니는 게 궁금하지 않느냐?'
'그것들이 날 여기로 데려왔다.' 셀레스턴트-프라임이 말했다. '널 파괴하기 위해 날 여기로 데려왔지.'
스롤의 몸을 입은 괴물이 다시 웃었다. '그건 네가 전에 여기 왔었기 때문이다. 네 신이 네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설정한 어리석은 시험이지. 몰랐느냐? 네 작은 신이 말해주지 않았더냐? 우린 전에 이 춤을 췄었다, 너와 나.'
셀레스턴트-프라임이 신망치를 들었다. '난 악마들의 거짓말에 속지 않겠다.' 그가 으르렁거렸다.
근데 프라임도 약간 루프물 찍고 있었네 지그마가 내린 프리즘 왕 토벌 퀘스트 기억 잊은 채로 반복하면서
그래봐야 이번이 2트 같지만 암튼 프라임은 진짜 첫 출전에선 프리즘 왕한테 패배하고 아마 사출 (기억이 사라졌으니까)
ㅋㅋㅋㅋ
아직은 약하던 시절의 프라임
때때로 그는 비방하는 사람들의 말이 맞는지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브로크린의 함선에 해충이 침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이번처럼 끈질긴 해충은 기억이 나지 않았다.
화물을 보호하기 위해 무슨 짓을 하든 쥐들은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냈다. 늙은 모트림이 설치한 덫에 걸리기엔 너무 영리했고, 로드리가 만들어 준 독이 든 비스킷을 먹기엔 너무 교활했다.
심지어 고트림이 데려온 고양이조차도 쥐 한 마리와 한바탕 싸움을 벌인 후엔 엔드린의 주갑판 위에 자리를 잡고 다시 갑판 아래로 내려보내려고 하면 누구든 발톱으로 물어뜯어버렸다.
오 브로클린 단편이 있네
오
새로 온 선원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선장을 쳐다보았지만, 괴물 가줄로부터 탈출하기 전에 아이언 드래곤 호에 승선했던 선원들은 그의 의미를 알고 있었다.
몬스터 가줄 얘기 여기서도 나오네
가줄 미침...
>>710 뎃..?
뎃....
프리 티벳
지 애비한테 분탕질이나 치네...
벽에는 전설과 설화의 한 장면을 아름답게 엮어 만든 호화로운 걸개가 걸려 있었다.
커다란 항아리가 출입구 양옆에 놓여 있었고, 항아리 안에는 경이로운 반투명 모래가 가득 차 있었고, 그 안에서 향이 얽힌 향봉이 천천히 연기를 뿜어내고 있었다.
향기로운 연기가 방 안을 천천히 퍼져나갔고, 방 뒤쪽의 커다란 단상 주위로 옅은 안개처럼 응결되어 보였다.
그 단상 위에는 거대한 조스가 서 있었는데, 엄청나게 뚱뚱한 남자의 모습으로 두들겨 맞은 황금 조각상의 입은 커다란 엄니로 일그러져 있고 머리는 뿔로 장식되어 있었다.
발톱이 돋아난 한 손에는 꽃을 들고 있었고, 다른 한 손은 손바닥에 부러진 검의 잔해를 무릎에 얹고 있었다.
브로크린은 케이타르의 우상을 보며 혐오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누가 만들었든 간에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쓴 흔적이 역력했다.
라마들의 신앙의 근간이 되는 전설은 혼돈의 시대에서 온 사악한 악마가 순수와 고행의 길에서 깨달음을 얻기 위해 사악한 길을 버렸다는 이야기였다.
브로크린은 조스를 보며 악마가 구원을 받았다는 느낌보다는 악마가 때를 기다린다는 느낌을 받았다.
벽에 걸린 태피스트리를 보며 탐욕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던 스카기를 제외하고는 그와 함께 있던 듀아딘들도 모두 비슷하게 동요하는 표정이었다.
데몬-붓다
그는 징의 나무 받침대에 묶여 있는 타법을 들고 징을 세 번 세게 쳤는데, 한 번 칠 때마다 둔탁한 울림이 방 안에 울려 퍼졌다.
징징징
ㅋㅋㅋㅋ
근데 저거 해탈한거 진짜 맞음..?
통수가 아니라..?
듀아딘을 향해 돌아서는 그의 표정은 진심 그 자체였다.
'당신의 길에 평화와 지혜가 있기를'이라고 라마는 다시 한 번 손뼉을 치며 선언했다. 그의 입가에 아쉬운 미소가 번졌다. '카라드론 오버로드가 깨달음을 얻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오길 바라는 건 너무 무리한 기대일까요?'
그는 고개를 저었다. '하지만 그런 길은 당신을 여기까지 인도한 길이 아닌 것 같군요.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지혜의 위안이 아니라면, 우리가 당신에게 줄 수 있는 위안은 무엇일까요?'
아이언 드래곤 호의 선장은 브로크린이었지만, 라마에게 말을 건넨 것은 스카기였다. 배의 모든 선원 중에서 가장 유창한 혀를 가진 병참병이었다. '불쑥 끼어든 것을 용서해 주십시오, 각하.'
그가 말했다. '오직 절실한 필요 때문에 당신의 고독을 방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배에 해충이 창궐하고 있습니다. 끔찍한 쥐들이...'
스카기가 상황을 설명하기 시작하자 라마의 평온한 표정이 흔들렸다. 그의 눈에는 후회하는 표정이 스쳤다. '우리 케이타르는 평화로운 교단입니다. 고기도 우유도 우리의 입술을 통과할 수 없습니다.
조모트-툴쿠처럼 우리는 칼을 버렸기 때문에 폭력을 휘두르지 않습니다. 어떤 생명체라도 때리는 것은 승천의 길에 걸려 넘어지는 것입니다.'
칼을 버리고 승천과 초월의 길을 걷는다나
그것도 물론 있지만 상당수 술들에게 메탄올이 나온...다고?
아니, 다위가 괜히 사우러스들이랑 비견되는 것이 아니었구나
몰루... 아델리아가 이상한거읾...
범부읾.......?
왜 크리 띄워서 바로 신역감..?
후손 무안해지게
왜 그냥 신역 진입 못핢....?
몰루...선조땜에 무능됐음...
(딸깎)
무숙 100 못 찍음....? 범부읾...?
그저 베이더 억제기 원툴
>>745 페렌디르라고 대련으로 가는놈도 있읆....
지금 거의 고황 수준인데
99즈음?
아델리아 정도면 으내름 실전 치열하게 벌였음...
항해하는 동안 악마도 죽이고 하크라켄도 죽이고 그럣을거라
왜 양딸은 바로가고
양자는 원래부터 거기있엇고...
>>750 99와 100사이 어딘가
>>752 몰루.. 근데 싸장님은 비겁한 수로 무숙 100과 비비기에 ㄱㅊ
최소한 마법의 바람 8개 다는 아니더라도 보긴 해야되는거 아닒......?
고인물이라서 막 비겁한 잡기술로 어떻게든 비빔
>>756 몰루...
아르는 팬드래건가의 불량품인걸...(폭언)
공줄!!!! 씀
마법사 가문에 태어난 스큅...
>>753 공줄은 뭐읾...
아델리아가 엑스카리버 쥐면 위대한 기계 필요없을듯.....
성장과정 중에 장애가 생겼거나
둘 중 하나말고는 설명이 안 되는 범부......
스케이븐 워락 엔지니어
영혼대장간 출신 디-먼
세상의 비밀을 탐구하는 로오체
한스 엔지니어 (아마도)
깐프 마법사들이
브레인 스토밍해서 마도공학 입갤함......
아델리아 이젠 엑칼도 쓸 수 있을 거 같은디...
ㅠㅠ
시간이 부족해서 아쉽
그래도 딱 한번은 먹힒..
지그마기 망치 던진것처럼
모르면 맞아야하는게 잡기술이니까.
부적이니까 지그마 그거에도 저항가능할꺼같고...
ㅋㅋㅋㅋ
>>782 그런듯....
ㅋㅋㅋㅋㅋㅋ
>>787 아르 헬창새로 변한 시점에서 진심펀치로 대륜 흔들기 가능했음...
스케이븐들 생명력 1000만마리 가까이 흡수해서
범부........
>>785 아르도 나름 재능있는건데....
아니 아델리아가 이상한거라고..!!!
애초에 3크리 스타팅 캐릭터잖아
>>796 펠릭스처럼 버프 영구적임
ㄹㅇ...
아르가 온 챠몬 순회공연하면서 다 죽여버리면
되는거 아닌갊........
이거 딱 렌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
젠게이 레줄 같달까.....? (소신발언)
>>806 무숙 100은 갈거임... 그건 스톰캐에서도 10명은 찍은 경지니까
무숙 100가도 다 똑같은 무숙 100이 아니라서 그렇지
>>809 펠릭스 마검이 모티브읾
>>813 ㅋㅋㅋㅋㅋㅋㅋ
수만년동안 죽이면서 대륙 부수기 ㄱㄴ?
그런듯 ㅋㅋㅋ
>>819 사실 카라굴도 마검이라서 맞긴 핢
>>816 보일러 안돌리자너
대륙 부수기하나, 수만년동안 적당히 썰기만 했어도
>>824 펠황 무숙이 아니라 근력도 8인거읾..?
킹능성이 있네요...
얼마나 위험한 상황읾...?
고트렉은 머읾.....?
그냥 대륙펀치 당핢....?
>>834 고황 솔직히 질거 같음...
그줄 안키면 못이길듯...
지금은 머하는중?
ㅋㅋㅋㅋㅋㅋㅋ
>>840 바락 나르에 있을거 친구따라서
>>843 ㅋㅋㅋㅋㅋ
펠황 정도면 카라굴빨로 드래곤류 갓비스트 정도는
잡을것 같은데, 근력 8 찍었으면
말라카이 사업체 구경하고 있을거
왜 자꾸 대륙 펀치하는 펠황 앞에서 깝침....?
>>854 ㅋㅋㅋㅋㅋㅋ
>>856 글킨핢 둘이 비슷할듯
대륙 가르기하면 뫄....
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룬팽이 신된것처럼 카라굴도 승천할만하지 않나
펠황 카라굴이나 도핑했다면 이미 천마 찍었다...
카라굴 나름 지그마 기사단의 보물이고 그런데
>>863 ㅋㅋㅋㅋㅋ
>>866 룬팽 신됐읆...
>>865 ㅋㅋㅋㅋ 최강 펠릭스
왜 신역에 닿은 펠황앞에서 깝침....?
펠황 진짜 강한지는 몰루 ㅋㅋ
그롱니 하트어택 (아무말)
하면 바로 승천인데 ㅋㅋㅋ
드래곤베인 ㅋㅋㅋㅋ
>>879 어차피 완결인데 그럴까요 ㅋㅋ
펠릭스한테 역전당한 고트렉 ㅋㅋㅋ
고황 진짜 등신이네...
솔직히 수만년동안 킬딸치면서 흡수하기만 했어도
ㄹㅇ 수천만마리는 될텐데
>>886 ㅋㅋㅋㅋㅋ
>>888 채택 ㅋㅋ
태풍베기하는 펠황 ㅋㅋ
폭풍정돈 베어줘야 한다구
전장에 투입된것은
"드래곤 베인" 펠릭스 예거!!!
>>891 설마 ㅋㅋ
유골에서 지그마 룬검 바라쿨 돛거하고
생명력 쪽쪽하고 있던거냐고 ㅋㅋㅋㅋ
>>897 드래곤베인 솔직히 카오스배인보다 멋진듯...
ㄹㅇ 위티겐도르프에 저거 지그마의 드워프 룬검이라 ㅋㅋ
킹능성이 있는게
>>899 지금 스파이럴 크룩스 북부에 있습니다
>>903 설마 ㅋㅋㅋ
>>910 설마 그마 바라쿨의 정령으로 그마 등장각...?
ㅋㅋㅋ
코른 베이더가 불타는 하늘 만들고
거의 스라카 어장 최초 아닌가 ㅋㅋ
>>917 뫄.... 좀 넓어서 여유있긴한데
싸움의 야파만으로 위험하긴핢...
여파
>>918 맨날 짐덩이 ㅋㅋㅋ
말라카이: 그럼 져?
펠황: 이겨.
함대 왜 있냐고 허탈해할듦.....
>>922 우왓!!
근데 카라굴이 진짜 미쳤긴 하던데
생명력 흡수로 완결시점에선 펠릭스 대악마랑 힘겨루기가 가능할 정도로 강화되니까
"사실 난 나의 아내 캣과 나의 딸을 식물을 바라보는 정도의 느낌으로 봐왔어.... "
"물을 줄수도, 꽃을 피게 할수도 있지만 그 식물들이 날 이해해주리라 생각하진 않는법이니깐..."
"그런점에서 고트렉은 나랑 비슷했고, 나 또한 그의 고독을 잘 알고있었어..."
"그에게 내 모든것을 부딪히지 못했어... 미안하게 생각해"
ㅋㅋㅋㅋㅋㅋ
생명력 흡수<-이거 좀 많이 사기임
레줄의 영혼 보일러보단 효율이 많이 딸리긴 해도
>>931 한손으로 가볍게 제압 ㅋㅋㅋ
ㅋㅋㅋ
>>940 ㅋㅋㅋㅋㅋㅋ
그럴듯 ㅋㅋㅋ
다들 사줄거 같음
문체가 너무 구어체라고 틀딱 냄세 난다곤 하겠지만
>>945 ㄹㅇㅋㅋ
황제하고 싶다고 하면 예의상 시켜줘야지... ㄹㅇ루
그냥 하고 싶은거 다해 ㅋㅋ
그냥 합일한 상태일까 (아무말)
자기 지그마라고 하는거 보면 ㄹㅇ 제정신 아닌데
>>951 거긴 뫄..ㅋㅋㅋ
50만명 날려먹은 성군보단
대륙펀치 날리는 광신도 황제가 나으니까
근데 50만명 날려먹었으면
칼프란츠 물로켓 암군 아님..?
내정이나 외교를 잘했던 말던
전투 한번에 제국의 가용병력 다 말아먹었는데?
>>959 ㅋㅋㅋㅋ
ㅋㅋㅋ
스톰카 땜에 해고위기 걸리고
다 여기저기서 권위 무시하고 시비중, 기껏 대관식까지 했는데
뭘해도 50만 날렸도르보다는
>>966 알트도르프까지 따인순간 뫄...
솔직히 제극 수호 실패한 순간에
내정 잘했니 뭐니해도 병신읾...
대륙 부수기하는 병신이여도
글롯킨 따리한테는 지지않는다 아무리 그래도
>>967 ㄹㅇㅋㅋ 정치만 잘할 뿐인 조빱 한스가 왜 황제함..?
카오스로부터 사람들 지켜주는건
대륙펀치하는 강자인데..?
그래서 진짜로 정치질만 잘하는 한스가 왜 황제해야 함..?
정치질 잘하면 카오스가 물러나줌..?
카오스로부터 국가 스호도 못하면서
왜 황재한다고 깝침..?
왜 조빱색기들이 위에서는 신분제 있음..?
칼 프란츠가 대륙펀치 못해서 제국인들 다 죽어나가는데
왜 황제해야함..?
>>977 지그마 수신기 원툴...
>>979 사실 그래서 카라드론 탄생한거읾..
조빱 한스색기들이 머리에 서는거 꼴받는다고
걍 바라쿨이 이상한거 맞는거 같은디
카라드론은 원피스처럼
강함=지위인 사회읾...
>>986 ㄹㅇㅋㅋ
>>990 진짜 신분제 왜함? ㅋㅋㅋ
마린부르크 인신매매범들과 마약사범들 모두 처형하고
양지진출해서 마린부르크 먹음
어휴 ㅉㅉ 그러니까 디포제스드가 강했지
파슬도 강자=왕읾...
디포제스드만 시대착오적인 신분제 운영핢
>>994 ㅋㅋㅋ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