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i{ ̄ ̄ ̄::| / /// // /
゚ ̄ヽ .i{ ̄ ̄ ̄:| / ./// ̄ ̄ ̄ ̄ ̄ ̄ / /
ミs。 .| .i{ | / ̄~.// / /
`'弌ミs。 | i{ ̄ ̄¨ | ./ ̄ // ̄ ̄ ̄ ̄ ̄ / / ̄ ̄
`'弌ミs。 | i{ ̄ ̄¨| / ̄ // ̄ ̄ ̄ ̄~ / / ̄ ̄,,ィ㌻ 청계천은 도도히 흐른다
 ̄二」 `'<ミs。 .| i{ー─:| / ̄¨// ̄ ̄ ̄ ̄/ / ̄ ̄,.ィ㌻ ̄ ̄ >>AA는 불광천 비스무리한데?
 ̄|二二」 `'<ミs。 | .il二二| /─ //───‐/ /──,ィ㌻ 。o<
ミh。 二二} `'<〕ト. i|ニニ:| / ̄.// ̄ ̄ ̄/ / ̄ ̄,ィ㌻¨¨。o<>''´
:::::::::::ミh。 ̄ 二コ__`'<ミs。 t:|─-:| /‐‐//──ァ'´ / ̄ ̄ィ㌻。o< >''´
:::::::::::::::::::::::≧s。 ─‐二`'<ミs。 ゚ヽ .|ニr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ュ
二二二二二二二ニト..ニニナ`'寸>、 | |::ト、 ̄: ̄: ̄: ̄: ̄: ̄: ̄: ̄: ̄: ̄: ̄: ̄: ̄ /
二二二二二二二|_|:::::::≧s。ー┘\\| _}:::::}`ヽ: : : : : : : : : : : : : : : : : : : : : _ - /
: : : : _ - /二二二二二≧s。 ヽ\ /:::/ //ヽ : : : : : : : : : : : : : : : _ - |
::_ - xヘ─────ァ'´二≧s。.,\メ、 ̄: ̄:¨|: : : : : : : : : : : : :_ - |
_ - : : : :\:_ - _ - \: : ::く:::くノィ弌 ̄|: : : :::|: : : : : : : : : ::_ - |ーーーーー
_ - : : : : : : : : : :\_._:_:_:_:_:_:_\:_:_\\|__|: :::|:::: : , |: : : : : : : _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TTT| _,,..Ll‐‐:|::/ |: : : : _ - |゙~゙~゙~゙~゙~゙~゙~゙~
││││││││││。oS^^ ̄ ̄:, :, :, :,  ̄ ̄≧=-----------------=ニ ̄
 ̄: ̄: ̄: ̄: ̄: ̄: ̄: ̄:, :, :, :, :, :, :, :, :, :, :, :, :, :, :, ::.-_
- 우리는 우리의 역사를 써내리고, 체제라는 이름의 틀을 붓으로 칠했다. (라디오 타보크, 검은 10월)
- Per aspera ad astra
------------------------------------------------------------------------------------
-룰은 규칙안이라면 뭐든 허용.
- 사람은 사람입니다. 어떤일이 있더라도 존중해주세요.
- 광어냥이 어장내부 이야기는 여기서. (단 어장주는 남산에 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
- 자료를 가져올경우 출처는 간략하게 나마 자료를 가져오시오. 타 참치도 어장주도 자료를 보고싶다!
- NC의 가을야구를 기원합니다.
- 지-도 https://imgur.com/a/7GWoH4J
- 차후 양식장내용 정리예정는 없다.(정리 할수 있을까)
<이전어장>
01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7444971 02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9678705
03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0225066 04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0482355
05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1056795 06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2110891
0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4704494 0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5422770
0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7756318 1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8785560
1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5442257 1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7602145
1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595168 1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1323383
1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4082932 1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2896494
1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4087491 1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4441967
1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4619879 2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5032395
2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5348699 2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5748702
22-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6237525 2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6873691
2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9638691 2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1588160
2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2917574 2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3431836
2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3858439 2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4293796
3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4914200 3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5430697
3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0071 3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0221
3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1367 3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1829
3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2208 3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2572
3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3218 3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053
4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500 4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823
4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5050 4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5394
4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030 4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153
4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523 4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8014
4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8048 4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8973
5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9208 5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9382
5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8151 5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8300
5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8324 5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091
5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780 5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0169
5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1596 5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78073
6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02087 6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31089
6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08080 6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5080
6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9085 6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0082
6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8080 6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511
6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44074 6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1075
7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99089 7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3082
7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1078 7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1082
7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9082 7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4068
7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82086 7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7069
7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6099 7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6073
8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7090 8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1115
8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2076 8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7087
84
악영영애(웃음) 건어물이 1개 더 늘어나게됨.
마트 할망구(곧 감)과 건어물이 크로스한 서뉴기니사태
대항해시대의 주축 3중 둘의 부활이라니 스페인은 언제 부활하는가!(아무말)
지금 파스타나 츄로스는 다른거 집어치고 악역영애 건어물 클럽 가입하면 됨(웃음)
ㅋㅅㅇ
한국-동아연 항로에 영국 전 식민지와 인도네시아 있고, 동아연-지중해-지브롤터-영국 각이냐!
도리어 할매가 위기론을 좀더 확장시키는데
이탈리아애들은 이판국이면
ㅇㅇ
에초에 원시파시즘 카드 꺼네들면 되고
그다음은 이제 해양 물어볼건데... 이 뉴기니랑 이어지는건데, 여기 뉴기니에 범 안작 수리조선소(종합조선소로 이어짐)을 간다면 호주북부가 개발가능할까/
가능 ㅇㅇ
정확하게 음... 할매가 일하면 가능 ㅇㅇ
메오메오
일단 처칠을 집사포밍 성공했으면 문젠ㄴ 읎음
할매가 일하면 된다고.
일단 지금 뉴기니에 조선소+ 우주항공(해상발사 포함)이 들어설거 같거든(?)
뉴기니에 그거 넣을려면
일단 영란 무역 기구는 필수임. ㅇㅇ
메오메오
정확하게 2머전 에서 손잡으면서
처칠의 뇌에서 제국민족주의 둠스텍이 얼마나 빠졋느냐가 존나 중요함 ㅇㅇ
악역영애의 부활은 '드레스 리폼'을 포함한다는게 핵심임
민족 제국에서
보편 제국으로
'진화할수 있느냐 없는냐' 요거 존나 중요함
ㅇㅇ 어보리진을 '안아버리면' 이야기가 마이달라유?
제국민족주의 둠스텍이 한 2단계는 떨어졌을거. ㅇㅇ
뭐 보편 레벨로 내려가면 미친 수준이 나오기는 하는데
제국민족주의 둠스텍 존나 까는중이니
ㅇㅇ
이상황이면
남북 오스트레일리아 나눠서 일종의 오스트레일리아 자치정부를 늘려버리는거고 ㅇㅇ
메오메오
안작 연방이라던가?
일종의 남쪽동네는 이미 업보니 제끼더라도
북쪽은 이야기가 다르지라.
생존신고합니다
생존신고합니다
쳇. 생존신고가 3개 찍히면 뿌요뿌요 드립을 치려했는데
빠요엔-!!!(?)
냥어광이는 밀뜨억밥을 뿌려라~~
안둘기 건십을 만들경우에 배치될곳
육항대 아니면 전략화 공군 ㅇㅇ
안2기 건쉽이라는 소식을 듣고!
안2기에 그대로105미리 박기는 힘들겠지만 곤운이면 해낼거야!
참고로 안둘기에 105밀 박으면 피로파괴로 공중분해됩니다.
과장이 아니에요 이거
그나마 가능한 선이면 소구경 저압-저반동포 계통이지
대놓고 똥포 박으려면 일단 떡대가 130 클래스는 되어야 합니다.
사실 이래서 AC119가 은퇴한 이유고
개벽에서 된다는건
소구경 저압포에다 저반동 마운트까지 설치하는 조건이고......
그래서 여기 아프리카는 안둘기에 75mm 머즐- 산포를 달았습니다(?)
일단 여러분. 105mm가 우리가 아는 그 105는 아님다.
배고밀을 달긴 달아도
스펙터 처럼 운용할거 아니지?
그냥 슈퍼 뽀뜨리스 가져오는게 나은거 아님?
너무 작은디?
트럭에 올린 105미리 그런건 올렸다가 안ㄷㆍㄹ기가 터진다는거군요
COIN용으로 장기체공하면서 지속지원할 물건입니다.
저동네는 포병이고 헬기고 CAS고 뭐고 없는 동네라서
COIN기로 장기체공하면서 저속지원에는 75mm 산포랑 40mm 유탄포면 되지...
말하자면
1. 대놓고 개입했다는 증거가 나오거나 에스컬레이트되지 않을 만큼 크고 번쩍거리지 않는 물건이면서
2. 인프라 그없인 아프리카 오지에서도 정비를 쉽게 할 수 있어야 하고
3. 동시에 그런 오지에서 쉽게 작전할 수 있어야 하고
4. 장기체공하면서 적정한 수준의 화력지원이 가능해야 합니다.
포트리스 그런거 가져오면 안됨(....)
아니 아니 그런 의미가 아니라.
"포탄적재량" ㅇㅇ
그리고 AC130에 올리는 물건은 현재 곡사포도 아니고(...)
막말로 한두발 쏘고 빠지면
그냥 옆에 다는게 아니라.
후미에 달아서 한발 쏘고 튀는 식으로 가는게 나을것 같은데?
>>45 105mm는 한 X발이지만, 75mm는 이쪽으로만 실으면 5천발? 이정도 나오죠
그러니까 히트앤드런이라기보단
위에서 가능한 만큼 떠있으면서
무전 올라오면 올라오는대로 갈겨주는 물건입니다.
그래서 사실 실질주력은 측면의 20mm일것 같긴 한데
차량까지 원큐에 조지는 거면 40mm가 맞고 뫄....
이런 류의 기체가 언제나 그렇듯이 반쯤 야전개조인 놈이라
모든 기체에 75가 들어가지도 않을 겁니다.
사유: 75밀 탄무게가 한 2-3kg이다
유탄 무게가 400g에, 75탄이 2-3kg(TNT 1.5KG)정도니, 위에서 떠있으면서 75밀/40mm 선택가능하쥬
1.제냥꾼 정주행하다가 경태게이가 복엽기에서 저격하는거 봤다
2. 개벽어장에 안둘기에 포올린게 생각났다
3. 연평해전 영화에서 북한이 화력 보충하려고 34 85 올린게 생각났다
4. 남산어장에서 풍익 얘기가 나왔다
5. 그럼 안둘기 + 105밀이라면?
이런 과정으로 던진 떡밥이었읍니다...예...
>>53에 대해서, 되긴 됩니다. 근데 스큐카가 됩니다
스튜카가 75mm 기관포 쓴거 있죠? 그렇게 하면 되긴됩니다.
(와장창난 기체는 무시하자)
기체를 충분히 양산해서 1회용으로 쓸만큼 단가를 떨구면!(미침)
그럼 굳이 배고밀을 달기보다는 칠오 를 좀더 탄적재를 늘리는게 맞지 않음?
풍익으로 전환할 물량을 일부 갈라서 올리는걸 생각했거든요
>>58 그래서 여기 안둘기는 더한 물건이다냥.
1. 엔진이 2200+마력임
2. 재질이 유리섬유+합금임
3. 카울링 개량.
대충 적재량 7.5톤에 필수적으로 1톤을 실어야되는 안둘기입니다(?)
사유: 안그러면 맞바람에 날아가요(?)
즉 사람 120명정도를 필수적으로 태워야 한다고!(아니다)
청문회
의원 A: 안둘기 적재량이 7.5톤인데 현장군인은 편균 6.5톤도 못받고 있습니다! 이거 스펙 사기친거 아닙니까?
곤운: 그게...1톤은 무게추에요
그래서 포와 부수장치를 올려서 무게추를 맞추겠다? 나쁘지는 않은데. 흐음.
그리고 이건 한국공군은 아무튼 지원용입니다. 배치는 아프리카에 있어요(?)
아프리카 평원위로 주임무가 누때 소탕(?)
https://youtu.be/LOf45yfTaEc?t=61이런놈들이 X만단위로 농경지 레이드를 뛰는 훈훈한 동아연의 풍경(?)
무명참치가 생각했던 것:
1. 포병은 지속적인 화력투사는 좋지만 한국 특성상 산과 장애물이 많고 실시간 진격하는 부대(7기동군단)에 맞춰서 좌표 따고 계산해서 포 쏠떼까지가 시간이 걸릴거다
2. 한국 공군이 북한 공군보다 우위에 있을테니 제공권은 확보될거고 좀 멀리 있는 중요한 타겟은 얘네가 처리하겠지?
3. 헬기는 있지만 솔직히 체공시감이 길지는 않고...(이라크였나 거기서 육군이 '아파치는 정작 필요할 때 없다!' 이런 기록이 있었던걸로 기억남)
4. 그럼 헬기와 공군, 포병 사이에서, 적당히 모래주머니 뒤에 숨어있는/건물안의 기관총좌를, 요청하고 1분 내로 즉각적으로, 몇발이라도 좋으니 화력지원할 무언가가 있으면 좋자 않을까?
5. 생각해보니 미군이 AC-130을 그렇게 굴리는 것 같던데, 거기서
>>53의 복엽기 생각 나서 떡밥 던져봤죠
>>69 그러기에는 너무 할당할 소티가 이 헬반도에 많습니다.
전시 1일 X만소티에요
물-론 군대도 안갔다온 미필에다가 공학에 대해 아는건 ㅈ도 없는 유사-이과라서 이게 되는지는 몰?루인 상황이라...마침 광냥이가 떡밥을 원하길래...(쭈글)
...??
역시 화력에 미쳐버린 불반도! 어설픈 자는 살아남을 수 없지!
끼룩
말딸셔츠 상 저 미쳐버린 소티 수가 맞습니까?
전시에 한국상공에 D+2일차에 공군만 1500대가 띄워질 예정입니다.
전면전 벌어지면 이 좁은 반도 안에 미국 태평양공군 전력의 7할이 모입니다.
그냥 공군력 원기옥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이라크전이 대충 6주인가? 거기서 10만 소티 띄웠다는데..그것보다 많네?
그럼 오히려 저딴거 띄우면 항공관제?에 방해만 되겠구만...
사아실 그래서 정규 공군들이 COIN기를 잘 운용 안하는 겁니다.
저런건 '헬기가 안닿는곳'에 적합한겁니다. 네 아프리카요
ㅇㅎ 아프간전 생각했었는데
근데 뭐 남미나 아프리카처럼 아무것도 없는 동네면 저런게 굉장히 쓸만해지죠
저런걸로 카르텔 토벌(?)하면 되겠네여
물론 여기서는 누때에 위협사격용이겠지만(?)
농경지 x만헥타르에 돌진하는
>>68 X만마리를 던지자
오지마! 오지말라고!!!
저런 놈들이 동물종별로 차륜전을 합니다. 코끼리, 누, 영양, 가젤때가 X백만마리가 있는데, 무리 하나하나가 차륜전으로 농경지로 돌진함(?)
그러니까 아프리카 농부들이 안둘기로 농약살포하다가 누떼 오는것같으면 농약탱크 떼고 창고의 75미리 달아서 위협사격한다고요? 역시 아프리카는 마경이야...(아니다)
물론 겸사겸사 엘랑어를 쓰는 아프리칸스용병이 있엇는데 폭팔하는 누때에 잡혀갔다네요(?)
그리고 가끔식 부업으로 엘랑 용병들을 웰던으로 요리하는거죠
참치 잘 알고 있어(?)
어머니 대자연도 엘랑을 사랑하셔서 그런지 제물로 받치니 좋아하시더라고요~
음...
광어 지금 영국 꼇지?
그럼 ㅆ변태 스러운거 가능함
글라이더 ㅇㅇ
공수투하 전투지휘소
잘생각해보면
그냥 에초에 중앙-남 아프리카가 되면 생각이상으로
글라이더가 존나 괜춘함 ㅇㅇ
냐오오옹 그거에 헬리본 코만도(?)
그리고 저거 가지고 지원이라고 지랄하면 엘랑은 또
명색에 상임이사국에 핵까지 보유한다는 놈들이
아프리카로 정규 전술기까지 알음알음 파견해놓고선
목재 캔버스 복엽기 하나 감당 못해서
징징거리기나 하는 찐따들이라고 놀림받는거죠
참치 아주 잘 알고 있어(?)
(사실 이시기에는 핵이 없다)
아 제대로 된 핵은 아직이던가
안둘기를 돌리고 힘도 좋다고 했지?
그럼 전투지휘소급 물건 끌수 있겟네?
ㅇㅇ
안그래도 면심으로 존나 넓으니 ㅇㅇ
걍 전투 장비나 보급을 죄다 글라이더로 던지는거 가능하니
막사 차리는 식으로 아예 포까지 죄다 집어 던지는거임 ㅇㅇ
그 던지는 핵폭탄은 있는데, 탄두화 X, 미사일 없음
ㄴㄴ 헬리본 코만도가 아니라.
항공수송으로 공중에서 155급 포를 던져버린다는거임 ㅇㅇ
ㅇㅇ 당연히 전투지휘소를 넘어서, 글라이더에 K277/K77도 실리지.
그리고 그 글라이더를 수십대 던져서
뚝딱하면
엄허나 파이어 베이스가 하루만에 갑툭튀!
여기에 지금 영국군은 대 개혁을 한번 땡겨야되고(?)
ㅇㅇ
아예 건설 컨테이너 모듈화 시켜서
통쨰로 몇개 집어 던져서
떨어진놈을 기반으로 막사 올리고 포 세우고 ㅇㅇ
아예 [막사와 진지]를 던져버리는 식의 진지공수작전이 가능하다는거 ㅇㅇ
제트기는 안되는데 안둘기면 가능함 ㅇㅇ
그리고 안둘기 5대가 동시에 투하하면 완편 막사 진지가
3시간안에 박힘.
ㅇㅇ 부대원은 '공수투하'
막사는 공중 조달 ㅇㅇ
좀더 여기서 미치광이 전략을 가면
글라이더에도 동력 장착해서
낙하후 글라이더 쪽 동력은 발전기 가용 ㅇㅇ
이것이 뇌 머추장 대가리적 발상.
그래서 여기 한국에는 대소련용 신속기동군이 있습니다(?)
이거 막으려고 여기 소련극동군은 BTG에요(?)
그리고 BTG 뚜껑딸거라고 K1을 공수 투하하는거지?
레인 알고이써.
ㄴㄴ 천마-92A3정도려나
전차병 ; 아니 우린 차타고 가는데 왜 우리도 공수훈련해야함까?
전차장 : 응 아니야 우리 공수 낙하야
전차병 : ㅆㅂ!!!!!!!!!!
그리고 홍차라면 저 안둘기에 165미리 avre인가 암튼 그걸 실어보려고 하겠지. 그것이, 홍차의 변태력이니까
ㄴㄴ 사람안태우고 던지면 K1 은 던질수 있을걸?
글라이더가 대형이 되겟지만. ㅇㅇ
경?전차- 40t대 천마92 105mm형+복합장갑
주력전차 - K1, K2
저걸 계속 안둘기라고 부르기에는 너무 강화되었으니 마침 엔진이 2200마력이니 안뜔기라고 부르는걸 건의합니다(아무말)
어째서 경전차가 셔먼보다 무거운 것이지!
M10 부커도 38톤이니 경전차지.
오토로더 105mm L7달린 경전찬데 과잉화력이지 경전차치고(????)
90mm에서 시작해서, 105mm L7 업건-> 105mm 영연방 공용 저반동포가 달리는(?) 천마호
이게 공수가 됩니다
그리고 개벽 한국아면 장?난 용도로 16인치 85구경장 고속열차포를 만들만하지 않을까요?
장난이 아니라 진짜로 만들죠.(사유 아직도 부산에서 16인치 포를 쏨)
만들어놓고 시간표 짜서 1달에 한번 부산-평양-함흥 왔다갔다 시키면서 소련 중국 일본 방비상태를 보는 것도 즐거움이 되지 않을까...
현대화되면 사거리가 100키로 넘는다고 했나요?
16인치탄만 300km인데요
소련 극동군: 1시간 전에 한국 16인치 열차포가 부산에서 출발했다는 정보다! 모두 2시간 내로 임전태세!
엄청나네;;
항공폭탄 4000lb급 폭탄을 분당 X발씩 쏠수있습니다(?)
???: 그럼 돼 열차포는 없어진거죠?
그거야 열차포 회사들이 다 망했거든
저런식으로 위치이동을 통한 도발 + 가상적국 준비상태 확인 용으로 써버리면 좋은게?
그리고 꼼?수로 구경감속탄+포발사미사일 쓰면, 고도활강 400-500도 되고.
미리 소련 군부대에 인공위성이나 정찰기 집증시켜놓고 저거 움직이면서 확인하는거죠
소련군A: 아잇 XX 이번달은 중국쪽이라며!
소련군B: 한국의~마음은~갈대같아요~
스페이스건 식으로 초장포신 만들면 뫄 포탄 우주궤도로도 올리는 물건이 열차포라
그리고 솔까말 16인치 규격 '범궤도권 1회용 군사위성' 쓸만하잖아
스페이스건 만들면 그건 곤뇽 소속일까 곤운(산하에 우주군 있음) 소속일까...
근데 배박이 스탈린의 유산이 남아있는 소련이면 열차포 만들지 않을까요?
국직부대입니다
>>138 거기까지 안가고 일단 열차포 선에서 끝나면 육군 물건이에요
>>140 만즐지 않을까요? 여유철도가 없는데요
그 소련은 거포제조기술이 음(......)
거포제작기술이 이탈리아...
(사실 여기 한국은 꼼수고)
미국이라면 싸그리 로스트 테크놀로지 되었을거라고 믿어의심치 않는다
1대전 끝나고 리셋하고 2대전 끝나고 리셋하고 한국전쟁 끝나고 리셋하고 베트남전 끝나고 리셋하고...
여기 한국 16인치는 영국해군장교들이 보면 이건 주포가 아니야!(설계도를 훔친다) 이런거라서요
배 위에 못올리고 지상에서만 운용하는 소구경(?)열차포군요
아뇨 배에도 올릴수 있는데, 주포공장이 문을 닫은 이유를 기술로 때운물건이라
그래서 양산은 가능한가요?
그 전함주포 제조가 비유하면, 일본도 비스무리하게 가는 물건이에요
양산가능하면 아싸리 전함 취역시켜서 열차포-전함 포신 일원화시켜서...
>>154 이것이 당신의 해군예산입니다
뭐야 왜 허리가 빠져요
전함은 간단히 말해서, 7척의 구축함+순양함 3척 1개 전대유지비를 3000명으로 때우는 그돈씨에요.
근데 문제는 전함단독으로는 못굴리니, 저 1개전대를 호위로 붙히고, 이 전함을 사이클을 굴리기위해서 4척이상을 뽑아야되는데...
(대충 빵꾸난 예산콘)
그럼 영국이랑 같이 양산해서 듀모의 경제를(퍽)
>>158 그 전함규모의 경제하다가 영국경제가 파산했죠
(그치만 16인치 포 기술을 로스트 테크놀로지 만들기에는 아쉽다는 레스)
ㄴㄴ 16인치 강관으로 바꾸면 됩니다(?)
두렵다 현대치트!
(물론 16인치 쌩 통짜 강관을 어디에 쓰느냐는 다른문제)
생각해보니 저때는 초음파같은걸로 비파괴검사를 못했겠지
그래서 선택한게 뭐냐, 점토+철근으로 틀을 만들고, 쇠를 덛붙혔습니다
주조 같은건가?
주조면 다행이지, 포신압력을 갖추기위해, 자체적으로 냉각도 해야됬음ㅋ
초음파가 의료용 기준 1958년이었구만.
초음파라도 있으면 이게 찐빠가 있는지 없는지 정도는 알 수 있을테니 QC가 되겠지...
산업용은 80년댄가? 이래요
(이것도 개념의 문제고 사실)
애초에 초음파기계 들고갔을테니 프로그램 뜯어보고 하면 해석하는것도 알아서 다 만들 수 있었겠죠(적당)
안둘기 + 75미리/40미리유탄/30미리 기관포 건쉽(아프리카용), 컨테이너 모듈형 막사 & 파이어베이스(155미리), 16인치 85구경장 열차포라 오늘은 소득이 좋군요(?)
크큭 맛있는 떡밥이다 냠냠
ㅇㅊ
ㅇㅊ
총체적으로 노답이다 라고 전망할 영국육군의 상황을 서술하시오(?)
그리고 이건 정치를 이해하는 키워드인데, 보수는 유일하게 조합이 가능한 지형이여
그치만 개벽 영국은 SA80이란 나사빠진 소총을 제식선택하지는 않을테니까요! 불펍은 불법이야!
최소한 영연방쪽 탄은 한국하고 공용화 각인가(아무말)
그때 규격 탄종 굴렸었는데 뭐였지(가물가물)
일단 한국군은 2머전때 개인화기 5.56mm로 통일했다고 했던가
60년대 규격탄
개인화기 5.56mm
공용화기 .308 NATO
특수 아직 결정안남
+ 9mm 파라.
308이면 대충 7.62정도인가?
>>186 키에엑 내 카와이한 45ACP는 어디갔는가 광냥상!
11.4mm는 이제 들어가셔야(?)
그치만! 45ACP를 잃는다는 것은! 신앙을 잃는 것이며! 신앙을 잃는 것은!
솔까말 45는 뒤졌어!
남은건 움사오의 도마밈인걸
데뎃! 45acp의 저지력(그딴건 실존하지 않는다)은 권총중 최강인걸!
선생님 그런 911보다 빠른 M1911은 미주에 가서 찾으십시오
영국이라면 브라우닝 하이-파워겠지!
MP7 : (슬쩍)
여기 한국은 R9를 아프리카에 뿌리는걸(?)
아 독일제 안사요 안사(헛소리)
Five Seven : (슬쩍)
그 R9가 제가아는 출처미상의 R9가 맞읍니까?
차라리 리볼버 샷건 만들어서 .410이랑 45-70 같이 굴리겠다(로망)
넹. 맞아요.
무려 제식으로 아프리카 지원용입니다(?)
동아연에서 아예 공장 차려서 찍어내고 있겠군요 ㄲㄲ
동아연이 에티오피아랑 손잡고 식민지 청구권으로 이태리 배를 째버리는 그날까지! 한국은 동아연을 지원해야할 것이야! 피식민국가의 단결만이 신제국주의를 막을 방패다!
기관권총이 1회용품마냥 굴러다니는 헬-아프리카에 요코소(by 한국)
특수탄은 흠... 앗싸리 6.8mm? 아니면 홍차가 연구하다 드랍한 6.25mm?
특수탄은 저격쪽 아닌가요?
그냥 무난-하게 50BMG로 하죠
저격용 탄이야 앗싸리 .338 매그넘 계열 뿌리면 되는기고(...)
언젠가 진실을 밝힐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오폭 ㅈㅅ
저 참치를 장대에 매달아라ㅏㅏ
(사실 에티오피아는 동아연과 대립이라 골때리지만)
특수탄이 미정인 이유는 한붕이가 보병 장구류에 관심이 업기 때문일거 같아(편견)
한붕이:특수탄 그거 그냥 공군불러!(어이)
카오리스탄 미리 메이킹?
나메 써도 되나요?
시험이 주마다 한개! (환장)
광냥이를 갈아라!(갈갈)
ㄱㅏ! ㅈㅏ!
후토!스토!
일단 어디보자 지금 뉴기니를 해야되고, 영국 외교전략을 알아봐야되는데 이중 후자는 지금해도 됨(?)
영국 외교전략 vs 카오리 떡밥
골라보시오
후자
일단 카오리가 어떤 동네를 대충 생각하면 되냐... (잠시 유로파 키는중)
흑해 주위 꿀땅에 쌀박는 한민족은 참을수가 없었다...
우크라이나 흑토: 그렇게 큰 논은 안들어가요오옷!(움찔움찔)
대충 이런 위치의 동넵니다.
저 파란색이요?
넹.
크림반도가 월경지로 있는게 추후 분쟁의 여지가 되게쎈요
(1444년도 기준입니다)
크흑! 내 안의 판도충이 저 크림반도와 푹들어온 갈새그영지를 따먹으라고 하고 있어!(아무말)
일단 저 동네에서 나름 가장 유서깊은 민?족주의가 있는 동네입니다.
들어온 카오리스탄이요? 아님 크림반도가요?
카오리요. 원래 이 크림반도는 '정체성없음' 이여.
사실 강제이주 당하면서 자동으로 민족주의 띄웠을 것 같다
따흑흑 몽골님 귀족이고 뭐고 강제 민족주의 만들어 주시다니 딱히 감사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카오리의 경우 통용어가 2갠데
예시)
고려 연방공화국(한글)
KoReo RenBang GongHvaGvk(라틴식 로마자)
써져있습니다.
음, 동롬 영향받아서 그리스어 쓰지 않을까요?
고려 연방공화국
KoReo RenBang GongHvaGvk
--------------------------------
Kaori Federation Republic
Kaoirstan
(?)
양놈들: 그러니까 카오리가 있는데 하나는 왕국이고 하나는 공화국이라고?
의장의 댓수가 15X대인
ㅊㅋㅊㅋ ㅊㅋㅊㅋ ㅊㅋㅊㅋㅊ
ㅊㅋㅊㅋㅊㅋ
광냥이는 냥식장을 버렸다! 어째서인가!
sidh오오옹 그거야 프야를 돌리고 있엇기 때문이지
광냥이는 카오리스탄이나 개벽한국 썰을 풀어라!
내일 별일 없으면 연재예정.
오예
WA!
흑흑 별일이 있나봐...
별일이 있었습니다...
???: 어장연재가 잘 언돼도 좋습니다...하지만 이거 하나만은 알아주십시오...
냥이를 살
똑바로 서라 광어냥이! 어째서 개벽 연재가 밀린거지!
>>258 복통과 설사 3회로 인한 컨디션난조.
따흑흑
냐오오오오옹 등장.
ㅊㅋㅊㅋ ㅊㅋㅊㅋ ㅊㅋㅊㅋㅊ
일단 알아보아요
ㅊㅋㅊㅋ
여기 일붕이에 대해서 심도깊은 시나리오를 짠결과, 슈퍼이벤트감이 한두개가 아니더라.
대충 천황폭사라던지 미쓰비시 본사 폭파라던지
일붕일붕아...
점마들 때문에 동아시아에 세계대전 끝나고 다시 전쟁 터질거라는 강렬한 믿음이 있다!
그리고 소련은 카우리한테 동서로 공겯당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겠지!(아무말)
얘들이 이걸잡으려면 반성이 필요한데 어디서부터 반성을 해야될지 모르겠어요(환장)
간단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광어냥이...반성을 못하면 되는것이다!
이건 개벽이다냥(노악을 갈갈이로 보내보자)
히에에엑
나, 나는 그런쪽 상세하게 모른다!
의학쪽으로 갈아보자(?) 당뇨 인슐린을 돼지에서 뽑아서 인슐린이 싸다고 햇을때, 식이조절(...)을 한다치면 기대수명이 몇살정도 늘어나냥?
의대생따리가 개벽에서 뭘 할 수 있죠?
할 수 있는게 없다. 메스나 갈아라
아니 돼지에서 뽑으면 싼게 아니잖아요;;
흐음 ㅇㅅㅇ
돼지에서 뽑으면 비싸기만 하고 유의미한 뭐시기 없고 대장균 합성은 가야 뭔가 생겨요
ㅇㅇ 그거 맞음 돼지에서 대장균합성.
돼지안에서 대장균 합성하는거 아녔어?
아뇨 당뇨 합성하는 인가 유전자 뽑아서, 대장균 플라스미드에 넣고, 그걸 배양시켜서 대장균이 인슐린을 만드는거에요
아 인슐린 합성유전자를 유전자가위로 대장균에 잘라붙이는 것
앙 그러면 그걸 했다면, 인슐린이 얼마나 싸질까
1/100~1/1000정도? 정확한 수치는 기억 안나는데 수업에서 최소 100배로기억
그리고 저 인슐린이 필요한 당뇨도 당뇨 유형에 따라 달라져요.
후천적 당뇨인 2형이랑 선천적 당뇨인 1형이 있는데
2형은 막말로 식이조절 못하는 현대인들이나 걸리는거고,
진짜 인슐린 팔요한건 1형
현대에서 당뇨 문제되는건 식습관과 신체적 차이(아시아계는 코카시안에 비해 췌장 길이 자체가 25%정도 작음)에 의한거고, 개벽 갓 트립했을때면 당뇨 문제는 크게 불거지지 않을겁니다
그 1형인디 지금 짜고잇는전제가
1형당뇨가 중요하게 작용하는 곳이 연결되어있거든.
물론 저 엄청 싸진것도 혐오스러운 미국식 보험이고 한국이면 막말로 감기약급으로 싸게 만들 수는 있는데
근데 저거 먹는걸로는 절대 못투여하고 무조건 피하주사로 맞아야 하는데 유리나 플라스틱 있어요?
당연히 있죠.
개벽 초기에는 유리 없어서 골골대던거 같은데(아무말)
노악님이 아실분이긴 하나...? 인도 초대법무장관이랑 연결되서요
근데 저시기면 바이러스도 모를 시기인데 우효오오 한국 의료계는 정말 최고야!!
1963년인데?
>>294 그정도로 높으신 분이면 돼지 학대해서 그 인슐린 써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그러다가 유전자 가위 기술 복원하면 대장균 메타로 가고요
ㄴㄴ 이미 대장균메타가 쓰이고 있으요.(한국 의학-제약은 실험실 90년대/ 생산 70년대-전자조율임)
아 63년이었구나
뭐 바이러스 리보솜이랑 인간 리보솜이랑 달라서 가끔 그거에 거부반은 오는분들도 있긴 한데 에이 설마 그거일 리는 없지
펌블 2번쯤 나오면 그런 케이스라고 하죠
>>275 저걸로 돌아외서, 저정도로 높으신 분이면 그냥 아무걱정 없이 살아가시면 됩니다.
저분이 좀 많이 중요하신분이라(...)
정말 운없으면 인슐린 주사맞고 저혈당 쇼크 와서 실려오는 분들이 있긴 한데 당연히 비서진이나 그런 사람들이 사탕 들고 다닐테고, 여분의 인슐린 주사도 들고다닐네고 암튼 인슐린에 의한 사망은 없을거라고 보시면 됩닏
그럼 문제는 없다이고... 그럼 두번째 질문(?) 인공심장긴빠이를 하려 할까?
인공심장이요? 그게 되나?
의료진 지원 풀서포트 보내면 20년은 더 사시겠구만요. 인도에 필요한건 사실 공공보건이라...(콜레라)
인공심장이 있긴있어. 놀랍게도 근데 그런 인공심장이 아님.
아 ECMO같은거요?
ㅇㅅㅇ
소련에서 처음으로 나온물건인데, 대충 침대크기마냥 있는 컨트롤러로 돌아가는 유닛임.
ㅇㅇ 인공심폐기.
아 그거 순환 대신 돌려줘서 인공심장이라는거죠? 투석기기 만드는 김에 당연히 하죠
투석기계 당시 찐빠가 뭐였냐면 소형펌프기술이 ㅂㅅ이라 투석기계 돌리면 적혈구 다 깨졌어요
아니면 심장이식도 될꺼고...
요즘 투석기계 정확한 원리는 모르는데 저당시 찐빠보다는 훨-씬 나을겁니다
>>315 인공심장보다 이게 훨씬 더 큰 임팩트가 있을겁니다
물론 최초의 장기이식 할때까지는 의료진 양성이랑 해서 좀 시간 오랠 걸릴텐데, 한국식 교육메타면 숙련도는 세계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그게 심장이식이 되면 병원을 납치하려 들 양반이 있거든(...)
밤에 공항에 대기시켜놓고 한국 의료진을 납치하는 KGB짤
의대교육 똑바로 굴러간게 몇년도죠? 그리고 유전자분석 년도랑요
노악에게 필요한것:
1. 환자의 필요 년도
2. 단백질 분석 키트를 소련에 유출해도 되는가?
3. 의료교육 제대로 돌아간 시작년도
아! 그리고 고어텍스는 바로 만들 수 있죠?
>>321 1943년, 1945-6년,
>>323 넹
>>322 환자는 10년, KGB는 어떻게서던 살리기만 하쇼. 2. 예
장기이식은 기본적으로 합 맞춘 동일한 숙련도의 의사가 필요합니다.
기증자 가슴 갈라서 심장을 떼냄과 동시에
심장이 바로 옆방으로 가고
심장이 도착하는 그 타이밍에 정확히 이식자 심장이 떼지고 거기다가 새 심장을 붙여야 합니다.
요즘은 저게 널널해져서 30분?정도 여우시간이 있는데 90년대면 저게 10분 안될것 같은대요
하지만 한국의 의사 갈갈이라면 가능할테니 문제낫띵!
이걸 들은 소련 KGB는 까라면 까로 되겠지(...)
삼성병원은 세계에서 간이식 가장 많이 하는 병원이다. 그리고 사실 간이식이 심장이식보다 더 지랄맞다
근데 설비 이슈 때문에 환자가 기증자랑 같이 한국 와야 할텐데;;
이야 근데 60년대부터 간이식 데이터 쌓으면 그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논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증자는 러시아에 많아요(?) 걱정마세요
약을 졸---라 많이 먹어야 하겠지만 다 치료가능한 병들이네요
(솔직히 심장이식 없이 치료 가능할것 같은데)
치료라기보다는 관리. 근데 소련 서기장한테 '술담배 끊고 고기 작작 쳐먹어!'라고 누가 말하죠?(아무말)
백혈병은 항암제 + 골수이식이면 되고(머리 좀 빠지겠지만)
통풍은 술 줄이고(루스키라 불가능인가?) 약 주면 되고,
폐기종은 수술하면 되고
당뇨도 약주면 되고(고혈압약이랑 좀 겹침 ㄱㅇㄷ)
뇌졸종이랑 심장마비 있는거보면 고혈압도 왔나본데 그것도 약부면 되고
그럼 약을 긴빠이를 치겟네. 여기 병원에서
병원 의사 한명 묶어두고선 증상보여주고선 약을 긴빠이를 치는 KGB
긴빠이 칠 필요가 있을까?라기에는 연구소 기술 기준으로 얘기한거라 긴빠이 칠 것 같다
>>338 환자가 워낙 여러 분야에 걸쳐?있어서 한명으로는 부족하다는 레스
근데 소련도 독가스 만들줄 알면 백혈병 치료제 알아서 만들 수 있으니 문제없는걸로
메오메오
그리고 광냥 상 항암제 계열은 한국이 무지무지 빠를거라는 사실을 제시해봅니다. 유전분석할줄 알고 어느 유전자가 가장 문제인지도 알고 항암제는 사실 발상의 전환과 '이게 돼?' 싶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아마 자기들 혼자 시간을 달리지 않을까? 대충 1970년에 2020년 항암제 따라잡을것 같은데
종양내과 딱 한명이라도 갔으면 독한 1,2세대는 걍 스킵했을지도
5(5)
오.
사실 야들이 비아그라를 1960년대에 만들었는데 뭐....
ㅋㅋㅋㅋ
대충 컨셉이
일단 다 죽이고 보자 ->
세포분열하는 놈들은 다 죽이자 ->
암세포에서 특이하게 발현되는 분열 단백질을 조지자(p53, Rb) ->
특정 단백질/유전자 가진 애들을 죽이자(BRCA, EGFR) ->
임마들의 면역회피를 방해하자 ->
우리 몸이 암세포들을 알아서 죽이도록 유도하자
비아그라 번 돈이면 저기다 싹다 꼴아박아도 문제 낫띵!
흑흑 10년만 늦게 트립 했어도 무려 '살빼는 약'을 가지고 트립하는데...쓰기만 하면 살이 10% 빠지는 기적의 약물이라니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비아그라는 돈이 잘되는 약이지 따기 발상의 전환이나 특별히 어려운 난이도의 약은 아니라서
덤비 커뮤는 짤막하게-
앗차 오폭 ㅈㅅ
흑흑 오랜만의 연재였다
근데 미얀마는 네윈 쿠데타 트리거 피했나, 아님 아직 가능성 남았나?
>>360그럼 동남아는 인니 혐성 트리거랑, 인도차이나 식민지 매몰바용 아까워서 늪에 자진에서 뛰어드는 엘랑의 인차전쟁 말곤 크게 볼건 없군요
(여기서, 이후 아프리카 쉴드 개쳐망한 여파의 파열음이 동티모르까지 번진다면 동티모르도 봐야겠지만)
>>361 아니여 월남전에 태국에 필리핀 뇌절이 준비되어있는뎁슈
>>362인차전쟁이 제2차 인차전쟁(베트남전쟁) 말한건데,
...60년대에 태국이랑 필리핀에 이수가 있었어요?
굳이 월남전을 2차 인차전쟁이라 부른 이유: 베트남 전쟁이랑 캄보디아•라오스 내전이 연계되어 있으니까
그 북브로네오가 필리핀 데주레에 그 전설의 동네 민다나오까지엮여있고, 라오스야 뭐...
일단 저 대전략을 짜니까 서뉴기니 존나 골때리겠구만. 네덜란드야 잘해줘(?)
>>364아, 가로세로 세계사에서 라오스 내전에 태국군이 개입했다 빠졌다는 묘사를 보긴 했죠.
...근데 태국이 말레이 반도도 아니고 북보르네오에 개입해요?
아, 븍보로네오는 필리핀 데쥬레구나
아 북부르네오에는 안개입라는데 말레이에는 개입가능해요
>>366만다나오가 60년대부터 이슈지역이였음?
여태껏 그저 필리핀에ㅓ 이슬람 교세 강한 지역이라고만 알았는데, (북보로네오와의 연결은 더더욱 몰랐고)
>>370...태국이 들고 있는 클레임은 당연하겠지만 19세기때 영국에게 할양한 영토일거고요?
>>372 그영토가 반환된지 10년쪼금 넘었지?
>>371 아 그저 마카로스
>>373나무위키 보고오니까...
그, 설마, 미서전쟁 결과로 필리핀을 미국에게 넘길때, 스페인이 술루 술탄국이랑 마긴다나오 왕조까지 필리핀 도독령이라고 블러칭 친게,
광냥이님이 말한 필리핀 뇌절의 시작인겁니까?
북 보로네오라고 이야기 하길래 처음엔'제임스 브룩의 사라왁 왕국이 필리핀이랑 연류됐단 말인가?' 라고 생각했음.
근데 미서전쟁으로부터 거슬러 올라가는 블러핑이 시작이였다고...
아, 다음에 대서양,태평양으로 알아보신다고 했는디,
그럼 호주도 확인 힐려나요?
다름이 아니라 만약에 한국-호주간 교역량이 많으면 걸리는거 하나 있잖아요. "백호주의" 말이에요.
설령 당장 문제가 안터질 정도로 드러나지 않는다 해도,
맥시코 올림픽때 벌어지는일 생각해보면...
한국: 거, 교역 파트너 국가에서 이런일이 벌어진다니, 좀 '유감'인데요...
영국: 내가 분명 앞에서 제국주의 시절 악명 청산한다 하지 않았던가? 근데 지금 니가 이따구로 나온다고?
광냥이 어장은 통발과도 같아서 신경을 끄고 있으면 조금씩 뭔가가 쌓인다...
그것이, 광어 어장이니까(?)
정작 광어는 다른곳에서 출몰하는게 일상이고...
통발이라니 독살이라고 해주십셔
(기웃)
냐오옹?
양식장이란 소리를 듣고!
냐옹
웨옹
광냥이를 잡아라! 멀리가진 못했을거다! .dice 1 100. = 61
오늘의 시작잡설: 유대인이 가장 장악한것은 커피다
뭐, 뭐라고? 맥심이...
맥심은 성인잡지를 만든다
폰헙 상위회사도 유대인계다
어쩐지 쥬가...
커피를 장악하다니, 모카로 조져야만(?)
>>390 꼬리로 친다.
사실 그 네슬레라던가 부터 해서 커피는 싸그리 유태인쪽이 잡고있다.
그 모카도 유태인이 나른다.
(진짜다)
일단 지금 얘기해볼게 말라위나 서뉴기니정도 있네...
Jew가 닉값하네요(퍽)
일단 말라위는 남아공이나 로지디아면 당연히 해야되는건수고...
남쪽 동아프리카의 특징은 딱히 국경이 이게 맞나? 싶은동네라, 전역으로 흔들리는거 막기위해서는 저게 터지는게 맞슴다. 동아연이 있으니까.
국경으로 하기 애매한 밀림이랑 열대우림으로 돼있어서 그런ㄴ거 아님?
ㄴㄴ 그 초원이여
그니까 초원형 고원에, 초원이 펼쳐져있는 동네인데 국경도 딱히+ 산림으로 나눈건데 말라위의 포지션은?
...??
안열립니다 콘
텍사스 테크 대학교가 나와서 당황했네;;
그래도 호수라도 있으니(아무말) 호수 소유권 가지기 위한 완충지대?
잔당(?)
...근데 셍긱해보니까 웃기는게 말라위를 자기 연방에 집어넣은 로다지아는 미승인국 이잖음
너무 자연스럽게 혐성 대열에 끼어있어서 정식국가라고 생각했네
그 뭐냐 저기 모잠비크-말라위 이쪽은
우림이 아니라 초원지대입니다.
>>408 ????: 아쎄이! 비문명과 야만으로부터 문명인을 보우하는 위대한 백인국가는 그런 것에 연연하지 않는다!
그걸 두국가야. 잠비아도
지금 로지디아 전체(말라위,잠비아,남로지디아(짐바브웨))가 통합걸린거
잠시 백지도를 가져올께요
이것이 헬 아프리카 남부다!
로다지아 연방에 로다지아, 잠비야가 속해있었는데 거기다 말라위를 집어넣었다는거잖아요.
...근데 문제는 로다지아고 로다지아 연방이고 미승인국인데, 여기서 말라위를 연방에 흡수시킨 그림을 해석하면...
아 원래 거기가 지들 데주레야.
영국이 혐성을 친건지 이거는 좀 논란이 있는데, 이미 1950년대부터 저기를 다 가지고 독립하려 했음.
근데 쪼개서 독립시킨거거든? 근데 여기는 저걸 집어삼키겠다고 한거
>>419...이거 서뉴기니 합병한 인니 혐성이랑 너무 닮았는디?
>>419원랜 아 들고 독립하려 했는데 포기하고 연방 해체됐는데
여기선 끝까지 다 들고 독립하겠다고 했다 말라위도 합병 해버린거라는 말인가요?
ㅇㅇ
흐으음 콘
오늘의 잡설: 극동은 이미 AA가 정해져있다.
키노(키노의전설): 이유: KINO러시아 락
극동 관료: 아나스타샤(미정) 사유: АСГУ랑 가장 닮은얘.
(사실 소련밈사용 아니냐 이것도)
메오메오
착석
치키치키 붐붐
냐오오오옹 아스구 콘
오가스구나
오가스에서 진화한 소련통제 AI
즉 소련 그 자체라고!
라고 쓰고 저어어기 소전이라는 중국겜에 막대한 영향을(읍읍)
AK103 읍읍
그리고 호주는 아마도 몬타나존스가 될듯(?)
시간과 예산을!
퍼리인가(아무말)
그치만 호주의 지배종족은 에뮤와 토끼니 퍼리가 맞는?듯!
몬타나존스가 없다. 그래서 정안되면 오스트리아로(?)
네모네모모스트리아(아무말)
___
/ ̄ / / \ \
/\ / / \ \
/\ _|_|_ ___|_|
| ||::::::O:::〉 〈:::O:::::||
[l ||:::::::/ \::::: ||、 ―― 、_
[| | ̄| _ | ̄| | /: : : : : :./ 」
/\. | | /二\| | | |.: :. :. :. :./\ __|_〉 저기 코알라가 있다!
{Y^|γ⌒ヽ γ\|/ヽ/⌒ヽ {二匚l二] 〈_O7 >>저건 드롭베어야!
`ーl.{ 〇 } { ― ◎― }{ 〇} \.:. :.:.(rl} // \
|乂_ノ .乂/|\ノ乂_ノ _フ 〈 γ^ヽ /〉
| \__/ ̄ ̄|_/ / ̄ ̄ ̄ ̄ ̄ \乂,ノ//
|  ̄ ̄ ̄ | / /  ̄  ̄ ̄´\__
| \. //| _/ / \\_/ |_/ \ /_\
_/ \ | | | /\ _/\_ __/ \ /二二\
_/ ̄ \. /ニニニ:\ / / ̄ ̄\二二二\
. _/ ̄ | ./ \ /ニニニニ二:〉-'| 。 /  ̄\二二\
. / ̄ ̄  ̄\__ | / \_,|ニニ二/ ̄ / \___人_゚ / \二ニ∧_
/ \ \_ 八 ∧ \  ̄ ̄ ̄\ / ./ \二/__ \
. / ∨  ̄\ \_/ / ̄ ̄ \. \ _/ \\ヽ }
/ |  ̄| | ̄ ̄ :| \  ̄  ̄/ \〉{,ノ
. | | | | | \. |__
. | / / | | | / ̄ ̄ ̄\ }゙\_,// \__
호주는 보더랜드 사이코로 결정났습니다.(짝짝짝)
와! 박수!
보더랜드 사이코와, 고릴라와 흑형의 대환장 영연방(?)
?
갑자기?
직전 떡밥 생각해보면
혹시 저어를 부른건데 오폭이 난 걸수도.....
냐오오오옹 샤츠상인데 왜 강사상이?
오폭이었습니다 광냥=상
광어상
강사님을 불렀으니 강사님이 오지
잘못불렀다냥(사죄의 의미로 광냥이 엔삐라 1kg을 바친다)
샤츠상에게 영국에 해리어전하는 떡밥을 던지자(?)
근데
엔삐라가 뭐유
영국이 해리어를 업어간다라.....
세상 모든 흉악한 아이디어가 다 나올 것 같은데()
거 해리어 기본형도 아니고 해리어II 아닙니까
아니 여기선 그걸 넘어서 슈퍼 해리어인가(...)
>>453 엔삐라라고 날갯살이요. 드셔본적이 없으신감.
일단 가장 먼저 지를건 경항모겠지(?)
1. 경항모를 지른다.
2. 경항모에 넣을 LCAC를 또 지른다(?)
3. 이걸 유럽에 3대 쳐박는다
4. ????
5 PROFIT!
경항모라
정규항모 2척과 경항모(초음속 해리어 탑재) 3척을 굴리는 영국이라
해군경: 아 그래서 경항모에 캐터펄트가 필요 없다고? 지르시오! 이건 당겨야 해!(미침)
공군경: 서둘러라! 해군보다 먼저 기체를 업어온다!
다우닝가: (ㅅㅂ 야랄났네)
해리어(초음속, 더 많은 무장, 더 쩔어주는 항전장비들)
한국의 해리어는 뭐라는 기종인가요?
30달리는 경CAS기체입니다. (21을 둬패며)
30?
30리볼버. ㅇㅇ 유럽에만 강습상륙함 3대 쳐박고 항모는 인도양에(?)
그리고 ㅈ됨의 기운이 감지되는 아르헨티나 짤
여기서 해리어가 L사와급 단거리에 ARH 중거리 탑재한 BVR 되는 초음속기면 얘들이 뭘 하건 그냥 하늘의 대학살일 건데
ADEN 말인가
거기에 KGGB도 드립니다 ^^
아르헨군 : 화끈해지는레후!
ADEN과 듀얼시커 AAM 달고 하늘을 달릴는 초음속 해리어(?)
아르헨 공군: 싯팔 우린 기만체도 없이 B사와 들고있는데 저 모친 출타한 놈들은 전자전 지원에 암람을 들고 온다고!!!(피눈물)
야 근데 드슥스나 윾싼다로 가상전투 돌려보는데 걍 끝장이네요
포클랜드의 칠면조 사냥 아님?
(정확히는 그거면 어떨까 하고 경험기반 뇌내 가상이지만)
그랴서 워밍업 썰은 여기서 대충 마누리 하고 영국이 짤만한 핵전략을 짜보니까 야들은 두개만 날리면 된다
1. 아르한겔스크
2. 레닌그라드
겸사겸사 여력있으면 수학적 난제를 해결하기위해 카라닌그라드 이정도?
애시당초 아르헨 놈들이 포클랜드를 지를까 싶지만...
?? : Fur du!
??? : Danks!
지난번에 광어상이 AS VAL이란걸 나에게 소개시켜줬는데..
타르코프에서 들고다녔음?
영국공군: 그냥 우리가 스탠드 오프로 순항미사일로 레닌그라드랑 아르한겔스크, 겸사겸사 카라닌그라드만 날리면 우리에 영영 못오지않음?
해군: 그걸 말하면 어떻게해 ㅂㅅ아.
>>476 유감이지만 돈이없어서 VSS를 들고다녔습니다!
사실 거기들이 날라가면
사실상 스칸디나비아 방면 공세지원이 막히니까요
스칸디나비아로 못 가면 결국 북대서양 장거리침투나
독일이랑 베네룩스 뚫고가야 하는데
전자는 규모가 제한적인데다 부수적이고
후자는 표적이 영국이라면 지나치게 오래 걸리는데다
거기까지 가면 핵전쟁이라는 사소한 문제가 있죠
그러면 소련은 결국 잠수함인데
이건 뫄 잘 틀어막아야죠(....)
그러면 이제 핵밖에 답이 없어지기전에
???: 순항미사일로 TEL같은건 없으니 지원 시설들을 노리죠
???:그럼 나토가 왜필요함
???: 군사비 타내는 용도?
이렇게 되죠(?)
>>481 영국만의 독자 INUK(아이슬란드-노르웨이-영국) 소사스를 가면?
영국 해군 : 아 G랄 시나이데
>>483 소련이 죽고 미해군도 복장이 뒤집어지겠죠
영국 해군 : 고작 군사비라니! 당빠 수출을 위한 패스가 아닌가!
고기를 받기만하는게 아니린 스스로 고기를 낚을 방법을 알아야지!(당당)
북해유전이면 사실상 북해에서 그런거 안깔릴리가 앖고
구욷이 비유하자면
MD로 중국 압박해보려는데 가장 꿀자리인 김치맨들이
응 우리는 KAMD할거야 이러면서 나가버리고
뭐 MD체계 도입하려면 어쩔수 없을거라고 자위중인데
어째서인지 패트리엇이나 THAAD나 LRDR이나
이지스나 탄도탄요격관제체계의 상위호환급 물건이
어딘가에서 슝슝 튀어나와서
암이 암걸린 펜타곤이 비슷한 상황일것
>>488 펜타곤 : ...그냥 우리가 해달라고 징징거리면서 메달리면 되겠네!
국무부 : (말이 없다. 죽은 것 같다)
그리고 가장문제
공군성:우리는 정찰위성을 가져올것이다!
해군성: 니들도 제주도랑 국정원에 인간깔아뒀니?
조기경보위성-해양감시위성을 영국 우주항공국(이라쓰고 KARI) 기지에서 띄우면 엘랑이 나토탈퇴 이지랄하면 팬터곤은 쿠데타를 모의하겠지(?)
해군성이 자기네들이 먼저 해양감시위성 입찰 했다고 하고, 공군성은 느들거 만들어지는것보다 우리가 더 빠르니 먼저 예산안에 올리겠다하고
재무경 : 아잇 야발!
엘랑만 나가면 그래도 얼추 되긴 하는데 엘랑에 홍차가 쌍으로 그러면 ㅈ됨 시그널이라 ㅎㅎ;;
Q. 이상황에서 엘랑이 나간다고요?
A. 사실 저건 많이 축소한건데여
홍차: 일단은 NATO인데 뭔가 NATO내 역할분담은 신경 안쓰고 계속 크리티컬한 영역에서 비나토 독자자산 확충하고 있음
엘랑: 이새끼들은 아예 뛰쳐나감
펜타곤: 아아 우리 뭔가 ㅈ된거 같은데?
국무부: 아니 ㅅㅂ 존나 완벽한 계획이었는데 왜?!
게다가 라큰히스 기지가 김치맨 주둔이면 주영미군 기지들 죄다 커먼웰스가 안내준다는 소리고
이거 디에고 가르시아는 괜찮아요?
영국 : 미군 대신 한국군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미군 : (대환장)
1966년 영국 정부는 차고스 제도의 디에고 가르시아 섬에 영국군 - 미군 합동 기지를 건설할 수 있도록 하는 50년짜리 비밀 임대 협정을 미국과 체결하였다.
디에고 가르시아 날아감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디에고 가르시아 아직 아님. 64년이였나
아아무튼 펜타곤은 슬슬 ㅈ됨을 감지하고 있을 것
아직까지는 영국 달래면 될거라고 생각하긴 할건데(...)
사실 이문제의 가장 큰문제는 팬타곤이 저지른거랍니다(서뉴기니 콘)
서뉴기니에서 대규모 찐빠로 ㅈ됨을 감지하고 있어서 월남전이 일어난다이다(?)
자업자득이었다고?(이마탁)
그래서 영국을 달래기위해 전략월남전을(?)
일단 가장 큰문제는 어장에는 안나왔지만 자르문제도 있고요.
장관님 진도가 너무 빠릅니다(착란)
자르 문제 보니까
엘랑의 자르 합병 시도 무엇???????
프랑스! 위대해야 한다! 독일! 조져야한다! 조지면! 위대해진다!
프랑스! 자르! 합병한다!
(아니 이걸 진짜로 했다고 콘)
그짓을 '서독의 경제성장'땨문에 엘랑이 저질렀습니다. 겸사겸사 긴빠이는 덤이고요.
자르 프랑이라는걸 찍기도(읍읍) 뭔 유럽의 평화야 콘
엘랑식으로 했으면 여기 머영은 하노버 독립! 이야기하고 있을걸 냥이가 말하는것만 보면 영국이 트롤러로 보이지만 실상은 그저 의욕러였을 쁜이고. 대트롤러들이 한둘이 아니고
(대충 두려워요 짤)
일단 자르문제도 있지만 당시 60년대에는 독일 '마르크화 표준'문제도 있습니다.
...근데 위에서 레닌드라드, 아르헨겔스크, (+레닌그라드만 날리면 영국 핵전략 끝이라 했는데,
리가항은요?
>>515 리가 추가. 근데 리가는 군항보다는 발3 민간항 아녔나
그리고 이걸 굳이 다루지는 않겠지만, 지금 영국에 OTL마냥 Au가 공급안되는것도 아니고.
>>516애초에 소련이 발트에서 쓰는 항구가 리가, 레닌그라드, 칼리닌그라드 3개가 끝 아녔음?
그와중에 레닌그라드는 겨울에 어는 반쪽짜리 항구고
그거하곤 별개로 온갖 역량이 다 레닌그라드에 옹기종기 모여있던 것도 맞아서 표적가치로 따지면 레닌그라드가 더 우선입니다.
>>517여기서 금?
아, 브레튼우즈 체제 아직 지속중이죠?
그래서 미사일 전력이 한정적이라면 우선순위를 레닌그라드에 두는 게 맞아요
브랜튼우즈가 되는 이유: 서실상 서유럽에서 금공급이 이미 한 1930년대부터 끝났고, 그 이유는 일붕이랑 식민지 불안, 금광 고갈등이 있었다냥. 그리고 전후에 된이유도 가동가능한 금광이 전부 공산권이였고
>>521하긴, 영국이 미국이나 소련처럼 핵무기를 냉전 내내 생산할것도 아니니...
>>522근데 여기선 OTL이랑 다르게 영국에 금 공급이 된다고요?
굳이따지자면 없는것도 아니고 진따로 안되면 중국발 무수한 은(...)으로 대체 가능은 한데... 아직 은으로 주화찍는 상황이고. 해서 브랜튼우즈가 된거다먕.
>>524 운산금광을 필두로 해서 한국이 통제중인 금광지역이 꽤 있거든.
>>526어장 진행에서
영국이 대전략으로 유일하게 있던 그레이트게임 구상 회피가 걸렸고, 핵도 한국에게 공여받는중에, 금도 한국에게 공여받는중이면...
???: 영•한동맹 든-든 합니다~
1빳다 운산으로 대표되는 평안도일대 금광층
2빳다(가장많음) 동 원광서 나오는 금
3빳다 아프리카에서 나오는 동에서 나오는 금
4빳다 뉴기니
즁에서 뉴기니빼고 한국이 통제중입니다.
그리고 2번은 사실 한국이 독점이고(...)
Q. 한국은 금이 어디서 그렇게 많이 나오나요?
A. 구리광이여
...원래 구리광에서 이렇게 금이 많아 나오나?
진짜다. 어줍잖은 금굉보다 구리정제해서 나오는 금이 더 많다(....)
이게 평균으로 1톤에서 금이 대충 5g나오는데 구리정제때 금이 한 2-3g은 나오지 그리고 운산은(...)
2빠따가 한국 독점...
구리광이 한국에만 있는건 아닐텐데...?
칠레는 미국이 통제중이고 호주는 아직 광산 개발이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이니까요
본격적으로 호주산 광물이 부상하는게 70년대 이후고...
몽골과 시베리아는 공산권이여서 논외인데...
...키프로스가 구리고 유명했던가?
대신 키프로스 전쟁을 드립니DA.
나무위키 찾아 보니까 스웨덴 동광이 아직 폐광 안됐네요
(근데 팔룬광산 폐광까지 34년 남았으니 채산성은 아마...)
>>533...운산금광은 원석 1kg당 몇 g이 나오길래 여기서?
(일단 나무위키에서 일제감정기때 최대 채굴량이 30톤을 찍었다고만 나와서, 그게 황금 몇KG인지 잘 짐작안됨)
1980년대에 북한 기술력으로 가능한 거의 지표광이 1톤당 금5.04g/ 은 25g
>>5431. 같은 원석에서 금과 은이 나온거고
2. 지표광보다 지하광맥이 순도가 더 높고
3. 기술력이 좋으면 같은 원석이라도 금을 더 뽑아낼수 있죠?
아마도? 그리고 그일대 자체가 금이 나와서 ㅎㅎ
...조선총독부는 이 씹사기 금광을 들고 적자를 봤다고?
미쓰비시 광산 : 꺼어어어엌 잘먹고 갑니다 ^^ 그리고 여기 성의로 ㅎㅎ(총독 주머니에 뽀찌가 쏘옥)
조선총독 : 어험어험! 이리도 성의가 드높으니 내 체면을 훼손할 수 없잖은가!
>>546...이새끼들은 군함도가 문재가 아니라 걍 씹새끼들 집단인것이?
이런 새끼 옹호하자고 군함도를 그렇개 포장을 하면...
>>547 킹치만 이게 일제 스탠다드인걸YO!
근데 미쓰비시가 기름칠한건 어찌 안겨?
운산금광 산게 미쓰비시니까요?
운산금광 광업권을 미쓰비시가 사들였고, 당시 일본 사회는 뇌물이 필수였으니까요?
메오메오
흠?
1t당 금만 300g나오는 곳도 꽤 많았음. (현재 호주가 16g/ 400g)
평북일대에 운산옆에 대유동 금광이 1t당 350인가 그랬음.
호에에에에
왜 나 불렀나 했더니 금광이야기였어?
>>556쓰려면 Au 350g/t라고 써야지
요즘 그나마 생산하는 한국 광산이 Au 2~3g/t 간당간당일걸
그리고 동광에서 금은나온다는 건 맞음
저기 NS니꼬동 울산공장이 한국서 제일 금을 많이 생산하는 곳으로 내가 알고 있는데...
ㅇㅇ 맞음요 사실 그 동광에서 금은나오는게 더 품위가 좋고(읍읍)
그게 반암동이건 VMS건 동하고 같이 나오다보니.
ㅇㅅㅇ
LS 니꼬동이 작년에 일본 지분이 싹 빠져서 LS MnM이 되었구나
Cu 680kt
Au 60t
생산 가능하다고
솔직히 말하면 나도 줏어들어서 광산 이야기 하고 북한쪽 광산 이야기는 거의 몰라!!!
ㅇㅇ 그니까 그거때문에 불렀겠음? 금속관련이니까 불렀다냥 (깡)
...제련으로 가면 더 모르는데
ㅇㅅㅇ
광어상 또 조용해졌으니 나도 가야지
와! 연재!
으냨
냥이는 오지 않는가!
내옹. 결국은 가르시아가 열렸구만(?)
WA!
나닛 디에고 가르시아가?
그날 국정원과 계룡대엔 테크노브레이크한 인원들이 트럭 단위로 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영국 재무성 인원들이 무장하고 외무성을 공격하고 마는데(아무말)
디에고 가르시아가 한국에게 열린 상황을 레드샤츠에게 설명하도록 한다.
(철퍽)
>>579(끌고간다)
.dice 1 100. = 96 아니 무 무슨 .dice 1 100. = 28
인도양 다 내꺼다요로 요약할수있지 사실(???)
드립 빼고 이야기하자면
인도양 중심축에 대한 접근권한입니다.
디에고 가르시아와 몰디브를 들고 있으면
항공력과 해양력으로 인도양 횡단항로를 통제할 수 있어요.
레드셔츠는 제 어장에 있어야됩니다
천하의 괴물인 광냥이하고 있으면 안됨(끌고 감)
오늘의 점심은 짜파구리 2트
인도양 전역에서 접근성 우위를 쥐고 있기 때문에
기동전력을 전개시킨 상태에서
아군은 자연스럽게 전력이 집중되고
적군은 전력이 분산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그냥 위치빨이 사기라서
앉은 자리에서 인도양 원양항로를 쥐고
전력을 집중한 채로 온 인도양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영국 외무성이 국방성과 손잡고
재무성과 전쟁을 벌이기로 결정했으니
향후 수십년 이상 인도양엔 유니언 잭이 펄럭거릴 겁니다.
여기 노리던 누구누구는 속이 매우 타겠죠.
그럼 여기에 최소 경항모를 꼬라박아야되는 심정을 서술해보자(?)
톰슨을 들고 다니는 재무성vs인도양 기지만들겠다는 해군성&외무성(영국엔 아직 국방성이 없나?)
글게요 야들 국방성 언제 만들었지
아직은 없네. 64년.
1964년 설립이네요?
시기가 묘한데
샤츠에게 정규항모를 뽑아야되는 영국해군의 요구서를 재무성에 제출하도록 한다(?)
참고) 아직 CVA-01도 건조중이다
그으러면 방탄복 가지곤 안되겠네요
기갑 콘보이 좀(???)
현재 영국 항모가 대충 어디보자... 유니콘 1척, 여기서는 독도급이랑 비비는(?) 마제스틱급 3척에, 이글급 2척에, Centaur급 3척.
(대충 인도양 못감)
한국 항모(?)를 보여주자면
미드웨이급 핵추진항모 2-3척
3만톤급 경항모 독도급 4척
되시겠습니다(?)
결국 추가 정규항모를 뽑아서 인도양에 배치한 뒤
한국측 전력하고 결합해서 운용하겠다는 건데....
계획상 CVA-01이 4척으로 저걸 다 때우겠다 였거든요?
CVA-01도 결국 대서양쪽 소속이고
>>601 (흠터레스팅)
어기선 거기에 정규항모를 더 더한다는 거죠 그러면
이거시 결제서에오(항모 2척 추가)
>>604 재무성 관료: 저놈들이 저걸 여기로 들고오기 전에 쏴죽이면 없던 일이 되지 않을?까?(미쳐버림)
아아무튼 항모 체급이 관건이네요 그러면
근데 문제는 항모체급이
영국해군:내 의견은 뭍혔다!
영국재무부: 5만톤대 되면 되지않을까?
한국해군: 내가 7만인데???
참고로 CVA 원안은 Forrestal기반에 4개 카타펄트 였다.
ㄴㅇㄱ
여기 CVA는 어느정도 사이즈인 건가여 그러면
말딸셔츠를
열핵로켓에 실어
타이탄으로 보낸다 .dice 1 100. = 60
으냐아아아아앜 .dice 1 100. = 88
대답: 아직 구상이 안됬다.
ㅇㅎ.....
돈없어서 나온 그결과가 '이크로열 혹사조'
그리고 겸사겸사 중국이 3개의 국가화 되는(?)
???: 내가! 미안하다!
홍콩과 대만과 중공(?)
홍콩에 정부를 세우겠다 = 홍콩은 준국가다(?)
아 그러고보니까 얘들 홍콩에서 선거 돌렸던가
대신 구룡성채는 대만에 주겠다(?)
영국령 홍콩에서만 유일하게 민주선거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국가아닐까(?)
그나저나 영국애들 MoD 생기는게 서뉴기니에서의 개판과 쿠바의 합작품일 것 같은데 기분탓인가(?)
행정부: 안되겠다 너도 생겨나라 MoD!
MoD: 크아아아아아악(곧통)
그리고 신생 MoD가 가장 먼저 한 것은 인도양함대 수반함선 건조 안건으로 외무성과 손을 잡고 재무성의 복장을 터트리는 것이었다고 전해진다(?)
그냥 10만톤 오바 1척만 뽑자고 달릴 가능성(?)
홍콩의 주권에 관한 협의가 이렇게 급물쌀을 타는데
문득 생각해보니까 나중에 일국양제 하는데가 홍콩 옆에 하나 더 있죠?
지금 마카오 근황이 어떨려나?
뭐 지금 당장은 별일 없어도
본국인 포르투칼은 아프리카 방패의 일원으로써 동아연과 대립각에,
나무위키 보니까 2년후에 마카오에 홍위병들 입갤하고 관갑사건 터지는게 예약중이라네여?
그리고 대충 디에고 가르시아에 은근히 눈독들이다가 닭 쫓던 개 꼴이 되어버리고 만 아메리키의 민나상(?)
지금 몰디브 상황 보니까 최남단 아두 아톨에 영국 해공군 주둔지가 유지되고 있어서 극동방면 군사노드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러면 아두 아톨은 대극동 중간기착지 겸 주요 군사기지로 계속 유지되고
디에고 가르시아는 영국측 서브노드 겸 한국측 메인노드가 되겠네요.
그러면 영국 극동함대하고 극동공군도 유지되겠는데
이렇게 되면 극동함대 기착지는 싱가폴이고
극동공군도 싱가폴 가나 그러면?
인도양축선 김치 주요 군사노드(예상)
제주-대만-베트남-팔라우-뉴기니-싱가폴-디에고가르시아-동아연-UAE-이집트
극동축선 홍차 주요 군사노드(예상)
지브롤터-몰타-키프로스-수에즈-페르시아만 영연방 국가-몰디브-디에고가르시아-싱가폴-홍콩-안작
극동함대가 부활디시전을 눌렀지만 돈이 없는(?)
독일통일이 됬지만 독일이 공산주의인 세계선
극동함대(김치에 빌붙어 삼)
돈도 없고 배도 없고
RN은 리즈시절 찾으려면 개함우월로 척수를 줄이는거 자체가 안되니...
냥식장이라는 소식을 듣고
카레는 올라오려면 좀 걸릴거고
배도 없고, 돈도 없고, RN에서 개함우월이라는게 될리가 없지(폭언)
개함우월도 아니고 개함 평균 따라가려던 82형이 원역사에서 뭔꼴 당했나 생각하면 흑흑
여기서는 82형은 이지스-이순신급 추종 방공구축함입니다(?)
키드급 전탐 박은 이순신(아무말)
좋은건가(?)
70년대에 이순신에 NTU면 뫄?
60년대 말에 NTU 이순신 중구축함(?)
사실 가장 간단하고 눈물을 흘릴수밖에 없는방법이 있는데...
'2머전 함선 개량'
뱅가드가 21세기에 퇴역할 각(아무말)
뱅가드가 동생이 생길 예정입니다(?)
5(5)
뱅가드 동생 vs 신형함선
수에즈 사태에 북해 유전 쟁탈전에
동생보다는 후임을 받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하고(?)
결국은 미사일 운용하는게 전제될거잖아여
G3급 베이스로 KGV의 14인치 쿼드 2기와 미사일을 운용하는 고속전함(아무말)
아니 G3보다는 넬슨급 개량형이겠네여
60년대에 전함...? 뽕이....ㄷㄷㄷㄷ
16인치 복합장갑 핵추진전함이라니 참을 수 없다!
G3이냐 넬슨이냐(?)
일단 어느쪽이든 30노트급 고속전함이겠고
문득 궁금한게
1. 동아연과 아프리가 방패의 대립 때문에 포루투칼 식민지 독립전쟁이 원역사보다 더 빠르게 터질 가능성이 있는가?
2. (1과 연계해서) 이 혼란한 상황에서 독립전쟁의 여파로 마카오와 동티모르가 유폭될 가능성이 있는가?
이 2가지가 궁금 해지더라고요?
1. 식민전쟁때문에 쉴드가 쳐진겁니다.
2. 마카오는 유폭. 근데 동티모르는 아님.
ㅊㅋㅊㅋ ㅊㅋㅊㅋ ㅊㅋㅊㅋㅊ
마카오는 유폭각이 씬데 동티모르는 거기 위치가 뉴기니가 터지면 중립지대라.
끼룩(?)
샤츠에게 극동공군을 위해 호주 북부와 뉴기니를 빌려주자(?)
극동공군(핵폭격기 없음)
그나저나 V시리즈는 어떻게 되려나
로켓이여?
V시리즈 폭격기.
>>669 Q. 이게 무슨 소리죠?
A. 인니 공군이 ㅈ되는 소리입니다.
일단 폴투식민지전쟁을 이야기해볼까
호주 북부에 뉴기니면 뫄 다윈하고 서뉴기니 지역 아니면 전통의 동뉴기니인데
그리고 우주관련으로 가르시아가 있으면 뭐가 좋나요(?)
냥이가 아는건 나사방송에서 가끔ㅅ씩 가르시아 중계국이 나온다는거 빼고는 몰루(?)
우주 관련으로 디에고가르시아라 ㅇㅅㅇ
아 그 뭐냐
심우주통신이건 GNSS 기지국이건
인도양 방면 중계국 잡을때 위치가 사기에여
구글 들어가서 3D 지도 보면 나오는데
몰디브 아두 아톨이랑 같이
위치가 거의 적도 부근인거 때문에
기지국 위치빨이 개사기입니다.
이쪽 구간은 여기다 안지으면
인도양 양극단(동아연-싱가폴)에다
기지국 지어서 최대한 커버하는 거 말고는
사실상 견적 안나옴(...)
메오메오
간단히 말해서, 이쪽 구간은 여기다 안지으면
1. 몸비틀기로 커버리지 땜빵하거나
2. 인도에 짓거나
3. 중앙아시아에 짓거나(남반구측 통신 불가)
택3입니다.
그럼 여기 나사는 어찌되나요
>>684 어...... 호주도 디에고 가르시아도 없으면 대충 데꿀멍해봅시다(?)
현시점에서 미국이 굳이 대안을 찾자면 아마 실론이나 인도 아닐까 하고(...)
나사가 개같이 좆망하는 세계라니
좀 꼴리네요
70년대 이후 심우주 통신망이면 이제 호주 인근에 대체 정류장 하나만 구하면 되는데
그 이전이거나 근거리 지구궤도 통신 네트워크라면 약?간의 애로사항이 있을 겁니다.
지금 대략 산정 가능한 대체 기지국이라면
마다가스카르-실론-필리핀/괌이네요
(후보지들의 상태에선 눈을 돌린다)
말딸셔츠를 메달면 살기 위해
행성련방에 연락할 것 .dice 1 100. = 72
디테일하게 물어보고 싶은거 있음?
냐오오오옹 지금 봤넹.
ㅇㅊ
ㅇㅊ
참치들은 역시 건함떡밥을 좋아해(?)
Infected-(?)
G3슨양전함 4척, 정규전함 3+1로 이루어진 전함군
미국이 뒷목잡고 유럽과 소련은 죽어버린 건함계획인가(아무말)
사실 이래도 다들 눈감아준다(...)
사유: 핵한방이면 끝난다 이러고있거든 전부다(...)
16인치 전함이면...터키를 협박할 수 있겠군!
???: 아와급이 문제가 아니라 사닥급 부활시켜야 하는거 아님?
????: 됐고 이참에 몬타나급 찍으면 안되나?
???: 아 지랄마십쇼 우리 슈캐 찍어야 한다고!
??: 전함 수가 밀리는건 어쩔거요! 전함이 적잖아!
(대충 와장창 짤)
엘랑 : 10헐 리슐리외급 유지해야 하나(착란)
한국, 영국, 이태리: 땅은 적은데 수상할정도로 아웃풋이 나오는 나라들
소련, 미국: 엥? 전함 그거 핵어뢰 한방이면 되는거 아님?
나머지 유럽: 키아아 나 죽어! 죽는다고!
>>701 그렇게 부러지는 엘랑 해군의 허리 짤
차도살인지계 오졌다(?)
오히려 영국에게 전함을 쥐어줌으로써 유럽 국가들이 미국의 핵우산에 의존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국무부의 빅픽쳐!(헛소리)
소련 해군: .....우리도 찍어야 하나?
흐루쇼프: (물끄러미)
소련 해군: (쭈글)
(대충 갑분짜 짤)
그리고 영국-이태리-동아연,에티오피아-인도-말레이-홍콩-한국으로 이어지는 거문웰스?
사실 이 건함계획의 가장 골때리는 점은
'타국기준으로는 핵확대 포기다(...)'
미해군: 오히려 전함이 표적이 되어서 적의 전술핵전력을 낭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 전함을 더 찍어야!
미의회:오...그런가?
미 재무부 : 열쇠로 조져달라는고냐
그리고 SLBM이 등장하는데(?)
거문웰스 인가 아니면 OCN(Organization of Commonwealth Nations)일까
어...그러니까 핵전력 확장을 일정 선 밑으로 유지하는 대신 전함을 찍고 유지하겠다? 사실 돈적인 측면이면 그게 맞는 것 같은데...
>>709 뫄 그렇죠 중후장대한 단일탄두 대형 액체연료 ICBM 찍을 돈 다 거기로 빨리는 건데
>>711 그렇게 몇십년 일찍 나온 붉은 시월 소설은 대히트를 치는데...
여기에 김치산 MD를 싸먹어보세요(?'
Q. 한국위차를 안노리나요?
A. 노리게 되면 한 00년대쯔음에는 한국이 우주거주구를 띄울껄요(?) 이새끼들은 이 헬 냉전판에서 EXIT를 바랍니다(?)
타국 특히 미소 입장에서 보면
ㅈ만한 순항미사일이랑 공중발사 탄도탄 믿고
SLBM 빼면 다 포기하는 테크에 가까운데
3축 지향 세력 테크라기엔 지나치게 이질적인지라
ICBM 유지비용 대신 원자력 전함을 굴린다...그 기술력으로 원전을 만들면 더욱 맛있겠군요(아무말)
지금 야들을 소환하는건 한국을 현실계로 머추장이 고정하려고 하는거에요(?)
저게 얼마나 똘개이인지 보여줄 상황이 없어서 ㅎㅎ
그러니까 약소국 피식민국 흑막 코스프레ㅡ하지말고 당당히 나와라! 이건가? 영국-이태리는 어그로 분사느역할 해주고?
만약 머추장이 없으면 뭐가 나오나
80-90년도에 우주거주구(X만명 수용가능)에 우주에 띄운 함선나옴
지들끼리 쑥덕대다 핵융합 띄우고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엔딩 띄우기 전에 국제체제 안에 확실히 참여시킨다고(?)
아하 문명 과학승리 하지 말고 문화-외교승리 노리라고 영국이 꼬시는거군요
사유: 한중전쟁이후 중공꼬라지와 월남전꼬라지로 인해 이 ㅈ같은 지구는 서비스 종료다하고 우주행으로 가자 하고질러댈 인간들이
한국에 너무 많다(...)
근데 케이팝과 비틀즈, 프레디머큐리가 만난다면 어떤 미친 일이 벌어질지 너무 두렵다...
바바예투-
영국 : 가지마 너 없으면 겜 망해!
이대로 놔두면 셀프 우주세기 찍으면서 지구를 개같이 유기해버리는 엔딩이었다니 외전으로 꼴리는데(?)
초대 대통령이 우리의 영토는 영공,심해,우주로 확장될것. 이리말하면
>>727 하고도 남지(???)
아 참고로 광냥상 2014년 트립이니까 에이즈 발견 되기도 전에 에이즈 대책이 나올겁니다(?) 좀 비싸긴 하겠지만
외전으로 대충 한국의 영토가
한반도, 지구궤도 L2 X천만명 수용 우주거주지, 달궤도 정거장
이 될뻔(...)
기독교단체들: 에이즈는 동성애자에 대한 신의 천벌이다!(당시 진짜로 그랬음)
한국: 걱정마시라! 한국이 왔다!
아마 칵테일 요법 자체가 저당시에는 '그게뭐인레후' 상태일텐데, 항바이러스제 3~4개 섞어쓰면 HIV수치를 최저로 낮츤 채 일상생황 가능합니다
음모론자들의 단골 음모론 소재겠군요
???: HIV는 한국과 영국의 음모다! 저놈들하고 친한 나라엔 HIV가 안퍼진다!
현실: 분명히 이쪽에서 미리 경고했는데 지들 정부놈들이 거진 십수년간 방역업무 유기하다가 말아먹은 거임
사유로 문혁과 베트남꼬라지 보다 미쳐서 냉전 꼬라지 조같으니 우리는 탈주하겠습니다! 하고 세계기자들 다 불러놓고 A380급 크기의 SSTO에 타서 대통령 YS가 우주로 떠나버리는(?)
>>738 "사나이는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미국: 아니 뭐야 시발 니들 혼자 어디가!
380크기의 SSTO를 타고 날아간 한국인들과 우주궤도에 보이는 대지상 해병무선태양광 모듈(민간인들은 X선 태양광레이져라 한다) 탑재 한국군 소속 우주모함(스타 디스트로이어 닮음)
화성 갈끄니... 아니 우주 갈끄니까(아무말)
>>740 미국: 아니 뭐야 시발 니들 혼자 어디가!(2)
이딴 상황이 진짜로 가능할뻔(?)
그리고 폴란드는 또다시 우주에 가지 못했다(?)
영국 : 가지마 ㅅㅂㄹㅁ들아! 니들 없으면 진짜 겜 망한다고!!
폴란드는 동구권이니 어쩔 수 없내요!
이제 저희는 우리 민족의 무궁환 영광을 위해 떠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하고선 떠나버렸다(?)
영국이 악역영애로 재각성하고 한국을 꼬셔서 인류의 미래를 지켰어요!(아무말)
그게 맞는데 그게 아니야...
아폴로 11호 착륙쯔음에 우주왕복선 가는 놈들인데 이정도는 되지(?)
우주 조선소라니 최고자나
주) 진짜로 70년댜 후반에 우주정박지는 나올거같다(?)
우주왕복선 정박지겸 수리가능한 우주정거장
이게 그 미스텔테인인가 그런건가(아무말)
NTR 모듈 수리하고 유지보수하고 연료보충하는 중/고궤도 플랫폼은 나올만하죠 뫄
이이야기는 이쯤해두고. 사실 골때리는 사실이 있습니다.
g3 4척정도로는 해군에는 영향을 미치지만 국방부들에게는 영향을 못마칩니다. 그이유요? 아직 핵만능주의에요.
핵 한방이면 전함 그까이꺼-
잔당(잔당)
국토방위적 측면에서 핵이 더 위험하긴 하니까(아무말)
그리고 핵 만능주의가 깨지면
Rule- Britania-
(아무말)
범용 캡슐 추진용 표준형 NTR 추진모듈이라던가(?)
영국해군이 G3을 띄웠습니다. 미해군의 반응
전함파:핵탄두를 실을수 있게 아이오와를 만들어야된다!
항공파:핵한방이면 너도한방 나더 한방이다
이꼬라지 데스.
전함은 핵까지는 안가는 저강도...저강도가 맞나? 암튼 저강도 분쟁에서 쓰기 좋을 것 같다
대응전력으로 알레스카급 대형순양함 개수와 건조는 가겠지. 이게 가장 쉽고빠르니까.
소련-미국한테 '아 우리 핵 안쓴다고. 우리 탄두도 얼마 없는게 방어용 핵밖에 없어' 이러고 들어가는데, 현장에서는 "싯팔 전함 포격지원이라니 저거에다 걍 핵 쏴!!" 이런 느낌?
그치만 원자력 전함-원자력항모면 투사력?에서 차이가 확실히 날텐데...
뫄 그래서 저어도 반응에선 영국 여력 재평가 쪽으로 이야기한 거고 말이죠
미군이야 저당시 항모가 20척 넘겼으니까요(...)
다만 핵없는 나라들은 ㄹㅇ 핵마렵긴 할것(?)
그리고 BMD 뱅가드(?)
세게외교적으로 핵이 방어용밖에 없고 포기한 평화?주의 국가인데, 핵을 안쓴다면 투사력은 1등 찍을 것 같은게 거문웰스
특히 엘랑이라던가 엘랑이라던가
엘랑같은 세상 그 무엇보다 엘랑한 나라가(?)
에섹스, 미드웨이급 개수가 20여척, 포레스탈, 키티호크로 8척이었나
그리고 한국의 크리 열번 넘게 받은것 같은 사회문화적 이념적 다이스들이 영국의 인문학과 퓨전하면 어떤 스파이럴을 보여줄지 넘나 기대되는 것. 여기다가 이태리까지 끼면 르네상스-로마의 유산이 부황할지도?
>>770 이러면 엑조세보다는 핵탄두 넣은 램제트 대함미사일이 나오는게?
아 근데 그 자신감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현재 한국이 가진 탄두량:100kt-20mt탄두로 1만발이상.
ㅋㅋㅋㅋㅋㅋ
아 그건 다이스 봐서알고 있습니다. '미사일 개수' 제한이지 다탄두탄이란 개념 나오기 전에 꼼수부린거라...
그냥 SLBM으로 몰빵해도 되는 포텐(?)
한국이 보유한 핵물질 핵탄두 전환시 예상량: 20mt로 깔끔하게 X만발.
한국입장에서야 핵물질이 귀한게 아니니까 한 4옵션이런거지요
그으런데 에너지안보적 측면에서 우리 거문웰스는 오히려 배터리로 쓸 리튬 콜타르를 확보해야지 석유가 그렇게까지 필요하지는 않을테니...어라 그러고보니 잘하면 '런던스모그'라는 단어가 사라질라나?
??? : 이건 아무튼 로켓추진포탄이여!
(사거리 XXXKm)
미국 : 아이 싯팔!
그러면 미국은 아와와 알래스카만 남기고 머전기 함선은 죄 모스볼 행이려나요 ㅇㅅㅇ
>>780 콜타르는 이제 콩고대체로 있고 리튬은 70년대에 나올꺼죠. 남미로.
>>782 차차 신조함으로 대체해야쥬
기어링급은 한 60년대까지는 가야긋고
(대충 일본에 짬처리되는 에식스급)
그리고 대만. 특히 장제스 할배는 이판국인 상황에서 기분이 묘할것
만약 영국이 한국 도움 받아 원자로 박아버리면 북해유전으로 '잠궈라 파이프' 해버릴 수도 있겠네요
리툼 확보하러 아프간 가는 영국을 볼 수 있을지도(헛소리)
>>786 뫄 김치 라이징이나 제국의 역습도 그렇고 본토 지랄도 그렇고 묘할 일 투성이긴 하죠
파키스탄 : 뎃데로게 뎃데로게- 우마이한 파운드를 주는레후-
>>790 대충 차키스탄이랑 인도정상의 화해 짤방(?)
크고 아름다운 복합장갑 16인치 원자력 전함-슈퍼캐리어 항모전단이라니 그래서 언제 18인치로 업건하죠(아무말)
방글라데시 : (크고 알흠다운 방직공장 돌아가는 중)
18인치 업건은 없는데스(?)
영국 전함 갑판 위에서 서명된 인도-파키스탄 국경확정조약(아무말)
오오 20인치 업건이라니 믿고있었다구 광냥쿤!
16인치가 최대인 데스
그렇다면 구경장 늘린다던가 그런건...
그냥 KGV 포 만들던 기술 적용해서 16인치 포 하나 새로 뽑고 그 이상은 안가겠죠
하는김에 한국에도 수출하고(?)
어차피 핵포탄은 램제트추진 사거리연장탄 갈기면 끝이라서...
광어상에게 질문이 있습니다!!
개벽한국 세계에서는 어케 전함이 살아남아서 냉전 중반기까지 주력함군으로 분류되나요!?!?!?
한국에 16인치포가 살아남았거든요
추측: 핵전력 이전의 잔략병기는 전함이었다. ->
핵전력 대신 '도태된' 전략병기 전함을 가진다면 경계를 크게 사지는 않을거다 ->
그렇지만 전함의 파괴력은 여전하다 ->
또한, 핵전쟁은 일아나지 않을거라는 강인한 확신이 있다
이렇게ㅡ아닐까요?
애초에 큰배 = 큰 배수량 = 큰 내부용적 = 큰 방어력 & 발전용량이라
고성능 레이더를 쓰려면 배가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나 초기의 레이더는 성능 대비 용적, 소모전력이 좀 많이 처참하고요.
원역사에서는 2머전 끝나고 군축한답시고 전함들 다 스크랩하고서 항모를 주력함으로 만들고
그 호위함으로 딱 새로이 사용되는 전탐을 커버칠 수 있는 체급의 배를 만들었는데-
여기서는 김치 덕에 전함을 죄 스크랩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되었고, 덕분에 KGV와 뱅가드라는, 건조한지 20년도 채 안된 따끈따끈한 전함을 몇척 남길 여력이 생겼죠.
그리고 수에즈, 북해 유전 등등 여전히 RN의 주력함들이 활약할 상황이 있었고요.
아무리 전함이 구시대의 유산이라고 해도 14~16인치의 펀치력은 죠스로 볼게 아니고… 그러면 있는 것부터 잘 굴려먹어볼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덤으로 머전기 미해군 함중에서 레이더 피켓함으로 쓰기 가장 적절한 체급이 알래스카급 대형순양함이랬던가 ㅇㅅㅇ
>>804 김치가 기술이 ㅈㄴ 좋아서 전함을 냉전기 주력함군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마개조가 가능하니께, 있는거 활용하자는 마인드고만요
일단 여러분. 전함은 돈없어서 영국이 퇴역시키고 소련이 Gg쳐서 안뽑은거처럼 보이지 심심하면 올라는 왔습니다.
그럼 왜 안뽑았냐 하면
1. 돈빨아먹는 괴물인 액체연료 ICBM을 몇백발씩 가져야만더ㅣㅆ다.
2. 그 비슷비슷한 요격시스템에 전비가 다들어갔다
3. 해군력이 중요하지않다 이지랄 양측다 떨던 시기다
등등으로 인해 전함역할이 사라진거죠
전함1척과 그 부속무기들이 주포빼고(중요) 대충 그 거대액체연료 ICBM 30여발입니다.
주포때문에 안만들었다-> 뭐 돈때려박으면 나오긴합니다
거대액체연료 ICBM이 뭐냐면 미사일 하나로 도시 날린다는
메가톤급 단일탄두 들어간 대형 액체연료 ICBM들입니다.
타이탄이나 사탄 같은 물건들 말이죠.
오호 말딸셔츠의 썰풀이시간인가!
R시리즈 초기형들도(읍웁)
그래서 여기도 미소는 전함 건조를 안할거고,
영국은 핵전력은 SLBM으로, 요격은 한국산 MD로 커버치며 해양력의 중요성은 이미 절감하고 있으니
전함 신규건조를 할거라고(아무말)
그리고 뱅가드를 KGV의 그 포신 제작기술을 활용해 만든 16인치 2연장 포탑으로 업건 가능?(아무말)
아무리 생각해도 G3보다는 넬슨이 더 생긴게 낫긴 한데 ㅇㅅㅇ
새로 뽑을거면 넬슨에서 X포탑 삭제하고 함교를 앞으로 밀고 VLS를 박아버리는게(아무말)
그리고 함형과 기관등을 고속전함에 맞게 수정하고, 후방에 헬리패드 박긔
확실히 넬슨에서 포신 길이만큼 함교 앞으로 밀고 그만큼 후방에 공간을 좀더 내서 헬리패드 격납고 경사발사대 올리면 딱 괜찮을 것 같긴 한데
어차피 원자로 박을거라면 넬슨급 약간 확장시킨 용적으로 충분하지 않?나
함형만 좀더 고속항해에 최적화시키면 될것 같은데
넬슨급은 항해성이 개판이라 대개장이 필수라서 뫄
레이아웃만 넬슨 베이스라는거져 ㅇㅅㅇ
애초에 신조하는거니까
그 배 블루프린트 깎는게 뭐였더라
쉽버켓.
오 감사
>>820 그러니까 설계를 통째로 갈아야한다고요
(두둥탁)
소련군!
대충 대찐빠 나토군을 바라보는 소련군 작계를 던져보자
일단 샤츠에게 8만명규모의 7군단화 영국 라인강군을 던져보자
이걸 딸리는 항공전력(영국담당만)+ 북해일대 재해권 미비+제공확보 불가 상태에서 어떻게 상대해야될까
인상적이긴 한데 이쪽은 항상 숫자가 문제네요
가장 간단한 방법으론, 지속적인 조공으로 접촉을 지속해 붙잡아놓으면서 주공축선을 틀어놓는 겁니다.
걍 질량으로 뚫어버린다?
조공이라면 역시 동독인민군이 있죠(?)
메이슨보고서로 4개 기갑사단+1개 보병여단이였는데 여기는 여단편재 받아들여서 6기갑여단+2여단 이리갈거같고
기본적으로 OMG는 2축선 주공에 조공이 붙어있는 형태를 추구했으니까 결국 하나밖에 없는 영연방 군대가 전선 전체적으로 광역기동을 못하도록 접촉을 유지하면서 물고늘어지고 동시에 주공축선을 전개해야 합니다.
제공권 확보에서의 애로사항은 탄도탄으로 전구에서 비행장을 밀어내면서 동시에 주공축선에 대한 집중투입으로 국지적 수적우세 확보 및 저공 CAS 수행으로 손실을 강요해야 하고요
그럼 결국은 또 라인강 북부에 보조부대도 영국이 키워야된다는 결론이 나오네 인간부족하니(....)
뫄 그렇지요(....)
여기서는 서독 1군이랑 위치가 교체될텐데,
혹시 영국도 16인치 열차포 굴립니까?
영국1군단이 이세계선에서는 한국이 중국기갑군을 역공세로 털어버린 7군단화 됬지만 수가 부족해... 한 몇만정도 부족하다고 보냥?
그건 목표에 따라 달라질 텐데요
일단 제가 알고있는 목표는 북부 주공축선 저지하고
베네룩스까지 후퇴 엄호하는건데 맞나유?
네 사실상 철퇴죠.
그으러면 일단 더치맨 친구들이 버텨야 하는데....
폴다갭 이거에 더 환장을 하려하고, 여기서는 저 섹터에서 서독까지 바꿔서 폴다갭 완성해서 기동방어하려할테니, 북부축선 저지하고 폴다갭따이기전에 더치군 가져와서 로테르담-암스테러담-안트베르텐 항구 거점으로 해서 엠덴-아르헴-워털루(???) 디펜드죠
담당구역 스왑하면 서독 1군단이 매우매우매우 걱정되기는 하는데 저양반들은 결국 곧 죽어도 현위치 결사사수 내지는 역공드립 칠 양반들이고(=협조 개빻을 거고)
결국 더치맨 친구들이 북부방면 보조군으로 1인분 해줘야 해유
더치맨 얘들보병사단을 영국맛 스트라이커+ 자주ATGM있는 기계화보병여단 편제로 합의해서 버티는걸 상정하거나 해병여단 증원한다리면?
와플 친구들은 저기서 건져오기는 무리고 북부에선 더치맨들 빼면 잘해봐야 서독 1군단(이었던 것) 정도나 건져오면 다행이겠는데
일단 여기 영국보병여단은 결국은 값싼 소수의 IFV+궤도형 APC에 다량의 차륜형 APC로 기반짜고, 포병은 MGS랑 MLR로 때운다음에 상위제대소속의 MLRS+자주포+공격헬기 유닛 붙히는형태로 갈꺼고...
>>849 둘다 하죠
북부축선 주공 1-1.5파를 종심에 대한 HVT집중타격 및
기갑충격력 유지하면서 기동전으로 돈좌시키면
제공권이 있는 이상 가능성은 있어요.
대신 ATGM탑재 중장갑차와 MGS는 핵심기동전력의 대전차수단으로 유지될것
해병여단은 AAV를 넘어선 한국산 상장차도 가져와서 소련기준 쓰발 전차가져와를 외칠꺼고...
이런걸 북부에 쌓아놓고 있는상황에서 소련군이 원역마냥 북부가 조공온리일 가능성은 없지?
오오 제공권 오오 3차원 전장
해병여단 증원만 적시에 되면 유틀란트 방면에서 있을 수 있는 공수군 투입도 제어 가능할 겁니다 일단은
침수선 가동하려면 해병은 사실상 필수기도 하고
>>855 2축선 주공(진짜)죠
최소한 이놈들이 못 내려오게 막아야 하는데
그렇게 짜다보면 차라리 주공 보내서
기동전으로 때려눕히자가 나올 거라
결국 공수군까지 투입되면서 침수선을 유의미하게는 가능하지만, 우리는 소련이기때문에 소련의 입장에서 따져봅시다.
이정도 세력을 주공라인 중부/남부랑 연결될가능성이... (일단은 서독까지보면 X도없지마서도) 공수군이 있으면 달라지나?
근데 저시점 국산 상장차면 AAV-7이 아니라
40mm 달린 EFV 추종일 건데 볼만하겠네요
???: 씨발 미친 토미들이 제트스키를 타고 다닌다!
(대충 35노트로 날라다니는 상장차 짤)
55정도는 정면에서 상대가능한 분철 40mm와 옆에 대전차미사일4발or50칼+40MM RWS 달린 상장차를 드려요(?)
>>859 소련 입장에선 KGB 스파이짓도 한계가 있을테니
최악의 상황을 상정해야겠죠
일단 결론은 함부르크나 빌헬름어쩌구는 가지요. (사실 이시점에서 OTL 북부군역이 다한거)
근데 문제는 이제 이 영국 1군단이 철퇴후 보조전력가지고 구축할 토미네 침수선을 뚫을수 있는가?
원역에서는 탄도미사일 핵이였지만 여기에서는 한국산 패트리어트류 전술요격자산을 안깔을리가(...) 그리고 스탠드오프로 북해로 병참선 타격들어올텐데
이정도 규모에 표준장비면 북부축선에서 제어에 실패하면 최악의 경우엔 남쪽으로 기동하면서 중남부 주공 측면을 압박할 수도 있는 수준의 정예 중기갑집단이니까요.
그래서 북부 주공 이야기가 나온 거고....
이사이에 서독군이랑 미3군이 폴다갭 가즈아 하다가 털려서 영역방어로 다 털려버려서 저어기 프랑스의회에서 마지노선 재가동하네 안하네 하다가 룩셈돌파! 마르세유에 소련기 보인다 이런 상황일꺼고(폭언)
EFV 계열형 대량보유한 강화된 해병여단이 충분히 무거운 주둔병력들을 들고 있는 침수선 끼고 버티면 좀 많이 시발이긴 합니다.
(사실 강화 침수선이겠지만)
EFV에 호버크래프트 들고있는 해병이 지키는 엠스강 강화 침수선(소련:조같다)
저거 깨려면 쾌속돌파용으로
공기부양정 동원해야 하지 않나....
소련은 그래도 주력 장갑차들이
도하기능 있어서 좀 낫기는 한데
문제는 BMP-1/2랑 PT-76으로 40mm 탑재 EFV를?(착란)
침수선이 ㅈ같은게 사실상 준상륙전 강제라서
전술적 해법이 적전상륙으로 변질된단 말이죠
결국 그나마 폭이 좁은 도하지점을 골라서
충분한 화력자산으로 화력전을 시도하면서
최대한 수륙양용자산을 끌어모아서 도하 시도하고
동시에 헬리본이랑 에어본도 박아야죠.
유틀란트 점령하면 해당 축선에서 항공전력 우회투입도 고려해볼 수 있고요.
반도산 공기부양정 킬러가있어요(?) 공격헬기라고
그럼 상륙장소가 한정되어있을텐데 영국 본토에 열차포 몇기 한국에서 사와서 배치하면?
어차피 영국도 16인치 굴릴텐데...
진짜 다 안되면 싱크빅한 방법이 하나 있긴 합니다.
존1시나 빡세지만 가능성은 있음
결국 7군단화 되면 사소한 무장헬기가 아니라 본격적 정찰-타격가능한 공격헬기 헬리본이 껴잇다는 소리인데 특수부대로 정찰에 후방타격안할가능성은 0이고
>>881 나닛 그걸 어떻게(?)
뭐 이거 말고도 침수선 대책이 있긴 한데요
그렇게 유틀란트 방면으로 우회해서
씹상남자 후방상륙 달리는 방법도 있는데
이거는 정면돌파용 방법입니다.
침수선은 결국 침수수심에 한계가 있거든요?
콘크리트 블럭 대량건조해서 중장비로 투입하는 겁니다.
>>883 그걸 우리는 중무장 위그선 상륙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실제로 제시됨)
ㅅㅂ 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ㅋ(골때림)
역시 냉전기다 시프요.....
실제로 북부축선의 핵심목표는 저어기 북해운하여는거여서 붇해운하 뚫고선 해안상륙했던게 북부축선이였음.
아무튼 간에 화력공세로 일종의 커튼을 치고
선두가 어떻게든 침수선 강행돌파해서
상륙 후 교두보를 형성하면
대량건조된 콘크리트 블럭을 전선까지 옮겨서
침수선을 메워버리는 겁니다.
이게 나토의 희망적인 시나리오로 북부 함부르크 방어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였다냥.
북해쪽 운하면 저어기 킬 운하 말이죠?
???: 네놈들이 그럴 거라고 생각했지. 운하 통제시설을 스탠드오프 미사일로 날려주마(?)
사유- 함부르크 따이면 북해운하뿐만이 아니라 사실상 함부르크-브레멘-베를린의 내륙운로가 가동되서 일대 전원 포위섬멸 판정(....)
아 내륙운하가 있었네(이마탁)
그리고 이걸 소련이 작계에 넣을지는 모르겠는데
서독주민들: 빈헬름엔 아직 나토가 버티고있데!
소련군과 같이 진군하는 ×0만 서독자진인민지원군들(사제용어로는 피난민이라고 한다)
주) OTL 나토 북부집단군은 희망회로를 굴려도 함부르크 방어후 옥쇄비스무리했다
김치뇌라 그런가 저거 생각은 못했는데(...)
그래서 소련 작계전제 입장에서는 7군단화 된 1군이 버티는 북부군만 어찌어찌 하면 된다. 이거일것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주전력이 집중된 중남부가 메인이겠는데
일반적인 장비수준과 정예도를 보면
북부전선 중요도가 상당히 올라간다 정도로요
사실 전쟁이 일어난다치면 여기에서는 1군단이 각성제 빨고선 침수선 달릴시점에 서독은 테에엥 마마가 당한데챠! 일가실각인데차+자들은 빨리 우리 서독을 위해 최후의 1인까지 버텨야되는데스! 하면서 펄다갭에서 몰빵하고 종심돌파를 상대로 기동방어로 터져나가 프랑크푸르트 따이네 마네 할거라(...)
이게
>>899 3주내지 4주에 일어날겁니다. 전술핵도 한두번은 쓰이겠네 쇼크먹어서(...)
사실 서독 1군단이 가장 문제인게
영연방 작전목표상
이새끼들 협조 진짜 ㅈ도 안될 거거든요?
문제 크게 생기면 9할 확률로 이쪽에서 터질 것
유의미하게 현재 소련작계 전제하에 D-16상황에서 서독영역의 행정력이 남을 영역이 하노버랑 저어기 남부 깡촌? 소련 선도부대는 곧 룩셈부르크에 도달합니다 할꺼고(...)
협조가 문제가 아니라 총들고 여기 지켜!내지 장비긴빠이 시도하려는게 문제아님?
어쩌다 압력이 낮아서 같이 후퇴할 각 나와도
OTL 한국전쟁초 1사단마냥
우린 엘베로 간다 ㅇㅈㄹ만 안해도 상타고(폭언)
+ 기여코 후퇴당하면 대대장-중대장선들이 지금 반격해야된다! 하면서 사령부앞에서 석고대죄 콘서트 할꺼고(???)
>>904 그게 협조 빻은 거죠 뫄()
일 꼬이기 시작하면 이놈들은 걍 파란 적군일것
미 3군이였나 5군이였나 투입되면 피레네선 잡고 보르도에 가야될껄(폭언)
그 미 증원군이 올 30일만에 대충 돌아가는걸 계산해보면
북부-더치 1군+영국 1군단의 하노버-네덜란드-벨기에 북부 안트베르펜 침수선 완공
중부- 뫼즈강 도하 내지 뫼즈강에서 엘랑비탈 리스타트 하고있고
남부- 알프스가 보인다 내지 니스에 소련깃발이 보인다
상황일것
뭐야 왜 남부로 갈수록 개판이에요(?)
파스타애들 단체로 암걸리겠네
단지 엘랑비탈을 엘랑비탈형 프랑스군이랑 프러이센 융커가 같이한다라는게 이번에는 다르겠지(?)
그러니 파스타도 거눈웰스에 핮류해야...일단 에티오피아에 사과부터 해라 파스타야
사실 가장 북부전선이 희망일거는 저쯤되면
본토에서 8개 기계화보병 여단이 증원온다(?)
북해재해권은 유럽최강의 대잠세력 홈플릿이 지키고있으니 하노버랑 네덜란드 지키면 남는장사 아닐까(?)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증원군 들어오는 교두보는 어쩔 수 없지(미침)
근데 저쯤되면 답이 있나요?(착란)
미군 패턴대로 가면 얘들 제정신 차리는데
한 6달 필요할건데
그리고 이시점 극동전선
- 블라디보스톡 땄는데 우리 이제 모함?
- 베이징 따러 가야지
(???)
근데 저러면 이미 발트해가 아니라 소련이 바로 북해로 나올 수 있으니 대륙이 가두기는 터진거 아닌가요?
미국한테 정신차리는 6개월 줘봤자 소련은 더 강화되겠지;;
>>919 그전에 나토에서 서독이 핵쏴줘 빼애액 한다네요
>>921 주공 다 유럽 보내놓고
스칸디나비아 밀기가 쉬운게 아닌데다
제공권이 없어서 기어나오면 터져유
그나마 나올 물건이면 잠수함 정도지....
거기서 수상함이 슬금슬금 기어나오면
스탠드오프 머함 포화공격으로 때려잡고
쌍따봉 날려주면 됩니다
이건 농담이 아니에요
OTL이라는 스칸디니비아 반도는 쩌리지만 여기는
RAF :우리 폭격기들은 전부 스탠드오프 싸개에요 사실. 핵은 다 가져다 버렷어
소련 북부집단군: 저거 제거해줘(터지며)
가장 피눈물나는 상황
킬운하 개통해서 함선들 보내는데
선두 함선군이 스탠드오프 쳐맞고 운하 안에 착저엔딩
소련해군: 악! 악!! 아아아아악!!!!(대충 울부짖는 마멋 짤)
RAF:스탠드오프는 신이야(?)
RAF: 자 이제 북해 상공에서 퀵스트라이크 장비로
매복형 자항식 기뢰를 투하해서
외레순 해협에 기뢰밭을 조성해 보겠습니다.
소련 해군: 악! 악!! 아아아아악!!!!(대충 울부짖는 마멋 짤)
Q. 여기서 소련이 일시적으라도 교리상 작전시 제공권을 잡을수 있을까요?
A. 북부빼고는 작전시를 넘어서 비등비등하겠지.
우사프가 병신이 되어버린 덕분에 읍읍읍읍
이게 다 한중전쟁 때문이다(초아무말)
Q. 그럼 왜 북부전선은 안되나요?
A. EA-5가 방공부대 레이더 다 조샤놓고 그옆에서 레이더키면 김치산 HARM날라오고, 방공부대없이 F-15+조기경보기로 깔린곳을 MIG-21로 잡으라고? 조종사들이 항명으로 출격거부한단다.
주) 아직 KGGB는 영국에 주지도 않았음
스탠드오프+ KGGB뿌리는 해리어 모함이 북해에 떠있을시 상황을 서술해보자(?)
>>936 소련 북부전구: 악 시발! 누가 저 ㅈ같은 것 좀 없애봐! 악! 아아악!!!
근데 교훈 조진건 우사프만은 아니니 소련-미국 공군은 엄대엄이란걸로(아무말)
소련: 분명히 미국 비행기는 잡히는데 왜 영국쪽만 맥을 못 추지?
이게 여기 세계선에서 영국 DoM이 들어서면 제시할 대소련작전안입니다(?) 전쟁은 ㅈ같이 하는거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내놓은 G3급 개장안
- 추진기관을 CONAG로 환장
- 메인마스트를 스텔스화시키고 대형 4면배열 AESA 설치
- AB포탑만 남기고 X포탑 철거
- X포탑 위치에 대구경 VLS 설치
- 연돌구조물 위치에 소형화 연돌과 일체화된 보조용 후방함교 설치
- 부포탑 자리 철거하고 대형 미사일 경사발사대 설치
- 후방함체에 격납고와 표준구경 VLS 설치
- 함체 최후방에 헬리데크 설치
- 대공포좌 위지에 CIWS와 접근거부용 RWS 설치
다만 이 경우 중앙부 VLS 외의 미사일 발사대를 설치하긴 골룸할 거라는 의견 추가
그리고 시작하기전에 워밍업썰
https://www.youtube.com/watch?v=P7vedA1jTgc이게 한국의 9시 뉴스에 나온다면 여론이 어떻게 될까
ㄱㄱㄱㄱ
일단 저시기 서독이 대전차수단으로 가져온게 뭘까요
냥이기의 서독군이 대전차수단으로 가져온것
보병.
대전차보병이겟쬬?
아니 쌩보병
이게 냥이네에서 폴다갭을 주장하는 미국독일의 남부전선을 영국이 포기한 이유입니다.
보병의 방어력으로 소련의 종심돌파를 격퇴할수있다!
(환장하겠네)
보병으로...뭘 한다고? 서독서독아 혹시 너네 보병은 무슨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기계화보병이니?
아 신속배치하면 막을수 있데요
?(?)
이뭐병.......
신속배치를 위해서 마더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대전차미사일은 더 부추겼죠
그래서 폴다갭이 안된다 한이유: 소련 기계화부대를 상대로 전차부대가 아닌, 보병부대가 1선이다.
(이거 나토vs바르샤바 워게임하는곳에서 고증쪽으로 가서 지적하니까 GM진들이 쓰발 그러면 어떻게 이겨요라는 전설적인 평론을 하셨다)
그때 나온 GM진들이 내뱉은말
GM A: 아니 그 폴다갭에서 우리가 기갑전쪽으로 포인트 주려한건데 보병이면 어떻게 이겨요.
GM B: 이거 패배조건이 심심하면 뚫리겠는데
GM C: 이러니 7일컷 예상을 하지
(전설적이다)
아니 그러면 전차들은 어디로 가요?
1.5선이요
1.5선에서 보병지원하면서 정체시 우회투입되시겠습니다.
지랄났네
설마 역공한다고 전차 아끼고 있는 거에요?
네. 그래서 레오가 그지랑난겁니다
영국 국방성:왜 우리가 중부남부 포기한줄 알겠지?
아니 염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착한 포기 인정합니다
싯팔 이족보행 장갑기동보병도 아니고 대체 뭘 가져다가 모루로 쓰고 있는거야 이 또라이들은
>>964 하지만 그시절에는 보병이 기갑이랑 싸움이 된다고 서독이랑 프랑스 모두다 믿었거든!
말딸셔츠를 납치한다 .dice 1 100. = 23
그저 지 랄 났 다!
그게 되나요?
진짜로 된다고 믿고 라인강디펜드를 보정으로 가능하다 믿었는뎁슈
그 이유는요?
영국군의 북부에서 함부르크 버티고 기동방어 하면 될것!이라 쓰고 서독군이 존나빤게 모델-롬멜식 보병전술이라서(....)
정신이 그나마 돌아온 뒤에 주장한것도 그냥
기갑으로 칼치기 였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사체에게 위에 영국군을 던져주고 소감을 받아보자냥
저거면 제발 지랄하지 마십쇼 선생님 소리 듣기 딱 좋은데
그런거 몰라
말딸셔츠 데려갈거여(?) .dice 1 100. = 67
>>971에 대해서 정신이 돌아왔을때가 T-72나오고선이여
근데 저 시나리오의 기준은 나토 사령부가 우려하던 '차고 속의 용'아녀요? 이 당시 바르샤바 조약군의 한심한 꼬라지를 보면 나토군의 우려는 기우 수준인데......
>>964 어쩐지 엣지 오브 투모로우 시나리오에서 독일까지 밀리더니...(아무말)
땡치리 나왔을 즈음이면 이미 기갑 수량으로는 압도당할 시기일테고
지금 저기서 말하는 건
그 문제의 한심한 바르샤바군 꼬라지보다
서독군이 더 상병신 머저리집단인데
그게 어장에선 더 심화될 거란 이야기입니다
ㄹㅇㅋㅋ
>>977 바르샤바 조약군은 장비 검열때 가동되는 것들만 앞줄에 내세우고 나머지는 뒷줄에서 사진만 찍었다는데요. 이런 군대가 제대로 전투력이 있었을까요?
서독군은 그거보다 더했어요
장비가동률 이전에
50만 병력중에 제대로된 사단이 있었을까요???
저 당시에 당장 전차없다고
주력으로 구축전차 뽑아서 머릿수만
긁어대고 있었는 걸요 뭐
당의정 마냥 장부상 숫자만 갖추고 있던 조약군에 비하면 연합군의 전력이 훨씬 더 충실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소)
뫄 한두번 보십니까(심드렁)
>>979그거는 나토도 적용이 된다는것으로(?)
(머리골때림)
ㅊㅋㅊㅋ
핵전쟁위기(?) 인 이동네 한국은 어떤 분위기일까
아파트마다 벙커가 있고 시 바깥에는 개인벙커사업이 유행하고 시드볼트를 태백산맥에 박아넣고 등등 하지 않을까요
지정생존자?그런게 진짜로 있을지도?
시드볼트는 대충 나오긴 할텐데... 핵전쟁이라는걸 언론에서 묘사하는걸 보면 반쯤 맛이 간단말이지(???)
우리야 당연한거 같지만 핵이 날라와서 끝내버린다. 그것도 일붕이에서 날아온 핵이(?)
그럼 일단일본 보복용 핵은 당연히 있을테고...아직 그 벙커 뚫어버리는 핵은 없으면 태백산맥이나 아파트 벙커링?
지하철 밑에 생존자들을 위해 통조림이랑 생수 보관해놓는 창고가 따로 있다던가?
집집마다 아이오딘 태블릿 하나씩 있을테고 아예 지하화된 병원도 몇군데 있을테고...
고층건물보다는 지하로 파고드는 드워프들?
지하화로 가야되나
대핵이면 아무래도 지하화죠
이동네가 한중전쟁 이기고 좀 아노미 돌았다가 혁명맞고 갑자기 쿠바사태가 총천연색중계 된거거든
지하화라
그래서 분위기가 미국과는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