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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205
근데 구성원 못지키는 나약한 지도자보단
그마가 황제하는게 맞는듯...
칼 프란츠가 약빨고 돌연변이 박해 금지령 내리고
만빡이 (최강)
아카온 (키슬레프 멸망 못 시킴)
스톰카 (일어남)
병신 세계관읾.......
-카라드론-해버려야핢...
귀족들 죄다 끌어내리고
ㅋㅋㅋ
카라드론들 회의로 신분제 폐지 결정했다는데
왤케 평화롭게 진행했는지 몰루겠음
워해머면 그마처럼 귀족 대가리 뚜따해야하는간데
이런 스톰카를 배경으로 나온 TRPG들이
사실상 워해머 설정들을 꽤나많이 설립해서, 특히 키슬레프도 햄탈워에서 TRPG쪽에서 많이 영끌했고
뿔난쥐가 들어다 나른 블라이트보다 크지도 않을테고.
회의로 합의해서 신분제 폐지라니
왤케 합리적읾...?
워해머 위키보면, 어쨌든 구판 TRPG쪽에서 설정 끌어오는게 꽤나 많고 각주로
>>11 trpg각주 붙은건 비정사인디...
Trpg는 진짜 평행세계라고 못박아서
탈피지 인구 설정도 사실
엔탐 제국 군대 숫자 보면
안맞다고 봐야함
근데 진짜 그런 구판 TRPG 소스북들에서 설정들 꽤나 많이 설립되어서....
글일단 무지용 문서랑, 말로보드 문서 80%는 삭제해야핢.......
애초에 하청이라...
블라소속 작가진이 참여한것 조차 아닒...
"WFRP" 피셜 각주 붙은건 다 구라쟁이들이라는건가......
존나 많던게 그쪽에서 끌어오던게
참고는 해볼만 한데
정사는.아니라고 못박아서...
>>18 그래서 렉시카넘 보는게 좋음...
워해머 위키보다
이제부터는 렉시카넘을 보게따
ㅠㅠ
워해머 위키는 출처가 불분명한 자료도 많아서
럭키 킹무위키읾...
문서들 사실상 80%는 WFRP TRPG피셜 끌어오던거 많던데 ㅉㅉ
근데 젠취빠와 받은 하야토햄이랑 벨붕이는 어느정도?
각주가 안달리거나 틀린경우가 많아서
>>25 몰루...벨붕이는 주신이랑 비비려나
하야토는.... 몰루
벨붕이 보조정돈 할듯
거짓말같이 하야토가 3크리내서 갓슬레이어 되는 전개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주신급이랑 보조라면 코른 오른팔 한개 상대로는
버티는건 할듯
아주 불가능한 임무는 아니네? 젠황 왤캐 자비로욺...?
그룽니도 그냥 일방적으로 구타당한거긴 해도
코른 막긴 했으니까
>>35 ㅋㅋㅋㅋ
최고상사...는 좀 아니지만 생각보다 자비로우시다
무한경쟁인거 빼고 페이는 또 확실해서
나름 ㄱㅊ음...
호들갑 수준, 그룽니는 코른 100% 상대로 버티는거 오른팔 한개 정도는 알아서 하라고
그럼 도대체 카오스가 웃음벨 노예가 아니면 뭘 기대한건데..... 그냥 만족하고 살라구....
감버지 병신읾
하늘에 구멍 뜷어서 챠몬 x창나게 만들고 무수히 많은 한스와 안나들 학살해서
뭐 자기 잘되겠다고 플랜 거하게 짜다가
알고보니까 그 살방약 플랜한게 자기가 한게 아니라 카이로스와 젠취햄이 계획했다고
빡쳐서 그냥 분탕질하고 간거잖아 ㅋㅋㅋㅋㅋㅋ
누가 낳아달라고 했냐고!!!
감버지 진짜 불효자네
이놈들 왜이리 감성적임? 악마도 사람이란 거임?
젠게이는 효자인데
감버지는 진짜 불효자라서 ㅠㅠ
뿔난쥐 목도 가져다주지, 캐세이에 젠취 치우고 분홍적 일으켜주지, 우엘 네임드들 전부 가져다주지
효자도 이런 효자가 없음 츤츤거리면서
귀뚜라미 보일러는 좀 심하긴 했어...
>>53 그저 감 버러지
그냥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들........ ㅠㅜ
누가 악마로 낳아달라고 했냐고!!
왜 내꺼 가져가는데!! 부모면 다야?!
그저...JOAT...감바지
츤츤거리면서 효도는 꾸준히 하는 효자.... JOAT
>>59 ㅋㅋㅋㅋ
맴이 여린 친구인걸..........
>>64 이게 가정교육이 어려욺...
>>65 ㅋㅋㅋㅋ
에이든이랑 못황 자식교육은 잘 시켰음....
ㅋㅋㅋㅋㅋ
모두 반대로 저지르는 개호로새기인게 문제지만
어중간하게 연극하겠다고 하다가 ㅋㅋㅋ
젠취는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못해서 조땜...
온 가족이 행복했음 ㅋㅋㅋㅋㅋㅋ (라이네스 자살하고)
ㅋㅋㅋㅋ
샹각해보면 페이트베인도
신나게 살방약하다가 정작 자기가 살방약 당하니까
갑자기 각성한 병신읾...
감버지랑 똑같은 병신인듨...
역지사지 당하고 갑자기 훼까닥 돌아버린
니들이 살방약하면, 무슨 각성 트리거
정당한 복수이자 대의냐고......
지금 젠키치는 라이니를 잃고 싶지 않아서 계속 매달리니까 젠게이짓 하는 거라.
ㅠㅠ
그냥 카오스 쓰껌들은 죄다 버러지쉑들인듯
ㅋㅋㅋㅋㅋ
고뇌하고 파워슈츠입고 순수공학(아님)으로 신살하잖슴
ㅋㅋㅋ
에반젤린과 다르게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사익을 위해서)
1000이든 다이스든 행운점이든 뭐든 해서 힘이 있으면 라이니를 지킬 수 있어! 하는 잘못된 확신을 가지는 전개가 된 거...
6개월 ㅋㅋ
>>94 헌신만 안박았어도 어케 됐을수도...
4연펌이 나쁘다
이건 아닌거같은데 하면서 다른 길 찾아 헤메지만 그 찬스는 절대 주지 않을거고... 신 잡고 그 신성 가지고 라이니를 승천이라도 시키던가.
그걸로 된거 아닐까..... (눈돌림)
사랑하니까...
옷코츠 매운맛 젠게이...
첫사랑도 괴물로 변이도르
주변인물도 전부 레/줄 당하고
암튼 존나 억까를 당해야함
잘못한건 젠게이인데 왜 에이게이 ㅋㅋㅋ
에이게이가 청록색 강기를 쓴다는 것 자체가
에이게이는 젠게이의 모든 업보, 기만, 죄악의 결정체니까
그리고 그냥 지금 에이게이 본인은 태어나서 업보 받을만한 짓 안했으니깐.
ㅋㅋㅋ
ㅠㅠ
에이게이 왤케 인생이 억까읾..
에드나 페렌디르였다면 그냥 여친 괴물로 변한거 벤딩했다 ㄹㅇ루
ㅠㅠ
갸들도 조때면 에이게이는 누구한테 의지하냐
어라, 양손의 꽃(하나는 데몬차일드, 하나는 뱀파이어)이야?
ㄹㅇㅋㅋ
(XP 딸깍)
무숙 100찍고 마법레벨 5 찍고 지랄남 ㅋㅋㅋㅋ
그황이 조땔정도의 적이면 죽어야지 ㅋㅋ
죽음의 로어 먹은 블랙 피라미드 백업 받는 완부 느그쉬 말고는 ㅋㅋㅋ
ㄹㅇㅋㅋ
스톰카 만빡이도 동족포식해서 그렇게 강해졌던거라고 하더구만
느그쉬 잘춰줘야 재생빨로 카반다랑 반반인데
>>132 풍성한 머릿결의 비밀은 그거였나 ㅋㅋ
미덴하임에서 오염되고 저주받은 전직 시그마의 신관 볼크마르를 마주했을 때, 저는 돌아가신 전하를 능가할 때까지 힘을 키우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을 분명하게 깨달았습니다.
이를 염두에두고 나 자신은 내 혈통과 세대의 뱀파이어를 모두 찾아서 지원하여 내가 모든 바샤 네시의 혈통 중 가장 강력하게 남아있는 뱀파이어임을 확신하고 내 힘을 10 배로 늘 렸습니다. 나는 쉬지 않을 것이다. 내 핏줄을 제외한 모든 핏줄 중에서 가장 오염이 적고 그들로부터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아보라쉬의 자손과 라미아의 자매들을 찾을 것입니다.
10배 계왕권 스톰카 풍성충 만빡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머리카락 한올당 한마리
동족포식이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8 나가쉬가 활약하는 장면
원래 다 만빡이 꺼였음...
특히 나가쉬가 카오스 군대 지우는 장면
그거 만빡이꺼 도둑질한거...
>>140 어쩐지 젊어보이더라
ㅋㅋㅋㅋ
몰루...
>>151 세대차이로 그런거라 아마도?
킹치만 스톰카 만빡이는 근민내구 모드 90대인걸 (모르겠다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설정했는지는)
ㅋㅋㅋ
릴레아스 등신읾.......?
그런듯..
ㅋㅋㅋ
경제는 어려운데- 지금아니면 또 기회도 없고 그래서
정착 성공률이 20%라 한적없다
가서 죽으라고
렐름 하나가 멜서스 트랩 걸렸단게 호러임...
아지르 풍요로운 렐름인데 어케 멜셔스 트랩걸림...
예전부터 계속 말한거지만
아지르는 그냥 인구가 너무 많음...
무식하게 많아진것도 있고
>>178 어느정도는요
사회의 쓰레기 갖다 버리는건데
그정도 물량이 나오는건 진짜...
>>813 팩트)다
제대로 징집령 내린것도 아니고
대충 빈민층 잡아다가 보내는건데 그 물량이라서
젠취의 악마들이 그 물량에 질릴만해요
인간의 파도니까...
근데 당연히 성전군 보내는것도 물자 필요하고
그러니까 병기가 전체적으로 퇴화된듯한 모습이 보이는듯
ㅋㅋㅋㅋㅋ
영혼 갈갈하는 나쁜넘들이먄 좋아할텐데
아니니까
우리가 손에 쥐고 있는 무기 이상의 무기를 필요로 하지. 우리 앞에 놓인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사물 자체만이 아니라 사물의 모든 측면을 고려해야 해. 생각해봐. 왜 여기 갇혀 있는 영혼들을 처리하지 않았을까?'
칼리스는 미간을 찌푸렸다. '쓸모가 있겠죠.'
발타스가 고개를 끄덕였다. '맞아. 죽은 자들은 신들에게 진흙과 같지. 영혼은 재련될 수 있어. 어떤 식으로든 오염된 영혼이라도. 우리도 알고 있지.
예를 들어 리딤드 계급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영웅 토르누스를 생각해봐. 한때는 더러운 혼돈의 화신이었지만 지금은 아지르의 사냥꾼 중 한 명이지.'
그는 가까이 몸을 기울였다. '우리 계급 중에는 카오스가 아니라 나가쉬에게 영혼을 빼앗겨 해골 껍데기에 갇히거나 광기 어린 정령으로 전락한 이들이 있고, 그들도 아지르의 종으로 재탄생했어.'
그는 고개를 돌렸다. '만 명의 죽은 자들이 이 영혼의 우물에 묻혀 있어. 만 명의 전사들이 언젠가 우리가 벌이는 전쟁의 전세를 뒤바꾸는 데 일조할지도 모르지.
그들도 언젠가는 우리처럼 헬든해머의 모루의 휘장을 달게 될지도 모르지. 아닐 수도 있고. 하지만 잠재력은 있어. 그리고 우리의 필요는 크지.'
스톰캐를 매일 천 명씩 뽑아낼 수 있는 이유
ㅋㅋㅋㅋ
스톰캐 경쟁율이 10:1이라고 해도
하루에 시오지 만명이 죽는건데
진짜 물량이 너무 많음 ㅋㅋ
실제론 수백대 일이니까
대충 하루에 수십만 죽는단건데
일년에 억 가까이 투하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ㅋㅋㅋ
판타지 시절엔 도시밖이 위험천만하다고는 해도
마을이나 농촌이 아예 없는건 아닌데
카오스가 온 천지삐까에 존재하니까 결국 도시에만 모여서 사는게 당연하게 되는듯
생존 자체의 문제로 도시에 난민과 피난민과 인구가 몰리는데
결국 어디까지 도시에 불과해서 그 많은 인구를 수용하는데는 한계가 있으니...
ㅋㅋㅋ
카라드론 비행선 정도면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임 ㅋㅋㅋ
그것도 과학의 진보덕이 안전해진거라 ㅋㅋ
브로클린이랑 드렉키 향해 보면
진짜 전쟁이에요
인구 부족이라던가 문명의 멸망같은게 아니라.
순전히 물량때문에 쓸 수 있는 물건이 없어서 싼 병기들을 쓰려고 이랬다는게
호러블함
>>205 그룽니가 거부했다구 그건
>>217 드렉키나 브로콜리가 강해서 ㄱㅊ
제국시절 헬스톰이나 헬블라스터가 보기 드물 정도이니
오히려 있었던 세계의 제국보다 못한 부분이 생겼단게 참 워해머 다웠음
ㅋㅋㅋㅋㅋ
덩치와 피지컬은 드래곤과 맞먹는 괴물새끼임...
>>224 사통장치 내놔...
컴퓨터도 발명한 놈들이
사통장치가 없어서 다 감으로 쏴서 맞춰야하는데
이게 맞냐구...
ㅠㅠ
고카모카님에게, 테클리스님에게, 티리온님에게, 그룽니님에게, 그림니르님에게, 알라리엘님에게, 말레리온님에게, 모라티님에게
미안하다 사과하고 협력좀 받게 해주세요!!!
ㅋㅋㅋㅋ
어림도 없지
추후 어떻게 문제를 정리하고 행동으로 피해받은 필멸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풀어서
앞으로 카오스를 몰아낼 수 있는 행동을 위해 협력을 구하고자 한다면
오더도 아니잖슴-
그거나 잘 버티라고~
물론 그 당시 알라리엘은 한참 마에사 키우기 중이었으니 흘려들었겠지만
마에사 ㅋㅋㅋ
황무지의 울부짖는 자들이 자신들의 렐름들로 돌아간 게 다행이었다. 새로 얻은 힘으로 그들과 대결을 벌였다면 대재앙이 더 커졌을지도 모른다는 유혹을 받았을 것이다.
'이 파괴를 의도하셨습니까, 주군?'
'아니. 변화는 조용히 이루어졌어야 했어. 침입자들의 존재로 인해 내 수식이 바뀌지 않았다면 거짓 신들은 전혀 현명하지 못했을 테지. 이제 네가 말했듯이 그들은 내가 한 일을 보고 알게 될 거다.'
'이미 벌어진 일을 생각하면 그렇게 되길 바라야죠.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장님입니다.'
나가쉬는 모타크를 내려다보았다. '유머?'
아칸이 고개를 들었다. '상황을 고려하면 적절해 보였습니다.'
나가쉬는 잠시 그를 바라보았다. '아주 좋아.' 그는 고개를 들었다. '지금쯤이면 대격변의 외파가 아지르의 가장 바깥쪽 가장자리까지 도달했을 거야. 시그마가 내가 한 일을 알게 될 거야.'
'기뻐하는 것 같군요.'
'그래. 처음의 의도와는 달리 그가 알았으면 좋겠어. 배신자가 내가 마침내 내 렐름에서 최고가 되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 그는 별빛의 한 점, 천둥의 메아리지만 나는 샤이쉬 그 자체다.
나는 죽음이고 죽음의 그림자다. 모든 것은 결국 나에게 온다. 신들조차도.' 그는 고개를 돌려 황무지를 바라보았다.
'하지만 지금은 마침내 내 렐름을 되찾은 것에 만족할 거야. 신전에서 무단 침입자들을 몰아내고 마지막 지하 세계도 내 뜻에 따르게 할 거야.'
'그들은 당신을 막으려 할 것입니다.'
'그러게 놔둬. 시그마가 직접 와서 다시 한 번 전투에서 나를 만나게 해 줘.' 나가쉬는 셰이드글라스 한 조각을 집어 들고 두 동강 냈다. 그리고 조각들을 옆으로 던졌다.
'내가 그를 부숴버리겠어. 내가 원한다면 별들 자체를 없애버리겠어. 신-왕은 내게 대항하지 못할 거야.'
퍼펙트 나가쉬
ㅠㅠ
뭐 젠취는 모탈렐름 전체 먹을 생각은 없고
단지 변화를 퍼트릴뿐이라
네크로퀘이크만큼 고등의식은 아니에요
어쨌든 에오카 나가쉬는 젠취랑 에드를 벤치마킹하는 게 되겠구만
ㅋㅋㅋㅋ
벤치마킹
게다가 체인지퀘이크는
네크로퀘이크에 비하면 매우 간소하게 진행된 약식이라
나가쉬에 비함 야캐야캐
아 강하단건 의식 강도 말한거읾
다른 렐름에 영향 끼치는 정도
>>256 네
의식에 성공했단건
그 과정에서 베이더 죽에는데 성공했다는 소리니까
코른 타격 클거고
슬라네쉬도 봉인된 상태고
기껏해야 너글-코른 vs 퍼펙트 젠취란건데
2대1은 자신 있다 이거죠
결국 슬라네쉬 봉인된게 제일 커요
지그마는 망치가 없어서 나가리고
너글이 그나마 멀쩡하긴 한데
알라리엘한테 발목이 잡힌 상태라 전력은 못낼테고
지그마는 조땠네
ㅋㅋㅋㅋ
젠취가 이기면 조땐거 마즘 ㅋㅋ
사실 애드가 이갸도 조땐거 마즘 ㅋㅋㅋ
에드는 이제 도대체 머야....
>>274 둘다 풀파워가 아니라서요
너글 알라리엘이링 영혼의 한타중인데
이걸 어떻게 튀어요.
등돌리면 뒤통수 처맞을거 아는데
쥐그마들이 대가리 박고 사죄하면 에드도 어느정도 봐줄테고
이제 에드네에게 개같이 무릎끓고 망치 되돌려주세요 해야 되는가
우리 모탈렐름을 위해
젠취 견재하는거 끝날때까지 잠시 휴전하자고 할리도 없고
위대함의 영향을 받거나 영역석으로 만들어진 많은 물체가 더 강해지거나 자연스럽게 마법에 걸리게 되었다. 마법사는 이제 마법을 거의 자신의 의지를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자립 주문인 끝없는 주문으로 만들 수 있다.
카라드론은 에테르-골드 광맥이 가락토르문(네크로퀘이크)에 의해 심하게 교란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 결과 채굴 작업을 재개하고, 새로운 소유권을 주장하고, 새로운 위협에 대한 대응책을 개발하기 위한 쟁탈전이 고락드렉( Great Venture)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근데 모탈렐름 이제 진짜 조땠네 엔드리스 스펠 풀려나서 마법사들 미쳐날뛸텐데
>>282 뎃...
블러드본냐구
>>281 일단 챠몬은 그런데 딴 렐름까지 변할지는 몰루
크로악이 지금 여파 틀어막는 중이라
마법 하나가 수십만 가볍게 죽이고 다님
아니 에드 솔직히 좀 그 너도 신들과 똑같지 않냐 하는 생각도 들고. 아니 신이었나.
>>288 뎃... 춥지 않으신가요
나의 스승이시여 이 앤딩인가
즉 애드온하는 골드라고.
젠취랑 에드 섞이잖아요 그럼 ㅋㅋ
>>296 네
ㅠㅠ
아직은 영향력만 주고 받은거고
그림니르처럼 섞인건 아닌데...
이 주문은 매우 쉽고 종종 렐름들을 강화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가장 약한 시전자, 즉 준마법사로 여겨지는 시전자들은 머리 색깔을 변덕스럽게 바꾸거나 허공에서 불꽃을 일으키는 것과 같은 사소한 주문으로 비전 지식을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시전자는 자신의 전문 분야와 상관없이 아크시에서는 비전 불꽃을 소환하거나 구르에서는 먹이 냄새를 맡는 것과 같은 사소한 칸트립만 사용할 수 있었고, 때로는 이를 수정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투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진정한 마법사들은 아크시에서 불타는 폭발을 소환하거나 샤몬에서 금속을 즉시 녹슬게 하는 등 각 렐름에서 능력이 크게 확장되고 증폭되어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사에서도 그랬지만 여기선 그거의 몇 배로 챠몬에서 마법사 폭증할지도
오 ㅋㅋㅋ
아글로락시 떡상
수도만 망했지 잔당 남아있으니까요
거기 생존자 꽤 있을걸요
에오지 시점에도 살아남은 도시가 있어서
그의 고조되는 분노는 현실의 장막을 뚫고 학살사제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그의 하수인들은 마법의 힘에 의해 공격을 받아 끝없는 주문을 묶고 있는 바로 그 구조를 풀어냅니다.
락샤르 블러드스피커(Lakshar Bloodspeaker)는 스캐블랜드( Scablands )에 해골 제단(Skull Altar)을 소환합니다.
이 제단에서는 젠취의 이교도들이 희생되어 코른의 심판(Judgement of Khorne)의 첫 번째 소환인 출혈 아이콘 (Bleeding Icon)이 소환됩니다.
곧 렐름 전역의 학살사제들이 코른의 심판을 소환하여 증가하는 비전 힘에 정면으로 맞서기 시작합니다.
코른의 신묘한 주술 해금
어이가없네
ㅋㅋㅋ 절대 마법이 아님
>>314 앗...
다 죽었으려나
그럼 아크로미아만 떡상...
그리고 마법 제국이
저 둘 말고 또 어디어디 있더라
그룽가..? 딴 제국은 또 뭐가 있더라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제금 오카라 다리 진행중인데
마법이 강해지면 조땠네 ㅋㅋㅋ
히쉬 멸망 각이다 ㅋㅋㅋ
ㅋㅋㅋㅋ
ㄹㅇㅋㅋ...
이거 여파 히쉬까지가면
테클 수습 실패할듯 ㅋㅋ
ㅠㅠ
검태교는 모든 렐름에 걸쳐 존재하니까 ㄱㅊ
바퀴벌레가튼 애들이라
ㅋㅋㅋㅋ
>>344 어라..?
대충 어장 시간대로 시작한 타이밍이
---------판타지----------
(그마, 여사, 총통, 벨, 사쿠야, 젠키치)
---------엔드타임--------
(아카드)
---------신화의 시대--------
---------카오스의 시대-------
(에드, 베이더, 사장)
---------지그마의 시대-------
(김마셜)
ㅋㅋㅋㅋ
미래에 있는 김마셜의 원정대의 운명은
에드의 손에 달려있어-
(아무말)
김마셜 ㅋㅋㅋ
결국 김마셜 반백살 먹은걸로 로어가 맞춰져서
슬펐는데
슬라네쉬 풀려나면
젠취 다굴 못치긴 하겠다
모든 엘프신들 슬사장 견제부터 해야할테니까
>>356 대부분은요
>>358 ㄷㄷ
철두철미하다
질서, 예측 가능성과 정체의 디스토피아, 부정할 수 없는 잠재력을 지닌 미래가 머나먼 곳에 있는 것처럼 느껴져 그의 마음 속에는 격렬한 반감이 일었습니다.
젠취는 그 미래를 향한 운명의 태피스트리가 더 많은 스탠드들을 먼지로 만드는 거대한 의지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십만 개의 필멸자 언어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 젠취 -
코른은 바람 속에서 마법의 냄새를 맡으며 매 순간 강해졌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발톱을 깨물고 자신의 피를 뽑아 미래의 비전을 보았습니다.
그는 두개골을 두 번, 세 번 가져가는 등 두개골이 풍성하게 주어지는 미래를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이 비전이 반가웠지만, 곧 이 전쟁에는 피도 분노도 없고 오직 언데드들이 감정 없이 시계추처럼 완벽하게 동기화된 움직임으로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분노에 휩싸인 코른은 왕좌 밑에 있는 거대한 해골을 집어 들어 10억 개의 파편으로 부수고 현실에 던졌습니다.
이 파편들은 필멸자들의 마음 속에 박혀 이 비전은 결코 실현되지 않을 것이며, 그의 이름으로 매일 피를 흘리게 될 것입니다.
- 코른 -
가마솥에서 역병을 끓이던 그는 국물에서 이상한 점을 느꼈습니다. 가마솥의 표면이 너글이 선호하는 삶과 죽음의 순환에서 벗어난 해골이 행진하는 모래 언덕의 풍경으로 변하는 동안,
그는 그 국물을 맛보고 재와 생명 없는 먼지의 심심한 맛을 느꼈습니다. 가마솥의 테두리는 뱀이 자기 꼬리를 먹어치우는 모양으로 만들어졌고, 가마솥에 담긴 혼합물이 저택 바닥에 쏟아졌습니다.
당황한 너글은 가마솥에 국물을 담으려다 꼬리를 뱀의 입에 다시 밀어 넣었습니다. 그 순간 너글은 분노에 휩싸였고, 아이들이 영원히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을 본 순간 고뇌는 분노로 바뀌었습니다.
- 너글 -
환난의 시간 동안 고문을 받으면서 자신의 본질에서 끌어낸 작은 에너지의 소원을 빌던 그는 극심한 고통과 눈부신 황홀경 사이에 갇혔고, 감각의 절정에서 나가쉬가 모탈 렐름을 상대로 승리하는 비전을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고대의 정령이 넘쳐나는 것에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욕구와 강박관념, 과대망상으로부터 결코 벗어날 수 없음을 느꼈지만,
그런 승리가 최악의 공포가 될 것이라는 것을 깨달은 그는 자신의 반신 사슬에 미친 듯이 공황 상태에 빠졌습니다. 그런 미래는 지루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가쉬가 만든 샤이쉬 네크로퀘이크가 우주를 가로질러 폭발하자 모든 모탈 렐름 서브렐름과 공허 위성들을 뿌리째 흔들었고,
샤이쉬의 폭발은 모든 렐름의 현실 법칙을 한꺼번에 재정렬할 만큼 엄청난 사건이었기 때문에 렐름스피어 자체의 우주 법칙에 묶여 있던 사슬을 순식간에 끊어 버렸습니다.
- 슬라네쉬 -
각 4대신별 네크퀘이크 반응
50살 ㅋㅋㅋ
>>363 오
반백살의 베테랑이란게 생겼는데 성능 좋아서
결국 50살 넘어서까지 은퇴 못하고
머리색이 회색빛으로 변함
>>369 히쉬도 우르보로스 뱀이 상징인데
꼬리를 문 뱀
>>370 ㅋㅋㅋ
4대신 모두의 입맛에 맞지 않는
정적이고 피도없고 죽어있고 지루하고
이정도로 4대신 전체의 취향에서 벗어나는것도
대단하다
나가쉬 ㅋㅋㅋㅋ
에버거른 나가쉬
>>374 아마 그럴거 같네요
이면 울-기쉬 너덜너덜해지고 슬라네쉬도 반쯤은 풀려날지도 확실히...
변화의 과잉으로 같이 파워업 중인 슬라네쉬가
그럼 제일 추락했다가 제일 떡상하는 각 나오는 거 아닌가.
ㅋㅋㅋㅋ 근육질
>>387 생각해보면
슬사장 위노윙에 잡아 먹힐듯여...
>>389 슬라네쉬가 잡아먹힐수도 있어요 ㅋㅋ
유물을 부착해서 적이 괴수나 정예병들을 진입시키면
맞대응으로 예비군처럼 있다가 보병 사이로 들어가
마셜로 요격하는 형태로 싸우고 있고요.
>>395 ㄹㅇㅋㅋ
>>396 오 요격담당인가요
중장갑 상대로 뛰어난 상성이라...
망치 한방에 바랑가드 1명을 죽일 수 있음
이론상으론
슬라네쉬 실험체 엔딩이 훤한데
>>404 어느쪽이 이기던 미래가 없다...
>>400 아뇨... 쟤네 에고가 엄청 쎄서
누구한테도 머리 안숙여요...
>>403 차라리 이게 가능성 높겠다...
퓨질리어나 캐논의 호위겸 지휘를 맡기고
측면엔 기병대와 기병-마셜을 붙여놔서 망치로 씀.
전체적으로 전통적인 제국의 스테이트 트룹의
형태네여
히쉬 최상위권은
개념신에 닿은 애들이라 뫄...
슬사장도 쉽지가 않아요
뎃 ㅋㅋㅋ
퍼펙트 케스락시스vs퍼펙트 슬사장 각 ㅋㅋㅋ
히쉬 폭망 ㅋㅋ
재현하고 있다고 들으면
인간은 대체 뭐 발전하는게 없다고 김마셜은
한탄할듯
우린 뭐하고있냐-
ㅋㅋㅋㅋ
>>422 걔넨 논외...
40k의 정지장 비슷한 물건에 가둬도 탈출하는 애들이라
스틸헬름 10명이 사라져도
꾸역꾸역 6명을 다시 채울 수 있음
근데 하필 케스락시스가
"재앙"의 정령이네요 ㅋㅋ
모탈렐름이 터지려고 하고 있는걸까...
히쉬가 개판될수록 강해질텐데
과잉으로 도핑한 슬사장과의 대결 볼만할듯 ㅋㅋ
쓰러진 병력들을 다시 치료하고 해서
언데드 수준은 아니라도 그와 비슷하게 병력을
재충원하고 있음 ㅋㅋ
어느쪽이 이기던 히쉬에 미래는 없다
>>433 언데드 ㅋㅋ
히쉬의 미래는 없다
얘 진성 카오스인데 와이트킹 되서도 자아 혹은 욕망(카오스는 그게 그거다만)유지 중이면서 쓰여지고 있다는 건...
과잉이냐 재앙이냐
고르라구..
>>437 크렐은 뭐 ㅋㅋ
성전군입니다
ㅋㅋㅋㅋ
데스 디스트럭션 집도 털고있음
네
인간 말종들의 표본
진짜 인생은 크렐처럼, 덕업일치 만세다(...)
ㅋㅋㅋ
에오카 ㅋㅋㅋ
코른은 뭐 항상 전성기고 ㅋㅋ
아쿠쉬 다먹어서
>>457 마법사라 ㅋㅋ
>>458 체인지퀘이크 야파 퍼져나가면 모탈렐름 망할듯 ㅠㅠ
ㅋㅋㅋㅋ
지금 가장 큰 주먹을 가진게 코른인걸~
코른은 젠취를 그 젠취로 인정 안하던데 ㅋㅋ
하나 궁금한 것이 있음.
알라리엘은 처음 에오지 나왔을 때 '상심해서'골방에 틀어박혔던 걸 스톰캐가 와서 전투의 형상으로 재탄생해 다시 외부투사도 하고 있다던데 이거 맞음?
소설보면 상심보다는 죽기 직전이어서 꽈리로 운반 되다가 주인공들 활약으로 다시 태어나고 그러는 거 보면 뭔가 진짜 상심했다는 정신병적 의미는 아닐 거 같은데
오히려 자기가 제일 오래된 존재라고 주장해서 ㅋㅋ
세상을 만든게 자기라고
>>473 사실 너글한테 죽을뻔한거
프라임이 구해준거긴 하죠
아오지도 은근 결국 모든것의 본질은 카오스인 느낌
젠취가 에오카 열었다고 한걸 인정할리가 없음
>>477 사실 40k의 아마테리움은 현실의 그림자에 불과한데
이쪽은 우주자체가 젠취 파편이라 더 심함...
더 낫다 여기겠지
>>479 그래서 자기가 제일 오래된 존재라고
코른이 주장하는거에요
ㄹㅇ 우주 창조주님 섬겨야지~
코황보소...
마즘 개털리고 죽기 직전이어서 상심한거 ㅋㅋ
에드한테 알몸 도게자할 준비중? (아무말)
ㅋㅋㅋ
>>490 거기 카오스는 우리은히 여포라
지그마가 직접 할바엔 솔까
스톰캐 네임드들이 직접 가는게 설득 더 잘될거같음
40k카오스는 딱히 전우주적인 존재는 아니에요
딱 우리 은하에서만 여포인 친구들이라
젠취는 날개를 펼치며, 코른이 그의 라이벌 슬라네쉬가 사라졌을 때 승천했던 것처럼 역병의 신이 내려왔을 때 승천할 준비를 하고 있다. 고대의 조약이 무너졌고, 오래된 균형은 기울어졌다.
너글이 굴복하면 넷이 있던 곳에 이제 둘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조만간 하나만 남을지도 몰랐다.
코른이 그 하나가 될 것이다. 코른이 넷 중 가장 강하고 가장 오래된 자가 아니던가? 모든 것은 태초에 그의 것이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코른 피셜 태초엔 자기가 세상만물의 주인이었다고
코른 파파...
그렇게 크지 않아요.
우주적이라기 보단 지성체의 범위만큼 큼
코른이 젠취 죽이고 집어던져서 우주 시작한거라
코른 파파가 맞을지도 ㅋㅋㅋ
>>508 에드땜에 참는거
지성체들이 그 밖으로 딱히 안나가고 그리 없어서임
>>511 타이라니드보면
우리은하가 특히 아마테리움과 연결이 강한 강소인 탓도 있데요
연결이 강한 장소
뫄 암튼 그래요.
4대신 해봤자 결국
단일 은하계 스케일이란거
결국 우리은하의 그림자에 불과한 놈들이고
신이 아니란게 황제의 주장이었는데
로가놈이 그만
네 우주 몽골
카오스라는 어둠에 작게 빛나는 수준에
불과하지만 이길 수 있단게 묘함 ㅋㅋ
우주메뚜기떼
지나간 렐름은 가루도 안남는
>>521 사실 세력비가 엄청나게 밀리는건 아니긴 한데 ㅋㅋ
>>524 ㅋㅋㅋ
이거 타이라니드 아닌가.....?
코른 파파 젠취 마망
근데 파파가 가정폭력범이라 세상이 이꼴이 되어버림 www
>>528 어라 ㅋㅋ
>>530 먹긴 먹어요
그냥 대충 자기들 놀이터로 만들고 터트리니 ㅋㅋㅋ
엔탐 마지막 보면
카오스 에너지로 대충 환원해서 빨아들인 뒤에 가니까
갸들은 골수까지 쪽쪽 짤아먹고
뼈로 국물까지 고아먹는 벌레들보단
좀 욜로 성향이 강하니까요
그래서 우주몽골ㅋㅋㅋ
대충 약탈하고 튀자구
어떻게 도시 나르고 튀고 수만년동안 살아남았데요
>>539 어느정도는 그쵸
그들은 모탈 렐름을 발견했을 때, 그 우주를 완전히 정복하여 영원히 현실과 분리된 그들 스스로의 지옥같은 차원으로 편입시키고자 하는 욕망을 느꼈다.
인류의 약점은 다양하고, 엘프와 듀아딘 같이 자랑스러운 종족조차도 마찬가지였다.
필멸자들의 마음속에 있는 약점을 통해, 다시금 그레이트 게임이 벌어질 수 있는 새로운 영역으로 카오스 신들이 스며들어오기 시작했다.
정당한 통치자를 몰아내려는 음모가들의 머릿 속에, 만연하는 역병에 고통받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 향락에 빠져 더욱 새로운것을 추구하는 귀족들의 욕망 속에 새로운 문명에 적응하지 못한 다혈질인 사람의 분노 속에,
만연하는 해충을 몰아내려고 했던 사람들의 좌절 속에서 카오스의 힘은 더욱 커져나갔다. 카오스의 가장 큰 매력은 힘을 얻을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것이다.
어둠의 신들은 영생과 원하는 바를 이루는 미래를 약속하지만, 그들이 영원히 주인보다는 하인으로서 살게 된다는 것은 알리지 않는다.
지그마의 문명 속에서 무한한 야망을 가진 사람들은 카오스가 빌려준 힘을 바탕으로 우위를 점했고, 점차 희망의 등대였던 도시가 억압의 우상으로 변모하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는 아직 카오스의 군세가 싸움에 참여 할 필요가 없었다. 새로운 놀이 도구들이 그들 앞에 차려져 있었기에, 내전과 전쟁, 의식적인 폭력이 절정에 달한 순간이 올 때까지 기다릴 뿐이었다.
절정의 순간 렐름 사이의 장벽이 얇아지고, 현실이 비명을 질렀으며, 거대한 균열이 생겨나 그곳에서 수많은 악마들이 쏟아져 나오며 모탈 렐름에 종말이 찾아올 그날까지...
모든 곳에서 카오스의 손톱이 점차 현실을 파고 들기 시작했으며, 모든 땅에서, 모든 세대에 걸쳐 사람들은 지그마의 법 아래 강하게 자란 자신들이 압제자의 철화 아래에서 생존을 위해 굴종하는 모습을 확인하게 되었다.
필멸자들은 이러한 공포가 사악한 외부 세력에서 왔다고 생각했지만, 진정 현명한 자들은 그 너머에 있는 본질을 볼 수 있었다.
그 어느 사람이던 마음 속에는 어둠이 있었고, 카오스의 신들은 악몽이 실체화된 존재들이었다.
카오스의 신들은 자신들의 동족을 배신한 것뿐만 아니라, 광란에서 고통을 받지 않기 위해 이 기묘한 군세에 몸을 판 필멸자들의 영혼에 있는 희망과 욕망, 두려움과 충동으로 구성되었다.
에오지 카오스도 현실의 그림자이자 악몽 비슷하긴 하네
그건 그냥 비유라서
등신이라...
그들 스스로의 지옥같은 차원으로 편입시키고자 하는 욕망을 느꼈다.
개념신이라서 모두의 안에 있다는거지
필멸자의 그림자같은건 아닒..
"님님, 올월 말고도 다른 렐름 있어용..."
하면 와장창인 개소리를 진심으로 믿는...
카오스 4대신은 개념신이니까
그걸 말한거죠
>>551 ㅋㅋㅋ 사실 슬란들더 알던데
디더릭은 등신 마즘...
필멸자들이 꽤 많아지고 그들의 마음의 욕망을
부추겨서 카오스의 힘을 침투시키는 뒷공작은
필요하기는 해요
디더릭 병신읾...? 왜 자꾸 필멸자들 다 죽여서 신들 굶어죽이겠다고 핢..?
디더릭은 고아라서 그럼
고아라 그런 전문지식을 알수가 앖음
게다가 종교의 길에 들어서서
과학 공부도 안함...
젠게이가 디더릭한테 "아니 님 외우주 렐름있는데 무슨 개소리핢....?"
하면 개웃기겠다
마지스터 같은 학자들 사이에서도 일부만
대충 추측하는 정도잖아요 ㅋㅋ
고아 출신 기사가 유식하면
그게 더 호러일듯..
좀 에버쵸즌인데 학자들도 아는걸 자꾸
올드월드가 세상 전부인줄 아는건 좀...
그거 가지고 병신 어쩌네 하는건 좀 억지같음 ㅋㅋㅋ
애초에 에버초즌이 무엇이든 다 아는거도 아니고
더 이용해먹기 좋을테고
애초에 꼭두각시 인형인걸...
그래... 필멸자들 전부 죽여서 신들 굶어죽이려고 할 수도 있지.....
벨라코르처럼 너무 유능하면
탄핵 당하는게 에버쵸즌이고
디더릭처럼 좀 멍청해야 오래감
디더릭이 똑똑했으먼 탄핵을 당했겠지~
오히려 에버초즌의 자리만큼
카오스에 구애받는 자리가 없으니 신들이 진실을
밝히지도 않겠죠
벨라코르는 알던데
디더릭은 지그마의 마음과 진심조차 몰라서
그거 들으니까 감정 통제 안됬잖슴 ㅋㅋㅋㅋ
그걸 알만큼 똑똑하니까
위험분자 취급 받은거잖슴~
그래 모를수도 있지, 젠게이도 세상이 둥근줄 몰랐는데
벨붕이는 운명도 엿보고
다른 렐름의 존재도 알고
여러모로 4대신들이 경계할만큼 유능한 놈이니까
디더릭한테 그정도를 바라는건 무리
뚜가 맞았을테고
모를수도 있지....
>>586 글쌔요(스포라서)
>>587 무식하면 뭐 어때
간지나면 그만이지
무식해도 에버쵸즌 잘 할수 있다고...
몰?루
에반젤린이 아카온한테 칼침맞는 전개는 도대체
ㅋㅋㅋㅋㅋ
네 근데요?
>>597 뎃 에반젤린 디더릭한테 칼맞음?
>>603 그게 킹슬의 영혼찢기는 신살 효과라서
한스에겐 효과가 없다네요.
저도 처음 알았음
한스들은 "왕"이 아니라
"킹"슬레이어 효과 제외대상..
ㅋㅋㅋㅋ
이건 히어로 한정임
한스들한텐 쫀심 때문에라도 킹슬 안 씀...
아니며누못하고
나머지는 도르가의 공격이나 마법공격
40k기준 에테릭 영역(도메인) 설정.
이걸 가지고 나머지 네자리 남았으니까 카오스 신이 넷 더 등장하는거 아니냐는 떡밥.
>>630 저녁 약속이 있어서 ㅠ
지금의 타키온의 기반을 만든 건 결국 그날의 화풀이었는데.
재능이 사단냈을거 같아요
너무 압도적이라
마법같운거 안가르쳤는대도 훔쳐배우고 그럴거리
올월 네크로멘서처럼 숨어서 시체 뒤지고 그러지 않았을까?
희망편 : 가문은 돌연변이 서자임에도 그 어려운 시기에 노블릿ㄷ 오블리제를 펼치며 그녀를 따뜻하게 감싸주었습니다. 그렇기에 평안한 나날을 보내던 그녀는 어느날 마법의 바람에 휩싸이더니 이내 가문에서 실종되었습니다 실종된 그녀를 찾아 가산을 탕진하던 가문은 이내 그녀가 죽었을 거라는 생각에 슬퍼했고, 세상은 데스이터의 탄생에 두려워했습니다.
절망편 : 가문은 돌연변이 서자임에도 그 어려운 시기에 노블릿ㄷ 오블리제를 펼치며 그녀를 따뜻하게 감싸주었습니다. 허나 자라나며 점점 그것에 무의미함에 질려가던 그녀는 이내 보랏빛 녹색 모래를 손에 쥐게 되고는, 태양이 가려진 날 모종의 일을 했습니다. 그 후 태양이 다시나왔을 때 가문의 성은 성만이 을씨년스럽게 남아 있었고, 세상은 데스이터의 탄생에 두려워했습니다.
이런 걸까?
네 지금처럼 심하진 않았겠죠
고대 만신전 이전 제국이라던가에도 인간은 있었다니까.
네, 잡종도 있고 그래요
아지르의 인간이 가장 순혈에 가깝고
구르쪽은 인간이 꼬리달리기도 하고
퍼리처럼 동물귀 달리기도하고 그래오
구르가 아니라 기란이었나?
암튼 그래요
신기하네.
힘들게 살긴했음
나가쉬 수하는 아닐 거 같지만.
만약 1어장 주인공 스타팅 파티면 무슨 개판이 났을까?
-챠몬 타락해서 나 카오스 신 아님 하며 은근슬쩍 오더신 취급 되는 젠취
-아쿠쉬에 너무 몰빵해서 렐름갓과 카오스로 분리된 코른
-기란 시스템이 되어버린 너글
-난 봉인을 겪어본적 없다고 정신승리(벤딩)하는 슬라네쉬
칼날은 기름진 빛으로 빛났고, 처음에는 곧은 칼날이었다가 곡선을 그리며 넓어졌다가 가늘어지는 등 시시각각 모양이 바뀌었다.
때로는 뼈나 강철로 만들어지기도 하고, 심지어는 데몬의 톱니 모양의 붉은 살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그 거대함에 정신이 혼미해졌다.
마로우커터는 무기라기보다는 무기의 개념에 가까웠고, 그때그때 자신에게 맞는 모양을 취했다.
그것은 그녀에게 말을 걸고 노래를 불렀으며, 모든 생각과 교활함을 제쳐두고 안도감과 혐오감을 동시에 주는 단순한 목적으로 그녀에게 다가왔다.
마로우커터는 무엇보다도 단 한 가지, 즉 그것을 잡을 손과 휘두를 팔, 그리고 그것을 인도할 정신만을 원했다. 피와 불, 전쟁과 죽음을 원했다.
어둠 속에서 재빠르게 휘두르고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영웅적인 베기를 원했다. 필멸자를 위해 만들어진 무기가 아니라 신을 위해 만들어진 무기였다.
그 욕망은 그녀의 정신을 끊임없이 두드리며, 그녀의 계획을 이질적이고 괴물 같은 의지의 밤-검은 바다에 빠뜨렸다.
'들리니, 아이야? 세계분할자의 노래가 들리느냐? 이 칼은 갇힌 별의 열기로 단련되었고, 데몬의 피로 금속을 식혔지. 수 세기 동안 그 광기 어린 요구를 견뎌왔지만 이제... 이제 마침내 자유로워졌다.'
우주와 현실을 넘나드는 공허 사냥꾼 별 벌레 아고라스의 힘과 101마리 대악마들(아마 블써)의 정수로 만든 마검 <세계분할자 마로우커터>
자줄이 중얼거렸다. 그가 손짓하자 불이 타오르고 꿈틀거리는 불길 속에서 사물이 형체를 드러냈다.
'여덟 개는 혼돈의 원재료로, 코른의 선택받은 무기 장인인 무시무시한 소울모우의 맹세한 대장장이들이 망치로 두들겨서 날카로운 모양으로 만들었다.
각 대장장이에게는 신에게 어울리는, 다른 어떤 무기와도 비교할 수 없는 무기를 제작하라는 임무가 주어졌다. 혹은 신께 합당한 하나의 무기.'
그가 고어슈라우드의 눈 없는 시선을 의미심장하게 바라보며 말했다. 데스브링거는 비웃는 듯 입술을 말아 올리더니 도끼 자루로 땅을 쿵쿵 쳤다.
'모두 여덟 개의 무기가 데몬 대장장이에 의해 만들어졌구나.' 그는 계속 생각했다. '네 형제에게 각각 두 개씩, 네 형제 중 가장 연장자이자 가장 강한 자, 그리고 자신에게도 선물로 주었다.
하지만 신들은 곧 우정과 동지애에서 지배로 생각을 돌렸다. 네 형제는 언제나 대립만 일삼았고, 적들이 도망치거나 사라지면 코른의 무한한 분노는 동족에게로 향했다.'
블러드바운드가 비웃었다. 코른은 피가 어디에서 흘러나오는지는 신경 쓰지 않았고, 피가 흘러나오는 것만 신경 썼다. 자줄은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다.
'그리고 렐름들이 전율하고 혼돈의 시대가 피의 시대로 바뀌면서 여덟 개의 애가로 알려진 무기들이 사라졌다.'
마로우커터는 4대신들을 위해 제작된 여덟 개의 애가 중 최강이라 신을 베고 우주를 쪼개고 아카온도 쓰러뜨릴 수 있는 무기라는데 진짜 별의별 위험한 것들이 널려있는 모탈 렐름
오 공허생물
상어잡신 번개 흡수한다고 에이게이 가지고 괜히 호들갑 떤듯
근데 디더릭은 무슨 전투력 측정기인가요 ㅋㅋ
진짜 마로우커터가 디더릭 죽일수 있다고 묘사 나와요? ㅋㅋ
디더릭 진짜 ㅋㅋ
하...진짜 등신됐네...
그냥 등신이면 왜 삶...?
디더릭 병신...
우줄 물로켓이었네
줄 시리즈의 수치
출세했네?
ㅇㅎ
근데 애가시리즈는 언제 제작 된거래요?
에오카 초기? 후기?
뎃?
그럼 봉인은 언제 됐어요?
완성 후 4대신 각각에게 두 개씩 나눠줬다고
언제 봉인된거지
애가를 놓고 각축전 벌이는 게 애가 시리즈의 메인 스토리
ㅇㅎ 그럼 꽤 후기인데
그러면 아카온은 이번에야말로 모탈 렐름을 완전 정복할 최후의 전쟁을 시작할 거라나
ㅋㅋㅋㅋ
현실은
ㅋㅋㅋㅋ
대부분 무기 실종 엔딩으로 끝나서
피의 전쟁이면 퍼스트 스트라이킹 직전인데
그때까지 저거 달고 모탈렐름 정복 못했다니 ㅋㅋ
카오스 진짜 병신이네...
피의 전쟁 때문에 카오스 약해지니까
반격각이다!! 하고 반두스 투하한게 퍼스트 스트라이킹인데
뭐읾... 심지어 슬라네쉬네는
저런 사기 무기 들고도 99번이나 패배하고
ㅋㅋㅋ
내전으로 박살냈다고 하면 부끄러우니까 실종됬다고 하는거지.
하 진짜 ㅋㅋㅋ
코사장 진짜 츤데레네
근데 그럼 지금 에오카 초기에
애가 누가 쓰고 있는거지...?
조땠네...
아나킨을 죽이라는 의미가 애가 잡으란 소리였나
>>737 하긴 젠취도 2개 있겠네요 ㅋㅋ
뫄...본편에선 등장 안하는걸로
애가 소설 읽어보고 싶은데 제목이 뭐에요?
하지만 신들은 곧 우정과 동지애에서 지배로 생각을 돌렸다. 네 형제는 언제나 대립만 일삼았고, 적들이 도망치거나 사라지면 코른의 무한한 분노는 동족에게로 향했다.'
우정과 동지애로 형제들도 공평하게 애가 챙겨준 코황
>>742 너글도 슬라네쉬도 병신인듨...
>>745 ㅇㅎ ㄱㅅㄱㅅ
https://www.blacklibrary.com/warhammer-age-of-sigmar/quick-reads/the-tainted-axe-eshort.html
https://www.blacklibrary.com/warhammer-age-of-sigmar/quick-reads/auction-of-blood-ebook.html
https://www.blacklibrary.com/warhammer-age-of-sigmar/getting-started/fury-of-gork-ebook.html
이거 넷이 전부일 거 아마
ㅇㅎ
애가 없었음 불타는 하늘전투 오더가 이겼을둣 ㅋㅋ
뫄 근데 요즘 스토리 보니까.
왜 강한 개인>>>>군대인지 나오는거 같아요
필멸자 군대는 돈을 너무 많이 처먹음...
그 아지르도 이제 슬슬 전비 바닥나는중이고
>>752 그룽니도 사상병기 써서 ㅋㅋ
카라드론이 왜 젠취의 대적자인지 알겠더라고요.
그런걸 보면
유일하게 최신 사토리에서 승승장구한 오더 팩션이라
>>755 오
사상병기 대전 ㅋㅋㅋ
세계분할자 고거 완전 바라사다인데 ㅋㅋ
엑칼은 검에서 빔 쏘기, 탑재된 바람의 정령신으로 풍왕결계?
사상병기 ㅋㅋㅋ
뎃... 뭐 그룽니제 무기나까 불가능하진 않나..
ㅋㅋㅋㅋ
아델리아 취급이 ㅋㅋ
그러게요..?
영혼 소모한다는 페널티가 커서 그렇지
범용성은 사상병기중 최강이고...
위대한 기계는 연산을 할 필요 없지만 대신 영혼쪽쪽하는 사상병기인건가
사상병기 양산 ㄷㄷ
ㅋㅋㅋㅋㅋ
위대한기계 사상병기 맞는듯.
문제는 사상력과는 다르게 영혼은 충전시킬 방법이 없지만.
ㄷㄷ...위대한 기계 사기넴..
원형의 위대한 기계는 자유롭게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상병기지만.
지금 기계들은 조정된 사상병기니까.
>>784 무쳤네 ㅋㅋㅋ
>>785 그럴걸요
ㅋㅋㅋㅋ
카잘리드는 자살이라 봐야죠 뭐...
악의가 있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영역석은 주변의 모든 것을 압도하여 감각을 공격하고 환경을 샅샅이 뒤집니다. 한 가지 색의 극단적인 빛처럼 그것은 그 본성과 일치하는 것만을 드러내고 다른 모든 것을 가리게 됩니다.
이는 렐름스톤에 노출된 사람들이 자신의 내부 감정 경험이 렐름스톤의 심리적 압력에 의해 지배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모두 적용됩니다.
에드는 변화 속성이 얼마나 극단적으로 되는 걸까
애새끼 처럼 변덕이 죽을 끓을거...
와 근데 이건 볼때마다 충격이다
여명성전군 초창기엔 보급 빵빵해서 삐까뻔쩍한데
이럼 어케 되는 걸까 가장 순수한 본질의 단위에서 변화라는 개념으로 가득 채워지는 건가...
지금 최근 스토리에선 돈이 없어서
플린트락 소총도 못쓰고 핸드캐논 쓰는거 와...
>>796 아마도요
진짜 필멸자 군대는 돈을 너무 많이 잡아먹어요
효율이 나쁨...
뭐 이제 필멸자의 시대는 끝나고
신들의 전쟁이 다가온다는 징조긴해도
한스들 너무 초라해서 충격이다.
이제 성전군 시작한지
60년인가 밖에 안되지 않았나
한스러쉬로는 한계가 온다...
물량러쉬가 말이 좋아 물량러쉬지
걔네ㅜ죽으면 장비 다 날아가는건데
덕분에 500년 존버하며 모은 전비가....
벌써 바닥
>>808 아 그런가?
여명성전군 발족이 언제더라
렐름게이트 워 직후였던가
그런가
ㅋㅋㅋㅋ
거북이랑 합체하면 그게 챠몬맨서죠
그는 그녀의 손을 잡고 그녀를 이끌었다. 그녀가 그를 놓아주자 그는 그녀를 지나쳐 카드를 뒤섞었다. 그가 카드를 힘차게 펼치자 카드가 공중에 매달려 기다렸다.
그의 손짓 하나에 카드가 돌아가고, 비틀리고, 움직이며 위치를 바꿨다. 오닥은 여러 가지 빛깔의 용 옆에 있는 여왕 카드 하나를 건드려서 공중으로 끌어당겼고, 다른 카드들은 놀란 새들처럼 흩어졌다.
그는 뒤로 물러나 두 팔을 벌렸다.
'카드에 뭐라고 적혀 있니, 오닥?' 샤리자드가 중얼거렸다.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여왕님. 과거와 미래, 기록된 것과 기록되지 않은 것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제 카드에는 모든 것의 이야기와 모든 사람의 운명이 담겨 있습니다.'
'난 오직 한 여자의 운명에만 관심이 있어, 오닥. 내 운명 말이야. 길을 찾았나, 아니면 사르닥이 뼈를 던져야 하나?' 샤리자드가 말했다. 사르닥은 웃었지만 오닥의 눈빛이 그를 침묵시켰다.
오닥은 손을 쓸어 넘기며 카드를 모아 아치형 통로를 가리켰다.
운명 보는 게 뭐 별 건감... 카이로스 물로켓
ㅋㅋㅋ
저런식으로 보는건 가능성을 엿보는거라
카이로스랑 다르긴 해요 ㅋㅋ일단은 유니크 개체라
40k 제국은 보급 잘하는것만해도 진짜...
>>828 현재를 못봐서 ㅋㅋ
아지르는 보급 못해줘서 창한자루 쥐어주고
나가서 싸우라 한다고...
너 카오스지?
>>831 동료 악마랑 챠널링
>>833 ㅋㅋㅋㅋㅋㅋ
카이로스가 현재와 과거, 미래는 물론 현재도 볼 수 있도록 현재와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로오체랑 소울바운딩
ㅋㅋㅋㅋㅋ
맞긴해요... 성전군 돕는 이유도
문명이 사라지면 손해라 그렇고
그리고 아지르도 이제 한계라
어느정돈 알면서도 속아주는 느낌이 있어요
>>847 ㅋㅋㅋㅋㅋ
위대한 기계땜에 들어오는게 없어 손해라고
이게 카오스 마인드 아닌가 싶기는 한데
>>851 그렇긴 해요...
이러나저러나 카라드론이 웃음벨 취급 받긴해도
혼자 힘으로 꾸준히 발전중인 팩션이라 대적자 할만해요...
젠취의 대적자라고...
시오지랑 다르게 혼자 승승장구 하고 있다고...
혹시 에드 파편들끼리 자유자재로 재구성될 수 있게 하나로 연결해주는 역할이라던가 땅에 뿌려진 파편이랑 하늘에 뿌려진 파편들 각각
뎃...몰루
몰루몰루... 그래도 비슷했나
>>864 결국 다 이겼음... 그 들이 튀었으니까
스파이럴 크룩스 장악 했고
포지시티도 탈환하고 이긴거 마즘..
여명성전군은 도시 지키는거에 급급한데
활발하게 영역 확장하고 있는건
오더에서 카라드론이 유일해요
그룽니 복귀로 대륙 하나의 패권을 완전히 가져왔으니까
지금
그건 그럼 ㅋㅋ
필멸자의 시대는 끝났다는거죠
이제 필멸자로 간보기 그만하고
신들끼리 직접 싸우는 시대의 황혼기사 다가왔으니까.
황혼기가
>>872 ㅋㅋㅋㅋ
가루삼겹살은 ㅋㅋ
비슷한거 언급이 있긴한디...
신들의 시대 오면
고트렉도 이제 슬슬 그림니르 각성하려나
지금 실력으론 암것도 못할텐데
신들의 시대에
노말로는 힘들고 키면...
반반?
ㅠㅠ
절박하거나 어리석은 마법사들은 렐름스톤을 손바닥에 으깨거나, 아케인 전기가 흐르는 아케인 장치 안에 렐름스톤을 넣거나, 단순히 먹음으로써 그 효능을 극대화하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마법사는 렐름스톤을 손에 쥐고 있는 것만으로도 렐름스톤의 힘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보통 채널링에 수반되는 제스처나 주문을 수행하면 렐름스톤의 힘이 자신의 힘과 뒤엉키기 때문에,
더 많은 마력을 끌어내는 것보다 힘의 흐름을 막는 것이 더 큰 어려움일 때가 많습니다. 단순히 렐름스톤을 지니거나 휘두르는 사람은 렐름스톤의 감정이 자신의 감정과 부딪히는 것을 느끼지만,
렐름스톤을 전달하는 사람은 렐름들 스스로의 영혼과 대면하여 자신이 밟고 있는 땅에 대한 사용자의 인식을 변화시킵니다.
렐름스톤을 사용하는 마법사는 렐름혼과 대면할 수 있다
오
저런것도 있구나
너글의 필멸자 투사들 블라이트 킹
고름이 뚝뚝 떨어지는 궤양으로 뒤덮인 뚱뚱한 몸과 부정한 힘으로 혈관이 엉겨있는 퓨트리드 블라이트킹은 너글이 선택한 필멸자 보병들입니다.
역겨운 악취로 둘러싸여 있고 내부에 악마의 기생충이 들끓고 있는 들은 고열의 악몽 같은 존재들입니다.
모두 완전히 미쳤고, 역병의 신의 잔혹한 사랑에 정신이 썩었다는 것입니다.
퓨트리드 블라이트킹은 할아버지가 자신에게 충실한 이들에게 진정으로 바라는 종말의 모습인 것이지요.
상대가 이런 블라이트킹 도배로 깡으로 밀어버려 개털려서 터져버렸거든요
대부분은 물방울이 떨어지는 덤불에서 기어 나와 그의 비행을 지켜보았다. 몇몇은 그를 막으려 했지만 볼라트락스의 포효에 밀려나거나 가르두스의 망치와 칼에 쓰러졌다.
이 생명체들의 죽음은 상공의 독 구름에서 울리는 굉음과 함께 맞이했다.
구름이 잠시 걷히고 하늘만큼 넓은 미소와 달만큼 큰 고름 크림색 눈 두 개가 드러났을 때, 그는 이제 그 구름을 무시했다. 여기는 너글의 영역이었고, 부패의 신이 보지 않고 승인하지 않는 일은 이곳에서 일어나지 않았다.
가르두스는 지금 위를 보거나 옆을 쳐다보지 않았다. 그는 시선을 정면을 응시하며 마음을 갉아먹는 피로를 무시하려고 애쓰며 앞으로 나아갔다.
너사장의 하늘 같은 미소
그냥 너글의 뚱뚱보 필멸자 워리어들인데 포인트값이 카오스 초즌과 동급이라
걍 너글 초즌들이나 다름없는데 초즌 도배로 중앙 스트라이크쳐서 날려버림
퓨질리어들의 화력을 맞아도 뒤지질 않아서 결국
마셜 보내고 참모진인 커맨드코어 보내고 오고어 보내서
소수정예 히어로 보내서 막는데
죽지도 않고 워해머로 무쌍쳐서 전선 감당하는거 보며 개쳐웃었음 ㅋㅋㅋㅋ
그 휘하 오고어와 참모진들도 마셜 옆에서 초즌들 뜯어죽이는거 보고 얼척없었고
부조화와 분열이 그들의 운명이었고, 만물은 그들의 손길에 풀려나갔다. 그들은 모탈 렐름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자신이 바라는 모습만 보았기 때문에 게임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
영원을 집어삼키려는 엔트로피의 느린 진전에 맞서 각자의 캠페인을 펼치며 고립된 채로 이 일을 했다는 사실도 그들을 전혀 방해하지 못했다.
오래 전에 멸망한 문명의 파편, 사라진 세계의 잔해에 불과한 존재들이지만 힘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여덟 렐름은 훌륭한 게임 판이었고 스타마스터들은 계산된 정확성으로 그들의 말을 배치했다.
그들은 부주의한 적들보다 한 발 앞서 많은 수를 내다보고, 수천 가지 각도에서 자신들의 대의를 무한히 발전시킬 철두철미한 전략을 짰다.
쿠르코리와 그의 형제들은 천상의 수학으로 운명의 바람을 조종하여 고대의 적을 최후에 물리쳤다.
신-왕조차도 슬란의 진정한 목적을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었지만, 그들이 라이징 스톰으로 알고 있던 존재인 시그마는 이러한 노력의 동맹이었다. 그리고 동맹은 아니었지만 거대한 패턴에 복종하는 다른 세력도 있었다.
슬픔의 왕좌에 앉은 불멸의 왕(나가쉬), 숨겨진 골짜기의 여왕(알라리엘)... 이들도 나름의 방식으로 스타마스터의 지혜로 설계를 발전시키는 데 기여했다. 크고 작은 조각들이 별들의 판을 오가며 움직였다.
세상은 달라졌지만 게임은 그대로였다.
카오스 겜알못이라고 까는 슬란
그는 죽은 동족들이 잠든 사이 먹히고, 그들의 지혜가 그림자에 삼켜지는 꿈을 꾸었다. 분노가 그를 가득 채웠고, 가마를 따라 행진하는 사우루스가 굳은 표정으로 으르렁거렸다.
그는 자신이 아끼는 장군 옥슬코르의 우렁찬 목소리를 들었다.
쿠르코리는 사우루스를 형성하고 채우는 에너지를 느꼈다. 쿠르코리는 마음만 먹으면 상처투성이인 전사를 한낱 춤추는 빛의 티끌로 만들 수도 있고, 무적에 가까운 생명력을 불어넣을 수도 있다는 걸 알았다.
그를 다시 꿈속으로 돌려보낼 수도 있고, 내면에서 꿈틀거리는 분노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었다. 그리고 올드블러드의 생명줄이 끊어지는 순간이 다가오는 것도 보았다. 세라폰에게 죽음은 끝이 아니었다.
그들은 슬란의 기억 속을 제외하고는 진정으로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음은 쿠르코리의 살을 찌르는 가시와도 같았고, 결코 사그라지지 않는 고통이었다.
상상친구 세라폰들의 죽음에 맘 아파하는 슬란
저 기억들 그러면 엔탐이나 대전 때 죽은 이들인가?
아니면 후자였다가 믿음으로 전자가 됬나?
비유 맞아요
뫄 아쩌다보니까 ㅋㅋ
>>917 뎃?
카오스 낙지 젠취 ㄷㄷ
황가놈....처럼 에테르 스페이스 낙지가 되는거야...?
뭐 검은태양이 상징인 애들은 많아서
디더릭도 검은태양이고
>>926 파시스트보단 콩사탕이던데
양심있으면 검태양 상징 쓰지 말자....
구호도 콩사탕에서 몇개 따왔도
>>930 아는데 파시스트는 그닥 근본 없는 사상이라
잡탕이라 그런거고
그리고 애초애 공산당 이라고 이빨까는 등신들치고
대부분은 그냥 반대로 행하는 독제자 등신들이고
얘넨 말싸움하먄
신 믿던놈이 자기 신한테 칼찌하게 만들정도로
심한 정신 오염 시키는게
딱 콩사탕 같아서요.
카오스 믿던놈들이 대악마 칼찌하게 만드는 야들이라
헉쓰
>>940 진짜 가능할수도...
테클 말로는 저들이 손에 쥔 무기보다
머리안에 든 사상이 더 위험하다는데
그마가 황제로 즉위하고 역대급 폭정을 하고있고
그림고어 (27세)는 카드웦 멸종시키고 카오스 황무지 감 ㅋㅋㅋㅋ
디더릭과는 비교도 안되는.....
ㄹㅇㅋㅋ 디더릭고ㅓ 다르게 얘넨 진짜 함 ㅋㅋ
교단애들은 똑똑한데
너무 많았던것인가 (눈물)
웃음벨 디더릭과는 다르게
ㅋㅋㅋㅋㅋ
어떤 의미에서는 호헤 당시 4대신 평화협정보다 더 막나가는 사태라는건뎈ㅋㅋㅋㅋ
기술의 암흑기급
이 미친 히쉬깐프들은 오카다나라 터지는 동안 에테릭 차원을 찢고 들어가 식민지 펼치고 연구소 깔아뒀더라...
뭐읾...... 업보로 언제 조땜...?
뎃 ㅋㅋㅋ
의외로 에오지에도 있던감, 아니면 이름복잡한놈처럼 까메오인가
주인"들"이라고 복수형이라서 애매한듯 ㅇㅇ
아 그거 하슈트가 운영할걸요?
ㅋㅋㅋㅋ
누굴 먹고 갈아버린거야 (아무말)
영혼대장간 출신도 있던데
>>973 올드월드 시절엔 뿔난쥐도 ㅈ소라 그건 아닐가 같긴한데
오오
>>976 어떤거요?
그쪽은 워낙 슬픈게 많아서 ㅋㅋㅋ
인권과 분량이
>>981 그거야 뭐 ㅋㅋㅋ
한스는 이야기 남기는게 문제가 아니라
숨쉴 권리부터 문제인데...
ㅋㅋ
한스들은 자신만의 전설 남기는건
모루겠고
1년뒤에도 살아있길 더 원할걸요
>>991 ㅋㅋㅋㅋㅋ
그치만 이젠 영웅들의 시대가 끝나고
신들의 시대가 돌아오고 있으니까 ㄱㅊ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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