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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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206
(그냥 모든 것)
그룽니가 듀아딘 스톰캐 거부한 이야기 그걸수도
스톰캐스트는 아무리 활약한다 해도
이야기 만드는게 불가능하다니까
그 프라임조차도
이 새끼는 왜 자꾸 비맨이 자기 군세보다 겨우 1.5배 많다고 ㅎㄷㄷ하는 병신읾.......?
반면에 에테르-골드는 카라드론의 이야기를
그룽니가 환원한거니까
비맨 1마리가 한스 1인보다 더 강한데 1.5배라면 망하는 거 아님...?
확실히 카라드론이 잠재력은 높긴하네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야기를 남길 수 있는 영웅이 되려 하고
아무런 이야기도 남기지 못한 채 무의미하게 사라지고 싶지 않아서
40K 는 인류제국 소설만 주구장창 나와서
인간 이야기밖에 없는 판국이니 ㅋㅋㅋ
>>9 ㅋㅋㅋㅋ
>>15 어 그게 정보생명체 나오는 그 소설인가요?
산부수기 못하냐고~
ㅋㅋㅋㅋ
ㅋㅋㅋㅋ
사실 안 웃김 소설이나 묘사보면 처음 전투하자마자 악몽에 시달려서
담배 도박 마약에 빠져서 골로가는 사람들 많음
자고로 신앙이란...!(콘)
한스들은 정신력이 너무 나약한 ww
에오카의 생존자들이 보기엔 참피인 ww
잘 쳐줘도 슬레이브와 클렌렛 언저리인wwww
근데 그런 이야기는 있더라고요.
아지르의 필멸자들은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서
전투에 익숙치 않다고
아 아지르가 지그마오 동지께서 령도하시는 아오지인민공화국이지...
근데 원정 도중 이상한 거울조각들을 두른 오룩들에게 갑자기 습격당해서 마법사가 죽어버림
아예 선제후 혹은 황제 휘하의 직속 정규군, 상비군인 제국검사는
인간들 기준으로 봐도 엄연히 제대로 훈련받은 사람들이고
애초에 성전군이란거 초기의 탈환을 위한 성전에서
인구가 과포화된 아지르에서
인구 다이어트하려고 그냥 던지는 용으로 변질되어서
무기도 제대로된거 지급 안하고 있으니까
진짜 소모품 맞아요
그렇게 크게 힘들게 겪었는데도 성전해야 한다고 모탈렐름을 직접 발로
행군하면서 케어도 안해주는 환경이 더 큰듯한 늬앙스가 있음
예언자는 이제부터가 네가 위대해질 길의 시작이라고 하고
애초에 성전군에게 가는 물자도 상층부에서 착복하는데 ㅋㅋㅋ
ㅋㅋㅋㅋ
40k 제국이 조스로 보이냐구...
오
근데 물량공세 단점이
물자를 너무 많이 먹어요
인명이야 넘쳐나니까 그렇다 챠도
영웅이 되는 미래라도 생각하면서 마음 달래고 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도시 안의 성전군에게 이상현상이 발생함 단체로 산치가 터지는
이러니 저러니해도 인간이라
ㄹㅇㅋㅋ
자신만의 이야기를 썻다고
더 많은 물자가 필요해서 더 많이 노동하고 채취함 -> 실바네스 빡치게함 -> 고된 삶으로 카오스 투신자들 많아짐 -> 싸울 적들이 많아짐
-> 더 많은 물자가 필요해서 더 많이 노동하고 채취함
ㅋㅋㅋ
지그마-나가쉬 사이가 나빠지기 전에도
나가쉬 안 믿는 아지르인들은 사후세계에서 나가쉬 손에 ㅈ되고 있었을까아
>>79 네
거울은 거울을 보는 자신을 비춤 문제는 겉으로 보이는 대로의 자신이 아니라 내면의 자신을 여과 없이 명확하게 비춰냄
자신의 내면 깊숙한 곳에 숨겨진 모든 진실들과 직면해버린 인간들은 견디지 못해 멘붕해버렸고
다신교는 ㄱㅊ겠지만
나가쉬만 숭배안하면 클나는건 그때도 그래요
나가쉬 숭배해야겠네 에오지 전생하면
양심 ㅇㄷ?
그냉 블노불사 노리라구 ㅋㅋ
나가쉬 : 아니 이 놈 왜 귀찮게 나 믿음? 괴롭혀주마
라는 것이 나가쉬 괴담임
개같이 피빨이나 되지~
ㅋㅋㅋ
그냥 물에 빠져죽었다는 이유로 나가쉬가 괴롭혀버린다는 괴담도 있음
>>88 뎃...
그들이 생각하기에 완벽한 존재는 무결점의 존재, 즉 모든 결점을 제거한 존재인데 그를 위해선 그 결점들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기에
진짜 올월신들은 다 엘프 신들 중심으로
외우주에서 도망쳐온 항우회인게 느껴지네 ㅋㅋ
>>93 렐름로드나 깨달음의 끝 보면 맞는말인데
그 수단이 엄...
결점을 직시하고 인정한다고 해서 결점이 사라지진 않던데(경험담)
안하는것보다는 낫지 않으려나 (ry
ㅋㅋㅋ
>>103 뎃...
그래도 어쨋든 이게 해결책이다! 라고 바득바득 우긴 놈이고...
제거보단 포옹이 답이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9 그건 슬사장 거울이긴 한데... 비슷하네요
그걸로 된거 아닐까
하필 히쉬고 진짜 슬사장이 의도한거려나?
ㅋㅋㅋ
바로 레줄켜서 거울 찢겠다
저거 히쉬쪽 물건이라니까
진짜 슬사장이 사단 엘으킨 범인일거 같은디
ㅋㅋㅋㅋㅋ
물론 아마테리움에 엄청나게 위협이라 카오스 4신 전부가 자기 본성 억누르고 동맹맺어 상대했긴 한데 결국 빅 레드 버튼 하나로 터졌으니까...
진짜 젠게이 카운터 템이구나
ㄷㄷ...
주인공은 받아들이나요?
그것도 이 마법거울의 조각들이었는데 오룩을 쳐다본 자들에게만 효과 있고 오룩들에겐 문제 없었던 이유가 오룩은 항상 자신에게 솔직하기 때문이라고
공명심 + 죄책감 + 불명예
3단 콤보는 비극 클리셰 일직선인데
오룩들은 뭐 ㅋㅋㅋ
항상 즐거우니까
전쟁하고 싶으면 전쟁하는게 오룩이라고
>>138 뎃?
ㅋㅋㅋㅋ
>>143 어떻게 돼요?
요즘에는 그래도 대부분 해피엔딩이긴 하던데
그래서 모든 걸 알고 있었지만 자신과 주인공의 이야기를 위해 주인공을 이 도시로 유도함
뎃...첨부터 의도했구나
예언자는 난 거짓말 한 적 없고 이 또한 네가 위대해질 길이 맞다고 함
예언자는 이걸로 넌 확실하게 이야기를 남겼고 여기서 살아남을 소수의 생존자들은 널 절대 잊지 않을 것이며 네 이름은 역사에 새겨져 오랫동안 전해질 거라고 함
뎃....
예언자는 거짓말쟁이라고 까면서 넌 분명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야기를 남기고 싶어하지 않았냐고 함
주인공은 그 말에 충동적으로 분노하면서도 거울의 목소리를 통해 내면 깊은 곳에선 예언자의 말을 인정하는 마음 또한 인식함
저지경까지 갈일도 없없쥬?
예언자는 죽음으로서 이야기의 결말이 완성되는 거라며 이를 통해 항상 남의 이야기만 엿보던 나 또한 이야기를 얻게 됐다고 좋아함
결국 오룩들이 예언자와 주인공이 있는 곳까지 들이닥치고 둘 다 죽으면서 엔딩
바보병신되는 거잖아...
조때서 슬사장 제일의 아들이자 기사가 되었네
이야기라도 남겼으니까 ㅋㅋㅋㅋㅋ
등신으로 박제돼서는
영원히 남는거냐고...
그곳의 아무것도 아니던 어린아이에서 기나긴 투쟁을 견뎌내 현지인에 여성임에도 프리길드 캡틴의 자리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었는데...
ㅠㅠ
쓰레기대륙 출신이면 진짜 대단한건데
거기 묘사보면 진짜 지옥이라
??? : 호랭이는 가죽 땜시 뒤지고, 사람은 이름 땜시 뒤지는 것이여!
ㅋㅋㅋㅋ 황산벌
신들의 시대 언제 오냐고...
그룽가...
하지만 아무것도 못하는걸...
아루는 곁다리라고...
>>189 ㄹㅇㅋㅋ 에드도 그걸 원할텐데
이야기 다 가져가는 대신에
평범한 삶을 준다면 그걸 택할 애라
>>190 전설적인 게임 개발자로 명성을 날릴것(아무말)
엔탐용사 벨은 솔직해서 별 효과 없을거고
샤아는...오히려 재밌어할거 같음...
샤아가 수백명..?
미쳤네...
에이게이는........ 그럭저럭 버틸지도? 포용하고 일부로 받아들이고 성장하는 사춘기 아이니까
아 에드는 거울보면 의외로 산치 터질수도
죄책감이 좀 있어서
에이게이는 8% 카드웦, 8% 깐프, 13% 스케이븐, 49% 정도가 카오스 디-먼, 오크 5%, 한스 30% 기타등등이니까..........
ㅠㅠ
>>217 아마 그럴듯여
스스로 자길 생각하는거보다 더 나은것도 봐서
하나 가져가서 자기 짐으로 둘까 생각할듯
젠취와의 주도권 대결때처럼
팩폭맞고 어쩌라고 반복하고 그럴듯..
카오스 헌신한 카오스 쓰껌 호로새기한테 뭘 기대하냐고 ㅋㅋㅋㅋㅋ
다 이름정돈 날릴만한 영웅들임 ㅋㅋㅋㅋㅋ
카오스가 거울 보고 수용의 자세 가버리면 이거 아닌감?(?)
카오스 태극권 페이트베인 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페이트베인이자너 그거
무난하게 버틸지도
ㅋㅋㅋ
지그마가 매일 하고있는걸 비추는 느낌도 듦
그거 볼때마다 슬픔과 우울감 먹고있는데 보통 사람이면 이런거 몇주만 해도 미쳐버릴걸요
지그마는 말루스 보면서 좋아하는지라 뫄...
고트렉은 수치라면서 싫어하는데
지그마는 집착하고 좋아하고 그래서
말루스가 만약 여자였다면 주인님으러 섬겼을거...
말루스가 웃으면 지그마도 웃고
말루스가 슬퍼하면 지그마도 울던가 그러니까
반대였나.
올드월드 시절 그리워하는 올드팬 그 자체같긴함 ㅋㅋㅋ
ㅋㅋㅋㅋㅋ
거울 보면서 살방약하고 타락하는 자기 모습 보면
"그래서 어쩌라고? 저게 바로 난데, 캬 고놈 멋지구만~"
하다가 평범한 사람으로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어울려지내며 소소하게 선행하는 모습을 보면
"우욱 씹... 다른 사람들에게 의존해야만 살 수 있는 범부의 인생이라니... 저게 나라고!?"
하면서 멘붕 올지도(?)
뭐야 번개창 파쿠리 만든거 보소 스케이븐이
드워프 그롬릴 유물을 돛거해서
끝에 발전기 달아놓고 워프-번개죽창을 만듬 ㅋㅋ
>>261 네
(드립아님)
그저.... 돛거원툴.....
ㅋㅋㅋㅋ
>>265 다들 떳떳하지가 못해서
다른 신들은 올월에서 하고 싶은 거 다 할때 지그마만 그저...
>>270 예언 앨리스가 허락한다면
예언 앨리스가 인간 앨리스에게 팩폭할거
이루는 한스라서 ㅠㅠ
에드는 조까할거긴 함...
ㅋㅋㅋㅋ
그냥 똥파워로 다 찢어버릴듯 ㅋㅋ
갈 마라즈로 거울 부술듯
자기 과거고 자기 일인데 알고 직시해야지 ㅋㅋㅋㅋ
베황은 베이더로 변함...
아나킨은 과거에 두고와서
ㅋㅋㅋㅋ
>>299 루비아같은 족같은 곳에서 자라서
응애 ㅋㅋ
솔직히 남자로 봤다기보단
아빠로 본게 맞음...
ㅠㅠ
그치만 마음만은 18살...
아르 아즈나블읾...
바이올렛은 아예 넘어갔는데
아르는... 그저...
응애...
평생 18살로 남음...?
그래도 요즘에는 자립하려 노력중이라고...
>>331 엑칼로 노화 멈춰서 아마?
ㅋㅋㅋㅋ
어중간하게 30세니까...
에드 타키온 바이올렛 앨리스로 증명되었다(막말)
>>342 고아 파티 ㅋㅋ
>>343 최강일수도... 젠황빼면
리본즈라는 용잡신 위상은 뫄.....
어느정도?
그 당시엔 참치들이 재능 쩔고 어쩌고 했지만...
>>349 뫄... 그냥 모탈렐름 현지신 상위권?
딱 부별왕 수준
>>352 ㅠㅠ
하.........
알타이르 범부...
블써는 안잡았고
프황의 창술 완성시킨것처럼?
아르아르 움직임 보고 완성함...
페렌디르처럼 개선해서
>>365 ㅠㅠ
못함 그런거...
볌부라 사투로 한계 넘어야함
무슨무슨 기술보다는 그냥 뇌시신경가속의 영역아닌가 (아무말)
맞음
그 이상은 가속싸움 아닒....? (아무말)
맞긴함
90대는 대충 가속쓰고
100이 더월드 쓰는 그런거읾
그냥 검이나 창 휘두르는거고 ㅋㅋㅋㅋㅋ
더월드 싸움인거잖아!
솔직히 그거 검술 아닒...
신역 100 더 월드 쓰는놈들도 있으려나 ㅋㅋ
>>384 꼬우면 더월드 쓰라고 ㅋㅋ
스타플래티나가 더월드 못쓰면
죠타로가 디오 이길수 있겠냐고 ㅋㅋ
근데 더 월드 할 수 있으면서
검술 못하는게 말이 안돼서
ㅋㅋㅋㅋㅋ 글네
남들은 1초로 인지하는걸
더월드쓰면 하루로도 늘릴수 있는데
이걸 어케 검술 못함..?
그냥 상대방 따라만 해도
반반은 갈 수 있음...
가속 왜 못하냐고..
자신에게 시간과 거리는 하나나 마찬가지고 자신 안에서 과거 현재 미래가 하나로 모인담서
ㅋㅋㅋㅋ
이쯤되면 못하는 애들이 바보
카오스 황무지 감 ㅋㅋㅋㅋㅋㅋ
>>404 그림고어? 묘사보면 가속은 하는걸로 보임
더월드는 몰루
쉬리안의 눈 부순거보면
힘으로 미래 고정시켰던가
머리로 수싸움 이겼던가 둘중 하나
힘으로 압도해서 미래 고정한거여도
괴물이긴 함...
전자인듯 ㅋㅋ
ㅋㅋㅋ
그림니르한테 고트렉이 털린 이유도
가속 못써서고 ㅋㅋ
이제는 뫄.... 고황 가속이랑 더 월드도 못쓰는 주제에
그줄없이는 뫄...
ㅠㅠ
생각해보면 그림니르 화신체에
원펀컷 당할때 알아봤어야함
세커는 고개를 저었다. '아니... 나는 아니야. 혼자가 아니야. 그의 마음은 내가 본 적 없는 광활한 것이었어... 그의 마음은 태양이고, 우리는 그 주위를 돌고 있을 뿐이야.' 로드-렐릭터가 속삭이듯 말했다.
'나는 시그마론의 복도에서도 꿈도 꾸지 못한 공포와 아름다움을 보았고, 수정 조각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곳의 이미지가 깜박이는 순간을 봤어.
그의 정신은 시계처럼, 필멸의 물질이 아닌 다른 것으로 만들어져 있어... 그는 바로 이 순간을 천 년 동안 천 번이나 반복하며 플레이하고, 자신을 불쾌하게 하는 가능성들을 제거해 왔어. 우리... 안 돼.'
그는 몸을 흔들며 제파케아스를 밀어냈다. '용서해줘, 로드-셀레스턴트. 난... 다시 나 자신이야.'
'넌 참으로 자격이 있구나, 시그마의 꿈.' 타카탁크가 부드럽게 말했다. '넌 비록 이해할 수는 없지만 위대한 방정식을 보았구나.' 작은 세라폰이 동정이라도 하는 듯 세커의 팔을 두드렸다.
'과거와 현재의 모든 것을 목격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야.'
단 한 순간을 반복 리플레이한 슬란
본체도 아니고 화신체인데
슬란 ㄷㄷ
슬란의 기억이 구체화된 세라폰처럼 지그마의 이상이 구체화된 존재들이라고
그래서 이야기를 못쌓나
내동댕이쳐진 검이 철썩이는 소리와 함께 어둠 속으로 되돌아왔습니다. 그는 그것이 흩어지는 것을 몇 분 동안 보는 것 같았습니다
17살 루디는 몇분까지도 가속 가능한데 고황은......
그는 죽은 동족들이 잠든 사이 먹히고, 그들의 지혜가 그림자에 삼켜지는 꿈을 꾸었다. 분노가 그를 가득 채웠고, 가마를 따라 행진하는 사우루스가 굳은 표정으로 으르렁거렸다.
그는 자신이 아끼는 장군 옥슬코르의 우렁찬 목소리를 들었다.
쿠르코리는 사우루스를 형성하고 채우는 에너지를 느꼈다. 쿠르코리는 마음만 먹으면 상처투성이인 전사를 한낱 춤추는 빛의 티끌로 만들 수도 있고, 무적에 가까운 생명력을 불어넣을 수도 있다는 걸 알았다.
그를 다시 꿈속으로 돌려보낼 수도 있고, 내면에서 꿈틀거리는 분노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었다. 그리고 올드블러드의 생명줄이 끊어지는 순간이 다가오는 것도 보았다. 세라폰에게 죽음은 끝이 아니었다.
그들은 슬란의 기억 속을 제외하고는 진정으로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음은 쿠르코리의 살을 찌르는 가시와도 같았고, 결코 사그라지지 않는 고통이었다.
기억 속의 존재지만 죽을 때마다 맴 아파하는 슬란
범부는 고트렉임.
ㅋㄴㅋㅋ
상상친구땜에 에드한테 동질감 느꼈나 슬란햄
애벌레 나눠준 이유도 ㅋㅋ
흑흑. 할아버지가 손수만든 홍삼캔디는 그 무엇보다 달콤했다.
ㅋㅋㅋ
카미나햄 줃으면 에드도 슬픔...
말로보드가 흑임의 갓칸이랑 손잡은건 한참 전부터 같네요 (ry
이 새끼 예전부터 죄측근들 전부 피빨이들임 ㅋㅋㅋ
네
어디서 꼬인걸까
은둔루트 ㅋㅋ
납치감금순애나 정령합일(의미심장)이 아니라?
ㅋㅋㅋㅋㅋ
나 에드 아님도 안할거 같은데오 ㅋㅋ
나머지 렐름 세라폰들은 평범하게 배양소에서 그곳 렐름 기운이 섞여 태어난 쪽이던가?
그래서 아지르 세라폰은 베면 별빛이 흐란다 샤랄라라~지만 나머진 평범하게 중금속 피거나, 휘발성과 화염취약 걸린 피가 타오르거나, 패시브 광락걸리거나 식으로 가고.
네
드라코시온 부하들만 그래요
언젠가 애완드워프 데이지랑 돌아올 바이올렛을 위해 더 나은 루비아를 만들어야지.
이야기가 많아지니 이런 전개 간거고 지땁이
솔직히 1어장 특전이 오이겐이었으면 좀 더 유용했을 거 같다.
적당히 (카로급으로)강하고, 지금처럼 대박터져서 자체 비행선 굴릴 수 있다는 보장이 없어도 초반부터 오이겐 배 낑겨타고(단, 이 경우에는 집에 손 벌린 설정이거나 선장 및 위가 다 죽어서 강제승계당한 케이스로)그러면 특전다움이 있을 듯.
하늘의 패권을 두고 다투는 스카이 레이스식으로 원피스를 찍는 거지.
카워급이에요
>>473 ㅠㅠ
>>471 슬슬 끝나가고 있어요
여명성전군이 빈집털이 신나게한건
생명의 노래 직후인데
그것도 이제 꽤 예전 캠페인이라서요
여명성전군 물자 바닥나고 있다하고
슬슬 신들의 시대 열려는 모양이던데
그룽니 복귀도 그거 일환이고
노신성 그룽니라 있는데
스파이럴 크룩스 밀었다고...
젠취 악마들이 스파이럴 크룩스 중심빼곤
다 먹혔더고 하는거보면
열일 했다고...
대부븐 노신성 그룽니가 말어준거지만
암튼 점령했다고
포지시티도 벨라코르도 그룽니가 해결한거지만
암튼 밀었다고
그래도 테트로노미카 이긴건 카라드론이 맞으니까
카이로스하고
꼬우면 주신 콜하던가
시오지는 무슨 문제 생기면
젠취 불러서 문제 해결하자너
뭐 그것도 옛말이긴 함 요즘 돌아가는거 보면
오늘은 플래시 이터 코츠 신유닛 발표한다고 소문이 무성하네요
그룽니는 스케이븐하고 젠취가 힘 합치려는거
혼자 처들어가 카이로스 머리 뚜따해버럈고
>>507 오
소리 무성하고
그럼 전투력은 자기구제 이상은 안 되겠네.
보통 카워면 한스에겐 보스급이다만 한스어장도 아니니.
>>516 ㅠㅠ
>>512 몰루...
>>520 스케에븐 배 터트리는데 총알을 너무 많이 씀...
병사들과 비행선 시너지 일으켜서 화력으로 로드정돈 다진혼돈고기로 만들거 같긴함
오 ㅋㅋㅋ
그때까진 오이겐이 대단한것.
알 크리띄워서 이 모든건 젠취조차 모독하는 천재 알의 계획이었던거임!(아무말)
우왓!
사실 데프 된 순간에 복수는 했음
하야토 영원히 젠취 노예됐으니까
대형 어장이래도 하6은 좀 많은 거 같긴 하지만 여기도 하3권이나 +1권 같은 건 좋을지도
ㅈ됬네 하야토햄.
거기는 졸라 많던데 ㅋㅋ
하6권 ㅋㅋㅋ
나도 에이게이 억까해야만 (ry
함 크펌맞고 모드레드 죽어야지 ㅋㅋ
>>530 딱 그정도
>>546 뎃 선진문물
그냥 우주유영하면서 살았나
ㄷㄷ
찾았다 이렇게
>>554 자기 소유의 서브렐름에서 버팀..
>>557 ㄷㄷ...
거기 맨날 다이스 놓쳐서 광광 우러...
스케이븐은...일단 인간과 드워프 도시라고하니 강림 자체는 뉴비고.
ㅋㅋㅋㅋ
ㅠㅠ
젠게이는 그것때문이 아닌거 같은데...
이건 호수의 쌍x이 트롤짓+무반성 거하게 해서 글치 나머지도 튈 생각 만만이었구만?
펌블 피하는 수준은 물론이고 크리 먹으려고 어둠점 쓰면서
카오스 타락의 서사 구조가 에그림만도 못함...
에그림이든 디더릭이든 개같이 억까 당한 건 다 아는데 젠게이는 뫄....
애초에 드워프 신도 튈준비중이었어거
안튄놈이 잘못인 수준
그래도 여친은 챙겼잖슴
ㅠㅠ
>>586 진짜 모른게 맞음
>>587 드워프 신들은 한명도 참가 안함 수구...
그럴 의무도 없고
뫄 적당히 막장전개하다가 그황이랑 마린부르크로 들고 튀면 되겠네 에이게이도
엘프신들은 내전하다 그꼴난거 다들 아실거고
사실 바로 튄건
곰탱이랑 드워프, 미르미디아 밖에 없긴하다
모르랑
네크로멘서도 못 조지잖어.
네 맞아요 그치만 어쨌던 튀었죠? ㅋㅋ
이쪽은 몰랐던 거 같다만.
예전부터 언제나 튈 생각 만반이였던게? ㅋㅋㅋ
곰탱이도 한타 지고 튄거고
모르가 진짜 레전드긴 하다 ㅋㅋㅋ
드워프 만신전도 카오스 막다가 한계와서 튄건도
사공이 많으니 진짜 카오스판이야.
싸워보지도 않고
바로 튄건 모르밖애 없네요없 ㅋㅋ
>>613 맞음... 그랬었음
>>615 ㅇㅇ 혼자튐
제일 먼저 털린 건 키슬일건데.
>>618 그 도시 통채로 들고 튀었어요
조지려고 지 부하 보내면 그대로 네크로멘서 노예행이잖어.
이 무슨...
그 뭐냐? 미덴하임에 유명한 네크로맨서 걔? ㅋㅋ
그저 모황...
카오스지만 ㅋ
-모황-
아내도 사후세계도 전부 주겠다!
살려만 다오!
머리 미친놈 네코호
ㅋㅋ
주바신은 그냥 즐겜러이지만
온갖 생각이 들었을듯 ㅋㅋㅋㅋ
무신론은 ㅋㅋㅋ
미친놈ㅋㅋㅋㅋㅋ
네헤카라 우시리안으로 닉변한것 까지하면 ㅋㅋㅋ
개념이 근원이라 무리
애초에 생명체가 마법을 만든게 아니라
마법이 생명체를 만든 세계에요
필멸자가 다 죽어도 마법이 또다른 생명체를 만들 뿐이에요
그 욕먹는 느그쉬는 미덴하임 마지막 결전 멤버고
그 욕을 더 먹는 릴레아스는 솔직히 자기 자신까지 시간벌이에 참가하고 튀는건 자기 자식하고 남편에게 맡겼는데(참고로 남편은 마지막 순간까지 도망칠 준비하는 걸 몰랐었음)
모르 이쉨은 한타도 안하고 최종결전도 안하고 하다못해 시간벌이조차 거부하고 그냥 튀었어?...
애초에
모탈렐름의 모든 토착 생명체는
그 엔드타임의 로어들이 창조해낸 새로운 생명체에요.
여기도 카오스 신이라....(먼산)
>>656 네헤카라때도 튀었고
에오지에서도 또 튈건데 뫄...
>>658 ㅋㅋㅋ
근데 엔탐용사때 젠황이 시간돌린거 어캐했어요?
여긴 심지어 꿈이나 희망 같은 것조차 통제 되는 세상인데.
하도 현실이 지랄맞아져서 승리측 마법사(과학자)도 제대로 힘을 못 쓸 지경이고.
>>664 그거 있었는데 까먹었다
처음에는 자유롭게 했는데
뭐때문에 시간 못돌리는 그런거였는데
영원히 거미줄에 감겨 거미조차 움직일 수 없는 그런 세상.
>>666 뎃 ㅋㅋ
서기관은 무릎 위에 놓인 무거운 장부를 열고 어딘가에서 그의 사람에 관한 필기구를 꺼냈다. 그는 목에 걸고 있던 잉크 잔에 붓을 대고 글씨를 쓰기 시작했다. 경매인은 등 뒤로 손을 깍지 낀 채 무대에 올라섰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서 오십시오. 제 이름은 라날드손이고 이 의식의 주인은 저입니다. 첫 번째 경매품은 정체불명의 반신론자 종파의 기본 교리서인 네코호의 계시록, 즉 의심의 빛입니다.
시작가는 혜성 100개 또는 그에 상응하는 금액입니다.'
경매가 시작되자 경매는 순식간에 진행됐다. 열성적인 입찰자들이 하나씩 물건을 확보했고, 낙찰자들은 투덜거리며 눈살을 찌푸릴 수밖에 없었다.
네코호는 근데 도메인이 정확히는 의심이라 그런가 관장 영역에 반신론도 포함하는 듯
오
그럼 검태교로 좀 먹나
워해머로치면 꿈, 희망, 용기나 분노나 이런 개념적인 것들이 그저 우리가 과학적으로 말하는 원리에 기반한 현상에 불과하게 되는 루트라니까 어떤 의미로는 현실이 맞는 느낌?
심지어 저기는 그런 개념이 실제로 워해머마냥 실존하는 곳인데도.
뭐...어떤 의미로는 우리랑 비슷하니 저게 막장엔딩이라해도 그닥?이란 느낌이었다만.
검태고 그거 다 합쳐봐야
겨우 10만 내외인 소집단이긴 해도
>>677 ㅇㅎ..
>>681 성전군이 한번에 십만에서 백만멍이 간다니까
적은거 마즘...
앰생군 1회 출격분보다 적음...
분절된 가면을 쓴 낯선 사람이 기괴한 황소 모양의 아이콘을 2,000 혜성이라는 거액의 입찰가로 낙찰받았다.
'겔트 오리칼'로 밝혀진 금빛 두개골은 대학 아르카눔 대표가 결정적으로 낙찰받았고, 해머할의 뚱뚱한 상인은 셰이드글라스 조각 백 개를 낙찰받은 뒤 자수정 꽃을 들고 돌아갔다.
한 쌍의 듀아딘이 관을 덮칠 뻔했는데, 그 관에는 고대 빈티지 와인 한 병이 들어있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복은 그들의 옷차림과 거친 말투를 보고 카라드론의 하늘 항구에서 갓 온 길드원일 거라고 생각했다.
마침내 그가 기다리던 물건이 경매에 올라왔다. 라날드손은 무기로 눈을 돌리면서 망설이는 듯했다.
'그리고 마지막 아이템입니다. 기묘한 디자인의 무기로, 이 무기를 입수한 상황과 마찬가지로... 독특한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경매인은 서둘러 무기를 외면했다.
'마스터 펠과 이 집 직원들의 부지런한 노력으로, 이 무기가 악명 높은 여덟 개의 애가 중 하나인 영혼 채찍, 차루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기절할 듯한 웅성거림이 군중을 휩쓸었다. 복은 굳어졌다. 이제야 네페라타의 무기에 대한 욕망이 이해가 되었다. 그는 그 이야기를 들었었다.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모두 들었다.
혼돈의 폭풍이 모탈 렐름을 휩쓸기 전, 피의 신 코른의 하인들이 만든 여덟 개의 무기. 여덟 개의 애가는 흩어져 잃어버렸고, 가끔씩 나타나 혼란을 일으킨 뒤 다시 사라졌다.
최근 들어 다시 부활하기 시작했다는 소문이 돌았고, 네페라타는 요원들에게 그 무기에 대한 힌트를 찾기 위해 눈과 귀를 열어두라고 지시했다.
그마황제는 역시 너무 막장전개라서 젠취가 시간 돌릴듯
그마도 이상한거 느끼기 시작해서
참고로 엔딩조차 니들 쪼대로 하세요!란 곳이라 내가 저렇게 좀 안 좋게 표현한 곳에서 따와서 글치 엄연히 '유일하게 한스 안나 챙겨 주는 곳'의 이상이 승리한 엔딩임.
아무리 개새끼어도 우리 개새끼가 승리한 곳이라 실제 승천 시나리오고.
좀...전체주의적 냄새가 심하게 나기는 한다만, 정작 그거 행한 과학자들도 묶여버리니 뭐.
ㅋㅋㅋㅋㅋㅋ
50만 날렸도르
TR이 아니라 엔탐정사 ㅋㅋ
엔탐 때 만단위는커녕 몇천도 못 모아서 한스랑 안나에게 쇠스랑 주고 싸우라 했던 건 아는데 어떻게 50만을 모았대?
급하게 진행한 장례식이라
엔탐 가장 적게 징집한 주가 5만 징집해서
제국의 병력 추정치가 50만-100만인데
이거 칼 프란츠가 헤페겐에서 다 날려먹음...
거의 지그마가 불타는 하늘 전투로 날렸도르 급인데
>>708 황금 장벽 뚫려서...
한타 안하면 제국 망함
>>713 ㄹㅇㅋㅋ
그치만 산 부쉈으면 막았다
50만 한스 갈렸도르
그게 한스 명군의 한계래는거읾...
산부수는 폭군이었음 막았음
>>718 몰루
근데 8% 카드웦 에이게이가 공줄!!!써서
룬쓰는거 보면 원한의 서에 적히려나.
아마도 ㅋㅋ
으디설 카오스 룬, 스케이븐 룬, 엘프 룬 같은걸 써
중앙 방어선에선 애완인간이 아까나온 그레이터 데몬을 사출시키는 위-엄을 보여줌
여기선 지그마 아니고 카를임
하...이거 뭐임..?
애완인간도 혼자 대악마를 잡네?
이땐 볼텍스 터진 뒤라 악마들 풀전력인데
고황이 ㅂㄷㅂㄷ하면서 ㅇㅇ...했던감
아 근데 애완인간은 갓스클로가 도와주긴 했구나
2대1로 잡은거였네
ㅋㅋㅋㅋ
갓스클로 탄 애완인간 선에서 컷
고황보고 오만가지 생각이 들듯
도르가랑 같이 죽은
갓스클로 3세가 조스로 보이냐구
>>739 그줄킨 상태라 ㄱㅊ
>>741 키면 대악마는 이김...
ㅋㅋㅋㅋㅋ
몰루 담이 작은 친구들이라
갓스클로가 강한건가
블나 이시끼들은 뱀또통의 전설을 내겨나가고.
ㅋㅋㅋㅋ
오
신역을 간 필멸자 제국장군...
6계층 그언클인 가능성 원찬스...?
블나나 만빡이나 결국 좋을 때 통수 혹은 희생시킨 것들이 돌고돌아서 조지게 만든거니까.
글네요
....어, 솔직히 좀 잘 나가는 모험가가 쟤들보다 쌜 거 같은데.
한스들에게는 카워1이 최종보스읾...
대악마 에어지에선 일반 병사 수준이라...
심지어 거긴 카오스도 암울함.
고황 그줄없이 블써 못이기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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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及^ 『 『 ^僉ュ ゜ 。 '゙ ゚| | _|_|//:::::::::::::::::::::::: | |/ ヽ、_ ゜ * . 、:;:;:;:;:;::.:, ''淡:i戀:戀鑾鑾戀:戀i:淡' ...:.:. . ....:;:;:;:;:;:;:;:.:・:: .゜ ゚
゚ ゚ % 及 』』 竕‰。 厨哥菩= ゚ メ´| ,l リ `っ-―-ヾ |-― |l|―<―` \ ゚ ..::::ヽ:;:;:;:;:::,, ‘鳰戀戀戀戀戀戀炒’ .,:.: . ..::::::;:;:;:;:;:;:;:;:..::: ゜ 。 ゚
゚ 》 奴 弼 ,厨哥菩哥┘ ゙ ゚ / ヽ| V , '´ |ヽ |ヽ 、 l 。 +. ::::::oへ. .:., ‘'%:戀戀戀戀:沙'゙ .,.:.: : .::_ノ:;:;:;:;:;:;:..:.:.::: ......。 。
゜ % 厨哥菩哥菩哥= =哥菩哥菩哥┘ ′ ゜ / ヽ/ | ヽ ヽ | o ゚ ,; . \::::::::::へ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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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o ゜ +. ゜ || 드 || / ノ ' o ゜ +. ゜ 。 ' . .: + ゜ ゙。 . ゙ ' 。
퍼펙트 젠취
워해머 프리뷰 제가 보겠습니다-
사실 오늘은 워해머 판타지가 태어난지 딱 40년이 된 날이에요
반두스의 부관이자 로드 렐릭터
첫번째 가시, 와일드 헌터를 이끄는 자
귀쟁이도 없는데 느그들이 그러냐?
쿠르노스 헌터는
지그마의 스톰캐
나가쉬의 오시아크 처럼
알라리엘의 정예 핵심 병력들
페가수스 로드
왕국의 기사들
하마 버전
담셀
온 풋 버전
크립트본 진짜 개간지네 ㅋㅋ
...라기엔 원래 있던 거 절판했다가 복구하는거였네
여모덜이 여모델로보여
진짜 기술력 좋아졌어
이녀석이 헌터를 이끄는 이유가 드러나있음
일단 쿠르노스의 신성이 이녀석 안에 일부 남아있어요
A: 살았다가 죽었죠, 엔드타임때 죽었다가 알라리엘이 다시 에오지에 와서 살려냈는데
너글과의 전쟁에서 쿠르노스가 다시 죽었어요
실바네스 안에서 알라리엘과 버금가는 수준인데.
사실 벨타노스의 내부에 일부 살아있던겁니다
끝없이 그는 와일드헌터를 벌리고 있는 전사가 됨
멋지고 설정도 맘에듬
근데 당하는 한스는 x발!이겠고.
최근에 실바네스가 싸운 상대가 아이도네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VS
약탈안하면 죽는 물깐프
알라리엘이 개털린다 생각하는데
애초에 혼자 너글 하나와 다이다이뜨는 미친놈임 ㅋㅋㅋ
떡갈나무 자체가 위험해지고 땅의 오염이 심해져서 위기도 겪는게 실바네스임
좀 묘한면이 있고
그럼 물깐프 대...뭐라고 한다, 식인나무?
그럼 숲귀도, 나무귀신도 아니니 걍 깐프인가?
헨드릭은 이것은 신이 부여한 아지르의 힘이 아니라 블랙탈론이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라고 생각했다.
챠모나이트 휘감기
'무엇 때문에?' 로스투스가 확신하지 못한 채 물었다.
'바람을 위해서.' 샤카나가 헨드릭과 니브 사이를 바라보며 대답했다.
시그마의 선택받은 자만이 할 수 있는 대담한 계획, 저격수의 도박이었다. 나이트-제피로스는 스톰캐스트 이터널 중 가장 날렵한 발을 가진 자에게서 뽑아낸 후, 필멸자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훈련받았다.
제피로스의 재능 덕분에 에테르의 바람을 타고 밀려오는 마력의 흐름과 움직임을 엮어낼 수 있었다. 짧은 시간이라도 바람을 타려면 기술, 훈련, 체력적 강인함이 필요했다.
샤카나는 나이트-제피로스가 아크 협곡을 이용해 대륙 전체를 가로지르며 데몬 프린스를 겨냥한 투사체로 변신하자고 제안했다.
야심찬 계획이었다. 하지만 챠몬은 변형, 불가능한 메커니즘, 촉매 에너지의 렐름이었다. 헨드릭은 성공할 수 있다고 인정했다.
초음속 가속으로 대륙 돌파하기
이동 대신에 저런 순간이동을 쓸 수 있음
그래서 얘네가 어쩔지 고민하다 저격수 샤카나가 꺼낸 아이디어 - 아예 인지 범위 외의 대륙 바깥에서부터 가속하면 되는 거 아님?
해서 니브가 에테르 폭풍 타고 초음속 가속으로 대륙 돌파해서 데프가 제대로 인지하기도 전에 챠휘감으로 순살
이 유닛을 선택하여 일반 이동이나 후퇴를 하는 대신, 이 유닛이 에테르의 바람을 타고 이동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할 경우, 이 유닛을 전장에서 제거하고 모든 지형 특징과 목표물에서 1" 이상, 모든 적 유닛으로부터 9" 이상 떨어진 전장에 다시 설치합니다.
하면 좀 애매한데
바람이 산맥에서 자유롭게 휘몰아칠 때, 그것은 거대한 사거리에서 던져진 창과 같은 면모와 추진력을 얻었다.
'이렇게 칙칙한 끝에 기쁨도 없이 호의를 베풀다니, 그대는 비천한 스승이군.' 스키로스가 비웃었다. '이리 와라. 할 수만 있다면 제대로 날려버려라.'
죽이는 것은 창날의 호가 아니라 창 그 자체였다.
'신-왕의 분노는 선물이 아니다.' 헨드릭은 데몬 왕자의 힘에 힘을 주며 으르렁거렸다. '나는 그 분노의 전달자가 아니다.'
스키로스는 자신의 키만큼 몸을 쭉 뻗어 실켄바이트의 멍에에서 손바닥을 빼고 무기에 온몸의 무게를 실었다.
'그럼, 폭풍의 노예여,' 그가 지루한 듯 말했다, '난 진짜를 맛볼 날을 기다리겠노라.'
바람을 타고 전사가 되었다.
헨드릭은 공기가 움직이는 것을 느꼈다. 그는 몸을 움츠렸다.
'이미 여기 있다,' 그가 말했다.
섬광이 포효에 앞선다 - 그것이 폭풍의 법칙이다. 그러나 니브 블랙탈론은 크룩스의 가장자리에서 긴 질주 동안 등 뒤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능가하는 속도를 얻어냈다.
천둥과 번개가 뒤엉키는 가운데 헤도나이트 진영의 중심부로 치고 들어갔다. 마지막 순간, 그녀는 달리는 것이 아니라 날아다니며 폭풍의 도끼를 휘두르며 사냥꾼의 일격에 뛰어들었다.
그녀의 접근에 공기 중의 챠모나이트가 깨어나 그녀의 갑옷과 무기에 스파크를 일으켰다. 그녀는 공격하면서 격렬한 황금빛 폭발에 휩싸였다.
헨드릭은 이것은 신이 부여한 아지르의 힘이 아니라 블랙탈론이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라고 생각했다.
스키로스 왕자는 고도로 예민해진 감각으로 위험을 감지하고 몸을 비틀어 뒤쪽을 흘끗 쳐다보다가 니브 블랙탈론의 폭풍으로 만들어진 두 무기를 가슴에 직접 맞았다.
대륙간탄도미사일이 된 니브
그래서 나이트-제피르 라는
지그마의 암살자 역할을 수행하는 스톰캐들은 모두 윈드라이더에요
블랙탈론이라도 보내는가 ㄷㄷ
Thorn mile에서 나오는 로드 스톰캐는
겨우 언고어랑 붕쯔분쯔하다 다치던데
거리가 멀어져도 기어이 권총들고 쏴재끼는 히트맨임 ㅋㅋㅋ
심한 부상입어서 가지의 길을 걷는게 내용이단데
장르가 다르다 ㄷㄷ
보통의 로드 셀레스탄트는... 변휘감도 못함
>>873 안타깝게도 아님...
걍 히트맨임
전원이 로드급 이상... ㄷㄷ
ㅋㅋㅋ
에이전트 47 형제
번휘감도 못하는 애들이 로드 셀레스턴트
직속들 폼 미쳤다
근데 여명성전군 자살이란거
스톰캐들도 알긴 하더라고요.
가르두가도 지그마가
첨부터 인간들 죽으라고 보낸거라 하고
120면 크리 나와서
무숙 67, 마법레벨 4 회색학파 대학생 나왔는데
그냥 짐꾼용 예비전력 취급받음......
>>885 사실 대투스처럼
로드 셀레스턴트가 퀘스터 되는 경우도 있어서
딱히 로드보다 낮은건 아니던데
오마트의 눈빛이 부드러워졌다. '내가 말했듯이. 그 시계요. 그리고 다른 사건들에 대해서도 말씀드렸죠, 모두 부적이 있다고...'
그녀는 눈을 깜빡이다가 가더스의 시선을 마주쳤다.
'그 소문이 이미 클로의 눈 전체에 퍼지고 있습니다, 영주님.
지그마의 선택은 구원이 아니라 죽음을 가져온다고요.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가르두스는 몸을 뒤로 젖혔다. '당신도 그렇게 믿고 있군요.'
시그마의 끝없는 성전에서 필멸자들은 항상 죽었습니다.
그게 그들의 방식이었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성자와 순교자가 시그마의 스톰캐스트의 망치에 쓰러졌는지 가르두스는 헤아릴 수 없었다.
사실 지금까지는 그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죽음으로, 우리는 삶의 가치를 증명한다.'
가더스는 이를 갈았다. '다섯 번째 칸티클.'
'네, 전하. 죽음으로 신-왕은 우리에 대한 믿음을 유지하십니다.
가르두스 피셜
지그마가 믿을수 있는 한스는
죽음으로 순수함을 증명한 한스뿐
좋은 한스는 죽은 한스...
지그마도 참 미치긴 했음...
ㅋㅋㅋㅋ
3기 채용에 합격해서 그쪽으로 가고있음
저 살아있는 한스는 해로운 한스.....
카오스-코듀윌-재수학원 다니자고~
ㅋㅋㅋㅋ
뫄 일단 지그마는 한스들 안믿음
예비 카오스 타락 후보군일 뿐이지
인드라스타 실망시키는건 두려워하던데
ㅋㅋㅋㅋ
나약한 불량품인게?
>>910 오 ㄷㄷ
올드월드에서 완전 이세계 미궁물 드워프 홀드가 있던데
오 ㅋㅋㅋ
지하는 스케이븐, 카오스, 그린스킨, 언데드가 점거해서
골드러쉬 하러 온 "모 험 가"들을 고용해서
세금걷어서 탐사 보내는 형식
스톰캐에서 로드보다 높은거 프라임 외에 없지 않나.....
아즈갈은 점령된거 탈환할 전진기지가 커진거라 그럼
왜냐면 주인공한테서 배우고 싶은 게 있어서
바로 신성의 비밀과 승천에 대해
>>922 로드 셀레스턴트는 아녀
더 위가 있어요
암튼 고위층에서는 슬라네쉬 드워프 컬트가 생기고
지하에서는 인간vs드워프vs언데드vs카오스vs그린스킨vs스케이븐
하고 지랄남 ㅋㅋㅋㅋㅋㅋ
인간들도 골드러쉬하려고 모험가들이랑 마법사들이 몰려오고, 참 잼있는 동네
존재했던 세계의 기록까지 탐구한 끝에 신들이 원래는 그저 필멸자였단 걸 알아냈다고
>>928 그럴걸요
아즈갈에 심지어 나가쉬보다 오래된 리치 있는데
그거 일단 강한 개인이 되어야 하는 거 아님...?
혼자서 군대 못 잡으면 아모것도 못함...
ㄹㅇㅋㅋ
일단 군대부터 잡고 생각하라고
>>940 몰루...근데 별로 강하진 않음
>>942 로드 커맨더가 호스트 이끄는거라
연대장급
진정한 흑막은 제일 심층에 있는 슬라네쉬의 성소
사단장이 민병대도 못이겨?
>>945 ㅋㅋㅋㅋ 벨라코르는 이미 다 알던데
그 비밀들
>>948 연대장읾... 그 언고어가 좀 똑똑한 애긴했어
챔버: 중대
그리고 이런 챔버들이 모여있고 지휘부가 성립된게 스톰호스트
그 슬라네쉬의 성소가 그롬릴과 함께 묶여져있어
드워프들 탐욕으로 조때게 만드는중
나가쉬가 연구해서 만든게 뱀파이어인데 리치는 그거보다 더 오래된 거였나
그래서 얘가 연구로 알아낸 스톰캐의 특성 중 하나가...
>>953 그룽가? 그치만 챔버 마스터가 보통 로드셀레스턴트라
콘크라베 단위만 돼도
로드 셀레스턴트가 수십명식 있고 그래요
>>955 오 누군데요?
왜 이렇게 된거지..... (눈물)
>>963 네 많은거 맞아요.
로드급 넘쳐남 ㅋㅋ
그 로드급중 대부분은 번휘감도 못하는 애들이지만
딱 잘라서 야전군이라하긴 애매함
>>961 그래서요?
그거 8계층 블써보다 강함...?
>>969 인드라스타가
수십만(호스트)하고 맞먹는다니까 아마
>>971 ㄷㄷ....지그마 세뇌 폼 미쳤다
그녀의 웃음소리는 사찰에서 울리는 종소리 같았다. '네가 뭐라 생각해? 영웅이라고? 정의로운 모든 것의 챔피언? 넌 잃어버린 것에 대한 사소한 원한에 사로잡힌 성난 신이 보낸 주먹일 뿐이야.
그것이 그가 너를 만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넌 그가 기억하길 바라는 것만 기억한다. 그의 적을 미워하고 싸워야 할 이유.'
'거짓말!'
ㅋㅋㅋㅋ
그것이 바로 시그마에 대한 믿음이었습니다.
가르두스는 자신의 방에 대한 믿음과 그 방에 대한 그들의 믿음을 항상 전제로 생각한 적이 없었다.
리포징은 결함이 있더라도 통과한 시련으로 여겨졌다. 스톰캐스트는 시그마의 축복을 받았다.
서로에 대한 신뢰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고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전쟁의 시대에 형제들에 대한 신뢰는 승리의 불씨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전사에 대한 가르두스의 믿음은 지진으로 무너진 신전의 기초처럼 흔들리고 약해졌습니다.
그리고 그들에 대한 그들의 믿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 신뢰를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까요? 어디서부터 시작했을까요?
그 가르두스조차 이젠 지그마 전적으로 신뢰안함
퍼스트 스트라이킹 멤버인 가르두스조차
신뢰안하는 쥐그마...
지그마의 행동은 점점 도를 넘어가는 경향이 있는게 현재죠
대체 아나킨은 뭘 보고선 지그마를 믿은거지 ㅠㅠ
진짜 신 보는눈이 없다
지그마를 믿은건 죄가 마따...
대체 왜 믿은거야. 바보읾..?
지그마가 '호루스 헤러시'당해서 다른 대안이 하나도 없어지면 자연스럽게 믿게 됨ㅋ
넌 그저 지그마의 이름으로 살인을 저지른 것만 기억하는 게 우연이라고 생각하겠지. 지금 내가 널 죽이고 네가 다시 태어났다면 이 대화나 의심할 만한 다른 어떤 것도 기억할 수 있겠어?
아니, 넌 복수에 대한 열망과 적에 대한 증오심만 남은 백지상태가 될 것이다. 의심을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무자비한 단순함이 아름다워. 질서의 가장 위대한 종들은 다른 장소와 다른 시대에 반란을 일으켰지.
너희 스톰캐스트가 반란을 일으킬 가능성은 희박해 보이는군.'
스톰캐는 지그마가 원하는 것만 기억하기에 저렇게 의심 좀 해봤자 반란도 불가능하다고
그럼에도 스톰캐를 유지하는건 그나마 지그마와 함께하는게 더 옳다는 결정이라는 판단 때문인거 같고
근데 재밌는 오거 있음
그로즈라고 똑똑한 오고어
프리길드 소속 젠취 컬트 사냥꾼인데
그정도로 자율적이고 이성적인 사고가 가능한 애들읾...?
미법사의 뇌를 날로 먹으면
능지가 상승한다는걸 깨닿고 마법사 사냥해서 먹는중인 친구
>>995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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