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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207
영혼 먹고 그런게 아니라
오고어들은 진짜로 똑똑한 사람의 뇌를 먹으면
능지가 상승해서 그럼
베이더 날뛸때도 번개로 수확 낭낭하게 하지 않았을까....
(나이트 엑셀시오르 같은 심술마린 같은 놈들)
기본적으로 스톰캐가 될 정도의 영혼들은 현명하고 이성적인 지성을 가진 경우가 많음
여전히 무릎을 꿇은 이사나는 손을 뻗어 얼굴을 만졌다.
얼굴에 묻은 피를 만지고 입에 가져다 대며 그로즈를 바라보았다.
'그를 죽이지 않겠다고 약속했잖아요.'
'안 그랬어. 이미 죽어 있었잖아(뱀파이어), 안 그래?'
그로즈는 어깨를 으쓱했다. '뇌를 먹으면 좋은 점이 있지.'
-여주인공 이사나의 상위계급 뱀파이어를 죽이며-
동족포식하면서 스톰카 만빡이처럼 10배 계왕권 한건가...
>>10 아 그 엑셀시오르 기사단 때문에
가르두스의 신뢰가 무너진거긴 해요
할로우드 나이트는 비전투원 출신 의사나 사제들이 많아서 치료지식이 풍부함
셀레스티얼 위브링어는 적당히 작은 카오스 컬트는 넘어가서
그놈들을 미끼로, 혹은 정보원으로 더 큰 컬트나 근원을 찾는 방첩기술등을 갖춰있고
그런데 리포징 하면서 점점 미쳐가는거지
걔네들이 너무 미친놈이라
같은 스톰캐도 이젠 안믿는다고
진짜 그냥 멍청한 야만인 인형들이라면 어떻게 그리 사고하고 싸우고
진지한 사색을 하겠음?
'나는 그것을 환영했다.' 그녀가 무엇인지 알면서도 그녀의 미소에 담긴 순수한 악의는 여전히 충격적이었다.
'그렇다면 넌 네 주인만큼이나 사악하구나.'
'그렇겠지. 하지만 내가 왜 그날 밤 그의 악마들을 소환하는 걸 도왔다고 생각해?'
'넌 힘을 추구했으니까.'
'아니, 난 정의를 추구했고 그가 그걸 주었으니까.'
'정의? 살인과 파괴를 정의라고 부르나?'
그녀는 그를 비웃었다. '네 아버지는 내 아버지와 그와 같은 수천 명을 죽였어. 내 아버지의 죄는 굶주린 딸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도둑질을 한 거였어. 그게 정의였나?'
'네 아버지는 범죄자였어.'
그녀는 경멸의 말을 뱉어냈다. '아버지는 가난했어. 아스칼론의 수만 명의 다른 사람들처럼. 그는 움막에 살면서 마른 빵을 훔쳐서 먹었는데, 네 가족은 궁전에 살면서 호화로운 식사를 했지.
네 아버지는 왕국을 구걸하는 전쟁을 치렀어. 빵 한 덩어리를 훔친 굶주린 농부를 죽이고 그것을 정의라고 불러. 천 명의 목숨을 훔친 귀족을 죽이면 반란이라고 부르지.'
발터스는 철창 바닥을 내려다보았다. '기억이 안 나.'
'기억나.' 그는 그녀의 목소리에서 완전히 확신에 찬 목소리와 절제된 분노를 들었다.
'그래서 넌 변화자가 선한 모든 것을 전복하는 걸 도왔구나.'
'너한텐 좋은 일이었어. 나한텐 아니었어. 그리고 너보다 나 같은 사람이 훨씬 더 많았어. 넌 네 세상이 천국이라고 믿었지. 난 네 세상이 지옥이라고 믿었어.'
'이제 우리 역할이 뒤바뀌었어.'
'아니, 이제 너도 이 세상이 지옥이라고 믿고 나도 그렇게 믿어. 차이점은 나는 항상 여기에 살았다는 거야.'
'시그마가 세상을 바꿀 거야. 질서가 회복될 거야. 어둠의 신들은 전복될 거야. 렐름들은 다시 온전해질 거야.'
'아마도. 한동안은. 그 다음엔? 시그마는 이미 한 번 잃었어. 이긴다고 해도 다시 잃게 될 거야.
한동안은 평화가 있겠지만 불의가 시작될 것이고, 교만한 귀족들은 라이벌을 모함하고 땅을 탐낼 이유를 찾을 거야. 그리고 백성들은 음모를 꾸미겠지...'
세상이 지옥이라 카오스 타락했지만 여전히 지옥
카오스의 대한 복수심이 너무 강력해서 그렇게 도시 숙청한거 말곤
딱히 필멸자나 문명의 대한 악행이나 문제를 저지르지는 않았음
지들만 자살공격으로 죽어나가지
어린이들의 칭구라고....
스케이븐
여하튼
그냥 평범한 인간임
스톰캐들이 주장하는거처럼 인간을 초월하지도 않았고
카오스애서 말하는거처럼 아예 꼭두각시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제대로 교육받은적 없는
야만인들이 대부분일 뿐인데
깡!
깡!
깡!
모탈렐름에는 공교육이 없으니까
그냥 후진국 시민들 평균 생각하면 됨..
할로우드 나이트 (치료사나 사제출신들)
템페스트 로드 (왕족이나 귀족 출신들)
셀레스티얼 워브링어 (예언가 출신들)
이고
현재 인간 계층에서 더 많은 권력을 얻기 위해 엄청 예쁜 귀족 눈나랑 음모를 꾸미고 있는중. 또한 12살짜리 어린아이 노예를 하인으로 쓰고있는데
너무 대우가 좋은 나머지 어린친구가 스케이븐을 동경함
ㅋㅋㅋㅋㅋㅋ
인간 문명에게 자발적 가스라이팅을 당한 스카벤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한 어린이 노예
아스트랄 템플러 (야만전사 출신들)
셀레스티얼 빈디케이터 (복수귀 출신들, 똑똑한것과 별개로 멘탈들이 안좋음)
왜 스케이븐을 동경하는거야
또 다른 거울은 피부가 벗겨지고 근육과 정맥, 힘줄만 남은 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세 번째는 빛으로 만들어진 듯한 윤곽을 보여줬는데, 그는 이것이 자신의 영혼이라는 것을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고, 그 안에 흐르는 에너지의 흐름이 그의 몸에 묶여 있는 마법을 드러냈다.
'평범한 사람 같으면서도 너무나 달랐어. 조직에 많은 변화가 있었어. 너무나 많은 마법이 하나의 형태로 쉽게 압축되었어. 놀랍도록 복잡하고 강력한 주문. 신에게 기대하는 것 이상이야.'
근데 스톰캐가 육체적으론 보통 인간과 엄청 차이 난다네
커서 스케이븐이 되겠다고 헛소리중
보이는 즉시 이단혐의로 대가리 깨도 무죄 ㅇㅈ?
>>46 빈디케이터는 상종하기 싫은 악질 취급이더라고요
그 가르두스조차
>>50 ㅋㅋㅋㅋ
에오지 인성 1% 상위권임
>>48 육체가 지그마의 신성으로 구성돼 있으니까요
인간 귀족누나랑 "전우애" 비슷한걸 느끼는중 인간을 동경하고.
난 그 에이게이랑 전우애 실시하는 엔지니어 스케이븐 뇌절인줄 알았는데
엑셀시오르는 정화 덕후라 필멸자들 버닝하는 인성질 끝판왕이라 이놈들 보단 좋게봄 ㅋㅋ
ㅋㅋㅋㅋ
대부분 그 광신의 방향이 자기 자신에게 향해서
광기에 가까운 자기희생과 매우 무거운 책무를 스스로 짊어지는 방향으로 발현되서
필멸자나 다른 스톰캐들 사이에선 오히려 좋은 친구들로 보여질 지경임
>>64 걔 왜요?
푸른 새싹들이 그의 배에서 감겨, 마치 꽃송이처럼 그가 피어나게 한다. 그의 지저분한 털은 뭉텅이로 떨어져 나가고, 대신 서서히 퍼져나가는 이끼가 그 자리를 차지한다. 그의 발톱에서 풀이 감긴다.
귓가에서 나뭇잎이 바스락거린다. 그의 윗발에 벌어지고 있는 가지들에서 나뭇잎들이 터져 나온다. 땅에 뿌리 박은 다리는 워프에 오염된 양토를 맛본다.
하크윗의 눈은 울퉁불퉁한 옹이구멍 속으로 쑥 들어가고, 곧 그의 살아있는 조각상 외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적어도 그가 원하는 것을 얻었다는 마지막 생각 외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삶, 그리고 영원한
숲의 주민들은 아직도 그의 악취를 맡고 있다. 그의 역병이 기란 렐름루트에 도사리고 있다. 그의 욕망은 그들의 노래를 오염시키면서- 동시에 그것을 완전하게 만든다.
그가 그녀를 거의 죽일 뻔했기 때문에, 에버퀸은 그를 잊을 수 없다고 한다. 그가 거의 이루었던 승리가 교훈으로 남기에, 그녀는 잊고 싶지 않다고 한다.
또한 쥐들도 그를 기억한다. 스케이븐이 발견되는 곳이라면, 어디든 불멸쥐(Undying rat)에 대한 신화가 남아 있다.
그의 이름을 말하지 말거라, 그것이 그가 가까이 오게 하고, 지그마의 사제들도 감히 운명을 꾀하지 못하느니. 하지만 불멸쥐가 교훈적인 예시를 증명하기 때문에, 그를 잊어서는 안된다.
우리가 신들을 두려워하는 것처럼, 그들도 우리를 두려워할 수 있다.
핵폭탄은 안 통했어도 뿌리 갉아먹어서 알라리엘 죽일 뻔했다고 페인처럼 신에 맞선 찍찍이로 전설 됐네
>>55 아르아르도
신성 먹었으니까.
이렇게 되는건가 그뉵그뉵...
엔빌 오브 헬든해머
>>70 신을 상대할땐 물리력보단
상징을 공격하는게
더 효율이 좋죠
몇번이나 말했지만
>>77 알라리엘에게 영원히 박제돼서 고통받는 거임...
리포징으로 생긴 문제의 원인을 알아내겠씀!!! 하고
샤이쉬가서 거기 엔빌 친구들과 같이하느라 갑옷도 껌은색임
마에사 mk2된거임...
에드의 뒤를 따라다니는 아르아르....
ㅋㅋㅋㅋ
해머즈 오브 지그마 스톰캐가
"엔빌 오브 핼든해머네 축제보단 즐겁다..." 라고 비유할정도
>>89 강한 여성 왜곡된 성욕...
>>92 아르아르 .dice 154 190. = 180cm
>>93 뎃 ㅋㅋㅋ
엔빌 애들은 정상적으로 죽어서 사후세계에 간 경험들이 있기때문에
죽음의 공포를 잘 알고있어서 죽으면 끝인 필멸자들을 보호하려는 성격이 강함
그래서 나가쉬가 그때 영혼도둑 지그마에게서 정당한 값을 받아내기 위해 혼의 일부를 가져가고 그 결핍으로 부작용이 생기는 거라나
오 ㅋㅋ
판타지시절 영혼들이 꽤 많아서 그 시절의 풍습과 그 시절 지식들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지금의 오더 신들이 필멸자출신이라는걸 알고있는 사람도 있어서
어떤 의미로는 제일 지그마와 같은 신들에게 비판적인 호스트들임
엑셀시르나 빈디케이터보다 나으니까...
모드레드 누나한테 고백박는다고 참치들이 음해하잖아 (ry
'라이스트?' 로스투스가 끼어들었다. '닐벤 라이스트? 그 용병 장군? 유능한 사람이야.'
헨드릭은 그를 바라보았다. '알디르 라이스트, 로스투스. 닐벤은 그의 할아버지였어. 에다사 위기 때 돌아가셨지.'
'아,' 로스터스가 말했다. '그렇구나.'
스톰캐스트 이터널이 시간을 잊어버리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었고, 인간 세대가 지나가는 것도 마찬가지였다. 헨드릭은 당황한 로스터스의 표정을 살피며 니브의 질문에 대답했다.
이런 거 보면 스톰캐가 확실히 불멸자라고 시간 감각에서 어긋난 거 느껴지는
아르아르 키 180cm인데
듀아딘인 오이겐이 질릴정도로 근육질이라
프레임이 꽉차서
에드 안으면 진짜 이럴듯...
반에이 말딸처럼
그 통수 모두 엔빌애들이 쳐맞아서 케인딸들 유독 싫어함 ㅋㅋㅋㅋ
>>110 모황은 전설이다
클로킹하고 에오지까지 생존하는 폼 미친거 아닒...?
>>119 뎃...ㅋㅋㅋ
>>121 미르미디아도 같이 튀었다고...
해머즈 오브 지그마
는 뭐랄까
서로 (가족적으로) 사랑하는 남매인데 음해 그만해 ㅋㅋ
베레나만 죽은거 같던데
전사나 기사에 가까운 다른 호스트들과 달리
군인에 가까운 체계와 분위기에 가까운 녀석들
끝
정작 걔가 제일 개같이 실패하고, 다른 애들은 다 튀기성공... 울릭좌도 그냥 튀시지ㅠㅠ
ㅋㅋㅋㅋ 현관합체
에이게이는 젠게이처럼 호로새기가 아니라고
>>131 사실 릴레기가 준비 재일 늦었엉ㅅ
제일 유명한 애들이라 뭐 축제만 하면 무조건 불려나감
릴레아스 의외로 포기가 느린펀이였어요
트롤링 땜에 욕먹는거지
사망 이샤처럼 너글에게 감금고문조교 중이라...
드워프나 다른 신들은 전부 도망칠 준비 끝낸 상태였는데
릴레기만 손절하는개 늦어서 망함
마린부르크 들고 튈듯
담당하는 전선도 넓어서 실전도 바쁜데
축제나 열병식 같은거 하면 무조건 불려나가서 이런쪽으로도 개바쁨
>>142 그쳐
>>144 그황 ㅋㅋㅋㅋ
>>145 오
열병식하느라 준비하고 행진하고 고생한 스톰캐들에게 보상차원 + 축제 즐기라 준거임
땀 빠지게 갑옷입고 행사했는데 고작 그정도 주니까 인성질들 벌린거임 ㅋㅋㅋ
>>147 너글은 누가 씹뜨억 아니랄까봐
최애가 맨날 바뀌는 wwww
>>150 ㅋㅋㅋㅋ
킹치만 보통 씹덕들은 원래 최애가 매년 바뀐단 말입니다.
모드레드 데몬-호로새기랑 자손 태어나면
얼마나 끔찍한 혼종이 (두려움)
아스트랄 템플러 놈들의 장례식과
엔빌 오브 헬든해 놈들의 축제보단 즐겁다고 자조하듯 말하기도 하고
그 와중에 자기 승진한다고 안그래도 바쁜일 자진해서 맡아서 뛰는 애들도 있고
이번 분기 잘나온 여주가 짱이라고 아 ㅋㅋ
>>157 댓 ㅋㅋ
일종의 가사약 먹고 밀입국한거지
또 잡혔나?
루머긴 한데 아이도네스가 코른 편 들었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아이도네스+코른 VS 스톰캐스트+파이어슬레이어]
가 있고
[오고어 VS 실바네스 + 시티즈오브지그마]
로 나와서
>>162 울릭은 튈 생각이 없었어요 ㅠㅠ
룬 무단으로 공줄써서 복제해도 괜찮겠지 (ry
[아이도네스 VS 코른 VS 스톰캐스트+파이어슬레이어]
라는 의견도 있고
룬줄!!!!!! ㄱㄴ?
울릭은 디더릭이 2번이나 썰어서 무리지
>>177 영혼집합체 시절엔 가능한데
지금은 가능한지 몰루
[오고어 모우트라이브 VS 실바네스 VS 시티즈 오브 지그마]
라는 의견도 있음
>>178 첨부터 죽을 생각이었으니까
울릭은...
진짜 룬줄 가능했구나, 룬로드급은 먹었으려나
>>181 뎃 ㅋㅋ
>>183 .dice 0 3. = 0 0으로 룬로드 있다
.dice 0 3. = 1 0으로 에테르맨서
>>185 몰루 힘들듯
시도 해보긴 할텐데
>>187 ㄹㅇㅋㅋ 곰탱이 도주실럭 진짜 미쳤음
카오스 신들에게 안걸리고 도시들고 튄 폼 ㄹㅇ 미쵸따
진짜 미쳤음
>>195 뎃 ㅋㅋ
에이게이는 결국 불완전한 메아리들에게 의지해서 공줄!!! 쓰니까
>>200 그때 따끼온이 체급만큼은
지금 타키온보다 높음
영혼 태우면 체급만큼은 주신급이라
참고로 따끼온이 삼킨 룬로드 실력은
.dice 90 100. = 96정도
육안 타키온이 효율은 좋아졌는데
대신에 샤이쉬 바축헌거 떨어지면 암것도 못하는 잉여라
>>207 뎃...
엘프 마법사들, 카드웦 룬로드들, 스케이븐 그레이시어들, 영혼대장간 출신 데몬스미스들, 오크 루티드 장인, 흑마법사들의 메아리가 모여서
집단 무지성으로 베껴서 1룬로드급? (약간 이상함)
ㅋㅋㅋㅋ
모탈렐름 와서도 이혼 충격에 더불어 버릇 못고친 티리온이라니...
금태양 ㅋㅋ
먹버충....
스킬치도 자동으로 룬마법 100인데
3개밖에 못박는 범부읾.......
훈수하고 떠먹여줘도... 그냥 범부쉚.....
ㅋㅋㅋ
하면 누가이긺...? (아무말)
에이게이는 햐...
>>222 카드웦들은 마법 써서 좀 딸림
드워프신들 몇명만 좀 회쳤으면 하....
ㅋㅋㅋㅋ
에이게이는 항공유격전한다 게이야...
핼리틴 크펌러쉬는 진짜 ㅋㅋ
'로라이,' 니브가 소울스크라이커를 향해 말했다. '에테르가 순풍으로 우리에게 호의를 베풀 때까지 기다릴 시간이 없어.'
'에테르의 손은 강제로 움직일 수 있어.' 엘프가 대답했다. '에테르에게 간청하여 하늘과 불화를 일으킬 거야. 섬세한 행동은 아니겠지만 필요한 힘을 얻게 될 거야.'
니브는 고개를 끄덕이며 헨드릭을 바라보았고, 헨드릭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할 수 있겠어, 실버 울프?'
근데 스톰캐가 쓰는 에테르랑 아이도네스가 쓰는 에테르랑 같은 에테르라 소울스크라이어가 에테르 바람 끌어내기도 하네
8발중 1발만 명중시킴 ㅆ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액재료를 쳐넣는 의식/무의식적 트롤러들이 넘쳐나서 그렇지.
근데 싸장님은 ㅋㅋㅋㅋㅋ 싸장님은 ㅋㅋㅋㅋㅋ
ㅋㅋ
>>241 맞을걸요? 에테르맨서가 영체 카운터라니까
영체는 에테르로 구성돼 있어서
에테르맨서 절대 못이긴다고
에태르맨서가 전투에 능한편은 아니지만 영체 상대로는 말이 달라진다고
근데 이럼 크로악 카운터가 에테르맨서인가..?
>>245 네
무라사키 ㅋㅋㅋㅋ
>>256 에드뿐만 아니라 모든 에테르맨서는요
그룽니도 나가쉬 카운터
강령술사놈이 나가쉬 소환한거
그룽니가 슉슉하니까 나가쉬 사라지던데
>>255 거북이는 아지르가 아니라 챠몬이라 ㅋㅋㅋ
꼭 재미있자고 액재료를 쳐넣는 의식/무의식적 트롤러들이 넘쳐나서 그렇지.
솔직히 이거 꼭 기억해야 하기는 하더라.
ㅋㅋㅋㅋ
>>264 아 그룽가?
댓? 그런애도 있어요?
지그마가 진심으로 던진 번개는
대륙 전체 정화하던데 ㄷㄷ
선지자, 점성술사, 마녀 시력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별을 바라볼 때 훨씬 더 많은 것을 식별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황도대 신수들과 그들이 어떻게 천상에 왔는지를 둘러싼 많은 신화가 생겨났습니다.
ㅇㅎ
조디악은 글쿤요
ㅋㅋㅋㅋ
심지어 모르슬리프 떨군 찍프 라이트닝 만든 찍찍이가 우리 파티에 있곸ㅋㅋㅋㅋㅋㅋ
신화의 시대
Testudinous의 죽음은 Achromia의 사람들에게 그의 임박한 죽음을 경고한 Azyr의 마법사들에 의해 예측되었습니다.
Tzeentch가 Chamon의 렐름으로 침공하자 Achromia의 사람들은 가장자리로 밀려났지만 가장자리에 있는 국가들은 그를 저항했습니다.
이 저항을 무너뜨리기 위해 Tzeentch는 다른 렐름에서 타락한 Godbeast를 풀어냈고 Testudinous는 괴물 같은 신과 싸우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왔습니다.
거북이는 천상의 형태를 지니고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하니까 챠몬/아지르 복합 타입
챠몬 아지르인가
, -―--- 、
_/、ヽ .//-=ヽ
/-t―7 ミ 、|-= 、ミ ヽl
/ |////| |ヾ、 l l
/ /// // ./ | |.| |ミ.|
/ // /、 /、 |_| |- C )、
| ///k| ヽ/'ニヽ ´|-|.|´ r/l.|l
| / /| |:::l/ ム | .|.| /:|| |.|
| /// | / /::ヽ __.|_,||/:|| | l
/ | | / //:::=:::::ヽ--|-|| / |///
| | _|_|//:::::::::::::::::::::::: | |/ ヽ、_
メ´| ,l リ `っ-―-ヾ |-― |l|―<―` \
/ ヽ| V , '´ |ヽ |ヽ 、 l
/ ヽ/ | ヽ ヽ |
| /| | /ヽ |
/ |:. / ` .イ
/ |:::::::... _ 、/ | .|
| |::::::::::::― /´l./| |
| | ヽ:::::、 ' / |/.| |
l / |::、ヽ | /, l l、 |
/ 、 | _| | / / |ヽ, l ,, ===、
| .::::| / |´ヽ ヽ/ | |ヽ / ' | 〃 ヾ、
| .:::::::::| | ヽl、 /l / /  ̄ |.| | .|l ヾ 、
|.::::::::::::::/ | \ / ヽ| .| || .||-
|:::::::::::::/ ヽ / / | | || 感 協 ||
|:::::::::::/ 〈ー-` / -, ‐/ |/ | | | .|| 謝 力 ||
|:::::::::::| /::::`へ>ヽ--,―フ  ̄// _/_| | |_-|| す .||
|:::::::/::::::::::::::: / ´ // / \ / || る ||
.__|:::':::::::, - ‐: ./ / / レ '. || よ ||
/ ̄ ヽ::/::/: / /_ .| .|| .||
. || ||::/::: // /  ̄L-' || ||
. || 諸 ||:::: / / || ||
. || 君 ||: / | |ヽ 〃
. || || / ( ヽ` ==="
. || || / ノ
이거 체인지퀘이크로 각성해서 회춘한 퍼펙트 젠취 aa로 쓰기 좋아보이는데 이 한 장뿐이네
그러게요... 젊은 아버지 aa많았음
프라이드 말고 그거 쓰는건데
anchor>1596979068>782
뎃... 이거 지금봤다.
지원 감사합이다. 무명의 참치
글게요
프라이드는 너무 어린데
ㅇㅎ 감사합니다
,。---、
ヘ イ´. . . . . . . \
j.ゝ ,yイ_ \
_ ┌--┤ラ─´. . . . . . .. . . . . . .. . . . . . . .ヽ─-、
イラ ゝ─ラニ7.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 . . .ゝ- \ラ=----.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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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ヨニ,メ-、┌>、.__/ラ_,..-''´:.:.:.:.::.:.:.:.:, ´:.:.:.:.::.:.:.:.::.:.!/////l...........i ./\............................\|............................, ´<.........ノニニニニニ
////( 」ゝ.i_⊂< ̄:.:./人彡イ:.:.:.:.::.:.:.:.::.:.:.:.::./:.:.:.:.::.:.:.:。s≦ミ/////N...........ヽ i ノ / \.......................ヽ入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j///⌒l_」_j:.:.:.:.::.:/:.:.:.:.:Ч:.:.:.<フ:.:.:.:.:。s≦彡---三三三彡┘` ̄ ̄ ∨|...ヽ~" ゝ リ\..l、......l、 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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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 ̄ヽ彡寸三彡ア=─´ ∨ --、ゝ ヽ.i !............ヽ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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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寸三三ミh。 ヽ 三 / ̄ 。゙゙ ノ////=<~ j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寸三三ミs。三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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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 ............寸三三三三/__, イ 二_,.<ニニニ) ̄ ̄ ̄ ̄ ̄  ̄ ̄ヽノ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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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三Y´ ̄ ヽ┘ r>´ ̄ ̄ .マア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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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三三三三三三二コ |ニニニニhee。 .。eI三三三三
마침 에드한테 맞는 프라이드는 있군
>>292 앜 ㅋㅋㅋ
>>293 에드에게 보정 1000이 무려 5개나 걸려서
개처맞을 예정...
5개를 어케 이기냐고...
ㅋㅋㅋㅋ
ㄹㅇ못이김...
젠취가 얼마나 피해입을지만 굴릴예정...
패배는 확정이고...
챠몬 하늘의 지배자는 아크로미아가 해버릴지도
>>311 대적자 ㅋㅋ
젠취의 대적자 ㅋㅋ
그치만 아크로미아도 분열 각이라 뭐...
>>317 고다이스 따도 주금..
ㅋㅋㅋ
혼돈의 시대(Age of Chaos) 동안 , Tzeentch는 Chamon의 전체 영역을 자신의 Crystal Labyrinth로 끌어들이는 계획을 시작했습니다.
이 계획이 지금도 완전히 좌절되지는 않았지만, 카라드론 오버로드들은 스스로가 교활하고 끈질긴 적임을 입증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하늘을 나는 Duardin은 점차적으로 황금의 땅을 다시 장악하여 젠취 영토로 더 멀리 진출했습니다.
그레이트 스카이 워가 에오카에선 젠취 vs 에드로
스케일이 너무 커졌다
뎃... ㄱㄱ
어차피 이제 진찌 막바지라 ㅋㅋ
4크리 크리케 강림해도 ㄱㅊ...
어차피 완결이라구
그냥 에이지 오브 코른 되는거 아닒...?
ㅋㅋㅋ
오더 멀쩡해서 ㄱㅊ
알몸 도게자 해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해(아무말)
ㅋㅋㅋㅋㅋ
일단 확인 ㅋㅋ
헨드릭은 방어 자세를 취하는 시늉을 하다가 옆으로 비켜서서 도약한 뒤 검 끝을 수평으로 내밀었고, 전령의 어깨 아래를 깊숙이 물어뜯는 독사의 일격을 가했다.
헨드릭은 데몬의 여파로 밀려오는 공기의 소용돌이 속으로 몸을 휘둘렀다. 에테르의 바람은 아니었지만, 무거운 갑옷을 입은 전사에게 기대할 수 있는 속도와 가벼움을 부여하기에 충분했다.
치명상을 입은 전령이 말에서 떨어지자 헨드릭은 또 다른 슬릭블레이드의 머리를 공중에서 낚아채 헤도나이트 전차와 충돌했다. 그때 그의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다.
헨드릭은 전차의 화려한 프레임에 부딪히면서 몸을 지탱했고, 두 기수를 연달아 쓰러뜨렸다. 기세를 몰아 전차에서 뛰어내린 헨드릭은 미끄러져 멈췄고, 피와 파괴의 흔적이 헤도나이트 전선을 가로지르며 그의 진로를 표시했다.
근데 아르아르 아직도 민첩 7은 진짜 느리네...
엑칼 바람의 정령으로 니브랑 헨드릭처럼 윈드라이더 스킬 좀 얻어서 민첩 늘려야지
ㅋㅋㅋㅋ
힘, 민첩 7이 말이냐.......
초음속으로 움직이는건 힘들어도
음속까진 어떻게든...
사쿠야도 민첩 8로 초음속 보법정도는 했는데
힘은 9읾..
아르한테 갈거 아황한테 먹였다면 지금쯤 에이지 오브 아황하고 있었다 ㄹㅇ
왜 민첩 7읾.......?
왜 마휘감 못 핢......?
천둥과 번개가 뒤엉키는 가운데 헤도나이트 진영의 중심부로 치고 들어갔다. 마지막 순간, 그녀는 달리는 것이 아니라 날아다니며 폭풍의 도끼를 휘두르며 사냥꾼의 일격에 뛰어들었다.
초음속 달리기 왜 못핢...?
ㅠㅠ
헨드릭은 이것은 신이 부여한 아지르의 힘이 아니라 블랙탈론이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라고 생각했다.
스키로스 왕자는 고도로 예민해진 감각으로 위험을 감지하고 몸을 비틀어 뒤쪽을 흘끗 쳐다보다가 니브 블랙탈론의 폭풍으로 만들어진 두 무기를 가슴에 직접 맞았다.
헨드릭은 그 충격으로 전차가 위로 튀어 오르는 바람에 실켄바이트의 칼날 달린 바퀴 아래로 떨어졌다.
뇌진탕과 에테르의 힘이 두 사람을 분쇄하는 동안 헨드릭은 스키로스의 삼지창을 잔해 사이로 끌어당기며 꿋꿋하게 버텼다. 로스투스는 폭발을 일으키며 무겁게 착지했다.
헨드릭은 가슴을 짓누르는 가시 같은 무게에 움찔했다. 시야가 흐려졌다. 무언가가 아침 하늘의 시야를 가렸다.
그것은 바람이 없는 날 낮게 매달린 깃발 모양을 하고 있었다. 그는 저 멀리서 들려오는 목소리가 들렸다고 믿었다.
그리고 눈을 깜빡이자 현실이 돌아왔다. 스키로스의 삼지창이 위로 뻗어 있었고, 자유롭게 서 있을 수 있을 만큼 갑옷 깊숙이 박혀 있었지만, 그를 죽일 만큼 깊지는 않았다고 그는 고통스럽게 생각했다.
임시 깃발에 매달린 것은 깃발이 아니라, 죽어서도 자신의 비참한 선물에 달라붙어 있는 데몬 프린스의 생명이 없는 상체였다.
그때 헨드릭은 자신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치고 다친 로스투스가 소란스럽게 일어나고 있었다.
'블랙탈론!' 그가 망치 자루를 바닥에 내리치며 소리쳤다. '블랙탈론!' 그가 반복해서 외치자, 흐트러진 여명수호자들이 일어나서 도끼에 악마의 피를 흘리며 폭풍에 휩쓸린 먼지를 쓸고 있는 황금 사냥꾼 주위로 모여들었다.
블랙탈론!
챠휘감 왜 못핢...?
마법 못본다고...
고트랙도 못보는데 왜 아르한테만 그럼....
아르아르는..... 뫄...........................................
아 근데 충격적인거 찾았음
아크로미아 제국은
마법 재국이라서 "모계사회"읾...
황제도 여자가 우선 계승해서
황가는 여제임...
왜 그렇게 됐냐면
비전력 수치가 높은 남성은 한명만 있음 충분한데
비전력 수치가 높은 여성이 가문에 없으면
비전력 순도를 유지할수가 없어서...
아르아르 진짜 불량품 취급 받았을듯....
마법 때문에 모계사회된 제국인데
아르아르는 마법의 바람 못봄...
>>384 두려움....
아르아르가 애 낳으면
비전략 수치 낮아지는게 확정이라서
제대로된 혼담이 안들아왔을거...
아나킨이 대릴사위로 들어오는게 딱히 이상한건 아니였음
오히려 아크로미아 제국 사회에선 당연한거지
그나저나 아르아르 과거가 어두워진다...
아르가 마법의 바람 못본다는 소식이 알려졌을때
진짜 팬드래건 망했다는 취급이었을텐데...
>>393 .dice 3 4. = 3 직계라
.dice 0 9. = 80으로 5..?
엄마부터 3렙이라
직계치곤 부족하다는 취급이었을텐데
아르아르는 아예 못보니까 엄...
어쩐지 직계는 몰라도
방계 친척들 이야기도 안하더니만...
싹다 손절친거였구나...
재산도 날리고
아나킨덕에 정치적 자산도 박살나고
후계자는 불량품인 가문 뭐하러 챙김..?
팬드래건이란 이름값도
아나킨이 지그마 믿어서 말아먹은거
책임진다고 썩었을텐데...
아나킨이 병력 다 들고 지그마 지원간덕분에
겨우 스케이븐에 루비아 망할뻔한거 생각하면
팬드래선 가문은 엄....
거의 대역죄인 취급이었을텐데
후계자도 불량품 아르아르...
아르 개불쌍...
인생이 그냥 억까인데...
자살 안한게 용하다
>>420 치세는 좋았는데
아나킨이 말아먹은것땜에 책임론 돌아서
정치에는 발 못붙일거라...
덕분에 아나킨 동상 철거되기도 했고
>>426 무숙 10이랑 같이 신들의 영역잖슴
개나소나 하는 무숙 100과 다르게
풀파워 카이로스도 5렙읾...
올드월드 카이로스는 볼텍스탓에 너프먹은거고
>>433 그정도?
대충 대악마(크룬달급) 한방에 터트리는 정도
등신이라...
무숙 100과 다르게 잘 안보이길래 실감이 좀 안가서
악마의 한계를 깬 거 아닌감
>>425 아마 이미 망한 팬드래건 자체에 대한 공격보단
데릴사위인 아나킨을 향한 공격이 주였을것...
원래 팬드래건 가문 아니니까 공격하기도 쉽고
>>442 맞음
근대 이래도 아나킨의 딸인 아르아르는 취급이 별로였겠네...
그 책임론의 주인공 아나킨의 딸인데
에오카에서 지금 마법 5렙이
감버지, 그리고 누구누구 있더라
>>447 에드 따끼온
카이로스
그밖에 없슮
마법레벨 5 찍는 그황은 뭐읾....?
아르아르 에드랑 다니면서 강해진거 보고
루비아 대충 이랬을듯...
그황은 몰루...
만물이 삶이요, 삶이 만물이요 하는 정신병자
언젠가는 업보로 조때지 않을까
>>460 아 조버지는 그렇겠다
앨리스는 예언 그 자체라 의미가 없고..
>>462 시간 막 잡아뜯던 시절 ㅋㅋㅋ
아 그레이도 5렙이려나
나가쉬의 위상이니까.
겔황은 뭐읾....? 맥스는 재능 자체는 겔트나 테클급이고
그룽감, 로어빨 물로켓인듯 (아무말)
데스울프들이 마그누스를 향해 달려들었습니다.
그들의 돌격은 그야말로 무모하고 용맹하니,
그게 늑대든 스페이스 마린이든 감히 자신이 공격하는 적이 어떤 적인지에 대해 생각할 시간조차 없었을 정도로 매섭고 빨랐습니다.
그저 사냥과 사냥감의 처단만이 유일한 생각이였으니,
행성의 재탈환만이 유일한 목적이였습니다.
잠시동안, 호러들의 물결은 그 무질서와 용맹함 앞에 밀렸습니다.
머리 위에서 보자면, 마치 회색과 하얀색의 물줄기가 역한 분홍빛 대류를 밀어내는 것과 같이 보였지요.
허나 악마들의 몸에서 푸른 호러들이 튀어나오니,
다시 역류를 밀어내기 시작했고
그 수많은 블루 호러들의 역공에 수백의 늑대들이 도살당하여 태워지고 울프 기마병 마린들 또한 베임당하였습니다.
쏟아지는 워프화염에 녹아버리거나 혹은 아예 수많은 분홍 파랑 악마들의 해일에 파묻혀 사라졌지요.
허나 그 순간, 모든 것을 집어삼킬듯하던 마그누스의 악마 물결들이 모두 거두어졌으니,
이는 딱, 5기의 네메시스 드레드나이트들 덕이였습니다.
이메테리움 세계의 가장 악독한 왕들을 상대하고자 설계되어 축성된,
이 거대한 워커들의 조종사들이 그저 단순하게 주변의 악마들을 강타하니,
마치 거짓말처럼 한순간에 수많은 악마들이 추방되었습니다.
거칠고 묵직한 발걸음으로,
그레이 나이트들이 조종하는 드레드나이트들은 그 강건하고 축복받은 외골격으로 가볍게 적들을 밟음으로써 수많은 악마들을 퇴출시키고,
그러면서 또 신성 룬이 새겨진 대검들을 휘두르고 헤비 싸이캐논들을 토해내니
더 수많은 악마들이 사라졌습니다.
공포에 질린 호러들이 가능한 모든 변이 주술들과 화염 저주를 쏟아부었으나,
드레드나이트들의 축성받은 몸체에는 아예 닿지도 못했습니다.
악마들의 물결을 딱 5기만이 몰아내니,
이에 마그누스가 그들로 시선을 돌렸습니다.
그들 또한 마그누스에게로 공격의 방향을 돌리니,
이로써 운명이 정해졌죠.
그들의 파멸로요.
레벨 5 사이커가 즐겜 시작함
ㅋㅋㅋ
근데 카이로스 웃음벨이라 그렇지
쎄긴 엄청 쎈게 맞더라고요
막 다른 신의 대악마들 한번에 처죽이고
카오스 드래곤 수십마리 부리고
크룬달 마법 한번에 터트리고
쎈데 대진운이 안좋다고 해야하나....
방심이 문제랄까
그 워프 에너지의 소용돌이치는 광선은 단 한 차원에 국한될 수 있는 정도가 아니며,
수천 작은 영혼들이 광선 주변으로 물결치며 천상들까지 그 영향이 뻗었고,
그런 광선이 전장을 말 그대로 파내버리자
밀 그대로 그 선상 앞의 모든 악마들과 드레드나이트들까지
똑같이 그냥, 증발해 버렸습니다.
그저 단 한번, 눈을 집중시켰을 뿐인데
마그누스는 적들이 운명을 바꾸려는 시도에 있어 가졌던 바 가장 강했을 전투 자산들을 단 한순간에 모두 증발시켜버렸지요.
그 공격에,
5기중 4기의, 아마 인류 사상 최강의 영웅들일 자들이 그냥 비명행사하며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5번째의, 마지막 드레드나이트이자 그들의 리더인 자 또한 별반 다르지 못했죠.
아니, 더 공포스러웠습니다.
그와 그의 드레드나이트는 뼈와 은의 석상이 되어버렸으니,
그 위에서 그는 마리오네트처럼,
아예 온 살이 다 떠지고 힘줄들은 기계의 피스톤 손가락들에 융합되어 대롱대롱 메달려 고통받았습니다.
타이탄의 가장 소중한 자산들 중 5개가 말도 못할 정도로 그냥, 가볍게 파괴되었습니다.
전장 위, 절벽 위의 더 팽보다도 위에,
궤도에서는 그레이 나이트 챕터가 자랑하는 첨단의 함선이 데몬 프라이마크의 방향으로 원격 조준하며,
있는 모든 화력을 단 한곳 한번에 집중하여 다 쏟아내었습니다.
눈부신 루비색 광선들이 천상에서 쏟아지니,
궤도상 모인 도합 4 척의 그레이 나이트 함대 사수들이 모두 가장 강력하고 치명적인 무기들을 그에게 토해내었지요.
마그누스는, 끓어올라 녹아내리는 크레이터와 함께 증발했습니다.
아니, 사실은.
그냥, 무릎만 살짝 꿇었을 뿐이였습니다.
딸칵 한번에 무숙 10은 간단히 넘어가는 인류 최고의 용사들 가지고 놀며 끔살
딸칵 한번에 4만에서 퍼부을 수 있는 가장 강한 공격 막힘
일단 노신성 그룽니랑 싸운건
억까가 맞음
카오스 드래곤 수십마리 보내고
방심한적 없는데 그꼴난거라
함대가 가한 물리적 공격이 아예 소용이 없었습니다.
데몬 프라이마크가 잔혹한 미소로 무능력하기 짝에 없는 제국의 벌래들을 기꺼히 비웃으며 몸을 가볍게 일으켜 세웠습니다.
허나 이러한, 절망적인 상황에서조차
엔잘 스톰콜러와 로간의 대중대에 소속된 모든 싸이커들은 겁 없이 나섰으니,
비웃는 반신에게 싸이킥 천둥 번개와,
반투명한 돌풍에 칼날 같은 얼음이 가득한 눈폭풍들을 쏟아내었으니,
마그누스 아래 그를 숭배하는 트잔고르들이 모두 뼈째로 회쳐지며 죄 도살당하였으나
그런 강력한 룬 주술들조차도 진홍 왕에게는
소용, 아니 닿는 것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마그누스는 그들의 공격이 닿기도 전에 더욱 거대해지고 더욱 강대해졌지요.
진홍 왕이 만인을 비웃으니,
그 웅대한 모습이 더욱 더 거대해져갔습니다.
이제 그는 두 날개를 펼쳐 위엄있게 몸을 띄우기 시작하였으니,
하찮은 제국의 벌레들과 용암만이 가득한 늑대의 목구멍을 내려다보며,
반신으로써 입을 열었습니다.
그 목소리란 그의 모습 보이는 모든 이들의 귀를 고통스럽게 파내가며 쩌렁쩌렁 울려 퍼졌습니다.
감히 그를 정면에서 마주하는 자 육신의 두 눈을 넘어서 정신 그 자체가 수많은 바늘들로 찔리는 고통을 받아 무너졌으니,
반신이란 감히 두 눈에 담기조차 불가할 정도로 강하고 빛났습니다.
허나 펜리스의 주술사들은 결단코 포기하지 않았으니,
펜리스가 배출한 가장 강력한 룬 프리스트들이 다시 모든 것을 걸고 그에게 도전하였습니다.
천천히, 목구멍의 용암 호수로 흐르는 거대한 균열들에 고인 용암들이 한데 뭉치기 시작하니,
이윽고 세계 늑대 그 자체의 거대한 아가리마냥 일어나 거대한 용암과 바위의 산이 되었습니다.
거대한 용암의 산이 지축이 뒤흔들릴 정도의 힘으로 마그누스를 덮치니,
사방으로 용암의 파도와 해일이 튀었고
그 공격에 데몬 프라이마크조차도 사라졌습니다.
잠시동안이지만요.
-시네마틱 연출이 궁금해서 맞아주는 5렙 사이커
>>481 그룽니가 쎈거읾...
카이로스는 카오스 드래곤 수십마리 보내고
할거 다 했음.. 근데 그 미친 영감탱이가 다 썰어버리는데 어캄
>>484 ㅋㅋㅋ
>>486 2방까진 어케든...
이제는 아예 손조차도 대지 않고 가볍게 그 공격을 털어내었습니다.
거대한 용암늑대의 아가리조차도 그가 지닌 강대한 텔레키네틱 마법 아래 붙들려 닫히질 않았으니,
얼마 안가 그대로 가볍게 꺾여 바닥의 용암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그랜드 마스터 발다르 아리콘이 용맹히 나서 필사의 심정으로 그의 양 손을 뻗어,
이제는 불길히 빛나는 거대한 육망성 마법진 중앙에 선 마그누스를 향해 온 힘을 집중시켜 싸이킥 번개를 날렸으나,
마그누스가 귀찮다는 듯이 스테프를 가볍게 흔들자 마법은 흩어지더니 오히려 반사되어버렸고,
그렇게 제국의 가장 강력한 영웅은 비명조차 못 지르고 싸구려 황동 덩어리로 변해버렸습니다.
그때 하늘 위에서 또다른 랜스 사격이 떨어졌습니다.
허나 이번에 마그누스는 아예 보호 장막으로 공격을 막아내지도 않았으니,
대신 굽은 형태의 칼날에 그 에너지를 모두 쓸어넣더니만
그 응축된 에너지를 앞 사면에서 진격죽이던 아스트라 밀리타룸측 전차들에게로 던졌습니다.
그 에너지가 대재앙적인 힘이 되어 전차들을 덮치니,
다수의 리만 러스들로 이루어져 있었던 전차 부대가 한순간에 그냥 재로 변해버렸습니다.
-연출 보고 또 즐겜 시작하는 크림슨 킹
심지어 그 카오스 드래곤이 약한것도 아니에요
한마리 한마리가
듀아딘 홀드를 녹여버릴 화력으로
카잘리드 제국의 수도 카라즈 아 자룩을 점령한 드래곤인들인데
그냥 노신성 그룽니가
검들고 와바밧•!!하니까 다 죽어있어서...
>>496 오 ㅋㅋㅋ
어캐든 상대해보려다가
그룽니가 그 만병지왕인가 필중 효과가진 사상병기 꺼내서 한방컷 당한거라
노신성 그룽니는 매칭운이 없었단게 맞음...
그의 외눈이 저 멀리 궤도의 우주선을 향해 한 번 깜빡이며 시선을 정확히 고정하였습니다.
그가 묵직한 마법 찬트를 읊조리니,
진홍의 왕이 내보낸 텔레키네틱 마법이 저 성층권 너머 궤도까지 쏘아졌고
마그누스가 만들어낸 거대한 코로나 불길 아래 하늘 자체가 갈라지는,
너무나도 말도 안되는 장관 아래 그 자리의 스페이스 울프들, 다크 엔젤들과 심지어는 그레이 나이트들조차도 말문이 막힌 채 대경실색하며 하늘의 반신을 지켜보았지요.
인공의안의 오토 뷰로 그 타오르는 불길이 하늘로 솟구치는 것을 지켜보는 스페이스 마린들은,
곧 궤도상의 배틀 바지들과 스트라이크 크루져들이 마치 신의 손길이 장난감 다루듯 이리저리 움직이며 서로 충돌하여 격침하거나,
혹은 반응로들이 과열하여
결국 아사헴 평원 전역을 조명할 정도의 거대한 빛의 대 폭발을 일으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펜리스에 새 왕이 나타났으니,
그는 신에 가까운 자였습니다.
-그리고 딸칵질하기도 귀찮아서 평타 한대 친 마그누스
-지상에서 궤도권 함대를 사이킥-손으로 툭툭 쳐서 다 때려부순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무기술 9 : 러스, 생귀니우스, 앙그론
무기술 8 : 호루스, 라이온, 펄그림, 페투라보, 로갈 돈, 콘라드 커즈
무기술 7: 페러스 마누스, 불칸, 코락스, 길리먼, 마그누스, 자가타이, 모타리온, 알파리우스
무기술 6 : 로가
뎃... 그나들 사두정급임?
>>504 고트렉급 라이온 ㄷㄷ
무려 무숙8 ㄷㄷ
순수 검술만으론 러스가 라이온에게 지거나 그런 경우도 있긴함
>>512 고트렉도 룰이 본체라 ㅋㅋ
고트렉도 룰빼면 스펙자체는 그닥이에요
>>515 아 글킨하죠
2번이나 근접전투로 도려내버려서 ㅋㅋㅋ
프마들은 갑옷과 무기 성능이 정신나갔죠
근데 사이커 아니면 행성 파괴는 못해서
길리먼이 황제의 친위대들 지원 힘입어서 근접전 벌리고 칼찌해서
워프사출 시킨거 보면 참 묘함 ㅋㅋ
40k는 개개인은 오히려 더 약하긴 해요.
천장라인이.에오지보다
애초에 모든 데프마보다 디더릭이 더 강하다고 오피셜 나와서
마그누스 와도 천장라인은 못가요
심지어 그건 엔탐 디더릭 시절이었는데
(그때.디더릭도 산맥 부수기함)
>>531 그쵸 ㅋㅋ 개개인이 강할 필요가 없는 세계니까
상위권 라인이 개인의 흠으로 가능한 능력과 힘을
중간이나 하위권 애들도 쓸 수 있게 양산되고 개발되어버려서
40k는 강함의 평균치가 높고 물량이 많다는 느낌
에오지는 대신에 고점이 더 높고
>>539 디더릭이 데프마보다 강하단건
그건 오피셜 나온거라
그냥 프리길드들이 당연하다는듯 가지고 있는 세계인게 큰듯
전함 양산하지 뭐하러 강한 개개인 보내냐고 아 ㅋㅋ
그쯤 되면 젠취의 대적자 ㅇㅈ이지
엔탐 디더릭이 그래서
워프 가능함?(에오지 디더릭은 한다)
신이라고 불리는 에오지 오더 신들보다
내정에 한해서는 길리먼이 더 잘할듯 (막말)
사실 프마들도 엠페러 타이탄 1대1 장담 못한다는데
그건 단테의 이세계 환생...
전장에 세울거면 뭐하러 프마 양산하냐구 ㅋㅋ
>>558 로드커맨더 단테 ㅋㅋㅋ
1300년간 싸워온 가면쓴 황금의 전사가 있다?
>>560 에오지 그래도 필멸자 숫자 조단위라는데요?
홀리테라랑 비슷해여
어쨌든 배경이 되는 은하 대부분을 인류가 차지해서 그래요
>>564 마침 에오지에도 로드커맨더 자리 있으니까
그거 단테한테 주면...
>>566 모든 주신들은 주신 견제 없으면
무난히 팩션 삭제 가능해요
>>570 스톰호스트 이끄는 로드커맨더 단테...
나가쉬가 조단위 죽음에서 어쩌구한거보면
홀리테라급이라 40k에서도 작은거 아닌디...
30k 대성전을 책임진건
사실상 테라와 화성 둘의 힘이였단걸 생각하면
>>575 직위도 똑같이 로드커맨더 주죠
로드커맨더 시키면
단테도 전생한지 모를듯...
ㅋㅋㅋㅋ
VS
영원한 죽음을 맞이하는게 매우 힘든 스톰캐스트 이터널
ㅋㅋㅋㅋ
그는 제단 위로 뛰어올라 아스콸론의 왕족의 피만이 뽑을 수 있는 검의 칼자루를 움켜쥐었다. 검은 석조물에서 쉽게 미끄러져 나왔다. 번개가 검의 길이를 따라 번쩍이며 힘의 고리가 검을 감쌌다.
그가 검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리자 번개가 사방에서 춤을 추었다. 폭풍의 힘이 그를 가득 채웠다. 그는 적을 만나기 위해 돌진했다. '시그마와 복수를 위하여!'
전투가 끝난 후, 스톰캐스트가 시그마의 복수를 피해 도망친 적의 우두머리를 찾기 위해 폐허를 샅샅이 뒤지던 중, 시체 산더미에 둘러싸인 발터스를 발견했다. 적들의 시체는 마치 번개에 그을린 것처럼 보였다.
그의 갑옷은 천 군데가 찌그러지고 부서져 있었다. 그는 죽은 사람처럼 누워 있었고, 사람들은 시그마의 힘이 약해져서 그가 폭풍 속으로 돌아가지 못한 건 아닌지 궁금해했다.
번개칼 하나 들고 디사이플 오브 젠취 몰살한 스톰캐
판타지 ㅈ소시절 왜 다 카오스 안핢...?
ㅋㅋㅋㅋㅋ 카오스 스껌 왜핢
카워모델 보니까 눈이 정화되는 수준인데
ㅋㅋㅋ
40K에서는 저 툼킹 뽕맛에 바로 넘어온 넥게이랑 울마, 니드 하면서 '유전흉물' 이후 스페이스마린들 깡그리 카오스 입대시켰지 ㅋㅋㅋㅋㅋㅋ
시대를 뛰어넘은 명작들인듯...
다 이거보고 카오스 쓰검 입문했다 1표
실물은 유전흉물, 떽띠깔-흉물이더라고
ㄹㅇㅋㅋ 멋지긴함
Fxck시발경의 유전자를 타고나 여미새가 되버려서...
(레줄부터 잘못됨)
'시그마!' 그가 외쳤다. '내게 힘을 주시고 복수를 허락하소서!'
무언가가 응답했다. 머리 위에서 천둥이 울렸다. 번개가 내리쳐 신전 지붕을 뚫고 내려와 그가 들어 올린 검의 끝을 강타했다.
검에는 신과 같은 거대한 에너지가 뿜어져 나왔고, 어떤 필멸의 육체로도 휘두르기에는 너무 큰 힘이었다. 그는 해야 할 일을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다.
두 마리의 데몬이 고개를 돌려 그를 바라보았고, 그 자세는 놀란 듯한 표정이었다. 이게... 뭐지? 그 생각이 동굴 속을 굴러다니는 천둥처럼 그의 머릿속을 울렸다.
그는 번개처럼 번쩍이는 칼날을 악마의 갑옷을 뚫고 제단에 고정시켰다. 악마는 비명을 지르며 지옥의 금속 껍질만 남긴 채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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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이 다시 울렸다. 다시 한 번 모든 것이 어두워졌다. 지구의 연쇄 번개가 적당히 번쩍이며 발터스는 자신의 꿈을 기억해냈다. 누가 아버지를 죽였는지 기억했다.
'신들의 계략은 종종 우연과 닮았다고 했는데, 이 우연이 너의 신이 아니라 나의 신에 의해 설계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안 해봤나?'
이해가 그녀의 얼굴을 스쳐 지나간 후, 그가 외쳤다. '시그마! 제게 힘을 주시고 복수를 허락해 주소서!'
수정 구슬 속의 번개가 감옥에서 뛰어올라 철창을 내리쳤다. 스톰캐스트가 아니었다면 누구라도 태워버렸을 번개의 위력은 발터스에게 힘을 주었다.
번개에 쇠사슬이 끊어지면서 감옥이 바닥으로 곤두박질쳤고, 타일이 찢어지면서 깨졌다. 발터스는 몸을 똑바로 세우고 부서진 석조물 조각을 집어 애샤에게 온 힘을 다해 던졌다.
돌멩이가 옆구리에 꽂히자 애샤는 휘청거렸다. 마법 원반이 튕겨져 나가자 애샤도 바닥으로 굴러 떨어지며 제대로 착지하지 못했다.
지그마 번개 쳐맞고 파워업
워해머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박스드넛, 어썰마 어디갔어
조형의 궁극체는 이녀석이라 생각함
워해머 아니면 보기 드물정도라 ㅋㅋㅋㅋㅋ
>>615 ㅋㅋㅋㅋㅋ
공탄공
드탄드
공탄공
곤탄숲 <- NEW!!!
(실제 카스마가 제국에게 제일 위험한 주적들이다)
강제로 깡!해서 카오스조차 강제 입대시키는 스톰캐가 더 무시무시함 ㄷㄷ
필멸자 사냥해서 인신공양하는 잔혹한 사냥의 의식 치른다고
>>621 ㅠㅠ 한스
단편집 이번에 나온거 내용이 전부 그거던데
가르두스조차 자신의 무력함에 한탄하는
로드스톰캐들도 능력에 한계를 느끼는
영웅의 시대가 끝나간다는 내용들
와일드헌트로 무고한 브레토니아인들을 죽인 우드엘프들에게...
자신의 한계와 힘을 잘 알고 겸손해서
오만한 행동은 안하는데 오히려 그래서 자신이 어찌 할 수 없는
불합리에 한숨뱉는 그런 사람같음
필멸자는 다들 신들을 부르짖는
시대의 황혼이 왔단 내용이던데
웃긴게
세상이 너무 억까라
스톰캐도 나가쉐의 이름을 부름
한스들은!!!!
크아아악 나가쉬!!
샤이쉬인데 도와달라고!!!
샤이쉬 진짜 망한다고!!!
대신 좋은건 하나 있음
영웅들의 시대가 끝나가니까 중립세력이 사라짐
이제 모두가 편을 정하는 시간이라
대부분의 중립세력이 오더에 합류하기 시작함
무려 가간트가 오더에 합루했더라고요
오고어들도 소속없으면
아무튼 지그마의 프리길드 소속이라 대는게 관습이라 하고
진짜 필멸자의 시대가 끝나가고 있어요...
>>648 걔네 말고 새롭게 합류한 애들이라
대악마 솔플하는 가르두스가
자신의 무력함에 한탄하며 한숨쉬는 시대에
강자의 고독 타령하는 고트렉은 대체 뭐읾..?
가르두스 소설 보면서 계속 생각든건데
이런 세상에서 너무 강해 외롭다는 고트렉은 대체 어디에 살고 있는거읾..?
가르두스도
전황이 너무 암담해서 울고싶다 하는데
그 와중에 시시해서 죽고싶어졌다 타령하는 고트렉은
이건 뭐...
/ \_ィ彡'/)ノヾ 川///ィ彡三彡'彡三ミヾ} /
思 受 . |ミヾリ彡({ {///////ィ彡イ三≧三彡三\. | 健 ち
. っ け .|彡三三ミヽ{ { { { リ///彡イ≧三ニ≦,三≧=‐'⌒ | 康. ゃ
て て |_彡イ ̄`ヾ《トヾ|リ/リノ/,ィ彡=<三ミヽ≦ミヽ, | 診 ん
な ん |三彡! 、 \ヾ川リ_/ |ミ三≧三三ミヽ .| 断 と
: の >,ノノ \ `ー'¨./ , ミ三三彡ニミヾ| |
: か |彡',ィ三ヽ 〉 / / \彡イ三ミヾリ ∠、
: と ノ({〈!⌒ヾミ\_」 ,′ ,/__,.イ三ミヽ トニ三ミミ}({ \___
\_____/ 廴} 弋辷xミ_| | ,/彡三彡'´ ̄`ヾ |辷彡'ミミ|ノ`ー'
({((,//{  ̄´ ヽ レ'´.<弋t三ァオ'´ リラ./ミヾミヽ
、_/ 》!|/ ト .} `  ̄´ / /!ヾ、トミ三彡'⌒
({ノ川 /| /´_,ノ l'¨ /_ -、 ヽ , イノ .ト} ||ミ三≧ヽ [ 강하기에 고독을 느끼는 고황......... ]
,/ィ彡' /∧ / r‐' `(_)、..ノ \_ /,イ} ト巛ミ三≦三ミヽ
|//ィ//,′ ∧. {〈__,x─-'-、 、`ヽ/)_ノ lヾミ三三ミヾ}} ヾ!
{{/| |,__| ∧ `iヾニニ:.ミヽ___,リ /'´ .∨リ))ミ))ヾ川ト、_
/7 ノ| ∧ `ー--‐'´ // .| ̄\‐、ノ((ミ三彡'⌒
/.::::/ .| ∧ /´ ̄ ̄ヽ , イ ト、 |::..\ミ三彡'⌒
./.:::::::| | ヽ、 / / / /.:::::::::\
스톰캐들 필멸자들 앞이라서 강한척 하는거지
다들 속은 곪아가는 중이던데
가르두르도 가시의 길 로드 셀레스턴트도
>>661 진짜 바이올렛이 줘패서 물리치료해야 할듯...
카오스 황무지에서 블써한테 뒤질뻔하지 않았음...?
그대로 그줄킨 상태에서 블써한테 져서 뒤졌음....
도대체 뭐읾..............?
로드 셀레스턴트가
오륙들이 처들어온다는 신호를 보내기 위해
자살해서 번개로 도망치란 신호를 보내는 시대인데
>>668 몰루....
그때도 동료가 희생안했으면 뒤질뻔했는데
왜 자꾸 동료아니면 뒤지는 놈이 고독타령함...?
믿으세요 여러분
가시의 길 내용이 그거읾...
온갖 억까로 가득한 길을 통과해야
도시가 보이는 위치로 갈 수 있는데
도달한뒤에 해야할건 자살뿐임...
명예도 없고 영광도 없는데
단지 오룩들로부터 도망가란 신호를 보내기 위해
억까들을 뚫고 도달해서 자살하는 내용
더 암울한건 자살해도
그걸 도망가라는 신호로 이해할지 보장이 없음...
그거말고 할 수 있는게 없어서 하는거지
>>678 ㅋㅋㅋ
>>681 그룽가...
스톰캐 학살자로 이름 떨칠듯...
이 사악한넘...
ㅋㅋㅋㅋ
자신의 영광 명예을 완전히 포기하고 그저 신이 써주는 그것 만으로 만족하는 것임에...!
드립이 아니라, 가족과 라이네스를 제외하면 대충 그 정도 될듯....
갓스베인 빔~
ㄷㄷ...싸패 맞구나
주인공 스톰캐가 필멸자들 빠져나갈 시간 벌려고 케인딸들한테 니들은 엄마 뒤에 숨어서 징징거리는 거밖에 못하냐 도발 걸어서 튀어나온 애들 털고
고작 그거밖에 못하냐고 답답해한 모라띠가 직접 나와서 농락 시작하니까 최대한 버티면서 시간 끌다 마법 폭탄(협력자 법사가 설치해줌)으로 심장 터뜨려서 자살하고 지원 요청하러 아지르 런
맴이 약해서 못하는걸 어캐핢.....
너무 매운 전개라서 행운점으로 회피되었지만
ㅋㅋㅋㅋ
>>695 모라띠 그롬브린달이랑 싸우면
1대1 밀리는 조빱읾....
그림자 여왕이랑 다굴쳐야 겨우 이김...
에반젤린 레줄로 갈리고, 유우코 뒤지고, 모드레드 팔 잘리고
에이게이 사지절단 당하고, 그랬으면 진짜 개꿀잼이였을듯 (아무말)
근대 스톰캐한테 여포인걸 보면
진짜 강한 개인 없으면 군대는....
그냥 갈마라즈든 그마가 황제해야할듯 ㅋㅋ
>>704 ㅋㅋㅋㅋㅋ
유사 삼크리로 태극권 각성하고 야랄남
3연펌으로 억까 전개하려고 했는데
걍 슬사장한테 헌신박고 엔딩 봤을듯 ㅋㅋㅋ
알라리엘이 겨우 화신체 하나로
스케이븐 13인 의회 전멸시키는거 보면 알자너...
필멸자 전력은 쓰레기라는거
에이게이 팔 자르려고 했는데...... 3연펌으로
자꾸 참치들이 리롤권을 쓰잖아!! (화가남)
왜 억까를 못하는거지?
화신체 하나로 팩션 삭제 가능한걸요...
그롬브린달도 양산헝지만 화신체고
뎃.... 스케이븐 1인자들 나름 실력자들 아닌갊.....
>>714 ㅌㅋㅋㅋ
>>716 상대가 전력을 쓰는 신인데 뭐 어캄
주신급이 팩션 삭제하고 싶다는데
죽어줘야지
120면크리로 무숙 60대 종정급 4레벨 회색학파 첩보요원이 나와도
그냥 짐꾼겸 예비용 전력 취급받음......
파벨이 똥이라서
가르두스도 운다고...무력감에
그러니까 로드 셀레스턴트가 자기 자신을 불태워서 봉화 올리면서 제발 이거 보고 다들 도망처줬으면 한다는 거 아냐.
스톰캐 왜이리 짠해짐?...
완전 한스인 아루도 우는걸로 그친게 대단한거임...
대악마 잡는 가르두스도 울고싶어하는 세상임..
"비켜라" 그녀가 말한다. 그녀의 귀신들린 목소리는 나무를 꽃피게 하고, 땅에서 나무 레버넌트를 일으켜 세우며, 숲 바닥에 떨어진 낙엽의 회오리바람을 일으킨다.
버민로드가 느릿하게 앞으로 전진한다. 발굽 아래에서 궁중이 흔들리고 있다. 그것은 둠 글레이브를 들어올리며 도전했다. 그것의 쌍 뱀꼬리는 뒤에서 악랄하게 춤을 춘다. 타락한 데몬은 권력과 악의의 냄새를 풍긴다.
"우리는 빛바랜 영광의 여왕 앞에서 물러나지 않는다"라고 그것은 말한다. "한 세기 동안 네년은 잠들어 있었다, 나무 여왕. 진정한 백성들의 뱃속에서 네년은 다시 잠들게 되겠지.
네년이 깨어나면, 네 나무 노예들은 우리의 토끼굴과 아기 침구류에서 뒹구는 나무 부스러기에 지나지 않을 거다.
네년의 피는 우리 종족의 하수구에 흐를 것이고, 무가치하고 망가진 여왕의 기억되지 않을 배설물로 남겠지. 네년은 아무것도 아니다. 너희 종족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제 네년이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가라!"
알라리엘은 버민로드의 말에 전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그녀의 창은 그레이터 데몬의 두개골을 관통했다. 관통당한 버민로드는 창 위에서 몸을 떨다가 축 늘어진다.
그것의 부자연스러운 정수가 시체에서 피어오르고, 숲 바닥에 검은 피가 뚝뚝 떨어진다. 알라리엘이 창을 홱 잡아당긴다. 시체가 땅바닥에 쿵 하고 떨어진다. "비켜라" 그녀가 다시 말한다.
나머지 버민로드들은 하나 같이 쥐구멍으로 도망친다. 어떤 이는 허공에 반짝이는 상형문자를 그리고, 또 어떤 이는 현실을 생살처럼 찢는다.
하나는 울부짖는 스케이븐을 발굽으로 짓밟았는데, 쏟아진 내장에 포탈이 잠시 번쩍였다.
그들이 사라지면서 스케이븐물결도 무너진다. 드라이어드는 마치 사냥개처럼 궤멸하는 쥐들을 덮친다. 전쟁 의회가 아무 소용 없는 저항을 준비하는 동안 알라리엘이 그 위로 우뚝 선다.
덩굴이 스크라이어 아치-워록을 집어 삼켰다. 알라리엘의 발톱에 잡힌 에신 데스마스터는 먼지가 되었다. 버미누스 클로로드는 뒤돌아서 역돌격했다. 하크윗이 일일이 확인할 수도 없이, 남은 놈들은 빠르게 도살당한다.
에오지에서도 나름 먹히는 전력 아닌가....
>>724 영웅의 시대가 끝나가서 ㅠㅠ
>>728 대충 그 지역에선 나름 쎌듯
1등은 좀 힘들고
>>730 진짜 너무 슬픔 ㅠㅠ
그 억까를 넘어가며 가시의 길을 통과했는데
얻을건 자살로 신호보낼 기회뿐...
>>734 ㅋㅋㅋㅋ 필멸자인데 신을 어쩌라구...
버민로드도 겨우 대악마급 버러지인데
13인회가 어쩌라는거...
버민킹도 익설티드 대악마에 닿을까 말까한
약소세력인데
로오체 9의 9승, 블써 8의 8승 이러는 놈들 상대로
대신이라 자칭하는거 안 쪽팔림.....?
>>741 아녀 그냥 포지시티에서
카라드론 함대 복제하던 엔지니어-워로드
>>744 그래서 이제는 대신 아님 수고
개년신 설정 정립되면서 레트콘됨
>>747 디더릭이랑 라이벌이라
지그마 아래
이러는 놈들 상대로 시스템을 쓰는게 이상한거얆....
ㅈ빱들로 다시 주인공할때 시스템 꺼낼듯
뿔난쥐 개념신 아니라 대신 아닒...
대신 칭호는 개념신 전용이라
뿔난쥐도 그냥 유력한 도전자읾...
>>752 ㄹㅇㅋㅋ
이어지는 FxCK시발 경의 유전자가 발현해서 현관하는 여미새 호로새기가 될것인가
대신 하고 싶으면 시공간 초월해야해서...
그걸 일주일만에 한
페렌디르가 진짜 미친넘이긴 하다
라리엘도 또라이고
하......
>>756 아직 아닒...
에이게이는 어디서 짭렌디르라고 하지말자 쪽팔려서
뿔난쥐는 나가쉬 같은 취급이던데
필멸자들이랑 놀아주는거라구.............
19년도 화드웦 잡지에서
뿔난쥐가 정령신으로 나오긴 했는데
다 필멸자들이랑 페이스 맞춰주는것읾.....
이때는 개념신이 시공간 초월했단 설정 정립 전이라
타알도 정령신임...
나중에 시공간 초월 설정 정립되고 나서
초월했다 명시된건 일단 4대신과 고카모카 뿐이에요
자연신과 개념신을 분리하는 작업이 이뤄졌는데
타알은 자연신이고
>>774 그정도
하슈트 떡상 ㅋㅋㅋㅋ
뿔난쥐가 개념신 목록에 없어지는 바람에
4대신에서 레트콘돼서
도전자 된거 아닒? 이야기가 나오는거라
개념신 아직 아닒...
>>782 아마도? 나온저 없긴한데
참고로 하슈트랑 네코호도
분리전에는 원소신으로 분류됐음
렉시카넘도 아직 완전 오피셜 뜬게.아니라
구설정 사용중이고
주바신도 개념신 취급이던가 그럼
분리 전에는
암튼 개념신 확정된건 구 4대신 뿐임...
고카모카도 상향 먹으먼서 올라섯고
나머지는 몰루인 상태
맞긴함 ㅋㅋ 코른 빼고
코황이 아빠라고...
잰취 마망 가정폭력한 나쁜 아빠...
바이올렛 헛소리 하던건 사실 그냥 진실 깨달아서 그런듯
그건 그럼 ㅋㅋ
코른은 다르다고 보는쪽이고
코사장이 다르다면 다른거겠죠
코사장이 우주창조한건 맞으니까 ㅋㅋ
북유럽 신화로 치면 미미르 죽이고
시체로 우주 만든 오딘 포지션이고
유미르
왜 개념신들은 그레이트 게임 우승해서 뭘하려는지 몰겄다....
무슨 의미가 있남.... 혼자 남으면
ㅋㅋㅋㅋ
>>812 코사장에센 우주1짱먹고
40k 침공한다는 원대한 비전이 있음
평행우주 코른 목 따러 가야한다고 아 ㅋㅋ
멀티버스 갈끄니까!
나가쉬는 진짜 생각이 없어서
음...승리하고 나면 뭐하지 고민중이고
다 뭘 위해서 싸우고 죽이고 그러는지 (ry
(오후 감성)
지그마는 평화로운 세상
그룽니는 필멸자의 자립
>>821 하필 코사장이 창조한 세상이라 ㅋㅋ
창조신이 피와 분노의 신인 세상이라구 ㅋㅋ
젠게이도 사실 그냥 아가씨랑 평범하게 살고싶었을 뿐인데 (아무말)
창조신부터가 코른이라
평화는 글러먹음...
정병 바이올렛 또 1승 적립
>>827 우주몽골이라 좀 다르긴한데 뭐...비슷하죠
자멸이 어니라 평행세계.침공이 다음 단계란게 문제지
>>832 코사장은 40k의 존재를 알아서...
서로 선빵 안치고
에오지 코사장 40k 우주 안다는듯한 발언한적 있음...
코사장은 에오지 승리하면 진짜 40k갈걸요...
이세카이 코른 찍는거...
코른은 다중우주(multiverse)에서 위대한 전사들을 죽이고자 하며 코른 스스로보다 위대한 이가 누가 있겠는가? 할 방법만 알아낸다면 자기 자신의 해골은 아마 최고의 포상일 것이다.
이거?
>>841 그거말고 평행세계(40k) 코른 디스한적 있어서...
궁금하긴 해요
모탈렐름 정복한 코른이랑
아마테리움 코른이랑 맞짱까먼 누가 이길지
에오지는 강자들이 너무 강핢....
스케일은 40k가 크긴해서 ㅋㅋ
모탈렐름 전부 합쳐야
겨우 홀리테라급 인구고
기술략도 딸리고
에오지도 분발중이지만
영혼대장간이 사실상 코른 권역인게 클듯
ㄹㅇㅋㅋ
산날리는 창인데
40k 정점은 항성계를 날리니까
ㅋㅋㅋ
메어리같이 시아르 주인공 테크 안타길 잘한듯
겨우 핵폭탄이랑 산날리는 창이 뭐읾.....
그냥 근력으로도 해도 되는걸
ㅠㅠ
하.......
(저격총 사격과 군대중점)
그..... 엄........
아 우주 T렉스 군단이면 최강이죠.(초딩감)
그냥......
군대 중점같지만 실은 아루가 제일 셉니다 하는 힘숨플밖엔 없는것이?...
황금옥좌가 그짓 하느라고 태우는 영혼 자체가 좀 어마무지막지하긴 한데.
인드라스타쯤 되면 강자의 고독 느낄 만한 듯
7시 시작
약먹고 저니까
몸은 좀 ㄱㅊ아졌네요.. 연재 갸능하겠댜
오늘 젠취전은 완결 내야할텐데
담주 금요일 전공 시험이라 주중에는 좀 힘들어서
번개처럼 빠르게 날아오는 보이의 일격에 이어 대지를 뒤흔드는 그의 일격이 이어졌다. 마법에 걸린 그의 피가 세례 물처럼 그녀의 갑옷에 뿌려졌다.
야만적인 머리띠에 묶인 그의 까맣게 그을린 머리가 그녀의 갑옷에 매달려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그마는 그의 두개골을 왕좌 밑에 내려놓으며 무자비한 만족감을 느꼈다.
그녀는 지금 할 수 있다. 그녀에겐 그런 특권이 있었다.
근데 지금 인드라스타가 로오체 사냥 실패하고 무슨 고대의 지그마의 마지막 챔피언이자 배신자랑 만났는데 얘가 자기 도끼 들고 싸우면 세상 쪼개고 우주가 뒤집히고 대지가 흔들릴 거라 죠랄하네
아마도 새벽 2시까진 달릴듯..?
베이더전이랑 젠취전 끝내려면
ㅋㅋㅋㅋ 와쿠와쿠
인드라스타는 지그마는 용서가 없는 신이기에 내가 저놈 해골 따서 바치면 만족할 거라 그러고
본인은 자세한 얘긴 하기 싫지만 지그마는 원래 나쁜 새끼라고 디스하고
ㅋㅋㅋㅋㅋㅋ
원래 인드라스타급부턴
싸우면 우주가 염병이라 ㅋㅋ
에드랑 젠취는 별자리 흡수하고 ㅋㅋ
x...x줄!!!!!!
상상친구가 아니라 진짜친구 괴롭히는 wwwwwwwwwwwwwwwww
ㅋㅋㅋㅋ
인드라스타는 가슴에서 전쟁의 심장이 뛰는 맥박을 느낄 수 있었다. 공기에서 그 놀라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그것은 그녀가 본 적이 없는 아지르의 무기였다.
필멸자의 눈이 그녀에게 돌아왔다.
인드라스타가 손가락을 들었다. '하지 마.'
인간 형체가 눈사태처럼 도끼를 향해 굴러 떨어졌다.
인드라스타는 날개를 공중으로 찢었다. 버드나무 잎사귀 사이로 날아오르더니, 이방인과 그의 무기 사이에 우아하게 착지했다.
그는 비틀거리며 멈춰 섰다. 인드라스타가 뽑은 검이 드라코스의 고삐 바로 아래, 그의 목을 찔렀다. 칼끝이 검붉은 피부에 스쳤다. 그 옆에서 전투 도끼의 존재가 거대한 무게처럼 느껴졌다.
그 도끼를 들어 올리면 세상이 뒤집어질 것 같았고, 둘 다 우주 밑바닥으로 떨어질 것 같았다.
"시그마가 왜 여기 왔을까?" 인드라스타가 말했다.
필멸자의 눈이 반짝였다. 그는 절망적인 표정을 지었다. 그의 손은 긴장한 듯, 자신을 보호하거나 그녀의 눈을 뽑아낼 준비가 되어 있었다. 어느 쪽이든 그의 목숨을 구할 수 있을 거라고 엔드라스타는 생각했다.
"당신은 낯선 사람이군요." 그가 불안한 표정으로 말했다. '당신은 마치 야수를 죽이러 온 것처럼 무장한 채 내 집에 들이닥쳤어요. 하지만 여기엔 저뿐입니다. 그러니 나무를 베는 기계를 꺼내야겠군요.
우드 스플리터. 그 무기는 죽은 태양의 열기를 발산했다.
이 남자는 - 그리고 그는 남자였고, 인드라스타는 그의 인간 냄새를 먹잇감의 냄새처럼 맡을 수 있었다 - 늙었다. 그는 마법사의 구부정한 자세로 서 있었다.
그의 혀에서 고풍스러운 노랫소리가 북소리처럼 흘러나왔고, 인드라스타가 알지 못했던 세월을 떠올리게 했다. 그리고 불에 탄 가죽. 그리고 그 청동은 석탄의 상처를 감싸고 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그 도끼... 세상을 쪼개는 도끼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지도...
먼 도끼 하나로 세상을 쪼개네 뒤집네 염병을...
ㅋㅋㅋㅋ
우주 ㅋㅋㅋ
ㅋㅋㅋㅋㅋ 우잠꺼 해야할듯
ㅋㅋㅋㅋ
에줄 해방!!!
신성 그렇게 먹었는데도 마법 못 보는거보면 분명 굉장한 무언가가 있다.
괜히 가르두스가 울고 싶은게 아니네...
신 아니면 이딴 세상에서 뭘 할 수 이씀?
>>922 아르아르가 그런대사 치면 무서워...
>>926 그 로오체는 뭐읾....
ㅋㅋㅋㅋㅋ
소설 끝까지 안봤는데 후반부 레게노네
아르는.................. 그래 뭐.......
배신자 챔피언: 지그마 조까태서 말 안 함 ㅅㄱ
ㅋㅋㅋㅋ
지그마 뭐읾 ㅋㅋㅋ
뭠짓한겨 ㅋㅋㅋ
ㅋㅋㅋㅋ
인망이 대체 ㅋㅋ
뎃 ㅋㅋ 또 유기야?
왤케 주인의식이 없음?
강아지를 분양했으면 잘 키워야지
ㅋㅋㅋㅋ 이건 무죄아닌가
지그마가 먼저 배신한건데
아니 유기해놓고 잘 따를거라 생각한건 대체 뭐읾..?
또 그놈의 대의는 소의에 우선한다 그거읾?
보이는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그걸로 아노미아를 죽이려고 했으니 당연한 일이죠.'
'넌 아노미아와 싸웠잖아. 그게 뭔지 정확히 알잖아요. 괴물이죠. 그 악마는 필멸자의 영혼을 먹고 살지.'
보이는 버섯이 잔뜩 들어간 국물을 그릇에 떠먹었다. '그게 시그마가 하는 일과 뭐가 다르지? 아니면 위대한 강령술사? 아니면 쌍둥이나 피비린내 나는 노파 여왕이나 그 어떤 것도?
어떤 놈들은 좀 더 까다롭긴 해도 모두 영혼을 먹어치워요. 그리고 너희 스톰캐스트도 살아남지 못했지. 시그마가 너희 영혼을 먹었어. 너 좀 봐 심지어 그놈처럼 말하잖아.'
지그마 그새끼 소울이터 아님..?
뎃...? 지그마 소율이터임?
아니 스톰캐 영혼 나가쉬가 아니라
지그마가 먹는거였음? 이건 진짜 충격은데
영혼 먹는 과물은 특별취급하긴 하네요
아니 차피 지그마 정수가 영혼 먹어서 빈 껍데기 만드니까 틀린 말도 아닌가...?
>>962 앜ㅋㅋ
Tr 특유의 룰인 소울바인딩인가 그거를 난데없이 가능해 지면 되지 않을까 싶었음.
지그마의 힘을 담았으나 스스로 동료들과 커간다는 독립적 존재는 그저 아지르 지분 놓고 싸울 가능성 있는 경쟁자가 되는 거니 세뇌병사 스톰캐도 못 믿게 될 거니까.
그건 자살하는거라 뫄...
스톰캐 mk.2나오고?
ㅋㅋㅋㅋ
진짜 싸패 다됐네
필멸자의 발전 가능성 같은건 안 믿을만하네요
필요한 형태로 억지로 만드는거라 소울이터나 마찬가지지
지그마에겐 싸우다 죽은 한스만 착한 한스라고 하는게 지그마라니까
가르두스 피셜
>>975 ㄹㅇ...
그리고 시그마는...
그는 결코 용서할 줄 모르는 신이었다고 엔드라스타는 생각했다. 그녀는 항상 그런 그를 존경했다. 그리고 그녀가 살인을 했을 때, 그것은 자신만큼이나 그를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그는 그녀의 실패를 잊지 않았다.
인드라스타는 지그마의 사냥개고 인드라스타의 살육은 지그마가 원하는 거래나 뭐...
ㅋㅋㅋㅋㅋ
이제 그는 신을 넘어선 개념적 존재였다.
뭐 이런 식으로 나오려나?
ㅋㅋㅋㅋㅋ
"난 내 사냥감을 선택할 거야." 인드라스타가 말했다. '나는 시그마의 사냥개가 아니야. 나는 사냥하지 않아. 그가 나를 보내지 않아.'
보이가 고개를 저었다. '그래, 그가 보냈어. 널 보내주는 것만으로도 그는 보내지. 내가 모를 것 같아? 난 그게 어땠는지 기억해요. 그의 승인 없이는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리고 사실이에요. 내가 어떻게 됐는지 봐요'
인드라스타가 말했습니다. '당신이 그를 진정으로 알았다면 그의 결정에 이유가 없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그의 선택은 필요한 것이었어.'
'그의 선택은 무자비해.'
'그래요.' 인드라스타의 턱이 굳어졌다. '그래야만 할 때. 필요할 때. 우리의 전쟁은 당신네 전쟁과는 달라. 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천 명이 죽어야 할 때도 있지. 때로는 그게 최선일 때도 있지.'
뭐 지그마는 인류의 수호자로서 대의를 위해 무자비한 선택을 할 수밖에 없다 어쩌구 하면서
또 그거구만요. 대의는 소의에 어쩌구저쩌꾸
이것을 통틀어 아지르 퀘이크라 보르며 오더 만신전의 실질적 파괴의 단초가 된...아, 여기가 아닌가?
1시간동안 룰북 엄청 열심히 읽었는데 플롯이 뭔지 전혀 모르겠어
>>988 직접 짜셂...
ㅋㅋㅋ
(머리탁)
(어차피 세계관 조땜)
안그러면 오리지널 스토리도 다 빼고 그냥 TRPG 룰북대로 진행하던가
그냥 머리속에서 그냥 나오나
몰루 그냥함..
진짜 거의 하나의 세계관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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