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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린 샤카샤카 샥스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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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소 어장 목록
- 원작이 집을 나간 명일방주 역극의 대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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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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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 259
롤인가?(진짜 모름)
@도담도담
힘힘-
뭔진 몰라도 팀게임에서 안좋은 일이 있었나 보구만(?)
아니, 못하는 건 이해해.
근데 왜 지가 못한걸 남한테 탓을(ry
어차피 이 티어 애들한테 컨트롤 기대는 안하는데.
뇌가 없잖아 뇌가. 막 던진다고. 최소한 사려...(?)
다른건 둘째치고 티모 상대로 왜 닌탑 가갑을 가...! 적 4ap인데...!
헤르메스든 마최든 대자연이든 마방을 두르라고...!
어우 혈압
모르면 모른다고 그냥 예하고 받아들이면 되지. 왜 쓸때 없는 고집을 피워서 저러는지 도통 모르게쏘.(울화통)
카사 츄라이 츄라이(?)
(냉동찹쌀떡냥이)
한입 베어물 뻔(?)
여튼 카사 썰 풀면
들을 생각 있나용
듣고 싶다면 말한다
그게 나의 삶의 방식...(?)
허연거의 전설
몰루브릿지의 슬픈 전설
둘 중 하나 골라보셈(?)
그렇다면 원조 허연거
각성 호라이즌에 대해 알아야 한다
예쁜 쓰레기였던 우리의 각성 호라이즌
진짜 원조가 호라이즌이였구나
피규어 수집하는 느낌으로 사람들이 뽑았지
라는 불만도 꽤 많았고
그래서 스비가 상향을 시켜주는데.....
그렇게 상향먹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바로 건틀렛 랭킹전에서 4밴을 쳐먹고 1년 넘게 밴 목록에서 내려오지 않았다.....(?)
근데 여기는 밴이
못 쓴다는게 아니라
뭔가 좀 다른 개념같드라
뭔가 금제같은 개념인가
4밴이 최대 중첩이고
그 대충
1밴 당 코스트가 1 오름
리더 보너스를 통한 코스트 감소가 적용되지 않음
각성캐가 6코인가 했으니
4밴이면 사실상 리더로해도 9코네 (착란_)
"제발! 좀! 쓰지마!" 구나
그냥 감옥에서 나오지 말라는거임(?)
호라이즌이 왜 이렇게냐 강했냐
그걸 알려면 호라이즌의 스킬셋을 알아야 한다
빠르게 먹고 오게씀(?)
강림
들을건가....!(?)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지금 쉬는 타임인데 35분에 다시 가야함 윽엑(?)
휘자 씨는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무기 즉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이것이. 신의 뜻이라."
@?
그라고 찾아보니까 진짜로 나오네
더 마음에 듬(?)
호라이즌 스킬셋 들어볼 사람
손!(?)
브론즈 게임 지친다...(?)
평타 4대를 칠 때마다
강화 평타로 대검을 휘두름니다
그건 대검으로 후려치면
현재 체력의 30% 만큼 추가 피해를 줌
그리고, 이 스킬을 5렙까지 찍으면
3초 동안 피해 면역 상태가 된다.
유사 탱커
다음은 특수기
이거 좀 강하긴 함
대검 패시브도 강하게 받거든
뭐 이정도만 보면
중간에 무적 3초 달린 딱히 모난점은 없는 캐릭터 같지
크슬인감
는 문구만 없었다면 말이지......
번쩍번쩍 홍길도옹
패시브임
쿨타임이 없음
근대 특수기 대검 쾅쾅쾅은 이 패시브를 받거든?
만약 대검으로 한대 찍고 뒤로 이동했는데
대검에 찍힌 놈들이 죽었거나 경직먹고 뒤로 물러나서
6m 거리가 벌려진 상태라면
그 즉시 대검을 또 한번 더 내리침
거기서 또 무적 3초가 적용됨
한번 더 쳐맞으면 뒤질 확률이 높거든?
그러면 거리 또 6m 죠?
한번 더 쾅!
너 죽었네?
한번 더 쾅!
너도 죽었네?
한번 더 쾅!
너도 죽었ry)
무적 상태로 그러는게 좀 두렵네요
무슨 어디의 4초마다 3초 무적도 아니고
그래서 호라이즌은 스펙만 되면
쾅 쾅 쾅 쾅 난사로 죄다 황소마냥 다 뜷고 쳐죽여버리면서
라인을 쭈욱 밀어버림
그럼 6코일테니까
스토리 밀때
레벨 좀 올리면
무적 상태로 쾅쾅쾅 한다는거죠
아하! 넉백을 시켜줄 친구가 있다면 각성 호라이즌을 더 잘 쓸 수 있겠지?
그리고 카사에서 넉백을 가장 잘 시키는 친구는
기본 폼 스카잔 입고있는 호라이즌임
뉴비뉴비의 시작 코스트는 5코
뽑는 순간 패왕 호라이즌이 나타난다...
관리국의 하얀 악마...
호라호라 조합...
각성 제이크임
어떤 매카닉이든 카운터 치긴 한데(?)
그건 장판으로 박아넣는 메카닉 스턴과 체력비례 도트뎀도 있지만
얜 디펜더라서 최대 피해 제한이 붙어있음(?)
대부분의 SSR 디펜더에 달려있는게 바로 최피제
간단하게 말해서, 체력이 500인데 최피제 10%인 디펜더가 있다면
200 대미지를 받았을 경우
최피제 10%에 걸려서 50데미지
나머지 150데미지는 80% 감소한 30데미지가 되어서
총합 80데미지만 받는 시스템인데......
이거면 쾅쾅쾅을 몇대를 쳐맞아도 뒤지지가 않음
튼튼하긴 더럽게 튼튼한련.....
한번씩 제이크를 호라이즌이 녹여버리는 그림이 나오기도 해서
호라이즌이 원조 허연거 였지만 여튼(?)
그렇다면 사오리도 센세의 배때지에 구멍 2개 낸 셈이군(?)
흑흑.. 슬프다... 로붕뾰이...(?)
우마뾰이 하니까 아셰상 떠오름 (?)
1.카사역극 시트 깎기
2.발3
3.죠스바 정제
4.그냥 쉬기
5.배달식 먹기
힘힘-
2~10 인가?
보통 2~6 일건데(가물가물)
대충 6이 최대임(?)
카운터만 하는게 제일 편하다니까(?)
레벨이 높으면 짱짱 강하겠지만, 반대로 그만큼 재출격할때의 비용도 커진다는 느낌.....?(?)
평범하게
효과가 없으면 아무도 안찍을거고
강하면 다 그거만 찍을테니
있어도 없는 무의미하고
아무도 거들떠 안보는 스탯으로 하는것보단 그게 나아 (꾹꾹쓰다암)
수치가 낮을수록, 사장님이 가성비가 안 맞는다고 투덜 댈 확률이 높다(?)
0 최적화
7~9 효율적
4~6 표준
1~3 비효율적
설정란에 가야 맞다고 생각함(적당)
카사 뭔 설정임?(?)
대충 설명하자면
그리고 그 이면세계에는 침식체라 불리는 괴물들과
이터니움이라고 불리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광물이 있다
동시에 내부에서 침식파를 발생시켜 침식 현상을 일으키는데
이 때문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터니움을 사용한 물건이나 침식 보호막 같은게 없으면
침식되어서 정신이상, 두통, 불안감 등의 악 증상을 받으며
침식이 진행되면 결국 침식체가 밖으로 나와버리는?듯하다
카운터, 라고 불리는 능력자인데
카운터는 어느날 갑자기
"카운터워치"라고 불리는 시계를 가지게 된 사람으로
이 위치를 가진 사람은 초능력자가 되어 무기나 힘을 가지게 되고
덤으로 침식에도 완벽하진 않아도 어느정도 저항이 가능한 존재가 된다
크게 중요?한건 아니니 간단히만 말하자면
관리국 "이면세계에 대해 겁나 자세한 뒷세계 전문가들"
"애네들 기술이 엄청 선진적이고 아는게 많아서 사실 권력 탑급"
태스크포스 "관리국이 [이녀석들은 침식체랑 싸워도 됨]이라고"
"제대로 허가를 내리고 권한을 준 회사, 민간군사집단, 정부 군사조직 등등"
저런 애들이 아니라 평범한 응애 기업.(끄덕)(?)
+) 카운터가 가지는 초능력은
CRF (현실개변력) 이라는 능력임
현실조작까지 가능하다...는 말이 있지만
그냥 카운터 능력자에 따라 자기만의 초능력 생긴다고보는게 편함
단지 그 원리가 현실을 개변하는 것일뿐
1점 소모하면 D랭일 때 2칸
3점 더 소모하면 C랭일 때 3칸
6점 더 소모하면 B랭일 때 4칸
총합 10점을 최대출력에만 박으면
B등급 카운터가 가능한(?)
이터니움 의존도 빼니까 스탯 배분이 아쉽긴.하네
(데구르르)
먼 이야기군
기본기 패시브 특수기 궁극기 나눈다지만
굳이 카사 역극에서도 그래야 할까 싶은게 이쓰요(?)
특성이 머리 아프면 걍 빼도 됨
원래 초안이었던
1칸 소모하고 최대출력만큼 보정 부여
로 되돌리면 편함(?)
무슨 예시가 필요하신?
1칸을 쓴다면 나름대로 큰 효과를 발해야할텐데 아리송해서.
일단 나는 림버스으루울 잘 모르니
일단 듣기 (데구르르)
2d6 다이스에서
+2 보정 받는게
얼마나 큰건지ry)
Tip. 크툴루에서 데미지 보너스 2D6 은 인외취급이다
플텍적으로는 사쿠라처럼 적용된다고 이해하면 좋음(?)
특성이 CRF 1칸 까야 그 효과 적용이라는건가?
힘들겠지만
초오창기에 사쿠라상이 그랬다는것처럼
플텍적으로 실제 사용 가능한 느낌을 추가한다거나 (적당)
대충 전기를 이용해 신경을 초가속 시키는 스킬로 신체를 강화한다
라는 느낌의 스킬이 있다면
평소에는 전기 뿜뿜 하서 태우는 정도로만 묘사하다가
이 스킬을 쓰면 번개같이 빨라지는 느낌으로 묘사해주면 되는거임(?)
그리고 재대로 참가도 못했어
능력이 수치적 가산만 있지
특별한 효과는 없잖아용
단지 묘사에만 영향을 미치지
로제가 날 가엽게 여기고 이따
(역 도담도담)
웅 (고롱고롱)
같은 건가아
그냥 복귀 보상 빵빵하게 뿌릴 때 복귀할까(곰곰)
냐아냐아 웅
흐에 (하야테 쓰담담)
다들 하로로로-
머어찐 루시
@?(?)
답답해서 내가 필드에서 뛴다....(?)
후엥
미상
루시 캐디 되게 마음에 듬
분홍 외투에 목도리 하니 되게 따뜻해보임.....(?)
이름없음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것은 인간이고
렌즈로 세상을 보는 것은 기계이다
스스로를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기계가
결국엔 기계인것처럼, 그 존재의 본질을
자아가 규정하는것은 아니라고 나는 믿는다
그것은 돈 또한 그렇다
돈이라는 존재의 본질은 어디에 있을까
그것은 돈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그럴 수 없다
결국 그 가치를 다루는 것은 외부의 관측자일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돈은, 외부 관측자가 중요시하고
가치 있게 보는 존재 중 하나이다. 그 본질은 충만하다
그녀가 돈을 모으는 이유도 아마 마찬가지일것이다
돈이라는 것으로 자신의 본질을 채우고자 한다
돈이라는 것으로 자신의 관계를 채우고자 한다
요컨대, 그것은 탐욕이라기보다는 색욕에 가깝다
나는 그녀를 좋아하지 않는다
많은 개념은 그녀 앞에서 무의미하다
심장 박동 소리는 작게 쪼개지고 굵다
이름을 가진 것들이 관측될 수 있는것처럼
그녀는 관측되지 않는다, 그녀에게 이름은 없다
경계에 선다는 것은, 아마도 그런것이다
그래, 그저 그런것. 떼어놓기 힘든, 구분하기 어려운...
황금은 전능한가―――?
그렇지 않다. 전능하지 않다
전능함의 모순같은 이야기를 하거나
돈으로 매길 수 없는 가치가 있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그녀 앞에서 황금은 무가치하다
단지, 황금이라는 개념으로 밖에 없다
그녀는 그것을 모으지만, 가치있다고 여기진 않는다
그리고 일부 사람들도 그녀와 마찬가지로 그럴것이다
애초에 가치있는 것은 무엇인가라고 물었을 떄
생각해보면 제대로 대답할 수 있는 것이 없는것같다
어쩌면 그녀는 무지하기에 누구보다 현명했다. 무성했다
나 자신에게 가치는 없다, 단지 살아있을뿐이다
그것을 괴로워함에도 가치는 없다, 아무런 가치가 없다
진정으로 가치가 있는 것은 대체 무엇인지 나는 모른다
하지만 내가 가치있다고 여길 수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싶다
그것은 유일하게, 그녀와 나의 공통점이다. 그래서 더욱 그녀가 싫다
>>251 그걸 모른다는 당신의 마음에....(?)
@꾹꾹 쓰담
어제 사람을 죽였다
아니, 어쩌면 오늘. 사실 잘 모르겠다
그래, 그녀는 사람을 죽였다
언제나 그랬듯이 담담하게 죽였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담담히 죽을 것이다
아직 아무도 모르는 이름의 죽음에게 살해당한다
그것은 인과응보다, 비유하자면 천벌이다
반신론자를 자칭하는 이들은 다르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리라고 나는 믿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살해당할것이다
눈치채지 못했지만, 기억하지도 못하지만
어제, 아니 어쩌면 오늘, 그것도 아니면 내일
사람을 죽였고, 죽이고, 죽일 것이기 때문에
그래, 단지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녀가 싫다, 싫어하는 그녀가 싫다
그녀와 닮은 것은 나다, 나는 내가 싫다
누구라도 그렇다, 그래 누구라도
어느 순간 살인자가 된 자신은 좋아하지 않는다
그녀는 무지하고 무구하다
그녀에게 이름따위 필요없다
그녀는 천진하기에 오만하고
누구보다 상냥하기에 절대적이다
그녀는 미상이다, 이름은 아무도 모른다
그녀라는 존재를 만든 이를 아무도 모르고
그녀가 남긴 족적의 주인을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언젠가 그녀를 마주해야만 한다
그녀는 나 자신이다, 나 자신을 증오한다
그리고 나는 나에 대해 무지하기에 잔혹하다
나는 거울을 보고, 거울에는 그녀가 있다
눈을 감아보니 이제 그녀가 거울에 없다 그걸로 좋다
그러나 눈을 뜨면 다시 거울에 그녀가 있다. 괴롭다
그리고 언젠가 거울에 내 모습이 사라지고 나면
그때 세계의 몇가지 비밀에 대한 진실된 해답을 깨닫는다
누군가는 알지도 못한 채로 상처입어 죽는건가
이 글을 남긴다
제목은 남기지 않는다
시인인 나의 이름도 새기지 않는다
그렇다, 제목은 미상이다
또한 작가 또한 미상이다
나 또한 미상이다, 그녀도 미상이다
우리는 미상의 작품을 남겼다
역사에, 늘, 그랬듯이, 당연하게도
이하, 미상
수고고고-
외롭다 인가
오랜만에 창천이 썼던게 떠올라서 잠시 보고오느라 반응이 늦었다(?)
백스토리 칸 어디에 넣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로움을 해소할 수 있는건
사람과 사람이 서로 그곳에 있음을 증명하는 행위
자신이 홀로 내버려진 것이 아닌
타인과 함께 생각과 감정을 나누고 있다는 증명
즉 노. 가. 리. 가 필요하다!
@???(?)
필리아의 계구
칼리오의 추락
아타샤의 하늘
여튼 오랜만에 보고오긴 했는데
그걸 기반으로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볼까 도 싶었지만
내가 제대로 이해한건 탐주의 거인 밖에 없는것 같아서
고이 저장해두고 있음(?)
기억이 흐릿흐릿하네
남지 않은 것들이 가드윽
물어볼거면 미워할거라고 해서
나도 모르긴 한데
창소는, 웅 기억나네
후에
냐아
응
꿈 속에서 그 사람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다고 누군가는 말하지.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 곧 꿈이라면, 꿈이야말로 자신의 증명이다.
꿈을 꾼다, 그렇기에 나는 존재한다. 또한, 사고한다.
거울에 내가 비추는데, 어떻게 나를 의심하겠느냐.
나에 대한 믿음은 확고하고, 나는 꿈을 더욱 들여다본다.
거울에서 미지를, 미지에서 아름다움을 들여다보았다.
그 끝에서 보인 것이 자기 자신의 허무이자 텅빈 공간이라고 해도.
우리는 생각한다, 우리는 꿈을 꾼다. 그리고 꿈에서 깨어난다.
나는 묻노라, 우리는 꿈에서 깨어나 어디로 향하는가?
그것을 바람의 목주라고 불러라.
유폐된 여인은 그의 다리에 보석을 달았고
자유로운 바다는 자유로운 줄을 모르고 자신의 보물을 팔아넘겼다.
그것은 꿈의 형상화이다, 우리는 꿈을 꾼다.
이내, 꿈에서 깨어났으나 꿈이 곧 우리의 동반자가 되었다.
환희하라. 이것이야말로 공상의 구현...탐주의 거인Lumia Da elen이다.
탐하는 자, 인간이라는 존재의 부분적 형상화.
높은 인간, 강한 인간, 권력을 지닌 인간, 탐하는 인간.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사람의 시점에서 만들어진 거인의 존재.
발부터 허벅지까지는 명확하게 존재하지만
그 위를 올려다볼 힘은 인간에게 없기 때문에
흐릿하고 불안정하며 엄밀히 말하면 존재하지 않는다.
거인은 그저 걷고, 또 걷는다.
그것은 인간의 진보에 대한 상징이다.
그러나 진보는 무언가를 짓밟으며 일어나는 것이다.
밟히고 싶지 않다면 그 진보 의지를 꺽고 증명해야만한다.
꿈을 꾸어라, 꿈을 들여다보아라.
저것은 네가 두려워하는 가장 작은 거인이노라.
탐주의 거인
나아가는 사람
사람이 걷기에 버려진 것
그저 제대로돤 목적 없이
폭주하며 나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시시한 혐오로 만들었어
올려다볼 힘은 인간에게 없다, 라는 문장에서 알겠지만
결론은 결국 나 자신에 대한 혐오지만 허냐
걷기에 버려진 것인가
모두 내 질척질척한 감정을
적당히 치장해서 만든거였나 그랬던것같아
아마
그를 판 돈으로 기름을 산 나는 세계를 불태웠다.
두려워하라 권력자들아, 이것은 지식인의 죽음이다.
시는 썩었고, 사고는 닳아 뭉개지고 말았다.
깨닫지 못한 이에게 구원은 없고
그들은 결국 세계를 멀리서 보는 법을 잊었다.
너희가 보는 세계를 말해보아라,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가?
그것은 너희가 보는 세계의 지면이기 때문이다.
지상에서 태어난 존재이기에 흙 한줌을 보며 죽는다.
아는 것은 힘이었으나, 이내 저주가 되었다.
나를 두려워하라! 예지가 속삭이건데 그는 죽음이었다.
...자잘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그것은 세계이다, 그러나 세계가 아니다.
어느쪽이든 무슨 상관이 있으랴? 그는 방주이다.
...이름을 소개하지, 그의 이름은 필리아의 계구ark odd Pilia다.
매우 작은, 평범한 거북이.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크기가 방대해진다.
그러나 실은, 크기가 커지는 것은 거북이가 아니다.
거북이를 제외한 모든것이 점점 더 작아져가는 것이다.
그러나 작고 커지는 것의 주체가 누군지는 상관없이
어차피 거북이의 앞에서는 한톨의 먼지가 될뿐이다.
네 존재와 지성은 겨우 그정도임을 자각해라.
또한, 너의 세계가 거북이보다 정말 거대한지 증명해라.
나라는 존재의 자유, 그걸 침해하는 타인
요컨대 외부인의 가치관 개입을 거절하는
고집쟁이구나. 말로는 방주라고 그럴듯하게 말했지만
결국엔 망집일뿐
남에게 상처입히는 사람들
자기만 알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그런 사람들에 대한 혐오 같은?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타인을 내려다보지만, 자신은 변하지 않고
그럴듯한 변명만을 이어가, 환경이나 과거의 탓으로
그것도 결국 나와 닮았지만
타인은 또한 자기저신의 삶을 가지고 있으니
그를 존중하지 않고 날뛰는 너는 무엇이라도 된줄 아느냐
라는 느낌이었지(적당)
근데 이 뒤는 추락은 얼핏 아리까리한데
아타샤는 지금봐도 좀 어렵네(?)
그중 12명은 탑을 쌓았다, 이름은 아빈이다.
아빈은 가장 높은 탑이었으나 이제는 아니다.
나의 마지막 형제가 더욱 높은 탑을 쌓았기 때문이다.
그의 이름이자, 탑의 이름은 칼리오이다.
칼리오는 땅의 축이요, 하늘이 내려앉는 곳이다.
하늘이 칼리오를 잡고 땅과 이어져 사슬이 되니
바람이 머무는 곳은 지옥의 가장 높은 곳이 되었고
동시에 천국의 아래, 낙원 아래의 낙원은 별이 되었다.
무너가 이야기 할 거리도 없어서 그으... 흐극..
그의 탑을 시기한 12명의 형제는 칼리오를 그의 탑을 불러내
그를 자신의 탑에서 아래로 밀어 떨어뜨렸는데 그것이 칼리오의 추락이다.
추락한 그는 피를 땅에 흩뿌렸고, 그것은 하늘이 노하는 계기가 되었다.
모든것이 하늘로 추락했고, 그들은 하늘에 자신의 피를 흩뿌려 태양을 물들였다.
타오르는 것들이 의미가 없어지자, 그들은 끓어올라 땅까지 닿았으니
그들은 안개가 되었으며, 때로는 강이 되고 바다가 되었다.
이것은 오래전부터 이어져내려온 저주이며
누군가의 꿈의 단편, 나의 두려움이자 공포이다.
다시 소개하지, 그것은 칼리오의 추락kalio Fu Zyope이다.
중력의 반전.
떨어진 것들은 비참하게 박살난다.
이미 떨어진 것들은 자신의 가치를 상실한다.
너희도 그렇다, 너희는 위에서 아래로 떨어졌다.
그렇기에 무가치한 인간이 되고야말았다.
그래, 그것이 너희의 탄생이다. 또한 죽음이다.
위에서 태어났으니 아래에 묻혀 비참히 죽으리라.
위로 추락하나, 아래로 추락하나
결국 비참하게 흩어지니 그것이 삶이라 한다.
목적을 상실한 자에게, 삶이란 결국 추락인것이다.
여튼 기다린다
@착석
추락인거지
삶이란
그리고 비참하게 박살나
나도 지금 뛰어내리면
그렇게 되겠지
단지 그뿐
그뿐인거시야
냐아
그만할까?
창천이 괜찮은가 싶은거지
그마큼 내가 숨기고 싶었언것
더 질척이고 끔찍한 내용이니까 응
그러니까 그만하는레 좋을지도.
로제한테
아마 로제한테 부담이 될것같아서
알고싶다는 느낌이 더 강하고
근데 내가 알고싶다고 당사자를 힘들게 하는건 좀
이라는 느낌이라(?)
그렇다면야
@강행하기(?)
자살소망과 동시에
자살하게 만든 원인에 대한 원망, 비난, 혐오
누군가가 칼리오의 등을 떠밀었다는게
그 사람을 힘들게 했다 적인 의미와도 가깝나-
내가 죽음으로서 고통받았으면 좋겠다
후회했으면 좋겠다, 역으로 충격을 받아 죽었으면 좋겠다
그런 시시한 자살 동기에 의한 자살
그리고 그런 자살로 몰아넣은 사람들
알게 모르게 선로 위로 밀고 있는 사람들
추악한 살인자들
로죄상 여기서 뭘 더 해야할지 시트를 봐줘(?)
이런 세상, 이런 세상 응
죽고 싶을 정도로 미운 당신에게
스스로의 안위를 위해 행동하지 않고 말찍이 떨어지는
알면서도 모른척하는 사람들
그 어떤 방법보다 확실한 메세지를
포함하지 않았어
포기한 감정들이 많으니까
반복해도 의미가 없다면 침묵하는 것이
사람과의 관계를 유지하는데 좋은거야아 (쓰담담)
알지도 못한채로 아무렇지 않게도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미워서
그런 사람들도 함께 자신이 느꼈던 고통을 느꼈다면 좋겠다고
그런 감정인가
날 아프게 했으니 똑같이 당해봐라...! 적인.
그래도 역시나 서로 원망해봐야 남는건 손해 뿐이고(RY
"제발, 뒈져버려"라고
세상에서 재일 싫어하는 녀석의 이름을 외치고
옥상에서 뛰어내리기
후부키 씨는 저정도면 충분힌것 같은데?
싶긴 함(?)
잘 만드셨네
>>354 그럼에도 언젠가 외쳐야 할 때가 올거야
묻어두고 덮어두고 자신의 것으로 끌어안아도.....
끝은 존재하는 법이니까
@고롱고롱
마지막은 아타샤의 하늘인가
그 하늘에 몸을 던진다, 그 심정은 어떠한가.
세상을 떠내보내는 마음이 어떻지? 괴로운가?
그 아픔이란 변하지 않는 것이다.
죽음은 공포가 되었다,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라짐은 당연한 것인데 왜 두려워할까.
나는 생각한다, 그것은 사랑에 의해서이다.
아타샤는 가장 위에서 볼 수 있는 장소이다.
그러나 아타샤는 가장 아래에 서야 가장 아름다운 장소다.
그 풍경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위이다.
그렇기에 사람은 아래를 내려다보며 석양을 꿈꾸어 기다린다.
나는 되새기노라, 나는 절규하노라.
나는 상실했노라, 아타샤의 하늘Atasya Ponua Mekan을.
그것은 곧 하늘이자 땅이다.
모든것을 뒤덮는 푸름이자 붉음이다.
너는 그것을 마주할때 알지 못할 것이다.
너가 곧 아타샤이며, 내가 곧 아타샤이다.
아타샤의 하늘은 어떤 장소도, 공간도, 세계도 아니다.
심지어는 개념도 아니고, 이상향조차도 아닌 무언가이다.
너는 아타샤다, 왜냐하면 아타샤의 하늘을 알기에
너는 아타샤의 하늘을 가졌기에 아타샤이다. 따라서 우리는 아타샤이다.
아타샤는
간단히 말해서 인생이네
이해할 수 없고 이해받을 수 없다.
비참한 사랑의 말로는 하늘과의 동화다.
상실이란 사랑이다, 사랑은 곧 고독이다.
진정으로 사람이 사랑을 하기 위해선 고독이 필요하다.
우리는 사랑하고 있다거나 사랑받고 있다고 되내인다.
그럴 수 밖에 없다, 그렇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을테니까.
우리는 아타샤를, 사랑을 받고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어이없게도, 우리는 아타샤가 아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아타샤다, 아타샤가 뭔지도 모르는데.
우리는 아타샤다.
푸르고, 붉고, 시작이자 끝이 있고
누구나 살아가며 사랑받길 원하고
아타샤의 하늘 위에 서있어
그렇기에 내게는 선택지가 두가지 남았어
그냥 죽어버리거나
심장을 도려내서 먹고
저주하고 괴로워하고 애써 합리화하고
괴로워하다가 결국 과다출혈이든 아사든 병사든
다른 뭔가로 죽을지
내가 더이상 편안하게 무언가를 하지 못하듯
내가 더이상 느긋하게 미뤄두지 못하듯
내가 더이상 태연하게 웃고 있지 못하듯
전부 너희들이 앗아갔으니
전부 빼앗긴 인간은 자신을 먹는 수 밖에 없겠지
자신은 행복하다면서
모두가 있어서 다행이라던가
사랑받고 있어서 행복하다던가를 외치고
과로운것이 인생, 아타샤라고 합리화하고
그게 결국 뭔지도 모르면서 자해하는 주제에
붉은 실을 나열하면서 겨우 숨을 내쉬는 주제에
비참하게 살고 있다고 아는 주제에
부다 죽어버리길
더이상 추해지지 말고
뛰어내리든 숨을 멈추든 죽어버리길
굳이 줄여 말하자면
나의 인생에 대한 혐오인가
아니 내 경우에는 살아왔습니다가 아니라 살고 있습니다지만
스스로를 상처입히고, 포기하고, 상실하고,
그럼에도 합리화를 하며 난 괜찮다고 행복하다고 그렇게 말하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추하다고, 혐오하고 있는걸까.
지금도 그렇고
아마도 과다출혈로 죽을 때까지
나는 왈츠를 출 예정인가
댄스를 자신 없는데, 슬프네
나의 고집- 일지도 모르지만
답변해줘서 고맙고
주석?이라 해야하나 해설?은
긁어서 저장해도 됨?
싫으면 말고
웅 이 쓰담쓰담은 무슨 의미일까
날 위로하고 싶은걸까
자신의 괴로운 마음을 치유하고 싶은걸까
어느쪽이든 자기 만족이니
로제의 마음에 안식이 있길 바랄뿐
대답은 별개지만
딱히 부정할 수 없다는건 슬프구만
하지만 언젠가
그 무대에서 끌어내리고 말겠다는
의지의 표명? 같은 느낌(?)
뭐 여튼 허락해준건 땡큐큐-
로재가 로제인한 힘들거라 생걱하지만
응원할게 (쓰담담)
필력이 안좋아.. 믕.
자기는 배려하고 있다고
나름 남에게 헌신하고 있다고
스스로 믿는 사람일수록 빠지기 쉬운 함정이니까
그렇게 믿고 실제론 민폐인 사람도 그런게 참 슬프지
창천의 생각과 감정에 대한 고려는 없이
내가 하고싶어서 쓰다듬은거니 자기만족이 맞아서(?)
부디 나의 이러한 행동들이 민폐가 되지 않기만을 바랄 뿐(적당)
대단란 사람이네
함정에 안 빠졌으니 (고롱고롱(
응 나쁘지 않은 기분이야
좋다 싫다를 따지면 좋은쪽
내가 옳다고 생각하지 않으니까 뭐(적당)
다르게 말하자면 줏대가 없다는거고
좋게 포장하면 끊임없이 자신을 성찰하는거고
넹? 포장지가 너무 쩔지 않냐구여?
내 맘임 ㅎ;(?)
실패하고
잘못을 저지르고
고통받고
상처입고
괴로워 하며
되짚어보면 전부 내가 선택한거고
언제나 침묵을
방관을
방조를
외면을 일삼는
평범한 실패자인데
포장지 쯤은 좋아도 되잖아(아무말)
어두운 이야기는 이쯤 할까!(?)
슬슬 아타샤 이야기도 끝났으니 새 주제 꺼내야지
지금은 뭔가 생각 중인게 많아서
후부키에게 한거임
자기만족이라.....
솔직히 지금처럼 대가리에 뇌를 장착하는 순간이 아니면
평소에는 뇌를 빼고 다니는지라 이외의 기억은 다 흐릿한데.....
펑소에 뇌 빼놓은 순간이 많아서 기억이 안남(?)
흑흑, 와캇다...(?)
그러하면
무슨 이야기를 할까
성경 읽기 재밌더라(???)
그거 일고 계십니까
구마사제는 모두 죽는다는 사실을...
민트초코를 먹은 사람과
파인애플 피자를 먹은 사람
덤으로 솔의 눈을 먹은 사람까지
모두 죽었어...
이모탈이 된다....(?)
물과 산소를 섭취해본 인간은 모두 죽었다.
그렇다고 섭취를 멈춰도 죽는다.
무시무시한 중독증세가 아닐 수 없다
탈모가 된다고?
후에
>>433 @바리깡으로 쓰담쓰담(?)
아따시 오늘 컨디션 메롱하네
뭐가 있으려나
사제
수녀
흐음
힘히이임
0킬 7뎃과
8킬 1뎃이 동시에 일어난날이야
기복 젠장 (?)
메이드도 이야기 해줘(?)
로붕제 로붕제.
.여기서도 메이드호라짤을 꺼내보는거야(?)
메이드! 이야기!
로오폴은 엄청 까이는구나
피구라는 해보고 싶긴 한데.
안하고 질질 끌면 스포 당할거 가터
게임 던지는거 아니라고...
아니 싯팔 사실상 던지는것과 결과가 다를바 없긴 한디...
@눈물
@착란
흐음
메이드라...
메이드 베스티아르도 이야기해야하나
메이드는 개인적으로
조용한 무기기 어울린다
아니면 와이어 라던가(?)
조용하고 진중한 그런 느낌
권총이라거나, 장검이라거나
와이어는 뭔가 저택의 최강자 느낌
생각해보면 소음기가 있구나(?)
그리고 카사엔 총쏘는 메이드 들이 나온다......(?)
아무튼 싸움이 격해지기 어렵고 흔적도 감추기 쉽다보니
고양이는 이미 했으니 암살자로 냅두고,
드래곤이나 늑대, 새 등등 다른 명방틱 수인으로 메이드 메이킹 해보자(?)
총은 탄알을 제어 못하니 적을 관통하거나 빗나간 총탄에 집이 망가진다는 감은 이쒀.
검이라면 대검이 아닌 이상 바닥 깨먹지는 않겠고.
레이피어가 이래저래 메이드에게 어울리는 무기이지 않나 싶다
상대가 도망가니까 말이비
뭔 무기를 쓰던 총이 제일 강함(?)
신체 개조한 강화인간 이어도 총이 셀건데
솔직히 집 안에서 싸우면 목숨이 중요하지 집이 중요한가 싶고
평범하게 들킬 확률이 높으니
싸움이 격렬하게 돨 확률이 높아서
한순간에 기습해서 죽이는데
몇가지 애로사항도 있고
킹치만 서브컬처에선 총이 제일 약하다고요....(?)
사람이 음속을 뛰어넘어버리면
총이 약해질 수 박에 없긴 해.....(?)
"자이게 디히"
어서 해봐
@?
자엘아폴로 그란츠!!!!!!!!!
@?(?)
물려도 눈도 깜짝 안하네 쩌러
@.dice 0 100. = 47
꿇어라 이것이 너와 나의 눈높이다
이 나쁜사람들!
@?
>>479 @배 꾹꾹(?)
지네 지네
그러고보면 리버스 1999할려는 사람있나
여기서 모바게를 더 늘리면 제가 죽어욧 (?)
사전 예약은 해뒀는데 할지는 몰?루(?)
역시 로붕제 쩌러.
형님쪽 반응은 있으신?
요즘 로로붕제 스타레일 이야기 안하던거 보면 접은거 같고
모두 힘내길
(데구르르)
@?(?)
카사 복귀를 고민하게 만든 원인 중 하나(?)
그거랑 카사가 무슨 관련이 있어서(?)
히잉
@뒈짓
이 원한...
기억해두게써....(?)
나는 모바게 여기 있어서 거의 안하는데
아 명방 빼고
후이잉
'크로스 플랫폼'
@?
사상 최강의 스커 살해자라고 불러줄 수 있나.....?
내가..... 최강의 스나이퍼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
하로로!
카사 복귀는 다음 기회에(?)
제가 개쩌는 거 보여드릴까요(?)
여튼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멀티버스 보다가 내상입은 내 기분을
조금은 로제씨도 알게 되었군(?)
문은 또 저런데만 붙어서 동선 진짜 후....(먼산)
@털썩
각서윤 시작으로해서 두다다했었지(?)
참치의 애캐는 서윤과 대시라고 할 수 있을지?도(?)
연방 순양함은 왜 갬안분급 방배치가 된걸까 멀티버스
2전력 4발에 함포?
구조를 버리고 화력을 얻은걸 보니
역시 네이놈 연방의 오스프리 답군(아무말)
성능만 봐도 각성 스커를 강평 한발에 쳐잡는게 말이 안됨(?)
아무튼 대체(?)
내가 사일을 잘 모르고 와쳐도 잘 모른다는게 느껴짐
전문성 못알아보고 존엄이나 광휘 같은것도 모르던데(?)
방열판을 방영판이라 오타낸거라
35개인데 34개가 되어버린
디펙트 아클 카드는 다 맞췄는데 아쉽(?)
가격 55 희귀도 4
전력 1
충전 시간 15
발사 횟수 1
피해 2
미쳐버린 스팩...(?)
싶었는데 뭐임 미사일 소모가 없으면
개사기잖아
개사기 마즘. 해보면 앎(?)
@?(?)
"글레이브보다 강할 순 없다고 감히 말하던 불쌍한 바보에 대한 직접적인 응답으로 만들어진 역대 최강의 빔입니다."
전력 '5'
충전시간 '30'
방화 10%, 균열 50%
타격범위 100px
피해량 4
무기 조기 점화기 ㅇㄷ?
@?(?)
전 한번도 안써봄
사유: 전력 5
솔직히 사기이긴 했지(?)
든든한 국밥 할버드 어디있냐(아무말)
재밌음(?)
무기 전력은 멀티버스에서도 8칸?
총 장착 가능한 무기 슬롯 수 제한은 함선마다 달랐던 걸로 기억하고
엌ㅋㅋㅋㅋㅋㅋㅋ
이딴 함선이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
2. 주포가 3개
3. 정신나간 업그레이드 상황
4. 반군 2페이즈 드론 러쉬 구현 가능
5. 엔진 최대업글이 3칸
읽어보는데 어질어질하네요
참고로 엔진 최대레벨 1 고정에 문 제어실 설치 불가임 ㅋㅋㅋㅋㅋㅋ
크아ㅏㅏㅏㅏ아아악
그 발악패턴 레이저 러쉬 자기가 사용 가능함.(소곤)
@?(?)
여기도 슬슬 여유 생기면 조금씩 뜯어먹는 중인데
위키 진짜 재밌네 하...
그 그 라니우스 B 그거
그 배치로 구리기 힘들지 않을까요(정론)
악렬하잔아(?)
클론실 정배 강습.....
쩔긴하지(?)
아리올리막스 땡긴다
없다
하로로-
힘내는 거시야 어흐흑....
휴대용 배커리 회득)
부활!
@?(?)
???: 인형을 만져본 적이 있어야지
젠장ㅋㅋ (?)
진짜 인형 만져본적이 있어야지 하는건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페동황제에게 하는 네가 넘버원이다와 뉘앙스가 비슷함(?)
돈 따따블로 못주나요(?)
아니 뭔 영상이야 저거ㅋㅋㅋㅋㅋ
(이불 속에서 얼굴만 뿅
냐아ㅏㅇ...(갸르르릉)
(김밥냥이가 되어 눔기
참깨김밥이 되버려서...
@줍줍 꼬옥
노거리가 까고싶다(적당)
후에
(귀접고 얌전히 고롱고롱)
루시 컨셉 마렵다(당당)
내가 아는 루시만 3명인데
믕냐
크로노겧치
(데구르르)
수많은 세계선의 분기
그 미래를 가지치기 하는
단 하나의 미래만을 남기는
무한 회귀 소녀 컨셉
@?(?)
그저 회귀한 사실을 모르기에, 정신의 마모 또한 일어나지 않는것
그렇기에 그 목표는 스러지지 않고, 그 목표를 제외한 다른 미래들은 전부 가지치기 당한다
@머리 위에서 데구르르 회전스핀(?)
@불 붙어서 고스트 라이더 화(?)
그 경험을 몸에 새기는
그것을 위해서라면 수천번 수만번 반복할 수 있는
그러나 어떠한 정신적 마모도 일어나지 않는
평범한 시간회귀자의 카운터 격인 느낌의 무언가가 떠오른(적당)
구른다.
그래.
@람머스풍
이런 아이가
사실은 어른들에게 병기처럼 이용되어
그저 타겟을 죽인다는 목표만 주입받았단걸 알면
무슨 생각이 드나요(?)
시간을 지배한 뉴 월드 오더와
그에 대항해 시간을 되돌려 막으려는 비밀결사
그리고 그런 비밀결사를 저지하는 처형자.....
뭔가 좋은 세계관 아이디어가 떠오를것 같은 느낌이군(?)
후엥 로붕죄
호우?
구하려고 시도하려나. 몇번을 돌려서라도.
역시 록온이야!
모두가 내일의 햇살을 같이 봤으면 좋겠다는 일념 하나로 몇억번을 돌렸기에
바이처 더스크처럼 공격기능은 업나여(?)
회귀자에 대한 적응능력..... 이라고 해야하나
어떤 수를 쓰던간에 그에 맞춰 무의식적으로 학습하고
이에 따라 대응하기에 회귀자는 회귀를 할수록 추적자가 강해지고 만다는 리스크를 지게 된다
무엇아든 할 수 있는 가능성
그것은 더 이상 회귀자 에게만 유리한 이점이 아니게 되는거임
앞으로
리트할 때마다 강해지는 샌즈라니 에바얌(?)
이지만 리메이크하면 록온은 죽어(?)
히이이
ㅊㆍ음으로 공차를 먹어봤다.
마더가 말하기로는 한입 먹었을 때의 표정이 웃겼다던데(?)
꽤 이상하게 일그러짐(?)
등차수열 공차를 먹다니
수학 귀신이었구나(?)
살인마 같은건 없는거야-
후엥
(고롱고롱)
크로노 브레이크
'시간을 건너는 모든 여행자는 하나 기억해야한다'
'당신은 이 시간의 유일한 희망이자, 절망이라는 것을'
바벨의 도서관, 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까
그것은 간단히 말하자면 랜덤한 문자의 나열을 무한히 늘어놓는다
대부분은 의미없는 글이겠지만, 그중 일부는 어떠한 지식을 담고 있으며
어쩌면 미래의 일조차 예지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것은 그 기적을 위한 기다림이다
시간여행자 한명이 세계를 바꿀 수는 없다
바꾼다고 해도, 그것은 매우 낮은 확률의 기적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시간 차원에서 공격해오는 그들을 막아낼
단 하나의 방법을 떠올려냈다
실패를 되감는다
몇번이든, 몇번이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반복한다
변수를 계속해서 생겨난다
타임머신을 완성해, 모든 세계를 장악한 그들은
시간선을 통해 이쪽을 방해하고 있다. 그게 좋다. 그래야만 한다
그들이 차가운 이성으로 세계를 집어삼켰다면
우리는 광기로 세계를 해방하도록 하자
끊임없이 변수를 만들어 내는건가
설령
우리가 모두 미쳐버리고
시간선이 붕괴하더라도
무지한 맥스웰의 악마는
그저 차가워지는 세상 속에서
종점과 시발점을 끝없이 반복할테니
크로노 브레이크
아니 눈이 닿는다
닿으니까 변수가 생긴다
변수가 생겼으니 무지한 시간여행자는
전의 시간대와 다른 선택을 한다
그것이 수천, 수만번 반복된다면
언젠가 '정답'으로 향하는 길이 생겨날것
이라는 광기 어린 발상
시작하는 방법도, 아무도 알지 못하니까
누구도 막지 못하는, 설령 세계를 구했다고 해도
그 누구도 깨닫지 못하는 끝없는 '시작'이 있을뿐
종점과 같은 시발점, 멈출 수 없는 회전
시간선을 몇번이라도, 몇번이라도 뛰어넘어서
그것은 역행조차도 아니라, 그저 '시작'할뿐
멈춘다고 해도 의미가 없어
애초에 "멈추는 방법"같은건 없으니까
전에 맥스웰의 악마 이야기를 했었지
대충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로 미지근한 물을 분리할 수 있고
그러면 결과적으로 엔트로피는 감소한다, 라는 이야기지만
이 이론은 정보, 라는 엔트로피를 계산에 넣지 않았으니까
결과적으로 엔트로피를 감소시킬 수 없어
비밀결사는 광기어린 선택을 했다
악마가 아무것도 기억하지 않으면 된다, 라고
시간을 되돌려 정보를 지웠나?
A라는 변수, 시간 여행자와
B라는 본래 시간선을 뒤섞는다
A와 B는 합쳐지고, 그 결과
C라는 새로운 시간선, 분기점이 만들어진다
악마는 다시 C라는 시간선을
A라는 변수, 시간 여행자와
B라는 본래 시간선으로 분리해낸다
그리고 다시 둘을 분리한다
그리고 다시 둘을 합친다
그리고 다시 둘을 분리한다
그리고 다시 둘을 합친다
그리고 다시 둘을 분리한다
영원히
합쳐진 둘을 구분할 수 없어
아무것도 기억하지 않으니까
그 결과, 시간선은 무한히 분기하고
뉴 월드 오더가 통제할 수 없는 범위로 나아간다
그 누구도 멈출 수 없는, 끝없는 시작(New Game)과 결말(Ending)
통칭 크로노 브레이크
라는 느낌 (적당)
시간 붕괴!
무한한 가능성!
겉잡을 수 없을 만큼의 분기!
그러면 처형자는?
그래, 이 분기에서
세상은 구원받았다
하지만 세계는 다시 시작되겠지
외부의 악마는 분명히 아무것도 모른채로
다시 시작(New Game)을 반복할 것이니까
그래도, 상관 없다
당신이, 이 여정을 줄곧 지켜봐온
때로는 우리를 지지해준 외부의 관측자가 있었으니까
그러니까, 당신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
이 세계를 즐겨줘서,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우리의 발버둥이, 절규가 틀리지 않았다는 증인
그것이 바로 당신이니까, 우리에게 당신은 희망과도 같으니
――이 결말(Ending)을, 기억에 한켠에 남겨주길
처형자는, "변수"에 해당하는 존재겠지
시간여행, 반복, 종료, 시작에 대해 인지하고 있고
그걸 막으려고, 방해하려고 움직이기 때문에 변수를 주는
이 세계가 무한히 반복될거라고 어느정도 짐작은 하지만
설마 진짜 멈추는 스위치가 없는 기차를 출발시켰다고는
진심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나름대로 처절하게 발버둥치는 (?)
하지만 아무튼 이겼죠?
니들이! 뭘할 수 있는데!
결국 굿 엔딩있다고! 트루 엔딩 있다고!
관측됬는데 니들이 뭘! 할 수 있는데!
꼬우면 막아보던가- 니들도 무한 루프해보던가-
(?)
선택도 결단도 할 수 없지만... 역설적으로 최악의 엔드로피를 뒤집을 수 있는 존재인 것이다...
무너져 소멸하고야 말겠지만...
그래도, 그걸 지켜봐준 당신이 있다면
그 결말을 기억의 한켠에 간직해준다면
분명, 그 결말을 영원히 남을 것이니까
떠오르는 일출을 바라보는걸로 끝내고 싶다(?)
쌈마이 라......
벌레인간 세계관은 쌈마이 한가(아무말)
쌈마이 갬성을 모르는구나....(?)
응애 하롱
그레고르 잠자가 인조인간 쇼커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가
어째서 쌈마이하지 않은거지!!!!!!
@???(?)
하지만 가면라이더....
메뚜기....(?)
조차 아니잖아
크로노 브레이크를 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 나
동성애는 죄악이라 생각하는 수녀님이 백합에 갈팡질팡하는 무언가 라던가
벌레인간 이야기 라던가
시간여행 이라던가
말랑따끈고양이수인 세계도 떠오르고(?)
생각은 많은데 정리가 안된다(아무말)
응애의 악마
누구에게나 진심으로 따뜻하게 대하며
신실하고 성실하게 타인의 모범이 되어
신의 사랑을 전파하는 수녀님이
단지 사랑 하나에 흔들려서
옳지 않다고 머릿속으로 생각하면서도
밀어내지 못하고 떼어내지 못하고
상대가 다가오는것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머리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어지러워져서 저항할 수 없는
그런거 좋지 않냐고!!!(?)
싫진 않은데용 (?)
좋아하는 상대에게만 약해지는
하지만 그런 자신이 잘못되었다 생각해 죄책감을 느끼고
막 막 방황하는게 보고싶다(박진)
마음을 굳세게 잡을 수록 흔들리고
사랑이란 욕망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는 수녀님
구마사제 컨셉 생각하다가 옆길로 샌거긴 함(?)
@납짝
하지만 생각해봐요
어떠한 유혹이나 술수나 압박에도 밀리지 않고
사악한 것들을 스스로의 신앙과 용기로 물리쳐 나가는 수녀님이
사랑 하나에 어?
@아무말
후에엥 무서운 로붕제
(악수)
그러고보면 얼마전에는 흑요인지 뭔지로 엄청 떠들던데.
그런 아이로 PC만들거나 하게? 그냥 노가리?
요즘엔 PC로 RP하고 싶은 캐 있남
PC로 다루기엔 좀 부담스럽(?)
뭐 기적없는 쪽이라면 이야기가 좀 다르지만(적당)
(?)
흑흑 그렇구나...
로제는 미타마를 따돌렸구나...(?)
역시 사아캐(?)
응애애
성배전쟁으로 흑요쟝과 불꽃쟝이 대립하게 시키고 싶어(아무말)
누가 단편 연재해 '줘'
일단 세이버 아셰 랜서 미타마는 확정이고(?
세이버 - [바람의 기사] 아셰니아
랜서 - [암령공주] 미타마
아처 - .dice 1 3. = 1
캐스터 - .dice 1 4. = 4
라이더 - .dice 1 3. = 2 (중복시 .dice 1 2. = 2)
어새신 - .dice 1 2. = 2 (중복시 재굴림)
버서커 - .dice 1 5. = 1 (중복시 재굴림)
이모에게 배신 안당한 로제다(?)
인페르노로(아무말)
세이버 - [바람의 기사] 아셰니아
랜서 - [암령공주] 미타마
아처 - [운석을 쏜 자] 록온 스트라토스
캐스터 - [듀엣] '지휘자' & '연주자'
라이더 - [인랑] '미오'
어새신 - [삼마일천류] 로제 에제키엘
버서커 - 록온, 로제, 미오 제외
남은 인선 키사라, 메리
.dice 1 2. = 2
여기 솔직하게 '미오'는 본 적이 별로 없어서 어떻게 다뤄야할지 모르겠어오
그리고 버서커 메리도 솔직히 뭔 느낌인지는 알겠는데 다루기는 좀...(?)
A: 마법(해리포터)랑 마법(나노하)가 아닐까
후에에ㅔ
흐으으으음...
나는(?)
후에에에
미오샤는 펜리르고
몇차지(?
여튼 아스카는 어떤식으로 다루는지는 알겠는대 여튼
일단 중간집계까지하고
참가 조건 검니다
내 캐릭터가 어떤 마스터랑 콤비였으면 좋겠다를 금요일까지 적어주세오
적은 사람 한정해서 룰렛돌림(?)
아마 여기 감에 따라 토오사카 린 같은 마스터나
페이트 엑스트라 로빈후드 콤비 같은 마스터를 좋아할 것 같으니 그걸로 하고(쓰레기가)
자기 캐릭터가 여기 있는 쓰레기 작가에게 사용되도 상관 없다는 사람이면 거수하셈(쓰레기가)
나중에 대충 델타 전원 성배전쟁 한다던가(?
8번째 서번트인가 그 범위네요 (적당)
저기 서번트표 인원들 다 참가신청할 것 같아서 무서운데 여튼(?)
참가인원들에게 이 클래스면 이런 면모나 이런 타입의 캐릭터일 것이다 정도까지 듣고
집필해보겠읍니다
그리고 미타마는 이미 마스터 서번트 생각해둔거 있긴함(?)
하지만 내가 신청하기에는 때가 아니로군.
마스터는 뭐 중에서 골라?
본편 npc 재활용이어도 괜찮고 아니면 그냥 이런 타입 이런 성격의 캐릭터다! 같은 느낌으로 오리캐여도 괜찮다
것보다 아스카 아스카인가...
따지자면 캐스터 범위일텐데...
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
@버서커 록온-정의병자 마스터(에미야류)
맨정신으로 34억 5천만번, 세계를 구하는, 정의의 편이 되는 거창한 목표가 아닌 회사 하나 구하기 위해서.
모두의 정의라는 이상적인 세계는 없다.
헤븐즈 필 루트. 시작.
이런 느낌인가
여긴 한정된 시간까지 밖에 못 있으니까 나 오기 전에 정리해놔!(쓰레기가)
괴인 솔리테어적인 유쾌범(?)
"그래서, 성배라는 걸 이용하면 이 마술이라는 거의 작동원리의 분석에 대한 보다 구체적 규명이 가능할 거 같지 않슴까?"
"아, 혹시 근데 방금 그건 이렇게 하는게 더 나아보이는데여."
전체적으로 전쟁이랑은 안 어울리는 붕 뜨는 느낌의 서번트라는 느낌의 캐스터. 마스터에게는 협조적인 것과 별개로 적극적 전투 참여에 꽤나 부정적. (전쟁이고 뭐고, 목숨이 제일 아닙니까. 저야 뭐, 죽어도 괜찮겠지만 마스터는 살아야제.)
젠장, 하야테는 내 선함과 일상을 끌어모아 만든 캐릭터라 전쟁터랑은 안 어울려(?)
웅엥
평범 개그 시리어스 골라먹는 재미!
소전 이벤트 시작일 - 20일
스타셋 성배전쟁 참여하실?
굳이 기명을 하지는 않겠읍니다 (?)
어...뭐자...(
드시지 마세요 싯팔 (?)
이게 엘든링이다! (절망편)
포켓몬은 왜 우는 소리로 이름을 정한걸까
생각했는데
"개구리는 개굴개굴 울어서 개구리고"
"야옹이도 야옹우니까 야옹이잖아"라는 말 듣고
충걱받았다...
그랬구나...
무쇠시리즈는
본래 명칭을 붙일 수가 업ㄹ으니
붙이면 곤란해지고
의외로 설정이 무서운 것도 많은-
슬리퍼라던가
꼰대의 영혼이 깃든
차데스같은것도 있지만
원한과 저주.
그우리인차아
하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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ムマム/ ,' イ .ヽ} .マ}' _-_ -ュマ,ヘ .ハ ト、}
ヒマヒニレレニ}‐‐i‐.ヘ! ' "弋} ノィ } イ⌒,. } `
{マ ヒニニ ィ ´弋} ̄ヽ.ヘ  ̄ .} }/}〉 ∥N
レ ヒニニニヨヽ‐‐ ヽ '_ノ}、}
マニニ.N u _ -‐_‐_、 ν .i. ,' `
マ.ヘ;'ヽ r , - .ニニ三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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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トム、 マ/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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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까지 제작? 이라기엔 묭하고.
수선 좀하고 와써(?)
옛날 AA 짤없이 현대화하기
무슨캐릭?
루드거
루드거!
코 한번 톡 치고 가네
하롱 미오샤
『보고』 후 『처리』든 상관없어
어차피 『보고』는 『죽였다』와 『죽이겠다』로 충분해!
냐아 웅 하로로
냐아 오늘은 상냥한 창천 마망이양
(뒤돌아서 쓰담담)
갑자기 죠죠 스러운 대사가 떠올라서
(얼굴 꾸욱꾸욱)
죠죠스러운 대사는 못 참지(?)
@쫀득쫀득 모찌화
(살짝 압박감있게 꼬옥)
본도르드면 씹ㅋㅋㅋㅋㅋㅋㅋ
처음 과학자 씨 고유 능력이 광기라는 말 듣고 본도르드 과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읍읍)
고스트버스터즈 마냥
나중가면 귀신 감지 장비 같은건 만들거임
아마?도(아무말)
휘자 씨는 파티원들 면면을 보니 어떰(?)
하로로로-
???:이 부적은 도교식 무당의 방식,다른 방식과의 차이점은....
???:부적이 붙은 순서와 각도...마지막 부적이 붙을 때 피해자는 상당히 서두르고...
???:사당 함 태우죠?
???:돌겠네 진짜
@?
도적쨩은 나만 정상인 포지션이면 어떨까 하고(?)
무먀 (고ㅓ로으고롱
야
(상대적) 도적
(쫄리니까) 은신
@?
악화된거ㅓ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