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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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210
퍼시발경 너무 강하다아앗...!!
야스갓이 아니라 이상한 과잉 컨셉잡아서 ㅠㅠ
(묘하게 아름답다고 생각하면 정상?)
ㄹㅇㅋㅋ ts젠게이였음
퍽시발 경이 함락시켰다
젠게이 암타엔딩 ㅋㅋㅋ
호로쉑
아 아들이었지 ㅋㅋㅋ
>>11 뎃 ㅋㅋ
그건 또 뭔가요 ㅌㅋ
멀티버스야 단독보단 나으니까 뭐...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여주가 승리한게
트루엔딩이라 생각하면 되는거슬 ㅉㅉ
어디 루재앙이랑 다르게 끝까지 챙겨주고
가버지에게 맡겼는데 ㅠㅜ
던만추는 아이즈빼고 단독엔딩은
배드엔딩 직행라 못박았다고 ㅠㅠ
농노 상위 1% 인생 살아왔는데 징징거리는거 ㄹㅇ 에바임 ㅋㅋ
여사님......
근데 퍽시발경은 본체랑 한거읾..?
아님 화신체?
근데 신이 둘이나 히로인이지?
하렘엔딩밖에 답없다.
>>34 ㄹㅇㅋㅋ
>>35 슬라네쉬 올월에 직접 강림하랴 한적 있어서 ㅋㅋㅋ
본체쪽도 가능성 있지 않나
젠게이는 뫄...
>>38,ㅋㅋㅋㅋ
>>43 단독은 너무하잖아...
끝까지 레급한테서 진실을 듣고서도 묵묵히 농노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싸우고 영웅적인 최후를 맞이했는데
뫄..... 젠게이 이 새끼는 브레토니아에 레급 유기하고 탈라브하임에서 라이네스랑 꽁냥질
막 .dice 0 100. = 48 굴렸는데
6이나 66떠서 야스로 시간의 저편 갔다던가(아무말)
>>46 ㅋㅋㅋㅋ
끝까지 기사도를 지키고 갔음 Fxck시발 경은......
>>47 ㄹㅇ...
그런 진실에도 안 무너지다니. 퍼시벌경 개쩌네.
ㅠㅠ 참된 기사
18%레급 잡고......
라이니가 중간에 로스트했으면 나았을텐데.
좀 웃음벨임
ㅋㅋㅋ
싸장님은 너무하잖아 ㅋㅋ
결국 라이네스 아가씨가 무엇보다도 소중했으니까...
못한다는것을 알고서
애초에 싸장님 원본은 유우키보단 알타이르처럼 생겼다고 ㅋㅋ
은발의 엘프검사니까
킹치면 여기선 유우키니까 ㅠㅠ
젠게이와 라이네스는
>>72 ㅋㅋㅋ 엄청 불타는거 보긴 했어요
ㅋㅋㅋㅋㅋ
환골탈태 ㅋㅋ
알타이르 뭐함 요즘?
>>84 사냐한테 굴려지는중
생각해보면 사냐 의외로 반 기득권파읾...
>>87 하늘색이자나...
>>90 그...그룽가
일단 터트리긴 해야할듯...뭐든지간에
기존 기득권은 마법사 혈통이 다 해처먹는
그런 사회였는데
>>97 대충?
혈통이.아닌
돈이 곧 신분질서인 세상을 만들겠단 사냐는
반 사회적인 인물읾...
그마같은놈 함 만나봐야함 (아무말)
뫄....... 몰루......
기득권색기들이 다해처먹는거 겪고
열받은 애라서
막 마녀수색부도 티배깅하고 그런거읾...
정작 위기때는 머녀수색부 ㅈ도 도움 안됐으니까
무슨 지나가던 카워 살방약 쓰레기도
어째서인지 "아... 사실 나는 롱보트를 타고서 뒤에 남겨온 노스카 자녀가 있어"
다면적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어서 ㅋㅋ
위기때는 사회가 개개인들 나몰라라 하다가
이제와서 의무 부가하려 하니까
조까 ㅗ한거임...
조때따.....
어느정도는?
>>116 그랬으면 도시가 그꼴날일도 없음 수구
스케이븐 백만마리?
시민들이
아쿠쉬 강기 앖이 1시간 이내로 처리할지로
맥주마시며 내기하고 있을듯
군대는 왜 있냐고
한시간 이내로 끝낸다가 정배고
2시간이 역배고 그런 세상...
>>125 치안유지용이라고 ㅋㅋ
아나킨이 경찰역할까지
다 해줄순 없는거잖아 ㅋㅋ
>>129 ㅋㅋㅋㅋ
아르아르 아빠 밉다고 가출할듯...(아무말)
그러나 상대가 아나킨이라 무산되고. 아나킨은 못된 쇼타한테 부모님 데려오라고 하고 헬라틴과 만나는데!(아무말)
ㅋㅋㅋㅋ
궁극의 펜드래건이었을테고.
아르아르 나, 최강 가능할듯.
무슨 그롬릴-워프스톤 합금 번개창을 가진 엑소스켈레톤 스케이븐이나
힘이 드레드사우리안이랑 동급이고 민첩 90찍은 사이보그 개조괴물들이 나돌아다님....
뫄 에드랑 따끼온이 사냐를 중용한건
기존 기득권층 엿먹이라고 발탁한게 맞을거읾...
저정도는 되야 카오스가 오더랑 싸울 수 있는거구나(O)
>>136 뭐읾 ㅋㅋㅋ
뭔 브레이크타임 선언임?
그롬릴 창을 루팅해서 그곳에 워프스톤 섞고, 엑소스켈레톤으로 번개를 차징해서
신의 죽창을 던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8 뭐읾 ㅋㅋㅋ
이거 스포츠 아니라고 아 ㅋㅋ
힘 85(산부수기)가 죠스로 보이냐고......
ㅋㅋㅋㅋ
Trpg세계는 너무 막장인데 ㅋㅋㅋ
지나가던 스케이븐 개조 사이보그가 드레드사우리안이랑 동급인데
왜 제어못한다고 ㅎㄷㄷ핢......?
파슬 대체 뭐읾 ㅋㅋㅋ
다 주인공 쳐다보고 씁 쩔수없지 하고 나가서 우르골드 상자 받고 로드가 프라임 얘기 꺼내니까
주인공 왈 걔 죽여줘? 난 그 괴물도 전혀 두렵지 않아 Because I can
미친놈 ㅋㅋㅋ
우르골드만 있다면
카오스랑도 거래하는 또라이들 ㅋㅋ
엠퍼러 드래곤들이나 대형괴수들이 65~75하는거 보면 드레드사우리안이 85 맞는데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난 할 수 있으니까
ㅋㅋㅋㅋㅋ
누구?
뱀파이어랑 친구먹은 오고어는 아는데
뎃...이젠 하다하다 오고어도 하늘의 달을 가르네
그림니르의 삶과 죽음에서 알 수 있듯이 영원히 남는 건 이 힘이다 오직 황금만이
교?훈 독백하고 프라임 죽일 히트맨 되는 걸로 엔딩
서로 기적적으로 선빵 안치고, 술 받아먹는 대가로 같이 산을 지키고 일해줌
(이 새끼도 자이언트라서 힘 65, 진짜 뭔가 이상하다 TRPG는)
이거 뭐읾..?
뱀파이어가 만든 환영이라지만
오고어가 달가르기 하는데
>>166 오
>>167 ㅋㅋㅋㅋㅋㅋ
이젠 오고어 쉑도 하늘베기하네
서로 선빵안하고 대화를 하면 이렇게 공존할 수 있는데 (눈물)
아녀 단편
>>173 사실 자이언트들 스카이 타이탄 시절엔 착하긴 했잖아 ㅠㅠ
네 그거요
뱀파가 네페라타쪽 소속인데
여주보다 상위 계급 뱀파이어
오고어가 뚝배기 해버리네요
여기 여주도 여사님처럼
강제로 혈족된 애인데
오고어가 해방시켜줬어요
>>180 몰루 뱀파이어가 달에다가 환술 걸어서
무한 츠쿠요미하는거
방망이 휘두르니까 환술 깨지더니
뱀파이어도 죽어있던디
그 젠취쪽 마법사들 사냥해서
뇌 먹는 오고어요.
똑똑해지고 싶다는 목표를 위해서
무한 츠쿠요미 ㅋㅋ
달에다가 마법 걸어서 환술쓰는 바람에
여주는 아무것도 못하던데
오고어가 해방 시켜주더라고요.
여주는 니가 쟤 죽여서
네페라카가 화났을태니 난 조때따 거리고
조땐김에
오고어랑 같이 시오지 도시로 탈주하기로 결정
>>192 영웅의 시대가 끝나가서 ㅠㅠ
가르두스도 힘이 딸린다고...
고황은.... 하.... 고독을 느끼네...
>>196 그래서 여주가 오고어한티
네가 달을 벨 수 있는거 아니면
상사 건들지 말라고 했는데
베었다고...
지우고 싶어하나, 아니면 피마시기 개꿀ㅋ 하고 좋아하나
오고어가......
>>198 고황은 그냥 광대 ㅋㅋ
>>202 지우고 싶어함
케바케긴한데
ㅋㅋㅋㅋ
진짜 달을 벤건 아니고
환술만 벤거긴 한데 뭐...
아니면 여전히 엠페러 드래곤의 피에 대한 비밀은 지켜지고 있나?
/i:i:i:i:i:i:i:′ .}:i:i:i:i:i:i:ハ
,'i:i:i:i:i:i:i:i:, |i:i:i:i:i:i:i:iハ
'i:i:i>_´-≦ ̄ ̄!i:i:i:i:i:i:i:i:i:iW
∥ァ'"´. !i:i:i:i:i:i:i:i:i:iW
f/ァ'" / | ヽ ',i:i:i:i:i:i:i:i:i:i}
У´, / !. ≪. ji:i:i:i:i:i:i:i:i:i'v
v' :i i{ ' i. jI ',. ハ:i:i:i:i:i:i:i:i:i:iV
i :j j { i {ハ从ルイ ハi:i:i:i:i:i:i:i:i:i:i,
! イ:/ヘぃ. ゝ'アr茫jヽハi:i:i:i:i:i:i:i:i:iハ
∧ ハ!7筏tゝ从'" ヒり。リ ,i:i:i:i:i:i:i:i:i:i:i:W
/ ヽ{ ト vソノ /:/:/:/: ijノ Wi:i:i:i:i:i:i:i:iハ
,. / ハ/:/: ノレ,ィi(.....,ji:i:i:i:i:i:i:i:i:i:i:ハ
,. i ヘ r‐ っ. )i:i:i,'.. ハ!i:i:i:i:i:i:i:。sイV 너라도 도망가!! 그것은 달(Moon)이라고!
|. | i::.. `¨゜.. )'ィ 'ヽ::j≧=<. V
八 j. ハ )h、 _,.。ャ≦! /二:):! V 어쩔 수 없는 형언할 수 없는 존재...!!
\ハ , 、 {二二' ,二≦イ ,
ヘハ从\乂、ヽ二/:イニニニ:{ :! V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ヾ、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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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ノ,・^`z┓【「 ]】 [【 」】 〕】 〉】)】 |【_】| /【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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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 }】 〕】 」【 |【_{【【〈,x*┛ /】〈【_】!【 _】 }】
`;】 |【 】レ',*’ }】r',* 〕】 〕【 レ’⌒´】/‘ /】 〉】! 】【 j【
ノ】 ]】 `寸’ )】'’ 〕】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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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 (【 〕】 |【( ̄`*、・.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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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て【 〕】 _,】「 」【′
)】 (【 〕【ノ*^' }【
,x..くく’ 〉】 〕,*’ .狄ア㌢ '守|会ュ '守圭圭圭圭
丞 ヽ】 /【 〕゙I圭jⅣ´ `Ⅵ|丞 `Ⅵ圭圭圭|
圭歪..}】 〕【 ,x幺llll圭才´ 焔圭:Ⅳ Ⅵ|伐 Ⅵ圭圭||
圭jア゙ヽV【 ,劣圭才´ .以圭Ⅳ Ⅵ|伐 Ⅵ圭圭
j炒′ ,ィ劣l才´ 込i:圭{ Ⅵi伐 Ⅵ圭ll
Ⅳ /{}{ア´ Ⅵ7:刈 Ⅵiiヘ Ⅵ圭
/ /㌢´ ゙'廷i代 ||圭] ||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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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ィ圭洲; i ::::::::::::::::::::::::::::::::::::::::::.._ ノ ヽ.____丿 | / ヽ'<//.::::::> ´
,ィ劣圭:㌢ ' :::::::::::::::::::::::::::::::::::::::::::::::::::::.... ..::ノ / ̄`ヽ \7>´
,ィ劣斧ア >、_ ::::::::::::::::::::::::::::::::::::::::... / _ \ \ __
f,/淤圭Ⅳ / `ー 、 ___ .-‐'7 '. } } ̄ゝ.__ `ヽ "그렇다면 그 하늘을 베어버리면 되는거 아닌가?"
/淤圭Ⅳ / / ̄ / ー-、 i / /、r‐‐-ミ'. V
圭丞Ⅳ i __ | V--‐' {__ ', j
圭i:洲{ | ,ィ気;ミ;} | ./ /,-‐ 、__ヽ }-‐ '
圭i:刈 `、 ,ィ気:ミ/ /´ {. ゝ、 \`ー /
圭lil代 i >── 、 /-;ミ;/ー‐'´ / ', r‐=ミ、 `「´
圭圭淤t、 ', `ー-‐‐,イ=、 / ト、 { `ヽ. ∀TⅣ
圭圭:歪会ュ。 ヽ {⌒', / | \ `ー' |
圭圭淤冰ik会ュ。. ', `ー´ | ヽ /
ll圭圭圭淤冰ik会ュ。 ,ィ劣 ヽ | ` _ .ィ゙丞
圭圭圭圭圭圭圭ik会ュ。 ,ィ劣lll斧. i |. 圭会ュ。_ `'守圭ik会ュ。
여전히 비밀이요
울구의 마법 구름이 달 가리고 광역 경화수월 시전해서 단체로 환술 무한루프 걸렸는데 케인딸 혼자 정신력으로 환술 파훼하는 거
>>211 뎃 ㅋㅋㅋ
일단 블러드 드래곤 일족 사이에서만 지켜지는 비밀이고
압호라쉬 말고도 드래곤 피를 마셔서 갈증을 극복한 케이스가 자카리우스라고 엄연히 존재하는 이상
아주 의미없는 구라는 아님
>>215 사실 맞긴함
여전히 무릎을 꿇은 이사나는 손을 뻗어 얼굴을 만졌다.
얼굴에 묻은 피를 만지고 입에 가져다 대며 그로즈를 바라보았다.
'그를 죽이지 않겠다고 약속했잖아.'
'안 그랬어. 이미 죽어 있었잖아, 안 그래?' 그로즈는 어깨를 으쓱했다.
'뇌를 먹어서 똑똑하지면 좋은 점이 있지.'
.. ':’ :. :.:. :.~゙`丶.
/:. :. :. :. }:. :. :. :. :. \
..:. :. :. :. :. :. :. :. :. :. :. :.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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φ:.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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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八| |从r≠ミ:. :. :. :.∨/ ___
_]iト { :. : : 八笊㍉ \| Vりノ\:. :. :. 〈 {/ (__
_] Y:{:. :. :イ :|《 V炒 ^`` |{ ⌒ァ:. :.} 〔_
__ア /:. :/:.| |∧ ¨^ ' 八 /:. / (__ >>212
ノ /:. :/:. :| | 圦 .,__ ノ /:.:.:_/( ノ ⌒ア
⌒マ ⌒ニ=-八 丶 个ト __ イ:. :./:.:.ノ 「}/ 〉〉ヽ
r「「「 「l───────‐‐‐……¬¬¬冖冖/_//ゝ'|\ 압호라쉬 말고도, 드래곤 피를 마셔서 갈증을 극복한 자카리우스도
/iゝしj_丿 |i:i:iヽ
__}i:i:| |i:i:i:i:}
//i:i:i:i| |i:i:i:i:}_\ 비밀을 모르는데 어쩌다가 엠퍼러 드래곤을 잡아서 운좋게 갈증을 지운것이니까
.//}i:i:i:i:| |i:i:i:i:i:i{: :∨
//: }i:i:i:i:| |i:i:i:i:i:{:. :. 〈
.//:. :.}i:i:i:i:| |i:i:i:i:i:{:. :. :.∨
..// :. : }i:i:i:i:| |i:i:i:i:i:{ :. :. :. 〈 통상적인 방법으로는 역시 블러드 드래곤 일족을 잡아서 고문하는게 빠르겠지
// : : :/i:i:i:i:i| |i:i:i:i:i{:. :. :. :. |
.//:. :. .:.{ー=彡| |\i:iノ :. :. : : |
| l :. : : :{:::::: :: | |:::::::::|\:. :. : |
| ;. :. :. :.{::::::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 |
|:. :. :. :./::::::::::::::::::::∨///////////}i:i:i:i:i][i:i:i:∨/////////////}:::::::::: /:. :. :. :. )/
人:. :. :/::|::::::::::::::::::::::∨//////////}i:i:i:i:i][i:i:i: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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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하지 말랬는디
오고어가 여주 학대당하는거 보고 빡쳐서 죽인거르
오고어와 뱀파이어의 로맨스....
죽은 건 아닌 거 같던데, 아쉽네...
>>220 하프-오고어...
>>227 네페라타 직속인놈이라 3세대인데
여주 학대한다고 뚝배기
방망이를 들면 너를 끌어안을 수 없어.
그황, 에이게이, 못씨. 셋 다 모든 사랑이 과잉없이 허용되는 에오지로 가지 않을래?
아 2세대지 네페라타 직속이면
여주가 3세대구나
>>232 ㄹㅇㅋㅋ
하프 오고어 ㅋㅋㅋ
2세대 뱀파이어 그냥 죽여버림
>>239 뎃 ㅋㅋㅋ 언제?
몰루...... 그냥 에오지 넘어갈때 마린런하면 될듯
왜 못 핢......?
언재 4크리 떴었음? ㅋㅋㅋㅋ
요즘애 안봐서 몰랐내
>>243 trpg가 이상한거라고 ㅋㅋ
아빠보다 스케일 커서 잘됐네. 행복한 사랑 해라.
몰루 그냥 길걷다가 페렌디르로 각성함
>>251 오고어 소설에서 너무 스윗하게 나왔어요
한번 ㄱㄱ
>>253 에이 뭐읾... 그럼 아황도 4크리 먹은거게?
자연산 아니잖아 빼애애애액! (눈돌림)
그황도 자연산 아니자너
아 시오지에 가간트도 합류했던데
신병종으로 나오려나
안힐은 숨이 막혀 단검에 손을 뻗었다. 미스트라의 손은 움직이지 않았다. 아래를 내려다보던 미스트라는 공포에 질려 눈을 크게 떴다. 팔꿈치 부분이 땅에 닿았고, 팔뚝은 그 아래에 묻혔다.
'용감한 전사여, 왜 몸부림치는가?' 미스트라가 물었다. '패배를 인정하는 데에도 우아함이 있지 않나요?'
그러자 미스트라는 여전히 미소를 지으며 뒤로 물러섰다. 안힐은 멍든 목구멍으로 숨을 헐떡이며 몸을 풀기 위해 몸부림쳤다...
그러다 자신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풀밭에 누워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다시 단검에 손을 뻗었지만, 이번에는 미스트라가 막지 않았다.
울구깐프의 경화수월
경화수월 ㅋㅋ
안힐은 숨이 막혀 단검에 손을 뻗었다. 미스트라의 손은 움직이지 않았다. 아래를 내려다보던 안힐은 공포에 질려 눈을 크게 떴다. 팔꿈치 부분이 땅에 닿았고, 팔뚝은 그 아래에 묻혔다.
'용감한 전사여, 왜 몸부림치는가?' 미스트라가 물었다. '패배를 인정하는 데에도 우아함이 있지 않나요?'
그러자 미스트라는 여전히 미소를 지으며 뒤로 물러섰다. 안힐은 멍든 목구멍으로 숨을 헐떡이며 몸을 풀기 위해 몸부림쳤다...
그러다 자신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풀밭에 누워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다시 단검에 손을 뻗었지만, 이번에는 미스트라가 막지 않았다.
앜 주어 번역이 이상했네
레줄을 들면 라이네스를 끌어안을 수 없어
ㅋㅋㅋ 미스트라라고 하니까
Dnd생각남...
>>268 몰루...
이미 김마샬 군대엔 엘프도있고 드워프도있고
가고일도있고 스톰캐도 좀 있는데
여기에 오고어나 뱀파이어좀 추가된다고
달라질거같지도 않음
가간트도?
신병종 떡밥이 나와서요 ㅋㅋ
>>277 ㄹㅇㅋㅋ
아이고 대동맹 다죽는다
>>281 왜요 ㅋㅋ 열심히 활약하던디
솔직히 지그마 업보 때문에 오더 대동맹 부활은 무리일 거 같은데, 또 최근 행보보면 가능할 거 같기도 하고.
안힐은 잠시 머뭇거렸지만 잠시뿐이었다. '네,' 그녀가 거짓말을 했다.
세상이 빙글빙글 돌더니 그녀를 둘러싼 천 개의 빛으로 분해되었다. 공터가 사라지고 안힐은 풀밭에 무릎을 꿇었다.
'거짓말쟁이'라고 울리엔이 바람처럼 평온한 목소리로 말했다.
안힐은 눈을 깜빡이며 고개를 돌렸다. 문이 쾅 닫히는 소리처럼 세상이 순식간에 바뀌었다. 밤의 어둠이 여전히 그들을 덮고 있었고, 그녀 주변에는 움직임이 있었다.
근데 저 환술로 농락당한 장소도 사실 현실이 아니고 환상세계 안이었던
아 그 중립이 사라진단 이야기도 나왔어요
아이고 스틸헬름들 다 죽는다
신들의 시대 끝나가면서
필멸자들은 편을 골라야할 시기가 왔다고
그래서 가간트들이 합류한 거라던데
신들의 시대가 아니라
영웅들의 시대
근데 제일 만만한게 시오지니까
누군가 소속을 물어보면 시오지라고 답하라 조언하더라고요 ㅋㅋ
너무 많아서 지그마도 시오지인지 아닌지 모를꺼라던데 ㅋㅋ
아쿠쉬 현지 야만전사같이 생긴 애들이
스스로 프리길드라고 말해도 통하는게 시오지라
구분이 안갈것
ㅋㅋㅋㅋ
자유도시로 뛰어간다는데 그정도야 뭐...
한스들은 그저 티끌인 시대
마법좀 씀?
강한 뱀파면 무조건 김마셜이 채용한다
김마셜 Hoxy.... E단읾.....?
시전자의 손짓에 울구안 마법의 한 줄기가 아군의 무기를 휘감아 일시적으로 마치 안개처럼 갑옷을 통과할 수 있게 해줍니다.
ㅇㅇ 어둠마법 씀
거의 버민타이드 다르쓰는 네크로맨서 시에나 푸고스네.......
여튼 흑마밥, 울구마법 씀
나는 결점이 많고 비참한 존재이며,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고 아무것도 되지 못할까봐 두려워한다. 내 마음 속, 내 영혼의 중심에는 무엇보다도 두려움이 자리 잡고 있다.
에브렌나는 발버둥을 치며 부인했다. '사실이 아니야.'
신과 전설이 지배하는 세상을 보았을 때 나는 너무 작게 느껴졌다. 나는 여전히 먼지 속에 앉아 어떻게든 기억할 만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어린아이다. 나는 그 먼지로 돌아가서 다른 사람들처럼 잊혀질까 두렵다. 나는 중요하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중요하지 않을 것 같다.
'나는 두렵지 않아!' 그녀가 외쳤다. '나는 다섯 손톱의 선장이야! 나는 피를 흘리며 여기까지 왔고, 남들이 주저하는 결정을 내렸어! 나는 두렵지 않아!'
나는 그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안다고 그녀는 반성했다.
진실을 비추는 거울
ㅋㅋㅋ
다르가 카오스자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구가 왜 다르읾 ㅋㅋ
아 쨌든 카오스오염 없으니 문제없음~
제국의 섀도우맨서들에게 사과하셈 (아무말)
울구가 음침하긴 해도 뭐 ㅋㅋ
엄연히 8학파인데
+작고 어리석은 마음은 부정이 끼어들 틈이없다+
ㅋㅋㅋㅋ
시오지 마법룰에 이리 써져있는데
거짓이였던건가..
진짜 울구 마법사들이 들으면 그림자검들고 찾아올 소리
샤이쉬도 흑마법 취급이긴하니까
덫.
끔찍한 깨달음이 그녀에게 찾아왔다.
나는 내가 특별한 운명을 타고 났다고 믿고 싶었지만, 영웅의 시대에 나는 또 다른 바보일 뿐이고, 이제 오룩에게 당하고 말았다.
'그들이 우릴 들여보냈어. 그들은... 그들은 알고 있었어.' 그녀는 더듬거렸다. '오룩들은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어. 이것이 아낙시만드라가 찾던 마법이고, 결코 죽지 않았어.'
그들은 그녀 주위로 몰려들었고, 그녀의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수백 개의 생각이 끄집어져 나와 잔인하고 무자비한 빛으로 비춰졌다. 그녀는 공포와 분노로 비명을 질렀지만 자기 혐오의 합창단 앞에서는 소용이 없었다. 그런 다음 그녀는 다시 달렸고, 달리는 동안 그들은 끔찍한 진실을 외쳤다.
나는 지금도 마지막 순간에 내 자신의 진실을 보는 것을 참을 수 없다.
모든 생각을 끄집어내는 거울
사관학교에서 쌈만배운 사람이 뭘 알것어~~~
ㅋㅋㅋ
근데 원래부터 의외로 고증인게
그림자학파의 첩보요원들은 음침한 놈들이라고 시선을 받기도 하죠
내부 감시하는게 주요 임무니까
어 근데 그 갓비스트 소환한 지나가는 마법사
히쉬 깐프였네
네크로멘시면 모를까.
이럼 개연성이 있지
지나가는 "히쉬 깐프" 마법사니까
>>333 ㅋㅋㅋㅋ
마법대학에서 그림자 학파 요원들은
내부의 적 솎아내는데 열심히 일했다고 하네요
예시 캐릭터가 모로 봐도 회색 간달프, 것도 프로도네 폭죽 터트리는 버전이었으니.
ㄹㅇㅋㅋ
첩보관도 입고다니는 옷이 울구산 그림자로브임
_ア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ア二ニニニニニ<O>ニニニニニニニニ=-
_アニ(::O::)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アニニニ≦O≧ニ<0>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ィ[ニニニニ/⌒ヽ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乂0ノニ{:::O:::}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八:::::::::|:::::::::|
/二ニ(::::0:::)ニニニ-=ニ:::/:::::::::=①=-:: |:::::::::|
/ニニニニニニ-=ニ:::::V/=①=-:::::::::::::::::::::V:::::::::::\
/二二-=ニ V:::::::::从::::{/:::::::::::::::::::::::::::::}::::::::「⌒ >"샤이쉬 마법이 다크아님? 왜 울구 마법도 다크임? (진짜모름)"
/-=ニ i{::::::::::::小::::::::::::::'::::::::::::,ァ':/从ノ
八::::::::::,':::::\:::`~^::::::::::::,イア¨7 _jI斗 ―<
}:::: /::::::/::{ >s。::::</: : :/⌒: : : : : : : : : : ``
/::::/::::::/(:::{ 了ニ==彡: : ,、: : : : : : }: : : :\: : : : :
|:::/{:::::::{ \ }: : -==彡: : : : : : :.:.ノ: : : : : :`、: : : :
V \::{ __ア: : : : : : : : : : : : :/: : : : : : : : :}: : : : 그림자 (Shadow) 할때 다크라고.....!! 다르 (Dhar)할때 어둠마법이 아니라......!!
__ア: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 : : :
__。s<: : : : : : : :,、+: : : : : : : : : : : : : : : : : :.八: : : :
__厂: : : : : : :-=ニ: : : : : : : : : : : : : : : : : : : /: : : : : : -부들부들
__厂: : : : : : : : :__: 。s<: : : : : : : : : : : : : : /: : : : : : : :
__厂: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관 : 샤이쉬가 다크인가? 맞음 울구가 다크인가? 맞음
김마샬 : 그럼 뭐가 문제인가?
부관 : 그 다크가 어둠의 다크라고요....아, 네크로멘시는 그냥 그림다크 맞습니다(편견)
ㅋㅋㅋㅋㅋ
이걸 엄격히 지키기는 힘들겠지.
>>346 그룽가 ㅋㅋ
히쉬는 엘프빼곤 나름 ㄱㅊ ㅋㅋ
이게 작중 보통 사람의 관점으로는 구분하기가 엄청 어려움
암튼 요술이면 다 마녀고 워락들이지 ㅋㅋㅋ
ㅋㅋㅋㅋㅋ
상대 붙잡아 으스러뜨리기 시작한다면
이게 울구인지 샤이쉬인지 카오스 언디바인드인지
비스트맨 마법인지 어찌암 ㅋㅋㅋ
올월에서도 마법사들이 한스들 겁나 무식하다 까더만.
시골가서 요술 뾰로롱하면 다 기겁하면서 우와아아아앙! 마녀다!! 워락이다!! ㅎㄷㄷ하는데
알트도르프에서는 뾰로롱해도 다 지나간다고, 이 마법-부심이라고
시민들이 자기들은 마법에 익숙하다는것을 묘하게 자부심 가져서 티 잘 안내려고 한다고
우리가 그들의 충성 요구를 거부하자 그들은 우리에게 이교도라는 이유로 사형을 선고했어요.
그때는 더욱 확신했죠. 그들은 가식과 거짓 신앙을 가진 여자와 남자였어요.
은다의 얼굴이 어두워졌다. '이교도? 우리는 타락한 자들에게 피를 흘리게 만들었어.
'삼촌은 그렇게 말했지만, 그들은 우리 안에서 어둠의 땅에서 온 유목민들만 보았어요.
여명앰생군 또 죠랄하네..
"히쉬 깐프 마법이랍니다-"
라고 하면 그렇구나 하고 납득해야함 걍
지그마 신앙 유지한 애들한테
땅 안내놨으니까 이단!!하면서 다 죽여버렸다는데
왜 삶......................?
...프톨레마이오스 우화의 프리즘처럼, 흐려지지 않은 진실은 자기-깨달음을 촉진한다...
...도시는 전쟁이나 분쟁에 대한 언급 없이 기록에서 사라진다...
'카우스투스, 오룩들이 도시에 왔어요. 내가 십자군을 모으기 위해 뭔가 하지 않으면 우리 모두를 학살할 거야. 저 망할 것들은 거울을 신경도 안 쓰는 것 같아, 마치...'
'마치 자신의 본성을 완전히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카우스터스가 말했다. '거울이 그들에게 비추는 모든 것을 그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 자신에게는 거짓말을 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만 거짓말을 합니다.' 그의 목소리에 감탄이 스며들었다. '엘루시대의 신비주의자들은 인간을 완벽하게 만들고 결점을 정화하기를 원했고, 그것은 먼저 그 결점을 직면하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깨달은 자 오룩
그 카오스의 시대동안 신앙 유지한 친구들을
땅 안내놨다고 이단선고후 사형
>>368 ㅋㅋㅋ
너무 못됐음... 땅 안줬다고 이단선고라니
ㅋㅋㅋ
교집합은 있어도.
그녀는 조상들 위에, 심지어 구르의 정령들 위에 존재해. 그녀는 구르의 영혼을 사냥한다!
그런 힘에게 우리가 뭘 요구할 수 있겠소?
인드라스타 개쎄네
구르의 영혼보다도 격이 위에 있다는데
이 엔드리스 스펠은 어디 렐름쪽 마법일까요
>>376 네 아니죠
거기서 온 사악한 유목민 : 여명엠생군
...어라, 반박을 못 하겠어?
프리길드는 그냥 자유민 군대들을 통칭하는거에요
쉬운 퀴즈였습니다 정답은 샤이쉬
뼈가 있어서 쉬웠네용
ㅋㅋㅋㅋ
>>389 사두정은 지그마 본인이 나서야해서리
인드라스타가 구르의 배회하는 화신에게 죽긴 했지만
인드라스타는 더 강해져서 돌아올거란 대화라서요 저거
성장포텐이 높단 소리
아니면 약간 이상
인드라스타는 열씨미 레벨업중
아직은 좀 부족한 면들이 있지만
격이 워낙 높아서
-지그마가 스톰캐 정수를 빨아들이고 옥좌에서 일어나 승천
-곧바로 지그마 유일신앙을 주창하며 아지르 퀘이크 시동
-오더고 카오스고 뚜까패며 전진
-이에 대충 합의 끝낸 카오스 신이 단칼에 지그마를 추락시키며 '그동안 놀아준 건데 너무 나대지마라'며 40k급 초월자임을 경고
-지그마는 힘도 잃고, 오더측 신뢰토 잃고, 스톰캐는 약해진 대신 자유를 얻은 이들이 늘어나면서 지그마 쌍욕 박고 탈주
-아지르에서도 별빛 관련이들이 폭풍과 분리
-지그마가 바라던 아니던 2차 아북공정 진행
대강 이러면 40k 파쿠리라고 욕먹으려나,
챠몬같지만 사실 영혼 속박하려는 사슬입니다
ㅋㅋㅋㅋ
이기어검
농노쉑 하류층이였는데 마법의 바람 볼 수 있던것은 그냥
격세유전?
아쿠쉬도 나가쉬 안개 뿌려진 대륙에선 법사들이 시간 역행 마법 쓰면서 죠랄 중이니까
>>416 그냥 평범한 가정집이어서 아예 농노쉑은 아니였는데
>>417 개나소나 시간마법 쓸듯...
허공의 룬을 눈치챈 참치덕에
이건 히쉬입니다~
ㅋㅋㅋ
>>427 히쉬도 같이 망하려나...
오카라 다리 시기랑 겹쳐서
생존을 위한 필멸자 강제 성장
ㅋㅋㅋㅋㅋ
프리스트를 불러오거나 같은 마법사 데려와야함
카라드론은 기술력으로 카운터치는 논외고
신역이 기본 ㅋㅋㅋ
마법 고자라
그럼 걍 마법 실패하길 빌어야지 뭐
마법 카운터로 없애는데는 능해서 좀 나음
카라드론 조땠네...
정확히 그것때문에 벨붕이한테 망한거라
이거 그냥 카오스 렐름 아닌감
어쩌면요 ㅋㅋㅋ
어차피 다 젠황 아들 딸들임 수고
암튼 에드가 "해줘"
그룽니 파산 ㅋㅋㅋ
하지만 에드코인이 떡상해서 ㄱㅊㄱㅊ
ex:시간가속을 이용한 작물생산가속, 시간둔화를 이용한 섬세한 공법.
뎃 ㅋㅋㅋ
히로익액션 중에 '영웅적인 의지'
하나 써서 마법을 없애거나 엔드리스 스펠을 지울 수 있음
이상시간지대라던가.
비어있는 변화의 자리에 앉아 무한의 세이버페이스 군단을 데리고 돌아올 바이올렛이라던가.
챠몬은 변화한다.
오
김마셜 특수능력중에 히로익액션 2개 쓸 수 있는게
있어서...
도박으로 시간가속 버프쓰려는 마법사앞에
갈!!! 외쳐서 언바이딩 성공한적 있긴함
ㅋㅋㅋ
은근 시간장난질 칠 수 있음 할 수 있는게 많네.
샤이쉬의 검은 태양도 갈 외쳐서 지운적 있음
>>465 그러게요
영웅이라 못불림-
ㅋㅋㅋㅋㅋ
>>477 뫄 아르도 이것저것 먹었으니까
다 해먹었다 (폭언)
고황은 못하는데
엔드리스 스펠이나 상대 마법 지운다 생각하면
개웃기긴 하네
>>482 아황은 그런거 없어도 됨...
근데 고트렉은 진짜 뭐핢?
신성을 그렇게 퍼먹고도 마법 맞아 애꾸눈되고
하...어디가서 고독하단 소리좀 안했으면
아르아르는 화신(스스로 태워서 뱁새됨)먹고 직접적인 마법에 대한 면역 얻었는데.
걍 그 시간에 명령 내리거나 약먹고 회복하는게 더 나음.....
전선에 싸우기만 하는 영웅들과 다르게 마샬을 해야할게 많단말이다
>>492 그건 부별왕이 카운터라서 그런거긴 한데
고트렉 진짜../.
>>495 마즘...
애초에 스텔라는 껍데기만 남았었음
행정만으로 굴리지도 않음
노말로도 스탯 10 9 9 + 풀벞 키면 10 10 10 트리플 + 아지르 신성으로 마법 면역 + 공허 무하한으로 절대 방어 + 별무리 무라사키로 렐름 부수기
인 정신나간 먼치킨인
ㄹㅇ 먼치킨 맞음
아지르에 강습대기하는 스톰캐들 평소엔
서류일하다 경보터지면 출격해서 번개타고 나감
범부는 고트렉이고....
이거 어캐 뚫음ㅋㅋㅋㅋㅋ
아지르 써도 못 뚫을듯ㅋㅋㅋㅋㅋ
온갖 영약 다 먹여서 SSR까지 키운게 (아무말아님)
>>506 사실 그건 맞음...
돈지랄 팩션맞는듯.
-예측마법걸어주고 번개쏘는 마차 씀-
ㅋㅋㅋㅋㅋ
-신성한 땅 축성해서 보호막 만드는 스틸헬름씀-
ㅋㅋㅋ 코른인자 때문에
강자인데 자꾸 범부라고 놀릶.......
-무기 타오르게 만드는 마법사 씀-
걔는 빠지고.......
>>518 ㅠㅠ
차라리 경험치 잔뜩 먹고 번데기 상태라 약해진거면 모를까ㅋㅋㅋ
카오스 태극권하면 되는걸
먹인만큼 발전하는게 어디야...
김마샬 들어보기만 하면 개쌘 영웅으로 보이는데
포인트는 90밖에 안함
몸에 룬까지 박아넣고서
스틸헬름보다 더 쌈
제너럴때보다 단가 후려치기로 더 싸짐
딱 가르친만큼만 알면 그게 수재라구...
>>529 대충 쿨?
아빠보단 아무래도 부족하고
재능 자체가 아나킨보단 부족해서리
쿨이 어때서요... 보황급은 아녀도 나름 최상위권인데
음..... (눈돌림)
>>541 워낙 많이 처먹어서 ㅋㅋㅋ
진짜 너무 많이 먹었음
인드라스타도 아르아르에 비하면 덜먹음 ㅋㅋ
젠게이도 끝없는 탐욕으로 그런것이니까
>>547 소화불량인거 에드가 겨우 소화시킨거라 아니..
레줄!!!!! 해서 그 경지까지 갔고 (아무말 아님)
아르아르 마법으론 못 조질듯.
로어의 화신들 보셈
로어 처먹고도 그걸 다룰수 있는 색기가 단 한명도 없어서
그꼴 났자너.
하지만 실상은 놀이판에 불과했고 흑흑.
아르의 그릇자체가 그정도가 되니까 소화시킨거읾
카오스를 이길수있다도르는
그냥 해낼 수 없단 소리임 ㅋㅋ
>>559 ㅈㄴ약해...
벨붕이 지우지 못하냐구~
>>564 소화 못시키는거 같던데 ㅋㅋ
대신 소화시켜주는 레줄이 있었다면...
워로드 시장가 최저임금받으며 일하네
ㅋㅋㅋㅋㅋ
>>576 그런거 안배웠다고...
나는 그대, 그대는 나! 그림니르!!
(90포인트)
무트렉 ㅋㅋㅋㅋ
최고...
킹무위키
라익스가드 한스들 상대로 양학한도르
올월기준 강자긴 했음...
누구는 저기 고황마저도 "최 강 자" 취급 받는데
인드라스타 그 발언했다 ㅋㅋ
군대 무쓸모라고
나는 전사가 아니라 사냥꾼이다. 전쟁은 경솔한 사업이다.
얼마나 많은 호스트와 함께 행군했든, 얼마나 많은 전투에서 승리했든, 나는 항상 사냥을 선호했다.
군대에서 병사는 가장 약한 동료만큼만 강해질 수 있다. 하지만 사냥꾼에게 한계는 오직 자아의 한계다.
사냥을 할 때는 창을 휘두르는 것 외에는 어떤 도움도 필요하지 않으며, 병참은 무의미한 추상물이 되고,
하늘에서 40리 밖을 바라보는 것 외에는 정찰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아크타리스와 같은 자랑스러운 스톰캐스트 전사들과 함께라면 괜찮다.
드물게 말썽을 피우긴 하지만 그들의 검은 나름 강하니까. 하지만 인간의 연약함은? 참을 수 없다.
ㅠㅠ
군대는 발목만 잡는 존재라캄 ㅠㅠ
병참먹는것도 낭비고
>>604 감버지는 바락 나르가 자폭돌격으로 잠시 리타이어 시킨적 있으니까 ㄱㅊ...
은빛탑 함락은 못시켰어도 부상은 입힘
>>606 맞긴함... 그래서 시오지가 싼맛에 굴리는거고
지그마의 명언이 있잖아요
필멸자 전력은 상대보다만 강하면 충분하다고
그룽니의 꿈은 사치라고
그래서 둘이 대판 싸운건데
카라드론보면 사치 맞을지도....
오 근데 인드라스타도 브레통 출신이구나
페가수스 나이트 출신이라는데
젠게이가 인드라스타도 슬사장한테 바친거 아닒 이거?
인드라스타 페가수스 나이트 출신이라 진짜 그랬을거 가틍ㄴ데
근데 인드라스타 지그마가 세상의 창조자라고 믿고 있는데
병신인듨...
>>620 페가수스 나이트 출신이라는데요?
구르에 브레통 잔당이 있던건가?
아 그럼 구르에 브레통 잔당이 있던게 맞겠네요
영혼에는 성별 없으니까 (아무말)
어 근데 레딧보니까 올드월드 출신일수도 있다는데
>>631 그건 그렇네요
그럼 뫄 구르에 브레통 잔당이 있던게 맞겠죠
>>630 다행히 그건 아니라고(조상님은 죽였을수도)
뭐야 인드라스타도 범부네...
아르아르정도면 수재가 마따...
필멸자 시절에는 둠브리드한테 죽고
스톰캐 돼서는 구르의 화신들에게 여러번 죽으며 리트라이하고
노멀등급캐니까....
아르아르정도면 수재 마즘...
인드라스타도 호스트 한개치 신성을 퍼먹여서
아르한테 기연빨이라 할만한 애는 아니라
>>642 인격이 좀 바뀌긴 했데요
폭력적인 쪽으로
>>644 그런거 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인드라스타를 운명의 도살자
혹은 그냥 살인자라 불러여
페이트붓쳐 인드라스타
제게 승리한 자들도 기억합니다. 그 기억들은 썩은 고기처럼 내 마음속에서 썩어가고 있습니다. 데몬 왕, 드래곤 오거의 아버지, 지진의 신...'
크라칸로크(Krakanrok the Black)랑도 싸워봤네?
디더릭이 ㅎㄷㄷ하면서 쫄았던 드래곤오거 조상님 살아있었음 ㄷㄷ
그 양반은 ㅈ소렐름에 있을 강자가 아니긴 했어 ㅋㅋ
킹무위키에 크라칸로크 생존을 확정으로 바꿔도 될듯...
인드라스타한테 승리한걸로 생존신고했음..
>>655 ㅇㅎ
암튼 아르정도면 범부 아닒...
인드라스타는 저렇게 맨날 죽으면서 리트하는데
아르는 이게 1트읾..
인드라스타가 패배한것중 확인된것만 5번이라
>>665 하긴 고죠도 나름 천재임 ㅋㅋ
>>666 몰?루 인드라스타가 패배했단거 빼곤 안나와서
'당신이 스톰캐스트라면 한때는 인간이었겠죠. 선교사님들이 가르쳐 주셨어요. 그런데 당신의 친족을 기억하시나요?'
다시 한순간이 몇 분으로 늘어났지만 엔즈다는 기다렸다.
'기억이 나지 않나보네요.'
'기억할 필요 없어. 난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난 너와 달라.
인드라스타 너무 많아 죽어서 치매 걸리긴했음...
리포징 너무 많이하면 좀 바보됨...
어 근데 좀 무서운데...
전투에 관한 기억이랑 패배의 아픔은 선명하게 기억하는데
인간 시절만 까먹음
지그마가 일부러 짐승처럼 만들었단 묘사있는데 엄...
진짜 개새끼처럼 쓰고 있었네...
아르아르정도면 강아지 취급 아니다...
지금 기분이 나빠요
패배하고 나서 다시 강림한거라
게다가 저거에 정곡까지 찔려서
지그마에 대한 불심이 또 커지는중(가르두스도 그렇고 맨날 의심함)
그런 상태라 좀 까칠해요
저기압이라서
기억 날아가는게 리포징 부작용 아니었나.
진짜로 의도한게 맞아요?
그것땜에 인드라스타 지금 저기압인데?
와 미쳤네 신왕 ㅋㅋㅋ
그냥 의심하는게 다 팩트라니
저런 쥐그마를 믿었으니
아나킨은 인생이 ㅈ될만 했다
아니 믿을 신이 없어서 쥐그마를 믿냐
하여간 아나킨 안목 수듄 ㅉㅉ
미쳤네 ㅋㅋㅋ
'날 따라오지 마.' 사냥꾼이 말했다. '다시는 경고하지 않겠다.'
응다는 날카롭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는 썩은 통나무에서 고독한 금잔화 한 송이를 뽑았다. '해도 될까?'
인드라스타의 금욕적인 얼음이 녹으며 음울한 미소를 지었고, 그녀는 몸을 굽혔다.
응다는 발끝으로 서서 성녀의 귀 뒤, 깃털 같은 흉터 선 옆으로 꽃 줄기를 밀어 넣었다.
근데 인드라스타 츤데레읾... 폭력적으로 변했어도
꽃꽃아주니까 좋아함
이건 다 쥐그마가 나쁜듯...
저렇게 착한 애를 먹이 물어오는 개새끼로 개조하다니...
ㅋㅋㅋㅋㅋ
리포징 부작용으로 기억 잃은 스톰캐들이 실은 정상적인 스톰캐고 기억 남아있는 스톰캐가 불량품이었다니
몰루..
인드라스타도 의심하는데
의혹이 아니라 팩트라면 엄...
황금옥좌 어디있냐.
앉히자.
인드라스타 왈
내 눈에는 오직 죽음만이 보인다면서
그것땜에 폭력적으로 된거라는데
그게 팩트면 무슨 싸펑 싸이버사이코 만드는게 목표인데...
이런게 지그마가 꿈꾸는 인류의 넥스트 스테이지?
ㅋㅋㅋㅋ
'네, 항상 그곳을 꿈꿔요,' 그는 대답해 자신을 놀라게 했다.
'너희 스톰캐스트는 모두 똑같다는 뜻이었어. 너희가 기억하는 것은 항상 이것이다. 내가 너희를 죽이고 너희가 재련된다면 너희는 자신의 일부를 잃게 되겠지만, 마지막 순간의 일부는 항상 남아있을 것이다. 다른 것은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그 전투는 당신이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것이 될 것이다. 다른 시대가 지나도.'
근데 인간시절에는 인드라스타보다 훨씬 강한애들 많았네
인드라스타 엄마도 자기보다 강했다하고
섬기는 왕도 디더릭이 직접 견제할만큼 강했다고 하고
>>724 ㄷㄷ....
디더릭 몬가 전투력 측정기가 된거 같음 ㅋㅋ
ㅋㅋㅋ
뎃 진짜네
'아마도. 한동안은. 그 다음엔? 시그마는 이미 한 번 잃었어. 이긴다고 해도 다시 잃을 거야. 한동안은 평화가 있겠지만 불의가 시작될 것이고, 교만한 귀족들은 라이벌을 모함하고 땅을 탐낼 이유를 찾겠지. 그리고 백성들은 음모를 꾸밀 거야...'
'넌 착각하고 있어.'
'우리 둘 다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 지식이 우리 둘 중 누구에게도 큰 도움이 되기에는 너무 늦었어.'
'나는 너희 주인들에게 노예가 된 자들의 권리와 복수를 위해 싸운다.'
그녀의 웃음소리는 사찰에서 울리는 종소리 같았다. '네가 뭐라 생각하지? 영웅이라고? 정의로운 모든 것의 챔피언? 넌 잃어버린 것에 대한 사소한 원한에 사로잡힌 성난 신이 보낸 주먹일 뿐이야. 그것이 그가 널 만든 거야. 그렇기 때문에 넌 그가 기억하기를 바라는 것만 기억해. 그의 적을 증오하고 싸워야 할 이유.'
'거짓말!'
인드라스타 본인이 팩트라고 인정했음
황가놈이다 황가놈.
그렇지 않고서야 정상인 스톰캐가 불량품 스톰캐보다 적은게 말이 안된다.
어머니는 비틀거리며 내 갑옷 십자가로 가서 첫 번째 라멜라 조각을 제거했습니다.
어머니는 내게 옷을 입히면서 먼저 내 호버크의 꼬인 부분을 부드럽게 다듬고,
내 방브레이스의 끈을 단단히 당긴 다음, 곧 내 어깨에 폴드론을 묶어주었다.
그녀가 내 전투복을 만지는 동안 내 마음은 녹아내렸다. 그녀가 내 갈라진 가슴에 얼마나 연민을 느꼈을까.
내가 사냥이나 살육, 살육의 존엄성을 갈망하는 만큼, 조국과 자유를 지키고 시그마의 빛을 위해 싸우고 싶은 만큼, 나는 어머니를 사랑했습니다. 엔즈다가 어머니를 사랑하듯.
엔즈다처럼 나도 어머니에게 신경을 써줬으면 좋았을지도.....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나는 후회가 없다.
지그마의 만족만이 나를 움직인다.
그의 적이 토해내는 피비린내 나는 순간에 대한 내 갈증만이 나를 움직인다.
그리고 그렇게 - 선인장 꽃의 희귀한 개화처럼, 또는 세기의 흐름처럼 - 내 망설임의 숨결이 지나갔다.
나는 어머니에게 등을 돌렸다. 나는 엔즈다에게 거짓말을 했다. 하지만 상관없어....
죽여라. 신-왕의 고대 명령의 힘이 내 두개골에 침전물처럼 가라앉았다.
죽여라...
이게 마즘...? 난 아닌거 같음...
죽음으로 가치를 증명하라고 교리고...
인드라스타를 지그마로부터 농락당하는 미래를
지그마 좀 많이 미친거 같음
나의 오점을 알고 있는 놈들은 죽어야햇!!!!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한다는거 알면서도
지그마의 명령을 따른다는데
엄...이거 카오스의 타락서사 아님 보통?
카오스의 본질?
발굴하기(싸제말로는 도굴이라고 쓴다.)
카오스 맞는듯.
ㅋㅋㅋㅋ
지그마가 영혼들을 주워만든 지그마의 괴물들이라고
그딴 짓 하는 지그마도 소울이터 로오체랑 다를 거 없다고
지그마 너무하네...
>>763 살육의 창에선 꽤 나중 시점이라 알더라고요
지그마의 명령이 자기한테 명령하고 있는거
엔드라스타의 창이 산 중턱에 부딪혔다. 접촉 부위에서 푸른 불이 타오르고 돌에서 가스가 끓어올랐다.
거대한 봉우리 중 하나에서 네 개의 바위 팔이 갈라지면서 멀리 떨어진 절벽에서 바위가 눈사태처럼 쏟아져 내렸습니다.
울부짖는 소리와 함께 랠룸이 흔들렸습니다.
사냥꾼은 경고도 없이 열린 손바닥을 창 자루에 내리쳤다. 금속 신송곳니가 울리며 망령들 주위를 넓은 원으로 휘감았다.
송곳니가 노예들과 연결된 촉수를 자르자 그 흔적에서 찬란한 하얀 불꽃이 솟구쳤다.
노예들은 구겨졌고, 햇볕에 그을린 노예들의 잔해가 산비탈을 갈라놓았습니다.
끔찍한 종말의 나팔 소리처럼 끔찍한 굉음이 산을 뒤덮었습니다. 또 다른 산이 뿌리째 뽑혔고, 또 다른 지진이 엔즈다의 뼈를 뒤흔들었습니다.
당연하게도 인드라스타도 산맥부수기 하네요
렐름 흔들기랑 ㅋㅋ
올월 때부터 모탈렐름 각 노리고 볼텍스 관리한 거 아녀 젠황?
겸사겸사 지그마도 거기 넣어두고
설마 ㅋ
마법의 힘들로 모탈렐름이 탄생한 것도!
여명성전군이 성공한 것도!
모두 젠황 덕분이잖아!
뎃...게다가 인드라스타 영혼 융합체인데수
미쳤다 지그마
대체 뭔짓하는겨
하지만 그것은 그녀의 얼굴 중 하나일 뿐이었다. 성녀의 영혼에는 죽임을 당한 괴물들의 거친 찡그린 얼굴이 비쳤다.
형언할 수 없는 데몬, 턱을 드러낸 트로고스 왕, 지느러미와 아가미를 가진 거인.
인드라스타의 신성을 상징하는 천 개의 왕관은 맨티코어, 키메라족, 고대 정령 등 죽은 자의 시체를 해부해 영혼에 새긴 전리품이었다.
와 미친
아르+타키온이었음?
>>778 그게 끝이 아니라 괴물을 사냥할때마다 강해지는데
그 강해지는 방법이 영혼 합치기
호스트 한개 분량의 영혼으로 시작해서
괴물들 사냥해가면서 영혼 융합으로 레벨업 한거
>>787 네
ㅈ같은 젠취 죽고 다들 기진맥진할때 지가 막타쳐서 챠몬 조질듯.
다른 스톰캐도 진실 알고 경악하던데
지그마 대체 뭔짓 하고 있는거읾..?
쥐그마는 죽창만든다고 그냥 만드는구나
>>795 똑같은데요?
소울이터 로오체도 인드라스타한테 사냥당했으면
걔도 먹힌게 맞을걸요?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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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 ̄キ´::::::::::::::: \ レ' l::' / / (열심히 필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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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ヘ、::::::::::::::: ___l / }::二=-- ___ /⌒, Λ
\ ヘミト =='´ ̄  ̄`<、 l / ノ  ̄二=-- { ‘, / , ㅇㅎㅇㅎ, 그러니까 데몬영혼도 넣고......
l\ ヘ/´ `'l / / /乂 _Λ ‘,¨/ }
l::/\ ヘ ー───--- l /`lイ / / ̄/ Λ く 」
/´ \ヘ三==─────二-l/ {\、 ゝ-〈___/ 〉 } / 드워프랑 타이탄 영혼도...... 아 그래! 드래곤도 넣자.... 호홍...!!
}´ー──=--\ ___== ̄ `ヽ=、´ | 〈 /
イ _==─三 ̄ ̄ } | { 「
\ /〉
〈 / Λ
Λ Λ
ㅋㅋㅋㅋㅋㅋ
왜 젠게이는 파쿠리밖에 못하는걸까
스톰캐면 영혼보일러(젠게이 양산형)을 무수하게 만들어 냈다는 거 아냐.
마가의 말에 대한 엔드라스타의 오만한 무관심은 엔즈다의 피를 끓게 만들었다.
입술은 무자비한 선으로 굳어졌다. 그녀의 어머니는 죽었다. 인드라스타의 퀘스트가 무슨 상관이었을까?
"네 나약함을 탓해라." 인드라스타가 말했다. '네 나약함은 내 잘못이 아니야.
게다가 엔즈다 엄마가 크라켄한테 세뇌당했다고 죽여버림...
그러곤 위로가 아니라 니가 약한탓임 ㅇㅇ
왜 원작에 다 있냐고
인드라스타만 그런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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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ー’''^` ^冖‐-:.: :.: \、、:. :. :. :.\:. :. :. :. :\
_)_〕\:. :. V/ V/:.\:. :. :. \``~、、: \:. :. :. :. :\ 씪마.........!!!
ヤ_〕 : \: 乂 V/:. :.\:. :. :. \:. :. :. ``~、、:. :. :. :.\
y′_  ̄ V/ : `、\:. :. :. \:. :. :. :.\ ^' 、:. :. :. :.\ 나도 저렇게 데몬영혼이랑 이것저것 넣어서 체강 피규어 만들어야만......!!
マ´ _,,..、、 V/:.:.:.`、 \:. :. :. \:. :. :. :.\:. \ :. :. :. :\
`Y、^` / V/.: .: `、 \:.``'~、、 : : : \:. \ :. :. :. :\
沁 / .V/:. :. :.`、 \:. :. :. :^' 、:. :. :.\:. \ :. :. :. :\
沁,_.. イ八 V/:.\:. `、 ``~、、: \:. :. :..\:. \:. :. :. :.〉、
//.: / . 沁 V/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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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몰루 영혼좀 먹는다고 거창한 칭호 지어주고
너무 마음이 약한 병신들임
앀마: 영혼보일러 보고 저런 방법이! 하고 감탄하면서 자기도 만듬.
이것이 신-왕과 디-먼의 차이다 이 카오스 종자들아!
쥐그마:이미 했다
참치:( ゚д゚)
( ゚д゚ )
욕할 수 없게 됐잖아!(아무말)
하지만 너희는? 너희는 인간이다. 파멸은 너희의 운명이다.
너희의 죽음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득이 있다면, 적어도 렐름은 더 안전해질 수 있다.
너희의 목적은 살다가 죽는 것이다.
그리고 내 목적은.....
죽이는거다.
오피셜 떳다... 한스들은 소모품발언
이왜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0 욕할거가 맞음...지금 다들 멘붕했는데
지그마 교도도...
지그마는 합니다.
악마들도 안하는 짓을....
에오지에서는 젠게이가 지그마의 대적자 되는거 아닒......?
그야 무한리스폰을 해야 하는데 리스폰금지 하는 영혼보일러짓은 비매너잖아...
그룽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젠게이 에버초즌 시키면 가능할듯(착란)
바바정도면 순한맛인디...이거
지그마가 젠게이 보고 배우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nchor>1596982066>739
근데 지그마가 명령 내리고 부터 애가 이상해진게
사이버사이코 부작용같음
지땁 애들 판타지 마오맨이라도 만들 생각인가?
그전에는 꽃꽂아줫다고 얼굴 붉히고 인간적이었는데
이제, 시간이 끝나기 전에. 네 파멸이 언제 오는지는 중요하지 않아. 지그마의 거대한 계획에 따르면 말이다.'
전에는 감히 입 밖에 내지 못했을 말을 분노가 응다의 혀끝에서 튀어나왔다. '집착하는군. 잔인하고. 이걸 위해 우리가 죽어도 상관없어. 넌 신경도 안 써.'
인드라스타의 무표정한 얼굴에 경멸과 분노가 타오르고 있었다. '난 신경 쓴 적이 없다. 나에게 당신을 돌봐달라고 부탁하지 마세요. 난 그러지 않아요.
'우리는 견딘다.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린 함께 견뎌낼 거야. 이 헛된 사냥을 버려라. 우릴 도와줘.
스스로를 스톰캐스트라고 불렀지. 고대의 발라드를 들었어. 강철의 영혼과 키 큰 해머핸드에 대해. 넌 우릴 지키기 위해 선택받은 우리 중 최고야. 우린 같은 종족이야'
인드라스타의 이마가 심상치 않게 일그러졌다. '난 당신네 종족이 아니야.
난 개미만큼만 너희들과 공통점이 있어. 내가 왜 너를 위해 창조주 아버지의 신성한 임무를 버리겠어?'
갑자기 싸패됨 저 명령 받고나서부터
몬스터에서도 지그마에게 우리는 원료일 뿐이고 스톰캐는 지그마가 빚어낸 괴물들이라는데
>>856 어 근데 인드라스타 덕분에 또 조땜
뫄..리포징하지만
ㅋㅋㅋㅋㅋ
운명 ㅈ대로임
자식 교육 1승
>>869 대적자 카라드론...
젠취 업보가 카라드론으로 돌아옴...
근데 인드라스타 저거 싸패모드 된거 지그마의 명령탓이 맞네요
사랑하는 룰라다하가 훈련장까지 나를 쫓아왔다.
나만큼 어린 망아지였던 그녀는 어머니가 우리의 신성한 유대를 맺어주기 위해 준 간식인 글리름 죽음의 설탕 큐브를 내 작은 손에 쥐고 냄새를 맡았다.
나는 그녀가 나를 쫓아 가면서 킥킥 웃었다. 방목장 끝에서 바라보는 나의 여왕과 어머니는 미소를 지었다.
나도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그 쓸모없는 고통의 기억들은 모두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졌다.
고통이 밀려오지만 눈물을 흘릴 수가 없다. 그 글씨는 오래전에 말라버렸어.
쥐그마...이런애를 싸패로 만들다니
지그마가 원하는 정품대신 불량품 많이 나오도록.
>>880 사실 자꾸 놀려대서 그렇지
젠취 카라드론 떔에 망한거 맞아요
그러니 강함.
스케이븐도 어차피 벨라코르급 나서면 전멸하는건 똑같아요.
알라리엘 화신체에 13위원회까지 다 썰렸는데
업보고 자시고 너무너무 중요해지면 업보시스템으로 돌아오는건 기껏해야 벨붕컷 카라드론 정도니까... 업보를 쌓을거면 차라리 하늘끝까지 쌓아버리면 된다는 걸 카오스 보고 깨달아버린게?...
카라드론이 젠취한테 문제되는 점이
얘넨 마법 기반 팩션이 아니에요
>>887 벨라코르도 업보시스템 피하려고 발악하는거보면
뫄...지;그마가 뇌가 없는듯요
근데 지그마 조땜... 변절한 스톰캐 곧 나올거 같음
'난 내 사냥감을 선택할 거야.' 인드라스타가 말했다. '나는 시그마의 사냥개가 아니야. 나는 사냥하지 않아. 그가 나를 보내지 않아.'
보이가 고개를 저었다. '그래, 보내셨어. 당신을 놓아주는 것만으로도 그는 그렇게 해. 내가 모를 것 같아? 난 그게 어땠는지 기억해. 그의 승인 없이는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리고 사실이지. 내가 어떻게 됐는지 봐.'
인드라스타가 말했다. '당신이 그를 진정으로 안다면 그의 결정에 이유가 없다는 것을 알 거야. 그의 선택은 필요한 것이었어.'
'그의 선택은 무자비해.'
'그래' 인드라스타의 턱은 철처럼 굳어 있었다. '그래야만 할 때. 필요할 때. 우리의 전쟁은 당신네 전쟁과는 달라. 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천 명이 죽어야 할 때도 있지. 때론 그게 최선일 때도 있지.'
지그마는 인드라스타를 일부러 풀어둠으로써 사냥개로 써먹는 건가
가르두스도 신뢰가 무너졌다고 하고
인드라스타도 미쳐가고
>>893 디더릭은 8서클 탈주해서 이미 몰락함...
지그마도 스톰캐 이제 탈주할때가 된듯...
디더릭도 바랑가드들이 탈주했으니까
"와 개꿀딱, 후추뿌려서 다같이 맥주하고 먹어야지"
"지그마님 감사함다요 오홍홍-"
하고있을텐데
나는 일어나서 무릎을 쳐다본다. 내가 틀렸어, 난 항상 틀렸어.
나는 의무나 신념 때문에 카오스에 저항하지 않았다. 동족을 지키기 위해 둠브리드를 죽인 것도, 영광에 대한 갈망을 채우기 위해 죽인 것도 아니었다.
데몬 왕과 싸우기 위해 우리 백성을 성역으로 인도하라는 신다라타의 명령에 불복한 것은 내 여왕과 어머니를 지키기 위해서였다.
같은 이유로 그녀는 나에게 싸우지 말라고 명령했다.
인드라스타왈 자긴 원래 지그마를 위해 싸운적 없다고
언제나 엄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싸웠다고
근데 세뇌돼서 저꼴남...
창조주 지그마 타령하는 정신병자가 됏음
내 가슴 속에서 비참한 그늘이 스톰캐스트 감옥의 벽을 긁어댄다.
내가 타락한 후 어머니의 삶은 어땠을까 궁금하다. 아마도 그녀는 아지르의 별빛 도시에서 우리 민족을 새로운 번영으로 이끌었을 것이다.
어쩌면 데바닷타족은 시그마의 한밤중 푸른 하늘 아래서 잃어버린 영광을 되찾았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딸을 잃은 신다라타는 내가 지금 살고 있는 것처럼 죽었을 테고,
아무도 그녀의 친족을 지켜주지 않는다면 엔즈다 역시 살아갈 수 없는 운명에 처할 것이다.
내 손가락이 텡가바르의 자루를 꽉 움켜쥐었다. 창이 내 손아귀에서 하얗게 타들어간다. 손바닥이 타들어가고 심장에 불이 붙는다.
스톰캐가 된걸 타락했다고 표현하네...인드라스타
근데 타락이 맞는거 가틈... 데프되는거랑 다를게 없음
스톰캐 갑주랑 신성이 감옥이라 표현하고
좀 많이 에반디...
진짜 호러무비각이다 각.
ㅋㅋㅋㅋㅋ
하면서 진정으로 챠몬 몰살갈기려는 쥐그마.
최종 보스는 아녀도 악역일듯...
씽나게 야만전사짓만해도 됬었고. 그나마 말통하는 승천신들과 지냈을테고.
악마들과 이교도 무리에 맞서 싸우기 위해 인드라스타는 부족원들과 오랜 적들을 하나로 묶었다. 아무도 그들을 도와주지 않았다. 아무도.
인드라스타가 눈을 깜빡였다. 그 필멸의 여인은 자신이 아는 유일한 방법, 즉 그림자가 지평선을 어둡게 하는 데몬 왕의 측면에 창을 꽂아 죽었다. 그녀는 여전히 창을 휘두르며 울부짖었고, 거대한 악마가 자신을 둘로 쪼갤 때 울부짖었던 것을 기억했다. 고통이 아니라 만족감 때문이었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인드라스타는 변하지 않았다. 전혀 변하지 않았다. 그녀는 자신의 모습을 즐겼다. 그녀는 그 어떤 것보다도, 심지어 자신의 동족을 사랑했던 그 어떤 것보다도 영원한 사냥을 즐겼다. 복잡했다. 결코 단순하지 않았다. 하지만 인드라스타가 무엇이 되었든 그녀는 이런 존재가 아니었다. 폭력의 노예가 된 무분별한 살인자.
머읾...?
>>921 영혼융합체의 말로...
따끼온도 이게 인격 많이 변한거 일거읾..
그런듯...
ㅋㅋㅋㅋㅋ
스톰캐 타락각 쎄게 잡힌듯...
>>931 반전의 반전 ㅠㅠ
괴물새끼들 수천마리 영혼에다가 합쳤는데
어케 멀쩡하냐구 ㅠㅠ
그시절에는 멀쩡했던게 맞을듯...
하지만 이젠 아냐
그는 결코 용서할 줄 모르는 신이었다고 인드라스타는 생각했다. 그녀는 항상 그런 그를 존경했다. 그리고 그녀가 살인을 했을 때, 그것은 자신만큼이나 그를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그는 그녀의 실패를 잊지 않았다.
지그마 저딴 짓 했으면서 인드라스타 실패도 하나하나 기억하고 용서 안 하는 거 머읾..? 진짜 사냥개 관리함..?
>>939 마즘...
지그마 진짜 미쳤다...
드립이나 농담이 아니라 진짜 미친놈임...
사람새끼로서는 키웠다...........
그래도 제 자식은 온전한 인간으로 키웠다.
>>945 지금 크라켄에게만 3트인가 2트인데
어 근데 지그마 일부러 토착신 사냥하면서
지그마 신앙외의 선택지 없애네요
'얼굴 없는 사냥꾼'. 메르벨 부인은 고개를 끄덕였다. '지난 주에 경건한 관리인 몇 명을 보내서 그놈을 달래기 위해 가장 오래된 내장을 신전에 남겨뒀어요.
재스퍼 메이는 감히 엄두도 못 낼 겁니다.
뚱뚱한 군주 조비알이 은다를 내려다봤다. '누구도 감히 우리의 수호자의 영역을 침범할 수 없다. 그들이 살고자 한다면 말이지.
이제 더 이상 산 요새를 지킬 필요도 없어. 우린 안전하니까.
조비알의 협박에 은다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맛있는 순간, 그는 몸부림쳤다. '얼굴 없는 사냥꾼이 위험에 처했다. 시그마의 사냥꾼이 그녀를 죽이러 왔다.
트사르 마이를 여기로 유인한 다음 그녀(수호신)도 죽이려고요. 당신은 당신의 사람들을 안전한 곳으로 이끌어야 합니다. 즉시.'
카투르의 눈이 비틀어졌다. '누구?'
"옛 전설에 나오는 페이트버처. 엔즈다의 눈이 촉촉해졌다. '그녀는 인드라스트라고 불리죠. 시그마의 성녀. 그의 악마. 그의 사냥꾼.
상인 영주들은 침묵했다. 조비알과 메르벨은 심각한 표정을 주고받았다.
짐승의 내장을 받고 사람들을 지켜주는 토착신인데 엄...
>>955 황가는 했죠
꽤 오르긴 했는데 황제수준은 아직... 아직임
간단히 따라잡긴힘들지
쥐그마의 영혼집합체=죽창 및 사냥개 만드려고 그냥 만듬.
>>962 ㄹㅇ루...사냥감좀 받고 수호해준게
저쪽 지역 사람들이 에오카동안 살아남을 수 있던 이유라는데
아니 근데 이럼 바스티온을 욕할게 아닌데...
사실 사나샤 레라루스하고 싸장님이 옳았던거 아닒..?
아지르에 대해서 욕한거?
구구절절 팩트만 읊은건데...
지그마가 바스티온을 식민지로 삼고 싶어한다는거
아, 그래서 육안이 없던거구나!
진짜 아나킨은 뭐....그냥 인생이 꼬일만 했다
호구 등신이었네
>>978 그냥 사람보는 눈이 1도 없음...
하지만 보이에게는 아직 힘이 있었다. 인드라스타는 그와 그 도끼 사이의 영혼의 연결고리를 느낄 수 있었다. 그의 산 같은 손처럼 따뜻하고 긴장된 느낌이었다. 그녀는 두 사람의 결투가 어떤 모습일지 상상했다. 번개처럼 빠르게 날아오는 보이의 일격에 이어 대지를 뒤흔드는 그의 일격이 이어졌다. 마법에 걸린 그의 피가 세례 물처럼 그녀의 갑옷에 뿌려졌다. 야만적인 땋은 머리로 그녀의 갑옷에 매달려 있는 그의 까맣게 그을린 머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그마가 그의 두개골을 왕좌 밑에 내려놓으며 무자비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녀는 지금 할 수 있다. 그녀에겐 그런 특권이 있었다.
머읾..? 지그마 코른읾..?
너무 빨리 성공했음 ㅠㅠ
아나킨은 너무 젊다는건
싸장님은 팩트만 말했을 뿐이고
아나킨은 싸장님만한 연륜이 없었다...
맨날 싸우기만 하니까
ㅋㅋㅋㅋㅋ
>>993 뎃...그렇네요?
페이트마스터 키우는 상위호환인데
얘는 악마도 사냥해서 흡수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