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2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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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27편

Author:사체◆HU365l1CT.
Responses:1001
Created:2023-10-24 (화) 08:29
Updated:2023-10-26 (목) 09:09
#0사체◆HU365l1CT.(q05ADRqMoE)2023-10-24 (화)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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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09:27
Attachment
#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kcyHgBJvw)2023-10-24 (화) 09:27
철푸덕-
#3에스라◆aH/XhimeAc(noWsTIg2cE)2023-10-24 (화) 09:28
노려라 가장 위대한 철학자!
#4사체◆HU365l1CT.(XX22CRpP4Y)2023-10-24 (화) 09:29

으어어어어어어

#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09:29
글세 일단 기승전결 구조에서

문제는 전 단계에서 너무 성공해버리면

연장되면 2차적인 기승전결을 구상해야되는데

에초에 그렇게 구성되어 있는 녀석이 아닌게 진짜 문제.
#6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09:29
사체를 핥자
.dice 1 100. = 66
#7모바아브참치◆Hurbv6htmA(zc4o388Suk)2023-10-24 (화) 09:29
쿠당
#8에스라◆aH/XhimeAc(noWsTIg2cE)2023-10-24 (화) 09:29
오는게 있으면 가는게 있어야 하는 법인데

업보를 이악물고 피하려다가 산더미처럼 불어난게 현실이지...
#9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09:30
Attachment
(자기가 옳았다고 주장하는 눈빛)(?)
#10이름 없음(Tvputn7bsQ)2023-10-24 (화) 09:30
기원전에는 확인된걸로 가장 오래산 사람이라는 타이틀 받아도 되는 람세스 2세
#11사체◆HU365l1CT.(XX22CRpP4Y)2023-10-24 (화) 09:31

ㄴㄴ 그게 중요한게 아녀

지금 형이 망치론으로 하려는 건

노동가치와 생산성을

진짜로 측정할 수 있는 개념을 창출하려는 거자네

그게 되면 ㄹㅇ 일천년래일대사건임

#12에스라◆aH/XhimeAc(noWsTIg2cE)2023-10-24 (화) 09:31
갑자기 궁금한거

작업중에서 학교마냥 50분 노동 10분 휴식 메커니즘을 적용하면 능률이 얼마나 상승할 것인가
#13사체◆HU365l1CT.(XX22CRpP4Y)2023-10-24 (화) 09:32

까놓고 공산주의가 망한 것도 이게 안되서 좆망한건데

#14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09:32
트루-공산주의의 아버지 김레인 아조씨가 될 수 있는거군여
#15에스라◆aH/XhimeAc(noWsTIg2cE)2023-10-24 (화) 09:33
일의 정량화가 우선이겠네요
#16에스라◆aH/XhimeAc(noWsTIg2cE)2023-10-24 (화) 09:33
일은 W로 나타낼수 있죠

그리고 W=FxS에요(어dl)
#17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09:34
그러니까 사체쟝의 괴로움 = 창작욕구 x 어장의 재미가 되는거군여
#18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09:34
사체쟝의 리얼을 공격해서 과제를 2배로 늘려준다!
#19에스라◆aH/XhimeAc(POjW1uZCjM)2023-10-24 (화) 09:34
일을 할수 있는 능력을 재는 단위는 Ep(potential energy) 등이 있어여(어이)
#20사체◆HU365l1CT.(XX22CRpP4Y)2023-10-24 (화) 09:35

>>19 깡(깡) .dice 1 100. = 72

#21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09:35
사체쟝의 포텐셜-에너지는 참치들의 ㅊㅋ와 어장과 불타는 잡담판(단 사체는 무명참치를 싫어하기에 무명참치는 제외한다)이군여
#22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09:36
역시 사체는 무명참치를 싫어하는게 맞아
#2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pJAZ5OGKOA)2023-10-24 (화) 09:36
사실 인간이 가장 오랫동안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5분이 채 안됨
#24에스라◆aH/XhimeAc(POjW1uZCjM)2023-10-24 (화) 09:36
공산주의가 빨간 이유는 이 일의 한계를 초월해 카르노 기관을 만들었기 때문이죠...(어이)
#2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09:36
M 인간 생산량 단위 = 숙련도 * 업무난이도

H(암치) = M * T

T(최대생산효율) = t(시간) / 인간 피로도
#26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09:37
수능기간이 맞는 거 같아
에스라 아조씨가 점점 미쳐가고 이써
#27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09:38
Attachment
#28이름 없음(EiqWfnAcrA)2023-10-24 (화) 09:38
>>25

일단 미지수 값들 어떻게 수치화 할지부터 관건인 식이네.
#2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09:38
뭐 완성하면 인류가 넥스트 페이즈 아니 "신 시대(New era)" 로 넘어가는거임?
#3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pJAZ5OGKOA)2023-10-24 (화) 09:39
노동해방의 첫걸음이 되겠죠
#31이름 없음(EiqWfnAcrA)2023-10-24 (화) 09:39
>>29

것보다는 멋진 신세계일 듯(커피)
#32에스라◆aH/XhimeAc(FngZjFybb.)2023-10-24 (화) 09:39
한 사람이 하루동안 할수 있는 일을 측정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신진대사량 측정이 있습니자(?)
#33이름 없음(EiqWfnAcrA)2023-10-24 (화) 09:40
>>32

반론 : 블루칼라 하나보다 싸장님들 칼로리 소모가 덜합니다. 자본주의 형아들이 이놈할 위험성이 있습니다.
#34에스라◆aH/XhimeAc(FngZjFybb.)2023-10-24 (화) 09:41
업무효율이 극대값을 찍는 순간은 시작하고 20분이 지났을 때입니다

왜냐면 그때 본인이 킬러문항을 푸는데 성공했기 때문(어이)
#35이름 없음(Tvputn7bsQ)2023-10-24 (화) 09:41
공산주의의 현실화는 인간이 기계 마망에게 사육되는 완전한 사육 엔딩 아닐려나.........
#3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09:42
솔직히 진짜 그동안 방기 되어 왔던

인간의 "다름"에 대해서 도 염두에 두어야 되니까.
#37아브참치◆Hurbv6htmA(8b6GUdWz82)2023-10-24 (화) 09:42
집에 오긴 했는데.....너무 피곤하다는...

집중도 안될거 같은.
#38에스라◆aH/XhimeAc(FngZjFybb.)2023-10-24 (화) 09:42
노동해방을 어찌 해석하면 그따위가 되는거죠

공산주의 이상향은 모두가 대학원에 가는거에요(이게 더 끔찍함)
#39사체◆HU365l1CT.(XX22CRpP4Y)2023-10-24 (화) 09:42

ㅇㅎㅇㅎ

#4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09:43
모자라거나 딸리는게 아님

단지 "다름"을 인정해야되는데

문제는 이게 어떻하던지

사람의 미달과 유능함을 가르게 된다는게 가장 큰 관건임 ㅇㅇ

베이스는 어쩃던 인간 찬가를 깔고 있으니까.
#41에스라◆aH/XhimeAc(FngZjFybb.)2023-10-24 (화) 09:43
사람은 같을수가 없죠

살아온 삶의 족적이 다른데 어찌 같을수 있을까...

그런고로 나는 씻팔 유전자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게 가장 혐오스러워요 콘
#42이름 없음(EiqWfnAcrA)2023-10-24 (화) 09:43
모두가 대학원생이라면, 그 누구도 대학원생이 아니다.

그것이 바로 대학원 레퀴엠!
#43에스라◆aH/XhimeAc(FngZjFybb.)2023-10-24 (화) 09:44
유전자가 뭐 할수있는 부분은 다름이 아닙니다

유전자 차이로 사람의 우열이 갈린다 뭐라 드립칠거면

카르다쇼프 2등급 문명수준은 가지고 와 병신들아
#4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09:45
나이를 먹어가며 제일 두려운것은 나도 모르게 틀림을 말한다는거임.

ㅆ발.
#45에스라◆aH/XhimeAc(FngZjFybb.)2023-10-24 (화) 09:45
그중에서도 공부능력이 유전자 차이다 뭐라 하는게 가장 혐오스러움

개인의 학습능력은 배경지식의 차이가 결정적인 법이거늘
#46이름 없음(Tvputn7bsQ)2023-10-24 (화) 09:46
Attachment
노동 해방된 인류는 기계마망에게 오구오구놀이를 당한다.....
#4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09:46
도리어 레인은 연산 평준화를 위해

일종의 인간의 기계 인간 융합화 를 적잖아 지지하는것도 잇으니 말이지요.
#48이름 없음(EiqWfnAcrA)2023-10-24 (화) 09:46
인간이 다름과 틀림을 구분한게 오래되지 않았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니까 뭐.
#49매너티◆5cxs25tCkU(nPHqFnxk3U)2023-10-24 (화) 09:47
암튼 최저수당에 주휴수당에 잔특 백퍼센트 안챙겨주는 색기가 능력타령하면 죽창에 매달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50이름 없음(EiqWfnAcrA)2023-10-24 (화) 09:47
>>46

디스토피아잖아...앗, 아닙니다.

마망은 진실로 마망입니다.
#51에스라◆aH/XhimeAc(FngZjFybb.)2023-10-24 (화) 09:47
모르는게 있으면 공부해야겠죠

그런데 ㅈ도 모르는 외계어를 남발하는것과

조금이라도 아는것은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어요.

공부뇌는 후천적으로 생기는거라고. 근데 선천적으로 어쩌고 하는걸 보면 그지같음
#52사체◆HU365l1CT.(XX22CRpP4Y)2023-10-24 (화) 09:47

(오늘 몸이 왜이렇게 돌때기 얹어놓은 것 같냐)

#53이름 없음(Ikb0nNqvQ.)2023-10-24 (화) 09:47
대충 히틀러 시무룩하는 짤
#54에스라◆aH/XhimeAc(FngZjFybb.)2023-10-24 (화) 09:48
극소수의 외계인을 제하면 다 거기서 거기거늘. 의욕의 차이가 있을 뿐
#55매너티◆5cxs25tCkU(nPHqFnxk3U)2023-10-24 (화) 09:49
그ㅈㄹ하면서 책임도 떠넘기고 공은 다쳐먹고 일은 일대로ㅇㄴ하는 색기는 삼족을 고자랑 석녀로만들고 무인도에 내던져야하는게 아닐?까?
#5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09:49
어떻게 보면 나한테 있어서 망치론의 가장 큰 당면과제는 사체임. ㅇㅇ

농담 아님.
#57사체◆HU365l1CT.(XX22CRpP4Y)2023-10-24 (화) 09:51

(갑자기??????)

#5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09:51
다름에 대한 본능적 혐오를 설득해야지만 완성할수있으니까.(진지)
#59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09:51
당면.... 당면 맛있지....
#60사체◆HU365l1CT.(XX22CRpP4Y)2023-10-24 (화) 09:52

?(?)

#6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09:52
최소한 사체 너는 설득 시킬수잇어야함. ㅇㅇ

그렇지 않으면 당면하는 문제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할수없는 그냥 이상론에 불과하게 되니까.
#62이름 없음(Ikb0nNqvQ.)2023-10-24 (화) 09:53
사체쟝을 설득하면 망치론이 나온다...
얼른 설득당해 사체쟝
#63에스라◆aH/XhimeAc(FngZjFybb.)2023-10-24 (화) 09:53
사체라는 학자가 올ㅋ 당장 하자 정도는 되어야 통한다고
#6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09:53
다르다 뛰어나다 모자라다 이런부분에 대한 본능적 혐오에 대한 설득 ㅇㅇ

최소한의 인텔리겐치아도 설득치 못한다면 이것이 무슨 가치를 가지겠느뇨?
#65이름 없음(Ikb0nNqvQ.)2023-10-24 (화) 09:54
역시 사체쟝 곧 석사체가 될 학자
#66에스라◆aH/XhimeAc(FngZjFybb.)2023-10-24 (화) 09:55
역발상으로

개체와 개체가 다른것이 당연하거늘 그걸 하나로 단일허ㅏ한 작금의 세태가 문제 아닐까


쓰고보니 미국이라던가 미국이라던가 놈들이 당장 일어나야 할거 같은데? 너희 특이잖아. 당장 일어나서 단일화 거부해(?)
#67이름 없음(EiqWfnAcrA)2023-10-24 (화) 09:56
인간을 수치화했을 때 그것이 과연 멋진 신세계를 갈까 멋진 징조들을 갈까.

보고 싶으면서도 보고 싶지 않구만.
#68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09:56
아 그거..................

제일 어렵지.

내가 설득하기 어려운 타입도 아니고
#69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09:57

콘솔

#7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09:57
사상은 자고로 가슴을 데우고 머리를 설득하고 그리고 방향을 제시할수있어야됨. ㅇㅇ
#71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09:58

코건 린정

#72에스라◆aH/XhimeAc(FngZjFybb.)2023-10-24 (화) 09:58
>>68 문맥상 설드ㄱ하기 쉬운 타입도 아니고가 맞지 않을까(화작 푸는중)
#7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09:59
그런데 지금 현재의 말로는 사체의 머리는 설득할수있어도

사체의 본능적 혐오감을 넘어서 가슴을 데울수는 읎음.(진지)
#74이름 없음(Ikb0nNqvQ.)2023-10-24 (화) 10:00
사체쟝을 설득할 조은 방법은 사체쟝에게 스타워즈 시퀄은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증명하는 것
#75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0:01
>>74 머야 나한테도 증명해줘요
#76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0:01

나는 설득하기 쉬운 타입이지요

나 정도 가지고 어렵다고 하면 문제 있는 거임.

#77이름 없음(Ikb0nNqvQ.)2023-10-24 (화) 10:01
사체쟝 스타워즈에 시퀄따윈 없어 알게써?
#7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02
음, 아님 너 은근 어려움 ㅇㅇ

너에게 세계주의와 반 민족주의를 가지고 설득해야되는데?(진지)

어떤의미로는 당신의 취향을 설득해야되는 문제임 ㅇㅇ
#79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0:02

나도 그렇게 믿고 싶은 데

우리 공주님이 돌아가셔가지고(.....)

#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kcyHgBJvw)2023-10-24 (화) 10:03
디즈니는 그 시퀄을 유지하고 새 시리즈를 낼 생각인가본데... 그냥 리부트하면 안되나(먼산)
#8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04
다름의 이름으로 민족적 혐오를 설득하고 피해자적 굴레 삶의 굴레를 부정하고 넘어서

가슴을 데워야 하는데

이게 쉽다고 하면 말이 안되는거임 ㅇㅇ
#82이름 없음(Ikb0nNqvQ.)2023-10-24 (화) 10:04
리부트하면 더 좆이될거라는 것을 어째서 모르느냐(아무말
#83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0:04

나는 세계주의랑 반민족주의를 부정하는 게 아니잖아요.

"오히려 그거를 부정하고 종용한 새끼들을 혐오하는 거지."

"반민족주의를 부정하는 건 그걸 부정하는 새끼들이 내세운 게 ㅅ발인거고."

#84이름 없음(EiqWfnAcrA)2023-10-24 (화) 10:04
>>80

진지하게 스스로를 삽질이라 부정할 수 있는 집단의 존재는 꿈이니까?
#8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05
린정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하게 말해서는

니뒤에 "느그 아버지"
#86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0:06

>>85 씨이이이이이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이름 없음(Ikb0nNqvQ.)2023-10-24 (화) 10:06
스타워즈는 아무튼 456 123에서 끝났다 쾅쾅
해피엔딩이다 아무튼 쾅쾅
오랫동안 행복하게 잘 살았다 쾅쾅
#8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07
학자로서의 사체가 아님

느그 아버지가 만들어둔 사체를 설득해야되는거임 ㅇㅇ
#8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07
내가 설득하고 싶은건 너의 본능이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0:08

미안해요 형

내가 뺀다고 뺐는데

하 시발

밥상머리 교육 무섭더라

ㄲㄲㄲㄲㄲㄲ

#9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08
이게 RND를 넘어서서 완성될 이야기라는거임 ㅇㅇ
#92이름 없음(Ikb0nNqvQ.)2023-10-24 (화) 10:09
그러니까 사체쟝을 불꽃효자로 만들어야한다는거군여
#93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10
불속성 효자 사체-마나카...
#94광어냥이◆OdWP00iOaY(CcCzd4tapI)2023-10-24 (화) 10:10
냐오오오오옹
#9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10
내가 최소한 너의 가슴에 심어져있는 본능적 혐오를 넘어 데우고 머리를 이해시키고 설득하며 방향성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 낼수 있어야지

완성단계라고 하는거임 ㅇㅇ

무슨말인지 이해되지?

이게 마냥 쉽다고 하기 어려울걸?

느그 아버지가 아님

느그 아버지가 심은 본능적 혐오를 설득해야됨 ㅇㅇ
#96이름 없음(EiqWfnAcrA)2023-10-24 (화) 10:10
밥상머리 교육을 이겨낸다는 건, 한 국가의 미시적 흐름을 이겨낸다는 것

어쩌면 우리는 시대의 정신의 탄생을 보고 있는지도 모른다!
#97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0:11

광어냥이다

스타워즈 보고 공부해와 .dice 1 100. = 15

#98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11
지크 사체!(?)
#9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12
아니 이제는 아예 뒤로 가신 분들이야 바꾸라고 하면

염병하니까. 그냥 포기하거나 오실래요? 오시죠 ㅋㅋㅋㅋ

하고 묻는 수준으로 넘어갈거임 ㅇㅇ

그런데 사체 너에게 박혀있는 혐오는 최소한 설득해야지

그래야지 영감쟁이들을 설득 시도라도 할수있음 ㅇㅇ
#100사체◆HU365l1CT.(XX22CRpP4Y)2023-10-24 (화) 10:12

나름대로는 극복하려고 했는데 말이지(쓴웃음)

#10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12
광어 망치론이 나아가야할 방향성에 대한 제시 ㅇㅈ?
#102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0:13

레인햄 솔직히 나는 나름대로 물 열심히 뺐다 ㅇㅈ???

#103이름 없음(fZ2HLOs60o)2023-10-24 (화) 10:13
음 대가리에 든게 이쪽밖에 없어서 하는 말이고 제가 레인형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한게 맞나싶긴 한데 한번 제 생각을 말해보겠습니다.
인간개체마다 다름이 있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유전적 형질이 다르기 때문에 소위 약빨이 다르게 들어가는데 그 차이를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에게는 공통된 메커니즘이 존재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상비약이란게 존재할 수 있을 리가 없죠.
이런식으로 하면 설득이 될까요?
#104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13
더 빼야지 사체쟝
#10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14
ㅇㅇ ㅇㅈ 학자로서 완성되어 가며

확실히 많이 뻇지만

그런데 가슴속의 가시를 설득해야되는거 ㅇㅈ?

확실하게 사상으로서 가치를 가지려면 ㅇㅇ
#106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14
아 맞다 나메
#10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15
정확하게 말해서

왜 인정해야되는가.

라는 물음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인정하여야 하는가 에 대한 말을 준비하지 못햇다 는거지요.
#108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16
Attachment
#109이름 없음(5tqZlXy6sA)2023-10-24 (화) 10:16
몬가...몬가 존나 철?학?적? 이야기가 흘러가는거같다


존나...가만있어야지(잠수)
#110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16
일단 의사들은 설득하기 쉽겧군요. 그 차이 무시하고 치료했다가 사람이 죽으니까!
#111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0:17

논리는 만들수 있어도

공감시킬 힘이 필요하다는 거임

#11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17
예를 들자면 노악님도 엄연히 사회기반을 지탱하실 인텔리겐치아 후보생으로서 살아가시는 중에

최소한 사회의 일부분이 되었을떄 그 사회가 심어주는 본능적 혐오와 분열 그리고 삶의 방식에 대해서

그런 본능적인 부분에 대한 "설득"을 하여야 하는데

이게 마냥 쉬운것은 아니니까요.
#113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17
어떻게...흠...그건 어렵네요
#114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18
(그리고 내가 귀족들 대가리 깨부수고싶게 만든건 사체쟝 때문이니 사체쟝이 책임질것)(아무말)
#11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18
망치라는 개념을 제시하며

준비되지 아니한 가장큰 부분은

이 망치의 존재유무는 설득이 가능하지만.

정말 큰 문제는 망치라는 개념의 창출로 인민에게 어떻게 작용되며

그리고 인민간의 다름이라는 점이 어떻게 반영되어 설득되어져야 하는가에 대해서

아직 미안인 부분이 적잖아 존재하니까요.
#116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19
망치로 대가리를 깨버리는게 아니었군여!
#117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19
(인문학적으로는 등신인 본인)
#118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0:19

그리고 저게 막히는 이유는

"현대에 존재하는 어떤 철학도 이걸 설명하는 건 사실상 방기했거든요."

#119광어냥이◆OdWP00iOaY(CcCzd4tapI)2023-10-24 (화) 10:19
120 건설현장은 도대체 뭔 참피새끼들인가...
#120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19
설득이 되지 않는 자들은 그대로 망치로 대가리를 깨 부숴 설득할 필요가 없게 만드십시오가 아니었어(충격)
#121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20
본인이 인문학적으로 아는건 아부지가 설명해준것밖에 없는데 그분이 레인님이 혐오하시는 부류 같아서요
#122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20
실제로 120은 참피가 맞다(끄덕)
#12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20
분명이 망치론이 제기하려고 하는 문제는

"분명이 너는 너의 이득을 위해서 자신의 사수하느냐"

아니면

"너는 너의 이득이라는 미명으로 해야할 의무를 방기하고 떼를 쓰고 있지않느냐"

라는 질문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도덕적인 부분도 적잖아 있긴 한데.

이 부분을 실증하고 누구나 받아들일수있는 감성으로 가공하는게 어렵네요.
#124이름 없음(5tqZlXy6sA)2023-10-24 (화) 10:20
상대가 어떤 '자물쇠'를 가지고있던

다 열어제낄 '마스터키'를 만들어야한다는 얘기로 들리는대


그럼 미친듯이 빡센게 정상인것이?
#125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0:20
혐오... 혐오라.... 흐음
#126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21
음... 압도적인 물리력이야말로 모두가 가진 자물쇠를 없애버릴 마스터키...
#127이름 없음(5tqZlXy6sA)2023-10-24 (화) 10:22
(대충 사람이 다죽으면 세상이 평화로워짐 콘)
#12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22
그리고 사체를 넘은 다음에 아주나중에

가슴을 데워야 하는사람이

타냐 언니임. ㅇㅇ

끝판왕 ㅇㅇ

타냐언니는 나를 인정 하는거지 손들어주기는 어렵거든요 (웃음)
#129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22
Attachment
#130이름 없음(Tvputn7bsQ)2023-10-24 (화) 10:23
Attachment
새는 입이 손이다= 공룡도 입을 주로 쓸거다
사람은 손으로 낙시한다= 공룡은 입으로 낙시한다.
#13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24
양극단에 있기 떄문에 서로를 이해하지만 반대로 가장 어려운 상대이기도 함(오열)
#132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24
공룡은 입으로 낚시를 한다 = 따라서 공룡에게 손은 입이다
론리데키데스
#133이름 없음(5tqZlXy6sA)2023-10-24 (화) 10:25
저걸봐!

사상가가 다른 사상가에게 막고라를 신청한다!(날조)
#134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25
대-충
1.(서양적) 정의(justice)의계보는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에서 시작된다
2. 소크라테스는 지식을 인간이 만든거지 신이 쥐어준게 아니라고 주장한 철학자다
3. 플라톤은 정의를 모든 사람이 자기할일을 하는것이라고 했다
4. 아리스토텔레스는 정의를 모든사람이 자기할일을 할때 그에 대한 대가를 받는거라고 했다
5. 서양철학은 저 3명에서 시작해서 각각 정의가 무엇인지와 실현방법을 가지고 싸우는거다
#135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0:25

생디와 파쇼는 그 뿌리가 같을 뿐

엄연히 종이 다르거든(쓴웃음)

#136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25
파시스트인 타냐=상과 생디칼리스트인 레인=상은 다른 종이군여
#137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25
아부지가 설명해준 것, 본인은 저걸 기반으로 대부분의 논쟁을 바라보고있음
#138이름 없음(5tqZlXy6sA)2023-10-24 (화) 10:25
다른 신념을 내쪽으로 물들인다...


최면어플같은걸 끼얹나?(공산주의 콘)
#139이름 없음(Ikb0nNqvQ.)2023-10-24 (화) 10:26
Attachment
#14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27
무언가를 단정치 아니하고 그저 받아들인다.

어찌보면 근간부터 즐!을 외치고 들어가자는 쪽이니 (쓴웃음)
#141에스라◆aH/XhimeAc(FngZjFybb.)2023-10-24 (화) 10:27
개체의 차이는 그가 걸어온 삶의 궤적에서 비롯되며.... 이 삶의 궤적에는 단순한 인생사뿐 아닌 문화 가정 타인고ㅡㅇ 관계 등등 모든계 포함된다
#142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28
그래서 본인이 생각하기에 흐름도가
1. 문제를 정의하는 시대정신이 나온다
2.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사람이 나온다
3. 문제를 해결했을때 누가 어떻게 갈라먹는지를 제시하는 사람이 나온다
이렇게 보는데, 축하드립니다! 레인형님은 3번같네요
#14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28
제일 중요한건 그사람이 그렇게 사는것을 부정치 아니하되

최소한 이런 의견도 있다 를 넘어

"그렇게 사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라고 가슴 깊은곳에서 공감을 끌어낸다면

이건 최소한의 성공에 가까워 지겠지요.
#144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28
아니지 1번인가? 결국 문제제기니까
#145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29
그러니까 일단 사체쟝을 핥으면 된다는거군여(이해못함)
.dice 1 100. = 81
#146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29
레인형님이 1번하고 사체쟝이 2번하고 톱쟝이 3번하면 되겠네요(아무말)
#147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0:29

그러면 레인형은 21세기의 마르크스가 될 거고 나는 레인형이 만들어준 망치로 평생 먹고 살겠죠

(농담 아님)

#14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30
찌발!(폭소)
#149이름 없음(5tqZlXy6sA)2023-10-24 (화) 10:30
뭐어...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반발하지않고 그럭구나 하고 흘려버리면

빡세죠...
#150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30
그러니까 레인 아조씨가 막스고 사체쟝이 레닌이고 타냐상이 스탈린이라고여?
#151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30
수정자본주의 나오고 미국이 어찌됐던 승리하면서 마르크스가 제시한 문제에 대해서는 3번까지 왔다고 생각하는지라...
#152이름 없음(5tqZlXy6sA)2023-10-24 (화) 10:30
대충 60년후쯤에

21세기 레인 '자' 께선 참치어장이란곳에서 평소 학문과 사상을 담금질 하셨으며...


라면서 다큐나오고(?)
#153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30
타냐상이 베버인거죠
#15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31
사체 다음에 이해시키고 납득시켜야 되는사람

장어언니.(오열)

나 살려줘.
#155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0:31

문철사가 뒤진 이유????

"연구자들 끼리도 그 연구 방법론이 썩어가지고 망한 거임."


"이건 농담이 아님"

#156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31
사체쟝은 사천왕 중 최약체...
#157이름 없음(5tqZlXy6sA)2023-10-24 (화) 10:31
장어ㅏ....장어...장어먹고싶다(?)
#158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32
Attachment
#159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32
Attachment
#160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32
원하는 쪽으로 가져가시져
#16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은 좀 생각중!
#16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35
근데 최고의 개그

레인은 단한번도 제대로된 인문학을 한적이 없다.

이건 정말 농담이 아니다.
#163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0:35

그야 나는 제일 ㅈ밥이니까요

현실적으로 광어보다 아랫 레벨인걸

#164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35
그럼 오히려 레인형이야말로 이세계가 옳바르게 가고있다는 산증거죠
#165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0:36
(둥둥 떠다니는 깡통 하나)
#166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36
사회정치적이 아니라 기술적 진보? 이게 헛되지 않았다는 증거요
#167이름 없음(5tqZlXy6sA)2023-10-24 (화) 10:36
인문학을 전공하지않아도

사상적 망치를 만들수있다


공교육의 승리내!(아무말)
#168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37
정보의 바다와 평등한 의견교환 네트워크의 승리죠
#169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37
아직 석사도 되지 못한 사체쟝은 나약한 존재...
#17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37
노옵 그건 아님

뗴껄룩은

음... 감성이 체셔캣이라서 ㅇㅇ

사체는 일반 인민의 갬성을 가진다는게 핵심이라 ㅇㅇ
#171이름 없음(5tqZlXy6sA)2023-10-24 (화) 10:37
(사실 이 모든게 무슨소린지 모르겠는 참치)


몰?루껫음...(멍-청)
#172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37
답은 박사체다(아무말)
#173이름 없음(5tqZlXy6sA)2023-10-24 (화) 10:38
(대충 대학원가부러라빔 짤)
#174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0:38
>>171 (끌어안고 오열한다)(흙흙)
#175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38
>>170 그럼 저는 대가리 좋다는 소리들어온 멍청한 전문직의 의견인가요?
#176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0:39

>>175 대한민국 교육이 뽑아낼 수 있는 최상위 인텔리 예비군의 의견.

#17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40
>>175 이뉴 광어는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나 없는 그런 느낌의 감각이라서요

이상한 나라의 체셔캣 ㅇㅇ

하지만 엘리스는 아님.

이상한 나라의 주민이지요.(쓴웃음)

굳이 따지자면 루이스 캐럴좌 같은 부분이 있다 케야되나...
#178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40
에이 지방대인데다가 유급도 했는데 저따위가 무슨 ㅋㅋ 저말고 서울대의대놈한테 물어볼게요
#17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40
노악님은 달라유 ㅋㅋㅋㅋㅋㅋㅋ

광어는 좀 이상한나라의 채셔캣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노악님은 이상한 나라 주민이 아니라서 ㅋㅋㅋㅋㅋㅋ
#180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40
그러고보니 방학때 그 서울대의대놈이 골때리는 소리를 했었지...
#181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0:40

>>178 의대는 의대입니다.

약팔지 마세요

#182이름 없음(5tqZlXy6sA)2023-10-24 (화) 10:41
대충 한가지는 알겠음


여기있는 사람들 다 기만자야!

다 개쩔면서 허구언날 '흙흙 나는 다른사람을 논리와이성으로 막고라도못이기는 최약체야 흙흙'

하면서 자기비하만해!!!!
#183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0:42

광어는 너무 빠른 나이에 알고리즘이 생겼음.

정상적으로 감안하면 저거 박사는 달아야 생기는 게 정상임

박사들도 알고리즘 잘 안써요.

근데 저 시키는 모든 걸 알고리즘화하는 버릇이 생겨버려가지고

#18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pJAZ5OGKOA)2023-10-24 (화) 10:42
이번 사체워즈에서 프리퀄밖에 모르는 타냐가 승리자다
#185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0:42
즈어는 깡통입니다 참치들의 심판을 받겠읍니다(?)
#18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42
>>182 음... 그냥 이리된게 "내일"이 없어서라고 생각해주셔유
#187이름 없음(5tqZlXy6sA)2023-10-24 (화) 10:42
(대충 상주인원이 손으로 꼽는대

인터넷이라지만 손으로 꼽는인원이 전부 엘리트인게 말이되냐는 말)
#188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42
>>123 이걸 좀만 더 쉽게? 표현해주시면 의사들도 이해시킬것 같습니다(이인간들은 국어도 애매하게 못하는 인간들이에요) 근데 사람의 죽음과 가장 가깝다는 점에서 설득만 시키면 가장 확고한 지지층이 될건 같기는 합니다
#189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0:43
ㄹㅇㅋㅋ
#190아브참치◆Hurbv6htmA(8b6GUdWz82)2023-10-24 (화) 10:43
(그냥 돌이나 깨고 있는 지질학자)
#191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0:44
>>190 납치

.dice 1 100. = 72
#192이름 없음(Tvputn7bsQ)2023-10-24 (화) 10:44
토미노 감독이 돌아가시거나 그 전에 반다이에서 아무로 레이 아들인지 딸인지를 주인공 삼아서 내보내는 우주세기 물이 나올 수는 있긴하겠지...

안 돌아가시면 토미노 감독 눈치봐야 하는 심각한 상태지만

돌아가시면 누가 총대 맬거냐로 싸울거 같긴 한데....
#19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pJAZ5OGKOA)2023-10-24 (화) 10:44
(잉여)
#194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45
교수들 썰도 그렇고, 끊임없이 사람에 대한 가치를 판단해야하는 사람들입니다.
예시) 환자가 600만원짜리 약쓰면 3개월 더 살수 있다. 환자는 약 안쓰겠다고 하지만 만약 그걸 쓰면 이 환자는 마지막을 자기 친척들과 다함께 보낼수 있으며 친척들은 기꺼이 돈을 내겠다고 한다. 의사는 환자를 존중할 것인가?
#195이름 없음(jV.4ie3qR6)2023-10-24 (화) 10:45
지질'학자'


개-쩌는 선생님이 학부생배틀을 지켜보신다(날조)
#196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46
생명의 3개월이 600만원을 주고 살 수 있는가? 가족과의 마지막에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가? 그리고 만약 저 반대경우면? 환자는 만나고싶지만 친척은 싫다하고 약쓰면 고소하겠다고 하면?
#197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0:46

내가 누누이 말하지만 아브형은

교수님하고도 야자터도 되는 군번입니다

한번만 더 잉여소리하면

식칼들고 찾아갈거에요.

#198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0:47
사체는..... 얀데레 지뢰녀다...... 메모......(어이)
#199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0:47
지뢰인 사체의 폭발력은 얼마 정도일까(어이)
#200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47
그래서 보면 다들 어딘가 고장나있으신분들도 있고, 거기서 가치를 찾아 자기 몸 갈아가며 환자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201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48
>>199 그건 살루사송어가 공기에 접했을때 나는 폭발력과 같다(아무말)
#20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pJAZ5OGKOA)2023-10-24 (화) 10:48
복언니가 타냐를 설득하려고 하다니 존나 무섭군
#203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0:49

석사따고 현직을 10년이상 구른 양반은

교수들도 뭐라 안합니다.

형님은 "중견 연구자"에요.

#20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49
>>188 직업에는 직업 윤리 라는 놈이 있습니다.

그래서 단정지어서도 아니되고 단정짓는것이 죄악인 사람들이 있지요

그런 직업중에 가장 유명한것이 의료계의 사람들일겁니다.

물론 고되고 힘들고 ㅈ같고 돈은 대략 '많이' 주다 '마는데'(매우중요)
정작 자신의 생명과 돈과 환자의 생명을
함꼐 인체연성을 하는 신박한 직종중 하나죠.

그런데 사회적으로 받아야 하는 가치중에

돈이냐 혹은 명예냐 하는 기로에 서있는 것이 현시점의 의료계 사람들일것입니다.

그렇게 떄문에 망치론을 의료계에 가져다 댄다면

좀더 나은 의료품질을 위해서

휴식과 건강(정신과 육체 둘다)에 대한 보장을 위한 노동에 대한 휴식시간에 대한 보장에 대해서 언급하며

그것이 안된다면 명예(사회적지위)나 확실한 금전적 보상(돈)에 대해서 언급되어야만 할것입니다.
#205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49
응애 나 애기 모코코
#206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49
취직 못하고 있는 백수모코코 응애
#20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51
그러나 문제는 의견이 세가지로 나누어져 있지요

돈이냐

건강이냐

혹은 명예냐

그러다 보니 모두의 의견을 취합해서 나오는 결과는

"삼두의 히드라"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냥 욕망이라는 용이 아니라.

삼두룡 히드라가 탄생한거죠.

욕망이라는 용은 누구나 한마리쯤 품지만 문제는 이것이 삼두룡이 된다면

진짜 아집과 욕망의 결정체로 보이게 됩니다.

이것이 현재 의혐의 현 주소구요.
#208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51
Attachment
(아무말)
#209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51
사체쟝 어장에는 기만자들이 많구나
응애
#210이름 없음(GRF5F831Es)2023-10-24 (화) 10:51
(대충 행복한 사람들과 질문거리들고 달려오는 오리 짤)
#21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52
도리어 개인으로 보면 훌륭하지만 다양성이라는 말은

다른말로 다양성이라는 이름의 욕망의 무제한적 투사로 이어지지요.
#212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52
응애 회계사는 커녕 세무사 1차도 못 붙은 멍청한 애기모코코는 웁니다
#213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52
정확히 의료업계가 바라는 관점이네요. 발표하시면 전폭적 지지를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안그래도 의료업계 내부에서 찰스 문 스톤 3다한테 등에 칼꽂혀서 의료업계의 목소리를 제대로 들어줄 사람을 원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인데
#21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pJAZ5OGKOA)2023-10-24 (화) 10:52
사체찌 존나 버텨줘

타냐 무서웡
#215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53
Attachment
문스톤(?)
#21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0:53
그런것을 넘기 위해 우리는 질문을 던져봅니다.

사람의 목숨에 가치를 매길수는 없지만

그 사람을 목숨을 살리기 위한 조치들 사람을 치유하기 위한 조치들 또한 제한없이 투사되어야 한다는 직업적 윤리를 가진다면

과연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것은 무었인가.

라고 자문 해보시는것도 하나의 고찰 방법이겠지요

제 3자의 시각에서 이야기를 하자면 이런 부분이 보입니다.
#217이름 없음(v2JsW88hyI)2023-10-24 (화) 10:53
응애 나 새끼참치

정보의 바다라지만 왜 이런사람들이 나랑 같은곳에있는지 무서워용
#218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54
개업이나 개인병원 페이닥터 하는 사람들은 시간과 돈을 원하는 사람들이고, 명예를 원하는 사람들이 교수가 됩니다. 돈과 명예를 둘다 어느정도 원하면 대학병원 페이닥터가 됩니다.
#21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pJAZ5OGKOA)2023-10-24 (화) 10:54
참치어장이라는 변방 중의 변방에 온 참치의 잘못했다고 생각함다
#220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55
응애...
#221이름 없음(noqA9Olf5E)2023-10-24 (화) 10:55
금발롤헤어아가씨굴리던 사체어장은 안이랬는대!(아무말)
#222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55
무서워 도망쳐야겠어
#223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56
>>216 부끄럽지만, 대부분은 '선배가 하는대로'로 갑니다...
#224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56
아직 사체쟝이 풋풋하고 세상과 독일을 덜 혐오하던 시절에는 안 이랬는데!
#225이름 없음(WI5x977uVw)2023-10-24 (화) 10:56
(대충 대기업 잡담판은 변방이 아니라는 말)
#226이름 없음(Tvputn7bsQ)2023-10-24 (화) 10:56
Attachment
마크로스에 간 아무로 레이 라는 소재로 만들어진 팬픽 읽었는데 아무로가 아버지가 되긴 했다. 아무로 마누라가 하야세 미사가 되었고,

히카루는 민메이와 결혼하는 엔딩
#227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0:57
사체쟝은 자기가 구멍가게인줄 아는 초머기업 기만자 어장주 사체마나카기때문에
#228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57
그걸 고민할 시간이 있는 학생시간에는 그렇게까지 안 와닿고, 가치관이 형성되어야할 시간에는 바빠서 죽기직전이라 걍 따라하기 바쁘고, 다늙어서 시간이 남으면 이미 대가리가 굳어버렸습니다
#229이름 없음(WI5x977uVw)2023-10-24 (화) 10:57
암튼 아프로헤어가 아빠가 되었으니 해피엔딩(?)
#230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0:58
그 모든 악조건들을 모두 극복하고 자신만의 신념을 세우는 사람이 바로 명의겠지만, 모두가 명의가 될 수는 없으니까요
#231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0:58

망치론이 원하는 건 생디칼리즘에서 주장하던 근원에 대한 이야기거든요.

생디에서 가장 중시한 건 노동자라는 사람들의 정량화였고

이 개념에서 출발해 국가 단위까지 성장했던 게 파시즘입니다.

레인형은 이 정량화 문제의 실패를 도전하는 거거든요

#23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00
개업이나 개인병원의 사람들에게는 사회적 인정을 갈망하고

대학교수는 휴식 혹은 돈이 갈급해지며

대학병원 페닥은 시간이 갈급해지지요.

그리고 현시점으로 보자면

개업-개인병원 의사들의 경우에는 코로나로 인한 부하로 인해 시간이 갈려나간부분과

그리고 머학-종합병원 같은경우에는 '판데믹 최선봉장' 이라는 명예는 있으나 건강과 시간적인 부분이

최대한도로 갈려나간 부분이 가장 클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제시되어야 되는 보상안은

근무및 소화 되는 물량에 대한 금액적 보상이 최우선적으로 산정되어 특근비의 명목으로 지급되어야 할것이며

그리고 그렇게 벌어둔 시간동안 좀더 많은 인력의 육성이 이어져야 할것입니다.

진정으로 지금 현재 의료계 사람들이 원하는 것에 대한 합의점으로 제시되어야 하는 항목이겟군요.
#233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1:00

공산주의가 내부적으로 썩어버린 이유는

소련이라는 사상의 현장이 급하다는 이유로

이 "정량화"를 포기해버린 거거든.

레인형은 이걸 사상적으로 도전하겠다는 거임.

노동가치에 대한 망각과 치부가 현대 사회의 문제를 양산했다는

문제 의식을 가지고

#234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1:00
(두렵다 콘)
#23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pJAZ5OGKOA)2023-10-24 (화) 11:01
사실 정량화가 가능하냐 아니냐의 문제로도 언니와 나는 딱 갈라지니까
#23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02
맞음 ㅇㅇ

노동에서 1 + 1 = 2가 절대로 될수가 없으니가.
#237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1:02
Attachment
[두렵다로아콘]
#23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pJAZ5OGKOA)2023-10-24 (화) 11:02
개인의 노동량을 정량화할 수 있는가?

언니는 가능하다는 입장이고

타냐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이고
#239이름 없음(WI5x977uVw)2023-10-24 (화) 11:03
레인좌

'과거 빨갱이가 실패한것, 나는 할수있어...'

자신감에 찬 발언

파문 일파만파(기레기)
#24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03
그리고 망치론에서 추구하는것은

집단에 "부하"를 줄떄 그 집단에 부하를 어떻게 풀어가야 하며 어떤 순서로

이 집단이 유지가 되며 생산력을 온존케 할수있느냐도 중요한 부분이니까.
#241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03
>>232 참고로 현 의대교육에 대해서 사회적 인정을 얻는 방법은 '너도 환자를 사람으로 대해라'인데...
#242에스라◆aH/XhimeAc(FngZjFybb.)2023-10-24 (화) 11:03
근데 노동량을 어찌 정의하는거지

완벽히 같은 노동이 존재하지.않는데
#24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pJAZ5OGKOA)2023-10-24 (화) 11:04
언니는 개인의 노동량을 정량화할 수 있다고 하니까 그 공식을 찾아서 증명하려는 것이고

타냐는 그것이 불가능하니까 개인이 아닌 집단의 노동량 정량화를 찾는 것이고
#244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1:04
레인상 왈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모두 실패자... 진정한 공산주의는 내가 만들어낼 수 있어 파문...
#24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04
정확하게 소질과 재능 그리고 육성에 따른 부하에 대한 가상 적 수치 부여에 가까운데.

이것에 대한 변수관리또한 일종의 경영론과 합치되는 부분이 있으니 (골머리)
#24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pJAZ5OGKOA)2023-10-24 (화) 11:04
>>242 모든 불균형의 근원이니까
#24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04
어찌보면 타냐언니가 내가 설득해야할 진짜 끝판왕중 하나 (웃음)
#248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05
마르크스와 베버가 같은 공간에 있다니 맙소사(아무말)
#24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05
그래서 노동생산량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레인은 개인을 인정하고

타냐언니는 인정치 아니하는 것임 ㅇㅇ
#25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06
나는 집단에 소속되어진 개인이고

타냐언니는 그 집단을 운용하는 사람이거든ㅇㅇ
#251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1:08
역시 제203항공마도대대장...
#252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08
미숙련자가 숙련자가 되면서 중간에 생기는 불량품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의사 특성상 진료의 불량품은 환자의 목숨과 직결되는데, 일단 현재로서는 책임을 지게 하기위해 그걸 인턴때로 바꾸긴 했습니다
#253이름 없음(n4uTV13oNA)2023-10-24 (화) 11:08
참치가 이해한게 맞다면


기초중의 기초

핵심중의 핵심 코어부분이 다른건대

그걸 설득....?(맙소사 콘)
#25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09
그러니가 타냐언니는 소집단(2-3인)까지는 인정할수있어도

개인(1인:유닛)의 생산량은 인정하지 않지만

나는 그 개인(1인:유닛)을 기반으로 하여 서로간의 조합을 통해

집단의 최종 산출력을 증폭시키는 쪽이라고 생각하는거라 ㅇㅇ
#25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pJAZ5OGKOA)2023-10-24 (화) 11:09
그래서 타냐가 말한거임

개인의 노동량을 정량화할 수 있으면 그때가 노동해방의 시작이라고요

타냐는 노동에서 해방되지 않는 한 개인의 노동량을 정량화할 수 없다는 거임
#256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10
그 결과 주사도 못놓는 의사가 생기고 인턴의 진료의 질이 떨어져서 악순환이 되버린
#25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10
>>256 감각에 대한 "수련"에 대한 정량화가 필요한 시점이네요.
#258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1:11

나는 인문학 찌끄레기로서 그게 가능하길 바라는 쪽이고요

#259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11
인턴 못믿겠다, 레지불러와! -> 인턴이 보는 환자의 난이도가 떨어짐 -> 실력 악화
문제는 결국 저울위에 올라가있는건 극단적으로 한 생명인데, 그걸로 도박하는게 맞는건가?
#26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pJAZ5OGKOA)2023-10-24 (화) 11:11
>>253 오히려 사상적으로 부자지간이기 때문에 설득만 가능하다면 사상적 융합도 가능합니다
#261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13
>>257 제일 어려운 부분이네요. 모든 사람은 혈관 하나라도 같은부분이 없지만 전체적인 틀은 같고, 그 미묘한 간극을 메꾸는게 감 또는 경험인데 그것의 정량화라...
#26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13
>>260 인정합니다. 진짜로 중요함 ㅇㅇ
#263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13
(이럴땐 인간의 유전적 다양성이 ㅈ망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26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pJAZ5OGKOA)2023-10-24 (화) 11:13
>>261 노악님이 느끼는 그 부분이 미노리 언니와 타냐의 근원적 차이입니다.
#26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pJAZ5OGKOA)2023-10-24 (화) 11:15
생디칼리즘과 파시즘이 융합하면 게임 끝이지 뭐
#266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15
그래도 수많은 선배의사들이 갈려나간 덕분에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이 생긴게 다행이라 해야할까요? 나름 명확하게 년수마다 볼수 있는 범위가 정해져있습니다
#26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15
>>261 조금 쉽게 설명하자면요
물리치료 있죠?
밥먹고 사람 주물러야 되는 과정있죠?
거기에서
일종의 사람주무르는 과정을 "추가" 하는것만해도
일단 최대한 "버려지는 의료인"은 줄일수 있을겁니다.
까놓고 위험해서 안된다면
상대적으로 안전한 곳에서
힘줄과 혈관을 "느껴"보게 하는게 중요한거죠.
그런 과정 다음에 주사과정으로 넘어온다면
상대적으로 실패가 줄어들걸요?
#268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16
우스갯소리로 인턴이 고소당할 유일한 치료가 CSF tapping이다!
교수: 그러니 너네는 막은 뚫되 척수는 건드리면 안되는데 막을 뚫을때의 미묘한 느낌이 있어
학생: 그게 뭡니까?
#26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16
레인이 말했죠?

다름을 이해시킨다고

그렇습니다. 사람마다 다름을 본능적으로 이해시키는 겁니다.

물론 밥만먹고 사람몸에 대해서 공부하시는 분들보다 제가 한참 밑이지만

다른말로 하자면

조금만 고개를 돌리면

감각에 대한 확장법은 보이니까요.
#27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17
손끝의 감각을 키울거면

그만큼 많이 주물러 봐야죠.

그런데 그거 안하쟝.
#271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17
어찌보면 '통증의 정량화'를 꿈꾸는 수많은 의사들의 희망이네요
#27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pJAZ5OGKOA)2023-10-24 (화) 11:18
그래서 타냐가 아버지 몸으로 침구법 연습했음 ㅋ
#27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18
에초에 추상개념에 가깝다면

그 추상개념의 안전범위를 다루는 쪽을

실습범위로 쓸수있다느 이야기도 되지요.
#274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19
>>270 하긴 합니다. 본 4학년때 서로 실습조 짜서 주물러보죠
#27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19
최소한 지금 당장 쓸수있는 감각 수련법이라고 하면 말되겟죠?
#276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19
그래봤자 많아도 10명도 안되는 20대(아주가끔 30대포함)만 있는 한정된 집단이지만요
#277이름 없음(n4uTV13oNA)2023-10-24 (화) 11:20
결국 인간의 감각이 문제니까

인공지능특이점이 와서 기계 의사가 도입되면 해결된다

노동의굴레로부터 인간을 해방해야만!(딴소리)
#278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1:20

으어(으어)

#27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20
>>274 다른말로 하자면 최소한 아예 못보던 사람 30-40명 쯤은 최소한 주물러 봐야되고

실습실에 가서 보조로 뛰면 최소한 사람 하루에 많으면 100명 씩

한달이면 거의 만명에 가까이 주물러 볼수있어양.
#280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1:20
사체상 사체상
#281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1:21
난릉왕-야릉왕 aa 하나 더 쪄볼라는데 어떤 구도가 맘에 드는지 봐주셔유
#282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1:21

왜 광어는 건담도 모르고 스타워즈도 모르고 도대체 아는 게 무엇인가!!!!!

#28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21
같은 직종의 사람만 허구한날 만지면

일단 활동 범위가 거서 거기라 근육발달이 유사한 사람들간에 서로의 습관차이로 다르게 발달된 혈관만 만지니

아웃레인지에서 발달된 혈관에 대한 대응력은 죽어버리잖아요!
#284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22
문제는, 환자분들이 거절하고 병원입장에서도 바라지 않죠. 진료할 시간이 없기도 하고요. 아직 환자분들과 의사들, 학생들 사이의 합의가 되지 않는다는거네요
#285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1:22
Attachment
(뭔 소린지 모르겠다 짜져있어야지
#286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1:22
Attachment
1안
#287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1:22
Attachment
2안
#288이름 없음(Tvputn7bsQ)2023-10-24 (화) 11:23
Attachment
역시 스탈린마리오는 위대하다
#28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23
진짜 중요한건 '최대한 다른 사람들을 무작위로' 주물러 보는거지

동업계 동일 활동 범위의 발달을 주무르면

거기서부터는 레알 재능빨이쟝.
#290이름 없음(n4uTV13oNA)2023-10-24 (화) 11:23
이양반들은 왜 현장경험있어야 알법한 이야기로 주고받는가

밥은 두려워졌다...
#291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23
>>283 이건 현재 교육에도 문제점입니다. 소아, 청년, 노인 전부 다른데 현재 커버되는건 소아랑 청년 정도입니다.
노인환자가 느니까 노인을 배워야하는데...그걸 언제 교육시간을 추가하는가?
#29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24
>>284 아 그건 어쩔수 없죠

동성간에 해도 또 묘한 희롱 드립 나오기 쉽상이니까.
#29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24
>>291 양로원 혹은 노인정 자원봉사 가서

안마라는 핑계로 수련시키기.(아무말)
#294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1:25

본 어장에서는 아마 >>287이 나을듯?

#295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25
막말로, 질경검사 하는게 20대 남자 의사인것과 60대 여성 의사인것과 당연히 환자나 보호자 입장에서는 차이가 있죠
#296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1:25
ㅇㅋㄷㅋ
#297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25
>>293 아 그거 코로나로 터졌습니다 ㅋㅋㅋ
#29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25
>>295 그거는 진짜 문제가 있다.(쓴웃음)
#299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25
>>295 (사실 그래서 전문의를 남자 안받는 곳이 산과 부인과다)
#30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26
>>297 끼요오오오오옷

흐음...

방법이 아주 없는건 아닌데.(여기서 부터는 기술의 문제)
#301이름 없음(n4uTV13oNA)2023-10-24 (화) 11:26
유리천장(어쩔수없음)


킹쩔수없ne!(아무말)
#302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27
근데 심지어 그걸 하는게 20초 의사자격증없는 학생이다?
근데 교과서에는 '질경검사만큼 빠르고 확실하게 자궁경부암 감별진단하는 방법이 없다'라고 배우는데요?
#303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1:27

뫄 그거야

남자들도 비뇨기과 의사가 여자면 기겁하는 사람 많고(.....)

어쩔 수 없이 민감한 문제라

#304이름 없음(pggS99vIis)2023-10-24 (화) 11:27
기야아아아아아악
#305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28
거기에 유방초음파나 엑스레이도 끼얹어보죠?
#30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28
막말로 솔직히 임상의 문제라 진짜 뭐라고 하기 그렇구만요.

진짜 개인 휴대용 기기 수준의 저해상 초음파기기의 대중화 말고는 레알 답도 없는데 이러면.
#307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28
>>305 이건 '종양내과'쪽이다. 근데...내과도 적은데 유방종양쪽에서 남녀 가려받을 수 있을리가 ㅋㅋㅋㅋ
#308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29
>>306 개인 휴대용 고해상도 초음파는 이미 있습니다 레인형님. 해외봉사갈때 많이 가져가죠
#30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pJAZ5OGKOA)2023-10-24 (화) 11:29
이것이 타냐가 개인의 노동량 정량화가 불가능하다고 믿는 이유
#31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aa4u8go0r2)2023-10-24 (화) 11:29
인력난 양대산맥

내과 - 외과
#311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1:30

음............

이야기가 너무 길어지는 거 같은데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죠.

뭐, 더 이야기하고 싶으시면

망치론 어장이나 남산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312이름 없음(n4uTV13oNA)2023-10-24 (화) 11:30
그...그치만...

환자의 확고한 거부의사앞에서 의사가 뭘 강제할순없으니
그부분은 어쩔수없다고 생각해요...(뒷북)
#313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30
문제는 교수들은 남자 전문의를 바란다. 당연히 존재하는 체력적 이유.(그야 여자 산과 교수가 체력문제로 남자쫌 왔으면 좋겠는데 법적문제로 제안 안하겠다 하니까)
#314이름 없음(eBlVg540.2)2023-10-24 (화) 11:30
스타워즈 아르마다 조지고 왔다... 재밌다...
#31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pJAZ5OGKOA)2023-10-24 (화) 11:30
그러는 의미에서 야릉왕의 노동량을 구하시오
#316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31
망치론 어장은 어딘가요?
#317이름 없음(eBlVg540.2)2023-10-24 (화) 11:31
ISD는 신이고! 타이파이터는 병신이야!
#318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31
>>315 0.9 아나킨정도?(노화이슈)
#319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1:31

아마 아나킨 황제 다음 가는 제국 최강의 워커홀릭이겠지요.

그래서 휴가가랬더니 태사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

#320이름 없음(n4uTV13oNA)2023-10-24 (화) 11:32
A. 적은량


개인의 노동으로 은하의 수많은 생명을 살릴수있다면

통조림이 옳기때문(막말)
#321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1:32
아햏햏 너무 큰 걸 골랐나. 이전에 찐 것보다 더 큰 게 될 것 같은디
#322이름 없음(n4uTV13oNA)2023-10-24 (화) 11:32
송어 퐈이팅!


어장의 질적향상을위해 노력해줘요!

(남일이라고 막말하기)
#323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1:33
>>322 무명 참치를 코리올리 폭풍에 던진다

.dice 1 100. = 51
#324이름 없음(eBlVg540.2)2023-10-24 (화) 11:34
ISD 함장 사체가 찍은 무쌍 .dice 1 100. = 60
#325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1:35

본작에서의 ISD-SSD 묘사가 마음에 드신것 같아 다행이군용

#326이름 없음(n4uTV13oNA)2023-10-24 (화) 11:35
그.아.아.앗

하이퍼-스페이스 탈출!

.dice 1 100. = 7
#327이름 없음(eBlVg540.2)2023-10-24 (화) 11:35
>>325 오늘 아르마다에서 ISD가 무쌍을 찍어줘가지고 매우 만족 ㅋㅋㅋㅋㅋㅋ
#328이름 없음(n4uTV13oNA)2023-10-24 (화) 11:36
(대답이없다 시체인것같다)
#329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1:36
스타워즈 클래식의 전함 디자인은 고전의 향취가 물씬 풍기면서 세련미까지 잡은 GOAT인 것.

랄프 맥쿼리 그는 신이야!!
#330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36
>>317 파이터는 병X지만 디펜더는 괜찮다는걸 보아 역시 축구에서는 수비가 중요하단걸 알 수 있었습니다(헛소리)
#331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1:37

솔직히 주인공이 대제독인 만큼 ISD가 얼마나 강력한 함선인지

제대로 묘사할 수있었다면 좋았을텐데...........하는 부분이 좀 아쉽더란 말이지요.

#332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1:37
SSD: 내가 뽑히기 전에 나왔던 범부여(아무말)
#333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1:37
대제독 보단 대령 쯤에서 구르는 주인공이었으면 기회가 더 많았을지도
#334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1:37

유우잔 봉 전쟁에서는 좀 진지하게 묘사해야만

#335이름 없음(n4uTV13oNA)2023-10-24 (화) 11:37
역사적으로 칼보다 방패로 후리는게 더 치명적이니

옳다고 할수있따(아무말)
#336이름 없음(eBlVg540.2)2023-10-24 (화) 11:38
아 게임보정으로 너프먹은 최후의 무명 ISD 한 척이 댄싱하며 홈원에 MC80리버티 네 척 포함된 반군 대함대를 모조리 우주의 먼지로 돌려보내버렸다고 ㅋㅋㅋㅋㅋ
#337이름 없음(eBlVg540.2)2023-10-24 (화) 11:38
ㄹㅇ 은하내전 시기를 함장~제독으로 보내고 그 이후에 대두하는 대령급 주인공 하나...
#338이름 없음(n4uTV13oNA)2023-10-24 (화) 11:39
만릉왕은 isd성능을 극대화해서 운용한다기보단

버스터콜로 싹쓸이하는 느낌이라

Isd를 보여주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근대 대제독이면 그렇게하는게 맞긴해(막말)
#339이름 없음(eBlVg540.2)2023-10-24 (화) 11:40
???: 저 괴물 왜 안죽어... 아무리 반군 포격전이 약하다 해도 영웅포함 주력함 다섯척에 항공대까지 일점사로 쳐맞고 있는데... 뭐야...
#340이름 없음(n4uTV13oNA)2023-10-24 (화) 11:41
그걸 처참한 환경에서도 뚜샤뚜샤 해버린

포스유저의 사기성을 보여준다고 할수있겠으요(폭언)
#3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kcyHgBJvw)2023-10-24 (화) 11:41
ISD가 분명히 그 자체로 센 놈이라고는 수도 없이 때려박혀서 잘 아는데, 정작 스타 드레드노트의 힘이 ISD 200척보다 우위가 된 시점에서 말이지...
#342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1:42

ISD는 원래 반군연합 포격함으로는 못잡아요

홈원도 ISD랑 다이다이치라고 만든 배는 아닙니다

주포가 48문 밖에 안됨

#3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kcyHgBJvw)2023-10-24 (화) 11:43
게다가 렌딜리-몬칼라가 스타 드레드노트를 비롯한 대형함 사업에서 맞불이 가능한 상황이면 지금 스타 디스트로이어는 언제나 스타 크루저(유람선이 아니게 됨)과 예정된 라이벌급으로 맞붙을 상황이고.
#344이름 없음(eBlVg540.2)2023-10-24 (화) 11:44
5:1로 포위당해 전방위로 쳐맞는데도 모조리 버텨내고 매 턴 하나 하나씩 우주의 먼지로 돌려보내는 그 공포라고 해야하나
#345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1:45
현재 진행도 약 8퍼(?)
#346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1:45
뎀컨하고 하나씩 조지는 간지가 필요하다
#347사체◆HU365l1CT.(XX22CRpP4Y)2023-10-24 (화) 11:46

홈 원 타입이나 되야 다이다이가 된다는 판국에

홈 원 타입 포문 수가 35퍼센트 수준인 시점에서

똥망임(.....)

#348광어냥이◆OdWP00iOaY(CcCzd4tapI)2023-10-24 (화) 11:47
>>282 그거야 내가 공감을 못하기 때문이지!
#349이름 없음(eBlVg540.2)2023-10-24 (화) 11:47
어떻게든 점수차로 비벼보려고 포쏘며 혼자 졸렬하게 튀는 기열 제독의 홈원을 무명의 ISD가 딸피로 불타오르면서도 추격해서 우주의 먼지로 돌려버리고 전멸승 띄운 쩌는 한 판이었다...
#350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1:48

>>348 때린다 .dice 1 100. = 86

#351이름 없음(eBlVg540.2)2023-10-24 (화) 11:50
근데 ㄹㅇ 아무리 너프를 쳐먹었어도 ISD가 무시무시하기는 해... 빅토리따위로 대체할 수 없는 그 절대적인 힘의 상징이 있어...
#352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1:50

>>349 가 무서운 점이 뭐냐면

공식설정상,

ISD는 쉴드값인 SBD값과 헐 값인 RU 값이 거의 1.5:1인

괴랄한 설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아무리 견고한 전함도 2:1 , 3:1 이 일반적인

스타워즈 세계관에서 보통 똘갱이가 아닌 겁니다.

#3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kcyHgBJvw)2023-10-24 (화) 11:51
대형함 주제에 그만큼 깡맷집도 잘 뽑았다는 거잖아 그거.
#354이름 없음(eBlVg540.2)2023-10-24 (화) 11:54
빅토리가 훨씬 효율적이고 따지고 보면 결국 항공대 좆망겜...인 이상 싼 빅토리 쓰는게 더 좋은데.

정작 빅토리는 그 무자비한 한 방이 없어서 게임 말아먹고, 임페리얼 4자매는 아무리 항공대에 두드려맞아도 '뎀컨! 뎀컨! 뎀컨!'하면서 기어이 비비고 들어가 "적 고정! 전 포문 발포!"해서 녹여버리는 그 한 방으로 이기더라
#355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1:55

실제로 그런 배니까요.

그래서 야루오는 근접 난타-충각 전술로 잡은거고.

#356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1:57

항공전이 밀리더라도 화력을 투사할 수 있는 조건만 갖춰지면 다 때려잡을 수 있으니까요.

#357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1:58
내일은 휴재인감여
#358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1:59

몰?루

#359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1:59
슈뢰딩거의 납기일이로군......(아무도 정한 적 없다)
#360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1:59
머릿속에 가상의 사체를 만들어서 그 사체에게 독촉을 맡기면 진도를 빨리 뺄 수 있음(어이)
#361이름 없음(.11BN8haQ2)2023-10-24 (화) 11:59
쉴드 벗겨내면

2페이즈가 시작되는 보스전(아님)
#362이름 없음(.11BN8haQ2)2023-10-24 (화) 12:00
독촉으로 진도를 빨리빼는게아니라

선생님 체감시간을 뇌내가속하는게...앗 아닙니다(아무말)
#363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2:01

ISD 쉴드값이 4800인데

RU값(Hull 값): 이 2500~3000쯤 되기 때문에,

실제로 2페이즈가 맞습니다.

#364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2:01
>>362 코리올리 폭풍 속으로 던진다

.dice 1 100. = 26
#3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kcyHgBJvw)2023-10-24 (화) 12:02
(떨림)
#3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kcyHgBJvw)2023-10-24 (화) 12:02
그 수치를 기준으로 하면 이 어장 이제큐터와 바이카운트는 현재...(어질)
#367이름 없음(eBlVg540.2)2023-10-24 (화) 12:02
ㄹㅇ 실드를 날리는건 ISD에게는 이제 진심으로 나가야겠군 선언이지...
#368이름 없음(.11BN8haQ2)2023-10-24 (화) 12:02
이번에야말로!

하이퍼-스페이스 가동!

.dice 1 100. = 24
#369이름 없음(eBlVg540.2)2023-10-24 (화) 12:03
>>366 괴물
#370이름 없음(.11BN8haQ2)2023-10-24 (화) 12:03
와,이걸지네...(유언)
#371이름 없음(.11BN8haQ2)2023-10-24 (화) 12:04
킹치만

보스전이라기에는 물량이 너무많은대요(떨림)
#372이름 없음(eBlVg540.2)2023-10-24 (화) 12:05
가끔 나오는 "전술 베이더 발싸!"도 꿀잼이고 ㅋㅋㅋㅋㅋㅋ
#373이름 없음(eBlVg540.2)2023-10-24 (화) 12:06
???: 전술 베이더? 그게 뭔...
???: 느그 업그레이드 하나 내가 지정해서 지운다 ㅋㅋㅋㅋㅋ
#374이름 없음(.11BN8haQ2)2023-10-24 (화) 12:06
커맨더나 함선을 지우는게아니라 업글만 날리다니

양심적이네효(아무말)
#375이름 없음(eBlVg540.2)2023-10-24 (화) 12:07
그리고 타이 디펜더에 탄 베이더라는 반군의 악몽도....
#376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2:07

몬 칼라마리 스타크루저의 문제도 아무리 쉴드 제너레이터를 우겨넣었어도

헤비 터보레이저 포대는 30문 내외,

이온캐논은 10문 내외(.......)

에 헐은 민간선박(.....)이어서 몇대 쳐맞으면 골로가는 구조가 문제임.

로그원 후반부에서 나왔듯이.

#377이름 없음(eBlVg540.2)2023-10-24 (화) 12:08
>>374 실제 커맨더 모가지를 고르면 로드 베이더께서 츤츤대며 함교를 초토화시켜 커맨더 모가지도 날아간다 나무삼!
#378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2:09
혁명적인 작업으로 현재 진행도 약 15퍼(?)
#379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2:09

스타크루저의 약점이 화력이 고자급이어서(......)

그 뛰어난 쉴드가 효과를 보기전에 배가 터져나간다(...)는 문제가 있음

그래서 여전히 항공대가 중심이었던 거임.

#380이름 없음(.11BN8haQ2)2023-10-24 (화) 12:10
아이에에에에에에

난데!? 난데 로드-베이더=상!?
#381이름 없음(eBlVg540.2)2023-10-24 (화) 12:10
참고로 장교 버전 베이더께서는 찐빠를 낸 커맨더를 골로 보내고 다시 찐빠를 수정할 '기회'도 주신다
#382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2:10
쉴드와 화력 둘다 잡을수는 없나요?
???: 그럼 민간용 헐이 그걸 버티겠니?
#3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kcyHgBJvw)2023-10-24 (화) 12:11
>>379 작중의 라더스급(가칭)은 그 문제를 개선할 기회가 있을까?
#384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2:14

애초에 라더스급은 3킬로미터짜리 거함이라서 설정을 잘못한 거지.

ISD 이상의 괴물이 나오는 건 쉽지요

#385수면부족◆CSZ6G0yP9Q(.s6EpOitGc)2023-10-24 (화) 12:14
문제를 해결하거나 혹은 문제점을 무시할 수 있을 만한 강점을 갖추던가요
#3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kcyHgBJvw)2023-10-24 (화) 12:15
흠흠.(끄덕끄덕)
#387이름 없음(EiqWfnAcrA)2023-10-24 (화) 12:16
흠...이 사람들이 내게 가치의 정확한 측정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

그럼 진짜 품에 안고 춤이라도 춘다음 옥상에서 같이 떨어져 주겠는데.
#388이름 없음(Xhzl1qL9qs)2023-10-24 (화) 12:16
정말 몰라서 묻는건데 대학에는 왜 문사철 같은 불필요한 학과가 존재하는 걸까요? 인간 사회를 풍요롭게 만들고 발전시키는 건 이공계 아닌가효?
#389이름 없음(EiqWfnAcrA)2023-10-24 (화) 12:16
이 어장이 성지가 되기를
#390수면부족◆CSZ6G0yP9Q(.s6EpOitGc)2023-10-24 (화) 12:17
랜달리는........아마 정치적으로 보자면 차기 전함 사업에 선정될 가능성은 적어 보입니다.
랜달리가 표준 하이퍼드라이브에 선정된 이상 쿠얏, 몬칼리마리, 코렐리안 이 셋의 경쟁이겠죠
#391이름 없음(EiqWfnAcrA)2023-10-24 (화) 12:17
>>388

이런 말하는 사람들 때문에 있는 겁니다.
#3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kcyHgBJvw)2023-10-24 (화) 12:18
작중에서도 나왔지만 렌딜리는 몬칼라 크루즈를 계열사로 거느리고 있는 쪽이라 딱히 크게 아쉽다고도 못하고.
#393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2:18

사실 스타크루저의 화력이 딸렸던 거는.

"이미 쉴드 제너레이터에 집중을 했는데."


"터보레이저에 집중할 수가 없었던 겁니다."


"ISD보다 출력이 높은 엔진이 주력이 된건 신공화국 이후고."


"그 이전 전함들은 그러고 싶어도 그런 엄청난 동력을 얻을 방법이 없는거지요."

하지만 이제 몬칼라마리가 진짜로 함대를 뽑는다면, 그런 문제가 없지요.

#3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kcyHgBJvw)2023-10-24 (화) 12:18
(끄덕끄덕)
#395이름 없음(EiqWfnAcrA)2023-10-24 (화) 12:19
근데 죽창 메타하면 보통 유리검식 극공 타입을 주로 생각하는데 여가 베틀크루저 타입이라 그런가 딜이 항공기 위주인 것도 신기하이.
#396이름 없음(EiqWfnAcrA)2023-10-24 (화) 12:19
공화국이 포를 만들어 운영할 여력이 없던 탓이려나?
#397수면부족◆CSZ6G0yP9Q(.s6EpOitGc)2023-10-24 (화) 12:20
그리고 야루오 양반에게 루크를 가르치는 건 진짜로 휴식이긴 할 것.
유능한 젊은이를 가르치는 것도 보람으로 여기는 게 보이는 양반이라서
#398수면부족◆CSZ6G0yP9Q(.s6EpOitGc)2023-10-24 (화) 12:22
그리고 야루오니까 파드메 이야기를 교육의 기회로 삼지
아나킨이면 아마 감상에 젖어서 파드메에 대한 추억만 이야기하고 끝났을 거고
#399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2:24

그렇지요-

#40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pJAZ5OGKOA)2023-10-24 (화) 12:27
근데 오늘 다이스로 보면 질척킨이 초반에 야루오를 적대한게 조금 다르게 보인다
#401이름 없음(EiqWfnAcrA)2023-10-24 (화) 12:27
고백합니다.

레아가 나왔을 때 레아 공주의 I hate YOU!와 엘데란 페허 위 레아 궁전을 보고 싶었습니다.



...아니, 다들 그랬잖아요!(포스 쵸크 당한 참치입니다)
#402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2:28

통상적인 스타워즈 전투함은

동력이 100이면

디플렉터 쉴드에 50이 들어가고

나머지 동력으로 배분합니다.

그런데 쉴드제너레이터에 집중했다는 건 이 비율을 깨서 방어력을 확보했다는 뜻이고,

그 상황에서 속력도 ISD의 엄청난 속력과 동등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딘가 투입할 에너지가 없을 수 밖에 없죠."

동력로 출력도 ISD보다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403이름 없음(.Z8ASc.nMQ)2023-10-24 (화) 12:29
오비완에게 거절당했다고 찌질하던 참이고
야루오를 보면 파드메와 함께했던 추억이 생각났을듯
#404이름 없음(.Z8ASc.nMQ)2023-10-24 (화) 12:30
야루오에게 차마 파드메를 포스초크했다고는 못 할테고
#405이름 없음(5tqZlXy6sA)2023-10-24 (화) 12:31
적대(넌 나랑같이 떨어지면 안돼!)
#40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pJAZ5OGKOA)2023-10-24 (화) 12:31
그것도 있지만 야루오가 시디어스 지지하는거 보고 배신감을 느꼈을지도
#407이름 없음(EiqWfnAcrA)2023-10-24 (화) 12:31
친했던만큼 까칠해진 거려나
#408이름 없음(5tqZlXy6sA)2023-10-24 (화) 12:32
파드메랑 비밀연애(진짜비밀) 할장소도 봐주고
뒤도 봐줬으면

질척이가 때려죽일리가 없다는 믿-음
#409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2:32
>>401 뒤틀린 욕망이지만 사실 바랐던 참치...
#410수면부족◆CSZ6G0yP9Q(.s6EpOitGc)2023-10-24 (화) 12:33
야루오 가문이 생각보다 현금자산이 적은 거야
원체 씀씀이가 커서 그런듯
아마 주된 투자처는 사람들이었을테고
#411수면부족◆CSZ6G0yP9Q(.s6EpOitGc)2023-10-24 (화) 12:34
만달로리안 근위대를 위해서 업계 최고 대우의 연봉을 꼬박꼬박 지급하는 건 기본에
야루오 성격상 젊은 인재라면 찾아다니거나 수소문 해서라도 이래저래 후원하던 모양.
그러니까 야루오를 위해 목숨까지 던지던 주디컬 포스 절반은 야루오가 후원했던 친구들이었을 테고
#412이름 없음(5tqZlXy6sA)2023-10-24 (화) 12:35
현금으로 인맥을 연성하는 평범한 사교행위인게?


무형의자산은 코러산트만달로어만큼 거대한가문이 없을듯
#413사체◆HU365l1CT.(14qaAdTSbY)2023-10-24 (화) 12:35

적음(약 800억 크레딧)

#414수면부족◆CSZ6G0yP9Q(.s6EpOitGc)2023-10-24 (화) 12:35
사실상 군사귀족화 되었다는 거에서 부터 야루오 가문에게 가장 중요한 자산은 유사시 자신들을 따라서 목숨을 걸어줄 사람들일테고
그런 부분에서 돈 쓰는걸 아끼지 않았을 것
#415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2:36
뉴속데 가문이 후원하는 자들은 코러산트에서 태양빚을 쬐면서 파티에 참가할 수 있다
#416이름 없음(5tqZlXy6sA)2023-10-24 (화) 12:36
???:늙은이가, 젊은이들의 목숨으로 연명하다니

이런 수치스러운 일이!!(궤도플랫폼, 죽음의5선당시)

(아무말)
#41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pJAZ5OGKOA)2023-10-24 (화) 12:36
오늘 보여준 모습을 보면 사교보다는 후원에 가까웠을듯
#418수면부족◆CSZ6G0yP9Q(.s6EpOitGc)2023-10-24 (화) 12:36
역사 5천년짜리 가문이 800억 크레딧이면 너무 적죠 ㄲㄲㄲ
복리 이자로 5%만 받아도 그게 얼마임?
#419이름 없음(5tqZlXy6sA)2023-10-24 (화) 12:37
하지만 남들(+후원받은이들)이보기엔

사교행위일거란 말입니다(억지)
#420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2:37
끼에에엑(진행도 약 35퍼)
#421이름 없음(5tqZlXy6sA)2023-10-24 (화) 12:37
그 어떤 샹들리에와 조명 보다 훌룡한 조명(햇빛)


오직 만달로어의 코러산트만이 이런 사치를 부릴수있지(아무말)
#4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kcyHgBJvw)2023-10-24 (화) 12:38
이거... 달리 보면 맹상군으로 대표되는 춘추전국시대 귀족들 일상 아니냐(?)

그 있잖아 식객 거느리기(착란)
#4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kcyHgBJvw)2023-10-24 (화) 12:38
스페이스 한비자-상앙-영정-전문이라니 이 무슨 혼종(?)
#424수면부족◆CSZ6G0yP9Q(.s6EpOitGc)2023-10-24 (화) 12:39
어쩌면 마케스 투아도 야루오가 자동 인출 처리한 후원 계좌로 코러산트 대학을 다녔을지도~
#425수면부족◆CSZ6G0yP9Q(.s6EpOitGc)2023-10-24 (화) 12:39
그런데 그런 전국시대의 식객이 곧 정치적 암투에서의 자객이고 되고 전쟁에서 참모가 되고 장수가 되는 걸 보면
실제로 야루오 가문이 할법한 사업입니다.
#426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2:40
코러산트 대학을 다니고~ 나의 성공시대 시작됐다~
#4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kcyHgBJvw)2023-10-24 (화) 12:41
돈을 사람을 사는 데 썼다 또는 쓰게 되었다... 그야말로 달랐던 이유 중 하나군.
#428수면부족◆CSZ6G0yP9Q(.s6EpOitGc)2023-10-24 (화) 12:42
야루오는 거기에 더해서 정적도 젊고 유망하다면 얼마든지 후원해주었다는 점에서 가문에서도 그릇이 남다르다고 칭송했을 것
#429에스라◆aH/XhimeAc(FngZjFybb.)2023-10-24 (화) 12:43
분가같은거 있으려나
#430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2:43
사실 1000으로 삼남-투아 커플링을 생각했는데
삼남: 책임이 싫어서 튀어버린 남자
투아: 책임을 지려했지만 억까당한 여자
#4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kcyHgBJvw)2023-10-24 (화) 12:47
투아는 죽었어 이제 없어... 하지만 포스와 하나가 되어 살아가(?)
#432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2:48
포스를 모르는데 포스로 위치이동하다니!
#4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kcyHgBJvw)2023-10-24 (화) 12:49
사형 집행을 피할 수 없었던데다 당시 제국이 사면령 같은 거 자주 내려줄 상황은 또 아니잖아(눈물)
#434이름 없음(5tqZlXy6sA)2023-10-24 (화) 12:49
그거시 포-오쓰니까...
#435사체◆HU365l1CT.(XRrFcNmC.w)2023-10-24 (화) 13:00

으어어어어어어

#436Mr. 파이어헤드 ◆625REtfk2c(.oxUaW4lAw)2023-10-24 (화) 13:05
사체씨 많이 피곤하신 모양이시네요.
#437살루사송어◆.YtRsmr5Qc(88pChHLnsA)2023-10-24 (화) 13:05
취침한다는(꽤꼬닥)
#438이름 없음(sou6SXBwgA)2023-10-24 (화) 13:06
솔직히 투아는... 죽음이 자비기는 했어...
#439Mr. 파이어헤드 ◆625REtfk2c(.oxUaW4lAw)2023-10-24 (화) 13:07
>>437 네, 안녕히 주무세요.
#440수면부족◆CSZ6G0yP9Q(.Z8ASc.nMQ)2023-10-24 (화) 13:20
만약 파드메의 최후에 한마디를 더할 힘이 있었다면
루크와 레아를 야루오에게 보내달라고 했을것
#441이름 없음(EiqWfnAcrA)2023-10-24 (화) 13:21
>>440

일단 제다이들 입장에서는 그다지 좋게 보지 않았을 거 같으니 무리였으려나?
#4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kcyHgBJvw)2023-10-24 (화) 13:22
만일 그렇게 되었다면 베일과 오비완은 아나킨에게 입도 뻥긋 못할 씹새들로 남겠지만(...)
#443에스라◆aH/XhimeAc(xSIhIe3FJQ)2023-10-24 (화) 13:22
야루오라면 아나킨 상대로도 잘 숨겨줬겠지...
#444수면부족◆CSZ6G0yP9Q(.Z8ASc.nMQ)2023-10-24 (화) 13:22
유언과 별개로 숨겼겠지요.
#445수면부족◆CSZ6G0yP9Q(.Z8ASc.nMQ)2023-10-24 (화) 13:23
파드메가 야루오를 산이라고 한거 보면 정적으로는 넘을 수 없는 벽이지만 보호자로서는 든든하다고 느낀것 같죠
#446에스라◆aH/XhimeAc(xSIhIe3FJQ)2023-10-24 (화) 13:24
근데 아나킨은 대부님이 자기 도와준다 나섰는데(다스 베이더일때) 의심된다고 죽이려 든건가

와 불속성 효자네(?)
#447수면부족◆CSZ6G0yP9Q(.Z8ASc.nMQ)2023-10-24 (화) 13:24
파드메나 아나킨이나 부모와 이별했고
공적으로는 대립해도 사적으로는 잘해주던 야루오를 내심 보호자로 여긴게 보임
#448수면부족◆CSZ6G0yP9Q(.Z8ASc.nMQ)2023-10-24 (화) 13:25
아마 파드메에게 야루오는 루크와 레아를 맡긴 최고의 보호자이자 아나킨을 이해하고 아이들과 관계를 맺게해줄 사람이었을 테고요
#449수면부족◆CSZ6G0yP9Q(.Z8ASc.nMQ)2023-10-24 (화) 13:26
파드메가 그렇게 아나킨을 포기말라 해도 못 믿은 오비완이라서 파드메라면 오비완에게 안 맡기죠
#450수면부족◆CSZ6G0yP9Q(.Z8ASc.nMQ)2023-10-24 (화) 13:28
아나킨 내부의 선함을 믿어달라는 유언은 인간 파드메의 마지막 유언이었겠지만
오비완은 불신했고 베일은 오비완을 신뢰했죠
#451노악◆Fg2SxPL/Ek(PY73nE6aRo)2023-10-24 (화) 13:28
근데 야루오도 파드메와 아나킨의 자식을 찾지 않았을까?
#452수면부족◆CSZ6G0yP9Q(.Z8ASc.nMQ)2023-10-24 (화) 13:28
그것 빼고라도 야루오에게 보내는건 위험부담이 크다고 봤을테고
#453에스라◆aH/XhimeAc(xSIhIe3FJQ)2023-10-24 (화) 13:29
제다이들은 야루오&뉴속데 가문을 어떻게 봤을까
#454노악◆Fg2SxPL/Ek(PY73nE6aRo)2023-10-24 (화) 13:29
정적이지만 아버지같으면서 스승같은 야루오라 참으로 복잡한 캐릭터네요
#455에스라◆aH/XhimeAc(xSIhIe3FJQ)2023-10-24 (화) 13:30
제국 개창 이전에

공화국을 위해 헌신하는 군국주의자?
#456사체◆HU365l1CT.(0jvX5Z8cjw)2023-10-24 (화) 13:35

사실 야루오에게 두 사람이 길러졌다면

은하계 최고의 교육을 받았겠지요

여러가지 의미로.

#457수면부족◆CSZ6G0yP9Q(OpLoS5uKSM)2023-10-24 (화) 13:36
야루오도 파드메가 임신한 사실은 알았지만......
아나킨은 베이더가 되버렸고
파드메는 비밀리에 화장되고 아나킨이 파드메를 죽였다는 소문만 돌았죠.
여기서 야루오가 아이가 태어났는지도 모를 법도 합니다. 설명 태어났을 거라고 생각해도 찾기에는 단서가 너무 부족했어요
#458에스라◆aH/XhimeAc(xSIhIe3FJQ)2023-10-24 (화) 13:37
무스타파에 관련되어 있음은 확실한데 문제는...
#459수면부족◆CSZ6G0yP9Q(OpLoS5uKSM)2023-10-24 (화) 13:38
그리고 베이더는 야루오가 이전부터 황제의 충실한 심복이었고 황제처럼 자신을 속인거라고 오해했던 시절이 있었던 모양이고
#460수면부족◆CSZ6G0yP9Q(OpLoS5uKSM)2023-10-24 (화) 13:39
야루오가 둘 사이에 아이가 있고 태어났다는 걸 확신한 때는
서로 정체를 밝히고 관계를 회복한 뒤에 아나킨이 루크의 스승이 되어달라고 루크를 데려왔을때 확신했겠죠
#461수면부족◆CSZ6G0yP9Q(OpLoS5uKSM)2023-10-24 (화) 13:43
뭐 아나킨이 레아와 루크를 둘다 야루오에게 맡긴것은 은하계에서 그만한 스승이 없다는 것도 크지만 아마 파드메라면 그랬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을듯
#462노악◆Fg2SxPL/Ek(C/WZ8GIfGM)2023-10-24 (화) 14:15
야루오가 가장 사람 본연의 가치로 아나킨을 봐줬겟죠?
#463노악◆Fg2SxPL/Ek(C/WZ8GIfGM)2023-10-24 (화) 14:16
팰퍼틴: 재롱부리는거 보는거 좋아하는 인자한 할아버지
야루오: 성적표들고오는거 보고 기뻐하는 아버지
#464사체◆HU365l1CT.(.wR4RsDmpc)2023-10-24 (화) 14:18

야루오를 인간을 보는 시각이 좀 독특하긴 한데

아나킨 본인도 독특하기로는 은하 제일이니

꽤 흥미로운 관계죠

#465노악◆Fg2SxPL/Ek(fZ2HLOs60o)2023-10-24 (화) 14:22
가진 힘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를 가지고 가치를 판단하는 느낌인건가?
#466이름 없음(UzT5YgIZ1g)2023-10-24 (화) 15:26
야심한 밤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60
#467이름 없음(45sf/5CLvc)2023-10-24 (화) 15:35
사체 핥핥 .dice 1 100. = 75
#468모바아브참치◆Hurbv6htmA(/Aww6qymhs)2023-10-24 (화) 20:51
몬ㄱㅇ
#469살루사송어◆.YtRsmr5Qc(.kE5Zgg136)2023-10-24 (화) 21:35
모오닝
#470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4 (화) 22:56

모닝

#471용거북◆quM58wnvXA(Mkndc10GRI)2023-10-24 (화) 23:10
ㅇ.ㅇ/
#472노악◆Fg2SxPL/Ek(/ElDrGrs32)2023-10-24 (화) 23:20
굿모닝!
#473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4 (화) 23:45
모우닝
#474살루사송어◆.YtRsmr5Qc(O5of7Rp/iI)2023-10-24 (화) 23:56
Attachment
.
#4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4 (화) 23:57
시퀄에는 신공화국군-저항군 소속의 스타포트리스라는 중폭격기가 있다. 모티브는 당연히 스트라토포트리스.

그런데 이 놈은 폭장량(양자어뢰 1048개) 하나를 위해 인성비(최소운용인원 3명, 권장 5명. 클래식 트릴로지를 생각하면 자동화를 퇴보시켜놨다) , 장갑, 속도를 모두 희생한 놈이다.

때문에 작중에서 컴뱃 박스를 보여준답시고 그렇게 싸우는데 정작 컴뱃 박스를 궁하면 할 만큼의 장점인 떡장과 대공화망이 없어서 그냥 지라고 만든(...) 수준의 스펙을 자랑한다.
#4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4 (화) 23:59
최소한 반란 연합에서 배운 전훈이 있었다면 신공화국이 중폭격기는 형편이 되어서 만들었다 쳐도 이딴 방산비리 폭격기를 만들면 안되지(...)
#477살루사송어◆.YtRsmr5Qc(O5of7Rp/iI)2023-10-25 (수) 00:00
Attachment
뽈갱이 도라에몽(?)
#4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00:00
모두 기립하시오! 진구도! 비실이도! 퉁퉁이도! 이슬이도!
#4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00:02
그나마 민간에서 작업용으로는 베스트 셀러였다는데,

신공 하는 거 보면 애초에 원래 군대라는 걸 안 키우고 해먹고 싶은 놈들(그것도 레아가 정계에서 밀려났다는 것까지 감안 시 거의 공화국 수반 절대다수)이 무논리급으로 퍼스트 오더에 대응을 안 했다는 게 눈에 보이지(....)
#480살루사송어◆.YtRsmr5Qc(O5of7Rp/iI)2023-10-25 (수) 00:02
도라에몽이 20세기 작품이다보니 묘하게 어울린다는 레스
#481살루사송어◆.YtRsmr5Qc(O5of7Rp/iI)2023-10-25 (수) 00:14
도라에몽 세계관의 정신나간 특이점의 22세기면 이상적인 공산사회려나
#482용거북◆quM58wnvXA(Mkndc10GRI)2023-10-25 (수) 00:19
방산비리!
#483사체◆HU365l1CT.(jnTuK9a6hY)2023-10-25 (수) 00:33

사실 은하 기슬의 퇴보 이런건 차치하고

간단한 이유입니다

제국의 존속기간은 불과 20년에 불과합니다

"클론전쟁 복구는 복구대로 안됐고."

"군대라면 경기 일으키는 구공화국의 귀족들이."

"그대로 윗대가리에 앉기 딱좋은 상황이라는 거임."

그러니 뭐 무기개발이고 뭐고 하겠습니까

#484노악◆Fg2SxPL/Ek(Rh.d4.s42Q)2023-10-25 (수) 00:34
결코다시 군축 외쳐서전훈 까먹는 미국의 전통, 스타워즈까지 계속된다!
#485용거북◆quM58wnvXA(Mkndc10GRI)2023-10-25 (수) 00:36
그리고 세대 교체기였다. 레이랑 카일로 렌 나이대가 나설 때인데 이 시기면 상속을 준비할 시기.
레아는 하나만 낳았으나 다른 귀족들도 그러리란 법 없고 둘이나 셋 낳은 귀족들일 경우 자식들 다 뭔ㄱᆢ 주려면 어디서든 줄여야 한다.
#4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00:44
(...)지역구를 승계하는 형태면 보통 장자상속 내지는 싹수 보이는 놈에게 몰빵일텐데 왜 분할상속 이야기가 나와?
#487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5 (수) 00:46

사실 신공화국 입장에서는

말만 공화국 후신이지

전신은 반란연합인 게 치명적입니다

좋든 싫든 구 제국 인럭

구 공화국 인력 거름 없이 받아야하는 상황인거고

실제로도 그랬던 건데 그 댓가가 너무 파멸적이었음

#488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00:46
결국 가장 큰 문제는 신공의 귀족들이 코러산트 입성을 회피했다는 겁니다.......
#489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5 (수) 00:47

중심을 잡을 사람이 지나치게 적으니

집단이 방향성을 잃고 표류한 것

#490노악◆Fg2SxPL/Ek(Rh.d4.s42Q)2023-10-25 (수) 00:47
>>488 회피한건지 못한건지
#491노악◆Fg2SxPL/Ek(Rh.d4.s42Q)2023-10-25 (수) 00:48
제국이 청산못한 구공의 적폐와 제국시기 새로생긴 적폐와 그걸 때려잡고 대체하기에는 인력이 너무 없는 반란군따리들
#492노악◆Fg2SxPL/Ek(Rh.d4.s42Q)2023-10-25 (수) 00:49
제국파를 때려잡기 위해 어쩔수 없이 구공귀족들과 손잡았는데...흠...
#493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00:49
설정상 레아를 베이더 딸이라고 정치적으로 담궜다는데
루크 생각하면 개풀 뜯어먹는 소리입니다.
그냥 얼데란이 날아간 레아는 간판만 있었고
몬 모스마를 제외한 나머지는 섹터 의원 출신으로서 승전의 전리품을 섹터에게 제공해야할 의무가 있었을 뿐
#4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00:50
사실 구공을 생각해보면 그 전신인 구공 귀족과 의회는 로열리스트나 반란연합화한 일부 빼면 본질적으로 제국파와 뿌리가 똑같은 놈이었지.
#495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00:50
아 몬 모스마 포함 ㅇㅇ
레아를 포함한 모든 의원출신 후원자들이 결국 전리품 배분 문제까지 겹치면서 ㅈ망해버린 게지요.
#496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5 (수) 00:51

사실 코러산트가 수도가 될 수 없는 이유는

그겁니다

캐넌상으로는 코러산트가 꽤 오랜기간 제국의

수도로서 남았거든요

그래서 자쿠 전투 이전까지 신공화국 수도는

찬드릴라였음

#4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00:52
진짜로 베이더 딸이라고 담그는 데 성공했다면 그건 이미 그 시점에서 신공은 정치환경이 막장이었다는 뜻이고,

실제로 신공이 구 제국 강역까지 끌어안은 채 빅텐트(...) 화해버리면서 가능성이 농후해짐.
#498용거북◆quM58wnvXA(Mkndc10GRI)2023-10-25 (수) 00:52
루크는 무슨 생각 했을까? 자기 누이가 그렇게 애 썼는데 정치적으로 날아가는 거 보고서.
#499노악◆Fg2SxPL/Ek(MrUb01zJMM)2023-10-25 (수) 00:53
뭐야 국부천대인가?
#500노악◆Fg2SxPL/Ek(MrUb01zJMM)2023-10-25 (수) 00:53
그리고 코러산트 제다이사원은 새로운 부동산 매물이 되버린거죠? 잘 압니다!
#501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5 (수) 00:53

캐넌상으로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은하협정으로 제국군을 해체하면서

대신 코러산트는 남겨줬다는 겁니다

네, 제국측이 계속 코러산트는 유지할 수 있도록

협정으로 인정하는 대신, 제국군을 해체하는

방법을 선택한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2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5 (수) 00:54

이러니까 수도를 일정 기간마다 옮기는 지랄 염병을

해야했던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00:54
거기가 갈망의 도시이거늘(...)
#504노악◆Fg2SxPL/Ek(MrUb01zJMM)2023-10-25 (수) 00:55
제국군 해체해라! 해놓고서 돈줄 정치적 영향력 남겨둔다고?결국 힘으로 우위를 서겠다는데 그딴게 공화국?
#505수면부족◆CSZ6G0yP9Q(gqTgeLFy3A)2023-10-25 (수) 00:55
클랙식의 결말이 결국은 이긴병신도 못되었다는거니 ㅋㅋ
#506노악◆Fg2SxPL/Ek(MrUb01zJMM)2023-10-25 (수) 00:55
그냥 코러산트가 파괴되었으면 깔끔한 문제긴 하네요
#507수면부족◆CSZ6G0yP9Q(gqTgeLFy3A)2023-10-25 (수) 00:56
병신이 되더라도 이기고 봐야하는데
이미 병신되었다고 이기는 것 조차 포기함
#508노악◆Fg2SxPL/Ek(MrUb01zJMM)2023-10-25 (수) 00:57
코러산트가 파괴테러 -> 범은하적 잃어버린 N년 시작, 기근발생, 코러산트 거주민 사망으로 인한 포스의 균형 파괴, 그로 인한 팰퍼틴 클론(스노크)의 시스로서의 힘 강화, 카일로 렌 타락
#509노악◆Fg2SxPL/Ek(MrUb01zJMM)2023-10-25 (수) 00:57
설명이 완벽하네!
#510노악◆Fg2SxPL/Ek(MrUb01zJMM)2023-10-25 (수) 00:58
그리고 그렇게 되었으면 당연히 은하 거주민이면 코러산트 조진 제국을 때려잡으려고 하지
#511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5 (수) 00:58

코러산트가 제국계에 남아있었으니까

퍼스트 오더가 압도적인 군비를 유지하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신공화국의 천도 ㅅㅂ 그딴 거 모르겠고

은하금융조합의 중심이 어디겠어요

#512수면부족◆CSZ6G0yP9Q(gqTgeLFy3A)2023-10-25 (수) 00:58
루크는 그런 양반이 아닌데
제다이는 똥이야! 하고 은거할만함
#513노악◆Fg2SxPL/Ek(MrUb01zJMM)2023-10-25 (수) 00:59
그냥 코러산트 날렸어야지!
#514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5 (수) 00:59

아니면 뮨 종족 모성을 수도 시켜주던지요 아 ㅋㅋㅋㅋ

#515노악◆Fg2SxPL/Ek(MrUb01zJMM)2023-10-25 (수) 01:00
코러산트 날리고 제국을 이긴 후 데스스타같은 인공행성이라도 코러산트 자리에 만들면서 공화국은 기어코 재건에 성공했다 하면 얼마나 좋아!
#5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01:01
그런 돈을 출자할 능력이 구공보다 더 골골대는 신공에는 없으요(?)
#517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5 (수) 01:02

코러산트를 제국측에 잔존시키는 선택의 문제는

코러산트를 포기함으로서

신공화국은 공식적으로 구공화국의 법통과

단절되었다는 겁니다

축하해!!!!

#518에스라◆aH/XhimeAc(RHBF1Q8i0g)2023-10-25 (수) 01:02
그...... 그럼 말만 신공이지 실질적인 은하의 지배자는 제국인게
#519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01:02
신공의 뭘 믿고 신용대출이 되겠습니까......
까말 제국은 국유화한 자산이 있으니 신용대출 땡기기가 되었다기만서도
신공은 제국 자산 국유화도 못했으요?
#520살루사송어◆.YtRsmr5Qc(O5of7Rp/iI)2023-10-25 (수) 01:02
코러산트의 파괴.... 시퀄의 구원....(아무말)
#521에스라◆aH/XhimeAc(RHBF1Q8i0g)2023-10-25 (수) 01:03
신공화국(반란군 찌끄레기들)
#5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01:03
>>517 HAHAHAHAHA 그럼 반란연합은 망했네. 아니 애당초 갈망의 도시이자 옥좌이자 옥새가 거기 있어서 시작부터 망해있었던 건가?
#523노악◆Fg2SxPL/Ek(Rh.d4.s42Q)2023-10-25 (수) 01:04
넥서스 코드 때문에 코러산트는 대체불가니 만약 제국잔당이 스타킬러베이스로 코러산트 터트렸으면 성금같은거라도 걷어서 재건했어야...
#524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01:04
따갚되도 실패한 순간 뭐 뭘 어떻게할 동력이 없다고 봐야
#525에스라◆aH/XhimeAc(RHBF1Q8i0g)2023-10-25 (수) 01:04
막말로 코러산트 하나가 코어림 행성 수천개보다 더 가치있으니

은하에서 둘째가는 대학 있고 주요 관광행성중 하나인 얼데란 인구보다 코러산트 인구가 150배 가까이 많고
#526노악◆Fg2SxPL/Ek(Rh.d4.s42Q)2023-10-25 (수) 01:04
그리고 뉴-코러산트의 입주권 가지고 담보대출같은거 하고...
#5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01:05
까고 말하면 역설적으로 그 중요성 때문에 퍼스트 오더 또한 하이퍼스페이스 규격을 대체할 수단이 없고서는 불가능했고,

아무리 세가 컸다 해도 잔당 규합에 불과한 이들에게 그런 대사업까지 할 기술은 물론이고 예산도 없었지.
#528노악◆Fg2SxPL/Ek(Rh.d4.s42Q)2023-10-25 (수) 01:05
생각해보니 그거 해줄 은행이 날라갔네? 헛한테 돈빌려야하나 ㅋㅋㅋ
#529살루사송어◆.YtRsmr5Qc(O5of7Rp/iI)2023-10-25 (수) 01:06
음.... 학살병기인 데스스타로 시작한 스타워즈의 이야기를 은하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인공행성 건설로 마무리한다.... 급 끌리는 아이디어인데
#530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5 (수) 01:07

만달로리안에서 신공화국 크레딧이 거부당하는 이유요???

간단하죠

코러산트도 없는 찐따새끼들 크레딧을

IGBC가 공증해주겠음????

#5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01:08
그리고 신공 하는 짓만 보면 왜 쿠앗이 쿠앗-엔트릴라가 되어서 여전히 제국과 붙어먹었는고 하니,

전범낙인 찍은 건 둘째치고 신공 색휘들이 제국 잔당들보다 돈 나올 구석이 없는 곳으로 보였다는 거 아니냐 ㅋㅋ
#532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5 (수) 01:08

잊지말아야되는 게 제국시기 IGBC도 제국

황제의 산하기관으로 편입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느그 크레딧 공증 못받는다 병신들아

#533수면부족◆CSZ6G0yP9Q(T4PZMBEjB2)2023-10-25 (수) 01:09
퍼스트 오더도 스타킬러 베이스 맘 놓고 갈긴 것도 타겟이 코러산트가 아니라서임.
코러산트면 퍼스트 오더도 못 갈김 ㄲㄲ
#534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5 (수) 01:09

자기들 자금이 거기서 나오는데

왜 갈겨요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5이름 없음(UzT5YgIZ1g)2023-10-25 (수) 01:10
오늘은 독도의 날이에오
그런 의미로 일본에 원폭을 더 갈겨야 한다고 생각해오
#536살루사송어◆.YtRsmr5Qc(O5of7Rp/iI)2023-10-25 (수) 01:10
했으면 기합찬 똘갱이 악역으로써의 이미지를 굳혔을 것(?)
#5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01:10
이렇게 놓고 보면 신공은 뭔 수를 써서든 코러산트를 점유해야 했는데, 이걸 못했다는 건 무력의 총량과는 별개로 전쟁지속능력이 그 순간에 한계에 달했다 말고는 설명이 안됨(...)
#538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5 (수) 01:14

그야 의원들 돈주머니로 전쟁하는데

전쟁 말기에 갑자기 함대규모가

확장해서는 제국군을 물량으로 때려잡는

수준까지 갔으니까요

#539수면부족◆CSZ6G0yP9Q(T4PZMBEjB2)2023-10-25 (수) 01:16
어장쪽 이야기로 넘어가자면
파드메가 인간 파드메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던 사람은 아나킨, 야루오와 아소카나 오비완 정도인듯.
아나킨이 제다이를 배신했다는 소식을 믿지 못하고 사실임이 밝혀져도 차마 아나킨을 떠날 수 없었던 파드메인데
야루오 입장에서는 파드메의 이상을 계승한다는 로열리스트들이 파드메의 인간적인 면모도 모르면서 파드메의 공적인 모습만 추종한다는 점에서 질색했던 모양.
#540수면부족◆CSZ6G0yP9Q(T4PZMBEjB2)2023-10-25 (수) 01:18
아소카도 아마 야루오를 만났을 텐데.
이렇게 적대시 하는 거 보면
자신이 떠나서 아나킨이 망가졌다는 죄책감과 별개로 야루오가 망가진 아나킨을 그대로 부추겨서 황제로 올렸다고 보는 듯
#541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5 (수) 01:19

부창부수라고

둘 다 집착력 쩔거든요

솔까 아나킨은

파드메한테 키잡 당한거고

#542수면부족◆CSZ6G0yP9Q(T4PZMBEjB2)2023-10-25 (수) 01:19
아소카와 헤어지기 전의 아나킨은 공화국의 수호자였으니까
그렇게 생각해도 어쩔 수 없지만서도 ㄲㄲ
#543노악◆Fg2SxPL/Ek(Rh.d4.s42Q)2023-10-25 (수) 01:20
코러산트에 재건한 신공화국 함대 관함식을 하기로 했다
-> 그거 보고 제국군잔당들이 만든 스타킬러베이스로 테러한다(좌표 0,0,0,0이니 사격하기는 쉽겠네)
-> 코러산트랑 근처 함대가 날라가고 외곽으로 밀려나간 반란군출신 계파 일부 함대와 국부천대당한 레아만이 남음
-> 포스의 균형이 어그러져서 루크는 내상치료해야했고 카일로 렌은 흐콰함
#544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5 (수) 01:20

아소카가 기억하는 아나킨은

이미 파드메와 결혼해서

안정된 상태의 아나킨이고

아나킨이 가지고 있던 정치적 성향

SOMEONE WISE라던가

공화국과 제다이에 대한 염증은

하나도 모르니까요(....)

#545살루사송어◆.YtRsmr5Qc(O5of7Rp/iI)2023-10-25 (수) 01:21
>>543 연재 "해 줘"(어이)
#546용거북◆quM58wnvXA(Mkndc10GRI)2023-10-25 (수) 01:22
아소카는 파다완이었으니 모랐을 수도 있는데 아나킨은 클전 애니 개판을 더 세게 느껬을테니.
#547용거북◆quM58wnvXA(Mkndc10GRI)2023-10-25 (수) 01:24
리뷰 보고 놀란게, 얼마나 방첩이 망했으면 나부에 비밀 연구소가 있는 것도 모랐니?
그것도 생화학 연구소가.
#548노악◆Fg2SxPL/Ek(Rh.d4.s42Q)2023-10-25 (수) 01:24
>>545 머나먼 미래에 시간이 남으면(아무말)
#549이름 없음(CwoDiKL1hU)2023-10-25 (수) 01:24
Attachment
반다이에서 만든 스팀펑크에 미노스프키형 입자를 이용한다면 그건 그것대로 웃길 듯....
#550용거북◆quM58wnvXA(Mkndc10GRI)2023-10-25 (수) 01:25
그것도 옛날에 사멸된 죽음의 질병 생산하는 곳.
이 무슨 천연두 부활도 아니고.
#551수면부족◆CSZ6G0yP9Q(gqTgeLFy3A)2023-10-25 (수) 01:26
그리고 야루오는 파드메를 아낀 것과 별개로 사상이나 정치적으로는 선을 그었다면
파드메는 반대로 정적으로서 치열하게 대립한 인상보다는 사적스로는 친하고 때론 든든하게 도와주던 것에 더 인상이 깊었던 모양
#552수면부족◆CSZ6G0yP9Q(gqTgeLFy3A)2023-10-25 (수) 01:27
사적인 관계의 인상이 더 강한게 아나킨이나 파드메나 마찬가지다 싶어요
#553수면부족◆CSZ6G0yP9Q(gqTgeLFy3A)2023-10-25 (수) 01:28
생각하면 파드메도 나부사태로 부모를 잃었던가?
#554용거북◆quM58wnvXA(Mkndc10GRI)2023-10-25 (수) 01:28
간신히 아웃 브레이크는 막았는데 그 누출에 파드메 감염되었어서 아나킨이 약 찾으러 가는데 그 약 있는 행성은 레이져 궤도 봉쇄망 깔아져 있네.
아나킨이 돌파하느라 고생.
#555수면부족◆CSZ6G0yP9Q(gqTgeLFy3A)2023-10-25 (수) 01:29
아니네 멀쩡히 살아있구나.
#556수면부족◆CSZ6G0yP9Q(gqTgeLFy3A)2023-10-25 (수) 01:31
그러면 파드메 친부모는 아나킨이 황제가 되고서야 손자 손녀가 있다는걸 안건가?;
#557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5 (수) 01:31

사실 진지하게 말하면

파드메는 정치인으로서 병아리에요

마음만 먹으면 코러산트 의원 진출은

식은죽 먹기인 의회 근위대 수장하고

자기 정적이라면서 일대 일로 상대해주는

시점에서 보통 사이즈가 아님(.....)

#558용거북◆quM58wnvXA(Mkndc10GRI)2023-10-25 (수) 01:32
이 개판이 클전 애니 시즌 1인데 공화국이 도움된 적이 없어. 아나킨이 someone wise라고 파드메에게 투덜대고 남아.
#559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5 (수) 01:32

>>556 장례는 나부에서 치뤘고

장례에는 모두가 참석했으니

존재는 알려졌죠

파드메가 부모한테까지 임신을 숨길 인물도 아니고

#560노악◆Fg2SxPL/Ek(Rh.d4.s42Q)2023-10-25 (수) 01:33
그럼 야루오는 정반합같은걸 노리면서 파드메를 키워준건가?
#561수면부족◆CSZ6G0yP9Q(gqTgeLFy3A)2023-10-25 (수) 01:33
존재만 알고 만나진 못 했던 손주를 만나는 건가...
아나킨이 못 올만하다 ㄲㄲ
#562Mr. 파이어헤드 ◆625REtfk2c(SqHsH2J7N6)2023-10-25 (수) 01:36
파드메의 부모인 루위 나베리와 조발 나베리는 지금 시점에서는 살아있을까요??

그리고 외손자와 외손녀는 만났을까요??
#563이름 없음(CwoDiKL1hU)2023-10-25 (수) 01:36
생각해보니 제다이가 사용하는 포스 푸쉬나 포스 라이트닝은 무협지의 장풍이 맞다......
#564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01:39
파드메는 야루오가 아직 어리다고 평했으니까
제대로 현실도 인식하면서 자라면 훌륭한 개혁가가 될거라고 봤던 모양.
이상주의에 몰두하는 것도 경험이 부족하다고 본거고 하지만.....
#565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5 (수) 02:02

약간 현실론 아닌 현실론이라고 해야할까요

젊은 나이에

의회에 들어올 정도의 인물이면

파드메같은 패기와 이상이 있어야 된다고

보는 쪽이니까요

#566모바아브참치◆Hurbv6htmA(MbbmuZkXvI)2023-10-25 (수) 02:04
패기와 이상은 있다

하지만 너무 어렸다...가

야루오가 보는 파드메였던가
#567매너티◆5cxs25tCkU(WFeah862mc)2023-10-25 (수) 02:16
파드메야 지금까지 살아있어도 정치인으로썬 간신히 청소년기 아님? 정치인으로 치면 레아는 걷지도 못하는 영아엿고
#568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5 (수) 02:18

사망 당시 기준으로

스물 여덟이었으니까요

#569이름 없음(N.sXDqYJjE)2023-10-25 (수) 02:43
계란한판도 못채운 응애면

은하대표로나가기에는 어리긴 함
#570이름 없음(36IzeGzaRA)2023-10-25 (수) 02:49
로열리스트들이 파드메의 뒤를 잇는 거 자체엔 별 유감이 없었던 모양

과대해석하자면 베일이 레아를 앞세우자 얼데란을 지우기로 마음먹은것도 "기껏 파드메의 이상을 잇겠다더니 하는것이 20도 안된 파드메의 딸 뒤에 숨는거냐"라는 분노도 있었을지도?
#571살루사송어◆.YtRsmr5Qc(O5of7Rp/iI)2023-10-25 (수) 02:50
가야일통 대체역사 보고싶으다. 괜찮은 작품 혹시 있나
#572노악◆Fg2SxPL/Ek(s6LZY4lYgc)2023-10-25 (수) 02:51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다스베이더가 죽였다! -> 근데 알고보니 아나킨=베이더였다! -> 그럼 파드메 아미달라를 죽인것은 누구인가?
#573노악◆Fg2SxPL/Ek(s6LZY4lYgc)2023-10-25 (수) 02:52
이제 >>572를 아나킨한테 물어보면 의도치 않게 맥일수 있는거죠?
#574이름 없음(36IzeGzaRA)2023-10-25 (수) 02:53
>>572 루크랑 레아를 보면 오비완이랑 베일이 그자리에 있었던게 확실하니까 걔들이네! 포스의 흔들림때문에 죽었다고요? 님 오컬트마니아임?(모함)
#575모바아브참치◆Hurbv6htmA(MbbmuZkXvI)2023-10-25 (수) 03:00
https://naver.me/F0twIzSl
[단독] 춘천 중도에서 선사유적 무더기 발굴…조선문학유산 복원사업 불투명

와! 논문이다!
#576모바아브참치◆Hurbv6htmA(MbbmuZkXvI)2023-10-25 (수) 03:04
은근 춘천이 선사유적이 넘치는..
#577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03:07

으어어어어어어(둥둥)

#578이름 없음(36IzeGzaRA)2023-10-25 (수) 03:07
사실 서울도 파보면 엄청 많을건데 다 공구리친거고
#579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03:09

서울은 아마 강남 개발하면서

갈아먹은 거 조지게 많을 겁니다

#580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03:11

오오오오오오늘은

1-3, 휴재
4-9, 연재
0, 여기서?

직하

#581매너티◆5cxs25tCkU(WFeah862mc)2023-10-25 (수) 03:12
.dice 0 9. = 6
#582수면부족◆CSZ6G0yP9Q(gqTgeLFy3A)2023-10-25 (수) 03:12
.dice 0 9. = 0
#583이름 없음(EhMl6qOY8M)2023-10-25 (수) 03:12
.dice 0 9. = 1
#584창공의 갈망자◆Y1pxJ9UMIg(EhMl6qOY8M)2023-10-25 (수) 03:12
오우
#585모바아브참치◆Hurbv6htmA(MbbmuZkXvI)2023-10-25 (수) 03:12
하2가
#586창공의 갈망자◆Y1pxJ9UMIg(EhMl6qOY8M)2023-10-25 (수) 03:15
과연 코렐리아가 만드는 스타 드넛은 무엇을 내세우려나(뜬금)
#587모바아브참치◆Hurbv6htmA(MbbmuZkXvI)2023-10-25 (수) 03:16
10일동안 계속 바쁘고 일있고 컨디션 조져서 연재 못했는데 어쩌지
#588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03:17

1시

#589노악◆Fg2SxPL/Ek(XsEjxZsQUM)2023-10-25 (수) 03:18
요즘 하2가 아깝네 ㅠㅠ
#590살루사송어◆.YtRsmr5Qc(O5of7Rp/iI)2023-10-25 (수) 03:18
평양은 어떠려나
#591살루사송어◆.YtRsmr5Qc(O5of7Rp/iI)2023-10-25 (수) 03:19
>>587 휴식이 우선이라고 사료되는레후
#592모바아브참치◆Hurbv6htmA(MbbmuZkXvI)2023-10-25 (수) 03:19
금 - 토/일 행사 & 회사일
토/일 - 어린이집 행사
월 - 국감 대기
화 - 국감 대기로 컨디션 조짐
수(오늘) - 회사일
목-일 - 가족여행
(...)
#593용거북◆quM58wnvXA(Mkndc10GRI)2023-10-25 (수) 03:30
코렐리아 드레드노트는 쉬운 조작 난이도가 특징 아닐까 싶기도?
#594사체◆HU365l1CT.(aOkuM20klU)2023-10-25 (수) 03:33

1시 ㅊㅋ

#595살루사송어◆.YtRsmr5Qc(O5of7Rp/iI)2023-10-25 (수) 03:34
ㅇㅋㄷㅋ
#596이름 없음(UzT5YgIZ1g)2023-10-25 (수) 03:39
Attachment
사체쟝을 웃기기 위해 웃긴걸 던져본다
.dice 1 100. = 15
#597이름 없음(UzT5YgIZ1g)2023-10-25 (수) 03:39
교촌치킨의 가장 혜자상품은 현재 1개당 7천원의 시가를 자랑하는 교촌주식
#599이름 없음(UzT5YgIZ1g)2023-10-25 (수) 03:46
133개 행성의 전력을 동원했으나 대원수 순신-리의 함선 하나 앞에 모조리 격퇴딘 명량-블랙홀-대첩...
#600이름 없음(UzT5YgIZ1g)2023-10-25 (수) 03:48
사체쟝을 핥자
.dice 1 100. = 90
#601에스라◆aH/XhimeAc(RHBF1Q8i0g)2023-10-25 (수) 03:49
함선 하나(인공적으로 만든 블랙홀의 호킹복사를 동력으로 하는 초전함)
#602모바아브참치◆Hurbv6htmA(MbbmuZkXvI)2023-10-25 (수) 03:50
살루사 상 모시고 뭐라도 해야하나
#603이름 없음(UzT5YgIZ1g)2023-10-25 (수) 03:57
몽환의 아스탤지어로 납치 ㄷㄷ
#604살루사송어◆.YtRsmr5Qc(O5of7Rp/iI)2023-10-25 (수) 03:58
몇 시 쯤 하실런지?
#605사체◆HU365l1CT.(aOkuM20klU)2023-10-25 (수) 04:00

ㅊㅋ

#606모바아브참치◆Hurbv6htmA(MbbmuZkXvI)2023-10-25 (수) 04:00
ㅊㅋ(?)
#607모바아브참치◆Hurbv6htmA(MbbmuZkXvI)2023-10-25 (수) 04:15
>>604
살루사상 편한 시간(?)
#608살루사송어◆.YtRsmr5Qc(O5of7Rp/iI)2023-10-25 (수) 04:18
시작하실 거면 말씀 주셔요. 가서 다이스 던질게유
#609노악◆Fg2SxPL/Ek(/ElDrGrs32)2023-10-25 (수) 08:59
은퇴준비하고있는게 보이네요
#610살루사송어◆.YtRsmr5Qc(O5of7Rp/iI)2023-10-25 (수) 09:00
ㅋㅋㅋㅋ 등장 없어서 죽은 줄 알았던 오슨 대승리 ㅋㅋㅋㅋ
#6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09:00
철푸덕-

제국의 성격상 스타 드레드노트로써 반드시 평가되는 기능이 지상군과 함재기-소형함 탑재능력인데, 이건 어느 정도 저하되었다고 봐야 하나 아니면 여전히 공간이 남아돈다고 봐야 하나(철학)
#612이름 없음(loNtKZ2xgI)2023-10-25 (수) 09:00
오슨 의문의 대떡상
#613모바아브참치◆Hurbv6htmA(.eG8JLQNr.)2023-10-25 (수) 09:02
ㅋㅋㅋ
#614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09:03

몰?루

어느정도 줄기는 했겠지요

#615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09:06

>>601 그거 파동포

#616매너티◆5cxs25tCkU(WFeah862mc)2023-10-25 (수) 09:10
아니면 전반적 수송능력을 ISD에서 좀더 채워서 보충하나
#617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09:11

사실 전장은 유지하면서

전고나 전폭을 늘려서

함내 공간을 확보하는 방법도

있잖아요

KDY같이 스타디스트로이어형 함형을

유지할 필요는 없으니까.

#6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09:11
지금 스타 드레드노트 반응로는 코렐리아가 집중적으로 찍어내고 함선의 건조는 3사공동이었지. 이번 사업으로 코렐리아가 궤도 조선소 하나는 올리려나?(아리송)
#619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09:15

>>618 하나만 올릴리가

#620용거북◆quM58wnvXA(Mkndc10GRI)2023-10-25 (수) 09:15
오려야 됨 아니, 슬슬 경화물선 시대에서 대형 수송함 시대로 티어 올릴 시기.
#621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09:21

끄어어어어어어

체력이.........

#622노악◆Fg2SxPL/Ek(/ElDrGrs32)2023-10-25 (수) 09:21
한솔로같은 영세업자는 뭐먹고 살라고!(아무말)
#623노악◆Fg2SxPL/Ek(/ElDrGrs32)2023-10-25 (수) 09:22
나쁜 사체!(채찍) 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냐!(찰싹찰싹)
#624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09:22

어차피 걔는 마약밀수가 주업이라

영향이 없어

자바 더 헛 없어도 스파이스 밀매는

거상들이 ㅈㄴ게 많아요

#6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09:22
밀수꾼이 말대꾸...? 애초에 소형선 물류는 영세용 지류로 분류되는데 그쪽을 파면 되잖아(?)
#626모바아브참치◆Hurbv6htmA(.eG8JLQNr.)2023-10-25 (수) 09:23
보닌은 퇴근버스

내일은 제주도 여행..
#62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hAdrkdprk)2023-10-25 (수) 09:24
다른건 몰라도 레아가 한솔로에게 낚이는 대참사는 없겠네
#628이름 없음(KPokMM9EQM)2023-10-25 (수) 09:25
오슨 다이쇼리 세계선이라닠ㅋㅋㅋㅋㅋㅋ
#62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hAdrkdprk)2023-10-25 (수) 09:26
그리고 야루오는 5년 뒤에 은퇴하면 태사로서의 역할만 남겠구만
#630이름 없음(KPokMM9EQM)2023-10-25 (수) 09:26
오늘 돌린 아르마다에서 다시 한번 ISD의 강력함을 체감했다...
#631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09:26
태사 겸 재상이지요......
#632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09:27
이제 재상으로 전직하면서 군의 위치를 제대로 확립시킬 것
#633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09:28
노화로 병상에 눕기 전까지 집필이든 업무든 펜을 손에서 놓지 않을 양반임.
#634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09:29
야루오가 대제독에서 물러나면 대제독의 권위가 이전같지는 않겠지만서도
역시나 대함대라는 힘이 있는 이상 귄위가 낮을 수는 없는거라서
이 제국군를 정부 아래에 둘려면 야루오가 재상직을 해야함.
#635이름 없음(KPokMM9EQM)2023-10-25 (수) 09:30
루산키아를 훔쳤다는 설정으로 SSD+스타킬러에 MC80들과 무지막지한 편대로 중무장한 반군 VS 패잔병이지만 은하의 평화와 질서와 안정을 수호하겠다는 의지로 가득찬 ISD들과 우리쪽 SSD의 대결전
#63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hAdrkdprk)2023-10-25 (수) 09:33
전 대제독

현 태사 겸 재상이라니

권력 미쳤네
#637이름 없음(KPokMM9EQM)2023-10-25 (수) 09:34
우리는 SSD와 ISD가 서로 피해 분담하면서 돌격해 녹여버리는 플레이가 되는데 상대는 그걸 못한다는게 가장 컸다...

찬양하라 KDY
#638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09:35

그냥 더 쉽게

"상국"

#639이름 없음(KPokMM9EQM)2023-10-25 (수) 09:37
>>638 더 무서운데
#64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hAdrkdprk)2023-10-25 (수) 09:37
요즘은 상국이라고 하면 모를껄
#641살루사송어◆.YtRsmr5Qc(.kE5Zgg136)2023-10-25 (수) 09:37
그니까 야릉왕이 동탁....(퍽)
#642노악◆Fg2SxPL/Ek(/ElDrGrs32)2023-10-25 (수) 09:40
동탁보다는 더 중앙권력에 가까운...
#643창공의 갈망자◆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09:40
하진(?)
#644이름 없음(E3zQqXT75.)2023-10-25 (수) 09:41
하진이면 참수엔딩(읍읍)
#645시키냥◆tr.t4dJfuU(E3zQqXT75.)2023-10-25 (수) 09:41
나멩
#646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09:44

사실상 지금 야루오의 권세가

후한 대장군급이긴 하니까

#647이름 없음(I0JsdyG5HE)2023-10-25 (수) 09:45
한비자의 사상

백기의 군략

상앙의 정치라.....
#64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hAdrkdprk)2023-10-25 (수) 09:47
그러면서 본인의 처세도 겁나 칼같음

그렇다고 사치를 부리냐면 그것도 아님

사치를 안부리는건 아닌데 사실상 후원이고
#649이름 없음(KPokMM9EQM)2023-10-25 (수) 09:47
망탁조의 희망편 아닌가 이거
#650이름 없음(KPokMM9EQM)2023-10-25 (수) 09:48
>>648 사치를 안 부리면 그게 더 문제인 케이슼ㅋㅋㅋㅋㅋ
#651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09:48

새하얀 정사 원술

#652살루사송어◆.YtRsmr5Qc(.kE5Zgg136)2023-10-25 (수) 09:48
꿀물 대신 핫초코(?)
#653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09:52
묘하게 노쇠한 정치가라기 보다는 협객같은 면모가 두드러지는 걸 보면 전국 사군자 같은 느낌도 들지요.
#654이름 없음(3h6w0ik1Is)2023-10-25 (수) 09:55
야루오=타킨의 오해가 강력한게, 지금 야루오의 '겉보기'권력이 이상하게 강한데다 포지션 자체가 타킨 판박이라 그럼.
두경우 다 황제들이 압도적 포스능력자라 실질적 힘이 있으니, 현실정치권력을 위임해 짬때리는게 가능했지 원래라면 망탁조의루트후 그냥 허수아비됨.
펠퍼틴/타킨보다 아나킨/야루오가 모든게 압도적 상위호환이지만, '공화국 해체/후 제국성립'이란 큰그림이 안보이면 앞의 공화국 해체만 보여서 그놈이 그놈같음.
#655수면부족◆CSZ6G0yP9Q(aBjhvh1wH2)2023-10-25 (수) 09:55
신릉군 위무기 과라고 해야할까
#656이름 없음(KPokMM9EQM)2023-10-25 (수) 09:55
그 코러산트 일조권 있는 새끼가 사치를 안 부리면 은하 경제가 마비되요..... ㅋㅋㅋㅋㅋ
#657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09:56

사실 엄청 사치(?)하는 집안이긴 한게

현금자산이 겨우 800억 크레딧밖에 없잖아요.

#658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09:57

본가 5673층의 위엄.

#659노악◆Fg2SxPL/Ek(/ElDrGrs32)2023-10-25 (수) 09:57
밑에 싹수보이는애들한테 후원해서 어떻게든 돈이 흐르게 하고 주변 귀족가문들이 따라하게 만드는 뉴속데...
#6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09:57
황제보다, 의회보다 물리적으로 고도가 높음(?)
#661노악◆Fg2SxPL/Ek(/ElDrGrs32)2023-10-25 (수) 09:58
뉴속데가 저러면 다른 귀족가문들도 그만큼은 아니더라도 후원할 수 밖에 없지;;
#662이름 없음(XDWrEJIV6Q)2023-10-25 (수) 09:59
돈 안쓰고 티배깅하는 미친가문


'우린 지갑이 얆다! 근대 일조권도 좋고 인맥도 개쩐다!'
#663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0:00

이게 층계만 높은 게 아니라 면적도 상당할 거라

#664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0:00

본가 담보 잡으면 지금 현금 자산에서 몇배는 더 땡기겠지만(쓴웃음)

#665이름 없음(XDWrEJIV6Q)2023-10-25 (수) 10:01
지갑이 얇은자들(이미 싸늘하게 식었다)

지갑이 두꺼운자들(그라서 님 층수가?)
#666이름 없음(XDWrEJIV6Q)2023-10-25 (수) 10:01
매물로 내놔도 살수있긴 할라나
#667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0:02

가격 산정할 수 있는 중개사가 있으면 강심장이지요

#668이름 없음(loNtKZ2xgI)2023-10-25 (수) 10:02
개인적 예상인데 층 전체가 아마 야릉왕 가문거일거같은
#669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10:03
가문이 제다이 금고에서 다크세이버 빼돌리는데 협력하고도 무사했고
야루오 본인은 뇌물로 다크세이버를 진상 받을 정도니까
가문의 가신단이랄까 식객들이 어마무시하게 많은 거지요.
#670이름 없음(XDWrEJIV6Q)2023-10-25 (수) 10:03
산정하는대 성공해도

산정했다는걸로 코러산트 상층부 부동산가격을 조정할수있는 절대반지(아무말)
#671이름 없음(loNtKZ2xgI)2023-10-25 (수) 10:04
5천년 트루짬밥이면 다들 머리박고 기어야지
#672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0:05

코러산트 상층부 자체가 권세의 상징이니까요

#673이름 없음(gN40L07gT6)2023-10-25 (수) 10:05
쫌 뒷북 느낌도 있긴 한데. 야루오 5673층 관련으로 다이스 선택지에 블래스터를 쏜 사건? 일? 이 있다고 소문도 있다 라는 선택지가 떠오르는데.
그렇게 높은 층에 뭐 습격이나 수작질 부리는 이들이 쳐들어 오는 경우가 있나요?(다이스에선 걸리지 않았다)
#674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10:05
야루오가 본인들의 자산이 얼마인지 정확히 안다는건 다시말해서 어디에 얼마만큼 쓰고있는지도 제대로 파악하고 있다는거라서
이양반들 장부는 절대 공개금지임
#675이름 없음(loNtKZ2xgI)2023-10-25 (수) 10:06
현금자산만 이니까 무형자산은 측정불가지
#67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hAdrkdprk)2023-10-25 (수) 10:06
그리고 가문에서 운영하는 사업체도 있겠지
#677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10:06
ISBC 만큼이나 크레딧이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아는 양반들임
#678이름 없음(XDWrEJIV6Q)2023-10-25 (수) 10:06
웨...공화국재정장부로들리죠...(막말)


입출금 칸페키한 장부라니

그런 판타지 아게마셍!!!
#679이름 없음(loNtKZ2xgI)2023-10-25 (수) 10:07
아 사업체가 주식상장 안하면 가격 모르지 ㅋㅋㅋㅋㅋ
#680이름 없음(XDWrEJIV6Q)2023-10-25 (수) 10:07
Q. 그래서 가신단중 몇할이 두쿠손에 갈렸나요(아무말)
#681이름 없음(loNtKZ2xgI)2023-10-25 (수) 10:08
아마 두쿠전때는 가신단 한명도 안데려갔을수도 있음
#682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10:08
5000년 코러산트 5600층대 귀족 가문이 지들 재산 똑바로 안다는 건
이양반들은 자기들 재산이 어디로 가고 어디서 들어오는지 정확히 안다는거.....
이 얼마나 무서운 이야기람;;
#683살루사송어◆.YtRsmr5Qc(.kE5Zgg136)2023-10-25 (수) 10:08
경복궁을 자택으로 쓰는 느낌?
#684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10:09

솔직히 야루오급이면

대제독 달기 전부터

IGBC 조합장하고 야자트고 다니지 않았을까

#685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10:09
공화국 재정경제부보다 더 철저하고 유능한 회계사들이 있다는 소리잖음.....
#686이름 없음(loNtKZ2xgI)2023-10-25 (수) 10:10
현금자산이 800억 언저리가 유지되도록 인재를 투자하고 고용하고 케어하고 살았다고...
#687이름 없음(XDWrEJIV6Q)2023-10-25 (수) 10:11
식객(n세기째 대를이어 세무사를함)
#68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hAdrkdprk)2023-10-25 (수) 10:11
뉴속데가 재산을 한번 다 까보고 싶네
#689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10:11

어지간한 자치정부급의 조직이 있다는 거지요

자택 규모가 ㅎㄷㄷ할거임

#690노악◆Fg2SxPL/Ek(/ElDrGrs32)2023-10-25 (수) 10:12
의윈 안하는것도 '내가 거기서 놀 짬밥이 아니다'같은건가? ㅋㅋㅋ
#691이름 없음(loNtKZ2xgI)2023-10-25 (수) 10:13
의원직 거절지체가 공화국꼬라지 ㅈ같다의 표명이였으니
#692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10:13

그것 보다는

"의미가 없다."



행성의회였던 시절에는 의원을 냈으니까요

#693모바아브참치◆Hurbv6htmA(.eG8JLQNr.)2023-10-25 (수) 10:13
곽분양이네
#694이름 없음(XDWrEJIV6Q)2023-10-25 (수) 10:14
천박하게 돈이니 건물이니 하는 현물에 집착하지않고

품격있게 매 세대세대마다 인재라는 보석을 발굴하고

갈고닦아 왕관이아닌 브로치에 장식하는

우아한 귀족
#69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hAdrkdprk)2023-10-25 (수) 10:14
꼬라지 보면 가장 기초적인 드로이드만 두고 나머지는 가신들로 채워서 수십세대째 모시게 하고있을지도
#696이름 없음(XDWrEJIV6Q)2023-10-25 (수) 10:14
아마 제국내 품위있는 '패션'도 주도할것으로 추정(아무말)
#697이름 없음(I0JsdyG5HE)2023-10-25 (수) 10:15
제국이 어느정도 안정궤도에 오른 시점의 아나킨과 야루오가 대중에서 보기엔 어떤 사람일까요?
#69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hAdrkdprk)2023-10-25 (수) 10:15
어쩌면 저렇게 발굴되었지만 공화국에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면 자기가 거두는 형태일지도 모르고
#69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hAdrkdprk)2023-10-25 (수) 10:16
오 읍내에 닭꼬치집 한번 주문해봤는데 맛있네
#700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10:16
만달로어적으로 업계 최고에게는 최고의 대우를 해주지 않으면 모욕인 것
#701모바아브참치◆Hurbv6htmA(.eG8JLQNr.)2023-10-25 (수) 10:20
곽분양도 오래된 표현인가???
#702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10:22

여기서 아마

가문 전용 만달로리안 공방 몇개 있을 거고

대부분 자산이 코러산트 부동산이고

3300층쯤에 80억 크레딧짜리 별장이 하나 있다고 했죠???

#7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0:24
진짜 식객들 숙식제공까지 하고 있나(착란)
#704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10:24

이시키들 부동산 자산도 그렇고

수집품 내역이 돌았겠는데

(쓴웃음)

#705이름 없음(N.sXDqYJjE)2023-10-25 (수) 10:26
역사서가 두툼하댔으니

수집품이 박물관이구나!(?)
#706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10:27

순수하게 수집품 전시용 별장도 몇개 있겠고

어....... 설마 본가가 복층이냐????

1-6, 님 도랏????
7-9, NA.....NANI????
0, 크리

.dice 0 9. = 9

#707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10:29

뉴속데 가문의 본가는

코러산트 시티권역

5673층과

5674층 두개 층에 걸쳐 있으며

본가는 5673층의 .dice 1 25. = 9퍼센트

5674층의 .dice 1 20. = 8퍼센트에 걸쳐 있다.

#708시키냥◆tr.t4dJfuU(E3zQqXT75.)2023-10-25 (수) 10:29
한 두세층 정도가 본가인가(뱅뱅)
#7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0:29
NA... NANI?!?!? SONNA BAKKANA-!
#71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hAdrkdprk)2023-10-25 (수) 10:30
미쳤는데?
#711이름 없음(gN40L07gT6)2023-10-25 (수) 10:31
복층 느낌이네요.
#712이름 없음(loNtKZ2xgI)2023-10-25 (수) 10:31
너무 작다(헛소리)
#713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10:31

뉴속데 가문의 본가는

5673층의 9퍼센트(....)

5674층의 8퍼센트(....)에 달하는

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그 중 .dice 10 50. = 12 퍼센트는 유물 보관소가

차지하고 있다.

#714시키냥◆tr.t4dJfuU(E3zQqXT75.)2023-10-25 (수) 10:31
그나마 10퍼를 넘지 않 지만
위아래 합치면 넘잖아아아
#715노악◆Fg2SxPL/Ek(/ElDrGrs32)2023-10-25 (수) 10:31
저거 혹시 5673에서 시자해서 위로 1층 갈때마다 1퍼씩 감소...
#7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0:32
이거 보통 대저택이 아니지 않냐(...)

만에 하나 이게 기타 부속 용도용 면적을 제한 수치라면 더 호러다.
#71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hAdrkdprk)2023-10-25 (수) 10:32
어지간한 귀족가문 4~5개 합친 수준 아닌가
#718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10:33

아마 코러산트 빌딩의 9퍼센트면

대충 면적이

상수시 궁전 정도 나올걸요????

#719모바아브참치◆Hurbv6htmA(.eG8JLQNr.)2023-10-25 (수) 10:34
wow
#720Mr. 파이어헤드 ◆625REtfk2c(egmvmwpLAo)2023-10-25 (수) 10:34
규모부터가 미쳤는데???
#7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0:34
그러고 보니 최상층으로 갈 수록 면적이 건물 형태를 띄지... 그럼 9퍼센트 점유가 말이 9퍼센트 점유지 층 한두개를 다 쓰는 거잖아.
#7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0:35
설마 그 건물 상당부분이 뉴속데네 식객타워, 뉴속데네 아너가드 훈련장 이딴 거 아님?(?)
#723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10:37

대충 면적이 에르미타주 박물관 쯤 나올 거 같은데

#724용거북◆quM58wnvXA(Mkndc10GRI)2023-10-25 (수) 10:37
유물 보관소 면적 엄청 셀 터.
#725이름 없음(36IzeGzaRA)2023-10-25 (수) 10:37
만달로리안:저기 청소하라고 들여보내주셔서 목차라도 읽어보는게 꿈입니다!
#726용거북◆quM58wnvXA(Mkndc10GRI)2023-10-25 (수) 10:39
제다이 아카이브 다음가늣 장서량 자랑하는 도소겨ㆍㄴ도 잇겠네.
#727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0:40

제다이 아카이브에는 못비벼요

거기는 ㄹㅇ 개 똘갱이임

#7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0:41
돈이 아쉬울 일이 없기에 정작 자신들이 직접 가진 건 비교적 적은 편인 집안이라,

얘네 실제 재산을 세려 하면 차라리 뉴속데 가문의 후원으로 입신양명한 인물-집안들의 총 자산규모를 합산해야 할 듯?
#729모바아브참치◆Hurbv6htmA(.eG8JLQNr.)2023-10-25 (수) 10:42
이거 클리엔테스도 장난아니겠는걸?
#730이름 없음(N.sXDqYJjE)2023-10-25 (수) 10:42
아니 이거는


가격을 매길수없다(x)

가격매기려다 고려요소가 너무많아서 머리터진다(o)

인것이?
#731모바아브참치◆Hurbv6htmA(.eG8JLQNr.)2023-10-25 (수) 10:43
파이어헤드상이다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44
쓰담쓰담하고 .dice 0 100. = 70
#732이름 없음(N.sXDqYJjE)2023-10-25 (수) 10:43
미친 돌아이야

너 가문들끼리 연결된 최상층 도로도 점거하고있지!?(아무말)
#73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hAdrkdprk)2023-10-25 (수) 10:44
만달로리안에 아나킨&야루오 동상 .dice 1 100. = 77
#734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10:45
당연하지만 야루오가문과 같은 층이라는 것만으로도 같은 층은 프리미엄으로 가격이 오릅니다.
같은 층에 만달로리아나 근위대가 있다는 것만으로 치안도가 다르니까요 ㄲㄲㄲㄲ
#735수면부족◆CSZ6G0yP9Q(aBjhvh1wH2)2023-10-25 (수) 10:46
야루오보다 한층 위가 오히려 가격은 손해일 수 있음
#736Mr. 파이어헤드 ◆625REtfk2c(egmvmwpLAo)2023-10-25 (수) 10:47
>>731

.dice 0 100. = 52
.dice 0 100. = 92
#7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0:49
>>734 응...? 그 층들 면적이 모두 연결되어 있었던가? 코러산트의 풍경을 감안하면 그 쯤 되면 적어도 층의 면적들은 건물단위로 나뉘어있지 않아?
#738Mr. 파이어헤드 ◆625REtfk2c(egmvmwpLAo)2023-10-25 (수) 10:49
다갓이 잘 나와주었군요.

덕분에 아브씨가 화상(?)을 입지 않게 되었어요
#739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10:49

이걸 알아보자

야루오가 사는 건물은

.dice 5674 5800. = 5681층 까지 존재한다.

#740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10:50

다가아아아아아앗!!!!!!(와장창)

#7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0:50
맨꼭대기에서 몇 층 아래( )
#742살루사송어◆.YtRsmr5Qc(.kE5Zgg136)2023-10-25 (수) 10:51
>>738 파이어헤드 상으로 스파이스 커피를 끓인다

.dice 1 100. = 58
#7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0:51
그냥 그 건물이 사실 야루오네인데 자기들 사는 층 빼고 다 식객이나 싹수있는 지인, 추가로 고용인들 줬다고 해도 납득되지 않냐(?)
#744Mr. 파이어헤드 ◆625REtfk2c(egmvmwpLAo)2023-10-25 (수) 10:52
.dice 1 100. = 48

마약은 사절입니다.

임칙서처럼 불태워야!
#745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0:52

이 정도면 적어도

이 건물에선

야루오보다 위에 사는 사람은 없겠네요.

10층 내외만 남았다는 건 대기 안정화 장치만 남았다는 거라.

#746Mr. 파이어헤드 ◆625REtfk2c(egmvmwpLAo)2023-10-25 (수) 10:52
뎃?!
#74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hAdrkdprk)2023-10-25 (수) 10:52
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
#748살루사송어◆.YtRsmr5Qc(.kE5Zgg136)2023-10-25 (수) 10:52
어허 마약이라뇨 현대 사회의 석유와 반도체와 필로폰을 합친 물건이란 말입니다(?)
#74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hAdrkdprk)2023-10-25 (수) 10:54
이러면 코러산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사는거잖아 ㅋㅋㅋㅋ
#7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0:54
뉴속데 빌딩(가칭) 보다 높은 건물은 있을 지 몰라도 뉴속데 가문보다 높은 곳에서 사는 놈은 몇 없다(진실)
#75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hAdrkdprk)2023-10-25 (수) 10:55
코러산트에서 제국과 황제보다 높은 자(진실)
#752노악◆Fg2SxPL/Ek(/ElDrGrs32)2023-10-25 (수) 10:57
태양광발전이 되는 집(아무말)
#753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10:57

아마 이 건물보다 큰 데는 많을 수도 있지만

귀족으로서는 거의 최고위긴 하겠군요

#754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10:57
앜ㅋㅋㅋㅋㅋㅋ 이제 보니까
그러면 파드메가 클론의 습격에서 암살 위협 받았을때
야루오가 우리 집에서 묵으면서 근위대의 호위를 받으라고 권했던 걸 아나킨이 호위해주길 바래서 거절했겠네 ㅋㅋㅋㅋ
#755노악◆Fg2SxPL/Ek(/ElDrGrs32)2023-10-25 (수) 10:58
>>715 내가 미래를 봤다 다갓!(아무말)
#756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10:58
야루오가 하도 권하니까 호위는 아나킨이 하는걸로 해서 별장 정도나 빌렸으려나? ㅋㅋㅋ
#757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1:05

원작 전개 생각하면

아너가드 붙여주려다가

아나킨하고 오비완 붙은 거 보고

조용히 물러났겠죠

#75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hAdrkdprk)2023-10-25 (수) 11:06
근데 제다이가 펠퍼틴도 감시시켰는데 야루오라고 감시를 안시켰을까?
#759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1:06

그건 팰퍼틴이 직접 제의한 거고.

아마 특이점이라면

코러산트 쇼크트루퍼랑

뉴속데 아너가드 간의 관계 아닐까요?

#76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hAdrkdprk)2023-10-25 (수) 11:07
코러산트 쇼크트루퍼가 뭐지

행성방위대인가
#761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1:08

클론전쟁 발발 이후

코러산트 최고수상 경호부대.

#762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1:09

전쟁 터지면서

의장 경호가

의회 근위대에서

코러산트 최고수상 경호 임무가

쇼크트루퍼로 이관됨

#7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1:09
쇼크 트루퍼 자체는 그냥 말 그대로 충격부대라는 뜻이라 일반 알보병을 기준으로 쪼까 더 센 놈들임. 실제로 반란연합과 신공도 운용한 병과고.


#7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1:11
제국의 쇼크 트루퍼는 클론 쇼크 트루퍼가 전쟁 내내 도맡게 되었던 일을 승계하고 안정화된 치안 등을 이유로 전투력 활용 목적으로 파견임무가 많았음.

그럼 클론 쇼크 트루퍼의 역할이 무엇이었느냐, 코러산트 최중요시설 경비, 헌병특임대, 대테러임무, 심하면 의원 경호까지 했음.
#765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1:12

아마 만달로리안 클론 출신 부대중에서 최고 엘리트인 쇼크트루퍼와

만달로리안 중에서 최고 엘리트인 뉴속데 아너가드 중에서

나름 알력이 있지 않았을까.

#7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1:13
이렇다보니 공화국을 승계한 제국 입장서 클론 트루퍼를 부활시킬 예정이라는 건 달리 보면 수방사 힘을 키우거나 개편한다는 뜻도 됨.
#7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1:16
사령관 쏜은 클전때 파드메 지키다 죽었고, 사령관 폭스는 아나킨에게 찍혀서 베이더 때 건수잡아서 목꺾였고.

그 후임이 사령관 싸이어니까, 수도방위업무의 정확한 분담 관련해서 싸이어가 한 번 등장할 일을 만들라면 만들 수도 있을 듯?>
#768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1:19

사실 슬슬 ABY 시기라서 늙어죽었지 싶음?

#7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1:20
뭐 그도 그런가. 수명연장시술을 해주었다 해도 남은 세월이 슬슬...
#770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1:22

사실 진지하게 수명 문제는 꽤 남았는데

클론 사령관들 중에 싸이어까지 조명하기엔

에바참치라서

#7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1:23
그것도 그렇지. 그냥 공화국 때 있었던 그 부대가 부활해서 그 역할을 도맡게 되었다 정도로 넘어가는 게 편하긴 해.

다만 클론 총원 규모를 감안해서 쇼크 트루퍼도 성계군급으로 편성하는 정도?
#772에스라◆aH/XhimeAc(8THE.oZLTE)2023-10-25 (수) 11:24
유동자산만 80조~400조

현물 다 합치면 어디까지 갈지 모름
#773에스라◆aH/XhimeAc(8THE.oZLTE)2023-10-25 (수) 11:24
이 가문 스펙이 존나 개쩔구만 콘

아마 가문 자산으로 개척한 행성도 여렇 있을듯?
#7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1:25
그런데 코디가 사실상 야루오 라인인 거 생각하면 13대함대 산하 육전대는 7하늘군단인가?
#775에스라◆aH/XhimeAc(8THE.oZLTE)2023-10-25 (수) 11:27
근데 저기 5600층이다 뭐다 하는건

Xx섹터 nn층인건가?
#776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1:27

ㄴㄴ 코디랑 렉스는 죽전 소속임.

다만 클론 트루퍼중 원수급 예우일 거라서 대표로 나오는 거지

#7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1:28
생각해보니 그걸 깜빡했네. 재건된 하늘군단의 사령관은 역시 인간이든 클론이든 후배 녀석이겠군.
#778모바아브참치◆Hurbv6htmA(.eG8JLQNr.)2023-10-25 (수) 11:31
Attachment

지방방송

이정도 영토에서 인구 1억되는건 몇 세기일까 18세기?
#779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1:32

하북에 산둥 있으면 얘네가 대중화라서 인구가 상관이 없어요

#780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1:35

따흙흙

#7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1:37
(토닥토닥)
#7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1:39
스토미 501이 클론 501로 세대교체되면 아나킨은 진짜 좋았던 시절 편제를 완성하는구만. 아소카도 국가원수인 자신을 대신해 사령관 자리에 왔고.
#783용거북◆quM58wnvXA(Mkndc10GRI)2023-10-25 (수) 11:46
아소카 산하 죽전은 제국 군부에서 온건파일것 같음.
#784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11:46
물론 아나킨은 좋았던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없다고 결론 지은 상태지만요(쓴웃음)
질척거리긴 해도 결국 야루오의 사상에 동조하고 함께하는 이상 돌아가겠다는 생각은 더이상 없는 셈입니다
#785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1:47

아소카는 "가족"이니까 멱살잡고 끌고온 거고

#786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11:48
차기 대제독이 쓰론이면 아소카랑 꽤나 부딪치겠지만
야루오 성향상 로스 니다를 대제독으로 쓰론을 참모로 붙이겠죠
#787살루사송어◆.YtRsmr5Qc(.kE5Zgg136)2023-10-25 (수) 11:49
으음.... 이번 건 난이도가 꽤 높군.....
#788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11:50
아소카도 유우잔 봉이라는 위협을 앞에두고 분란을 일으킬 성격도 아닐테고....
남은건 범죄와의 전쟁일텐데 다스 몰이면 아소카에게도 웬수죠
#789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1:50

이거 저거 다 빼도

엔간하면 코러산트 출신 올리는 게 나아요

로스가 멍청이도 아니고

미개척지대 출신은 좀 마이 빡셈

#790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1:50

아마 로스 대제독으로 올리고

쓰론을 해군 원수로 만들어서

총참모장 쥐어주면 맞을 것 같긴 함.

#7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1:52
은하를 아우르는 해군이니 총참모장도 원수가 해야 하는구마(?)
#792수면부족◆CSZ6G0yP9Q(ly7x1cRQ6E)2023-10-25 (수) 11:52
대제독이 직접 진두지휘 하면서 전방위로 무쌍찍는 건 야루오니까 하는 거고요......
#793이름 없음(36IzeGzaRA)2023-10-25 (수) 11:54
그렇게 아버지-해군총참모-대제독에게 검은 삼연성으로 행정능력을 때려박아질 차남에게 미리 묵념
#794용거북◆quM58wnvXA(Mkndc10GRI)2023-10-25 (수) 11:55
아마 쓰론하고 아소카가 부딫힌다면 BDZ문제이려나?
아소카라면 정말 불지옥 아니면 절대 BDZ안 하려 할 테고 쓰론은 야루오보다 더 자주 하자고 할 것 같고.
#7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1:55
... 베이스 델타 제로가 뭔지 까먹음?
#796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1:56

사실 전군의 군권을 통제하는 것도 야루오니까 가능한 묘기니까요

아마 차남때쯤 되면 대장군도 생기지 않을까?

#7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1:57
쓰론은 필요하다면 BDZ를 꺼리진 않겠지만 차후 마주칠 상황부터가 BDZ를 할 상황이 그다지 없어.
#798이름 없음(36IzeGzaRA)2023-10-25 (수) 11:59
다스 에즈라:케이넌! 당신이 제국의 개가 되다니! 이 배신자!

다스 몰:공포는 분노를, 분노는 증오를, 다시 증오가 고통을 낳게되리라!
#799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2:01

쓰론이 해봤자

브라보 골프 줄루 지.

브라보 델타 줄루는

하고 싶어도 못할 겁니다.

#800사체◆HU365l1CT.(6ewK0UqtVQ)2023-10-25 (수) 12:04

베이스 델타 제로는 함부로 하는 게 아님

야루오가 진짜 미친 새끼라서 하는 거지.

#801노악◆Fg2SxPL/Ek(.EtI8u6OVs)2023-10-25 (수) 12:06
그치만 그 미친놈이 판을 완벽하게 판짜놨는걸요...
#802살루사송어◆.YtRsmr5Qc(.kE5Zgg136)2023-10-25 (수) 12:07
오펜하이머 ost 듣다보니 영화 한 번 더 보고 싶다
#803살루사송어◆.YtRsmr5Qc(.kE5Zgg136)2023-10-25 (수) 12:07
사체는 오펜하이머 보셨냐는
#804노악◆Fg2SxPL/Ek(.EtI8u6OVs)2023-10-25 (수) 12:08
한국은 어째서 리틀보이 팻맨 팝콘세트를 팔지 않은 것인가! 롯데는 반성해라!
#805이름 없음(36IzeGzaRA)2023-10-25 (수) 12:09
지금 BDZ 갈긴게 투아 행성에서 타킨, 얼데란에 야루오 둘뿐인가?
#8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zjgv0ajDc)2023-10-25 (수) 12:10
타킨은 베이스 감마 제로 갈겼고, 베이스 델타 제로는 작중에서는 야루오만 갈기다시피 했음.
#80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hAdrkdprk)2023-10-25 (수) 12:12
야루오는 얼데란과 찬드릴라에 날리지 않았나요
#809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12:21

찬드릴라는 베이더 시절 아나킨

#810노악◆Fg2SxPL/Ek(/ElDrGrs32)2023-10-25 (수) 12:21
그럼 야루오도 BDZ는 한번밖에 안날렸네요?
#811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12:22

몇번 더 하긴 했겠지만

가장 임팩트 큰 건 얼데란이지요

#812사체◆HU365l1CT.(dNC5LHMFY6)2023-10-25 (수) 12:25

사실 노빠꾸로 얼데란 갈겨버린 뒤에는

대함대 도착과 동시에 항복한 경우도

많았을거고

#813사체◆HU365l1CT.(pliLHC37uU)2023-10-25 (수) 12:34

슈업 끝나따

#814살루사송어◆.YtRsmr5Qc(.kE5Zgg136)2023-10-25 (수) 12:40
새 aa는 빠아르면 내일 완성할 것 같다는. 대제독 버전까지 하면 얼마 걸릴지 몰?루
#815노악◆Fg2SxPL/Ek(/ElDrGrs32)2023-10-25 (수) 12:45
엣 9시반까지 수업하다니 나쁜 교수인건가
#816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5 (수) 12:52

대학원 수업은 7시 시작이니까

#817수면부족◆CSZ6G0yP9Q(aBjhvh1wH2)2023-10-25 (수) 12:53
얼데란 갈긴걸로 선 따윈 없다는 평이 자자했을테고
타킨보다 더하다 소리도 나왔을것
#818수면부족◆CSZ6G0yP9Q(aBjhvh1wH2)2023-10-25 (수) 12:54
레아는 대놓고 야루오 실각시켜달라고 제발로 왔고
아소카도 내심 아나킨을 야루오가 멋대로 하는 걸 막아보겠다고 온걸데고
#819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5 (수) 12:55

아나킨은 그 이야기 듣고 기가 찼을 거고

#820노악◆Fg2SxPL/Ek(/ElDrGrs32)2023-10-25 (수) 12:56
히에엑 7시 수업이라니 비인간적인!
#821대검왕◆I7JsVx9DyE(9mpk7dGJOE)2023-10-25 (수) 12:58
아 아나킨이 수십년 겪은 야릉왕이 있는데 ㅋㅋㅋ
#822사체◆HU365l1CT.(ZehVBuW1HU)2023-10-25 (수) 12:58

그야 학부 수업이 끝나야(중략)

#823수면부족◆CSZ6G0yP9Q(aBjhvh1wH2)2023-10-25 (수) 12:59
얼데란 날린건 스페이스판 분서갱유니까요
전쟁
#824살루사송어◆.YtRsmr5Qc(.kE5Zgg136)2023-10-25 (수) 13:03
다들 안녕히 주무시라는
#825에스라◆aH/XhimeAc(8THE.oZLTE)2023-10-25 (수) 13:04
지금 본인 상태가 최악이란걸 깨달았다


컨디션 개박살난....
#826노악◆Fg2SxPL/Ek(/ElDrGrs32)2023-10-25 (수) 13:06
11월 모평 3주 남은거 아입니까? 빨리 회복하십쇼
#827에스라◆aH/XhimeAc(8THE.oZLTE)2023-10-25 (수) 13:10
따흐흑
#828노악◆Fg2SxPL/Ek(/ElDrGrs32)2023-10-25 (수) 13:14
근데 생각해보니 수험생이 왜 여기서 이러고 있어 공부해(깡)
#829에스라◆aH/XhimeAc(8THE.oZLTE)2023-10-25 (수) 13:14
그건 집에 가는 중이기 때문
#830노악◆Fg2SxPL/Ek(/ElDrGrs32)2023-10-25 (수) 13:15
수험생이...스마트폰?
#831노악◆Fg2SxPL/Ek(/ElDrGrs32)2023-10-25 (수) 13:16
에스라님 컨디션 관리가 중요합니다. 정 힘들면 뱡원가서 수액맞으세요(진지)
#832에스라◆aH/XhimeAc(ptriTtR7X.)2023-10-25 (수) 13:19
#83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hAdrkdprk)2023-10-25 (수) 13:26
이렇게 노악님은 한명을 영업했다
#834노악◆Fg2SxPL/Ek(/ElDrGrs32)2023-10-25 (수) 13:28
과잉진료라니!
#835사체◆HU365l1CT.(GDwNkg4.1Q)2023-10-25 (수) 13:55

끼에에에에에에ㅔㅇㄱ

#836노악◆Fg2SxPL/Ek(/ElDrGrs32)2023-10-25 (수) 14:09
사체쟝도 수액 맞으실?
#837사체◆HU365l1CT.(GDwNkg4.1Q)2023-10-25 (수) 14:11

돈 없어요

#83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v.mv/FTxg)2023-10-25 (수) 14:32
어?
#839이름 없음(UzT5YgIZ1g)2023-10-25 (수) 14:39
사체쟝을 핥자
.dice 1 100. = 26
#840이름 없음(UzT5YgIZ1g)2023-10-25 (수) 14:40
어째서인진 모르지만 일단 다들 사체쟝을 부를때는 사체쟝이라고 한다 어째서일까
#841이름 없음(UzT5YgIZ1g)2023-10-25 (수) 14:42
빅토같은걸로 조선을 할 때
중국을 먹으면 그냥 중국에 역으로 흡수당하는 느낌이고
만주 일본 먹고 동남아 진출하고 그러면 그냥 대동아공영권 같아서
고민인거에오 하와와와
#842이름 없음(UzT5YgIZ1g)2023-10-25 (수) 14:44
Attachment
그래서 환국을 세우는거에오 호에에에에
#843주석◆eLddUk/qCE(rJ8xehp8YE)2023-10-25 (수) 14:48
사체쟝 대학원썰 들어보면 역시 그곳은 갈 곳이 아니다ㅇㅇ
#844말딸셔츠◆FJMv5veZuw(lJCLtVEv7E)2023-10-25 (수) 14:49
환빠드립을 치는 저 참치를 매우 쳐라
#845이름 없음(UzT5YgIZ1g)2023-10-25 (수) 14:50
주석이라니 나메가 무섭다 ㄷㄷ
#846이름 없음(UzT5YgIZ1g)2023-10-25 (수) 14:50
Attachment
그치만... 그냥 중국이 되는것이나 대동아공영권보다는 환국을 부활시키는게 더 뽕이 찬단 말이에요...
#847이름 없음(UzT5YgIZ1g)2023-10-25 (수) 14:51
좆본 먹고 만주 먹고 동남아까지만 먹으면 대동아공영권이랑 다를바가 없는데
인도먹고 중앙아시아 먹고 러시아까지 다 먹고 하면 초고대동양통합제국 환의 재림인거에오...
지위리 환인천제 이후로 서로 거짓된 국가와 민족구분에 있던 배달민족들이 하나로 통합되는거에요..
#848사체◆HU365l1CT.(GDwNkg4.1Q)2023-10-25 (수) 14:52

말딸셔츠는 빨리 감상을 내놓거라

그렇지 않으면 구워먹으리

#849이름 없음(UzT5YgIZ1g)2023-10-25 (수) 14:52
이게 다 간악한 핀제국 놈들과 배신자 공룡오적들과 반역자 이세계닌자제다이미소녀여고생들 때문인거에오...
#850이름 없음(UzT5YgIZ1g)2023-10-25 (수) 14:53
Attachment
그는 이미 사체쟝이 찾기 전 도망친지 오래다
유감을 표하도록 하지
#851사체◆HU365l1CT.(GDwNkg4.1Q)2023-10-25 (수) 14:53

꼴받네

#852말딸셔츠◆FJMv5veZuw(lJCLtVEv7E)2023-10-25 (수) 14:54
?(?)
#853이름 없음(UzT5YgIZ1g)2023-10-25 (수) 14:55
선조의 역설처럼 레드셔츠=상은 미시영역과 거시영역을 오가면서 도망치기때문에...
#854사체◆HU365l1CT.(GDwNkg4.1Q)2023-10-25 (수) 14:55

말딸셔츠 왜 내 어장 안봄

온두루루라깃단스까???

#855이름 없음(UzT5YgIZ1g)2023-10-25 (수) 14:55
Attachment
여기 안줘로아콘이에여
사체쟝에게 선물하세여
#856이름 없음(UzT5YgIZ1g)2023-10-25 (수) 14:56
어리석구나 사체여
언제는 그가 사체쟝 어장을 본 적이 있었던가...
#857사체◆HU365l1CT.(GDwNkg4.1Q)2023-10-25 (수) 14:58

보긴했음.

레스다는 거보면 대충 감 오니까.

근데 최근은 아예 안보는 거 같아서

슬픔

#858말딸셔츠◆FJMv5veZuw(lJCLtVEv7E)2023-10-25 (수) 14:58
(내 취급이 대체 왜 이런 것인가)
#859사체◆HU365l1CT.(GDwNkg4.1Q)2023-10-25 (수) 14:59

내 어장을 안보니까 취급이 나쁘지

#860이름 없음(UzT5YgIZ1g)2023-10-25 (수) 14:59
그는 사체를 싫어했다
#861이름 없음(UzT5YgIZ1g)2023-10-25 (수) 14:59
일단 나의 핥짝임을 받아라
.dice 1 100. = 63
#862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00
날이 바꼈으니 한 번 더 핥겠어
.dice 1 100. = 15
#863말딸셔츠◆FJMv5veZuw(YjCoGgnM.w)2023-10-25 (수) 15:00
킹치만 말딸 육성도 안한지 열흘이 넘어가는 중인데 .dice 1 100. = 13
#864사체◆HU365l1CT.(yuNoczXeBs)2023-10-25 (수) 15:00

말딸셔츠의 취급이 나쁜 이유.

보닌 말딸 안함

스페이스 오페라에 대한 찐한 이야기를 남길 수있는 찐임

그런데 내 어장 안봄

스타워즈 모른다고 도망침.

소감도 안줌

2주 넘김.

선넘었지. ㅇㅇ

#865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03
그럼 일단 레드셔츠=상을 타다끼로 만들고 생각하져
.dice 1 100. = 25
#866주석◆eLddUk/qCE(Ct5CJPCB6Y)2023-10-25 (수) 15:03
숙청의 시기가 도래한 거신가....
#867말딸셔츠◆FJMv5veZuw(YjCoGgnM.w)2023-10-25 (수) 15:04
Attachment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엑
#868이름 없음(Fnpzo.1haM)2023-10-25 (수) 15:06
우는 떼이오 귀엽다...

한번 더 울리고싶다(?)
#869말딸셔츠◆FJMv5veZuw(YjCoGgnM.w)2023-10-25 (수) 15:07
>>868 멈춰(멈춰)
#870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07
Attachment
#871사체◆HU365l1CT.(IdQHFEktDs)2023-10-25 (수) 15:09

왜 그러냐니

이 볼모지 대한민국에서

트레키라고

센시티브 무시하면 살아남을 수 없을

정도로 판이 좁아터졌다는 걸 몰라서 그랴???

#872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09
우리나라에 트레키가 어디써 ㅋㅋ
#873주석◆eLddUk/qCE(Ct5CJPCB6Y)2023-10-25 (수) 15:11
근데 본인은 스타워즈 1도 몰라서 영화 한번 보고 지금 어장 볼 예정....
#874사체◆HU365l1CT.(yuNoczXeBs)2023-10-25 (수) 15:11

말딸셔츠를 깍둑썰기로 혼내줄거야

#875이름 없음(Fnpzo.1haM)2023-10-25 (수) 15:11
트레키 겸 501 겸 실마릴 겸...(무수한 중복의 손길)
#876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12
456 123만 보면 돼여
자기가 789라고 하는 정신병자 시퀄이라는 시리즈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휴먼
#877말딸셔츠◆FJMv5veZuw(YjCoGgnM.w)2023-10-25 (수) 15:13
냐아아아아아아앜
#878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13
Attachment
요리할 생각을 하는 사체쟝의 이미지(아무말)
#879주석◆eLddUk/qCE(Ct5CJPCB6Y)2023-10-25 (수) 15:14
>>876 ㅇㅇ 전에 사체 잡담판에서 789편은 스타워즈가 아니라고 많이 올라온거 기억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
#880사체◆HU365l1CT.(yuNoczXeBs)2023-10-25 (수) 15:16

말딸셔츠를 깍둑썰기한 뒤 튀긴다 .dice 1 100. = 54

#881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17
아마 그 이야기 중 10%는 제가 했을거에오 호에에
#882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18
Attachment
말고기 깍둑설기
#883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19
오늘은 안중근 의사께서 좆본의 간악한 간적 이등박문놈을 격살하신 날이에요 호에에에
#884사체◆HU365l1CT.(yuNoczXeBs)2023-10-25 (수) 15:20

456 123보고 별 감흥이 없으신 분이라면,

789를 봐도 그냥 더럽게 지루한 영화로 끝납니다만.

진심으로 사랑했던 팬에게는

사랑하던 연인 가족이 약물 중독 야스로 타락하는 NTR 비디오레터같은

충격을 줍니다.

#885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21
Attachment
ㅎㅎ 789는 존재하지 않는대도 그러네 ㅎㅎ(아무말)
#886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22
디즈니는 이미 몇년 전에 파산한거에오
지금 디즈니라고 하는건 디즈니를 집어삼킨 괴물 비슷한거에오 호에에에
#887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24
그렇게 루크와 레아는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답니다로 끝났단마리야 쾅쾅
#888말딸셔츠◆FJMv5veZuw(YjCoGgnM.w)2023-10-25 (수) 15:26
.dice 1 100. = 10
#889말딸셔츠◆FJMv5veZuw(YjCoGgnM.w)2023-10-25 (수) 15:26
끼야아아아아아악!!!!!
#890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26
아무튼 그렇다면 그런거야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액
존나게 강한 악의 시스 은하제국을 포스의 인도와 조화와 포기하지 않는 의지로 꺾고 선이 승리한거야 빼애애애애액
#89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0OuWAJhbo)2023-10-25 (수) 15:27
123만 본 타냐가 승리자
#892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27
Attachment
456을 왜 안 봐여!(아무말)
#893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30
스타워즈는 456이 근본이라고 생각하는거에오
사실 4하고 5만 봐도 된다고 생각하는거에오
사실 4편 제작할때 후속작 계획이 없어서 한 편의 완성된 영화인 4편만 봐도 된다고 생각하는거에오
#894말딸셔츠◆FJMv5veZuw(YjCoGgnM.w)2023-10-25 (수) 15:30
사아실 소위 '말랑말랑한' 매체들이 항상 그런게

진짜 혼모노가 뭔지 묘사를 안하거든요 ㅎㅎㅎ

노빠꾸로 지르면 진짜
총알구멍 마려운 개자식이 뭔지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데

그 노빠꾸를 지들 딴에는 점잖떠느라 안 지름(어두운 기운)
#895말딸셔츠◆FJMv5veZuw(YjCoGgnM.w)2023-10-25 (수) 15:30
아 근데 겨울휴가 갈 수 있을까.....
#896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31
이상한 소리만 하던 검은 갑옷 입은 놈이 주인공의 아버지라는 충격적인 반전(80년대 기준)이 밝혀지는 5편은 명작인거에오
미국 의회도서관도 인정해서 4편이랑 5편은 영구보존하기로 한거에오
#897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32
로그원 오마주도 제대로 못하고 형광등 들고 붕쯔붕쯔만 하는건 라이트세이버가 아닌거에오 빼애애애액
디즈니 망해라 빼애애액
#898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33
Attachment
말랑말랑하다...
그러니까 레드셔츠-상은 말랑단이라는거군요...
메모...
#899사체◆HU365l1CT.(yuNoczXeBs)2023-10-25 (수) 15:33

6편도 재밌긴한데.......

좀 아쉽죠

#900말딸셔츠◆FJMv5veZuw(YjCoGgnM.w)2023-10-25 (수) 15:33
>>898 ?(?)
#901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34
제국의 정예병사를 털어버리는 빅-이워크는 쵸큼... 깼어요... ㅎㅎ
#902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34
사체쟝 레드셔츠=상이 사체쟝을 싫어하는 이유를 알았어
사체쟝이 말랑하지 않아서 그래
#903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35
Attachment
그래도 마나카?정도면 말랑한 편 아닌가...
#904말딸셔츠◆FJMv5veZuw(YjCoGgnM.w)2023-10-25 (수) 15:36
숨쉬듯이 이루어지는 음해....

(두렵다 콘)
#905사체◆HU365l1CT.(yuNoczXeBs)2023-10-25 (수) 15:36

사실, 이워크의 설정은 꽤 재밌어요.

씨-쓰리피오가 자신의 능력으로

승리의 단초를 완성한다는 부분도 그렇고요.

문제는 그 결과물이 좀 그렇다는 것이지요.

#906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36
음해해해해해해
#907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38
C-3PO가 활약하는건 좋았는데
스톰 트루퍼들 털리는 모습이 좀...
귀여운 곰돌이에게 제국 최고의 정예병이 탈탈 털리는게 쵸큼...
#908사체◆HU365l1CT.(yuNoczXeBs)2023-10-25 (수) 15:3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8076/recent

다음판.

솔직히 캐넌 매체가 말아먹는 가장 큰 이유는...................

"매체가 너무 얉다는 거지요."

"그런데 딱딱하게 만들어놨으요."

말딸셔츠는 이거 뭔지 알거임

#909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39
호에에에에 사체쟝 수줍은 지적능력을 보유한 무명참치도 알아듣게 설명해주세여 에에에에호
#910사체◆HU365l1CT.(IdQHFEktDs)2023-10-25 (수) 15:41

간단히 이야기하면

"되게 단순한 이야기를"

"굉장히 빡빡하게 쑤셔넣은 것처럼."

묘사한다는 겁니다

한시간 짜리 스토리를 쓴다고 하면

"병아리가 밖에 나가 모이를 쪼고 똥을 쌌다."

수준으로 되게 단순한 이야긴데

"그걸 뱅뱅 돌려서 억지로 한시간을 만들어요."

#911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42
호에에에에에
어떤 느낌인줄 알겠군여
알맹이가 업네
#912사체◆HU365l1CT.(IdQHFEktDs)2023-10-25 (수) 15:43

시퀄 이래로 아소카까지 이러고 있습니다

#913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43
장편을 쓸 능력이 결여되었군여 호에에에에
이야기의 내용물을 집어넣을 줄 몰라서 했던 얘기 또하고 늘리고 빙빙 돌리고 쓸데없는 장면 나오고 해서
1분이면 끝날걸 한시간으로 분량뻥튀기를 한다는거군여 호에에에에
#914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45
이야기를 풀어나가거나 새로운 동력을 만들 능력도 업겠군여 호에에에에
#915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45
할 줄 아는건 있는 이야기 말아먹기뿐이겠네여 호에에에에
#916사체◆HU365l1CT.(IdQHFEktDs)2023-10-25 (수) 15:46

시퀄 중에 그나마 반응이 좋았던

깨포를 예시로 들어볼까요

"이 이야기가 세시간이 넘는 플레이타임을 가질만큼
이야기가 진행이됐나요???"

팬서비스 빼고 냉정하게

"이야기가 진행된 건 없습니다"

#917사체◆HU365l1CT.(IdQHFEktDs)2023-10-25 (수) 15:47

농담 안하고 깨포 내용은

대부분

새로운 희망에서

노란색 글자로 지나간 내용을 일일히 풀어쓰고

있는 거 밖에 없습니다(.....)

근데 이게 28억 달러 벌었음

#918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47
3시간동안 아무 이야기 진행 없이 그냥 와! 스타워즈! 만 했다는거군여
지금까지 이야기를 잇는다거나 못 풀린걸 푼다거나 새로운 이야기를 쌓는다거나하는거 업시
#919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48
관객들은 와 스타워즈 기대해서 대가리가 깨진채로 영화관에 입장해서 와 스타워즈다하고 봤을거고...
#920노악◆Fg2SxPL/Ek(jPKAJ.2lK.)2023-10-25 (수) 15:50
사체쟝 질문이 있습니다. >>910은 요즘 모든 영화의 트렌드인것 같던대요?(험한말)
#921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50
Attachment
어허
#922노악◆Fg2SxPL/Ek(jPKAJ.2lK.)2023-10-25 (수) 15:52
아니 요즘 영화들 트레일러 편들 다 보면 그걸 넘는 내용이 없어!(절규)
#923사체◆HU365l1CT.(yuNoczXeBs)2023-10-25 (수) 15:53

이게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스타워즈 팬덤은 플룻이나 스토리, 전개상의 자잘자잘한 오류에 대해서 놀라울 정도로 관대해요."

"설정의 오류에 대하여도 관대합니다."

왜냐면 새로운 희망에서부터 인공행성이 고작 전투기 한대에 폭발해버린 영화고

제국의 역습은 제국 최강의 정예부대가 스피더 6대 때문에 전략목표 달성에 실패한 영화에요.

"스타워즈 팬덤은 단순히 그 이야기가 스타워즈이고, 거기서 뭔가 새로운 걸 아주 조금만 보여줘도 열광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깨포 성공 이후,

디즈니 상층부는 이걸 이렇게 받아들였죠.

"아, 클래식 베끼기만 하면, 성공하네!!!!"

그리고 할리우드에서 촉망받는 클리셰 비틀기 기계를 하나 가져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4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53
그야 트레일러는 관객들을 홀리기 위한 임팩트를 줘야하니까여?(?)
#925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54
Attachment
아아아아악
#926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55
안돼 이런 미래 나는 감당할 수 없어 으아아아아악
내가 좋아했던 스타워즈 왕좌의 게임 기타 등등 수많은 시리즈들을 돌려내 으아아아아아악
#927사체◆HU365l1CT.(yuNoczXeBs)2023-10-25 (수) 15:57

그래서 라스트제다이가 망한 거에요.

라스트제다이를 "호" 하는 사람과

"극불호"하는 사람이 극단적으로 갈린 이유?

스타워즈에 아주 기초적인 이미지만 가지고 있는 사람이 보기에,

이 영화는 너무 길다는 점만 빼면 적당히 뿅뿅거리고, 적당히 떡밥 뿌려져 있고,

적당히 개똥철학이 있는 반전과 눈뽕을 가진 할리우드 무비거든요.

굳이 스타워즈스러울 이유 있냐, 영화 자체로는 평작은 넘는데.

라는 소리가 나오게 만들어놓은 거고, "그래서 평론단이 존나게 빤겁니다."

"스타워즈에서 스타워즈일 필요가 없다고 질렀거든요."

#928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59
근데 관객들은 스타워즈를 보러 왓기때문이군여
#929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5:59
대충 블좆이 아이스크림만 먹을 순 없으며 샐러드도 먹어야합니다 ㅇㅈㄹ하는거랑 비슷하군여
??? : 니들은 아이스크림 가게라고 씹새들아
#930사체◆HU365l1CT.(yuNoczXeBs)2023-10-25 (수) 15:59

라스트제다이라는 영화를 그냥 평범한 2018년작 할리우드 무비로 보면

사실 그렇게 PC 요소가 강하지도 않으며,

그렇게 까지 액션이 눈에 거슬리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까지 대단한 오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는 스타워즈였고."

단일 팬덤이 무려 반세기동안 아끼고 사랑해온 미국에서 가장 거대한 문화 프렌차이즈였다는 게 문제였죠.

#931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6:02
Attachment
이딴게 스타워즈의 후속이라니
#932사체◆HU365l1CT.(yuNoczXeBs)2023-10-25 (수) 16:02

솔직히 로즈 티코가 베트남인인거???

ㅈ또 상관없습니다. 스타워즈 최고 인기캐릭터중 절반이 사람조차 아닙니다.

레이가 졸라 짱센 메리수인거????

ㅈ또 상관없습니다. 루크의 수련장면은 10분 남짓이었으니까요.

초광속 카미카제요??? 괜찮아요, 또 어찌저찌 설정 바꾸겠죠.

포스가 허락했다 칩시다.

하지만 이 영화가 절대 스타워즈가 될 수 없는 이유는.

"루크 스카이워커가 마크 해밀로서 죽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3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6:04
8편 루크는 자기가 루크 스카이워커인줄 아는 정신병자인거에오
다스 베이더까지 빛으로 인도한 그가 어떻게 ㅋㅋㅋㅋㅋㅋㅋ
#934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6:05
오래된 캐릭터를 퇴장시킬거면 예우를 좀 해주던가
휴잭맨의 울버린이나 토니 스타크가 연기한 로다주라던가
#935사체◆HU365l1CT.(yuNoczXeBs)2023-10-25 (수) 16:06

제가 이 영화를 제돈주고 극장에서 두번이나 보면서

깨달은 거 한가지는.

"루크가 죽는 장면에서."

"마크 해밀은 루크의 죽음을 연기하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죽는 장면을 아주 열심히, 놀라운 연기력으로 묘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마크 해밀이 제대로 라이언 존슨 엿먹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제이가 스카이워커 찬탈로 엔딩낸거????

솔직히 스타워즈 내공 있는 사람이면 라스트 제다이 마지막 장면에서

마크 해밀이 "자신의 죽음을 묘사했다는 걸 눈치 못챌 사람 없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억지로 덮어버린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6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6:07
Attachment
세상에 지 돈 주고 라제를 극장에서 두 번이나 보는 놈이 있다니
#937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6:07
사체쟝은 날 보고 패독겜에 대가리 깨진거 아니냐고 말할 자격 업서!(?)
#939사체◆HU365l1CT.(yuNoczXeBs)2023-10-25 (수) 16:08

매우 좆같았지만

그 덕에 마크 해밀이 숨겨둔 빅엿을 찾는데 성공했지요.

#940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6:10
아니 근데 사체쟝 그
라스트 제다이를 극장에서 자기 돈 주고 두 번 본거는...
돈이 엄청 아까울 거 같은데...
#941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6:10
그때 영화값은 지금보단 낮았지만 그래도 두 번이면 치킨이 한?마리지 않았을?까
#942사체◆HU365l1CT.(IdQHFEktDs)2023-10-25 (수) 16:12

매우 ㅈ같았는데

ㅈ같은 대학 선배새끼가

이걸 보자고 종용해서

어쩔수 없었습니다

#943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6:12
사체쟝을 암살하려는 계략이었군...
#944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6:12
두 번이나 보자고 한 거면 진짜 암살이 아니었?을까...
#945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6:15
사체쟝을 핥아주자
.dice 1 100. = 64
#946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6:17
사체쟝에게 자기 전에 무서운 이야기를 너무 들었으니 격렬하게 허그를 요구한다
.dice 1 100. = 12
#947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6:25
호에에에에
사체쟝이 안 안아줘
슬퍼
#948사체◆HU365l1CT.(IdQHFEktDs)2023-10-25 (수) 16:26

(허그허그)

#949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6:32
호에에에에
#950이름 없음(1SbMoYhxj.)2023-10-25 (수) 16:32
Attachment
#951노악◆Fg2SxPL/Ek(jPKAJ.2lK.)2023-10-25 (수) 16:34
사체쟝한테 잘자라고 토닥토닥한다 .dice 1 100. = 7
#952모바아브참치◆Hurbv6htmA(BBRPKf7zp2)2023-10-25 (수) 20:57
모닝
#953오펠른◆vqmx0yl6Cg(pMeZREHkyA)2023-10-25 (수) 20:58
모닝
#954살루사송어◆.YtRsmr5Qc(y4bID7ahP.)2023-10-25 (수) 21:34
모오닝
#955살루사송어◆.YtRsmr5Qc(y4bID7ahP.)2023-10-25 (수) 22:09
흐음.... 마크 해밀의 연기라.....

머 역시 덕질의 깊이가 다르니 포인트 짚는 부분도 다르시군여
#956살루사송어◆.YtRsmr5Qc(y4bID7ahP.)2023-10-25 (수) 22:10
(이미 지나간 일이지만 듄 파트2에서 카일 맥라클란 나왔으면 좋았겄다는 레스)
#957모바아브참치◆Hurbv6htmA(IZ9kOVeePc)2023-10-25 (수) 22:45
진짜 아슬아슬 공항버스 탐 & 우리 타니까 만석(...)

#958사체◆HU365l1CT.(IdQHFEktDs)2023-10-25 (수) 23:01

모닝

#959살루사송어◆.YtRsmr5Qc(y4bID7ahP.)2023-10-25 (수) 23:03
내공 부족하니 >>935를 더 설명 "해 줘"
#960살루사송어◆.YtRsmr5Qc(y4bID7ahP.)2023-10-25 (수) 23:06
시퀄 삼부작은 한 번씩밖에 안 봐서 내용도 잘 기억이 안나는 거시다(먼 산)
#961사체◆HU365l1CT.(IdQHFEktDs)2023-10-25 (수) 23:21

인터뷰에서 그랬잖아요

"이건 내 루크 스카이워커가 아니지만."

"감독은 그렇게 생각한 거 같으니, 그대로 연기해줬다."

"라이언의 생각도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부디 이 '루크'도 여러분이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작중의 루크를 보면

"세 시간동안 웃는 장면이 한 번도 안나오고."

"죽을 때 자세히 보면 고통스러운 표정이 아님."

#962살루사송어◆.YtRsmr5Qc(y4bID7ahP.)2023-10-25 (수) 23:22
아항
#963살루사송어◆.YtRsmr5Qc(y4bID7ahP.)2023-10-25 (수) 23:22
시퀄을 기억 속에서 봉인하다 보니 그 인터뷰 내용도 같이 묻어두고 있었다(어이)
#964살루사송어◆.YtRsmr5Qc(y4bID7ahP.)2023-10-25 (수) 23:23
그 때 제임스 스카이워커 어쩌고 하셨던가
#965사체◆HU365l1CT.(IdQHFEktDs)2023-10-25 (수) 23:29

루크가 죽을 때 장면만은 명연기를 보여주는데

보면

그냥 죽음을 연기하지

루크 스카이워커는 고려하지 않았음

영화 3시간 내내 "루크가 특유의 톤으로 말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굳이 따지면 약간 경박한 조커톤에 좀 더 가까움(

#966살루사송어◆.YtRsmr5Qc(y4bID7ahP.)2023-10-25 (수) 23:30
아아 설명 들으니 그랬던 것 같은
#967모바아브참치◆Hurbv6htmA(RNzXXsNuKQ)2023-10-26 (목) 00:19
Attachment

부웅
#968살루사송어◆.YtRsmr5Qc(4w8yKsKFEQ)2023-10-26 (목) 00:21
아브상이 난다요(?)
#969노악◆Fg2SxPL/Ek(s8CSNfhCas)2023-10-26 (목) 00:53
비행기 타고 가~요~
#970수면부족◆CSZ6G0yP9Q(hrACMhZBkg)2023-10-26 (목) 01:20
굳이 클래식을 따라하기 위해
또 저항군 메타를 하는게 노력하기 싫다는 걸로 밖에 안보이죠
#971수면부족◆CSZ6G0yP9Q(hrACMhZBkg)2023-10-26 (목) 01:22
만달로리안은 흥했는데
아소카는 망한것도 그냥 아소카로 날로 먹으려는 티가 나고
#972수면부족◆CSZ6G0yP9Q(pN5i1BjlS.)2023-10-26 (목) 01:28
차라리 만달로리안 극장판이나 내놓으라고!! 검은 쥐야!!
#9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9UKmAL1oY)2023-10-26 (목) 01:28
시발(...) 수도가 날라갔어도 신공화국군이 반격을 하는 모습만 보여줬어도 반란연합 시절하고는 다르다는 거 확 와닿았을 텐데.

군축자체야 평시체제로 돌아가는 거라 쳐도 라오스에서 함대랍시고 모은 게 민간선단 긁어오기는 좀 아니지.
#9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9UKmAL1oY)2023-10-26 (목) 01:30
그리고 더 잦같은 건 아무리 인력부족으로 무인 운용 가깝게 돌아갔을 지언정 리서전트에 버금가는 크기의 군함들이 아구창 날아갔다고 골로 가는데 암것도 안해.

몇 번이고 씹는 거 같지만 제작진은 뭐 하려고 그 배들 만든 거냐(...)
#975이름 없음(egzjwpx0Ow)2023-10-26 (목) 01:44
어둠의 바라트론으로 참치들을 끌고가는 아브아조씨...
#976이름 없음(egzjwpx0Ow)2023-10-26 (목) 01:44
Attachment
그러고보니 아브렐슈드 눈나도 이제 머리풀었대여
#977이름 없음(C7xs/xHsU.)2023-10-26 (목) 01:49
레전드와 캐논의 차이점 레전드 꿈과 희망은 있다

캐논 꿈과 희망을 엿바꿔 먹었습니다! 인류 지상주의 만세!
#978이름 없음(C7xs/xHsU.)2023-10-26 (목) 01:52
디즈니가 인류지상주의 만세를 스타워즈 캐논으로 만들었다 외계인은 차별하고 백인여성을 우대하면서 이상하게 같은 인류끼리 인종 차별이나 하라고 하는걸로 보이네......
#979이름 없음(egzjwpx0Ow)2023-10-26 (목) 01:54
역시 도둑질이나 하는 니거새끼들은 감히 백인여성과 이어질 생각을 하면 안 되고
화이트피그 냄져들은 못생긴 비만 똥남아 흑인 운터멘쉬 진화덜됀 유사인류들과 이어져야한다는 뻐킹레이시스트군여
#980이름 없음(egzjwpx0Ow)2023-10-26 (목) 01:56
Attachment
ㄷㄷ
#981사체◆HU365l1CT.(IdQHFEktDs)2023-10-26 (목) 03:02

으어

1시 ㅊㅋ

#982이름 없음(1SbMoYhxj.)2023-10-26 (목) 03:10
1시까지 사체쟝을 핥겠어
.dice 1 100. = 41
#9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9UKmAL1oY)2023-10-26 (목) 03:22
오우(?)
#984모바아브참치◆Hurbv6htmA(a2aCGaAitc)2023-10-26 (목) 03:35
착뤄
#985살루사송어◆.YtRsmr5Qc(4w8yKsKFEQ)2023-10-26 (목) 03:58
다이스 닦자

.dice 0 9. = 6

.dice 5 16. = 11
#986사체◆HU365l1CT.(yuNoczXeBs)2023-10-26 (목) 04:00

ㅊㅋㅊㅋ

#98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vWgS1NGtEE)2023-10-26 (목) 04:19
뭐 ㅈ밥이 ㅈ밥하는데 딱히 이유는 없다.

그냥 ㅈ밥하겟다는 데 상관이쓰요.
#988사체◆HU365l1CT.(yuNoczXeBs)2023-10-26 (목) 04:40

그 결과 난 사랑하던 프랜차이즈 하나를 잃었지요(쓴웃음)

#98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vWgS1NGtEE)2023-10-26 (목) 05:02
뭐 시체 된 컨텐츠야 한둘이 아니고

생각해보면 그래...

그러니가 홈즈는 왜죽인거임?

과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도 않음 ㅇㅇ
#991살루사송어◆.YtRsmr5Qc(y4bID7ahP.)2023-10-26 (목) 09:03
오늘 내용은 갱장히 조아따
#9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9UKmAL1oY)2023-10-26 (목) 09:03
참치 랜딩
#993살루사송어◆.YtRsmr5Qc(y4bID7ahP.)2023-10-26 (목) 09:04
쵸즌원 펀치!! 쵸즌원 펀치!! 그는 퀴사츠 헤더락이야(?)
#994이름 없음(TTzmnZUPTs)2023-10-26 (목) 09:04
근데 시스가 최초 등장한 이유가 뭐지
#995이름 없음(R1WWuyMRoE)2023-10-26 (목) 09:05
일단 제다이가 다크 사이드에 빠진게 시스 아닌가?
#996이름 없음(R1WWuyMRoE)2023-10-26 (목) 09:05
일단 제다이가 시스의 시작점 인듯
#997이름 없음(uiGkMJzb2I)2023-10-26 (목) 09:08
그러고보니 시스는 대체 유례가 뭔가(...)

정보가 이리저리 파편화 되어서 다크제다이랑 시스가 뭔지 잘 구별도 안간다

종족 시스가 유례라는 이야기도 있고
#998이름 없음(TTzmnZUPTs)2023-10-26 (목) 09:09
시스라는 사상이 나온 이유가 뭐지
#999모바아브참치◆Hurbv6htmA(nTvyURMK.s)2023-10-26 (목) 09:09
숙소 이제 온...
#1001시키냥◆tr.t4dJfuU(cPLygJ9V.k)2023-10-26 (목) 09:09
다크제다이는 개별로 파편화된 사파
시스는 마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