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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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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27편
으어어어어어어
문제는 전 단계에서 너무 성공해버리면
연장되면 2차적인 기승전결을 구상해야되는데
에초에 그렇게 구성되어 있는 녀석이 아닌게 진짜 문제.
.dice 1 100. = 66
업보를 이악물고 피하려다가 산더미처럼 불어난게 현실이지...
ㄴㄴ 그게 중요한게 아녀
지금 형이 망치론으로 하려는 건
노동가치와 생산성을
진짜로 측정할 수 있는 개념을 창출하려는 거자네
그게 되면 ㄹㅇ 일천년래일대사건임
작업중에서 학교마냥 50분 노동 10분 휴식 메커니즘을 적용하면 능률이 얼마나 상승할 것인가
까놓고 공산주의가 망한 것도 이게 안되서 좆망한건데
그리고 W=FxS에요(어dl)
>>19 깡(깡) .dice 1 100. = 72
H(암치) = M * T
T(최대생산효율) = t(시간) / 인간 피로도
에스라 아조씨가 점점 미쳐가고 이써
왜냐면 그때 본인이 킬러문항을 푸는데 성공했기 때문(어이)
인간의 "다름"에 대해서 도 염두에 두어야 되니까.
집중도 안될거 같은.
공산주의 이상향은 모두가 대학원에 가는거에요(이게 더 끔찍함)
ㅇㅎㅇㅎ
단지 "다름"을 인정해야되는데
문제는 이게 어떻하던지
사람의 미달과 유능함을 가르게 된다는게 가장 큰 관건임 ㅇㅇ
베이스는 어쩃던 인간 찬가를 깔고 있으니까.
살아온 삶의 족적이 다른데 어찌 같을수 있을까...
그런고로 나는 씻팔 유전자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게 가장 혐오스러워요 콘
그것이 바로 대학원 레퀴엠!
유전자 차이로 사람의 우열이 갈린다 뭐라 드립칠거면
카르다쇼프 2등급 문명수준은 가지고 와 병신들아
ㅆ발.
개인의 학습능력은 배경지식의 차이가 결정적인 법이거늘
일종의 인간의 기계 인간 융합화 를 적잖아 지지하는것도 잇으니 말이지요.
그런데 ㅈ도 모르는 외계어를 남발하는것과
조금이라도 아는것은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어요.
공부뇌는 후천적으로 생기는거라고. 근데 선천적으로 어쩌고 하는걸 보면 그지같음
(오늘 몸이 왜이렇게 돌때기 얹어놓은 것 같냐)
농담 아님.
(갑자기??????)
?(?)
그렇지 않으면 당면하는 문제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할수없는 그냥 이상론에 불과하게 되니까.
얼른 설득당해 사체쟝
최소한의 인텔리겐치아도 설득치 못한다면 이것이 무슨 가치를 가지겠느뇨?
개체와 개체가 다른것이 당연하거늘 그걸 하나로 단일허ㅏ한 작금의 세태가 문제 아닐까
쓰고보니 미국이라던가 미국이라던가 놈들이 당장 일어나야 할거 같은데? 너희 특이잖아. 당장 일어나서 단일화 거부해(?)
보고 싶으면서도 보고 싶지 않구만.
제일 어렵지.
내가 설득하기 어려운 타입도 아니고
콘솔
코건 린정
사체의 본능적 혐오감을 넘어서 가슴을 데울수는 읎음.(진지)
나는 설득하기 쉬운 타입이지요
나 정도 가지고 어렵다고 하면 문제 있는 거임.
너에게 세계주의와 반 민족주의를 가지고 설득해야되는데?(진지)
어떤의미로는 당신의 취향을 설득해야되는 문제임 ㅇㅇ
나도 그렇게 믿고 싶은 데
우리 공주님이 돌아가셔가지고(.....)
가슴을 데워야 하는데
이게 쉽다고 하면 말이 안되는거임 ㅇㅇ
나는 세계주의랑 반민족주의를 부정하는 게 아니잖아요.
"오히려 그거를 부정하고 종용한 새끼들을 혐오하는 거지."
"반민족주의를 부정하는 건 그걸 부정하는 새끼들이 내세운 게 ㅅ발인거고."
정확하게 말해서는
니뒤에 "느그 아버지"
>>85 씨이이이이이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피엔딩이다 아무튼 쾅쾅
오랫동안 행복하게 잘 살았다 쾅쾅
느그 아버지가 만들어둔 사체를 설득해야되는거임 ㅇㅇ
미안해요 형
내가 뺀다고 뺐는데
하 시발
밥상머리 교육 무섭더라
ㄲㄲㄲㄲㄲㄲ
완성단계라고 하는거임 ㅇㅇ
무슨말인지 이해되지?
이게 마냥 쉽다고 하기 어려울걸?
느그 아버지가 아님
느그 아버지가 심은 본능적 혐오를 설득해야됨 ㅇㅇ
어쩌면 우리는 시대의 정신의 탄생을 보고 있는지도 모른다!
광어냥이다
스타워즈 보고 공부해와 .dice 1 100. = 15
염병하니까. 그냥 포기하거나 오실래요? 오시죠 ㅋㅋㅋㅋ
하고 묻는 수준으로 넘어갈거임 ㅇㅇ
그런데 사체 너에게 박혀있는 혐오는 최소한 설득해야지
그래야지 영감쟁이들을 설득 시도라도 할수있음 ㅇㅇ
나름대로는 극복하려고 했는데 말이지(쓴웃음)
레인햄 솔직히 나는 나름대로 물 열심히 뺐다 ㅇㅈ???
인간개체마다 다름이 있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유전적 형질이 다르기 때문에 소위 약빨이 다르게 들어가는데 그 차이를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에게는 공통된 메커니즘이 존재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상비약이란게 존재할 수 있을 리가 없죠.
이런식으로 하면 설득이 될까요?
확실히 많이 뻇지만
그런데 가슴속의 가시를 설득해야되는거 ㅇㅈ?
확실하게 사상으로서 가치를 가지려면 ㅇㅇ
왜 인정해야되는가.
라는 물음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인정하여야 하는가 에 대한 말을 준비하지 못햇다 는거지요.
존나...가만있어야지(잠수)
논리는 만들수 있어도
공감시킬 힘이 필요하다는 거임
최소한 사회의 일부분이 되었을떄 그 사회가 심어주는 본능적 혐오와 분열 그리고 삶의 방식에 대해서
그런 본능적인 부분에 대한 "설득"을 하여야 하는데
이게 마냥 쉬운것은 아니니까요.
준비되지 아니한 가장큰 부분은
이 망치의 존재유무는 설득이 가능하지만.
정말 큰 문제는 망치라는 개념의 창출로 인민에게 어떻게 작용되며
그리고 인민간의 다름이라는 점이 어떻게 반영되어 설득되어져야 하는가에 대해서
아직 미안인 부분이 적잖아 존재하니까요.
그리고 저게 막히는 이유는
"현대에 존재하는 어떤 철학도 이걸 설명하는 건 사실상 방기했거든요."
"분명이 너는 너의 이득을 위해서 자신의 사수하느냐"
아니면
"너는 너의 이득이라는 미명으로 해야할 의무를 방기하고 떼를 쓰고 있지않느냐"
라는 질문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도덕적인 부분도 적잖아 있긴 한데.
이 부분을 실증하고 누구나 받아들일수있는 감성으로 가공하는게 어렵네요.
다 열어제낄 '마스터키'를 만들어야한다는 얘기로 들리는대
그럼 미친듯이 빡센게 정상인것이?
가슴을 데워야 하는사람이
타냐 언니임. ㅇㅇ
끝판왕 ㅇㅇ
타냐언니는 나를 인정 하는거지 손들어주기는 어렵거든요 (웃음)
사람은 손으로 낙시한다= 공룡은 입으로 낙시한다.
론리데키데스
사상가가 다른 사상가에게 막고라를 신청한다!(날조)
1.(서양적) 정의(justice)의계보는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에서 시작된다
2. 소크라테스는 지식을 인간이 만든거지 신이 쥐어준게 아니라고 주장한 철학자다
3. 플라톤은 정의를 모든 사람이 자기할일을 하는것이라고 했다
4. 아리스토텔레스는 정의를 모든사람이 자기할일을 할때 그에 대한 대가를 받는거라고 했다
5. 서양철학은 저 3명에서 시작해서 각각 정의가 무엇인지와 실현방법을 가지고 싸우는거다
생디와 파쇼는 그 뿌리가 같을 뿐
엄연히 종이 다르거든(쓴웃음)
최면어플같은걸 끼얹나?(공산주의 콘)
어찌보면 근간부터 즐!을 외치고 들어가자는 쪽이니 (쓴웃음)
1. 문제를 정의하는 시대정신이 나온다
2.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사람이 나온다
3. 문제를 해결했을때 누가 어떻게 갈라먹는지를 제시하는 사람이 나온다
이렇게 보는데, 축하드립니다! 레인형님은 3번같네요
최소한 이런 의견도 있다 를 넘어
"그렇게 사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라고 가슴 깊은곳에서 공감을 끌어낸다면
이건 최소한의 성공에 가까워 지겠지요.
.dice 1 100. = 81
그러면 레인형은 21세기의 마르크스가 될 거고 나는 레인형이 만들어준 망치로 평생 먹고 살겠죠
(농담 아님)
반발하지않고 그럭구나 하고 흘려버리면
빡세죠...
21세기 레인 '자' 께선 참치어장이란곳에서 평소 학문과 사상을 담금질 하셨으며...
라면서 다큐나오고(?)
장어언니.(오열)
나 살려줘.
문철사가 뒤진 이유????
"연구자들 끼리도 그 연구 방법론이 썩어가지고 망한 거임."
"이건 농담이 아님"
일단은 좀 생각중!
레인은 단한번도 제대로된 인문학을 한적이 없다.
이건 정말 농담이 아니다.
그야 나는 제일 ㅈ밥이니까요
현실적으로 광어보다 아랫 레벨인걸
사상적 망치를 만들수있다
공교육의 승리내!(아무말)
뗴껄룩은
음... 감성이 체셔캣이라서 ㅇㅇ
사체는 일반 인민의 갬성을 가진다는게 핵심이라 ㅇㅇ
몰?루껫음...(멍-청)
>>175 대한민국 교육이 뽑아낼 수 있는 최상위 인텔리 예비군의 의견.
이상한 나라의 체셔캣 ㅇㅇ
하지만 엘리스는 아님.
이상한 나라의 주민이지요.(쓴웃음)
굳이 따지자면 루이스 캐럴좌 같은 부분이 있다 케야되나...
광어는 좀 이상한나라의 채셔캣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노악님은 이상한 나라 주민이 아니라서 ㅋㅋㅋㅋㅋㅋ
>>178 의대는 의대입니다.
약팔지 마세요
여기있는 사람들 다 기만자야!
다 개쩔면서 허구언날 '흙흙 나는 다른사람을 논리와이성으로 막고라도못이기는 최약체야 흙흙'
하면서 자기비하만해!!!!
광어는 너무 빠른 나이에 알고리즘이 생겼음.
정상적으로 감안하면 저거 박사는 달아야 생기는 게 정상임
박사들도 알고리즘 잘 안써요.
근데 저 시키는 모든 걸 알고리즘화하는 버릇이 생겨버려가지고
인터넷이라지만 손으로 꼽는인원이 전부 엘리트인게 말이되냐는 말)
안 돌아가시면 토미노 감독 눈치봐야 하는 심각한 상태지만
돌아가시면 누가 총대 맬거냐로 싸울거 같긴 한데....
예시) 환자가 600만원짜리 약쓰면 3개월 더 살수 있다. 환자는 약 안쓰겠다고 하지만 만약 그걸 쓰면 이 환자는 마지막을 자기 친척들과 다함께 보낼수 있으며 친척들은 기꺼이 돈을 내겠다고 한다. 의사는 환자를 존중할 것인가?
개-쩌는 선생님이 학부생배틀을 지켜보신다(날조)
내가 누누이 말하지만 아브형은
교수님하고도 야자터도 되는 군번입니다
한번만 더 잉여소리하면
식칼들고 찾아갈거에요.
석사따고 현직을 10년이상 구른 양반은
교수들도 뭐라 안합니다.
형님은 "중견 연구자"에요.
그래서 단정지어서도 아니되고 단정짓는것이 죄악인 사람들이 있지요
그런 직업중에 가장 유명한것이 의료계의 사람들일겁니다.
물론 고되고 힘들고 ㅈ같고 돈은 대략 '많이' 주다 '마는데'(매우중요)
정작 자신의 생명과 돈과 환자의 생명을
함꼐 인체연성을 하는 신박한 직종중 하나죠.
그런데 사회적으로 받아야 하는 가치중에
돈이냐 혹은 명예냐 하는 기로에 서있는 것이 현시점의 의료계 사람들일것입니다.
그렇게 떄문에 망치론을 의료계에 가져다 댄다면
좀더 나은 의료품질을 위해서
휴식과 건강(정신과 육체 둘다)에 대한 보장을 위한 노동에 대한 휴식시간에 대한 보장에 대해서 언급하며
그것이 안된다면 명예(사회적지위)나 확실한 금전적 보상(돈)에 대해서 언급되어야만 할것입니다.
돈이냐
건강이냐
혹은 명예냐
그러다 보니 모두의 의견을 취합해서 나오는 결과는
"삼두의 히드라"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냥 욕망이라는 용이 아니라.
삼두룡 히드라가 탄생한거죠.
욕망이라는 용은 누구나 한마리쯤 품지만 문제는 이것이 삼두룡이 된다면
진짜 아집과 욕망의 결정체로 보이게 됩니다.
이것이 현재 의혐의 현 주소구요.
응애
다른말로 다양성이라는 이름의 욕망의 무제한적 투사로 이어지지요.
타냐 무서웡
사람의 목숨에 가치를 매길수는 없지만
그 사람을 목숨을 살리기 위한 조치들 사람을 치유하기 위한 조치들 또한 제한없이 투사되어야 한다는 직업적 윤리를 가진다면
과연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것은 무었인가.
라고 자문 해보시는것도 하나의 고찰 방법이겠지요
제 3자의 시각에서 이야기를 하자면 이런 부분이 보입니다.
정보의 바다라지만 왜 이런사람들이 나랑 같은곳에있는지 무서워용
히카루는 민메이와 결혼하는 엔딩
망치론이 원하는 건 생디칼리즘에서 주장하던 근원에 대한 이야기거든요.
생디에서 가장 중시한 건 노동자라는 사람들의 정량화였고
이 개념에서 출발해 국가 단위까지 성장했던 게 파시즘입니다.
레인형은 이 정량화 문제의 실패를 도전하는 거거든요
대학교수는 휴식 혹은 돈이 갈급해지며
대학병원 페닥은 시간이 갈급해지지요.
그리고 현시점으로 보자면
개업-개인병원 의사들의 경우에는 코로나로 인한 부하로 인해 시간이 갈려나간부분과
그리고 머학-종합병원 같은경우에는 '판데믹 최선봉장' 이라는 명예는 있으나 건강과 시간적인 부분이
최대한도로 갈려나간 부분이 가장 클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제시되어야 되는 보상안은
근무및 소화 되는 물량에 대한 금액적 보상이 최우선적으로 산정되어 특근비의 명목으로 지급되어야 할것이며
그리고 그렇게 벌어둔 시간동안 좀더 많은 인력의 육성이 이어져야 할것입니다.
진정으로 지금 현재 의료계 사람들이 원하는 것에 대한 합의점으로 제시되어야 하는 항목이겟군요.
공산주의가 내부적으로 썩어버린 이유는
소련이라는 사상의 현장이 급하다는 이유로
이 "정량화"를 포기해버린 거거든.
레인형은 이걸 사상적으로 도전하겠다는 거임.
노동가치에 대한 망각과 치부가 현대 사회의 문제를 양산했다는
문제 의식을 가지고
노동에서 1 + 1 = 2가 절대로 될수가 없으니가.
언니는 가능하다는 입장이고
타냐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이고
'과거 빨갱이가 실패한것, 나는 할수있어...'
자신감에 찬 발언
파문 일파만파(기레기)
집단에 "부하"를 줄떄 그 집단에 부하를 어떻게 풀어가야 하며 어떤 순서로
이 집단이 유지가 되며 생산력을 온존케 할수있느냐도 중요한 부분이니까.
완벽히 같은 노동이 존재하지.않는데
타냐는 그것이 불가능하니까 개인이 아닌 집단의 노동량 정량화를 찾는 것이고
이것에 대한 변수관리또한 일종의 경영론과 합치되는 부분이 있으니 (골머리)
레인은 개인을 인정하고
타냐언니는 인정치 아니하는 것임 ㅇㅇ
타냐언니는 그 집단을 운용하는 사람이거든ㅇㅇ
기초중의 기초
핵심중의 핵심 코어부분이 다른건대
그걸 설득....?(맙소사 콘)
개인(1인:유닛)의 생산량은 인정하지 않지만
나는 그 개인(1인:유닛)을 기반으로 하여 서로간의 조합을 통해
집단의 최종 산출력을 증폭시키는 쪽이라고 생각하는거라 ㅇㅇ
개인의 노동량을 정량화할 수 있으면 그때가 노동해방의 시작이라고요
타냐는 노동에서 해방되지 않는 한 개인의 노동량을 정량화할 수 없다는 거임
나는 인문학 찌끄레기로서 그게 가능하길 바라는 쪽이고요
문제는 결국 저울위에 올라가있는건 극단적으로 한 생명인데, 그걸로 도박하는게 맞는건가?
물리치료 있죠?
밥먹고 사람 주물러야 되는 과정있죠?
거기에서
일종의 사람주무르는 과정을 "추가" 하는것만해도
일단 최대한 "버려지는 의료인"은 줄일수 있을겁니다.
까놓고 위험해서 안된다면
상대적으로 안전한 곳에서
힘줄과 혈관을 "느껴"보게 하는게 중요한거죠.
그런 과정 다음에 주사과정으로 넘어온다면
상대적으로 실패가 줄어들걸요?
교수: 그러니 너네는 막은 뚫되 척수는 건드리면 안되는데 막을 뚫을때의 미묘한 느낌이 있어
학생: 그게 뭡니까?
다름을 이해시킨다고
그렇습니다. 사람마다 다름을 본능적으로 이해시키는 겁니다.
물론 밥만먹고 사람몸에 대해서 공부하시는 분들보다 제가 한참 밑이지만
다른말로 하자면
조금만 고개를 돌리면
감각에 대한 확장법은 보이니까요.
그만큼 많이 주물러 봐야죠.
그런데 그거 안하쟝.
그 추상개념의 안전범위를 다루는 쪽을
실습범위로 쓸수있다느 이야기도 되지요.
인공지능특이점이 와서 기계 의사가 도입되면 해결된다
노동의굴레로부터 인간을 해방해야만!(딴소리)
으어(으어)
실습실에 가서 보조로 뛰면 최소한 사람 하루에 많으면 100명 씩
한달이면 거의 만명에 가까이 주물러 볼수있어양.
왜 광어는 건담도 모르고 스타워즈도 모르고 도대체 아는 게 무엇인가!!!!!
일단 활동 범위가 거서 거기라 근육발달이 유사한 사람들간에 서로의 습관차이로 다르게 발달된 혈관만 만지니
아웃레인지에서 발달된 혈관에 대한 대응력은 죽어버리잖아요!
동업계 동일 활동 범위의 발달을 주무르면
거기서부터는 레알 재능빨이쟝.
밥은 두려워졌다...
노인환자가 느니까 노인을 배워야하는데...그걸 언제 교육시간을 추가하는가?
본 어장에서는 아마 >>287이 나을듯?
킹쩔수없ne!(아무말)
근데 교과서에는 '질경검사만큼 빠르고 확실하게 자궁경부암 감별진단하는 방법이 없다'라고 배우는데요?
뫄 그거야
남자들도 비뇨기과 의사가 여자면 기겁하는 사람 많고(.....)
어쩔 수 없이 민감한 문제라
진짜 개인 휴대용 기기 수준의 저해상 초음파기기의 대중화 말고는 레알 답도 없는데 이러면.
내과 - 외과
음............
이야기가 너무 길어지는 거 같은데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죠.
뭐, 더 이야기하고 싶으시면
망치론 어장이나 남산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환자의 확고한 거부의사앞에서 의사가 뭘 강제할순없으니
그부분은 어쩔수없다고 생각해요...(뒷북)
아마 아나킨 황제 다음 가는 제국 최강의 워커홀릭이겠지요.
그래서 휴가가랬더니 태사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
개인의 노동으로 은하의 수많은 생명을 살릴수있다면
통조림이 옳기때문(막말)
어장의 질적향상을위해 노력해줘요!
(남일이라고 막말하기)
본작에서의 ISD-SSD 묘사가 마음에 드신것 같아 다행이군용
하이퍼-스페이스 탈출!
.dice 1 100. = 7
랄프 맥쿼리 그는 신이야!!
솔직히 주인공이 대제독인 만큼 ISD가 얼마나 강력한 함선인지
제대로 묘사할 수있었다면 좋았을텐데...........하는 부분이 좀 아쉽더란 말이지요.
유우잔 봉 전쟁에서는 좀 진지하게 묘사해야만
옳다고 할수있따(아무말)
버스터콜로 싹쓸이하는 느낌이라
Isd를 보여주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근대 대제독이면 그렇게하는게 맞긴해(막말)
포스유저의 사기성을 보여준다고 할수있겠으요(폭언)
ISD는 원래 반군연합 포격함으로는 못잡아요
홈원도 ISD랑 다이다이치라고 만든 배는 아닙니다
주포가 48문 밖에 안됨
홈 원 타입이나 되야 다이다이가 된다는 판국에
홈 원 타입 포문 수가 35퍼센트 수준인 시점에서
똥망임(.....)
>>348 때린다 .dice 1 100. = 86
>>349 가 무서운 점이 뭐냐면
공식설정상,
ISD는 쉴드값인 SBD값과 헐 값인 RU 값이 거의 1.5:1인
괴랄한 설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아무리 견고한 전함도 2:1 , 3:1 이 일반적인
스타워즈 세계관에서 보통 똘갱이가 아닌 겁니다.
정작 빅토리는 그 무자비한 한 방이 없어서 게임 말아먹고, 임페리얼 4자매는 아무리 항공대에 두드려맞아도 '뎀컨! 뎀컨! 뎀컨!'하면서 기어이 비비고 들어가 "적 고정! 전 포문 발포!"해서 녹여버리는 그 한 방으로 이기더라
실제로 그런 배니까요.
그래서 야루오는 근접 난타-충각 전술로 잡은거고.
항공전이 밀리더라도 화력을 투사할 수 있는 조건만 갖춰지면 다 때려잡을 수 있으니까요.
몰?루
2페이즈가 시작되는 보스전(아님)
선생님 체감시간을 뇌내가속하는게...앗 아닙니다(아무말)
ISD 쉴드값이 4800인데
RU값(Hull 값): 이 2500~3000쯤 되기 때문에,
실제로 2페이즈가 맞습니다.
하이퍼-스페이스 가동!
.dice 1 100. = 24
보스전이라기에는 물량이 너무많은대요(떨림)
???: 느그 업그레이드 하나 내가 지정해서 지운다 ㅋㅋㅋㅋㅋ
양심적이네효(아무말)
몬 칼라마리 스타크루저의 문제도 아무리 쉴드 제너레이터를 우겨넣었어도
헤비 터보레이저 포대는 30문 내외,
이온캐논은 10문 내외(.......)
에 헐은 민간선박(.....)이어서 몇대 쳐맞으면 골로가는 구조가 문제임.
로그원 후반부에서 나왔듯이.
스타크루저의 약점이 화력이 고자급이어서(......)
그 뛰어난 쉴드가 효과를 보기전에 배가 터져나간다(...)는 문제가 있음
그래서 여전히 항공대가 중심이었던 거임.
난데!? 난데 로드-베이더=상!?
???: 그럼 민간용 헐이 그걸 버티겠니?
애초에 라더스급은 3킬로미터짜리 거함이라서 설정을 잘못한 거지.
ISD 이상의 괴물이 나오는 건 쉽지요
그럼 진짜 품에 안고 춤이라도 춘다음 옥상에서 같이 떨어져 주겠는데.
랜달리가 표준 하이퍼드라이브에 선정된 이상 쿠얏, 몬칼리마리, 코렐리안 이 셋의 경쟁이겠죠
사실 스타크루저의 화력이 딸렸던 거는.
"이미 쉴드 제너레이터에 집중을 했는데."
"터보레이저에 집중할 수가 없었던 겁니다."
"ISD보다 출력이 높은 엔진이 주력이 된건 신공화국 이후고."
"그 이전 전함들은 그러고 싶어도 그런 엄청난 동력을 얻을 방법이 없는거지요."
하지만 이제 몬칼라마리가 진짜로 함대를 뽑는다면, 그런 문제가 없지요.
유능한 젊은이를 가르치는 것도 보람으로 여기는 게 보이는 양반이라서
아나킨이면 아마 감상에 젖어서 파드메에 대한 추억만 이야기하고 끝났을 거고
그렇지요-
레아가 나왔을 때 레아 공주의 I hate YOU!와 엘데란 페허 위 레아 궁전을 보고 싶었습니다.
...아니, 다들 그랬잖아요!(포스 쵸크 당한 참치입니다)
통상적인 스타워즈 전투함은
동력이 100이면
디플렉터 쉴드에 50이 들어가고
나머지 동력으로 배분합니다.
그런데 쉴드제너레이터에 집중했다는 건 이 비율을 깨서 방어력을 확보했다는 뜻이고,
그 상황에서 속력도 ISD의 엄청난 속력과 동등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딘가 투입할 에너지가 없을 수 밖에 없죠."
동력로 출력도 ISD보다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야루오를 보면 파드메와 함께했던 추억이 생각났을듯
뒤도 봐줬으면
질척이가 때려죽일리가 없다는 믿-음
원체 씀씀이가 커서 그런듯
아마 주된 투자처는 사람들이었을테고
야루오 성격상 젊은 인재라면 찾아다니거나 수소문 해서라도 이래저래 후원하던 모양.
그러니까 야루오를 위해 목숨까지 던지던 주디컬 포스 절반은 야루오가 후원했던 친구들이었을 테고
무형의자산은 코러산트만달로어만큼 거대한가문이 없을듯
적음(약 800억 크레딧)
그런 부분에서 돈 쓰는걸 아끼지 않았을 것
이런 수치스러운 일이!!(궤도플랫폼, 죽음의5선당시)
(아무말)
복리 이자로 5%만 받아도 그게 얼마임?
사교행위일거란 말입니다(억지)
오직 만달로어의 코러산트만이 이런 사치를 부릴수있지(아무말)
그 있잖아 식객 거느리기(착란)
실제로 야루오 가문이 할법한 사업입니다.
삼남: 책임이 싫어서 튀어버린 남자
투아: 책임을 지려했지만 억까당한 여자
으어어어어어어
루크와 레아를 야루오에게 보내달라고 했을것
와 불속성 효자네(?)
공적으로는 대립해도 사적으로는 잘해주던 야루오를 내심 보호자로 여긴게 보임
오비완은 불신했고 베일은 오비완을 신뢰했죠
공화국을 위해 헌신하는 군국주의자?
사실 야루오에게 두 사람이 길러졌다면
은하계 최고의 교육을 받았겠지요
여러가지 의미로.
아나킨은 베이더가 되버렸고
파드메는 비밀리에 화장되고 아나킨이 파드메를 죽였다는 소문만 돌았죠.
여기서 야루오가 아이가 태어났는지도 모를 법도 합니다. 설명 태어났을 거라고 생각해도 찾기에는 단서가 너무 부족했어요
서로 정체를 밝히고 관계를 회복한 뒤에 아나킨이 루크의 스승이 되어달라고 루크를 데려왔을때 확신했겠죠
야루오: 성적표들고오는거 보고 기뻐하는 아버지
야루오를 인간을 보는 시각이 좀 독특하긴 한데
아나킨 본인도 독특하기로는 은하 제일이니
꽤 흥미로운 관계죠
.dice 1 100. = 60
모닝
그런데 이 놈은 폭장량(양자어뢰 1048개) 하나를 위해 인성비(최소운용인원 3명, 권장 5명. 클래식 트릴로지를 생각하면 자동화를 퇴보시켜놨다) , 장갑, 속도를 모두 희생한 놈이다.
때문에 작중에서 컴뱃 박스를 보여준답시고 그렇게 싸우는데 정작 컴뱃 박스를 궁하면 할 만큼의 장점인 떡장과 대공화망이 없어서 그냥 지라고 만든(...) 수준의 스펙을 자랑한다.
신공 하는 거 보면 애초에 원래 군대라는 걸 안 키우고 해먹고 싶은 놈들(그것도 레아가 정계에서 밀려났다는 것까지 감안 시 거의 공화국 수반 절대다수)이 무논리급으로 퍼스트 오더에 대응을 안 했다는 게 눈에 보이지(....)
사실 은하 기슬의 퇴보 이런건 차치하고
간단한 이유입니다
제국의 존속기간은 불과 20년에 불과합니다
"클론전쟁 복구는 복구대로 안됐고."
"군대라면 경기 일으키는 구공화국의 귀족들이."
"그대로 윗대가리에 앉기 딱좋은 상황이라는 거임."
그러니 뭐 무기개발이고 뭐고 하겠습니까
레아는 하나만 낳았으나 다른 귀족들도 그러리란 법 없고 둘이나 셋 낳은 귀족들일 경우 자식들 다 뭔ㄱᆢ 주려면 어디서든 줄여야 한다.
사실 신공화국 입장에서는
말만 공화국 후신이지
전신은 반란연합인 게 치명적입니다
좋든 싫든 구 제국 인럭
구 공화국 인력 거름 없이 받아야하는 상황인거고
실제로도 그랬던 건데 그 댓가가 너무 파멸적이었음
중심을 잡을 사람이 지나치게 적으니
집단이 방향성을 잃고 표류한 것
루크 생각하면 개풀 뜯어먹는 소리입니다.
그냥 얼데란이 날아간 레아는 간판만 있었고
몬 모스마를 제외한 나머지는 섹터 의원 출신으로서 승전의 전리품을 섹터에게 제공해야할 의무가 있었을 뿐
레아를 포함한 모든 의원출신 후원자들이 결국 전리품 배분 문제까지 겹치면서 ㅈ망해버린 게지요.
사실 코러산트가 수도가 될 수 없는 이유는
그겁니다
캐넌상으로는 코러산트가 꽤 오랜기간 제국의
수도로서 남았거든요
그래서 자쿠 전투 이전까지 신공화국 수도는
찬드릴라였음
실제로 신공이 구 제국 강역까지 끌어안은 채 빅텐트(...) 화해버리면서 가능성이 농후해짐.
캐넌상으로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은하협정으로 제국군을 해체하면서
대신 코러산트는 남겨줬다는 겁니다
네, 제국측이 계속 코러산트는 유지할 수 있도록
협정으로 인정하는 대신, 제국군을 해체하는
방법을 선택한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까 수도를 일정 기간마다 옮기는 지랄 염병을
해야했던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병신되었다고 이기는 것 조차 포기함
코러산트가 제국계에 남아있었으니까
퍼스트 오더가 압도적인 군비를 유지하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신공화국의 천도 ㅅㅂ 그딴 거 모르겠고
은하금융조합의 중심이 어디겠어요
제다이는 똥이야! 하고 은거할만함
아니면 뮨 종족 모성을 수도 시켜주던지요 아 ㅋㅋㅋㅋ
코러산트를 제국측에 잔존시키는 선택의 문제는
코러산트를 포기함으로서
신공화국은 공식적으로 구공화국의 법통과
단절되었다는 겁니다
축하해!!!!
까말 제국은 국유화한 자산이 있으니 신용대출 땡기기가 되었다기만서도
신공은 제국 자산 국유화도 못했으요?
은하에서 둘째가는 대학 있고 주요 관광행성중 하나인 얼데란 인구보다 코러산트 인구가 150배 가까이 많고
아무리 세가 컸다 해도 잔당 규합에 불과한 이들에게 그런 대사업까지 할 기술은 물론이고 예산도 없었지.
만달로리안에서 신공화국 크레딧이 거부당하는 이유요???
간단하죠
코러산트도 없는 찐따새끼들 크레딧을
IGBC가 공증해주겠음????
전범낙인 찍은 건 둘째치고 신공 색휘들이 제국 잔당들보다 돈 나올 구석이 없는 곳으로 보였다는 거 아니냐 ㅋㅋ
잊지말아야되는 게 제국시기 IGBC도 제국
황제의 산하기관으로 편입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느그 크레딧 공증 못받는다 병신들아
코러산트면 퍼스트 오더도 못 갈김 ㄲㄲ
자기들 자금이 거기서 나오는데
왜 갈겨요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미로 일본에 원폭을 더 갈겨야 한다고 생각해오
그야 의원들 돈주머니로 전쟁하는데
전쟁 말기에 갑자기 함대규모가
확장해서는 제국군을 물량으로 때려잡는
수준까지 갔으니까요
파드메가 인간 파드메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던 사람은 아나킨, 야루오와 아소카나 오비완 정도인듯.
아나킨이 제다이를 배신했다는 소식을 믿지 못하고 사실임이 밝혀져도 차마 아나킨을 떠날 수 없었던 파드메인데
야루오 입장에서는 파드메의 이상을 계승한다는 로열리스트들이 파드메의 인간적인 면모도 모르면서 파드메의 공적인 모습만 추종한다는 점에서 질색했던 모양.
이렇게 적대시 하는 거 보면
자신이 떠나서 아나킨이 망가졌다는 죄책감과 별개로 야루오가 망가진 아나킨을 그대로 부추겨서 황제로 올렸다고 보는 듯
부창부수라고
둘 다 집착력 쩔거든요
솔까 아나킨은
파드메한테 키잡 당한거고
그렇게 생각해도 어쩔 수 없지만서도 ㄲㄲ
-> 그거 보고 제국군잔당들이 만든 스타킬러베이스로 테러한다(좌표 0,0,0,0이니 사격하기는 쉽겠네)
-> 코러산트랑 근처 함대가 날라가고 외곽으로 밀려나간 반란군출신 계파 일부 함대와 국부천대당한 레아만이 남음
-> 포스의 균형이 어그러져서 루크는 내상치료해야했고 카일로 렌은 흐콰함
아소카가 기억하는 아나킨은
이미 파드메와 결혼해서
안정된 상태의 아나킨이고
아나킨이 가지고 있던 정치적 성향
SOMEONE WISE라던가
공화국과 제다이에 대한 염증은
하나도 모르니까요(....)
그것도 생화학 연구소가.
이 무슨 천연두 부활도 아니고.
파드메는 반대로 정적으로서 치열하게 대립한 인상보다는 사적스로는 친하고 때론 든든하게 도와주던 것에 더 인상이 깊었던 모양
아나킨이 돌파하느라 고생.
사실 진지하게 말하면
파드메는 정치인으로서 병아리에요
마음만 먹으면 코러산트 의원 진출은
식은죽 먹기인 의회 근위대 수장하고
자기 정적이라면서 일대 일로 상대해주는
시점에서 보통 사이즈가 아님(.....)
>>556 장례는 나부에서 치뤘고
장례에는 모두가 참석했으니
존재는 알려졌죠
파드메가 부모한테까지 임신을 숨길 인물도 아니고
아나킨이 못 올만하다 ㄲㄲ
그리고 외손자와 외손녀는 만났을까요??
제대로 현실도 인식하면서 자라면 훌륭한 개혁가가 될거라고 봤던 모양.
이상주의에 몰두하는 것도 경험이 부족하다고 본거고 하지만.....
약간 현실론 아닌 현실론이라고 해야할까요
젊은 나이에
의회에 들어올 정도의 인물이면
파드메같은 패기와 이상이 있어야 된다고
보는 쪽이니까요
하지만 너무 어렸다...가
야루오가 보는 파드메였던가
사망 당시 기준으로
스물 여덟이었으니까요
은하대표로나가기에는 어리긴 함
과대해석하자면 베일이 레아를 앞세우자 얼데란을 지우기로 마음먹은것도 "기껏 파드메의 이상을 잇겠다더니 하는것이 20도 안된 파드메의 딸 뒤에 숨는거냐"라는 분노도 있었을지도?
으어어어어어어(둥둥)
서울은 아마 강남 개발하면서
갈아먹은 거 조지게 많을 겁니다
오오오오오오늘은
1-3, 휴재
4-9, 연재
0, 여기서?
직하
1시
토/일 - 어린이집 행사
월 - 국감 대기
화 - 국감 대기로 컨디션 조짐
수(오늘) - 회사일
목-일 - 가족여행
(...)
1시 ㅊㅋ
.dice 1 100. = 15
.dice 1 100. = 90
ㅊㅋ
살루사상 편한 시간(?)
제국의 성격상 스타 드레드노트로써 반드시 평가되는 기능이 지상군과 함재기-소형함 탑재능력인데, 이건 어느 정도 저하되었다고 봐야 하나 아니면 여전히 공간이 남아돈다고 봐야 하나(철학)
몰?루
어느정도 줄기는 했겠지요
>>601 그거 파동포
사실 전장은 유지하면서
전고나 전폭을 늘려서
함내 공간을 확보하는 방법도
있잖아요
KDY같이 스타디스트로이어형 함형을
유지할 필요는 없으니까.
>>618 하나만 올릴리가
끄어어어어어어
체력이.........
어차피 걔는 마약밀수가 주업이라
영향이 없어
자바 더 헛 없어도 스파이스 밀매는
거상들이 ㅈㄴ게 많아요
내일은 제주도 여행..
역시나 대함대라는 힘이 있는 이상 귄위가 낮을 수는 없는거라서
이 제국군를 정부 아래에 둘려면 야루오가 재상직을 해야함.
현 태사 겸 재상이라니
권력 미쳤네
찬양하라 KDY
그냥 더 쉽게
"상국"
사실상 지금 야루오의 권세가
후한 대장군급이긴 하니까
백기의 군략
상앙의 정치라.....
그렇다고 사치를 부리냐면 그것도 아님
사치를 안부리는건 아닌데 사실상 후원이고
새하얀 정사 원술
두경우 다 황제들이 압도적 포스능력자라 실질적 힘이 있으니, 현실정치권력을 위임해 짬때리는게 가능했지 원래라면 망탁조의루트후 그냥 허수아비됨.
펠퍼틴/타킨보다 아나킨/야루오가 모든게 압도적 상위호환이지만, '공화국 해체/후 제국성립'이란 큰그림이 안보이면 앞의 공화국 해체만 보여서 그놈이 그놈같음.
사실 엄청 사치(?)하는 집안이긴 한게
현금자산이 겨우 800억 크레딧밖에 없잖아요.
본가 5673층의 위엄.
'우린 지갑이 얆다! 근대 일조권도 좋고 인맥도 개쩐다!'
이게 층계만 높은 게 아니라 면적도 상당할 거라
본가 담보 잡으면 지금 현금 자산에서 몇배는 더 땡기겠지만(쓴웃음)
지갑이 두꺼운자들(그라서 님 층수가?)
가격 산정할 수 있는 중개사가 있으면 강심장이지요
야루오 본인은 뇌물로 다크세이버를 진상 받을 정도니까
가문의 가신단이랄까 식객들이 어마무시하게 많은 거지요.
산정했다는걸로 코러산트 상층부 부동산가격을 조정할수있는 절대반지(아무말)
코러산트 상층부 자체가 권세의 상징이니까요
그렇게 높은 층에 뭐 습격이나 수작질 부리는 이들이 쳐들어 오는 경우가 있나요?(다이스에선 걸리지 않았다)
이양반들 장부는 절대 공개금지임
입출금 칸페키한 장부라니
그런 판타지 아게마셍!!!
이양반들은 자기들 재산이 어디로 가고 어디서 들어오는지 정확히 안다는거.....
이 얼마나 무서운 이야기람;;
솔직히 야루오급이면
대제독 달기 전부터
IGBC 조합장하고 야자트고 다니지 않았을까
어지간한 자치정부급의 조직이 있다는 거지요
자택 규모가 ㅎㄷㄷ할거임
그것 보다는
"의미가 없다."
죠
행성의회였던 시절에는 의원을 냈으니까요
품격있게 매 세대세대마다 인재라는 보석을 발굴하고
갈고닦아 왕관이아닌 브로치에 장식하는
우아한 귀족
여기서 아마
가문 전용 만달로리안 공방 몇개 있을 거고
대부분 자산이 코러산트 부동산이고
3300층쯤에 80억 크레딧짜리 별장이 하나 있다고 했죠???
이시키들 부동산 자산도 그렇고
수집품 내역이 돌았겠는데
(쓴웃음)
수집품이 박물관이구나!(?)
순수하게 수집품 전시용 별장도 몇개 있겠고
어....... 설마 본가가 복층이냐????
1-6, 님 도랏????
7-9, NA.....NANI????
0, 크리
.dice 0 9. = 9
뉴속데 가문의 본가는
코러산트 시티권역
5673층과
5674층 두개 층에 걸쳐 있으며
본가는 5673층의 .dice 1 25. = 9퍼센트
5674층의 .dice 1 20. = 8퍼센트에 걸쳐 있다.
뉴속데 가문의 본가는
5673층의 9퍼센트(....)
5674층의 8퍼센트(....)에 달하는
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그 중 .dice 10 50. = 12 퍼센트는 유물 보관소가
차지하고 있다.
위아래 합치면 넘잖아아아
만에 하나 이게 기타 부속 용도용 면적을 제한 수치라면 더 호러다.
아마 코러산트 빌딩의 9퍼센트면
대충 면적이
상수시 궁전 정도 나올걸요????
대충 면적이 에르미타주 박물관 쯤 나올 거 같은데
제다이 아카이브에는 못비벼요
거기는 ㄹㅇ 개 똘갱이임
얘네 실제 재산을 세려 하면 차라리 뉴속데 가문의 후원으로 입신양명한 인물-집안들의 총 자산규모를 합산해야 할 듯?
가격을 매길수없다(x)
가격매기려다 고려요소가 너무많아서 머리터진다(o)
인것이?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44
쓰담쓰담하고 .dice 0 100. = 70
너 가문들끼리 연결된 최상층 도로도 점거하고있지!?(아무말)
같은 층에 만달로리아나 근위대가 있다는 것만으로 치안도가 다르니까요 ㄲㄲㄲㄲ
덕분에 아브씨가 화상(?)을 입지 않게 되었어요
이걸 알아보자
야루오가 사는 건물은
.dice 5674 5800. = 5681층 까지 존재한다.
다가아아아아아앗!!!!!!(와장창)
마약은 사절입니다.
임칙서처럼 불태워야!
이 정도면 적어도
이 건물에선
야루오보다 위에 사는 사람은 없겠네요.
10층 내외만 남았다는 건 대기 안정화 장치만 남았다는 거라.
아마 이 건물보다 큰 데는 많을 수도 있지만
귀족으로서는 거의 최고위긴 하겠군요
그러면 파드메가 클론의 습격에서 암살 위협 받았을때
야루오가 우리 집에서 묵으면서 근위대의 호위를 받으라고 권했던 걸 아나킨이 호위해주길 바래서 거절했겠네 ㅋㅋㅋㅋ
원작 전개 생각하면
아너가드 붙여주려다가
아나킨하고 오비완 붙은 거 보고
조용히 물러났겠죠
그건 팰퍼틴이 직접 제의한 거고.
아마 특이점이라면
코러산트 쇼크트루퍼랑
뉴속데 아너가드 간의 관계 아닐까요?
행성방위대인가
클론전쟁 발발 이후
코러산트 최고수상 경호부대.
전쟁 터지면서
의장 경호가
의회 근위대에서
코러산트 최고수상 경호 임무가
쇼크트루퍼로 이관됨
그럼 클론 쇼크 트루퍼의 역할이 무엇이었느냐, 코러산트 최중요시설 경비, 헌병특임대, 대테러임무, 심하면 의원 경호까지 했음.
아마 만달로리안 클론 출신 부대중에서 최고 엘리트인 쇼크트루퍼와
만달로리안 중에서 최고 엘리트인 뉴속데 아너가드 중에서
나름 알력이 있지 않았을까.
그 후임이 사령관 싸이어니까, 수도방위업무의 정확한 분담 관련해서 싸이어가 한 번 등장할 일을 만들라면 만들 수도 있을 듯?>
사실 슬슬 ABY 시기라서 늙어죽었지 싶음?
사실 진지하게 수명 문제는 꽤 남았는데
클론 사령관들 중에 싸이어까지 조명하기엔
에바참치라서
다만 클론 총원 규모를 감안해서 쇼크 트루퍼도 성계군급으로 편성하는 정도?
현물 다 합치면 어디까지 갈지 모름
아마 가문 자산으로 개척한 행성도 여렇 있을듯?
Xx섹터 nn층인건가?
ㄴㄴ 코디랑 렉스는 죽전 소속임.
다만 클론 트루퍼중 원수급 예우일 거라서 대표로 나오는 거지
지방방송
이정도 영토에서 인구 1억되는건 몇 세기일까 18세기?
하북에 산둥 있으면 얘네가 대중화라서 인구가 상관이 없어요
따흙흙
질척거리긴 해도 결국 야루오의 사상에 동조하고 함께하는 이상 돌아가겠다는 생각은 더이상 없는 셈입니다
아소카는 "가족"이니까 멱살잡고 끌고온 거고
야루오 성향상 로스 니다를 대제독으로 쓰론을 참모로 붙이겠죠
남은건 범죄와의 전쟁일텐데 다스 몰이면 아소카에게도 웬수죠
이거 저거 다 빼도
엔간하면 코러산트 출신 올리는 게 나아요
로스가 멍청이도 아니고
미개척지대 출신은 좀 마이 빡셈
아마 로스 대제독으로 올리고
쓰론을 해군 원수로 만들어서
총참모장 쥐어주면 맞을 것 같긴 함.
아소카라면 정말 불지옥 아니면 절대 BDZ안 하려 할 테고 쓰론은 야루오보다 더 자주 하자고 할 것 같고.
사실 전군의 군권을 통제하는 것도 야루오니까 가능한 묘기니까요
아마 차남때쯤 되면 대장군도 생기지 않을까?
다스 몰:공포는 분노를, 분노는 증오를, 다시 증오가 고통을 낳게되리라!
쓰론이 해봤자
브라보 골프 줄루 지.
브라보 델타 줄루는
하고 싶어도 못할 겁니다.
베이스 델타 제로는 함부로 하는 게 아님
야루오가 진짜 미친 새끼라서 하는 거지.
찬드릴라는 베이더 시절 아나킨
몇번 더 하긴 했겠지만
가장 임팩트 큰 건 얼데란이지요
사실 노빠꾸로 얼데란 갈겨버린 뒤에는
대함대 도착과 동시에 항복한 경우도
많았을거고
슈업 끝나따
대학원 수업은 7시 시작이니까
타킨보다 더하다 소리도 나왔을것
아소카도 내심 아나킨을 야루오가 멋대로 하는 걸 막아보겠다고 온걸데고
아나킨은 그 이야기 듣고 기가 찼을 거고
그야 학부 수업이 끝나야(중략)
전쟁
컨디션 개박살난....
끼에에에에에에ㅔㅇㄱ
돈 없어요
.dice 1 100. = 26
중국을 먹으면 그냥 중국에 역으로 흡수당하는 느낌이고
만주 일본 먹고 동남아 진출하고 그러면 그냥 대동아공영권 같아서
고민인거에오 하와와와
인도먹고 중앙아시아 먹고 러시아까지 다 먹고 하면 초고대동양통합제국 환의 재림인거에오...
지위리 환인천제 이후로 서로 거짓된 국가와 민족구분에 있던 배달민족들이 하나로 통합되는거에요..
말딸셔츠는 빨리 감상을 내놓거라
그렇지 않으면 구워먹으리
유감을 표하도록 하지
꼴받네
말딸셔츠 왜 내 어장 안봄
온두루루라깃단스까???
사체쟝에게 선물하세여
언제는 그가 사체쟝 어장을 본 적이 있었던가...
보긴했음.
레스다는 거보면 대충 감 오니까.
근데 최근은 아예 안보는 거 같아서
슬픔
내 어장을 안보니까 취급이 나쁘지
.dice 1 100. = 63
.dice 1 100. = 15
말딸셔츠의 취급이 나쁜 이유.
보닌 말딸 안함
스페이스 오페라에 대한 찐한 이야기를 남길 수있는 찐임
그런데 내 어장 안봄
스타워즈 모른다고 도망침.
소감도 안줌
2주 넘김.
선넘었지. ㅇㅇ
.dice 1 100. = 25
한번 더 울리고싶다(?)
왜 그러냐니
이 볼모지 대한민국에서
트레키라고
센시티브 무시하면 살아남을 수 없을
정도로 판이 좁아터졌다는 걸 몰라서 그랴???
말딸셔츠를 깍둑썰기로 혼내줄거야
자기가 789라고 하는 정신병자 시퀄이라는 시리즈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휴먼
말딸셔츠를 깍둑썰기한 뒤 튀긴다 .dice 1 100. = 54
456 123보고 별 감흥이 없으신 분이라면,
789를 봐도 그냥 더럽게 지루한 영화로 끝납니다만.
진심으로 사랑했던 팬에게는
사랑하던 연인 가족이 약물 중독 야스로 타락하는 NTR 비디오레터같은
충격을 줍니다.
지금 디즈니라고 하는건 디즈니를 집어삼킨 괴물 비슷한거에오 호에에에
존나게 강한 악의 시스 은하제국을 포스의 인도와 조화와 포기하지 않는 의지로 꺾고 선이 승리한거야 빼애애애애액
사실 4하고 5만 봐도 된다고 생각하는거에오
사실 4편 제작할때 후속작 계획이 없어서 한 편의 완성된 영화인 4편만 봐도 된다고 생각하는거에오
진짜 혼모노가 뭔지 묘사를 안하거든요 ㅎㅎㅎ
노빠꾸로 지르면 진짜
총알구멍 마려운 개자식이 뭔지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데
그 노빠꾸를 지들 딴에는 점잖떠느라 안 지름(어두운 기운)
미국 의회도서관도 인정해서 4편이랑 5편은 영구보존하기로 한거에오
디즈니 망해라 빼애애액
그러니까 레드셔츠-상은 말랑단이라는거군요...
메모...
6편도 재밌긴한데.......
좀 아쉽죠
사체쟝이 말랑하지 않아서 그래
(두렵다 콘)
사실, 이워크의 설정은 꽤 재밌어요.
씨-쓰리피오가 자신의 능력으로
승리의 단초를 완성한다는 부분도 그렇고요.
문제는 그 결과물이 좀 그렇다는 것이지요.
스톰 트루퍼들 털리는 모습이 좀...
귀여운 곰돌이에게 제국 최고의 정예병이 탈탈 털리는게 쵸큼...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8076/recent
다음판.
솔직히 캐넌 매체가 말아먹는 가장 큰 이유는...................
"매체가 너무 얉다는 거지요."
"그런데 딱딱하게 만들어놨으요."
말딸셔츠는 이거 뭔지 알거임
간단히 이야기하면
"되게 단순한 이야기를"
"굉장히 빡빡하게 쑤셔넣은 것처럼."
묘사한다는 겁니다
한시간 짜리 스토리를 쓴다고 하면
"병아리가 밖에 나가 모이를 쪼고 똥을 쌌다."
수준으로 되게 단순한 이야긴데
"그걸 뱅뱅 돌려서 억지로 한시간을 만들어요."
어떤 느낌인줄 알겠군여
알맹이가 업네
시퀄 이래로 아소카까지 이러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내용물을 집어넣을 줄 몰라서 했던 얘기 또하고 늘리고 빙빙 돌리고 쓸데없는 장면 나오고 해서
1분이면 끝날걸 한시간으로 분량뻥튀기를 한다는거군여 호에에에에
시퀄 중에 그나마 반응이 좋았던
깨포를 예시로 들어볼까요
"이 이야기가 세시간이 넘는 플레이타임을 가질만큼
이야기가 진행이됐나요???"
팬서비스 빼고 냉정하게
"이야기가 진행된 건 없습니다"
농담 안하고 깨포 내용은
대부분
새로운 희망에서
노란색 글자로 지나간 내용을 일일히 풀어쓰고
있는 거 밖에 없습니다(.....)
근데 이게 28억 달러 벌었음
지금까지 이야기를 잇는다거나 못 풀린걸 푼다거나 새로운 이야기를 쌓는다거나하는거 업시
이게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스타워즈 팬덤은 플룻이나 스토리, 전개상의 자잘자잘한 오류에 대해서 놀라울 정도로 관대해요."
"설정의 오류에 대하여도 관대합니다."
왜냐면 새로운 희망에서부터 인공행성이 고작 전투기 한대에 폭발해버린 영화고
제국의 역습은 제국 최강의 정예부대가 스피더 6대 때문에 전략목표 달성에 실패한 영화에요.
"스타워즈 팬덤은 단순히 그 이야기가 스타워즈이고, 거기서 뭔가 새로운 걸 아주 조금만 보여줘도 열광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깨포 성공 이후,
디즈니 상층부는 이걸 이렇게 받아들였죠.
"아, 클래식 베끼기만 하면, 성공하네!!!!"
그리고 할리우드에서 촉망받는 클리셰 비틀기 기계를 하나 가져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좋아했던 스타워즈 왕좌의 게임 기타 등등 수많은 시리즈들을 돌려내 으아아아아아악
그래서 라스트제다이가 망한 거에요.
라스트제다이를 "호" 하는 사람과
"극불호"하는 사람이 극단적으로 갈린 이유?
스타워즈에 아주 기초적인 이미지만 가지고 있는 사람이 보기에,
이 영화는 너무 길다는 점만 빼면 적당히 뿅뿅거리고, 적당히 떡밥 뿌려져 있고,
적당히 개똥철학이 있는 반전과 눈뽕을 가진 할리우드 무비거든요.
굳이 스타워즈스러울 이유 있냐, 영화 자체로는 평작은 넘는데.
라는 소리가 나오게 만들어놓은 거고, "그래서 평론단이 존나게 빤겁니다."
"스타워즈에서 스타워즈일 필요가 없다고 질렀거든요."
??? : 니들은 아이스크림 가게라고 씹새들아
라스트제다이라는 영화를 그냥 평범한 2018년작 할리우드 무비로 보면
사실 그렇게 PC 요소가 강하지도 않으며,
그렇게 까지 액션이 눈에 거슬리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까지 대단한 오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는 스타워즈였고."
단일 팬덤이 무려 반세기동안 아끼고 사랑해온 미국에서 가장 거대한 문화 프렌차이즈였다는 게 문제였죠.
솔직히 로즈 티코가 베트남인인거???
ㅈ또 상관없습니다. 스타워즈 최고 인기캐릭터중 절반이 사람조차 아닙니다.
레이가 졸라 짱센 메리수인거????
ㅈ또 상관없습니다. 루크의 수련장면은 10분 남짓이었으니까요.
초광속 카미카제요??? 괜찮아요, 또 어찌저찌 설정 바꾸겠죠.
포스가 허락했다 칩시다.
하지만 이 영화가 절대 스타워즈가 될 수 없는 이유는.
"루크 스카이워커가 마크 해밀로서 죽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스 베이더까지 빛으로 인도한 그가 어떻게 ㅋㅋㅋㅋㅋㅋㅋ
휴잭맨의 울버린이나 토니 스타크가 연기한 로다주라던가
제가 이 영화를 제돈주고 극장에서 두번이나 보면서
깨달은 거 한가지는.
"루크가 죽는 장면에서."
"마크 해밀은 루크의 죽음을 연기하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죽는 장면을 아주 열심히, 놀라운 연기력으로 묘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마크 해밀이 제대로 라이언 존슨 엿먹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제이가 스카이워커 찬탈로 엔딩낸거????
솔직히 스타워즈 내공 있는 사람이면 라스트 제다이 마지막 장면에서
마크 해밀이 "자신의 죽음을 묘사했다는 걸 눈치 못챌 사람 없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억지로 덮어버린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우 좆같았지만
그 덕에 마크 해밀이 숨겨둔 빅엿을 찾는데 성공했지요.
라스트 제다이를 극장에서 자기 돈 주고 두 번 본거는...
돈이 엄청 아까울 거 같은데...
매우 ㅈ같았는데
ㅈ같은 대학 선배새끼가
이걸 보자고 종용해서
어쩔수 없었습니다
.dice 1 100. = 64
.dice 1 100. = 12
사체쟝이 안 안아줘
슬퍼
(허그허그)
머 역시 덕질의 깊이가 다르니 포인트 짚는 부분도 다르시군여
모닝
인터뷰에서 그랬잖아요
"이건 내 루크 스카이워커가 아니지만."
"감독은 그렇게 생각한 거 같으니, 그대로 연기해줬다."
"라이언의 생각도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부디 이 '루크'도 여러분이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작중의 루크를 보면
"세 시간동안 웃는 장면이 한 번도 안나오고."
"죽을 때 자세히 보면 고통스러운 표정이 아님."
루크가 죽을 때 장면만은 명연기를 보여주는데
보면
그냥 죽음을 연기하지
루크 스카이워커는 고려하지 않았음
영화 3시간 내내 "루크가 특유의 톤으로 말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굳이 따지면 약간 경박한 조커톤에 좀 더 가까움(
부웅
또 저항군 메타를 하는게 노력하기 싫다는 걸로 밖에 안보이죠
아소카는 망한것도 그냥 아소카로 날로 먹으려는 티가 나고
군축자체야 평시체제로 돌아가는 거라 쳐도 라오스에서 함대랍시고 모은 게 민간선단 긁어오기는 좀 아니지.
몇 번이고 씹는 거 같지만 제작진은 뭐 하려고 그 배들 만든 거냐(...)
캐논 꿈과 희망을 엿바꿔 먹었습니다! 인류 지상주의 만세!
화이트피그 냄져들은 못생긴 비만 똥남아 흑인 운터멘쉬 진화덜됀 유사인류들과 이어져야한다는 뻐킹레이시스트군여
으어
1시 ㅊㅋ
.dice 1 100. = 41
.dice 0 9. = 6
.dice 5 16. = 11
ㅊㅋㅊㅋ
그냥 ㅈ밥하겟다는 데 상관이쓰요.
그 결과 난 사랑하던 프랜차이즈 하나를 잃었지요(쓴웃음)
생각해보면 그래...
그러니가 홈즈는 왜죽인거임?
과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도 않음 ㅇㅇ
정보가 이리저리 파편화 되어서 다크제다이랑 시스가 뭔지 잘 구별도 안간다
종족 시스가 유례라는 이야기도 있고
시스는 마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