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626☆
1~600:anchor>1596927071>909
6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0068/
6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5065/
6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8081/
6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0094/
6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2086/
6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5087/
6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7107/
6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9072/
6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3066/
6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4091/
6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6074
6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8066/
6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9076
6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1073/
6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3069/
6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5083/
6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7079/
6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9074/
6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1099/
6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4085/
6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6076/
6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6076/
6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8079/
6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9113/
6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2065/
6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4100/
6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7072/
6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8076/
6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1068/
6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3070/
6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9088/
6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4083/
6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7092/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34편
사실 그런 류의 활약을 기대하면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일기토하는 기계가 가서
김유신이랑 김흠돌 같은 애들
스컬 컬렉팅 하는 거죠
그런 류의 전개를 선호하는 편은 아니고
이거 7세기에 1만으로 성공시킨 무장 튀어나오면 개소문 뺨싸대기 연타할 급이겠죠?
중국에 뭔 극에서도 존나 쎈 악역? 으로 나오고
오관육참때도 개쩌는 요새를 5개나 돌파함
"현대 강철로 만든" 청룡언월도를 든 관운장
여포고 뭐고 이거 한방이면 방천화극이 아작나는데?
현대 강철은 아다만티움이요 미스릴이고 오르하르콘이야(사실 얘네는 구리 등등이라 현대 강철이 더 딴딴하다)
사람을 고통받게 하는건 무엇인가! 그건 바로 빈곤! 파괴한다!!(개쩌는-핵융합을 꺼내며)
고구려말기에 드랍한다는 내용)
호부라고? 우린 피휘 안함 등신들아!
군대와 신검과 국방의 부름과 대학입시만 제끼면
범접할게없는 괴물이지(?)
근데 왜 군머가 3개임 멈춰! 폭력 반대!!
1. 온도를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다(적외선?)
2. 조각 일부를 먹는것으로 결정구조를 파악할 수 있다(물론 소화도 함)
3. 손으로 비파괴검사(초음파) 할수 있다
4. 하하! 끓는 철에 손을 담궈도 난 무사하다!
16 크리!
.dice 5 16. = 8
왜냐면 걔네가 ㅂㅅ이 너무 많기 때문이에오
병무청과 똥별을 해체하고 트루-대한아미를 만들고 공군총사령관의 부관으로 김레드셔츠를 앉쳐야 해오
(?)
고통을 받아들여라 에스라여(?)
핵융합은 헬리캐리어를 만들수 있단 말입니더
그거 ptsd에요(?)
답은 빅 뻐킹 헬리캐리어 양산이다. 이거 3대만 있으면 미국이고 뭐고 머가리 박아야 함(?)
화살한방에 추락하던것이?(막말)
텔레포트의 암묵의 룰에따라
트립한국과 겹친 모든게 사라지고 시작하는 킬링필드인가(?)
그러니 레일건을 머그랏 .dice 1 100. = 54
12만톤 공중함모는 좀 땡기내요(아무말)
포탄만들 재료가 없잖아!!!!!!(발작)
사유: 한국 인력난이 외국인 삭제 여파를 감당하기 힘듬
석유를 자체 생산할수 있고 생산역량이 하늘을 찍으면
복지만 잫 굴린다면 가능함
1. 스파르탄-4 시술
2. 사이오닉 능력(등급은 .dice 1 13. = 6)
3. 뼈가...뭐라고?
4. TS
16. 크리!
.dice 5 16. = 7
.... 우리 밖에 나갈 필요 있냐? 어차피 가만히만 있어도 일본은 굶어죽을거니 소련에 남아도는 철강이나 팔고 경재적으로 종속시키자고
1 디티 핵융합
2 탄소포집 및 재활용(=석유화 기술)
3 공중항모
4 k3전차 양산함
5 개쩌는 인공위성들
6 개쩌는 대륙봉 채굴 설비
7 개쩌는 생산시설
8 대충 포지월드
9 대충 레드셔츠
0 플라즈마 쉴드
하위 숫자는 다 포함됨
스타링크(1Gb/s) 가 보급되었으며 에너지와 석유가 무한하며 자원도 부족하지 않음
1-3. 인스타 보정떡칠 사진이 현실이 되다니
4-6. +노화가...없어?
7-9. 행성최고미녀말딸셔츠!
0. 크리!
.dice 0 9. = 8
말딸셔츠를 우중문에게 빙의시킨다 .dice 1 100. = 62
1 성숙함 미택시 미성숙한 느낌
2 섹시 미택시 큐트
3 장신 미택시 단신
4 지적인 미택시 바보미있는 미인으로
16 이건 그냥 완전체라는거에요
1. 원래 미녀는 스파이로...(아무말)
2. 권총 하나 주면 대한해협을 건너서 천황을 암?살할 수 있는게 스파르탄이지
3. 영어를 할 줄 아는 행성최고미녀라니 당장 외교관으로 보내야!(박진)
4. 아니 어떻게 사람보다 비행기가 먼저 뻗냐
16. 크리!
.dice 5 16. = 5
수나라 최고의 장군이 되었지만
살아남을 수........없었다.(어이)
을지문덕을 단번에 꼬시는 키 184cm의 성숙하고 지적이면서 큐트한 스파르탄-4 말딸셔츠가 우중문을 대체했다고요?
.dice 0 100. = 91 만큼의 활약을 펼쳤다
말딸셔츠에게 그럼 다음엔 대당 전략으로 쓸만한 떡밥을 달라고 해보자 .dice 1 100. = 24
영주-임유관 뜯기라........
당나라 입장서는 뜯겼으면 불지옥이긴 한데
동시에 남진해서 최대한 우환거리를 없애는 걸 목표로 해보죠
돌궐-고구려 동맹이라.......
그러면........
막북 영향권 문제도 해결해야되네요
막북과 만주는 대흥안령을 경계로 삼으면 대략 나눠지긴 하는데
이것도 다 협상이니까유
문제는 고구려가 병력으로 실제 동원하는
거란-해족-실위 등이 막북에서 영향권이
확실치가 않아서 난감한 문제긴 합니다
단, 돌궐도 내부적으로 계속 시끄러울 때라는 게
다행이죠
확실한 방어선을 확보하거나
전선을 분산시켜서
유의미한 활동이 불가능한 상태로
계속 유지시키는게 핵심이죠
잔뜩 축소된 신라와 가야를 이용하는 거네요
제2전선이 계속 열려있으면 백제로서는
전력집중이 어려울 겁니다.
아예 죄다 대가리를 깨버리는 게 최선이긴 한데 말이죠
사실 가장 편한 길은
말딸셔츠가 말한 조령을 움켜쥐고
당항성을 털어버린 다음.
김춘추의 제안을 받아들여 양쪽에서 백제를
누르는 겁니다
레인형 ㅎㅇㅎㅇ
핥아준다 .dice 1 100. = 67
>>137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판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www.pixiv.net/artworks/104830375#1
그래... 멀쩡하게 두눈 뜨고 그놈들이 살아있었다면
부제 : 얏떼미로요 마프티!
모닝
노악을 먹자 .dice 1 100. = 55
(왜곡)
억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 .dice 0 9. = 6
양 .dice 0 9. = 6
오늘의 송어가 좀 그렇군
그래도 먹자 .dice 1 100. = 16
.dice 1 100. = 24
못된 송어 .dice 1 100. = 80(철썩철썩)
.dice 1 100. = 17
송어는 물고기 웅변대에게 무참히......(어이)
원주도 송어회가 유명한 곳이댜
.dice 0 100. = 55
일단 그럼 튀겨보죠 .dice 1 100. = 80
.dice 1 100. = 40
튀기면 뭘 해도 맛있다(어이)
영국인은 자연자해니까 어쩔수 없어
"악에 대항하는 인류의 의지는 하나이기에"
히히 어림도 없다 영국인을 얕보지 마라 참치! 당했습니다...
웃긴건 영국에서 사용되는 아이리쉬 포테이토는
맛있기로 유명하다(......)
아 두렵다
진짜 여기 세계의 유럽 역사는 어떻게 꼬여있을 지 궁금하긴 함
유명한 장수의 부인이나 첩으로 말딸이 있는 동양도 신기하지만
.dice 1 100
89(2)
74
완전기합수로구나
사체쟝... 기합...!
으어어어억
.dice 1 10000. = 9135
보구가 '가면을벗고 얼굴을 공개해주세요' ㅋㅋㅋ
2013년에 중국에서 드라마 《난릉왕》이 방영되었다. 풍소봉과 임의신이 주연을 맡았다. 우문옹과 고숙, 여주를 3각 관계로 엮는 것부터 시작해서 고숙이 실제론 안 죽고 살아 있었다는 등 역사적 고증은 부실한 편이다. 참고로 DEEMO의 수록곡 'Hua Sui Yue(花水月)'에 가사를 입힌 곡인 '手掌心'과, 역시 Deemo의 수록곡인 'Xue Wu(雪舞)'가 드라마의 OST로 사용되었다.
2015년 게임 왕자영요의 암살자 영웅중 하나로 등장한다. 지속시간이 긴 은신을 사용할 수 있다.
2016년에 드라마 《난릉왕비》가 방영되었다. 2013년 《난릉왕》처럼 고증이 부실한 편이다. 2013년《난릉왕》처럼 독주를 바꿔놓아서 살아남는다.
고장공14
삼국지 14
삼국지 시리즈의 9탄 PS2, 10과 11탄에서 고대무장으로 나왔다. 능력치 배치는 감녕과 비슷하나 매력 90대라서 인재 얻기에 도움된다. 왠지 조자룡, 제갈공명과 비슷하게 자가 이름으로 알려진 예.
삼국지 9 PS2에서는 통솔 93, 무력 93, 지력 79, 정치 44에 기병 3단계 돌격을 보유하고 있다. 그 이외의 병법은 분투, 제사, 파괴, 고무.
삼국지 10에서의 능력치는 통솔 92, 무력 94, 지력 74, 정치력 41, 매력 94이다. 특기의 수는 14개. 보수·치안을 가지고 있어서 적절하고, 칭호계 특기 명사를 가지고 있어서 높은 매력으로 인재를 등용할 수 있고 사병 편성 시에 금이 들지 않는다. 주호까지 가지고 있어서 친목질에 도움된다.
삼국지 11에서의 능력치는 통솔 89, 무력 92, 지력 70, 정치력 36, 매력 93으로 삼국지 10에 비해 능력치가 너프된 것도 모자라 특기가 잉여 특기인 앙양이다. 그나마 병종적성은 병기, 수군 빼고 밸런스가 적절하고(극병과 기병이 S) 능력치 개발로 해결할 수가 있다. 별개지만 열전에서 출생년이 541년인데 ???으로 나오는게 큰 오류인 게 단점이다.
삼국지 14에서의 능력치는 통솔 90·무력 93·지력 70·정치 35·매력 91이며, 신위·담력·구심·앙양·과감 개성을 가졌다.
여신전생 시리즈에 중급 악마로 등장하는데, 이름이 난릉왕이다. 종족은 데빌 서머너 소울 해커즈에서는 맹장, 진 여신전생 4에서는 영걸. 생전에 독살당했다는 점을 반영해서인지 독에 약점을 찔린다. 같은 작품에 등장한 잔 다르크도 자신의 죽음(화형)과 관계된 화염 속성 약점이다.
애니메이션 뮬란으로 유명한 화목란의 전설이 고숙의 실화에서 모티브를 따왔다는 설도 있다.
일본에는 그가 500의 군사로 대군을 격파하고 낙양의 포위를 풀었다는 전설을 바탕으로 란노오(蘭陵王)라는 곡과 춤이 궁중 아악(雅楽)의 춤과 노래로 전해져내려온다. 고숙의 얼굴이 아름답다 보니 전쟁에 나서서는 기괴한 모양의 가면을 쓰고 지휘를 했다는 전설을 차용하여 붉은색의 옷을 입고 용의 얼굴을 한 가면을 쓰고는 황금색 바치(桴, 가느다란 막대기)를 쥐고 곡에 맞춰 춤을 춘다. #
Fate 시리즈에서도 Fate/Grand Order 2부 3장에 4성 세이버로 등장. 2017년 연말에 공개된 2부 오프닝에서 먼저 얼굴을 비추었다. 자세한 것은 난릉왕(Fate 시리즈) 참고.
세실리아롤헤어가 야가미송을 부를때부터 존재하던사실(?)
1 마왕의 침공으로 멸망 직전인 세계
2 운석 아포칼립스까지 얼마 남지 않은 세계
3 대지진
4 대규모 경제공황
5 탐보라급 화산
6 냉전
7 몬스터 월드
8 마블 월드
9 신화적인 시대
0 사체 월드중 하나
.dice 0 9. = 0
1 3 건담
4 6 판도
7 9 현대 어장
1 스타워즈(아나킨 첨부)
2 로판
3 자작혁명
4 스타워즈(si첨부)
5 사체좀비어장
.dice 0 9. = 6
1 3 그럼 맞으면 되는것이다
4 6 서기 2050이 아니다
7 9 + 존나 발전했다
1 3 우주로 나가고 2000년이 지났다
4 6 ftl 만들고 2000년이 지남
7 9 나선팔 하나 따묵하고 2천년 지남
0 뭐야
1 3 .dice 10000 50000. = 22909
4 6 .dice 50000 100000. = 93772
7 9 .dice 100000 200000. = 120885 개의 거주 성계를 지닌 세력입니다
존나 강력하죠.
이는 미개척지대에서 최강을 논하는 세력입니다
기술력 .dice 0 9. = 1
1 5 스타워즈 중심지역보다 좀 떨어짐
6 9 일부 기술은 그보다 뛰어남
0 크리
Ftl .dice 70 105. = 79(100이 스타워즈 평균)
거대공학 .dice 70 110. = 104
금속공학 .dice 70 110. = 81
드로이드 .dice 70 110. = 94
블래스타 기술 .dice 70 110. = 103
드로이드는 근접, 블래스터와 거대공학은 약간 더 나은 모양
1 3 .dice 100 500. = 163조
4 6 .dice 500 1000. = 763조
7 9 .dice 1000 5000. = 3183조 명
0 .dice 1 10. = 3경
저출산은 여기서도 열일하는중(?)
1 반도라서 반도 형태의 영토를 가짐
2 조선소의 수가 많은 편
3 기계화-자동화가 뛰어나고 드로이드와 ai를 잘 활용한다
4 교육수준이 미쳤다
16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
끄어어어어어어억(둥둥)
말딸들을 위한 여러 운동기구를 만드는 아인슈타인
에스라를 로켓에 실어서
알파 센타우리로 보내겠다
.dice 1 100. = 55
저거 레드얼럿 세계관 아인슈타인 이야긴데
거기 아인슈타인은
타임머신이랑 순간이동 장치랑
기상조작장치랑 정신조작장치를 개발한 양반임
결말 이후에는 선인들이 슈퍼 보패와 보패로 속세에 간섭을 안해서 다행인건가??
파이어헤드 튀김 .dice 1 100. = 18
.dice 1 100. = 60
요즘 파이어헤드상의 뇌내이미지
.dice 1 100. = 96
역시개쌉기합수다...
람세스 2세: 재활용은 이집트 파라오의 평균소양임!
그어어어어어억(둥둥)
음............
차기 어장 상황을 대충 만져보면.
선양을 받기 전에 야사대로 이연이 사고를 치고,
635년에 이연이 자연사하면,
630년대 초중반 언저리에 이건성-이세민 내전이 일어나고.
635~638년 언저리에 당이 건국되고 이세민이 당 고조가 되면................
음................정관지치를 여는 데 당태종 나머지 수명이 날아가고,
이세민의 뒤를 이은 황제가 주요한 군사 캠페인을 잇게 된단 소리가 되는데.(고민중)
이태나 이치라면 좀 그렇지 않나염??
상 이집트 하이집트로 줄어들고,
이걸 상 하 이집트를 나르메르가 통일하는 이야기
뭐, 이승건이 열병을 앓지 않았거나
이태가 비만에 걸리지 않았다면 또 모를 일이지요.
어장에서 상정한 당나라 정권이면
초기 개국공신들 영향력이 훨씬 강할거라.
후계자 문제가 매우 신중해집니다.
그 전에 고구려가 남쪽을 그냥 개발살 내버려서 흡수합병하지 않은 이상은 대처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고...
>>298 어차피 양씨나 이씨나 장손씨나 다 똑같은 무천진 군벌 장군 가문이라 그건 크게 문제가 안됩니다
여러가지 상황을 재고했을 때,
당나라가 동방 군사행동에 나설 수 있는 시점의
최저선은.
650년대 후반 ~ 660 년대 중반 정도겠군요.
돌궐과 설연타 등의 정세가 어느 정도 당나라에 유리하게 돌아갔다고 가정했을 때 말이지요
신라 거짓말처럼 백제에게 멸망
사실 당의 대 고구려 전쟁은 당에게 운도 잘 따라준게
동돌궐이 반쯤 자멸해버렸고,
토번이 아직 성장하기 전의 시점이었기 때문에 북방에 대한 기미체제를 박기에 수월했던 시기입니다.
설연타 같은 신흥세력도 조기에 밀어버리는 데 성공했고요.
제가 괜히 혼자서 사우론이라고 한게 아니고
고구려 혼자가 고르골라드 평원 전투한다고 하는 게 아님;;;;;;
아마 제 2차 고당전쟁 시점으로 전쟁이 밀릴 거라.
640~650년대 당의 대 동방 정책이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지만.
하기에 따라서는 고구려에게 시간을 더 허용할 가능성도 있고.
이것보다 행동이 늦어지면 당나라도 슬슬 군사 인재풀 문제가 두드러질 시기고.
>>308 아 다고를라드 평원 전투가 맞네요.
헷갈림.
흐으으으음............대충 그림이 그려질 것 같기도 하고,
남방전선의 문제................
고구려 내부의 문제....................
유목민 문제......................
(호박 굴러가는 중)
이게 되게 웃긴게
고구려가 내부적 단속만 성공하면
어느 루트도 각이 살아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환은 각이 보이는대...(골병듬)
사실 연씨 정권의 흐름을 보면
고구려의 내부 상태가 거의 붕괴상태라는 걸
볼수 있음다
그런 상황에서 혼자서 뭔 전성기 곤도르마냥
당나라 군대를 갈아먹고 있으니까 무서운 거고
그런데 사실 내부만 안정시킬 수 있으면
고구려 말기에 고구려 목을 죈 것들은
대체로 완화되거나 여유를 둔 상태에서
대처할 수 있그등요(.....)
막말로 북방군 병력을 약간만 돌려도
고구려 혼자서 치트치고 싸울 수도 있는거라
귀족 내전으로 재상 뽑는 거야 부족 연합의 정통인 건데,
사실 영류왕이 연개소문을 정치적으로 숙청하려고 한 게
평양에서 멀어지게 만드는 것이었음을 생각하면
말기에는 이런 내전 전통은 사그라들었을 거라는 추측도 가능해서요.
고구려 내부 정치 상황이 어땠는지는 정확한 기록이 전혀 없고 말이죠.
그으래서 고구려의 관직이나 그런 건 대부분 오리지날로 만들어야됩니다.
Q, 교과서에 14개 관등이나 그런 거 나오지 않냐????
A, 그건 "관등"이고요, 나라가 14개 관직만으로 굴러갔을리가 없잖아요.
Q, Aㅏ.....................
김가놈의 모가지를 따고 부관참시하고 북진통일해서 고구려 유적을 까자!
기록으로 전해지는 건 사실상 큰 전투들만 남았고
그 사이에 공간사 같은게 전혀 없다시피 하니까
그 부분을 그냥 이랬을 것이다 하고 때우는 실정이고 말이죠.
그리고 신라나 백제가 16~17관등이었던 걸 생각하면,
고구려쪽 관등은 어느 정도 누락되었다는 느낌도 좀 들고.
고구려가 5부제가 완성된게 고국천왕 때인데,
내부 시스템이 백제나 신라보다 뒤떨어졌을 개연성은 없으므로(......)
그러니까 말딸셔츠는
고구려의 남방 방어선 정해 "줘" .dice 1 100. = 49
북한의 고구려 발굴이요????
진보 정권 당선되면 관련 정보 쥐똥 만큼 들어오다가
보수 정권 당선되면 다시 나가리나고가 반복되면서
어떻게 되었을지는 미지수인데,
"존나 구식 방식으로 병신 같이 발굴한다는 걸 빼면."
"연구 수준은 상당히 뛰어납니다."
고구려-고려는 북한의 국가 정통성에 연결되는 거거덩요
그러니까
쀽한의 국가 정통성은
고조선-> 고구려 -> 발해-> 고려 -> 이조(봉건- 괴뢰정권)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으로 이어진다고 주장하고 있고.
남한의 국가정통성은.
고조선-> 삼한 -> 삼국 -> 통일신라 -> 고려 -> 조선 -> 임시정부 -> 대한민국
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아, 그거요.
그거 그냥 고구려 고릉인데
그걸 단군릉으로 개뻥을 쳐서 그만(.....)
이유는 그 때가 한참 경주 붐이었을 때라서.........(중략)
그니까 북한의 단군릉 찐빠는 이런 겁니다.
남한: 경주 발굴: 오오오?! 간다 간다 뿅 ☆ 간다!!!!!
북한: 으아니!!!! ㅅㅂ 우리는 왜 저런 거 없냐!!!! 발굴런 가즈아!!!!
하다가 나온 고구려 분묘를 걍 단군릉으로 퉁치고 프로파간다 때려버린 거임.(.......)
흔하디 흔한 냉전기 염병의 한 장면입니다(......)
그리고 이 지랄하다가 유탄 쳐맞고 병신된게 무령왕릉이고.
순서가 경주-무령왕릉- - 단군릉 아님?
>>363 ㅇㅇ, 그니까 시작이 경주런이라고.
무령왕릉은 경주런 붐 시절에 홍수가 나서(....)
강제 발굴 들어감 -> 단군릉 드랍으로
어느 순간 시야에서 버려졌고요.
낙랑군 치소가 발견된게 일제시대였나 그러니까 왕검성 유적도
찾을 수는 있얼 거에요.
쉽지는 않겠지만
금석문은 무리고 기호는 많지 않나요?
조령두고 굳이 죽령-계립령을 가라고요?
아직 조령도 개통이 안됐는데
개발되지도 않은 고갯길 쥐어서 뭐하게요.
일단 소백산맥 고갯길 중 최초로 뚫린 데라서
하늘재도 충주에서 갈수는 있는데.............
음.......................
근데 하늘재 쪽은 신라가 예천 쪽에서 차단할 거라
방어적 운용은 가능하지만 침공로로 사용하긴 어렵겠네요.
.dice 1 100. = 90
그럼 그냥 역신이잖아 콘
무능한데 이순신 마인드면
싸패에요
백성의 피해는 신경쓰지 않고 일본 배를 다 불태워버리기 위해 부산포에 방화...(아무말)
2차 산업혁명 당시에는
러다이트 운동을 주도하던
고급 노동자 계층들이
중산층-중상류층
이라는 새로운 사회계급으로 편성된 이후였으니까요.
삼대오물특
"대체로 인성도 빻았음"
.dice 1 100. = 77
맹자 정도면 교양서적 아닐까
유교드래곤의 기본소양(아무말)
셔츠다
탕수육을 먹인다 .dice 1 100. = 16
(납치한 말딸셔츠의 포대기를 던져놓는다)
(흐헿헿헿햏헿)
놀자 말딸셔츠(음산)
내래 가만두지 않거써(?)
(요즘 점점 이상해지는 중)
여기는 눈 내린다(깡) .dice 1 100. = 6
부산도 기온이 15도 아래로 떨어져써 얼어죽게서
"준비하고 있을 때 학고는 찾아오지 않는 거야, 하사웨이."
"보여줘 보실까 마프티! 전공필수라는 녀석을!"
*대충 교수의 반성을 촉구하는 춤*
C를 받을 각오를 한 자는 행복하다는 것이다!
날틀의 힘을 보여주마! 패턴 B로 소노부이를 투하한다!
.dice 1 100. = 43
이게 그 세바스토폴 함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dice 1 100. = 73
심볼리셔츠를 발사해서
오펠른함을 격침한다 .dice 1 100. = 58
.dice 1 100. = 25
(일타쌍피 성공)
말딸의 신체 강도에서 생각컨대
충분한 속도로 발사하면
일격에 항공모함도 격침할 수 있을 것(미친소리)
0. 60일 휴가
1. 영창
2-8 3일 휴가
9 5일 휴가
그러니까 빨리 떡밥 줘
7세기 어장할 거야(그어어어어억)
사체쟝이 있음(아무말2)
바닥에다 펴놓고
롤러로 민다 .dice 1 100. = 7
0. 초계기 철수 중 수면으로 부상해 잠대공을 먹여줌
1~3. 기관 시동후 그대로 부상해 항복
4~6.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깡통행
7~9. 폭뢰에 피격
0. 그러게...
1. 괘씸죄
2. 탄피 안 주음
3. 욕설함
4. 명령불복종
5. 아무튼 심각한거
6. 술먹고 난동피움
7. 아군오사
8. 머리카락 길다고 영창
9. 휴가 받았는데 총기함 열쇠 챙겨서 나감
(아무말)
.dice 0 9. = 5
도시테...
스페이스멜란지면 일반인한테는 극물이잖아
1 3 약물이라던가
4 6 탈주 시도라던가
7 9 상관 폭행이라던가(?)
이는 .dice 1 100. = 39 만큼의 사고를 쳤다
오 좀 꼴(?)
어쨌든 비싸다는것
비싼거구나
저기밖에 안 나는구나
그래서 듄을 두고 치고박고 싸운다는 그런 거에오
영조같은 애비면 어지간한 사람은 뒤주 가기 전에 자살합니다
특히 영조아들은 사이코드라마 스릴러임...
.dice 5 16. = 10
1 존나 건강해서 120살까지 사시겠어오
2 3대 천도 치시겠어요 즈언하
3 말빨이 끝내주시네오
4 한번만 봐도 왠만한건 다 외우는 기억능력
1 병약
2 평범
3 존나 건강
단, 세자이고 밉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따지면 둘 중에는
그래도 하성군같은 애비가 낫습니다
기대수명 .dice 65 101. = 71(101은 추가 다이스)
건강 .dice 40 100. = 58
말빨=정치력
암기력은 위에
독 저항력(?) .dice 1 100. = 41
도검불침(?) .dice 1 100. = 19
1. 수명: 71세
2. 건강: 58(평범)
말빨: 100(세종대왕이나 제갈량급)
암기력 93(책 한권을 하루만에 외우는 혐성)
독 저항(?): 41(게장과 감을 같이 먹으면 죽습니다 조심하세요
도검불침: 19(인간인데 뭘 바람?)
조정을 노론이 꽉 잡고 "응 너 고자잖아, 양위 안해?" ㅇㅈㄹ 하는 거 싹 엎고 족친 게 경종이라 정치력은 게장하고 비교해도 안달리고
1. 게장과 감을 같이 먹어버림(아무말)
2. 대충 조선의 폐해를 제거했다는 레스
3. + 대충 왕실 후손을 잔뜩 만들고 세도정치가 생기지 않도록 했다는 레스
4. + 대충 유학의 교조화를 막아냈다는 레스
5. + 대충 조선의 경제를 발전시켰다는 레스
6. + 대충 개항해서 교역 시작했다는 레스
7. + 대충 일본을 식민지배한다는 레스
8. + 대충 만따먹했다는 레스
9. + 대충 아시아에서 서양 열강들을 내쫓았다는 레스
0. 대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맹을 세웠다는 레스(?)
.dice 0 9. = 7(아무말)
1-9, 데지마 없애게 유도해 후대에 먹음
0, 진짜 당대에 정복함
.dice 0 9. = 0
진짜임
절영도라고 영도구가면 말 동상 같은거 마늠
1 9 할리가 있냐 휴먼 재원이 어딨다고
0 서당 보면 알겠지만 돈만 있으면 보편교육 쌉거능
.dice 0 9. = 5
1. 죄 없는 자는 살아남을 것이다
2-9 그냥 학교 세우고 조선인이라는 의식 불어넣어주고 하는것
0. 조선의 국왕이자 일본의 천황이신 사체-마나카 만세
다이묘(뒤짐)
??? : 국왕 폐하 만세
선조 자식을 PTSD 환자로 만드는 거는 똑같은데 살인귀 되면 더 총애함..........
빨간 옷 입은 한 명만 죽이면 되겠네여
1-4 이교도다 빼애애액
5-9 논쟁중
0 아니 그거 조상님 공경하는건데 성인 모시는거랑 비슷하지 않음?
.dice 0 9. = 9
죽기 전까지 갈아버린 다음 여성도 과거를 볼수 있게 한다(?)
우어어어어
신문읽는 건 당대가 아니라
냉전-현대 시대에도 식자층의 상징이에요
공부지옥
송어튀김의 맛 .dice 1 100. = 49
운전이라니!!!!(충격)
.dice 1 100. = 75
고수전쟁 수나라 승리(?)
학당 데려가주마(훈 장 출 현)
>>571 그러려면 평양런 해서
고구려 왕이 삼배구고두례를 해야해서
무리임(.....)
고수-고당 전쟁이 당나라-수나라 이런 애들한테 유독 빡셌던 이유가
전략 목표가 극도로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Q, 그게 뭔데여????
A, 고구려의 멸망, 혹은 복속.
Q, 어이(어이)
괜히 80년짜리 그랜드 캠페인이었던 게 아닙니다.
고구려 멸망
돌궐 멸망
토번 멸망
왜 멸망
ㄷㄷ
왜냐면 고구려는
위진남북조 시기의 혼란 때문에 생겨난 일종의 신흥 열강이었고,
중국의 영향권 밖에서 독자적인 이익권과 세력권을 보유한 나라였거든요.
그럼 이 영향권과 세력권을 가진 나라들을
수-당이 돌궐과 설연타처럼 복속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 과정에서.
거리와 지형, 고구려 자체의 전투력이 그리 약하지 않았다는 점 등등이 겹쳐
엄청난 인적-물적 소모를 감내해야했고,
그게 거의 실패할 뻔 하다가,
기적적으로 성공하면서 기미부주 체제가 완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연이은 전란으로 소모된 당의 역량은 8세기 초중엽을 시작으로 한계를 보이기
시작했고 말이죠.
그으-래서 다음 어장에서는 하나의 가정을 두고 시작합니다.
수말당초의 혼란을 잠재우는 데 변수가 발생해,
당이 행동에 나서는 시기가 대략 2~30년 정도 늦춰진다면???
이라는 변수요.
그리고 이 변수는
생각보다 크게 작용할 공산이 큽니다.
당과 고구려의 국력차는 메울 수 없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건 사실이지요.
하지만, 아무리 당나라라고 해도 한 두번 싸워서는 굴복시킬 수 없는 상대가 고구려이고.
당 제국은 실제로 이백여년에 걸친 태평성대를 누리는 데 엄청나게 다양한 세력들의 도전과 간섭, 영향을 받아야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설정한 630년대에는 토번 제국이 급격히 성장해 당나라와 접촉한 시기이며,
동시에 돌궐의 혼란기를 타고 막북에서도 신흥세력들이 성장하던 시기입니다.
"실제 역사에서는 정관지치를 연 당태종이 토번 제국 빼고는 죄다 두들겨 팼지만."
"수말당초의 통일에 변수가 발생한다면, 이 모든 세력을 사우론마냥 씹어먹고 동방에 군사력을 집중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는 의문이 생기게 되죠."
어쩌면 병주까지
물론 통일 왕조의 형성에 성공하고 내치를 닦는다면
압도적인 힘으로 죄다 두들겨 패버릴 수 있는 것도 맞고,
당태종은 생각보다 어려운 상황을 딛고 대외관계를 안착시키는 데 성공했죠.
그런데 사실 수당교체기의 혼란이 20여년 정도로 연장되는 문제에 있어 가장 큰 변수는.
"한반도의 역학관계" 문제입니다.
대야성이 함락당하는 미중유의 위기 속에서 백제가 더 가지 못했던 이유 중에는,
한반도를 영향력 하에 두려는 당태종의 정력적인 내정간섭이 한 몫했거든요.
원래는 산동 반도 일부, 병주 빼고 화북 거의 석권했고
>>584 태원이 이건성의 통제하에 있고,
이건성도 자기 동생 수준이 아니다 뿐이지
무능한 인간이 아니라서 두건덕이 거기까지 세력을 키우는 것은 어려울 겁니다.
그리고 원역사에서 두건덕은 이미 천하를 움켜쥘 그릇이 아닌 멍청이라는 걸 증명했고 말이죠.
솔직히 두건덕의 행보를 보면
인성 좋은 양현감 수준의 안목을 보여주기 때문에,
북제영역을 확보할 수 있을 지도 의문이고,
확보한다고 해도, 북제 영역 자체가 당시에는 아직 한계가 있기 때문에
모를 일입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능서 이씨가 시작과 동시에
삼국지 10 조건달 + 현실 원소 급의 치트를 쳐갈기고
스타트한지라, 전체적인 큰 그림 자체는 변하기 어려울 겁니다.
오히려 가장 큰 변화가 뭐냐면
이연이 직접 황제에 오르지 못하게 되면서
이건성 VS 이세민의 내전이 발생할 거라는 거지요.
이연 사후에 말이죠.
혹은 말년에,
그렇게 찐빠를 저질렀으니 고개도나 두건덕이나 딱히 요서의 당나라 세력한테 압박당할 일이 없어요
제가 말하는 큰 그림은.
"당나라가 천하를 통일하는 것 자체"를 말하는 겁니다.
선양 과정이 틀어졌다고 해도
관중 움켜퀴고 태원까지 투 트랙으로 돌리면
능서 이씨 세력 자체를 압도할 세력은 안나와요.
시간이 걸리고 세부 변화는 생기겠지만요.
돌궐이 삭방을 쥐고있거나 고구려가 임유관까지 가지고 있거나 하는 사태를 말이죠
그리고 군벌 세력들이 귀부해오는 건 당연한 게
수말 당초의 혼란은 양제가 파업해버리고
강도에 잠적했기 때문인데,
이연이 "양제의 적손"인 공제를 옹립하고 중앙을 움켜쥐었으며,
능서 이씨는 8주국 가문이었습니다.
"충분히 그럴 역량이 있는 대가 종가였던 겁니다."
전체적으로 놓고 봤을 때,
610년대 후반 부터.
640년대 초반까지의 타임렉이 발생하는 전개가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어떤 나비효과가 일어나는가에 따라서 650년대 중반, 660년대 초반까지 영향일 끼치게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게 어디까지 스노우볼이 굴러가는가?
가 어장의 주요 내용이 될 거고
>>607-608 깡(깡) .dice 1 100. = 53
ㄹ단 오늘부터 지도 어장 망하라고 물떠놓고
기도부터 시작하겠습니다(어이)
아니오 내 어장에서 200어장 넘도록 징징대면서 ㅈㄹ하다가
자기 어장 좀 팔리니까 안면몰수하고 내 어장와서 갑질하길래
꺼지라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명분 달려서 날로 못먹은 당이라도 그냥 나머지 세력이 자리잡기 전에 들이치면 통일 지연도 무리 아닌가 싶은 것도 있어요
그래서 명분을 잃고 귀부 덜함+내부 다룬다고 초창기에 팽창 못함+자리잡아서 얼기설기 덩어리들 생김
이 조합은 나와야 640년대 통일각이란 말이죠
대충 자기 의견 안 들어주면
"아, 이게 아니지 난 지금 내 어장에 집중해야했지 ㅎㅎ"
를 내 기억으로만 대충 몇 다스는 봤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그허그 .dice 1 100. = 46
>>618 아니 애초에 당이 초반에 왁 하고 들이치는 게 명분빨인데
명분 터지면 당연히 군사행동 자체가 줄어드는 거죠.
뭘 생각한 겁니까.(.....)
명분 터진다고 통일이 30년 밀리려면 애들 덩어리가 커져야한다. -> 이게 아니고.
애초에 당이 빠르게 통일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 자체가 명분 완성과 자리빨이기 때문에.
명분이 터지면, 자연히 왕세충을 비롯한 주요 세력들이 이연을 공격할 소재가 늘어나고
이에 따라 이씨 정권의 대응은 자연히 늦어지며,
그러면 혼란기는 자연히 길어지는 거고 이연이 황제가 되지 못하면서
이세민-이건성 내전은 발생한다 이소립니다.
수말당초의 지방정권 중에서,
중앙정권으로 활동하면서 천하를 통일할 명분을 쥔 정권은
이씨 정권 밖에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급속하게 팽창한 거에요.
명분이 터지면 자연히 군벌간 세력에는 변동이 생깁니다.
"두건덕이~"
가 아니라.
"중앙정권으로서의 권력과 세력은 남더라도, 천하대업의 명분이 손상되기 때문에."
"이제 이씨 정권은 각 군벌들을 직접 격파해야하는 걸로 돌변하는 겁니다."
두건덕 이전에 왕세충부터 정권으로 돌변할 겁니다.
면접 대본 쓰고있어서
>>635 낙양하고 월왕 양동을 쥐고 있으면
이연 다음 명분은 왕세충한테 있으니까요.
두 뭐시기가 아니라.
왕세충이 빡대가리라서 회남도 장악 못했다(X)
왕세충은 회남을 장악할 명분이 없었다.(O) 가 맞습니다.
이연은
태원에서 장안을 함락시키고,
양제의 적손인 공제를 옹립해 명분을 확보했고,
뒤이어 선양을 받아 완벽한 명분을 완성했지만
왕세충이 옹립한 지역은 동경 낙양이었고
월왕 양동은 서손이었습니다.
그리고 칭제도 늦었죠.
"회남을 장악하면 그게 이상한 겁니다."
정확히는 삼국지 10 조건달: 이연
왕세충: 명분이 생긴 원술.
두건덕: 언럭키 원소.
아니 정확히 말하면 왕세충은 슈퍼 손견 정도 위치겠네요.
관롱집단 출신이 아니지.
이건성-이세민 내전이 거의 확정이니
그럴지도 모르죠..
뭐 이세민이 거기까지 말아먹을까 싶긴 한데
정정
이연: 삼10 조건달
왕세충: 유표먹은 손견
두건덕: 언럭키 원소
사실 630년대 돌궐 꼬라지 보면
천가한 드랍은 거의 자연사라서
삭방까지 장악할정도로 커지겠냐
에 대하여는 좀 회의적입니다만(.....)
아예 유목민 계통이면 모를까
솔직히 태원 쥐고 있으면
막북에서 밀고 내려오기도 어렵죠
당나라가 여타 통일왕조들 중에서도
더러운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조위는 통일왕조가 아니니 제외(엄근진)
적벽 이후로 심심하면 반란 터지고 쬬도 적벽 전후로 자신이 나서는 경우같은게 많이 줄었다는 이야기를 던져본다
.dice 1 100. = 16
관우가 조인을 치고 북진했다 → 각지에 반란이 일어나 호응했다
제갈량이 천수와 3군을 차지했다 → 각지에 반란이 일어나 호응했다
유비가 한중왕을 칭했다 → 각지에 반란이 일어나 호응했다
따흐흑 소열제 폐하께서 관공과 함께 장안과 형주 허창을 땄어야했는데
.dice 1 100. = 88
1.5에서는 귀족 성직자들도 농장이 좋은 데스웅하고 공장으로 잘 안 들어가고 노동자들도 식자율 낮으면 기계공이 될까 그냥 있을까 고민하는 텀이 길어졌다는 글
대체로 식자율을 높여주면 해결됩니다만
저녁에 온다더니
이제서야 오다니
이 엄청난 대죄를 어쩔 생각인가
말딸셔츠쿤
말딸셔츠를 공격해야한다
1. 상분지(코끼리는 어떻게 먹이냐는 무시하자)
2. 뭐? 솔잎으로 종이를 만든다고?
3. 뭐? 볏짚으로 종이를 만든다고?
4. 아무튼 종이생산양이 500배 됨
16 크리!
.dice 5 16. = 9
진짜로 잠깐 있다 갔네
오늘 한다는 이야기는 거짓이었단 말인가(충격)
소.....손나!!!!!
아브참치 스테이크 .dice 1 100. = 35
그래서 늘어난 종이생산량으로 뭐를 했는가?
1. 사초의 초본까지 모두 보관한다
2. 더이상 관청에서는 종이를 씻어서 재활용하지 않는다(후대역사가들 죽어욧)
3. 소학을 엄청나게 필사한다
4. '사전'
16. 크리!
.dice 5 16. = 16
크흐흐흙
이 시간만 되면 정줄 놓을 것 같군요(퀭)
쿠닌은 업무전화가 금요일 오후 10시까지 이어지는 더러운 직업이란 말입니다
역시 한국 공군의 영원한 해체만이
셔츠의 구원(?)
요청한 썰이 고구려의 1차 남진시에
방어 목적으로 확보해야 할 남부 진출선이 맞나요?
어떻게 통일됐느냐 따라서 천차만별이기야 하겠지만
그렇죠
고구려에게
한반도는 핵심 이권지대가 아니니까요
남방공세를 실시한다고 함은
기본적으로 한강유역을 장악하고
그렇게 장악한 한강유역을 교두보 삼아
대남방 방어선을 확보한다고 봐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나제동맹에게
한차례 밀려난 역사가 있기 때문에
남방 방어선 확보를 천명한다면
이전보다 더 방어선 확보를 중시하게 되겠죠.
저 그림 셔츠가 찍은거임?
화성 평택 단양 라인이면
신라는 숨막혀 죽는데
백제도 그렇고
강을 방어선으로 삼는 건 지양하는 게 좋다는 겁니다.
물론 강은 천연의 방어선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거대한 교통로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강은 자연지형 그 자체로는
생각보다 장애물로 기능하지 못합니다.
강이 장애물이 되려면 강상수운을 장악할 거점과
강안을 경계할 요새망이 필요하죠.
하지만 불운하게 강상수운의 우위를 빼앗긴다면
장애물이 순식간에 적군의 고속도로로 변할 수 있고,
이건 신라의 확장과정에서 실제로 일어난 바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강을 경계로 긋는 게 아니라
산맥을 경계로 그어야 합니다.
아니오 저 축선 완성되면 그냥 죽은 겁니다
더 웃긴건 고구려는 전성기에
저거보다도 훨씬 더 밑으로 간 적이 있다
하슬라는 그대로 두는 건가요
아니면 실직 라인까지 내려갈건가요
크게 두 단계에 걸쳐 공세가 이루어지게 될 것인데,
1차적으로는 한강 하류를 탈취하고 당항성을 함락시켜
신라를 중국과 단절시키고 백제의 북상을 억제하는 겁니다.
이를 위해서 초기에 임진강 방어선을 붕괴시키고
수륙병진으로 신속히 한강을 넘어 당항성을 공격해야 합니다.
동시에 영동 방면에서 독립적으로 조공이 가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량의 숙련병력을 유지할 능력이 없으니까
다수의 신라군을 거기에 전투상태로
계속 붙들어두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신라에게 부담을 줄 수 있어요.
이건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고밖에 말 못하겠네요.
기본적으로 영동은 매우 제한적인 제2전선입니다.
2차대전으로 따지면 북아프리카 전선 같은 공간이에요.
수륙병진이 동반되는 이유는
첫째로 고구려군은 중무장한 대군이므로
'한강 유역을 육로로 가로질러서'
보급을 추진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신라군 대고구려 방어의 중추가
바로 이 지역이기 때문이고,
그리고 셋째로 양면공세로
신라의 방어역량을 저하시키며
대중국 접촉을 차단시킬 수 있으며
넷째로 유사시에 백제가 북상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축선이 바로 이곳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당항성이 함락되고 거기를 신라군이 되찾지 못하게 하면
신라는 한강의 수운 주도권을 상실하게 되어 나머지 거점을
각개격파하기가 수월해집니다.
한강 하구를 장악하는게 선결과제고,
이렇게 장악한 한강 하구를 집결지로 활용하여
내륙축선에 대한 공세를 실시하게 됩니다.
역시 주공축선은 남한강과 그 지류를 따라 형성될 것이고,
공세목표는 고구려계 호족들이 세력을 유지하고 있는
중원(충주)와 한강 하류를 연결하고
다시 고구려의 방어선으로 확립하는 것이며,
제2목표는 가능하다면 거기에서
남한강 지류를 타고 더 나아가
단양까지 전진해 죽령을 봉쇄하는 겁니다.
원역사에서는 이 시기에 신라가 칠중성(파주)에서 고구려군을 격퇴하지만.
여기서 상정하는 상황이면 신라 각 북변 성에 파상공세를 가할수도 있죠.
거기서 주력군이 당항성으로 달려버리면 신라군은 위험해지는 거고요.
평택 일원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산악지대인 가운데,
남북 방향으로 열려있는 회랑들이 존재합니다.
이 회랑들을 통제하는게
방어선을 형성하는 데 가장 중요한 점이고,
최대 팽창목표로 지향해야할 방어선이
>>703인 겁니다.
당항성에 직공을 걸려면,
신라 방어군을 다른 쪽으로 빼야할수도 있는데.............
그럼 거기서 하슬라를 압박할 건가요?
중원과 한강 하류를 연결해놓는 것이기 때문에,
남진한계선이 저만큼 내려가긴 쉽지 않기는 할 겁니다.
원역사라면 고구려가 남진 전선에 동원하는 병력 규모가 일만 내외니까 당연히 거의 불가능하지만,
당의 형성이 640년 경으로 밀리는 이상,
남진 전선에 동원할 수 있는 병력이 최소 5만 이상이라는 점이 다르죠
영동으로 주공을 보낸다고 착각하게 할 수 있다면
신라의 주의를 효과적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백제가 신라와 전쟁을 벌이는 틈을 노리면
효과가 좀 더 커지겠죠.
이시기가 무왕 말기인데,
무왕-의자왕의 주 공격 축선은 가야고지 지역입니다.
고구려하고 백제가 직접적으로 닿는 건 당항성 점령 이후가 될 겁니다.
5만 주력이 남한강을 타고 중원으로 맹진하기 시작하면
슬슬 고속도로를 내달리는 과속트럭이니까요
이연이 수 공제의 후궁과 동침하여 선양이 불발된 가정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이연은 자연사할 수밖에 없고,
이연이 자연사하고 나면 이건성-이세민 내전입니다.
이세민이 이기긴 하겠지만.
당나라가 뭘 하려면 650년대 후반은 가야함.
하슬라에 1만 내외,
파주에 1만 내외.
당항성에 한 4~5만 부어버리면 됩니다.
안성-청주-추풍령 라인에 형성된다는 걸 고려하면
임진강 방어선이 돌파당하고 지연이 실패하면
남한강 유역의 신라 방어역량은
파편화되서 각개격파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 신라 축선 자체를 깨버릴 수 있음.
김유신이 날고 기어도 2~3만이고 칠중성이냐 하슬라냐 선택하기도 벅찰겁니다.
왜냐면 고려의 핵심전선은 북부지 남부가 아니니까요
630년에 동돌궐이 멸망하지 않게 될테니
막북 경계선 확정에 성공했다면
10만 대군을 남방 축선에 때려박아버리는 것도 가능하지요.
그게 아닌 상황에서 남부에 10만을 때려박는건 도박이여
그리고 640년대 의자왕 계승시기를 전후해 의자왕의 친위쿠데타가 발생하는데,
그 전후로 약 3~5년 정도 백제가 행동력이 감소하는 게 보이죠.
친위쿠데타 터지고 단도리 끝나자 마자 야심차게 추진한 게 대야성 전투였는데.
어..............우리 품석이가 그만 쬬 빙의를 했다가(중략)
의자왕이 왕위 계승을 마치자 마자 일종의 친위쿠데타를 일으킨 걸로 추정되거든요.
655년에도 한차례 있었던 걸로 보이고.
그 쿠데타 뒷정리가 끝나자마자 벌인게 낙동강 전선에 대한 파상공세였는데,
신라 낙동강 방어선의 중핵이 왠 유부녀취향남 하나때문에 폭사해버리죠.
지형도랑 기후만 보고 찍은 거라
조금 부정확할 수도 있긴 한데
얼개 자체는 문제는 없을 거에유
천안은 백제 북방 정책의 중심지역인 대목악군이라 빼앗기 쉽지 않겠지만.
청주 지역은 확보하는 게 좋긴 합니다.
확보할 수 있으면 확보하는게 좋긴 하죠
위치가 위치라서.......
아, 딱좋은 고구려의 전면공세 시점이 있네요.
632년.
고구려 조령루트 개척 떡밥인데
고구려군 주력이 조령을 강행돌파해서
문경-상주 방향으로 진출하면
바로 낙동강과 만나버립니다.
죽령의 신라군 주력은
영주-예천 방면에 배치된 탓에
초기 저지가 불가능할 공산이 높고
그대로 낙동강을 따라 남하한다면
7세기 초반에 군관구가 설치된 구미까지 연결됩니다.
그으런데 보다시피 신라군 주력은 저 아래
합천-고령 전선 아니면
충청도 방면인 청주-보은에 가있으므로
수틀리면 후방에서 공격당한 구미가 따이는데
그러면 신라군은 칠곡에서 막아야 합니다.
석품의 난 이후 -> 진평왕 승하 -> 선덕여왕 즉위.
라는 개판오초후의 정국이 전개되는 시점입니다.
어장 설정상으로는 아직 중원이 완전히 안정되기 전이고,
신라로서는 ㄹㅇ 개쫄리는 상황이지요.
>>786 고민중임
어차피 웃자고 던진다이스
다갓이 죽자고 물고늘어져 개판날거라는걸(저주)
>>782 사실 칠곡-의성축선에서 막을 수 있으면 계룡(옥타곤 거기 말고 박혁거세의 상징동물)의 축복이고,
삐끗하면 200년 빠른 달벌대전입니다.
영주-예천 방면도 고립당하고
남은 병력 영끌해서 대구을 중심으로
합천과 칠곡을 모두 막아야 하는
그야말로 국가 ㅈ망테크 그 자체긴 합니다(...)
고구려가 남부에 국력투사한다는 말)
신라가 이걸 막을수있어요?
수성이라지만 이게 되나...?
고구려의 대규모 공세 시점은
632년이 좋겠군요.
이때 석품의 난이라는 반란이 있는데,
반란 일으킨 사람의 관직이 무려 이찬과 아찬입니다.
영주-예천은 이미 뒤진것같은(...)
고구려는 북방에 여유가 생기면 최소 5만을 끌고 내려올 수 있지만
신라는 전 국력을 쥐어짜야 최대 5만을 겨우 채울 수 있음
어쩌면 석품이 고구려군과 내통하여 왕이 되려고 한다는 IF 전개도 가능하고 말이죠.
신라에서 찬자붙은건 뭔가 높았던거같은대...
....성골이잖아(;;;:::)
이찬이면 제 2 관등입니다.
어.............
그러니까 우리나라로 치면 부총리급이 반란 일으킨 것.
애초에 석품의 난이 진평왕이 죽기 직전에 발생합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왕이 되는 걸 거부하는 진골 집단들의 반란이었다는 이야기고
기록에 9족을 멸했다고 기록된 특이한 사례라서 당시 금성 정계가 개박살났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신라 벌써 죽었내(...)
삼국시대는...운빨개쩌는 허접들이...살아남은시기다...메모메모
전령이고 보급이고 다 뒤진라인(...)
아 넘모 무섭다
그러니까 신라 정계 진행이
진평왕이 꼴딱꼴딱 하던 시기에,
이찬 석품이 대규모 반란을 일으켜 구족멸(....)을 당했고,
선덕여왕이 꼴딱꼴딱 할때 상대등 비담이 반란을 일으켜 쓸려나갔는데,
"이 두 반란이 김춘추와 김유신이 신라의 공동황제(?)가 되는 발판이 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달구벌로 전병력 총동원해야 합니다(...)
그때 다 갈려나갔나 보네요
성골놀이하다 핏줄을 구족멸하면 니들 사람은 남아있냐...
에, 그니까 극단적인 경우에는,
석품이 고구려에게 당항성을 넘기는 대신 신라왕이 되는 매국 루트를 탔거나.
혹은
석품이 원역사처럼 백제가 아닌 고구려에 투항하려고 했거나,
혹은
정말 운좋게도 반란을 단기간에 진압하는 데 실패하는 경우(.......)
아니면
진골귀족이 돼지새끼마냥 쓸려나가는 숙청의 밤의 여파로 신라 방어선이 마비되어버렸거나(.....)
를 상정할 수 있습니다.
(성문을 양쪽이서 두드리며)
신라:무승부로...하지않을래?(숨이 꼴깍꼴깍)
수백년지나고도 암것도없음 자연사고(...)
아 그거요,
신라는 엄격한 골품제를 유지하기 위해서 눌지마립간 이후로 엄격한 부자상속제를 유지했는데,
진지왕이 너무 ㅄ이라서 끌어내리고 진평왕을 올리는 과정에서, 진흥왕의 혈계 내부에서 성골 구분이 작살나는 찐빠가 발생하자,
진평왕이 자기 직계만 성골로 선포하면서 나머지를 죄다 신적강하 때려버렸거든요.(.....)
왕권은 포기못하니까 단체 추락빔이라니
교수,이건 대체?
1. 당항성
2. 강릉
3. 문경새재
4. 임유관(?)
16. 크리!
.dice 1 16. = 16
진흥왕때 미쳐 날뛰던 신라가 이상하게 진평왕때 와선 쳐맞으면서
김유신 원툴이 되어가는 게 궁금하십니까????
금성이 개판나서 그렇습니다.(어이)
이 개판 속에서 선덕-진덕을 지지하던 별종 진골 하나가
가짜 진골 소리 듣던 가야계의 거두인 김유신과 짬짜미를 먹고
대권을 장악하게 되는 거지요.
어딜 뚫었어요(...)
크리면 이건...
아 칠숙이 이찬이고 석품이 아찬이구나.
사실 이건 진지왕을 내쫓으면서
"조카"인 진평왕이 왕이 된 상황에서
진지왕의 조카뻘이 딱히 진평왕만 있던 것도 아니라서 그런 게 큽니다.
저기서 크리면 삼년산성 뚫리고 하슬라 뚫린 거죠.
달벌대전 가즈아
4-6. 포항에...상륙을 했다고?
7-9. 엥 왜 거제까지 가요;;
0. 크리!
.dice 0 9. = 8
사실상 임진강-한탄강 방위, 즉 대 고구려 전선 사령관이자 대장군이니
서열정리를 못해서 싹다 추락시켰다기 보다는,
비정상적인 계승이 발생하면서 꼬인 왕계를 다시 정립한 겁니다.
그러니까
진흥왕 - 진지왕 - 진평왕이 안되니까.
진흥왕 - 동륜태자 - 진평왕으로 다시 정리한 거에요.
만족하면?(아무말)
뭔 ㅅㅂ 전선이 우회로가 없어
이러니까 700년을 죽이고 죽였지
"달벌은 너무 멀었다."지요 뭐,
물론 삼년산성 밀리고 하슬라 뚫린 시점에서
신라는 조졌음.
꼬인 왕계!
추락한다!
신라에는 그런문화가있군요...(흠터레스팅)
>>849백두대간: ㅎㅎ, ㅋㅋ, ㅈㅅ!!!!
1-3. 딱 뚫고 끝났다
4-6. 구미베어는 맛있었습니다(퍽)
7-9. 칠곡!
0. 크리!
.dice 0 9. = 6
온 세상이 산이다...
반대로 보병들의 장비는 점점 중장화 되어감 ㅋㅋㅋㅋ
사실 백제-고구려 전선은 그런게 좀 덜한데,
신라가...............지형탓에 거점이 별로 없어서 그만..............
고구려의 성은 성이 아니라 기병투사병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기 있는
언덕배기라고 말을 못타는 것은 겁쟁이들이나 하는 짓이지.
(실제 맞말이라 논란)
최선의 방어를 위해
파워풀-홀스 미사일 거치대(산성)를 작성하는 고구려
말은 존나 잘타는 놈들이 말탄 채로 산으로 숨어들어감
이런 십장생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돌궐에서는 의성공주의 복수주의.
신라에서는 석품의 난.
등등을 고려해볼 수 있겠고..............
사실 북방 전선 안정화를 위해서 가장 좋은 건
혼란을 타서 영주를 따버리는 게 제일 확실한데.
??:장군! 저 미친놈들이 바위를타고 내려옵니다!!!!
왜 바위산에서 기병대가 나오는건대...
완만한 흙산에 가깝던대 가능하지않을까요?(아무말)
미친건가?
두건덕 ㅄ을 생각해보면 영주-임유관 공략도 생각해볼만 하다(어이)
북방기병 기본장착 스킬입니다.
제승방략 보면 육진군 기병도
두만강 산악지대로 미친듯이 돌아다녔거든요.
근데 호란시기 조선군이 모랄빵이 터진건
그때 청군이랑 회전으로 박터지게 싸운게
삼남쪽 속오군 병사들이라 뫄(...)
갑자기 꼴린다.
워해머 판타지처럼 혼란스러운 세계에서 유일하게 평화로운 산맥 너머의 나라.
알고보니 대악마조차 길거리 돌멩이로 취급하는 깡패국가였다?
그딴게 산타고 달리는게 기본(...)
미친건가?(2)
톱쟝,
당나라의 천하통일이 640년대로 밀린다고 가정했을때,
고구려가 서북변에서 취할 최고의 선택은 뭘까.
1. 경사 .dice 50 85. = 77도 절벽을 뛰어내린다
2. 경사 .dice 40 60. = 46도 절벽을 뛰어오른다
3. 뿔이 사실 카이저블레이드 급이다(어이)
4. 번식이 토끼의 .dice 50 75. = 51 %속도다
16. 크리!
.dice 1 16. = 14
임란이랑 이괄 호란 연타로 개판난 이후였고
군사력 급속재건해야 하니까
기병메타 육성시간 없다고 보병메타 돌렸는데
병과 가위바위보 극상성으로 걸린 거라()
개마고원-함경도-남만주가 주 활동영역인 기병은
산지기동 트레잇을 기본장착하고 있다고 봐야겠죠
역시 영주 장악은 욕심인가.
하기사 요동이 개지랄났지(먼산)
그럼 외교는 어떻게 해야할까.
이 당시의 신흥세력은 설연타가
있고 동돌궐이 끝물인데.
방어선 재건 - 그 일대 재건이면..............
제일 시급한 건
거란을 재복속하는 거겠네요.
그게 아니면 최소한 동쪽으로 오지는 못하게 해야겠지.
고구려 입장에서 서북변은 방어선이 재건될 때까지 최대한 현상유지를 해주는게 최고임
거란을 재복속시키고 막북 완충지대를 확보하기 위해서 해족까지 걸치고 나면,
안정화작업은 끝나는 건데,
여기까지 가면 당태종은 입에 씨발을 달고 살겠군.
제가 동돌궐 화친 이야기하긴 했는데
그러면 아주 설연타 밀어주는 것도 방법이긴 하죠
음 여기가 먼저지
사실 고구려 요서 거점이 무려라만 있는 것도 아니라서요.
요동 재건을 하고싶으면 아예
거란을 다시 복속시켜야됩니다.
동돌궐 축출-거란/해족 재복속까지 가면
북방 단도리 확실하네요
설연타는 종심이 멀어서 굳이 해족 지역까지 넘어올 필요성까지는 적으니까요.
그렇게 되면 실위들도 끌어안게 되는거고.
그러는 의미에서 셔츠계획은 좋은 계획임
그러면,
차기 어장에서 고구려의 초-중기 계획은
북방정책: 거란 재복속-돌궐이나 설연타와 연계하여 대흥안령 일대로 막북 경계선 확정.
서수정책: 요동재건 - 요서 요새망 재건.
남진 정책: 남한강-조령-죽령-영동축선 형성.
이렇게 되는 거군요.
근데 당나라 활동시기가 깡으로 30년이 밀리는 거라 이거보다 더 개판날 킹능성이 높긴 한데.
삼십년은 긴 시간이고
당태종도
내부 단도리가 급하지
다른건 그 다음이니까요
1. 토번
2. 설연타
3. 아니 아랍권이 왜;;
4. 동유럽이...뭐라고?
16. 크리!
.dice 1 16. = 12
참고로 이렇게 당나라가 고생길이 열리면
생각지도 않은 폭탄을 맞는세력
"종이 없는 이슬람."(......)
???: 뭐야 고선지 어디갔어요!
?: 기다려 우리 아직 안서도호부도 없어 임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1082/recent
바그다드: 종이가 없는 우리는 뭘 할수 있죠????
A, 죽으면 되는 것이다.
그쪽을 시작으로 퍼진 거면
알아서 생겨났다가 아니라
중국 쪽에서 영향을 받아 형성됐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겠죠.
중국-이슬람 무역로중 중심지에서
조금 다른 형식의 제지기술이 탄생했으면
상식적으로 독자개발이 아니라
중국쪽 제지기술에 영향을 받아서
현지 재료로 다시 재구성된 거라고 보는게
가장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이슬람의 중앙아시아 전파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것 정도네요
당나라가 침공해왔다고 인식된 덕분에
중앙아시아 소국들이 친이슬람으로 경도된 건데
이렇게 되면 오히려 좀 묘해질지도 모르겠네요.
사마르칸트까지 대규모 중국인 이동이 있으려면
어쨌든 안서도호부가 안착되야하는 거잖아요(한숨)
ㄴㄴ
당나라 통일이 30년정도 지체되었을 경우를
가정한 고구려 어장 떡밥임
텡그리-불교 혼종 돌궐 3제국(...) 같은게 세워져서
호라산에서 아바스조랑 충돌하는 초막장 전개가 일어날지도(?)
그게 설연타제국이잖아여
원역사에서는
당나라한테 즈려밟혔지만(....)
최소 토욕혼 복선에 화번공주로 토번에 우호작은 해안 원정각이 나와서
쨌든 성당 시기가 지체될 경우
외래에 대한 제지술의 전래는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정도로
(뭔 농담을 못해 야발)
즈엉확히는
철륵 계통이지요
철륵도 튀르크계긴 하지만
초기 접촉경향이 변함에 따라
중앙아시아가 반이슬람으로 돌아서면
그건 그것대로 제지술 전래에
문제가 생기긴 합니다.
뫄 탱그리계열 부족들에게는
이슬람이 막강한 경쟁력이 있지만
불교나 경교를 믿는 부족에게는
믿으면 좋고 아니면 말고니까요(.....)
당나라 없는 아바스조의 확장정책이
지역내에서 반동을 불러일으켜서
대이슬람 용병으로 돌궐계 투르크인들을 유입시키고
이런 전후관계 효과로 인해
붕 뜬 서부 스텝-투르키스탄 영역에서의
서부 투르크 왕조의 성립이긴 합니다.
초기 단계에서 텡그리에서 이슬람이 아니라
불교로 문변해버리면 좀 골치아파지죠.
뭐 이런 전개도 가능하다는 겁니다.
설연타와 고구려의 동맹이라
의외로
가능성이 높아서 재미있네요
적극적으로 연계한다는 전제라면
원역사처럼 1년만에 망하지도 않을 것이고
그래도 경교 라이징같은 사태면 1세기 정도는 늦춰질 수도 있지 않나 싶네요
사실 6세기 경 카슈미르에서도 제지술이 보급되기 시작해서
초기 이슬람 신학의 발전은 토하라의
불교대학을 흡수한 영향이 아주 큽니다.
불교의 철학체계를 연구하던 인력을 흡수하면서
이슬람 교리 연구에 상당한 추진력을 얻었거든요.
사실
교류를 통해서
종이가 전래되는 건 자연스럽지만
어느 나라고 제지술은 고등기술이기 때문에
교류를 한다 -> 기술이 전래된다
가 아니에요
그런식이면 일본에서 개밥사발에 차를 먹지도 않았습니다.
종이가 뭐가 대단한데!!!!
라고 할수 있지만
고대-중세 시대에 이런 혼합 펄프 기술은
결코 단순한 기술이 아닙니다.
특히나 "인쇄"가 될 정도로 발달된 제지술은
당대로서는 "아주 특별한 고급기술"에 해당합니다
1. 중앙아시아의 이슬람화가 저지되거나 극도로 둔화되고
2. 아바스조에 의한 이슬람 초기 철학의 정립이 지연되고
3. 동로마가 카스피해를 건너 투르크 세력과 연계를 꾀하며
4. 투르크인 대확산의 방향이 변할 수 있다
이정도네요.
....겁나게 큰데?
그으래서
교류-> 기술전래
라는 개념은
좀 넘어야할 산이 많아요
이슬람군이 불교화된
중앙아시아 칸국을 정복해서
승려들을 바그다드로 끌고가면
또 몰라도(.....)
스아실 설연타 제국은 동돌궐을 일시적으로 대체한거고
중앙아시아권은 서돌궐계라서 몰?루입니다.
1. 설연타로 인한 돌궐 멸망으로 투르크 민족들의 이동이 발생함
2. 중앙아시아에서 기존 세력과 이슬람세력의 충돌로 투르크인의 이주 발생
3. 투르크인의 무력을 중심으로 중앙아시아-서부스텝 지역에 광범위한 이슬람 적대 불교 유목제국 형성
4. 이에 따른 이슬람권에 대한 영향과 투르크인 대이주 방향의 변경
이런 시나리오입니다.
OTL에서 투르크인이 서방으로 대확산된 건
이슬람화되면서 다르 알 이슬람을 따라
자연스럽게 이주하면서 확산된건데
주류가 불교화된 상황이면 방향이 바뀌어
도리어 불교벨트를 따라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소리기도 합니다.
이 경우면 북인도 방향일 것 같은데(....)
다갓이 밀어줘서 저 세계선으로 진입하기만 한다면 가능성은 높습니다.
또 당이 좀 통일이 늦춰진대서 몽골리아만 커버하고 고구려를 치기보다는 서역부터 어느 정도 틀어쥐고 갈 가능성이 적잖아서 안서사진은 7세기 중반에는 만들어질거구요
여기에 더해서 철륵계 뜰 시기 서튀르키스탄은 아직 서돌궐 영역입니다(내분으로 곧 터져서 글치)
원역사에서 안서도호부 형성이 640년이었는데
어떻게 6세기 중반에 안서도호부가 형성되유(...)
안서사진 형성이 원역사적이라고 하면
그건 그냥 콘솔이잖아요
여기 정리가 고구려 원정보다 급선무라서 말이죠
막북 정리하고 토번 정리하고 서돌궐도 정리해야 하는데
무슨 수로 이걸 6세기 중반에 해유.......
게다가 그때면 토번에 "그 양반"있을 때잖아요
중자가 붙을 정도의 연도면 조금.....?
안서서진 자체는 7세기 중후엽에 있겠습니다만.
잊지 말아야할 게 하나 있는데
당나라가 서진을 빨리하면 할수록
중앙아시아의 불교화도 가속화하는 거에요
일괄적으로 30년 미루면 딱 그 연도긴 한데 말이죠
당나라가 아무리 총력으로 꼴아박아도
그 양반이 그렇게 호락호락 질 것 같지는 않고....
아무래도 이건 전투다이스를 봐야겠네요
당시 장안이고 강도고 낙양이고
무지막지한 크기의 대형사찰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설연타의 등장으로 동서 돌궐이 뒤섞였는데
당나라가 7세기 중후엽에 미친듯이 서진 악셀 밟으면
당연히 불교지식도 서진하는 거에여
뫄 이건 좀 복잡하긴 하네요
그리고 당태종의 빠른 서진이
토하라인들의 쇠퇴를 가속화한
점을 고려하면
말딸셔츠의 불교계 칸국 떡밥은 충분히
킹능성이 있습니다
영국 식민지 무지성 확장빔이 생각나는군요
역시 ㅈ간은 변하지 않는 건가
당이 EEJ를 시도하며 분열시키려 들 가능성이 높인서 문제지
그 무지성 확장빔 없으면
"유지가 안되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산은 하느님이 주는 게 아니잖아요
아프간: 응/기/잇!
카슈미르: 그/아/아/앗!
아리아계: 나 이거 되게 오래전에 본 것 같은데?
투르크계: 그래? 그러면 다음이 뭘지도 알겠지? 목 대 ^^
중앙아시아가 본격적으로
이슬람 영향력이 강해진 건
최대한으로 땡겨도
고중세 이후인 12세기 이후에요
그 전에는 온갖 종교 잡탕입니다
9세기 전까지는 불교의 절대 우위고
이슬람교가 불교계를 중앙아시아에서 압도한
건 적어도 카라한 칸국 정도는 들고오셔야되유
확장 완료한 설연타, 서?돌궐?에 가르친링 있는 토번, 30년 쉰 고구려라니
사실 원역사 환경도 하드모드긴 했는데
이건 뭐 그냥 불지옥 그 자체인데







.png)















_8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