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乂___l|__人::::::::::::::/::::∧::‘,
′::::、::/:::::}::::::::::::|::::::: /::::::\::::::/::::/::::}:::::i
. |::::::::::メ、::::::::|::::::::::: !::::::/:::::::::::::::メ{:::/:::::/:::: |
|:::::|\:::::\::{ __j__,/::::::::::://|/:::::/::::::: !
|:::: } \:ノ\::::::::::|::/:::::: // {:::::/{::::::::::|
∨: 、 \:::::\::::|/:::::::::/ ′:::::}\::::|
V \ ___>::/⌒ヽ:<___彡:::::::/::::ノ::::!
::::/:::::/::::::::::/、_ノ}:::::::::::::V::::::\/:/:::::/
‘,:: /:::::::::::{::/::|::::::{\::::/{::::: /\::::::/
. ∨{::::/⌒ 、::::!_{_ノ}/::::::∨´::::::::::}::::′
‘,::{::::::::::::::\:::::}:::::|::::::::: ∨::::::/ /
∨:\::::::::::::::\}/}::::::::::::∨/::::::/
__ ∨__,\::::::::::::::\:‘,::::::::〃:::::::{
/:::::::::}/::{::::{::::> __:::::\}:::/::::::::::/|
{:::::::: /:::::{:::::}:::/:::/:::::::::::::ハ::::::::::::/八
. \_,/:::/ ̄ ̄∨⌒\,/:::::}:::::://}:::::\
\{:::::::{:::::∨:::::::::::/⌒V://: ノ:::::::::: \
}/⌒¨フ\_彡´:::::ハ ̄ ̄}\:::::::::::::/::>
_ノヽ:/:::/::::: /\::::::/:::::} .ノ }\:::ノ:::::::::::::::::`> _
▼――[어장주]――――――――――――――――――――――――――――――▼
>너 지금 나한테 손가락질 했지!
>무슨 소리야 네가 먼저 손가락질 했잖아 이 가짜야!
▲―――――――――――――――――――――――――――――――――――――――――――――▲
▼――[공지]――――――――――――――――――――――――――――――▼
1.메이킹 횟수는 '1어장 1캐릭터'로 축소된 상태입니다
2.어장주가 아무말 안해도 컷이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향후 에피소드에 조연으로서 등장하는것이 확정됩니다
3.현재 '분쟁지역' '위험국가' '정치적으로 대립하고 있는 지역' '정치적 사상/성향을 지닌 집단'등의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4.MTU의 기본 분위기는 권선징악과 히어로물입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메이킹/2차 창작이라지만 본편 기조랑 너무 괴리되지는 메이킹또한 튕기겠습니다
예시)히어로나 사람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고난과 비극은 있을 수 있으니, 불행한 배경까지는 문제없으나, 삶 자체가 지나치게 가학적인 악의와 불운만이 넘치는 수준은 아웃
히어로물이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함 및 과도한 판도물/정치물의 개입을 막기 위한 방편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5.조연 메이킹은 스스로 그 캐릭터를 묘사하거나 미리 설명을 하지 않는 이상, 그리고 다른 참치의 메이킹 캐릭터와 연관되었다고 설정한 이상
그 빈 부분이나 응용해서 쓰는것은 어장주, 혹은 다른 3차창작자이 가능한 범위입니다.
맥락없이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묘사가 나타나거나 하는 경우이거나 '이 부분은 명백히 다릅니다'라는 "직후"의 피드백 외에는 가급적 간섭이나 지적을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미리 조율을 해두거나 처음부터 만들때 충분한 설명을 적어두십시오
6.기본적으로 메이킹 및 3차창작은 규칙을 지키는 한에서는 자유입니다.
하지만 메이킹 캐릭터는 당연히 본편에 등장하는것을 전제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 어장주 및 해당 캐릭터/집단을 만든 참치에게
허가를 받지 않는 이상 3차창작에서 끝장내는것은 금지합니다.
대신, 3차창작 내부 전개에서만 나오고 끝나는 캐릭터는 너무 과하지 않는 선에서(매 에피소드마다 같은 AA의 조연이 한 명 나온다던가)
본편에 나오거나 이미 메이킹된 캐릭터의 aa를 유용해도 무방합니다
7.창작물은 창작자 분께서 생각하고 구상하며 만들어낸 것으로 사람마다 각자 다른 아이디어등이 있기에 그 구상에는 차이가 있을지언정 우열을 가늠하는 것은 무례한 행위입니다
그렇기에 타 작품간(A가 B보다 낫다), 작품간 내부 요소간에(A의 C라는 요소가 B에도 있는데 어느쪽이 낫다)를 우열을 논하는것을 금지합니다
8.정치적인 메이킹을 금지한것처럼 정치적인 소재 및 발언을 금지합니다
9.현재 일시적으로 '평행우주'에 대한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허용되고 있는것은 'MTU의 우주'에 속한 외계행성이나 하위차원으로 있는 이계 등입니다
규칙은 상황에 따라서 추가 및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로의 아이디어를 존중하면서 메이킹!
현재 '조건부 메이킹' 진행 중! 자세한것은 anchor>1596976068>807 참고!
▲―――――――――――――――――――――――――――――――――――――――――――――▲
지난 어장 위치 목록
본편
1~45어장 >anchor>1568812627>1
46~90어장 >anchor>1596241673>1
91~135어장 >anchor>1596349069>1
136~170어장 anchor>1596640092>1
드라마 시즌 3
17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40092/recent
17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8068/recent
17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76090/recent
17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9088/recent
제미데아 콜라보
17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3086/recent
17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9082/recent
17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2081/recent
17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5104/recent
17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7080/recent
18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1080/recent
18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6073/recent
18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1071/recent
18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7092/recent
18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8081/recent
18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8086/recent
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완)
18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4085/recent
18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42078/recent
18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1085/recent
18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3067/recent
19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8078/recent
19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0100/recent
19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5083/recent
19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5093/recent
19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6096/recent
19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1122/recent
19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2097/recent
드라마 시즌 3
19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5095/recent
19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8078/recent
19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1087/recent
20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6090/recent
메이킹/잡담 어장
1~45 어장 anchor>1596258200>1
46~90어장 anchor>1596495084>1
91~135어장 anchor>1596863067>1
13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6080/recent
13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4072/recent
13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5067/recent
13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1066/recent
14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8071/recent
14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6078/recent
14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3069/recent
14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8066/recent
14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0066/recent
14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1121/recent
14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9091/recent
14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5073/recent
14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8075/recent
14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4067/recent
15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9070/recent
15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6068/recent
15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2071/recent
15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1086/recent
15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0065/recent
15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4076/recent
3차 창작어장
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305/recent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531/recent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397/recent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74085/recent
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3068/recent
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8094/recent
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4072/recent
메이킹 모음 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692075/recent
[잡담/메이킹/MTU(마블X다중)]초상존재 및 관련자 명단 보고서 156
맙소사, 누가 진짜지(국어책 읽기)
지저시방상신수地低十方上神獸 앱솔래스
_
_...‐::::::::>
/:::::::::/
/:::::::::/
/:::::::::/
/::::::::::::/
{:::::::::::/ / ̄ ̄\
_{::::::::::::く \
\ {:::::::::::::::\ ...、ヽ
> ̄ ̄ \::厂::}\ヽ /::::| l
<_ |::::::辷i}::l {:::ノ , |
__ / \:::ヽ(:::\__/ /
\::::::\ / / \::::::::´::丿 / \
\::::::\ /_/ ̄| /⌒/ ̄/\{\{
|:::::::::| |{ | l ″ ⌒ ̄ \ \
|::::::::::\ || | | | l
|::::::::::::::\ l | \|\ | |
{:::::::::::::::::::〉⌒ | |\ _人/
 ̄\/ l | { /
/ | | 丶 l
| | | \ |
l | | / \\_
丶 | | / / ̄
\ /__| l / ,イ
)ー─彳 / { { {
_ノ / ヽ \ >t- 、
∠ V⌒ヽ/ V⌒ く\ \)
 ̄/ ⌒V⌒\_/⌒\─'⌒ ̄
 ̄ ̄ー‐ ´  ̄ ̄
이름: 앱솔래스
AA위치:/は行/ほ/ポケットモンスター/ポケモン/03ルビーサファイア/RS320~.mlt/ 359 アブソル, ★メガアブソル
키 및 높이: 네발로 섰을 때 40미터~ 어느 정도 적당하게 늘릴 수 있다.
성별: 파라벤스토와 똑같이 남성.
서식 장소: 지하 맨틀 아래로 해서 지구 북반구 전체.
본인 고유 능력:
재앙을 예지하고, 꿈이나 염파로서 경고할 수 있다. 비행능력.
받은 능력:
사신수 총괄 관리 등등, 모스라와 배트라에게서 받은 것.
설명:
가장 아름답게 보이면서 서늘하고 상대를 노리는 쿨한 이미지......
거기에 나타나면 재앙을 부르는듯한 기색.
사신수에게도 꺼림직하며, 지저에 사는 지저괴수들 역시 흉행을 했는듯한 그 모습에 거리를 둔다.
이변이나 재앙이 나타날 때, 근처에 나타났다 사라지기에 그것을 부르는 타이탄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걸 예지하고 경고하는 의미로 하는 것.
거기에 그걸 악몽으로서 예지하는 경우가 많기에,
한국에서 나온 기록인 뱀꿈 위주의 사료를 통해(동해, 남해, 황해의 용궁에서 확인) 한국에서는 『등사』라고 불렸다고 한다.
서슬푸른 오라 때문에 웬간한 사신수 아래의 괴수들 역시 싸울 수는 있어도 가까이하지 않는다.
그리고......
진실:
ニニ′: : : : : : : : : : : : : : : : : : : : : : : : : : :イ }廴_ミ 、: : : : :.∨: :\__
-/: : : : : : : : : : : : : : : |~"''*、: : : 、: 、: : : : |〃,.rzzx ヾ>`ヽ、: ∨: : : : ~"''*、 ○
..′: : : : : : : : : : :.:{{: : | ,.ィ}.\: :\',: : :.:|{ {{:::::::}}r 、r 、ノ⌒⌒): :o: : :○: :\
;′: : : : : : : : : :.:.:.:| {:_:|,.ノ^ \_',: : :|{ ゞ--r^ ,.、 _ノ⌒: : : : : : : : : : : \ <예시용 AA:아쿠아의 그 표정.....>
!: : : : : : : : : :.:.:.:.:.千 Ⅵ ,,.......,,_ ',: ;′ にこノ^ ⌒ ヾ: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ィ㌢⌒~"'' }/ 、:::.. ヾ: : : : : : : : : : :、: :.:.ム
: : : : :.:{: : : : : :.:{: :.| 〃 ん:ハ ` ‘,: : : : : : : : : :ムヽ: :ム
|: : : : : ',: : : : : : ',从! 乂::ソ'´⌒ぅ -- 、 ,.ィ=::..、 ∨\: : : : : : : } ヾ:.}
|\: : : :.',: : : : : : :', {{ rぃう ノ⌒ /::::::::::::::⌒^:::::::::::::::::\ |、 .入: : : : : |‘ 구아아아악!! 나 어떻게 해 파라벤스토!!!
:',: :≧=‐.', : : : :_:_:∧rう r'´ ;::::::::::::::::::::::::::::__:::::::‘, |: Y/ ヾ: : : :|ニ',
:.∨: : : :.:.∨: :f ⌒ r'⌒ |::::::::::::::::>''~ ヾ:::::\ ; :/′ ヾ: :|.マム_/
: :.∨\: : :∨: } ノ: : \ .|:::::::::::::/ ):::::::', 〃 }/ マム../
: : 人: : :○、\:`¨´o: : : :.:.\ ';::::::::::; ,. -----ァ=≦、:::::::::} .}/:/ ∨/
: / ヾ、: : f⌒ヽ: : : : : : : : : :\ ∨:::: | ′ ′ `'' 、:} j!/ ,. r 、 .:: ^
/ |~":.:| \: : : : : : : : :.:.\ ∨::::|! ,.'´イ/ _/:i:i:しヘ、::
.|:.:.:圦 \: : : :.\: : : : ~"''~、、 r''" //⌒く:i:i:i:i:i:ノ!::
.|: : : ::\ ::::入: : : : :\、: : : : : : :.`丶、 _/ / ∨:i:i:i:i:i:i:i:^7)
{: : : : : :≧s。.. \: : : : :\: : : : : : : : : :\^彡 s≦ ∨:i:У^:::::::}
남자 아쿠아......
실제로 음침하고 한쪽 눈 가린 듯한 모습은 죄다 이걸 숨기기 위한 것.
실제로 흉악한 전설은 자주 염파로 경고한 것이 오히려 재앙을 부르는 것이라 오해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너무 자중하지 않은 것으로 흑역사로 인지.
원래 경고하는 것이지만, 자주 그런 식으로 지상을 볼 수 있기에 너무 한 것이 현재 이미지로 찍혀지고 말았다~~
현재는 음흉하고 어두운 오오라로 가득한 쿨한 걸로 위장 중이나..... 들통나면 가장 갭이 크다.....
ps.
뭐냐고요?
두 형제가 덤 앤 더머라는 겁니다~~ 푸하하하하~~~
공통설정을 중복되기에 생략한 걸 올리며
지저쌍신수.地低雙神獸 설정
사신수는 사방四方을, 그리고 사흉수는 그 그림자로서 사방의 사이의 절반이 되는 각으로 회전된다면..
그렇게 팔방八方을 뜻하기에, 지저쌍신수는 시방十方 중 상하를 맡는 존재다.
성별은 전부 남성체,
사신수가 나오기 전, 과거 초대 모스라가 발견한 지표에 올라온 사이코 프레임의 거대한 조각 2개가 자연적으로 생물로서, 괴수로서, 타이탄으로서 승화되었다.
허나, 갓 태어난 둘이 있기에 지상은 빛이 너무 강렬하고 눈에 들어갈 아름다움도 컸기에 다시 지저로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
지저 깊숙한 맨틀 너머에서 자리잡으며 지상에 적응하기 위해 머무르는 시간은 에오아 때까지.
그렇게 시리어스한 과거지만........
시리어스는 그 순간 뿐이고, 실제로는 형제끼리 서로 짬때리기나 덤 앤 더머 찍는 관계.
사신수 입장에서는 병약했던 오래비 둘이 건강해서 나오는 입장이고,
현 나비 자매는 환생 전의 가족 관계로 형제 입장에서 자신들보다 나이가 적더라도 누나로 부른다.
그렇게 겉보기에 중후한 무게감과 음침서늘함을 지닌 형제는....... 가면극으로 본래 자신을 숨기고 나오는데....!!
쿠헤헤헤헬
사실 처음에는 어몽어스처럼 한 명만 끼어들어가거나 하는게
아예 전원 다 비밀이나 바꿔치기 클리셰/인원수 속이기 클리셰에 속하면 어떨까?라는 결과물이 ㅋㅋㅋㅋ
비밀비밀비밀
전에 말했던 가면라이더 소재가 연재에 채용되다니(우효옷)
그나저나 상황은 골치 아프지만 그나마 불행중 다행으로 당장 있는 멤버들만 봐도 꽤 든든하긴 하네요
전투담당(지크&바라스이쇼), 전뇌계 능력자(호시미 자매), 특별한 시야를 가진 용관련 인물(서예린), 멀티버스 넘나든 경험을 가진 천재 과학자(이블 모티), 나름의 논리로 윤리와 도덕성을 존중하는 사이버맨(헤르만 카터), 이스의 위대한 종족(파하드)...
인물 배정에 따른 히든 트리거(호시미 자매가 1 100판정에 승리+잔느랑 다른 팀일 경우 잔느가 용의선상에 있음이 드러남)이랑
크리 연타가(....)
전 이만 자러~!
"너 때문에 흥이 다 꺄져 버렸으니까, 책임져."
"네, 알겠습니다."
아니, 거기서 크리도 그렇지만.....
이스의 위대한 종족까지?!
하하하하하~!
이스의 그레이트한 종족
크툴루 신화 종족 치곤 나름대로 보상을 제공해주곤 하지만
(신화적 금기 특:반드시 깨진다)
자기들 기준으로 이정도면 괜찮겠지가 산치핀치(ㄴㅇㄱ)
-페이커-
(전율)
"수많은 천재호걸은 나의 순간의 손짓을 당해낼 수 없고, 나는 만세의 악몽이다." -중국쪽 한줄평 중-
_,. 宀冖¬ ー- .,
_、‐''"_,,,:.:.:.:.:.:.´"''~ ,,:.:.:.:.うぅc。.
_、‐''゙.:.:.:/.:.:.:.:.:.:.:.:.:.:.:.:.:.:.:.:.:.\.:.:.:.:.:.:.:.:.\
.:.:.:.:.:.://.:.:.:}i.:.:.:.:.:.:.:.:.:.:.:.:.:.:.:.:.:.:\.:.:.:.:.:.:.:.:.:..
ノ.:.:.:.:/.:./.:.:.:.:.}i.:.:.:.:.:.:.:.:.:.:.ヾ.:.:.:.:.:.:}.:.ヽ.:.:.:.:.:.:.:.:.V/ /|
/{.:.:.:.:.:.:.:/.:.:.:.:.:.}i.:.:|.:.:.:.:.:.:.:.:.:.}i.:.:.:.:. !.:.:.:{.:.:.:.:.:.:.:.:.:V/ /\' |
./.:从.:.:.:.:.:.:.:.:.:.:.:.:.:.:. |.:.:.:.:.:.:.:.:.:.}i.:.:.:.:.:.:.:.:.:゙,:.:.:.:.:.:.:.:.:.:}! / V/.|
/:イ.:{:.:.:.:.:.:/.:.:.}.:.|.:.}.:.:.|.:.:.:.:.:.:.:.:.:.}iV/.:.:.:`ヽ.:\.:.:.:.:}.:.:}i / .: V/
:{/ |.:.:.:/.:.:.{.:. /}:.:{:.:|:.:.:|:.:.:.:.:.:.:.:.:.:}i:.V/:.:.:.:.:.}:.:.:.:\:.{:从 / .: V/
:{ :|.:./.:.:.: {.:/冖¬x :.:|:.:.:.:.:.:.:.:.:.:}i:.:.}:.:.:.:.:.: }:.:.:.:.:.:.}:{' ┌/ ..: _V_
|/{:.:.:.:.:{/,、、...,,,_ }:.:l!:.:}:.:.:.:.:.:.:.}i、 }:.:.:.:.:.: }:.:.:. }:.:}:{ / \ .: _、‐''" ノ.>
,ノ.:.:.:.:.:. { '⌒^'茫i{:.ノ.:/.:.:.:.:.:}:.:}i‐V/.:.:.:.:ノ.:/}ノヘ!ヽ / /\ ./ _、‐''/
⌒^乂:.:.ゝ ー`¨"/.:/.:.:.:.:.:. }.:.}i_'ノ.:.:.:.:⌒".:./.:/ }ニ=\ / / /`/ / /
、 `⌒ _,,..ノ.:/.:.:.:.:.:.: ノ.:.:〉.:.:.:.}ヽ:.:.:.:./}:/`√ニニ \ _,,.. -‐'ヽ¨´/ ./ /
` `⌒7.:.:.:.:.:./.:.:./}:.:.}:/ヽ:}:.:./ ソ √ニニニニ\ / { " V /ヾ/
└- ,_ ノ.:.:.:.:/.:.:./:ノ)ノj{ j}从 √ニニニニ=- \,,__ / /⌒~ ,, ヽ. /
ヽ `¨¨⌒}:/{:./ / ` /ニニニニニニニ=/⌒冖¬ーノ ヘ \ /
L.. -‐ ''"´ ̄⌒ヾ/ /ニニニニニニニ/ / / `ヽ ,ノ
〉|=\{^\ /ニニニニニニニ=/ ,." { `' ノ
`'|ニニ| <〉ヽ, //ニニニニニニニ=/ ./. ゙, _、‐''"
\-=| l|\,.`′√ニニニニニニ= / ,′ ヤ、_ _、‐''" |
{ V∧l| ,/ √ニニニニニニ=/ .,′ .ヤ  ̄ _,,.. |
\V∧! ,/ |ニニニニニニ= √ ,′ .ヤ¬冖⌒ ,,ヤ
<`V_j⌒ヽ. |ニニニニニニニ{ ,′ ヤ_,,..、丶`` .V/
/\v乂Oj. |ニニニニニニニ∧ .,′ ヤ .V/
/⌒ヽV∧ノ`|ニニニニニニ=-∧ { ヤ、 _,.V/
L.,, `\\|ニニニニニニニ=∧ { ヤ`¨¨⌒"´ ,V/
} ゙⌒\ ヽニニニニニニニニ=∧乂, ヤ _,,. '" .V/
} ̄⌒`'' \V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ヤ⌒ ̄ .V/_
성명 : 패트릭 맥킬로이(AA: 다자이 오사무(문호 스트레이 독스))
출신 : 미국(아일랜드계)
소속 : 모나크(기록부)
능력 : 책으로 먹고 사는 능력
상세 : 모나크 소속의 기록부 직원. 책만 있으면 인생사 대부분이 해결되는 부러운 남자.
현재는 모나크에서 밥 대신 책을 읽으며 전세계, 아니 우주에서까지 쏟아져내려오는 온갖 사건의 정보를 기록하고 있다.
별다른 능력은 없지만 수많은 책, 그리고 기록을 읽은 덕택에 어지간한 상황에는 대처법을 전부 기억하고 있는 것이 특징.
패트릭의 능력은 정말... 정말 별 거 없다.
그저 책을 읽으면 배가 부르다. 식사를 할 필요는 없다.
물론 기호품적인 느낌으로 식사를 하는 경우는 있지만 생존을 위해 식사를 하는 경우는 없다.
덕분에 그의 식비는 새로운 책 구입비로 전부 사용되고 있지만.
여담으로 그가 책을 읽으면 그에게는 책의 맛이 느껴진다고 한다.
......요리책을 읽으면 어떻게 되는 걸까.
꿈꾸는 책들의 도시의 부흐링을 떠올려봤습니다.
감수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아니 왜 크리가!!!
크리가 또 떠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역시 암픅 천사 피스, 아니 스피드왜건의 초 능력은(초능력이 아니다!)(중요) 바로 해설이다!
손톱만 변형시켜서 도마를 썰지않고 식재료 조리 할듯한
둠 슬레이어-물리 특화형
정식 연재 대비 최종 비축분 수정
일단 다들 얼굴은 나왔으니까
저번이야 비상사태니 쩔 수 없었다 치더라도
1. 호수마다 제각기 '규칙'이 존재하는 구획으로 자잘히 나뉘어져 있다. 이 구획은 바닷물의 색과 기후, 냄새 등으로 구분이 가능하다.
2. '규칙'은 구획을 통과하는 방식이거나,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을 가리킨다. 혹은 전부거나.
3. '규칙'을 어길 경우 '파도'라는 이름의 재난이 들이닥치기에 배와 항구 모두 일정 간격으로 구획을 옮겨다닌다.
4. '파도'는 때로 '고래'라 불리는 인간을 숙주로 삼는 괴물들도 동반하며 이 '고래'에게 먹힌 인간은 '인어'라는 존재가 되어 '고래'의 하위 개체가 된다.
5. '규칙'은 허가받지 않은 경우 오로지 구전으로만 전해져야 하며 허가 없이 글로 적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졸라맨: (언제나의 헛소리)
아야: 에휴 저거 저 또 헛소리하네
하타테: 에휴 저거 저 또 헛소리하네....당장 하자
정도?
당장 날개의 특이점 중 2개나 림버스에서 외곽의 괴물 혹은 그에 유사한 존재를 이용했고 그게 또 인간에서 기원하거나 인간을 숙주로 삼는 존재라는 걸 생각해보면...
두렵구나, 인간의 욕망이여.
>>123 호오~ ...그런데 이런 느낌으로 택티컬한 캐릭터의 브리핑이나 배경스토리를 보니까 떠오르는게
옛날 FPS랑 현재 FPS 캐릭터 소개 비교영상이 팟 떠오르는...
(대충 옛날-훈련된 전문가 현재-전문성은 어디가고 LGBT/PC요소만 있지만 아무튼 유능함)
빌더들은 내전나서 망했다는 애들이 왜 아직도 나오는겨(쑻)(다행히 이번엔 회피했지만)
다만 피조물의 권리를 인정하냐 마느냐에서 두 파벌로 의견이 나뉘었다 정도로~
이만 자러어~
안냥히 주무세요-
하이 에볼루너셔리 쪽이죠.
실로 사악한....!!
그러면 지구인은 우주인 입장에서 젤라티노 포지션인가...!!!
식물계 괴수+인간=식물계 괴수 성질을 지닌 인간
동물계 괴수+인간=동물계 괴수 성질을 지닌 인간
해서 이 둘을 교배 시키고
이후에는 계속 괴수와 교배를 시키며 순혈 괴수에 가깝게 조형하는거죠
이 쪽으로 발상 떠올리거나 하는 분들이 없으셔서 살짝 '아 ㅋㅋ 나중에 뒤통수 후릴때 재미있겠군' 싶었던 ㅋㅋ
거기에 지구인의 유전자가 들어가면 추가적으로 뮤턴트니 인휴먼스니 이능력 각성 가능성도 생기는데
배양하는 것도 '성장기간이 극도로 짧은 생명체'를 섞어서 사이클을 빨리 돌리면...(사탄 실직)
그 이후로 방치되고 있었지만
작정하고 다루면 이런 안건이 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하는 짓이 비슷해서 이거 원....
에고 : 오, 그럼 지구인이 정답이었구나. 피터 퀼이었나? 저번에 그 지구 여자랑 알까놓은 것도 예의주시해야겠네. 이참에 지구인 중점으로 알 좀 많이 까놓을까? 다른 종족 거르고 지구인 교배 올인 드가자~~!!
에고도 신나겠군요.
크리나 시아나 그런 정보 동네방네 퍼트릴 애들이 아니지요?
크리가 자기 입으로 트롤로 패배했단ㄴ 사실을 제입으로 까발릴리가 없고
노바도 아직까지는 커버업 중이니
노바가 커버업 도중인데 갑분 공개 할리도 업고
크리는 몰라도 시아 관련 정보는 어느정도 퍼지긴 했을겁니다
지구가 물리쳤다 까지는 아니더라도 이정도면 마냥 숨길수도 없을 노릇이니
황제가 미쳐서 변방에 꼬라박았다가 제국이 분해되었다는 식으로 말이죠 대충
그러니 그 전에 미리 체급을 키우고 문화의 향유지로서 위상작을 할 필요가 있는 것
그런 의미에서 노바+오딘의 더블 커버는 사실상 우주상 최강대국들 둘이 보호해주는...ㅇㅂㅇ(현실에서 미국급 국가*2개 정도)
제제난이나 골라이콘르 같은 조보그 및 빌마의 파벌이나 세력 중 일부만 와도 해결되는거랑 별개로 소요사태가 일어나는 것처럼~
하지만 그래서야 끝이 안나니까 결과적으론 '섵불리 싸움을 걸 수 없는 입지'를 구축해버리면서 분쟁이 일어나지 않는게 베스트
실제로도 현 상황에서 명목상 모나크 부국장의 자제인 잔느가 일에 휘말린 건으로 노바가 행성계에 클레임을 걸어서 통치권을 가져온다던가,
릴라 체니 등의 유명인사가 위협당하면 온 우주의 팬들이 눈이 뒤집혀서 달려들거란 것 등이 그 일환
같은 지구에서도 정보 왜곡이 심해지는 걸 고려하면...
...써놓고 보니 택도 없네
싸움이란 싸워서 이기는건 하책이고 애초에 싸우지 않는게 상책이라
후자는 아예 한 우주문명 전체가 고양이풀 들이댄 호랑이처럼 달려드는거니까여(...)
일?개
영화 기준으론 3세기 정도만에 거의 전우주의 의료업계를 장악한 미친성능이었으니(...)
렌(스탠)이 같이 와서(...)
원래 트리슈라는 토르 에피 즘에 지구에 오거나 세르베리아등과 마주할 예정이었는데 토르 스토리를 좀 고쳤죠
다만 이건 부차적인 이야기라서~(대충 토르나 서리거인 측에서 현재의 지구를 인지하는가 여부로 인한 대사차이 즘)
(마리오 RPG의 크리스터러 드립)
지금 지구에 대한 정보가 개방되면 MTU 지구도 원작같은 악명이 쌓일 때까지 숱한 침략이 이어지겠죠. 그마저도 타노스나 크리같은 네임드 거물놈들은 악명따위 신경 안 쓰고 도전할 거고.
기예와 기예의 승부.
그런 뜨거움. 아시죠?
아직 담 에피 투표가 없는 거 봐서는 일단 전자에 좀 더 가까울 거 같은데
자세한건 나중에!
원작영화의 전개나 대립구도를 따라가지 않는다곤 안했어요?(해맑)
가급적 원작요소를 빼와서 써먹으려하기도 하고~
긇고 어차피 시공관리국은 박살날 적이고,
지구-5의 경우에는 판타지 영웅담이나 그런느낌으로 가면 되는거니 뭐
하다못해 아이언맨 제자라는 설정만 있었어도 납득했을 텐데
맥번이 나나씨에게 울트라맨 수행받기
지구산 문화수출편
같은거
그렇다. 역시 T1우승의 여파는 엄청난거시다.
근데 MCU에서는 토니가 죽었으니까 좀 더 그 후계자 성격이 강하게 만들던가 했어야했는데....
근데 얼마 후에는 그 본가 코믹스에서도 '사실 토니 스타크는 하워드 스타크가 진짜 아들이 노려지는걸 막기 위한 입양아 카게무샤였고
진정한 유산에 대한 접근권은 안줬다(...)' 이런 식으로 가버려서(아스피린트 아머 관련)
미국 만화계는 신기혀요 암튼...
아 물론 MJ가 낳은 애들이 사실 노먼 오스본이 NTR한 결과물이란건
아무래도 지나치게 막나갔다고 좀 졸속으로 '사실 미스테리오가 날린 환각가스의 결과물이었다!'라고 처리했는데도
오히려 '차라리 이렇게 잘 처리했다'라고 했던ㅋㅋㅋㅋ
뻑예~
작가가 원하는 거와 독자/시청자가 원하는 건 대부분 틀리다고.
(지마님에게 2배 데미지!)
극단적으로 작가가 돈 X까 남들 시선 X까 이건 내 작품이고 꼬우면 니가 해라!, 라고 하면 뭐....
그리고 지마는 악역의 비도함을 살리는 것에 대해서는 오히려 더 더해라! 즘입니다
이전에 시키냥님의 '외우주에선 하이브리드 인섹터 취급'이란건
실제 아군에 선한 라이더들이 이미 쇼커를 쓰러뜨렸는데도 계속 그 망령에 시달리거나 하는 느낌인 것이니
"여긴 그 가면쟁이 계통 세계구만? 그럼 저것들의 영웅'이었던 걸' 함 보여주자고" 란 마인드로
저질러 버리는 계통이 대다수거든여!(해맑)(그리고 이어지는 폭주)
'과도하게 폭주한, 통찰이나 마음 없는 힘'의 대표격인지라
여태까지 아군격으로 나와도 좋은 꼴을 본 적이 없는 ㅇㅂㅇ
제가 봤었었을때는 오히려 의도적으로 과한 힘을 쥐어줘서 그 힘에 취해서 폭주하는 폭주기관차 느낌으로 봤었던
냅두거나 오히려 부추키는쪽이랄까, 라고 생각하는 중....
걍 지내 맘대로 발전하게 내버려두면 분명히 자신들에게 위협이 되리라 판단해서 겸사겸사 뇌파먹도 하고
그 예전에 무명참치님이 앵커한 조 총통을 심어 그 대가리를 날려버리고....
그리고 그 끝은 낭떠러지...!
우월주의 트레잇으로 박아버리면서 그런 차원을 넘는 가능성을 지워버리면서 어디까지나 휘돌러지는 '무기'로서 만들어지는 그런 느낌으로 생각했던 ㅇㅇ
(대충 '마음'이 없다는 짤)
........뭐가 되게 없어 보옄ㅋㅋㅋㅋㅋㅋㅋㅋ
초병?
너무 멋진 이름도 또 곤란해!
2. 하늘임금
3. 천지인
4. 초월인
5. 초병인
가라! 멋대로 용가리 다이스!
.dice 1 5. = 5
초병광견은 어때요?
미친개들.
은색컬러링+슈트라던가 기계란 느낌으로
그래. 그쪽의 초은기병(가칭)어딘가의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 챕터 마냥 도살자의 대못 같은 광폭화 장치를
뇌에 박아 놓은다고 하죠.
시공국의 ULTRAMAN은 초은기병 이라 한다.
특수 부대 이지만 아마도 로파간다 할동을 할 가능성이 크다
어딘가의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 챕터 마냥 도살자의 대못 같은 광폭화/분노 유발/자폭 장치를
뇌에 박아 놓는다. 물론 필요하면 원격으로 끈다.
결국 단순한 폭력이고, 그 폭력을 자기 맘대로 행사하고 표출하고 자랑하는데 잇어서 가장
원초적인게 남을 이유 없이 두들겨 패고 죽이는거니까요.
분조장 양아치들이니 뭐....
늘 그렇듯 호불호 갈리는 영화나 작품은 대부분 내 취향으론 호였음 ㅋㅋㅋㅋ
그건 저도 홉니다(끄덕)
레트로한 분위기와 그 연출을 살리는데
메타적인 관점에서 우린 울트라맨을 그 누구보다 믿을 수 있는 절대적인 존재란걸 알지만
작중 사람들 입장에선 도저히 이해하기도 소통하기도 어려운 초월적인 외지인이라는 점을 잘 연출한거같더라고요
한없이 작은 인간의 기준으로 보면... 좀 솔직히 말하면 신이나 다름없는 존재나 다름없어 보였고
처음부터 맞는 존재가 아니라서 방관자에 가까운 그 였지만
사람과 접하고 함께하면서 눈높이를 맞춰간 결과 자신이 살던 사회와 고향이 아닌
인간의 사회와 규범에 맞게 '울트라맨' 이 된게 재밌었어요
선의 화신은 맞았지만 '인간의 선' 은 아니였던거죠
애당초 태어나서 양욱된게 지구인의 손이라는 케이스죠
그리고 다른 울트라맨들도 미숙한 면은 있을지언정 인간의, 지구인의 보편선과 심각하게 다른건 없고
저 장사치 쉐끼는 도움이 안돼....!
죽음의 우주속도
《현재 BW 멤버별 아치에너미 OR 개인 서사 관련 상황》
호타루마루 - 외도중과의 악연 (해결)
잔느 - 간장치킨과의 악연 (해결)
Es - 아버지의 어둠 (해결)
알퀘이드 - 에볼토와의 악연 (미해결)
호이호이 - 동족들 관련 (미해결)
네오스 - 옛 동료 관련 (미해결)
살생님 - 네거티브 존 관련 (미해결)
미해결 멤버들 서사는 지구보다 우주랑 연관이 깊거나
우주가 무대로 잘 어울리는군요.
마침 주무대가 우주로 넘어간 시점인데 시기가 적절하고 좋네요.
지마님이 이것까지 계산하고 우주로 보내신 건가?
그것도 스케일이 우주급이면 더더욱....!!
기분 안 좋을 때는 키보드에 손 올리는 거 아니었는디....
워낙 뒤에서 협잡질하는 죽음의 상인 포지션이 확고해서 당장 없애는 건 무리겠지만....
하는김에 죽음의 상인이기도 하지만, 본체까지 센 타입이라(진실)
원본인 궁극생명체 레이블릿 성인은 괴수를 조작하는 힘을 가지고 울트라맨과 전면전을 벌이고,
멀티버스를 뒤섞으면서 각 우주의 괴수들이 외래종으로 유입되는 사건을 일으킨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패배하면서 몸을 잃었지만 여전히 사념체는 남아서
자신의 유전자를 우주에 뿌리면서 이를 인계받은 '레이오닉스'들 끼리 배틀로얄을 개최
울트라 시리즈 본편에서는 최후승리자인 레이가 후계자 자리를 거부하고 사념을 소멸시켰지만
평행세계에서 배틀로얄의 승리의 결과물이 지금 본편에 나온 레이블릿 성인(원본은 우주상인 마킨도 성인)인것
괴수들이 날뛰고 판치는 배틀로얄 속에서 다른 경쟁자들을 모두 제거한 산전수전 겪은 놈입니다
거기에 레이블릿 성인화 하면서 본체 스펙도 울트라맨 급으로 상승한건 덤이고~
(동서양 짬뽕 만트라를 사용하는 세인트 세이야의 샤카를 보여준다)
샤카..확실히
근데 세인트 세이야에선 부처님과 예수님은 지역신화인 그로신의 신들이 활발히 움직이는데 뭐하고 계신걸까 궁금했음
창작물에서 그런 식으로 전부 고려하는 일은 거의 없죠~
이것도 크게 보면 파운드 푸티지라던가 그런식으로 하는게 있어서~
서로 명확하게 가르기가 힘들죠
아니면 번역이라던가로 국가명이 그거인가. 한자처럼보이지만 다른 계통인가.
레이블릿 성인은, 사념만으로도 울트라맨을 이길 수 있는 놈입니다.
육체를 가지고 있을 때는 우주정복이라던지, 사념만이라도 야플들이 두려워하는 정도거든요.
그리고 울트라맨 베리알의 타락도, 사념 중 하나가 들어가서 그렇게 된거라, 사실상 극장판 보스급으로 봐야 합니다.
그러니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심지어 행성파괴폭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개체도 있지요(코믹스 울트라 스토리 0 에서 자기 몸을 폭탄으로 삼아 레오의 고향별을 가루로 만들어버림.)
그 정도 스펙이나 우주문명은 쌓았으니까 울트라맨이랑 합이 맞기라도 하는것(진실)
거기에 더해서 울트라맨이 흔히 있는 설정이 '지구상에서는 광선의 출력을 억제한다'라는게 있는데
침략외계인들 대다수도 '울트라맨 자체가 목적'이라던가 '지구를 날려버리면 얻을게 없다!'란 입장이라
서로 힘조절을 적당히 하고 있다는거죠(...)
어쩌다가 고대 자료를 발굴해 냈는데, 이제 지금 시점 지구에는 흑색이나 적색은 없지 않....나?
흑두건파 주식 가진 사외이사라 먹고 살 걱정은 전혀 없겠지만
1. 흑두건파 전차 개발기 후편 써서 완결내기
2. 재단의 진정한 종결 이후 EUPEC 간 졸라맨 근황(+EUPEC의 본격 출범)
3. 너무 오래 안 나온 메이킹 캐릭 리부트하기
정도인가?
>>414 제가 후세대나 후속작이라고 하고 잘먹고 잘 살던 전작 주인공 애들이 큰일 당한걸 너무 많이봐서(...)(이누야샤, 보루토 등등)
....듣고 있냐 드럭만!
추가장면이 많습니다
자그마치 최애 X 진격 인데...
소개글 스포만으로 썩은 맛 나!
>>421 ?!?!?!?!
소아온 같은게 터진거니(...)
기계공학부랑 연계해서 놀이 때 사용되는 간이 제조 시설이 진짜 잘 팔렸는데...."
(주의: 기본적으로 생산시설 본체만 제공됩니다. "재료"는 처음 끼워주는 걸 제외하면 놀이자 본인 부담입니다)
생각해보면 린디나 이런 애들 이름은 어떻기 되는거지?
(원작부터 이름 갖고 꼬인 바람에)
겟죠 뭐.
거기선 "관리국 재산" 이라서 병사, 민간인들의 훼손 시도로부터 보호받으니깐
율역희: (뒷목x1000000000000000) 아....술 땡긴다...
1. 민수용으로 나간다면, 주인 눈에 들거나 주인이 인격자이기를 기대한다(가능성 매우 낮음)
2. 군에 나간다면, 운 좋게 활약을 보이고 살아남아 자견대 장교가 된다(1번보단 가능성 높음)
3. 저항군에 노획된다
(잘 때 누워서 다리 쭉 뻗고 잔다거나)
다른 1등급 애들:
1.에휴 저 약쟁이 알콜 중독자 셰끼 또 시작이네...(맨날 이상한 짓 하니 그런가 보다함)
2. 그냥 괜히 역이지 말자...(역병 취급)
에이라....가 와도 한 명 복구하는 데 끔찍하게 빡세다고 설정하고 싶은데....(지마님 눈치)
왜 이성성애자냐면 2등급 3등급이든 뭐든 사람인 애들에게 대놓고 보란듯이(밎줄 쫘악) 평등하게 잘해주니까.
다른 1등급 눈에는 역희가 "나 수간러요!/나 로봇박이요!" 라고 하는 격이겟죠.
3단콤보로 결국 미루어지고....
이 자폭 기관도 살리면서 제거 수술하기 정말 개빡센 탓에....
(안 그래도 저번 주에 학교에서 진도 홀로코스트 나갔는데)
(당장 본편서 레이블릿이 자지르는 패악질을 보여주며)
거기서 다 해제 하거나 렌에 살짝 뇌를 조물조물 하게 하거나 그럴수도 있겠구먼.
관리국은 정말로 모욕과 조롱, 이상성욕에 진심인 놈들이라서 말이죠....
오히러 재건하기는 쉬운편인
스스로 무너뜨린거면 복구시켜도 스스로 무너뜨릴태니까
대충 꿈 같은데 안에서 아로마테라피나 애니멀테라피 하면서 광역회복으로 대다수는 차차 깨우는게 가능할
사상에 매몰되서 그저 그것에 따르기만 할 뿐이란 느낌이겠죠
전투에 들어가면 썬더 브레스타 마냥 괴성을 질러대면서 적들을 학살하고 쾌감을 얻는(도살자의 대못의 효과) 울트라맨이라
입에 담기도 힘든 정도로 미쳐 날뛰는 쾌락살인마들? 정도 겟네요.
아큐 에피떄 나온 ULTRMEN 아머 입은 양아치들이 천사로 보일 장도로.
스스로 너무 역겨워서 위장이 뒤틀려....
레이블릿:물건 가치도 못알아 보는 광신도들은 엮여봐야 손해다!(로스트로기아나 파괴된 수 많은 상품들을 보며)
갈래가 다른 악끼리 만나봤자 서로 똑같은 악성일 뿐이죠
찾을수 있는 가장 폭력적이고 성질 X랄 맞고 잔혹하고 남 패고 죽이기 좋아하는 놈들->
그 중에서 전투력이 가장 뛰어난 놈들-> 또 그중에서도 특별히 강하고 잔혹한 놈들->
도살자의 못으로 세뇌/누구 죽이면 쾌락이 심하게 느껴지게 함/자폭 장치->못 벋는 슈트를 입힘
->초은기병 완성.
물론 1등급도 원한다면 지원 가능, 다만 위의 프로세스에서 엄청난 우대를 받는다 (자폭 장치 없음,
슈트 벗을수 잇음, 명령권 등등....)
"초은기병에 들어가면 제노나 2-3등급 찌끄래기들이나 시공국에 반항하는 놈들을 싹 다 죽일수 잇어! 신난다! 상상만 해도 행복해!!!!!!"
-1등급, 사실 위는 다 핑게고 그냥 많이 죽이고 싶은 놈-
...같은 1등급이 종종 지원하는거죠. 어떻게 보면 윈윈이니.
(3급? 지나가다 포졸한테 안 맞으면 운수 좋은 날)
스스로가 부끄럽다
너도 순애 최고라고 외쳐라!(순애의 악마)
왜냐고요. 의외로 다윗왕은 NTR을....!
라는 딋설정 같은게 있습니다.
우리야는 진짜로 억울하죠. (NTR 뿐만이 아니다)
공부하러 가기 전 짧게 리마스터 분량
사모님은 드래고니안!
..응, 기도라종의 인간화 루틴이구나!(아무말)
그거가 그거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
예린:엣
졸라맨(mtu) 주요 전적이 칭갈보르 잡입, 와가시&청아그룹 전, 모이라 전 이 세개가 전부였던가요?
이번 크리티컬 결과로 미래가 과거를 관측해 확정시킨것 처럼!(?)
이것이 고질라 SP!(??)
(83년생이니 당시 21살-횟수 나이)
07년의 어느 사이에 EUPEC 스카웃-
으음.....
와치독스 1편의 시카고 사우스 클럽이나 와치독스 리전의 클랜 켈리 같은 놈들이죠
이건 진작 정해 놨던 거지만
나이 터울 꽤 되는구나... 1-2년 차이인줄 알았는데...
먼 이야기일 때는 그냥 판타지고 픽션인데 현실에서 씁쓸한 지인들 소식을 접하는 순간 픽션은 픽션일뿐이라고 넘기기 쉽지 않으니...
그 두랜달의 아버지인 할아버지는 친일파 지주, 할머니는 나치 겸 하이드라였던지라....
김 썩는 냄새가 그리 독하다네요....
심지어 짬 버리러 갈 때는 그런 냄새가 나니까.....
그런 의미에서 빨리 젤라티노와 악연을 쌓은 게 다행... 으윽...
다르다
전자전...(사오찌찌빵빵사오찌찌빵빵)
(간만에 복습)
뭐 군대이야기나 여러가지 일화에서 사람마다 가지는 생각은 다르니께
당장 그 ntr도 저도 소재나 농담으로 낄낄거리는거지 어....
현실에서, 그것도 가까운 사람이 당한걸 봤다고만 하겠습니다(지익)
해초덩어리를 한 채 나타난 우뭇가사리 생명체라면.....
어, 행보관으로 착각할만 하네요.....
이제 부터는 찌찌-빅의 시대가 온다!(뭐가 다른데?!)
2가 문제넴
사출된다 하더라....
거기에서 온 아이가 이미 예전부터 있어서~
네에~
자신이 어떤 대단한 힘과 계략으로 악랄한 짓을 해도 그게 세계의 법칙 때문에 의도와 달리 우스꽝스러운 장난으로 치환되고 무슨 일이든 결국 해피엔딩으로 웃으면서 마무리되는 뽀로로스러운 유아용 만화 세계관에 가두는 형벌ㅋㅋㅋㅋㅋ 어찌보면 그런 악당들에게는 벨레드나 미영이가 겪는 것보다 끔찍한 기분일수도?
예시1) 춤추는 젤라비 세계관에 떨어져서 지니고 있던 흉기와 폭탄마저 살상력이 없고 우스꽝스러운 젤리 칼과 젤리 폭탄이 된 이빨빠진 호랑이 신세의 조커
예시2) 먹어도 먹어도 몸이 없어서 배를 채울 수도 없고 굶주림도 사라지지 않는 둘리의 얼음별 대모험 극장판의 우주 물고기같은 상태로 코코몽 세계관에 강제전송된 와가시
나레이션 : 어허 나쁜말은 안 돼요 안 돼
주인공들 : 안 돼요 안 돼
이렇게 되면 조커랑 와가시는 속 터지는 거죠ㅋㅋㅋㅋㅋ
(스펀지밥 몇년 후...)
그래 니들 알아서 다 해먹어라.....
그것을 보다가 메이킹 아이디어가 생각난 건에 관하여.
이세계 사무라이의 긴코는 AA가 사용되었을까요?
아이디어....!
그리고 창작.
글이 막 샘솟아 오른다!!
이세계 TRPG 게임마스터라는 작품인데 TRPG광이었던 현대인 주인공이 이세계 전생후 환상마법에 몰두해서 마법으로 가상현실 TRPG 시스템을 구축하는 내용인데 흥미진진하네요.
플레이어의 시점을 보면 TRPG와 가상현실 개념을 모르는 사전지식 없는 이세계인의 시선이라서 진짜 시간여행이나 이세계 모험을 하는 느낌입니다.
반면에 GM 시점에서는 돌발적인 변수나 플레이어의 행동에 발빠르게 대처하며 열심히 시나리오 진행시키는 GM의 고충을 보는 재미가 있네요ㅋㅋㅋㅋ
아주 좋겠네요!
오늘도 쉽니다, 대신 내일은 일찍 해보도록 할게요오오..!
쉬십셔어어
미리 확인해보자면
현재 주로 활동중인 이들은 원래 계획에서 기도라종의 습격을 받아 반토막 난 이민선단 겸 난민
현재는 기도라종의 습격을 퀼 일가의 지원으로 떨쳐낸 상태
인거죠?
현재 본성의 정황은?
어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양분 당시의 인원구성, 규모의 차이, 피해현황 등으로 인하여 차순위 활동에 해당하는 은하간 통신시설을 건축하는 시작점과 그 속도가 도독 산성연이 있는 쪽이 다소나마 빠를 것입니다.
일단 제가 상정하던건 제국 측에서 노바 등에 이성판 기술의 증여를 통해서 이런 피해에 대한 수복 등을 목표로 했는데
이 경우에 본성측에서 기술우출을 우려한 제지등이 흠...
그 정도 피해를 입었는데 본성이 멀쩡하다면 그대로 귀환하면 되는거니
일단 본국은 여전히 무언가를 상대로 양호한 방위전을 거듭하고 있다는 정도는 미리 말씀드려도 되
그 밑으로는 지능이나 본능이 충동수준이라 언어구사능력도 딸리고, 상위개체가 없으면 자기들끼리 잡아먹습니다(...)
노바라던가 여러가지 우주세력과의 접촉이라던가 인지는 어떻게 되어있나요?
(이번에 등장할 예정이란 이야기)
종족이나 사회특성상, 원래 점유한 영역 또한 재확장이나 재탐험이 어느 정도 필수로 요구되는데다 비교적 단기간에 사회를 재구축하는 과정에서 외교를 해야 하는 인력이 여태 행정에 투입된 뒷사정이 있습니다.
본국에서 추가적으로 사신단이나 이주선단을 보낼 수는 있겠지만, 안드로메다 바깥은 여태까지의 묘사가 처음일 겁니다.
그럼 노바측에 급히 접촉할만한 라인도 충분히 되겠군요 음음
(이번 프롤로그 묘사부터가 손책과 월드마인드의 대담일 예정이었다)
이런 사태니까....
잔느:삼촌 도와주세요!
선주민들:저저저저 불경하게! 넌 누구한테 명함을 준겨냐?!
수렵의 엘더갓:(풀무장)(입꼬리 씰룩씰룩)
(위의 상황은 어디까지나 예시입니다)
으어어 연말이라 그런가 리얼에 시달리다가 왔네요 하하하
기본이 그게 죄다 짜맞춰진 덩어리란 상태군요?
정화급 3척 빼고 이성판 덩어리들이란 것?
브레이크 필러
으윽 머리가
일단 야마시로 렌, 원판늠 쓰는 애들은 뺴고
각 선박별로 기본상주하는 네임드 배분이 어떻게 되나요?
대정의 경우는 아직도 사절단 일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므로 지금도 우리 은하 어딘가이겠지만요.
테오스의 턴-
그 행성 하나 안에 다른 우주 제국들을 쌈싸먹을 만한 비대칭 전력들이 수두룩하게 있는
이 지옥 같은 행성
여전히 일단 '제국' 타이틀을 유지할 수 있는데는 울트라맨의 역할도 있는데
그 울트라맨이랑 엇비슷하거나 그 이상인 울트라맨만 최소 5명인 이 지옥같은 행성
-지구인, 가장 최근의 우주제국 침공 박살 후 아마도-
애초에 지구가 깡촌으로 인식되기에 저런 말을 전해도 깡촌에 진 주제에 호들갑은 되게 많이 떠는 바보 취급 당할거곸ㅋㅋ
다른 행성 침공 하는 애들에게는 애초에....
"저기 깡촌이잖아? 어차피 먹을것도 얻을것도 없고 그런데 궅이 힘빼서 침략하는건 바보짓이겠지?"
VS
"저기 깡촌이잖아? 그러면 우리가 충분히 짖밟을수 있겟구먼! 그깟 촌동네쯤 이야~"
'지구를 지구인의 손으로 지킬 힘'과 동시에 '힘만을 추구하면서 폭주하지 않도록 하는 자성'
양 측의 적절함이 필요한거죠
당장 본편에서 시아의 야플이나 크리의 월드마인드가 지구가 알려지지 않았다고 해도 쳐들어오지 않았을건 아니니까요~ㅇㅂㅇ
"저기 지구란 행성 X나 위험하다고 하군....뭐야몰라무서워 ㄷ ㄷ ㄷ 그냥 얌전하게 평화 교류하자고 하자;;;;;"
VS
"저기 지구란 행성 X나 위험하다고 하군...그래! 그 쯤은 되어야지!(두하니 아빠 풍) 저 행성에 있는 자원과 보물을 차지하는건 우리다!"
'인간, 그 중에서도 미국인만을 지키는' 힘이 폭주한 결과만 해도 뭐~
헬지구임,
옴니맨 인빈시블 시리즈 우주에서도
지구는 이상할정도로 강자들과 특이점들 그리고 별 괴상한것들이 넘치는...
다른 혼혈 빌트럼인들의 경우에는 제대로 취급 못받는데
아무리 위급한 상황이라 일단 혼혈허가가 떨어졌어도 과격파나 지배파 빌트럼인의 수장이
'지구인들이랑은 교배해도 괜찮음'이라고 대대적으로 말할 정도니(...)
강하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MTU에서는 개쩌는 티라노 타이탄이 날아올라서 K-pg 대멸종 운석을 막으면서 산화했으니 OK데스(?)
스케일 미쵸따
고어도 많고 외설적인 내용도 많네요 생각보다 미국 코믹스들이 뇌절하는데는
한국인이 나약하다고
어디서나 'xx이니까'라고 하는건 오인의 여지가 있거나 뉘앙스가 많이 새니까요
예의상 그런 걸 잘 드러내지 않는 거죠.
다크니스 힐즈 애니화-
와 지드 새 엄마(?)다(?)
https://twitter.com/tsuburayaprod/status/1728218338978115823
울트라맨 다큐멘터리(?)영화
제작자로 기예르모 델 토로 참가(?!?)
https://twitter.com/tsuburayaprod/status/1728227703751610554
괴수의 거처...괴수 관찰 인가
이상하게 받아들여져서 놀랐네 ㅋㅋㅋㅋㅋㅋ
공격적인 선택지니까요
호에에에나 하와와로 더 나가셨다면 ㅇㅂㅇ
모비 딕이 상상 이상으로 미친 괴물이었다.
(너프 전 춤을 춥시다~에서 떨어져나갔던 사람)
무기 날 성능은 좋은데 모션이 구리다? 자루 바꿔 껴.
조카 찬스 작렬
원래 좀 보통이거나 낮았으면
'지금은 나는 이들의 신'이라며 요청을 거부하거나
'좋다 들어보지'라고 중립적으로 나왔는데
딱 높게 나와섴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 존재하지 않는ㅋㅋㅋㅋㅋㅋㅋ 기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쪽(주접)에 어서 오라냐(화면 바깥에서 대기중)
그래도 삼촌아 더 찰지닠ㅋㅋㅋ
하이퍼보리아 시절에는 인류가 필요로 하거나 하는 영역이 생기면 PON!하고 튀어나와서
(조화의 신, 계율의 신, 분노의 신, 안녕의 신, 수련의 신, 이성의 신, 광기의 신, 진화의 신, 등등)
변명거리 비슷한게 되어주시는 엘더갓분들...
하고 있었는데 어림도 없지 바로 그 화에서 괴수에게 끔살!
껄껄껄
응, 재미있군!
잡아 족치면 그리저가 강림한다는 특성도 골때리는데,
그 자체도 시공간을 멋대로 뒤틀어버리는 능력 때문에 만만찮은 녀석 ㅇㅂㅇ
거기에 더해서 자체설정으로 캡틴 마블의 힘은 테서렉트(스페이스 스톤)에서 유래한거니까
같은 타입 끼리의 대결으로 서로 내성관계라 딜이 안박히는~
시각화로 해서 보이는건 '애당초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를 억지로 뇌에서 보려고 만든 환상'인데
그리저 쪽에서는 일방적으로 이쪽을 때릴 수 있는 그야말로 불합리함의 극치(...)
그것도 뜯어보면 강림하자마자 우주제국의 원정군을 갈아버린 다음에
울트라맨 다수가 필사적으로 에너지를 때려박아서 구멍이나 공허를 채워버린 다음에
지구권에 강림하기 전에 처치한거니
공략법 자체는 공개됬지만 애당초 그게 항성급의 에너지를 때려박던가, 그리저 몸통에 흡수됬다 나와야하는 급이다보니(...)
지금 시점으로도 나오면 재앙 그 자체~
아니 그건 그것대로 시도 가능한 기준선이 렌이나 진고젠 수준일 거 같아서 무리일 것 같은 느낌이……
"없는 걸" 뭔 수로 잡냐...라는 문제로군
키보드 막타가 씹히는 문제가 또
1.구멍 위를 덧칠해서 구멍을 메워서 공격한다.(첫 등장시 공략법)
단, 이건 애당초 '무'를 '유'로 만드는 급이라서 상당한 사기급 현실조작 아이템이 필요함
2.구멍이 생기면 이걸 메우기 위한 바늘도 함께 나타난다.(이후 등장하며 정립된 정석적인 공략법)
근데 이 바늘이 구멍 안쪽(그리저)에 있어서 숙련된 울트라맨 전사 즘이 아니면 돌입하면 그냥 그대로 그리저한테 흡수됨(...)
이란 해결책이 정립되었죠
제국쪽에서는 일단 그쪽의 인원인 월드 마인드랑 직접 대화하고 있으니까 자동번역이 일어났다는 설정
마인드/인텔리전스 등의 AI>XX뇌*
크리-구리
타노스-다노수**
*개명뇌/암흑뇌 다크 브레인에서 유래
**예전에 본 무협 MCU에서 유래 등등
푸르카스는 죽음의 기사라서 어울리고 헬라는 일단 헬의 지배자니까요
팔아서 개발했으며...(???????????)
어제 보고 소리없이 웃었죸ㅋㅋㅋㅋㅋㅋㅋ
대역 보다보니 그런쪽으로는 대충 익숙해져서(후룩)
"인민이 뒤졌다~ 대가리를 모아보라"
우주 보라색 빡빡이를 멈추기 위해 양키대장, 무쇠사람, 녹괴, 활잽이, 쇠망치, 검은애미나이, 이상한 으사양반의 혁명적인 마지막
혈투가 시작된다....!
......와. 너무 압도적으로 지니까 역으로 감탄이 나오네요.
저는 지금 하고 있는 길드전 컨텐츠에서 '주회' 해야하는 최종난이도 몹 난이도 조절이 이따위가 났...하하하(먼산)
적:때리면 대미지 반사, 2~3번 때림(한 턴에 랜덤으로 1~3번 때리는데 확정으로 3번) 최종대미지 계산에서 70% 삭감
기본 공격력 방어력에서 50% 증가, 한 턴에 여러대 맞으면 그 이상부터는 고정댐만 받음
공격력에 고정치 추가, 짐승의 안광(2회행동, 필살게 게이지도 참), 필살기 게이지가 빨리 참, 디버프 내성 증가
아군:받는 대미지에 고정대미지 추가, 필살기 게이지 안참, 방어력 삭감, 스킬 사용 불가, 틱대미지, 힐불가, 필살기 게이지 날리기
(먼산)
>>796 당연히 생길 수 있죠~(모쏠이지만 그 누구보다 결혼이나 연애엔딩에 진심인 어장주)
1. 아픈 반격기 사용. 반드시 탱커로 첫 타를 먹여야 함.
2. 고위력 공격기를 사용.
3. 제한 시간 내에 2회 흐트러트리지 못하면 전체공격기로 강제전멸 시킴.
친구에게 물어보니까 요즘 울트라맨은 그냥 유인원이라고 하던데(...)
뭔일 있어요?
'본래 인간형 외계인이었지만 플라즈마 스파크라는 태양을 대체할 기구를 만들었는데 거기에서 나온 에너지로 진화한 혹성 M87의 종족'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 여러가지 다른 설정의 작품들의 울트라맨들도 포함한 통칭이 되거든요(O-50에서 선별받아 울트라맨화, L77이라는 다른 별 출신 등)
대충 건담에서 비우주세기/우주세기 건담이지만 죄다 같은 시리즈로 묶는것처럼
다만 문명수준은 말 그대로 원시인이나 우가우가하는 수렵민족이라서 괴수를 사냥한 부산품으로 무기를 만드는 문화가 있어요 ㅇㅂㅇ
'우르르르워어어얽!!!'하는 기합보다는 짐승의 울음소리 같이 울부짖거나
괴수랑 방방 뛰면서 대치하거, 빌딩을 보고 킹콩처럼 기어올라가는
말 그대로 '원시인' 그 자체입니다(...)
M87의 웉트라맨은 커녕 지구인 기준으로도 까마득한 옛날의 문화권에서
살다온 웉트라맨이군요....
당장 1화부터가 이런 전무후무한 비주얼에
>>811 울덕들도 죄다 방영전엔 그거에 속았어요 ㅋㅋㅋㅋㅋ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ltraseries&no=59359&exception_mode=recommend&page=10
심지어는 울트라맨하면 '빔!'인데 아예 빔을 안쓰고 빔랜스 투창만 하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의 파란색 결정체는 예전에 입은 부상으로 인한 흉터/켈로이드입니다
....모던하거나 텍티컬한게 아니라(소근)
생각보다 격투가 팔꿈치나 무릎을 이용하는 등 꽤 절도있다고 봤어요
방방 뛰기 전까진
모티브는 현실에서의 무에타이라고 하는군요
덤 : 메이드 인 어비스는 다 좋은데 연재 주기가...
흡혈-
이 나왔을때 아 그건가 싶었다
그 자체로도 80의 실질적인 최종보스라고 할 정도로 강하니~
...그런것 치곤 막상 부하인 인간괴수 라브리스는 AA가 있는데 자긴 없어서 비슷한 바키심으로 대용했지만요 ㅋㅋㅋ
다들 감사~
이제 와서 볼라니깐 위가...!
애당초 외계인이니까 우주에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
"우주선에서~ 외계인이 내려와~ 하!는!말!"
???: "빵상"
따띵↘ 똥똥똥똥 띵↘똥똥↗↗
현재까지 AA가 배정되지 않은 인물 중, 동해용왕을 메이킹하고 싶다아아아......
쿨럭. 몸이 으슬으슬....
>>829 (토다다닥)
역시 추리는 하나도 모르겠다!!!
홍해왕虹海王 이 좋을까요... 아니면?
에볼토니 레이블릿이니 나쁜 놈 많이많이 나와 화도 나고 머리가 복잡해요....
으무...
그래서 원래 신라 왕조가 문무왕 > 신문왕이니
동해용왕은 문무왕 > ??? 이런 식으로 새로이 명칭이 넣어질 것 같으니까요.
차라리 4시간 넘어가기라도 한다면 집 갔다올 수 있을 텐데 말이죠
3시간 15분이네
림월드라는 게임의 인류는 우주여행이 가능하지만
빛보다 더 빠르게 워프한다던가 웜홀을 타고간다는
그런 기술이 없어요
냉동포트에 들어간채 수십 수백년간
항해하는 경우가 흔하죠, 그런 다음에 정착하곤 하고용
즉 신경을 안쓴다기보단 사실상 못쓰는거에 가까워서 행성끼리 알아서 사는 경향이 강하고
행성끼리의 기술력돠 문화도 첨예하게 달라용
..아니 FTL기술도 없이 우주개척에 나서는 우주문명은 또 신박한ㅋㅋㅋ
아예 배아를 넣고 다니는 우주이민 개척선도 괜찮을듯....!
진짜광기의 림문명
그런 과학기술력을 발전 못 시킨 것의 상대적인 특성일 뿐이죠.
하지만 침략한다고 ftl도 없이
수백년간 냉동수면으로 날아오는 놈들이 재밌단말입니담
28살에 냉동수면해서 깨어나서
똑같이 28살과 사귀는데 알고보니
수백년이 지난후라 자신의 증손자였단 막장전개도가능함
.....그리고 둘이 부부(?(
VS
1000000세와 16세가 사귄다
(월간 연재라 1권 1년이다.)
실제 플레이해보니 오지 않은 게 아니라 오지 못 했다는 뉘앙스네요.
사실 전신이 날개여서 강했다기에는 기존의 E.G.O 등이 싹 날아간 시점에서 거의 없었던거나 다름 없었으니까요.
거기서 그치지 않고 편집해서 장점을 극대화시키거나 단점을 보완하는게 가능하니...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으로서 혜택 본 건 환상체의 힘을 책장으로 사용하는 것 정도?
죽인 상대의 힘을 집어삼키니까.
둘 다 아니라도 스타레일 세계관의 우주가 워낙 교류가 힘든 동네라 어떨지 모르겠어요.
원작에서도 "천궁의 사명이 그토록 쉽게 전쟁을 끝낸다면, 대체 선주인들의 분투에 무슨 의미가 있는가?"란 반응이 있는걸 보면 이미 그 길을 한 번 걸어본 엘더갓의 행동이 그대로 반영이 된(의도찮은 원작고려)
뭐 그건 '지구의 엘더갓들'이랑 '스타레일이란 작품의 아이온'의 존재나 우주에서 차지하는 역할이나 사고방식이나 행동방침등이 모두 다른 것도 있겠다만 ㅇㅂㅇ
애당초 그 근원이 원래라면 우주를 갈아서 만든 셀레스티얼이라 그 총 량이 워낙 크다보니
하나하나가 다른 평범한 신군의(우주를 포함해서) 주신급 출력을 가진 것,
그 힘을 지닌 이들이 서로 자리뺏기를 하기보다는 형제자매에 가까운 관계에 백 이상에 달하는 것,
그런 힘과 지위를 가지고도 평범한 필멸자와 농담따먹기가 가능할 정도로 소탈하거나, 사람의 관점을 잘 이해하는 것
종합적으로 보면 우주쪽 신학자(가칭)들이 학문 때려치고도 남을 존재인것에 대하여(웃음)
가령 본편서 예시로 나온 '부쟁(不爭)의 신'이라 할 수 있는 대신룡의 경우에는
말 그대로 기계적으로 싸움과 화왜를 일으키지 않도록 해서
평범하게 말로 해서 끝내거나, 협의를 해나가는데 필요한 말싸움이나 분쟁도
무턱대고 막으면서(당사자들에게 신벌을 내리거나, 부부싸움을 하면 아기를 베란다 창가로 올려버리거나 하며 소중한 존재로 협박을 가하거나) 하는
'시스템'에 가까운 양상
원작 그걸 따라가려 했는데
크.리.가.터.졌.다
싸그리 썰리거나 죽어가지고 그 에너지에서 스카이 파더들이 탄생했는데
그 크리 때문에 신화시대부터 인류라던가 지구쪽의 인성은 대체로 말랑말랑한,
몇 번의 실패가 있었지만 그걸 딛고 일어날만한 유토피아나 기반이 만들어져버렸어(...)
아종으로 분화될 정도면 동족의식도 희미하겠지(후룩)
그러면 우리가 아니라 그들이 되어버리고..
하는김에 린인들의 경우에는 보면 '따르던 용인의 사후의 처우' 같은데서
같이 순장당하는 케이스도 충분히 있을법하기도 하다고 생각을~
이후의 린인들은 유언이나 상속분배 절차를 거쳐 거취가 정해지게 되었죠.
온갖 사상이나 생각이 짜집기되어 더 혼란하다, 혼란해!
뭐 군쪽에 회의감이 들어서 그런걸수도 있찌만
아무튼 병원은 가보셨나요?
낫고 있는건지 안 낫는 건지 아리송하네염
...베르길리우스 님 오늘도 1승.(한숨)
넥슨 직원분들만 불쌍해요.
페미즘을 믿던 뭘 믿던 특정 신념과 관련이 있고 그 성향을 트위터인지 X인지에 표출한다->뭘 믿을 자유는 모두에게 있으니 법적 문제가 없음.
자기 신념을 표출하기 위해 특정 동작/표식을 작업물에 넣는다->회사 이미지에 큰 불이익을 주엇으니 법적 문제가 있다. 게임에 하켄크로이즈가 은근슬쩍 넣어졌다고 생각해보자.
몆몆 인간들은 이상하게도 "이 사람은 특정 신념/사상을 믿으니 큰 문제가 된다.(사상검증)(?)" 라는 전혀 다른 문제로 평행선을 긋고 있는 중이라는것.
두개는 전혀 별개의 문제인데;;;;
_
__ / ̄/ \
/: . ; . :-. ~'+=-__ノ ,.。-─ ´ /  ̄ ̄ヽ|
/ ,: . : .|: . : . 、: ヽ丈二_/ /二_" _,,.. -‐、
{:/ / |: | l、 : . K;ト、\:ー}r_つ / : ._;.>;i;7;i;i;i;i{//∧ /^Y__ _,,,,,....._
r'iL' : |:{、: 、: 、 |ィtアL:_∠ノ-く>/T;i;i;i;i;i;i;i;i;{;i;i;i;i;i∨//_ ,.。-ァ'-=ニ/L_ _,,,,,..... --==ニ::::::::::::::::::::/:n::
/ィ「:、. :〈-_ニ7´i;i;i;i;i;{_{;i;fヾ);i;i;」、;i;i;T'''ァ..─‐..'''_,,,二......-=ニニLニ=-┘イ;i;i;ヽ__/::::::::::::::::::::::::::::::::::::::::::::::::::::::::::::::、:∪:|
{: { 川:}lヽ ヾゞ'ゝニ=-‐¬;i;`;i;i;i;i;i;i=-┘/-=ニ;i;i;i;i;i;i;i;i;i;i;i;i;i;i;i;i;i;i;i;i;i;i;i;i〈/∧ニニニ{::::::::::::::::::::::::::::::::::::::_::::::ニ==--━''゙
}///}ハ个-~'+.,_ーr≦;i;i;==-- _''''' ¨¨_/;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7/ `ー ''''' ¨¨  ̄
〈〈<,.\>=ニ7┴' ̄_L/ ̄ _」::::::::};i;i;i;i;i;i;i;i;i;i;i;i;i;i;i;i;i;i;i;i;i;i;_r‐-、;二、ヾ'/7′
{:「7{ニニニニL〈_,.。*'" ̄Lニ=-┼┌........¨ヽ二 ̄-.、, \ヽ/\`ーァゝ-'⌒´
∨... \マ/、|/7^ヽ\___L.〉 ∨〉~"''~、............../ハ \と二7
ノ.......... \_//≧、/:::─<∧,.。*::'∧.,,___ ̄/く...ヽ
{.......ヽ.........-'_,ィ::::::::二ニ7、∧:::::::::'∧===≠ ̄ 7 \_〉
〉........//.../ 乂::::二ニ〉 l ∧::::::::ヾ\_ ‐- _/
.l...../.....l.....l ィ'^¨´≧┘ ', \:::::::::>' ~'+.,_ 〉
|../..........乂..._ア........|.....| l l -=升 ./
ヽ_................../|...........|.....| l l \ ~'+.,_ |く∧
`¨¨ ̄ /........../.... | l ',. \ /∧∨:,
ト'......./....... | ', \. \ ///∧∨:,
\................| ', \ _|^/////L:::::_7
\......... | ヽ \/////////∧::::/ー、
ヾ「 | \ , -┘/////////∧∨:::、::,
| 「ー- _,∧ \'////////∧∨∧:,
L__、---=7///ハ \///////∧∨_l/
\__∨///*''" '/ \/////// ー〈
\ ̄ '/ \///////∧
\ ∨ \///////'+.,_
\ ∨ \////////\
\. ∨ \////////\
▼―――――――――――――――――――――――――――――――――――――――▼
이름: 미라 호너
종족: 테란(지구 인류와 다른 별개의 외계종족)
출신지: 우리은하, 코프룰루 섹터, 티라도 Ⅸ행
능력: 함선 조종과 항해술, 작전 수립, 공작, 그리고 안 알려졌지만 전투력
설명: 테란 자치령에 대항하는 혁명군 "레이너 특공대" 기함 "히페리온" 함장 겸 특공대 No.2
천주 제국 본국에서도 유명하다고 소문난 코프룰루의 휴양지 행성 티라도 Ⅸ 행성의 소상인 집안 출신.
전사한 군인 오빠 맷 호너마냥 안전함보다는 모험을 찾던 그녀는 멩스크 휘하 혁명군에 가담했고,
코프룰루 구역 내 제국 해군사관학교 분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뒤 혁명군 항해사관으로 이름을 떨쳤다.
이후 역시 멩스크의 잔학함에 질려 레이너 특공대 설립 당시 같이 따라가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다.
설립 초창기에는 꽤나 순수한 혁명가였다고 레이너는 회상하지만,
지금은 세월이 묻어 살짝 시니컬한 츤데레가 되어버렸다.
이런저런 작전과 공작을 펼치는 솜씨가 뛰어난 책략가.
자치령 도시 한복판에도 특공대 전진기지를 밀어넣을 수 있는 실력자지만,
역시 그녀를 상징하는 키워드는 구 혁명군 시절 안티가 프라임에서 선보였던 폭☆8작전이 아닐까 싶다.
........지금의 본인은 그 얘기 언급하면 엄청 부끄러워해하며 싫어하니 주의.
그 밖에도, 직접 전투실력도 우수한 편이다. 책상나으리라고 얕잡아보는 적 머리통에 바람구멍 만들기가 특기.
본인은 아닌 척 하지만, 사실 이쪽도 자기네 두목 따라 꽤나 주당.
술자리 때 빠지지를 않으며, 레이너가 남긴 술을 은근슬쩍 주워마시다 걸린 게 한두번이 아니다.
▲―――――――――――――――――――――――――――――――――――――――――――▲
_
__ / ̄/ \
/: . ; . :-. ~'+=-__ノ ,.。-─ ´ /  ̄ ̄ヽ|
/ ,: . : .|: . : . 、: ヽ丈二_/ /二_" _,,.. -‐、
{:/ / |: | l、 : . K;ト、\:ー}r_つ / : ._;.>;i;7;i;i;i;i{//∧ /^Y__ _,,,,,....._
r'iL' : |:{、: 、: 、 |ィtアL:_∠ノ-く>/T;i;i;i;i;i;i;i;i;{;i;i;i;i;i∨//_ ,.。-ァ'-=ニ/L_ _,,,,,..... --==ニ::::::::::::::::::::/:n::
/ィ「:、. :〈-_ニ7´i;i;i;i;i;{_{;i;fヾ);i;i;」、;i;i;T'''ァ..─‐..'''_,,,二......-=ニニLニ=-┘イ;i;i;ヽ__/::::::::::::::::::::::::::::::::::::::::::::::::::::::::::::::、:∪:|
{: { 川:}lヽ ヾゞ'ゝニ=-‐¬;i;`;i;i;i;i;i;i=-┘/-=ニ;i;i;i;i;i;i;i;i;i;i;i;i;i;i;i;i;i;i;i;i;i;i;i;i〈/∧ニニニ{::::::::::::::::::::::::::::::::::::::_::::::ニ==--━''゙
}///}ハ个-~'+.,_ーr≦;i;i;==-- _''''' ¨¨_/;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7/ `ー ''''' ¨¨  ̄
〈〈<,.\>=ニ7┴' ̄_L/ ̄ _」::::::::};i;i;i;i;i;i;i;i;i;i;i;i;i;i;i;i;i;i;i;i;i;i;_r‐-、;二、ヾ'/7′
{:「7{ニニニニL〈_,.。*'" ̄Lニ=-┼┌........¨ヽ二 ̄-.、, \ヽ/\`ーァゝ-'⌒´
∨... \マ/、|/7^ヽ\___L.〉 ∨〉~"''~、............../ハ \と二7
ノ.......... \_//≧、/:::─<∧,.。*::'∧.,,___ ̄/く...ヽ
{.......ヽ.........-'_,ィ::::::::二ニ7、∧:::::::::'∧===≠ ̄ 7 \_〉
〉........//.../ 乂::::二ニ〉 l ∧::::::::ヾ\_ ‐- _/
.l...../.....l.....l ィ'^¨´≧┘ ', \:::::::::>' ~'+.,_ 〉
|../..........乂..._ア........|.....| l l -=升 ./
ヽ_................../|...........|.....| l l \ ~'+.,_ |く∧
`¨¨ ̄ /........../.... | l ',. \ /∧∨:,
ト'......./....... | ', \. \ ///∧∨:,
\................| ', \ _|^/////L:::::_7
\......... | ヽ \/////////∧::::/ー、
ヾ「 | \ , -┘/////////∧∨:::、::,
| 「ー- _,∧ \'////////∧∨∧:,
L__、---=7///ハ \///////∧∨_l/
\__∨///*''" '/ \/////// ー〈
\ ̄ '/ \///////∧
\ ∨ \///////'+.,_
\ ∨ \////////\
\. ∨ \////////\
▼―――――――――――――――――――――――――――――――――――――――▼
이름: 스타 호너
종족: 테란(지구 인류와 다른 별개의 외계종족)
출신지: 우리은하, 코프룰루 섹터, 티라도 Ⅸ행
능력: 함선 조종과 항해술, 작전 수립, 공작, 그리고 안 알려졌지만 전투력
설명: 테란 자치령에 대항하는 혁명군 "레이너 특공대" 기함 "히페리온" 함장 겸 특공대 No.2
천주 제국 본국에서도 유명하다고 소문난 코프룰루의 휴양지 행성 티라도 Ⅸ의 소상인 집안 출신.
전사한 군인 오빠 맷 호너마냥 안전함보다는 모험을 찾던 그녀는 멩스크 휘하 혁명군에 가담했고,
코프룰루 구역 내 제국 해군사관학교 분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뒤 혁명군 항해사관으로 이름을 떨쳤다.
이후 역시 멩스크의 잔학함에 질려 레이너 특공대 설립 당시 같이 따라가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다.
설립 초창기에는 꽤나 순수한 혁명가였다고 레이너는 회상하지만,
지금은 세월이 묻어 살짝 시니컬한 츤데레가 되어버렸다.
이런저런 작전과 공작을 펼치는 솜씨가 뛰어난 책략가.
자치령 도시 한복판에도 특공대 전진기지를 밀어넣을 수 있는 실력자지만,
역시 그녀를 상징하는 키워드는 구 혁명군 시절 안티가 프라임에서 선보였던 폭☆8작전이 아닐까 싶다.
........지금의 본인은 그 얘기 언급하면 엄청 부끄러워해하며 싫어하니 주의.
그 밖에도, 직접 전투실력도 우수한 편이다. 책상나으리라고 얕잡아보는 적 머리통에 바람구멍 만들기가 특기.
본인은 아닌 척 하지만, 사실 이쪽도 자기네 두목 따라 꽤나 주당.
술자리 때 빠지지를 않으며, 레이너가 남긴 술을 은근슬쩍 주워마시다 걸린 게 한두번이 아니다.
▲―――――――――――――――――――――――――――――――――――――――――――▲
《플라스모두스 에라디쿠스》
@별칭 : 모우코우 매그콩, 용암 괴물
@거주지 : 타요 항성계의 지고카르 행성
@특징 : 사카르의 제국 과학자들도 살아있는 매그콩의 표본을 철저하게 연구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이 생물체는 어떤 종류의 척추나 중추신경계도 결여되어 있다.
세포질로 둘러싸인 큰 세포핵만으로 구성된 거대한 단세포 유기체인 것으로 보인다.
매그콩이 마그마 환경에서 생존할 수 있고 불타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내화성 원형질막 때문이다.
@상세 : 타요의 첫 번째 행성 지고카르는 타요에 가장 가까운 행성으로 불의 행성이다.
지고카르의 지표면은 대부분이 화산으로 뒤덮여 있으며, 암적색 용암강이 흐른다.
이 행성은 표면 온도가 1,010도에서 1,175도에 육박한다. 그래서 사실상 어떤 유기체도 생존이 불가능하다고 알려져있다.
지고카르에는 위성이 한 개 딸려 있지만 그 위성도 지고카르와 사정이 다를 건 없는 곳이다.
그러나 사실 대외적으로 알려진 바와 달리 이곳에는 엄연히 유기체들이 존재한다.
이 예외적인 유기체들이 바로 플라스모두스 에라디쿠스다.
지금 이강은 흑일까 백일까
,|^|
ノ ヽ、
,-<  ̄ ̄>-、
/´\  ̄T ̄./´`ヽ、___
__,...-‐ァ′ ヘ .| / ::_ゝ_', ヽ、`ヽ、
/i l /二` ● | .| | ● ./ ,--.<´ ̄¨¨
-=ニフ´、 \ | | | / '´~`ヽ、
.`ヽ/ { ::| | .| | |::i i .|´ . l
i ,..-、t-.'i ●リ .| ヘ.● .ノ ニフ.T ‐、 .|
レ'L/`ヽ_ゝ、__ノ,-‐'‐-、ヽ_ノ‐' , -‐'‐‐-、.>--――、
`ー‐-、./ O ~¨T¨~ .O.',_/ __,.、r"¨ _-! ̄ ̄
,..-‐ ̄ ̄¨y'`ー二‐ノL_,-‐t‐-、_ノ> 二ニ, {}__ノ´ V
..'-‐――-、人_ノ¨ヘ ヽ(.Oy′' |.O`)´ 仁ニー" _
_仁.}]‐i __r"`~~._X,-ニ{ .0__.0 }ニヘ‐、<_ J.t")<_,-┐
< {ー-i .',j L__,'´ri/ /′ .ヒエエイ ヽトi ヽ‐'ゝ「|ー| .}
ヘ `i ヘ V´ ノ y′ ト--ノ ::| 〉 { ./ | .リ .ハ
ヘ | ヘ ヘ / /{ .ヘー/ ::} i. | / / / ハj
.ヘ | .', ヽ< ./ | ::::}{ ::::ハ i ..>' // /
ヘ ヘ .',}__Pij .ヽ__ Y ヽ_ _ノ′',.〉ィ.// /
.ヘ ヽ\ ヽ_j ノノ Lン//
.\ \\ ´ //
\ \\ .//
`‐ーゝ ∠-"
이름 : 타이츠론스.(AA : 요독충 즈오妖毒虫ズオー - 드래곤 퀘스트 9 보스)
이명 : 모래의 왕, 곤충 떼의 왕, 충황(蟲皇), 사막의 왕, "번식"의 신, 먹어치우는 자 등
종족 : 신(곤충형 타이탄의 진화의 말로)
출신지 : 좀 성계(현재는 흔적조차 남지 않았음)
배경 : 먼 옛날 우주에 존재했던 신 중 하나. 자연 환경의 황폐화로 멸망해 가던 좀 성계의 한 행성에서 어느 곤충형 괴수의 마지막 개체가 타이탄을 거쳐 신의 위계에 다다른 존재. 현재는 사망한 신이다.
현대 은하 지도를 기준으로, 지성체들에 의해 개척되어 성간 문명에 의해 확인된 모든 은하 영역의 3분의 2를 자신이 이끄는 권속의 무리와 함께 유린하며 먹어치으며 파괴한,
슈프림 인텔리전스의 말을 빌리자면 '자주식 증식형 재앙'.
비록 활동 기간은 신으로 승화된 순간부터 사망하기까지 500년 정도라는, 우주적 기준에서 본다면 그야말로 찰나적인 기간이지만, 그 위험함과 피해 규모는 그보다 오래 존재해 온 우주적 재난에 버금가거나
그 이상을 가는 수준이었다.
크리 제국과 노바 연방은 서로 적대하고 있지만, 타이츠론스와 그 권속의 존재가 확인되었을 때만은 서로 간에 정식으로 연합해도 상관없다는 군법이 정식 조항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지금도 법률로서 효력을 발휘하고 있다.
지구 출신의 오래된 신 카사다를 수장으로 삼는 선주 연맹이 처음으로 우주의 역사에 의미가 있는 행적을 보이기 시작한 것 또한 타이츠론스의 대두를 계기로 하고 있다는 것이 역사학자들의 중론이다.
지성 없는 괴수였을 때부터 생존을 위해 동족을 포함한 주변에 존재하는 먹이를 먹어치워 왔고, 그것이 지성을 얻어 타이탄이 되었을 때는 자신의 손으로 최후의 동족을 먹어치우고 스스로 종족의 마지막 생존자가 되었다.
좀 성계에게 있어 가장 큰 불행은 타이츠론스의 종족이 유기물과 무기물을 가리지 않고 온갖 존재를 먹어치워 영양분으로 삼을 수 있는 생물이었다는 점이며, 그보다 더 큰 불행은 타이츠론스가
'오직 자신이 살아남고 먹어치우는 것'에만 가치를 두고 그것만을 위해 사고하며 행동하는 존재였다는 사실이다.
대화를 시도해도 겉으로만 통할 뿐 마지막에는 상대를 먹어치우기 위해 행동한다는 결과로 이어지는 점에서 본다면, 일단 '제대로 된' 대화가 성립하던 가타노조아 시절의 D보다도 명백히 위험한 존재.
(비유하자면, 가타노조아 시절의 D가 고랭크 혹은 규격외의 광화 랭크 소유자라고 한다면, 타이츠론스는 규격외의 정신오염 스킬을 타이탄 시절부터 보유하고 있었던 셈이다)
타이츠론스가 끝없는 기아감으로 인해 타이탄의 한계를 넘어 신으로 승화되었을 때, 천천히 멸망해 가던 좀 성계는 그 항성과 모든 행성조차도 미친 신의 먹이가 되어 티끌조차 남기지 못한 채 소멸했으며,
오늘날 그 존재는 먼 옛날의 우주 지도에만 남아 있다.
그 광기 어린 흉폭함과 포식욕구는, 좀 성계의 생존자들이 남긴 기록에 '기도라와도 같은 존재'는 한 마디로 요악되어 있다.
모든 것을 먹어치워 자신의 피와 살로 삼고, 무한히 증식하는 재해의 왕. 불구대천의 두 성간 국가를 암묵의 합의 아래 공동 전선을 펴게 하고, 신을 증오하는 갓 킬러 스쿼드와 신을 수장으로 삼은 선주 연맹이
서로 간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했다고는 하나, 같은의 전장에서 공투하게 만든 재앙의 행진. 우주에서 오랜 세월을 존재한 성간 세력이라면 피해를 본 적이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일 포식의 군단.
그 영원히 이어질 것만 같았던 물결을 가로막고 그 굶주린 신을 죽인 것은, 우주적 존재인 '헹성 포식자'와 그 사도인 '은색 보드를 타는 자'였다고 한다.
***********************************************************************************************************
타이츠론스는 그 포악한 행적을 통해 역사의 기록에 끔찍한 피의 궤적을 남기었고, 수많은 세력이 온갖 과학 기술과 마법, 이능력을 동원해 이 피의 궤적을 더듬은 끝에 그 기원과 대부분의 행적에 대해
밝혀내는 것에 성공하였다.
그 옛날 타이탄 타이츠론스의 만행을 직접 목격하고, 좀 성계의 주민들이 타 성계로 이주하는 것에 협력한 지구 출신의 신 듀테사이드(anchor>1596976068>860) 훗날 이러한 역사적 연구가 행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당시의 목격자로서 자신이 목격한 사실을 증언하고, 나아가 좀 성계의 생존자 무리와 학자들의 접촉을 알선하는 등 후대에 전해지는 기록을 한층 더 충실하게 하기 위해 타이츠론스의 역사적 행적 연구에 협력했다.
그 옛날, 척박한 환경으로 인해 멸망해가는 한 행성계가 있었다. 역사에 남아 있는 그 이름은, '좀 성계'라 한다.
어느 외부 성계에서 남들 몰래 숨어들었던 연구자 집단의 바보짓으로 인해 환경은 심하게 황폐화되고, 행성에 잠재된 자원들조차도 오염되어버리고 말았다.
좀 성계의 과학력을 총동원해도 생물이 살 수 없게 되는 순간을 조금이라도 늘리는 정도밖에 되지 못하는 절망적인 세계에서, 타이츠론스는 어느 딱정벌레형 잡식성 괴수 중 하나로 태어났다.
그 존재가 태생적으로 사고방식이 미쳐 있었는지, 아니면 성장 과정에서 정신 상태가 극한적으로 몰려 미치고 말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허나 분명한 것은, 타이츠론스의 사고 방식과 행동 원리는
다른 존재와 비교해도 상궤를 벗어나는 흉폭함과 탐욕스러움을 보이고 있었다는 것이다.
뭐라해도, 애벌레 시절부터 주변 환경의 식물을 먹어치우고, 먹을 것이 떨어지면 다른 형제 애벌레들을 공격해 잡아먹었다는 사실이 과거시 마법과 사이코메트리 능력자를 통한 조사에 의해 확인된 것이다.
눈에 띄는 유기물이라면 동물과 식물은 물론, 다른 괴수나, 형제 자매나 부모를 포함한 동족조차도 무참히 죽이고 먹어치우면서, 타이츠론스는 지성을 획득하여 타이탄으로 진화하였다.
운명의 장난인지 타이츠론스가 타이탄으로 진화한 순간은 자신의 마지막 종족의 배를 찢어 내장을 빨아먹고 남은 껍데기를 전부 씹어먹은 후였고,
끔찍하게도 타이탄 타이츠론스가 처음으로 입 밖으로 낸 말은 "역시 이게 제일 맛있는데, 또 먹고 싶다"였다.
타이탄으로 진화한 순간, 타이츠론스는 그 존재의 격의 승화를 통해 끔찍한 진화를 이루게 된다. 본래부터 성충이 되면 무기물도 먹어치워 소화할 수 있었던 종족적 특성이 한층 더 진화하여, 파장이나 가스, 영혼,
마력이나 코스믹 파워, 심지어는 정보체나 전자 데이터와 같은 비물질적인 것마저 그 내장으로 소화하여 자신의 영양소로 삼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영양소를 대량으로 체내에 비축하고,
유사시에는 그것을 소비해 손상된 부위의 비상식적인 재생을 실현하는 복원 능력의 획득은 덤이다.
이윽고 대기권을 뛰어넘어 우주로 날아오른 타이츠론스는, 좀 행성계를 종횡무진 날아다니며 모든 행성과 소행성, 그리고 인조물들과 유일한 항성을 여기 저기 갉아먹기 시작했다.
그 기준은, 순전히 타이츠론스의 그 날의 기분에 따른 것이었다. 어떤 날은 한 군데에 눌러앉아 흔족조차 남지 않을 정도로 포식했으며, 어떤 날은 광범위한 영역을 오가면서 눈에 띄는 것을 한 입씩 뜯어먹기도 했다.
어떤 거대한 암석 행성은 수없이 왕복하는 동안 오랜 시간 동안 한 입씩 서서히 뜯어먹히다가 가루만 남았고, 어떤 가스 행성은 단번에 빨아먹혀 소멸했다. 좀 행성계의 수많은 우주 콜로니들은 저마다 뜯어먹힌 부분을
보수하는 것을 반복하며 필사적으로 파멸의 시간을 늦추려 했으며,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유일한 행성은 단지 '제일 마지막에 다 먹는 것이 가장 맛있을 것 같다'라는 이유만으로 서서히 갉아먹혀가며
말 그대로 벌레 먹은 사과와 같은 꼴이 되어갔다.
이 시기, 벌레의 신 듀테사이트가 방랑하던 도중 좀 성계에 도착했다.
그는 타이탄 타이츠론스의 포식 행위를 목격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자신의 권능을 이용해 소통을 시도했으나, 유감스럽게도 타이츠론스는 모든 것을 '결국에는 내가 먹을 것'으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존재였다.
듀테사이트의 부름에 대한 대답은, 신체의 3분의 1을 뜯어먹는 폭거와 "안녕? 너 정말 맛있네!"라는 온화한 인사였다. 듀테사이트는 추가로 이곳 저곳을 뜯어먹히면서도 도주에 성공했고,
그대로 좀 행성계의 주민들의 콜로니로 추락했다.
주민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 듀테사이트는 좀 성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주민들에 대한 감사와 은혜를 갚기 위해 좀 성계에 머물 것을 결의했다.
그리고 상처를 치유하면서, 주민들에게 자신이 형제 자매들 곁에서 배워왔던 지식과 기술을 전수하기 시작했다. 이 때 외우주 탐사에 대한 지식을 전수받은 것이 훗날 좀 성계 생존자들의 대이주가 성공한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다고, 역사학자들은 평가하고 있다.
선연도 악연도 모두 인연이라는 말이 있다. 그렇다면, 순수하게 존경과 경외로 이루어진 신앙만이 아니라, 공포와 혐오의 대상을 향한 금기시와 우상화 또한 '숭배'의 한 형태일지도 모른다.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반격과 공세, 그리고 자연적 재해와 같은 생명의 위기를 겪으면서도 끈질기게 살아남으며 좀 성계를 먹어치운 타이츠론스는, 이윽고 좀 성계와 주변 행성계에 있어 극한의 재앙이나
살아 있는 금기와도 같은 존재가 되었다.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은 타이츠론스가 타이탄이라는 생물 그 이상의 존재가 되어가는 것을 깨달았다. 점점 더 강해지는 위기 의식과 함께 한층 더 강한 증오와 공포, 혐오의 감정이 타이츠론스에게 쏟아졌다.
그러나 얼마 안 있어 위화감을 느끼기 시작한 듀테사이트 이외에는, 그러한 감정이 타이츠론스의 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아니, 어쩌면 신 듀테사이트와 처음 조우했을 때, 그를 습격하고 뜯어먹었던 신체에 깃든 신성(神性)이 타이츠론스가 생물의 격을 벗어나기 시작하는 계기가 되고,
사람들의 감정은 그것을 가속하게 만드는 촉매에 불과했을지도 모른다.
한층 더 강해진 습격과 저항을 그 몸으로 받아내면서, 타이츠론스는 기어코 살아남고 말았다. 듀테사이트가 스스로가 품은 위화감에 확신을 가지고 행성계 주민들에게 이를 알렸을 때에는, 이미 전부 늦은 뒤였다.
한계에 몰린 좀 성계의 생존자들이 시간을 벌려던 듀테사이트를 억지 반 설득 반으로 어떻게든 데려가면서 성공적으로 다른 성계로 도망쳤을 무렵, 타이츠론스도 마지막 행성――― 유일하게 생명체가 살 수 있었던,
타이츠론스가 태어난 그 행성을 극도의 기쁨과 함께 먹어치웠다.
그 순간, 좀 성계의 중심과 외부 경계선의 중간 부분에서 어마어마한 양의 에너지가 폭발하고, 좀 성계는 그 흔적까지 모조리 소멸하였다.
그리고 신이 된 타이츠론스가 드넓은 우주를 향해 날아올랐다.
>>963에서 계속
{``~‐-、、:....`ヽ、::::::`㍉ー=ミ、:::\:::::::>-ヽ_
. (( 八``丶、:::::``丶、::::`ヽ、 ゙㍉。::::`ーァ'´::::::::::::`'<ヽ
. \ \::::::::``丶、:::::`ヽ、::::\:::マ,::/:::::::::::::::::::(;;;;ヽ\--ミ
℡、:::::::::::::`ヽ、:::::`ヽ、::::)/:::::::::::::__::くヽ:::\;;)::::\三ヘ、
㍉。-r=ミ `ミs。:::::::::::::::\:::::::::::/:::::::::::::__:::\>'::.:::::::::::::::::(ヘ'^ヾヘ. __ rニ-|、 ィ
⌒ゝ-=ミs。...ム\:::::::::::::::\:::::{:::::::::::::/;.;;\:::::::::::::::::::::::::::::ヽ:゚。 ヘ:::ム . 〈ニニニニニ=- |ヘ_ノハ /八ノハ ____
`ー─ゝ::``丶、::::::::::圦:::::::::`ヽ、;;;ノ:::::::::::::::___、〈ヽ::::::ム \::Y.. .ー=ニ_ニニニ \ニニ、___ /ニニ/ _,。r≦ニニニニニニニニ\
((、 ヘ、ゝ、____//ム:::::::::::::::::::::::::::::::::::::\):::`´:::::::::Y ノノooo==ミ:、. \ニ 寸ニニニニニ/ __,。r≦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ム
⌒^^=-、 ..>s。\///\::::::::::::::::::/\::::::::::::::::::.::::::イ )ノ \ニiVニニニ/ム _,。r≦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i ヽ__,,..、、、、、、、>--ァ==ミ:::::(;;;;;;;;;;;〉::::::::::::/:/{〉 \_Vニニ|ニニL__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i.. ー-==弋三三三>'7三三心、^^'ー'::::::::::::,イ:ノヘ:::\-、. マi}ニニ|ニニニニニi≧x Vニニニニニニ-~
ヾ: /::::::::r' {ー、三三ア≧=--=彡<__ノ、:::::::寸%s。_ /_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ノ'⌒
__}!/::::::::/ マ/ヘ ̄ . ,.ィ、::::::∨ `ー'zzzzzzzzz/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く___ __
_...::´:::::::}::::::::/ マ/ヘ ,.ィ㌻ ヽ::::∨ . ⌒>~⌒´/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ニニ=-。,,____________,ノ⌒ヽ
. _....::´::{::::::::::........{::::::::{_ マ/ヘ く㌻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ー-=ミー `
_ /::::::::::::::::\::............ヽ.........フ Y//, . ⌒㍉。 ヘ::゚。 {. . . . . . . . . . .\,,|ニニニヘ二ニ=-――――〈. . . . . . . . . . `: . 、
._......:::::´:::::::';::::::::::::: ヽ.............r::::く. ^YY {:::::〉 ',::Y... ̄ ̄ ̄ >==ヘ _,ノ:::::::::::::::::::::::::::::::::::::::}i,. . . . . . . . . . . . .\
.::::::::::::::: ::';::::::::: ...::}!...............、:::::..、 ____,_,_,ィハ_,_,_,.Д `´ ー' /ニニニニノ:::::::::::::::::::::<ニニニ\:::::::::::::::}i,__. . . . . . . . . . . . \
::::::::_ =-:/ヘ:::::::::. .......::{::::::............};::::::_::::::::::::::::::::::::::::::::::_;> . ○ /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_. . . . . . . . . . .ム
.-¨ ヽヘ:::::::::... .......:::廴::::::_/ハ  ̄ ¨¨¨¨  ̄. )ハ /ヽニ/ ー=ニ;::::::::::::::::\ニニニ}ニ- '~⌒Vヘ  ̄ ー=ニ ._}
:::::::::...............:::::::V:::::::::::::::::::::::::フ´ iL /ニ{⌒  ̄ ̄ ̄ Yニ〔 Vヘ
:::::::::::::::::::::::::::::::::::、::::::::::::::::/ 〈 )ニニ「 /ニニア マムー=r―――=ミ
:::::::::::::::::::::::::::::::::/ ` ーL´ ‘, ノニニ| /ニニ( }ニニ/⌒ ̄ ̄
::::::::::::::::::_> 「:〈. V,,_ ‘, 彡「ニリ /ニニ(~  ̄
.::: =- 7::} {::::}.\ / . ノi/ {ニニト
.. . /::; 〉:}.. .\ / _ (f' マニハ
.. /::/ .::::/.. \. /..イ⌒`)) _ >===x _ 、 λヽ__.\ 〉.ト
::/ /:::'.. ヽ /. ' {.! >'イ⌒ヾ、 /'´ |} /イ⌒ヾ,. y\ヽ<⌒\\)/ |
::::{. ___}_/.,'/ ゞ=≦'´ j} ,.イ´ .乂≦ノ )). _/ ゝ_)/v1(::;) (:)
, ≦/⌒ 、ノ ,'⌒ヽ j! /' ノ _/ |_ `YY’
. / ノ、ll{ } { } {!> ― <i}_ 、 λヽ__.\ 〉
/ /// >ヘ _ノ 乂_,ノ ィ':リ:::::::::::::::::::リ:::>., ,イ´ ,イ´ y\ヽ<⌒\\)/
/ />}////` \ 、 / ヽ /:::::::::::::::::::::::::::::::::::::::ハ jj jイ _/ ゝ_)/v1(::;) (:)
.. ./ / ⌒{{//{. ゞ=イ ,r<ーへ、 r','::::::::::::::::::::::::::::::::::::::::::: ト、 /^ー-へ、i_! マ,' _/ |_ `YY’
./ //|`ヽ <{//} イ /ヽ ヽイ_{::::::::::::::::::::::::::::::::::::::::::::::ト、ヽイ/⌒ー 、 ヽチ〈_. r.、. . .、 λヽ__.\ 〉
..///>'} } }//} ,' / ヽ-' .〉⌒Y:r-y:::::::::ry-yY⌒ヽ ー’ >, ム:::::ヽ='べ,.. .y\ヽ<⌒\\)/
..//>' / / / / { ∨ { {::{ ト|:::::::|イ ノノ } リ.A }:::::::h、r.、 _/ ゝ_)/v1(::;) (:)
.>' / / / /. 〈 ̄≧ 、 .i! マ r.、 .r,ト. ヽヽ{::::::::::::}´::{ ,ィl .,=メ二} i!::::::に≠y) . _/ |_ `YY’
. / / / / / ./⌒k >、 λ { / ゞソλ:::>-≧:::::::::::::≦-<:人\ノ^\/イ⌒ィ':i /:::/´_,, ヘ=イ^λ
.. ./ / / / . -v' / ヾ }.. マ{ / jヽ_/_,〉、::::::::::::::::::::::::::::::::::::イ ー,=、 Y=´::::::}':::/ イ ヽ)'⌒ー{:::
. / / / / r-' }/ __ヽ { r' ⌒j:::≧-=:::::_:::::=-≦::}_ /⌒.} .!:::::::::::::::{イ´= 、 〈:::
./ / / /. ::>.、 ノ ⌒>=,,≧xi! {_,,z.、 r|:::::::::::::::::::::::::::::::::::::::::::ト<⌒≧、i! !⌒ヽ<´.リ-⌒て _ ノヘ
.{ {,>ー―――――<―――――― <..人 ム-=,ベ彡!:::::::::::::::::::::::::::::::::::::::::: }人二≧、j:.人:::::::::ソ´ >-、//⌒/::::::: <과거 타이츠론스의 활동 당시의 기록 중 하나에 존재하는 권속 무리의 극히 일부의 모습>
.{ { 、___ , .-、 } ,、,、,、, }...人ム .¨ {::::::::::::::::::::::::::::::::::::::::::::}⌒ーへノく. }:::::/,イ ト / ,ィ⌒ y':::::::::::
`、_>、___ , .=、} }、,、,、. '`_ >' / 7⌒ `'ヽ _〉ー≦;;;;;;;;;_;;;;;;;;≧-〈 _,ィ{:ノ ∧ i≦リ⌒> .|/.人 .{:::::::::::::
. }ノ´`´`´`ノ ノ、,、,、,、,、,>'´ /. ヽ! / {::::::::::::::::::::::::::::::::::::::::::::}≦-r'〈 {,x}'≧⌒ヽ\ノ八マヽ<⌒>、
, / /\____,/. /\_ノ∧!:::::::::::::::::::::::::::::::::::::::::::ト- \_ノヽ<´::::::ヽ \二>〉} ハ::::::::/:::::
,ィ≦彡/ /´ '≧:::::人 .〉 } ,z≦/ イー―’:::{::::::::::::::::::::::::::::::::::::::::::::}⌒l_,,.イ^ヽ Y::::::人-=ノ上≧=-≦、:
/ /:::::::::\:::/:::::≧j /´::::::::{ /::::::::::::::::::::人::::::::::::::::::::::::::::::::::::::::人:::::::::/.〈.∧ .トx'::::::::::::/::::::::::::::::::::::::::::
. / /::::::::::/⌒>x´, ,{:::::::::::::i!{:::::::::::::::::::7::::::≧=:::;;;;;;_;;;;;;:::=≦:::::}::::::::〉 ノ:::::} j:::::ト―/':::::::::::::::::::::::::::::::::
//. ::::/::::::::::::::::::::::ヽ::::::::::::: リ/⌒\r'{::::::::::::::::::::::::::::::::::::::::::::::::::::ト、::j/r 、ノ’: ̄ ̄ヽ::::::::::::::::::::::::::::::::::::
:/::::::::::::::::::::::::::::::::〉、;;;;;;;/メ⌒ー=<;!:::::::::::::::::::::::::::::::::::::::::::::::: ├z二ん、ヽ:::::::::::::::::::\:::::::::::::::::::::::::::::
::::::::::::::::::::::::::::::/:::::::::::::{/≧、r≠'λ::::::::::::::::::::::::::::::::::::::::::::::::::}/:::::::::: ハ }:::::::::::::::::: ∧:::::::::::::::::::::::::
능력 : 자신과 동일한 능력을 보유한 권속 겸 분신체(AA : 곤충 전반)의 생성
타이탄이 된 타이츠론스는 지성 없는 괴수 시절부터 존재했던 끝없는 공복감과 함께 살아온 끝에, '맛'이나 '그날의 기분에 따른 취향'이라는 개념을 습득했다.('싫어하는 맛'이라는 개념은 없었던 모양이지만).
타이탄이 되어 좀 성계를 마음껏 활보할 수 있게 된 후로, 우주 공간을 누비면서 마음 내키는 대로 이곳 저곳을 먹어치우며 공복을 채웠다.
하지만, 이것도 먹고 싶고 저것도 먹고 싶은데 그 먹고 싶은 것들의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을 경우에는 그 사이를 오가는 것이 너무나도 귀찮다. 어제 먹다 남긴 것이 언제 부서져서 없어질 지도 모르는 것이 세상 일이다.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것은 너무나도 아깝다.
타이츠론스는 생각했다. 몸이 여럿이라면 편하고 좋을 텐데.
그리고 신으로 승화된 후, 그 소망은 이루어졌다. 타이츠론스가 먹어치운 모든 것을 에너지원으로 삼아, 자신의 세포로부터 비롯되어 온갖 방법으로 번식하며 때로는 분열할 수 있는 수많은 형태의 분신체를,
자신의 자식이자 권속으로서 소환, 아니 분열생식의 형태로 생산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고작 그 정도의 권능이라고 하기에는, 그 번식력과 규모는 너무나도 컸다. 잠시 눈을 돌린 사이에 수 십, 수 백 마리로 늘어날 정도의 번식력을 모든 개체가 가지고 있었고,
행성계 하나를 혼자서 멸망으로 몰아넣은 타이츠론스의 스펙은 열화되었다고 해도 그 권속들에게 확실히 유전되었다. 더군다나, 개중에는 타이츠론스에 맞먹는 수준의 능력,
혹은 타이츠론스가 가지지 못한 능력을 가진 돌연변이 개채도 존재했다.
타이츠론스가 최초로 은하의 역사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노바 연방과 크리 제국의 두 중규모 함대 사이의 무력 항쟁에 자신의 권속 무리를 이끌고 난입해 두 세력을 주변 소행성대째로 잡아먹어버린 대형 참사가
첫 계기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좀 성계의 생존자들과 신 듀테사이트가 노바 연방에 접촉해 그들이 고향 성계에서 무슨 일을 겪었는가, 그리고 노바 연방과 크리 제국의 함대들을 한갓 잔해가 되어버린 이유가 무엇인지를 온 우주에 알린 것은,
그로부터 은하 공용 시간 단위로 3일이 지난 후였다.
타이츠론스가 처음으로 은하의 역사에 이름을 새긴 순간이었다.
그리고, 은하는 몇 년도 지나지 않아 움직이는 증식형 재앙에 고통받기 시작했다.
**********************************
과거 노바 연방의 월드 마인드와 크리 제국의 슈프림 인텔리전스는 타이츠론스의 권속를 상대하는 것을 두고 가장 두려운 점으로 세 가지 요소를 꼽은 적이 있었는데,
후일 타이츠론스의 정보를 연구하던 학자들에 의해 양측 국가의 관련 정보가 발굴되면서 두 개체가 조금의 합의도 없이 똑같은 결과를 내놓은 것이 논문과 서적의 발매 당시에 소소한 화제가 되었다.
두 인공지능이 대(對) 타이츠론스 작전 교범에서 서술한 내용 중 가장 유명한 구절은 다음과 같다.
[(전략)
"번식"의 신, 사막의 왕이라 불리는 딱정벌레 신 타이츠론스의 권속을 상대하는 것에 있어, 우리가 두려워하고 경계해야 할 치명적인 문제점은 크게 세 가지가 존재한다.
첫 번째로 두려운 것은 하나의 무리만 해도 장난이 아닌 숫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것이 여기 저기에 점조직 형태로 퍼져 있어서 뿌리를 뽑는것을 목표로 할 경우 그 난이도가 하늘에 별 따기 수준이라는 것이고,
두 번째로 두려운 것이 돌연변이를 일으켜서 다른 개체들과 다른 특징이나 외형, 그리고 수 배는 뛰어난 성능을 지닌 진화체가 무리 하나마다 1~2할 정도는 반드시 섞여 있어서 전력의 질이 아주 떨어지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며(※주 : 진화체 개체 중 무리의 리더를 맡을 정도의 고위 개체를, 이후 "사도"라 칭한다),
가장 두려운 것은 권속마다 하나같이 끔찍할 정도의 번식력을 가지고 있는 것도 모자라 그 개체 하나 하나가 타이츠론스의 분신이자 백업으로서의 기능을 갖추고 있기에,
숫자도 숫자고 질도 뛰어난데 숨 쉬듯이 불어나서 퍼지는 그 모든 권속을 단 하나의 개채조차 남기지 않고 모조리 없애버리지 않는 한 타이츠론스를 쓰러트려도 권속의 몸을 차지해 다시 나타날 것이라는 점이다.
(하략)]
최근, 빌더 종족의 연구자가 과거 정보가 확인된 타이츠론스의 권속 진화체 중 젯톤 종의 생태와 유사한 양상을 보이던 개체가 존재했다는 사실에 주목하여 다년간의 연구를 거듭한 끝에,
젯톤 종의 기원이 타이츠론스의 권속 중에서 진화와 변이를 거듭한 결과 전혀 다른 종으로 변질되어 타이츠론스나 다른 권속들과의 연결이 끊어진 진화체 개체, 통칭 "변이체"에서 비롯되었다는 연구 결과를
학계에 발표하였다.
해당 논문에서는, 이외에도 타이츠론스의 사도 개체의 변이체가 기원이 된 괴수가 존재할 가능성에 대해 제기하고 있다.
**************************************
타이츠론스는 살아있는 동안 자신의 무리를 이끌고 멈출 줄 모르는 죽음의 행진을 이어갔다. 그들의 행렬은 수많은 자연과 문명, 수많은 생명과 영혼, 수많은 유기물과 무기물과 에너지와 정보체들을 가리지 않고 휩쓸었고,
그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오직 잡아먹히고 파멸당했다는 흔적만이 남았다.
타이츠론스의 무리는 끝없이 솟아나는 식욕을 따라 여기 저기로 흩어졌고, 그들로 인해 은하 사이의 물자 교류가 가로막혀 방해받고 교통이 정체되는 '고립 직전의 시대'가 찾아왔다. 노바 연방이나 크리 제국 등의
대형 국가의 힘 없이는 우주를 누비는 것조차 마음대로 되지 않는 시절이었다.
노바 연방과 크리 제국은 저마다 타이츠론스의 세력을 두고 '은하의 재앙이자 섬멸해야 할 위협'이라 대대적으로 선포하며,
'대 타이츠론스 세력'에 한해 적대 세력과의 공투를 허용하거나 군법상 화력 제한의 해제를 허용하는 등의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그럼에도 고전을 면치는 못했지만.
한편으로, '수렵'과 '여행'의 권능을 다루는 지구 출신의 신 카사다를 수장으로 하는 선주 연맹은 타이츠론스가 기승을 부리던 시기에 처음으로 역사의 무대에 오른 것으로 유명하다.
선주 연맹이 카사다를 수장으로 옹립하여 성간 국가로서 탄생한 것은 오래 전 일이었지만, 그 후로 그들은 우주 여기저기를 오가며 미개척 은하와 행성을 탐사하며 개척하는 유목 생활을 조용히 이어갔다.
이따금씩 다른 세력과의 충돌에서 그들의 수장에게서 가르침을 받은 걸출한 전쟁 솜씨를 선보이며 '되갚아주기 전문 전쟁꾼'으로 은근히 이름을 날리기는 했지만, 적어도 선주 연맹은 수장의 방침도 있어
먼저 문제를 일으키는 일 없이 우주에 여럿 존재하는 성간 국가 중 하나로 존재했다.
그런 그들이 처음으로 선제 공격을 한 대상이 바로 타이츠론스의 권속 무리였다. 피해가 발생하는 것까지는 막을 수 없었으나, 선주 연맹은 그 피해를 억누르면서 대치한 권속 무리를 섬멸하는 것에 성공했다.
노바 연방과 크리 제국의 대 타이츠론스 세력 교전 기록, 그리고 자신들이 타이츠론스의 권속 무리에 습격당했을 때의 전투 기록을 바탕으로 짜올린 전술의 승리였다.
이 전투를 계기로, 타이츠론스의 권속 무리가 날뛰는 이 시국에 선주 연맹은 이전처럼 은하 이곳 저곳을 떠돌아다니고 있으면서 타이츠론스 세력에 의해 단 한 번도 심각한 피해를 입은 적이 없다는 사실이 주목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선주 연맹은 노바 연방이나 크리 제국보다 작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그 두 대제국조차 무시할 수 없는 전투력과 국력을 가진 은하 국제사회의 '유명인사'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타이츠론스의 권속 무리를 상대로 한 어느 전투에서, 선주 연맹은 그 악명과 명성을 동시에 떨치고 있는 갓 킬러 스쿼드와 같은 전장에서 공투한 적이 있다고 한다.
전투의 계기는 어느 은하계를 지나가던 도중, 권속 무리에게 습격을 받은 행성의 SOS 신호를 선주 연맹이 수신한 것, 그리고 우연히도, 해당 행성의 근처에 있는 소행성대를 지나가던 갓 킬러 스쿼드 또한
같은 별에서 날린 구원 요청을 받았던 것이다.
신이 이끄는 무리와 신을 적대하는 자들, 두 세력은 위기에 처한 행성을 구원하기 위해 저마다 다른 방향에서 같은 목적지를 향해 달려갔고, 이윽고 행성을 둘러싼 대규모의 권속 무리와 대치했다.
당시 기록의 연구 끝에, 해당 행성을 습격한 무리는, 타이츠론스의 권속들 중 '사도'라 불리는 고위 진화체, 그 중에서도 '신'이라 불리던 소수의 진화체 중 하나였던 자――― '쇄성의 왕충', 혹은 '사도신(使徒神)'이라 불리던
스카라카바즈의 무리로 밝혀졌다.
스카라카바즈의 무리는 규모와 질 어느 쪽을 따져도 비상식적으로 뛰어난 수준이었다고 하며, 그들을 상대로 벌어진 두 세력의 전투는 그야말로 재난을 헤쳐나가는 것과도 같았다고 한다.
그 험난함은 선주 연맹 측에서 이례적으로 신 카사디가 스스로 참전할 것을 결의하고, 갓 킬러 스쿼드가 전투가 어떤 결과로 끝나도 오랜 기간 동안 활동하지 못하게 될 것을 각오할 정도였다.
서로를 인식하지 못한 채, 두 세력은 서로 다른 방향에서 스카라카바즈의 무리를 상대로 필사적으로 싸우면서, 기어코 권속 무리의 중심으로 파고 들며 무리의 우두머리인 진화체를 찾았다
하지만 그것은 또다른 고난의 시작이었다.
사냥의 신이 권능을 아낌 없이 휘두르고, 신살자들의 무리가 필사의 각오와 기합으로 평소 이상의 활약을 펼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 모두가 최강의 사도와 그 무리를 상대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신과 신살자가 승기를 잡은 것은, 어느 순간 서로가 자신과 적 이외의 존재를 감지하고, 이윽고 그것이 사도신의 적대자임을 깨닫자마자 그 자리에서 합을 맞추며 협공을 펼치기 시작한 것이 계기였다.
신과 신살자가 서로가 서로의 정체를 깨달을 겨를도 없이 필사적으로 재앙에 도전한 끝에, 사도신 스카라카바즈는 신살의 검에 꿰뚫린 상태로 신 포식자에게 붙잡혀 사냥의 신과 신 파괴자의 일격에 급소를 모두 파괴당해
숨이 끊어졌다.
전투가 끝난 후 서로의 정체를 깨닫고 어색한 침묵과 당혹감, 나 솔직히 지금 엄청 피곤한데 이 신 녀석을 이제부터 어쩌나 하는 일방적인 경계심과 함께 서로 대치하던 신 카사다와 갓 킬러 스퀴드를 충돌 직전에 멈춘 것은,
"당신들이 누구던 간에 어느 쪽도 이 별의 은인이다. 이 별의 주민이자 방위를 맡는 자로서, 은인들이 서로 싸우는 것도, 이 이상 이 별이 전투의 여파에 휘말리는 것도 두고 볼 수는 없다"라는
현지 행성 방위 전선 지휘관의 탄원이었다고 한다.
타이츠론스의 진화체, 그 중에서도 '신'의 이명을 가진, 자칫하면 셀레스티얼 수준의 전투력을 자랑하는 수준의 괴물들 중 최초의 사망자가 나왔다는 사실,
그리고 그 대사건의 주인공이 당시 최강의 진화체라 불리던 개체였다는 사실로 인해,
통칭 '스카라카바즈 토벌전', 아니면 전투가 벌어진 해당 행성의 이름을 따서 '페나코니 방위전', 혹은 페나코니 측의 당시 방위 전선 지휘관의 이름을 따 '티어난 전투'라 불리는 대전투는,
오늘날까지도 우주 전쟁사에서 타이츠론스 시대를 거론할 때 빠질 수 없는 중요한 부분으로 꼽히고 있다.
**************************************
모든 것에는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이다. 언제까지고 계속될 것만 같았던 타이츠론스의 공포도 마찬가지였다.
타이츠론스의 등장으로부터 400년이 지난 후, 노바 연방과 크리 제국, 우주치안유지기구 <은하경찰> 등의 초대형 은하국가나 범은하 규모의 국제기구, 나아가서는 라바저스 등의 무법자 연합이나 타노스 군단 등의
초대형 군벌까지, 이대로 놈을 놔두면 모두가 말라죽게 될 것이라는 공동의 인식 아래 우주의 이름 있는 세력들이 저마다 재앙의 종식과 저마다의 생존을 위해서, 공식적으로 연합하거나, 적대 세력과의 암묵의 합의를 통한
공동 전선을 구축하며, 타이츠론스의 무리에 대해 사이 좋게 비장의 기술이나 전력을 꺼내며 작정하고 손에 손을 잡고서 대규모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하면서, '번식'의 물결은 서서히, 그러나 눈에 띄게 말라가기 시작했다.
이 흐름에 박차를 가한 것이, 때마침 타이츠론스의 권속체들을 일반 개체에서 진화체, 사도에 이르기까지 모조리 찾아서 사냥하며 역으로 먹어치우기 시작한 '파괴자' 갤럭투스와 그 사자인 실버 서퍼였다.
강력한 경쟁자이자 적대 관게였던 타이츠론스와 그 무리를 그 때까지 적극적으로 공격하지 않았던 갤럭투스가 움직이기 시작한 것은, 타이츠론스에 의해 문명이 붕괴한 어느 행성의 10명 남짓한 생존자들의 탄원이었다.
과학 기술도, 마법 체계도 타 행성과 비교해 발전하지 못한 행성에서 사이 좋게 죽어가던 그들은, 전령으로서 행성을 찾아온 실버 서퍼에게 부탁해 갤럭투스를 알현하고, 그 자리에서 자신들이 죽은 후 행성을 바칠 테니
타이츠론스를 절멸시키기를 부탁했다고 한다.
일주일 후 그 행성의 생존자들이 모두 죽은 후, 캘럭투스와 실버 서퍼는 행동을 개시했다. 생존자들의 절실함과 절망, 분노와 원한은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하고도 남았던 것이다.
수많은 세력들의 협력과 오월동주, 그리고 타이밍 좋게 동시에 행동을 시작한 초월자의 100년에 걸친 공투 아닌 공투 끝에, 타이츠론스의 무리는 한때의 그 악명이 무색하게 무참할 정도의 숫자로 줄어들고,
이윽고 그 발생지였던 좀 성계가 존재했던 주역에까지 몰렸다.
선주 연맹, 천신주룡삼황오제국, 노바 연방과 크리 제국, 갓 킬러 스쿼드나 라바저스, 그리고 타노스 군단까지, 지금까지 타이츠론스의 무리에 의해 수많은 피해를 입고, 그렇기에 이 때를 놓칠 수는 없다고 판단한
수많은 세력이 재앙을 향해 달려들었다.
보통은 절망할 상황임에도, 당시의 전투 기록에 의하면 타이츠론스는 오히려 "먹을 것이 잔뜩 찾아왔다!"라고 미칠 듯이 기뻐하며 외쳤다고 한다.
권속이자 분신체들이 학살당하고, 자신의 샘영이 깎여나가는 상황에도 희희낙락하며 날뛰는 타이츠론스의 생명을 끊어낸 것은, 그 전장에서 최고의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갤럭투스와 실버 서퍼였다.
실버 서퍼의 필살의 공격이 타이츠론스의 껍데기를 부수고, 두 번째 일격에 육체가 파괴되었다. 갤럭투스의 코스모 파워를 담은 공격이 영혼을 깨트리고,
마지막으로 둘의 협격이 타이츠론스의 영혼의 '근본적 뿌리'에 있는 '모든 권속과의 연결'을 끊어내었다.
자신의 모든 것이 잘려나가고 파괴당하는 그 순간 타이츠론스가 남긴 유언은, "무슨 짓을 하는 거야, 이러면 더 이상 먹을 수 없잖아"라는, 지극히 단순하고, 그렇기에 그 자리의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것이었다고 한다.
그리하여 타이츠론스의 시대는 막을 내렸다. 남은 것은 타이츠론스에 대항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기술들과 긴 시간을 들여 정비하거나 정리해야 할 외교 관계,
그리고 타이츠론스가 죽는 순간 모든 연결이 끊어지고 단순한 괴수가 되어 우주 곳곳으로 달아난 전 사도와 권속들이었다.
그로부터 수많은 성간 세력들이 오랜 세월 동안 타이츠론스의 권속들들 사냥했지만, 오늘날까지도 '타이츠론스 잔당의 완전 소탕' 선언은 나오지 않고 있다.
*************************************
신 듀테사이트는 타이츠론스의 궤적을 좆는 연구 도중에 이러한 가설을 내놓은 적이 있다.
"괴수가 타이탄으로 각성하는 것은 어떤 의미로는 진화의 결실이라 할 수도 있다. 타이탄이 신으로 각성하는 것 또한, 시점을 달리 하면 외부적 요인에 의한 후천적 진화로 할 수 있겠지.
타이츠론스의 권속들은 뿌리를 더듬어 올라가면 모두 타이츠론스의 분열생식에 의한 자손으로부터 시작되며, 전투 능력이 전무한 최약체 개체조차도 그 조상으로부터 신성의 흔적을 물려받았다.
두렵게도 그 특성은 타이츠론스가 죽고, 그 존재부터 연결이 잘려나가 단순한 괴수가 된 지금에 와서도 남아 있는 경우가 확인되고 있다.
그렇다면, 타이츠론스의 잔당 중에서 시조처럼 진화의 끝에 이르고, 나아가서 어떠한 형태로든 신앙을 모아 우화를 이루게 될 경우, 그 자는 새로운 '모래의 왕'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뭐라해도 진화의 방향성조차 제각각인지라 형태조차 통일되지 않은 타이츠론스의 권속들의 특성 상, 우리는 타이츠론스의 '후계자'의 성향이나 종족조차 알 수 없을 것이지만……."
--------------------------------------------------------------------------------------------------------------------------------------
드디어,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아마 역대 메이킹 중에서 독보적인 용량입니다.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