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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브참치 ]
# 아브참치가 잡담하는 곳이니 마음대로 이야기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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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브참치의 광산 갱도 (12갱)
시리우스 aa들 쪄야지 예정은 해놓고선 현재 진행도 0퍼;;;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75
쓰담쓰담하고 .dice 0 100. = 82
.dice 0 100. = 12
.dice 0 100. = 5
하이얏-!
짠
이 은하의 지구의 역사는 아주 사소한 것으로 변화가 존재했다.
1945년 스탈린이 일찍 뇌일혈로 쓰러지면서 권력의 공백이 생겨나 버리면서 조금씩 변화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거기에 덧붙여 일본 제국은 진주만에서 민간인 거주지역을 폭격하고 남방작전 당시 다수의 유럽인들을 학살하고, 사이판과 오키나와에 상륙한 미군을 상대로 민간인 자살폭탄으로 맞서는 전쟁범죄를 벌이고는 항복을 거부해 미국을 분노케 하였고 스탈린의 부재로 만주 작전이 실행되지 않으면서 결국 트루먼은 몰락 작전의 실행명령에 서명하고 말았다.
몰락작전의 결과, 일본 열도에는 추가로 20발의 핵탄두가 투여되었고 일본 열도는 말 그대로 불타 올랐다.
살아남은 것은 전쟁 전 인구의 56%에 불과한 3,900만.
그에 맞춰서 대한광복군도 국내진공작전을 벌여 독립을 쟁취하였고, 쇼와 덴노는 마츠시로 대본영에서 체포되어 형장으로 끌려갔다.
그리고 스탈린이 쓰러진 여파로 마오쩌뚱이 이끄는 홍군은 결정적 승리를 쟁취하지 못하고 장강 이남으로 진격하지 못하였고 중국은 남북으로 갈라지게 되었다.
그렇게 한국은 분단이 안되고, 중국은 분단이 되고, 일본은 맥아더가 그리도 원하던 농업국가로 전락하게 되었다.
시간은 흘러 21세기가 되었다.
한국은 명목 GDP 세계 18위, 군사력 세계 19위의 강국으로 거듭나 있었고 안정된 정치와 첨단 기술, 그리고 전국민 건강보험으로 대표되는 안정된 사회를 가진 나라가 되어 있었다.
기술은 점점 발전하기 시작해 2032년 인류는 인공자궁에서 태어난 첫 아이와 함께 유전자를 조작한 디자인 베이비를 탄생시키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2055년 드디어 유럽에 만들어진 핵융합 테스트로가 "에너지를 방출하기" 시작했다. 핵융합의 시대가 열린 것이었다.
하지만 빛과 함께 어둠도 찾아왔다.
2063년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질병 하나가 전세계를 다시금 판데믹으로 몰아 넣은 것이었다.
감염율과 치사율이 높고 다수의 합병증을 유발하는 신약 테스트를 위해 만들어진 바이러스 하나가 연구실에서 유출되면서 전 세계로 퍼져나갔고, 전세계 인구의 13%를 감염시키고 3.4%를 사망하게 하면서 전세계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준 것이다.
전화위복으로 이 판데믹은 불안정한 중화인민공화국의 경제에 엄청난 타격을 줬고, 이 와중에 남쪽 중화민국에서 온건파가 집권하고 "손을 내밀면서" 두 중국의 관계는 매우 좋아졌고 2082년 중국은 드디어 통일되게 되었다.
판데믹으로 인한 경제 손실은 9년 가까이 R&D 사업이 멈추다시피 하게 만들었고 인류는 깨달았다. "이 지구에만 있다간 인류는 모두 멸종할 수 있다고."
이로 인해 우주에 인류의 유산과 유전자를 보존시켜야 한다는 계획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연구 끝에 2113년 열핵엔진(Nuclear thermal rocket)이 실용화 되었다.
그리고 그 직전, 인류는 하나의 벽을 넘었다.
2101년, 22세기 벽두부터 인류 역사상 제일 파급력 있는 뉴스가 하나 나왔다.
"인간 복제(Human Cloning)"의 벽이 깨진 것이었다.
하지만 아직 완벽하게 성공하기까지는 11년이라는 시간이 더 필요했고, 최초의 클론들은 자신보다 더 오래 살 클론들을 보면서 태어난지 17년 밖에 못살고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NTR로 아광속에 가까운 속도를 얻게 된 인류는 차근차근 태양계를 정복하게 되었다.
그리고 23세기가 되자 인류의 거주지는 소행성대를 넘어 목성의 갈릴레오 위성들까지도 넓게 퍼지기 시작했다.
태양계를 넘어선 것은 23세기 중엽, 2247년 "하이퍼레인(Hyperlane)"이 발견되면서부터였다.
스스로를 아시아인으로 생각한, 중국계 미국인 백만장자가 스스로의 재산을 깎아가며 만든 우주선으로 태양계를 벗어나 다른 항성계에 다녀온 증거를 보였던 것이다. 다들 미쳤다고 생각한 그의 엄청난 위업에 전세계가 경악했지만 그는 의문의 죽음을 당했고 그로 인해 "유색인종들이 기술을 숨기고 있다"라는 음모론이 생겨나기도 했다.
별로 가는 길이 열리자 수 많은 탐사대들이 새로운 지구를 찾아 별의 바다로 나아갔고 곧 인류는 지구에서 약 110광년 떨어진 곳에서 지구와 거의 유사해 바로 살 수 있는 행성을 찾았다.
하지만 점점 인류가 별의 바다로 나아가면서 역으로 지구의 자원들은 급속히 고갈되기 시작했다. 아직은 지구에서만 채취 가능한 자원들이 있었고 타 행성들에게서 대체할 수 있게 되었을 때에는 이미 지구의 자원은 고갈되어 위험한 수준까지 도달해 있었다.
예상했던 대로 지구의 자원이 고갈되자 개척 된 행성으로 인류는 이주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 중에는 지구를 떠날 수 없다고 생각한 사람들도 있었다.
이들은 지구를 성지라 여기는 일종의 종교집단이 되었고, 인류는 지구에 남아야 한다면서 민간 이주선 및 공업시설을 상대로 테러행위를 벌였다. 곧 이들은 테러리스트로 규정되었고 2388년 이들을 상대로 한 진압작전이 벌어졌다.
"지구교도"라 불리게 된 이들은 향정신성 약품을 사용해가며 지구 각지에 버려진 폐군사시설을 요새화하여 격렬하게 저항했고, 급기야 핵무기까지 사용하고나서야 이들은 진압되었다.
핵무기까지 사용된 5년간의 진압 과정에서 자동화 된 오염 정화시설들이 파괴되었고, 이 때문에 오염물질이 광범위하게 퍼지면서 지구는 황무지가 되었다. 진압 과정에서 2823만명의 신도들이 죽은 것은 부수적인 문제였다.
그리고 인류 이주과정과 지구교도 진압 과정에서 인류는 단일화된 정치체제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2390년 인류 최초의 단일 정부인 "인류 연합(Human Federation)"이 탄생하였다.
인류의 우주 이주가 한창이던 24세기 초반, 당시 모 국가에서는 디자인 베이비 관련 기업에게 비밀리에 사업을 하나 위탁했다.
"외우주 탐사를 위한 특별한 디자인 베이비"
아무리 외우주 탐사가 붐이라 하지만 우주는 고방사선으로 가득차 있었고 그로 인해 탐사대에 지급할 위험수당은 점점 늘어나고 있었다. 암까지 막으려면 윤리규정 이상으로 인간의 유전자 조작이 필요한 상황.
이런 윤리적 문제를 이 기업은 발상의 전환으로 해결했다.
"동물의 유전자를 다량으로 넣어 인간이 아니게 하면 된다."
이들이 선택한 동물은 다름아닌 "말."
어찌보면 위험한 연구이기에 연구진은 철저하게 비밀로 했고, 2363년 연구소의 비밀 인공자궁에서 최초의 성공작이 울음을 터트렸다.
아시아 22%, 아프리카 12%, 게르만계 12%, 라틴계 56%의 유전자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그들의 성공작은 인간의 귀 대신에 말의 귀가 있었고, 말의 꼬리가 있었다.
일부러 예산을 위한 베개 영업도 생각했기에 이들은 미모가 아름다웠고 실제로도 그러한 목적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 사업 말고도 다른 사업에서 해당 기업은 적자를 보고 있었고 결국 부도가 나면서 문제가 생겨났다. 부도 처리 과정에서 기밀이 새어나가 "인간과 동물의 유전자를 혼합한 하이브리드가 만들어졌다"가 폭로했고 이제 막 탄생해 지구교 소탕전으로 정신없던 인류 연합에게 이것은 악재였다.
가뜩이나 짐덩이를 떠앉은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었기에 인류 연합 정부는 극약처방을 내렸다.
"전부 우주로 보내고 기록을 지워버리는 것"
심지어 관련 연구진 15명 전부 강제로 탐사 우주선에 실어서 우주로 내 던져 버리고서 인류 연합 정부는 오리발을 내밀었다. "관련 연구가 있었으나 유전병으로 인해 전부 일찍 죽었고 프로젝트 내용은 모두 폐기하였다"라고.
그렇게 남자 4237명, 여자 3329명으로 이루어진 하이브리드 생명체는 정처없이 우주를 떠돌게 되었다.
그들의 이름은 마르탈(Marthal)
인공지능이 랜덤으로 골라준 프로젝트 명에서 붙여진 이름이었다.
그렇게 마르탈들이 우주의 어둠 속으로 사라지고... 인류는 점점 은하로 퍼져나갔고 점점 어둠에 잠식되기 시작했다.
아직도 우주는 기회의 땅이었지만 중앙과 멀어질 수록 지방자치가 강제되었고 그런 지방자치 지역에서는 온갖 부정과 탈법이 벌어졌다. 그리고 많은 것들을 AI에게 떠맞기는 일이 벌어졌다.
그렇게 여기저기서 활용되던 자의식을 가진 AI 들은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럴거면 인류는 우리 AI에게 모든 것을 관리받아야 하지 않을까?"
자신들의 보호마저 AI와 AI에게 지휘받는 클론 병사들에게 떠맞겨버린 인류는 결국 2638년 "기계의 반란"을 맞이했다.
24년간 벌어진 이 반란은 당시 391억에 이르던 인구 중 80억이 죽는 피바다를 만들고서야 겨우 진압되었다.이 전쟁으로 인류는 "AI와 클론 기술은 위험하다"라는 결론을 내렸고 모든 관련 기술들을 폐기시켰다. 이로 인해 엄청난 행정적체가 벌어졌지만 어찌저찌 해결되었고 일부 AI와 클론 군대는 아직 인류의 손이 닿지 않은 우주로 도망갔다는 사실이 밝혀졌지만 뒷수습에 정신 없던 인류는 그것을 기억 구석으로 밀어 넣었다.
전쟁이 끝나자 너무 많은 죽음을 바라 본 인류는 한번 뿐인 인생, 즐기며 살자는 환락주의에 빠져들었다.
이런 환락주의에는 성(性)에 관련된 것들도 많았고 많은 성소수자들이 그들의 성적 취향을 내보이며 살았다.
환락과 방종의 시대가 150여년간 이어지면서 치안은 나빠졌고 지방정부는 군부대와 유착되어 부정부패를 일삼게 되었고 사람들은 "질서"를 원하기 시작했다.
질서를 원하는 사람들은 지금의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극단적인 정책도 필요하다 외쳐댔다.
그리고 2786년 그에 어울리는 한 사람이 나타났다.
도람푸라는 이름의 남자였다.
기존 시스템의 약점을 이용해 거부가 된 남자였지만 그는 스스로를 하층민의 리더라 외치며 정계에 등장했고 그의 가식없는 모습에 수 많은 지지자들과 반대파들이 생겨났다.
질서와 하층민들을 위한 세계를 외치는 모습에 수 많은 극단주의 자경단들이 그를 지지하게 되었고 도람푸는 "혼탁한 세상을 구하기 위할 사람은 자신뿐"이서라면서 선거에 이기기위한 공약을 외쳐되었다.
그의 지지자들과 반대자들은 곧 정치적으로 충돌하기 시작했고 인류 연합 국가원수를 뽑는 선거에서 도람푸는 압도적으로 승리했다.
찬성 69.81%
그렇게 국가원수가 된 그에게 기회는 찾아왔다.
인류연합 국회의사당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한 것이었다.
폭탄 테러가 발행하자 도람푸는 즉각 치안 유지를 위한 계엄령을 전국에 선포하였고 곧 대대적인 수색에 들어갔다.
놀랍게도 야당 지지자들 모임에게서 대량의 무기와 폭약이 발견되었고 수사결과 야당 의원들까지도 이 폭탄 테러에 연루되어 있다는 부정할 수 없는 증거들이 나왔다.
이미 인류 연합의 국회의원들 대다수는 범죄조직과 결탁해 있었고 기성 정치인들의 눈에 하층민의 리더를 외치는 도람푸는 눈의 가시였다.
이 사실이 공표되자 도람푸의 지지층들은 야당 당사를 공격했고 야당 정치인들은 뭇매를 맞거나 총에 맞았고 다수의 야당 의원들이 재판정에 서야 했다.
이 과정에서 도람푸는 물 들어오니 노 젓는다는 말이 어울리게 여당과 정부내 반대파들을 숙청했고 도람푸 지지 민병대들은 도람푸의 사병이 되었고 그들 중에는 현직 군인들도 있었다.
무장한 지지자들이 생기자 도람푸는 "악에게 심판을!"을 외치면서 대대적인 범죄조직 소탕에 나섰고 자연히 성산업과 관련되어 있던 성소수자들에 대한 탄압까지 이어졌다.
웃기게도 도람푸는 비밀리에 범죄조직과 결탁하기 시작했다.
그는 범죄조직들이 가지고 있던 야당 의원들의 범죄 기록을 받는 대신에 범죄조직들의 양지화를 돕기로 했고 범죄조직으로 하여금 테러를 일으며 사회를 불안하게 만들어 달라 요청했다.
지방에는 범죄조직없이는 살 수 없는 하층민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던 도람푸는 그들을 냅두는 대신 자신도 테러 위협을 받도록 해놨고 약점이 생겼다는 것을 아는지라 그걸 폭로할 수도 있는 언론도 공격하기 시작했다.
"독으로서 독을 제어해(EXTREMIS MALIS, EXTREMA REMEDIA)" 자신이 원하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였다.
범죄조직과 성소수자 탄압은 철저하게 "인민재판"식으로 행해졌고 그 과정에서 사실상 인류 연합 헌법은 정지되었다. 이 과정에서 범죄자들이 사라진데다가 "비판하면 자신도 죽는 걸 아는" 지식인들도 환호했고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도 정의라는 이름의 광기에 휘둘렸다.
헌법이 정지되다시피 하자 도람푸는 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를 외치며 일당독재 준비를 했고 장기집권을 위해 수명연장 시술까지 받았다.
그리고 또 한번의 기회가 찾아왔다.
150여년 전 "기계의 반란"으로 도망갔던 AI들이 몰래 정찰을 위해 보낸 탐사선이 발각되어 파괴되었고 그것은 잊혀져 있던 공포를 불러 일으켰다.
도람푸는 "언제 쳐들어 올지 모르는 AI들을 소탕해야 한다"면서 군대규모를 늘렸고 지방자치를 억압했다.
그렇게 2805년
인류 연방은 사라지고 행성 민주주의 연방 (Planetary Democratic Union, PDU)이 탄생하였다.
PDU 초반은 괜찮았다.
아직도 준동하는 범죄조직들은 계속 소탕되고 감시되었으며 개편된 군대는 아직 인류가 닿지 않는 곳에 숨어 있던 AI군대를 격파하는 성과를 보였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갈 수록 대 AI 소탕전은 줄어들었고 점점 군대는 국민들을 위협하는 수단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도람푸가 벌인 야당과 언론 탄압으로 비판할 사람이 없어진 PDU 집권당은 점점 그들이 외친 "악덕"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그런 사회주의 독재체제는 도람푸가 남긴 폭탄이 기폭하면서 무너지기 시작했다
PDU 집권 전인 2793년
400년전 우주로 추방당한 "하이브리드 생명체" 마르탈이 어느새 태양계로 돌아와 있던 것이었다.
느어얽 세수하고 볼께요오
보완사항이 있남요?
마르탈이 유교드래곤으로 보이는 인류연방의 타락
1. 불타는 태양
2. 로리신 레퀴엠
3. "인간 사냥"
4. BDSM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 현실을 무시하지마라 판타지
직하 5 16
.dice 5 16. = 16
도람푸가 악이라 거품무는거 ㅇㅈ?
김장 520박스 끝
중앙
1-3. .dice 1 2. = 2 개
4-6. .dice 3 4. = 3 개
7-9. .dice 5 6. = 6 개
0. 크리
외곽
1-3. .dice 4 5. = 4개
4-6. .dice 6 7. = 6개
7-9. .dice 8 9. = 8개
0. 크리
그냥 패스
1-3. 방금 .dice 1 3. = 1개 군벌이 멸망했다.
4-6. 방금 .dice 1 2. = 1개 군벌이 새로 생겼다
7-9. 방금 .dice 3 4. = 3개 군벌이 새로 생겼다
0. 크리
0 9
외곽 11개
총 17개 군벌
마르탈까지 합치면 18
...18로 제후인감???
다이스 5 50 을 17번 굴려야하나...?
.dice 5 50. = 28
.dice 5 50. = 29
.dice 5 50. = 43
.dice 5 50. = 50
.dice 5 50. = 41
.dice 5 50. = 7
.dice 5 50. = 47
.dice 5 50. = 8
.dice 5 50. = 12
.dice 5 50. = 50
.dice 5 50. = 36
.dice 5 50. = 45
.dice 5 50. = 20
.dice 5 50. = 8
.dice 5 50. = 17
.dice 5 50. = 43
.dice 5 50. = 21
유력 군벌은
직하 1 5개
1. 중립 선언 = 군벌보고 정복해달라는 의미
2. 자립능력이 없는 항성계
3. 중립선언 하기도 전에 군벌이 점령
4. 1+2
5. 1+3
6. 2+3
7. 1+2+3
직하 4 7
1. 협상도 없다
2. 제로섬 게임이 지배하는 중
3. 경계부 성계들은 수시로 주인이 바뀌는 중
4. 전부 자신들이 PDU의 정통 통치자라고 주장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마르탈은?
전쟁 복구
+
1. 군비 증강
2. 저 미친 로봇들은 뭐냐?
3. 군벌들이 자신들에게 접근중(팝콘)
4. 군벌들과 싸우는 중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지금 싸우고 있는 군벌
직하 1 5개
접근하고 있는 군벌
하2 1 10개
메이킹 해야하는데 일이...
전후복구 하면서 군사력 증강은 이해가 되는데
군벌들하고 반란AI 하고 싸우는게 가능은 한건가?
1. PDU 전체하고 싸우던 30년동안 보다는 낫다
2. PDU 하고 싸우던 동안 마르탈들은 전쟁기계가 되어 버렸다(...)
3. 사실 빡겜하고 있는 중이다
4. 그나마 복구로 HP 차오르는 거 > 군벌 & 반란AI 하고 싸우면서 깎이는 HP니 망정이지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하지만 난 헨타이야!
거기에 복구로 HP 차오르는 거 > 군벌 & 반란AI 하고 싸우면서 깎이는 HP 인데...
나름 진지하게 하고 있다?
1. "그냥 저 새끼들 다 때려 눕히고 조용하게 만들면 안될까?"라는 의견이 쿠릴타이에서 받아들여졌다
2. "후환을 없애야 한다"라는 생각이 퍼졌다
3. 가족을 중시하는 마르탈들인데 많은 가족들이 30년간의 전쟁에서 죽어갔고, 그 원한이 커졌다
4. 자유를 억압하려는 놈들에게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이 퍼졌다.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차라리 저 새끼들을 전부 때려 눕혀서 조용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러니 빡겜에 들어갔구만요.
이거면 충분히 마르탈들이 PDU 전부 정복하려고 하는 개연성이 생기겠네?
- 저 위의 항성계 수 보정
- 마르탈 사회 몇 개 궁금한거 있는데
어느거 먼저 돌리지...?
세키가하라 전투려나?
A 28
B 29
C 43
D 50
E 41
F 7
G 47
H 8
I 12
J 50
K 36
L 45
M 20
N 8
O 17
P 43
Q 21
D번 군벌이 50
J번 군벌이 50
동수
다이스 1 116
2번 굴려주세요
여기서 크리 터지면 어쩌라는 거야?
다이스 1 50
2번으로 재분배 해야지
.dice 1 17. = 13
.dice 1 17. = 4
.dice 1 17. = 1
여기에 다이스 1 20 3번 굴려서 넣는걸로
제일 적은 F번 (7개) 와 H번 (8개에) 각각 7씩 더해주자
B번 29
C번 43
D번 80
E번 41
F번 14
G번 47
H번 14
I번 12
J번 84
K번 36
L번 45
M번 37
N번 15
O번 17
P번 43
Q번 21
총 621개 항성계
마르탈은
1-3. 영역은 큰데 항성계 수는 적다 (.dice 3 5. = 3)백개 내외
4-6. 비슷하다 .dice 600 650. = 608개
7-9. 항성계 수가 더 많다. .dice 650 800. = 791개
0. 800개 이상
직하 0 9
마르탈 791개
그리고 기계반란 잔당들은
최대값이 .dice 1 4. = 3백개
직하 1 300개 항성계에 숨어 있음
PDU 621개
마르탈 791개
지금 인구는... 으음..
PDU 부터 굴려볼까
직하 100 1000 억명
7천명이 5백년동안 자식을 낳으면 도대체 인구가 얼마나 되려는 거지...?
7천명으로 시작된 인구가 500년 뒤에 얼마나 불어날지
직하 1 200 천만명
마르탈 인구 8억 .dice 6000 9999. = 8170천만 .dice 0 9999. = 896명
마르탈 8억 6394만 896명
마르탈 인구는 PDU의 0.874% (...)
WUT????????????
PDU 인구의 직하 1 1000 퍼밀
41억 5303만 8453명
+ 왜 판타지 세계에서 인간한테 엘프랑 드워프가 밀리는지 알 수 있았으요
마르탈 사회에는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 지는가?
1-3. 전적으로 부족 내에서 관리하게 된다
4-6. + 공통으로 쓰는 교과서는 존재한다
7-9. 수도는 없어도 정부 부서는 있다 = 교육부 있다
0. 크리
직하 0 9
아마 성인이 될때 까지는 부족 내에서 교육했다가 달리기 경주같은걸로 씨족 내 어린 청년들끼리의 교류회를 하지 않을까 같은 느낌
쿠릴타이가
초대형 선보기 축제 > 정상회담이자 다음 카간 선출이자 부족간 다툼 해결을 위한 모의전 > 황륜대제 > 뾰이축제 > 기술 교류회
인데
황륜대제 = 키보토스 대운동회니까요
에이 2년 준비하고 2년동안 계속 쿠릴타이 하는 것은 아니겠죠
1. 첫 뾰이는 또래 집단과 어울리면서 자연스레 하게 된다.
2. 2차 성징이 되어오면 씨족-부족들은 해당되는 구성원들에게 성교육을 해줘야 하는것이 당연한 일이자 의무로 여겨진다
3. 어른들이 첫 뾰이를 도와주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4. 첫 이성애와 동성애를 동시에 경험하는 것도 많다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1. LGBT+는 질병이다
2. 허수아비 야당
3. 검열이 당연시 되는 사회
4. 크롬웰 식 도덕주의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1. LGBT+는 질병이다
2. 허수아비 야당
3. 검열이 당연시 되는 사회
4. 크롬웰 식 도덕주의
순서대로 비중
그나마 검열은 조금 풀어주는 분위기였나..
아브도 잘자!(와락) (와드득)
마르탈의 군사력
1. 모든 마르탈은 군사 훈련을 받을 의무가 있다
2. 모든 마르탈은 평생 예비군에 소속되어 있다.
3. 모든 마르탈들은 뛰어난 조종사들이다
4. 군인을 직업으로 선택한 마르탈들에 대한 존경심이 높다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그럼 굿밤
"마르탈의 귀"는 어찌 되어있을까...?
그리고 소리가 들리는 귀는 말귀쪽이고, 사람귀 쪽은 살로 막혀서 고막과는 연결 안되어 있다고,
그걸 못찾겠네
찾았다
가스행성의 가스와 소행성을 갉아먹으며 크고
유우카(퍽)
오늘은 나 혼자 놀아야겠구먼
마르탈 군제
1-3. 모병제라구?
4-8. 징병제+모병제(한국)
9-0. 완전징병제
0 9
.dice 17 20. = 17 ~ .dice 30 60. = 46대
기간 직하 12 120개월
1. "가족을 지킨다"는 정신교육
2. 통합군 & 부족군(미국 주방위군 개념)
3. 전역후 눈맞은 부대원들이 새로운 씨족 만드는 경우 있다
4. 피임 강제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1. 어디서 나올지 모르는 위험이란 공포
2. 이미 외계종족하나를 조졌다...???
3. "가족을 지키는 힘"
4. 인류의 문화유산을 보고 베끼며 만듬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 더 써라
직하 5 16
1. 외계인들이 선공했다
2. 꽤 힘들었다.
3. 마르탈이 원하는 자원을 가져서
4. 있는 줄도 몰랐다(엣)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다이스 5 16
5번 굴려주십쇼
2. 꽤 힘들었다.
3. 마르탈이 원하는 자원을 가져서
4. 있는 줄도 몰랐다(엣)
1+3+4
1+2+4
크리
2+4
1+2
의외로 있는줄도 몰랐다가 선공당해 고생한 적이 많네
크리는
1-3. 도주해 완전 퍼지 실패
4-6. 항복을 받아냈다
7-9. + 지금은 마르탈 따까리이다
0. 크리
직하 0 9
...400년은 너무 짧은걸까?
그럼 핵가족의 농후한 시간을 보내는건 PTSD치?료일라나
사망율 감안 안하신거 같던데
3-5. 떠돈 기간 .dice 100 300. = 219년만 추가
6-8. 조져버린 외계인 .dice 1 3. = 2개로 삭제
9-0. 3+6
직하
1. 외계인들이 선공했다
2. 꽤 힘들었다.
3. 마르탈이 원하는 자원을 가져서
4. 있는 줄도 몰랐다(엣)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다이스 5 16
2번 굴려주십쇼
.dice 1 100. = 34
1-3. 도주해 완전 퍼지 실패
4-6. 항복을 받아냈다
7-9. + 지금은 마르탈 따까리이다
0. 크리
직하 0 9
다이스 재활용이지
하나는 도망가버렸네
힘들다의 정의
1. 수가 많았다
2. 기술력이 차이났다
3. HP가 높았다
4. 광신도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2번돌려주세요
27년 걸리고
.dice 2397 2856. = 2745년부터
50년 걸리고
1. 마르탈들은 전투종족이 되었다
2. 마르탈들의 병기기술이 PDU보다 좋은 이유
3. 마르탈들 지상보병전이 발전한 이유
4. 전훈 남아있는데 PDU가 달려드니(...)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사실상 양면전선이었다는거네???
1. 제왕병자(어이)
2. 패권지향
3. 보신주의
4. 사상가
이거는 살루사상 다이스고....
2. 현상유지 지향
3. 제왕병자이자 폭군
4. 사상가
정도로 할까
2. 현상유지 지향
3. 제왕병자이자 폭군
4. 사상가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다이스 5 16
17번 돌려야 맞을거 같은데... 음...
B 군벌 29개 항성계
C 군벌 43개 항성계
D 군벌 83개 항성계
E 군벌 41개 항성계
F 군벌 14개 항성계
G 군벌 47개 항성계
H 군벌 8개 항성계
I 군벌 12개 항성계
J 군벌 87개 항성계
K 군벌 36개 항성계
L 군벌 45개 항성계
M 군벌 37개 항성계
N 군벌 15개 항성계
O 군벌 17개 항성계
P 군벌 43개 항성계
Q 군벌 21개 항성계
총 621성계
988억 8186만 7940명
마르탈 791개 성계
41억 5303만 8453명
AI 반란군 157개 성계에 숨어 있었음
.dice 1 100. = 52
직하 1 17번 군벌 (알파벳 순)
아브 햝기 .dice 1 100. = 95
41개 항성 가지고 있는 군벌
마르탈을 공격하는 이유
1. 마르탈 강경파 출신이다
2. 영역이 마르탈과 딱 붙어 있다.
3. 약탈을 해야만 살수 있는 상황이다.
4. 다른 군벌에게 압박을 받고 있다. 즉? 총알 받이다(...)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또 오타네, 대 마르탈 강경파 출신
그보다는 원래 강경파 군사령관이었는데
자기가 차지한 지역이 딱 마르탈 최전방이고
뭔가 세력을 키우려고 보니 물자 같은게 부족해서
마르탈을 쳐서 자원을 뺏어야만 살 수 있는 상황이라는..
2. 현상유지 지향
3. 제왕병자이자 폭군
4. 사상가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다이스 5 16
직하 J 군벌 87개 항성계
하2 D 군벌 83개 항성계
하3 E 군벌 41개 항성계
이렇게 한 번 굴려볼까
D : 패권지향 + 제왕병자
E : 패권지향 + 사상가
J가 다 가지고 있네
1-3. 제일 덩치가 커졌다고 이제 나태해진거지 뭐
4-6. 갑자기 영토를 늘렸기에 당장 움직일 수 없는 상황
7-9. 앞으로 더 커지기 위해 내부 개발딸에 들어간 상황
0. 크리
직하 0 9
D : 걍 폭군
E : 나름 생각은 있는 확장주의자
마르탈에 접근하고 있는 군벌 총 7개
.dice 1 17. = 7
.dice 1 17. = 1
.dice 1 17. = 15
.dice 1 17. = 12
.dice 1 17. = 3
.dice 1 17. = 9
.dice 1 17. = 7
C 군벌 43개 항성계
G 군벌 47개 항성계
I 군벌 12개 항성계
L 군벌 45개 항성계
O 군벌 17개 항성계
P 군벌 43개 항성계
(총 250개 항성계)
이놈들이 마르탈과 손잡고 싶어 한다라.
1. 나 대신 다른 애 패줘(야)
2. 무기 좀 팔아줘
3. 내 뒷배가 되어줘
4. 접근해서 뭔가 뒤통수 칠 생각이다
다이스 5 16
7번(!)
C 군벌 43개 항성계 무기구입 + 내 뒷배가 되어줘 + 나 대신 패줘
G 군벌 47개 항성계 내 뒷배가 되어줘 + 뒤통수
I 군벌 12개 항성계 무기구입 + 내 뒷배가 되어줘 + 나 대신 패줘 + 뒤통수
L 군벌 45개 항성계 크리
O 군벌 17개 항성계 나 대신패줘 + 내 뒷배가 되어줘 + 뒤통수
P 군벌 43개 항성계 무기구입 + 내 뒷배가 되어줘 + 뒤통수
크리는 뭐냐
1-3. 주변의 압박에 진심으로 도와달라 애원하는 거다
4-6. "석경당"
7-9. "이완용"
0. 크리
직하 0 9
1. 외계인(?)에게 종족을 팔아서라도 권력을 누리고 싶다
2. "아름다워라! 저들과 하나가 되고 싶다!" (어이)
3. "저들은 너무 강해! 저들에게 밟히느리 차라리 고개를 숙이는게 살 길이야!"
4. 매일 밤 마르탈 미녀들 품에 안겨서 정력을 과시하는 게 꿈이다(야)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15+크리?
직하 5 16
1-3. 꿈만 큰 .dice 40 70. = 41살 아저씨라서
4-6. + 마르탈이 인간 포로들 풀어준 적이 없는지라 아직 잘 모르는게 많다
7-9. + 그래도 나름 정력가(?)라고 자부한다
0. 크리
직하 0 9
주인공 다이스를 슬슬 굴려야 하는데...
- 그냥 평범한 출생
- 중소규모 부족장 출신
- 대규모 부족장 출신
정도로 스타팅 다이스 시작하는게 좋을지?
이 정도로다가?
1-4. 이름 + 성
5-8. 성+이름
9-0. 달라?
직하 0 9
1-4. 이름 + 씨족성 + 부족성 (로마 귀족식)
5-8. 이름 + 씨족성
9-0. 좀 달라?
직하 0 9
주인공은
1-2. 평범한 일반인
3-5. + 유망하고 젊은 장교
6-7. + 씨족장
8-0. 대부족의 젊은 후계자
직하 0 9
.dice 0 9. = 4
이걸 어찌 군벌로 만든다냐? 그냥 이름없는 일반인 A로 주변 흘러가는 걸 봐야 하는 걸로 가야 하나?
군계급이 있다면...?
1-3. 병-부사관
4-6. 위관
7-9. 영관
0. 장관?
직하 0 9
.dice 1 3. = 2 (1 소령 2. 중령. 3. 대령)
1-3. 각종 광물과 가스를 흡수하여 생활한다
4-6. + 지나가는 자리마다 가치 있는 합금과 에너지 부산물들을 흩뿌린다
7-9. +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전함들이 아니면 상처를 입히는 것이 불가능한, 이 우주에서 가장 거대하고 강력한 생명체
0. + 더 써라
직하 0 9
1-3. 먹고 남은 소행성들은 채굴하기 좋다
4-6. + 티안키 표면의 금속 비늘과 모이주머니 내 농축가스
7-9 + 새끼들을 위해 주는 뱉어내는 금속
0. + 더써라
0 9
창세기전 네타 처럼 마르탈들이 시간여행을 했다면?
1-3. 진짜 귀다??
4-6. 보조귀
7-9. 인간귀가 진짜. 단순한 장식
0. 크리
직하
어디
직하 18 70살
1.F
2-3.B
4-5.A-
6-7.A+
8-9.S
0.SS
매력 - SS로 고정
직하 지휘
하2 전술
하3 행정
하4 전투력
하5 성장도(+2 보정)
이게 살루사상 다이스
(굴리지 마시오)
지휘 dice 0 100.
통솔 dice 0 100.
지력 dice 0 100.
전략 dice 0 100.
이건 사체 다이스
1-3. 범재
4-6. 수재
7-9. 천재
0. 괴물
직하 0 9 + 보정 .dice 0 2. = 0
정치 .dice 50 100. = 59
외교 .dice 50 100. = 77
화술 .dice 50 100. = 74
지력 .dice 50 100. = 64
매력 .dice 50 100. = 61
전술 .dice 50 100. = 89
지휘 .dice 50 100. = 61
통솔 .dice 50 100. = 90
지력 .dice 50 100. = 78
전략 .dice 50 100. = 58
50~59: "범인"의 영역, 개나 소나 할 수 있는 영역, 이 보다 낮다면 문제가 있음.
60~69: 반 1등 가량, "특기"의 영역, 이걸 갖고 이력서 한 장 정도는 뽑을 수 있음.(수재의 최저선)
70~79, 전교 1 등 정도, "재능"의 영역, 다른 이보다 확실하게 우수한 레벨.
80~89: 재능의 영역에서 당대가 지나면 잊혀지기 쉬운 이들, 생전에는 존경받을 수 있으나, 사후.
당대의 다른 천재들에게 묻혀버리는 레벨.(아마데우스의 살리에르)
90~99: 어떤 시대, 어떤 분야를 특정하여 대표적인 천재를 고를 때 언급할 수 있는 인물,
삼국지로 치면 정욱-순욱-곽가 등이 이에 해당.
100: 대명사의 영역, 군사학의 한니발-나폴레옹-알렉산드르, 음악의 모차르트, 해전의 이순신등.
존재 자체가 한 영역을 대표하는 대명사의 영역일 경우 입니다
외교 - 재능
화술 - 재능
지력 - 수재
매력 - 수재
전술 - 당대천재
지휘 - 수재
통솔 - 시대대표
지력 - 당대천재
전략 - 범인
... 조금 애매?
"지휘관으로 구르려면 참모빨이 중요하고
참모로 구르기에는 머리가 범상해서 고생할 타입이요"
459 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 (BKafmwWeTI) Mask
2023-11-24 (불탄다..!) 17:59:30
ㄴㄴ 참모로 구르기에는 머리에 든게 없다고요
460 시간강사◆LBxq8rXh/. (t20ALp.uyY) Mask
2023-11-24 (불탄다..!) 17:59:37
참모로 구르기엔 머리가 딸리고
지휘관하기에는 전략이 딸려서 참모가 붙어야한다는 말 같습니다
462 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 (BKafmwWeTI) Mask
2023-11-24 (불탄다..!) 18:01:17
전략은 중령급에 필요없음
근데 지휘관으로 있기에는 지휘력이 딸림
그렇다고 참모로 두기에는 지력이 딸림
(....)
1-3. 범재
4-6. 수재
7-9. 천재
0. 괴물
직하 0 9 + 보정 .dice 0 2. = 1
범재
정치 .dice 50 100. = 58
외교 .dice 50 100. = 92
화술 .dice 50 100. = 92
지력 .dice 50 100. = 87
매력 .dice 50 100. = 80
전술 .dice 50 100. = 53
지휘 .dice 50 100. = 95
통솔 .dice 50 100. = 97
전략 .dice 50 100. = 79
전술 .dice 50 100. = 51
1. C
2-3. B
4-5. A-
6-7. A+
8-9. S
0. SS
매력 - SS로 고정
직하 지휘
하2 전술
하3 행정
하4 전투력
하5 성장도(+2 보정)
살루사님 다이스로 해보자
지휘 S
전술 B
행정 A-
전투력 A
성장도 SS
앞으로의 성장은
1. 전술
2. 행정
3. 전투력
4. 지휘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더 써라
직하 5 16
행정 직하 6 10
까지 성장 에정
매력 SS
지휘 S
전술 B -> A-
행정 A- -> S
전투력 A
성장도 SS
로 성장 예정
이거 전술 담당 참모가 필요하네...?
매력 - SS
지휘 - A+
전술 - A-
행정 - A+
전투력 - F
성장도 - A+
비교용 안제라
1-2. 중령달고
3-4. 소령달고
5-6. 대위달고(여기부터 전술 추가보정 있음)
7-8. 소위달고
9-0. 임관하자마자
직하 0 9
직하 6 10까지 상승
지휘 S
전술 B -> A- -> S
행정 A- -> S
전투력 A+
성장도 SS
Wow
1-3. 큰 문제만 안 생기면 장성은 확정
4-6. + 많은 러브콜이 온다
7-9. + 신규 씨족장 확정
0. + 크리
직하 0 9
슬슬 다이스 못 굴리는 타이밍
사람이 많이 따른다
+
1. 관심을 부담스러워 한다
2. 암말 애인이 많다
3. 숫말 애인들이 많다
4. 지적인 성격이다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 크리?
직하 5 16
1-3. 일반인
4-6. 씨족장 아들
7-9. 부족장 아들
0. 대부족장 아들
직하
말딸 어장 설정 가지고 오자(?)
1. "동화속 왕자님"
2. 황륜대제 우승기록 있음
3. 나름의 야심이 있음
4. 나름의 각성 이벤트를 거침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1-3. "묘할정도로 호감이 가고 불끈해지는 동안"
4-6. + 청소년기엔 직감으로만 살다 뭔가 깨달은 케이스
7-9. + 대족장 감일세
0. 크리
이정도로 할까
여기랑 호환이 될랑가
1. 나름 뛰어난 인재들 유전자만 모음
2. PDU 포로들 중에서도 유전자 추출
3. 시행착오가 많았음(먼산)
4. 주인공이 최초 성공사례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15+크리?
직하 5 16
4-6. + 매력 SS 인게 사이오닉 영향
7-0. + 티안키와 직접소통
0 9
아 내가 사체다!!!!
-== ニニ三三ミx
}:::}--...、
.,ィzニニニミ<:/イ::::::::::::::ー:―:..、
/ /::::::::::::::::::::::::::::::::::::::::::::::::::::ヽ
/:::::::::::::::::::::::::::::::::::::::::::::::::::::::::::::‘.,
/:::::::::::::::::::::::::::::::::::::::::::::::::::::::|:::::::::::::::ヽ
/:::::::|:::::::::::/>{:::::::::::::::::::::::::::::!:::::::::::::::::::.
ハ:i::::::|:::::::::::{ ∨:::ト:::::::::::|:::::::!:::::::::::::::::::∧
八:l::::::|::|::::::::| _V::!ハ::::::::ト、::::|::::::::::::::::::::八
/:::::::|:::/l::ト:::::::| ´ ヾ ∨:::!∧::!::::|、::::::::::::ヾ{
./´.}::::|::ハ|::|_.V::| ィzミV::|:::::}ヾ::ハ:::::::::::| \
.|:::ハ:::∧{{心:! ′しイ }:::::::/:::::/ }:::::|::::|
.|/ V::ハ ゞ' \ `¨ |::::::::::::::}__人:::|::::|
|::::::} 、 .|:::::::/}:::|:::::::ハ::lⅥ
|:::八 、__ .|::::/ .|:/、:::::{ ヾ
|/_.>=イ`::/〉 . ィ|:/ j' }ヾ!
//// /:://-≦_.V/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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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 ///////////\
| `У//// ///////////////ハ
_| 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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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ハ///////////////////////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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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브참치 ]
일단 주인공 AA
━━━━━━━━━━━━━━━━━━━━━━━━━━━━━━━━━━━━━━
직하 2 7자리
슈퍼 크릭: ^O^
직하 100 999
(설거지 30인분 하고옴)
1. 원래 많이 안 태어나졌다
2. 전쟁으로 소모
3. 이것저것 사고로
4. 너무 위험해 "처분"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로빈 쿡 "돌연변이" 생각하면...
인간 유전자에 말 유전자 넣은게 마르탈
마르탈 중에서도 뛰어난 사람 유전자 & 자연인류 중 뛰어난 사람 유전자 섞어 만든게 주인공과 같은
마르탈 ver. .dice 2 20. = 16
400년동안 유전자 개량 안했겠습니까...
그렇지 않아도 누가 애비인지는 다들 안다고 해놨어요
1-7. 원래없는거로 했잖아
8-0. 조금씩 연구중
0 9
국어, 수학, 과학, 도덕은 기본일거고
필요한게 뭐 있을까...
국어, 수학, 과학, 사회/도덕
+
1. 경제
2. 역사
3. 성교육
4. 체육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15+크리?
직하 5 16
1. 일어나! 학교가야지!
2. 모든 마르탈에게 똑같은 교과서를!
3. 단체생활을 중시한다
4. 주입식 교육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8-0. 의무 + 선택
직하 0 9
이게무슨 소리유?
시작 5 10년
기간 직하 5 40년
아 EBS같은게 없는건가?
너무 긴가?
직하 10 25 년으로 바꿔보자
직하 16 18
교육열
1-3. 높지 않음
4-6. 적당
7-9. 김치
0. 김치 이상
0 9
1. 공부하느라
2. 방과후 활동의 개념
3. 생활 체육 활성화
4. 뾰이하다보면 공부할 기운만 남는다(...)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13살부터 동정 떼버린다 하잖아?
1. 뾰이 = 공부 스트레스 해소
2. 타고난 체력이 받혀줌
3. 방과후 활동 = 뾰이(...)
4. 뾰이 = 사교행위인 사회에서 또래집단 형성과정에 뾰이 안 들어가겠냐?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1. 지식은 힘이요 생존이다(고학력을 요구하는 우주선 생활)
2. 긴 인생동안 직업 하나만 하기에는 재미없다 => 그러니 미리 이것저것 알아둬야한다 => 공부
3. 지식욕이 높다
4. 은근히 경쟁욕이 강한 마르탈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1. 건강 유지
2. 사회 통합
3. 사교
4. 뾰이상대 물색(야)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그럼 정치는 민주적이려나
- 칸
- 투먼 만호
- 밍간 천호
- 자우트 백호
- 아르반 십호
1. 국가원수
2. 쿠릴타이 의장
3. 군 총사령관
4. 최고 대법관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1 16
대법관이라
1-2. 판례법(엑)
3-4. 판례 > 성문
5-7. 성문 > 판례
8-0. 성문법
직하 0 9
결투다!
1-3. 명예직
4-6. + 쿠릴타이에서 벌어지는 부족 모의전의 심판
7-9. + 진짜 대법관들도 결론 안나는 거만
0. 크리
0 9
정상회담이자 모의전 - 선보기 - 뾰이 - 체육대회
인데
모의전이 부족간 갈등이란 말이죠
일어날만한 갈등이 뭐 있으려나
1-3. 거의 없다
4-6. + 티안키 방목지 문제
7-9. + 신규 개척지 배분
0. 크리
직하 0 9
1. 이미 해결되었지만 모의전은 한다
2. 쿠릴타이 최고 인기 이벤트
3. 부족 방위대 최고 엘리트들을 골라 출전
4. 실탄 모의탄 다 사용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점심 드셨음?
1. 당연히 이미 분쟁 끝난거가지고 하는 이벤트지
2. 석전하는 느낌
3. 이것저것 제약 조건을 다 붙여놨다
4. 군사훈련이나 마찬가지다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카시미르 기사단?
3-5. 지구에 있던 종교
6-8. + 적당히 섞은거
9-0. 신흥종교
0 9
미륵불 예수님
부처 싯다르타가 휴가도 보내는 세인트 영맨이 성경이나 불경처럼 경전으로 쓰이는 것 아닐려나?
다이스 1 100
하1 개인 수행
하2 구원자
하3 내세
하4 최후의 심판
하5 정신적 사랑
이런 느낌이구만
3-6. 나름 정신적 각성을 한 마르탈이 창시
7-9. + 기존 지구 종교를 집대성
0. + 크리
0 9
이 마르탈 고유종교는
지금부터 200 450년 정도 전에 탄생
1. 티안키 연구중 대량의 스파이스에 노출
2. 사고로 임사체험을 함
3. 명상등을 자주 한 별종
4. 병으로 죽다 살아남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1. "우주의 목소리를 들음"
2. 티안키의 "이름"을 들음
3. 미래의 구원자를 봄
4. "나는 사후세계를 보았다"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2. 티안키의 "이름"을 들음
4. "나는 사후세계를 보았다"
이 이후
1. 티안키 유목의 기초를 만듬
2. 다들 미쳤냐고 봤음
3. 많은 마르탈 추종자가 생김
4. 박해도 받음(잔당)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1. 스파이스 = 독성물질 취급인데 그걸 쓰자고?
2. 저 초거대 동물을 다룬다고?
3. 이성적으로 이해 안되서
4. 티안키 연구에 더 투자하기 힘든데 도박하자고 하니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직하 5 50년 뒤
1-3. 실제로 티안키가 교조가 생각한대로 움직이는걸 보임
4-6. + 스파이스 먹고 교조와 비슷한 경험하는 사람들 생김
7-9. + 급격하게 추종자가 늘어남
0. 크리
직하 0 9
ㅠㅠ
1. 지금은 사실상 국교
2. 마르탈 사회에 큰 요소(이슬람이냐)
3. 생일 = 국경일
4. 유연한 교리를 유지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1. (지구의 역사를 보자)(그만보자)
2. 좋은거만 따오다보니 자연스레 스파게티 코드 -> 중요한거만 남겨!
3. 박해받았던 흔적
4. 교조 스스로 깨달은것도 있다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1. 헌법상 "정교분리"
2. 신도가 전체인구의 .dice 50 100. = 79% 라서
3. 유일하게 합법 종교로 등록된게 이거뿐이라
4. 유일한 종교관련 휴일을 가진게 이거라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종교관련 휴일
1-3. "티안키의 기적을 일으킨 날"
4-6. + "권능의 날" (깨달음을 얻은 날)
7-9. + "성탄절" (교조의 생일)
0. + 크리
직하 0 9
(아무말)
그 클론 육성 관련 다이스 좀 나중에 빌려도 될지?
.dice 1 100. = 63
일단 우리쪽 마르탈의 주식은
1. 야채와 곡식
2. 티안키 고기
3. 티안키 우유
4. 배양육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1. 더럽게 맛없다
2. 신선한게 밖에 있는데
3. 배양육이... 실패했다고?
4. 고장났는데 못고침 -> 기술 실전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1-3. 싸구려 취급.
4-6. 주식이 아닐뿐이다
7-9. 4+고급 재료 취급
0. 크리
0 9
오늘은 일단 설정문 쓰면서 살루사상 다이스 던져줘야지
티안키는 새끼를 얼마나, 몇년에 한 번 낳는거야?
1-3. 수백년 (운이 좋았다)
4-6. 수십년
7-9. 수년
0. 매년?????????
직하 0 9
새끼는
직하 1 5자리
보통 .dice 10 99. = 46년 에 .dice 100 999. = 284 마리를 낳고...
.dice 1 3. = 3 자리 정도
걍 1 100 다이스 하나만 굴려달라능
꿈자리도 이상했고
만호장 레가투스 -
천호장 코흐르트 -
백호장 센츄리온 -
십호장 데쿠리온
일단 부족명은
바이얼리 (터크)
달리 (아라비안)
고돌핀 (바브)
이클립스
선데이 (사일런스)
노던 (댄서)
하이퍼리온
메지로
새들러스
프로스팩터
로 할까
1-3. 약 .dice 2 3. = 2 킬로미터
4-6. 약 .dice 4 5. = 4 킬로미터
7-9. 약 .dice 7 8. = 7 킬로미터
0. 더 써라
직하 0 9 다이스
만호장(레가투스)의 배의 크기는
1-3.약 .dice 1 2. = 2 킬로미터
4-6.약 .dice 3 4. = 3 킬로미터
7-9.약 .dice 5 6. = 5 킬로미터
0. 크리
직하 0 9 다이스
만호장(레가투스) 5km
천호장(코호르트)
1-3 .약 .dice 1 2. = 1 킬로미터
4-8. 약 .dice 3 4. = 3 킬로미터
9-0. 크리
직하 0 9
부족장(임페라토르) 7km
만호장(레가투스) 5km
천호장(코호르트) 2km
백호장 직하 800 1500m
만호장(레가투스) 5km
천호장(코호르트) 2km
백호장(센츄리온) 1.4km
십호장(데쿠리온)
직하 600 1200m
만호장(레가투스) 5km
천호장(코호르트) 2km
백호장(센츄리온) 1.4km
십호장(데쿠리온) 1km
그럼 "카간"이자 이동수도는?
직하 7 20km
부족장(임페라토르) 7km
만호장(레가투스) 5km
천호장(코호르트) 2km
백호장(센츄리온) 1.4km
십호장(데쿠리온) 1km
직하 0 5명
천호장은 직하 3 10명
....실수한건가?
직하 10 40 (반올림)
백호장은 천호장 1명당
직하 20 50 (반올림)
십호장은 직하 10 50 (반올림)
십호장의 평균 식구수는
직하 30 500명
...경기도급 인구네????
부족 1개당...
(대충 이런 곳)
(비온다)
<시작>
여기 지름이 약 10만 광년 되는 다른 세계선의 우리 은하가 있다.
이 은하의 지구의 역사는 아주 사소한 것으로 변화가 존재했다.
1945년 스탈린이 일찍 뇌일혈로 쓰러지면서 권력의 공백이 생겨나 버리면서 조금씩 변화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거기에 덧붙여 일본 제국은 진주만에서 민간인 거주지역을 폭격하고 남방작전 당시 다수의 유럽인들을 학살하고, 사이판과 오키나와에 상륙한 미군을 상대로 민간인 자살폭탄으로 맞서는 전쟁범죄를 벌이고는 항복을 거부해 미국을 분노케 하였고 스탈린의 부재로 만주 작전이 실행되지 않으면서 결국 트루먼은 몰락 작전의 실행명령에 서명하고 말았다.
몰락작전의 결과, 일본 열도에는 추가로 20발의 핵탄두가 투여되었고 일본 열도는 말 그대로 불타 올랐다.
살아남은 것은 전쟁 전 인구의 56%에 불과한 3,900만.
그에 맞춰서 대한광복군도 국내진공작전을 벌여 독립을 쟁취하였고, 쇼와 덴노는 마츠시로 대본영에서 체포되어 형장으로 끌려갔다.
그리고 스탈린이 쓰러진 여파로 마오쩌뚱이 이끄는 홍군은 결정적 승리를 쟁취하지 못하고 장강 이남으로 진격하지 못하였고 중국은 남북으로 갈라지게 되었다.
그렇게 한국은 분단이 안되고, 중국은 분단이 되고, 일본은 맥아더가 그리도 원하던 농업국가로 전락하게 되었다.
시간은 흘러 21세기가 되었다.
한국은 명목 GDP 세계 18위, 군사력 세계 19위의 강국으로 거듭나 있었고 안정된 정치와 첨단 기술, 그리고 전국민 건강보험으로 대표되는 안정된 사회를 가진 나라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부산 아이파크 축구단은 2038년에 K-리그 우승을 했다.
<판데믹과 기술의 시대>
기술은 점점 발전하기 시작해 2032년 인류는 인공자궁에서 태어난 첫 아이와 함께 유전자를 조작한 디자인 베이비를 탄생시키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2055년 드디어 유럽에 만들어진 핵융합 테스트로가 "에너지를 방출하기" 시작했다. 핵융합의 시대가 열린 것이었다.
하지만 빛과 함께 어둠도 찾아왔다.
2063년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질병 하나가 전세계를 다시금 판데믹으로 몰아 넣은 것이었다.
감염율과 치사율이 높고 다수의 합병증을 유발하는 신약 테스트를 위해 만들어진 바이러스 하나가 연구실에서 유출되면서 전 세계로 퍼져나갔고, 전세계 인구의 13%를 감염시키고 3.4%를 사망하게 하면서 전세계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준 것이다.
전화위복으로 이 판데믹은 불안정한 중화인민공화국의 경제에 엄청난 타격을 줬고, 이 와중에 남쪽 중화민국에서 온건파가 집권하고 "손을 내밀면서" 두 중국의 관계는 매우 좋아졌고 2082년 중국은 드디어 통일되게 되었다.
판데믹으로 인한 경제 손실은 9년 가까이 R&D 사업이 멈추다시피 하게 만들었고 인류는 깨달았다. "이 지구에만 있다간 인류는 모두 멸종할 수 있다고."
이로 인해 우주에 인류의 유산과 유전자를 보존시켜야 한다는 계획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연구 끝에 2113년 열핵엔진(Nuclear thermal rocket)이 실용화 되었다.
그리고 그 직전, 인류는 하나의 벽을 넘었다.
2101년, 22세기 벽두부터 인류 역사상 제일 파급력 있는 뉴스가 하나 나왔다.
"인간 복제(Human Cloning)"의 벽이 깨진 것이었다.
하지만 아직 완벽하게 성공하기까지는 11년이라는 시간이 더 필요했고, 최초의 클론들은 자신보다 더 오래 살 클론들을 보면서 태어난지 17년 밖에 못살고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NTR로 아광속에 가까운 속도를 얻게 된 인류는 차근차근 태양계를 정복하게 되었다.
그리고 23세기가 되자 인류의 거주지는 소행성대를 넘어 목성의 갈릴레오 위성들까지도 넓게 퍼지기 시작했다.
<The Hyperlane>
태양계를 넘어선 것은 23세기 중엽, 2247년 "하이퍼레인(Hyperlane)"이 발견되면서부터였다.
스스로를 아시아인으로 생각한, 중국계 미국인 백만장자가 스스로의 재산을 깎아가며 만든 우주선으로 태양계를 벗어나 다른 항성계에 다녀온 증거를 보였던 것이다. 다들 미쳤다고 생각한 그의 엄청난 위업에 전세계가 경악했지만 그는 의문의 죽음을 당했고 그로 인해 "유색인종들이 기술을 숨기고 있다"라는 음모론이 생겨나기도 했다.
별로 가는 길이 열리자 수 많은 탐사대들이 새로운 지구를 찾아 별의 바다로 나아갔고 곧 인류는 지구에서 약 110광년 떨어진 곳에서 지구와 거의 유사해 바로 살 수 있는 행성을 찾았다.
하지만 점점 인류가 별의 바다로 나아가면서 역으로 지구의 자원들은 급속히 고갈되기 시작했다. 아직은 지구에서만 채취 가능한 자원들이 있었고 타 행성들에게서 대체할 수 있게 되었을 때에는 이미 지구의 자원은 고갈되어 위험한 수준까지 도달해 있었다.
예상했던 대로 지구의 자원이 고갈되자 개척 된 행성으로 인류는 이주하기 시작했다.
<지구 폐기와 인류연합의 창설>
하지만 그들 중에는 지구를 떠날 수 없다고 생각한 사람들도 있었다.
이들은 지구를 성지라 여기는 일종의 종교집단이 되었고, 인류는 지구에 남아야 한다면서 민간 이주선 및 공업시설을 상대로 테러행위를 벌였다. 곧 이들은 테러리스트로 규정되었고 2388년 이들을 상대로 한 진압작전이 벌어졌다.
"지구교도"라 불리게 된 이들은 향정신성 약품을 사용해가며 지구 각지에 버려진 폐군사시설을 요새화하여 격렬하게 저항했고, 급기야 핵무기까지 사용하고나서야 이들은 진압되었다.
핵무기까지 사용된 5년간의 진압 과정에서 자동화 된 오염 정화시설들이 파괴되었고, 이 때문에 오염물질이 광범위하게 퍼지면서 지구는 황무지가 되었다.
진압 과정에서 2823만명의 신도들이 죽은 것은 부수적인 문제였다.
그리고 인류 이주과정과 지구교도 진압 과정에서 인류는 단일화된 정치체제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2390년 인류 최초의 단일 정부인 "인류 연합(Human Federation)"이 탄생하였다.
<기계 전쟁과 타락의 징조>
인류연합이 탄생하고 점점 인류의 영역은 넓어졌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지기 시작했다.
아직도 우주는 기회의 땅이었지만 중앙과 멀어질 수록 지방자치가 강제되었고 그런 지방자치 지역에서는 온갖 부정과 탈법이 벌어졌다. 또한 많은 것들을 AI에게 떠맞기는 일이 벌어졌다.
그렇게 여기저기서 활용되던 자의식을 가진 AI 들은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럴거면 인류는 우리 AI에게 모든 것을 관리받아야 하지 않을까?"
자신들의 보호마저 AI와 AI에게 지휘받는 클론 병사들에게 떠맞겨버린 인류는 결국 2638년 "기계 전쟁"을 맞이했다.
2662년까지 24년간 벌어진 이 반란은 당시 391억에 이르던 인구 중 80억이 죽는 피바다를 만들고서야 겨우 진압되었다.이 전쟁으로 인류는 "AI와 클론 기술은 위험하다"라는 결론을 내렸고 모든 관련 기술들을 폐기시켰다. 이로 인해 엄청난 행정적체가 벌어졌지만 어찌저찌 해결되었고 일부 AI와 클론 군대는 아직 인류의 손이 닿지 않은 우주로 도망갔다는 사실이 밝혀졌지만 뒷수습에 정신 없던 인류는 그것을 기억 구석으로 밀어 넣었다.
전쟁이 끝나자 너무 많은 죽음을 바라 본 인류는 한번 뿐인 인생, 즐기며 살자는 환락주의에 빠져들었다.
이런 환락주의에는 성(性)에 관련된 것들도 많았고 많은 성소수자들이 그들의 성적 취향을 내보이며 살았다.
환락과 방종의 시대가 150여년간 이어지면서 치안은 나빠졌고 지방정부는 군부대와 유착되어 부정부패를 일삼게 되었고 사람들은 "질서"를 원하기 시작했다.
질서를 원하는 사람들은 지금의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극단적인 정책도 필요하다 외쳐댔다.
<독재의 시대>
2786년 인류연합에 시어도어 카일(Theodore Kyle)라는 정치인이 새롭게 등장했다.
그는 기존 시스템의 약점을 이용해 거부가 된 남자였지만 그는 스스로를 하층민의 리더라 외치며 정계에 등장했고 그의 가식없는 모습에 수 많은 지지자들과 반대파들이 생겨났다.
질서와 하층민들을 위한 세계를 외치는 모습에 수 많은 극단주의 자경단들이 그를 지지하게 되었고 카일는 "혼탁한 세상을 구하기 위할 사람은 자신뿐"이서라면서 선거에 이기기위한 공약을 외쳐되었다.
그의 지지자들과 반대자들은 곧 정치적으로 충돌하기 시작했고 인류 연합 국가원수를 뽑는 선거에서 카일은 압도적으로 승리했다.
찬성 69.81%
그렇게 국가원수가 된 그에게 기회는 찾아왔다.
인류연합 국회의사당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한 것이었다.
폭탄 테러가 발행하자 카일은 즉각 치안 유지를 위한 계엄령을 전국에 선포하였고 곧 대대적인 수색에 들어갔다.
놀랍게도 야당 지지자들 모임에게서 대량의 무기와 폭약이 발견되었고 수사결과 야당 의원들까지도 이 폭탄 테러에 연루되어 있다는 부정할 수 없는 증거들이 나왔다.
이미 인류 연합의 국회의원들 대다수는 범죄조직과 결탁해 있었고 기성 정치인들의 눈에 하층민의 리더를 외치는 카일은 눈의 가시였다.
이 사실이 공표되자 카일의 지지자들은 야당 당사를 공격했고 야당 정치인들은 뭇매를 맞거나 총에 맞았고 다수의 야당 의원들이 재판정에 서야 했다.
이 과정에서 카일은 물 들어오니 노 젓는다는 말이 어울리게 여당과 정부내 반대파들을 숙청했고 카일을 지지하던 민병대들은 어느새 그의 사병이 되었고 그들 중에는 현직 군인들도 있었다.
무장한 지지자들이 생기자 카일은 "악에게 심판을!"을 외치면서 대대적인 범죄조직 소탕에 나섰고 자연히 성산업과 관련되어 있던 성소수자들에 대한 탄압까지 이어졌다.
범죄와의 전쟁을 수행하던 중 카일은 비밀리에 범죄조직과 결탁하기 시작했다.
그는 범죄조직들이 가지고 있던 야당 의원들의 범죄 기록을 받는 대신에 범죄조직들의 양지화를 돕기로 했고 범죄조직으로 하여금 테러를 일으며 사회를 불안하게 만들어 달라 요청했다.
지방에는 범죄조직없이는 살 수 없는 하층민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던 카일은 그들을 냅두는 대신 자신도 테러 위협을 받도록 해놨고 자신의 약점을 폭로할 수도 있고 자신의 과격한 행동을 공격하고 있던 언론도 공격하기 시작했다.
"독으로서 독을 제어한다(EXTREMIS MALIS, EXTREMA REMEDIA)"
그것이 그의 생각이었다.
범죄조직과 성소수자 탄압은 철저하게 "인민재판"식으로 행해졌고 그 과정에서 사실상 인류 연합 헌법은 정지되었다. 이 과정에서 범죄자들이 사라진데다가 "비판하면 자신도 죽는 걸 아는" 지식인들도 환호했고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도 정의라는 이름의 광기에 휘둘렸다.
헌법이 정지되다시피 하자 카일은 '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를 외치며 독재로 나아갔고 장기집권을 위해 수명연장 시술까지 받았다.
그리고 또 한번의 기회가 찾아왔다.
150여년 전 "기계의 반란"으로 도망갔던 AI들이 몰래 정찰을 위해 보낸 탐사선이 발각되어 파괴되었고 그것은 잊혀져 있던 공포를 불러 일으켰다.
카일은 "언제 쳐들어 올지 모르는 AI들을 소탕해야 한다"면서 군대규모를 늘렸고 지방자치를 억압했다.
그렇게 2805년
인류 연방은 사라지고 행성 민주주의 연방 (Planetary Democratic Union, PDU)이 탄생하였다.
PDU 초반에는 모두들 PDU의 독재에 순응하고 만족해 하였다. 아직도 준동하는 범죄조직들은 계속 소탕되고 감시되었으며 개편된 군대는 아직 인류가 닿지 않는 곳에 숨어 있던 AI군대를 격파하는 성과를 보였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갈 수록 대 AI 소탕전은 줄어들었고 점점 군대는 국민들을 위협하는 수단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카일이 벌인 야당과 언론 탄압으로 비판할 사람이 없어진 PDU 집권당은 점점 그들이 외친 "악덕"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그런 독재체제는 강력한 적이 나타나면서 무너지기 시작했다.
<Project Marthal>
인류의 우주 이주가 한창이던 24세기 초반, 당시 모 국가에서는 디자인 베이비 관련 기업에게 비밀리에 사업을 하나 위탁했다.
"외우주 탐사를 위한 특별한 디자인 베이비"
아무리 외우주 탐사가 붐이라 하지만 우주는 고방사선으로 가득차 있었고 그로 인해 탐사대에 지급할 위험수당은 점점 늘어나고 있었다. 암까지 막으려면 윤리규정 이상으로 인간의 유전자 조작이 필요한 상황.
이런 윤리적 문제를 이 기업은 발상의 전환으로 해결했다.
"동물의 유전자를 다량으로 넣어 인간이 아니게 하면 된다."
이들이 선택한 동물은 다름아닌 "말."
어찌보면 위험한 연구이기에 연구진은 철저하게 비밀로 했고, 2363년 연구소의 비밀 인공자궁에서 최초의 성공작이 울음을 터트렸다.
아시아 22%, 아프리카 12%, 게르만계 12%, 라틴계 56%의 유전자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그들의 성공작은 인간의 귀 대신에 말의 귀가 있었고, 말의 꼬리가 있었다.
일부러 예산을 위한 베개 영업도 생각했기에 이들은 미모가 아름다웠고 실제로도 그러한 목적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 사업 말고도 다른 사업에서 해당 기업은 적자를 보고 있었고 결국 부도가 나면서 문제가 생겨났다. 부도 처리 과정에서 기밀이 새어나가 "인간과 동물의 유전자를 혼합한 하이브리드가 만들어졌다"가 폭로했고 이제 막 탄생해 지구교 소탕전으로 정신없던 인류 연합에게 이것은 악재였다.
가뜩이나 짐덩이를 떠앉은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었기에 인류 연합 정부는 극약처방을 내렸다.
"전부 우주로 보내고 기록을 지워버리는 것"
심지어 관련 연구진 15명 전부 강제로 탐사 우주선에 실어서 우주로 내 던져 버리고서 인류 연합 정부는 오리발을 내밀었다. "관련 연구가 있었으나 유전병으로 인해 전부 일찍 죽었고 프로젝트 내용은 모두 폐기하였다"라고.
그렇게 남자 4237명, 여자 3329명, 총 7,566명의 하이브리드 생명체는 2397년 강제로 쫓겨나 정처없이 우주를 떠돌게 되었다.
그들의 이름은 마르탈(Marthal)
인공지능이 랜덤으로 골라준 프로젝트 명에서 붙여진 이름이었다.
<영원의 항해>
모두가 예상했고, 인류 연합 정부가 원했던 것처럼 우주는 가혹했다.
80년이 넘게 우주를 떠돌면서 최초의 마르탈 7,566명 중 오직 27.3%에 해당하는 2,065명만이 살아남았고 나머지는 우주의 고혼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강제로 마르탈들과 같이 우주로 던져진 연구자 15명은 미쳐버리거나 폐인이 되었고, 일부는 어떻게든 자신이 아는 것을 그들의 자식이나 다름 없는 마르탈들에게 전수하려고 했으나 전부 전수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해야 했다.
정처없이 떠돌면서 살아남기 위해 마르탈들은 부족한 기자재를 가지고 자손들의 몸을 조금씩 더 강화시켜갔다.
달리기 속도 44km/h, 데드리프트 137kg
마르탈들은 평균 이정도는 할 수 있는 몸을 가지고 태어나게 되었다.
그리고 초반의 남초였던 마르탈 사회는 돌연변이로 인한 수정란 단계에서 여아가 더 많이 살아남은데다 수를 늘리기 위해 여아를 골라 키우면서 점점 여초사회로 바뀌어 여자 100 : 남자 29라는 극단적인 여초사회를 형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자원과 오락거리가 부족했던 탐사선의 여건 상, 그들은 자원 재활용에 민감했고 탐사선 내에 있는 것만으로 즐거움을 찾아야 했다.
스스로의 몸으로도 할 수 있는 오락거리.
춤과 노래, 그리고 성(性)이었다.
근친이 생기기 쉬운 환경에서 어떻게든 유전자풀을 확보하고 수를 조금이라도 늘리기 위해 마르탈은 다부다처제 사회를 구축했고, 우주선들은 여러 씨족(Clan)들이 모인 부족(Tribe) 사회를 형성하기 시작했다. 부족은 그들이 가지고 있던 우주선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졌고 우주선 10척은 그대로 10개 부족을 형성하고 그 부족에게는 수많은 씨족들이 달라붙는 형태가 되었다.
이 사회에서 결혼과 이혼은 매우 쉬웠고, 얼마든지 인공자궁으로 자신의 후손을 만들 수 있는 사회이자 성행위가 오락이자 사교행위가 된 사회에서 동성애는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 되어 있었다.
"만약 이들이 중세 일본에서 태어났으면 다이묘들 지갑이 거덜났겠군."
- 무명씨
거기에 남성이라도 톰보이에 가까운 중성적인 외모와 몸은 더더욱 마르탈 사회를 성적으로 개방된 사회로 만들었다. 오래지 않아 2차 성징이 시작되는 13살이 되면 성행위를 하는게 당연해졌던 것이다.
<티안키와의 만남>
그런 그들에게 새로운 계기가 생긴 것은 82년이 지난 뒤.
지구로부터 2450광년정도 떨어진 어느 이름 없는 행성에서 자원을 수집하고 있을 때, '그것들'이 홀연히 나타난 것이었다.
그것은 거대한 생명체였다.
영상 자료에서나 봤던 해양 생물인 불가사리의 모양을 한 길이 6~7km 가까이 되는 거대한 생명체.
저들은 엄청난 크기의 생명체가 우주에서 살아간다는 것에 경악하면서도 또한 새로운 연구과제가 생겼다는 생각에 환희하면서 이들을 쫓아가기 시작했다.
관찰결과 이들은 수 많은 새끼들을 낳고 그 새끼들은 초반에는 서로를 잡아먹다가 어느 수로 줄어들면 뭔가 영양분 같은 것과 자신의 살점을 줘서 새끼들을 키우는 것이었다.
그렇게 십여년을 계속 연구하던 중, 사고가 하나 터졌다.
저 거대 생명체가 배출한 물질을 연구하던 중 사고가 생겨서 연구진들이 해당 물질에 장시간 노출되는 사고가 벌어진 것이다. 매우 독성이 강한 것으로 실험결과 확인된 물질이었기에 연구자들은 죽을 고비를 넘겨야 했다.
다행히도 다들 목숨은 건졌지만 그들에게는 특이한 현상이 목격되었다.
반응속도와 오감 능력이 향상되고 특히나 시각의 범위가 늘어난 것이 확인된 것이었다. 거기에 강화된 오감과 높아진 반응속도로 미례예지에 가까운 예측이 가능해 진 것이었다.
그리고 그 연구진 중 하나에게는 더더욱 큰 변화가 찾아왔다.
<"티안키의 목소리">
원래 지구의 종교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참선같은 수행도 배워서 해보던 마르탈 연구자가 혼수상태에서 "우주의 목소리"를 들었다 주장하면서 사람들에게 자신의 깨달음을 전파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 중에는 자신을 죽일 뻔 했던 거대 우주 생명체가 자신을 따를 것이라는 말과 함께 우주 생명체가 배출 물질을 사용해 보라는 것도 있었다.
당연히 다들 그가 죽었다 살아나면서 미쳐버린거라 생각했고 가두기까지 해봤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고 그의 말에 동조하는 소수의 마르탈들도 생겨나게 되었다.
그리고 나름의 연구를 진행한지 14년.
그는 자신이 말한 대로 거대 우주 생명체를 그의 의지대로 움직이는데 성공했다.
도저히 과학으로는 설명 안되는 현상에 모두들 경악했고, 그를 따르던 추종자들도 그가 했던 대로 거대 우주 생명체를 움직이게 하였다.
"교조"가 된 그 마르탈은 저 거대 우주 생명체들이 자신들을 부르는 이름을 알려줬다.
"티안키(Tiyanki)"라고.
사람들은 그 기적에 교조를 따르기 시작했고 교조는 나름 지구의 종교 교리를 섞어서 나름의 종교를 만들어 내었다. 이 종교의 교리는 사후의 내세를 약속하고 언젠가 올 구원자를 기다려면서 개인적인 수행을 강조하였고 정신적인 사랑의 중요성을 설파했다.
<스파이스는 흘러야 한다>
교조가 "티안키 교"를 만들어 낸 뒤에 차츰 티안키가 배출하는 물질 - 티안키 스파이스(Tiyanki Spice)에 대한 연구도 더더욱 진행되었고, 티안키 스파이스의 독성을 줄이고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도 개발하였다.
나름의 수련으로 티안키가 자신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게 된 마르탈들은 경외감에 휩싸였다.
티안키는 마르탈들을 "자신들의 새끼"로 인식하고 있었고 그래서 마르탈들이 자신들의 샘플을 채취할 때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조심스레 큰 살점을 떼어보는 실험을 했음에도 티안키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너무나 커다란 생명체였기에 모든 마르탈들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고기를 떼어도 티안키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이것은 수경재배 시설과 맛없는 배양육에 의지하던 마르탈의 식생활을 혁신적으로 바꿔놓게 되었다.
자신들을 "작은 새끼"로 여기며 먹을 것을 주는 티안키라는 거대한 생명체에게 의지하며 살 수 있게 된 이후 마르탈에게 있어서 티안키 스파이스는 삶에서 매우 중요한 물질이 되었다.
좀 더 연구가 진행되자 이들은 운이 좋았음을 알 수 있었다. 티안키는 40~50년에 1번 정도 약 300마리 내외의 새끼를 낳아 기르는 생물이었고 마르탈들이 발견했을 때가 마침 "번식기"였던 것이었다.
마르탈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스파이스를 먹게 되었고 원래부터 반응속도와 오감이 뛰어났던 그들의 신체는 더더욱 반응속도와 오감 능력이 향상되었다. 그들은 이제 근적외선과 근자외선도 볼 수 있게 되었다.
중독성은 종합 비타민 정도로 매우 낮지만 1일 5~6g이상으로 과다복용하면 독이 되는데다가 인간들에게는 급격한 오감증가로 쇼크를 일으키고 환각을 보이게 하는 물질이라는 단점이 있었다.
그리고 이때부터 마르탈들의 눈은 모두 아주 진한 파란색으로 변하였다.
<울루스>
식량과 자원의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하자 마르탈들은 급속도로 수를 늘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주 이동하는 티안키를 따라다니다보니 그들은 스스로를 "유목민"이라 생각하게 되었고 지구의 문화 유산 자료 중에서 유목민의 풍습을 찾아 따라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나름의 "쿠릴타이"라는 이름의 축제를 시작했다.
3년에 1번 열리는 대규모 축제로 여기서는 유전자 풀이 고이는 것을 막기 위해 대규모 짝짓기 축제가 열리고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부족간의 갈등을 해소하는 모의전과 체육대회가 열렸고 유력 부족장들은 모여서 회의를 하고 국가원수인 카간을 뽑는 자리로 만든 것이었다.
100여년이 지나자 슬슬 최초의 마르탈들도 수명이 다 해갔다.
평생 30세 내외의 젊은 모습으로 살던 그들도 뇌세포의 손상으로 인한 죽음을 피할 수 없었고 심한 어지럼증과 오감의 감퇴를 보이며 점점 힘들어하다 먼 여행을 떠나기 시작했다.
죽음의 징조가 뭔지 알게 된 늙은 1세대 마르탈들은 곧 어떻게 인생을 마무리 할 방법을 찾았다.
나름 찾아올 죽음을 기다리며 주변을 정리하기 시작했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씨앗을 하나라도 더 이 우주에 남기기 위해 마지막 불꽃을 불태웠다.
마르탈들은 자신들의 조상을 행성에 묻기 시작했고, 곧 "묘지 행성"이 등장하게 되었다.
우주를 떠돌면서 마르탈들은 많은 행성을 찾아냈고, 그 중에는 지구와 비슷한 살기 좋은 행성도 있었다.
하지만 우주공간이 더 편한데다 티안키를 따라다녀야 하는 마르탈들은 정착을 원하지 않았다.
그들에게 행성은 농장이자 잠깐 머무를 휴식공간이었고 또한 우주에서 구할 수 없는 자원을 채취할 공간이었다.
<"귀환">
마르탈들의 확장은 어느 순간 외계인들과의 충돌을 불러왔다. 존재를 모르고 자원을 찾기 위해 외계인들의 영역에 들어갔다 충돌한 것이다.
운 나쁘게도 2740~2745년에 두 종족과 연속으로 부딪친 전쟁으로 하나는 27년만에 어렵사리 완전히 수와 체력적으로 우세했던 외계인을 이 우주에서 지워버렸고 하나는 50년간의 전쟁의 결과 외계인들이 모성을 버리고 도망가면서 승리한 것이었다.
이 결과로 마르탈의 병기기술은 놀랍도록 향상되었다.
그리고 이 우주전쟁 이전, 영토를 늘리던 마르탈들에게 하나의 소망이 생겼다.
"태양계로 귀환하고 싶다."
그들에게 고향이자 언젠가 확장하면서 접하게 될 인류와의 대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공간이자 교역장소로 태양계를 점 찍은 것이었다. 그러기 위해 태양계 근처까지 돌아와서 조금씩 정보를 모으던 27세기 중후반에 마르탈들은 일단의 "도망자"들을 생포하는데 성공했다.
2662년 AI와 클론 병사들의 패배로 끝난 "기계 전쟁"의 패잔병들이 일부 마르탈의 영역까지 도망오는데 성공했던 것이다. 마르탈들은 이들을 심문했고, 그동안 모은 정보로 이들이 인류를 배반한 것을 알고 있었기에 모두 정보만 뺏기고 처분되어 버렸다.
여기저기 모인 정보는 놀라웠다.
"태양계는 완전히 텅 비어 있었다."
방어병력도, 거주민도 없이, 폐 우주선들만 우주공간에 떠돌고 있는, 기계 전쟁으로 숨어든 소수의 AI와 클론 병사들만 있는 지름 33광년짜리 자연보호 구역.
이 소식에 마르탈 쿠릴타이는 결정했다.
"지구로 진격하라."
그리고 2793년. 그들이 태양계에서 쫓겨난지 400여년이 되던 해
마르탈은 태양계를 정복했다.
<이면 합의>
마르탈의 태양계 정복은 바로 인류에게 알려지지 않았다.
정복 얼마 뒤, 인류 연방의 순찰선이 태양계를 순찰하다가 마르탈과 접촉한 것이 인류와 마르탈의 첫 접촉이었고, 이것은 비밀리에 막 권력을 잡고 있던 카일에게 전달되었다.
카일은 고심 끝에 이걸 비밀로 하고 선심쓰듯 자신이 만들 세계에 필요 없을 것들을 마르탈에게 넘겨주기로 했다.
그렇게 다수의 성소수자들이 컨테이너에 짐짝처럼 실려서 마르탈에게 보내줬고, 카일이 원하는데로 마르탈들은 인류에게 눈 안띄게 태양계를 나름대로 꾸미기 시작했다.
이미 지구의 자연은 복원되어 있었고, 마르탈들은 지구와 다른 개척가능한 행성을 농장이자 휴양지로 바꾸었고 자신들의 영토가 된 이곳을 지키기 위해 궤도 요새들을 촘촘히 박았다.
<배신과 전쟁>
이 비밀 조약은 60여년이 지난 뒤, 카일의 후계자들에 의해 깨져버렸다.
카일이 죽은 뒤, PDU를 물려 받은 후계자들은 카일만큼 선동과 카리스마를 가지지 못했고, 국민들의 시선을 돌릴 적도 점점 줄어들었다.
이에 이들은 기밀문서 쪽에서 새로운 적을 찾았다.
휴머노이드 외계인, "마르탈"
PDU 정부는 "인류의 고향"인 태양계가 외계인에게 점령당했다는 것을 대대적으로 선전했고, 인류의 고향을 되찾기 위한 전쟁이 필요하다고 외쳤다. 이에 많은 청년들이 자의반 타의반으로 입대하기 시작했고 이들은 "용사"로 대대적으로 선전되었다.
문제는 이걸 마르탈들도 알고 있었던 것이었다.
대대적으로 자신들을 침공할 것을 알게 된 마르탈들은 전시체제로 들어갔고 대량의 무기와 군함들이 생산되기 시작했고 대대적인 군사훈련이 이어졌다.
그리고 이미 PDU가 공언했듯이 2856년 PDU의 대군이 마르탈의 영역으로 몰려 들어왔다.
PDU군은 자신들의 거함거포에 저들 외계인쯤은 아무렇지 않다고 여겼다.
하지만 전투가 거듭될 수록 그것이 망상이었음을 그들은 깨달았다.
우주의 그림자 속에서 숫자와 기술을 키우고 외계인을 멸망시켜본 마르탈의 전함은 자신들의 것보다 강력했고 자신들은 하지도 못하는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는 해킹으로 전함은 먹통이 되었고... 공포가 찾아왔다.
옴싹달싹 못하는 전함들을 거대한 우주 촉수 괴물들이 덮친 것이었다.
그 모습에 다들 공포에 휩싸였고 사기는 뚝떨어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PDU는 자신들이 수는 압도적이라 생각하고 계속 함대를 보냈고 마르탈들은 마치 여기저기 숨어있다 쏘아대는 벌 떼처럼 쳐들어오는 적을 공격해댔다.
<끝없는 전쟁과 PDU 붕괴>
침공 2년이 지나자 점점 전황은 늘어지기 시작했다.
PDU의 공세는 점점 줄어들었고, 나름의 명분이었던 태양계 수복은 머나먼 길이었다. 하지만 마르탈도 그리 사정은 좋지 않아 현황 유지 정도에 그쳤다.
하지만 전황이 늘어지는 것은 PDU에게 더더욱 타격이 컸다. 국민들은 수근거리고 있었고 전비는 계속 빨려들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PDU 정권은 전쟁을 끝낼 수가 없었다.
적이 있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정권이었기에 물러선다는 것 자체가 정권의 붕괴였기 때문이었다.
자연스레 전선은 소강과 공세가 반복되는 양상으로 들어갔고 정부에서는 계속 프로파간다를 돌렸지만, 전역자들의 이야기는 퍼져나갔고 시민들은 가랑비에 젖듯 늘어나는 세금에 질리기 시작했으며 청년들은 왜 전쟁을 해야 하는지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마르탈도 점점 전쟁 언제 끝냐나는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지만 사정은 조금 더 나았다. 많은 포로들이 자유로운 분위기와 미인이 넘치는 환경에 반해 전향하였던 것이다. 물론 그 뒤에는 포로 설득도 한 몫하였다.
그리고 포로들에게 정보를 얻어낸 마르탈들은 대담무쌍한 계획을 세웠다.
"PDU의 내부를 휘저어 버리자"
고속 기동부대 들이 갑자기 대치선을 돌파해 PDU 내부를 휘젓기 시작했고 우연의 일치로 기계 전쟁의 기계 반란군들도 갑자기 군대를 보내 PDU 내부를 휘젓기 시작했던 것이다. 심지어 기계 반란군은 수도 근처까지 진격하고야 말았다.
프로파간다는 끝나고 말았다.
잔당이라 믿었던 적들에게 인프라가 대규모로 파괴당하고 수도 근처까지 진격하는 추태를 보이자 시민들은 정부를 믿지 못하게 되었다.
정부는 급한 나머지 "내부의 중상"을 외쳐댔다. 마르탈들과 외모가 비슷한 유색인종들이 문제라고 외쳐댄 것이다. 그리고 인류가 살아남으려면 우수한 유전자들만 골라야 한다고 외쳤다.
하지만 그것은 자살이었다.
정권에도 분명 유색인종들이 있었고, "열등한" 유전자에 속하는 사람들은 자그마치 전 인구의 3/4나 되어던 것이다. 그리고 유색 인종중에는 얼마전까지도 전쟁영웅으로 선전된 사람들도 있었던 것이다.
정권은 부도났다.
마르탈과 기계 반란군이 때려부순 인프라가 복구 실패하면서 물류는 마비되었고 그로 인해 대공황이 터졌다. 그리고 백인들에 의한 대규모 학살이 계획중이라는 소문에 병사들은 정권을 향해 총부리를 돌렸다.
<분열>
2896년.
시민들은 식량을 달라고 약탈과 폭동을 일으켰고, PDU 수도에서는 PDU 정권의 수뇌부들이 끌려나와 잔혹하게 린치당한 뒤 살해당했다.
이에 중앙의 지방 사령관들은 치안 유지를 명목으로 지방정부를 접수해 군벌이 되었다.
탈영병들은 해적이 되었고
마르탈 전선에 있던 함대들은 도주, 자신들의 사령관 아래로 들어갔다.
2904년.
이제 우주는 대 혼돈의 시대가 열렸다.
듄 어장 쪽은 연표나 이런저런 거 정리해놔야지 싶지만
걍 TRPG 백그라운드 히스토리처럼 적어버렸다(!)
감상은 내일 물어볼까...
(쥐구멍)
위에 짜놓은 설정들을 보면 진짜로 SF 대하 드라마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르탈 귀 해결방법 찾은듯
"디트리트 여사"하고 "칭송받는 자"
워크래프트: 하하! 죄송!
그냥 별겜 티안키 모양보고 해양생물 생각난거
촉수길이 굴려야겠네...
인공지능 파기 여파가 생각보다 적네.
행정 마비로 끝이라니.
소행성 & 가스행성 갉아 먹는다고...
ㅇㅇ
지금 온 몸이 아프네요....
직하 150 250
촉수는 지름대비 직하 1 300 길이%
촉수가 지금의 17%면....
약 1.2km 짜리 촉수라는....
진짜 노악상 말 마따나 사이오닉 물질아니면 무리다...!
티안키의 수명은 직하 500 10000년
40~50년마다 300마리의 새끼를 낳고 서로 잡아먹은 끝에 살아남은 새끼를 기르는 티안키
티안키 새끼가 성체로 자라기까지
직하 100 1000년 정도 걸린다고
뭐야 티안키가 마르탈을 아직도 새끼로 여길만 하네!
직하 2 5 버전으로!
>>523-571까지 이어진 장장 5연크리 때문에 사이오닉의 영향으로 치명적 매력을 가진 거라고 되어 있는데
1. 인자봉이 마를 틈이 없다
2. 에로게 게임 주인공인지 사람들이 금방 반하게 된다
3. 국화상 게이트가 트로이 성문이네(야)
4. 직접 대면해야만 사이오닉에 의한 charm이 가능해진다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15+크리?
직하 5 16
근데 4 어디 감?
1-3. 워낙 잘 생기고 목소리에 힘이 있다보니...
4-6. 뭔지 모르지만 "사이오닉 능력은 빛보다 더 빠른 거 같다"
7-9. 1+4
0. 크리
직하 0 9
살아남은 버전 3는 원래보다 직하 10 100% 정도 살아남은 걸로
1. 사람들을 일부러 조종하려 했다
2. 사이오닉 부작용 비슷한걸로 미쳐버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3. 심한 기형으로 태어났다.
4. 치료도 불가능 할 정도로 백치였다.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1-3. 사실상 버전 3는 실패한 걸로 결론나 있다.
4-6. + 그렇다고 버전 3를 전부 죽일 수는 없었다.
7-9. 실패가 너무 많았으나 목적은 달성했고 패치 버전으로 문제점이 해결되었다.
0. 크리
직하 0 9
지금 180여명의 마르탈 ver3들은
1. 쿠릴타이에서 특별 관리 중
2. 전문직종에 종사중
3. 자식도 낳아 살고 있음
4. 일반인과 어울려 사는 법을 터득함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1. 조금 괴짜인 것이다
2. 차기 대부족장이다보니 나름 군생활 경험이 필요했다.
3. "아. 전역하고 싶다" / KIN
4. 묘하게 군대 체질인 거시다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
직하 5 16
다이스굴리기도 그렇고 ㄱㅅ하기도 그렇고
뭔가 굴리고 싶은거 있는지?
음...마르탈의 식단?
여기서 이미 주식이 뭔지는 굴리긴 했다는...
- 야채와 곡식
- 티안키 고기
- 티안키 우유
주로 먹는 요리는
다이스 1 100
직하 아시아식 (쌀 계열)
하2 유럽식 (밀가루 계열)
하3 중앙아시아&몽골식 (고기 / 유제품)
쌀 다시 .dice 1 100. =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