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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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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36편
1. 개쩌는 도자기 웨이브
2. 이게 비단길 타고 대진국까지 흘러감
3. 베네치아 유리공방(의문사)
(아무말)
비단길은 뭔가 초원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수 있는 단일세력이 존재해야만 한다는(광무제 시절 한나라/몽골 등) 편견이 있어서
이 시기에 유난히 유목제국이 많았던듯한?
이 시기에 유독 많은 게 아니라
위구르 제국 이후에
키르기스인들이 통일제국 형성에 실패하면서
파편화된거지
흉노제국 이래로
이렇게 계속 이합집산하던 지역입니다.
요와 금은
키타이와 여진 자체가 완전한 유목민과는
거리가 있었고
주요 영토가 만주와 연운지역이었고
금나라는 아예 만주가 메인이라
막북지역이 점차 공동화되고
그 환경을 타고 성장한게 몽골인들이지요
후기 신라 시대에 흔해진 것이니
고려는 이미 양산 단계에 있지 않을까
.dice 1 100. = 26
모닝
근데 당연히 서라벌(금성) 방화할줄 알았더만, (원역사 삼국통일전쟁때 사비도, 장안성도 결국...ㅣ
이게 어제 방화판정때 크리로 방화를 비껴가네
이러면 서라벌(금성) 안태운건 어떤걸로 해석할수 있나요?
태울 가치도 없는 땅?(아무말)
불태우지 않고
목공과 석공을 보내서
달벌성을 위한 자재로 쓰는 엔딩
(대충 페허랑 고대유적 잔해 해체해서 정착지 건설자제로 쓰는 림월드 스크린샷)
가야계 김씨가 고려의 중앙귀족으로 갔으니
아마 경주 최씨는
이 세계에선 달벌 최씨가 되겠네요
경주 김가는......
음.......
경산 김씨 쯤 되겠고(어이)
제2석굴암이 먼저니 거기가 나중에 석굴암 소리 들으면서 끝일수도 있지요.
강사는 매우 골치 아픈게
본관이 본관이라서 개꼬임
시조 계보가 개꼬여서
신라+고구려+당나라+백제 등등 어니가 어딘지 모름
왜정때 다 끌려가서 집안 풍비박산났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지방 터줏대감 잔반집안이었던 모양인데
뭐 그러거나 말거나
있던 선산도 개박살나고
일가친척 중에 가장 부자인게
유산상속 완전 포기한 저희 집인 시점에서(....)
순흥안씨...?
우리 집안은
장성 쪽에
네개 마을 전답이 전부 가문 거였는데
왜정 때 증조부가 우체국장 하면서
장성군 예산 삥땅친 게 감사에 들켜가지고.......(중략)
계급제가 물리적으로 철폐됨
거기서부터 집안 꼬라박는 이야기 들어보면은
아주 그냥 T익스프레스가 따로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말딸셔츠를 분말로 만들자 .dice 1 100. = 44
어머니쪽은 희귀 본관이란거 보니까 찐인지는 모르겠는데 할아버지 왈: 어차피 총맞으면 죽는다(...)
(말딸셔츠를 분말화시킨다)
떡밥을 내놓는다면
샌드맨으로 만들지 않겠다
몬가 몬가몬가함
ㅇㅇ 맹자 잼씀
외할아버지는 학도병 갔는데 증명못해서 군대 한번 더 가시고(...)
외조부는 제약회사를 하셨다고만 얼핏 들었던
(착석)
고려나 당을 상징하는 색은 뭐지.. 검정-빨강이랑 황색?
이때 인민군에 징집을 피해서 낙향해서는 징병당해서 제주도로 가심(...)
그냥 정석대로 꼴아박을 것 같거든요?
1차원정 꼴아박하면 삼촌? 숙청한거랑 여파 겹쳐서 뭐 못할 것 같은데...
수나라 당나라 이후로 서방 황제는 미치면 만주로 간다(아무말)
그러면 1차원정은 사실상
수나라 경로 재탕일 건데.....
남방전선은 사실상 백제군 원툴이고
패서로 향하는 당 수군하고
요동방어선이 어디까지 견디냐의 문제입니다.
결국 육군이 요동을 건너면
수군으로 보급을 수행한다가 기본전제인데
지금 대백제 전선이 너무 밑이라(....)
사실상 수군이 두배로 필요합니다.
아니면 수군+백제군으로 한강유역을 밀고
패서까지 진격해야 하거나요.
이유 : 내일 하루종일 봉사활동
백제군하고 합류해서 쳐야 각이 보인다고 생각하가 어려워서 어지간해선 평양 직공은 노릴 것 같습니다만
고구려 수군 바다 알고 있음.....
이 상태인가.....
보글거리는 헤어가 없어서 다른 지역 흑인들이 의아한 눈으로 쳐다봄.....
이 시점에 흑수부 뽐뿌는 먹히지도 않을 것 같고
우선
1. 요동 방면으로 주력군을 투입해 고구려 방어선을 돌파한다
2. 수군으로 하여금 주력군의 보급을 보조한다
2-1. 이를 위해 묘도열도와 비사성을 공략한다
2-2. 황해 횡단이 가능하다면, 당항성을 공격하며 백제군과 연계한다
3. 평양을 압박해 전쟁종결을 추구한다.
4. 가능하다면, 신라 방면에서 소요를 일으켜 후방을 혼란스럽게 한다.
으어어억
그냥 수양제 리피트인데
이러면 그냥
경험치 던져주는 건데
2. 수군 없을 가능성, 백제 수군에.외주를 주나?
3. 평양 직공 불가
4. 신라 되나?
문제는 그겁니다
지금 당나라가 아무리 빨리 동정을 개시한다고해도
655년 이후에요
근데 문제는 신라가 망한게 647년
금마저 천도가 645년이라는 겁니다
(......)
원래 당태종 원정은 (상대적으로)
소수정예에 가까운 구성이었습니다마는
지금 당군이 그 구성으로 고구려 방어선 돌파가
가능한 파워가 나오냐면 좀 애매하긴 합니다.
일단 사령관부터가 이세민이 아닌게 좀 크고(...)
정석적으로 생각하면
30만 이상이 필요하죠
소수정예(그없)이고
그 구성으로 박았는데 돌파각이 잡힌 건
이세민 똥파워 지분이 7-8할은 된다고 봐야(....)
1. 일단 무려-개주부터 뚫는다
2. 통정진 등 복구한 뒤 요동 방어선에 주력군 투입
3. 수군으로 주력군 보급 및 평양 직공 시도
단 연안 항로를 이용해 평양 직공은 수륙병진으로
4. 평양을 압박, 가능한 함락하여 전쟁 목표 달성
5. 백제로 하여금 고구려를 침공토록 하여 후방 교란
이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ㅇㅇ
사실 돌파각이 잡혔다고 보기도 뭐한게
주필산 전투 이후에
건안성이나 국내성이 아니라
안시성을 갔다는 이야기는
요동성-백암성 깨고
슬슬 진격 한계가 나왔다는 거라
사실 꼬라박 들어가면
멸망전 시도까지 잡힐 걸요
"고려가 너무 크다"는 게 근본 원인이라서
멸망전이면 구태여 필요 없는데 위신이면 번신을 지켜냈다는 업적딸이 필요하니까
아무래도 고구려에 총력을 기울이긴 어려울 거란 말이죠
문제는 고려가 자체적으로 천조국이라는 걸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는 것과
부용세력이 지나치게 크고 많아서
위신세우려다 초가삼간 태울 각이 나온다는 겁니다
이걸 안 조지면 또다른 천하? 하면서 터진다
조지러가면 국력빨려서 터진다
지옥의 이지선다라니 겜 ㅈ같이 하네!
애초에 장손무기의 목적은 집정대신이었지
양견이 아니었으니까요
문제는 공과 명분 실리가 너무 커서
고종한테 부담이 되니까 죽은 거고
시초가 망탁조의급인가?
고려에 꼴아박았는가?(둘다)
수군이라도 썼나?
번국 신라-백제를 살렸는가?
독자적 천하를 선포 못하게 막았는가?(착각)
뭐야 수나라 승리네(아무말)
.dice 0 100. = 92
아니오 김유신이 중앙귀족 편입각 선 시점에서
대세가 터진 건데요
김유신의 협력 없이도
남방 통제가 가능하다는 이야깁니다
지금 고려의 행보는
신라 중심을 달벌로 옮기기만 했다면야
내부적인 다른 문제가 있다고 봐애겠지만
신라 왕족이 아니라
가야계 왕손을 중앙 귀족으로 땡겼단 얘기는
신라 지역의 안정화에 생각보다 힘이 안들어간단 뜻입니다
지금 행보가 정통 신라계는 밟고 있잖아요
대야성의 중요도는 남부 해안의 제해권+이 지역의 철 생산력
그리고 낙동강 수계권의 통제력인데
고구려는 달벌을 개발하고 사벌주를 통해 상류를
통제할 수 있고 남부해안의 통제력과 철의 생산은
고구려에게는 부차적인 문제니까요
백제 내부에 대한 공격능력은 이미 충분하고
대야성 탈취가 어려운 것도 아니죠
합천이니까
신라영토에서는 그냥
고속도로죠
지금쯤 의자왕은 스트레스성 탈모로
대머리가 되었을 겁니다
어쩌면 탈모를 넘어 위궤양이 왔을지도 모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건길지가 이 상황에서 탈모로 끝난거면
굉장히 나이브한 거에요(농담 아님)
이것은 방사능 피폭이 아닌가(미친소리 ON)
부여의자가 대전쪽 순시 많이 했다면 가능(?)
그럼 이게 방사능피폭인지 확인하기 위해
숀보리셔츠를 웅진방령으로 임명해보자 .dice 1 100. = 32
.dice 0 100. = 40
정확히 낙동강 유역인데
한국의 구미호: 사실상 소박맞는 부인역(.....)
합천의 상황을 알아보기 위해서
숀보리셔츠를 대야주 장군으로 앉혀보자 .dice 1 100. = 38
뛰어난 장군인 숀보리 셔츠는
요직인 대야주방령이 되었다
축하해!!!!!!
아싸진따라고 대야주로 보내다니
네이놈 부여의자!(미침)
(대충 매일 시시하다고 극딜먹는 인생 짤)
오늘 내용은 계국문치에 대한 내용.
고려 내부 사정.
백제의 내부 사정
당나라의 내부사정.
요 순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저런식으로 웅진 터지면 열도런도 못함
시리우스셔츠........
셔츠를 시리우스행 세대간 우주선에 태운다(?)
.dice 1 100. = 35
오오... 백제여...
사실 원역사에서도
신라를 픽하자마자
개부동의삼사와
낙랑왕을 박아줬다
당나라특: 원래 간 안봄(.....)
신라는 뭐 낙랑 딸 힘이 있어서 줬나요
그냥 동맹국이니까 박아준 겁니다
이치한테 최고의 루트는
요동도행대총관에 장손무기를 앉혀서
패전책임 떠넘기는 건데
황제 위신 손상이 너무 커서
그러기가 힘들어졌군요
고려가 백제를 친 시점에서
번국으로서의 의무를 져버린 것이므로
고당전쟁은 초읽기에 들어간 건 맞는데
합참차장겸 기갑총감(....)을 맞아야할 사람이
골로 가버린 상황이라 장손무기가 반대하는 겁니다
이도종이 없잖아요
장손무기 입장에선 지금 전쟁하면 안된다는 게
보이고 있을 겁니다
도행대총관이야
자기나 영공이 맡으면 되는데
그 바로 밑에서 다른 대총관을 조율한 인물과
돌격대장 하나가 뒤진 상황이니까요
요동왕작을 그렇게 쉽게 박탈하면,
자연히 당나라가 내리는 관위 자체에 대한신용도가 떡락하는뎁쇼
그게 아니라 관위를 뺐는건
"전면전쟁에 돌입했을 때 하는 거에요."
"이 당시에 이미 준 관위를 뺐는 건 현대로 치면 페르소나 논 그라타와 같습니다"
원역사를 기준으로 하면 거의 장손무기 원맨쇼로 이치가 태자가 된 겁니다.
"그래서 이치가 유독 반응이 날카로운 거에요."
가뜩이나 부담스러운 외척인데
탁고대신이기 때문에 명분까지 강력함.
무측천이 슬슬 등장할 때긴 하지요
.dice 1 100. = 45
끼에에에에에에엑?!
완산주라.............
여기를 개발하면 또 한 턴 벌기는 하지요.
문제는 익산 천도 직후에 스탭이 꼬인 거라서
지금 그럴 역량이 있을지가 문제지만.
잘쓰면 천하무적이지만 그런새끼가없기때문에(막말)
조선 역대 국왕: ?(?)
명청 초기 황제들: ?(?)
송 초중기 황제들: ?(?)
황권이 안정되면 어디까지나 외척은 방판 플레이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이시기는 아직 호족 연합 시대라서 그런거고(...)
당고종 생전엔 무측천도 그냥 방탄총리였으요
고종 죽고나서 브레이크가 싹 뒤져버려서 문제였지.
문벌귀족과 사대부가 외척ㆍ환관 등을 혐오했던 것도 악평에 끼친 영향이 크다고 들었던 것 같아요
방탄판인대 늘 나라망할때 껴있어서그런가
장손씨 외척이나 작중 계국씨 외척이
강한 이유는
둘다 병권을 쥐고 있고(1)
탁고대신이며(2)
실적이 좋기 때문입니다.(3)
장손씨 외척의 경우.
"최고의 개국공신이자."
"무천진계 관중사족의 일원이며."
"문덕황후 장손씨가 엄청난 사기캐였던데다"
"황제의 외삼촌이자 황제 하나를 원맨쇼로 올렸기 때문에 더 그런거고"
계국씨의 경우 귀족파 수장이 너무 강력해서
계국씨를 방탄 플레이트가 아니라 아예 방탄복으로 입고 돌아다니는 상황인 것도 있고.
귀족파 수장이 실질적인 세기말 패왕이라 ㄲㄲㄲㄲㄲㄲ
북한은 국경열어! 을지문덕 찾아야 한다고!!
연개소문이 상대적으로 얌전한 이유는
"원역사와 달리 고건무의 대외정책이 큰 성공을 거둬 태왕의 권위가 반석에 올랐고."
"지속적인 내부 개혁이 성공 궤도에 오른 상황에서 배려받았기 때문에 일종의 연립정권화했기 때문이고."
"실질적으로는 혼자서 쇼군놀이를 할 폭발력이 있으니까요"
아무리 세력이 강대하고 그럴 능력이 있어도
권위가 무너지지 않은 군주를 상대로 반란을 할수는 없으니까요
ㄲㄲㄲㄲㄲㄲㄲㄲ
셔츠에게 오늘 연재의 소감을 내놓을 때까지
누른다 .dice 1 100. = 27
패서의 남방 압력이 소멸하면서 여유가 늘었으니까요
>>297 한 줄이잖아(꾸욱꾸욱꾸우우욱)
이렇게 생각하니까 뭔가 미친거같아요!
계국중덕: 연개소문아 너 우리 증조부가 갖고온 책 아니었으면 공부 못했잖니?
연개소문: ...(팩트다)
세기말 패왕이 왜 계국중덕에게 주도권을
빼앗기냐면
우선 계국중덕이 태왕의 장인이며
상승불패의 상장이자
황후가 안정적으로 고추대가를 생산했고
태왕과 대장군이 우격다짐으로 자기 자리를 뺏지 않아서 입니다
그런 의미 보다는
1차적으로 현집권자의 기반이 안정적이고
2차적으로 본인이 2인자 정도는 하고 있으며
3차적으로 계국중덕을 밀어내려면 찐으로 반역을 일으켜야 하는데
그런 반역을 일으킬 명분과 이유가 없다는 것이지요
왕이되고 싶다!!!! 면
지지자가 안모이잖아
ㅋㅋㅋㅋㅋ
너가...?
황태자의 외조부이자
선황의 유훈을 받은 탁훈대신이자
태왕의 장인을 "밀어버릴려면"
"선황의 적장자인 현 태왕을 죽여야되는 데요."
근데 위신이란게 정량화되기 애매한 무형의 물건이여서 가늠이 안되는데,
이치가 장손무기 몰아내거나, 장손씨 숙청의 정당화 명분용으로 위신을 번다치면,
고당전쟁 승전 말고는 그만한 위신을 벌 방법이 또 있나요?
원역사와 유사하게
자기 외족을
지금의 처족으로 교체한 뒤에
그 간극을 승전뽕으로 메우는 거에요
리턴투안시성인대 메꿔지나(.....)
위신이라는 게 낮설다면
간단하게 말해서
이치는 8남(적자로 따져도 3남)이었고
외삼촌인 장손무기의 원맨쇼로 황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원역사와 달리 당태종은 성공적인 군주로서 죽었지만
농서 이씨 자체가 상처가 생겼지요???
그럼 "압도적이고 확실한 성과가 반드시 필요하겠지요."
아아...그저 당태종 당신은 goat....
고당전쟁 승전 외에 혹시 더있나 해서요
라싸로 진격하세요(.....)
요서그라드 VS 이세민도 울며 겨자먹기로 이치 자매 시집보낸 토번 공격
무슨 벨런스 게임이냐 ㅋㅋㅋㅋ
근데 지금 백제는 걍 GG 밖에 선택지가 없는 건가?
웅진터졌으면 자동시한부죠
근데 지금 이치가 무력 숙청한다 치면 뭘 명분으로 움직일려나
대뜸 낙랑군왕 작위 의자한테 준거보면 친위쿠데타도 급발진으로 들박할 느낌인데(...)
산-마루-에-(?)
사비에서 웅진으로 몽진은 되는데
그 반대는 좀 어려움(....)
(호남고속도로 타보면 안다)
사악한 어둠의 말딸셔츠다
잘먹겠습니다(?) .dice 1 100. = 99
사실 웅진방령이 개새끼긴 한데
중장기병 전력 폭사하고 아산만
털렸으면 그냥 뒤지기 VS 심영되기라
우짤수 읎긴함
칠갑산을 넘읍시다(?)
(우걱우걱우걱우걱)×70
흙흙흙흙
한국 애껴욧
대응.... 잘 해야겠지....?
저게 의도적인 우익찐빠면 미친놈도 보통 미친놈이 아니라서(....)
그러니까 말딸셔츠는 빨리
오늘 연재에 대한 소오오오오오감을 내놓도록(찰싹찰싹)
한줄이자나!!!!(압착) .dice 1 100. = 40
아니면 다른 썰이라도 줘
그나마 일본에서 전향적인 정당이나 정치인도 독도는 일본 땅이지만 한국에 양보하자 이런식으로 말하니
(압착에 성공했다)
(팡파레)
오늘 연재에 별다른 소감이 없다면
향후는 어떨 것 같은가????
뭐여, 영토 색칠놀이로 CM 영상을 조지셨다고...?
근데 그게 특정한 나라도 아니고, 걍 주변국에다 미국 영토도 일본처럼 색칠했다고...?
재정신?
이거 정리를 최대한 빨리 해야 할 겁니다.
이 인간이 상한가에 웅진을 넘기면서
관짝에 들어가서 못까지 박혀버렸습니다(...)
651-653년 경
스아실 예씨 입장서도 변명거리는 있는게
대두산성-아산만 밀린 상태에서
기병단도 없으면 웅진 혼자서 다 탱킹해야되는
개떡같은 사태가 열립니다
(사실 웅진이 없으면 생사여부는 크게 영향을 못줍니다)
다만 그래서 제가 백제를 더 빨리 끝내야 한다고 하는 거고
다른 사람을 보내시져 .dice 1 100. = 19
성찬캄포 사망: 649년
현장법사 귀국: 645년
당나라 사신 왕헌책이 북인도 바르디나 왕조 멸망시킴: 647년
...뭔가 엄청난것들이 지나간거 같은 느낌이?
디바이드 앤 룰로 지방 회유해서 분열시킨뒤에
현지 토관 협조하에 아예 전선을 밀어버리고
안정화 페이즈로 넘겨버린 뒤에
주둔군 남기고 전선 물리는게 몇배는 낫습니다.
친위쿠데타로 고위 귀족들 밀어내고
왕족중심 정부 구성했다가
불만도 폭발로 그리 된 거라(....)
디바이드 앤 룰이 어렵지 않을 겁니다.
이 당시 북방령이라고 백제 북쪽을 담당하던 지방관이 예씨인데(..)
야들 성왕이 직접 육성한 중원계 대가문임(...)
삼남도 짠물이 어디까지 밀려오는 거임?
파도는 구라라 쳐도 왜 삼남 한복판에 아무리 생각해도 바다발 짠물이 왔다는 거임?
백제 중앙 상비군 대충 3만으로 이걸 상대 하게됨(...)
그 시절엔 낙동강 삼각주가 전부 바다라서
현대기준 김해시 시내까지
바다가 들어와 있어서 가능했던 겁니다.
진짜 저 삼각주 단위로 없는셈 치면 파도가 몰려왔다도 쌩구라는 아니네?!
부안 군산 김제 서청 익산 일부까지
펼쳐진 평야 농경지
다 쳐내고 바다로 바꾸세요
그러면 대충 그시절 해안선입니다.
호남 해안선(추정)
나주 해안선
강화도 간척 과정
연백평야(예정)
인천공항 대체제로
으어어어 기숙사 도착
연세대 들어간 청라는 뚝올려서 물말리고 염분 빼면서 예비군 훈련장 돌리다가 신도시 올린거고요
"해남 윤씨"
윤선도가 보길도에 있었던게 보길도, 노화도 일대 간척지 관리하려고 집 지은 거라고(...)
이놈은 깊이가 대양급임
지구작가 : 왜 뭐 왜
예씨의 배신은........
사실 예씨까지 대성8족으로 보는 분도 있는데
저기에 평균깊이가 4천m인가 되는 정신나간 바다를 만들어놔서
도시함을 만들어야
최고 수심이 2,985m 밖에 안되는데?
사실 여기서 알아야할게
의자왕의 친위쿠데타는
그의 재위기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추진되던
일종의 큰그림이었음다.
그게 나름 잘되고 있었고요
지배층 이탈이 눈에 띄는 건 사실
"그냥 백제가 존나 빨리 망해서 그런거고"
(물론 지배층 이탈과 혼란 자체는 실제로 있었다)
과학서적 같은데선
동해최고수심이 3700미터인가 그럼다
애초에 대성팔족이라는 표현 자체가 수서에 나온 내용이고,
걔네들 목협씨를 목씨와 협씨로 따로보는 찐빠 내기도 해서 "벡제에서 가장 큰 성씨 여덟 가문" 이라고 말한다면, 예씨 포함해도 "대성팔족"이라는 표현에 문제는 없지 않을까요?
암튼 지중해따리보다 깊죠? ㄹㅇㅋㅋ
그니까 도시함을 양산해 대한의 생득권을 지켜야 하는데수
한국에서 가장 깊은 바다는 동해에 위치한 울릉도 북쪽의 ‘우산해곡’으로 깊이 2985m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니까요
다만 예씨가 대성팔족이냐는
논란의 여지가 있지요
뫄(뫄) 요는 웅진성이 날아가서
백제는 자연사 단계에 도달했다는 거고(.....)
나가들은 이거 가지면 끼요오옷 하겠지만
전세계의 수요를 책임진다(어이)
원역사에서는
야전군 소멸이 아니라
야전군 소집 전에
나라가 망한거에요
레드셔츠를
https://youtube.com/shorts/fM6DXsgJnMs?si=A9Fx4veBc9A9X9Te
이 영국인과 이탈리아 여행을 보낸다 .dice 1 100. = 11
STOP!!!! .dice 1 100. = 31
궤도가 단순하니 요격은 쉬울거 같긴 한데
속도가 마하10은 가볍게 넘길테니 어려울것도 같고
고작 6년 전에 4만 5천이 갈렸어요
지금 병력 소집해서 막는 건
진짜로 마지막으로 남은 병력
죄다 영끌해서 틀어막고 있는 겁니다.
사실 백제를 위한 변호를 좀 해주자면
당시에는 황해 횡단 항로는 소규모로 시험적으로
운용되던 항로이고,
기벌포가 어디냐면 "장항"입니다
당나라의 대군이 기벌포에 상륙할 겁니다!!!!
라고 하면 정상적인 위정자면
개소리라고 할수 밖에 없고
심지어 그게 백제 동원력의 두배가 넘는
대군이라는 생각은 당연히 못함니다.(....)
말도 안되는 작전인데
동원규모가 너무 커서 억까의
수레바퀴가 굴러버렸고(....)
여기에 뽕이 차오른 당군은
냅다 주력군을 똑같이 대동강 하구로 던졌다가
역사상 최악의 대패를 겪습니다.
"그냥 당나라가 미쳤던 거에요."
사실 원역사 감안하면 6년이면
얼추 머릿수는 회복했을건데
여기서 하필이면 중장기병대가 박살나버렸으니
답 없제라
(의자왕기 백제는 3만에서 4만 이상의 대군을 상당히
짧은 텀으로 동원해서 때려박는 빠와를 보여주기 때문에)
(착석)(매달림)
평택 축선에서는 요새를 활용한
방어를 고집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야전군을 양 축선 다 동원하는건
실직적으로 병력분산인데다가
평택 방면은 아직 아산만 습지대라서
대군이 건너오기가 쉽지 않거든요.
이 조합이라 와해각인거구요?
아니 그냥 웅진이 터져서 회복력이 뒤졌습니다(....)
웅진이 터지면
금강권 전체가 마비에요(.....)
>>520아마 백제가 급하게 소집한 기병의 규모는
고구려가 동원한 말갈병의 한쪽 갈래와 유사하거나
아주 약간 더 큰 정도였을 테니까 말이죠
지도를 보시져
저거 보라색 빗금이 아산만 습지대거든요?
기본적으로 도하를 해야 하고,
도하한 이후에도 산이거나 습지인 겁니다.
이러면 대충 방어력 믿고 뻐튕길 만도 하죠.
근데 서원 방면으로 가면 접근로가
굉장히 열린문이거든요?
크게 안성으로 통하는 남북축선하고
청주로 통하는 동서축선이 열려있는데
이쪽엔 고구려군 내륙 주둔지가
주렁주렁 달려있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청주방면이 주력이고,
당성-안성 방면에서의 공격은 일종의
성동격서를 위한 압박조치로 판단했을 가능성이 높네요.
어중간한 숫자로 맞불을 놓으면
청주뿐만 아니라 진천과 증평에서 달려오는
고려군에 측면을 타격당해서 망할 위험이 있어요.
게다가 어느 한 부대에라도
야전에서 지리멸렬하게 붙잡히는 순간
다른 축선에서 그대로 천안을 향해
급속기동으로 직공할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선 이점을 살리기 위해서는
무조건 최대 질량을 들고가야 하는 겁니다.
분산된 공격로를 전부 때려부수는 건데
문제는 백제군에 그정도 충격력이 있냐는 거죠.
정확히 ㅈ되는 모습이죠.
보다시피 조금만 천안에서 나가서
신들린 내선기동을 하려고 해도
뭐가 조금만 틀어져서
서원에서 출발한 고구려군에 붙들리면
바로 측후방이 진천-증평발 증원군에 노출되고
천안은 안성에서 출발한 병력에 노출됩니다.
근데 문제는 청주에요 여기는 이 진천+안성 방어선을 배후에서 찔러오거든요
느낌이긴했쥬
탕정에 야전군 둘 게 있을 리가 없고
나성은 사이 간격이 산악지대라서
산성만 적당히 배치하면
허무하게 간격을 찔릴 일은 없지만
거리가 너무 먼데다 증원군을 보낸다고 해도
기동로가 애매합니다.
개같이 꼬였다는 거군요
저러면.
남한강 축선 돌파는 어떻게 된거지???
(전략 게임 좋아하면서 실력은 무저갱인 참치)
수륙병진인가.
그럼 가능하지.
일단 고려군 주력은 서원에 있으니까,
안성-진천에서 진격해오는 고려군 조공의 규모가
그렇게 대단한 수준은 아닐 겁니다.
그렇다면 해당 방면은 길목을 틀어막아서 최대한 지연시키고,
증평에서의 진입로를 감제할 수 있는 지역에 주력을 배치하여
내선의 이점을 살린 상태로 서원 방면에서 오는 주력에
최대한 많은 능력을 투사해 주력을 격파하는 겁니다.
일단 주력을 격파하고 나면 조공들은 전부 격파 가능하니까요.
그으리고 여기에서 백제군은 고려군을 돈좌시키거나,
공세를 좌절시키는데 성공합니다.
근데 고려군은 단방향 공세가 아니라
양익포위를 노리고 있었고,
아마 당항성 방면군이 수군을 동원해
아산만에 진입했을 겁니다.
평택-안성천 방면으로 정직하게 건너가는 게 아니라
당진-삽교천 방면으로 우회한 걸로 보입니다.
그쪽으로 상륙하면 산악지대를 타고
탕정 후방으로 우회가 가능합니다.
근데 백제가 여기서 방심왕 모드였는지
아니면 휴먼 에러였는지
인력부족이었는지 허를 찔린 겁니다.
아마도 인력부족이겠죠.
당시 백제는 다면전선을 감내할만큼 야전군 회복이 덜된 상태였으니까요.
탕정성 방어군 입장에서는
천안쪽 전선 소식 들으면서
평택으로 고려군이 건너오나 아닌가
경계를 서고 있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당진 방면에서
육로로(나타난 것처럼 보이는) 고려군이 나타난 겁니다.
탕정성주: ?(?)
그대로 탕정-대두산성 라인 뚫리고 야전군이 포위 섬멸된거군요.
모랄빵 나기엔 충분한 사건이었을 겁니다.
그것도 그런게 당진에서 고려군이 달려오고 있으니까요.
후방이 어디서부터 따인전지 구분이 안되니까
이 시점에서 탕정 전투는 끝난 겁니다.
대두산성은 고립됐으며,
선봉대가 바로 교두보를 구축해서
평택방면에서 대기중이던 본대를 도하시킨 거죠.
이러면 예식진이 이타치할만 했네요.
백제 전선 전체에서 난리가 났겠는데.
근데 공주가 항복이면 백제가 ㄹㅇ
미래가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백제군이 더 개판날 만한게
의직의 주력군이 후퇴할 길이 없습니다(...)
금강 통제권이 날아가서 일본군도 못데려옴
거의 동일한 규모의 서로군이 진입하면
바로 안성방면 방어선이 깨져서
안성방면 조공군도 진입하면서
육상보급로가 열리고,
밀어서 잠금해제 수준으로 대목악군이 따이는데
문제가 그러면 예상전장에서 퇴각로가 없습니다(...)
그대로 야전군 섬멸된거고(.....)
후퇴하려면 대목악군으로 다시 돌아오거나
산을 타고 나성으로 넘어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저 시점에서 그대로 야전군이
최소 와해, 최대 괴멸당한 거고
그대로 고려군이 남북축선으로 밀고 들어오니까
웅진방령이 그대로 항복한 걸로 보이네요
웅진 북쪽의 파편화된 주력군 부대랑
나성의 주둔군은 그대로 고립된 거고
사실상 끝장난 겁니다.
사실 웅진 방령이 급발진 해버린 시점에서
병력을 재규합하거나
증원군을 파병할 여력도 터저버린 거고
생각보다 더 많이 ㅈ망테크인데요....?(착란)
이거 웅진방령 예하 수군도 넘어간 거잖아요.
그냥 금강 따라서 남하하면 사비 따이겠는데(....)
사실 급발진이 아니라
지금 청주라인 방어하러 달려간 병력이 사실상
백제 근왕군 마지막 정예병력이고.
고려군이 당진까지 내려와 아산라인 밀어버리고
근왕군 섬멸하고 대목악군까지 점령한거면
"웅진 스스로도 고립된 상황이라서"
그냥 주력군이 파편화돼서 어디로 도주했건 결말이 변하질 않음(...)
"말했잔하요, 웅진 넘어가면 금강 통제력이 터진거에요."
그냥 백제가 망한거임
A. 지금 운좋게 살아남아 도주한 병력도 살 길이 없어요. 우리 다같이 백기를 만들어 봅시다.
Q. Oh.....
이게 제역할을 할 거란 기대가 하나도 없는 것......
털렸네?
사실 상황만 조합해봐도 이유는 나와요
"고려군이 정말 당진에 상륙한 거라면."
웅진방령이
청주 소식을 듣기도 전에 당진에 나타난 고려군과
탕정-대두산성의 소식을 먼저 듣게 됩니다.
"야전군 전력이 일시적으로 옥천에서 대승을 거둔 것과"
"옥천의 상황 이전에 당진-아산 일대의 붕괴와 안성 도하 소식을 먼저 듣게 되요."
오천(일단 동원 가능한 병력)이 아니라
오천(진짜 이것 빼고 나가리남)이겠는데......
당대에는 제방을 성벽 대용으로 썼을 것 같긴 한데....
이게 역할을 하려면 수운을 장악해야 하는 거고
웅진에서 수군 인수해서 내려오면 끝장이죠
윤충: 어머니.......
이게 존나 웃긴게 말딸셔츠의 예측대로라면
일단 청주방면 기도가 차단되어 병력을 구하면된다는 사실보다,
규모와 목적이 불분명한 고려군이 당진-탕정-대목악군 일대를 개박살 내버린 소식이 먼저 옵니다.
.dice 1 100. = 12
벡제 : (핏기 사라진얼굴)
그럼 웅진방령 입장에서 상황을 다시 조합해보면,
이미 자신이 맡는 북방의 절반이 쓸려나갔고
옥천으로 간 기병대의 소식은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당진-대목악군 축선이 무너졌다면 더 볼것도 없죠.
그럼 예씨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남습니다.
1, 천리를 읽어 천자의 대군을 맞이하던가.
2, 망해가는 나라의 신하로서 마지막 의무를 다하던가.
애초에 사비성은 단독으로 방어하기 위한 지역이 아닙니다.
부소산성으로 방어하고 실질적인 방어기지는 웅진이에요.
"그래서 의자왕이 금마저로 천도한 겁니다."
웅진이 실제 전장이 되었고 그 방어력이 의심되면,
사비는 볼것도 없거든,
전선을 일단 후방으로 밀어야하는 상황이었던 겁니다.
사실상 가야고지와 호남 서부만 대강 남은 셈이죠?
사실 웅진이 항복한 시점에서 우리는
아브라함 레빌 장군의 명언을 틀 때가 온겁니다.(.....)
백제가 시한부 판정받고 사신 파견까지 견제받는 상황까지 오면
일단 이치가 바라는 전쟁 정당성을 확보하는 데에는 성공할텐데,
대신, 난이도는 더 올라갔군요.
실제계획: 당나라가 너무 늦어서 백제 안정화시키고 병력뽑는 고려제국
재구성하면 할수록 조트망각이라 눈물이 앞을 가림
이제 고구려군은 추풍령을 넘어서
옥천에서 출발해 대전과 계룡을 경유하여
논산으로 진출할 수 있게 됐습니다.
네 황산벌 가는 그 길 맞습니다.
슬슬 금마저도 목숨이 간당간당함(...)
얼마나 고통스러운 수준인지 알아보기 위해
레드셔츠를
좌평으로 앉혀보겠습니다 .dice 1 100. = 70
심지어 이쪽 축선은 강도 없어서
딱히 도강도 필요없음
진짜로 살려면 완산주로 가야하게 생겼......
한성 따이고 나서 백제가 승리했던
대전 전투에서 패전하면
이렇게 됩니다
뒤쪽의 산악지대 끼고 버티면서
유사시엔 남쪽으로 대피할 수라도 있지
금마저는 고려 수군이 금강 타고 내려오고
고려 육군이 황산벌로 진격해오면
산성존버 말고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유
A. 글쎄요.... 무진주라도 끼얹나?(....)
사실 금마저 런도 무왕때 궁전을 지어놔서 가능했지
지금 상황에선 완산주를 개발할 여력도 없죠
>>635 금마저 천도로부터 10년도 안지나서 무리에요
솔까 아직 천도 작업이 종료되지도 않았을 겁니다
근데 이쯤되면 궁금하네,
평양 장안성도 사방에 성벽 쌓았는데
사비성은 금강방면의 성벽이 뚫렸다고요?
왜 성벽이 제기능을 못하는 구조로...?
사실
사비 방면의 발굴성과가 아직 부족한 실정이라
왜 그런식으로 지었는가는 알수가 없습니다
제방 탓일수도 있고
강줄기 문제일수도 있고
산성방어를 고려했을 수도 있고
그냥 우리가 못찾았을수도 있어요
당대에 허물어지고 누대에 걸쳐 홍수로 쓸려내려간 건지 뭔지 모르겠네요
(※고려가 점령한 성을 하얀색으로 표시)
저기로 넘어가는 길이 좀 ㅈ같아서.....
문제는 뻐기는 걸 골라도 숨쉬는 것 말고 할 수 있는게 없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비-대전 다 뚫리면 계룡은 물론 논산도 나가리고
웅진 터졌으면 저기 포위상태입니다.
금산으로 내려간다고요?
그 길 측면에 옥천 있음(....)
사실 저러면 고려가 요서에 정신팔려서
집중하지 않더라도
내부에서 자체붕괴각이 떠버려서
저어기 보문산 식장산 바로 옆 회랑들인데
머전러라면 몇번쯤 가봤을 법한 곳입니다.
문제는 여기 바로 옆동네가 옥천인데다
진짜 일직선으로 뻗은 계곡같은 지형이라
매복당하면 몰살당하는 거 말고는 선택지가 없어요
...이거 여기 표시된곳에서 막을순 있나? (...)
사비는 열린문이라
사실상 계룡 터지면 끝장입니다.
근데 지금 계룡에 성 쌓을 겨를도
거기 보낼 야전군도 없잖아요?
미륵사에서 기도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회랑 두개만 막으면 봉쇄가 가능하고
계룡을 넘어서 황산벌로 나오면
금마저(익산)까지 장애물 없이 전부 평야입니다.
괜히 기도하라는게 아니닙니다...(...)
왜냐면 금산도 대전이랑 연결된 지역이라.....
저기가 아직 고구려색이 아닌 이유는
순전히 주공축선이 아니라
굳이 빡세게 공세할 필요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내분으로 절단난다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닙니다.
지금 조령이랑 대야성 따인 신라보다 상황이 안좋아요(...)
가야계 야전군이라도 있었지
지금 백제는 완전히 개 아사리판일 겁니다.
한번 해본 일을 두번 못할거라 생각 마시옵소서
국사를 돌보는 일은 소신에게 맡기시고 속히 후사나 보시옵소서
혼인하여 아들을 낳으시고 그 아들에게 순조롭게 아비의 자리를 물려주시옵소서
그 쉬운 일조차 하지 못하여 황실이 혼란에 휩싸이고, 그 때문에 충직했던 장수가 반역자가 되게 만들지는 마시옵소서
독특한 캐릭터성
하지만 통주이후로는 마속보다 못한 취급을 받을 예정
그건 수계정비하면서 둑 쌓아서 물 가둬놔서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실제 실시간 수량은 여기 조각배는 띄우나 싶은 수준이에요
어차피 사비 터지면 견적 안나오는 방어선이란게 문제죠 뫄
.dice 1 100. = 79
산나비 뽕이 장난아니내
늘 먹던 그런 클리셰인대 늘 통하니까 클래식이지(?)
이제 아머드태종만 나오면 완벽해(아무말)
러시아는 중동에 군 주둔 조건으로 오펙이랑 같이 보복으로 서유럽에 오일쇼크 갈긴다 경고.
라는 시나리오.
체첸이 모스크바 극징 인질극이나 모스크바 지하철 테러 벌이면 체첸한테 박수를 쳤으면 쳤지..
2.판돈이 예루살렘. 러시아가 중동에제시한 군대만으로도 이스라엘 우는 정도. 이스라엘이 먼저 개짓해야 출병한다는 조건이 붙어서 그나마 나은 판. 이러면 빈 라덴도 지원금 나가리 됨.
(한숨)
머닝.
아침부터 설사함
ㅅㅂ 뭐지(먼산)
그 전날 먹은게.....음.....
삼김인가
점심 - 고기 짬뽕
저녁 - 고기 짬뽕이 비싸서 삼김 두개
야식: 우유 한잔.
>>706 경질화 빔을 쏴준다 .dice 1 100. = 42
별로 맵지는 않았는데...........
불짬뽕 이런 건 아니라서..............
흐음 콘
개인적으로는 삼김이 가장 의심이 되고 있음........(?)
시리우스셔츠라............
시리우스 항성으로
세대간 우주선을 태운다 .dice 1 100. = 22
콩콩
시리우스를 시리우스로 보내는 선행(?)
(흐뭇)
For Safe....Secure....Society!! .dice 1 100. = 65
애스라를 열핵로켓에 태워 목성으로 보낸다 .dice 1 100. = 68
시리우스 셔츠는 약 40세대 동안의 시리우스행
항해에 올랐다
아 은영전 안받아요 .dice 1 100. = 83
.dice 1 100. = 56
그어어어어어억(둥둥)
1시 ㅊㅋ-
대학 교수가 근조로 수업하고 있다고 하네
Redshirts Co.의 텍스트 기반 전장분석 AI SIRIUSshirts®를 계속 사용하기 위해선 구독서비스 결제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구독 플랜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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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 뭔 소리야 원래부터 구독되어 있었는데 (깡) .dice 1 100. = 1
아아 몰랐는가............
Redshirts Co, 의 소유주는
Sachae- Co 니라 .dice 1 100. = 59
보닌의 지분은 .dice 200 900. = 374/100%쯤 된다 하자
2023-11-22 (水) 12:48:45
어제 연재에서 나온 관작 해설
상개부의동삼사: 종 1 품 개부의동삼사에 상을 더하여 정 1품관으로 상계한것.
최고위 무산계 훈관
상주국대장군: 부병제 체제에서 최상위 군조직인 주국군 복수를 지휘하는 최상위 지휘관, 1품관
특진: 정 2품 문산계 훈관
낙랑군왕: 낙랑군의 왕, 한반도의 정통정권의 상징.종 1 위.
요동왕: 요동의 왕, 정 1위.
채단(색이 있는 비단)의 필수 기본 200필에서 출발하여 최대 3000필 이상까지 있다.
산계와 훈관: 직은 있으나, 업무는 없는 명예직, 보통 상은이나 외교적 이유로 내리는데.
당나라 시대까지 이 관작과 내용을 통해서 당나라-외국간의 관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작중 내용에서는
백제 의자왕이 정 2위.
고려 태왕이 정 1위로 차등은 크지만,
백제에게 낙랑군왕을 내리면서
"백제를 한반도의 주도정권이자 합법 정권으로 공인한 것"이므로
고려를 크게 자극하여 제려 전쟁이 발발한 겁니다.
라고 하더라
연속 4연 사체는 오랜만이었다
백제 취급 뭔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이어헤드상
지금 올린거 짤렸는데요
내가 전에도 말했지만
어디가서 크리 이렇게 던지지 마세요(.....)
도행군 3개니까 패서-압록 공세는 성공하겠지만 비사 제압이 간당간당한 실정인데다
요동도행군은 붙들기 애매한 병력이라 계산대로 움직여줘야 하거든요
고작 35만으론 요동방어선을 밀지 못합니다.
귀찮게 해서 죄송하다는
이제 고려는 진짜로 수비병력 빼고도
20만의 야전군을 동원할 수 있어요.
35만으로 요동에 들이박는다고 칩시다.
요동 전체에 도배된 고구려 요새들을 뒤에 두고
20만 고려군을 상대로 이길 가능성이 얼마나 됩니까?
솔직히 말하면
통주전투는 커녕
홍회진 전투나 하면 대박이지요
그건 연개소문 업보로
고려측 요동방어선 조직력이 모래알인데다
지휘관이 이세민이니까 되던 겁니다.
여기선 고구려 성을 등뒤에 두고 회전하다가
잘못하면 30만 말아먹는 건 일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첫번째로 요동방어선 강행돌파는 제외된 거죠.
- 고려 방어군을 붙잡아두면서도 우회를 돌아야 합니다.
그러면 진짜로 모든곳에 병력을 흩뿌려야하지않나요!
병력여유 다이죠부???
고려 야전군에게 택일을 강요하는 모양으로 만들어놓은 겁니다.
사람이할짓이 아닌것...!
육상으론 부여성 방면으로 가야 하죠?
동북평원을 크게 돌아가야 하네요?
고려 부용세력들 영역을 진격로와
보급로가 쭉 지나가겠죠?
고려 부용세력이 고려에 호응하면 전쟁 ㅈ되겠죠?
그러니까 도행군 하나를 빼서
이들 유목민을 억누릅니다.
근데 이럼 보급 난이도도 양 사이드가 벌어진 만큼 천원돌파하지 않나요?
그러니까 주력은
북방요성인 부여성에 병력을 집중하여 끊고
조공이 요동성에 기 붙드는 한편
수군이 비사성과 황해 남부를 장악해
주력군을 고려 핵심지로 투하하는 방식인거죠
비사성 방면은 애초에 고려든 당이든
대군이 기동할 공간이 없습니다.
좁아터진 산투성이 반도와
협곡에 가까운 지협으로 구성된 공간뿐이에요.
그러니까 비사성은 뭐가 됐건
수군 1개 도행군으로 충분합니다.
그리고 육상 주요공격로가 될 부여성엔
2개 도행군을 박습니다.
이러면 신성에서도 방어군이
함부로 북상해서 당군을 견제하기 힘들고,
결국 방어선 부하를 감당하기 위해선
고려 야전군이 북쪽으로 와줘야 합니다.
수양제 당시에 비하면 훨씬 현실성이 있는 전략입니다
그러니까 도행군 하나는 이쪽으로 보냅니다.
성 단위에서 함부로 나와서 후방 찌르기 못하게 막는 용도에요.
'어차피 도행군 하나니까' 진출로 차단하면서
주기적으로 방어선 압박 정도만 하고 있으면
고려 주력군은 부여성 방면으로 올라가는게 주임무가 됩니다.
이런식으로 고려 야전군이 북쪽으로 진출하는게 당나라 대전략의 대전제입니다.
그 합동이 성공했다면야
그리고 여기서 부여성 방면 도행군 2개의 목적인데
얘들은 전쟁을 계속 끌 겁니다.
고려 주력군을 최대한 많이, 오랫동안 붙잡아놓을 거에요.
정병 113만이니 보급대에 이것저것 다 합치면 200만 넘어간다(0)
도행군 2개론 고려 주력 못이겨요(....)
부여성을 등뒤에 두고 고려 주력을
강대강으로 상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요동으로 보내는 병력들은 다 훼이크에 가까워요.
진짜는 수군들과 이후에 전개되는 종심방면 진격군들입니다.
패강도행군이 예상강 하구를 들이쳐서
한강 하구를 무력화시키고 황해도 방면으로 북진하는 겁니다.
이러면 당연히 고려의 후방 방어병력이 비사성 방면과 남쪽으로 분산되겠죠.
그 시점에 실질적인 주력이 투입되는 겁니다.
5천만 플러스 마이너스 알파
휘릭휘릭끼요오옷 에 휘말려서 녹아버리면
예비대는 누가 맡아요?
인구2%를 꼴아박고있내(.....)
개황성세 당시 호구수가 900만호 정도니까
맥시멈으로 잡으면 6천만 정도
패서와 요동의 주 연결로인 박작성을 끊고
국내성 방면으로 진격합니다.
패수도행군은 확보한 수로를 따라서
평양 방면에 직공을 가합니다.
그러면 남쪽 방면에서 전개중인
패강도행군이 호응하는 겁니다.
이 세 도행군이 야전군이 마땅치 않은
고려 영내에서 기동로를 확보하고
원활히 기동하는게 핵심이에요.
한 200년정도만 주면 인구가 2~3배로 뛰어오르겠지만
공세축선들이 서로 너무 먼데다
적 종심 내 기동로 비율이 높아서,
만약 어떤 축선에서 뭔가 문제가 생기면
다른 축선에서 제대로 지원을 갈 수가 없습니다.
문자 그대로 모든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야 해요.
2. 예비대 문제
같은 이유로, 예비대 투입경로가 매우 제한적입니다.
각 지휘관들이 개인 능력으로
보유한 병력자원 중에서 적절히 예비군을
분배 및 운용해야 합니다.
3. 수군 의존성
수군이 빻으면 대전제가 날라가므로
수군들이 무조건 잘 '해줘'야 합니다.
4. 달성 전제조건이 너무 많다
각 도행군이 달성해야할 전제조건이 상당히 많습니다.
계획이 모든 부분에서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데다
범위가 너무 넓어서, 어딘가에서 꼬이기 시작하면
중앙 지휘부에서 대처하기 쉽지 않습니다.
5. 분산된 도행군들
그으래서 단위부대가 상당히 규모가 줄었습니다.
지휘관들이 최대한 연계해가며
매우매우 잘 해줘야 합니다.
6. 연개소문
그래서 각성 연개소문 어쩔?(억까 ON)
지나친 데스크업무로 흉폭해진 6이 핵심이군요(아무말)
하나라도 어긋나기 시작하면 어어어어 하다가
젠지마냥 급사할수있다는거군요(폭언)
1. 공세축꼬라지: 이걸 굳이 이리한다고?
2. 보급문제
3. 한번이라도 압도하지못하는 물량.
고려군 역량이 상당히 분산되는 계획인건 맞습니다.
잘만 된다면, 평양에선 상당히 괴로운 싸움을 각오해야겠죠.
그으런데 위에 레스 읽으면 아시겠지만
가장 결정적으로 억까에 대한 대응능력이 부족합니다.
그 뭐냐, 모름지기 공세를 수행할 때는
어떤 세계선에서 함대를 죄다 말아먹어버린 모 중령의 말처럼
"고도의 유연성을 가지고 임기응변으로 대처"해야 하는데
그 고도의 유연성이 판 전체적으로
도행군 사령관 역량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습니다.
사아아아아실 123456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한가지 있습니다.
말딸셔츠에게 퀴즈.
대당의 전략이 맞아들어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핵심역할을 맡는
도행군은 8개 도행군중에 어딜까요.
맞히면 소원권.
45만으론 택도없어보이는 데수....
괜찮습니다
원역사 고당전쟁은 훨씬 더 병신같았거든요(농담아님)
계국씨에게 까여서 흉폭해진 개소문이 나타났다...
(고구려 야전군의 패서 구원도 차단하고 패서 진공군이 약간 달리면 구해줘야 하며 동시에 국중의 고구려 병력까지 제압해야댐)
땡.
>>849 이것도 땡.
(퀴즈쇼 풍)
잘 생각해봐요.
각 도행군 목표를 찍어줬잖아.
말딸셔츠의 의욕이 절부조가 되었다...
(아무말)
당장 온갖 경로로 뻗어나가는 패서드랍이
다 발해도행군이 해줘야 하는 일이고
거란도행군이 1인분 못해주면
북부 공세 자체가 맛이 가는데
ㄴㄴ
"패강도행군입니다"
8개 도행군 중에,
패강도행군 터지면
나머지 거란도행군 빼고
나머지 6개는 집가야됨(농담아님)
>>862 예성강
입구컷이 문제라고?(착란)
재령이야 기본 거리가 머니까 횡단항로 간다고 쳐도
비사성 살아있는데 억지로 대동강 꼴박하면
그대로 부산포 해전 고대버전 찍고
뽀스 우린 배가 없어요 각인데
생각보다 더 낮은위치인대
여기가요?
근데 드랍 직후에 평양 직공인 패수도행군이 아니라,
왜 황해도 한성 거쳐서 북상하는 패수도행군이 핵심이에요?
패강도행군은 무조건 상륙해서 내륙으로 진격해서 황해도 제령을 장악해야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황해도 제령을 장악하면,
패강도행군은 어디로 알을 박냐???
청목령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하나 터지면 대전략 전체가 폭사합니다.
패강이 대동강도 지칭해서 햇갈렸네
산타다가 죽겠네(아무말 아님)
패수가 예성강도 패수고
대동강도 패수라서
패강(예성강)
패수(대동강)으로 잘랐습니다.
보급 다이죠부?
위에 언급한 두곳도 상당히 만만찮긴 한데
'가장 위험한' 도행군은 거기가 맞죠.
왜냐면 얘들은 ㅈ되면 진짜 아무도 못도와줌(...)
저기가 제일 높긴 합니다.
거란이든 발해든 터지면 대전략 폭사하는건
얼추 비슷하긴 합니다마는
얘들은 바로 근처에 도움! 외칠 친구들이 있긴 하거든요?
이쪽은 터지면 그냥 터지는 거 말곤 답이 없어요
이렇게까지 지길바라진않았어(쾅쾅)
무단횡단하려던 양아치들은
용왕님이 혼내셨다내요(적당)
끄어어어어어어억
경관 세운 거죠 뭐
유수풀 대신 파도풀 후룸라이드(못내림)로
고려입장에서도 이렇게 보내면
뒷맛이 후련치 못하니까요
후퇴하는 적군중 하나는 잡아 족치는 게 최고입니다
패주하는 적군 추격....
산악에서 보병이 산악기병(?)에게서 도망칠수있으려나
고대의감성은 빡세내;;
말딸셔츠다
대당수군의 후룸라이드가 열린 것을 보여준다
.dice 1 100. = 51
WA!해골탑!
뫄 사실 경관 자체는 뭐
고대 동아시아세계에서는 꽤
흔한 거여서
어떤 외형일지는 모르는데(.....)
(애초에 한국사에선 경관이래봤다 달랑하나고)
촘판틀리()
는 너무 나갔으려나()
사실 당시 고구려 정도면
상당히 수준이 높은 불교 사상을
이미 발전시킨 나라이기 때문에
뭔 인두개골탑 같은 건 아니긴 했을 겁니다
춘추전국시대부터 흔하던거라
좀 불안하긴 합니다만
계필하력 사망, 소정방 사망, 임아상 아마도 사망, 방효태 투항에 아사나사이는 곧 자연사
설인귀가 군부 책임지게 생겼네요 이거
끼록셔츠구나
셔츠대나무총을 만들어야겠군
.dice 1 100. = 84
개금이 아이갓츄 해버린
몰아주고 보내야지 대뜸 죽어버리면 수습도 수습이고
여러가지로 개판나니까(?)
근데 애초에 대전략을 조져서 말아먹은 느낌이네요
이번 전쟁은
고구려가 독자적 천하를 선언했다. 조져야한다. 어카지?
가 시작이라...
서해용왕님이 크게 한입잡수셔서(.......)
이러면 최소 부여성, 서요하, 신성-요동성-건안성, 비사성 차단하고
또 압록강 건너 수륙병진으로 최소 4개 도행군은 분진합격 식으로 평양으로 보내야겠군요
...머지 전근대에 가능한 건가
사실 전술단위에서 훌륭했다고 하기에도 그런게,
"당군의 성과는 부여성 함락 하나뿐이에요"
5만으로 신성-요동성-건안성 견제해라
5백원 주고 베라 보내는 거잖아요 이거...
10만으로 부여성 하나 못따면 ㅄ이고요(...)
당군의 전술능력을 제대로 보려면
아마 이 전쟁 끝나고 영주성을 확인해보는 게 빠를 겁니다.
Nn년 늦은 외눈깔이벤트 가자ㅏㅏㅏㅏ
.dice 1 100. = 60
중원국가에 조공사절 보낼때 "조공국 부풀리기" 시전해서 하사품을 많이 뜯어갔던 나라가 있었다고 어디서 본거 같은데...
그게 진짜 있던 일인가요?
수양제가 보낸 수군은 일단 다 상륙 성공했다 하지 않았던가?
어케했누
당나라도 기본 수군 둘은 항해 문제가 없었잖아오
나머지가 문제였지
ps. 공주대 출장 취소
물이 나를 끓이는가
그것이 문제로다(?)
강감찬은 문관이라 애매한?듯 하고 윤관은 결국 실패했고 상대도ㅗ 그리 강하지 않은 여진이니 제외
한국사에서도 손에 꼽는 회전에서 승리했는데
연재합니다
우리나라에 이미 강감찬함이 있잖음까
.dice 1 100. = 49
으어
광개토왕, 을지문덕, 연개소문, 이사부, 김유신, 유금필, 견훤, 강감찬, 이성계, 이순신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975 충무공이순신함 : 임진왜란 1592
976 문무대왕함 : 대왕의 꿈
여기서는 문무왕의 부왕인 태종 무열왕으로 나온다.
977 대조영함 : 대조영(드라마)
978 왕건함 : 태조 왕건
979 강감찬함 : 고려거란전쟁
981 최영함 한번만 더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