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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259
페인이 찐 광인이어서 젠취 그림 찢어버린건가.
모든 게 젠취의 의도라고
신들의 몰락과 그 이후의 자유를 바라는 우리의 목적도 일치한다면서
뭐가 뭔지 몰루네.
어차피 폭력 나빠요 외치는 소설이라 깊게 생각하는게 손해긴해도
이 예언 쓰도록 계시 내린 게 누구? 젠취
대투스가 본 미래에선 또 젠취까지 다 죽었던데
대투스가 시간선 안꼬았음 다 죽는건데 몰루
이 모든 게 젠취의 계획이고 페인도 단지 젠취의 말이였단 걸 알고서도 거부하는 광기
차라리 슬라네쉬가 연인으로서의 사랑과 가족으로서의 사랑을 깨닫는 것이 더 믿음......어라?
페인:간다간다 뿅간다! 갓스베인!!
젠취:(동공지진)
>>8 ㅋㅋㅋㅋ
>>9 최신 스토리 생각할수록 더 병신같음 ㅋㅋ
폭력 나빠요는 염병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지랄났다 진짜.
결국 깐프들의 통수엔딩이란거 생각하면
걍 깐프들 도운애들이 병신임 ㅋㅋ
이것도 꼬아서 적당히 자기파멸적 부분이 음모를 자기보신적 부분이 막았다는 식이라던가?
식민지에서 세계대전 참전하면 독립?이었냐 시켜주겠다고 영국이 사기계약걸어서 당한거 떠오르네.
오렌나는 중립적인 표정으로 그를 응시했다.
'설명해봐요.' 그녀가 말했다. 질책이 아니라 초대의 말이었다. 사실, 그녀의 말투와 태도는 그녀가 했던 그 어떤 말이나 행동보다 텔라나 이븐폴을 떠올리게 했다.
오렌나도 인간이었기 때문에 두 사람의 대화에서 감정적인 면이 더 많이 드러났지만, 에디노르에게는 장난스러우면서도 통찰력 있는 격려와 같은 에너지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은 떠난 스승을 떠올리게 했다.
'너무 자의적이에요.' 에디노르가 말했다. '병든 사람이 밤낮으로 자신이 본 환상을 푸가 상태로 급하게 기록한다고요? 시적인 언어로요?
그런 다음 그는 모든 것을 남겨두고 남은 사람들에게 그것을 정리하라고 말합니까? 오로지 믿음으로만 그가 제공한 것을 받으라고요?'
'당신은 내 말을 듣지 않았어요.' 오렌나가 부드럽게 말했다. '그는 그들에게 그것을 정리하거나 맹목적인 믿음으로 무엇이든 취하라고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본 것과 쓴 글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고, 단지 그것이 어떻게든 중요하다는 것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친구들에게 환상의 수수께끼를 풀어달라고 부탁했는데, 그 자신도 결코 풀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혹시라도 그 안에 가치가 있다면 그 가치를 찾아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럼 어떤 가치가 있죠?' 에디노르가 반문했습니다. '당신 생각에는요?'
오렌나는 수수께끼 같은 미소를 지었다. '그가 뭔가를 알아냈다는 것을 암시할 만큼 충분히 옳다는 것이 증명됐어요.
우리가 일부는 잘못 해석하고 다른 것들의 진정한 의미를 완전히 놓쳤을 수도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우리에게 진실을 알려준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길을 알려준다는 점입니다.
'길을 가리킨다고요?'
'신탁들은 패턴을 따르고 있어요.' 오렌나가 속삭이듯 목소리를 낮추며 말했다.
'그들은 긴 세월과 시대의 흐름 속에서 검은 태양이 꿈꾸는 세상이 실현될 거라고 말하죠. 신들은 쫓겨나고, 필멸-종족은 신의 개입 없이 영원히 스스로를 다스리게 될 거라고요.'
에디노르는 쳐다보았다. 둘의 관계가 시작된 이래로 그는 오렌나 칸을 매우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사람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그녀는 거품을 물고 떠드는 광신도도 아니고, 경건한 십자군도 아니며, 좋은 목적 없이 세상을 갈기갈기 찢어놓으려는 계략적인 아나키스트도 아니었다. 오히려 그녀는 헌신적인 장인이었다.
그녀는 자신이 믿는 원칙에 따라 세상을 만드는 장인이었고, 자신이 원하는, 그리고 검은 태양의 모든 구성원이 원하는 목적은 신중한 계획과 전략적이고 점진적인 실행을 통해서만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그녀는 별이 빛나는 눈빛으로 이 이상한 신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걱정해야 할까? 아니면 오히려 그 신탁이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 것인지 알려주는 것일까?
에디노르도 예언 듣자마자 생각한 의문인데 너무 작위적으로 비전을 제시하면서 교단을 유도하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
니들 원한의 서 어따 둔건데 ㅋㅋㅋㅋㅋ
원한의 서 죄다 강탈당하고 못쓰게 된거냐고ㅋㅋㅋ
교단 등신덜
시대가 개쉑히들 양성소니까.
지금도 그 업보는 갚아지지 않았으니 그 부분은 워해머가 합리적인가?
그들도 사람이라하고, 욕 할 필요 없다고.
어떻게 욕을 안 할 수가 있을까....
>>26 워해머는 모...공평하게 조지니까
권선은 없어도 징악은 확실함
'무슨 이유?' 네론테스가 물었다. '넌 광기만 말하잖아.'
카스티구스는 고개를 저었다. '넌 이해하지 못하겠지.' 그가 말했다.
'길의 변화자, 이건 처음부터 그의 싸움이고 그의 계획이었어. 우리는 그에게 지원군을 빚지고 있어! 그는 길을 매끄럽게 만들고, 모든 가능한 결과에 영향을 미쳤으며, 가장 미묘하고 작은 방법으로 도움을 주었어-'
네론테스는 자신의 내면에서 무언가가 매듭을 짓는 것을 느꼈다.
'제발 부탁이야, 카스티구스.' 그는 오랜 친구만이 들을 수 있도록 조용히 말했다. '더 이상 말하지 마.'
'그의 계획!' 카스티구스는 말을 더듬었다. '그의 계략! 궁극적으로 그의 목적! 우린 이 운동의 지휘관이 아니야, 네론테스. 우린 그런 적이 없어! 만약 네가 그저-'
반신론 혁명 운동까지 지원해온 젠황...
느낌상 거의 다 됬을텐데.
미친 똘아이때문에 그리던 그림 날아갔잖엌ㅋㅋㅋ
ㅋㅋㅋ
카라드론도 이용해 먹으려 살려두다가
대적자 돼서 망함...
맨날 저럼
에드도 글코
자기 계획에 자기가 넘어짐...
ㅋㅋㅋ
흠...코른도 결국 승리할수록 파멸이 다가오는 쪽이고 슬라네쉬는 만족에 도달하는 순간 멈춰버리니 결국 젠취가 맞은 역활은 비슷한 건가?
삶이 유한하고 한정되어 있어 태어난 순간부터 죽어가는 필멸자들
ㄹㅇㅋㅋ
참 ㅋㅋ
페인햄 없으면 그냥 병신덜임 ㅋㅋ
정황상 벨황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 워프스톤 운석에 자신의 정수를 봉인함 ㅋㅋㅋ
벨황 ㅋㅋ
1. 크와아아아앙 나 탈출
2. 워프스톤 운석에 내 정수를 엮고 모드하임에 투하
3. 이제 에버쵸즌을 불러서 빙의하자
5. ㅎㅎ 빙의해야지
근데 벨황은 한가지를 간과했음
모드하임이란 도시에 그냥 탈출못하고 봉인됨.......
ㅋㅋㅋㅋ
그저 JOAT...
근데 소울바운드 정사인거 봤슮..?
거기서 갇히면서 모험가들이랑 횃불 붕쯔붕쯔하고
이제
7. 크와아아아아아앙 돌연변이햄들 유혹해서 워프스톤 폐지줍기해서 워프스톤 육체를 만들자
캠페인은 모르겠는데
소울바운드의 존재 자체는 정사됐던데
>>61 ㅋㅋㅋ
지그마 조땜 진짜...
워프스톤 그래서 많이 모았음!
육체도 그릇도 만들었고 워프스톤으로
벨황 모드하임에서 폐지줍기해서 만든
워프스톤으로 만든 그릇에 빙의하는데......
그냥 불안정해서 폭1팔
ㅋㅋㅋㅋ
진짜 워프스톤 같은 쓰레기를 왜 씀 ㅋㅋ
근데 그냥 워프스톤으로 만든 그릇이
메롱이라서 폭발하고
나중에 고황이 올때까지 갇혀버림....
또 야랄해서 육체 만들고 하.....
벨황도 그냥 보다보면 눈물나네
업보 마스터 되니까 떡상하니까 가슴이 웅장해진다
ㅋㅋㅋㅋ
>>73 전작 이야기입니나
니다
에오카 어장이라는
항상 왜 모드하임 ㅈ소도시에서 워프스톤 붕쯔했는지 궁금했는데
그냥 자기가 스스로 셀프 봉인해서 그런것읾.... 이뭐병
ㅋㅋㅋㅋ
소울바운드 정사면 ㅋㅋ 지그마햄
그래도 저때 등신짓 하면서
나쁜짓하면 안되겠다고 배운거니까
>>81 진짜 어캄...
캠페인북까지 정사인지
존재 자체만 정사인지는 모르겠는데
캠페인까지 정사면 브라이트 스피어도 조땠고
지그마도 미친놈이고
>>85 ㅋㅋㅋㅋ
맞았으면 예의상 죽어줘야 한다
아글로락시 전향함 마지스터햄들 ㅋㅋ
ㅋㅋㅋㅋ
그걸 어케 삼
1000 9개 박힌 젠황 급 억까네 진짜
거기 체인질링햄이 시공간 왜곡하고
도시 한가운데 젠황 탑이 있고
지하에서는 아글로락시햄들이 본진차린 지옥도인데
거기 지하에 다 있어서 ㅋㅋ
한스 게이트랑 영혼 갈아서 만드는
ㅋㅋㅋㅋ
지그마가 얻으면 숨겨둔 영혼들부터 갈아버릴듯 ㅋㅋ
기록물 지워서
기어코 영혼 소멸시키던데 쩝...
ㅋㅋㅋ
최우선적으로 ㅎㄷㄷ하면서 워브링어들 파견한거라
ㅋㅋㅋㅋ
"아니 지그마님 지금 다른 전역들 다 조때고 지금도 코른 아래 조때는 한스들 있는데 지맥도 없는 저런 지역 왜 점령함?" 이라고 징징징 하지만
지그마는 알빠노 하고 ㅋㅋㅋ
무한동력엔진이 있다잖아
로드 아르카넘햄도 그냥 계엄령 발동하고 독재하고
콘클라베햄들 징징 거리지만
ㅋㅋㅋㅋ
그냥 독재하는게 맞지 않음..?
혼자서 사실상 운영하느라 대가리 깨지고
"하.... 좀 믿을만한 녀석이 있으면 의장으로 해야하는데"
개판임 ㅋㅋ
다스리는 셀레스티얼 워브링어들이 워낙에 인성이 좋은 편이다 보니까
ㅋㅋㅋㅋ
템페스트햄들이나 나이트 엑셀시오르에 비하면 선녀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고결하고 선한 영웅들인데
리포징 부작용이랑 괴담들이 엄청 깎아먹는거지 ::
>>114 나이트 엑셀시오르는...
>>117 둘다 별로임...
전자가 그나마 페널티 적긴한데
힘 끌어쓴만큼 리바운드 와서
리바운드도 꽤 큰 페널티인데
이게 갓스베인 들고 싸우는것보단 나은편인거라...
>>121 아 힘끌어다 쓰고 리바운드는 그릇보다 커다란 힘을 다뤄서 그럼
듀아딘 햄이 저주건건 갓스베인 들고 싸우는거
스톰캐랑 프리길드 상대로 장사하면서
파업 시전함
페인햄 오룩 군대 수백명 그거 불태웠다고 ㅂㄷㅂㄷ하면서 당장 쓰러질려 했던데
돈 안줌? 계약은 지킬텐데 ㅋㅋ
>>125 ㅈ병신 템임 ㅋㅋ
자이로콥터 노조가 ㅋㅋㅋㅋㅋㅋㅋ
아니다 페인햄이 범부라서 그런듯
>>128 대체 뭔짓한거임 ㅋㅋㅋ
카라드론이 파업하면 무조건 고용주쪽 잘못인데 ㅋㅋㅋ
자아도 강해져서 시도때도 없이 유혹해대고 사용자를 지 노예로 삼으려 시도하고
월급 밀렸나보네 ㅋㅋ
왤캐 시오지한테 츤츤해줌....?
카라드론햄들 빈디카룸 지원도 하고
이번 불타는 바퀴 성전군 애들도 구해주고 착하던데
그 후 몇 주 동안 그는 한두 번 그렇게 했다. 지팡이를 사용하면 할수록 지팡이의 목소리와 그를 유혹하려는 결심은 더욱 집요해졌다.
필요한 게 뭔지 말해, 네론테스. 그러면 그건 네 거야.
난 네가 필요해. 이미 넌 내 거야...
갓스베인햄 왤케왤케 씹혐성임
저주걸어둠 듀아딘햄이 ㅋㅋ
사용자가 무조건 파멸하게 ㅋㅋ
ㅎㄷㄷ 할거면
신들 견제해야한다고 ㅋㅋㅋ
교도소 민영화는 대체......
심지어 보안도 허벌임
네크로퀘이크 지진나면서
심층 죄수햄들 다 지하유적 루트로 빠져나간다고
심지어 이곳은.턴키가 최악의 죄쇠들을유지하는 곳입니다:
사형집행을 기다리고 있는 사형수들과 그들이 잊고 싶어하는 사람들. 때로는 가장 깊은 곳에 갇혀 있던 죄수들이 나타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당신이 믿는 사람에 따라, 그들은 지하도시의 폐허 속으로 도망쳤거나, 그곳에서 죽었겠죠
"이제 거의 끝장이에요, 제독님." 늙은 듀아딘이 헐떡이며 말했다.
'두 엔드린이 파손되었고 후방 안정장치가 잘려나갔습니다. 간신히 그녀를 공중에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은 Lokki Khrufin의 마음을 빨아 들였습니다. 대부분의 승무원이 사망했습니다.
이익과 진보의 전체 바람주기가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에테르골드를 가득 담고 제독 의회조차 무시할 수 없는 봉사 기록을 가지고 바람이 휘몰아치는 도시로 돌아가겠다는 그의 원대한 꿈이요?
모든것이 끝났습니다.
아이언클래드를 잃은 제독은 천민이었습니다.
그는 다시는 Fleetmaster의 임무를 맡을 수 없게 될 수도 있습니다.
흐루핀이 죽어가는 이들의 비명을 듣자 절망은 차가운 분노로 바뀌었습니다. 죄책감도요.
그는 그들을 안전하게 지켜주겠다는 약속으로 이 사람들로부터 돈을 받았습니다. 그는 칼프해머의 엉덩이를 내리쳤습니다.
'보펠슨' 그가 소리쳤고, 포병 상사가 앞으로 나섰다. '
선원를 모아라. 우리는 그 죽음의 덫에서 최대한 많은 움기를 꺼낸더.'
보펠손은 망설였다. '선생님, 당신을 살려두는 것만이 우리의 계약입니다. 다른 건 없어.'
'알아요, 제가 그 빌어먹을 글을 썼어요. 하지만 난 거기로 갈 테니 돈을 받고 싶으면 샤피쉬를 따라가는 게 좋을 거야.
이 사람들은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나를 고용했습니다. 나는 약속을 어기기 전에 땅을 파는 불수염이 될 것입니다.'
카라드론 햄 너무 착함...근데 조땜
>>145 ㅋㅋㅋㅋㅋ
사형수들 가두는 심층에 왜 백도어가 있냐고 ㅋㅋㅋㅋ
고쳐!!!!!
몰루 ㅋㅋㅋ
돈 없음 수고
배째
저 꼬라지....
ㅋㅋㅋㅋ
제일 낮은 난이도 였을듯 3시간 컷
3시간 ㅋㅋㅋ
진짜 젠황의 대적자일지도
광신과 뭐시기로 넘치는 헬 워해머에서
이성을 추종하고 미래는 항해가는 쏘쿨한 듀아딘들이니까
근데 카오스 애들이 축복 무서워 하는거 몬가몬가임
>>158 ㄹㅇㅋㅋ 강해서 대적자인게 아니니까
아 그게 자기가 축복 받는거 아닌데도 무서워함 ㅋㅋ
CHAD한 축복들 받지
노스카햄들 변이 생긴걸 축복이라 징 징 징
어둠의 신들의 관심은 파멸로 가는 지름길이라면서
카오스 스껌들이 쵸즌보고 ㅎㄷㄷ하면서 죽일라 드는데
이거 좀 이상함 ㅋㅋㅋ
축복 풀도핑한 꼬라지보면
ㄹㅇㅋㅋ
프로게이머가 치트랑 핵 다 써놓고
헬퍼 프로그램이랑 엄마찬스, 그리고 게이밍 키보드랑 마우스까지 썼는데
완패........
ㅋㅋㅋㅋ
가짜 재능
체급: 주신~4대신급
기교: 상
딱 이 수준
이거 앎? 스톰캐스트 이터널들이 슬라네쉬 사슬 6개중에 두개나 풀어준거
할로우 나이트가 '사제'에 가까운 성향이라면, 나이트 엑셀시오르는 '성기사'에 가까운 성향을 지니고 있다.
매우 극단적인 사상 덕분에, 셀레스티얼-빈디케이터나 그 이상으로 민간인 학살로 유명하며,
그 여파로 슬라네쉬를 구속하는 사슬을 끊는 업적을 달성했다
엑셀시오르햄들이 한개 빈디케이터가 빈디카룸 학살로 한개
라스오브 코른 때 코른이 또 사슬 한개 부숴먹었고
디더릭이 또 한개 부쉇으니까. 이제 2개 남음
깐프덜 조때긴 한듯 ㅋㅋㅋ
야렌디르 케스락시스 엔딩 아닌갊....
럭키 플레질런트들임 그냥...
이게 선하다의 기준이 본인 생각이라
절대적인 기준이 아님
>>179 몰루 ㅋㅋ
암튼 슬사장 봉인 6개중 2개나 스톰캐 햄들이 해처먹음 ㅋㅋㅋ
히쉬깐프들 이기냐고 암흑기 꺼내면 ㅋㅋ
몰루 슬사장 본체 풀려나면 암흑기 이길수도 있을것 같은데
암흑기 기술로도 개념신인 케스락시스 결국 못이겼고
에이게이 범부여도 전성기 엘프영혼 독1식해서 그레이트게임 1위중인 슬황 상대로
양팔 장애인 만든건 ㄹㅇ 선전했다
>>187 ㅋㅋㅋㅋㅋ
>>189 하...이젠 히든직업도 엄빠한테 물려받아야함?
전사나 하자구요 이건 로또인데
ㅋㅋㅋㅋ
지그마도 언젠가는 나옮.....
전직 금지됐는데 엄빠 잘만나서 전직 ㅋㅋㅋ
진짜 평등한 룰렛이라
ㄹㅇㅋㅋ 그냥 가챠인데
전사는 진짜 평?등함
법사는 혈통 ㅈ망겜임
비전 마법도 대부분 대대로 물려받는거고
비전 감응력도 유전이고
기연이랑 신성이랑 이것저것 독식하면서 미친듯이 강해진거라 (ry
초반성장은 베황이 앞섰을듯 ㅋㅋㅋㅋㅋ
아나킨 (17세)는 씹
근데 벨라코르 퍼스트 스트라이킹 호스트 전멸시켰넴
씨다씨
어디까지 상승하는거야
지그마라이트 브라더후드
호스트인데 벨햄한테 전멸당해서 갈갈당함
이제 8서클 바랑가드들 안에서 살아감
갈마라즈 든 지그마 (17세)
vs
아나킨 (17세)
ㅋㅋㅋㅋ
>>214 스톰캐 갈갈이라 ㄱㅊ
애초에 스톰캐는 지그마랑 동일개체 취급이던데
하긴야 리스폰하는 애들 안락사 시켜주는건데 ㅋㅋ
그 카오스 데몬이랑 똑같이
지그마의 세포 판정이라
스톰캐 햄들은 단일 개체로 인정 못받음
그래서 본인만의 이야기 만드는것도 불가능함
에이게이 내면의 자아들도 뽕찼을듯
자신들을 불태우면서까지도 한때 세포였던 자신들이 신들과 동등한 지평선에 섰던것이니까
>>218 나가쉬햄...범부...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고 갔다 그래도......
>>220 ㄹㅇㅋㅋ
나가쉬햄 이걸 왜 못하냐고
벨라코르햄이나 이킷햄은 그냥 베끼고 응용하는데ㅐ
+ 로어 + 레줄이면 씹 ㅋㅋㅋㅋㅋㅋㅋㅋ
너글도 그냥 뒤졌을 것 같은데 그냥
>>222 ㄹㅇㅋㅋ....
나가쉬햄 진짜 노력의 천재 가이네...
>>228 뫄 아일랜드쪽에선 빨간머리 흔하니까요
우리가 동양인이라 글치
>>230 ㅋㅋㅋㅋㅋ
바~보 허 접! 이거 하면 되는걸 왜 못하냐고 놀리고 ㅋㅋㅋ
느그쉬햄은: 아 네헤카라에는 신성마법위주라 바람이 없다구!
하고 ㅋㅋㅋ
다르 배우는 시점에서 범부였음 느그쉬는
진짜 줘도 안쓰는걸 범부학파를
ㅋㅋㅋㅋ
악행으로 떄운 느낌이라
인간의 악의하면 고점이 높긴함 미친듯이
워프스톤이랑 세월, 혐성으로 메꾼 느낌이지
엔탐용사 시절 참치들과 어장주가
느그쉬급 재능하면 ㅎㄷㄷ하던 시절은 뭘까....?
>>244 ㅠㅠ....범부 왕국
아니 모...나가쉬도 나름 재능충은 맞ㅈ
페인햄은 마법의 바람 무한인데
겨우 오룩 수천마리 죽이고 헉헉댔는데
히쉬대학은 교정이나 처형안당하고 졸업핢....?
마법RYUK 110즈음이였음 ㅇㅇ
TRPG 피셜이지만 그쯤
.......전부 gmo 깐프들이 생태계에 악영향 줘서 그럼
종정급들 재능이 다
파슬들은 양심적으로 우르 골드 그만 빨아야?
야수학파 종정 그레고리 마탁이 87
엘리자베스 폰 드라케인이 106
ㅋㅋㅋㅋㅋ
대중 이게 종정햄들 재능
테클햄 있음?
>>264 몰?루 테클햄 피셜로 겔트랑 자기 비슷하다 하지 않았남
ㅋㅋㅋㅋ
110이면 높은거임...
올월에서도 에오지에서도
ㅋㅋㅋㅋ 뒷치기잖슴
2세대 슬란 마즈다문디햄이 140
1세대 슬란 크로악햄이 145
익절티드 로오체는 대략 마법RYUK이 120
TRPG 스탯들이 묘하게 정확함
ㅋㅋㅋㅋㅋ
혼자서 정황상 피빨이거나 수백년 살았는데
겔햄한테 따잇당하는거 실화.......?
그건 자기가 겔트라고 착각하는 지그마 세포잖슴
데프가 필멸자하고 동일인물이라 주장하는 급인데
TRPG 에그림쟝은 도대체 신조차 모독하는 천재인거냐고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거긴 스톰카 세상이라 뫄 ㅋㅋ
하 아카온쟝
ㅋㅋㅋㅋ
겔햄처럼 110~120 즈음되고
확실히 종정햄들이 (드라켄, 전 대종정 화염종정, 그레고리 마탁) 재능
80~100 되는건 맞는 것 같음 ㅇㅇ
테클햄 스탯나오는데, 겔햄한테 따잇당하면 진짜........
그런듯 ㅋㅋ
탈피지는 인플레 ㅈ돼서 뒤에 나올수록 사기로 나오지 않슮..?
지랄남
ㅋㅋㅋㅋ
나중에 나오는 서플에는 특화 무기술 120찍는 햄들 나오고 ㅋㅋ
그런 13위원회를 몰살시킨 알라리엘이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네
겔햄 뛰어넘는 초천재 되는것도 이론상 가능이라 ㅋㅋ
턀피지는 뇌절이니까
ㅈ 맞자너 화신체 하나에 몰살인데 ㅋㅋ
워프 핵폭탄이나 쓰는 범부덜
행운아라는 재주가 있는데, 그걸 재주 13번 찍음
ㅋㅋㅋㅋ
그냥 워해머 오와콘 진짜 좋아하는 동호회 아재들 외주준거라
하... 페인햄 겨우 오룩 수백마리 죽이고 헉헉댄거읾..?
씁... 이건 좀 에반데...
불타는 머리만 잘써도 그정도 킬수는 나오겠다
>>310 미친 범부놈 ㅋㅋ
말루스 시절에도 있는 스펠이라고 ㅋㅋ
누구는 비명으로 필멸자 천만명 죽이는데
갓스베인 들고도 수백명 뫄...
그러면서 전략전술 군대 의미없다고 아가리 털고
지그마는 번개 던져 도시 몰살하는데
새틀러스 게인도 못딴 범부...그저 갓줄 원툴
있는거 없는거 모아서 동호회 아재들이 만든 느낌이라
개발일기 보면 약간 눈물남 ㅋㅋㅋㅋㅋ
애정은 진짜임
ㅋㅋㅋㅋ
수백 죽이든 수만 죽이든 리바운드로 똑같이 ㅂㄷㅂㄷ했을 거...
스톰카 시절 기억하는 오와콘들이 그걸 베이스로 만든거라... WFRP
ㅋㅋㅋㅋㅋㅋㅋㅋ
뫄 암튼 깝치질고 정령술이나 배우는게 나을듯
카레스 햄은 1초에 수천씩 죽이던데
대포 날아온거 중력 반전으로 돌려주고
하하호호하는 동호회 아재들한테 너무했던게 아닐까 싶어 ㅠㅠ
>>326 깝치지 말고
>>328 ㅋㅋㅋㅋ
얼짱혼 ㅈ망겜이잖슴.... 줘팸합일하자
세틀러스 게인 포위섬멸진 시작한지 8일 차에 감당 안 돼서 무너질라 카고
부관이 하 씁 걍 갓줄 빨죠 ㅇㅇ... 하고
저 얼굴들 봐봐, 현대인들에게는 없는 50년대의 쌈마이함이 있어
쏘울이 있다고!!
헤헤하면서 자작룰하면서 동심에 빠질 수 있구나...
자작룰..잼씀
ㅋㅋㅋㅋ
카레스햄 군대몰살에게 뇌가 절여진 우리들에게는
나올 수 없는 동심과 낭만의 시절과 표정....
하 페인햄 그래서 인드라스타 마망은 이김?
만든 룰이 워해머 TRPG냐고 ㅋㅋ
말루스 시절 지그마도 하던게 오크 수백마리 죽이기인데
그걸 갓줄 빨아야 겨우하네
펀더멘탈 어케 졸업함..?
>>342 ㅋㅋㅋ
펀더멘탈도 좀 물로켓인덧,,,
종정급 재능이면 펀더멘탈 졸업하니까...
말루스햄 종정들 군대몰살 힘들잖슴
ㅋㅋㅋㅋ
그냥 모...딱 종정급인듯 숙련자과정 졸업생들
소울바운드 배틀메이지 항목 보는데 모든 마법사는 마법의 역사가 자기 삶보다 길다는데 동의한다 운운 보는데
애초에 수명 문제로 그 고점에 도달하는게 불가능하니 소울바운드 나을듯함
>>355 ㅋㅋㅋㅋ
>>351 고냥 딱 종정
지그마 기사단 친구가 팔봉산 가는 대신에
카라굴들고 런함
따지고 보면
>>358 봤슮 로리콘
펠황 사실 돌려줬지 한번
룰루라드 햄은 그냥 반신인데
왜 갓줄 빨아야 그수준임...
펠황 책한번 읽더니 씪마.... 한번하고
그냥 "님 좀 쩔"하고 다시다시 지그마 룬검 돌려줌 ㅋㅋ
ㅋㅋㅋㅋ
하 지그마 성물
미니어처 게임도 TRPG 룰도 딱히 뭐 번듯한 대기업 놈들이 만들리가 없는 놀이란걸 알아야합니다
DM님은 TRPG 해보신적 있으야?
ㅠㅠ
갓줄이 지구력이 안 좋아서 그래...
>>374 숙련자 위원회 의원이니까 페인 나름...
>>382 딱 종정급...
어장주는 NPC, PC, 배경, 스토리, 다 조종해야해... 가끔 다이스랑 참치들 앵커도 받고
하 근데 파슬햄들 왜 검태교하면서 우르골드 빪..?
영생 개꿀잼도르하고 전성기 몸으로 임신한 아내 버리고 고황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아니 그걸 그냥 1명한테 맡기고 혼자서 보내는게 실화냐고 ㅋㅋㅋㅋㅋㅋㅋ
>>397 ㄹㅇㅋㅋ
따잇 당하고 또 1명만 보내기....
1명만 해야하는 전통이 있는가
크아아악!!! 카라줄!!! 안거리고ㅋㅋㅋ
펠햄도 카라굴 지그마 기사단에게 따잇당했을때 정신나갔고
전통이었음..?
카레스햄쪽의 사원은 연애 금지라
카레스햄 솔로던데
사원에서 로어시커 교육 받고 균형 이뤘다캄
그쪽은 프리한가
그랬던것 같은데.... 무슨 선택된 기사 1명이 들고 뭐시기 해야한다고
지그마의 사명을 따라....
아니면 ㅋㅋㅋㅋㅋㅋㅋㅋ 니미
그 중요한 지그마의 성물을 그냥 1명1명만 자꾸 보내서 따잇당할리가
ㅋㅋㅋㅋㅋㅋ
1. 씪마 기사1명이 뭐시기 퀘스트하려고 팔봉런함
--> 지나가던 트롤에게 따잇당함
2. 몇십년뒤 하 조때따, 또 성검을 회수하려고 기사단원 1명 파견
--> 지나가던 트롤에게 따잇
3. 펠릭스 개꿀 ㅋ --> 카라굴들고 런
ㅋㅋㅋㅋㅋ
1명만 보내서 그 중요한 성검을
>>414 ㄴㄴ 사원에서 출세하기 위해서 여친 버렸다함
여친 사귄건 모험가 시절임
재통합 전쟁때
>>418 카레스햄은 지켰음... 여친이랑 헤어졌다구
산의 사제한다고
펠릭스는 완전히 충격에 빠진 채로 노기사를 바라봤다. 그는 너무 오랜 세월 동안 카라굴을 지니고 다닌 탓에, 이젠 카라굴이 그의 소유가 아니었던 적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였다. 그는 카라굴과 떨어지게 되는 것을 상상도 할 수 없었다. 카라굴은 그가 소유한 검 중 가장 뛰어난 검이었다. 검에 담긴 룬의 힘은 그에게 드래곤을 죽일 힘을 주었고, 최근엔 해룡들에게 치명타를 안겨줬었다. 만약 카라굴이 없었더라면 그는 동일한 상황에서 살아남지 못했을 지도 모른다.
'저...전 항상 검을 돌려드리려 했습니다,'
정확히 사실은 아니었다. 그는 마리엔부르그와 황무지로 떠나기 2달 전에 이미 알트도르프에 있었다. 그리고 그는 단 한번도 불타는 심장 기사단을 찾으려는 생각도, 검을 돌려준다는 생각도 해본 적이 없었다. 그들에게 검의 소유권이 있다는 사실이 그의 머릿속에 아주 오래, 오래 전에 사라져 있었던 것이다.
하 펠햄 씹도둑임
>>423 그쪽사원은 좀 규율이 널널한가 보네요 ㅋㅋㅋ
>>426 ㅋㅋㅋㅋㅋ
덩그러니 룬검 맡겨서 따잇당하는
지그마 기사단도 븅이긴 한데 ㅋㅋ
ㅋㅋㅋㅋㅋ
>>431 ㅋㅋㅋㅋ 집착 심해
룬검하나 잘 간수한다고 기사들 함께 15명씩 우르르 몰려다니면
기사1명이 길을 떠나면 성검을 들고 간지나잖슴...
(트롤한테 따잇따잇)
ㅋㅋㅋㅋㅋ
트롤컷
카라굴 일단은 지그마 룬검인데 계시도 몇번 보냈고 지그마는 그거 느끼거나 알고 있으려나
그거 찾아가라고 계시까지 보낼 정도면
ㅋㅋㅋㅋㅋ
말루스 시절 나름 몇번 찾아가라고 계시까지 내린 물건이
어떤 금발 양아치 손에 있으니까
ㄹㅇㅋㅋ 펠릭스도 말루스 닝겐이라 수집 대상이고
나가쉬한테 영혼도 주기 싫음
(실제로 지그마 자기가 아지르로 데려온 영혼들 다 들고 있음...)
겔트햄도 하...수집물품 돼서 박제당함
카라굴이랑 함께 박제되는 거냐고
ㅋㅋㅋㅋ
지그마 세포.....
ㅠㅠ...
스톰캐도 디먼이랑 똑같은 세포 판정이라 뫄...
근데 미친 정령들 카오스 떔에 미친줄 알았는데 아녔음
깐프땜에 미친거였음...
스톰캐 태극권이라도 생기는거 아니냐고 ㅋㅋ
ㅋㅋㅋㅋㅋ
미친게 아니라 엘프들한테 ㅈㄴ열받아서 눈에 뵈는게 없는거였슮...
그냥 필멸자면 다 죽이려 들만큼
위치헌터가 신묘한 기도와 축복 신성마법 쓰는데
>>463 또 뭔가 있슮?
>>464 진짜읾... 깐프들이 내전하니까 카오스도 벌벌떨고
히쉬가 죠랄나서 정령들이 ptsd땜에 영역 침범한 필멸자 다 죽이려함
올월 선량한 야만전사 지그마가 보면 절대로 힘 나눠줄 것 같지 않은데 잘만 쓰는거 보면 ㅋㅋ
ㅋㅋㅋㅋ
히쉬깐프 언제 조때는거냐고...
그냥 정신나간 플래질런트가 뭐라고 휘갈긴걸 성서라고 싸돌아다니는 근본부터가 이상핢....
히쉬의 열 낙원 중 하나인 시르의 산은 고향의 산과는 달랐다. 그 영역에서 혼돈의 시대를 촉발한 엘프들의 거대한 전쟁으로 인해 산은 부서졌고,
폭력으로 산의 배치와 형태가 상징하는 바가 모호해졌다.
그 렐름에 남은 것은 조롱거리였고, 다시는 하나로 모을 수도 없고 다시는 모일 수도 없는 심오한 무언가의 파편이었다.
시르대륙의 모든 산들은 박살남
>>471 ㅋㅋ
지그마교햄들도 대단하긴 핢...... 테클피셜
저것땜에 산의 정령들이 미쳐버림
깐프들이 산이란 산을 죄다 망가트려서
>>474 ㅋㅋㅋㅋ
엘프들은 사제들이 다 마법사라서 8대바람 이론에 따라서
>>472
산부수기 적당히 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깐프들땜에 산이 조롱거리 되어버림
그래서 ptsd걸린 미치광이됨...
엘프들은 신들이 이런 식으로 나타나는 것을 믿지 않고, 대신 마법을 신들로부터의 선물로 봅니다.
이런 이유로, 만약 여러분이 엘븐 사제가 되기를 원한다면, 마법사의 경력을 사용하고, 여러분의 신이 선물한 마법을 나타내기 위해 적절한 로레 중에서 선택하세요. 그래서, 쿠르누스의 '사제'는 이사의 숭배자인 야수의 로어, 생명의 로어, 그리고 아수리아의 신자들은 빛이나 불의 로어를 사용합니다.
엘프들이 특이하긴 핢, 마법으로 세상을 보는 이론땜에
닝겐들이나 드워프들은 잘만 축복과 기적을 쓰는데
zzzz
왜 자연 파괴하냐고...
세상은 정말로 마법으로 이루어졌고 그러니까, 주로 테클피셜이지만
레베리햄은 개념신이랑 원소신까지 아니까 가짜신이라고 신들이 말하고
ㄹㅇㅋㅋ
뇌절하면 태초의 혼돈에서 태어난 디먼비스트들
현실을 변화시키는게 마법사들과 에테르술사들이고
암튼 먼가 세상을 바라보는 철학 비슷해서 잼있네용
뫄...에테르술사도 마법사니까
<-- ㅇㅈㄹ해서 진짜 의지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지그마 광신도들은 논외로 치고
주지도 않은 신성의 힘을 발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시아르 엘프들이 그나마 착함...
종족 차별도 안하고
메어리쟝 너무 착함
그룽니 섬기는 애들이라 착함
>>489 ㅋㅋㅋ
--> 이왜진
다른 만신전들은 그나마 체계화된 기도법이랑 축복 발현법이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지그마교는 진짜 광인이 그냥 휘갈겨 쓴걸 베이스로 중구난방으로 쓰는거잖슴
근데 좀 인성이 터진 구석이 깐프답게 있음
미카즈린은 엘프와 그의 흠잡을 데 없는 옷차림을 바라보았다.
'어쩌면 우리도 노점상 옆에서 함께 물건을 진열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는 다시 미소를 지었다.
뒤에서 환호하는 군중 속에서 나온 듯한 엘프의 동료들이 웃었다.
그들의 웃음에 더 깊은 뜻이 있다는게 미카즈린에게는 고통스럽게도 가려져 있었다.
'아니요.' 그는 가방끈을 꽉 움켜쥐며 투덜거렸다. '됐어요.' 그는 자신의 작품이 조잡하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듯,
엘프들의 가벼운 웃음소리가 귓가에 울리자 도망치지 않으려고 애쓰며 돌아섰다.
미카즈린 작품 조잡하다고 비웃음 ㅠㅠ
>>494 ㅋㅋㅋ
>>497 아니 시아르 작품들에 비교해도 조잡함...
소울바운드에서도 숙련치 보너스를 혼자서 2배하는 치트를 씀 이놈들은
zzzz
혼자서 지진 일으켜서 세틀러스 게인 흔들고 방어 박살내서 성문 땀...
페렌디르는 고개를 끄덕이며 근처 나무의 울퉁불퉁한 뿌리 사이에 앉았다.
"난 내 길을 알아." 그가 세라스를 노려보며 말했다. "난 어린애가 아니니까.
세라스가 노려보았다.
데스리엘은 식량 가방을 뒤적거리기 시작했다. '좋아, 그럼.' 그가 비스킷과 말린 고기를 꺼내며 말했다.
'어린애가 아니라면 한 조각씩 먹어라. 잘 먹어라.'
하지만 그는 굴하지 않았다. 세라스에게 만족을 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시련이 있든 없든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라는 걸 주인에게 증명해야 했다.
근데 야렌디르 좀 귀여움.
세라스 스승님이 밥먹으라니까. 응애! 나 아기 아니니까 밥 안먹어!하면서 반항함
>>502 ㅋㅋㅋㅋ
뫄... 불살...몰루 그냥
데스리엘과 세라스가 친구와 가족, 동료를 죽인 괴물들을 추적하는 동안 그도 뒤처지지 않아야 했다.
다가올 복수와 정의의 실현을 위해 페렌디르의 역할이 부정당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데스리엘의 말대로 그는 지쳐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따뜻한 물이 머리 위로 밀려오듯 잠이 그를 삼켜버렸다.
밥도 안먹고 잠도 안잔걸야!
꼬마가 아니니까! 이러다가 잠듬 ㅋㅋ
20살 응애 다움
야렌디르
지팡이가 마력 모아주고 방향성을 부여해주는 용이라
마즘 무조건 촉매가 있는게 나음
그냥 실력 보여주는 지표니까요
맨손 캐스팅이 가능하면 네임드
못하면 모브 이렇게
'하지만 우리 모두는 두아르딘이야. 적절한 순간이 오면 그걸 기억하는 방법이 있지.
'그리고 그 순간이 지금이죠?'
곰달은 웃으며 미카즈린의 등에 두 손을 얹고 박수를 쳤다. '엘기에게 한 방 먹이는 건 언제나 그 순간이지'.
'난 그 단어를 몰라요. 무슨 뜻이죠?'
'아주 오래된 말이야. 하지만 지금은 생각하지 마.'
뎃...엘기라는 단어 삭제됐네
카잘리드에서
그롬브린달이랑 그룽니 빼곤 아무도 안씀
퍼킹 레이시스트 단어라
>>517 ㅇㅎ
뎃...미카즈린이 만든거 3중 합일이 아니라 4중합일 템이었네
'그게 뭐죠?' 한 사람이 물었습니다. '그 선명함과 우아함에서 그것은 제게 정점(하늘)을 말해줍니다.'
'하지만 보세요.' 동행자가 말했습니다. '빛이 어떻게 통과하는지 보세요. 그것은 단순히 방해받지 않고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 그 여정에 의해 탄생하고 변화합니다 -
분명히 그것은 바로 강의 화신입니다.
'분명히 그것은 두 가지의 성격을 모두 지니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바람의 정령은 바람의 정령임이 틀림 없군'.
'그런데도 견고하구나." 세 번째 엘프가 생각했다.
'비록 시아르에서 본 적도 없고 열 낙원 어디에도 존재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도 없지만, 산의 중심부에서 바쳐진 수정이군.
무려 정령 4개가 합쳐진 4중합일템임...
그것도 하늘의 정령 포함
‘What is it?’ asked one. ‘In its clarity and elegance it speaks to me of the Zenith.’
‘But see,’ argued his companion. ‘See how the light moves through.
It does not simply pass through unhindered but is borne and changed by its journey – plainly it is the very embodiment of the River.’
‘Clearly it bears the character of both. An element of the Wind, then, is what it must be.’
‘And yet it is solid,’ a third aelf mused. ‘A crystal offered up from the heart of the Mountain,
although of a kind I have never before seen in Syar or heard of existing anywhere in the Ten Paradises.
미카즈린 머읾...히쉬맨서 템 만들고
정령들 4개나 수정에 들어감...
ㅋㅋㅋ
돈 많으면 그런거 쓸수 있슮 ㅋㅋ
ㅇㅎ
그냥 젠취계 컬티스트단이 되던 중인데 그나마 페인이 쓸어버려서 무신론 비밀결사 유지된거구나
'뒤로!' 그가 명령했다. '이 지팡이를 차지하기 위해 데몬 프린스 룰구라드를 쓰러뜨렸다! 너를 파괴하는 데 주저하지 않겠다!'
잔고르의 눈이 좁아졌다. 입술이 있었다면 네론테스는 비웃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룰구라드는 멍청했어.' 괴물이 으르렁거리며 말했다. '어리석은 놈! 이제 하스투라스와 맞서라, 마젤링! 그리고 그 교만함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네론테스가 또 한 번 마력을 폭발시켰다. 잔고르는 마법의 방패를 들어 올려 공격을 쉽게 튕겨냈다.
페인햄 하
전통적인 카오스 타락으로 가는 길이네요.
고결한 이상으로 시작해서 부족한 힘 때문에 카오스 노예로 떨어지는.
페인이 이상을 유지해서 실패했을지언정 젠취의 영향에서 조직 전체가 벗어나면 중박은 간거지
ㄹㅇㅋㅋ
하지만 중지날렸고
갓스베인 들고 마법 쏟아부으면서 하스투라스랑 마법 대결하는데 다 막힘...
패인햄 ㅠㅠ
테클껀 하던데
불면자 한정인가
>>547 오 어떠셨나요
(진놈이 반란군임)
ㅋㅋㅋㅋ
보병들의 방어력 자체는 그리 별거 아니지만 상대의 기병대나 총병의 화력은 강력해서
어떻게 상대의 핵심병력을 노출시키고 죽일 수 있느냐 싸움이였어요
ㅇㅎ ㅋㅋㅋㅋ
진짜 존나 많더라 물량
물량 ㅋㅋㅋ
상대분은 핵심 유닛 일부나 히어로를 루미네스의 엘프로 한 연합군 형태였는데
오
이에 맞서 잔고르는 화염의 벽을 세우고 허공에서 포박하는 호러를 만들어 네론테스의 살인적인 그림자를 찢고 찢어버렸으며, 심지어 땅속에서 돌을 찾는 커다란 지팡이를 소환해 네론테스의 발 아래에서 솟구쳐 오르며 그를 베거나 꼬챙이로 찌르려고 했다.
네론테스는 검객처럼 우아하게 춤을 추고 빙글빙글 돌며 회피하면서 텔라나를 자랑스럽게 만들 뻔했다. 두 군대가 서로를 갈기갈기 찢어놓는 동안, 대마법사들은 사방에 펼쳐진 도살장도 모른 척하며 무기고에 있는 모든 공격 주문을 던졌다.
'지겨워 죽겠군!' 네론테스가 갑자기 포효하며, 온몸이 갓스베인에서 흘러나오는 비전 에너지의 열기로 반짝였다.
'멸종할 준비를 하라, 하스투라스!'
하 페인햄
그럼 시오지 인간 반란군 컨샙인가요 ㅋㅋㅋ
하스투라스 룰루라드 햄 살아있을땐
ㅎㄷㄷ밖애 못하는 병신이었는데
테클신성 까지 처먹고도 저러는거 보면
진짜 체급도 체급인데 기교도 중요함...
>>562 못이기는게 맞지 ㅋㅋㅋ
ㅠㅠ
인간 마법사들의 마법굴림에 보너스 보정을 주고
루미네스 영웅이 장군 옆에 있으면 명령포인트 (보너스나 특수한 행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명령)
를 지속적으로 주기 때문에 루미네스 특유의 짜증나는 마법들을 버프로 뿌려대는데
인간마법사들도 미친듯이 버프 범벅해서 한숨나왔읍쇼
>>569 ㅋㅋㅋㅋ 반란군이 그래서 혁멍 성공하나요
저 깐프들 상대로 ㅋㅋ
그 옆에 루미네스 엘프 마법사가 계속 쫑알쫑알 조언주면서 명령주는거 보고
간신놈이 계속 나불거리는거 같아서 화딱지났음
사실 그게 아니라도 걍 루미네스가 간잽이 하는게 화나는게 저임 (막말)
페인햄은 교단 자기 친구도 죽였는데 텔라나는 망설이고
뒤지게 쳐맞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션 특수룰로 마법사가 죽으면 폭발해서 인근에 있는 유닛이 데미지를 입는 룰이 있는데
그 엘프 마법사를 위치헌터 부녀중 딸이 석궁으로 저격해서 죽여버리니까
대가리 마력폭발해서 옆에있던 적 마셜도 동귀어진해서 이김
ㅋㅋㅋㅋ
테클리스가 자기방어만이 유일한 선택지였기 때문에 반격하지 않기로 결심한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네론테스를 지치게 하려고 한 것인지, 텔라나는 알 수 없었다.
하지만 평소 평온하던 엘프 신의 표정에는 여유가 전혀 없었다. 젊고 늙은 그의 얼굴은 돌처럼 굳어 있었고, 자신이 처한 상황의 절박함에 약간은 괴로워하는 기색마저 역력했다.
하 테클햄 싸우는 게 괴롭다고 승천 페인햄 상대로 방어만 함
안티매직 총알이나 석궁을 이용해서 마법적인 존재를 처리하는데 주력하고
드디어 새틀러스 게인이 해방되어
시오지의 정당한 주인 지그마의 품으로....
(이럼 루미네스랑 전쟁이다)
테클햄은 진짜 페인햄 동정했던 거 가틈...
성전군은 세틀러스 게인에서도 나오니
>>592 뫄...대의충이니까요 테클
>>593 ㅋㅋㅋㅋ
죽여댔다고 해도 성전군 고증임 (막말)
ㅋㅋㅋㅋ
서로 같은동맹끼리 쳐죽여도 설정상 문제는 없음 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텔라나가 공포에 질린 채 지켜보는 가운데, 잔고어의 몸과 생명력은 갈기갈기 찢겨져 미친 듯이 활동하는 반딧불이 떼처럼 몰려들었다.
네론테스는 그 에너지가 풀리자 갓스베인을 앞에 두고 세포 하나하나, 원자 하나하나를 붙잡아 마셨다.
그의 몸은 엄청난 원초적 힘의 우물에서 쏟아져 나오는 엄청난 에너지로 흔들렸고, 과잉 방출된 에너지가 그의 몸에서 주변 열처럼 반짝였다.
태양처럼 밝은 빛이 그의 눈에서 빛났고, 텔라나는 공포에 질려 입을 벌리며 비명을 질렀다. 황홀함과 공포가 뒤섞인 비명이었다.
하스투라스 비전력 원자 하나하나에서 뽑아마시고 승천함 페인햄
뫄...몰루 승천하도 솔직히 둠브리드 아래같고
룰구라드햄이 너무 강했을 뿐
신성 다빨아먹고 싸운거잖아요
ㅋㅋㅋㅋ
1vs천만의 둠황
1 vs 31도 못이김
마법사이자 학자로서 엄청 명예로운 자리라 역사상 제의를 거절한 교수는 단 한 명도 없었고 텔라나가 최초라고
섭정 자리가 교수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란 느낌
'그렇다면 네 한계를 알고 있는 것에 대해 칭찬해줘야겠군.'
텔라나는 금지된 미소가 얼굴에 스며드는 것을 느꼈다. '로드-엑소시스트 말케우스... 칭찬인가요?'
그는 그녀 옆에서 행진하는 동안에도 단상 위에 서 있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키가 큰 그녀를 내려다보았다. 그녀는 그의 얇은 입술에서 미소의 유령을 보았다.
'아마도 그랬을 거다.'
마지막까지 츤인지 뭔지 알 수 없는 말케우스햄
애착인형슬레이어가 죠스로 보이냐고 ㅋㅋ
'아이러니하네요,' 에디노르가 목소리를 낮추며 그녀 옆에서 말했다. '완전한 실패, 즉 재앙이 어떻게든 우리의 궁극적인 성공으로 향하고 있군요.'
'전혀 실패가 아니었어.' 오렌나가 냉정하게 말했다. '단지 좌절일 뿐이지.'
오렌나햄은 진짜 씹싸패 같네
오렌나는 갑자기 우회전하여 그의 길을 가로질러 좁고 구불구불한 골목길로 돌진하면서 수수께끼 같은 미소를 지었다. 에디노르는 간신히 그녀와 마주치는 것을 피하고 방향을 바꿔 곰팡이가 가득한 퀴퀴한 통로로 따라 들어갔다.
'다른 챔피언들도 있어,' 오렌나가 걸으며 말했다.
'더 위대한 챔피언들. 하지만 지금 소시민들이 그들을 지탱하는 게 뭔지 보여? 전설! 오랫동안 그들을 억압하고 오용해온 신들과 불멸자들에 맞서 싸운 한 남자의 전설! 신을 죽인 평범한 필멸자의 전설!'
하 페인햄... 갓줄 빨고도 교단 최강이 아니였어?
'네론테스 페인이 승리했는지 실패했는지, 실제 인물인지 신화 속 영웅인지는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 것은 그의 이야기가 어떻게 받아들여지든 그보다 더 오래 살아남아 그가 드리운 그림자 속에서 성장한다는 점이야.
한 세대, 아니 두세 세대 후에는 신들에게 도전한 필멸-종족의 챔피언으로서 그의 위상이 확고히 자리 잡을 테니. 그의 신화적 위상이 주는 영감과 지침에 비하면 그의 사실적 실패는 별 의미가 없을 거야.'
그래도 페인햄 위상은 레전드 찍음
'도망치지 않았어.' 옆 테이블에 있던 누군가가 서둘러 말했다. '그들이 그를 파괴했어. 루미네스와 스톰캐스트와 함께 도시를 지키기 위해 싸웠던 프리길드 중 하나에 속한 동생의 은행원에게서 전해 들었어.'
'파괴된, 하!' 첫 번째 화자가 콧방귀를 뀌며 대답했다. '저들은 우리가 그렇게 믿기를 바라지. 진실이 밝혀진다면 모탈 렐름에서는 이런 봉기, 폭동, 분쟁이 훨씬 더 많이 일어날 거야,
장담하건대. 모든 렐름의 작은 민중들이 갓슬레이어가 살아있다고 생각한다면 무엇이 그들이 그의 깃발에 몰려드는 것을 막을 수 있겠어?'
다른 한 명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비웃었다. '그럴 리가 없지.' 그가 투덜거렸다.
'내가 말했잖아, 그는 죽었어. 우리는 그와 그의 혁명가들로부터 다시는 소식을 듣지 못할 거야. 그들은 이제 역사의 각주에 불과해... 그저 하나의 호기심일 뿐이야.'
사람들 사이에선 페인햄이랑 교단 세틀러스 게인에 따인 물로켓이다 아니다 아직 살아있는데 신들이 쫄아서 숨기는 거다로 토론 중
도시의 바리케이드 구역에서 격렬한 저항과 격렬한 전투에도 불구하고 스톰캐스트와 도시 감시대는 마침내 반란군을 진압하는 데 성공했고, 정의를 피해 도망친 소수의 생존자들은 망치와 칼날로 흩어졌다! 지그마를 찬양하라!'
'오늘,' 후배가 경험 많은 상관의 목소리에 절반도 못 미치는 힘찬 목소리로 선언했다, '차몬의 렐름에서는 도시와 농촌 모두에서 여러 차례의 반란이 보고되고 있다.
치열한 전투와 확고한 저항의 징후에도 불구하고 엘드리치 의회와 지역 군 수비대는 반란이 우유부단하고 단명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승리는 확실하다. 지그마를 찬양하라!'
울부짖는 여성은 자신이 전해야 할 소식에 완전히 압도된 표정으로 앞으로 나섰다. '그레이워터 패스트니스의 빈민가와 해머할 기라의 하부 지역, 모탈 렐름 전역의 수많은 도시에서 폭동과 시민 불안이 보고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으나, 지역 당국은 이 문제들이 사소하고 고립된 문제이며, 기존 권위를 약화시키거나 혼돈의 약탈을 위한 길을 열려는 조직적인 노력은 아니라고 밝혔다. 지그마를 찬양하라!'
반신론 뽕 맞은 모탈 렐름 전역의 갓슬레이어 꿈나무들이 쿠데타 중
ㅋㅋㅋ
다음 시리즈 언제 나오지..슬슬 나올때가 됐는데
글고 페인햄 테클 화신체 하나빼곤 전부 먹은거 맞아요
사실을 발견했다 ㄷㄷ
테클이 하나만 단절해서 살렸댔음
나머지는 단절하기전에 신성붕괴빔 맞고
연쇄 붕괴해서 다 죽었고
>>639 뎃?
뭐읾..?
무슨 워해머 캐릭터 설정이든
끝에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_ \: : :\ _/ 厂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ー‐‐_ ___ \: :|  ̄}〈_
ニ7⌒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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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ヲ | /|/-ミニニニ} ̄Y⌒}:{ {{>-t_/ ̄{___/ {
/__,..゙_」ニ:Ⅵ> └‐ ''´ ,.イ /::/⌒_ -人___}))ン 乂/L.イく( >'゙__/: : :
 ̄ / ̄  ̄\_个=-- ' j/::〈 ̄式___/{ {巛 ロ `'< :|__」>'゙ア ̄ : : : [ 예시 ]
/ / ̄√`'<¨| \:>''´/ ∧ ∨ヘ、 /⌒ヽ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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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人 / / \ / /ミ| ○ //\ `¨¨¨´/.:.:.:.: : :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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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학서류 양식
이름:에드워드 엘릭
종족:인간
학과:챠몬(재능 80)
과정:1학년
특기사항:매우 무모한 모험을 즐기지만, 평상시에는 매우 게으른 모습을 모여주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블레이드 로드 출신 엘프를 양엄마로 두고 있었으나 최근 사이가 틀어진듯 하다.
"아주 신앙이 독실한 지그마 신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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씪마 빨면 그냥 뭐든지 단계가 내려가고 떡락함...
씪마 빨수도 있지
ㅋㅋㅋ
"독실한 지그마 신도이다"
이것만 붙이면 다 떡락함 ㅋㅋㅋㅋㅋ
그...그래도 착한 지그마 교도도 있으니까...
(지그마교도라서 착한건 아님)
에오지 지그마교는 교리가 자살이라서
좀 이상해지긴 했음...
독실한 운베레겐 신자면
카오스랑 싸우다 죽는게 의무라서...
>>653 반대였나..?
정답인데?(막말)
올월 시절에는 그냥 미치광이가 휘갈긴 교리이고
에오지에서는 뒤지라 하고
어떤걸 빨아야하냐고
>>655 ㅋㅋㅋ
>>658 사실 전자가 그래도 더 나음 ㅋㅋ
정?상적인 내용이랑 또라이들이 멋대로 곡해하고 뇌절하는거지
폴크마가 재정립한 교단이 낫지...
에오지는 자살하라는게 2번째인가 3번째 구절이라
그래도 정상적인 사람 상당히
'그래야 할까?' 테클리스가 수수께끼처럼 물었다. '난 이제 하나밖에 안 남았어, 델라나. 내 남은 것을 위험에 빠뜨리고 페인이 다시 한 번 나를 파괴한다면, 나는 정말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거야.'
'그럼 다시 분열하세요!' 델라나가 말했다. '하나 이상이 되세요. 둘! 셋, 심지어! 우린 당신이 필요해요, 테클리스 스승님! 당신의 지혜가 필요해요! 당신의 침착함! 당신의 힘이 필요합니다!'
'나 같은 신은 무한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 테클리스가 조숙하지만 아주 어린 아이에게 무언가를 설명하듯 천천히 말했다. '그렇지 않아. 내가 담고 있는 모든 무수함의 밑바닥에는 궁극적인 목적이 있어.
나는 신처럼 강력하고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하나의 테클리스가 될 수도 있고, 내 힘의 일부를 나눠 가진 여러 개의 테클리스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내 힘에는 한계가 있어.
내가 둘 이상이 될수록 그 힘은 희석되고 얇아진다. 각각의 분열된 테클리스들은 전체의 그림자에 불과해.'
'하지만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텔라나가 말했다.
'내 죽음이 이 렐름, 아니 모든 렐름의 생명을 보장해준다면 내 자신을 지킬 수 없어. 동시에 네론테스 페인이 갓스베인을 손에 쥐고 있는 한, 내 남은 힘을 모두 소진하지 않고는 맞설 수 없다.
그래서 내가 지금 너희 앞에 서 있는 것이다. 완전하고 나눌 수 없는 하나. 나는 이미 내 일부분을 갓스베인에게 바쳤어. 모든 것을 희생하지 않고는 더 이상 희생할 수 없어.'
텔라나가 테클 자신을 지키기 위해 분열하랬는데 페인에 맞설 수 있는 건 하나로 합쳐진 전력의 테클리스뿐이라고 안 나눈 거라
만약 진짜 말그대로 하나만 남은 거면 갓스베인에 먹힌 것들은 복구 불가능해서 테클햄 이후에 화신 1개따리 힘으로 나가쉬랑 싸우고 네크로퀘이크 끝냈단 게 됨...
소설도 정사라니까
ㅋㅋㅋ
>>664 그래야 할까?' 테클리스가 수수께끼처럼 물었다. '난 이제 하나밖에 안 남았어
이거 다 죽은거 맞지 않음..?
저거 대화 앞부분 더 있었을텐데
이따 집에가서 봐야지
>>663 볼크마햄 ㅠㅠ
>>672 합쳤단 이야기 없었을텐데요?
에오지에 카오스 이외 마법으로 인한 저주도 가능하죠?
저주 풀기 위해 마법 배우려고 학교 입학하는 케이스 있을 수 있으려나
여기서 전자를 한 걸 걸요? 완전한 하나라고 표현했으니까 자기를
>>677 옷코츠 ㅋㅋ 가능합니다
>>678 하나 남았단건 하나 남은거 맞을텐데
몰루 저거 앞부분 보면 알겠죠
저주 걸렸고 마법에 재능만 있다면 입학 가능하죠
샤이쉬라던가 울구쪽으로 저주 걸렸다 하면 되려나요
다른 학파도 저주 많긴 한데 둘이 대표적이라
마법사들도 도저히 어떤 저주인지
증세 모르겠다고 하면 돼죠 ㅋㅋ
거짓말 취급하고 ㅋㅋ
열받아서 내가 푼다 식으로다가
워크라이 기준 스톰캐와 일반인 스펙 비교가 가능해짐
>>688 오 어때요?
>>689 마법대학도 돈 엄청 퍼먹는데...
돈 없음 랩실 노예돼야함...
둘다 방패와 무기를 든 기본보병이니까
일단....
근데 아햄 너무 강해서 제안 안 받았을 리가 없는데 여기선 텔라나보다 빨리 거절하고 그냥 교수로 남은 가프 같은 사람인 듯
이동력: 4
터프: 4
체력: 10
공격횟수: 3
근력: 3
데미지: 1/3(크리시 데미지)
*리버레이터
이동력: 4
터프: 6
체력: 20
공격횟수: 3
근력: 4
데미지: 2/4(크리시 데미지)
일반보병의 방어력이라 절대 낮은건 아닌데
리버레이터는 중장갑에 방패까지 들어서 매우 튼튼한 형태고 일반인보다도 두배의 생명력을 가짐
체력이 두배지요 ㅋㅋㅋ
양손검을 든다면 근력은 5로 취급인데
퓨질리어의 핸드캐논 한방이 근력 5고
마셜의 양손망치도 근력이 5 취급임
ㅋㅋㅋㅋㅋ
>>709 나가쉬도 아니고 겨우 검태교가 학도병 동원은 좀 ㅋㅋ
라는 심보가 그득그득한데 에테르 쿼츠로 마법들 실패도 안하려 하고
마법들이 죽이는거도 아니라
이동을 방해하거나 뭐 방해하거나 디버프로
괴롭히는 스타일이라 더 짱남
나머진 개나소나 도서관 가서 기록보관소 따는 내용이고
ㄹㅇㅋㅋ.. 그냥 아카데미물 하는게 차라리 나았음
폭력 나빠 외칠게 아니라
>>717ㅋㅋㅋㅋ
스톰캐 자체가 워크라이 기준으로도 소수정예라 더더욱 그렇고
한스의 이야기를 삼황제 시대로 하니까
위상이 약해서 주류도 아니고 박했던가 취급이
>>726 아직 야캄...
오렌나의 광신에 떨떠름해하는 거 보면 아직은 정상적인 면도 있긴 하지만
칼프란츠때는
북부에서도 주 1개 차지할 정도로 커지지만
>>725 아니 그건 그냥 한거에요 ㅋㅋ
몰루 거기 등장인물들은 다 급발진 해대서
대투스햄도 딱히 오래 동행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오래된 친구마냥 생각한다 레딧에서 까였고
분량 조절 실패한듯...
말케우스햄 이럴 거면 초반에 그 야랄은 대체 왜 한 거읾...
몰루 거긴 등장인물들 행동원리가 이상함 ㅋㅋ
https://www.reddit.com/r/Sigmarxism/s/ZPQIcaT0P8
여기 레딧햄은 57000자 박음 ㅋㅋㅋ
레딧 글자제힌 걸려서
텍스트 파일을 올릴정도 ㅋㅋㅋ
>>748 오 어디서 나와요?
그 정도인감...
해머할 아쿠쉬에 있는 최고의 전략전설 대학인데
아예 도시안에 지구 하나를 떡하니 차지해서
그 안에 집결지 막사 훈련장 다 우겨넣은듯
나와있네요... 그리고
여기서 졸업해야 지휘관이 되던가
데미그리폰 나이트가 될 수 있는듯
ㅋㅋㅋ
>>750 솔직히 후반부 너무 찍 쌌음...
>>753 오
갓스베인에서 콘클라베에 참가했던 일리아타 윈드메이지
루미네스가 높은 자리 다 해먹는데 도시 통치하는 의장은 인간 대마법사가 먹은 게 진짜 신기하다
뭐하는 애인지 몰루겠음
넴드도 아니고 데일루카스 오리지날 캐던데
나가쉬한테 루미나크 쏜 대마법사는 딴놈이고
인간들도 많은... '지그마의 자유도시' 라서
그런것도 있어요
시티즈 오브 지그마에 더 가까운 도시기도 하고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밟아줬잖아요 ㅋㅋ 킹 브로드가
가르두스랑 포트 가르두스 같이
두 가르두스 모두 납작만두 됐던데 ㅋㅋㅋ
의외로... 의회의 의원들은 제각기
도시에 다양한 부서를 나눠서 담당하는 모양임
오
그정도는 해줘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전더리 아크메이지라길래 싸우는 장면 좀 나올 줄 알았더니
성볍보수, 경제, 예산, 외교, 상업 등등
정부부처를 다양하게 나눠받아 처리하는데
그래서 의외로 의회장에 수백명이 모여서
논의하고 토의하여 안건을 체결하는 경우는 드물데요
ㅋㅋㅋㅋㅋ 루카스햄 그런거 안씀
>>775 오
평상시 안건은 대충 의원 11명 정도 모여서
처리하는 모양임
>>778 반이 깐프 ㅋㅋ
또 섭정의회는 별개잖슴
그레이워터도 기술자, 대장장이 길드조합이
의회보다 더 영향력이 강한 도시기도 하죠
테클리스가 생존 신고로 텔라나 앞에서 잠깐 모습 드러내고 정체 숨기고 페인이랑 싸울 때 또 잠깐 나오고 사라져서
울구의 미스트호븐은 거대한 선박들로 도시가 이루어져서 각 배의 함장이나 제독들이 더 양향력이 강해용
해머할 외에는 그닥 없음
프리길드들이나 해머즈 오브 지그마 호스트 정도인데...
전자는 정치보단 군사적인 일에 치우쳐졌고 물자공급이나 후원자들이 의원이라 실질적으로 의회 밑에 있고
후자인 스톰캐들은 딱딱한 군인으로서 본분을 다해서 어지간하면 정치에 참가안함
통치에 적극적인 템페스트 로드가 오히려 스톰캐 기준으로 특이한것
>>793 ㅋㅋㅋㅋ
군부정치라니까!!!!!
ㅋㅋㅋㅋㅋ
밝고 따뜻했던 방 안의 불빛이 모두 대모의 침묵 주문에 반응해 어두워지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웅성거림과 속삭임이 들렸고, 많은 사람이 위대한 대모가 왜 방을 어둡게 하는지 궁금해했다.
그때 래모라가 옷 안주머니에 손을 뻗어 불규칙한 모양의 작은 수정 하나를 꺼냈다. 그리고는 허공에 던졌다.
얕은 호의 높이에서 수정은 보이지 않는 끈 끝에 매달린 것처럼 빈 공간에서 빙글빙글 돌며 공중에 매달려 있었다. 대모 라모라가 손을 흔들며 조금 뒤로 물러났다.
회전하는 수정에서 빛이 터져 나와 허공에 커다란 구형의 투영물을 만들어 냈는데, 마치 스타드레이크 기수나 날아오르는 매의 눈을 통해 높은 곳에서 바라본 것처럼 땅이 넓게 펼쳐져 있었다.
유령 같은 3차원 프로젝션의 아래쪽 절반에 보이는 부드럽고 구불구불한 시골에서 거대한 호스트가 풍경 위로 이동하며 먼지 구름을 남겼다.
빔 프로젝션 수정구
오
저런거 사나샤한테도 하나 있던데
그 해리포터 지도처럼
바스티온이랑 아드로마이트숄 생중계 해주는 보석 있슮
그거랑 비슷한듯여
ㅋㅋㅋㅋ
시오지는 ㅋㅋㅋ
'궁극적인 위치를 숨기고,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그 위치를 파악하고 정확히 찾아내는 것을 더 어렵게 만들기 위해서'라고 네론테스는 덧붙였다.
'지도와 비교해 봤어?' 텔라나가 물었다.
'지리 자료실에 있는 살아있는 지도에 접속하면 돼,' 네론테스가 반박했다.
'이 지도는 우리를 검색할 수 있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기준을 입력하기만 하면 가능성이 희박한 모든 가능성을 제거하여 우리의 매개변수에 가장 적합한 것을 찾아낼 수 있어.'
자료실의 살아있는 지도앱
ㅋㅋㅋㅋ
기록 보관소에 보관할 새로운 자료를 찾기 위해 파견한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가 누구든, 그녀는 눈앞에 펼쳐진 거대한 텍스트를 손으로 베껴 쓰며 작업에 깊이 빠져 있는 듯했다.
텔라나는 잠시 동안, 아니 아주 잠시 동안, 정확한 사본을 만들거나 듀아딘 인쇄 기술을 통해 물리적으로 복제할 수 있는 주문이 존재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어린 엘프가 왜 수작업으로 고군분투하며 책을 베끼고 있는지 궁금해했다.
하지만 이것이 그녀의 학문이라고 그녀는 스스로에게 상기시켰다. 지식의 전달을 느리고 힘든 작업으로 만들어 지식의 무게를 이해하는 것이었다.
그 사실을 깨달은 그녀는 원전 컬렉션에 있는 책들 중 얼마나 많은 책이 스승의 지시에 따라 초심자가 수작업으로 복사한 책인지 궁금해했다.
지식의 무게를 느끼라고 책 베끼기 과제 내는 교수들
ㅋㅋㅋㅋㅋㅋ
의무교육할 돈 있었음
차라리 총기보급을 하죠 ㅋㅋㅋ
에디노르가 너무 메인 스토리에 끼는 게 없단 지적이랑 텔라나 캐릭터 너무 무난하단 얘기하지만 솔까 공감되고
갓비스트는 수천년 동안 갓비스트 지켜온 수호자란 녀석이 겨우 등에 올라탄 침입자 손 못 대겠다고 머리 박다 뒤지냐 어쩌구
ㅋㅋㅋㅋ
룰구리드 햄이 둠브리드급일수도 있죠 ㅋㅋ
둠브리드도 데프 인데
애네들은 비밀주의로 지식을 절대 공개 안한다는 설정을 봐서 플릿마스터로
ㅋㅋ
근데 대투스 미래선에선 젠취도 죽었던데
통제 실패할듯 ㅋ
ㄹㅇㅋ
그거 잖아요 이념이 새로운 종교라고
종교의 빈자리를
이념이 대체했다는 그건데
위대한 령도자 페인 ㅋㅋ
뭐여, 소신 정도면 필멸자가 함대로 죽일 수 있는겨?
https://ageofsigmar.lexicanum.com/wiki/Arika_Zenthe
쟤 엄청 쎄요
쟤 소설 봤는데 막 군대베기하는 애라 그래요
소신들 말루스시절 나가쉬한테도
썰리던 애들이니까 뭐...
>>852 오
암튼 신 죽이는 필멸자 가끔 나옴 꼭 무력이 아니라도 소신 정도면 능지플로 약점 공략해서 잡는 케이스들 좀 있고
사황 마즘여 ㅋㅋ
>>856 그랬었죠 ㅋㅋ
>>860 그정돈 아니고 막 수백명 죽이고 그러긴 해요
근데 인간은 별 얘기 없는 게 바다에서 조빱인 듯
ㅠㅠ
근데 카오스 사황은 총가지고 군림하던데 ㅋㅋ
사황별거 아닌듯여
총 잘쏴서 사황이라
사황간 무력 편차가 너무 심함 ㅋㅋ
버기와 카이도우급 차이임 진짜
버기읾 진짜...카오스인데 버기...
그 학생이 공부한 예술에 대한 지속적인 숙달과 경외심, 그리고 그들이 휘두르려는 힘을 증명하기 위해 에디노르는 기대의 무게에 짓눌려 거의 무너져 내릴 뻔했다.
근데 섭정 의회 펀더멘탈이 적폐라 다 먹고 있는 게 아니라 그냥 펀더멘탈 소속이었네?
괜히 최고대학이 아닌...
프랑스 최고 명문대로 고위 공직 독점하고 있어서 그 적폐 문제 때문에 개혁 요구받는.
ㅇㅎ
리시움 펀더멘탈 진짜 적폐였네 ㅋㅋㅋㅋ
마법쪽은 섭정의회에 권한 있어서
스톰캐들도 암말 못하던데 ㅋㅋ
그걸 학교 하나가 다해처먹으면 ㅋㅋ
텔라나가 그랜드 콘클라베에 펀더멘탈을 대표해서 의원 자격으로 참관 몇 번 했다던데
투표권은 없는 거 같지만
ㅋㅋㅋㅋ
섭정의회의 하위 기관 비슷한 거니
설마 ㅋㅋㅋ
너무 적폐인데 ㅋㅋㅋ
하지만 단순한 사실은 힘이 강해지면 항상 통제력을 잃는다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것은 자제력이 자신이 휘두르는 힘과 함께, 그리고 그에 따라 성장하도록 돕고, 후자가 전자를 능가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나저나 갓스베인 보면서 느낀 건 무한한 힘이 사기긴 사긴데 생각보단 덜 사기란 거
통제력이랑 기교가 딸리면 힘의 크기만큼 위력이 안 나와서
그릇자체가 작음
소용없음 그냥
약간 그거읾 마나카
마나카도 근원에 연결돼서 마력 무한인데
패스가 직아서 비스트 소환해야하잖슴
페인에게 한계가 있는 거 같지만 비웃을 것까진 아니랬나
그 순간 텔라나의 머릿속에는 작은 수정병에 담긴 바다, 깊고 거대하며 무한하지만 왠지 모르게 경계가 있고 갇혀 있는, 완전히 불가능하고 거의 시적인 이미지가 떠올랐다.
>>893 ㄹㅇ 작음
ㅋㅋㅋㅋ
결국 둠브리드나 보르가로스같은 애들만 못함
가짜라
그렇다고 컨트롤 가능한 신이 되면 사용 불가고
상대가 불멸자가 아니고 그냥 강한 필멸자면 애매해짐
그냥 불멸자 즉사가 사기인거죠
>>903 벤딩은 아닐걸요?몰루겠네
ㄹㅇㅋㅋ
루카스햄은 설정이 아니라 전개도 생각 안하시는 분이라고요
싫다고... 흥미 떨어졌는겅
그리고 사실 완결내는게 제일 재미없는 부분이에요
작가들에게
그래서 엔딩 안내고 튀는거...
마무리가 제일 노잼인데 귀찮은 작업이라
적어도 신인류 드립이나 잠재적 범죄자 드립 같은 건 안 치고 적당히 하든가...
ㅋㅋㅋㅋ
루카스햄은 그런거 몰라몰라
다만 숙련자 평의회는 들어가도 할 게 없으니까 페인햄처럼 학력빨로 컬리지 아케인 가고
ㄹㅇㅋㅋ
종려햄 ㅈㄴ 까면서 우린 단순한 인간이 아니다 ㅇㅈㄹ하다가 에피 끝날 쯤에 반전해서 종려햄 열심히 도와주고 빨아주면서 츤츤하면 되는 것인가..?
근데 말케우스햄이 빨아준건 엘프 잖슴
저색기 엘프들은 초반부터 빨아줬음
루미네스의 지식은 테클리스의 자식들을 위한거라고
텔라나는 깐프임...
>>922 뭔...
ㅋㅋㅋ 근데 엔딩은 또 통수잖슴
이 뭔
어림도 없지 교정빔!
차별로 미쳐서 카오스빨기!
>>928 ㅈㄹ ㅋㅋㅋ
그럼 초반에 그 염병을 하지 말던가 ㅋㅋ
아오 루카스햄은 못말려
에필로그 반란에도 일단 뉴스는 없었음 히쉬는 ㅋㅋ
에오지 메인 스토리는 모르겠고...
ㅋㅋㅋ
>>934 왜여?
>>935 그러니까 캐붕이란 소리잖슴
지그마의 다중인격장애도 닮아가나보죠(아무말)
이게 느금마사랑 뭐가 다름
마법 우월주의 사회에서 다른 직책은 마법 실력, 학벌 부족이라던가로 납득이 되는데.
숙련자 평의회는 같은 러시움 펀더멘탈 졸업생 출신이라 인간 종족만 차별하는게 두드러지게 느껴짐.
같은 학교 출신에, 평의회 권한 차별로 종족 차별을 크게 느끼게 되는 구조임
ㅋㅋㅋㅋ
'자네 혼자가 아니야, 맨링!' 그가 소리쳤다. '이 도시에는 내 동족이 적지 않아. 우리가 성벽에서 자네 곁에 서 있겠네! 어깨를 맞대고!'
'그래,' 프리길더 중 한 명이 총을 쏘며 덧붙였다. '그리고 내 동료들도. 우리는 모두 프리길드원이고 소속은 없지만, 당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2천 개의 검과 창을 모두 제공하도록 휴가를 받았어요.'
'우리는 당신들에게 감사하며 당신들을 모두 받아들일 겁니다' 페트레우스가 대답했다. '우리와 함께할 사람은 누구든 환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일에 무엇이 걸려 있는지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 도시는 처음이자 마지막 방어선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이 도시를 지키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신속히 공격하여 검은 태양의 교단을 박살내고 그들의 신성 모독과 살인적인 숙청이 통하지 않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멀리까지 보내야 합니다! 모탈 렐름 어디에서도!'
모인 많은 사람들로부터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진짜 머임 아르카넘햄 ㅋㅋㅋ
갑분 뮤지컬
뮤지컬에서 가끔 저럼 노래하고 춤추면서
'대부분의 필멸자들, 특히 인간들은 마법 연구의 유혹에 저항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 적어도 여기처럼 잠자는 불길한 기운과 유혹적인 비밀이 가득한 곳에서는-'
'실례합니다, 혼란스럽습니다.' 숙련자 평의회의 늙은 투엘도르가 끼어들었다. '로드-아르카눔, 당신은 인간이 아니십니까?'
로드-아르카눔은 움직이지 않았다. '그랬었지. 한때는.'
같은 사람 마즘..?
ㅋㅋㅋㅋ
텔라나는 말하고 싶었지만 혀를 깨물었다.
'우린 절대 알 수 없을지도 모르죠.' 로드-엑소시스트 말케우스가 자신의 지휘관 옆에서 말했다. '그녀가 그걸 보았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녀가 그랬나요?' 그러자 네론테스 페인이 끼어들었다.
지금까지 그와 그의 동료들은 숙련자 평의회에서 묵묵히 지켜보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 텔라나는 네론테스의 눈에서 딱딱한 빛이 번쩍이는 것을 보았다. 그녀는 그 표정을 알았다. 그의 피가 끓어올랐다는 것을.
이게 맞냐고 루카스햄 진짜 ㅋㅋㅋ
'대서스는 실수한 게 아닙니다.' 말케우스가 심각하게 말했다. '그의 마음은 진실했어요. 하늘 부두에서 델라나 이븐폴을 발견했을 때, 그가 그녀를 빌레이하거나 체포하는 대신 그녀를 따라가기로 했다면,
나는 그의 판단을 기꺼이 믿겠습니다.'
텔라나는 로드-엑소시스트를 응시했다. 그녀는 자신이 듣고 있는 말을 믿을 수 없었다. 연단에서 재판관에게 말을 건네던 말케우스는 그녀를 바라보며 가장 단순하고 미묘한 고개를 끄덕였다.
그것은 때때로 옳고 그름이 서로 쉽게 구분되지 않는다는 것을 조용히 인정하는 것이었고, 비록 그 시도가 비참하게 실패했더라도 상황을 바로잡으려는 그녀의 시도를 인정하는 것이었다.
말케우스는 무시하듯 비웃었다. '우리 모두는 전복적인 동정심과 비정상적인 교수법에 대한 당신의 명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텔라나 이븐폴.'
'뭐라고요?' 그녀가 물었다.
말케우스는 전혀 겁먹지 않은 채 가까이 다가왔다. '나는 당신이 이 대학의 권위를 훼손하고 학생들의 정신을 타락시키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고 말했습니다.
루미네스 동료들은 당신의 반 권위주의적 성향을 재미있는 괴짜로 받아들일지 모르지만, 우리 스톰캐스트들은 그런 잘못된 개방성이 얼마나 위험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말케우스햄도 이게 ㅋㅋㅋ
루카스햄 발리우드 감명깊게ㅜ봤나봄...
원래 츤츤거리는게 잼있는거야
츤츤 수준이 아니자너 ㅋㅋ
문제는 이럴려면 빌드업을 잘해야한다...
바반시 사토루 빼고
그냥 개연성임 그건
ㅋㅋㅋㅋ
마법고자로 만드려고 했는데
그래도 뫄 고자면 순한편임
낭만의 시대였음 명이를 모독했다고
결투 걸고 죽였다(아무말 아님)
서로 마법 실력이 자기가 뛰어나다고 우기다
그럼 결투로 결정하자!!라면서 남부대륙 날려먹은게
코라랑 매이브잖슴
그녀는 커뮤마저도 최강인거이냐아아아아앗
>>967 종려햄은 그거 모름
알면 바반시햄 좀 무서워함?
종려입장에선 그냥 ㅈㄴ쎈 엘프가 자기한테 결투 신청했고
자기가 털렸단것 밖에 모름
>>974 그냥 자기가 전교 1등 선언하니까
화나서 비무한걸줄 암
1등 선언하고 암튼 내가 이겼죠?
깝 ㄴㄴ 이런 마인드로 사는중
그냥 멀린이랑 호빠해서 호로색기나 만들자.....
바반시 알면 무서워할듯ㅋㅋㅋ
그냥 서열정리했다
딱 그정도로만 생각하는중임
ㅋㅋㅋ
오함마에서는 호로색기일수록 강한 법칙이 있음 (ry
종려 말라죽는닷...
안좋은 평판은 덤...
하 디더릭 너는 빠져있고
ㅋㅋㅋㅋ
슬머니에게 따잇 당한거 실화냐
>>994 그럴수도...
증오가 부족했어
>>997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