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626☆
1~600:anchor>1596927071>909
6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0068/
6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5065/
6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8081/
6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0094/
6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2086/
6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5087/
6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7107/
6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9072/
6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3066/
6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4091/
6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6074
6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8066/
6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9076
6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1073/
6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3069/
6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5083/
6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7079/
6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9074/
6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1099/
6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4085/
6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6076/
6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6076/
6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8079/
6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9113/
6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2065/
6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4100/
6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7072/
6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8076/
6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1068/
6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3070/
6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9088/
6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4083/
6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7092/
6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0076/
6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1082/
6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4079/
63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6084/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38편
난닝 성 하나만 막으면
다 굶어죽는데.
성 3개 처먹은 놈 하나 있음?
시발 호이가 벌써 시작됐네
강남 호족 하나가 난닝쪽 통로 하나만 막고
디비 누워자도 복건성 인구는 1할 이하로 깎을 수 있는데.
유럽스킨질이 도를 넘어서서 중화친자가 신롬 황제만도 못한 꼬라지를 보고 계십니다.
맞나?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엠병,
저 어장이 잘되는 이유도 모르겠고
잘되는데 내가 열폭을 하는건지
ㅅㅂ 이걸 그냥 둬도 되는건지
들이받는다고 뭐 달라질지 ㅅㅂ
어차피 연중하고 튀면 나만 죽일놈 되있을 거 아니야.
잠깐 만나는거 빼면은 그냥 안보고있네요
걍 유럽만 주구장창 파도 되는거 아님 저 정도면?
기저 심상이 앨런비랑 똑같아서 그래요
>>28 냅뒀더니 날 강간했는데요(쓴웃음)
솔직히 이것도 참치어장 규정에는 블랙인거 아는데.
ㅅㅂ 너무 엿같음.
언제 한번 연중하고 구와악 댈때
대체 그 지랄 하는 이유가 뭐냐니까
"그게 편하니까 그랬대."
ㅋㅋㅋㅋ.............(야발)
아마 가장 호응 좋은 거 하나 가져가서
말도 안되는 개연성으로 조져놓으면 좀 깨달을 것
한두번이면 그럴 수 있다치는데..... 요즘은 안그러고 댕겨서 다행이지만
재밌는 점
지도는 오리지널리티가 없어요
그래서 사실 돛거할 께 없습니다.
낑낑거리지는 않으니까
대신 어장을 베끼네요(랴 리건 새롭다)
차라라 내가 쓰는게 더 재밌겠단 마음이 없는건 아니긴한데....
정작 얼마안가서 도돌이표더라고요 그렇게 도돌이표를 굴린게 의미가 없는건 아니었는지 여새는 안그러는거 같긴한데....
사실 새로울 건 없습니다
"그냥 그냥반이 역사 오타쿠라서 그랴요."
잘자요 강사형
안녕 타냐찌.
상당히 악질적인
어장 아이디어 돛거를 당해서
머리가 어질어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로마 사회경제구조 이해하고썼습니까
일제식으로 썼습니까?
빡이치다가도 저래놓고 어장 잘되는 거 보니까
솔직히 말해서 존나 자살마려움.
"난 뭣때문에 장기플룻 세워가면서 하고 있지?"
ㅈㄷ임?
붙잡고 갈궈봐도 안되니까 저어는 그냥 포기하고 지도어장 안가요
언제나 그 다른 판도어장하고 다를게 없어지는것도 있었네.....
아니 몽골환경전사설에 대해 아니다라고 하는건 좋은데 왜 그걸 푸는 방식은......
시발 내가 저 모피본위제 아이디어 완성하는데 얼마나 지랄을 했는데.
더 웃긴거
어장 대전제도 내가 이미 이야기 했던 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 하라고
남의 거 가져가면 카피라도 잘하던가
ㅅㅂ 작동 매커니즘까지 풀어놨는데 시발 그거 들고 뭐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나가겠네 시발)
로크를 비롯한 초기 경제학 이론 정도는 알아야하거든요?
그거 몰라요. 위인 이름만 외웠음.
(타냐쟝 살려줘)
(내 지성이 강간당하고 있다고 니기럴)
근데 방식은 다를 수 있어야하는거 아니냐고......(답답)
아는게 ABCD 노래밖에 없는데 백날 그거 신시다이저 깐다고 곡이 달라집니까.
그 사람 어장하고 잡담판 봐서 할말이 좀 있긴 합니다.
저는 그 양반 이상한데서 사람 말 더럽게 안 듣는 고집 가졌으면서 묘한데서 멘탈이 약해서 어장하고 잡담판 보는사람 어이를 날려버려서 제가 그 양반 연재 어장잡담판을 안보게 되더군요
양자어장 까지는 어떻게든 참고 봤는데 게이트 연중건으로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해서 진짜 여기서 뒷담하는게 양심에 찔리기는 한데 지식으로서 태클 걸기에는 그쪽을 파고드는 수준은 아니라서 무리고.
그냥 그 양반 하는 태도가 정 떨어져서 못 보겠더군요...
제가 양자어장이라는 별명을 만든 원인인거에오 호에에에...
근데 시발 내가 80번인가 70번인가 그 잡담판에서부터 이 지랄하지 말라고 욕까지 했던거 같은데
그게 벌써 오년전인데
시발 아직도 이러고 있네.
멘탈이 약하든 어쩌든 상관없어요.
내 알바 아닙니다
시발 근데 왜 내 새끼들을 데려다가 저 지랄이냐고요 야발.
모피는 방한재 겸 사치잽니다.
소가죽은 전략자원이에요.
나도 그 쪽으론 손 놨어. 이젠 열도 못 내줄 정도거든.
(아무말)
소가죽 없으면 산업이 안돌아갑니다.
플라스틱 나오기전까지 소가죽의 대체재는 없었습니다.
솔까 시오노 할매과건 앨런비과건 알바 아닙니다.
상관없어요,
최소한 시발 그럼 시오노나나미처럼 네가 자료찾아서 강간하면 안되냐,
ㅅㅂ 왜 내 아이디어랑 데이터를 가지고 지랄인건데.(오열)
그런데 소가죽은?
아니 근데 밸런스 붕괴 걱정한다는 양반이 편파판정 오지게 주니까 솔직하게 꼬아서 돌려깠음...결국에 연중해버리고...아니 제가 이것저것 보다가 어장주 태도에 정 떨어지는거 진짜 처음이었음
.dice 1 100. = 35
>>111 교집합 개념입니다
"사치재이면서 동시에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전략자원이고 필수 자원인거에요."
넹!
사치재-비?단(없다고 당장뒤지진않음)
수줍은 능지의 참치는 이정도밖에 모르는것(막말)
로마라던가 소금이 화폐였던 시절이 있었고요?
그렇지만 소금은 전략자원이기도 합니다
그정도만 이해해도 기본은 된겁니다.
>>124 살려줘요 말딸셔츠
고려거란전쟁이고 염병이고 좆같아요
지금 플라스틱이랑 고무로 하고있는거 다합니다.
거란반드시내가죽여버린다맨과 거란반드시죽이겠다부대로 진화했다!
정주민하고 유목민 징병하는것의 차이를 진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거 보고 감탄함.
>>128 + 각종 약품 - 식량 - 화폐 - 건축 - 위세품 - 공예 등 추가
그게 소가죽의 지위입니다.
그런겁니다(비싸고 다용도)
말딸셔츠를 미사일에 탑재해서 지도어장에 발사해 사보타주 시킨다 .dice 1 100. = 15
오늘은 좀 많이 심하게 스핀이 돌으시는 것 같군요(....)
뭔가 볼만한 영상물 같은 걸 찾아보시는게.....?
젊은소 잡아야해요.
오오 붓다여 주무시고 계시나이까!
.dice 1 100. = 28
한창 힘쓸나이의 소를 잡아야 전략자원의 효용이 나옵니다
>>148 내 어장 중에서도 가장 공들여서 짜낸
내 역사적 지식의 창작물이
놀라울 정도로 병신같이 강간당해서
써먹히고 있다는 거????
벌써부터 동전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는듯하군여(아무말)
(근데 그게 하나가 아님)
(시발 차라리 교수님한테 네가 김건희냐고 욕먹을 때도
이러진 않았어)
남아도는 소 잡아서 소가죽이나 무두질해서 수출하는건
도리어 정석적입니다.
여긴 땅에 비해 사람이 많아서 거의다 농경지라
군마기를 목장도 부족하지요?
소가죽 필요하다고 농우 뺐어올거에요?
(살려주세요)
(ㅈ같으면 날새는 사람)
아이고.... 힘드시겠지만 정양하시지요
안그래도 회복하셔야 하는데
머릿속에 화가 돌고있으면 안돼유....
소잡아서 고기처먹지좀 말라고 규제하는게
수령 주요업무중 하난데
거기서 매년 소가죽 얼마씩마련해오렴 할까요?
보통 제정신인 위정자라면 그러지는 않겠죠
(ㅅㅂ 근데 이걸 어디가서 하소연할데도 없음)
(이 ㅈ같음을 말로 설명도 못하겠다고)
(이걸 ㄹㅇ 무슨 ㅈ같음이라고 해야되지?????)
저작 인격권 모독에 따른 뭐같음이요
소길러서 소가죽 바쳐라 시켜도 되고요
그거 찝었다가 제가 지도에게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흐허허허허허허허허헣)
어장자체가 이미 2차장작이라서 저작권인정은 못받지만 도의적으론 그러면 안되는 일이고
사체씨 말은 전혀 안듣고 자기가 옳다는냥 가르치려는 태도보고 허...최소한의 예의도 모르는 무뢰배구나...반말을 안한다고 해서 그게 예의가 되는게 아닌데.
대놓고는 말했지요
우리 병신님 그러다 또
연중치고 튀면 나만 씨발놈이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양심이 없으시더라고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도 잡담판 보고옴)
(ㅋ........저봐 또 시발 가스라이팅 들어갔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환장)
자학하는것 같으면서 돌려까는거 잘하더군요...지금 그 사람 잡담판에 편들어주는 참치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그 양반이 연중하고 튀는게 왜 사체가 쓰벌놈이 돼
이미 가스라이팅 초식 들어갔어요
내잘못입네 어쩌네 레스 달아놨네요
>>193 몰라요
씨발놈이 되 있더라고요
한 네번정도
그러면 어장 자체를 못하게 하면 되나
자학이 아니라 열심히 회피 하고 있네요
하다하다 나를 가르치려고 할줄은......
원래 그랬네요
아유 우리 지도님 내 어장에서도
강의실 열었지
내가 깜빡했다 썩을
모르겠습니다
보니까
내탓이오 가스라이팅은 이미 들어갔고
어찌될지는 모르죠
다른 어장 이야기는 이쯤에서 끝내는게 좋고 그 분에 대해선 최대한 신경끄는게 좋다고 보네요
왠지 이 이상 계속하면은 감정만 상해지지않을까 싶어서
안하려고 해도 어지간해야죠
뚝배기를 깐 걸 넘어서서 ㅅㅂ
이건 (말잇못)
더 들으면 내가 움직일 것 같아
>>210(허그허그)
>>212(허그허그)
>>216(허그허그)
일단 저는 오늘 수면은 조졌네요
이야 씐난다
ㅅㅂ 뭐여
사실 지금 좀 쏟아내면
멘탈이 나을 것 같아서
전부다 쐈는데
더 ㅈ같네요
WA!!!!!
무슨 인도여?
안고가면 안에서 썩는경우가 많아서
그 선택지 중에 문화에 아편 집착을 달아서 다들 아편을 미친듯이 빨아대는 중국같은 꼬라지가 되는 경우도...
잠이안와도 휴식은 될테니까요
(두려움에떠는 콘)
미친겜;;
기업가와 귀족을 안락사시키는 평의회공화국/협동소유와 같이 종교인들의 안락사가 펼쳐지는 법률이져
ㄷㄷ
(ㅎㅎ, ㅋㅋ, ㅈㅅ!!!!)
아편은 군사적 용도로 병원에서 막대한 양을 소모하기 때문에 나중되면 아편을 찾아 헤메는 중독자가 되어있음 ㄷㄷ...
테드창이 말하던대로 온세상의 납품처할려고 그럼?(...)
아편 금지령은 자유무역의 수호자 대영제국이 때끼해버리는걸로 풀어주심
이제는 안 껴서 시작부터 조선으로 규슈를 못 따먹어여
벌크업해서 줘패면 되는거에오
이제는 조약항 요구로 조차지 뜯어가는걸 올려서 일본도 꼼수 못 씀 ㅎㅎ
진화는 긍정적인방향이아니니까 틀린건 아닌가...
귀큰형님 찾으러가야징
오피오이드는 지금도 세계수요대비 공급부족을 겪고있습니다.
미국 빈민들은 못해도 달러쓰지만
개네는 센트값도 안되는 화폐쓰니까
.dice 1 100. = 91
돗돔쟝 고마워요 .dice 1 100. = 63
식민통치로 신음하는 아프리카 대륙에 위임통치령을 세워 아프리카인들의 사회주의 혁명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아무말2)
러시아 제국과 기타 서방 국가 그리고 미국과는 냉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1. 만반도
2. 로판
3. 히어로(마블-디씨)
4. 스타워즈
5. 야루오고구려
6. 스페이스오페라
7. 검소대
8. 퍼시잭슨
9. 해리포터
0. 크리!
anchor>1597012086>728
............야 이 씨바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폭소)
(꺼억꺽)
아락타!
물론 X나 X같긴 하겠지만...그냥 없는셈 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꼭 아는게 좋은건 아니니까요
검소대라니 어느나라니?
1. 독-일
2. 벨라 챠오~
3. 엘랑!
4. 대.영.제.국
5-6. 미국
7-8. 소-련
9. 꼬레아
0. 크리!
"대체 왜... 저놈은 왜 죽지 않는것이냐...?"
노쇠한 왕이 제 머리를 쥐어짜며 읊조렸다.
"역적놈이 죄인에게 음식을 주고 있는게 분명하다!!!! 죄인에게 음식을 넣어준 역적놈을 잡아 죽여라!!!"
늙은 왕은 소리를 빽 질렀으나 그 누구도 대답하지 않았다.
그리고 아무도 뒤주 안의 상황을 확인하려 들지 않았다.
공포물
1-3. 빅토르 아빠세대(어이)
4-6. 빅토르 세대
7-9. 딸내미 세대
0. 크리!
신학교엘리트와 사냥꾼아들램의 소꿉친구 하나추가?
그녀는 레닌이었던 것이다
한명이 미친 보급관+군략가니까...
소련에게 행정군대빼면 뭐남지?
사회주의가 영원히 지속될 바탕을 마련하는 자
아프리카의 구원...
아시아의 해방...
다른 빨간맛들 의자 사라지는소리 안들려요?(아무말)
1. 여성 혁명의 전위에 걸맞는 지성을!(기억, 언어 등등 보정)
2. 기억해라 튜나, 혁명가는 일단 '잘생기면' 반은 먹고 들어간다. 꼬우면 체게바라를 보고 오십시오(아무말)
3. 모든 혁명가는 이능생존체다. 그렇지 못한 혁명가는 다 죽었거든(아무말)
4. 대충 교양이나 품위 등등이 개쩐다는 내용
16. 크리!
.dice 5 16. = 13
절세의 미녀인것...!
우리가 타파해야할 것은 빈곤 무지 나태며...
1-3. 기열-러시아의 여성차별따위 아무것도 아니야!
4-6. +숨겨진 출생이 왜 있어요;;
7-9. +그렇게 소련의 모든 어머니들의 궁극적 지향점이 되었다
0. 크리!
(대충 마더러시아의 기상이라는 말)
사체쟝에게 사체쟝이 좋아하는 동독 국가를 던진다
1-3. 누구든 작은 사체를 건들면 뚝배기 깨지는거에요^^
4-6. 정교회 사제를 교리해석으로 바르는 사체-마나카(이것이 여성최고지성)
7-9. +그래서 어느 신학교로 추천을 받았는데...
0. 크리!
소비에트 연맹 국가로 소련 국가 대한 사회주의 인민공화국 국가로 동독 국가(?)
이시절 빨간맛은 이거에 통달못한놈은 다죽긴했지
이거슨 역사가 증명한다(아무말)
이 문장은 진실을 담고있습니다!
타티아나 .dice 1 100. = 40
마리야 .dice 1 100. = 13
아나스타샤 .dice 1 100. = 53
1-3. 극동(어이)
4-6. 조지아
7-9. 발트
0. 크리!
별로 중요하진?않으니 (막말)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독일(?)
.dice 1 8. = 6이라는걸로
1-5. 스탈린
6-0. 빅토르
09 다이스
1-3. 기억하십시오 우크라이나에서는 김태희가 밭을 맵니다(아무말)(현지조달 시도했다가 쳐맞는 러시아 군인들)
4-6. 사실 빅토르 아내와 친한 사이였다
7-9. +그런데 이 여자가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더니...어어 점마 왜 빨개지냐
0. 크리!
보드카를 안마신기준이군여(아무말)
의외로 할만한거같은대(착란)
1-3. 사체-마나카는 소련 혁명의 원로로...(아무말)
4-6. 스탈린 아내 슴겨줄때
7-9. +아아 몰랐는가 빅토르 아들내미 공산주의 교육시켜준건...(아무말)
0. 크리!
빅토르랑 스탈린에게 염료뿌린거 얘인거같은대(착란)
1-3. (대충 엇갈린 만남 브금)
4-6. 스탈린 아내와 마찬가지로 도망쳐온 사체마나카를 숨겨준건...
7-9. +???: 이렇게 품위 넘치는 여인이 혁명따위를 할 리가 없지
0. 크리!
A: 수상할 정도로 레닌을 닮은 일꾼이 일하는 모스크바의 살롱(아무말)
1-5. 모스크바
6-0. 생 페테르그라드인가뭔가
0 9
그러나 그정체는...?
공산주의나 공화주의같은 불온한 사상이라고는 전혀 모를 것 같은 살롱의 여주인님
아래층에서는 수많은 혁명가들이 어떻게 혁명을 할까 계획을 짜는...
까도 알아아 잘까거든요(막말)
로판러시아제국이니까...
속으로는 인민의 아편따위에 매달리게 하는 러시아의 현실에 치를 떠는 중
품격있는 카페!
1-3. 함께 가서 술을 따랐다
4-6. +미친놈들이 여자 치마속을 몸수색 할 리가;;
7-9. +확인사살을 했다고?!?
0. 크리!
'남들의 눈을 피하고싶은'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는곳!
뭐지 사회적 자살인가(난이도 ㅅㅂ)
대화하기어려운 절벽위의 꽃(아무말)
.dice 0 9. = 7
1-5 없어...
6-9 사실 있어
0 사실 황녀들하고 친함
올가 .dice 0 9. = 0 > .dice 1 5. = 1이면 만난걸로
마리야 .dice 0 9. = 1 > .dice 1 5. = 1이면 만난걸로
타티아나 .dice 0 9. = 4 > .dice 1 5. = 5이면 만난걸로
아나스타샤 .dice 0 9. = 4 > .dice 1 5. = 2이면 만난걸로
사체마나카: 그럼 제가 연행하도록 하죠
오오 걸크러쉬 오오
처형의 달인(눈뱅뱅)
감히 결혼도 하지 않은 순결한 처녀를 외간 남자가 함부로 손을 대려고 하다니!
1-3. ㄴㄴ
4-6. ㅇㅇ
7-9. +공개처형을 해버렸다(마녀 타이틀 get!)
0. 크리!
마무리는 단두대의전설 빅토르-짜르절단기가 했나
1. 너는 지금
2. 뭘 기대하는거니
3. 혁명은 혁명이야
4. 그녀들도 죄가 있어
5. 태어나자마자 고귀하다니
6. 말이 안 되잖아
7. 그들의 음식은 인민의 살점이고
8. 그들의 옷은 인민의 눈물로 짜올렸고
9. 그들의 집은 인민의 피로 쌓아진거야
0. 그럼에도 그녀들이 죽을 필요는 없어
그래도 자기 손으로 죽이진 않았나보네여
이타치가 왜 강한지아나?
먼저 행동했기때문이다, 사요나라!
사체씨가 왜 욕하는지 알거같음
아니 전근대랑 근대 구분하는 맑스식 개념 끼워맞추면 ㅇㅈ할수 있는데 발전사를 끼워맞추려는건 어쩌잔거야
단순히 따져도 가격혁명이 답없는데
사람들의 삶은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발전하는 법인데
이뭐병..... 기저심상부터 환경까지 모조리 다른데 뭐하는 짓거리야. 그리 유럽 좋아하면 유럽이나 가지고 놀지
이건 무슨 느낌이냐 함은
동로마가 세율 9할인 농노제 굴리고 사무라이들이 심심하면 칼들고 싸우고 황제는 허수아비고 군사 지도자가 실권을 쥐고 있다(일본스킨 씌움) 라고 말하는 느낌인데 ㅅㅂ
비슷한걸 가져와서 모방하는건 당연한 일이야
근데 ㅅㅂ 모방이 아니라 복제를 하려다 그것도 똑바로 못하는건 문제가 있지
왜 동롬이 저리 개쌉씹창이 났는가? .dice 0 9. = 7
1 3 4차십자군을 욕해
4 6 군사지도자가 프린켑스죠? 어?
7 9 몽골을 욕해
0 서로마임 ㅎㅎ
어떤 로악귀일까
1 3 슈-퍼 몽골이 다 때려부쉈다. 흑흑 환경전사 그대는 도당체
4 6 + 당연하지만 동롬은 로마답게 강경하게 저항했다
7 9 + 서유럽 꼴은 뭐... 대충 아시죠?
0 크리
1 도시의 여왕
2 알렉산드리아
3 대충 성지 콘
4 대충 주요 대도시들
도시의 여왕의 삼중성벽은 그 역할을 다하고 위대한 로마의 문명을 보존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참고로 서유럽은.... .dice 0 9. = 5
1 3 동롬으로 많이 갔으니 원역사라 하자
4 6 동롬이 터졌다 ☞ 몽골의 서방원정이 더 대규모다 ☞ ??? ☞ profit!
7 9 + 대충 유럽에서 기병 막을 땅은 피레네랑 알프스 뿐이져 잘 압니다
1 러시아
2 폴란드
3 발트
4 루마니아
5 불가리아
6 신롬 동부
7 신롬 중부
8 신롬
9 프랑스
0 + 영국(너는 왜 죽어)
싹다 +임
프로이센-체코 이동 유럽은 뒈짓
동로마는 콘스탄티노플이 바티칸인 원역사 서유럽 찍는중
황제 자리 탐하다 내전터지면 몽골한테 다같이 머가리 깨지니까 선 지켜 한거임
사막에 꽃이 피어 향내 내리라
주님이 다스릴 그 나라가 되면은
사막이 꽃동산 되리
ㅠㅠ
1. 고려: ㅎㅎ ㅋㅋ ㅈㅅ
2. 대충 화북이 멀쩡한 중원이라면 역량이 차고 넘치죠?
3 대충 천자의 자리에 오른 대칸 짤. 뭐야 천책상장 리버스임?
4 천축-중원 크로스!
중국이 멀쩡해서 그 역량 가져다가 서방원정 했나보에요
중국은 그 두세배는 죽었겠지 콘. 그게 상대적으로 멀쩡한 상황이라 하죠
몽골의 대이동....!
이 이벤트의 여파는... .dice 5 16. = 14
1 동롬: 솔까 우리끼리 싸우면 안될거같아 콘/이슬람: 일단 살고 보자
2 화약의 전파
3 중국: 몽골 저새끼들을 잡아 족쳐야 합니다!!
4 바닷길의 대호황
??? : 그럼 그 몽골을 줘패서 쫓아낸 송나라는
??? ; 새삼 그 송나라에게 혐성질한 고려가 대단하네...
1 존나 많은 요새는 답을 알고 있다. 우회도 못하게 덮어버리면 되는거시야
2 대충 송나라가 뉴커먼 기관을 만들어서 증기기관을 잘 써먹은 대역
3 고려: 받아라 송나라! 내 최후의 파문이다!!
4 군제개혁에 성공한 송나라라고...?
뭐 철근 콘크리트같은거리도 둘렀나
ㄷㄷ...
근데 고려쟝 뭐함? .dice 0 9. = 1
1 4 개쳐맞고 원역사 하던 중이었습니다만
5 8 송나라가 몽골 이긴거 보면 모름? 청천강에서 살수 한번 하고 혐성중이다
9 북진!!
0 크리
1 2 규수만 먹었다
3 4 오사카까진 달려야지 콘
5 6 천황! 천황을 보자
7 8 이때가 가마쿠라 막부였나..? 아무튼 그놈 잡아다가 신하의 예를 받음
9 고려: 선양해 그럼 대대손손 잘 먹고살수 있게 해줄게/천황: 따흐흑 감사합니다 Korea....
0 9 +아이누가 이때 남아있는지는 몰?루 지먼 아무튼 훗카이도까지 밀었가
1 아니 세율을 5할로 한다니까 가는곳마다 백성들이 우리를 환대하던데요
2 대충 개쩌는 전략전술로 막부군을 쌈싸먹음
3 고려: 서명하시오 쇼군!/쇼군: 일본은...백제의...후예이며...(중략)
4 민심은 천심이니 백성의 마음을 얻은 자는 천하를 얻을것이다
??? : 저 자식 갑자기 혼자 앞으로 나와서 열심히 떠드는건데 뭐라는거냐?
??? : 화살 한 대 맞으면 나아
고려: 뭐에요 시발 존나 높게 잡은건데
그렇게 백성들의 도움 아래 현지 정보를 얻고 막부군을 맛있게 쌈싸먹고 교토까지 달린 모양
??? : 5할씩이나 남겨주시다니 따흐흑 고쿠리의 은혜에 목매여
??? : ???
1 고쿠리들이 데려온 짐승들은 요괴와도 같았으며 그들의 돌격은 우리의 .dice 20 60. = 47천 대군을 단숨에 갈라놓았다
2 그들은 천둥을 무기로 사용했으며...
3 솔직히 우리가 왜 싸우는지 모르겠다. 세금 줄여주면 좋은거 아닐?까
4 개쩌는 검차 짤
1 3 위에거 전부 + 여기 고려는 빠르게 GG를 쳐서 피해가 적습니다 콘
4 6 + 근데 살수 한번 하고 몽골과 아우의 나라로서 형제의 예를 맺었습니다. 뭐야 개쩔어요
7 9 + 화약 짤
0 크리
그렇게 간 서쪽애서
몽골은 너무 강해져있었다
상대가 너무 강해서 자기가 강하다는걸 모름 ㄷㄷ
??? : 하 시발 선봉도 안 될 벙력으로
??? : 새상울 파멸시킬 아틸라의 재림이다
??? ; 2만의 대군이라니 우린 이제 다 죽었어
1 살수는 회전이다. 다시 말한다 살수는 회전이었다
2. 계국... 아재요 님들 고구려에 있어야 하는거 아님/ 여기도 고려야 임마
3 몽골: 내가 존나 개성을 포위하면 항복하겠지?/ 고려: 청야전술을 펼치고 적을 포위하라
4 그렇게 몽골의 .dice 100 300. = 239천 대군은 .dice 1 40. = 17%만이 살아 돌아갔다
대충 회전으로 몽골을 꺾은 미치광이들이 있는 모양입니다.
수나라 백만대군 당나라 삼십만 대군에 이어 몽골 이십오만대군 역시 고구려 전설에 한 줄...
아 살수도 있고 연개소문이도 두세번 했고 안시성도 있고 귀주도 있어 콘
그냐우정면으로 맞붙는다해서
몽골 24만 대군을 갈아버리고 4만명만 살려보낸 전설의 회전...
고려: 언제나 감사하십시오 Song
1 막긴 했는데 피해가 심하다
2 혐성은 호흡!
3 심양왕 "줘"
4 형동생은 니꺼내꺼가 없는거야 콘
사체쟝꿈꿔로아콘
머닝
토닥토닥
근데 왜 자기 잡담판에 몰래 씀?
어우 시발 개랑 떡을 쳐도 이것보단 기분이 시원하겠네
시바랄(.....)
사체쟝 허그허그 .dice 1 100. = 29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
내가 할말이 아니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말잇못)
(시발 이건 뻔뻔한거야 뭐야 도대체)(아연)
지■■■ 어장에 오래 있던 참치로써 말하는건데,
그사람은 파쿠리를 넘어서 "어장 진행도 본인이 안함".
뭔말이냐, 본편이건 잡담판이면 참치들이 "와! 혹시 A 아님?" 시전하면 몬편 진행 다이스 테이블에 바로 반영되더라고요
그걸 어떻게 아냐고요?
내가 생각없이 뇌절한걸, 그인간이 고대로 배껴서 다이스테이블에 반영한걸 본게 두자릿수임(...)
심지어 잡담판에서 생각없이 등장인물 대사 적어넣으니까 고걸 다음 본편 진행때 복붙해서 옮겨적음(...)
메지로셔츠 살려주세요
아니 진짜 살려줘
숨이 막혀서 뒤질 것 같아
심호흡을 계속 해봅시다.....(먼산)
그래서 그런 짓 계속하다가 내 잡담판에서 욕 많이 먹었고
지금 연재하면서 반응이 없다니 활성화가 안된다느니 징징 안하잖음.
당신이 예전에 나한테 말했잖아. 서로 아는 척하지 말고 지내자고.
그게 뒷담화로 날 대놓고 조리돌림하는 거였음?
지도닦이 오늘 나한테 처음 한말 긁은거
............
無羞惡之心 非人也(무수오지심비인야) : 옳지 못함을 부끄러워하고 착하지 못함을 미워하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다.
無是非之心 非人也(무시비지심비인야)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다.
요는 사체씨 당신이 지금도 분노하는건 여기저기 따와 어설프게 파쿠리한단거네. 그건 인정함.
다만 그걸 이야기할거면 직접 앞에서 지적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좁은 참치어장 다른 어장에서 뒷담화하다가 외부에서 아는 것보다는
그렇지. 나도 그걸 어설프게 파쿠리해서 대강 넘겼단거 인지함. 뒷담화 운운도 할 말 없을 만큼 내가 당신에게 개새끼짓을 했단거 인정함.
(시발 지금 내가 피해자 맞지????)
(아 지금 ㄹㅇ로 머리가 어지러움)
(눈에 피쏠림)
(끼에에에에엑)
...그렇지. 남의 것 어설프게 파쿠리 해놓고 신사협정 운운하는게 내가 할 말 전혀 아니지.
...........(뒤집어진다)
아 자꾸 웃음나와
ㅎ.........
어제 새벽에도 모 나메 참치랑 무명참치가 지■■■ 설득한걸 뭘로 알아먹은거야(...)
(머리가 존나 어질어질합니다)
엊그제는 내 멘탈이 ㄱㄱ당했다
어제는 내 지적능력이 ㄱㄱ당했다
오늘은 내 상식이 ㄱㄱ당하고 있다
(살려줍메)
단거라도 좀 드시고 다른생각을 합시다
지금은 일단 당분을 채우고 다른 걸 생각합시다
오래 화내는 방법은 중간중간에 다른걸 하면서 멘탈을 조정하는거지요.
어제 이야기나왔던 증기터빈의 시대 전의 제한적 해양력 개념은 어떠십니까?
잠깐만요
지금 머리에 피가 쏠렸어요
그아아아악
설마하니
무수오지심비인야
무시비지심비인야
까지 꺼내게 될줄은
진심으로 상정외라서
지금 어질어질함
(두피가 따끔따끔합니다)
그렇지는 않을거에요
소는 개체별 차이가 크니까요
하지만 등급이 훨씬 세분화되겠지요
소가죽이 왜 전략물자인가는.... 적당한 가격에 적당히 제공이ㅜ가능하기 때문이쥬...
소 품종 연구가 시작될 동인이 될수 있을겁니다
아니 뭐... 계속 봐 온 입장에서 쉽게 바뀌진 않으리라고는 생각했지만, 하다못해 반나절도 안 되서 알려준 걸 하나도 못 써먹는 경우는 또 새롭네.
"독피지"
소가죽이 소가죽 답지않게 얇고 연약했거든요
저는 어르신들 말만 듣기는 했는데
양피지가 주로 사용된거지요.
개는 생각보다 큰 동물이에요?
호랑이랑 싸워서 버티기가 된다.
남한이라 상대적으로 작은품종들 복원한거에요
진짜 큰개들은 저 북쪽에서 길렀습니다.
그런데 이젠 없지
오랜만에 아침에 잠시 두 잡담판에 구경왔던 참치 내용보고 경악해서(PTSD와서) 위로하고갚니다.
음 머랄까 설계사무소 건축사가 건축주에게 다세대 주택 허가설계를 줬는데 (활용면적 최대치의 결과가 거실크고 주방작은) 건축주의 계약 목수가 힐끔보고 주방작다고 설계이유도 모른채 멋대로 주방을 댑다 늘렸다가 사용승인때 건축주가 '헉 거실왜 작아졌어?' 했을때 목수가' 내탓아님 난 주방만 늘렸을뿐임 내가 주방늘렸다고 거실작아질줄 누가 알았겠음'을 건축주에게 전달받은 건축사의 심정을 보는것과 유사한 느낌이였습니다.... 허허허허
이러면 ㄹㅇ 풍산개만 남았나
이런 사태 터지면 수습은 어떻게 하는가?
좋아 말을 어떻게든 품종교배하면 말딸이 나오겠지(어이)
일단 사고현장 가서 유해 수습부터 해야합니다
메지로셔츠한테
스위츠 금지령 .dice 1 100. = 39
진짜 추운지역들에서나 하는겁니다.
도저히 진정이 안되가지고 샤워하고
밖으로 나가는 중
그러면 집근처 맴돌지말고 눈에 띄는 버스 아무거나 타고 앉아있어봐요.
어제 깨달은 건데
나름의 지성을 모욕당하면
살의를 느끼더군요
진지하게 이러다 살인나는구나 하고 깨달았음
특히 모피기반의 법화 형성 과정및
그에 기반한 국제 경제체제는
애착을 가지고 정말 열심히 만든 거라
더 그랬던듯
응급실로(어이)
말딸이 된 노악은 몽골군 군의관이 되어야한다(?)
야마구치구미 본가 와카가시라가
육성-챔미-뽑기 삼연벙 당해서
말딸 서비스 종치는 대역(?)
(대충 한국 드라마 폐건물 수술 장면)
곰 모피: 와! 정말 좋습니다! 문제는 곰(...)
엘크나 순록 등 모피: 잡을 수 있다면 좋으니 지구력 사냥법을 익힙시다.
다람쥐 모피: 정 안되면 쓰긴 쓰는데 가공하는데 품이 더 드는데
개&늑대 모피: 잡았단 건 이미 곰 잡을 능력도 된단거(...)
살쾡이 모피: 외국 상인이 고가에 사주니 상처 없이 잡아서 고품질을 뽑아내보자
소는 사람이 안 먹는걸 먹고용
이나가와카이 와카가시라도 삼연벙
당해서 히가시닛폰 경마협회 소속마들이
빠지는 대역(?)
(제기랄 생각할수록 ㅈ같네)
그걸 한순간에 다 마시지 않는 것이에요!
야마구치구미와 이나가와카이 연줄이 닿은 말딸은
몇이나 될까(아무말)
대말딸셔츠 술장용 벙커버스터 .dice 1 100. = 32
건강의 악조건은 무엇인가!!!!
술!!!!!
파괘한다!!!!!(?)
사실 모든 화폐는 주조비용보다 액면가가 압도적으로 높아서
진짜 화폐로 쓰이다보면
꾸역꾸역 나올겁니다
인데 잠깐만 왜 이렇게 술이 많지?
메지로셔츠 로켓 .dice 1 100. = 71
최근 4년간 모은게 많은 건가
아니면 수집욕구가 발현된건가....(고민)
스트레스를 무의식적인 수집으로 푼 거지요 뫄
음식 맛이 좌우되는 물건이라서
오히려 좋은 물건 써야 합니다.
10만원 안쪽 계열 가성비는 이쪽이 갑이라서
이천 강진 그쪽이 아마 고령토 문제였나 그랬을텐데
메지로셔츠가 일하는 트레센의
또-레나를 노리는 정체불명의 집단의 습격 .dice 1 100. = 1
- 꼬냑
헤네시 XO 올드보틀
까뮤 나폴레옹 올드보틀
레미 마르탱 VSOP 올드보틀
- 브랜디
아라라트 브랜디 15년 숙성
- 깔바도스
크리스찬 드루앵 XO
볼라 XO
-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18년 PX캐스크
글렌피딕 15년 DE
글렌드로냑 12년
글렌모렌지 10년
- 블렌디드 위스키
발렌타인 17년
듀어스 12년
- 버번 위스키
메이커스 마크
와일드터키 101
- 진
봄베이 사파이어
봄베이 브램블
텡커레이 No.10
- 럼
디플로마티코 리제르바 익스클루시바
플랜테이션 다크 럼
- 전통주
감홍로
죽력고
이강주
안동소주
삼해소주
한산소곡주
랴 라인업 죽여주네
이것만 홀짝 마셔도 한 10년은 가겠는데
앞으론 고숙성 띠용딜 말곤 사지 말아야겠다
죄다 지뢰인건 뭐시여
맨입으론 못마시는 물건이라 그렇습니다
그나마 VSOP인데 이것도 지뢰인게
레미 마르탱 VSOP 이거 80년대에 병입된 놈이라(....)
강진은 그쪽이 백악기화산암 지역인데.. 거기도 고령토 지역
맨입으론 못나가는 물건이라 지뢰입니다
깔바도스도 죄다 XO라서 병당 1X만원은 기본인 놈들이고
흥낄낄낄
말딸셔츠에게 떡밥을 달라고 ㅈㄹ해보자 .dice 1 100. = 35
강진도 화강암 풍화 고령토구나
새삼 그 화강암 가지고 뭔가 조각 같은 것을 만들어낸 우리 조상들이 은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좆같음이 화수분처럼 샘솟는 것이에오
생각보다 ㅈ같은 놈이었어 콘
이제 사질 말아야지 원
3년동안 한병씩 모은게 수량 오져부렀네.....
아마 다른 사람들 같으면
종종 한병씩 마시고 다 치웠을 텐데
저어는 한잔 홀짝하고 기분좋게 자는 패턴이라
병을 다 마시질 않으니까 물량이 아주 쌓인 모양입니다.
말딸셔츠를
어장세계관
당나라의 유주자사로 임명한다 .dice 1 100. = 8
광냥아 살려줘
너무 ㅈ같아 .dice 1 100. = 28
가공도 어려운데다가 석영결정 빠지면 곰보자국 나니깐요
개인양조면 복불복이리서
갈망자상 개인의견이라기 보단
그때 워낙 큰 치수가 메인이라서
광어냥이가 날 무시했다
슬프다
조금 넣는거야 결국 와인은 사이드라서
레스토랑 흉내낼 거 아니면
대충 때려넣어도 문제없긴 하거든요?
근데 코코뱅은 와인이 메이저입니다.
단순히 닭고기 잡맛 잡으려고 조금 넣는게 아니라
와인 풍미가 결과물에 중요한 요리에요.
그러니까 최소한 마셔보고 마실 때에도
괜찮은 물건을 넣는게 맞습니다.
도마가 다루기전에는 인터넷 역덕 보편인식이
당연히 영국 경로가 유일하다였다가
사회조건이 다르면 다른순서로 달성될수도 있다로 확장됬었죠?
그 결과물중 하나가 위에서 나온 청동기소설의 품종개량에서 시작하는 산업혁명이었고
왜 해운의 전근대 비중은 낮았는가?를 다뤄봅시다.
굉장히 효율적입니다.
수레를 압도하지요.
강상수운과
근해 해운
원양해운
대양해운이
구분되어야죠
메지로셔츠운 .dice 1 100. = 9
그렇게 높아진 효율 식수랑 식량 실어야해서 깎이고
손실율 고려해서 깎이니까요.
원양해운부터는 이걸 다 싣고다녀야하는겁니다
수운: 강이나 바다를 이용하여 사람이나 물건을 배로 실어 나름.
해운: ‘해상 운송’을 줄여 이르는 말.
그렇습니다.
.dice 100 10000. = 6609 kg
하루에 몇키로를 옮길 수 있는가?
.dice 10 100. = 31 km
부피 및 무게대비 가치가 높은 사치재로 한정되는겁니다.
설탕, 향신료, 귀금속이지요
설탕은 애매하지만 그래도 일반적인 소비재는 아니고
클리퍼도 찻잎과 귀금속을 주로 옮긴 거죠.
부피가 작거나 무게도 가벼우니까요.
전세계 해군 역사를 뒤집어놓은
해양력의 정의라는 책이 왜
그 시대 나왔겠어요
대양 해운이 중요해진 시점이 그 때인 거에요
1. 영국이 노예무역을 금지한 이후로도
미국의 노예경제는 유지되었습니다.
미국의 노예는 번식을 통한 재생산에 인구유지를 의존한겁니다.
세계대전 시기 이전에는 유럽에 영향을 끼치지 못했습니다
망할 놈의 지중해 때문에요
미국에 의해서는 이뤄지지 못했단겁니다
.dice 0 100. = 83
개네 다 중간거점에서 며칠마다 식수식량 보급받아가면서 항해하거든요
꼴에 무풍지대도 있고 아드리아-에게해는
겨울철에 폭풍우가 다발해서......
근데 대양에 비교할 바는 아니죠.
포세이돈: ㅎㅎ ㅋㅋ ㅈㅅ!
태평양 용왕: (팝콘)
추가적 예시로 1차대전 이전-직후
독일제국과
일본제국은
각기 세계 2위 3위의 해운국가로 급성장했지만
그에 수반하는 금융능력은 전혀 함양되지 못했습니다
대서양 해운도 안정적이었다고 외삽하면 안된다 되겠습니다
한강 교역로는 강원도-황해도 내륙까지 조운선이 들어가던
슈퍼 근성가이들의 교역로였습니다.
굳이 이집트까지 안가도 로마의 주요 밀 생산지가
시칠리아였잖아요(....)
흔한 시도죠.
.dice 1 100. = 41
말딸셔츠에게
두 가지 선택지를 주겠다
1, 아드리아해 은 교역선
2, 황해 세운선
올리브유도 기름(사치재)이지만 소비재로 소비된다는겁니다
그 동해에서?
발해시절엔 중간 기항지없이 블라디보스톡 근처에서 일본 해안까지 직항으로도 갔는걸요.
마늘이 향신료에요?
가장 흔한 기름이니까 그렇게 쓸수도 있는겁니다
어쩐지 알리오 에 올리오에 마늘을 향만 입힌다했어...
울릉도 밀무역이 영남-영동 연안 민간 세력이 주도하는 상당한 규모일줄은 몰랐는데 근래에 알게 되어서 말이죠
왜? 증기기관 돌리려면 물하고 석탄실어야하니까
레드셔츠의 땅콩(?) .dice 1 100. = 60
선박이 연료압박을 탈피하게되는겁니다.
그 전까지는 물과 식량만 있으면 어디든 나아가서 정박할 수 있던 해군이 증기기관 이후로 석탄을 재보급하고 철제 선체와 기관을 수리할 수 있는 거점인 해군기지에 묶이게 됐습니다.
(소금에 절여서 항아리에 잘 보관한다)
오늘 연재할까
아니면 좀 쉴까(헛웃음)
(만취해서 개가 되는 걸 혐오함)
진짜 재미있게 씹뜯맛즐할 떡밥 들고 하루종일 떡밥 태우던가
둘 중에 하나가 낫지 않나 싶긴 한데유
육메로 일관가다 극동 물품 원툴이 된 대항해시대 게임.
-냥이도 어이가 없다-
내가 일부러 변명을 하는 게 아니라 진짜로
ㅈㄷㄸㅇ가 또 내 어장 떡밥 키메라하는 거 보고
멘탈이 나가버려서
이번 어장도 집중력 박살나버렸단 말이지요
(제기랄)
그것도 가장 열심히 만든 떡밥들을 참 정성스럽게도 가져다 프랑켄 하는 꼬라지보고
멘탈이 나가다 못해서 살의가 느껴져가지고 정줄 놔버렸음.
오늘 오후 연재해라: .dice 1 100. = 28
오늘 쉬어라: .dice 1 100. = 14
연재 관련된 것은 역시 다갓에게 물어보는 것이 나은 선택이겠지요.
높은 다이스가 나온 결과에 따라 오늘 사체씨의 연재 행보가 결정날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봤지 그거
그인간이 참치등 반응이 적으면 조급해 하는 이유?
=> 애초에 다이스 테이블 상당수가 참치들 뇌피셜 싼거나 뇌절친걸로 채우는 양반인데,
그 참치들이 반응 안하면 진행 자체가 안되지.
솔직히 돗돔상도
저작권이 있었다면
지도네 전재산 정도는 털어먹었을거고
유럽 가격혁명 -> 상업혁명 -> 산업혁명의 필수 재화이야기하니까
면화의 제국 한권 읽은 걸로 비비려다 나가리 나니까
Oh, It's So occidentalism!!!!! 외치고 도망친 놈에게 뭘 바라
왜냐면 그 때 냥이가 푼 게 그거였거든요.
MAD와 거대과학이 성립하려면 필요한 제반 조건
ABC
그런데 이 새끼가 그거 가지고 거대과학 개념 가져가 보려다 폭사하고
그 뒤로 기술가속 안한다고 징징댄 겁니다.
게이트 어장 당시에 내가 지적한 것도 >>859의 연장선이고
>>862 아 거기서 부터였음.
어찌보면 당연한가
그게 아마 그거였을 걸요
그 카이저라이히 어장할때
인터네셔널 만들어졌다고 냉전지랄 칠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66/recent
사실 그 양반 어장의 가장 치명적인 부분이 뭔지 아십니까???
그 언더플로어 터지기 직전에
"동티모르인들이 없으면 동티모르 합병도 수월해진단 마인드로 인니가 동티모르에 핵투발 한거 아님" 이라고 내가 레스 쓰니까
그인간이 바로 다음 다이스 태이블에 토시 하나 안틀리고 내가쓴걸 복붙하더라(...)
...보통 어장연재 하기전에 미리 어떤 흐름으로 굴러갈지 구상하고 시작하는게 "상식" 아님?
그 양반 어장의 가장 큰 문제는,
유럽사에 대한 기본 교양이 있는 사람이.
"국내에 번역출판된 동로마 역사 통사 몇권만 사서 읽어도"
"그 어장에서 어장주가 자랑하는 동로마 관련 지식들을 전부 반박할 수 있습니다."
카피캣이였군
솔직히 내가 동로마관련 서적을 얼마나 읽었냐고???
국내 번역된 통사 딱 두권 읽고 나머지는
넷 상자료 뒤져서 외웠습니다.
"그런데도 그 양반 논리를 기저부터 깨부수고도 남습니다."
'세계경찰 선언'
솔직히 그 양반 기둥서방 어장
1차 2차 3차 다 터진 이유????
"어장주 스스로 동방제국이 서방에게 승리하는 모습을 이해하지 못하고."
"오스만제국과 동로마제국을 구분짓지 못하고 헤메다가 어장의 전제조건이 붕괴한거에요."
"근데 이걸 왜 이해 못해서 터졌냐고??? 로마 기독교의 기본 원칙 세가지를 몰라서."
하긴 나보 시기 프러의 이집트-페르시아 루트를 통한 인도 진출은 가십이었죠 아마
동로마 황제가 예루살렘을 확보해야하는 이유?
동로마 황제가 알렉산드리아를 확보해야하는 이유?
동로마 황제와 로마 교황의 권위가 어디서 나오는가.
로마 교황이 무엇을 이유로 서유럽의 영적스승이 되었는가를
이해를 못하고 있어서 동로마 = 오스만 같은 소리나 하고 있는데
어장이 어떻게 제대로 굴러가.
잡담판에서 그거 아니라고 대놓고 찝어줘도
또 다른 어장에서 말해준거 잘못 먹고는 헛소리해가지고
한 소리 했더니 꽁해가지고 연중 때린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그 부분은 끝까지 이해 못해가지고 연재 못하더라고(폭소)
다른 어장에서 동로마가 기독교 공화국 이론에서 퇴출된 이유 설명 듣고는 뭘 잘 못 알아듣고
"오스만 = 동로마로 해석함"
"설명해준 본인이 직접와서 오스만은 동로마의 부분집합 취급 받았다 정도로 수정해주긴 했는데."
벼락같이오실분이 들으신다면 놀라까무라칠소릴(?)
어떤 이야기가 나와도 이상하지않은 신비의땅(?)
대리구매해줬다고요?(착란)
심지어 이 발전도 정ㆍ관의 "간섭", 즉 통치 체계가 미비해서 수월했다고도 하고
아 이 터져나오는 원초적 혐오감을 어쩔수가 없네 니기럴
말이 되는 소릴.....소릴...
(로판제국)...되는 소리내요!(혼란)
(반도뇌)
그리고 여기서 더 어이털리는건 가장 공들인게 뭐였을거같아요? 발칸동네에서
사유: 우리는 유럽의 헌병(경찰)이다
이야 미치겠네 진짜
헌 비단옷 입은 거지-> 귀족
헌 무명옷 입은 거디-> 농노
이상황
이 아쎄이들을 징집시켜서 해병근대화. 즉 군대를 뽑아냈습니다
그런데 최상위 귀족은 또..... 상황이.다르죠
사유: 후계 ㅈ망, 국채 14000퍼, 수출입붕괴
니키는 니키니까 절대 지지는 못받고
심지어 전쟁 중 독일 여자가 전횡...
유목식(카자크)-> 보호비만 일부만 청구
미르제(러시아)-> 보호비는 따로고 다 거둔다음 생계유지비만 주고 빚도 씌움
설명이 점점 광냥이화하기 시작해서 그냥 간단히 한줄 요약
"러시아는 멸망직전까지 그 중세국가적 특성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에 제국이 붕괴수순을 밟고 있었다."
???: ㅎㅎ ㅋㅋ ㅈㅅ!
이 미친놈들이 하노버에 봉작을 지들꺼로 놓으려 했거든(...)
아이고 깔깔깔
프센이나 클레임 주장하면 모를까 걔들이 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