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626☆
1~600:anchor>1596927071>909
6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0068/
6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5065/
6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8081/
6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0094/
6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2086/
6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5087/
6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7107/
6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9072/
6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3066/
6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4091/
6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6074
6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8066/
6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9076
6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1073/
6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3069/
6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5083/
6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7079/
6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9074/
6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1099/
6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4085/
6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6076/
6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6076/
6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8079/
6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9113/
6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2065/
6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4100/
6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7072/
6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8076/
6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1068/
6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3070/
6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9088/
6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4083/
6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7092/
6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0076/
6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1082/
6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4079/
63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6084/
63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0089/
63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66/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40편
음........
이거 회복 좀 걸리겠는데
(쓴웃음)
거문도랑 임오군란 뭔 상관이죠?
(도주)
메이지유신이후로 일본은 내전이랑 당백전보다 심각한 극단적인플레이션이
수시로 찾아오는 시체국가였습니다
(바닥이보이는 얕은 지식)
https://www.google.co.kr/books/edition/%EA%B7%BC%EB%8C%80_%EA%B5%AD%EC%A0%9C%EC%A7%88%EC%84%9C%EC%99%80_%ED%95%9C%EB%B0%98%EB%8F%84_%EA%B5%AD%EC%A0%9C/haKtugEACAAJ?hl=ko
이 책에서 본 내용이에요
조선이 행동력을 상실한 건
1894년 이후입니다
그 이전으로 보면 개소리에요
군밤이가 중앙군 해산이랑 한양민심 이반을 동시에 터트려서
일본고른거에요
영길리가 얼마나 분탕칠지 궁금하긴하다(딴소리)
저자정도는 살펴보시는게 어떨까요
애초에 1920년 파리강화회의 시점까지
영국이던 그 어떤 열강이든
일본의 조선 완전 합병에는
원론적 반대였습니다.
미국이 한국=일본으로 봤다는
진주만 여파와 이승만의 자뻑이고
괌까지 색칠할줄이야...(음해)
조선이 행동력을 소실한 건 아관파천 이후고
요단강 건넌 건 1905년 을사늑약으로
그레이트 게임이 강제종료된 시점이고
관짝에 못박힌 건 1907년 헤이그에서 헛소리헤서 그렇습니다
그건 2대전 끝나고 모든 제국주의 국가가 한짓이라...
.dice 1 100. = 71
그야 그레이트게임의 메인 오브젝티브가 중국이었으니까요
그래서 이 나라를 말아먹은 군밤이가 쳐돌은 겁니다
그걸 감안해도 명분준건 그 사람맞으니.........
세상사 제일 중요한게 명분싸움인지라
그게 문제인 겁니다.
그럼 러일전쟁은 러시아가 이길거고
식민화는 안당했겠죠
그러면 진짜로 폴란드 당하고 민족구성도 아예 바뀔 가능성도 생겨서
>>58(그래서 뒤졌잖아요, 하면 안된다는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이딴 놈이 고라니
러일전쟁에서 러시아가 이겼으면 최악의 경우
영국 입장에서는
중국시장 접근권이 증발할수도 있습니다
대서양 따먹겠다고 독일이 발광 중인데다 당시 미국 대통령 테디가 중미에 불질하고 있었으니 원
러시아에 그럴 돈이 없음
전근대 군주마인드가 군주가 곧나라다 그모양이긴해서
>>69 러일전쟁에서 일본이 지면
진짜 영독동맹 각이 섭니다
현실에서 영독동맹이 불발된 건
윌리 똥싸개가 한 육할에
프랑스 배려가 한 사할쯤 되는데
러일전쟁 뒤집어지면
무슨수를 쓰건 러시아를 죽여야됩니다
프랑스고 뭐고 염병이고
나발이고 태평소고
일단 러시아부터 족치고 본다로 결론이 모여서
대러 코올로 독영동맹각 서고
프랑스도 프러협력 좆까고 동참합니다.
그럼 일본은 파산하고
퇴각해야합니다
만주에 공업기반 형성할 능력도 없는데
거기에 항구하나 생긴다고 달라질게 있을까요?
아니 애초에 한국에 행동력이 남아있으면
일본 근대화가 불발됩니다
한반도 행동력이 남아있으면
애초에 영국이 영일동맹을 고려할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잘팔아먹는 매국노 3관왕 이완용이 팔았져
애초에 한반도가 적대지역이 되면 일본군은
진격자체가 불가합니다
"내꺼" 뺏기기 싫다고 발버둥쳤는데 더 망하는 루트로 간 게 문제지
헤이그에 밀사보내지도 않았겠죠
그걸 우리는 군주로서 최소한의 책임감이 결여되었다
라고 합니다
또 이게 왜 러일전에서 럭키네이션 가호도 있다지만 통했던 걸까요(한숨)
군밤이의 행동양식은
전제국가의 주권군주가 아니라
군사정권 치하의 독재자에 가까운 모습을 보입니다
군주가 아니라 집정자에요
>>113"러시아군이 탄약이 없어서요."
왜 이지랄이 났는가
군주로서 전혀 성장하지 못해서(.....)
사실 조선이 인구 시드가 상당히 커서
어지간하면
괴뢰화 정도가 정상입니다
그걸 기어코 식민화 루트로 급발진해버린
우리 고좆이 그래서 TOP란 이야기를 하는 거고요
일단 나 정통성 생겼다고 기뻐할게 보이고, 청나라에 쳐들어가서 베이징에서 대관식 치르고, 청 황실 공주와 결혼한다는 짓을 벌이면서 정작 청나라는 멸망 안시키고, 만주만 뺏을 것 같단 말이지
단, 라스푸티차도 같이 드리겠습니다
>>149깡(깡)
그냥 어디 떠먹이고 퉁치는 게 싸요
"영국과 동맹이라고 영국 엿먹이게 일본 먹어 치워야지!!"
이럴것 같긴 함
프랑스는 카톨릭에 친한 군주라고 좋아할 테고,
망해서(폭언)
전쟁 끝나고 슬슬 추심도 들어가고?
우리가 마왕을 통해 알수 있는 것은
냉소적 시각을 가진 사람은 군대를
가면 인간혐오에 걸린다는 것입니나
이미 인간혐오 만땅이였단 말이오
확실히 군생활 개같긴 했어요
올해 전역했지만
합쳐놓으면 쪼개지고 쪼가면 합쳐질것(아무말)
학살공장 돌리던 독일처럼해야 될까말까임
세뇌조교납치감금구속 장치
굳건-2 는 넘나 무서운 병기인것
자랑이다
마왕놈아(깡)
거기에 매달린... 낙지가 인류사 0티어 씹새끼인 이유고요
마오쩌둥인걸로아는대(?)
미친놈은 누구던 그에 반의 반도 못따라갔으니
동족학살은 맨정신이 더 잘한다는걸로(막말)
이긴 할 듯....
정권 안갈리고, 안망한 중국이 대단하긴 함......
죽는걸 더 두려워하는 사람도 있어영
얘를들먼 저라던가(?)
군-민간의 모든 사상자를 합쳐도
마오쩌둥의 갓-핑거 못 넘잖아요(폭언)
2대도 모택동 수준이었으면 중국 공산당 망하고 다른 정권 되고도 남으니깐
비공식 집계합쳐도 4천만이라고 생각했는대
최대 8천만 육박이라니
'소련빼고'
1.2차 사상자 다합쳐도 갓핑거에 밀린다고 아무말 던지겠읍니다
굶주린 사람수까지 포함하면 얼마나 더 늘지
인구 반이 갈리고 어떻게 냉전한거지
장강경제권은요, 1950년대 기준이면 황하포함임다?
센세, 생략하신부분이 넘모 많아서 모르겠는댑셔?
공산당 정부가 개지랄해서 그런거고
토나온다
위구르야 중국에 삼켜지거나 러시아 구성국되는 운명 밖에 안보이긴 한데
티벳은 인도가 영향권에 집어넣을 것 같고,
근처 도시들도 맛갈테니까...
판 그지같내(극혐)
내가 괜히 분열된 중국보고
으겍으겍 퉷퉷 엠창씹창 우웩우웩인지 아시겠습니까 튜나.
알고싶지않았습니다 선생!(중앙극장 짤)
A. 그전에는 회수는 방어선이였죠. 인간이 있는곳이 아니라
해수면이 70m 상승하면 이거 엄청나게 큰 방조제 없으면 그대로 이렇게 되겠는걸
미친 땅덩이같으니
핵융합 테크 성공하고 밝은 미래를 열던지
아니면 그냥 뒈지던지 이중 하나라
남조가 제대로 굴러가려면,
"산둥먹고 국경짜야됩니다."
근데 고대 이후에 그렇게 되면 남조가 이기겠죠????
그냥 중국이 싫은 어둠의 판도일 뿐입니다.
지도닦이가 남의 어장 내용 대충 배껴서 똥싸놓고
그거 따지니까
"나도 잘못했지만 너도 뒷담깠으니까 암튼 쇼부치고 나는 내 어장 연재할거다."
라고 함.
그게 끝임.
왜냐면 얘네가 공업력이 제일 좋은 나라들이니까
군수물자도 팔겠죠?
좋아 1파로 핵맞는 곳은 여기군
근데 이걸 실제로 당하면 어쩔수 없이 멘탈이 갈리네요
이런 씨바랄(.......)
감비아도 사라지는 동네네
중동쪽 영향력 뻗치면 석유 수급도 무난할테고...
>>294 그쯤되면 그냥 설정하기 맘대로인데,
일반론적으로는 그럴 경우 미국세력쪽이 우세한 걸로 그려지긴하지요
중국의 은 수요량을 맞추려면 얼마아 필요한가
답 답이 없다.
당연히 폭발적 성장을 하겠죠?
그럼 수요가 또 늘겠네요?
그건 당연히 굴리는거고요.
극단적 전황때문에 불완전했던거지
석유요
중원에 은수요가 충족되면 뭔 일이 일어나느냐????
"유카리가 말한 자체 내압으로 외압 씹고 우당탕탕 굴리는 걸"
"진짜로 합니다."
"내부에서 신용화폐 찍고 내부에서 상업혁명 돌리고 내부에서 신항로 개척돌리면서"
"우당탕탕 굴러가는 혐짤 나옴."
왜냐고요???
자체적인 시장크기와 생산력 때문에
솔직히 내부에서 자본축적 테크트리 띄우면
미친듯이 스노우볼 굴러가기 마련이므로(....)
해양을 나가든 기술발전 테크트리 올려서 기술혁명 띄우든 어쩌든
미친듯한 폭발력이 가능합니다
"왜?"
얘들은 성 하나 하나가 열강급 포텐이니까요
성 하나의 지엽적 현상이 국가규모의 스노우볼을 굴리는 게 가능합니다.
원역사에서는 극단적인 전황때문에 이런 게 극소수의 사치재 소비와
계층 경제화가 심화되었지만,
은수요가 충족되어 크레디트 개념이 탄생한다면, 그 다음부터는 메타몽입니다.
"뭐가 일어나도 일어납니다."
그거 공급해주는 나라랑 같이 승천하는게 중국 경제임다
가죽법화 나왔던게 그루트기도 하고요
그러니까 은말고 뭐로 채울수 있는가를 논의하면됩니다.
하남성쯤에 포토시급 은광이 있는 대역(?)
워낙 거대해서
태환만 안정되면
신용화폐는 관성으로 찍히거든요.(.......)
그리고 거기까지 굴러가면
그 다음부터는 상상하는 맘대로죠.
사치와 향략에 쩔어 정체될지도 모르고
넘쳐나는 인력과 넘쳐나는 자본이 기술혁명을 띄울지도 모르고
넘쳐나는 자본으로 해양으로 눈을 돌릴지도 모르고 어느쪽이건 맘대로임다.
그들은 개쩌는 도시함을 양산하는데...
가죽법화 테크트리는 솔직히
"또 하나의 천조"와
"안정된 모피수급"
"그리고 중국때문에 덤으로 따라오는 전황 문제가 화학반응한 건데."
그게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터져나갔죠."
불교유행이 꺾이지 않아서 사리태환제가 자리잡은 중국
사리 태환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것도 흥미로운데,
개인적으로는 중국에서 가능한 대체제라면
"도자기 화폐가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자기는 중앙에서 공법을 표준화할 수 있으니까요."
정부의 엄격한 관리하에 유통되고
보증서체계 및 분할소유권이 자리잡게 되는데
그러니까 전세계의 천조로 군림하겠다는 그랜드 캠페인이요
제 피화제도도 도자기 화폐 떡밥에서 유목성격을 섞어서 비튼거고.
전황문제 극복한 중국이면 GDP가 4~5배는 뛸거라(.....)
솔직히 말해서 답도 없어야
vs
중앙집권 완비하고 인더스-갠지스강 수계 대운하 수립은 물론 데칸 고원 대역참으로 남인도 통제력 풀맥스 찍은 수천년 분구필합의 통일인도
빅매치(아무말)
만성적인 전황과 통계상 난점을 감안하고도
꾸준하게 세계 GDP의 25퍼센트를 장악하던게 통일 중원입니다.
거기에 자본주의 테크트리까지 올렸으면
GDP가 네 다섯배는 껑충 뛰어서 어지간한 나라는 오랑캐 취급 받아도 답도 없을 걸
질문
"에너지 크레딧 체제"는 어떻게 설명해야 좋을까욥?
sf에 나오는 에너지로 금융거래하는거요
셋은 전통적으로 대국이라 보았고 특히 인도는 자신과 동급의 체격을 가져서 그렇고
반도는 아마 얘한테 해상을 외주줬을거 같아서
공기중에서 석유를 뽑고 우주에서 자원을 캐오는 등 말이죠
비로소 화폐단위가 에너지가 되겠져
(더 굴릴 머리가 없어서 킵해뒀다는 레스)
이야기 안하길래...
전파로 쏘고 받아서 전환하는 방식을 쓸겁니까?
아니면 권역별로 분리한뒤 환전을 할겁니까?
그럼 우주개척을 비롯한 기술수준부터 이야기해보시라
수소를 거래하는 식으로 하는건? 핵융합이 주요 에너지원일테니까
일단 FTL은 하이퍼레인 방식이라는. 제가 어휘가 짧아서 대애충 설명하자면 사이버펑크 스러운 기술에 공간이 우주로 확장된 느낌?
보는것도 아름답고, 장식품으로도 쓸 수 있고, 그걸 에너지로 다시 치환하는 장비는 중앙에서 독점하는거죠
(연재할 시간이 없어서 설정부터 만들다 보니 분수에도 안 맞는 설정딸을 하게 됐다)
(먼 산)
수도권은 개발딸이 충분히 되어있어서 클론보다는 대를 잇기 위한/행정용 부관 등을 위한 디자이너 베이비가 성행하고 있고요,
지방은 한창 개척해야해서 초등학생~유치원생 정도의 힘만 쎈 중장비 느낌의 노동자-클론을 사용하고 있어요
말딸셔츠다
셔츠뮴을 징수한다 .dice 1 100. = 58
아니면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려 할까요?
납분(박가분)셔츠(?)
그 세계관에서 초물질같은걸 발견한것도 아닐테니 주요 동력원은 핵융합일테니까요
이건 잘 안고쳐지는데수웅
같은 부피에 배터리에 담을수 있는 에너지보단 그 부피를 태워서 얻을수 있는 에너지량이 더 많을테니?
셔츠뮴의 용도
1. 체력이 좋아짐
2. 심리적 안정
3. 부상회복
4. 지능이 일시적으로 상승
.dice 1 16. = 7
중앙에서 수소를 채취해서 적절한 농도로 압축시킨 후에 팔아넘기는 방식으로
스텔라리스만은 안 해봤는데 대체 어떤 게임인걸까
따흐흑 하드sf의 망령이여 사라져라
Ftl에 필요한 물건을 고형화시킨것
이 어찌 두려운
은하의 패권 대신 남편을 얻기 위한 스페이스-유목제국
수많은 남자를 겁탈하고 여성을 말딸로 개조시켜
은하-약탈스라움을 건설하였다고 하며
수장이었던 사람의 이름을 따 화폐를 '타키온' 이라 명명하였음
1. 신체적인 강함과 초인적 내구도
2. 아름다움
3. 가끔씩 말도 안되는 고지능/고사이오닉 개체 탄생
4. 거의 모든 외계인과 호환되는 유전자풀(...)
신체적으로 강건하고 초인적인 내구도를 지녔으며
수 많은 외계인 남성을 납치하였으나
전우주적 아름다움으로 불만을 해결하였습니다(풍평피해)
1 엄청난 전투민족
2 인구가 엄청남
3 매우 뛰어난 기술을 자랑함
4 수천만년 이상을 존재해온 문명이다
1 3 무수한 별을 누비는 수준
4 6 은하의 패권을 노릴만한 수준
7 9 은하들을 누비는 세계의 건설자
0 멈춰
아 씹 멘탈이 너무 보노보노라서 어장 중단을 결정했는데
그게 너무 바운드가 씨게 온다
그렇다고 이런 정신으로 연재한다고 제대로 뽑힐 것 같지도 않고(둥둥)
정신건강에 조아
뇌절 어장 하나 굴리는게(어이)
아니 시1발아 이게 어케되는데 고좆새끼야 구한말 어장하실?
얘가 가장 '버그가 없는' 멀티가 가능한 모드란거야
1. 경상우수사가 근왕파 명장이었고
2. 경상우수영이 전라좌수영에 준할 정도로 전쟁준비가 된 상황에서
3. 전쟁초 소집에 성공해서 경상우도 일대 포구들의 주민들과 병력을 수습하고
4. 구로다의 3군을 다대포핫으로 괴멸시키고
5. 경상감사-우병사와 협력해 낙동강 도하 일차 저지에 성공한 뒤에
6. 경상도 해안을 소탕하려고 하는 일본군을 각개격파하면서 대치에 성공했다면
왜란은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나는 TNO같은 걸 존나게 존나 싫어합니다.
일단 우리는 우마우마한(?)
다이묘 수육을 먹을 수 있겠군요
세키가하라 전투를 못할 정도로 장군들이 갈리는 것(?)
이 시발 해전 좆밥새끼들아 ㅋㅋ 하고 끝날거 같은데;;
그냥 +1이 아니라 원균이 없는거잖아
이걸 가지고 선조가 뭘하고 싶은지가 문제쟝
ㅡ 미국 유럽 올인 ㅡ 오옹 독일 개쑥대밭 나이수?
사아아아아실
목릉성세로 끝난다고 하면
막대한 전쟁 피해의 복구에 대한 방책 중 하나로서
두가지를 꼽을 수 있겠네요
"대동법의 조기 시행 시도."
이와 연계된
"화폐 발행계획 시동"
셔츠안으로는 전쟁피해가 없어요.
>>479 그리고 그 슈퍼 우수사가 트립이라서 귀신같이 지휘권을 치트공에게 넘기면?(미친소리)
- 견씨로 되는 긴빠이의 대가가 냥이네에서 있음
- 경상우수영의 견씨가 우후로 있는데 원균은 도망침.
- 견씨가 온 정찰하러 온 왜선을 긴빠이를 쳐버림(?)
- 탄금대는 일어남
- 쓰발 탄금대를 가냐!!! 하고 제갈량이 뒷목을 잡다가 순간 떠올림 '제정상 아니구나!'
- 탄금대 일어나자 마자 곧장 제갈량하의 전라도 병력이 상주를 땀
- 그리고 경상좌도의 병력을 모두 해방시키면서 와장창남
- 고니시는 한성앞에서 회군(이후 고니시는 고니시턴이라고 주구장창 까이게 된다)
- 그래서 추가병력으로 전라도를 잡으려고 온갖 무리수로 상주일대를 정리안하고 전라도로 갔는데, 제갈량이 지휘하는 전라군+충청군+의병의 기동형 회전에서 썰림
- 여기에 견수사(원균은 압송되어 돼지대가리가 됬습니다)+이순신의 콤보로 빠른 부산포해전이 터지고 전쟁인 낙동강 이동선에서 끝남.
화약값이랑 해군 정비정도만 하면 됩니다
응~ 해전 다 짬때리고 난 쟤네 말려죽이면서 붙들고만 있을거야~
어차피 바다에서 번숨갈기는 슈퍼전략이순신이 다해줌~
이거야?
본토피해 거의 없겠는데
선조의 허영심 채우기 용도의 정책(?)
선조가 뭐선택하냐에 따라 다르죠.
서쪽: 진주성
북쪽 천안
동쪽: 울산
이런상황.
러시아제국도 밑에 귀?족들 영지 주러 그레이트 게?임을 했고
도요토미도 영지 만들어주려 인도까지 간다! 이 야랄한거 아니였나요?
>>483 ㄴㄴ 일단 영남은 타격을 받을수 밖에 없쟝.
낙동강 방어선에서 저지 성공했으면
일단 경상좌-우도에는 전쟁피해가 있지요
그것만 해도 조선에게는 자못 타격이 큽니다
그러면 보급은 누가 해주는거야? -임팔- 임?
초토화된 건 아니고 피해 정도지만
그것만 가지고도 일단 대동법을 조기 검토할 동인 정도는 나옵니다.
이걸 하면
장기적으로는 화폐 준비도 들어갈거고
런도 안쳤고(...)
아 제가 잘못봤네요
하지만 일단 가장 큰 건 종계변무로 정리된 왕계가
지랄날 문제 없이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는 거네요.
광해군이 트라우마 없이 스무스하게 받아갈 수 있으니까요
선조의 트라우마가 봉인되면
일단 앉힌 세자는 큰 문제 없이
왕위에 오를 거고 어차피 전쟁 전부터
임해군이 너무 오우쒯이라 광해군으로 잠정 확정이었으니까.
멘탈 안깨졌으면 쓸데 없는 늦장가도 안갔을 거고
사유: 왕을 잡아서 먹으려고 했음
게다가 의인왕후도 안죽을거고 그러면
광해군은 "아무 문제 없이 적장자로서 보위에 오르게 됩니다."
아니 시발 왜 고증이 더 병신인건데(...)
오늘부터 모렴구전야 각하 팬 하겠습니다
광해군이 폐모살제까지 급발진한 이유는
선조의 가스라이팅(...)과
탁소북의 똥볼(....)
계비의 김칫국이라는 막장 삼연벙이었으므로(.....)
의인왕후 안죽으면 뭐 싸그리 삭제죠
정확히는 경상우도 쪽만 피해를 입은건데,
그것만 해도 조선 입장에서는 대가리 빠개지는 거라,
좀 과감한 시도를 할수 있죠.
그럴 만한 추진력이 왕에게 남기도 했고요.
반도는 4천발의 미사일을 독일에 날렸다
1590년대의 대기근이고
후반위기로 호란이긴 합니다.
사실 1590년대 대기근도 전쟁의 장기화로 인한 농토의 황폐화 영향이 클거라 그건 문제가 안되는데,
우리 고려천자께서 말아먹은 명나라가 청나라를 상대로 얼마나 버텨주느냐가 문제지요.
임진왜란에 큰 피해가 없으니 북방군 건진 조선이면 방어전은 가능하겠지만
제갈량이 육성한 전라도곡창지대에 조선이 이런저런 용도의 쌀을 내놔를 존나 해야된다는거지(...)
(냥이네 전라도는 벽골제 복구성공+ 4년이상 저수가능한 저수지 큰 지역마다마다 있다+전비로 쌓아놓은 쌀로만 X십만석대의 곡식보유중)
다만 누르하치도 씨발소리를 입에 달고 있을 건데
고작 경상우도 날아가고 1590년대 기근도 경상으로 끝난 조선이면,
조선 북방군 때문에 통수가 존나 시렵습니다
광냥이는 횟집 사장님 같은 설명을 좋아해
머리랑 꼬리만 보여주고 몸통은 회가 되어있어(감탄)
내가 대충 아는 분야면 그게 와 정말 축약을 잘했다인데
내가 대충 모르는 분야면 왜 점멸을 쓴거지 같다는거야
그러니까 말딸셔츠 세계관은
일단 중요한 건 멘탈 안박살난 선조-광종(?)의 유산을 가지고
잘 갈무리 해서 호란을 극복하는 것이 최대 관건이고.
광어네 세계관은...........
뭐 광어가 알아서 하겠죠
이건 ㅈ같거든요(진실)
정신차림 다이스 같은건 없는겁니까(헛된 희망)
더 큰건 임란 쇼크가 상대적으로 덜해서
조선의 전통적인 중기병 전통이 그대로 남고
조선 특유의 화력덕후(......)도 건재할 거라는 거죠(.....)
그야 돼지새끼마냥 꾸역꾸역 중앙군을 미친듯이 늘리니
군관과 장교가 모자라지요(...)
총병력을 35만 수준까지 팽창시키다 보니까(....)
여러모로 융해되고 반쯤시체긴하지만 쨌든 중앙군 역량이 견제한 명나라를 따야하는데,
뒤에 벌크업 조지게 때린 중기병-총병 테크트리 존나게 밟은 조선 북방군이 거친 숨을 쉬고 있을때의
누르하치-홍타이지-도르곤의 ㅈ같음에 대하여 서술하시오(?)
'임진왜란이라는 찐빠는 사실 만력제에게는 6번째정도의 실책임'
전쟁군주 선조(원균 없음) 시절부터 존나 키운 우락부락한 병력
오 정말 좆같아요
'만력제가 중립적으로 서술됫는데도 만력제기준 임진왜란은 6번째 정도되는 찐빠'
사실 여기서 흥미로운 IF가 파생되는데,
원역사 조선군은 엄청난 일본군의 질량때문에 일단 와해되었다가
급하게 다시 만드느라고 기본 체제가 한차례 융해된데 반해서
여기 조선은 안정적으로 방어에 성공하고 총병 테크트리까지 밟은 케이스라,
조선 화기 발달사가 꽤 흥미로운 방향성을 띄게 될 킹능성이 있습니다.
2. 만주제외 북방에서 150만 갈아마심
3. 사천지역반란진압한다하면서 또 병력만 50만 갈아마심
4. 사치로 국고랑 내탕을 전멸시킴
5. 몽골에 원정가서 병력 갈아마심
6. 조선지원한다하면서 국고갈아마심 <- 임진왜란은 이쯔음
하지만 트립 메지로셔츠면 전자를 주장하겠지!
명말에 가병 위주로 재편된 게 그 탓인가요?
최소한 조선에 대한 재조지은은
제 일 번국에 대한 의리와 군주로서의 도를 행한다는 명분도 있었고
오랑캐를 조질거면 본토 밖에서 조지면 된다는 실리도 있었습니다.
조선 총통류도 점진적으로 조총에 가깝게 수렴진화하고 있었습니다.
괜히 충무공이 남해안에서 바로 복제성공한게 아니라서
복제가 1년도 채 안걸렸으니까요.
(사실 그 일년새 갈려나간 일본 군선을 생각하면 당연한 것 같기도 해)(어이)
트립해서 돌아온 거 적는 담담한 후기였잖어 ㅋㅋ
사실 조선 못꿇리면 입관은 ㄹㅇ 힘들긴 해요
어떤 변수가 있을지는 몰라도 말이죠
해서여진이 건주위에 진짜로 망할 것 같으면
조선 바짓가랑이 잡고 늘어지면서
귀부할테니 살려달라고 질질맬거라(....)
그래서 포로가 너무 많아 경관을 쌓았다고 전해진다(아무말)
사실 누르하치가 꾸역꾸역 만주 통일의 대업을 완수한다고 해도
임진왜란으로 바스라진(....) 조선이 아니라 이런 저런 이유로 미친듯이 벌크업된 조선 기준이면
과연 굴복시킬 수 있을지 물음표가 존나게 피어오르긴 합니다(.......)
레드셔츠는 각설하라
이여송: 아니 ㅅㅂ 폐하 좀!!!
신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딸깍딸깍)
이여송: 아니 ㅆㅃ 헤드차이 ㅆㅃ!!!!!
일단 현 어장은 잠정 중단했음
나중에 다른 어장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ㅅㅂ 대놓고 어장 파쿠리 당해놓고
"나도 잘못했지만, 암튼 너도 뒷담깠으니까 연재 하게해 "줘""를 당하니까
멘탈이 존 시나 통수가 셈
이걸 소금 없고 인삼하고 군사력이 전부인 건주위가 다 깨부숴야 합니다
사실 ㄹㅇ 킬파트는 조선이 내부적인 문제로 이걸 어떻게 다 놓친다손 쳐도
누르하치는 만주 단독전력으로 조선부터 정리해야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솔직히 잘잘못을 따지면 이건 빌런 맞고 ㅇㅇ
그런데 뒷담은 '글로벌 룰' 위반이라 싸우자는건데.
뭐 그럼 파쿠리 못치게 함해보던가. (담배()
누르하치: 최소한 몽골은 따먹고 하면 안될까????
조선: 킹치만 압록강은 매년 얼어붙는걸!!!!!!
누르하치:(돌고래 비명소리)
아니 시발 이 새끼 강 할 마음 있긴 하냐
한반도 날씨 실화냐 ㅋㅋ
사실 뒷담이랄 것도 없어,
"분명 우회적으로 그런식으로 파쿠리하지 말라고 넌지시 이야기했는데 먼저 무시한 건 저쪽이니까."
말로 안되는 데 어떻게 합니까
나도 살풀이는 해야지.
일단 몽골한테 좀 덜 맞았을까?(궁금)
이거 송나라새끼들이 석탄 써서 지구온난화온거임 ㅋㅋ(개소리)
뭔 상황인지 일일히 설명하기는 나도 지치고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궁금하면
그 동네 로그 읽어보면 알거임.
압록강이 안 언다 ㅡ 그럼 따듯한거지 ㅡ 만주 좋아짐
그 생각이 없었는데 그냥 안 언다만 생각한건데
솔직히 파쿠리 당하면 ㅈ같은건 맞는데.
그냥 내 감상을 말해도 되남?
백두산이 알프스 만큼 더 높아져서 만년설이 생기고 거기서 흘러나온 강이...(아무말)
일종의 정신질환 같은거라고 ㅇㅇ
수정질을 하고 싶다고 빠락빠락 달라드는게 레알 의미없다는거
사체도 잘알거임 ㅇㅇ
좋으실대로
그냥 '긍휼히' 보셈
최소한 정말 ㅈ같다면
상대를 실로 '비참하게' 만들어줘야지. 왜 그럼 ㅇㅇ
긍휼히 봐줬는데
이게 정확히
"다섯번째입니다 형님"
아니지 오히려 다른 격렬한 훈련에 비하면 사상자가 줄테니 이게 낫나...?
세상은 좀 더 많이 평화로워 졌을 것이다 ㅡ 어느 사람
문명인들은 무례하게 굴었을 때 머리가 깨지지 않아서
더욱 무례하다 ㅡ 코난 더 바바리안
심지어 해석 틀렸다고 친절히 짚어줬는데 그거 아니라고
"가르침까지 받았음"
그래놓고 자기는 잘못없다고 가스라이팅 준비하길래
그래서 들이박은 거임.
나도 그냥 박은 거 아니야.
할만치 했어(쓴웃음)
1. 선조
2. 인조
3. 영조
4. 순조
5. 고좆
.dice 1 5. = 2
"그것도 내가 파악한 범위 내에서 다섯번째임."
자신의 창작능력과 서술능력의 부족에 따른 염병이라고
그리고 그걸로 기분이 나쁜 원작자를 존중하지 못하는데 취향강요까지 한다?
이건 창작이나 서술질의 한계라는 거임 ㅇㅇ
에초에 그냥 정해진 답으로 정해진 결과로 정해진 내용을 반복하시겠다는건
다른말로 그냥 자신이 창작능력 창상력이 없다는 걸 입증하는 거임 ㅇㅇ
사체는 어느정도 사고적 한계를 뛰어 넘는데 그럭저럭 성공하긴 했는데.
그냥 간단한 문제로도 볼수있음
내가 말한 상종못할 석사 의 전형중 하나인거임(쓴웃음
사체 무슨 말인지 이해되나?
'인조의 허리가 꼿꼿한 대나무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입니다.
성인이십니까 선생님 ㄷㄷㄷㄷㄷㄷ
아니 정말로
자신의 이야기를 털수있는 수준까지는 올라왔다는거 아님 ㅇㅇ
그리고 판도는 일종의 질병중 하나잖아 ㅇㅇ
ㄴㄴ 그쪽은 아님
저쪽은 그쪽보다는
이쪽에 오는 사토시쿤 계열에 더 가까움
1. 본인의 무력치 +
2. 본인의 지능 +
3. 본인의 무기 지식 +
4. 본인의 정치력 +
.dice 5 16. = 10
정확히는 사토시쿤과 시오노 나나미의 중간계열이지.
ㅇㄼ보다 악질인
하지만 본인 자신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몰라도 돼 알려고 하지마 인생의 낭비야)
인조의 허리각도의 유지를 위하여 입신양명은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말딸셔츠의 능력치
정치 .dice 60 100. = 70
군사 .dice 50 100. = 74 + 15(현직 보너스)
지능 .dice 50 100. = 83 + 10(무기지식 보너스)
학문 .dice 30 100. = 31 (하락 사유 : 현대인)
무력 .dice 50 100. = 58 + 5 (현직 보너스)
총 20의 추가 스테이터스를 분배합니다.
알기쉽게 한줄 요약하면
"책 한권만 읽고 그걸로 자기복제하는 사람"이라고 보면 됩니다.
하긴 트립 시점의 나이가 15니까 여몽을 노릴 수도 있겠네요
간바리마쇼!
근데 그 사람은 무슨 회로인지 몰라도 늘 말을 이상하게 받아들여서 답답해서 환장하더라고요
뭐 사체도 알겠지만
내가 "일반적"인 이쪽 판 갬성과는 솔까 180도 다른 시야잖슴메?
ㅇㅇ
총 스탯은
정치 80
군사 89
지능 93
학문 31
무력 63
정력 .dice 50 100. = 93
외모 .dice 40 100. = 47
입니다
다시 말해서
솔직히 진짜 독하게 이야기 하면
사체는 나와 이야기가 되지만
그쪽과랑은 [아예 이야기가 안되잖아] ㅇㅇ
무의식 반 의도 반
남의 이야기를 짜집기해서 인기가 있는 사람이라...
근데 그걸 왜 대체역사 개념이 있는 곳에서 하는거지
스포츠나 판타지를 신나게 하면 되는 거 아닐까(막말)
답지마냥 답지만 찾잖슴 ㅇㅇ
이거 문제 심하거든요.
(쓴웃음)
사토시 빌런들 제외하면 한명이 있음 ㅇㅇ
아실거임 ㅇㅇ
이해까지가 어렵다(...)
일부로 꼬는 느낌이긴 한데
그래서 아주 판 밖으로 나가버리죠(쓴웃음)
그야 레인햄은 어설프게나마
사상가 타입이라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은 쇠돌이라지만 갬성은 인문학도 갬성이시라
헉
본인이 사상가 타입이라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존중해도
기본적인 텔링 능력이 고갈된 획성기한데는
서벌갑이 뜨기 때문에.
개그포인트는 인문학과 제일 거리가 있는 빌런중 하나가 나란거 ㅋㅋㅋ
인문학도 감성이란 게 다른 게 아니에요.
레인형이 노동정량화가 가능하리라고 주장하는 거 있죠???
"그거 인간에 대한 기초적인 믿음이 전제된 겁니다."
"그게 바로 인문학의 기초에요."
'기반지식' + '수정할 수 있는 능력' + '설득력'이다.
따라서 이미 확성기가 아니기 때문에(막말)
"나의 이야기를 합시다." ㅇㅇ
그런데 형이 말하는 소위
"답지충"
특히 대역계 내에서의 답지충은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믿음을 부정하고"
"아무튼 누구는 떡상하고 누구는 이래야 어떻게 된다는 기본 레일을 깔아버리는 거고."
그 동네 그 양반은 거기서 변종으로
"말은 변화라고 해놓고 사기치고 스킨모드 씌우는 거고"
인간사란 존나 복잡한 메커니즘이고
복잡한 코드중 한줄만 바뀌어도 완전히 다른 프로그램이 되거나 작동이 안되는 법인데
코드는 커녕 기초적인 환경을 갈아치워두고 왜 똑같이 되는데 ㅅㅂ
>>737 너는 일단 "말을 좀 해라."
미래가 몇군데로 고정되므로(...)
그 이후로는 시뮬레이터로 변질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특정 시츄를 위해서 온같 염병을 하지.
냥이는 빅토르인거시에오
사실 자신이 빨고 싶은 대상에 대하여 관대해지는건,
"교수들도 그래요."
그건 인지상정임.
문제는 거기서 추해지면 안되는 겁니다.
놀라울 정도로 주인공팩션에 대해 관대하지 않았으나
다갓이 쌍뻐큐를 양손양발로 날려서 터진 경우가 꽤 많으므로
시뮬레이터라고 할 수 없다(...)
광어한테 할만은 광어하고 둘이 있을 때 망치론 가서하던가 딴데 가서해.
여기는 내 어장이여
그래서 보닌도 공산주의 빰(?)
제 얘기에요
아 염병까지 가면 그 양반은 창작하면 안되는 거고
근데 유일하게 인정받는 혐오가 있다면 낙지 혐오임
국가라는 강력한 권력주체가 학살만을 목적으로 달렸기 때문에
>>762 그걸 인지하고 "안하면" 문제가 없어요.
그걸 인지하고 그냥 나비효과로 돌진하면 윾까리가 되는 거고
그걸 알면서 추해지면 폐주고
그걸 알면서 지랄하면 환뽕작품이나 한건사 같은 거 되는 겁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관대해질수는 있음 ㅇㅇ
견해적 시야각을 바꾸는거는 인정하니까 ㅇㅇ
그런데 내가 말하는건
에초에 눈까리에 "그 대상"만 보다 못해
그대상의 "단점"은 아예 보지도 않는다는게 진짜 문제지.
그럼 내 얘기만 해.
그야 그 대상 외의 부분을 보는건
"배워야 할 수 있는 기술인 걸요 형님."
그야 광어는 다 좋은데
경제-정치 편향이니까
근데 세상사 그 두개만 있지는 않잖아.
좋아하고 빠는데 치중하면 뭐가 장점인지 알기보다 내가 그냥 보고싶은대로 보는 터라
한발짝 물러서면 됨
그런데 그게 꼴림으로 다가가서 좁혀둔주제에
[그게 추접한 자신의 성욕에서 비롯된 것을 긍정도 아니고 고증이라는 되도 않는 핑계로 자기합리화를 하며 더 다가가며 추접한 자위질을 보여준다는거임]
ㅇㅇ
그래서 더 혐오스러워지지.
외교 이야기하다가도 경제로 가고 정치 이야기하다가도 경제로 가고 결국은
경제와 정치로 묶이잖아.
"왜 그런지는 알지만."
"그러면 이해할수가 없다고."
인간 집단에 대한 믿음은 옛저녘에 가져다 버리고
그냥 부의 총량을 증대시키는게 전체의 공익에 이익이 된다 생각하는 중. 낭비되는 부를 효율적이게 사용하는건 ㅈ간에겐 불가능한 일이야
>>777 형 그걸 배우는 게 대학원이에요
지가 공공장소에서 DDR 치는 지도 모르게 된다는게 가장큰 문제가 됨
이게 되게 추접한건데.
문제는 암퇘지마냥 지 눈만 가리면 안부끄러운 마냥 한다는게 문제란거임
그래놓고 같은 암퇘지들 깐다는게 더 혐오스러운거임.
물러서는 법은 대학에서 안가르침
이건 ㄹㅇ 임
어떤 상을 볼때 뒤로 물러서는 건
"학문을 대하는 기초 자세에요."
그리고 그건 대학에서 머리좀 굴리는 새끼들이 하거나
대학원 와서 털리면서 깨치는 겁니다.
대학원 밈에 공포에 질려서 대학원 안가지
그거와는 다른겁니다.
'나만이 진리다.'
(폭소)
자연계에서 가장 빠른 포도당 공급처는 과일(과당)입니다 ->
입에서 아밀레아제로 과당이 포도당 + 5탄당으로 분해되거든요 ->
그래서 인류는 달달구리한걸 찾도록 진화되었다...라는 가설이 있어용!
>>791 그야 다같이 털린다고 배우는 게 아니잖아.
쨌든 요는 그래서 염병하는 애들이 있다는 거고.............
근데 솔직히 개인적으로 그 동네 그 양반 같은 케이스는,
여기 오던 사토시쿤이나 ㅇㄼ 추종자보다 더 빡치는 케이스임.
개인적으로는 말이지.
역시 사체쟝은 달달하니 사체쟝을 핥고싶어지는 것도 당연한건가
검식관찰이 너무 힘드오(무협뇌)
나보다 빨리 운전하는 새끼는 뒤지고 싶어서 안달난 개또라이미친새끼고
나보다 느리게 운전하는 새끼는 대중교통이나 타고다니지 뭘 차 끌고 나온 기열새끼고
나랑 같이 운전하는 새끼는 길가에서 아무 사람에게나 시비거는 개또라이 개씹썅기열새끼
(?)
인생경험은 ㅅㅂ 답이 없지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 대충 교과서를 기반으로 뭐라뭐라한다
교수: 오 하지만 현장에서는 다르단다 허허허
실력을 떠나서 그 실력으로 커버가 안되는 운빨ㅈ망 가챠판 이 좀 컷쟝.
그런 맥락으로 광어는 설명하는거고
생존자라고 생각해라...!
그니까 어서 과학적ㄴ 도시함을 만듭시다
교수: 너네는 환자가 오면 질환이 하나밖에 없을 것 같지?(폭소)
>>820 그런 설명은 상관없지.
그건 내가 적당히 필터링 하면 되니까.
내가 빡치는 이유는 내용이 자꾸
자체 압축이 되서 출력된다는거고
그리고 원래 타 분야에서도 그게 적용되긴 쉽지 않고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77/recent
>>836 옆동네인데(?)
사실 별로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기억에 묻어두세요
그냥 비가 많이오고 적게오고 수준이 아니라.
레알루다가 운빨 ㅈ망겜 을 넘어서다 못해
바람이 한번 어떻게 부느냐가
ㅆ망이냐 ㅈ망이냐 망이냐 평타냐 차이가 나는데 뭘...
그리고 당시 파종대비 소출량이 보장된다 안된다도 아니었고.
블아 떡밥이랑 이것저것 많긴 한데 아무튼 그쪽이 생성 의도이긴 하니까
데스 코어 오브 자갈치
금정구 정글 파이터
동래 쇼크 트루퍼
기장 아이언 가드
사하겟돈 스틸리전
(어이)
그게 초창기 고구려의 한계였지.
그거야 다들 유명한 이야기고.
그으래서 레인형 슬슬 본론이 나와야할 것 같은데.
그러니까 이것은 곧 딥 원의 후예...!
돗도무형을 핥는다 .dice 1 100. = 55
호랑이 : 그러니까 난 곶감포비아고 좆같은 새끼 조지고
담배 존나 태우고 TS퍼리들의 꿈과 희망이라 이거지? ㅈ같네
곰 : ...
묘하게 사이트가 느린 느낌이?
그리고 금정구에는 오륜대 순교자 성지가 있고여!
교회는 천지삐까리고
범어사도 있고
남산동에는 이슬람 서원도 있음!
시야각이 다르다 ㅇㅇ
그리고 지금 니가 물러서는 만큼
광어 저새끼도 물러서고 있어서
뭘해도 어꺠빵만 나오니까
그리고 니가 사회생활에 분노가 쌓인거 처럼
광어 저새끼도 그 분노떄문에 언어장애 오는 중임
이건 좀 이해좀 해줘라. 레알루다가.
느그 아버님 한테 피폭당하는거 만큼 광어 저누마도 스트레스 받고 있다고 생각하면됨
그시절 사체 너도 "사람과 대화"는 무리였다.
"노답빌런"들이 안꼬이는 편인데
광어는 자기 방패 내리면
광어는 그냥 "죽어" ㅇㅇ
이건 어떤의미로 이해 해줘야되.
그으으으으건 린정
광어 저놈은 타리 하나 절면서 외줄타기 중이라는것을 조금은 배려해줌세.
왕가가 아니면 정치체제를 인정하지도 않는 위대한 병신이었지
이거는 좀 프라이빗한거니가.
사실 나도 광어한테 사감은 없음.
저놈이 압축한답시고
생략한게 감안 안하면 "전혀 딴얘기가 되버리는 지라."
엿먹은 적이 있어서 그런 거지.
많이 나아졌지라우.
나도 광냥이도
진짜 이완용 수준이니까.
(문제는 멘탈 상태때문에 연중했더니 자괴감이 존나 씨게 와서 이건 꽤나 힘들겠다는 점이다.)
(엔간하면 걍 넘기려다 들이받았더니 역으로 그리 시원하지가 않네)
광냥이가 떡밥 뿌려서 끌어온 진성 어그로들을 밴안하고 양식해서 키워낸 결과물?
뉴라이트와 낙성대와 각종 어둠의 자식들이 혼종 아메바들이 튀어나오는 곳이지요.
근데 뭐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여긴 내 어장이니까)
캐피탈리스트
생디칼리스트
스탈린주의
트로츠키주의
공화주의자
사민주의자
민주사회주의
사회주의자
공산주의자
신자유주의자
리버테리안
대충 이정도?
상주인원끼리 내전안함
(그래서 보닌은 그냥 양식장을 안봅니다 콘)
(냉전기 빌런은 만나면 힘들어요)
+ 그리고 덤인 보닌(?)
맞나?
대신 허그허그나 해줘야지 .dice 1 100. = 100
그거 테스트해서 유형나오고 하는거 재밌긴합니다.
오래 즐길거린 아니어서 글치
그야 저 고양이는 데이터를 먹고 사는 크립티드거든요
우리가 싫어하는 '그 페미'가 학술적 토론을 버틸수가 있습니까?
뭐 사실 냉전시대를 고증의 고증의 고증을 끼얹어서
68-까지 달리시겠다는 똘갱이 마인드를 가졌으면
저건 냥이의 자업자득이라.................
그냥 대역 시뮬레이팅 만들 때 버프 떡칠해서 물빨하다가도
결국 버프했다고 만든 무리수나 한계점들로 인해 모순이 터지고 영웅 만들고도 걔가 권력으로 흑화해서 더 찐빠 생기도록 하고
그래서 잘해야(=버프 떡칠 상태) 회색의 시대고 꽤 자주 자괴하는 그림 나와서 접은 게 상당수인데
왜 제가 그냥 설정딸하는 건 이런 케이스가 많을까요?
무명참치는 편식하는걸로 알려져있습니다(?)
그건 대역 덕후들의 특징중 하나로
"시련병과 뽕병이 천상결전을 치루는 평범한 증상입니다."
No 악... 卾
턱을 없애버리겠다... ㄷㄷ...
으아악 세르비아다
그저 사랑하여라.
그래서 보닌이 빡치는 이유는 나름 진지하게 하는 어장이
매우 ↗같은 이유로 나가리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우 빡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레인형이 왔지요
영웅이 마주할 시련과 영웅의 몰락과 타락-다음세대가 타도할 대적으로의 변화로 쓰는거에요.
어떤 식으로든 영웅이 폭주하고 타락하는 것만 계속 나오는 것도 그 비중이 적잖겠네요
좀더 폭넓게는 영웅들과 일반사람들이 미친듯이 교차하는 이야기지요.
역사라는 건 말입니다
매체인 이상 영웅주의를 안쓸 수는 없는데,
적당히 조율할 보통사람들의 이야기가 필요합니다.
'캐릭터'의 발전 어장이 된 시점 자체는 꽤 최근이지
판도물 자체도 재밌었지만 캐릭터에 묘사가 달라진 건
아이러니하게 해리포터 같아
'너가 어찌 동족을 미워할 수 있겠는가? 그 동족이 가족을 사랑하는걸 '이해'할 수 있다면?'
저거 비슷한 문구 읽고 뽕에 차올라서 프로토스를 좋아하기 시작했는데...아몬 네이놈!!!!
영웅주의의 매력을 놓기 싫다면 반대로
초인론 같다버리고 "만인 영웅주의"를 빨아보는것도 괜춘하죠
원시 파쇼 츄라이츄라이
그야 판도물은 기본적으로 캐릭터를 넣기가 좀 골룸한 구조라서요.
기본적으로 지금까지 보는 시각이 다소간에 기계론적이기도 하고요.
가장 재밌었음 진짜...
캐릭터가 진국이었거든
영웅이 싫은데 버프 준다고 영웅 투입하고 그치를 독재자형으로 설정하다보니 추락을 안할 수는 없고
영웅지망생들이 개판쳐서 나락가고
문화권이 달라짐으로 서로의 단점또한 문화권에 따라 다른 방향으로 발전될수 잇거든요.(쓴웃음)
그럼 결국 자살골 아닌가 싶어 제국주의짓->식민지 전쟁 예약으로 가거나 전근대의 경우 중국에 깔려죽든 군국화 무리수로 뒤집어지고 그러네요...
광어냥이의 종족값이 뭘까
그냥 제가 생각하고 설정하곤 하는 영웅은 독선적이고 고집이 세고 비전은 있지만 나와 국가를 동일시하는 과대망상 환자라서...
내속의 제국주의에 대한 혐오를 가라앉히고 말해보면
종교제국주의냐
물질제국주의냐
혹은
위신제국주의냐
의외로 이게 좀 큽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제국주의의 추구가치의 방향성 팩터가 다른식으로 전개되죠
막말로
천조-위신 제국주의 같은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원주민의 문화를 말살하며 천조 체제적 관점으로 한 완전 테라포밍을 하게되거든요(의외로 중요)
뭔가 뭔가 슈퍼-한 것이 하고 싶다(?)
지금 내가 ㄹㅇ ㅈ같은 것은
그렇게까지 말을 했는데
겨우 8시간만에
"아 암튼 연재할거라고"를 시전하고
그 후에 다시 잠수타는 기행을 보여줄 것은 도저히 생각하지 못했음.
늦어도 내일이나 모레에 연재하겠다고 기어올거 생각하면 욕지기가 달림
그동안 사체님덕분에 많은 도움 얻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사체님께 말을 하면서 제가 하고 싶은 말만하고 사체님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음으로 사체님과 많은 분들께서 불쾌감을 느끼게해서 죄송합니다.
또한 여러분들께서 많은 조언과 충고를 했음에도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흘러넘기려고 한점과 저의 행동 하나하나가 타인의 노력과 지식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부족하였음을 사과드립니다ㆍ
제가 수년간 연재를 하면서 타인의 조언과 감정을 헤아리지 않고 노력과 지식을 가져가 제 것처럼 했던점 깊이 반성합니다ㆍ
오늘도 잡담판에서 저는 심기불편한 발언을 했고 해당 발언이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일이었음을 통감합니다.
또한 지난 수년 동안 사체님을 포함한 많은 분들이 조언하고 지적했음을 제대로 귀담아 듣지 않고 제 편한대로 행동했음에 대해 송구한 말씀드립니다.
저는 함께하고 싶습니다. 부디 화를 푸시고 앞으로는 더 신중히 자료를 찾아 전개하겠습니다.
끝으로 지적과 조언을 해주신 사체님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연재를 재개할 때 다른 모습 보여드릴것을 약속드리며 용서를 청합니다.
-뿌리 스튜디오 변명문도 이것보단 성의 있겠다-
(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