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4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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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42편

Author:사체◆HU365l1CT.
Responses:1001
Created:2023-11-27 (월) 15:46
Updated:2023-11-28 (화) 07:18
#0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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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6:10
Attachment
도아가
#2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10
빛이여!!!!!!!!!!!!!!
#3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10
안착!
#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10
아...노폐물이 치매유발기라니
정말 두렵다
#5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10
그럼 존나 혁명할거 같아서
#6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11
저먼수플렉스 ㅇㄷ
#7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11
노폐물 처리하는 효소가 고장난겁니다. 그리고 그걸 요즘 유전자 검사로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아리스형한테 권할까...하다가 그걸 아는거 자체가 오히려 문제일 수도 있어서...
#8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11
잠깐만......

그때 주로 부딪힌 게

거대사회와 그 구축과정에 대한 집착과

완성에 대한 아집 같은 그런 거였는데
#9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12
솔직히 어떤말인지 무슨의미인지 확하고 다가올걸?

넌 해줄만큼 해줫고

힘들만큼 힘들었음

이제는 그냥 "놔" ㅇㅇ

너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이젠 그냥 족쇄야.
#10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12
>>8 거기서 뽐뿌질 한게 누군데.(폭소)
#1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12
그러니까 사체쟝이 처음으로 성공적인 어장을 민주국의 내적완결성을 띄워버리면서 완결내서 그거에 집착하느라 2~3년 썼다는거군요
#12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12
따흐앙 전문가들이 전혀ㅠ모르겠는걸로 논의한다
#13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12
'놓아줄 때를 알아야 한다'

-데드 머니, 폴아웃 : 뉴 베가스
#14메지로셔츠◆FJMv5veZuw(zCebm3OBQc)2023-11-27 (월) 16:13
사실 그시절 미사일에 터지는건 안부인사 같은 거였고(...)

아무튼간에 그 시점에 그거가지고 지지고 볶았었죠

뭐 휘발유와 신나가 난무하는 무언가까진 아니긴 했는데요()
#15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13
그리고 그런 사체쟝을 ㅈㄷㄷㅇ가 감정조종하다가 그 족쇄를 깨부수고 사체쟝이 날아오르니 가스라이팅 시도중인게 안먹혀서 딸깍딸깍중이라고요?
#16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13
맨날 슝펑을 못막다가 슝펑을 겨우 막았더니 엑조세에 터져나간
그 시절의 레드셔츠
#17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13
나도 셔츠쟝 먹어볼거야 .dice 1 100. = 85
#18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13
내가 '프로빈스'에 연연하지 말라고 괜히 말한게 아님 ㅇㅇ
#19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14
셔츠의 맛

.dice 1 100. = 6
#20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14
레드셔츠사을 향해 돌격!
#21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14
음 한약맛이야
#22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15
왜냐면 그 시절 셔츠는 미사일을 쏘면

온갖 소리를 내면서 죽었거든요

오오 붓다!!!!라던가

끼에에에에엑이라던가

원반분리라던가

오만 바리에이션이 있었음
#23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15
셔츠의 약효는 .dice 5 16. = 12

1 몸에 좋다
2 정력에 좋다
3 체력회복
4 비타민리라던가

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15
뭐, 뭐라고?!?
#25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15
셔츠는 대체 왜 먹는겁니까

1. 건강이 좋아짐
2. 몸의 하자있는 부분이 재생됨
3. 지능이 일시적으로 상승함
4. 정력에 좋음

.dice 5 16. = 16
#26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15
히이이익
#27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6:15
다시 시작하는 것 그것은 어렵지 않다
놓아주는 것이 어려울 뿐
#28메지로셔츠◆FJMv5veZuw(zCebm3OBQc)2023-11-27 (월) 16:15
저어는 그 당시에 이제 거대사회가 집단주의적으로 완결되는 거에 대해서 생리적 거부감을 가진 쪽에 가까웠고 말이죠

별로 그리운 시절은 아닌덧(...)
#29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15
셔츠를 먹으면 사이오닉을 각성핮니다(?(
#30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15
지도상의 거대사회에서 벗어나서

"거대사회" (전세계 최고)

이런식이면 좋았지 ㅇㅇ

그런데 그게 아니라.

"지도상의 거대함" 에서 졸업을 못하고 있던것도 큼.

그런데 정작 시스템은 "작은나라"의 세밀함을 못놓고 있었지

그리고 이제와서는 그중 하나를 놓는게 가능해졋고

그런데 그걸 진짜로 방해하던게 누군가 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16
>>23

그 와중에 생각한거 비슷한거 실화냐
정말 셔츠는 전설이다...가슴이 웅장해진다
#32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16
프로빙스에 대한 집착이라.........

그러고보니

난 원래 그런거 따지던 어장주가 아니었지

원래는.....

아마 삼천원 어장 끝나고 그 때부터

조금씩 꼬이기 시작했던가?
#33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16
하지만 팬텀을 항공오징어로 만든건 용서할 수 없다(헛소리)

아무튼 이것저것 반성하라!
#34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16
.dice 0 9. = 9

1 3 집정관 프로스트라던가
4 6 칼날여왕이라던가
7 9 미친놈아ㅏㅏㅏㅏ
0 크리
#35메지로셔츠◆FJMv5veZuw(zCebm3OBQc)2023-11-27 (월) 16:16
>>22 사실)이다
#36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17
ㅇㅇ 맞어

내가 말햇지.

프로빈스 관련으로 계속 쳐먹다 뇌절을 넘어 배가 터졋다고 ㅇㅇ
#37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17
셔츠를 잘 섭취시
원시 칼날여왕이 될 수 있으며
아무튼 사실임
#3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17
>>31 정력이 2번이냐 4번이냐 위치를 보니 아무래도 가치관의 차이가 있는?듯!
#39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17
셔츠를 먹으면 마더 퍼킹 엠페러의 사이오닉 능력과 .dice 5 16. = 11 을 가지게 됩니다

1 인성
2 육체능력과 체격
3 정신력
4 지능
#40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18
뭐 그거야 지도상의 거대함 자체는

보고 싶어서 어장질 하던 시대였으니까
#4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18
아아니 인성은 쵸큼;;;
#42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18
인성은 터졌잖아;
#43메지로셔츠◆FJMv5veZuw(zCebm3OBQc)2023-11-27 (월) 16:18
>>33 HOXY..... 꼬우신가요? 그러면 동일추력에서 카나드델타보다 효율딸 칠 수 있는 세팅을 가져오세요(쓰레기 얼굴)(어이)
#4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18
>>43

비겁한 팩트를 쓰다니 그런 공군 수정해주겠다

팩트리어트 미사일 .dice 1 100. = 86
#45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18
>>43 젠장 전공이 의료라 반막할 수가 없어...아아...이렇게 나도 항공오징어단이 되어가는건가...
#46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19
쉽게 말해서 이제는 말할수 있다 시리즈인데.

실제로 그랫잖슴

그리고 끝까지 지도들고와서 염병하는거 엿고. ㅇㅇ
#47메지로셔츠◆FJMv5veZuw(zCebm3OBQc)2023-11-27 (월) 16:19
아아니 이거 곤운 탄압이야! .dice 1 100. = 95
#4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19
메지로셔츠가...이겼다고...?
#49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19
역시 곤운이야
#50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19
아아니 ㅅㅂ 자기 전문분야에서 강한거 실화냐
역시 테크노크라트는 전설이다
#51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19
그래서 레인이 그랬죠

영토확장??? 좋다

제도적 세밀화??? 좋다

그런데 왜 반발과 고통의 이애기는 없느냐고 했고

내가 그런거 일일히 따지면 연재 어쩌냔 말이냐고 했지(쓴웃음)
#52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19
아니 그 거대함의 맥락이 에바엿다는거임 ㅇㅇ

아예 지도라는 관념 자체에서 벗어나면

그다음부터는 미친듯이 공격질 하던거 생각안남?
#53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20
사체 니가 아니라 다른게 ㅇㅇ
#54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20
무슨 이야기인거지.........
#55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20
그니까 곤운을 우주군으로 명칭을 바꾼다 .dice 1 100. = 76
#56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21
너 가스라이팅 당한거야 그거 ㅇㅇ
#57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21
건담이 시작되는가?
#5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21
곤운에거 곤주라니 맙소사!
#59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21
굳이 그 어장 잡담판 찾으러 가기 귀찮으니 가지 않겠다
#60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21
근데 사실 반발과 고통의 이야기는

필요하다는 걸 인지하고는 있었지만

나 스스로가 그걸 묘사할 멘탈이 아니긴 했음

그건 인정해줍시다(헬쑥)
#61메지로셔츠◆FJMv5veZuw(zCebm3OBQc)2023-11-27 (월) 16:21
Attachment
#6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21
>>61 메지로는...강해! 그래서 떨려! 동경하게 돼!
#63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21
심지어 그 지도란것에 프로빈스 색깔놀이질에 휘말려서

다른거 집어치고 니 논문 진행까지 조지는 꼬라지 보니 내가 뭐라 할말이 읎드라.
#64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21
어..... 제가 이해한바에 따르면 지금 이야기나오고 있는분이 사체님을 가스라이팅 하셨다고요?
#65메지로셔츠◆FJMv5veZuw(zCebm3OBQc)2023-11-27 (월) 16:22
>>60 뫄 그때는 여러모로 몰려있었으니까유
#66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22
>>61

젠장 킹받지만 앰부쉬 1회는 지켜야해
간식 압수 500배는 다음 기회에 하도록 하지!
#67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22
그래서 스위츠 금지령을 드리겠읍니다 .dice 1 100. = 8
#68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22
>>64
#69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22
>>67

하이파이브
#70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22
그건 좀 오바인거 같은데........ 아니 왜 그 사람이 그런 능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능력이 잇는 사람이 이 ㅈㄹ을 떨어요?
#71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23
제엔장 사체 믿고있었다구
다이스운 나쁜거 빼고(...)
#72메지로셔츠◆FJMv5veZuw(zCebm3OBQc)2023-11-27 (월) 16:23
그건 너무한 처사인 것이에요! .dice 1 100. = 47
#73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23
도리어 반발과 고통은

"색칠하기" 질 자체에서 벗어나라는 뜻이었으요.(담배)

진짜로.
#74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23
ROK UF에게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dice 5 16. = 12

1 단 0.1초만에 지구상 어디든 초토화시킬수 있는 우주태양광 설비

2 우주-전함

3 매스드라이버

4 스카이 훅
#75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23
널랍게도 그 양반 가스라이팅 하나는 수준급을 넘어서 상당합니다
#76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23
스카이훅이 있어서 매스드라이버가 없는건가?
#77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24
그건 이제 ㅈㄷ가 일종의 편집증, 영어로 control freak라는 의견을 내놓는 바입니다
#78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24
뭐 메스드라이버는 정밀 제품을 올리기엔 부적합하니까요
#79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24
>>70 딸치는데 이유없쟝.(진지)

오바가 아니라.

[사고를 제한시키고 잇었다구요]

그냥 지가 모르는 더큰 존재가 되는거 자체를 막는거 ㅇㅇ

그거 자주 있는 일입니다?

괜히 친구 잘사귀라는 소리가 있는게 아니어라 코코아찌.
#80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24
막말로 제가 왜 설정 만들어서 그 양반에게

갔다 바쳤겠어요

이번 4과문도 그렇고 은근 미꾸리과에요
#81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24
어 설마 진지하게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거에요? 그런거라면 그냥 그분에게 스트레스 많이 받았으니까 그런거니까 그런 생각은 접어두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설령 그렇다하더라도 그걸 어떻게 증명해요?
#8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24
하지만 저는! 친구가 없으니! 문제 앖아요오오!
#83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6:24
고종놈과네여
#84메지로셔츠◆FJMv5veZuw(zCebm3OBQc)2023-11-27 (월) 16:25
>>82 형제여!(?)
#85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25
코코아 씨

내가 왜 답지충을 그렇게 쌍욕을 박으며 사람새끼 취급안해준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냥 병신들은 지보다 잘난새끼 자체를 볼수가 없어서

그냥 병신만들고 싶어 환장한거라니까요(담배)

그걸로 그냥 지 자존이랑 딸치는거임.
#86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26
>>81 그런 사례 흔해요. 자기가 알던 모르던 가스라이팅 하는경우 있습니다?

실제 사례인데, 초등학생 둘이서 '부부놀이' 하다가 한놈이 가스라이팅 당해서 해리성장애 온 경우가 있어요
#87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26
증명을 어떻게하긴요

은근슬쩍 그 양반이

어장 흐름을 유도하던 시절도 실제로

있었습니다

꽤 길어요

"지도를 그 양반이 담당하던 시절에요"
#8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27
>>84 흑흑 이제야 보게되었군요...
#89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27
지금 이 모든게 그 사람의도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그거야 말로 그 사람에게 휘둘리는거고 사체님은 그런적 없으니
좀 진정좀 하셨으면 좋겠네요 적어도 전 사체님이 지도님따위한테 휘둘리는 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90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27
근데 말딸셔츠는 말딸이니까 누나인거 맞죠?(어이)
#91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27
도리어 내가 오죽했음

"울루스" 개념을 들고와서 그떄 내적완결질 할떄

쳐박았겠음?

대놓고 ㅈ같은 지도와 국경 판도에서 벗어나라 등신아 라는 늬앙스엿던게 괜히 그런게 아님.
#92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27
상당히 오랜기간동안

지도 담당하면서

어장 내용과 미세하게 다른 지도를

그려서 제공했고

그것 때문에 내용 전면 수정한 적도 있어요 사실
#93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28
>>89 아니죠 의도에서 밧어나려 하니까 발악을 아주 해 제끼는거죠
#94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28
그거 나오자마자 제일 발광하게 누군데요(쓴웃음)

갸가 머리없는거 맞아요

그래서

지 사고밖의 일을 아예 발광하면서 지가 아는 답지에 맞추려 뻘짓을 하는겁니다.
#95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28
근데 그건 울루스 문제가 아니라

자작혁명 때문에 갈려나가다 폭사했던게

문제 아니었나

아니다 울루스는 딴 어장이네
#96메지로셔츠◆FJMv5veZuw(zCebm3OBQc)2023-11-27 (월) 16:28
Attachment
>>90 ?(?)
#97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29
셔츠누나!(아무말)
#98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29
>>96

아니 사실 말'딸'이니까 맞잖음
부정하려면 메지로의 이름을 사용하면 안됐지
#99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29
>>95 츄로스, 동롬 살아있던 '그거' 그떄 ㅆ발 색칠놀이 꼴베기 싫어서 들고 왔었잖아 ㅇㅇ

그떄 그새끼 뭔짓햇지? 기억나지?

그와중에 존나게 사고 제한 시킬라고 미친듯이 옆에서 염병햇다?
#100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29
미안하지만 지금 그건 과하게 생각하고 있다는걸로밖에 안보이는데요
#101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29
이걸 잊으면 안되는데

제가 강사상한테 감사하다고 하는게

"판도물 어장에서 지도 그리는 사람은 공동창작자에요"
#102돗돔◆uh1N1NnD52(nqeIP9jhTo)2023-11-27 (월) 16:30
므아 가스라이팅은 뭔가 대단해서 하는게 아닙니다.

취약한 사람과 시기가 있고 그때에 접근하면 되는거임
#103메지로셔츠◆FJMv5veZuw(zCebm3OBQc)2023-11-27 (월) 16:30
메지로 T도 메지로인데여(?)
#10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30
자작혁명... 자기보다 더 오래 학문수양한 선배도 거른
희대의 또라이 아이디어...

근데 그걸 생각해낸 사체도 보통인간은 아녀
#105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30
도리어 내가 어장올떄마다 그양반 히스테리 부리던거 생각하면 존나 웃겨 미치겠네.
#106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31
냉전세계관 짤 때 일이네요

그땐 그 양반 가스라이팅이

절정에 달했지(ㅋㅋㅋㅋㅋㅋㅋㅋ)
#107돗돔◆uh1N1NnD52(nqeIP9jhTo)2023-11-27 (월) 16:31
의도적일 필요도 없어요.

그냥 그런시기의 그런사람 곁에서 의견 강력하게 피력하면

대부분은 거기 맞춰줍니다. 그러다가 자기 주관 놓지는검다
#108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31
당시에 내가 입에 달고 다니던소리

레인 : 왜 안된다고 생각하는거지? 왜 니생각대로 라고 생각하는거지?

ㅇㅇ
#109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31
그럼 지금 그 사람이 어장판거부터 다 계획되어 있었다고 얘기하고 싶은거에요? 진심으로?
#110돗돔◆uh1N1NnD52(nqeIP9jhTo)2023-11-27 (월) 16:32
>>109
아뇨? 뭔계획임까?

가스라이팅엔 의도가 필요없습니다.
#111메지로셔츠◆FJMv5veZuw(zCebm3OBQc)2023-11-27 (월) 16:32
아 근데 그건 있었어요

아리스씨가 이제 들고와서 구도고 발전경향성이고 뭐고 다 때려부수니까 그거 관련해서 거부감 느끼던 참치들이 일부 있긴 했죠
#112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32
관종끼 가 잇어서 그런건데.

그냥 생각없을겁니다. 생각은 ㅇㅇ

그런데 사체를 등쳐먹은건 사실이고

사체의 개인학문에도 악영향을 끼친것 만은 진짜로 사실입니다.
#113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32
사실 루멜리아 다이스랑

깜곰 스페인 다이스가 지나치게 폭주해서

제가 정리할수 없는 지경에 이를 뻔했고

광냥이의 해석을 무력화시키려고 했죠

그 양반이
#114메지로셔츠◆FJMv5veZuw(zCebm3OBQc)2023-11-27 (월) 16:32
이건 저도 기억하는 부분이긴 합니다
#115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32
아뇨? 그건 계획이 아니죠
#116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32
의도가 없는 가스라이팅이 세상에 어디있어요 뭔 팥없는 팥빵도 아니고
#117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32
계획은 하나도 안했을거고
그냥 자기 취미가 망가지니까 다음 취미로 자기가 글을 쓴거고
자기 창작력은 없으니까 가져가서 굴린거 아냐?
#11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33
#119돗돔◆uh1N1NnD52(nqeIP9jhTo)2023-11-27 (월) 16:33
그러니까 가스라이팅은 자존감이 훼손된 사람이
타인에게 판단을 의존하면서 주관을 상실하는겁니다.

의도적으로 하는방법이 있는데
그렇다고 의도적으로만 일어나는건 아닙니다
#120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33
그건 가스라이팅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스트레스를 줬다고 해야하는거잖아요 그게 뭔 가스라이팅이야
#12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33
초등학생이 알고 그랬겠습니까?
#122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33
>>111 아 인정합니다. 셔츠씨

그런데 그전에 결핍의 게임인 냉전판에서

감히 자기완결질 내라덥띠까?

매너를 말아쳐먹은 참치들이 그딴소리 하니 존나 웃기지도 않던데?(진심)
#123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33
가스라이팅은 심리를 흔드는 거지

계획이 아닙니다 코코아 사쵸
#124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34
>>120 문제는 그시절은 사체아버님이 레알로 생리해서 사체 멘탈이 증발한 상태였어요.
#125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34
그...가스라이팅이라는건 대단한 뭔가가 아니에용
코코아님이 지금 생각하는건 세뇌에용
#126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34
제가 보기엔 여러분들이 가스라이팅에 대한걸 멋대로 정의내려놓고 이상하게 써먹고 잇는거 같은데요
#127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34
밥만 먹었다 하면 두시간이었으니까 시팔
#128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35
>>124 차라리 그게 더 가스라이팅이겠네요
#129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35
>>120 그건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가스라이팅이 병명은 아닙니다만...

'원인'은 스트레스가 맞습니다

결국 일종의 증후군이라 봐야죠?
#130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6:35
그때 사체쟝 어장에는 사체쟝이 자기 아버지를 성토하는 레스가...
#131메지로셔츠◆FJMv5veZuw(zCebm3OBQc)2023-11-27 (월) 16:35
>>122 ㄲㄲㄲㄲㄲㄲㄲ(...)
#132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35
가스라이팅은 그냥 김 나는 물은 다 위험해 같은 말을 하는거고
물에 뜨거워본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겁을 먹을 요소를 주는거에용
#133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35
저는 사전적 의미로 쓰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사고를 제한하는 언행"
#134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36
차라리 그 아버님 문제때문에 그렇다고 하는거라면 몰라도........
#135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36
그 사고를 제한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가스라이팅이라고 하겟죠?
#136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37
상대방의 사고를 단지 언행만으로 제한하려면 그 대상이 취약한 상태여야죠
#137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37
그래서 자기 완결 낼라고 발악하길래

아예 ㅈ되보자는 심정으로 꼴박해봣죠.

ㅇㅇ

거기다 루멜리아도 꼴배기 싫은김에

그냥 "국경을 증발시켜봣고"

그러자 마자 멘붕해서 발광하던데?

그러게 개념놓고 단체게임에서 뇌절하라덥띠까.
#13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37
>>135 없어도 가스라이팅이라니까요? >>86
#139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37
그 대상이 취약한 상태란걸 인지할 수 잇는 지능이라면요
#140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37
그냥 사체의 선택지를 줄였다고 인식하시면 될 듯

그게 가스라이팅이던 아니던 그게 문제가 아니니까
#141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37
그리고 그 양반은 이쪽으로는 재능이 있습니다

이건 팩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그 양반 지도는 내가 연재한

내용과도 조금씩 달랐는데

심지어는 아직 등장시키지 않은 국가를 칠해서

가져와가지고 설정 수정하기도 했고
#142메지로셔츠◆FJMv5veZuw(zCebm3OBQc)2023-11-27 (월) 16:37
뫄 당시 문제가 꽤 복합적이긴 했어요
외부요인이 진짜 와장창이던 시기라서

사체님도 완전히 여유가 없던 시절이라
어서 나아졌으면 하고 바랬었죠 그때는
#143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38
>>139 에이 대상이 취약한 상황이란건 지능의 문제가 아니라 눈치의 문제입니다. 애완견도 주인의 분위기를 파악하는데 그게 지능의 문제는 아니잖아요?
#144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39
일단 진지하게 얘기하시는거에 대해서 딴지 계속걸자면 전 그런 맥락으로 그 단어를 쓰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선생님들 진짜로
#145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39
지금도 아직 넣지도 않은 헝가리 왕국과

파티마 제국을 칠해서 올려버리는 바람에

ㅅㅂ 한참을 다이스 다시 돌린 건

지금도 좋은 추억입니다(?)
#146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39
솔직히 나도 나름의 신조란게 있어서

"남의 사고에는 관여 안할라고 함" 앵간하면

내 자유의지가 소중한것만큼

상대의 자유의지도 소중한거고

내가 존중받고 싶은 만큼

남을 존중할줄도 알아야함

그런데 그거 없었잖아.

그래서 반감가지면

지네들은 개념 있게 행동했나.(진지)

매너가 사람을 만듭니다.(진심)
#147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39
보통 가스라이팅하면 특정한의도로 상대를 좌지우지하는거 생각하지 보통 누가 그런쪽으로 생각합니까?
#148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39
내가 이상한건가?
#149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40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는 가스라이팅을 사전적 범위에서 쓰고 있고 그건>>133입니다)
#150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40
>>147 그으건 이제 언론의 잘못된? 상식 주입이고...우린 '정의'를 두고 따진 ㄴ거죠
#151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40
(쓴웃음) 코코아님이 오판하실만 했어요

뫄 언어구조의 차이라는 것으로 죄송합니다.
#152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40
저도 사고제한을 계속해서 걸었다고 이야기 한부분이엇구요
#153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40
제대로 정의를 따지면 가스라이팅이란 말자체가 제대로된 용어도 아닌 그냥 유행어인데요?
#154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41
왜냐면 가스라이팅의 사전적 의미는 >>133이 맞는데, 일상적으로는 세뇌의 대체어가 되서 그렇읍니다, 코코아 잘못이 아님다
#155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41
정확하게 용어를 쓰도록 하죠 코코아님 거듭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156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42
아 그냥 그 단어를 서로 다르게 쓰고 있구나(...)

그냥 심리적으로 교묘하게 다르게 생각하거나
선택지를 몇개 제한하는 거도 포함됩니다
#157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42
가스라이팅(gaslighting) 또는 가스등 효과(--燈 效果)는 뛰어난 설득을 통해 타인 마음에 스스로 의심을 불러일으키고 현실감과 판단력을 잃게 만듦으로써 그 사람에게 지배력을 행사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패트릭 해밀턴(Patrick Hamilton)의 연극을 원작으로 한 1944년 미국의 영화 〈가스등(Gaslight)〉에서 유래한 말이다.

공식적인 심리학 용어가 아니며, 〈타임지〉에서는 23년 기준 지난 몇 년 동안 가장 자주 잘못 해석된 단어로 선정하였다. 또한, 미국심리학회 및 해외심리학술지와 한국심리학회에도 공식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고 그저, 로빈 스턴의 개인 서적의 제목으로 표현되었을 뿐이다.

-위키피디아-
#158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42
근데 여기서 코코아님이 맞는 말을 하긴 했어
'뛰어난 설득'은 아님
#159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43
장작위키가 아니니 괜찮습니다(아무말)

암튼 정식 심리학적 용어는 아닙니다만...곧 등재될 것 같긴 해요
#160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43
뭐 결론은

그 양반이 여기서 아주아주 오래 머문만큼

여기에 끼친 영향이 결코 작지 않다는 겁니다

>>145나 그와 유사한 사례는 매우 흔했습니다

아직 로마의 상세도 안정해졌는데

냅다 옴마이드조와 파티마를 들고와서

벙찐 적도 있고
#161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43
뭐랄까 그분에 성토하는건 좋은데 일단 까더라도 정확하게 까야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오해의 여지가 잇을법한 말은 자제하고
#16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43
...그러게? 죄송합니다(도게자)
#163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43
죄송합니다(꾸벅)
#164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44
사고제한이 계속 되면서

"메너리즘" 탈출각 보일떄마다.

계속 다시 메너리즘으로 몰아간 장본인중 하나임 ㅇㅇ

솔직히 당시 사체와 분쟁중에서 나온말의 절반은 어찌보면

뒤에서 염병하는 m을 후려깐게 많으니까
#165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44
그렇다면

외부적 요인에 의해 멘탈이 취약한 상태의 사체쟝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쥐고 흔들려했습니다
#166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44
암튼 '사체의 선택지를 자기 ㅈ대로 움직였다' 가 포인트인거죠?
#167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44
뭐 일단 저도 흥분해서 무례하게 얘기한거에 대해선 사과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168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44
지금와서 곱씹어보면

로마가 마케돈 판도 이상을 얻으면

반발하기도 했고

로마관련 다이스가 아직 세분화되지도 않았는데

마케돈 판도로 들고온 적도 있고(....)
#169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45
(작가 쥐흔하려는 악질독?자 같아보이네)
#170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45
(근데 돈을 안 주잖아)
#17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45
그렇다면 복수합시다 사체쟝! 동롬을 위대하게 만드는거에요!
#172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46
동쪽도, 로마도, 위대하지도 않다 상태는 어때(...)
#173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46
>>166 이그젝틀리

그리고 더 골떄리는건

문제는 그걸 교묘하게 "지가 보고싶은건만 보면서 DDR 칠라고 발악질"을 했다는게 가장 골떄린겁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M 이 연재하는 어장에서 터지는 문제또한

M으로 인해 생겻던 사체어장의 문제의 열화 심화판이죠.

잘생각해보세요

진짜로 그렇습니다.
#174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46
그놈이 상상도 못하게! 위대하게! 개쩔게! 판더따위 무시해버리면서!
#175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46
그리고 이미 중동 왕가가 하심가로 결론이 났는데

다른 가문이어야한다고 강제하기도 했고

지도 가지고 개입 많이했져

제가 색칠이 서투니 그냥 넘어갔지만요
#176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47
뭐 본인은 현실성없다고 생각했거나 뇌절인거 같아서 그랬던거 같지만요
#177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47
강사님이 괜히 지도 잡아주신게 아님 (쓴웃음)

강사님 눈에도 진짜 꼴배기 싫었을거거든(담배)
#178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47
자기 나름대로는 그게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을거임
#179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48
물론 논지도 근거도 없기는 했지만(...)
#180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48
지금 여러분들이 지적하신 문제?

그거 사체어장에서 한떄 메너리즘 관련으로 발생햇던 문제입니다.(쓴웃음)

네 그리고 그거의 더 심각한 버전이 M 쪽에서 터지고 잇지요.

자 생각해봅시다.
#181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6:48
냐오오옹 등장
#18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48
그러니까 두 세계관? 사고관?의 층돌에서, 서로 절충하는게 아니라 사체쟝의 사고관을 억제하고 자기 사고관을 강요하려했다는게 문제죠
#183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48
뭐 일단 이야기는 대충 그 사람 조언해주면서 본의아니게 그 사람에게 영향을 받은...... 근묵자흑?
#18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49
>>181

와! 멀티버스의 광냥이!
#185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49
이게 상당히 장기화된 문제였는데

지도가 꼬이면 결국 내용이 지도를 따라가야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내가 지도를 그리는 게 아니라서요
#186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49
사실 지록위마에 좀 더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187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6:49
냐오오오옹 사실 그것도 냥이가 먼저 했다(초아무말;쳐맞는말)
#18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50
>>181 광냥이에게 동롬을 위대하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 물어본다 .dice 1 100. = 45
#189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50
(그리고 이 문제는 다른 사람이 지도를 그리자 사라졌다고 한다)
#190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50
뭐 앞에 옥만 달면 맞는 말이긴 해(...)
#191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50
>>173 아리스상 팩트만 말할게요

그양반거 보는 사람보다 안보는 사람이 훨 만음여 굳이 볼 생각도 없고(어이p
#19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50
>>190 야너두?(아무말)
#193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50
아 그러고보면 그 사람 지도그리던 사람이엇지....... 잊고있엇다
#194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6:50
>>188 답이 없어.
#195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51
...광냥이의 볼기짝을 뚜따한다 .dice 1 100. = 68
#196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51
근데 그사람 연재하느라 사체님쪽 어장 판도 잘안그리게 되지않았나요?
#197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51
악! 광 케이블전자두뇌도 답이 없는 기열-찐빠 똥로마에는
기합-트립퍼가 아님 답이 없다 아쎄이!
#198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6:51
일단 동롬의 제1문제점은 망하는 그순간까지 상시 계엄 동원령이 내려지는데 내점까지 발생하는 마굴이라(...)
#199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51
아직 안굴렸는데 대충 판도 확정지은 ㅈㄷㄷㅇ산

국가중에는 별다른 다이스 안굴렸는데

벌써 호엔슈타우펜 시대 영토로 확정된

신롬도 있었습니다

사실 실제로 꽤 심각한 문제였음(....)

신롬이 나오긴 해야하니 넘어갔지만
#200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51
어디보자..... 그양반은 동롬빠를 자칭하지만 실상은 서유럽 빠란 말이죠

그니까 동롬이 개같이 라이징해서 르네상스 그없인 어장(?)
#20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52
아니 항우나 여포같은 낫닝겐 등장시켜도 좋으니 뭔가 해결책은 내와봐요;;
#202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52
난 신롬을 잘 몰라서
호우슈타우펜 시대가 뭐지(..
#203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6:52
동롬의 가장 문제점
빨때는 안보이지만 까면 이게 나라냐 소리가 계속 나온다.
#204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53
>>203 그치만 그건 신롬도 마찬가지고...
#205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6:53
>>201 그럼 상시 과확장에 과확장 해소가 최소 시베리아+인도먹어야 해결되는데(...)
#206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53
>>203 그러고보면 전에 한번 통사를 읽긴했는데...... 얘네 이렇게 나라굴려도 되는건가 싶을때가
#207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53
>>203 대충 나라니 괜찮다는 말

서쪽 바르바로이는 죄다 나라도 없었어
#20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53
아니지 빨때도 문제점이 보이니 더 심각한가?
#209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53
하여튼 로마 달고 있는 애들이 문제야(막말)
#210메지로셔츠◆FJMv5veZuw(zCebm3OBQc)2023-11-27 (월) 16:53
>>183 따지자면 그쪽이겠지요 지금 이야기는
#211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53
근데 까는걸로 따지면 나라냐 소리가 안나오는 나라가 있나요?
#212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54
>>211 바티칸이요(?)
#213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6:54
그니까 비잔틴-동롬의 제0문제가
'계엄령-동원령을 해제할줄을 몰랐음'
#214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54
식민지 는 돈이 안된다고 굳게 믿는데요 뭘(비웃음)
#215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54
사실 동로마제국의 관제와 제도는 매우 뛰어난 수준이었지만

>>203같은 소리가 나오는 이유가

고대로마 시절 전통이 꾸역꾸역 잔존하면서

불협화음을 내기 바빴음다(....)
#216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54
그거 오늘 나온 이야기인레후

전선이 존나 넓어서 어쩔수 없는 문제였다고
#217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6:55
여기서 모든 문제가 시작됨
서로마에 친선을 건다? 동원령 목표가 없어서 못함 ㅅㄱ.
(이계 계속 반복된다)
#218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55
식민지는 돈이 안되는게 맞아요

황충떼들이 돈되는거 다 쓸어가고 농사도 안짓는데 어케 돈이 나옴(어이)
#219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55
그러니까 개쩌는 기둥서방이 신롬황제 모가지를 날려버리고 전통을 싹다 깨부수면서 '내가 바로 전통이다' 선언하면(아무말)
#220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55
코드를 병신같이 짜서 루프가 안되는구나!(감탄)
#221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55
다른거 집어치고 동롬은

개혁으로 시대보다 1티어 안앞서가면

진짜로 내적 둠스텍에 잡아먹히는 일종의 체제발전의 붉은 여왕효과를 계속 타고있었다는게 진짜 문제라.
#222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6:56
국가 이전에 로마시절 동원령이랑 로마시절 비상계엄이 쭈우우우우욱 유지됬습니다 기독교 공화국 이런거 전에
#223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56
>>2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4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6:56
솔직히 매번까진 아니더라도 심심하면 내전나서 황제갈아치우는게 맞는건가 싶은 생각이
#225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56
시발 이익을 보려면 파종을 해야지

파종할거까지 싹다 황충떼가 쓸어가고서

마른걸레 쥐어짜면서 아 물 안나오네 식민지 돈 안되네 이러는 꼬라지인데
#226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56
>>221 그 바르바로이-문명인 칸셉이여?
#227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56
사실 그것도 제도상의 문제라기 보다는

관념적인 절박함에서 비롯된거라

방법은 있습니다

그 방법이 매우 어렵고

성공여부가 사실상 운빨이라 그렇지
#228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7 (월) 16:56
아 황충떼가 지나갔는데 이익이 나면 그게 어떻게 물리학적으로 말이 되냐고 ㅋㅋㅋ
#229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6:57
그리고 모든 국가구조가 저 동원령이랑 비상계엄에 잡아먹혀서 자기 영지를 기사에게 팔고, 모든 상권을 팔고, 심지어 왕목숨도 팔아서 끝났지
#230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57
>>227 ㄴㄴ 그 버그를 시대를 앞서나가는 제도빨로 버티는게 동롬이라고 ㅇㅇ
#231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57
하지만...파종도 해주고 그에 따른 기반시설 유지보수나
그런 인구 지킬 경찰력이랑 세금이랑 다 떼면

그게 식민지가 아니잖아?
#23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57
아무튼 황충이 번식한거니 황충은 이익인게 아닐?까
#233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57
제가 괜히 예전부터 서양 제국주의자 쉑들이 메뚜기떼다 비유를 하는게 아닌데수웅
#234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57
>>231 그정도면 동맹국이나 본토지!(아무말)
#235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58
>>231-232 그시절 둠스텍이 아직도 남아서 병바돈이 진짜로 지구를 끝장낼번 햇죠.
#236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6:58
그니까 이 동롬의 가장 골때리는건 개혁으로 더이상 뭐 한다로 좋아지지않아요.
#237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6:58
그럼 뭐가 필요하냐고? 알렉산더르를 넘은 대전쟁(....)
#238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6:58
크크큭...지금부터 너희에게
시설유지보수 및 공평한 판결 및 세금 감면 및 신문물샤워를 시키고 그 대가로 너희를 우리 따까리로 삼겠다
#239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58
>>230 아뇨

광냥이가 지적한 무한 동원령 문제는

이게 맞습니다

"관념의 붕괴가 제도를 잡아먹은거에요."

국가적인 트라우마가 제도의 위에 서있는 겁니다
#240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6:59
그러니까 티어 이야기가 나온것

시대의 최선도자가 아니라. 다음새대의 개벽자 ㅇㅇ
#24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6:59
그렇다면! 혁명을! 언제부터 로마에 황제가 있었나! 진정한 고대 로마와 그리스 폴리스들의 공화정으로 돌아가야!(아무말)
#242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6:59
쓰발 국가가 병력못뽑는다고 국가체제 무너트리고 기사를 만드는게 말이냐 빙구냐
#243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6:59
이 역겨운 제국주의자는 황충떼에여

그거 무한반복하다가 더이상 뜯어먹을데 없으니 지들 살 뜯어먹은거시에오
#244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6:59
그래서 사실 내가 꾸준히

이탈리아 원정이 성공해야

제국이 산다고 잡는거고(낄낄낄)
#245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6:59
이 과확장을 해소하려면? 로마 최정성기를 넘어야지 유지됨.
#246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7:00
내가 문혁마려운 곳이 딱 한곳이었는데
이제 두곳이 됐어!(감탄)
#247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00
아니면? 뮤제한으로 즐겨요 내전스핀
#24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00
>>244 자줏빛 혈통의 초선이 여포를 꼬셔서 이탈리아 정복해달라고 하면 안되나요?(처-아무말)
#249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00
무제한으로 내전을 게이고조이고 하는거에요 사실.
#250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00
근데 이탈리아 원정할 여력이란게 나온게 별로 안나와서 문제....... 그나마 그렇게 시도한것도 실패했고
#251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7:01
>>245까지는 오버고

방법은 있읍니다

이것도 그 양반이 뜯어간 것중에 하나지만

암튼 그래요(....)
#252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01
이탈리아로 끝나면 다행이지. 최소 스페인까지는 먹어야 끝나
#253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02
그래서 동롬은 답이 없다고 하는겁니다.
Q. 그럼 아나톨리아는 가져가는 이유가 워에요
A. 오스만 혐오증
#25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7:02
북북아프리카원정(막말)
#255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02
그러니까 로마가...페르시아를 깨부숴서 메소포타미아를 안정화시키고

이탈리아를 쳐들어가서 교황을 무릎꿇리고

예루살렘이랑 기타등등 성지도 복원하고

거기에 브리타니아, 게르마니아, 갈리아 속주도 재건해야한다고요?
#256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02
근데 이탈리아 원정이라고 쳐도 어느시기?
#257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02
>>255 는 기본이요, 페르시아에 인도 통일에 시베리아까지 가야됨.
#258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03
마케돈 최전성기면 그냥 레반트하고 이집트부터 처리하자고 할거 같은데
#259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7:03
>>257

그럼 말해주소서

그 업적을 자기 목숨이 붙어있을 때 성공한 자가
어찌 신이 아니란 말입니까
#260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03
저어기 케으프타운까지는 가야지 비로소 끝날껄(...)
#261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03
그건 오바인거 같은데
#26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03
좋아! 에티오피아의 '잊혀진' 정교회 형재들을 구출하러 가는거다!(아무말)
#263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04
사람이 관념대로만 사는게 아니지않나........
#264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04
>>259 사실 이래도 내전나는게 확장이라 ㅎㅎㅈㅅ
#265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04
>>259 그저 여자에게 눈먼 평범한 기둥서방입니다(아무말)
#266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7:05
광어쟝 그건 모든 문제를 완벽히 해결했을때나 나오는 일인거시야ㅜ콘
#267메지로셔츠◆FJMv5veZuw(zCebm3OBQc)2023-11-27 (월) 17:05
구우우욷이 따지자면 집단적인 트라우마에 가깝겠죠
#268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7 (월) 17:05
>>264

하아니 시발 이쯤따줬으면 충성 100% 안해?!
#269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7:05
체제는 시대에 따라 발전해야 하니 후대에 맞김이 어떠한가
#270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05
지금 냥이가 뭐 과장해서 말하긴 했지만 핵심은 다말했습니다.
동로마는 그시절의 로마를 뛰어넘어야만 비로소 이 미친 과확장을 끝낼수 있으요.
#271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05
솔직히 그냥 왜 망했는지라는 결론에 맞춰서 낸 분석자료인거 같은데.........
#272돗돔◆uh1N1NnD52(nqeIP9jhTo)2023-11-27 (월) 17:05
이게 무슨소린가 하면, 동로마의 국가적 트라우마는
페르시아와 이슬람입니다.
#273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05
'문명인'이 '바르바로이'(게르만?)의 침략에 의해 한번 멸망했다는 트라우마인가...
#274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7:05
>>268 아 내가 황제하면 이 광대한 제국이 나의 것이겠지?
#275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06
왜? 동롬의 핵심은 문병보존의 방주로 버틴놈들이니까.
#276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06
>>270 아니 그럼 그렇게 얘기하면 되는것을...... 것보다 잘말하고 있잖아!(때리기)
#277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7:06
광냥이가 저 소리하는 이유는 그겁니다

제가 주구리장창 이야기하는

로마세계가 제국이 중흥을 맞은 시기에 이미

개박살이 나서 나라 자체가 트라우마 덩어리가 됐거든요(....)

저는 이 세계 복구가 가능하리라고 보는 거고

광냥이는 이미 깨질대로 깨져서 군국주의 메타가

되버려서 안된다!!!!

라고 보는 것 뿐이에요.
#278메지로셔츠◆FJMv5veZuw(zCebm3OBQc)2023-11-27 (월) 17:06
지금 우리가 중국이랑 일본 북한만 보면 발작하는 거랑 비슷하죠
#279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06
문명보존을 넘어 문명을 파종해야된다는 강박관념이야 갸들은
#280돗돔◆uh1N1NnD52(nqeIP9jhTo)2023-11-27 (월) 17:06
그러니까 국경이 맞닿아있는 대등한 국가 혹은
야만인들이 흩어져사는 똥땅

이게 전부 지워지기전에는 확장전쟁 안끝난다는검다
#28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06
>>276 드디어 코코아님도 깨달았군요! 저 똥고양이는 때리던가 땅콩을 떼야해요!!(아무말)
#282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7:07
Attachment
#283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07
아니 쉽게 말할 수 있으면 왜 자꾸 빙빙돌리냐구!(쾅쾅)
#284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7:07
도리어 서유럽이 뒈지면

동롬이 살수잇음 ㅇㅇ
#285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07
그게 동롬은 서로마였다가 이슬람세력이였다가 마참내 지들이 조진거지.
#286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07
>>283 문제는 저게 광냥이 입장에서는 쉽게 말하는거에요
#287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07
것보다 왜 다들 정확하고 쉽게 말하지를 못........... 젠장 내가 할말이 아니네!
#288돗돔◆uh1N1NnD52(nqeIP9jhTo)2023-11-27 (월) 17:08
>>283
그야 알아먹는사람 입장에선 굉장히 효율적이니까?
#289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08
평소같으면 '급하니까' 4글자로 설명을 끝냈겠지...(흰눈)
#290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7:08
그런데 사실 동로마가 무조건 내전!!!

만 한건 아니고

명분과 혈통이 있으면 어떻게든 굴러가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중흥의 시대가 열리자 마자 혈통이 망했(....)"
#291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08
하 공감되서 미치겟네!
#292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08
아 참고로 화과산 급하니까는 진짜 그게 그거여서 그리말하는거(...)
#293메지로셔츠◆FJMv5veZuw(zCebm3OBQc)2023-11-27 (월) 17:09
>>290 (대충 와장창 짤)
#294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09
그래 생각해보면 여기 고이고 고인곳이었지........ 어쩐지 맥락이 이해가 안가더라
#295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09
제가 그 급하니까 라는 4글자짜리 레스를 번지 대층 한달이 되어가고나서야 어렴풋이 감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광냥상. 순순히 땅콩이 떼이십시오(폭언)
#296돗돔◆uh1N1NnD52(nqeIP9jhTo)2023-11-27 (월) 17:09
이 로마의 국가적 트라우마로 인한 군국주의는 치유될수 있는가?

다시말해서 안정된 문명세계라는 관념이 복구될수 있는가?에서

사체랑 만들었던건 주인공 황가에 신이 내려보낸 자를 더해주면 된다는거였습니다.
#297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7:09
쉽게 말해서

1. 서유럽을 동롬이 뒈지고 임페라토르-바실레오스 제관 복구및 세계 총대주교를 거머쥔다.
2. 동진해서 페르시아 인도를 끝장내고 루스도 조져버리거나 혹은 먹어서 오리엔트 권을 죄다 스피어로 만들어 로마 총대주교로 격하시킨다.
#298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7:09
바실리오스 2세: ㅎㅎ ㅋㅋ ㅈㅅ!!!!
#299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7:10
악귀들의 집합체... ㄷㄷ...
#300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10
어이 무명참치 당신도 도아가악귀잖아(폭언)
#301돗돔◆uh1N1NnD52(nqeIP9jhTo)2023-11-27 (월) 17:11
왜? 이슬람의 마지막 선지자 담론이 파괴되거든요.

그러면서 이 황제가 레반트-이탈리아를 복구해와서 5성지 세트효과를 맞추면

재건이 되면서 내전방지용 혈통 토템이 생깁니다
#302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11
군데 그거없이 아나톨리아만 쥐고선 오스만이 최종보스다 이러면 뭔...
#303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11
왜 잘 소통이 안된다 느낌이 들었나했더니 나 사실 악귀들하고 대화하고 있는거엿어
#304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7:12
Attachment
저어는 애기모코코인걸여
#305돗돔◆uh1N1NnD52(nqeIP9jhTo)2023-11-27 (월) 17:12
동로마의 세계관념이 파괴된건 이슬람 인베이전 탓인데

이슬람을 소수 종파로 격하할수 있을 종교적 권위가

혈통에 부여되면 이게 낫습니다.
#306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12
>>303 저어는 클린합니다...그런거 아니에요...
#307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7:12
그리고 서쪽으로 가면

그토록 병신들이 사랑하는 서유럽의 5대 빌런을 죄다 조져야됨

스페인
프랑스
신롬
영국
이탈리아 반도 전역

ㅇㅇ
#308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12
그래서 냥이는 답이없다고 말하는거고. 개인하나로 끝날 문제라면 그 개인이 죽으면 다시 문제가 더 크게 시작되니까
#309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7:13
사실 제국이

7세기의 악몽이래

300여년만에 자존심을 회복한 시대가 있었습니다

모든 적국이 압도적인 제국의 힘 앞에서

박살난 시대가 있었습니다

불가록토노스 바실리오스 2세의 시대죠

"문제는 이 개새끼가 다 잘했는데 한가지 군주로서 반드시 해야할 의무를 좆까버리면서 망합니다"
#310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13
그렇게하다 나라가 망할거 같은건 제 착각이 아니겠죠?(철학)
#311돗돔◆uh1N1NnD52(nqeIP9jhTo)2023-11-27 (월) 17:13
근데 광냥이가 안된다는건 뭐냐?

이건 어디까지나 판타지어장 버전인거고

현실에서 그거 대체할 권위 세우려면 제국위 하나 더따오는게 제일빨라요.
#31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13
스페인: 히스파니아 속주
프랑스: 갈리아 속주
신롬: 게르마니아 속주
영국: 브리타니아 속주
이탈리아: 짭 로마
이랗게 만들어야ㅡ하는군요
#313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7:13
>>309 고자쉨....
#314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13
아무리봐도 무리게잖아!
#315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7:13
의대생인 시점에서 이미 노악=상도 악귀에오
#316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13
>>309 아들만들기!
#317메지로셔츠◆FJMv5veZuw(zCebm3OBQc)2023-11-27 (월) 17:14
저어는 그저 말딸이 워너비인 공노비 맨파워 +1일 뿐입니다(?)
#318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7:14
바실리오스 2세가 그 윾겜돌린 동롬황제져?
#319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7:14
>>312 아뇨 게르만 인베이젼이라는 영원의 도시 로마 멸망의 트라우마
#320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14
차라리 그냥 현실인정하는게 차라리 나을거 같네요
#321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14
어떻게할지 몰?루
#32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14
>>311 신롬황제 모가지 따고 로마 교황 무릎꿀리면 되겠네요!(아무말)
#323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7:14
아 참치어장에 나빼고 다 악귀들이야
수줍은 지적능력의 나약한 애기모코코는 너무 무서운거에오 호에에에에...
#324돗돔◆uh1N1NnD52(nqeIP9jhTo)2023-11-27 (월) 17:15
그러니까 서로마 권역 복구하고 동로마 권역도 복구하고

페르시아 제국위도 따오고 아라비아 반도랑 그 근해 지역 따오고

서로마 멸망을 부른 독일포함 북동유럽 따오고 하면 됩니다
#325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7:15
길게 말할것도 없이 교황한테서 교황관 압수 하면 되긴 함.(쓴웃음)
#326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15
Q: 그러니까요?

A: 지중해를 다시 마레 노스트럼으로 만들어어세요
#327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7:15
아 라틴어 그리스어 히브리어 산스크리트어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지식인의 자격이 없는 수줍은 지적능력의 겨우 행정학과 학사인 미천한 취업못하고 있는 사체쟝 애호가 백수 애기모코코는 너무 무서운거에오
#328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7:16
아니 사실

근본적으로 자존심 문제인데

이게 성공한 시대가 있었어요

그게 불가록토노스의 시대입니다

문제는 이 새끼가 군주면 당연히 해야할

의무를 좆까고

덜렁 남은 공주(조카)들의 남창들이(....)

군대를 싸그리몽창 말아먹으면서(....)

파국으로 꼴아박은 겁니다
#329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16
걍 차라리 현실인정이나 하는게 빠를듯
#330돗돔◆uh1N1NnD52(nqeIP9jhTo)2023-11-27 (월) 17:16
불가리아, 게르만, 루스, 사라센 등등

로마세계를 위협한 놈들 다 파괴하면 치유되는거에요.
#331메지로셔츠◆FJMv5veZuw(zCebm3OBQc)2023-11-27 (월) 17:16
아니면 그거에 상응하는 걸 따오던가

아예 판을 뒤집엎던가 해야죠
#33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16
>>328 그래서 기등서방어장이었군요?
#333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7:16
1대만 게임하고 현탐와서 끈 플레이어네여
#334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16
>>329 그래서 어떻게든 제국 살려보겠다거 발악하다가 망한(읍읍)
#335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7 (월) 17:16
낮?잠 자고왔는대 화력 뭐여


검소대할때도 이렇게 빨리 타오르진 않았던거같은대(...)
#336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16
뭐 일단 지금 얘기하신건 어디까지나 방법론이고 중요한건 제국이 제국일 이유를 충족시켜야한다 이거죠?
#337돗돔◆uh1N1NnD52(nqeIP9jhTo)2023-11-27 (월) 17:16
이건 완전치유 기준이고,

성인병 정도로 약화시키는건 교황 따오고 게르만 황제 모가지 따면 됩니다.
#338돗돔◆uh1N1NnD52(nqeIP9jhTo)2023-11-27 (월) 17:17
>>336
넹!
#339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17
>>331 그렇게 중원 천자의 작위까지 따온 미친놈이었다(아무말)
#340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7 (월) 17:17
기둥서방(진짜 나라의 기둥이라 논란)
#341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17
그런거라면 뭐 일단 제시하신 방법론이 기상천외해서 좀 당황했네요
#342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7:18
기둥서방 그건 솔직히 사기결혼임(아무말)
#343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18
>>340 그의 기둥은! 제국을 뚫을 기둥이다! 도시의 여왕의 허리를 활처럼 꺾어버릴 기둥이다!

밤이 깊어가니 미쳐가는군. 먼저 자러갈게요
#344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7:18
바실리오스 2세는 평생에 걸쳐

불패의 상장이었고

40만에 육박하는 군비를 갖추고

이에 따른 재정문제도 손을 써두어

제국이 계속해 팽창하면서

문제를 해결해나갈 기틀을 마련해뒀고

만성적인 아노미도 어느정도 넘어섰습니다

근데 씨발 왜 결혼을 안하냐고(....)
#345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7:18
다른거 집어치고 일단 기본은 아나톨리아 - 예루살렘 - 이집트를 확실히 확보 하긴 해야되요.

그래야지 일단 숨은 돌립니다.
#346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7:19
Attachment
#347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19
>>344 그건 좀 신기하긴해요
#34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19
>>344 여자가 충분히 예쁘지 못했거나, 여자보다 도시의 여왕이 더 예뻤거나
#349돗돔◆uh1N1NnD52(nqeIP9jhTo)2023-11-27 (월) 17:19
>>345
그리고 이걸 지키기 위해 메소포타미아-아라비아를 따오세요가 되죠
#350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20
뭐 혹자들 말로는 워낙 생고생해서 책임감외에 다른게 사라져서 그렇게 됐다고 하는데.............
#351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7 (월) 17:20
중증 심시티러라 인간여자보다 제국굴리는게 더 꼴렸나보져(막말)
#35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20
>>350 그거 다 변명이에요! 여자가 충분히 예쁘면 다 죽어가는 할배도 세울 수 있다고요! 이건 영조가 증명합니다(아무말)
#353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7:20
그럼 메소포타미아-아라비아를 지키기 위해 다른걸 따와야할 거 같은데여
#354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20
그러니 동롬말고 다른떡밥
#355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21
>>354 스페인 내전에서 살아남기
#356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21
사실 누구보다 격렬히 내전을 하는거 보면 히스파니아야말로 로마의 후계자가 아닐?까!
#357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7:21
그래서 사실 로마가 살 판은 이미 달성된 시대가 있어요

근데 그걸 장기화할 방법이 안드로메다 깐따삐야

가버린게 함정이었죠(.....)
#358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21
걍차라리 동서분리 당시 영역찾고나서 생각하는게 차라리 나을듯 그렇게 동서분리영역만들고 좀 쉬다보면 나오겟지
#359돗돔◆uh1N1NnD52(nqeIP9jhTo)2023-11-27 (월) 17:21
>>353들고있다가 페르시아랑 전쟁하며 소모된상태에서 털린게

이슬람 라이징이라 페르시아 제국위를 따오세요가 추가!
#360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21
>>356 그건 히스파니아 혐오야!
#361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7:22
대한민국은 지금도 내전중이니까 로마의 후예에오!
#362돗돔◆uh1N1NnD52(nqeIP9jhTo)2023-11-27 (월) 17:23
그러니까 전쟁말고 다른걸로 복구하는게 나아요.
전쟁은 최소권역 복구하고
과학혁명 같은거 터트리면 됩니다
#363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23
다른 떡밥이라면 그동안 사체님이 슬럼프에 빠졌던건 그 사람 돕느라 신경쓴것도 있었단 이야기인거죠? 제가 이해한 바에 따르면
#364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7:24
사실 신롬 조지고 로마 주교구 복구하면

그 양반이 사랑하는

동롬의 현대 잔존 각까지 노려볼만함

그리고 마케돈 시대에는 충분히 쌉가능이고
#365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25
사실 신롬까지 조질필요가 있을까싶기도한데....... 가능한지도 문제기도 하고
#366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25
일단 사람이란게 생각보다 사고가 유연한 생물이다보니........
#367돗돔◆uh1N1NnD52(nqeIP9jhTo)2023-11-27 (월) 17:25
>>365
서로마 황제 참칭국이라 조져야하긴 합니다.
#368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26
그냥 조질필요도 없이 아직 제국은 제국이구나 하는 인식만 심어줄만큼의 승리면 충분하지 않나 싶어요
그외 나머지 부분은 일개 개인들이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고
#369아리스◆C70328itDQ(Sg3r4HmJEk)2023-11-27 (월) 17:27
>>365 ??? :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야만인(게르만) 새끼가 로마인 타이틀 다는 꼴은 몬본다!
#370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27
>>367 근데 현실적으로 그게 안된다는것도 맞으니......
#37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27
에이 신롬 그거 항우가 칼 몇번 휘둘러서 선제후들 모가지만 차례로 수집해도 터트릴수 있는거 아닐까요?
#372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7:27
아 인의예지도 모르고 근본도 없는 황충떼는 죽어야 해요
#373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27
스페인은 내전이 필수인 동네라
#374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28
스페인의 제0뭉제 파산은 둘째치더라도 야들은 대가리가 있긴한거냐
#375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7:28
신롬이 중화제국이면 모르겠는데 덜나라라서 엄청나게 어렵진 않을듯한
#376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28
>>373 아니 스페인 내전을 없애라는게 아니라 거기서 살아남는거
#377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28
대충 저것들은 어쨋든 참칭국하면서 현실적으로 일단 "서롬황제"로 인정하진 않더라도 황제라는 직위자체는 인정하고 살고 있엇던게 현실이엇고
#378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17:28
마케돈 시대에는 가능할 정도로 국력차가

안드로메다를 찍었습니다

후대 황제들이 나라를 절단내서 그렇지
#379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7:29
걍... 이탈리어 원정 성공하고 교황을 참칭하는 로마 대주교에게 제정신만 차리게 해줘도

신롬 황제 권위가 개박살날테니
#380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29
스페인의 평범한 동네 교회의 사제님입니다. 살아남으십시오.
#381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7 (월) 17:29
그냥 오늘도 제국은 참칭국을 쓰러뜨리기위해 노력하고 있다정도면 대충 납득하지않을까 싶은 생각이
#382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7 (월) 17:30
솔까 신롬 황제 권위만 아작내도 반은 된거에오

그 다음에 주력군 격파하면 알아서 자멸할것
#383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17:30
어차피 어장인데 그냥 전략병기 항우 하나 투입하면 게임 터트리는(아무말)
#384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30
그냥 살면 됩니다
사유:그리 잔혹한 내전은 아님
#385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7:30
스트롱홀드 리마스터가 나왔구나...
#386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31
그니까 좀 돌려서 이야기하자면
중세기사들 마냥 전장설정해서 낭만스럽게 현대전 하는게 스페인내전 임다
#387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7:32
뭔가 낭만스러운 현대전이라니 사체쟝과 레드셔츠=상만큼 거리가 있는 것 같은데여
#388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32
게르니카같은 경우 아니면 국민파였다가 공화파 가거나 공화파 였다가 국민파가거나 한인간들 많음요. 극한의 콩사탕이나 구 민주정지지자빼고
#389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34
총력전인데 전선에 1개대대있다던가 이 1개대대도 전투아니면 옆동네 적군이랑 같이 술마시고 이랬다던가 하는데임다 스페인내전은
#390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34
카탈루니아 찬가에서도 나오는 내용이고요
#391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35
우리나라마냥 뭐 총력전으로 1개사단씩 갈려나안거 아니고 국제여단이 진짜로 주력우세인 내전이였(...)
#392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37
독일군 콘도르 여단-> 실상 한 2개대대에 1개 비행단
이탈리아야들 -> 3개대대
국제여단 -> 5-6개대대의 온갖 자원병들
소련지원군-> 4-5개여단에 기갑 중대
#393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17:39
그리고 솔까말 스페인내전이라 쓰고 반쯤은 스페인 채무 대신탕감겸 신무기 시험장 이리된 내전이라(...)
#394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7:39
Attachment
#395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7:39
하긴 소련으로 하면 공화파에 의용군 보내서 금 압류해야지...(아무말)
#396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7:44
터키에 정당화 넣고 루마니아 끌고 와서 루마니아를 먹어서 독일 원유를 끊든지 아니면 괴뢰국으로 만들든지 하고 터키 크롬 괴뢰국으로 만들던가 채굴권을 뜯어서 뗴삼사를 잔뜩 만들어야...
#397이름 없음(9I3Mzq4yK.)2023-11-27 (월) 17:44
38년까지 민공 그 뒤론 군공...(호이뇌)
#398아브참치◆Hurbv6htmA(L0j/GUU0X.)2023-11-27 (월) 21:26
모닝

ㅈㄷ 가 내 어장을 베낀 적이 있다고?
#399아브참치◆Hurbv6htmA(L0j/GUU0X.)2023-11-27 (월) 21:45
아니지, 스틸스틸에 어찌어찌 넣었던 내 캐를????????????
#400모바강사◆LBxq8rXh/.(HZyvFuPTfI)2023-11-27 (월) 22:06
모닝 근데 색칠놀이 하다보면 미리 칠해놓긴해(..)
#401모바강사◆LBxq8rXh/.(HZyvFuPTfI)2023-11-27 (월) 22:09
어차피 그지역에.세력은 있을게 보이면 칠해두는데... 가끔 칠하다 쿠사리 들어오긴 하더만
#402모바강사◆LBxq8rXh/.(HZyvFuPTfI)2023-11-27 (월) 22:12
.그리고 요건 사실확인해야하는게 지금 M보다 지도 색칠은 내가 먼저했을걸?
#403살루사송어◆.YtRsmr5Qc(ZKBPLtkpic)2023-11-27 (월) 22:14
모오닝
#404아브참치◆Hurbv6htmA(L0j/GUU0X.)2023-11-27 (월) 22:20
왠지 강사님에게 보닌이 잡담판에서 굴린거 요약한걸 보여드리고 싶다
#405모바강사◆LBxq8rXh/.(kBotwufsKA)2023-11-27 (월) 22:30
#406마왕◆fCf2Puk98g(TC486lHZTA)2023-11-27 (월) 22:37
착륙
#407아브참치◆Hurbv6htmA(L0j/GUU0X.)2023-11-27 (월) 22:45
>>405
요 위의 살루사상이 어장 하는거 보고 필 받아서 저도 잡담판에서 설정 놀이 좀 했걸랑요

잡담판 거의 3개 태워가면서

anchor>1597014077>843
겨우 배경 정리 했는데 이게 2/3...
#408매너티◆5cxs25tCkU(dwe8nrjiMU)2023-11-27 (월) 23:27
자는동안 태운거 보다가 막연히 든 생각인데 사체어장 무명 어그로중에 그 m 양반이 있을가능성이 얼마나 됨요?
#409이름 없음(vHuFUKQhpM)2023-11-27 (월) 23:37
>>408 계열이 좀 달라요(적당)
#410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23:38
ㅇㅇ 그건 맞는데

지도가 유독 그걸로

개입한 바가 크다는 뜻이었음
#411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7 (월) 23:43
지도로 전개개입은 안했쟝
#412모바아브참치◆Hurbv6htmA(zJWhwJ3qSg)2023-11-27 (월) 23:44
내가 너무 따라쟁이짓을 했나(...)
#413이름 없음(6dfpilSsY2)2023-11-27 (월) 23:45
사체네 무명 어그로는 사람 거슬리게 하는 특유의 먼가가 잇슴...
#414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7 (월) 23:51
냐냐냐냐냥. 냥이네 어그로는 무엇인가
#415매너티◆5cxs25tCkU(dwe8nrjiMU)2023-11-27 (월) 23:56
어제오늘 태운거보면 똑같이 잘 모르고 공부할 생각도 크게 없는 닝겐이면 즈그 자존심은 조금 죽이고살아야하는거 아닌가 싶음.
#416매너티◆5cxs25tCkU(dwe8nrjiMU)2023-11-27 (월) 23:56
그런가? 그런가보네! 가 되야지
#417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7 (월) 23:57
>>414 광냥상 본인이 인정했잖아요 방목하고 해체음미하는거라고...
#418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0:14
오늘 오후의 관전포인트는 그 양반이

연재를 시도하는가???

에 대한 점이겠군(웃음)
#419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0:21
애오옹
#420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0:24
Attachment
2연장 120mm APDS 2문의 다연장 대공대인 맘모스 상아 미사일

이거 덩치가 크다고 해도 실내 의외로 좁을 듯

탑승인원이
전차장, 포수, 조종수, 탄약병, 정비병(엔지니어) 이렇게 될것 같음

터지면 많으면 5명 정도 보병이 탈출하는걸 보면

포수가 미사일과 전차 주포 다루고 있는걸 보면 그것도 대단한데, 이론상 한명만 태워도 자동 운전이 가능하긴 한데...레니게이드에서 그게 가능하긴 하니깐.......
#421시키냥◆tr.t4dJfuU(uLqOte4882)2023-11-28 (화) 00:26
모닝-
인데 어제 외할머니 보러 간 사이 뭔가 불타올랐()
#422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0:27
쌍포전차의 로망!!!!
#423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0:27
제가 개빡쳐서 그렇습니다
#424Mr. 파이어헤드 ◆625REtfk2c(/EsN9doa.c)2023-11-28 (화) 00:27
>>420 순간, 사진만 보다보니 잠시 시즈탱크로 착각했다.
#425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0:28
무슨 본인이 파쿠리를 해놓고

어........

도덕적인 우위를 가져가려는 개짓거리를 해서

(먼산)
#426시키냥◆tr.t4dJfuU(uLqOte4882)2023-11-28 (화) 00:28
어...음...
힘내십쇼...
#427매너티◆5cxs25tCkU(dwe8nrjiMU)2023-11-28 (화) 00:29
어.. 닝겐 본성이긴 한데 너무 적나라한데요.
#428검푸른참치◆36tm0sKF4.(QNYGWG9Rck)2023-11-28 (화) 00:29
실망이 크네요 허허. 뭐 자기가 원하는거 안나온다고 몇번이고 계속 리메이크하더니 기어코....
#429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0:30
>>420 매머드 탱크 탄약수로 말딸셔츠를 .dice 1 100. = 46
#430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0:31
맘탱은 동축기관총이 없어...
#431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0:32
.dice 1 100. = 8
#432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0:32
프라모델로 저건 만들수 있긴 한데 3D 프린터로 만드는 것 하고, 61식 전차 개조하는거더라....

레고는 중국 레고로 맘모스탱크가 보였던것 같고,
#433시키냥◆tr.t4dJfuU(uLqOte4882)2023-11-28 (화) 00:33
맘탱은 아니지만 프라모델로 아포가 최근에 나왔었지 아마
뭔가 레얼2 기반에 디자인 바꾸가지고
#434노악◆Fg2SxPL/Ek(WU2ENZisFc)2023-11-28 (화) 00:33
핫햐! 하지만 쌍포면 장전수가 2명이 필요하지! 그러니 .dice 1 432. = 349도 장전수로!
#435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0:33
요즘 대형마트에도 레고 짝퉁이 보이던데
#436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0:33
중국이 의외로 커멘드 앤 퀀커 시리즈로 레고 많이 만들더라
#437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0:34
120mm포 두 문을 혼자서 장전해야하는

말딸셔츠

하지만 말딸이니까 괜찮겠지
#438노악◆Fg2SxPL/Ek(WU2ENZisFc)2023-11-28 (화) 00:34
>>349 돗돔상도 장전수로!
#439시키냥◆tr.t4dJfuU(uLqOte4882)2023-11-28 (화) 00:34
광고 보면 스타워즈던가 스타게이트던가 여러가지 보이긴 하고
#440노악◆Fg2SxPL/Ek(WU2ENZisFc)2023-11-28 (화) 00:35
>>437 일리가...있어!
#441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0:35
TMI: 말딸셔츠는 비명소리로 오오 붓다!!!!를

꽤 자주 사용하지만 스아실 교회 다닌다

사실 예수가 천상에서 칼 갈고 있을 것임(?)

(이교도 ON)
#442시키냥◆tr.t4dJfuU(uLqOte4882)2023-11-28 (화) 00:35
네뷸론 b 치고는 목(?)이 짧았으니 아마 스타호크 였을어였
#443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0:36
뭐 예수님과 부처님이 일본으로 휴가간 만화가 카톨릭에서 허용되는 걸 보면
#444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0:37
2차 바티칸 공의회의 영향
#446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0:38
춫삼은 다 좋은데 디자인이 너무 무성의한게

아쉽긴 함........
#447노악◆Fg2SxPL/Ek(JFBWzdXCE6)2023-11-28 (화) 00:39
말딸이면 155미리 포탄도 한손으로 장전할텐데 120미리는 껌이지!(착란)
#449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0:40
짭고인데도 저 가격인걸 보면 대체
#450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0:40
생각해보니 말딸 세계하고, 걸즈 앤 판처 세계하고 섞이면 히토미미 여성이든 말딸 여성이든 피지컬 적인 측면이 서로 엇비슷하지만 다리 힘은 말딸이 더 쌘걸로 되겠더라
#451검푸른참치◆36tm0sKF4.(QNYGWG9Rck)2023-11-28 (화) 00:41
걸판세계관 인류도 신인류급이긴하져 ㅋㅋㅋㅋ
#452노악◆Fg2SxPL/Ek(JFBWzdXCE6)2023-11-28 (화) 00:42
사이에 끼인 연약한 인간 남성들...이게 그 남녀역전인가
#453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0:42
그쪽에서는 말딸이든 히토미미든 전차도 하겠는데, 말딸은 청각이 좋아서 귀마개나 귀 덮개 해야지 편할것 같음
#454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0:45
참고

춫 1 라 1 맘탱: 120mm포 두문

춫삼 맘탱: 155mm포 두문
#455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0:46
하지만 말딸이면 어떻게든 되겠지(무책임)
#456이름 없음(71eEpEON6Q)2023-11-28 (화) 00:47
지도햄 또 사고침?
#457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0:49
세줄 요약

1, 내 어장 썰을 또 파쿠리침

2, 빡쳐서 들이박았음

3, "나도 잘못했지만 사체가 먼저 뒷담깠으니 문제가 있다, 어장 연재는 계속하겠다." 시전
#458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0:50
>>455 실제 안심!
#459이름 없음(71eEpEON6Q)2023-11-28 (화) 00:50
진지하게 대가리 깨지면서

봐주는 참치들이 레전드인데

뫄.... 이게 몇번째인지
#460이름 없음(71eEpEON6Q)2023-11-28 (화) 00:51
쵸금.... (?)

찌질하다고 생각했는뎃 참치 없다고 징징거리는거

걍 역겹기도 하네여 이제는
#461검푸른참치◆36tm0sKF4.(QNYGWG9Rck)2023-11-28 (화) 00:51
저는 어장 몇번 갈아치우는거 보다가 안보는중이니 더 할말은없습니다만...따흐흑
#462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0:52
https://www.coupang.com/vp/products/27602687?itemId=106553279&vendorItemId=3204675007&q=%EB%A7%A4%EB%A8%B8%EB%93%9C+%ED%83%B1%ED%81%AC&itemsCount=36&searchId=a037593f830f4745a267ae8099ffb60d&rank=63&isAddedCart=

시즈탱크 레고,

근데 시즈탱크는 자주포도, 탱크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

자주포 기반 전차여서 맘모스 탱크보다 포탄 종류가 댑다 큰거와 작은게 실려있으니 실내 구조는 맘모스탱크보다 더 좁을 듯 저걸 승객도 태울 생각도 하다니......

그래봤자 맘모스 탱크 처럼 정원 5명 정도 밖에 안되겠지만......
#463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0:52
나야 최종결전만 남겨둔 센다이물 1년째 방치중이니 할말 없다
#464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0:53
굳이 따지면 시즈탱크는 자주 박격포에 가깝쥬
#465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0:54
암만 생각해도 맘모스 탱크의 정비병은 다른 정비병보다 고되긴 할 듯 탄약수와 함께 장전에 달려 들수도 있고, 무전기 체크도 해야되고,
#466시키냥◆tr.t4dJfuU(uLqOte4882)2023-11-28 (화) 00:55
자주포도 아니었단 말인가
#467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0:55
사실 자동장전 해야죠

시즈탱크는.....
#468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0:55
게다가 덩치도 맘모스 탱크 MK 3에 가까우면서 차고는 그보다 더 높아서 최전방이면 먼저 터져나가는 전차가 될 것 같음
#469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0:55
맘탱은 자동장전장치와 장전수가 모두 필요할듯
#470매너티◆5cxs25tCkU(dwe8nrjiMU)2023-11-28 (화) 00:56
선추코 없다고 매편마다 징징거리는 작가들이 존나게 추한데 거기다 ㅈㄷ는 다중크로스물 패러디 싸개이기까지 하니 어우
#471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0:57
시즈탱크의 불합리한 모양새는 게임 밸런스를 위한 허용이라고 보는 쪽. 퉁퉁포 없는 대신 방열 없이 시즈모드 공격을 하는 것이 자주포이지만 이러면 너무 사기이니
#472매너티◆5cxs25tCkU(dwe8nrjiMU)2023-11-28 (화) 00:57
뭔가 익숙한 추함을 전에 ㅈㄷ네 어장 볼때 느꼇는데 어제오늘 태운거 보니 선추코 모자라다고 징징거리는 원작안본 패러디자까의 추함이엇네요.
#473이름 없음(71eEpEON6Q)2023-11-28 (화) 00:58
ㅈㄷ햄 ㅋㅋ

심지어 대가리 깨진 참치들이 많이 봐줘서 적은것도 아닌데
#474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0:59
애초에 전차 대용품인 토르가 너무 늦게 나옴....
#4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xFxwCb7k2)2023-11-28 (화) 01:00
공성전차는 전차와 자주포의 역할을 굳이 욱여넣은 병기인데, 게임 내적으로 왜 그런 병기를 만들었을까요(중얼)
#476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1:01
카메오모드썰. 여기서 스타크래프트 전투기는 무한탄창 공격헬기 취급인데 정찰기는 속업시 이 게임의 수많은 공격헬기 계열 유닛중 가장 튼튼하고 강하며 빠른 유닛이 된다.

대략 오로라 초음속모드와 비슷한 수준의 속도이고 이보다 빠른건 스타워즈 전투기의 초음속모드 정도뿐
#477시키냥◆tr.t4dJfuU(uLqOte4882)2023-11-28 (화) 01:01
만능은 특화를 이길수 없다
흔하지만 진리인 상식(?)
#478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1:02
시즈모드라는 강한 화력의 페널티를 부여하기 위해서 정도?
#479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1:03
정찰기가 1200원인데 어중간한 대공으로는 다다다당에 하베스터 긁히는걸 막기 어려울 정도
#480이름 없음(/eFfDbyltA)2023-11-28 (화) 01:04
하지만 검도3년(특화)는

장병기1년(만능?)을 못이기는댑셔!(아무말)
#481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1:05
다들 모닝
장병기는 사기잖아(...)
#482시키냥◆tr.t4dJfuU(uLqOte4882)2023-11-28 (화) 01:06
장르가 틀립니다(진지)
단병접전과 장병기는 동일한 급수가 아니라고할수할수
#483이름 없음(71eEpEON6Q)2023-11-28 (화) 01:06
장병기 1:1 최강인가
#48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1:07
사실 모든 무기의 상성을 씹어먹는 건법이 있기는 함
#485이름 없음(71eEpEON6Q)2023-11-28 (화) 01:08
>>484
장르가 다르잖아 (x2)
#486이름 없음(/eFfDbyltA)2023-11-28 (화) 01:08
억까란건 알지만 태클을 참을수없었다(뻔뻔)
#487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1:09
창하고 도끼창을 비교하면 어떨까
#488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1:09
시즈탱크는 종류에 따라 달라요. 스1의 아크라이트 시즈탱크면 사체쟝이 말한자주박격포에 가깝지만 스2의 쿠로시오 시즈탱크는 전차가 맞다고 생각해요...
#489이름 없음(/eFfDbyltA)2023-11-28 (화) 01:09
사람힘으론 무게+원심력+증력가속도 로 후려까는걸 못이김(...)


이기는건 그인간들이 매우특별한거고
#490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1:11
>>488

스2탱크는 공중부양 언덕자리잡기도 된다(대충 노바미션)
#491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1:11
>>490 그건 파츠 끼워넣는거에 따라 다른거잖아요!
#492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1:12
협동전 기준 부스터 로켓은 화기갑한테 줘요
#4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xFxwCb7k2)2023-11-28 (화) 01:13
아무리 생각해도 다목적 가변형 병기의 장점이라면 결국 동체급 대비 멀티롤인데, 이걸 보면 자원이 부족할 때 주력으로 쓰라고 만든 티가 팍팍 난단 말입죠.
#494이름 없음(/eFfDbyltA)2023-11-28 (화) 01:13
(대충 깡뎀175 처박는 공성포격단짤)
#495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1:14
공성포격단은 개사기야
분명 개같이 어려움 난이도인데도 얘 있으면 어영부영 깬다니까
#4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xFxwCb7k2)2023-11-28 (화) 01:15
저어어는 개인적으로 테란 초창기 역사 때 자원 부족으로 인한 똥꼬쇼 같은 각종 찐빠들이 즈언통과 간지(...) 로 남아 현재까지도 강한 문화적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497시키냥◆tr.t4dJfuU(uLqOte4882)2023-11-28 (화) 01:15
관절등으로 내구도 부족이라던가 정비수요라던가
두가지 이상의 형태를 능숙히 조종할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1+1이 아니라 리얼하게 비판하면 1미만+1미만이라는 요소가

(하지만 공산품이 아니라 주인공기라면 어떨까)
#498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1:17
공식 설정으로 아크라이트 공성전차는 '1명'이 운용할 수 있다
#4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xFxwCb7k2)2023-11-28 (화) 01:17
바이킹 같은 경우는 가변 과정 중에서 잘못하면 어지간히 숙련된 파일럿도 다치거나 죽는 일이 잦다(...) 라는 게 공식 설정인데, 그런 병기를 굳이 쓰고, 자원자 자체는 많다(...) 는 게 참... 대단합니다.
#500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1:18
>>493 실제로 베테랑 파일럿들이 바이킹 타고 '차라리 레이스가 나았어' 이러는 공식 단편소설이 있죠
#501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1:19
바이킹은 블리자드 전성기 당시 너드끼 있던 개발자들의 마크로스 덕질에 기반한 것이니..
#502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1:19
근데 비싸잖아(막말)
#503이름 없음(/eFfDbyltA)2023-11-28 (화) 01:19
막강한 공대공에도 불구하고 븅신취급받는

하늘의 왕자보다야 전통이 잘쌓인갓깉음(...)
#504검푸른참치◆36tm0sKF4.(QNYGWG9Rck)2023-11-28 (화) 01:19
바이킹 가변시스템이 탑승자에 편의성을 보장하지 않다보니 변신중 사고가 터지는일이 비일비재하다죠 설정상 ㄷㄷ
#505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1:20
근데 화염차-화기갑이랑, 훼방선 생각하면 잘 만들긴 했습니다
#506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1:21
공성파괴단은 업효율이 흉악하고

스탯 뻥티기가 쩔어서 그럼
#507검푸른참치◆36tm0sKF4.(QNYGWG9Rck)2023-11-28 (화) 01:21
근데 솔직히 마크로스 쿼터의 가워크 모드상태에서의 무빙은 걍 마크로스뽕 치사량 때려박히는 느낌이엿다구요.
#508이름 없음(/eFfDbyltA)2023-11-28 (화) 01:21
(영웅이어도 몬가 몬가한 스1 아르타니스 짤)
#509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1:22
>>504 그래서 군심 트레일러에서 나오는 울트라 상대하는 바이킹 파일럿이 사실 개쩌는 정예인데...토라스크 변종이 이걸!
#510검푸른참치◆36tm0sKF4.(QNYGWG9Rck)2023-11-28 (화) 01:22
아 ㅋㅋ 군심트레일러는 암튼 케리건의 꿈이라구요 ㅎㅎ
#511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1:23
당시 아르타니스는 젊은 장교라서 정찰기를 선호한다는 설정이었..
#512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1:25
모조는 왠지 정찰기 에이스 파일럿이라는 인상이었지만 아마 이쪽도 고위 장교였나
#5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xFxwCb7k2)2023-11-28 (화) 01:25
정찰기인데, 정찰을 하려면 업그레이드는 다 해야하는데, 정작 탐지기 기능은 없어서 정찰도 못해(...)

차라리 그 가격이면 탐지기도 주란 말이다(?)
#514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1:25
그으리고 설정상 아크라이트 공성전차는 급하게 뚝딱뚝딱한거고, 아크라이트 공성전차 굴리면서 생긴 경험을 최적화 한것이 스2의 변신유닛들입니다
#515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1:26
(하지만 시즈탱크는 오히려 인구수 너프당했다)
#516이름 없음(/eFfDbyltA)2023-11-28 (화) 01:27
급하게 뚝딱뚝딱한 급조병기가 체강이라는건

유구한 클리셰(?)
#517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1:28
확장팩에서 커세어라는 더 강력하고 싼 정찰기가 나옴으로서 그리된 것도..
#518이름 없음(/eFfDbyltA)2023-11-28 (화) 01:29
70->50으로 너프먹고도

기어코 75원 깡통에서 벗어나 자율기동하는 지뢰랑 같이

손이꼽는 쓉새끼인 탱크
#519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1:29
하지만 시즈상태로 의료선 태울 수 있으니 그거면 된것이 아닐?까!
#5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xFxwCb7k2)2023-11-28 (화) 01:30
그거 경쟁전에서는 이제 없지 않음요?
#521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1:31
이제는 없지만! 협동전에서는! 로리 스완과 함께! 살아가!
#522이름 없음(njBE4Hxeoc)2023-11-28 (화) 01:31

강남 중에서 장강 유역 말고, 강남 남부해안이 개발된게 언제부터 였더라...
#523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1:32
(멩스크도 된다)
#524이름 없음(/eFfDbyltA)2023-11-28 (화) 01:33
커세어특:업글 단하나! 면 배틀1부대도 무력화가능

스카웃특:풀강풀업해주면 놀랍게도 정국에변화를주지못함(...)

#525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1:33
협동전 멩스크: 춫 마냥 랭크업 시스템 도입

렙업한 시즈탱크는 스턴을 넣는다
#526이름 없음(suN.554XWg)2023-11-28 (화) 01:34
하루종일 일많아서 못봤더니 많은 일이 있었군요...

그런데 보니까 추억의 어느 빌런놈 얘기가 나오는데 걔는 최소한 중근세 유럽 작위계보랑 전간기-2머전 무기지식 두개는 여러가지로 끝내줬어...
#527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1:35
탱크가 스턴을 넣어?!

아니 시발 사기잖아요
#528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1:36
1. 컴까기니까 괜찮습니다

2. 어차피 혼종유닛들이 나와서 스턴 면역입니다
#529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1:37
사실 춫식 진급이면 더 흉악한 점

"깡으로 딜이 2.5배 뻥튀기+자힐(....)"
#530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1:37
아 자힐은 없는데 야마토가 렙업하면 3연발 스플랫 ㅣ 야마토를 쏩니다
#531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1:38
아 그건 봤다 야마토쏘는 배틀

선술집에서(...)
#532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1:38
알아요

협스크 샀거든
#533이름 없음(njBE4Hxeoc)2023-11-28 (화) 01:39
>>526

...ㅈ나 마이너한 분야 잘알이면, "순수"빌런은 아닐텐데,

누군지 모르겠는데 뭐땀시 빌런으로 취급됨
#534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1:39
테저전 발키리 빌드는 발키리로 뮤탈견제, 오버로드견제, 정찰을 모두 수행해야 하는 어려움과 리스크가 문제...
#535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1:40
오오 사체쟝도 협동전을!
#536이름 없음(suN.554XWg)2023-11-28 (화) 01:40
>>533 그야 왕정박이 독일박이라서요... 왕정 흔들리면 저주갈기고 독일 약해지면 저주갈기고 기타등등
#537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1:40
>>534

하지만 뭉친 오버로드 6마리 한번에 찢기 참을수없텅
#538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1:40
TMI:레드얼럿 2, 유복에서 갈매기 3개(엘리트) 진급한 유닛둘은 깡으로 딜이 2배 이상 불어난다, 그런데 레드얼럿2의 아이콘 키로프 비행선은 개쩌는 번개 이펙트가 추가되지만 버그로 딜뻥이 적용되지 않는다

그런데 애초부터 한 세대 맞으면 모든 건물이 박살나는 흉악한 깡딜을 자랑해서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 카더라(....)
#539이름 없음(suN.554XWg)2023-11-28 (화) 01:41
참고로 이거 사체어장에서만 활동한거 아니고 참치어장 총체에 저어기 갤들에도 유명했던 닝겐임
#540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1:41
키로프 리포팅
#541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1:42
키로프 정도면 그냥 개쩌는 스킨 하나 추가해주고 끝내죠
어차피 쳐맞음 뒤지는데
#542이름 없음(/eFfDbyltA)2023-11-28 (화) 01:43
그냥 사토시쿤이 아니었단말인가...!
#543이름 없음(suN.554XWg)2023-11-28 (화) 01:44
>>542 어허 사토시군은 지식이 없습니다
#544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1:44


레드얼럿2 소련군 포병인 V3는 엘리트 진급하면

핵무기+방사능 이펙트가 생기며 거의 모든 건물을 원샷 원킬로 개발살내는 흉악함을 자랑한다

근데 원체 유닛이 구데기라 이 사실을 꺼라위키로

알게된 사람들이 많다
#545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1:44
발키리 빌드는 테저전에서 비싼 발키리를 커세어처럼 굴려야 한다는 것이 큰 리스크지만 이게 투햇뮤 상대법중 하나라는게
#546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1:45
그야 뮤탈은 뭉쳐야 밥값을 하는데

뭉친상태로 발키리 마메 조합을 상대로 어케

살아남아요(.....)
#547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1:45
갑자기 그리워지는 케빈동...노바순애보였던 분...욕쳐먹었지만 위신이라는 최후의 업데이트는 해주셨던 분...그래도 멩스크라도 내주신 분...
#548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1:48
테란 상대로 뮤탈 봉인당하면

저그는 뭐.....

ㅈ되는 것이고
#549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1:49
양산형 투햇뮤한테는 발키리의 리스크를 저격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이 부족했다는걸까
#550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1:49
하지만! 살모사와 감염충이 있다면! 어떨까!(아무말)
#551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1:50
발리오닉 선행빌드들이 9드론류 날빌에 매우 취약하다는 점이 있다고는 하고
#552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1:50
저그는 소독해야 제맛(?)
#553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1:50
>>544 난 플레이 도중 엘리트 진급 시켜 본적이 있어서 알고 있었음......
#554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1:50
아몬이 맨날 납치랑 흑구름으로 땽기는게 ㅈ같아서 저도 그냥 아바투르를 하게 되었습니다...
#555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1:51
>>552 메지로셔츠를 인페스티드 말딸로 .dice 1 100. = 20
#556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1:51
V3 스팸에 탱크 스팸이어서 잘 못느껴서 문제 였지......
#557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1:52
Attachment
자 여기 저그가 있습니다
꼼꼼히 일광건조하여 소독해야 하죠(?)

(대충 카이쵸 핫핫핫하 짤)
#558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1:52
엘리트 되면 이팩트가 멋진 레드얼렛 2
#559이름 없음(/eFfDbyltA)2023-11-28 (화) 01:53
흙흙 테란넘모 불쌍해


화염차에 스파이더마인생산기능 추가하고

밤까마귀에 이레디엣 과학선기능 추가해줬음 좋겠어(?)
#560이름 없음(/eFfDbyltA)2023-11-28 (화) 01:54
(무슨드립인지 이해하지못해 야루끼가 안떨어젔다)
#561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1:55
레얼2 특

의외로 꿀잼임

근데 망함(....)
#562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1:56
스타2 못해보고, 동영상만 본 1인........

츷 시리즈 중 레드얼렛 2나 타이베리안 선은 스팀판이든 오리진 판이든 윈도우 버전에 따라 아예 못하는 마의 장벽이 있다.
#563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1:57
길티기어 시리즈도 동영상만 봐서 근데 의외로 장편 에니메이션 같아서 재미있게 봄
#564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1:59
트랜스포머 사이버트론 3부작 게임도 동영상만 보면 재미있는 영화임
#565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1:59
레드셔츠가 아재개그를 했으니

모근 사멸 빔 .dice 1 100. = 79
#566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2:00
Attachment
광산마을 여자아이
#567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2:01
Attachment
약재상 여성
#569시간강사◆LBxq8rXh/.(qUUgWN3HJY)2023-11-28 (화) 02:02
셔츠가 다이사 도노가 되고 싶구나

사실 다이사가 아니라 다이위였다고는 하지만
#570시간강사◆LBxq8rXh/.(qUUgWN3HJY)2023-11-28 (화) 02:03
샤야 다이위

샤야 다이샤

확실히 후자가 발음하기 편하다
#571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2:03
>>565 너무 흉악한 형벌인레후...
#572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2:04
Attachment
트롯트 아가씨
#573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2:04
Attachment
화가지망생 정치가
#574시간강사◆LBxq8rXh/.(qUUgWN3HJY)2023-11-28 (화) 02:05
>>572 그게 아닌 아쿠자 아가씨여
#575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2:05
새 연재는

금요일 or 주말에......

주중에는 멘탈 조각모음이 될듯
#576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2:06
사체쟈아아앙 생각없이 할수 있는걸 해요오오오
#577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2:06
말딸중에 원본마 소유주가 일본 3대 야쿠자 조직과

관계 없는 경우가 몇이나 될까(중얼)
#578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2:07
패미컴보다 요구사양이 훨씬 높은 둠을 돌리기 위해서 패미컴 롬팩 안에 패미컴보다 좋은 성능의 컴퓨터를 넣어서 그걸로 둠을 돌려서 패미컴 화면으로 출력한다는 시대의 변화를 느끼게 해주는 무언가
#579시간강사◆LBxq8rXh/.(qUUgWN3HJY)2023-11-28 (화) 02:07
>>576 의사양반아....... 그런말하는거 아니다
#580시간강사◆LBxq8rXh/.(qUUgWN3HJY)2023-11-28 (화) 02:07
>>577 저 말딸 추격하는 프릴 드레스 입은 말딸은 마주가 조직이랑은 관계가 적을걸?
#581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2:08
앗...
#582시간강사◆LBxq8rXh/.(qUUgWN3HJY)2023-11-28 (화) 02:08
의사로서 충청도 화법을 익히는게 좋아
#583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2:09
파괴는 끝났으니 창조를 해야하는거야

그니까 라그나로크 떡밥
#584시간강사◆LBxq8rXh/.(qUUgWN3HJY)2023-11-28 (화) 02:09
심리적으로 "뭘 하지마"라고 브레이크를 걸거나 "이거 해야해!"라고 말하는 거 자체가 위험한 거시야

이것이 기본적인 가스라이팅......의 시작이니까 조심해야해
#585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2:10
사토노가는 말딸 세계의 세가사미회장직 당주가 있는 집안

닌텐도나 플스가 있으면 무조건 세가 회사 게임을 사라고 할 것 같음 안그러면 게임기가 부서지겠지

토탈워 게임도 강하게 주장하겠고,

#586시간강사◆LBxq8rXh/.(qUUgWN3HJY)2023-11-28 (화) 02:10
죽어도 오토바이 타겠다는 양반에게

어휴 그러세요..... 근데 나중에 저랑 응급실에서 뵙겠네유...
#587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2:11
1. 왜 아스가르드 신들은 로키의 세 자식을 아얘 죽여버리거나 그러지 않은건가?

2. 로키의 세 자식이 없는 시절에 요툰헤임 선제공격해서 수르트 족치면 안되나? 항상 그래온거잖음
#588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2:11
.dice 1 100. = 55
#589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2:11
오토바이 커뮤의 끔찍한 밈중 하나인 낯선 천장
#590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2:12
앗 넵...
#591검푸른참치◆36tm0sKF4.(QNYGWG9Rck)2023-11-28 (화) 02:12
>>587 그게 북유럽신화식 운명의 묘미임ㅋㅋㅋㅋ
#592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2:12
>>586 헉 제가 급성 발작이 있는걸 어떻게 아셨죠! 역시 명의야

의사: (이게 아닌데 눈치가 없나)
#593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2:12
사토노 크라운: 삼국지 토탈워는 최고다! 적벽대전 없이 8왕의 난으로 가도 된다!(뭔 생각이지....)

사토노 다이아몬드: 파라오 토탈워도 하세요! DLC로 트로이 사가 토탈워하고 합본도 팔거에요!(실제로 할 것 같음....)
#594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2:12
끼에에에엑(폭발사산)
#595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2:13
(말딸셔츠의 모근은 멸망했다)
#596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2:13
>>587 그게 고대 신화식 운명이랍니다 ㄲㄲㄲ
#597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2:13
>>591 킹치만

항상 하던걸 그때만 안한걸... 깡패시키들이 발할라 문 열고 전력 총동원해서 꼴아박으면 수르트고 뭐고 다 뒈짓인걸(아무말)
#598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2:14
뭐 마주중에 야쿠자가 많은 거지

야쿠자만 있는 건 아니니까요

경마협회 형성 자체에 야마구치구미가 개입한

케이스라서 그렇지
#599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2:14
흠...확실히 환자의 말을 잘 들어줘라, 모든 치료의 적응증과 금기이 환자의 강력한 주장이 있다고 배우긴 했죠...
#600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2:14
생각해보니 마블영화에서 수르트 조지고도 수르트로 아스가르드 작살낸 토르가 희대의 광기
#601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2:14
그로신적 운명은 차라리 마음에 드는게

어떻게든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는 모습이 나오나 운명은 절대적이라는 점에사 그러함
#602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2:15
설령 누가 가서 실제로 그걸 한다고 해도

그 행동이 또 스노우볼 굴러서 라그나로크를 일으키겠죠

그게 바로 예언이니까(펀쿨끄덕)
#603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2:15
>>602 대충 하루종일도 할수 있어 짤(어이)
#604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2:16
내가 그쪽 신화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런지 북유럽식은 몬가 좀 몬가몬가한(메인스트림만 대충 아니까)

#605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2:17
>>601 (대충 세상을 라그나로크로 한번 싹 쓸어버리고 다시 만들어야한다는 레스)

(태양신에게 제물 받치던 아즈텍 사제들때문에 라그나로크가 안 오고 있었다는 레스)
#606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2:17
아무튼 우리는 깨달음을 얻어 해탈하고 운명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607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2:17
>>605 모 바이킹: 오오 붓다시여 어찌하여 이런 끔찍한 일이 존재한단 말입니까?
#608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2:17
해탈하여 윤회의 사슬을 벗어나야 한다...어라 아몬?(어이)
#609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2:18
아즈텍 사제 계속 인간 재물 바치면 멸망 안한댔어!

바이킹족: 야! 니들 때문에 좆같은 세상이 안 망하잖아!
#610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2:19
사슬이라... 내 목을 둘러싼 사슬이 무엇인가?
자본주의자와 귀족들이다...

하핫 혁명이다
#611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2:19
바이킹: 전쟁이다! 발할라!!!!!

(대충 침공받는 아즈텍 짤)(어이)
#612검푸른참치◆36tm0sKF4.(QNYGWG9Rck)2023-11-28 (화) 02:19
북유럽신화식 운명이 게임 원신의 운명론과 비슷해여. 한번 관측해버리면 그 결과를 피할수가없게되여. 오딘이 지혜에 미쳐서 그 예언을 관측해버린이상그 예언은 무조건 이루어지게 되어있습니다.
#613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2:20
사실 그로신적 운명 어쩌고 합니다만

사실

파리스가 TOP인게

헤라와 아테나는 그리스 신 중에서도

원탑급 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ㄹㅇ임)
#614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2:21
그로신은 보면 운명이라 써놓고 트라우마라고 읽어야하는 것 같아요...
#615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2:21
파리스 (어차피 뒤질거 할말은 하고 뒤지자)

시발 닭장새끼에 혐성새끼한테 표 준다는게 말은 되냐?
빗치한테 표 주는 일은 있어도?
#616검푸른참치◆36tm0sKF4.(QNYGWG9Rck)2023-11-28 (화) 02:21
그래서 북유럽신화에서 멸망의 예언을 본 오딘에게 그건 이미 일어날 일인거죠. 그래서 일어날일의 변수를 줄이기위한 준비를 하는겁니다. 수르트와 적당히 거리를두고, 로키의 자식들을 봉인하고. 그러면서 마지막전쟁을 준비한거지여
#617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2:21
헤라: 제우스 아내임. 이로서 얼마나 위대한 인성을 가졌는지 알수 있다

아테나: 아라크네랑 메두사랑 그 외 몇몇 빼곤 사고 안침
#618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2:22
근데 메두사는 ㅄ이긴 하고 아라크네.... 는 뭐 넘어가자
#619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2:24
예언을 위해 서유럽과 지중해, 아즈텍을 멸망시키고 결국 세상을 라그나로크로 몰아넣은 바이킹 짤

중동: 끼야아아아아악 이교도들이 미쳤다!

*Meanwhile in far east....*

중국: ? 쟤들 뭐하냐?

반도: 몰?루
#620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2:24
???: 유부녀는 부부로서의 신의를 지켜야 하기에 넘어가고 처녀를 지키고자 멩세하셨으니 가장 아름다우면 쓸데없는 것만 많이 꼬이니 넘어가져

그니까 소거법으로(어이)
#621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2:24
할말은 한다 파카콜라!

솔직히 아테나는 매력이 떨어지니까 구애하는 사람이 없어서 처녀맹세로 변명하는거 아님?

헤라는 그래서 제우스가 소막맞히는거임?
#622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2:24
근데 이럼 아프레디테에게 개같이 쳐맞는 엔딩인가?
#623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2:25
아프로디테도 유부녀 읍읍
#62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2:26
파리스 : 아니 시발 처녀신에게 아름답다 하면 활 맞은 전례가 있고
남의 마누라에게 예쁘다고 하면 벼락 맞는 전례가 있는데
저보고 뭐 어쩌라고요

헤라/아테나 : 아니 시발;;
#625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2:26
>>623

빗치잖아(...)
#626이름 없음(RBRRW0p/mU)2023-11-28 (화) 02:31
사실 황금사과가 파리스에게 간 이상 답없음.

여신들 지위도 지위지만 여신이 관장하는 영역이 문제임.

헤라는 가정이고 아테나는 지혜,아프로디테는 사랑임.

사랑의 여신에게 퇴짜 먹이면 사랑의 여신이 에로스 시켜서 납화살 난사하면 진짜 답없음.

황금화살하고 납화살은 에로스 본인 포함해서 신들에게도 통하는 물건이라서요
#627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2:31
사실 올림포스 주신중 가장 아름다운 건

처녀적 헤라(....)
#628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2:32
그래서 헤라를 엿먹인 결과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나라가 망했지
#629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8 (화) 02:35
흑흑 헤라 불쌍해 헤라도 바람폈으면 좋겠어(착란)
#630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2:35
(우당탕탕)
#631이름 없음(RBRRW0p/mU)2023-11-28 (화) 02:35
솔직히 불화의 여신 에리스가 황금사과로 지들끼리 불화 하라고 신들에게 던진걸 파리스랑 트로이와 그리고 지상에 너무 많은 반신들 제물로 신들은 서로 싸우기는 했지만 뒤끝은 없고 지상의 신들의 혈통이 직접적으로 이은 반신들도 정리하기도 했으니 신들 입장에서는 손해 입은건 없죠
#632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2:36
Attachment
스위츠 파쿠파쿠데스와-!
#633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2:36
헤라가 바람피면 올림프스가 흔들리는데수웅
#634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2:37
아니 사실상 일종의 결혼동맹 아니냐고(어이0
#635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2:37
>>632

스위트 압수 500배 .dice 1 100. = 41
#636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2:37
ㅇㅇ

그냥 제우스가 십새끼 안건이라 이건
#637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2:38
존귀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Lv.6

.dice 1 100. = 73
#638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2:38
메지로셔츠를 압착한다 .dice 1 100. = 5
#639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2:38
세상에 메지로셔츠는 괴물이란 말인갓
#640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2:40
Attachment
#641모바아브참치◆Hurbv6htmA(zJWhwJ3qSg)2023-11-28 (화) 02:40
에스라상
에스라상

난 M.S.지 Ph.D.는 아니다...
#642살루사송어◆.YtRsmr5Qc(jv0x6djRlc)2023-11-28 (화) 02:40
셔츠를 보그에 동화시킨다

.dice 1 100. = 95
#643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2:41
마스터 달고 10년 넘게 현직 구르면

대체로 박사랑 동급으로 쳐주잖아요
#644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2:41
이건 말딸 탄압인 것이와요! .dice 1 100. = 55
#645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2:42
(쓰러짐)
#646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2:42
1착을 하자마자 발리다니
이것은 고루시 안건이 아닌것인지?
#647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2:43
그래서 박사 급 인사자나요(?)
#648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2:43
말딸 탄압이라니

원래 셔츠들은

프라임 뭐시기 지키다가

구르고 구르고 구르고 구르고 구르는

게 정설이잖아(미침)
#649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2:43
플랙88을 트럭에 올린 자주포는 가능할까
#650이름 없음(RBRRW0p/mU)2023-11-28 (화) 02:44
근데 막상 헤라가 진짜 빡돌아서 야 이 색기야 나 도저히 못참겠다 님 X대로 허리 놀리세요 이혼하자 하면서 친정가니까 제우스가 어? 이게 아닌데 잠깐 여보! 내 말 들어봐! 하면서 미친듯이 달래기 시도하고 거짓 결혼식 까지 해서 간신히 달랜걸 보면 헤라를 사랑하기는 함.

#651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2:44
>>649 리빙포인트) 실존하는 장비다 콘
#652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2:44
팩트) 근데 그래봐야 88 생산량 고자잖아
#653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2:44
>>648 크아아아아아악
#654광어냥이◆OdWP00iOaY(1IGnkrA6cM)2023-11-28 (화) 02:45
냐오오오옹 떡밥줘
#655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2:46
독일에게 모겐소를 하기 위한 필요조건
#656광어냥이◆OdWP00iOaY(PkCTwTZUgk)2023-11-28 (화) 02:46
미국의 ㅈ간피로도
#657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2:48
사실 헤라가 소박맞는 이미지가 겅한데

트로이 전쟁 당시 일화나 그런거 따져보면

사랑도 사랑이고

가장 아름다운 여신이 맞긴 맞아요(....)
#658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2:49
게다가 출산이 헤라의 관장 영역이라

제우스의 속에 있는 메티스가 아들을

낳게 하면 제우스는 끝장입니다
#659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2:49
카메오모드에서 레얼1독일과 울펜슈타인 나치의 주력 기갑유닛이 88트럭이라서. 특징은 탄속 빠르고 스플래시 좁은 포병이고 대공도 가능
#660이름 없음(IyDNb8Ryxo)2023-11-28 (화) 02:51
기간토마키아 이후로는 바람피웠다는 이야기가 앖는걸 보면 예수님이 임하실때까지 아내에게 충성하고 산듯
#661이름 없음(oHH6S1AGKw)2023-11-28 (화) 02:52
그 크고 무거운 88을 트럭에 달수 있을것 같지는 않아보였는데 실제로 그렇게 썼었구나
#662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02:52
그리고보니까 어디 만화에서는 제우스가 헤라부탁듣고 자기가 망나니인척 하던거 생각나네.
#663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2:52
떡밥: 미국 폭격기들도 영국 폭격기들처롬

변태만 득시글거릴 경우(?)
#664광어냥이◆OdWP00iOaY(rjML7ie.Vs)2023-11-28 (화) 02:53
원래 CNC기갑주력은 장갑차라고(?)
#665광어냥이◆OdWP00iOaY(rjML7ie.Vs)2023-11-28 (화) 02:53
>>663 저어기 xb-53타실
#666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2:54
ㄴㄴ 대전기
#667광어냥이◆OdWP00iOaY(rjML7ie.Vs)2023-11-28 (화) 02:57
대전기 폭격기를 변태로 만들거면 미국땅이 좁아야됨
#668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2:57


미국 폭격기는 원본이 화물기였지
#669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2:58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83
#670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3:00
아니 걍

미국맛 랭커스터가 궁금해써
#671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3:01
괴체(...)
#672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3:03
괴체?

마리오 괴체?(어이)
#673Mr. 파이어헤드 ◆625REtfk2c(/EsN9doa.c)2023-11-28 (화) 03:03
그러고보니 사체씨가 새 작품을 금요일이나 주말에 한다고 했는데...

새 작품은 어떤 시대가 배경인가요?"

아니면 어떤 장르인가요?
#674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3:03
영국맛 진한

몰빵 폭격기를

미국도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싶었다
#675시키냥◆tr.t4dJfuU(uLqOte4882)2023-11-28 (화) 03:04
일단 티포트는 반드시 들어가겠고(벅벅)
#676모바아브참치◆Hurbv6htmA(zJWhwJ3qSg)2023-11-28 (화) 03:06
미국하고 영국서 공황터졌는데 1대전 터지면
미국 경제 다이죠부?
#677이름 없음(mj.81z2G86)2023-11-28 (화) 03:06
티포트 자체가 상당히 유용한 장비인게 입증되어서 다른 국가들도 도입한적 있다고는 하던데
#678시간강사◆LBxq8rXh/.(qUUgWN3HJY)2023-11-28 (화) 03:10
애초에 티포트로도 사용하는 거지 그거 전용은 아닌데스
#679시간강사◆LBxq8rXh/.(qUUgWN3HJY)2023-11-28 (화) 03:11
>>676 차라리 그러면 미국경제가 살아날걸요?
#680이름 없음(1xqiiD5lI6)2023-11-28 (화) 03:12
파리-스탈린:하지만 의지로 이겨냈다!
(당신은 의지로...뭐야시발 어케했어요)
#681시간강사◆LBxq8rXh/.(qUUgWN3HJY)2023-11-28 (화) 03:13
세계 대전급으로 전쟁나서 원자재 수출각이 스면 살아남죠
#682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3:13
허허 모르시는군요 도우

사랑이란 단지 폐에서 나오는 것으로 금金의 기운을 가진 날숨일 뿐입니다. 그러니 이렇게 간단하게 컨트롤할수 있지요
#683매너티◆5cxs25tCkU(dwe8nrjiMU)2023-11-28 (화) 03:14
티포트라서 개그취급이지 뜨신물 디스펜서라고하면 전장에서 사기유지에 무진장 유용하긴 하잖아요
#684이름 없음(1xqiiD5lI6)2023-11-28 (화) 03:15
춥고 배고플땐 뱃속에 뜨건거 처넣으면 직빵인데스(...)
#685매너티◆5cxs25tCkU(dwe8nrjiMU)2023-11-28 (화) 03:16
아브씨는 1913 보고 물어보신건가..? 허긴 한국이 미국까지 지옥으로 밀어버리긴 쉽지않긴 할텐데
#686이름 없음(1xqiiD5lI6)2023-11-28 (화) 03:16
(화살맞고 아폴론도 헬렐레헌걸 떠올린다)


아니시벌 어케했냐고(.......)
#687이름 없음(1xqiiD5lI6)2023-11-28 (화) 03:18
파리스탈린에서 제일 신기한건

혁명(...)이라던가 전쟁이라던가가 아니라

신들도 골로가는 화살을 효과를'느끼며' 씹은것
(아무말)
#688모바아브참치◆Hurbv6htmA(zJWhwJ3qSg)2023-11-28 (화) 03:18
#689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3:21
의외로 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사'일지도
#690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3:22
고대부터 현대까지 어떤 전쟁에서도
'아 시발 어떻게 뜨신거 좀 처먹일 수 있을까'로 고민하는거 보면
#691모바아브참치◆Hurbv6htmA(zJWhwJ3qSg)2023-11-28 (화) 03:23
3B란게 있고

모든 명장들은 보급 생각부터 했죠
#692시키냥◆tr.t4dJfuU(uLqOte4882)2023-11-28 (화) 03:23
일단 개그 스럽긴 하지만 얼어죽을 것 같은 밤에 뜨신 국물을 입에 넣으면 여러가지로 사기에 좋다는
#693모바아브참치◆Hurbv6htmA(zJWhwJ3qSg)2023-11-28 (화) 03:23
Band
Bullet
Bean
#69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3:24
콩과 총알 그리고 붕대의 격언이라...

아냐 시발 콩통조림 처먹는거 너네밖에 없어 논영새끼들아(막말)
#695시키냥◆tr.t4dJfuU(uLqOte4882)2023-11-28 (화) 03:24
딱히 군대만이 아니라 일반생활에서도 중요한게 의.식.주.
요 세가지인데
#696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3:25
의외로 관절부분 보온할 때 밴딩이 효과가 있기 때문에
붕대는...피복이다...!!(개소리)
#697광어냥이◆OdWP00iOaY(Ot0gHy/2sk)2023-11-28 (화) 03:27
콩통조림
콩통조림
#698시간강사◆LBxq8rXh/.(qUUgWN3HJY)2023-11-28 (화) 03:27
어 재미난거 생겼다
#699시키냥◆tr.t4dJfuU(uLqOte4882)2023-11-28 (화) 03:31
콩통조람
콩통
총통
총통조림
#700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3:32
콩통조림
콩통
총통
퓌러
#701이름 없음(1xqiiD5lI6)2023-11-28 (화) 03:33
으윽...칠리콩카르네 내 머릭속에서 나가!!!
#702시간강사◆LBxq8rXh/.(qUUgWN3HJY)2023-11-28 (화) 03:34
서늘한 새벽 바람이 고구려의 궁성을 스치며 지나가는 가운데, 천년고도의 한가운데에서 두 사람의 음성이 그윽하게 울렸다.

계국 문치, 북녘에서 건너온 재상이었지만 이미 그는 고구려의 재상으로서, 마치 원래부터 그 자리에 있었던 듯이 풍기는 위엄을 가지고 있었다. 그의 반대편에는 고건무, 전쟁터에서 단련된 포스가 느껴지는 국왕의 눈빛이 신기루처럼 흔들리고 있었다.

"우리의 적, 연개소문은 대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그들의 권력이 갈수록 커져만 가는 것 같습니다." 고건무가 앞서가는 걸음을 멈추며 우려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계국 문치는 잠시 침묵하며 생각에 잠겼다. 중국에서 온 그는 이미 많은 파란을 겪으며 그 깊은 지혜를 쌓아왔다. 결국, 그의 입에서 나오는 것은 한결같이 침착함을 잃지 않는 말이었다.

"연개소문의 세력 확장은 어찌 보면 시간 문제일 뿐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연결가문들 사이의 이간질이 아닐까요? 분열된 힘은 쉽게 무너집니다."

그의 눈동자에 비친 건 달빛과 그림자였다. 고건무는 조금 전보다 더 가라앉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그럴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들 가문의 틈을 이용한다면 분열을 조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외교인가, 모략인가."

계국 문치는 조용히 입꼬리를 올렸다. "외교라 하면 때로는 활에 화살을 더해 적을 쓰러트리는 것과 같으며, 모략이라면 적의 심장에 조용히 독을 풀어 그 기운을 빼앗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전쟁 중입니다. 고건무 대왕님,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계국 문치의 말은 바람 소리 속으로 스며들었고, 그들 사이의 묵직한 침묵이 공기를 차갑게 만들었다. 국왕과 재상은 마주 보며 그 말을 이어가지 않았다. 필요한 말은 이미 충분히 나누어진 것처럼.

그러나 두 사람의 눈빛만큼은 어두운 밤하늘을 관통하듯 서로를 향해 있었다. 그들이 선택한 길이 고구려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 아직 아무도 모르는 일이었다.

고건무가 턱을 문질렀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제부터..."

그리고 재상과 국왕 사이에 오간 음모와 계략은, 점점 이슬처럼 아침 해를 맞으며 증발해갔다. 그저, 황금빛 노을과 함께 언제든 시작될 수 있는 새로운 음모의 서막만이 남겨져 있을 뿐

이게 AI라고?
#703이름 없음(2nhSengGKs)2023-11-28 (화) 03:35
스파게티소스와 타바스코를 한병씩 부어서 유사칠리 만들어 먹은적 있었는데 나름 먹을만했던
#70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3:36
그야 맛난거에 맛난거를 섞었는데 벡터도 비슷하잖아(...)
#705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3:39
Attachment
요런 몸매의 아가씨가 무쌍찍은 100년 전쟁 말엽
#706시간강사◆LBxq8rXh/.(qUUgWN3HJY)2023-11-28 (화) 03:40
근데 칠리, 스리라챠, 타바스코 결국은 다 동종 계열이쟝
#707광어냥이◆OdWP00iOaY(RPkC0lGfwo)2023-11-28 (화) 03:42
냐냐냐냐 냐냐냐냥(어떻게 매일 베고픈 냥이 콘)
#708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3:42
>>706
초고추장 종류인가......
#709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3:43
베고픈 = 베고 싶은 = 어그로 탱커

(감탄)
#710이름 없음(njBE4Hxeoc)2023-11-28 (화) 03:43

아 ㅆ바, "그새끼" 어장 올라올때마다 깜짝깜짝 놀라네,

이새끼는 잠수 타는 와중에도 가스라이팅을 시전하는 새끼여

(뭐랄까... 자식들 사고까지 재한시키는 가정폭력범 때문에, 도어락 눌릴때마다 나머지 가족구성원들이 단체로 다 놀라는 느낌인데)
#711이름 없음(vHuFUKQhpM)2023-11-28 (화) 03:45
그러고보니 신화대로면 제우스 머릿속에 금속이 있거나 아테나 무장 재료가 제우스거나군요.
#712노악◆Fg2SxPL/Ek(SjavR3/SnY)2023-11-28 (화) 03:48
>>711 헉 제우스는 중금속 중독이었던건가...어쩐지 판단력이...
#714샷건◆OVDAWA6pp6(2Rg18tP.co)2023-11-28 (화) 03:52
그야 저런 미친 또라이 소재가 잘 안나오니까...
#715광어냥이◆OdWP00iOaY(V8aeNCao6o)2023-11-28 (화) 03:52
2학기 내내 밥을 재대로 못먹고 피곤에 찌들어서 근가 어째 매일 배가 고프지(먼산)
#716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4:02
>>715깡(깡)
#717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4:04
차기 어장은 좀 고민중인데

도둑맞았던

로마 기둥서방 어장을 한번 해볼까

고려중(아직 고민단계지만)
#718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4:08
사체쟝이 그걸 원한다면 참치들은 그저 따라갈 뿐이에여
#719이름 없음(K8EbZY.oTs)2023-11-28 (화) 04:08
https://www.youtube.com/watch?v=a1FYiGYqhLU

어제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보다가 나온 영상

"국민의 지지를 받기 위해 런던을 불태웁니다"

루이 필리프 THE 시민들의 왕이 런던 브릿지 태운 IF가 실제였다면? (아무말)
#720이름 없음(K8EbZY.oTs)2023-11-28 (화) 04:09
아니면 루이 필리프가 성왕 루이 7세 본받겠다고 오스만에 선전포고하고 예루살렘에 꼬라박았다면?
(아무말)
#721이름 없음(K8EbZY.oTs)2023-11-28 (화) 04:10
>>717
연중 없이 해피엔딩 가능한가요?
#722모바탄트◆5kqMiMfRbY(UGC.mwJ4zM)2023-11-28 (화) 04:12
아 사체 를 먹고싶다
#723이름 없음(K8EbZY.oTs)2023-11-28 (화) 04:14
>>710
재한이 아니라 제한(소곤소곤)
#724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4:14
대신 사체쟝을 핥는다.dice 1 100. = 22
#725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4:14
콩콩!
콩콩!
#726시키냥◆tr.t4dJfuU(uLqOte4882)2023-11-28 (화) 04:15

완두콩
강낭콩
병아리콩
#727모바탄트◆5kqMiMfRbY(UGC.mwJ4zM)2023-11-28 (화) 04:16
>>725 사지토막하기.dice 1 100. = 46
#728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4:20
시공마법 설정

그리고 혈통보정

그에 따른 종교적 권위의 확보.

메인 히로인은 바실리오스 2세의 고명딸.

초기 보스는 콘스탄티노스(바실리오스의 동생)

으로 잡고 갑니다.

연재가 가능할지는 좀 더 봐야겠지만
#729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4:20
끼에엑! .dice 1 100. = 29
#730토막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4:20
내자신을...긁어모아야...한다...
#731모바탄트◆5kqMiMfRbY(UGC.mwJ4zM)2023-11-28 (화) 04:22
제국 마지막 중흥기때로 하는거야?

동롬 마지막 시기도 재미있을거같긴하지만
#732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4:22
대규모 캠페인 목적은

황숙 콘스탄티노스 숙청

->

시리아 원정

->

남이탈리아 원정

->

파티마 왕조의 혼란에 개입

->

지리왕조의 형성에 개입.

->

신성로마제국과의 최종 결전

순이면 적당할 것 같고.
#733모바탄트◆5kqMiMfRbY(UGC.mwJ4zM)2023-11-28 (화) 04:23
일단 잘라낸사지는 사체한드테 갔습니다
#734이름 없음(MIfC8aC29M)2023-11-28 (화) 04:23
바실리오스 2세면 나혼자 산다 찍은 불가르녹토스?
#735토막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4:23
(왕 목도 한번 잘라봐야지 콘)

(국왕수집가 기둥서방)
#736이름 없음(MIfC8aC29M)2023-11-28 (화) 04:23
>>731
우리는 그걸 롬연시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어요(소곤소곤)
#737토막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4:24
>>733 뭐야 돌려줘요! 짤
#738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4:24
>>734 ㅇㅇ

개인적으로 로마가 살아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로 평가하는 시대임.
#739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4:25
사체쟝 볼따구 핥기
.dice 1 100. = 68
#740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4:27
불가르토녹스에게 고명딸이 있었던 판타지 가상세계에서

시공마법과 신의 기적으로 소환된 주인공과

바실리오스의 고명딸 안나 마케돈이 성혼하여 제위에 오르고.

제위를 노리는 숙부를 신의 기적을 입은 여제의 권위와 신의 사자의 이름으로 숙청하고

내부를 정비한뒤,

시리아로 진격해 요단강을 확보하는 것이 첫번째 대규모 캠페인.
#741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4:27
Attachment
쥬라기월드 3에서

테리지노사우루스: 사슴이 죽는 마법, 기가노토 꼬치!
#742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4:28
고생대 메뚜기 구이 때문에 메뚜기 월드 밈 있는 쥬라기 월드 3
#743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4:29
쥬라기 월드 3는............

솔직히 이럴거면 왜 만든건지 모르겠는 영화지요
#744광어냥이◆OdWP00iOaY(AmgrbulZJg)2023-11-28 (화) 04:30
여러분 사람 무릎만한 깃털공룡들이 돌아다니면서 먹이먹는 주라기 월드는 어떠신가요
#745모바탄트◆5kqMiMfRbY(UGC.mwJ4zM)2023-11-28 (화) 04:31
쥬라기월드 3은 왜 공룡이 주역이 아닌거인 투성일뿐인 영화였지

메뚜기는 진짜...
#746이름 없음(vHuFUKQhpM)2023-11-28 (화) 04:32
>>737 배양해서 늘려보기 .dice 1 100. = 100
#747토막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4:32
휴 안보길 잘했다
#748토막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4:32
맙소사 여기서 100크리라니 나의 패배다(꼴까)
#749샷건◆OVDAWA6pp6(2Rg18tP.co)2023-11-28 (화) 04:49
노악-클론트루퍼의 탄생이었다
#750매너티◆5cxs25tCkU(dwe8nrjiMU)2023-11-28 (화) 04:51
자칭 즈그 전문분야라고 하는데서 찍어누르면 꿀잼이긴 하겟네요. 솔까 기둥서방 어장은 전부터 아쉽긴 햇고..
#751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4:54
솔직히 그짝보다 내용을 풍성하게 하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문제는 "잘 연재할수 있느냐"의 여부지요
#752이름 없음(IyDNb8Ryxo)2023-11-28 (화) 04:56
사체쟝을 핥아준다
.dice 1 100. = 21
#753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5:03
지금와서 보면 저 짝 동네는 무척 스타트빨 잘받았네요 ㅋㅋㅋㅋㅋ
#754광어냥이◆OdWP00iOaY(AmgrbulZJg)2023-11-28 (화) 05:07
캬오오오오오옹,
#755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08
안착인데 굳이요?
#756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09
저어는 마법 설정 없이 굴려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757광어냥이◆OdWP00iOaY(AmgrbulZJg)2023-11-28 (화) 05:09
냐오오오오오옹 돗돔상 떡밥을 줘
#758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5:10
어차피 주인공이 가는 거 자체가 신의 기적이니까

한번 고려해보는 겁니다.

애초부터 마법을 넣고 고려하기도 했고요
#759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10
그 빼았긴거 되찾겠다 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그걸 그대로 전개하면 도리어 연재하는 내내 마음에 더 걸릴검다.
#760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5:11
마법을 주된 설정으로 넣지는 않을 거에요.

주인공이 로마로 가고

로마에서 자리를 잡기위한 부가설정 정도의

용도로 활용할 겁니다.
#761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5:11
ㄴㄴ "신의 기적"의 연장선으로 만들겁니다
#762살루사송어◆.YtRsmr5Qc(KGRECcYEVs)2023-11-28 (화) 05:12
판타지보단 기적이 실존하는 지구인가
#763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5:13
마케도니아 왕조시대 + 바실리오스 2세 치세의 연장이면 이미 로마 자체에 대한 보정은 충분하니까요.

안나 마케돈 - 주인공 간의 혼인을 정당화하고

주인공이 바실리오스로서 자리를 잡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향후 주인공의 결전병기 정도로만 남길거에요

후세에 유전은 고민중이긴 한데.
#764살루사송어◆.YtRsmr5Qc(KGRECcYEVs)2023-11-28 (화) 05:14
주인공은 주일 날 교회에서 졸다가 끌려가나(어이)
#765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5:15
갑자기 주인공이 어딘가로 떨어지는 전개를 합리화하고

주인공이 적대적일 로마의 궁정에서 자리를 잡으려면

결전병기는 있어야지요.

결전병기가 신의 기적인 건 조금 세긴 한데.
#766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16
>>757
최근에 있었던 미 국회의원 단체 불출마 사건이라던가?
#767광어냥이◆OdWP00iOaY(AmgrbulZJg)2023-11-28 (화) 05:16
연금술사(읍읍)
#768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17
그냥 마법제외하고 연금술이 실현가능한
아리스토텔레스적 세계관으로 잡아보시는건?
#769광어냥이◆OdWP00iOaY(AmgrbulZJg)2023-11-28 (화) 05:17
개인적으로는 미 국회의원 불출마 건은 터질만 했다고 봤음.
#770광어냥이◆OdWP00iOaY(AmgrbulZJg)2023-11-28 (화) 05:18
일단 지금 너무 늙었고, 미 민주당내 4인방 공천문제에 PC까지 중우외환이 한구개가 아니라
#771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19
주인공은 기둥서방식의 소환이 아니라 환생자로 잡고
환생을 경험했기에 정교회에 회의적이며
전생과 다르게 연금술이 실현가능하다는것을 목격하고
영혼에 대한 탐구에 빠져든 학자겸 기술자 라는거스로?
#772광어냥이◆OdWP00iOaY(AmgrbulZJg)2023-11-28 (화) 05:20
라고 쓰고 마비노기 창X
#773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20
안나 마케돈은 정치에 무관심하며 종교에 열성적이지 않고
행동방식을 예측가능하면서도 결혼이 가능할만한 신분이 있고
사람들의 추앙을 받을 업적이 있는 남편을 선택했다.
#774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5:20
그것도 재미있긴 하겠는데.................

정교회에 회의적일 거면

동로마제국을 소재로 잡기 어렵죠.

교회를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775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5:21
마침 이 시기가

"세계총대주교 논쟁이던 시기기도 하니까요."
#776이름 없음(vHuFUKQhpM)2023-11-28 (화) 05:23
기적으로 주인공 강림(?)
#777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5:24
연금술이 가능한 세계관은 실제로 꼴리긴 하는데.

흐음..............
#778이름 없음(vHuFUKQhpM)2023-11-28 (화) 05:25
입자가속기로 연금술(......)
#779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26
아니 뭐 주인공이 신앙인일 필요는 없잖아요?
신앙인인걸로 보이면 충분한거지.
#780광어냥이◆OdWP00iOaY(AmgrbulZJg)2023-11-28 (화) 05:27
(대충 연금술사적 신선마인드의 주인공)
#781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5:28
그것도 맞는 말이죠..............

흐음.

실제로 마케돈 황제들의 가장 큰 숙제가 교화에 대한 통제였지요.
#782광어냥이◆OdWP00iOaY(AmgrbulZJg)2023-11-28 (화) 05:28
연금술이 금을 만드는정도는 하류인(하지만 이정도 오른 사람도 로마이래 몇명없음) 상태의 연금술상황인데, 연금술전성기 기준으로도 세계의 현자소리 들을수 있는 노력과 재능이 떨어지는거(?)
#783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28
대중적 인식은 신실하신 분이지만
"안나 마케돈은 그가 보이는 열의가 무언가 다르다는것을 눈치챘다"
면 꽤 괜찮지 않겠어요?
#784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5:30
사실 에큐메니컬의 복구와 향후의 전개에 써먹기에는 가장 편한게

신의 기적이긴 한데,

하기사 이건 치트가 너무 심한가.

만약 신의 기적으로 간다면 어떨 것 같습니까?
#785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5:30
연금술 아포칼립스

지중해가 말라서 소금사막화 됨

연금술로 작물 키우는 거는 지력을 끌여 당겨서 식물에게 주는 거다 보니 한반도에서는 거의 소용 없고,

유럽에서는 소용 있는 상태가 될 것 같음.....

대신 많이 쓰면 흑토가 황토가 되는 매직이 될것 같음....
#786광어냥이◆OdWP00iOaY(AmgrbulZJg)2023-11-28 (화) 05:30
고대 그리스기(대충 트로이전쟁부터 저어기 미케네 멸망+바다민족기)
연금술 하급 - 납으로 금을 만듬
연금술 중급 - 흙으로 골램만듬
연금술 상급 - 검스 TL레벨 +3까지는 제약+부작용 무시가능
#787광어냥이◆OdWP00iOaY(AmgrbulZJg)2023-11-28 (화) 05:31
그리고 주인공은 현대과학 지식빨로 중급까지는 어찌어찌 우회했는데, 상급부터 이제 떨어져서 달려나가는
#788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5:32
연금술로 클론이나 바이오로이드 비스무리 만드는것도 아틀리에 시리즈에서 나왔는데, 보통 이걸 호문클루스라고 하죠.....

일반 인간처럼 애낳고, 애 엄마 될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걸 보면 페이트 쪽 호문클루스에 가깝긴 한데
#789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32
>>784
기적 종류따라 다르지요.

그런데 이게 물질적인 기적일경우 악마의 논쟁에 엮이는검다.
#790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5:33
강철의 연금술사 쪽 호문클루스는 솔직히 친근감은 별로 안드는게 예네들 불로에 가까우니깐......
#791광어냥이◆OdWP00iOaY(AmgrbulZJg)2023-11-28 (화) 05:33
호문클루스 이런거 빼고, 연금술이라는건 현대과학적으로 비유하면 현자의 돌로 물질조합기를 시도랑 경험으로 만들어내는 물질학적인 분야고 이 사이드로 흙으로 AI칩을 만들어낸다던지 하는걸로.
#792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34
저게 기적이 맞는가? 다시말해서 연금술-마법으로 설명할수 없는가?

그렇다면 저것이 신이 내리신 기적이 맞는가? 악마가 내린것은 아닌가?

사자심왕이 단신으로 군대를 돌파하는 기적을 몇번이고 보여줬다고

무슬림들이 사자심왕을 신의 가호를 받는자라고 믿었습니까?
#793이름 없음(vHuFUKQhpM)2023-11-28 (화) 05:34
그래서 부산물이 화약, 광어냥이약 등
#794광어냥이◆OdWP00iOaY(AmgrbulZJg)2023-11-28 (화) 05:34
돗돔상에게 단순 금이 아니라, 연금술범위를 겁스 TL +2정도를 무리없이 만들어낼수 있게 하는 보조장치 정도면 괜찮지않냐고 물어보자
#795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5:35
일단 사람이 내려오는 "물질적인 기적"이니

시비에 시달릴 수 있다는 거군요.

그건 맞네.
#796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35
>>794
제한 범위 규정으로는 나쁘지 않죠.
#797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5:35
악마가 신을 흉내내어 보낸 악마의 사자일 수 있다는 시비에 시달릴 수 있겠구나.
#798광어냥이◆OdWP00iOaY(AmgrbulZJg)2023-11-28 (화) 05:36
비유하자면 1980년에 우주개척을 달리게 할수있는 소재나 실험적인 생산품을 만들수있는게 연금술 최상위.
#799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36
그러니까 그런 기적들보다는
고전역학의 증명이 신학적으로는 낫습니다.

이건 탈렌트와 그 수양이니까.
#800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5:37
연금술이 발전되면 그건 보통 스팀펑크로 표현되죠
#801이름 없음(vHuFUKQhpM)2023-11-28 (화) 05:37
그렇게 돌을 묶고 물에 빠뜨려서 안 떠서 인간 판정된 다음 건져보니 되살아나는데(?)
#802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5:37
쓸데없는 정치적 논쟁에 시달리는 것보다는 이게 낫겠지요.
#803이름 없음(vHuFUKQhpM)2023-11-28 (화) 05:37
>>800 그게 뉴턴이 연금술사라 그만(...)
#804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5:37
연금술 기반의 세상이라면

그럼 어떤 모습을 생각하십니까???
#804광어냥이◆OdWP00iOaY(AmgrbulZJg)2023-11-28 (화) 05:37
그래서 트로이전쟁~ 마케네 멸망(바다민족이전) 고대 그리스와 이집트기에는 이런 연금술사들로 해서, 17세기식 오토마타, 문을열거나 배를 돌리는데 쓰는 증기기관, 유리로 된 잠수함을 만들어냈지만 바다민족의 침입으로 다 소실됬다~
#805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5:38
사막을 가로지르는 범선
#806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5:39
Attachment
아예 아틀란티스 떡밥도 넣죠(미침)
#807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5:40
뭔가 오래된 연금술로 번성했던 고대유적, 비행선과 비행기가 좀 올드해보이고,
#807광어냥이◆OdWP00iOaY(AmgrbulZJg)2023-11-28 (화) 05:40
>>804 그 연금술로 이루어진게 아니라, 연금술이 현재 과학수준보다 앞서나간 정도를 맛보고, 시대를 넘는 프로토타입 만드는거나 납 2kg가져와서 금정도를 하루에 뼈빠지게 해서 한 500g 만드는것만 되는정도.
#808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40
연금술사들이 실존하지만
로마의 쇠퇴와 세계관의 붕괴로
에테르-영혼의 탐구에 천착하면서
정작 경제적인 기여는 다소 적던 겁니다.
#809이름 없음(wwfeyz1Ggk)2023-11-28 (화) 05:40
흐무
#810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5:41
연금술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바위에서 금조각 몇 % 기타 광물 몇 % 로 분리되는 금광석
#811광어냥이◆OdWP00iOaY(AmgrbulZJg)2023-11-28 (화) 05:41
그니까 지금으로 비유하자면 상위 연금술 한명이 뼈빠지게 노력하면 겨우 몇명 타는 목성까지 한 일주일잡는 우주선이나, 심해까지 걸어갈수 있는 잠수복 두 세벌 만드는정도?
#812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5:42
대강 아틀란티스 침강발 전세계적 대재앙에 난민사태가 바다민족으로 대표되고 그 여파로 지식이 상당히 실전되었다 정도
#813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5:42
뭔가 거대한 지하 도서관 이것도 연금술이 현역인 세계관 하면 떠오름

오토마타로 돌아가는 로봇 사서도 생각나고,
#814광어냥이◆OdWP00iOaY(AmgrbulZJg)2023-11-28 (화) 05:42
현대기준 만약에 연금술사가 만들면 뭘 만들수 있는가(예시)
- 목성까지 1주일이면 날아가는 소형 우주선
- 심해까지 걸어가는 잠수복
- 이런것을 만드는 소재

(이정도)
#815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43
광냥이가 짜준 한계기준 가져다쓰는게 좋을건데

내용물을 구상하자면 >>808이 좋겠네요.

권위가 무너질수록 이들에게 세속에 대한 기여를 요구하기도 어려워지는 악순환이 일어나다가

선황대에 로마의 부활에 대한 희망을 보이면서 이들이 아주 오랜만에 속세에 기여했고

안나 마케돈이 그를 이어갈수 있는지를 두고 회의를 표하는
#816이름 없음(lO1NDxaJrA)2023-11-28 (화) 05:43
호오
#817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5:43
연금술사들이 존재하지만

에큐메니컬이 무너지면서

에테르 탐구에 치중해 경제적인 기여는 적다라................

그럼 연금술사들은.

"신의 뜻을 해석하는 자들입니까?"

"신에게 다가가려는 이들입니까?"

"신에게 부복하는 자들입니까?"
#818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5:44
>>814 심해 걸어다니는 것 그거 아틀리에 시리즈에서 나오긴 했음 산소캔디라고 입안에 머금으면 산소가 나와서 그걸로 숨쉬면서 바닷속이나 호수 속을 돌아다님
#819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45
교회는 교회밖에서 영혼을 탐구하고자 하는 연금술사들에 다소 적대적이며
연금술사들은 선황의 서거 후 다시 골방에 틀어박히려하는 기미를 보인다.

안나 마케돈에게는 이 둘을 중재할 권위와 다시 연금술사들의 보다 적극적인 기여를 끌어내면서도 교회의 불만을 억제할 수단이 필요했다
#820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5:45
그럼 신과 악마는 실존한다고 가정해야 할까요, 아니면 연금술은 그저 하나의 학문이자 기술로 가정해야 할까요?
#821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5:46
>>818 뭐 실제 심해라기보다는 그냥 깊은 호수 밑 바닥을 걸어댕기는거지만......

그리고 부유석이 있다면 그걸로 날아다니는 빗자루 가능함
#822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5:46
"다소 적대적이지만."

"적대하진 않는다."

"연금술사들은 황실에도, 교회에도 복종하지 않는다"

면, 1-3의 교집합

혹은 2-3의 교집합이군요.
#823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46
>>817
그들은 그를 드러내려하지 않습니다.
연금술사는 단일집단이 아니며 사람마다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있습니다.

이들은 교회와의 대립을 피하기 위해 그러한 가치관을 대중에 드러내지 않고
연구결과물을 그들끼리만 공유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824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5:47
그런데 연금술사가 교회에 독립적이기보다는 서로 관계가 밀접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연금술사 사제가 연금술 또한 신의 뜻에 따르는 길이라고 보고 연구할 가능성이 적잖다고 보는데요
#825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48
>>820
신과 악마의 문제는 다루지 않으면 됩니다.
우리 우주와 같이 그들의 존재는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826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5:48
그렇지 않은 케이스도 있겠지만 일종의 교회파, 또는 교회의 연금술 인정 및 친화파도 없지는 않을 것 같아요
#827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5:49
할머니에서 어머니로 어머니에서 딸로 전달되는 가전 비법 연금술이나 연달술이 있지만 일부는 마녀로 몰려서 죽기도 하였다.

이것도 가능할 듯
#828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49
>>824
동로마는 당시 서유럽처럼 교회밖에 지식인이 전멸한 사회가 아닙니다.
#829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49
>>826
그야 당연히 있겠지요.
#830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5:49
>>823 이면,

기본적으로 "2"

그러나 그 세부적인 방식에 따라서는 개인차가 크고,

교회는 그들이 가져오는 막대한 실리와 지식 때문에 터치하지 않고 있고,

7세기의 위기 이후 쇠퇴하여 서방에게 따라잡힐 위기에 놓여있던 제국의 연금술은

바실리오스 2세 치세에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지만,

현재는 다시 수면 아래로 가라앉으려 한다...............
#831이름 없음(vHuFUKQhpM)2023-11-28 (화) 05:50
그리스의 불로 기여한 연금술사들(?)
#832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5:50
교회에서 성녀로 모셔지는 연금술사도 있어서 독일의 한 대학에서는 연금술이 대학 과목중 하나로 정착된 곳도 있다.

이런 것도 가능할 듯
#833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51
당장 주인공 설정부터가 그런 교회파 연금술사로 위장한 사람이란거잖슴까
#834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5:51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연금술사 취급일려나, 화학 연구하던 과학자들은 전부 연금술사 취급일테고,
#835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5:52
동로마제국의 기본적인 특징이

그리스 사회의 헬레니즘과

기독교 사회의 헤브라이즘의 공존

고대와 근세의 공존이니까.

연금술은 고대 로마(그리스)의 유산으로,

이 유산을 보존-발전시키는 역할을 맡는 연금술사와

로마 법률의 존속을 지지하는 교회는 서로 "불편한 동거" 상태라는 거군요.

"연금술을 통한 지식의 개척"은

"신의 기적으로 인정됩니까?"
#836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52
보다 정확히는 그자체의 쇠퇴보다는 정부가 파악할수 있는 범위의 변동이 크고
다시 연금술사 공동체의 파편화가 이뤄졌다가 황제를 통해 연결되었던 것에 가까운?
#837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5:52
뭐 마케도니아 왕조 시대니까

서방(웃음)에는 대학이랄 것도 없겠습니다만.
#838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5:53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공중 정원이 진짜 하늘을 날아서 바빌론 하늘에 고대 유적으로 남아 있고, 바빌론 인근에 부유석이 풍부하게 매장된 대체 역사
#839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54
>>835
논쟁의 대상입니다.
연금술사들은 종교적 신념에 대해 침묵하는 계율이 굳건하므로.

연금술사가 이교도인지 신실한 신자인지는 추측의 영역이며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840광어냥이◆OdWP00iOaY(C1Yd7A61Tc)2023-11-28 (화) 05:54
그러다가 원래 역사에서는 암흑시대때 다 뒤졌다로.
#841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5:54
연금술이 신의 안배에 있다, 고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아니면 기독교 공인 시기 역사부터 뒤틀려서
#842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55
>>841
교부철학적으론 그게 맞습니다
#843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5:55
그러면 바실레사의 남편으로서 바실레오스에 오르기에는 좀 애매한데요.

차라리 연금술에 대한 해석을 서방교회와 동방 교회의 주류해석이 다르다는

쪽으로 잡아보면 어떨까요???
#844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5:56
연금술"사"에 대해서는 교회가 의심할 수도 있겠지만 연금술이라는 학문 및 기술에 대해서까지 회의하는 쪽은 주류가 아닐 것 같습니다
#845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56
>>844라는 거스로.
#846광어냥이◆OdWP00iOaY(.yjsA1VW66)2023-11-28 (화) 05:57
베슷하게 가는 이유를 조합해보자면
- 기독교랑 연금술은 뭐냐?
일단 유대인들이 유목민이라서 몰랐고(...) 이걸 안건 솔로몬 정도였는데 바빌론 유수등등으로 다 뒤졌다.
로마기에는 네로가 다 노예로 부리다가 로마대화재로 다 뒤졌다.
#847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5:58
연금술 연구를 교회가 주도하는 서방 vs 연금술 연구가 반독립적인 지식인들이 주도하는 동방

이 구도면 방향성이 상당히 틀어질 것 같군요
#848모바아브참치◆Hurbv6htmA(zJWhwJ3qSg)2023-11-28 (화) 05:58
마케돈 왕조면 몇 세기지...?
#849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5:58
그 마케돈의 유일한 적녀라면
그 애매함을 뭉겔수 있겠지요?
혼인이후 충분히 짧은시간안에 업적을 성취할수 있다면 말입니다.
#850광어냥이◆OdWP00iOaY(.yjsA1VW66)2023-11-28 (화) 05:59
그래서 암흑기때 다뒤져나가고, 현대에 들어와서는 프랑스나 독일쪽이 민족주의연구랍시고 연구하려 하다가 2차대전때 나치랑 엮이는 등에 의해 기독교나 이런 종교들에게서 흔적은 나오지만 이거는 비유의 상징이다 이걸로 넘어가는걸로.
#851이름 없음(vHuFUKQhpM)2023-11-28 (화) 06:00
>>847 한나라: ㅎㅎ 국가주도 할거야
#852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00
그런 식으로 기술이 아예 실전되었다는 거는 일단 중요한 게 아니고

제 생각에는 연금술사조직의 파편화와 침묵의 규율은 좋은 것 같은데,

연금술사 주인공을 차용한다는 전제하에서라면,

"논쟁의 대상"이고 교회내에서 그에 대한 시각이 엊갈린다는 것 보다는

약간 더 확장해서

"연금술 자체는 일반적인 기술이자 신의 안배라고 전제하고."

이 연금술사 논쟁이 성상 파괴 운동의 위치를 대체하게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853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6:01
크루세이더 킹즈에서의 연금술사 조직 생각나네요
#854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6:01
그리고 불로불사의 영약을 만들지못했다는걸로 연금술사는 모조리 죽었다던가(막말)
#855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6:02
봉선의식은 고금을 통틀어 가장 거대한 연금의식이다

이는 천지의 운을 뒤틀어 왕조에게 크나큰 혜택을 주는 것으로...
#856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6:02
>>852
좋죠
#857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6:04
그러면 성상 파괴 자체는 OTL에서도 이단으로 판정났으니까 연금술사 처우 자체 관련 정치적 사안 중심으로 가되

"사제이자 연금술사"인 서방 교회와 교집합은 있되 반드시 동치되지는 않는 동방 교회 간 갈등으로 잡는 건 어떨까요?
#858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04
말하자면,

연금술사들이 에테르와 영혼을 연구한다는 설정에서 한발 더 나아가서,

연금술사들은 물질-에테르의 변환, 영혼의 불멸성을 탐구하여 "성령"의 실존을 밝혀내는 이들이고.

동방 교회에서는 이들이 보존한 고대의 지식과 지식의 개척을 통해 7~8세기의 위기를 타파하고

마케돈의 중흥에 성공하여, 연금술사들이 침묵의 규율을 조건으로 성령의 탐구를 공인받은 집단이지만.

서방 교회에서는 이들을 단순 교회의 종사제 수준으로 예우하면서

성령의 탐구는 금지하고 교황의 통제 아래서 활동하는 교회의 부속세력이라고 보는 겁니다.

"원역사의 팔리오케 논쟁 포지션에 이 연금술사들이 있는 거지요."
#859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6:06
그럼 최초의 연금술사는 소크라테스인가요?
#860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6:06
그 시기 서방에 교회의 시녀씩으로나 기능할 연금술사들이 있을까요?
#861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6:07
>>860
아일랜드 수도사들이라던가 있긴 있겠죠
#862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6:08
전설속 연금술사라면 조지아의 마녀 메디아가 있겠죠
#863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08
연금술사들은 물질의 변환, 에테르의 변환, 영혼의 불멸을 탐구하여 성령이 이 땅에 임하여 우리의 원죄가 대속되었으며,

지상에는 유일왕국의 은총이 임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성령의 길을 밝히는 길라잡이들로서

동로마 제국에서는 나름의 세력을 구축했고 이들의 연구 성과는 7~8세기의 위기, 그리고 불가록토녹스의 압승을 이끌어냈다.

그러나 서방 교회에서는

아직 세속 군주들이 이 연금술사 조직을 체계화하지 못했고,

서방 교회의 로마를 중심으로 교회소속 연금술사들의 제한적인 기술연구만 이루어지고 있다.

서방교회에서는 성령의 탐구는 불경으로 여겨져 금지되어 있어,

현재 동방과 서방은 세계총대주교 문제와 더불어 연금술사들에 대한 논쟁으로 대립하고 있다

가 되겠네요.
#864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6:08
그리스 로마신들의 '신탁'에서 벗어나 인간의 지식을 연구한게 소크라테스와 그 학파들이었다던가?
#865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6:09
>>858
교회 교리상으로는 그렇게 정의하는것으로 연금술사와의 공존을 공인했으나

로마 정체성의 위기가 다가오면서 파편화가 이뤄지고

이제 교회는 이들 개별 연금술 학파들의 성향을 확인하는데 실패했다로 가시면?
#866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6:09
일단 서방에서는 연금술 연구 조건이 최소 수도하고 기도하는 이들이어야 한다, 고 보긴 할 것 같네요
#867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6:09
이집트의 연금술사는 미라 만드는 사제 들이겠고, 이집트는 치과 의사도 있던데
#868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6:10
근데 성령 탐구 문제면 동서교회 대분열이 단지 정치적 결렬을 떠나

아예 이단 판정까지 갈 사안 아니에요?
#869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6:10
유태인들의 골렘술사 이쪽도 연금술사의 일종으로 받아들여지겠고,
#870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6:10
생명의 물을 마시면 영적 체험을 할 수 있다...어라 이거 완전 알코올(아무말)
#871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6:11
고대 연금술의 중심은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였던걸로 하면 되겠네요
#872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12
그러나 동로마제국 내부에서도

"성령의 길을 밝히는 일은 크나큰 위험부담이 있는 길로 여겨지므로"

모든 연금술사들은 "신과 종교에 대한 침묵 서약이 전제되며."

불가록토녹스 바실리오스 마케돈은

막대한 교회토지의 몰수와 자영농 육성을 위해서 이 연금술사 세력을 궁정세력화했고,

연금술사들의 협력으로 막대한 매장금을 확보한 바실리오스는 일차적으로 이 개혁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이로 인해 교회는 연금술사세력들을 약화시키려 콘스탄티노스 9세(안나의 숙부)와 결탁해 연금술사들의 침묵의 진실성을

검사하여 숙청하려 했으나, 주인공과 안나 마케돈이 손을 잡고 아버지의 재위를 잇는 데 성공했다.

가 되려나...........
#873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6:12
마케돈은 이를 묵인하는것으로 연금술사들을 다시 연결하여 동원하는데 성공했고
그에 따라 로마 정체성의 부분적 회복을 달성했으나

교회도 연금술사도 불만이 없는것은 아니며
이를 개인의 업적과 권위로 달성한 것이기에
사후 불안의 소지가 발생했다
#874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6:13
>>872
좋네요
#875광어냥이◆OdWP00iOaY(skpkGuJAc2)2023-11-28 (화) 06:13
그리고 10-12세기이후 연금술은 사라졌다.
#876광어냥이◆OdWP00iOaY(skpkGuJAc2)2023-11-28 (화) 06:14
그 이유는 분명치 않으나, 학자들은 흑사병이라던가 등등으로 추측한다(?)
#877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6:15
연금술로 제작된 대기중의 물을 빨아들여 뱉어내는 돌도 있을 것 같음
#878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6:15
이 침묵의 서약은 로마 기독교 공인과정에서의 지식인 숙청에 대응하며 등장했다고 하시는건 어떻습니까?

한때는 기독교인들을 보호하는데 기여하기도 했기에 교회로써도
마냥 부정할수는 없었던것으로
#879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16
동로마는 항상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에 대한 수준높은 이해와 공존,

연구가 기본적인 사회의 교양이자 분위기였으니까.

그럼 주인공은

선대 궁정 연금술사이자

제국 최고의 연금술사의 아들.

여주인공은 안나 마케돈..............

흐음..........
#880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6:17
그럼 로마 교회가 동방 교회하고 교리적으로도 단절되는 건 아닌데 사실상 단절에 가까운 느낌인가요?
#881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6:18
아틀리에 시리즈라면 여주인공이 연금술을 배워서 국가를 반석에 올리고 빚을 청산하는 모습이 떠오름.....
#882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18
>>878 기독교 공인과정의 숙청에 대한 경험을 기본으로 깔고.

동방박사 = 연금술사라는 전승이 전해오는 걸로 하면 좋겠죠.
#883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6:19
좋네요
#884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6:20
그러면 주인공이 환생자라는걸 아버지에게 들킨것으로 가는건 어떻습니까?
정확한 정체는 모르지만 다르다는것을 알고 주인공을 보호한것으로
#885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6:21
그 과학철학적 역사였나? 거기서 소크라테스가 가지는 의미가,

신이 내려준 지식(델피 오라클)에서 벗어나서, 인간이 스스로 탐구한 지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졌는걸로 아는데, 그걸 연금술사와 어떻게 연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886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6:21
>>884 에테르의 흐름이나 그런게 다르다? 파장이?
#887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21
작중 시점인 1025년까지

예수의 탄생을 보고자 찾아온 동방박사들은 연금술사였다. 라는 전승을

교부철학자들의 삶을 지원했던 것은 연금술사들이다.

라는 역사적인 경험을 메인으로 깔고

로마적 전통을 보존하는 동방에서는 "그들의 성령 탐구를 침묵으로서 묵인하는 전통이 완성된 대신."

서방에서는 이러한 전통이 약해져 성령탐구가 금지되었으나, 동방박사의 후계자들인 연금술사들은

교회의 산하에서만 기술연구가 가능하다는 식인 거죠.
#888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6:22
아버지가 주인공을 대하는 태도는 복합적이겠지만

그 이유중 하나는 마케돈의 정치적 행보에 걸림돌이 되지 않게하기위해서 였으며

주인공의 열성신자 코스프레는 아버지가 지정한 규율을 지키고있는것이다
#889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6:23
그렇지만 주인공의 어린시절을 목격한바있는 안나 마케돈은

주인공의 위장이 완성되기 전을 알고있기에
#890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6:23
니콜라 플라멜
현자의 돌을 연성한 몇 안 되는 연금술사 중에 하나라고 알려진 사람. 88세에 사망했는데, 사실 오래 산 것만으로도 상당히 대단한 사람이다. 연금술 덕분에 오래 살았다는 소문이 날 만하다. 다만 그가 빈민들에게 뿌렸다는 금은 현자의 돌로 연성한 것이 아니라 부인이 매우 부자였기 때문에 그 재산으로 구호 활동을 한 것이라는 설이 있다.

로저 베이컨

생 제르맹

아이작 뉴턴
물리학자로 유명하지만 실제로 연금술에도 매진하였다. 다만, 금을 만들어서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연금술에 심취한 건 아니고, 그저 정말로 이거저거를 섞거나 해서 반응을 일으키면 금이 만들어지나 궁금해서 시도한 것이라고 한다. 그 자세만 보면 현대의 화학자와 다를 바 없는 수준이다. 이 사실은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인 존 메이너드 케인스에 의해 재조명되면서 알려졌다.

알베르투스 마그누스

에드워드 켈리

자비르 이븐 하이얀
이 사람도 상당히 장수하여 94세까지 살았다.

장 드 루페시사

조시모스

질 드 레

프랑수아 프렐라티

칼리오스트로

파라켈수스

파우스트 - 게오르크 파우스트

페트루스 보누스

풀카넬리

헤닝 브란트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

알 라지

존 디

나무위키에 실존했던 연금술사 목록인데, 여기 이름 안나온 연금술사도 많을텐데
#891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6:24
예수의 탄생ㅡㄹ 느끼고 찾아온 동방박사들 -> 에테르의 흐름에 변화를 감지한 연금술사들

왜 연금술사들이 교부철학자들의 삶을 지원했는가? ->
예수가 원죄?를 사한게 에테르를 연구하면서 드러나서?
#892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25
그럼 이렇게 하지요.

"영혼이 다른 주인공"은

자신의 출생적 특성 덕분에

"영혼"의 비밀 한가지를 풀어내는 데 성공합니다.

이 엄청난 업적으로 주인공은 안나 마케돈의 정혼자가 될 정도로 제국 최고의 연금술사 대접을 받게 되었고,

그를 발판으로 교회와 황숙 콘스탄티노스의 흉계를 돌파하는 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제국의 궁정 연금술사였던 아버지와 안나 마케돈은 그가 환생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893광어냥이◆OdWP00iOaY(zxh18SDqgw)2023-11-28 (화) 06:26
+ 대항온 연금술 16랭 찍은 광어냥이
#894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27
>>893 가죽을 벗긴다 .dice 1 100. = 82
#895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6:27
>>892
다만 환생을 알고있는것이지 전생이 무엇인지는 모른다로.
#896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6:27
광냥이는...동로마의...신수다...메모..(아무말)
#897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6:28
아버지가 그것만은 자신에게도 숨기게 가르쳤고
주인공은 그 가르침을 체화하는데 성공했다.
#898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6:29
독자도 모르게 처리하는게 낫겠네요.

저어는 이 어장은 안나 마케돈의 시점으로만 쓰는편이 나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900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6:30
오오 로판 오오
#901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6:30
주인공의 연구 동기가 순수한 학술적인 것인가, 전생에 대한 미련인가, 복합인가도 캐릭성 규정 포인트겠네요
#902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31
뫄뫄 그건 아직 확정할 단계가 아닙니다.

그걸 아예 숨김으로서 얻을 이득은 크지만

역으로 그걸 고정해버리면 골치아파질수도 있습니다.

일단, 그럼 작중에 등장할 연금술적 성과.

즉 연금술(眞)의 존재로 인해서 드러날 모습은 어떻게 잡을 것인가를 이야기해봅시다.
#903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6:32
사후세계라던가?

죄업의 판단의 기준?

선업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904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6:33
일단 연금술사들이 왜 영적 탐구에 천착했는가를 따져보죠
#905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33
>>904 "무슬림"
#906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6:34
우선 그리스의 불 강화는 확정이고

기초적인 원소 분류체계정도는 잡혀있으며 기체분류에도 성공했다 정도는 어떻습니까?
#907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6:34
무함마드는 최후의 예언자가 맞는가? 부터 시작하는 물음인가보군요
#908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6:36
다시말해서 초기적인 기구는 이미 등장한것으로?
#909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36
이슬람(الإسلام) 신에의 완전한 "귀의"를 주장하는 이교도들에게

제국이 역사상 최악의 참패를 겪고 동방의 절반을 상실하면서,

이 "귀의"의 진정성에 대한 "대논쟁"이 촉발되어

성령의 길을 탐구하는 연금술사들의 목적은

"이 완전한 신에의 귀의"에 대한 영적 진위 여부를 증명하는 게 목적이 된겁니다.
#910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6:37
음...만약 영혼을 탐구한다면 영혼 이전에 정의(definition)에 집착할 것 같아요. 일종의 이데아 느낌?
#911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38
그런데 "환생자"인 주인공이

자신의 영혼적 특성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걸 이용해서

영혼에 숨겨진 본성 하나를 증명하는 데 성공해서,

"대논쟁에 큰 변곡점을 낳게 되고 이를 통해 황녀와의 혼인까지 가능하게 되었다"

고 잡고 있습니다.
#912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6:38
'단단함'이란 무엇인가? 를 탐구하다보니 더 단단한 강철이 나오고, 등등?
#913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39
그럼 그리스의 불은,

우리가 아는 화약(산화제, 추진제)입니까

원 역사 그리스의 불(액체 화약, 나프타 화합물)입니까?
#914광어냥이◆OdWP00iOaY(In1p.FkyC6)2023-11-28 (화) 06:41
원역사 그리스의 불이요 화약은 아니쟝.
#915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42
기술기반을 다르게 잡고 있으니까 물어본 거야.
#916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6:42
#917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6:42
아마 후자 아닐까용? 뜨거움을 탐구하다보니...
#918돗돔◆uh1N1NnD52(8lFNjTvReM)2023-11-28 (화) 06:42
불과 공기를 강조했으니 말임다
#919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6:44
그렇다면 기억을 잃은 환생은 일상적인 현상인지, 아니면 환생 자체가 특별한 것인지도 포인트겠네요

전자라면 기억을 온존한 환생자는 전생과 죽음의 기억이 있어 어릴 때부터 영적 탐구를 할 때 파악을 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아이들의 영혼을 분석하면서 검증해나갈 수 있는 것이고

후자라면 그냥 자신과 타인을 비교하면서 예외에 대해 탐구하며 연구를 심화시키는 것이겠고요
#920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45
그리스의 불은 원역사대로 가고.

기초적인 구조의 기구라.............

흐음............금을 제작할 수 있고

그리고 연금술사들의 성과로서

완전한 중장기병,

"클라비나리"를 완편한게

불가록토노스의 필승 요인 중 하나이고,

영적 연구의 성과로 양마 증산에도 영향을 끼쳤다.

정도면 되겠군요.
#921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6:46
연금술-중갑옷(이라 쓰고 파워아머라고 읽는다)
#922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6:47
에테르 기반 연금술이니까 비행선도 출현시킬 법 하지 않나 시프요
#923우동게◆GcBpF4BOwI(9jIgA5.pNg)2023-11-28 (화) 06:48
여기서 나메 다는건 오랫만이네
#924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6:48
근데 에테르는 정확히 뭐로 설정하나요?
#925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49
그런데 연금술에 대하여 잘 몰라서 그러는데

기본적으로 화학과 유사하고,

금의 추출이 메인이라면,

연금술로는 정확히 어디까지 가능할 거라고 잡는 게 좋을까요.

일단 금 추출을 통한 노미스마의 안정적인 주조가 가능하다고 볼 수 있겠고.
#926우동게◆GcBpF4BOwI(9jIgA5.pNg)2023-11-28 (화) 06:50
일단 지금 아케인펑크 어장 기획하시는 모양인데 주요설정 어디쯤 있을려나요
#927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6:51
대충 다 빈치의 아이디어 노트는 거의 가능한 정도?
#928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6:51
저어는 >>910으로 생각해서...근데 연금술이 현역이면 화학적 주기율표가 아니라 진짜로 5대원소의 조합에 따라 원하는걸 만들어낼 수 있는게 아닌가요?
#929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6:52
에테르는 마찰에 구애받지 않고 계속 운동할 수 있게 해주는 물질입니다
#930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53
예시를 테크레벨로 들었는데,

내가 테크레벨 개념을 몰라서
#931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6:53
적어도 연금술사들은 본질적인 물질이자 영원한 운동을 가능케 할 것으로 보았죠
#932시키냥◆tr.t4dJfuU(uLqOte4882)2023-11-28 (화) 06:53
테크레벨이면 대충 겁스?그쪽?
#934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6:54
...근데 이렇게 되면 기관을 초기에 구현할 수 있나?
#935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6:55
에테르 증기기관으로 움직이는 함선들
#936이름 없음(vHuFUKQhpM)2023-11-28 (화) 06:56
애초에 주기율표는 고안한 사람이 알려진 원소를 성질에 따라서 배치해보고 빈칸에 새 원소 예측해둔게 맞아버렸기에 연금술이라고 해도 쓸수 있으요.
#937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6:56
WA! 에테르 기관 추진 공중전함!
#938시키냥◆tr.t4dJfuU(uLqOte4882)2023-11-28 (화) 06:56
내연기관이 아니라 에테르 기관이 구현되겠지만
어째든 기관은 기관이다(?)
#939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56
일단 에테르기관의 존재여부는 일단 빼고..............

기본적으로는 중세 레벨에서

일부는 르네상스~그 이후 레벨의 산물이

연금술사들에 의해서 개발된 정도면 될 것 같은데
#940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6:56
제안:

에테르는 일종의 파동이다

에테르의 파장?파형?에 따라 X대원소가 정해진다

만물은 원소들의 조합으로 아루어진다

금이 중요한 이유는 그 원소를 변환하는데 가장 효율이 좋은 촉매이기 때문이다

이런거 어때유?
#941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57
그리고 주기율표가 원래 이 시대에 비해 좀더 정확하고
#942이름 없음(vHuFUKQhpM)2023-11-28 (화) 06:58
솔직히 말이 납에서 금이지 목표 자체는 동양이든 서야이든 신선 되기쟝(어이)
#943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6:58
순수한 물질 만들기?(아무말)
#944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6:59
와 오토마톤
#945시키냥◆tr.t4dJfuU(uLqOte4882)2023-11-28 (화) 06:59
금을 만드는게 최종 목적이 아니라 금이 가진 성질을 여차저차 해서 더 노픈 단계로 올라가고 하는게
#946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6:59
순수한 물질 만들기와... 영생이죠 아마
#947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59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도 연금술사의 목적은

성령의 탐구고요.

"영혼의 불멸성"

환생자인 주인공은 그 영혼이 불멸이라는 실례로서

한가지를 증명해낸 겁니다

"죽음이 우리의 영혼을 파괴하지 않으며."

"영혼은 완전히 온전하게 유지되어 보존된다"

를 실례로서 증명하는 겁니다.
#948이름 없음(vHuFUKQhpM)2023-11-28 (화) 07:00
즉 술담배 막 해도 장수하는 몸되는 약 만들기(어이)
#949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7:00
영혼의 순수함을 탐구하기 위해 물질의 순수함을 연구하다보니 그것이 금이 된?
#950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7:00
>>948 연금술과 함께하면 금이 우리 몸의 독소를 정화해줄겁니다(아무말)
#951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7:00
ㅇㅇ 금이 가장 순수한 물질이라고 여겨졌으니까요
#952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7:01
영혼보존법칙이라니
#953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01


ㅈ같이살다 개처럼죽어도 어차피 혼은 불멸이라고요?


분탕치다 죽어도 되겠는걸?(아무말)
#954이름 없음(vHuFUKQhpM)2023-11-28 (화) 07:01
연구에 돈 많이 드니 돈되는 학문이라 해서 투자를 받아야죠.(막말)
#955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7:01
그래서 >>919라는 안을 제시한 거였어요

불멸의 영혼은 보편적 현상인가, 그렇지 않은가를 나누는 부분이기에
#956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7:01
>>953 그 불멸의 혼을 심판하는 것은 누구인가!(아무말)
#957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02
나는 이사람을 죽인게 아니오

혼을 육신으로부터 해방시켰을뿐(폭언)
#958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7:02
정확히는 >>955는 보편적으로 검증 가능한지 아닌지겠군요
#959이름 없음(vHuFUKQhpM)2023-11-28 (화) 07:03
>>956 그야 주님께서 심판하십니다. - 아브라함계 종교 연금술사
#960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03
>>956 아 다음생에는 착하게 살면 되잖어(뻔뻔)


암튼 원코인있으면 그때가서 생각하면 되는거아님?(미치광이)
#961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7:04
>>959 오호 그럼 인간인 교황의 '면벌부'가 주님의 심판에 감히 영향을 끼칠 수 있는겁니까?
#962살루사송어◆.YtRsmr5Qc(KGRECcYEVs)2023-11-28 (화) 07:04
>>957 다O 베O더: ㄹㅇㅋㅋ(어이)
#963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7:04
그러면 이렇게 봐야겠네요.

금을 만드는 것이 일종의 기초 연금술의 완성이라서,

연금술사의 세력이 비교적 강성한 동로마는 안정적인 노미스마의 주조가 가능한 거고.

정교한 놋쇠그릇과 도자기를 팔아서 재정 상태가 현실 역사보다 건전합니다.

금을 이용해 에테르 촉매로 써서 에테르의 형질을 연구하는 것이 상급 연금술.

여기서 기구가 발명되었고, 관측을 위한 망원경, 기초적 현미경 등이 발명되었다.

서방의 경우 교회주도의 기술 연구로 인해서 금속공학과 금의 생산에 대하여는 동방과 유사한 수준이지만,

성령 연구가 금지되어 에테르 연구가 뒤쳐져 망원경이나 현미경, 기구를 운용하기 위한 에테르 버너-등은 제국에서 수입해야한다.

라는 식으로.
#964이름 없음(vHuFUKQhpM)2023-11-28 (화) 07:04
>>961 참인간이자 참하느님이신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대리를 맡기셨잖소(적당)
#965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05
죽어도 심판받지않고 다음생을 살아간다면

심판은 언제받는가

그리고 다시태어나는건 어떤기준인가


이 두가지는 생각을 좀 해볼만할거같은대....
#966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7:05
금으로 다른 물질을 만드는 것: 초급 연금술

다른 물질을 순수함을 정련하여 금을 만들어내는 것: 중급 연금술

금을 매개로 에테르-영혼을 탐구하는 것: 상급 연금술

어떻습니까 사체?
#967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06
>>964 베드로의 후계인 교황들이 그와같은 권리를 베풀어줄수있는거아닙니까?

(아무말)
#968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7:06
그니까 여기 중국은 미친놈들의 세상이란거죠?

전횡에서 벗어난 중국....(어이)
#969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7:06
일단 금의 가치는 어느정도 선에서 유지될거 같긴 하네요
#970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7:06
그걸 고민하자면 일단 주인공이 정확히 영혼의 어떤 성질을 증명했는가.

그 증명이 종교계에서 정확히 어떤 판단을 받았는가?

에 대한 거라 좀 천천히 고민해보도록 합시다.
#971이름 없음(vHuFUKQhpM)2023-11-28 (화) 07:07
그 부분은 적당히 넘어가는거도 답이라
#972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7:07
>>966 ㅇㅋㅇㅋ ㄱㄱ
#973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07
고오급 연금술사면 납을 금으로 바꾸며 연금-아이언맨놀이 할수있는건가
#974모바아브참치◆Hurbv6htmA(zJWhwJ3qSg)2023-11-28 (화) 07:07
Attachment

(...)
#975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7:07
음...'인간다움'이 뭔지를 연금술로 증명했다던가?
#976이름 없음(vHuFUKQhpM)2023-11-28 (화) 07:07
시장교란혐의로 당국에서 뚝배기
#977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7:07
연금술사 논쟁을 현실 "펠리오케 논쟁" 위치로 변환해놔서

만들기는 해야됩니다 ㅋㅋㅋㅋㅋ
#978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7:08
>>973 연금지급이 되니 연금술사(진짜임) 이네요

물론 상급 연금술사정도 하면 그런 물질적인것보다 영혼에 대한 탐구를 더 중요시 하깃고,

그럼 종교의 역할은 감히 '승천'을 노리는 연금술사들을 처단하는건가?
#979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08
흠터레스팅....
#980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7:08
중국이라면 호문클루스를 자기 마음대로 만드는 최강의 아내 ver. 부자전용 일 듯
#982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09
탐구자들사이에 섞여있는 승천자들을 걸러낸다


이단심문청이 열일해야겠네요(적당)
#983Mr. 파이어헤드 ◆625REtfk2c(/EsN9doa.c)2023-11-28 (화) 07:09
>>974

그거... 공비에게 협력했다는 이유로 국군이 민간인 학살했다는 그...?
#984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7:09
아 그럼 교회의 주장은
'무함마드는 신의 사도가 아니라 그저 실력이 뛰어난 염금술사일 뿐이며, 그는 감히 "승천"을 시도했으므로 죽어 마땅하다' 어때요?
#985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10
>>980 호위,가사,밤일 등등- 다기능 마나님 참을수없음
#986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7:10
일단 환생이 입증되더라도 교리적으로 이것이 진정한 불멸로 여겨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영육 모두의 온전한 부활과 영생을 그리스도께서 안배하셨다, 가 그분 말씀(으로 성경에 쓰여진 탓)이라
#987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11
고럼 주인공은 수퍼스타의 안배를 겪고 기억한 인물이 되는건가요?
#988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7:11
>>985 에테르=마나라고 치면 마나로 만들었으니 마나님이 맞네요(아무말)
#989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7:11
아 이가놈을 하와이 말고 단두대로 보냈어야 했는데
#990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11
영육의 온전한부활은 모르겠고

본질적의미의 영생의 편린쯤은 증명하는거같은대(아무말)
#991모바아브참치◆Hurbv6htmA(zJWhwJ3qSg)2023-11-28 (화) 07:12
#992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7:13
지옥에 떨어지든 어떻든 거기서 영원히 휴거 기다린다니까 교리적으로는 영혼은 불멸해요

환생은 이를 입증한 셈인데 이 현상을 어떻게 해석하는지가 문제죠
#993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7:15
악인도 아니고 선인도 아니라면 본인의 영혼을 더욱 정련?순수하게? 만들라고 기회를 또 준다던가?
#994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15
이단판정후 조리돌림처형 참을수없음?(막말)
#995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7:15
이 세상이 연옥Purgatorium 아니냐, 라는 개념으로 갈 느낌이긴 한데
#996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7:16
아니면 '승천'이 불가능하단것을 주인공이 증명했다던가?
#997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16
우리모두 죄인이라 연옥에서 정결해질 기회를 받고 살아가는것이다...?


대죄는 이미 속죄하셨는대(착란)

우리는 전생에 뭔짓을했길래 여기서 또 살고있는가
#998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7:17
이 세상이 연옥이라고 치면 승천 시도는 지옥행은 면했지만 작은 죄업들을 갚을 기회를 받았는데, 이를 내던지고 감히 하늘을 범하려는 오만이 되겠군요
#999노악◆Fg2SxPL/Ek(CngvHQ1SRs)2023-11-28 (화) 07:18
>>997 대죄를 속죄해주기 전까지는 연옥이 맞았던 것이죠
#1000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18
연옥을 현세로 만들다니

수퍼스타는 필드마법쓴 듀얼리스트였구나!(막말)
#1001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18
그리고 다음고찰로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