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4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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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43편

Author:사체◆HU365l1CT.
Responses:1001
Created:2023-11-28 (화) 06:29
Updated:2023-11-29 (수) 00:38
#0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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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5noVaG2lC6)2023-11-28 (화) 07:07
미리 안착
#2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19
떠오른다
#3모바아브참치◆Hurbv6htmA(zJWhwJ3qSg)2023-11-28 (화) 07:19
데굴
#4살루사송어◆.YtRsmr5Qc(KGRECcYEVs)2023-11-28 (화) 07:19
ㅇㅊ
#5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20
사망과 후생

그리고 영혼에대한 부활은 뭔가 흥미롭내요


뇌빼고 생각해도 쉽덕테이스트에 맞아서그런가(아무말)
#6모바아브참치◆Hurbv6htmA(zJWhwJ3qSg)2023-11-28 (화) 07:21
묘하게 올해 출장지는 죄다 다크 투어리즘 지역이야

- 충북 영동 : 노근리 학살
- 경남 함양&산청 : 방금 찍은거
#7매너티◆5cxs25tCkU(dwe8nrjiMU)2023-11-28 (화) 07:21
걍 든생각이 대역물서 환생자란게 밝혀지면 그런 생각도 할수있겟구나.. 네요
#8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23
대충 쉽고 빠르고 간편하게 다른세상 이야기를 전개하려는 수?단이

기독교쪽으로 가버리면 이런 고찰도 나오는구나


이정도?
#9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7:29

원래는 지도에게 긴빠이당한 설정인

신의 기적 설정을 쓰려고 했지만 말이죠

#10노악◆Fg2SxPL/Ek(pAN/MpxD8k)2023-11-28 (화) 07:30
진짜 환생이라는 경험을 하면 신을 굳게 믿어버리게 되지 않을까요?
#11노악◆Fg2SxPL/Ek(pAN/MpxD8k)2023-11-28 (화) 07:30
신이나 초자연적인 무언가?
#12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7:30
사실 환생 자체가 연옥 입개루라면 전생의 기억을 온존했다는 것 자체가 신의 기적이자 안배이지 않을까 싶네요
#13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7:31
그리고 그런 동롬에 터빈박이 셔츠가 있었다(?)
#14Mr. 파이어헤드 ◆625REtfk2c(/EsN9doa.c)2023-11-28 (화) 07:32
>>6 죄다 암울한 역사와 관련이 있는...
#15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7:33
Attachment
"정말로 대단한 성과요! 이제 무엇을 목표로 하시는가?"

"간단한 일이지요. 물을 끓여 터빈을 돌릴 겁니다."
#16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07:34
신성력으로 물을끓여 터빈을 돌린다!
#17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7:35

지금 고려하고 있는 안은 이겁니다.

본디 인간이 처음 신에게 창조되어 에덴동산에서 살 때에는

배고픔도 없고 부족함도 없는 삶을 누렸는데,

선악과를 먹는 죄악을 저질러 바깥세계로 추방되어 삶의 고통을 얻게 된 것이고

"그것을 하느님의 독생자이신 구원자 예수께서 대속하심으로서 우리가 원죄에서 벗어났잖아요."

즉, 연금술사들이 에테르와 성령의 탐구를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것은

"삶의 고통을 얻기 전의 원죄가 없던 시절의 육신으로 돌아가는 것"(불로불멸)이라고 잡고,

주인공이 증명한 것은.연금술의 궁극적인 목표상에서 교리상으로 보장되는

영혼의 불멸성에 대한 실증, 나아가 기억의 보존성에 대한 실증에 성공했다고 하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1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7:35
근데 저러면 물을 순수한 불로 끓이니까 석탄이 필요 없고 보일러도 소형화시킬수 있는 개쩌는 스팀펑크가 가능해지는거 아님?
#19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7:36

메지로셔츠에게 말씀드립니다

근처의 스위츠가게에서 심각한 재료소진으로

해당 참치의 출입을 금지하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dice 1 100. = 99

#20이름 없음(MIfC8aC29M)2023-11-28 (화) 07:37
>>17
테세우스의 배 "였던" 것 이 되는 건가
#21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7:37
성령을 탐구하다 역돌격해버린 조수로 인해
발생한 찐빠로 말-아가씨가 되어버리는 불상사가 있었으나

기열 인간귀는 따라가지도 못할 피지컬을 손에 넣어
홀로 콘스탄티노플의 성문을 움직일 괴력을 얻었으니

이것 또한 기합 가득한 연구성과가 아니던가!
#22이름 없음(MIfC8aC29M)2023-11-28 (화) 07:37
>>18
지구 온난화가 더 빨라져버렷!!!
#23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8 (화) 07:37
대충 근처 고양이 디저트가게가 뮨을 닫은 빔
#24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7:38

광어냥이는 가죽을 벗겨 카펫으로 만든다 .dice 1 100. = 27

#25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7:38
Attachment
그 그럴수가! .dice 1 100. = 99
#26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7:38
스팀 펑크 만들기 쉬운게 연금술 세계니깐.....
#27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7:39
타이..?
#28모바아브참치◆Hurbv6htmA(zJWhwJ3qSg)2023-11-28 (화) 07:39
이거시 한신맥의 힘인가
#29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7:39
근데 이럼... 불로불멸을 인간이 달성하는 게 맞냐는 논쟁이 뒤따르겠네요
#30살루사송어◆.YtRsmr5Qc(KGRECcYEVs)2023-11-28 (화) 07:39
오우
#3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7:39
스팀펑크 파워아머 각이다 각!
#32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7:40
Attachment
이것이 존귀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한 힘이랍니다!(미침)
#33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7:40
영혼의 불멸성과 기억의 보존은 신의 안배니까 탐구할 영역이지만 육신의 불멸, 부활은 신께서 최종적인 구원으로 약속한 바이니
#34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7:40
>>29 신을 향해 도전하는 승천자들과 이담이 되고싶어하는 연금술사들은 종이한장 차이겠죠...일해라 이단심문관!
#35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7:40

그러니까 이런 거죠

영혼은 불멸하다 -> 교리상으로는 그렇다 -> 하지만 진짜로 영혼이 불멸함을 실증하는 데 성공했다.

기억은 영혼에 보존될 수 있는가? ->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전생한 주인공이 진행한 실험에서 개 -> 개로 전생한 존재가 훈련 내용을 그대로 기억하고 있었다.

-> 기억은 영혼을 통해서 보존될 수 있다!!!

의 두가지를 주인공이 자신의 특수성을 이용해 증명해내면서 제국 최고의 연금술사가 되고 안나 마케돈과의 정혼에 성공하는 것.

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36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7:41
물이라는 매개가 아닌 연금술의 불 그 자체를 동력으로 만드는, 즉 내연기관으로 발전해야만
#37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7:42
그럼 저기서 개와 인간의 영혼의 차이를 주장하는 연금술사가 나오겠군요
#38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07:42
이제 윤회의 기점운운하면서 난리나는거군요 압니다.
#39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7:42

그러니까

이 연금술의 불로불멸의 육신은

"에덴 동산에서 살던 아담과 하와에게는 삶의 고통이 존재하지 않았고 카인과 아벨로 인해 살인이 일어나고 반목한 점에서 착안하여."

"대속받은 원죄에 이어 원죄는 사라졌으니 삶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육신에도 도달해야한다는 게 연금술의 궁극적인 목적인 겁니다."

#40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07:44
알스마그나의 목표점이 달라지는거구만
#41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7:44
화산지대에서 주로 채취되는 화염석, 알프스 산맥에서 주로 발견되는 빙결석과 부유석
#42이름 없음(7jUrzjRLHI)2023-11-28 (화) 07:44
호오

노예로 빡세게 가스라이팅하면 죽고 다시 태어나도

다시 쓸수있는 무한동력 노예가 완성되는건가
(쓰레기)
#43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7:45

동방교회에서는 이 해석에 동의하여 침묵의 서약을 대가로 성령의 길을 탐구하는 것을 허용한 것이고(제국의 유산)

서방교회에서는 성령의 길을 탐구하여 불로불멸의 길로 가는 것은 불경이므로 기술 탐구만 허용한 겁니다.

그런데, 영혼의 탐구를 금지한 서방에서는 연금술 연구가 정체되어 동방이 약간의 기술적인 어드밴티지를 가져가는 거죠.

#44이름 없음(7jUrzjRLHI)2023-11-28 (화) 07:45
재활용에 십수년걸릴뿐인 유사 네크로맨서?
#45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7:45
화염석 박은 영구기관 증기터빈-물을 끓여서 터빈을 돌린다.

물만 무한정 집어넣으면 가는것도 무한정이다. 물이 떨어지면 그야 멈추지
#46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07:45
....진격의 거인? 유미르?(착란)
#47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7:46
근데 개로 실험하는 건 다소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동물의 영, 혼, 또는 숨은 죽어서 아래로 간다 하였는데(인간과 반대)

이걸 인간이 틀어막고 전생시키면... 음...
#48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47
다시태어나도 훈련의 결과가 유지된다

->쌓은것을 계속 쌓아올릴수있다

->네가 지금 부족한건 나태해서 그런거야!!!!!!!


자낳괴...완성이다...
#49살루사송어◆.YtRsmr5Qc(KGRECcYEVs)2023-11-28 (화) 07:47
불교와의 합일 가즈아아아아아아(아무말)
#50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7:48
동방에서는 이런 지식 자체가 신께서 안배하신 구원으로 해석하고

서방에서는 구원을 직접적으로 봤기에 성령 탐구를 거부했다는 거네요
#51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07:48
불교쪽이면 진짜 육도윤회의 인간도 증명이네.
#52Mr. 파이어헤드 ◆625REtfk2c(/EsN9doa.c)2023-11-28 (화) 07:48
>>49 대충 십자가에다가 법륜이 합쳐진 짤
#53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7:48

이 불로불멸의 경지.

마그눔 오푸스에 도달하기 위한 몇가지 방법이 연구되고 있는데,

영적 탐구에서 이슬람에게 패배하면서 생긴 대논쟁의 여파로 "영혼의 불멸성을 실증할 필요성이 생겼고."


"주인공이 자신의 특이성을 이용해서 영혼의 불멸에 대한 실증과 기억의 보존에 대한 실증에 성공하여."


"바실레사의 배우자가 될 자격을 얻었다."

가 지금 고려하고 있는 설정.

#54모바아브참치◆Hurbv6htmA(zJWhwJ3qSg)2023-11-28 (화) 07:49
(뭔지 모르니 가만히 있자)
#55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7:49

>>47 예시를 든 거니까요,.

요는 마그눔 오푸스에 대한 단서를 주인공이 자신의 특수성을 이용해서 찾아냈다는 겁니다.

#56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7:52
기억 보존을 입증하고 이걸 보급할 수만 있다면 반쯤은 불멸에 가까워지는 것이니 배우자가 될 자격을 넘어 아예 그냥 바실레우스가 되어도 무방할 것 같은데요(착란)
#57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7:53
그런더 이러면 '한낯 금속도 정련을 거치면 금이 되는데, 인간의 신분이 어째서 고정되어있냐?'에 대한 의문도 나중에 생기겠네요
#58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7:54
기억 보존도 기적이고 영혼 불멸 증명이라는 위업도 있으니 시성되고도 남겠고...
#59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7:54

뭐 거기까지는 먼 미래의 일이겠지요.

오히려 그걸 동로마 특유의 공화군주제가 유지되는 이유로 쓸수도 있겠지요.

#60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8 (화) 07:55
그러고보면 문득 궁금해진건데........ 그 기둥서방은 남자에요 여자에요?(백합회로)
#61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7:55

정확히는 노년의 바실리오스 2세가 정혼을 시켜 후계를 안정시키려 했고,

아들의 "비밀"을 아는 아버지도 동의했다.

라고 해야겠죠.

#62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55
뜬금없이 기독교쪽 기적으로

불교사상이 완성되버리는건가(?)
#63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7:56

당연히 남자죠.

#64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7:56
Attachment
뭣 백합이라고(벌떡)
#65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56
후대를 이어야하니까 남자?
#66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8 (화) 07:56
어쨰서 백합코인을 타지않는거지! 어장주!(착란)
#67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7:56
그야....백합은 마이너니까...(폭언)
#68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8 (화) 07:56
후대는 IPS세포를 연성해서 이어가면!
#69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7:57
이게 다 동롬에 IPS 세포가 없어서 그렇다(대착란)
#70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7:57

난 백합이 "그냥 싫어요."

#71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7:57
하지만 대충 미인이라고 치고 AA는 여자일 수 있겠죠(헛소리)
#72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7:57

딱히 이유는 없지만

"그냥 싫어"

#73코코아◆4KUya9iC4Q(SQe1XBdyDs)2023-11-28 (화) 07:57
(눈물)
#74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7:57
(와장창)
#75살루사송어◆.YtRsmr5Qc(KGRECcYEVs)2023-11-28 (화) 07:58
(백합 안 좋아하는 송어)
#76모바탄트◆5kqMiMfRbY(UGC.mwJ4zM)2023-11-28 (화) 07:58
셔츠의 뇌를 빨아먹기
#77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7:59

메지로셔츠다

이 설정 어떻읍니까

.dice 1 100. = 96

#78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7:59
크흠흠

개인적으로 극한의 혼종마인드인게 여기서 걸리네요

(사실 신학으론 교회 끌려가서 흘려들은 거 빼면 젬병임)
#79마왕◆fCf2Puk98g(TC486lHZTA)2023-11-28 (화) 07:59
착륙
#80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7:59
핵융합 생각 하다가 문득 생각난 핵융합의 한계점. 바로 "수소의 고갈"

양은 많지 않지만 바다를 조금씩 물리적으로 줄여버리는 것인지라 건담마냥 목성에서 수소를 캘 필요가 있을지도
#8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8:00
그럼 오히려 말딸을 만들어낸? 것이 육체기 딜라져도 영혼은 달라지지 않는다는 증명을(퍽)
#82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8:00
마르딸-셔르추의 다각적인 시선이 필요한 순간입니다...(나레이션 풍)
#83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8:00
혼종이 하필이면 물리학-공학-군사학-정치외교 사중혼종이라서 이런 오컬트하곤 묘하게 상성인 느낌적인 느낌이

물론 떡밥 연성하자면 안되는 건 아닙니다마는
#84모바아브참치◆Hurbv6htmA(zJWhwJ3qSg)2023-11-28 (화) 08:00
(바이섹슈얼 남주 좋아함)
#85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8:00
오히려 정신은 육체를 따라가는가에대한 증명이 될수도있구요(적당)
#86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8:01
아스톨포 좋아하신다고(음해)
#87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8:02

개인적으로는 이성애 외의 모든 성애는 일종의 정신병이 아닐까 생각하기 때문에(어이)

#88살루사송어◆.YtRsmr5Qc(KGRECcYEVs)2023-11-28 (화) 08:02
(말딸 괴문서 볼때도 백합은 거들떠도 안본다는 레스)
#89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8:02
영혼의 불멸이라면 TS되어도 암타하지는 않는다는 의미일지도
#90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8:02
바이섹슈얼 히로인도 있긴 했지 여자와 사귀면 남자가 되고, 남자와 사귀면 여자가 되는 성전환 지적 생명체지만
#9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8:03
인간과 동물의 육신을 섞은 후에 거기에 인간의 영혼을 전생시킨다면 인간으로 남을 수 있을것인가?

말딸 각이다 각!(아무말)
#92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8:03
란마 2분의 1 에서 웃긴 전개중 하나가 자기 자신에 반한 란마(남)과 란마(여) 커플
#93시간강사◆LBxq8rXh/.(qUUgWN3HJY)2023-11-28 (화) 08:04
사수좌의 홍차
#94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8:04
고건 나르시즘이라는것인게?(아무말)
#95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8:04
>>87 대충 DSM4인가3까지는 이성애 외에는 정신질횐이 맞았다는 레스
#96모바아브참치◆Hurbv6htmA(zJWhwJ3qSg)2023-11-28 (화) 08:05
>>95
엣???
#97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8:05
아아.... 그 전설의
#98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8:06

뭐 이건 딴소리고.

하기사 우리 극 이과인 레드셔츠쿤은 오컬트가 안받으신다고...........

연금술의 여파로 기술적인 측면에서 약간의 우상향이 존재한다고 가정하기로 해서.

기초적인 수준의 에테르 기술을 활용한 기구(氣球)

안정적인 마갑과 중갑옷의 양산

안정적인 노미스마의 주조.

기초적인 수준의 망원경과 현미경.

그리스의 불(액체 화약)

정교한 놋쇠 용기

도자기

정도를 고려하고 있는데요.

레드셔츠가 보기엔 어떻습니까.

#99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8:06
동성애는 병이다!

이런인식이 지금도 있는대여 뭘(심각하지않음)
#100시간강사◆LBxq8rXh/.(qUUgWN3HJY)2023-11-28 (화) 08:07
>>96 진짜인데요
#101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8:07
사체=상의 셧츠=상에대한 맞춤-짓수!


모르겠다는사람조차 맞춰서 알아오게하는

무시무시한 짓수인거시다!


고우랑가!
#102시간강사◆LBxq8rXh/.(qUUgWN3HJY)2023-11-28 (화) 08:07
애초에 그냥 질병으로 취급인데 봐주자정도로 넘어가는거지
#103시간강사◆LBxq8rXh/.(qUUgWN3HJY)2023-11-28 (화) 08:08
87년 삭제라니까 2까지는 질병이로 3에서 삭제 난듯?
#104모바아브참치◆Hurbv6htmA(zJWhwJ3qSg)2023-11-28 (화) 08:10
서구에서 동성애에 대한 사회적 시각이 좋지 않았던 1970년대(DSM-II)에는 동성애가 질병의 일환으로, 1980년 DSM-III에서는 본인이 불편감을 호소하는 경우에만 성정체감장애의 하나로 분류되었으나, 1987년에 출간된 DSM-III-R 부터는 동성애가 더 이상 정신장애가 아니게 되었다

DSM-Ⅱ(1968)에서는 가출이 아동기 정신장애의 하나로 분류되기도 했다.

ㄴㅇㄱ
#105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8:10
사아실 연금술이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화학적 측면에 대한 발전이거등요

(실제로도 연금술 직계후손이 현대 화학이다)
#106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8:11
연금술 하면 재료공학을 먼저 생각했던것
#107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8:11

>>105 (갈아넣는다) .dice 1 100. = 64

#108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8:12
재료공학은 이제 현대에 준할 정도로
고도로 발전된 수준일때의 이야기고
가장 크게 영향을 받을 만한 분야라고 하면

서구권에서는 원소의 분리와 추출입니다.
#109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8:12
나 나니이이이이이잇 .dice 1 100. = 11
#110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8:13
가출이 아동기 정신장애...


가출한애들 쥐잡듯 처맞을 이유+1 인가(착잡)
#111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8:13

(위이이잉- 우우우우우우웅-)

#112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8:13
Attachment
이건 너무한 처사인 것이와요!
#113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8:13
>>80 대충 우주의 99.n%가 수소랑 헬륨이라는 레스(아무말)
#114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8:13
ㅁ/ㅏ/ㄹ/ㄸ/ㅏ/ㄹ/ㅅ/ㅕ/ㅊ/ㅡ
#115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8:14
백린이 그리스의 불이라고요?(착란)
#116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8:14
근대 그 99.n%를 지구로 어떻게 들고올거임
(아무말)
#117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8:14

아, 암튼 뭔가 가져오라고(미침)

#118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8:14
그래서, 가장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분야는

다름이 아니라 금속류의 제련입니다.
#119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8:14
연금술로 만든 신소재 류의 아틀리에식 재료공학적인 면모가 생각나서
#120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8:14
뭐? 그시절부터 백린탄을 썼다고?
#121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8:15
(막말)
#122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8:15
시안화카고딜과 백린 로켓을 뿌리는 로마군?!(뇌절)
#123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8:15
거기서 발전해서 마이크로파로 쏴줘도 상관없는데수웅
#124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8:15

ㅇㅇ 그래서 안정적이고 발달된 형태의 마갑과 갑옷의 양산 성공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125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8:16
Attachment
대충 서방교회의 반응(아무말)
#126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8:16

원래라면 아직 11세기 초엽이라 안정적인 마갑 양산에 성공할 시기가 아니지만,

연금술로 인해서 제련기술이 발달한다면 가능하지 싶어요.

#127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8:16
헌팅에 실패하는자만이 다루는 미스-릴

아다만이쓰는 아다-만티움

오르x즘을 느껴본적 없는이만 만들수있는 오ㄹ-ㅣ 하르콘

(아무말)
#128모바아브참치◆Hurbv6htmA(zJWhwJ3qSg)2023-11-28 (화) 08:17
11세기초구나..

한국은 고려시대?
#129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8:17
그쪽 세계에서는 이집트에 아프리카 지도가 그려진(중앙부가 제대로 안그려진) 지구본이 있을 것 같음 구대륙 전체가 그려진 지구본이

신대륙인 호주, 뉴질랜드, 남북아메리카 만 없음
#130이름 없음(DrnJ3FerQw)2023-11-28 (화) 08:18
갑옷의 최종테크가 동양의 두정갑과 서양의 판금갑옷인데 이렇게 테크트리가 갈라진 이유중 가장 큰 것은 무엇일까..
#131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8:18
이전에도 나왔던 건데,
지역별로 연금술의 발전경향이 상이하거든요.

유럽-지중해는 금속의 분리와 제련이었고

아랍은 물성을 바꿀 수 있는 액체에 대한 탐구였고

중국은 가루 상태의 원재료를 대상으로 한 연단술이었습니다.
#132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8:19
연금술로 강화하거나 푸니 특공이 달린 무장

돌대신 푸니를 데리고 다니는 로마 공화정 귀족들
#133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8:20
그래서 화약이 중국에서 나왔고,

제대로 된 증류정제기술이 아랍에서 나왔습니다.
#134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8:22
호에에에에
#135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8:22

그리고 동로마제국은 위치상

이슬람식의 증류정제술과

지중해식의 금속 분리 제련 기술이

같이 연구되고 있겠지요

#136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8:24

정확히는 금속 분리제련 계통의 연구를 선도하는 국가이면서,

증류 정제기술의 후발주자? 정도........?

둘다 선도하고 있을 수도 있고.

#137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8:25
금속의 분리와 제련 + 물성을 바꾸는 액체로 뉴-합금 갑옷을 만드는...
#138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8:26
사실 이걸로 할 수 있는 가장 개쩌는건

고도수 증류주를 만드는 겁니ㄷ(깡)
#139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8:27
소주 같은 증류주 만드는 기술이 이슬람이 기원이라고 듣긴 했습니다.
#140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8:27
아 ㅋㅋㅋㅋ 비싼술은 못참지


재정확보적인 의미로(엄격)
#141사체◆HU365l1CT.(zupAXc/KFw)2023-11-28 (화) 08:27

>>138 (위스키를 때려붓는다) .dice 1 100. = 70

#142모바탄트◆5kqMiMfRbY(UGC.mwJ4zM)2023-11-28 (화) 08:27
아 술은 중요하지
#143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8:28
아 소독할 알코올은 중요하지
#144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8:29
사체쟝에게 빅토3 청나라에서 태평천국이 터지려면 중국에 개신교인구가 들어와야 하지만
중국 시작 법률이 국교라 개신교가 못 들어오고
국교를 폐지하면 태평천국이 안 터진다는 걸 던져본다
.dice 1 100. = 76
#145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8:29
...?

맥거핀인가 뭔가하는건가(눈뱅뱅)
#146모바아브참치◆Hurbv6htmA(zJWhwJ3qSg)2023-11-28 (화) 08:30
al-cohol

어원 Al-Kuhul
#147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8:31
조건 : 갈등이 15%초과인 본토에 개신교 신자를 보유
근데 법이 국교라 나라 국교인 대승불교가 아닌 개신교 신자들은 들어올 수 없는 것
그런데 개신교 신자를 받기 위해 법을 국교에서 바꾸면 태평천국 신자들이 흡족해해서 태평천국 이벤트가 안 터지게 됨
#148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8:31
알이 관사니까 쿠훌이겠군여
#149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8:31
국수문화가 위구르 지역에서 탄생해서 중국에서 번영하다가 그게 실크로드를 타고, 중동 을 거쳐서 시칠리아에 전파되었고, 중동은 국수문화가 이상하게 변해서 국수보다는 쌀 모양의 수제비가 유행한다고 하죠
#150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8:32
수제비 맛있는데
안 먹으면 지들 손해지(아무말)
#151마왕◆fCf2Puk98g(TC486lHZTA)2023-11-28 (화) 08:32
떡밥투척
원말명초에 경교계 반군이 천통을 한 대역(?)
#152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8:33
주원장이 경교 아니에여...?
#153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8:33
진짜 쌀 모양이어서 크기가 쌀알 크기임.........이건 밀가루로 쌀알을 연성하는 별 특이한 습성임
#154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8:33

경교가 그 시절에 중국 본토에 거의 절멸수준이었는데

#155모바아브참치◆Hurbv6htmA(zJWhwJ3qSg)2023-11-28 (화) 08:33
주원장이 아니라 곽자의가 경교후원...
#156이름 없음(vHuFUKQhpM)2023-11-28 (화) 08:34
>>147 즉 홍콩을 뺏긴 뒤 재정복하라고요?
#157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8:36
중동은 손으로 먹는 습성 때문에 국수가 쌀알모양의 수제비가 되버린 것임

근데 이탈리아는 국수를 손으로 먹던 과거에도 국수 모양이었는데 지금 포크로 먹으니깐 국수 모양이 편하기도 하고,
#158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8:36
Attachment
#159시간강사◆LBxq8rXh/.(qUUgWN3HJY)2023-11-28 (화) 08:39
그 주원장은 보통 "명교"죠
#160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8:39
영국이 개신교라 조약항 뺏겼다 5년 뒤에 전열보병 찍고 밀어버리면 되는것
#161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8:40
아 주원장은 명교구나
#162살루사송어◆.YtRsmr5Qc(KGRECcYEVs)2023-11-28 (화) 08:41
조선이랑 명나라가 현대까지 그대로 존속하고 있는 대체역사
#163시간강사◆LBxq8rXh/.(qUUgWN3HJY)2023-11-28 (화) 08:42
그러니까 백련교라고 조로아스터교 이단인 마니교의 이단인 중국 변형판이 있는데(...)
#164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8:42
명나라에 대한 재조지은을 갚는 법...
명나라를 위협할 다른 모든 오랑캐를 소중화 조선이 정벌하는 것
나만의 작은 명나라 만드는 조선 대역(?)
#165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8:43
그 무슨 자발적 하인스러운 발상(공포)
#166살루사송어◆.YtRsmr5Qc(KGRECcYEVs)2023-11-28 (화) 08:44
>>164 (대충 감금순애 콘)
#167살루사송어◆.YtRsmr5Qc(KGRECcYEVs)2023-11-28 (화) 08:44
마치 로마 안의 바티칸처럼 태양계 조선 안의 명나라(어이)
#168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8:44
하늘 아래 땅은 천자의 땅이니 우리 조선은 우주로 나아가겠사옵니다 대명 황상폐하하고 지구에 명나라만 남겨두고 나머지 모두를 챙겨 우주로 나가는 대역(?)
#169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8:46
그건 지구에 명을 감금하는거잖아요...(문명에서 도시로 감싸 왕따만들기)
#170살루사송어◆.YtRsmr5Qc(KGRECcYEVs)2023-11-28 (화) 08:46
>>169 그니깐 감금순애져(어이)
#171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8:46
상국은 애기야 상국은 지켜줘야해하는 조선(아무말)
#172Mr. 파이어헤드 ◆625REtfk2c(/EsN9doa.c)2023-11-28 (화) 08:48
>>170 살루사씨 말대로 감금순애 비스무리하게 보이기는 하네요.
#173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8:48
중원 밖의 영역은 오랑캐의 땅 = 오랑캐를 교화하는 것은 군자의 의무 = 재조지은이 있으니 상국이 번거롭게 하지 말고 은혜를 갚을 겸 모든 오랑캐들을 교화하자 = 조선이 명나라 빼고 다 정복해서 감금순애
#174살루사송어◆.YtRsmr5Qc(KGRECcYEVs)2023-11-28 (화) 08:48
여튼 조명 둘다 살아낭아서 600년 짜리 관계면 어떤 모습일까
#175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8:48
소신발안) 걍 명나라에게 경제 종속당하고 용병으로 도는거 아님?
#176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8:49
종속당해도 미국보다 두세배는 강하겠다만
#177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8:49
으냐아아아아아앜 .dice 1 100. = 73
#178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8:49
이론상 최강 중국

전세계가 한번에 덤벼도 혼자 때려잡을수 있다
#179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8:50
1년에 4번 조공으로 주기적으로 조선에서 수금해감(?)
#180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08:50
호이에 서유럽처럼 프로빈스 쪼개주면

중국이 최강인게 증명된다(어이)
#181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8:51

메지로셔츠를 로켓으로 개조한다 .dice 1 100. = 32

#182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8:52
그치만 호이 아시아는 보급이 터지는 동네자나여(아무말)
#183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08:53
>>182 중국에서 더트더비 한번 뛰면 정신이 멍해지지 ㅋㅋㅋㅋㅋ
#184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8:54
미-개한 팔왕의난 필-드는 보급터지는곳이 맞습니다man?(막말)
#185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8:54
보급터지는이유-흙퍼먹고 쌀만드는놈들한테 밀로 보급하려들어서(막말)


이게아니면 말이 안될것(폭언)
#186메지로셔츠◆FJMv5veZuw(Xmjc2kSexc)2023-11-28 (화) 08:55
끼에에에엑 .dice 1 100. = 56
#187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8:56
중국 보급 터지는 "그 라인"
미국처럼 일본이 공업력이 짱짱세서 보급허브 잔뜩 지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웃음)
#188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08:56
원균-4⁴가 침공 당일 좆됨을 감지하고 쓰시마런 이후 그대로 파고들어서 나고야번을 해버린 대역

개꿀잼일지도
#189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8:57
다른 나라들은 연금술을 통해서 금속에게 오직 한가지 특성밖에 부여 못한다면, 동로마는 2개에서 3개까지 특성부여가 가능한?(아무말)
#190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08:57
>>187 솔직히 그 라인 넘는것보다 남쪽으로 상륙해서 위로 밀고올라가는게 훨씬 정신건강에 좋은 ㅋㅋㅋㅋㅋ
#19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8:58
다른 문명들의 연금술-철: 오직 단단함 or 유연함 뿐
동롬산 연금-강철: 단단함+질김+@
#192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8:58
ㄹㅇㅋㅋ
광서 밀고 가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운wwww
#193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08:58
쓰시마에서 수집한 해골 88개와 나고야에서 수집한 해골 8888개가 평양에 있는 조정으로 올라가는데...
#19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8:59
어장을 따라잡으면서 깨달은 점

셔츠에서 디저트 압수 등으로 정신피해를 줬을 때
붉어지면서 레드-소비에트 셔츠가 되는 것인가(개소리)
#195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8:59
경도가 부족해야할 썡강철이 경도마저 잡는건가

두렵다
#196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09:00
그런데 조일전쟁에서 조정 앞에 수급이라며 탑(주재료 일본인)이 만들어지면 신료들은 어떤 표정을 지을까?
#197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00
그럼 그건 원 한을왜놈의해골로풀어 해병님의 기합찬 역-후퇴인것

악!
#198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9:01

아니오 레드셔츠는 원래

레드-소비에트 셔츠의 약자입니다(?)

#199모바탄트◆5kqMiMfRbY(UGC.mwJ4zM)2023-11-28 (화) 09:01
그거 옮기는것도ㅠ일인데요!
#200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01
배는 조졌지만 일본놈도 조졌으니 우리 비긴거로 하지 않을래?
#201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02
아! 원 한을왜놈의해골로풀어술잔을만들어술을마시고왜놈의살을뜯겠다 해병님의 기합찬 역-후퇴는 왜구의 본거지 대마도와 비젠나고야와 겸사겸사 사카이와 나가사키를 털어버렸으니!
머리가 금색에 피부가 붉은 놈들도 겸사겸사 사로잡아 조정에 보낸 원 해병님이었다!
#202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09:02
>>200 ??-4⁴: 아 내가 빈집털이해도 이순신 전라좌수영은 멀쩡하니까 나고야만 불태우면 알아서 해줄거라고 ㅋㅋㅋㅋㅋ(이러고도 쓰시마번 한번 더 한 뒤 무사복귀했다)
#203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02
네덜란드의 기합찬 상인들마저 자진하여 입대하러 오니
여간 기합이 아니었던 것이다
#204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9:03

레드셔츠는 사실 성간련방 소속으로 위장한 공산당원으로

현재 위험한 비밀임무를 수행중에 있습니다

#205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03
아하 그래서 맨날 로켓으로 사출당했던거였구나(감탄)
#206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09:03
>>203 자진'입국'을 환영한다 색목인!
#207살루사송어◆.YtRsmr5Qc(KGRECcYEVs)2023-11-28 (화) 09:04
데뎃 걍 행성연방이 뽈갱이가 아니였던데스우?
#208마왕◆fCf2Puk98g(TC486lHZTA)2023-11-28 (화) 09:04
그치만 기독교계 중화제국을 목격한 서구의 반응이 궁금하단 말입니다(?(
#209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09:04
근데 ㄹㅇ 나고야번 당하면 조일전쟁에서 진짜 '임진왜란'으로 끝 아닌가
#210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09:05
아직 1년차니까 원숭이도 나고야에 있었을테고 어...
#211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05
>>206

이에 따라 왜국이 강제로 쇄국을 하게 되고
수 많은 동남아권이 오도기합짜세해병국으로 변하게 되니
네덜란드의 부가 씹창나는 기열참사가 있었으나!
동아시아의 부로 상쇄되니 이 어찌 조선좋고 선조좋은 일이 아니랴!
#212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06
악! 즈언하! 왜놈의 본거지를 털고 내달란두 출신 홍인과 잉글랜두 출신 홍인과 에스빠냐 출신 홍인과 포루투칼 출신 홍인을 잡아왔다는 보고를 올리는 것에 대한 질문을 드리는 것의 가능을 발설해도 될지에 대한 질문이 있음을 보고하는 것에 대하여 적절한지를 검토해주실 수 있는지를 여쭈어보아도 되는지에 대하여 감히 제가 알아도 되겠습니까?
#213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9:06

사실 조선군이 존나 세서

임진왜란 짤막 당하고

보복으로 나니와가 잿더미가 되버린 대역(?)

#21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06
새끼...들라!

여간 기합이 아니었던 원 한을왜구의해골로갚아 해병의 승차가 결정되는 순간이었다.
#215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07
>>213

지금부터 나고야성에 앙증맞은 장난을 실시하는 조선 대역 ㄷ
#216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09:08
>>213 이순신&원균-4⁴: 오늘부터 매일매일 세토 내해를 불태우자구!
#217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9:09
술먹고 도쿄까지 앙증맞은 찐빠(기열용어로는 대학살이라고한다!)을 해버린

근 무중에술을먹고돌진해서작전을하는것은즐거워 해병님의 기합찬 작전!
#218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09:09
마치 '그 연방'을 연상시키는 대약탈시대, 영국인들이 드레이크가 왜 여기에 있냐며 어이없어했던 조선 해군의 화려한 데뷔였다
#219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9:09

나니와는 오사카다

일본의 천하(이었던 것)가즈아

#220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09
근데 원균-16이면 그냥 배만 좀 조진 대가로
상대의 목숨을 등가교환한 연금술산건데

이순신 장군님이 싫어하진 않을거 같은데
그냥 왜 저렇게 힘들게 싸우는거지 싶긴 할테지만
#221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09:09
>>219 사실 자기가 이렇게 강한지도 몰랐어야 더 개꿀잼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술 신립이 열도에 투하되면 어...
#22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9:10
그러니까 조선 제강기술이 개쩔어서 신립이 탄금대에서의 중기병 돌격이 조총이랑 다 튕겨내버리고 일본 전열을 갈아버린 대역이라고요?
#223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10
악! 즈언하! 이미 왜적이 이 땅에 끼친 누가 한둘이 아니었는데 옛 삼한시절에는 왜적이 서라벌을 범하였고 전조때는 삼한 곳곳을 돌아다니며 왜적이 백성을 해치고 양식을 강탈하였사옵나이다
다행히 태조께서 왜구를 격멸하신 이후에는 잠잠해졌고 세종때는 저들이 무역을 간청하자 은혜를 배푸셨사옵니다
그러나 중종과 선대왕때 패악질을 벌이니 이 오랑캐를 토벌하라는 명을 내려주시옵소서 즈언하
#224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11
즈언하 왜국의 왕을 찾았사옵니다
이 일의 수괴겠구나
아니옵니다 즈언하 (대충 천황과 막부 이야기)
전조의 왕을 선양도 받지 않고 이렇게 놔두다니 왜국의 도의가 땅에 떨어졌구나!
#225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11
>>223

새끼...사리에 맞음!

합당한 의견이니 조에 상의하여 처안함!
#226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09:11
>>222 가엾은 축지법 사용자가 부산이 다시 한번 잿더미가 되고 쓰시마-나고야-세토내해가 번당하는것도 모르던 사이 전술-신립에게 로드킬당한 대역

이순신은 아직 출발 준비도 못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227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12
즈언하 생각해보니 왜국은 백제의 후예이옵니다
원래 일본은 옛 백제가 스스로를 칭하는 말이었사온데 신라에게 백제가 망한 후 백제의 유민들이 왜국으로 건너가 신 백제를 세워 그 곳을 일본이라고 명한 것이옵니다 즈언하
#228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09:12
불쌍한 고니시는 이 시나리오에서 진실을 알아차리고 SAN치 판정을 할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229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13
이순신 : 원 수사와 신 장군의 능력이 출중하나 이 몸은 일개 미천한 무부에 불과하니 주상의 은혜를 갚기 위해서라도 존나게 열심히 해야겠다

영국과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원정해서 털어버리며(아무말)
#230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13
이 와중에 원균 - 16은 앙증맞은 본토상륙 후 일본의 부를 긴빠이 쳤으며

반은 국고로 1/4는 내탕금으로 환수되었으나
남은 건 해군 전체에 스며들었으니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231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9:14
25%는 지가안처먹고 동료들에게 뿌리다니

균-84653728 쯤 되는거같은대요!(폭언)
#23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9:14
조선의 아다만티움 중장기병 나가신다!
#233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9:15
황혼 쪽은 연금술이 화로에 재련하고, 무기 만들거나 장비 만드는 쪽하고, 고전적인 연금술로 솥갔다가 하는 연금술로 나뉘어져 있더라
#234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15
악 즈언하
기열왜놈들의 섬에서 은과 금을 찾아 있어야할 곳에 긴빠이했사옵나이다
따지고보면 그들의 것은 전부 다 삼한으로부터 받은 것이고 그들의 문명 또한 삼한이 전해준 것이니 그들의 금은또한 삼한의 것이옵니다
실제 논리적! 고우랑가!
#235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15
>>231

새끼...기열!!

전략-번숨병기에게 '투자'하면 그쪽도 돌려준다는 것을 잊었느냐!
#236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16
그리고 원균이라면 그냥 16 아니라 1이라도

다 두루두루 둘러서 챙겨주긴 했을거임(..)

안 그러면 최면술은 불가능할테니까
#237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17
이순신의 능력에 원균의 마인드를 가진 원균-16...
#238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17
원균-16 (난 시발 한탕해먹고 은퇴해서 술이나 빨아야지)

주변 (참된 충신... 원하는 게 없는건가)
#239모바탄트◆5kqMiMfRbY(UGC.mwJ4zM)2023-11-28 (화) 09:18
조선군이 존나쌔다 뭐야 평범하게 액플공이 경상유수사간 대역이잖아
#240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9:18
악! 이 찐빠를 수습하기위해 해병-돌격을 실시하는것을 여쭙는것을 문의드리기위해 절차를 밟는것을 가능한지에대해 판단을 여쭈는것을 간청드리기위해 질문하는것을 허락해주실수있는지 궁금증을 가져도 되겠습니까악!
#241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09:18
>>237 가장 무서운 놈인데...
#242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18
원균이 잃어버린 자신의 배 금액만큼 일본인의 해골을 연성하는

연금술사 원균 - 16이 되어버려서 그만...
#243모바탄트◆5kqMiMfRbY(UGC.mwJ4zM)2023-11-28 (화) 09:19
>>237 그게 망탁조의급 난신적자인데요!
#24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19
>>240

해병-돌격이라니까 왜 1900 초에 할거 같지(..)
#245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19
??? : 왜놈들 금과 은을 털어서 이건 영의정 영감 드리고 이건 좌의정 영감 이건 즈언하 모시는 상선들에게 살짝 찔러넣어주고
왜놈들 소하고 닭 잡아서 부하들 고기 좀 맥여주고 왜놈들 술 가져다가 긴빠이 치고
저 피부 뻘건 놈하고 피부 검은 놈들은 뭐여? 오랑캐인갑네 잡아가자
#246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9:20
나니와 박살로 존황양이, 원씨 일왕 복권으로 계절존망?
#247모바탄트◆5kqMiMfRbY(UGC.mwJ4zM)2023-11-28 (화) 09:20
능력도 딸리는데 그 선조를 속인놈인데
능력까지 갖추면 왜 조선왕위 안노리죠?
#248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20
>>245

규율은 잘 안 지키지만 워낙 대우를 잘해줘서
우리 수사 결사옹위하는 부하 제장들과 병사들;;
#249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20
??? : 왜놈들에게 세금은 2할만 받겠다고 했다
너무 남겨먹는거 아닌가 탄핵들어올 거 같은데
#250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20
>>247

목표가 한탕해서 은퇴하는거라서(...)
#251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9:20
>>244 그거슨...해병-돌격이기 떄문에...(무스비)
#252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21
??? : 당직사관님 아침점호 시간입니다
??? : 비 안 오냐?
??? : 새벽에 잠깐 왔습니다
??? : 왔다는거네?
??? : 그렇습니다
??? : 실내점호
#253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9:21
에이 왜놈이라 차별할거면 오공쯤은 해야죠(?)
#25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21
>>252

충성심 +15

모든 병사가 당신을 우러릅니다
#255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21
원씨...
미나모토였군!
미나모토노 사토루였어!
#256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22
>>255

아아니 거기서 헤이안의 생존자가 또
#257모바탄트◆5kqMiMfRbY(UGC.mwJ4zM)2023-11-28 (화) 09:22
>>250 한탕 (왕위계승후 태상황)은퇴군요 압니다
#258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22
원균 이 새끼 미나모토였던거임
정당한 일본의 쇼군의 자격이 있는거임 ㄷㄷ
일본의 왕관은 주상전하께 바치고 자신은 일본을 대리해 통치하는 정이대장군에 오르는거임 ㄷㄷ
#259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9:23
근데 세율은 좀 애매한 점이 있습니다
#260모바탄트◆5kqMiMfRbY(UGC.mwJ4zM)2023-11-28 (화) 09:23
오?
#261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23
>>258

한-일 이중제관 ㄷ
#262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9:23
과연 당시 일본에 세율대로 수금할 능력이 있었을까요?
#263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23
오?
#264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23
Attachment
#265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9:23
원균이 쳐들어오자 항복하는 대마도 군수(다이묘)
#266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23
그럴리가(...)

다 긴빠이를 친 총액이 끔찍한거였겠지
#267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24
일본의 세율은 미시역학적인거라 관측할때마다 세율과 가져가는 곡식량이 달라지잔아여
#268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9:24

뭐 1공 9민은 조세만 따진거고

이거 저거 따지면

3-4할까지는 올라가요

물론, 이게 전체 세율이라는 점에서

낮은 게 맞고

#269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25
4월 14일
부산진에 왜구 수백척이 몰려오자 경상우수사 원균이 바다로 나아갔다
X월 XX일
대마도주가 입조했다
X월 XX일
이 새끼가 일본의 텐노? 라는 자를 잡아왔다 뭐하는 새끼냐 너
#270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9:25
정이대장군이 아니니까 쓸모없네여

내다버리죠(막말)
#271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9:26

일본 세율은

일단 걷고(...)

필요한 만큼 중앙이 가져가고

나머지는 돌려줘라

이러고 도로 뱉는데

인간사 언제나 그렇듯

이런 건 원주인한태는 죽어도 안갑니다(.....)

#272살루사송어◆.YtRsmr5Qc(ZKBPLtkpic)2023-11-28 (화) 09:26
>>258 (감격 오열 기립박수)
#273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26
>>269

술 마시는데 쳐들어왔다고 대로해서 다 때려부수고
덴노 멱살쥐고 납치해온 희대의 문제아 분노조절못해 원균 ㄷㄷ
#274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9:26
촌 단위 토호 따리가 세금 네고해달라고 협상이 가능했던 게 중근세 일본 꼬라지였습니다
#275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9:26
대마도주: 이타치가 왜 강한 줄 알아? 그게 탈주 닌자 니깐!

시전하는 대마도주 빠르게 조선으로 줄 갈아탐......
#276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09:28
대마도주 탈주하기전에 번숨맞고 증발했다내요

글내려주세요(?)
#277모바탄트◆5kqMiMfRbY(UGC.mwJ4zM)2023-11-28 (화) 09:28
괜히 문학에소 촌단위로 마을배경이 고정되는게 아니죠
일본은
#278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9:28
물론 사체님 말씀대로 고쿠진이 긴빠이하지 농민이 득보는 건 없긴 합니다
#279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28
그런 비밀이...
#280모바탄트◆5kqMiMfRbY(UGC.mwJ4zM)2023-11-28 (화) 09:28
아 자연재해는 어쩔수없지
#281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29
이순신 장군님이 나중에 원균 만난 후에 일기에
원 수사는 그 병력으로 일국을 평정하였는데 이 미천하고 능력이 별 볼일없는 무부로서는 주상전하의 은혜에 보답할 자신이 없어 슬플뿐이다 하고 적는거임
#282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9:29
산지에서 특급 배송된 일본 덴노와 일가족과 궁녀들 난데없이 조선 한양에 궁전 짓고 조선 왕실과 같이 살게 됨.........
#283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29
원균이 실제로 맨날 술처먹고 개 노느라 문제아로 그려졌지만

실제로는 존나 씹맹장에 분노조절만 안 되서 적의 피로 몸을 다 적셔야만 겨우 조절이 되기 때문에 맨날 술을 마셔야 했던 대역
#284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9:30
일본 토템(천황)이 사라진 교토
#285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31
>>281

무부(스페인/포르투갈/영국 등 모든 해양세력을 반신불구로 만들며)
#286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31
??? : 왜놈들 성은 다 저렇게 생겼느냐
??? : 예 수사 어른
??? : 잠시만 기다려라

칼 두 자루 들고 벽 넘더니 문이 끼익 열리며 피칠갑을 하고 모가지를 두어개 들고 나오는 원균...

??? : 포장해둬라
#287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9:31
원균이 사실 장비였다니 이 참치의 눈으로도ry)
#288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32
신하들이 아니 왜국의 도리가 땅에 떨어져서 십삼경은 커녕 한자도 제대로 못 읽도록 방치해뒀구나하고 통탄해하는 대역
#289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9:32
원 수사님께서 왜놈들의 성문에 발길질을 3번 하시더니 성문이 부서지고(아무말)

군관은 논한다, 성문을 삼나무로 만들었다지만 원 수사의 힘은 화포보다 강하다고
#290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32
(...아니 근데 너네도 율곡 이전에 다 읽어본 새끼가)
#291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33
이순신 장군님 난중일기가 남정기로 바뀌어서
잉굴란두 보루투가 애수파나 내달란두 오랑캐들이 현지인들을 탄압하는걸 다 두들겨패고 현지인들과 협력체계를 갖추는거임(아무말)
#29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9:33
조선의 성리학자들이 찐트루 성리학자들이라 모든 백성들이 십삼경을 익히는걸 목표로 책을 찍어낸 대ㅔ역사
#293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9:33

저게 지랄이 나는 이유가

토호따리가 네고치는 상대도

대충 대리인의 대리인의 대리인의 대리인(....) 언저리이므로(....)

이 토호가 남겨먹는 것의 남겨먹는 대리인의 남겨먹는 대리인의

대리인이 남겨먹는 대리인(?)을 거쳐 번으로 가고

번을 거쳐서 중앙으로 가는 식이므로(.....)

실제 막부재정과 번 재정상으로 보면 세율은 생각보다 평범합니다

문제는......(중략)

#294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9:34
>>293
???: 나라(쿠니)가 돈이 없는게 아니라! 나라에 도둑놈이 많은 겁니다!
#295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34
즈언하 생각해보니 군자가 되려면 십삼경 정도는 익혀야하지 않겠사옵니까
그러니까 모든 백성들이 군자가 될 수 있도록 십삼경 정도는 한 사람당 한 권씩은 가져야하고
백성들이 서당 가서 글 읽고 배울 시간은 가져야하지 않겠사옵니까
조선의 사람이라면 하루에 12시진 중 4시진을 잠을 잔고 4시진을 일하는데 그리고 4시진을 공부하는데 쓴다면 옳을 것으로 사료하옵나이다 즈언하
#296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35
유통의 다단계화를 그 시대에 이뤄내다니 일본놈들 대단하군
#297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9:35
대충 공노비쯤 되면 박사 3개쯤은 딴 마경 조선
#298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35
원 수사님께서 술을 마시시고 계셨는데 일본군이 상륙하였다

곧 화살이 날라와 술병이 깨졌는데, 원 수사님의 얼굴이 점점 붉게 달아올랐다.
이후 한 장군이 뭐라 소리치기 시작했으나, 돌을 하나 주워 던지니 목에서 머리가 분리되었으며,
한 손에는 창을 한 손에는 검을 쥐더니 적진으로 달려들어
차마 적을 수 없는 참담한 말을 외치시더니 순식간에 진이 파하였다.

왜의 포로가 일컫기를 적귀라 하였다.
#299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9:35
삼국시대에 성리학자겸 가톨릭 신부가 떨어져서 괴악한 한반도 정교회를 열어재낀 대체 역사

왕이 총괄함
#300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36
즈언하 백성들은 일하느라 바쁘니까 백성들이 알기 쉽게 훈민정음으로 기초를 닦은 후에 뜻을 깊게 알기 위해 한자로 나아가는게 좋을 듯 하옵니다
즈언하 유학 말고 다른 것도 가르쳐야하옵니다
즈언하 산학도 가르쳐야하옵니다
즈언하 격물지치도 가르쳐야하옵니다
(아무말)
#301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09:36
코른의 사도 원균 ㅋㅋㅋㅋㅋㅋㅋㅋ
#302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36
세키로에 나오는 적귀가 거기서 나온 것이었군(아무말)
#303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36
>>300

어어 점마 국민개병제 찍으려고 국가교육 시도한다
#304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37
??? : 즈언하 요즘 공노비들의 학력저하가 심각하옵니다
노비들이 물리2는 커녕 물리1도 모르옵니다
미적분은 커녕 함수도 제대로 못하고 있사옵니다 즈언하
즈언하 노비들이 유전의 법칙도 모르옵니다 즈언하 이래서야 어떻게 농사를 지을 수 있겠사옵나이까 즈언하
#305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9:38
즈언하 저기 바다 건너 왜놈들은 소학도 떼지 못하는 놈들이 곳곳에 있다고 합니다. 마땅히 소중화의 조선이 깨우쳐줘야하지 않겠습니까?
#306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09:38
>>303 근대 최대의 비급 두 개

혁명신공과 민족마공... 트리거...
#307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38
>>304

유럽(아냐 개새끼야 농노가 왜 교수한테 갈려)
#308살루사송어◆.YtRsmr5Qc(ZKBPLtkpic)2023-11-28 (화) 09:38
죽왕 멈춰!!
#309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39
근데 노비가 물리 1을 하는데
왜 노비인거지(...)

아 대학원생 이름을 그땐 노비라 했나봐
#310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9:39
유로파 유학 시스템 유학으로 해당 종교 해석해서 종교 서적 내보내서 종교 안정화 시킴
#31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9:39
식민지인은 본토 노비보다 못한 대우를 받는다는 프로파간다 짤

박사 하나도 없는 식민지인들은 진짜로 본토 노비보다 못한다는 조정의 반박
#312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9:39
더 웃긴 점은... 에도 막부는 전국에서 세금을 거둔 적이 없습니다

그냥 자기 직할령(천령)에서 거두고 번들은 따로 재정 굴렸어요

그런데도 신기하게 물류 유통 과정이 길어지는 막부 직할령보다 각 번의 민생이 더 처참하더라고요

공식 세율 자체는 큰 차이가 나지 않는데도 말이죠
#313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9:40
>>312 중간에 끼인 놈의 유무?
#31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40
>>311

식민지 : 우우 쓰레기~ 본토랑 차별 개심함~
본토 : 아니 개새끼야 우린 최하층민이 고졸이야
식민지 : (침묵)
#315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41
원래 유통이 많이 낄수록 비싸지는거야
우리나라도 실제 가격이랑 유통 다 거친 가격이랑 다르잖아(막말)
#316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9:42
>>313 막부에게는 각 번에서 세금을 징수할 권리도 역량도 전무했습니다. 번들 재정은 독립된 상태고 외교권만 "일단" 없는 취급이었죠
#317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9:42
>>314 본토: 아잇 싯팔 식민지에 대학까지 박아줬는데 왜 모집인원이 신청인원보다 높냐! 거기다 왜 최저도 못 맞춰!
#318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42
즈언하 요즘 공노비들은 빠져가지고 관리가 들어도 제대로 일을 하기는 커녕 쉬엄쉬엄 놀 궁리만 하고 있사옵나이다
어허 인간이 게으르고 싶어하는 것은 본성이거늘 1시진에 10의 일을 하고 나머지를 쉬는 것이 4시진에 10의 일을 하는 것보다 낫느니라
즈언하 그러면 4시진에 40을 시킬 수 있지 않사옵나이까
오호라 훌륭하도다 경부터 실천하거라
즈언하 통촉하여주시옵소서
(?)
#319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42
그러니까 에도막부는 연방이었다는거군여
#320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43
>>318

왕의 기강잡기 ㄷㄷ
#321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44
>>317

근데 교육을 비슷하게 시키려고 시도하는데
그게 식민지가 맞냐...?
#322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9:45
>>319 30년 전쟁 이후 신롬보다 조금 더 중앙집권적이고 외부 간섭은 별로 없는?
#323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9:45
교육을 심는거니 식민당하는 땅이 맞는걸로(아무말)
#324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8 (화) 09:46
냐오오옹
#325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46
??? : 즈언하 이제 양이를 몰아내고 새로운 땅을 얻었으니 그 땅의 토인들을 교화시키고 조선인으로 만든 후에 그 곳에서도 세출을 거드심이 옳은줄 아뢰옵니다
하니 상이 아뢴 대로 하라 하시었다
#326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46
>>322

'30년 전쟁 이후' '신롬보다'

...? 나라가 아닌데...
#327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47
유럽놈들이 보면 저 쵸선놈들은 토인들 있는 곳에 길부터 내고 항구 짓고 학교 세우고 가르치는 것부터 한다 이상한 놈들일세 하고
자기들은 열심히 채찍질 하면서 플렌테이션 굴리는거임
#328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48
??? : 제 값을 주고 물건을 사면 그들이 알아서 잘 키우지 않겠느냐
??? : 값을 준다고?
#329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9:49
새로운 식민?지를 얻을때마다 그 언어에 맞기 십삼경을 번역해서 뿌리는 조선
#330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9:49
근데 종교가 기독교 유교에 불교가 섞인 괴상한 종교이면 이단 어쩌고 할 것 같음
#331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49
(...잠깐만, 이거 그냥 윗대가리가 바뀐거 아니냐?)
(살긴 더 좋은거 같은데)
(옆나라 꼬라지 보면 일단 우린 사람대접이긴 한데)
#33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9:49
>>328 ㄴㄴ 플렌테이션 싹다 갈아엎고 농자천하지대본이니 쌀을 키우고 소를 기르게 할거임
#333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50
서역의 성현 예수가 이르기를 네 이웃을 사랑하라 하였으니 이는 곧 측은지심이라
네 이웃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맹자의 말씀처럼 사람새끼가 아니라는 뜻이다
(서당 풍경)
#334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9:50
도자마번이 위폐 분탕질 해버려도 막부는 통제 못했는데요

18세기 중반 이후 내내 잇키 일어나서 그걸로 신음했고요
#335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50
너희들의 플랜테이션은 오직 절반만 유지되며
인력은 트랙터로 대체될것이다

남은 부지에는 교육기관과 식량작물을 심고 아동노동을 금한다

(...이딴게...식민지?)
#336이름 없음(ow8.FXC7KE)2023-11-28 (화) 09:50
>>333 설득력이... 있어!!
#337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51
??? : 왜 이렇게 잘 해주시는겁니까?
??? : 잘 해주다니? 별 이상한 놈들 다 보겠네
#33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09:51
백성을 심는 땅, 땅의 모든 사람을 자국민으로 만들면 되겠지 JK
#339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51
그러니까 일종의 가상 세계관인 천황을 중심으로 한 만세일계의 아마테라스 오오카미가 보우하는 일본에
교황-정이대장군 교황청-에도 막부와
그 밑에 66개의 나라가 있었다는거군여
#340이름 없음(A6Xvu6AsGY)2023-11-28 (화) 09:52
잘....해준다고?(본토에서 포악하다고 쫓겨난 탐관오리)
#341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09:52
사티(과부 순장 비스무리)를 금지했더니 식민지인이 반항합니다 같은 사태는 어케요?
#342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52
먼 훗날...

식민지배를 사과하라는 의견과 좀 다르게
다들 엥 우리 본토 아니었음? 으로 의견이 갈리게 되어
독립은 하는데 그냥 지방정부식으로 자치가 된 식?민지
#343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9:52
부처가 어쩌고, 예수가 어쩌고, 맹자가 어쩌고, 공자가 어쩌고, 하는 한반도 거참 생각만 해도 재밌네
#34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53
>>341

헉 사람을 사람이 사랑하지 않다니 수오지심이 없군!
비인간이다! 후 퍼지
#345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53
??? : 오늘은 서역의 성현 예자에 대해서 배워볼 시간이다
양놈들은 예자께서 처녀인 어머니에게서 잉태되었다고 하지만
남녀가 교합하여 음양의 일치가 있어야 아이가 태어나는 것은 격물치지를 가진 사람이면 다 아는 것이다
성현을 배우지 않고 신으로 모시는 양이놈들은 신성성을 부여하기 위해 그런 쌉소리를 하는 것이다 알겠느냐
(아무말)
#346이름 없음(A6Xvu6AsGY)2023-11-28 (화) 09:53
정직먹고 식민지로 파견(강제) 당한 탐관오리


경계선 너머로 노비만도못한(진짜) 대우를 받으며

살아가는이들을보고 가슴속에서

한줄기의 애민정신이 불타오르는대....

(아무말)
#347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09:53

으어

#348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54
??? : 불자는 괴력난신을 말할뿐이니 배울게 없소
??? : 저 새끼 저거 문성공도 불씨잡변을 쓰기 위해 불자들의 교리를 공부하였거늘
??? : 저저 덮어놓고 까고보는 위군자 새끼를 보소
(아무말)
#349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9:54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니 너는 예수님의 말도 안 듣는 사이비구나! 강제로 굴락에 쳐넣어주마!
#350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54
그는 시체야! 사체 펀치!
#351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54
사체쟝을 펀치로 쳐서 시체로 만들다니 ㄷㄷ
#352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09:55
>>349 근데 저쪽 노세종에서는 충분히 일어날법한 일 같음
#353이름 없음(A6Xvu6AsGY)2023-11-28 (화) 09:55
탐관오리:히히 조정에서 지원금이왔구만

티안나게 1할만 먹고 나머지는 돌리고 꼬아서 전달하면 해먹은지도 모르겠지?



식?민?지?:지원금...? 돈을...준다고???(충격)
#35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55
그럼 펀치는 받침을 삭제할 수 있는 힘이란 말이군

지금 바로 재지있는 여성을 때려서 재의 한 획을 지워버리겠어
(개소리)
#355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56
나중에 동남아시아와 일본과 어찌어찌 선양받아 조선이 아시아를 침략하려는 서방 세력을 물리치고 나머지 인도와 아프리카 아라비아를 모두 해방시킨 대역인거임
#356이름 없음(A6Xvu6AsGY)2023-11-28 (화) 09:56
???:허허 보아하니 유자의 의무를 망각했구나

너에게 배를타고 북극해협을 건너는 벌을주마
#357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56
후ㅌ... ㅓㅜㅑ ㄷㄷ
#358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57
>>353

이후 감사가 와서 짤리고
사과를 하는 관리를 보는 식?민지의 기분을 구하시오(2점)
#359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58
??? : 즈언하 콩고를 다스리는 벨기에국의 만행이 도를 넘었사옵니다 고무 생산량을 안 채우면 손목을 자른다고 하옵니다!
??? : 오늘 우리는 콩고를 해방하고 벨기에를 벌할 것이다
(아무말)
#360이름 없음(A6Xvu6AsGY)2023-11-28 (화) 09:58
저런! 잘못날아가서 거지있는 녀성이 되버렸내요!
#361이름 없음(A6Xvu6AsGY)2023-11-28 (화) 09:59
의외로 국법 ㅈ까라 하고

식민지인 최적화 선정을 베풀어서

복직시켜달라는 탄원서가 빗발치는거임(?)
#362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09:59
??? : 즈언하 영국이 벨기에를 보호하겠다고 천명하옵니다
??? : 인도도 해방시키겠다
??? : 즈언하 프랑스도 클레임을 걸었사옵나이다
??? : 마다가스카르와 알제리를 해방한다
??? : 즈언하 러시아가 우리를 지원한다 하옵니다
??? : 독일도 프랑스를 패겠다 하옵니다
#363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09:59
고무 플랜테이션 효율이 안 나올 때

벨기에 ㅡ 손목을 자름
조선 ㅡ 벨기에 식민지를 잘름
#36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0:00
>>361

아 ㅋㅋ 원님 데려가지 말라고 ㅋㅋ 송덕비 박고있다고 ㅋㅋ
#365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00
??? : 재판같은 건 큰 일, 살인 강간 이런 거 아니면 너희 선에서 알아서 처리해라(귀찮음)
#366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0:00
>>365

뭐지? 지방자치식 본국편입을 노리는 것인가? 왜 잘해주지?
(곤혹)
#367이름 없음(A6Xvu6AsGY)2023-11-28 (화) 10:00
즈언하~ 식민지인 ooo을 축으로한 농민 nn명이

부월을 들고와 파직된 xxx을 복직시켜달라

신문고를 자진모리장단으로 두드리고있나이다-
#36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0:01
>>365
식민지인: 수령님은 언제나 우리를 맹수로부터 지켜주시고 굶는사람이 없게 곡식을 빌려주셨어!
#369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0:01
>>367

부월이 있으니까 이건 임금이 사주한 사보타주인것이
#370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02
??? : 자진모리 장단은 또 언제 배웠다더냐?
??? : 애들 시끄럽다고 서당 세워서 거기 다 집어넣어서 악을 가르쳤답니다
#37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0:02
>>369 전 본국의 부월을 뺏어온거임(아무말)
#372이름 없음(jI.5uUNz8k)2023-11-28 (화) 10:02
전하! 로마 총대주교를 데리고 왔습니다!
전하!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를 데리고 왔습니다!
전하!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를 데리고 왔습니다!

어이 할까요! 전하!

기독교 유교 불교의 수호자 OOO 대왕 의 판단은
#373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0:03
>>370 뭣? 서당에서 소학부터 가르쳐야지 그건 안가르치고 예악을 가르쳐? 수령을 벌하라! 죄목은 '교육과정위반'이다!
#374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03
사라진 유대지파의 후예 프레스터 조선에 의한 교회대통합
#375이름 없음(A6Xvu6AsGY)2023-11-28 (화) 10:03
파직된 탐관오리가

민초가 탄원하는꿀같은 꼼수 전수해준다고

부월을 가르쳐줬다는걸로(아무말)
#376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04
??? : 악은 4학년부터 배우는 과정이거늘 어찌하여 그대는 1학년 아이들에게 예악을 소학보다 먼저 가르쳤느냐!
??? : 더운 지역에 살고 있는 어린 아이들의 체력은 조선 본토의 아이들과 체력이 다르기에 예악을 먼저 가르쳐도 된다고 사료했사옵니다 즈언하
#377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0:04
슬기로운 생활과 바른 생활을 조지고 음악으로 건너뛴 댓가로
난장을 맞는 훈장 ㄷㄷ
#378이름 없음(A6Xvu6AsGY)2023-11-28 (화) 10:05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하지않습니까 즈언하


고향이 그리워 장구를 치던모습을보고

백성들이 스스로 깨우쳤다 합니다-
#379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0:06
근데 아프리카에도 북은 있을거 아니냐

장구 보고 오 쟤넨 얇은 나무로 치네 신기하다 싶을듯
#380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06
??? : 어허 선행학습은 국법으로 엄격히 금하고 있는 것을
소학도 못 뗀 아이가 예악을 배우면 얼마나 이해하겠으며 얼마나 흥미를 느낄 것인가
교육과정을 어김은 아이의 교육을 난잡하게 하는 짓이야!
#381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0:06
통기타만 보다 엘렉기타를 본 신선함 정도 아닐까
#382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10:07
왠지 국가원수 칭호로는 주석이 꼴립니다

그리고 총통이라는 역어보다는 영도자나 수령이 좋아요
#383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07
Attachment
??? : ㅎㅎ... ㅈㅅ... ㅋ...
#384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8 (화) 10:09
떡밥을 달라냥
#385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10:09
게르마니아국 대수령 히틀러

음... 진짜 무슨 추장같다(폭언)
#386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0:09
>>382

위대하신 령도자이시자 우리의 수령동지이신..
#387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09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맹 대수령 스딸린...
#388이름 없음(A6Xvu6AsGY)2023-11-28 (화) 10:09
탐?관?오리가 파직된이유

1.(표)범이 백성들을 습격하자 장계도 안쓰고 즉각 홀로토벌해버림, 그후 가죽을 꿀꺽함


2. 자잘한 경범죄는 백성들이 해결하게 떠넘김


3. 농업용수가 필요하다하자 국법을 ㅈ까고

1에서 꿀꺽한 돈으로 규격과 개수제한을 무시하고

둑을 쌓음(?) 이후 장계생략함

(뇌-절)
#389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0:11
>>388

이 새끼는 보고체계가 뭔지 모르나(막말)
#390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0:11
분명 좋은 윗사람은 맞는데
좆같은 아랫사람이어서 그만;;
#391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10:12
쿠데타에서 한창 한러동맹vs일본의 전쟁(1904) 중 남포에서 한국군에게 황본 근위사단이 갈리고 있던데

이럼 그냥 대전략 수준에서 ㅈ망한건가요?
#392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12
좆본 좆망까지 10... 9...
#393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0:14
>>390 그러니까 탐관오리져

자꾸 보고를 지맘대로 생략하는대 모가지가 남아나겠음?(폭언)
#394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10:14
>>391 영국 수상 머리에 권총 올라가기까지 5..

??: 5년?

4.. 3..
#395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0:15

레드셔츠의 연금술 어쩌고를 기다렸지만 그런 건 없었다

#396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0:15
일단 한국이 러시아에 붙어서,
일본보다 잘 싸운다면 대전략 이전에 그레이트 게임 패배 아냐?
#397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0:16
연금술로 만든 아다만티움과 파워아머를 봐줘!(암무말)
#398아브참치◆Hurbv6htmA(Ckg9uT3J5I)2023-11-28 (화) 10:16
숙소 왔는데

....아까 점심 이후 사체찌하고 돗돔님하고 한 이야기가 이해가 안되는데 괜찮은건가???
#399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10:16
일단 하나 확실한건 니키 딸중에 한명은 대한제국 가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0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0:16
완벽한 개연성 만들기

누가봐도 납득할 사유를 붙인다


아 대전쟁하고싶다-일제를 투입한다(아무말)
#401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10:16
빅토리아산 역병이 지구 한 바퀴를 돌아버렸습니다만 이 무슨...
#402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17
Attachment
레드셔츠=상이 보내는 겁니다(아무말)
#403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10:17
한성 방위는 포기하고 일단 평양까진 밀렸으니까 그때까지야 뭐 후회하진 않았겠죠

서경에서 "아우스터리츠"각이라 글치
#404말딸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0:17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405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0:18
말딸셔츠의 연금술은 아직도 연성중인것...


나믿말믿(아무말)
#406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0:18

실제 연재를 하게 되면 따로 설명하고 준비할 겁니다

#407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0:19
조선이 모든 곳에 관여하면서 헤이트치는 다 처먹지만
항상 그 이상으로 좆같은 새끼가 나타나면서 어그로가 풀리는
그런 대체역사 마렵다
#408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19
범인은 영국 세실리아 UK 중 하나겠네여
#409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10:19
>>403 평양까지 밀릴동안 시간을 벌어줬으면 곰이 시베리아를 달려서 호랑이 도우러 올 시간은 충분하고도 남는뎈ㅋㅋㅋㅋㅋㅋ
#410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19
다즐링일수도 있고
#411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10:20
>>410 높으신 영국인 스테레오타입 둘 ㅋㅋㅋㅋㅋㅋㅋㅋ
#412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21
Attachment
대체로 90%는 얘가 나빠여
#413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21
Attachment
나머지 50%는 얘가 나쁨
#414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0:21
>>403 심지어 혼자 주력사단 다 갈아마심 ㅋㅋㅋㅋㅋㅋㅋ
#415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22
Attachment
그리고 그냥 모두를 미치게 하는 민나노 아이도루
#416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0:22
솔직하게 그정도 했으면 큐슈정돈 할양해야(막말)
#417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10:22
세실리아는 몬가 냉전기 논영맛이고 다즐링은 빅토리안 에이지 맛인 듯요

AA물 평균이 그래서(착란)
#418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0:22
>>415

세계대전 스타터(..)
#419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10:23
>>414 저승에서 일본 장성들이랑 영국 총리랑 멱살잡는게 눈에 선한뎈ㅋㅋㅋㅋㅋㅋ

그러는동안 키로프 리포팅 다 끝나가는 중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
#420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0:23
>>399 고종 꼴 보니까 쿠데타 마렵다!!
#421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23
뭔가 다즐링이면 아무렇지 않게 홍차를 마시며 혐셩질을 할 느낌이고
세실리아는 쵸로인이라 샬롯의 기행에 끌려다니며 지금도 부서져라 구르고 있는 허리를 이끌고 겨우겨우 꿈틀대는 느낌이라(?)
#422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8 (화) 10:23
>>415 누구임?
#423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10:23
>>415 무려 프로이센계 독일의 세 번째 외교천재라고 ㅋㅋㅋㅋㅋ(진실)
#424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0:24
정예사단인가 여단였나가 지금 함정에 갇혀서 통째로 쌈싸먹기 당함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러시아가 먼저 보낸 카자크들이 최후의 기병돌격으로 대대 하나 갈아마심
#425기름참치◆j2k3Pz2pG.(SW17bbOnFI)2023-11-28 (화) 10:24
Attachment
>>415와 쌍벽을 이루는 아이도루
#426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24
빌헬름 2세 역할로 자주 나오는 에리카 하르트만
#427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0:25
>>425

소련 : 돔 공연 축하해
#428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10:26
>>424 신립 장군님 탄금대에서 보고있으십니까...
#429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26
Attachment
그래도 콩고보다는 한 살 어린 할매
#430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27
맞나?
워댕이가 1912년인데 콩고가 1911년이었나 1913이었나?
#431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29
Attachment
(대충 일본하고 한국이 같은 거 아닌가 생각한다는 레스)
#43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0:29
(도아가 깡! 콘)
#433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30
Attachment
#434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31
Attachment
허리가 박살난 세실리아가 꿈틀대며 다시 일어나게 하는 원흉(아무말)
#435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32
Attachment
Ah C'est bon Revolution을 외칠 것 같은 얼굴 1(뇌절)
#436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34
Attachment
이탈리아 역할 반독점(아무말)
#437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0:36
두체는 집이 두채라는 레스
#438이름 없음(AOg/WI81lg)2023-11-28 (화) 10:37
프랑스 산악사단에 약할 것 같은 얼굴
#439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0:39

일단

취역 기준으로는

콩고가 2년 빠름

#440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0:40
맨날 사막이서 파스타데챠먹다 말아먹는 애랑

엘랑비탈하다 산화하는 애다(막말)
#441이름 없음(AOg/WI81lg)2023-11-28 (화) 10:44
??? : 프랑스는?
??? : 아까 걔들은 제2제국이고 저힌 제3공화국이에오
#442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10:45
>>434 묘하게 셜리는 금발이라는 착각이 있는데 실제로는 적발이지 ㅋㅋㅋㅋ
#443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0:46
(대충 잔 얼터 나왔다가 강판되고 샤를로 교체된다는 말)
#444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0:47
급침환....미국은 금발이어야 잘어울린단 말입니다
(레이시즘)
#445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10:47
(솔직히 흑잔은 우정출현 아니냐는 레스)
#446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0:49
흑잔이 좋게 끝나는걸 난 본적이 없어;;
#447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0:50

사실 다이스도 딱히 안던진 것도 아닌데 꼬라박더라고

그래도 내 어장에선 루이 14세로 쓰면

꽤 잘 나오더라.

#448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10:53
갑자기 스위치하니까 그 리멜러리 재평가 드립 생각나네 ㅋㅋㅋㅋㅋ 그런데 따지고보면 소년병 써먹는것보다 차라리 워록이 정상이지 ㅋㅋㅋㅋㅋ

워록=좆망도 메타적인 지식인거고 ㅋㅋㅋㅋ
#449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10:53
솔직히 말해서 워록은 일본 창작물의 비슷한 포지션 병기들중 얼마 없는 윤리적 병기 중 하나리고 ㅋㅋㅋㅋㅋㅋ
#450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0:54
진짜 기묘할정도로 잘 꼴아박음;; 좋게 끝나도 더이상 흑잔은 아니고 ㅋㅋㅋㅋ
#451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55
콩고가 더 할매구나
#452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10:55
그런 의미에서 스위치 리멜러리 어장을...
#453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55
셋시보다는 덜하지만 쵸로인인 흑잔
페그오 흑잔 같다는 뭔가 빡대가리 이미지
램넌트 흑잔 같다는건 칭찬
#454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0:56
Attachment
보나파르티스트 역할 혹은 파쇼 프랑스역할(아무말)
#455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10:56

아무래도 콩고는 기반이 라이온 순양전함이고

QE는 나름........ 고속전함으로 분류되는 애라서

#456이름 없음(JDksNt4yv2)2023-11-28 (화) 10:56
>>453 ㄹㅇ 램런트 흑잔은...
#457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0:58
피그오 흑잔은....흐음...


(발렌타인이벤트를 떠올린다)


늦었어......
#458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10:59

페그오 흑잔은 캐릭터성을

날라리 JK느낌으로 잡았다 글더라고

#459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0:59
근대 렘넌트 흑잔은 페그오 흑잔이랑 초큼 다른인물아님?(아무말)
#460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1:00
칼도 제대로 못다루는 지고의춤(웃음)이

그렇게 냉혹한 표정을 지을수있을리가없어!!!(외면)
#46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1:00
그럼 연금술 말고 다른 방향은 또 어떻습니까?
#462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1:01
페그오 흑잔은 질드레 창작캐고
램넌트 흑잔은 잔 다르크라서 그럼
#463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1:02
영혼이 아닌 육체에 대해 연구한 케이스들이라던가...?
#464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1:04
Attachment
사체쟝 역할 사체 마나카
#465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11:05

아무래도 생명에 대한 직접적인 창조는 불가능했을 것이고

다만......

불로 불멸에 도달하는 게 목적이라면

의술에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있긴 하겠죠

연금술이 여러 영약과 엮이는 건 동서를 막론하고

있는 일이고요

#466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1:06
Attachment
빠른 남북전쟁이 터진 대역
#467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11:06

기초적으로는 외과수술용의 합금이라던가

여러 비약에 대한 연구라던가

#46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1:08
활력(이라 쓰고 세포분열)을 촉진하는 물질이라던가요?
#469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1:14
너무 빠른 세포분열에 감수분열로 만든 생식세포를 결함이 있는 세포로 인식하고 파괴해버리는 약(아무말)
#470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1:19
불로불사의 대가는 무엇인가...(스랄 풍)


고자가된다(흑마 풍)
#471이름 없음(AaI.VMXimE)2023-11-28 (화) 11:47
>>470
탈모(어이)
#472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1:48

탈모가 대가면 그건 마그스 오푸눔이 아니잖아(착란)

#474메지로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1:49
고우랑가!
#475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1:49
근대 고자가 되는게 드립이 아니라면?


더이상 후손을낳아 대를이을필요가 없어졌기에 불로불사가되는것이라면?


무수한 후손들의 미래를 대가로 현재를 무한히 고정하는 불로불사라면?
(음모론)
#476노악◆Fg2SxPL/Ek(huSPMRDfI6)2023-11-28 (화) 11:49
명심해요 사체쟝, 살아있는 모근에게 영양을 줄 수는 있지만 죽은 모근을 되살릴 수는 없어요!
#477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1:50

메지로셔츠를 강판에 문댄다 .dice 1 100. = 38

#478노악◆Fg2SxPL/Ek(huSPMRDfI6)2023-11-28 (화) 11:50
그리고 반짝거리는 머리가?황금을 뜻하는게?아닐?까
#479메지로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1:50
.dice 1 100. = 61
#480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1:50

나쁜셔츠!!!!!!!(분노)

#481노악◆Fg2SxPL/Ek(huSPMRDfI6)2023-11-28 (화) 11:51
사악한 메지로셔츠는 스위츠를 먹을 수 없어요! 스위츠를 너무 많이 먹어서 내일 당뇨검사 해야하거든요! .dice 1 100. = 65
#482메지로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1:52
아니 근데 보닌은 과학도지 신학자가 아닌데스웅

이걸로 떡밥 맹글기 어렵단 말이오(...)
#483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1:54

그거슨 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에요(?)

#484노악◆Fg2SxPL/Ek(huSPMRDfI6)2023-11-28 (화) 11:55
저는 지금 생각중인게

1. 주기율표마냥 각각의 '원소'의 순수한 상태를 정련한다

2. 특정 개념(단단함, 날카로움 등등)에 걸맞는 물질을 정련한다

이렇게 2가지 트리로 생각했어요
#485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1:55

떡밥을 만들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면 만들수 있습니다(미친소리)

#486메지로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1:55
크아아아아아아악
#487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1:57

아니 왜 비명을 지르는거시지

이게 뭐 어려운 떡밥이라고(오열)

#488노악◆Fg2SxPL/Ek(huSPMRDfI6)2023-11-28 (화) 11:57
1로 가면 '물질의 순수함'이 '관념의 순수함'을 보장해주지 않아서 멘탈 터지고

2로가면 그 역이 터져버려서, 단체 아노미가 오는거죠
#489노악◆Fg2SxPL/Ek(huSPMRDfI6)2023-11-28 (화) 11:59
1로가 연금술사들이 순수한 탄소를 찾아냈는데, 학자마다 흑연이 나올때도 있고 다이아가 나올때도 있는거죠.

2로 가면 '단단함'을 구현한 철이 나왔는데, 분석해보니 철에 탄소에 온갖 불순물이 섞여있어서 멘붕 오는거고요
#490노악◆Fg2SxPL/Ek(huSPMRDfI6)2023-11-28 (화) 12:02
근데 저 멘붕이 마침 이슬람라이징이랑 맞물려서 연금술사들이 단체 아노미 왔다가 주인공이 어찌저찌 실마리를 제공했다던가...?
#491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12:03

흐음흐음

#492메지로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2:04
제가 바라보는 관점으로는,

결국 연금술이란 건
하나의 통일된 법칙체계를 이용하는 겁니다.

각 국가나 문화권별로 그게 갈라지는 이유는
그 접근방법을 종교, 혹은 교의로서
스스로 '정의'했기 때문인 거죠.
#493아브참치◆Hurbv6htmA(Ckg9uT3J5I)2023-11-28 (화) 12:05
노악상 말 들으니 나는 광물에서 이게 뭐야!!! 하는 게 나와서 멘붕하는 걸 던져본다는

쇳덩이인줄 알았는데 엉뚱한 은색 광물이 나온다던지 (티타늄)

점토를 녹였더니 왠 금속이 나온다던지 (알루미늄)
#494아브참치◆Hurbv6htmA(Ckg9uT3J5I)2023-11-28 (화) 12:06
소금을 정제한다고 해봤더니 쾅! 하고 폭발한다던지 (리튬)
#495노악◆Fg2SxPL/Ek(huSPMRDfI6)2023-11-28 (화) 12:06
저게 이제 1 루트는 '육체의 정순함'?을 노리던 쪽으로 이어지고

2루트는 '영혼의 정순함'을 노리던 쪽의 접근법이라 생각하면...

스2의 플토-저그가 생각나신다면 정답입니다
#496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2:06
뭔가를 구웠는데 주변에 자석이 이 위에 둥둥 떠서 안 움직인다던가
#497노악◆Fg2SxPL/Ek(huSPMRDfI6)2023-11-28 (화) 12:07
>>496 어어 초전도체 동롬이라니!
#498메지로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2:07
왜냐면 기독교도들만이 연금술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아브라함계만이 연금술을 사용할 수 있는 게 아니므로,

그럼에도 그 중간과정은 엄연히 차이가 크기 때문에,

결국 현상은 하나이나 정신이 정의를 결정한다는 거죠.
#499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2:08
츠마리 야마토오 타마시이닷토?
#500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2:08

그으럼 잠시 시야를 바꾸어서 저는

마케도니아 시대 로마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불가르 제국은 바실리오스 2세가 정리했으니

가장 중요한 건 요단강 방어선의 확보와 시리아라고 생각했는데

그 부분은 어떻습니까?

#501노악◆Fg2SxPL/Ek(huSPMRDfI6)2023-11-28 (화) 12:08
오오 아브참치상 오오
#502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2:08
테이오는 궁내청에서 태어난 화족 아가씨...
즉 일본 제국의 후예...(?)
#503메지로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2:08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현대과학은 결국 단일한 법칙체계 위에서 성립합니다.

학문적 진실이 분명하기 때문에, 이전에 있었던 모든 발전과정은 시행착오로 분류되죠.

그런데 말입니다. 고대 그리스의 연금술사들이 진짜였다면 말입니다.

그 모든 과정이 시행착오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504아브참치◆Hurbv6htmA(Ckg9uT3J5I)2023-11-28 (화) 12:09
>>500
ㅇㅇ 이전 어장에선가 메소포타미아가 안정되어야 동롬 권역이 안정된다 하니
#505노악◆Fg2SxPL/Ek(huSPMRDfI6)2023-11-28 (화) 12:09
어...군사쪽은 잘 몰라서 말딸셔츠에게!
#506노악◆Fg2SxPL/Ek(huSPMRDfI6)2023-11-28 (화) 12:10
>>503 아 law of everything 말하는거군요
#507메지로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2:11
그렇다면 이야기해봅시다.

사원소설로도 연금술의 극의에 도달할 수 있다면
사원소설은 진짜인가 거짓인가?

음양오행이 옳은가,
아니면 기독교적 삼위일체가 옳은가?
#508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2:11
분명한 학문적 진실로 가기 위한 과정이 또 다른 진실 ㄷㄷ
#509아브참치◆Hurbv6htmA(Ckg9uT3J5I)2023-11-28 (화) 12:12
anchor>1597014077>843

사체찌 & 적상의부장, 심심하면 한 번 봐 줄 수 있는지?
#510메지로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2:13
어떤 것을 유일해로 삼으려면 나머지가 부정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온갖 접근방식으로 접근하여
각각의 이론에 근거한 결과가 재현된다면?

간단히 말해서 진실이 하나가 아닌 겁니다.
#511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2:13
모든게 진리의 편린이 된다?
#512메지로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2:14
그래서 저는 이 해석을 지지합니다.

우리 세계와 같이 '단일한 진실'이 있는 것이 아니라

'최종적 단계'에 이르는 모든 가능한 길이 전부 진실인 것이라고.
#513아브참치◆Hurbv6htmA(Ckg9uT3J5I)2023-11-28 (화) 12:14
그럼.. 삼위일체에 대한 진실도 의심된다?
#514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14
안착-
#515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12:14

흐음

#516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15
관념론적 세계의 일반해석론이네요.
#517메지로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2:15
그래서 시작하면서 제가 이렇게 이야기한 겁니다.

정신이 진실을 정의한다.
#518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16
그러니까 보다 적합한 필터는 있어도
필터간의 우열이 없다는겁니다.
#519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16
그런데 이건 삼위일체론에 근거하여
교회를 통한 구원론에 기초한 교부철학체계에 쥐약이에요
#520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17
그래서 연금술 침묵 계율이었습니다
#521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2:17

아 돗돔상 안계실때 위에

연금술의 최종 목적을 한번

떠올려 봤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522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18
그러니까 종교개혁으로 만인사제론을 넘어서 2차바티칸공의회까지는 달성해야
교회가 이걸 수용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교회가 그수준이 될까요? 불가능합니다.
#523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18
>>521
왜 단일목표여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524메지로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2:19
이 관점에 기초하여 현상을 해석한다면

사원소설도 사실이고,

음양오행도 사실이고,

삼위일체도 사실이고,

해탈과 열반도 사실입니다.

이 모든 게 최종 단계로 가기 위한
최단경로를 개척하기 위한
일종의 정신적-방법론적 필터인 것이고

이들 사이에 우열이 없는 겁니다.
#525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20
교부철학과 연금술의 공존은 어디까지나 침묵하기에 성립하는겁니다.

그럼 교회가 지정한 목표와 연금술사들의 목표가 동일해야할까요?
#526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2:20

>>523 최종적 목표를 만들어야 거기에 수반되는 체계를 구상하기 쉬워지니까요

#527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2:21
우리 슈퍼스타께서 실제로 한 일이 에테르적으로 관측이 되어버려서?
#528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2:22

마구스 오프눔을

불사불멸의 육체로 잡은 거고.

이런 연금술의 지상목표를 교부철학측에서 재해석해

양쪽이 내놓은 타협선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529메지로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2:22
>>527 그렇죠.

관측 가능하면 그게 사실인 겁니다.
#530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22
주인공을 환생자로 하자고 했잖습니까.

이순간 교회와 연금술사의 목표는 동일할수가 없어지는거에요.
#531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24
환생의 증명은 기독교식 천국-지옥의 부정입니다.
#532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2:24

양 쪽이 서로 섞일 수 없는 일선이 있기에

연금술사들에게 침묵을 강요한 거지만.

실제로 제국 내에서는 양 세력이 공존하고 있기에,

양 세력의 타협점은 필요하다고 생각한 겁니다.

연금술의 절대적 지상목표 하나를 골라서,

그걸 교부철학측이 재해석해 자신들의 시각 내부로 편입함으로서,

두 세력이 고대제국 시기부터 "묵언의 동거를 할 수 있는 환경은 만들어야지요."

#533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2:25

원론적으로 이야기하면 그렇죠.

그런데

"연금술사들이 애초부터 기독교를 전면부정하는 세력이어서는"

"제국내에서 존재할 수가 없어지는데요."

#534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25
>>532면 나쁘지 않죠.

그 목표가 단일최종목표라고 하시는줄 알았잖습니까
#535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2:26
>>531 그래서 내놓은 가설?이 '지금 현 세계가 원래는 연옥이었지만 우리 슈퍼스타께서 구원해줬다' 로...
#536살루사송어◆.YtRsmr5Qc(ZKBPLtkpic)2023-11-28 (화) 12:27
현세 자체가 연옥이라....
#537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2:28

돗돔이 그랬잖습니까

연금술사들에게 제약을 줘서

"기술적 폭주는 억제하는 방향을 생각해보자고."

그게 영적 연구에 대한 치중이라면서요.

그래서 잡은 게 성령에 대한 탐구이고.

그 탐구의 최종적인 목적이 어디인가???? 에 대한 이야기에서

마구스 오프눔 중 하나를 골라서

"기독교식으로 재해석한 결과가 지금까지의 영적 연구라고 한다면."

"어떻게 끼워맞출수 있을 것 같아서요."

어느 정도 최종적인 목표가 있으면 둘이서 타협점을 찾을 수 있으니까.

#538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31
>>537
훌륭합니다.

여기에 조금 첨가하자면, 관념론적 세계에서

기독교식 연금술이 아니라 무슬림식 연금술도 익힌 사람이 있다면

이사람은 크리스챤일까요 무슬림일까요?

알수 없습니다.
#539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2:31

제국에는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이 복잡하고도 당연한 방식으로 공존하고 있습니다.

고대와 근세도 복잡하고도 당연한 방식으로 공존하고 있습니다.

고대 로마에서부터 이어지는 역사적인 정통성을 가진 국가이기에

양립할 수 없는 고대의 두 유산도 공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서방세계에서는 그 유산이 한 차례 단절되었기에 연금술사 세력이

일종의 기술직 노예(...)로 전락한 것이지요.

#540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33
그러면 조금 수정하자면

원죄가 거둬진 이후 기독교적으로 가장 큰 죄의 상징은 뭘까요?
#541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2:34

그건 모르겠네요

제가 교인은 아닌지라

#542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34
늙음과 죽음이 아닙니다
#543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2:35

그으러면

제국에서

무슬림식 연금술을 연구하는 이들은

일종의 기술노예와 같은 천직이라고 봐야겠군요.

환경상 연구를 아예 안할 수는 없고.

#544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35
그러니까 죽으면 천국간다고 하잖아요?

육신이 죽는다는건 언젠가 천국에 갈 기회가 있다는겁니다
#545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2:35
>>543 이단심문관들의 참관 하에 적?의 교리를 연구하는?
#546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2:35
아하

'불멸'?
#547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36
모 판타지 소설덕에 유명해진 전승

죽지않는 유대인이 받은 불멸이 왜 저주겠습니까?
#548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2:36
방랑하는유대인이 죽지못하고 방황하는 처벌을 받았던것처럼?
#549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2:36
아하스페르쯔...


지금보니까 무슨 사스친척같다 병이름이냐(폭언)
#550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2:36
모든 사람과의 관계가 끊긴다...사랑이 끊긴다?
#551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2:37
죽으면 임시로 천국 지옥 들어갔다가 최후의 심판때 새 몸을 입고 하나님 나라에서 사는 사람과 지옥에서 영원히 단절되는 사람이 나뉘는거에오 호에에에
#552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2:37

사실 제국내에서 무슬림이라고 무조건 백안시당하거나

무조건 공격받았다거나 하는 건 아니니까.(쓴웃음)

#553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37
그래서 영지주의가 육신에서 벗어나 영혼과 정신만을 남기길 소망한겁니다.
#554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2:38
하나님의 은총으로부터의 단절인거에오 호에에에
#555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38
연금술이 추구한 불멸은 육신의 불멸이 아니라 영혼과 정신의 불멸입니다.
늙지않는것은 어디까지나 부산물이며 오래사는건 어리석은 욕심이죠
#556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39
그래서 무엇인가 하면 언어입니다.
#557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39
바벨탑이죠
#55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2:39
바벨탑?
#559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2:39
천벌받아 잃어버린 언어요?


'바벨탑'?
#560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2:39
모든 인간끼리만이 아니라 다른 만물들과, 에테르와 소통할 수 있는 언어요?
#561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2:40
바니바니에서도 나온거에오 호에에에
영원한 영광인 하나님 나라가 있는데 현세에 집착하지 말라는거에오
장자권을 판 에사오가 현세에서는 잘 살다 갔지만 야곱은 축복받은 이스라엘 민족의 시조가 될 것이라는 영원한 축복을 받았으니 더 나은거에오 호에에에
#56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2:40
파울로 코옐료의 연금술사 아십니까? 정말 갓소설입니다. 거기서는 그 언어를 '사랑'으로 정의했거든요
#563살루사송어◆.YtRsmr5Qc(ZKBPLtkpic)2023-11-28 (화) 12:40
호오오..... 그게 그렇게 연결되나....
#564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2:41
하늘에 닿기 위한 탑을 쌓아서 언어를 흩어놓으신거에오 호에에
#565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41
이데아론에서 말하는 언어의 이데아에서 벗어났다는것이니까요.

에녹어니 하는게 연금술사들에게 유행했고 민족주의의 시대에 아리아어 복원 및 에스페란토어 사업같은 통일언어운동이 발생한 동기입니다
#566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2:42
맙소사 주인공이 신성한 칼라를 각성시키는 선각자 카스였다니!
#567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43
이슬람에서는 아랍어가 바로 그 신의 언어라고 주장했고

쿠란의 번역을 금지했습니다
#568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2:43
그러면...그...뭐냐

태어나 본적도 들은적도 배운적도 없는 언어를 구사한다는

오컬트 비스무리한 뭐시기를 구사하는 사람이 나타니면

그건 악마의 장난입니까?
#569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2:43
호에에에에 그러쿤여 호에에에
#570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2:44

기본적으로 물질적 기적은 어지간하면 신이 직접 임하는 기적으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57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2:44
오호 그런...그러고보니 원래 성경도 라틴어 온리였죠?
#572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44
그러면 이 언어를 복원한다를 목표로 잡고

그 방법론을 쪼개버리면 다양성과 단일합의가 동시 달성되지 않겠습니까?
#573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2:44
사실 구약은 히브리어 신약은 그리스어긴 하지만여
#574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45
>>568
방언의 기적으로 보는경우도 있고
말씀하신대로 보기도 합니다.
#575기름참치◆j2k3Pz2pG.(SdN/yZap0Y)2023-11-28 (화) 12:45
근데 또 육신의 불멸이 단순히 죄업의 상징은 아닙니다

엄연히 초기 기독교에서 제시한 불멸은 영육의 불멸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시고 입증하신 부활도 영육 모두의 영원불멸이거든요

단, 신께서 최후에 안배하신 그것 이외의 불멸이 문제인 거죠
#576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46
>>575
때문에 서유럽 왕실묘지에는 방부처리한 시체들이 있었습니다.
#577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2:46

언어의 복원을 절대적 목표로 삼는다라............

영적 탐구와 연결짓자면.............

"바벨탑 시기의 언어."

"그러니까 영혼의 언어가 존재한다고 보자는 건가요?"

#578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2:46
최후의 안배하신 그것이 어떤 불멸이냐 로

박터지게 싸울거같은느낌
#579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47
혁명후에 영묘를 허물고 거기있던 심장 알코올 절임을 미식가들에게 팔아치웠다 하는 이야기에서
심장 알코올 절임이 있는 이유죠
#580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2:47
Attachment
#581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47
>>577
적어도 그렇다고 믿고있다고 보는게 자언스럽다는거네요.
#58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2:48
단순히 영혼의 언어를 넘어서 만물의 모든것의 '목소리'가 존재하고 그것을 소통하는 것이 연금술사인걸로?
#583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2:48
그거 완전 태양어
#584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2:48
비 물질적 기적은 어떤기적인가...


오병이어는 사탄의 수작질인가(아무말)
#585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8 (화) 12:49
(다들 미쳤어)
#586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2:49
(대충 에테르의 흐름에 몸을 맡기라는 레스)(헛소리)
#587기름참치◆j2k3Pz2pG.(SdN/yZap0Y)2023-11-28 (화) 12:49
왠지 수학적 언어일 느낌(아무말)
#588광어냥이◆OdWP00iOaY(5oJed6so/Q)2023-11-28 (화) 12:49
오늘 나눈게 한국에서 가장 깊게 연금술을 다룬 사례다(진실)
#589기름참치◆j2k3Pz2pG.(SdN/yZap0Y)2023-11-28 (화) 12:50
????
#590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2:50

흐음..........

뭔가 빡!!! 하고 오지는 않네요.

난감한데

#591돗돔◆uh1N1NnD52(cS.0s7Cbqk)2023-11-28 (화) 12:50
>>588
킹치만 국내서적에 저런거 다룰 동기가 없는걸
#59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2:50
흑흑 저는 그언어를 사랑이라고 생각해요...슈퍼스타도 사랑을 강조했잖아요?
#593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2:51
아 그래서 로제타 스톤이 그렇게 각광받은건가(깨달음)
#594살루사송어◆.YtRsmr5Qc(ZKBPLtkpic)2023-11-28 (화) 12:51
그 머시냐 그 공통적인 언어 뭐시기를 지칭하는 용어가 머였드라.....
#595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2:51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연금술하면 영혼의 제련보다는 금 만든다 우헤헤헤밖에 모른단말입니다
아니면 강연이라던가(아ㅜ맘ㄹ)
#596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2:51
그럼 사랑할줄 모르는이는 벙어리군요


벙어리가 말할줄아는이들의 도움으로 말을 꺠치는....어라?

이런비유가 어디서 본거같은대(음해 시동)
#597살루사송어◆.YtRsmr5Qc(ZKBPLtkpic)2023-11-28 (화) 12:51
>>588 그니까 사체가 오늘 어장 내용을 정리해서 책을 낸다고요(헛소리)
#598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2:52
사체 마나카가 가르쳐주는 사랑의 연금술...
#599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2:52
>>596 그래서 예수님이 벙어리와 앉은뱅이를(깨달음)
#600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2:52
어쩔수없잖슴까


모르는이들에게 가장 쉽게 와닿는게

납(싸다)을 금(비싸다)으로 만다는학문


이 캐치프레이즈가 박혀있는대(아무말)
#601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2:53

일단 하나하나 잡아보죠

기독교적으로 재해석된 마그눔 오푸스는.

불멸이지만 정확히는,

"육체와, 영혼이 서로 분리되어 병존(竝存)하는 형태의 불멸이라고 가정합시다."

그리고 이 영혼에 대한 탐색, 성령에 대한 탐구는.

이슬람과의 전쟁에서 겪은 치명적인 패전으로 인해 발생한

"대논쟁"의 여파로 인해 교조주의화 되어 어장시점이 될 바실리오스 2세의 붕어 시점까지 이어집니다.

#602기름참치◆j2k3Pz2pG.(SdN/yZap0Y)2023-11-28 (화) 12:54
그러면 육신의 불멸에 더 천착한 측을 일종의 빌런으로 설정하고

영혼에 대한 탐구로 영혼의 불멸성을 입증한다, 에 그치는 게 어떨까요?

신의 안배에 대한 탐구라는 틀 안에서 로마적이고 기독교적인 연금술 체계를 수립하는 걸로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603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2:56

이 영혼과 육체가 서로 분리되어 영원토록 병존하는

마그눔 오푸스에 대한 연구 방법 중.

현재 가장 핵심적인 논쟁의 대상은

영혼의 본질을 담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삶의 고통을 얻은 후의 유산인 영혼의 언어를 찾는 것이 첫번째 난제였다고 가정을 합시다."

이 언어를 알아야, 영혼의 본질과 불멸성을 실증할 수 있고.

그것이 지난 삼백여년간 제국 연금술사들의 궁극적인 목표였습니다.

#604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2:56
천사어(아무말)
#605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2:57
그렇다면 주인공이 영혼의 언어를 실마리라도 잡을 수 있었던건, 영혼 자체가 기존 세계의 것이 아니었기에 '다름'을 인지할 수 있었다던가...?
#606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2:59

그런데, 우리 주인공은

"다른 세계에서 온 환생자"죠.

현재 어장 로마에서 논쟁의 대상인 "영혼의 불멸성"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에 이은 두번째 실증사례이자

최악의 역적이기도 합니다.

지금 연금술의 단계를

금으로 다른 금속을 변환시키는 단계를 초급

다른 금속을 납으로 변환시키는 단계를 중급

금을 촉매로 삼아 에테르에 대한 탐구를 하는 것을 상급

에테르를 통해 영혼을 탐구하는 것을 최상급이라고 잡으면

주인공이 황제의 반려가 될 수 있었던 업적은

영혼의 불멸성에 대한 실증, 나아가 영혼의 언어의 실마리였다고 할 수 있겠네요.

#607기름참치◆j2k3Pz2pG.(SdN/yZap0Y)2023-11-28 (화) 13:00
영육 병존 불멸이라... 이 설정이면 묵언 필수네요

영육의 분리를 가정한 것과 별개로, 불멸의 영혼의 존재와 별개로, 영육의 재결합을 통한 불멸이 신이 안배해둔 최후의 구원의 핵심이니
#60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00
중급 다른 금속을 금으로 바꾸는게 아닌지...?
#609살루사송어◆.YtRsmr5Qc(ZKBPLtkpic)2023-11-28 (화) 13:00
호오......
#610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3:01

문제는 여기서 "그럼 그걸 무엇이라고 볼 것인가"에서

막히네요.

뭔가, 확실한 게 없군요.

#611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3:01

납->금 이 맞습니다 실수했네요

#612살루사송어◆.YtRsmr5Qc(ZKBPLtkpic)2023-11-28 (화) 13:01
(감탄)
#613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02
철로 된 무기를 들고 총알 재료인 납을 구하러 가는거임(아무말)
#614살루사송어◆.YtRsmr5Qc(ZKBPLtkpic)2023-11-28 (화) 13:02
몇 명이서 이런 설정 뚝딱뚝딱 만들어 내는 거 보면 감탄스러븐 것
#615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02
우리의 슈퍼스타께서 그 언어의 실마리를 '사랑'이라고 하였고, 주인공은 '사랑'을 좀 더 구체화시켰다던가?
#616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03
>>613 납탄을 겨누며 금을 내놓는다고 하다니 이거 완전 제국주의
#617기름참치◆j2k3Pz2pG.(SdN/yZap0Y)2023-11-28 (화) 13:03
근데 이세카이 환생자인 주인공의 영혼에 각인된 통일어 코드가 이 세상과 일치하는가?도 문제네요 이거...
#61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03
>>617 주인공은 '관측'만 할 수 있는거죠
#619기름참치◆j2k3Pz2pG.(SdN/yZap0Y)2023-11-28 (화) 13:04
일치하면 그 통일어 코드는 힌두교-불교 계열 해석으로 가야 들어맞게 되는 셈이라서
#620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04
양자역학 ㄷㄷ
#621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05
Attachment
그러니까 예수가 틀리고 부처가 맞다가 되는건가여
#622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05
(대충 폴아웃 지능 9 체크라는 뜻)
#623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3:05

음.................

이렇게 합시다.

주인공은 자신의 영혼이 가진 특수성을 이용해서.

영혼의 언어가 "우리가 말하고 우리가 쓸수 있다는 언어가 아니라는 걸 밝혀냈다는 식으로요."

영혼의 언어는 실제로 존재하고 영혼의 불멸성도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이

주인공의 연구와 특이성을 통해 드러났지만,

"그게 뭔지를 찾아가는 과정은 다시 미궁에 빠진 것이죠."

#62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05
철학 75 이하는 체크하지 마시오 콘
#625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06
사랑! 사랑이라고! 슈퍼스타가 알려줬는데 왜 알아처먹질 못하니 인간들아!(아무말)
#626돗돔◆uh1N1NnD52(nqeIP9jhTo)2023-11-28 (화) 13:06
죽음 이후를 단편적으로 기억하고 있으며
단어 하나 정도를 손에넣는데 성공했다 어떻습니까?
#627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06
그래도 이제 존재한다는건 알았으니 정반합하면 되겠네여(아무말)
#628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06
>>625

그것은 모세가 참피떼를 거느리던 시절부터 유구한 전통이었다
#629돗돔◆uh1N1NnD52(nqeIP9jhTo)2023-11-28 (화) 13:06
>>623
좋죠
#630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07
단적으로 죽었다 살아났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무언가일수도?
#63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07
>>626 옴-(아무말)
#632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3:07

"그리고 이 실존은 부정할 수 없는 사건이 일어났고."

제국은 이를 통해 이슬람의 핵심 교리 하나를 부수고

연금술을 천직으로 격하하던 서방 교회를 압박할 소재도 얻습니다.

그리고 선황 바실리오스 2세는 이 건을 눈에 들어

주인공을 자신의 외동 고명딸과 혼인시키는 거지요.

#633살루사송어◆.YtRsmr5Qc(ZKBPLtkpic)2023-11-28 (화) 13:07
>>626 무앗딥(아무말)
#63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07
그럼 임사체험 비슷한 것으로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까?
내면을 관조하는 방식으로
#635살루사송어◆.YtRsmr5Qc(ZKBPLtkpic)2023-11-28 (화) 13:08
>>634 일단 사람을 빈사 상태로 만들어서 가챠 돌리는 건가(어이)
#636살루사송어◆.YtRsmr5Qc(ZKBPLtkpic)2023-11-28 (화) 13:08
노려라 통일어 가챠!!

통일어 관사 픽업

(미친 소리)
#637기름참치◆j2k3Pz2pG.(SdN/yZap0Y)2023-11-28 (화) 13:08
그렇다면 영혼의 언어는 구원으로 향하는 신의 언어가 각인된 것으로 볼 수 있겠군요

직접 발화하는 게 불가능한 이유는 발화될 수 없는 것이라고 칠 수 있겠고

>>625대로 그것은 사랑, 아가페 그 자체였다는 것도 흥미롭겠네요
#638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08
이스라엘 12지파 참피떼 연대기부터 메시아 = 로마제국 쳐부술 왕중왕이라고 떼쓰던 참피떼를 지나 요한묵시록 시대까지 이어질 참피떼 연대기(아무말)
#639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08
오히려 연금술사들이 '자기자신'만 파고들어가서 생긴 찐빠였다는걸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교류가 중요한건데...우리 방구석 히키코모리 연구자 연금술사들이 또...
#640살루사송어◆.YtRsmr5Qc(ZKBPLtkpic)2023-11-28 (화) 13:09
>>639 ㅋㅋㅋㅋ
#641살루사송어◆.YtRsmr5Qc(ZKBPLtkpic)2023-11-28 (화) 13:09
머야 이거 대작의 스멜이
#642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09
예수 : 이 새끼들은 대체 뭘 들은걸까
#643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09
>>639

아니 근데 사랑이 없긴 하니까 어느의미에선 맞지...?
#644기름참치◆j2k3Pz2pG.(SdN/yZap0Y)2023-11-28 (화) 13:09
환생자인 주인공이 인지할 수 있던 이유

신이 직접 여기 환생할 때 각인해준 기억이 어렴풋이 있음
#645이름 없음(Q3ipXhgYoY)2023-11-28 (화) 13:09
>>592 증오와 혐오가 아니라? 사랑은 조금...
#646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10
호에에 수줍은 지적능력을 지닌 브라이언 코트노어가 지은 연금술개론만 갖고 잇는 애기모코코에게 연금술은 어려운거에오
#647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10
자신-외부 물질을 파고들어가서 납을 금으로 만드는(일종의 금속계의 자아실현?) 것은 성공했지만,

자기 자신이 순수해질려다 보니 오히려 외부와의 관계를 관조하지 못하고 그만...
#648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10
>>642

(교수님이 어렵게 설명하고 학점이 안나와요 리뷰콘)
#649이름 없음(Q3ipXhgYoY)2023-11-28 (화) 13:10
솔직히 인류는 사랑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증오와 혐오 그리고 배척으로 만들어진게 아닌...
#650살루사송어◆.YtRsmr5Qc(ZKBPLtkpic)2023-11-28 (화) 13:10
통일어 어휘 한정 가챠 - 대충 사랑이 풍부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을 아슬아슬하게 빈사 상태에 빠질 정도로 공격한 뒤 방치해본다 (어이)
#651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11
사실 신적인 존재까지 안가도

죽었다 장사한지 사흘만에 일어났으면 그건 그거대로 신성한 일환데
#652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11
예수님은 비유를 들어 엄청 쉽게 설명해주셨는데...
#653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11
>>650 문제는 사랑이 풍부하면 사랑을 하지 연금술을 안하는 찐빠가 발생하는 바람에...(아무말)
#65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11
>>650

그럼 그건 그거대로 사랑이 증오로 바뀌는 상황인것이
#655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11
무의식의 영역에 위치한 종교를 상징이라는 이미지를 통해 의식의 영역에 드리워 보여주셨거늘...
#656살루사송어◆.YtRsmr5Qc(ZKBPLtkpic)2023-11-28 (화) 13:12
>>654 그러니 가챠인 것(?)
#657이름 없음(Q3ipXhgYoY)2023-11-28 (화) 13:12
>>651 (사흘 정도면 물 없이도 살아남을수 있어서 별로 놀랍지 않다는 레스) (한 10일 뒤에 일어났으면 놀라울수는 있겠는데 3일은 조금...)
#658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12
>>655

(하지만 배우는 새끼들이 참피였다는 레스)
#659기름참치◆j2k3Pz2pG.(SdN/yZap0Y)2023-11-28 (화) 13:12
그냥 죽음의 위기나 체험이 아니라

진정으로 숭고한 희생을 거쳐야 발현된다면?
#660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13
>>655 (하지만 꼭 그 상징을 숭배하는 새끼들이 나온다는 레스)
#66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13
>>659 사랑 각이다 각! 모성애!
#662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13:14

어떻습니까
>>623
>>632

#663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14
모세가 이집트 사육실장시절이 좋았다고 떼쓰는 분충 이스라엘 참피 60만마리를 약속의 땅으로 이끌 때부터 시작된 유구한(아무말)
#664살루사송어◆.YtRsmr5Qc(ZKBPLtkpic)2023-11-28 (화) 13:14
>>659 그럼 일부러 사고나 전쟁을 일으킨 뒤 고결한 성품을 가진 사람들을 밀어넣어 가챠를(미친 소리)
#665기름참치◆j2k3Pz2pG.(SdN/yZap0Y)2023-11-28 (화) 13:14
>>657 과다출혈에 심정지 이후 사흘만에 부활했는데 몸통에 구멍뚫린 상태 그대로래요
#666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15
그럼 부숴지는 교리는 '신의 말은 오직 아랍어로만 적혀야한다' 라는거죠?

신의 말을 적으려 하는것 자체가 오만이다?
#667살루사송어◆.YtRsmr5Qc(ZKBPLtkpic)2023-11-28 (화) 13:15
>>662 괜춘한 듯요. 제 머리가 우동사리지만
#668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15
Attachment
#669기름참치◆j2k3Pz2pG.(SdN/yZap0Y)2023-11-28 (화) 13:15
>>662 주인공이 영혼의 언어를 아직은 모르겠다고 하는 것까지 아주 흥미로운 설정이에요
#670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16
분명 시작은 사랑이라는 어려운 코드를 디코딩하는 과정에서
영혼의 언어를 배우는 심오한 뭐였는데

바로 악용을 해서 아 ㅋㅋ 살고싶음 배워와라 하는 좆간 행동이 생겨났다는 점에서 성악설이 승리한 거 아닌가? 싶음

근데 내가 지도자면 가챠 돌릴듯(ㄹㅇ)
#671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16
신의 언어는 기록될 수 있는 아랍어이다
근데 영혼의 언어가 아랍어가 아니라네
ㄷㄷ
#672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16
일단 사체쟝에게 성경을 던진다
.dice 1 100. = 55
#673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13:16
아 아랍어 신의언어 기록할수 없다고 ㅋㅋㅋㅋㅋ
#67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16
느그 언어는 그냥 해석본이며
언어의 신비성은 똥이다 똥

이슬람 정통성 -50%
#675이름 없음(Q3ipXhgYoY)2023-11-28 (화) 13:17
>>665 그래서 사망선고가 잘못 떨어진 것이라 생각하는데... 뇌에 구멍뚫려도 살아있는게 인간인데 옆구리는 ㅋㅋㅋㅋㅋ
#676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17
신의 말을 아랍어로 적었다!

아니 적을 수 없는 것을 적었는데 그럼 똑바로 적힌게 맞음?
#677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13:18
코란의 신용도 나락ㅋㅋㅋㅋㅋㅋㅋㅋ
#67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18
>>675 근데 저당시면 똑바로 관리도 안된 칼에 배에 구멍 뚫렸는데 살아난거면 기적이 맞긴 해요...
#679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18
신의 말은 무오하기 때문에 똑바로 적혔다!
이를 부정한다는 것은 이단이며 전쟁 클레임이다!

- 이슬람
#680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18
그러면 이제
그럼 신의 말씀을 적은 성경도 신의 말씀을 좆간이 좆간의 언어로 옮겨적었으니 뜻이 왜곡되는거 아님? 하는거임
#681기름참치◆j2k3Pz2pG.(SdN/yZap0Y)2023-11-28 (화) 13:19
사실 신의 언어=아랍어라기보단 "최후의 선지자" 무함마드의 가르침을 "온전히" 전하기 위해 아랍어로 기록하라는 것이라 조금 애매한 부분이지만요
#68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19
애초에 성경은 '무오설'은 없지 않나요?
#683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19
최악의 경우

구약이고 지랄이고 다 개구라 아님?
그거 진짜 신께서 적어주셨냐?

종교대폭락 날카롭게 섰냐...
#684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19
영혼의 언어는 논리로 인식할 수 없는 언어
이는 곧 논리와 이성이라는 의식과 섞일 수 없는 무의식의 영역...
그 말은 즉 영혼의 언어를 알아도 무의식을 의식에 투영시키는 것 외에는 기록할 수가 없다?
#685이름 없음(Q3ipXhgYoY)2023-11-28 (화) 13:19
며칠 뒤에 다시 뒈짓한 이유가 감염일거고, 그 이전에 증거물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686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20
너희의 언어를 증명하기 위해 듀얼로 증명해봐라!
#687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20
하지만 이번에도 우리의 슈퍼스타께서는 이 모든 사태를 예측하고 아가페를 강조하며 실마리를 제공하셨으니...떡상 각이다 각!(아무말)
#688기름참치◆j2k3Pz2pG.(SdN/yZap0Y)2023-11-28 (화) 13:20
그런데 영혼의 언어라는 절대적 코드를 발견하면서 그냥 모든 경전 신뢰성을 작살낸거죠
#689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21
??? : 모세는 하나님이 적어주셨서!
??? : 아냐 하나님 말씀을 모세가 받아적은거야!
#690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21
기존까지의 프로그램 난립으로 인해 정식 코드에 버그가 있었으나

정식 코드의 배포로 인해 수 많은 버그들이 고쳐질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모드들은 다시 정식 코드로 수정해야하는 찐빠가 있으나

어쩌겠습니까 꼬우면 코드 버리시던가 하십쇼
#691기름참치◆j2k3Pz2pG.(SdN/yZap0Y)2023-11-28 (화) 13:22
대응 여지가 없는 건 아니긴 한데(일단 신성사문자, 알라는 전지전능하다고 믿기에) 최소 경전무오설 쪽에 가까울 이쪽 이슬람에 타격이 있긴 할거에요
#692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22
??? : 히브리어도 그리스어도 라틴어도 아랍어도 산스크리트어도 전부 신의 진정한 뜻을 담을 수 없는 언어야 여긴 캬루가 지배한다!
#693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22
갑자기 저 어장에서의 석가모니가 궁금해졌다
#694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23
육체의 수련을 강조하는 요가수트라?와 참선을 통한 영혼의 각성을 강조하는 석가모니(아무말)
#695기름참치◆j2k3Pz2pG.(SdN/yZap0Y)2023-11-28 (화) 13:23
흑화하면 신은 전지전능하니까 인간을 통해 직접 경전을 저술했으니 경전의 글 하나하나가 절대적 진리라고 우기게 되겠군요
#696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23
만류귀종인가 결국...
#697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24
사실 영혼의 언어는 한음에 모든뜻을 담을수있고

그뜻은 사랑이라 카더라
#698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24
신성함이라는 과정에 다가가기 위한 방법...
#699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24
석가모니 : 아니 근데 영혼의 언어라며?

그럼 내면 존나 관조하다보면 영혼 나오는거 아니냐?

불자들 : (어?)
#700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24
>>695 (대충 몇백년 후 유대낙지들이 주장할 내용 같다는 레스)
#701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25
긍대 생?전 아니면 지상에 임하실떄라고 해야하나

수퍼스타가 평생 가르친핵심이 사랑이니까

대충 사랑이라고 해도 되는거아님?(소신발언)



사랑이 핵심교리인대 영혼의 언어가 사랑을 의미하지않을리가없잖아(억지)
#702이름 없음(Q3ipXhgYoY)2023-11-28 (화) 13:25
솔직히 지금도 악의 문제는 간단하게 두드려도 사막잡신계 종교들 논리적으로 대항 못하고 얻어터지는 부류 아닌가 ㅋㅋㅋㅋㅋ
#703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25
>>699 일단 본인의 영혼을 관조하여 깨달음을 얻고, 다른 이들의 영혼을 관조한 수 깨달음을 주어라

문제는 대부분의 불자들이 1단계에서 못 벗어나서 그만...
#704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25
신의 말씀을 인간이 온전히 듣고

온전히 쓸수있다고 주장하다니


님 HOXY...?
#705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26
영혼의 언어를 익히기 위해 내면관조를 시작함
-> 아니 시발아 내면의 영혼 언제 나와요
-> 좋다! 이렇게 된 이상 윤회로 시간을 늘린다!
-> 영혼을 볼 때까지 윤회해서 결국 탈각함
#706이름 없음(Q3ipXhgYoY)2023-11-28 (화) 13:26
(영혼이 사그라들다 못해 얼어붙은 현대인의 표상이라는걸 자신도 자각하고 있다는 레스)
#707기름참치◆j2k3Pz2pG.(SdN/yZap0Y)2023-11-28 (화) 13:26
>>702 논리적으로 천 년 넘게 씨름해와서 직접 토론하면 킹반인은 개털립니다...
#70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26
반대로 석가모니는 모든 욕망을 뿌리친 채 자기 자신에서 벗어난 채 자신을 관조하는 '해탈'을 통해 영혼의 언어의 실마리를 얻으라고 하는거죠.

'해탈'을 통해 자기 자신을 제 3자처럼 보는 것을 통해 실마리를 잡아라?
#709살루사송어◆.YtRsmr5Qc(ZKBPLtkpic)2023-11-28 (화) 13:27
잘 몰겄고 일단 가챠 돌리자 가챠(사악)
#710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27
불교: 존나큰 망원경을 만들어 내면을 성찰하기


??교:존나쏀 약빨로 감각을 확장해 내면을 느끼기


대충 이렇게 정리하면 되는건가(폭언)
#711이름 없음(Q3ipXhgYoY)2023-11-28 (화) 13:27
>>707 문제는 그게 루프돌리는거잖아...결국에는 믿음을 요구하고
#712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28
관측시간이 모자르다고?


괜찮다! 넌 관측할때까지 시간이 주어질테니까!(윤회전생에 던져넣는다)
#713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28
불교 : 나 자신의 영혼을 둘러싼 뭔가를 다 뜯어서 관찰하면됨 ㅋ
#714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13:28
불교는 에초에 글이 중헌게 아니니..
#715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28
악의 문제는 모든 종교가 몇천년을 쳐맞은 문제라
#716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28
>>710 도교에서 약을 만들고 신선이 되려는 이유가...
#717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28
이 무슨


'교수될때까지 굴리면 교수됨' 스러운 공포스러운 말인가...!
#718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28
그러니 다들 사체쟝을 핥져
.dice 1 100. = 37
#719기름참치◆j2k3Pz2pG.(SdN/yZap0Y)2023-11-28 (화) 13:28
그나저나 전생과 환생이 드러나면 미친 또라이들이 영생하겠다고 육신 탈취 방법을 연구할 느낌...
#720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29
>>717

놀라운 점 : 맞는데? 진짜 그거임
#721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29
육신탈취라니

수퍼스타가 모닝스타들고 머리깰발상(이새낀 내말을 뭘로들은거지)
#72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29
>>719 이제 그걸 잡는게 이단심문관인거죠
#723이름 없음(Q3ipXhgYoY)2023-11-28 (화) 13:29
>>717 이게 불교 사상 요약본 아닌가
#72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29
애초에 OS가 다른데 정착이 됨? 둘 다 터지는거 아님?
#725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29
>>720 그걸 알기떄문에 공포스럽다는겁니다


으아악 깨달을떄까지 무한리트 멈춰!!!
#726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13:29
해탈이 교수되는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7이름 없음(Q3ipXhgYoY)2023-11-28 (화) 13:29
>>721 어이 가장 '인간'다운 발상이다, 웃어라 슈퍼스타
#72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30
>>724 주인공이 비스무리한걸 증명해버려서 그만...아 그래서 비밀로 남는거구나
#729기름참치◆j2k3Pz2pG.(SdN/yZap0Y)2023-11-28 (화) 13:30
??: 천국? 구원? 알빠임? 나는 몸 갈아타면서 미소녀로 살꺼임!!!
#730이름 없음(Q3ipXhgYoY)2023-11-28 (화) 13:30
솔직히 이런 세상에서 영혼x까 신 x까 외치면서 기술승천하는것만큼이나 낭만넘치는 것도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
#731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30
>>724 만류귀종이라


수퍼스타도 고따마도 니 이웃좀 친절대해라 했으니? 괜찮지않을까여
#732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31
무지의 봉우리를 벗어나
꾸준한 지식주입으로 토대를 쌓고
고통과 번뇌의 석사와 학사과정을 거쳐
위대한 논문으로 이뤄내는 교수의 탈각

맞잖아?
#733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31
>>730 3차창작으로 써오시오 참치(아무말)
#734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13: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뇩다라삼먁삼보리로 얻는 박사학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xFxwCb7k2)2023-11-28 (화) 13:31
이것이 스트로마톨라이트를 인공적으로 만드는 공정이구나...(먼산)
#736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31
겨슷님...그냥 대학원생 안하면 안될까여...(불타버린 잔해)
#737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32
>>736

걱정 마라 피곤해서 죽으면 다음 생에 교수가 되면 된다(불교식)
#738이름 없음(Q3ipXhgYoY)2023-11-28 (화) 13:32
(스텔라리스에서 온 은하가 줴다 정신승천만 했는데 나 혼자 생물-신스승천일때 느끼는 참 그 막막함과 갑자기 치솟아오르는 내면의 도킨스 교수님)
#739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32
>>737 거짓말! 죽으면 축생도로 떨어뜨릴거면서!

거짓말쟁이거짓말쟁이거짓말쟁이!!!!
#740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33
킥킥킥킥 네놈은 해탈해서 성불할때까지 윤회할 것이다!
#741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33
>>739

무슨 소리니 대학원생아
대학원생이 축생도인데
#742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33
어허 지장버살께서 끄집어내주실때까지만 기다려(아무말)
#743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33
지장보살
#74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33
지장보살(논문통과)
#745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34
>> 741 아 그게 그런건가?(뒤통수가 쓰라리다)
#746이름 없음(Q3ipXhgYoY)2023-11-28 (화) 13:34
>>733 이거랑 비슷한 주제로 소설 준비중이다... 우주의 몹시 작은 부분들을 제외하면 물리법칙을 조져버리고 마법으로 대체한 신적 존재들이 있는 세상에서 신 좆까를 선언한 인류 이야기
#747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34
갑자기 드는 생각: 그럼 아몬이 윤회의 사슬을 끊는게...어라?
#748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34
지장보살(논문 패스하고 그냥 꺼내줌)


몬가...몬가한대....
#749이름 없음(Q3ipXhgYoY)2023-11-28 (화) 13:34
>>747 해방... 대학원생들의 해방...
#7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xFxwCb7k2)2023-11-28 (화) 13:35
망가진 순환이라고 부를 만큼 멘붕했구나 아모니...
#751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13:35
아몬 : 대학원생의 굴레는....끝내야 한다.,.!!!
#752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35
아몬은 끝없는 대학원생 생활로 흉폭해진 탈락자였구나!


원래보다 훨씬 하찮아졌다
#753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35
아니죠 지장보살님께서 다시 하라고 윤회의 사슬로 넣어버리시는(아무말)
#754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36
어쩐지...
삶이 지옥같은 이유는 이 사바세계가 대학원이라서 그런 것이었군...
#755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36
지장보살은 거미줄 한가닥을 내려주신단다

그래 그게 논문 통과 확률이지
#756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13:37
야비슄ㅋㅋㅋㅋㅋㅋㅋㅋ 논문통과확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7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37
일단 이번생은 논문 쓰레기통에 던지고 놀러갈까(폭주)

다음생의 내가 해줄거야!(n트째)
#75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37
>>752 나루드 녀석...닥터 나루드였던게 위조학력이었구나(아무말)
#759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13:37
내일의 나한테 미루는 논문작성이 윤회였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0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38
무수히 넓은 지옥에서 거미줄하나 찾을확률이라


무한히 돌리면 당첨가챠긴한대...........
#76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38
내일(다음생)의 나(아무말)
#762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38
>>759

.dice 1 100. = 31

쪼개져라, 쌍쌍바!
#763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38
거미줄에 매달리는 것은 논문표절이었군
#764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39
아몬은 박사과정 탈주자고

나루드는 석사였구나


그냥 사고뭉치 철부지 2명이 되부렸는대(곤혹)
#7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xFxwCb7k2)2023-11-28 (화) 13:39
하도 멘붕해서 별빛으로 속삭이는 문과가 되었는데, 그렇다고 팔자는 달라지지 않았다(먼산)
#766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13:39
왜 날 쪼개려 하는가!! .dice 1 100. = 51
#767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39
표절이 아니라

지장보살(박사,다중)님이

하나하나검수해서 통과할수있게 족집게강의 해준게아닐까여
#768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39
제길 쪼개지지 않았다니;
#769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13:40
아 그 거미줄이 좋은 교수만날 확률이었는가!!!
#770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40
Ph.d 다수보유자가 해주는 족집게강의!


백수 탈락자도 단번에 합격!
#77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40
일일히 검수해서 첨삭해주시는 교수님 만날 확률
#772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40
세상은쓰레기야(확신)
#773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13:40
>>771 설득력이...있어!!!
#77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41
이거 쳐내고 이거 보강하고 여기 자료 가져와서 표 짜와
(그는 신이야)
#775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41
고따마가 먼저간사람이라는걸 생각하면

의외로 딱맞는 비유라는 생각이 들기시작했다(아무말)
#776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41
근데 그정도면 진짜 교수님=보살이 맞지 않나? 한낯 대학원생 수준의 논문을 참을성 있게 끝까지 읽거 첨삭해주고 방향성도 잡아주는...
#777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42
원트클하게해주시는...


지장보살님은 플레단이었구나!(폭언)
#778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13:42
그러니까 부처의 경지는 박사고 박사가 되기전에 모든 대학원생들을 교수로 만들겠다는 위대한 각오를 하신분들이 보살(교수)님들이라고... 뭐지 신인가(신인가)
#779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43
깨달음을 얻는다에서 끝난다면 박사수준

다른 이들의 깨달음을 도와주겠다면 교수

누구든지 박사가 될 수 있다면 원효대사(아무말)
#780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43
심지어 지장보살께서는 대학원에서 고통받는 모든 학생들이 교수가 될 때까지 박사학위를 안 받겠대요!
#781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44
이와중에 원효대사 실화냐;;
#782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44
근대 보살이라는 이름이 이미 붙었고

해탈도 하셨으니


그냥 교수아님?(음해)
#783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45
고따마:야 너두할수이써


원효대사:나두? 너두!
#784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45
본인은 거절하셨으나 암튼 온갖 대학들이 떠넘긴 '명예교수직'
#785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13:45
세상 모든 대학원생들을 교수로 만들겠다는 발원이라니 성스러우신것.
#786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46
모든 교수들은 대학원생을 가르쳤으며

그중에는 가장늦게오는 미륵교수도 있었다...(비방)
#787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13:47
미륵교수님은 진짜 모든 대학원생들이 교수가 되었을때 나타난다는 전설의...!!
#788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3:47
(왜 설득력이 있지)
#789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47
다들 미쳐가고 있군(감탄)
#7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xFxwCb7k2)2023-11-28 (화) 13:47
각자닦이(?)
#791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48
아녀 미륵불은 세상에 임하자마자 수업 한 번에 86억의 중생을 다음 수업 한 방에 84억의 중생을 교수로 만들어버리는거에오!
#792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48
성실하게 논문트라이를 하지않는 나쁜아이는

염라대왕 교수님이 학사경고(지옥행)를 주신대!
#793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48
하지만 안오잖아여....


그떄까지는 기다려야하잖아....(무능,떙깡)
#794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13:48
도대체 어떤 눈높이 강의를 하시면 쌍큐에...!!!
#795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49
Attachment
56억 7천만년안에도 해탈못하다니 이 불경한 자가
#796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50
Attachment
일단 귀여운 사체쟝을 드리겠 습니다
#797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50
급침환....원래 노력하지않고 이득을취하려는게 인간본성이란말입니다!



말이 56억7천만년이지

우리에겐 그냥 5억6천7백만번의 논문심사잖아요!!!!!!!!!
#798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13: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비슄ㅋㅋㅋㅋㅋㅋㅋㅋ5억6천7백만번의 논문심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9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3:51
야 그냥 그쯤되면 통과시켜라 해서 교수가 되는건가
#8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xFxwCb7k2)2023-11-28 (화) 13:51
이러다가는 모두가 미쳐버리고 만다...(끄덕)
#801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52
56억 7천만년이나 지나도 해탈하지못한 중생들을 위한 미륵불의 특강
#802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52
너희 모두는 수업 한 방에 깨달으리라!
#803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13:54
도대체 어떤 개꿀잼 눈높이 맞춤강의길래 한방에 교수가 되는...!!
#804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54
Attachment
그 때가 되면 이미 근원에 접촉해 신적 존재가 된 사체쟝이 이제 왔냐면서 참치들을 잡아먹으려 할 것
#8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xFxwCb7k2)2023-11-28 (화) 13:54
그 실상은 교수가 될 때 까지 가르치는 기우제 같은 것이었(...)
#806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55
Attachment
사체쟝 예뻐요 사체쟝
#807아브참치◆Hurbv6htmA(Ckg9uT3J5I)2023-11-28 (화) 13:57
일단 자야지. 굿밤
#808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57
뫄 근대

온갖 비유와 메타포의 총동원이긴했지만

요 수백레스간 수십년동안 가장

신?앙?적?인 토론을 한것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809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13:58
신앙을 알려줄수있는 가장 힙한토론
#810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58
그러니까 고따마 선임교수님


좀 알아들을수있게 과제점(?)
#811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58
종교와 신화는 인간 무의식의 영역이기에 비유와 메타포와 상징과 이미지를 사용한 무의식을 의식에 투영하는 방법밖에 없기에(아무말)
#812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3:58
이 쉬운 것도 이해못해서 데챠아아아앗거린 60만 이스라엘 참피떼들은...
#813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3:58
근대 불교는 전통적으로 이런방식이 맞고...(억지)
#814대검왕◆I7JsVx9DyE(hkWcFPxN52)2023-11-28 (화) 13:59
아 불교는 설명을 잘해주면 선사시라고 ㅋㅋㅋ
#815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4:00
??? : 나는 도를 닦아서 40년간 수행을 했소
부처님 : 뭘 할 수 있는데요
??? : 물 위를 걸을 수 잇소 당신은 부처라는 자가 그런 것도 못하나?
부처님 : 동전 두 닢이면 되는걸 40년이나 써야하나여?
#816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4:00
해골물은 대체 어떤 개꿀맛과제였길래

일타강사 서역도 거르고 한방에 깨달으셨는가.....
#817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4:01
자다가 문득 일어나서 비몽사몽한 가운데 과제를 써보니 교수님이 칭찬하심
#818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4:01
>>815

망나니에서 부처가 된 사람 : 배 두고 뭐함? 님 ㅂㅅ임?

??? : ...
#819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4:01
갑분진좀 하자면


육신통을 깨달으신분이

그런거 못할리가없다는게 제 의견입...읍읍
#820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4:02
망나니에서 부처...


대체 누구지(지식의 얕음)
#821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4:02
해골물은 '너만 당할 순 없지 주변인을 끌어모아' 였습니다
(풍평피해)
#822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4:03
아 트라이가 너무 많으면

한번에 시도횟수를 늘리면 되긴하져...(납득)
#823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4:03
무한 리트 시작
모두가 빡숙이 될때까지 클리어할 수 없는 레이드 카멘 레이드(아무말)
#82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4:04
>>823

디붕이는 오늘도
#825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4:04
카멘레이드는 나름 고르고고른 최정예...(아무말)
#826메지로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4:04
다시 안차크
#827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4:05
메지로셔츠쟝 불교에 대한 교수-대학원생 해석이 어떠신지(초-아무말)
#828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4:05
Attachment
교수님의 모습(왜곡된 이미지)
#829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4:06
아앗 군단장님 어째서 아기모코코들을(아무말)
#830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4:07
방금 몬가 개꿀잼 드립이 생각났는대

절반쯤 쓰다 뒷부분을 까먹었음....



이게 깨달음이 손에서 빠져나가는 경험인가(아무말)
#83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4:08
반이라도 얻었으니 대단하네요
#832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4:11

송어찜 .dice 1 100. = 24

#833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4:11

메지로셔츠 볶음 .dice 1 100. = 39

#834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4:12

노악 튀김 .dice 1 100. = 92

#835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14:12
사체탕 .dice 1 100. = 35.
#836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4:12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89
#837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4:12
휴 다행이다 난 안걸림
#838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4:13
휴 무명참치라 안 잡아먹힘
#839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4:13
반도의 스텔스를 유지하여야한다
#840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4:13
사체쟝의 무명참치 편식덕에 살았다(아무말)
#841노악◆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4:14
.dice 1 100. = 63
#842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4:14
노악, 겉바속촉 확정...!!
#843노악(겉바속촉)◆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4:14
끄아아아 튀겨지다니!
#845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4:15
그럼 살아남은 무명참치의 승리네!(히소카 짤)
#846메지로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4:16
.dice 1 100. = 61
#847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4:16
시작하자마자 뭔가 좆된듯한 느낌 > 갑자기 가사가 라틴어 > 진짜 뭔가 개좆된듯한 느낌 > 3시간을 넘어가는데도 안 끝나는 수업과 집에 가고싶은 학생들의 심정이 담긴 피아노
(아무말)
#848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4:16
메지로셔츠...스위트 방어전 성공...!!
#849노악(겉바속촉)◆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4:16
흑흑 쓰랄한테 번개맞고 바삭해졌어
#850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4:16
살아남은 무명참치의 승리네
#851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4:17
Attachment
#852노악(겉바속촉)◆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4:17
자러 간 송어냥의 승리네!
#853메지로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4:17
Attachment
(?)
#854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4:17
치킨쉬님이 네 가로냐?
#855노악(겉바속촉)◆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4:19
암튼 그래서 저 세상의 유불선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져서 떡밥 굴리다보니...

고따마는 최초의 박사학위 취득자이자 교수며 불자들은 해탈을 하려하는 대학원생인(아무말)
#856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4:19
레드셔츠=상은 매일밤 사체쟝과 함께 보낸다... 메모...
#857사체◆HU365l1CT.(nlIX5qfHZc)2023-11-28 (화) 14:19

메지로셔츠는 자지 말고 나랑 놀자(?) .dice 1 100. = 74

#858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4:20
염라교수님이 지옥에 처넣는건

학사경고먹은 대학원생들 한번 세탁하고 꺼내는느낌인가(2트)
#859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4:20
사실 굉장히 안좋아보이는 비유지만(...)
#860샷건◆OVDAWA6pp6(nGcw/xMWO6)2023-11-28 (화) 14:21
>>858

새끼들...학고!
#861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4:21
교수에대한 이미지가...나빠(단언)
#862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4:21
불교에서의 지옥은 거기서 벌 받을거 다 받고 환생하는거니까여-
#863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4:21
전에 누군가가 공주대 사학과 교수님 사진을 올렸다가 사체쟝이 기겁을 해서 하이드한 적이 있던걸로...
#864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4:22
그럼 학사경고 빡세게먹고 퇴학당한걸

구제해주는 느낌인가


뭐야 좋은사람이잖아!(확신)
#865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4:23
퇴학은 없어여
해탈할때까지 유급이야
#866이름 없음(J32UH8vpxE)2023-11-28 (화) 14:23
호에에엥-
#867에스라◆aH/XhimeAc(5noVaG2lC6)2023-11-28 (화) 14:25
댜강 다음주쯔음에 새 어장 시작하려나
#868이름 없음(njBE4Hxeoc)2023-11-28 (화) 14:28
쓰읍...

열반말고 윤회의 고리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고 어디서 들었는디...

문제는 그 방법이 팔열•팔한지옥에 떨어져서 영혼마저 소멸하는 방법이였나? (정확하지 않음)
#869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4:32
거의 무한에 가까운 시간이긴 하지만 극한까지 가면 무한은 아니니까 다 하고 나면 환생하셔야져 어딜 가려고(아무말)
#870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4:34
사체쟝이 도망치는 레드셔츠=상을 핥아서 달아 없어버리게 할 정도의 시간이 흐른 후에야 윤회하지만(아무말)
#871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14:45

뜬금없이 떠오른 뻘생각

농촌에서 곰이 출현한다면

어떻게 대응해야되지????

#872노악(겉바속촉)◆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4:47
곰은 잡식성이니 배불러서 돌아갈때까지 대기를 타본다?
#873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4:47
튀어야지 뭐해
#874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4:47
곰은 사람을 찢어
#876이름 없음(i6PIi2x9qQ)2023-11-28 (화) 14:50
뒤에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어장물 부탁드리겠습니다.
#877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4:50
앞에서 응원하세여!(깡)(?>)
#878노악(겉바속촉)◆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4:50
사체쟝 사체쟝 prpr .dice 1 100. = 6
#879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14:51

감사합니다

#880이름 없음(9I3Mzq4yK.)2023-11-28 (화) 14:51
사체쟝 나의 응원과 페로페로랑 사랑도 받아라
.dice 1 100. = 26
#881사체◆HU365l1CT.(eEbjTig5sk)2023-11-28 (화) 14:52

히엑

#882메지로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4:54
아메리끼 사례를 보면 일단 문잠그고 집에 숨어서 총 준비하던데요
#883메지로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4:55
근데 곰 사이즈면 어지간한 수렵총기론 이빨도 안박히는다는 사소한 문제가 있긴 한데
#884노악(겉바속촉)◆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4:55
그래서 12게이지 슬러그탄이 있는겁니다
#885메지로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4:55
뭐 그래봐야 44매그넘 박으면

악 시발 소리는 나올 겁니다
#886노악(겉바속촉)◆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4:56
근데 곰이 빡치면 답이 없기에(게다가 아메리카는 대부분 목조주택이다) 그냥 숨어야합니다
#887메지로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4:56
문제는 민간인이 곰 앞에 두고 바이탈에 44매그넘을 박을 정신이 있냐는 건데

ㅎㅎ ㅋㅋ ㅈㅅ;
#888노악(겉바속촉)◆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4:57
>>884 추천(아무말)
#889노악(겉바속촉)◆Fg2SxPL/Ek(Rz7Bk96PJA)2023-11-28 (화) 14:57
하지만 메지로셔츠에게 스위츠를 준다면 곰따위는 란방에 처리하겠죠
#890메지로셔츠◆FJMv5veZuw(DfXQUq.ReE)2023-11-28 (화) 14:58
말딸은 곰을 쫓아내요(대충 타이호 짤)
#891사체◆HU365l1CT.(E/TyVfGGtg)2023-11-28 (화) 15:10

말딸이라고 해도 곰은 힘들지.

물론 진짜 배고파서 공격성이 증대되거나

빡돌아버린 상태가 아니라면

급소를 노려서 쫓아낼수는 있겠다

#892사체◆HU365l1CT.(E/TyVfGGtg)2023-11-28 (화) 15:11

물론 미국 가정이면 AR-15나 308 윈체스터(....)나

개런드(....)를 가진 집도 길바닥에 굴러댕길만큼

많으니 쏴죽이면 되긴 하겠지만

#893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13
쫓아낸다 X

곰을 화나게 하고 곰보다 빨이 튀어서 유인한다 O
#894메지로셔츠◆FJMv5veZuw(woyjNGaMuo)2023-11-28 (화) 15:18
주) 원본마(?) 네타 개드립이었다
#895메지로셔츠◆FJMv5veZuw(woyjNGaMuo)2023-11-28 (화) 15:22
여담이지만 곰이 머리가 좋다 보니까
바깥에서 얻을 게 있으면 굳이 깽판 안치고
즐길거 즐기고 가버리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노천욕 하려고 자쿠지에 뜨거운 물 받아놨더니

웬 곰탱이들이 내려와서 온천욕 즐기다 떠났다고(....)
#896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24
주기적으로 찾아와서 과일 뜯어가는 곰탱이도 있다니까요
#897사체◆HU365l1CT.(E/TyVfGGtg)2023-11-28 (화) 15:25

그야 곰 지능이

소나 말 수준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니까요

(개는 의외로 가축류 중에서 꽤 빡대가리 반열에 든다)

(고양이도 마찬가지)

#898사체◆HU365l1CT.(E/TyVfGGtg)2023-11-28 (화) 15:26

그러니까 메지로셔츠를 곰에게 먹이로 주자(?) .dice 1 100. = 94

#899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27
곰 먹이로 말고기를 주다니 붓-다
#900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28
>>897 뇌용적이 작잖아요!
#901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28
곰은 쟤를 죽이면 내가 이후애 먹이를 못 먹겠지
이 판단이 된다고 합니다
#902메지로셔츠◆FJMv5veZuw(woyjNGaMuo)2023-11-28 (화) 15:28
????????????????????

그깟 곰탱이 44매그넘 육혈포만 있으면!!!! .dice 1 100. = 40
#903메지로셔츠◆FJMv5veZuw(woyjNGaMuo)2023-11-28 (화) 15:28
(사망)
#904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28
네~ 아쉽게도 아직 전장식의 시대였구연
말딸셔츠는 곰밥이야
#905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29
본격적으로 주름 생기는 게 포유류지만 그래도 인간급 아니면 뇌용적이 더 중요합니당
#906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29
하지만 여기서 12게이지 샷건이 있다면? .dice 1 100. = 16
#907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29
16게이지였다니 붓다시여
#908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30
아쉽게도 난 벅샷이야(막말)
#909사체◆HU365l1CT.(E/TyVfGGtg)2023-11-28 (화) 15:30

셔츠의 사망 원인

1-3, 육혈포가 없었다(어이)
4-6, 이물질이 들어가 격발 불량(운도 드럽게 없음)
7-9, 조준 실패
0, 긴장해서 방아쇠를 당기지 못함

.dice 0 9. = 7

#910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31
아앗 주요장기를 노리지 못했다니
#911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31
똥쓰레기 에임력이 또(...)
#912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31
근데 사냥꾼도 아니고 곰의 주요 장기 위치를 외우고 다니는 사람이 어딨어!
#913사체◆HU365l1CT.(E/TyVfGGtg)2023-11-28 (화) 15:32

(사실 알라스카에서도 44매그넘 리볼버는 곰을 쫓는 용도라고 한다)

(아니면 옆에 있는 사람을 대신 죽이는 용도거나)

#914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32
그래도 곰을 맞추긴 맞췄나요?

1-3 네, 허공을 맞추긴 했네요(노 데미지)
4-6 맞추긴 했습니다만 전혀 바이탈 관련 파츠가 아니네
7-9 아니 한 발로는 답도 없어요(바이탈 파츠 적중)
0 아니 잡긴 했는데 깔려죽었당게요

.dice 0 9. = 9
#915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33
곰님 부디 이 제물을 받으시고 노여움을(아무말)
#916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33
거봐 샷건이었으면 잡았어!
#917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33
심장/뇌 등 즉사 장기가 아니라서
메지로 셔츠는 아쉽게도 존나 꼴받은 곰에게 찢겼답니다(슬픔)
#918사체◆HU365l1CT.(E/TyVfGGtg)2023-11-28 (화) 15:34

사실 4-6이면

레드셔츠는 원통했을 겁니다.

리볼버가 이물질로 인한

재밍이라니 운도 드럽게 없는 거라(....)

(근데 실제로 있긴 있음)

#919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34
그러고보니 도둑한테 슬러그탄 쐈더니 도둑이 집주인을 '슬러그탄은 대인방어용이라 할 수준이 아니다' 라고 역고소 했다는 썰 기억나네
#920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35
저상황에서 '리볼버' 재밍이면 걍 죽으라는거죠;;;
#921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35
난 무슨 총알싸개입니까? 다갓

1-3 버드샷(...)
4-6 그래도 10개 미만 팰릿
7-9 오 5개 미만?
0 상남자 슬러그탄

.dice 0 9. = 9
#922사체◆HU365l1CT.(E/TyVfGGtg)2023-11-28 (화) 15:35

실제로 유효사거리 문제로

권총 맞을 거리면 맞혀도 죽는거라

비추하는 전문가들도 있다고

#923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35
이제 구경이 중요하다! .410 이딴거면 뭐...
#924사체◆HU365l1CT.(E/TyVfGGtg)2023-11-28 (화) 15:36

멧돼지용 벅샷 이상이네요

#925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37
구경은?
1-3. .410
4-6. 16게이지
7-9. 12게이지
0. 크리!
.dice 0 9. = 5
#926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37
샷건의 구경은?

1부터 10까지 클수록 빅건

.dice 1 10. = 10
#927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37
16게이지! 뭐 정석이라면 정석이죠. 12게이지는 반동 너무 쎄긴 함. 16게이지가 적당적당
#928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37
뭐야 12게이지였어?!?
#929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38
4ga 엘리펀트 킬링건일순 없는거니까
아마 통상적으로 가장 큰 샷건인 12게이지겠지?
#930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38
작동방식은?
1-3. 탄창이라니 맙소사
4-6. 레버액션?
7-9. 안심과 신뢰의 펌프액션
0. 크리!
#931에스라◆aH/XhimeAc(UFmDn4PTdk)2023-11-28 (화) 15:39
사체체를 크고 아름다운 기둥서방으로 트립시킨다 .dice 1 100. = 44
#932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39
다갓이시여 다이스가 싸웁니다 결정하소서

1-4. 먼저 한 사람이 맞도다
5-8. 니가 널 만들어야 하도다
9. 장하다 그럼 팰릿을 줄이도록 하여라

.dice 0 9. = 7
#933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39
.dice 0 9. = 8
#934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40
.dice 0 9. = 8
#935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40
즉 나는 펌프액션 12게이지 저팰릿 맹수조지미라고?
#936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40
펌프액션 12게이지 5발펠릿(벅샷)

펠릿당 75그램이라니 ㅗㅜㅑㅗㅜㅑ
#937에스라◆aH/XhimeAc(UFmDn4PTdk)2023-11-28 (화) 15:41
기둥서방 사체쟝 .dice 0 9. = 0

1 4 기둥서방임
5 8 최종병기라서 기둥서방인거임
9 어이
0 기둥(여의봉)
#938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41
메지로가 날 잡고 있었으면 살 수 있었을지도 몰?루
#939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41
저기서 크리땄으면 더블배럴이나 리볼버식이었을텐데(아무말)
#940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41
>>937

갑자기 분위기 천축
#941에스라◆aH/XhimeAc(UFmDn4PTdk)2023-11-28 (화) 15:41
사체는 제천대성이야

사체는 하늘을 찢어!
#942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42
Saiga-12 연발샷건?
#943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42
보통 12게이지면 6+1이니까 살았을 듯? 바이탈 조준까지 했는데
#944에스라◆aH/XhimeAc(UFmDn4PTdk)2023-11-28 (화) 15:43
야밤중이니 이상한 떡밥을 굴려보는데수웅
#945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43
>>942 그건 탄창이죠

전통의 덥배거나, 스트라이커식 고정형 탄창 리볼버나, 아니면 롤아웃식 리볼버형 샷건이요
#946에스라◆aH/XhimeAc(UFmDn4PTdk)2023-11-28 (화) 15:43
인간의 이가 티타늄인 대역
#947에스라◆aH/XhimeAc(UFmDn4PTdk)2023-11-28 (화) 15:44
인간의 이가 티타늄이면 소화는 존나 잘할수 있지 않을까

는 왜 와타시 입에서 피맛이 나지(어이)
#948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44
>>946

그럼 뼈도 자동으로 티타늄이야?

오... 울버린 가능?
#949에스라◆aH/XhimeAc(UFmDn4PTdk)2023-11-28 (화) 15:45
아까 뭐 잘못 씹었나 ...

>>948 .dice 0 9. = 7

1 5 놀랍게도 이빨만 티타늄이다. 뭐에요 시발 말이 안되잖아
6 9 뼈도 티타늄이다. 뭐야 초인인가

0 얌마
#950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45
티타늄 합금 이빨

인간의 뼈로 만든 무기가 어지간한 강철보다 탄탄하다...

드래곤본임?
#951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46
그럼 인간은 호랑이도 거르는 무언가라는건데
한반도 인구풀 상승하나?
#952에스라◆aH/XhimeAc(UFmDn4PTdk)2023-11-28 (화) 15:46
인간의 이빨과 뼈가 티타늄이면... ㅗㅜㅑ 개쩔겠는데
#953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46
선조님의 혼이 이 무기에 함께하신다!(진짜임)
#954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47
기관총 전에 총알은 죄다 박히다 마네?
#955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47
아니 사람 뼈 녹이면 티타늄 갑옷이 나온다고 ㅋㅋㅋㅋㅋ
#956에스라◆aH/XhimeAc(UFmDn4PTdk)2023-11-28 (화) 15:47
티타늄 인간은 .dice 5 16. = 7

1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필요 열량이 증가한다
2 당연하지만 몸무게가 증가한다
3 그러니 근밀도도 높아지겠지(뭐야 말딸임?)
4 호랑이: 아이고 살려줌메
#957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47
에밀레종이 진짜였다니 이 말법적 세계관은 도덕책!
#958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5:48
몸무게가 안올라가지민 근밀도도 그대로라...
#959에스라◆aH/XhimeAc(UFmDn4PTdk)2023-11-28 (화) 15:49
에밀레종은 신성한 금속(티타늄)의 축복을 빌어 나라의 안녕을 기원한 것으로

44명의 어린아이를 각기 사방에 묻어 주술적 의미를 더했다(어이)
#960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49
호랑이 : 에잉 퉤 넌 안먹어 꺼져
#961에스라◆aH/XhimeAc(UFmDn4PTdk)2023-11-28 (화) 15:49
티타늄 뼈를 합성해야 하니 여러가지 열량이나 비타민이 많이 필요하다네여
#962에스라◆aH/XhimeAc(UFmDn4PTdk)2023-11-28 (화) 15:50
아 인간은 먹다가 이빨 나간다고 ㄹㅇㅋㅋ
#963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50
그렇다면 오히려 인구풀이 감소하겠는데(..)
#964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50
현대 전에는 절대 세계대전 안나오겠다
인구가 귀하네
#965에스라◆aH/XhimeAc(UFmDn4PTdk)2023-11-28 (화) 15:50
근데 자체적으로 티타늄을 합성하려면 어케 하지

철을 씹어먹나?(어이)
#966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54
>>965

1-3. 놀랍게도 진짜 관련 성분을 섭취해야한다.
4-6. 인체에 추가 기관이 있으며 이 기관은 티타늄을 합성함.
7-9. 모든 생명체에 관련 원소가 포함되어있다. 그리고 인류는 상위 포식자이다.
0. 고효율 에너지 주식 식물에 다량 포함되어있다(...)
#967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54
.dice 0 9. = 3
#968샷건◆OVDAWA6pp6(vtp.hccfrU)2023-11-28 (화) 15:54
인류는 티타늄을 버적거리는 생물입니다(개막장)
#969이름 없음(7A1RioEYb.)2023-11-28 (화) 15:56
철들으라고 하는말은

대충 필수식품 챙겨먹으라는 건강걱정이라는걸로(적당)
#970이름 없음(X39/Ibi1gU)2023-11-28 (화) 16:10
Attachment
사체쟝에게 2차 서러시아 전쟁을 이긴 러시아를 던진다
.dice 1 100. = 89
#971이름 없음(X39/Ibi1gU)2023-11-28 (화) 16:13
Attachment
제2차 서러시아 전쟁
총체적 패배한 독일
#972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6:14
>>965 아 사실 티타늄은 상당히 흔한 성분입니다. 그냐으흙 퍼먹으며느되요
#973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6:15
자연계에 존재하는 '하얀색'은 거의다 티타늄 관련
#974에스라◆aH/XhimeAc(UFmDn4PTdk)2023-11-28 (화) 16:15
엄마 쟤 흙먹어
#975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6:17
어이 너도 먹어야해(아무말)

키크려면 흙을 먹어야 한다!
#976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8 (화) 16:17
암튼 그래서 인간의 효소는 이산화티타늄을 끊고 티타늄만 모으는 개쩌는...

야발 이게 바이오펑크지!
#977에스라◆aH/XhimeAc(UFmDn4PTdk)2023-11-28 (화) 16:43
오늘도 두어장 태운 미친 잡담판....
#978이름 없음(X39/Ibi1gU)2023-11-28 (화) 17:37
역시 사체쟝은 초머기업 어장주
#979모바아브참치◆Hurbv6htmA(oxGXA8GvTc)2023-11-28 (화) 20:30
모닝
#980살루사송어◆.YtRsmr5Qc(TvMqReC1Dk)2023-11-28 (화) 22:10
모오닝
#981살루사송어◆.YtRsmr5Qc(TvMqReC1Dk)2023-11-28 (화) 22:29
>>832 난데야

.dice 1 100. = 61
#982살루사송어◆.YtRsmr5Qc(TvMqReC1Dk)2023-11-28 (화) 22:32
후 하마터면 아침부터 찜이 될 뻔
#983살루사송어◆.YtRsmr5Qc(TvMqReC1Dk)2023-11-28 (화) 22:41
드디어 붓싼이 이정재 강점기에서 벗어나따(?)
#984살루사송어◆.YtRsmr5Qc(TvMqReC1Dk)2023-11-28 (화) 22:46
금정산 흙 다시 만져보자 해운대 바닷물도 춤을 춘다~(?)
#985사체◆HU365l1CT.(E/TyVfGGtg)2023-11-28 (화) 23:01

머닝

#986Mr. 파이어헤드 ◆625REtfk2c(Aia/iSgBbc)2023-11-28 (화) 23:27
모닝
#988모바아브참치◆Hurbv6htmA(oxGXA8GvTc)2023-11-28 (화) 23:44
TMI
노악상이 새벽에 티타늄 드립쳤는데
오늘 산 탈 곳이 티타늄 나오는 곳이다
#989이름 없음(O0F9TtttAE)2023-11-28 (화) 23:48


#990시키냥◆tr.t4dJfuU(O0F9TtttAE)2023-11-28 (화) 23:53
크악 나메
#991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9 (수) 00:03
굿모닝!
#992이름 없음(e4A4NAf7IU)2023-11-29 (수) 00:26
밤을 새면 굿모닝인가 굿나잇인가(혼란)
#993살루사송어◆.YtRsmr5Qc(bNfybWEf1Y)2023-11-29 (수) 00:32
굿양자중첩(어이)
#994노악◆Fg2SxPL/Ek(WxL2B4xB8g)2023-11-29 (수) 00:38
>>992 굿모닝 굿애프터눈 굿나잇(트루먼쇼)
#995살루사송어◆.YtRsmr5Qc(pFoF5LX0so)2023-11-29 (수) 00:52
여긴 메울까나
#996살루사송어◆.YtRsmr5Qc(pFoF5LX0so)2023-11-29 (수) 00:52
ㄱㅅ
#997살루사송어◆.YtRsmr5Qc(pFoF5LX0so)2023-11-29 (수) 00:52
ㄱㅅ
#998살루사송어◆.YtRsmr5Qc(pFoF5LX0so)2023-11-29 (수) 00:52
ㄱㅅ
#999살루사송어◆.YtRsmr5Qc(pFoF5LX0so)2023-11-29 (수) 00:52
ㄱㅅ
#1000살루사송어◆.YtRsmr5Qc(pFoF5LX0so)2023-11-29 (수) 00:53
1000이면 부산 아이파크 승격
#1001살루사송어◆.YtRsmr5Qc(pFoF5LX0so)2023-11-29 (수) 00:53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