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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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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43편
그리고 영혼에대한 부활은 뭔가 흥미롭내요
뇌빼고 생각해도 쉽덕테이스트에 맞아서그런가(아무말)
- 충북 영동 : 노근리 학살
- 경남 함양&산청 : 방금 찍은거
기독교쪽으로 가버리면 이런 고찰도 나오는구나
이정도?
원래는 지도에게 긴빠이당한 설정인
신의 기적 설정을 쓰려고 했지만 말이죠
"간단한 일이지요. 물을 끓여 터빈을 돌릴 겁니다."
지금 고려하고 있는 안은 이겁니다.
본디 인간이 처음 신에게 창조되어 에덴동산에서 살 때에는
배고픔도 없고 부족함도 없는 삶을 누렸는데,
선악과를 먹는 죄악을 저질러 바깥세계로 추방되어 삶의 고통을 얻게 된 것이고
"그것을 하느님의 독생자이신 구원자 예수께서 대속하심으로서 우리가 원죄에서 벗어났잖아요."
즉, 연금술사들이 에테르와 성령의 탐구를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것은
"삶의 고통을 얻기 전의 원죄가 없던 시절의 육신으로 돌아가는 것"(불로불멸)이라고 잡고,
주인공이 증명한 것은.연금술의 궁극적인 목표상에서 교리상으로 보장되는
영혼의 불멸성에 대한 실증, 나아가 기억의 보존성에 대한 실증에 성공했다고 하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메지로셔츠에게 말씀드립니다
근처의 스위츠가게에서 심각한 재료소진으로
해당 참치의 출입을 금지하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dice 1 100. = 99
테세우스의 배 "였던" 것 이 되는 건가
발생한 찐빠로 말-아가씨가 되어버리는 불상사가 있었으나
기열 인간귀는 따라가지도 못할 피지컬을 손에 넣어
홀로 콘스탄티노플의 성문을 움직일 괴력을 얻었으니
이것 또한 기합 가득한 연구성과가 아니던가!
지구 온난화가 더 빨라져버렷!!!
광어냥이는 가죽을 벗겨 카펫으로 만든다 .dice 1 100. = 27
그러니까 이런 거죠
영혼은 불멸하다 -> 교리상으로는 그렇다 -> 하지만 진짜로 영혼이 불멸함을 실증하는 데 성공했다.
기억은 영혼에 보존될 수 있는가? ->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전생한 주인공이 진행한 실험에서 개 -> 개로 전생한 존재가 훈련 내용을 그대로 기억하고 있었다.
-> 기억은 영혼을 통해서 보존될 수 있다!!!
의 두가지를 주인공이 자신의 특수성을 이용해 증명해내면서 제국 최고의 연금술사가 되고 안나 마케돈과의 정혼에 성공하는 것.
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연금술의 불로불멸의 육신은
"에덴 동산에서 살던 아담과 하와에게는 삶의 고통이 존재하지 않았고 카인과 아벨로 인해 살인이 일어나고 반목한 점에서 착안하여."
"대속받은 원죄에 이어 원죄는 사라졌으니 삶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육신에도 도달해야한다는 게 연금술의 궁극적인 목적인 겁니다."
노예로 빡세게 가스라이팅하면 죽고 다시 태어나도
다시 쓸수있는 무한동력 노예가 완성되는건가
(쓰레기)
동방교회에서는 이 해석에 동의하여 침묵의 서약을 대가로 성령의 길을 탐구하는 것을 허용한 것이고(제국의 유산)
서방교회에서는 성령의 길을 탐구하여 불로불멸의 길로 가는 것은 불경이므로 기술 탐구만 허용한 겁니다.
그런데, 영혼의 탐구를 금지한 서방에서는 연금술 연구가 정체되어 동방이 약간의 기술적인 어드밴티지를 가져가는 거죠.
물만 무한정 집어넣으면 가는것도 무한정이다. 물이 떨어지면 그야 멈추지
동물의 영, 혼, 또는 숨은 죽어서 아래로 간다 하였는데(인간과 반대)
이걸 인간이 틀어막고 전생시키면... 음...
->쌓은것을 계속 쌓아올릴수있다
->네가 지금 부족한건 나태해서 그런거야!!!!!!!
자낳괴...완성이다...
서방에서는 구원을 직접적으로 봤기에 성령 탐구를 거부했다는 거네요
이 불로불멸의 경지.
마그눔 오푸스에 도달하기 위한 몇가지 방법이 연구되고 있는데,
영적 탐구에서 이슬람에게 패배하면서 생긴 대논쟁의 여파로 "영혼의 불멸성을 실증할 필요성이 생겼고."
"주인공이 자신의 특이성을 이용해서 영혼의 불멸에 대한 실증과 기억의 보존에 대한 실증에 성공하여."
"바실레사의 배우자가 될 자격을 얻었다."
가 지금 고려하고 있는 설정.
>>47 예시를 든 거니까요,.
요는 마그눔 오푸스에 대한 단서를 주인공이 자신의 특수성을 이용해서 찾아냈다는 겁니다.
뭐 거기까지는 먼 미래의 일이겠지요.
오히려 그걸 동로마 특유의 공화군주제가 유지되는 이유로 쓸수도 있겠지요.
정확히는 노년의 바실리오스 2세가 정혼을 시켜 후계를 안정시키려 했고,
아들의 "비밀"을 아는 아버지도 동의했다.
라고 해야겠죠.
불교사상이 완성되버리는건가(?)
당연히 남자죠.
난 백합이 "그냥 싫어요."
딱히 이유는 없지만
"그냥 싫어"
메지로셔츠다
이 설정 어떻읍니까
.dice 1 100. = 96
개인적으로 극한의 혼종마인드인게 여기서 걸리네요
(사실 신학으론 교회 끌려가서 흘려들은 거 빼면 젬병임)
양은 많지 않지만 바다를 조금씩 물리적으로 줄여버리는 것인지라 건담마냥 목성에서 수소를 캘 필요가 있을지도
물론 떡밥 연성하자면 안되는 건 아닙니다마는
개인적으로는 이성애 외의 모든 성애는 일종의 정신병이 아닐까 생각하기 때문에(어이)
말딸 각이다 각!(아무말)
엣???
뭐 이건 딴소리고.
하기사 우리 극 이과인 레드셔츠쿤은 오컬트가 안받으신다고...........
연금술의 여파로 기술적인 측면에서 약간의 우상향이 존재한다고 가정하기로 해서.
기초적인 수준의 에테르 기술을 활용한 기구(氣球)
안정적인 마갑과 중갑옷의 양산
안정적인 노미스마의 주조.
기초적인 수준의 망원경과 현미경.
그리스의 불(액체 화약)
정교한 놋쇠 용기
도자기
정도를 고려하고 있는데요.
레드셔츠가 보기엔 어떻습니까.
이런인식이 지금도 있는대여 뭘(심각하지않음)
모르겠다는사람조차 맞춰서 알아오게하는
무시무시한 짓수인거시다!
고우랑가!
DSM-Ⅱ(1968)에서는 가출이 아동기 정신장애의 하나로 분류되기도 했다.
ㄴㅇㄱ
(실제로도 연금술 직계후손이 현대 화학이다)
>>105 (갈아넣는다) .dice 1 100. = 64
고도로 발전된 수준일때의 이야기고
가장 크게 영향을 받을 만한 분야라고 하면
서구권에서는 원소의 분리와 추출입니다.
가출한애들 쥐잡듯 처맞을 이유+1 인가(착잡)
(위이이잉- 우우우우우우웅-)
(아무말)
아, 암튼 뭔가 가져오라고(미침)
다름이 아니라 금속류의 제련입니다.
ㅇㅇ 그래서 안정적이고 발달된 형태의 마갑과 갑옷의 양산 성공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원래라면 아직 11세기 초엽이라 안정적인 마갑 양산에 성공할 시기가 아니지만,
연금술로 인해서 제련기술이 발달한다면 가능하지 싶어요.
아다만이쓰는 아다-만티움
오르x즘을 느껴본적 없는이만 만들수있는 오ㄹ-ㅣ 하르콘
(아무말)
한국은 고려시대?
신대륙인 호주, 뉴질랜드, 남북아메리카 만 없음
지역별로 연금술의 발전경향이 상이하거든요.
유럽-지중해는 금속의 분리와 제련이었고
아랍은 물성을 바꿀 수 있는 액체에 대한 탐구였고
중국은 가루 상태의 원재료를 대상으로 한 연단술이었습니다.
돌대신 푸니를 데리고 다니는 로마 공화정 귀족들
제대로 된 증류정제기술이 아랍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동로마제국은 위치상
이슬람식의 증류정제술과
지중해식의 금속 분리 제련 기술이
같이 연구되고 있겠지요
정확히는 금속 분리제련 계통의 연구를 선도하는 국가이면서,
증류 정제기술의 후발주자? 정도........?
둘다 선도하고 있을 수도 있고.
고도수 증류주를 만드는 겁니ㄷ(깡)
재정확보적인 의미로(엄격)
>>138 (위스키를 때려붓는다) .dice 1 100. = 70
중국 시작 법률이 국교라 개신교가 못 들어오고
국교를 폐지하면 태평천국이 안 터진다는 걸 던져본다
.dice 1 100. = 76
맥거핀인가 뭔가하는건가(눈뱅뱅)
어원 Al-Kuhul
근데 법이 국교라 나라 국교인 대승불교가 아닌 개신교 신자들은 들어올 수 없는 것
그런데 개신교 신자를 받기 위해 법을 국교에서 바꾸면 태평천국 신자들이 흡족해해서 태평천국 이벤트가 안 터지게 됨
안 먹으면 지들 손해지(아무말)
원말명초에 경교계 반군이 천통을 한 대역(?)
경교가 그 시절에 중국 본토에 거의 절멸수준이었는데
근데 이탈리아는 국수를 손으로 먹던 과거에도 국수 모양이었는데 지금 포크로 먹으니깐 국수 모양이 편하기도 하고,
명나라를 위협할 다른 모든 오랑캐를 소중화 조선이 정벌하는 것
나만의 작은 명나라 만드는 조선 대역(?)
전세계가 한번에 덤벼도 혼자 때려잡을수 있다
중국이 최강인게 증명된다(어이)
메지로셔츠를 로켓으로 개조한다 .dice 1 100. = 32
이게아니면 말이 안될것(폭언)
미국처럼 일본이 공업력이 짱짱세서 보급허브 잔뜩 지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웃음)
개꿀잼일지도
동롬산 연금-강철: 단단함+질김+@
광서 밀고 가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운wwww
셔츠에서 디저트 압수 등으로 정신피해를 줬을 때
붉어지면서 레드-소비에트 셔츠가 되는 것인가(개소리)
두렵다
악!
아니오 레드셔츠는 원래
레드-소비에트 셔츠의 약자입니다(?)
머리가 금색에 피부가 붉은 놈들도 겸사겸사 사로잡아 조정에 보낸 원 해병님이었다!
여간 기합이 아니었던 것이다
레드셔츠는 사실 성간련방 소속으로 위장한 공산당원으로
현재 위험한 비밀임무를 수행중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 왜국이 강제로 쇄국을 하게 되고
수 많은 동남아권이 오도기합짜세해병국으로 변하게 되니
네덜란드의 부가 씹창나는 기열참사가 있었으나!
동아시아의 부로 상쇄되니 이 어찌 조선좋고 선조좋은 일이 아니랴!
사실 조선군이 존나 세서
임진왜란 짤막 당하고
보복으로 나니와가 잿더미가 되버린 대역(?)
여간 기합이 아니었던 원 한을왜구의해골로갚아 해병의 승차가 결정되는 순간이었다.
근 무중에술을먹고돌진해서작전을하는것은즐거워 해병님의 기합찬 작전!
나니와는 오사카다
일본의 천하(이었던 것)가즈아
상대의 목숨을 등가교환한 연금술산건데
이순신 장군님이 싫어하진 않을거 같은데
그냥 왜 저렇게 힘들게 싸우는거지 싶긴 할테지만
다행히 태조께서 왜구를 격멸하신 이후에는 잠잠해졌고 세종때는 저들이 무역을 간청하자 은혜를 배푸셨사옵니다
그러나 중종과 선대왕때 패악질을 벌이니 이 오랑캐를 토벌하라는 명을 내려주시옵소서 즈언하
이 일의 수괴겠구나
아니옵니다 즈언하 (대충 천황과 막부 이야기)
전조의 왕을 선양도 받지 않고 이렇게 놔두다니 왜국의 도의가 땅에 떨어졌구나!
이순신은 아직 출발 준비도 못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일본은 옛 백제가 스스로를 칭하는 말이었사온데 신라에게 백제가 망한 후 백제의 유민들이 왜국으로 건너가 신 백제를 세워 그 곳을 일본이라고 명한 것이옵니다 즈언하
영국과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원정해서 털어버리며(아무말)
반은 국고로 1/4는 내탕금으로 환수되었으나
남은 건 해군 전체에 스며들었으니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균-84653728 쯤 되는거같은대요!(폭언)
기열왜놈들의 섬에서 은과 금을 찾아 있어야할 곳에 긴빠이했사옵나이다
따지고보면 그들의 것은 전부 다 삼한으로부터 받은 것이고 그들의 문명 또한 삼한이 전해준 것이니 그들의 금은또한 삼한의 것이옵니다
실제 논리적! 고우랑가!
다 두루두루 둘러서 챙겨주긴 했을거임(..)
안 그러면 최면술은 불가능할테니까
주변 (참된 충신... 원하는 게 없는건가)
연금술사 원균 - 16이 되어버려서 그만...
왜놈들 소하고 닭 잡아서 부하들 고기 좀 맥여주고 왜놈들 술 가져다가 긴빠이 치고
저 피부 뻘건 놈하고 피부 검은 놈들은 뭐여? 오랑캐인갑네 잡아가자
능력까지 갖추면 왜 조선왕위 안노리죠?
너무 남겨먹는거 아닌가 탄핵들어올 거 같은데
??? : 비 안 오냐?
??? : 새벽에 잠깐 왔습니다
??? : 왔다는거네?
??? : 그렇습니다
??? : 실내점호
미나모토였군!
미나모토노 사토루였어!
정당한 일본의 쇼군의 자격이 있는거임 ㄷㄷ
일본의 왕관은 주상전하께 바치고 자신은 일본을 대리해 통치하는 정이대장군에 오르는거임 ㄷㄷ
다 긴빠이를 친 총액이 끔찍한거였겠지
뭐 1공 9민은 조세만 따진거고
이거 저거 따지면
3-4할까지는 올라가요
물론, 이게 전체 세율이라는 점에서
낮은 게 맞고
부산진에 왜구 수백척이 몰려오자 경상우수사 원균이 바다로 나아갔다
X월 XX일
대마도주가 입조했다
X월 XX일
이 새끼가 일본의 텐노? 라는 자를 잡아왔다 뭐하는 새끼냐 너
내다버리죠(막말)
일본 세율은
일단 걷고(...)
필요한 만큼 중앙이 가져가고
나머지는 돌려줘라
이러고 도로 뱉는데
인간사 언제나 그렇듯
이런 건 원주인한태는 죽어도 안갑니다(.....)
시전하는 대마도주 빠르게 조선으로 줄 갈아탐......
글내려주세요(?)
일본은
원 수사는 그 병력으로 일국을 평정하였는데 이 미천하고 능력이 별 볼일없는 무부로서는 주상전하의 은혜에 보답할 자신이 없어 슬플뿐이다 하고 적는거임
실제로는 존나 씹맹장에 분노조절만 안 되서 적의 피로 몸을 다 적셔야만 겨우 조절이 되기 때문에 맨날 술을 마셔야 했던 대역
??? : 예 수사 어른
??? : 잠시만 기다려라
칼 두 자루 들고 벽 넘더니 문이 끼익 열리며 피칠갑을 하고 모가지를 두어개 들고 나오는 원균...
??? : 포장해둬라
군관은 논한다, 성문을 삼나무로 만들었다지만 원 수사의 힘은 화포보다 강하다고
잉굴란두 보루투가 애수파나 내달란두 오랑캐들이 현지인들을 탄압하는걸 다 두들겨패고 현지인들과 협력체계를 갖추는거임(아무말)
저게 지랄이 나는 이유가
토호따리가 네고치는 상대도
대충 대리인의 대리인의 대리인의 대리인(....) 언저리이므로(....)
이 토호가 남겨먹는 것의 남겨먹는 대리인의 남겨먹는 대리인의
대리인이 남겨먹는 대리인(?)을 거쳐 번으로 가고
번을 거쳐서 중앙으로 가는 식이므로(.....)
실제 막부재정과 번 재정상으로 보면 세율은 생각보다 평범합니다
문제는......(중략)
???: 나라(쿠니)가 돈이 없는게 아니라! 나라에 도둑놈이 많은 겁니다!
그러니까 모든 백성들이 군자가 될 수 있도록 십삼경 정도는 한 사람당 한 권씩은 가져야하고
백성들이 서당 가서 글 읽고 배울 시간은 가져야하지 않겠사옵니까
조선의 사람이라면 하루에 12시진 중 4시진을 잠을 잔고 4시진을 일하는데 그리고 4시진을 공부하는데 쓴다면 옳을 것으로 사료하옵나이다 즈언하
곧 화살이 날라와 술병이 깨졌는데, 원 수사님의 얼굴이 점점 붉게 달아올랐다.
이후 한 장군이 뭐라 소리치기 시작했으나, 돌을 하나 주워 던지니 목에서 머리가 분리되었으며,
한 손에는 창을 한 손에는 검을 쥐더니 적진으로 달려들어
차마 적을 수 없는 참담한 말을 외치시더니 순식간에 진이 파하였다.
왜의 포로가 일컫기를 적귀라 하였다.
왕이 총괄함
즈언하 유학 말고 다른 것도 가르쳐야하옵니다
즈언하 산학도 가르쳐야하옵니다
즈언하 격물지치도 가르쳐야하옵니다
(아무말)
노비들이 물리2는 커녕 물리1도 모르옵니다
미적분은 커녕 함수도 제대로 못하고 있사옵니다 즈언하
즈언하 노비들이 유전의 법칙도 모르옵니다 즈언하 이래서야 어떻게 농사를 지을 수 있겠사옵나이까 즈언하
왜 노비인거지(...)
아 대학원생 이름을 그땐 노비라 했나봐
박사 하나도 없는 식민지인들은 진짜로 본토 노비보다 못한다는 조정의 반박
그냥 자기 직할령(천령)에서 거두고 번들은 따로 재정 굴렸어요
그런데도 신기하게 물류 유통 과정이 길어지는 막부 직할령보다 각 번의 민생이 더 처참하더라고요
공식 세율 자체는 큰 차이가 나지 않는데도 말이죠
우리나라도 실제 가격이랑 유통 다 거친 가격이랑 다르잖아(막말)
어허 인간이 게으르고 싶어하는 것은 본성이거늘 1시진에 10의 일을 하고 나머지를 쉬는 것이 4시진에 10의 일을 하는 것보다 낫느니라
즈언하 그러면 4시진에 40을 시킬 수 있지 않사옵나이까
오호라 훌륭하도다 경부터 실천하거라
즈언하 통촉하여주시옵소서
(?)
하니 상이 아뢴 대로 하라 하시었다
자기들은 열심히 채찍질 하면서 플렌테이션 굴리는거임
??? : 값을 준다고?
(살긴 더 좋은거 같은데)
(옆나라 꼬라지 보면 일단 우린 사람대접이긴 한데)
네 이웃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맹자의 말씀처럼 사람새끼가 아니라는 뜻이다
(서당 풍경)
18세기 중반 이후 내내 잇키 일어나서 그걸로 신음했고요
인력은 트랙터로 대체될것이다
남은 부지에는 교육기관과 식량작물을 심고 아동노동을 금한다
(...이딴게...식민지?)
??? : 잘 해주다니? 별 이상한 놈들 다 보겠네
교황-정이대장군 교황청-에도 막부와
그 밑에 66개의 나라가 있었다는거군여
식민지배를 사과하라는 의견과 좀 다르게
다들 엥 우리 본토 아니었음? 으로 의견이 갈리게 되어
독립은 하는데 그냥 지방정부식으로 자치가 된 식?민지
양놈들은 예자께서 처녀인 어머니에게서 잉태되었다고 하지만
남녀가 교합하여 음양의 일치가 있어야 아이가 태어나는 것은 격물치지를 가진 사람이면 다 아는 것이다
성현을 배우지 않고 신으로 모시는 양이놈들은 신성성을 부여하기 위해 그런 쌉소리를 하는 것이다 알겠느냐
(아무말)
경계선 너머로 노비만도못한(진짜) 대우를 받으며
살아가는이들을보고 가슴속에서
한줄기의 애민정신이 불타오르는대....
(아무말)
으어
??? : 저 새끼 저거 문성공도 불씨잡변을 쓰기 위해 불자들의 교리를 공부하였거늘
??? : 저저 덮어놓고 까고보는 위군자 새끼를 보소
(아무말)
티안나게 1할만 먹고 나머지는 돌리고 꼬아서 전달하면 해먹은지도 모르겠지?
식?민?지?:지원금...? 돈을...준다고???(충격)
지금 바로 재지있는 여성을 때려서 재의 한 획을 지워버리겠어
(개소리)
너에게 배를타고 북극해협을 건너는 벌을주마
??? : 오늘 우리는 콩고를 해방하고 벨기에를 벌할 것이다
(아무말)
식민지인 최적화 선정을 베풀어서
복직시켜달라는 탄원서가 빗발치는거임(?)
??? : 인도도 해방시키겠다
??? : 즈언하 프랑스도 클레임을 걸었사옵나이다
??? : 마다가스카르와 알제리를 해방한다
??? : 즈언하 러시아가 우리를 지원한다 하옵니다
??? : 독일도 프랑스를 패겠다 하옵니다
벨기에 ㅡ 손목을 자름
조선 ㅡ 벨기에 식민지를 잘름
부월을 들고와 파직된 xxx을 복직시켜달라
신문고를 자진모리장단으로 두드리고있나이다-
식민지인: 수령님은 언제나 우리를 맹수로부터 지켜주시고 굶는사람이 없게 곡식을 빌려주셨어!
??? : 애들 시끄럽다고 서당 세워서 거기 다 집어넣어서 악을 가르쳤답니다
전하!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를 데리고 왔습니다!
전하!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를 데리고 왔습니다!
어이 할까요! 전하!
기독교 유교 불교의 수호자 OOO 대왕 의 판단은
민초가 탄원하는꿀같은 꼼수 전수해준다고
부월을 가르쳐줬다는걸로(아무말)
??? : 더운 지역에 살고 있는 어린 아이들의 체력은 조선 본토의 아이들과 체력이 다르기에 예악을 먼저 가르쳐도 된다고 사료했사옵니다 즈언하
난장을 맞는 훈장 ㄷㄷ
고향이 그리워 장구를 치던모습을보고
백성들이 스스로 깨우쳤다 합니다-
장구 보고 오 쟤넨 얇은 나무로 치네 신기하다 싶을듯
소학도 못 뗀 아이가 예악을 배우면 얼마나 이해하겠으며 얼마나 흥미를 느낄 것인가
교육과정을 어김은 아이의 교육을 난잡하게 하는 짓이야!
그리고 총통이라는 역어보다는 영도자나 수령이 좋아요
음... 진짜 무슨 추장같다(폭언)
1.(표)범이 백성들을 습격하자 장계도 안쓰고 즉각 홀로토벌해버림, 그후 가죽을 꿀꺽함
2. 자잘한 경범죄는 백성들이 해결하게 떠넘김
3. 농업용수가 필요하다하자 국법을 ㅈ까고
1에서 꿀꺽한 돈으로 규격과 개수제한을 무시하고
둑을 쌓음(?) 이후 장계생략함
(뇌-절)
좆같은 아랫사람이어서 그만;;
이럼 그냥 대전략 수준에서 ㅈ망한건가요?
레드셔츠의 연금술 어쩌고를 기다렸지만 그런 건 없었다
일본보다 잘 싸운다면 대전략 이전에 그레이트 게임 패배 아냐?
....아까 점심 이후 사체찌하고 돗돔님하고 한 이야기가 이해가 안되는데 괜찮은건가???
누가봐도 납득할 사유를 붙인다
아 대전쟁하고싶다-일제를 투입한다(아무말)
서경에서 "아우스터리츠"각이라 글치
나믿말믿(아무말)
실제 연재를 하게 되면 따로 설명하고 준비할 겁니다
항상 그 이상으로 좆같은 새끼가 나타나면서 어그로가 풀리는
그런 대체역사 마렵다
AA물 평균이 그래서(착란)
세실리아는 쵸로인이라 샬롯의 기행에 끌려다니며 지금도 부서져라 구르고 있는 허리를 이끌고 겨우겨우 꿈틀대는 느낌이라(?)
심지어 러시아가 먼저 보낸 카자크들이 최후의 기병돌격으로 대대 하나 갈아마심
워댕이가 1912년인데 콩고가 1911년이었나 1913이었나?
일단
취역 기준으로는
콩고가 2년 빠름
엘랑비탈하다 산화하는 애다(막말)
??? : 아까 걔들은 제2제국이고 저힌 제3공화국이에오
(레이시즘)
사실 다이스도 딱히 안던진 것도 아닌데 꼬라박더라고
그래도 내 어장에선 루이 14세로 쓰면
꽤 잘 나오더라.
워록=좆망도 메타적인 지식인거고 ㅋㅋㅋㅋ
페그오 흑잔 같다는 뭔가 빡대가리 이미지
램넌트 흑잔 같다는건 칭찬
아무래도 콩고는 기반이 라이온 순양전함이고
QE는 나름........ 고속전함으로 분류되는 애라서
(발렌타인이벤트를 떠올린다)
늦었어......
페그오 흑잔은 캐릭터성을
날라리 JK느낌으로 잡았다 글더라고
그렇게 냉혹한 표정을 지을수있을리가없어!!!(외면)
램넌트 흑잔은 잔 다르크라서 그럼
아무래도 생명에 대한 직접적인 창조는 불가능했을 것이고
다만......
불로 불멸에 도달하는 게 목적이라면
의술에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있긴 하겠죠
연금술이 여러 영약과 엮이는 건 동서를 막론하고
있는 일이고요
기초적으로는 외과수술용의 합금이라던가
여러 비약에 대한 연구라던가
고자가된다(흑마 풍)
탈모(어이)
탈모가 대가면 그건 마그스 오푸눔이 아니잖아(착란)
더이상 후손을낳아 대를이을필요가 없어졌기에 불로불사가되는것이라면?
무수한 후손들의 미래를 대가로 현재를 무한히 고정하는 불로불사라면?
(음모론)
메지로셔츠를 강판에 문댄다 .dice 1 100. = 38
나쁜셔츠!!!!!!!(분노)
이걸로 떡밥 맹글기 어렵단 말이오(...)
그거슨 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에요(?)
1. 주기율표마냥 각각의 '원소'의 순수한 상태를 정련한다
2. 특정 개념(단단함, 날카로움 등등)에 걸맞는 물질을 정련한다
이렇게 2가지 트리로 생각했어요
떡밥을 만들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면 만들수 있습니다(미친소리)
아니 왜 비명을 지르는거시지
이게 뭐 어려운 떡밥이라고(오열)
2로가면 그 역이 터져버려서, 단체 아노미가 오는거죠
2로 가면 '단단함'을 구현한 철이 나왔는데, 분석해보니 철에 탄소에 온갖 불순물이 섞여있어서 멘붕 오는거고요
흐음흐음
결국 연금술이란 건
하나의 통일된 법칙체계를 이용하는 겁니다.
각 국가나 문화권별로 그게 갈라지는 이유는
그 접근방법을 종교, 혹은 교의로서
스스로 '정의'했기 때문인 거죠.
쇳덩이인줄 알았는데 엉뚱한 은색 광물이 나온다던지 (티타늄)
점토를 녹였더니 왠 금속이 나온다던지 (알루미늄)
2루트는 '영혼의 정순함'을 노리던 쪽의 접근법이라 생각하면...
스2의 플토-저그가 생각나신다면 정답입니다
아브라함계만이 연금술을 사용할 수 있는 게 아니므로,
그럼에도 그 중간과정은 엄연히 차이가 크기 때문에,
결국 현상은 하나이나 정신이 정의를 결정한다는 거죠.
그으럼 잠시 시야를 바꾸어서 저는
마케도니아 시대 로마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불가르 제국은 바실리오스 2세가 정리했으니
가장 중요한 건 요단강 방어선의 확보와 시리아라고 생각했는데
그 부분은 어떻습니까?
즉 일본 제국의 후예...(?)
학문적 진실이 분명하기 때문에, 이전에 있었던 모든 발전과정은 시행착오로 분류되죠.
그런데 말입니다. 고대 그리스의 연금술사들이 진짜였다면 말입니다.
그 모든 과정이 시행착오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ㅇㅇ 이전 어장에선가 메소포타미아가 안정되어야 동롬 권역이 안정된다 하니
사원소설로도 연금술의 극의에 도달할 수 있다면
사원소설은 진짜인가 거짓인가?
음양오행이 옳은가,
아니면 기독교적 삼위일체가 옳은가?
그런데 온갖 접근방식으로 접근하여
각각의 이론에 근거한 결과가 재현된다면?
간단히 말해서 진실이 하나가 아닌 겁니다.
우리 세계와 같이 '단일한 진실'이 있는 것이 아니라
'최종적 단계'에 이르는 모든 가능한 길이 전부 진실인 것이라고.
흐음
정신이 진실을 정의한다.
필터간의 우열이 없다는겁니다.
교회를 통한 구원론에 기초한 교부철학체계에 쥐약이에요
아 돗돔상 안계실때 위에
연금술의 최종 목적을 한번
떠올려 봤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교회가 이걸 수용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교회가 그수준이 될까요? 불가능합니다.
왜 단일목표여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사원소설도 사실이고,
음양오행도 사실이고,
삼위일체도 사실이고,
해탈과 열반도 사실입니다.
이 모든 게 최종 단계로 가기 위한
최단경로를 개척하기 위한
일종의 정신적-방법론적 필터인 것이고
이들 사이에 우열이 없는 겁니다.
그럼 교회가 지정한 목표와 연금술사들의 목표가 동일해야할까요?
>>523 최종적 목표를 만들어야 거기에 수반되는 체계를 구상하기 쉬워지니까요
마구스 오프눔을
불사불멸의 육체로 잡은 거고.
이런 연금술의 지상목표를 교부철학측에서 재해석해
양쪽이 내놓은 타협선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이순간 교회와 연금술사의 목표는 동일할수가 없어지는거에요.
양 쪽이 서로 섞일 수 없는 일선이 있기에
연금술사들에게 침묵을 강요한 거지만.
실제로 제국 내에서는 양 세력이 공존하고 있기에,
양 세력의 타협점은 필요하다고 생각한 겁니다.
연금술의 절대적 지상목표 하나를 골라서,
그걸 교부철학측이 재해석해 자신들의 시각 내부로 편입함으로서,
두 세력이 고대제국 시기부터 "묵언의 동거를 할 수 있는 환경은 만들어야지요."
원론적으로 이야기하면 그렇죠.
그런데
"연금술사들이 애초부터 기독교를 전면부정하는 세력이어서는"
"제국내에서 존재할 수가 없어지는데요."
돗돔이 그랬잖습니까
연금술사들에게 제약을 줘서
"기술적 폭주는 억제하는 방향을 생각해보자고."
그게 영적 연구에 대한 치중이라면서요.
그래서 잡은 게 성령에 대한 탐구이고.
그 탐구의 최종적인 목적이 어디인가???? 에 대한 이야기에서
마구스 오프눔 중 하나를 골라서
"기독교식으로 재해석한 결과가 지금까지의 영적 연구라고 한다면."
"어떻게 끼워맞출수 있을 것 같아서요."
어느 정도 최종적인 목표가 있으면 둘이서 타협점을 찾을 수 있으니까.
제국에는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이 복잡하고도 당연한 방식으로 공존하고 있습니다.
고대와 근세도 복잡하고도 당연한 방식으로 공존하고 있습니다.
고대 로마에서부터 이어지는 역사적인 정통성을 가진 국가이기에
양립할 수 없는 고대의 두 유산도 공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서방세계에서는 그 유산이 한 차례 단절되었기에 연금술사 세력이
일종의 기술직 노예(...)로 전락한 것이지요.
원죄가 거둬진 이후 기독교적으로 가장 큰 죄의 상징은 뭘까요?
그건 모르겠네요
제가 교인은 아닌지라
그으러면
제국에서
무슬림식 연금술을 연구하는 이들은
일종의 기술노예와 같은 천직이라고 봐야겠군요.
환경상 연구를 아예 안할 수는 없고.
육신이 죽는다는건 언젠가 천국에 갈 기회가 있다는겁니다
'불멸'?
죽지않는 유대인이 받은 불멸이 왜 저주겠습니까?
지금보니까 무슨 사스친척같다 병이름이냐(폭언)
사실 제국내에서 무슬림이라고 무조건 백안시당하거나
무조건 공격받았다거나 하는 건 아니니까.(쓴웃음)
늙지않는것은 어디까지나 부산물이며 오래사는건 어리석은 욕심이죠
'바벨탑'?
영원한 영광인 하나님 나라가 있는데 현세에 집착하지 말라는거에오
장자권을 판 에사오가 현세에서는 잘 살다 갔지만 야곱은 축복받은 이스라엘 민족의 시조가 될 것이라는 영원한 축복을 받았으니 더 나은거에오 호에에에
에녹어니 하는게 연금술사들에게 유행했고 민족주의의 시대에 아리아어 복원 및 에스페란토어 사업같은 통일언어운동이 발생한 동기입니다
쿠란의 번역을 금지했습니다
태어나 본적도 들은적도 배운적도 없는 언어를 구사한다는
오컬트 비스무리한 뭐시기를 구사하는 사람이 나타니면
그건 악마의 장난입니까?
기본적으로 물질적 기적은 어지간하면 신이 직접 임하는 기적으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그 방법론을 쪼개버리면 다양성과 단일합의가 동시 달성되지 않겠습니까?
엄연히 초기 기독교에서 제시한 불멸은 영육의 불멸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시고 입증하신 부활도 영육 모두의 영원불멸이거든요
단, 신께서 최후에 안배하신 그것 이외의 불멸이 문제인 거죠
때문에 서유럽 왕실묘지에는 방부처리한 시체들이 있었습니다.
언어의 복원을 절대적 목표로 삼는다라............
영적 탐구와 연결짓자면.............
"바벨탑 시기의 언어."
"그러니까 영혼의 언어가 존재한다고 보자는 건가요?"
박터지게 싸울거같은느낌
심장 알코올 절임이 있는 이유죠
적어도 그렇다고 믿고있다고 보는게 자언스럽다는거네요.
오병이어는 사탄의 수작질인가(아무말)
흐음..........
뭔가 빡!!! 하고 오지는 않네요.
난감한데
킹치만 국내서적에 저런거 다룰 동기가 없는걸
아니면 강연이라던가(아ㅜ맘ㄹ)
벙어리가 말할줄아는이들의 도움으로 말을 꺠치는....어라?
이런비유가 어디서 본거같은대(음해 시동)
모르는이들에게 가장 쉽게 와닿는게
납(싸다)을 금(비싸다)으로 만다는학문
이 캐치프레이즈가 박혀있는대(아무말)
일단 하나하나 잡아보죠
기독교적으로 재해석된 마그눔 오푸스는.
불멸이지만 정확히는,
"육체와, 영혼이 서로 분리되어 병존(竝存)하는 형태의 불멸이라고 가정합시다."
그리고 이 영혼에 대한 탐색, 성령에 대한 탐구는.
이슬람과의 전쟁에서 겪은 치명적인 패전으로 인해 발생한
"대논쟁"의 여파로 인해 교조주의화 되어 어장시점이 될 바실리오스 2세의 붕어 시점까지 이어집니다.
영혼에 대한 탐구로 영혼의 불멸성을 입증한다, 에 그치는 게 어떨까요?
신의 안배에 대한 탐구라는 틀 안에서 로마적이고 기독교적인 연금술 체계를 수립하는 걸로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이 영혼과 육체가 서로 분리되어 영원토록 병존하는
마그눔 오푸스에 대한 연구 방법 중.
현재 가장 핵심적인 논쟁의 대상은
영혼의 본질을 담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삶의 고통을 얻은 후의 유산인 영혼의 언어를 찾는 것이 첫번째 난제였다고 가정을 합시다."
이 언어를 알아야, 영혼의 본질과 불멸성을 실증할 수 있고.
그것이 지난 삼백여년간 제국 연금술사들의 궁극적인 목표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주인공은
"다른 세계에서 온 환생자"죠.
현재 어장 로마에서 논쟁의 대상인 "영혼의 불멸성"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에 이은 두번째 실증사례이자
최악의 역적이기도 합니다.
지금 연금술의 단계를
금으로 다른 금속을 변환시키는 단계를 초급
다른 금속을 납으로 변환시키는 단계를 중급
금을 촉매로 삼아 에테르에 대한 탐구를 하는 것을 상급
에테르를 통해 영혼을 탐구하는 것을 최상급이라고 잡으면
주인공이 황제의 반려가 될 수 있었던 업적은
영혼의 불멸성에 대한 실증, 나아가 영혼의 언어의 실마리였다고 할 수 있겠네요.
영육의 분리를 가정한 것과 별개로, 불멸의 영혼의 존재와 별개로, 영육의 재결합을 통한 불멸이 신이 안배해둔 최후의 구원의 핵심이니
문제는 여기서 "그럼 그걸 무엇이라고 볼 것인가"에서
막히네요.
뭔가, 확실한 게 없군요.
납->금 이 맞습니다 실수했네요
음.................
이렇게 합시다.
주인공은 자신의 영혼이 가진 특수성을 이용해서.
영혼의 언어가 "우리가 말하고 우리가 쓸수 있다는 언어가 아니라는 걸 밝혀냈다는 식으로요."
영혼의 언어는 실제로 존재하고 영혼의 불멸성도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이
주인공의 연구와 특이성을 통해 드러났지만,
"그게 뭔지를 찾아가는 과정은 다시 미궁에 빠진 것이죠."
단어 하나 정도를 손에넣는데 성공했다 어떻습니까?
좋죠
"그리고 이 실존은 부정할 수 없는 사건이 일어났고."
제국은 이를 통해 이슬람의 핵심 교리 하나를 부수고
연금술을 천직으로 격하하던 서방 교회를 압박할 소재도 얻습니다.
그리고 선황 바실리오스 2세는 이 건을 눈에 들어
주인공을 자신의 외동 고명딸과 혼인시키는 거지요.
내면을 관조하는 방식으로
통일어 관사 픽업
(미친 소리)
직접 발화하는 게 불가능한 이유는 발화될 수 없는 것이라고 칠 수 있겠고
>>625대로 그것은 사랑, 아가페 그 자체였다는 것도 흥미롭겠네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교류가 중요한건데...우리 방구석 히키코모리 연구자 연금술사들이 또...
신이 직접 여기 환생할 때 각인해준 기억이 어렴풋이 있음
자기 자신이 순수해질려다 보니 오히려 외부와의 관계를 관조하지 못하고 그만...
죽었다 장사한지 사흘만에 일어났으면 그건 그거대로 신성한 일환데
진정으로 숭고한 희생을 거쳐야 발현된다면?
신의 말을 적으려 하는것 자체가 오만이다?
영혼의 언어를 배우는 심오한 뭐였는데
바로 악용을 해서 아 ㅋㅋ 살고싶음 배워와라 하는 좆간 행동이 생겨났다는 점에서 성악설이 승리한 거 아닌가? 싶음
근데 내가 지도자면 가챠 돌릴듯(ㄹㅇ)
근데 영혼의 언어가 아랍어가 아니라네
ㄷㄷ
.dice 1 100. = 55
언어의 신비성은 똥이다 똥
이슬람 정통성 -50%
아니 적을 수 없는 것을 적었는데 그럼 똑바로 적힌게 맞음?
이를 부정한다는 것은 이단이며 전쟁 클레임이다!
- 이슬람
그럼 신의 말씀을 적은 성경도 신의 말씀을 좆간이 좆간의 언어로 옮겨적었으니 뜻이 왜곡되는거 아님? 하는거임
구약이고 지랄이고 다 개구라 아님?
그거 진짜 신께서 적어주셨냐?
종교대폭락 날카롭게 섰냐...
이는 곧 논리와 이성이라는 의식과 섞일 수 없는 무의식의 영역...
그 말은 즉 영혼의 언어를 알아도 무의식을 의식에 투영시키는 것 외에는 기록할 수가 없다?
??? : 아냐 하나님 말씀을 모세가 받아적은거야!
정식 코드의 배포로 인해 수 많은 버그들이 고쳐질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모드들은 다시 정식 코드로 수정해야하는 찐빠가 있으나
어쩌겠습니까 꼬우면 코드 버리시던가 하십쇼
그뜻은 사랑이라 카더라
그럼 내면 존나 관조하다보면 영혼 나오는거 아니냐?
불자들 : (어?)
수퍼스타가 평생 가르친핵심이 사랑이니까
대충 사랑이라고 해도 되는거아님?(소신발언)
사랑이 핵심교리인대 영혼의 언어가 사랑을 의미하지않을리가없잖아(억지)
온전히 쓸수있다고 주장하다니
님 HOXY...?
-> 아니 시발아 내면의 영혼 언제 나와요
-> 좋다! 이렇게 된 이상 윤회로 시간을 늘린다!
-> 영혼을 볼 때까지 윤회해서 결국 탈각함
'해탈'을 통해 자기 자신을 제 3자처럼 보는 것을 통해 실마리를 잡아라?
??교:존나쏀 약빨로 감각을 확장해 내면을 느끼기
대충 이렇게 정리하면 되는건가(폭언)
괜찮다! 넌 관측할때까지 시간이 주어질테니까!(윤회전생에 던져넣는다)
'교수될때까지 굴리면 교수됨' 스러운 공포스러운 말인가...!
.dice 1 100. = 37
수퍼스타가 모닝스타들고 머리깰발상(이새낀 내말을 뭘로들은거지)
꾸준한 지식주입으로 토대를 쌓고
고통과 번뇌의 석사와 학사과정을 거쳐
위대한 논문으로 이뤄내는 교수의 탈각
맞잖아?
몬가...몬가한대....
원래보다 훨씬 하찮아졌다
삶이 지옥같은 이유는 이 사바세계가 대학원이라서 그런 것이었군...
그래 그게 논문 통과 확률이지
다음생의 내가 해줄거야!(n트째)
무한히 돌리면 당첨가챠긴한대...........
나루드는 석사였구나
그냥 사고뭉치 철부지 2명이 되부렸는대(곤혹)
지장보살(박사,다중)님이
하나하나검수해서 통과할수있게 족집게강의 해준게아닐까여
백수 탈락자도 단번에 합격!
(그는 신이야)
의외로 딱맞는 비유라는 생각이 들기시작했다(아무말)
지장보살님은 플레단이었구나!(폭언)
다른 이들의 깨달음을 도와주겠다면 교수
누구든지 박사가 될 수 있다면 원효대사(아무말)
해탈도 하셨으니
그냥 교수아님?(음해)
원효대사:나두? 너두!
그중에는 가장늦게오는 미륵교수도 있었다...(비방)
염라대왕 교수님이 학사경고(지옥행)를 주신대!
그떄까지는 기다려야하잖아....(무능,떙깡)
말이 56억7천만년이지
우리에겐 그냥 5억6천7백만번의 논문심사잖아요!!!!!!!!!
온갖 비유와 메타포의 총동원이긴했지만
요 수백레스간 수십년동안 가장
신?앙?적?인 토론을 한것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좀 알아들을수있게 과제점(?)
부처님 : 뭘 할 수 있는데요
??? : 물 위를 걸을 수 잇소 당신은 부처라는 자가 그런 것도 못하나?
부처님 : 동전 두 닢이면 되는걸 40년이나 써야하나여?
일타강사 서역도 거르고 한방에 깨달으셨는가.....
육신통을 깨달으신분이
그런거 못할리가없다는게 제 의견입...읍읍
대체 누구지(지식의 얕음)
(풍평피해)
한번에 시도횟수를 늘리면 되긴하져...(납득)
모두가 빡숙이 될때까지 클리어할 수 없는 레이드 카멘 레이드(아무말)
절반쯤 쓰다 뒷부분을 까먹었음....
이게 깨달음이 손에서 빠져나가는 경험인가(아무말)
송어찜 .dice 1 100. = 24
메지로셔츠 볶음 .dice 1 100. = 39
노악 튀김 .dice 1 100. = 92
.dice 1 100. = 89
(아무말)
고따마는 최초의 박사학위 취득자이자 교수며 불자들은 해탈을 하려하는 대학원생인(아무말)
메지로셔츠는 자지 말고 나랑 놀자(?) .dice 1 100. = 74
학사경고먹은 대학원생들 한번 세탁하고 꺼내는느낌인가(2트)
구제해주는 느낌인가
뭐야 좋은사람이잖아!(확신)
해탈할때까지 유급이야
열반말고 윤회의 고리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고 어디서 들었는디...
문제는 그 방법이 팔열•팔한지옥에 떨어져서 영혼마저 소멸하는 방법이였나? (정확하지 않음)
뜬금없이 떠오른 뻘생각
농촌에서 곰이 출현한다면
어떻게 대응해야되지????
감사합니다
.dice 1 100. = 26
히엑
악 시발 소리는 나올 겁니다
ㅎㅎ ㅋㅋ ㅈㅅ;
말딸이라고 해도 곰은 힘들지.
물론 진짜 배고파서 공격성이 증대되거나
빡돌아버린 상태가 아니라면
급소를 노려서 쫓아낼수는 있겠다
물론 미국 가정이면 AR-15나 308 윈체스터(....)나
개런드(....)를 가진 집도 길바닥에 굴러댕길만큼
많으니 쏴죽이면 되긴 하겠지만
곰을 화나게 하고 곰보다 빨이 튀어서 유인한다 O
바깥에서 얻을 게 있으면 굳이 깽판 안치고
즐길거 즐기고 가버리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노천욕 하려고 자쿠지에 뜨거운 물 받아놨더니
웬 곰탱이들이 내려와서 온천욕 즐기다 떠났다고(....)
그야 곰 지능이
소나 말 수준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니까요
(개는 의외로 가축류 중에서 꽤 빡대가리 반열에 든다)
(고양이도 마찬가지)
그러니까 메지로셔츠를 곰에게 먹이로 주자(?) .dice 1 100. = 94
이 판단이 된다고 합니다
그깟 곰탱이 44매그넘 육혈포만 있으면!!!! .dice 1 100. = 40
말딸셔츠는 곰밥이야
셔츠의 사망 원인
1-3, 육혈포가 없었다(어이)
4-6, 이물질이 들어가 격발 불량(운도 드럽게 없음)
7-9, 조준 실패
0, 긴장해서 방아쇠를 당기지 못함
.dice 0 9. = 7
(사실 알라스카에서도 44매그넘 리볼버는 곰을 쫓는 용도라고 한다)
(아니면 옆에 있는 사람을 대신 죽이는 용도거나)
1-3 네, 허공을 맞추긴 했네요(노 데미지)
4-6 맞추긴 했습니다만 전혀 바이탈 관련 파츠가 아니네
7-9 아니 한 발로는 답도 없어요(바이탈 파츠 적중)
0 아니 잡긴 했는데 깔려죽었당게요
.dice 0 9. = 9
메지로 셔츠는 아쉽게도 존나 꼴받은 곰에게 찢겼답니다(슬픔)
사실 4-6이면
레드셔츠는 원통했을 겁니다.
리볼버가 이물질로 인한
재밍이라니 운도 드럽게 없는 거라(....)
(근데 실제로 있긴 있음)
1-3 버드샷(...)
4-6 그래도 10개 미만 팰릿
7-9 오 5개 미만?
0 상남자 슬러그탄
.dice 0 9. = 9
실제로 유효사거리 문제로
권총 맞을 거리면 맞혀도 죽는거라
비추하는 전문가들도 있다고
멧돼지용 벅샷 이상이네요
1-3. .410
4-6. 16게이지
7-9. 12게이지
0. 크리!
.dice 0 9. = 5
1부터 10까지 클수록 빅건
.dice 1 10. = 10
아마 통상적으로 가장 큰 샷건인 12게이지겠지?
1-3. 탄창이라니 맙소사
4-6. 레버액션?
7-9. 안심과 신뢰의 펌프액션
0. 크리!
1-4. 먼저 한 사람이 맞도다
5-8. 니가 널 만들어야 하도다
9. 장하다 그럼 팰릿을 줄이도록 하여라
.dice 0 9. = 7
펠릿당 75그램이라니 ㅗㅜㅑㅗㅜㅑ
1 4 기둥서방임
5 8 최종병기라서 기둥서방인거임
9 어이
0 기둥(여의봉)
사체는 하늘을 찢어!
는 왜 와타시 입에서 피맛이 나지(어이)
인간의 뼈로 만든 무기가 어지간한 강철보다 탄탄하다...
드래곤본임?
한반도 인구풀 상승하나?
1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필요 열량이 증가한다
2 당연하지만 몸무게가 증가한다
3 그러니 근밀도도 높아지겠지(뭐야 말딸임?)
4 호랑이: 아이고 살려줌메
44명의 어린아이를 각기 사방에 묻어 주술적 의미를 더했다(어이)
인구가 귀하네
철을 씹어먹나?(어이)
1-3. 놀랍게도 진짜 관련 성분을 섭취해야한다.
4-6. 인체에 추가 기관이 있으며 이 기관은 티타늄을 합성함.
7-9. 모든 생명체에 관련 원소가 포함되어있다. 그리고 인류는 상위 포식자이다.
0. 고효율 에너지 주식 식물에 다량 포함되어있다(...)
대충 필수식품 챙겨먹으라는 건강걱정이라는걸로(적당)
.dice 1 100. = 89
총체적 패배한 독일
키크려면 흙을 먹어야 한다!
야발 이게 바이오펑크지!
머닝
노악상이 새벽에 티타늄 드립쳤는데
오늘 산 탈 곳이 티타늄 나오는 곳이다
모
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