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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265
나가쉬햄 왤케 웃기지 ㅋㅋ
ㅋㅋㅋㅋ 3주 엘랑
내가 히쉬의 빛을 꺼뜨릴 거다 모탈 렐름의 모든 마법을 내 마음대로 사용할 거란 소리도 했었는데...
-운바라키의 원한은 몸으로 갚는 그림니르ts
-히로인화 된 히쉬깐성 상위 1%인 렌
-네코미미 미소녀로 환생했는데 자꾸 벼락이 치면서 자기를 조지려한다 오해하는 기억상실 아르-울릭(new)
메모메모
ㅋㅋㅋㅋㅋ
나가쉬햄 그냥 로켓단인듯
>>7 넷 ㅋㅋㅋ
(아직 안칠한 모델들 50% 남았음)
크리그 가드맨들과 비슷한거에요 dm씨
ㅋㅋㅋ
ㅋㅋㅋㅋ
'선택받은 기사들인' 크립트호러를 위시한
강력한 정예 구울들이 빠른 기동력으로 적의
측후면을 돌입해 공격하죠
둘다 뛰느라 바쁘다고 ㅋㅋ
전선에 나란히 서서 그들을 독려하고 전장에서
같이 싸울 수 있도록 격려하며 전선을 유지하는 동안
뛰어난 기사들이 측후면을 강타해 야만인(스톰캐)들을 몰아내는게 주 전법이져
벨황 ㅋㅋㅋ
순수 전투능력으로는 모타크중 제일인듯
ㅋㅋㅋㅋㅋ
카레스가 파랗게 빛난 이유가 그게 울타라돈의 빛이어서였네
말탄개나 구울이나 뫄...사실 거기서 거기(폭언)
>>30 마즘 ㅋㅋ 덕분에 나비족됨
너무 정석적인 중세판타지라 버려진거 같아서
복잡미묘함
zzzzz
엄연히 하나의 팩션의 수장이니....
>>38 몰루 ㅋㅋ
근데 난 개인적으론 우쇼란은 제정신이면 좋겠음
자기 따르는 놈들은 다 미쳐있고
자길 죽이려는 놈들은 자길 미쳤다고 보고
나가쉬 x같다고.
>>42 우쇼란도 미친거 확정이잖아요 ㅋㅋ
능력자는 능려자읾 ㅋㅋ
>>43 마즘 잠수탐
>>46 ㅋㅋㅋ
미친놈들 사이 제정신이라 서서히 미쳐간다는게 재밌는데 ㅋㅋ
레이디 올린더 빼면 다 올드월드 향우회네
인력이 없어서 그런가
느그쉬 콜할때 머핢...? 그냥 씹었나 대단하긴 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뇌튀김 아닌가 피빨이는 ㅋㅋ
갈증 지워서 지배에서 면역이었을지도
그래서 그런지 네페라타쪽 군주들 쎄던데
막 달을 가를수 있는게 아니면 덤비지 말라고 함
근데 오고어햄은 신경 안쓰고 머리 뚜따함
애초부터 블러드 드래곤 혈족은 압호라쉬가 만든게 아니라 왈라크가 실질적으로 만들었으니까 (개소리같지만 진짜임)
그 뭐냐...팩션이 올월시절부터 쪼개짐과 망실 연속이라서 그렇지 않겠음?
카오스 안에서 흑마법사중 하나가 언데드로 분리->이후 미이라 등 초대박치자 언데드에서 네헤카라 분리->남은 컨셉들 고딕호러로 수습전의 난세->이후 언데드 통폐합 과정에서 네임드 망실
이 과정이니까.
해서 절대로 약자는 피 안마시고, 갈증을 혐오해서 괴물과 챔피언을 찾아다니고 은근 간지나는 설정임 ㅋㅋ
그러면 거의 앙그론급 ptsd인데.
해서 따라다니던 추종자들이 "이제 머핢.........?" 하기 시작해서
왈라크 하콘햄이 적당한 기사단 타락시켜서 시작한게 블러드 드래곤 혈족의 시작 ㅋㅋ
해서 한스들 살방약하고 좀 븅신이라서, 물론 멋대로 싸지른 압호라쉬햄 탓도 있지만
ㅋㅋㅋㅋ
한스햄이 하콘햄 죽여서 ㅋㅋ,
아내랑 아들 버리고 런하고 코쥴빨기
뫄..추하긴 함 ㅋㅋ
원래 샤이쉬의 필멸자 제국의 왕자로 잘 살고있었는데 지나가던 젠취법사가 제국 부수기 해서 몰살당하고 본인도 죽어갈 때
지나가던 네페라타가 '힘을 원하는가?'해서 계약 맺어서 뱀파로 부활하고 복수 목표로 샤이쉬 돌아다니면서 카오스 패잡고 한스안나들 도와주는 히어로
낫햄어장 드래곤 결투는 레전드였다
오
탈것은 1명으로 치냐고 ㅋㅋㅋㅋㅋㅋ
좀 양심이 뒤졌음
zzzzz
좀 레전드긴했음 꼬라지가
이론상 정정당당한 결투에서 3:1 가능 ㅋㅋㅋㅋㅋㅋ
몬가 영웅캐릭들이 밑에 많음 모타크먼서
>>89 ㅇㅎ
>>88 미친 ㅋㅋㅋㅋ
ㅋㅋㅋ
그렇게 깔끔하게 갇혔다. 이사나의 손은 칼자루를 꽉 쥐었지만, 그녀가 할 수 있는 건 그것뿐이었다.
하늘에서 달을 가르는 것 외에는 스승에게 도전할 방법이 없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주님.'
네페라타 애들 쎄긴 쎔
>>98 ㅋㅋㅋㅋ
사실 그 양반 제국제일검 타이틀도 템빨로 얻은거지
루트비히랑 풀스윙대전하면 루트비히좌가 이겼음
캐논마샬햄 루트비히랑 풀스윙대전하다가 가슴에 룬팽 파편박혀서 뒤질 뻔 했음
ㅇㅎ
하지만 그래도 쏘쿨하게 화해하고 슬라네쉬 컬트의 신묘한 계략으로부터 또 시즌 999호차 제국 멸망 위기 구하는 엔딩
ㅋㅋㅋㅋ
볼크마햄은 군대 끌고와서 아페를란트 불태워야한다고 (이게 이성적인 판단)하고 야랄남 ㅋㅋ
그런 사람임 ㅋㅋㅋㅋ
"하 제국 그냥 때려칠까"하고 레전드임
맞긴함...
지그마교는 해병정신이고
그냥 말한거도 아니고 기사가 당황한틈에 찔러서 확실히 조진다음 말했음
ㅋㅋㅋ
화약도 쓰고, 씪줄휘감도 가능하고, 그냥 차기 대계보학자해도 될듯 ㅋㅋ
그래도 3자 입장선 좀 추하드라(...)
같은 건담vs마징가 같은 vs놀이가 유명한 떡밥이니
그거 남겨두기만 하는게 낫다 본거고
전쟁이 뭔 자랑스런 축제도 아니고
올월은 집단이 개인을 이긴다고
진짜 개인 vs 군대 그냥 결론 나왔음, 아무리 깝쳐봤자 군대 못이김 소수가
블랙파이어에서 혼자 군대 도려냈잖아용
그 성배기사도 대강 그런 느낌으로 신청했었고.
상대방이 리얼리스트라 당했지만.
평타로 성채 날리고 운석펀치 못하냐고....
가물가물하네.
미친 야만전사야 정말로 이레귤러 논외 그 자체
이미 크게 지쳤는데도 기어이 그 워보스와 탑승물을 같이 조져버려서 오크 군대가 모랄빵남
그냥 니가 약한거에요! (아무말)
어쨌든 군대 자체를 몰아낸건 연합군이긴함 ㅋㅋ
카탈라 누나 쩌네 등장만 해도 태양빛이 희미해지고 세상이 어두워지네
이게 특이한게 아니라니까
참수작전으로 모랄빵
올월의 문화인듯 ㅋㅋ
꾸준히 참수작전으로 한스들 모랄빵 시키고, 게릴라하고, 그냥 숫자가 너무 적었음
템빨도 실력이라고~ 아카드는 갈마라즈 없었으면 와.... 진짜
그저 그걸 어떻게 쓰기위해서 온몸 비트는거지
그냥 근접전에서 아카드 이길 수 있는게 있나...... 벨라코르도 이길 것 같은데
개인이라서 문제지 아카드가 한없이 나약한
완전히 지그마 쵸즌이던데 거기서는
팩트임 ㅋㅋ
템이 공격만큼은 신급으로 비비게 하는 것처럼 아카드도 템이 체급에 비해서 에오지에게도 통하게 하는
그냥 좋은 빌런이란게 뭘까..... (띵킹)
상식적으로 서로 대화할 정도의 거리면 바로 싸우거나 생사결이란 뜻이니까 보통 전쟁물에서
사실 거의 얼굴 볼 일없고, 암튼 전쟁물에서 빌런들이란... 좀 어려운듯
의외로 식스라던가 크로커다일, 아카드네는 잘 몰라요
임팩트가 있는거ㅛ
아니, 애초에 아카드가 활약하게 만드는 키포인트인 망치부터가....(먼산)
얼굴 그냥 볼일이 없음 잘 알거나 ㅋㅋㅋ
가까워지면 바로 생사결이니까
그리고 여전히 실실 거리며 미친놈처럼 말줄빠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을 듯.
감버지 얼굴 볼일 그냥 없었고
그나마 꾸준히 얼굴 비치는건 리스폰하는 악마 하야토햄
의외로 마주친건 딱 3번 정도? 독자들이 알아서 임팩트가 있구나 싶은
어딨는지도 몰랐던 아카온이 여깄고
갈 마라즈는 더 강해지며 지그마 기반의 새로운 신이 탄생하고 있음
그래도 확실히 빌런들끼리 얼굴 볼일이 없다 싶은, 마주치면 바로 풀스윙이니까 ㅋㅋ
영화 초반부에 빌런이 심문하는거 보여줌.
에너미 엣더 게이트.
기차 안에 장교 신분으로 행동과 함께 장면으로 보여줌.
전쟁물 뫄...코른펀치하먄 뒤지는데
상대 지휘관이 이걸 한다는 표현이나 다름없고
반동인물과 대화와 소통을 하는 각이 만들기가 어렵다 정도? 마주치면 풀스윙이니까
오히려 서로의 행동에 대한 결과로 대화를 하고 서로 영향을 주는건가
강함을 버리고 정신적인 성?장을 얻은
>>189 뫄..난 에오카 최종전때 그거 그냥
두뇌전으로 생각해서 진행함
포격부대가 포격하고 보병부대가 쳐들어오고 기병부대가 측면으로 들이닥친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부대의 장수들은 특수한 능력이고
등장인물들이 전부 자기가 원하는게 있지만
단 그들을 움직여서 싸우는건
에드와 젠취로 한정해서 진행
하지만 베이더가 무서워!!!
진짜 두려움을 느꼈음 최종전은
사실 에드와 젠취말고는 그리 중오하지 않음
베이더조차도 젠취의 패중 하나였을 뿐이고
바바 폭주시키는 트리거 역할이 다였슮
지휘관 주인공의 잘못을 주인공의 잘못같지 않게 표현할 수 있음
에드는 베이더를 타키온을 각성시키는 용으로 쓰고
젠취는 갈마라즈 폭주시키는데 쓰고
>>202 ㅋㅋㅋㅋ
휘하 부장이 함정이나 계략에 넘어가 패배한건
능력을 공략당한거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엄연히 말하면 타인이라 본인의 실수라고만 할 수 없음 ㅋㅋ
ㄹㅇㅋㅋ
한스 500배 말고는 없었는데...!! 두렵도다 이것이 두뇌전...?
아르아르가 베이다한테 졌어도
아무튼 에드탓은 아닌듯함
>>207 씪마!
엄연히 말하면 부하가 실패한거로 퉁칠 수 있는거죠
그냥 에오카 끝났다! 수습이 거의 힘든 배드엔딩이나 노멀엔딩 확정?
부하 장수가 싸움으로 활약하고 각성했다고 하면
주인공이 더 강해져소 생긴 인플레는 억제할 수 있고
다른 인물 서사도 줄 수 있어서 개편함 ㅋㅋㅋㅋ
>>212 ㄱㅊ 다른 패가 있음
대신 에드가 젠취 죽이는건 힘들어졌을거
이 장점을 모두 쳐싸먹는 단점은
묘사해야할 인간군상이 미친듯이 많아져서 빨리 쳐죽이고 싶다는 유혹을 받는다는거임
그것까지는 아니여도 실패를 염두에 두었구나
ㅋㅋㅋㅋ
인물너무많아서줄이고싶으니죽이고싶다
분량은 결국 한정되있으니까
그 베이더한테 지면 검태교 등장시켜서
싹다 죽인뒤에
타키온이 영혼 갈갈하게 시킬려했음
PC들이란 보조 연산기계없이 PC들이랑 NPC들 적들까지 다 조종해야하는 느낌?
이어지는 보일러의 의지....!!
ㅋㅋㅋㅋ
과거의 나는 대체 어떻게 그 미친양의 주인공파티를 묘사했느냐임
ㅋㅋㅋ
아니 그냥 술술 읽힘.... 다 분량 챙기고 뭐읾....?
ㅈ소렐름 감성은 낫햄 말고는 없는걸..... 그냥 미쳤음
지금 낫토는 덜미쳐서... 힘듬
난 요즘 내 시티즈 아미 빌딩하느라 머리씀
한스어장 해볼거야.... 생각보다 정통적인 ㅈ소렐름 붕쯔 지그마 뽕빨물이라서 괜찮은 삘이다
파쿠리 ㅋㅋㅋㅋ
>>236 될까...이미 히쉬에 뇌가 쩔었는데
파쿠리로 뇌절하다가 죽창 찔리심 ㅋㅋ, 적당히 해야함 아무리 어장이라 해도 ㅋㅋ
바나리도 스톤가드 버프 받으면
모텍가드 박살내는 세상보다가 붕쯔붕쯔....
>>242 뎃..뭔일 있슮..?
딴 잡담판은 안가서 모름
/ハ二ニ=‐-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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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  ̄ 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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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一
*이미 청소된 등장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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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ト、\、 ______/}::::::::::l \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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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____//
 ̄
*등장인물이 너무 많을때 느끼는 어장주의 모습(아무말아님)
뎃...
OTL 다른 GOAT 워해머 어장주들이 없으면 사실 분량 50%는 없 다 고!
그마가 여친폭행하는 풀스윙하는 파트가 전성기였음 ㅋㅋ
몰루..?
탄핵 시스템도 있남..?
아
>>255 그건 또 뭐읾..?
아
난 또 어장주별로 지금까지 연재한 시간을
알랴주는 그런게 있나 했는데
파쿠리 당한 사람도 그냥 쏘쿨하게 2차 창작 비슷한 느낌으로 받아들이고 나데나데해주려는데
그 사람이 씹고 암튼 니탓임 시전하다가 터짐 ㅋㅋ
그래서 여태까지
몇시간 연재한지 알 수 있을줄 ㅋㅋ
뎃 ㅋㅋㅋ
아무튼 오래묵은 참치임.
친목질 뫄..잡담판 말고 리얼에서 하기라도 함?
그 산 모시는 스톤 메이지는 독신이어야 한다면
종려 목표인 가문 재건은 불가능하게 된건가요?
다른 친족 없이 본인 대에 가문 끊어지게 되어서?
아마 카톡이나 그런걸로 친묵질했을지도.
>>274 그게 분파마다 좀 다르긴 해요 ㅋㅋ
>>276 어둠의 받아들이고 각성함
요다의 다스베인 만나는씬 스타워즈 패러디읾
끝까지 간거 보면 줴다 100% 파쿠리할 원작이 있거나 주변 사람들이 짜증 참아가면서 도운거라 ㅋㅋㅋㅋㅋ
상주 참치들과 반응이 5명 이상이어야 한다는 강박증이 좀 있었음.
그거 존나 대기업인데...
카레스 자신의 어두운 면, 부끄러운 면, 부정적 감정이 형상화된 어둠의 카레스랑 싸우다가 너도 나라고 인정해서 포옹하니까 시련 클리어
몰루...
>>283 댓..?
그거 이거읾 ㅋㅋㅋ
https://youtu.be/ctoWE_2iJOw
아 안올라가네
ㅇㅇ 재통합 전쟁 끝나고 방치함
스톤메이지로 출새하고 싶어서
아니 여동생 키웠으먼 됐젆슴 ㅋㅋ
카레스도 외롭게 자란건 마찬가지라고요
여동생 바나리 된 다음에 방치한건디
키울만큼은 키웠자너
애초에 카레스햄도 엄빠 전쟁 나가서 혼자 자람
그는 울타라돈에서 마법사 그리타에니스에게 도제 생활을 하며 아엘레멘티리의 가르침에 전념하며 공부에 몰두하고 있는 자신을 보았다.
투아레스가 자신처럼 위대한 전사가 될 수 있도록 바나리의 길을 가르쳐 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을 보았지만, 제자인 스톤메이지에게 이 아이는 그저 방해꾼에 불과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공부, 자신의 업적, 권력과 존경을 향한 욕구뿐이었다.
하 카레스햄
엄마아빠 사랑을 못받고 자라서
주는법을 몰라여...
일단 산이 있어서 죽을 일은 없겠구나 생각할까요
자긴 혼자서 다 잘해나갔으니까
여동생도 알아서 잘하겠지하고 방치함
>>301 바나리의 길 알려들란거 된 이후 아니였나여?
>>300 아마요 ㅋㅋ
그녀가 불렀지만 카레스는 아무 말도 들을 수 없었다. 귀에서 쿵쾅거리는 피 소리와 가슴에서 쿵쾅거리는 심장 소리만 들릴 뿐이었다.
창백한 시야에 투아레스가 키가 큰 인물에게 열심히 다가가는 모습이 보였고, 갑옷을 입은 음산한 얼굴의 엘프가 냉정하게 그녀의 주의를 튕겨내고 방을 휩쓸고 지나갔다.
어린 투아레스도 내침 카레스햄...
ㅋㅋㅋㅋ
중요한 것은 자신의 공부, 자신의 업적, 권력과 존경을 향한 욕구뿐이었다.
어쨌든 그녀는 바나리의 길을 택했고, 이메트리칸 해안에 있는 가족 집 정원에서 훈련을 하고 있었다.
안개가 걷히자 새로운 풍경이 펼쳐졌고, 투아레스가 위대한 장군과 이론가들의 전술 논문을 연구하고 갑옷을 닦고 창을 갈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그는 투아레스가 계급을 높여 하이 워든까지 오르는 것을 보았지만, 그 성취의 단계마다 그 의미를 퇴색시키는 부재, 즉 사실상 버려진 여동생에게 조금도 관심을 기울이지 못하고 홀로 올라서야 했던 오빠의 부재가 있었다.
바나리 되려고 혼자 공부하고 훈련해서 바나리 됨...
ㅋㅋㅋㅋ
카레스햄이 고아라 그럼...
ㅠㅠ
멀리하려고 입양했다고 합리화인가
몰루....
그치만 애가 애를 키우는건 어려운 일인걸요
카래스햄도 꼬마였음...
그래서 소년가장까진 아니고 청년가장쯤...
뫄 그룽가..
관심 없을거에요
외부에까지 민폐 끼치면서 죠랄하질 않을 뿐
블라갤이랑 물건너 레딧까지 이미 전파된듯(?)
전원! 검을 들어라! 카오스와 불한당으로부터 사람들을 구하는 것이다!!
아 파란 빛은 울타라돈의 빛이고 카레스는 테클리스 만났을 때랑 같은 빛으로 빛난다고 하네
언뜻 보기에 그는 거지 같기도 하고, 세틀러스 게인의 미친 고행자 인간들 중 하나가 지그마에 대한 사랑에 미쳐서 만들어낸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그의 얼굴은 차분하고 평온한 표정이었고, 그의 피부는 꿈에서 마법사의 신을 만났을 때와 같은 창백한 빛으로 가득 차 있었다.
여동생이 처음 그를 찾아왔을 때부터 짐처럼 짊어지고 있던 긴장이 사라지고, 시원하고 맑은 확신에 찬 표정으로 바뀌었다.
그녀는 그가 전쟁의 시련이 그를 단련시키기 전, 슬픔이 그의 피부에 그 흔적을 새기기 전, 오래 전에 알던 카레스 이게틴처럼 보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슬픔이나 비탄 같은 개념을 넘어선 사람처럼 보였다. 어떤 면에서는 슬펐다. 그는 이제 다른 사람이었다. 무한히 더 강력하고 무한히 더 위험한 사람.
카레스햄 어둠의 카레스 받아들이고 각성하면서 미혹이랑 어두운 면 다 떨쳐내니까 약간 이렇게 되어버렸네
이제 30피트. 그들은 속도를 높여서 가볍게 달리기 시작했고, 창은 여전히 수평을 유지하고, 망치는 어깨에서 뒤로 빼냈다. 알리티스는 헐떡이며 심장이 두근거렸다. 이제 20피트, 더 빨리, 더 빨리.
아 이 장면 카레스가 수천씩 죽이는 게 아니라 오시아크 진짜 엄청 엄청 많아서 압도당할 거 같다고 스톤가드 누나가 긴장하는 장면이었네
마법사 신은 테클리스의 이명을 문장 앞에 붙여서 의미를 강조한 거 같고... 죽였다는 단어는 아예 없는데 디플 자동번역으론 뜬금없이 수천씩 죽였단 문장이 튀어나와서...
그는 날아가면서 돌을 잡고 중력을 뒤틀어 본리퍼의 대열 깊숙한 곳으로 돌을 날렸다. 그는 지팡이를 무릎에 걸치고 땅에서 10피트 떨어진 앞마당 가장자리에 있는 바위 왕좌 위에 떠올랐다.
스톤메이지가 하늘에서 날아오는 포탄을 쓸어내리는 동안, 아엘투위는 그 아래서 기도를 중얼거리며 카레스에게 자신의 힘을 빌려주었다.
포탄이 너무 많았다, 비록 - 수십 발이 궤도를 벗어났지만, 그가 방향을 잘못 잡은 열 발마다 적어도 한 발은 명중했다.
그래도 중력왜곡으로 신전으로 날아오는 포탄들 대부분 도로 튕겨낸 건 맞았네
방향조절까진 어려워서 아무렇게나 튕겨내는 거라 명중하는 건 열 발 중 한 발 꼴이지만
1인전쟁 카레스는 번역 오류였음...
번역기 수정하니 사후세계 이미지 다운로드 약화 카레스가 되버렸다.
따흐흑
번역기 오류 왤케 많읆...
13만원 냈는데 조땠네...
뫄...그래도 산의 정령이 수천 죽인건 맞던데
이건 정령 마망이 쎈거고...
지오멘틱웹으로 데스라이더 쓸어버리는 장면 있어서 수백씩 죽이긴 했을거읾...
세세한 부분만 내가 직접 원문 비교하면서 수정하고
따흐흑
그리고 카레스 마왕 번역이 왜 나왔나 했더니만
지오멘틱 에너지를 얘네 지옥의 힘이라고 번역했음
워든을 수호자라고 자동 번역해서
아 ㅋㅋ
뫄 암튼 바나리들은 그런거 못함
ㅋㅋㅋㅋ
뒤쪽 전장에서 산의 화신, 즉 산의 화신이 남은 군대를 무너뜨리는 눈사태가 천둥처럼 치는 소리가 들렸다.
뫄 산마망 대충 군대 부수기 하긴 했음
>>364 아 ㅋㅋ
데스라이더들도 궁병 바나리 센티널들이 지형 유리가 있긴 했는데 화살비 연사하니까 몰살당함 ㅋㅋ
바나리 한스 얘기 한거였슮...
썬메탈 에너지 뫄..
순간을 기다리는 동안 그는 평온함을 넘어선 감정을 느꼈다. 계곡의 짙은 안개 속을 헤치고 자기 증오와 절망의 깊은 곳에서 자신을 끌어올린 후, 그는 테클라멘타리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갔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신의 몸속에 흐르는 힘을 느낀 것 이상으로, 평생을 다스리려고 애썼던 감정의 폭이 부드러워졌다는 것을 느꼈다.
마치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절박한 싸움이 체스판의 복잡한 작전에 지나지 않는 것처럼 그는 거의 초연해졌다.
그는 불안이나 흥분은 느끼지 않았고, 모든 것이 자신이 구상한 설계대로 전개될 것이라는 차가운 확신만 있었다.
그는 손을 뻗어 목에 걸린 은색 체인에 매달린 투아레스의 에테르쿼츠 브로치를 만졌고, 손가락 아래에서 쇳덩이처럼 단단한 보석의 껍질이 쪼그라들었다. 그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다.
글고 카레스햄 너무 초연해져서 뭐랄까 좀 자기 상황을 제3자의 시선에서 무감각하게 바라보는 듯한... 그러니까 에오메 샤붕이처럼 됐음...
히쉬의 첫 교전에서도 패배하긴 했지만 2천으로 2~4만 상대로 꽤 버텼는데 지금은 5천으로 5만 마크하네...
ㅋㅋㅋㅋ
ㄹㅇㅋㅋ...
데스 조빱...
ㅋㅋㅋ
애네들 진짜 과거에서 배운게 없구나(...)
그는 지옥의 기운을 휘둘러 두 세력 사이의 땅을 갈기갈기 찢고, 죽은 기수들을 코스 밖으로 던져버렸다.
->지오멘틱 에너지를 휘둘러 두 세력 사이의 땅을 갈기갈기 찢고, 데스 라이더들을 코스 밖으로 던져버렸다.
>>379 뫄..그쳐
그래도 카레스햄 데스라이더만 수백수천은 죽이긴 했음...
은둔을 선택한 그룽니.
ㅋㅋㅋㅋ
아마 테클리스는 오카리 다리 시절에 도와줬는데도 변한게 없어서,
아에 개입 안하고 스스로 변하는걸 기다리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룽니 햄이 낫죠
그룽니는 엄밀히 따짐 은둔이 아니라 샤아처럼 익?명으로 활동한거라
지금의 난 듀아딘 그롬달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이러는거고 테클은 관찰중인거고
테클은 실험경과 지캬보는 느낌
마즘
뫄...보니까 카레스보단 산의 정령이 킬수 더 많은듯요
>>392 ㅋㅋㅋㅋ
ㅋㅋㅋ
근육이 아까운듯
ㄹㅇㅋㅋ
구 엘사리온 같이 눈 멀어도 칼 잘 휘두르는 캐릭터가 있긴하지만, 반대로 말해서 그거 자체가 캐릭터 포인트가 될 정도로 끔찍한 디버프고(총통 눈 하나 봉인 됬는데 얻은 디버프 보면...)
ㅋㅋㅋㅋ
아 방금왔다 집에
오늘 늦게 할까도 싶지만 그냥 내일 5시에 하죠
>>408 진정한 위협인가 그거 대비중이라잖아요 ㅋㅋ
>>412 뎃...
데뎃...
몰루 암튼 그렇다고함 ㅋㅋ
엘프 사후세계도 나가쉬 관할이라 그래서 슬사장 부활한들 엘다마냥 강제로 끌려가거나 올월마냥 대놓고 쳐묵하는 거 못 막는 것도 아닐건데....아, 슬사장 아님 나가쉬인 시점에서 엿 같은 거 맞구나?
뫄...근데 아크리도스 카레스햄 아녔으면
기어코 최종결전에서도 승리할뻔한거 보면 쎄긴 쎔
또 무슨 혐성 짓을 해서 개쩌는 디자인의 유닛을 만들려나
>>419 왤케 쎔 ㅋㅋㅋ
폼 미쳤네 ㅋㅋㅋ
ㅋㅋㅋㅋ
하찮은 컬티들은 걍 샤이쉬간다네?
>>428 영혼에 가치 없으면 그냥 신경 안써요
그런거죠
그것도 있는데, 카오스 컬트라고 무조건 오염이 아니가봄.
레벨(강함)에 상관 없이 카오스를 위해 일하고 소속되어도 카오스 쪽 아님 판정이면 샤이쉬 간다던데?
그게 가능하가요? 에오지에는 어지간한 것들이 다 있습니다ㅇㅇ이면 할 말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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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ー _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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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말하는걸 잊었지만 전국요호 산의 신은 어린 시절 버전도 존재함.
>>434 오
파슬도 용병이지 카오스 소속은 아닌디
>>433 오염돼도 샤이쉬에 버리는 경우 있더라고요
>>436 몰?루
건프라 처음 구매했을 때에는 뭐든 쌓아뒀는데, 시간이 지나고나니 방 전체를 채워서,
중복되거나 제일 퀄리티 떨어지는 것부터 버리는 그런 감각의...
-、 、 ,、
ヽ\ { Y イ ,、
ヽ\∨ {:レ;' {ヽ、_ / ‘, _,. -、
ト-、 \ー、 ヘ〈 , - 、 廴 〉イ \ { /.:/``
`ヾ、、 \ } ‘,、 .!∨ { _ _{_,.、 }  ̄7/ У;/
_ _,.二=ニ二\i:.‘, 〉〉┘ /: : : :  ̄:.:.:.:.:.:./,メ !',. -一 ニ"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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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_,レ'゙"~´ /`ヽ、 ヾ乂 、゙ ゝ-{´~`´`^'"~´ `ヾ /; / , 'フ
{ !:.:.:///! ,.. イ. . .\ ` 、 \ミ: .ヾ>':::^:::^:::~::、:::::::、.、メ_,. -一'/ ∠-=¬、∨,..ィ=-
ゞ=' "´ ,} i、 ‘,. . . . \ \ `¨`///-マ:::::::!-マ:::::ヾ`_ 三 彡孑''" ̄ ̄`¨¨´
_,. イ ,! Y.i. 、. . . . . .\ \//イx示ミヾマ|ィ=ミキl:`::t、'" ̄ 、 ,}
/...../ イ ノ ハ .ヽ . . . . . . ヽ./:::::::!{{ ヒ:ツ , ゙ ヒ:ソ》':::::‘,ヽ、__ 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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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인지 모르겠는데 산타걸 aa가 존재함.
왜지???
아, 그건 재밌더라.
플이터의 고귀한 영웅들에게 감화 된 야만인들은 죄를 뉘우치면(미치면) 사후에 용맹의 전당(샤이쉬)로 간디야.
응, 느그 말하는 거다 역 오염 된 카로들.
ㅋㅋㅋㅋㅋ
쓸모없는 컬티는 배?급하면 안되나?
>>440 뎃
>>444 다먹는건 아니고 영혼 먹으면 관련 칭호가 붙어요
영혼학살자 뫄 그렇게
고문은 봤는데 먹는건 진짜 못봄
언더월드의 걔네 먹방이 아니라 고문해서 나온 에너지 이용한거고
강철의 서약이라던가 대장간 관련 보면 결국 연료 아님 재료고.
>>451 먹힌건 아니고 끌려간거 ㅋㅋ
뫄 거기서 거긴가
근데 그 인드라스타 단편에 나온 로오체처럼
먹는 애들이 있긴 있어요. 당장 인드라스타도...
우줄도 영혼 안처먹어요 ㅋㅋ
도르가가 삼킨뒤에 뱃속에 가둬서 조롱하는거지
몰?루 인드라스타 소설에 나온 걔는 엄청 강한거 같긴 하던데
처먹는 애들은 진짜 적긴 해요.
ㄹㅇㅋㅋ...
ㅅ사실 석유로 쓰는애들도 슬라네쉬 계열 아님 찾기 힘들던데
젠취쪽은 진짜 흥미본위고
그나마 너글?
ㅋㅋㅋㅋㅋ
알리티스는 벨피난의 어깨를 붙잡고 말의 몸 아래에서 그를 끌어내려 했다.
'날 놔줘요.' 벨피난이 숨을 헐떡이며 그녀의 손을 움켜쥐었다. '계속 싸워... 전투에서 이길 때까지... 싸워요, 아가씨. 포기하지 마... 포기하지 마...'
'포기하지 않을게.' 알리티스가 말했다. 카레스는 그녀 안에서 끓어오르는 감정, 그 감정을 다스리고 그가 누워 있는 곳을 떠나기 위해 필요한 힘을 볼 수 있었다.
그녀는 몸을 숙여 벨피넌의 이마에 입맞췄고, 망치를 손에 들고 다시 돌아섰을 때 그녀의 얼굴은 단호한 결심의 가면이었다.
근데 그 스톤가드 누나한테 대쉬하던 스윗엘남 결국 공략 성공한 느낌
대신 죽기 직전이지만
>>475 오 ㅋㅋㅋ
마즘 한방컷남
합일 카레스햄 강한거 마즘...
마치 뼈 속 마른 골수가 모두 불길에 휩싸인 것 같았다. 아크리도스는 비명을 지르며 검을 떨어뜨렸고, 그의 눈은 액체 녹색으로 타오르며 번쩍였다.
그는 두개골을 뒤로 던지고 구름 한 점 없는, 히쉬의 날카로운 빛으로 씻겨 내려간 푸른 하늘을 향해 다시 비명을 질렀다. 목의 뼈가 갈라지고 산산이 부서졌다.
그는 자신의 몸에서 엘프의 영혼이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고, 그 영혼이 바람에 흔들리며 사라지는 메아리가 떠다니는 것을 보았다. 그는 영혼의 보석이 타오르며 스퍼터링하는 것을 꽉 움켜쥐었다.
그는 폭풍우 속을 걷는 것처럼 한 걸음 한 걸음 힘겹게 앞으로 나아갔다. 전투는 주위를 안개처럼 뒤덮었고, 움직이는 형체와 부유하는 빛이 흐릿하게 보였다.
그의 앞에는 오직 스톤메이지만이 있었고, 그는 마치 전장 위에 우뚝 솟아 있는 것처럼 보였는데, 울타라돈만큼이나 크고 빛으로 장식되어 있었으며, 히쉬의 풍경에서 깎아낸 것처럼 신성불가침한 존재였다.
그는 스톤메이지가 자신의 몸에서 영혼을 하나씩 뽑아내어 불안한 전체에서 걸러내고 자비로운 망각 속에서 하나하나 흩어지는 것을 느꼈고,
영혼이 몸에서 분리될 때마다 고통과 괴로움의 메아리, 고통의 잔여물을 가져가 순식간에 천 배로 증가시키는 영적 전이가 되돌아오는 듯했다.
카레스햄이 이번엔 반대로 샤이쉬 대신 히쉬의 실타래를 당겨서 조작하더니 아크도리스의 혼합 영혼에서 영혼 하나하나씩 전부 해방시켜버림
마즘 ㅋㅋㅋ
그래도 지오멘틱웹 백업은 썼을거임
앞에서 계속 지오멘틱웹 써서 전진한거라
그 즉석에서 에테르쿼츠 생성하는거 카레스 햄이였음
아크리도스 죽일때 히쉬의 하늘을 가로지르는
그거 잡아다가 원콤 낸거라
그 아래에는 대지가, 위에는 산이, 그리고 그가 가야 할 곳으로 인도하는 여동생의 영혼의 부드러운 맥박이 있을 뿐이었다.
카레스는 전에 사용했던 죽음의 마법을 쓰는 손가락이 아니라, 작별 인사를 하기 전 형제가 여동생의 손을 잡는 것처럼 그 영혼에게 손을 뻗었다.
히쉬로 오시아크 극카운터 주문 꽂은 거라
히쉬 하늘의 빛 그게 에테르쿼츠 원재료라
레딧애들이 그렇게 말한건가봐요
암튼 카레스햄 쎈건 마즘...
전에 생각함 만큼은 아니지만
4렙은 그런거 못함...
>>490 아 그거 과거의 자신 받아들일때 묘사 있어요
영혼 확장되면서 더 강해진거
>>494 겔트 생각해보셂
로어 먹고도 노스카 우끼끼 수천을 못이겨서
강령술 손댐
나가쉬햄도 군대 부수기 가능해진건
로어먹은 이후임 그것도 비맨상대로만 가능했고
카오스 악마들 몰려오니까
대악마때문에 커다란 캐스팅을 못해서
짤짤이 위주로 싸움
에오지처럼 둠브리드 하나가
천만배기 하고 그런곳이 아님 말루스는
뫄...익설티드 원콤내는건
에오지에사도 케스락시스랑
노신성 그룽니나 그런애들이나 하는거고
카레스햄 나름 강한거 마즘...
메이브랑 코람처럼 대륙 날려먹는 애들은 또 다르겠지만
얘넨 오카라다리에서도 이름을 남길정도로 미친애들이고
>>506 ㄹㅇ...정작 재통합 전쟁때 영웅이라 불린건
전사로서 이름 날린거던데
ㅋㅋㅋㅋ
라리엘 같은애들 불러와야함...그런거 원하면
카레스가 아니라
몰루 그럴듯여
레이디 올린더랑 싸울수 있으려남
ㄹㅇㅋㅋ
프리텐더 1초컷 그런건 못할듯여
아크리도스햄 쎄긴 쎄던데 애매함 몬가...
수천년 축적되면 정교함이 차원이 달라지는구나.
- 만약 그에게 울 수 있는 눈이 있었다면, 그는 그 순간 자신의 어리석음에 대해 울었을 것이다, 스톤메이지가 자신이 상상했던 것보다 더 끔찍한 적임을 증명했기 때문이었다.
그는 울타라돈의 빛이었고, 무적의 존재였다.
그래도 각성 카레스햄은 신성불가침이니 무적이니 막 띄워주긴 함... 아마 무력보단 정신적 의미에서 초월한 게 크겠지만
>>521 즉사기 조아 ㅋㅋ
카레스햄 즉사기 쏴대서 실력을 알수가 없임
없음
그게 진짜 강한거긴 한데 뭔가 과시하는 강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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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토리코에 새로 갱신된 aa인데,
이거 평범하게 범용으로 쓸만하지 않나요?
팔뚝만 있어서 더더욱.
오 어떤거요?
그는 조용히 말했다. '내가 싸워온 모든 세월 동안, 내가 싸웠던 전투와 전쟁, 내가 잃은 친구들... 그 어떤 죽음도 이만큼 나를 힘들게 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나는 여기서 그것을 느낍니다.'
그는 자신의 가슴을 쳤다. '내가 망아지에서 키웠어요, 알죠? 우리는 기수와 말을 타고 신틸 평원을 달리며 황무지를 헤치고 깊은 숲 속을 헤쳐나가면서 함께 그의 이름을 찾았어요.
그는 대초원을 가로지르는 바람처럼 날렵한 센루이의 영혼이었어요... 그는 바로 나였고, 나는 바로 그였죠. 그리고 이제 내 일부가 영원히 죽었습니다.'
알리티스는 몸을 숙여 멍든 그의 뺨에 키스했다.
오 벨피난 안 죽고 살았네
ㅋㅋㅋ
마즘 여행 떠남
근데...바람 피워도 되남...
'나는 테클라멘타리 위로 한 단계 더 올라갔고, 이제 진정으로 울타라돈과 하나가 되었어. 나는 내가 언제나 되어야 했던 사람이야.'
그녀는 그의 얼굴, 겨울 하늘 같은 회색 눈동자와 하얀 머리카락을 바라보았다. 그녀는 그에게서 진정으로 산의 무언가가 느껴졌다. 차갑고 견고하며 투과되지 않는. 돌처럼.
카레스햄 확실히 뭔가 깨달음 얻고 초월했음...
ㅋㅋㅋㅋ
머 네크로퀘이크 막 끝난 시기라 한동안 평화긴 하지만
마즘
그게 산의 뼈대라서
뫄 공부하고 속세로 환속하겠죠
>>541 넵
히쉬 산들은 계속 자라잖아요
뿌리 늘리면서
무서워!!!
>>545 3크리가 뜰줄은 몰랐죠 ㅋㅋㅋ
>>546 산의 뼈가 산의 정수라고 나와서 ㅋㅋㅋ
거기가 본체일거에요
산마망도 종려햄한테 그거 준 게 그냥 감시용 아니고 요번 과거사 떡밥이랑 엮어서 카레스햄처럼 과거를 마주하는 각성 이벤트 해주려고 보낸 걸지도... 원격으로 약소하게
ㅋㅋㅋ
무엇이 숨어있을까.
저번 야루요미에 갱신된
>>553 오 그러게요?
범용쪽은 잘 업뎃 안돼서 아쉬워요
일일히 찾아야해ㅔ서
좋네요
>>554 ㅋㅋㅋㅋ
어둠의 종려 뭐가 나올지 상상이 안가네요.
아주 어둡거나 아주 어처구니 없거나 둘중 하나일듯여
ㅋㅋㅋㅋ
'교만,' 그가 말했다. '내가 너를 그렇게 명명한다, 피조물이여. 교만과 야망. 이기심. 기만. 권력에 대한 욕망. 이 모든 것이 이 렐름을 멸망시킬 뻔했다. 나는 너를 명명한다... 오카리 다라!'
그는 안개 속에 숨어 허리를 구부린 채 짐승처럼 네 발로 기어가는 괴물을 보았다. 안개 속에서 노란 눈이 타오르며 그의 주위를 맴돌며 쉭쉭거리고 낑낑거렸다.
다시 공격해 살을 찢고 뼈를 산산조각 내기 위해 필사적으로 기다리고 있었다. 눈동자는 카레스가 손에 쥔 돌을 훑어보았다. 그는 돌을 바닥에 떨어뜨렸다.
'어둠 없이는 빛도 없다,' 그가 속삭였다. 그는 베일 뒤의 어두운 눈동자, 카탈라의 길고 슬픈 여정에서 배운 교훈에 슬픔에 잠긴 얼굴의 테에란난을 떠올렸다. '빛이 없는 어둠도 없다.'
짐승은 구타당한 개처럼 길고 낮게 울부짖었다. 카레스는 천천히, 침착하게 한 발 한 발 다가갔다.
'널 용서한다.' 그가 말했다. '나 자신을 용서하듯이.'
개는 울부짖으며 이빨을 드러내고 옆으로 비틀거리며 미친 듯이 두려움에 불타는 눈빛을 보냈다. 카레스는 팔을 내밀었다.
'마지막으로 네 이름을 불러주마.' 그가 말했다. '그리고 나는 너를 명명한다... 카레스 이'게틴.'
괴물이 비명을 지르자 번개가 내리치는 것 같았고, 눈이 멀고 귀가 먹먹해졌다. 카레스는 손을 뻗어 이를 갈며 무릎을 꿇었다. 그는 괴물을 끌어당겨 자기 쪽으로 끌어당겼다.
날카로운 목소리가 그를 감싸며 창처럼 그를 관통했고, 안개가 소용돌이치다가 사라지기 시작하자 카레스는 자신이 바닥에 홀로 무릎을 꿇고 팔로만 자신을 감싸고 있는 것을 깨달았다.
어둠의 카레스도 카레스라고 인정하고 포용해서 각성
어둠의 팡머 종려 VS 빛의 팡머 종려
광대일가 상식인일까 칠흑같은 심연일까
>>566 몰루 ㅋㅋㅋ
작중 세계관을 감안하면.........
그럼 종려는 뭐임ㅋㅋㅋㅋ
어둠 마주하지도 않았는데 소꿉친구가 사랑에 미쳐버렸는데ㅋㅋㅋㅋ
ㅋㅋㅋㅋ
>>571 뫄 카레스햄도 각성 전부터 울타라돈 마망이랑 대화 나누고 했으여
_,ィ≦三三≧x、
_,イ=、≠ー===ミ、
/彡少リ `ヽ
ム巛《ソメ、:: . ‘,
{州川/Y:::::::.:.:._,ィ‐、__ _‘,
{州川彳::::: : .-‐tュヽ ℡、} 유대 엘프계를 모조리 죽여라!
{「 ̄Y:::::: : : . .ヽ::/:::...ヽ::}
. ‘,<_ 」::::::::::::::::: : : .人r 、_〉}
ゝノ::::::::::::::: : . / iIiIiIiI7,'
}::::、::::::..... {:: : .一'⌒ヽ}
人:::::ヽ::::::...ヽ:::....-─-/
. / 、 ヽ、}:::::::::::::::::::_,. ′
/:.:.:.:\ `ー 、::::::::::イ
. /‘,:.:.:.:.:.: \ `Yヽ.!
'´」 :.: ‘,:.:.:.:.:.:.:.:.\ |:.:.i|ヽ、
:.:.:.:.:.:.: ‘,:.:.:.:.:.:.:.:.:. \ /ー|!`ヽ`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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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ヽ/|:.:.:.:.:.: ヽ:.l :.:. \:.:.:.:ヽ|
ヽ、}:.:.:.:.:.:.:.:.:.:.:.:. \ :.:.:.:. ‘,|:.:.:.:.:.: \:.:.:.V
:.:. i:| :.:.:.:.:.:.:.:.:.:.:.:.:.:. \ :.:.:. |:.:.:.:.:.:./:.:.:.:.:
이게 제일 맞지 않음?(위험발언)
뎃 ㅋㅋㅋ
ㅋㅋㅋㅋㅋ
근데 산의 정령들이 울타라돈처럼 이성적인 애들만 있는게 아녜요
그 그롬브린달이 쓰러트린 산의 정령이나
에이돌리스 시험상대가 된 미친 정령들처럼 오카라다리 때 미친애들이 많아요.
지성체는 전부 죽여버려야 한다면서
특히 시아르 대륙쪽은 그래요
, -──- 、
/i:i:i:i:i:i:i:i:i:i:i:i:i:ヘ、
ィ 弋i:i:i:i:i:i:i:i:i:i:i:i:i:i:i:i:ヘ
/ソ ` ¨弋i:i:i:i:i:i:i:i:i:i:i:i:i:}
/i:i|  ̄ \i:i:i:i:|
{i:i/ ヽi:i:|
∨ _r' ̄≧i ≦ ̄`ヽ .}:i/ 녀석들을 전원 매지컬 비누 공장으로 보내라!!!
{ j =く総フ ム統ニ= Y⌒}
‘, `¨¨´/ `¨¨´. | 7.7
| /_ _ト、 i!/./
, - ──- 、/fi:i:IiI刻 ヽ y-´
/ r'^Y^Y⌒ゝ≠,‐=‐-ヽ /
八 I I 7 7У ̄) 人
/| `ー'ー'ー'ー'´`- ´_ , イ´ノ
/i:i:i:i:ヘ |:::::〉》\__,>´ \
_/i:i:i:i:i:i:i:i:i:i:へ__ノ:>´::::::.\/`ト、 ミ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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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Ⅳi:i:Ⅵi:i:i:i:i:i:i:i:i:i:i:∨\\_ ‘,マム. i! \ニ=‐-_
li:i:iⅣ:i:i:i:Ⅵ.ixixixix.∨ \ / ‘,マム. |. \ ≧z
Ⅶ:i:iⅣxixixixixxixi∨._. \\ ‘,マム| / | `ヽ
|i:iⅦi:i:i:i:i:i:i:i:i:i:i:i:i∨} \\ ‘,マ 〉  ̄/. | /〈
仁i:i:Ⅶxixixixix// О. \\ .‘,/ / | ./ ∧
∨仁i:i:i:i:i:i:i://  ̄⌒ヽ_ ― 、 \\/ ./\. .|/ ∧
∨i:i:i:i:i:i:/ / | | \. \\ / \ /. ∧
※위험발언 맞음
ㅋㅋㅋㅋㅋ
비누가 된건 인간이였고연
맞워요 걔 섬기는 신도들 있어서 승천 비슷한거 한거 같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영산 소꿉친구각인가.
>>592 아마도?
제일높은건 아발레노르고
말루스 시절에 망상 씪줄로 공허석 탄환 제조함 ㅋㅋ
암튼 그래요
>>598 공허석 어디서 구함..?
망상 씪마로 만듬? ㅋㅋ
마즘 ㅋㅋ
클리앙 가흐트(Herr Klian Gacht)는 비슷한 총알을 제조하기 시작했습니다. 가흐트는 알트도르프(Altdorf)의 댐프플라츠(Dampfplatz) 지역에 있는
주조 공장에서 일하는 진취적이고 독실한 제국 공학자입니다. 그는 구리 부적을 뽐내는 것을 보고 인챈티드 총알을 조용히 만들어 나눠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각 총알을 축복하는 몇 가지 특이한 금속과 사제를 포함하지만, 가흐트는 지략이 있고 서로 잘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총알들은 일반 탄약만큼 피해를 입히지는 않지만, 마법을 방해합니다. 그들은 +1 추가 피해를 입지는 않지만, 모든 마법의 갑옷을 무시하고
살이 파일 때까지 캐스팅 테스트에 –8 SL을 부과합니다. 총알을 제거하려면 수술 재능이 있는 사람이 주는 연장 도전(+0) 치유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테스트는 성공적으로 8 SL을 요구하며, 각 테스트는 30분의 작업을 대표합니다
이걸로 종정죽임
ㅋㅋㅋㅋ
무효화의 축복.
서플리칸트는 마법사와 다른 마법사들에 대한 헬름가트의 증오를 채널링 합니다.
서플리칸트가 그들을 보호하는 신성한 존재를 경험하면서 그들에게 던져진 다음 주문은 캐스터에 반사됩니다
기적은 영향을 받지 않지만,
ㅈ맞는덧
3렙 4렙 뭐...
왜 카이로스햄처럼 과부하로 못터트리냐고...
그 그룹의 멤버들은 그들의 칼라에 작은 구리 부적을 착용함으로써 서로를 알아봅니다. 이것은 안에 망치가 들어있는 총알 모양입니다.
그 배지는 마녀 사냥꾼이 빛학파의 종정의 머리에 한 개를 통과시켰을 때
천 개의 아케인 결투의 밤을 끝내는 데 사용되었던 마법의 탄환을 나타냅니다.
망상씪줄 공허석 탄환컷.........
아 저건 죽어준거잖슴
캐스팅값에 -8 미친효과임 ㅋㅋ 그냥 공허석급
ㅋㅋㅋㅋ
서플리칸트는 마법사와 다른 마법사들에 대한 헬름가트의 증오를 채널링 합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다음 주문은 캐스터에게 반사됩니다, 기적과 기도는 영향을 받지 않지만 이 축복을 받은 자는 마법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하 망상씪줄로 공허지대 생성못해? 벤딩 못하냐고
'미안해,' 그가 말을 한 건지 생각만 한 건지 알 수 없었지만, 그는 말했다. '내가 하지 않은 모든 것, 그리고 내가 한 모든 것에 대해. 용서해줘.'
넌 용서받았다고 그녀는 말했다. 그녀는 몸을 숙여 그에게 키스했고, 카레스는 마침내 눈을 감았다. 평화를 찾아, 오빠. 넌 그것을 얻었어.
근데 카레스햄 이거 먼가 에드 마지막 생각나네 젠황 잡고 기절할 때
ㅋㅋㅋㅋㅋㅋ
>>625 오 비슷하네요
>>623 공허 마법이자나...
스톰캐들이 공허 마법 써서 비마법 지대 설정하던데
그거잖슴...
DN: 4:1 대상: 구역
범위 자체 지속시간: 1분
흐림: 추가 성공할 때마다 +1분
자신의 아케인 에너지를 확장하여 구역 내의 모든 마법 감각을 서서히 질식시키고 무력화시킵니다. 자신의 영역과 그 안에 있는 생물이 1분 동안 비마법 상태로 나타납니다.
추가로 성공할 때마다 지속시간이 1분씩 증가합니다. 영역 내의 생물과 물체는 위치-사이트 특성 같은 능력에 평범하게 보입니다.
하 소울바운드햄
공허학파가 있나
ㅋㅋㅋㅋㅋ 마법 맞네
망상씪줄로 공허지대 생성하고
그 와중에 기적은 사용가능 그 범위에서
>>633 그거 아르카넘들은 공허 마법 가끔 씀
>>636 마법사잖아 ㅋㅋㅋ 왜 자꾸 기적타령임
망상씍마가 더 쩔어보이는데?
ㅋㅋㅋㅋㅋ 망상 씪마
망상씪줄로 영역전개해서 비마법지대 설정
(기적은 사용가능)
이거 한계는 뭐읾? 그냥 공허석처럼 터트리면 되는건가
ㅋㅋㅋㅋㅋㅋ
>>643 로어상으론 과부하걸면 터지던데
룰치킨으론 무적 아닒?
것도 테클이 인정 할 정도로 정련 된.
근데 그걸 신성만 가능하게 만든다고?
타키온도 룰치킨짓 했으면 스켈레톤 하나당 목숨 한개라
베이더 공격 .dice 10000 200000. = 134514번 피해야하는데 그런거 아닌감
>>651 마법 무효화라 신성 무효화는 못하는걸거에요 ㅋㅋ
카오스 축복도 무효화 안될걸여?
실제로 선량한 야만전사 죽은 후 뭐 되는 것이 없잖아 씍마
공허를 다루는 마법인가요 ㄷㄷ 쩌는군
>>656 근데 그거 좀 병신같은게
자기 자신에게만 마법 사용금지고 남에게는 사용 가능해서
케인딸누나랑 서로 수갑 풀어줘서 탈출하잖슴
>>658 마즘 ㅇㅇ
>>657 씪줄 마법 판정 아님? 기적란에 있음?
>>663 씪줄 기적 항목으로 분류됨?
마법 항목 판정 아녔음?
>>664 뎃 ㅋㅋㅋ
이제 어쩌지? 그를 충전할까? 그를 향해 부적을 던져 되돌아오게 할까? 물론 부적을 들고 전진할 수는 있겠지만, 데몬 스폰을 어디로 몰아넣을 수 있을까? 그는 혼자였다.
'지그마, 날 도와주시오.' 티베리우스는 중얼거렸고, 그 말에는 그가 감당할 수 있는 모든 무게가 담겨 있었다.
'넌 혼자야, 사제.' 세바스찬이 끔찍하고 다양한 톤의 목소리로 말했다. 한꺼번에 수십 개의 목소리가 들리지만 모두 끔찍했다. '넌 희망도 없고 힘도 없어. 그 더러운 장신구를 버리면 유예를 해주겠다.
다시 합류해서 다시 광기를 받아들이고 그것을 맛볼 수 있다. 이번엔 내 의지가 더 깊숙이 파고들어 더 끔찍한 공포와 후회를 발굴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 협조만 해준다면, 네 마음을 완전히 뒤집을 수 있겠지-'
'지그마 헬든해머, 당신에게 울부짖는다!' 티베리우스는 쉰 듯이 큰 목소리로 절박함과 간절함을 담아 포효했다. '신이시여, 천둥의 신이시여, 위대한 포효의 신이시여, 카오스베인이시여,
제가 절박한 심정으로 간청합니다! 이 악마로부터 저를 보호해 주십시오! 인간의 탈을 쓴 이 이름 모를 지옥의 산물! 이 마음의 렌더링이자 영혼의 파괴자!'
부적은 점점 더 뜨거워졌지만 티베리우스는 부적을 놓지 않았다. 점점 더 무거워졌지만, 그는 이 작은 부적을 높이 들고 있는 것이 단순히 생존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이곳을 탈출하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이자 속죄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며 부적을 높이 들어올렸다. 티베리우스의 힘차게 움켜쥔 주먹의 손가락 사이로 새하얀 빛이 뿜어져 나와 피부를 비추며 그 안의 뼈 그림자를 비췄다.
하얀 빛이 뿜어져 나오며 뿜어져 나오는 열과 에너지는 순식간에 효과를 발휘했다. 세바스찬은 다시 연기 구름 속으로 쪼그라들며 이리저리 몸을 휘청거리며 성스러운 부적의 발산에서 최대한 빨리 후퇴했다.
'스타 드레이크의 아버지 드라코시온의 자비로. 갈 마라즈의 힘과 권능으로. 성스러운 도시 아지르의 빛과 희망으로. 당신의 모든 힘과 선함과 용기로,
위대한 지그마, 당신에게 간청하오니, 이 더러운 짐승을 몰아내고 저를 지켜주소서! 이 끝없는 밤을 지나 안전한 길을 보여 주시고, 한순간이라도 더 주님을 섬길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별불처럼 뜨겁고 빛나는 히쉬의 파편처럼 밝은 부적이 손을 태우는 것 같았지만 티베리우스는 부적을 놓지 않았다. 부적을 높이 들어 올리자, 마치 부적이 바람과 불과 번개의 작은 소용돌이를 소환하는 것처럼,
뻗은 주먹 주위로 거대한 빛과 마법 에너지가 공중에서 소용돌이치기 시작했고, 그 힘은 순간순간 모이고 커져갔다. 순식간에 부적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과 움직임이 티베리우스의 손아귀에서 부적을 떼어내거나,
뼈를 갈기갈기 찢고 근육과 살을 갈기갈기 찢어버릴 것만 같았다.
하지만 그는 놓지 않았다. 그는 분노에 찬 마음과 신-왕의 자비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지그마에게 간청하며 기도를 반복하며 버텼다.
티베리우스와 적을 갈라놓는 빛의 폭풍이 점점 더 커지더니, 갑자기 예고도 없이 허공을 가로질러 세바스찬과 그를 가린 연기 구름을 향해 돌진했다.
창백한 불길이 세바스찬을 휩쓸며 그를 저격하고, 채찍질하고, 찢고, 포위했다.
세바스찬은 비명을 지르고, 포효하고, 저주를 퍼부었고, 머리와 손, 몸통에서 더러운 에너지가 흘러나왔다. 그는 거룩한 빛의 소용돌이에 둘러싸여 그 빛에 휩싸여 갇혀 있었다.
지금이 기회다, 티베리우스가 아닌 다른 목소리가 그의 안에서 말했다. 동료를 데리고 도망쳐라.
에오지 씪마 사제는 이 정도
ㅋㅋㅋㅋㅋㅋ
망상씪마처럼 운석펀치도 못하고
씪마 별로인덧...
그렇게 해도 마법 억제 효과는 있어서 둘 다 땀 뻘뻘 흘리고 죽으려하면서 마법 썼음 ㅋㅋ
무협물 마냥 공허무하한 영역전개 득도하고
망상씪줄 공허석 탄환 습득함 ㅋㅋ
ㅋㅋㅋㅋ
사제가 다루는 것이 망상씍줄이냐, 진짜씍줄이냐
영역전개는 또 뭐읾 ㅋㅋ
산의 정령에 ㅎㄷㄷ하고 카레스햄 중력파에 날아가고 영혼분해에 즉사당하고...
엘사리온햄 죽일 수 있는 거 맞남... 빛의 아바타라 사고속도 = 행동속도 가능해서 개쎈데...
>>679 ㅋㅋㅋㅋㅋ 전자가 더 쏌
>>681 쏀거 맞다고... 소울메이슨도 아크리도스햄이 죽였는데
아무리 그마라도 자살하라는 교리는 에바참치로 여기지 않음..?
>>689 아크리도스햄이 쎈거임...거기서 카레스햄 없었음
바나리 무쌍이고 뭐고 아크리도스햄이 다 죽이고 엘사리온 죽였음
마지막에도 바나리들 아크리도스햄이 마구 죽이고 있는거
카레스햄이 원콤낸거잖슴
>>694 ㅋㅋㅋㅋㅋ
프리텐더 ㅋㅋㅋㅋ
이런건 지그마가 아닌데챠!
아크리도스햄도 이미 진 거 알았는데 무시하고 발악으로 카레스햄이라도 죽이고 가겠다고 날뛰면서 덤볐다가 즉사당한 거라
왜 공허석 탄환이랑
공허지대 형성 못하냐고
>>701 산의 정령이 엄청 강했음
보니까 카레스햄이 너프먹고 울트라돈 아바타가 쏀거였슮
이걸로 수만이랑 어떻게든 비비면서 반반 갔음...
>>702 마법사잖아... 대계보학자들도 그런거 못함
'아니되옵니다, 적어도 오늘만은 아니되옵니다. 당신께서는 더이상 당신시 아니시며 이는 죽어버린 전사의 넋으로서 증명 되나이다.'
'당신은 전지전능하지 않으시며, 영원하지 않으시며, 불멸하지 않으시나이다.'
'이것이 어찌 지그마라 하시옵니까!'
>>706 그거 특공건게 500아녔음? 시작할때는 5천이던데
>>708 ㅋㅋㅋㅋ
그마 헤러시 ON!!
...라는 상상.
zzzz
그마가 부육왕 mk2 되는거읾..? 막 광기 전염시키고
>>715 폴크마는 그런거 못하던데...
우리가 생존을 위해, 이기적인 동기로, 심지어 복수심이나 슬픔 때문에 싸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까지는 내 자신의 실패가 필요했어. 우리는 서로를 위해 싸운다.
히쉬를 위해 싸우고 나가쉬가 히쉬에 가할 끝없는 암울한 운명에 맞서 싸우는 것이다. 우리는 울타라돈의 정령을 위해 싸운다.'
'울타라돈!' 그들이 외쳤다.
'우리는 루미네스-렐름로드, 히쉬의 계몽자들이며, 이 전쟁이 우리의 계몽의 끝이 아닐 것이다. 나와 함께 싸우자, 친구들이여!' 카레스가 외쳤다.
그는 지팡이를 들고 무기의 충돌, 방벽을 움켜쥔 바나리 워든들의 포효, 던라이더 종마들의 광란의 울음소리를 만끽했다.
모두 합쳐 500명도 안 되는 병력이었지만, 카레스는 이들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모탈 렐름의 어떤 적과도 맞서 싸웠을 것이다. 그는 샤이쉬의 성문을 돌격해 나가쉬를 직접 쓰러뜨렸을 것이다.
아 500도 안 됐네
그래서 갓칸한테 제물됐잖슴
여사님이면...각종 렐름스톤 씹고 맛보고 즐기며 '암튼 워프스톤은 아님'이러려나?
>>718 진짜 울타라돈 마망 아바타가 더럽게 쎈듯
>>722 ㅋㅋㅋㅋㅋ
못한다고 폴크마는 마법의 바람 못봐서
마법사에 대한 순수한 증오를 채널링해서 의지로 발현시킨 다음
마법 무효화 지대 형성하는게 어렵냐고 ㅋㅋ
>>728 거긴 토그림도 그림고어랑 1대1 하는 세상임
그냥 딴세상임...
>>730 ㅋㅋㅋㅋㅋ
마적마
아지르 마법 쓰니까 그야 반짝거리는거고
아지르로 공허마법 쓰니까 마법 무효화 하는거지(이왜진..?)
스톰캐 아르카넘들은 다 하는건데 ㅉㅉ
>>737 ㅋㅋㅋㅋ
이 양반 무슨 소신 신성 죄다 빨아먹기 직전이긴한디, 그거 에오지 가면 체급차로 자칫 소신 승청 될 거 같은디.
그는 나무뿌리와 돌을 붙잡고 점점 더 높이, 점점 더 힘차게 몸을 끌어올렸다. 곧 흙과 진흙이 손과 발 밑에 깨끗한 풀로 바뀌었고, 빛이 파도처럼 밀려와 그를 깨끗하게 하고 희망과 활기로 가득 채웠다.
울타라돈의 거대한 부피에 굴절된 히쉬의 성스러운 빛, 그 위로 산이 대륙처럼 솟아오른 것이다. 그가 오르자 바위와 바위가 부딪히는 굉음이 점점 더 커졌다.
경사면 정상에 도착해 풀이 무성한 능선 위로 몸을 일으켜 세웠을 때, 오른쪽으로 사원이 수정 조각처럼 반짝이는 것을 본 카레스는 계곡의 그림자를 내려다보며 웃음을 터뜨렸다.
순수하고 순수한 기쁨이 그를 통해 흘러나왔다. 이제 소리는 귀에 들리지 않을 정도로 커졌고, 땅이 흔들리고 높은 봉우리에서 바위가 굴러 떨어지는 지진의 천둥소리가 들렸다.
그는 다시 웃으며 두 팔을 머리 위로 들어올렸고, 손가락 사이로 반짝이는 마법의 빛이 번쩍였다. 천천히 감정을 다스리며 테클라멘타리의 사다리를 되찾았다.
그는 숨을 쉬고 눈을 감은 후 처음으로 스스로에게 생각을 허락했다.
그들이 승리할 것이었다.
세상이 한없이 유쾌해진 카레스햄
ㅋㅋㅋㅋ
>>740 쓰던디?
공허랑 아지르랑 섞어서 허식 무라사키 쓰던데
이왜진...
진짜 원작에 다있넴...
ㅋㅋㅋㅋㅋ
여긴 애초에 다른 체계가 아지르로 뭉뜽그려진 느낌이니.
순간을 기다리는 동안 그는 평온함을 넘어선 감정을 느꼈다. 계곡의 짙은 안개 속을 헤치고 자기 증오와 절망의 깊은 곳에서 자신을 끌어올린 후, 그는 테클라멘타리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갔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신의 몸 속에 흐르는 힘을 느낀 것 이상으로, 평생을 다스리려고 애썼던 감정의 폭이 부드러워졌다는 것을 느꼈다.
마치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절박한 싸움이 체스판의 복잡한 작전에 지나지 않는 것처럼 그는 거의 초연해졌다.
그는 불안이나 흥분은 느끼지 않았고, 모든 것이 자신이 구상한 설계대로 전개될 것이라는 차가운 확신만 있었다.
그는 손을 뻗어 목에 걸린 은색 체인에 매달린 투아레스의 에테르쿼츠 브로치를 만졌고, 손가락 아래에서 쇳덩이처럼 단단한 보석의 껍질이 쪼그라들었다. 그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다.
각성 이후로 카레스햄 좀 싸패 됨 ㅋㅋㅋ
자꾸 감정이 안 느껴진다 그럼
그런 설정이 있음
공허(우주)는 모든 마법을 무효화 하지만 아지르(별빛) 마법만 간접적으로 영향 끼칠 수 있다고
>>753 ㅋㅋㅋㅋ 고죠네 진짜
그저 한없이 세상이 유쾌하고 체스판 같은
누가 믿겠어.
ㅋㅋㅋㅋㅋ
지그마 성소에 기도하더니
공허랑 아지르랑 섞어서 허식 무라사키 영역전개 쓰는거냐고 ㅋㅋㅋㅋㅋ
인간이 아닌 것이 인간으로 활동하는데.
>>766 인간이 아니라 뫄...
헉 ㅋㅋㅋ
만약 등장하면 그러죠 ㅋㅋ
알(죽음?) 타키온(진작에 죽은 후 메아리임) 임시동행들(죽음) 엘리스(너는 무슨 엘리스냐)
>>774 따흐흑 ㅠㅠ
>>775 ㅋㅋㅋㅋ 몰루
쪼만한 고죠 없남
한 5어장만 더 있었음 이야기가 진전 됬을 거 같은데.
친구로 남은 것이 다니까.
>>762 뫄 야렌디르도 멀쩡히 감정 다 있고 그런까요
앨리스는 뫄...3부를 노려보죠
근데 최종장이 준비하는 것만으로 허덕이게 만들었....
(어장주가 솔직히 분량 조절 실패함)
마지막까지 앨리스를 어떻게 할지를 못정했었어서 어정쩡하게 끝났어요
히로인이고 밀고 자시고...
잡혀가서 트롤하는 발암캐로 할지
아니면 흑막 비슷한걸로 할지
>>789 아르아르랑 할덧?
아르도 더 늙기전에 결혼해야지...
벨황한테 따잇 ㅋㅋㅋ
>>793 ㄹㅇㅋㅋ...최종전 준비하느라 여력이 없었으여
역량 문제
최종장에 앨리스 넣을 자리를 결국 마지막 까지 못찾았음...
젠취 비웃는거 말고
>>796 아빠랑 근친게이야스 ㅋㅋ
아니 아빠 꼭두각시 인형이랑 한거자너 ㅋㅋ
못했으면 못한대로 비참하곸ㅋㅋ
엄마랑 비슷한 그런 시한부 여성.
챠몬의 여신들이 너무 행복해 하는 에드 때문에 암말 못 하다가 연인이 죽는 순간 리미트 풀려서 덮치는 거지.
>>798 에드 아르아르 좋아함... 여자로서 좋아하는게 아니라 글치
ㅋㅋㅋㅋ
>>803 어쩄던 둘다 에드(카레스)의 일부죠?
씪마 빠느라
영혼의 일부라 할만큼 소중함
아르도 타키온도
>>808 뫄...젠취 죽이는건 루비아 공방전 이후부터 준비한거라 대충 30어장인감
>>810 아르아르 상처받음...
하나 궁금한게 있음.
에드가 처음 계약한 정령은 결국 누구임?
그래도 최종장 준비하면서 재미있엇슮
>>814 어 바람이죠?
>>819 뫄....대지가 정령이라 착각해서 벌어진 헤프닝이라
>>820 야렌디르? 없슮 완전 꼬마라
마지막에 동거하러 갔고
바나리 햄들한테도 응애 취급당함
세라스도 착한 어린이는 밥먹고 일찍 자야한다고 하니까
밥 안먹고 안자! 버티다가 졸려서 자고
엘프 20살 응애한테 여친이 있을리가 ㅋㅋ
스승님들이 여캐였다면
세라스는 여캐읾
데스리엘은 남자고
근데 스승님끼리 썸?비슷한거 있어서
야렌디르는 그냥 그사이에 응애임
에드(신/남성당당)-거북이(챠몬/중성)-산(정령/여성담당)의 삼위일체로 변화랑 맞짱을 뜨는데.
ㅋㅋㅋㅋㅋ
사실 합일한 시점부터 이색기 개념 호로색기구나 눈치챘을거
자기 제자한테 스톤메이지 수행시키면서 대지, 돌과의 합일 연습하라고
에드는 지오맨틱 웹에서 에너지 안씀
지 근원에서 끌어다써서
>>835 아 그럼 있는거 맞나..? 모르겠네ㅐ요
몰루 몰루....헷갈림
암튼 스라카 유니버스엔 대지에도 정령 있는걸로
사실 산이 대지랑도 연결되어 있고...
아 맞나..? 몰루...
왤케 난해함...
투아레스가 바람과 신속의 룬 센루이 쓰고 다녔는데 바람은 결단력 있고 민첩한 대신 빠르게 달리다가 결국엔 조용히 소멸할 운명이라고
바람은 영원히 떠돌 수 없댔나
zzzzz
스톤메이지라 그럼 ㅋㅋ
후라칸들은 또 다를걸여 ㅋㅋ
이번만큼은 안 놓치겠다며 손가락에 고리를....
.....이번만큼은 안 뺏기는 거 맞지?(멀린스쿠나를 보며)
>>849 ㅋㅋㅋㅋㅋ
근데 더월드 두가지 방식 있더라고요?
죠죠마냥 시간 정지급으로 빨라지는거랑
애초에 신전 수장이자 산과 직접 교감도 하는 놈이 다른 정령이랑 막 합일하고 다니면 안 되는 거였음 ㅋㅋ
오히려 아예 움직임 멈추고 극한의 느림으로
인터스텔라 마냥 이쪽의 시간을 늘리는거
>>854 아 ㅋㅋ
그 우주비행선 타면 수출된 길이와 고유시간을 가져서
지구의 사람보다 덜 늙는다잖아요.
인터스텔라에서 머피 할머니 되고
그래서 오히려 느려짐으로서 시간 늘리는거
(근데 이거 하려면 또 에버윈터 같은거 먹어야하잖아)
또 ntr당할수도 ㅋㅋ
종려 가문의 비전 발전 시킨다고 ㅋㅋ
>>866 레딧햄들이 말한건디 잠만여
그래서 에버윈터 또 나올수도 ㅋㅋ
ㅋㅋㅋㅋㅋ
>>871 움직임 멈추고 집중력 극한인게 그쪽이라는데요 ㅋㅋ
바반시여...너는 속도의 상대성마저 바반시인 것이냐!
>>874 뎃 ㅋㅋㅋ
>>877 아 그거 그냥 역풍불게해서 느려지게 한게 다임
바반시햄이 이상함...
딱히 바반시햄 종려의 마법 자체를 파훼한적은 없음
그냥 바람불게해서 속도 늦춘거지
종려가 아직 조루라 금방 효과 끝난거고여
ㄴㄴ 진짜 속도 느려지게 한게 다에요
어차피 저런 고위 마법이면 오래 못쓴다는거 간파하고
>>886 그야 시간을 잡아 늘리는 마법이지
바람을 가르는 마법이 아니니까요?
종려의 원래 속도X가속 비율이
가속 상태에서의 종려 속도인데
바람마법으로 원래 속도를 엄청 느려지게 만들어서 곱하기해도
그리 안빠른거
>>890 몰라 그런거...종려는
>>892 마즘 푸치햄임
뎃 ㅋㅋㅋ
착한 마나카 ㅋㅋㅋ
근데 그건 멀린 아닒..? 아직 초반 야렌디르처럼 범부지만
스톤메이지 + 샤이쉬 + 히쉬 + 에테르 + 시공간
그게 종교적 수사인지
아니면 진짜 샤이쉬말고 산한테 가는건지 몰루겠으여
룬은 뫄 다쓰니까 울구 깐프들마저
ㅋㅋㅋㅋㅋㅋ
뫄 진짜 산한테 갈 수도 있고요
멀린스쿠나 : 응? 내건데?
바반시 : 고, 고, 고속캐스팅 주의하라고!(츤츤)
음.....그니까 당첨이 마법적 거세하려던 클래식한 폭력계 츤데레 히로인 뿐인가?
ㅇㅎ ㅋㅋ
>>915 헉..!
ㅋㅋㅋㅋ
근데 이거 개웃기네 ㅋㅋㅋ
분명 극초반엔 투아레스가 네크로퀘이크로 모탈렐름 조땠다고 ㅎㄷㄷ 얘기하고 있었는데 에필로그에서 느황 컷 네크로퀘이크 컷
ㅋㅋㅋㅋ
>>921 몇주라함...
대충 6주라고 타협하죠 ㅋㅋ
한달 안될수도 있슮...
투아레스 죽은게 몇주 안돼서
일단 10주는 안넘고 1주보단 많아서 고냥 대충 중간치인 6주엘랑 해버렸다...
ㅋㅋㅋㅋ
무려 유럽열강 엘랑스 만큼 전쟁한 나가쉬햄...
그렇지만 금방 끝날수 밖에 없었던게 나가쉬햄이 전장에 직접 안나서면
압도적으로 처발리잖아요
말이 대동맹이지 나가쉬햄 없으면 히쉬 입구컷 당하니까
결국 직접 나서서 일점돌파 노리는 수밖에 없는데
그거 한번만 막으면 끝이라 금방 끝나는것도 당연...
결론은 데스가 너무 약한 탓이다
좀 비등했으면 자기도 본진에 있으면서 부하들만 보내서 소모전 강요했겠죠
테클햄도 나가쉬햄 견제 때문에 함부로 못움직일거고
그치만 그것도 어느정도 싸움이 될때 이야기고...
이렇게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면 답이 없슮
나가쉬햄 원맨팀인데 어캄...
그나마 네크로퀘이크로 버프한게 저모양 저꼴임...
지금은 버프 끝나서 다시 더 약해짐
저때는 바나리랑 교환비 10대1 나왔는데
지금은 뫄...100대1 나오려나
걍 상대가 안됨 ㅋㅋ
우쇼란 햄밖에 없다 진짜 ㅠㅠ
지금보면 씪마 호들갑이 너무 심했음
>>947 울타라돈 너무 강하다아아앗!!
카레스는 약한테 울타라돈이 생각보다도 더 쏀듯여
혼자서 수천 수만 죽인거 같던데
ㄹㅇㅋㅋ
대지 찢기로 데스라이더 광역 공격 한 번 한 거랑
쎈거 마즘 뫄...원래부터 대포 반사에 ㅎㄷㄷ한거였으니까
종정들 대포 못막음
그건 카레스햄이 신전 수장이라 그래요
초반부에 카레스햄이 신전의 짱이라고 나옴
야렌디르네는 스톤가드가 짱임
그냥 스톤메이지 자체가 스톤가드보다 서열 높은 레어직인 듯
ㅋㅋㅋㅋㅋ
섬기는 방식의 차이라 하던디 몰루
데일 루카스햄 유니버스라 신뢰도가 높진 않음
카탈라 나름 영웅모델이라 쎔
ㅋㅋㅋㅋ
>>970 그게 맞긴하져 ㅋㅋ 산의 총애가 우선이라
카레스햄 피셜로 루미네스에서 최중요 심장 포지션인 초레어직이라 전직하기 빡센 거 같지만
마즘
뫄 영혼태우고 그러진 않고 심리상담사읾
>>979 그거...없을수도 있음 미친산이면 특히 시아르는
스톤메이지들이 죽어가며 산에게 용서빌던거 아직 현재진행형이라 모든 산에게 용서받은게 아닒
긴 시간 동안 시나리 카탈라들은 사용된 에테르쿼츠를 처분하기 위해 이 지역에 위치한 균열 도시 카타리아를 사용해왔다.
오카리 다라 동안 축적된 부정적인 에너지는 결국 도시 중앙의 렐름게이트를 압도하여,
울구의 그림자와 어둠이 흘러들어오는 끔찍한 파멸과 공허의 구덩이로 변해버렸다.
그리고 시나리 카탈라도 민폐읾...
에테르쿼츠 아무데나 버려서
본인들이 감당하는건 아니고 그냥 봉인한뒤 유기하는거라
>>984 몰루 조땜 거긴 진짜..모든 산맥이 뒤틀리고 파괴돼서
아직도 용서 안함 엘프들
덕분에 엘프만 죽이는게 아니라 듀아딘도 죽일라들고
모든 지성체 죽일라함
>>995 ㅇㅇ 대충 제압하고 죽이지 말라함
>>996 뎃? 그런설정도 있어요?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