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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82OsrhsfkaUPFDpgjieStls-pnZYf4h3hamdxWLalRg/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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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 프로젝트의 2차 창작입니다. 아마도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사용 가능처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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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5094
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6066
2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6073
3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6074
4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7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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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7077
[AA/역극/동방?/잡담판/메이킹] 낙원을 찾아 떠도는 은하철도의 승객칸 (24)
그렇게 우리 모두 좀 더 느긋하게 있을 수 있게 되는것도 나쁘지 않은건 아니겠냐는식으로 한번 운을 떠보고 싶은데 (의미불명)
서버 상태가 좀 이상하네
오늘 연재 있?
흠 서너시쯤 간을 볼까나
하지만 서버 상태도 안 좋은데
영세 어장이 서버에 부담주는것도 미안하지 (?)
좀 더 느긋하게 할까나 (?)
그러면 뭐 시트는 통과인가요
아님 좀 더 체워넣오야 하나요
뉴비라 잘 모름
지금 밖이라서 텐마는 이따가 검수하겠음
아직 집에 들어가는중
아마 30분이나 40분쯤 시작할 수 있을듯
집에 도착했다
침대에 누워야징
늘 생각하는거지만
역시 파티 나누는건 다음부턴 하지 말아야게따
일단 웃자(?)
힘내요(?(
그래도 오랜만에 재개했지만
어장 두개 메꿨나
영세영세하군
재미이따(?)
하루 연재로 100레스밖에 못 채우는 나에 비하면 초거대기업인데스요(???)
탑승감 궁금하긴 해
지금 조종권 절반이 키퍼에게 있어서 설명을 저쪽에게 맡기고
캐릭터성 담당하는 rp만 여기가 한다는 기적의 2인체제www
다음에는 파켈라스 딥드워프로 치유완드나 휘둘러볼까
감정이 있는데 자각못한 로봇쨩 마시따(?)
언제나처럼이로군(?)
호두 치유는 살점 붙이기가 메인일거야(아무말)
유령치고는 탑승감 어떤가여
아 무리겠구나
그러면 내일 걍 쉽시다 (?)
일단 피규어랑 게임 사는거www
오키나 입장에선 뭐라해도 에휴 그래도 이런 곳인데 하고 싶은건 하게 냅둬야지 하면서 냅두고 있을 가능성이 미립존(?)
랄까 오키나 중간중간 스탠드랑 디케이드 드립치는거 보면 이러면서도 텐마랑 같이 잘 놀아줄 것 같은
그런 폐품력이 매우 나이스... 하지만 위통은 참을 수 없다(?)
운동부족으로 웃기는 것도 있고
ㅋㅋㅋ 오키나 본인의 캐릭터성이 걍 알아서 정해지는
사실상 키퍼의 부캐(?)
어서오이소 위통 크루에(?)
텐마는 새로운 개그캐의 등장했다는 느낌이 드네요
암틍 10시에 모이는거 보고 연재 할 듯
ㅋㅋㅋ 만약 키퍼가 안 나타나면 뻗은거임 (?)
랄까 나는 아무도 말해주지 아나(?)
조금만 기다려라(?)
기억에 남은건 지휘관이 '살려는 줄게'의 의미를 깨달은 후의 반응인.
막상 말은 그렇게 했지만 성정이 그 정도로 모질지도 않고, 자기가 한 짓에 죄책감을 가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때는 확실히 하는 그런 느낌이 잘 묻어난 듯
그리고 막판 아이기스한테 진건 바이기스가 아니라 아이올렛이란ㄱ거죠?
왠지 굉장히 인간적인 성격이
이것이 <code-emotion>의 힘?
이성으로 이해하고 하기보단 살짝 횡설수설 해도 눈깔 돌아간 설전설(첩보의 별) 풍으로 해야해서(?)
너 호두보다 더 감정적인거 아니니? 얘가 기계식 어투를 내려놓으니까 평범하게 감성적인 사람의 느낌이 실제 묻어나오는
저것이 기계 속에 감춰진 본성인 것인가....!(아무말)
그러면서도 은근 그로테스크 한 말이 나온다는게 호두 어디 안 간다는 느낌(?)
시리어스 7 개그 3이라길래
그쯤이면 되겠거니 했더랬지
아직 감이 안잡혀.
연예인병 속성은 다시 넣어놨는데
만약 개그가 7이었으면
등장부터 리엘처럼 쌩쇼하면서 나왔을거다
라그나는 23명의 대장님
대장 대장 할 생각 없었는데
어장주가 표현한 오키나 모습이 너무 대장스러워써(?)
리엘은 시즌 건너뛰니 공띵 못해먹겠다던 그거랑 같은건가
아무튼 시리어스가 7이라고 본인이 주장하니
자연스레 언행에 무게감이 생기고
나머지 둘이 팔랑팔랑(?)하니
조장이 되어버린 오키나
게임 접었다가 1년만에 들어오면 스킬 트리나 사냥터 감 잃는 감이겠지.
그래서인지 지금도 pc갈은 사람도 꽤 되고.
3인방은 어때씀?(?)
그 부관에 그 주인입니다(?)
아이기스랑 통하는 면모가 많은 것 같아 둘은, 상황을 파악하려고하고, 계획을 세우려고하고
그러면서 인간미라고나 할까, 양심이라든가 그런게 잘 느껴저서 아주 좋아...
뭔가 밀리터리스러운거라면 레이븐이 주도하는게 자연스럽달까.
관심늄받기 쉬워서 좋은듯(?)
잘 될진 미래의 나한테 맡겨야하겠지만(?)
그래서 구원해준 대단한 사람이긴 하지만 그래도 왤케 불안하냐 같은 느낌으로 rp해봄(?)
거기다 자기 한 몸 소중한지 모르는 면도 있어서 전에 저렇게 다쳤는데 "아 나가야한다고 할거 있어" 하는거 보고 아이기스가 "저 여자 살려면 내가 치유 배워야겠는데"하는 그게 치유를 배운 이유가 아닐까 생각도 한(?)
아리스 키우는 히마리 할머니짤
사지 말라고 했지!(하면서 사면 또 그대로 냅둠)
개그 용사 포지션이라 사실 용사가 아니라 탱커포지션 같아
개그캐 보정으로 먼저 피해를 입고 부활하는 느낌...(?)
오키나가 가운데에서 너무 무겁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확연한 존재감으로 중심을 잡고
우측에 가벼운 느낌이지만 그래도 할때는 하려는 기색의 블루드
좌측은 걍 안 하면 안될깝쇼 막내느낌의 텐마
조합이 좋으면서도 딱 삼총사하면 나올법한 클리셰적인 조합 같음
어떤 의미로는 계속 피탄되면서도 리트라이 박는 슈터의 모습이 녹아들어가있는 녀석이니까
물론 초창기 리엘씨는 좀 무섭긴 했는데 지금의 리엘은 챙겨주고 싶은 느낌의 귀여운 용사 지망 어린이 같은 느낌?
그러니까 그 나 용사 뽜밤 하는 아리스를 보는 느낌이랄까 좀 어그로 심하게 끄는(?)
판타지나 동화에 나올법한 돈키호테와 비슷한 감각의 용사님이라는 그 느낌은 개인적으로 여전한 듯
나아가는데 막힘이 없고, 딱 잘라 정하면 가차도 없다. 연기하고 있단 설정 유지되면 이게 또 명배우거든여..... 귀족 출신이라 그런지 까다롭기도 하고, 어린애같은 면모도 바등거린다던지 투정부린다던지 같은 거에서 보이는 감각
어쨌거나 그래서 호두 등은 편안하심(?)
오늘의 바이올렛
그럴 생각 아니었는데 결론만 놓고보면 걍 비인외도
사역마가 아니라 직접하는 성의를 표현 했다는 점에서 +10점 추가겠고.
만능가
링크보다 강하거나 유능할 순 있어도
링크보다 강하면서도 유능할 순 없다
점심시간에 잠깐은 될지도?
너만 살려줌 ㅎㅎ
(혼자만 사는 이유가 나머지 고기방패로 써서였다)
물론 나도 stay stay외치기는 했는ㄷ
그리고 공감하고 마치 사람처럼 변하는 중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전히 그 묵음으로 대화하는 게임 주인공 감각이 좋다
하이랄의 용사다운 육각형 감각이 있지. 마스터 소드 활 기승 폭탄 항아리 그외 등등(?)
통신 보내라 했을땐 바이올렛은 바깥에 동료들 합류시키고, 전차장 올때까지 신라컴퍼니 부대와 버텨보자는 생각이었긴 함
유쾌하게 해나가면서도 그 유쾌한 면 때문에 도리어
비인간적인 소시오? 싸이코? 적인 면모가 있다.
바이올렛은 이번에 비인외도적인.
아군의 이익을 위해 양심에 찔리면서도 악한 일을 한다면
양심이나 혹은 발상 자체를 못하고 그런 면모 보이는 것이 어린아이의 천진난만함이랄지.
곤충을 잡아뜯는 그런 면모스러움도 느껴지고.
처음엔 살릴 수 있는 사람이라도 살려보려 했고
마지막엔 어떻게든 버텨봐서 최대한 살려보려 했는데
애초에 불가능한거였다는 문제가 있었지
니트 둘째딸 텐마
그리고 똑똑한 만능 엄마 오키나
얘네는 이 세상에 떨어져서 인요들 갈려나가는거 보면서 계속 버텨온 애들이니까
동료애 좋을 것 같아
웃는 빈도가 줄어들었다는걸까.
그만큼 감정이 크게 달라질 껀수가 없긴 했지만
이렇게 될거라고 생각을 못했음
텐마와 이야기 축복 VS 천사의 축복으로 대립하고
이제 블루드랑 대칭점만 찾으면 된다(?)
자! 나와 최강의 자리를 두고 겨루자!
하면서 나온 후에,
흥 내가 노가쿠 중독이라고? 좋다 노가쿠로 자웅을 겨루자!
같은 말 하면서 텐션 높았을 듯(적당)
아, 그거 진 후에 줄이긴 했구나
자러 가봐야지 뱌뱌
더 감상써저ㅓㅓㅓㅓ
생-각보다 합이 잘 맞았다
삼총사 RP는 즐겁다(?)
나오야는 유쾌하고 입 거친 동료
아이젠 흑막같다
아마카스 이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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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세계 처음 떨어졌을 시기에 오키나는 멘탈이 꽤 나빴을지도
"몸을 아껴써야 해요"
"야껴써야 한다고 이 X끼야"
어떻게 반응할지 좀 모르겠으면 2000년 버릇대로 그냥 웃는 성향이 좀 있어가지고
라그나가 일행들이 튀어나가지 못하게 유지하고 이끄는 면에서 리더라면
파티의 전략가/참모를 뽑으라면 십중팔구는 바이올렛이 아닐까 하는 생각
원래는 단신이랑 투탑 체제였는데 단이 그만...(?)
이번 연재에서도 결계 내부 침투 방법 제안이라던지 신라 파일럿과 협상 주도라던지 여러모로 두뇌파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는 느낌
뭔가 자주 강조되지는 않지만 임기응변에도 나름? 강한?
그리고 마지막으로 차원찢개는 간지입니다(중요)(?)
어째서(?)
그리고 아마 초창기에는 지금보다는 덜 글러먹었겠...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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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トヽヽヽ` | | 「.l
rヤ´ .| |ヽl | | | .l_l .l l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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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ミ | | | | |_| | | | ,r 、l <<아아 소까. 이 문명을 파괴하겠다.
. .,.::. |::::〃: : : `ヽl | | | | /: : :.l
. / /. {ニi:|: : : : : : : :\.l |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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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 刈 .i l: : ;. ∨\ ィ.l | | | | | `ヽ/. l
. l: :|l .'; |: :i . ヽ ̄`|_| | | | | | | リ. .:,
. l' | l:'; .'; '; l|: : l:';\ |_|‐.|_|-.|_|/: ',
. . . | | |l‘ .∨: :'; l| ナ'∨....` ー──イ.::': :,
. . .|l | |l::::':;-‐V/\::乂l|::/:イ_≧=≠≦l l |l:::': :. 끝까지 가야한다...!
. . . || ' |.从ト≧===ミ  ̄ "i{ ..|| | i|i;::'ハ: ',
. ∧ :‘. .∧《.{ . }゙ 乂__ノ|| l ;':|∧ '; ∧ 뭐 좋다. 이렇게 까지 와버렸다면 하는 수 밖에!
. ハ 乂_ソ || l i::| | ∧ :、
. \::'; ∧ 、 .|l :l::| l ハ 丶 광란광기의 탄막에 추는 암흑 노가쿠의 춤을 말이다!
\:、 ヘ |: :':l|l::::';∧:::.丶 ::.\ \
’; \ -‐ /! ;': :l∧:.∨\:::..\:::\
. .'.;: >... ..イ ..':::/ ∧::丶l:.\ .\::.\
. ’:; :从:>≦___/<:':/ ':: :';: 〉、:.\:::\: .\
∨ lミz/:/乂∨:_// /. Y┿╂、  ̄::≧x__
';: ハ `Y⌒Y.7/ / l|┿╂┿ ̄/xixixi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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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 /;' // .i i ;' /┿╂┿/ /┿/┿╂┿╂
';:l!::|:〈__/ .〈/ l| | i /┿╂/ /.xi/┿/╂.┿╂┿╂
l:|:::|:┿╂〈 乂: | | /┿╂l:{ ./xi /┿./╂l┿╂┿╂
이렇게 삼총사 맛깔나게 하면 꼭 직면하는 사태가 있지
....삼총사 중 누가 부재중이라서 삼총사가 아니게 되는것
이자식 너무 신스틸러겠지wwwwwwwww
멸망해서 바스러져가는 환상의 세계에서 기적적으로 두 존재가 공통점을 기반으로 융합해 어찌저찌 존재를 확립시키고
그 상태에서 인요들 척살! 이라는 동방이형향 세계에 내던져졌으니까(적당)
키퍼 사실 가면라이더 모른다.
가이무만 봤음.
근데 맨날 문명 파괴하겠다고 인터넷에 짤 도는거 있는데
그거 처럼 보여서 드립쳤음 ㅋㅋ
마침 오키나 본인도 광란광기 운운하고 있던지라
적당한 드립이라고 생각했음 ㅋㅋ
아까 그, 감정의 꽃을 피우란것도 있었고
아이기스의 경우는 슬슬 욕도 하는구나 싶더랬지
애초 슬픈 상황이나 화나는 상황같은걸 눈치로밖에 파악 못 하는 성정이고(??)
그와중에 바이올렛이 탔을 거 같은 함선이 추락까지 하고 있네? 안에 보니 와 바닥에 피가 (ry 상태에 둘은 중상 상태네?
...X발?
감정을 배우고, 포커페이스지만 감정을 가면의 형태로 밖에 드러내지 못하고,
그런 의미에서 오키나옹은 태자가 자신(코코로)에게 해주었듯이 가면을 만들어주는게 좋을까 같은 생각을 가끔한다
1학년 호시노 같은 느낌이었을거다(?)
코코로보단 더 심하려나(헛소리)
근데 가끔 이런 pl 대사랑 어장주가 올리는 레스랑 상충되면 어느 걸 우선해야할지 모르겠어(?)
라그나의 경우는 플레이어 본인은 그렇게까지 하는거 같진 않지만
키퍼는 무심코 자꾸 태클역으로 쓰는거 같음
시원한 복장으로 게임을 하고 싶다(아님)
그 잠깐 사이에..
리엘 괜찮은게냐
힘들때는 자신의 어깨에서 쉬어도 된다 말까지 했는데
정작 자신의 감정중 복잡한 감정은 어려워하는
그런 느낌 좋지 아니한가요(?)
해가 지면 가위 자주 눌려서
결국 호두도 아이기스한테 오늘 뭐라뭐라 말하긴 했지만, 자기도 잘 몰라서 서로 요상하게 비슷한게 좋단 말이지예.....(헛소리)
너무 무난한가 싶어지기도 하네
블루드가 해준 말 어땠음
캐릭터에게 어느정도 도움은 됐....나?(?)
이 감정이 뭐지 무서워 - 아 이게 불안인건가 하지만 바이올렛이 잘 할 수 있을까 - 하지만 그래도 믿어야겠지 노력해야겠지 - 어라 뭔가 망한거 같은데 - 이 상황은 뭐지 - t발이네
(?)
음... 성실천사쟝을 한번은 해보고 싶은데 이미지가 너무 니트트가 되어부렸어
상황이 상황이라 글러먹음 모드랑 패닉 모드 말고 도야 모드를 키기 힘듦(?)
... 봇치가 새삼 이상하게 느껴지네
호르몬 약은 먹긴 한데
나 하는 말 보고 성실이 컨셉인줄 몰랐음(?)
다다다 텐시 떠오르길래 다메텐시 인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아무말)
근데 진짜 텐마쟝은 니트가 아닌 텐마를 상상하기 어렵긴 ㅎ(?)
슬슬 조용하니 바이올렛 감상인가(주섬섬)
타냐랑 같이 있을때는 사실 나대면 위험하다는 눈치가 있고 타냐가 어쨌건 우리 구해주지 않았으면 미나고로시인건 알고 있으니까 자기 죄책감과는 별개로 입꾹닫 중이였고
...근데 새삼 그 마다오때나 에이린때도 감정 드러내긴 한거 같은데 이거
그래 난 이런 애가 맞아
어느정도 파천황적으로 나가는 녀석이 필요했어...(?)
블루드에게 있어선, 첫 인상이 트리오에게 말거는 거였단 말이지
그떼 보인 모습은 뭐라해야하나
그, 그.....
그래. 약간 리더에 가까운 모습이라고 해야하나?
일단 초안을 꺼내서 같은 동료들과 의견을 나누고
같은 인간이니 위험할 수 있는 제안도 거침없이 해서
결국엔 위험한 적진으로 직접 뛰어들었지
그런 의미에서 책임을 가지고, 뒤로 숨거나 하지 않고
해야한다면 자기가 발앞서 먼저 나아가는 이상적인 리더의 모습?
대충 그런 느낌을 꽤 받았을거임
물론 함선 안의 일을 전혀 모르니까 이런 감상이다만ㅋㅋㅋㅋㅋㅋ
"너는 살려줄게"
(전 동료를 전부 호랑이밥으로 던지면서)
삼총사들 몇달동안 자취생활하면서 각자 포지션이 뭐였을까
텐마가 한달에 외출 횟수가 한자리수인건 알겠는데(?)
근데 그래도 죽음으로 몰아넣은 그런 게 바이올렛 멘탈에 임팩트 없으려나 걱정되기는 하네
"죽어도 되살려서 말하게 할건데 싸게싸게 가자?"는 rp가 마려웠다(헛소리)
애초 저기 없었으니 무리지만!
역시 인간이란.....(?)
이란 느낌이겠지(?)
좀 더 자세하게 말하자면
이상적으로 보이지만 역시 실수도 하고 죄책감도 느끼는
그런 평범한, 고뇌하고 힘내서 살아가는 사람이구나
하고
일단 이끄는 건 라그나, 바이올렛, 서브로 리엘이랑 아이기스란 느낌
그 외에도 후방지원조랑 행동조로 나뉘어져 있었고, 아예 비전투란 느낌의 사람도 몇몇 있었으니
상황에 직면하면 바이올렛이랑 아이기스가 의견을 이야기하고, 라그나가 적당히 억제하면서 폭발력이 필요한 업무는 리엘을 필두로 행동대장 조가 실시하는
그렇게 보일려나
솔직히 키퍼가 다 해줘서 감상 받는거 자체가 뭔가 양심에 찔려(?)
바이올렛이 꽤나 이상적인 모습을 보이니
그런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아이기스는 꽤나 힘들겠구나
앞으로 나서서 자꾸 다칠테니 맘고생이 심하겠네
내가 옆에서 다독여줘야지- 정도의 감상은 있음
근데 이 말한지 얼마 안되서 바이올렛이 그리 다쳐올줄은 몰랐지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래도 괘씸하긴 함 아니 몸조심하랬자나(?)
즉 아이기스의 연애상담(???)을 들어주는 거시다(아무말)
그런데 애초에 빨리 우리 부르지 왜 그런거야 같은 생각임(?)
t발이네?
호우
이게 이변 해결사지...
오키나 비중 절반이 키퍼에게서 나와서 뭔가뭔가임...(?)
여튼 오키나 위에서 적었듯이 초창기에는 1학년 호시노 느낌의 벡터로 침울해져있었다
어차피 자기 세상 망해서 여기로 흘러들어왔는데, 환상향도 망했고, 이렇게 꾸역꾸역 살아갈 이유가 있음? 같은 느낌으로(적당)
유령이라 옷 업음
그러다가 블루드랑 텐마 만나고 1학년 호시노에서 이렇게 된거구나?(?)
감상평 보고 갈까 했지만 체력이 못 버티겠군.
뱌뱌. 여기서 또 깨는 일은 없었으면
10시 그거 해야하고
님선
나도 감상줘 응애(쓰레기가)
여튼 감상 더 듣고 싶은 사람 있으면 적어드립니다
감상.... 적어야 하는데 리얼이 날 건드려서 지금 정신력이 부족해....
근데 나메 옆의 옹은 BBA를 암시하는 건가요(???)
노가쿠의 구성 상 신이나 노인이 나와서 축복이나 지혜를 이야기하는 장이 맨 처음에 오는데
그걸 오키나翁라고 부르며 그 때 쓰는 가면도 오키나라고 부른다
그래서 오키나 뒤로 이어지는 와키노도 >>>367과 비슷하게랄까
오키나에서 제사를 바치고 와키노에서 축복을 받는 느낌이랄까...
엔조이 세력이란게 잘 들어나는 캐릭터성이었지오.
오키나가 새 입주자들 돌아다니면서 데려오니까 텐마와 함께 응애 밥줘하는 니트의 모습이란...
근데텐마보다는아는정보도많고척후일은제대로하는듯?(?)
여튼 이 녀석들... 오키나라는 진지 세력이 있으니까 귀찮은 건 떠넘기고
히히 난 내 할일 해야지 한다는 느낌이 아주 좋읍니다...
이 유쾌범 아무리봐도 싸움은 나에게 맡겨라! 하면서 그냥 싸우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여튼
오키나적으로 동자들이 생각나네오... 크레이지 백댄서즈...(?)
텐마와 함께 오키나를 여러의미로 믿고 따른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읍니다
여기가 말한 시해선 발언등에 대해 딱히 의심이 없다든가 여튼
블루드는 아무래도 믿음직 하니까
귀찮은거 떠넘기는 대신 믿는다! 마인드긴 해(?)
아유 대장님 제가 대장님 말이면 껌벅 죽습니다요(아무말)
이 함선의 광인들 사이에서 몇 안되게 작전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이지오
아니 뭐 다른 애들이 작전을 못세우는 건 아닐텐데, 얘네들에게 맡기면, 닥돌 밖에 안 할 것 같긴 하잖아요?(?)
그리고 부관인 아이기스와 함께, 양심적인 부분, 운명력 탈취를 비롯해 이타적인 면모가 부각되는 캐릭터입니당
아이기스가 의사로서, 일반인들이 자신의 수명을 다할 때까지 살지못하는 걸 걱정하듯이
바이올렛도 자신의 행동으로 인한 그 결과에 대해 침울해하는게 보인달까
아이기스가 살리는 걸 택했다면, 바이올렛은 희생을 잊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느낌이라
개인적으로는 아이기스와의 그 비슷하면서도 미묘한 부분에서의 차이점이 마음에 드는
뭐 서로가 서로를 보안한다는 건 이런게 아닐까하고.
앞으로도 아이기스와 함께 자신의 선택에 대해 끝없이 고뇌해줬으면 합니다...(?)
신뢰를 쌓아올 일이 분명 있었을거 같지만
난 몰?루는 일이다......(?)
이 사람도 따지자면 꽤나 광인측이라고 생각해오
단적으로 여기는 이런 상황에 내던져졌는데도, "영국이었다면"이라는 말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의 광인의 벡터를 향하고 있다고 생각하걸랑요...
세계멸망을 봐오고, 환상의 악몽 등을 거쳐오면서도 기준이 자신이 살던 영국이란 건,
이 사람 멘탈이 좋은건지, 멘탈을 지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그런 언행을 하는건지...
뭐 다루는 pl만 알겠지만!
하지만 동시에 이런 침착한 모습은 다른 캐릭터들에게 있어서 무의식적으로 믿을만한 사람이란 인식을 주고
나아가야할 길을 다시 인식시키는 대사가 나온다는 점에서 역시 50세! 라고 볼 수 있겠으오.
삼총사의 조장이자 대장이자 리더이자...아무튼 구심점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있는 편
사실 이건 다른 두분이 대장님 대장님 RP하면서 그런 이미지를 몰아준 것도 있겠지만
전반적인 분위기는 뭔가 신비로운 어르신이라고나 할까
기본 말투가 예삿말인 것도 그렇고 대사에서 연륜이 묻어져나오는 듯한 기분이 있었다
지금 보면 이름의 유래인 오키나의 영향인걸까 싶어지기도 하고
설정적으로 홈?그라운드기도 하고 설명역으로 나서기 좋은 캐릭터기도 해서 이번 차원은 확실히 키퍼의 대사가 많긴 했는데(?)
일단 오키나 씨 본인의 RP 위주로 떠올려보자면...
.....가장의 무게?(?)
(반은) 농담이고, 첫 문단에서 말한 것처럼 삼총사의 구심점스러운 모습이 역시 기억에 남는다.
anchor>1597024065>656이라던지(적당)
하지만 그러면서도 anchor>1597024065>228이나 (키퍼 RP긴 했지만) 첫 조우 때의 죠타로 드립처럼 3의 드립스러운 부분에서 오는 7 시리어스와의 갭모에가 좋았다
마지막으로
이 이야기의 장르를 노가쿠로 바꾸는 꼴은 이 이야기꾼이 가만히 두고 보지 않을 것이라네!!!
@?(?)
@?
훌륭한 개그캐이자 분위기 메이커, 사실 개그캐는 분위기 파악하면서 실없는 소리하면 그게 캐릭터성이 되걸랑요...(?)
하지만 이런 개그캐이지만 아마카스의 특기할 점은 이야기꾼이고, 이야기를 적는다는 점입니다.
글을 쓴다는 건 어느정도 과거에 대한 복기와, 지혜를 증명하는 수단을 생각하는데
실제로도 아마카스는 실없는 소리를 하면서도 아이기스라든가 중요한 파트에서 꽤 핵심을 찌르는 발언들을 하거든요.
미래를 보고 싶다! 라는 DIO같은 행보로 마왕이면서 쓰러질 것 같으면 적절하게 응원해주는 마왕이란...
키퍼가 적은거긴 하지만 혼란상태에서 루시퍼 부르고 자빠졌어 이 마왕(?)
여튼 우리의 이야기꾼은, 여러모로 윤활제 느낌입니다.
개그캐릭터의 느낌이면서 적절하게 지혜로운 자로서 여러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에
파티 내에서 남들 모르게 기어를 맞추는 역할 한다고 생각해오
쓰러질 것 같으면 적절하게 응원해주는(직접 쓰러트리기도 함)(?)
아뮬렛 파편 찾아온거라든가 그런거 아닐까 그러면서,
"정말이지, 시해선이라면 본체 정도는 잘 챙겨라. 너의 목숨 아니더냐."
같은 대사를 쳤겠지(적당)
블루드는 집 같은건 크게 필요없는 체질이긴 하단 말이지
유령이니까 잠도 필요없고, 밥도 안먹고, 추위나 더위도 안타고
근데 아마 그런 인연 때문에 오키나 집에 눌러붙어 살기로 한게 아닐까(?)
갑자기 블루드랑 텐마랑 떨어지고 광기에 빠진 멘탈 터진 오키나가 머릿 속에서 재생됐어
갑자기 머리를 강타하는... 존재하지 않는 기억(?)
무슨 반응함?(?)
한 집단을 책임질수 있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게 진정하게 사람들이 따를 수 있는 따를만한 신이라는 기분이 들었고... 그러면서도 너무 무게감 있는 느낌이 아니라 뭔가 그 엄마같은 느낌이 드는 말들도 있는데다
너무 진지하지도 않은 그런 밸런스 있는 rp들이라 생각했네요 일단 키퍼 rp들이 많기는 했지만서도
그러면서도 그 애들한테 물어봤다가 "응 엄서"소리 듣는 그 느낌도 현실성 있는 느낌이라서...응응 취향저격당함
그러면 그걸로 돈벌긴 했겠다(?)
음식이나 돈이나
몰래몰래 털어서 집에 가져왔겠구만
힐러답게 생명을 바라보는 눈이 매우 엄격하지오
운명력을 탈취하여 생명을 억지로 연장하는 일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고 있는 대표적인 인물이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바이올렛을 비롯한 인연을 손에서 놓지 못해 계속해서 따라와주는
마음씨가 참 착한 로봇이라 할 수 있겠읍니다... 그래요 로봇
로봇 주제에 누구보다 인간답단 말이지 이 캐릭터.
어떤 의미로는 순수한 로봇이었기에, 생존 경쟁에 마모된 사람들 속에서 순수하게 이상을 외칠 수 있는 존재기도 하지요
바이올렛보다도 더 이 파티 내에서 우리는 인간성을 잊지 말아야한다는 의미를 피력할 수 있는 인물 중 하나고
생존과 인간성 그 사이에서 끊임없이 저울질을 하기에, 로봇이면서 가장 인간적이고,
그리고 바이올렛이 소중하다는 걸 깨닫는게 좋지오
근데 이런 캐릭터들이 꼭 나중에 바이올렛만 있으면 상관없어계로 전직하더라...(?)
근데 사실 치유하는 rp를 하는데 그 치유를 함으로써 사람이 더 죽는건 아닌가 하는 그런 자각은 가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이 멤버들에게 정이 조금은 들어버렸다는 그런 느낌도 없지는 않죠
로봇주제에(?)
환상향 버리고 열차로 도망치는 니들은 사람이냐 같은 느낌으로 대립을 했죠 다른 pl들 모두와
근데도 지금 모두를 치유해주고 있다는 그런 느낌
여기는 밀린 일 좀 하러 껠꼬닥
일단 여기는 뱌뱌뱌-
ㄹㅇㅋㅋ 그러면 12시에 오겠음 (눕눕)
4시간 남짓 했나...
어장 하나 메웠으니 영세영세하군
4시까지 작업, 9시 기상은 인간이 할 일이 아니다
(오린린 기동)
다시 작업해야지
녹픽던 드립치고 싶었던 오늘이었다(?)
중국드립 하면서 긁는거 ㄹㅇ 돌았던데.
심지어 저게 본의나 악의 섞인게 아니라 서양인들이 동양인들 한중일 구분 못하는거 이용해서 친 드립이고.
일본도 아니고 중국으로 했다는 점에서 긁는 폼 좋았었다 싶었음
웃음이 끊이질 않아서 약간 소름도 끼치지만 그래도 착한 쿨리(아무말) 라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중국 드립으로 긁는거 폼은 미쳤던거 같긴 함
여튼 나도 이제 조장에서 런쳐야지(?)
힘내라 라그나 바이올렛! 굳세어라 정상인 조!
(?)
집착하는 남자는 인기없다는거하고 자신이 예쁘고 스타라는걸 자기입으로 말한다는개 인상깊었음.
근대 사실이긴해(?)
치유(마개조 물리짓)의 힐러가 나은가(???)
@?(?)
컨셉이 안 맞음. 얘는 뭐 죽다살아날때 흑의 오류점으로 고장나서 기억상실 되지않는한(???)
노가쿠가 탈 쓰는 쪽이었나?
현재 노가쿠의 유파 중 가장 오래됐고, 최초의 유파로 분류되는 건 콘파루류라고 하며
총 66개의 가면을 사용하는데 이 모든 걸 만든 사람은 하타노 카와카츠라고 하는 6-7세기 경에 있었던 쇼토쿠 태자의 측근.
그리고 이 하타노 카와카츠는 오오누베노 누베 라는 사이비 교주 토벌한 전과로 불법 수호의 신이라는 이미지도 붙어있음
노가쿠라는 측면이 하타노 코코로, 불법 수호의 신에 대한 측면으로 마타라신
대충 이 2개가 섞여서 지금 오키나, 라는 느낌인데
여기서 죠셉이 가부키 드립쳤으면 태생을 부정하는 느낌이 되어버린다(적당)
춤은 난해하고 이해불가에 추상적인데다가 이해하기 힘든 그뭔씹이라고!(폭론)
아무튼 새벽에 감상 써줬잖슴~(쓰레기가)
아빠랑 아들이 퓨전- 핫! 한거임(?)
저도 씀
신이라고 할지, 무언가에게 경배받거나, 숭배받는 그런 느낌이 확실히 있는것 같슴다. 트리오 시절에도 조부모?로써 열심히 하던것 같고, 그래가지고 지금도 조별과제 조장님 맡으시고 계시고.
혼돈한거 좋아하는 느낌도 팍팍, 바이올렛하고 비교하자면 바이든은 FM대로 딱딱 해야할거 안할거 정하거나 몸 좀 사리는 느낌이면 오키나는 어? 끌리네? 좋아, 하자. 같은 느낌. 원래 이변을 일으키던 쪽이라는 본인 말도 있어서 그런가.
이변해결사 같은것도 역시 기억에 잘 남아있는 듯하고. 쨌든 조장님인지 프로분탕신인지가 기대됩니다(?)
아니지 저거 둘다 하는 신격인가(아무말)
전투하는거 보면 확실히 포함되어 있는것 같긴한더
그 때 자평하자면 약 중하위권 정도의 유저였는데, 주위에 개고수들 밖에 없어서 사람 구하면 개고수들만 걸렸었걸랑요(?)
그들 중 몇몇에게 캐릭터 배우긴 했는데, 코코로 고수에게 1시간 동안 쳐맞던 기억이 생생한
역시 격겜에는 고인 굇수들이 많아.....
서버나 살려 이 놈들아~~
다들 좋은 아침
개인적으로는 개그캐의 면모가 많이 드러나는 캐릭터지오.
단적으로 최근은 개그캐 보정으로 하지만 부활했다! 하는 모습이 제일 인상깊었던.
기본적으로 와하하하핫! 하면서 닥돌하는 행동대장이라는 이미지지만
사실 다칠 때 보면 으앙 하면서 소녀같은 소리내는 걸 생각하면, 본질은 여린 소녀지요
그리고 생각보다 닥돌캐는 아니고.
잡임임무에서 나서려다가 나오야에게 제지당하는 이벤트 같은게 있긴 했는데
그런데 또 주위에서 계획 이야기하면 잘 들어줍니다.
광인계라기보다는, 의도적으로 자발적 광기를 선택한 캐릭터라고나 할까.
능력 사용을 위해 스스로 마음을 다잡는 느낌이 느껴지는 캐릭터지오
일단 생각보다 눈에서 광기가 느껴지지는 않음
여튼 이런 스스로에게 암시를 거는 것 같은 캐릭터는 좋아합니다.
....거짓말이 진짜가 될 수 있을까?(호시노 아이풍)
아 이게 아닌가? 여튼(?)
오키나 입장에서는 리엘도 가면을 쓴 사람 판정이랄까, 이변 해결사 취급인데.
누군가 가면을 쓰기로 결정하고, 그 가면대로 행동하면 어찌됐든 그게 몸에 익기 마련입니다.
솔까 난 리엘이 진짜 자신을 잃고, 광기에 잠식당하는 시츄를 보고 싶어(쓰레기가)
뭐 이런 헛소리는 재치고 미래가 기대되는 캐릭터지오. 개인적으로는 육체나 능력은 완성형이지만
정신적인 면에서는 성장할 거리가 남아있는 듯한.
여기는 사람의 감정이나, 정신이나 그러한 것들을 좋아하니까...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읍니다.
혹시 본인도 가능한지(헛소리)
ㅋㅋㅋ
아무튼 갑사전은 너무 쉬웠고
이번엔 난이도를 얼마나 올려볼까나..
여튼 하던 작업 절반도 못갔는데 약속시간이 다가오는 나 살려줏메(?)
저런 좀 더 손을 놀려야할듯
그 뭐냐
수가 미친듯이 몰려오던 그건가(?)
그건 그거대로 좀 쉽지 않나(?)
좀 더 올리는게 (?)
수에 짓눌려서 소모전 양상 되니까
개쫄리던데요ㅋㅋㅋㅋㅋㅋㅋ
병원전 참고하되
확정 증원을 첨가할까..
한 두번까지 확정 때리고
그 다음부터 확률제라던가
확실히 병원전이 기믹 점점 늘어나면서
상당히 내구전이었단 생각이 든다
참고할까ㅡ.
일단 힐러가 전투 다이스를 굴릴 일은 없겠군(?)
3판 2선승 잡몹 호드였는데
이겨놓고 증원 다이스 터지면
기믹 1개 추가 + 재전투
그런식이었음
그리고 '바이올렛'전이라던가. 쉐도우컴퍼니 본사 강습전이라던가
병원 확보할때까지 증원 3번은 터져서
잡몹전 주제에 기믹이 5번인가 6번까지 늘어났던가
3판 2선승도 그지경으로 재전투를 했으니
실제 전투 라운드도 쭈우욱 늘어났더랬지
바이올렛은 즉시 부상/처형 기믹이 은근 아슬아슬했고
본사전은 컴퍼니에서 비겁하게 자위대를 불렀(ry
그때 바이올렛으로 케이드 죽였어야 했는데
그랬다면 길이 사라지지 않을 명장면 생기는건데ㅋㅋㅋㅋㅋ
역시 처형기믹이 필요한건가..
금속성 소재도 찾으려면 찾을수 있겠고 말이지
어쩔 수 없지. 서브나우티카로 틀어서
너희 모두 바이러스 환자행하자 (?)
기본적으로 PC들 중 가장 성숙한 편... 아니, 가장 나이 들어보이는 편이라고 해야할까.
평범하게 어른스럽고 성숙한 정신성을 지닌 PC는 몇몇 드물게 있지만 솔직이 이 PC들도 20-30대 정도지.
중장년층이나 할마망스러운 느낌의 애는 없긴 했음. 그런 점에서는 특수해보이는 성향을 지닌 PC라고 할 수 있겠고.
그렇기에 애 2명 키우면서 어찌저찌 살림을 잘 꾸려나간건가 싶기도 함(?)
오키나는 합류하면서 이제 나도 위통역에서 벗어난다! 라그나! 바이든! 애들이 다 해결해줄거임! 같은 말했는데 사실 나는 좀 다르게 봄.
애 2명 키우는 것에서 벗어나 애 20명 키우는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그와는 별개로 뭐, 오키나는 진행을 시키는 역할은 아니긴 해.
이전의 단 쿠로토나 위의 예시 2명이나 행동대장 느낌의 나라거나 무언가 상황이 있고
그 상황을 어떻게든 하기 위해서 팍팍 진행 뽑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해야할지.
그러한 상황이 오면 정확히는 다른 PC들 신경 쓰면서 뭐 빠트린건 없지? 사탕 하나 줄까? 같이 다독이고 챙겨주는.
원정대로 치면 앞장서서 개척하고 나아가는 역할보다는 뒤쳐지는 인원 살펴보고 손잡고 합류 시켜주는 그런 느낌으로 보는 감상이야.
다른 PC들에 비해서 포근포근하다는 감상이 있어.
우리 블붕쿤 잘 챙겨주는 모습도 보이고.
마치 학교갈 때 준비물 빼먹은거 없냐고 종종 챙겨주는 마망의 느낌이랄까.
신용도로서 믿음이 가고 의지가 되는 포지션들과 다르게.
감성적인 방향성으로 의지가 되고 믿음이 되는 캐릭터네.
애 같기도 하고.
힐러 전용 다이스 몇 이하시 부상 기믹도 은근 골치아프고
텐-구
블루드는 동양의 요괴를 거의 다 몰라도
텐구만큼은 확실하게 알아보겠다(?)
ㅋㅋㅋ
렌코땐 이도저도 아닌 너무 평범해서 고생만 한다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오키나의 경우는
상식적이긴 하되, 배출구는 있어보여서 다행인듯?
@?(?)
오컬트보고 달려드는 광인이어야하는데 첫 단추를 킹반인으로 잡아버렸다고~~
내가 아는 렌코는 몽현, 현몽 시리즈 느낌인데~~(그뭔씹)
아닌가 지금 센티멘탈해져서 그릉가
지킁은 상식인 무도가긴 하지만
원래 파티조합이 괴인들만 모여서 짜는건 아니긴 하지
링크라면.. 확실히 기행인 이미지는 좀 줄어들긴 했다
그래서 더흡시킨것은 시속 2만km 유성쿤이였나요?(?)
잠을 2시 반에 깬게 아쉽다 오늘은(?)
블루드 텐션 조절이 힘듬(아무말)
아니 텐션 높을때는 저 멀리까지 치솟아서ㅋㅋㅋ(?)
덕분에 오키나만 손주 둘 가진 할매되고 있잖아 ㅋㅋㅋ
범고래고기에 이제 맛들리겠지
근데 얘가 상식인 포지션으로 괜찮은거냐(?)
이게 앙크 터졌다면서 뛰뛰빵빵 무적돚거가 간다!
ㅇㅈㄹ 할때랑
이야.... 진지하게 되기 싫었는데 괜히 감상에 젖네
할때랑 텐션 폭 너무 큰거겠지(?)
역시 어사랑 한판 뜨고 어사까지 차원도약 한다던가
그럴걸 그랬나
블루드 설정보니까 시해선 느낌이 겹쳐서 오키나로 선회함(적당)
같은(적당)
이쪽에선 상상도 못함.....(?)
이름만 ~어사로 바꾸고 낸다던가(?)
시해선 답기도 하고(?)
거유 미소녀의 쭈쭈 내놔 쭈쭈(미침)
커뮤니티에서 '지금부터 백합세를 걷겠다' 고 하는 짤방의 그녀석(?)
그녀석 맞음
단지 여기 오키나는 코코로 스킨 모드 낀 거
만약 진퉁 오키나를 하겠다고 했으면
부족하디 부족한 AA수로 고통받았겠지
나 알아 원신 미소노 미카 모드 같은거지(?)
바이올렛이 감기 걸렸으니 내일은 쉬자 (?)
우리 소대에서 병장 한명 걸려서 중대 전 인원이 마스크 찼엉
.dice 0 9. = 2
0으로 000(3성), 그외 00(2성)
.dice 1 3. = 1
1.생존 커뮤니티 / 생존자 커뮤니티 리더
2.호랑나비 하나 수색대 / 착호갑사 2번 타격조
3.어사 / 고위어사
.dice 1 3. = 3
.dice 1 3. = 3
.dice 1 3. = 2
.dice 1 3. = 2
.dice 1 3. = 1
.dice 1 3. = 2
.dice 1 3. = 3
3성은 저뿐인가요?(코쓱)
(?)
리엘 따가리일까(?)
.dice 1 3. = 3
.dice 0 9. = 6
.dice 1 3. = 1
.dice 1 3. = 2
즉 대한제국의 종묘사직을 위협하는 호랑이를 사냥하는게 용사의 도리라며 대한제국에 진심으로 충성하는
"그런 놈들이 진짜 위험해. 고위어사라고 해서 말이 안 통한다니까."
-블루드, 본편 36 어장에서.
.dice 1 3. = 1
.dice 1 3. = 1
현재까지 느낀점으로는 자아가 굉장히 쎄다는거
바이올렛 같은 경우는 보편적 선을 추구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아이기스, 동료들, 자신의 안전에 저울질되어 그 선을 추구하는걸 잠시 접거나 함
뻗은 방향은 이상적이어도, 쉽게 꺾일 수 있음
반면 리엘은 뻗은 방향이 이상적인가? 라는 말엔 쉽게 그렇다라 대답할 순 없겠지만, 절대 쉽게 꺾이진 않음
이건 리엘이 실제로 세계 구한 용사인 반면, 바이올렛은 그냥 선한 일반인이니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도 함
그걸 증명한게 이번 사건이지. 정보가 부족해 착호갑사들의 전투력을 과소평가하고, 상황의 절박함까지 더해져 오판한 끝에 신라 직원들이 떼몰살을 당하게 만들었음
애써 외면하고 있지만, 현재 바이올렛의 멘탈은 무너지기 직전임
반면 리엘은 위에서 말했듯 꺾이지 않음. 그 방향성이 이상적이고 올곧다 라고 확언할순 없지만, 꺾이지 않는다.
그렇기에 하는 행동은 믿음직스럽지 않다고 할 수 있지만, 그 정신성만은 믿음직하다고 할 수 있는게 리엘이다
기본적으로 저번 시즌과 큰 차이는 없다 싶긴 한듯.
다만 차이가 있다면 누적치라고 해야할까.
그 동안 쌓아온 스트레스와 부담감, 업보.
특히 이번으로 인해 지휘관에게 비인외도적 면모를 보여주며 업보 스택을 또 쌓아갔고(?)
뭐, 농담 거르고 가자면 그로 인해서 PC의 부담감이나 멘탈은 좀 더 갈렸겠지 싶음.
그로 인하여 기존과 별다를바 없던 맛이 피폐물을 찍는다던지 좀 피폐 맛보다가 극복해서 끼요오옷하던지 하는건 궁금하긴 하고.
여기서 이걸 어떻게 맛을 우려내느냐가 중요한데.
PL부터가 맛없게 바로바로 쉽게 쉽게 극복하는 것을 크게 좋아하지는 않는 타입 같고.
그로 인해서 멘탈 갈린채로 좀 두다가 뭔가 할거 같은데 달라지게 될 캐릭터성이 궁금하다 정도일려나.
바이든 선택으로 손해가 크게 발생 했을 때 그것에 누군가 따지고 들고 책임지라고 하면 바이든 어케 반응할지.
.dice 0 9. = 4
0으로 000(3성), 그외 00(2성)
.dice 1 3. = 2
1.생존 커뮤니티 / 생존자 커뮤니티 리더
2.호랑나비 하나 수색대 / 착호갑사 2번 타격조
3.어사 / 고위어사
.dice 0 9. = 9
.dice 0 9. = 5
쭈굴쭈굴 (?)
2. 손해가 발생한 대상에게 자신의 능력부족때문이라 사과함.
3. 이번 사례
이건 게임사 내부에 안티가 있는 게 분명 (아무말)
아(?)
지금 같은 개망나니 인간언저리가 아니라 좋아하는 사람이
칭찬 하나 해주면 그거 하나로 밤새 기뻐하면서 암컷무브 하는 빅터가 보고 싶다(?)
아 누가 안 꼬셔주냐(?)
솔직히 요즘 건강 작살이라 정주행도 못함 아직(?)
.dice 1 6. = 6(천체/암석/야수/나무/영혼/지혜) 속성 .dice 1 3. = 3(딜러/서포터/힐러)
출품지 조선(으로 추정), 전시기간 6개월
조선의 차원의 균열에서 발견, 이후 6개월 가량 안전가옥에서 전시 후 다른 차원으로 출품
(아무말)
ㄹㅂㅅ로 해보기(아무말)
다이스에 뭐가 끼었나
아이젠 소스케(Bleach) .dice 0 9. = 7
.dice 1 6. = 5
.dice 1 3. = 3
.dice 1 6. = 1 (천체/암석/야수/나무/영혼/지혜) 속성 .dice 1 3. = 3 (딜러/서포터/힐러)
리버스 1999인가
설치해봐야겠다
.dice 1 6. = 3 (천체/암석/야수/나무/영혼/지혜) 속성 .dice 1 3. = 2 (딜러/서포터/힐러)
.dice 2 6. = 5 성 마도학자 빅토리아 다르그륜
.dice 1 6. = 5 (천체/암석/야수/나무/영혼/지혜) 속성
.dice 1 3. = 2 (딜러/서포터/힐러)
출품지 미국(으로 추정)
미합중국 ■■■주에서 출토 되었으나 제작 양식등을 보아
고대 그리스식의 것으로 추정 됨(적당)
나도 리버스 할래(?)
.dice 1 6. = 5(천체/암석/야수/나무/영혼/지혜) 속성 .dice 1 3. = 1(딜러/서포터/힐러)
.dice 1 6. = 6 (천체/암석/야수/나무/영혼/지혜) 속성 .dice 1 3. = 1 (딜러/서포터/힐러)
바이럴 맞음. 근데 어쩔건데(?)
센츄... 멜라... 든든하긴 해(?)
.dice 1 6. = 4 (천체/암석/야수/나무/영혼/지혜) 영감 .dice 1 3. = 3 (딜러/서포터/힐러) 포지션
.dice 1 2. = 2 (현실 / 정신)
이건 어느 이문데의 지킁이지?(?)
그런 거겠지(?)
@?
.dice 1 6. = 5 = 6 (천체/암석/야수/나무/영혼/지혜) 속성 .dice 1 3. = 1 = 1 (딜러/서포터/힐러)
서포터...?
.dice 1 6. = 3 (천체/암석/야수/나무/영혼/지혜) 속성 .dice 1 3. = 2 (딜러/서포터/힐러)
3통 재화도 100k밖에 안먹고 현실딜러랑 같이 쓰면 거의 1.4배 뎀증 주는데 이걸 참음?
.dice 1 6. = 5 (천체/암석/야수/나무/영혼/지혜) 속성
.dice 1 3. = 3 (딜러/서포터/힐러)
그냥 7성임(?)
한번 죽어본 양반들 뿐이던데 읍읍(?)
뉴바벨을 보면 알 수 있죠... 농담이고
리버스 1999 지금 모두 플레이
아직 막차는 남아있다
코이츠 딜 꽤나 어마어마한
.dice 1 6. = 4 (천체/암석/야수/나무/영혼/지혜) 속성 (딜러/서포터/힐러)
2. 남은 재화로 이빨 달려야함 수구...
sO YoU HaVE a MoTHeR!
아이츠는 아타시도 있는데 솔직히 안안리가 더 좋은듯(?)
둘 다 명함이라 그런걸테지만
영음 더빙 스토리 추천드림(?)
역시 음악은 마약
2통 멜라가 궁쓰고 스킬 2번+이동 한번하면 합성 없이도 열정 5개가 채워짐
독보적 순환력
너도 타임키퍼가 되지 않겠나(?)
나오야 RP은 어떤 것 같나요? (뜬금)
요즘 나오코라는 나오야 TS가 유?행 하는것 같은데
TS할 생각은 없나요(?)
일단 여기는 뉴비라 다른분들 rp를 잘 모르긴 하는데...
일단 지금까지 인상으로는 되게 능굴맞은 느낌이 메인이죠? 꽤나 장난기도 있고 가벼워 보이지만 나름 자기만의 선도 있고 동료애도 틱틱대며 보여주는 그런 느낌.
아니면 다르게 말하면...
eb,bb,94,eb,bb,94,ed,95,a8,ec,9d,84,20,ed,83,91,ec,9e,ac,ed,95,9c,20,ec,9c,a0,ec,be,8c,ed,95,9c,20,eb,8f,84,eb,91,91,eb,86,88
다르게 말해드렸습니다
거기는 그냥 헬게이트 행성이라..
.dice 1 6. = 6 (천체/암석/야수/나무/영혼/지혜) 속성
.dice 1 3. = 2 (딜러/서포터/힐러)
마도학자 예술품으로 1900년대 전시,그레이트 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 런던에서 전시되었다.
현재 출품위치는 ■■■■
나 콘블룸 3통 30렙 찍어줌
아니 쉼표는 왜 둔겨 (?)
들켰다 도망가야지(?)
스킨 우효~
이렇게 생겼어요(?)
뭐 뭣
1.전투방식이 신기함
2.폭풍우가 뭐지 뒷골목의 밤 비슷한 건가
2-1.뒤틀림 현상이다!
2-2.엔드 타임이다!
3.루프물인가?
역시 오늘은 쉬어야겠군 (?)
군대에서 오랜만에 왔는데 연재해줘!!!!(?)
일단 오늘 오후에 있을 예정
오후 5시에서 7시쯤 사이에 간을 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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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최근 만든 AA야 관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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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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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_,,,/ニニニニニニニニ-_ ∨ニニニ-_
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 . :_、''` Υニニニニニニニニニ-_ :ノニニニニニ-_
나도 최근 만든 aa들고 올게
난 짜져있어야지
5시에 온다는 말은(ry
5시에 온다는 말이 아닌거냐!?
벚꽃 언제와
이러다가 저 제우스가 되어버려요?(?)
(?)
아놔 뻗었었네
벚꽃!!!!!!!!!!!!!!!!!!1
펑크의 대가로 사죄의 삼신기와 로방권 그리고 새벽런과 아침런을(?)
그래서 다음연재언제
11시에 뭐 있나
ㅇㅎ
오늘 18:30까지 연재가 없다는 것을 알아냈다!
오늘 20:50까지 연재가 없다는 것을 알아냈다!
(인터셉트)
결국에는 수감자들에게 청새치 고래맛 아이스크림을 사준 베르길리우스씨가 대단하게 느껴지네...
집에 들어왔다
피곤
시간이 상당히 늦었군
ㅋㅋㅋㅋㅋㅋㅋ
시간도 늦었고 새벽런하기엔 피곤헤서 무리
그래서 내일은 시간이 애매해서 길게는 못 할 듯
오전 10시나 30분쯤에 간 봐야겠음
크아악 나 야간알바란말이다
10시에 한대매!! 나 잠도 안자고 존버했어!
존버님 바이든은 적당히 합시다.
읭 잠은 좀 자야지
일반 기 4 한번 더 찍어서 보정이 빵빵하게 올리고 싶다
오랜 생각이다......(?)
무리는 탄환이 존시나 많이 필요해요우......(?)
아 나도 무리라고 아ㅋㅋㅋㅋㅋ
@?(?)
다음은 내일 저녁쯤일듯
연재와 참여, 동시에 가능하려나......
결국 블랙잭 잠깐 하는 소소한 연재였네 ㅋㅋㅋ
힝잉잉 10 10 10 머임.
정작 10이 제일 필요할 때 안뜸
킹 오브 엠페러 때라며!
바로 페위 당했구만(?)
1/1000 뚫었으면 하루 정도는 왕 시켜줘(?)
테에엥
진짜 왕이 될상인가 라고 리엘이 말할때
죠셉이 진짜 비아냥이 섞인 말로 암요 리엘께선 진정한 군주시죠 라고 말한거 웃겼다. 죠셉이 패 주작해놓고 ㅋㅋㅋ
이래서 딜러가 재밌어.
오늘 연재는 죠셉이 주인공이엿다.(1등한적이 없다)
>>948 @물기
흑흑, 이 원한 가만히 숨 쉬고 있었을 뿐인 호두를 찔러 갚겠따...!
와 방금 실명할 뻔.
밖에서 손소독제 짜는데 이게 입구가 막혔는지 위로 쭈욱 분사 되더라?
그대로 눈깔에 직통으로 들어감(?)
눈알 소독하기....(?)
생수랑 안약 가지고 다니던걸로 바로 씻긴 했어
말은 이렇게 해도 진짜 많이 놀라고 겁먹긴 했다.
시력 관련으로 트라우마 좀 있어서....(?)
원래 일정상 내일인가 2일 후인가 안과 예약 있긴 해(?)
응급처치는 이만하면 된거 같긴 한데.
사실 할려고 해도 팡팡이 짤이 없어서 힘들긴 해
@꾹꾹
아, 여기가 앞인가.
@꾹꾹.
(?)
@뜬금
뇌조각 떨어진거 호두의 호두조각이 떨어진거 아닌가
@?(?)
아니 땅콩인가? 여름이였다.
블루의 블루
@꾹꾹
모르포였으면 잡담판에서 떨어진 뇌조각 잡아먹겠다고 헛소리 하는건데
블루드라서 ㄲㅂ
호두의 호두알 얘기 나오는거 보면 딱히 변하진 않은것 같ㅇ(읍읍)
너 지금 블루드가 호두의 호두 파먹는게 보고싶다고 말했겠다!!!!
@?(???)
>>976 블붕쿤....(?)
@블루의 블루 꾹꾹
아침에 일어나서 강의 듣다 기절해서 몰랐다(?)
여튼 할로로
그러고보면 블루블루는 연구 딱히 뭐하겠다는 목포ㅡ 이써?
@개드립 쳐보고 싶었음
레벨 7을 찍을 수 있게 해주는
반인 + 천재 조합이 대단하게 느껴지네
아무튼 저녁인가 될것 같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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