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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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441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3-11-30 (목) 14:42
Updated:2023-12-11 (월) 15:51
#0유카리◆ej.1Kuk5/E(3Kz5Uiov0M)2023-11-30 (목) 14:42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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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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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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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2:03
애당초 그 이상 늘리면 오히려 그거 유지하느라 부담만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니까 뭔 말을 못알아들어
#3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2:03
광역권을 키우면 추산인구가 는다의 중국식 집계가 있긴하지만 ㅋㅋ
#4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2:04
이미 자체적인 주변부 농업생산력으로 유지가능한 크기는 진작에 넘었고

오로지 수도 인구를 부양하기 위해 주변 물류량까지 다닥다닥 긁어모아도 한계가 100만이고

그 이상가면 아무것도 없이 먹고싸는 빈민만 늘어난다고
#5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2:05
>>2 ㅇㅎ 100만명 이상 늘어나면 유지비만 ㅈㄴ 늘어난다는거임? 강희제 전까지 고려태왕이든,이씨발놈이든,총관이든,신씨태왕이든지 모두다 서경에만 힘을 몰아주길래 100만 이상인줄 알았는대 유지비 문제가 있었구만...
#6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2:06
뭐 대충 그 광역권을 직례부 이런식으로 늘려서 집계하면 개경인구까지 먹고 200만 이럴껀데
이게 서경 도시 인구는 전혀 아니고
#7이름 없음(g.XesdJ3CA)2023-12-09 (토) 12:06
중국이 괜히 운하따라 수도를 박고 다닌게 아님.

운하라도 있어야 수십만 수도를 운영할 수 있어서 그럼...
#8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2:07
>>5 그야 유지비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식량공급자체가 그걸 못 넘김 ㅋㅋ
#9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2:07
아무리 배를 키웠다 이래도 전열함크기로 수송해도 100만 보다 좀 크는거지 식량 수송량은 거의 안늘어난다구 ㅋㅋ
#10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2:09
그래서 철도를 박아서 해양 수송으론 썩어서 더이상 늘리기 어려운 식량 수송량이 급변해야 도시 인구가 폭증하는거고
#11이름 없음(Ul8dzcnJYs)2023-12-09 (토) 12:09
더클려면 이제 철도와 전신이 나와야
#12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2:10
사실 식량도 어렵지만 그 이상 문제가 인구 밀집임. 전근대 도시공학과 교통으로 생활권 내에 그 이상 인구가 활동할수가 없음
#13이름 없음(g.XesdJ3CA)2023-12-09 (토) 12:10
수나라 당나라가 낙양 장안 이중수도 굴린 이유가 식량공급 문제임.

장안이 낙양보다 안전은 하지만 관중 자체가 이미 척박해져서 수도 유지를 수로 따라 오는 조운선에 의존해야 했는데 관중으로 들어가는 물길이 또 험해서 그게 잘 안되가지고 식량공급 잘 안될땐 냑앙와서 있다가 개선되면 돌아가고 그랬어.
#14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2:10
철도의 역할은 식량운송보다는 그 생활권 범위를 대폭 늘려주는거
#15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2:11
>>14 마차나 인력거 같은 전근대에도 굴릴만한걸로 생활권역 조금이라도 늘리는건 어렵나...?
#16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2:11
현대처럼 필요하다면 도심부에 상업건물 막 50층 100층 때려박고, 거주지 20-40층 때려박고 할수 있는게 아니니까
#17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2:11
>>14 그 해풍 안맞아서 식량 수송량도 폭등시킴 철도가 그래서 근대의 꽃인거고 ㅋㅋㅋㅋ 늘려두는게 한두개가 아님
#18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2:11
>>15 그렇게 늘어나는 세계의 수도의 생활권이 100만이라고
#19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2:12
>>15 그걸 온갖 도로와 송수로 딸로 늘린게 로마고 그 결정체가 콘스인것 ㅋㅋ
#20이름 없음(g.XesdJ3CA)2023-12-09 (토) 12:12
일단 중화제국 수도를 기준으로 친다면 아마 서경인구 과반수는 서경 기무부랑 병영 소속 관계자일거고.
#21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2:12
인구 100만 : 전근대에서 도시 크기를 늘리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걸 다 했다
#22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2:12
이 이상은 전근대에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수준임
#23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2:12
>>16 그건 맞지..... 그래도 수도인거 보면 2층은 기본일거 같고 로마처럼 10층까지 쌓아올린 건물도 있을거 같아서.....
#24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2:13
>>21 ㅇㅎ...
#25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2:14
그 이상은 철도, 근대적 상하수도 같은 게 필요한 영역
#26이름 없음(Ul8dzcnJYs)2023-12-09 (토) 12:15
사실 식량같은거 수송은 일단 둘째치더라도 건축 기술상 도시 사이즈 자체를 왕창 키울게 아니면 결국 면적당 들어갈수 있는 인구에 한계가 있어서

근대를 넘어선 대도시들은 철근콘트리트님의 가호가 있으니깐 성립할수있는거라
#27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2:15
>>25 철도는 생활권역을 확 늘리고 물류공급이 원할한점이 있는대 근대적 상하수도는 무슨 이점을 가져다 주는거...?
#28이름 없음(Ul8dzcnJYs)2023-12-09 (토) 12:16
>>23 정작 로마도 불나고 무너지고 난리나서 건축 규제 걸었지
#29이름 없음(Ul8dzcnJYs)2023-12-09 (토) 12:16
>>27 전염병을 줄여서 대도시가 질병에 무너지는걸 막아줌
#30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2:17
>>29 ㅇㅎ 19세기 런던같은거 보면 상수도 시설 개판이길래 필요없는줄 알았는대 아녔네...
#31이름 없음(Ul8dzcnJYs)2023-12-09 (토) 12:17
당장 유럽쪽 도시들만 봐도 주기적으로 전염병 돌면 역도시화뜨고 그랬지
#32이름 없음(Ul8dzcnJYs)2023-12-09 (토) 12:18
>>30 자는 또 낳으면 되는데스 메타 간다면야?
#33이름 없음(g.XesdJ3CA)2023-12-09 (토) 12:19
>>30 그래서 중세 도시들은 온갖 전염병이 터지는 도시였음. 에도막부시대 에도도 빈민층이 계속 유입되는데 그런식으로 죽어나가는 바람예 계속 사라진다던가.
#34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2:20
>>30 상수도 시설이 개판인게 아니라 만들어놨는데 산업혁명 뜨면서 인구가 미친듯이 몰려와서 부족해진거
#35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2:21
>>34 아 영국이 상수도 시설 개판으로 만들어논게 아니라 상수도 시설 자체는 정상인대 산업혁명으로 도시에 빈민들 미친듯이 밀려오면서 상수도 시설 부족크리인거임?
#36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2:21
>>34 템스강 오염이 심각했었다고 하길래 영국이 상수도 시설 개판으로 만들어놓은줄 알았지...
#37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2:21
>>35 혐영밈 무시하고 그래서 만들었다는게 [근대적 상하수도] 잖아
#38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2:22
그거 보면 수세식 변기 도입화하면서 개판난거
#39이름 없음(JSmNnFjb8Y)2023-12-09 (토) 12:22
수운과 별개로 철도는 없으면 규모를 못올리고 상하수도가 없으면 멜서스 트랩마냥 유지력이 떨어지지.
#40이름 없음(g.XesdJ3CA)2023-12-09 (토) 12:23
템스강은 그냥 공용 자연하수도 취급받은 거고... 근데 이런 강 있으면 자연하수도 취급받는건 중근세까진 흔하다. 하수도면서 상수도 취급받는 경우도 있는데 뭐.
#41이름 없음(JSmNnFjb8Y)2023-12-09 (토) 12:23
그리고 철도도 상하수도도 있어봐야 인구가 용량보다 넘치면 없는거나 다름없어.
#42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2:25
>>40 애당초 하수도라는 말을 하니까 오해하는데,
그럼 도시에서 하수도를 만들었다 치고 그게 어디로 배출됨? 당연히 강이지 라는것
#43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2:26
강의 오염을 막기 위해 길게 쭉 뻗어서 바로 바다까지 도달하는 하수도가 근대적 하수도의 [발명]인거고 당연히 돈이 어마무시하게 깨짐
#44이름 없음(JSmNnFjb8Y)2023-12-09 (토) 12:26
건륭제의 문제는 이거지?
모두 다 손을 쓰기는 해야하는 문제였는가(O)
선택한 방법이 최적의 방법인가(X)
대책이 유의미한 효과를 보였는가(X)
모든 문제를 동시에 대응해야하거나 대응할 수 있는 문제였는가(X)
대책때문에 사태가 악화되었는가(O)
#45이름 없음(g.XesdJ3CA)2023-12-09 (토) 12:28
결국은 '범부'...

능력있었음 불을 키우는 방식을 택하진 않았을거야.
#46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2:28
강희제가 워낙 덕치를 쌓아놔서 잠잠했던 빨간주먹들이 노황제가 죽자마자 고개를 들이밀기는 했는데,

순차적 대응을 전혀 할수 없는 문제냐면 아니라서...
#47이름 없음(JSmNnFjb8Y)2023-12-09 (토) 12:29
그리고 문제 인식능력과 정의감은 충분한데 대처가 치명적으로 잘못된 경우 어떻게 되느냐를 현실에서 21세기 시작하자마자 미국에서 보여줬지.
#48이름 없음(JSmNnFjb8Y)2023-12-09 (토) 12:31
그리고 저 화북 반응은 단순히 중화 천자냐 해동 태왕이냐 이전에 주명시절부터 강희대제 직전까지의 화북 모습 그대로인거 아냐? 중화를 하나로 만들어야 한답시고 입으로는 덕치를 말하는데 실제로는 무력으로 무작정 강남 찍어누르려다 소모는 소모대로 하고 반감만 죽어라 쌓는 모습.
#49이름 없음(Ul8dzcnJYs)2023-12-09 (토) 12:32
한결같은 모습이긴 하지
#50이름 없음(JSmNnFjb8Y)2023-12-09 (토) 12:35
그 화북 몽둥이파 빼면 중원쪽에서도 강희제냐 건륭제 중에서 천자로 누가 더 맞냐 고르라고 하면 강희제겠지ㅋㅋㅋ
#51이름 없음(JSmNnFjb8Y)2023-12-09 (토) 12:36
화북'이' 강간약지 하고싶다고 강남 정벌하자는 애들 빼고는 다 건륭제 반대할 것 같은데ㅋㅋㅋ
#52이름 없음(JSmNnFjb8Y)2023-12-09 (토) 12:39
의도가 좋은거랑 별개로 돌아가는게 중화천자도 해동태왕도 아니고 너무나도 화북천자였으니 폐위되는게 뻔하지ㅋㅋㅋ
#53이름 없음(JSmNnFjb8Y)2023-12-09 (토) 12:43
그리고 화북쪽 토목공사나 북경 천도는 넘기고 강남 반란이랑 위구르 문제는 그냥 평소 문제 그대로였어. 강희제때랑 지금이랑 양상이 크게 다르냐 하면 그게 아니거든. 그냥 돈은 넘치고 상인들이 도적이 되어서 기회되면 돈 안내게 만드는 겸 반란도 해보려는 그런 것들이지.
결국 기무부 잘 굴리기만 하면 대처 가능한 문제들이었는데 그걸 전방위 전면전을 벌이면 당연히 지는거고 거기에 자원해서 신구교 종교전쟁에 아시아 파트로 참여해버린거는 자폭이지.
#54이름 없음(Ul8dzcnJYs)2023-12-09 (토) 12:45
건륭제 폐위의 이유는 위구르, 강남, 토목 이 세개를 동시에 했다가 아니라 저 세개를 동시에 하면서도 본진과 적대한 바로 그 선택이지
#55이름 없음(Ul8dzcnJYs)2023-12-09 (토) 12:47
현재 체제의 북경이 의미하던게 뭐였는지를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악수 그 자체임

서경의 추대로 태왕이 됐는데 중국까지 먹었다고 그대로 통수칠려는거 아니냐? 에 대한 답변이
부수도인 북경은 그냥 원격 통치만 담당하고 태왕인 나는 서경에서 통치를 하겠다 였으니깐
#56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2:53
강희제냐 건륭제냐 비교는 화북 몽둥이파도 강희제지
#57이름 없음(JSmNnFjb8Y)2023-12-09 (토) 13:15
강희대제식 덕치야 강희대제같은 생불 아니면 유지할 수 없는 곡예기는 한데, 건륭제가 처한 상황이 치세를 포기해야할 정도의 상황이 발생했냐 하면 그건 또 아니란 말이지? 위구르 반란, 강남 반란 모두 기존 도적들이 좀 커지면 저지르던 것의 연속선상이라 확대된 군대&기무부 이용해서 산적&해적 때려잡고 좀 큰거는 군대 보내는 식의 이전 시대 대처를 유지하는 것으로 해결 가능하고, 화북 토목도 치세를 위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이고.
그런데 건륭제가 한거는 평시 진압 태세 치우고 전면 원정으로 전쟁 모드 돌리면서 위구르랑 강남 이중전선에, 무력으로 동화 시도에, 사교 반란 잡는답시고 이이제이로 구교 동원하는 식으로 종교 전쟁에, 민생 신경 안쓰는 화북 대규모 토목에, 결정적으로 북경 천도 시도까지 죄다 화북만 좋아하는 정책밖에 없어. 이정도면 주체급 순도 100% 문변 화북천자인데 폐위 안당하면 이상하지.
#58이름 없음(JSmNnFjb8Y)2023-12-09 (토) 13:17
이정도면 건륭제 목이 안날아간것도 화북이랑 대놓고 싸우지는 않겠다는 제스처라고 볼 수도 있겠다.
#59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3:20
생각해보니 해야한다고 생각한 일을 동시에 다 하겠다고 했던 황제는 그양반도 있음.

수양제.

대운하든 원정이든 천도든 딱 그시점에선 해야한다고 여겨지긴 했는데 그걸 동시에 하다가 망해버린 황제 하면 이양반이 1타지.
#60이름 없음(JSmNnFjb8Y)2023-12-09 (토) 13:22
그런데 건륭제는 원정이랑 천도가 필요불가피한거는 아니었단 말이지. 원정 관련으로 나쁜 다이스가 있었다면 필수적일 가능성이 있겠는데 그냥 강희제때 상황의 연속선상이라 기존 대처만으로도 대응 가능했고. 그런데 죄다 돌리면 나오는 결론은 하나밖에 없어.
북경으로 커맨드 띄우기.
#61이름 없음(JSmNnFjb8Y)2023-12-09 (토) 13:24
오히려 고른 선택지들을 북경으로 커맨드 띄우는거를 목표로 둔 상태로 보면 필요한 것들이고.
#62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13:27
전쟁이 가장 중요했는데 거기서 말아먹고 수도와 적대한 시점에서 몰락은 필연이였다.
#63이름 없음(JSmNnFjb8Y)2023-12-09 (토) 13:30
북경으로 커맨드 띄우는걸 목표로 전쟁을 벌인거나 다름없는데 전쟁이 사실상 실패로 돌아가면 폐위는 필연이고 목이 남는게 승자의 자비지.
#64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3:32
건륭제 살려놓은 이유가 공개적으로 거열형이나 능지처참하면은 화북 바로 반란 터져서 아님?
#65이름 없음(JSmNnFjb8Y)2023-12-09 (토) 13:35
>>64 그래서 목이 남았을 확률 99%지. 너희들이랑 대놓고 싸울 생각 없다는 제스처로.
#66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3:37
갑자기 궁금한대 제주도로 유배된 건륭제의 생활은 어떻까?

황제는 아니여도 친왕급의 대우를 받을까?

아니면 말만 친왕이고 사실상 천민급의 쓰레기 대우를 받을까?
#67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13:39
친왕 (고귀하신 분이니 말거는 사람 없음, 밖에 나가면 몸에 안좋을수 있으니 나갈수 없음)
#68이름 없음(JSmNnFjb8Y)2023-12-09 (토) 13:49
위리안치와 수도원이라는 좋은 문명이 있다.
#69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14:08
생각해보니 주체라는 사례가 있었으니만큼 천도한다고 했을때 저새끼 이젠 우리한테 문자의 옥을 하겠구나 했겠네
마침 중추원도 서비스 종료 해버렸고
#70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4:10
전쟁에 서경기무부가 동원될수밖에 없다는걸 감안하면 그렇게 전쟁해대더니 간신히 이기니까 우릴 먹버를? 이란 배신감도 있었을거임.

전쟁을 그렇게 한 이상 천도는 화북과 한 약속인데 서경 반발을 억누를 승리가 없어서 그만.
#71이름 없음(l7chuj8HPk)2023-12-10 (일) 03:01
오늘도 1시에 연재하시겠지?
#72이름 없음(zeBcaiCvcs)2023-12-10 (일) 03:10
혹시 현판도 링크 있는감
#73이름 없음(5bocEZeNz6)2023-12-10 (일) 03:20
현판 링크가 뭔말임?
지금 연재중인거 최신 어장 링크?
#74이름 없음(RyzR7pIQRY)2023-12-10 (일) 03:21
현재 판도 링크말하는거 같은데 근데 이번 어장은 아직 판도 누가 올린적 없지않나
#75이름 없음(l7chuj8HPk)2023-12-10 (일) 03:26
고려 어장 판도는 아직 갱신 안된 것으로 아는데??
#76이름 없음(RqvZPHUn.g)2023-12-10 (일) 03:42
ㄷㅁㅋ 20분전
#77이름 없음(9lxGSnU7vA)2023-12-10 (일) 03:50
ㄷㅁㅋ 10분전
#78이름 없음(l7chuj8HPk)2023-12-10 (일) 04:05
도마 왔다!
#79이름 없음(w6xOUzXltk)2023-12-10 (일) 04:09
ㄷㅁㅋ
#80이름 없음(GRdiuqyG7M)2023-12-10 (일) 08:31
건륭제를... 탐라에서 석방하라...!
#81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08:31
이러면 일단 건륭제의 십전은 신청으로서도 해야할 전쟁이었다는걸로?
그 내용과 뒷처리를 조져서 반정을 맞았고
#82이름 없음(GRdiuqyG7M)2023-12-10 (일) 08:32
옹정제가 진짜 '세인트헬레나' 하는 짐승이 아니길 바래요
#83이름 없음(GRdiuqyG7M)2023-12-10 (일) 08:32
난!천자가 될거야! 하는 애들은 밟아야지
#84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8:32
건륭제는 그냥 언럭키 주체아님?
#85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32
굉장히 독특한 통치체계네

여러모로 식민통치가 떠오르지만, 사실 어느정도 자치를 주면서 확실한 통제권을 잡기에는 저 도시 점유 통치법이 효율이 좋긴해서

딱히 인종차별을 두는게 아니라 정부 공식 통치 언어로 차등을 주는 식이고
#86이름 없음(GRdiuqyG7M)2023-12-10 (일) 08:32
#87이름 없음(GRdiuqyG7M)2023-12-10 (일) 08:33
주체였으면 쌍대승띄우고 화북갔음 음해 ㄴ
#88이름 없음(ssXVQbiRRU)2023-12-10 (일) 08:33
어장주: 잠시 쉽니다

저녁연재 가능성 있음
#89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08:33
위구르 - 당근 줬더니 기어오름
티베트 - 기어오름
강남오번 - 사교도 끌어들여서 기어오름
영길리 - 사교도 조장해서 기어오름
음 다 조져야 하는 건 맞다
#90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33
아까는 본편 어장이니까 그냥 적당히 말했는데,

맨날 서경이 댓거리할때 튀어나오는 ㅇㅇ 북경 버리죠 씹소리에 천도 갈긴거 보면

강희제와 건륭제 통치방식 차이로 불만도 오른 지역도 분명 있음
#91이름 없음(q0R/rS4yJk)2023-12-10 (일) 08:34
>>87 주체는 확실히 6 띄우고 대승 다 떴을 듯
#92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34
다른 곳도 아니고 수도 본토가 볼맨 소리좀 했다고 저 와중에 천도 갈기는 인간이

선대처럼 반역도당 일보직전 소리 하는 애들을 적당히 제재하고 봐줄리가 없다
#93이름 없음(q0R/rS4yJk)2023-12-10 (일) 08:35
>>90 중추원 폐쇄 시점에서 지방쪽은 불만이 많을 수 밖에 없긴 함
#94이름 없음(GRdiuqyG7M)2023-12-10 (일) 08:35
너무 심하긴 했어 지방도
#95이름 없음(zybtKmEPUY)2023-12-10 (일) 08:36
걍 건륭제는 목표는 훌륭하고 그만한 결단력도 충분한데 정작 그걸 유도리 있게 윤활유 쳐주고 수습할 정치력이 없음.
황제라기 보단 군인이나 이런 쪽임.
#96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8:36
해야할 전쟁이기는 한데 이라크-아프간에서 미국이 한 삽질을 그대로 하는 와중에 중추원 폐쇄하고 화북에 개발 몰아주면서 북경(=텍사스/오송)으로 천도하자! 하는거는 너무나도 정치력이 부족해서 자살패였지. 현실이라도 퇴위/탄핵 받을만한 짓이지? 내부적으로도 해동&강남 모두 주체를 떠올렸을 것 같고.
#97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37
강희제 때라고 애들이 순순히 말 들은것도 아니고, 개기던 놈들도 많고,

부화뇌동해서 반역도당 헛소리 하면서 칼찌하던 놈들도 있었는데 강희제 때는 아무튼 적당히 제압하고 치세 되던게


그동안 세월의 차이로 힘좀 쌓였다지만 건륭제 치세 열리자 마자 온 사방이 동시에 터져나간데

건륭제 본인의 책임이 없다는건 지나친 옹호지
#98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38
아마 선대때 학습한 대로 볼멘소리로 개김 (전제군주국 기준으로는 기군망상급 개소리)

에 척수반사적으로 반역지정 하는 바람에 어어 하다가 당황해서 터져 나간곳도 분명 꽤 될걸
#99이름 없음(q0R/rS4yJk)2023-12-10 (일)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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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여기서 2+4, 6분의 1의 확률로 버티는 다이스값도 있고하니 화북 천도가 가장 강력한 영향이었던건 맞긴 한듯
#100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8:39
저기서 만약 2가떳으면 혹시몰랏는데 ㅋㅋㅋㅋ
#101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40
그래서 강희제 때 각 지역이 힘을 기른게 위기의 단초가 되었냐 (o)

저렇게 터져 나간게 그냥 억까고 건륭제 잘못이 없냐 (x)
#102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8:40
>>98 게다가 그 기군망상급이라고 해도 대고려국 이후 해동권 신청에서는 늘 나오던 소리여서 내부적으로는 기군망상이라는 생각도 못했을 가능성도 있지?
#103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8:41
반란은 어차피 이미 터진건데 조지고 부시고 했다는거니까 ㅋㅋ
정치를 못한게 죄
#104이름 없음(nKieFIgw3o)2023-12-10 (일) 08:41
기적의 언어학자 드립이 너무 적절하다
#105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41
>>102 ㅇㅇ 터져 나간 곳 전부가 명백히 반역할 생각으로 들고 일어났다고 보긴 힘듬.

통치가 좆망한것도 아니고 통치가 잘되서 각지가 야심을 기른건데, 그러면 전역이 터져나가면 말이 안됨.
#106이름 없음(nKieFIgw3o)2023-12-10 (일) 08:41
온 세상 사람들이 관화를 배우게 해주려 했던 사내...
#107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8:42
조지고 부시고 하는 마당에 의회 폐쇄하고 텍사스/오송으로 천도한다? 이전 대상지역 말고는 누구라도 쫓아내고 싶었을걸?
#108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42
아마 강희제와 건륭제의 통치 성향상 극심한 차이 때문에

선대때는 용인되는 기준으로 적당히 개겨보려다가 반역자 된 지역이 꽤 있긴할거임

당연히 찐 야심가 반역자도 있겠지만
#109이름 없음(l3yuuvvLMU)2023-12-10 (일) 08:42
결론-전쟁이든 정치든 의로 하는게 아니다.
#110이름 없음(nKieFIgw3o)2023-12-10 (일) 08:42
하 건륭아 좀 참지
#111이름 없음(zybtKmEPUY)2023-12-10 (일) 08:43
>>97 글쎄. 문제 없다곤 말 못하고(애초에 정치력이 없어 보임) 그러긴한데 강희제까진 외부에 영향 미친 애들이 적었던 것도 감안 해야함. 강희제 치세로 성장한 지방을 신청이 통제 못했다는건 명확하게 보이니까.
#112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8:43
건륭제는 딱 주신학과 왕맹학으로 쪼개졋던 천하통일의 모순점을 조립해서 자기 마음속에 품은느낌?ㅋㅋㅋㅋㅋㅋ
#113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8:43
Attachment
청나라 개노답 3형제
#114이름 없음(nKieFIgw3o)2023-12-10 (일) 08:44
ㄹㅇ 위구르는 양심터진새끼들이지 ㅇㅇ...
#115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44
무슨 왕가 계승내전 터진 대동란 시대급으로 나라가 터져나갔는데,

아무리 커도 이게 강희제가 너무 통치 잘해서 각지가 다 야심가 반역도당이 됐어요는 무리지...

#116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8:44
>>103 그 다이스 종합하면 강남이랑 위그루는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반기를 든거 맞음 그러니 서경도 힘 몰아줬던거 같고
#117이름 없음(nKieFIgw3o)2023-12-10 (일) 08:44
남조는 코런갑다 싶은데 위구르는 진짜 준가르 안당한게 용함
#118이름 없음(zybtKmEPUY)2023-12-10 (일) 08:44
>>115 애초에 위구르부터가 그런애들이야.
#119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44
>>111 저 정도 제국에서 아무튼 치세죠 큰 난리는 없음 하면 문제없는거지
#120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8:45
>>115 통치를 한게 아니라 외교를 했으니까
#121이름 없음(nKieFIgw3o)2023-12-10 (일) 08:45
힘 실어주니까 내가 곡부를 불태우던 티무르의 의지를 이어받을게... 하면 죽어야지
#122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08:45
>>121 ㅇㄱㄹㅇ
#123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8:45
강남은 몰라도 일단 위구르는 개씹새끼 확정임 ㅋㅋ 관중먹고 중원을 티무르 해버린다는대 안빡칠수가 있음?
#124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45
>>120 아니 그렇다쳐도 신청편에서 일단 경쟁자 좀 조지고 나서 기회를 보자는 놈도 없다는건 건륭제가 확실하게 실책이 있긴했어
#125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8:46
강희제는 모든 천하의 자율을 킹정하고 외교 하듯 이익을 물려준건데 이게 거의 비스마르크 체제였다 이느낌이지
건륭제가 그 판에서 빌헬름 했을뿐
#126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46
원래 저 정도로 터져나가면 무조건 처음부터 제국해체 노리는게 아니라

좀 똑똑한 놈들은 협천자 충성파로 시작해서 각 보는게 정석임.
#127이름 없음(l3yuuvvLMU)2023-12-10 (일) 08:46
>>123
그렇게 하려다 쳐맞고 개종한지가 몇턴전인데여?
#128이름 없음(nKieFIgw3o)2023-12-10 (일) 08:46
사실 비스마르크도 지만 할 수 있던 짓이고
#129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8:46
건륭제의 대처가 너무나도 화북스러운데 이 화북스러운 대처라는 물건이 서경이 화북을 한노라고 깔보는걸 제외해도 주명시절부터 화북에게 있던 포텐과 식민지 수준은 아닐만큼 받아먹은 지원을 다 말아먹었단 말이지.
#130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8:46
>>123 이번턴에서 위구르가 똑같이 하더라
#131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8:47
>>127 그러고 또 다시 곡부태우겠다고 들고 일어난는데 뭘 ㅋㅋ
#133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08:47
>>127 그러다가 먹고살만해지니까 또 슬금슬금 티무르각을 재는데…
#134이름 없음(nKieFIgw3o)2023-12-10 (일) 08:47
? 이번 다이스에서 준가르가 내가 티무르를 이을게... 하다가 건륭당한거 아님?
#135이름 없음(zybtKmEPUY)2023-12-10 (일) 08:47
>>125 빌헬름은 아님. 걘 애초에 대전략조차 개판이었잖아.
건륭이는 일단 목표 자체는 올발라서 옹정제도 천도건 빼면 죄다 체리피킹 했음.
#136이름 없음(fUObvFudgY)2023-12-10 (일) 08:47
준가르 하려면 러시아를 우호적 중립으로 만들어놓은 뒤에 역병의 기사 힘까지 빌릴 수 있는 타이밍에나 가능한 거라서.

러시아가 대놓고 너네 우리편해라 하면 하고싶어도 못함. 지금 결과값 보니까 중가리아 분지 일대는 위구르가 챙겨서 러시아에게 붙어버린 모양인데.
#137이름 없음(nKieFIgw3o)2023-12-10 (일) 08:48
ㄹㅇ 얘는 천도만 안박았어도 됐음
#138이름 없음(l3yuuvvLMU)2023-12-10 (일) 08:48
>>134
그냥 자주독입 하려다 쳐맞은거....
#139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48
>>135 아니 그건 목표가 올발라서 체리피킹한게 아니라 적당히 상황 따라간거지.
#140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8:48
강남은 너무 대놓고 신교랑 어울리다 밀고(대부분 부풀려짐)이라 억울할 수 있다 쳐도 위구르는 쳐맞은게 너무 잔당이라
#141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8:48
>>138 이번턴 레스로 그거 아니라고 나옴
#142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49
뭐 건륭제가 잘못했다고 했다고 외교랑 전쟁 굴러가던거 또 싹다 정반대 유턴하면 그게 금치산자지
#144이름 없음(q0R/rS4yJk)2023-12-10 (일) 08:49
>>135 옹정제도 그냥 체리피킹한게 아니라 방법론을 수정하긴 했음. 애초에 그게 1차적인 문제였으니.
#145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08:49
그냥 따로 노는 것도 아니고 신청에 반기를 들었다가 트럭에 치였다고 묘사되지 않았나
#146이름 없음(zybtKmEPUY)2023-12-10 (일) 08:49
>>139 뭔소리야. 애초에 가장 중심되는 둘이 위구르는 티무르 될거라고 지들이 반란 때렸고 강남은 건륭이 이전에 신교파가 충동질 때리던 와중이었음. 그래서 옹정제가 계속 구교편 타게된거고.
#147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8:49
이번에 신규 다이스로 관중을 다시 따먹고 곡부 불태워야징 ㅎㅎ 우리 다 회복함
이 지롤한건데 그게 단순 독립이냐구 ㅋㅋㅋ
#148이름 없음(fUObvFudgY)2023-12-10 (일) 08:49
이게 일제히 터져나가는 판이면 협천자나 그런거 노려보는데 제각각 독립이나 이런 식이면 강희제땐 이정돈 봐줬으니까... 하던거 건륭제가 난 안봐준다 하면서 칼 들이밀어서 역도 된 쪽도 우글거리긴 할거임.

강희제때 이게 제도화가 아니라 개인플레이입니다 하는게 계속 걸렸던 것이 여기서 터진 거지. 강희제 개인에겐 허용되던거라면 건륭제 개인에겐 허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거니까.
#149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8:49
그건 관내각을 재는 대칸이지 ㅇㅇ..
#150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50
송나라가 병신된게 그놈의 당파 바뀔때마다
외교정책 싹다 리셋해서 매번 정신병자 메타 해서 굴려먹어선데
#151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50
아무리 이전 외교에 문제가 있어도 국정기조는 유지하면서 천천히 수습해야지
#152이름 없음(8B8uItfZIM)2023-12-10 (일) 08:50
최소한 위구르와 강남은 강희제도 용서못할 짓한게 맞음 다른 곳들은 말로도 될걸 때림이 될 순 있어도
#153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51
그걸 옹정제가 체리피킹했다고 하면 ㅋㅋㅋ
#154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8:51
>>148 강남은 몰라도 위구르는 할말없어 ㅋㅋㅋㅋ
#155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8:51
암튼 건륭은 강희제가 적당히 잘났어도 수성군주는 할 인간상이었는데
#156이름 없음(fUObvFudgY)2023-12-10 (일) 08:51
>>147 그건 중원을 불태운다는 게 방점이 아니라 독립된 제국인 모굴리스칸 칸국 재건이 방점이지. 목적은 모굴리스칸 칸국이고 걔네의 전적이 관중을 불태우고 했던 그런 것인거.
#157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8:51
위구르는 확실하게 즉각적인 진압이 필요했는데 성과가 시원찮았고, 강남은 구교말만 듣고 움직이는게 아니라 좀 더 조사해서 조공국 대하는 것 처럼 외교 계산기 돌렸으면 현상유지로 끝나고 강남도 식민지 날렸다고 어그로 쏠리는게 아니라 외과수술이 가능했지.
어쨌건 싸우는건 필요했지만 거기서 세부를 잘못해서 조지고 부시고 해버린게 크고, 거기에 의회 폐쇄&천도는 그냥 실책이고.
#158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08:51
ㄹㅇ 강남은 몰라도 위구르는 자업자득 맞음
#159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8:51
>>155 강남은 강희제면 봐줬을꺼임
근데 위구르는 강희제도 못 봐줌 ㅋㅋ
#160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8:51
문자의 옥/화북런>>건륭잘못
위구르/강남>>억까
#161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8:52
>>156 ▼―유카리――――――――――――――――――――――――――――――――――――――▼

그래도 강희대제의 생전에는 당초 의도했던대로 유지되는 듯 보였다.

그러나, 대제가 쓰러지고 건륭제가 보위에 오르자 마침내 위구르족은 그간 꾹꾹 숨겨왔던 야심-

즉, 관중을 불사르고 천하를 두려움에 떨게 하였던 모굴리스탄 칸국의 영광을 재건하고야 말겠다는

오랜 숙원을 끄집어내고야 말았다.

▲――――――――――――――――――――――――――――――――――――――――――▲

이걸 보면 얘들 관중 불태우고 + 곡부핫 티무르짓거리 한다고 말한거임...
#162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8:52
모굴리스탄 이름을 들었음 죽는게 상식아닌가?
#163이름 없음(fUObvFudgY)2023-12-10 (일) 08:52
지금 반기 든 동네가 모두 한목소리로 일제봉기했으면 애초에 답이 없는거고.
#164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8:52
>>157 얘들 이긴건확실해서 성과가 시원찮은건 아님 ㅋㅋ 강남까지 한번에 싸워서 그렇지
#165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52
위구르 전선의 문제라면 무조건 거기서 위구르 복속을 노릴게 아니라

옹정제처럼 적당히 포기할건 포기하고 대체안을 찾았어야 했던거지
#166이름 없음(.ydhexgOCU)2023-12-10 (일) 08:53
>>150 정떡이지만 정권 바뀌면 외교정책 뒤집히는 건 현대에도 종종 보이는 읍읍
#167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8:53
그냥 공화국 특이지 뭘
#168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8:53
>>156 곡부핫 소리한 국명 계승한다 소리자체가 도발인데요
#169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08:53
어차피 위임한거 그냥 좀 엣헴하고 만다면 몰라도
아예 입관 야욕을 내비쳤으니까 트럭에 치인거지 뭐
#170이름 없음(fUObvFudgY)2023-12-10 (일) 08:53
>>161 아니 그러니까 '모굴리스칸 칸국' 이라고. 걔넨 독립된 제국이었다고.

수식어를 메인으로 두고 메인을 수식어로 만들면 뭐 어떻게 대화를 하겠단 거야.
#171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8:53
강희제였으면 위구르가 곡부핫한다고 할때 참았음? 아니면 "건륭"했음?
#172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8:53
ㄹㅇ 뭐 준가리아 세운다 하면 그러겠냐고
#173이름 없음(zybtKmEPUY)2023-12-10 (일) 08:53
>>157 강희제 아니고선 건륭제처럼 나올 애들도 많을걸. 지금 구교가 아첨한거 이전에 촉발점은 신교들이 강남 석권한게 먼저라. 이걸로 식민지 펴고 강남 천자 도전하다 건륭이가 급발진 박은거임.
#174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8:54
위구르는 건륭제 개인에게는 억까기는 한데 성과가 시원찮은게 문제였을 뿐이고, 강남은 성과도 성과인데 급발진한 탓이 있고, 해동-화북 직할령 문제는 그냥 자폭이고.
#175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8:54
>>170 그니까 그 국명이 곡부핫인데
그걸 참을 수 있을리가
나 다시 곡부핫 할꺼야라는 선언인데
#176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8:54
애초부터 남조천자한단 애들을 살려두는것도 문제임
#177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54
>>171 뭐 강희제 생전이었으면 개기지도 못했을거고,

사실 강희제 본인이 대놓고 인본주의자라 수장 목좀 바치면 용서받겠지 하고 금새 항복할수도 있었을걸
#178이름 없음(8B8uItfZIM)2023-12-10 (일) 08:54
>>171 종족말살? 괜히 조용한 사람이 화나면 더 무섭다란 말이 있는게 아니니깐
#179이름 없음(fUObvFudgY)2023-12-10 (일) 08:55
이번에 있던 전쟁들을 효율적이지 않게라도 어쨌든 하는데 다 협조했는데 마지막에 던진게 천도함 이거면 쿠데타 처맞기엔 충분한 실책인거고.
#180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8:55
>>164 전쟁은 이겼는데 이라크/아프간 해버리면 시원찮은거지ㅋㅋㅋ
#181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8:55
화북입장에선 꼴받겠지만 뭐 어쩔수없지
#182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55
위구르가 선넘는 짓을 한건 정황상 확실한데, 보통 그러고 나면 우린 다 죽을거야 하고 항복도 못하는게 크니까

근데 강희제 생전이면 이쯤하면 용서해주겠지하고 항복했을 가능성도 있긴해
#183이름 없음(fUObvFudgY)2023-12-10 (일) 08:56
전쟁을 화북 힘만으로 한 게 아니라서.
#184이름 없음(n3xwSFOC4o)2023-12-10 (일) 08:56
다른건논란의 여지는 있긴한데 그거 다협조했는데 천도는 진짜 미친것인가?
#185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8:56
>>182 그럴 생각이였음 현실 조선처럼 독립할꺼니 국명 정해주셈 이랬을꺼임 ㅋㅋㅋ
#186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8:56
아무튼 모굴리스탄짓하지말라고 떡쥐어줫더니 그 떡으로 모굴리스탄만들겟다햇으니 밟힐만은햇지. 근대 그걸 준가르하려다가 돈과 시간을 너무 낭비한거고.
#187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8:56
하 건륭게이야 천도만 참지
#188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8:57
인간적으론 참 맘에드는 양반인데 천자하기엔 냉혹함이 부족했다
#189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57
>>182 ㄴㄴ 내 말은 들고 일어나서 개길때까지는 대칸의 꿈(웃음) 찬건 맞는데,

나중에 대판 깨지고, 뒷일 걱정할때 상대가 누구냐도 항복 결정에 큰 영향 준다는거지
#190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8:57
단순 독립할꺼면 눈치보는척 국명 정해줘 외번 인척 해줄께 이래야지 무슨 곡부핫을계승하겠다 이러고 있냐고 ㅋㅋ
#191이름 없음(zybtKmEPUY)2023-12-10 (일) 08:57
애초에 유하게 못 나간게 문제라기엔 강남에서 강남 천자 소리 나오고 그만한 힘도 있던 시점에서 어떻게 제압할 것인가가 문제지 유화적으로 나온다는 선택지는 없음.
건륭이게이는 걍 무력으로 짖밟는다 온리라 문제였지...
#192이름 없음(8B8uItfZIM)2023-12-10 (일) 08:57
>>185 아니 조선은 독립이 아니라 너희랑 싸울 생각없으니 인정해줘잖앜ㅋㅋㅋㅋㅋ
#193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8:57
>>173 강남천자 드립 친 시점에서 싸우는거는 필요했는데 딱 필요한 만큼 싸우고 식민지 같은 이권도 죽쒀서 개 주는 사태는 피할 수 있지 않을까?
#194이름 없음(5bocEZeNz6)2023-12-10 (일) 08:57
애초에 줘패야 한다고 전선이 몇개인데 그걸 싹 힘으로 줘패겠다 선택하는게 이상한거지

중앙아시아 같은곳은 보통 대군을 밀어넣는게 아니라 애완용 말박이 던져서 아옹다옹하렴 하는게 보통인 지역이고
#195이름 없음(n3xwSFOC4o)2023-12-10 (일) 08:57
화북만의 힘으로 다제압했다면 이해라도 가는데 해동힘까지 전부 꼴박해서 기진맥진인데 의회싫다고 천도는

진짜.....
#196이름 없음(fUObvFudgY)2023-12-10 (일) 08:57
천도각 안잡았으면 정변당해 내쫓기는 게 아니라 그냥 사서에 악평 좀 적히는 수준으로 마무리되었을 건데 천도각을 잡아버려서 탐라로 내쫓김 당한거고.
#197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58
애당초 저기 대초원은 깡 국력 플렉스 하는게 심하게 비효율적인 동네가 맞으니까 ㅇㅇ
#198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8:58
위구르,강남,신교 보면서 드는 생각인대 저것들 포기하죠? 하는 서경 의회도 미친놈같긴함
#199이름 없음(n3xwSFOC4o)2023-12-10 (일) 08:58
바다없는동네는 슬슬 국력 플러스 하기 어렵고 시기도 대초원특유의 그게 안먹히는시기고
#200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8:58
암튼 뭐 그래도 탐라에서 나름 편하겐 살거야
#201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8:58
건륭게이는 그냥 장군할 놈이 태왕이 됬다
정치는 하지말자 군인놈아 인것 ㅋㅋㅋ
#202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59
강제 문변 언어학자짓 보니까 기병메타로는 절대 그짓 못하고 황제 친정이랍시고 십수만 이상 끌고 간거 ㅋㅋㅋㅋ
#203이름 없음(zybtKmEPUY)2023-12-10 (일) 08:59
>>198 그건 팩트긴 함. 그래서 주신학자 올라오는게 크리였었고.
#204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8:59
>>198 그거 근데 진짜로 포기하자는 얘기가 아님 ㅋㅋㅋㅋ 그냥 서경 맨날 입버릇이지
#205이름 없음(n3xwSFOC4o)2023-12-10 (일) 08:59
>>198 서경은 이해라도 감 애시당초 화북에 끌려간 왕씨 주씨로 쳐망한게 보이는데

저러면 또 그떄처럼 소모해서 이자춘각보일테니
#206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8:59
>>198 근데 적당히 포기해야할 제국 크기인건 또 맞음 무슨 전세계(이시대 인식 기준) 통치하자는데 ㅋㅋㅋ
#207이름 없음(fUObvFudgY)2023-12-10 (일) 08:59
>>198 원래 재정에 집중하면 재정낭비되는거 그냥 던져버립시다 하는 말 쉽게 나와서.
#208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8:59
>>198 서경은 맨날 그래서 감흥이 없다. 그래도 실제 정치에 영향 미칠 중추원은 전국 사대부 싹 끌어모은거라 반응이 달랐을걸?
#209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00
그치만... 임페리알리스 유니버설리스 마렵고
#210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00
대충 기재부가 매번 복지예산 쓸모 없다 국방비도 너무 쓴다 이러는거랑 똑같은것 기무부 소리는
#211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9:00
아무튼 서경 자존심도 보통 자존심이 아니라 저 정도로 죽는 소리 나온건 걍 건륭제 비효율 플렉스가 심하긴 했다는거
#212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00
하 세계의 주인자리 버려?
#213이름 없음(fUObvFudgY)2023-12-10 (일) 09:00
왕씨-이자춘 때 트라우마 생각하면 이거 또 왕씨때처럼 중화세계 일에 휘말려서 힘낭비하다가 이자춘각 잡히는거 아니냐는 걱정도 할만하고.
#214이름 없음(n3xwSFOC4o)2023-12-10 (일) 09:01
>>212 ㅇㅇ 버려 가서경심정
#215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9:01
기재부가 이럴 예산 없으니 걍 포기해 한다고 진짜로 다 집어던지자는 정책 제안이 아니지
#216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01
하 부랄떼라
#217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9:01
>>205 >>206 곡부핫한다고 선포한 위구르,남조on!+해적질 강남+강남을 후원하는 신교를 상대로 포기하자는 좀 아닌거 같긴함
#218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01
어차피 서경입장에서 서경빼고 전부 잠재적 이자춘들천지인걸
#219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01
심장이없는쉐리들...
#220이름 없음(fUObvFudgY)2023-12-10 (일) 09:02
기재부가 예산커트하는 감각으로 보면 됨. 화북포기주장은.

매번 예산안 짤때 왜 이런 필요한 것도 커트하냐는 말이 나와. 왜냐면 그런 필요한 것들이 재정 회계에 집중하는 기재부 보기엔 낭비거든.
#221이름 없음(5bocEZeNz6)2023-12-10 (일) 09:02
이게 전에 대진어장때도 나왔던거긴 한데 보통 그건 왕흥지지 냅두고 그런데에 낭비좀 그만하지? 라서

그리고 기차도 안나왔는데 중앙아시아 - 강남 - 동남아 이 세곳을 다 빈틈없이 내 손으로 직접 붙잡고 있어야 한다! 라는게 더 말이 안되는 부분이기도 하고

당장 옹정제 올라오고 한게 중앙아시아에 군사 박는거 그만하고 몽골한테 외주주자 였잖아
#222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02
아무튼 영길리는 슬슬 뒤질때 안됐나?
#223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09:02
솔까 서경조차도 신씨가 이자춘보다는 나으니까 지지하는걸테니
#224이름 없음(zybtKmEPUY)2023-12-10 (일) 09:02
>>218 사실 옹정제 묘사때 기무부 총관이 제왕병 걸린거 보면 서경도 다를것 없...
#225이름 없음(q0R/rS4yJk)2023-12-10 (일) 09:03
심지어 천도도 그냥 시도한게 아니고 대운하 등 토목공사 다 해놓고 시도한거니...
#226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03
>>224 그뒤로 티안낫으면 다를게없다가 아니라 그냥 넘기면됨
#227이름 없음(l3yuuvvLMU)2023-12-10 (일) 09:03
>>222
아직 양차대전은 멀었고 7년전쟁도 나팔륜 전쟁도 1-2세기뒤임.
#228이름 없음(zybtKmEPUY)2023-12-10 (일) 09:04
>>226 그게 턴 마지막 묘사라 다음 정산 때 터질 일이라서...
#229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09:04
애초에 지금 서경은 기본적으로 왕맹학이 강한데 순치-강희 치세로 일단 전주 이씨보다는 확실히 나은 놈들인걸 증명했으니 신청을 인정하고 있는 것에 불과하지 않나?
그러다가 강희제 치세때 왕당파 성향이 강한 주신학이 정계에 진출한거고
#230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04
>>227 근대 또모름. 이번 신구교전쟁때 핵심이 영국이잖아. 그럼 프랑스가 영국편을 들리가없고. 그럼..어?
#231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9:04
건륭제는 내심 해적들이 서경핫 하길 원했을듯

자기가 싫어하는 서경이기주의를 없애고 북경천도할 절호의 기회에다가

강남정벌하는대 서경민심이 140%로 압도적 지지를 할테니까!
#232이름 없음(5bocEZeNz6)2023-12-10 (일) 09:05
그냥 가겠다도 아니고 중추원 조져서 서경이랑 척졌다, 그냥 이김에 북경으로 가자! 였으니깐
주체의 선례를 봤을때 아 이 다음은 문자의옥 이구나 하는거지
#233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9:05
기무부 저 소리하는거야 기재부처럼 필요한 이유 제대로 설명하면 넘어가는게 보통이지.
문제는 싸우기는 해야하지만 걸프전 해야하는거를 아프간/이라크 해서 분노 스택 쌓이고 화북 개발(아마 노역)에 천도까지 나오니까 서경애들 소리를 흘려넘겨도 터지는거고.
#234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05
건륭제 그럴 인간 아님
#235이름 없음(fUObvFudgY)2023-12-10 (일) 09:05
지금 저기 동남아 가톨릭이 싹 집어삼켰던 거 자체가 영길리가 밀려나던 상황이라 가능한거.

중남미 영국이 먹었고 중동이 반가톨릭인 정교도계인데 동남아가 가톨릭일색이다? 가톨릭 세계랑 연결된 라인이 없으면 진짜 뜬금없는 거임... 그럼 중동을 뭐 가톨릭계가 집어먹고 인도 통해 도달했거나 중남미를 영국이 뺏겼거나 한 거겠지.
#236이름 없음(l3yuuvvLMU)2023-12-10 (일) 09:05
>>231
서경핫 당하면 최대 책임자는 황제 본인이 되는데?
#237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06
애초에 해적따위가 무슨 서경핫을해 ㅋㅋㅋㅋ
#238이름 없음(zybtKmEPUY)2023-12-10 (일) 09:06
건륭제는 그냥 성정이 황제감이 아니라 군인이라. 정치가 필연적인 장군감도 아니고.
#239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9:06
>>231 그거는 좋은게 아니라 당장 목이 잘릴 위험이야;;
#240이름 없음(iKHeGxjJzw)2023-12-10 (일) 09:06
서경핫당하면 이제국은 망해.. 아니 서경이 수도이자 거의 모든것인데 당장 기무부를 비롯해서 해동애들은 절대로 그당시 군주를 살려주지 않을껄?
#241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06
물론 서경핫이 아니라 그냥 항구에서 도둑질하고 바다로 튀었으면 또 모르긴 하것지 ㅋㅋㅋㅋ
#242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06
>>238 저 어장 장군이면 정치 안함 전선지휘관이라 정치는 기무부가 하지
#243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9:07
까말 건륭제때 돈 다쓰고도 계속 지지부진했던게 옹정제 가니가 몽골외주라는 방안이 나왔으니까

결과적으로 건륭제가 비효율적인 FLEX를 너무 심하게 하긴 했어
#244이름 없음(5bocEZeNz6)2023-12-10 (일) 09:07
이러니 저러니 해도 온 사방에 전쟁을 돌리고 최소 현상유지까지 간거 보면 일단 기무부가 협조는 했다 라는거라서

물론 그와중에 천도선언 했으면 폐위는 각오해야지
#245이름 없음(iKHeGxjJzw)2023-12-10 (일) 09:07
그리고 해적따위가 뭔 서경핫을 한다고.. 말기로마도 아니고
#246이름 없음(fUObvFudgY)2023-12-10 (일) 09:07
몽골외주라는 방법이 불가능했으면 모를까 가능했다고 한 시점에서 그냥 국력낭비질을 했다는 게 되니까.
#247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07
그것도 맞긴 한데 몽골로 해결이 된게 건륭제가 개같이 밟아서 그걸로도 해결된거라고도 할 수 있느니까
#248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07
대충 전선지휘관 하던 차남이 적장자 조다 당해서 끌러온 느낌임
예산 플렉스요? 전선지휘관은 기무부 몰라!!
#249이름 없음(q0R/rS4yJk)2023-12-10 (일) 09:08
생각해보면 대운하 포함해서 각종 대공사 하는 것까지 서경에서 양보해준거나 다름 없는데 아예 천도까지 하려고 했음 서경애들 입장에서 볼 때 건륭제는 이자춘 그 자체기도 하고
#250이름 없음(zybtKmEPUY)2023-12-10 (일) 09:08
>>242 ㄴㄴ 지금 화북 장군들이랑 상호 동화하면서 전선 사령관 재량권도 커짐. 그래서 임무형 하니뭐니로 말 나온거고.
#251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9:08
>>247 세부 나왔잖아 그놈의 물리치료 언어교육에 집착해서 계속 위구르를 재복속하는데 우직하게 매달렸다고

근데 맘떠난 놈들 그러는것보다 다른 마름 찾는다가 나온거지
#252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9:08
저렇게 정의감에 너무 깊게 빠져서 싸움은 의로 하는거다 외치고 크게 밀어넣었다 첫 싸움은 이겼는데 수렁에 빠진 애들이 현실에 있어. 네오콘이라고.
#253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08
애초에 건륭제가 반정당햇다는것 하나에만 집줄하는데, 지금 건륭제는 딱 수양제한거라니까.
#254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9:08
건륭제가 천도드립 안치고 그냥 부수도로서 중원을 관리하는 중심지라고 했으면 아무말 없었으려나?
#255이름 없음(l3yuuvvLMU)2023-12-10 (일) 09:09
건륭제는 이보다 의가 앞선다라는게 신념이자 정책이였을텐데 현실은 이=의 였고.....
#256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09
그치만 수양제는 인성터졋고
#257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9:09
>>254 글쎄다 그럴 위인이면 여기까지 일이 터지지도 않음.
#258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09
>>256 하지만 인격자인 건륭제도 과정은 달라도 나온 행동값은 똑같죠?
#259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10
크아악 ㅠㅠㅠㅠ
#260이름 없음(zybtKmEPUY)2023-12-10 (일) 09:10
>>254 건륭이는 맞으면 맞는거다 아니면 아닌거다 딱부러지게 말할 양반임.
#261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9:10
>>255 신청에서 화북 애들 하던 실수랑 똑같지. 이보다 의가 앞선다, 싸움은 의로 하는거다! 하다가 이랑 의 모두 잃고 송양지인 소리나 듣는거.
#262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10
하 건륭햄
#263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9:10
애당초 치세를 깰 명분이 빈약한 군웅들이랑 코올전 치른것만봐도 문제야

보통은 천자편에서 경쟁자 삭초제근 노리는 놈들이 반은 나온다고
#264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9:10
>>253 아버지 살해한 수양제하고 비교하는건 건륭제에게 실례되는거임!
#265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11
이게 참 기괴한게 뭐냐면, 이어장의 화북이 진짜 계속 똑같은 방식으로 날뛰고 똑같은 방식으로 망하고잇음. 그리고 이걸 기어코 건륭제에게까지 전염시킨거고 ㅋㅋㅋㅋㅋ
#266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11
>>250 재량권이랑 정치랑은 또 달라서 행정은 몰라도 음모와 모략 타협 하는 정치는 또 달러
#267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11
>>263신교도 대동맹했으니까 그런거 아닌가?
#268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9:11
수양제는 아니고 어장에서 화북이 하던 실수를 그대로 따라간거지.
#269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11
화북이 바라는거= 내가 강간약지하고싶음! 수단=힘으로 다 조져! 결과=화북조짐.
#270이름 없음(zybtKmEPUY)2023-12-10 (일) 09:11
솔직히 건륭제는 지금껏 나온거 보면 아버지가 물려준 제국을 그대로 유지하겠는다는 생각도 엿보이고.
#271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9:11
>>267 프랑스는 뭐 신교라서 신교동맹에 참전함?
애당초 오번중에 내륙인 애들도 있는데
#272이름 없음(5bocEZeNz6)2023-12-10 (일) 09:12
덩치가 어느정도 커지고 한두번 진거로 대세에 영향을 못미치는 체급이 되고나면
결국 중요한건 군재가 아니라 정치력과 카드 밑장빼기 실력인데
건륭제는 바로 그 부분이 처참했었어서
#273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12
>>263 빈약하다고 그게 안 커질 수 없는 판국이라 필연임 그거 인망이 있어서 자동으로 막아짐이 실현된 경우 거의 없어
#274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9:12
>>265 제일 문제가 그거지ㅋㅋㅋㅋ 화북은 건륭제 돌려내라 하늩 여론 강한게 자기들 입맛에 딱 맞는 천자라서 그럴 확률 99%잖아ㅋㅋㅋㅋ
#275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9:12
강희제의 유일한 실책은 위구르에게 초원길을 맡긴거려나?
#276이름 없음(n3xwSFOC4o)2023-12-10 (일) 09:12
100년뒤의 해적이면몰라도 지금시기의 해적이 서경핫하기에는청이 안죽음 ㅋㅋㅋ
#277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12
이미 주신학은 물론이고 왕맹학도 무조건 하나일 필요는 없다라고 외쳣지만, 건륭제는 이 주신학과 왕맹학이 말하는 천하 그자체에 꽂혀서 화북이 말하는 천하론에 홀린거지.
#278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12
지금 해적이 서경핫하면 신교도가 위구르당할듯
#279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9:12
오번이라 팀이 다섯명인데 그 중에 배신때리는 쓰레기가 안나오고
전부 복숭아 나무 밑에서 천자를 끌어내리기로 맹세를 했네 외치고 있으면

건륭제가 저지른 실책도 분명 있는거임
#280이름 없음(zybtKmEPUY)2023-12-10 (일) 09:13
>>274 그야 해동이 식민통치하다가 처음으로 화북 제대로 봐주는 황제가 건륭제라서...
#281이름 없음(q0R/rS4yJk)2023-12-10 (일) 09:13
확실히 건륭제가 한 게 화북이 강남에게 하다가 경제력 갈려서 해동 윾켓몬 된거랑 같은 짓이긴 하지
#282이름 없음(n3xwSFOC4o)2023-12-10 (일) 09:13
이라다가 화북이 프로이센되는거 아니냐 느낌

해동은 프랑스확실하고
#283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13
>>279 남조 천자 각이 나왔음 신교랑 편먹은 한놈이 강남의 패권을 다 먹은 뒤였단거임
#284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9:13
>>273 그렇다고 군웅들이 전부 동맹맺고 시작부터 천자만 잡고 늘어지는것도 이상한 그림이지
#285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13
>>280 아니 식민통치라고 맨날 말하지만 부수도와 부행정이 시작된게 벌써 반천년이라구요 ㅋㅋㅋㅋㅋ
#286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14
남조 천자 가즈아아아 하고 있음 오번상태는 눈가리고 아웅이고 슬슬 강희제 시절 통일되가는거
관용으로 그래도 ㄴ 상관 했었을꺼고
#287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9:14
>>286 아니 그거는 건륭제 쉴드친다고 강희제를 금치산자로 만드는건데요
#288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14
화북이 프로이센이 될거라기엔, 주체말년 이후 한번도 전술적킬딸도 ,전략적목표도 달성한적없는 군대라 그만...
#289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9:15
>>273 그건 그런데 지연이 발생하는거는 충분히 가능하고 그러면 지연을 이용해서 하나하나 쪼개서 때리는 방법이 정석이지? 나폴레옹이 맨날 이기던 시절에도 이 방법을 활용했던거고. 그런데 건륭제는 거기서 진영별 지연이랄것도 없이 다섯 외번이 완전히 코올 걸어버린 시점에서 무빙을 잘못했던거고.
#290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9:15
말만 5번이지 남조면 4면전선으로 현상유지라도한 건륭제는 군재가 신급 아니냐?
#291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9:15
강희제 본인 치세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명백히 나왔는데 남조 천자 가자 했다고 강희제가 봐줘서 이미 통일했음은 뭔소리야
#292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9:15
>>280 강희제는?
#293이름 없음(zybtKmEPUY)2023-12-10 (일) 09:15
>>285 계속 세금만 걷어서 고려권에만 뿌리는 것 때문에 그 반천년 내내 북경이랑 서경이 싸운건데 뭔 소리야.
#294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15
>>290 진짜로 군재가 신급이면 애초에 4면전선으로 시작을안함
#295이름 없음(l3yuuvvLMU)2023-12-10 (일) 09:15
>>290
신급 아님. 진짜 신급 군재면 한놈만 팬다고!
#296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15
>>287 왜 금치산자임 강희제 입장에선 남조가 통일되있어도 화북말곤 문제가 없었음
#297이름 없음(ssXVQbiRRU)2023-12-10 (일) 09:16
군재가 쌘게 아니라 국력을 갈아서 현상유지한 느낌이라
#298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16
사실 그냥 근본적으로 강남 아님 위구르 둘중에 하나만 지랄을 덜했어도 문제가 덜하지않았을까
#299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9:16
>>286 오번으로 갈라놓은거 그냥 지들 멋대로 붙잡고 통일한게 문제가 없음은 뭔 ㅋㅋㅋㅋ
#300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16
유카리어장에서 맨날 중화가 지옥불꽃길만 걸어서그런가. 화북에 정을 느끼는 참치들이 많은거같아.
#301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17
그치만 허구한날 중국 버러지되는거 불쌍하거
#302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17
>>299 오번으로 가른건 강희제 이전 이였고
관용으로 정치하던 강희제 시절에 오번이 지들끼리 전쟁해서 이미 패권국 정해져 있던 말든 숙여만 주면 문제 없던거 맞아
#303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9:17
건륭제가 화북에서 당신은 신이야!! 라고 불리는 이유가
곡부핫 지꺼리는 위구르 개조지고 ㅈ같은 강남 말그대로 초토화 돌린대다가
신씨태왕중 유일하게 화북을 착취하거나 그러지 않고 대운하 재건하고 화북에 대규모 개발딸친거때문아님?
#304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17
호이2회차 중국 너무 불쌍했어
#305이름 없음(zybtKmEPUY)2023-12-10 (일) 09:18
>>296 뭔소리야. 왜 화북만 문제임. 실제로 화북 통일한 강남이 그저 고려 가만히 놔둘것이다라는건 그냥 희망회로일 뿐임. 실제로 어떻든지 최악의 상황인 강남의 해동 적대를 고려 해야함.
#306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18
확실히 올해 어장에서 중국은 진짜 지옥불꽃길 그자체여서 불쌍한건 맞긴한데
#307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9:18
>>302 본인 생각해도 강희제가 남북조 꼬라지 날때까지 봐주고 건륭제는 무조건 남북조 억까 맞은거다는 말 안되는거 알지?
#308이름 없음(l3yuuvvLMU)2023-12-10 (일) 09:18
>>303
초토화는 대승떠야지 결과는 현상유지였고...
#309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9:18
>>290 나폴레옹도 그렇고 잘 싸우는 애들은 여럿이 덤벼도 한번에 붙는거는 하나만 되도록 컨을 잘하는데 건륭제는 전부 붙어버린 시점에서 군재가 별로야. 게다가 모굴리스탄을 기병으로 쪼개고 몽골에 맡긴다는 옹정제식 해법이 아니라 대군을 쌩으로 밀어서 문변한다는것도 군재 좋으면 할 방법은 아니고.
#310이름 없음(ssXVQbiRRU)2023-12-10 (일) 09:18
유카리어장에서 중화는 핵도 맞아보고 식민지도 되보고 심지어 시작부터 중확찢으로 시작하기도 했으니...
#311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9:18
애당초 오번이 통일전쟁을 벌였으면 그게 뭔 치세여
#312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19
설명 보면 초토화인데 민심씹창나서 통일못한거 아닌가
#313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19
>>307 애초에 강희제 때 패권국 안나왔음 건륭제때 남조 천자 소리가 안나온다고 그럼
#314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19
>>311 애초에 오번이 멋대로 식민지 펴고 있었는데 뭘
#315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19
그러게 식민지는 왜봐줌?
#316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20
대놓고 번국의 번국을 넘어 식민지 펴고 있는데 그정도면 지들끼리 지지고 복고 패권국 나오고도 남았음
#317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9:20
>>308 anchor>1597029093>402 이거보면 금군이 강남을 휩쓸고 강남오번이 산송장 된거 보면 강남초토화 갈겼을걸?
#318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9:20
오번 코올전이 병신력이라니까 이제는 이미 강희제때 남조 통일된거 억까 맞은거라는 말이 나오네...

그 정도로 자의적 해석하면 할말이 없다
#319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20
ㅇㅇ 그니까 강남 핫은 했는데 민심씹창나서 대승 못띄운거임
#320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9:20
>>302 그 시점에서 강희제때 서술인 외적이 없다는게 부정되는건데 뭔 소리야. 남조천자 소리를 외치는 군웅이 나왔다는 것 자체가 명백한 외적이야.
#321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20
아니근데 진짜 번국들이 식민지까는건 어캐넘러간거지 강희제때
#322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21
>>320 그러고도 숙여서 외번으로 행동했음 외적이 아니니까
#323이름 없음(8B8uItfZIM)2023-12-10 (일) 09:21
>>321 바다로 나가는건 허락받았음 그리고 그걸 하나하나 확인은 못한다고 나왔으니 딴 주머니찬거지 뭐
#324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09:22
식민지 자체는 유럽 구교 국가들이 먼저 깔았고
그걸 강남 번국들이 뺏었고
건륭제가 강남을 조지면서 붕뜬 식민지를 영길리가 냅더적
아닌가
#325이름 없음(5bocEZeNz6)2023-12-10 (일) 09:22
일반적인 해법이면 위구르는 몽골 + 녹영군으로 틀어막고 강남 이간질도 좀 섞어가면서 하나하나 평정하다가 동남아쪽 대가리 박게하는게 해법인데

위구르에 대군투입 + 강제문변 + 강남이랑 한판 들이박기 + 동남아 등등에도 대군 투입하고 강제문변 + 치수같은것도 같이 굴림 + 수도 적대후 천도


암만 생각해도 그 덩치로 할만한 짓이 아니지?
아니 오히려 그 덩치라 저짓을 하고도 버텨낸거긴 하지만
#326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9:22
걍 맘대로 생각하라고 그래 남조 천자 가즈아아아아 가

이미 남조천자가 나왔다로 해석할 정도면 남의 말 안듣겠다는건데 뭐
#327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22
>>324 그니까 뺏는거도 전쟁인데 강남 오번이 멋대로 전쟁안함이 부정되는거
#328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9:22
건륭제가 국고 FLEX로 외적들 싸그리 터트린거때문에 적어도 몇턴은 외적위험 없다는게 위안인가...?
#329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22
원래 구교땅이었던거 긴빠이친건데 그것도 안걸렸다고?
#330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23
강남이 식민지편거는 건륭제때 영국이랑 손잡고 구교동맹이랑 싸워서 따먹은거아녓어? 왜갑자기 강희제까지 올라감.
#331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23
구교땅인거 아무리 이주러시로 먹어도 전쟁해야하는데 이미 멋대로 강희제때 전쟁이 가능했었단 소리
#332이름 없음(l3yuuvvLMU)2023-12-10 (일) 09:23
남조 천자 도전이면 몰라도 이미 남조 천자 나왔다는건 과대 해석같음....
#333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23
그래서 구교동맹이 아이고 영길리 저 씹새가 강남이랑!이래서 건륭제가 아니 저 씹새가!이러면서 부시가된거잖아
#334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9:23
남조 천자를 외치는게 아니라 그냥 외번으로 지내는거면 어찌어찌 넘어갈 수 있어도 남조'천자' 타이틀을 거는 순간 신청의 태왕/천자 겸직 타이틀에 공개적으로 싸움을 거는거야. 식민지 어떻게 먹었냐는것까지는 문제 없어도 남조천자 소리 나오는 순간 태평성대가 아니라 아무리 강희제가 참고 넘어가려고 해도 강제로 전장에 떠밀려가는거고.
#335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23
>>330 그 이전에 구교인거 뺏었음
#336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23
? 원래 구교->강남이 신교빨고 구교식민지 털어버림->건륭 아님?
#337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24
>>335 그 이전이라고 표현하지 않앗지않냐. 그걸 언캐 먹음?하고 굴리니까 낭노값이 영국이랑짜고 구교동맹 털엇다잖아
#338이름 없음(l3yuuvvLMU)2023-12-10 (일) 09:25
>>328
그럴리가?
#339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25
동북아 특성상 그렇게 플랙스한뒤에도 돈이 와장창들어와서 또 벌레가꼬이게됨
#340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9:26
궁금한대 저때 식민지 보면 향신료가 중요한대 정작 향신료가 생산되는 인니를 포르투갈이 쳐먹은거면 신교는 결과론적으로 식민지 실패한거 아님?
#341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26
>>337 그거 어케 굴리고 있음에 이미 남조 천자 가즈아랑 식민지가 나왔었음 그걸 고발한게 구교인데
강남 전쟁 시작이 즉위초라
강남이 식민지 구교에서 뺏고 남조천자각잡은건 강희제여야 말이됨
#342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26
필리핀이야 항로때문에 필요한거지뭐 ㅇㅇ
#343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9:26
>>340 신교는 결과론적으로 동남아 식민지는 실패한거 아님?
#344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09:27
말라카하고 필리핀이 신교연합쪽이잖아
#345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27
근?가?
#346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27
>>343 말라카는 향신료도 항로로도 중요해요
#347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27
말라카 후추나잖아
#348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9:27
외번이 식민지 먹는다: 류큐를 일본이 먹거나 조선이 여진족 때리던 것 처럼 어찌어찌 숨기고 변명할 방법은 있음
외번이 강희제때 남조천자를 외친다: 신청의 천자 작위에 정면으로 싸움거는거라 자동 선전포고=강희제의 치세&태평성대 다이스 전면부정
#349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09:27
말라카 - 인도양 항로
필리핀 - 태평양 항로
항로는 죄다 신교가 먹었음
#350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9:27
>>347 말라카에 후추나옴? 인니가 향신료는 더 나와서 더 중요한줄 알았는대....
#351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28
애초에 남조천자를 그때 외쳣겟냐고. 강희제 죽으니까 외친거겟지. 상식적으로.
#352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28
것도그래
#353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28
그리고 필리핀은 이시대면 필리핀 없이 태평양 못건넘
#354이름 없음(K48QWpE.2I)2023-12-10 (일) 09:28
말라카는 향신료 이전에 항로로서 가치가 더 큰동네고.
#355이름 없음(8B8uItfZIM)2023-12-10 (일) 09:28
이거 건륭제때맞을걸? 강남하고 영국이 손잡고 인니뺀 식민지 털어먹었고 그로 인해 구교가 서경에 달려와 일르자 건륭제가 빡쳐서 강남친거거든
#356이름 없음(5bocEZeNz6)2023-12-10 (일) 09:29
말라카에서도 후추 할수있긴 한데 그러고있으면 이제 아이고 그 비싼 땅에 뭐하는짓이냐 소리 나오는거고
#357이름 없음(8B8uItfZIM)2023-12-10 (일) 09:29
아 강남은 즉위초였던가?
#358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9:29
인도 식민화 다이스 없나....?

동남아는 식민지 다이스 굴렸는대....?
#359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29
인도는 멀어
#360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9:29
식민지 먹고 오번 뭉치려고 해도 일단은 천자 소리는 못내야지 강희제때 냅다 남조천자 외친다면 서술에서 선행 다이스를 부정해야해.
#361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29
>>355 근데 즉위하자마자 강남박았단게 정산턴이라 ㅋㅋㅋㅋ 전쟁에서 점령 생각하면 승하전에 이미 각잡았단거임 적어도
#362이름 없음(5bocEZeNz6)2023-12-10 (일) 09:29
약간 그 향신료밭 갈아엎고 거기에 논농사 짓는걸 본 상인들의 비명같은 그런
#363이름 없음(8B8uItfZIM)2023-12-10 (일) 09:30
>>358 이 시기면 도시 몇개 조차가 끝이라
#364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30
강희제 죽자마자 내가!남조천자다! 외친듯
#365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30
이 시기 기술로 인도가 따이려면 무굴해야지 ㅇㅇ
#366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31
근데 진짜 무굴도 없는데 통일인도 가능은 함?
#367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9:31
>>365 무굴의 개뻘짓 없으면 인도 식민지화는 ㅂㄱㄴ인가...?
#368이름 없음(l3yuuvvLMU)2023-12-10 (일) 09:31
무굴이 없으니 7년 전쟁 전까진 서양 열강이 거점도시 기준으로 식민화 중일듯....
#369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31
힌두 대동맹의 승리?
#370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32
>>367 인도 전역이 식민화된건 무굴이 본인 행정망 가져다 바쳐서니까 ㅇㅇ
#371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9:33
인도가 분열되어있는거면 오히려 식민지화 쉽지 않나....? 특히 영국이나 포르투갈이면
#372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9:34
>>370 무굴이 그냥 행정망을 영국에게 팔아남긴거였음?
#373이름 없음(EXp9C/yKRg)2023-12-10 (일) 09:34
글고보니 이어장속 인도에는 무굴제국이없다?
#374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34
아 근데 그럼 결국 티무르-주체 대전은 주체승리네
#375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9:35
인도도 다이스 한번은 돌려야하지 않나? 무굴 없으면 역사가 확 달라지는대
#376이름 없음(DaknwBw8r.)2023-12-10 (일) 09:35
티무르는 아직 전성기 보르지긴 때 배신각 보다 걸린게 문제라.
#377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36
>>372 아니 그냥 너무 부패해서 행정의 중핵 라자들이 동인도회사에 지들 권리와 의무를 다 떠넘기다보니 군대가 손에 들어옴 ㅋㅋㅋㅋ
#378이름 없음(l3yuuvvLMU)2023-12-10 (일) 09:37
>>375
달라질게 있나? 북인도는 술탄국이고 남인도는 라자국일뿐이지(편견)
#379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37
>>378 이슬람 들어온게 무굴탓이라 안들어옴 불교임 ㅋㅋㅋㅋ
#380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9:37
영국은 신대륙 상당히 뱉어내지 않으면 무리일걸? 신대륙 다 먹었으면 식민지만으로도 과확장으로 골골거려야 하는데 동남아 식민지 집어먹은게 기적이라.
#381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9:38
>>378 적어도 타지마할은 없겠지!
#382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9:38
무굴 본인이라고 할까 동인도회사가 확장할때는 무굴이 이미 이름뿐인 제국이라
#383이름 없음(l3yuuvvLMU)2023-12-10 (일) 09:38
>>379
이미 가즈니, 고르왕조 때부터 인도에 이슬람 유입됨. 원역사대로라면 이미 벵골도 이슬람 포밍된지 오래임.
#384이름 없음(EXp9C/yKRg)2023-12-10 (일) 09:39
아무튼 무굴제국은 아니겟지뭐
#385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9:39
동인도회사가 처음부터 인도정복 야심을 품은게 아니라 그냥 돈벌이 혈안이 되어있던건데,

인도가 무굴 붕괴후 각자도생판이라서 라자들이 동인도회사에 부동산 사기를 치려다 역으로 털림
#386이름 없음(obk0iUelSY)2023-12-10 (일) 09:40
>>383 근데 지배종교된건 무굴탓 아니였나? 비중 안컸던거로 아는데 무굴전엔
#387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9:40
>>386 무굴 이전부터 북인도는 이미 이슬람 침투 깊었고, 남인도는 무굴이후에도 흰두교임
#388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09:40
근대 인도처럼 크기와 인구 모두 압도적인 나라를 식민지화 한거는 기적 아니냐?

다이스물에서도 안될거같은대 ㅋㅋㅋㅋㅋ
#389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9:41
>>388 그래서 라자들 대우한다고 앓는 소리 많이 했지ㅋㅋㅋ
#390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9:41
그 중세에 영주들이 상인한테 빚내고 배째라고 하는거나,
북미 원주민들이 옆부족 땅 팔아재끼고 유리구슬 받은거 같은거 있잖아

그걸 라자들이 동인도회사에 시전하는데, 문제는 동인도회사가 그걸 다 때려부숨
#391이름 없음(arHD1js3rU)2023-12-10 (일) 09:42
라자 진짜 병신이야?
#392이름 없음(ok.3C60DN6)2023-12-10 (일) 09:42
>>391 병신 맞음. 벵골 정복과정 보면 어이가 가출해
#393이름 없음(ENv.xkcysY)2023-12-10 (일) 09:42
도마 컴
#394이름 없음(aaYjyRfw1k)2023-12-10 (일) 09:43
그러다 나중에는 동인도회사 자체적으로 가진 군대가 무굴 황제의 군대보다 강해져서 동인도 회사가 먹은 땅 되찾아보자고 덤볐다 깨져서 제국의 징세권을 뺏겨서 이름뿐인 황제가 되고 실질적인 황제는 동인도 회사가 되었고.
#395이름 없음(l3yuuvvLMU)2023-12-10 (일) 09:44
>>388
한나라가 아니였으니까! 벵골 식민지로 출발>플라시 전투 승리로 친 프랑스 라자국들 삼킴>당근과 체찍으로 라자국들 포섭함>세포이들이 무굴 황제를 구심점삼고 반란일으키니 진압후 무굴 황제 페위하고 인도제국 만듬 이니까!
#396이름 없음(l3yuuvvLMU)2023-12-10 (일) 14:43
경신 대기근으로 촉발된 동아 대공황!
#397이름 없음(hpdnpr2uiQ)2023-12-10 (일) 14:43
신청 입장의 베스트는 대순 제후회의가 일단 식민지 경영부터 하져? 하는 거겠네
#398이름 없음(n3xwSFOC4o)2023-12-10 (일) 14:43
빚돌려막기하다가 기어이 터져버린 신청
#399이름 없음(IE1BxfjpsQ)2023-12-10 (일) 14:43
건륭제 평가는 오늘도 지하로 낙하죽이네요!
#400이름 없음(EXp9C/yKRg)2023-12-10 (일) 14:43
근데 날만햇다. 십전토목질해서 거덜냇으니 ㅋㅋㅋ
#401이름 없음(r7wP2Gf5Jg)2023-12-10 (일) 14:44
이번 어장 왜 이렇게 빌런이 많냐? 자기 할 말만 하고 다이스값 해석도 안보고 떠드네
#402이름 없음(hpdnpr2uiQ)2023-12-10 (일) 14:44
영국 입장에서는 그게 최악이고
#403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14:44
>>401 도마 어장의 일상이니까 빌런이다 싶으면 그냥 무시하는게 상책
#404이름 없음(cSnbMP3GP.)2023-12-10 (일) 14:44
뭐 그런 참치 있는것도 하루이틀일도 아니긴함
#405이름 없음(ssXVQbiRRU)2023-12-10 (일) 14:44
건륭제 그는 희대의 폭군이자 기적의 언어학자(자기실현적 예언) 야!!
#406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14:44
궁금한게 있는대 청나라는 왜 대만,월남쌀 수입 안함?
#407이름 없음(r7wP2Gf5Jg)2023-12-10 (일) 14:44
>>397 영국에게 구제금융 받는 걸로 명목상 소유권도 넘겼을 가능성이 큼
#408이름 없음(IE1BxfjpsQ)2023-12-10 (일) 14:45
신청이랑 강남화해는 피해보상이 필요한데...... 신청이 왜 안할거 같냐
#409이름 없음(n3xwSFOC4o)2023-12-10 (일) 14:45
게다가 고려양자체는 금방 지워질걸?

1이 안들어가서 기어이 하층민도 쥐어짰다는거니
#410이름 없음(hpdnpr2uiQ)2023-12-10 (일) 14:45
지금 대만이 쌀농사는 하는지 생각하는게?
#411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14:45
>>410 내번 아닌가...?
#412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14:45
>>406 대만에서 유의미한 식량 생산이 된다고?
그리고 월남쯤 가면 아예 수송을 못함
#413이름 없음(6saMnTToZ.)2023-12-10 (일) 14:45
>>406 대만과 월남쌀 수입할 배가 강남 지나야 되는데 강남이 순순히 보내줄리 없으니까.
#414이름 없음(EXp9C/yKRg)2023-12-10 (일) 14:45
>>406 멀다+빚빚빚
#415이름 없음(n3xwSFOC4o)2023-12-10 (일) 14:45
>>406 경신이면 몰라도 을병부터는 영길리가 방해하나봄
#416이름 없음(ovKq9333aI)2023-12-10 (일) 14:46
건륭제가 빚폭탄 터트리지만 않았어도 강남 다시 먹을 엄두는 낼 수 있었을텐데 참 아쉽다. 제대로 굴러갔다면 강희제가 용하태왕처럼 시스템화 안해서 생긴 문제는 그낭 국고 바닥내는걸로 끝냈을테고 경신도 환치기 없이 버틸 수 있었을텐데.
#417이름 없음(hpdnpr2uiQ)2023-12-10 (일) 14:46
내번'이니까' 오히려 설탕만 죽어라 만들 킹능성
#418이름 없음(l3yuuvvLMU)2023-12-10 (일) 14:46
월남은 남조 들어서자마자 대청 강점기 서비스 종료 했을테고 대만은 개발이 덜되었지?
#419이름 없음(ssXVQbiRRU)2023-12-10 (일) 14:46
페스나의 아쳐와 세이버 패어는 유명하지(착란)
#420이름 없음(EXp9C/yKRg)2023-12-10 (일) 14:46
뭐 당장 대만은 해적소굴이엿고
#421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14:46
대만 - 애초에 유의미한 식량 생산이 안됨
월남 - 이 시대 기술로는 거기서 식량 수입 못함
#422이름 없음(6saMnTToZ.)2023-12-10 (일) 14:46
이제는 강남 못먹어 뜯어온거 죄다 돌려주고 배상금까지 붙여서 사과할거 아닌이상.
#423이름 없음(n3xwSFOC4o)2023-12-10 (일) 14:47
월남이 강남의 식민지 강점기 화냐 동맹화냐는다를테니까
#424이름 없음(l3yuuvvLMU)2023-12-10 (일) 14:47
일단 여기 동양 철학은 실전 경험으로 만들어지고 있어! 경제학도!
#425이름 없음(EXp9C/yKRg)2023-12-10 (일) 14:47
갤리온이건 자시건 대기근터진걸 해갈할 물량은 무리지
#426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14:47
이 시대 기술로는 월남에서 화북/반도까지 식량 수송을 못한다-
#427이름 없음(ovKq9333aI)2023-12-10 (일) 14:47
>>422 그러니까 아쉽지. 최소한 외교관계 만들려고만 해도 분할상환은 해야하고.
#428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14:48
토번(티베트)가 내번이니까 드는 생각인대 장강이 토번으로부터 시작하자냐....? 그러면 대순에게 협박할수 있지 않을까?
#429이름 없음(n3xwSFOC4o)2023-12-10 (일) 14:48
아니키즘을 몸으로 실천시킨 강남

공리주의를 몸으로 실현시키는 해동 ㅋㅋㅋㅋㅋ
#430이름 없음(ssXVQbiRRU)2023-12-10 (일) 14:48
기적의 연금술사(강남에게 빚을 몰아줌)
#431이름 없음(l3yuuvvLMU)2023-12-10 (일) 14:48
>>428
현대도 아닌데 물줄기 협박 어떡게 함?
#432이름 없음(EXp9C/yKRg)2023-12-10 (일) 14:48
>>428 어...21세기 중공이 하고잇긴한데 말이지.
#433이름 없음(xa0x0l/Ivg)2023-12-10 (일) 14:48
을병이 타격이 더 클게, 연금술사 짓 하느라고 신청화폐 자체의 신용도가 나락가서 쌩은이나 모피로 하나하나 바가지 써가며 식량 사와야 하는 판이 되버려서.

유일한 출구가 일본인데 그것도 일본이 작정하고 식량 플랜테이션 해서 쌀장사에 전력을 다해야됨.
#434이름 없음(ovKq9333aI)2023-12-10 (일) 14:49
>>428 무리. 그거는 현대에서야 겨우 시도 가능해.
#435이름 없음(UXCev3zHBY)2023-12-10 (일) 14:49

근데 이럼 옹정제 AA 미스 아님?

아니 이미지는 가츠인데 왜 하는짓이 그리피스냐곸ㅋㅋㅋㅋㅋㅋ
#436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14:49
>>435 하지만 앵커는 가츠를 했으니 어쩔 수 없네
#437이름 없음(ssXVQbiRRU)2023-12-10 (일) 14:49
>>435 같은 베르세르크니까 세이프?
#438이름 없음(xa0x0l/Ivg)2023-12-10 (일) 14:49
지금은 강남 재평정이 아니라 오히려 대순의 북벌맞고 화북 상실할까 걱정해야 하는 판이고.
#439이름 없음(n3xwSFOC4o)2023-12-10 (일) 14:50
지금 군량미도 털어서 겨우 경신살렸는데 을병은 군량미 마저 기어이 바닥났다는거니까
#440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14:50
뫄 애초에 저 선택을 한 시점에서 결국 신청도 강남을 잘라내기로 한 느낌
#441이름 없음(6saMnTToZ.)2023-12-10 (일) 14:50
이러면 비단길 끊긴거 타격 커지지 않나 결국 강남이 저렇게 된 시점에서 금은 들어올길이 끊긴거나 마찬가지지?
#442이름 없음(ssXVQbiRRU)2023-12-10 (일) 14:50
역시 입장은 다들어봐야 아는 다갓의 묘미답다고 할수있으여
#443이름 없음(ovKq9333aI)2023-12-10 (일) 14:50
을병 맞으면 대순이 북벌 각인가 하고 표결 통과할 가능성이 있으니.
#444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14:51
>>443 이번 턴에 을병 지나갔으여
#445이름 없음(n3xwSFOC4o)2023-12-10 (일) 14:51
>>441 그래서 모피본위제로 필사적이게 된거잖아 최대 신용불량국가 되어서
#446이름 없음(l3yuuvvLMU)2023-12-10 (일) 14:51
>>438
일단 남조는 그걸 관철시킬 나팔륜같은애 없으면 북벌이 힘든 구조임.
#447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14:51
>>443 군대는 정상이였잖아
#448이름 없음(EXp9C/yKRg)2023-12-10 (일) 14:51
근데.내가 강남이면 이긴적이 손에 꼽은 군대랑 굳이 침공전 하고싶지 않을듯. 장강을 중심으로 방어릉하면햇지. 대기근와중에도 군대그 굴러가는데 그거보고 전쟁하고싶음?
#449이름 없음(hpdnpr2uiQ)2023-12-10 (일) 14:51
이번턴은 간만에 중화어장 라쇼몽맛 났음. 다 자기 입장에서는 피해자야ㅋㅋ
#450이름 없음(xa0x0l/Ivg)2023-12-10 (일) 14:52
정상적이라면 강남과 정상적인 무역통한 식량수입으로 해결할 일인데 그게 연금술 해버리느라 바가지 기본이 되서 모피마련해 오라고 시베리아에 사람 밀어넣는 꼬라지 된거라.
#451이름 없음(n3xwSFOC4o)2023-12-10 (일) 14:52
지금 너무 망해서 무력본위제 못할정도로 몰락한거니까 휘두루면 그만큼 이번에는 백성들 목숨값을 바쳐야하는상태고
#452이름 없음(l3yuuvvLMU)2023-12-10 (일) 14:52
>>441
적대한다고 무역이 안되는건 아니라고 .....
#453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14:52
일본을 약탈한다! 못하나...?
#454이름 없음(EXp9C/yKRg)2023-12-10 (일) 14:53
진짜 이와중에도 군대가 굴러가니까 무서운거지
#455이름 없음(n3xwSFOC4o)2023-12-10 (일) 14:53
>>452 대신 바가지가 매우크지 이것도 타격임
#456이름 없음(6saMnTToZ.)2023-12-10 (일) 14:53
>>452 거래에서 가장 기본적인 신용 자체가 날아간 셈이니까..
#457이름 없음(hpdnpr2uiQ)2023-12-10 (일) 14:53
판도물 무역 이야기 나오면 항상 나오는 소리

미중이 서로의 최대 무역 상대다.
#458이름 없음(EXp9C/yKRg)2023-12-10 (일) 14:53
>>451 어장내내 계속 강조되던게 군대는 아무튼 굴러간다인데
#459이름 없음(xa0x0l/Ivg)2023-12-10 (일) 14:53
무력본위제 쇠몽둥이 메타 이거 못할만큼 쇠약해진거.

방어전은 할 여력을 남겼지만 방어전으로 해결될게 아니거든.
#460이름 없음(n3xwSFOC4o)2023-12-10 (일) 14:54
>>458 원정을 못하는 상태라는 예기
#461이름 없음(l3yuuvvLMU)2023-12-10 (일) 14:54
>>456
그래서 물물교환(모피본위제) 메타잖아!
#462이름 없음(xa0x0l/Ivg)2023-12-10 (일) 14:54
>>458 그 굴러가는게 결국 방어전 수행은 가능하다 지.
#463이름 없음(hpdnpr2uiQ)2023-12-10 (일) 14:54
자꾸 적성국되면 사람들이 남북관계 떠올려서 일체의 교류도 안 하는 그런 그림 떠올려
#464이름 없음(EXp9C/yKRg)2023-12-10 (일) 14:55
어차피 을병이후 몇년내에 회복될거가지고 왤캐 세상 다망한거처럼얘기들하는거어
#465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14:55
>>464 글게 말야
#466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14:55
궁금한대 일본을 식민지화 한다는 안되려나...? 청나라가 ㅄ이여도 일본은 이길텐대..... 일본에는 쌀도 많이 나오고 구리,은광산도 있고 말이지...
#467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14:55
>>466 그런거 하려면 최소한 건륭제 이전에 했어야 함
#468이름 없음(6saMnTToZ.)2023-12-10 (일) 14:55
>>466 아무리 그래도 일본 점령하고 유지하려면 병력 꽤 보내야 될텐데 강남에게 각 내주는거니까.
#469이름 없음(n3xwSFOC4o)2023-12-10 (일) 14:55
>>466 일본이 먹힐만큼 차이나는 국력과 지형이 아니야
#470이름 없음(xa0x0l/Ivg)2023-12-10 (일) 14:56
>>466 지금은 못함.
#471이름 없음(EXp9C/yKRg)2023-12-10 (일) 14:56
>>466 어... 일단은 천자국이라 최대란 국내를 쥐어짜고 돌려막은거지 약탈을하는게아닌데
#472이름 없음(EXp9C/yKRg)2023-12-10 (일) 14:56
>>469 도호쿠 개발도안됫는데 국력이 나온다고?
#473이름 없음(EXp9C/yKRg)2023-12-10 (일) 14:57
아니 신청이 지금 기근때매 쇄약한거지 뭐 망한게 아니야
#474이름 없음(n3xwSFOC4o)2023-12-10 (일) 14:57
>>472 수군으로 10만대군이상 한번에 상륙은되고?
#475이름 없음(xa0x0l/Ivg)2023-12-10 (일) 14:57
>>472 일본이 언제부터 도호쿠 원툴이었음?
#476이름 없음(EXp9C/yKRg)2023-12-10 (일) 14:57
>>474 굳이 10만대군이 필요해?
#477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14:58
>>472 신청에서 들이는 수고가 너무 큼
건륭제 이전이라면 모를까 지금은 그럴 여유 따위는 없다
#478이름 없음(.n/2HMiBoQ)2023-12-10 (일) 14:58
그러면 일본 식민지화는 무리인거고 그러면 이와미나 구리광산 같은거정도만 뜯어내는건 가능하려나...?
#479이름 없음(n3xwSFOC4o)2023-12-10 (일) 14:58
그리고 그 임진왜란이 도호쿠 개발안된 혹은 못쓰는상태에서 그국력이었다
#480이름 없음(EXp9C/yKRg)2023-12-10 (일) 14:58
>>476 우리가 생각하는 일본의 국력은 동쪽개척이 다 끝난 일본아니야?
#481이름 없음(B316k5673E)2023-12-10 (일) 14:58
>>478 진짜 동아시아 찐따로 남고 싶으면?
#482이름 없음(xa0x0l/Ivg)2023-12-10 (일) 14:58
>>476 일본이 방어전 기준이면 10만 이상으로 대응할텐데 10만대군이 필요하냐니.
#483이름 없음(6saMnTToZ.)2023-12-10 (일) 14:59
>>476 전쟁에는 적게 들어도 정복이후에도 주둔군같은거 해야될거라 더 필요할수도 있어.
#484이름 없음(EXp9C/yKRg)2023-12-10 (일) 14:59
여기일본은 클레임 주장만잇지 아직 덜밀엇잖아
#485이름 없음(n3xwSFOC4o)2023-12-10 (일) 14:59
그리고 저일본 저래뵈도 전국시대 없어서 국력이나 방어전은 그청도 일정걸어야해
#486이름 없음(jZ8DGF3a0s)2023-12-10 (일) 15:00
그것보다 신청이 이꼬라지나는대도 외국침략한다는 선택지는 아직 안걸렷는데 왜 자꾸 식민드립을 치는거냐
#487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0 (일) 15:00
>>485 고작 해적에게 나라 망할뻔했던 나라인대...
#488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0 (일) 15:00
강남까지 쓸수있는 강희제나 건륭제면 몰라도 강남없는 청은 그거 못해
#489이름 없음(jZ8DGF3a0s)2023-12-10 (일) 15:00
식민지라는게 뭐 기본이고 상수냐?ㅋㅋㅋㅋ
#490이름 없음(EkW6XfZxyM)2023-12-10 (일) 15:00
가마쿠라 시기에 이미 막부놈들 그래도 19만 쿄에 갖다박아서 덴노 협박했던 놈들임.

장기간 평화로 국력펌핑한 지금이면 작정하고 뽑으면 20 30만은 나올텐데 10만대군이 필요하냐니?
#491이름 없음(/jkapGBD3k)2023-12-10 (일) 15:00
>>487 그게 몇백년전 이야기임?
#492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0 (일) 15:00
>>487 그 해적 정신차리고 간단히 무찔렀고 기어이 기무부 개혁했어
#493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0 (일) 15:01
>>491 고작 1~2턴전 아닌가...?
#494이름 없음(/jkapGBD3k)2023-12-10 (일) 15:01
>>493 어장 정주행이나 하고 와라
#495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0 (일) 15:01
>>492 기무부 개혁하긴 했는대.... 말만 기무부잖아 그거
#496이름 없음(jZ8DGF3a0s)2023-12-10 (일) 15:01
뭐 이제 일본도 기무부 도입하고잇으니 어지간라면 방어는 문제없긴하지. ㅋㅋ 근대 진짜 식민지 삼자는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네. 천자국은 제국주의국가아 아니에욬ㅋㅋ
#497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0 (일) 15:02
최소 20만 30만을 안정적으로 기무부가 초보적이라도 굴리는데 그게 말만이라니
#498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5:02
>>488 아니야, 강희제만 강남을 쓸 수 있었지 그 외에는 못써. 신청에게 강남은 기본적으로 현실 조선같은 외번이야.
#499이름 없음(EkW6XfZxyM)2023-12-10 (일) 15:02
일본을 얼마나 우습게 보면 10만씩이나 필요하냔 말이 나오냐...

내추럴 본 열강체급이라고 괜히 그러는줄 아나.
#500이름 없음(/jkapGBD3k)2023-12-10 (일) 15:02
다이스 한번에 전쟁 결과가 나오니까 전쟁이 우스워보이나보지 뭐
#501이름 없음(jZ8DGF3a0s)2023-12-10 (일) 15:02
강남해적 조진다고 군대굴린 경험은 잇으니 전투력은 몰라도 병렫은 잘모이긴하것다
#502이름 없음(NlK80YKyRs)2023-12-10 (일) 15:02
내가 헷갈려서 그런데 저 일본이 혼슈도 다 못먹었단 묘사가 있었던가??
#503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0 (일) 15:03
게다가 저일본 멜서스트랩에 기어이 중앙집권까지 달성해서 30만이상도 여차하면가능해
#504이름 없음(ycJGqqLlgM)2023-12-10 (일) 15:03
전쟁에 10만이 안들진 몰라도 점령후 뜯어오는데는 더 많은 병력이 필요하니까.
#505이름 없음(/jkapGBD3k)2023-12-10 (일) 15:03
>>502 오늘 북해도 사할린 캄차카 판정하면서 묘사됨
아직 도호쿠도 제대로 평정 못했다고
#506이름 없음(qW4AI1bmxY)2023-12-10 (일) 15:03
>>502 정확히는 관동개발도 안걸렸고 이제야 동진한다고 나오고 그랬던걸로 기억
#507이름 없음(NlK80YKyRs)2023-12-10 (일) 15:03
>>505-506 ㄳㄳ
#508이름 없음(EkW6XfZxyM)2023-12-10 (일) 15:04
전쟁경험이 부족하다 해도 방어전 기준이면 너끈히 극복할건데 식민지화라는 말이 그렇게 쉽게 나오는구나.
#509이름 없음(/jkapGBD3k)2023-12-10 (일) 15:04
>>508 전쟁을 역설겜으로 배우면 그렇게 됩니다(?)
#510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0 (일) 15:04
방어전한정이라도 호왈백만가능한 군대상대로 10만도 필요없다면 신청이 개틀링개발했다박에 안됨
#511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5:04
일본은 멜서스 트랩 걸렸으니까 슬슬 간토 개척에 시동은 걸릴거야. 집안 개발에 집중한거지 능력이 없는거는 아니고.
#512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5:05
>>510 개틀링도 아니고 맥심이지.
#513이름 없음(NlK80YKyRs)2023-12-10 (일) 15:05
근데.. 세키가하라만 해도 서군도 10만뽑고 별난리 다치는데...
그렇게까지 어장 일본을 후려쳐야 되나 싶고 ㅋㅋㅋㅋ
#514이름 없음(ycJGqqLlgM)2023-12-10 (일) 15:05
전쟁하고 먹고나서도 주둔군 문제도 있고
#515이름 없음(jZ8DGF3a0s)2023-12-10 (일) 15:05
뭐 수백년간 패배란 전적이 손에 꼽은 군대를 보고잇으면 뽕이차는건 이해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쌀이없는데 멀쩡한 옆나라을 식민화는 말이안되지 ㅋㅋㅋ 근데 왜 원역사에선 그게 진짜 일어난걸까. 원숭이쉨
#516이름 없음(/jkapGBD3k)2023-12-10 (일) 15:05
기무부라면 수지가 안맞는다는 결론을 내고 제안을 폐기하겠지
#517이름 없음(/jkapGBD3k)2023-12-10 (일) 15:06
>>515 ??? : 배고프니까
#518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0 (일) 15:06
>>515 고종이 자기손으로 중앙군해제해서요
#519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5:07
>>518 그때말고 선조때 이야기 아냐?
#520이름 없음(jZ8DGF3a0s)2023-12-10 (일) 15:07
사실 임진왜란 정유재란도 쌀없다빼면 조선 정복해서 따먹겟다엿으니 다를바업긴한데 ㅋㅋㅋ
#521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0 (일) 15:07
지금 경신,을병 원역보다는 상황 좋은거지...?

원역에는 양란 쳐먹고 국토 개걸레가 된대에다가 무역고립으로 구황작물 없음까지 뜬상태에서 경신,을병 당했는대

여기는 구황작물 도입되고,국토 개걸레되지 않고 무역고립도 없으니까 원역보단 피해가 훨 적나?
#522이름 없음(ycJGqqLlgM)2023-12-10 (일) 15:07
>>515 노망났으니까
#523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0 (일) 15:08
>>521 화북 있고 군대가 유지는되니까
#524이름 없음(ycJGqqLlgM)2023-12-10 (일) 15:08
일본인들도 노망난거 아니냐고 하는 그시기의 풍신수길
#525이름 없음(NlK80YKyRs)2023-12-10 (일) 15:09
>>521 대신 본격적으로 적대하는 국가가 있냐 없냐란 차이는 있다
#526이름 없음(jZ8DGF3a0s)2023-12-10 (일) 15:09
>>521 원역보단 적겟지. 몽골이 한반도 순회공연을 하길햇겟어. 어니면 왜구들이 반도 해안가를 무인지대로 만들길햇어? 진짜 개발딸은 겁내되긴햏을거임. 그래도 빡새지만
#527이름 없음(/jkapGBD3k)2023-12-10 (일) 15:09
뫄 다이묘 출신 오다/도쿠가와를 높이기 위해서 평민 출신 히데요시를 까는 느낌도 있긴 한데
#528이름 없음(jZ8DGF3a0s)2023-12-10 (일) 15:10
>>527 임진왜란 안일으키고 관동압박햇으면 진짜 일본역사를 새로쓴 신화엿잖으니까 더욱 의문
#529이름 없음(EkW6XfZxyM)2023-12-10 (일) 15:10
히데요시는 요새 다뤄지는거 보면 천하인 되고나서 추락한 인성 중점으로 추태에 비중 콱 줘서.

임란빼도 깔게 한가득이라는 말년 히데요시.
#530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0 (일) 15:11
대순 보면서 드는 생각인대 18세기에 경제력 회복한 청나라가 대순 제후들에게 뇌물 공세 하면 청나라 종속국행 할수 있으려나...?
#531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0 (일) 15:11
>>527 코귀무덤 떄문에 대놓고 노망났다가 확신 되었지
#532이름 없음(/jkapGBD3k)2023-12-10 (일) 15:11
>>530 다이스를 굴려봅시다
이상
#533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0 (일) 15:11
>>529 일단 히데츠구 강제 할복 부터 할말이 많아
#534이름 없음(jZ8DGF3a0s)2023-12-10 (일) 15:11
종속국?은 모르겟고 다시 평화롭게는 지내겟지. 돈으로 생긴 원한은 돈으로 풀수잇다구
#535이름 없음(eK1FOCpgtw)2023-12-10 (일) 15:12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아픈 것도 있지 않았을까. 원역사 경신때도 사람 많긴 했는데 여긴 더 많았을 듯.
#536이름 없음(EkW6XfZxyM)2023-12-10 (일) 15:12
>>530 18세기에 양쪽 모두 비슷한 다이스라면 대순쪽 경제력이 신청보다 위일거라 역매수를 걱정해야...
#537이름 없음(jZ8DGF3a0s)2023-12-10 (일) 15:13
암튼 이번턴보니까 진짜 소름돋는다. 몽골이랑 맞다이친이래 수백년간 쌓아올린 명예와 기조인거잖아. 진짜 패배전적이 손에 꼽는 군대와 그걸 유지하는 기무부
#538이름 없음(/jkapGBD3k)2023-12-10 (일) 15:13
THE IMPERIUM MUST SURVIVE
#539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0 (일) 15:13
궁금한대 여기 일본은 이와미 같은 은광 개발 했을까?
#540이름 없음(Ib2hUh6Tt6)2023-12-10 (일) 15:13
일단 신대륙 금은 끌고오는 영국이 순쪽이니까..
#541이름 없음(jZ8DGF3a0s)2023-12-10 (일) 15:14
암튼 출근을위해 자야지
#542이름 없음(qW4AI1bmxY)2023-12-10 (일) 15:14
ㅇㅇ 만반도합쳐서 최소 3천만 찍었어도 이상없으니깐
#543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0 (일) 15:14
>>540 은이면 몰라도 금은 반도에 넘침
#544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5:14
>>530 그보다는 직접 피해배상하는게 나을걸? 뇌물 먹여봐야 의석 바뀌면 끝인데 바뀐 사람까지 죄다 먹일 수 있을 정도면 공개적으로 미안하다고 배상 약정하는거랑 큰 차이 안날걸.
#545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0 (일) 15:14
게다가 신청은 대항해 꾸준히 안걸리고 기어이 신용불량국 걸린거보면

구교국가 교류도 영국에게 차단당하는 모양
#546이름 없음(Ib2hUh6Tt6)2023-12-10 (일) 15:15
신용불량국은 뭐 빚문서 떠넘기고 은 뜯어가는 국가 신용이 있는게 비정상이니까
#547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0 (일) 15:16
>>545 영국은 청나라하고 척질일이 있나...? 사교는 지들이 잘못한 짓이고....
#548이름 없음(qW4AI1bmxY)2023-12-10 (일) 15:16
그 대항해는 밖으로 나가는거야? 희망봉을 영국이 뺏은거 아니면 겨우 영국이 차단못함
#549이름 없음(EkW6XfZxyM)2023-12-10 (일) 15:16
일단 다이스 평균이 엇비슷하다 가정했을때 대순의 경제력이 신청보다 상당히 위가 될 가능성이 다분하다. 강남은 그 강남이고 기여코 동남아 대부분을 신교동맹이 챙겨가서 은공급도 우세하고.

다이스 평균값이 비슷했을때의 이야기.
#550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0 (일) 15:17
>>547 강남반란으로 척졌음 그리고 강남이 더 돈이 되는상황이고
#551이름 없음(EkW6XfZxyM)2023-12-10 (일) 15:17
다이스 평균값이 다르면 그때가서 봐야지.
#552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0 (일) 15:18
>>549 인니는 포르투갈꺼고 월남은 내번 태국은 독립국인대 동남아 대부분을 신교 동맹이 가져가지는 않았지 않음?
#553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5:19
>>549 현실 강남 경제력은 수백년동안 파괴 별로 없이 개발되어서 그런건데 여기서는 강희제 이전까지 툭하면 수탈당하고 황제병자랑 맹비가 날뛰었는데 그정도로 개발도가 나올까?
#554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0 (일) 15:19
>>544 직접 배상하는거는 빛문서를 은과 바꿔간거 말고도 쌀 덤핑한거까지 원가격 줘야 하는대 이러면 파산아님?
#555이름 없음(eK1FOCpgtw)2023-12-10 (일) 15:19
근데 여기 강남은 개발도 어느정도더라
#556이름 없음(J/jsEhyS42)2023-12-10 (일) 15:20
일단 강남은 영국이 때어간 식민지 내놓으라며 영국과 드잡이 할수도 있는거고...
#557이름 없음(qW4AI1bmxY)2023-12-10 (일) 15:21
일단 맹비가 날뛰며 개판만들어서 개발도 좀 많이 까먹었음
#558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5:21
>>554 일시불이면 파산 확정인데 국가간 채무&배상은 수십년 보면서 중간중간 깎고 탕감하기도 하는거라 분할하면 해볼만할걸?
#559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0 (일) 15:21
>>549 여기 강남은 400년동안 지배국가에 의해서 계속 파괴되고 약탈되서 강남 1차 뒈짓하고 맹비들의 사회실험으로 2차 뒈짓하고 언어학자 건륭제와 연금술사 옹정제에 의해서 3차 뒈짓 당한 상태라는걸 알아둬!
#560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0 (일) 15:22
>>558 빛문서 은 바꾸기는 명백한 과실이니까 해줄텐대 쌀덤핑은 없던일로 하죠? 라면서 타협각이 있긴함 강남 공화귀족들이 농부는 아니니까....?
#561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5:23
>>560 국가간 채무 협상이란게 보통 그런거 가지고 아옹다옹하는거니까.
#562이름 없음(h6gT4Zx.9w)2023-12-10 (일) 15:24
청나라는 신용재건부터가 문제지 빚문서 떠넘기고 은 가져가는 국가를 믿어줄 국가가 얼마나 될까..
까놓고 말해 북한 국채 받고 금은 가져간 셈인데
#563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0 (일) 15:25
강남은 맹비의 사회실험으로 1000년간의 개발딸 싸그리 터트린후에 강건성세로 겨우 부흥한걸

언어학자 건륭제가 1차로 태우고 연금술사 옹정제가 2차로 빛문서를 은과 교환해서 경제 터트렸는대

이거 강남 청나라에 대적 가능하긴 함? 경제력부터 딸릴텐디?
#564이름 없음(3i29UDCGbM)2023-12-10 (일) 15:26
유카리 어장 고질적인 문제인 갈드컵이 일어나는 이유가 진짜 자기가 좋아하는 세력 입장에서 모든걸 재단하려 드는 참치가 진짜 많음

건륭-옹정 갈드컵만 봐도 어제 건륭제 시점 연재할땐 건륭맘들 단체로 등판해서 쉴드치고 서경 개새끼론 설파했는데 오늘 서경 입장 등판하니까 단체로 건륭제 개새끼 외치는거 보면 진짜

극단적으로 말해서 보통 민의 욕하면서 전근대 민의는 책임감없고 이기적이라하는데 몇몇 참치들이랑 어장에 나오는 민중들이랑 뭔 큰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음 진짜 자기중심적으로 모든걸 보고 해석하려는거 보면

좀 상대주의적으로 생각해봅시다 A가 좋아하거나 해야하는 일을 한다고 B도 그걸 좋아해주거나 무조건 따라야하는건 아니에요 심어는 A가 이득인데 B는 손해인일도 많아요 애초에 입장 자체가 다르고 서있는 위치도 다르고 보고있는 시각도 다른데 A에 안맞춰준다고 B를 매도하면 보통 B빠랑 싸움만남

이거는 진짜 제발 빌런탓만 할게 아니라 진짜 그런식으로만 보는 참치들 자체가 존나 많음
#565이름 없음(J/jsEhyS42)2023-12-10 (일) 15:26
그래서 지금 열심히 모피본위제 돌리는 중이지...
#566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5:27
>>564 서경 개새끼론도 아니고 원정 외에 저지른거 다 무시하고 강희제가 손놔서 이 지경이 된거라는거 보고 와…
#567이름 없음(9F6J.HbtYc)2023-12-10 (일) 15:28
강남이 지금 보통 생각하는 이미지의 강남하고는 상태가 많이 다르긴 할거임
#568이름 없음(qW4AI1bmxY)2023-12-10 (일) 15:28
아니 뭔 모피본위제여... 러시아 시베리아개척루트지 모피얻으면 모피만 얻나 고기란 식량도 얻지
#569이름 없음(/jkapGBD3k)2023-12-10 (일) 15:28
도마 어장은 그렇잖아도 대역갤 유입이 많을테니까 말이지 ㅇㅅㅇ
#570이름 없음(EkW6XfZxyM)2023-12-10 (일) 15:29
경제력부터 딸리면 모피본위제까지 굴러떨어지지도 않는다.

안딸리니까 너네화폐 안받아 해서 모피본위제 하고 있다고.
#571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0 (일) 15:30
>>570 청나라 화폐가 종이가 아닌걸로 아는대 왜 안받음?
#572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0 (일) 15:30
이젠 대놓고 건륭제는 실드가 불가능해지니 강희제라도 같이 끌어내리자인거니까
#573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5:30
신청은 신용을 되살리던 국교를 되살리던 저 빚을 갚기는 해야하고, 현대에 재평가되면 강희제는 교과서의 요순의 재림급에서 자기네 태조처럼 개인플에 의존하고 시스템화 안했다는 이유로 용하태왕보다 좀 아래가 될 가능성이 높고, 건륭제는 재평가 해도 사람은 좋았다로 끝날 것 같다.
최고는 단연 용하태왕이고.
#574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0 (일) 15:31
>>573 저 빛 규모 보면 못갚음 그래서 강남에다가 넘긴거라고 ㅋㅋㅋㅋ
#575이름 없음(qW4AI1bmxY)2023-12-10 (일) 15:31
??? 뭐지 뭘 본건가? 시베리아는 모피수요 늘어서 돈벌려고+거기에서 수렵을 하든 뭘하든 먹을건 얻을 수 있으니깐 달려간거지 어디서 너희 돈 안받으니 모피로 내놔란 말이라도 나왔어?
#576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0 (일) 15:32
그빚을 기어이 돌려쳤는데도 을병떄문에 다시 마이너스가 되버리는
#577이름 없음(9F6J.HbtYc)2023-12-10 (일) 15:32
그러게 신청 아직 은화 쓸건데
#578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5:33
>>574 폭탄돌리기할때는 당장 갚아야 하니까 그랬던거고 저런 국가간 협상이 되면 또 갚을 수 있을 정도로 협상을 해.
#579이름 없음(3i29UDCGbM)2023-12-10 (일) 15:33
>>564 단순히 건륭맘들을 까는 의미에서 이런글을 쓰는게 아니라 가장 가까운 예시중 하나일뿐이지 주어만 바꿔서 이런일로 싸우는게 옛날부터 진짜 한두번이 아님
#580이름 없음(EKTeaqIZv2)2023-12-10 (일) 15:34
궁금한대 강남에서 빛을 은화로 바꾼거면 오히려 국고가 가득차야 하지 않음?

예시로 빛이 100조가 있어요 이거를 강남에게 넘기고 100조치 은을 받는다면 실질적으로는 200조를 얻은건대

왜 국고가 없는거지...?
#581이름 없음(h6gT4Zx.9w)2023-12-10 (일) 15:34
강희제는 엄청났지만 이어받을 자는 보통 사람이었다.
#582이름 없음(9F6J.HbtYc)2023-12-10 (일) 15:34
>>580 그 이상으로 써야 버틸수 있는 재해라
#583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5:35
>>579 그거는 진짜 옛날부터 그랬던거라 뭐라 하기도 어렵다. 저어기 목쿠야스때도 이미 봤던 모습이고. 워낙 핫하니까 참치들도 휘발유처럼 핫해.
#584이름 없음(qW4AI1bmxY)2023-12-10 (일) 15:36
>>580 일본같이 식량수입할 수 있는 곳에 그 은화가 다시 제로가 될 때까지 식량수입했으니깐?
#585이름 없음(EKTeaqIZv2)2023-12-10 (일) 15:36
>>582 그건 맞는대 저렇게 하면 강희대제의 국고로 돌아온거 아닐까 싶어서...?
#586이름 없음(h6gT4Zx.9w)2023-12-10 (일) 15:37
>>585 이미 연전으로 적자상태일 국고일거라 저렇게 뜯어도 적자가 감당안될 상황이었을수도 있다
#587이름 없음(EKTeaqIZv2)2023-12-10 (일) 15:37
>>584 식량수입을 해도 강남에서 뜯은거보단 적게 쓸거 같아서...
#588이름 없음(3i29UDCGbM)2023-12-10 (일) 15:38
>>579 당장 생각나는 다른 예시는 중화어장 청구 극초창기

이때도 원위 초기에는 탁발위였나? 막 건국했을때 청구에서 고대민주주의 띄우면서 원위랑 싸우니까 한국욕에 고대 민주주의 폄하에 심지어는 얘넨 우리가 아는 한국인 조상이 아니라 일본인 조상이란 소리까지 하고
#589이름 없음(EKTeaqIZv2)2023-12-10 (일) 15:38
>>586 건륭제 ㅆㅂ새끼가!
#590이름 없음(h6gT4Zx.9w)2023-12-10 (일) 15:38
그리고 남아있다 해도 구휼에 쓸테고
#591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5:38
>>585 그거를 당장 기근 해결하고 쌓인 빚 해결에 돌려막은거지. 기존 국채를 그대로 강남에 뿌리고 은 뜯어온게 아니라 새 빚으로 기존 국내 국채를 갚고 쌀 사온 뒤에 강남에 줘야할 빚은 째버린거일걸?
#592이름 없음(EKTeaqIZv2)2023-12-10 (일) 15:39
>>591 서술보면 그건줄 알았는데 아녔음?
#593이름 없음(h6gT4Zx.9w)2023-12-10 (일) 15:39
까놓고 말해서 현대 미국도 전쟁으로 국고 거덜날 정도인데 건륭제의 대전쟁 지내고도 국고가 멀쩡하길 바라는게 도둑놈 심보 아닐까.
#594이름 없음(EKTeaqIZv2)2023-12-10 (일) 15:40
>>591 ▼―유카리―――――――――――――――――――――――――――――――――――――――▼

기적의 언어학자 건륭제의 뒤를 이은 옹정제는 기적의 연금술사였다.

그는 앞선 시대에 서경과 대청 조정이 떠안게 된 모든 빚을 남평국을 통해 강남오번에 떠넘기고

이를 각 번왕들이 꿍쳐두고 있던 은괴들과 등가교환함으로서 경제를 재건하고 대기근을 극복했다.

그리고 이 금술의 대가로 강남은 소기근 순회공연 와중 남해거품이라는 리바운드를 당하고

오토메일(※런던제)로 오른팔과 왼다리를 대체했다.

▲――――――――――――――――――――――――――――――――――――――――――▲

서술엔 이렇게 되어 있기도 했고...
#595이름 없음(EkW6XfZxyM)2023-12-10 (일) 15:41
>>588 사실 그거 웃긴게 일본 극우얘들이 그런소리 하거든... 도래인이 기원인거 숨길순 없으니까 한반도 원주민중 일본 못넘어온 사람들은 백두산 폭발 등의 재난에 다 죽었고 그후에 지금 한국인의 조상되는 사람들이 내려왔댔던가 뭐 그런.
#596이름 없음(h6gT4Zx.9w)2023-12-10 (일) 15:42
그 경제 재건도 이미 적자의 이자도 감당 못하는 선에서 감당 가능하게 바뀌면 경제 재건이지?
#597이름 없음(qW4AI1bmxY)2023-12-10 (일) 15:43
>>588 그런거많지 더구나 중화어장은 주인공이 바뀌기도 하다보니 갈드컵이 더 많았던걸로 기억
#598이름 없음(EKTeaqIZv2)2023-12-10 (일) 15:43
>>596 빛 자체를 갚을수 있어야 경제 재건 아닐까?
#599이름 없음(eK1FOCpgtw)2023-12-10 (일) 15:44
청구 슈퍼스타 되기전에는 많이 까였지
#600이름 없음(.LFh3DvRjE)2023-12-10 (일) 15:45
청의 내번,외번 보면 강남은 사실상 다면전선+고립인대 이거 어케 극복하려나...?
#601이름 없음(qW4AI1bmxY)2023-12-10 (일) 15:45
ㅇㅇ 펌블인 공화를 계속받으며 슈퍼스타가 됐지 그전까지는 여러모로...
#602이름 없음(prJ57SccbY)2023-12-10 (일) 15:46
근데 신청 국가신용은 진짜 두고드고 문제가 되긴하겠구만
#603이름 없음(.LFh3DvRjE)2023-12-10 (일) 15:47
다음턴에 남조 멸망하고 남평국 부활하면 어떻게 될까?
#604이름 없음(h6gT4Zx.9w)2023-12-10 (일) 15:51
>>603 남평국 재건하면 그거 지원할 병력으로 국력 장난 아니게 들걸
#605이름 없음(h6gT4Zx.9w)2023-12-10 (일) 15:51
까놓고 말해 강남이 적대니까
#606이름 없음(.LFh3DvRjE)2023-12-10 (일) 15:52
>>604 남조가 위구르마냥 자멸했다고 하자!
#607이름 없음(3i29UDCGbM)2023-12-10 (일) 15:52
아마 다음 갈드컵 예정지는 왕맹vs주신이 될거같은데
제발 상대주의적으로 저쪽입장에서 왜 저렇게 행동하는지도 생각해봅시다

주신학자들이 기근 대처를 못하면서 왕맹학을 빠는 사람도 있겠지만
주신학자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왕맹학자들에게 전체주의적 태도때문에 원래라면 살 수 있는데도 의도적으로 살해당한 사람일수있습니다

애초에 지금 신청 내의 주신vs왕맹 갈등의 근본은 왜 나나 내 가족을 살리기위해 니가 안죽었냐밖에 안되요 아직 근대교육이 나온시기가 아닌만큼 더욱더

제발 자기가 좋아하는 세력을 빠는건 좋은데 상대가 왜 저런 행동을 취하는지 상대방의 입장에서도 한번 생각해봅시다
#608이름 없음(.LFh3DvRjE)2023-12-10 (일) 15:54
궁금한게 있는대 오늘 강남은 다갓의 가호를 받아서 크리 먹고 제대로됨 체계가 있는 남조를 건국한 반면
티무르는 왜 개같이 몰락한걸까...?
#609이름 없음(.LFh3DvRjE)2023-12-10 (일) 15:54
>>608 티무르레 위구르
#610이름 없음(qW4AI1bmxY)2023-12-10 (일) 15:56
어장 내부적으론 경제 충격을 이길 체급이 아니었어서? 메타적으론 다갓의 선택을 못 받아서
#611이름 없음(9F6J.HbtYc)2023-12-10 (일) 15:59
공리주의의 가장 큰 문제는 자신에게도 그것을 적용할수 있느냐와 진짜로 자신에게도 적용할때의 인간성 상실 문제라

당장 지금 기무부 자살쇼랑 금군 자아지우기만 봐도 어장 내에서도 친분을 만들기 싫어하는 수준이었지

물론 이런 아포칼립스 상태에는 그런게 필요한것도 사실이지만
당연히 거부감도 동반되는거라 그 동양철학이 어떻게든 개인을 발견해냈던거고
#612이름 없음(3i29UDCGbM)2023-12-10 (일) 16:01
>>611 사실 공리주의의 단계를 넘어선 걍 전체주의임 이정도면
타의적 희생을 긍정하는 단계까지 넘어간거면
#613이름 없음(3i29UDCGbM)2023-12-10 (일) 16:04
씹덕계에서 찾자면 왕맹학자는 에미야 키리츠구과의 인간들
전체주의자는 전체주의자지만 자기의 희생까지 배제하지 않는
#614이름 없음(/jkapGBD3k)2023-12-10 (일) 16:06
저승이 있다면 우리는 지옥에 갈 것이다
하지만 한 사람의 고려인이라도 더 살릴 수 있다면 기꺼이 그리할 것이다
#615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6:07
보통 그런 인간들은 전체주의를 외치면서 자기 희생은 피하려 드는데 신청 군부는 자기 희생도 당연하게 여기는게 차이점이고 무서운 점이지.
#616이름 없음(/jkapGBD3k)2023-12-10 (일) 16:07
"우리가 아니면 누가 하리!"
#617이름 없음(9F6J.HbtYc)2023-12-10 (일) 16:08
그런데 왕맹학 초반에 저거 완전 상앙이잖아 말 나왔었는데 결국 돌고돌아 자기 목숨도 망설임 없이 태우는 궁극 상앙 융합체가 튀어나올줄은
#618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6:11
이건 상앙도 뛰어넘었지. 상앙은 한명이지만 기무부랑 군부라는 거대 조직이 자기까지 망설임없이 태우는거는 차원이 달라. 진짜 이씨 4대동안 제대로 버그나서 전염까지하고 있어ㅋㅋㅋㅋ
#619이름 없음(3i29UDCGbM)2023-12-10 (일) 16:13
아마 신청에서 주신학 지지자들은 왕맹학자한테서 가족이나 주위가 기근때 화를 입은 사람이 주축이고

왕맹학 지지자들은 왕맹학자한테서 운좋게 살아남았지만 주신학자의 실정으로 자신이나 가족이 기근때 화를 입은 사람이 주축일듯
#620이름 없음(aK37PJA4pk)2023-12-10 (일) 16:16
>>619 지 애미 곡기도 강제로 끊어버리는거 보면ㅋㅋㅋ
#621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6:20
>>619 (*단, 기무부와 군부는 제외)
#622이름 없음(VzX8sKNpAE)2023-12-10 (일) 16:20
궁금한게 있는대 대순은 항상 양광이란 폭탄 장착한거 아님?

양광 사람들은 강남 혐오 상수일텐디... 학살,강간,약탈,방화 돌린거 보면....
#623이름 없음(3i29UDCGbM)2023-12-10 (일) 16:22
>>622 남평도 광주가 다른 양광을 식민지배하는 형태의 국가였고 광주사람만 싫어할듯
#624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6:26
지금 신청 군부가 제일 무서운게 그거지. 아무리 전체주의라고 해도 개인의 이기심과 무서움은 존재하기 마련이라 어긋나는게 상수인데 얘들은 그렇게 내부부터 어긋나는거를 막아냈어. 밖에서 무서워하는거의 가장 심층은 이거일걸? 이 시점에서 일반적인 전체주의를 뛰어넘었고.
#625이름 없음(xNRk4nws7U)2023-12-10 (일) 16:26
>>623 남평이 사실상 광주공화국인거 모르는 대순이면

공평하게 남평의 모든 지역에 약탈,방화,강간,학살 갈겼을걸?
#626이름 없음(9F6J.HbtYc)2023-12-10 (일) 16:27
정훈쪽 규모가 두렵다
#627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6:30
일단 개개인의 이기심과 공포로 삐걱이면 그 순간부터는 그냥 평범한 전체주의와 법가인데 그걸 끝끝내 막아내면 이해를 뛰어넘는 무서운 존재인거지.
#628이름 없음(9F6J.HbtYc)2023-12-10 (일) 16:31
저 미친 상앙놈들이 결국 개미굴을 만들어버렸다가 평가일거같다
#629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6:33
이전 기무부 내면 묘사 보면 자기들도 싫어하는데 거리낌 없이 하는거 보면 진짜로 저걸 이타적으로 생각해서 굴리는거고 트리아지처럼 싫어도 더 살리려면 해야만하는거 취급일수도 있겠다.
#630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6:37
하여간 버그난 조직답게 전체주의나 법가라는 말로 요약할 수 없게 어긋났어 얘들.
#631이름 없음(9F6J.HbtYc)2023-12-10 (일) 16:38
산학관 내부에 최면어플이 있어요
#632이름 없음(9F6J.HbtYc)2023-12-10 (일) 16:39
근데 산학관이 어디 밑인가를 생각하면 그렇게 잘라냈기에 할수있던 일들과 못했을때의 역사를 계속 주입시켰을거고
그렇기에 강박적으로 자신을 잘라내는 행위를 할수 있었을듯
#633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6:43
>>632 보통은 그래도 닝겐인 이상 삐걱거려야 하는데 얘들은 이타적인 사람만 뽑아서 이렇게 안하면 사람들이 더 죽어나니까 우리가 해야한다 같은 식으로 꽂아넣을지도 몰라ㅋㅋㅋ
#634이름 없음(/jkapGBD3k)2023-12-10 (일) 16:54
이타적이라기보다는 기계적 관료를 양성하는데 최적화된게 산학관일걸.
관료의 미덕은 트롤리 딜레마에서 어느 쪽이 옳은지 고민하는게 아니라
그 상황에서 주저 없이 더 많은 사람을 살리는 선택을 하는데 있으니까.
#635이름 없음(fcm13J03qE)2023-12-10 (일) 16:55
여기 강남 국력은 어떻까? 일단 청보다는 확실히 밑인건 맞는대....?
#636이름 없음(9F6J.HbtYc)2023-12-10 (일) 17:01
저번에 풀어줬을때 얼마나 복구했냐가 관건일듯

강남 수탈달린 역사가 너무 길고 맹비아포칼립스까지 한번 왔었어서
#637이름 없음(81JCGvLvXI)2023-12-10 (일) 17:07
저 광기어린 행보가 기무부와 군부 내부적으로는 공동체를 보호하고 유지하기 위해 '당연히'해야하는 일 아닌가? 하는 친구들일 것 같다는게 무섭네

묘사 보면 개개인의 호오도 분명하고 단순하게 전체를 위해 개인을 철저하게 억압하고 지우면서 희생하는게 아닌 개개인이 자신의 자체적인 판단으로 저런 행동을 하는게 보이는게

저건 무언가 가치판단의 영역에서 판단해서 움직이는게 아니라 당연한 규범으로 작동하는거로 보임.

다르게 말하면 '우리'를 판단하게 하는 기준점이 과하게 넓음, 생판모를 한명이라도 덜 굶기기 위해 자기 스스로와 가족마저 잘라냈다는건 결국 내가 죽더라도 지켜야할 우리를 판단하는 기준이 혈연보다 더 멀리 뻗어있다는 미친 소리라.

말 그대로 속세의 가치와 판단을 초월하고자 수행하는 수도자들의 행보에 가까운거 아니냐고.
#638이름 없음(81JCGvLvXI)2023-12-10 (일) 17:13
그나저나 종교계는 플레이어에서 완전히 탈락한 느낌인가. 이제는 영압조차 안보이네. 특히 이러한 대재앙에서 민간영역에서 최후최저선의 공공부조를 떠맡고 산화했을 탠데.
#639이름 없음(9F6J.HbtYc)2023-12-10 (일) 17:14
서경하고 북경은 이질적 천하관 문제때문에 계속 부딪치고 있었는데 정작 기무부와 군부는 그걸 넘어갔다는게 호러여
#640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7:19
>>634 이타적인 사람을 만드는게 아니라 이타적인 사람을 뽑아서 희생을 주저않는 기계적 관료로 만드는거지.
#641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7:25
>>637 이전 서술에도 더 많은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그런다고 하기도 했고. 단순히 승리나 공동체를 위해서가 아니라 진짜로 집단의 이익이 아니라 최대한 많은 사람을 살리기 위한 최선이라고 정신에 못이 박힌거 아닐까.
#642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7:31
이 양반들 마인드의 근원인 이씨 막부때 생각하면 일반적인 전체주의로 가기에도 상황이 좀… 그렇기는 했지?
#643이름 없음(81JCGvLvXI)2023-12-10 (일) 17:37
하는 행동양식만 보면 유우카 태왕과 강희대제를 모시는 뒤틀려버린 인본주의 사제집단아니냐고 ㅋㅋㅋㅋ
#644이름 없음(81JCGvLvXI)2023-12-10 (일) 17:39
당신들이 꿈꾸던 용신신앙 황제교로 대체되었다.(아무말)
#645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7:42
얘들은 늘 어딘가에 조난당했는데 식량이 하나도 없어서 식인을 하지 않으면 굶어죽는 극한 상황인 사람들 마인드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해.
#646이름 없음(81JCGvLvXI)2023-12-10 (일) 17:45
애들 뒤틀려있는게 보이는게 이 방법이 옳고 그르다라는 도덕적 판단이 아니라. 최대한의 사람을 살리는건 당연한거고 그 방법으로 이게 더 효율적이니까 한다는 느낌이야. 유우카의 그림자가 보인다.
#647이름 없음(81JCGvLvXI)2023-12-10 (일) 17:50
>>645 그리고 그 상황에서 죽어서 고기덩어리가 되어버린 내 동료는 물론이요. 내 팔, 내 다리까지 잘라서 살아남아있는 모두를 먹인다라는 미친 발상에 도달하는 사람들
#648이름 없음(nJRHAT1nQI)2023-12-10 (일) 17:54
>>646 그렇지. 나는 더 효율적인게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을 살리니까 한다는 느낌이야.
>>647 그게 차별점이지.
기무부 모습을 보면 민간 왕맹학자들이랑 무반쪽은 밖에서는 하나로 묶여서 왕맹학자 취급할지 몰라도 실제로 분류하면 조정 학파를 기무부 포함 무반/왕맹학자/주신학자로 3등분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어.
#649이름 없음(jZ8DGF3a0s)2023-12-10 (일) 22:31
지금 기무부와 군부의 모습은 진짜 수백년간 용하태왕 이전 몽골과 맞다이쳐서 이겨냄으로서 문명을 수호햇다는 명예와 그런 명예를 지키고 국가를 위한다는 왕자학 전통이 누적되서 완성된 느낌임.
#650이름 없음(jZ8DGF3a0s)2023-12-10 (일) 22:55
그리고 모피본위제는 신용불량에 의한 퇴화가 아니라 대체신용이라 보는게 맞지.
#651이름 없음(ycJGqqLlgM)2023-12-10 (일) 23:03
모피본위제는 금은 실물거래 아니면 안될텐데 금은은 한정되있어서 모피로 일지도..
#652이름 없음(ycJGqqLlgM)2023-12-10 (일) 23:05
신용불량은 확실히 있기야 하겠지만.
#653이름 없음(jZ8DGF3a0s)2023-12-10 (일) 23:16
뭐 신용불량이니 뭐니하지만 그건 돈빌려줄때 문제지 화폐가치자체에대한 문제는 아니니까. 단지 외교적 신용에 타격이 크게가서 다음턴에 이게 해결될질 봐야하는거니까.
#654이름 없음(jZ8DGF3a0s)2023-12-10 (일) 23:16
아 말을 이상하게햇군.이번턴같은 대재앙속에서 이정도로 떡락하는건 당연한거지 ㅇㅇ
#655이름 없음(QDCEUMu4Jw)2023-12-10 (일) 23:18
강남은 지들이 먼저 잘못한건대 신용이 왜 필요함? 번국과 일본에는 신용관리 잘했을수도 있지
#656이름 없음(jZ8DGF3a0s)2023-12-10 (일) 23:21
이래저래 기무부건 군부건 무서운건 그거네. 자기들이 버텨낼수잇는 정도를 계산해내고 그걸 실제로 적용해서 성공햇다는거. 미친거냐고
#657이름 없음(5.9LqA0fq6)2023-12-10 (일) 23:21
강남은 솔직히 천벌이라고 생각해요!
#658이름 없음(jZ8DGF3a0s)2023-12-10 (일) 23:23
사실 나도 그리 생각함 ㄹㅇㅋㅋ. 누가 영국끌고오래?
#659이름 없음(ycJGqqLlgM)2023-12-11 (월) 01:01
근데 화폐 가치도 영향이야 가긴 했을걸 까놓고 말해 저런짓은 국가 신뢰를 박살내는 짓이니까.
#660이름 없음(ycJGqqLlgM)2023-12-11 (월) 01:03
까놓고 말해 국가가 언제 빚으로 바꿔서 가져갈지 모르는 화폐라고 확실히 보여버린셈이라서 신뢰도 안떨어질수는 없어.
#661이름 없음(dWKwfFDtEo)2023-12-11 (월) 01:06
>>660 은으로 환치기한거라 그냥 주식공매도 같은 느낌이라보면됨
#662이름 없음(jZ8DGF3a0s)2023-12-11 (월) 01:22
왜 17세기에 이게 되는지는 묻지말자구 우리
#663이름 없음(J/jsEhyS42)2023-12-11 (월) 01:33
튤립 파동, 미시피시 회사 사건, 남해 회사 사건등이 이시점을 기점으로 100년간 벌어진 대표적적인 케이스지...
#664이름 없음(dWKwfFDtEo)2023-12-11 (월) 01:42
확실히 이런거보면 동서양교류효과 확실하다싶군. 역시 ㅈ같은 바로바로 수입되는것
#665이름 없음(l83loCyso.)2023-12-11 (월) 01:44
튤립 파동부터 해서 원래 이시대가 금융가지고 온갖 버블과 생쑈짓거리가 나오던 시대이긴 함.

이번엔 그거 대신 대신 식량가지고 작정하고 대륙단위 장난질 친거라서 관계자 전부 사지를 찢어죽여야 한단 말도 나올껄...
#666이름 없음(NiYaIa80wQ)2023-12-11 (월) 01:45
그래서 남평국은 찢어죽였잖아 신청도 찢어죽이고 싶었는데 그 와중에 군대는 멀쩡하니 되려 찢길까봐 참은거곸ㅋㅋㅋㅌㅌㅌㅌㅌ
#667이름 없음(dWKwfFDtEo)2023-12-11 (월) 01:46
국가단위 분식회계까지 완벽해서 그만
#668이름 없음(9F6J.HbtYc)2023-12-11 (월) 02:12
일단 유럽에서 이거보고 금융사기 빡세게 연구중일거라는 그게 있어
#669이름 없음(dWKwfFDtEo)2023-12-11 (월) 02:13
반대로 동양에서도 서양에서 일어나는 돈놀이에대해 이미 분서고가 계산을 기무부가 끝냇다는거기도함.ㅋㅋㅋㅋㅋ
#670이름 없음(BbMUhwsIRI)2023-12-11 (월) 02:39
일단 당장은 왕맹학과 주신학 여론이 반반인 시점에서 주신학이 패배한게 맞음.
민족주의도 제대로 안 뜬 상태인데 전체주의 같이 반발 많을 사상이 절반 지지 얻고 있으면 왕맹학으로 죽은 사람 이상으로 주신학으로 죽은 사람이 많은게 보편적인 인식이란 거니까.
중요한건 앞으로 주신학이 동양철학적으르 개인주의를 어떻게 발전시키느냐가 될 듯.
#671이름 없음(dWKwfFDtEo)2023-12-11 (월) 02:50
왕맹학자들 스스로말했다시피 얘네들의 전체주의는 명예전통에 의거한 극한의 엘리트주의스로운 느낌인데, 이걸 일반 사람들이 지지해주고잇다는게 호러 ㅋㅋㅋㅋㅋㅋ
#672이름 없음(Ad5StKqIvU)2023-12-11 (월) 03:23
잡담판 정주행 하다가 발견했는데 청구가 일본인 조상이라는 말은 사실이었을걸. 그거 참치 뇌피셜만은 아니고 유카리피셜이었을거임.
불판 날까봐 더 자세히 언급하자면 원래 일본인 되어야 했을 도래인계를 해동 영향으로 훨씬 빠르게 남하하면서 흡수한게 청구였음. 이후에 혼란기 때 아예 열도계열 흡수했고. 그러니 엄밀히 말하면 한국+일본계가 청구임. 일본인 조상이기만 하다는건 물론 좀 호도하는거긴 한데.
#673이름 없음(dXkee4XFfI)2023-12-11 (월) 03:25
이건 뇌피셜인데, 산학관 육성방식은 이런게 아닐까?
1. 선발 과정에서 입신양명이나 출세같은 목적이 강한 사람은 걸러내고 의기, 도덕심, 정의감, 이타심같은게 강한 사람을 중심으로 뽑는다.
2. 뽑은 사람들에게 자기들이 없었던 결과 일어난 결과를 중심으로 충격을 넣는다.
3. 이렇게 자기들이 움직여서 살릴 사람을 선별하는게 제일 많은 사람을 살리는 것이고 사람을 더 많이 살리는 것이니 가장 의롭고 도덕적인 방법이다.
4. 이렇게 충격에 이은 주입으로 이타적인 사람들을 가장 많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는 자기 포함 사람을 거리낌 없이 잘라낼 수 있는 기무부 산관이 완성된다.
얘들은 공리주의로 집단의 이익을 위해 소를 희생하는게 아니라 늘 검은색 트리아지를 준비해야하는 곳에서 일하는 의사같은걸로 스스로를 정의하는게 아닐까 싶어.
#674이름 없음(qW4AI1bmxY)2023-12-11 (월) 03:42
그거는 오래전이라 헷갈리기는한데 청구가 슈퍼스타가 아니라 어그로만 끌던 관종시절 그런거 무시하고 부정하던 참치들이 있던가 그랬을걸? 그때 워낙 별별 말 나와서
#675이름 없음(jZ8DGF3a0s)2023-12-11 (월) 03:43
사실 고려군이 참전하는 전쟁들을 복기해보면 진짜 기무부는 자기들이 없으면!이란 생각 많이드는 전쟁들 많지. 특히 기무부가 전선통제역을 맡게된 시점에서 더욱더 ㄷㄷ
#676이름 없음(jZ8DGF3a0s)2023-12-11 (월) 03:44
어장 정주행만해봐도 일본은 사실상 서라벌계의 식민도시들이엿으니까 ㅋㅋㅋㅋ
#677이름 없음(Ad5StKqIvU)2023-12-11 (월) 03:45
청구는 사실상 청룡연합(진짜)였고.
#678이름 없음(3i29UDCGbM)2023-12-11 (월) 03:46
>1597029124>76 그 일반인들이 왕맹학의 전체주의에 대해 깊이 공감한거 같은게 아니라
여론은 걍 주신학자 실정으로 죽은사람들이 왜 니네가 죽기 싫다고 우리 가족들이 기근에 화를 입어야하냐? 왕맹학 만만세 이정도 수준임 그리 거창한거 아녀요 걍 왕맹학의 전체주의에서 한번 살아남았으니 비슷한일 한번 더 있었어도 자긴 살수있을거란 정도의 생각이지
#679이름 없음(3i29UDCGbM)2023-12-11 (월) 03:50
아니 그리고 청구 일본인 조상 드립은 욕하는 과정에서 나온 욕들의 예시로 가져온건데 어 도래인도 섞였으니 맞는말 아님? 이런드립은

누가 니 조선족새끼냐? 라고 욕했다고 예시를 알려주는데 니중에 어떤 다른사람이 와서 님 성을 설펴보면 조상이 중국출신이였으니 맞는말 아님? 이래버리는거랑 이거랑 뭐가다름?
#680이름 없음(dWKwfFDtEo)2023-12-11 (월) 03:52
>>678 아 ㅋㅋ 그런것도 없이 무조건 다 왕이 잘해서라 믿던 대고려공화국시절 생각하면 장족의발전임
#681이름 없음(dWKwfFDtEo)2023-12-11 (월) 03:52
뭐긴 패드립이지
#682이름 없음(Ad5StKqIvU)2023-12-11 (월) 03:54
>>679 왜 그렇게 공격적으로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그거까지 따지면 걍 청구 자체가 한국계가 아닌데 왜 그렇게 난리임?
#683이름 없음(RmKpgalygE)2023-12-11 (월) 03:55
솔직히 청구도 요즘진행에 나온 솔롱고스 마냥 버그같은 존재라고 봐야...
#684이름 없음(3i29UDCGbM)2023-12-11 (월) 03:56
>>682 아니 그러니까 욕하려고하는 나온 발언인데 그런걸 따지는거 자체가 의미 없다는 뜻에서 하고싶다는 말이죠
#685이름 없음(Ad5StKqIvU)2023-12-11 (월) 03:58
>>684 그러니까 그냥 잠담판 정주행하다가 발견해서 팩트만 까본거 뿐임. 그래서 일본인 조상이기도 하지만 그래서 일본인 조상이기만 한건 아니다고 언급 했잖아.
#686이름 없음(UJW8Rdeunc)2023-12-11 (월) 04:01
기무부는 아무리봐도 전근대인 사고방식이 아니여
#687이름 없음(dWKwfFDtEo)2023-12-11 (월) 04:02
17세기에 20세기식 총력전 뇌인건 두렵다구여
#688이름 없음(Ad5StKqIvU)2023-12-11 (월) 04:03
설마 거기서 공리주의로 설마 거기서 공리주의로 현실실증한 끝에 개인을 발견할 줄이야
#689이름 없음(3i29UDCGbM)2023-12-11 (월) 04:03
>>685 애초에 잡담판에서 청구발언이 처음 나온걸 봐또 문제의 발언의 본질은 청구에 대한 욕설로 나온 발언들을 가져오면서 저 발언이 욕설의 의도라는걸 말하는건데
갑자기 이제와서 도래인들도 섞인거니 맞는말 아님 이래버리는건 뭐 어떡하자는거임?

예를들어 옛날에 백인+흑인혼혈한테 누군가 얘는 백인이 아니라 흑인놈인듯 이러면서 욕했다고 예시를 알려주는데 누군가가 갑자기 와서 그러고보니 흑인 섞였으니 팩트 아님? 이러는거랑 같다는 뜻에서 하는 말이라고요

도래인논쟁 그 자체가 원래 논제에서 크게 의미가 없다니깐요 욕설의 의도로 나온 발언이니
#690이름 없음(3i29UDCGbM)2023-12-11 (월) 04:04
>>685 봐또 -> 봐도
#691이름 없음(yG99U5dC4w)2023-12-11 (월) 04:05
어떻게 보면 전근대의 극한이기도 함. 나 자신, 개인이 없잖아.

개인의 자유의사를 지우고 거대한 국가의 일부라는 데서 자긍심... 아무튼. 지금 얘넨 나 자신에 대한 각성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달성한 거라고 치면... 국가가 종교인가? 국가를 종교급으로 여기게 만들었나본데. 그럼 이번 기무부가 일한 다음 잘려나간건 얘네 입장에선 순교가 됨.
#692이름 없음(eK1FOCpgtw)2023-12-11 (월) 04:05
용하태왕은 대체 뭘 만든 것인가
#693이름 없음(dWKwfFDtEo)2023-12-11 (월) 04:06
>>691 실제로 순교나 다름없음. 나의 이 숭고한 희생을 알아주는 이들은 나를 잘이해하는 자들뿐이다.
#694이름 없음(Ad5StKqIvU)2023-12-11 (월) 04:06
>>689 아니 그러니까 그냥 어쩌다 발견해서 그런 논쟁 차치하고 팩트만 언급해본건데 그런 논리를 왜함. 뭣보다 그래서 그거까지 따지면 애초에 청구가 한국계가 아니라고 언급도 했고.
그 욕설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런 언급에 대한 팩트만 이야기한거라고.
#695이름 없음(RmKpgalygE)2023-12-11 (월) 04:06
저런 인간미 없는 공리주의 실증은 정신적 쇼크를 일으키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되는듯 그래서 개인도 발견되고
#696이름 없음(yG99U5dC4w)2023-12-11 (월) 04:07
그런 극한의 개인을 지운 공리주의를 보니까 반대편인 주신학자들이 이건 뭔가 아니다! 해서 찾고 찾은 끝애 도달한 결과가 개인의 발견인거고.

대의를 위해 개인을 죽인다던 기존의 이념으론 기무부의 저 행태를 부정할 수가 없어서 고심끝에 도달한 결과가 나 자신의 발견인거지.
#697이름 없음(WBl65qjdzg)2023-12-11 (월) 04:07
>>695
어제 진해의 극한의 공리주의 다음에 온 반동은 인간 다워서 좋았음...
#698이름 없음(3i29UDCGbM)2023-12-11 (월) 04:09
>>694 그 발언의 본질이 그게 팩트가 아니냐가 아니라니까요?
#699이름 없음(3i29UDCGbM)2023-12-11 (월) 04:10
지금 우리가 이러는게 >>588 여기서부터 시작된거잖아요 여기에 대해 발언하는데
#700이름 없음(Ad5StKqIvU)2023-12-11 (월) 04:10
>>698 아니 이사람아. 제발 글좀 이해하라고. 그 발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고 계속 이야기 하는데 왜 그 발언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함. 난 그 글에서 한번도 본질 이야기를 한적이 없음.
#701이름 없음(qW4AI1bmxY)2023-12-11 (월) 04:11
ㄷㅁㅋ
#702이름 없음(Ad5StKqIvU)2023-12-11 (월) 04:20
>>672 처음 이야기 했는데 그건 욕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냥 욕이랑 별개로 사실만 이야기해 본거임. 딱히 논쟁하려고 한게 아니라.
한참 지난 이야기를 싸우려고 하려는것도 아닌데 왜 그런 이야기를 하겠음.
#703이름 없음(3i29UDCGbM)2023-12-11 (월) 04:20
>>702 오케이 알겠음
#704이름 없음(yIDJZIpHNQ)2023-12-11 (월) 05:43
---도마선---
#705이름 없음(ukylHEIMYs)2023-12-11 (월) 08:32
---도마밥선-
#706이름 없음(l83loCyso.)2023-12-11 (월) 08:32
우우 식량가지고 환치기-
#707이름 없음(J/jsEhyS42)2023-12-11 (월) 08:33
조지고 부시고 한 결과 대공황이 왔다!
#708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8:33
일단 일본자체도 도저히 청이 함부로 못대할정도로 청이 추락하고 일본이 승천한거라

사실상 동맹관계로 고쳐진건가
#709이름 없음(XTxyp1yRJQ)2023-12-11 (월) 08:33

영길리는 ㅅㅂ 가만히 누워서 이득을 얼마나 먹은겨?
#710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8:33
일단 아프리카는 스페인이 먹은건 맞지?
#711이름 없음(qW4AI1bmxY)2023-12-11 (월) 08:34
일단 서해안은?
#712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8:34
그런데 기어이 포르투칼까지 먹어서 이베리아 통일제국이 될줄이야
#713이름 없음(l83loCyso.)2023-12-11 (월) 08:34
결국 시드머니도 일본이 댔고. 더이상 우열을 가린다는게 의미가 없지.
#714이름 없음(J/jsEhyS42)2023-12-11 (월) 08:34
>>710
일단 서아프리카는 우악스럽게 다먹은건 확정....
#715이름 없음(ukylHEIMYs)2023-12-11 (월) 08:34
일단 청은 기근연타먹었고 일본은 아직 재해 연타가 안날라와서 그래
#716이름 없음(ukylHEIMYs)2023-12-11 (월) 08:35
그와중에 둘다 경제사범이라 강남 저금통을 깨와버렸고
#717이름 없음(yG99U5dC4w)2023-12-11 (월) 08:35
대륙에서 싹싹 다 밀려난 시점에서 영국도 손해 엄청 본 상태임. 브리튼섬은 어쨌든 유럽에 속한다.

단지 다른 신교동맹원들이 아작나는 와중에도 아직 영국 자신은 힘을 잃지 않았다... 정도.
#718이름 없음(yG99U5dC4w)2023-12-11 (월) 08:36
재난으로 치면 애초에 농경사회에게 18세기 19세기는 시시때때로 지옥불이 떨어지는 시대라서.
#719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8:36
일단 독일내부와 저지대의 신교는 죄다 쫒아냈고 북유럽은 힘빠져서 골골거리는상태니
#720이름 없음(qW4AI1bmxY)2023-12-11 (월) 08:37
그치 다른 신교국가한테 외주준다지만 영국빼면 신교들꼬라지가 안 멀쩡하니 생각보다 국력이 더 빠지고
#721이름 없음(yG99U5dC4w)2023-12-11 (월) 08:37
북독일과 북유럽쪽은 모두 나가리되서 아직 힘쓰는 영국에 빌붙어 근근히 먹고산단 이야기겠지 뭐...
#722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8:37
19세기는 그래서 참다못해 대혁명과 산업혁명이라는혁명의 시대가 되었던가?
#723이름 없음(l83loCyso.)2023-12-11 (월) 08:38
18세기 내내 미국 독립전쟁같은 영국코올전쟁이 연타로 떨어지면 영국이 어디까지 버틸진 모름...
#724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8:38
그런데 네덜란드 안걸리거 보면 신롬이 먹은건가 프랑스가 먹은걸까?
#725이름 없음(J/jsEhyS42)2023-12-11 (월) 08:39
일단 스-프-신롬 제트 스트림 어택은 대단했다. 동롬과 영국을 탈락시켰으니 프랑스 대 신롬이라는 2라운드가 남았고....
#726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8:39
프랑스는 육각형 완성은 한거겠지?

구교동맹압승이니
#727이름 없음(l83loCyso.)2023-12-11 (월) 08:39
네덜란드 벨기에 합친 저지대 상태로 살아는 있을걸.

거기 날라가면 영국이 저만큼의 힘을 못씀.
#728이름 없음(yG99U5dC4w)2023-12-11 (월) 08:41
칼레 해협은 런던 직격하려면 켄트지방을 빙 돌아가거나 켄트에 깔아놨을 영국 방어요새들을 하나하나 뚫어야 하는데 저지대는 켄트에 걸리지 않고 바로 런던핫 각이 잡히는 위치라.

그래서 영란전쟁때도 네덜란드가 런던까지 들어가서 난리치고 돌아오기도 하고.
#729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8:42
스페인이 아프리카 우악스럽게 먹은거 보면 지중해가 구교 천지가 된건 맞을테고

이쪽은 유럽에 이제 관심없으려나?
#730이름 없음(UPV3qZS/UY)2023-12-11 (월) 08:44
궁금한대 일본도 청나라와 같이 강남 털이 한거면 일본도 좀 부유해졌으려나?
#731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8:44
>>730 부유해져서 금권과두정된거
#732이름 없음(UPV3qZS/UY)2023-12-11 (월) 08:45
궁금한대 일본까지 강남 뜯어먹기에 개입한거면 강남은 ㄹㅇ 알거지 아녀? ㅋㅋㅋㅋㅋ
#733이름 없음(Ao6fj.9hdg)2023-12-11 (월) 08:46
알거지 된놈들이 강남 통일하고 천자됬겠나?
#734이름 없음(l83loCyso.)2023-12-11 (월) 08:46
같은 금융사기범인데 신청은 가난해졌고 일본은 부유해져서 결국 양국 관계가 거의 대등에 가깝게 된거라.
#735이름 없음(l83loCyso.)2023-12-11 (월) 08:47
강남 너무 얕본다.

얘네 다이스 되게 잘받아서 그냥 신청 전성기 영역 남반부를 그대로 인수받을 정도님. 덕분에 판도는 개떡났지만.
#736이름 없음(dWKwfFDtEo)2023-12-11 (월) 08:48
아니 신청은 가난해진게 아니라니까. 정책을 조진거지
#737이름 없음(5jEVnBt/sQ)2023-12-11 (월) 08:49
가난해진거 맞지 않음? 그와중에 기적의 연금술까지 사용해서 완벽히 조졌고
#738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8:49
>>736 정책을 조져서 가난해진게 맞지 뭐 건륭제부터 국고 마이너스에 기적의 연금술로 겨우 넘겼는데

을병으로 완전히 폭팔했으니까
#739이름 없음(l83loCyso.)2023-12-11 (월) 08:50
가난해진게 아니면 일본하고 관계가 대등수준이 안되지.
#740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8:50
그리고 강남이 알거지면 대리가 강남따먹으러 움직이지 적당히 외번하지않아
#741이름 없음(UPV3qZS/UY)2023-12-11 (월) 08:51
그래도 일본하고 국력 동급은 아니지 않음? 체급차가 있는대 그래도
#742이름 없음(Ao6fj.9hdg)2023-12-11 (월) 08:51
일본 입장에서도 강남하고 손잡지 못하지 신청의 대륙세력이지만 강남은 아무리봐도 해양세력인데
#743이름 없음(dWKwfFDtEo)2023-12-11 (월) 08:51
일본하고 국력이 동급일리가 없지. 공범으로서 함께하게된거지
#744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8:52
해양세력도 해양세력이긴한데 저거 신청만큼 빚진거나 다름없어 일본

괜히 공범이라고 하는게 아님
#745이름 없음(Ao6fj.9hdg)2023-12-11 (월) 08:52
즉 형세상이나 여러가지 따져서 신청하고 손잡는게 이득이니까 잡은거겠지
#746이름 없음(l83loCyso.)2023-12-11 (월) 08:52
지금 대리가 뱅골에 저만큼 영향력 행사할만큼 커졌는데 강남이 빈털터리면 외번으로 눌러앉아있지 않음.
#747이름 없음(dWKwfFDtEo)2023-12-11 (월) 08:53
지금 신청은 이악물고 군대(육해군 전부다)는 유지중이라, 국력으로 이걸 비교하면안됨
#748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8:53
대략 후기 명과 조선의 관계정도

같이 공범의 추억으로 맺어진 연이라는게 웃기지만
#749이름 없음(UPV3qZS/UY)2023-12-11 (월) 08:53
>>746 원역 남해거품 규모로 터졌는데 가난해지지 않으면 뭐임?
#750이름 없음(l83loCyso.)2023-12-11 (월) 08:53
후기 명과 조선이면 오히려 조선이 마음깊이 아랫사람 역할을 하는 상황인데 저런 묘사는 안나오지.
#751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8:54
>>749 적어도 청보다는 재정은 훨씬 여유롭게 회복되는거
#752이름 없음(UPV3qZS/UY)2023-12-11 (월) 08:54
육군:청나라
해군:일본이면

연합군 vs 대순은 1,3 다리스로 굴러가는거 아님?
#753이름 없음(UPV3qZS/UY)2023-12-11 (월) 08:55
>>751 고작 1세기전에 맹비의 사회실험으로 기반 초토화 된거 생각하면...
#754이름 없음(UPV3qZS/UY)2023-12-11 (월) 08:55
>>752 다이스
#755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8:56
>>753 청은 십전노인짓과 대기근연타로 도저히 회복이 안되는거 생각해

반대로 강남은 독립한대다가 대기근급 연타는 없으니까
#756이름 없음(TTV.7UBk3.)2023-12-11 (월) 08:57
위구르때문인지 전쟁 다이스가 바뀔 수도 있다는 참치들간간이 보이는데 위구르는 나라조차도 아니었음 위구르 땅에 사는 위구르 몽골 여진계 중 위구르만 반란 일으킨 일이었지
#757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8:58
위구르보다는 러시아쪽이 변수지만
#758이름 없음(UPV3qZS/UY)2023-12-11 (월) 08:58
>>755 십전노인때문에 조정 재정은 개같이 털렸지만 그래도 강남마냥 개발딸이 초기화 된건 아니잖아?
#759이름 없음(ukylHEIMYs)2023-12-11 (월) 08:58
일단 강남이 보통 생각하는 그 강남보다는 약하긴 할거임

그간 착취의 역사가 너무 길기도 했고 멈추나 했더니 맹비아포칼립스 터지고 다시 좀 회복하다가 경제사기 당한거라
#760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8:58
>>758 대기근급 연타면 초기화 맞아요
#761이름 없음(Ao6fj.9hdg)2023-12-11 (월) 08:59
그래도 청하고 비교하면 강남 상황이 더 낳지...청은 경신을병 연타 대응실패로 휘청이는 상황이니까
#762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9:00
게다가 19세기 전까지는 이제 만주는생산성 기대하면 안되는땅이고
#763이름 없음(J/jsEhyS42)2023-12-11 (월) 09:00
>>761
경신-금융 사기로 극복함
을병-금융 사기 발각으로 실패
#764이름 없음(yG99U5dC4w)2023-12-11 (월) 09:01
경신보다 을병이 나중인데 차라리 경신을 쎄게 맞고 을병을 가볍게 맞는게 다음턴 있어선 나음. 이번건 경신을 약하게 맞고 을병을 쎄게 맞아서 다음턴에 후유증이 그대로 남아.
#765이름 없음(UPV3qZS/UY)2023-12-11 (월) 09:01
>>761 경신은 연금술사+왕맹학자 때문에 스무스하게 해결했고 을병이 문제 아님?
#766이름 없음(Ao6fj.9hdg)2023-12-11 (월) 09:01
>>765 그 광기를 스무스 하다고 해야할지...
#767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9:02
>>766 원래라면 그광기 대혁명으로 목자르자 급임 스무스는 맞지
#768이름 없음(UPV3qZS/UY)2023-12-11 (월) 09:02
>>766 원역사마냥 1할 뒈진건 아니잖아?
#769이름 없음(l83loCyso.)2023-12-11 (월) 09:02
여기다 만주는 이제 소빙기 직격타라서 식량생산이 치명상이라 돈은 잘나오지만 인구 부양은 못하는 머리아픈 시대고.

만반도 합처서 한 1500만? 이래 될텐데 만주의 부양능력이 200만 이하로 떨어져버리면 한반도에 멜서스 와서 가볍게 기근 한번 올때마다 아사자가 만단위야...
#770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9:03
중화 어장에서 소빙기 타격이 대놓고 보여졋었지

그거 극복한게 산업혁명이었는데
#771이름 없음(UPV3qZS/UY)2023-12-11 (월) 09:04
그래도 을병이후부터 1세기 동안은 역대급으로 기후 개좋고 농사 생산량도 풍년이 항상 뜨는거 생각하면 재기 ㅆㄱㄴ임 ㅋㅋ
#772이름 없음(ukylHEIMYs)2023-12-11 (월) 09:04
그나저나 금군 보존한걸 보면 몇 안되는 먹여줘 재워줘 입혀줘가 성립하는 집단 상태같은데 사람들 디게 몰리겠네

그리고 그렇게 들어온 애들한테 산학관의 세례를 내리고
#773이름 없음(l83loCyso.)2023-12-11 (월) 09:04
>>771 그, 을병 이후에 툭하면 아사자 만단위뜨는데 언제 농사가 잘됨?...
#774이름 없음(UPV3qZS/UY)2023-12-11 (월) 09:05
>>773 원역에선 그때가 중흥기 아녔음?
#775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9:05
>>771 그거 맬서스 트랩으로 대기근으로 싹다 죽고

그만큼 인구부양력이 생긴걸로 겨우 넉넉해진거 이것도 틈틈히 깍여서 만단위 아사자 꾸준히 났고
#776이름 없음(UPV3qZS/UY)2023-12-11 (월) 09:06
을병도 경신보다는 피해가 크긴한대 그래도 원역마냥 1할 궤짓은 아니라서 을병도 원역보단 ㄱㅊ고....
#777이름 없음(l83loCyso.)2023-12-11 (월) 09:06
대기근 빵빵 터지다가 무난무난한 소기근으로 무난하게 기근넘기듯 넘기니까 중흥기 찍는거지 농사가 잘되서 중흥기는 아님.
#778이름 없음(l83loCyso.)2023-12-11 (월) 09:06
그냥 농경사회에겐 불지옥 시기야. 18세기 19세기는.

18세기는 소빙기로 처맞고 19세기는 화산억까당함.
#779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9:07
19세기 산업혁명 파워로 지구를 강제로 더워지게 만들어야만
#780이름 없음(TTV.7UBk3.)2023-12-11 (월) 09:07
일단은 그시기에 감자고 고구마고 조선엔 없던 것도 있지만
#781이름 없음(UPV3qZS/UY)2023-12-11 (월) 09:08
일단 개쓰레기땅에서도 자라는 감자빨로 기근은 좀 줄어들었으려나? ㅋㅋㅋ 원역 대비해서
#782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9:08
한 20세기 중반까지는 산업으로 온도 올리고 그다음 사다리 차기겸 기후대책을 해야만
#783이름 없음(yG99U5dC4w)2023-12-11 (월) 09:09
기후변화 올정도로 온도를 올리면 그이후엔 사다리차기고 자시고 그냥 지구에서 탈출해야한다 소리 나올만큼 뜨거울텐데.

기후로 고통받는 현대에 사는 사람들이 기후변화 올정도로 온도를 올리자 하는게 그 문명6 게임 보는 거 같음
#784이름 없음(UPV3qZS/UY)2023-12-11 (월) 09:12
궁금한대 을병때 조졌다고 한거 원역처럼 1할 뒈짓당한것도 아닌가 왜 조졌다고 하는거임?

주신학자들도 어떻게 대처하긴 했잖아?
#785이름 없음(J/jsEhyS42)2023-12-11 (월) 09:13
>>784
대기근+공황 콤보요...
#786이름 없음(RmKpgalygE)2023-12-11 (월) 09:17
유카리 어장에서 경신-을병시기에 대다수가 힘들다 가 맞는데 유달리 솔롱고스만 대호황수준으로 노는 모습을 보니 외계문명이였다는걸 다시 상기시켜주는듯
#787이름 없음(WCfufjnA3I)2023-12-11 (월) 09:18
>>785 공황 그거 강남새끼들 천벌받은건대 뭐? 그리고 공황은 청나라에게 신용불량국 이외에는 별 차이 없지 않음?
#788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9:20
>>783 네 그마인드 맞아요 (문명6뇌)

뭐실제로 이딴소리하면안되는거 맞지만
#789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9:21
>>787 강남을 이제 식량 못뜼잖아 이게 제일결정적인 차이
#790이름 없음(u7jAv0vALM)2023-12-11 (월) 09:22
>>789 강남을 정벌하고 강남인들을 노예로 삼는것! 그것만이 이 사태의 해결법이다!
#791이름 없음(VXhKoOipm2)2023-12-11 (월) 09:23
>>790 그래서 그거 할 식량과 돈이 아부리가 난다요...
#792이름 없음(u7jAv0vALM)2023-12-11 (월) 09:24
>>791 다음턴이면 돈과 식량은 생길지도?
#793이름 없음(ukylHEIMYs)2023-12-11 (월) 09:51
도마
#794이름 없음(/jkapGBD3k)2023-12-11 (월) 14:32
에로게 주인공의 최후
겨울이었다(?)
#795이름 없음(4CaHl1H3Hg)2023-12-11 (월) 14:33
남순은 하렘마스터의 최후를 맛보았다.

이게 다 북벌한다고 해놓고 금발 앵글로색슨 미소녀에게 홀린 죄
#796이름 없음(/jkapGBD3k)2023-12-11 (월) 14:33
>>795 팩트)다
#797이름 없음(cxJwfPN1LE)2023-12-11 (월) 14:33
홍차는 그렇게 해서 망했다.

순나라는 결국 신롬의 운명을 타고난 거였군...
#798이름 없음(/jkapGBD3k)2023-12-11 (월) 14:34
이겨도 ㅄ 져도 ㅄ이면 승리한 ㅄ이 되야 한다
#799이름 없음(UJW8Rdeunc)2023-12-11 (월) 14:35
하나된 지휘체계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대청 수군은 존나 쌔긴했구만
#800이름 없음(GV.7WJ3l0.)2023-12-11 (월) 14:35
그리고 싸울거면 병신 안 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외치는게 기무부의 전쟁원칙이니
#801이름 없음(/jkapGBD3k)2023-12-11 (월) 14:35
군대의 힘은 조직력에서 나오니까
#802이름 없음(QFWG2joh7Y)2023-12-11 (월) 14:36
근데 이거 강남육번 사실상 외번화 한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803이름 없음(/jkapGBD3k)2023-12-11 (월) 14:37
ㅇㅇ 칭신했으니까 사실상 외번화지
#804이름 없음(JdxCTXMlpM)2023-12-11 (월) 14:37
그나저나 대양 함대 싸그리 불탄 게 맞았군. 패전 후 6은 진짜 최악이 맞다.
#805이름 없음(qW4AI1bmxY)2023-12-11 (월) 14:38
그냥 패배도 아니고 대패인데다 심지어 대만은 신청 해군의 핵심인 본부다보니 그만큼 패배자의 피해도 커졌지
#806이름 없음(Bk/ysyOt6s)2023-12-11 (월) 14:38
칭신햇고 강남육번이면 사실상 남조천자는무력화되엇네
#807이름 없음(4CaHl1H3Hg)2023-12-11 (월) 14:38
뭐 대양함대니 뭐니해도 근본적인 대전략에서 몰려있으면 망하는거지
#808이름 없음(/jkapGBD3k)2023-12-11 (월) 14:39
그래서 대청의 남양 진출만큼은 막기 위해서 같은 외번인 일본과 손을 잡은거고
#809이름 없음(4CaHl1H3Hg)2023-12-11 (월) 14:39
신청은 전쟁다이스 딱히 보정도 안받았는데 순수 다이스빨 강자라서 더 무서워 ㅋㅋㅋㅋ
#810이름 없음(4CaHl1H3Hg)2023-12-11 (월) 14:39
그냥 다이스갓의 뽑기로만 이길전쟁만 한다는 미친 전쟁기계가 되버림
#811이름 없음(QFWG2joh7Y)2023-12-11 (월) 14:40
이제와 보면 일붕이 강남에 손 보탠게 아예 먹히진 말라고 발버둥 치는거고 ㅋㅋㅋㅋㅋㅋㅋ
#812이름 없음(/jkapGBD3k)2023-12-11 (월) 14:40
전쟁의 진선미는 힘, 승리, 빠른 종전이다.
#813이름 없음(UJW8Rdeunc)2023-12-11 (월) 14:40
이번턴은 대청 대전략의 승리였다 어떻게 중간에 꼬이지않고 딱 원하는 결과가 나오냐
#814이름 없음(4CaHl1H3Hg)2023-12-11 (월) 14:40
사실 이길전쟁만 한다고 그럴듯하게 말하지만, 그 상대가 요나라, 전성기 몽골, 통일중원이었는데

그냥 힘으로 뚜까패고 지능캐인척 코스하는것이? (폭언)
#815이름 없음(J/jsEhyS42)2023-12-11 (월) 14:41
이번턴: 경신-을병 대공황의 여파를 씻어낸 가경 중흥.
#816이름 없음(QFWG2joh7Y)2023-12-11 (월) 14:41
아마 내일 아침은 강남이 도로 외번화 된거 영향 굴릴듯.
#817이름 없음(0CZ1jHtL7k)2023-12-11 (월) 14:42
그나마 19세기 화산 억까는 편서풍타고 서쪽가서 동북아엔 거의 영향이 없으니 망정이지 ㅋㅋ
#818이름 없음(4CaHl1H3Hg)2023-12-11 (월) 14:43
심지어 몽골은 뭐 자중지란으로 힘이 깎인 상태도 아니고 자연재해 보정 받은걸

미미한 승률다이스 연속 대승 터트려 가면서 승률 확보해서 계속 대승 터트린 미친놈이었지
#819이름 없음(QFWG2joh7Y)2023-12-11 (월) 14:43
그런 고려를 조진 이자춘 일가의 이씨4대역적.
당신은 도덕책?
#820이름 없음(/jkapGBD3k)2023-12-11 (월) 14:44
이자춘은 그 시스템의 일부여서
#821이름 없음(JdxCTXMlpM)2023-12-11 (월) 14:45
탐보라 몇턴뒤지?
#822이름 없음(iyxXOWyDWk)2023-12-11 (월) 14:45
근데 이렇게 쉽게 이겼으면 조금 더 하면 완전 통일도 되겠는데? 하는 뇌절은 당연히 나오겠지
#823이름 없음(/jkapGBD3k)2023-12-11 (월) 14:45
기무부가 존재하는 한 왕용하, 나아가 왕맹학은 긍정되는거고
금군의 전과가 기무부의 존재의의를 보강한다
#824이름 없음(0CZ1jHtL7k)2023-12-11 (월) 14:46
1815년이라 3턴 정도
근데 동북아엔 진짜 거의 무관했음 기록보면
#825이름 없음(QFWG2joh7Y)2023-12-11 (월) 14:46
>>822 그래서 지금 군부가 충분히 이득이니 강남 치자고 하고 있잖아 ㅋㅋㅋㅋㅋㅋ
#826이름 없음(GdntMZ16m6)2023-12-11 (월) 14:46

양광의 남평은 사실상 신청 스피어고,

그나마 있던 수군도 다 날려서 장강-대운하 방어할 수군도 없고,

...이거 사실상 아가리에 대순 끼워넣고 씹지만 않은거 아님?

걍 신청 손에 대순국이 사육되고 있잖아
#827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1 (월) 14:46
대순 꼬라지가 저꼬라지 된거면 탐보라때 청나라가 다시 환치기+쌀덤핑을 남평국 통해서 돌려도 얘들 반발조차 못하는 등신새끼 되는건가?
#828이름 없음(/jkapGBD3k)2023-12-11 (월) 14:47
>>827 그러면 다시 대순이 뭉치겠지
#829이름 없음(iyxXOWyDWk)2023-12-11 (월) 14:47
>>825 그건 대만해전 이전부터 나오던 소리임
#830이름 없음(QFWG2joh7Y)2023-12-11 (월) 14:47
>>824 영향 없진 않았어. 냉해 때문에 피해받고 그랬으니까. 이전 경신 만큼이 아니었던거지 후기 조선이 막장이 되는데 한몫 거든 사건이었음.
#831이름 없음(0CZ1jHtL7k)2023-12-11 (월) 14:48
>>827 그걸하면 뭉친다니까
#832이름 없음(UJW8Rdeunc)2023-12-11 (월) 14:48
탐보라는 그래도 경신 을병 연타보단 나은 수준이긴하다 근데 콜레라가 유행한다면 어떨까
#833이름 없음(iyxXOWyDWk)2023-12-11 (월) 14:48
아니 저 환치니 또하자는건 왜자꾸 튀어나오지...
#834이름 없음(4CaHl1H3Hg)2023-12-11 (월) 14:48
>>826 그걸 노리고는 있는데 전조때 워낙 뻘짓을 해서 무마할 시간은 필요하지
#835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1 (월) 14:48
>>828 얘들 이꼬라지면 저거 돌려도 안뭉치고 오히려 적극적 협력자 잔뜩 나올거 같은대?
#836이름 없음(/jkapGBD3k)2023-12-11 (월) 14:48
>>833 그냥 흔한 뇌절참치지 뭐
#837이름 없음(JdxCTXMlpM)2023-12-11 (월) 14:48
뭐 고다이스 받으면 다음 턴에 수습할 수 있을거고.
#838이름 없음(0CZ1jHtL7k)2023-12-11 (월) 14:48
>>832 인도가 조졌는데 인도 풍토병이 왜퍼짐?
#839이름 없음(4CaHl1H3Hg)2023-12-11 (월) 14:48
>>827 얘네는 진지하게 통일 노리는 왕조라 양아치짓 지양해야해
#840이름 없음(RmKpgalygE)2023-12-11 (월) 14:48
"역시 전쟁 다이스는 이기고 봐야해"

대역어장의 진리인건가(먼산)
#841이름 없음(/jkapGBD3k)2023-12-11 (월) 14:48
>>835 니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니 머릿속에서는
#842이름 없음(0CZ1jHtL7k)2023-12-11 (월) 14:48
콜레라는 인도 식민지화 성공한 영국이 없음 퍼질 수가 읎다구
#843이름 없음(0CZ1jHtL7k)2023-12-11 (월) 14:49
>>835 안나올리가 온건책돌리니까 갈라쳐진건디
#844이름 없음(UJW8Rdeunc)2023-12-11 (월) 14:49
뭐 한참멀었으니 그때 가봐서 생각해봐도 늦진 않겠네
#845이름 없음(QFWG2joh7Y)2023-12-11 (월) 14:49
지금 장강 대운하 통제권 쥔건 신청일걸. 북벌하는데 장강에서 대양함대는 도움이 안된다 하는거 보면 통제권 신청한테 있음.
#846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1 (월) 14:49
>>842 18세기 말부터 전세계 교역망이 열리는대..... 콜레라 퍼지기 너무 쉬운디?
#847이름 없음(qW4AI1bmxY)2023-12-11 (월) 14:50
애매한게 콜레라가 정확히는 벵골풍토병아님? 이럼 대리가 거기에 영향력있으니깐 퍼질 수도 있지않나?
#848이름 없음(0CZ1jHtL7k)2023-12-11 (월) 14:50
>>846 인도가 주요 무역국이 아니라 어려움
#849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1 (월) 14:50
>>848 목화 씨다씨
#850이름 없음(4CaHl1H3Hg)2023-12-11 (월) 14:50
>>845 그러고 있으면 천자가 유명무실해지질 않음 신청이 관대한 조건으로 풀어주니까 된거지
#851이름 없음(/jkapGBD3k)2023-12-11 (월) 14:51
장강 수계는 완전히 신청이 통제하고,
자랑의 대양함대는 신청의 남양함대에게 뚝배기 터졌고
내부에서 책임지는 놈은 커녕 남평까지 부활했으니
굳이 뭉치게 자극할 필요가 없지.
#852이름 없음(0CZ1jHtL7k)2023-12-11 (월) 14:51
>>849 그 목화는 동북아서 키우는건 인도산꺼가 아니라 이미 키우고 있고
인도 식민화 안하는 영국에 따져야
#853이름 없음(4CaHl1H3Hg)2023-12-11 (월) 14:51
일단 신청은 남순육번이 일단 황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안할정도로 최대한 위협을 자제하는 중
#854이름 없음(QFWG2joh7Y)2023-12-11 (월) 14:51
>>850 아니 뺏은게 아니라 처음부터 신청이 가지고 있던거라고. 그거 언급 나온게 전쟁 지기전에 나옴.
#855이름 없음(/jkapGBD3k)2023-12-11 (월) 14:52
신청이 강남 오번이 모두 동의하는 외부의 위협으로 인식되지 않도록 하는게
지금 신청 정계의 목표일테고
#856이름 없음(UJW8Rdeunc)2023-12-11 (월) 14:52
대청 정확히 해동은 강남은 일관적으로 노터치 라는게 나오긴했지 이젠 북경도 그러는거 같더만
#857이름 없음(/jkapGBD3k)2023-12-11 (월) 14:53
이러면 일단 장강 수계는 신청이 통제하는 대신 비군사적 이용은 꽤나 유하게 풀려있을걸
내륙 번국들을 지원하기 위해서라도
#858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1 (월) 14:53
>>855 남평국의 존재 그 자체가 위협 아님?
#859이름 없음(QFWG2joh7Y)2023-12-11 (월) 14:53
애초에 걔들이 대만런 한게 대양함대로는 장강을 어떻게 못해서 대륙계 제후들이 북벌 안한다고 불만 품으니까 우리 북벌 준비하고 있다고 증명하려고 대만런 했다가 작살난거임.
#860이름 없음(qW4AI1bmxY)2023-12-11 (월) 14:53
비록 남평은 던졌지만 고려인은 빼냈듯이 강남에서 물러났지만 장강은 신청이 확보한 상태로 화북으로 돌어온거지
#861이름 없음(4CaHl1H3Hg)2023-12-11 (월) 14:53
신청이 장강 통제권을 쥔다는 말이 어디에?
#862이름 없음(0CZ1jHtL7k)2023-12-11 (월) 14:54
>>861 대양함대 털렸음 하구 통제권은 대청꺼긴함 ㅋㅋ
#863이름 없음(4CaHl1H3Hg)2023-12-11 (월) 14:54
아니 전쟁 전부터 미리 갖고 있었다 만다 하니까
#864이름 없음(0CZ1jHtL7k)2023-12-11 (월) 14:55
미리 갖고 있을정도면 얘들이 대양함대 만들 여력이 없으니 순이 가지고 있다가 날라갔다 봐야지 ㅇㅇ
#865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1 (월) 14:55
남평국 부활하니까 드는 생각인대 남평 얘들 강남에 의해서 제노사이드 당했잖아?

그러면 이제 남평은 신청 힘을 뒤에 두고 강남인들에게 역제노사이드 갈겨준다는건가....?
#866이름 없음(QFWG2joh7Y)2023-12-11 (월) 14:55
>>861 anchor>1597029145>150
명확한 언급은 없는데 정황상 신청이 쥐고 있음. 대양함대를 장강이나 황해에 못 써서 북벌에 쓸모없다고 하는거면 장강 상당수 통제궞을 신청이 쥐고 있어야 그런 말이 나오는거라.
#867이름 없음(0CZ1jHtL7k)2023-12-11 (월) 14:56
>>865 그게 가능했음 남평이 황제했어요
#868이름 없음(/jkapGBD3k)2023-12-11 (월) 14:56
제노사이드는 뭔 얼어죽을…
#869이름 없음(qW4AI1bmxY)2023-12-11 (월) 14:56
>>861 정확히는 추측 신청이 그거 장강에서 못 쓴다고 말했으니 강남이 장강에 들어와야된다는 소리로 해석되서
#870이름 없음(UJW8Rdeunc)2023-12-11 (월) 14:56
근데 나중가서 원양 진출 할꺼 아니면 대청은 슈리깃이 한계긴 하겠다 뭐 위신을 위해서 전열함 뽑는 경우는 있을꺼 같지만
#871이름 없음(4CaHl1H3Hg)2023-12-11 (월) 14:56
대양함대'가' 장강이나 황해에서 도움 안된다는 말을 너무 확대해석 한거 아님?
#872이름 없음(0CZ1jHtL7k)2023-12-11 (월) 14:57
>>866 그 장강통제권이 없어도 장강에서 대양함대 못 써먹는건 그냥 팩트라서
전열함 한척은 다닐 수 있는데 그게 무슨 소용임
#873이름 없음(4CaHl1H3Hg)2023-12-11 (월) 14:57
>>870 뭐 근대가면 전열함 안뽑긴 뭐하긴 함. 수입해서라도 뽑아야할판이라
#874이름 없음(QFWG2joh7Y)2023-12-11 (월) 14:58
>>871 확대해석은 아니지. 황해만 들어가면 모를까 장강까지 들어갔으면 어느정도냐에 문제지 통제권 일부가 신청에 있는건 확실함. 그게 아니면 굳이 그런 언급이 있을 필요가 없지.
#875이름 없음(/jkapGBD3k)2023-12-11 (월) 14:58
대충 스쿠너 기반 슈리깃이 수적 주력이고 기함 용도 전열함이 있고 정도겠지
#876이름 없음(0CZ1jHtL7k)2023-12-11 (월) 14:58
애초에 대만서 함대 침몰 찍을 정도면 청나라도 전열함 다 준비된거
#877이름 없음(8TJeClHkeo)2023-12-11 (월) 14:59
이거 신청이 대순 해전에서 쳐바른거는 18세기여서 가능한거인듯?

19~20세기 드레드노트같은 전함을 구축함으로 잡을수는 없으니까?
#878이름 없음(4CaHl1H3Hg)2023-12-11 (월) 14:59
대놓고 대양함대 뽑았고, 그걸 전멸 시킬 정도면 청나라도 전열함 없으면 말이 안되긴 함
#879이름 없음(0CZ1jHtL7k)2023-12-11 (월) 14:59
애초에 장강이나 황해서 못쓴다 이거 자체는 그냥 영국이해도 맞는 말이라 통제권 근거는 안됨
#880이름 없음(/jkapGBD3k)2023-12-11 (월) 14:59
>>877 어-뢰
#881이름 없음(ukylHEIMYs)2023-12-11 (월) 14:59
일단 장강은 최소 눈싸움중이였다고 보는게 맞을듯
#882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00
>>877 그 어뢰 있을 시기가 전함 잡기 좋지
이 시대면 전열함은 전열함아님 대패 못 시켜
#883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00
>>877 상대는 전열함 있는데 우리는 없으면 솔직히 함대결전자체를 못함.

좀 숫자는 적어도 전열함 있고, 상대를 전략적으로 불리한 곳에 유도를 해서 때려잡았다고 봐야지
#884이름 없음(Qr6Y/F2iGo)2023-12-11 (월) 15:00
애초에 신청 강역상 대양함대 전통이 없을 수가 없어요
#885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1 (월) 15:00
>>880 청년학파가 왜 망했지??
#886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1 (월) 15:01
>>879 그랬으면 그 불평 부분에서 육군에 대한 언급도 같이 나왔어야지. 장강 문제가 없으면 단순히 대양 문제가 아니라 육군 문제까지 떠올라야 정상임.
#887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01
>>875 대패 띄운거랑 일본이 견제한다고 순에 붙은거보면 전열함 수 그렇게 저평가할 수가 아님 ㅋㅋ
#888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1 (월) 15:01
궁금한대 신청은 해군 증강 다이스 단 1번도 안걸리지 않음?
#889이름 없음(Qr6Y/F2iGo)2023-12-11 (월) 15:01
>>885 나도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건 마찬가지지만 니도 그러네
ㅅㅂ 잡는게 아주 불가능한건 아니라고 어뢰를 예시로 들었더니 이따구로 대응하냐
#890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02
>>886 장강 통제권 있다고 해도 북경 서경 중심이라 단순 육군으로 해결되는거 또 아니라서
#891이름 없음(Qr6Y/F2iGo)2023-12-11 (월) 15:03
하기사 제노사이드니 환치기니 아무렇지 않게 꺼내드는 놈이 생각하는게 다 거기서 거기겠다만
#892이름 없음(dm9lu3CsPU)2023-12-11 (월) 15:03
>>888 대만 해군본부화 말고는 해양 관련 다이스가 사실상 안나왔지?
#893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04
>>892 근데 저 대순 잘나갈때 대만에 해군사령부가돌아가고 손쉽게 대만 개박살내는거보면 작을 수가 없음
#894이름 없음(Qr6Y/F2iGo)2023-12-11 (월) 15:04
해군 강화 다이스는 딱히 안나왔지만 해양에 흥미가 없는건 아니라는 묘사는 줄곧 나왔으니까
그리고 해전에서 이겼다면 일단은 기술적으로는 동등한 수준이라고 보는게 정배겠지
#895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05
애당초 대만 선에서는 그 대양함대 쓸모없다 영역이 통하는 곳이 아님.
#896이름 없음(Qr6Y/F2iGo)2023-12-11 (월) 15:06
그리고 기무부 시절에 강남 상대하는거 생각하면 얘들 해군전통이 없을 수가 음슴
#897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06
하다못해 단순 승리까지는 그냥 격퇴로 쳐도 되는대, 대승이면 명백히 함대결전으로 박살낸거라
#898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1 (월) 15:06
>>890 뭔소리임. 결국 천명쟁패는 육군으로 하는거임. 천하통일을 위해 한지를 정복해야 하니까. 뭐가 문제다 하더라도 결국 북벌론에 불만이 뜨면 육군에 대한 불만이 나옴. 근데 육군에 앞서서 수군 쪽만 조명되면 장강 문제를 생각하는게 합리적인 추론이지.
#899이름 없음(Qr6Y/F2iGo)2023-12-11 (월) 15:07
남평 - 대만 - 반도(함대 본부) 루트로 순찰 돌면서 해적이니 밀수니 단속하고 다녔을 놈들인데
#900이름 없음(dm9lu3CsPU)2023-12-11 (월) 15:07
해군본부가 대만까지 갔으면 이젠 대양함대하고 연안 둘다 필요하지

아마 두개 나눠서 굴리고 있었을거야
#901이름 없음(Qr6Y/F2iGo)2023-12-11 (월) 15:08
그러다가 남평을 상실하긴 했는데
사실 강남 견제만이라면 대만만 쥐고 있어도 불가능하진 않으니
#902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08
>>898 그러니까 불만 갖은게 왜 대양함대 늘림인건데 이게 육군 안키워서 불만이 아니라 보기도 어렵고 해군 키우는거 자체가 장강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도 수도 드랍한다고 키우는거 자체는 안 이상한거라고
#903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1 (월) 15:08
오히려 역발상으로 남순의 모든 해군전력보다 신청이 몇배 더 많은거라고 생각한다면 해결되는 문제 아닐까?
#904이름 없음(Qr6Y/F2iGo)2023-12-11 (월) 15:09
>>903 그래서 대기근 극복이 빡쎘던거였구나(아무말)
#905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09
애초에 장강 통제권이 상실되서 남벌에 그냥 허벌됬음 대양함대자체를 못만들고
순나라가 오히려 육군 증강해서 수세해야하는데
대양함대 이지롤 하는건 못해도 그 누구도 통제권없음이여야 가능한 여유라니까
#906이름 없음(64ay1tN96Y)2023-12-11 (월) 15:11
순의 내륙과 해안이 싸우는건 그거아니었음? 일단 배를 만드는건 동의해서 내륙도 해안에 돈 밀어줬는데 정작 장강넘을 배를 만든게 아니라 장강은커녕 황해해서조차 못 쓸 배를 만들어서 내륙이 속았다고 화내던거
#907이름 없음(Qr6Y/F2iGo)2023-12-11 (월) 15:12
슬슬 장강 수계 통제를 누가 했는지가 어장 이해에 큰 영향을 주는가 의문이 들긴 하는데 ㅇㅅㅇ
#908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12
ㅇㅇ 왜 장강 건널 배 안만듬 이소리가 나온다는건 공세할 정도의 통제권은 있었단 소리
#909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1 (월) 15:13
>>902 아니 수도 드랍도 그냥 개드립이지 강남에서 서경에 어떻게 드랍해. 애초에 저거 키운 이유는 북벌이 아니라 해변 제후들 식민 이권 때문이고.
#910이름 없음(sfLBp0om0k)2023-12-11 (월) 15:14
근데 장강 수계권 누가 가졌든 지금은 신청인가?
#911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14
>>909 그니까 애초에 강남에서 식민이권에 눈돌아갈꺼면 장강통제권이 넘어갔을 수 없다고
#912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15
장강통제권이 청나라에 계속 있었음 이 시대 강남 대도시들 죄다 사정권인데 식민지 놀이할 여유가 어딨음
#913이름 없음(2TELem4knw)2023-12-11 (월) 15:16
신청에 바다에 신경쓴지가 어언 100년이고 대만 해적도 쓸어버릴정도의 함대도잇던 시절이 잇엇으며, 대만을 해군기지화 햇는데 왜 함대가 구대기일거라고 지레짐작하는지 의문인것
#914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1 (월) 15:16
>>911 걔네 연합국가잖아. 해변 제후들 이익때문에 대양함대 만든거고. 일단 대륙계도 이득은 보니까 걔들이 주장하면 장강이 어쨌든 만드는거 자체는 가능함.
#915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16
>>910 몰?루? 대양함대 꼬르륵 했으니 장연하다는 듯 가져갈수는 있는데,
그러면 오번 제후들도 일단 황제권을 유지시켰을거라
#916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17
>>914 연합 국가여도 얘들 해안 중점이여도 장강하류가 대도시지 항구가 대도시되는건 다이스도 안걸려서 그게 안된다고 연합국가이기에 국경이 위험하면 식민지 놀이 못해
#917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1 (월) 15:17
지금은 신청이 우위인대 다이스물인 특성상 다음턴에 남조가 다갓만 잘받으면 다시 통일제국으로 부흥할수도 있는거지?

까놓고 지금은 ㅈ망한 위구르라도 담턴 다이스 ㅈㄴ 잘 받으면 초원통합하고 화북+강남+요동까지 다 쳐먹을수 있지 않나....?
#918이름 없음(2TELem4knw)2023-12-11 (월) 15:17
>>915 애초에 육번만드는 조건으로 사실상 외번화됫으면 뭐 ㅋㅋㅋㅋ
#919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17
장강 통제권이 없으면 당장 그거 되찾는게 우선이지 책임공방은 뒷전임
#920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18
>>917 뭐 틀린말은 아닌데 위구르는 이미 플레이어 자격 박탈당해서 ㅋㅋㅋㅋ
#921이름 없음(Ibp2SDmhKk)2023-12-11 (월) 15:18
>>917
위구르 기회는 없어요. 초원의 시대는 끝남.
#922이름 없음(2TELem4knw)2023-12-11 (월) 15:18
통제권이라고 느껴질게 없지않나. 전재산 몰빵한 대양함대 터졋는데
#923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18
대충 오번중 가장 해안가일 오 이쪽 애들도 장강 통제권 없음 수도가 바로 최전선인 애들인데 그 상태서 식민지 펴는게 이득 이딴 소리를 못해
#924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1 (월) 15:18
>>912 애초에 언급상 장강변의 대륙제후는 북벌 주장하는 측이고 북벌 안한다고 불만 가지는 쪽이지만 남방에 면한 해변 제후들이 대양함대 가지고 식민 이권 주장하던 애들임.
#925이름 없음(64ay1tN96Y)2023-12-11 (월) 15:18
>>917 위구르가 부활하려면 일단 루스부터 격파해야함
#926이름 없음(Qr6Y/F2iGo)2023-12-11 (월) 15:19
>>913 그동안 신청 다이스 굴릴때 해군 다 피해가서 그런가봄
중요한건 다이스 값이 아니라 묘사인데
#927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1 (월) 15:19
>>920 일단 다이스 빨 받을려고 해도 "플레이어" 자격은 있어야 받을수 있는거....?
#928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19
>>924 그 해변 제후들 대도시도 장강 하류 변이라구
#929이름 없음(2TELem4knw)2023-12-11 (월) 15:19
애초에 왜 대만에 함대 꼬라박은지도 잊은거임? 북벌하라고 돈줙더니 식민지만든다고 불탄거잖
#930이름 없음(Qr6Y/F2iGo)2023-12-11 (월) 15:19
그래서 일단 대양함대로 만만해보이는 신청령인 대만을 쳤는데
함대 기항지가 이전당했어유!
#931이름 없음(2TELem4knw)2023-12-11 (월) 15:20
그리고 바로 항복하도 육번화되엇고. 애초에 신청은 강남정복안한다는 스탠스니까 가능한 타협이고
#932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20
뭐 대양함대까지 포함하면 신청이 명백하게 밀리는 상태는 맞았음. 해군 증강 없어서
#933이름 없음(sfLBp0om0k)2023-12-11 (월) 15:21
장강 뺏김 뭉쳐야한다 하려면 애초에 해군 개박살 난 시점에서 어떻게든 수군 재건해야 하는 거 아님? 통제권 순 줬어도 대순이 함대 출동 시키면 바로 뺐기는 상황인데.
#934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21
근데 자중지란 일어난 상태에서 대패하는 바람에 그 우세한 전력을 가지고 뻘짓하다 날려먹은거지
#935이름 없음(2TELem4knw)2023-12-11 (월) 15:21
대만에 잇던 함대는 엄연히 신청의 함대아녓을까
#936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21
>>933 뺐겼음 바로 어장 말기 꼬라지 나는거라 식민지 놀음을 못한다는것
#937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1 (월) 15:22
궁금한대 어장에서 "플레이어"인가 "플레이어"가 아닌가는 무슨 차이가 있는거임....?
#938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1 (월) 15:22
>>928 실제 역사랑은 별개로 일단 유카리 묘사론 장강변 대륙 제후랑 해변 제후 그 둘이 분리된다는 언급임.
#939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23
>>937 다이스 받을 자격이 있냐 없냐 차이
#940이름 없음(2TELem4knw)2023-12-11 (월) 15:23
북벌할 재산 꼬라박은 함대가 터졋는데 뭐 뭉치건자시건하나?
#941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23
플레이어 아니면 플레이어가 엮였을 때 부속품 수준의 다이스밖에 못받음
#942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23
>>938 그니까 그 해변 제후도 수도가 장강 하류인건
항구가 이김 다이스 안걸린 이상 변동이 안된다는거
#943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24
해변제후가 장강과 무관하려면 항구가 나머지를 누름이 떴어야 장강이 아닌 항구가 개발된건데
#944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1 (월) 15:25
>>939 그 기준이 뭘까....?
#945이름 없음(64ay1tN96Y)2023-12-11 (월) 15:25
>>937 다이스를 받는가 다이스를 못 받는가 예를 들어 이슬람칸국들은 플레이어가 아니라서 신청이 쭉쭉 정복했다는이상 어디까지 점령되었냐의 문제지 그 과정을 다이스로 굴리지는 않는다의 차이?
#946이름 없음(2TELem4knw)2023-12-11 (월) 15:25
>>942 그러니까 북벌은 그냥 빌미엿던게 아닐까
#947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25
>>944 대충 체급이랑 나라가 존재하느냐가 필수?
#948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1 (월) 15:25
>>941 그래서 아프리카나 동남아같은대는 따로 국가다이스조차 안돌리고 무판정 식민지상태에서 누가 주인인지만 정한건가...?
#949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1 (월) 15:25
>>942 아니 그 다이슨 전쟁 패배 다이스잖아. 그래서 대양 함대 싹 전멸하고 아예 항구 애들 죄다 힘 잃어서 압도를 못하게 된거라고 봐야지.
#950이름 없음(sfLBp0om0k)2023-12-11 (월) 15:26
그리고 해군을 개박살 내놨는데 쟤네가 뭉칠가봐 장강 통제권 포기하는 건 유화책을 넘어 호구짓 아닐까.
#951이름 없음(64ay1tN96Y)2023-12-11 (월) 15:26
반대로 루스와 청이 부딪혔다면 루스는 그 당시 어땠는지 다이스굴려 크리로 이득을 더 크게 얻거나 손해를 줄일 수 있는 위치지
#952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26
애초에 장강 통제권이 넘어가서 못 뭉치는거일꺼라 ㅋㅋ
#953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27
아니 해안가 도시랑 장강 내륙도시라니까 오해하는데 해안도시들도 장강 근처 대도시들 비중이 존나 큼.

애당초 인구 체급 자체가 다른데 장강과 아닌 곳은
#954이름 없음(2TELem4knw)2023-12-11 (월) 15:27
아니 뭐 장강하류까지야 대양함대로 커버되도 그함대가 장강을 장악할수잇냐는 또 별개잖아 ㅋㅋㅋㅋ
#955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27
저시기 강남이 뭉치려면 장강 수계를 통해 이합집산해야하는거라
장강을 통제하고 있음 뭉치기가 힘들고 그걸 청나라도 잘 알것
#956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1 (월) 15:27
>>953 아니 애초에 그거 현실 기준이고. 여긴 세계무역 탄 애들이라 장강변 말고도 있는걸 가정하는데 왜 현실만으로 가정함?
#957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1 (월) 15:28
>>947 ㅇㅎ 글면 궁금한게 전어장 호이 어장 2회차 중국은 국가가 0개 뜬걸로 아는대 걔는 다이스 받았잖아? 그건 뭐때문에 그런거...?
#958이름 없음(2TELem4knw)2023-12-11 (월) 15:28
그리고 애초에 남중국해랑 점해일는 해안도시들이 식민화와 다양함대를 주도햇을탠데 장강쪽 내륙도시 계속논해서 뭐함
#959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28
청나라가 장강에 대놓고 통제권 행사하고 너넨 외번이여 이러고 있으면

어쨋거나 남조로 건전하게 운영되던 오번이 저렇게 뿔뿔이 흩어지질 못해,

최소한 신청이 걔들 목숨줄은 안잡고 그냥 관대하게 구니까 서로 책임공방으로 야랄이 난거지
#960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28
>>956 그걸 다이스서 못 받아먹은 이상 장강변을 못 이김
애초에 해상교역 잘 될 때인 근대도 장강을 못 이겼음
#961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29
>>953 현실 : 큰 강없이는 큰 도시가 유지가 안됨
#962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29
>>959 통제권으로 압박을 안하는거지 통제권은 청나라 갔다고 봐야지
#963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29
그 세계 무역이고 야랄이고 큰 도시가 유지되려면 큰 강이 있어야 합니다
#964이름 없음(2TELem4knw)2023-12-11 (월) 15:29
아니 애초에 통제권 행사의 기준이 뭔대? 그냥 자유항해 허용만해도 그건 통제아닌건가? 걍 신청우위 인정하고 장강 이용하는거겟짘ㅋㅋㅋ
#965이름 없음(2TELem4knw)2023-12-11 (월) 15:30
뭘 그렇게 비비꼬아서 생각하는거여
#966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1 (월) 15:30
>>959 통제력 행사 자체는 했어. 그게 남평국 박아넣는거라 그렇지.
#967이름 없음(2TELem4knw)2023-12-11 (월) 15:30
애초에 오번이 다시 못뭉치는것도 남평이 육번으로 합류해서고
#968이름 없음(sfLBp0om0k)2023-12-11 (월) 15:31
뭐 통제력 가지고 삥뜯진 않았겠지만 통제력을 안 가져왔음 당장 정권이 장대에 걸릴 안건 아닌가?
#969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1 (월) 15:31
>>953 그리고 무엇보다 걔들 야랄 난건 단순히 신청이 영향력 행사 안한게 아니라 지들끼리 패배 두고 아무도 책임 안지고 서로 남탓 하면서임.
#970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32
통제력이라는 단어를 너무 중의적으로 다들 넘어가니까 논란이 많은데
#971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1 (월) 15:32
>>969 959인데 잘못 지정했네
#972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34
뭐 세부적인 사항이야 각자의 상상으로 남겨두고,
아무튼 신청은 오번연합국이 유지될정도의 관대한 협상을 걸었고,
육번이 된 오번은 그래서 더 안심하고 형해화해서 남조천자가 유명무실해졌다
#973이름 없음(sfLBp0om0k)2023-12-11 (월) 15:34
그니까 장강 치안 관리하는게 현재 신청인건 맞지 않을까?
#974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35
치안관리라고 까지하면 좀 그렇고 각 도시간 교역을 봉쇄 가능한 입장이라는게 딱 맞을 듯
실제로 일일히 수적 토벌할꺼론 안보이고
#975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35
그부분은 걍 내일 어장 나오기 전엔 각자의 상상속에 남겨둡시다
#976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1 (월) 15:35
아예 마지막 다이스는 크리가 항구의 해변 제후들이 여전히 장강변 대륙 제후들을 능가하고(4번값) 그 해변제후 중 하나가 나머지 찍어 눌러서 누구에게 책임 전가하든 정리한(2번값)임.
#977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36
내 생각에는 신청 군사함대가 장강 대놓고 순회할 정도면 책임론으로 형해화가 안됐을거라는건데

다른 사람 생각은 다를수도 있고, 그게 말이 안되는것도 아니니
#978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38
>>977 순회를 할 필욘 없지 순회가 가능하다는게 통제권이고
#979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38
[내륙]임 해변이라고 쌩 장강밖에 아니라 장강 하류 해안도시.

주강 방면 광저우 말고는 솔직히 장강 도시들과 싸울만한 도시가 안나옴
#980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38
여차하면 청나라가 함대를 밀어넣어서 도시 하나 콕집어서 봉쇄 가능함 근데 이걸 같이 막아줄 생각이 없음이 저 분열의 핵심이 될꺼라
#981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39
세계무역이고 뭐고 대도시 생성에 큰 강의 역할이 너무 중요해서 말이지
#982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39
>>979 심지어 광저우는 양광이라 오번에 포함안됨 ㅋㅋㅋ
#983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40
아무튼 해안도시대 장강 내륙도시라니까 오해가 있는데, 해안도 장강 하류 해안에 면한 항구도시라는 얘기임
#984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1 (월) 15:40
글쎄 거기가 포함 될지도 모른다곤 생각하는데 결국 그거 기준은 원역사 기준이고. 아예 해금령 없이 줄곧 역사 변화 찍은 강남에서 그쪽만 있을지는 모르는 거라.
일단 나도 중국 해안에 엄청나게 자세한건 아니니까 여기까지 함.
#985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41
해금령이고 뭐고 도시입지에서 강 빠지면 걍 사막 기름국 들이나 가능한거라
#986이름 없음(sfLBp0om0k)2023-12-11 (월) 15:41
애초에 바로 직전에 해군 다 꼴아박고 졌는데 합심해서 장강 통제권을 되찾아 오자하는 게 가능한 게 이상한 거 아닐까?
#987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42
>>984 그러니까 상하수도가 없는 전근대에서 강 안끼고 도시가 안생기는데 해안가에 강이 주강 장강정도임
#988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42
근대적 상하수도 시스템 만들어지기 전에는 하수도래봤자 큰강에 흘려보낸다는 물건이라

큰 강에 접하지 않으면 도시가 성장하는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함
#989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42
마실 물이 없는데 어케 장강 벗어나서 항구도시를 세워용의 문제
#990이름 없음(sfLBp0om0k)2023-12-11 (월) 15:43
근데 장강 북쪽엔 대도시 없음?
#991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43
>>990 회수에 있고 황하에 있음
#992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44
도시상공업에 쓰이는 공업용수까지 생각하면 더더욱 문제고, 염색업이고 제지업이고 물을 진짜 미친듯이 쓰거든
#993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45
암튼 강변이 아닌데 대도시 세우고 싶음 로마같이 상수도 공사를 하시면됩니다(신롬이였던 순이 이 공사가 가능했음 그 ㅋㅋ)
#994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46
애당초 제로베이스로 그런 뻘짓을 할 이유도 없지 애당초 남순 세워질때에 대대로 큰 장강도시들 위주로 권력구도 짰을텐데
#995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48
뭐 강변 말고 항구가 안생기는건 아니긴한데 중국이 지하수가 생각보다 안나와서 차문화 발달했었지 아마
#996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48
>>995 항구는 생기는데 대도시는 거대 강없이는 불가능하지 뭐
#997이름 없음(XB/BsFTI/c)2023-12-11 (월) 15:49
뭐 대충 생략했지만 장강 아니라면 푸젠(복건성) 쪽에도 조마난 강 하나 있어서 거기서 상인들 크긴 함.
규모면에서 장강 해안도시 메인 스트림에 도저히 대항 불가능할뿐
#998이름 없음(Ln9Wx0NjaY)2023-12-11 (월) 15:50
애초에 장강 경계면 강남은 주강 원툴 아님?
#999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50
솔직히 대만에 함대박았는데 푸젠은 솔직히 많이 컸음 신청 따까리임 ㅋㅋㅋ
#1000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51
>>998 주강에 있던 양광을 식민지로 굴려서 그만 ㅋㅋㅋ
#1001이름 없음(QiZP3ijc36)2023-12-11 (월) 15:51
주강 원툴이면 양평이 통일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