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48편
Back to Anchor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48편

Author:사체◆HU365l1CT.
Responses:1001
Created:2023-12-01 (금) 12:54
Updated:2023-12-02 (토) 13:40
#0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2:54

/::/::::::::>、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626☆

1~600:anchor>1596927071>909
6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0068/
6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5065/
6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8081/
6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0094/
6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2086/
6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5087/
6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7107/
6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9072/
6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3066/
6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4091/
6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6074
6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8066/
6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9076
6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1073/
6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3069/
6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5083/
6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7079/
6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9074/
6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1099/
6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4085/
6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6076/
6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6076/
6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8079/
6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9113/
6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2065/
6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4100/
6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7072/
6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8076/
6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1068/
6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3070/
6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9088/
6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4083/
6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7092/
6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0076/
6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1082/
6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4079/
63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6084/
63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0089/
63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66/
64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68/
64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77/
64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90/
64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95/
64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111/
64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2074/
64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4067/
64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5066/

#1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17
안착!
#2메지로셔츠◆FJMv5veZuw(JVI5AErSlw)2023-12-01 (금) 13:17
그래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어차피 지금 크림을 먹어도
슬라브인들이 마음먹고 남하한다면

주력군을 동원해 원정을 보내지 않는 이상
크림반도 단독으로 방어하기 쉽지 않아요.

문제의 근원은 바로 이겁니다.
#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5AaKHOWJm6)2023-12-01 (금) 13:18
착지-
#4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18
조지아-크림반도-키예프를 통제하여 흑해 제해권을 확보하자?
#5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3:19

해군 기지가 필요하고

여차하면

케르치 해협을 봉쇄할 능력이 필요하져

그리고 시칠리아-남 이탈리아가 안정되면

베네치아는 역사속으로 사라지니까(....)

헤르손만 있으면 어떻게든 됩미다

#6이름 없음(FmD2hE2pTI)2023-12-01 (금) 13:19
Attachment


그럼 콘스탄티노플 MK2 후보지는 확정이네요.

킨부른 반도에 삼중성벽급 관방시설과 그리스의 불 배치하면,

드니프르강에서 비버 한마리 나올수 없을듯
#7마왕◆fCf2Puk98g(K.GYL7AUCY)2023-12-01 (금) 13:19
착륙
#8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19
주력군을 도원해 원정을 보내지 않는 이상 단독방어는 어렵다 ->

그러니 주력군을 원정보내 안정화시키자!
#9메지로셔츠◆FJMv5veZuw(JVI5AErSlw)2023-12-01 (금) 13:19
어차피 루스와 대량동원해서 싸워야 하고
그 지역으로 원정도 해야 한다면

아예 사고를 전환해서
사실상의 예방전쟁을 가자는 겁니다.

크림반도 단독으로 힘들다면
아예 드네프르강 남안을 먹어서
단독으로 슬라브족을 막아세울 수 있는
수준의 덩치를 확보하자는 거죠.

가는 김에 폰틱스텝에 깃발을 박아서
두번째 빵바구니를 만들고 말이죠.
#10메지로셔츠◆FJMv5veZuw(JVI5AErSlw)2023-12-01 (금) 13:21
그리고 이게 참으로 유효한게, 해전에서 그리스의 불은 좁은 구역을 지킬 때 가장 강력합니다.

요새와 해군으로 하구를 막아버리면 키예프는 문자 그대로 봉쇄당할 겁니다.
#11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22
사체쟝에게 질문! 시민권주기 + 노미스마로 회유하기로 일부 루스를 아예 잡아먹는건 안될까요? 갈리아랑 게르만 족장들 회유한것처럼요
#12이름 없음(FmD2hE2pTI)2023-12-01 (금) 13:23

>>10

정리하자면,

방어하기도 어려운 크림반도를 다 쳐먹는게 아니라

킨부른-세바스토플-케르치

이렇게 핵심 지점을 선점해서 슬라브가 흑해로 못나오게 가두리 양식 하자는 말인가요?
#13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23
말딸셔츠 레스의 감상:
진짜 딱 한개 원정군만 무사히 치를 여력이 있었으면 그걸로 순회공연 뚝배기깨기 돌면서 제국안정화 됐을 것 같은데...

통치기계가 후계가 없어서 이걸(아무말)
#14메지로셔츠◆FJMv5veZuw(JVI5AErSlw)2023-12-01 (금) 13:23
당연히 그 꼬라지를 보면
루스인들이 발작을 하겠지만,

그래서 원정을 가는 겁니다.

해당 지역이 지역 그 자체로는 방어에 용이하지 않으니까
더더욱 거대한 규모의 배후지와 관방시설이 필요하고,

여기엔 시간과 재원이 필요한데
재원이야 전성키 마케돈 왕조니 충당한다고 해도
시간은 돈으론 살 수 없거든요.
#15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3:23
세계관이 저게 허용되나???
#16메지로셔츠◆FJMv5veZuw(JVI5AErSlw)2023-12-01 (금) 13:24
간단히 요약하자면,

자연방어선을 확보하기 위해 원정을 가는 게 아니라

루스 대가리를 오함마로 깨버려서
방어선 건설할 시간을 벌려고 가는 거에요.
#17메지로셔츠◆FJMv5veZuw(JVI5AErSlw)2023-12-01 (금) 13:25
>>12 주요 관방시설은 해당 지점에 건설하는 거고,

부가목표가 크림 전역과 드네프르강 남안 스텝을
간접영향권으로 완전히 편입하는 겁니다.
#18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25
그렇게 루스 대가리를 깨버렸더니 나비효과로 더욱 번성하게 된 폴스키들이 그만...
#19메지로셔츠◆FJMv5veZuw(JVI5AErSlw)2023-12-01 (금) 13:26
>>18 폴스키는 헝가리가 막아줄테니 문제 없네요!(어이)
#20이름 없음(FmD2hE2pTI)2023-12-01 (금) 13:26
16

키예프 루스가 키예프먹은 시점이 언제였더라...
#21메지로셔츠◆FJMv5veZuw(JVI5AErSlw)2023-12-01 (금) 13:27
>>20 지금 케르치 해협에 진출해있고 드네프르강 북안도 영향권으로 편입해놨습니다.
#22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27
루스 뚝배기 깨는 김에 폴스키를 정교회개종시켜서 같이 원정 이득 나눠먹고 걔네들로 헝가리를 견제한다면...? 너무 판타지인가...
#23메지로셔츠◆FJMv5veZuw(JVI5AErSlw)2023-12-01 (금) 13:27
(1030년 기준의 이야기입니다)
#24메지로셔츠◆FJMv5veZuw(JVI5AErSlw)2023-12-01 (금) 13:27
자고로 이이제이로 방어막 국가에 신사협정 맺고 노미스마 꽃아주기는 동롬의 특기로서(?)
#25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28
동롬: 어이 헝가리, 폴스키 막기 힘들지? 이게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닌데, 눈 딱 감고 정교회로 개종하면! 내가 마구랑 금화랑 좀 줄게!
#26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29
그러니까 폴스키한테 노미스마 좀 꽂아주면,

볼가르 루스 헝가리 모두 동롬에게 후피집 찍을거라고요?

오오 각이다 각(아무말)
#27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3:32

사실

남이탈리아 원정이 성공한다는 전제하에서

어떤 파급이 일어나냐면

베네치아 공국의 탄생이 불발됩니다

(농담아님)

충분히 가능함

#28메지로셔츠◆FJMv5veZuw(JVI5AErSlw)2023-12-01 (금) 13:32
>>27 ㄲㄲㄲㄲㄲㄲㄲㄲ
#29이름 없음(HQJ3Uvp1W2)2023-12-01 (금) 13:33
가장고귀한공화국 살해자 the Stigmata 쥔공(아무말)
#30이름 없음(/Hf7w3pcbs)2023-12-01 (금) 13:34
솔직히 그거 여러가지 의미로 동롬의 명운을 건 원정이었잖아 ㅋㅋㅋㅋ
#31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35
남이탈리아 성공하고 베네치아 터지면 다음세대나 다음다음세대에 잘하면 롬따먹?

아 근데 이슬람 지하드 디펜스 해야해서 바쁠것 같기도 하고;;;
#32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3:35
근데 작중 예정 시기 남이탈리아 원정이면 교황령 뒤질각임
#33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36
직접 죽이지는 말고 목앞에 칼들이밀고 질식하게까지 기다려야죠
#34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3:36
사실 여긴 남이탈리아 원정이라고 쓰고 시칠리아 원정이라고(....) 바실리우스 2세가 이거 직전에 사망했다
#35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3:37

바실리오스 2세 시절에

달마티아 공작의 자율권을 인정해준

것을 베네치아 공화국의 시발점으로 보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 이 시기는 아직 동로마가 북이탈리아에

대한 통제력을 완전히 망실하기 전이고 적어도

금인칙서 이전에는 동로마의 영향권하인데

그 상황에서 시칠리아와 이탈리아의

1/4가 제국의 손아귀에 들어온다면,

달마티아에는 제국의 테마가 들어서겠지요

#36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3:38

여기까지 구르면

로마의 수좌 대주교 하나가

목매달고 자살하겠지만

허어, 기독교의 율법이 땅에 떨어졌으니

안타깝군요(어이)

#37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3:39
그리고 우리의 바실2세는 불가리아 테마 설치하면서 대규모 병력을 손에 쥐었고(...)

어캐 했냐?
#38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39
근데 테마제도가 정확히 뭔가요? 봉건제보다 더 중앙집권적인 뭔가 같은데...
#39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3:39

군관구제라는 것으로

동양의 절도사 제도와 유사합니다

#40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40
불가리아 테마, 달마티아 테마를 설치한 바실 2세

그 후계자는 루스 조지아 예루살렘 알렉산드리아 테마를 설치했다고 전해진다(아무말)
#41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40
>>39 아하 중앙에서 장군이랑 장교를 교체할 수 있다는거군요
#42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3:41
그냥 속주가 좀더 중앙집권을 했는데 군사를 더 중시했고..... 한국적으로 이해하자면 진관체제 이후 제승방략 제제로 전환 했다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44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42
그러니까 11세기에 있던 시스템을 17~18세기는 되어야 그남 프랑스에서 재현했다고? 심지어 독일은 반갈죽 당할때까지 융커 처리 못한걸로 봐서는 그때까지 성공 못했고?(폭언)
#45메지로셔츠◆FJMv5veZuw(JVI5AErSlw)2023-12-01 (금) 13:42
게르만 바르바로이들을 썰어버리는 그시절 로마군이라니 기립박수 각이다 각(?)
#46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3:43

아마 주인공이 나폴리와 가에테에

공작들을 마구종 삼아 개선하면

달마티아 공작은 바다에 뛰어들고

로마 총대주교는 맛좋은 와인이 마렵겠지요

#47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3:43
근데 저때먼 게르만 바르바로이들도 로마군급 장비를 가지고 내려오던 오현제 마지막 시기(....)
#48이름 없음(FmD2hE2pTI)2023-12-01 (금) 13:44
Attachment
말딸상이 대충 구상해본게 이거인가요?

(빨간점은 중심 관방시설 세워서 핵심거점으로 쓸곳)

실선이 점령할 영토
#49이름 없음(cH.W62bBPY)2023-12-01 (금) 13:44
가장 세레브한 참피국의 멸망이라니

괜찮은데(?)
#50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3:44

테마의 스트라고테스들이 막나가기는 했지만

근본적으로 중앙을 통해서

목소리를 낸 점에서

볼때 서방이 이 제도보다 발전된 체제를 완성한 건

못해도 데파르트망(.....)시대 이후에요

#51이름 없음(FmD2hE2pTI)2023-12-01 (금) 13:45
Attachment
아 실수, 엉뚱한걸 올렸네
#52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45
>>48 ?? 아무것도 없는데요?
#53샷건(슬러그)◆OVDAWA6pp6(cH.W62bBPY)2023-12-01 (금) 13:45
슬러그탄을 50발이나 주웠다구

좋은 폐지줍기게임이었다
#54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3:46
>>50 사체여 애초에 공용어도 통일 못했던 나라랑 공용어는 통일되어 있던 나라랑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면 안되지

그것은 동로마 모독이여
#55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46
>>53 더블배럴로 바꾼다 .dice 1 100. = 6
#56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46
끄아아 교육박이의 혼이 솟구쳐오른다! 동롬의 모든 시민들에게 초등학교 박고 싶다! 무상급식도 박고싶다ㅏㅏㅏㅏ
#57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3:47
근데 크림 남부 일부지역은 동로마 영토일텐데?
#58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47
근데 우크라이나 흑토지대 제대로 개간하면 동롬 전체를 먹여살릴 빵바구니가 되지 않을까...
#59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3:47

서양 절대왕정 시기에는

대개 "국가의 정부"가 없었습니다

"왕정부였죠."

하지만 동방에서는

"항상 왕실과 정부, 군부가 균형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60샷건(슬러그)◆OVDAWA6pp6(cH.W62bBPY)2023-12-01 (금) 13:47
>>55

아 어림도 없지 ㅋㅋ 바로 SAIGA-12
.dice 1 100. = 35
#61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3:48

>>54 "그러니까 데파르트망 이후"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메지로셔츠◆FJMv5veZuw(JVI5AErSlw)2023-12-01 (금) 13:48
>>57 크림 남단이 케르손 테마니까요

거길 전진기지로 삼아서 원정을 가자는 계획안이고요
#63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48
왕의 정부(애인)은 있었죠(비웃음)
#64샷건(슬러그)◆OVDAWA6pp6(cH.W62bBPY)2023-12-01 (금) 13:48
우리한테 당연한게 저쪽에선 당연하지 않으니까(..
#65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49
쯧쯧 크고 아름다운 정부보다 크고 아름다운 중앙정부가 더 꼴리는 것을 이 꼴알못 유럽 바르바로이 녀석들(아무말)
#66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3:49
셔츠 테이오 육성중인데 라이벌로 계속 황제가 나오는데?
#67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49
그으래서 동롬한테 만약 국가적 역량이 남으면 콘스라도 초등학교 기초교육과 무상급식을 시도하는게...?
#68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3:50

그러니까 메지로셔츠를

야로슬라프 공작에게 보내서

남이탈리아를 석권한

제국의 대군이 비랑인 협력 해군세력들을 개박살내고

드네프르 강으로 진격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보자(?) .dice 1 100. = 45

#69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3:50
>>67 노악쿤 교회가 이미 그걸 하는데 왜 국가가 합니까

문화가 달라요
#70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3:50
애초에 교회에 땅주고 면세 주는 이유는 그거 하라고 주는 겁니다
#71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3:51

(실제로 동로마제국은 기초교육제도가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3:51

교회가 그걸 담당하는 걸 넘어서서

엄연히 그게 법제된 의무였습니다(.....)

#73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3:52
ㅋㅋㅋㅋㅋㅋ

#74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3:52
저거도 일종의 로마 전통이 내려온걸로 기억하는데
#75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3:53

로마적 전통을 대행하는 것이기도 하고

애초에 동로마제국의 교회는

로마법률에 따라 작동하는 제국의

기관중 하나였으니까요(.....)

#76이름 없음(HQJ3Uvp1W2)2023-12-01 (금) 13:54
교회, 구제 하고있습니까?

의무라구요?(아무말)
#77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3:54
음.... 저걸 설명하려면 두 보편 교회의 차이를 알아야 하긴 할던데....
#78이름 없음(FmD2hE2pTI)2023-12-01 (금) 13:55
>>72

동로마는 교회 행정도 서유럽과 비교해서 진화된 체제인가

(기독학교여도, "학교"가 멀쩡히 굴러간다니...)
#79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3:55
공교회의 수장의 위치부터가 달라져 버려서 이게 참
#80메지로셔츠◆FJMv5veZuw(JVI5AErSlw)2023-12-01 (금) 13:56
>>51 드네프르 강 하구에 2개소, 세바스토폴, 케르치 해협이요
#81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3:56

근본적인 차이는 이겁니다

서방교회는

"로마 법에 대한 해석능력이 교회에게 독점당한 사회고."

동방교회는

"로마 법에 따라 작동하는 국가 산하기관이었습니다."

#82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56
오오 그럼 모든 아이들이 성경을 읽을 줄 알고 초급 연금술정도는 하는(아무말)
#83메지로셔츠◆FJMv5veZuw(JVI5AErSlw)2023-12-01 (금) 13:57
>>65 "제왕은 황제를 넘어섰는가?"
#84메지로셔츠◆FJMv5veZuw(JVI5AErSlw)2023-12-01 (금) 13:57
.dice 1 100. = 88
#85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3:57
그러니까 견제되는 권력이었군요! 간잔하군!
#86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3:58
>>81 근데 서방도 그 권위를 로마 황제(위조 문서)에서 찾아왔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에스라◆aH/XhimeAc(224m3N5oQo)2023-12-01 (금) 13:58
대충 존나 쩌는 김사체 선생은 하루에 1500레ㅛㅡ를 태운단 말

잡담판 화력도 오모시로이한 미스터 사체....
#88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3:59
>>85 아뇨 견제되는 권력이 아니라

애초에 공교회의 최고 수장은 황제이며

황제가 세속의 일인자로서 활동을 위해 자신의 권한을 대리할 총대주교를 임명하는 겁니다
#89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4:00
즉 교황은 사실 황제에게 임명받는 자리에요
#90이름 없음(FmD2hE2pTI)2023-12-01 (금) 14:00
>>80

근데 크림반도 시작하는곳에도 세우긴 해야하는게 "거기 ㅈ나게 얇잖음"

그리고, "키예프 루스 세운 집단은 강이 곧 고속도로인 바이킹 해적들 이였죠?"
#91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00
뎃(뎃) 그럼 황제는 누가 견제(라고 쓰고 일을 대신해준다고 읽는다)하죠!
#92에스라◆aH/XhimeAc(224m3N5oQo)2023-12-01 (금) 14:00
소신발언

가장 고귀한 공화국은 베충이따위가 아니라

로마 그 자체인데수웅
#93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00
그러니 로마 공화국의 옳바른 후예인 한국이 가장 고귀한 공화국인데수웅
#94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4:00
그러다 보니 황제말 안 들으면 황제는 당연히 총대주교를 갈아치울 권한이 있습니다.
#95이름 없음(Qwh6zCl.Jc)2023-12-01 (금) 14:01
Attachment
.dice 101 200. = 187
#96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01
비록 한국에 집정관이 둘이 있는게 아니라 독재관(?)이 있지만 그건 전시중이라 어쩔 수 없는 찐빠인걸로(아무말)
#97에스라◆aH/XhimeAc(224m3N5oQo)2023-12-01 (금) 14:02
그러하다 공화민주정의 정신은 머한이 계승하였으며

나머지는 전부 짜가 공화국에 불과한 것이다....
#98메지로셔츠◆FJMv5veZuw(JVI5AErSlw)2023-12-01 (금) 14:03
>>90 그.... 그쪽은 늪지대입니다(...)

요새나 광산은 들어설텐데
그 이상의 뭔가는 못 들어가요
#99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4:03

물론 총대주교도

황제를 견제할 수 있었지만

근본적으로 동방의 총대주교는

어디까지나

황제의 산하기관이었죠

동방에서 강조한 것도 그 부분이고

역대 카이저들이 교황과 싸우던 논리도

이것의 연장선에 불과했고

#100에스라◆aH/XhimeAc(224m3N5oQo)2023-12-01 (금) 14:04
일본? 일당독재 70년이 뭐가 공화정이지 콘

중국? 느그도 일당독재 수십년이고여

영길리? 일단 귀족이랑 왕실 특권부터 내려놓고 민주 주장합시다

미국? 그... 선거제 개헌부터 하자 콘

엘랑? 비탈!

(어이)
#101이름 없음(FmD2hE2pTI)2023-12-01 (금) 14:04
>>98

아 그럼? 난 지도만 보고 호수가 있는줄(...)
#102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4:05
신롬의 카이저들이 왜 교황에게 개길려고 했나고요?

로마 황제인데 총대주교가 자기보다 높다고 지X해서요
#103메지로셔츠◆FJMv5veZuw(JVI5AErSlw)2023-12-01 (금) 14:05
제가 이야기하는 주요 시설은 대규모 정착지와 기반시설을 동반한 관방시설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104에스라◆aH/XhimeAc(224m3N5oQo)2023-12-01 (금) 14:05
번외로 이탈은 마피아부터 처리하고 말하고

남미는 남미고

인도는 엄...(말잇못)

스웨덴 등은 이게 기업국가지 왜 공화정임(아무말)
#105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05
후후 한국은 모든 시민의 중등교육완수를 통해, 로마공화국을 뛰어넘었다!

아무리 로마공화국이 위대했어도 전 시민이 미적분을 하고 글을 읽고 쓰고 계약을 맺지는 못했겠지!

아 그걸 못하면 애초에 시민이 아니었나?
#106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4:06

사실 1030년대에

야로슬라프 1세가 개박살나면

로마가 시간을 버는 게 아니라

동유럽 역사가 별모양으로 박살난다는

사소한 찐빠가 있지만

뭐 그건 유럽최강국 동로마에

제대로된 계승자가 생긴 시점에서 당연한

거니까 그런갑다 합시다(?)

#107이름 없음(HQJ3Uvp1W2)2023-12-01 (금) 14:06
아 글레디에이터 클립보는대 갓작이내(아무말)
#108메지로셔츠◆FJMv5veZuw(JVI5AErSlw)2023-12-01 (금) 14:06
>>101 정확히는 늪지대 사이로 지협이 하나 있는 거라서

보통은 요새를 통해 감제하는게 일반적이긴 할 겁니다.
#109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4:07

아마 이 시점에서

성 이슈트반 1세는 욕을 달고 살겠지만

뫄 그건 가톨릭 고른 잘못이니싸 어쩔수 없NE

#110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07
그런데 그 늪지대에 요새를 지을 수 있나요?

생각해보니 동롬이라면 가능하겠네
#111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4:07
아 글레디에이터는 초반 전투씬, 첫 로마 검투사 씬만 보면 끝이라 이후는 볼게 없습니다
#112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4:08
>>110 목책만 둬도 끝이쥬?
#113이름 없음(FmD2hE2pTI)2023-12-01 (금) 14:08
Attachment
>>98

(수정본)
#114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09
...!! 무릇 요새라면 최소 해발고도 100미터에 화강암으로 성을 지어야 하는게 아니었나!(박살난 상식)
#115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4:09
읍성정도만 되도 공자는 자살 마렵습니다
#116이름 없음(FmD2hE2pTI)2023-12-01 (금) 14:10

>>115

심지어 늪지대잖아,

공성무기를 "들고가는게" 가능한가?
#117이름 없음(HQJ3Uvp1W2)2023-12-01 (금) 14:11
?

산위에 돌로 축성하고 요새끼리 연계해야 기본방어아니었습니까?(아무말)
#118이름 없음(Qwh6zCl.Jc)2023-12-01 (금) 14:11
입신체비가 부족하네여
근육이 있다면 다 들고 갈 수 있어여(?)
#119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11
>>117 최소한 3개는 만들어서 서로 지원가능하게 해야 그개 요새지!(어이)
#120메지로셔츠◆FJMv5veZuw(JVI5AErSlw)2023-12-01 (금) 14:12
>>116 사실 이건 가능 불가능이 아닙니다
'해야만 하는' 일이죠.

물론 정말로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는 병사들의 다리에 물어봅시다(어이)
#121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12
우크라이나면 한국만큼 하상계수가ㅡ지랄나지는 않으니 콘크리트로 수로정비하면 오래 가겠지...?
#122에스라◆aH/XhimeAc(224m3N5oQo)2023-12-01 (금) 14:12
? 요새라 함은 산 위에 세워진 기마부대용 전초기지가 아닌가요
#123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12
아니 라스푸티차 올때마다 지랄나서 수명은 비슷할라나...
#124이름 없음(HQJ3Uvp1W2)2023-12-01 (금) 14:13
산성요새는 무릇 산악기병 발사장치가 아니었단말인가...(충격)
#125에스라◆aH/XhimeAc(224m3N5oQo)2023-12-01 (금) 14:13
흑흑 쌀을 박으면 라스푸티차가 사라질텐데
#126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4:13
와 시니어 7월 말인데 키타산도, 파인 모션도 네이처도 스킬 하나도 안주는거 실화냐
#127이름 없음(HQJ3Uvp1W2)2023-12-01 (금) 14:14
야랄날때마다 축성하면 되져

병사들도 산성에서 상대하는게 야전보다는 좋다고 할거에여(아무말)
#128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14
멍청한 밀박이들! 이 크고 아름다운 쌀박이를 봐줘!!
#129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4:15

늪지대엔 약간의 목책만 세우고

제국에는 유럽 최대의 해군력도 있고

일단

남이탈리아 원정 이후면

누구든 파운딩으로 패 죽일수 있어서(....)

일단 남이탈리아 원정이 충분히 성공한다면

그렇게 어려운 원정도 어니고

어려운 목적도 아닙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건

바실리오스 2세의 막대한 개인 금고가

있다는 거조

#130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15
논을 박는다면 그 자체로 기마병의 진군을 제한하니 훌륭한 방어선이 될텐데...
#131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4:16

(솔직히 이것만 생각해도 주인공은 평생 하고 싶은 거
다할 수 있다)

#132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16
그 막대한 개인금고로 흑토지대를 개발하고

거기서 얻은 빵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잘생긴 얼굴을 시민들에게 보여주면 그게 빵과 서커스지(어이)
#133이름 없음(HQJ3Uvp1W2)2023-12-01 (금) 14:17
그정도면

'이것만'이라기에는 차고넘치는게(.....)
#134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17
올림픽 다시 열라나? 제국의 권역 곳곳에서 우수한 선수를 모으는...
#135이름 없음(OtRaljFQOA)2023-12-01 (금) 14:17
>>132 원래 왕실 목적중 하나가 서커스 아녔나 ㅋㅋㅋㅋ
#136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20
존재 자체만으로 제국민들의 행복도를 올려주는 토템(?)황제

제국민들이 원정을 반대하는 이유는 그들의 황제 얼굴을 못뵈서다(아무말)
#137이름 없음(HQJ3Uvp1W2)2023-12-01 (금) 14:21
와웅


글래디에이트 클립보다가 로히림 돌격씬으로 넘어갔다


유투브 알고리즘이 뭘좀 아는군.......
#138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4:21

이게 제국 총예산의 3년치를 모아뒀는디

후대 황제들이 죄다 빡대가리들이라서

그만......(중략)

#139이름 없음(HQJ3Uvp1W2)2023-12-01 (금) 14:21
기마돌격 뽕찬다

마앤블켜야지(?)
#140이름 없음(HQJ3Uvp1W2)2023-12-01 (금) 14:22
총예산 3년치면


그거 군부강화에 몽땅 처박아도 망하는게 더어려울탠대........
#141이름 없음(OtRaljFQOA)2023-12-01 (금) 14:22
>>140 무지성 꼴박 몇번 해도 멀쩡할거 같은데...
#142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22
하지만 망했죠(아무말)
#143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4:23
>>140 바실2세 후임이 토지개혁을 개판쳐서 망했음
#144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23
뭐야 그럼 남이탈리아 원정 2번 더 할수 있겠네요(아무말)
#145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23
아 질문! 계획?상 남이탈리아원정이 먼저 이뤄질 것 같은데 그럼 서롬과 동롬의 테크비교도 할 수 있나요?
#146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24
서쪽에 있는 로마(도시)니까 편의상 서롬이라 했습니다. 어해하지 마시길(아무말)
#147이름 없음(HQJ3Uvp1W2)2023-12-01 (금) 14:24
후계자생성을 말아먹었으면 군주의 가장큰의무를 소홀히한거니까


바실리오스2세는 암군이다(막장음해)
#148이름 없음(HQJ3Uvp1W2)2023-12-01 (금) 14:25
서롬이 그거말고 오해할 여지가있슴까?(아무말)
#149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26
>>147 딱히 틀린말은 아니라서 납득했다(끄덕)

군주는 오래 살기만 해도 후계자교육을 시킬 수 있으니 장수가 가장 중요한 덕목이지(끄덕)
#150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4:27

일단 군사적 티어가 상당히 벌어질 겁니다

우선 서방에서는 열기구가 완전히 자리잡지 못했을 거에요

#151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4:27

>>147(사실 맞는말)

#152이름 없음(OtRaljFQOA)2023-12-01 (금) 14:27
열기구하니까 그 삼총사 영화 생각나네
#153이름 없음(OtRaljFQOA)2023-12-01 (금) 14:27
영국 공작이 비행선 함대 끌고 프랑스 침공하던 그 영화
#154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29
흑흑 후계자 생성이 더 쉬웠다면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바실 2세가 후계자 생성 조진 이유는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정력이 감퇴한 것 같아요
#155사체◆HU365l1CT.(QPSWXpau7Y)2023-12-01 (금) 14:30

그것도 요인이 될수 있겠죠

나이 두 살에 황제가 되어

반평생을 내전과 싸웠으니까요

#156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31
스트레스 증가 ->

대응하기 위해 당질코르티코이드 증가 ->

뇌하수체기능 억제 ->

정자생산 감소
#157이름 없음(HQJ3Uvp1W2)2023-12-01 (금) 14:31
삼총사면

그 불륜감추려고 발광하는 그거요?(날조)
#158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31
외부, 정신적 요인이 매우 컸던걸로

아님 걍 본인이 금욕적 생활을 하다보니 그냥 색을 즐기지 않아서...
#159이름 없음(HQJ3Uvp1W2)2023-12-01 (금) 14:31
안만든게 아니라

못만든(말잇못)
#160이름 없음(HQJ3Uvp1W2)2023-12-01 (금) 14:32
색을 안즐기는거랑 후계자를 안만드는게 무슨상관이람

황제면 내연녀로 문어다리도 만들어보고 그래야하는거아님?(개막말)
#161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33
내연녀만들면 돈 많이들어서 싫다네요(아무말)
#162시간강사◆LBxq8rXh/.(vZnEhvoTdw)2023-12-01 (금) 14:33
그리고 바실2세는 젊은 시절에는 여자 따라다니를걸 즐겼다는 이야기도 있고
#163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34
그리고 우리 바실 2세는 자신의 단점을 잘 알고, 다음 후계가 될 주인공을 색에 미친놈으로 만들었다고(읍읍)

어쩐지 안나 생산능력이 95더라(어이)
#164이름 없음(HQJ3Uvp1W2)2023-12-01 (금) 14:34
아아 그저

통치기계 당신은 의무를소홀히한 ㅄ...
#165이름 없음(HQJ3Uvp1W2)2023-12-01 (금) 14:34
바실리오스가 충분히 잘생겼으면


내연녀가 알아서 연애비용충당해왔을것(폭언)
#166이름 없음(HQJ3Uvp1W2)2023-12-01 (금) 14:34
기둥뿌리정도는 얼굴로 벌어야 황제아님?(편견)
#167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35
바실레오스 2세는 가장 머저리같은 황제다!

아들이 없는걸로 이는 증명된다!(어이)

사실 프랑스인들이 그렇게 색에 미친건 그만큼 그들이 후계가 중요하다는걸 잘 알아서 그런게 아닐?까!
#168이름 없음(OtRaljFQOA)2023-12-01 (금) 14:36
>>163 딸아 넌 내가 못한 그걸 실컷 하거라...
#169이름 없음(FmD2hE2pTI)2023-12-01 (금) 14:36

뭐랄까...

바실리오스 2세 행적 보고있으면,

애어른인 사람이 황제자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 "국가"라는 장난감 가지고 노는거에 몰두하는 느낌인데...
#170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36
근데 2살때 처음 황제가 된거면 그게 맞는 분석이긴 합니다(아무말 아님)
#171이름 없음(HQJ3Uvp1W2)2023-12-01 (금) 14:37
금욕적으로 개인자산벌고 민속놀이 열중한거보면

단순히 장난감에 몰두하는거같지는 않...(읍읍)
#172이름 없음(OtRaljFQOA)2023-12-01 (금) 14:37
>>169 ㄹㅇ 영혼이 다 마모되버린 현대인 느낌이야...
#173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38
그러니까 바실레오스 2세한테는 '제국'이 애착인형인거죠

거기에 만2세면 아직 물활론적 사고방식이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시기란 말이죠?

즉 바실 2세한테 '제국'은 살아있는 가족이자 애인이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174이름 없음(HQJ3Uvp1W2)2023-12-01 (금) 14:39
아하

그러니까

내탕금은 애인 지갑챙겨주는거고

민속놀이는 부위짜맞추기고

다른놈들이 뭐하는거 싫어하는건 내꺼가지고 ㅈㄹ마라는건가(납득)
#175이름 없음(FmD2hE2pTI)2023-12-01 (금) 14:39

후사에도 관심없어, 대인관계도 ㅈ까, 그와중에 광적인 효율충,

...그냥 철 덜든 인간이 "국가 키우는걸 게임 같은거라 생각하면서 노는거 같은데"...
#176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40
농담삼아 국가를 히로인으로 삼는다고 하는데, 바실 2세는 진짜로 국가를 애인으로 삼은 뒤틀린 마인드의 소유자 아닐지...
#177이름 없음(OtRaljFQOA)2023-12-01 (금) 14:40
>>175 그거 읔갤....
#178이름 없음(OtRaljFQOA)2023-12-01 (금) 14:40
진정한 동로마와 결혼한 남자
#179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41
내탕금 채워넣은것도, '나 죽고 없어도 너는 혼자 잘 살수 있어야해' 하는 느낌으로 채워넣은게 아닐까 싶습니다

영토확장? 우리 동롬 영토 먹고 쑥쑥 크네(아무말 아님)
#180이름 없음(FmD2hE2pTI)2023-12-01 (금) 14:44

바실리오스 2세에 비치는 세상

제국: 장난감 창고

군대: 미니어처 병졸들

내정: (철덕이 철도 미니어처 바라보는 심정)


(...뭐지? 쓰고보니 왜 그럴싸하지?)
#181에스라◆aH/XhimeAc(224m3N5oQo)2023-12-01 (금) 14:45
근데 이리 되면

신대륙 없이도 귀금속(금)이 충분히 공급되니까....

중국이랑 중국이 미쳐 날뛸거 같은데
#182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46
중국에서 금을 만들지는 몰?루 물론 동롬의 금이 흘러들어갈것 같긴 한데...
#183에스라◆aH/XhimeAc(224m3N5oQo)2023-12-01 (금) 14:46
금은 다른 물질로 교환 가능한 물질로서 단순한 귀금속 이상의 가치를 확보했으니

중국같은 경우는 그만큼 소모도 넘치겠지만 공급도 그만큼 늘어날거라 봄
#184이름 없음(FP5DGSHoxw)2023-12-01 (금) 14:47
>>182

그럼 비단길 때문에 내적 완결성 약화될거 같은데 (=명•청때도 당나라 특유의 그 길쭉한 아너도호부 유지하고 싶은 동기가 생기는데)
#185에스라◆aH/XhimeAc(224m3N5oQo)2023-12-01 (금) 14:47
.... 얘네중 금에 박는다 읏읏ㅅ 하는 놈들이 없을리가 없는데수
#186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47
중국은 연금술사가 아니라 신선되고싶은 연단술사? + 영혼의 해탈을 원하는 승려들
#187에스라◆aH/XhimeAc(224m3N5oQo)2023-12-01 (금) 14:48
대신 단약이 건너가니 괜찮지 않을까
#188이름 없음(FP5DGSHoxw)2023-12-01 (금) 14:49
>>185

대리국: 와! 그럼 나 안죽어도 돼?

명: 연금술로도 수요 충족은 어림없단다 "금광"아

대리국:
#189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49
아마 몸과 영혼을 깨끗이 하는 영약같은게 진짜 있지 않을까...
#190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49
아무리 생각해도 중국은 금이 부족해서 비단을 만든 것 같단 말이지(쳔견)
#191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50
어쩌면 비단에 진짜로 뭔가 특별한 기능이 있다던가?
#192이름 없음(FP5DGSHoxw)2023-12-01 (금) 14:50
근데 수은 쳐먹어서 죽는경우 많아가지고 연단술 탄압당하지 않았음?
#193이름 없음(HQJ3Uvp1W2)2023-12-01 (금) 14:50
그건 이제 능력부족한놈들 변명임(막말)
#194에스라◆aH/XhimeAc(224m3N5oQo)2023-12-01 (금) 14:50
연금술사가 분명 존재할수밖에 없는게

믿을게 인맥이랑 재산 투트랙인데 안박을거 같지가 않은레후. 물론 단약에 대한 관심이 압도적으로 높겠지만
#195노악◆Fg2SxPL/Ek(oMcKzhiBw.)2023-12-01 (금) 14:50
지 혼자 연단술 하면 상관없는데, 그걸로 사이비종교 만드니까 탄압당하는게 아닐까...
#196에스라◆aH/XhimeAc(224m3N5oQo)2023-12-01 (금) 14:51
>>189 와 벌모세수 아시는구나
#197이름 없음(FP5DGSHoxw)2023-12-01 (금) 14:52
>>195

중국사에서 단약먹고 천붕한 천자가... 어...
#198이름 없음(OtRaljFQOA)2023-12-01 (금) 14:53
빨간약...인형극...니트...마에스트로... 으윽 머리가
#199에스라◆aH/XhimeAc(224m3N5oQo)2023-12-01 (금) 14:53
대충 천년제국 한나라 짤
#200에스라◆aH/XhimeAc(224m3N5oQo)2023-12-01 (금) 14:53
광무제가 150세까지 산건 역사적 사실입니다(어이ㅔ
#201에스라◆aH/XhimeAc(224m3N5oQo)2023-12-01 (금) 14:55
근데 이러면 유학의 위치가 어찌 되는거지

도교를 잡아먹기 어려울거 같은데
#202에스라◆aH/XhimeAc(224m3N5oQo)2023-12-01 (금) 14:58
검머소 어장에서

영-독-이-프 동맹이 나온 머역
#203에스라◆aH/XhimeAc(224m3N5oQo)2023-12-01 (금) 14:59
절대로 불가능한 라인업이지만 이러면 어땠을까 콘

영국 해군이 제대로 움직일수 있었으려나?
#204노악◆Fg2SxPL/Ek(76vq4AmtGQ)2023-12-01 (금) 15:00
연단술 하겠다면서 백성 잡아먹지마라!
#205에스라◆aH/XhimeAc(ArbPy/9kd6)2023-12-01 (금) 15:05
맹자: 그러하다

폭군: 일가실가데샷!
#206에스라◆aH/XhimeAc(ArbPy/9kd6)2023-12-01 (금) 15:05
그렇게 암군의 왕가는 구족이 멸해졌다(어이)
#207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1 (금) 15:14
사체를 핥자
.dice 1 100. = 40
#208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1 (금) 15:36
떡밥이 죽었다! 어째서인가!!
#209에스라◆aH/XhimeAc(ArbPy/9kd6)2023-12-01 (금) 15:42
맹자 왈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건 인간새끼가 한 짓이 아니니 그 개돼지는 때려죽이는것이 옳다
#210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1 (금) 15:43
맹자는... 레드셔츠=상을 잡아먹는 사체쟝을... 때려야한다고 한다... 메모...
#211모바강사◆LBxq8rXh/.(pD2a.Ldmms)2023-12-01 (금) 22:06
모닝
#21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fIGVbnEIN2)2023-12-01 (금) 22:19
간만에 검머소 보다가 꼴려서 소련으로 호이 달렸는데

소련으로 42년에 독일군 사상자 6M찍고 승리함

당시 소련군 피해 600k
#213모바강사◆LBxq8rXh/.(pD2a.Ldmms)2023-12-01 (금) 22:20
명장!
#214모바아브참치◆Hurbv6htmA(E7SG96qUm.)2023-12-01 (금) 22:20
모닝
#215모바아브참치◆Hurbv6htmA(E7SG96qUm.)2023-12-01 (금) 22:30
떡밥

444년 이탈리아와 스왑된 1444년 한반도
#21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fIGVbnEIN2)2023-12-01 (금) 22:55
아 어제 플레이한걸 찍어서 사체에게 보여줬어야 했는데
#217모바아브참치◆Hurbv6htmA(E7SG96qUm.)2023-12-01 (금) 22:57
>>216
세이브파일(?)
#218살루사송어◆.YtRsmr5Qc(Be7IwJMQ3U)2023-12-01 (금) 23:33
그어
#219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1 (금) 23:41
안착인데
#220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1 (금) 23:42
6예에 연금술 들어갈겁니다

#221모바아브참치◆Hurbv6htmA(E7SG96qUm.)2023-12-01 (금) 23:43
돗돔상을

물고 .dice 0 100. = 40
빨고 .dice 0 100. = 70
핥아주고 .dice 0 100. = 2
우물우물하고 .dice 0 100. = 80
주물주물하고 .dice 0 100. = 8
쭈왑쭈왑하고 .dice 0 100. = 16
낼름낼름하고 .dice 0 100. = 67

#222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1 (금) 23:44
저번에 안필요하니까 뺐는데,

레드셔츠가 매번 강조했던거 있잖습니까?

유럽애들이랑 동아시아애들은 사고방식이 다르다!

분석적 사고 대 종합적 사고
#223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1 (금) 23:44
그래서 중국 연금술은 순수에 집착이 없어요
#224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1 (금) 23:45
그으러니까 약학에서
유효성분만 추출해서 그걸 대량생산해서 약으로 쓴다 하는거랑 다르게

한약은 통째로 달여서 먹이죠?
#225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1 (금) 23:48
그러니까 도교는 중국 민간신앙 종합한거랑 도가 경전 엮어서 만든거거든요?

그럼 중국세계관이 어떤가를 짚어야 중국 연금술이 어떤가도 나오겠죠?
#226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1 (금) 23:49
그리스 로마식이랑 이슬람식이 종교관에 따라 달라진것처럼요
#227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1 (금) 23:50
화기가 강한 약을 만드는건 추구해도
화기만 있는 약은 추구하지도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228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1 (금) 23:52
자 그러면 중국 신화관이 어떤가?

중국 신의 시조가 누굽니까?

황제 헌원이죠? 왜 신입니까?

인간의 지도자라서. 문명의 건설자라서.
#229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1 (금) 23:54
제우스가 가이아의 자손으로써 인간과 분리된 신이라면
황제 공손헌원은 인간의 혈통으로 인간의 지도자이며 그 업적으로 신으로 숭앙받는 "인간군주"입니다.
#230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1 (금) 23:55
그런데 이 인간군주가 상제가 됩니다.

오제는 뭐죠? 인간의 군주인 동시에 신의 군주인거에요.
#231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1 (금) 23:56
그럼 인간이 어떻게 늙지도 죽지도 않는 신이됩니까?

약을 먹어서.

신의 불멸성은 그 혈통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먹는 약에서 나오는겁니다.
#232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1 (금) 23:58
인간이 불멸성을 얻을 길이 막힌건

전욱의 대에 천상과 하늘을 잇는 하늘사다리가 끊어진 탓입니다.
#233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01
다시말해서
중국 연금술은 인간에게 불멸을 부여하는 선약을 만드는데에 집중합니다.

이걸 외단법이라고 합니다.
#234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02
그러면 이 약을 어떻게 만드냐?

재료를 손질해서 잘 섞은다음에 화로에 넣고 잘 구워서.
#235대검왕◆I7JsVx9DyE(oWXzJl4iAg)2023-12-02 (토) 00:04
금단이라고 하던가 선약의 별칭이.
#236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04
화공테크 발전하기 전까지 서양-동양 약학 기구차이는딱히 없었다!
#237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0:05

돗돔을 태상노군에게 진상 .dice 1 100. = 80

#238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06
>>224 아 기본적인 마인드차이가 거기서 오는거였군요
#239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06
유럽에서 만병통치약으로 부른게 뭐냐?
이슬람영향받아서 알코올에 녹여서 추출한 용액이요.
#240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08
왜? 순수할수록 약효가 "당연히" 좋다고 믿었으니까.

반대로 중국은? 순수한 뭐가 있는게 가능하지도 않고 몸에 좋을리도 없다!
#241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08
금단조차 그거 먹어서 도달하는게 순양인데
정의가 "음을 내포한 양"이에요.
#242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0:09

으어어어어어어

#243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11
순수한 항생제 맨날 박다가 내성균 만드는 양키들...칵테일요법의 힘을 봐라!(미친소리)
#244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11
>>242 핥는다 .dice 1 100. = 90
#245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13
그래서 중국에서는 금 정제기술이 발달할것인가?하면 글쎄?라는거죠
#246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14
오히려 중국은 합금기술이?
#247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16
회취법은 조기개발 가능할수 있습니다.

회취법 원리를 모 위키들에서는 녹는점 차이로 분리한다 되어있는데

실상은 다르거든요
#248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17
은광석에 아연등을 섞어 가열해서 합금을 만들고
다시 이걸 쪼갠뒤 재와 함께 가열하면
은만 남고 나머지는 재에 섞여서 분리되는겁니다.
#249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18
원리상 섞어서 가열하다보니 분리된겁니다.
#250이름 없음(XgaLNrCg0M)2023-12-02 (토) 00:18
섞어서 녹여보니 먼저 녹더라(...)
#251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19
녹는점 차이로 분리한다는건 현대적 시각이고

당대 시각으로 보면 >>249입니다
#252매너티◆5cxs25tCkU(g9elMQ21aM)2023-12-02 (토) 00:19
아 글고보니 동양 연단술의 주요 결과물이 뭘 스까는 흑색화약이지
#253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0:19

흐음콘

#254이름 없음(XgaLNrCg0M)2023-12-02 (토) 00:19
(대충 구리 합금 만드는 드립)
#255시간강사◆LBxq8rXh/.(TMwHEa3i4s)2023-12-02 (토) 00:20
구리합금이면 청동?
#256매너티◆5cxs25tCkU(g9elMQ21aM)2023-12-02 (토) 00:20
그나저나 순수한 뭐시기만 뽑아내서 약을 만들던게 현대 약학의 발달에 의한거만이 아니라 애초에 성향 자체가 그런거엿나요?
#257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21
반대로 유럽식은 어떻게 합니까?

수은에 녹여서 추출합니다.

알코올에 녹여서 추출하는것과 원리상 동일하죠?
#258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22
>>256
추출한것끼리 섞기는 해도

애초에 알코올 추출약이 기본 베이스였습니다.
#259매너티◆5cxs25tCkU(g9elMQ21aM)2023-12-02 (토) 00:22
수은에 녹여서 추출한담에 수은을 날려버리고 순수한 금이나 은을 얻는거니 연금술의 원리와 동일하네요..?
#260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22
엘릭서의 당대 정의가 뭐라고했죠?

"알코올에 녹여서 물질혼을 추출한것"
#261매너티◆5cxs25tCkU(g9elMQ21aM)2023-12-02 (토) 00:23
수은도 연금술의 핵심 재료중 하나니 알코올에 안녹으면 수은에 녹여본다는 발상이야 당연한거고
#262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23
그러다보니 유럽식은 용질과 용매를 엄격히 구분하고

중국식은 그렇지 않습니다. 둘다 섴는재료 1,2에요.
#263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25
그래서 중국 연금술이 추구할 방향이 무엇인가 하면

애넨 국가규모로 굴러갈거란겁니다.
#264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27
신들조차 관료제에 집어넣고 주문이란게 공문서 문구고 부적이란게 공문서인 문화권에서

연금술로 뭔가 가능하다 하면, 당연히 정부기관이 생깁니다
#265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0:28

ㅇㅎ

#266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28
그래서 기본컨셉은 양질역전 되겠습니다.

호왈 천만 연금술사.
#267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28
연단부?
#268매너티◆5cxs25tCkU(g9elMQ21aM)2023-12-02 (토) 00:29
정부기관에서 짬찌들은 시키는거하고 고참들은 연구메인으로 하고 그런건가
#269기름참치◆j2k3Pz2pG.(GF2pBeIde.)2023-12-02 (토) 00:29
연단술이 탄압받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인사)
#270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29
이럼 약은 우째갈라나...
#271시간강사◆LBxq8rXh/.(TMwHEa3i4s)2023-12-02 (토) 00:29
>>269 못합니다(....)
#272시간강사◆LBxq8rXh/.(TMwHEa3i4s)2023-12-02 (토) 00:30
>>270 주사 한사발 하쉴?
#273기름참치◆j2k3Pz2pG.(GF2pBeIde.)2023-12-02 (토) 00:30
초창기 연단술은 아무래도 양묵->도교 테크트리인데 관료들이 좋게 볼 집단은 아닌 터라
#274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30
공납으로 매년 연금술 물품 뭐뭐 몇개씩 만들어 바치고

역으로 치수랑 장성 보수공사 불려가고
#275매너티◆5cxs25tCkU(g9elMQ21aM)2023-12-02 (토) 00:31
좋게도 나쁘게도 무진장 실용적인게 동양 관료들이니까요
#276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32
앵 그거 공돌이 아니냐?
네 전공은 그거 아니라고? 그럼 배워와서 해야지 뭐함?
#277시간강사◆LBxq8rXh/.(TMwHEa3i4s)2023-12-02 (토) 00:32
????? 도교를 왜 관료들이 안좋게 봐요?
#278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0:32

ㄴㄴ

연금술이 실존하는 기술체계가 됐으면

연단술도 실존하는 기술체계가 되야죠

유교는 실존하는 기술에 대해서는

천시하지 않습니다

#279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32
시멘트비스무리한거 만들어서 불려가겠군요
#280매너티◆5cxs25tCkU(g9elMQ21aM)2023-12-02 (토) 00:32
실용성의 방향이 문제인건데 실용성이 입증이 됫으면 투자를 하지 않을까요?
#281시간강사◆LBxq8rXh/.(TMwHEa3i4s)2023-12-02 (토) 00:32
연단술은 명나라가지도 흥하던 녀석이에오
#282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33
제자백가가 연금술의 분파?도 섞였다던가...?
#283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33
법가: 오직 철저한 레시피만이! 옳게 된 연금술이다!

이런식으로요?
#284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0:33

중국에서 도사들 탄압했다는 이야기는

대개 그 도사가

사기를 쳤거나

"문정왕후"했다가 후대에 뒷정리 당한 거에요

중국사 어느 시대에도 도가가 소외된 시대는 없어요

#285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33
화약 증산도 하고 금속집어넣은 약 집어치우고 일반약 만들어서 사람들 처방도 해주고 치수해야하니까 기계공학 배워오고 제철소도 늘리고

뭐해? 갈려야지
#286기름참치◆j2k3Pz2pG.(GF2pBeIde.)2023-12-02 (토) 00:34
실제로 있는 기술이니까 혹세무민 어쩌구는 안된다는 거군요

사교 반란은 간혹 있겠지만 역으로 이래서 정부 통제가 강화되고?
#287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34
아예 합체로봇했을 가능성도 있겠네요;;
#288시간강사◆LBxq8rXh/.(TMwHEa3i4s)2023-12-02 (토) 00:35
>>285 그리고 비X그X 만들어와
#289매너티◆5cxs25tCkU(g9elMQ21aM)2023-12-02 (토) 00:35
불로불사라믄서 안썩는 시체가 되어있으면 아 끄져 씹새들아지만 불로불사는 정작 이루지못하면서 콘크리트를 만들어내고 화약을 양산하고 판타지성 깉은 무협의 효과 개쩌는 금창단을 양산하고 자빠졋으면 돈 얼마나 필요함? 일테니
#290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35
그래서 발달할 기술을 고르자면

기술의 발달이라기보다는 우선 자릿수가 바뀔거다라는거스로
#291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35
선비의 육예가 7예가 되면서 연단술도 포함되는?
#292기름참치◆j2k3Pz2pG.(GF2pBeIde.)2023-12-02 (토) 00:35
근데 이렇게되면 중국사 초기부터 약간 개변의 여지가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전한 시기 황로 계열이 연단술에서는 유가나 법가나 씹어먹을 텐데... 음...
#293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36
선비들이 "당연히" 의학도 배워서 자기 사는 동네 사람들 처방해줘야했듯이
"당연히"연금술도 배워서 갈려나가야하는게 될것
#294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37
>>292 아예 연단술의 방법론이 백가지가 나오는거죠!

제자백가는 연단술 방법론도 포함되어있응셔 분서갱유는(읍읍)
#295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37
>>292
그래서 묵가가 유가 이겼습니까?
#296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0:38

정확히 말해서

유교는 통치철학이었고

법가는 그때까지 통치 방법이었고

도가와 황로는 군주의 신성성과 천하의 구조를 설명하는

세계관에 가까웠습니다

세개는 서로 상호보완적-분리된 관계에요

#297기름참치◆j2k3Pz2pG.(GF2pBeIde.)2023-12-02 (토) 00:39
정부에게 주류 학문으로 간택되지 못한 묵가와의 비교는 좀 적절하진 않은 듯한...
#298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39
글서 이쪽으로가면 제일 큰게 뭔가?

천인감응설이요.
#299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0:39

그리고 이 통치철학-통치방법론-통치를 위한 기저 심상과

세계관이 하나로 묶인 게

성리학이 된거에요.

즉, 이거 자체는 변하지 않을 거란 이야기임

#300시간강사◆LBxq8rXh/.(TMwHEa3i4s)2023-12-02 (토) 00:40
그 우리가 생각하든 유,법,황로가 딱딱 구분이 되는게 아니에요?

애초에 우리가 법가라고 아는 상앙, 순자, 한비자도 기본적으로는 유가를 기반으로 합니다(...)

#301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40
자불어괴력난신: 실행가능한지도 모르는 불로불사고 뭐고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건 농사다. 연단술사놈들아 뭐해 시멘트만들어와(아무말)
#302기름참치◆j2k3Pz2pG.(GF2pBeIde.)2023-12-02 (토) 00:40
정확히는 도가와 황로의 권위를 천인감응설로 강탈하고 무격의 위치로 고정시키는 건 좀 어려울 수도 있지 않나, 라는 얘기에요
#303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41
천만 연금술사를 총동원해서 자연재해 막아내기.
#304시간강사◆LBxq8rXh/.(TMwHEa3i4s)2023-12-02 (토) 00:41
>>302 ???????????????????????????? 도가랑 황로가 무격으로 고정된적이 없는데요?
#305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0:41

사실 분서갱유는

역사서 불태운 거고

갱유는 역사학자 파묻어서

전국의 역사를 지우고

진과 중앙의 역사만 남긴거고

관찬사서들은 함양에 전부 보관했습미다

분서갱유가 ㄹㅇ 치명타가 된건 항적이

함양을 초토화시켜버려서 그런거고

#306시간강사◆LBxq8rXh/.(TMwHEa3i4s)2023-12-02 (토) 00:42
애초에 빌어먹을 주희의 성리학은 불교하고 도교를 쓰까불릿한 키메라입니다(...)
#307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42
황제: 연금술사들이 천만명이 있으면 황룡을 잠재울 수 있다!

연금술사: 오오 대규모 의식을 치루는건가요?

황제: 뭔 개소리야 철콘이나 만들어와. 댐박아야지
#308시간강사◆LBxq8rXh/.(TMwHEa3i4s)2023-12-02 (토) 00:42
>>305 그나마 불태우기전에 주요서류는 간추려서 소하가 들고 튀었다지만
#309기름참치◆j2k3Pz2pG.(GF2pBeIde.)2023-12-02 (토) 00:43
어... 무제 시기 법가나 도가를 억누르고 숭유한 것도 오해인가요?
#310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0:43

>>302 권위가 찬탈된 적 없습니다

통치철학인 유교로

재해석되어 통치철학의 일부로

소화된 거지

황로와 도가의 사상은 권위가 찬탈된 적도 없고

주격이 사라진 적도 없어요

#311시간강사◆LBxq8rXh/.(TMwHEa3i4s)2023-12-02 (토) 00:45
>>309 한무제는 연단술 단약 먹고 뒤졌는데요
#312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45
그으럼 중국이랑 그 영향을 받을 한반도는 압도적인 깨달음을 얻어서 승천하거나 죽은사람 살리는 연단술사는 많이는 없겠지만, 대부분의 연단술사들이 강철-콘크리트-금창약을 만들수 있겠군요
#313기름참치◆j2k3Pz2pG.(GF2pBeIde.)2023-12-02 (토) 00:45
봉선 의식을 도가 계열이 수행하던 기조를 유교 중심 의례로 바꾼 걸 탄압이라고 생각했는데 복잡했던 모양이네요
#314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0:45

애초에 셋은 목적도 다르고

이유도 다르고

활용처도 다 달랐어요

누가 우월하다거나

누가 열세하다거나 하는 관계가 아니고

그냥 셋 다 전혀 다른 목적으로

전혀 다른 곳에서 활용된 거에요

그걸 어찌저찌 하나로 묶은게 주자학인거지

#315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46
풍수지리학의 정점이 뭘까요?

수도건설이요.

치수공사하고 산, 호수, 강 만들어서 수도에 자연재해 오는거 막기.
#316시간강사◆LBxq8rXh/.(TMwHEa3i4s)2023-12-02 (토) 00:46
>>313 그거 아시나요? 봉선의식이 어떤 형식인지 아무도 몰라요
#317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46
연단술사는 조용조로 강철, 금창약을 세금으로 받치고 공사에 나가면 콘크리트 만들고 있어야겠군요
#318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47
다시말해서 연금술이 유효한 세계관이면

다른 자연재해를 막아낼수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319시간강사◆LBxq8rXh/.(TMwHEa3i4s)2023-12-02 (토) 00:48
봉선의식이 어떤건지 기록발견되면 그거 세계유산입니다
#320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48
수양제: 대운하는 시시해! 나는 100만연금술사를 동원해 황하를 잠재울꺼야!
#321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49
소소하게(?) 질병 발생확률을 낮춘다던가 말입니다.
#322이름 없음(XgaLNrCg0M)2023-12-02 (토) 00:50
>>309 조선시대 조광조: 소격서 제발 없에죠.
#323시간강사◆LBxq8rXh/.(TMwHEa3i4s)2023-12-02 (토) 00:50
한(漢) 문제(文帝) 13년(기원전 167년) 문경지치라 불리는 태평성세에 맞춰 봉선의식이 거론되었으나 시행에 옮겨지지는 않았고,

무제 이후 경제가 호전되자 유학자인 조관(趙绾), 왕장(王臧) 등에게 명해 제왕의 순수와 봉선, 개력(改曆) 및 복색(服色)에 관한 일을 상고하도록 했는데, 두태후(窦太后)의 강한 반대로 또한 실행되지는 못했다가 원봉(元封) 원년(기원전 110년)에 드디어 무제는 봉선을 행하였다.

한 무제가 행한 봉선의 구체적인 의식 대부분은 도교 방사(方士)들을 불러서 행한 것으로 다소 신비주의적인 경향에 치우쳤으며, 사관은 그 상세한 것을 알지 못했다고 한다. 이때에 태산에서 봉을, 숙연산(태산 동북쪽)에서 선을 행하고 이를 계기로 연호를 원봉(元封)으로 고쳤다. 그 뒤 5년에 한 번씩 봉선을 행하였으며, 전후로 모두 다섯 번의 봉선이 이루어졌다.
#324돗돔◆uh1N1NnD52(Xq6ujF4qXw)2023-12-02 (토) 00:50
그리고 이게 유효했는가를 평가하기위해
다시 통계학이 발달하는- 그런거죠
#325시간강사◆LBxq8rXh/.(TMwHEa3i4s)2023-12-02 (토) 00:50
>>322

한무제: 제가 도교를 억압했다고요? 농담도?
#326시간강사◆LBxq8rXh/.(TMwHEa3i4s)2023-12-02 (토) 00:51
>>322 소격서는 그거(..........) 외왕내제 관련입니다
#327이름 없음(XgaLNrCg0M)2023-12-02 (토) 00:52
>>326 조선시대까지도 멀쩡(?)하게 버티는데 저때 잡았겠냐는 레스요
#328기름참치◆j2k3Pz2pG.(GF2pBeIde.)2023-12-02 (토) 00:52
풍수지리설하고 이미 고대 동아시아권에서 월식의 비밀을 캐치했다는 걸 조합해보면

지구적 현상이나 순환에 대한 연구도 이뤄지고 이를 기반으로 국토연성진(...) 비스무리도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329살루사송어◆.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00:52
저 자..... 아버지를 되살리려 하고 있어...!!(어이)
#330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53
지력을 모아두는 대규모 국토연성진
#331이름 없음(XgaLNrCg0M)2023-12-02 (토) 00:53
그렇게 부활에 성공하는 영정(어이)
#332기름참치◆j2k3Pz2pG.(GF2pBeIde.)2023-12-02 (토) 00:54
사마담이 봉선 의식에서 밀려난 건 그냥 무제한테 찍혀서 내지 다른 이유로 해석해야 하는 군요...
#333살루사송어◆.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00:55
>>331 분위기 갑자기 이문대
#334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55
근데 수양제가 황하를 잠재우고 지력 끌어올리는 대규모 국토연성진을 몇십만 연금술사들의 목숨으로 이뤄냈으면,

폭군으로 기록될까요 성군으로 기록될까요?

단, 고구려에 꼴아박았다가 터진건 여전한...
#335살루사송어◆.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00:55
그거 했음 요동도 제패하지 않았을까(박진)
#336살루사송어◆.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00:55
500만 대군에 치중대 천만, 호왈 2천만 대군(어이)
#337이름 없음(XgaLNrCg0M)2023-12-02 (토) 00:55
>>334 (이세민 평가)
#338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56
고구려의 강철은 당대최강이었으며 조사한 바 텅스텐 합금으로 드러났습니다(아무말)
#339기름참치◆j2k3Pz2pG.(GF2pBeIde.)2023-12-02 (토) 00:56
연단술사들이 빡쳐서 일부러 망가뜨렸다 치죠(아무말)
#340살루사송어◆.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00:57
살수 대첩(150만을 떼몰살시킴)

영류왕(5백 명으로 12만명 떼몰살 시킴)
#341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00:57
대규모 국토연성진의 효과: 흉작을 완화시킨다. 단, 미래의 풍작도 조금 깎인다
#342살루사송어◆.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00:57
12만 -> 20만
#343이름 없음(XgaLNrCg0M)2023-12-02 (토) 01:00
>>341 표준편차 감소라니 최고 아닙니까
#344기름참치◆j2k3Pz2pG.(GF2pBeIde.)2023-12-02 (토) 01:00
국토연성진은 실용적으론 기우제, 기청제 대체 용도가 아닐지

비가 많이 내리는 곳에선 덜고 가뭄인 곳에는 비 내리게 해주고
#345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1:02

그렇게 해서 수나라가

후대에도 이어지면

성군이고

망하면

폭군이요

#346노악◆Fg2SxPL/Ek(HFD8960AAw)2023-12-02 (토) 01:03
한반도에는 하상계수를 낮추는 국토연성진을(아무말)
#347노악◆Fg2SxPL/Ek(HFD8960AAw)2023-12-02 (토) 01:04
한반도의 하상계수는 100대에서 10대로 내려왔다! Joy를 표하지!
#348모바아브참치◆Hurbv6htmA(E7SG96qUm.)2023-12-02 (토) 01:46
반도의 연금술은 교육 특화 아닐까(진지)
#349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2:06
중국에서 진품 전국 옥새를 장제스가 얻어버린다면 원역사에서 어느정도 변화가 생길까
#350Mr. 파이어헤드 ◆625REtfk2c(0kZ87XBV6Q)2023-12-02 (토) 02:08
고대부터 연금술이나 마법이 실존해 있었다면... 만주 지역과 한반도 일대의 역사도 많이 바뀌었을 것 같다는 킹리적 갓심이...
#351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2:09
근데 연금술 아포칼립스 세계관도 얼마든지 만들수는 있으니깐..... 연금술로 과도하게 지하수를 채취해서 말라버린 대지라던가

연금술로 과도하게 농작물을 수확해서 토질이 나빠진다던가
#352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2:11
연금술 비료: 친환경적 다만 흙 영양분을 빠르게 식물에게 주는거기 때문에 토질이 안 좋아 질수 있다.

연금술 지하수 채취기: 가뭄이거나, 비가 자주 오지 않는 지역이라면 지하수가 빠르게 고갈 할 수 있다.

뭐 이런 것 있겠네
#353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2:11
대부분 농사 관련해서 연금술 아포칼립스 만들기 쉽겠네
#354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2:13
메소포타미아가 과거에 연금술을 과도하게 써서 사막화나 토지 비옥도 줄어드는게 진행이 빨라졌다는 이야기도 가능하겠고,
#355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2:14
이집트 쪽은 주기적인 홍수로 자연적인 비료가 오기에 농사 쪽으로는 연금술을 과도하게 안 사용했다는 설정이 들어가도 좋겠고,
#356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2:23
#357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02:28
거... 연금솥에 이거저거 쓰까서

케이크 만드는동네인대 그럴수도있죠(아무말)
#358이름 없음(XgaLNrCg0M)2023-12-02 (토) 02:29
연금술 아포칼립스 소설 침묵의 봄
#359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2:30
근데 연금술 아포칼립스로 망했다는 동네 만들기는 편하니깐 고대 아시리아 라던가 고대 인더스 문명이라던가,
#360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2:31
바다민족이 발생한 것도 고대 연금술의 과도 남용으로 발생했다는 이야기도 만들수도 있고,
#361이름 없음(XgaLNrCg0M)2023-12-02 (토) 02:32
지들이 해적 못 막고 망한거지. - 이집트
#362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2:32
고대 연금술사인 메디아의 서에 마녀 메디아의 잔류 사념이 남아서 마도서로 남아 있다고 하는 이야기도 만들 수 있고,
#363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2:33
아카이아 인- 우리는 원래 해적이었는 걸 다른 해적들이 우릴 공격해서 망한 거라고

이게 정설일 확률이 높긴 하겠다.

유명한 영웅들이 해적왕이고,
#364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2:36
진짜 연금술 세계라면 공중정원이 진짜로 하늘을 나는게 보고 싶긴 함.......
#365이름 없음(XgaLNrCg0M)2023-12-02 (토) 02:41
애초에 지력 고갈이라 해도 그 전보다 떨어진거고 농사 자체는 그 지역에서 몽골이 쳐들어올때까지도 지은 판이라
#366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2:45
근데 인더스 문명은 아예 중심지가 갠지스로 옮겨 지면서 원래 있던 도시들 버리고 떠난 걸 보면 여기는 이걸 사용해도 좋아 보임

연금술 아포칼립스는 인더스 문명 표현할 때 가장 좋아보이긴 함....
#367이름 없음(KCYt8NISAM)2023-12-02 (토) 02:45
신비 시리즈도 500년 전에 연금술 아포칼립스가 터질 뻔했다가 전설적인 연금술사가 이를 막아냈다는 설정
#368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2:45
게다가 전쟁을 연금술로 치뤄서 핵폭탄 비스무리도 써먹었다는 식으로 사용하기 좋아보이고,
#369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2:46
>>367 황혼 시리즈는 신비 시리즈의 평행세계에 가깝긴 하니깐
#37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fIGVbnEIN2)2023-12-02 (토) 02:50
반도에 연금술이 도입되면 동아시아는 천하제일 천명대전을 학고있겠죠
#371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2:52

으어어어어

#372살루사송어◆.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02:53
>>363 그럼 사황은 누구누구지(어이)
#373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2:53
해적 황제는 헤라클레스 확정
#374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2:55

타냐쟝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5

#37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fIGVbnEIN2)2023-12-02 (토) 02:56
.dice 1 100. = 98
#376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2:57
고대 이집트라면 호문클루스로 딸이나 아내를 만들겠다는 모습이 보여도 이상하지는 않는데,
#377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2:57
역으로 핥아진 사체다
#37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fIGVbnEIN2)2023-12-02 (토) 02:59
오늘은 뭘로 독일을 갈아볼까
#379이름 없음(XgaLNrCg0M)2023-12-02 (토) 03:00
덴마크?
#38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fIGVbnEIN2)2023-12-02 (토) 03:00
이번에 나온건 아직 복돌이 안떠서 대기중
#381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3:01

루마니아(미친소리)

#38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fIGVbnEIN2)2023-12-02 (토) 03:01
루마니아라

해볼까
#383살루사송어◆.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03:03
독궈: 따흐앙!! 기열 흡혈귀들의 습격이닷!! 엘랑스로 역돌격 실시!!
#384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3:04

아 루테니아산 밀과

플로이에슈티 석유없는

나치라니 아름답지 않는가

#385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3:07

루마니아는 1차 때도 2차 때도

밀과 석유를 줬어(?)

#386살루사송어◆.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03:10
루마니아는 웅이다..... 메모.....
#387살루사송어◆.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03:11
아 그래서 울펜슈타인 신작 언제 나오냐고 빨리 메카 히틀러 찢어야 한다고
#388에스라◆aH/XhimeAc(ArbPy/9kd6)2023-12-02 (토) 03:14
해적왕 라인업이면 페세우스 이아손 둘은 확정인데...

둘은 누구로 채우디
#389에스라◆aH/XhimeAc(ArbPy/9kd6)2023-12-02 (토) 03:15
익스퍼트 ai 키고 발트3국 통일한 에스토니아로 독일 조지기(아무말)
#390에스라◆aH/XhimeAc(ArbPy/9kd6)2023-12-02 (토) 03:17
익아 무료 사단 기능 키니까 정신 나갈거같은게

사단을 500개를 뽑아주더라...

포위섬멸로 독일 12개 사단을 섬멸하면 30개 사단이 전선을 충원하고 다님
#39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fIGVbnEIN2)2023-12-02 (토) 03:21
동네 밀면집 2번째 투어 후기

여기는 밀면집이 아니라 불고기집인데?
#392이름 없음(KCYt8NISAM)2023-12-02 (토) 03:24
하지만 소피는 독일계 성씨야...
#393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3:31
톱쟝을 핥는다 .dice 1 100. = 80
#394이름 없음(I/a1QKSD5.)2023-12-02 (토) 03:59
라이자는 성이 영국계지
#395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4:01
모두 그리워할게에에에! 다시 만나요오옷!
#396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04:03
리부팅까지 7분!
#397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4:04

노악탕(?) .dice 1 100. = 19

#398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4:06
끼에엑 저는 탕약이 아니에요오옷 .dice 1 100. = 47
#399이름 없음(XgaLNrCg0M)2023-12-02 (토) 04:08
노약 고약 .dice 1 100. = 56
#400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4:26
잔다르크가 문종하고 결혼한 이후 평범하게 조선 전기가 지나고 대항해시대가 오면 조선에 기독교 군주가 있다는 소문이 퍼지는 걸 보고싶긴 한데,

거기가서 유학자들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는 모습이 보이면 웃기긴 할 듯

종묘가 거대한 성당겸 선왕들을 모시는 곳으로 되어 있고, 절에 가면 미륵 불이 왠지 예수님 모습으로 조각 되기 시작하고,
#401Mr. 파이어헤드 ◆625REtfk2c(0kZ87XBV6Q)2023-12-02 (토) 04:32
>>400

잔다르크하고 문종하고 서로 가까운 관계 혹은 혼인한 대역이나 어장을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402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4:33
유학자들중 절반은 기독+유학자고, 절반은 불+유학자인 대체역사 재밌긴 하겠어
#403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4:34

파이어헤드 크림(?) .dice 1 100. = 3

#4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2iYU4fMP7I)2023-12-02 (토) 04:34
유학은 언제나 죠그레스용 재료(?)
#405에스라◆aH/XhimeAc(ArbPy/9kd6)2023-12-02 (토) 04:34
그럼 유학이 기독교를 냠냠하지 않을까 콘
#406에스라◆aH/XhimeAc(ArbPy/9kd6)2023-12-02 (토) 04:34
지금도 도교 불교 등등 다 먹은 동양사상 결전병기인데
#407Mr. 파이어헤드 ◆625REtfk2c(0kZ87XBV6Q)2023-12-02 (토) 04:36
>>403

.dice 1 100. = 81
#408Mr. 파이어헤드 ◆625REtfk2c(0kZ87XBV6Q)2023-12-02 (토) 04:36
휴우~~! 사체씨 얼굴에 화상을 입히는 것만큼은 막았다.
#409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4:37
>>399 끄아아아
#410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4:37
.dice 1 100. = 18
#411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4:37
유학은 종교가 아니라 통치사상이니까 ㅋㅋㅋㅋㅋ
#412시키냥◆tr.t4dJfuU(IXOh.lZOoA)2023-12-02 (토) 04:37
대역갤 연재 였던가 뭐였나
거기서 잔다르크랑 문종이랑 엮이는게 있었던 것 같은
#413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4:37
화두상을 핥는다 .dice 1 100. = 12
#414Mr. 파이어헤드 ◆625REtfk2c(0kZ87XBV6Q)2023-12-02 (토) 04:39
>>413

.dice 1 100. = 65
#415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4:41
흑흑
#416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4:41
유학이 불교 극혐하는것도 고려시대 꼬라지 보고 극혐하는거고
#417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4:42
>>400 실제 조선 카톨릭 취급이 존재하기는 했는데 존나 멀었던 프레스터 존의 나라 아녔던가
#418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4:42
유교가 먹은 기독교와 불교는 왕권강화에 쓰이긴 할테고,
#419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4:44
제사 이슈만 공의회에서 통과되면, 혹은 성리학 이념 제대로 안 박힐때 정착되면 막을 것도 없다
#420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4:45
근데 저시기에 가톨릭 전파되면 말이 가톨릭이지 유학자들이 씹고 맛보꼬 뜯고 해서 조선판 성공회 비스무리가 되었을 듯
#421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4:45
사제들이 유학자에 결혼도 할테니깐.......
#422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4:46
>>420 존나 멀어서 교황청 통제도 먹히질 않을거고 오히려 대주교구가 박히려나
#423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4:47
기독교지만 제사 지내고 윤회사상이 있고 학교 세우고 정부 휘하기관입니다
#424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4:48
>>421 그것때문에 공의회 하나 뻑적지근하게 열리고 대타협 혹은 개혁 시작되거나 성공회 하나 성리학 하나 이렇게 기독교 세계 양 끝이 동시에 찢겨나가는 꼬라지 보거나
#425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4:49
솔까 교황청 꼬라지 보면 이단선언 할거같은데
#426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4:49
유교 특: 말이 '교'지 실제로는...
#427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4:49
동롬이 2백년만 갔다면 확실한데 잘 모르겠네 콘

왜냐면 동롬이 200년을 더 가면 짭롬이 아니라 트루 대진국에 투자를 더 많이 할테니
#428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4:49
>>425 서울 총대주교구 런 이후 권위 씹창난 틈을 타 이혼마렵던 영국도 연달아 런치는건가
#429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4:50
? 로마 총대주교구가 왜 교황 드립침(어이)
#430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4:51
답은 트루-롬 대진국과의 교루다(아무말-
#431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4:51
정교회 서울 교구?(아무말)
#432이름 없음(9VS.1aHbVg)2023-12-02 (토) 04:51
제사보고 급발진해서 이단선포내지는 십자군 드립칠거같은대(선입견)
#433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4:52
로마 총대주교구와 서울 총대주교구 그리고 런던 대주교구의 유쾌한 반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4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4:52
아니 콘스탄티노플인가 ㅋㅋㅋㅋ
#435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4:53
성인 예자가 모든 인간의 원죄를 사하였으니 개인은 윤회를 통해 그 자신이 신과 같이 될수 있으리
#436이름 없음(9VS.1aHbVg)2023-12-02 (토) 04:54
..???

몬가 좀 많이 섞였는대
#437이름 없음(MOWE00Rryc)2023-12-02 (토) 04:54

>>400

저기, 잔다르크가 직접 한반도로 온거면

"조선은 그분께서 직접 임하셔서 선교된 땅이 되잖아요"

그순간 가톨릭 광신도들 풀발기해도 이상하지 않을텐데?
#438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4:54
하여 조상을 기리고 인의예지를 지키며 서로를 공경하고 수기치인을 통해 깨달음을 얻어 해탈하여 예자와 같은 성현이 되도록 하라
#439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4:54
원죄가 덜 깍였으면 그게 수호 천사며 조상님이다 라는 이론도 만들어질것 같음
#440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4:55
그런데 어찌어찌 정교회 사출이 동로마가 존버한 끝에 15세기까지 지연되다가 서울 총대주교런을 시작으로 당구쳐지면 개꿀잼일거 같냐 ㅋㅋㅋㅋㅋ
#441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4:55
로마 총대주교구(자칭 교황): 앰씹
#442이름 없음(9VS.1aHbVg)2023-12-02 (토) 04:56
머 사실 조로아스터교를 믿건

유학을믿던

불교를 믿던


상관없다고 생각해요(폭언)
#443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4:56
해탈하기 위해 수기치인을 해야하는것이며

성현과 같이 되기 위해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해야 한다(어이)
#444이름 없음(9VS.1aHbVg)2023-12-02 (토) 04:56
막말로 날아다니는 스파게티님을 믿어도

이웃을 사랑하고 평화를 퍼트리면

수퍼스타랑 고따마도 기립박수 쳐줄탠대(막말)
#445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4:57
서울 총대주교: 성리회 런할께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와 떨거지들: 정교회 런할께
런던 대주교: (깨진 베케트 대가리의 잔여물을 치우며) 성공회 런할께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6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4:57
생각해보니 후궁 이론은 다윗과 솔로몬이 만들어주니깐
#447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04:57

아 날으는 스파게티 신님은 어쩔 수 없지

#448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4:57
오욕칠정에서 벗어나 진정힌 즐거움을 알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하늘에 우러러 부끄러움이 한점 없으며 뛰어난 제자를 기르는 것이 군자로서 얻을수 있는 가장 큰 즐거움이다(아무말)
#449이름 없음(9VS.1aHbVg)2023-12-02 (토) 04:58
거의 모든 교리가 가능하면 으로 시작하는 미트볼님...


오늘도 당신을 기리며 면을 먹습니다(?)
#450이름 없음(MOWE00Rryc)2023-12-02 (토) 04:58

윾겜에서 유교가 주류 종교면, 타 종교들 어용교단 만들어서 버프만 빨아먹을수 있는거,

그거 사실 성리학 특) 이였던거임?
#451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4:59
농담으로 아멘이 아문신이라는 농담도 있긴 함
#452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4:59
ㅖ 얘는 종교가 아니라 통치철학이니

좋아보이는건 다 가져오는거임
#453이름 없음(9VS.1aHbVg)2023-12-02 (토) 04:59
유학:야 너 좋은거가지고있다?

좀 쓸게(베껴쓰기)
#454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4:59
잔다르크가 기적으로 조선에 텔포해서 가톨릭을 직접 전파했고 기록에 남았으면

잔다르크는 프랑스의 성녀에요 조선의 성녀에요?
#455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4:59
>>450 종교 코스프레하는 철학이라
#456이름 없음(9VS.1aHbVg)2023-12-02 (토) 05:00
근대 유학이건 무학이건 좋은통치를 할수있음

상관없는거아님?(소신발언~)
#457이름 없음(MOWE00Rryc)2023-12-02 (토) 05:00
>>454

"카톨릭 전체의 성녀를 넘어서, 기독교 전체의 성녀"
#458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5:00
그야 조선의 성녀인레후

기적이 조선에서 일어났는걸(어이)
#459이름 없음(9VS.1aHbVg)2023-12-02 (토) 05:01
그거 마녀아님?


텔포라니, 물리적기적은 악마의 개수작인걸!(아무말)
#460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5:01
증거까지 있는, 심지어 기록박이 조선에 떨어졌으면 물증에 기록까지 남는다고 ㅋㅋㅋㅋㅋㅋ
#461이름 없음(9VS.1aHbVg)2023-12-02 (토) 05:01
(대충 화형당하던 잔다르크가 조선으로 워프한거 보고싶다는 말)
#462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5:01
도교는 진짜 종교로 변해서 중국에 지금도 영향 끼치고 있고, 유교는 통치철학화 되어서 불교와 합친 쪽하고, 기독교와 합친 쪽이 현재 한국 주류 현화이긴 한데

#463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5:02
입으로는 유학을 부정하는데

누구보다 유학적인게 한국인임
#464이름 없음(MOWE00Rryc)2023-12-02 (토) 05:02

>>460

"조선식 초상화 화풍"으로 그려진 잔다르크 초상화

실록에 기록된 잔다르크

진다르크 무덤(※석회로 칠해서 아예 미라화됨)

...증거가 썩어 넘치는데?
#465이름 없음(9VS.1aHbVg)2023-12-02 (토) 05:03
불앙스가 제2의 유대인이 되는게 보고싶da


정치적 판단으로 태워죽이던 시골촌년이

진짜 일타강사 브리엘의 족집게강의를 듣던

우수 수강생이라는걸 알게되면

아노미가 얼마나 올지 궁금함!(쓰레기)
#466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5:03
유교는 싫어해도 유학 자체가 사고의 베이스라 ㅋㅋㅋㅋㅋㅋ
#467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5:03
대충 저기 세계 조선은

조선 가톨릭 유교맛 버전을 보여줄듯 제사도 지내고, 할건 다함
#468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5:03
이게 바로 무위자연의 경지...

인지하지 않아도 행할수 있는 걍지...
#469이름 없음(MOWE00Rryc)2023-12-02 (토) 05:03
>>462

엥, 기독교와 섞인것도 있어요?
#470이름 없음(9VS.1aHbVg)2023-12-02 (토) 05:04
>>464 헉! 그럼 오페르트 도굴사건은

왕릉에묻힌 성녀시체 훔쳐가려고 한거임?(뇌절)
#471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5:04
아닌거 같다면 교육부 예산과 대학 진학률을 보고 오자

이게 바로 유학의 이상이다(아무막)
#472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5:04
>>464 솔직히 조선왕조실록에 이정도 이적 일어났으면 안 남을리가 없지 ㅋㅋㅋㅋㅋ UFO 출현이나 괴생명체 출현 이상기후나 초상현상도 재깍재깍 올라오는게 실록인데 ㅋㅋㅋㅋ
#473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5:04
모든 사람을 군자로 만드는 사상

군자가 인텔리겐치아로 바뀐거 같지만 암튼
#474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5:05
현재 우리나라 기독교 목사님들과 가톨릭 신부님들이요 기본적으로 유학적 마인드가 박힌 상태로 시작하시니깐 사이비로 빠진분들은 무속 마인드시고,
#475이름 없음(9VS.1aHbVg)2023-12-02 (토) 05:05
모로가던 서울만가면 그만 아니겠으요?


암튼 가르치면 된다고
#476이름 없음(MOWE00Rryc)2023-12-02 (토) 05:05
>>470

뭐지? 기독교 세계에서 악마취급 당하고 싶다는건가? (아무말)
#477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5:05
재야 반동세력에 의한 대규모 암살모의 한번 당한 다음 눈 돌아간 조선국왕이 왕궁 수비대 못 믿겠다며 내명부와 궁녀들을 유사 동창화시킨 대역
#478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5:06
한국 교육은 육예(국어 수학 영어 과학 사회 +@)를 중시하고 암튼 대충 그러하니 한국은 선비의 나라다 콘
#479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5:06
궁녀(국왕의 최후방위선, 강함)
#480이름 없음(MOWE00Rryc)2023-12-02 (토) 05:06
>>474

서구같은 정통 기독교 세계랑, 대한민국의 유학 기반 기독교랑 정확히 무슨 차이가 있는건가요?
#481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5:07
문종 후손은 성녀의 혈통(진) 이라는 혈통을 타고날테고,
#482이름 없음(MOWE00Rryc)2023-12-02 (토) 05:08
유학인지도 모르고 유학적 사고를 한다? (진짜 모름)
#483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5:09
유학-기독교적 제국주의는 무슨 형태인가 .dice 5 16. = 16

1 조공을 바쳐라 네이놈
2 시민 행정은 의무입니다
3 3공7민 콘
4 시민 교육은 의무입니다
16
#484이름 없음(9VS.1aHbVg)2023-12-02 (토) 05:09
ㅋㅋㅋㅋㅋ
#485Mr. 파이어헤드 ◆625REtfk2c(0kZ87XBV6Q)2023-12-02 (토) 05:10
만일 잔다르크가 조선 땅에 와서 기독교를 전파한게 아니라...

대충 예수의 12제자 중 한 사람인 사도 도마가 인도가 아닌 한반도 땅까지 와서 기독교를 전파했다면 유럽 기독교 세력은 어떻게 보려나??
#486이름 없음(9VS.1aHbVg)2023-12-02 (토) 05:10
제국주의라니 불쾌하내효


동화작업이라고 해주시겠어요?
#487Mr. 파이어헤드 ◆625REtfk2c(0kZ87XBV6Q)2023-12-02 (토) 05:10
아니 시작부터 크리?!!
#488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5:10
사실 한국사람들은 유학적 사고방식이 조선시대 이후로 틀에 박혀서 >>482 그말이 맞는 말임....

솔직히 외국인들의 성적으로 개방적인 기독교인들 보면 이해가 안가긴 하니깐.... 키스가 인사라니 이해가 안감....
#489이름 없음(MOWE00Rryc)2023-12-02 (토) 05:11
>>483

식민지 조세제도도 대동법으로 통일?
#490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5:11
제시: 유럽 첫 (상어아가미)하는 나이와 한국쪽 나이의 비교
#491메지로셔츠◆FJMv5veZuw(VSfwo7DyZE)2023-12-02 (토) 05:11
심심해서 임란기 기록 뒤져보는 중인데

승정원일기가 유실된게 천추의 한이다....
#492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5:12
.dice 0 9. = 3 +1

1 교육은 의무
2 + 3공7민
3 + .dice 1 2. = 1 1 조공 2 사민
4 + 행정은 의무다 콘
5 + 문맹은 소독이다
6 + 농지천하지대본인데 수리시설 설치해 색야
7 + 큰 댐 생산도 존나 크겠지
8 + 시민 경공업은 의무입니다
9 + 시민 대학을 박으십시오
0 + 뭐야 시발 누가 식민지에 중공업을 육성시켜줘요
#493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5:12
근데 조선이 돈 찍는거 억제하던 이유가 수많은 좆망사례와 그 리스크 생각하고 억제하던거였나
#494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5:13
유교 제국주의는 번코레 물로서

번국에 교육-3공7민-존나 강한 중앙행정을 강요합니다(어이)
#495이름 없음(MOWE00Rryc)2023-12-02 (토) 05:13
>>493

세종대왕: ? 뭔 개소리여, 내가 화폐도입한다고 얼마나 똥꼬쇼 했는데
#496광어냥이◆OdWP00iOaY(2ChfMvinNA)2023-12-02 (토) 05:14
냐오오오오오오옹 사실 제국주의가 참치들은 뭔지도 모르다(?)
#497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05:14
노오오오력했는대 망한것뿐

도입시도는 좀 있었던걸로 기억
#498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5:14
초기는 교자 개같이 멸망의 기억이 심했고... 귀금속 부족으로 인한 화폐가치 보증이 안되서
#499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05:15
으아아악 심연의 광어다!


물럿거라! 참혹한 현실을 가져오지마!!(기겁)
#500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5:15
>>496 아잇 싯팔 갑자기 폐수 뿌리지 마 .dice 1 100. = 82
#501이름 없음(MOWE00Rryc)2023-12-02 (토) 05:15
>>496

|그렇담 썰을 풀어주십쇼! (아무말)
#502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5:15
문제는 일반 사람들 사이에 박혀있는 교초 인플레에 대한 기억이 조선 초반 지식인들에게 깔려 있어서 세종대왕님의 화폐도입이 무진장 힘들었다는 거.

근데 여기에 며느리가 잔다르크가 들어와서 난리가 나겠군
#503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5:15
>>489 ㅇㅇ 이거 말한거였다
#504기름참치◆j2k3Pz2pG.(HlCusNJTFo)2023-12-02 (토) 05:15
>>496 ㅊㅋ
#505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05:16
급급여율령! 급급여율령!(발광)
#506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5:17
제국주의 한줄 요약

유색인종 노예를 부려 자원을 채취하고 백인 노예를 부려 상품을 만들어 노예들에게 팔아넘긴 다음 얻은 돈을 자본가가 독점하는 것
#507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5:17
내가 성녀의 몇대손이야! 라고 말하는 문종 정실 라인의 후손 겸 현 왕

이거 서양 쪽에서 보면 엄청나게 꼴리는 결혼가고 싶은 혈통이긴 하겠네, 서양쪽의 혈통 콜렉션 환자들도, 가지고 싶은 혈통이고,
#508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5:18
아 화의 도를 모르는 바르바로이들 안받아요

아닌거 같다면 너희가 식민지에서 하는 일을 보자(아무말)
#509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5:19
유색인종 노예(흑인, 황인, 백인[아일랜드 차별 반대!]), 백인 노예(공장 근로자)
#510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5:20
조선 대주교: 왕의 신하이면서 종묘 관리자
#511모바아브참치◆Hurbv6htmA(NghdfrCyWE)2023-12-02 (토) 05:20
>>412
대역갤 "기쁘다 성녀오셨네" (삭제됨)
#512메지로셔츠◆FJMv5veZuw(VSfwo7DyZE)2023-12-02 (토) 05:21
후우우우우

기록 고증하기 빡세네....
#513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5:21
대충 영국 노동자 평균 수명이 40살도 안된단 레스
#514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5:21
뭐 어장중에 잔다르크-문종 혈통 나오는 어장 있기는 하던데,
#515광어냥이◆OdWP00iOaY(2ChfMvinNA)2023-12-02 (토) 05:22
일단 제국주의라는게 뭘까요?
#516모바아브참치◆Hurbv6htmA(NghdfrCyWE)2023-12-02 (토) 05:23
444년 이탈리아가 1444년 한반도와 스왑되는건?
#517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5:24
제국주의는 나팔륜이 난리치고서 개나소나 제국 자칭하던거지(아무말-
#518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5:26
훈족: 뭐야 저 나갈게요

조선: 들어올때는 마음대로지만 나갈때는 살수 물을 마시고 가야한단다
#519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05:26
제국주의...


손목자르기?
#520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05:26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78
#521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5:27
그리고 로마는

어차피 망할건데 이민족 웨이브 안맞고 대진국이 뭔지 아는 중국이 잡아먹을테니 원찬스 주자
#522Mr. 파이어헤드 ◆625REtfk2c(0kZ87XBV6Q)2023-12-02 (토) 05:28
>>516 장수태왕의 고구려가 있던 시절 아닙니까?

게다가 아직 서로마가 살아있던 시절이기도 했고...
#523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05:29

으어(으어)

#524기름참치◆j2k3Pz2pG.(HlCusNJTFo)2023-12-02 (토) 05:29
19세기~20세기 기준으로 제국주의와 식민주의는 다른 개념일까요?
#525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05:30
사체쟝을 핥는다
.dice 1 100. = 78
#526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05:30

메지로셔츠에게 디스럽터를 쏴보자 .dice 1 100. = 37

#527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05:33

메지로셔츠가 도망쳤다!!!!!

#528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05:36

그리고 어장이 얼었다

#529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05:37
사체쟝을 햘짝한다
.dice 1 100. = 62
#530이름 없음(MOWE00Rryc)2023-12-02 (토) 05:37
썰 풀어주는 기어다니는 고양이도 사라졌다
#531Mr. 파이어헤드 ◆625REtfk2c(0kZ87XBV6Q)2023-12-02 (토) 05:37
.dice 1 100. = 89

어장이 얼어붙는 것을 막기 위해서 최대한 빠이야!!
#532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05:37

고양이는 원래 그래,

그래서 내가 고양이를 싫어하지

(리얼 고양이도 그냥 싫어함)(?)

#533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05:38
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
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
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
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
#534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05:40

어렸을 때부터 개한테 한번 물린 게 전부인데

개도 싫고 고양이도 싫고

아무튼 그냥 다 싫은 기괴한 성격이 되었다.

#535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05:40

끼에에에에에에엑?!

#536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05:41

파이어헤드 김밥 .dice 1 100. = 21

#537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05:41
Attachment
하지만 난 사체쟝을 좋아해
#538Mr. 파이어헤드 ◆625REtfk2c(0kZ87XBV6Q)2023-12-02 (토) 05:42
>>536

.dice 1 100. = 86
#539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5:42
사체쟝 허그허그 .dice 1 100. = 6
#540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5:43
허그허그허그허그허그허그
#541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05:45

노악탕(?) .dice 1 100. = 45

#542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5:45
문종 x 잔다르크 세계관의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일본 아마쿠사식 십자 처교 최대 후원자가 대한 신성제국이 됨
#543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5:46
끄아아 사체쟝이 나한테 총을쐈어! .dice 1 100. = 66
#544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5:46
하지난 피했죠?
#545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05:49

쳇(쳇)

나의 턍약이

#546기름참치◆j2k3Pz2pG.(HlCusNJTFo)2023-12-02 (토) 05:53
헤븐메리카 정주행하면서 갑자기 든 생각

그냥 스페인 줘패고 멕시코 다 뜯은 다음에 우르다네타로 중국하고 직교역 돌리면 태평양 무역은 어느 정도로 발달할까요?
#547이름 없음(I/a1QKSD5.)2023-12-02 (토) 05:53
말은 귀여움 다만 뒤에서 만지지 말것
#548광어냥이◆OdWP00iOaY(2ChfMvinNA)2023-12-02 (토) 05:55
일단 과제가 지금 걸려서 잠시 마무리후 한다냥.
#549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6:06

동력선 옶으면

태평양 무역의 활성화는 무리에요

#550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06:07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82
#551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6:08
일단 >>400 이 성공되면 잔 다르크의 성인 인정이 원역 1920년 보다 훨씬 빠를 듯
#552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6:12
그리고 그쪽 세인트 영맨에서는 자주 놀러오는 프랑스어가 유창하고, 한국어도 유창하게 말하는 성녀가 나오겠지
#553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06:13
공자와 맹자와 군자의 이름으로
훈-도(아무말)
#554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6:14
>>553 진짜 그쪽 세계 성녀님은 그말 할 것 같음.... 유학에도 유창한 성녀님이라니
#556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6:17
성녀님이 조선을 주님에게 봉헌하라는 진언을 듣고 조선에 트립하면 성경을 번역은 안할라나...?
#557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6:21
>>556
훈민정음판하고, 한문판 성경 만들어지고도 남을 것 같은데,
#558이름 없음(MOWE00Rryc)2023-12-02 (토) 06:21
>>556

유학자: 유리가 번역을 안할거라고 생각하니?
#559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06:23
공자께서 말씀하셨소
인은 연인이 곧 이는 인터내셔널이오
#560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6:25
유교 사회주의

기독교 사회주의도 있는데 불 가능하지는 않지,
#561광어냥이◆OdWP00iOaY(2ChfMvinNA)2023-12-02 (토) 06:26
내오오오옹 등장. 일단 제국주의란 무엇일까요?
#562광어냥이◆OdWP00iOaY(2ChfMvinNA)2023-12-02 (토) 06:28
제국주의란 국가는 개인의 최종합이니까 제국이 되어야된다고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국주의의 하위로 군국주의랑 식민주의가 있으요
#563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6:28
제국주의는 제국주의입니다
#564광어냥이◆OdWP00iOaY(2ChfMvinNA)2023-12-02 (토) 06:29
그럼 유교제국주의란 무엇인가? 유교적인 관념하에서 '제국(천명가진나라 아님)'이 되어야된다고 하는거로 보면됩니다.
#565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6:29
역시 자칭 제국이 넘쳐나는거 맞네 콘
#566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6:29
제국이면 패국 아래던가?
#567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6:30
제국-패국-왕국인가 기억이 안나
#568광어냥이◆OdWP00iOaY(2ChfMvinNA)2023-12-02 (토) 06:31
일붕이가 번역을 개지랄 놔서 그렇긴한데, Imperialism. 대충 따지자면 완전국가주의죠
#569광어냥이◆OdWP00iOaY(2ChfMvinNA)2023-12-02 (토) 06:32
그니까 국가가 최종적으로 권력을 가지고, 최대한의 역량을 모든면에서 완전해져야된다 이게 제국주의임다.
#570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06:33
하여튼 좆본놈들은 번역도 단디 못해
#571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6:33
그니까 완결성을 띄워야 한다...?
#572광어냥이◆OdWP00iOaY(2ChfMvinNA)2023-12-02 (토) 06:34
넹. 국가가 최종완결로서 작용해야된다. 그리고 이 수단으로 나오는게 바로 식민주의고.
#573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6:35
그렇다면 유교적으로 완결성 띄울려면...전 인민의 선비화? 교육으로 승천하기?
#574광어냥이◆OdWP00iOaY(2ChfMvinNA)2023-12-02 (토) 06:35
제국주의의 하위 카테고리로, 제국이 되기위해서 모든 역량을 만드는 수단으로 식민지를 만들어야된다 -> 식민주의.
그러면 제국주의의 반대편은 뭐냐? 아나키즘이여
#575광어냥이◆OdWP00iOaY(2ChfMvinNA)2023-12-02 (토) 06:36
(사실 이것도 로마어원 따져야되서 귀찮지만)
#576광어냥이◆OdWP00iOaY(2ChfMvinNA)2023-12-02 (토) 06:37
그래서 제국주의가 국가완결이 아니고 개개인의 연대다! 하는게 아나키여
#577샷건(슬러그)◆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06:38
음 오늘도 보람찬 폐지줍기였다
어장을 정주행하니까 다들 미쳤어(...)

내가 플레셰를 100발 줍는데 뭐가 일어났니...
#578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6:38
근데 행정도 ㅈ도 못하는게 어디서 자가완결이져
#579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06:38
행정은 교회가 하는것(개소리)
#580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6:39
무읏 자가완결이라면 자기 역량을 240% 활용해야 하며
#581기름참치◆j2k3Pz2pG.(6l8rLqhtpI)2023-12-02 (토) 06:39
그럼 일반적으로 인지하는 전체주의가 제국주의의 본의하고 비슷하다는 말씀?
#582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06:39
그것이 좆본이니까(아무말)
#583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06:40
근데 걔들은 자가완결 안되니까 결국 다 처먹을려다가 그만
#584이름 없음(I/a1QKSD5.)2023-12-02 (토) 06:40
문종 잔다르크 에서는 서양 문화가 불어와 라틴어 중심으로 번역되어서 들어올려나
#585광어냥이◆OdWP00iOaY(2ChfMvinNA)2023-12-02 (토) 06:41
>>581 ㅇㅇ 그렇지. 대충 최종국가주의라고 번역하는게 맞나?
#586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06:42
>>584

호고곡 우리 여왕-성녀께서 머리를 터트리신 잔적 새끼의 문물

너무 더럽다
#587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06:43
야드파운드는...성녀조선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다...
#588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6:43
근데 문종-잔다르크면 그쪽은 전통적으로 여자가 교회의 수장 역할을 하겠네요?
#589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06:43
대충 포르투갈 스페인 배가 들어와서 보자 어 시발 프레스터 존의 왕국이다하고 놀라는거임
#590기름참치◆j2k3Pz2pG.(6l8rLqhtpI)2023-12-02 (토) 06:43
그럼 제국주의의 시작은 왠지 영국보단 프랑스맛이네여
#591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6:44
자급자족 안돼서 뛰쳐나간 영국이 원조 아닐까요(아무말)
#592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06:44
>>589

하지만 프랑스 등과 하도 교류가 있어서

아쉽게도 프레스 갱의 왕국이었네요

아쎄이! 자진 입대를 환영한다!
#593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6:45
ㅇㅇ 야드파운드가 아니라 척관법이지
#594광어냥이◆OdWP00iOaY(2ChfMvinNA)2023-12-02 (토) 06:45
그래서 영국은 뭐냐?
??: 우리에게 제국이 뭐임?
???: 인도임
#595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6:45
근데 천하관 확립을 위해 존나 노력한거라 미터법보다 우수할수도
#596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06:47
사실 진짜 인도 제관이긴 하지(...)
#597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6:47
자오선 .dice 0 9. = 1

1 3 그리니치
4 엘랑
5 동롬이 왜 살아남는데수웅?
6 7 북평
8 9 한양 자오선
0 대충 중국과 한국이 이걸로 천명대전 두세번 하다가 타협했단 레스
#598에스라◆aH/XhimeAc(Ived35bPzY)2023-12-02 (토) 06:47
쯧 원역사 일하는구만
#599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06:47
>>597

아쎄이! 강이 개지랄을 치는데 자오선은 문제가 아니다!

당장 하상계수와 수량을 통제하도록!

아흑 마이깟!
#600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06:48
왠지 조선 과학기술 발달사는

저 개 ㅈ같은 강들을 주겨버리는 쪽으로 발달할 거 같단 말이지

시멘트라던가 철콘이라던가
#601이름 없음(I/a1QKSD5.)2023-12-02 (토) 06:49
대항해시대때 들어온 유럽 건축가도 하상계수때문에 포기한 한강 대교
#602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06:50
개발 시작은 강의 신들에게 어명으로 너를 깎고 다스리니 불만 품지 말라는 제사를 지내는 것이었을것
#603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06:50
하우께서 산을 깎고 물길을 내 강을 다스렸듯이 백성을 위해 너를 깎음이니 잔말하지말고 따르라(아무말)
#604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06:51
산을 깎고 강을 다스리는 과학-토목조선(...)
#605마왕◆fCf2Puk98g(1HxAP.IPgg)2023-12-02 (토) 06:51
>>588그러니까 왕비가 교회의 수장이라고요?(아무말?)
#606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06:51
산군 : 아니 인간 시발럼아 뭐하는 짓이야

좆간 : 너네 집은 전부 터졌다 유감을 표하도록 하지
#607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06:52
산신령이 해꼬지를 한다는 소문을 들은 조선의 선비가 분연히 일어나 검 한 자루 쥐어차고 감히 네놈이 왕업을 거역하느냐하고 신령들을 썰었다는 전설이 내려오는거임
#608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6:52
>>605 왕세자비의 조건: 왕후와 신학토론을 할 수 있어야함
#609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06:53
하백은 지나가던 선비에게 썰렸다

모자른 새끼!
#610이름 없음(I/a1QKSD5.)2023-12-02 (토) 07:01
이쪽 세계의 무신론자 ;신은 없다!

이쪽 세계의 유신론; 그러면 조선으로 간 잔다르크 설명해 봐!

이게 양자역학 나오기전에는 무신론자 때리는 1등 공신이겠네
#611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07:02
신은 증명되었으며 그 증명은 조선에 있다(핏줄-증명)
#612이름 없음(I/a1QKSD5.)2023-12-02 (토) 07:08
이쪽세계 무신론자들이 양자역학 나오면 제로는 아니다 라고 울거나
고차원 존재가 우리를 지켜본다고 우는 모습이떠오름
#613메지로셔츠◆FJMv5veZuw(VSfwo7DyZE)2023-12-02 (토) 07:21
임진왜란 사료 조사하고 있었어유

근데 ㅅㅂ 전국토가 한번 불타서 그런가
기록들이 굉장히 성기네요

실록도 뭔가 구멍이 많고
#614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07:22

메지로셔츠다!!!!!!

돌겨어어어어어억 .dice 1 100. = 90

#615메지로셔츠◆FJMv5veZuw(VSfwo7DyZE)2023-12-02 (토) 07:23
아니 원래 실록만 보면 수군절도사 임명현황은 싹 다 나와야 하는 거 아님?(소신발언~)

.dice 1 100. = 5
#616메지로셔츠◆FJMv5veZuw(VSfwo7DyZE)2023-12-02 (토) 07:24
크아아아아아아아아(쓰러짐)
#617모바아브참치◆Hurbv6htmA(E7SG96qUm.)2023-12-02 (토) 07:24
꾸엑
#618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7:24
메지로셔츠의 방진은 동로마의 카타프락토이에 뚫렸다! X를 눌러 Joy를 표하지!
#619메지로셔츠◆FJMv5veZuw(VSfwo7DyZE)2023-12-02 (토) 07:24
승정원일기가 불탄 게 천추의 한이다.....
#620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07:26

그야 원래 그거 기록하는 게 승정원일기나 각 조의 등록인데

그게 탔으니 뭐 실록이고 뭐고 남았겠음????

#621이름 없음(I/a1QKSD5.)2023-12-02 (토) 07:27
문종 잔다르크에서 자식중 딸들이 거유일 확률
.dice 1 100. = 64
#622메지로셔츠◆FJMv5veZuw(VSfwo7DyZE)2023-12-02 (토) 07:27
(오열)
#623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07:27

1040년대 쯤에

신롬(웃음)의 황제가

회전에서 비명횡사하면 어떻게 될지에 대하여 토론해보자(?)

#624이름 없음(I/a1QKSD5.)2023-12-02 (토) 07:28
황제 투표 시작
#625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7:29
호랑이에 의해 멸종된 거유유전자가 잔다르크 덕분에(아무말)
#626모바아브참치◆Hurbv6htmA(E7SG96qUm.)2023-12-02 (토) 07:29
>>624
누구에게 조져젔는지부터 알려줘야
#627이름 없음(HGzpWuptW.)2023-12-02 (토) 07:30
제국주의에 대한 설명은 이해되는데, 신제국주의에서 말하는 제국주의는 국가의 완성하고는 거리가 멀지 않나요.
#628이름 없음(I/a1QKSD5.)2023-12-02 (토) 07:32
잔다르크가 허벅지도 튼실하니 출산에 어려움이 적어 단종 밑으로 남동생과 여동생이 많겠지
#629메지로셔츠◆FJMv5veZuw(VSfwo7DyZE)2023-12-02 (토) 07:32
그리고 기록 보는데 이억기 이양반 미친 난놈이긴 하네요

17세에 사복시내승 역임

그 뒤 아직 10대일 때 무과에 장원급제

21세에 6진 경흥부사로 임명

23세 니탕개의 난 당시에 병력을 변복시킨 뒤 돌격해 승리함

26세 온성부사로 임명

31세 순천부사로 임명

32세 전라좌도 수군절도사(....)
#630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7:32
>>623 대공위시대 알파베타
#631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7:32
>>626 그야 당연히 우리 기둥서방 무력 98의 주인공이요1
#632메지로셔츠◆FJMv5veZuw(VSfwo7DyZE)2023-12-02 (토) 07:32
1590년부터 비변사에서 되는대로
싸움 좀 한다 싶으면 추천받아서
일단 남쪽으로 내려보내고 있긴 했는데

아무리 그 난리통이라고 해도
32세에 수군절도사라니 커리어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3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7:33
>>628 단종이 우리가 아는 단종이 아닐수도 있다
#634이름 없음(I/a1QKSD5.)2023-12-02 (토) 07:33
기둥서방 배드에스 도
.dice 1 100. = 68
#635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7:34
근데 싯팔 성벽 타고 오르다가 뚝배기에 돌맞고 추락했는데 멀쩡하게 일어나서 다시 사다리타는게 사람이세요 너글 쵸즌이세요....
#636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07:34

(관운 개같이 꼬여서 47세에 절도사된 인간):(오열)

#637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7:35
>>636 (본인이 자초한 것도 적지 않다는 레스)
#638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7:35
사회생활 개같이 못하면 진급 꼬이는건 상수지 ㅋㅋㅋㅋㅋㅋ
#639이름 없음(MOWE00Rryc)2023-12-02 (토) 07:36
>>627

'내적 완결성을 영토 확장과 식민지 없이 행하기 위한 개수작' 이라고 이해하면 될려나?
#640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07:39

신제국주의는

제국주의의 주요 실현 수단인 식민주의가 봉쇄당하니까.

초강대국 눈치보면서 촉수질 돌리는 과정에서 만들어진거라 기저가 다른 겁니다

#641기름참치◆j2k3Pz2pG.(HlCusNJTFo)2023-12-02 (토) 07:43
UFC같은 걸 보내서 직접적 행정력 투사 없이 바나나로 만들어 뜯어먹는 건 국가주의하고도 궤가 다른 것 같은데 이건 어떤 유형이라고 봐야 할까요?
#642기름참치◆j2k3Pz2pG.(HlCusNJTFo)2023-12-02 (토) 07:44
필리버스터 전쟁은 다소 특수군사작전하고 비슷한 것 같지만
#643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07:46

국가주의의 범위가 반드시 제국화에만 있는 건 아니고

프랑스처럼 아예 권역 자체를 국가주의의 상징으로 잔존시킨 경우도 있잖아요.

눈치 볼 대상이 생기니까 방법론만 발전한거지 하는 짓거리는 크게 변하지 않은 거죠 뭐.

#644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7:46
참고: 시계열상 고종과 잔다르크가 어쩌다보니 결혼하는 대역의 경우 두 사람의 생몰년 똑같다는 가정 하에 단종은 우리가 아는 단종이 아니라 하프예수초즌 단종이다.

그리고 의외로 저 부부는 두 살 차이밖에 안나는 부부다
#645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7:47
수양대군이랑 같이 차력쇼하는 단종(아님) 이거 참...
#646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7:47
+ 잔 다르크 쪽이 연상임
#647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7:47
???: 누나믿지?
#648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7:48
점점 문약해지던 이씨 왕조에 극약처분 없이 강제로 무강을 주입해주는... 국제결혼(아님)
#649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7:49
아르크 악씨의 잔(아무말)
#650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07:52

근데 왠 잔다르크 떡밥이 이렇게 올라오는 거야(철학)

#651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7:53
유교-천주교 퓨전 떡밥 ->

대역갤의 잔다르크 트립 떡밥
#652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7:55
그러니 사체쟝은 어서 신선한 떡밥을 뿌려라!
#653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7:55
크루세이더 킹즈2 에서도 잔다르크의 무력수치는 30이 넘는다 33이나 35나 여튼 30대 초 중반 무력이니....

이게 나무위키에 나온 내용인데,
칭기스 칸의 무력이 26이고, 리처드 1세의 무력이 20대 초반이다... 역사인물 중 무력이 가장 높은 인물은 27의 무력을 가진 엘 시드와 수부타이
#654이름 없음(jXlPVCEkrQ)2023-12-02 (토) 07:56
엄마 믿지!

단종과 단종의 동생들은 엄마한테서 훈련 받을 것 같음
#655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7:56
크킹2에서 아마 가장 많은 플레이어 딸과 결혼했을 개별 인물, 엘 시드(진실(
#656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07:56

아니 뭐 성녀(眞)은 어쩔 수 없긴 해~

#657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7:57
솔직히 크2에서 백년전쟁기때 잔다르크 안 꼬셔본 사람 없을거야...
#658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07:58

그럼 이따가 저녁엔 연재 준비할겸 몇가지 굴려보도록 할까요~(중얼)

#659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8:04
그러고보니 이번작 주인공이 정확히 어느 시대 사람이던가?
#660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8:05
바실레우스 2세 맞나?
#661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8:06
정마루위대합니다 사체쟝!!
#662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8:10
오늘의 크리력... dice 1 100.
#663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08:10
.dice 1 100. = 83
#664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8:14

바실리오스 2세의 후계자

#665이름 없음(HpZa.svbeM)2023-12-02 (토) 08:28
사체쟝 핥짝
.dice 1 100. = 85
#666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08:30

끼에에에에에엑

#667이름 없음(HpZa.svbeM)2023-12-02 (토) 08:55
Attachment
칼 받는 사체쟝
#668노악◆Fg2SxPL/Ek(ASrw/k7trA)2023-12-02 (토) 08:58
칼(마르크스) 수여
#669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09:00

안아키들 칼찌넣는 건 좀 꼴리네

#670이름 없음(AirAEcRCiI)2023-12-02 (토) 09:17
오늘 그래서 기둥서방 연재 하나요??
#671Mr. 파이어헤드 ◆625REtfk2c(960BJ76sLY)2023-12-02 (토) 09:25
대충 7시 쯤에 연재 하시려나?
#672모바아브참치◆Hurbv6htmA(E7SG96qUm.)2023-12-02 (토) 09:26
>>671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53
쓰담쓰담하고 .dice 0 100. = 7
#673Mr. 파이어헤드 ◆625REtfk2c(960BJ76sLY)2023-12-02 (토) 09:29
>>672

.dice 0 100. = 98
.dice 0 100. = 96
#674Mr. 파이어헤드 ◆625REtfk2c(960BJ76sLY)2023-12-02 (토) 09:29
아브씨가 극심한 화상을 입는 것은 막았다
#675살루사송어◆.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09:33
>>674 화두상으로 보일러 돌려야징

.dice 1 100. = 22
#676Mr. 파이어헤드 ◆625REtfk2c(960BJ76sLY)2023-12-02 (토) 09:36
>>675

.dice 1 100. = 23
#677Mr. 파이어헤드 ◆625REtfk2c(960BJ76sLY)2023-12-02 (토) 09:36
다깃이 보일러 값 아끼라네요
#678살루사송어◆.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09:40
에엑따
#679노악◆Fg2SxPL/Ek(VHD79iO7Jg)2023-12-02 (토) 09:43
화두상을 라이더로 .dice 1 100. = 76
#680Mr. 파이어헤드 ◆625REtfk2c(960BJ76sLY)2023-12-02 (토) 09:45
>>679

.dice 1 100. = 66
#681Mr. 파이어헤드 ◆625REtfk2c(960BJ76sLY)2023-12-02 (토) 09:46
보닌이 라이더가 되었으니까...

고스트 라이더가 된건가?
#682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09:58
Attachment
#683기름참치◆j2k3Pz2pG.(uUemZmidpg)2023-12-02 (토) 10:00
Attachment
안슐루스?가 성공했다면?
#684노악◆Fg2SxPL/Ek(VHD79iO7Jg)2023-12-02 (토) 10:00
>>681 정답!!
#685사체◆HU365l1CT.(5efEE2csag)2023-12-02 (토) 10:01

연재는 다음주 중에 시작될 겁니다(둥둥)

(다음주 까지 일이 쌓여서 뒤질 것 같음)

#686기름참치◆j2k3Pz2pG.(HlCusNJTFo)2023-12-02 (토) 10:02
>>685 (토닥토닥)
#687Mr. 파이어헤드 ◆625REtfk2c(960BJ76sLY)2023-12-02 (토) 10:02
사체씨가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688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10:05
그러니 사체쟝을 핥아줘야해여
#689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0:07
사체쟝을 핥아준다 .dice 1 100. = 89
#690사체◆HU365l1CT.(5efEE2csag)2023-12-02 (토) 10:12

갸아아아아아아악

#691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0:16

사실 주인공 가문에 대한 상세를 한번 굴려봐야

뭔가 상이 잡힐 것 같긴한데...............말이죠.

음.......................

(고민)

#692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0:20
참치 알고있어


이거 굴리다보면 크리 뻥뻥터져서 로마의 호국경가문 튀어나오는거지?(막말)
#693이름 없음(MOWE00Rryc)2023-12-02 (토) 10:21
일단 그리스계인지 라틴계인지 외부계통인지 알아야 하나...
#694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10:23

이 시기에 군부 계통이라면

파플라고니아계

카파도키아계가 주류고

황실은 아르메니아계였죠

연금술사 가문인걸 고려하면

조상이 개종한 동방인이거나

그리스인이 가장 무난할 것 같긴 한데요

#695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0:24
1시간 뒤: 그... 신격 카이사르가 후손이 있다고....
#696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10:25

그러면 뭐.......

로마판 다빈치 코드고.....

잠깐 일생겨서 잠수(끼에에에에에엑)

#697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0:25
카이사르가 방치한 사생아의 후계(아무말)
#698이름 없음(MOWE00Rryc)2023-12-02 (토) 10:26
>>697

...카이시리온의 후손?
#699이름 없음(MOWE00Rryc)2023-12-02 (토) 10:27
잠깐, 카이시리온이면 카이사르 +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직계?후손이잖아
#700이름 없음(I/a1QKSD5.)2023-12-02 (토) 10:39
>>699 어새신크리드 오리진이냐
#701이름 없음(I/a1QKSD5.)2023-12-02 (토) 10:40
이수 는 고대 연금술 종족이고
#702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0:48

그어어어어어어억(털썩)

#703모바아브참치◆Hurbv6htmA(E7SG96qUm.)2023-12-02 (토) 10:48
그 뭐시냐

"백마탄 왕자님" 계열 캐릭 성격은 키워드들이 뭘까요?
#704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0:50

가만있자................

주인공의 조상은.

1-3, 개종한 동방인.
4-6, 황실과 같은 아르메니아인
7-9, 그리스인
0, 크리요!!!!

.dice 0 9. = 5

#705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0:51
다행이야...
#706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0:51

출신은 황실과 같은 아르메니아 출신 가문으로.............

로마 정계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시기는

1-3, 9~10세기 경
4-6, 8~9세기 경
7-9, 7~8세기 경(?)
0, 크리..........?

.dice 0 9. = 8

#707모바아브참치◆Hurbv6htmA(E7SG96qUm.)2023-12-02 (토) 10:54
오우
#708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0:54

주인공의 조상이 처음 로마 정계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dice 650 750. = 656 년경(....)으로

한창 제국 최악의 위기였을 시기로서..............

1-3, 처음부터 연금술사로서 주로 활동했다.
4-6, + 그리스의 불의 개발 혹은 개량에 참여했던 가문이기도 하다.
7-9, + 제국에서도 손에 꼽는 연금술사의 종가로서, 높은 궁정작위도 가지고 있었다.
0, 크리요!!!!

.dice 0 9. = 8

#709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0:54
그 무시무시한게 연성되고 있는데...
#710Mr. 파이어헤드 ◆625REtfk2c(960BJ76sLY)2023-12-02 (토) 10:55
옴마야...
#711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0:55

ㅅㅂ 잠깐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3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 이전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2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0:56
로마의 호국경:불렀어?
#713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0:56
3차 콘방전 이전이면 보통 올드비가 엌ㅋㅋㅋㅋㅋㅋ
#714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0:56
진짜 유서깊은 수호신나오게생겼는대요....
#715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0:57
그 나 뭔가 카라어장 '이새끼들 최소 펜드라건' 소환되던 그거 보는거 같아....
#716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10:57
Attachment
#717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0:57
웨일즈의 유서깊은 공작가... 강제 다이스롤로 신화에서 역사로 끌어내리지 않았다면 작살났을 그 어장...
#718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0:58
여기까지만해도 무시무시한대


이걸 후계자만들기 귀찮다고 납치감금세뇌조교 풀코스를 했단말이지......


바실리오스 이 암군쉨(폭언)
#719모바아브참치◆Hurbv6htmA(E7SG96qUm.)2023-12-02 (토) 10:58
파이어헤드상

이게 사체어장의 일상이우
#720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0:58
다이스굴리던 사체가

감당 안된다고 무판정으로 격하시킨 그....
#721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0:58
그 불지옥 솜에서 참호전 병력비 1:3을 뚫고 들어가서 1:3 교환비를 선사하던, 그것도 그 독일에게 했던 그 어장....
#722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0:58

그리스의 불의 최초 개발자 가문이잖아 이거(.....)

#723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0:59
뭐 그래도

크리는 안떳잖아요?


아직 평균미달입니다(폭언)
#724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0:59
연금술사(우리가 시초격임?)
#725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0:59
감당 안된다면서 다이스롤로 세 번 깎았는데도 '어케뚫었냐' '배1 브레이크쓰루 교환비' 등판했던...
#726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00
>>723 이미 연도에서 크리 하나가...
#727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01
에이 년도 크리급이면

삼두정까지 올라갔죠(?)
#728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01
참호전에서 방자에게 역으로 병력소모를 강요하던 개막장 전투병기들
#729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02
>>727 그... 이놈들 자동으로 동로마 트레이드마크를 만든 놈들...
#730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1:02

그리스의 불의 최초 개발에 대한

주인공 가문의 기여도 .dice 50 100. = 61

#731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02
휴우 다행이야....
#732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03
여기서 70 이상 뜨는 순간 난리났다고....
#733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03
아 잠시만 가문 '하나'가 지분의 61%
#734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04
최초개발자니까 51%는 넘겠져(폭언)


아직...선방...!
#735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05
>>729 동롬 레벨이니까 세잎!


크리연타먹고 나왔으면 진짜 롬 건국의아버지 였을것(허세)
#736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1:05
안착
#737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1:06
므아므아 동원됬다가 이제야 쉬는 세팅을 마친거십니다.
#738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06
ㄹㅇ 동롬 수준의 역사를 가진 제국 아니면 문명 지도자가 바뀔 판이었다
#739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1:06
사체가 주인공 설정 굴리고 있네요?
그럼 대충 그거 끝나면 푸는걸로 하죠
#740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1:07

>>737 (토닥토닥)

#741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07
>>737 고생하셨습니다...
#742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08
>>737 고생하셨어요

동원이라니! 넘나 끔찍한것
#743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1:09

주인공의 가문은 그리스의 불의 최초 개발에도 참여했던 가문이자,

656년 처음 제국에서 연금술사를 배출한 가문으로서,

제국에서도 .dice 1 5. = 5 번째로 꼽는 연금술사들의 종가로서 대접 받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배경으로,

1, 군부와의 관계가 깊고 우호적이다(잔당)
2, 관료들과의 관계도 나쁘지 않다.
3, 원로원과의 관계도 나쁘지 않다.
4, 교회와의 관계도 나쁘지 않다.

.dice 5 16. = 7

#744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09
무슨 이거 알고보면 그리스의 불이 가문 혈계한계로 등장할수도 있겠는데
#745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09
군부와 교회....
#746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1:11

제국의 수많은 연금술사의 종가들 중 하나로

역사와 규모면에서는 5번째로 꼽는 종가이며,

군부와의 관계가 깊고 우호적이며,

한편으로 교회와의 관계도 나쁘지 않은데.

1-3, 소위 친교회파벌 연금술사들의 대표격인 가문으로 꼽힌다.
4-6, 귀중한 그리스의 불을 양산하는 중임을 맡은 가문 중 하나로서 연금술사 조직의 중핵을 맡고 있다.
7-9, 소위 친교회 파벌 연금술사들의 수장으로 연금술사 조직과 교회 사이를 중재하는 가문으로 성장했다
0, 크리요!!!

.dice 0 9. = 4

#747살루사송어◆.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11:12
아따 시밤 파이야~(?)
#748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12
저게 5번쨰라고?


진짜 마굴이내(아무말)
#749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1:12
고작 5번째라니 이 무슨 폭거!(아무말)
#750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13
ㄹㅇ 그리스의 불 특화냐고 ㅋㅋㅋㅋㅋ
#751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13
4-6이면

이거 5대가문(?) 들끼리 하나씩 맡고 중임을 책임지고있는건가
#752이름 없음(0a17p0Qh7k)2023-12-02 (토) 11:14

아니(아니)

3차 콘스공방전 전에 제국에 편입된 가문이 제국 연금술 종가 5위라고?

그... 제국 연금술은 대체...?
#753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14
이거 다른 대가문들중에 무슨 고대 그리스 시절 헤르메스 사제들이라도 있나..
#754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14
그런대 짜쟌!

성흔을 드립니다



혼이랑 영육에 관련된거 탐구하던 연금술가문은 얼렁와서 대가리박지못할까!(아무말)
#755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1:14

귀중한 그리스의 불을 양산하는 중임을 맡은 가문 중 하나로서,

연금술사 조직 내에서 가장 중요한 중핵을 맡은

연금술사 조직의 실권자에 가깝다.

제국의 연금술사들은...............

1, 침묵의 서약하에서 반 독립적인 지위를 누리고 있다.
2, 오래되고 제국에 충성해온 종가들은 벌족에 지지 않는 지위를 누리기도 한다.
3, 비밀주의적이고 엄숙주의적인 집단으로, 어지간한 종가가 아니라면 외부에게 도외시 되는 경향이 있다.
4, 제국에 녹아든지 오랜 세월이 흘렀고, "위기의 시대"를 벗어난 이후, 궁정작위를 받는 경우도 있었다.

.dice 5 16. = 13

#756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15
2없고 3?


자체적으로 히키짓해서 외부평가는 그런건가?
#757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17
히키짓하면서 위장하고 있는거 같은데
#758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17
슈-퍼 이슬람 초인 암살자들이 무서웠나
#759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1:18

제국의 연금술사들은 기본적으로

"침묵의 서약" 하에서 반독립적인 지위를 누리는 집단으로서.

비밀주의적이고 엄숙주의적인 집단이다.

오래되고 기술과 역사를 쌓은 몇몇 종가 집단이 아니라면 도외시 받는 것이 디폴트지만,

오랜 세월이 흐르고 "위기의 시대"를 벗어난 이후, 연금술사중에는 궁정작위를 받는 경우도 생겼다.

위기의 7~8세기가 지나고 조금씩 힘을 회복하던 시기의 주인공 가문은...........

1-3, 그리스의 불의 개량과 개선, 양산체제를 개발하는 데 진력을 쏟아 명성과 지지를 얻었다.
4-6, + 마케도니아 왕조 시기 이래 두드러진 연금술사 기관의 탄생을 지지한 가문이다.
7-9, + 마케돈 가문이 황제가 되자 궁정 연금술사로서 활약하며 연금술사 조직의 관리와
연구를 주도하는 가문으로 거듭났다.
0, 크리요

.dice 0 9. = 3

#760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19
이정도면... 진짜 불박이...
#761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19
가문 전체가 불의 특성과 그리스의 불에 미쳐버린건가
#762이름 없음(0a17p0Qh7k)2023-12-02 (토) 11:19

...생각해보니까, 어제 그리스의 불로 맥시코만 화제 드립 쳤는데,

주인공이나 주인공 가문이 그리스의 불 대량으로 생산하면 불가능하지 않게되네...?

(대충 불타오르는 드네프르 강)

(대충 불타오르는 레반트 연안)
#763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20
이건 나이트런의 레온하르트냐 아앙의 전설의 불 제국이냐 ㅋㅋㅋㅋㅋ
#764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21
7세기 위기 당시를 버텨낸 핵심 가문인데 저렇게 존버탄다는 소리는 딱 하나잖아....
#765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21
전 부드러운남잡니다


불 필요하신분?(불곰+파벳 혼종)
#766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22
종갓집이 다 제쳐두고 하나만 판다는소리는


그거하나는 전부 쥐었단 소리죠???
#767모바아브참치◆Hurbv6htmA(E7SG96qUm.)2023-12-02 (토) 11:22
파이어헤드상이 저 가문인가?(진짜 아무말)
#768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1:22

원래 주인공이 소속된 가문은

5대 종가중 하나이긴 하지만,

눈에 띄는 행동을 하는 가문은 아니며,

그리스의 불의 개량과 개선, 양산을 주도하면서 지지와 명성을 쌓은 가문이었다.

1, 수많은 연금술사들의 업적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기에 조심하기도 했다.
2, 수많은 제국의 적들이 노리는 비법이기에 어쩔 수 없이 다른 가문보다도 비밀스러울 수 밖에 없었다.
3, 제국 국방의 중요한 생산품을 관리하기에 상대적으로 교회에 어그로가 덜 끌렸다.
4, 다른 연금술사 가문에 비해서 시민들 사이에서의 인기가 좋은 편이었다

.dice 5 16. = 15

#769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22
아 '진짜'다
#770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23
??:햣하 제국의 불빛은 우리를 통한다(대충 모든도로는 롬으로통한다 드립)
#771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23
동로마 제국의 프로젝트 맨하탄 팀
#772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23
1,2에 3,4면


얘들 뺴도박도못할 핵심기둥인대???
#773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23
솔직히 얘들이 뿌린 그리스의 불 한방에 지옥에서 구원받은 동로마 병사 한둘이 아닐텐데 인기가 나쁠리가 없지 ㅋㅋㅋㅋㅋㅋ
#774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24
군인들이 숭배 안하는게 이상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5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24
공통적으로 어그로관리를 포함하고있다는거면


좋던싫던 대내외적으로 엄청난 어그로를 끌어들일수밖에 없는 위치라는건대...(비약)
#776이름 없음(0a17p0Qh7k)2023-12-02 (토) 11:24

케르손 테마: ㅈ같은 키예프 루스 새끼들!

주인공 가문: 그런 루스를 위해, 그리스의 불을 가득 실어넣은 자폭선을 키예프로 베달할게요!

(대충 베이루트 폭파영상.jpg)
#777이름 없음(XgaLNrCg0M)2023-12-02 (토) 11:25
배화교(아님)
#778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25
시민부터

전장의 군인과

궁정의 귀족들조차


'불'을 쓰려면 얘들 손이 닿는거아님??????
#779이름 없음(0a17p0Qh7k)2023-12-02 (토) 11:26

바꿔말하면

오직 그리스의 불 하나 전담하는걸로 제국 연금술 종가 TOP5 라는 소리네?
#780대검왕◆I7JsVx9DyE(oWXzJl4iAg)2023-12-02 (토) 11:26
이양반들이 대량양산의 중점인가본데.
#781이름 없음(XgaLNrCg0M)2023-12-02 (토) 11:27
비밀을 유지하면서 양산해야 하니 만드는 가문원을 늘린다.(어이)
#782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27
하나 전담하는게아니라

그 누구도 얘들영역은 손 못대는걸지도?
#783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1:28

수많은 연금술사들의 위대한 업적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이기에 조심스러웠고,

수많은 제국의 적들이 앞다투어 그 존재를 파헤치려는 비밀이기에

스스로 더욱 비밀스러울 수 밖에 없었으나,

한편으로 묵묵히 그리스의 불을 생산하는 사업을 주도했기에

교회에 대한 어그로가 덜했고, 시민들의 인기도 높은 명가였다.

그래서............

1-3, 열기구와 도자기를 개발한 연금술사 가문에 뒤이어 꾸준히 원로원 의원을 배출한 명가였다.
4-6, + 꾸준히 개량되고 발전된 그리스의 불은 군부와의 끈끈한 협력관계를 형성했다.
7-9, + 주인공의 조부 대쯤 되면 대외전쟁이 빈번해지면서 궁정 연금술사의 자리를 양분하기에 이르렀다.
0, 크리요!!!

.dice 0 9. = 7

#784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28
싯팔 I AM FIRE ㅋㅋㅋㅋㅋㅋ
#785이름 없음(XgaLNrCg0M)2023-12-02 (토) 11:28
아 공군이랑 도자기는 어쩔 수 없지(착란)
#786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28
>>781 Q. 이때 가문원을 늘려야할 후계자를 바실리오스2세가 납치감금세뇌조교해서 사실상 격리해버리면

올바른 반응은?(아무말)
#787대검왕◆I7JsVx9DyE(oWXzJl4iAg)2023-12-02 (토) 11:29
이거 바실리오스2세 이양반 진짜 어쩔라고 후계자 납치를....
#788창공의 갈망자◆Y1pxJ9UMIg(DiaBZSebww)2023-12-02 (토) 11:29
퍼플피닉스의 피닉스가 이 집안이군(?)
#789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29
원래는 뒤에서 불만 만들었는대

자꾸 전쟁이 터지면서

장막앞으로 끌려나왔구나
#790이름 없음(0a17p0Qh7k)2023-12-02 (토) 11:29
아니 미친(미친)

진짜 바다 한복판에서도 화공 가능하게 하려고?
#791살루사송어◆.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11:30
>>787 바실레오스: 님들, 후계자 스탯 안 좋으면 귀족 가문에서 신생아 납치해서 개조하면 됨(어이)
#792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1:30
뭐지? 윾에 왜 화방전차가 있어요

암튼 생겼읍니다(와장창)
#793이름 없음(XgaLNrCg0M)2023-12-02 (토) 11:30
>>786 그 결혼 부계결혼인가?
#794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30
바실리오스 진짜로

적당히 제국의 후계를 만들려고 재료가져다 쓴다는 느낌으로 저지른거아닐까요


이양반이면 그럴만해(...)
#795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30
읔과 크킹 사이 애매한 시간대기는 한데 ㅋㅋㅋㅋ
#796이름 없음(0a17p0Qh7k)2023-12-02 (토) 11:30
>>792

시기상 윾이 아니라 크킹임(...)
#797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1:31
안착인데 그리스의 불 개발 가문인데 아르메니아계에 656년이요?

이거 조로아스터계 신관가문 출신 아닙니까?
#798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31
>>791 ??:아니, 그럼 그 가문후계는 어쩌려구요?
#799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1:31
그러네? 윾 스타팅도 못했네;;

아니 이게 게임이냐
#800대검왕◆I7JsVx9DyE(oWXzJl4iAg)2023-12-02 (토) 11:31
아니 진짜 이거 바실리오스2세 사후에 어떻게 책임질라고
#801이름 없음(0a17p0Qh7k)2023-12-02 (토) 11:32
>>797

어... 배화교가 이름이 배화교라고 불 자체가 중요한 종교는 아닐텐데...?
#802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1:32
무슨 소리니? 이제 그 가문이 황가라는 뜻이란다

(시발?)
#803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32
아니 왜 크킹인데 파이로맨서가 나와요...
#804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33
????? ?세: 동로마 제국에서 가장 중요한 걸 만드는구나! 그러면 너희를 영원히 묶기 위해선... (사악한 웃음)
#805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1:33
>>801
????????????
뭔소리에요
#806이름 없음(0a17p0Qh7k)2023-12-02 (토) 11:33
>>803

파이로멘서만 나오면 다행이지

대량양산 메타면 화공선도 아니고 자폭선(...)도 가능함
#807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1:33
가장 ㅈ같은 짓을 했으나
결과적으로 가장 로마에게 위대한 업적을 남긴 남자

바실리오스 '납치범' 2세
#808이름 없음(XgaLNrCg0M)2023-12-02 (토) 11:33
>>801 꺼지지 않는 성화(속삭임)
#809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33
ㄹㅇ 이거 라스트 조로아스터 출신일 가능성도 있어 ㅋㅋㅋㅋㅋㅋ
#810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33
군주의 의무를 등한시하고

충신가문 심장을뽑아먹다니



미친 군주쉨......
#811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1:34

비밀스럽고, 도외시되기 일쑤인 연금술사들 중에서도

열기구를 개발한 가문, 그리고 도자기를 개발해 막대한 부를 축적한 가문에 뒤이어

꾸준히 원로원 의원을 배출하는 명가가 되었고,

그리스의 불을 꾸준하게 개량시키고 발전시킨 공로로 인해 군부와의 끈끈한 협력관계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하여 주인공의 조부 시기에 이르러서는, 제국의 대외전쟁이 활발해지면서

궁정연금술사의 자리를 서로서로 양분하는 경지에 이르렀다.

그리고 "성흔"을 가진 주인공이 태어나면서.

1, 바실리오스 황제와 궁정 연금술사인 아버지는 그 존재를 필사적으로 숨겨왔다.
2, 주인공이 공주의 정혼자가 된 이후에야 성흔의 존재와 주인공의 실력이 만천하에 공개되었다.
3, 주인공이 영혼의 언어의 실존과, 그 표식을 드러내어 보이면서 비로소 "연금술사들은 기독교인이 되었다."
4, 주인공이 영혼의 언어의 실존과, 그 표식을 드러낸 성흔을 드러내어 보이면서 비로소 교회는 그의 아군이 되었다.

.dice 5 16. = 15

#812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1:34
조로아스터교에서 불은 십자가 같은겁니다.

불을 신으로 숭배한다는 오해에 비해서 덜 중요시한다는 거지

당연히 중요합니다.
#813이름 없음(0a17p0Qh7k)2023-12-02 (토) 11:34
>>805

사실 조로아스터교 잘 모르고 내뱉은 말입니다.
#814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34
야(야)
#815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1:35
그러니까 얘 하나로

교회와 연금술사가 이어지는 핵심 키 파츠네;;

그리고 그걸 황가가 날름 줏어먹었고?

올레인지 쓰레기네;;
#816이름 없음(XgaLNrCg0M)2023-12-02 (토) 11:35
3이 엄청나네요.
#817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35
진짜 핵심키파츠잖아



이걸 납치...(생략) 한다고?


님 진짜 도랏맨???
#818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35
Attachment
거기에다가 지금 주인공 성흔빨에 인간흉기 판정 나왔고 이거 연금술이 조금 마법적인 느낌까지 더해지면 그냥 성별 바뀐 이 반란군 수괴잖아 ㅋㅋㅋㅋㅋ
#819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35
이 모든건

후계생산의 의무를 저버리기위한 어떤 게으른색기의 개짓거리에서 출발했습니다....(나레이션 풍)
#820대검왕◆I7JsVx9DyE(oWXzJl4iAg)2023-12-02 (토) 11:35
성별바뀐 반란군수굌ㅋㅋㅋㅋ 눈썰매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1이름 없음(XgaLNrCg0M)2023-12-02 (토) 11:35
애초에 1 들어간 이상 이건 가문간 합의요
#822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1:36
이쯤 되면 가문에서 희생한거고
대체 물 밑에서 뭔 개지랄이 일어난건지 이해도 안가는데;;

하긴 황가 입장에서도 이 정도면 신천명이겠다
데려오던 죽이던 해야했을듯?
#823대검왕◆I7JsVx9DyE(oWXzJl4iAg)2023-12-02 (토) 11:36
아니 근데 그....가문적 희생이고 뭐고 애를 저렇게 하면 그...실례지만 가문에 아서스 해도 받아들여야 하는게?
#824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36
사람이름잌ㅋㅋㅋㅋ어떻겤ㅋㅋㅋㅋㅋㅋ탈룰랔ㅋㅋㅋㅋ


화공을 잘쓰시는걸보니 전생에 주유셨나봅니다(삼국지 드립)
#825이름 없음(0a17p0Qh7k)2023-12-02 (토) 11:36

3이면...

진짜 주인공 이전까지 배화교 신앙 유지중이였냐?
#826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37
>>820 5층 건물 열블레이드 사출해서 칼질 한번으로 토막치고 공기 온도 올려서 폐를 태워버리는 짓거리 가능하냐고 엌ㅋㅋㅋㅋㅋㅋ
#827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1:37
>>823

응~ 어차피 니가 애 낳으면 가문승계 자동이야~
죽여봤자 니 애는 우리 가문소속이었어~(쓰레기)
#828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37
뭘 교환했던간에

후계자를 낼름뽑아먹는게 쥔공 아부지의도는 아니었을거같은대


엄....전통놀이각은 살아있다....
#829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37
하느님과 예수님은 라스트 배화교도에게 성흔을 내리는 개꿀잼 선택지를 참지 못했습니닼ㅋㅋㅋㅋㅋㅋ
#830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38
숨기는 의견만 일치했지


바실리오스가 딴생각하고 낼름 쳐먹은건가?
#831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1:38
너희 개망나니 새끼들에게 예수님의 은총을 내리겠다
아니 시발 화염폭탄이잖아요

번제로 바쳐지면 천국에 갈 수 있다아ㅏㅏㅏ
#832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38
옥좌실에 주기적으로 최소한 그리스의 불 한 병 날아들었을거라는 의심 버릴 수 없음....
#833이름 없음(0a17p0Qh7k)2023-12-02 (토) 11:38
>>830

아니면... 서순이 반대인가?
#834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39
암튼 모든건

개꿀잼놀이만 즐기고 하기싫은건 안한

금쪽이 바실리오스잘못임(음해)
#835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40
싯팔 가문 바뀌고 지금 있는 곳도 개쩔긴 하지만 사실 개쩌는 집안이라는것까지 똑같으면 어쩌자는건데 ㅋㅋㅋㅋㅋ
#836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1:40

성흔을 가지고 주인공이 태어나자

궁정 연금술사였던 아버지와,

바실리오스 황제는 필사적으로 이 사실을 숨겨왔고,

그의 나이 16살이 되어 주인공이 영혼의 언어의 실재에 대한 연구에 성공하자,

그를 자신의 고명딸인 안나 마케돈의 정혼자로 공표하면서 그 존재를 선포했다.

영혼의 언어를 담은 성흔의 존재가 드러나자

비로소, 교회는 주인공의 아군이 되었으며, 도외시되던 연금술사들은

"기독교인"으로서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발판을 얻었다.

이 처럼 숨긴 이유는...........

1-3, 무슬림이나 서방, 혹은 다른 세력에 의한 암살 우려
4-6, + 극단적인 연금술사 파벌은 죽여서라도 빨리 연구하려고 할테니까.
7-9, + 통치기계...........그립지 않습니다(어이)
0, 크리요!!!

.dice 0 9. = 7

#837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1:40
배화교의 기독교로 흡수

어라? 페르시아가...?
#838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40
이거 이러다 사실 주인공 가문이 페르시아 황실 권리주장 가능하다는 결과값 나오면 웃지도 못할 자신 있다..
#839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1:40
주변이 다 문제였다(숨긴놈마저)
#840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41
아 ㅟ펄


다른건 둘쨰치고 고자놈이 작업쳤구나(폭언)
#841이름 없음(0a17p0Qh7k)2023-12-02 (토) 11:41

아 설마

정채 감춤 > 납치가 아니라

납치 > 정체 감춤 이야?

통치기계 이 미친...
#842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1:41
이로써 보라색 핏줄은 보라색 불사조가 되었으며, 페르시아 먹는 클레임까지 정교회에 갔습니다(초-아무말)
#843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41
역시 황가놈이야! 태연히 해버린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844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1:41
페르시아 : 어...그러니까, 우리 친척이니까 싸움좀 하지말자고?

아니...그...좋긴 한데...그 어쩌다...??
#845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42
>>841 눈썰매좌...
#846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1:42
이렇게 된이상 Veritas Lux Mea가 좀 다르게 보인다!(아무말)
#847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1:42
성욕으로 가야 할 본능이 사라져서

계산만 남은 희대의 쓰레기 우우우
#848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42
빨리연구...



탐구에 미친놈들은 성흔가진사람 죽여서라도 인체해부도할거라구요?


실례지만 소돔과 고모라 라고 아십니까???
#849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42
>>844 바실리우스와 샤한사를 하나로 묶는게... 가능하다고? 이런 무슨...
#850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1:43
진리(존나 불타오름)
#851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43
>>848 솔직히 이건 그 수준이기는 해서....
#852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1:43

주인공의 정체를 숨긴 것은 어쩔 수 없었다.

극렬 영자주의자 연금술사들은 주인공을 죽여서라도

영혼의 언어의 비밀을 파헤치려 할 것이고,

이 사실이 밝혀지면 서방교회와 무슬림들이 앞다투어 암살자를 보낼 것은 자명했기 때문에,

그래서 공주와의 성혼을 대가로 황제와 궁정연금술사, 가문이 힘을 합쳐 이 사실을 은폐해 왔다.

주인공이 자력으로 공주의 곁에 설 수 있는 힘을 완성할 때까지.

"그리고 한 편으로는 자신의 불안한 고명딸에게 영광과 제위를 안겨줄 최고의 도구를 손놓을 바실리오스 황제도 아니었다."

#853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1:43
>>848

잡담판 : 왕수 금 용액을 먹으면 기합-영생 씹가능 함 드샤봐


그런 시대였답니다 짜잔
#854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44
이걸 보고 슈퍼스타와 아빠랑 싯다르타랑 동정녀랑 메호메트는 얼마나 쪼개고 있을까
#855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44
그저 참된 쉽새끼 the 고자 바실리오스...
#856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44
>>855 4만년대 황가놈...
#857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1:45
?? : 야 내가 대꿀잼 이벤트 하나 생각함 ㅋㅋ

?? : 뭐함?

?? : 페르시아 출신 가문 계승자한테 성흔 내려줌 ㅋㅋ

?? : 엌ㅋㅋ
#858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1:45
페르시아: 그러니까 아후라 마즈다를 연구하던 마지막 가문이 정교회로 개종하고 보랏빛 핏줄이 되어 퍼플-피닉스기 되었다고?!?

합체각이다 각!
#859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47
봐봐 이거



배경설정만 굴렸는대 동롬의 충신가문-> 샤한사에 보랏빛독수리를 싸서 드셔보세요

로 업그레이드 했잖아(아무말)
#860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1:47

이이러면,

일단 주인공과 안나 마케돈 부부의 성혼에 이어

황제에 오르는 건 크게 문제가 없겠군요.

재위 초반 선황이 준비해온 계획의 추진도 크게 문제가 없겠습니다.

문제는, 주인공의 정권이 안정된 뒤,

극렬 영자주의 파벌 연금술사들의 폭동이

선황의 토지 정책을 계승할 주인공 정권에 대한 반발과 섞이면

반란의 위험이 있다..........가 중반부의 위기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겠군요.

#861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1:47
(아무튼 클레임은 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862이름 없음(0a17p0Qh7k)2023-12-02 (토) 11:48

>>858


페로즈 3세: ...우리 왜 당니라로 갔냐?

바프람 7세: ㅆ바, 걍 서쪽으로 갈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탈)
#863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1:49
페르시아: 아니 누대에 걸쳐 불과 빛을 연구하던 가문의 계승자에게 신이 성흔을 내려줬다니까?!? 뭐 느껴지는거 없어? (어이)
#864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1:49

그으리고

돗돔상의 추측???

1-6, 그럴리가..............
7-9, 실제로 배화교와 관련된 신관가문의 말예이기도 했다.
0, 사산조 멸망 당시 탈출한 고위 신관 가문의 후손이 맞다

.dice 0 9. = 3

#865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49
연금술사들의 목표:황제고지랄이고 성흔있으니까

산채로 회떠서 탐구심 충족하기



....미쳤습니까?
#866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1:49

배화교 관련 인물은 아니라는 군요.

일단 여기까지.

#867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1:49
>>862 찾았다 역사의 변곡점!
#868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50
아 까비 아깝숑 ㅋㅋㅋ
#869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1:50
아잇 다갓이 드라마를 몰라! 다갓님 진짜 저대로 둘거에요? .dice 0 9. = 6
#870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1:50
후, 내일 크리를 기대해봅니다(초아무말)
#871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1:51
다갓 : (이 새끼들은 장편을 가려면 상식선에서 놀아야 한다는걸
대체 왜 아직까지 모르는거지)

하지만...즐거우니까...!!
#872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1:52
사체 어장은 플롯이라는 레일이
갑자기 인디아나 존스가 되는 마법이 일어난다구(막말)
#873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1:52
그, 그치만 저기서 크리 터졌으면 대진국-파사국 이중제국 쌉가능이었다고(아무말)
#874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1:53
지금도 싹 밀어버리면 쌉가능아님?(아무말)
#876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1:55
사체쟝 저기서 크리터졌으면 진지하게 페르시아합병 각이었나요?
#877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1:55
(그냥 최소로 잡아도 적 하나 줄이니까 이득 아니었을까)
#878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1:56

크리 터졌어도 뭐............

이미 300년도 더 지난 혈통이니

이제와서 샤오쉬안트 드립치긴 늦었죠

다만 좀더 미친 소리가 나오긴 했겠지

#879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1:56
휴...
#880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1:57
발상의 전환: 2000년도 지난 클레임으로 예루살렘 먹는 놈들도 있는데 300년이면 얼마 안됐는게 아닌지?
#881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1:57
>>880

(그거 12가 있구만)
#882이름 없음(0a17p0Qh7k)2023-12-02 (토) 11:58

>>878

당나라로 간 사산조 망명정부(X)

동로마로 간 사산조 망명정부(O)

크리였으면 이것도 확인할 판이였네(...)
#883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1:59
둘다 ㄷ으로 시작하니 큰 차이는 없는걸로(헛소리)
#884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04
안착인데 그럼 이제 풀어봅시다.
#885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2:05
그러고보니 전부터 동롬황제는 화룡소환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무명참치가 있었는데

당신의 화룡, 퍼플피닉스로 대체되었다. 불만있나요 tuna?
#886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06
1 하소 양자리
2 응결 황소자리
3 응고 쌍둥이자리
4 용해 게자리
5 소화 사자자리
6 증류 처녀자리
7 승화 천칭자리
8 석충 전갈자리
9 밀랍 사수자리
10 발효 염소자리
11 증식 물병자리
12 사영 물고기자리
#887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07
연금술단계에는 다양한 이론이 있지만 오늘 우리가 다룰건 이겁니다.

연금술의 열두단계죠.
#888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2:08

호오 황도 12궁과 연결되어 있네용

#889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2:08
오오
#890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08
황도12궁에 대응하는 개념으로 여겨지며
파라켈수스가 점성술사-연금술사 일체론을 주장한 근거가 되기도 했습니다.
#891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2:08
십이간지...가 아니었네?
#892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2:09
왜 12를 고대인들은 좋아했을까 싶었다가 1년=대층 12번의 보름달인걸 깨달았다
#893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09
우리가 먼저 주의해야하는건 간단합니다.

화학이 연금술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연금술용어가 화학용어랑 겹친다는 겁니다.

근데 그시절엔 화학적지식이 그리 발달하기 전이라서 정의가 달랐어요
#894살루사송어◆.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12:09
사체상이랑 돗돔상이 잡담판 내용을 정리해서 연금술 주제 교양서를 내는건가(어이)
#895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09
그러니까 연금술 해설을 볼때 화학용어에 익숙한 사람은 혼란을 겪게 되기도 한다는 겁니다.
#896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2:10
12를 좋아하는건 12사도 떄문(아무말)
#897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2:10
참치는 그럴일이없내요(자-랑)
#898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2:10
그럼 13번째는 윤달?
#899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14
잠깐 심부름좀
#900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2:14
즉, 문과일수록 유리(아냐)
#901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2:16
윤달은 배신자의 해구나!


은화로 거래하면 안되는건가(헛소리)
#902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2:17
은화 30냥에 팔아넘기는 대신

은장도로 상대를 썰어버린 유다 대역(개소리)
#903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2:18
베드로야...


네가 나를 세번 부인하는동안 유다가 백인장 셋을 썰어버린다고 말을해야 믿겠느냐(아무말)
#904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2:20
유다 같은 사람 : 부당함에 들고 일어날 수 있는 사람

시발 이게 뭐여(..)
#905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20
재안착 이어서
#906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2:20
(착석)
#907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20
하소 불 활동적
응결 흙 고정적
응고 바람 변화적
용해 물 활동적
소화 불 고정적
증류 흙 변화적
승화 바람 활동적
석충 물 고정적
밀랍 불 변화적
발효 흙 활동적
증식 바람 고정적
사영 물 변화적

이 열두단계에 대응하는 12궁의 속성을 대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908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21
4원소X3성향인겁니다.

알기 쉽죠?
#909샷건(화살탄)◆OVDAWA6pp6(/QSXPaS47.)2023-12-02 (토) 12:21
오오 그러네요 반복된다
#910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2:21
활동 고정 변화(3가지) * 4원소?
#911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22
그럼 하소가 무엇인가?

현대 화학적 정의로는 주로 광물을 녹는점-발화점 이하의 온도로 가열해서
주로 휘발성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공정입니다.
#912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22
그럼 연금술적 의미는 뭐냐?

법제하는거에요.
#913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2:23
법제가 뭔가요(댕청)
#914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23
한약제 법제할때 한 방법으로만 하나요?
재료마다 다른 방법 쓰죠?

그 법제 방법 중 하나가 용기에 넣어서 적당한 온도로 가열하는 거였습니다.

여기서 건류가 파생됬고요.
#915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25
>>913
나물 생으로 먹는게 아니라 삶기도 하고 말리기도 하고 데치기도 하고 여러번 반복하기도 하고 하잖아요?

왜 그럽니까? 생으로 먹으면 배탈나니까 그러지요? 이게 가장 익숙한 과정입니다.

자연에서 얻은 그대로 쓰는 대신 1차가공해서 쓰는거. 그 가공과정입니다.
#916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26
솥 위에 걸어둔다거나 하는 여러 방법이 있었고,
플론지스톤 설의 전성기에는 하소는 플론지스톤의 제거가 연소없이 이뤄지는 것으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917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2:28
아하 그 전설의 독초도 어린 순을 데쳐먹는게 사실 법제하는거였군요
#918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29
이과정에서 당연히 그을리겠죠? 그래서 니글레도, 흑화의 단계로 불렸답니다.
#919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2:30
크큭 흐콰한다...(진짜 쌔까매져서 논란)
#920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31
그 다음이 무엇인가? 응결이죠?
고체로 만드는 겁니다. 흙만 고체잖아요?
#921사체◆HU365l1CT.(TKXI3yJydo)2023-12-02 (토) 12:32

호오.......

#922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33
하소한 물질은 휘발성 있는 물질인데 이걸 휘발하지 않게 고체로 만드는 겁니다
#923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2:34
증류...같은건가요?
#924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34
그다음 응고는 무엇인가? 이걸 공기중에 꺼내놔서 진짜로 휘발성이 제거됬는지 확인하는 겁니다.
잔여휘발물이 제거되면서 물성이 변화하면 성공입니다.
#925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35
>>923
아뇨. 뭘 하든간에 고체로 만드는 겁니다.
#926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2:36
아 고체로 만드는거면 증류는 아니군요
#927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36
다음 과정에 예비하여 가루화 하는 과정을 때때로 포함하기도 합니다.
#928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2:37
가루화해서 물에 녹인다! 표면적이 늘어나면 더 잘 녹겠군요
#929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37
이 다음은 용해죠? 물, 기름, 알코올 등에 이 가루를 녹입니다.
주로 알코올에 녹이지요
#930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2:38
흐음...
#931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38
그다음 소화, 이 용액을 밀봉용기에 넣고 저온으로 아주 오랫동안 가열하는 겁니다.
절대 끓지 않을 온도로요.
#932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2:40
끓지않을 온도라면

기포가 올라오는정도인가여 기포조차 안올라오는정도인가요?
#933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2:40
어...물중탕 같은건가요?그것보단 낮나...
#934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2:41
블로 저거 조절하기에는 상당히 빡쎄겠네요
#935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41
이렇게 하다가 용기가 흰색으로 변하면 성공입니다.
알베도 백화네요
#936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42
>>932
기포 없음이요!
#937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2:43
은은하게가열하다가

어느순간 기포가 보이면 처음부터 다시하는건가


빡세겠다
#938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43
그 다음은 증륜데

말 그대로 증류하는 겁니다.
현대 화학 용어와 다른 점은 증류된 기체가 다시 액화되는 과정을 제외한다는 겁니다.

뒤이은 승화가 이 액체화입니다.
#939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2:43
파스퇴르우유의 저온멸균이...크윽 머리가(아무말)
#940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45
석충은 뭐냐? 이 승화된 액체를 다시 자연증발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휘발성 물질을 제거하는 거지요.
#941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46
이제 밀랍은 이걸 잘 졸여서 끈적끈적하게 만들어 주는겁니다.
#942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2:46
그럼 휘발성물질을 지금까지 2번 제거한건가요?
#943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47
발효는 이 끈적거리는 밀랍 비슷한 물질을 현자의 돌로 바꾸는 겁니다.

정확한 과정은 명시되지 않습니다.

증식은 이렇게 얻은 현자의 돌의 능력을 증폭시키는 것이고

사영은 그 능력을 발휘해서 금속을 변화시키거나 엘릭서를 만들거나 하는 겁니다.
#944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48
#945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48
현대 화학에서야 불 온도를 정확하게 조절할수 있고
반응로 안의 물질조성도 실시간으로 분석할수 있지만

이시절엔 그런게 없었으니까요.
#946이름 없음(XgaLNrCg0M)2023-12-02 (토) 12:49
흑흑 고양이가 뉴턴 기록을 안 태웠다면 더 남았을건데
#947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2:49
그렇다면 올리브 기름으로 저 12단계를 거친다면...어라 마가린 비슷한거 나올 것 같은데???
#948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49
하다못해 제대로 된 온도계가 처음 만들어진게 16세기 후반 17세기 초반입니다.

그 전에는 그냥 감이었어요.
#949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2:51

아, 그래서

온도계와

망원경

기초적 현미경 등이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거군요

#950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2:51
그으렇다면 주인공의 가문은 저 불을 다루는 재능?비법?이 따로 있어서 불의 가문이라던가...?
#951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2:52
수은을 잘끓여봐서

온도계를 만들었다던가?
#952이름 없음(XgaLNrCg0M)2023-12-02 (토) 12:52
저런거 더 잘 파악하는 요령 같은게 비법이죠.
#953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2:52
불의 기운...대를이어지는...


으윽 머리가
#954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2:53
불꽃이 어느정도의 색을 보인다던가

느낌으로 쏼라쏼라할 정도가 되었다던가


그런게 다 비법이고 비밀이죠
#955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54
석충-밀랍의 단계에서 노랗게 변하는데 그래서 시트리니타스고

이걸 빨갛게 만드는게 발효입니다. 루베도죠.
#956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56
그래서 연금술 경지를 구분하겠다!하면

하급 중급 상급 거리지 말고

이 색작업-열두단계중 어디까지 할줄 안다!로 잡으면 됩니다.
#957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2:57
오오오오
#958노악◆Fg2SxPL/Ek(F0ovd8TaOs)2023-12-02 (토) 12:58
아니면 물 불 바람 흙 사이클을

1번 2번 3번 하냐를 기준으로 하중상을...
#959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12:58
호에에에
#960돗돔◆uh1N1NnD52(PUjLcELC3k)2023-12-02 (토) 12:58
연금술 수행을 위한 기반지식(수학, 천문학 등)을 배웠다.
연금술 기구를 다루는 방법을 익혔으며 연금술의 간단한 부산물을 제조하는 방법을 익혔다.
연금술 기구로 마그눔 오푸스를 시도했으며 XX단계에 도달했다.
마그눔 오푸스에 성공했다.

이렇게 4단계로 두는게 더 낫다는 검다.
#961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13:01
지식이 늘었다
뭔가 만들었다
오푸스 마그눔을 시작했다
성공했다
의 4단계인거군여

학부상 - 학사 - 석사 - 박사군여
#962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3:01

ㅇㅎㅇㅎ~

돗도무에게 소원권을 주고

핥아준다 .dice 1 100. = 3

#963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13:01
나약한 사체쟝...
제대로 핥아주지도 못해...
#964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13:03
그럼 첫 연금술로 만든 무언가가 학부 졸업논문같은건가...
#965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13:04
사체쟝은 그럼 이제 석사과정 밟고 있으니까 오푸스 마그눔에 처음 뛰어든 애기모코코?같은건가(?)
#966살루사송어◆.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13:04
사체를 강인하게 만들기 위해 사다우카로 징집한다

.dice 1 100. = 82
#967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3:07
연금술로 그리스의 불 만드는 쥔공은


박사는 찍고 시작하는거였구나...(아무말)
#968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3:08
그리고 대대로 이어지는 불의 의지를 계승해야할 호카게를


납치ry) 해서 황실의 작고소듕한얀데레로 만들어버린

바실레오스 고자새끼...(기습 혐오)
#969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3:10

ㅋㅋㅋㅋㅋㅋㅋ

#970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13:11
Attachment
웃는 사체쟝 귀여워(?)
#971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3:17

깡(깡) .dice 1 100. = 7

#972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13:18
Attachment
#973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13:18
Attachment
.dice 1 100. = 30
#974살루사송어◆.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13:19
징집에 성공해따.

사다우카 사체의 계급은

1-2.일반병
3-4.대위
5-6.바샤르
7-8.카이드
9-0.버세그
#975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3:19
.dice 0 9. = 6
#976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3:19
빅-중간
#977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3:19

송어찜 .dice 1 100. = 84

#978살루사송어◆.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13:20
난데야

.dice 1 100. = 61
#979노악◆Fg2SxPL/Ek(Er6MX3WxeI)2023-12-02 (토) 13:20
사체쟝을 캠프 해프-블러드로!
#980노악◆Fg2SxPL/Ek(Er6MX3WxeI)2023-12-02 (토) 13:20
.dice 1 100. = 46
#981살루사송어찜◆.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13:20
흙흙 바샤르의 한 끼 식사가 되어부렸어야
#982살루사송어찜◆.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13:21
바샤르 사체의 능력치

50 100 다이스

직하 전투력

하2 지휘

하3 전술
#983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13:22
.dice 50 100. = 79
#984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3:22

노악!!!탕(?) .dice 1 100. = 22

#985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13:22
사체 영유권 주장
.dice 1 100. = 96
#986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3:24
.dice 1 100. = 86
#987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3:24
딱 바사르 인선이라는 레스
#988살루사송어찜◆.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13:24
50 100 다이스지만 귀찮으니 밑의 다이스 두 개로 하자(어이)
#989살루사송어찜◆.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13:25
전투력 79
지휘 96
전술 86

인 바샤르 사체가 캠프 해프-블러드로(?)
#991살루사송어찜◆.YtRsmr5Qc(Be7IwJMQ3U)2023-12-02 (토) 13:27
Attachment
.
#992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3:27
근데 일선 무력도 충분하고 딱 사다우카의 지휘관급 허리 느낌이네 ㅋㅋㅋ
#993노악◆Fg2SxPL/Ek(Er6MX3WxeI)2023-12-02 (토) 13:27
>>984 으악! 22LR이러다간 투팍처럼 되어버렷! .dice 1 100. = 10
#994노악(꾸엑)◆Fg2SxPL/Ek(Er6MX3WxeI)2023-12-02 (토) 13:28
총맞은것처럼~
#995사체◆HU365l1CT.(sLuxHta3TU)2023-12-02 (토) 13:33

(탕약으로 끓여 복용한다)

#996이름 없음(OFm/BL3JyA)2023-12-02 (토) 13:36
사체를 잡아다가 웨스테로스로 던진다 .dice 1 100. = 76
#997노악(꾸엑)◆Fg2SxPL/Ek(Er6MX3WxeI)2023-12-02 (토) 13:36
앙대! 그건 옳바른 약의 복용방법이 아니야!(충격)
#998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3:40
암튼 먹고 안죽으면 되는거아님?
#999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3:40
일단 묻어둔다
#1000이름 없음(Rp7aSWfTR6)2023-12-02 (토) 13:40
다음으로
#1001이름 없음(fy4fxNBo52)2023-12-02 (토) 13:40
Attach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