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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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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48편
어차피 지금 크림을 먹어도
슬라브인들이 마음먹고 남하한다면
주력군을 동원해 원정을 보내지 않는 이상
크림반도 단독으로 방어하기 쉽지 않아요.
문제의 근원은 바로 이겁니다.
해군 기지가 필요하고
여차하면
케르치 해협을 봉쇄할 능력이 필요하져
그리고 시칠리아-남 이탈리아가 안정되면
베네치아는 역사속으로 사라지니까(....)
헤르손만 있으면 어떻게든 됩미다
그럼 콘스탄티노플 MK2 후보지는 확정이네요.
킨부른 반도에 삼중성벽급 관방시설과 그리스의 불 배치하면,
드니프르강에서 비버 한마리 나올수 없을듯
그러니 주력군을 원정보내 안정화시키자!
그 지역으로 원정도 해야 한다면
아예 사고를 전환해서
사실상의 예방전쟁을 가자는 겁니다.
크림반도 단독으로 힘들다면
아예 드네프르강 남안을 먹어서
단독으로 슬라브족을 막아세울 수 있는
수준의 덩치를 확보하자는 거죠.
가는 김에 폰틱스텝에 깃발을 박아서
두번째 빵바구니를 만들고 말이죠.
요새와 해군으로 하구를 막아버리면 키예프는 문자 그대로 봉쇄당할 겁니다.
진짜 딱 한개 원정군만 무사히 치를 여력이 있었으면 그걸로 순회공연 뚝배기깨기 돌면서 제국안정화 됐을 것 같은데...
통치기계가 후계가 없어서 이걸(아무말)
루스인들이 발작을 하겠지만,
그래서 원정을 가는 겁니다.
해당 지역이 지역 그 자체로는 방어에 용이하지 않으니까
더더욱 거대한 규모의 배후지와 관방시설이 필요하고,
여기엔 시간과 재원이 필요한데
재원이야 전성키 마케돈 왕조니 충당한다고 해도
시간은 돈으론 살 수 없거든요.
자연방어선을 확보하기 위해 원정을 가는 게 아니라
루스 대가리를 오함마로 깨버려서
방어선 건설할 시간을 벌려고 가는 거에요.
키예프 루스가 키예프먹은 시점이 언제였더라...
볼가르 루스 헝가리 모두 동롬에게 후피집 찍을거라고요?
오오 각이다 각(아무말)
사실
남이탈리아 원정이 성공한다는 전제하에서
어떤 파급이 일어나냐면
베네치아 공국의 탄생이 불발됩니다
(농담아님)
충분히 가능함
아 근데 이슬람 지하드 디펜스 해야해서 바쁠것 같기도 하고;;;
바실리오스 2세 시절에
달마티아 공작의 자율권을 인정해준
것을 베네치아 공화국의 시발점으로 보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 이 시기는 아직 동로마가 북이탈리아에
대한 통제력을 완전히 망실하기 전이고 적어도
금인칙서 이전에는 동로마의 영향권하인데
그 상황에서 시칠리아와 이탈리아의
1/4가 제국의 손아귀에 들어온다면,
달마티아에는 제국의 테마가 들어서겠지요
여기까지 구르면
로마의 수좌 대주교 하나가
목매달고 자살하겠지만
허어, 기독교의 율법이 땅에 떨어졌으니
안타깝군요(어이)
어캐 했냐?
군관구제라는 것으로
동양의 절도사 제도와 유사합니다
그 후계자는 루스 조지아 예루살렘 알렉산드리아 테마를 설치했다고 전해진다(아무말)
아마 주인공이 나폴리와 가에테에
공작들을 마구종 삼아 개선하면
달마티아 공작은 바다에 뛰어들고
로마 총대주교는 맛좋은 와인이 마렵겠지요
(빨간점은 중심 관방시설 세워서 핵심거점으로 쓸곳)
실선이 점령할 영토
괜찮은데(?)
테마의 스트라고테스들이 막나가기는 했지만
근본적으로 중앙을 통해서
목소리를 낸 점에서
볼때 서방이 이 제도보다 발전된 체제를 완성한 건
못해도 데파르트망(.....)시대 이후에요
좋은 폐지줍기게임이었다
서양 절대왕정 시기에는
대개 "국가의 정부"가 없었습니다
"왕정부였죠."
하지만 동방에서는
"항상 왕실과 정부, 군부가 균형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54 "그러니까 데파르트망 이후"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메지로셔츠를
야로슬라프 공작에게 보내서
남이탈리아를 석권한
제국의 대군이 비랑인 협력 해군세력들을 개박살내고
드네프르 강으로 진격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보자(?) .dice 1 100. = 45
(실제로 동로마제국은 기초교육제도가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회가 그걸 담당하는 걸 넘어서서
엄연히 그게 법제된 의무였습니다(.....)
로마적 전통을 대행하는 것이기도 하고
애초에 동로마제국의 교회는
로마법률에 따라 작동하는 제국의
기관중 하나였으니까요(.....)
의무라구요?(아무말)
근본적인 차이는 이겁니다
서방교회는
"로마 법에 대한 해석능력이 교회에게 독점당한 사회고."
동방교회는
"로마 법에 따라 작동하는 국가 산하기관이었습니다."
잡담판 화력도 오모시로이한 미스터 사체....
가장 고귀한 공화국은 베충이따위가 아니라
로마 그 자체인데수웅
나머지는 전부 짜가 공화국에 불과한 것이다....
물론 총대주교도
황제를 견제할 수 있었지만
근본적으로 동방의 총대주교는
어디까지나
황제의 산하기관이었죠
동방에서 강조한 것도 그 부분이고
역대 카이저들이 교황과 싸우던 논리도
이것의 연장선에 불과했고
중국? 느그도 일당독재 수십년이고여
영길리? 일단 귀족이랑 왕실 특권부터 내려놓고 민주 주장합시다
미국? 그... 선거제 개헌부터 하자 콘
엘랑? 비탈!
(어이)
로마 황제인데 총대주교가 자기보다 높다고 지X해서요
남미는 남미고
인도는 엄...(말잇못)
스웨덴 등은 이게 기업국가지 왜 공화정임(아무말)
아무리 로마공화국이 위대했어도 전 시민이 미적분을 하고 글을 읽고 쓰고 계약을 맺지는 못했겠지!
아 그걸 못하면 애초에 시민이 아니었나?
사실 1030년대에
야로슬라프 1세가 개박살나면
로마가 시간을 버는 게 아니라
동유럽 역사가 별모양으로 박살난다는
사소한 찐빠가 있지만
뭐 그건 유럽최강국 동로마에
제대로된 계승자가 생긴 시점에서 당연한
거니까 그런갑다 합시다(?)
아마 이 시점에서
성 이슈트반 1세는 욕을 달고 살겠지만
뫄 그건 가톨릭 고른 잘못이니싸 어쩔수 없NE
생각해보니 동롬이라면 가능하겠네
산위에 돌로 축성하고 요새끼리 연계해야 기본방어아니었습니까?(아무말)
근육이 있다면 다 들고 갈 수 있어여(?)
병사들도 산성에서 상대하는게 야전보다는 좋다고 할거에여(아무말)
늪지대엔 약간의 목책만 세우고
제국에는 유럽 최대의 해군력도 있고
일단
남이탈리아 원정 이후면
누구든 파운딩으로 패 죽일수 있어서(....)
일단 남이탈리아 원정이 충분히 성공한다면
그렇게 어려운 원정도 어니고
어려운 목적도 아닙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건
바실리오스 2세의 막대한 개인 금고가
있다는 거조
(솔직히 이것만 생각해도 주인공은 평생 하고 싶은 거
다할 수 있다)
거기서 얻은 빵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잘생긴 얼굴을 시민들에게 보여주면 그게 빵과 서커스지(어이)
'이것만'이라기에는 차고넘치는게(.....)
제국민들이 원정을 반대하는 이유는 그들의 황제 얼굴을 못뵈서다(아무말)
글래디에이트 클립보다가 로히림 돌격씬으로 넘어갔다
유투브 알고리즘이 뭘좀 아는군.......
이게 제국 총예산의 3년치를 모아뒀는디
후대 황제들이 죄다 빡대가리들이라서
그만......(중략)
마앤블켜야지(?)
그거 군부강화에 몽땅 처박아도 망하는게 더어려울탠대........
바실리오스2세는 암군이다(막장음해)
일단 군사적 티어가 상당히 벌어질 겁니다
우선 서방에서는 열기구가 완전히 자리잡지 못했을 거에요
>>147(사실 맞는말)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바실 2세가 후계자 생성 조진 이유는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정력이 감퇴한 것 같아요
그것도 요인이 될수 있겠죠
나이 두 살에 황제가 되어
반평생을 내전과 싸웠으니까요
대응하기 위해 당질코르티코이드 증가 ->
뇌하수체기능 억제 ->
정자생산 감소
그 불륜감추려고 발광하는 그거요?(날조)
아님 걍 본인이 금욕적 생활을 하다보니 그냥 색을 즐기지 않아서...
못만든(말잇못)
황제면 내연녀로 문어다리도 만들어보고 그래야하는거아님?(개막말)
어쩐지 안나 생산능력이 95더라(어이)
통치기계 당신은 의무를소홀히한 ㅄ...
내연녀가 알아서 연애비용충당해왔을것(폭언)
아들이 없는걸로 이는 증명된다!(어이)
사실 프랑스인들이 그렇게 색에 미친건 그만큼 그들이 후계가 중요하다는걸 잘 알아서 그런게 아닐?까!
뭐랄까...
바실리오스 2세 행적 보고있으면,
애어른인 사람이 황제자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 "국가"라는 장난감 가지고 노는거에 몰두하는 느낌인데...
단순히 장난감에 몰두하는거같지는 않...(읍읍)
거기에 만2세면 아직 물활론적 사고방식이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시기란 말이죠?
즉 바실 2세한테 '제국'은 살아있는 가족이자 애인이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내탕금은 애인 지갑챙겨주는거고
민속놀이는 부위짜맞추기고
다른놈들이 뭐하는거 싫어하는건 내꺼가지고 ㅈㄹ마라는건가(납득)
후사에도 관심없어, 대인관계도 ㅈ까, 그와중에 광적인 효율충,
...그냥 철 덜든 인간이 "국가 키우는걸 게임 같은거라 생각하면서 노는거 같은데"...
영토확장? 우리 동롬 영토 먹고 쑥쑥 크네(아무말 아님)
바실리오스 2세에 비치는 세상
제국: 장난감 창고
군대: 미니어처 병졸들
내정: (철덕이 철도 미니어처 바라보는 심정)
(...뭐지? 쓰고보니 왜 그럴싸하지?)
신대륙 없이도 귀금속(금)이 충분히 공급되니까....
중국이랑 중국이 미쳐 날뛸거 같은데
중국같은 경우는 그만큼 소모도 넘치겠지만 공급도 그만큼 늘어날거라 봄
믿을게 인맥이랑 재산 투트랙인데 안박을거 같지가 않은레후. 물론 단약에 대한 관심이 압도적으로 높겠지만
도교를 잡아먹기 어려울거 같은데
영-독-이-프 동맹이 나온 머역
영국 해군이 제대로 움직일수 있었으려나?
폭군: 일가실가데샷!
.dice 1 100. = 40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건 인간새끼가 한 짓이 아니니 그 개돼지는 때려죽이는것이 옳다
소련으로 42년에 독일군 사상자 6M찍고 승리함
당시 소련군 피해 600k
444년 이탈리아와 스왑된 1444년 한반도
세이브파일(?)
끝
물고 .dice 0 100. = 40
빨고 .dice 0 100. = 70
핥아주고 .dice 0 100. = 2
우물우물하고 .dice 0 100. = 80
주물주물하고 .dice 0 100. = 8
쭈왑쭈왑하고 .dice 0 100. = 16
낼름낼름하고 .dice 0 100. = 67
레드셔츠가 매번 강조했던거 있잖습니까?
유럽애들이랑 동아시아애들은 사고방식이 다르다!
분석적 사고 대 종합적 사고
유효성분만 추출해서 그걸 대량생산해서 약으로 쓴다 하는거랑 다르게
한약은 통째로 달여서 먹이죠?
그럼 중국세계관이 어떤가를 짚어야 중국 연금술이 어떤가도 나오겠죠?
화기만 있는 약은 추구하지도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중국 신의 시조가 누굽니까?
황제 헌원이죠? 왜 신입니까?
인간의 지도자라서. 문명의 건설자라서.
황제 공손헌원은 인간의 혈통으로 인간의 지도자이며 그 업적으로 신으로 숭앙받는 "인간군주"입니다.
오제는 뭐죠? 인간의 군주인 동시에 신의 군주인거에요.
약을 먹어서.
신의 불멸성은 그 혈통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먹는 약에서 나오는겁니다.
전욱의 대에 천상과 하늘을 잇는 하늘사다리가 끊어진 탓입니다.
중국 연금술은 인간에게 불멸을 부여하는 선약을 만드는데에 집중합니다.
이걸 외단법이라고 합니다.
재료를 손질해서 잘 섞은다음에 화로에 넣고 잘 구워서.
돗돔을 태상노군에게 진상 .dice 1 100. = 80
이슬람영향받아서 알코올에 녹여서 추출한 용액이요.
반대로 중국은? 순수한 뭐가 있는게 가능하지도 않고 몸에 좋을리도 없다!
정의가 "음을 내포한 양"이에요.
으어어어어어어
회취법 원리를 모 위키들에서는 녹는점 차이로 분리한다 되어있는데
실상은 다르거든요
다시 이걸 쪼갠뒤 재와 함께 가열하면
은만 남고 나머지는 재에 섞여서 분리되는겁니다.
흐음콘
수은에 녹여서 추출합니다.
알코올에 녹여서 추출하는것과 원리상 동일하죠?
"알코올에 녹여서 물질혼을 추출한것"
중국식은 그렇지 않습니다. 둘다 섴는재료 1,2에요.
애넨 국가규모로 굴러갈거란겁니다.
연금술로 뭔가 가능하다 하면, 당연히 정부기관이 생깁니다
ㅇㅎ
호왈 천만 연금술사.
역으로 치수랑 장성 보수공사 불려가고
네 전공은 그거 아니라고? 그럼 배워와서 해야지 뭐함?
ㄴㄴ
연금술이 실존하는 기술체계가 됐으면
연단술도 실존하는 기술체계가 되야죠
유교는 실존하는 기술에 대해서는
천시하지 않습니다
이런식으로요?
중국에서 도사들 탄압했다는 이야기는
대개 그 도사가
사기를 쳤거나
"문정왕후"했다가 후대에 뒷정리 당한 거에요
중국사 어느 시대에도 도가가 소외된 시대는 없어요
뭐해? 갈려야지
사교 반란은 간혹 있겠지만 역으로 이래서 정부 통제가 강화되고?
기술의 발달이라기보다는 우선 자릿수가 바뀔거다라는거스로
전한 시기 황로 계열이 연단술에서는 유가나 법가나 씹어먹을 텐데... 음...
"당연히"연금술도 배워서 갈려나가야하는게 될것
그래서 묵가가 유가 이겼습니까?
정확히 말해서
유교는 통치철학이었고
법가는 그때까지 통치 방법이었고
도가와 황로는 군주의 신성성과 천하의 구조를 설명하는
세계관에 가까웠습니다
세개는 서로 상호보완적-분리된 관계에요
천인감응설이요.
그리고 이 통치철학-통치방법론-통치를 위한 기저 심상과
세계관이 하나로 묶인 게
성리학이 된거에요.
즉, 이거 자체는 변하지 않을 거란 이야기임
애초에 우리가 법가라고 아는 상앙, 순자, 한비자도 기본적으로는 유가를 기반으로 합니다(...)
사실 분서갱유는
역사서 불태운 거고
갱유는 역사학자 파묻어서
전국의 역사를 지우고
진과 중앙의 역사만 남긴거고
관찬사서들은 함양에 전부 보관했습미다
분서갱유가 ㄹㅇ 치명타가 된건 항적이
함양을 초토화시켜버려서 그런거고
연금술사: 오오 대규모 의식을 치루는건가요?
황제: 뭔 개소리야 철콘이나 만들어와. 댐박아야지
>>302 권위가 찬탈된 적 없습니다
통치철학인 유교로
재해석되어 통치철학의 일부로
소화된 거지
황로와 도가의 사상은 권위가 찬탈된 적도 없고
주격이 사라진 적도 없어요
애초에 셋은 목적도 다르고
이유도 다르고
활용처도 다 달랐어요
누가 우월하다거나
누가 열세하다거나 하는 관계가 아니고
그냥 셋 다 전혀 다른 목적으로
전혀 다른 곳에서 활용된 거에요
그걸 어찌저찌 하나로 묶은게 주자학인거지
수도건설이요.
치수공사하고 산, 호수, 강 만들어서 수도에 자연재해 오는거 막기.
다른 자연재해를 막아낼수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무제 이후 경제가 호전되자 유학자인 조관(趙绾), 왕장(王臧) 등에게 명해 제왕의 순수와 봉선, 개력(改曆) 및 복색(服色)에 관한 일을 상고하도록 했는데, 두태후(窦太后)의 강한 반대로 또한 실행되지는 못했다가 원봉(元封) 원년(기원전 110년)에 드디어 무제는 봉선을 행하였다.
한 무제가 행한 봉선의 구체적인 의식 대부분은 도교 방사(方士)들을 불러서 행한 것으로 다소 신비주의적인 경향에 치우쳤으며, 사관은 그 상세한 것을 알지 못했다고 한다. 이때에 태산에서 봉을, 숙연산(태산 동북쪽)에서 선을 행하고 이를 계기로 연호를 원봉(元封)으로 고쳤다. 그 뒤 5년에 한 번씩 봉선을 행하였으며, 전후로 모두 다섯 번의 봉선이 이루어졌다.
다시 통계학이 발달하는- 그런거죠
지구적 현상이나 순환에 대한 연구도 이뤄지고 이를 기반으로 국토연성진(...) 비스무리도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폭군으로 기록될까요 성군으로 기록될까요?
단, 고구려에 꼴아박았다가 터진건 여전한...
영류왕(5백 명으로 12만명 떼몰살 시킴)
비가 많이 내리는 곳에선 덜고 가뭄인 곳에는 비 내리게 해주고
그렇게 해서 수나라가
후대에도 이어지면
성군이고
망하면
폭군이요
연금술로 과도하게 농작물을 수확해서 토질이 나빠진다던가
연금술 지하수 채취기: 가뭄이거나, 비가 자주 오지 않는 지역이라면 지하수가 빠르게 고갈 할 수 있다.
뭐 이런 것 있겠네
황혼 시리즈
https://namu.wiki/w/%EC%95%84%EC%83%A4%EC%9D%98%20%EC%95%84%ED%8B%80%EB%A6%AC%EC%97%90%20~%ED%99%A9%ED%98%BC%20%EB%8C%80%EC%A7%80%EC%9D%98%20%EC%97%B0%EA%B8%88%EC%88%A0%EC%82%AC~
아샤의 아틀리에
https://namu.wiki/w/%EC%97%90%EC%8A%A4%EC%B9%B4%20%26%20%EB%A1%9C%EC%A7%80%EC%9D%98%20%EC%95%84%ED%8B%80%EB%A6%AC%EC%97%90%20~%ED%99%A9%ED%98%BC%20%ED%95%98%EB%8A%98%EC%9D%98%20%EC%97%B0%EA%B8%88%EC%88%A0%EC%82%AC~
에스카 로지의 아틀리에
https://namu.wiki/w/%EC%83%A4%EB%A6%AC%EC%9D%98%20%EC%95%84%ED%8B%80%EB%A6%AC%EC%97%90%20~%ED%99%A9%ED%98%BC%20%EB%B0%94%EB%8B%A4%EC%9D%98%20%EC%97%B0%EA%B8%88%EC%88%A0%EC%82%AC~
샤리의 아틀리에
케이크 만드는동네인대 그럴수도있죠(아무말)
이게 정설일 확률이 높긴 하겠다.
유명한 영웅들이 해적왕이고,
연금술 아포칼립스는 인더스 문명 표현할 때 가장 좋아보이긴 함....
으어어어어
타냐쟝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5
루마니아(미친소리)
해볼까
아 루테니아산 밀과
플로이에슈티 석유없는
나치라니 아름답지 않는가
루마니아는 1차 때도 2차 때도
밀과 석유를 줬어(?)
둘은 누구로 채우디
사단을 500개를 뽑아주더라...
포위섬멸로 독일 12개 사단을 섬멸하면 30개 사단이 전선을 충원하고 다님
여기는 밀면집이 아니라 불고기집인데?
노악탕(?) .dice 1 100. = 19
거기가서 유학자들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는 모습이 보이면 웃기긴 할 듯
종묘가 거대한 성당겸 선왕들을 모시는 곳으로 되어 있고, 절에 가면 미륵 불이 왠지 예수님 모습으로 조각 되기 시작하고,
파이어헤드 크림(?) .dice 1 100. = 3
거기서 잔다르크랑 문종이랑 엮이는게 있었던 것 같은
왜냐면 동롬이 200년을 더 가면 짭롬이 아니라 트루 대진국에 투자를 더 많이 할테니
몬가 좀 많이 섞였는대
유학을믿던
불교를 믿던
상관없다고 생각해요(폭언)
성현과 같이 되기 위해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해야 한다(어이)
이웃을 사랑하고 평화를 퍼트리면
수퍼스타랑 고따마도 기립박수 쳐줄탠대(막말)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와 떨거지들: 정교회 런할께
런던 대주교: (깨진 베케트 대가리의 잔여물을 치우며) 성공회 런할께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날으는 스파게티 신님은 어쩔 수 없지
오늘도 당신을 기리며 면을 먹습니다(?)
윾겜에서 유교가 주류 종교면, 타 종교들 어용교단 만들어서 버프만 빨아먹을수 있는거,
그거 사실 성리학 특) 이였던거임?
좋아보이는건 다 가져오는거임
좀 쓸게(베껴쓰기)
잔다르크는 프랑스의 성녀에요 조선의 성녀에요?
상관없는거아님?(소신발언~)
기적이 조선에서 일어났는걸(어이)
텔포라니, 물리적기적은 악마의 개수작인걸!(아무말)
누구보다 유학적인게 한국인임
정치적 판단으로 태워죽이던 시골촌년이
진짜 일타강사 브리엘의 족집게강의를 듣던
우수 수강생이라는걸 알게되면
아노미가 얼마나 올지 궁금함!(쓰레기)
조선 가톨릭 유교맛 버전을 보여줄듯 제사도 지내고, 할건 다함
인지하지 않아도 행할수 있는 걍지...
이게 바로 유학의 이상이다(아무막)
군자가 인텔리겐치아로 바뀐거 같지만 암튼
암튼 가르치면 된다고
1 조공을 바쳐라 네이놈
2 시민 행정은 의무입니다
3 3공7민 콘
4 시민 교육은 의무입니다
16
대충 예수의 12제자 중 한 사람인 사도 도마가 인도가 아닌 한반도 땅까지 와서 기독교를 전파했다면 유럽 기독교 세력은 어떻게 보려나??
동화작업이라고 해주시겠어요?
솔직히 외국인들의 성적으로 개방적인 기독교인들 보면 이해가 안가긴 하니깐.... 키스가 인사라니 이해가 안감....
승정원일기가 유실된게 천추의 한이다....
1 교육은 의무
2 + 3공7민
3 + .dice 1 2. = 1 1 조공 2 사민
4 + 행정은 의무다 콘
5 + 문맹은 소독이다
6 + 농지천하지대본인데 수리시설 설치해 색야
7 + 큰 댐 생산도 존나 크겠지
8 + 시민 경공업은 의무입니다
9 + 시민 대학을 박으십시오
0 + 뭐야 시발 누가 식민지에 중공업을 육성시켜줘요
번국에 교육-3공7민-존나 강한 중앙행정을 강요합니다(어이)
도입시도는 좀 있었던걸로 기억
물럿거라! 참혹한 현실을 가져오지마!!(기겁)
근데 여기에 며느리가 잔다르크가 들어와서 난리가 나겠군
유색인종 노예를 부려 자원을 채취하고 백인 노예를 부려 상품을 만들어 노예들에게 팔아넘긴 다음 얻은 돈을 자본가가 독점하는 것
이거 서양 쪽에서 보면 엄청나게 꼴리는 결혼가고 싶은 혈통이긴 하겠네, 서양쪽의 혈통 콜렉션 환자들도, 가지고 싶은 혈통이고,
아닌거 같다면 너희가 식민지에서 하는 일을 보자(아무말)
대역갤 "기쁘다 성녀오셨네" (삭제됨)
기록 고증하기 빡세네....
조선: 들어올때는 마음대로지만 나갈때는 살수 물을 마시고 가야한단다
손목자르기?
.dice 1 100. = 78
어차피 망할건데 이민족 웨이브 안맞고 대진국이 뭔지 아는 중국이 잡아먹을테니 원찬스 주자
으어(으어)
.dice 1 100. = 78
메지로셔츠에게 디스럽터를 쏴보자 .dice 1 100. = 37
메지로셔츠가 도망쳤다!!!!!
그리고 어장이 얼었다
.dice 1 100. = 62
어장이 얼어붙는 것을 막기 위해서 최대한 빠이야!!
고양이는 원래 그래,
그래서 내가 고양이를 싫어하지
(리얼 고양이도 그냥 싫어함)(?)
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
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
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츄릅
어렸을 때부터 개한테 한번 물린 게 전부인데
개도 싫고 고양이도 싫고
아무튼 그냥 다 싫은 기괴한 성격이 되었다.
끼에에에에에에엑?!
파이어헤드 김밥 .dice 1 100. = 21
노악탕(?) .dice 1 100. = 45
쳇(쳇)
나의 턍약이
그냥 스페인 줘패고 멕시코 다 뜯은 다음에 우르다네타로 중국하고 직교역 돌리면 태평양 무역은 어느 정도로 발달할까요?
동력선 옶으면
태평양 무역의 활성화는 무리에요
.dice 1 100. = 82
훈-도(아무말)
훈민정음판하고, 한문판 성경 만들어지고도 남을 것 같은데,
인은 연인이 곧 이는 인터내셔널이오
기독교 사회주의도 있는데 불 가능하지는 않지,
그러면 제국주의의 반대편은 뭐냐? 아나키즘이여
어장을 정주행하니까 다들 미쳤어(...)
내가 플레셰를 100발 줍는데 뭐가 일어났니...
??: 우리에게 제국이 뭐임?
???: 인도임
1 3 그리니치
4 엘랑
5 동롬이 왜 살아남는데수웅?
6 7 북평
8 9 한양 자오선
0 대충 중국과 한국이 이걸로 천명대전 두세번 하다가 타협했단 레스
저 개 ㅈ같은 강들을 주겨버리는 쪽으로 발달할 거 같단 말이지
시멘트라던가 철콘이라던가
좆간 : 너네 집은 전부 터졌다 유감을 표하도록 하지
모자른 새끼!
이쪽 세계의 유신론; 그러면 조선으로 간 잔다르크 설명해 봐!
이게 양자역학 나오기전에는 무신론자 때리는 1등 공신이겠네
고차원 존재가 우리를 지켜본다고 우는 모습이떠오름
근데 ㅅㅂ 전국토가 한번 불타서 그런가
기록들이 굉장히 성기네요
실록도 뭔가 구멍이 많고
메지로셔츠다!!!!!!
돌겨어어어어어억 .dice 1 100. = 90
.dice 1 100. = 5
그야 원래 그거 기록하는 게 승정원일기나 각 조의 등록인데
그게 탔으니 뭐 실록이고 뭐고 남았겠음????
.dice 1 100. = 64
1040년대 쯤에
신롬(웃음)의 황제가
회전에서 비명횡사하면 어떻게 될지에 대하여 토론해보자(?)
누구에게 조져젔는지부터 알려줘야
17세에 사복시내승 역임
그 뒤 아직 10대일 때 무과에 장원급제
21세에 6진 경흥부사로 임명
23세 니탕개의 난 당시에 병력을 변복시킨 뒤 돌격해 승리함
26세 온성부사로 임명
31세 순천부사로 임명
32세 전라좌도 수군절도사(....)
싸움 좀 한다 싶으면 추천받아서
일단 남쪽으로 내려보내고 있긴 했는데
아무리 그 난리통이라고 해도
32세에 수군절도사라니 커리어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dice 1 100. = 68
(관운 개같이 꼬여서 47세에 절도사된 인간):(오열)
신제국주의는
제국주의의 주요 실현 수단인 식민주의가 봉쇄당하니까.
초강대국 눈치보면서 촉수질 돌리는 과정에서 만들어진거라 기저가 다른 겁니다
국가주의의 범위가 반드시 제국화에만 있는 건 아니고
프랑스처럼 아예 권역 자체를 국가주의의 상징으로 잔존시킨 경우도 있잖아요.
눈치 볼 대상이 생기니까 방법론만 발전한거지 하는 짓거리는 크게 변하지 않은 거죠 뭐.
그리고 의외로 저 부부는 두 살 차이밖에 안나는 부부다
근데 왠 잔다르크 떡밥이 이렇게 올라오는 거야(철학)
대역갤의 잔다르크 트립 떡밥
이게 나무위키에 나온 내용인데,
칭기스 칸의 무력이 26이고, 리처드 1세의 무력이 20대 초반이다... 역사인물 중 무력이 가장 높은 인물은 27의 무력을 가진 엘 시드와 수부타이
단종과 단종의 동생들은 엄마한테서 훈련 받을 것 같음
아니 뭐 성녀(眞)은 어쩔 수 없긴 해~
그럼 이따가 저녁엔 연재 준비할겸 몇가지 굴려보도록 할까요~(중얼)
바실리오스 2세의 후계자
.dice 1 100. = 85
끼에에에에에엑
안아키들 칼찌넣는 건 좀 꼴리네
고스트 라이더가 된건가?
연재는 다음주 중에 시작될 겁니다(둥둥)
(다음주 까지 일이 쌓여서 뒤질 것 같음)
갸아아아아아아악
사실 주인공 가문에 대한 상세를 한번 굴려봐야
뭔가 상이 잡힐 것 같긴한데...............말이죠.
음.......................
(고민)
이거 굴리다보면 크리 뻥뻥터져서 로마의 호국경가문 튀어나오는거지?(막말)
이 시기에 군부 계통이라면
파플라고니아계
카파도키아계가 주류고
황실은 아르메니아계였죠
연금술사 가문인걸 고려하면
조상이 개종한 동방인이거나
그리스인이 가장 무난할 것 같긴 한데요
그러면 뭐.......
로마판 다빈치 코드고.....
잠깐 일생겨서 잠수(끼에에에에에엑)
그어어어어어어억(털썩)
"백마탄 왕자님" 계열 캐릭 성격은 키워드들이 뭘까요?
가만있자................
주인공의 조상은.
1-3, 개종한 동방인.
4-6, 황실과 같은 아르메니아인
7-9, 그리스인
0, 크리요!!!!
.dice 0 9. = 5
출신은 황실과 같은 아르메니아 출신 가문으로.............
로마 정계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시기는
1-3, 9~10세기 경
4-6, 8~9세기 경
7-9, 7~8세기 경(?)
0, 크리..........?
.dice 0 9. = 8
주인공의 조상이 처음 로마 정계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dice 650 750. = 656 년경(....)으로
한창 제국 최악의 위기였을 시기로서..............
1-3, 처음부터 연금술사로서 주로 활동했다.
4-6, + 그리스의 불의 개발 혹은 개량에 참여했던 가문이기도 하다.
7-9, + 제국에서도 손에 꼽는 연금술사의 종가로서, 높은 궁정작위도 가지고 있었다.
0, 크리요!!!!
.dice 0 9. = 8
ㅅㅂ 잠깐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3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 이전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후계자만들기 귀찮다고 납치감금세뇌조교 풀코스를 했단말이지......
바실리오스 이 암군쉨(폭언)
이게 사체어장의 일상이우
감당 안된다고 무판정으로 격하시킨 그....
그리스의 불의 최초 개발자 가문이잖아 이거(.....)
크리는 안떳잖아요?
아직 평균미달입니다(폭언)
삼두정까지 올라갔죠(?)
그리스의 불의 최초 개발에 대한
주인공 가문의 기여도 .dice 50 100. = 61
아직...선방...!
그럼 대충 그거 끝나면 푸는걸로 하죠
>>737 (토닥토닥)
주인공의 가문은 그리스의 불의 최초 개발에도 참여했던 가문이자,
656년 처음 제국에서 연금술사를 배출한 가문으로서,
제국에서도 .dice 1 5. = 5 번째로 꼽는 연금술사들의 종가로서 대접 받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배경으로,
1, 군부와의 관계가 깊고 우호적이다(잔당)
2, 관료들과의 관계도 나쁘지 않다.
3, 원로원과의 관계도 나쁘지 않다.
4, 교회와의 관계도 나쁘지 않다.
.dice 5 16. = 7
제국의 수많은 연금술사의 종가들 중 하나로
역사와 규모면에서는 5번째로 꼽는 종가이며,
군부와의 관계가 깊고 우호적이며,
한편으로 교회와의 관계도 나쁘지 않은데.
1-3, 소위 친교회파벌 연금술사들의 대표격인 가문으로 꼽힌다.
4-6, 귀중한 그리스의 불을 양산하는 중임을 맡은 가문 중 하나로서 연금술사 조직의 중핵을 맡고 있다.
7-9, 소위 친교회 파벌 연금술사들의 수장으로 연금술사 조직과 교회 사이를 중재하는 가문으로 성장했다
0, 크리요!!!
.dice 0 9. = 4
진짜 마굴이내(아무말)
이거 5대가문(?) 들끼리 하나씩 맡고 중임을 책임지고있는건가
아니(아니)
3차 콘스공방전 전에 제국에 편입된 가문이 제국 연금술 종가 5위라고?
그... 제국 연금술은 대체...?
성흔을 드립니다
혼이랑 영육에 관련된거 탐구하던 연금술가문은 얼렁와서 대가리박지못할까!(아무말)
귀중한 그리스의 불을 양산하는 중임을 맡은 가문 중 하나로서,
연금술사 조직 내에서 가장 중요한 중핵을 맡은
연금술사 조직의 실권자에 가깝다.
제국의 연금술사들은...............
1, 침묵의 서약하에서 반 독립적인 지위를 누리고 있다.
2, 오래되고 제국에 충성해온 종가들은 벌족에 지지 않는 지위를 누리기도 한다.
3, 비밀주의적이고 엄숙주의적인 집단으로, 어지간한 종가가 아니라면 외부에게 도외시 되는 경향이 있다.
4, 제국에 녹아든지 오랜 세월이 흘렀고, "위기의 시대"를 벗어난 이후, 궁정작위를 받는 경우도 있었다.
.dice 5 16. = 13
자체적으로 히키짓해서 외부평가는 그런건가?
제국의 연금술사들은 기본적으로
"침묵의 서약" 하에서 반독립적인 지위를 누리는 집단으로서.
비밀주의적이고 엄숙주의적인 집단이다.
오래되고 기술과 역사를 쌓은 몇몇 종가 집단이 아니라면 도외시 받는 것이 디폴트지만,
오랜 세월이 흐르고 "위기의 시대"를 벗어난 이후, 연금술사중에는 궁정작위를 받는 경우도 생겼다.
위기의 7~8세기가 지나고 조금씩 힘을 회복하던 시기의 주인공 가문은...........
1-3, 그리스의 불의 개량과 개선, 양산체제를 개발하는 데 진력을 쏟아 명성과 지지를 얻었다.
4-6, + 마케도니아 왕조 시기 이래 두드러진 연금술사 기관의 탄생을 지지한 가문이다.
7-9, + 마케돈 가문이 황제가 되자 궁정 연금술사로서 활약하며 연금술사 조직의 관리와
연구를 주도하는 가문으로 거듭났다.
0, 크리요
.dice 0 9. = 3
...생각해보니까, 어제 그리스의 불로 맥시코만 화제 드립 쳤는데,
주인공이나 주인공 가문이 그리스의 불 대량으로 생산하면 불가능하지 않게되네...?
(대충 불타오르는 드네프르 강)
(대충 불타오르는 레반트 연안)
불 필요하신분?(불곰+파벳 혼종)
그거하나는 전부 쥐었단 소리죠???
원래 주인공이 소속된 가문은
5대 종가중 하나이긴 하지만,
눈에 띄는 행동을 하는 가문은 아니며,
그리스의 불의 개량과 개선, 양산을 주도하면서 지지와 명성을 쌓은 가문이었다.
1, 수많은 연금술사들의 업적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기에 조심하기도 했다.
2, 수많은 제국의 적들이 노리는 비법이기에 어쩔 수 없이 다른 가문보다도 비밀스러울 수 밖에 없었다.
3, 제국 국방의 중요한 생산품을 관리하기에 상대적으로 교회에 어그로가 덜 끌렸다.
4, 다른 연금술사 가문에 비해서 시민들 사이에서의 인기가 좋은 편이었다
.dice 5 16. = 15
얘들 뺴도박도못할 핵심기둥인대???
좋던싫던 대내외적으로 엄청난 어그로를 끌어들일수밖에 없는 위치라는건대...(비약)
케르손 테마: ㅈ같은 키예프 루스 새끼들!
주인공 가문: 그런 루스를 위해, 그리스의 불을 가득 실어넣은 자폭선을 키예프로 베달할게요!
(대충 베이루트 폭파영상.jpg)
전장의 군인과
궁정의 귀족들조차
'불'을 쓰려면 얘들 손이 닿는거아님??????
바꿔말하면
오직 그리스의 불 하나 전담하는걸로 제국 연금술 종가 TOP5 라는 소리네?
그 누구도 얘들영역은 손 못대는걸지도?
수많은 연금술사들의 위대한 업적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이기에 조심스러웠고,
수많은 제국의 적들이 앞다투어 그 존재를 파헤치려는 비밀이기에
스스로 더욱 비밀스러울 수 밖에 없었으나,
한편으로 묵묵히 그리스의 불을 생산하는 사업을 주도했기에
교회에 대한 어그로가 덜했고, 시민들의 인기도 높은 명가였다.
그래서............
1-3, 열기구와 도자기를 개발한 연금술사 가문에 뒤이어 꾸준히 원로원 의원을 배출한 명가였다.
4-6, + 꾸준히 개량되고 발전된 그리스의 불은 군부와의 끈끈한 협력관계를 형성했다.
7-9, + 주인공의 조부 대쯤 되면 대외전쟁이 빈번해지면서 궁정 연금술사의 자리를 양분하기에 이르렀다.
0, 크리요!!!
.dice 0 9. = 7
자꾸 전쟁이 터지면서
장막앞으로 끌려나왔구나
진짜 바다 한복판에서도 화공 가능하게 하려고?
암튼 생겼읍니다(와장창)
적당히 제국의 후계를 만들려고 재료가져다 쓴다는 느낌으로 저지른거아닐까요
이양반이면 그럴만해(...)
이거 조로아스터계 신관가문 출신 아닙니까?
아니 이게 게임이냐
(시발?)
결과적으로 가장 로마에게 위대한 업적을 남긴 남자
바실리오스 '납치범' 2세
충신가문 심장을뽑아먹다니
미친 군주쉨......
비밀스럽고, 도외시되기 일쑤인 연금술사들 중에서도
열기구를 개발한 가문, 그리고 도자기를 개발해 막대한 부를 축적한 가문에 뒤이어
꾸준히 원로원 의원을 배출하는 명가가 되었고,
그리스의 불을 꾸준하게 개량시키고 발전시킨 공로로 인해 군부와의 끈끈한 협력관계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하여 주인공의 조부 시기에 이르러서는, 제국의 대외전쟁이 활발해지면서
궁정연금술사의 자리를 서로서로 양분하는 경지에 이르렀다.
그리고 "성흔"을 가진 주인공이 태어나면서.
1, 바실리오스 황제와 궁정 연금술사인 아버지는 그 존재를 필사적으로 숨겨왔다.
2, 주인공이 공주의 정혼자가 된 이후에야 성흔의 존재와 주인공의 실력이 만천하에 공개되었다.
3, 주인공이 영혼의 언어의 실존과, 그 표식을 드러내어 보이면서 비로소 "연금술사들은 기독교인이 되었다."
4, 주인공이 영혼의 언어의 실존과, 그 표식을 드러낸 성흔을 드러내어 보이면서 비로소 교회는 그의 아군이 되었다.
.dice 5 16. = 15
불을 신으로 숭배한다는 오해에 비해서 덜 중요시한다는 거지
당연히 중요합니다.
교회와 연금술사가 이어지는 핵심 키 파츠네;;
그리고 그걸 황가가 날름 줏어먹었고?
올레인지 쓰레기네;;
이걸 납치...(생략) 한다고?
님 진짜 도랏맨???
후계생산의 의무를 저버리기위한 어떤 게으른색기의 개짓거리에서 출발했습니다....(나레이션 풍)
대체 물 밑에서 뭔 개지랄이 일어난건지 이해도 안가는데;;
하긴 황가 입장에서도 이 정도면 신천명이겠다
데려오던 죽이던 해야했을듯?
화공을 잘쓰시는걸보니 전생에 주유셨나봅니다(삼국지 드립)
3이면...
진짜 주인공 이전까지 배화교 신앙 유지중이였냐?
후계자를 낼름뽑아먹는게 쥔공 아부지의도는 아니었을거같은대
엄....전통놀이각은 살아있다....
바실리오스가 딴생각하고 낼름 쳐먹은건가?
아니 시발 화염폭탄이잖아요
번제로 바쳐지면 천국에 갈 수 있다아ㅏㅏㅏ
개꿀잼놀이만 즐기고 하기싫은건 안한
금쪽이 바실리오스잘못임(음해)
성흔을 가지고 주인공이 태어나자
궁정 연금술사였던 아버지와,
바실리오스 황제는 필사적으로 이 사실을 숨겨왔고,
그의 나이 16살이 되어 주인공이 영혼의 언어의 실재에 대한 연구에 성공하자,
그를 자신의 고명딸인 안나 마케돈의 정혼자로 공표하면서 그 존재를 선포했다.
영혼의 언어를 담은 성흔의 존재가 드러나자
비로소, 교회는 주인공의 아군이 되었으며, 도외시되던 연금술사들은
"기독교인"으로서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발판을 얻었다.
이 처럼 숨긴 이유는...........
1-3, 무슬림이나 서방, 혹은 다른 세력에 의한 암살 우려
4-6, + 극단적인 연금술사 파벌은 죽여서라도 빨리 연구하려고 할테니까.
7-9, + 통치기계...........그립지 않습니다(어이)
0, 크리요!!!
.dice 0 9. = 7
어라? 페르시아가...?
다른건 둘쨰치고 고자놈이 작업쳤구나(폭언)
아 설마
정채 감춤 > 납치가 아니라
납치 > 정체 감춤 이야?
통치기계 이 미친...
아니...그...좋긴 한데...그 어쩌다...??
계산만 남은 희대의 쓰레기 우우우
탐구에 미친놈들은 성흔가진사람 죽여서라도 인체해부도할거라구요?
실례지만 소돔과 고모라 라고 아십니까???
주인공의 정체를 숨긴 것은 어쩔 수 없었다.
극렬 영자주의자 연금술사들은 주인공을 죽여서라도
영혼의 언어의 비밀을 파헤치려 할 것이고,
이 사실이 밝혀지면 서방교회와 무슬림들이 앞다투어 암살자를 보낼 것은 자명했기 때문에,
그래서 공주와의 성혼을 대가로 황제와 궁정연금술사, 가문이 힘을 합쳐 이 사실을 은폐해 왔다.
주인공이 자력으로 공주의 곁에 설 수 있는 힘을 완성할 때까지.
"그리고 한 편으로는 자신의 불안한 고명딸에게 영광과 제위를 안겨줄 최고의 도구를 손놓을 바실리오스 황제도 아니었다."
?? : 뭐함?
?? : 페르시아 출신 가문 계승자한테 성흔 내려줌 ㅋㅋ
?? : 엌ㅋㅋ
합체각이다 각!
배경설정만 굴렸는대 동롬의 충신가문-> 샤한사에 보랏빛독수리를 싸서 드셔보세요
로 업그레이드 했잖아(아무말)
이이러면,
일단 주인공과 안나 마케돈 부부의 성혼에 이어
황제에 오르는 건 크게 문제가 없겠군요.
재위 초반 선황이 준비해온 계획의 추진도 크게 문제가 없겠습니다.
문제는, 주인공의 정권이 안정된 뒤,
극렬 영자주의 파벌 연금술사들의 폭동이
선황의 토지 정책을 계승할 주인공 정권에 대한 반발과 섞이면
반란의 위험이 있다..........가 중반부의 위기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겠군요.
그으리고
돗돔상의 추측???
1-6, 그럴리가..............
7-9, 실제로 배화교와 관련된 신관가문의 말예이기도 했다.
0, 사산조 멸망 당시 탈출한 고위 신관 가문의 후손이 맞다
.dice 0 9. = 3
산채로 회떠서 탐구심 충족하기
....미쳤습니까?
배화교 관련 인물은 아니라는 군요.
일단 여기까지.
대체 왜 아직까지 모르는거지)
하지만...즐거우니까...!!
갑자기 인디아나 존스가 되는 마법이 일어난다구(막말)
크리 터졌어도 뭐............
이미 300년도 더 지난 혈통이니
이제와서 샤오쉬안트 드립치긴 늦었죠
다만 좀더 미친 소리가 나오긴 했겠지
당신의 화룡, 퍼플피닉스로 대체되었다. 불만있나요 tuna?
2 응결 황소자리
3 응고 쌍둥이자리
4 용해 게자리
5 소화 사자자리
6 증류 처녀자리
7 승화 천칭자리
8 석충 전갈자리
9 밀랍 사수자리
10 발효 염소자리
11 증식 물병자리
12 사영 물고기자리
연금술의 열두단계죠.
호오 황도 12궁과 연결되어 있네용
파라켈수스가 점성술사-연금술사 일체론을 주장한 근거가 되기도 했습니다.
화학이 연금술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연금술용어가 화학용어랑 겹친다는 겁니다.
근데 그시절엔 화학적지식이 그리 발달하기 전이라서 정의가 달랐어요
은화로 거래하면 안되는건가(헛소리)
은장도로 상대를 썰어버린 유다 대역(개소리)
네가 나를 세번 부인하는동안 유다가 백인장 셋을 썰어버린다고 말을해야 믿겠느냐(아무말)
시발 이게 뭐여(..)
응결 흙 고정적
응고 바람 변화적
용해 물 활동적
소화 불 고정적
증류 흙 변화적
승화 바람 활동적
석충 물 고정적
밀랍 불 변화적
발효 흙 활동적
증식 바람 고정적
사영 물 변화적
이 열두단계에 대응하는 12궁의 속성을 대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알기 쉽죠?
현대 화학적 정의로는 주로 광물을 녹는점-발화점 이하의 온도로 가열해서
주로 휘발성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공정입니다.
법제하는거에요.
재료마다 다른 방법 쓰죠?
그 법제 방법 중 하나가 용기에 넣어서 적당한 온도로 가열하는 거였습니다.
여기서 건류가 파생됬고요.
나물 생으로 먹는게 아니라 삶기도 하고 말리기도 하고 데치기도 하고 여러번 반복하기도 하고 하잖아요?
왜 그럽니까? 생으로 먹으면 배탈나니까 그러지요? 이게 가장 익숙한 과정입니다.
자연에서 얻은 그대로 쓰는 대신 1차가공해서 쓰는거. 그 가공과정입니다.
플론지스톤 설의 전성기에는 하소는 플론지스톤의 제거가 연소없이 이뤄지는 것으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고체로 만드는 겁니다. 흙만 고체잖아요?
호오.......
잔여휘발물이 제거되면서 물성이 변화하면 성공입니다.
아뇨. 뭘 하든간에 고체로 만드는 겁니다.
주로 알코올에 녹이지요
절대 끓지 않을 온도로요.
기포가 올라오는정도인가여 기포조차 안올라오는정도인가요?
알베도 백화네요
기포 없음이요!
어느순간 기포가 보이면 처음부터 다시하는건가
빡세겠다
말 그대로 증류하는 겁니다.
현대 화학 용어와 다른 점은 증류된 기체가 다시 액화되는 과정을 제외한다는 겁니다.
뒤이은 승화가 이 액체화입니다.
그래서 휘발성 물질을 제거하는 거지요.
정확한 과정은 명시되지 않습니다.
증식은 이렇게 얻은 현자의 돌의 능력을 증폭시키는 것이고
사영은 그 능력을 발휘해서 금속을 변화시키거나 엘릭서를 만들거나 하는 겁니다.
반응로 안의 물질조성도 실시간으로 분석할수 있지만
이시절엔 그런게 없었으니까요.
그 전에는 그냥 감이었어요.
아, 그래서
온도계와
망원경
기초적 현미경 등이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거군요
온도계를 만들었다던가?
으윽 머리가
느낌으로 쏼라쏼라할 정도가 되었다던가
그런게 다 비법이고 비밀이죠
이걸 빨갛게 만드는게 발효입니다. 루베도죠.
하급 중급 상급 거리지 말고
이 색작업-열두단계중 어디까지 할줄 안다!로 잡으면 됩니다.
1번 2번 3번 하냐를 기준으로 하중상을...
연금술 기구를 다루는 방법을 익혔으며 연금술의 간단한 부산물을 제조하는 방법을 익혔다.
연금술 기구로 마그눔 오푸스를 시도했으며 XX단계에 도달했다.
마그눔 오푸스에 성공했다.
이렇게 4단계로 두는게 더 낫다는 검다.
뭔가 만들었다
오푸스 마그눔을 시작했다
성공했다
의 4단계인거군여
학부상 - 학사 - 석사 - 박사군여
ㅇㅎㅇㅎ~
돗도무에게 소원권을 주고
핥아준다 .dice 1 100. = 3
제대로 핥아주지도 못해...
.dice 1 100. = 82
박사는 찍고 시작하는거였구나...(아무말)
납치ry) 해서 황실의 작고소듕한얀데레로 만들어버린
바실레오스 고자새끼...(기습 혐오)
ㅋㅋㅋㅋㅋㅋㅋ
깡(깡) .dice 1 100. = 7
사다우카 사체의 계급은
1-2.일반병
3-4.대위
5-6.바샤르
7-8.카이드
9-0.버세그
송어찜 .dice 1 100. = 84
.dice 1 100. = 61
50 100 다이스
직하 전투력
하2 지휘
하3 전술
노악!!!탕(?) .dice 1 100. = 22
.dice 1 100. = 96
지휘 96
전술 86
인 바샤르 사체가 캠프 해프-블러드로(?)
(탕약으로 끓여 복용한다)
.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