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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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442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3-12-04 (월) 14:51
Updated:2023-12-13 (수) 15:15
#0유카리◆ej.1Kuk5/E(UAk37CQwI.)2023-12-04 (월) 14:51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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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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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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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52
암튼 어찌됬든 시대한계상 항구도 장강이다
#3이름 없음(QiZP3ijc36)2023-12-11 (월) 15:52
주강방면 대빵이 광저우(광주) 쥐고 있던 양평임
#4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53
사실 서경이 놀라운게 한강도 자주얼어서 군부대가 한강 얼음채취해서 식수로 쓰는데
대동강임 겨울에 도시공업 마비되는데 어케 대도신했냐인것
#5이름 없음(s3IDNTFn1g)2023-12-11 (월) 15:54
지금 루스 폴리투에게 개털렸잖아?

이러면 루스 노예 1호 위구르에게도 기회가....?
#6이름 없음(QiZP3ijc36)2023-12-11 (월) 15:54
>>4 동아시아를 삥뜯는 제국의 도읍이라 그만...
#7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54
>>5 폴리투에게 털려도 이미 몽골에게 본거지 뺏기고 시베리아도 폴리투랑 무관해서 재기 불가능 판정인것
#8이름 없음(QiZP3ijc36)2023-12-11 (월) 15:56
대도시까지야 평양 여건이 워낙 좋아서
페널티 감수하고도 가능하고,

페널티 넘고 세계 최고 대도시 찍은건
왕씨고려때부터 유구한 눈에보이는 강철주먹의 힘이지
#9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56
재미있는 조선시대 한강 특
진짜 겨울에 물확보를 위해 강 얼은 곳에 화포 쏘고 그럼 ㅋㅋ
#10이름 없음(QiZP3ijc36)2023-12-11 (월) 15:56
보이지 않는 손보다 강한 눈에보이는 고려 매콤주먹
#11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1 (월) 15:57
암튼 화약 발달했겠다 겨울에 강 얼은거 깬다고 오지게 훈련할것
#12이름 없음(QiZP3ijc36)2023-12-11 (월) 15:57
화북 전역에 방납행사하고
강남에서 조운 끌어오는데 세계최고 대도시 못하면
땡사막이라도 되야 가능하다
#13이름 없음(Liq5D4Afdk)2023-12-11 (월) 16:05
서경 부흥의 비결은 바로 태왕의 보이는 강철빠따
#14이름 없음(qDQVYF6pSc)2023-12-11 (월) 16:07
서경 천도하고 고려거란전쟁 이후급 전성기가 몇 번 왔더라
#15이름 없음(QiZP3ijc36)2023-12-11 (월) 16:08
>>14 중간중간 흔들리기는 했지만
최소 만반도고,
역사 절반이상이 동아시아 전역의 중심도시였으니
#16이름 없음(QiZP3ijc36)2023-12-11 (월) 16:09
서경시대 개막이후 동아 전역에서 빨아들인 시기가

절반이 넘어감
#17이름 없음(qDQVYF6pSc)2023-12-11 (월) 16:10
여기 의종은 무슨 묘호 받았을까?
#18이름 없음(s3IDNTFn1g)2023-12-11 (월) 16:11
>>17 태조?
#19이름 없음(QiZP3ijc36)2023-12-11 (월) 16:13
뭐 서경시대 개막과
요동정벌 때문이라도 금칠해주겠지
#20이름 없음(QiZP3ijc36)2023-12-11 (월) 16:15
당대에는 워낙 놀아제꼈으니까
대충 좋은칭호 붙여주는 선이었겠지만
오히려 고려망하고나서 더더욱 금칠했을걸
#21이름 없음(Liq5D4Afdk)2023-12-11 (월) 16:17
지금 고려인 만든거에는 그때 파티피플이 꽤 컸으니
#22이름 없음(QiZP3ijc36)2023-12-11 (월) 16:19
지금 신씨황조는 그때 고려편입된 가문의 후손일테고
#23이름 없음(2TELem4knw)2023-12-11 (월) 21:45
놀앗네 어쩌내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걸로 몽골을 조질수잇는 기반을 만든거니 ㅋㅋㅋ
#24이름 없음(X2wnr.8qBA)2023-12-11 (월) 22:56
파티피플이 만들어낸 도련님들 겁나 쌔긴 했지
#25이름 없음(3AHAepA6t.)2023-12-12 (화) 00:16
여기 배경 무협이라면 녹정기는 어떻게 쓰여질까?
#26이름 없음(X2wnr.8qBA)2023-12-12 (화) 00:30
대기근 당시 왕맹학자들은 인간미가 넘후 없어서 미친놈들 취급 받은 느낌이다 하다못해 자기가 죽더라도 가족들은 살렸다면 나쁜놈 취급받아도 이해는 했을텐데
#27이름 없음(X2wnr.8qBA)2023-12-12 (화) 00:35
자기 자신들만 희생하면 모를까 자기 가족들까지 희생시키니 진짜 이해못할 괴물 취급받는 느낌
#28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0:37
근대 또 그렇다고 자기가족으 살렷으면 왕맹학자체가 붕괴되엇겟지 ㅋㅋㅋㅋㅋ
#29이름 없음(XlKrpD3xc.)2023-12-12 (화) 00:49
개인주의와 나 자신의 발견 이전에 전체를 위한 희생(타인에게도 강요)라서 오히려 더 근대적 전체주의보다 지독한 감도 있어.

왜 개인을 보살펴야 하죠? 개인은 부품인데? 하는걸 타인에게도 강요하고 있어서... 힙스터짓 하는 신생 왕맹학파가 이걸 강요한다면 그냥 짠눈으로 볼 원시파쇼야.
#30이름 없음(XlKrpD3xc.)2023-12-12 (화) 00:50
희생할거면 자기 자신으로 그치는 거면 모두가 칭송하겠지만 전부에게 강요해버리니까 괴물인거지. 그 전부가 그런 일부의 희생이 있을 수 있음을 긍정한 게 아니라서.
#31이름 없음(iZULMYg6TY)2023-12-12 (화) 00:55
만약 그때의 기무부가 기무부 본인들의 자기희생으로 끝나거나 아니면 대중들에게 상황이 이러니 일부는 선별해 잘라내야 한다고 동의를 받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 기무부 임의로 선별해 커트를 해버린거라서.

이런 소수의 희생에 대중의 동의가 없었던건 경신 이후에 기무부 인사들이 맞아죽은걸로 확인이 되고.
#32이름 없음(4jrXxL0kWc)2023-12-12 (화) 00:56
자기 가족까지 희생시킨게 문제가 아니라 아무 감정도 없이 시스템으로 잘라버리는거라 반감 생기는거지
근로자가 아닌 모두는 내 가족이라도 굶겨죽이겠다 니들가족도 굶어죽어라
이게 최대 다수 살리는거라해도 용납이 될 수가 읎어 개인의 압장에선
#33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0:58
그러니 개인이 발견된거 아니겠음? 그리고 최근 상황을보면 왕맹학도 그 개인의 관점이 슬쩍 들어가서 순화됏고.
#34이름 없음(XlKrpD3xc.)2023-12-12 (화) 00:58
기무부의 행위에 대해 주신학파는 결과주의로 반박하기 힘드니까(어쨌든 많이 살렸으니까) 절차에 주목해서 과정의 중요성을 외치기 시작했고 기무부의 그 일 처리 과정이 임의였다는 걸 부정할 수 없으니 왕맹학파는 결과를 좋게 냈다는 걸 강조하고.

서로 지지층이나 강조하는 부분 자체를 서로 스위치를 했음. 대기근 전의 왕맹학파랑 대기근 후의 주신학파가 흡사한 걸 외치고 대기근 후의 왕맹학파는 대기근 전의 주신학파랑 비슷한 소릴 함.
#35이름 없음(XlKrpD3xc.)2023-12-12 (화) 00:59
>>33 개인의 관점 들어가서 결과주의로 턴해버린거임 그거...
#36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00
왕맹학이 왕당파가 되면서 단순한 기계적인 희생과 헌신이 아니라 충분한 대가를 받으수있는 희생과헌신으로 전환된거니까. 극단적인 재앙에서 벗어나면서 양쪽다 수렴진화한거지 ㅇㅇ
#37이름 없음(XlKrpD3xc.)2023-12-12 (화) 01:01
그냥 포지션 스위치지 뭐... 수렴진화라고 포장하고 싶진 않은.
#38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01
>>35 그렇게 턴했다가 군부가 들어가면서 왕당파로 변한거잖음.
#39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02
>>37 정치적 포지션에선 그게 정반합아님?
#40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02
진화라는게 에볼루션 컴플리트같은게아니라 변한 환경에 적응하여 변한다는거니까.
#41이름 없음(XlKrpD3xc.)2023-12-12 (화) 01:03
군부는 변한 적 없다. 걔네가 헌신 자부심 뽕먹고 헌신 외친건 딱 강희제 직후까지였고 그전엔 이자춘 워너비 천국이었음.

이자춘 워너비짓을 대놓고 외치진 않는다는 정도의 발전은 했네.
#42이름 없음(XlKrpD3xc.)2023-12-12 (화) 01:04
기무부 총관까지 이자춘 워너비 꿈꾸던게 몇턴 지나지도 않았구만 뭐...
#43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04
변한적이 없다면 대기근때 걔네가 이자춘햇겟지?ㅋㅋㅋㅋㅋㅋ
#44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05
꿈꾸는거랑 실행하는건 엄연히 다르다는것까지 지적하고싶진 않다고.
#45이름 없음(X2wnr.8qBA)2023-12-12 (화) 01:05
대기근때 이자춘 워너비들 싹다 날리지 않았나 그때 태왕의 군대라는게 분명하게 나왔을텐데
#46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05
누구나 대통령을 한번씩 꿈꾸지만 대통령하겠다고 영혼까지 끌어당겨서 선거운동하는 사람들은 극소수인듯 권력자들도 마찬가지임.
#47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06
군부=이자춘 워너비람서. 변한적이없다면서
#48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06
님 말대로 군부의근본이 그거면 날린다고 해결되겟음?
#49이름 없음(X2wnr.8qBA)2023-12-12 (화) 01:06
오히려 강희제 시절때 이자춘 워너비들이 넘쳤지
#50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06
결국 대기근은 계기로 군부도 변한거지
#51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07
진짜로 워너비가 넘쳤다면 대기근때 숙청하건뭐건 태왕의군대자체가 이자춘이되서 날뛰엇을거란거니까
#52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09
당장 반란다이스뜰적에도 이자춘 워너비들이 군사반란을 획책한게 아니라 자기들도 중추원가게해주셈한거보면, 이자춘처럼 권세를 누리고싶은거지 이자춘처럼 군사반란을 일으키고싶진않았다는거고, 그 근간이 군대라면, 군부에 이자춘워너비들은 거진 다 거세가 되엇다는거지.
#53이름 없음(X2wnr.8qBA)2023-12-12 (화) 01:10
근데 대기근 당시 군부 행동들 보면 죄다 기겁할만하다 대기근 터져서 개판났는데 군대는 딴생각 안하고 오히려 이자춘들 숙청한거 보면 진짜 뭐하는 놈들인지 궁금혀
#54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11
결국 왕맹학이 군대와 결합하는 기무부라는존재덕분에 군부랑 왕맹학이 상호영향받고 수렴진화한게 지금의 왕당파인거임.
#55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12
동북아 역사에서 기무부라는 존재가 만들어낸 결과물들이지.
#56이름 없음(X2wnr.8qBA)2023-12-12 (화) 01:16
생각해보니 기무부애들 난세 터졌을때 나라 먹을 생각 하지말고 나라를 살릴 생각부터 하라는 말을 했었지
#57이름 없음(X2wnr.8qBA)2023-12-12 (화) 01:16
그걸 확실하게 보여준게 저저번턴 일이고
#58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18
말그대로 사회실험해버린거니까 양쪽다 ㅋㅋ
#59이름 없음(X2wnr.8qBA)2023-12-12 (화) 01:27
맹비놈들도 그렇고 사람 목숨가지고 사회실험을 하고있서(...)
#60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28
정치영역에서는 조져버렷지만 군대만큼은 이게 맞다는걸보여줘버려서 더 문제 ㅋㅋㅋㅋㅋㅋ
#61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29
그래서 결국 우리만으론 안된다 선언하고 왕당파로 포지션 굳혀버린거고.
#62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33
사회실험결과 동아시아에서 개인이 재조명되버릴줄은 몰랏음 ㄹㅇㅋㅋ
#63이름 없음(X2wnr.8qBA)2023-12-12 (화) 01:34
군대에서는 주신학을 적용하는게 더 이상하긴 하지 이쪽은 그런거하면 안되니까
#64이름 없음(3C.DJLYXHo)2023-12-12 (화) 01:35
메타적으로야 다이스를 조진거지만

오늘 대순이 보여주든 전쟁 할때는 단순한 의사결정 구조에서 나오는 신속함이 중요할때도 많다는 말이지
#65이름 없음(3C.DJLYXHo)2023-12-12 (화) 01:37
그래서 개인의 권력점유에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던 공화정 로마조차도 독재관이라는 예외사항을 뒀고
#66이름 없음(kbeMAvIGKQ)2023-12-12 (화) 01:44
솔직히 강남 이번턴 초중기까지는 잘나갔는데 마지막에 개같이 폭사해버려서 불쌍할 정도임. 그것도 자기 턴에 좀 좋게 나왔으면 괜찮았을걸 자기턴 전쟁 패배 시점 다이스에 딱 펌블나와서 뇌사상태로 가버림 ㅋㅋㅋㅋㅋㅋ
#67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44
하필 전재산꼬라박은 대양함대가 용궁으로가면서...
#68이름 없음(kbeMAvIGKQ)2023-12-12 (화) 01:47
원래 책임 공방 터져도 항구제후들이 내륙제후들 압도 하는게 가능한 시기라 걔들이 책임 전가해서 살았으면 불씨는 생겨도 어느정도 정치가 정리가 되는데 하필 대양함대 용궁행 피해가 심각했는지 힘을 못내서 뇌사당함 ㅋㅋㅋㅋㅋ
#69이름 없음(3C.DJLYXHo)2023-12-12 (화) 01:48
대순 다이스값 자체는 전턴에 이어서 사기친 수준으로 좋았는데

전쟁 대패 후 전후정리를 펌블맞다보니 치명적이지 아무래도
#70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48
그야 똑같은 항구제후인 양광이 부활해서 육번이됫는데 이 양광이 캐스팅보드라그만ㅋㅋㅋㅋㅋㅋ
#71이름 없음(3C.DJLYXHo)2023-12-12 (화) 01:50
식민주의 띄운 건전한 연합공화국 체제
-> 몰빵한 대양함대 졸전으로 꼴아박고, 책임소재로 황제 유명무실화
-> 현 남순 체제에 불만 많은 양평국 설립으로 육번화
#72이름 없음(3C.DJLYXHo)2023-12-12 (화) 01:51
스스로 부활시켰으면 크리인데 전쟁 대패후 관대한 협상조건 반대급부의 정당한 요구로 부활시키면서 그만
#73이름 없음(3C.DJLYXHo)2023-12-12 (화) 01:51
그리고 청나라 다이스는 좀 와리가리가 있었다만 결정적인 부분은 최고로 뽑았고
#74이름 없음(kbeMAvIGKQ)2023-12-12 (화) 01:52
뭐 청이 버그나고 색다르게 정상인건 언제나 그랬으니 ㅋㅋㅋㅋㅋㅋ
#75이름 없음(3C.DJLYXHo)2023-12-12 (화) 01:53
전체적인 조합을 짜보니 뭘 어떻게해도
대청이 일본의 탐욕과 대순체제의 맹점을 이용해서 큰 그림을 그렸고
대순이 잘굴러간다한들 연합체제의 맹점덕에 고대로 당해버린거지
그 와중에 거함거포 대양함대는 대만 앞바다에서 용궁으로 위상전이 했고
#76이름 없음(kbeMAvIGKQ)2023-12-12 (화) 01:56
그나저나 일붕이 진짜 골치 아플듯. 쟤들 바다로 나오면 머리아픈데 강남이 중앙이 뇌사상태라 안도와주면 강남 찐으로 외번따리 될각임.
#77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57
대청이 양광 부활조건으로 관대하게 협상한게 오히려 강남은 정치적으로 지옥이됨
#78이름 없음(3C.DJLYXHo)2023-12-12 (화) 01:57
뭐 대청은 먹고 죽을래도 해양포커스 불가능하긴 함. 해봐야 현존함대전략이지
#79이름 없음(3C.DJLYXHo)2023-12-12 (화) 01:58
뭐 기본 체제 자체는 건실한 체제니까 다음턴 다이스 잘 받으면 정신차리겠지만
#80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58
사실 대만을 갖고있다는거 자체가 현존함대전략으로도 충분하다는 반증이기도하고.
#81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1:59
대청 입장에서 ㄴ그냥 대만만 쥐고잇어도 대순이 정신못차리게 할수잇음
#82이름 없음(3C.DJLYXHo)2023-12-12 (화) 02:01
아니 일본입장에서 걱정할만한 일은 산업화 이후에나 터진다는 말.

그때는 제국의 유지를 위해서라도 위신딸이 필요해서 바다라도 나올테니
#83이름 없음(kbeMAvIGKQ)2023-12-12 (화) 02:02
>>79 정신 차리는건 사실상 옛 남평국이 어쩌는가에 달려있을걸. 얘들이 친청에 청나라 지원받고 중추원에서 사보타주하면 정신 못차림. 지금 이거 정리할 남순천자가 실상 힘을 잃어서 중추원에서 해결해야 하는데 그 중추원에 남평국 애들이 들어가 있으니.
#84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2:02
강남육번되버린이상 내륙쪽 제후들은 장강때문에라도 친청파될확률도 높음ㅋㅋㅋㅋㅋ
#85이름 없음(kbeMAvIGKQ)2023-12-12 (화) 02:06
가장 큰 문제는 얘들이 한거 생각하면 일단 신청을 중화제국으로 보고 있긴 하다는 거임. 대순천자가 조진 이상 정당한 천자는 신청 천자가 되니까...
신청이 지금 표면적으론 자치권 침해안하는 기조 계속하면 걍 주저 앉을 이유도 충분함.
#86이름 없음(3C.DJLYXHo)2023-12-12 (화) 02:06
아무튼 현 태왕이 인물은 인물이네... 낮은다이스 받은것도 중추원이 엉망으로 굴러가는거나,

왕맹학파와 군대에 더 기운 태도도 사실 태왕으로서는 당연한 행보고
#87이름 없음(3C.DJLYXHo)2023-12-12 (화) 02:07
명시적인 전제황권을 좀 깎아서라도 왕맹학파를 지켜내야한다는건 대단한 결정이었음
#88이름 없음(kbeMAvIGKQ)2023-12-12 (화) 02:08
뭐 그렇긴 하지.
왕맹학이 중앙집권 통제주의 보나파르티즘이 되버려서 글치 ㅋㅋㅋㅋㅋㅋㅋㅋ
#89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2:10
뭐 보통 보나파르티즘도 못받고 기겁해서

감히 짐에게... 이러는게 전제군주제 특이니까
#90이름 없음(kbeMAvIGKQ)2023-12-12 (화) 02:12
>>89 여긴 이씨 사대역적이 군주의 신성함에 제대로 흠짐을 내놔서 애초부터 백성들을 위해 일하는 정당한 군주 개념을 수용 못하면 군주제가 유지 못되는 상황이었으니 ㅋㅋㅋㅋㅋㅋ
#91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2:12
지금 기무부 군관의 정치화가 황도파 올라온거랑 비슷하던가?
#92이름 없음(kbeMAvIGKQ)2023-12-12 (화) 02:14
>>91 그렇겠지. 기반 이념의 튼튼함은 황도파 따위랑 비교할 바가 아니지만.
#93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2:14
과정에서
#94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2:15
아무튼 산업화가 안되서 그렇지
어쩌다보니 되게 근대제국의 구조네
#95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2:16
뭐 이번어장 고려계 국가들 특징은 역시
"이기는 전쟁만 하겠다."는 양심없는 소리지만
누군 뭐 질거라 생각하고 전쟁하냐

그냥 니들이 양심없이 센거야
#96이름 없음(kbeMAvIGKQ)2023-12-12 (화) 02:17
애초에 혼란기 빼고 딱히 진적이 없으니.
아군이 트롤러이던 팔왕난 패씨 빼고.
#97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2:18
전성기 몽골 정면에서 3번 뚜깨패고, 고려간섭기 열고
중화제국을 저금통 취급하던 깡패가 지능캐인척...
#98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2:19
무서운게 진짜로 승률이 높다는거고 ㅋㅋㅋ
#99이름 없음(kbeMAvIGKQ)2023-12-12 (화) 02:19
결과적으로 패씨 돌본거 때문에 몽골족이 해동계로 안착한거긴 했는데 ㅋㅋㅋㅋㅋ
#100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2:19
다이스 보정받는 몽골이 그렇게 비참하게 박살날준은
#101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2:19
솔까 이길전쟁만한다=몽골이랑 정면 맞다이까서 이긴다잖아 ㅋㅋㅋㅋ
#102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2:20
몽골제국이랑 전면전으로 작살내놓은거 보고있으면 그냥 경탄만나옴ㅋㅋㅋㅋㅋ
#103이름 없음(kbeMAvIGKQ)2023-12-12 (화) 02:21
일단 보르지긴 제국은 원역사 보다 전성기 오래가긴 했는데 정작 동방에선 ㅋㅋㅋㅋㅋ
#104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2:22
다이스보면 그때 몽고는 그냥 이기는게 불가능했음
근데 다면전선때 대승 정면회전 띄우고,
계속 대승하니까 승률 엄대엄까지 된거지
#105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2:32
진짜 이겼을때 그냥이긴게 아니라 회전으로 대승햇다떠서 ㅋㅋㅋ
#106이름 없음(kbeMAvIGKQ)2023-12-12 (화) 02:34
그땐 진짜 씹 상남자였음. 오히려 크리가 불리한 경우가 많았는데 조까 싸우자로 대승 갈긴건 진짜 ㅋㅋㅋㅋㅋㅋ
#107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2:37
근데 이겼으니까 속편한 소리지
그때 참치들도 전쟁분위기에 곡소리 냈음
사실 몽골 네임밸류 생각하면 당연한거고
#108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2:37
그냥 박차고 나가서 꼬라박아버려서 이겨버리기 ㄷㄷ
#109이름 없음(kbeMAvIGKQ)2023-12-12 (화) 02:38
>>107 하지만 그때 개마무사가 나타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10이름 없음(X2wnr.8qBA)2023-12-12 (화) 02:39
천리장성 끼고 방어전 이기면 다행이었는데 현실은 씹상남자 메타로 이겼고
#111이름 없음(Mdid0djkUI)2023-12-12 (화) 02:40
말탄개x끼들...
#112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2:41
어허 말탄 도련님들임ㅋㅋㅋㅋㅋ
#113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2:41
아 ㅋㅋ 건전?하게 술먹고 놀면서 격구햇다고 ㅋㅋㅋㅋ
#114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2:41
나중에는 동방삼왕가도 아니고 오고타이를 포로로 잡고
부마인 오고타이를 지원해서 톨루이와 쿠빌라이 조지고
고려인 황후의 자식이 대칸;;;
#115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2:42
몽골을 회전으로 박살내는 말탄개면 키울만하지(뾰로롱)
#116이름 없음(jBJ21xQigo)2023-12-12 (화) 02:43
>>113 술먹으면서 씹어먹은 고기가 부친의 고기인가 형제의 고기인가?
#117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2:44
>>116 푸른 늑대의 고기라카네요
#118이름 없음(89az8giJwI)2023-12-12 (화) 02:45
어허 따라해봅시다 "외가의 원수"
호로자식!
#119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2:45
그 말탄개들에게 사치품 간접세를 걷은 태왕
#120이름 없음(jBJ21xQigo)2023-12-12 (화) 02:46
사치 때문에 중화를 삥뜯어야만 했던 머리 이상한 국가
#121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2:46
태왕 : 하지만 태왕이 황제보다 강한건 '상식'이잖아
#122이름 없음(3AHAepA6t.)2023-12-12 (화) 02:46
그러고보면 지금쯤 천리장성이랑 만리장성은 뭐하고 있으려나.
초원도 먹었는데.
#123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2:47
상인들의 중간거점으로 잘쓰일듯
#124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2:47
사실 지을때부터 성벽역할이 아니라 그냥 넘어오면 죽인다는 경계선 읍읍
#125이름 없음(Mdid0djkUI)2023-12-12 (화) 02:49
>>122 건축자재 긴빠이
#126이름 없음(89az8giJwI)2023-12-12 (화) 02:49
랜드마크 천리장성(관광+1, 문?화+1)
#127이름 없음(X2wnr.8qBA)2023-12-12 (화) 02:55
화북에다가 초원까지 먹은 시점부턴 장성들은 그냥 경계선이겠지
#128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2:56
킬딸에 미친 전쟁오타쿠 프로이센과는 다른

진짜 전쟁기계 국가
#129이름 없음(X2wnr.8qBA)2023-12-12 (화) 03:01
프센징이 오히려 배워야하는 전쟁기계 국가 맞다 이놈들은
#130이름 없음(kbeMAvIGKQ)2023-12-12 (화) 03:13
전쟁을 좋아하는 것과 전쟁을 잘하는 건 다른것.
#131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3:18
대청은 이길자신은 있어도 대기근3연벙 엔딩 날까봐
몸사리다가, 중추원이 쫄보가 되어서
대순에 강요할 수 있는 조건도 못물린건데

대순은 오히려 그래서 더 문제가 커졌네
#132이름 없음(X2wnr.8qBA)2023-12-12 (화) 03:23
대청은 대기근 트라우마 걸려서 이젠 식량도 비축하겠네 이건 왕맹학식으로 버텨서 트라우마 걸린 느낌
#133이름 없음(M7EJg/Mnoo)2023-12-12 (화) 03:32
근데 일붕이 대순 강남6번으로 분열중인데 손잡은거면 대청 그만큼 위협적인가?
사할린 북해도 경계나 쿠릴열도에서 수렵부족들 가지고 문제 터졌을려나?
#134이름 없음(M7EJg/Mnoo)2023-12-12 (화) 03:33
슬슬 여유 생기고 중추원 특성상 쉬운 먹이가 그쪽일테니?
#135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3:37
글쎄 겨우 쿠릴열도가지고 일본과 충돌할거멘

대승 이후 남벌을 노렸겠지
#136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3:38
지금 아무리봐도 기근 ptsd라
그나마 안정적인 식량 수출국을 건드리고 싶지는 않을것
#137이름 없음(Mdid0djkUI)2023-12-12 (화) 03:39
>>133 청이 대양으로도 나올각이 보이니깐 견제해야지 ㅇㅇ
#138이름 없음(Liq5D4Afdk)2023-12-12 (화) 03:40
남벌하고 비교할거면 일본 본토에 드랍하는거랑 비교해야지

일본 입장에서도 쿠릴 열도 - 북해도가 미래 먹거리인건 맞지만 전면전까진 아닌 사항이라
#139이름 없음(Mdid0djkUI)2023-12-12 (화) 03:40
송이 대만에 꼴아박았다가 대양해군이 개발살 나버리면서 청 해군이 대양으로 나갈 가능성이 생겼다는거 자체가 일본한테는 재잉이거든
#140이름 없음(X2wnr.8qBA)2023-12-12 (화) 03:41
막판에 서쪽으로 가고있단 언급이 있어서 해양진출은 안할꺼 같은데
#141이름 없음(kbeMAvIGKQ)2023-12-12 (화) 03:42
그나저나 식민지들은 또 어떻게 됬을까. 혐길리가 또 먹어치웠을까?
#142이름 없음(X2wnr.8qBA)2023-12-12 (화) 03:42
대청의 해양진출보단 다른 이유가 있을꺼 같은데 오늘 다이스에서 나오겠지
#143이름 없음(64ay1tN96Y)2023-12-12 (화) 03:43
해상방어전이 승리고 바다로 나갔다는 아니었으니깐 서쪽으로 어디까지갔냐의 문제지 바다를 어디까지 진출했냐는 이번턴에선 없지
#144이름 없음(kbeMAvIGKQ)2023-12-12 (화) 03:44
솔직히 이번에도 양광 먹이가 됬다는 결과면 대월은 진짜 망할거 같은데
#145이름 없음(Mdid0djkUI)2023-12-12 (화) 03:44
>>140 가능성이 생겼다는게 문제지. 진짜 했다는게 아니라
#146이름 없음(BxdlDkN7k2)2023-12-12 (화) 03:45
대월은 뭐라고 해야할까... 순치제 시절부터 불쌍하다는 느낌이다...
#147이름 없음(3C.DJLYXHo)2023-12-12 (화) 03:45
그게 일본의 화친 묘사가 대청과 대순 내부묘사 이전이라 그럼.

대청이 대국관계에서 굉장히 조심스럽게 변한거랑, 대순이 신롬화 터지기 전 묘사라
#148이름 없음(3C.DJLYXHo)2023-12-12 (화) 03:46
다만 일본 시점에서 보면 대순이 일단 주저앉은 이상

코앞에 대만을 쥔 대청이 가상적국으로서 제일 위험하긴해
#149이름 없음(kbeMAvIGKQ)2023-12-12 (화) 03:46
아마 해양진출도 토인들 정리하는거면 할 가능성 있긴함. 영길리랑 싸우는 그런 종류면 전쟁하기 싫어서 안할 가능성도 큰데
#150이름 없음(Mdid0djkUI)2023-12-12 (화) 03:47
청이 해양진출을 해서 일본이 순이랑 손잡은게 아니라 그럴 가능성이 생겼다는거 자체가 일본한테는 큰 스트레스라 그런거지
#151이름 없음(3C.DJLYXHo)2023-12-12 (화) 03:48
뭐 그렇다고 노골적인 적대관계는 아니고 대순과 관계를 회복함으로서 간접적인 여지를 두는 정도고

공식석상에서 대청과 일본은 아직 우호관계겠지만
#152이름 없음(M7EJg/Mnoo)2023-12-12 (화) 03:48
대만하니까 섬중에
대마도 고려시절
경주랑 김해같은 신라계가 열도 세토내해까지 털어먹는다고 중간거점으로 썼을텐데 일본에 반환됬을까?아니면 고려가 그대로 먹고 신청한테 계승됬을까?
#153이름 없음(kbeMAvIGKQ)2023-12-12 (화) 03:49
>>152 넘겨 주지 않았을까? 애초에 얘들 신라구 사그라들고 나서 이씨 거치면서 영향력 잃었을거라.
#154이름 없음(3C.DJLYXHo)2023-12-12 (화) 03:49
>>152 고려가 경주 밟을때 반환했을걸
#155이름 없음(3C.DJLYXHo)2023-12-12 (화) 03:50
일본을 견제하거나 종속시키려면 대마도가 굉장히 중요한데, 그게 아니면 진짜 계륵이라
#156이름 없음(Mdid0djkUI)2023-12-12 (화) 03:50
>>152 그거 반환 된지 오래일걸. 그 당시 고려도 그냥 일본이랑 잘 지내자고 하면서 신라구도 억제하고 그랬어
#157이름 없음(3C.DJLYXHo)2023-12-12 (화) 03:52
뭐 이래저래 곡절은 많았는데 서로 적대한적은 손에꼽아서

아마 역사 내내 중앙정부끼리 관계는 우호적이었을걸
#158이름 없음(X2wnr.8qBA)2023-12-12 (화) 03:54
일본이 대순하고 공식적으로 적대관계를 청산했다 했지만 다음턴에 귀신같이 남방식민지 노릴 킹능성
#159이름 없음(Liq5D4Afdk)2023-12-12 (화) 03:57
남방식민지 지금 신교쪽 아니었냐?
영국이 제발 반환좀 받고 같은편좀 되어주십셔 했는데 그냥 일본이랑 화친 갔었잖음
#160이름 없음(jBJ21xQigo)2023-12-12 (화) 03:59
>>158 순이 너무 약해보이면 일붕이가 폭주해서 가능성 없진 않을 듯
#161이름 없음(kbeMAvIGKQ)2023-12-12 (화) 03:59
>>159 애초에 거기 구교식민지를 빼앗은데라
#162이름 없음(mTF.coyHxM)2023-12-12 (화) 04:02
남방식민지를 일본이 안건드릴거란 보장이 없긴하지 ㅋㅋ
#163이름 없음(3C.DJLYXHo)2023-12-12 (화) 04:04
전턴은 전턴이고 이번턴 상황보면 일붕이 태도가 바뀌어도 이상하지는 않지 ㅇㅇ
#164이름 없음(3C.DJLYXHo)2023-12-12 (화) 04:05
일단 대순의 자랑스러운 대양함대가 용궁으로 거주지 이전하고, 그거 언제 복구할지 기약도 없잖아
#165이름 없음(QAV871DvFg)2023-12-12 (화) 04:09
ㄷㅁㅋ
#166이름 없음(8.23mgPQ.Q)2023-12-12 (화) 04:36
본편과 관계는 적어서 여기 적는데

anchor>1597029145>338

세계시민주의 약화 생각하면 여기서 주신학자들이 말하는 양민에 북방소수민족은 포함되지 않았을거란 말이지. 후대에도 위군자 소리 안 들을 수는 없긴 하겠네.
#167이름 없음(CiKAh4XeLM)2023-12-12 (화) 08:33
유신도 안하고 일제하는 타지리 린 클라스
#168이름 없음(A1IHd3JRJs)2023-12-12 (화) 08:34
대단하다 대본영(폭언)
#169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8:34
일제도 대공황 쳐맞고 흑화할때까지 저러진 않았는데
#170이름 없음(tGQtaSz8Ig)2023-12-12 (화) 08:34
대영제국이긴 한데 프랑스가 맘만먹으면 상륙이 가능한 대영제국
#171이름 없음(YhfMdFarh2)2023-12-12 (화) 08:34
정작 가경유신 갈긴 청은 중앙아나 티베트 같은 만만한 애들이나 줘패면서 내정 다지고 있는데
#172이름 없음(46HivkNHMc)2023-12-12 (화) 08:35
일붕이는 어쨌든 누군가에게 먼지날리게 맞을 예정입니다!
#173이름 없음(A1IHd3JRJs)2023-12-12 (화) 08:37
이게 상대적 선녀인가 하는거구마잉
#174이름 없음(njDoUzaB1Q)2023-12-12 (화) 08:38
>>166 당장 중앙아시아로 떠밀려간 사람들 묘사 보면 후대에 가면 왕맹학자들이 대놓고 말했을 뿐이지 주신학자들은 제 손 안더럽히기 위해 저 멀리 떠밀어서 굶어죽으라 한 위선자들이라고 날 세우겠지.
#175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8:38
문제는 일본도 순나라가 버텨야 저게 지속가능한데

실시간으로 순나라 황제의 위신에 똥칠 중
#176이름 없음(Mdid0djkUI)2023-12-12 (화) 08:38
>>172 일붕이가 맞으면

청: 우리 애 때린 놈 누구야! 나와!!!
#177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8:41
>>176 지금은 그것보다 일본의 행패를 보다못한
남순이 대청에 '양해'를 얻을 확률이 높아보임
위신? 눈앞에서 저걸 보고있는 위신도 똥칠임
#178이름 없음(njDoUzaB1Q)2023-12-12 (화) 08:41
>1597029161>183 반대야, 반대. 합쳤으면 그냥 대청 태황(or태왕) 하나로 줄어들어야지 지금처럼 겸작으로 풀 호칭이 긴게 서양 문물 수입한거 아니냐는 이야기.
#179이름 없음(njDoUzaB1Q)2023-12-12 (화) 08:42
수입한거면 왕씨 고려, 늦어도 대고려국때는 이중작위 개념이 수입되었다고 봐야하나? 아니면 신청 태조가 특이해서 스스로 발상은… 다른 사람들이 납득 못할테고.
#180이름 없음(tr63to8PCU)2023-12-12 (화) 08:47
여기 폴리투 우크라이나 대부분 쳐먹은거 보면 원역보다 스트롱 하냐?
#181이름 없음(kbeMAvIGKQ)2023-12-12 (화) 08:47
주변을 싸그리 적대해놓고 온갖 자원을 넓고 얇게 사방으로 내던지는 식민제국이 있다? 뿌슝뿌슝!
#182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8:48
>>180 원역도 대홍수 맞기 전에 그정도 됐음
#183이름 없음(njDoUzaB1Q)2023-12-12 (화) 08:49
서술에서도 신씨 태황이라 부르는거 보면 정식으로 태황 하나로 줄이지 않은 정도지 일단 태황이라는 호칭 자체는 꽤 퍼졌을테고.
>1597029145>718
'이제 신씨 태황은 중화의 천자이자 해동의 태왕이며 달라이 라마의 제1제자이자 천하에서 제일가는 사대부이자

금군의 참모총장이라는 복잡한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184이름 없음(2TELem4knw)2023-12-12 (화) 08:50
긴 이름중에 천자와 태왕만 따서 태황이라하는거지 천가한처럼
#185이름 없음(YhfMdFarh2)2023-12-12 (화) 08:50
당장 본토에서 중앙아시아로 간 애들이 청인으로 하나된거 보면 화북하고 해동 사이에 뭔가 대단한 문화적 차이는 없다고 봐야할듯
#186이름 없음(2TELem4knw)2023-12-12 (화) 08:50
문화적차이를 논하기엔 너무 오랫동안 서로 행정 군사적으로 얽힘
#187이름 없음(tr63to8PCU)2023-12-12 (화) 08:51
>>182 원역은 스웨덴 왕위와 러시아 차르까지 가지고 있었지만
종교병자라서 가톨릭 포기못해서 날라가버린바람에 저꼴 된건대

여기는 러시아가 폴란드 쳐먹은 상태에서 독립전쟁 대성공으로 우크라이나까지 장악했으니

중앙집권 폴리투 아닐까 생각함
#188이름 없음(Mdid0djkUI)2023-12-12 (화) 08:51
>>185 ㅇㅇ. 이전까지는 몰라도 강남이 순 되버리고. 기근 2연타 처맞고 나서는 북경도 서경도 해동으로 묶인 느낌임
#189이름 없음(Mdid0djkUI)2023-12-12 (화) 08:55
북경이 해동으로 편입되었다 보다는

북경도 서경도 해동으로 하나 되었다라는 느낌이 강하지 ㅇㅇ
#190이름 없음(tr63to8PCU)2023-12-12 (화) 08:55
궁금한대 지금 일본 천황 내수용임?
#191이름 없음(njDoUzaB1Q)2023-12-12 (화) 08:55
>>177 일단 대만에서 깨지는 바람에 신종하는 신세라 양해 구하는 정도로 망가지는 위신은 이미 박살났으니 신청이 '주체'급 삽질하지 않는 이상 아쉬울 것도 없고 말이지. 어차피 중추원 강화된 이후로 대순에 뭐 크게 뜯어갈 생각 없다는 모습도 명확하고.
#192이름 없음(YhfMdFarh2)2023-12-12 (화) 08:55
>>190 천황으로 인정하는게 본국하고 식민지 밖에 없다는 점에선 그럴걸
#193이름 없음(YW8RO7UagA)2023-12-12 (화) 08:56
>>192 그거 말고 옹정제 같은 군주 말한건데....
#194이름 없음(Mdid0djkUI)2023-12-12 (화) 08:56
>>190 아무리 잘 쳐줘도 외왕내제지 ㅇㅇ
#195이름 없음(njDoUzaB1Q)2023-12-12 (화) 08:57
그런데 환치기&덤핑 문제는 해결한걸까? 세폐에 그때 건들도 액수에 포함한다 하면 다행인데, 그걸 깜박했다면 뒷탈이 될테고.
#196이름 없음(YhfMdFarh2)2023-12-12 (화) 08:57
>>194 자국만 위하는 군주냐 하면 다이스 나온걸로 봐선 그렇지? 당장 외교고 식민지 통치고 죄다 나락갔잖아
#197이름 없음(Mdid0djkUI)2023-12-12 (화) 08:58
>>195 청: 지나간일 가지고 얼굴 붉힐 필요가?
순: ........ 씨발
#199이름 없음(njDoUzaB1Q)2023-12-12 (화) 08:58
>>197 그랬다가는 깜박한거나 다름없는거지.
#200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8:59
원역 루이 14세는 어차피 고립된 프랑스 외교를
뚫겠다고 난리를 치다가 더 고립된건데,

일본은 외교여건이 좋은 상황에서 혼자 병신짓을
#201이름 없음(YhfMdFarh2)2023-12-12 (화) 08:59
>>199 걍 대순도 그 일은 묻어둘걸 그거 드러내면 양광 백성들 학살한 것도 따져야 할텐데 그럼 내부 진짜 터짐
#202이름 없음(tGQtaSz8Ig)2023-12-12 (화) 09:01
일본은 대청 하청노릇한적도 있겠다 대청이라는 거대세력도 있겠다 섬나라라는 이점도 있겠다

대청이던 대순이던 영국이던 하다못해 외번들 골목대장이나 개척자 노릇도 골라잡을 꽃놀이패였는데
#203이름 없음(jBJ21xQigo)2023-12-12 (화) 09:01
>>199 깜빡이 아니라 이미 그거 끝난거여.
#204이름 없음(tGQtaSz8Ig)2023-12-12 (화) 09:04
환치기짓이 경제사법짓이지 약탈이 아니라서 따지려면 국력으로 밀어야되는데.....

그래서 대만도 못이긴 해군으로 어쩌신다구요?

라틴아메리카에 CIA한거 미국한테 못따지는 그런거임
#205이름 없음(Mdid0djkUI)2023-12-12 (화) 09:04
만약 송이 청이랑 다시 전쟁해서 대승 따내면 그 때의 원한!!! 이라고 할 지는 몰라도 그 때 때먹은 돈!!! 을 할리가 없고 ㅇㅇ
#206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9:04
행패 좀 부려도 존자자체로 어그로를 잡아먹는
대청덕에 코올 쳐맞을 일이 없는데
그 힘든 처벌전쟁각을 알아서 만들고 있음

그럼 대청에 외교적 빚이라도 달아두든가
크것도 아니라 대청이 필요하면 아무 망설임 없이
일본이라는 팻감을 던질수 있게 만듬
#207이름 없음(2TELem4knw)2023-12-12 (화) 09:04
아 ㅋㅋ 자치인정해주고 남평국 복원해줫으면 끝난게 아닐까
#208이름 없음(sajvqRWvik)2023-12-12 (화) 09:06
>>201 아 맞다 그게 있네. 일단 해당액을 세폐에서 대체하던 탕감하던 서면상으로 대충 'xx해서 이렇게 끝낸다'라고 적당히 한두 조항 잡아서 끝내겠지. 그냥 어물쩍 넘어가면 이후의 신용에 영향 미치거나 클레임 문제가 생기니까 한 말인데 양광 문제가 있으니까 스무스하게 넘어가겠네.
#209이름 없음(YW8RO7UagA)2023-12-12 (화) 09:07
궁금한대 대순과 대청사이에 조약이
난징조약,베이징조약,신축조약마냥 일반적으로 대청 우위에 배상금 잔뜩 주고
쌀같은거 저렴하게 사는등의 불평등조약으로 맺어졌으려나?
#210이름 없음(tGQtaSz8Ig)2023-12-12 (화) 09:08
아직 18세기라서 국가신용도 그런거 따지는데 별로 없음

사실상 20세기 이전에 일어난 일들은 국가감정은 남아도 신용도나 그런건 혁명만 때려도 잊어주고 그랬으니
#211이름 없음(iTKVGzDqWw)2023-12-12 (화) 09:08
>>209 그 잊었나본데 남평국빼면 조약자체는 헐렁한 편임 전쟁빨리끝내려고 바로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으로 제안했거든
#212이름 없음(tGQtaSz8Ig)2023-12-12 (화) 09:09
태양왕이나 유럽 정복군주가 빚쟁이들한테 "님 반역?"하면서 유대인 죽여서 국고채우고 한게 19세기인가 그럴걸
#213이름 없음(YW8RO7UagA)2023-12-12 (화) 09:09
>>211 내가 알기론 난징,베이징,신축조약도 빠르게 체결된거로 아는대 이였나..?
#214이름 없음(sajvqRWvik)2023-12-12 (화) 09:10
>>209 그정도로 크게 걸거면 육상으로도 한바탕 해야하니 묘사상으로 확정된 세폐&신종&남평 복원 셋 말고는 더해봐야 대기근때 문제 해결되었다 정도일걸?
#215이름 없음(YhfMdFarh2)2023-12-12 (화) 09:10
>>209 대부분은 이익보단 위신 관련 조약일거라 그건 아닐듯
#216이름 없음(jBJ21xQigo)2023-12-12 (화) 09:10
>>209 그러진 않을걸. 청이 강남오번에다가 육번으로 양광 부활시켜서 집어넣어서리 ㅇㅇ
#217이름 없음(tGQtaSz8Ig)2023-12-12 (화) 09:11
>>213 근대적 불평등조약 나오려면 100년은 빨러
#218이름 없음(tGQtaSz8Ig)2023-12-12 (화) 09:12
청나라가 병인양요
#219이름 없음(jBJ21xQigo)2023-12-12 (화) 09:12
그리고 국가 신용도 말하는데...

청의 신용도는 무력임...
#220이름 없음(iTKVGzDqWw)2023-12-12 (화) 09:12
>>213 아니 조건이 다르잖아... 이건 승전국이 별 피해없는데도 빨리 끝내려고한건데
#221이름 없음(YhfMdFarh2)2023-12-12 (화) 09:12
뭐 선빵쳤다가 역으로 맞았으니 깽값 정도는 지불했겠지만 대부분은 번국임을 확실히 한다던가 남평국 안 버렸다고 프로파간다하는 쪽이지
#222이름 없음(jBJ21xQigo)2023-12-12 (화) 09:13
청의 신용도 나락감 같은건 무리야
#223이름 없음(tGQtaSz8Ig)2023-12-12 (화) 09:13
>>218 병자호란 터뜨리고 조선에 형님의 나라니 스승의 나라니 했지 배상금 얼마 조약 어떤거 이런식으론 안한거처럼
#224이름 없음(iTKVGzDqWw)2023-12-12 (화) 09:13
그리고 조차지니 치외법권이니 개항지니같은거 있을 이유도 없고
#225이름 없음(X2wnr.8qBA)2023-12-12 (화) 09:15
관대하게 끝났다 했으니 불평등 조약은 아니겠지 그거했으면 강남 오번끼리 서로 책임 공방안하고 또 뭉치려하지
#226이름 없음(sajvqRWvik)2023-12-12 (화) 09:15
>>209 그거는 당장 베이징이 기아 위기에 걸리거나 함락당한 상태에서 맺은건데 순나라는 글쎄? 제후국 연합이라 그 부분에서는 좀 강하고.
#227이름 없음(2TELem4knw)2023-12-12 (화) 09:16
솔까 조차지니 치외법권이니 전부가 남평국 부활하나로 다 해결되잖아. 걍 남평국 부활자체가 목줄임
#228이름 없음(Liq5D4Afdk)2023-12-12 (화) 09:16
언급에 대놓고 나온게 승자인데도 뭐 제대로 받지도 않고 그대로 갔다였잖아
#229이름 없음(tGQtaSz8Ig)2023-12-12 (화) 09:17
아마 나온대로 대순이 양평 받아들이고 조공무역하면서 꼬박꼬박 신하소리 붙이는게 거의 전부일걸
#230이름 없음(2TELem4knw)2023-12-12 (화) 09:17
걍 과거의 원한은 이걸로 정리하고 남평국 부활 ㄱ 한거지뭐
#231이름 없음(Liq5D4Afdk)2023-12-12 (화) 09:17
남평국 부활 + 사대관계 재확인 + 세폐 정도였을거같은데
#232이름 없음(2TELem4knw)2023-12-12 (화) 09:18
어차피 대청육군은 중앙아시아에 붙들려잇이는 상황이라 더 간단하면서도 치명적인 목줄하나 준비해놓고 끝낸거지
#233이름 없음(9RvDJ8Ax1U)2023-12-12 (화) 09:19


일붕이의 18세기 일제짓...

...자연재해 연타 쳐맞을때 국내정치가 뭔가 뒤틀렸나?

(대충 관동 대지진 짤)
#234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9:21
아니 걍 민의 폭주했는데,
태왕이 그 날것의 민의를 그대로 정책에 반영하고 있음
#235이름 없음(OQvzoE3KfM)2023-12-12 (화) 09:22
일단 건륭제 이후의 서로간의 원한같은거는 싹 끝내고 청나라랑 관련은 강희제 시절 상태로 복구하자가 큰 틀이라고 보면 되겠지? 남평 복원, 세폐, 신종, 그리고 그 외의 것들도 모두. 남평 도당? 대순? 상관없는 일이네YO!
#236이름 없음(PUPTfeYCwc)2023-12-12 (화) 09:24
태왕이래 천황
#237이름 없음(A1IHd3JRJs)2023-12-12 (화) 09:37
ㄷㅁㅋ
#238이름 없음(XB/BsFTI/c)2023-12-12 (화) 13:37
그놈의 혁명 소리만 나오면 뇌피셜 왤케 나오냐들
#239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2 (화) 14:30
와 설마했던 초기 자본가 혐성이 터진 턴이었다니 ㅋㅋㅋㅋㅋㅋㅋ
고작 중앙은행이랑 금융실명제로 끝낸게 용한데.
#240이름 없음(Ibp2SDmhKk)2023-12-12 (화) 14:30
이번턴-초기 자본주의가 발생시킨 거대한 찐빠(항해조례, 로비, 인클로저, 투기자본, 군부 쿠테타)
#241이름 없음(A1IHd3JRJs)2023-12-12 (화) 14:30
혁명은 혁명인데 산업혁명(터지기 직전)을 드립니다
#242이름 없음(nu3lhLOKEs)2023-12-12 (화) 14:30
오늘 채널에서는 100% 자본주의 위력을 감상하고 계십니다.(아무말)
#243이름 없음(/wnyJzs.TY)2023-12-12 (화) 14:30
일단 오늘 서술 포함 유카리 피셜: 서경은 이제 혼자서 다른 모든 도시 압도 못한다, 대순의 산업혁명? 글쎄? 터지면 패스트 수용은 확실.
#244이름 없음(MdzMPBrVP2)2023-12-12 (화) 14:30
유럽....산업혁명 받아먹을 수 있을까? 인도도 없는데 산혁도 놓치면 진짜로 경쟁력 조지는데....
#245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2 (화) 14:30
이러면 대순이 기술과 산혁이 더 빠른대 담턴에 대순이 역으로 청나라 쥐패는거 아님?
#246이름 없음(EJbgucZVhk)2023-12-12 (화) 14:31
>>245 응집도 문제지 사실 이미...
#247이름 없음(/wnyJzs.TY)2023-12-12 (화) 14:31
>>245 산혁은 그렇게 마법같이 빠르고 강하게 펌핑해주는 물건이 아니야.
#248이름 없음(EJbgucZVhk)2023-12-12 (화) 14:31
서경이 압도 못한다고 오피셜 나온이상
#249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2 (화) 14:31
>>245 일단 원역에서 증기기관 발명했던 위인들이 싹다 영국인이라서 영국은 1빠따일걸?
#250이름 없음(cRKHCjQ0yc)2023-12-12 (화) 14:31
>>245 1차 산혁으로는 절대 불가능하고, 2차 산혁마저 대순 우위면 그때는 철갑선 뜰 시점이라 일단 해군은 무판정 대순이 이김. 근데 육전은.. 대순이 워낙 병신이어서 확신을 못하겠다.
#251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2 (화) 14:31
>>245 이 상황이면 대순은 함부러 군대 못 굴림. 걔네 본인 터져.
#252이름 없음(8K5VBimhnU)2023-12-12 (화) 14:31
>>245 이렇게 교류가 잘되는데 전파가 안된다고?
#253이름 없음(EJbgucZVhk)2023-12-12 (화) 14:31
대순이 체급 자체는 더 큰데
그놈의 응집도 문제 땜에 대청을 못이김
#255이름 없음(MdzMPBrVP2)2023-12-12 (화) 14:32
>>245 산혁은 생산성을 올려주는거지 국력 X N 해주는 치트키가 아니야
#256이름 없음(nu3lhLOKEs)2023-12-12 (화) 14:32
순이 발전해서 격차를 압도적으로 벌리는게아니면 몰라도 청이 가만히 있을려나?
#257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2 (화) 14:32
>>250 궁금한대 목재선으로는 철선 못이겨....?
#258이름 없음(cRKHCjQ0yc)2023-12-12 (화) 14:33
산혁은 단순히 증기기관 짠 이야기가 아니라 그걸 보급하고 받아들일 풍토와 자본가 축적자산이 더 중요한거라 저 병신들이 날뛸수록 시대 최첨단 달리기엔 쉽다.
글고 사실 신대륙이랑 아프리카 다 쳐먹은 이상 금융은 무판정 영국이 1위일거라 산혁도 영국이 1빠따긴 할겨.
#259이름 없음(EJbgucZVhk)2023-12-12 (화) 14:33
대청이 제정신이면 그렇게 말하겠는데

대충도 군부가 제정신 아녀서
#260이름 없음(QiZP3ijc36)2023-12-12 (화) 14:33
애당초 산혁은 그 자체가 전투력인게 아님
#261이름 없음(A1IHd3JRJs)2023-12-12 (화) 14:33
아무리봐도 기무부는 원래 근대에 나올법한 물건이야...(먼산)
#262이름 없음(EJbgucZVhk)2023-12-12 (화) 14:33
>>257 절대로
#263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33
응집도도 응집도인데 솔직히 군사전통 개같이 조진지 오래라서 대청과 전쟁자체를 할수가없잔항
#264이름 없음(MdzMPBrVP2)2023-12-12 (화) 14:33
>>257 철선 자체가 증기기관 없으면 바다위의 관이여. 아직은 나올때가 아님
#265이름 없음(Ibp2SDmhKk)2023-12-12 (화) 14:33
기술 앞선다고 다른나라 압도적으로 이긴다는 말은 붉은 여왕 효과 무시하는 거잖아....
#266이름 없음(nu3lhLOKEs)2023-12-12 (화) 14:33
산혁이란건 일종의 장비빨이고 인간의 전투력도 중요하지요
#267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2 (화) 14:33
>>258 아프리카는 스페인하고 나눠먹지 않음?
#268이름 없음(/wnyJzs.TY)2023-12-12 (화) 14:33
지금 순-청 관계가 유럽 영-프랑 비슷한데 바다라는 장벽과 강력한 해군이라는 방어막이 있던 영국과 다르게 순나라는 막을게 장강밖에 없는데다 개별 이익을 따지는 연합 상태가 유지되는 이상 테크가 아주 멀리 가지 않으면 산혁 진행도 리셋도 충분히 가능해서 문제.
#269이름 없음(QiZP3ijc36)2023-12-12 (화) 14:34
그리고 바로 옆나라에 저렇게 산업자본들 바로 이동하면 기술차이 얼마 안남
#270이름 없음(EJbgucZVhk)2023-12-12 (화) 14:34
철제선 나왔으면 목선은 못이김

초기 철제함이랑 전열함이 싸운거 봐라
#271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34
솔까 강남에서 수력공장돌아간다는건 화북과 만반도도 수력공장돌고잇다는얘기랑 진배없거든 ㅋㅋㅋㅋㅋ
#272이름 없음(Drg/HHjzEs)2023-12-12 (화) 14:34
1700년대초니 진짜 얼마 안남았구나 이제 광란의 시대가
#273이름 없음(EJbgucZVhk)2023-12-12 (화) 14:34
철제함 결함 투성이라지만

그 결함투성이가 전열함 ㅈ바름
#274이름 없음(A1IHd3JRJs)2023-12-12 (화) 14:34
기무부 특유의 이기는 전쟁만 하는 기계같은 특성상 킬각만 보면 이미 죽이지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275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2 (화) 14:34
애초에 저런 자낳괴들은 군대도 제대로 안굴림. 미국이 그 영토 가지고 군대가 10만 정도밖에 없었던 적도 있음.
#276이름 없음(Drg/HHjzEs)2023-12-12 (화) 14:35
>>272 정확히는 초중반
#277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35
철갑선 철갑선 노래부르지만 그거만들어질때쯤이면 너도나도 철갑선뽑는다고 ㅋㅋㅋㅋ
#278이름 없음(nu3lhLOKEs)2023-12-12 (화) 14:35
아무리 순이 기술가속 땡겨도 바로 옆나라인데 어느정도는 따라잡아서 그렇게까지 기술격차가 크지 않을거같은데.. 뭔사건이 있으면 몰라도?
#279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35
특히 황해에서 동력선을 안뽑는다는 선택지가 잇을거라고 망상하지말고 ㅋㅋㅋㅋ
#280이름 없음(Ibp2SDmhKk)2023-12-12 (화) 14:35
>>272
경신때 근대 프리퀼을 보여주어지만 이제부터가 본편이지...
#281이름 없음(Drg/HHjzEs)2023-12-12 (화) 14:36
>>275 미국은 신대륙국가라는 특수상황이라 그런거지 다른 구대륙국가랑 비교해야하는게
#282이름 없음(MdzMPBrVP2)2023-12-12 (화) 14:36
그리고 뭣보다 대순에서 자낳괴들이 기술을 선도할순 있는데

대청이 그 자낳괴들한테서 기술 못 살 이유는 또 없잖어
#283이름 없음(/wnyJzs.TY)2023-12-12 (화) 14:36
최소한 기관총은 나와야 뭐가 가능하고, 청나라는 서경에서 강도귀족이 인권을 개밥으로 주고 마구잡이 실험을 못하는거지 아주 가깝고 일단 신하국이라는 이유로 교류가 있고 자본이나 학문이 없는게 아니라 기무부의 자본과 왕맹학쪽 학맥이 있는 이상 수용까지 못할 가능성은 적어.
#284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36
다른곳보다 황해야말로 동력선에 대한 압력이 제일 높은동네일터인데 동력선 나오면 바로 갖고들어오지
#285이름 없음(A1IHd3JRJs)2023-12-12 (화) 14:36
중화어장만봐도 붉은여왕 효과가 얼마나 무서운지ㅋㅋㅋㅋ
#286이름 없음(cRKHCjQ0yc)2023-12-12 (화) 14:37
지금 서경이 수습하면 기술 바로 받아먹을건데 금군이랑 서경관계 최악인게 좀 많이 아픔. 기술발전을 위해 서경우위잡는 순간 서경은 설령 그게 지 잘못이라 하더라도 피본 원한을 잊지 않고 금군 찢어발기려 들거고, 그렇다고 계속 금군우위두면 기술받는 속도가 좀 늦어져.
#287이름 없음(/wnyJzs.TY)2023-12-12 (화) 14:37
>>282 그게 제일 문제지. 학문적으로 호환 안될정도로 극과 극으로 차이나거나 교류가 없다시피 하거나 완벽하게 지켜줄 방벽이 있는것도 아니고.
#288이름 없음(Liq5D4Afdk)2023-12-12 (화) 14:37
차라리 지금 순이 황권이 쌔면 모르겠는데 금권과두정인 이상 군대 강하기가 힘듬
군대가 강하려면 자연스럽게 정부가 커져야 하는데 정부에 돈을 더 많이 써야한다는 강도귀족 비율이 얼마나 될까
#289이름 없음(nu3lhLOKEs)2023-12-12 (화) 14:37
자낳괴가 왜 자낳괴겠어... 기술 파는인간 한명은 나올껄?
#290이름 없음(7Y0/hK3Ogs)2023-12-12 (화) 14:37
못살이유가 없긴한데 슬슬 대청도 지방불만 너무커지고
너무 강역 넒고 이제는 기무부도 지역별로
따로놀기 시작했으니까 태황통제도 슬슬 안먹히고
#291이름 없음(8K5VBimhnU)2023-12-12 (화) 14:37
대청은 협동조합이 튀어나올 가능성도 있긴 한데 그래도 산업화 다 받아먹지
#292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37
중화어장이 더 무서운건 붉은여왕효과가 그렇게 나오는대도 하필 앞서달리는 놈이 미쳐가지고 이상한방향으로 튀면서 달려서 ㅋㅋㅋ
#293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2 (화) 14:38
솔직히 순나라는 다음턴에 황권강화라도 걸리면 좋겠음 ㅋㅋㅋ 황권 강화가 왕 가챠 요구하는거긴 한대 저따위 막장 금권과두정자낳괴 보다는 좋을거잖아?
#294이름 없음(/wnyJzs.TY)2023-12-12 (화) 14:38
서경도 자본 많기는 한데 서술상에서 계속 나오다시피 대청에서 가장 큰 작전세력은 기무부다? 얘들도 공장 만들고 돌리고 연구할 능력은 있다는거야. 학술적인것도 사화로 쫓겨난거지 친기무부세력중에 없는것도 아니고.
#295이름 없음(Drg/HHjzEs)2023-12-12 (화) 14:38
이미 영국 본토는 산업혁명 초입에 진입중이겠지? 1700년대 초중반이니?
#296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38
애초에 중앙은행굴리면서 투자자본이랑 주식시장굴리는데 왜 못받아먹을거라 믿는지 모르겟음
#297이름 없음(A1IHd3JRJs)2023-12-12 (화) 14:39
솔직히 서경(핫 당함)이 산혁 터트리기보단 기무부 자체적으로 산혁터트릴 가능성이 더 높아보이는건 기분탓아니겠지?
#298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2 (화) 14:39
애초에 이제 신청은 일점 집중개발이 안되고 균형개발 외에는 못할 상황이고. 어느정도 김 못 빼면 위험해.
#299이름 없음(8K5VBimhnU)2023-12-12 (화) 14:39
>>292 뒤늦게 받아먹은 서방: 뭐? 절대군주? 계몽군주? 민주주의? 이게 다 뭐임
#300이름 없음(MdzMPBrVP2)2023-12-12 (화) 14:39
금군이 날뛴다는 후속다이스가 나온거지 정산에서 중앙은행이랑 관치금융이 나왔는데 왜 못받는다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지금 금군이 뭔가 정국을 주도하는게 아니야, 필리버스터로 의회만 망치는거지, 황권이랑 의정부는 멀쩡히 돌아감
#301이름 없음(7Y0/hK3Ogs)2023-12-12 (화) 14:39
글쎄 슬슬 공화정으로 재편 되가는 중이라
이제와서 황권강화는 대청을 몰락시킬정도로 타격줘야 가능할걸?
#302이름 없음(cRKHCjQ0yc)2023-12-12 (화) 14:39
서경이랑 금군 관계 최악인 상황에서 붉은여왕이 노타임으로 되면 그게 오히려 무섭지. 서경이 그만큼 도시 사이즈가 미쳤거나 혹은 '다른 의미'가 생긴다는건데.
#303이름 없음(kaSyWC6uOM)2023-12-12 (화) 14:39
한반도 크기라면 도시 하나로 어찌저찌 압도 가능한데 대청 덩치는 그 정도가 아니니
#304이름 없음(XB/BsFTI/c)2023-12-12 (화) 14:39
>>295 산업혁명의 시기 자체가 정확하게 딱 정의된건 아닌데,

보통 산업혁명의 징조가 나타나는 시기지 1700년대 중반쯤 된거 같으니
#305이름 없음(Drg/HHjzEs)2023-12-12 (화) 14:39
>>297 가장 가능성 높은건 딱히 둘다 산혁터트릴거같지는 않긴함 영국이 우선순위지
#306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2 (화) 14:39
>>300 의정부도 서경핫으로 싸그리 조지심 ㅋㅋㅋㅋ
#307이름 없음(7Y0/hK3Ogs)2023-12-12 (화) 14:40
>>299 의외로 러시아가 제일빨리 받아먹을수있음(둘이 총력전중)
#308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40
강남이 하는데 서경-북경이 못할거라는건 말이안되지
#309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40
솔직히 서양은 다른것보다 기무부를 받아야한다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ㅋ
#310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40
자본가의 안락사... 그것이 노동자들의 구원이라고...!
#311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40
마르크스씨 날 지켜봐줘!!!!
#312이름 없음(cRKHCjQ0yc)2023-12-12 (화) 14:40
>>300 피보고 자본가 조리돌림했다 다이스 나온이상 무판정으로 자본가들은 금군이랑 관계 최악임. 글고 자국민 피 본 군대는 쿠데타 역치가 진짜 존나게 낮아져서 서경이랑 관계 진짜 안 좋을걸.
#313이름 없음(7Y0/hK3Ogs)2023-12-12 (화) 14:40
의정부도 조졌어 ㅋㅋㅋㅋ 황권도 슬슬 도로 기무부각이보이기 시작했고
#314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2 (화) 14:40
>>307 러시아는 땅이 쓰레기라 산혁 ㅂㄱㄴ임 ㅋㅋ
#315이름 없음(/wnyJzs.TY)2023-12-12 (화) 14:40
>>296 아까부터 서경만 산업화 가능하고 다른곳은 못한다던거 보고 왜그랬나 나는 모르겠더라. 중화 덩치에 단 한곳만 산업화 도전가능한 것도 아니고 기무부가 자본이나 학문(+전통)이 없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중추원이 모든 도시가 모인 곳도 아닌데 말이야.
#316이름 없음(nu3lhLOKEs)2023-12-12 (화) 14:41
근데 역시 자본주의 100%원액이라 할수있는 전개였따...
#317이름 없음(cRKHCjQ0yc)2023-12-12 (화) 14:41
일단 신대륙이랑 아프리카 영길리가 다 쳐먹은 이상 영길리가 무판정 산혁 발명이고, 아시아에서 받아들일 순위 1등은 대순인 느낌이지.
#318이름 없음(7Y0/hK3Ogs)2023-12-12 (화) 14:41
>>314 스탈린 :오 난 그생각에 반대인데?(농업을 조지며)
#319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41
아니그냥 이 이 초기자본주의에 대한 혐오는 정당화된거같아
#320이름 없음(MdzMPBrVP2)2023-12-12 (화) 14:41
유카리피셜로 이미 일드서경이 깨졌다니까?

북경에서 산업화돌려서 서경을 압도적으로 추월하면 했지 서경이 안따른다고 산업화 못하는게 아님
#321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2 (화) 14:42
지금 대순하고 영국하고 동맹이잖아?? 이러면 영국이 산업혁명 터트리면 대순은 영국 동맹국빨로 스무스하게 증기기관 도입하고 산혁 터트리는거 아님?
#322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42
>>315 뭔 소릴 하는거야. 대청이 못받아먹을수가없다고하는건데 왜 그게 그렇게해석되냐?
#323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2 (화) 14:42
말이 금군이지 그냥 군대라서 해체도 못함. 그냥 남방에서 지원병들 올려보내서 좀 지역색 지워야지 해결이 되지.
#324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42
스탈린식 파멸적 대숙청을 갈길 행정력이 있으면 그건 이미 러시아가 아닌듯?
#325이름 없음(7Y0/hK3Ogs)2023-12-12 (화) 14:42
>>317 아프리카는 스페인이 먹었어
#326이름 없음(Ibp2SDmhKk)2023-12-12 (화) 14:42
>>309
받는 즉시 시뻘갱이 혁명각?
#327이름 없음(XB/BsFTI/c)2023-12-12 (화) 14:42
그리고 산업혁명은 나만 쓸수 있는 업그레이드 무기 같은게 아니라 산업자본의 형성과 숙성 과정이고,

오늘 나온 대청과 대순 정도로 연결이 긴밀하면 자연스럽게 대청도 받아먹어
#328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42
지역색이전에 자본가들이 그짓거리햇음 죽창한대맞긴해야햇어 ㅋㅋㅋㅋ
#329이름 없음(cRKHCjQ0yc)2023-12-12 (화) 14:42
산혁 따라가기는 자본이 집중되어야 가능한데, 보통 그게 가능한건 수도나 북경 투툴이니까.
#330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2 (화) 14:42
>>317 아프리카 스페인하고 갈라먹지 않음?
#331이름 없음(nu3lhLOKEs)2023-12-12 (화) 14:42
서경이 1위인거지 다른곳들도 합치면 삐까들정도는 되나?
#332이름 없음(/wnyJzs.TY)2023-12-12 (화) 14:42
>>312 그러니까 서경만 도시냐고. 서술 모아보면 중추원이랑 거기 자본가들은 모두 서경 사람이고 서경이 모든 도시를 컨트롤하는거는 불가능한 상태였고 더군다나 서경 기득권은 순나라에 많이 우호적이야. 다른 지역은 다르다고.
#333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43
서양이 기무부를 어캐굴림 전통이 앖는데
#334이름 없음(A1IHd3JRJs)2023-12-12 (화) 14:43
기무부는 용하태왕이 기본적인 베이스를 만들고 4대역적이 마개조로 왕맹학 소프트웨어 탑제되고 옹정제가 어떻게 작동되는지 완성시킨느낌(아무말)
#335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43
대청이건 대순이건 지금 산업자본의 규모가 원역서양못지않게 펌핑되고잇다는게 이번에 나온거아닌가? 중앙은행, 대규모 투자와 자본을 이용한 전지역 개발딸, 기무부라는 버그덕에 조기에 도입된 실명제에 의거한 주식시장까지.
#336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2 (화) 14:43
>>318 발트+우크라이나를 폴리투가 먹었는대 님 어케 산업화함?????
#337이름 없음(8K5VBimhnU)2023-12-12 (화) 14:43
지금 황해해운이 떡락했잖아 그럼 지금 성장할만한곳이 어디지? 고려는 부산이고... 화북은 잘 모르겠네
#338이름 없음(/wnyJzs.TY)2023-12-12 (화) 14:43
>>322 아 나는 너참치 말에 동의하는거. 네 말이 맞는데 다른 레스에서 이상한 말이 나온다고 한탄하는거였어. 이상하게 들렸으면 미안.
#339이름 없음(7Y0/hK3Ogs)2023-12-12 (화) 14:44
>>330 제일중요한 서아프리카와 남아프리카는 스페인이 먹었으니 구교세력이 튜사가능하니까
#340이름 없음(XB/BsFTI/c)2023-12-12 (화) 14:44
뭣보다 이 시기면 지금 중국에서 철 생산지 되는 곳이 광동과 만주임
#341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44
지옥에서 부활한 로마의 힘이 있음 우크라이나는 어캐 돌려받을수도?
#342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44
>>333 그러니까 받아먹을수잇으면 받아먹어야한다고 ㅋㅋㅋㅋ 근데 될까몰러.
#343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2 (화) 14:44
>>337 텐진
#344이름 없음(nu3lhLOKEs)2023-12-12 (화) 14:44
우리나라에 서울만 있나 광역시들도 있듯이 다른 곳들도 있겄지요...
#345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2 (화) 14:45
산업혁명이니 그건 애초에 신청 영토면 산업화 하라고 놔둔 영역이고 바로 근처에서 발현하면 금세 퍼짐. 어디 섬나라에 박혀 있는것도 아니라면.
문제는 산업혁명에 대한 신청 지방의 반감을 어떻게 줄이면서 발전시키냐의 문제지.
#346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45
철도 철이고 석탄도 석탄이고, 물길도 물길이고. 쭉쭉 굴러갈수가잇지. 딴거보다 굴러가는 산업자본의 규모가 방대하다.
#347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45
화북에서 대도시찾는사람은 처음보네
#348이름 없음(cRKHCjQ0yc)2023-12-12 (화) 14:45
실명제는 이시기 진짜 아무짝에도 쓸모없고, 중요한건 중앙은행이지. 대청이 '못받아먹는'일은 없음. 근데 '못받아먹는'걸 걱정하는게 아니잖아. 선두에 설 가능성이 희박해지는걸 걱정하는거지.
#349이름 없음(XB/BsFTI/c)2023-12-12 (화) 14:45
>>337 ? 대형함이 못 돌아다니는거지 해운이 떡락한건 아닌데. 애당초 서경에서 쓸 물자를 남포항 말고 어디로 받아
#350이름 없음(/wnyJzs.TY)2023-12-12 (화) 14:46
>>344 그렇지. 그런데 자꾸 서울이랑 군대가 사이 나쁘니까 자본주의랑 산업화 못한다는 주장이 나와서 나는 이상한 느낌이었어. 국회가 전국 국회도 아니고 서울시의회가 전국 국회 역할을 한거고 군대도 어지간한 재벌이상으로 강한 자본력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351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2 (화) 14:46
>>341 우크라이나 러시아에게 돌려줄정도면 폴리투는 ㅈ망한거임....? 그리고 민속놀이 돌리는 로마 vs 중앙집권 풀악셀 폴리투요? 폴리투 대승임 ㅋㅋㅋ
#352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46
>>348 애초에 원역사 동서양만큼의 격차생기지않으면 선두는 의미가없음
#353이름 없음(MdzMPBrVP2)2023-12-12 (화) 14:46
OTL에서 산업화영국이 인도고 중국이고 북미고 터뜨리고 다닌건 2차혁명 넘어서 기술이 압도적이라 그랬던거고

영국이 산혁 먼저했다고 프랑스랑 스페인을 식민화하고 그러질 못한거랑 똑같음
#354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46
그리고 서양에서 10년 앞선다고 동양에서 10년 뒤쳐질수가없는 정신나간 산업규모가 완성되는중이라 더더욱
#355이름 없음(8K5VBimhnU)2023-12-12 (화) 14:47
근데 농부가 조져지면서 그 인력을 도시로 빨아가는것도 중요하잖아 지금 대청이 그게 될까?
#356이름 없음(Drg/HHjzEs)2023-12-12 (화) 14:47
솔직히 지금상황에서 왜 대청의 어디가 산업혁명터질거같다는지 모르겠는데 여긴 후발주자로 수용을하면하는곳이지
지금 여건 가장 잘마련된건 영국 아닌가
#357이름 없음(XB/BsFTI/c)2023-12-12 (화) 14:47
>>353 + 그 동네 제국들이 망가져있었음. 오스만, 페르시아, 무굴제국, 청
#358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47
>>355 지금 동북아에서 인력부족걱정함?
#359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2 (화) 14:47
>>348 이제와 선두에 어케 서. 주신학자들 자본가들이랑 영합해서 난리치기 전이면 가능성이 있었는데 이 상황이면 함부러 앞서나가면서 부작용 다 겪으면 대규모 내전 터짐.
#360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48
>>351 오늘 레스보면 로마가 민속놀이 멈춘거같던데
#361이름 없음(64ay1tN96Y)2023-12-12 (화) 14:48
>>355 강남발 인구도 얼마든지 받아들인다
#362이름 없음(/wnyJzs.TY)2023-12-12 (화) 14:48
>>348 산업화는 스노우볼링이라 깡체급차가 압도적이면 조금 느린걸로는 그리 치명적이지 않아. 그리고 청나라가 내부 문제 생겨도 확 뒤처질만큼 덩치차이가 적거나 거리가 어마어마한 것도 아니고.
#363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48
>>356 몰루? 오히려 얘네가 먼저 식민지 따먹으면서 은에 깔려있어서 굳이 공장안돌릴수도잇음. 스페인처럼말이지.
#364이름 없음(XB/BsFTI/c)2023-12-12 (화) 14:48
>>355 그건 후발산업화+서구화 국가 중 몇몇의 특징이고 산업화 보편적 특성이 아님
#365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48
근데 문제는 영국 저게 너무 안망해 이런 ㅆ
#366이름 없음(2uZffiIe9s)2023-12-12 (화) 14:48
시베리아+트란스옥시니아만 합해도 나름 덩치가 나올건데 얘네가 합심해서 서경에 매우 적대적일테고, 서경에 적대적인 지방이 얘네만 있는 것도 아닐테니
#367이름 없음(XB/BsFTI/c)2023-12-12 (화) 14:48
산업화 선도국은 오히려 농촌인구 늘었음
#368이름 없음(cRKHCjQ0yc)2023-12-12 (화) 14:48
흑인노예보다 싼 쿨리가 넘쳐나는 중국이 있는데 인력이 부족할 일은 없다.
#369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49
영길리 저거 원역스페인보다 잘나가는거같은데
#370이름 없음(XB/BsFTI/c)2023-12-12 (화) 14:49
마르크스가 끼친 함의가 막대하긴 한데 모든것을 착취구조로만 설명해서 끼워맞추는 감이 없잖아 있어
#371이름 없음(/wnyJzs.TY)2023-12-12 (화) 14:49
>>365 제일 문제는 그거지. 순나라가 어떻게 되고 기무부랑 서경이 트러블 생기는 정도로는 메울수가 있는데 영국이 신성 브리타니아 찍으려고 하고 있는거를 어떻게 해야하는게 더 중요한 문지지.
#372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49
솔까 지금 자본가들이 사람갈아넣는거보니까 진짜로 기무부가 환치기하던시절보다 사람 더많이 갈아넣었을게 보여서 호러긴해 ㅋㅋㅋㅋ
#373이름 없음(MdzMPBrVP2)2023-12-12 (화) 14:49
일단 대순이고 대청이고 자영놈으로 일자리 부족해서 식민지에 뿌리는 중인데 도시에서 일자리 늘어나는건 오히려 좋지?

자본가들이 그걸가지고 소모품취급하니까 터진거고 제대로만 돌아가면 인력부족은 걱정할게 못됨
#374이름 없음(nu3lhLOKEs)2023-12-12 (화) 14:49
청은 솔직히 기술선도할 입장은 아니라고 봅니다
국내정세도 위태롭고.
#375이름 없음(8K5VBimhnU)2023-12-12 (화) 14:49
영국의 다이스운빨이 계속되면 1등열강은 영국 확정이긴 해
#376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50
>>371 영국이 신성브리타니아를 찍어서 오히려 산업화가 느려질수도잇다는게 함정. 진짜로 스페인꼴 날수도잇음.
#377이름 없음(XB/BsFTI/c)2023-12-12 (화) 14:50
>>374 괜찮아 프랑스도 기술 선도국이었어
#378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50
영국이 '스페인' 조져줘야될거같은데 씁
#379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50
아니근데 금마들 벌써 해가지지않는 제국 완성(인도없음) 인데 망할수가있나
#380이름 없음(cRKHCjQ0yc)2023-12-12 (화) 14:50
그건 영국이나 가능하고, 이렇게 받아먹는 산혁은 좀 끌어다 쓰는게 맞음.
#381이름 없음(64ay1tN96Y)2023-12-12 (화) 14:50
다만 슬슬 신대륙은 독립하려고 움직일거라
#382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2 (화) 14:50
지금 신청은 강남 멜서스 터진 인구유출까지 받아먹는 상황이라 인구 부족 자체는 걱정할게 아닐걸. 오히려 강남 야들 산업화 진행되면 될수록 인구 유입은 커질거임.
#383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51
오히려 얘네가 은빨아먹고 해군유지한다고 산업화가 늦어질수도있음.
#384이름 없음(XB/BsFTI/c)2023-12-12 (화) 14:51
영국이나 가능하고 뭐고가 아니라 초기 산업화는 의도적인 수용이 아님
#385이름 없음(/wnyJzs.TY)2023-12-12 (화) 14:51
청나라가 순나라에 깨진다 하려면 청나라가 현실 아편전쟁기 청나라 꼬라지여야 말이 되는데 지금 정도는 산혁기 유럽 열강에서도 있을법한 문제고 저어기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 찍는 영길리 애들이나 어떻게 대책을 세워야 할 상황이지.
#386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51
아 해군유지
#387이름 없음(8K5VBimhnU)2023-12-12 (화) 14:51
>>381 여태까지 식민지 다쳐먹은것도 기적의 운빨이라 그것마저 회피할 가능성이 있지
#388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2 (화) 14:51
궁금한대 청나라가 저곡가 유지할수는 있나....? 산혁 하려면 일단 저임금은 유지해야하는대 저임금 유지하려면 저곡가는 필수적임.... 근대 지금 청나라 지도부인 기무부는 주 지지층이 농촌이잖아? 그러면 저곡가 자체를 못굴리는거 아님?
#389이름 없음(cRKHCjQ0yc)2023-12-12 (화) 14:51
>376 지금 상황에서 영국이 산업화느려지면 인류발전 다같이 느려져서 유카리가 그런 전개 할리가 없음.
#390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52
지옥에서 부활한 잉카는 좀 웃기긴 함
#391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52
>>388 그건 급격한 산업화를 위한거지. 필수조건이아님.
#392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2 (화) 14:52
>>374 사실 함선 같은거 산업혁명 띄우던 영국보다 잘 만들곤 했음 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해군전통 없어놓으니까 죄다 뺏기고 기술력 뜯기고 그랬긴 했는데 ㅋㅋㅋㅋㅋ
#393이름 없음(/wnyJzs.TY)2023-12-12 (화) 14:52
영국이 신성 브리타니아 찍다 자멸하면 최고기는 한데 지금도 그럴만한 위기를 다 스무스하게 넘겨버린게 여기 영국이라 어찌될지 모르겠다.
#394이름 없음(XB/BsFTI/c)2023-12-12 (화) 14:52
>>388 아니 그니까 그거 논리 자체가 후발 중에서도 최후발인 러시아, 일본이나 그 이후 국가들 얘기라고
#395이름 없음(64ay1tN96Y)2023-12-12 (화) 14:52
>>389 그럼 영국말고 다른 곳하면 되지 무조건 영국에서 산업혁명시작함 그건 또 아니라서
#396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52
>>389 그게 더 말이안되지. 차라리 영국말고 다른나라가 산혁을 터트리겟지
#397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2 (화) 14:52
>>387 "물리적 거리"
#398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53
원역 영국도 산혁초기엔 지주들이 밀 가격 유지하겠다고 의회 씹창냈잖아
#399이름 없음(XB/BsFTI/c)2023-12-12 (화) 14:53
저곡가니 의도적인 농촌망쳐서 도시로 몰기니 그거 반쯤 헛소리야.

애당초 그 얘기 나올때 한국에서는 인클로져를 무슨 논밭을 갈아엎어서 양모 기르는것처럼 묘사했다
#400이름 없음(Drg/HHjzEs)2023-12-12 (화) 14:53
>>389 어쩌다 영국이 느려져도 유럽 어딘가에서 강제로 터트릴듯
#401이름 없음(nu3lhLOKEs)2023-12-12 (화) 14:53
영국이 존나쎄 하고있는데 과연 미국은 독립의지를 불태울건인가?
#402이름 없음(/wnyJzs.TY)2023-12-12 (화) 14:53
해군 선박 자체는 산혁기에도 상당기간동안 프랑스가 영국보다 잘 만들어서 영국 해군이 기회만 되면 프랑스 군함 나포하려고 혈안이 되었지. 문제는 배는 잘 만들어놓고 해군 전통이 없어서 툭하면 깨져서 영국이 잘먹었습니다 하는거였지.
#403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53
일본도 슬슬 미국에 멀티좀 깔았을거고
#404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53
영국은 지금 비대화된 식민지 유지한다고 배찍는것만으로도 다리찢어지는중이긴할거라. 굳이 얘네가 산업화하려고 꼬라박는것보다 귀급속에 더 투자할거같음
#405이름 없음(MdzMPBrVP2)2023-12-12 (화) 14:54
>>401 잉카도 존나쎄 상태라서 잉카주도의 독립운동 날수도 있지
#406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54
근데 청나라가 해군전통이 없냐하면 잇잖아? ㅋㅋㅋㅋㅋ
#407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2 (화) 14:54
산업화 저곡가 논리는 선행 산업국 공산품에 대해 경쟁력 갖추기 위한 물건 아님? 그래야 임금을 줄이고 공산품 경쟁력 만들 수 있으니까.
#408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54
머 대양함대는 없는듯?
#409이름 없음(/wnyJzs.TY)2023-12-12 (화) 14:54
신대륙 첫 도착 한 애들 틀어진거처럼 산혁 발생국은 틀어질만해. 터지는 것 자체만 유카리가 확정지을테고.
#410이름 없음(XB/BsFTI/c)2023-12-12 (화) 14:54
일본도 산업화를 하려고 인구를 일부러 도시로 내몬게 아니라

근대화 자금 마련한다고 농촌 쥐어짜다보니 어쩌다 그렇게 된거고
#411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54
솔직히 대만에 함대박혀잇는대 그거 대양함대가 아닐수가잇나?ㅋㅋㅋㅋㅋ 눈가리고 아웅하는거지
#412이름 없음(Drg/HHjzEs)2023-12-12 (화) 14:54
산업화 선두주자는 걍 점진적으로 된거고 후발주자가 단숨에 따라가려고 개발독재같은거 하는거 아닌가?
#413이름 없음(Ibp2SDmhKk)2023-12-12 (화) 14:54
>>401
7년 전쟁같이 급전 끌어쓴다고 세금 올리면 각이 나올지도? 근데 어느 지역이 주도가 될지는 몰?루
#414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55
애초부터 중국 산업화 문제는 이래서 인력공장이김?>>이거 아님?
#415이름 없음(MdzMPBrVP2)2023-12-12 (화) 14:55
>>408 대양함대가 없으면 대만을 못지켰지

황해에서 쓸수가 없다는거지 대양함대는 서해고 남해고 포르모사고 대순보다 강함
#416이름 없음(/wnyJzs.TY)2023-12-12 (화) 14:55
청나라 해군전통은 아주 대양함대는 몰라도 그냥 해군전통은 순나라 대양함대 완파할 만큼 쌓였지.
#417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2 (화) 14:55
산혁 그없은 무리인가...?
#418이름 없음(cRKHCjQ0yc)2023-12-12 (화) 14:55
영국이 신대륙을 여전히 쥐고 있고 해양 꽉잡고 있는데, 저 상황에서 산혁 1빠가 아니면 오히려 그게 더 이상한데. 애초에 해전은 영국이 구교도 개발랐다고 뜬 이상 신성브리타니아는 나무로된 방벽때문에 불가능하고, 산혁도 무판정 영국임.
#419이름 없음(Drg/HHjzEs)2023-12-12 (화) 14:55
>>417 그건 진짜 아닐듯
#420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55
>>414 그것도 그건데 너무 늦엇지
#421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55
산혁이없는 대체역사는 좀
#422이름 없음(8K5VBimhnU)2023-12-12 (화) 14:55
영국이 너무 유력하긴 한데...
#423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56
산혁 그없은 ㄹㅇ 무리긴해. 누군가는 결국 거따 박게되어잇거든.
#424이름 없음(kaSyWC6uOM)2023-12-12 (화) 14:56
신대륙 독립 열망은 일본의 북미 서부 진출 상황까진 봐야 확실하게 알 수 있을 듯
#425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56
진짜 영국이 돼지같이 식민지쳐먹은게 문제임 ㅇㅇ
#426이름 없음(8K5VBimhnU)2023-12-12 (화) 14:56
이자조선이었나 산업혁명이 아니라 산업개혁같은거 하다 터지지 않았었나
#427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56
암튼 영국이 지금 완전 비대해져있는상황이라, 역으로 스페인이나 프랑스에서 산혁터질수도잇음
#428이름 없음(/wnyJzs.TY)2023-12-12 (화) 14:56
저곡가가 산혁의 동력이라기보다는 산혁으로 난리치는 결과 저곡가가 이루어지거나 저곡가를 정책으로 만들게 되는거. 청나라는 뭣하면 곡물 수출 잠가라 하는것만으로도 수요 만족할 수 있고 러시아가 곡물 수출하던것도 생각하면 지금처럼 대규모 개척하는 상황에서는 문제 없어. 오히려 순나라가 청나라 곡물 끊길까 걱정해야지.
#429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56
저새끼들 진짜 인도까지 주워먹는거 아냐?
#430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57
>>426 그랫지
#431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57
>>429 인도가 삼국지라 무릴듯
#432이름 없음(8K5VBimhnU)2023-12-12 (화) 14:57
스페인도 솔직히 아프리카나 좀 먹은걸로는 산혁하기 힘들거같고... 영국 아니면 대순이 정배임
#433이름 없음(XB/BsFTI/c)2023-12-12 (화) 14:57
>>407 사실 그것도 존나게 끼워맞춘거고 사실 정답은 간단한게

산업화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면 자연히 도시임금부터 올라가서 자연히 농업근로자의 소득이 상대적으로 줄어듬
#434이름 없음(/wnyJzs.TY)2023-12-12 (화) 14:57
>>426 그렇게라도 일단 산혁 자체는 느리게라도 진행되는거는 가격혁명처럼 확정이라고 봐야지. 영국에서 나올지 어디서 나올지가 다이스가 될테고.
#435이름 없음(Ibp2SDmhKk)2023-12-12 (화) 14:57
>>427
스페인은 석탄이나 공장 깔 강이 적으니 프랑스려나?
#436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57
영국이 정배라기엔 영국도 너무 과확장임
#437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2 (화) 14:57
의외로 베스트팔렌 그없 독일이 산업화 돌리는거 아님? ㅋㅋㅋㅋ
#438이름 없음(cRKHCjQ0yc)2023-12-12 (화) 14:57
이자조선은 산혁부작용 줄이기 하다가 산혁최선두 못달린다고 참치들이 불평했는데, 버블과 전쟁에서 따갚되를 성공하는 바람에 ㅋㅋ
#439이름 없음(MdzMPBrVP2)2023-12-12 (화) 14:57
사실 강남이 산혁을 해서 오히려 대청에 전쟁걸 확률은 줄어들었음

저 커다란 시장을 통째로 전쟁하느라 못쓰게되면 당장 자본가들부터 망하거든

금군vs서경의 내전확률이 올라간게 대청의 진짜 문제고
#440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58
대순산혁하면 청도 산업화할듯
#441이름 없음(64ay1tN96Y)2023-12-12 (화) 14:58
의외로 러시아일수도 있는게 지금 러시아 어떻게든 국력안키우면 답이 없음
#442이름 없음(1DWj12q49I)2023-12-12 (화) 14:58
솔직히 영국 기선없는시기에 돼지같이 전세계에 박았는데 어캐 유지하는거임
#443이름 없음(Ibp2SDmhKk)2023-12-12 (화) 14:58
인도는 한덩이가 아닌 서인도/남인도/동인도 세덩이 식민지될거 같고....
#444이름 없음(Op1UzYlV4E)2023-12-12 (화) 14:58
>>439 지금 유카리 묘사에서 나오는거 보면 일단 최대 무역국이 신청인거 같으니 ㅋㅋㅋㅋㅋ
#445이름 없음(aVwdB93GW2)2023-12-12 (화) 14:58
>>441 우크라이나 발트 없는 러시아는 산혁을 못해요......
#446이름 없음(/wnyJzs.TY)2023-12-12 (화) 14:59
로마나 루스도 가능성은 있지? 신롬은 자원에 여유가 부족하고 프랑스는 모르겠네.
#447이름 없음(X1Yqratub6)2023-12-12 (화) 14:59
원역사 인도가 식민지된건 인도라자들이 적극적으로 다팔아재껴서긴하니까...여기도 그럴까?
#448이름 없음(64ay1tN96Y)2023-12-12 (화) 14:59
왜 스페인 루트 밟는거고 아시아 식민지도 없는데 대서양건너만 식민지니 유지야 뭐
#449이름 없음(cRKHCjQ0yc)2023-12-12 (화) 14:59
애초에 유카리부터 대순은 이제 통일포기함 선언했지. 원래 자본가들 식민지 따먹기 좋아하지 문명국끼리 전쟁은 낭만주의랑 민족주의가 뇌를 오염시키지 않는 이상 반대함.
#450이름 없음(XB/BsFTI/c)2023-12-12 (화) 14:59
보통 저개발 국가가 산업화 중점 찍고 있다는 얘기는

일단 그 나라가 저개발 국가 치고는 국민 생활 증진에 관심이 있다는 얘기라서

당연히 산업이 성장할수록 노동자 임금도 천천히 늘어난다
#451이름 없음(Bo.b2pNs5U)2023-12-12 (화) 15:00
근데 루스 서시베리아는 건졌던가? 대패하고 뺏겼나?
#452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2 (화) 15:00
>>444 솔직히 바로 앞이 중국인데 거기가 최대 무역국이 아닐려면 아에 무역을 끊어야 가능하지
#453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2 (화) 15:00
대리국 승천해서 아예 삼국지 한쪽 먹고 대리천축국 찍는건 보고싶긴 한데
#454이름 없음(MQ7MrOKU6o)2023-12-12 (화) 15:00
>>446 신롬 베스트팔렌 없어서 중앙집권 풀악셀 아님?
#455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2 (화) 15:00
>>451 오아시스도시에서 털린거임
#456이름 없음(iyhmc.HPtY)2023-12-12 (화) 15:00
루스 지금 카자흐스탄에 알박기중임
#457이름 없음(8YPH9qZE7k)2023-12-12 (화) 15:00
영국도 일단 신교동맹 맨파워까지 끌어다 쓰고 있다고 저번에 나오고 있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확장에 대륙에 발 붙일 곳이 없다는 상황인건 사실이라...
일단 로마가 저번 턴에 살아나긴 했는데 트란스옥시니아 조용한 걸 보면 적어도 러시아 지원해서 동쪽에 힘을 뺄 여유는 없는건 확실하고
#458이름 없음(AV/w/F/Eg2)2023-12-12 (화) 15:00
식민지전쟁은 기본적으로 '지금껏 (지들입장에서)개척되지 않은 시장을' '(불평등조약을 강요해서)최대한 이득인 시장으로 개척하는 것'인데

지금 대순의 최대교역국은 결국 대청인데 대청을 상대로 전쟁걸면 자본가들부터 장강에 몸던져야돼
#459이름 없음(l5z5wZPNCA)2023-12-12 (화) 15:00
사실 영국이 인도도 쳐먹으려 들면 코올 어게인이라 인도는 원역사에서 먹으려 개지랄했던 프랑스가 일부나마 좀 먹지 않을까 싶긴하다.
#460이름 없음(iyhmc.HPtY)2023-12-12 (화) 15:00
울트라슈퍼 대독일형 신롬이냐?
#461이름 없음(MQ7MrOKU6o)2023-12-12 (화) 15:00
>>453 히말라야가.......
#462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01
근데진짜 다시 돌이켜봐도 미친거같긴하다. 왕맹학파라고 수백만명을 추방때린 미치광이자본가들ㅋㅋㅋ
#463이름 없음(.nkNUmu6YM)2023-12-12 (화) 15:01
산혁 터트린 영국이 산혁할때 무슨 신대륙 식민지 다 가진거도 아녔고

인도 쟁탈전 어케되는지 봐야 알듯 여기도 영국으로 확정은 아니니
#464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2 (화) 15:01
독일영방 비슷하게 굴러가고 있는건 맞음.
#465이름 없음(XgM564EqcU)2023-12-12 (화) 15:01
>>454 중앙집권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자원이 부족한편이야. 알자스-로렌에 혈안이 되었던것도 그만한 자원 수급처가 부족했던게 크고.
#466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01
그래놓고 지들은 죽창안맞을거라는 굳센믿음까지 잇는게 참으로 이시기 천민 자본가스럽다 할수잇음
#467이름 없음(iyhmc.HPtY)2023-12-12 (화) 15:01
아니 근본적으로 대청상대로 전쟁을 이길거같아야 의미가 있지
#468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2 (화) 15:01
>>461 버마 먹었으니 버마루트로 가면 되지... 거기도 ㅈ같은가
#469이름 없음(l5z5wZPNCA)2023-12-12 (화) 15:01
>>454 구교도 승리면 북독일이 아니라 오스트리아 주도 독일이란건데, 그럼 우리가 아는 북독일과 라인란트 산업혁명력 온전히 안나옴.
#470이름 없음(MQ7MrOKU6o)2023-12-12 (화) 15:01
>>465 그 베스트팔렌이 없으니까 알자스-로렌이 독일땅이라고.....
#471이름 없음(iyhmc.HPtY)2023-12-12 (화) 15:01
버마루트 지옥아님?
#472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02
대청이 역대어장 통틀어서 전쟁승률 제일 높지않냐?
#473이름 없음(mNEoMn5nUU)2023-12-12 (화) 15:02
>>451 잃었지 지금 러시아 방어도시가 볼가강 서쪽에 있음
#474이름 없음(Bo.b2pNs5U)2023-12-12 (화) 15:02
전턴까지만 해도 여기까지 이미지 떨어질준 몰랐다 주신학자 ㅋㅋㅋㅋㅋㅋ
#475이름 없음(AV/w/F/Eg2)2023-12-12 (화) 15:02
그....일단 유럽 내에서 신구교전쟁은 구교가 이겼다?
#476이름 없음(iyhmc.HPtY)2023-12-12 (화) 15:02
독일령 알자스로렌 씨다씨
#477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02
>>470 프랑스가 구교편들어서 전리품으로 챙겻을지도?ㅋㅋㅋㅋ
#478이름 없음(XgM564EqcU)2023-12-12 (화) 15:02
지금 중추원이 서경 온리였던거 생각하면 청나라 다른 대도시는 서경 핫에 아이고 좋다 했을 가능성도 없지 않지?
#479이름 없음(iyhmc.HPtY)2023-12-12 (화) 15:02
알자스로렌이 독일어로 뭐더라
#480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2 (화) 15:02
>>472 ㅇㅇ 가끔 포텐 터트린건 봤는데 어장 시작부터 꾸준히 전쟁 강자인건 거의 처음봄
#481이름 없음(8YPH9qZE7k)2023-12-12 (화) 15:02
버마루트가 히말라야 넘는 것보단 상식적인 루트긴 한데... 불교 전파력에 달렸을 듯?
#482이름 없음(iyhmc.HPtY)2023-12-12 (화) 15:02
북경은 팝콘튀겼지
#483이름 없음(6JKgEuXkR.)2023-12-12 (화) 15:03
>>479
엘자스-로트링겐
#484이름 없음(l5z5wZPNCA)2023-12-12 (화) 15:03
대륙에서는 구교도 승리 떴는데, 폴란드 멀쩡하고 오스트리아 멀쩡하면 북독일은 그냥 뒤졌다 복창해야할거라.
#485이름 없음(AV/w/F/Eg2)2023-12-12 (화) 15:03
>>479 알자스-로트링겐 아님?
#486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03
중추원은 서경온리 아닐껄. 여당이 서경위주엿긴햇을거지만 ㅇㅇ
#487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2 (화) 15:03
이 어장 고려는 몽골 때려잡을 때부터 버그났어...
#488이름 없음(Bo.b2pNs5U)2023-12-12 (화) 15:03
나라가 너무 넓고 안에 사람도 많아서 다툼이 거의 전쟁이네 거 참 ㅋㅋㅋㅋㅋ
#489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04
진짜 이번어장 두고두고봐도 그어떤어장의 특이점보다 무시무시한 특이점이 기무처다.
#490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2 (화) 15:04
다이스 다시 뜯어보면 몽골은 애당초 이기지 못하게 설계 된 이벤트 보스몹인데 그걸 이겼네
#491이름 없음(AV/w/F/Eg2)2023-12-12 (화) 15:04
중추원에 아이누 화인 카자흐 화인까지 튀어나왔는데 뭘
#492이름 없음(MQ7MrOKU6o)2023-12-12 (화) 15:04
>>484 빠따왕과 감자머왕이 있다면 프로이센은 적어도 북독일은 장악했을수도?
#493이름 없음(MQ7MrOKU6o)2023-12-12 (화) 15:04
>>484 빠따왕과 감자머왕이 있다면 프로이센은 적어도 북독일은 장악했을수도?
#494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2 (화) 15:04
>>486 묘사보면 서경+북경임 거기에 지주 추가
#495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2 (화) 15:04
>>491 그건 양당제 정착후
#496이름 없음(iyhmc.HPtY)2023-12-12 (화) 15:04
말탄개들이 몽골 이기는건 좀 웃겼어
#497이름 없음(l5z5wZPNCA)2023-12-12 (화) 15:04
베스트 팔렌시기 - 3주교령
태양왕 - 알자스
이후 로렌 교환

근데 알자스면 모를까 로렌은 프랑스랑 혼재된 지역이어서(알자스와 달리 프랑스어권 문화가 제법 있음.) 프랑스가 무판정으로 욕심냄 ㅋㅋ 글고 로렌 욕심내면 지역분류상 알자스도 욕심낼거고.
#498이름 없음(mNEoMn5nUU)2023-12-12 (화) 15:05
카자흐랄까 정확히는 청인들이었지 거기 원주민은 아니지않았나
#499이름 없음(iyhmc.HPtY)2023-12-12 (화) 15:05
프로이센은 폴리투가 강하면 병신아님?
#500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2 (화) 15:05
그 일단 프로이센이 원역사대로 성장할수 있었을지부터 봐야
#501이름 없음(Bo.b2pNs5U)2023-12-12 (화) 15:05
>>491 걔넨 중추원이 아니라 의회쪽. 중추원 박살 나고 양원제 개혁하면서 지방 목소리 끌어오면서 나온애들.
#502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05
생각해보니. 구교가 이겻는데 호엔촐레른왕조가 신교로 뻐팅길수잇나?
#503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2 (화) 15:05
튜튼 기사단 - 프로이센 상속 꼬이면 브란덴부르크 변경국이 프로이센 진화자체를 못하지 않나?
#504이름 없음(l5z5wZPNCA)2023-12-12 (화) 15:05
프랑스가 알자스 로렌 욕심 안내는건 로렌이 적잖이 프랑스어권인거 생각하면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임. 알자스야 신롬시절부터 알자스 - 로렌 세트 취급이었으니 겸사겸사 같이 쳐먹으려 드는거고.
#505이름 없음(AV/w/F/Eg2)2023-12-12 (화) 15:06
러시아가 폴리투 견제를 아예 포기하고 시베리아 포커스 찍고도 힘을 못쓰는데

프로이센이 폴리투 상대로 성장한다는 그런 오컬트 없어요
#506이름 없음(.nkNUmu6YM)2023-12-12 (화) 15:06
근데 만약 기무처 주도로 산업화 한다면 그건 개발독재 시나리오인데 기무처가 과연 개발독재를 할까? 싶기도
#507이름 없음(XgM564EqcU)2023-12-12 (화) 15:06
>>494 아 그런가? 전에 중추원 복원 이후 서술이랑 서경-군부 관계랑 굶어죽게 한거에 도시가 아니라 서경 언급한거 엮어서 중추원 복원 이후로 쭉 서경만의 민의가 반영된다고 생각했는데 중추원 권한 확대 이후로 북경 포함 대도시들도 반영하는쪽이 맞나.
#508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2 (화) 15:06
구교 이기고 제국개혁 완료한 신롬이 튀어나오면 어떨까..
#509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06
러시아는 솔직히 뭘할수잇을까. 아무것도 할수잇는게 없지않나. 폴리투가 대홍수 터지지않는한 어려울듯?
#510이름 없음(AV/w/F/Eg2)2023-12-12 (화) 15:07
>>508 프랑스가 뚜까패겠지
#511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2 (화) 15:07
>>509 아직 로마코인이 남아있다!
#512이름 없음(l5z5wZPNCA)2023-12-12 (화) 15:07
>>508 신롬이 독일어권만 있는 제국이 아니라 그 제국개혁이 불가능에 가까움 ㅋㅋ
#513이름 없음(8YPH9qZE7k)2023-12-12 (화) 15:08
>>505 그치. 만약 이번 턴 러시아가 조용한 이유가 폴리투 상대로 전력으로 싸움하고 있어서라고 나올지라도 그 정도로 강력한 폴리투면 프로이센이 멀쩡할리 없으니 프로이센 진화는 없다 봐야지
#514이름 없음(MQ7MrOKU6o)2023-12-12 (화) 15:08
>>508 200년 빠른 6주 ON!
#515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08
로마가 폴리투랑싸우려들까? 사실그게제일궁금함.
#516이름 없음(iyhmc.HPtY)2023-12-12 (화) 15:08
보로지긴 로마가 민속놀이 멈추고 부활하면 몰름...
#517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2 (화) 15:09
>>516 그건 진작 끝나고 이란 패고있는데 ㅋㅋㅋ
#518이름 없음(8YPH9qZE7k)2023-12-12 (화) 15:09
로마는 폴리투랑 싸우고 싶지 않아도 폴리투가 로마랑 싸우고 싶어할 가능성은 있긴 한데...
#519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09
개인적으로 궁금한건 나름 동서양 교류와 교역도 적극적이고 길엇는데 서양쪽에서 기무부를 대리국처럼 써먹는 나라가 잇을지 궁금함.
#520이름 없음(AV/w/F/Eg2)2023-12-12 (화) 15:09
로마가 루스칸국을 형제(웃음)라고 여긴다면 혹시 모름
#521이름 없음(MQ7MrOKU6o)2023-12-12 (화) 15:09
>>512 신롬자체는 독일어권 제국 맞음.... 체코인도 독일동화되었고 벨기에나 네덜란드도 거진 독일어권이니....
#522이름 없음(.nkNUmu6YM)2023-12-12 (화) 15:09
솔직히말해서 기무부는 개발독재보단 살라자르에 더 가까운거 아닐까 생각도
#523이름 없음(6JKgEuXkR.)2023-12-12 (화) 15:09
>>516
로마 전턴에 민족놀이 끝내고 이란 패고 있다. 보르지긴이 그대로인지 새왕조인지는 몰?루
#524이름 없음(MQ7MrOKU6o)2023-12-12 (화) 15:10
>>519 빠따왕이나 감자머왕이 기무부를 도입했을 가능성도 있을듯? ㅋㅋ 원역에서도 군대에 미친양반이였는대
#525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10
기무부는 개발독재가 맞음. 살라자르랑은 당연히 다르지
#526이름 없음(MQ7MrOKU6o)2023-12-12 (화) 15:10
>>519 빠따왕이나 감자머왕이 기무부를 도입했을 가능성도 있을듯? ㅋㅋ 원역에서도 군대에 미친양반이였는대
#527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2 (화) 15:10
>>520 형제 맞지 주변에 이교,이단뿐에 왕조까지 같은데 어지간하면 사이 틀어지기 힘듬
#528이름 없음(iyhmc.HPtY)2023-12-12 (화) 15:10
그치만 프로이센 시골 깡촌이고
#529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10
사실 프로이센이 있을지부터 걱정해야하긴함ㅋㅋㅋㅋ
#530이름 없음(AV/w/F/Eg2)2023-12-12 (화) 15:10
그...유럽애들은 아직 대청이 육군으로 어떻게싸우는지 본적도 없다?

러시아도 몽골기병이랑 싸운거지 금군이랑 싸운게 아니고
#531이름 없음(l5z5wZPNCA)2023-12-12 (화) 15:11
기무부 자체가 다이스어장에서 다이스 잘나왔음 이니까 허용되는거지, 보통은 해도 걍 시대한계로 잠깐 빛내고 끝이 정상인 집단이라.
#532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2 (화) 15:11
>>530 금군이 서쪽에서 갈려가면서 정복했는데 안봤다니?
#533이름 없음(iyhmc.HPtY)2023-12-12 (화) 15:11
아니 건륭제가 강남 조질때 선교사들이 봤을지도 몰름
#534이름 없음(AV/w/F/Eg2)2023-12-12 (화) 15:11
영국이 본건 대순의 대양함대가 포르모사도 못이기고 침몰하는 광경이지 기무부가 어쩌고는 본적도 없음
#535이름 없음(XgM564EqcU)2023-12-12 (화) 15:11
보르지긴 로마 하니까 여기서 몽골은 원역 이미지랑은 한참 떨어졌겠네. 파괴자 환경전사 무시무시한 정복자 그런것보다는 알렉산더같은 양반 취급이려나.
#536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11
>>531 아 원래 특이점이란게 다 그런거 아니냐고 ㅋㅋㅋ
#537이름 없음(iyhmc.HPtY)2023-12-12 (화) 15:11
루스칸국이 언제부터 서방임..?
#538이름 없음(l5z5wZPNCA)2023-12-12 (화) 15:12
루스랑 로마는 지금 무판정 혈맹임. 같은 정교회 + 같은 혈족 + 같은 적대대상 인데 혈맹 아니면 그게 더 이상해
#539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12
>>537 아 ㅋㅋ 로마랑 형제니까 암튼 서방이지
#540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12
음. 그러고보니 로마가 다시 살아낫으니 어쩌면 폴리투가 양쪽에서 압박받을킹능성도잇네
#541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2 (화) 15:12
유로파로 따지면 역사적 우방정도는 달려있는 사이(끄덕)
#542이름 없음(6JKgEuXkR.)2023-12-12 (화) 15:12
일단 유럽은 서-중유럽의 가톨릭 리그 북해와 북유럽의 신교 리그, 동유럽과 발칸-아나톨리아의 정교회 리그 3강 구도지....
#543이름 없음(l5z5wZPNCA)2023-12-12 (화) 15:13
루스칸국 로마랑 같이 정교회 포변했고, 무엇보다 1700년초가 맞다면 표트르 뽑을 시기라 유럽맞음 ㅋㅋ
#544이름 없음(8YPH9qZE7k)2023-12-12 (화) 15:13
>>530 anchor>1597029145>828 여기 묘사상으로 볼 때 금군이랑 싸우긴 했음. 주체는 몽골기병 맞는 거 같지만
#545이름 없음(XgM564EqcU)2023-12-12 (화) 15:13
>>531 무너질만한 다이스 여러번 떠도 그걸 기어이 뚫고 버그를 내서 그렇지 원래는 이씨4대쯤에서 완전히 붕괴하고 기록만 남아서 어찌어찌 그 유산을 만져보는 정도였을테고.
#546이름 없음(MQ7MrOKU6o)2023-12-12 (화) 15:13
>>535 원역사 몽골 이미지는 티무르-모굴리스탄-위구르가 가져갔을걸?
#547이름 없음(iyhmc.HPtY)2023-12-12 (화) 15:13
모굴리스탄 그새끼들 주체한테 졌잖아 자 쓰레기죠 벅벅
#548이름 없음(MQ7MrOKU6o)2023-12-12 (화) 15:14
솔직히 기무부를 도입한 프로이센은 볼만 할듯? ㅋㅋㅋㅋ
#549이름 없음(l5z5wZPNCA)2023-12-12 (화) 15:14
로마가 야들은 서방임 인증마크 찍어주는것과 별개로 지금 1700년초면 딱 표트르 대제 시기라 로마인증마크 없이도 개가 왜 유럽임 ㅋㅋ 이 아니라 음.. 그래도 유럽이라 하긴 좀.. 소리 들을 시기.
#550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14
>>545 아 ㅋㅋ 다시 태왕 받아들여서 붕괴안되부렷잖아. ㅋㅋㅋ
#551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14
근데 상트페테르부르크를...박을수잇으려나?
#552이름 없음(XgM564EqcU)2023-12-12 (화) 15:15
일단 여기 루스는 정교회 전통에 과하게 집착할 것도 없고 보르지긴이 로마 먹고 제대로 정교회 해서 유럽에서 아주 왕따당하는게 아니라 개신교-카톨릭-정교회 3축에서 서로 나 너희 싫어하고 투닥거리는 정도일 가능성이 높겠지.
#553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2 (화) 15:15
버그 그 자체였다가 버그(자본가)를 때려잡는 백신이 된 크흑...
#554이름 없음(l5z5wZPNCA)2023-12-12 (화) 15:15
프센징은 폴리투 살아있으면 기무부 도입해도 체급이 안되어서 별볼일 없어 ㅋㅋ 기무부 핵심은 보급과 체급인데 폴리투가 프센징 누르고 있으면 그 전제조건인 체급이 딸린다
#555이름 없음(iyhmc.HPtY)2023-12-12 (화) 15:15
상트박기엔 스웨덴이 북방의사자모드여서
#556이름 없음(6JKgEuXkR.)2023-12-12 (화) 15:15
>>551
일단 폴리투와 스웨덴부터 밀어내야 삽뜨지...
#557이름 없음(iyhmc.HPtY)2023-12-12 (화) 15:16
근데 폴리투랑 스웨덴이 공존 가능한가
#558이름 없음(AV/w/F/Eg2)2023-12-12 (화) 15:16
생각해보면 기무부는 무한힐(보급)으로 이길 수 있는 전쟁을 하는데 유용한거지 처음부터 전력이 밀리면 무쓸모 아님?
#559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2 (화) 15:16
>>555 그 스웨덴 루스하고 같이 폴리투에 쳐맞았는데요
#560이름 없음(XgM564EqcU)2023-12-12 (화) 15:16
>>546 아마 그렇겠지? 몽골은 그냥 정복군주들이랑 강했던 문명 취급하고.
>>550 너무 잘싸우다 못해 대고려국 찍더니 신씨까지 대박쳐서 화려한 부활을ㅋㅋㅋㅋ
#561이름 없음(l5z5wZPNCA)2023-12-12 (화) 15:16
원래 이시기 자본가는 저게 정상임. 여전히 기무부가 버그 맞음. 거듭 말했지만, 다이스 잘나와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거지, 기무부 현실에선 존재 불가능한 집단임.
#562이름 없음(iyhmc.HPtY)2023-12-12 (화) 15:16
머읾 스웨덴 젔음?
#563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17
구교가 이겻다 판정떠서 폴리투다 다 패버렷다.긴함. 근대 아무리그래도 그런상황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 건설할수잇나?
#564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2 (화) 15:17
승전판정에서 구교 이슬람 승리 뜨면서 같이 쳐맞음
#565이름 없음(iyhmc.HPtY)2023-12-12 (화) 15:17
영길리랑 같은 신교도 아쎄이들이어서 친구친구 아님?
#566이름 없음(iyhmc.HPtY)2023-12-12 (화) 15:17
엇 스웨덴햄 곱게가십쇼
#567이름 없음(XgM564EqcU)2023-12-12 (화) 15:17
>>558 그런 상황에 처한적이 없었으니까. 처음 용하태왕이 만들때는 전력으로 압도적인 말탄개를 무한힐하는 용도였고 나중에는 깡체급이 논외급이 되었으니 전력이 밀리는 경우를 아예 겪은적이 없어서 미지수지.
#568이름 없음(MQ7MrOKU6o)2023-12-12 (화) 15:17
>>554 기없찐 폴리투를 프로이센이 기무부빨로 이길수 있지 않나....? 원역에서 200만명 인구로 용병없이 쌩군대를 10만 만든 나라를 얕잡아보면 안됨.....
#569이름 없음(l5z5wZPNCA)2023-12-12 (화) 15:18
스웨덴은 신교인데, 전쟁승리를 구교도가 했으니까 스웨덴도 판정패는 당했지. 루스처럼 상트도 못지어서 절박함 다이스는 안받았지만 일단 판정패는 판정패라
#570이름 없음(mhUH5rZKZE)2023-12-12 (화) 15:18
>>558 그걸 몽골조차 실패함
#571이름 없음(8YPH9qZE7k)2023-12-12 (화) 15:18
스웨덴이 러시아랑 싸우다가 폴리투가 둘 다 팼던걸로 기억함
#572이름 없음(Bo.b2pNs5U)2023-12-12 (화) 15:18
내일 아침은 그래서 뭔짓을 저질렀길래 이러냐를 볼까 아니면 서양 상황 볼까
#573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18
>>561 뭐 어쩌겟음. 이미 수백년의 역사와 전통이 쌓엿는데 암튼 불가능함 하면서 생각안해버릴거면 다이스 굴리는 어자을 왜보겟음?
#574이름 없음(MQ7MrOKU6o)2023-12-12 (화) 15:18
>>568 프로이센에 기무부가 있다면
#575이름 없음(iyhmc.HPtY)2023-12-12 (화) 15:18
최강폴리투 좀 불편한데 대홍수 안 당하나...
#576이름 없음(l5z5wZPNCA)2023-12-12 (화) 15:19
>>568 아니 그 200만 인구도 폴리투 뒤졌을때나 가능하지, 폴리투 살아있으면 인구 2백만도 못찍는다고..
#577이름 없음(XgM564EqcU)2023-12-12 (화) 15:19
>>561 다이스표를 바꿔도 버그날 놈은 버그 난다는거를 보여주는거지 일반적인거는 아니지. 아마 저세계에서도 현대 들어가면 얼핏보면 당연해보이는데 파보면 지구작가야 이게 고증이냐 소리를 외치게 하는 존재일걸ㅋㅋㅋ
#578이름 없음(6JKgEuXkR.)2023-12-12 (화) 15:19
>>575
펌블맞으면 대홍수고 크리맞으면 절대왕권(아무말)
#579이름 없음(MQ7MrOKU6o)2023-12-12 (화) 15:20
>>576 폴리투 봉신이 프로이센인대.... 굳이 폴리투가 프로이센 조질까?
#580이름 없음(eEsdnNmnSI)2023-12-12 (화) 15:20
폴란드는 우주로 갈 수 있어!
#581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2 (화) 15:20
>>578 그런 폴리투 인정하지 못한다!
#582이름 없음(l5z5wZPNCA)2023-12-12 (화) 15:20
기무부 있어도 회전에서 지는걸로 그대로 전쟁패배가 가능하긴 한데 그건 나팔륜같은 버그캐가 상대편에 있어야 가능한거라.
#583이름 없음(8YPH9qZE7k)2023-12-12 (화) 15:20
뭐 어장 굴리다보면 다이스의 총애를 받는 존재가 하나 나오니까...
#584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21
>>582 분명 몽골도 그런 버그존재엿는데...
#585이름 없음(6JKgEuXkR.)2023-12-12 (화) 15:21
>>584
그당시 고려는 기무부 없고 파티피플 메타였는데 다이스빨로 승리했다!
#586이름 없음(MQ7MrOKU6o)2023-12-12 (화) 15:21
궁금한대 비스마르크같은 영향력 높은 개인은 어장에서 나올까...?
#587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22
>>584 어허 전면전으로 뚜까팻다구요. 사실 진짜 버그는 얘네긴해 ㅋㅋㅋㅋ
#588이름 없음(6JKgEuXkR.)2023-12-12 (화) 15:22
>>586
다이스 상황과 맞다 싶으면 등장하고 아니면 마는거지!
#589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22
>>586 이미 강희제와 건륭제, 웅정제로 겪엇지않음?ㅋㅋㅋㅋ
#590이름 없음(XgM564EqcU)2023-12-12 (화) 15:23
기무부 얘들은 21세기에 나와도 바로 기업국가 컨버전 가능한 애들이고.
그리고 얘들이 무한힐 안될만큼 체급 밀리면 어떻게 하느냐는 용하태왕부터 지금까지 그 체급이 빵빵하지 않았던 적이 한번도 없어서 예상이 불가능하다. 그것마저 극도로 위력을 발휘하는 무시무시함을 보일지 그래도 역부족이라 중과부적일지는 가 봐야 아는거지.
#591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2 (화) 15:23
>>586 유카리어장에선 힘듬 주인공국가의 왕정도 빼면 개인을 잘 안봐서
#592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2 (화) 15:23
애당초 고려 자체가 지구작가 소리 나오는 전성기 몽골제국 서방원정군을 정면에서 뚜까팬 버그인데 뭐
#593이름 없음(l5z5wZPNCA)2023-12-12 (화) 15:23
사실 보급이고 군 뒷수습이고, 회전 대패하면 시간이 걸리기 마련인데(이시기 예비군 = 제승방략이라 예비군 소집 시간 좀 많이 걸림.) 그걸 기동 빡세게 해버려서 그 시간 안줘버리면 말이 보급이고 말이 체급인지라. 만일 기무부 있음에도 전쟁 대패 다이스 떴음 전개가 그렇게 되었을걸.
#594이름 없음(XgM564EqcU)2023-12-12 (화) 15:23
>>586 용하하하하
#595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24
>>590 딱한번 체급이 부족한적이 잇엇음. 주체가 리다이브할떄
#596이름 없음(mNEoMn5nUU)2023-12-12 (화) 15:24
뭐랄까 가끔 다이스가 일관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음 백산어장 백산의 타협이라던가 중화어장 청구의 공화라던가 등등 다이스인데 일관적으로 계속 나오면 거의 치트가 되더라...
#597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2 (화) 15:24
아 조광조! 조광조정도는 임펙트가 있었지
#598이름 없음(l5z5wZPNCA)2023-12-12 (화) 15:24
비스옹은 지가 짱일 시기에 외교부 무력화하고 지가 외교부 그 자체가 된 양반이라 비스옹시기 독일 외교 다이스 = 비스옹이라 영향력 높은게 아니라 걍 비스옹 의중임 ㅋㅋ
#599이름 없음(mNEoMn5nUU)2023-12-12 (화) 15:24
>>586 백산?
#600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2 (화) 15:25
>>590 애당초 전성기 몽골제국이 서방원정군 회군 후 남송침공을 목표로 구성한 본대 갈고,

통일중화 뚜까팬 무굴리스탄을 갈아버리고,

명나라의 난세를 진정시킨 진명천자도 무슨 애새끼 다루는 마냥 팔꺾어서 송금통 만들어버렸는데

동시대에 체급으로 누르면 됨이 어떻게 통함 ㅋㅋㅋㅋ 뭐 공룡기병대라도 끌고오나?
#601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2 (화) 15:25
일단 이 기무부라는 버그난 체제를 시대가 따라오는것도 얼마 안남았지

대체 왜 13세기인가 14세기인가에 생긴걸 근대와서야 곧 따라잡지 않을까 하고있는것도 어이가 없긴 하지만
#602이름 없음(l5z5wZPNCA)2023-12-12 (화) 15:25
비스옹 영향력이 낮은 어장이라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소리. 왜냐면 비스옹 최대 장점이자 단점이 외교 지혼자 한다고 외교부 말아먹은거라 그시기 독일 외교 다이스 굴려본 어장이면 비스옹 영향력 체크한 어장인셈 ㅋㅋ
#603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2 (화) 15:25
>>595 그땐 체급이 부족한게 아니라 누가봐도 고려가 애당초 정상이 아니라서...
#604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26
이 어장에서 기무부의 제일큰위기는 주체가 리다이브할때엿음.
#605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26
>>603 근데 ㅋㅋㅋ 그걸 ㅋㅋㅋ 선택과 집중이라는 토탈워질을 해서 이김ㅋㅋㅋㅋㅋ
#606이름 없음(MQ7MrOKU6o)2023-12-12 (화) 15:26
19세기 중후반 독일이 외교를 뜬금없이 잘한다면 비스웅이 무조건 나온건가...?
#607이름 없음(8YPH9qZE7k)2023-12-12 (화) 15:26
그 외 일관적으로 나온게 솔롱고스와 하르티스탄이 있었고 또 뭐있더라...?
#608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2 (화) 15:26
그놈의 요동회군 이후 나라가 맛이 가서 터졌을때라
#609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27
근대진짜 호러긴해. 이자춘때매 나라 개작살 낫을때인데도 기어코 주체 리다이브 조져버림
#610이름 없음(l5z5wZPNCA)2023-12-12 (화) 15:27
일단 북독일 통일한 상태면 무판정 비스옹 등판이고, 그 상태 독일 외교 다이스 굴리면 그게 비스옹 의중임.
#611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27
일단 북독일이 형성될수가잇나? 베스트팔렌조약없잖아
#612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2 (화) 15:28
아무튼 기무부가 이기는 싸움만 한다는건 그냥 기만이야

누구는 질 싸움 하려고 지냐고
#613이름 없음(MQ7MrOKU6o)2023-12-12 (화) 15:28
>>611 빠따왕이나 감자머왕이 기무부 도입했다고 치자!
#614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2 (화) 15:28
하다못해 고려가 뭐 약자멸시만 잘하는것도 아니고 상대전적이 세계 최강급 군대들이었음
#615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28
그냥 기무부 미친놈들이 무슨짓을하느지 몰라도 이기게만들어서 그렇지 ㅋㅋㅋㅋ
#616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29
전성기 몽골이야 당시 고려의 파티피플이 만들어낸 광전사들로 이겻엇는데, 기무처가 나온 이후론 그 전투력을 유지하는데 최적화되더니 점점 미쳐버림
#617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2 (화) 15:29
보통 이기는 싸움만 한다는건 상대를 가려서 싸운다는 얘기로 듣기 쉬운데 이 어장 고려는 만반도 체급이라곤 해도

상대가 전성기 몽골 3연벙 - 대칸 포로로 잡고 고려간섭기, 중화천자 두들겨 패고 송금통 만들기 같은 말도 안되는 만행임
#618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2 (화) 15:30
그 쿠빌라이 칸이 저 새끼들 정체가 뭐야 하고 한 레스만에 산화했다
#619이름 없음(.nkNUmu6YM)2023-12-12 (화) 15:31
지금 흐름이 a세기 끝자락 ~ b세기 초엽, b세기 초중반, b세기 중반, b세기 말, b세기 끝자락 ~ c세기 초엽
이런식으로 대충 한세기를 4개로 나눠서 계산하던데 저렇게 표기하는 이유가 숫자로 명시해놓으면 대충
1688-1713이 저번턴
1713-1738이 어제 연재한 이번턴
1738-1763이 오늘 연재할 다음턴
1763-1788이 내일모래
1788-1813이 사흘뒤 이런 흐름으로 흘러가는걸듯

물론 정확한 구분은 아닐꺼임 수치화해서 몇년 이래버리면 연재중 오류가 생길꺼니 초중말로 대충 뭉뚱그려 표현하시는거고 지금이 대충 이쯔음이란 느낌으로만 알면 될듯
#620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2 (화) 15:31
오오 위대한 오고타이칸ㅋㅋㅋㅋㅋㅋ
#621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2 (화) 15:31
군사강국 고려 (편견아님)
#622이름 없음(6JKgEuXkR.)2023-12-12 (화) 15:32
>>619
한턴이 반갑자=30년임
#623이름 없음(uahmIJek6s)2023-12-12 (화) 15:34
>>595 아 그렇네. 그때 이씨4대때문에 완전히 맛이 갔는데도 전쟁동안 전투력 유지했네.
>>596 그게 한 재미지.
>>600 그러니까ㅋㅋㅋㅋㅋㅋ
>>601 이 세계에서는 그것도 따라온게 아니라 베낀거라고 하는거 아냐?
#624이름 없음(.nkNUmu6YM)2023-12-12 (화) 15:34
>>619 그러니 대충 OTL에선 이번턴에 이미 영국에선 점점 산업혁명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3턴뒤에 프랑스에서 대혁명이 터지고 이런느낌
#625이름 없음(vEY/L6k1uk)2023-12-12 (화) 15:34
초반 중반 말로 100년이 세턴 아니던가
#626이름 없음(uahmIJek6s)2023-12-12 (화) 15:35
>>601 덕분에 비스마르크 이후 독일 외교가 맛이 간것도 외교부 박살내고 원맨쇼를 해버리는 바람에 인수인계할게 아무것도 안남아서 문제 터졌을 때 대처가 불가능해서라고 하기도 하니까.
#627이름 없음(.nkNUmu6YM)2023-12-12 (화) 15:35
>>622 그럼 한세기에 120년일리는 없으니 턴이 바뀌는 말과 초는 살짝 겹친다 봐야하나?
#628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2 (화) 15:36
몽골이 등장 트리거 못찍고 사라지는건 봤는데, 이벤트 보정 받고도 저렇게 박살나는건 진짜 처음본듯
#629이름 없음(.nkNUmu6YM)2023-12-12 (화) 15:36
>>625 ㄴㄴ 4턴임
a세기 끝자락 ~ b세기 초엽
b세기 초중반
b세기 중반
b세기 말
b세기 끝자락 ~ c세기 초엽

이런식으로 계산하심
#630이름 없음(6JKgEuXkR.)2023-12-12 (화) 15:36
>>627
그렇지.
#631이름 없음(uahmIJek6s)2023-12-12 (화) 15:37
>>612 이기는 싸움만 한다=반드시 이기는 상황으로 몰아넣는다(치트공)
#632이름 없음(mNEoMn5nUU)2023-12-12 (화) 15:37
걍 100년이 3턴임 1턴에 약 33년정도로 대충 90-23 23-57 57-90 이런 식으로 진행
#633이름 없음(uahmIJek6s)2023-12-12 (화) 15:39
현실 미국이 전쟁하는것도 기무부 방식이랑 비슷한데, 거기서 건륭제처럼 민사나 전쟁 위의 큰 틀을 말아먹으면 베트남/이라크/아프간이 된거고.
#634이름 없음(mNEoMn5nUU)2023-12-12 (화) 15:39
그거는 그때 그때 달랐을걸? 초 중 말로 쓴 경우도 있고 말~초 초~중 중~말 이런 식으로 쓴 경우가 있던걸로 기억
#635이름 없음(.nkNUmu6YM)2023-12-12 (화) 15:39
>>632 아니 앞에 연재 계속 찾아보니 4개로 나눠서 쓰신다니깐요?
#636이름 없음(uahmIJek6s)2023-12-12 (화) 15:44
일단 중요한거: 신청 기무부 얘들은 전쟁 자체도 근대에서나 나올법한 오파츠인데 보급-경제-생산 관련으로는 태황 지우고 배경만 바꿔서 사펑 기업국가로 출현시켜도 이질감 별로 없는 애들이니까 반드시 고려하자.
다른 나라들 기무부? …열심히 따라했네!
#637이름 없음(MQ7MrOKU6o)2023-12-12 (화) 15:45
원역에서 4면전선 찍은 7년전쟁에서도 프로이센 이긴거 생각하면 프로이센이 폴리투는 그냥 이기려나...?
#638이름 없음(.nkNUmu6YM)2023-12-12 (화) 16:01
>1597029161>232 18세기 초중반
>1597029136>801 17세기 끝자락-18세기 초엽

>1597029096>159 17세기 말
>1597029069>35 17세기 중반
>1597027144>904 17세기 초반

>1597027078>524 16세기 말
>1597024073>945 16세기 중반
>1597021107>514 15세기 말-16세기 초

>1597021078>501 15세기 중후반
>1597020090>290 15세기 중후반
>1597019085>790 15세기 중반
>1597018091>487 15세기 초중반
>1597016076>966 14세기와 15세기의 경계선

음 딱히 의미를 두고 구분하는건 아닌가 15세기는 5번이나 있고 심지어는 중후반만 두번있네
#639이름 없음(.nkNUmu6YM)2023-12-12 (화) 16:03
걍 OTL의 이번턴에서 산업혁명이 있고 다다음턴 내지 다다다음턴에 혁명이 있다고만 생각하면 되나
#640이름 없음(Bo.b2pNs5U)2023-12-12 (화) 16:23
>>639 이 상황이면 혁명이 그 혁명이 아니라 빨간맛 혁명 터질걸.
#641이름 없음(.nkNUmu6YM)2023-12-12 (화) 16:40
>>640 딱히 대청에서 뭔가가 터지는게 아니라 지구 어디서든 대혁명에 대응되는 급격한 사회적 변화가 있을거란 말

어쨌든 어딘가에서 한번 터져야할 역사상 가장 중요한 대사건중 하나는 맞으니
#642이름 없음(drPipwU6Zo)2023-12-12 (화) 18:06
프로이센은 애초에 등장할 수는 있냐...
독일기사단국이 신교 갈아타서 프로이센 공국으로 변할지,
폴리투가 걍 승인해줘서 브란덴부르크-프로이센 동군연합이 성립할지,
얘들이 다시 폴리투 봉신 탈출에 성공해서 프로이센 왕국으로 성립할지 다 가능성의 영역인데
#643이름 없음(r.IQ.iGIio)2023-12-12 (화) 23:11
>>642 오늘 다이스에사 독일 굴리면 결과 나오겠지....
#644이름 없음(msWdiHBn.o)2023-12-13 (수) 00:29
이번 어장 한반도는 좌충우돌 하긴 하지만 솔롱고스나 민주신라처럼 우주로 사출하는게 아니라 정석적으로 시대를 발전시키고 있다는 느낌이네.
전제군주국 됐다가 전제 군주 똥맛 제대로 보고 의회정치 발전시켰다가 똥맛 제대로 보고 군부 쿠데타도 한번 맛보고..
#645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3 (수) 00:32
오파츠가 하나 튀어나오긴 했는데
#646이름 없음(zwJKlQSHvE)2023-12-13 (수) 00:33
이미 망가졌지. 그것도.
#647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3 (수) 00:35
오파츠가 잇엇나?
#648이름 없음(qjcSdwnrC2)2023-12-13 (수) 00:35
망가지긴 뭐가 망가져. 이해 안 되던 오파츠가 해석 되기 시작했구만
#649이름 없음(qjcSdwnrC2)2023-12-13 (수) 00:35
>>647 기무부 말하는거
#650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3 (수) 00:36
아 그거. 망가졋다는 말은 왜나오지. 더무섭게 개량되고 수치화되고잇잖아 해석이되고잇다고 ㅋㅋㅋㅋ
#651이름 없음(qjcSdwnrC2)2023-12-13 (수) 00:37
마음없던 양철인간에게 심장이 주어진거라 봐야지

근데 지금까지 노예노동 당하던 양철인간이라 찐빠가 난거고
#652이름 없음(msWdiHBn.o)2023-12-13 (수) 00:37
새삼 유우카 태왕이 대단하네. 이사람이 만든걸 제대로 이해도 못하고 쓰다가 해석 된게 수백년 지나서야 ㅋㅋ
#653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3 (수) 00:38
기무부가 해석되면서 더 무서운게 뭐냐면, 이걸 이제 주신학에서도 채용한게 자본가임ㅋㅋㅋㅋㅋ
#654이름 없음(Dp9NTAEBTI)2023-12-13 (수) 00:39
어장주가 언급햇듯이 필요에따라 왔다갔다했었으니까 말그대로 수백년간 차근차근 흡수되면서 대기근을 계기로 개인으로 튀어오른게 자본가잖어
#655이름 없음(mIeeUN2hu.)2023-12-13 (수) 01:09
프로이센이 이 어장의 진짜 슈퍼스타 아닐까? 등장하지 않아도 이 정도의 관심을...?
#656이름 없음(mIeeUN2hu.)2023-12-13 (수) 01:10
그리고 이한어장에선 비스가 오헝쪽으로 나왔을거
#657이름 없음(OBiVDDPnVY)2023-12-13 (수) 05:04
도마컴
#658이름 없음(RUdmCtwqsM)2023-12-13 (수) 08:35
루스 좆망 좀 웃기네
#659이름 없음(O07gsFgKng)2023-12-13 (수) 08:35
프로이센은 존재가 불투명했습니다!

대신 그자리 차지한 셰임국가 폴리투를 응원해주세요!
#660이름 없음(RUdmCtwqsM)2023-12-13 (수) 08:35
참치 여러분이 사랑하던 프로이센은 죽었다! 어째서일까!
#661이름 없음(i2eKw.5PaY)2023-12-13 (수) 08:35
궁금한대 프로이센공국은 없는게 확실한데

브란덴부르크 선제후국은 남아 있을까?
#662이름 없음(IHzg7NZzdM)2023-12-13 (수) 08:35
단발로 무지성 원역사 대입어그로도 나오고 개뜬금 낙지빌런도 나오고
언제나대로의 유카리 어장이군
#663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8:36
이렇게보니까 진짜 건륭제때 종교전쟁이 진짜 세계대전이엿네 ㅋㅋ
#664이름 없음(E3uBcHG6h.)2023-12-13 (수) 08:36

근데 홍차를 바다에 우릴려면 영국이 살인적인 재정적자에 시달려야 가능하지 않나?


영국이 식민지 손댔던 것들만 나열해도 그정도까진 안갈 같은데...
#665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08:36
몽골은 북방정책의 영향으로 우리도 대고려문화권이었어!!!를 시전했군
#666이름 없음(IHzg7NZzdM)2023-12-13 (수) 08:37
여긴 뭐 몽골하고 고려하고 섞여지낸기간이 너무 길었음 ㅋㅋㅋ
#667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08:37
>>664 신교 측 수장 맡고 30년 전쟁동안 육상에서 프랑스가 우지끈 내고 있으면
아무리 신대륙의 주인이라도 식민지인들한테 세금 뜯어가야지
#668이름 없음(O07gsFgKng)2023-12-13 (수) 08:37
>>664 인도는 마라타에 밀리고 아시아무역은 항해조례 당해서 끊기고 유럽은 프랑스-스페인한테 견제당하는 중이라 모름
#669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08:37
신대륙의 주인이고 뭐고 프랑스가 구교 수장 맡고 사자후 갈기면 돈으로 커버하는 영국은 등골 부려지는게 맞음
#670이름 없음(6JKgEuXkR.)2023-12-13 (수) 08:38
>>661
대충 튜튼 기사단이 세속화 못하고 폴란드에게 쳐발린듯....
#671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08:38
뭐랄까 신청의 북방정책으로 얻은게 너무 많긴 하다 몽골은
#672이름 없음(O07gsFgKng)2023-12-13 (수) 08:38
지브롤터도 포르투갈도 없으면 진짜 지중해-대서양무역은 스페인이 잡고 내륙무역은 프랑스가 잡고있는거라 신대륙 금은보화 살인적으로 긁어서 신교국가(스웨덴 등)한테 몰아주고 있을걸?
#673이름 없음(E3uBcHG6h.)2023-12-13 (수) 08:39

>>659

솔직히 불투명도 아니고

프로이센 공국이 멸망한 시점이

브란덴부르크 선제후령이랑 합쳐지기 전인지 후인지 판정해야할 판 아님?
#674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8:39
여기 어장 21세기에는 최초의 세계대전을 종교전쟁이라 해도되것다
#675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08:39
>>674 신구교 전쟁에 유럽, 로마, 이슬람 참전하고, 동아시아에서 신청까지 건륭플렉스로 참전했으니까 말이지
#676이름 없음(.hbgFDjohE)2023-12-13 (수) 08:40
몽골은 뭐... 거의 자기들이 황비족이라 생각할거여
#677이름 없음(r.IQ.iGIio)2023-12-13 (수) 08:40
이거 선제후령 합쳐지기전에 멸망한거면 답없는대

선제후령 합쳐진후에 멸망한거면 브란덴부르크 원찬스?
#678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08:40
신청은 어쩌다보니 간접 참전도 아니고 구교동맹으로 태평양에서 맹활약 ㅋㅋㅋㅋ
#679이름 없음(E3uBcHG6h.)2023-12-13 (수) 08:40
>>675

근데 참전국들이 다 총력전 체제로 전쟁에 임한게 아니려서 7년전쟁같은 취급일듯?
#680이름 없음(6JKgEuXkR.)2023-12-13 (수) 08:41
>>676
사실은 고려가 원나라에 데릴사위한거지만...
#681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08:41
>>677 굳이? 정 노린다면 신교 독일지역이 민족주의 공화국 세우는게 빠를걸
#682이름 없음(r.IQ.iGIio)2023-12-13 (수) 08:41
>>681 그러면 프혁같은게 독일에서 터진다는건가...?
#683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08:41
>>679 그래도 저 정도면 세계대전 소리해도 이상할건 없어
#684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8:42
>>679 어허 총력전이 아니라니 국고 꼬라박은 건륭제가 우수워?
#685이름 없음(E3uBcHG6h.)2023-12-13 (수) 08:42

>>677

원찬스고 뭐고

스웨덴이랑 폴란드라는 어깨깡패 사이에서 사라진 동프로이센 지방을 다시 얻어올수 있음?
#686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8:42
심지어 전장규모가 말그대로 지구전체엿는데
#687이름 없음(6JKgEuXkR.)2023-12-13 (수) 08:43
이형국에서 독일 나오려면 48 혁명 크리>독일 민족의 제관이 성공해야될듯...
#688이름 없음(O07gsFgKng)2023-12-13 (수) 08:43
대순은...천자도 유명무실에 초기자본가 제어도 못하는데다 사실상 사대주의하는거 보면

남북조 유지하다 현대에 안슐루스거나 혁명터져서 아예 천하관에서 이탈하거나 극단적으론 백성들이 뒤집어엎어서 기술째로 대청에 흡수당할지도

솔직히 바로 위에 대청을두고 자유주의로 최종승리는 힘들어보임
#689이름 없음(qjcSdwnrC2)2023-12-13 (수) 08:44
순은 이제 대 빼고 순이라 불러야 하는게 아닐?까?
#690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08:44
>>688 꼬라지 보면 범 민족주의 통일전쟁 한번 터질거 같긴한데

결과까지는 모르지
#691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3 (수) 08:44
>>689 사대관계 재정립 하는 과정에서 오번이나 순으로 격하하긴 했을듯
#692이름 없음(E3uBcHG6h.)2023-12-13 (수) 08:45
>>686

7년전쟁도 사실 유럽,신대륙,인도등 세계 여기저기에서 전쟁났는데,

학계에서 세계대전 취급 안한 이유가 총력전 채제로 전쟁이 진행되지 않아서 그럼
#693이름 없음(O07gsFgKng)2023-12-13 (수) 08:45
어제만 해도 대청이 몽골-화북-청구로 쪼개질 가능성도 보였는데 오늘 다이스로 몽골도 자유주의 하고있었고 서경중추원 놈들이 죽을짓해서 죽었다고 결론났고
#694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8:45
범 민족주의가 터질수잇나도 의문. 애초에 씨족기반으로 다섯토막난게 오번이라 ㅋㅋㅋ
#695이름 없음(r.IQ.iGIio)2023-12-13 (수) 08:45
>>685 스웨덴은 몰라도
폴리투는 그냥 그저그런 2류 열강이라는거 나왔잖어....
#696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08:46
>>694 지금 막 찐빠가 터지고 있긴한데, 지금 거의 남북뒤집힌 독일 영방 꼬라지라
#697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8:46
오히려 대고려민족주의가 역으로 범민족주의로서 쭉쭉퍼질거 같음.
#698이름 없음(O07gsFgKng)2023-12-13 (수) 08:46
폴리투가 지금 강남오번이랑 비슷한 상태 아님?

주로 셰임들 놀이터 하다 쪼개질 각이라는 부분에서
#699이름 없음(6JKgEuXkR.)2023-12-13 (수) 08:47
프로이센 2회 두번 주었는데 안걸리고 어장주도 없다고 했는데 그만 포기합시다!
#700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8:47
오스트리아로 치환하기엔 전부다 근본은 대고려주의에 기반한 소xx주의라서
#701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08:47
>>698 그러니까 해봐야 북돌일 민족주의 기반 혁명이지 프로이센이 아니라니까...
#702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8:48
오히려 지금 대청의 확장방식은 미국의 서부개척과 비슷해서
#703이름 없음(E3uBcHG6h.)2023-12-13 (수) 08:48

>>695

"문제는 발트해가 스웨덴의 마레 노스트룸이 됐다는거"

프로이센 공국 영역 찌를려면 스웨덴 심기부터 건드려야 하는데, 일개 선제후 하나가 스웨덴 감당 가능?
#704이름 없음(qjcSdwnrC2)2023-12-13 (수) 08:48
몽골이 저리 훨훨 날아가는게 보여서 ㅇㅇ

투라니즘을 비롯한 범민족주의가 성행할 거 같긴 함
#705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08:48
뭐 근데 민족주의 혁명 터진다고 해도 없던 군대전통이 갑자기 생기는게 아니라서 ㅋㅋㅋㅋ
#706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8:49
강남오번은 군대포기한 시점에서 이미 남조가 아니긴함
#707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08:49
원역 프랑스가 그렇게 미쳐날뛴건 사실 절대왕정이 다져놓은 프랑스의 군사적 역량이 폭발적으로 분출된거라
#708이름 없음(O07gsFgKng)2023-12-13 (수) 08:49
헝가리:그렇다 나는 마자르였던 것이다. 투라니즘 빨러 가야징~

사실 헝가리가 존재하긴 할지부터 의문이지만

오스트리아는 확실히 있긴 했는데
#709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08:50
설사 강남 오번이 민족주의가 퍼진다고 해도 통합의 구심점으로서나 위상으로서나 신청이 우위임
#710이름 없음(r.IQ.iGIio)2023-12-13 (수) 08:50
>>703 글킨하네 담턴 다이스에서 대북방전쟁 터져서 폴리투-스웨덴 공멸로 어부지리 찬스 얻는거 아닌이상 무리인건 맞긴함

그래도 독일 본토 내에서 2인자정도는 노릴만 하지 않을까 싶긴 싶어서....

대선제후-빠따왕-감자마왕으로 대표되는 명군라인업도 있으니...
#711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08:50
까말 자낳괴들이야 현상유지로 통합시장만 있으면 되는거고,

결국 민중에 파급력이 생겨야 민족주의인데.

지금 누가봐도 제관을 가진 구심점이 신청이란 말이지
#712이름 없음(6JKgEuXkR.)2023-12-13 (수) 08:51
>>710
이시기까지 영압 없으면 포기해야 하는 법!
#713이름 없음(r.IQ.iGIio)2023-12-13 (수) 08:52
>>712 그것도 맞긴 하다...
#714이름 없음(O07gsFgKng)2023-12-13 (수) 08:52
청황제:돌궐선우니 라마 1대제자니 이상한거 많이 들고있어서 그렇지 엄연한 중화천자임

순황제:정통성 없음(강남맹비가 만든거라) 업적 없음(대만한테 발림) 영향력 없음(강남오번도 쪼개짐)

민족주의자:우리도 한족인데 청나라로 가즈아!
#715이름 없음(7csipUOMac)2023-12-13 (수) 08:53
ㄹㅇ 이거 민족주의뽕빨고 중화민족 연성해낼지도 몰름...
#716이름 없음(7csipUOMac)2023-12-13 (수) 08:53
아님 민족창조를 갈겨서 영원히 터지거나
#717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8:54
대고려주의가 이미 화북꺼지 퍼져잇그니 중화민족=고려민족될수도잇긴함ㅋㅋ
#718이름 없음(O07gsFgKng)2023-12-13 (수) 08:54
사실 한족도 따져보면 쪼갤게 엄청 많은데 중화민국이 억지로 묶은것도 있는터라 여기선 그냥 화인사상이 남을지도 모름
#719이름 없음(E3uBcHG6h.)2023-12-13 (수) 08:54

>>711

48혁명 진행된 꼬라지 생각해보면...

강남 민족주의자들: 천자이시어! 부디 강남을 대청제국에 편입시켜 주십쇼!

태왕이자 천자이자 ry): 엣(엣)

그리고 여기서도 계산기 두들겨서 수지타산 안맞으면 원역 48처럼 제관포기 각도 보인다는게 ㅋㅋㅋㅋㅋㅋㅋ
#720이름 없음(fow1LWT1YM)2023-12-13 (수) 08:55
일단 강남하고 화북은 문화부터 다를테고
#721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8:55
애초에 강남오번이 그 민족주의로 쪼갠거잖아
#722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8:55
물론 씨족기반이라 정말 빈약한 상태긴헌뎈ㅋㅋ
#723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8:56
>>720 남평이 반은 고려문화인 상태라 그만...또 몰뤀ㅋㅋㅋ
#724이름 없음(6JKgEuXkR.)2023-12-13 (수) 08:57
일단 대 중화주의 같은게 지지받으면 짝불알같은 선동가 나와서 동아시아를 한바탕 피바다로 만들테고 소 중화주의나 개별 민족주의가 지지 받으면 체제 안착하고 그런거지 뭐...
#725이름 없음(E3uBcHG6h.)2023-12-13 (수) 08:57

근데 돈때문에 군대 터뜨린 나라가 정확히 어디였지?
#726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9:00
오번이 터트렷지
#727이름 없음(mhUH5rZKZE)2023-12-13 (수) 09:02
그나저나 기적의 경제학자 태왕의 유산이
대초원에 살아숨쉬는 줄은...
근데 그럴싸하다
#728이름 없음(O07gsFgKng)2023-12-13 (수) 09:04
몽골:늬들 싸구려 마유주밖에 못먹어봤제? 이게 대중화의 고량주(싸구려)다 무봐라 쥑인다!
#729이름 없음(E3uBcHG6h.)2023-12-13 (수) 09:05
사실 저 행위 "자체는" 자본주의 입장에서 매우 전형적인 행위임

맑스가 주장한대로 자본가가 수익을 극대화 하는 방법이

비용을 줄이거나,

노동자가 기여한 부분의 과실을 자본가가 더 많이 가져가거나,

크게 두가지인데

군대를 없엔게 비용절감 측면에서 매우 합당하죠


...여기서 제일 큰 문제는, 국가 운영에서 자본주의 논리가 개입했다는 말이고

그럼 지금 대순이 거의 기업국가 체제나 다름없다는 말임(...)
#730이름 없음(r.IQ.iGIio)2023-12-13 (수) 09:07
대순이 대청상대로 대승한다면 어케 되려나...?
#731이름 없음(O07gsFgKng)2023-12-13 (수) 09:07
아마 처음에 대만 공격했다 싸그리 수장되고 재건을 안한듯

회의에서 군비 내기싫어서 못한건지 남평이 겐세이 넣은건지 대청이 돈으로 주저앉힌건지 모르겠지만
#732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9:07
사실 이미 대순이 아니라 오번. 혹은 육번연맹에 가까워져 버렷지만
#733이름 없음(O07gsFgKng)2023-12-13 (수) 09:08
>>730 군대가 없는데 어떻게 대승을함

지금 해양방비도 대청령 대만에 맞기고있다는 다이스인데
#734이름 없음(E3uBcHG6h.)2023-12-13 (수) 09:08
>>730

대순 자본가들: 식민지 확장도 아니고, 대청과의 전쟁을 하면 우리 사업체랑 노동자들도 전쟁에 동원된다는거잖아? 그럼 전쟁을 왜함?
#735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9:08
자본가들 날뛰는거보면 해군에 쓸배로 무역이나하자하면서 양자화되버린듯
#736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9:09
대순에서 만드는배는 대만으로 납품되거나 지들 상선으로 쓰거나겟지뭐
#737이름 없음(E3uBcHG6h.)2023-12-13 (수) 09:09
>>735

양자화도 아니고, 선박회사들 사유재산으로 다 가져갔을걸?
#738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9:09
수력공장 미친듯이 굴리는거보면 농경지도 갈아엎을곳은 다 엎어버리면서 공장깔고잇는거같던데
#739이름 없음(gDktTlBDSM)2023-12-13 (수) 09:10
대중화 좀 마렵네.... 월남에서 시베리아까지...
#740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9:10
하긴 양자화란건 관측할대상이 잇어야가능한거지 전부 다 사라진지오래겟구낰ㅋ
#741이름 없음(E3uBcHG6h.)2023-12-13 (수) 09:11
>>738

아직 화학비료 없고, 기선 아직 안나올 시절인데

그럼 원료를 어디서 "싸게" 구함?
#742이름 없음(O07gsFgKng)2023-12-13 (수) 09:11
하다못해 식민지 넓히거나 일본, 외번들 때리면 세폐라도 받지

대청 때려서 1년만 운하 끊기면 강남 자본가들 장강에 몸던져야됨

반대로 대청은 강남에서 수입하는게 식량이나 그런 필수품도 아니라서 대체하려면 일본이나 대만에서 끌어올수 있고
#743이름 없음(jTUQ.9YQ0.)2023-12-13 (수) 09:11
군대의 강약하곤 별개로 아예 없는데 어캐 이김?
#744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9:11
장강따라 다 갈아엎으니 뭐 적당히 끌어오것지.
#745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9:12
대청은 오히려 강남에 식량수출중이소
#746이름 없음(mI.5.28KD6)2023-12-13 (수) 09:12
>>743 그것은 다갓이 정해주는거 아님??
#747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9:12
>>746 다갓이 점지해줄 군대도없어서리
#748이름 없음(oTEcTs4EAo)2023-12-13 (수) 09:13
선택지에서 소멸할탠데 어캐고름
#749이름 없음(mI.5.28KD6)2023-12-13 (수) 09:14
>>747 고것은 청구처럼 나중에 맞춰주면 된다!
#750이름 없음(O07gsFgKng)2023-12-13 (수) 09:14
잉카는 구아노 쓰고있으려나
#751이름 없음(E3uBcHG6h.)2023-12-13 (수) 09:15
>>746

민병대 메타도 안되는게

자본가: 내 사업체 노동자를 군대로 끌고간다고? 그러다가 내 사업에 타격오면 책임질겨?
#752이름 없음(3EHE6uDVg2)2023-12-13 (수) 09:17
남미식 농법 재발견되고있다고하니 구아노 쓸뜻?
#753이름 없음(E3uBcHG6h.)2023-12-13 (수) 09:21

자본가들이 노동자들 소모품으로 쓰는 이유가

고용시장에 언제나 실업자들이 넘쳐나서 그런건데,

전쟁, 특히 전근대식 총력전이 반쯤 상수인 동아시아에서 전쟁을 한다면

잉여인구가 군대로 빨리는걸 넘어서, 자본가 사업체 노동자들도 빨리죠?
#754이름 없음(3EHE6uDVg2)2023-12-13 (수) 09:24
그리고 지금 대청에는 그걸 세상에서 제일 잘하는 기무부가 잇지
#755이름 없음(E3uBcHG6h.)2023-12-13 (수) 09:26

>>754

보급라인에서 양자화 자체를 원천봉쇄 시키는 기무부

VS

정치와 군대까지 자본주의 논리를 개입하는 대순 자본가들

...음, 게임이 성립이 안되네
#756이름 없음(XDxbrsUp0o)2023-12-13 (수) 09:29
>>755 다갓이라면 모른다.....!

설마설마하는 대순 대상을 줄수도...?
#757이름 없음(XDxbrsUp0o)2023-12-13 (수) 09:29
>>756 대승
#758이름 없음(qCd/ohbS7A)2023-12-13 (수) 09:30
>>756 전쟁 나려면 정세 다이스에 펌블 터져야지
#759이름 없음(E3uBcHG6h.)2023-12-13 (수) 09:32
>>756

그럴려면 조건이 딱 하나밖에 없어

"사실 대청 내부는 개판 그 잡채였다"

이거 아님 대순 대승각이 안나올걸?
#760이름 없음(ARiiIriZB6)2023-12-13 (수) 09:42
ㄷㅇㅋ
#761이름 없음(IHzg7NZzdM)2023-12-13 (수) 14:28
잡담판도 아니고 뭔 본판에서 담턴 얘기 하면 뭐하냐 ㅋㅋㅋㅋ
#762이름 없음(7G4aF29Y5k)2023-12-13 (수) 14:29
>>759 대청 내부는 개판 그 잡채는 맞는데 대순은 이기지도 못했네요(폭언)
#763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3 (수) 14:29
청은 지금 넘치는 힘을 통제하는거에 벅찬 그런 상황이지

보통 otl에서는 이걸 위신딸용 식민지로 풀면서 버티긴 했는데
#764이름 없음(EV2Rf4lMYE)2023-12-13 (수) 14:29
궁금한대 오늘 대청 내정 다이스는 어떤거 같다고 생각됨?

555879677인대
#765이름 없음(gIfb3ZfK7w)2023-12-13 (수) 14:29
전쟁 다이스 잘 뽑이야 합니다 내정 삼크 떠봐야 우린 정신적으로는 굴복하지 않았어!가 한계입니다
#766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29
로판로판하는거는 어디까지나 너무 크고 주류민족 비율이 압도적인 다원주의 대륙국가형 제국이라는 의미지
얘네가 러시아처럼 낙후됐다는 얘기가 아님.
애당초 동시대에 영국 제외한 유럽국가중 청나라 산업화 수준 따라가는 나라 없엉
#767이름 없음(AV/w/F/Eg2)2023-12-13 (수) 14:29
계몽주의 띄우기 전에 의회정치부터 시작하면 이렇게 될수밖에 없긴 함

반대로 지금 덩치의 반의 반만 챙겨도 누가 덤비지 못할 최강국이고
#768이름 없음(9221f.3ysQ)2023-12-13 (수) 14:29
저 크기가 근대 민족주의 만들고 근대화 한다고 대가리 박는데 개판이 안나는게 이상함
#769이름 없음(IHzg7NZzdM)2023-12-13 (수) 14:29
>>764 뭐 4는 적당히 건졌고
#770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3 (수) 14:29
상시과확장 들고 그정도면 선방한거지
#771이름 없음(EV2Rf4lMYE)2023-12-13 (수) 14:30
>>765 티무르:??
#772이름 없음(gIfb3ZfK7w)2023-12-13 (수) 14:30
555까지 정산이고 879677이 내정임
#773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30
>>764 산업화 다이스를 잘뽑아서 어지간한 충격은 버틸 힘을 쌓았는데,
문제는 내부에서 문제가 터질 확률이 아직 많이 남음
#774이름 없음(DH4THpN9rM)2023-12-13 (수) 14:31
Attachment
와 근데 덩치봐라 다시봐도 미쳤다
#775이름 없음(9221f.3ysQ)2023-12-13 (수) 14:31
내부에 문제가 안터지면 문제인 레벨이라서 ㅋㅋ
#776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31
>>767 그리고 오번은 청나라 쉴드로 사실상 외적에 대한 대응을 방폐한 섬나라 메타 굴리는 중이라 저게 가능한거고

육군을 제대로 만들면 오번처럼 노는게 불가능함
#777이름 없음(gIfb3ZfK7w)2023-12-13 (수) 14:31
티무르도 대패 뽑아서 조졌지 내정으로 망하지는 않았음
#778이름 없음(7G4aF29Y5k)2023-12-13 (수) 14:31
At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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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판도사이즈라면 안터지는게 더 이상한 판도지(먼산)
#779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3 (수) 14:31
왕맹학이냐 주신학이냐.. 참치들이 현대에도 매듭을 못지은 문제에서 갈팡질팡을 한다
#780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31
청나라가 망하면 오번이 흥하는게 아니라 청나라 망하면 오번도 변하지 않으면 망함 ㅋㅋㅋㅋ
#781이름 없음(IHzg7NZzdM)2023-12-13 (수) 14:31
뭐 담턴 터지면 터지는대로 보는거고 그렇긴 한데
나온 다이스도 꾸역꾸역 부정하고 후려칠거면 어장 왜보냐 ㅋㅋㅋㅋ
#782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3 (수) 14:32
솔직히 지금 전신하고 철도 나와도 으게게겍하고있을 과확장이라서
해석기관에 천공카드 나오고 그러면 크아악 인구가 하고있을거고
#783이름 없음(yABZsSlISU)2023-12-13 (수) 14:32
이건 뭐 공룡도 아니고 대왕고래쯤 되시네
#784이름 없음(fmxSWx5rd6)2023-12-13 (수) 14:32
이상한 이유 : 너무 넓어 인 판도
#785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32
애당초 외적에 대한 대응을 거의 방폐한덕에 가능한게 오번 메타니까
#786이름 없음(ZKtSiFIlJw)2023-12-13 (수) 14:32
>>781 그냥 할줄 아는 말이 그것밖에 없나보지 뭐
#787이름 없음(9221f.3ysQ)2023-12-13 (수) 14:32
내부 문제를 줄이고 싶다?
반동주의 때리면 문제가 줄어듬.
그런데 의회랑 황제가 서로 부딪치고 군대는 군대대로 변방에서 폭주하는 건
저 크기의 국가가 근대화 중이라서 그런 것
#788이름 없음(AV/w/F/Eg2)2023-12-13 (수) 14:32
원역 혁명 후 자유주의자들이 득세한건 황제+종교권력에 대항할 힘이 금권밖에 없어서

금권만이 민중의 대변인 역할을 할 수 있어서였는데 여긴 금권 쥔 놈들이 민중(농촌)을 억압하는거부터 시작해서

계몽이 진행될수록 오히려 왕맹학-사회주의 계열의 지식인이 늘어날거임

까놓고 자유시장경제야 외국놈들한테만 하면 되지 내수만 돌려도 세계최부국은 따놓은 상황인데
#789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32
청나라는 딱 근대 산업 국가로서 모범적인 테크 찍고있는거
#790이름 없음(IHzg7NZzdM)2023-12-13 (수) 14:32
판정생략같은건 짧게 잡아도 3년전 아니면 안나오는 메타니까 꿈깨시고
#791이름 없음(gIfb3ZfK7w)2023-12-13 (수) 14:32
후려치는게 아니고 대패한 애들이 그나마 내정은 크리 뽑아서 간신히 사실 우리가 원한 결과임!라고 정신승리로 안차한건 팩트임
#792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3 (수) 14:33
저 땅이 원역사대로였다면 어차피 대부분 인구밀도 낮아서 별 문제가 안되었을텐데... 아니죠?
#793이름 없음(7G4aF29Y5k)2023-12-13 (수) 14:33
저사이즈에 이정도 찐빠면 선방한게 아닐까?
#794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33
>>791 그니까 내정 잘 받고 있는데 계속 그 소리하면 다른 참치들이 안 지겨움?
#795이름 없음(EV2Rf4lMYE)2023-12-13 (수) 14:33
궁금한게 오늘 기무부 다이스가 위태롭지 않았나....? 7중 하나라도 6이였으면 청나라는 ㅈ됬어....
#796이름 없음(ZKtSiFIlJw)2023-12-13 (수) 14:33
>>794 그냥 정신승리라는 단어에 너무 큰 의미를 둬서 어케든 그걸 돋보이게 하는 말밖에 못하는 참치니까 냅두자는걸로
#797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33
>>795 ㅇㅇ 좆됐음
#798이름 없음(9221f.3ysQ)2023-12-13 (수) 14:34
OTL 내몽골과 만주지방을 생각하면 대청 성립이후 계속해서 개발지속이라는 건데
문제가 안생긴다? 그건 황제가 놀았다는 소리 밖에 안됨 ㅋㅋ
#799이름 없음(gIfb3ZfK7w)2023-12-13 (수) 14:34
그걸 남평이 지적하니까 천조가 개입할 여력이 없다는 기도메타나 하고 있고
#800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34
청나라 앞다이스가 그래도 발전가능성은 해치지 않고,

후속 산업화 다이스 잘받아서 조합으로 캐리한거
#801이름 없음(fmxSWx5rd6)2023-12-13 (수) 14:34
아무리 봐도 어장주가 의도한 건 이게 정신승리로 갈지 아니면 그게 아닐지 다음에 한 번 다이스로 조져보자! 인데 왜 그걸로 그리 흥분을 하는데;;;;
#802이름 없음(yABZsSlISU)2023-12-13 (수) 14:34
관점이 다를 수는 있는데 암튼 내말이 맞음 이러면 누가 들으려하겠어
#803이름 없음(ZKtSiFIlJw)2023-12-13 (수) 14:34
그야 지금의 대청은 결국 치세인데,
왕맹학은 근본적으로 난세를 헤쳐나가는데 최적화된 쪽이지 치세를 운영하는덴 뭔가 나사빠졌으니
#804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3 (수) 14:34
>>795 지금 기무부가 하고 있는 일
기재부
국세청
내부 감찰
군대 보급
군대
국가헌병대

그... 양심적으로 안터지는게 이상한 수준 아닌가?
#805이름 없음(fSeIFKvdtw)2023-12-13 (수) 14:34
걍 대순은 대청이 보호해주니까 가능한 경제동물체제인거야 ㅋㅋㅋㅋ
#806이름 없음(DH4THpN9rM)2023-12-13 (수) 14:35
OTL 청이 키메라 제국이라면 여기 청은 그냥 고질라 제국이여(...)
#807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35
>>798 지금 산업화 초기를 자연적으로 찍은거 감안하면 오번 뺀 청나라 인구만 2억쯤 될거 같음
#808이름 없음(AV/w/F/Eg2)2023-12-13 (수) 14:35
일본이 금권으로 뭔가 충동질 했다고 하긴 했는데 정작 다이스 보면 원래 있던 문제가 자진납세로 정리된 거 뿐이고
#809이름 없음(ZKtSiFIlJw)2023-12-13 (수) 14:35
>>808 ㄹㅇㅋㅋ
#810이름 없음(fSeIFKvdtw)2023-12-13 (수) 14:35
근대 솔직히 수백년간 터질듯하다가 다시복원되서 유지되고잇는 레전드긴해 ㅋㅋㅋ
#811이름 없음(gIfb3ZfK7w)2023-12-13 (수) 14:35
지금까지 나온 다이스만 보자니까? 다음 다이스 굴리면 상황은 달라지겠지 그래.
#812이름 없음(EV2Rf4lMYE)2023-12-13 (수) 14:36
궁금한대 기무부 다이스 중에서 국가헌병대 돌리고 개혁거부다이스인 6 걸렸으면 앞에 크리 싸그리 날라갈정도였나....?
#813이름 없음(9221f.3ysQ)2023-12-13 (수) 14:36
당연하지만 저시절에 초거대정부로 계획도시 만들어 재끼면서 부의 재분배 돌리는 나라가 없으요.
그리고 그 초거대정부가 없으면 제국이 유지가 안되니까
부자유를 감내하는 거고
#814이름 없음(CGSXkaaSaY)2023-12-13 (수) 14:36
하북이 산업화하기 좋은 입지라 세계의 공장 돌아가기 시작하면 강남도 금융과 기술로 선도하면서 가야지 아니면 하북산 저가 산업품에 도시산업 한번 뒤엉킬 것 같은데
#815이름 없음(7G4aF29Y5k)2023-12-13 (수) 14:36
>>804 와...저걸 기무부가 하는것자체가 믿기힘들지경인뎈ㅋㅋㅋㅋㅋ
#816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36
아무튼 청나라가 개입할 여력이 없다는건 정치적인 문제인거고,

힘 자체는 넘치도록 있지. 그 넘치도록 있는 힘 자체가 청나라를 뒤흔드는거고
#817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3 (수) 14:37
경제관료가 쌉캐리 하고 의회는 의회하고 군대는 군대하는데 그나마 의견일치해서 안터짐
#818이름 없음(fSeIFKvdtw)2023-12-13 (수) 14:37
>>812 그랫으면 강남이 초토화당햇을확률이높음
#819이름 없음(AV/w/F/Eg2)2023-12-13 (수) 14:37
어떻게 돌아가건 인구 수억짜리가 산업혁명 돌려서 늘어난 생산량 덤핑당할 세계에 joy를 표해둠
#820이름 없음(iyhmc.HPtY)2023-12-13 (수) 14:37
청 카자흐스탄도 먹었어? ㅁㅊ
#821이름 없음(CGSXkaaSaY)2023-12-13 (수) 14:37
>>804 저걸 근대적으로 해석하니까 이상해보이지 그냥 비변사가 상시가동을 넘어 정식 관제로 넘어왔다보면.. 이래도 미친 느낌이긴한데 ㅋㅋㅋ
#822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3 (수) 14:37
아니 진짜 지금 슬슬 청 내부 구조가 황제 - 기무부 - 의회 이렇게 삼두정 아닌가 의심갈 정도라니깐?
3권분립을 왜 이런식으로 하냐고
#823이름 없음(fSeIFKvdtw)2023-12-13 (수) 14:37
기무부가 어찌되엇든 금군이자 국군이라는 정체성을 들고잇으니까 망정이지 3떳으면 ㅋㅋㅋ
#824이름 없음(9221f.3ysQ)2023-12-13 (수) 14:37
더이상의 확장은 위험하니까 못 움직이는 거랑
그래서 ㅈ밥 아니냐는 거는 하늘과 땅 차이임
#825이름 없음(gIfb3ZfK7w)2023-12-13 (수) 14:38
이번에 내정 평타 이상친 거 보니까 걍 굴러갈걸
#826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38
>>813 뭐 단적으로 청나라 산업화 다이스 중에 주요한게 농촌에 세금 깎아주면서 도시화 압력 가스빼고,

계획도시 지으면서 도시인프라 압력 해결하는거니까. 원역 초기 산업국가 중에 이거 한놈 없음
#827이름 없음(7G4aF29Y5k)2023-12-13 (수) 14:38
저 덩치에 산혁으로인해 환경오염될 지구에게 JOY를 표합니다
#828이름 없음(fmxSWx5rd6)2023-12-13 (수) 14:38
다시 한 번 강조 : 판도가 너무 커서 이상한 판도
#829이름 없음(gIfb3ZfK7w)2023-12-13 (수) 14:38
경제 다이스 잘 뽑았잖아
#830이름 없음(IHzg7NZzdM)2023-12-13 (수) 14:38
>>820 러시아가 돈강 경계로 키예프공국 비스무리가 되버렸고
#831이름 없음(fSeIFKvdtw)2023-12-13 (수) 14:38
사실 걍 기무부로 퉁쳐지는거지 기무부밑에 온갖 부처들이 다 몰려잇는 형국이긴함
#832이름 없음(pfvMoliGZk)2023-12-13 (수) 14:38
황제(욕받이)-기무부(빅브라더)-의회(퉁퉁이)
아 너무너무 무섭다.
#833이름 없음(DH4THpN9rM)2023-12-13 (수) 14:38
처음 청 건국했을때 언제 터질려나 생각했었는데 어느순간 판도가 미쳐돌아가기 시작했네 뫄
#834이름 없음(jrKOrxRbjY)2023-12-13 (수) 14:39
>>822 마침 유카리첼렌이 고려 어장에서 나온 태왕을 대충 로마의 임페라토르이자 기무부 최고 참모라는 식으로 말한 적이 있었지.

그런데 로마의 임페라토르라는 것이 나름 공화적인 요소가 있거든.

어떻게 보면 참... 신청은 로마랑 비슷한 점이 있어...
#835이름 없음(7G4aF29Y5k)2023-12-13 (수) 14:39
ㄹㅇㅋㅋ
#836이름 없음(fmxSWx5rd6)2023-12-13 (수) 14:39
솔직히 다이스가 펌블 띄우지 않는 이상... 경향성을 보면 또 갈 것 같긴 한데...

애초에 청구갑 다이나믹은 아니잖아?(...)
#837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39
청나라가 정말 중요한 산업화 다이스는 정말 잘받아서 일단 어떻게든 됨
#838이름 없음(fSeIFKvdtw)2023-12-13 (수) 14:39
저 판도를 가능하게하고 유지하게하는게 기무부라더 더 무서움
#839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3 (수) 14:39
주신학파 의원이 정책 옹호하려고 건륭제 찬양하는 모습이 나오면 기무부도 대만족하지 않을까
#840이름 없음(jrKOrxRbjY)2023-12-13 (수) 14:39
그나저나 신청이 언제 즈음에...대충 몇 어장 즈음에 등장했지??

혹시 아는 참치 있남?
#841이름 없음(9221f.3ysQ)2023-12-13 (수) 14:39
사실 뭐 근대적인 행정부는 대청이 띄우긴 했음.
전신과 철도가 없어서 숨이 막히는 거지
어거지로 부의 재분배를 돌리면서 산업화를 지속하는 거는 근대적인 행정이 없으면 안되니까
#842이름 없음(7G4aF29Y5k)2023-12-13 (수) 14:39
청구는 공화가 있다면 펌블이라도 다 쳐먹는 미친놈이라 그런거고...
#843이름 없음(EV2Rf4lMYE)2023-12-13 (수) 14:40
>>825 내정 평타 이하 아닌가....? 기무부는 677이라는 자랑할수도 없는 다이스 받았는대...
#844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3 (수) 14:40
Attachment
솔직히 이 강역 가지고서 정치 개판 안나길 바라는게 놀부심보임
#845이름 없음(fSeIFKvdtw)2023-12-13 (수) 14:40
청나라가 산업화다이스 잘받아먹음+기무부가 마지막 선을 안넘음+대순이 강남육번으로 쪼개지면서 강남과 본격적으로 교류하는데 강남이 다이스 잘먹은덕에 그 수혜누릴각나옴+이것도 기무부가 마지막선 안넘어서 가능

이상태라 ㅋㅋㅋ
#846이름 없음(fmxSWx5rd6)2023-12-13 (수) 14:40
애초에 터져도 아 터졌구나 해도 안 이상하지 이 판도...
#847이름 없음(CGSXkaaSaY)2023-12-13 (수) 14:40
지금 경제가 안좋을 수가 없는게 저 넓은 땅 전체에서 입지 좋은 곳부터 뉴딜하는거나 다름없다고 ㅋㅋㅋㅋ

민간주도의 자가증식 위성도시도 정신나갔는데 뒤를이어 계획도시도 박아대고 있으니 따지자면 뉴딜보다는 5개년 계획에 가까우려나?
#848이름 없음(gIfb3ZfK7w)2023-12-13 (수) 14:40
아닌말로 전쟁 누적 다이스 보면 터지는 그림이 안 그려짐. 터져도 그냥 태왕폐지 레별이고 판도 다 지킬 것 같음
#849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40
>>825 그걸 경제관료들이 만회했잖아 솔직히 어지간한 불만은 산업화 잘한걸로 해결됨
#850이름 없음(iyhmc.HPtY)2023-12-13 (수) 14:41
봐도봐도 뽕차네 ㅋㅋㅋ
#851이름 없음(fSeIFKvdtw)2023-12-13 (수) 14:41
>>843 자꾸 다이스 수치에 집착하는 참치들이 매어장마다 나오지만, 명심해야할건 다이스 해석임
#852이름 없음(7G4aF29Y5k)2023-12-13 (수) 14:41
다이스가 낮아도 이건 저 덩치 생각하면 납득되는 묘사다보니
#853이름 없음(IHzg7NZzdM)2023-12-13 (수) 14:41
뭐 담턴 보면 알겠지...
#854이름 없음(AV/w/F/Eg2)2023-12-13 (수) 14:41
그런데 불평불만 많다는 다이스는 많은데 진짜로 터질만한건 안보이는것도 신기

대체 분리주의는 어디서 띄운거임? 식민지애들은 본토 아니잖아(폭언)
#855이름 없음(pfvMoliGZk)2023-12-13 (수) 14:41
솔직히 정말 중요한 시점에서 크리 뽑아서 살았음. 거기서 크리 띠우면서 재분배도 되고 있고 산업혁명 수용 중이라는 결과가 됬으니.
#856이름 없음(iyhmc.HPtY)2023-12-13 (수) 14:41
근데 이렇게 된 이상 우크라이나까지 쳐들어가죠?
#857이름 없음(ZKtSiFIlJw)2023-12-13 (수) 14:41
>>851 ㅇㄱㄹㅇ ㅂㅂㅂㄱ
#858이름 없음(DH4THpN9rM)2023-12-13 (수) 14:41
>>843 이럴땐 숫자를 보지말고 다이스 조합을 봐야한다 참치
#859이름 없음(9221f.3ysQ)2023-12-13 (수) 14:41
근대의 군대는 지극히 보수적인 집단이자 동시에 근대화의 선봉장이자
민족주의 사상범들임 ㅋㅋㅋ
그걸 감안하면 기무부 다이스 결과는 근대적인 군대 그자체라는 소리고
#860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3 (수) 14:41
기무부 화풀림 + 이제 승진해서 총독각 노리면 됨 이래서 터질각은 줄었어
#861이름 없음(fmxSWx5rd6)2023-12-13 (수) 14:41
아주 옛날 요괴어장 3차 구라파 판도(현관교)보다 더 이상함(...)
#862이름 없음(ZKtSiFIlJw)2023-12-13 (수) 14:42
다이스값에 집착하면 어장 이해가 편협해질 수 밖에 없다
#863이름 없음(gIfb3ZfK7w)2023-12-13 (수) 14:42
>>843 555는 정산 판정이고 그 이후로 펌블 딱 1번 먹고 최소 7이었잖아 그럼 평타이상이지
#864이름 없음(iyhmc.HPtY)2023-12-13 (수) 14:42
흑해부터 태평양까지는 찍고싶은데
#865이름 없음(.nkNUmu6YM)2023-12-13 (수) 14:42
아니 계속 대청이 힘은 있다 이러는데 현재 있는거도 유지하는데 문제있는데 강남 점령할수없으면 그게 힘없는거 아님?

강남 초토화시키고 빠지는게 목적인 전쟁이면 모를까 강남 침공한다면 점령이 목적일텐데 지금 있는거도 유지하는데 빡센 대청이 강남 점령하면 그걸 유지할수 있다 생각함?
#866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42
솔직히 초기 산업화 하는 중에 농촌에 세금을 오히려 깎아주고, 계획도시 세운건 찬탄을 해줘도 모자라다
#867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3 (수) 14:42
까놓고 말해서 666이 떠도 그게 전쟁다이스고 올 대승 뽑으면 어떻게 되는지는 청구어장에서 봤다
#868이름 없음(fSeIFKvdtw)2023-12-13 (수) 14:42
이자조선도 정신나간 판도를 보여주긴햇는데 여긴 더미쳣긴햇어 ㅋㅋㅋ
#869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3 (수) 14:42
>>864 그냥 지구정부 하죠...
#870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42
>>865 아니 할수는 있어 군대가 너무 압도적으로 강해서...

하고 뒷수습이 안되는거지
#871이름 없음(ZKtSiFIlJw)2023-12-13 (수) 14:42
>>867 청구도 그랬고
아 이자조선 전설의 6 - (페르시아/무굴 따묵함)
ㅋㅋㅋㅋ
#872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3 (수) 14:43
>>865 미국이 이라크핫을 하고 이제 유지는 못하는 그런거라
#873이름 없음(7G4aF29Y5k)2023-12-13 (수) 14:43
솔직히 저정도 판도는 대이오의 전한 판도(세계제국)급이긴해
#874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43
청나라가 오번을 정벌한다 (가능)
청나라가 오번을 통치한다 (불가능)
#875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3 (수) 14:43
>>867 슈퍼 대씨가 캐리한것임 6연타할때 대씨한테 최면어플 당하는데 그 대씨가 개쩔어서....
#876이름 없음(fSeIFKvdtw)2023-12-13 (수) 14:43
솔직히 루스언제든 밀어버리고 서로는 흑해 동으로는 태평양 가능하다는게 호러
#877이름 없음(iyhmc.HPtY)2023-12-13 (수) 14:43
근데 이자조선이 강남 안먹어서 그렇지 인도 협천자했던거 생각하면 더 넓지않아?
#878이름 없음(.nkNUmu6YM)2023-12-13 (수) 14:43
>>870 지금도 행정적 문제가 심각한 대청이 진짜 유지가 된다고 진짜 생각함? 국력을 진짜 군사력 하나로만 생각하시는거임?
#879이름 없음(gIfb3ZfK7w)2023-12-13 (수) 14:43
>>867 ㅇㄱㄹㅇ 결국 전쟁 다이스임
#880이름 없음(EV2Rf4lMYE)2023-12-13 (수) 14:44
>>867 호이어장 3회차 독일처럼 전쟁다이스는 ㅈㄴ 잘받는대 미국이 핵박아서 항복당한거 보면..
#881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44
>>878 그 댓 달려면 좀 자세히 봅시다 뒷감당이 안된다에 통치랑 유지가 들어감
#882이름 없음(pfvMoliGZk)2023-12-13 (수) 14:44
>>865 뭔소리지? 혹시 힘을 무슨 게임 자원처럼 생각함? 힘 10 있으면 딱 힘 10 발휘하는 뭐 그런건줄 알음?
#883이름 없음(fSeIFKvdtw)2023-12-13 (수) 14:44
전쟁이 왜 중요하냐. 나라가 작살나면 가장 취약한게 전쟁이라 ㅋㅋㅋ
#884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3 (수) 14:44
>>878 뒷수습이 안된다는게 그말이잖아 참치
#885이름 없음(7G4aF29Y5k)2023-12-13 (수) 14:44
결국엔 청구를 통해 전쟁은 이기고 봐야한다는게 각인되어버린 어장일러나...(먼산)
#886이름 없음(.nkNUmu6YM)2023-12-13 (수) 14:44
>>872 그러니까 강남침공이 이라크전같은 성격의 그런 종류의 전쟁을 하는게 아닌데 왜 할수있다고 여기는거임 강남점령 이후 통치가 목적이지
#887이름 없음(AV/w/F/Eg2)2023-12-13 (수) 14:45
그러고보니 일본이야말로 터질각 넘치지 않나?

얘들 천황 날려버렸으면 식민지들이 죄다 독립해도 안이상하잖아
#888이름 없음(ZKtSiFIlJw)2023-12-13 (수) 14:45
>>886 누구 맘대로 통치가 목적임?
#889이름 없음(9221f.3ysQ)2023-12-13 (수) 14:45
이라크전쟁 조졌다고 미국이 힘없다는 소리는 안들었잖아???
#890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45
>>886 그러니까 안하잖아.
#891이름 없음(fmxSWx5rd6)2023-12-13 (수) 14:45
사실 가장 이상한 판도 중 하나는 사치코 중화어장의 조선도 굉장한데... 그건 사실 가장 귀여운 천자님 때문에 가능한 거였고....
#892이름 없음(pfvMoliGZk)2023-12-13 (수) 14:45
그리고 애초에 청은 목표가 강남 점령인 적이 건륭 이후에 한번도 없는데.
#893이름 없음(gIfb3ZfK7w)2023-12-13 (수) 14:45
이한 어장이 쐐기늘 박지 않았나? 승리 계속 뽑으면 어장주 초기 구상도 씹을 수 있다고
#894이름 없음(DH4THpN9rM)2023-12-13 (수) 14:46
일붕이 상황이 궁금하네 뭘 했길레 애들 입헌혁명 터졌냐
#895이름 없음(EV2Rf4lMYE)2023-12-13 (수) 14:46
궁금한대 전쟁다이스 ㅈㄴ 잘받는대도 ㅈ망한나라는 바로 전 어장인 호이 어장의 3회차 독일이 있지 않았나....?

전쟁은 ㅈㄴ 잘하는대 미국의 무지성 핵투하로 항복엔딩....
#896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3 (수) 14:46
그 대충 2~3세기 전이면 몰라도 이젠 슬슬 이권만 뜯어가지 굳이 적대적인 억단위 인구 인수 안할려는 시대야
#897이름 없음(fSeIFKvdtw)2023-12-13 (수) 14:46
>>886 말햇잖음. 애초에 강남은 알아서 대청한테 들어온거임. 이제그냥 하나의 지역인거지. 얘네가 국가로서의 군대를 굴리기는 하는지도 의문임.

그리고 말해잖음. 이라크전이니뭐니 의미가없음. 지금 대청군이 진짜 모든걸 터트릴각오하고 밀어버리면 강남 오번 삭제됨. 그래서 못하는거기도하고 안하는거기도하는거고, 기무부 마지막 다이스떄 7뜬게 다행인거고 ㅇㅇ
#898이름 없음(7G4aF29Y5k)2023-12-13 (수) 14:47
이한어장 초기구상: 병든 제국의 생존기

이한어장 나타난것: 상제(천명)에게 역성해버리는 대제국
#899이름 없음(fSeIFKvdtw)2023-12-13 (수) 14:47
6떳으면 그대로 그냥 폭주해서 대청 조지고 역도조진다고 남하해버렷을수도잇는 위기의 다이스엿긴햇음
#900이름 없음(CGSXkaaSaY)2023-12-13 (수) 14:47
당장 우러전도 러시아가 모지리에 개같이 조리돌림당하고 비웃음 당하고있지만 힘이 없는건 아니잖아. 그런거야.
#901이름 없음(iyhmc.HPtY)2023-12-13 (수) 14:47
중화어장 그거 조선이 시베리아 땄었나
#902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47
>>896 강남이 딱 좋을때 좋은 협상한거지...

철도 전신 나온 이후로는 저런 안보무임승차 꿀빨기 조건을 청나라가 거부할테고,

아예 전근대였으면 애당초 저런 의회 권한 문제를 걱정할 이유도 없었으니
#903이름 없음(gIfb3ZfK7w)2023-12-13 (수) 14:47
진짜 예전처럼 전선 하나하나 체크해서 승패 판정하는게 아니라 그냥 2/5 가챠만 성공하면 그만이라 더 그래
#904이름 없음(fSeIFKvdtw)2023-12-13 (수) 14:47
그래서 기무부가 무서운거고
#905이름 없음(vEY/L6k1uk)2023-12-13 (수) 14:47
아니 왜 대청이 힘이 없다는 얘기가 나오지 얘넨 힘이 없는게 아니라 지나치게 많은데 통제가 안되는게 문제임
#906이름 없음(fmxSWx5rd6)2023-12-13 (수) 14:48
>>901 ㅇㅇ 조선 반도에 시베리아였지 아마?
#907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3 (수) 14:48
기무부 국가헌병대가 뜨기도 했고 오번 하나쯤 잡고 불순분자 때려잡는것 정도는 할수 있겠지 그럴 필요가 전혀 없다만
#908이름 없음(fSeIFKvdtw)2023-12-13 (수) 14:48
>>905 통제터질뻔햇다가 겨우 수습해서 정비되고잇던게 마지막다이스긴햇어 ㅋㅋㅋㅋ
#909이름 없음(ZKtSiFIlJw)2023-12-13 (수) 14:48
>>905 대청을 깔거면 얼마든지 다른 방향으로 깔 수 있는데 이상한 방향을 고집해서 그래(?)
#910이름 없음(gIfb3ZfK7w)2023-12-13 (수) 14:48
내정 암만 조져도 계속 승승 뽑으면 결국 후보정함
#911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3 (수) 14:48
그래서 사실상 otl처럼 우쭈쭈 저기 식민지 줘패고 있으면서 힘좀 빼고있으렴 하고있고
#912이름 없음(7G4aF29Y5k)2023-12-13 (수) 14:49
극단적인 사례로 청구가 대승을 자주 봅는데 내정이 흉악할정도로 조져지니까 후보정으로 서라벌을 그도시로 만들어버린 케이스를 기억한다
#913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49
로판제국이라니까 자꾸 낙후된 러시아제국으로 착각하는게 문제다.

러시아 제국은 농노제 철폐(공동농장)+의회는 닫혀있는게 평상운행+수출품은 목재와 곡물이 있어요 였는데
#914이름 없음(iyhmc.HPtY)2023-12-13 (수) 14:49
이자어장의 인도런 진짜 줮나웃겼는데
#915이름 없음(ZKtSiFIlJw)2023-12-13 (수) 14:49
이웃집의 타타르- 타타르-
#916이름 없음(CGSXkaaSaY)2023-12-13 (수) 14:50
사실 목재는 배만든다고 하도 개같이 배어가서 국가단위로 육성하는 전략자원이긴했다...
#917이름 없음(fmxSWx5rd6)2023-12-13 (수) 14:50
아니 그래도 그건 이게 유지되겠어? 하다가 그리 되었으니까...(떨림)
#918이름 없음(EV2Rf4lMYE)2023-12-13 (수) 14:50
궁금한대 전열함 vs 드레드노트 같이 상식적으로 붙을수 없는 조합이 해전 떴는대 전열함이 이긴다면 전열함쪽에 후보정 주려나....?
#919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51
>>916 문제는 저게 1900년대 얘기라는거...
#920이름 없음(ZKtSiFIlJw)2023-12-13 (수) 14:51
원래 목재는 대항해시대 이전부터 전략자원이 맞다
#921이름 없음(IHzg7NZzdM)2023-12-13 (수) 14:51
아주 먼옛날 진짜 자동판정이나 국력별로 확률조정해주던 어장에선 청구같은 국가 못나오지 ㅋㅋㅋ

하지만 이젠 일단 전투만 이기고 보면 된다고 ㅋㅋㅋ
#922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3 (수) 14:51
>>918 그런 상황이면 전쟁다이스를 안굴리고 대패당함 만 적혀있는거지
#923이름 없음(gIfb3ZfK7w)2023-12-13 (수) 14:51
그나마 청구 중화 어장은 내정 다이스나 다이스 순서에 따라 말이 대승이지 전개가 가능했는데 그 이후로는 그닥 그렇지 않더라고
#924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52
>>916 러일전쟁 조지고 피의 일요일 터지고 개혁하기 전에는

진짜로 원시적 공동농장이 러시아 주 경제였음 ㅋㅋㅋㅋ
#925이름 없음(pfvMoliGZk)2023-12-13 (수) 14:52
의회를 없앴는가?(×)
기술에 소홀한가?(×)
나라에 돈이 없는가?(×)
군대가 부족한가?(×)
지방과 농촌을 착취하는가?(×)
자본가 계층이 약한가?(×)
자원이 부족한가?(×)
인구가 부족한가?(×)
정치가 개판인가?(○)
#926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3 (수) 14:52
>>921 그때는 대신에 다이스표에 크리가 있어서 그게 개판을 치잖아 ㅋㅋㅋ
#927이름 없음(fmxSWx5rd6)2023-12-13 (수) 14:52
옛날 오스트리아 오이겐 대공 보정은 좋아었는데... 결국 결과가 안 좋았지...
#928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3 (수) 14:52
Attachment
>>925 "정치가 개판인 이유"
#929이름 없음(EV2Rf4lMYE)2023-12-13 (수) 14:52
>>922 그런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 경우는 다이스 안굴리고 그냥 대패함으로 끝나는거임?
#930이름 없음(z.1CsmlPxw)2023-12-13 (수) 14:53
유카리 어장에 크리가 있던 건 문복치 말곤 없지 않나?
#931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53
환국판도로 초기산업화를 굴리고 있으니 ㅋㅋㅋㅋ
#932이름 없음(gIfb3ZfK7w)2023-12-13 (수) 14:53
그냥 이겼냐 졌냐만 판정해서 이긴 이유가 군율, 사기처럼 정신적인 요소로 좁혀지는것 같아서 아쉽지
#933이름 없음(CGSXkaaSaY)2023-12-13 (수) 14:54
사실 지금도 체급 안되면 무판정으로 죽고 누구에게 죽을지로 판정되긴해...
#934이름 없음(7G4aF29Y5k)2023-12-13 (수) 14:54
저 덩치에 산업화 달리고 잘되길 바라는건 너무 양심이없는 판도야...
#935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3 (수) 14:54
>>929 당장 건륭제가 준가르 조질때 패배 다이스 자체가 없던걸 생각하면 됨
#936이름 없음(ZKtSiFIlJw)2023-12-13 (수) 14:54
>>929 ㅇㅇ 도저히 답이 없는건 얼마 전 위구르 정벌 처럼 아예 다이스표 자체가 일방적이 되거나 판정 자체를 생략함
#937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54
단적으로 오늘 안굴린 이번턴 일본이나 동남아중. 월남은 알아서 꿇을지 쳐맞고 식민지 당할지 밖에 안남음
#938이름 없음(ZKtSiFIlJw)2023-12-13 (수) 14:55
어장 제대로 안보고 본척…
#939이름 없음(pfvMoliGZk)2023-12-13 (수) 14:55
대월은 그냥 상태 다이스만 굴리고 무판정 순치대제에게 밟힌 꼬라지였다고 ㅋㅋㅋㅋㅋㅋ
#940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55
>>934 잘되고 있음... 정치적으로 '사소한 찐빠'가 있는거지 ㅋㅋㅋㅋ
#941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3 (수) 14:55
솔직히 저정도 찐빠도 없으면 다이스한테 사기치지말라고 한소리 해야
#942이름 없음(fmxSWx5rd6)2023-12-13 (수) 14:55
사소한 : 근데 나라가 -환-판도라 상대적임(...)
#943이름 없음(7G4aF29Y5k)2023-12-13 (수) 14:56
그래서 더 놀란거고 정치적으로 찐빠는 이해가 가짘ㅋㅋㅋㅋㅋ
#944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56
독일제국이 통합되기 전 영국이랑 아옹대며 열강 2위 찍던 프랑스 생각해보면 저 정도는 뭐...
#945이름 없음(7G4aF29Y5k)2023-12-13 (수) 14:57
근데 저 판도는 몇턴쯤에 터질까?(궁금)
#946이름 없음(ZKtSiFIlJw)2023-12-13 (수) 14:57
ㄹㅇ 저 시대에 저 판도에 저정도 찐빠도 없으면 그게 더 미친거지
#947이름 없음(fmxSWx5rd6)2023-12-13 (수) 14:57
다갓의 은혜 아래 언제까지 통하리오다...(경건)
#948이름 없음(3tilPN6Vsg)2023-12-13 (수) 14:57
>>945 다갓: 너가 그말해서 3턴 더 유지하기로 했다!
#949이름 없음(pfvMoliGZk)2023-12-13 (수) 14:57
더 무서운건 저 덩치 유지하려고 세 도시 기반으로 청인 정체성 구축해서 정체성 전역에 강요 중이고 남평에선 이미 성공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950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57
사실 여기 신청은 이제 기존영토인 화북+만반도+몽골이라는 미친 체급만 간수하려고 했으면 아무 찐빠가 없었다는게 ㅋㅋㅋㅋ
#951이름 없음(EV2Rf4lMYE)2023-12-13 (수) 14:57
궁금한게 있는대 전 어장인 호이 어장은 전쟁다이스 굴릴때 대승 대패 범위가 타 어장보다 적었던거 같은대 왜 그런거야....?

대승 대패 한번 뜨면 나라 존망이 갈리는 타 어장과 다르게 호이 어장은 대패 떠도 그냥 조금 밀렸다 판정인거 같아서....
#952이름 없음(gIfb3ZfK7w)2023-12-13 (수) 14:57
안 터질 것 같은데. 경제 펌블 피했잖아. 이번 펌블 정치 위주였는데 그거 어차피 거으 의미없음
#953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3 (수) 14:58
이시대 평균

의회 : 곡가 못잃어의 지주 vs 돈없는놈들이 왜 사람이죠?의 부르주아
군대 : 아 쿠테타마렵다
왕 : 의회 걍 뒤졌으면
양민 : 도시에서 뒤지가는중

여기에 좀 지나면 빨갱이들 자연발생
#954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58
>>951 산업시대 생산력이 워낙 강해서 전선 밀때 수십만 씩 죽어나가고 보급품도 엄청나게 필요해서
#955이름 없음(n8EG4nNosw)2023-12-13 (수) 14:59
>>951 그야 회전 한방에 군대 증발하고 그거 보급할 여력도 증발하는 시대가 아니라서
#956이름 없음(CPa0A9ebaY)2023-12-13 (수) 14:59
>>951 전근대 : 주력군 몇만 털리면 엉엉 울면서 나라 망했다 시전함. 정치 평소에 잘했으면 다시 몇만 모음
근대 : 발칸 농업국 새끼들도 작정하면 100만 뽑고, 죽어도 다시 100만 뽑음
#957이름 없음(fmxSWx5rd6)2023-12-13 (수) 14:59
안 터질 것 같은데도 다이스는 전혀 모르겠어서...
아니 개인적으로 전혀 안 터질 것 같은데서 한 번 씩 터지니까 이 어장은...
난 아직도 신라 어장 인도랑 대진 어장의 오스만 우주 탈출 등은 이해 못함...(...)
#958이름 없음(EpPnd9J66.)2023-12-13 (수) 15:00
대승 대패가 멸망다이스가 아님 이번 어장 왕씨고려도 대승떠도 왕씨강점기 정도가 끝이었듯이 상황에 따라 다름
#959이름 없음(NOdMbbaJRM)2023-12-13 (수) 15:00
도마 어장에서는 오히려 1번만 져도 망하는 위태로운 나라일수록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도박성공해서 잘 나간다는 편견이 있음
#960이름 없음(lbKecDdv3g)2023-12-13 (수) 15:00
과거의 의회: 왕맹학 정치범 다 쫒아내라! 그리고 위신벌게 쉬운 식민지 전쟁도 하고!
현재의 의회: 내가 왜그랬을까... 대단히 후회하고있습니다
#961이름 없음(J8wH8HuN22)2023-12-13 (수) 15:01
>>951 애초에 전근대는 나라의 구심점 자체가 약한 시대라서. 근현대에는 국민을 그 자체로 묶어주는 민족주의라거나 이념 같은게 튀어 나오는 시대고.
#962이름 없음(NOdMbbaJRM)2023-12-13 (수) 15:01
어설프게 계속 사는 나라가 오히려 더 비참한 꼴이 되고
#963이름 없음(A2A68w7YMM)2023-12-13 (수) 15:02
부여어장 러시아 최후가 참... 잘 나갔었다가 한 번 꺽이고는... 뭐...
#964이름 없음(J8wH8HuN22)2023-12-13 (수) 15:03
>>960 지금 그래가지고 감당도 안되는데 저 큰땅 잃기는 싫어서 강제동화랑 태황 욕받이 시키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
#965이름 없음(nLnPG59Wro)2023-12-13 (수) 15:04
>>964 그래서 그거하지말라고 한번 몽둥이찜질좀함ㅋㅋㅋㅋ 왜 몽둥이찜질이냐구요? 대포안쏜게어디야
#966이름 없음(NOdMbbaJRM)2023-12-13 (수) 15:04
청구 때 하도 계속 이기니까 도마가 여기서 졌으면 이번에야말로 나라 터뜨릴려고 했는데 계속 이긴다는 면피성 발언하기도 했고
#967이름 없음(2VEfQIRyvA)2023-12-13 (수) 15:05
아무튼 여기 대청은 딱 산업혁명 여명기에
발전을 저해하는 다이스는 어떻게든 안뽑아서 다이스값 안좋은거치고 되게 좋은결과 나왔음
#968이름 없음(hF/iRrSq6g)2023-12-13 (수) 15:06
전투 다이스도 만능은 아닌게 당장 티베트는 무판정으로 맞고 꿇냐 그냥 꿇냐 떴잖아
#969이름 없음(NOdMbbaJRM)2023-12-13 (수) 15:06
유카리 어장에서 펌블은 전쟁 펌블>군사 펌블>경제 펌블>정치 펌블 순서니까
#970이름 없음(2VEfQIRyvA)2023-12-13 (수) 15:06
내무군 다이스를 집중적으로 조졌는데, 거기서 어떻게든 반동주의, 개혁반대, 무조건 우리가 여당은 안뽑아서
#971이름 없음(J8wH8HuN22)2023-12-13 (수) 15:07
솔까 분명 의회 이새끼들 금의위한테 맞고 있는데 존나 태연하게 태황 욕받이 만들고 빼애액 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된 좆간...!
#972이름 없음(NOdMbbaJRM)2023-12-13 (수) 15:08
>>968 그 경우는 전쟁 다이스를 배정받을 수조차 없는 비중이 문ㅔ지
#973이름 없음(J9MgGw4G4g)2023-12-13 (수) 15:08
금군: 반동주의X, 개혁반대X, 우리여당X = 정치에 관심없음 대우나 잘해주셈 으로 해석된건가?
#974이름 없음(di6kh6KUII)2023-12-13 (수) 15:08
>>968 그건 애초에 판정할 가치가 없는 건이니까 그런거고(…)
#975이름 없음(F1spH8PgLk)2023-12-13 (수) 15:08
전투다이스도 성립될때야 나오는거니까
#976이름 없음(di6kh6KUII)2023-12-13 (수) 15:08
먹고사니즘-
#977이름 없음(A2A68w7YMM)2023-12-13 (수) 15:09
저 정치 무관심 생각해보니 예전부터 그래왔던 태도라서 ㄷ시 보면 개연성이 높지...

역시 시나리오는 다이스가 짠다.(확신)
#978이름 없음(2VEfQIRyvA)2023-12-13 (수) 15:09
>>973 ㅇㅇ 황권 건드리지 마라, 반역자 새끼들 조짐으로 귀결
#979이름 없음(hF/iRrSq6g)2023-12-13 (수) 15:09
>>973 애초에 쫓아낸걸로 모자라서 피 흘려가며 땅 얻어놨더니 의회에서 깽판친 덕분에 터진거라...
#980이름 없음(NOdMbbaJRM)2023-12-13 (수) 15:10
이건 다이스야 도마 플롯을 엿맥이지
#981이름 없음(F1spH8PgLk)2023-12-13 (수) 15:10
이래저래 대청제국은 역동적으로 발전하고잇구만.
#982이름 없음(HLLBa9ZJik)2023-12-13 (수) 15:11
일관적으로 대우와 명예 둘중 하나만 먹여주면 만족하는 기무부와 금군
#983이름 없음(J9MgGw4G4g)2023-12-13 (수) 15:11
솔롱고스도 지금어장 방식으로 탄생했다면 슈퍼스타긴했을거야(먼산)
#984이름 없음(F1spH8PgLk)2023-12-13 (수) 15:12
강남오번은 사실상 안보는 대청에게 기대면서 극한의 경제동물화 되부렷고
#985이름 없음(2VEfQIRyvA)2023-12-13 (수) 15:12
결국 산업화 다이스도 8,7,9로 산업화 촉진다이스는 죄다 뽑아서 산업혁명 진입
#986이름 없음(J8wH8HuN22)2023-12-13 (수) 15:12
솔직히 현실 러시아 따위랑은 비교도 안될만큼 발전 중이긴 하고. 얘들은 진짜 산업화 달리고 그와중에 나라 안정화를 위해 일체성 강화랑 재분배까지 돌리고 있으니까.
#987이름 없음(F1spH8PgLk)2023-12-13 (수) 15:12
위성도시뽑은게 제일컷지.
#988이름 없음(A2A68w7YMM)2023-12-13 (수) 15:12
개인적으로는 솔롱고스 때가 더 재밌었긴 하지만...
#989이름 없음(yKx44oNBz2)2023-12-13 (수) 15:12
자동사냥(가끔 내지를 공격) 왕창 돌려놓은거니까 피드백이 빨라
#990이름 없음(F1spH8PgLk)2023-12-13 (수) 15:12
애초에 러시아랑은 비교하기 민망하긴함.
#991이름 없음(di6kh6KUII)2023-12-13 (수) 15:12
>>1 다음 잡담판
#992이름 없음(2VEfQIRyvA)2023-12-13 (수) 15:13
관료들이 산업화 중에 농촌 세금 깎아주고 대신 계획도시에 도시 인프라 확충한다는 것부터가

러시아 따위랑은 비교 불가능이지
#993이름 없음(di6kh6KUII)2023-12-13 (수) 15:13
한편 유럽권은 어떤 꼬라지일지
#994이름 없음(KqOVE8a2k.)2023-12-13 (수) 15:14
사실 유교문화권(남아있는지는 모르지만)에 구휼개념이 있는 동아시아에서 브루주아는 난신적자 상놈들이라

소공황 한번만 와도 싹 쓸려나갈 개미핥기인데
#995이름 없음(J8wH8HuN22)2023-12-13 (수) 15:14
솔롱고스는 바로 다음턴에 뭔 찐빠로 터져도 이상하지 않은 놈들이었으니까.
진짜 자국에다 식민지 정책 위법 때린건 신박했다.
#996이름 없음(EpPnd9J66.)2023-12-13 (수) 15:14
아니 아니 산혁은 아니지않나? 증기기관은 아직 안나왔잖아 아직은 촉진정도 아닌가
#997이름 없음(2VEfQIRyvA)2023-12-13 (수) 15:14
>>994 그 성리학자가 그 부르주아임(허헣)
#998이름 없음(J9MgGw4G4g)2023-12-13 (수) 15:14
식민지법이 위법이라 풀어준건 다시봐도...어...
#999이름 없음(J9MgGw4G4g)2023-12-13 (수) 15:14
>1597029128>
#1000이름 없음(A2A68w7YMM)2023-12-13 (수) 15:14
ㄱㅅ
#1001이름 없음(2VEfQIRyvA)2023-12-13 (수) 15:15
>>996 증기기관은 상징이지 그게 곧 산혁인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