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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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445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3-12-14 (목) 01:50
Updated:2023-12-21 (목) 00:39
#0유카리◆ej.1Kuk5/E(3d8eByQ01M)2023-12-14 (목) 01:50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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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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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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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8:50
일단 몇십년째 균등개발 투자하고있으니 대륙횡단철도 나올 토대는 마련됬다고 생각함
#3이름 없음(jPYTyc7Bt6)2023-12-19 (화) 08:50
ㅇㅊ
#4이름 없음(cqy9.rvSY6)2023-12-19 (화) 08:50
민국은 다음턴에 크리떠도 터지는건 거진 확정이라 보면 되는건가....?
#5이름 없음(Km.P/3Wv8M)2023-12-19 (화) 08:50
철도연결되면 균등개발이 아니라 외곽에서 내부로 사람들이 몰려올거란거구만?
#6이름 없음(6Yrx8vBSIY)2023-12-19 (화) 08:50
돌궐5번 너무세네
#7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08:50
균등개발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게 인프라니까
철로를 최우선을 염두에 두고 있긴 할듯
#8이름 없음(oSvmm5KTfc)2023-12-19 (화) 08:50
철도가 제대로 깔렸으면 지방개발하는것보다 지방에서 물자캐서 도심지나 공장지대로 수송하는게 싸게 치니까
#9이름 없음(Km.P/3Wv8M)2023-12-19 (화) 08:51
개인적으로 균등개발을 이정도로 때려박았으면 철도 오지게 박을거같긴함
#10이름 없음(Km.P/3Wv8M)2023-12-19 (화) 08:51
나중에 차근차근 박힐듯?
#11이름 없음(jPYTyc7Bt6)2023-12-19 (화) 08:51
일단 다이렉트선은 안깔고 도시와 도시를 연결을 우선하지않을까?
#12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08:52
가장 기초적인건 계획도시들끼리 연결하는 통근 철도일테고
#13이름 없음(Km.P/3Wv8M)2023-12-19 (화) 08:52
그럴거같긴함. 심지어 도시가 알음알음 박히고잇기도하고.
#14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8:53
함 풍 대 제 집권한지 몇년차인지 가르켜줄 참치구함
#15이름 없음(GbqfvB804Q)2023-12-19 (화) 08:53
돌궐오번 저거 아프긴 박아서 스페인 관계 씹창내려했던거 보면

나중에 자기가 진정한 보르지긴이라면서 로마,루스에 박아버리는거 아녀?
#16이름 없음(GbqfvB804Q)2023-12-19 (화) 08:53
>>14 60년차
#17이름 없음(88vylwZU.M)2023-12-19 (화) 08:53
그냥 철도면 모르겠는데 대륙횡단 철도면 거점 중간중간 행정도시들 균등 계발 안 하고 걍 이란 러시아 로마로 뻗어나가지
#18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8:53
>>16 ㄱㅅㄱㅅ
#19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08:53
아니 제국 너무 커서 철도 안박으면 죽어
지금도 오번 소식을 스페인한테 듣고 앉았구만
#20이름 없음(88vylwZU.M)2023-12-19 (화) 08:54
똥땅들에 뭐하러 돈 씀. 그냥 대륙횡단철도 건설해서 바로 타 대륙 국가랑 교역하는게 싸지
#21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8:54
>>19 걱정ㄴㄴ 뽕으로 버티는중임
#22이름 없음(88vylwZU.M)2023-12-19 (화) 08:54
근데 똥땅에 돈 들이 부어서 파이를 무진장 키우는 놈이 있었다고 합니다
#23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08:54
그런데 현시점에서는 최우선은 서경-북경-산동 라인일듯
#24이름 없음(oSvmm5KTfc)2023-12-19 (화) 08:55
위성도시들 잇는 순환노선은 마차철도형태로 있을것같긴한데. 초기형 트램이라던가
#25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08:55
민국의 북진 위협이 다가오는 이상 철도도 거기에 대응해서 깔아야한다고 보고 있을 확률이 높긴해서
#26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08:56
근데 타국가가 로마 루스 인도 민국밖에 없지 않나?
#27이름 없음(3isDYLu.UA)2023-12-19 (화) 08:56
요택을 관통하는 육교철도??
#28이름 없음(oSvmm5KTfc)2023-12-19 (화) 08:56
군사용 노선이 먼저 깔릴라나
#29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08:57
기무부가 노선에 개입할 여지가 차고 넘치긴함
#30이름 없음(HDZeeHM7Ac)2023-12-19 (화) 08:57
뇌절 당했으니 일단 접경지는 철도 깔았겠지 뭐ㅋㅋㅋ
#31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8:57
대청이 나온뒤로 "대제"의 기준치가 너무 높아졌엌

역대 태황들 전부 명군들이고 건륭제(장투 업적을 제외)만 범군 내지 암군(그것도 타국에선 명군소리 듣기 충분함)
#32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08:58
후소랑 교역중이니 동래 서경라인도 있을테고
#33이름 없음(3isDYLu.UA)2023-12-19 (화) 08:59
대동강철교. 있을까?
#34이름 없음(3isDYLu.UA)2023-12-19 (화) 08:59
압록강철교는 있겠지?
#35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9:00
생각해보니 로마가 유럽의 산혁 후보에 올랐을정도니 보스포루스 대교 지금 나왔을 확률 매우크네
#36이름 없음(3isDYLu.UA)2023-12-19 (화) 09:01
이제 시멘트나올 시기니 황하치수에도 차도가.....?
#37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09:01
지금 대륙횡단철도가 나오면 균형개발이 아니라고 봐야지. 지금은 당장 고려&화북 간선노선들은 커녕 북경-서경도 깔렸을지 아닐지 애매한 상황인데 그것보다 먼저 서경-돌궐 대륙횡단철도가 나오면 돌궐로 힘을 투사한다거나 빨아먹는다거나 하는 용도로 불균형 개발하는거고.
그보다는 역마차나 마찻길 점차적으로 개량하는 식으로 철도 이전의 기초적인 레일을 역참도시간 연결로 횡단철도보다 못하게 비슷한 기능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38이름 없음(88vylwZU.M)2023-12-19 (화) 09:01
한반도 운하 팔거 아니면 강마다 다리 놓긴 했겄지
#39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9:01
>>36 폭룡 진작에 제압당하지 않았나?
#40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9:02
>>37 간단하게 역참제도가 엄청나게 활성화중이란거군
#41이름 없음(88vylwZU.M)2023-12-19 (화) 09:03
>>39 용이 괜히 용이 아니야...

뭐든지 유지 보수 공사는 필수야
#42이름 없음(KzKTnJ6IsY)2023-12-19 (화) 09:04
균형개발식이면 횡단철도보단 도시간에 거미줄처럼 이어진 철도망이 될 가능성이 클려나
#43이름 없음(88vylwZU.M)2023-12-19 (화) 09:04
청은 신교도 박해도 이젠 거의 없을거라 ㅇㅇ
#44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09:04
거점 도시간의 연결에 주목할 가능성이 더 높음
#45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09:05
아직 대륙횡단노선은 역마차나 옛날 중국 마차길, 발전해도 마차철도 테크에 가깝다고 보면 될거야. 민국 혁명이 계속 날뛰면 바닷길 못쓰니 대안으로 빨리 철도 깔 가능성도 있기는 한데 그거 아니면 아주 급할거는 아니니까 균등개발로 다른 간선들과 비슷하게 도시간 연결 간선의 묶음으로 대륙횡단철도가 완성되는 식일테고.
#46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09:05
신교도 근거지가 강남...
#47이름 없음(88vylwZU.M)2023-12-19 (화) 09:06
>>46 아, 경교니 이슬람이니 박해 없을거란걸 말하려고 신교도 말한거였는데 생각만 하고 글로 안 썼네
#48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09:06
>>39 황하 폭룡은 21세기에도 진압이 '진행'중인거지 진압완료된 녀석이 아니야. 저기 몽골-중앙아시아 권역까지 지금 전부 녹화된게 아니면 아직 멀었어.
#49이름 없음(6jmUirqH0Y)2023-12-19 (화) 09:07
황하는 그거 20세대 근대 공화국인 중화민국에서도 중일전쟁중에 개같이 터져서 흐름 바꾸지 않음?
#50이름 없음(KzKTnJ6IsY)2023-12-19 (화) 09:07
민족도 신경안쓰는데 종교라... 그냥 믿던말던 신경 안쓰겠지 뫄
#51이름 없음(nClyrmcVR.)2023-12-19 (화) 09:07
신교도=역도임
#52이름 없음(6jmUirqH0Y)2023-12-19 (화) 09:07
>>48 청나라라면 몽골~중앙아 지배중이니 국력 박아서 거기 녹화시킬수 있는거 아님?
#53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9:07
>>49 그건 전쟁한다고 일부로 터트린걸꺼
#54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09:08
>>42 보통은 그런 식으로 철도나 도로 이어도 언젠가는 단일 간선으로 묶으니까 우리가 아는 그게 아닌거지 나중에는 대륙횡단철도가 등장하겠지.
#55이름 없음(nClyrmcVR.)2023-12-19 (화) 09:08
전쟁중이라 제방이 다 터진거지 그건
#56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09:08
뭣보다 집권여당이 농민주체의 황국협회이고 도시주체의 좌익이 룸펜때문에 졸라게 쳐맞고 개혁=우릴 팔아먹을 반란분자 이미지라
#57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9:08
대륭제께서 말하시길 개신교는 사교다
#58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09:09
와도 스페인 주체의 구교도지
#59이름 없음(oSvmm5KTfc)2023-12-19 (화) 09:10
뫄 어디까지나 순서가 중요한거지 균등개발이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대동맥역활해줄 횡단철도는 필요하고
#60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09:11
>>52 지금 중국도 신나게 현대기술과 국력 동원해서 녹화하는게 수십년인데도 아직 목표는 멀고 그 전에 도시가 물을 다 빨아먹어서 물부족으로 폭룡이 활동 못하는 지경인게 현실이야.
#61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09:12
간선끼리 연결하다 보면 결국 따로 중앙선을 파야될 수요도 생길테고
#62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9:13
이렇게나 많은 억까와 찐빠를 견디시고 세계제국(로판제국 희망편)을 연착륙시키는 함풍제ㅠㅠ
#63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09:14
후소도 공산당 터졌는데 서로 뇌절하다가 재안정 되는거보고 좀 치네 싶었다
#64이름 없음(GbqfvB804Q)2023-12-19 (화) 09:14
철도 그거 자칫하면 적군이 그거 타고 쾌속진격하는용도고 악용되는거 아님?
#65이름 없음(HDZeeHM7Ac)2023-12-19 (화) 09:14
함품제님 사리쌓으신다!(실제 사리가 나올예정이니 안심!)
#66이름 없음(oSvmm5KTfc)2023-12-19 (화) 09:15
>>64 사실 그렇게 따지면 도로정비도 하면 안되서
#67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09:15
함풍제 내가 달라이라마가 아닐까?
#68이름 없음(oSvmm5KTfc)2023-12-19 (화) 09:15
>>66 사리가 아니라 결석(아무말)
#69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09:16
>>64철로 폭파 짓수!
#70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09:18
황하의 문제는
1. 상류쪽 전체가 워낙 오래 사람이 살면서 흙을 잡아줄 숲이 싹 베어지니 토사가 끊임없이 유출된다
2. 황하 상류에서 내려오던 중에 강줄기가 북쪽인 내몽골 오르도스로 올라가면서 중간에 얼었다 해빙되며 쏟아져내려오는 식으로 거의 주기적인 범람이 발생한다
3. 흙이 너무 오래 밀려내려오니까 강이 자꾸 높아져서 주변 땅보다 강이 더 높은 곳에 있다
이 세가지인데 1번은 안그래도 어려운 일인데다 저 시절에는 나무 수요가 넘친다는 문제도 있어. 그리고 3번때문에 중국 상태 좀 나빠지면 제방 관리가 안되서 터져나가니 강줄기가 휙휙 틀어지는거고.
현실에서는 1번의 대처로 녹화 수십년간 하고 2번 대처로 얼면 공군 불러서 얼어버린거를 부수고 3번 대처는 옛날부터 제방 쌓은거에 더해서 요즘 기술로 중간에 댐 잔뜩 깔아서 주기적으로 크게 방류하는 식으로 퇴적을 최소화하고 빠져나가게 하는 중이고.
#71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9:18
60년 집권ㅋㅋ 사리가 아니라 거대결석 맞음
#72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09:19
>>64 조선이 그래서 도로 안깔아서 발전 못했다는 이야기가 참 많았지…(아련)
#73이름 없음(HDZeeHM7Ac)2023-12-19 (화) 09:19
우리나라도 북한 내려오면 주요다리,철도 파괴계획있지않나?
#74이름 없음(oSvmm5KTfc)2023-12-19 (화) 09:20
>>73 난 살고싶어! 나 혼자서!(한강다리 폭☆파)
#75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9:20
>>74 정떡되니까 자제하셈
#76이름 없음(KzKTnJ6IsY)2023-12-19 (화) 09:20
경부 고속도로 지을때 비슷한 소리 들은거같아(아무말)
#77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9:21
>>76 님도 자제하셈
#78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09:21
도로는 관문 설치
철도는 폭파
다리도 폭파
로 대응 가능해서
#79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09:21
일단 현실에서는 당연히 적군 활용 대책 세우지. 철도 처음 깔때 유럽 각국이 서로 궤간 미묘하게 다르게해서 그대로 국경 넘어 달려오지 못하게 한게 그거고, 우리도 적이 못쓰게 파괴하는 대책도 세우고.
그리고 적이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이상으로 자기들도 빨라진다는 장점이 크니까 로마 공화국이랑 춘추전국시대부터 싸울 일 있는 나라는 다들 도로는 열심히 깔았어.
#80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09:22
결론: 싸우는 것을 대비하자면 교통시설은 없는 것 보다 있는게 많이 유리하다.
#81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9:22
이젠 하루 이틀만 시간 벌어도 전선 뒤집을수있는 전략전술이 나올테니까ㅇㅇ
#82이름 없음(oSvmm5KTfc)2023-12-19 (화) 09:22
어장에서 제법 나온 표현이라 해봤는데 이정도도 위험한가.... ㅇㅋㅇㅋ 자제할겡
#83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09:23
소국도 아니고 유례없는 대형제국이라 도로 없으면 진짜 죽어
#84이름 없음(oSvmm5KTfc)2023-12-19 (화) 09:23
>>83 동맥경화(眞)
#85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09:23
현실 러시아가 광궤 쓰는것도 표준궤랑 크기 차이가 적어서 보통 말하는 지반 대응보다 이런 침공 방지 목적이 크지.
#86이름 없음(oSvmm5KTfc)2023-12-19 (화) 09:23
숨쉬기 이전에 피가 안돌아서 뒤질듯
#87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9:24
>>83 ㄱㅊㄱㅊ환뽕으로 버티는중

그리고 이미 대형도로 같은건 구비되었을꺼임, 그것마저 없으면 균등개발은 못하지
#88이름 없음(KzKTnJ6IsY)2023-12-19 (화) 09:24
저어 옛날에 연재했던 신라연방 제외하고 대청 이놈들이 도마 어장 주인공 국가중 영토가 제일 큰가
#89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09:24
청나라는 덩치때문에 어지간한 기술 발전에 투자하는 것보다 저렇게 도로랑 철도, 증기선에 열심히 투자하는게 경제랑 국력 성장에 더 도움 되는거야.
#90이름 없음(nClyrmcVR.)2023-12-19 (화) 09:25
조선도 통상적인생각과달리 주요도로 부지런히 유지하긴햇음ㅋㅋㅋ 간선도로들은 답이없어서그렇지
#91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09:25
>>88 우주물(소근)
#92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09:25
대청이 미친 행정국가인데도 태왕이라는 구심점 없으면 터진다는 소리가 줄기차게 나오는 이유
#93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9:25
난 역참제도도 미비되었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참치들 해석보니 역참제도가 진작에 개선, 완비되었다고 볼수밖에없음
#94이름 없음(oSvmm5KTfc)2023-12-19 (화) 09:25
>>87 뫄 이게 마찌. 대형도로조차 정비안되어 있음 균등개발 자체가 어불성설이고
#95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09:26
>>90 옛날에 민생이랑 방어를 위해 안깔았다는 많은 이야기가 요즘은 나름 열심히 깔았다는 증거로 반박되었지.
#96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9:26
>>95 열심히 정비하긴했어도 비포장도로라ㅋㅋ
#97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09:27
>>96 한반도-만주-시베리아 날씨에는 어쩔 수 없으니까ㅋㅋㅋ
#98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9:28
지금 봉래국은 북미 서해안만 점거중인건가?
#99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09:28
사계절이 뚜렸함
가후가 지랄맞다라는 소리라 도로유지하기 개판임
#100이름 없음(oSvmm5KTfc)2023-12-19 (화) 09:28
>>90 ??? : 조선은 바퀴랑 바늘도 개발못해서 수입하는 미개한 나라!

근데 진짜 얘들은 어디서 단체로 교육받고 오는거야? 조선까는 레퍼토리가 항상 똑같던데
#101이름 없음(KzKTnJ6IsY)2023-12-19 (화) 09:29
생각해보니 기무부 덕분에 여기 대청은 도로관리 빡세게했지
#102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9:29
패배의식에 찌든 오랑캐들임ㅋㅋ
#103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09:29
봉래는 북미 서해안 맞음(이웃이 레이퍼국가)
#104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09:30
시베리아-몽골(+중앙아) 판도는 전에 몇 번 봤던 것 같은데? 더 크게 가서 인도나 신대륙까지 먹은거는 신라연방말고 있었나 없었나 헷갈리기는 한데.
#105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9:30
북미 중부는 벌써 다 갓양남들한테 rape된거야?ㄷㄷ
#106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09:31
아닐껄 재네들은 남미기반이라 미국 중부는 딱히 관심없을꺼야
#107이름 없음(6jmUirqH0Y)2023-12-19 (화) 09:31
미중부 대평원은 뉴잉글랜드가 쳐먹한거 아님?
#108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09:32
>>98 ㅇㅇ. 아마 앵커리지에서 벤쿠버-시애틀-샌프란시스코-LA 라인타고 캘리포니아반도까지 먹었을거야. 서쪽으로는 로키산맥을 넘어갔을지는 모르겠는데 로키산맥 위쪽은 더 먹었을 가능성이 높고.
#109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09:33
>>106 아메리카 합중국은 남미가 아니라 멕시코시티라 가까워.
#110이름 없음(2dBzVhLsJY)2023-12-19 (화) 09:33
>>108 ㄱㅅㄱㅅ
#111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09:33
중부 개발하려면 서부나 동부에서 빈땅 노리고 움직여야하는데
동서 모두 주인 있으니까 완충지대화 한거 아닐까?
#112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09:34
>>107 뉴잉글랜드는 5대호 베이스로 플로리다까지 동해안 먹었을 가능성이 높지 않아? 대평원은 멕시코시티랑 거리때문에 아메리카 합중국이랑 투닥거릴 느낌인데.
#113이름 없음(KzKTnJ6IsY)2023-12-19 (화) 09:36
그나저나 민국은 시간이 갈수록 태평성대를 박살낸 천하의 역적이 되는 느낌이다
#114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09:36
이민으로 인구수 늘어나고 토지개척 떠야 중부진출하테니
#115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09:37
주변국 왜 때림 미친거냐?
민국 진짜 미쳤음
#116이름 없음(YFwxcmIO4A)2023-12-19 (화) 09:38
민국 vs 혁프면 누가 더 미친거?
#117이름 없음(KzKTnJ6IsY)2023-12-19 (화) 09:42
이번 전쟁에서 민국도 당황했을 가능성도 크겠네 일본에선 자기들 말이 먹혔는데 대청에선 이해조차 못했다 했으니
#118이름 없음(AfucRw2eds)2023-12-19 (화) 09:42
근데 상퀼로트 얘네 이족들한테 미쳐날뛰는 꼬라지 보면 어...타인 판정 찍은 화북 애들에게 하는 짓은...
#119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09:47
민국이 화북 점령하면 그야 [부의 재분배] 때려 버리겠지 ㅋㅋㅋㅋ
#120이름 없음(88vylwZU.M)2023-12-19 (화) 09:47
>>118 농촌은 더러운 반동주의자로 몰고 도시는 왜 호응 안해주는지 이해 못 하다가 개Gㅣ랄 떨었을 듯
#121이름 없음(nClyrmcVR.)2023-12-19 (화) 09:48
혁프야 하다못해 혁명인정못한다고 주변국이 쳐들어간적이라도 잇지 ㅋㅋㅋ
#122이름 없음(vzxpTS1q02)2023-12-19 (화) 09:50
민국만이 아니라 일본에서도 혁명 터진거 보면 시장이 거대할 뿐이지 모순은 쌓였던게 맞는 모양인데
청국민들은 위에서 알아서 해결해주겠지 하는 입장이었을거라 진짜 이해 못했을듯
#123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09:50
혁명이다! 그게 뭔데 씹덕아의 콤보는 처음이야
#124이름 없음(KzKTnJ6IsY)2023-12-19 (화) 09:51
근데 진짜 위에서 알아서 해준다는게 대청이었지
#125이름 없음(vzxpTS1q02)2023-12-19 (화) 09:52
그런 의미에서 진짜로 성군이 혁명 최대의 적이긴 해
#126이름 없음(88vylwZU.M)2023-12-19 (화) 09:53
청 농부: 당연히 내가 ㅈ되면 관에서 책임 져줘야지!!!!!!
강남: 개인이 ㅈ되는걸 왜 정부가 책임 져야함? 저거 순 빨갱이네!!!!!
황국협회: 뭐래 더벅머리 새끼가. 선비라면 당연히 인민이 잘 먹고 잘 살게 해야 선비지.
#127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09:54
상퀼로트가 자코뱅 정권의 주된 지지자라고 하면 아마 남경같은 대도시에서 피바람이 꽤나 불어닥쳤을 것
결국 동남아 합병정책은 저렇게 피에 굶주린 상퀼로트를 도시에서 내보내서 바람 빼고자 하는 목적도 있을 테고
#128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09:54
청과 강남이 민족적으로 남이 되어버리고 한족일 대만까지 어 오냐? 할때는 민국도 뇌정지
#129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09:55
자코뱅이 진짜로 미쳤다기 보다는 지지세를 잃어버리면 자기들이 단두대행이라서 억지로 꼬라박고 있다고 봐야할것
그것이 이번턴에는 대청과 일본의 방심으로 꽤나 먹혀들어가긴 했고
#130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09:56
억지로 혁명이라는 이름의 강제 합병정책과 통일전쟁을 안땡기면 피에 굶주린 상퀼로트들이 자코뱅도 잡아먹으려 들거라서
#131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09:57
프롤레타리아와 상퀼로트의 차이가 꽤나 크거든
#132이름 없음(AfucRw2eds)2023-12-19 (화) 09:57
뭐 애초에 대청은 정부에서 사회안전망 돌리고 땅도 널린게 처녀지라 노동자들이 정 ㅈ같으면 그냥 외지로 나가버릴테니까.
#133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09:57
프랑스 혁명은 주변 나라들이 왕 단두대 문제랑 자기들에게 혁명 유폭날거라는 공포가 겹치면서 선공 당했다는 변명이라도 있지 중화민국은 기습공격+정황증거상 기습 목표가 된 나라에게 쿠데타도 사주했다는거때문에 평가가 더 낮을 느낌.
#134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09:57
그래서 마르크스가 상퀼로트를 까기도 했고 ㄲㄲ
#135이름 없음(nClyrmcVR.)2023-12-19 (화) 09:57
솔까 대청은 방심이전애 세계 재개발중이라 ㅋㅋㅋ
#136이름 없음(vzxpTS1q02)2023-12-19 (화) 09:58
대청 강역+재개발 돌리는거 보면 백만명도 한참 부족하지 않음? 소리 나올거라
#137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09:59
아마 자코뱅까지는 선례를 보고 안심했을텐데 상퀼로트 날뛰어서 강제로 뛰쳐나간다는거는 상정 못했겠지.
#138이름 없음(KzKTnJ6IsY)2023-12-19 (화) 10:02
오늘 연재보면 대청시장이 개쩔긴 하구만 말그대로 소비재 빨아먹는 블랙홀이네
#139이름 없음(AfucRw2eds)2023-12-19 (화) 10:02
애초에 화북 애들은 상퀼로트 자체를 이해 못했을것. 일하지도 않으면서 남 뜯어먹기만 하는 놈들이면 관념상 오랑캐잖아? 말을 안 탄거 뿐이지.
대청에선 땅 없으면 그냥 있는데로 가거나 도시로 가거나 어쨋든 그 넓은 땅 어딘가는 일할 구석이 있음. 그러니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지.
#140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10:03
그리고 성군이 혁명의 적이라는거는 말이 그렇지 성군 아니라도 일반적인 사람 심리 문제는 생각 안해서 나오는 말이니까.
일반적으로 사람은 현상유지, 가능하면 안전한 개선을 좋아하는거지 지금 상황에 아쉬울게 없는데 굳이 싹 바꿔버리자고 하면 새 대안이 확실하게 좋다는게 증명되지 않으면 리스크 부담하기 싫어서 현 체제를 유지하자는거고. 특히 농민이면 안그래도 자연에 온갖 변수가 넘쳐서 리스크가 있는데 새로운 위험은 더 부담하기 싫어하지.
#141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0:03
시장이 큰 만큼 강남 자본가들인 더 악착같이 돈을 벌려고 노동자들을 쥐어짰을테고 당연히 저임금 노동자들이 대도시에 엄청나게 넘쳐났을 거임
그 노동자들이 상퀼로트가 된거고
#142이름 없음(nClyrmcVR.)2023-12-19 (화) 10:04
상큉로트가 극단적으로 말하면 노가다 김씨가 아니라 노숙자랑 거지때들이미까
#143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10:04
>>139 이렇게 말하니까 18-19세기 미국 같네.
#144이름 없음(vzxpTS1q02)2023-12-19 (화) 10:04
인도시장까지 열린게 맞다면 민국이나 후소의 빈부격차도 끝내주긴 했을듯
그런 의미에선 폭발한게 이해는 되는데 이후 행동은 심했지
#145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0:05
농촌은 도시에 수탈당하니까 다들 도시로 일자리 찾으러 가고
그 도시에서는 그렇게 몰려온 날품팔이들을 자본가들이 쥐어짤테고
화북이라는 시장이 있어도 상퀼로트들이 강남에 넘쳐나는게 당연함
#146이름 없음(oSvmm5KTfc)2023-12-19 (화) 10:05
상귈로트는 하루살이들이지?
#147이름 없음(oSvmm5KTfc)2023-12-19 (화) 10:06
무산계급조차 못되는 최하층 빈민
#148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0:06
빈부격차와 도농격차가 미쳐버리니까
이촌향도가 가속화 되는 만큼 도시에 빈민과 부랑아들이 넘쳐남.....
강남규모로 그렇게 발생한다고 치면 당연히 그 폭발력도 엄청나지
#149이름 없음(nClyrmcVR.)2023-12-19 (화) 10:07
웃픈건 남들도 그런줄알고갓는대 그게 아니라서 걍 약탈질이나하는 거지떼군대가되버리는고.
#150이름 없음(vzxpTS1q02)2023-12-19 (화) 10:07
뇌피셜 섞어서 해석하자면 심한 빈부격차를 청에서는 황국협회가 앞장서서 때려잡아 균형발전해서 해소했을거고
거기에 증오를 가진 자본가의 가족들이 룸펜피가죽 놈들 아니었을까
#151이름 없음(AfucRw2eds)2023-12-19 (화) 10:08
>>150 걔넨 그냥 높으신 분들 도련님임.
#152이름 없음(UI1sjQswis)2023-12-19 (화) 10:08
대청은 뭐? 살기 ㅈ같다고? 그럼 서쪽으로 가라 처녀지는 널려있다. 이것도 한몫한듯
#153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0:08
황국협회가 하는건 균형발전으로 이촌향도를 둔화시키는 거임.
도농격차가 벌어지는 걸 억제함으로서 도시의 인구유입을 둔화시키고 있는 것
#154이름 없음(KzKTnJ6IsY)2023-12-19 (화) 10:09
에베르 하위호환들이지(아무말)
#155이름 없음(oSvmm5KTfc)2023-12-19 (화) 10:09
>>150 뫄 현실에서도 모든 형태의 복지는 국가가 내 힘으로 번 돈을 강탈해서 그지새끼들한테 생색내는 것일뿐이라는 사람들 널렸고.
#156이름 없음(nClyrmcVR.)2023-12-19 (화) 10:09
사실 둔화인거지 그게 줄어드는게 아니라 계속해서 위성도시들이 늘어나는 실정이지만.
#157이름 없음(nClyrmcVR.)2023-12-19 (화) 10:10
균형개발로 잘삼-애를 많이낳음-잘산다고 유산도 균등하게 주는건 꼭 아님-도시유입
#158이름 없음(UI1sjQswis)2023-12-19 (화) 10:10
대청 식량생산량은 압도적이겠네
#159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10:10
저 룸펜들이나 성군이 혁명의 적이라고 죽이려 드는 타입의 문제는 뭔가를 개선시키려 하면 문제를 부각시키거나 불편함은 느끼고 있지만 명확하게 인지하지 못하던 문제를 찾아서 인식시키는거를 해야지 사람 심리같은거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성군은 혁명의 적이라면서 자기들이 '계몽'시켜주겠다는 대상과 전혀 다를게 없는 일차원적인 생각으로 문제가 없으면 문제를 만드는 것으로 해결하려 드는거니까. 그러면 결국 이자춘이지. 국제법이 문제다-국제법을 무시한다/없앤다라는 거나 다름없고.
#160이름 없음(2yRwQNWqQE)2023-12-19 (화) 10:11
돌궐5번은 울루스 클레임도 없는 동쪽을 찌르려고 했단거 보면 울루스 클레임 있는 서쪽은 상대방이 흔들린다 싶으면 찔렀을 것 같더라...
#161이름 없음(nClyrmcVR.)2023-12-19 (화) 10:11
괜히 황국협회가 균등개발하면서 도시를 늘리는게아님.
#162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10:11
다만 청은 그게 계획도시라서 제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니까
#163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0:11
강남은 소위 남경을 비롯한 대도시들이 배터지게 이촌향도 인구를 받아먹고 생지옥을 찍어버리는 거고
#164이름 없음(oSvmm5KTfc)2023-12-19 (화) 10:12
대청은 진짜 찐 자본가들조차 균형개발로 이득보고 있었는데 피가죽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가죽땜시 뜬금없이 쳐맞은 세력들:금군,좌익세력,지방투자하던 자본가들,후소
#165이름 없음(nClyrmcVR.)2023-12-19 (화) 10:12
계획도시라고 제어가 되는게아님. 위성도시를 꾸역꾸역 늘려서 도시압력을 해소해주는거지. 문제는 균형개발이 일정궤도에 오르면 도시유입인구가 기하급수로 늘어나게됨
#166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10:12
>>150 그런 치들도 조금은 있겠지만 그보다는 어설프게 배우면 더 아는척 하는 종류가 심화되고 자아도취에 빠진거에 가깝지.
#167이름 없음(UI1sjQswis)2023-12-19 (화) 10:13
드디어 시대가 맹비들 사상을 따라잡았다.
#168이름 없음(AfucRw2eds)2023-12-19 (화) 10:14
균형 발전 이전에 청나라 애들은 농촌엔 저세율 때려서 저소득으로 인한 부의 편중 줄임. 그러다 보니까 소득 자체는 적어도 순편익은 높아지고 자연히 구매력 성장과 딱히 도시에게 질투할게 없는거.
#169이름 없음(oSvmm5KTfc)2023-12-19 (화) 10:14
>>167 동남아에서 한족vs한족 터진거보면 아직 반턴정도 모자란듯(폭언)
#170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10:15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는 그런 종류가 저런 룸펜들. 책 한권만 읽은 사람이 무섭다는것도 그런 종류고.
#171이름 없음(oSvmm5KTfc)2023-12-19 (화) 10:16
>>165 뫄 대신에 계획도시로 균형개발을 잘 해두면 도시 자체가 분산되어 있어서 도시유입되어도 분산이 어느정도 유지는 된다는거지만
#172이름 없음(MBH/ximhIs)2023-12-19 (화) 10:17
조광조의 정통 후예 맹비들은 이제 시대가 따라잡아서 잘 사는 모양이니 안심이야.
#173이름 없음(nClyrmcVR.)2023-12-19 (화) 10:21
암튼 대청은 전쟁에 졋지만 오히려 대청의 체제의 굳건함을 더 보여주는 장치가되버임ㅋㅋ
#174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0:27
막판에 스페인 겁나 웃기네 인도 라자들이 납득하는 통치체제라니
#175이름 없음(FKI4uPOyN6)2023-12-19 (화) 10:34
카스트제라고 가져온 원본이 카스타(스페인부왕령산)이기도 하고
직분이 중하기한데 암튼 사농공상 취급인 대분류는 피부색이다보니 ㅋㅋ
#176이름 없음(70bXU3XbSk)2023-12-19 (화) 10:41
피부색 차별이면 인도인 느그들은 그냥 싸그리 5등국민 아녀? 피부색이 더 하얀 화교나 청인이 4등국민 백인 혼혈이 3등국민 식민지 백인이 2등국민 본토 백인이 1등국민 이런식으로
#177이름 없음(FKI4uPOyN6)2023-12-19 (화) 10:46
>>176 그 피부색이 진짜 하얀게 중한게 아니라 아리아계라 불리는 코카소이드에 얼마나 유사한가를 따지는거라
#178이름 없음(2yRwQNWqQE)2023-12-19 (화) 10:47
인도인이라고 한 덩어리로 묶은거지 피부색도 생김새도 지역마다 다른게 인도임 중국처럼 거의 비슷한 수준이 아니고
#179이름 없음(FKI4uPOyN6)2023-12-19 (화) 10:49
인도 남부는 인종상 동남아계와 유사하고
북부는 이란계와 유사하다보니 이 둘이 북쪽이 더 잘났다 하고 성립하는게 인도식 대분류 카스트고
스페인이 시작한게 이 북부 이란계
라자스탄이다보니 라자스탄계 신성 인도 제국으로 정착된거 ㅋㅋㅋ
#180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2:23
동아시아에 뽈갱이가 나올정도면 정말 동서양간의 사상하고 기술이 별차이 없구만
#181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2:24
그리고 유럽 산업화 1위가 스페인이 아니라면 유럽 산업화 최선두자는 누구지
#182이름 없음(FKI4uPOyN6)2023-12-19 (화) 12:28
혁프?
#183이름 없음(mfTU3.iDI6)2023-12-19 (화) 12:29
로오마?
#184이름 없음(xxUPZl9Sas)2023-12-19 (화) 12:34
의외로 영국 아님? 영국이 2류로 추락했어도 혁명이나 프랑스가 다 태웠다 판정은 안떠서....
#185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2:36
영국도 가능성 있고 얘들 프랑스한테 털리긴 했어도 열강 탈락은 안했느니
#186이름 없음(oiSBkviqQ.)2023-12-19 (화) 12:38
라인란트에 저지대 먹은거 보면 프랑스일 가능성이 좀더 있어보이긴 하는데 영국...은 솔직히 런던핫 당해서 좀
#187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2:38
나온 이름들 전부 가능성 있다는게 유럽 상황이긴하다
#188이름 없음(GbqfvB804Q)2023-12-19 (화) 12:38
그리고 원역 스페인과 다르게 북미 다 터지지는 않고 오대호+13주+대평원은 뉴잉글랜드로 지켜냈잖아?
#189이름 없음(GbqfvB804Q)2023-12-19 (화) 12:40
>>186 프랑스는 그 원인불명 저출산과 혁명때 국내 조졌을거란 말이지...
#190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2:42
근데 그 프랑스놈들 체급 미쳤쟝 거기다 OTL보단 덜조진거같고
#191이름 없음(FKI4uPOyN6)2023-12-19 (화) 12:42
>>189 전쟁범위가 전세계여서 터진 소모율 탓도 있어서 원역 저출산이 됬는지는 별개라서
솔직히 원역 저출산이 원인 불명인게 아니라 출산율 캐리하는 농촌 방데 해서 그런게 솔직히 원흉 아니냐구 ㅋㅋ
#192이름 없음(YFwxcmIO4A)2023-12-19 (화) 12:44
그 영국이 런던핫까지 당했음에도 원역 명예혁명 터진게 끝인데....

프랑스는 그전 대전쟁에서 개같이 피해터져서 혁명 터진거 보면

프랑스가 피해 ㅈㄴ 입은거 같기도 함....
#193이름 없음(FKI4uPOyN6)2023-12-19 (화) 12:44
솔직히 17세기에도 그냥 교회 기록으로 나오는 도시 출산율 1. 초반대인거로 추정되는데 농촌을 죄다 방데때린 다음 원인불명의 저출산 소리하는건 안되다구 생각해횻
#194이름 없음(FKI4uPOyN6)2023-12-19 (화) 12:44
>>192 그 프랑스도 그냥 부르주아 혁명으로 끝난거라
#195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2:48
시기가 마르크스 살아있는 시절인데 동아시아 꼬라지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려나
#196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2:50
한놈은 혁명가 끼리 사상 싸움하다 가버렸고 또 한놈은 폭주하고있고
#197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07
사실 한번 물러났다가 돌아온 자코뱅이라서 좌익 대연정이라도 하는 거지
원래는 일붕이처럼 서로 노선 갈등으로 싸우면서 웬수 되는 게 맞음
#198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08
그리고 쓸데없이 좌익 대연정으로 노선 다툼을 안하니까
폭주하는 거고 ㅋㅋㅋ
#199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3:09
그나저나 결국 민주주의 제일 제대로 돌아가는건 대청 뿐인가.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200이름 없음(aMc52bU4j.)2023-12-19 (화) 13:12
민주와 공화가 붙어다니게 된지 현실에서도 얼마 안되었지 ㅇㅅㅇ
#201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12
뫄 주권재민이 아니라서 민주주의라기 보다는 국민의 지지를 명분으로 통치한다는 개념에 가깝지만서도
#202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3:15
>>201 근데 결국 국가 구성원 하나하나를 제대로 보는 체제가 정작 제정인 대청밖에 없으니까.
#203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3:15
대청의 의회파나 혁명가놈들이 하나같이 나사가 빠지는바람에 그 꼬라지 났다는게(...)
#204이름 없음(MUeSJ.CT7o)2023-12-19 (화) 13:16
주권?재?민?이긴하지. 민이 선택하는게 황제니깤ㅋㅋㅋㅋ
#205이름 없음(MUeSJ.CT7o)2023-12-19 (화) 13:17
이제와서 대청보고 공화정하라하면 역사에 새겨진 악몽이 떠오를뿐이여
#206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3:17
혁명가들은 대체 뭘 목표로 혁명한건지도 모르겠는 얼간이 들이었고 의회는 근시안적인건 둘째치고 그냥 바로 앞도 못보는 맹인 아닌가 싶은 정책 남발하다가 썰리질 않나 ㅋㅋㅋㅋㅋ
#207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3:18
산업화 속도 늦긴 해도 제대로 굴리고 있는 애들이 괜히 옆에서 혁명 터지는데도 그게 뭔데 씹덕아!하는게 아닌듯 ㅋㅋㅋㅋㅋㅋㅋ
#208이름 없음(aMc52bU4j.)2023-12-19 (화) 13:19
아니 그래도 이번 의회(황국협회가 장악한)은 정상이었다고!
#209이름 없음(MUeSJ.CT7o)2023-12-19 (화) 13:19
이번 의회가 너무 정상이라 되려 공화정은 점점 멀어지고 입헌군주국이 굳혀지는ㅋㅋㅋㅋㅋ
#210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3:20
솔까 의회도 멀쩡하고 투표도 제대로 되고 그러면 선거 전략을 짜서 이길 생각을 해야지 그러지도 않았으면서 아무튼 1도 손해보기 싫으니 쿠데타할거임 하는 애들이 왤캐 많은가 모르겠음.
#211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20
농민당이든 뭐든 국민대다수가 지지하는 집권여당이라는 건 강력하다니까 ㄲㄲㄲ
#212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3:21
저 얼치기 혁명가들 때문에 유탄 맞은 좌익 급진주의자들만 불쌍해졌지
#213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22
황국 협회말고는 전국 정당이 없다는게 문제라서
집권을 못하더라도 전국 정당 야당이 되어야 황국 협회 똥볼차면 어부지리를 얻지 ㄲㄲ
#214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3:22
전에 기근 대처 실패했을땐 걔들 내려왔는데도 지들 혼자서 따로 놀다가 연정 실패하고 무정부 상태로 놔두기나하고.
#215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23
그런데 뭐 황국협회도 아마 노선차이로 쪼개지긴 할듯
#216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3:24
제대로된 야당이 생기려면 황국협회가 쪼개지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는거 같다
#217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3:26
아마 산업화 더 진행 되고 나면 대놓고 매국노로 찍힌 급진 대신 사민계열이랑 자본가 친화로 나뉘어질것도 같음.
#218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3:27
해안가 대도시들과 내륙+농촌을 기준으로 구분하는게 정배인데

이건 청국에 PTSD가 뿌리깊어서 힘들것 같고
#219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27
보수주의 자유주의긴 한데 이거 황국협회가 하는 거 보면 스펙트럼이 너무 넓음
#220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3:28
지금 실제로 원내 교섭단체는 해안가 대도시들 / 중앙 관료 / 내륙도시 / 소수민족 이렇게 쪼개져 있긴할텐데

그걸로 당파를 나눠서 당을 쪼개기에는 PTSD가 너무 큼
#221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3:28
황국협회 자체는 일종의 근대화된 성리학 정당이니까.
그래서 좀 스펙트럼이 넓지.
#222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3:28
근데 황국협회 하는짓보면 외국에선 좌익으로 볼꺼같아
#223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28
좀더 원리주의 치고는 실리주의적이고 유연성이 있음.
원리주의라는 것도 솔직히 근황파라는 점에서 원리주의라는 느낌이고
#224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3:28
지금황국협회가 어거지로 스펙트럼 넓혀서 통합 정책 굴리는 자체가
앞시대 서경/북경 이기주의로 나라 여러번 터질뻔한 경험 때문에 못나누고
원내 교섭단체들이 서로 타협하면서 굴리고 있는걸거
#225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3:29
얘네 스탠스는 흑묘백묘지. 그냥 그게 치세 펴는데 이익이면 쓴다는 스탠스.
#226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3:29
실질은 지금도 하나의 도당이라기에는 힘들텐데 어거지로 통합정당이라고 우기고 있는거지
#227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30
딱 의회파벌이랑 급진주의 파벌을 빼고 나머지를 모조리 근황으로 묶어서 빅텐트 차림 느낌이 강함
어용까진 아닌데 소위 온건파를 좌우익 안가리고 다 끌어들인 느낌
#228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3:31
뭐 황국협회 자체는 좌익에 가깝긴 함. 국가가 직접 경제에 간섭하고 계획경제 돌리면서 재분배 때리는 정당이니까. 나름 틀 아래에선 풀어주는 편이긴 해도.
#229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32
친자본가 관치경제 자체는 우익에서도 자주 나오는 정책임
#230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3:33
딱히 좌익이고 싶어서 했다기보단 그게 원래 동아시아 국가철학이라 그렇게된거긴 한데.
#231이름 없음(mfTU3.iDI6)2023-12-19 (화) 13:33
좌익 우익은 오랑캐나 따지는 것! 중요한 것은 치세다 포지션?
#232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3:35
실제로는 내부 다양한 스펙트럼을 만족시키면서 나라 터지지 않게 유지하자가 강할거임...

원래는 그래도 서로 이익이 맞는 도당원끼리 모여서 당 쪼개는게 정배인데...

여기에서는 그랬다가 나라 말아먹은 놈들이너무 많아서 당을 못쪼개는거
#233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3:35
DIO, 피가죽 당신들은 도덕책...?
#234이름 없음(FKI4uPOyN6)2023-12-19 (화) 13:37
사실 아직 미개발지가 많아서 많은 교섭단체가 보편적으로 동의하는 균형개발 우선이라는 지방 농민도 자본가도 좋아하는 정책이 있으니 유지중인거지 슬슬 개발 어느정도 되면 쪼개지긴할것
#235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3:38
이미 쪼개졌어도 여러번 쪼개졌어야 정상이지
#236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39
어차피 황국협회 이름만 달고 출마하면 무조건 당선이니까
사실상 황국협회 당 계파간 정책대결이 진짜 정치질 끝판왕이겠지만
#237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3:39
균형개발 이긴한데 영토가 워낙 커서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게 호러인가
#238이름 없음(FKI4uPOyN6)2023-12-19 (화) 13:39
>>235 아직 쪼개지기엔 OTL 지구에서도 개발 우선주의 보수자유 연합정권은 개도국 상태면 오래 유지됨
#239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40
1차 개발 끝나고 나면 이제는 그래서 전선 연걸 안할거야?!! 소리 나오는게 슬퍼 ㄲㄲㄲ
#240이름 없음(FKI4uPOyN6)2023-12-19 (화) 13:40
자본가는 국가 통제가 있어도 돈벌 구석이 있으니 안갈라지고 지방은 새마을 운동되는거라 지지받는거라 이거 쪼개지는건 개도국 벗어난뒤 부터라구
#241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3:40
뭐 묘사되는거 보면 총리 같은거 없는 의원내각제에 가까워 보이고 슬슬 대명제 부족해지면 당이 쪼개지던 내부에서 당파벌이 주도권 두고 이합집산하던 하겠지.
#242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41
개발도상국(개발이 끝나지가 않음)
#243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3:41
근데 더럽게 넓어서 언제 올지는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ㅋ
#244이름 없음(oiSBkviqQ.)2023-12-19 (화) 13:41
걍 얘넨 현대 일본식 아님? 암튼 태황있고 그 밑에 황국협회의 여러 파벌이 정치질하면서 굴러가는
#245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3:41
증기기관차 나오면 철도깔고 또 그거 유지보수해야하고 그러다 전선 나오면 전선깔고 유지보수하고
#246이름 없음(FKI4uPOyN6)2023-12-19 (화) 13:41
>>244 ㅇㅇ 황국협회가 일종의 자민당임 ㅋㅋ
#247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3:42
철도만 연결되어도 도시 광역권 넓이와 인구밀집도가 상상을 초월하게 폭증할거라
그때부터는 도시파벌에 힘이 확 쏠리긴함
#248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3:42
뭐 그래도 세습은 안하니까(땀)
#249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3:43
그 이후로는 그 방대한 도시물류+도시산업을 위한 도시 인프라가 폭증해서

젊은 사람들은 내땅이고 뭐고 쌩 개척지는 절대로 안가고 도시로 간다는 사람만 늘어나고
#250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44
선거구 세습할걸?
#251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3:44
어차피 사실상 선거구 물려주는 식으로 많이 작동하긴 할거
#252이름 없음(oiSBkviqQ.)2023-12-19 (화) 13:45
도시쪽은 이래저래 바뀔 가능성이 있는데 농촌은 어지간히 문제 일으킨거 아니면 걍 동네 지주 뽑아줄거라
#253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3:45
핵심도시들은 경쟁자가 많지만 지방은 원래 힘쓰는 집안 한두개 위주로 굴러가는지라
#254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3:46
시대상 집성촌도 많을거고
#255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46
농촌 입장에서 황국협회에서 공천 받았다는 얼뜨기보다는
그 지방 출신 명사나 그 명사의 아들이 인맥적으로 믿을만 하니까
#256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3:46
그 엄청나게 넓은 영토때문에 의석이 토나올정도로 많긴 해서 뫄
#257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3:46
아 시대상 그러려나.
#258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48
진짜 치열한 선거전은 서경과 북경 의원 선거일테고
#259이름 없음(oSvmm5KTfc)2023-12-19 (화) 13:48
자민당이 문제인건 지금 이 시대까지 세습을 해서 문제인거지 저 때는 뫄 딱히 특별한게 아니니까
#260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49
철도도 이제 등장하고 전신도 없는 시절에는 내가 아는 사람 믿을 수 있는 사람을 뽑는 거니까
#261이름 없음(HDZeeHM7Ac)2023-12-19 (화) 13:49
나아아중에 문제지 나중에
#262이름 없음(mfTU3.iDI6)2023-12-19 (화) 13:50
피가죽 얘들이 그런 집안출신 아닐까
피가죽 도련님"들": 스마나이...도련님이라 스마나이...
#263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3:51
아 왕씨 고려시절 도련님들이 그립다
#264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51
피가죽 도련님들 중에 황국협회 의원하고 친척인 애들이 수두룩하겠지
#265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51
룸펜 혁명가는 원래 그런 계급 배신자 얼치기 백수충이라서
#266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52
진짜로 모조리 들쑤시면 황국협희 의원도 엮일 수 있어서 쉬쉬하고 전향서 받고 덮는거고
#267이름 없음(70bXU3XbSk)2023-12-19 (화) 13:52
피카츄 도련님들보면 다음턴에 정치인들 대부분이 피카츄 짓하던 도련님 아님?
#268이름 없음(mfTU3.iDI6)2023-12-19 (화) 13:52
친족살해는 밥먹듯이 해도 싸움은 진퉁이었던 도련님들 그립습니다
#269이름 없음(88vylwZU.M)2023-12-19 (화) 13:53
>>264 의원 혼외자식이나 얼자 서자 등등이 많았겠지
#270이름 없음(pvVhjIMKoo)2023-12-19 (화) 13:53
보니까 원래 룸펜 대다수를 차지할 생계 불안정한 고학생 라인은 그냥 취직하러간거 같음
#271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54
피카츄 도련님들은 방구석 백수들이고
의원직 물려받을 집안 장자들은 그런 거 할 시간에 가업 이어야해서 바빠요.........
#272이름 없음(88vylwZU.M)2023-12-19 (화) 13:54
피카추는 의원 못 된다는걸 알아서 더 날뛴게 아닐까 싶음

야들이 취직으로 빠진것도 의원 못 되니 그냥 취직한다로 빠진거고

야들이 의원 되는건 그닥
#273이름 없음(pvVhjIMKoo)2023-12-19 (화) 13:54
그러니까 상류사회 연결용 얼굴마담으로 철없는 도련님들 꼬드겼는데, 그놈들이 완장차고 대형사고를...
#274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56
원래 저런 철없는 도련님들이 혁명운동 물주가 되주기도 하고 여튼 목소리 크고 철이 없어서 앞장도 잘 섬 ㅋㅋㅋㅋㅋ
멘탈이 쓰레기라서 그렇지
#275이름 없음(70bXU3XbSk)2023-12-19 (화) 13:56
공화세력이 노동자들을 포섭한걸로 아는대 그러면 노동자 지지받고

담턴에 도이치 사민당마냥 주요정당으로 올라갈수 있을까? 산혁 달리니까?
#276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56
찐 계급 배신자들은 아예 공장까지 투신하는 거고
#277이름 없음(mfTU3.iDI6)2023-12-19 (화) 13:57
저런건 대학교(고학력 무직자) 같은데서 자연발생하는거라고
근데 상상도 못한 쓰레기라 회자되는거지
#278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57
도이치 사민당은 고거 빌덕제가 일부러 손잡고 키워준 애들임 ㅋㅋㅋ
#279이름 없음(88vylwZU.M)2023-12-19 (화) 13:57
노동당이 수면 위로 올라가려면 황제 바뀌면서 인민 친화 황제에서 인민 갈아 마시는 황제로 바뀌어야지
#280이름 없음(pvVhjIMKoo)2023-12-19 (화) 13:58
>>275 지금 청국체제면 노동자들도 살인적 저임금 안시달려서 힘들어...
#281이름 없음(70bXU3XbSk)2023-12-19 (화) 13:59
>>280 인구 많으면 자본가들 입장에선 사람도 많으니 오히려 저임금 500배 가능하지 않나...?
#282이름 없음(pvVhjIMKoo)2023-12-19 (화) 13:59
원래 이 시대 중국 인구로 자본주의 암흑면 달리면

최저생계비 이하로 사람부려먹는 연금술이 된다
#283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3:59
강남처럼 사람이 미어터지다 못해 하루 일해 하루 먹고 사는 놈들이 하수도까지 넘쳐나야 진또배기 저임금이 돌아가는 거라서 ㅋㅋㅋㅋ
#284이름 없음(pvVhjIMKoo)2023-12-19 (화) 13:59
>>281 그럼걍 개척지로 빠지거나 농촌으로 되돌아감
#285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4:00
황제는 솔직히 차라리 빠따 휘두르는 애가 오르면 모를까 농촌, 지방 친화 안하는 애들은 그냥 왕재가 못 되는 애들이라.
#286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4:00
공장이 있을 도시에 정해진 인구수 만큼 살 수 있도록 도시를 만들고 있어서 살인적인 저임금이 발생한다고 보긴 힘듬.
#287이름 없음(mfTU3.iDI6)2023-12-19 (화) 14:00
인구가 많다(O)
인구밀도가 높다(X)
#288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4:00
대청은 농촌이 착취 당하는 상황도 아니라 저임금 주면 그냥 농촌으로 빠져나가지
#289이름 없음(pvVhjIMKoo)2023-12-19 (화) 14:01
강남이 저렇게 시뽈갱이 터진게
근처 농촌에서 계절노동자들이 최저생계비에 한참 못미치는 인건비로 일하러왔다는 얘기
#290이름 없음(oiSBkviqQ.)2023-12-19 (화) 14:01
애초에 빈땅 많은데 뭣하러 고생하러 도시에 가겠음 그걸 아니까 자본가등도 균등개발이니 하면서 자기네한테 겐세이 놓는거 입 다무는거지
#291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4:02
농촌이 쥐어짜이면서 진짜로 자식들 도시로 안 쫒아내면 다 굶어죽는다 소리는 나와야
강남같은 초 저임금 메타가 가능함 ㅋㅋㅋ
#292이름 없음(70bXU3XbSk)2023-12-19 (화) 14:02
>>288 한강의 기적당시 머한도 농촌은 새마을등으로 개발하지 않았나...? 그래도 돈 ㅈ도 안주는 도시로 떠나는 일명 이촌향도가 미친듯이 벌어진걸로 알아서....
#293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02
보통 자본가들이 아무리 악랄해도 최저생계비 미만으로는 돈을 못주거든? 근데 중국인구+지금 강남 꼬라지면

농촌에서 농한기에 인력비는 계절노동자들을 최저생계비 미만으로 부려먹을수가 있음
#294이름 없음(oiSBkviqQ.)2023-12-19 (화) 14:02
새마을운동하곤 별개로 곡가 정부에서 통제하고 그래서...
#295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03
>>292 한국은 개척지가 없잖아...
#296이름 없음(oSvmm5KTfc)2023-12-19 (화) 14:03
까놓고 혁명이 뭔데 씹덕아 소리 나온 시점에서 대청 농민이나 노동자들은 저임금이고 뭐고 균등개발 혜택 낭낭하게 받으면서 투표권도 제대로 행사 가능하단 소리임.
#297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4:04
새마을 운동으로 소출은 늘었는데 정부의 강제적인 곡가 후려치기로 농촌이 피폐해졌음 그때는 ㅋㅋ
#298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04
뭐 그러니까 청나라 공장주들은 아이고 강남 인건비에 말라죽네 곡소리 나오는 애들 많긴할텐데
#299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4:04
청나라가 지금 메타로 가면서 산업화 되는게 붉은 여왕이나 시장 크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인건비 비싸니까 기계화 하는게 훨씬 이득이라서 일걸.
#300이름 없음(oSvmm5KTfc)2023-12-19 (화) 14:04
반대로 강남은 상퀼로트같은 하루살이들이 나올정도로 도시 빈부격차가 심하다는거고
#301이름 없음(oiSBkviqQ.)2023-12-19 (화) 14:04
시베리아에까지 도시박고 여기 원주민들이 청인 정체성 깨달을 장도면 진짜 인구 어마어마하게 불어났고 또 그걸 균등개발하면서 죄 쏟아붓고 있는것
#302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4:04
Attachment
지도 최신화가 안되긴 했지만 이거 언제다 개발하냐
#303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4:05
>>298 그래서 [덕치]를 하는 거 잖아 ㅋㅋㅋ
운송비까지 포함해서 관료들이 청나라산 물건을 우선적으로 사주는 거임
#304이름 없음(oJGQv5uqTM)2023-12-19 (화) 14:05
솔직히 화학비료도 없는 시대에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봐야 저거 채우기도 힘들다고 ㅋㅋㅋㅋ
#305이름 없음(70bXU3XbSk)2023-12-19 (화) 14:05
청나라도 다음턴되면 노동자를 강남처럼 개같이 굴려야 하지 않나? 그래야 2차 산혁 터지는걸로 알아서리.....
#306이름 없음(oiSBkviqQ.)2023-12-19 (화) 14:06
>>302 이렇게 보니까 서경이 정중앙에 있긴하다
#307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4:06
>>305 얘네는 오히려 인건비 비싸서 기계화 가속도 붙을거.
#308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06
그건 좀 너무 정떡 평가고 농촌 소득은 오르긴 하고 한국정부는 저곡가랑 고곡가 정책 그때그때 바궈가며 했음
#309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4:08
수요는 미친듯이 오르는데 현재 공장체제로는 그 수요를 채울 수 없다면 당연히 뭔가 다른 거에 눈을 돌리기도 하는 거긴해
#310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08
문제는 경제성장과 인플레가 너무 빠르다보니까 세대가 바뀌기도 전에 삶의 평균이 퀀텀점프를 해서

폭발적 경제성장의 수혜를 제대로 받은 지역이 아닌곳이나 세대가 금세 뒤쳐진게 한국
#311이름 없음(oiSBkviqQ.)2023-12-19 (화) 14:08
2차 산혁은 노동자들 굴려서 터지는게 아니라 지식인들이 산업에 과학 때려박으면서 터지는거라 고오급인력이 중요한것
#312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4:09
생각해보니 2차 산혁할 자원이 만주에 다있지
#313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4:10
2차산혁은 청나라가 좀 짜세긴함 ㅋㅋㅋ
#314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10
저곡가로 농촌이 피해봤다는 사람들은 지금도 40년째 인위적 저곡가로 농촌 피해본다고 그래
#315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4:10
애초에 인간 소모품 가성비가 좋으면 오히려 기술 필요성이 딸리니까. 시장이 인도 사이즈로 크거나 해서 공급이 오히려 딸리면 모를까.
#316이름 없음(70bXU3XbSk)2023-12-19 (화) 14:11
강남보면 혁명전쟁부터 시작해서 이번턴까지 3턴 연속으로 전쟁하고 있는대 이러면 전쟁 기술은 청나라보다 민국이 최소 한턴은 빠를거 같은대

한 강남이 맥심 기관총,후장식 대포,전노,후장식 볼트액션 소총 발명했다고 보면 되려나?
#317이름 없음(vcIHJJZQXE)2023-12-19 (화) 14:12
뭐야 어제 펌블 666 먹는거 보고 차마 못보고 런했는데 살았어?
#318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4:12
슬슬 철근콘크리트도 나오는데 이야 만주의 철에 반도의 콘크리트라니 무섭다야
#319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14:12
개척지보다 미개척지가 압도적으로 많은 문명대국(역사 졸라김)
#320이름 없음(70bXU3XbSk)2023-12-19 (화) 14:12
>>317 그거 피카츄가 다 먹고 청나라는 살았어
#321이름 없음(mfTU3.iDI6)2023-12-19 (화) 14:13
피카츄가 모든 죄업을 떠안고 익사했어
#322이름 없음(oJGQv5uqTM)2023-12-19 (화) 14:13
>>317 피가죽이 인간부스러기가 되서 살았음(아무말)
#323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4:13
>>316 그건 좀 에바고. 아무리 빠르다 해도 유카리는 기술가속 함부러 안줌.
#324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13
아니 그건 다음턴이나 다다음턴이고
#325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4:13
강남이 그 전쟁을 청나라랑 하는 이상 결국은 청나라도 무기를 따라함.....
#326이름 없음(oJGQv5uqTM)2023-12-19 (화) 14:13
기술가속은 공언할때까지 ㄴㄴㄴ
#327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4:14
지금 강남이 폭주해서 사방에다 똥뿌리고 있어서 기술이 얼마나 앞설지는 몰?루
#328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4:14
거기다 아무리 딸린다쳐도 무기기술까지 딸리진 않을거임. 강남도 체급 거대해서 그런식으로 무기격차 엄청났으면 그냥 화북 뜯겼어.
#329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15
그리고 청나라는 그걸 못하는게 아니라 도시화로 체제불만 누적 안되게
적당히 압력빼려고 통제하는거라 체제 위험하다 싶으면 금방 따라간다
#330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4:16
무엇보다 강남이랑 후소 둘다 이제 좌익 정권이라 이전처럼 풀쓰로틀은 못 밟고.
#331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16
당장 강남이랑 일본이 뒷일 생각 안하고 자본주의 암흑면 돌렸다가 마르크스도 안나왔는데 2차 자코뱅 + 공산혁명(뒈짓) 터졌고
#332이름 없음(vcIHJJZQXE)2023-12-19 (화) 14:16
글케치면 기무부로 맨날 전쟁 다이기고 다니던 애들이 전쟁에 보정도 못받는게 더이상하지 ㅋㅋㅋ
오히려 강남은 이코노믹 애니멀 한적도 긴데
#333이름 없음(mfTU3.iDI6)2023-12-19 (화) 14:17
툭까놓고 나폴레옹 전쟁 때 영국이 산업선도국이라고 남들 머스킷 들고다닐 때 라이플 들고 다니지는 않았으니까
미친듯이 발전하는건 19세기 후반부터야
#334이름 없음(70bXU3XbSk)2023-12-19 (화) 14:17
전쟁보면 전쟁관련 기술은 미친듯이 발전하는대 강남은 혁명전쟁-동남아전쟁-식민전쟁-대전쟁-2차식민지전쟁까지 3턴내내 전쟁 계속 수행했던거 보면 전쟁기술이 발전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어장 시작때 어장주 서술로 민국이 청나라보다 기술 몇년 빠르다고 나오기도 했고....
#335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17
산업화 암흑하면 다들 영국 떠올리는데, 얘들은 선도국가 주제에 러시아만큼 가혹하게 돌린겨
#336이름 없음(vcIHJJZQXE)2023-12-19 (화) 14:17
>>334 이시기 고작 몇년은 큰차이없음
#337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4:18
아직 1800년대야. 몇년 빠르다고 못 따라잡을 시기가 아님. 1900년대 쯤 가면 몇년 빨라도 따라잡기 빡센 시대긴 한데 지금은 거기까진 아님.
#338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4:18
일본 하고 강남 애들 노동자를 얼마나 지독하게 굴렸길레 둘다 터진걸까 두렵다
#339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19
>>338 공장 노동자 평균이 최저생계비 이하였을거임
#340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19
물론 원역사 영국보다 훨씬 가혹한 조건이다 영국은 산업재해 터졌을때
그걸 보상을 안해서 집안이 나락된거지 최저생계비 미만으로 굴린건 아님
#341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4:19
애초에 대청 외에 애들은 노동자들 선거권이 있었을지도 의문이라.
#342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14:19
기술이 발전해도 그 기반을 스스로 씹창내면 플러스마이너스제로가 아닐까?
#343이름 없음(70bXU3XbSk)2023-12-19 (화) 14:20
지금 동아시아에서 육군은 몰라도 해군은 민국이 압도적 1등일까?
#344이름 없음(vcIHJJZQXE)2023-12-19 (화) 14:20
아마 청이 기술이 더발전했다가도 정치혼란으로 멈춘거 같은데
강남도 정치혼란 크게 터지면 비슷할껄?
#345이름 없음(vcIHJJZQXE)2023-12-19 (화) 14:21
글쎄? 1위는 맞아도 압도적인가는 몰루?
#346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4:21
민국이 일본 조진거보면 해군은 이놈들이 1등이긴 할겨 근데 격차는 압도적인건 아님
#347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22
애당초 그 해군 1등도 남들이랑 평화+군축협정 맺어놓고 협상파기후 기습개전 통수 친거에 가깝고
#348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4:23
일본 대청 모두 그거 따라잡을 체급 된다
#349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23
대청이나 후소나 민국이 뒤통수 칠거라는 생각 안한거 보면

국제조약 맺어놓고 대놓고 협상파기 후 기습개전 수준임
#350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4:23
솔직히 민국이 저렇게 전선 펑펑 늘리고 어그로 왕창 끌고 댕기는 것도 단기간에 자본가 배를 째면서 전비를 바짝 땡긴감도 있어서 ㅋㅋㅋ
그래서 전쟁 결과 돈은 버셨습니까? 하면 상퀼로트들은 투척했습니다라는 결과이고
#351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4:23
애초에 1등이든 아니든 중요한게 아니라 지들 국력으로 차력쇼 하면서 낭비하는게 문제지. 청이랑 적대하면 그거 어디서 무역하고 보충할 건데. 얘네가 상퀼로트 좌익 정권이면 인도에서도 안 받아주려고 할거잖아.
#352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4:24
대청이나 일본이나 경제포커스를 두다가 기습적으로 당한거고
결과적으로 그래서 민국이 화북전선을 얼마나 유의미하게 밀었냐면 그것도 아니거든
#353이름 없음(70bXU3XbSk)2023-12-19 (화) 14:24
강남 보면 대순때부터 100년동안 건함전쟁 굴린거 생각하면 그 강남 원시림도 싹다 터졌을거 같은대.....

니들 혹시 철갑선 띄웠냐??
#354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4:25
남평만 봐도 민국이 온 사방에 똥 투척하면서 무역수지 떡락해서 공황 맞고 군정 중인데.
#355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25
변명인지 진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나마도 피가죽들 기습시위(...) 아니었으면 안통했을거라는 다이스값도 있었고
#356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14:25
월남원시림
#357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4:26
안그래도 문민통제 빡세게 받는 상황에서 피가죽들의 난으로 중앙이 한순간 붕 떠버렸으면 전선이 엉킬 수 밖에 없지
#358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27
아무튼 값 자체가 민국이 압도적이라서 압도적 전과를 냈다기보다는

협상파기 후 기습개전 + 근데 피가죽 새끼들이... 해서 당황했다에 가까움
#359이름 없음(vcIHJJZQXE)2023-12-19 (화) 14:28
피가죽은 민국의 첩자가 아닐까? ㅋㅋㅋ
#360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4:29
민국이 이번 전쟁에서 대만은 얻어걸린 느낌이고 화북을 노렸는데 실패했지
#361이름 없음(70bXU3XbSk)2023-12-19 (화) 14:29
지금 상황보면 민국은 혁프+일제 합친 끝없는 뇌절과 폭주를 걀기는중이고 대청은 군부 중심으로 보복여론이 불타면서 Kill Ching Chang Chong 이러면서 진주만 직후 미국인대

다음턴은 크리떠도 대전쟁은 확정이라 보면 되나....?
#362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4:29
걍 등신인거긴 한데...밖에서 보면 누가봐도 민국 사보타주 같아서 문제 ㅋㅋㅋㅋㅋㅋㅋ
#363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4:29
정권 바뀌었으니까 협상파기임! ㅋㅋㅋㅋㅋㅋ
뭐 말은 그럴 수도 있긴한데 실제로 협상파기하고 기습까지 갈기면 외교적 뒷감당이 개 오짐
#364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4:30
아시아의 적 메타라고 대놓고 나왔잖아 ㅋㅋ
#365이름 없음(70bXU3XbSk)2023-12-19 (화) 14:30
>>363 나팔륜처럼 다 이기면 외교? 그딴거 ㅈ까라 해도 되지 않을까?
#366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4:31
그래서 나팔륜이 끝내 다 이기고 유럽 황제 하셨겠죠?
#367이름 없음(pvVhjIMKoo)2023-12-19 (화) 14:32
나팔륜은 네덜란드 합병갈기진 않았지
#368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4:32
뭐 애시당포 폭주기관차에 올라탄 양반들이야 악명 알빠임? 이긴해.
결국 전쟁 다이스는 1-5니까 다이스만 잘 뽑으면 어떻게 되긴하고
#369이름 없음(pvVhjIMKoo)2023-12-19 (화) 14:33
지금 대외정책 유지하면 아무리 갱남이라도 엄대엄 안될걸
#370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4:34
>>365 이겨도 뭘 어쩔건데. 지금 구조면 대놓고 유목민 약탈메타나 다름 없어서 침략전쟁 구도임. 유카리도 한 두성은 뜯을수 있을지 몰라도 그이상은 못할거라 했고.
이제와서 화북 뜯어내겠다고 하면 억단위 인구 억누르는 미친짓 해야함.
#371이름 없음(70bXU3XbSk)2023-12-19 (화) 14:34
지금 민국 꼬라지보면 다음턴에 민국 패망할 확률이 넘후 높은대

민국이 패망한다면 청나라나 후소가 여력딸려서 빈조약처럼 민국 입장에서 ㅈㄴ 후한 조건으로 종전할까?

아니면 베르사유 조약처럼 민국 입장에서 ㅈㄴ 가혹한 조건으로 끝내버릴까?
#372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4:34
사방팔방으로 국력소모 하고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민국놈들은
#373이름 없음(pvVhjIMKoo)2023-12-19 (화) 14:35
중국인구고 뭐고 이 시대에 청국이랑 총력전 갈기면서

여송, 월남, 대리, 란쌍병합 및 강제동화가 될리가
#374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4:36
민국에서 테르미도르 반동 터지는게 다음턴 4일수도
#375이름 없음(70bXU3XbSk)2023-12-19 (화) 14:36
>>374 그건 1 아님? 도마 어장은 안정성이 오히려 좋은걸로 아는디...?
#376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4:37
민국의 경우 데르미도르 반동이 오히려 안정성이 높음.....
#377이름 없음(yqwe.UNVN2)2023-12-19 (화) 14:37
자민당이나 황국협회처럼 1당독주체제까지 가는게 특이한거지 저런 대규모 빅파티는 미국이라던가 한국이라던가 많지. 그리고 한국에서는 잘 안보이는 물건이기는 한데 합당은 아니지만 정당끼리 연정을 맺는거를 넘어서 정당연합이라는거를 만드는 것도 꽤 많아. 황국협회도 지금 묘사는 단일 정당이기는 한데 사실 이런 정당연합의 이름이었다, 라는 것도 가능성이 있겠지.
#378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37
식민정책을 전면적으로 재고를 하던 청국이랑 일본이랑 화해를 하던지 해야하는데,

기습개전에 협상파기를 쳐맞고 땅뜯은 시점에서 외교신뢰도가 저어기 지옥에 쳐박힘
#379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14:37
대패뜨면 일단 식민지 다 토해내고
대만 반환 남평독립각에 옛 오번이나 그 이상으로 쪼개질거야
#380이름 없음(mfTU3.iDI6)2023-12-19 (화) 14:38
반동하면 암튼 나쁜건 자코뱅임 ㅋㅋㅋ 이라도 하지
이 상태면 총력전이니까
#381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4:38
일단 반동 터져야 그 망할놈의 폭주가 끝나던하지 자코뱅 정권 상태에선 안정성 똥망이여
#382이름 없음(70bXU3XbSk)2023-12-19 (화) 14:39
강남이 진주만처럼 기습개전했다고 해도 너무 가혹하게 조약하면 오히려 2차 대전쟁만 야기하는거 아님?

가령 쑨원같은 사람들이 힛통마냥 총통직 먹은후에 보복주의를 외치면서 강남국민 선동해서

2차 대전쟁 열어버린다던지......
#383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4:39
강남과 화북 민족 분화까지 완료된 상황에서 억지로 중화통일 총력전 하면 답도 안나옴
#384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39
청국이랑 화북전선에서 싸우고 식민지 탈환하려는 일본이랑 대만에서 싸우고

남평 군정에 월남, 여송, 대리, 란쌍 강제병합 및 동화
이게 되면 그게 1800년대 국가임? 세계대전기 열강이지
#385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4:41
아 중화통일이 아니라 혁명전쟁이랬나?
어쨌든 공감 받을 수 없는 명분으로 기어이 상대로 반동으로 몰아세우면서 전쟁하면 이기든 지든 좋은 결과가 안나옴
#386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4:41
민족분화 완료하고 청나라를 반동으로 낙인 찍은 뒤에 샹퀼로트 동원한 혁명전쟁이라니
절대 좋은 결말이 안나옴;;;
#387이름 없음(mtGoMRR15E)2023-12-19 (화) 14:42
순서가 반대일걸? 그 짓거리하니 전쟁없겠다 했는데 진주만 터지면서 전쟁했다가 대청은 혁명에 후소는 패전으로 정권이 바뀌면서 대만과 여송을 민국이 받아간거지
#388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43
결국 청국 일본이랑 전쟁을 하느냐
남평군정하고 동남아 국가들 병합누른거 취소하느냐 둘중 하나는 포기해야함
#389이름 없음(I9y6l.CE1Y)2023-12-19 (화) 14:44
문제는 무엇하나라도 포기하면 자코뱅이 터짐 ㅋㅋㅋ
정확하게는 샹퀼로트들이 자코뱅을 단두대로 보내겠지 ㅋㅋ
#390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44
청나라가 총력전에 적합하지 않느냐 어쩌니 했는데

지금 민국은 모든 불만 요소들을 자코뱅과 상퀼로트들이 폭력으로 억누르고 있는 모래성 그 자체임
#391이름 없음(70bXU3XbSk)2023-12-19 (화) 14:45
Attachment
다음턴에 중화민국이 패전하면 이꼴날까?

청나라,후소,남평,대리,대월,란샹,여송,아유타이,스페인 외교관들이 중화민국 외교관들에게 조약 강요를 하는식으로?
#392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45
아니 그건 다이스를 굴려봐야 알지
#393이름 없음(Nl9fhzGNi.)2023-12-19 (화) 14:46
몰?루. 다음에 지면 오번들 못 합치게 조약 맺을거 같긴 함.
#394이름 없음(70bXU3XbSk)2023-12-19 (화) 14:47
>>393 강남에 민족주의가 3턴동안 뿌리내린거 보면 오번 분화는 어렵지 않음?

까놓고 1머전 진후에 독일도 영토 털리긴했어도 독일 통일 전으론 안돌아갔다고......
#395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4:47
반동 터지면 강남은 살수있다 포기해야할건 많지만 자코뱅 탓으로 돌리면되
#396이름 없음(70bXU3XbSk)2023-12-19 (화) 14:49
>>395 그치만 독일인들도 1머전 끝나지 전에 카이저와 융커들 혁명으로 쫒아냈는대 결과가 "베르사유"였던거 보면....
#397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49
뭐 민국이 패배한다고 가정하고 말하자면 누가 승점을 따느냐에 따라 다름

여기 동아시아는 결국 주요 플레이어가 청, 민국, 후소 셋뿐이라서

청나라가 크게 이기면 민국을 별모양으로 쪼개버리고 농촌에 투표권 주는 식으로 얼마든지 쪼개버릴수 있고,

일본이 승점을 따면 청나라가 그렇게 전후정리하는거 필사적으로 막을거고
#398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4:50
>>396 선생님 이제 19세기 중반이에요 뭔 세계대전 하는것도 아니고 그짓을 왜함
#399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51
전쟁이 비등하면 모를까 사실상 이념전으로 서로의 체제를 부정하는 체제라서 결국 흡수합병하는게 목표라고 결론났잖아
#400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4:51
다이스물이라 다음턴에 전쟁이 안터질수도 있는데
#401이름 없음(70bXU3XbSk)2023-12-19 (화) 14:52
>>398 그치만 그치만 저놈들은 협약파기+기습 선전포고+반란사주를 했단 말이요.....!
#402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52
뒷감당은 뒷감당이고, 한쪽이 대승하면 중화통일 / 민국 해체가 목표가 될수밖에 없음

다시말하지만 뒷감당이 될지는 알바없고 서로 대청제관 분쇄 / 민국해체가 목표임
#403이름 없음(70bXU3XbSk)2023-12-19 (화) 14:53
>>402 그러면 누가 승리하든지 간에 2차 대전쟁은 예약이구나.....
#404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54
그게 실제로 될지와는 별개로 민국이 대승하면 적어도 화북을 청에서 떼어내서 중화통일을 완수하려 할거고

대청이 대승하면 민국이라는 혁명체제가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도록 하려할텐데

대청의 방법은 아마 농촌을 이용할 가능성이 크지
#405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4:54
>>401 그래서 참치들이 말하고 있쟝 흡수합병을 하지 굴욕적인 조약같은거 안한다니까
#406이름 없음(hpexaAsg06)2023-12-19 (화) 14:55
강남 유지될려면 혁명으로 지금 정권이 날라가는수밖에 없다
#407이름 없음(SDqMnpFUEg)2023-12-19 (화) 14:55
일단 중화민국 목표가 대청의 해체 아니면 화북영토라도 빼앗아서 중화통일 후 화북에 혁명주입해서 식민지 삼는 거고 반대로 대청도 중화민국의 남방 촉수질 잘라내고 더이상 못 대들게 입마개 채워버리는 거니까
#408이름 없음(SDqMnpFUEg)2023-12-19 (화) 14:56
아 그리고 여기 나폴레옹은 네덜란드 합병했지?ㅋㅋㅋㅋ
#409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57
근데 이 시대 강대국 국력으로 양면전선 총력전 갈기면서

식민지 합병 굴리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불가능하다
#410이름 없음(9dv5p2vc6s)2023-12-19 (화) 14:57
그리고 말투보니 전어장에서 개같이 뇌절한 참치 같은데 더는 반응 못해주겠다
#411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57
말이 식민지지 아무리 그래도 옆나라들인데 말이지
#412이름 없음(t4.kZynSJM)2023-12-19 (화) 14:59
아무튼 여기 동아시아는 산업혁명 선두주자들이라도 주요 플레이어가 셋밖에 없다는게 크네...
#413이름 없음(ZX3RuYLOJU)2023-12-19 (화) 15:00
그나마 조연급 참가자도 남평 하나뿐이고
#414이름 없음(ks8I0lpT1E)2023-12-19 (화) 15:01
>>411 그 유럽도 옆나라 식민지로 삼는건 영국말곤 없지 않음?
#415이름 없음(jucL0lpJpQ)2023-12-19 (화) 15:01
더는 유목민의 시대가 아니다보니
#416이름 없음(HmxGRyjoXg)2023-12-19 (화) 15:02
거기다 유목민 제철 산지 대청이 다 따먹었는걸
#417이름 없음(tPv9ndItxQ)2023-12-19 (화) 15:03
돌궐(몽골): 하지만 몽?궐족이 되면 전성기를 이어갈 수 있어!
#418이름 없음(jucL0lpJpQ)2023-12-19 (화) 15:04
크아아악 배터져죽는다!
#419이름 없음(ks8I0lpT1E)2023-12-19 (화) 15:05
이번어장 청나라보면서 드는 생각이 있는데

청나라는 어떻게 저 강역을 유지 하는거지....? 저거 현대에서도 유지하기 ㅂㄱㄴ 아닌가...?

가장 비슷한 소련도 결국 소렴붕괴하면서 중앙이지역 개같이 뱉어낸걸로 알고...
#420이름 없음(mBYqThOrsc)2023-12-19 (화) 15:05
돌궐5번은 이란제국이 우리꺼라며 이란제국 클레임 써먹고 있던데 아프가니스탄만 갔을까? 싶기도
#421이름 없음(jucL0lpJpQ)2023-12-19 (화) 15:05
그러고보니 재밌네. 유목민은 사실상 통일인데
정작 정주민족인 한족이 토막나 있어
#422이름 없음(ks8I0lpT1E)2023-12-19 (화) 15:07
함풍하르트 다음턴에서도 나올까?

저저번턴에서 10대때 즉위했으니 저번턴에 30대 이전턴에 50대니까 다음턴에는 70대일거 같은대....
#423이름 없음(ks8I0lpT1E)2023-12-19 (화) 15:07
>>422 이번턴
#424이름 없음(AdFYQJW/iQ)2023-12-19 (화) 15:08
>>419 민선의원. 일반적인 제국이면 찍어누르기만 하면서 악감정 쌓으니까 안되는건데 여긴 아니니까.
그래서 줄곧 찍어눌렀던 토번은 아무튼 자치할거니 간섭하지 마라고 하고 있는거고.
#425이름 없음(mBYqThOrsc)2023-12-19 (화) 15:12
뭐 시베리아때문에 유달리 커보이는거지 돌궐5번빼면 두 천하관이 계속 공존해오던게 신청이니
#426이름 없음(AdFYQJW/iQ)2023-12-19 (화) 15:14
>>425 사실 시베리아 빼도 트란스옥시아나 때문에 겁나 넓어 ㅋㅋㅋㅋㅋㅋㅋㅋ
#427이름 없음(dfaUjAN7A2)2023-12-19 (화) 15:17
청나라가 매턴 윽엑하는 이유가 그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428이름 없음(QWb8aZWM7I)2023-12-19 (화) 15:17
넓기도 넓은데 그 넓은땅을
적당히 채울수는 있을만큼 인구가 많다는게 참
#429이름 없음(mBYqThOrsc)2023-12-19 (화) 15:18
ㅋㅋㅋㅋㅋㅋ 그래서인지 트란스옥시아나는 사고친 이후에야 더 이상하지말라고 말리는 정도가 지금은 최선이 되어버렸어
#430이름 없음(AdFYQJW/iQ)2023-12-19 (화) 15:19
몽골 초원도 더럽게 넓고.
애초에 현실도 인구가 부족해서 여기저기 방치되는게 많아서 그렇지 제대로 인구 펌핑해서 개발하면 광업이나 이리저리 쓸만한데가 많음.
#431이름 없음(jucL0lpJpQ)2023-12-19 (화) 15:22
없는 자원이 사탕수수나 열대열매밖에 안 떠오르는 나라
#432이름 없음(dfaUjAN7A2)2023-12-19 (화) 15:22
강남오번이 지면 혁명이전 국경으로 돌아가는거 아닐까?
#433이름 없음(jucL0lpJpQ)2023-12-19 (화) 15:25
장강 이북은 뺏고 싶긴해
#434이름 없음(AdFYQJW/iQ)2023-12-19 (화) 15:26
장강 이북은 아마 뺏는거 가능할지도 모르긴 하는데...솔직히 저 상퀼로트 좌익정권에 얼마나 오염됬는지도 모르는데 함부러 뺏았다가 반발 터지면 감당 안되고.
#435이름 없음(dfaUjAN7A2)2023-12-19 (화) 15:28
>>434 역으로 그것도 안뺏을거면 당장 화북뜯으려는 애들한테 너무 관대한거고 ㅋㅋㅋ
#436이름 없음(dfaUjAN7A2)2023-12-19 (화) 15:31
협정파기후 기습+내부반란사주(아마도?)+꾸준한 캐삭빵+서로 양립불가체제
이래서 장강이북만 뜯는게 관대한 수준일거임
#437이름 없음(ks8I0lpT1E)2023-12-19 (화) 15:36
>>436 과격하게 끝내면 쓴원같은넘들이 핫통짓할지도 몰라...
#438이름 없음(jucL0lpJpQ)2023-12-19 (화) 15:38
근데 강남 자체가 독이 든 성배나 마찬가지나 다름없어서 합병하면 좇됨
결국 뜯어내고 깍아내서 토막치는게 최선
#439이름 없음(ks8I0lpT1E)2023-12-19 (화) 15:39
>>438 토막치는것도 민족주의 발현되서 무리 아님?

그냥 관대하게 조약하거나 아니면 합병해서 공화시키는게 최선 같은디...?
#440이름 없음(dfaUjAN7A2)2023-12-19 (화) 15:41
>>439 글쎄? 장강이북은 민국에 합병된 동내라 원래 강남오번때는 영토도 아니었고..
까놓고 자기를 죽인다는 애들을 팔다리 안자르고 관대하게 냅둘 이유를 전혀 모르겠음
여태까지도 충분히 뇌절해서 들박하고 있는데 어차피 뇌절할거면 팔다린 잘라야지 ㅋ
#441이름 없음(ks8I0lpT1E)2023-12-19 (화) 15:41
>>439 동화
#442이름 없음(ks8I0lpT1E)2023-12-19 (화) 15:42
>>440 그건 맞지... 그래도 장강이북 반환은 몰라도 강남오번처럼 쪼개기는 어려울거 같아서...

까놓고 1머전 이후에 독일을 독일 통일전 300개 국가로 돌리진 않았잖아?
#443이름 없음(jucL0lpJpQ)2023-12-19 (화) 15:42
남평같이 민국과 공감대 적은 지역도 있으니까
#444이름 없음(dfaUjAN7A2)2023-12-19 (화) 15:44
적어도 조약파기후 기습이라는 역대급 찐빠 낸거면
관대하게 하고 싶어도 본보기를 보일 필요가 있는거라 안그럼 내부에서 불만이 터짐
합병은 청국 덩치로 유지도 빡센거라 정당성있는 영토 일부 합병은 몰라도 그이상은 감당안되고
#445이름 없음(dfaUjAN7A2)2023-12-19 (화) 15:45
까놓고 동남아 화교부터가 민국이랑 공감대 적음 ㅋㅋㅋㅋㅋ
다들 민국이라면 학을 떼는 상황인걸
#446이름 없음(mBYqThOrsc)2023-12-19 (화) 15:46
뭐 민국이 화북까지 먹어도 그걸 유지할 수 있냐는 다른 문제이듯이 대청은 민국을 쪼개도 그게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느냐는 다른 문제니깐
#447이름 없음(dfaUjAN7A2)2023-12-19 (화) 15:48
일단 도시 농촌으로 갈라치기 하긴 할듯
민국이 앤간히 나라처럼 굴었어야 외교상대지 지금처럼 굴면 오체분시정도 할거임
그걸 유지하는건 별도로 치더라도 일단 팔다린 잘라야 안심하지 ㅋ
#448이름 없음(ks8I0lpT1E)2023-12-19 (화) 15:48
대청이 민국 쪼갠것도 한세대만에 터졌던걸 보면...
#449이름 없음(GCpzf58qXY)2023-12-19 (화) 15:48
근데 민국 성립되기전에 대순은 그나마 내륙하고 해안하고 이해관계 불일치 하기라도햇을텐데
민국성립하고나선 그런게 없네? 지역마다 이권은 다를텐데
남평뺴고는 어떻게 일치된건가?
#450이름 없음(ks8I0lpT1E)2023-12-19 (화) 15:49
>>449 민족주의,혁명빨
#451이름 없음(AdFYQJW/iQ)2023-12-19 (화) 15:49
>>449 그냥 자본가들 올인이었을것. 반대로 자본가들이 너무 미쳐날뛰니까 상퀼로트 좌익 정권이 뜬거고.
#452이름 없음(ks8I0lpT1E)2023-12-19 (화) 15:49
>>447 그 갈라치기도 대청처럼 시골도 인구 많고 권리보장되야 가능하지

강남처럼 도시가 시골보다 인구 훨씬 많고 권리도 더 쎈곳이면 안될걸....?
#453이름 없음(jucL0lpJpQ)2023-12-19 (화) 15:49
짭팔륜 등장이후엔 딱히 언급이
#454이름 없음(mBYqThOrsc)2023-12-19 (화) 15:51
>>449 제후들 잘라내면서 실질적으로 하나가 되며 도시의 농촌 억압이 더 큰 문제가 되어버린지라
#455이름 없음(dfaUjAN7A2)2023-12-19 (화) 15:56
힘들더라도 이기면 팔다리 시술정도는 당연히 할거임
난이도가 문제가 아니라 그거 냅둘수 없단건 지들 스스로 증명했자나?
#456이름 없음(dfaUjAN7A2)2023-12-19 (화) 15:57
협정파기후 기습이라 할수 있으면 무조건 해야함
#457이름 없음(0Jjhj/S7zQ)2023-12-19 (화) 23:01
민국이랑 한하늘에 살수잇는 국가가 주변에 없다는게 호러야
#458이름 없음(ip5OHLE786)2023-12-19 (화) 23:01
협정파기 후 기습한 상대의 신뢰도를 따졌을 때 조약은 어찌해야 하느냐... 어럽지 이거
#459이름 없음(chnkwQCJsA)2023-12-19 (화) 23:02
동아시아 최초의 근대적 계약은 뭘까?
#460이름 없음(0Jjhj/S7zQ)2023-12-19 (화) 23:04
조약을 왜맺어. 차라리 산산조각내서 흡수합병하고말지. 내번으로도 못냅둠이제.ㅋㅋㅋㅋ 자치하라고 내번으로 둿더니 독립하고 그래도 외번으로 둿더니 기습통수쳐버리는데 그넝 강남오성으로 만들고말지
#461이름 없음(0Jjhj/S7zQ)2023-12-19 (화) 23:05
차라리 각 성별로 자치정부 꾸리게하고 예산주는 연방제국으로 재편하고말디
#462이름 없음(0Jjhj/S7zQ)2023-12-19 (화) 23:10
앵간해야지 조약으로 쪼개기라도하지
#463이름 없음(bd6SJZwD7Q)2023-12-19 (화) 23:12
대체 몽?궐이란 뭐야 돌궐햄들
#464이름 없음(ip5OHLE786)2023-12-19 (화) 23:12
합병은 무리임 그거 화북이 보기에 오랑캐를 주류민족으로 들여준다는거라
#465이름 없음(chnkwQCJsA)2023-12-19 (화) 23:12
거꾸로 민국이 이기면.. 화북만 먹고 만반도 식민지하나?
다이스표상 저래도 반반으로 이김 되는 것이 참.
#466이름 없음(0Jjhj/S7zQ)2023-12-19 (화) 23:14
사실 민국은 이겨도 문제임. 통치어찌할라구?ㅋㅋㅋㅋ
#467이름 없음(bd6SJZwD7Q)2023-12-19 (화) 23:15
민국 이기면 양자화될듯? 돌?골 햄들이 제국복구하겠다고 뛰어오는건 그렇다 쳐도 내부불만도 엄청나고
#468이름 없음(0Jjhj/S7zQ)2023-12-19 (화) 23:16
얘네 확장범위 떠올리면 이겨서 모든게 해결됫습니다 끝-이 나오는것보다 그냥 폭발사산할 확률이 높음.
#469이름 없음(0Jjhj/S7zQ)2023-12-19 (화) 23:16
아니면 진짜로 내부부터 파먹혀서 더 씽당할수도잇고
#470이름 없음(chnkwQCJsA)2023-12-19 (화) 23:17
민국이 이기고 크리뜨면 개쩌는 초인독재정으로 가지 않을까?
#471이름 없음(0Jjhj/S7zQ)2023-12-19 (화) 23:17
그건 대청이잇어요
#472이름 없음(0Jjhj/S7zQ)2023-12-19 (화) 23:18
독재가 아닐뿐이지 ㅋㅋㅋㅋ
#473이름 없음(bd6SJZwD7Q)2023-12-19 (화) 23:18
솔직히 민국도 그냥 동남아 퍼지가 더 돈이 남을거같은데
#474이름 없음(0Jjhj/S7zQ)2023-12-19 (화) 23:18
민국의 제일큰문제가 진짜 얘네의 심상근간이 옛 유목민갬성이랑 다를게 없다는게 문제
#475이름 없음(0Jjhj/S7zQ)2023-12-19 (화) 23:19
혁프도 이러진 않앗다곸ㅋㅋ
#476이름 없음(RNmYoBLNNU)2023-12-19 (화) 23:20
원래 사람의 가슴에는 대초원의 감성이 있는거야...(아무말)
#477이름 없음(H0oxyZ7zfg)2023-12-19 (화) 23:29
대청이 다원주의 찍었으니 이세계선 빈 포지션 도시는 서경이겠군
#478이름 없음(H0oxyZ7zfg)2023-12-19 (화) 23:34
죄다 제국의 일원이라는게 함정이긴 하지만 겁나 국제적인 도시 느낌일꺼야(아무말)
#479이름 없음(ZtRSSnaesE)2023-12-19 (화) 23:44
그러면 서경에 콧수염이나 콧수염 같은 사람이 있는거야?
#480이름 없음(rg8KeygyCQ)2023-12-19 (화) 23:45
헉 한민족의 생득권
#481이름 없음(AdFYQJW/iQ)2023-12-19 (화) 23:46
근데 이미 만반스라움은 커녕 그 이상을 이미 찍었잖아
#482이름 없음(rg8KeygyCQ)2023-12-19 (화) 23:46
로마랑 루스 쳐들어가서 보반스라움 해야지
#483이름 없음(Xmu.wD.74g)2023-12-19 (화) 23:46
대동아공영권(아무말)
#484이름 없음(Xmu.wD.74g)2023-12-19 (화) 23:47
뇌절 땡기면 후소도 민국도 태평양도 다 우리거 할 수도 있어서 뫄
#485이름 없음(iV4SomJ9D6)2023-12-20 (수) 00:47
아니지 그 콧수염은 옆나라 가야지
#486이름 없음(ruWngebj2.)2023-12-20 (수) 00:49
민국이 저렇게 뇌절 씨게 하는 것도 그만큼 도시 한정으로 민주적이라는 소리긴 한데......
#487이름 없음(ynGIeHl7Pg)2023-12-20 (수) 00:50
민주적(단두대)라문제지
#488이름 없음(H0oxyZ7zfg)2023-12-20 (수) 00:51
대청 하고 민국 둘다 날것 그대로 민의가 반영되고 있는데 한쪽은 태황 만세고 한쪽은 뇌절 만세 라는 느낌
#489이름 없음(ynGIeHl7Pg)2023-12-20 (수) 00:51
솔직히 민주적 건전성따지면 그렇게 뇌절 뻠핑오지게하고 안정화된 대청이 더 민주적임ㅋㅋㅋㅋ
#490이름 없음(ynGIeHl7Pg)2023-12-20 (수) 00:52
당장 얼치기들이 내부분탕쳣는데 적당히 넘어가는것만봐도 알수잇지
#491이름 없음(AdFYQJW/iQ)2023-12-20 (수) 00:52
민주적은 민주적인데 정작 도시 노동자 한정이고 원래 구축했던 공화적 시스템은 상퀼로트 지지에 반쯤 무력화 됬을거라..
#492이름 없음(H0oxyZ7zfg)2023-12-20 (수) 00:54
대청의 좌익 급진주의자들이 피가죽들 암살해도 적당히 넘어갈거란 킹리적 갓심이 있다(아무말)
#493이름 없음(shZRgJa1LE)2023-12-20 (수) 00:58
프롤레탈리야와 전위당 개념이 없으면 노숙자 하층민의 폭력성과 야만성이 그대로 표출되곤하니
#494이름 없음(1Xo8U9VdDc)2023-12-20 (수) 01:02
사실 은근 대청 민주주의 성숙도가 높은게 그전엔 주류민족들도 이족들 왜 주류문화 동화 안시키냐고 했었음. 근데 그걸로 의회놈들이 지랄해서 나라 터질뻔한 다음엔 그런말 싹 들어감.
#495이름 없음(ZtRSSnaesE)2023-12-20 (수) 01:18
서백리 다이스 때 왜 여기만 되는거지? 란 말 나온거보면 이유는 몰라도 안된다는거 체득한듯
그런의미에서 민국의 확장 보고 저거 안될텐데... 하고 있을거 같고
#496이름 없음(dfaUjAN7A2)2023-12-20 (수) 01:24
당장 민국 확장이 우악스럽다보니 동남아 화교사회부터가 반발이 클정도니깐 ㅋ
#497이름 없음(lHjHK.IKRs)2023-12-20 (수) 01:34
시롱이: 내 대동사회를 망가뜨리는 놈은 전부 적이다!!!!
#498이름 없음(H0oxyZ7zfg)2023-12-20 (수) 02:01
드디어 시대가 맹비를 따라잡았다 이말이야
#499이름 없음(iV4SomJ9D6)2023-12-20 (수) 02:03
산업화 초기부터 발상이 계획도시와 농촌 감세정책으로 돌아가는 청국도 대단하지만

민국이랑 일본 이놈들은 진짜 얼마나 가혹하게 산업화 암흑면을 돌렸길래
자코뱅+상퀼로트 혁명 / 이론 완성도 규합도 없이 공산혁명이 터졌냐
#500이름 없음(ip5OHLE786)2023-12-20 (수) 02:07
기본적으로 인구가 많아서 저임금일텐데
그걸 더 쥐어짠다고 생각하면 솔직히 말로 못할 참상일걸?
#501이름 없음(yPClMYKxm6)2023-12-20 (수) 02:07
>>499 보통 산업화 달려도 시장이 없으면 적정선에서 멈추는데 얘들은 청나라가 소비재 블랙홀 되서 있는대로 전부, 계속 빨아들이니까 현 체제나 정치 상으로 감당이 안될만큼 촉진 때렸을거.
#502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10
이번 유가리 어장 보며 깨달은 점 : 참치들끼리 판도딸 판도딸 거리지만 실제 THE 청쯤 가면 판도딸은 실존하는 무언가가 된다
#503이름 없음(iV4SomJ9D6)2023-12-20 (수) 02:11
무슨 농간을 부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악명과 달리 어느정도 스토퍼가 있던 런던보다 휠씬 심했던건 분명
#504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12
모굴리네도 그렇고, 지도를 보는 것만으로 배가부르다도 상당수 차지하는 모양이니.
#505이름 없음(iV4SomJ9D6)2023-12-20 (수) 02:12
뭐 실질적으로 하층민들한테도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정책을 짜니까...
#506이름 없음(ruWngebj2.)2023-12-20 (수) 02:13
안그래도 청나라의 경우 방납권 전통이 뿌리박혀서 농촌이 자급자족 경제 돌리는 애들이 아님......
곡식팔아서 소비재 사오는게 익숙한 애들임;;
그런 나라가 국토 균혈개발 때리면 소비재 수요랑 시장 규모가 미쳐버린다
#507이름 없음(iV4SomJ9D6)2023-12-20 (수) 02:13
똥땅이니 뭐니 하지만 워낙 땅이 넓어서 부농층이 엄청나게 많았다던가
#508이름 없음(iV4SomJ9D6)2023-12-20 (수) 02:14
>>507 중앙아시아는 좀 건조기후인거지 똥땅이 아니고
시베리아도 똥땅똥땅하지만 워낙 땅이 넓어서 실제 제정러시아 시기 부농층 비율이 제일 높던 땅이었던걸로

이 부분은 기존 러시아 땅들이 미르와 장원제 악습이 워낙 뿌리깊어서 차라리 신규 개척지가 덜한것도 있지만
#509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15
>>507

중앙아시아는 바다가 없고 건조기후인 거지 진짜베기 똥땅은 아니니까.
#510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16
대청을 보니까 만약 제정 러시아에 진짜 선하고 자비로우신 짜르가 실존했다면?의 극한인 거 같기도 하네.

단, 영토랑 민족이랑 종교부터 더 무지막지한 거 빼면.
#511이름 없음(ruWngebj2.)2023-12-20 (수) 02:17
여기 중앙아시아는 결국 청나라 영향력에 들어가고 나서 안정화 되면서 개발이 되고 있으니까
원역사의 중앙아시아랑은 다르다고 봐야함
#512이름 없음(yPClMYKxm6)2023-12-20 (수) 02:18
제정 러시아(희망편)
#513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2:18
제정러시아 꿈과 희망버전인 느낌이 있지
#514이름 없음(ruWngebj2.)2023-12-20 (수) 02:18
원역사대로면 지금도 한창 루스가 조지고 있을 참이고
#515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19
진짜 딱 이 방향성만 러시아로 옮겼으면 일단 동유럽은 먹혔겠다.
#516이름 없음(ZtRSSnaesE)2023-12-20 (수) 02:20
시장 상황을 보면 왜 청이나 후소가 전쟁 없을거라 생각한지 이해는 되지. 최대 무역 상대로 무력전쟁을 건다고?
하지만 민국이나 후소엔 모순이 많이 쌓였었고...
#517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2:20
뭐 산혁기라 도시산업에 포인트가 쏠리는건 당연하지만

통계에 안잡혀서 그렇지 농업경제가 아직 큰 시대지
#518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20
그니까 이 모든 것이 놀자 의종태왕의 서경파티피플에서 시작했다고?

거기서 뭐가 굴러가서 도련님들이 몽골이랑 맞짱뜨고 동이북적이 합체가 되고, 이후....크으.
#519이름 없음(ruWngebj2.)2023-12-20 (수) 02:21
러시아랑 다르게 청나라는 귀족계급이 갈려버렸으니까
정확하게는 귀족층이 관료내지는 정치계급으로 옮겨진 느낌
#520이름 없음(ruWngebj2.)2023-12-20 (수) 02:22
산혁의 혜택을 도시만 누리는게 아니라 농촌도 누리면서 점점 농업도 발전했으니까
농업경제가 적을 수가 없지
#521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23
>>517

솔직히 판도 유지되면 21세기 와도 농촌이 더 클 거 같은데.

주로 판도 땜시(먼산)
#522이름 없음(ruWngebj2.)2023-12-20 (수) 02:24
사실 국가 전체 경제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비율이 큰게 청나라 판도상 맞음.....
저 판도에서 식량 자급및 수출이 안되면 문제 있는 거라서
#523이름 없음(yPClMYKxm6)2023-12-20 (수) 02:25
뭐 얘들 농업 생산량 개 쩔거 같긴 함
#524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2:26
여기 중앙아시아는 말 수출 엄청 규모 크겠다

청나라 문화나 경제력보면 말 수입에 돈을 안아낄거라
#525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26
이건 추측이지만, 얘네들 왠지 이자어장쪽 이만리 대로 같은 것들은 꾸준히 하고 있겠지?

길을 내고, 역을 정비하는 등 사회간접자본 욕성쪽이ㅣ 거의 교육비 버금가게 규모가 클 거 같음.
#526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27
개인적으로 러시아 밀었으면 우크라이나가 탐이 났지만, 아쉽군.
#527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2:27
자체적 품종관리한 고려마 혈통도 우수할거고
대부분은 자급자족하겠지만
엔진 발달하기 전엔 말은 많을수록 좋단 말이지
#528이름 없음(yPClMYKxm6)2023-12-20 (수) 02:28
트란스옥시아나 들어왔으면 한혈마 쌉가능이고
#529이름 없음(chnkwQCJsA)2023-12-20 (수) 02:29
경마문화는 어떨까
#530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29
여기 말딸들 주역은 대청쪽 혈통이려나.
#531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2:29
>>525 지금이야 약해졌어도 서경 도시산업으로 유지되던 국가 기조가 유지될테니 길을 내고 유지하는데 엄격하겠지
#532이름 없음(yPClMYKxm6)2023-12-20 (수) 02:29
아할 테케 데리고 경마하는건 좀 보고 싶네 ㅋㅋㅋㅋㅋㅋㅋ
#533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30
>>528

한혈마 언급이 처음 나온 것이 서역 철기로 무장한 몽골군 둠빠따였지?

...아니, 진짜 어떻게 이겼냐?!
#534이름 없음(yPClMYKxm6)2023-12-20 (수) 02:31
교육비 자체는 계속 올라가고 있을거임. 애초에 명목상 지방 개발 이유 중 하나가 농촌 계몽해서 정치 다양화고.
#535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2:31
얘네는 진작 경마 했겠지
#536이름 없음(ZtRSSnaesE)2023-12-20 (수) 02:31
현대 경마같은 짧은 거리가 아니라 스틸볼런에 나오는 초장거리 경주할듯?
#537이름 없음(ruWngebj2.)2023-12-20 (수) 02:31
거리 1000km 몽골더비 경마 하쉴?
#538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31
>>531

간접자본 육성은 오히려 지금처럼 국토균형개발 때 크지 않으려나?
#539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2:32
>>538 당연히 지금이 더 크겠지.
꾸준히 길을 내고 유지하는데 큰 공을 들였을거라고
#540이름 없음(ruWngebj2.)2023-12-20 (수) 02:33
대청 : 2400 미터 잔디 경주는 너무 짧은 거 아니냐?
#541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2:33
윾목식 초장거리 경주도 하지만 그건 이벤트성이고
도시 주민을 위한 돈쓰는 유흥이 필요하니까
#542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33
근대 불가사의 : 삼만리대로 new!
#543이름 없음(chnkwQCJsA)2023-12-20 (수) 02:34
얘네 자영농 비율 어느정도일까
#544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35
몽골식 초장거리 경마는 주로 라디오나 tv. 같은 걸로 편성이 될 거 같고.

도시 경마는 그 영향이 없지는 않겠지만 상대적으로 단기결전용이겠구만.

말들 육성부터 확연히 갈리겠어.
#545이름 없음(ruWngebj2.)2023-12-20 (수) 02:35
균형발전론으로 개간지가 계속 만들어지니까 자영농 비율은 꽤 될걸?
#546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2:36
자영농 비율보다는 소작권에 빡빡할거임
#547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2:36
사실 소작권만 제대로 관리해도 농민이 살만해서
#548이름 없음(yPClMYKxm6)2023-12-20 (수) 02:36
자영농 자체는 높을거임. 다른게 아니라 전턴에 민국이랑 싸운다고 토지개혁 한번 굴렸음.
#549이름 없음(H0oxyZ7zfg)2023-12-20 (수) 02:36
일본 강남 둘다 대청에서 식량을 수입했을 느낌인데
#550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37
>>543

결귀 민중파가 절대다수고, 노동자가 유의미한 세력이 아니니까 절대다수기는 할 듯?

단지 정주농업과 유목축업과 황해어업이 나뉘고 있을 거고.
#551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2:37
개척지들이야 당연히 자영농 위주고
#552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2:37
아 토지개혁 굴렸었지
#553이름 없음(H0oxyZ7zfg)2023-12-20 (수) 02:38
시장은 대청 시장이 있고 식량도 대청에서 수입하면 되고 이러면 자본주의 풀악셀 밟은 이유도 있구만
#554이름 없음(uaYCvxEKc6)2023-12-20 (수) 02:38
일본이나 강남이나 식량생산이 딸릴 동네는 아닌데 일부러 저곡가 유도재료로 대청산 농산물 많이 쓸걸

그리고 황해어업은 슬슬 조졌고 청해(동해)어업으로 옮겨갔을거고
#555이름 없음(yPClMYKxm6)2023-12-20 (수) 02:39
민족주의로 의회가 한번 찐빠 날렸으니 근황으로 구심점 모으려고 토지개혁 날리고 징병 모은거라.
#556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2:39
저인망 어업만 아니면 어장 황폐화는 멀지
#557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40
생각해 보면 대청레벨이면 굳이 교역도 필요없다.

내수가 세계 절반쯤이니까.
#558이름 없음(yPClMYKxm6)2023-12-20 (수) 02:40
애초에 그냥 사회문화 왠만큼 조지지 않으면 저인망 자체가 장기적으로 손해니까 굳이 할 필요가 없음.
#559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2:41
아니 그 문제가 아니라 저인망 어업이 1930년대인가 그때부터일거
#560이름 없음(yPClMYKxm6)2023-12-20 (수) 02:41
서양이면 모를까 동양은 유학철학 때문에 새끼나 새끼밴 암컷은 놔둬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고.
#561이름 없음(chnkwQCJsA)2023-12-20 (수) 02:42
대청은 어느정도 저곡가려나. 팔려면 곡가 좀 낮아야하긴 할텐데.
#562이름 없음(Zl1Zg.W6pI)2023-12-20 (수) 02:43
애초에 황해가 개판난건 발해만이나 황하에서 산업 폐기물 쏟아붓고 불법 어업으로 새끼까지 싹 잡아서잖아
#563이름 없음(KzhxTx7o1I)2023-12-20 (수) 02:44
황해는 슬슬 먹거리 위주고 동해-북서태평양은 고래잡겠지. 물론 황해 서해안 갯벌에는 삼고빔을 빌어줍시다

원역사에서도 이쯤되면 가뜩이나 한반도서해안보다 작은 비율 너무 뽑아먹어서 조져지던
#564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2:44
아니다 저인망은 그보다 일찍 시작했네
치명적인게 동력선+어군탐지기 이후고
#565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45
일단 의외로 경험적 추론에 의해 어장유지라는 관점은 예전부터 있었다니까
#566이름 없음(chnkwQCJsA)2023-12-20 (수) 02:46
여기 반도는 갯벌 얼마나 매웠을까?
#567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2:46
뭐 동해안부터는 위로 올라갈수록 난이도와 어업량이 동시에 폭증하는 황금어장이 이어지니 고갈문제는 없다
#568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2:47
서해안은 삼고빔...
#569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47
동경몰락 이후 삼남 개발딸은 이미 몇세기 전부터였으니까
#570이름 없음(9xOb17HKtg)2023-12-20 (수) 02:48
이번 전쟁으로 대청이나 후소는 민국에 무역보복 심하게 할듯?
#571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2:48
뭣보다 이 어장 반도는 몽-골이나 여말선초, 임란 리셋이 없음
#572이름 없음(yPClMYKxm6)2023-12-20 (수) 02:48
>>566 얼마 안 매웠을걸? 굳이 갯벌 매울 이유가 있나? 차라리 다른 지역 가는게 낫지. 습지 같은데 개간하는건 했을건데 갯벌은 거기 근처 인구들 식량자원이랑도 연결되니까.
#573이름 없음(ruWngebj2.)2023-12-20 (수) 02:49
갯벌 메울 노동력으로 개척하기 좋은 땅이 넘쳐남 ㅋㅋㅋ
#574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51
진짜로 요동은 몇번이나 전장지역이었지 반도는 압록강 판도 완성 후 침범 받은 적 없었지?
#575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52
오히려 청구보다 환란이 없었네
#576이름 없음(yPClMYKxm6)2023-12-20 (수) 02:52
>>574 주체때 한번 전쟁터 되긴 했음. 근데 반도 남부는 그런적 없긴 함.
#577이름 없음(ip5OHLE786)2023-12-20 (수) 02:52
황룡사 9층 목탑이 현역인 반도에 요코소
#578이름 없음(9xOb17HKtg)2023-12-20 (수) 02:52
그 요동이 전장이 된거도 벌써 한참전이니깐 ㅋㅋㅋㅋㅋ
#579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54
>>576

주체 때도 4번 떠서 압록강 라인 방어선이 막지 않았나?
#580이름 없음(ip5OHLE786)2023-12-20 (수) 02:54
미륵사, 황룡사 다 현역임 ㅋㅋ
#581이름 없음(H0oxyZ7zfg)2023-12-20 (수) 02:54
목탑은 화재에 취약한지라 남아있을진 모르겠네 황룡사는 그대로 있을꺼고
#582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2:55
오히려 고려시절 만든 팔만대장경이 없을 수도 있겠다.
#583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2:56
대장경판은 있을걸.
몽고 격퇴를 목적으로 한게 아닐뿐
#584이름 없음(H0oxyZ7zfg)2023-12-20 (수) 02:56
뫄 몽골은 말탄 개들에게 박살났으니
#585이름 없음(9xOb17HKtg)2023-12-20 (수) 02:56
팔만대장경은 없겠지
몽골 상대로 완승했는데 ㅋㅋㅋㅋㅋ
#586이름 없음(y6wODGVI1E)2023-12-20 (수) 02:56
ㅇㅇ 압록강을 넘은 놈들은 없음 요동을 서로 주고 받았던지라
#587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2:57
기도메타 대신에 대승을 기념해서 대장경 만들었을것
#588이름 없음(uaYCvxEKc6)2023-12-20 (수) 02:58
강줄기랑 해안이 너무 X같아서 메울데가 강화도랑 영산강 일대
자연퇴적에 추가로 힘써서 메울데가 김제 호남평야쪽이랑 포항 형산강 하구

의외로 적진 않게 메우긴 했을거임.
#589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2:59
생각해보니 초조대장경 소실된게 현종때 만들었네.
초조대장경 그냥 계속 증본했을듯?
#590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3:01
>>583

대장경은 있겠지만 딱 몽고 이후 만든 팔만대장경 말하는 거.

아니면 정신승리용이 아니라 광개토태왕비처럼 승전 기념으로 뻐쩍찌근하게 팠으려나?

혹은 반대로 패씨네거 고려간섭기 당시 만들거나.
#591이름 없음(ZtRSSnaesE)2023-12-20 (수) 03:02
생각해보니 청은 여몽전쟁을 삼국시대의 전쟁 느낌으로 가르치고 있겠네
이전 왕조에다가 지금은 한 나라니까
#592이름 없음(ruWngebj2.)2023-12-20 (수) 03:02
아마 서경에 겁나 크게 성당도 있을테고
아예 스페인 양식으로 지었으려나?
#593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3:03
>>591

고구려 이후 대충 해동판 5호 16국 비스무리한 난세였다 정도가 정설 아니려나.
#594이름 없음(ruWngebj2.)2023-12-20 (수) 03:03
생각하면 청나라 카톨릭 교구는 인구 감안하면 카톨릭 비율이 안 높아도 인구빨로 겁나 크네;;
#595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3:04
카톨릭 계열이니까 북경이나 서경쪽에 동방총대주교 정도는 있을지도?
#596이름 없음(ZtRSSnaesE)2023-12-20 (수) 03:04
청나라 인구 추정이 억단위니까 이중 1프로만 해도 백만단위...
왠만한 유럽나라 수준인데?
#597이름 없음(ruWngebj2.)2023-12-20 (수) 03:05
스페인이 존나 빨아주는 이유가 있긴해 ㅋㅋㅋ
국교가 카톨릭이 아니라도 동방대제국에 카톨릭 교인이 최소 백만단위로 있는데
#598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3:06
청나라 인구가 고려인 정체성만 따져서 억단위일걸
#599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3:06
정확히는 고려인-청인
#600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3:07
일단 종교는 명목상 황사인 티베트 불교가 다수일 거 같고, 그만큼 용손신아도 포함이면 도가도 전통적 강호일거고.

회교는 뭐...글러먹었은게.
#601이름 없음(eqdgY3ICdo)2023-12-20 (수) 03:09
>>600
티벳 불교는 토번, 몽골에서나 유행할거고 화북, 삼한은 대승불교 종파들일거임...
#602이름 없음(ruWngebj2.)2023-12-20 (수) 03:09
달라이 라마 제자는 그냥 작위상 명칭이고
실제로는 그냥 대승불교가 대부분일듯
#603이름 없음(H0oxyZ7zfg)2023-12-20 (수) 03:09
서경이나 북경에 존나큰 성당 하나 있다면 건륭제 후원으로 지어졌을 킹능성
#604이름 없음(yPClMYKxm6)2023-12-20 (수) 03:10
토번은 좀 불쌍하긴 함. 얘들은 자주성 챙기더라도 4 같이 찍어서 균등 개발 혜택 봤어야 하는데.
#605이름 없음(ZtRSSnaesE)2023-12-20 (수) 03:10
위에 탑 이야기 나와서 그런데 여기 청나라에서는 불교 성지순례하는게 업적 수준이겠다
유라시아 중간에서 동쪽끝까지 가는거니까
#606이름 없음(mBYqThOrsc)2023-12-20 (수) 03:11
4:6 3:7 고려인 한인 비율이 이정도인데 고려인이 억에 근접했거나 넘었을거라고해서 대충 2~3억정도일걸 대청 인구는
#607이름 없음(ruWngebj2.)2023-12-20 (수) 03:11
사실 그런데 티베트는 굳이 개발할만한 이유가 있나? 싶은 동네인것도 사실이라서
개발 난이도에 비해서 리턴이 너무 없어서
#608이름 없음(yPClMYKxm6)2023-12-20 (수) 03:11
그러고보면 벵골에서 불교 살아남았던가 ㅋㅋㅋㅋㅋㅋ
#609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3:12
그리고 슬슬 그동네는 정치체제 때문이라도 청나라랑 거리두는게 본인한테 편함
#610이름 없음(yPClMYKxm6)2023-12-20 (수) 03:13
>>607 아니 토번입장에서. 그야 청 입장에선 실리적으론 할 필요가 없긴 한데 얘들은 균등개발 걸리면 온전히 이득볼 애들이잖아.
#611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3:13
>>611 사실 티베트'고원'은 철도 나와도 힘듬
#612이름 없음(ruWngebj2.)2023-12-20 (수) 03:13
사실 여기 몽골도 고려에 예속된 기간 생각하면 티베트불교보다는 대승불교일걸
북원 사실 토번이랑 별로 연관도 없었고
#613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3:14
하긴 이 시기 불교종파 정비 되는 것도 조선이라 그런거였지?

그럼 걍 지역별로 불교도 다양하겠다
#614이름 없음(eqdgY3ICdo)2023-12-20 (수) 03:14
>>608
벵걸 도시권만 믿어도 소수점 단위는 아닐듯....
#615이름 없음(yPClMYKxm6)2023-12-20 (수) 03:16
근데 슬슬 강남 얘네도 양자역학 영역으로 넘어가지 않았나.
주위에 난리치는거 보면 확실히 국력은 쩌는거 같은데 정신나간 소모전 돌리고 있어서 언제 터질지 모르겠음.
#616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3:16
근데 진짜 벵골불교가 살아남았으면 저짝이 성지인가.

티베트는 황사의 고향, 대승불교는 삼한의 터줏대감, 벵골불교는...여긴 모르겠는데.

도시권만 믿는다 했고
#617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3:17
일단 민국농촌은 뒈짓한지 오래일듯
#618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3:18
수확량은 꽤 높을텐데 체제상 농촌 쥐어짜는게 숨쉬듯이 익숙할거라
#619이름 없음(H0oxyZ7zfg)2023-12-20 (수) 03:18
대청산 식량에다 농촌 탄압까지 맞으면 뭐... 죽을만하다
#620이름 없음(H0oxyZ7zfg)2023-12-20 (수) 03:19
아 농촌 착취
#621이름 없음(yPClMYKxm6)2023-12-20 (수) 03:19
솔까 민국 얘네 이제 식량 자급자족도 안될텐데 청이 적대 찍으면서 식량 무역은 중단 됬을거 아냐.
아니 잠깐. 얘들 남방에서 지랄하는거 식량 뜯어내려고 하는건가?
#622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3:21
식량이 자급자족은 됨. 문제는 고기가
#623이름 없음(mBYqThOrsc)2023-12-20 (수) 03:21
화북에서 식량수출은 일시적인거라고해서 청이 수입국이면 수입국이지 수출국은 아닐걸? 도시 인구가 농촌보다 적은거지 위성도시까지 곳곳에 설치될 정도로 수로만 따지면 도시 인구도 어마어마할테니깐
#624이름 없음(9xOb17HKtg)2023-12-20 (수) 03:24
청-강남관계가 씹창난 덕분에 야들 무역도 중단은 못해도 관세 쎄게 붙을거임
협약후 통수+내부반란 사주급 찐빠면 국교단절도 이상할게 없고 ㅋ
#625이름 없음(QWb8aZWM7I)2023-12-20 (수) 03:25
청국이 다른건 몰라도 육류 생산량과 소비량은 압도적일거라
#626이름 없음(H0oxyZ7zfg)2023-12-20 (수) 03:26
게다가 갸들 목초지 존나 크쟈나
#627이름 없음(chnkwQCJsA)2023-12-20 (수) 03:27
그러고보면 호주는 지금 뭐하려나
#628이름 없음(H0oxyZ7zfg)2023-12-20 (수) 03:28
어느정도 개척했으면 독립이고 아니면 어보리진 국가각
#629이름 없음(9xOb17HKtg)2023-12-20 (수) 03:31
호주는 일붕이 박살났는데 개척민 전멸안당하면 다행 아닌가? ㅋㅋㅋ
#630이름 없음(WVC34DDnOA)2023-12-20 (수) 03:32
모든 참치가 좋아하는 어보리진 카간이 나왔을수도 있어
#631이름 없음(yPClMYKxm6)2023-12-20 (수) 03:33
유카리가 특히 좋아한다는 어보리진 카칸 ㅋㅋㅋㅋㅋㅋ
#632이름 없음(9xOb17HKtg)2023-12-20 (수) 03:34
전설의 A보리진 B보리진 C보리진
#633이름 없음(yPClMYKxm6)2023-12-20 (수) 03:36
생각해보면 그 줄타기 능력 개쩌는 호주제국 일본인 총독도 대단했는데
#634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3:38
아니, 근데 강남 통째로 들고 식량수입이라니.

그것도 재주라면 재주다(...)
#635이름 없음(Xmu.wD.74g)2023-12-20 (수) 03:42
민국 내륙지방은 식민지랑 별 다를거 없을거 같은데
#636이름 없음(H0oxyZ7zfg)2023-12-20 (수) 03:49
적어도 아시아 한정으론 세계의 시장인가 대청은
#637이름 없음(vj62gjazes)2023-12-20 (수) 03:49
그런데 서라벌이 이제 영압이 완전히 없는데 지금은 어떤 상황이려나.
#638이름 없음(UlqZrPcIKY)2023-12-20 (수) 03:52
이제 서라벌이 딱히 특별할게 없어서...
#639이름 없음(H0oxyZ7zfg)2023-12-20 (수) 03:53
동경은 왕씨 고려 시절때도 서경에 밀렸는데 이젠 북경까지 추가됬으니 완전히 밀려도 할말이 없다
#640이름 없음(ruWngebj2.)2023-12-20 (수) 04:01
경상도는 사실상 부산이 짜세인 상황일거라서
#641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4:04
>>637

그냥 현실 한국 경주 느낌 아니려나?
#642이름 없음(8rC2u5VBv2)2023-12-20 (수) 04:09
서라벌 김해인가 동래인가 경상도내에서 신라계 주도권 다툼하다 둘다 중앙집권 당하고 영압사라졋던가?
#643이름 없음(0Jjhj/S7zQ)2023-12-20 (수) 04:10
어차피 동래 그러니까 부산이 짜새겟지 대후소무역. 대 태평양무역의 핵심지중 하나일거라
#644이름 없음(h0cbS5LO8k)2023-12-20 (수) 04:13
철도 생기면 원산-블라디보스토크가 커질 시기니
#645이름 없음(8rC2u5VBv2)2023-12-20 (수) 04:13
후소 망하고
온건파가 세운 공화국은 이름이 멀까?
#646이름 없음(h0cbS5LO8k)2023-12-20 (수) 04:13
ㄷㅁㅋ
#647이름 없음(na5aIlgvxg)2023-12-20 (수) 04:49
그냥 야마토 아니려나?
#648이름 없음(mMb8bhPLSw)2023-12-20 (수) 05:27
---ㄷㅁㅅ---
#649이름 없음(7bKMNkw9qg)2023-12-20 (수) 08:36
살벌하다 살벌해
#650이름 없음(0XiPrcB9FM)2023-12-20 (수) 08:36
민족주의 각성한 이후라 후소 망한 이후에 국명은 안 바뀔 가능성이 크고, 바뀌어도 말한 것처럼 야마토나 그런 것일 킹능성이 높다.
#651이름 없음(QhWuSe2mPc)2023-12-20 (수) 08:36
다이스 아찔한거봐ㅜㅋㅋㅋ
#652이름 없음(U8roblwjv6)2023-12-20 (수) 08:36
오늘도 서경은 쳐맞습니다. 그것이 업보니까(끄덕)
#653이름 없음(jucL0lpJpQ)2023-12-20 (수) 08:36
살벌해도 국가 터질 정도는 아니니까 한잔해
#654이름 없음(mMb8bhPLSw)2023-12-20 (수) 08:36
당신은 효과이상의 접착을 이뤄낸 동치제의 눈물을 본다!(아무말)
#655이름 없음(fk3hdvSVvE)2023-12-20 (수) 08:37
오늘의 점심연재 요약

원래 대청 정치사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났을 때 서경놈들을 찍으면 대충 맞는다
#656이름 없음(Zl1Zg.W6pI)2023-12-20 (수) 08:37
본토의 연장선(진짜 맞닿아있음) 개념으로 키운거 같긴 한데...
#657이름 없음(0XiPrcB9FM)2023-12-20 (수) 08:37
글고 도시는 식민지와 지방을 빨아서 성장하는건데 지방만 우리 돈으로 저렇게 키우고 십알 우리가 빨대 꽂는건 왜 지랄하는건데가 도시 불만의 본질이었다 려나.
#658이름 없음(U8roblwjv6)2023-12-20 (수) 08:37
혁명뭔데 씹덕아가 나온 이유 > 상퀼로트할 계층이 전부 지방에 땅 받고 가잇음
#659이름 없음(QhWuSe2mPc)2023-12-20 (수) 08:37
그래도 건륭제는 플렉스라도 조졌지 동치제는
#660이름 없음(UlqZrPcIKY)2023-12-20 (수) 08:38
근데 이럼 또 엇나가네. 도시 노동자들은 노동자법에 대해 불만 가지는거랑 별개로 저거 건드리는 것도 애매한데. 도시에서 정 안되면 저거 받고 지방에라도 가고 싶을거고.
#661이름 없음(0Jjhj/S7zQ)2023-12-20 (수) 08:38
볼때마다 느끼지만 진짜 디오시절 서경의업보가 모든 펌블의 의미야 ㅋㅋㅋㅋ
#662이름 없음(0XiPrcB9FM)2023-12-20 (수) 08:38
영토에는 문제없는데 경제나 체제에는 문제가 많아..
#663이름 없음(mMb8bhPLSw)2023-12-20 (수) 08:38
서경놈들 꼬라지보면 또 지랄났다고 하겠지...(편견)
#664이름 없음(41.BDK2OVM)2023-12-20 (수) 08:38
사실 저번턴이나 저저번턴에도 지역균형성장이라던가 다이스 걸린거 생각하면 도시빈민이 지나치게 쌓이지 않게 계속 퍼내서 미개발지역에 내다버리...는게 아니라 이주시켰다는건 너무 당연한 결론이긴 하네ㅋㅋㅋㅋㅋㅋㅋ 시베리아를 통째로 갖고 있는 놈들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5이름 없음(YH5vuv0oBE)2023-12-20 (수) 08:39
건륭제도 선황때 업적의 반작용이 튀어나오는거 두더지 잡기 한거긴 함
#666이름 없음(U8roblwjv6)2023-12-20 (수) 08:39
그나저나 저정도로 빈민들 퍼내고 있었으면 생각 이상으로 균등개발 잘되엇겠는데
#667이름 없음(Zl1Zg.W6pI)2023-12-20 (수) 08:39
민족주의를 받아낸 댓가로 경제와 정치체제를 날린 느낌 뭐 그렇다고 아예 공화정 만들었다간 지역들 다 터지고 해동 원툴 국가가 되긴 할건데
#668이름 없음(0XiPrcB9FM)2023-12-20 (수) 08:39
룸펜 자연발생할만 했고, 도시가 태황 머가리 수집 안하고 기다려준게 선녀도 맞다 이럼.
#669이름 없음(W05Iz1dSGs)2023-12-20 (수) 08:39
이러면 도시 노동자들 입장에서도 ㅈ같으면 북변으로 떠난다가 성립이되섴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단순노동직이라도 어느정도 숙련된 인력이다? 그럼 숙련공 유출이지 뭐얔ㅋㅋㅋㅋ
#670이름 없음(W7Z.ChmzZI)2023-12-20 (수) 08:40
기적의 창업군주 천명제
기적의 정복군주 순치제
기적의 통일군주 (타카가키 카에데)
기적의 경제학자 강희제
기적의 언어술사 건륭제
기적의 연금술사 옹정제
기적의 개혁군주 가경제
기적의 업적군주 (카쿄인 노리아키)
기적의 애민군주 도광제
기적의 계몽군주 함풍제
기적의 역사학자 동치제
#671이름 없음(mMb8bhPLSw)2023-12-20 (수) 08:40
균등안하면 안되는 상황이니 최소한의 개발은 다했겠지
#672이름 없음(41.BDK2OVM)2023-12-20 (수) 08:40
시베리아가 나무랑 드문드문 있는 광산 말곤 아무것도 없는 땅이래도 초기 산혁 시기면 그 나무랑 광산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넘치는데 사람이 없어서 개발을 못하고 있잖냐 소리부터 당연히 나올거고 사할린이나 캄차카쯤 되면 춥긴 해도 사람만 충분하면 개발딸 가치도 있는데 사람이 없어서 오랑캐나 놀고먹는거지 근데 도시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빈민이 쓰레기통에서 사는데 이게 맞냐 소리가 당연히 나올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3이름 없음(U8roblwjv6)2023-12-20 (수) 08:41
>>669 그건 숙련공을 붙잡으려는 노오오오오오력을 안한 도시 잘못인게?(폭언)
#674이름 없음(UlqZrPcIKY)2023-12-20 (수) 08:41
이건 태황 모가지 수집 문제가 아니라 걍 문제가 전체적으로 꼬인거임. 저 정책이 복합적으로 어느면에선 도시에 이익이 되고 어느면에선 손해가 되니까 마지막에 그냥 관치경제 복원이 되버린거.
#675이름 없음(W05Iz1dSGs)2023-12-20 (수) 08:41
이러면 노동법이니 뭐니 말해봐야 그 대우받고 남아있는 놈이 멍청한거 아니냐! 소리나오지. 이게 나라냨ㅋㅋㅋㅋㅋㅋㅋㅋ
#676이름 없음(U8roblwjv6)2023-12-20 (수) 08:42
까놓고 도시 자본가들 중에서도 균등개발로 이득보는 계층은 있었다고 꾸준하게 나왔으니
#677이름 없음(2QJCeha/F6)2023-12-20 (수) 08:42
도시 노동자가 도시를 떠나지 못하게 막아야하는데 그걸 막을 방법이 있나? 애초에 자본가들은 노동자를 사람으로 안볼꺼고
#678이름 없음(0XiPrcB9FM)2023-12-20 (수) 08:42
차라리 이족이면 2등신민으로 선이라도 긋지 본국시민이라 저 기약없는 땅에 계속해서 돈박아야 할거라.
#679이름 없음(U8roblwjv6)2023-12-20 (수) 08:42
자본가들이라고 전부 한덩어리 인것도 아닐테고
#680이름 없음(Zl1Zg.W6pI)2023-12-20 (수) 08:42
근데 이런식으로 빈땅에 빈민들 개척시키면 도시 자본가면 모를까 노동자들 입장에선 임금 오르니까 이익 아님?

왜 노동자 신경 안쓰냐고 뭐라 하지
#681이름 없음(mMb8bhPLSw)2023-12-20 (수) 08:42
돈이 무한으로 어디에서 솟으면 참 좋을텐데....
#682이름 없음(W05Iz1dSGs)2023-12-20 (수) 08:42
급진 좌익입장에서는 이게 말이되냐! 하면서 화내는게 당연함ㅋㅋㅋ 노동자 인권 챙기라니까 그럼 자영농하면 되는거 아님? 하는게 답인뎈ㅋㅋㅋㅋㅋㅋ
#683이름 없음(41.BDK2OVM)2023-12-20 (수) 08:43
저 짓이 사업적인 가치가 없는 사업이냐면 확실히 아니니까ㅋㅋㅋ 분명히 사람만 충분하면 채산성 넘치는 자원들이 널려있는데 사람이 없어서 못개발한거 아니냐는건 시베리아쯤 되면 대부분 ㄹㅇ 맞말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
#684이름 없음(U8roblwjv6)2023-12-20 (수) 08:43
급진 좌익 : 노동자 인권 신경써라! 빈민은 사람아니냐!
정부 : 그 빈민들 전부 북변드림으로 자영농되어 있음 ㅇㅇ
#685이름 없음(W05Iz1dSGs)2023-12-20 (수) 08:43
이러면 법은 없는 상태로 자본가 개개인의 기업가적 마인드에따라 각 공장과 영업장의 노동환경이 양자영역으로 넘어간다는 소리아니얔ㅋㅋㅋ
#686이름 없음(ip5OHLE786)2023-12-20 (수) 08:44
모든 정책은 명암이 있는 법이라고
#687이름 없음(0XiPrcB9FM)2023-12-20 (수) 08:44
이럼 뒤져도 사회주의혁명이 빡세짐. 글고 저새끼들이 인권 챙겨주는것과 별개로 챙겨주면 쟈들이 좌익투표하는 것도 아닐거라.
#688이름 없음(U8roblwjv6)2023-12-20 (수) 08:44
>>685 그리고 그 공장 ㅈ같으면 북변가거나 다른 공장으로 바로 이직해버릴 노동자들이 천지일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9이름 없음(41.BDK2OVM)2023-12-20 (수) 08:44
>>680 아무리 저 시대 기준이래도 시베리아쯤 되는 동네에 살라고 하면서 임금이 올랐다는게 '이익'이 되긴 힘들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금광가챠 대박 못내면 순전히 안 얼어죽을 난방비랑 피복비만 쳐도 오른 임금 다 씹어먹고도 남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0이름 없음(7bKMNkw9qg)2023-12-20 (수) 08:44
이러면 동치제도 직접 보이는게 서경을 비롯한 도시라 반쯤 헛힘 쓴 격인데. 순간접착제로 붙이기는 했는데 빨리 플랜 B 만들어야 할 판이네.
#691이름 없음(0XiPrcB9FM)2023-12-20 (수) 08:44
좌익입장에선 이미지와 표를 뺏기는건데 어떤 정치단체가 이를 환영해.
#692이름 없음(Zl1Zg.W6pI)2023-12-20 (수) 08:45
근데 노동자들 빈땅 주는 식이 아니라 노동법 넣었으면 자본가들이 관치경제 갖고 터질거 아냐 그럭저럭 절충시켰다고 생각하는데
#693이름 없음(UlqZrPcIKY)2023-12-20 (수) 08:45
다들 왜 그런 대우 받냐 하면서 지방 가버리면 지방 개발 되니까 도시 자본가들 경제 파이 올라가고 동시에 노동자들 싼값에 못 부리게 됨. 동시에 노동자들은 이딴 대우 받을거면 지방 가자 해버리니까 노동법 제정이 안되서 빡치고 그렇다고 저거 끝내버리면 마지막 탈출구가 없어짐.
#694이름 없음(017Xq7eb/g)2023-12-20 (수) 08:45
세금은 한정적이고 도시 복지정책을 하면 당연히 균형개발 예산이 빠지니까
#695이름 없음(0Jjhj/S7zQ)2023-12-20 (수) 08:45
진짜 대청은 서경 룸펜 빼액>응 조까의 반복인듯 지금
#696이름 없음(LsFZHMKd7c)2023-12-20 (수) 08:46
>>685 일단 노동자들이 환경 ㅈ같으면 북변으로 도망칠건데 노동자들이 계속 있으려면 노동환경이 좋긴 해야 할듯?
#697이름 없음(0XiPrcB9FM)2023-12-20 (수) 08:46
저거 펌블은 악순환 돌리다가 패전 크게 한방 하면 대폭발나는 체제 완성이고. 크리는.. 몰겄다..
#698이름 없음(41.BDK2OVM)2023-12-20 (수) 08:46
저런 이주지가 시베리아쯤 되면 남은 놈은 다 어느정도 번듯한 자영농이고 계절형 노동자식 빈민은 적을수밖에 없는데 그건 수익이 그만치 높아서라기보단 그정도로 성공 못하는 놈은 당연히 무슨 이유에서든 뒤지기 때문임ㅋㅋㅋㅋㅋㅋ 자연이 죽이니까 사망 원인은 죄다 자연사긴 할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9이름 없음(017Xq7eb/g)2023-12-20 (수) 08:46
민국이랑 방식은 비슷한데 강남은 동남아 투척으로 해결햇다면
대청은 자국령인 시베리아 투척으로 해결한거지
#700이름 없음(7bKMNkw9qg)2023-12-20 (수) 08:46
발상은 좋았는데 시야가 제한적이니까 결과도 좋긴 한데 마찬가지로 제한적이라 헛고생한 느낌도 있다. 제발 저녁 다이스는 잘 나와주라.
#701이름 없음(W05Iz1dSGs)2023-12-20 (수) 08:47
그리고 이와중에 철도 뚫고 열차 달리는거 보면 대륙단위 철도 사업이 벌어진다는 소리인데 ㅋㅋㅋㅋ 이 상황에서 그 노동자들의 노동환경과 임금 상태는?
#702이름 없음(UlqZrPcIKY)2023-12-20 (수) 08:48
솔직히 노동자들도 정신 나갈거 같을거임. 딜레마 상태라고 해야하나 ㅋㅋㅋㅋㅋㅋ
저거 막아야지 노동법 제정해 줄것 같은데 막으면 탈출구 없어져서 진짜 좆될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703이름 없음(W7Z.ChmzZI)2023-12-20 (수) 08:48
명군(?) 의종
공포군주 세종대왕 왕용하

기적의 창업군주 천명제
기적의 정복군주 순치제
기적의 통일군주 (타카가키 카에데)
기적의 경제학자 강희제
기적의 언어술사 건륭제
기적의 연금술사 옹정제
기적의 개혁군주 가경제
기적의 업적군주 (카쿄인 노리아키)
기적의 애민군주 도광제
기적의 계몽군주 함풍제
기적의 역사학자 동치제

권신 애국 김조순
#704이름 없음(W05Iz1dSGs)2023-12-20 (수) 08:48
>>698 어허 자연이 죽였다니. 그 자영농들에게 인력파는 양자영역의 춘식이가 되었을 뿐이라고ㅋㅋㅋㅋㅋ
#705이름 없음(7bKMNkw9qg)2023-12-20 (수) 08:48
일단 지금 체계적인 노동법은 필요없을지 몰라도 강도귀족식 막나가는거는 확실하게 잡아둬야지. 납치나 인신매매에 가까운 인력 수급이라던가 제애그룹 페리카같은 전용 화폐라던가 오도가도 못하게 만들어서 탈주도 불가능하게 만든다던가 하는거는 노동자들에 대한 퇴로 있어도 잡아둬야해.
#706이름 없음(41.BDK2OVM)2023-12-20 (수) 08:48
ㅇㅇ 동남아 투척은 살만한 동네니 원주민 인구밀도가 높아서 폭압적인 식민지배가 된거고 시베리아는 근본적으로 살만한데가 아니니 원래 인구밀도가 워낙 낮아서 땅 마련한다고 폭압적 식민지배도 필요없는데 도시랑 이주민이랑 정치판이 전부 배배 꼬여버린거고.
#707이름 없음(UlqZrPcIKY)2023-12-20 (수) 08:49
솔직히 저기 이주지가 시베리아만 있는것도 아니고 돌궐도 있으니 거의 인생 복불복 느낌일듯.
햐 내가 돌궐행 티켓 뽑았다!
#708이름 없음(7bKMNkw9qg)2023-12-20 (수) 08:49
새로운 스파게티 코드 충돌 문제가 발생했으니 다이스가 나올수록 해법이 급해진다.
#709이름 없음(41.BDK2OVM)2023-12-20 (수) 08:49
>>704 춘식아 시베리아에선 빨리 자영농이 될만큼 성공하지 않으면 자연이 양자영역에서의 생존을 거부해 서둘러!(적당)
#710이름 없음(zgEjWS2hZc)2023-12-20 (수) 08:49
피카츄놈들 왜 이번턴에 "소독" 안당하고 정계 중심에 있는거야?
#711이름 없음(0XiPrcB9FM)2023-12-20 (수) 08:49
이시기 철도 정답은 서경, 북경, 요동 연결선에 이어 화북주요도시 철도 연결하자 논의 중인 것. 그게 아니라 동시베리아 철도는 오히려 철도의 핵심인 빽빽함에 방해가 된다.
#712이름 없음(W05Iz1dSGs)2023-12-20 (수) 08:50
거기에 저 동네는 땅만 파먹는다고 볼수도 없고 이란하고 러시아하고 투닥거리는 서쪽으로 저 인구가 이동했다면... 아니 서쪽으로도 땅 넓은데 북으로만 갔을건 아닐거 아냨ㅋㅋㅋㅋㅋ
#713이름 없음(U8roblwjv6)2023-12-20 (수) 08:50
>>710 고학력 백수들은 자연발생이니까(끄덕)
#714이름 없음(017Xq7eb/g)2023-12-20 (수) 08:50
근대의 모든 산업화 과정에서 겪는 문제인데
대부분의 경우 그냥 짓밟는 걸로 대처했음 ㄲㄲ
#715이름 없음(0XiPrcB9FM)2023-12-20 (수) 08:50
황제랑 환뽕이슈 공유하고, 재들마저 내치면 도시에 이제 황제 지지할 새끼 아무도 없어서 ㅋㅋ
#716이름 없음(W7Z.ChmzZI)2023-12-20 (수) 08:51
김조순은 "의회의 아버지"라는 별명을 붙여줄까?
#717이름 없음(41.BDK2OVM)2023-12-20 (수) 08:51
돌궐오번은 애초에 예맥민족드립은 개소리긴 한데 같은 모두가 따져보면 몽골민족이다! 정도는 생각보다 훨 그럴싸한 맞말이기도해서 중첩된것도 클거라ㅋㅋㅋㅋ

칭기스칸 생전 몽골어랑 중세 투르크어는 사투리 정도밖에 차이 없었다고 하고 이슬람 역사가들은 투르크랑 몽골을 아예 같은 뜻으로 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8이름 없음(41.BDK2OVM)2023-12-20 (수) 08:52
>>710 나라꼴이 이지경이면 룸펜은 아무리 치워도 무한하게 자연발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9이름 없음(tPv9ndItxQ)2023-12-20 (수) 08:52
모굴리스탄이라는게 사실 페르시아어로 몽골을 의미하는 말이거든요(팩트)
#720이름 없음(0XiPrcB9FM)2023-12-20 (수) 08:52
짓밟아야 부의집중에는 최적이니까. 애초에 철도부터가 밀도가 높아야 효과가 더 극대화 되는 물건이라고.
#721이름 없음(W05Iz1dSGs)2023-12-20 (수) 08:52
그렇지 비슷한 신대륙 케이스 생각하면 반항하면 총으로 정화하고, 못살겠다! 일어나면 기업차원에서 밟으려다 못할것 같으면 군대 불러서 갈아버리고...
#722이름 없음(mMb8bhPLSw)2023-12-20 (수) 08:52
개판도 이런개판도 읍어요....
#723이름 없음(U8roblwjv6)2023-12-20 (수) 08:52
까놓고 피가죽 DIO 발전형이고
#724이름 없음(fk3hdvSVvE)2023-12-20 (수) 08:52
이게 민주신라어장의 고려놈들처럼 정치한다의 내부상황이군요
#725이름 없음(UlqZrPcIKY)2023-12-20 (수) 08:52
솔직히 황제는 일단 제일 위에 보이는 도시의 왜 이족 영토에 돈 뿌려야함?을 해결하려고 민족주의 꺼낸건데 그 밑에 있는 경제 문제가 튀어나오니까 조져버린것 ㅋㅋㅋㅋㅋㅋ
#726이름 없음(mMb8bhPLSw)2023-12-20 (수) 08:53
잘되었으면 좋겄는디... 가능할랑가?
#727이름 없음(U8roblwjv6)2023-12-20 (수) 08:53
균등개발에 정당성을 부여하려했더니 경제문제가 터져버렸소의 권
#728이름 없음(W7Z.ChmzZI)2023-12-20 (수) 08:54
인도시장 + 범아시아시장 + 혈맹 + 철도 이런데도 돈이 부족하다고??ㅋㅋ
#729이름 없음(U8roblwjv6)2023-12-20 (수) 08:56
아마 인도시장이 있더라도 강남이 혁명폭탄 터트리면서 해양무역이 일시중단 = 급성심정지 느낌으로 경제에 타격이 있었던게 아닐까?
#730이름 없음(017Xq7eb/g)2023-12-20 (수) 08:56
저시절에 균등개발도 하고 노동법도 재정하게 세금 올림 ㅎㅎ 하면 바로 서경이 타오르는 거라
#731이름 없음(UlqZrPcIKY)2023-12-20 (수) 08:56
>>728 돈이 있어도 그걸 왜 도시에 재투자 안하고 지방에 던지냐는 거. 황제는 그걸 우리 모두 요서민족이라 그럼 ㅇㅇ로 해결하려고 했다가 근본적인 경제 문제가 터져나온것.
#732이름 없음(W7Z.ChmzZI)2023-12-20 (수) 08:56
9758686655

준펌투성이지만 정작 진짜 치명적인건 어떻게든 다 회피한게 ㄹㅈㄷ네
#733이름 없음(W05Iz1dSGs)2023-12-20 (수) 08:56
갑자기 궁금한데 유가증권 이미 활발하게 거래되고있을건데 동양쪽 증권하고 유럽쪽 증권하고 연동되어있으려나?
#734이름 없음(W7Z.ChmzZI)2023-12-20 (수) 08:57
>>729 이럼 철도에 더 매달리겠다
#735이름 없음(U8roblwjv6)2023-12-20 (수) 08:57
요즘 다이스보면 크펌보다 얼마나 일관적으로 뽑느냐가 더 중요한것같기도하고. 중간에 오락가락하면 터지기 일직선이란 느낌도 있고
#736이름 없음(017Xq7eb/g)2023-12-20 (수) 08:57
균등개발은 결국 이 거대한 영토이자 시장이자 원자재 산지를 유지하기 위한 필요비용인데
이시절 도시 입장에서는 알빠임? 걔네들 그냥 총칼로 찍어누르면 되지? 하는 게 문제
#737이름 없음(mMb8bhPLSw)2023-12-20 (수) 08:58
경제가 아예 문제가 없다고는 못하겠지
#738이름 없음(W05Iz1dSGs)2023-12-20 (수) 08:58
강남혁명 정부가 기습공격 때리면서 적어도 수년간은 일시정지되었을태니 실물시장 한번 터졌다 유통망 복구되었을 것 같긴한데
#739이름 없음(ynGIeHl7Pg)2023-12-20 (수) 08:58
솔직히 처음 나오던 다이스들다 한번이라도 걸렷으면 나라 뒤집어질 다이스들은데 그거 다 피한덕에 후반 펌블이 적당한선에서 멈춘거같긴해 ㅋㅋㅋㅋㅋ
#740이름 없음(U8roblwjv6)2023-12-20 (수) 08:58
>>736 ??? : 또 서경놈들이 ㄱㅈㄹ하는군(익숙)
#741이름 없음(W7Z.ChmzZI)2023-12-20 (수) 08:58
>>736 에잉 도시놈들은 "덕치"가 부족하군
#742이름 없음(fk3hdvSVvE)2023-12-20 (수) 08:58
일관성있게 간다의 최고 아웃풋: 청구(공화박이)
#743이름 없음(UlqZrPcIKY)2023-12-20 (수) 08:59
>>736 황제 입장에선 그거 막으려고 민족주의 꺼낸거긴 한데...지금 상황에서 이 이상 자본가들한테 희생 강요하면 나라 터질테고.
#744이름 없음(Zl1Zg.W6pI)2023-12-20 (수) 08:59
이제껏 깨지지 않은 청구어장의 암흑 다이스 6665656 진짜 광기였다
#745이름 없음(UlqZrPcIKY)2023-12-20 (수) 09:00
노동법 제정 하려면 뭔가 기술 더 개발되야 기회가 있을듯.
#746이름 없음(W7Z.ChmzZI)2023-12-20 (수) 09:00
>>743 까말, 희생한다고쳐도 돈 많이 벌잖아ㅋㅋ 지방입장 + 강제(?)사민 당한 입장에선 도시놈들의 배부른 투정이지
#747이름 없음(mMb8bhPLSw)2023-12-20 (수) 09:00
>>744 다시봐도 가슴이 옹졸해지는 다이스다.....
#748이름 없음(W05Iz1dSGs)2023-12-20 (수) 09:00
사실 도시 자본가들이나 도시 노동자들 입장에서는 그 정도로 거시적으로 보고 생각할게 아니라ㅋㅋㅋㅋ

원자재 값 높아지면 조지고 뜯어오죠로 마인드가 흐르지 현지에 투자해서 생산량 증가하도록 유도하죠를 할리가 없쟝ㅋㅋㅋㅋ
#749이름 없음(017Xq7eb/g)2023-12-20 (수) 09:01
괜히 이시절 제국주의를 갈기는게 아닌것 ㅋㅋ
#750이름 없음(0Jjhj/S7zQ)2023-12-20 (수) 09:01
문제는 언제나 그랫듯이 자국민상대로 그런다는거니까 ㅋㅋㅋㅋ
#751이름 없음(mMb8bhPLSw)2023-12-20 (수) 09:01
소올직히 역사적으로 보면 당연히 자본가놈들이 뭔가 사고를 쳤다고 생각하는게 정상아닐까? ㅋㅋㅋ
#752이름 없음(UlqZrPcIKY)2023-12-20 (수) 09:02
일단 생산량 높아지고 유통 기술 발달하면 자연히 내려가게 되는데 그걸 못 참으니. 또 존버 들어가야됨 ㅋㅋㅋㅋㅋㅋㅋ
#753이름 없음(1mQHazsImc)2023-12-20 (수) 09:02
도시 노동자는 이정도만 줘도 만족하는거 아님?

아동노동 금지

주 40시간 근무 주말근무금지

최저임금 보장

휴가제도 및 4대보험 보장

정도 해주면 만족할거 같은대....?

까놓고 청나라같은 대제국이면 저정도는 무리 없이 소화가능하고...
#754이름 없음(0Jjhj/S7zQ)2023-12-20 (수) 09:02
근데 진짜 서경 뇌절의 역사가 너무 김ㅋㅋㅋㅋ
#755이름 없음(017Xq7eb/g)2023-12-20 (수) 09:03
>>753 저게 실제로 나오려면 하안참 멀었음
#756이름 없음(U8roblwjv6)2023-12-20 (수) 09:03
서경은 이미 양치기소년의 경지에 들어서서 뭐라 말해도 믿어주기에는 신뢰가 ㅋㅋㅋㅋㅋㅋㅋㅋ
#757이름 없음(UlqZrPcIKY)2023-12-20 (수) 09:03
>>753 외부에 개발지원금이라고 뜯어가지 않으면 가능하지. 안그래도 농촌 살리기라고 농촌엔 저세율 때리는 대신 도시에 고세율 때리는 애들인데.
#758이름 없음(mMb8bhPLSw)2023-12-20 (수) 09:04
지금 자본가가 쌓아올린 신뢰보다 지금까지 쌓아온 업보가 더 깊다고욧!(아무말)
#759이름 없음(017Xq7eb/g)2023-12-20 (수) 09:04
저시절은 아무튼 세금은 악이고 정부는 작을 수록 좋아요!! 하는 시대라서 도시에 고세율을 때린다고 쳐도 실제로 엄청나게 때리지는 않음.
특히 자본가들 대상으로는 말이야
#760이름 없음(017Xq7eb/g)2023-12-20 (수) 09:05
그리고 국토가 너-무 넓어서 들어가는 예산도 초월적이고
#761이름 없음(W05Iz1dSGs)2023-12-20 (수) 09:05
>>753 이게 아직 농촌시절 마인드와 도시시절 마인드가 중첩상태라 문제터지는거라고 생각함.

농촌식 마인드로는 보통 저런건 '당연히' '알아서' '유도리있게' '배려'해야할 문제들이었다고ㅋㅋㅋㅋ

근데 자본가들이 할리가 없쟝ㅋㅋㅋㅋㅋ 왜? '내 돈'내서 굴려먹는건데 돈 아깝게 왜 그런 멍청한 짓을해야하지? 망가지면 새로 고용하면 끝인 문제인데? 라는 거라ㅋㅋㅋㅋㅋㅋㅋㅋ
#762이름 없음(tPv9ndItxQ)2023-12-20 (수) 09:06
주40시간 근무제가 ㅈ으로 보입니까 휴먼?
한국 도입시범이 02년도이고 모든 사업장에 강제된게 11년도인데?
#763이름 없음(UlqZrPcIKY)2023-12-20 (수) 09:06
솔까 그동안 왕맹학자들 힘 못 쓴것도 이거 사안이 복잡하게 꼬여있어서 그랬을듯. 노동자 입장에서도 저거 함부로 막기가 힘들어.
#764이름 없음(mMb8bhPLSw)2023-12-20 (수) 09:07
자본가가 돈벌 궁리 안하는게 자본간가? 무조건 꼼수들가지
#765이름 없음(W05Iz1dSGs)2023-12-20 (수) 09:08
그리고 고세율 때린다고해서 그걸 '진짜로' 거둘 능력도 없음. 보통 세율 높은 동네는 그만큼 착취하고 약탈한다!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세금 걷을때 제대로 입금이 안되거나 중간에서 찐빠난다 쪽이라
#766이름 없음(W7Z.ChmzZI)2023-12-20 (수) 09:08
>>764 꼼수 너무 심하면 왕맹학자들이 알아서 사람아니죠? 들어가니 그럭저럭 강도귀족까진 안가는걸테고
#767이름 없음(U8roblwjv6)2023-12-20 (수) 09:13
성선설 특) 사람은 모두 착해요 호에에엥이 아니라 이것도 못하면 사람아님 ㅇㅇ 쪽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8이름 없음(0Jjhj/S7zQ)2023-12-20 (수) 09:17
사실상 자본가가 하도 개지랄하니 작정하고 노동자쪽도 뒷구멍파기 들어간게 균등개발의 실체일수도잏음ㅋㅌㅋ
#769이름 없음(0Jjhj/S7zQ)2023-12-20 (수) 09:18
다른나라는 조진개발도 혹은 상대적으로 좁은 영토덕에 이걸 못하는데 대청은 땅이 워낙 넓으니까 ㅋㅋㅋㅋ
#770이름 없음(XURQRR6iGI)2023-12-20 (수) 09:19
명목 고세율의 함장 대표사례 바러 옆나라에 있잖음. 일본.

애들 명목상 70퍼 이러지만 16세기 이후 쌀 수확량 측정이 농민들의 자항으로 불가능했기에 19세무렵엔 70퍼면 사실상 50퍼 이하, 그마저도 무라를 텅해 받을거 생각하먼 19세기엔 실질세금 아무리 높아도 40퍼가 한계일거다가 일본 본토 연구임.
#771이름 없음(nHKJPy5mYs)2023-12-20 (수) 09:20
>>770 그러면 왜 마비키가....
#772이름 없음(0Jjhj/S7zQ)2023-12-20 (수) 09:20
마비키와 애버리기는 도대체 왜 잇던던가
#773이름 없음(0Jjhj/S7zQ)2023-12-20 (수) 09:21
명목 고세율의 함정이러지만 애초에 거긴 협상수단이 무력이잖아
#774이름 없음(XURQRR6iGI)2023-12-20 (수) 09:21
그야 40퍼도 높은 수취는 맞으니까.. 글고 이는 19세기 무렵이고 17~18세기에는 그보다 높았으.
#775이름 없음(0Jjhj/S7zQ)2023-12-20 (수) 09:21
잇키터지면 잇키대표가 영주체면을 위해 죽어주고 그걸로 세금깍는게 협상?
#776이름 없음(XURQRR6iGI)2023-12-20 (수) 09:23
시마바라 반란특: 기독교반란이 아니라 본질은 명목세금을 120퍼센트로 측정하고 이를 진짜 다 가져가려한 다이묘의 학정. 괜히 시마바라 난 진압이후 다이묘도 할복한거 아님 ㅋㅋ
#777이름 없음(XURQRR6iGI)2023-12-20 (수) 09:23
이게 실제랑 차이가 존나 난다지 객관적으로 저세율은 아니었어.. 일본..
#778이름 없음(W05Iz1dSGs)2023-12-20 (수) 09:24
>>775 봉건영주는 자칭 신과 가까운 존재 혹은 신적 존재에게 위임받은 위치이니 신화적 존재와 협상할때는 인신공양을 해야하는것이?(크툴루적 마인드)
#779이름 없음(XURQRR6iGI)2023-12-20 (수) 09:24
조선이 이런저런 잡세 다포함한 현실적 세금이 20~30퍼 소리 나올때 깎고 깎은게 4할이었다고 ㅋㅋ
#780이름 없음(W05Iz1dSGs)2023-12-20 (수) 09:25
당장 현대에도 작정하고 세금 안내는 사람에게 환수하러가는게 얼마나 버라이어티한가를 생각하면ㅋㅋㅋ
#781이름 없음(U8roblwjv6)2023-12-20 (수) 09:26
>>780 제시)강남 2억이상 고액체납자 분포도
#782이름 없음(XURQRR6iGI)2023-12-20 (수) 09:28
조선은 명목상 저세율이고 실제세율은 그보다 높았다가 정배이듯,

일본도 명목상 고세율보다 실질세율이 낮긴 낮았다가 정배.다 정도만 이해해주셈.
#783이름 없음(Af81cxmaxs)2023-12-20 (수) 09:28
>>779 그 일본에서 80% 세율 뜯던 지역도 있었다는대 실제로 있었어?
#784이름 없음(W05Iz1dSGs)2023-12-20 (수) 09:28
괜히 미국이 국세청에게 무력집단 쥐어준게 아니라고
#785이름 없음(0Jjhj/S7zQ)2023-12-20 (수) 09:29
번이 워낙많으니 하나쯤 잇엇을듯? 거긴망햇겟지아마
#786이름 없음(XURQRR6iGI)2023-12-20 (수) 09:30
글고 춘투가 무조건 목숨을 바쳐야하는 경우는 실제 충돌이 있었을 경우. 애초에 할때마다 무조건 목숨 바쳐야하면, 산업춘투가 근대와서 새로이 보편화 되기 쉽지 않지..
#787이름 없음(XURQRR6iGI)2023-12-20 (수) 09:31
>>783 80퍼 따위는 ㅋㅋ 시마바라 명목세금 120퍼였어 ㅋㅋ
#788이름 없음(XURQRR6iGI)2023-12-20 (수) 09:32
시마바라는 기독교 강세지역이라 기독교 탄압측면도 있긴한데 일단 공식 수취 최고봉은 시마바라 난 당시 시마바라 수취 ㅋㅋ
#789이름 없음(0Jjhj/S7zQ)2023-12-20 (수) 09:32
>>786 에. 그럼 전공투는 뭐가됨ㅋㅋㅋ
#790이름 없음(0Jjhj/S7zQ)2023-12-20 (수) 09:33
근데 근대 산업노동쟁투는 일단 학살이기본이잖아
#791이름 없음(XURQRR6iGI)2023-12-20 (수) 09:33
>>789 킹치만 '명주'가 책임진 사례는 뒤지게 적은걸 ㅋㅋ
#792이름 없음(Af81cxmaxs)2023-12-20 (수) 09:34
>>778 글면 시마바라 이후에는 시마바라하고 비슷한정도의 세율은 일본 열도내에서 없었어?
#793이름 없음(XURQRR6iGI)2023-12-20 (수) 09:35
일본식 체면은 차남이나 삼남 할복시키기 혹은 총대멘놈 근신이나 유폐시키기지, 권력자나 명주주 본인이 책임지는 경우까지 가면 그건 대단히 큰일
#795이름 없음(tPv9ndItxQ)2023-12-20 (수) 09:37
ㄷㅁㅋ
#796이름 없음(XURQRR6iGI)2023-12-20 (수) 09:39
표면상 8할이 혼란기 시기. 그때도 실질은 4할. 이후 4할이 최대고 통상적으로 2~3할
#797이름 없음(jucL0lpJpQ)2023-12-20 (수) 09:41
시작함
#798이름 없음(mMb8bhPLSw)2023-12-20 (수) 09:48
---저녁연재---
#799이름 없음(XURQRR6iGI)2023-12-20 (수) 10:00
아, 참고로 마비키는 단순 고세율 문제뿐만이 아니라 이에(벼농사) 전국 보급과 그에 따른 가족의 파편화와도 연관이 있음. 에도시대가면 기존 대비 핵가족화가 두드러지는데, 이에 따라 기존보다 농촌내 차남 삼남의 쓸모가 극단적으로 감소함.(물려줄 논은 장남의 것이기에.)

적당히 높은 세율 + 차남, 삼남의 쓸모 감소 + 위생상 일단 여러명 낳아야 대가 안 끊어짐.

=>도시가 차남, 삼남 흡수못하면 마비키
#800이름 없음(XURQRR6iGI)2023-12-20 (수) 10:03
산업화 시대가면 또다른 마비키가 발생하는데, 남편을 잃은 부인이 자식과 자살하는 케이스가 급증함.
정확히는 1대전 이후 일본 경제가 급성장함에 따라 차남, 삼남들도 부인을 얻을 경제적 여유를 얻게 되었고 더욱 핵가족화가 이루어짐. 또 무라 영향력이 감소함.
그리고 이 차남, 삼남이 일하다 죽을 경우 핵가족화와 무라 영향력 감소가 독으로 작용해, 그 차남과 삼남의 부인은 먹고 살길이 없기에 자식과 동반자살하는 케이스가 급증
#801이름 없음(65JA39rMWM)2023-12-20 (수) 10:09
추가로 무라 영향력이 1대전 시기 급격히 떨어진 이유는 이시기 등장한 일본 특유의 가족식 경영이 무라를 대체했기 때문.
#802이름 없음(ha0ae7X0ho)2023-12-20 (수) 13:54
본편대신 잡담판에 적을게

프랑스 인구 1880년 37,672,000명
스페인 인구 1880년 17,549,608명

이시기 프랑스 체급이 스페인 2배가 넘어서 프랑스가 다이스 좀 유리하게 받는다는 가정하에 단독으로도 스페인줘팸..
#803이름 없음(ha0ae7X0ho)2023-12-20 (수) 13:55
스페인이 아무리 잘나가도 프랑스가 본국체급이 저출산이고 지랄이고 스페인은 2배 넘게 압살하는 시기라 스페인이 프랑스를 '압도'하거나 프랑스가 스페인의 '후원' 아래에만 성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말은 성립이 불가능.
#804이름 없음(ha0ae7X0ho)2023-12-20 (수) 14:02
괜히 유카리가 프랑스 설명할때 항상 다른 수식어 안넣고 '그냥' 프랑스 하는게 아님.
#805이름 없음(lHjHK.IKRs)2023-12-20 (수) 14:23
동치제야 미안하다!!!!!!!
#806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24
음.. 내정도 결국 해야하는 일 맞긴했네
#807이름 없음(EBkF5gXW2k)2023-12-20 (수) 14:24
동치재햄 ㅠㅠㅠ
#808이름 없음(tI4pL6D0no)2023-12-20 (수) 14:24
유카리조차 앞에서 깐게 미안하다 재평가한 시대의 명군 동치제니뮤 ㅋㅋㅋㅋㅋㅋㅋㅋ
#809이름 없음(EBkF5gXW2k)2023-12-20 (수) 14:24
아니근데 이러면 우랄 넘은겨? 어디까지간거임?
#810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25
>>809 우랄 넘을락 말락 뇌절각 보일때 정착지원금 삭감했고, 현재는 시베리아에서 러시아 완전히 내쫓음
#811이름 없음(uCfZT.CZjA)2023-12-20 (수) 14:25
>>809 최소 예카테린부르크, 최대 카잔?
#812이름 없음(tI4pL6D0no)2023-12-20 (수) 14:25
>>809 그것까지는 모르겠고 서시베리아 완전히 따임
#813이름 없음(tPv9ndItxQ)2023-12-20 (수) 14:25
그냥 우랄이서 시베리아에서 소멸당할만큼 청이 촘촘하게 박은거라는 뜻이겠지.
#814이름 없음(017Xq7eb/g)2023-12-20 (수) 14:25
솔직히 어려서부터 쿠데타를 두번이나 당한 함풍제로서는 유일한 치적이 저 균형발전인데
저걸 어떻게 줄이겠냐...........
손자가 욕처먹을 거 각오하고 해결해야지 ㄲㄲㄲ
#815이름 없음(mBYqThOrsc)2023-12-20 (수) 14:26
>>809 확보한 영역은 예맥인으로 채웠고 우랄산맥은 모르겠지만 우랄강넘어서 볼가강까지 닿았던게 대청 볼가강 전부는 아니지만
#816이름 없음(TGoi0e.32Q)2023-12-20 (수) 14:26
강남(운남도 대월도 남평도 잃은)도 중화(한족 제국주의에 혁명으로 다 때려부숨)도 민국(대표하는 민의가 당군 딱 하나)도 아닌 저건 뭘 할수 있을까?
#817이름 없음(017Xq7eb/g)2023-12-20 (수) 14:26
이제보니까 아주그냥 효손이여!! 효손!!
#818이름 없음(fk3hdvSVvE)2023-12-20 (수) 14:26
오늘 6655556 (1) 6 다이스는 너무했어 청구암흑기 다이스와 타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9이름 없음(KclhYTe7w2)2023-12-20 (수) 14:26
>>809
대충 우랄-현대 러시아-카자흐 국경선이라고 생각하자. 우랄 넘은건 오버고....
#820이름 없음(tI4pL6D0no)2023-12-20 (수) 14:26
솔직히 독불장군이라 욕먹어도 애초에 그거 하라고 올린 국민의 황제잖아.
#821이름 없음(017Xq7eb/g)2023-12-20 (수) 14:26
민의 따르는 의회는 저거 절대 삭감 못하잖아 ㅋㅋㅋㅋㅋ
#822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27
뭐 저럼 의회에서도 돌궐오번이나 개척민 이해당사자 빼고는 생각만큼 격하게 싸우진 않았겠네
#823이름 없음(lHjHK.IKRs)2023-12-20 (수) 14:27
이러면 진짜 캄차카로 간 사람은 법 앞에서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미치 광이들만 가겟네...
#824이름 없음(GCpzf58qXY)2023-12-20 (수) 14:27
근데 생각해보니까 아시아에서
일단 적국인 강남이랑 그식민지들빼면
아시아에 대청이랑 관계 없거나 적대인곳이
로마가 점유한 이란 일부랑 소아시아 뿐이야?
이집트야 대청 동맹인 스페인 동맹인 이탈리아랑 동맹이니까.
#825이름 없음(017Xq7eb/g)2023-12-20 (수) 14:27
의회 체면상 일부러 크게 소리좀 지른 거지
#826이름 없음(chnkwQCJsA)2023-12-20 (수) 14:27
홍씨는 오히려 억까 당한 것 까진 아니었던건가? 누가봐도 대전략에서 지고 있었고. 죄다 선대의 업보 탓이긴 하다만.
#827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27
>>821 사실 의회도 인구수로 한게 아니라 소수민족 균형가지 집어넣은거라ㅋㅋㅋㅋ
#828이름 없음(8gAv/CRJ.w)2023-12-20 (수) 14:27
홍씨는 진짜로...흙흙!

나름 최선을 다했건만...
#829이름 없음(uCfZT.CZjA)2023-12-20 (수) 14:27
우랄산맥 따였으니 최소가 예카테린부르크다ㅋㅋㅋㅋㅋ
#830이름 없음(PadXy2Oqoo)2023-12-20 (수) 14:28
이제 동치제 나왔고 다음 태황은 광서제하고 선통제 남았나
#831이름 없음(fk3hdvSVvE)2023-12-20 (수) 14:28
의회는 적어도 황권에 견제는 해야하는게 맞긴해서
#832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28
>>826 홍씨는 억까 맞지. 민국은 자연사고
#833이름 없음(EBkF5gXW2k)2023-12-20 (수) 14:28
암튼 결론은 진짜 난놈이네 동치제
#834이름 없음(Zl1Zg.W6pI)2023-12-20 (수) 14:28
아마 중앙아에서 러시아하고 맞붙을때 첫번째가 카자흐 초원이고 두번째는 볼고그라드였으니까 볼가강까진 갔을거임
#835이름 없음(tI4pL6D0no)2023-12-20 (수) 14:28
홍씨는 불쌍하긴 했지만 겨우 군재가지고 어떻게 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니었어.
#836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28
>>834 볼고그라드를 넘었다는 얘기는 일단 없었음.
#837이름 없음(017Xq7eb/g)2023-12-20 (수) 14:28
동치제가 삭감명분으로 외정을 들고 나서서 삭감 갈긴거고
의회는 결국 여기서 소리 안지르면 총선 포기감이니까 일부러 크게 소리 친거고
#838이름 없음(1JPsGdbNiQ)2023-12-20 (수) 14:28
볼가강은 아니겠지… 거기까지 갔으면 우크라이나 조지는 각임
#839이름 없음(TGoi0e.32Q)2023-12-20 (수) 14:29
스페인이 대청 앞에선 아프간 삼키면 칼찌할거임, 동남아 떠넘기니 킹받네? 하면서도 프랑스나 여타 유럽국가들이 눈빛보내면 칼같이 차단하는 츤얀데레? 일 줄 누가 알았겠는가

일본은 그냥 마름이고
#840이름 없음(uCfZT.CZjA)2023-12-20 (수) 14:29
>>836 러시아가 대청에게 2연타로 최후의 여력까지 날려먹고 볼고그라드가 최전선 지대가 되었다고 했긴 했음
#841이름 없음(lHjHK.IKRs)2023-12-20 (수) 14:29
홍씨는 뭐... 이미 구멍난 배를 받아서 어떻게든 육지까지 몰아 봤지만 이미 배는 침몰하고 있었던거지...
#842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29
소수민족이나 외번이 과표집된 의회에서는 좀 욕먹었을텐데,

국민 98%는 동치제 지지합니다 였을 상황임
#843이름 없음(mBYqThOrsc)2023-12-20 (수) 14:29
>>836 거기가 볼가강 서쪽이니깐 볼가강 동쪽은 청이 차지한거지 뭐
#844이름 없음(fk3hdvSVvE)2023-12-20 (수) 14:29
홍씨의 불운은 선대의 업보가 쌓였다는거고 더 큰 불운은 그의 상대가 기적의 대전략가 동치제 였다는것이다
#845이름 없음(PadXy2Oqoo)2023-12-20 (수) 14:29
대청 시장이 워낙 개쩔어서 탐낼만하다 다른 유럽국가들이 말이지
#846이름 없음(tPv9ndItxQ)2023-12-20 (수) 14:29
두번쨰 대패 당하기전에 볼고그라드를 최종방위선으로 둔다는 설명은 있었지.
#847이름 없음(017Xq7eb/g)2023-12-20 (수) 14:29
솔직히 동치제로서도 여기서 강남의 허리를 안부러뜨리면 안된다였고
#848이름 없음(tI4pL6D0no)2023-12-20 (수) 14:30
루스 다이스가 6이었으면 볼고그라드까지 따였을 수도 있는데 아직은 아니지.
#849이름 없음(1JPsGdbNiQ)2023-12-20 (수) 14:30
도화지 미쳤구요
도화가가 잘했네
(?)
#850이름 없음(Zl1Zg.W6pI)2023-12-20 (수) 14:31
첫번째 패배 때 최전선이 볼고그라드였는데 두번째에 대승떴으면 여긴 딴거지 대승이 현상유지는 아니잖아
#851이름 없음(017Xq7eb/g)2023-12-20 (수) 14:31
중화제국이니까 냅두자로 두기에는 전적이 화려하니까
여기서 허리를 부러뜨리고 포위망을 만들어야 한다는 동치제의 식견이 틀린 건 아니었음
#852이름 없음(mBYqThOrsc)2023-12-20 (수) 14:31
ㅇㅇ 대충 국경이 볼가강-카마강-우랄산맥 대충 이런식일듯?
#853이름 없음(uCfZT.CZjA)2023-12-20 (수) 14:31
볼고그라드는 안따였을거야 이전에 로마-루스가 이란 서부 뜯어갈 때 캅카스 루트로 남하했으니
#854이름 없음(lHjHK.IKRs)2023-12-20 (수) 14:31
동치제의 최종 목표는 강남을 어떻게든 박살 내는 거였고 그 외는 전부 그걸 실행하기 위한 단계였지 ㅇㅇ

당연히 최종 목표를 위해 전속전진 하는 독불장군 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주변에 뭐가 있는지 하나하나 계산하고 정리한 세심하고 계획적인 놈이었음
#855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31
뭐 공산혁명이고 뭐고 민국 척추를 아작내고 정신병동에 입원시킨상황인데 저정도면 진짜 값싸게 처리한거지
#856이름 없음(tPv9ndItxQ)2023-12-20 (수) 14:31
>>850 ㄴㄴ 루스가 쳐들어온거라 트란스옥시아나 영향력 완전소멸이 5였어
#857이름 없음(KclhYTe7w2)2023-12-20 (수) 14:31
>>850
그때는 철도도 없는데 약탈은 몰라도 유지할수있는 거리가 아님.
#858이름 없음(1JPsGdbNiQ)2023-12-20 (수) 14:32
도화가가 잘했네!
#859이름 없음(26UNmZ5LXk)2023-12-20 (수) 14:32
결국 본편에서 상수 어쩌고는 언제나대로의 흔한 설레발이였군
#860이름 없음(6625sww3ZY)2023-12-20 (수) 14:33
뭐 갠적으론 유로파에 나온다면 외교는 6확정이라고 봄 군사쪽은 4정도는 되려나. 내정은 2~3이지 싶고.
#861이름 없음(lHjHK.IKRs)2023-12-20 (수) 14:33
지금 동치제 욕할 만한게 딱 하나 지원금 긴빠이였는데

돌궐오번: ㅎㅎ ㅈㅅ ㅋㅋ

해버려서 그것도 할 만한 일이 되버렸지
#862이름 없음(uCfZT.CZjA)2023-12-20 (수) 14:33
트란스옥시아나에서 루스 영향력 싸그리 날려버리고 시베리아 개척하면서 대충 카스피해 동쪽은 대청령이라고 봐도 무관할 것 같다 이번 1 다이스로 최소 우랄 이동은 대청에게 넘어갔음ㅋㅋㅋㅋㅋ
#863이름 없음(017Xq7eb/g)2023-12-20 (수) 14:33
도시권에서는 동치제가 인기 많긴할듯
해양무역을 회복시키고 강남에 복수한 태황이니까
#864이름 없음(TGoi0e.32Q)2023-12-20 (수) 14:33
인구:세계 1위
기술:최상위에서 한발짝 물러선 상위티어
소비:재분배 돌려서 인구=시장급
자원:없는 자원 세는게 빠름
접근성:건륭제부터 이어진 역사
신뢰:이러니 저러니 해도 700년황조

진짜 인구는 있어도 키워야되는 인도나 기술은 좋아도 독점할 수 없는 유럽, 자원은 있어도 개척해야되는 신대륙에 비할 바가 아닌 경제치트키 그자체
#865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33
>>860 후속판정보면 내정도 4는 넘게 줄만함. 저거 욕먹더라도 꼭 해야하는건데

함풍제가 제국 터지는거 봉합한다고 소수민족 의석을 과표집 시켜놓은거라
#866이름 없음(tI4pL6D0no)2023-12-20 (수) 14:34
솔직히 한큐에 이거저거 다 연결해서 처리한거 보니 진짜 개쩔긴 하다. 삭감해야한다에서 삭감한다로 끝내는게 아니라 그 다음에 어떻게 할건지 대전략 짜서 강남 고로시부터 해운 정상화 변경 정리까지 싹 정리한거고.
#867이름 없음(lHjHK.IKRs)2023-12-20 (수) 14:34
내정도 5는 줘야함 ㅇㅇ
#868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34
저기서 제국 배후에 업고 이란이랑 아프가니스탄에서 불질하던 돌궐오번이 제국 의회에서 목소리 내는게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지
#869이름 없음(1JPsGdbNiQ)2023-12-20 (수) 14:34
도화지가 뭔 태평양이세요(아무말)
#870이름 없음(lHjHK.IKRs)2023-12-20 (수) 14:35
동치제는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자뻑형 천재가 아닐까 싶음
#871이름 없음(tI4pL6D0no)2023-12-20 (수) 14:35
솔직히 영성군과 아닐까 싶기도 하고
#872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35
함풍제로서는 제국 터지는걸 봉합하려고 한 정책이지만 소수민족 의석이 지나치게 과표집된게 맞음 지금은
#873이름 없음(8gAv/CRJ.w)2023-12-20 (수) 14:35
>>864

고려 어장 청나라가 700년이나 되었던가?
#874이름 없음(26UNmZ5LXk)2023-12-20 (수) 14:36
청나라는 이제 300년 좀 넘지 않았나?

고려까지 통틀어야 오래된거고
#875이름 없음(lHjHK.IKRs)2023-12-20 (수) 14:36
어려서 그런건지 재수가 없어서 그런건지 자기가 한 일을 인정 받고 싶어하는거 관종끼가 있는거 같긴 함
#876이름 없음(tPv9ndItxQ)2023-12-20 (수) 14:36
이제 400년 채울락 말락?
#877이름 없음(TGoi0e.32Q)2023-12-20 (수) 14:36
황'조'는 7백년 아니었나?

왕씨부터 세어야 7백년이던가?
#878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36
지금보면 스페인과 청나라는 거의 혈맹수준으로 중요한 동맹관계인데
돌궐오번이 제멋대로 설쳐서 그 중요한 동맹이랑 마찰생기는 것조차 못 막고있던게 함풍제 당시 청나라라는거라서
#879이름 없음(TGoi0e.32Q)2023-12-20 (수) 14:37
신씨가 언제부터였지?
#880이름 없음(lHjHK.IKRs)2023-12-20 (수) 14:37
진짜 돌궐오번 단도리 해서 아프가니스탄 정상화만 봐도 내치 상타취임 ㅇㅇ
#881이름 없음(017Xq7eb/g)2023-12-20 (수) 14:37
사실 함풍제가 억까도 오지게 당했고 무엇보다 전쟁의 전적이 좋지는 않아서 돈을 뿌려서 제국을 유지해야할 필요는 있었지 ㅋㅋㅋ
#882이름 없음(jucL0lpJpQ)2023-12-20 (수) 14:37
동치제 기습 숭배가 있겠습니다
#883이름 없음(PQqBlUV4eE)2023-12-20 (수) 14:38
내정 조지긴 했지만 솔직히 이 정도면 동치데조 군주로서는 상타는 치는 거 같아...내정 저것도 따지고 보면 아버지 업적이 결국 본인 대에 과로 돌아온 거라.
#884이름 없음(TGoi0e.32Q)2023-12-20 (수) 14:38
서-북경에서 일하는데 아프간까지 내치인 제국이 이상한거지 내정 못한건 아니야...
#885이름 없음(uCfZT.CZjA)2023-12-20 (수) 14:38
>>879 15세기 말부터 아니었나?
#886이름 없음(lHjHK.IKRs)2023-12-20 (수) 14:38
함풍제는 뭐... 진짜 인생이 억까에 억까로 점철된 분이셨지...
#887이름 없음(guOMtCkX.E)2023-12-20 (수) 14:38
다음턴에 중화머시깽이가 또 전쟁 일으킬려나? 아니면 전쟁 참으려나?
#888이름 없음(lHjHK.IKRs)2023-12-20 (수) 14:38
내정 조진거 아니여
#889이름 없음(tI4pL6D0no)2023-12-20 (수) 14:38
당시는 너무 과확장에 묶어줄것도 부족해서 다원정책 강제당했고. 이제와서야 그냥 혈통 싸그리 섞어서 연결점 만드는데 성공한거니까.
...그래서 정작 토번이 죽었긴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0이름 없음(KclhYTe7w2)2023-12-20 (수) 14:38
>>879
15세기 말인가 16세기 초쯤...
#891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38
솔직히 돌궐오번이 아프간 먹고 시베리아 개척민이 우랄 넘을락 말락한 상황에 돈 더 쓰는것도 미친짓이라서리
#892이름 없음(mBYqThOrsc)2023-12-20 (수) 14:38
개경부터 세면 900년은 넘었고 서경일때부터 세면 700년
#893이름 없음(lHjHK.IKRs)2023-12-20 (수) 14:39
강남을 이정도로 박살 냈으면 지금 북경-서경에서 일어나는 정치적 혼란은 혼란도 아님
#894이름 없음(uCfZT.CZjA)2023-12-20 (수) 14:39
인도 따먹을 거 아니면 아프간은 필요없었지 오히려 델리 술탄국 기반부터 시작한 스페인에게 델리가 사정권 되는 위협이었고
#895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39
강남이 최소한의 외교적 신뢰도가 있으면 과하게 패는게 헛짓거리인데,

쟤들은 척추를 끊어서 주저앉히는게 맞았음
#896이름 없음(TGoi0e.32Q)2023-12-20 (수) 14:40
대리도 망했고 천황도 쫓겨난 이상 얘들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황조 아님?

동로마 보르지긴씨나 유럽황조가 좀 더 있던가?
#897이름 없음(jucL0lpJpQ)2023-12-20 (수) 14:40
오늘은 그냥 동치제의 단독승리라고 봐야
#898이름 없음(tI4pL6D0no)2023-12-20 (수) 14:40
강남이 워낙 대놓고 불량국가를 찍어놓으니까 믿을 수가 있어야지....
#899이름 없음(uCfZT.CZjA)2023-12-20 (수) 14:40
>>896 동로마 보르지긴조가 가장 오래된 것 같음
#900이름 없음(KclhYTe7w2)2023-12-20 (수) 14:40
>>596
신씨왕조는 이제 300년 넘었지...
#901이름 없음(1JPsGdbNiQ)2023-12-20 (수) 14:40
이거 이자조선에서 본 것 같은데!
#902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41
불량국가인건 둘째치고 뭐만하면 정부 터지고 혁명전쟁이랍시고 협약 파기하는 놈들이니
#903이름 없음(017Xq7eb/g)2023-12-20 (수) 14:41
중화 머시깽이가 다음턴에 뭔가 움직이는 건 힘들어보임.........
혁명을 통한 폭발력을 따져도 그 폭발력으로 4턴째 외정을 갈기고 있는데
혁프랑 강남의 크기 차이를 감안해도 슬슬 무리임;;;
#904이름 없음(sLsjz/hzU2)2023-12-20 (수) 14:41
신청은 장수군주-젊은 후계자가 3번째던가? 조다가 전통이라니ㅋㅋㅋㅋ
#905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41
>>903 아무리 경제가 발전한 나라였어도 무슨 1대전기 열강도 아니고 무리지...
아니 1대전 열강도 이 정도로 사방에 불지르면 번아웃 터지지
#906이름 없음(mBYqThOrsc)2023-12-20 (수) 14:42
전쟁은 무리지만 혁명지원은 가능해 불놀이는 가능하다려나 중화 뭐시기는
#907이름 없음(uCfZT.CZjA)2023-12-20 (수) 14:42
강남은 매턴마다 혁명발작에 식민지 전쟁만 연이어서 벌이니 이쯤되면 체력 방전난 것 같다
#908이름 없음(PadXy2Oqoo)2023-12-20 (수) 14:42
이방원 때문에 왕씨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세워졌고 양녕때 대고려국 세워지고 그후 신씨 청이 건국됬으니 15세기 초중반인가
#909이름 없음(tI4pL6D0no)2023-12-20 (수) 14:42
애초에 언제 다른 혁명이 터지고 그건 내가 맺은거 아니라고 덤빌지 모르는 나라가 됬고
#910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42
글쎄 혁명전쟁 하기에는.... 주변에 좀 원한이 심하게 많지?
#911이름 없음(TGoi0e.32Q)2023-12-20 (수) 14:42
지금 남평이나 대월조차 태황한테 대가리 박는거 보면 강남은 중화문명권에서 나가리일듯

이란이랑 루스는 로마랑 대청의 푸키먼중인거고
#912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42
지금 주변국중에 중화머시기를 믿는건 둘째치고 원한이라도 없는 나라가 있나?
#913이름 없음(017Xq7eb/g)2023-12-20 (수) 14:43
혁명지원도 다 돈인데
솔직히 말하면 중공은 지금 최후의 수단인 자본자 배째기로 군부와 손잡고 정권 잡는 걸로 한계일걸
#914이름 없음(lHjHK.IKRs)2023-12-20 (수) 14:43
중화 머시꺵이는 일본이 청에 종속된거만 봐도 끝난거지 ㅇㅇ

자본가란 자본가는 단두대로 목 잘리거나 빈손으로 쫒겨났다는데 뭐...
#915이름 없음(PQqBlUV4eE)2023-12-20 (수) 14:43
군주 혈통 장수한 걸로 따지자면...역시 지난번 중화통일 어장의 대씨 생각이 안 날 수가 없단 말이지...본국에서조다 군주 자리는 빼앗긴 뒤에도 동남아에서 대씨 도원수 모시겠다고 따로 모셔갔으니...
#916이름 없음(8gAv/CRJ.w)2023-12-20 (수) 14:44
>>915

게다가 중화어장의 대씨에 경우 무려 500년 이상이나 동양천하를 지배했다는 가공할만한 업적도 있지...
#917이름 없음(tI4pL6D0no)2023-12-20 (수) 14:44
일본 묘사보면 강남애들 반혁명분자 때려잡는다고 자본가들한테 뜯은 돈 내부 정리비용으로 또 쓰고있음. 그러니 강남 시장 붕괴됬다고 일본이 대청한테 종속당하지.
#918이름 없음(fk3hdvSVvE)2023-12-20 (수) 14:44
대씨는 중화어장에서 전통성이 어마무시하다보니 천년공화급으로 무시무시하긴함
#919이름 없음(TGoi0e.32Q)2023-12-20 (수) 14:45
그런데 란쌍,아유타야는 대월 힘이 부족해서 독립못했고 그 대월도 스페인-대청이 원기옥 몰아줘서 독립한거 보면 중화뭐시기 깡파워는 진짜 압도적 2위 맞긴 했다
#920이름 없음(guOMtCkX.E)2023-12-20 (수) 14:45
중화머시깽이는 이제 청나라 상대하기에는 불가능하지 않나? 이제 완결 다가 오는거 같은대.....
#921이름 없음(lHjHK.IKRs)2023-12-20 (수) 14:45
진짜 월남 독립이 청-스의 짝짜꿍이었다에서 부터 갑자기 분위기 150도 정도 급변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2이름 없음(e9XrO5Viqw)2023-12-20 (수) 14:45
전쟁질하면서 정치는 혼란해도 도시화하고 산업화하는 근대긴 한데 내부 조지는 것도 정도껏이지
#923이름 없음(017Xq7eb/g)2023-12-20 (수) 14:45
중화 머시기의 마지막은 사실상 자코뱅들이 급진주의자 군부와 손잡고 자본가 약탈하는 것으로 거래하고 정권 잡은 거임.......
그래서 상퀼로트와 자본가 상대로 피의 숙청을 갈기는 거고
#924이름 없음(uCfZT.CZjA)2023-12-20 (수) 14:45
일단 동로마는 통상주행인 것 같네 쇠락해가는 루스 먹여살릴 정도면 얘네도 산혁 쌩쌩하게 터뜨리면서 이탈리아랑 지중해 패권다툼 벌이는듯
#925이름 없음(lHjHK.IKRs)2023-12-20 (수) 14:45
>>920 청에 가장 큰 적은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 이써
#926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46
청나라 : 협약파기당하고 기습침공당해서 화북에서부터 대만까지 쳐맞음.
얘들 자존심 생각하면 본토 보복여론 미쳐 돌아갔을거고, 그게 현재 청나라 국수주의 다원주의 파괴의 근원일것

일본 : 협약파기 기습으로 정권 두번터짐. 식민지 잃어버리고 일본인 짐승취급 받음. 본인들이 사고친 업보긴 한데 암튼.

대월 : 청나라 아니었으면 병합-이주-강제동화 당했음

남평 : 대월을 부러워하고 있음

란쌍 : 독립하려고 들고일어났는데 군사력으로 억누르는 중 말이 억누른다는거지 강제병합 동화 생각하면 학살당한다는 얘기

대리 : 얘들은 현재진행형으로 강제병합중
#927이름 없음(8gAv/CRJ.w)2023-12-20 (수) 14:46
>>920 경제를 너무 심하게 말아먹어가지고...전쟁 다이스는 100% 안뜸...

설령 뜬다고 해도 최소 1 다이스가 아마... 전쟁 도중에 중공이 경제문제로 망했다 다이스가 뜰걸?
#928이름 없음(S9U4jJ75RQ)2023-12-20 (수) 14:46
>>925 그 덩치의 청이 내부도 일티단결해서 잘 돌아가면 그건 (다른나라 입장에서는)호러니까..
#929이름 없음(tI4pL6D0no)2023-12-20 (수) 14:47
내정이 왠만한 국제외교라는건 중국도 듣는 소리인데 대청은 더 심각해놔서 ㅋㅋㅋㅋㅋㅋㅋ
#930이름 없음(lHjHK.IKRs)2023-12-20 (수) 14:49
이건 국가가 아니라 대륙이라....
#931이름 없음(TGoi0e.32Q)2023-12-20 (수) 14:49
태황:ㅅㅂ 동으로 청구 서로 아프간 북으로 루스 남으로 말라카에 지구반대편 스페인이랑 교역하는거까지 내치라고?
#932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49
아무튼 혁명전파고 전쟁이고 하는거야 지들 마음인데 그게될리가 없는게 민국 상황
#933이름 없음(mBYqThOrsc)2023-12-20 (수) 14:49
아 시장도 붕괴되었다니 자칫 강남은 난민폭탄이 터질 폭탄이 된거려나
#934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50
몰?루? 지금 잘못하면 저기 태평천국만큼 조질수도 있어
#935이름 없음(TGoi0e.32Q)2023-12-20 (수) 14:50
OTL에서 비교할만한게 미국,소련,중국인데 이 세나라가 내치가 어떻게 돌아갔던가 생각하면 대청은 대역물 맞다
#936이름 없음(guOMtCkX.E)2023-12-20 (수) 14:50
이번 어장 완결도 거의다 왔다고 보는편이 맞으려나?
#937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50
근대국가의 힘이고 뭐고 체제가 안정되야 의미가 있지 지금 정권이 짧은시간에 몇번을 터진거야.
#938이름 없음(lHjHK.IKRs)2023-12-20 (수) 14:51
완결은 어장주가 보는거니 그냥 봐
#939이름 없음(TGoi0e.32Q)2023-12-20 (수) 14:52
아마 대청보다 우위라는 기술도 자본가들이랑 홍씨황제 망명할 때 풀렸을거고 시장 조졌다는거 보면 도시노동자도 들고일어날거고

도시자본가,도시노동자,지주,농민 다 치우고 지들이 이끄는 군사들에게만 지지받는 혁명세력....
#940이름 없음(tI4pL6D0no)2023-12-20 (수) 14:52
>>936 거의 다 왔다기엔 이제 19세기라. 20세기는 가야지.
#941이름 없음(e9XrO5Viqw)2023-12-20 (수) 14:53
완결각 얘기는 좀
#942이름 없음(jucL0lpJpQ)2023-12-20 (수) 14:53
강남이 현재 자본가 없음, 남경 겅제 붕괴에 식민지 이탈 및 해로 탈취됨
거기에 황제 망명으로 근황파도 같이 튀었을거라 말이지
이거 나라 굴러가는게 신기한데
#943이름 없음(lHjHK.IKRs)2023-12-20 (수) 14:55
이러면 하와이는 일본한테 가겠네
#944이름 없음(tI4pL6D0no)2023-12-20 (수) 14:55
진짜 앞에서 뭐라했던게 미안할 정도로 대단한 황제지
#945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56
탐보라 대처 실패로 중화제국 붕괴
> 자본가들이 도시경제 신경쓴다고 기근 와중에 이촌향도방치
> 자코뱅+상퀼로트 혁명 > 동남아에 병합 - 강제동화
> 자코뱅 정권 온사방에 협약파기 혁명전쟁
> 대청의 포위망으로 자코뱅 정권 붕괴
> 중화제국 황실 복위 > 독립 진압
> 자코뱅 재혁명 (대공포) - 지금 여기

이게 고작 2턴만에 터진일임 ㅋㅋㅋㅋ
#946이름 없음(1JPsGdbNiQ)2023-12-20 (수) 14:56
아직 20세기도 안되었는데 완결각 소리는 그냥 어그로지
#947이름 없음(guOMtCkX.E)2023-12-20 (수) 14:57
뭔가 점점 턴의 길이가 짧아지는거 같은대 기분탓이지?
#948이름 없음(jucL0lpJpQ)2023-12-20 (수) 14:57
비교대상이 강희제나 용하대왕정도 아닐까
#949이름 없음(ZX3RuYLOJU)2023-12-20 (수) 14:57
중화머시기는 다음턴에 어떻게든 외교 복원하고 내정타임 잡아야지
소비에트랍시고 혁명전쟁이나 혁명전파 골랐다가는 그냥 죽어
#950이름 없음(lHjHK.IKRs)2023-12-20 (수) 14:58
아무리 전쟁 다이스를 적당히 좋게 뽑아도 내정을 이렇게 까지 망치면 망 한다
#951이름 없음(TGoi0e.32Q)2023-12-20 (수) 14:59
>>947 산업화랑 통신기술이 발달될수록 사건이 많아져서 원래 18~19세기쯤부터 턴 길이가 50년에서 20년,10년으로 줄어들더라
#952이름 없음(RPCcyTeYBk)2023-12-20 (수) 15:01
민국제국민국에는 진짜 어이터짐
#953이름 없음(BT5zziMT42)2023-12-20 (수) 15:02
>>951 그러면 20세기쯤가면 호이어장처럼 1년단위로 흘러갈까?
#954이름 없음(QElemIZMzc)2023-12-20 (수) 15:02
상퀼로트->노동교화소행
프롤레타리아->시장붕괴
브루주아->단두대
1,2신분->대청망명

대체 얘들은 누구를 대표하는거임?
#955이름 없음(S7u2wVYajA)2023-12-20 (수) 15:04
태평천국의 난으로 수천명 죽는 운명이 사라지더니 혁명의 혁명의 혁명으로 수천명 죽어버린 느낌
#956이름 없음(mWBKIE/TiQ)2023-12-20 (수) 15:04
[중화]를 대표한다고 하네요!

바다로 나간 강남 맹비들은 강희대제 충성충성 하고 있지만!!
#957이름 없음(S7u2wVYajA)2023-12-20 (수) 15:06
>>955 수천명이란다 수천만명
#958이름 없음(V4OiIsT/zc)2023-12-20 (수) 15:08
생각해보니까 얘네 탐보라 터진 이후로 맬서스 대응책이라는게 국력 기둥뿌리 뽑아서 동남아 강제병합 이주였지?

농촌 복구했으려나?
#959이름 없음(V4OiIsT/zc)2023-12-20 (수) 15:08
아무리 생각해도 얘네 농촌 복구할 국력과 시간 외부에다가 박았는데?
#960이름 없음(V4OiIsT/zc)2023-12-20 (수) 15:09
윾카리 피셜 국민의 황제 중화제국이 처음 터진 원인이 탐보라 대응 실패잖아
#961이름 없음(U04G0cAXV6)2023-12-20 (수) 15:11
대놓고 유카리가 강남 시장 붕괴라고 언급했고...
#962이름 없음(XdlMdOv7S.)2023-12-20 (수) 15:24
>>953 당장 현실도 1년단위로 휙휙 바뀌는게 아니라 뭐 제대로 바꾼다 하면 선거마다 몇년을 최소로 잡아야하는데 그건 가능성 없을 것 같은데. 10년쯤이겠지.
#963이름 없음(XdlMdOv7S.)2023-12-20 (수) 15:48
오늘 연재 초중반에는 유카리도 동치제가 황태손 급에서 막 즉위한 젊고 혈기넘치는 태황이라고 생각했는데 끝날때쯤와서 보니까 반대로 나이든 적장자 태자가 올라서 필요하지만 선황이 해결 할 수 없던 문제들을 자기가 피해 입을거 감수하고 묵묵하고 능수능란하게 헤쳐나갔다는 가능성이 올라온 느낌이네.
만약 이게 진짜 손자급 젊은 나이에서 한거라면 처음부터 계획한거던 문제 터질 때마다 임기응변으로 대응한거던 진짜 난 놈인거고.
#964이름 없음(W1OZB/m1B.)2023-12-20 (수) 15:52
그러니까 이거 이자어장 읍읍
#965이름 없음(bdHUalWjYo)2023-12-20 (수) 17:39
후속보면서 평가가 바뀐 다이스가?
anchor>1597029397>181
요기서 대만 민정(부역자만)인데
동치제가 필리핀 아유타야에 이르는 포위망 찍은거보면 대만도 중공 손에서 떨어져 나간거 같고
anchor>1597029397>930
요기서는 체면치레고 별도움 안됫다지만
일본이 실리때문에 월남 필리핀 손안대는거
anchor>1597029404>106
동치제가 이권 주선해준다고 스페인하고 연결해서 사자민국 저항 막은거네?
anchor>1597029404>294
그리고 그둘을 이용해서 타대륙 간섭들 다쳐냇다는건데...
다시봐도 외교의 신 동치제인거 같아
#966이름 없음(bdHUalWjYo)2023-12-20 (수) 17:40
그리고 이번턴까지 생각하면 혁명,반동,전쟁으로 4턴연속 정권 체제 뒤집어 엎는 강남.
대체 다음턴 무슨꼴일까?
#967이름 없음(zW/4goY6xA)2023-12-20 (수) 19:22
그니까 결국 이 모든 욕의 원인은 외치비용을 내 정착지원금에서 빼갔잖아!구나.

이 정도면 확실히 민의가 성숙한건...가?
#968이름 없음(PbSjOKORvI)2023-12-20 (수) 21:40
의회는 해야할일 했지
민의를 대변해야하는 입장에서 어쨌든 예산 삭감되서 화난 유권자를 대신해서 소리 질러야했잖아
#969이름 없음(CUZWPRnIVg)2023-12-20 (수) 22:59
언젠가 다른 어장에서 본적잇는 크리로시작한뒤에 조진 내정을 외정으로 해소하는 그런거엿군
#970이름 없음(jSifcEqG2o)2023-12-20 (수) 23:00
여기 프랑스 혁명은 보나파르트 왕조로 안정적으로 끝났는데 왜 강남이 원역사 프랑스 놀이 하고있는것인가
#971이름 없음(kdw3d8SgQ.)2023-12-20 (수) 23:12
그러면 강남은 이제 6주 당하는 일만 남았나?
#972이름 없음(hlq6XUZF4U)2023-12-20 (수) 23:20
엘랑스는 6주 당하기 전에 적어도 1차대전 캐리한 승전국이긴 했음 ㅋㅋ
#973이름 없음(hlq6XUZF4U)2023-12-20 (수) 23:24
민국-제국-민국-제국-민국
이 미친 판갈림이 무엇을 낳느냐면 정부에 대한 불신을 낳게됨.
#974이름 없음(hlq6XUZF4U)2023-12-20 (수) 23:25
외교, 경제, 국방 모든 정책의 연속성을 보장할 수 없는 국가신용도 제로인 상황
#975이름 없음(hlq6XUZF4U)2023-12-20 (수) 23:26
함풍제도 쿠데타를 두번이나 당한 양반이긴 한데
적어도 이건 정변으로 끝났고 일단 전국민 다수가 선출한 의회가 옆에서 일관적 정책에 대한 신뢰성을 부여했음
#976이름 없음(CUZWPRnIVg)2023-12-20 (수) 23:33
쿠데타나 정변이 계속될수록 오히려 기존체제가 더 뼈대가 쌓이는 마법이 일어나는중인게 대청이니까 ㅋㅋㅋㅋ
#977이름 없음(U04G0cAXV6)2023-12-20 (수) 23:34
신기할정도로 쿠데타 벌이는 놈들이 못난 놈들이라 ㅋㅋㅋㅋㅋ
#978이름 없음(dol3SqkWKg)2023-12-20 (수) 23:36
아무리 도시독재고 뭐고 지금 중화뭐시기는 저 정도면 지방통제력부터 제로베이스로 다시 세워야할 판이지
#979이름 없음(P9xMJn3EaQ)2023-12-20 (수) 23:36
일본이 사자민국서 스페인이랑 손잡은게 청 시장에서 이득 얻으려고 한 것도 있나? 그럼 완충지대 만든것도 그렇고 동맹의 의리는 대충 한 듯
#980이름 없음(dol3SqkWKg)2023-12-20 (수) 23:37
뭐? 중화뭐시기가 언제 농촌 얘기 들었냐고?
지금 안들으면 우크라이나 대기근 각임

세금 이미 거둬간 거 아니냐면서
울부짖는 농민들이 정부신뢰도 붕괴로
소잡아먹고 종자 버리고 내가 먹고 죽을란다 하는거
#981이름 없음(PbSjOKORvI)2023-12-20 (수) 23:40
사실 이미 파탄각이 나오고 있으니까
자본가들 배를 째서 일단 뿌리고
도시의 군입을 줄인다고 상퀼로트들을 갈아버리고 있는거고
#982이름 없음(PbSjOKORvI)2023-12-20 (수) 23:42
일하지 않으면 먹지마라 라고 하면서 노동교화소에서 갈아버리는건 도시 인구 줄이기와 노동자들의 불만을 상퀼로트에게 돌리는것
#983이름 없음(U04G0cAXV6)2023-12-20 (수) 23:46
솔직히 이번 지원금 삭감은 일어날만 해서 나왔다. 개척지가 대책없을정도로 퍼진데다 돌궐 날뛰는거 이 이상 놔둘수 없었으니까. 무엇보다 내지 역차별로 부글부글 끓고 있는거 어케해야했고.
동치제는 생각보다 다방면에 지지도 높은 상황일듯.
#984이름 없음(CUZWPRnIVg)2023-12-20 (수) 23:49
시베리아 다 집어먹을정도로 개척햇음 이제 그만할때됏디
#985이름 없음(U04G0cAXV6)2023-12-20 (수) 23:54
다른게 아니라 내정 우선한다고 외부에서 강남 설치는거 계속 방관하다가 동치제 들어와서야 외부개입 했는데 이정도 성과였으니까. 계속 외부에 수세적으로 나가는거 불만이었던 애들은 열렬히 지지할거. 내지나 지방 가릴거 없이.
#986이름 없음(/XgB5wlUtI)2023-12-20 (수) 23:55
ㄹㅇㅋㅋ 그러니 죄다 뽕차서 제국만세 하면서 우리가 더 제국에서 짱이다라고 하는거지
#987이름 없음(Mlf0kUjFGA)2023-12-21 (목) 00:13
동치제든 의회는 자기자리에서 해야할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988이름 없음(U04G0cAXV6)2023-12-21 (목) 00:17
솔직히 의회는 유권자 대변해서 반대 해야했고 황제는 전체 국익을 위해서 의회가 할 수 없는걸 해야했르이까.
#989이름 없음(0Xh0gFce8.)2023-12-21 (목) 00:25
오브강 본류쯤에서 노나 했더니 아예 예카테린부르크 근처까지 가서 정착지원금 '줘' 하면 삭감마렵지 ㅋㅋㅋ
#990이름 없음(QElemIZMzc)2023-12-21 (목) 00:27
대청은 쿠데타 일으키는 애들이 등신일수밖에 없는게

머리좋은 애들이 나설 창구는 언간하면 다 있음

황제도 있고 의회도 있고 소수민족 발언권도 있고 군부 대변할 자리도 있고(덤으로 군부는 이미 뇌절해서 발언권이 없음)

진짜로 태황도 치우자는 좌익 급진주의자나 방향성 없는 피카츄 말고는 일 터뜨려서 좋을놈이 없어
#991이름 없음(QElemIZMzc)2023-12-21 (목) 00:30
돌궐오번은 말이 청인이지 몽골,준가르,모글리,토번 등의 초원민족 짬뽕이고 얘들 다 한번이상 독립하려든 역사가 있잖아

얘들이 루스차르나 이란샤한샤 먹고서 "그렇다! 우리 트란스옥시아나는 루스/이란 인 것!"하면서 국토 절반을 통으로 떼어가려들지 않을거라 누가 확신함
#992이름 없음(U04G0cAXV6)2023-12-21 (목) 00:31
솔직히 함풍제 말년엔 내지 겁나 빡쳐있을거. 그래도 함풍제는 개판이 된 황국 그러모으고 유지한 공이 있으니까 참았겠지만 동치제 때는 그런거 기대할 수 없었을거고.
#993이름 없음(/XgB5wlUtI)2023-12-21 (목) 00:33
함풍제때는 진짜로 그렇게 안했으면 산산조각낫을태니까. 그렇게 웅축한힘을 이번대에서 외교로 살풀이한거지
#994이름 없음(U04G0cAXV6)2023-12-21 (목) 00:34
안그래도 계속 수도에는 쿠데타 터지면서 눈에 보이는 영토 자꾸 잃지 이 정도 희생하는데 정작 뭔가 나아지는건 안보이고 거기다 저기 결국 이족 영토 아님? 왜 그렇게 혈세 들이부어?하고 있었을 건데.
#995이름 없음(QElemIZMzc)2023-12-21 (목) 00:34
땅이 넓은거지 이주민 포함해도 인구수 적은 돌궐애들이야 "내 정착지원금 내놔!"하고있겠지만

중심도시 포함한 서경,북경,장안 등지에선
왜 우리가 쟤들한테 지원금줘요?->같은 예맥민족이니까!
왜 쟤들만 땅넓히고 다녀도되요?->안되는거 맞음
왜 우리나란 밖에서 덤벼도 가만히 있어요?->가만히 안있음
아! 강희제 시절의 아시아제국이여!->강남놈들이 뇌절친거지 아시아 영향력 회복함

지들끼리 싸워도 태황지지는 확고할걸
#996이름 없음(/XgB5wlUtI)2023-12-21 (목) 00:34
함풍제때 진짜 내치한다고 존버존버존버존버엿으니까 ㅋㅋㅋ
#998이름 없음(U04G0cAXV6)2023-12-21 (목) 00:38
일단 얼마 안 남았으니 매울까
#999이름 없음(U04G0cAXV6)2023-12-21 (목) 00:39
ㄱㅅ
#1000이름 없음(U04G0cAXV6)2023-12-21 (목) 00:39
ㄱㅅ
#1001이름 없음(2hIGUoq6HA)2023-12-21 (목) 00:39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