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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ㅊ
무하한의 가속 끝에 도착했다(범부 풍)
영역전개, 無量空処 (?)
ㅇㅊ
영역전개, 伏魔御廚子(?)
ㅇㅊ, 이랄까 여러 이야기가 오간 모양이에오
그리고 모델 구미호라면야
검은 수염 해적단의 데본이 먹은걸로 알아요(적당)
ㅇㅊ
데본이 언제 먹었냐 정도는 다이스 굴려서 판정해도 상관없지 않을까, 라는 의문이 있어서용.
>>12 보니까 임펠다운 들어가기 전부터 먹은거 같달까
대놓고 임펠다운 때부터 세계 최악의 여자라 불렸으니...
구미호 능력으로 변장하고 목 잘랐나 싶고
아님 여우를 모티브로 한 열매를 만든다하면
아예 아이디어가 없는거는 아니어서
확-인
확인!
세라핌 폭스의 능력이 무엇일까 에서 생겨난 의문이 와카모 열매 쪽으로 가고있다
뭐 세라핌들 자체가 원조 칠무해들 외에는 아직 더 나오지는 않았...지만
사실 오리지널 세라핌같은거는 하나정도는 생갖웅
둘중 하나려나
렌타로가 지나간 섬 중에서 어장주가 보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하지를 않아서거나
고다이스거나 크리였으면 렌타로가 스쳐지나갔던 섬 중에 하나였거나
뻥튀기긴했어도 9억 현상금 상대로 무쌍 찍어서 나름은 건제하다는거 보여주었으니깐 그걸로 되었나 싶기도하면서
초큼은 아쉽네 아주 초큼
페스티벌 아일랜드 소유는 해군(현장책임자는 무스카)꺼가 되면서 해군 기지로 변모
이거 말인데, 이거 섬 앵커할때부터 이미 설정상 해군이 섬에 주둔하고 있음
이미 해군기지가 있는 섬인데
>>24-25 후자네영
잘 나오면 앞으로 나올때는 제대로 들러갈 수도
해에...
>>26-27확실히 내가 생각하는거랑 달리 받아들여질 법 하네 지적 ㄳ
아방의 어둠이 깊....
다이스가 결단코
내분 때려서 그만
글고 이쯤되면 게닛코는 게니츠의 친딸인지
양지같은건 궁금하네
친딸이라면
게니츠의 아내가 궁금하구만
ㅇㅊ
ㅇㅊ
게닛코가 갑자기 떠오를줄이야
나츠호는 다갓의 저주를 받아버렸다
ㅇㅊ
새로운 엔트리가 나올 때마다 누군가는 호라 모 젠젠이 되는거시다
근데 게닛츠 나이가 아방이랑 비슷하다 치면 60대고,
게닛코 외형은 아무리 봐도 10-20대라서 많이 늦둥이 같은데요.
그나저나 이렇게 마더 카르멜의 언급스런 다이스와 시저 녀석의 잔향이 나올줄은...
이거 암만봐도 스마일 생산 패거리랑 나중에 엮일지도(?)
게닛코는 그냥 두고가려 했건만(?)
>>42 글쳐
무난히 남은 동료 3자리 시안 엘렌 나츠호가 될 줄 알았는데 이러면 또다른 지각변동이로군
이쯤되니 란스의 피란 어마무시한(?)
그 스구루조차 안쓰러워했을거 같ry)
안착한 참피 먹기
진도는 많이 나갔나? 어디까지 진행됬?음?
적당적당
>>48 시키전 끝나고 후일담, 에브리싱 출신 인물 추가 등장이랄까...
그나저나 아방 과거사가 더 풀렸고 동료 관련해서도 나왔어요
스구루씨 왠지 한 실력 할것같은
근데 게닛코는 동료가 된다면 포지션이 뭐지...?
>>52 서사적으로는 우솝하고 비슷한 느낌인데요.
아방 친구 딸
>>48 끄아아아앙
적당히 2년전 끝 시점까지?는?
>>51 그래도 모르건즈에게는 거의 꼼짝 못하는
>>52 몰?루
그나저나 신부 게닛츠=흉켈이라...
그랜드 크로스를 쓰는 원작 흉켈 생각하면 묘하게 어울린달까?
흉켈을 모르고 게닛츠만 아는 참치라서 암통곡하고 팔치녀밖에 얘기 못합니다
그런데 실버는 아까 그 회상 시점에서 그냥 따로 말도 못 남기고 죽은건가?
그나저나 실버의 캐릭터성이 여러모로 묘해졌다
분명 얼마 전까진 렌타로랑 겹쳐볼 정도의 열혈계 소꿉친구였는데
게닛츠=흉켈 씨의 회상으로 참 묘해진 느낑ㅅ
>>59 세뇌로 망가졌지만....
>>58 죽기 직전에나마 무언가 말했지만
아방은 충격으로 못들은
그러니까. 아방이 렌타로랑 겹쳐보기도 하고 시키전 때 죽을 위기에서 프리렌이랑 같이 주마등? 환영? 비슷하게 나오길래 뭔가 말 한 마디 정도는 하고 갔을 줄 알았는데...
>>61 게닛츠의 회상이니만큼
아방의 회상때는 조금 더 다를지도 모릅니다
반응 볼 사람이 많다보니 누구 남았는지 헷갈립니다.
다음은 문어인가요?
다른건 몰라도 죽어서 더욱 떡밥시 되는 실버 채리엇=상
이거 나중에 관련 1000 도전해봐야하나(아무말)
타마캣으로 성우개그 치실 줄도 몰랐는데...
호무호무
실버라는 캐릭터는 결국 절친캐니까요
마지막 최후가 그렇게 된 이상, 더 깊은 이야기가 되겠군요, 아방의 과거는.
이번에 글로리오사랑 비나 할무니 만남 성사된 것처럼 게닛츠 흉켈이랑 아방 만남도 1000으로 빌어봐야하나
진짜 페어리 왕국은 만남의 광장행인가(?)
>>69 놀러와요 동물의 숲, 아니 요정의 숲
근데 갑자기 생각난건데
인물들마다 아방이 D의 일족이 아닌 그냥 아방 드 지뉴얼 같이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거 같네요?
아방의 입장에서 보면
아마 확실하게 다른 느낌일것
골 D 로저가 골드 로저가 된 거 같은 거겠지
그러고보니 오키타의 꿈에 가장 가까운 인물은
어찌보면 아방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개쩌는 검술을 가졌는가? O
훌륭한 업적을 쌓았는가? O
미호크를 이겼는가? X, 비겼다
여러모로 오키타가 꿈꾸는 것을 전부 이루고 자신이 죽음마저 멋지게 끝낼거 같은 인물이 바로 앞에 있달까?
게니코가 등장했을 때 집에서 팔치녀를 쓴게 며칠전 같은데...(실제로 며칠전이다)
>>78 그럴-지도 모르지오오오
다만 과거가 수라와도 같았지만
>>79 팔치녀 대신 마법성녀(?)라 주장하는 게니코와
팔치녀보다 더 개쩌는 아방류 살법을 쓸거 같은 게닛츠
>>80 여러모로 신체적 특성은 현재 제일 비슷한 둘이랄까
각자 고유 필살기도 있고요
그나저나 진짜 게닛츠가 흉켈일줄은
역시 원본부터 사망 플래그 분쇄기 답네요
오키타는 선천적 유리몸이고
센세는 후천적 유리몸 이지만요
사실 아방의 과거가 너무 어두워져서
나온다치면 앞으로는 실버 최후 뒤에는 되도록 밝은 면만 나오게 해야게써오
그러니 실버 최후 장면을 처참하게 만들어야만ry)
근데 게닛츠도 몸 상태는 꽤 안 좋아보이네요
겉보기엔 아방류 살법 쓸거 같은데 말이죠
그러고보니 로우한테 치료받는 1000도 있던데,
글로리오사가 여인섬 초대했는데 거기서 로우 만나서 진료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87 어엌ㅋㅋ
실버의 죽음이 처참하다는건
그만큼 동료일 때 그만큼 즐거웠단 소리겠죠(?)
>>88 단순 노환 및 일선에서 물러난
그래도 전혀 약하지 않은
>>89 오
>>90 예스
그나저나 스구루의 말을 보면 란스는 아마 영광의 길 쪽 같던데...
설마 전직 로저 해적단 소속은 아니겠죠(?)
>>92 딱히 로저 해적단에 소속된적은 없슴당
주인공 집안이 가장 큰 떡밥.
심지어 주인공 집이 고용한 듀리도
나루호도 나루호도
그나저나 오키타의 혈연과 카키네의 종족 특성으로 저세계 버닝갤은 다시 한번 불탔을지도(?)
버닝갤 현 상황
-주인공 떡밥보다 아버지 떡밥 더 부각 중에 혼?란
-아발론 왕국이란 대체?
-오키타의 혈연의 정체와 야마토의 정신적 트라우마
-갑자기 확 나온 아방의 매운 과거
근데 오키타 유리몸이 로우한테 가도 해결 안되면 진짜 태양태양 열매 먹이는 것도 염두해 둬야...
이반코프는 카마밧카 왕국이 어딘지 모르니 찾아가기 힘들죠
>>97 단역 얼빠인 줄 알았던 게닛코의 비중이 뜬금없이 급상승
>>95 껄껄껄
>>97 아발론과 란스-ㅋㅋㅋ
그리고 오키타랑 야마토쪽은...야마토 오뎅 타령에 개연성을 넣고 싶은 사심..(?)
>>99 일케 된 이상 게닛코 서사도 더 생각ㅇ
>>98 참고로 태양태양 열매의 능력은
태양의 불도 불이지만, 따스함에 집중된 능력일지도
>>99 갤놈들아 나 개쩌는거 찾음
전에 흉켈 나왔을 때 갑옷 문양보면, 게닛고 옷 문양이랑 똑같음
거기에 십자가나 각종 색깔도 그럼(?)
게닛코도 참치가 했고 시안도 참치가 했지만,
참치는 게닛코 네가 시안의 자리를 뺏는걸 원치 않았다...
>>102 그런 걱정은 무의미할거 같고
어장주가 잘 풀어가겠죠
애초에 시안의 주 스토리도 안 시작됬고요
따스함이 신체의 상태를 좋게 하고 치유해주는 거라면 오키타에게 맞을지도...
근데 그래도 잠결에 배고파서 먹을 것 같다
뭐랄까... 게닛코 은근 발르톨로에오 느낌도 있는 기?블
>>101 작가 왈
"사실 게닛코와 흉켈 문양 자체는 비슷한 느낌만 드는 별개였지만, 돌연 흉켈 디자인 고안때 스토리가rt)"
>>102 >>103 뭐, 저는 개쩌는 어장주이니(아님...)
>>104 어엌ㅋㅋㅋ
참치 입장에선 어장주는 모두 개쩌는 사람들인데요
>>108 버닝갤러들의 대환호 소리가 들리는군요(?2
이제 슬슬 자러가보겠습니다, 모두들 오야스미
오야스미
연재 도중에 깜빡 잠들었지만, 재밌는 내용이 나온 것 같네요.
실버의 유언은 과연 뭐였을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저쪽 버닝갤에서 저 유언에 뭔가 있을 거라고 추측할지도?
솔직히 실버가 범인에 대해서 말하지 않을 것 같진 않은데
처음엔 마더 카르멜 관련인줄 알았는데 설마 흉켈이었을 줄은...
봉황각
근데 [연기]는 역시 시저? 나이(원작 2부 기준 55세)나 행적(MADS&펑크하자드)을 생각하면 안 맞는 것 같기도 하지만 가장 유력한 후보이긴 한데
가스가스 전대 능력자라기엔 시저는 젊은 시절부터 능력자였던 거 같은데
일단 가장 수상한건 시저샐러드죠
실험한답시고 무턱대고 사용했다기엔, 실버가 눈치 못챌 것 같지 않아서.
여하튼 언젠가 범인 정체가 밝혀지면 좋겠네요-
>>117 카르메에에에엘
관련 없을거라고는 말 못하네오
>>119-120 뭐어-
잘 생각해보면 맞는것도 았을지도
렌타로 건틀릿에 실린더 못다나요?
메이플 블래스터 처럼 싸울 수 있을 것 같은데.
건틀릿 개조는 아무래도 해루석이다 보니 어려우려나.
그나저나 오늘 연재에서는 인랑을 비롯해서 각자 성장 다이스를 굴려보게 되나요?
>>128 딱히 다른 성장 다이스를 굴려볼 필요 있으려나 싶네요
실린더 건틀릿
음 제파 배틀스매셔네?
그런가- 뭐 다들 알아서 밸런스 따라잡겠지.
머 그건의수지만
뭐 확실하게 파악하려면 굴려볼만도 하지만
예전에도 그랬다시피 비교군을 잡기가 애매한 느낌이 들어서어어
대략적으로나마 여기서 간단하게 말하자며언
렌타로에게 강화슈트 1000도 있으니
강화슈트에 대해서는 굉장히 애매하네오
딱히 안힙혀도 될 정도로 전투 aa는 많아서
그래도 뭔가 어울리는 슈트가 있다면
굳이 가면라이더 aa까지 넣을 정도로 부족하지 않기에
가면라이더 aa가 통용되어야 하는쪽은 아무래도
그냥 일상 aa만 있거나 안 어울리거나의 정도라고 생각해서 말이죠
1000자체도 강화슈트를 얻는다 정도이기도 하고
고거 변형해서 딴캐 적용될수 있다고 안했나?
렌타로 - 2년후 루피급?
아방 - 사황 or 대장급 - 부상과 치명상이 있을시 사최간급
나이팅게일 - 아론도 무투로 끝장낼 수 있다.
오키타 - 현 시점 조로급
호두 - 사황급이나 사최간 급이 아닌이상 소모전으로 가면 어떤 상대라도 상대는 가능
카키네 - 네피림 모드 전력 전개시 사최간과도 전투 자체는 성립
호시노 - 실력을 제대로 찾고, 능력에 완전히 익숙해진다면 칠무해급
비나 - 마르코, 킹, 카타쿠리 이상급
아리스 - 베르고급
크톨리 - 소장급
일단 전투력은 이정도?
굉장히 대략적으로 본지라 오류가 많아오
호호
아리스는 일단 고스펙 성능인데
좀더 경험이 필요하다고 봤는데 베르고정도인가
리엘 레이포드 - 토비롯포급
토베 - 토비롯포급, 다만 더더욱 안정화 및 수련 필요
딱히 굴릴건 없지만 일단 이쪽도
>>144 대충 기량이 없는 베르고 느낌이네요
2년 후도 기어5 전하고 후가 나뉘다보니 애매하네요
오 성장빠르네여 저쪽도
>>146 굳이 따지자면
루피랑 어느 시점에서 싸워도 서로 안 밀리는 느낌?
2년후는 도플라밍고
카타쿠리
카이도전
1차 뇌명팔괘컷 2차 태그매치 3차패휘감 4차 막판cp0난입 5차 기어5
실시간으로 성장하니까
아방이 로에게 치료 받으면 사황급은 된다는 거네
>>147 리엘은 원래부터 강한게 더 강해지고
토베쪽은 자기 재능 + 위로의 신체강화
할무니는 동기들이 사황인데 본인은 사최간인거 보면 놀러다닌거 + 전투경험 부족인듯
>>149 이쪽은 원래부터 패기는 배우고 들어가서 일단은 훨씬 상위이기는 하지만
루피쪽은 바보같아보여도 지능파(?)에 성장도 아주 빠르다보니
>>150 물론 상처란 상처는 너무 많이 받아서 온전한 사황과 싸우면 크게 밀릴듯
시키쪽은 거의 화광반조 수준이었구요
>>152 전성기 때 이후로는 딱히 본인 못지 않은 급이나 본인 상위의 존재랑
싸울 생각을 한적도 없던...
뭐 사최간급도 바다에서 드문 강자니까여
게다가 비나가 빅맘보다 12살정도 띄동갑인거 생각하면 진짜 고령인 할머니라
>>154 링링이 비나보고 언니라고 부르는 장면 상상하니 위화감이...
기왕 그리 되었으니
@대충 질문은 어제나 받는다는 팻말
왠지 갑자기 야마시로 렌 aa도 끌렸다(?)
>>156 적당히 링링 aa의 로리화 버전 링링을 상상하세오(?
2년전 기준으론 도플라밍고 2배
2년후 기준으론 티치보다 2배쯤 나이가 많으신분.
>>159 즉 다른 사람의 2배를 살아온 티치의 2배를 살아온 셈이 되는(아무말)
ㅋㅋ
>>159 그리 생각하니 새삼 동안 유지 중이란 것이 놀라운데. 한결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계셔서 그런가
에테르 열매 능력이 아닐지?추측
>>162 천룡인 인형이었을때와 록스때가 분기점
인형이었을때는 자기 [주인]의 마지막 순간의 것을 보고 인간성이 깨져버렸고
록스때는 그렇게 마음이 망가져가는 와중에 그 상태 그대로 그릇 자체가 굳어진 느낌?
>>163 사실 그게 맞아오(?)
라지만 샤키도 60대인데 동안인거 생각하고
다른 할머니들도 여기선 동안 유지중이니
그냥 그러려니해도 되고,
새삼스래 혼자만 역변한 셈이된
링링의 식탐앓이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빅맘에게 식탐앓이를 빼면 밸붕이긴 한데, 그렇다고 주니 몸을 망치고 늙어가는...
>>167 주니 -> 갖고 있자니.
막말로 동료들 동안 보면서 아주 조금은 부럽다는 마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다들 일선에서 물러난 셈이거나 은둔했는데
빅맘만 혼자 현역유지하면서 사황단것도 있고요
비나 할무니는 사황이된 카이도를 여전히 애송이라고 부르는거 보면 같이 다닐때 많이 귀여워 해줬나봐요
아마존릴리 기준으로 가장 아름다운건 빅맘이니까(아무말)
>>169 쉬면서 딱히 성장하지 않고 외모 관리(?)한 셋과
일하면서 강해진 대가로 확 늙어버린 빅맘...
제법 재밌긴 하네요.
비나랑 카이도는 친했던 것과는 별개로 가장 마음이 잘 맞았을지도.
어려서 혈기 넘치던 카이도와 비틀려서 광년이 기질 안 숨긴 비나는 은근히 합이 맞았을 것 같고.
그것도 아니면 잦은 임신으로 몸에 부담이 와서 세월을 거스르지 못하셨거나
>>167 그거라도 없으면 터무니 업ㅅ었을...
>>168 >>169 록스 여자 중에서 여전히 가장 강한건 그래도 링링일?듯
그 뚱뚱해 보이는것도 대충 다 근육이라고 생각합니당
애초에 강철풍선, 타고난 파괴자 같은 이명도 있고
>>170 >>173 어린 모습에 날뛰던걸 보면서 자주 놀아주(?)기도 했고
자기의 전력취미(?)를 맞고도 무사한 애송이라서ry)
>>174 역으로 생각하면 그럼에도 그런 괴물같은걸 보면 빅맘이 강하기는 한듯
빅맘이 늙은 이유는 [식탐앓이 + 딱히 외모 관리 안함 + 잦은 임신으로 인한 부담 및 관리 부실 + 흔들리는 신념?] 등등이 겹쳐서 그리 됬다고 보긴 합니다만.
글로리오사랑 버킨의 비교는 재밌을 것 같기도
어찌보면 사황들 중에서는
링링이 가장 마음으로는 약했을지도 모른단 생각이 드네용
>>177 버킨이 나와서 말인데
안 늙은 탓에 아무래도 클론 스튜시의 aa는
유카랑 비슷하지만 다른 캐릭으로 넣을?듯
이제 할무니가 오키타에게서 카이도를 겹쳐보고 카이도에게 해주던 귀여움을 베풀어 주겠네요
>>180 그건 비나가 되면서 독기가 빠지기도 하고
오키타는 아직 연약해서(?)
유카 2차 창작 캐릭터가 AA가 있었나...
오키타랑 엮였을 때 뭔가 즐거워 보이셨던 게 무의식적으로 젊은 시절 카이도를 겹쳐봤을 가능성도?
아리스는 겹쳐보는거 없이 순수하게 귀여워하나 보네요.
이 둘 끼리만 진행한 커뮤가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비나와 아리스 같은 경우는 뭔가 세상물정 모르는 순수함을 더럽히고 싶다는 욕망(?)을 품고 계신 것은 아닐까 싶은 AA력이 있다.
>>185 그리고 그걸 할머니라 부르면서 저지하려다가 죽은눈을 보고 쫄아버리는거죠
>>182 섬란 카구라?쪽에
>>183 성격이 선머슴같은게 참ㅋㅋ
>>184 자기도 옛날에 이럴수도 있었을까 싶은 마음
생각해보니 아방은 밀짚모자 내에서 왠지 브룩이랑 대칭되는 느낌일까.
오키타랑 같이 조로랑 비교되다가 브룩 등장으로 매칭될 느낌? 물론 포지션 차이가 있기는 한데
실력자면서 연장자이고, 일행과 같이 활약하다 같이하게 되는 공통점을 생각해보면 버닝갤에서는 조로랑 브룩을 합친 캐릭으로 볼지도?
>>185 ㅋㅋㅋ
>>188-189 뭐, 둘다 비극적이지요
어떤 비극성인지의 종류가 다를뿐
아아아... 그 단검 들고 사투리 쓰는 애... 닮았죠
>>179 보고 함 찾아봤는데 섬란 카구라의 히카게?란 캐릭 말씀하시는 거죠?
브룩도 살짝 이름정도는 알지도?
용사라고 나타난 혈기왕성한 초보 모험가 느낌의
>>192-193 클론으로는 어울릴것같다는 너낌
브룩은 빅맘을 아가씨라 부를 정도였으니 아방보고 초짜 모험가라 기억해도 이상하진 않을 듯 싶네요. 물론 설명 듣고 놀라겠지만.
이쪽의 미스 버킨은
흰수염에 대한 오랜 애정이 비틀려서 흰수염네와 대적할 느낌이고
뇽 할매(?)는 외모와 몸매에 비해 자주 삐끗할 캐릭
생각해보면 브룩이 소속되었던 룸바 해적단, 록스에게 전멸당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죠?
>>196 아방의 이름 자체가 좀 특이해서 기억할지도
별개로 아방은 해골로 살아난거 보고 백퍼 놀랄듯한
살아움직이는 해골은 귀하죠.
뭐 다이스로 함 굴려서 확실히 정하고 싶긴 해요. 룸바 해적단이 록스 해적단 초기 시절에 맞붙어 졌는지, 아니면 별개의 해적에게 당했는지.
물론 어장주님의 마음대로입니다만.
별개로 호시노가 라분을 보면 좋아할 것 같다는 느낌. 특히 어린 시절은 귀여웠었지.
이러니저러니 저쪽 버닝갤에선 다음화 부르짖으면서도 떡밥 물어뜯느라 불이 꺼지지 않겠져. 솔직히 렌타로네 이야기가 애니메이션으로 나오는 것도 기대되긴 한데
저쪽 버닝갤에서 큰 호불호 없이 명장면으로 회자되는 에피소드는 뭘까
참치는 개인적으로 초반부에 마크에게 악마의 열매 먹여서 리타이어시키는 게 가장 인상깊었지만.
그 정도로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할따름
>>209 마크는 그 당시에는 진짜
터무니없는 방식으로 해치웠죠
악마의 열매 능력자에게 악마의 열매를 먹여서 퇴치한다. 비효율적이지만 효과는 확실한 방법이죠. 어딘가의 어장에서도 그런 방법을 썼다던가.
안녕하세요, 원시참피 어장주 님 계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aa 갤러리라는 변방의 작은 마이너 갤러리에서 2023 AA 어워드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상 작품은 [ ONE PIECE - Episode Tuna ] 입니다.
실례가 되지 않으신다면, 입후보 의향이 있으신가요? 입상 시 다양한 상품들이 대기하고 있으니,많은 참가 바랍니다!
3일간 답변이 없으실 경우와 거절의사를 표현시에는 조용히 떠나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다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5(5)
어워드 AA.....
그런것에 후보로라도 올라온다면야 저야 큰 영광이죠...
확인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회식 끝나는대로 오겠습니다.
ㅇㅊ
과연 페어리 왕국에 먼저 도착하는건 누구일까
ㅇㅊ
와카모랑 시안 동시에 난입하는거 웃겼습니다.
한명은 정상인 반응. 한명은 얀데레 반응.
시안시안은 평범한 외부
와카모는 얀데레지만 현모양처(?)
현모양처(테러)
일단 시안의 능력 근본은 새새열매라 그런지 비행은 자유자재로 하나보네요
>>233 일단 새인데다가 누에라서
뭔 원리인지는 몰라도 날 수 있습니다
>>234 누에 모티브 동물 중 하나가 호랑지빠귀라 카는데
대충 호랑쥐빠귀 처럼 난다하면 되는 것이?(아무말)
현모양처(아님)
정실(아님)
오랜 가약을 맺어온 사이(아님)
얀데레(맞음)
스토커(맞음)
테러리스트(맞음)
와카모는 아무리봐도 히로인보다는 히로인들이 주인공하고 잘 맺어질수 있게 도와주는 윤활유계 서브 히로인 느낌
보통 이런 경우가 스토커 계열이 많지(?)
뭔가 전투력 강화 훈련 하는데 시안이 본의 아니게 말려들어서 비나 할무니에게 굴려지는 그림이 상상됩니다...
도망칠라고 해도 할무니가 워낙 실력자라 실패하고...
거기다 고향을 구하기 위해 필요한거라 하면 명분으로도 도망 못치고
그리고 실버 몸에 달린 장치와... 그 말을 생각하면... 음...
그나저나 페어리 왕국...참 존재감이 커졌네. 어쩌면 우라늄 열매 이후의 가장 큰 터닝포인트가 아닐까
>>237 ㅋㅋㅋㅋ
>>238 >>241 ㄹㅇㅋㅋㅇㅋ
>>239 그거 일리가 있네요
>>240 간단한것
먼가 정히로인 3명 정도라 한거에 비해 호두 팅게의 다이스력이나 존재감이 굉장히 커서 3명째가 안나오는 느낌
약간 히히 또 우리지롱 같은
음... 갑자기 생각난거지만
실버 사건, 그때 당시는 현 시점 기준 몇년 전이었죠?
>>239 이거에 추가로 참치 개인적으로는 최소 1억이라는 악마의 열매 먹고 순수 실력으로 1억 이상 못찍는 거는 너무 능력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환수종은 5억 이상이라고 낮게 잡는다면 그 이상은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크톨리 앵커했을때만해도 이렇게 될줄은 몰랐당
크톨리 스노우볼 굉장해
행정/정세 담당인 크톨리랑도 개인 커뮤 해보고 싶네. 동료들중에서 단독커뮤 없던게 크톨리 정돈가
후계자로 세계회의 같은곳에도 참석했을테니 정보같은거 듣고 싶기도 하다
대략데으로 하느라 크게 생각해놓은 바는 없는.
그러고보니 글로리오사랑 비나 할무니는 서로 이름으로 부르나요?
'언니라고 불러' 이런 걸로 안싸우나요?
링링이나 스튜시까지 포함해서
>>256 서로 이름으로 부릅니다
록스때 사소한걸로 여러번 사생결해서 이젠 안 싸우고요
시저가 한창 살인병기를 개발할 때랄까...
저 장치는 실버의 정신을 자극한거 같고...
크톨리랑 커뮤하면
현재 일당 보유 금액
지출내역으로 이야기할건 많겠네. 각자의 용돈 문제라던가 아리스의 과소비(?)라던가
아리스가 본인 취미생활에 개조까지 겹쳐서 용돈 더 늘려달라고 떼쓰는거임(?)
호칭으로 이미 여러번 붙으셨구나
아리스는 진짜 돈이 많이 들어가는 직종이죠.
용돈과 공금의 경계가 애매한 것도 있고요.
만화책은 용돈, 배와 무기 개조는 공금 처리 아닐까요?
>>258 말하자면 가스를 응용해서
정신 혼미 및 암시 끼워넣기?
>>259 이것이 케미...
>>260 그외에도 링링 식탐앓이로 몇번 물어뜯긴적도 있습니다, 비나가
>>261 그것이 맞지오
아리스는 그런 경계는 몰루겠지만
솔직히 설정들이 워낙많아서 끼워넣기 좋은(?)
열화우라늄탄도 만든다 만든다 얘기만 하고 아직 못만들었네요
정신혼미에 암시 끼워넣기라...
왜인지 파시피스타 제작 때 저거 원리 써먹었을거 같(아무말)
>>265 일단 호시노가 좀 뜯겨나가야(?)
>>266 일단 시저가 역시 no.2급 과학자기는 하니까오
>>267 진짜 베가펑크에 의해 콩라인 각인이 씨게 되버린게ㅋㅋ
넘버1 과학자(모든부분) 베가펑크
넘버2 화학자 시저샐러드
넘버2 생물학자 저지
이런 느낌 입니다
>>268 일단 진짜 시저도 다른 mads이상으로 천재일텐데ㅋㅋ
베가펑크가 넘사벽이어서ㅋㅋㅋ
애시당초 no1은 부동이고
No.2 다툼이네요 과학계는
텐도도 베가펑크에는 일단 못미치고
근데 그러면... 아방은 대체 어떻게 펑크 하자드에 들어가게된걸까요?
15년 전이면... 아직 MADS aka.SSG에 있었을 시기인데
>>272 모종의 이유로 아직 망가지기 전의 환경에서
무언가를 찾으려다가 시저의...
>>273 이야... 그럼 조건상 실버 입장에선 싱싱한 실험체의 등장이나 마찬가지네요...
사실상 정부 휘하의 섬에 무단 침입에, 기밀 엄수도 해야되고... 그 당시 실버 생각하면 걍 실험체로 써도 상관없겠지라 생각한거 같네요
아방이랑 흉켈이 나름 편하게 나온 이유는... 아무래도 아무것도 모르는거 같으니 보낸거나, 베가펑크가 보내게 놨거나려나요?
>>274 일단 후자였습니다
동시에 나머지 둘은 잡기에는 자기도 죽을것같아서 보류한?
실버도 이런저런 꼼수를 써서 사용한거였습ㄴ다
그러고보니 호시노는 현재 과학자들 입장에선 탐나는 사람 아닌가요?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우라늄이란 자원을 무한으로 생성할 수 있는 능력자라는 걸 알면
누구라도 눈돌아갈텐데...
>>276 우라늄과 더불어 방사능,핵분열,핵융합도 가능하고
진짜 무기도 무안단물로 만들만한
그래서 그런쪽 이야기도 여럿 생각중
호시노도 그렇고, 아리스도 사실 기계공학의 결정체이고,
누가될진 몰라도 태양태양 열매 능력자도 에너지원으로는 끝판왕이고
근데 여러모로 악마의 열매가 소망을 통해 탄생했다는 가정하에
대체 우라늄이라는거 자체에 그런게 합류된체 들어간거 보면 결코 정상적인 소망으로 만들어진게 아니거 같은ㅋㅋㅋ
그래도 팅게가 정화작업을 하기 때문인지 방사능 오염 구역 얘기가 묘사되지 않는건 다행이네요
>>278 아리스라면 베가펑크도 감탄할것
그리고 자연계 얘네는 능력자 자체가 에너지원이니께
>>279 ㅋㅋㅋㅋㅋ
>>280 호시노가 제어하는것도 있고
팅게 능력 자체가 평소에도 패시브로 은은하게 발동하기도 하기에
분명 공백 기간동안 있던 얘기와 더불어 기술력이 쇄퇴하면서
뭔가 이상한 옛 이야기와 로스트 테크에 대해 이상하게 흘러가면서 변질된게 우라늄을 바탕으로 덧씌워진게 아닐까하는 가설을 내봅니다
뭐 걍 가설이든 아니든 편리주의&무인단물이겠지만요(MADS풍)
호시노는 시키전에서 능력 얼마나 썼나요?
과열로 은근 고생하는 것 같던데
>>283 즉 사실은 핵 그자체(?)
>>284 시키를 아예 방사능으로 아작낼겸
벌집으로 만들려고 즉석 우라늄탄을 마구 쐈는데
그걸 맞고도 시키가 살아서 그 지랄을ry)
>>285 역으로 고대병기와 그 위력, 즉 병기가 만들어내는 화력에 대한 소망으로 탄생했을 가능성도 있달까
누구나 고대에는 개쩌는 병기가 있을거다와, 요즘 와서 막 폭약이나 각종 병기가 나와서 그런거 같달까...
원피스 세계관 속 우랴늄이라는거 어찌보면 [다이나 스톤]과 연관 있을지도...?
>>286 오....이건 상당히 써먹을만 하군요
말하자면 엄청난 무력을 일으키고 싶다?
혹시 호시노 탄환 생산 자동화 시설 배에 있나요?
전용 규격으로 알고있는데
이거 다르게 보면
진짜 나라에서 밀어주던 영웅 중 하나가 정부에 결국 큰 실망을 해서
자신이 테러리스트가 되어서 구형 핵폭탄을 찾아서 핵으로 테러 일으켜 전쟁 없애버리겠다고 하는거나 마찬가지 ㄷㄷ
>>289 네, 개조하면서 만들었습니다
재료만 있다면...
>>290 진짜 가프랑 센고쿠와 함께 삼대 영웅이
그런 터무니없는 일이 되버리는...
여기서는 그래도 아슬아슬하죠
일단 발생 안했으니 12년 되감는 능력자도 그대로 해군에 있겠네요
>>295 이거 다르게 보자면 임진왜란도 사실상의 패배인데 이순신아나 권율급 네임드가 스스로 나가버린거나 마찬가지 아닐?까요
이런거 보면 원작 오로성 작자들 큰그림을 너무 못그리는것이...
그나저나 제파가 나간다해도
여긴 제3의 선택지인 현상금 사냥꾼 루트가 열릴 수도 있다는 점ㅋㅋ
>>298 여기서는 그래도 잘 그리는...
>>299 ㄹㅇㅋㅋ
근데 나가는거 자체가 큰 타격이져
제파는 아예 대부분의 애들 스승이고
으어어... 이쪽은 피로한 관계로 자러가보겠습니다
모두들 오야스미
오야스미
제파 하니까 생각난 거지만 위블 능력은 대체 뭘까.
위블에 대해서 뭐 제대로 풀린 게 있어야 추측이라도 되는데 해군이 잡아갔다는 전개로 회피한 것은 너무했다.
그런 의미에서 어장주님이 생각하시고 있는 위블의 능력이 있을까요?
그렇군요.
제파 정도의 베테랑이 위블에게 팔을 잘렸다면, 역시 신병들을 지키려다 막지 못하고 날아갔다는 전개가 가장 좋긴 하겠지만...
그러려면 공격에 특화된 능력이 어울릴까 싶네요. 방어를 무시하고 공격할 수 있다던가 같은
근디 위블이 대체 뭐땜시 신병 교육을 하던 제파를 공격한 걸까, 싶고
혹시 버킨이 흰수염 전담하던 제파에게 원한을 품은 건가?
>>314 시키가 센고쿠, 가프가 로저를 마크했으니, 제파가 흰수염을 마크했을테고,
그거 관련의 원한 아닐까요?
>>312-313 터무니없는 능력일덧
젊을때의 흰수염에 비견이라던가
흑완의 제파의 팔을 자른거라던가
>>314-315 호무호무, 이쪽에서는 그럴지도오
그리되면 악연이 깊어지네오
>>315 솔직히 그거 아니면 이유가 잘 설명이 안 될 것 같긴 해요.
>>316 사실 제파가 위블은 흰수염의 아들이 아니라고 부정하는 모습도 보고 싶긴 하네요. 남에게 휘둘리는 어린애가 그 녀석의 아들이라 말하지 말라고.
제파도 가프처럼 로저나 흰수염의 신념에 영향을 받았을 것 같기도 하고, 대장을 해본 만큼 천룡인을 싫어해도 이상하지 않으니
그나마 해군으로서 살아가던 버팀목인 정의가 흔들리던 걸 위블이 칠무해가 되는 걸로 세계정부가 박살을 내놨으니 원작에선 그렇게 막장스런 방법을 택한 거겠죠.
>>317-318 흰수염을 오랫도안 마크해온 이상
흰수염의 아들(자칭)에게서는 도무지 흰수염이 보이지 않았을지도
이래저래 제파도 올곧은 사람이기도 하고요
부디 여기선 복수를 이루시길 바랄 뿐입니다. 솔직히 극장판 보스 중에서 가장 잘 만든 캐릭 중 하나라고 봐서요, 개인적으론
>>319 >>321 여기서는 그래도 위블이 아니라 와카모가 칠무해가 되었으니
천룡인까지 담근 테러리스트를 잘도 칠무해로 삼았나 싶기는할듯
>>322 대단한 관용을 베푸시는군, 이라며 돌려까실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그 와카모도 해군 측에서 렌타로 연애전선을 방해할 경우, 가만 안있을 거라는게 학계의 정설
>>323 여러모로 좋은 말은 안 나오겠지만
그나마 위블이 아니니 비꼬는걸로 넘어가고
위블 수색을 이어가겠죠
>>324 ㄹㅇㅋㅋㅋ
와까모는 일단 자제력은 있는데, 있긴 한데...
와카모는 브레이크 없이 살다가
갑자기 심적,자의적 브레이크가 확 생겨서 급정지한 느낌
문득 하나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만은.
"악마의 열매를 얻는다"가 1000이면 스토리 개입이라 안되는 걸로 아는데,
"오리지널 악마의 열매 등장"이 1000이면 가능할까요? 물론 그 열매 설정까지 올려서
전부터 물어보려다 못 물어본 거라서요
와카모는 일단 대충 와노쿠니 출신의 어느 가문 출신이라 생각하기
>>328 등장 자체라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당
아무래도 좋은 얘기.
내일 메이플 이벤트 오픈되면 2장 있는 루시드(메이플스토리) AA가 늘어날까요?
놀라울 만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까요?
저번에도 말이 나왔나 싶긴 한데, 유명한 작품이라도 장인분들이 꽂히지 않으면 AA가 없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원피스도 그런 경우였던 걸로 아는데
넵
ㅇㅊ
ㅇㅊ
그나저나 이렇게 각성할줄은
거기에 견문색이 극단적으로 발현하고 성장할 정도로 자신에 대해 몰은 상태였는지... 랄까요?
다음이 술집 이던가요? 그 다음 게니코, 마지막이 병원
로우가 오키타 몸상태 치료해주면서 뿔뿌리도 치료해줄지도
그러면 견문색에 대한 성장은 자신의 주위를 보고 파악하게 될정도 마음에 여유와 안정이 생긴 느낌이네요
근데 처음 견문색 활용 용도가 렌타로 심장소리와 숨소리...(날조)
>>350 뭐어 오랫동안 보지 못했으니이이 그래도 봐보면 알덧
>>351 어엌ㅋㅋㅋ
만약 로우가 오키타 치료 불가 판정나면 진짜...
그나저나 오우토(앵십)이라...
진짜 오키타와 어울리는 네이밍이네요
벚나무 말고도... 이 십으로도요(십자가나 검의 형상)
이쪽은 먼저 자러가겠습니다
모두들 오야스미
오야스미
>>354 다이스가 알고서 만들어준 인연(확신)
근데 코가라시는 무슨 의미였죠?
겨울 바람... 오키타랑은 안 어울릴 만 하네요
그렇지오
그래서 야마토에게 가져다줄까 하는 얘기도 나온적 있는
>>354 확실히 다이스도 그렇고 참 잘 들어맞는
로우 등장했으니 하는 이야기지만, 오페오페는 엄청난 능력이지요.
괜히 원작에서도 엄청난 평가를 받는 게 아니란 걸 몸소 보여주는
의사들이라면 노릴 수 밖에 없는 궁극의 열매라는 게 당연시되는 느낌
>>364-365 사실 말만 수술수술 열매지
진짜 사기적인 능력들 투성이니까요
흐무 이야기가 많이 흘렀네요
코가리시는 한자 그대로 직역하면 마르고 있는 나무, 시들고 있는 나무 정도네요
근데 어제 렌타로 다이스가 저다이스라서 지긴했는데 이겼다면 달라질게 있엇을까여?
>>370 ㅋㅋㅋ
>>371 좀 다른 방식으로 해결하거나 그랬을덧
그래도 오키타가 100을 띄울 줄은 몰랐다.
오키타 100은 여러모로 레전드
거기서 100 이 나와서 엄청난 전개가 된너낌
그래서 [팔괘]언급도 나오고
100 크리같은게 아니었음 뭐 평범하게 했겠죠우
평범이라
ㅇㅊ
ㅇㅊ
1000은 진짜 어후 조마조마해 항상
ㅇㅊ
진짜 1000은 뭐가 나올지 모르겠네요(적당)
아루는 뭔가 리더의 자질이 보여서 패왕색 도전했는데 회의감을 가지는 참치분들이 계시네요.
안하는게 나을 듯
그나저나 이번 연재로서 저쪽 버닝갤에 새 떡밥 투척
[다른 이들도 모르고 의문가지는 렌타로의 진정한 꿈]
에휴
에휴할 말은 많지만 여기까지 해야지. 이번에도 불씨 커지려고 하니 잠수탄것 같고.
>>387 갠적으론 상관없음. 확정은 아니라면야. 패왕색 체크 정도는 괜찮을듯
흐무무 아루의 패왕색... 패기 관련은 걍 1000으로 주세요 보다는 재능 확인 관련 이벤트를 1000으로 부탁해보는 것이?
어중간한 꿈인건 맞지만 해적에겐 알릴수 없는 본인의 진정한 꿈이라
그래서 확정이라고 안쓰고 각성 이벤트라고 쓰기는 했습니다
각성 이벤트가 아니라 판정 이벤트라 쓰는게 더 정확할듯
일단은 있어야 각성을 핥 수 있는거라
>>393 개인적으론 각성 이벤트란게 반쯤은 확정이라 해석될 여지가 있는지라(적당)
이번 1000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암살각이 날아오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불이 안꺼졌는데 녹턴이 날아오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뭐어, 1000관련은 이쪽에서 검열할 수 있으니까요
>>388 >>392 루피의 꿈의 끝이랑 좀 연관짓
고 싶다(?)
솔직히 아루가 블아 최애지만 아루를 강화하거나 정실로 미는 것보다 호라모젠젠으로 계속 가는게 더 웃기긴 합니다
>>398 티치의 영원한 꿈, 루피의 꿈의 끝
렌타로는 굳이 의미부여하면 [이어지는 꿈의 끝] 정도려나요?
>>397 자주 있던 행사자나여? 좀 잊혀질때마다 저런 1000 튀어나와서 참치들 부글부글 끓는 ㅋㅋㅋㅋ
>>400 개그+호라모젠젠으로 캐릭터성 굳어지는 것도 재밌겠죠
자주 있었죠.
녹턴이 불을 안껐는데 계속 날아오고 있습니다
이왕 얘기가 나온 거 아루 패왕색 소질 판정 여기서 한 번 해보는 거나 본편에서 짤막하게 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나?
아루는 초반에 크리확정권 있던 시절에 동료 못된 순간부터 호라 모 젠젠이 되어버린
정실은 이미 팅게 호두가 확고하다보니
정실 전쟁은 진짜 호두와 팅게 중점으로 이뤄지고 있죠
마지막 자리는 나츠호가 주춤한 사이 게니코가 갑자기 추월...
그리고 와카모가 비집고 들어가기 시도 중
>>405 그럴까오
>>397 >>402 >>404 뭐, 더 이야기한들 안좋은 이야기가 나올테니...
>>401 과연 어찌될지이
호시노는 밀어주고 싶어하는 참치가 한명 보이긴 하지만
이 참치의 꿈은 새로운 꿈으로 덮어졌죠.
다른 참치들도 꿈을 이루거나 꺾인 자리에 새로이 덮어지거나 할테고요
그리고 아무래도 우주해적 달떡밥은 필요할듯해서
그걸 위한 번개돌이의 흥신소 영입이었습니다(?
그래도 미코토가 진심으로 흥신소를 소중히 여기게 된 것 같아서 좋네요
근데 모르게씀. 호시노 오키타는 이미 둘이 짝짝궁 잘 하고 잇지 안나
아루네는 달로 가서 오오츠츠키 토네리코을 만난다고(?)
근데 지금 게니코, 와카모, 시안, 호두 이벤트는 아직 진행중인가요?
뭔가 결론이 난듯 안난듯 해서 애매한데...
와카모가 인정해 주기는 했지만요
나도 렌타로 히로인즈는 지금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해
그냥 난장판 느낌으로 끝나는것도 나름 재밌을듯?
달로 가려면 일단 맥심 잔해부터 찾아야 하는 것이?
>>410 판정이야 레스 많이 잡는 것도 아니니 해봐서 나쁘지는 않을 듯.
솔직히 쌓인 서사나 관계에 있어서 호두 팅게가 너무 확고하다보니 3명째 정실로 들어올밥한 상황이 잘 안보인달가...
근데 또 몰라.갑자기 해군측 히로인 튀어나오더니 존재감 과시할지도
>>423 말을 먼저 꺼낸 김에 한 번 재미로 에잇!
.dice 0 100. = 52 갑자기 궁금해진건데
지금 코가라시도 오키타가 소유 중인 상태인가요?
아방이나 크톨리 둘중하나가 가지고 있을듯
쿠자쿠 한번도 안나왔는데 나오면 히로인이 될 수도
>>417 마니마니 바뀌는 중
>>419 ㅋㅋㅋ
>>420 아직 막 진행중인 늨빔
오키타는 데려갈 사람이 읍다. 이 히토기리
>>426 일단 보관은 해두고 있습니다
>>419 ㅋㅋㅋㅋㅋ
>>430 사실 저 선머슴 성격은
오뎅병 하느라 개성을 깍은 야마도와 비슷하게ry)
>>430 오뎅도 카이도도 지 나름 반려 찾았는데, 오키타라고 못 찾지는 않겠죠. 하.하.하.하.하.(눈돌림)
그런 의미에서 엘렌을(?)
호시노는 살짝 미망인 느낌이라 남친 없어도 문제 없는 느낌인데...
오키타는 뭔가 철딱서니 없이 베기만 해서 시집은 다간 느낌...
갑자기 든 생각이지만
현 상황에선 오키타는 주인공이랑 엮일 가능성 외엔 안 보인다(?)
오키타는 주인공한테 사랑한다기 보단 추종자가 더 어울릴지도. 하루카처럼
감히 렌타로씨 모욕해? 당신은 사형
짝이 없는건 호시노, 오키타, 아리스 인데 아리스는 롸벗이니 논외.
호시노는 미망인이니 논외.
남은건 오키타...
근데 진짜 오키타는 주인공과 히로인 관계보다는 철없는 딸과 초보 아빠 사이 같기도 한 것ry)
구욷이 오키타가 주인공한테 사랑을 한다면 디에스 이레의 엘레오놀레처럼 사랑의 보답을 받을 생각따위 하지 않고 그림자처럼 묵묵히 수행하며 세상이치 상관없이 주인공만을 위해 검을 휘두르는 검귀식 사랑이 적당
비나 할무니랑 아방 센세는 언제 결혼하지
>>443 그러다 어느 에테르인간에게 AL/1S가 되어버린다고요?(아무말)
이쪽은 피로한 관계로 먼저 자러가겠습니다
모두들 오야스미
참치는 연차라서 무적입니다.
오야스미
>>446 뱌뱌
비나랑 아방은 아직은 그렇고 그런 사이 전혀 아님
얘기할거요?
일단 와카모 평가 다이스가 49인건 고평가 아닌가요?
그리고 환자는 아방, 카키네, 오키타 같은데 전부 중환자실 행 아닌가요?
와카모는 그동안 공연장을 폭파시키는 측이었는데, 제대로 즐기는 법을 배워서 다행이네요
와카모의 데이트 플랜은 성공적일까
자기가 이상하다는 점 쯤은 자각하고 있을테니이이
폭력성은 최대한 스스로 억누를?듯
유일하게 렌타로의 호감도가 마이너스에서 시작한 히로인이라 이런 호감도 벌기가 간절할 와카모
뭔가 아지르 같은 느낌으로 싸우는 사람 없을까요.
아지르의 대회 퍼포먼스도 굉장하지만 인형사형 캐릭터 중에서도 아지르만큼 액티브한 캐릭터는 없어서
원피스에 있으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갑자기 궁금해진건데
렌타로 일행 중에 사최간 포지션은 누굴?까요
호시노?
호두나 아방?
사최간 포지션이나 강함으로 보자면 호시농인?가
호두는 항해사에, 아방은 다소 애매하?니
비나랑 아방이 강하긴 강한데 나이도 있고 전면에 나서줄건 아니니까
비나와 아방은 원로나 참모 느낌이 아닐까 싶고
흑흑 천룡인은 죽여야해
흑흑흑
ㅇㅊ
ㅇㅊ
여러모로 수확보다는 불안이 좀 더 남았다.
수석 항해사: 무장색 하나는 끝판왕 수준
이야... 고위 간부인데 이러면 데최간(데비 존스 최고 간부)인 포 호스맨은(먼산)
ㅇㅊ
ㅇㅊ 근데 아방이랑 게닛코 만나서 흉켈이야기 전해주는건 담시간인가여?
페어리 왕국에서 할만한게 만날인원이나 올사람들은 다왔고
란슬롯 받아치면 되는건가
포 호스맨은 사최간과 견주려나.
ㅇㅊ
>>484 허허
>>486 네
>>488 포지션만 따지면 그렇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미호크는 갔을지도 모르지만
샹크스를 비롯한 사황본대
로,글로리오사
데비존스가 포 호스맨이든 머든 지금 그냥 포탈열고 등장했어도 할만했던게?
센고쿠나 아오키지 있던 해군 있을때 왔어도 할만햇겠고?
그러고보니 포장마차는 카키네 곁에 있었으려나요?
그리고 오키타의 생명력 보충도 궁금하긴 한데...
으어어, 이쪽은 피곤한 관계로 먼저 자러가보겠습니다
모두들 오야스미
이제 카키네,오키타,아방 회복의 답은
드레스로자 맨셸리의 치유치유 열매로 생명력 헌혈해주는거랑
이반코프 호르호르로 인체내부 개조나
베가펑크를 비롯한 천재과학자들 도움 받거나 려나?
참치도 슬슬 위험한고로 오야스미
굿밤
닥터 쿠레하나 사우블루 새의왕국같은
곳의 의료기술도 좋겠지만 역주행과 단순 의료론 힘들겠고
다갓과 어장주만 알겠지요.미래는
생명력하고 태양은 관계 없을까요?
참치 개인 의견이고, 다른 참치와 논의를 해봐야 겠지만,
태양이 생명력과 연관된다고 생각되서(식물의 광합성이 넘치는 생명력을 나눠준다는 식으로도 해석이 가능하고)
오키타가 태양태양 열매 먹는게 좋다고는 생각함
열매만이 답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아직은 고민하고 있음
뭣보다 지금까지 오키타 성향상 열매를 당장 먹으려고 할것 같지도 읺고
그러고보니 와카모의 쿠로즈미 설정은 처음 와카모 등장 때부터 생각하신건가요?
오키타에게 열매 먹이는거 찬성
내일 다른 참치들 돌아오면 오키타의 열매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오키타가 먹는 상황은 전에도 얘기했지만 잠결에 배고파서 먹을 것 같고요
와카모의 여우귀는 떡밥인가요? 유전인가요?
오키타 본인은 나서서 먹으려기보단 검술 갈고 닦으면서 스스로 극복하려 할테니
>>511 유전입니다.
덕분에 쿠로즈미라는 것과 더불어 여우귀때문에 죽어라 따돌림 당했습니다
단순히 생명력 확보하기 위한 열매 먹기 보단 뭔가 오키타 본인의 검에 대한 깨달음이 수반된다면 좋겠달까. 이번에 오키타 개인 커뮤랑 미호크의 가르침 덕분에 이제야 미혹 버리고 출발선에 선 느낌이라
그러면 코사카 부인은 여우 밍크족 인가
일단 미호크도 유리몸 해결하고 오라고 했죠
도대체 와카모 파파는 어떻게 여우같은 부인을 얻어서 여우같은 딸내미를 얻은건지...
여우 맞지만
미호크가 단순히 열매 먹고오란 뜻은 아닌것 같아서. 조로의 강철을 베는 검(사물의 호흡)처럼 오키타 본인만의 깨달음의 경지 정도는 거치면 좋을것 같음. 이러면 열매를 안먹어도 해결되거나 설령 아니더라도 본인이 진지허개 열매를 적극적으로 먹어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 할것 같고
갠적으로 이번 란슬롯 레이드(?)에서 본인이 뭔가를 깨달을 수 있으면 어떨까 싶음
와카모는 알고보면 이녀석도 불쌍한 녀석이었어 계열..이지만 이후에 천룡인 말고도 내키는대로 사람 죽여온 악당이다보니(절레절레)
원작따라 란슬롯이 검사계열이면 이번에 명경지수처럼 오키타 벽 깰 수 있을것 같은데. 근데 이거 이번에도 호두 이벤트인가?
페어리 왕국에서 레이드만 세번째.
문제는 이게 끝이 아니다
와카모 귀는 자주 얘기 나오는데 꼬리는 별 언급 없네요.
뭔가 되게 푹신할 것 같은데
>>518 ㄹㅇㅋㅋ
>>519 경지를 얻어내는 것은, 여러 방법이 있는 것이죠
>>520 저런저런
>>520-522 후후후
와카모가 다른 정실들에 비해 차별화할 수 있는게 사이토 치와 보이스랑 여우귀+여우꼬리 뿐인 상황
와카모가 미련없이 바다로 나오고 돌아갈 생각 없다는거 보면 와카모의 부모님은 아무래도...
>>531 아니면 그 석공 할아버지처럼 신분을 숨기고 살아계신가
>>532 그럴수도 있지요오오
>>533 와노쿠니가 보면
일뽕이니 뭐니 해도 정작 내용은 철저하게 망가지는 느낌
와노쿠니 편은 여러모로 문제점이 넘치니까요.
오뎅도 잘만 풀었으면 세상이 궁금했던 철부지 문제아 도련님의 성장 스토리로 묘사할 수 있었을 텐데.
별개로 쿠로즈미라는 성씨를 지나치게 탄압한 것도 문제.
오죽하면 칸주로가 "내 성이 쿠로즈미다"라는 답변에 아무도 제대로 답을 하지 못했을까.
진짜 탄압의 순환 그자체...
연좌제라는 것이 얼마나 문제가 되는지 알 수 있는 부분.
하다 못해 대놓고 탄압하지 않았다면 극단적으로 몰리지도 않았을 터인데.
이 것이 증오가 증오를 낳는다는 예시
저쪽 버닝갤은 아직 정보가 안 풀려서 모르겠지만, 와노쿠니 편이 원작처럼 진행된다면 더 불타오를 것 같네요.
와노쿠니에서 와카모가 무슨짓 할지 생각하면 웃길 것 같습니다
참, 어장주님.
1000으로 [랜덤한 악마의 열매를 획득한다]라면 역시 스토리 개입이죠? 저번에 하려다가 규칙 위반인 것 같아서 다른 분들 도와주긴 했지만.
[랜덤한 악마의 열매가 등장한다(능력자여도 상관없음)]이면 될까 싶기도 한다.
악마의 열매 앵커는 계통 지정까지 가능합니다
>>547 [초인계 악마의 열매]라고 앵커하면 되는 건가요?
@(직접적 동료/히로인 앵커 금지, 악마의 열매 획득 종류지정 금지, 주인공 뒷설정 관련 1000 금지, 어장 전개에 너무 큰 영향을 줄법한 1000 금지
계통은 안되지않음?
그거는 다이스 아니였나?
>>550 답변 감사합니다!
>>551 [악마의 열매가 등장한다.] 정도는 괜찮다는 거 같아요. 렌타로네가 직접적으로 얻는지를 다이스로 정하면 되는 거고요.
계통 지정은 안되는구나.
>>552 잘못 알고 있었나...
정정 감사합니다
여튼 1000을 다시 노려볼까나.
참치 궁금한거 2년후 루피 출항전에
데비존스,릴리카네이션 다 끝내실생각이신가여?
스탬피드는 2년 끝나고 할 것 같고,
3D2Y때 반디 월드는 어찌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모르간과 요정기사들도...
아무래도 요정기사 관련은 2년후 스토리 즈음에 넣어야 할?듯
이랄지 서브적으로 끼워맞추거나
그렇군여
란스와 듀리 이야기니까
요정기사에서 정보 밝혀진 거라고는
듀리가 패왕색을 가졌다는 것하고
바반시가 저주저주 열매 능력자 라는거 뿐
우리 패왕색 가진게
렌타로,아방,비나,오키타 쯤?
나머지는 몰루?인가
호시노는 없었고
무장색 견문색 쓰는것도
렌타로,아방,비나,호시노,오키타(new)고
흠
루피네도 루피,조로,상디,징베
우솝(은견문색만) 5명쯤이니까
필수(?)긴한데
아리스는 솔직히 익히는게 가능한지가 미지수고,
팅게, 카키네, 크톨리가 익히는게 가능한지 관건
일단 생체비스무리하다니까 아리스...아니면 동물계라도 먹여야
오키타의 열매 여부는 결국 얘기 못나눴네요.
타이밍 되면 얘기하겠죠
그러죠 언제까지 태양태양 열매를 내버려둘순 없고요
오키타 본인은 능력을 사용해서 공격보다는 오히려 자신의 몸을 치료하거나 강화용도로만 써서 순수 검술로써 싸우는게 좋을듯
능력은 사용자 나름이니 타인에게 에너지를 나눠주거나 오직 신체강화나 에너지 보급 생명력 회복등으로만 쓰고 태양 능력으로 공격하자 않고 검술로만 싸우면 되니
뭔가 질문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는데 생각이 안난다...
곤란...
ㅇㅊ
분명 아방과의 감동 스토리가 시작이었는데
끝은 ㄹㅇ 살떨리는 호두와의 스토리였다
ㅇㅊ
ㅇㅊ 비나가 사최간 급 이상인데
경우에 따라선 포호스맨은 비나이상일지도
ㅇㅊㅇㅊ
미리 설정을 살짝 풀자면
포 호스맨은, 데비 존스가 여태까지 수백년동안 살아오면서 얻어낸 망령들 중
가장 강력한 4명의 최강자들.
과연 시안, 게닛코, 와카모가 어디까지 전력이 되는지 이렇게 확인하게 되겠넉요
근데 호두가 지금 저렇게 불안에 떨고있는 동안 오키타, 호시노, 시안, 게닛코 같은 동료들은 비나 할무니에게 굴림 당하고 있는거죠?
와카모는 사최간급 실력이라 비나 할무니가 굴리지 않을 것 같고
진짜 마지막 쌍수가 살렸다... 그나마 희망을 버리지는 않았어...
다갓을 믿는다는 참치들은 대단하네요...
>>590 넹, 비나도 눈치는 챘을듯
>>591 글쳐
다갓은 못믿을존재면서도 가끔 드라마를 던져주니까
이쪽은 피곤한 관계로 먼저 자러가겠습니다
모두들 오야스미
오야스미
그럼 와카모는 혼자서 쉬는시간?
렌타로를 멀찍이서 지켜보고 있는게?
게닛코 신세계 흥미 다이스에서 7-9 나왔으면 동료로 배에 탔나요?
지금 게닛코는 와카모 배에 타는게 그나마 현실성 있을듯...
그러고보니 와카모 자기가 끌고온 해적선 폭파시켰는데, 타고다닐 배 있나요?
사황이나 글로리오사, 로우는 갔을 것 같은데 흥신소는 안갔나요?
>>603 그냥 또 탈츼하거나 돛단배 탈덧
>>604 넹
아직 안갔다면 흥신소도 비나 할무니가 심심하다고 같이 굴릴 가능성이...
비나:아이야. 우리 선장과 같은 속도로 나아가기 위해선 나에게 패기를 수련받아야 된단다.
아루:조, 좋아! 해주겠어!
무츠키:아루짱이 한다니까 나도.
카요코:앞으로를 위해서는 배워두는게 좋겠지.
하루카:죽을 각오로 배우겠습니다!
미코토:고무 녀석을 쓰러뜨리려면...
ㅋㅋㅋㅋㅋ
미코토(에넬)쪽은 그래도 루피는 못이길듯한(?)
할무니의 피부 상태가 수상할 정도로 반짝일듯
할무니나 와카모는 자발적으로 부하를 안들인건가요?
아니면 있었는데 떠난건가요?
참 둘다 독고다이 좋아하네...
악마의 열매 다이스에서 참치가 오래전에 앵커했던 다이어울프가 걸릴 줄은 꿈에도 몰랐고, 막판에 호두가 쌍수를 띄울 줄은 더더욱 몰랐다아...
데비는 사최간급이 5명이나 있는데 왜 지금까지 벌벌 떤거지.......
데비존스 자체가 쫄보라서
로져랑 흰수염 전성기때 사최간 가지고도 이기기가...
이분은 올때마다 참피를 채찍질하고있어 ㄷㄷ S인가
끄아으앙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
>>616-617 데비 존스 자체가 너무 꽁꽁 숨기고 있기도 하고
삼선장네가 살아있을때 나오면 다굴 당해서 망할까봐
사실 지금도 사황네들이 붙으면 질거라는 묘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지만
솔직히 호두 건들엿다고 위로때 해왕류 포탈 연거 생각하면
그냥 지금 호두 매개로 싸울수도있을텐데 굳이 부하를 보낸걸 보면
>>622 작정하고 찐텐으로 꼴박하면 사황 세력과도 붙을 수 있습니다
사황급 되면 불사의 유일한 약점인 심장을 직격으로 박살낼 수 있을테니 그걸 또 걱정한데다가
생전에 날뛰다가 처참하게 뭉게진게 아직도 트라우마가 되서 지나치게 신중해진 느낌
저번에도 사황과 한판 해볼만하다고 하셧져
강함과 별개로 너무 쫄보인듯여
지나친 신중함은 독이 되는 법이거늘
데비 존스는
돌다리도 한참 두드려본 다음에
새 다리를 만들고 그것도 두드리고 건너는 타입인 느낌
다만 제대로 분노하는 트리거가 생기면 무숴지던 말던 날뛸수도
호
한번터지면 폭주가 된다쯤?
만약에 해적루트엿으면 데비존스한테 데비백파이트 걸자고 주장햇을텐데(아무말)
마! 니 이름 건 게임이다! 쫄?
하면 안하고 배기겟냐고
확인
ㅇㅊ
ㅇㅊ
ㅇㅊ
오늘자 요약
호두의 정실력과 랜슬롯의 환장력(?)
먼가 느낌이 온다
마슈가 심상치 않다
ㅇㅊ
이번 해군측 키 인물은 제파+마슈일 느낌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으
>>643 ㅋㅋㅋㅋㅋ
>>644 >>646 랜슬롯 떴을때부터 간단하게 연결한
메리 크리수마수우
암만봐도 데비 존스측 수석 항해사는 항해사 관리 담당의 느낌이 강하다
짜피 안 죽으니 대충 갈수있을 정도의 항해실력만 있으면 될거 같은 기분이(?)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마슈 의도하고 랜슬롯 앵커핸건 아니었지만 결과적으로 이렇게 됐구나
트릭컬의 엘프들이 행복하지 않은 날이 왔다
>>649 그렇지오
사실 랜슬롯도 어느정도 실력있는 항해사라서
개판이 나도 용케 신세계에서 위대한 항로로 온 느낌
이번에도 호두 + 렌타로 위주로 란슬롯 무찌르나요?
아니면 더 다각도로 조명해서 싸우게 되나요?
이쯤되면 생각나는게 포 호스맨은 어찌보면
[데비 존스의 동료]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데최간에 영혼을 재료삼을만큼의 가치가 당연하다는 가정하에... 라면요
포 호스맨 aa로 료멘스쿠나 열심히 미는중
>>655-656 고민중
>>657 껄껄...
그럴지도 아닐지도
제파한테도 수련 받고 싶은데 해군이 아니라서 시켜줄지는...
뭐, 가설에 망상이지만요
애초에 그 데비 존스를 생각하면, 간부에 앉히고 다량의 망령과 영혼을 썼으며, 자기 딴에 애지중지 하는거보면
데비 존스가 잃어버린 초심과도 연관이 있을지도요
그 생각 중에 나온게, 데비 존스가 데비 존스이기 이전부터 함께한 동료라는거고요
저정도 거물에다가 마슈나 오키타처럼 혈연 or 흑도화의 펀린 같은 접점으로도 쓸수 있을것 같아서 다같이 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서요
무엇보다 호두의 동료가 주인공만 있는게 아니란것, 다른 이들도 호두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구하고 싶어한다는거 묘사하기도 좋을것 같아서요
호두가 렌타로 개인하고만 저런 데비존스 관련으로 걱정하고 약해지는 모습 보이는게 히로인력으론 좋긴 한데 다은 동료들은 의지하지 않는것 같게도 보여서 흠흠(눈치)
>>661 +아님 동료를 사용해 만들어졌거나요
거리를 두던 아방이 마침내 모두와 진심으로 동료가 되었던 것처럼 호두도 렌타로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도 진심으로 받아들이는 정신적 성장이 보고싶기도 해서.
비나는 될지 안될지 모르게써!
>>662-663 호오호오
>>661 결국 누구라도 동료는 중요
>>665 비나랑 호두도 나름대로 관계가 좋은 편이고
비나는 호두를 자기랑 겹쳐 봤으니... 겹쳐 본거 치고는 뒤틀렸지만요
할무니는 로빈처럼 선긋고 있어서.
다른 사람을 귀여워(괴롭혀)하는건 좋아하시는데
데비 존스의 능력은
융합융합 열매 + 온갖 주물들의 퓨전
주령조술이구나아
역시 부하 겸 언제 뒤통수 칠지 모르는 포 호스맨으로 스쿠나를!(?)
그래서 포 호스맨에 대해 데비 존스이기 이전의 동료에 주물 및 망령을 퓨전시켜 지금의 포 호스맨을 만들었나하는 생각이 나왔달까
자기도 목표를 잊고 데비 존스가 되고, 동료는 자기의 변질로 인해 과거와는 달라져버린(?)
계속 스쿠나 스쿠나 하니까 스쿠나 신묘마루(동방프로젝트)만 생각나는 참치
>>671 스쿠나 항목 따로 없는건 충격
>>668 ㅋㅋㅋ
비나는 애정을
아주 어렸을때 깨달은 방식으로 드러냅니다
늙은 지금은 자중하며 드러내고요
스쿠나 aa 항목 바로 밑에 어주자 aa 그리고 아래에 쭉 더 내려가면 2장 더 있더라고요
이쪽은 일찍 자러 들어가보겠습니다
모두들 오야스미
ㅅㅅ
오야스미
실제로도 아이지 음
15살을 22년 반복한 아이
근데 진짜 호두의 저주를 푸는건 데비존스 사망 만으로는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메리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계속 메리크리마스라니까 두더지 할머니 떠오른다
바쁘다..
넹
네
란슬롯과의 싸움은 약간 미뤄지겟구나
아 하시네 넹
플롯아머가 부서지는 소리가 들린다아아 다갓의 농간이이
ㅇㅊ
암만 생각해도
anchor>1597029474>449에서 호두의 발언이 다갓에게 도발로 받아들여졌다고 밖에는?
이번 연재에서 크리를 3번 뽑고 앵커까지 당첨된 참치에게 다갓이 바라는 것이 대체 무엇일까 싶습니다.
호두의 히로인 메인 이벤트가 생각보다 빨리 끝나게 되었다
호두의 히로인 입지를 굳힐 이벤트가 이렇게 될 줄은
호두는 자유를 찾음과 동시에 핵심플롯의 조기해결을 맞이하게 됐는데 과연 호두는 웃고 울었다고 전해진다
>>711 다갓: 응? 정실은 호두 나이팅게일 2명 확정이잖어? 그냥 쇠뿔도 단김에 빼줬어!
근데 지금 호두와 데비존스의 연결이 끊어지고 있는건 맞나요?
어장주님도 오죽하면 '헐'이라는 반응을 보이셨을까
>>714 피드백으로 데비존스가 억지로 고통을 연결시켰습니다
다만 아주 조금씩 끊어지는중
>>710 마다마다데스
페어리 왕국은 우째서 이지경이 된것인가
살아남아서 강해진 건가
그나저나 저쪽 버닝갤에선 데비 존스가 범부 취급받겠지, 아마?
자신만만하게 나갔다가 첫 타자로 만난 게 하필 미호크...
요새 고려거란전쟁이 유행인데 고거전 메타 탄거야 페어리?
근데 끊어지면 바로 사망 이런건 아니겠죠?
>>721 글쎄오
>>719 ㅋㅋㅋㅋㅋ
>>717-718 그것이 명군 이오리의 전설의 시작
연속 크리랑 하필 그 3번째 크리가
매우 큰 역할을...
매우 큰 역할
다갓이 플롯을 부수고 싶었던 것 아니었을지
과연 어떤 큰 역할을 한 건지
페어리 왕국은 어떤 곳일까....특이점?
>>728 일단 데비 존스 이상으로 억까당하는 섬(확신)
솔직히 최후반부에 렌타로가 진정한 목적 드러낸다 해도 위험...!할려하다가 2년전 사건들 되짚어보면서
어 그래도 이때만큼은 아닌데? 싶을
일단 무조건 외부에는 확실히 페어리 왕국은 렌타로 길드의 거점이다 란거 제대로 홍보됐네
제파 센세는 과연 복수를 이루실 수 있을 것인가
일단 시간이 시간인 고로 모두들 오야스미
아방이 나서기 힘든 상황에서 미호크가 적당히 데비존스 소모시켜주면 이거 금사자 레이드 시즌2?
쓸만한 부하들도 다 나눠버려서 결국 감당할껀
잡몹과 엄청쌘 보스 하나에 간부 하나쯤 이니까
랜슬롯이 무장색 고수라기에
난적과의 싸움에서 렌타로가 무장색 심화시키면서 한층더 성장하는걸 기대했는데 갑자기 데비존스가
데비 존스는 그마저도 미호크에게 난도질당해 약해질 예정
얼마나 디버프 맞을려나
방구석 히키코모리가 수백년만에 전면에 나서는데
돌부리가 엄청많아.
돌부리가 아니라 암반이 떨궈지는 중
이렇게된거 랜슬롯은 오키타랑 붙여주는것도. 랜슬롯 경지 보니 부분흑도화까지 다다른것 같으니 오키타의 각성에 도움이 될것 같고
다갓이 좀 늦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 것은 아니었을지
원래라면 렌슬롯과의 혈투!
여야했는데
데비존스 조기등판
신세계?올수있으면 와바.오면 끝장을 내주마하던 노괴가 뭐가 그리 급해져서 직접오셨는지 원
뫄 업보라면 업보겠지요-
갑자기 분위기 RTA
억까로 인해서 노망이 나버렸다는 건가
그럼 섬망도 곧이겠군.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
막말로 본체가 억까당하게 되어 와장창되면
오히려 심장이 죽지 않는 이상
지배권이나 영향력의 리소스가 본체로 쏟았던게
망령들에게로 더 집중되어지는거는 아닌건가 싶은 헷갈림이;;
본체가 어찌되는거냐에
따라서 슈레딩거 열매(전 밀레니엄 간부가 들고있었던)
로스트(?)된것도 풀릴려나?
>>753 심장에 리소스가 옮겨지거나 합니다.
그런 지배권이나 에너지는 딱히 부하들에게 가거나 하지는 않고
근데
슈레딩거 열매가 과연
향후등판하긴하련지를 생각하면..흠..
아하.,
리소스가 심장으로 옮겨진다고...
슈레딩거 임자없으면 나츠호 먹이기 싶네
고양이 귀에 고양이 관련으로 컨셉(?)적으로 겹치는 부분이 있으니깐(뜬금)
슈레딩거가 환생종이던가?(가물)
부하들이야 불가살을 부여했으니
결국 자기가 살아남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756 >>759 호우
근데
본체 작살나면 불가살이라든지 유효하니깐
데비존스의 심장을 선원들이 어떻게 하진 않겠지만
데비존스 게차반이라든지
명목적으로만 떠받든다든지 심연관련은 '공동선장'으로
4선장체제로 갈 킹능성 있으려나
마사카
다이스가 렌타로 억빠하고
호두 히로인루트 억까(?)하여 데비존스가 저사단에
이르러서 본체 아작할시 이후를 논할거라고는 참치의눈으로
(아무말)
아작할시 > 아작날시
어장주님
1000앵커로 슈레딩거 열매 나츠호 매기는거
저격해도 되나염?
>>762 가능성은 있습니다
>>763 크리가 그렇게 잔뜩 나을줄은 알 수 가 없어따
>>765 흐무무(고민)
고민인가
(직접적 동료/히로인 앵커 금지, 악마의 열매 획득 종류지정 금지, 주인공 뒷설정 관련 1000 금지, 어장 전개에 너무 큰 영향을 줄법한 1000 금지)
이걸 조건으로 걸었던지라
나츠호도 히로인인가
글고보면
글고보면이라고 쓰는게 맞나싶긴한데 ㅋ
히로인&악마의 열매 획득 종류지정 금지
이거 두개가 걸리나...
킹치만
시안과 추입마(맞나?)넣은 게니코에 비해
나츠호는 엄...
렌타로와 만나거나
접할 명분이..
게니코처럼 뻔뻔한성격(?)도 아니라서(아무말)
근데 지금 나츠호가 스토리에 딱히 영향을 미치는 것도 아닌지라
나츠호도
>>768앵커 읽기이전까지
히로인인거 자각못(읍읍)
그냥 얘도 얼떨결에 주워먹었다 싶으면 될 것 같기도 한데
>>773딱히 영향을 미치지않고(현재만 놓고볼때)
미묘하게 존재감이 없는열매기도하고
무엇보다 잘어울려 보이고(초중요)
해서 말이죠
슈레딩거가 엄청난 숙련도를 요구하는거 같진않은데
미묘하게 외부로의 영향은 미비해보이기도 하고
애초에 데비존스가 이사단에 이르지 않았으면
이렇게 글을 쓰지도 않았다(팩트)
즉 데비존스가 잘못했네(적당)
작전명 : 슈레딩거 열매 구출작전(아무말)
ㅋㅋㅋㅋㅋ
여러모로 나츠호는 이래저래 애매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온다면 제법 중요하게 될 수 있을것
슈레딩거는 음음음
음음음
장고중인가..
그래도 분량은 챙겨는준다고...
이게 다 갑자기 크리를 내버린 다갓 탓이야.
다갓이 아니었다면 평범하게 랜슬롯과 맞붙으며 조마조마함을 느꼈을 거라고
랜슬롯 판정 나오기전 :
>>785랜슬롯 > 데비존스 판정이후 :
>>779슈레딩거 따로 생각해두신게 있으신가?
아니면...
자고 일어나보니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따라잡을 수 없는 참치(?)
것보다 참치가 멍-해서 그러는데
슈레딩거 열매 대체 언제 나온 것인지...?
데비존스 본체 억까확정
김치국이긴한데 렌타로일행과 부딪칠시에 깨질가능성 농후
본체가 아작나면 리소스가 심장으로 이동
일전에 밀레니엄vs호두 당시에 호두 통해 슈레딩거 열매 회수해감
본체가 아작나면 본체를 통해 붙들고있던것중에
슈레딩거 열매도 풀릴 가능성을 재기
그런김에 나츠호가 등판도 그간적었기도 하고
고양이 귀에 고양이 관련 열매니깐
1000앵커로 되는지 참치 한마리가 물어봄
어장주 : 음음음(지금 여기)
아, 하늘섬 때 그녀석이 쓰던 거였군요!
랄까... 그거 데비 존스가 흡수했던 것 같던데...
[데비 존스]가 죽어야 열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791 보충
일전에 밀레니엄vs호두 당시에 호두 통해 슈레딩거 열매 회수해감
->일전에 밀레니엄vs호두 당시에 호두 통해 데비존스가 등판하여 슈레딩거 열매 회수해감
근데
흡수면
열매 두개인가?
융합융합 열매랑??
으뜨케 되는거지?
anchor>1597011086>932이것 때문에 데비 존스가 이걸 자신의 힘으로 흡수 또는 귀속시켜 자신의 불사에 써먹은게 아닐까 하고요
열매 자체가... 소망으로 이루어진 무언가고
얘는 정확한 명칭은 동물계 환수종 [고양고양 열매 모델 슈뢰딩거의 고양이] 잖아요?
그리고 동물계는... 의지가 있는 열매고요...
동물계는 비교적 이질성이 짙으니까요
아하
그래서 생각하는게... 데비 존스가 죽어야 그 융합융합 열매 능력도 풀리고
그 여파로 슈뢰딩거 열매가 흡수된 것도 풀리면서 다시 자라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적당)
근데
이러면 패기말고는 슈뢰딩거 때문이라도
죽일방법이 더 요원해지네;;
의지하니깐
떠오르는데
슈레딩거도 억까하여 반발하여
불사 안먹히고 단칼에 물리로 먹히면
볼만하겠다(유혈)
심장이 ㅋㅋㅋ
딱히 슈뢰딩거 능력을 쓰지는 못합니다.
그냥 그걸 통째로 먹어치운거니까요
대충 릴리 카네이션이 쵸파 먹었다고 그 능력 쓰지는 않은것 처럼
일단 보면은... 데비 존스는 심장이 약점이고, 심장을 터뜨려 죽이는 것을 제외하면...
능력자니까 일단은 해루석에 약하기는 한 편이긴 한데...
몸에 뭔 생물체를 융합시켰고...
일단 심장 없애는게 최중요일거 같네요...
아하
헤에
능력도 못쓸거면
부하한테
라고하기에는 부하들은 자동으로 불사속성이지 참;;
'나의 불사로 잇지가'
나는 슈레딩거 능력만 뽑아다가 불사로 써먹어야지로
읽힌;;;
근데 그건아니라고
사치스러운 걱정이긴한데
데비존스 본체 쓰러뜨려서 융합이 와해되면
온갖 저주템과 수없이 많은 해왕류 및 해양 생물들의 파편들이 페어리왕국에 투척되어지는거 아녀:;;
치우는데
고생깨나하겠다;;;
당장 본체가 쓰러진다고 확정된다는건 아니긴한데;;;
그냥 열매 자체의 에너지를 불사 잇는데 쓴다는 느낌
열매를 쓸 수는 있겠지만 위험부담 경계중
물론 데비존스가 죽으면 악마의 열매들은 따로 피어날것
응애
'물론 데비존스가 죽으면'
하긴 열매를 쓰면
검수아닌한 2개씀으로 판정가면...
그나저나 묘하게 잡담판에서 예상하는게 묘하게 잘 맞는 듯한 이 기분
그리고 쉽게 말하자면 엄청난 병기를 전기난방 키는데 쓰는거나 마찬가지인 것이군요(?)
ㅎㅇ
ㅇㅋㅇㅋ
ㅇㅊ
ㅇㅊ
취해서 평소보다 많이 토크하지 못했다...
오오 두려웠다
다갓이 데비 존스의 가스라이팅을 불쾌하게 여겨선지 크리를 후하게 내줬다.
호시노 대분열 핵폭발이 무서웠다
피곤하다
ㅇㅊ
오늘의 간단한 결론: 데비 존스의 업보는 심히 깊고 다갓이 크리를 던져줄 정도다(?)
오늘의 데비존스는 악랄했디. 마히토 같은 놈. 추하게 죽엇!
어쩐지 스구루 삼촌이 데비 존스를 흡수할 것 같은(?)
>>829 크리가 유달리 강렬했던
>>831 와?웅
>>834 인상깊은 느낌을 주기 위해서 좀 강렬하게 해보았슴다
>>835 엌ㅋㅋㅋㅋ
연크리로 약화되었는도 정말 성가신 놈이다.
진짜 요놈이 심장 ㅈ되어봐야 목숨 귀한 줄 알겠지.
그나저나 이 어장이랄까... 스토리적으로 [조이보이]가 언급되는 순간부터 악역들에게 사망 플래그가 확실히 꽂히는 기분
데우스: 조이보이를 기다려야...!
데비 존스: 조이보이가 나타나길 기다렸거늘...!
과엿 마술사 시안은 어떤 활약을 해줄지
>>840 그 둘이 기어이 같은 편 먹고 나올 줄은
왠지 스구루 삼촌 사역사역 열매 먹고 죽어가는 데비존스 앞에 나타나서 흡수하는거 아니지(?)
>>838 일단 오래 살다보니 그만한 잔머리나 악의는 가득한 느낌
물론 심장을 따로 둔덕도 있
>>840 ㅋㅋㅋㅋㅋ
>>841 몰?루
>>842 호호호, 어떤것일까오
>>843 헉(?)
에브리싱 스구루: 여, 데비 존스. 구해줄까?
데비 존스: ...에브리싱!
그나저나 데비 존스 편에서 유독 크리가 타이밍 맞게, 잘 나오긴 하네요
그리고 뭐랄까... 원피스가 모험이 주 테마니까 느끼는건데
이제까지 모험을 할 기회를 내팽겨치고 야망만 가지던 이들의 말로라는 것이 꽤 부각되는 느낌
예외적으로 인랑의 경우는 마지막에 고르고가 초심을 되찾으면서 렌타로의 라이벌로 발돋움하며 살아났다는 것 정도?
뫄 신념을 잃어버리고 안위에 급급했던 이들의 말로라는 거죠-
호구가 생각보다 빨리 자유를 찾네
그러고보니 흥신소도 안보인다
흥신소가 진짜로 뭔가 해낼 듯한 느낌이.
>>848-849 그러하게 볼수도 있는것이지오
>>850 껄껄껄...
>>851-852 호호
생각해보면 말이죠, 정화정화로 데비 존스가 융합한 주물을 포함해서 저주 정도는 없앨 수 있을 테니. 다이스값 계산에서 디버프가 소소하게 있을까 하는 바람이.
덧붙여 우라늄 이거, 이매망량 정도는 정리하기 편한 게?
근데 데비존스가 쓰러지면 포 호스맨도 호두처럼 자유를 찾게되나요? 갑자기 노화가 외사 죽는다던가? 아니면 캐리비안처럼 그냥 선원이 된 그 시점으로 풀려난다던가?
>>854-855 호우호우
>>856 아무래도 데비존스와 가장 깊게 얽힌 존재들이기에...
일단 참치는 슬슬 위험하니 가보겠습니다.
모두들 오야스미
ㅂㅂ
블랙 불릿은 대략 어떤 스타일의 기술인지 설명 들을 수 있나요?
나루호도 나루호도
이쪽도 슬슬 졸리므로 자러 들어가겠습니다
모두들 오야스미
버프기가 아니라 아도겐 이었다
후루베 유라유라
호두가 누가 도우러 오겠냐는 말에 제파 유격대와 하쿠레이 부대가 왔고.
흰수염이 없어진 틈을 노려 출동시킨 데비 존스 선봉장인 랜슬롯은 제파와의 악연이 있었던 데다 광증으로 자멸 직전까지 갔다 위블까지 엮여서 개고생하질 않았나
데비 존스는 그거 보고 빡쳐서 포 호스맨까지 동원하며 지가 직접 나서려다 첫 타자로 미호크를 만나 썰리고
어찌저찌 페어리 왕국 왔다가 렌타로 신기술에 제대로 얻어맞기까지 하고.
그 와중에 호시노 가스라이팅으로 자멸 유도하다가 크리로 무산
이쯤 되면 데비 존스 편은 뭐라고 할까, 적당한 이벤트전? 시키 때만큼의 긴장감이 전혀 없어;;;
크리가 빵빵 터진 나머지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이 넘쳐흐른다아-
>>872-873 사실 이정도로 크리가 안터졌으면
훨씬더 터무니 없는 일이 되었을것
그리고 시키는 긴장감을 넣지 않을 수 없는 타입의 녀석이었으니
뭐, 제대로 된건 아직이지만요
억까를 온몸으로 당하는
수백년의 기다림이 수번의 크리로 사라져간다
이쯤 되면 저쪽 나무위키에 돈 클리크마냥 억까 목록이 작성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것
다갓 작가: 모험심을 잃고 야망만 가진체 존버하는 데비 존스를 절대 좋을대로 쓸 일은 없을겁니다.
애초에 몇백년 존버탄 놈이 제정상일리가 없죠(?)
해적왕이 되고 원피스 찾아서 바다 제패할려면 천운도 타고나야하는것
호두의 악몽이라 쓰고 if 로
억까 안당한 랜슬롯 전이나 데비존스전 간략하게 묘사 같은거 천앵커 해도 되나여?
다 끝나고 호두가 악몽꿔서 식은땀 흘리는거 동료들이 부둥부둥 애껴주는거 보고싶어여
글게
이렇게 된거
>>881-882 같은형태도 좋을든
좋을듯
지금 데비 존스가 크리 6연(?)을 억까당하고 있는데 갱신되려나
별개로 악몽이라는 이름의 외전 좋을지도?
억까 안당했으면 어떤 상황이었는지 간접적으로 알아야 사라졌던 긴장감도 생길 것 같으니 괜찮을 듯.
더욱이 그런 악몽으로 드라마틱한 전개도 나올 것 같고.(주로 달콤한 전개라던가?)
"악몽"이니 달콤함은 없겠지만요.
궁금하긴 하다, 억까 없을 데비 존스는
>>880 ㄹㅇㅋㅋ
머 실질적인 2년전 스토리(가칭) 보스는 시키 너낌이고
데비존스가 약화되면서 포호스맨이 뒤통수 쳐서 플라잉 더치맨의 선장은 나다, 선언도 재밋을듯
자유 얻은 줄 알았는데 왜 저주 안풀리지 봤는데 포호스맨중 누군가가 계승했던거임 ㄷㄷ
그러고보니 유독 모자코브 안심원의 행적이 조용하다(?)
그러고보면 정상전쟁때도 참여는 했을텐데 나온게 없네
>>892-893 터무니없는 세대교체
>>894 낄낄
넹
확인
그러고보니 안심원은... 동물계인데 뭔 문어처럼 생기고 자세한건 밝혀지지 않았는데...
문어같이... 음?
ㅇㅊ
ㅇㅊ
ㅇㅊㅇㅊ
오늘은 리얼에서 피로해서 좀 일찍 끝났어오
리롤권 1개밖에 안 남아 불안하지만, 그래도 희망이 보인다.
ㅅㅅ
넹
어장주님 건강이 우선이지요-
참치 그동안 도전하고 싶은 1000 없었는데 드디어 생겼네요.
오키타 뿔 치료
잘려나간 뼈가 재생하는 일정도 될텐데
어떻게 치료해야하지?
참치는 일단 스구루와 전보벌레 교환을 계속..
오늘동안은 별일 없이 싸움뿐이던 전-개
>>910-911 호우호우
지금 큰 싸움이 랜슬롯, 크톨리파파, 데비존스 였죠?
아방 비나쪽에만 네임드 배정이 없군
>>917 간부급 붙여도 오히려 털릴 걸 아니까 그냥 잡몹을 붙여둔 느낌이네요
밸런스패치는 실로 즁요
물량전으로 하는것
원래는 제파도 거기 끼우려 했죠
어떻게 보면 호두 강화 이벤트가 될 것 같기도...
데비존스 때문에 강화가 제한되어 있었으니 죽이면 제한도 해제되고
즉 열매를 먹을수있다
그리고 대충 네 탓이다 호시노!를 시전한 데비존스 (에이해브)
>>926 쪽빛노인도 사정 때문에 떨어져있는 상태
호두도 이제는 바다 들어갈 일 없어졌다면서 악마의 열매 먹을지도.
그리고, 빠져도 렌타로가 구해줄거라면서.
이것도 정실행동이다
흐무흐무
일단 어제까지는 적당히 짧게 되서 랜슬롯이랑 뭐 하다가 말아버린..
랜-슬롯의 광증은 대충 식탐앓이같은 태생부터 있었던 광기 느낌
그와는 별개로 랜슬롯 본인이 강했기에 제지할 사람이 많지는 않았고...
최근 원피스 근황 밝혀졌는데 쿠마 부성애 눈물남
원피스 쿠마는 부성애가 눈물이 나고,
철권 쿠마는 순애보가 눈물이 나네요.
물론 철권 쿠마는 웃겨서
쿠마는 인생이 그야말로 억까인데도
여전히 선함을 향해 나아가는..
쿠버지, 쿠마+아버지의 합성어로(아무말)
자아를잃고도 딸을 위해서 힘내는 쿠마를 보니
새삼 야솝이 더 쓰레기같
키자루는 정체가 뭘까
근데 자아잃고도 무장색 쓰는거보면
패기의 매커니즘은 대체?
작가 맘대로?
오다도 약간 그때그때 즉흥적으로 임팩트 주는 경향 있어서
ㅊㅋ
ㅇㅊ
랜슬롯 의외의 다이스 강자였다
ㅇㅊㅇㅊ
>>950 설정값을 다갓이 채워주는...
우리의 망령 데우스씨는 자의로 사로잡힌걸까요
망자들이 이리도 무섭습니다
다이스 값이 일관되게 고다이스라 매우 쉽게 잡을 수 있었던 우리 망령씨
ㅇㅊ
>>952 그러게나 말이지오
>>953 ㄹㅇㅋㅋ
근데 참 일관되게 파파는 기억 못하는 오키타
물리적으로 달아오른다고 했을때 아직 안된다고 한거 보며 순간
아직 (너희들은 이챠이챠할 나이가) 아니야! 인줄
기억못해도 싼 부친
오키타도 랜슬롯도 가족을 기억하지 못하게된
이라고 해도 많이 다르지만요
데우스 새aa나오나?
ㅇㅊ
안전할 때에는 떠올리지 못했던 순정
목숨이 위험해지자 초심을 되찾았다
ㅇㅊㅇㅊㅇㅊㅇㅊ
생존 본능을 자극해야지 떠오르는 감정
위기의 순간에서 초심을 되찾다니, 막판에 이미지 반전이란 수를...
ㅇㅊ
그래도 부하격인 랜슬롯,데우스랑 다르게 망집보단
맞서싸우기로한 데비존스인가
꿈을 원한다면 목숨을 걸어라
목숨을 걸어야만 꿈을 볼 수 있는가
시안이랑 흥신소가 조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파이크가 준 영구지침이랑
본대위치인가 머시기
2개는 맥거핀화가...
해적왕이라는 목적이란, 그런거니까 말이죠.
초기부터 나름대로 무게감을 잡아뒀던 녀석이기도 하고
지금까진 단순한 망령과의 전투였다면 이제는 과거 전설이었던 데비 존스와의 싸움이 되겠군요
목숨을 걸 각오조차 없었으니 무뎌지는 건가
어찌 보면 지금까지는 그냥 데비 존스란 이름의 망령과의 대결
앞으로는 전설 속 데비 존스와의 전투, 정도려나
으음 두근두근해지는걸!
이제 데비 존스도 이기면 렌타로는 레전드 킬러라는 이명을 얻어도 자격이 있지 않을까나
>>974 크리가 연속으로 나온게 그만(?)
뭐...써먹을건 있겠죠
영구지침은 사실 다른거였다던가
업보가 너무 강했다...!
포호스맨도
데비존스 죽으면 걔들도 같이 갈텐데
밑에 와일드헌트나 팬텀즈도 영문모른채 같이가고 ㅋㅋ
>>973 이런 전개도 제법 나쁘지는 않을듯한
>>980 뭐어, 역시 더 큰 무게감은 시키겠지만요
어장 연재 중에 생각난 거지만, 레프러콘의 영혼을 다루는 힘.
어쩌면 오마츠리 전에서도 써먹을 수 있을까 싶고
호두같이 기간 얼마 안된 사람들은 다들 해방 되겠네
그래도 우리랑 싸우는동안 무슨깽판쳤는지는 판정해주시나요?
사황과 싸움이라 끽해야 산하나 본대 갉아먹기겠지만?
다음 잡담판 있었나?
>>983 ㅋㅋㅋ
>>987 넹, 굴리기는 할거에오
>>986 글쳐
>>986 호두 지지파로서는 해방 가능성이 확실히 열려서 좋네요.
오마츠리 전에서 크톨리가 오마츠리 동료들의 영혼(?)과 소통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적어도 오마츠리의 해방에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고
바다의 전설이니까 데비존스
실체아는건 거물들은 방구석 노괴취급이였지만
칠무해 제안 받을정도면 적당히 기사날듯?
ㄱㅅ?
뭐어,시키를 잡은걸로 이미지는 충분히 확고해졌을것
칠무해, 해군, 현상금 사냥꾼의 공동 작업
근데 데비존스 마지막행보가
사황들한테 전면적으로 덤비고
렌타로한테 토벌당하면 왠지 사황들 눈길이 렌타로네에 좀 쏠릴느낌이?
사황 어그로도 신경쓰게 되는 것은 위험한디
>>996 사실 사황 세력에게 유의미한 정도의 타격을
줄 가능성도 약간은 있기는 한
지금 검은수염이랑 펑크해저드 결투 빼면 전체적으로 얌전할 때죠
@오키타의 뿔이 완치된다
(그냥 써보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