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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288
카라드론은 젠취 본인하고 싸움...
느그쉬햄도 4대신 전체랑 싸워봄...
슬사장만 빼고
케인의 딸들은 카오스의 시대 초기에는 어둠의 신들의 관심을 피해냈지만, 곧 울구에 대한 공세가 시작되었으며 수십 개의 정복군이 각 13개 영역을 공격했음.
탐욕스러운 그레이터 데몬 럭시어스 더 키퍼가 케인의 딸들의 숙적으로 떠오르기 시작했음.
최초의 카일리치 집회
카트라르 전쟁이 지속됨에 따라 모라시는 모든 케인 사원들이 대예언자에게 십일조 병력을 보내야만 하는 카일리치 집회를 최초로 소환해야만 했음 드룩사르 전투에서 그들은 럭시어스의 군단을 막아냈지만,
네프-탈(Neff-Taal) 신전이 이미 카오스의 손에 타락한 뒤였음.
스케이븐 전쟁
그림자의 렐름은 수많은 비밀을 가지고 있고, 모라시가 안개 속 숨겨진 길을 따라 새로운 식민지 건설을 시도하려 했을 때 그녀는 스케이븐 암살자들의 본거지를 발견했음.
그렇게 일련의 보복 공세가 시작되며 스케이븐 전쟁으로 확대되었고, 수많은 케인 신전들이 교묘한 쥐인간들로부터 습격 받았음.
소규모의 싸움부터 대규모 회전까지 양측은 적들의 비밀 요새들을 찾아 파괴하는데 전력을 다했음.
에오카 때 케인딸들 라이벌 숙적이 사두정 우르 슬라네쉬랑 그림자인술 쓰는 찍찍이덜 ㅋㅋ
ㅋㅋㅋㅋㅋ
모라띠헴 반신인데 주신이라고 우기고 다녔음 ㅋㅋ
다양한 스톰캐스트 이터널 스톰호스트 중에서 할로우드 나이츠와 같은 일부는 절대 케인의 딸들을 신뢰하지 않았지만, 나이트 엑셀시오르와 같은 이들은 그들의 전투에 대한 열의를 극찬하며 기꺼이 받아들였음.
엑셀시오르햄들 원래부터 케인딸 빠돌이였음 ㅋㅋㅋ
ㅋㅋㅋㅋ
엑셀시오르 진짜 뭐하는 애들임? Zz
ㅋㅋㅋ
저걸 빨아주네 하...ㅋㅋ
언데드의 절대 군주인 나가쉬는 죽음을 간신히 피한 이 엘프 영혼들은 정당히 자신의 것이라고 믿고 있었음.
이와 동시에 케인의 딸들은 죽음의 세력들로부터 주요 도시들을 방어하기 위해 그들의 동맹들로부터 부름을 받았음.
모라시는 정치적, 금전적 혹은 영토 관련한 이익을 얻을 수 있을 때에만 전쟁에 참여할 것을 명령했지만 두 가지는 예외였음.
적들이 슬라네쉬의 추종자들이거나 언데드일 경우, 대예언자는 하수인들에게 열정적으로 전투에 참여할 것을 명하였음. 두 세력을 이끄는 두 신들을 그녀는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임.
하 모라띠햄 ㅋㅋㅋ
ㅋㅋㅋㅋ
늘 상식인 입장에서 말리는 말은 하는 캐릭타
느황한테는 좀 끌어도 될거 같음
>>24 그래도 트롤은 아니긴 함...
바라나이트 훔쳐서 아지르 침공 무산시켰고
지그마 통수라기엔 지그마 오룩들로부터 도시 지킬 여력 없었어서
모라띠가 얄미워서 그렇지
지그마의 은인은 맞음
모라띠 아녔음 할 쿠롱이 아니라 엑셀시스도
크라그노스한테 납작만두 되고 망했음...
카오스의 세력으로 인한 그림자길의 타락을 시작으로 카트라르 둘이 재개되었음. 슬라네쉬 추종자들이 이끄는 공세들이 수십개의 케인 신전들을 습격했고, 해그-나르마저 포위당했음.
머크필드(Murkfields) 1차 전투를 시작으로 그림자길의 네트워크를 확보하기 위한 싸움이 시작되었음.
초반에는 카오스 군대가 재빠른 공세를 통해 이 통로들을 확보했지만, 이후 전쟁 교단들이 많은 경로들을 재확보했음.
그림자 땅 전역에서 아직도 수많은 전투가 벌어지고 있고, 모라시의 관심은 대부분 이곳에 집중되어 있음.
어 근데 그 케인딸들이 쓰는 모탈 렐름 전역의 그림자 네트워크 이거 에오지에서 슬라네쉬햄들이 하나씩 타락시켜서 이용 중이라캄 ㅋㅋ
서로 그림자 통로 타고 텔포 비뢰신 대결 중
텔포 비뢰신 ㅋㅋ
잌딘소리
슬라네쉬햄들이 케인딸 벤치마킹함 ㅋㅋ
웹웨이 같은것 잘써서
적응 못하면 울구에선 도태됨 ㅋㅋ
그림자길 카라드론 햄들도 쓰던데
그쪽 울구 카라드론은
기계의 힘으로다가 그림자의 길 통과하던디
이를 위해선 빛의 마법과 그림자의 마법이 균형을 이루어야 했고, 셋은 결국 모라시의 도움을 요청하기에 이르렀는데, 그녀가 슬라네쉬와 관련된 지식을 숨기고 있다 의심했죠.
모라시의 뱀 형상의 모습을 본적이 있는 테클리스는 모라시가 슬라네쉬의 뱃속에 갇혀있었을 거라 정확히 예측했고, 그녀가 그곳에서 탈출한 방법을 반드시 알고자 했습니다.
엘프 신들은 슬라네쉬를 처벌할 뿐 아니라 카오스 신의 뱃속에 갇혀있는 영혼들도 추출하고자 했으니까요.
모라시는 마지못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자신의 끔찍한 경험을 엘프 신들과 공유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겪었던 고통들, 그리고 어떻게 어둠의 왕자가 자신을 토해내게 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 지식으로 무장한 엘프 세력들은 준비 작업을 시작했고 하이쉬와 울구의 에너지를 이례 없는 규모로 끌어 모았습니다.
뒤이은 신비로운 전투들은 길고 비참했지만 결국에는 엘프 신들, 모라시, 그리고 엘프 소서러들 몇몇이 자신들을 미끼로 사용하여 슬라네쉬를 속박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카오스 신으로부터 엘프 영혼들을 추출하는 길고 긴 작업도 시작되었죠. 이 기념비적인 업적은 모라시가 신의 뱃속에서의 끔찍한 경험을 통해 얻은 사악한 지혜와 마법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었죠.
뎃 엘프신들 슬라네쉬 그냥 잡은 게 아니고 슬라네쉬 본체랑 개빡센 전투 끝에 잡았다캄
오 ㅋㅋㅋ 씨다씨
줘패서 잡은거구나
슬줄 ㅋㅋ
이를 위해선 빛의 마법과 그림자의 마법이 균형을 이루어야 했고, 셋은 결국 모라시의 도움을 요청하기에 이르렀는데, 그녀가 슬라네쉬와 관련된 지식을 숨기고 있다 의심했죠.
그리고 히쉬와 울구의 균형 합치는 무(無)라 캄 ㅋㅋㅋ
ㅋㅋㅋㅋ
엘프 신들 합동 무량공처 씀 ㅋㅋ
>>50 아 거기 에테르보이드 말하는 거읾
최근에 있었던 티리온이랑 말레리온 회담이
거기서 있었어요.
울구와 히쉬 중간지점의 에테르보이드
>>56 회담할때 에테르보이드라고 하던디
쩌는군
공허 조아
>>60 싸우는건 아닌거 같던데요
오히랴 둘이서 뭐 준비하던데
이번에 드렉키도 울구 간다는데
드렉키가 울구에 대해 자세히 설명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들의 생명 정수가 돌에 새겨진 통로로 흘러나와 기다리던 피의 가마솥으로 쏟아졌습니다.
피의 가마솥과 해그 나르의 신비로운 연결은 어머니 가마솥을 마법의 힘의 연결고리로 바꾸어,
학살당한 카오스 숭배자들의 영혼을 끌어들여 울구와 황혼의 렐름 울-기쉬를 연결하는 신비한 모세혈관을 따라 분출하도록 했습니다.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영혼들이 슬래네쉬의 뱃속으로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처음엔 오랜만에 만찬을 즐긴 듯 행복해하던 신은 수천 마리씩 쏟아져 나오는 형제 신들의 역겨운 오염을 인식하고 혐오감에 몸을 떨었습니다.
하지만 슬라네쉬는 혐오감의 안개 속에서도 현실의 틈새를 감지했고, 감옥의 울타리가 무너졌습니다.
뎃 모라띠햄 젠취, 코른, 너글 숭배자 마구마구 납치고문해서 영혼까지 의식으로 갈아버림
ㄷㄷ
젠게이는 뭐하는 놈읾..
그걸 처먹네 ㄷㄷ...
가마솥 중앙에는 필멸의 감각으로는 알 수 없는 색과 소리가 쏟아져 나오는 소용돌이가 있었고,
실체가 없는 형상들이 하나둘씩 비명을 지르며 그 품으로 휩쓸려 들어가자 마스쿠르와 어둠의 대공의 뱃속 사이에 연결 고리가 형성되었다.
그리고는 어머니 가마솥의 입술을 밟고 격렬한 심연으로 내려갔다. 모라티의 설화 석고 피부가 벗겨지고 그녀가 비명을 지르려고 입을 열자,
뼈가 갈라지고 새로운 형태로 변하는 동안 바라나이트가 목구멍으로 흘러내려 정맥을 타고 폐를 액체 불로 가득 채웠습니다. 하지만 슬라네쉬 안에서의 고통은 그녀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고,
그녀는 오카리안 랜턴을 높이 들어 광선이 피의 소용돌이를 뚫고 나오도록 했습니다.
모라띠햄 슬라네쉬 목구멍에서 녹고 다시 만들어지는 고통 견디는데 정신력 좋긴 함 ㅋㅋ
ㅋㅋㅋㅋㅋ 모라띠햄 근성가이는 맞음
그 블랙탈론에서 너글링 쳐먹는 슬라네쉬 챔피언처럼 불사재생빨로 배탈 견디고 먹는 건 되긴 하든데 ㅋㅋ
ㅋㅋㅋㅋ
레뚜라미 보일러가 원찬기술은 맞는닷
어차피 슬사장도 적당히 숙청하려고 했음 견제하거나
ㅋㅋㅋㅋ
그 위에는 광활하게 빛나는 차원문이 매달려 있고 그 사이로 비명을 지르는 얼굴로 만들어진 쇠사슬로 묶인 기괴한 형상을 엿볼 수 있는 핏빛 하늘이 보였다.
모라티는 오카리안 랜턴을 들어 슬래네시에서 영혼의 물질을 끌어당겼습니다. 등대처럼 등불은 수 세기 동안 어둠의 왕자 안에서 고통 속에 머물러 있던 영혼들을 불러냈습니다.
영혼들이 자유를 향해 솟구치자 모라티는 다른 세계에서 제국을 다스리며 신성을 간직한 엘프 종족의 고대 왕들의 영혼을 무심코 훑어보았다.
이 빛나는 영혼들이 그녀에게 손을 내밀자 모라티는 벅찬 감정이 밀려오는 것을 느꼈다.
그중에는 미워하거나 두려워했던 영혼도 있었고, 사랑했던 영혼도 있었다. 모라티는 기억을 억누르고 깊은 어둠 속에서 꿈틀거리는 뱀으로 변신했습니다.
그녀는 가장 가까운 왕의 영혼을 감싸 안고 밤의 검은 송곳니로 붙잡아 힘을 한 방울도 남김없이 빨아들여 재 껍데기만 남겼다.
킹-소울들은 도망치려 했지만, 그녀를 붙잡은 코일은 물러서지 않았고, 그 대신 신비로운 모습으로 변신하여 일부는 불꽃 날개를 단 독수리, 창과 햇빛의 칼날, 푸른 마법의 파도로 변신하여 그림자 여왕을 공격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가장 강력하고 빛나는 영혼 하나만 남았습니다.
한때 그 영혼과 친밀감을 나눴던 모라티는 망설였고, 그 순간 분노로 가득 찬 왕의 영혼이 불과 피의 검이 되어 모라티의 영혼을 꿰뚫고 존재의 핵심을 태워버렸습니다.
모라티가 두 동강이 난 채 어둠 속으로 떨어지자, 부풀어 오른 슬라네쉬의 몸은 경련을 일으키며 반짝이는 침을 쏟아냈고, 그 침은 반짝이는 단백질 모양으로 합쳐져 모라티를 뒤쫓아 달려갔습니다.
모라띠가 불사조 왕들의 영혼 노린 이유는 그게 신성을 품고 있어서
너무 나대긴 했음 젠게이
에이든이 명예사 시켜줌 ㅋㅋ
슬사장이 손은 썼을덧 ㅋㅋ
ㅋㅋㅋㅋ
>>89 넵
가짜들이 산성 가진건 좀 신기함
넵 승천할라구
>>94 뭐가 섞여요?
그녀는 전투와 잔인함, 살인의 신이 자신에게 말을 걸었으며, 자신을 '대예언자(High Oracle)'로 임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녀는 그렇게 케인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전달자가 되었습니다.
모라시는 케인이 사실은 카오스 신들과 싸우다 육체가 조각나버렸지만, 그의 숭배자들 덕분에 힘을 회복하고 있다 선언했고, 수 많은 위치 엘프들이 그 케인의 파편의 흔적을 찾아 모탈 렐름 전역으로 떠나게 됩니다.
햐 모라띠햄 구라가 ㅋㅋㅋ
ㅋㅋㅋㅋ
이들은 케인 컬트들의 여성 엘프들을 섬기며 노예와 같은 삶을 사는 남성 노동 계급을 형성했습니다.
기형 영혼들만 걸러내서 남자로 만들고 노예화...
Ts시킴 ㅋㅋ
늬앙스가 좀 있거든요
그들의 엘프 숭배자들이 사라졌고, 조금이나마 남아있던 그들의 힘들은 카오스 신과 같은 존재들이 탐내고 있었습니다.
나가쉬 또한 엘프 신들의 흔적을 찾아 지하세계를 헤맸고, 말레리온의 그림자 또한 암흑을 뒤덮고 있었습니다.
케인의 조각들은 이들이 가장 많이 탐내는 것이었고, 그 중 코른이 많은 수의 조각을 확보했습니다. 피의 신은 이 정수들을 녹여 그의 가장 뛰어난 블러드써스터들을 위한 무기들을 제조했습니다.
그러나 한 조각만은 코른의 용광로의 신적인 힘을 견뎌내고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케인의 철의 심장이었습니다. 그 조각은 몇 번이고 두드려졌지만 그 어떤 망치나 모루에도 구부러지지 않았습니다.
분노한 피의 신은 몇 십 년 동안 이 조각을 쥐어짰지만 끝내 여덟 방울의 피만이 떨어지며 땅에 스며들었습니다. 조각에 질리게 된 코른은 분노를 내뿜으며 심장을 멀리 던져버렸습니다.
그렇게 심장 조각은 카리브디스들의 아버지인 '카리브타르(Kharybtar)'의 동굴에 떨어지게 되었고, 많은 이들이 이 심장 박동의 에너지에 이끌리게 됩니다.
케인햄 미쳤다... 코황이 수십년 쥐어짜는데 버티기
일케보니까 원조 엘프들 신은 걍 케인이네
역시 분조장
ㅋㅋㅋㅋㅋ
느황도 그거 알아서 올월 시절에 뒤진 엘프 신들 조각 샤이쉬에서 찾고 있다고
>>108 그롬브린달햄이 케인 조각 하나 훔쳐서
울구 카라드론한테 차몬가서 팔아버리라 하던디
안죽었을수도 있음
한조각 남아서
모라띠햄 극대노해서 쫒아오던데
어케 됐는지 몰루
예지몽을 따라 모라시는 그녀의 모든 기교와 기술들을 필요로 하는 모험에 나섰고, 결국엔 케인의 철의 심장을 발견하게 됩니다.
조각은 온전한 상태로 유지되고 있었으며, 엄청난 힘을 지닌 채 두근거리고 있었습니다.
이 보물은 카리브타르가 지키고 있었는데, 이 갓비스트가 마법에 대한 저항력이 높다는 것을 깨달은 모라시는 괴수를 유혹하기로 결정합니다.
그녀의 아들 말레리온과 같은 이들이 심장을 발견하기 전에 그것을 취해야만 했으니까요.
하지만 모라시가 심장에 손을 대려는 순간 그녀는 카리브타르를 분노케 했고, 13일간의 엄청난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결국 모라시는 자신의 뱀의 형태를 취해 갓비스트의 목을 졸라 제압하려 했고, 카리브타르는 의식을 잃기 전 그녀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남겼습니다.
오직 케인의 심장의 에너지 흡수 능력만이 그녀를 살렸고, 모라시는 해그 나르로 돌아갔습니다. 카리브타르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모라띠햄도 케인의 심장 찾는다고 보황처럼 혼자 긴 여정 떠나서 떠나서 개같이 구른 끝에 갓비스트랑 사투
ㅋㅋㅋㅋ
>>120 좀 미친 영감탱이임
암튼 여지를 남겨두긴 했음 지땁이
나중에 모델 팔아먹을때 핑계 댈 거리로 남겨둔거 같음
그녀의 계속된 요구에 말레리온은 어느 날 (귀찮은 그녀를 없애기 위해서인지, 동정심 때문인지) '그림자 장막(Umbral Veil)'의 한가운데 있는 작은 땅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울구를 통틀어 가잠 암울하고 난공불락이었던 이 땅에서 미치지 않고 온전히 살아 돌아온 건 말레리온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말레리온이 그의 어머니를 과소평가 한 것이었습니다.
모라시는 곧 그림자를 뒤틀어 자신의 땅을 둘러싼 안개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녀를 따라간 이들은 케인을 숭배하고자 하는 소수의 엘프 위치 컬트뿐이었습니다.
그들의 충성심을 유지하기 위해 모라시는 케인의 사원을 지어 '헤그 나르(Hagg Nar)'라고 명하고 이 어두운 땅을 여행하는 방법을 가르쳤습니다.
뎃 말레리온햄 신화의 시대 당시 혼자서 울구 전부 지배 중이었다캄
지땁 뭔가를 확정 짓는거 싫어하니까...
>>124 ㅇㅇ...혼자 다처먹음
물론 티테형제의 히쉬처럼
일부 구역은 말 안듣긴 했지만 대부분은 지배함
렐름 100% 쳐먹은건 거의 사례가 있던가
>>130 전성기 티테랑 알라리엘
그리고 지그마
>>133 ㅋㅋㅋㅋㅋ
정령 박이 ㅋㅋㅋ
모라띠햄 말레키스랑 하지도 않았나? ㅋㅋ
그건 애매하지만 약간
마음은 조금이나마 제정신으로 돌아온 그녀였지만, 육체만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더 이상 엘프의 것이 아닌 뒤틀린 뱀의 형상을 한 괴물의 모습이 되었고,
이 모습은 자신에게 고통을 안겨주었던 카오스와 카오스신을 연상시켰죠. 이러한 생각은 소서리스를 괴로움과 자기혐오에 빠져들게 했습니다.
외로움에 빠져 암울함이 가득했던 모라시는 마법을 사용하여 숨겨진 곳곳에서 안개 정령들과 그림자 데몬들을 불러냈습니다.
이후 그녀가 이들과 함께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모라시는 그들과 함께 이 넓고도 불가사의한 땅들을 탐험했습니다.
울구의 13개 지역들을 모두 여행하며 그녀는 수많은 비밀들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수 많은 생명들을 만난 그 여정 속에서도 모라시는 단 한번도 다른 엘프 동족들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자신의 과거를 잊기 위해 애를 쓰던 모라시였지만, 자신을 목격하게 된 생물들이 보이는 공포심과 절망은 그녀의 영혼 깊은 곳까지 침투해버린 그녀의 추악한 모습을 끊임없이 일깨워주고 있었습니다.
그녀를 가장 큰 실패로 이끌었던 것은 허영심이었기에 모라시의 눈물은 더욱 씁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에 환영과 형태 변형을 일으키는 그림자 마법과 그림자 데몬 연인들이 가르쳐준 비밀들을 사용해 모라시는 그녀의 옛 모습을 되찾으려 했습니다.
반음영 마법 한움큼을 집어삼킨 그녀는 예전 모습과 비슷한 형태로 변신했습니다. 그러나 분노나 열정이 그녀를 사로잡게 되면 모라시는 이 형상을 잃고 기괴한 악몽의 뱀 모양으로 돌아가곤 했습니다.
모라띠햄 외로워서 정령들이랑 같이 모험했는데 그러다 사귀고 변신 마법 배움...
댓? 모자끼리 한적 있던가
>>138 ㅋㅋㅋㅋ
ㅋㅋㅋㅋ
근친 암시하는 떡밥이 ㅋㅋ 모라띠랑 말붕이
아 ㅋㅋㅋ
에반데 ㅋㅋㅋ
정령햄들말곤 모라띠 뱀 모습에 무섭다고 도망치는 게 대부분이었고
봐야겠다
결혼까지 한 에이게이에 비하면 약과인덧 ㅋㅋㅋ
ㅋㅋㅋㅋㅋ
서로를 용서하기엔 두 사람 사이엔 너무 많은 악행들이 있었습니다. 더욱이 말레리온의 강력한 힘을 보고 모라시는 질투심에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말레리온은 불멸자가 되었을 뿐 아니라 그림자를 모라시보다 더욱 능숙히 다룰 수 있었죠. 서로간의 오해에도 불구하고 둘은 이 새로운 땅에서 다른 엘프 동족들을 찾기를 희망하며 힘을 합쳤습니다.
울구를 모험하고 있던 지그마가 둘을 발견하게 된 것도 이때 즈음이었죠.
모라띠햄 겨우겨우 말레리온햄 만났는데 말레리온햄은 혼자 다니면서 절대적인 강자... 그렇기에 고독... 중이라 질투 ON ㅋㅋㅋ
그럼 마음이러도 봐야하는거 아님ㅋㅋㅋㅋㅋ
둘과 공통된 목적을 가지고 있던 빛의 신 티리온과 테클리스마저도 '오염된 자'와는 일하고 싶어하지 않았습니다.
모라시가 어떻게 슬라네쉬의 속박에서 벗어나 울구에 도착할수 있었는지를 절대 말해주지 않아 그녀가 사실은 자신의 의지로 슬라네쉬에게 몸을 바쳤다는 소문이 퍼져나갔기 때문이죠.
한때 모라시는 그녀의 매력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조종했지만, 그것도 더 이상 효과가 없었습니다.
지그마와 같은 이들은 그녀의 유혹을 단순히 뿌리쳤지만, 나가쉬의 경우 그녀의 유혹 마법에 큰 불쾌함을 느끼고 그녀를 공격했습니다.
이에 대한 분노로 인해 모라시의 진짜 뱀 형태가 다른 모든 이들에게 탄로나버렸고, 그녀는 수치심에 도망쳤습니다. 모라시가 절대 잊거나 용서하지 못할 굴욕적인 사건이었죠.
모라띠햄 고독 ㅋㅋㅋ 말레리온햄은 ㅈㄴ 쎄서 다 빨아주는데 혼자 ㅋㅋ
모라띠랑 친구해주다니.
다시 한 번, 카스티구스는 자신의 팔과 목덜미에 난 작은 털들을 통해 공기의 미묘한 변화를 느꼈다. 지팡이가 깨어났고, 그의 몸은 - 몸의 핵심까지 - 그 사실을 인식하고 있었다.
카스티구스와 새로 온 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네론테스는 에테르의 불과 번개의 뒤틀린 줄기를 방출했다.
보석으로 장식된 지팡이의 머리에서 화염의 끈과 에너지의 시들어가는 타래가 쓰러진 첨탑을 향해 도시 폐허를 가로질러 휘어졌다. 공기가 파문을 일으키고 상공의 구름이 충격적인 힘의 폭발로 쫓겨났다.
참석자들의 모든 경악과 공포에 휩싸인 눈앞에서 쓰러진 탑의 거대한 중심부가 휘어지며 바깥으로 폭발했다.
바람의 거대한 벽이 도시의 파괴된 거리로 다시 불어와 언덕 꼭대기에 소규모의 먼지 폭풍을 일으켰고, 모든 참석자들 - 네론테스도 포함 - 은 그 몰아치는 힘에 맞서 몸을 웅크려야 했다.
그러나 먼지가 걷히고 그들이 다시 일어나 시야를 확보했을 때, 네론테스 페인이 진실을 말했음을 그들은 알았다 - 카스티구스는 알았다.
쓰러진 탑의 전체 중심부 - 대략 그들의 위에 있는 아크로폴리스의 파손된 신전 크기만 한 구조물 - 가 사라졌다.
네론테스는 아래에 모인 이들을 둘러보았다. 카스티구스는 네론테스의 이마에서 구슬 같은 땀방울을 보았고, 네론테스의 손에서 미묘한 떨림이 느껴졌다.
이번엔, 분명히, 힘의 과시가 육체적 댓가를 가차없이 거뒀고, 카스티구스에게 지팡이 자체 혹은 지팡이가 일시적으로 부여한 힘에는 한계와 대가가 있다는 것을 암시했다.
그러나 카스티구스는 아래에 있는 신인들은 네론테스의 땀이나 떨리는 손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들은 오직 그들 위에 있는 챔피언, 즉 새롭고 다른 세상에 대한 그들의 오랫동안 좌절된 욕망의 살아있는 결합체만을 보았다.
번역하느라 다시 읽으면서 안 건데 페인햄 가면 써서 남들이 힘든 거 몰라주는 것도 바반시 같네 페인햄은 세상을 자기 뜻대로 뒤집으려 한 혁명가였지만
시티즈의 모범을 보여주셨군요
바다는 오더의 것이 되었을텐데 흑흑흑
동방의 그랜드 라이더니께 ㅋㅋ
"넌 할 수 있다" 하면서 멱살잡고 진짜 개같이굴려서 해내게하는 타입임
본질적으로 그는 예언된 시간이 임박했다고, 즉 거대한 변화의 시간이 진행되고 있다고 그들에게 전했다.
그는 지렛대가 되고, 그들은 지레가 되며, 세상은 그들의 오랫동안 품어온 희망과 욕망에 응답하여 그 축을 따라 움직일 것이다.
오라, 그가 초대했다. 만약 네가 신들의 폭정이 끝나고 새로운 날이 밝을 희망을 추구한다면. 내가 네게 명하노니, 오라. 내게로 와서 내 깃발 아래 행진하라. 우리가 함께 세상을 바꿀 것이다.
그는 검은 태양의 표준 호출로 끝을 맺었다.
죽어가는 자들을 위하여.
번역하면서 느낀 건데 페인햄 뽕 채워주는 문구 잘 쓴다
네론테스는 단호하게 고개를 저었다.
'그런 경의를 표한다 해도 거절하겠어,' 그가 말했다. '나는 숭배자나 아첨꾼을 원하지 않는다! 나는 동맹을 원한다! 우리의 예언된 혁명의 때는 지금이며, 혁명이 시작되는 곳은 바로 여기, 히쉬의 켈 탈리스 폐허다!'
'하지만 결사단의 지도부 - 아지르와 기란의 종파들 - 는 어쩌고요? 그들은 조율하고 준비하길 원하-'
'그들은 논쟁을 원하고,' 네론테스가 자신이 그들에게 연설하던 높은 단상에서 내려오며 반박했다, '그들은 시간 끌기를 원한다. 내가 지금 그들에게 갓스베인을 넘겨준다면,
그들은 그걸 어느 금고에 가둬두고 끝없이 - 아마 몇 세대에 걸쳐 - 공격 계획을 세우고 언제, 어떻게 힘을 발휘하는 것이 최선일지 결정하려 애쓰는 논쟁을 벌일 거야. 난 우리가 낭비할 시간이 없다고 생각해.
갓스베인은 지금 여기, 내 손에 있다. 그건 나를 선택했다. 나는 너희 모두를 선택했다. 내 부름에 응답하겠나?'
다른 마법사 중 한 명이 회의적인 표정을 지었다. '우린 너무 소수예요, 페인. 설령 우리 각자가 하인과 동맹들을 모은다 해도 희망이 없어요.'
카스티구스가 네론테스를 바라봤다. 네론테스가 뒤를 돌아보았다. 그의 미소는 지금 전염성이 있었다: 강력하면서도 이상하게 어린애 같은. 그는 뼛속까지 이 상황을 즐기고 있었다.
'우리는 이제 돌을 굴리기만 하면 돼.' 네론테스가 말했다.
'돌은 산을 내려오는 길에 더 많은 흙과 잔디를 모으겠지. 부름을 보내라. 우리가 검은 태양에 처음 입문할 때부터 들으며 배웠던, 오랫동안 속삭여온 말을 불러내라. 들어라!
태양에 드리운 그림자! 전투의 함성을 모든 곳 - 먼저 이곳 히쉬에서, 다음으로 모든 모탈 렐름에서 너희의 가장 믿음직한 사절들에게 - 으로 널리 퍼뜨려라. 혁명은 지금 여기서 시작된다.'
카스티구스는 네론테스를 분석했다. 네론테스는 그의 초기 군대의 씨앗을 분석했다.
'나는 너희 모두를 선택했다,' 그가 말했다. '나를 선택해라, 그러면 우리 교단이 오랫동안 가꾸고 지켜온 꿈이 마침내 우리 생애에 결실을 맺을 수 있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지?'
혁명 최적화 인재에 얼굴까지 잘생긴 알파메일인데 딱 하나 힘이 범부라서...
너무 소수에 희망이 없다는 말 딱 들어맞았구만...
결국 거시기 힘에 빠져서 어린애 같은 놈이 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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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데 잘못 올렸군
그야 신불에 불타는 바람에 데쓰윙마냥 갑옷으로 몸 둘러 고정시켰고.
그 이전에는 묘사가 제정신이 오락가락했다가 생살에 갑옷 박고 나서야 겨우 활동이 가능했다니까.
이게 모종의 치료술 내지는 마취법이 있는 건지, 아님 사랑으로 보듬어서 고통을 감내하게 하는 건지는 확실치 않네.
일단 신성 먹어서 반신인 아리엘의 자매?랬던 거 보면 모종의 능력이 있다 봐도 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후자쪽이려나?
아... 어제 잠깐만 자려했는데 3시에 일어나서 조때때...
오늘 좀 일찍 시작하겠습니다.
ㅎㅇ
5시에서 6시 사이에 시작하겠습니다
아마도요 ㅋㅋ
에로스도 중요함
그래도 야스치유법이라고 생각하니 묘한
ㅋㅋㅋㅋㅋㅋ
>>196 그나저나 바반시햄은 또 지?원화가 ㅋㅋㅋ
학대순애
ㄹㅇㅋㅋ
좋아하는 여자애 놀려대는 남자아이처럼 ㅋㅋ
종려:뭐... 라고?!!
ㅋㅋㅋㅋ
>>218 그건 너무 무서운데...
기존이 풀스윙의 호흡이면
풀스윙의 강기쯤 되나...
애용하던 치료법때문에 X정에 모라띠를 살렸음..
ㅋㅋㅋㅋㅋ
>>225 넵...
시함 끝 드디어 종강이다....
끼에엑... 이제 2월달부턴
공익을 해야하는 데수...
도시박이도 별로 관심없다가 순전히 아델리아때문에 됬겠군
>>229 ㄹㅇㅋㅋ
뎃 근데 루미네스들이 이종족 학살한 사례 찾았다
시아르 말고도 아메트리카쪽에서도 했었네요
루미네스는 걍 병신인덧...
다른 대륙은 모르겠지만 10낙원중에 2대륙이나 학살했으면 뫄...
일부가 그런거고 여파로 죽어나간거라고 변명할수가 있남
괜히 그룽니가 루미네스 싫어하는게 아닌듯여
몰루... 렌황 재평가 해야할덧 진짜
렌황 정도면 암흑기 깐프가 아니라
그냥 루미네스 상위 1%수준인덧...
ㄹㅇㅋㅋ
암흑기 깐프들은 카오스 안빨아도 죽이는 애들이라
비교 대상이 아닌듯...
ㅋㅋㅋ 잘하면 노예
브린타브린의 듀아딘들은 시아르 핵폭탄에 전멸당했고
아 산맥 무너뜨려서 압사당했다고 했던가
넵
그래서 그룽니랑 시아르가 사이 안좋다네요
그룽니 섬겼던 엘프 분파라 사이 좋은줄 알았는데 시아르들
왜 엘프들이 역사서 보고 주화입마 오는지 알거 같음..
ㅋㅋㅋㅋ 약간 울펜슈타인 보는거 같아요
크아악!!! 학살, 실험, 개조, 결투, 약물, 카오스, 노예, 가축 200배!!!
독일이 승리하고 역사서 주작질한 세계선
레베리햄도 탈주한다고 죠랄할만 했던듯...
근데 보니까 카레스햄도 몇개는 직접 겪었다함
도망치는 병사들을 말 밑에 깔아뭉개던 아일리아니스의 잔인함...
프랙탈 피오르드 주변에서 벌어진 슬라아네시 종파의 자살 공격..
여동생 돌볼 여유가 없을만도 했음
전쟁 ptsd걸린 엘프라
ㄹㅇㅋㅋ
지금쯤 여친이랑 농사지으면서 자식 둘쯤 사랑주며 잘키우길 빌어줄께
ㅋㅋㅋㅋㅋ
ㄹㅇㅋㅋ
>>269 여친에게로 가는데숭...
잔쟁 ptsd로 얻은 외로움은 이해할 수 있지...
ㅋㅋㅋㅋ
우린 신틸이고 그런 다른 대륙 아님
할 거 같은데
>>275 그러겠져 뭐...
애초에 역사 은폐까지 한 애들인데
스라카-상도 공익이냐구 ㅋㅋ
ㅋㅋㅋㅋ
몸이 아픈데수
ㅋㅋㅋㅋ 그냥 현타옴
갓스베인 폭력나빠는 뫄...이젠 아무도 안믿을덧
정령들이 카오스가 아니라 엘프들부터 처죽여댄 이유가 있슮
카옿스보다 깐프가 더 나쁨
ㅋㅋㅋㅋㅋ 메어리도 핵폭탄으로 대륙 정화하고 싶은 충동 있슮?
시아르들은 진짜 했슮 ㅋㅋ
그 뒤로 현타와서 우리 무기 안만들어요 선언했지만
테클이 부탁해서 핵폭탄 결국 다시 만들고 있음
앰생여명군에게 좀 대여서
>>290 시아르 산맥의 시아르들도 듀아딘들이 거둬준거임 ㅋㅋ
듀아딘햄들 차캄 ㅋㅋㅋ
시아르들이 통수쳐서 그렇지.
듀아딘들이 엘프한테 잘해줬음
메어리쟝은 통수 안쳐서 다행인듯
테클햄... 무슨생각임
>>298 핵폭탄 다시 만들게 하는게 착함..?
핵폭탄........ 깨어나는 통수의 본능 ㅋㅋ
ㅋㅋㅋㅋㅋ 핵폭탄의 본능
ㅋㅋㅋㅋㅋ
카라드론은 하늘에서도 산다구
폭발하는 기능이 있잖슴 ㅋㅋ (드립아님)
ㅋㅋㅋㅋㅋ
뎃 이메트리카의 산들조차 스톤가드들을 죽이려한다네요.
용서받은 현재까지도 일부는
그냥 깐프도 아니고 스톤가드도 걍 죽일려 함
>>317 몰루 모든 산에게 용서받은게 아닌가봄
그나마 이메트리카가 가장 먼저 산들에게 용서받은 대륙인데도
>>320 ㅋㅋㅋㅋ
그런거면 개웃기겠다
장하다 김메어리 세상을 멸망시키렴.
오키라다라랑 현실 지우기 폭탄까지 알고 있는거 보면
낮지만 가능성 있음 ㅋㅋ
해외로 런한 나치전범... 읍읍
ㅋㅋㅋㅋㅋ
브린타브린의 듀아딘들 몰살한게 메어리 조상들임? ㅋㅋㅋ
메어리쟝은 그냥 15짤 폭발과 파괴를 좋아하는 소녀인데
시아르들이 무기 안만드는 이유가
그때의 속죄라던데 ㅋㅋㅋ
마음이 따뜻한 할아버지 창고 속에는 나치독일 훈장이...
근데 메어리 부모 중 하나는 기어코 움기박이 된건가
>>332 이상함... 폭발과 파괴 좋아하는거부터
>>334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339 동양인과 결혼한 낙지 간부...
마에사처럼 아내 살리겠다고 떠돌이짓 하는거 아님ㅋㅋㅋ
삼크리, 크리, 쌍크리, 쌍크리로 그냥 호감작 하고 다니는중이라 아쿠쉬에서
시오지에서 고위층들을 몰살한 누명을 받은 도시 한복판에 폭탄 터트리고 대규모 탈옥을 주도한 테러리스트로 누명받아서 지명수배중,
젠황에게는 아글로락시 잔당들에게 호감도 MAX 찍었고, 코른에게는 프리즈마티콘으로 블러드 리젼하나 몰살했고 ㅋㅋ
ㅋㅋㅋㅋㅋ
뭐읾 ㅋㅋㅋ
진짜로 도시 한복판에 폭탄 날리고
탈옥 주도한 테러리스트 맞자너 ㅋㅋ
관심없어서 방치하거나 바쁜듯. 듀아딘들이 키워준건가
ㅋㅋㅋㅋㅋ
핵폭탄 양산하라고...ㅋㅋ
메어리쟝도 훼까닥하면
그레이트 파치 핵샤워 하는거읾..?
시티즈의 지휘관으로서 가지는 마음가짐을 다시 다잡아야겠다
아글로락시 제국의 마법의 바람 하수도만 폭파시키면
대륙 전체가 날아간다는디
쓰레기는 챠몬으로
위험한건 아쿠쉬로
ㅋㅋㅋㅋㅋ
뭐읾 ㅋㅋㅋ
배드엔딩 나면 진짜 그레이트 파치 멸망이냐구
쿨황이 함 하햄처럼 상상친구 슬레이어 되면, 흑화해서 핵폭탄 양산으로 그레이트 파치 멸망할덧 ㅋㅋ
ㅋㅋㅋㅋㅋ
그거 셀프야스냐고 ㅋㅋ
셀프 상어아가미
클론 만들어서 하잖슴 ㅋㅋ.....;;
그냥 히쉬가 이상한덧
자기애가 얼마나 넘쳐나거나 or 아싸인거임ㅋㅋㅋㅋ
그리고 거기있는 마법사 몇명이 캐스팅해서 붙잡으려는데
캐스팅 끝내기도전에 달려들어 죽여버림 ㅋㅋㅋㅋ
ㅋㅋㅋ
인간들 캐스팅 너무 느림
못하냐고........
슬란햄들이나 루미네스는 상시 캐스팅 상태라
무슨 수백년간 캐스팅하고 있는 경우도 있던데
더블 캐스팅으로 남은 한칸으로만 싸우고
그래서 네크로퀘이크 때 수백년짜리 캐스팅 날라가서
슬란햄들이랑 루미네스 햄들 슬퍼함
>>388 ㅋㅋㅋㅋ
당연하지만 해머할의 의회에선 폭력이 금지되어있었음 그래서....
해머할의 마지스터인 아벤티스 (네임드 스톰캐임) 가 등장해서
"이 도시에선 처형 이전에 재판이 있다" 라며 제지했는데
라고 박음
메어리쟝 취행 메오메오....
ㅋㅋㅋㅋ
스톰캐 취급이 요즘 별로인듯...
던브링어 성전군에서도 스톰캐가 아니라
오히려 카라드론이 활약했고
그 뒤에 하는말은 꽤 재밌음
대우가 나쁨
ㅋㅋㅋ
해머할은 그래도 나름 ㄱㅊ...
엑셀시스 보셂
깐프 학살만 백년가까이 했는데
탈리아는 지금까지 우리는 아쿠쉬인 인데도 불구하고 아지르하임의 파란색과 금색옷을 입고
이 땅의 유산이 아닌 하늘만을 영광스럽게 했는데
오늘로 이런일을 끝내겠다고 선언
네 ㅋㅋㅋ 좀 등신같음
저 말하고 말루스 못지킨거 생각하면
이뒤에 울릭햄 킹슬 맞고 뒤져서 좀 빡치고 킹슬 부수긴 했지만
드디어 해방이라고
ㅋㅋㅋㅋ
오 디더릭햄 형제였나
아 맞다 그 쌍둥이네지 빌리치가
우리는 이제 더이상 교회나 술집에 대충 긁어모은 시정잡배들이 아니라
훈련받고 규율잡히며 아쿠쉬의 문장을 품은 병사들을 보낼거라고 선언하자
아쿠쉬쪽 의원들이 그 말 듣고 벅차오른듯 더 고개를 들고 스톰캐인 아벤티스마저 그 말을 의미있게 듣기 시작함
디더릭햄 가지고놀다가 협박당하는
탈리아: 난 댁의 따까리가 아니야!!!!!!!!
하며 갈 외치고 입다물게함
당시 해머할은 마름병의 영향때문에 죽어가고 있었고 시간은 있지도 않았는데
아직도 콘클라베 놈들은 의논한다고 시간만 죽일텐데, 이미 배신자나 부패한놈들 떄문에
의견이 제대로 들어가지도 않을거라고 봐서 이리 행동한것
요한이 있을때는 운석펀치 날려서 부패도 없고, 빡빡 돌아갔는데.....
ㅋㅋㅋㅋ
>>445 부패는 있었슮....
바스티안이 지그마의 명을 받고 해머할에 번개타고 와서 회의실로 왔고 그 양반이 본건
본래 찾아뵐 사람이 탈리아때문에 목 배여서 회의실 바닥에 굴러댕기고 있는것과 그 개판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지냈는데 ㅋㅋ 요한이 울릭햄덜 대가리 다 깨고
씪마교 창조하면서 제국 분열 ㅋㅋㅋㅋㅋ.
뎃 요한햄이 삥뜯아서 궁전 만든거였네
수탈의 주체가 요한인데수...
지그마교가 부유해진게 요한햄이 삥뜯어서읾...
어떻게.그렇게 커다란 성당을 만들었냐구요?
요한햄이 만들래니까...
까라면 황제도 까야한다구 ㅋㅋㅋ
"갑작스러운 상황에 혼란스러운건 이해합니다, 허나 이 저주받은 시대에 반드시 해야만 했던 일 입니다"
"이놈들의 부패한 커넥션은 재판으로 처벌내리기엔 몇달, 몇년이 걸렸을테니까요"
라고 말했고
기부된 토지의 선물과 임대료에서 나온 돈이
지그마라이트 교단의 금고로 흘러들어갔고,
대신교주의자들이 선제후의 부와 권력과 경쟁했고 교단은 제국 선거에서
자신들의 선거 투표를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엄 지그마교가 황제 선출권 두장 가진 이유도
요한햄 때문임
돈 내놓으라면 돈내고 땅 내놓으라면 땅내놓고
황제 투펴권 내놓으라먼 내놓는 개막장 시기
황제도 심기 거슬릴까봐 전전긍긍하고
운석펀치 날리면서 반대하는 넘들 대가리 다 깨면...
그게 나라읾.....?
몰루 나라 아님 ㅋㅋ
요한의 장난감이지......
울릭 오열
지그마햄이 제국 통일한 명분도 울릭교던데
울릭교 부정하는 미치광이라
"그리고 저는 아쿠시안으로서의 권리로 이들의 머리를 잡고있죠"
"우리로부터 뭔갈 강탈하거나 재판이나 처벌없이 죽일 수 있다 생각하는 다른 사람들을 위한 작은 경고입니다"
라며 부패한 콘클라베 의원들을 대상으로 경고까지 함
ㅋㅋㅋㅋㅋ
>>486 워해머에선 맞는 말이긴 함...
왜 지그마교만 투표권이 두장인가
항상 궁금했었음
선제후랑 울릭교도 한장 씩인데
근데 그게 요한햄 때문이었구남...
미치광이 망상병자 한명이 그냥
실패하면 반란, 성공하면 국교 아입니까!! 해서
탈리아: "행운은 아무 관련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전 프리길드가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무기, 새로운 장비, 새로운 새벽을 위한 새로운 문장을 그리고 옛 땅에 대한 새로운 승리를"
ㅋㅋㅋㅋ
왜 강한개인이 국가를 조때로 좌지우지하고
황제도 요한의 눈치를 보면
카르탈로스는 해머할 군대의 총 지휘관인데
바로 현장에서 탈리아를 원수라고 말하면서 그 자리에서 현장진급 시켜버림
그 이왕이면 종교 개혁이라는 멋진 단어를 쓰십쇼
>>501 ㄹㅇㅋㅋ
원조 콘클라베인 아지르의 콘클라베가 에오카 직전에 카오스 빨고 내전 벌였네
이라고 말한 탈리아는 그 자리에서 자신이 이미 등뒤에서 매고있던
두루마리를 담은 상자를 펼쳐서 양피지들을 꺼내서 자신의 개혁안들을 보여주기 시작함
심지어 대책없이 한것도 아니라 대안까지 이미 다 준비해놓은 상태
ㅋㅋㅋㅋ
>>506 ㅇㅇ...그래서 아지르 대숙청함
도시도 몇개 지우고 플레질런트도 풀고
잔느햄은 요한햄 존경핢? ㅋㅋ...
좀 꼬라지가 레전드인데 팔수록
사실 정확한 역사 알지는 모르겠는데
ㅋㅋㅋㅋ
그래도 지그마 교단을 키운 일등공신이니까? ㅋㅋ
요한햄의 수탈덕에
1대만에 울릭교 이상의 부와 규모를 가지게 된거니까..
"쉬펄... 요한이 있을때는 마리여, 다 지그마교 중심으로 돌아갔는데 요즘은 울릭색기덜이 자꾸 징 징 징"
둘다 나름 대학 나와서 역사도 알거라...
1. 부패한 당사자와 그 외 자기편이 될 의원들 다 모여있을 자리에서 제일 문제인 의원 4명 모가지 짤라버림
(이미 자기편인 의원들 몇명을 알아두고 의원들 사이에서도 문제있다고 알려진 애들을 죽인것)
2. 당연히 거기에서 스톰캐 아벤티스가 제지했지만 탈리아가 "우린 아지르가 아니라 아쿠쉬인이다!!!" 라며 아쿠쉬 의원들을 자기편으로 돌림
3. 바스티안이 온건 의외였지만 다행히 그는 지그마의 명령을 위해 스리슬쩍 넘어가주며 탈리아를 두둔해주는 행운도 있었음
4. 그 뒤 대책과 대안을 물어보자 기다렸다는듯 개혁안들을 꺼내들음
지그마교라는 존재하지도 않던 교단이
황제 투표권을 두장이나 가져가고
성당이랑 땅을 왕창 거진거 전부 요한햄 덕분이잖슴
권력과 부의 원천이 요한햄인데
지그마교단의 신자면 존경해야지...
유력한 핵심 의원들은 딱히 동요하지 않고 "조용히 하세요!" 하며 그 자리 그냥 앉고 있어서 진정되는 바람에
괜히 자기 찔리는 놈들만 탈리아를 죽이려 들거나 빤스런치려고 해서 다들 납득한것
심지어 요한햄 있던 시절에는
울릭교 투표권은 인정되지도 않았슮 ㅋㅋ
지그마는 신-왕이고
울릭조차 지그마를 만신전의 수장으로 앉혔으니까...? (요한피셜)
한스햄은 뫄 .dice 1 100. = 51 +15 (낮을수록 울릭교 싫어함, 높을수록 존중)
여러모로 레게노읾
ㅋㅋㅋㅋ
그마는 꼴통보수라 그리워할덧
요한 시절에는 울릭색기덜 찍소리도 못했다고
아스나경에게 풀스윙 날리는 꼴통 앰생 보수라....
요한햄 보니까
에이게이 어장에서
그마가 칼프란츠 군대 학살하고 권력 잡은거
그냥 요한햄이 한거 그대로 따라한거 아닒..?
ㅋㅋㅋ지그마 교인들은 환호했을수도
요한햄의 재림이라고
근데 원작에도 그런게 레게노네 하 요한햄
ㅋㅋㅋㅋㅋ
팩트로 밀리면 그냥 징징거리지 폭력은 안씀
그냥 바로 바라쿨 풀스윙 날렸음....
ㅋㅋㅋㅋㅋ
그마햄 레게노
울릭 신자들 백단위는 넘어갈덧....
분쟁이나 내전 터지면 무지성으로 지그마교 지지했을거라
ㅋㅋㅋㅋ
지그마 까는 사람있으면 그냥 말로 설득하거나 무시하지
그마는 장애인으로 만들거나 골절 풀스윙 날릶....
>>565 뎃...
그정도로 망했남...
왜 해머할 기란도 붉은색 통일 되었나했더니
몇십% 정돈 상승해서
아지르가 한거 재탕 중이잖아ㅋㅋㅋㅋㅋ
주가 자체의 하락은 예정되긴 해서 지금 함부로 왈가왈부 할건 아니에요
사실 해머할 기란애들이 다 심함 ㅋㅋ
구리네사 독점
반영이 나와봐야 알텐데 워해머 전례들 생각하면
미디어믹스 게임 하나 문제있다고 엄청 유의미한 뭔갈 보여주진 않았음 여태까진
스페이스마린2 의 흥행을 보는게 더 정확하겠죠
>>579 ㄹㅇㅋㅋ
에오지는 똥만 나오니까...
에오지도 수작 crpg하나만 내주지..
이놈들은 게임사들 선정이 2~3선 급이니 원
하이에나즈 만들 돈이면
빌더스 3가 나오는데 ㅋㅋㅋ
햄탈워는 망한거지...
그냥 샌즈들 툼킹 박스나 사.....
ㅠㅠ....
토탈워의 경우가 그런데
>>598 제발 라리안 폐하...
ㅠㅠ.... 사실 어려워서라기 보단
그냥 스토리 정리한 곳이 없어서 그럼
인기가 없어서
자료 찾아보는게 힘들어서
이해가 안가는거...
햄탈워 3 자체의 매출과 흥행을 기준점으로 잡으면
햄탈워는 그 당시 나온 게임 발매 흥행으로는 10위권 이내에 자리잡고 있어요
이미지 개썩창난것과 별개로 이미 상품으로선 성공하다못해 대성공인거죠
근데
Ca사후지원은 잣같기로 유명해서 뫄...
그 뒤 나온 게임들이 하나같이 하자투성이에 하이에나즈로 인해 소모된 자본은 공중분해 되어버려서
실질적으로 회사 자체적으로 현금을 상품판매로 끌어모을 수단이 햄탈워3 DLC 외엔 전무한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이 난리가 벌어진것, 판타지 이미지 프렌차이즈를 알리는데는 엄청 큰 효과긴 했죠
ㅋㅋㅋㅋ
뭐랄까, 게임 자체는 전 기대도 안하고 있음
햄탈워3 출시 직후부터 이상하긴 했슮.. 발적화에
희대의 똥겜인거 굳이 꾸역꾸역 한것도 나인데
이젠 더이상 기대도 안함
개발팀도 구조조정 당했고
솔직히 이제 헴탈에 미련 접음...
이놈들 미니어처 장사하는 회사란걸 요즘 온전히 받아들여서
이젠 게임 자체에 미련이 뚝 끊김
ㅠㅠ
선을 넘었으니 죽인 거지만 그 선은 누가 정하는 거고 평생 선을 행했어도 한순간의 악행은 지울 수 없는 건가 하면서
딸은 좀 위치헌터 일에 회의감 느끼는 거 같은데 니브삘난다
자연사 안핢? ㅋㅋ
ㅋㅋㅋㅋ
지그마가 너무 많이 죽인다
계속 말이 나오긴 했죠
가르두스조차도 그리 말할 정도로
>>629 ㅋㅋㅋㅋ
벨라코르:하모하모.
쥐그마:무... 무엄하다!!
징 징 징
ㅋㅋㅋㅋ
지그마 차례긴함
이번이 처맞을
암튼 직업만족도가 슬슬 떨어지는 중 딸은
ㅋㅋㅋㅋㅋ
근데 키라드론햄들만 봐도
위치헌터 걍 도움이 안됨
요한햄이 창설한거라 ㅋㅋ
위치헌터 필요해진건 다 지그마햄 때문임
니브도 그렇게 말했슮
운베레겐 교단이 멘탈이 참피처럼 약해진건
지그마의 거짓 때문이리고
그래서 운베레겐 교단이 지략 갱생하는거
니브도 포기했슮
뉴본 사출시켜서
ㅋㅋㅋ 에오지 위치헌터는 지그마가
디더릭한테 처발리고 새로 세운거라
아니긴 한데
>>645 ㄷㄷ ㅋㅋㅋ
요한햄이 갑분 등극하면서 지그마를 신으로 섬기기 시작하면서 앰생화 가속화됢 ㅋㅋ
하.......
ㅋㅋㅋ
그냥 다 요한햄 조때로네
지그마교 투표권도 요한햄이 만든거고
돈도 수탈하고 땅도 수탈하고 권략도 수탈하고
>>654 마지스터가 2.5렙....
하...범부들
제국을 조때로 책임없는 씪마핢.....
로드급 법사는 맞잖슴 ㅋㅋ
마즘
다른데서 경험 쌓고 성장했음 달라졌을까.
4렙이 죠스로 보읾.....?
전반적으로 추리, 수사, 버디물에 가깝긴해요
그런식이고요, 그리고 그 부녀중 아빠는
진짜 개 미친 위치헌터임
>>668 갓줄 빨고도 카오스 소서러하고 반반 가던디
>>672 ㅇㅇ...앰생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말 말고는 할말이 없는 수준으로 미쳤음
딸 왈 솔까 아빠면 그랬어도 이러고 있었을 거 같은데
울릭교, 타알교, 모르교 다 오순도순 지내는데
근데 저 위치헌타 부녀가 추방의룬 쓰는데
그거 새틀러스 게인에서 배운거라네요
그 비하같은걸 하기엔 저 남자는 아예 지그마 직통으로 명령받는 수준의 첩보원이기도 하거든요
허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남자는 그냥 '그래서?' '그렇군' '알바아니군' '어찌죽이지'
이 생각말곤 존재하지 않는것처럼 행동해서
그냥 온갖 좋은건 다 히쉬산임
뱀파이어로 변해버려서 미친 자기 아내와 이제 막 10대정도인 딸내미 방에 가둬서
"네가 괴물을 죽이기 전까진 내보내지 않을거다" 해버리고 진짜 말 그대로 하는 녀석임
어쩐지 석궁이 쎄더라니만 히쉬산이었슮...
히트걸과
ㅋㅋㅋㅋㅋ
앰생들이 다 그렇죠 뭐
이러지 저러니해도 딸은 현장에서 가장 의지하는건 아버지임
모르간 말대로 무가치한 원숭이들임 그냥
그냥 훈련받은 대로 움직이는 원숭이랑 다를게 없음
도랄리안도 당하는 형편임 지금
화낼 필요도 없슮
원숭이에 화내는건 바보 뿐이니까
'뭐라고?'
'용서에 대해. 구원에 대해서.'
갤런은 코웃음을 쳤다. '나는 네가 그 두 사람이 용서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한순간도 믿지 않는다. 그리고 구원을 받기에는 너무 늦었어, 나는 너에게 그렇게 말할 수 있어.'
'알아요, 그건...'
갈렌은 걸음을 멈추고 그녀의 어깨를 잡았다. '잘 들어, 딸아. 그들은 널스톤 형제단의 광신도였어. 그들은 엑셀시스를 포위하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어.
그러니 만약 그들이 다른 마을을 찾아서 이름을 바꾸고 정직한 시민이 되었다면? 그게 무슨 뜻이든 간에 그들이 구원을 찾았다면?'
그녀는 그림자에 가려진 사납고 단호한 그의 얼굴을 올려다보았다.
'그들은 마땅히 받아야 할 대가를 받았어' 그가 말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난 동의하지 않는 게 아니에요.' 도랄리아가 생각보다 더 강한 힘으로 말했다. 그녀는 분노를 느끼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분노의 뚜껑을 닫았다. 젠장, 지금 당장 술이라도 한 잔 마셔야 할 것 같았다.
'내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말하지 마세요. 그냥...'
그녀는 설명할 수 없었다. 두 여인이 총에 맞아 쓰러지는 모습을 지켜보던 마을 사람들의 눈에도 그 광경이 있었다. 죽음을 준비하며 체념하는 첼레인의 표정에도 그 모습이 있었다. 누구도 돌아올 수 없었다.
넌 선을 넘었어, 마녀사냥꾼들은 그렇게 말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그건 넌 끝이라고. 도랄리아는 고개를 저으며 챙이 넓은 모자를 벗고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았다.
하지만 누가 선을 그었고, 그 선이 얼마나 곧은지 누가 결정했을까? 그리고 평생 선을 행한 것이 한순간의 악행으로 지워질 수 있을까?
아부지도 그게 좋진 않은데 단호하게 선 긋고 판단 내릴 수 있는 사람이고 딸은 그게 안 되고
지그마쪽 필멸자들 대다수가 저 꼬라지일거 생각하면
ㅋㅋㅋㅋㅋ
>>709 사실 루미네스도 그래요
라는 생각 그 자체가 오만이고 자가당착이거든요
A: 마법사 반드시 죽인다맨이라 일반 마법사는 뭔 지랄을 해도 저 남자 1대1 못이김, 슬란도 다이스에 따라선 조져버림, 대악마도 반죽음으로 만듬
ㅋㅋㅋㅋ
말루스 시절부터 그냥 망상씪줄 공허마법 사용해서
>>717 히쉬산 추방의룬 ㅈ사기읾...
새틀러스 게인산이라는데
근데 자기도 나중에 여동생 영혼 찾겠다고 오카리 다라 금술 파고 익혀버려서 자기혐오함
>>718 저건 루미네스가 준거읾...
>>720 그랬죠 ㅋㅋㅋ
루디좌 소설에 나오는 위치헌터햄은 신묘한 지그마의 부적으로 종정급 마법사도 봉인핢 ㅋㅋ
>>723 아 그랬나요 ㅋㅋ
추방의 룬이 좋긴한듯요
>>725 ㅋㅋㅋㅋ
사실 룬마법 조빱 취급 당하지만 그건 히쉬 기준이고
추방의 룬 같은건 충분히 좋음
카오스 소서러햄도 ㅎㄷㄷ하면서 마법 봉인됢 ㅋㅋ
데프 정도는 와야지 과부하 시켜서 뜷는 레벨
구르밖은 멸치놈들....
ㅋㅋㅋㅋ
다들 새틀러스 게인에서
열심히 마법 배우자구...
또 다른 루미나크는 프리오스의 탑의 힘을 이용해 나가쉬의 두개골을 뚫었습니다. 승리의 미소를 지으며 테클리스가 모든 루미네스가 착용한 에테르쿼츠 보석의 잔여 에너지를 불러냈습니다.
대마법사는 슬라네쉬를 묶은 것과 비슷한 빛의 사슬을 만들어 위대한 강령술사를 결박하고 아발레노르 산 정상에 묶어 두었습니다.
수많은 산의 정령이 오시아크 전선을 뚫고 나가쉬에게 도착했고, 그들은 대강령술사에게 망치를 내려쳤습니다.
나가쉬의 뼈는 산산이 부서지고 육신은 산산조각이 났으며, 그의 영혼은 북쪽의 블랙핏 렐름게이트로 도망쳐 샤이쉬의 렐름으로 돌아갔습니다.
테클리스는 나가쉬를 묶을 때 사용했던 빛의 끈과 루미나크의 애테르쿼츠 렌즈를 뽑아 신성 추방의 룬인 다나스루아르의 문양을 만들었습니다.
그 순간, 모탈 렐름에 히쉬의 빛이 환하게 빛났고, 죽음의 저주인 네크로퀘이크의 저주는 영원히 깨졌습니다.
테클햄이 나가쉬 컷하고 에테르쿼츠 원기옥 모아서 별자리 크기(...) 신성 추방의 룬으로 네크로퀘이크 깼음
저 위치헌터 부녀도
새틀러스 게인에 유학올 정도니까 ㅋㅋ
ㄷㄷ 신이라고 스케일 ㅋㅋ
근데 카라드론 햄들 재미있는게
종교를 질병으로 봄
여기서 모탈 렐름 전체에 히쉬의 빛이 퍼진 이유가 에테르쿼츠 빨아서 그린 신성 추방의 룬이 별자리 크기라서 ㅋㅋ
전통주의자는 안그런데
그 시로코 같은 급진파들은 그럼
코카인! 헤로인! 마리화나! 모두들 나에게 뽕을 나눠줘!
하는 거 같잖아
"아니 지그마는 나와 함께하신다" 위치헌터는 기도를 읇즈리면서 SIGMAR 인장을 내세웠습니다
그러나 대신 그 마녀는 고통의 외침과 함께 그녀의 머리에 두 손을 맞잡은 채 비틀거렸습니다. 그녀의 이마에 있는 도장의 목적에 대한 그의 추측은 옳았던 것 같습니다.
그룽니가 복귀 이후 듀아딘 재통합 추진하는거
조까하는것도 이 급진파들이 그룽니 싫아해서인데
급진파 비율이 전체의 1/3를 차지할 정도임
전통주의자는 1/3
나머지는 중립
그냥 지그마 영역전개해서 병신으로 만듦 ㅋㅋ
근데 급진파가 전통주의자보다 재산이 많은지라
숫자만 1/3이지 세력은 훨씬 앞서기에
듀아딘 재통합은 상당히 난항을 겪을것으로 예상됨
얘넨 그룽니가 카라드론에서
대장처럼 구는것도 극혐해서 말 안들음
그래서 빈디카룸 구하자는거 버리려했는데
그룽니가 투자 개념으로 설득해서
중립파가 그룽니 손든덕에
겨우 구원갈 수 있었음
반-마법 공허전개 못핢......?
>>767 ㅋㅋㅋㅋ
근데 빈디카룸은 버리는게 맞았을수도 ㅋㅋ
공짜로 지원 안한다고 공격하려하고 미챴던데 ㅋㅋ
메탈리스 섬도 공짜로 넘겼음 결국 ㅋㅋ
전통주의자 햄들 빈디카룸에게 삥뜯김 ㅋㅋㅋ
그 카라드론한테사 삥뜯은 메탈리스 섬으로
콘클라베 애들이 아쿠아 구리네스 독점중 ㅋㅋ
걍 카라드론햄들 너무 호구임 ㅋㅋ
안 구하면 일 커져서
아 맞다. 저 사건땜에
그룽니 영향력 박살남 ㅋㅋㅋ
>>785 어쩔수 없긴했는데
메탈리스 섬 삥뜯어서 그걸로 아쿠아 구리네스 독점은 레게노
자신의 목숨을 걸고 싸우던 예전처럼 시간이 감속하고 느려지는 듯 했습니다. 다시 한번 그의 초연한 마음은 그가 보여주는 힘과 기술에 대해, 자신의 제한된 경험이 가능하게 해주었어야 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에 대해 궁금해 했습니다. 그는 순식간에 배후를 잡았고
카오스의 전사 무릎 뒤에서 걷어차기 직전, 그는 그 기술이 그렇게 강한 사람에게 효과가 있을지 확신하지 못한 채, 잠시 망설이다가, 어쨌든 시도해 보았습니다. 허나 육중한 중갑의 전사는 쓰러졌고 그대로 다리가 아작나고 시간의 흐름은 원래대로 돌아갔습니다
"크아아아아아아앜....!!"
주변의 노스카 전사들과 워리어들은 웅성거립니다
빈디카룸 구원 뒤에
포지시티에서 그룽니의 귀환을 알리는
회의가 있었는데 카라드론햄들 빡쳐서 다 반대표 날림
대깨그 카라드론만
그룽니 편들고
나머지는 다 반대눌러서 회의 파토남
씪마 외치면서 17살에 카워 쵸즌인가 리더 상대로
가속해서 배후잡고 발길질로 다리 부러트림...
>>791 고트렉햄도 가속 쓰던 때가 있는데 ㅠㅠ
ㄹㅇㅋㅋ
네
카워 리더 상대로 싸우다가 가속 각성하고
나중에는 마법대학 정문으로 쳐들어가서 마법베기핢 ㅋㅋ
ㅠㅠ...스톰카 왜 레트콘 했슮
반신 고트렉 돌려주세요
아 카라드론 햄들도 반마법 패시브 있슮
얘네한테는 과학이 종교라
비과학적인 현상들은 급진파 카라드론들 앞에서 약해짐
화염 마법대학 정문으로 쳐들어가서 마지스터 수십명 상대로 장판파핢 ㅋㅋㅋ
17살에 그냥 재능이라도 부를 수 없는 수준
그 급진파 카라드론도 과학으로 망상줄 써서
얘네 앞에선
원리가 과학적인거 아님 못함
카라드론 햄들이 갈!!!!하면
괴력난신들 다 사라짐
산업화된 마법이란 스킬도 있슮...
네크로퀘이크랑 벨붕이 마법폭풍처럼 과학으로도 분석 안 되고 계측기 숫자 66461613하면서 염병나는 현상들엔 멘붕함 ㅋㅋ
그건 씪마 망상줄도 그럼 ㅋㅋ
그런건 구울들도 멘붕하는디 ㅋㅋ
루디는 다시한번 시간이 감속되는 느낌과 함께 물리적으로 느껴지는 무언가와 연결되어, 시간이 걸릴수록 공격의 방향을 틀었습니다. 한바탕의 열기가 그의 얼굴을 스치고 지나갔고, 그는 그 충격을 피하기 위해 그의 주위를 밟으면서 마법사의 무릎 뒤쪽을 차지하고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상처받은 놀라움의 물결과 함께, 그 남자는 넘어졌고, 그 충격은 그들 사이에 드리운 재구름을 일으켜 루디의 목을 코팅하고, 숨 막히는 그릿함으로 인해 그의 눈이 따가웠습니다.
"여기서 나가요. 제가 그들을 제지할게요." 루디가 놀랍게도, 화염대학에서 몰려나오는 마법사이ㅡ 동료들을 마주했습니다. 불붙은 검이 갑자기 나타나자 사라졌고, 그가 검을 휘두르자화염 한 장이 대학의 지원군을 차단하고 바람에 휘날리는 현수막처럼 찢기고 뒤틀리며 존재했습니다.
철검 든 루디 장판파 = 화염대학의 마지스터 수십명
뎃 근데 그 그림자길 카라드론도 쓰고
울구 토착 디포제스드도 쓰고
그냥 울구에 사는 야들이면 대부분 쓴다네요
두 무기들이 서로를 가르고, 잘라냈다. 날들은 이빨이 부들부들 떨릴만큼 강렬히 충돌했다. 또 한번 그들이 도착했을 때처럼 시간이 느려진 것만 같다고 펠릭스는 생각했다.
세상마저 숨을 참고 있는 것만 같았다. 마치 그들이 결투장에 있고 어둠의 신들은 높은 곳에서 몸을 숙인 채, 두 운명이 벌이는 결투의 승패를 기다리는 것만 같았다.
두 도끼들의 형상이 점점 희미해졌다, 하나는 비통의 시대에 드워프의 손에 만들어져 몰락해가는 고대 종족의 단호한 흉포함이 실려있었다. 다른 하나는 악마에 의해 만들어져 모든 것의 죽음을 갈망하고 있었다.
날들이 충돌할 때마다, 세상 그 자체가 흔들리는 듯 했다. 고트렉은 마치 깃털이라도 된 것처럼 움직였다. 고트렉은 자신의 죽음과 마주하고자 결의에 찬 채로 입을 다물고 싸웠다. 하지만 고트렉만이 조용했던 아니었다.
고어울프도 침묵한 채로 싸웠고, 고트렉만큼의 열정을 담고 싸웠다. 펠릭스는 단 한번도 전투에 대한 이토록 끔찍한 갈망을 본 적이 없었다.
고트렉의 손에서 도끼가 회전하며 공격을 막아냈고, 가름이 또 한번 강력한 일격을 날리며 고트렉의 수염 한 가닥을 잘라냄에도 빠른 반격을 안겨줬다.
햐 고황...
울구 사는 애들이면 그냥 다 쓰나봄
슬라네쉬랑 엘프가 특별한게 아니라
>>831 범부 맞자너...
마법패링으로 마법대학 전체 상대로 장판파하기
'물러서, 인간. 이놈의 상대는 오직 나뿐이야. 너도, 웅그림도, 가라그림도, 그림니르도 나에게서 이 전투를 훔쳐갈 수 없어!'
'네놈' 고어울프가 도끼를 들어올리며 말했다. 가름의 도끼는 고트렉의 도끼만큼이나 강력해 보였다.
'날 기다린다고 들었다, 고어울프' 고트렉이 말했다.
'네가 나의 죽음이라더군'
'그리고 네놈은 나의 몫이다' 고어울프가 말했다.
'피의 신께서 나에게 너를 약속하셨다. 마침내 바로 이곳에서. 지금까지 모든 일을 겪은 후에야, 그 분이 나에게 널 보냈구나' 가름은 도끼를 들어올렸다.
'다른 놈들은 나약했다...실패자였지. 놈들은 이해하지 못했다. 놈들은 나의 길을 가로막았다. 날 기만하려 했다. 누가 나의 길을 가로막던, 나는 승리를 쟁취하리라.
설령 코른의 군단이 나의 앞길을 가로막더라도 나는 기꺼이 베어넘길 것이다! 내 말이 들리느냐!'
'들리고말고' 고트렉이 말했다.
'할 말을 끝냈나. 내 도끼가 기다리고 있다'
고어울프는 웃음을 터트렸다.
하 이땐 웅그림도 저리가라 하는데...
>>834 에오지 고황 카오스 소서러한테
다시 애꾸됨....
소서러의 마법조차 패링 못함 고황....
화염마법대학 정문으로 쳐들어가서 장판파하는데...... 고황은 머
저거 정황상 너(글데프)줄로 쓴거라 해도
저때랑 다르게 이제는 그줄 없이는
탄퀄한테도 1대1 짐
화염학파 정문으로 쳐들어가서 가속쓰고 아휘감 각성해서
불의 벽 만들어서 마지스터 수십명 상대로 장판파.......
고트렉햄도 카오스렐름에서 많이 싸웠음...
모략질 대결로 압살하면서
그냥 베황급 재능 아닌갊
ㅋㅋㅋㅋ
>>844 버민로드들의 그림자 의회가 실세라
13인회 몬가 너무 위상이 병신읾...
근데.그림자 의회도 아웃풋이 대악마라 병신읾...
계획 망해서 조땔 거 같으면 살려주고
"크아아아앜...!! 내안의 너글데프 때문에 제국이 멸망한다구..."
하면사 SIGMAR 빨고 ㅇㅈㄹ핢...... 좀 레전드읾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시즌 99호차 흔한 일이라
본리퍼 마크 16646113331
몰루
>>854 ㅋㅋㅋㅋㅋ
근데 그림고어햄 다시 봐도 진짜 더럽게 쎄네요
블써는 주먹질 한방에 처죽이며 전진하는데
에오지에서도 블써를 저렇게 가볍게 죽이는 애들은
신들 말곤 거의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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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レ / /.,-、/ /,ィ二ニミヽハ
| | iレ / / / ハ ..,/ ,ィノ ,ィ三ミヾ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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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ノ ,ィ´て> 〃 i| .| //`-∧-.∧-´;;.ノ / .ij { { ./´ \ノ { ノヽ;;;;j
´7 ノ ∥ rハ, _ノ(_ .iJし1 |/ ノ ∨ ∨:::ヽ/ {__> .レ´ ̄う、ノ \_ 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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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ヾ, ⊂、 ̄`ヾ、ノ.( `ゝ_ `ヽ \ ハ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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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ハ ,=、
〉ヾ ん、 _ノ,-、Yj
.1ーt=イ、_ `tイ_ノ´ [ 그는 루디가 자신의 자리를 지킬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고 분명히 부딪쳤습니다 ]
-=ニミ二二ィー´ ,ィて{_}
.ノj´j ソ八 ./ /| |
ソ `ァ-ヘヽ`ーァ / .}〈
_ノハ〈`==´ jニイ 〈リ
.//:::八\_T__ノ| ..〈ij "비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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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 │ 今;;;; lニニl\:「 ‘i / : : /..:..:..:..:..:..:. V/ニニ‐} ,ノニ‐ [ 루디는 반사적으로 불이 얇은 철판 주변과 그를 가로질러 휩쓸어갈 것으로 예상하며 맞섰지만 ]
..l,ヽ. `タ.li、 .;.l;;;;;;;;;;;;;; lニニl..:..:.l-‐ニ : : /..:..:..:..:..:..:..:..:..: V/ニ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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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써 열댓마리 처죽이고 디더릭에게 접근
말레키스가 보자마자 무릎 꿇은 이유가 있었슮...
에오지 고황은 블써는 커녕
그언클 한마리도 못이기던데....
고드락 그림고어햄은 아닌거 같음...
그림고어 햄이라기엔 아직 약함...
,..彡' ./.;; .....;,ン'"゛ /;;;; ;;;; ! : /.! !./
/ ;;;/'^!'" .....,,./ ゛ ;|;;;;;; : ;;/...,i「;;│i|'" ,i
,/゙;...... ....,ン" ;.!;;; .;;;,!./ ;;;;./ .,イ
,,m" , / / .. | ;;;;'";;;.;〃 ./ .l
.ァ‐、'". ..,、;,/´ ,lへ |i ..;;;;;;,i"..../ 〃 [ 물리적으로 느껴지는 무언가와 연결되어, 시간이 걸릴수록 공격의 방향을 틀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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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ヘ '。 ヘ ', ,y;;/;;;; |/|i | i . ......;;;",! .i./ ,iジ
⌒ヽ ヘ ヽ ヘ ',Y^ヽ___ ,xァ : ,i'スr";.. . | l / "..″ .'"
. ヽ ヽ `''ヽ ヽ. Vニニニニ=-. ,イ ,ィ:::(___ ..,!;'";;...|i | | И /|. r/″
. ヘ ヽ、__ノ ヽ . Vヘニニニニニニh、〈:::V:::::::::::::::::::::ア⌒.. .、,、/;;;;.\儿八ノ |从/ i| /.,-''"./
ヽ } }::::::::::::::::-=ニヘ:::::::::::::::::::::::::::::::ヽ、.;ノl/゙;!゙ \ノ i|レ' iレ/..,,./ ゛. .----r _,, ....-
._、.ヽ ,、 ‐、. ノ /:::::::::::::/::::::::::::ヘ:::::::`ヽ:::::::::::::::::::::ヽ、.;;;;;;...⌒ヽ И イ/. ./. ¦ - │ ‐│¦ 1
..,iシ" . ヽ / )……‐'´/:::::::::::::::::::::::::::::::::{ニニ≧s。::::::::::::\⌒;;; .\ノ /(//.../ ノ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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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代i\\代ッヽ::!:::;イノ;斗====、ニ三 ゙ |┐ .`、.l .l;;"; ;;;;.l. :i、 `'-,;'i|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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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ヽ:::::::::::::::l/:::::::::::::`ヽ::::!三三ニ>'´ゝ::::-‐ノ‐-、ニニニノ´:::::::::::ヽ. ´ヽ ,ヽ ゙ll.l;;; ......한바탕의 열기가 그의 얼굴을 스치고 지나갔고..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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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 >、 l>'´ ∧・ ・マ: :ヽ ヽ::::::::::::::::::::::::::l..ヽ、 : ヽ;;;;;゙'x,;l7;;.....;.゙‐;;;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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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マ、 ` ―ニ .l,ヽ. `タ.li、 .;.l;;;;;;;;;;;;;; ;;;;;;\..゙'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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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l ./ / r―' ./ .| |l、レ / /.,-、/ /,ィ二ニミヽハ |l!1!|!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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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ヾ=ー''´`ヽ / /ヾーv三彡イ ./ ,ィ´ /( .{ リ ヽ、 ,イ .\{ヽ、 마법사의 무릎 뒤쪽을 차지하고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l!1!|!l `ー----ー====´ ./ヾー/ ノ ,= ' ./(`ヾ V´ 八 /`ヽ〉八. ━━━━━━━━━━━━━━━━━━━━━━━━━━━━
|l!1!|!l |  ̄ ...../ヾー/ ∠____/.,イ{ イそ`ヾ、 | \ ,/ \〈\
|l!1!|!l |! /.ァ‐='´ _ノ (_八 _)て ノj |/´〉 ヽ| \ハ
|l!1!|!l |! ノ/ `ヾ, ⊂、 ̄`ヾ、ノ.( `ゝ_ `ヽ \ ハリ
|l!1!|!l |! / ノ( ̄ \ Y⌒`ヽ \ `⌒``ー┬`ヽj
|l!1!|!l |!, / / / / .|/|i | i .∧ .\ . ̄ ̄
|l!1!|!l |!i / / / / .| l / / ハ ,=、.|l!1!|!l
|l!1!|!l |!l .∨. / / |i | | И /| 〉ヾ ん、 _ノ,-、Yj.l!1!|!l
|l!1!|!l |!l ./ヽ .∨. \儿八ノ |从/ i| / 1ーt=イ、_ `tイ_ノ´
|l!1!|!l |!l ヽ´/ヽ . \ノ i|レ' iレ.-=ニミ二二ィー´ ,ィて{_}:|| |l!1!|!l
|l!1!|!l |!|.i ヽ´. ⌒ヽ И イ/.ノj´j ソ八 ./ /| |.l:|| |l!1!|!l
|l!1!|!l |!|.| \ノ /(. ソ `ァ-ヘヽ`ーァ / .}〈il:|| |l!1!|!l
_ノハ〈`==´ jニイ 〈リ
//:::八\_T__ノ| ..〈ij 뭐....뭐엇?!
/´::/::::::\`ー-,ン (ゝ
/ "::{ :::::ノ:::: .,イ i.|
/ {:::::::ハ:/::: /ハ .リ
∥.ノ::::::j \::::/ィヾソ
/´:.::.:.:.:.:ヽ / ,イ 〉.〉
몰루 우줄 안키면 그림고어 햄한테 패배라
>>868 메가가간트 근력이 요한햄급이라
더럽게 쎔
>>866 마법 패링 ㄷㄷ...
브로드왕이 메가 가간트 열명이랑 같이
땅고르기 하니까
포트 가르두스 그대로 박살남... 대포도 안통하고
포트 가르두스에 있던 성전군 전멸
브로드왕은 절망을 선사한답시고
일부러 가만히서서 대포 맞아주고
/ /
/ /
/ / 〃 ¨ ヽ
/ / r ― 、 { ○ } _
_/ /  ̄l { ゝ _ ノ } |
,イ `ヽ:.:≧ 、 ゝr-、ィ イ/
/ ヽノー ハ /〈二二彡≦二ヽ
ヽ / ヽ_ ノtッ 〈ァ' // r- 、 〈 〉 j》
〈 __ _ > ´/¨ 〉_ノ _{_ノj //  ̄ヽ ̄`ヽ'¨ ヽ ./l 무슨 일이야?!
i <|::::::::::::|´ / /.:jハ 〃:.:.:.::〉 _ _ .// 〉O_ヽ ノ , イ/
l |::::::::::::| / /二`ヽゝ _´`ノ 〃:.:.:.:.ヽr ー 、/ // rー≦彡 ´
l |::::::::::::| ,≠/ /´ ̄` <`ー 7 ,イ:..:.{⌒/ ヽ 〉 .// / /´ γ ヽ
l |::::::::::::| / / /ヽ_r- 、 _ __ _{_ .::> ´ }_〉ノ´ _ _.// ./ / /`≧、ノ
l |::::::::::::| ./ / 〃 / |:::::::::| _ , イソ ,イ:.:.:,r-.、/ / / ⌒〉./__ハ >침입자라고!
l |::::::::::::|/ / / 〃 |:::::::::|´//7 {:.:〃 } / / .// 〉ノ
l |::::::::: / / / / |:::::: //≦こ〉ー‐、>'r,ヘ_ソ} / / .// ≦≧、
__v::::::/ / , / |:://::/ |:::://|≧、ソ-,- ´¨ヽ .// //`ヾ 검든 한명이잖아......?
{. ̄/ / ./ イ //::l::/ //::::::| |::::::|‐、_ ,イ _// // ○ o
| / /}_ , イ / ` < __ //:::::: レ .//::::l :::::| |::::::|/ /ー、>〃_ 〉 // // /
|./ /〈 __ > ´ __|__|__//´ ̄ ̄`< // |:::::::ゝ:::j |::: / / |::::|ー//ニr-、 // /
/ / { > ´::::::::::::::::::::://ヽ {//`ー―‐‐‐´ |::/ / .|::::| .//::::| zァ' .// /
/ _
._..-シ'′ ,ノ./ .,ν ,/゛ ./ / ._./.:{_、-ニ / __
../ . l゙ .,i''レ′ ,ノ/゙,, ,..-'" / _../ .,i'∠、-‐‐-..:_  ̄..:..:../  ̄ ̄゛て_ニニ--‐''" ̄ ̄ ̄
/゛ ./ / ,i〃゙ ,..-'"゛ .,/ン''"゛ ...「..:..:..:..:..:..:..:|ニ‐ _..:..:ニ=- .,_
'" ..i | / 'リ′/ : f'" _,,.|,..:|..:..|、 .: |..:..:r‐‐..:..r ¨⌒
〃./ / ./ . / ,,-._..-'"゛. |∧i|.ィ忙\|\:|..:.|\|..____
/./ ̄ ̄ ̄ ̄ ̄ ̄ ̄ ̄ ̄ ̄ ̄ ̄ ̄ ̄ ̄ ̄ ̄ ̄ ̄\ .N' |:|イ |..:.| .: |...⊇ニニ二二二二
/゛.| "여기서 나가요. 제가 그들을 제지할게요." |..─-‐'"` , - N _、-‐…-、 -‐‐ニ二
\___________________/ .}>、_/ ‐ニニニニ/-‐…・…‐- .,_...,゙'
〃 / ./ _..i / /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 / ,,/ r'"〃 「厂‐ニニニ>''"~~~"-ニ‐< ̄ ̄~"'‐ニニ‐_ ''-..、
.i.l",!. .__ 〈‐ニニニ>''゛}..:..:Vi:i/:i:i∧ニニニ‐_ ⌒‐ニ‐_
.,ill | l  ̄‐-=ニニ=‐- _ rヘ />-<ニニ人..:..:.Vi:i/:i:i∧、⌒‐ニ-_ -ニ}...´
./リ ,! ./ }/ i. ̄ ‐-=ニニ=‐- /∧∧_,r‐{\‐ニニア..:..:`、..: Vi:i/:i:i∧\ ^‐ニ-_ '‐}...
.i''i.! .ll゙ |, .!l. ,! . ̄ { L∧∧`八| `¨¨¨「..:..:..{..:.`、..:Vi:i/:i:i∧∧ ‐-_ ‐}..ミ
| | .! /l、 リ ヽ .l 乂__∧_〉{ l∧ |..:..:..∧..:..`、 Vi:i/:i:i∧∧ ‐_ _‐}
││./ l ,, /゛│ `'廴 |l ∧ |..:..:..:..:.\..:.`、Vi:i/:i:i∧∧ ニ} _‐ニ
.l l .! .ネ ! | ∧ | }h、L..:..:..:..:..:..\〈.:.〉:i:i:i:i:i∧∧ ‐} _‐ニ‐
! l l ! .} { /..:.|\ : : : }h、.:.:.:.:.:.:. / :/:i:i:i:i:i:i:i:/\〉 ‐レ‐ニ‐..__
ヽi .|| l、.l / /..:..:.| | `'‐ニ_ : :}h、 .:/ :/:i:i:i:i:i:i:i:/..:.∥_、-ニニ‐.、
| ″ ∥ .l/ 〈 ..:..:∧| `'‐ニ_ / :/:i:i:i:i:i:i:i:/_∥\ニニ‐ ゙''-、
、 │ .、 .!| \/ />、 \/ :/:i:i:i:i:i:i:i:/: : : :ノ..:..:.〉‐/ ....゛
..ヽ、i,,ト .カ, | l / / `` '‐- ,/ :/:i:i:i:i:i:i:i:/‐-=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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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レl l !ゝ .! \{ / `¨「 7Π ̄ ̄ ̄}/
i !、.l ヽ ㍉.〟 />、_、-ニフ/ / , , 八ニ- } |{
ヽ ㍉、 ヽ. `乂ヽ /:::://:::{ ,/ ,/ / /\,)ニ‐ .イ ノ し
、.\ 丶 .'ト, ヽ ヽ (__//::::: ィ{/ ,/¨⌒\ニニニ- ..{ .i| ./ イ
. `-..} l\ ヽ `'-..,_ _,,〃 ._..-'..‐ニ(____/\イ::::/ニニニニ- イ /レ }
〟 .}ヽ, .ヽ, `'-,ヽ ´゙¨¨¨¨¨´"゙゙´ ..┴'″ ‐ニ二二ニニ>イ)ニニニニニ‐ ./ _..-゙ /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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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주】
루디가 놀랍게도, 화염대학에서 몰려나오는 마법사들의ㅡ 동료들을 마주했습니다.
불붙은 검이 갑자기 나타나자 사라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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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ィ(ニニニニニ=-
' / / / ,イニニア⌒寸ニ=-
. / / ./し′./ /ニニア 寸ニ=-
, / / /ニア マニ=-
/ |./ / ,ィi{___/ニア_____ マ=-
. / / /{,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h、::::寸´ `'守ニ=-
i , 「::::`ヽ::::<:::寸ニ}::::::::∨ `寸=-
| ', ヘ:::::ト、:「⌒}:厂二}∨:::::∨ マ=-
| ', `ヽl^ヾ>イニニア V::::::∨ }=-
| ', {:::\ヾニニアマム. V::::::∨ ノ=- [ 그가 불붙은 검을 휘두르자 ]
, 、 \::::::::`ヽ‐- 、、二{:::_}ト、 ⌒^^
, ヽ ≧s。::::::::::::::::::::::Y| `寸h、
. ', ヽ /ニニニニニニ≧s。(_、`ヽ 」」}ニニ)h、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h、
. ヽ `~、、. {ニニニニニニ〈^ ̄/ X >`'<ニニニニニニニ=-
\ `~、、 `守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
. \ `~、、 `''寸ニ/ / `'<ニニニニニ=-
\ `~、、 / /ニ》 ``~、ニニニニ=-
\ 丶. `~、、/_}! `''寸ニ㌢ヽ
\ \ `~、、 Y⌒ヽ
\ \ ´~"''‐- 、..,,,_ └─┘
l、 \ Y´ l .,> / Y´
.lヽ l ,i、l l /⌒l ./ .! .j l
l .ヽ .| l !} │ / ! / ! /l /
廴 `" .{ ネ ノ| :! .| ! / .| / ! ./
ミ_ .! .| ! .!.! .! | ./ l.! .l /
ヽ l. l リ ! | ./ リ / 从{ ll
ヽ、 l { ゙l, .| .!.l゙ / / /.|
.! ゙''-、 .| .| ! ! |.! / ./ /´ /
..! トヽ、リ{ ! l ! .リ l./ ! /
│ .ヽ .ヽ .l | ./ 从 リ .|./
! .\、 ヽ.! | / / l
.! {ヽ,\ ヽ ,! ./ ! l
∨ l `'Λ | l │ │ i′
.l ゙'レ |.l リ l lr'゙} ._.! .il|
! ` 从 l,! ! .|リ /! ./ |
.! l l リ ,ト | l |しイ {
l, |.l .! .l / | ! / [ 화염 한 장이 대학의 지원군을 차단하고 바람에 휘날리는 현수막처럼 찢기고 뒤틀리며 존재했습니다. ]
.\ ゙l l .、│ . l / l l /
`''″゙ヽ 廴) .ヽ ./ , 、 .乂! │ /
l ! ノ⌒i 廴 ノ| .l./ ,! .| │ {
l ...l .! ゙l、 そ l゙ .l゙ l.l / レi ノ イ il゙ ノ/
! ヽ|、 .ヽ ヽ ! .,! リ / ,/ / し' { ,ノ./
l .、 .ヽ ) ヽ .i | .l,〃 . ! ! `Y l /./
ヽリ、 ¨ヽ,│ il / て / .,! .从 } .| ノ ./
`'!ヽ .゙レ、)\. !.l,._/ .l⌒ ./ ! ,/ / / .ヽ, ./ ./
ヽ. ..l"′ ゙'-、、 ./ ! ./ 廴ノ 廴ノ 廴/ { /
\ `ヽ `゙'''" .! / 廴ィ
゙''ーz_) 廴ッ--'" {
しィ
나머지가 전진해서 땅고르기로 전멸 시킴
그때 사제가 가르두스햄이 복수해주실거다
아쩌구저쩌구 입터는데
던브링어에서 그냥 가르두스햄 잡고
그 헐크한테 스매쉬 당하는 로키처럼 처발라버림...
>>878 ㅋㅋㅋㅋㅋ
하 말루스에서 아휘감 하는게 어렵냐고
가속하고 그냥 마법패링하라구............
신급 유닛의 강함과
스톰캐의 한계를 보여준 캠페인이었음
포트 가르두스 밀어버리고
가르두스 죽이면서
사망한 브로드왕 친위대는 단 0명임
요한도 그렇고 루디도 그렇고
씪마 빠는 애들이 휘감 잘하는듯
ㄹㅇㅋㅋ
루디 나중에 시즌 99호차 제국멸망빵하면서
내면의 너글데프랑 싸우면서 신역도달함 시간 멈췄다는 묘사 있는거 보면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루디햄
이 렐름게이트는 존재했던 세계의 피를 가진 자만이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데몬조차 관심이 없어 버려진 채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고트렉이 렐름게이트를 발견했을 때, 탄퀄이 나타나 그를 놀라게 했습니다.
고트렉은 탄퀄이 얼마나 늙었는지, 그리고 펠릭스 예거의 아버지를 살해한 탄퀄에 대한 원한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했습니다.
탄퀄은 고트렉을 버민타이드 주문 아래에 묻은 후 공격을 시작했고, 처음에는 우위를 점했습니다. 하지만 고트렉이 마스터 룬의 힘을 소환하자 탄퀄은 패배하고 쫓겨났습니다.
탄퀄이 패배하자 고트렉은 다시는 모탈 렐름을 위협하는 데 사용할 수 없도록 존재했던 세계로 통하는 렐름게이트를 파괴했습니다.
하 고황 펠황 아빠 죽은 걸 아직도 기억함 ㅋㅋㅋ
'세상이 멈춘것 처럼 보였습니다' 초가 분으로, 분이 시간으로, 시간이 년으로, 의식이 진행되고 제국의 멸망이 목전 앞에 있었습니다
그 누구도 그가 거기에 있었다는 것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사적인 지옥에 갇혀 제국을 그의 안에 있는 데몬의 파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영원한 전투를 벌일것이라고는
"아니"
오 ㄷㄷ 고황 기억력 뭐읾
아니 영원히 있었으려나? 그는 웃었습니다
그는 공간 바닥에 있는 어두운 구멍을 향해 한 걸음을 내딛으며, 자신이 알고 있는 마지막 일몰의 광경을 음미했습니다.
그는 "이 일을 끝내자"고 간단히 말한 뒤 자신의 운명을 만나러 갔습니다.
신역 도달해서 지랄해서 아무튼 영원의 사투를 벌이려고 스스로 봉인핢.............................
ㅋㅋㅋㅋ
어려욺.........? 그냥 도달하라고
ㅋㅋㅋㅋ
루디좌 가출 --> 카워쵸즌이랑 싸워서 가속각성
--> 알트도르프 마법대학 정문으로 장판파해서 아휘감 --> 망상 씪줄 도달
--> 제국멸망빵 의식속에서 너글데프랑 서로 고독을 채워주면서 찰나속에서 영원의 신역도달
하 필멸자가 찰나를 영원으로 하는게 어려욺...?
ㅇㅇ... 시민들도 위치헌터 부녀처럼 룬마법은 씀
>>911 하층부는요
근데 여기서 루미네스들한테 마법 배운 일반 시민들도 막 마법으로 나헌이랑 싸움
어스바운드 버러지들은 시민으로 안쳐서
지원금도 없슮
>>915 아 맞아요 ㅋㅋ
테클햄이 그리고 나헌 죄다 부활 시킬거
인간 병신덜 ㅋㅋㅋㅋㅋ 좀 있음
가죽 뒤집어쓰고 스케이븐 숭상하고, 뿔난쥐 동상 만들고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희대의 병신덜
새틀러스 게인 공선전 그게 그거임
테클이 나이트헌트 단체 부활시킨 전투
나헌 수만에서 수십만은 됐는데
그거 죄다 부활시켜서 좀 충격이었슮
부활빔 쏘니까 그냥 다 살아남
조때로 조때로 부활.....
테클리스는 옅은 미소를 지으며 죽음의 로어에 대한 지식의 가장 깊은 곳에 손을 뻗어 망령 기수들을 다시금 필멸자 기수와 군마로 변신시켰습니다.
놀람과 혼란의 비명을 지르며 하늘에서 하나둘씩 떨어지더니 아래 거리에서 추락해 죽어갔습니다.
유령기사들이 덤비니까 샤이쉬 마법 써서 망자를 생자로 변환시킴...
카레스햄은 그거 함 파봤다가 울타라돈햄한테 타락했다고 개욕먹었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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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 \ / l| \ /|| | | |{ | / j} / / |
トn_ | _nイトn_ _nイトn_ _nイトn_ | _nイトn_ | / _nイトn_ / _nイ|
|_l_| | トn____nイ| | l l |l|_l_| | トn___ _nイ| | l l |l|_l_| | トn____nイ| | l l |l|_l_| | トn____nイ| | l l |l|_l_| | トn____nイ| | l l |l|_l_| | トn____nイ| | l l |l|
l l |_|_|_| | | | | | | | | |_l_|_|_l_l_| | |_|_|_| | | | | | | | | |_l_|_|_l_l_| |_|_|_| | | | | | | | | |_l_|_|_l_l_l | |_|_|_| | | | | | | | | |_l_|_|_l_l_l |_|_|_| | | | | | | | | |_l_|_|_l_l_| |_|_|_| | | | | | | | | |_l_|_|_l_l_|l|
| └|_|_|_|_|_|_|_l┘/ / Vハ__ └|_|_|_|_|_| _|_l┘ └|_|_|_|_|_|_|_l┘ Vハ__ l __ └|_|_|_|_|_|_|_l┘ └|_|_|_|_|_|_|_l┘ __ l ___ノ └|_|_|_|_|_|_|_l┘ |
| / / \__ | | | _,ノ \__ | | | _,ノ \__ | | | _,ノ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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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
ㄷㄷ.. 씪마
>>936 ㅇㅇ...ㅋㅋㅋㅋ
그냥 마법만 잘써도 부활 쉬움
생명과 죽음의 무게 ㅇㄷ.....??
범부들이나 부활 못시켜서 ㅎㄷㄷ하는거
야렌디르 재능이였다면 그냥 알이랑 에드마망 역전시켜서 부활시켰다 ㅇㅈ?
드래곤볼도 아니고 ㅋㅋ
처음엔 두려움과 혼란으로 몸을 움츠렸던 인간과 엘프들에게 이 섬광의 감촉은 달빛이 비치는 호수에 잠긴 것처럼 시원하고 상쾌했습니다.
하지만 기이스트에게 이 조명탄은 그들을 산산조각 내어 영혼의 재로 흩어버리는 고통의 대상이었습니다.
테클리스햄 태양패기 써서 언데드 학살 ㅋㅋㅋ
에드마망 샤이쉬가서 무리임
야랜디르도 엄마 부활은 못시킴
잡아먹은걸수도 있고
알은 애초에 상상인형읾
>>949 개넘 호로색기라 아빠 없는데요
아님 입양?
굳이 따지자면 챠몬 박살내서
개념신 탄생 시킨 감시자왕이 아빠읾
몰루 ㅋㅋ
히쉬의 기운으로 타오르는 창을 휘둘러 유령 무리를 찢어버리고 비명을 지르며 샤이쉬의 바깥으로 되돌려 보냈습니다.
가이스트가 골목과 대로를 따라 바나리 전선을 향해 돌진하는 곳에서는 머리 위로 이글거리는 화살이 날아와 선봉대를 몰살시켰고, 아우라란 수호자들은 빛나는 창끝의 벽으로 각 탈출로를 방어했습니다.
조화로운 분기에서는 대학 아케인 전투 마법사들이 최근 심포지엄에서 서둘러 나와 허리케넘을 만나 전장에 나섰고,
아지라이트 에너지의 바지선으로 다가오는 영혼의 폭동을 밀어내고 번개를 내리쳐 도망치는 가이스트들을 소멸시켰습니다.
도시 마법사들의 마스터인 아르코발데 라제르네는 지성의 비콘으로 알려진 자신의 루미나크를 타고 전투에 뛰어들었는데,
마법에 걸린 렌즈 배열이 나이트헌트 무리의 밀집 지역으로 죽음의 광선을 발사하여 한 발마다 수십 마리를 불태워버렸습니다.
바나리햄들은 히쉬의 호흡으로 쓸어버리고 대학햄들은 마법병기 레이저 뿅뿅
오
테클리스 자신이 나가쉬 앞에 나타나고, 나가쉬는 그의 침입에 대해 화를 내며 마법사의 신을 위협합니다.
테클리스는 나가쉬에게 빛의 렐름에서 군대를 철수하지 않으면 제국의 멸망을 맞이할 것이라고 경고한 후 사라집니다.
나가쉬는 도전을 받아들이고 현존하는 세 모타크인 만프레드 폰 카르슈타인, 네페라타, 흑암의 아칸에게 나디르의 어둠이 바깥으로 퍼질 수 있도록 샤이쉬로 통하는 실렘게이트의 붕괴를 시작하라고 명령합니다.
테클햄 세틀러스 게인 공성전 승리하자마자 느햄 앞에 나타나서 안 빠지면 뒤진다고 했었네 ㅋㅋㅋ
ㅋㅋㅋㅋ
저러고 바로 샤이쉬 처들어가서
느그쉬햄 동상인가 상징물 박살내고 옴
한달전쟁은 하... 이게 전쟁이냐
세틀러스 게인햄들도 테클펀치! 테클펀치! 그는 신이야! 중
소리지를만함 ㅋㅋ
어디가서 대동맹이라 하지 마라 진짜...
>>978 ㅋㅋㅋㅋ
서양권에선 음양 팩션이라 부름
태극의 그 음양 마즘 ㅇㅇ
ㅋㅋㅋㅋ
루미네스 군대는 하늘을 가로지르며 이 바위 위에 떠 있는 지휘소를 노리는 오시아르의 대포를 광선을 발사해 격추시켰습니다.
하 테클햄 산을 쪼개서 즉석 제작한 공중 돌덩이 함선으로 광선 포격함 ㅋㅋㅋ
산부수기 뫄...신들한텐. 아무것도 어니라
거대한 널스톤의 글레이브를 휘둘러 공중에 떠 있는 금속석 중 하나를 내리쳐서 산산조각 내버렸습니다.
글레이브의 공허한 기운이 금속석을 공중에 띄우고 있던 지오메틱 마법을 풀자, 그 위에 타고 있던 루미네스가 휘청거리며 굴러 떨어졌고 셀라나가 급히 달려들어 그들을 아래 평원에 부드럽게 착륙시켰습니다.
그러자 다른 두 석상이 살아나 루미네스 군대가 타고 있던 거대한 금속 석상을 하나씩 파괴하여 전장을 잔해의 눈사태로 평평하게 만들고 루미네스의 공세를 중단시켰습니다.
그러니까 오시아크 법사햄들이 의식으로 카타크로스 거대 동상 조종해서 공허석 검으로 공허의 호흡 써서 공중섬 쪼갬 ㅋㅋ
오시아르의 구조물은 결국 산의 정령들의 대지력으로 인해 절벽에서 밀려났습니다.
뎃 산의 정령들이 샤이쉬에서도 활동이 가능하네 정령은 샤이쉬랑 상성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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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간이 바반시 팔을 잡고있을뿐인 지원aa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