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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메 aa사용 환영합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290
자는 사이에 다 차버린 데수...
재시작 ㅋㅋㅋ
한 점유율 20% 정도는 여기가 허브 먹을듯 (아무말아님)
ㅋㅋㅋㅋ
아마 그렇지는...않을거 같은데
몰루... 만약에 그렇다면 매우 슬플덧
40k나 판타지 파면서 에오지는 서브인 사람이 많을꺼 같기는함
햄탈 워 비슷한거라도나와야 하나
ㅠㅠ...
라리안 폐하
시발 에오지 햄탈워나 만들었으면 ㅋㅋ 꾸져도 상관없으니까
근데 데스 에잇포인트 공성전
예전에 이미 끝났넴...
디더릭한테 카타크로스가 칼빵맞은 전투가
네페라타랑 카타크로스가 마지막으로 에잇포인트 공성
시도한 전투였다함
데스 개처발림...
나가쉬 앖는 틈에 벨튀하려다가
카타크로스 치매걸리고
오시아크 군대들 바란스피어(디더릭 본진)에
산?채로 장식되어 있음
언데드니까 살아있다 표현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29 죽었음... 모타크라 다시 살아난거고요
대신 치매 걸림
네페라타만 ㅌㅌ함
iヽ iヽ
ゝヽ,-〈 〉
>7((._)ゝ
┌(77!>ツ、ゝ ィ!:!ト.、
メy' 'V'じ:| レゝ /イ!ojfot`ト、
ノ//.人 / レゝ 〈トト「 Fリツ〉_
/ノ .∧/>:! レゝ ィ‐ヒ-、ンフ Fラ ̄ '- 、
i./ i } /メ , レyッv' リ=百= ヘ、ゝ ゝゝヘ
{ ノ'!i_ /i :,:゛ レゝン゙レ=目≡ミン'-ゞゞ ゞ へ 호오......................... 버티는가?
L_.レ'!i'-|、 .:';" レゝ ヒ=貝三ミiメ ,.. ヨミ=ゝ
ヾゞ' !i_i!‐' 彡 レゝラソミ 彡-._,ン -、ヨミ
}\ ヽ,i、、 レゝ〔ミ =三:__,.壬》=ヲ\
ノ ` メ 彡 レ丿ヘ'_ラ゚=-、\( て_,__,、
_ク-ッ、 ミ|i , -.、 彡」/, -‐‐`、ゝ ミミ `ー、
_ 〕 ヽ-ィ、_ゝ舎!レノ _.」メ"ノFリy、|vヘヘ┐_ ミ ミ ヽ、
__/ ミ -={ミi| v》' 彡==ト-ミ泪 ノ,-l-ゝ`-ゝ __ヒl-、) ミヾ <゛` 크아아아아아앜.....!!<데스
/ _.. ミ -={ミ Y Y 彡=メ=-ミ$杁 7-,-メゝi_.ノ `ヾ_ ミヾ. ゝ
"┌ ' !|,ヤレト-チ>く メミ i li ii' リ ゝ` .| |ヽ ミ 〈
} _, - 、ミ !i メ、_!i ツ丶メヘ | l| ||个!i| |: | 熹 .|゚^ヽミ r‐`
'" __.〉 ミミ ! " 彡 `メ、! リ !メ リ | | |i リ r-!
ノ _,-、./:! ミ ミ 彡 彡彡 '`ヘメ、_ル人 》 i!:〉iリ ミ
フ __.ソ } ミ ミ 彡 彡彡ソ ッ イ員.ト\ i! ll ミ
!/ i! ミミ 彡 彡 彡 ン ヅ タ888b \._./ノ^.リ ミ
i! ミ ミ 彡 彡ミ ツ ミ 彡 彡 彡ミ ソ ミ ゞ
ノ ミ 彡彡 ゾ ッ ゙ ミ 彡 ツ 彡ミ ミ ミ彡
/ 彡彡彡ミ メ "ド ゾ 彡 彡,、、彡ミ ミ
彡 彡 彡彡 ミ ノメゥタェ, 彡 ミ ミ彡 ミ
_.ノ 彡 彡ミ ミ ミ ノフ 、、、_ 彡" 彡 ミゞ
彡 ミ ミ ,,丿ミ` 彡,リミ ミ __ 彡ミメ"i
_.彡_, -, , -ッ__ミミミ '`'`'i ( ミ , - ' ノ、 ,_| .ミ
ノノ ノ" ) 〈 { 〉 _7 .j ノ ソ ! .ミ
_/ v-' i" {. / .< メ.,__,ゝ
「___ゝ '--‐'' '`‐--" ム__,ゝ
,_,,,,_、 \人人人人人人人人人人/
彡,iili.l.i iii,゙ミミ < >
///| ,,,_,,__,i|.|.|.|,< 우줄 해방이다!! >
___`| |(_¬_=_)// 500배! >
__「__.゙l  ゙̄l-!!!!-/ ̄l"゙゙゙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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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릭은 진짜 강하긴 해요
데스의 반신 둘을 정면에서 처발랐고
>>34 ㅋㅋㅋㅋ
그래도 그린스킨의 침공덕에
어그로가 돌려져서
완전히 밀려나는건 피했다네요
우줄 없이는 상상도 할 수 없다....
우줄 킨 쿨황 어캐 이겼냐고 마그누스 황제는 ㅋㅋㅋㅋㅋㅋ
고드락이 에잇포인트 진입하면서
데스말고 데스트럭션도 아카온이 상대해야 해서
슬란덜이 지그마의 축복 (지오맨틱 줄) 줘서 ㅋㅋ
>>41 슬(란)줄 도핑 ㅋㅋ
씩휘감을 자유자재로 사용했을것...
아카온은 이제 도전자의 입장이 아닌
에잇포인트를 수성하는 챔피언 입장이라
마법렙은 요한급? 강자는 맞았음 ㅋㅋ 제국통일할
어느한쪽 마무리하는게 쉽지 않음
미무리 하는 사이에 본진 백도어 당해서
터질 수 있어서
>>50 ㄷㄷ ㅋㅋㅋㅋ
물량으로 커버하면 요한이나 마그누스가 나온다고ㅋㅋㅋㅋ
무숙 6~9 찍고, 아지르 5렙 찍고 운석펀치 날리면 그냥 제국 통일해야지.... (아무말)
>>54 그냥 재능이 없는거임 ㅋㅋ
인간이라서 재능이 없는게 아니라
그냥 재능이 없는거 ㅋㅋ
깐프가 저출산이라서 그런거지...(아무말)
한스들은 그린스킨이어도 노블라나 그런거였ㄷ
ㄹㅇ루다가
하.... 말루스에서도 시발 마그누스랑 요한은
씪줄 휘감해서 운석펀치 날리는데, 그냥 재능부족읾....
>>55 ㅋㅋㅋㅋㅋ
"이게 시발맞나... 하고" 생각 들었을듯 ㅋㅋ
>>64 마그누스햄 얼마나 강한지 안나와서 모르겠음
그냥 하루안에 나가쉬의 금서 독학해서 만빡이 군대지우고 통제권 뺏는데
(배틀툼이랑 아미북 정사임 ㅅㄱ)
>>70 뫄 글켔죠 ㅋㅋ
>>68 만빡이 진짜 범부...
스톰카 시절에 미겜 유저끼리
스토리 진행 걸고 결투시키는건 진짜 레게노다...
요한햄 (운석펀치 날림)
쿠르트 3세 (느그쉬 금서 하루안에 독학해서 군대지우기)
그냥 레전드인덧 한명한명이
카오스의 검 유저 첫라운드에 따잇!해서
입구컷....
사실 스톰카 빌드업은 이제 슬슬 장사 접을라고 해서
좀 어둡게 갔는데
(매출 잘나와도 9판 내고 에오지 가려고함)
찻 라운드에서 그린스킨이 이겨버리는 바람에
스토리 조땜...
디더릭햄 ㅋㅋㅋㅋ 하 시발 그리고 진지하게 진행하려고 했던게 레전드
스톰카 시절 나온 소설이랑 고펠 소설들이 너무많음
"아카온 미덴하임 컷" "발텐은 실종된거야...."
등장인물햄들이 ㅇㅈㄹ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사실 만빡이나 테클이 활약한것도
그냥 그린스킨한테 카오스가 처발리고 도망챴다로 끝낼순 없으니까
패잔병이라도 처리하게 한거임...
펠릭스랑 재회한 소설 스톰카 소설읾 ㅋㅋㅋ
존나 자연스럽게 펠황이 대화하면서 "아카온....." 미덴하임 ㅎㄷㄷ핢
ㅋㅋㅋㅋ
하면서 아카온햄 준동의 영향으로 자기 가족들 비맨한테 뒤졌다고 하소연하고 ㅋㅋ
근데 블라드햄도 한전투에서
블써 2마리인가 3마리 잡음...
블라드햄은 로어화신도 아닌데 뭐임...
>>85 ㅋㅋㅋㅋ
엔드타임 당시 블라드의 평
그린나이트 따이이이이이이이잇!! 주제에 왤캐 똥꼬 빨아줌 블라드햄? ㅋㅋ
ㅋㅋㅋㅋ
한번 따임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보복으로 피빨이로 만들고 강제로 좀 찌질핢...
엔드타임때 언데드들 나가쉬햄덕에 강해지긴 했음
그때 나가쉬햄이 부활하고 나서
올드월드의 샤이쉬 에너지 블랙홀마냥 빨아들여서
그냥 인간 기사단장인데
정면으로 피빨이 블라드햄 따잇
리스폰만 아니면 그대로 블라드 끝이였음
ㅋㅋㅋㅋ
네 안죽었죠
생존의 천재....
사랑 가르쳐줄듯 ㅋㅋ
ㅋㅋㅋㅋ
근데 인드라스타가 라이벌로 삼고 있는 둠브리드
그거 파편이었넮...
온전한 둠브리드랑 싸우고 있는게 아녔나
둠즈리드햄 좀 많이 강한듯
그래봐야 씪마 펀치 한방이면 컷이지만
ㅋㅋㅋㅋ
둠황이 구르의 자전축을 뒤틀었다는데
씪마...
망치 없는데도 지그마가 한방컷다는게 ㅋㅋㅋ
저런 둠황을
ㄹㅇ 저너머 갈 수 있는데 안가는거니까
ㄹㅇㅋㅋ
씪마는 진짜 "다들 나보고 개념신 할 거 아니냐..."
하는거라구...
맞긴함 ㅋㅋ
씪마... 그의 풀스윙은 엘프커플도 죽일 수 있지 ㅋㅋ
지금 바랑가드 소설보고 있는는데
카오스가 패권을 수호하는
도전자 입장이라는게 몬가 새로움
바랑가드가 스톰캐 10명 못죽이면
카오스 망함...
스톰캐 물량이 무한이라
카오스가 맨날 숫적 열세임
번개가 칠때마다 스톰캐 실시간 증원되는데
카오스 입장에선 이게 좀 호러읾... 언제까지 오냐고
지그마 앰생들의 무한물량은 카오스도 압도하냐고
>>129 그쵸?
하지만 어디까지나 필멸자가 주력이에요
어쩔거냐고 ㅋㅋ
바랑가드는 아카온쪽 애들이라
로드급 강자 수만명, 슬란들한테 털리는거 보면
좀 애매핢 바랑가드
ㅋㅋㅋㅋ
>>133 그건 슬란햄이 쎈거임...
그 슬란들은 원기옥 몰아줘서
한명이라고 한멍 수준의 강함이 아님
고점 슬란급 소울바운드 햄들은 대체
그 슬란급 강자 수십명이
한명한테 힘 몰빵하는게 스타본들임...
전장에 나가는건 한명이지만
뒤에서 버프해주는 다른 슬란햄들이 있음
마그누스한테 버프걸어준것 처럼
슬란햄들도 서로한테 버프 걸어줌
디더릭이 스티본 슬란 한명에게 졌다고
엄청 까일거 까진 아닌듯...
디더릭이랑 싸우는 수준의 이벤트면
슬란햄들도 원기옥 크게 모아줬을테니까
앞으로 슬란햄들 등장시키면
원기옥 받고 있는지 아닌지 판정해야할덧...
슬란들에게 힘 모아주는거 게임 고증임
(근데 생각해보니까 건트 서머너 압살 못한거 보면 그냥 노말 상태였던거 같기도...)
>>149 오 ㄷㄷ
원기옥 기능있음 ㅋㅋ
ㅋㅋㅋㅋ
스타본 햄들은 드라코시온 햄이 중계기 역할해서
별빛으로 힘 전달하던데
실제 게임상에선 '마법 네트워크' 를 구축한다에 가까운데
서로 구축해서 캐스팅 범위랑 이것저것 공유하고 야랄남
ㅋㅋㅋㅋㅋ
행성범위 캐스팅 하는거 보면 왕국 멸망시키고
솔직히 후반부 갈수록 무력이란게 의미가 없어져서.....
몰루...
별들 죽이고 왕국 전체 환술 걸어서 자살 시키고
강하긴 하던데
하 왕국도 바랑가드 1명 컷 당하고 너무 쉽게 망하는듯
ㅋㅋㅋㅋ
왕국들도 군사 백만대군 뽑고 그래서 ㅋㅋ
구르 말고도 딴대서도 수십만 백만 뽑는거 봤음
'스타본' 과 '콜로레스트' 2개로 나뉘며
스타본은 슬란과 스킹크 위주의 마법, 소환을 이용하며
콜로레스트는 사우르스와 괴수위주의 근접전을 주력으로 삼고
위에 말한 네트워크는 당연히 스타본의 경우죠
요한햄 아무리 폭군이라 해도
운석펀치 날려주는 폭군이
엔탐때 50만 날려먹은 명군 카를 프란츠보다는 나았을덧...
ㅋㅋㅋㅋㅋ
글킨함
>>172 오 뭔가요
넵
>>176 오 ㄷㄷ...진짜 원작에 다있네
뭘하던 지땁이 먼저했슮...
우주가 마법의 소용돌이에 휩싸이면서 각 렐름스피어의 마법은 보호막을 치고 있으며, 때때로 분열하여 자율적인 형태를 취하기도 합니다. 화신이 탄생하려면 상당한 양의 마력 에너지가 집중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화신은 일반적으로 레이 라인 수렴지나 주문으로 뒤덮인 전장 주변에서 발견됩니다. 하지만, 렐름의 마법이 공중에 짙게 깔려 있는 경우 의지력이나 비전 능력이 충분한 챔피언이 화신을 소환할 수도 있습니다.
동일한 화신은 존재하지 않지만, 비슷한 상황에서 생성되는 화신은 비슷한 특성을 공유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동족 화신은 일반적으로 처음 목격된 장소의 이름을 따서 명명됩니다.
예를 들어, 괴물 납골당 근처에서 합체하는 구리쉬 마법의 화신은 렌두의 협곡, 아쿠쉬의 그레이트 파치의 화산 무덤, 챠몬의 기름진 타르 구덩이에서 발현하더라도,
쏜디아의 크론스파인 범위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므로 크론스파인 화신으로 불립니다.
카오스에 의해 타락한 지역에서 생성되어 잔인한 행위를 일삼는 화신도 있습니다. 이 존재에게서 흘러나오는 부정한 마법은 수 세기 동안 땅을 오염시킬 수 있습니다.
화신은 형성 후, 종종 자신의 흐릿한 정수를 렐름스톤 덩어리로 묶으려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형태를 취하고, 그 물질을 자신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거점으로 삼습니다.
많은 탐험가들이 이 살아있는 렐름스톤의 파편을 구하려다 잘못 걸려들어 갈기갈기 찢기거나 야생의 마법 세력에 의해 격렬하게 변질되었습니다.
찾아보니 생명의 의식으로 탄생한 렐름의 화신, 인카네이트들이 비슷한 특성이라
화신은 완전히 자율적인 영혼입니다. 본질적으로 엔드리스 스펠과 비슷하지만, 화신은 완전히 자각하는 존재입니다. 이들은 태어나자마자 자신의 어머니-렐름을 위협하는 자들에게 복수를 하려고 합니다.
일부 화신은 영역 야수와 비슷하지만, 다른 화신은 필멸자에게 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들과 대화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어린아이 같은 순진함부터 지친 괴로움이나 노골적인 증오에 이르기까지 기질은 매우 다양합니다.
엔드리스 스펠과 비슷하면서도 완전히 스스로를 자각하는 지성체, 렐름을 망친 자들에게 복수하려는 존재
ㅋㅋㅋㅋ
뭐읾...ㅋㅋㅋ
뫄 타키온은 굳이 따지자면 일리아타 클론에 더 가까우니까
진짜 엔드리스 스펠은 아니에요 ㅋㅋ
샤이쉬 스톤
당시 챠몬 망하면서 죽음이 많이 쌓였으니
ㅋㅋㅋㅋㅋ
>>191 그러려나요 ㅋㅋ
그리고 이거 8대 로어의 화신만 있는 줄 알았는데 카오스의 화신도 있는 건 첨 알았네
>>194 ㄷㄷ...
그냥 다르 아닌갊
이 코스믹 노드들은 라운드가 시작되거나 '마법을 성공시키거나' '상대 마법을 언바운드 하거나' '엔드리스 스펠을 제거하는'
행동을 할때마다 '코스믹 포인트' 를 모을 수 있음
뎃...근데 몰랐는데 네더메이즈는 아예 그림자 악마가 만든거라네요
그 워해머 언더월드 배경중 하나인
몰랐는데 언더월드에서 그림자 악마 설정이 좀 풀렸어요
오히려 히쉬 정점의 정령보다도 자세하게 나오네요
언제 나오냐고 ㅋㅋ
카토프레인 저주가 네더메이즈의 환경과 합쳐져서
완전 끔찍한 장소가 되어버렸다고
그래서 원래부터 고문장소였던 곳이 카토프레인까지 겹쳐서 최악의 마경이 됐다고
간단하게 배경 설명하자면
그림자 악마들은 육신이 없어서 물질계에 영향을 미칠수가 없음
그러자 물질계에 현현하고 싶은 그림자 악마들중 몇몇이 네더메이즈라는 장소를 만듬
'코스믹 노드들의 범위안에 유닛들 회복' (힐링)
'아군 유닛들의 와드를 강화시키거나' (방어버프)
'코스믹 노드들의 일정범위안에 있는 모든 적에게 광역기 원기옥을 날림' (필살기)
>>215 고문이 아니라 그걸로 만들었더라고요. 아예 알
본래의 게획은 네더메이즈에 들어온 필멸자들을 사냥해서 알로 만든뒤
거기에 들어가서 새로 탄생할 계획이었으나
네더메이즈를 만드는데 너무 많은 힘을 써버린 악마들은 휴면에 들어감
cleanse the realm (렐름의 정화) 인데
앞서 묘사한건 수십명의 슬란급들이 모여 필살기 날리는거니
이 특수필살기의 극대화버전이라 추측됨
그런데 네크로퀘이크로 그림자 악마들이 다시 깨어나게 되고
네더메이즈가 깨어났다는 그런 스토리
게임쪽 능력이나 유닛도 신경쓰긴 하는군...
그 그림자 악마들 어케 생겼는지도 삽화에 있네요
알이랑 같이 나옴
중앙의 알과 양옆에 그림자 악마들
좀 무섭게 생김...
그림자 악마라길래 작은줄 알았는데 어지간한 타이탄보다 큼
울구 화신이란 뜻? 아니면 그냥 울구계열 카오스 디먼?
>>240 토착정령 근데 개무섭게 생김
모라띠는 울구 적성이 단지 높아서 그랬나
그런거 같아요
생김새 보니까 왜 악마라고 불리는지 알거 가틈
케인딸들 중에서 섀도우스토커들은 얘네랑 계약해서 그림자 술법 쓰고
현재는 모라시, 말레리온이랑 불가침조약 맺은 상태고 벨라코르도 얘네랑 계약해서 요원으로 사용한다고 함
타이탄보다 커다란데 저렇게 생겼으면 디먼색기지...
ㅋㅋㅋㅋ
'히쉬의 엘프들은 이해하지 못할...'
문구 있음
어떻게든 자기들 치켜세울려고 발버둥치는게 보임
>>257 크툴루처럼 생김 진짜...
>>259 ㄹㅇㅋㅋ ㅈㄴ무서움
ㅋㅋㅋ
>>264 외모 지적할 그게 아님 ㅋㅋㅋ
근데 그림자 정령들은 딥킨들의 영혼에 새겨진 슬라네쉬 마크 풀어줄수 있다함
>>269 디더릭햄이 왜 도망갔는지 이해가 가네요 ㅋㅋ
저런 애들이 공포게임 찍는데 ㅋㅋ
>>272 ㅇㅇ...그냥은 안풀어줌
네더메이즈 심층부에 도착해야만 풀어줌
인간적이게 추하다(폭언)
그래서 딥킨들보고 네더메이즈 들어가라고
그래서 심층부 도달하면 풀어준다고 유혹중임
>>279 그게 그림자 악마들은 필멸자의 어두운 부분에 대해서
누구보다 해박하다고 하거든요
>>281 ㄴㄴ... 네더메이즈 심층부 도달해서 탈출성공하면 보상도 줘요
네더메이즈에서 탈출 성공한 필멸자는 자신의 어두웠던 면들에서 해방되어
진정으로 순수한 존재가 된다함
이때 어두운 부분이 슬라네쉬 마크 포함이라 저주 풀리는거고요
ㅇㅇ...고죠처럼 각성시켜줌
ㅇㅈ해준 필멸자는 잘해주고
>>201 친절하달까.. 몰루
어두운 부분이 사라지는게 꼭 좋은것만은 아니란 구절도 있어서
보상인 동시에 대가라
친절한건지는 몰루
딥킨들이야 개이득이라 하겠지만
ㅋㅋㅋㅋ
.>>301 뎃...저런거랑 계약한다니 무서운데요
스승님들 ㅋㅋㄹㅋ
산의 정령들은 그림자 정령에 비하면 진짜 너무 선녀다...
일단 외모부터가 훨씬 정갈함 ㅋㅋ
반면에 그림자 정령들은 무쌩겨씀
무슨 크툴루 신화에 나올거처럼 생겨선
느햄에 ㅎㄷㄷ할 때 이쪽은 킨더릭 줘패서...
ㅋㅋㅋㅋ
솔직히 저 외모로 약하면 그게 사기임
주신급만큼 강하냐구 ㅋㅋ
ㅋㅋㅋ
외모부터가 인자강 외모임
>>319 그런걸까요
ㅋㅋㅋㅋ
최고 아웃풋이 아칸 +- 정도?
아칸햄이 강한거임....
키아탄 여왕의 조사를 믿을 수 있다면, 네더메이즈의 진원지에는 깨어나는 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깨어나는 문은 마지막 문턱의 방 안에 있으며, 그 벽은 변화하는 산호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산호는 네더메이즈를 탈출하려다 실패한 자들의 시신으로 만들어졌으며,
그 대신 구조물의 작동 원리에 흡수되어 그들의 악몽이 끔찍한 건축가들의 먹이가 됩니다.
이들은 석회화된 팔을 뻗어 공포에 사로잡힌 채 들어오는 사람을 붙잡고 찢어버립니다.
이 방의 중앙에는 네더메이즈에서 탈출하려면 반드시 내려가야 하는 사악한 그림자 마법과 배아 물질의 웅덩이인 리얼엠게이트가 있습니다.
이 마지막 시험에 도전하는 이들은 육체적으로나 영적으로나 도전을 받게 됩니다.
내면의 악마와 맞서서 그들을 정복하고 정신의 가장 어두운 곳을 절제하는 자만이 악몽에서 깨어나 다시 한 번 히쉬의 빛이 피부에 닿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키아탄조차도 각성의 문이 어디로 통하는지는 알지 못합니다.
다만 그곳을 통과하는 자들은 어둠 속에서 생명의 기운으로 찬란하게 빛나는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것만 알려져 있을 뿐입니다.
이들은 해로우딥의 공포에서 벗어났을 뿐만 아니라, 내면의 어둠과 악의까지 제거하여 해저에 남겨두고 돌아올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거래가 그렇듯, 이 탈출에는 대가가 따릅니다.
그림자 데몬의 잔인한 시련은 가장 강하고 단호한 생명체만이 마지막 문턱의 방으로 갈 수 있도록 요구하며, 실제로 해로우딥의 전체 설계는 이를 보장합니다.
오브 듀플리시티의 주민들은 희생자를 신중하게 선택하기 때문입니다.
룰북의 전문은 이럼
>>330 우쇼란은 전사라 마법사인 아칸은 제외 아닌가요
그 대신 구조물의 작동 원리에 흡수되어 그들의 악몽이 끔찍한 건축가들의 먹이가 됩니다.
이들은 석회화된 팔을 뻗어 공포에 사로잡힌 채 들어오는 사람을 붙잡고 찢어버립니다.
악취미네...
>>334 악마인걸요 ㅋㅋ
우쇼란 어떻게든 살려 제압해서 가두는거니까
전체가 달려든걸지도 모르죠
>>339 알 만드는데다가요
그림자 데몬의 잔인한 시련은 가장 강하고 단호한 생명체만이 마지막 문턱의 방으로 갈 수 있도록 요구하며, 실제로 해로우딥의 전체 설계는 이를 보장합니다.
아 이거 어둠 제거 자체가 문제라기보단 거기까지 도달하는 과정에 엄청난 희생을 치러야한단 뉘앙스 같은데요 가장 강하고 단호한 자만이 살아서 각성의 문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342 ㄴㄴ이 방의 중앙에는 네더메이즈에서 탈출하려면 반드시 내려가야 하는 사악한 그림자 마법과 배아 물질의 웅덩이인 리얼엠게이트가 있습니다.
이 마지막 시험에 도전하는 이들은 육체적으로나 영적으로나 도전을 받게 됩니다.
내면의 악마와 맞서서 그들을 정복하고 정신의 가장 어두운 곳을 절제하는 자만이 악몽에서 깨어나 다시 한 번 히쉬의 빛이 피부에 닿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거 진짜 영혼 일부 잘라내는거임
>>340 그쵸 ㅋㅋㅋ
>>345 아 그건 다른거 잠시만요
>>349 ㄴㄴ...탈출 자체도 함정이란거 딴데서 나와요
잠시만요
내면의 악마와 맞서서 그들을 정복하고 정신의 가장 어두운 곳을 절제하는 자
이 어둠을 정복한단 표현이 테클라멘타리 오르던 카레스 묘사랑 유사해서
근접전투 보단 마법에 치중된 스타일이고
절제한다는 표현이 묘하네
해로우딥의 가장 낮은 곳까지 끔찍한 하강에서 살아남은 불행한 영혼들조차도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실제로 이 운 없는 존재들은 더 크고 광기어린 공포를 발견할 뿐입니다.
저 뒤에 함정이란 얘기가 나와서
포탈에서 케이크는 거짓이다라는 구절 나오는것처럼
저 각성 자체가 함정이라던데 알 만들기 위한
일시적일뿐
ㅋㅋㅋㅋㅋ
많이 쓰면 머리 싸장님됨
영구적으로 약빨면 되잖아 ㅋㅋ
어두운 미궁 속에는 그들의 의도가 담긴 비밀스러운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기형적인 골격이 담긴 부서진 번데기와 구조물 곳곳에 흩어져 있는 기묘한 수정 같은 알은 생명의 종말이 아니라 새로운 무언가를 잉태하려는 진정한 목적에 대한 힌트를 제공합니다.
그림자 악마들은 수 세기 동안 헬레플럭스의 힘을 이용해 깨어나는 문을 자신들의 어두운 설계를 위한 그릇으로 비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 작업에 악마의 정수를 너무 많이 쏟아부은 나머지, 작업이 끝나자마자 울구의 바다 밑바닥에 파묻혀 빛이 없는 고립된 곳에서 휴식을 취해야만 했죠.
잠들어 있는 동안에도 그들은 꿈의 힘을 뻗어 인간을 덫에 걸리게 하고 해로우딥의 구렁텅이로 끌어들였는데, 이는 산 자들이 다음 단계의 계획을 위해 필요한 촉매제였기 때문입니다.
네더메이즈의 복도를 배회하는 사람들은 이 어두운 실험의 피실험자에 불과합니다. 한 걸음 한 걸음 깨어나는 문과 자유에 가까워질수록
그림자 악마들의 말할 수 없는 욕망을 채우는 데 가까워집니다...
대충 이럼
몬가 결여된게 있단 느낌이라...
하지만 진실의 알갱이를 중심으로 거짓을 엮어내는 것이 울구의 방식입니다. 네더메이즈가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졌든,
그것은 어떻게든 더 넓은 세계와 연결되어 있으며, 심연의 어둠 어딘가에는 신념을 지키고 희망을 버리지 않는 자만이 도달할 수 있는 자유의 문이 있습니다.
그런 결연한 영혼만이 감당할 수 없는 대가를 치춰 미로에서 탈출할 수 있습니다.
근데 탈출 가능성 자체는 진짜 있는거 맞다고함
단지 탈출하면서 대가 치뤄야해서 글치
산박이에서 정상성욕을 깨닫기도 했고
>>371 ㅋㅋㅋㅋ
악마임 수구
디먼색기들한테 뭘바라나요 ㅋㅋㅋ
>>379 ㅋㅋㅋㅋㅋ
사악해서 디먼임(아무말)
사실 스펠링이 daemon이라 정령이란 뜻도 있음
친구들도 카레스 뭔가 많이 변해버려서 외로워보인다고 ㅠㅠ함
ㅋㅋㅋㅋ
끼리끼리 레뚜라미끼리 만난덧
근데 원래는 저 필멸자중 일부만 심층부 도달해야 하는데
카토프레인 저주라는 무한 리트 코인로 심층부 도달하고 있어서 계획이 꼬였다네요
나가쉬햄 트롤링의 제왕임
트롤링 천재다....
D4C로 세이브로드 드가자
악행이랑 트롤링
ㅋㅋㅋㅋ
악행이랑 노력으로 때우는거라 ㅋㅋ
그 스톰캐 누나가 대가에 대해 알려주네요
아이언소울은 해로우딥의 악몽에서 벗어났다는 사실에 작은 기쁨을 느꼈다.
스톰캐스트 전사는 영혼의 상처, 비행 중 무언가가 강제로 찢겨나간 아픈 공허를 느낄 수 있었다. 그녀는 고통을 무시한 채 눈을 뜨고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해가 높고 밝았지만 그윈 아이언소울은 그림자를 드리우지 않았다.
탈출 성공하면 그림자 사라짐
하 엔탐용사시절만 해도
아카온하면 "종말의 인도자" ㅎㄷㄷ하고 "나가쉬급 재능"이라하면 무슨 야렌디르인 시절이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어림도 없지... 에오지 뇌절 500배!!!
>>405 영혼도 상처입었고 좋지 않음...
가속은 못하는 놈들이 병신이고
신역도달은 그냥 하지 못하면 폰도 못하는 시대...
ㅋㅋㅋㅋ
실제 스토리나 전개에선 그정도 되는 사람은 극히 일부임
아 찾아보니 탈출할 때 모든 어둠에서 해방되는 건 진짜인데 대신 그 틈으로 그림자 데몬이 깃들어서 같이 탈출한다고
결국 개성과 스타일이 더 중요한것도 사실이고
소설 뭐 나오지도 않는 보탄과 달리 숭숭 소설 나오잖아
보탄 또 악당으로만 나온다던데...
>>411 영혼의 어두운 부분이 악마로 대체됨...
그림자 데몬의 잔인한 시련은 가장 강하고 의연한 생명체만이 최후의 문턱의 방으로 갈 수 있도록 요구하며, 실제로 해로우딥의 전체 설계는 이를 보장합니다.
오브 듀플리시티의 주민들은 희생자를 신중하게 선택하기 때문입니다. 네더메이즈에서 탈출하는 자는 자신의 본질에 달라붙어 고통과 승리의 비명을 지르며 그림자에서 빛으로 넘어가는 기생 그림자를 가져갑니다.
모든 악을 제거해주는 이유가 자기 들어갈 자리 만드려고
드렉키햄 그래도 강하다고요 ㅋㅋ
나름 카라드론 전설중 한명인데
>>420 ㅇㅇ....시험은 좋은 숙주 골라내는 과정이고요
심기체 최강 고르는 이유가 있구나 지가 드갈려고
인기 좋아요 카라드론들 사이에요
딱히 수배범이나 추방자도 아니에요 드렉키
"드레키 플린트. 수천 번이나 욕설과 저주가 쏟아진 이름입니다."
막 드렉키 사인 받아서 기뻐서 난리치는 카라드론 선원도 있고
까와 빠를 동시에 미치게하는 인물이죠
>>429 그건 드렉키가 사기꾼에 도둑놈이라 ㅋㅋㅋ
까와 빠 둘다 미치게 한다
>>431 그림자 악마 무쌩겨서 시러...
>>436 혼종인듯...
ㅋㅋㅋㅋ
팬이 많은것도 있음
근데 에오지 오면서 좀 아쉬운게
에신 클랜 예전같은 상명하복은 없다네요
이건 좀 많이 실망임
그러해도 결국 좋은일을 하고자 하는 캐릭터라
에신도 이제 서로 뒷통수 못쳐서 안달내는 쥐새끼 1됨...
상명하복이였는데 뎃 ㅋㅋ
그래도 닌자간지 있으니까 ㄱㅊ...
ㅎㄷㄷ하고 ㅋㅋ
ㅋㅋㅋㅋㅋㅋ 스타로드
보니까 슬링크의 데스마스터 칭호도 자칭임
데스마스터 카드 있는거보면 그에 걸맞는 실력은 있지만
자칭이엇음...
에신클랜 데스마스터 칭호를 두고서 서로 암살 한다고 함
기존의 데스마스터들이 신규 주장자들 암살하고 도전자가 역으로 받아치며 암살하는
슬링크햄 정도면 자칭이여도 ㅇㅈ해줘야지
그래서 정식 데스마스터 칭호라는건 사실 없긴해요
데스마스터라고 스스로를 부르면서 살아있으면 데스마스터인거라
자신 있으면 칭호 써라 이거라
zzzz
다른 데스마스터들이 자신의 계급에 약자가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신청자를 시험한다는 소문이 있기 때문에 데스마스터 칭호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슬링크 햄은 살아있으니까
도-모.
하고 아이사츠 하는거냐고ㅋㅋㅋ
ㅋㅋㅋㅋ
아이사츠가 없는 점을 제외한다면 동일
부대속에 숨어서 엠부쉬 1회 가능함
1대1 히어로 일기토 해야함
2대 맞으면 죽인다...
슬링크는 리더 공격하는데 보정이 있어서
리더 스톰캐도 암습 성공하면
자주 원콤 나는 펀
죽창 대결이죠 ㅋㅋㅋ
서로 뭔가 공 하나씩 세운 뒤에 벨붕이한테 발표하는 단편
언더월드 데스마스터 카드가
민첩+리더모델 공격시 리롤가능이라
>>482 오 ㄷㄷ
다들 알아서 충성하고
업보마스터 벨황 누가 막냐고 ㅋㅋ
데스마스터 장착한 슬링크가
그림자 발톱(적에게 순간이동) 카드 뽑으면
앵간하면 리더모델 원콤냄
오고어 같은 괴수류만 아님
>>486 ㄹㅇㅋㅋ
>>488 ㄷㄷ
에오지 슬링크의 특수능력은 제일 먼저 공격을 시도할 수 있고
공격한뒤 바로 후퇴가 가능한게 특능이라
모두 고귀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고, 그 밑의 붉은 목뼈는 거칠고 울퉁불퉁했지만 얼굴은 평온했다.
'엘룬의 라이트-로드들,' 미케릭이 말했다. '이 뾰족귀 형제들은 프리즘의 궁전에 숨어 안전하다고 생각했지만, 스탭스트라이크 클랜으로부터 안전한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미케릭은 눈부신 벽을 타고 올라 명상의 방으로 순식간에 미끄러져 들어갔고, 눈을 뜨기도 전에 그들의 목을 베었습니다.'
마법궁전 안에서 루미네스 법사 셋이 명상 중이었는데 에신 데스마스터가 보안 다 뚫고 샤샥 들어가서 눈치채기도 전에 순살
>>491 아 그것도 있어요 ㅋㅋ
미니언한테 공격 떠넘기는거
재설정이란 카드가 있는데
이게 부하한테 공격 떠넘기는거 ㅋㅋ
떄리고 도망치는건 자기바로옆에 슬링크의 친구들 있어야 가능한거에요
비뢰신 ㅋㅋ
그런식으로 구현했구나
순간이동도 하고 공격 떠넘기기도 가능하고
사기 술식임...
민첩 천원돌파하는 슬링크햄은 머읾...?
저걸로 에신이 먹고살죠.
지그마의 신성으로 구성된 괴물들이나
그림자 인술 쓰는 케이나이트 여왕이나
그런 온갖 몸에 좋다는거 다 도핑한 애들 상대로 ㅋㅋ
그 목소리는 뼈를 긁는 칼날 소리, 죽음과 고통의 약속이 마음속에 끔찍하게 울려 퍼지는 소리였다. 그림자가 너무 짙게 드리워져 있어서, 스케이븐은 거대한 날개 달린 몸통의 희미한 윤곽만 볼 수 있었다.
그 검은 덩어리의 중앙에는 두 개의 끔찍한 눈, 즉 무자비하고 오래된 얼음 파편이 있었다.
'너희들의 제안을 보여라,' 그것은 단숨에 두개골을 찢어버릴 수 있는 발톱이 달린 손을 흔들며 말했다. '너희의 기량을 증명하라. 나를 가장 감동케 한 해충에겐 상상을 초월하는 보상이 주어질 것이다.'
에신에 자기 PR시키는 벨황
>>504 천재임.
아직 10살이 안된 어린 어쎄신인데
>>507 ㅋㅋㅋㅋ
ㅋㅋㅋㅋ
자기 pr은 실로 중요
ㄷㄷ
'죽은 엘프들?' 그는 비웃었다. '지루하군! 데스마스터 커르는 그동안 수천 마리를 죽였어. 눈먼 새끼가 그림자 군주에게 그런 선물을 가져다줄 수 있나. 내 것-내 것이 훨씬 더 크지.'
커르는 활짝 웃으며 옷 속에서 빛나는 무거운 열쇠 세트를 꺼냈다. 청동, 은, 그리고 순금으로 만든 가장 큰 열쇠였는데, 홈이 불사조의 이빨 모양을 닮았다.
'드라즈마르의 대장간 열쇠,' 데스마스터 커르가 낄낄거렸다. '커르는 사제들을 죽이고 열쇠를 가져갔지.
어리석은 사제들이 돌볼 틈도 없이 위대한 마그마홀드의 난로는 곧 꺼져버렸고, 이제 비어들링들은 그 구멍에서 벌벌 떨고 있다.'
그레이트 마그마홀드에서 단독으로 존윅 찍고 열쇠 챙겨오기 ㅋㅋ
군대베기 ㅋㅋ
파슬이 근접전해서 압살 ㅋㅋㅋ
"도-모, 처음 뵙겠습니다 로드 셀레스턴트=상. 데스마스터입니다."
"도-모, 데스마스터=상. 로드 셀레스턴트입니다. 네놈이 어째서 여기에!"
하고 죽창 대결 가는 거군
ㅋㅋㅋㅋㅋ
>>522 사실 앰부쉬 실패해도
슬링크한테 한번의 기회가 더 있긴해오
부하한테 공격 떠넘기거나
그 발걸기 기술로 넘어트려서 행동 불가 만들던가
연막탄 던지고 튀던가
에신 독소 덕에 명중굴림이 6으로 나오면 상대가 누구든 관통뎀을 크게 줄 수 있기도 하고
나우스팟이 발톱을 꺾자, 어둠 속에서 두 마리의 누더기 쥐가 허겁지겁 달려와 크고 화려한 거울처럼 보이는 것을 들고 있었는데, 그 표면은 은은한 청옥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방 안은 얼음장처럼 차가워졌고, 바닥에는 서릿발이 깔렸다.
'나우스팟은 거울 도시로 여행했어.' 그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지만, 잘난 척하는 허세로 가득 차 있었다. '모피가 온전한 채로 돌아왔어. 그가 최고라는 확실한 증거로 이걸 가져왔으니, 강력한 자!'
왕좌에 앉은 존재가 몸을 앞으로 기울였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거울은 이 방의 어둠을 비추는 것이 아니라 불가능한 차원들의 유령 도시, 깨진 유리와 희미하고 구부러진 첨탑으로 이루어진 대도시를 보여주었다.
그 안에는 고뇌에 찬 얼굴을 한 유령 같은 존재가 살점이 없는 손으로 유리를 누르고 있었다.
'인상적이군.' 그 존재가 중얼거렸다. '강령술사의 저주받은 감옥은 쉽게 뚫리지도 않고 탈출하기도 쉽지 않지.'
세번째는 셰이드스파이어 탐방하고 돌아옴 ㅋㅋ 이건 벨황도 감탄
ㅋㅋㅋㅋ
>>530 슬링크는 닌자매직 쓰는 가짜니까 ㄱㅊ
>>529 ㄷㄷ...
카토프레인 저주 어케 탈출함 ㄷㄷ
차원베기 ㅋㅋㅋ
소년소녀들이 샤이쉬의 거울궁전에 갔던 소설이 있었는데
에신 클랜이 순간이동 관련기술이 발달하긴 했죠 ㅋㅋ
>>547 ㅇㅇ...
에신애들 순간이동 사기임...
노딜레이에 즉발이라 디스펠도 불가능이라
>>550 ㄷㄷ
표독스러운게 워해머 최적화임
ㅋㅋㅋㅋ
아 슬링크햄이 그 에신클랜의 파벌중 하나 이끌어서 그럼
13번째 검인가
에신클랜 최대 파벌인 스트라이크 클랜에 영입된 용병인가 그럼
네 아지르도 갔죠
ㅋㅋㅋ
나가쉬햄 엿먹이고 싶으면
슬링크햄 고용하셂...
ㅋㅋㅋ
벨붕이 천하제일 데스마스크대회처럼
자존심 배틀이라도 하나
ㅋㅋㅋㅋ
아 맞네요. 스트라이크 클랜의 데스마스터가 고용한
슬링크 탈론
언더월드 슬링크햄이 젊은데
출세속도가 좀 미쳤음
네더메이즈 들어가게 된 이유도
다른 에신클랜의 파벌들이랑 경쟁하다가
승리해서 가게 된거고
스트라이크 클랜이 에신 최대 파벌인데
거기 고용돼서 일하는 중임
그레이시어한테 스트라이크 클랜의
데스마스터가 아첨하고 싶어서
버미누스 클랜의 대장을 암살해달라고
슬링크햄 고용한거
이번에는 네더메이즈 간거고
그들의 마스터들은 종종 신체-이중화와 환상적인 마법으로 보호받고 가려져 있으며,
많은 스케이븐은 왜 에신이 블라이트 시티를 장악하려 하지 않는지 끊임없이 추측하며 공포와 편집증이 뒤섞인 강력한 무언가로 그들을 가득 채운다.
에신은 강력한 무기와 마법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숙련자와 마스터는 그림자 위를 걷거나 동전보다 훨씬 작은 구멍을 통과할 수 있다.
암살로 잘 알려져 있지만, 나이트 러너와 거터 러너 무리를 이끌고 무력 공격도 충분히 할 수 있다. 매복을 통해 공격하거나 후방 부대와 포병을 공격하고 장교를 파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무시무시한 버민로드 디사이더가 있다.
다른 스케이븐들도 왜 에신이 블라이트 시티 장악 안 하나 하고 ㅎㄷㄷ 중이라 캄
ㅋㅋㅋㅋ
아 맞음 디사이더 얘한테 아부한다고
스트라이크 클랜 데스마스터가
슬링크햄 고용함
근데 에신 상명하복 자체는 여전한가 본데요? 내부 경쟁이 심해진 거고
>>597 어 그럼 슬링크만 그런가 보네요
얘 2인자가 슬링크 뒤통수 때릴각 보고 있다는데
너무 젊은 나이에 출새해서 그런가
슬링크 밑에 2인자 마스터 어쎄신이 있는데
얘가 젊은 쥐새끼 통수치고 싶어한다 하던디
질투일지도
그럴수도 ㅋㅋ
심지어 데스마스터 칭호 자칭하고
아직도 살아있으니까
역사
Crawlorlord Retchtooth는 Grey Seer Skitterik의 호의를 얻기 위해 Verminus Clan Fang의 Lord Hakkrit을 그림자로 삼고 암살하기 위해 13번째 검을 고용했습니다.
그러나 Hakkrit은 Retchtooth를 활성화하기 위해 Twik에게 더 많은 비용을 지불했습니다.
아 이건가 슬링크탈론
ㅇㅇ
슬링크햄
몰루 ㅋㅋ
이들은 자신들이 스케이븐에게 나우홀을 만드는 능력을 부여한 자들이라고 주장하며, 누구도 감히 도전할 수 없어 악마 동료들로부터 미움과 시기를 받습니다.
이 통로를 자주 통과하다 보면 스케이븐의 몸은 현실-파괴 에너지로 가득 차게 되고, 이로 인해 윤곽이 흐려져 움직임이 미묘하게 비틀거리고 주변 세계가 비현실적으로 보이는데,
이를 '쪼개진 비현실의 망토'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반쯤 미친 괴물들은 스케이븐을 이끌고 렐름들을 약탈하는 길로 들어섭니다.
이들은 현실을 갈기갈기 찢는 나우-글레이브를 휘둘러 렐름들로 가는 새로운 길을 만들 수 있으며, 날카로운 꼬리로 적을 채찍질하고 올가미를 씌울 수 있습니다.
워프팽은 또한 가능성의 망토에 숨어 잊혀진 미래의 잔해로 적의 공격을 교란할 수 있습니다. 근육질의 몸은 새겨진 스케이븐 룬으로 뒤덮여 있고, 머리에는 거대한 뿔과 비웃는 이빨이 있습니다.
이들은 마법사로서 아케인 볼트, 신비한 방패, 에테르 굴과 파편 비명을 시전할 수 있으며, 이 주문은 현실의 구조가 떨리고 갈라질 때까지 고조되는 비명 소리를 내며 적을 처치하는 데 자주 사용됩니다.
뎃 나우홀 전문 버민로드들이 버민로드 중 최강이라 캄
오
ㅋㅋㅋㅋ
ㅠㅠ...
로드급 강자는 왜 삶....
ㅋㅋㅋㅋ
한방에 사르르 녹아버림
마샬햄 대체 머읾? ㅋㅋㅋ
여하튼 대악마 따잇! 은 이악물고 로한기병대처럼 차징하면 어찌저찌 가능함
ㅋㅋㅋㅋ
암튼 마법 아님
코른 권역에 마법 있었으면 마법도 잘만썼음
"저건 신 포도야" 하는거나 다름없음
ㅋㅋㅋ
16살 중학생과 딱히 다를바도 없단걸 생각하면 이해가 쉬움
하남자 마즘.
툭하면 코른펀치 날리고
자기보다 똑똑한 둘째임
자기가 가진거보다 동생이 가진 미니어처 더 질투하는거임
"아 저거 개구리지 않냐? 미니어처 ㄹㅇ 하남자스럽게 생긴듯 아 ㅋㅋ"
하는 놈
1등 되니까 자기위에 누가 없으니 자기에게 없는거 가진 약자들에게 유독 질투 많이하는거 같기도함
재와 불이 뒤덮인 들판. 변색된 금빛의 부서진 깃발들. 군대, 국가, 제국. 그들은 영원한 시간 동안 서로를 학살했고, 그 폐허의 잔해가 까마귀의 장신구처럼 이곳에 모여들었다.
평원은 죽음이 아닌 대학살로 흠뻑 젖어 있었다. 언덕은 불길에 휩싸였다. 저 관문들 뒤의 세상은 살육의 기념관이었다.
그리고 언덕 너머, 붉은 하늘과 붉은 비에 실루엣이 드리워진 그곳에서 나는 그것을 보았다. 오만한 지그마처럼, 그가 아니었다. 나무-족의 신화의 여왕처럼, 그녀가 아니었다.
그것. 우주에 드리운 코른의 그림자, 그 종말론적인 이름의 증오스러운 음절이 내 영혼에 울려 퍼졌다. 블러드파더. 갓이터. 모든 광신도들의 모든 다른 무술의 신들. 그들은 모두 틀렸다.
코른은 전사의 후원자나 명예의 수호자가 아니었다. 코른은 피의 신, 살육의 군주, 살인의 순간이었다.
일리드 스톰스워드는 카오스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 게 잘못이었다. 우리가 무엇을 믿든, 무엇을 무시하든 이 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아무리 화려하고 오만한 신-왕이라 할지라도 불가항력의 존재들을 이길 수는 없었다.
절망이 내 안에서 부풀어 올랐다. 나는 멸종 직전에 서 있었다. 도시를 평평하게 만들 수도 있는 두개골이 산 아래로 눈사태를 일으키며 내려오는 것이 보였다.
그 들판의 불은 모든 시대로부터의 아쿠쉬의 모든 대화재였고, 나의 비참한 필멸의 영혼에 불을 붙였다. 이 관문들 너머에는 내 적을 물리치는 데 필요한 무기 - 코른의 축복 - 가 있었다. 손을 뻗어 그것을 잡기만 하면 되었다.
흔들리는 순간, 깨달음이 스쳐 지나갔다. 어쩌면 코른의 끔찍한 그림자가 내 비참한 마음에 이해를 불어넣어줬을지도 몰랐다. 아니면 내가 이미 진실을 알고 있었고, 절망이 마침내 그 진실을 소리 내어 말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도발에는 기둥이 없다. 안식처, 환대, 복수, 이런 것들은 무의미했다. 진실은 저 위의 죽은 내 조국의 산에 있었다. 진실은 홍수였고, 나는 너무 오랫동안 홍수에 빠져서 그것을 보지 못했다.
전멸. 그것이 렐름들의 유일한 진실이다.
결국 그게 우리 모두의 운명이다.
코른의 그림자 관측한 헬드아나르 피셜 코른은 지그마처럼 그도 알라리엘처럼 그녀도 아닌 그저 그것(It)이라고
슬라네쉬 그/그녀
너글은 주로 남성 역병거인이고
실제로도 무성에 가깝다는건가 코른 성향이?
여미새가 아니었나
그 광경에 넋이 나간 나는 코른의 불가항력적인 중력에 사로잡혀 그 먼 도시를 바라보며 몸을 움츠리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너무 넋이 나가서 카다라르의 말이 들리지 않을 뻔했다.
그녀의 천둥 같은 발걸음이 주문을 깨뜨렸다. 그런 다음, 그녀의 포효: '그는 내 것이다! 내 상이다! 내 해골이다!'
나는 몸을 굽혀 미카우의 귀에 속삭이며 붉은 렐름으로부터 그녀의 눈을 가리고 렐름이 그녀를 붙잡고 있는 것을 쫓아냈다. 하지만 미코는 흔들리지 않았다. 주의를 분산시켜야 할 사람은 바로 나였다.
나는 그녀를 제지하고 놋쇠 문 너머로 다시 한 번 바라봤다. 오래 바라볼수록 내가 본 것을 이해할 수 없었다. 파멸이 내 혈관을 타고 가슴을 두드리며 피의 흐름을 바꾸고 있었다. 나는 바라트처럼 거꾸로 뒤집혀 있었다.
하지만 나는 코른의 축복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나는 피 흘리는 어둠을 숭배할 수 없었다. 나는 돌아섰다. 그리고 토미너가 간청했던 것처럼, 나는 뒤돌아보지 않았다.
헬드아나르 피셜 너무 거대한 존재라 산치 터진 거랑 별개로 코른은 그냥 살육의 순간 그 자체, 개념적 존재라 숭배할 만한 존재가 못 된다 캄
여신의 측면도 있으니까
그녀의 천둥 같은 발걸음이 주문을 깨뜨렸다. 그런 다음, 그녀의 포효: '그는 내 것이다! 내 상이다! 내 해골이다!'
(중략)
내 뒤, 침울한 눈으로 가로지르던 계단식 광장에는 눈이 텅 빈 군대가 서 있었다. 그들의 갑옷을 뒤덮은 굳은 선혈이 녹아 돌 위로 흘러내렸다. 볏이 달린 투구의 검은 눈빛에서 불씨가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전사들이 꿈틀거리며 움직이자 산 전체가 숨을 헐떡였다.
선지자는 한 명을 옆으로 밀쳐내고 돌판을 흔들며 그 사이로 돌진했다. 그녀의 기념비적인 쇠꼬챙이가 장난감처럼 뒤에서 튕겨 나갔다.
'내 상이다! 내 해골이다!
근데 저땐 코른이 각 잡고 헬드아나르 스카웃 시도한 거라 거절하기 빡셌는데 코른 히로인이 진각 밟아서 코른 쳐내줌 그러니까 코른 삐져서 질투심으로 산 흔들기
산흔들기로 참아준 코사장님도
'아니, 그건 옳지 않아. 그들은 보게 될 거야. 그러면 알게 되겠지. 하지만 이건 아니야. 안돼.'
나는 저주했다. 고개를 돌려 우리를 향해 달려오는 골리앗을 바라봤다. 커다란 턱에서 갑옷을 입은 가슴으로 혀가 흘렀다. 또 다른 눈먼 용사가 소리 없이 주문을 외쳤다.
나는 그 말들이 잊혀진 기억처럼 내 영혼에 울려 퍼지는 것을 느꼈다. 저주받은 신을 모욕했으니 여기서 죽는 것보다 더 끔찍한 일은 없을 것이다. 코른은 모욕감을 느꼈고, 코른은 질투했다.
코른 질투해서 걍 다 죽이려함 ㅋㅋ
얀데레냐고ㅋㅋㅋㅋ
속이 울렁거렸다. 구름이 스쳐 지나갔다. 붉은 번개가 우리 주위를 휘감았다. 상아빛 하늘이 시뻘건 불길로 갈라지고 핏비가 우리를 흠뻑 적셨다.
저 위, 훨씬 위에서는 아샤라슈라가 축소되었다. 저 아래, 훨씬 아래에서는 신화의 소용돌이가 타오르고 있었다.
미카우가 또다시 내장이 뭉개지는 비명을 질렀다. 카다라르는 아프고, 겸손하고, 조용한 신음 소리를 냈다.
그냥 개죠랄함... 렐름 이상하게 바꿔대고
배빵 sm 본디지 플레이릉 즐기는 보라색 막둥이 다음으로 추함
하지만 정신을 차린 후에도 나는 시커에게서 눈을 떼지 않았다. 그녀는 의식이 없었다. 죽게 내버려뒀어야 했다. 조만간 그녀를 죽이지 않으면 그녀가 나를 죽일 것이다. 그녀는 이렇게 맹세했었다.
여러 번이나. 대신 나는 그녀가 깨어나기를 기다렸다. 미코는 참을성이 없는 표정으로 우릴 바라보며 낑낑거렸다. 나는 그녀를 풀어주어 표백된 뼈 나무 사이에서 야생의 것들을 뜯어먹게 했다.
카다라르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눈꺼풀 아래에서 눈을 깜빡이며 잠들었다. 한낮의 햇살이 왔다가 사라졌다. 나는 물가죽도, 물병도, 더러워진 지하수 한 방울도 없었다.
나는 내 침으로 카다라의 입술을 적셨지만 그녀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녀의 혼수상태는 육체적인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무아지경이었다.
계시. 코른의 비전은 나도 끔찍했지만, 분명히 시커를 산산조각 냈을 것이다. 신의 종말론적 그림자를 본 시커는 뭔가 달라졌을 것이다. 아니면 아닐 수도 있다.
어쩌면 이건 단지 휴거일지도 모른다. 내 눈은 그녀의 몸을 길게 훑었다. 물집이 잡힌 영혼과 저주받은 손으로 굳어진 살인자치고는 잠든 카다라르는 아름답고 순진했다.
그녀는 해질녘에 깨어났다. 히쉬는 지평선을 보라색으로 물들이며 대지 아래를 항해했다. 황혼의 죽음은 경이로운 사건들을 일으켰다. 활짝 핀 사막의 꽃들이 기분 좋은 향기를 내뿜었다.
산성 웅덩이가 잔잔하게 거품을 일으키고 있었다.
카다라르의 눈이 나를 발견했다. '좋아. 아직 살아있네.'
마스크가 내 미소를 감췄다. '난 우릴 죽이려고 했어.'
'탁월한 선택이야.' 그녀는 숨을 들이마시고 일어났다. 그녀는 손을 뻗어 내 뺨을 만졌다. 나는 움찔하며 숨을 참았다.
카오스 쓰껌이지만 솔직히 지금까지 본 에오지 소설 히로인 중에서 히로인력 순위권임
이곳을 뒤덮은 비극의 기운은 강렬해서 숨이 막힐 지경이었고, 심장을 멎게 하는 통곡의 밴시 노래 합창이 수정처럼 맑은 첨탑을 통해 울려 퍼졌습니다.
벨'라코르의 하급 종들 중 상당수가 자신들에게 물리적 형태를 부여한 감정이 슬픔에 완전히 질식하면서 무(無)로 사라졌습니다.
슬픔의 합창단과 함께 악마 침략자들과 싸우던 올린더는 너무 늦은 시각에야 강력한 악마의 존재가 고뇌의 성소에 가까워지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다크 마스터가 모타크의 치명적인 약점이자 고문당한 존재의 근원인 레이디 올더의 유해를 발견한 것입니다.
벨'라코르는 그림자의 칼날을 쓸어버렸지만, 모타크를 끝내지 않고 앞으로의 동맹을 위해 스톰캐스트 이터널의 영혼을 바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레이디 올더는 이에 동의하여 동맹의 남은 시간을 보여주는 스펙트럴 모래시계를 만들었습니다.
뎃 올린더 부하들 머읾... 통곡의 노래로 벨붕이 악마들 무(無)로 영멸시킴...
메리 씪마...
참치들도 아북공정 빔 밈 재해 당하고 있는 것 같은데 ㅋㅋ
갓스베인 후반부 보면 로드아르카넘
씪마가 대투스를 선택했고 대투스는 널 믿었으니까
대투스가 틀렸을리 없다는 논리라 텔레나 밀어주는거에 할말잃....
씪마... 솔직히 한스들 레벨에선 씪마 믿는게 마즘
씪마는 항상 옳다->씪마가 선택한 사람도 옳다
->씪마 쵸즌이 선택한 사람도 옳다....
기적의 3단논법
씪마 인맥 ㅋㅋㅋ
그냥 80% 반응이 씪마....임 ㅋㅋㅋㅋㅋㅋㅋ
요한햄도 이명이 '선택받은자' (Chosen) 인데..... ㅋㅋㅋㅋㅋㅋ
앰생들의 킹.....
로드 아르카넘은 모든 번개는
지그마한테서 나온다고 믿더라고요
그니까 종려도 스톰캐 기준으론 씪마 쵸즌임...
>>717 씪마 쵸즌을 왜 의심함. 갈!!
사실 번개 진짜로 지그마한테서 나온거 맞음 ㅋㅋ
모탈렐름 전체에 지그마의 번개 네트워크 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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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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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 / : : : :|:≧=-、: : : : : : : :`Y: :¨¨ヾ: :.Y
ー-- : :!: : : : :!: ヽ乂 :_:_:_:_!: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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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寸圭圭ニ!: : : : : : :.\
메리 크리'씩마'스 하길
별들 말고 지상의 것들은 전부 지그마의 영역임
아지르에 관해선
그 골게스에 진짜 지그마의 폭풍 있음....
렌황 아지트에
>>737 글킨한데
별들의 부름 거부하는 중이잖아요
씩마84...
승천하면 별들도 씪마의 영역이 되겠지만
자기가 거부중이라
>>739 ㄹㅇ임 ㅋㅋ 아쿠쉬의 쿨황도
타락하는거 감시당해서 들킴
진짜 1984임 ㅋㅋㅋ
전투 사이의 고요한 시간, 렐름들의 일들이 그의 주의를 분산시키지 않을 때, 그들은 그에게 노래를 불렀고, 때때로 그를 부르며 영원한 춤에 함께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이제 그들의 끌림을 느꼈고 언젠가는 더 이상 그들의 부름에 저항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오늘은 아니었다. 전쟁에서 승리하기 전까지는 아니었다.
지금 지그마햄 "만약 내가 아지르를 100% 지배 중이란 게 알려지면... 우주가 나한테 대장을 맡으라고 할 거 아니냐..." 중
>>743 ㅋㅋㅋㅋ
>>745 ㅋㅋㅋㅋ
신-왕
씪마 펀치
ㄹㅇㅋㅋ...왤케 서윗함
벨붕이도 그렇고
종려한테 정들었나봄...
>>755 ㅋㅋㅋㅋㅋ
앗, 조력자... 부모... 반신... 아껴욧
...싸장님이 왜 갚자기 생각나는거지?
ㅋㅋㅋㅋㅋ
멀타도리를 신으로
ㅋㅋㅋ
>>768 대충 비슷함 ㅋㅋㅋ
크리-상
사실상 삼크리인게?
뭐냐고 그건 ㅋㅋ 스톰캐 정신붕괴핢?
>>774 코람도 아지르줄 씀
>>775 ㅋㅋㅋㅋㅋ
>>777 스톤메이지는 에테르쿼츠 안빨아요
산이 에테르쿼츠임
ㅋㅋㅋㅋ
바반시햄 그래도 당분간은 괜찮지 않으려남
몰루
인성질팩션 1등과 2등이 동시에 있군
ㅋㅋㅋㅋ
슬링크도 출전하나요
일단 스케이븐 유저분이 에신 쓰시는분은 맞음
>>795 사실 외출금지는 그냥 트리거고...ㅋㅋㅋ
데스마스터 3마리로 지휘관 목따는 재미로 스케이븐 하신다고 하셔서
아마 다음게임은 화력전으로 데스마스터 오기전에 죽이고
마샬옆에 오고어를 호위병처럼 둬야겠음
>>799 네
데스마스터 3마리까지 쓰며 죽이려하는거야
ㅋㅋㅋㅋ
언더월드도 그렇지만 리더 암살이 에신 목표니까요 ㅋㅋ
지휘관 머리를 전리품으로 삼는거지.
오고어 영웅도 숭덩 따버릴걸요
ㅋㅋㅋ
흑흑, 이거 기대했는데... 이제 김스톰캐 되는건가
ㅋㅋㅋㅋ
모르간 마망... 업적이랑 별개로 재통합 전쟁 시절엔 평가 어땠으려나 카레스햄은 영웅 + 전투귀 느낌이고
주사위에 따라 다르겠다만
>>819 몰루...과거를 안정해서
마샬햄 그래도 무숙 7은 되는 것 같은데
아니면 천성부터 미쳐있는 모르간일까.
기대가 된다.
김마샬같은 인간지휘관이 있다고 학교에 알려지면 누가믿겠음
>>824 네 ㅋㅋ 이게틴 가문이 명문가라서
암흑기: .dice - 100 100.
재통합: .dice - 100 100.
현재: .dice - 100 100.
>>827 모녀를 둘다 ㅋㅋㅋㅋ
미니어처게임판 위의 군대는 상위 0.01% 나 다름없으니까요
암흑기: .dice -100 100. = 50
재통합: .dice -100 100. = -89
현재: .dice -100 100. = 58
프리길드기 미니어쳐 게임처럼 싸우는게 가능했음
카오스 망했음 수구...
>>834 ㄷㄷ...암흑기때 억까당하고 흑화인가
김마샬은 상위 1%
진즉에 오더가 다 떄려부쉈음
ㅋㅋㅋㅋㅋ 카오스 ㅈ되는거 확정이잖앜ㅋㅋㅋㅋㅋ
반신을 한명이라도 상대 가능한 군대면
초 정예 군대임
마치 TRPG 처럼 영토 점령하고 군대키우는 캠페인을 지원하는데
시티즈 오브 지그마는 여기에 특수하게 '성전 원정' 으로 스타팅함
암흑기: .dice - 100 100.
재통합: .dice 0 100. = 67
현재: .dice 0 100. = 100
살짝 조정을
근데 미겜은 많으면 두셋
심지어는 화신체 조차 상대하니까...
>>848 뎃...백면 크리 뭐읾
ㅋㅋㅋㅋ 뭐 히쉬 구원이라도 했나
>>855 구르에서의 재앙은
둠브리드라는 반신 한명을 못막아서 벌어진거니까요
'전투' 를 치른다음에 이기면 그 자리에 요새세우는 캠페인인데
설정상으로는 일단 도착이라도 하는게 1~2할이라고 하지만
미니어처 군대는 이게 거의 당연하다는듯 도달할 수 있는거임 ㅋㅋㅋ
ㅋㅋㅋ
>>859 몰루 사건 하나로 되는 정도가 아니라
히쉬 십낙원중 하나를 통채로 맡아 재통합 시킨 수준인데요
미겜 군대는 최상위지만...
시티즈 오브 지그마는 너무나도 수가 많고 양민도 허벌나게 많아서
최상위권 군대가 유독 도드라진게 큰거고요
비유하자면 시아르 대륙의 핵전쟁
혼자서 종결시킨 급
그급은 한듯요 ㅋㅋ
만약에 반영시킨다 하면
>>876ㄹㅇㅋㅋ
재통합: 67
현재: 100
이건 대체 무슨 인생.. 아니 엘생?
세상에 어떤 한스가 블러드레터나 데모넷 상대로 정면에서 전열을 이루고 버티며
죽이기까지 하냐고요
그래도 백면 크리 아까우니까
어느정도는 버프 주는걸로 ㅋㅋ 쌍크리급은 아녀도요
>>882 캠페인 보스 데모넷....
르페이가문이 점점 대단해지네
레서데몬이 조시냐구...
로어나 소설에 등장하는 애들과 게임 캐릭터들은 (워크라이, 언더월드, 소울등) 급이다름
>>886 아니 뭐 학교에 오는건 자유니까요
수업에 난입하는게 아니면
한명한명이 유사 쵸즌급...
>>896 네 ㅋㅋ
인도 ㅋㅋㅋ
인가.
토네리코도 세이비어인데
시티즈가 개정도 안되고 짬통 그 자체일때 시절인
김마샬의 할아버지 세대로군
>>902 네크로퀘이크 100년전이요 대충
20기(졸업 20년)전이면 대략 100년전쯤인가
ㅋㅋㅋㅋ
에오지 시작할때 처음한게 스톰캐였어요
ㅈ정놈덜...
스톰캐 히어로중심 아미로 짜고 했었음 ㅋㅋㅋㅋ
재통합: 67 - 세이버?
현재: 100 - 세이비어?
시오지 둘다 인간이 주력이니
ㅋㅋㅋ
스톰캐스트와 슬레이브 투 다크니스 양쪽 번갈아 쓴듯
그냥 내가 인간 좋아하는걸로 ㅋㅋㅋㅋ
극과 극이군여
>>920 그시절이면 찢기는걸론 안끝나고....
매우 하드했을듯... 사쿠라 생각하면
1기: 스톰캐스트 + 슬레이브 투 다크니스 (네크로퀘이크 100여년전)
*히쉬 아카데미 시간대
2기: 개정 전 시티즈 오브 지그마 (네크로 퀘이크 당시)
3기: 개정 후 시티즈 오브 지그마 (최근 스토리, 히쉬 아카데미의 100~200년후)
3기의 김마샬이 김제너럴의 후손이라면
김제너럴의 선조는 스톰캐일까 슬투닼일까
ㄹㅇㅋㅋ....
이단의 후손이면 번 안하냐구 ㅋㅋ
>>935 ㅠㅠ...
재통합: .dice 0 100. = 69
그니까 TRPG 처럼 역할수행 게임하듯
군대에 이름붙이고 설정붙이고 노는것도 하나의 재미라 이렇게 간단히 설정만들어서
친구들과 지인들과 놀곤하는데
사실 슬투닥 후손 아닌애를 찾기 힘들지 않나
토착민이면
ㅋㅋㅋㅋ
아쿠쉬먄 뫄...ㅋㅋ 크단 작단 빨았을 가능성이
모르간 마망은 버서커? -> 세이버? -> 세이비어 순으로 진화했고
아햄은 무난하게 좋은 영웅에서 모든 게 무난한 부동의 참교사로 진화
1. 명예로운 지그마의 스톰캐스트다
2. 카오스에 빠진 어둠의 노예다
3. 미지의 영역, 밝혀진다면 위험한 진실이 될 수 있는 비밀이다
.dice 1 3. = 3
>>960 ㅋㅋㅋㅋ
>>971 ㅋㅋㅋㅋ
>>974 진짜 있어요. 아지르쪽에 올드월드 출신 엘프
어차피 수백년전 선조의 비밀인데
지금 김마샬과 뭔 상관임~
슬라네쉬 봉인할때 엘프신들 거든 마법사도 걔네임
ㅋㅋㅋ
지그마라이트로 만든 무구, 워해머고
그리폰이긴 하지만 뭐 중요한건 아니고~
>>989 ㄷㄷ...
>>991 수천명이 적혀있는 수상한 인명록
하사받은건지 약탈한건지 중요한건 아니지
ㅋㅋㅋ
>>997 있긴 있어서 그런애들
분위기 크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