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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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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57편
사실 저걸 다 들고 있지는 않을 겁니다.
저걸 다 들고 있다기엔
아직 선제후들이 그대로 남았으니까요
어느 정도 차이는 있을 것.
온난로 .dice 1 100. = 35
>>6 냥이네 어장에 보내자
나머지가 선제후령일것 같긴한데
그럼 산업화 주도지역이 어딜지가 중요하겠네요
라인란트냐 아니면 보헤미아냐
북이탈리아나
북이탈리아의 가능성도 있네요.
구 한자 지역이나
라인란트 쪽이면
합스령 밖이지만
대신 독일권이고,
북이탈리아나,
보헤미아면 합스령 안인데,
대신 독일권 밖이네요.
이거 산업화가 진행될수록 지랄이겠는데.
혹은 두 거인에게 짓눌리는 반도라던가
나중에 한바탕 크게 터질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독일제국 + 오헝에
이탈리아합친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저지대 쪽이나 다른 곳은 다이스 굴려봐야한다는 쪽이고
만반도 형성이 수백년씩 되고 그런건 아닌거 같단 말이죠
>>21 대신 중국과 인도와의 경제 긴밀도가 높아서 받는 압력이 높죠
아님 반도가 만주 따고 떡상한건지 몰?루
동일문화권 안떴다기엔 펄펄 날아댕겨서 따로 굴려보긴 해야됨
따로국밥이라기엔 활동력이 너무 남아돌아서.
정확히 말하면
자본 축적과 시장 확대로 인한
내수경제에 대한 압박.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겁니다.
근데 신롬이 이탈리아 먹고 프랑스 2중대로 만든거면 사실상 프랑크 제국 완성 아님?
>>32 그렇다면 합스에게는 최고의 해피엔딩이겠지요.
결국 맹점은 크게 세가지네요
1, 신롬에서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지역은 어디인가.
2, 신롬에서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지역이 "독일권 밖인가, 안인가."
3, 산업혁명을 유지시키고 가속화할 막대한 식량을 어디서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합스에게는 아마
보헤미아가 주도하는 게
제일 안정적인 엔딩이겠죠.
독일인들을 자극하지도 않고
도시화율이 높아 가속화하기도 쉽고 수계망도 좋죠
보헤미아의 체코인들이야 원래 독일권 사람 취급이었고
그럼 진짜 스위스가 지금도 신럼 영토일수도 있는데...
...아니 근데 이럼 산혁 후보가 너무 많은디?
존나 많죠
문제는
이게 반 이상이 독일권 밖이거나,
혹은 선제후령에 있다는 게 문제지.
지금 크게 후보군이
1, 저지대(합스가 저지대를 유지했을지는 모르지만)
2, 라인란트
3, 보헤미아
4, 북이탈리아
5, 구 한자권
6, 오스트리아 본토
정도로 축약할 수 있는데.
합스 입장에서 3 - 6이면 가장 좋고,
1-2 면 상황따라 다르고,
4면 향후에 거대한 폭탄이고
5면 까닥 잘못하면 황제와 선제후들의 파워밸런스가 무너질 수도 있고.
사실 이래저래 가장 무난한 건
보헤미아 아닐까 시프요
식량 조달도 바이에른이나 헝가리에서 가능하고
사실상 독일권 취급이라 비난도 덜받을 테니까.
체코인 반란이 조?금 격렬해지겠지만 오히려 독일화시킬 좋은 기회도 될 수 있고.
>>54 물(물)
산업화 자체는 보편적 현상이었으니까요.
여기서 이야기하는 건 "주도력"을 누가 가지고 있나 하는 것이죠.
중부유럽 전역을 장악하고 있다보니 그런 주도력 차이가 중요합니다.
일단 스위스에 호수 조금이랑 라인강, 론강 살짝 걸친게 다여서 물이 모자른건 알겠는데...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산혁이랑 물이 정확히 어떤 관계인가요...?
선제후들도 살아있겠다 만만하진 않을 것이고
>>61 19세기 중엽 이전까지는 주 동력이 수력임
호수: 움직일리가?
라인강-론강 상류 끝자락: 이 강들 유속이 공장 돌릴정도 됨?
(납-득)
빈이 장악할 가능성이 정배가 아닌가 싶기도?
다른 지역이야
북이탈리아: 포강과 수많은 포강의 지류
저지대: 라인강,뫼즈강에 그것 말고도 엄청 많음
북독일:엘베강,오데르강,베저강
라인란트:라인강
오스트리아: 다뉴브 강
...근데 보헤미아 지나가는 큰강이 있었던가? (햇갈림)
보해미아도 도나우 수계권임
프라하는 안들리는걸로 기억하는데
>>71 "수계"
본류 말고
프라하는 볼타바 강이라고 엘베강 지류
보헤미아 수계는 매우 풍부하네요
부럽다
...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산혁 초기에도 강이 물자 수송로 역할을 해줬나요?
웃긴건 사막빼고 더 넣을 지형이 읎다
아마존도요
모든 강은 훌륭한 물류망입니다.
심지어 도나우강은 아직도 중부유럽의
경제를 지탱하는 젖줄임
>>86
그 말은, 내륙지역이 산혁 중심지가 되면 그 내륙지역 지나가는 강들의 물자 수송로 역할이 더 중요해지지 않음?
근데 오스트리아랑 보헤미아 지나가는 도나우 수계의 최종 목적지는...
러시아: ㅎㅇ~
로마: ㅎㅇ~
나루터를 그냥 만드는 게 아니라서
수계의 최종 목적지는 나중 문제입니다
그리고
어차피 러시아는 거대시장이라 수출을 안할수도 없어.
>>94는 현대 기준이고
한강은 1980년대만 해도 900대에 육박했습니다
저어기 동진강-만경강이라고.......
동진강과 만경강은 2011년 자료 기준으로 750:1 을 찍습니다.
뭐, 이렇게 되면 (내륙지역이 산혁 중심지가 된다는 전제 하에) 공산품 수출 주요 수송로는 "엘베강"쪽 이겠네
함부르크: (벌떡)
말딸셔츠 수육을 만든다 .dice 1 100. = 85
유징도 있고 유럽 OTL강대국들이 나가리인거 보니 ㄹㅇ 인피니티인데?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딸셔츠 수육의 평가
맛 .dice 1 100. = 82
양 .dice 1 100. = 71
가격 .dice 1 100. = 3
5(5)
맛있고,
괜찮은 양에
존나 싸다.
아무래도 갑부가 재미삼아 하는 가게인 모양이다.
생각해보니 백제사 전공인 사람 앞에서, 이딴 땅에서 어떻게 문명 유지하냐고 말하는건 "디시식 질문"인가?
(사실 틀린 말은 아니라서 뭐라하지 않는다)
(한마디만 하자면 고대사는 그대로 밥벌어먹을 구석이 있는 편이다)
백제사 전공자입니다.
말딸셔츠에게 떡밥 내놓으라고 프레스기로 누른다 .dice 1 100. = 71
사체 - 석사체 - 박사체 3단진화를 하져
(...그란 콜롬비아 같은 신대룩 국가 비슷한것도 못나오려나)
대문호 파이어헤드씨가 내 어장 정주행이라니!!!!
>>143 왜 떡밥 안줘!!!!(퍽퍽퍽) .dice 1 100. = 78
아직 풋풋하던 시절의 사체쟝
아직 독일을 더 사랑하던 시절의 사체쟝
아직 수줍은 지적능력의 대학생이던 시절의 사체쟝 등을 볼 수 있져
오늘 니알라광어 안보이지 않았던가?
현역 대학원생으로서 한마디 하자면
대학원생이 되는 건 타락이 맞습니다(?)
그건 이미 봐서...
잠깐 왔다 갔지.
그리고 광어는 니알라토텝이 아니라
한마리의 비만- 똥고양이입니다.
>>157 개인적으로 재밌게 연재한 어장은
삼천원~ 어장
장편이~ 어장
냉전이라도 만반도가~ 어장
JOY 어장(대한민주국) 정도가 있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대충 5년정도 말하는 방식좀 바꾸라고 거의
멱살잡이를 했는데
그냥 저대로 살겠다는 똥고양이이므로
저는 그냥 말딸셔츠나 갈구겠습니다 .dice 1 100. = 66
킹치만 광어냥이는 똥고양이라서 아무리 갈궈도 안 움직이는 걸.
그때부터 지금까지 레드셔츠=상은 사체쟝을 피해 도망다니고 사체쟝은 레드셔츠=상을 잡으려 하는 순환이 있었져...
두렵다
썰내놓으라니까 안줘서
줄때까지 갈구려고
[너무너무두렵다로아콘]
레드셔츠는
끼에에에엑
거리다보면 뭔가
가져옵니다(?)
대충 고조선이 춘추전국시대 연나라와의 싸움에서 승리한 썰은 어때요?
아니면 고조선이 한나라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썰이라던가?
포상팔국 전쟁에서 신라가 패전하고 안라국이 멸망한 대역
이건 어떰?
사실 나당전쟁에서 당나라가 그렇게 꼬라박으면
가르친링이 미쳐날뛸거라
딱히 불가능은 아님??
신라 & 발해 : 와 씨x 잠깐만
지구가 햄타지 스러운 세계관이었다면?
으로 시작하는 대역은 좀 그런가?
이것도 그냥 떠올린 썰이자 아이디어에 불과하기는 한데...
어느 날 갑자기 독소전에서
소련 인구가 두 배로 늘어나버린 대역(?)
백사병- 상을 대한민주국으로 보낸다 .dice 1 100. = 16
1953년 겨울, 모든 반도인들이 자신의 기억을 가지고
1945년 8월로 회귀한 머역
난데없이 평양을 공격할려고 돌격하는 한나라 병사들이 압록강에서 발견되어서 서울 한성에 파발과 봉화대가 전파된 대역
>>208 이게 맞다
흙흙흙 말딸셔츠가 떡밥을 안줘
말딸셔츠에게 만약에 지금 유럽의 중심국가인 신롬이 내전으로 개박살 나면 어떻게 될까를 물어보자.
사이즈가 미쳐날뛰는 수준이라 다들 기겁할걸요
게다가 조선 한양이면 완전히 둘러친 석성이쟝
산업혁명의 주도권이 북이탈리아에 있고,
그 필요 식량을 바이에른과 헝가리에서
수탈할 경우의 수.
사실 지금 신롬이 멀쩡하게 굴러갈 경우의 수가 별로 없어요.
내전으로 개박살은 아니라도
상당한 홍역은 상수여.
산업화는 기본적으로
농촌을 도시가 수탈하면서 진행되는데,
차라리 지금 터져서 북이탈리아나
몇몇 영토가 터져나가는 수준이면 차라리
다행이고,
북독일 제국-오스트리아 제국 이렇게 분단되는 거여도 다행인데.
어정쩡하게 민족주의 시즌 올라오고 나서까지 꾸역꾸역 버티다가 터지면
그때부터는 세계대전 트리거임.
>>221
1. 신롬 제후들의 동향
2. 식량 수송로 한복판에 있는 오스트리아와 스위스는 무슨 역할?
3. 사실상 프랑크 제국이 내전중인데, 주변국이 개입 안할리가?
알아볼게 크게 이렇게 3개인가?
내전 개최권 써버리면
대충 신롬 안에서 판짜기가 나눠질 건데
여기서 동롬이 개입을 안할 리가 없고
그렇게 되면 동롬이 손털고 나갈 때까지
늦은 30년전쟁 요이땅 하는 거죠
동롬 입장에서는 신롬에서 헝가리-체코는 떼어내야 안전해지는 거니까요
지금 기준 시점이 1818년이니까 늦어도
원역 크림 전쟁 시즌 오기 전에
신롬 내부에서 뭔가 크든 작든 소요가 일어날 겁니다
그게 내전까지 갈지
주변국은 어떻게 움직일지가 문제죠.
오히려 반동롬기조만 잔뜩 올라와서
여러가지 의미로 벌집 쑤신 꼴이
되어버릴 수도 있고
뫄 그렇습니다.
신성로마제국 자체가 독일인의 상징과도 같이 되었을 거라
제국 체제 자체를 무너트리자는 식으로 접근하는 경우는 없을 겁니다.
동로마도 러시아가 모든걸 정악하기를 바라지도 않을 거고.
근데 내전 한번도 없이 19세기를 지나느냐 하면
그럴리는 없다는 게 본인 생각임.
제국 내부가 너무 복잡함.
1. 수송로인 오스트리아와 스위스가 황제편 들고 식량수송로를 끊어버리고
2. 독일권 제후들이 황제 뒤통수 안치고 최소한 가만히 있어줘야지
빠르게 끝낼 "기본 전제조건"이 완성될거 같은데
1이고 2고 성립하기 엄청 힘들죠?
신롬은 안될거야 아마..
최소한 저지대-북이탈리아에서 지랄 염병이 나는 건 상수고,
이게 독일권 전체를 휩쓰는 폭풍이 될지는 다갓 나름이란 느낌????
그 뒤가 불투명해요
지금 신롬 내전기 여파로
빠른 1848 루트 달려서
나팔륜 비스무리한거 떠버리면 뫄.....
근데 이쪽이 판은 재미있어지긴 하겠네요
이게 골치아픈게
어떻게 굴러도
신롬의 아킬레스건은
식량입니다.
지금 제국 권역내부에
충분한 식량과 여유를 가질 공간이
어디고 전부 애매함
프랑스산 식량을 감안해도
그 넓은 중부유럽에
충분한 식량이 갈수 있는가
간다고 해도
바이에른-헝가리 농민과 북이탈리아 시민들이 전부
불만일 거라서요
차라리 보헤미아면 국지화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보헤미아가 제일 좋은 경우의 수라는 거고
북이탈리아 문제는 사실 터지는 게 상수고
거기에 산업화 문제까지 엮이면 보통 고약한게
아니거든요
ㅇㅇ
사실 지금 제국의 문제는
덩치가 매우매우 커진
오헝의 경우와 비슷합니다
어마어마하게 커진 오헝이요(.....)
그래서 사실 어장 시작과
동시에 저는 똥을 만났습니다
흙흙흙(?)
...저지대도 제국령 아닌가?
정확힌 아를 왕국, 부르군트 왕국을 비롯한 중프랑크 영역까지 신롬 권역으로 유지중인거 아닌가 해서
거기까지 가면 프랑스가 아예 해체되는 수준이니
거기까지는 아니겠죠
저지대도 일단 다이스를 굴려봐야됨
근데
만약에 저지대에 동프랑스 일대까지 먹었다
그러면 그때부턴 ㄹㅇ 덩치큰 오헝헝각임
신롬 내부에 독일인이 과반 이하일 가능성이
생깁니다
그 때부터는
그래서 사실 이 문제는 차라리 일찍 터지는 게 나아요
국제 경제가 좀 더 덜할때
세상이 차라리 더 단순할 때
민족주의가 모든 것을 집어삼킬 광기가 되기 전에
민족주의 핵탄두 들어가서 터지면 저 영역이 줴다 '유고'...
아니 정확히는 루도비쿠스 1세 이새끼가 프랑크 왕국 3분할 할때 왜 알프스 이님지역과 이북지역을 한 나라로 만들어서 이사달은 만든건지...
덕분에 중프랑크의 신롬황제위를 계승한 후대 신롬 황제들은 이탈리아를 상실하는 그날까지 루도비쿠스 1세의 푸짐한 트롤링에 고통 받으며 몸부림 치는중이잖음
사실 그걸 이야기할라믄
민중 라틴어가
독일어와 이탈리아어로 분리되고
독일어를 천박한 언어 취급하며 차별하다가
종교 개혁을 쳐맞은 이야기부터 나오는 거라 끝도 없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일이 터지려면
2턴 이내,
그러니까...............음,
크림 전쟁 이전시기에 터지면 어찌저찌 국지화각이 나오고,
남북전쟁 이전시기면 어떻게든 연착륙 각이 나옴.
현실 보오전쟁 시기 정도가 최후의 마지노선,
그 뒤로 밀리면 뭔 개지랄이 날지 나도 몰루(.....)
그나마 좋은건 1920년대에 내전이든 뭐든 해서 북이탈리아가 신롬에서 알아서 떨어져 나가 주는게 차선이죠?
대충 아편전쟁-크림 전쟁 시점까지는 어느 정도 국지화-연착륙이 가능함
그 전이면 더 낫고
근데 보오전쟁 시점 이후로 밀리고 1870년대 이후로 밀린다?????
개쪽박 차는거여
사아아아아아시일 이 ㅈ랄이 나는 이유에 대하여 알기 위해서는
우리 위대한 샤를마뉴 대제께서 돌아가시고
짭퉁 서로마가 분할상속되던 시기보다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어장에서 여러차례 나왔던 건데,
기독교 선교에 여러가지 단계가 있다는 걸 이야기한 적 있지요????
으뜸은, 사도 바울처럼 신께서 스스로 임하시어 선교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소문으로 선교되어 퍼지는 것이고
세 번째는 성경을 통해서 선교되어 퍼지는 것이고
네 번째는 선교사를 보내어 선교되어 퍼지는 것이고
마지막 다섯번째가 무력으로 선교에 성공하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독일"지역은 이 다섯개 단계중에
"다섯번째, 무력 선교로서 기독교를 믿게 된 지역으로 분류되었죠."
"이탈리아는 로마 본토였구요."
근데 신성로마제국은 독일제국이네요?????
중세 시기 그나마 왕권이 멀쩡하던 신롬황제들이
이탈리아에 꿀이라도 묻어놓것 마냥 이탈리아 덕질하다가
나라를 대차게 말아먹는 경우가 나오는 게 이탈리아의 도시권에서 나오는 막대한 돈도 있지만,
"지상의 유일왕국인 로마 제국을 다스리는 황제가"
"무력선교된 야만의 땅을 중하게 여겨야겠어요, 아니면 로마의 본토이자 돈지갑인 이탈리아를 중하게 여겨야겠어요?"
ㅅㅂ 아부지! 이탈리아에 부르군트 말고 옥시타니아 붙여주시고 상속해주시면 어디가 덧나냐고요!
(※지옥에서 울리는 하소연)
당연히 후자로 갔고 그래서 독일어는 "급이 매우 떨어지는 언어"라는 이유로 성경에 쓰이는 것이 금지된 겁니다.
당연히 제국의 대부분을 이루는 독일 왕국의 제후들이 이걸 마냥 달가워할리가 없고
교황청이 똥을 싸지르는 시대까지 가서는 종교개혁의 발단이 되기도 했단 말이지요.
근데 이게 왜 19세기 초엽인 어장 시점에 중요하냐고요????
합스 황제가 총과 칼로서 교황을 뭉개버리고 동방으로부터 서방 정제 작위를 인정 받습니다.
동방은 차라리 이를 통해 시간을 까먹더라도 황제라는 작위에 대한 재정립 논쟁이 촉발되면서 결과적으로는 정치가 안정되었죠.
"문제는 서방 정제의 관할 권역이 어디였더라?"(어두운 웃음소리)
이탈리아가 제국의 것이 되고 제국은 로마로서 완전한 인정을 받았습니다 WA!!!!!
이탈리아는 이제 황제 거에요 WA!!!!!!
"그럼 과연 합스는 그동안 독일 왕국의 왕에 충실했을까요."
"아니면 신성로마의 황제, 나폴리의 왕, 토스카나 대공, 피아젠차 달마티아 공작으로서 충실했을까요"
그리고 만약,
북이탈리아가 제국의 산업화를 견인하는 엔진이고,
그 막대한 식량을 바이에른 지역에서 수탈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아 잠시만,
그럼 오스트리아랑 이탈리아가 황제 직할령이고,
"독일권 전역이 반 황제 지역인겨?"
>>294 근데 안 받을 수도 없어요
15세기 이후에 가진장이 가짜라는 건 전세계에 알려졌고
교황의 권위는 땅에 떨어졌는데, 가진강이 가짜면 신성로마제국의 제위도 가짜에요.
영적 우위가 손상되었으니 다른 권익을 찾았어야합니다.
원역에서야 로마가 아예 사라지고 오스만 따리가 남았지만 여기선 그런 것도 아니니까.
그래서 내가 골아픈 거에요."
변수가 마리아나 해구 깊이 수준으로 ㅈ나 많음(...)
•이탈리아와 독일권 갈등
설마 여기다 더 끼얹을 문제가 더 있...
...프랑스랑 스페인이 지금 기독교 세계랑 짭서롬에서 무슨 위치지 ?
2중대 - 3중대지 뭐
영국도 발깔개로 깔렸는데
일어나라 아르미니우스의 후손들이여
원역사의 승리자들이던 유쾌한 아령영불제국의 역습
하나하나 터질때마다 패권국 하나씩 지워버린 핵폭탄이잖아!
그나마 "서방부제" 같은건 없어서 불행중 다행인가...
팍스 브리타니아는 덤이고 자기 자신을 포함한 유럽을 통째로 죽여버린 독일인들
저 미친 독일인들을 죽을떄까지 막아세워서 한 번 같이 죽여버린 프랑스를 포함한 원 역사의 승리자들...
동로마: 아니 시발 네들이 달라며
아, 생각해보니까 "아프리카"는 지금 누구 소유임?
(물어보는 이유: 서방정제 영토가 이탈리아가 끝이 아닐텐데?)
그래서 차라리 빨리 터지면
덜터진다는 거에여
근본적으로 신롬이 아예 죽으면
그 때부턴 러시아를 막을
존재가 아무도 없으니까
편들어줄 나라도 있긴 할거임
무엇(무엇)
로마를 잃고 독일이 될것인가
독일을 잃고 로마가 될 것인가
FIGHT!!!!!(미친소리)
...원역사라면 오스만과 알라위 왕조의 영역이였을 텐데,
동롬이 시나이 쳐먹을 정도인 마당에, 아프리카에 멀쩡히 이슬람 국가들이 유지됐을려나...?
(당장 원랜 오스만 영토가 되어야 했을 지역만 해도...)
신롬: ()
네놈들은 원로원도 시민도 없이 로마를 참칭하는 버러지에 불과하구나(아무막)
돗돔을 핥아주자 .dice 1 100. = 77
게르만은 문명인인가?에 답을 찾아오면 됩니다.
(아무말)
2. 문화적 업적 세우기
3. 학술적 업적 세우기
셋중에 하나라도 문명인이네! 도장 찍어줄수 있을만한 위업 세우면 되는겁니다.
동방식민운동은 게르만보다 더한 야만인 동네로 가는거라서 별 업적이 못되는데다가 건너편에 러시아가 있어서 동진한계가 있고요
문화는... 솔까 얘네 동로마보다 몇세기는 뒤쳐졌는데
학술은... 뭐가 있지?
케플러
수학의 왕 가우스요
2... 베토벤?
3. 어... 보통 대학하면 북이탈리아 대학 아닌가?
2번 아님 각 안보이는거 실화?
그러면 게르만 권역 착취해서 이탈리아 권역 살찌우기에 한계선이 생기거든요
로마도 가만히 있진 않았을테고 더 발전했겠지
이탈리아인과 독일인이 주류인 로마제국으로 재편할수만 있어도 버티기가 됩니다.
르네상스가 동롬 망한 후 기술자들이 이탈리아로 가서 일어난건데... 르네상스가 몇십년은 미뤄졌을수도?
? 아뇽 게르만 선제후들이 황제한테 로마법 들고와서 제한 걸은거 보면 적어도 서방정제 타협 한 후에 이탈리아 권역 정도는 동로마 문물 따라하기 시작했을검다.
적어도 독일 선제후들 정도면 동로마로 유학 다녀왔거나 다녀온 사람들에게 뭐 배운 수준은 된다는거니까요
하층민 독어
상위귀족 이태리어와 그리스어
로마가 건제하면 문화쪽은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네
그럼 학술인데...
...이탈리아도 학술적으로 유명한 사람 많잖아?
서방정제 타협이 단테 이전인가?
단테가........
신곡이오????
단테가 신곡을 내면서 비로소 학술-예술 언어로써의 지위를 획득한 거라서
단테 전에 타협이 이뤄져서 동로마 문물 직수입 받았으면 동로마어를 표준어 삼아서 다시 표준화 당했을거라서
대충 비슷합니다.
세익스피어 이후에야 영어가 야만인 언어에서 표현이 갖춰진 언어가 된것처럼
어디까지나 평민들의 속언이었던 걸, 지식인들이 써도 부끄럽지 않은 언어로 만든 사람입니다.
다시 게르만 귀족들도 라틴어를 사교언어로 사용하고
평민들만 게르만어 쓰는 걸로 잡혔을 겁니다.
그럼에도 독립적인 언어로 성장할 여지가 남습니다.
다시말해서 신롬 귀족들이 이탈리아어와 라틴어를 둘다 익히거나 하나를 주언어로 선택하게 된다는 것이고
위에서 다른 참치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러면 게르만 어로도 저런걸 만들수 있다면 우리도 문명인이 될수 있다 하는 게르만어 운동의계기가 될수 있습니다.
단테 이전에 제관 내려지면
독일권에서 하는 게르만어 운동이 이탈리아랑 동롬 입장에선 "저 바르바로이 새끼들이 야만스런 언어 가지고 뭐하지?" 취급 받을수 있다는 말?
아뇽 그러면 단테는 그냥 표준 라틴어 쓰겠죠.
단테 이전의 "이탈리아어"는 어디까지나 라틴어의 다양한 방언"들"이지 동로마 라틴어와의 동질화에 저항할 수 있는 언어가 아니란 겁니다.
서방정제 건은 아마
단테보단 이후일 겁니다.
다이스식 짤때 기준 시기를
그렇게 앞으로 보진 않았어요
어장주 공인으로 독일어 운동이 바르바로이들의 뻘짓으로 취급받는 미래는 없어졌다...!
(???: 남들 다 라틴어 쓰는데 저새끼들만 혼자서 뭐함?)
서방정제 지위를 공인받은 이상 상수입니다.
단테 이전이냐 이후냐는 이때에 이탈리아어가 독립적인 언어로 존재할수 있느냐부터 시작되는 몇가지 분기점을 이야기하는 거에요.
ㅈ나 불안한 워딩인디...
사실 이 문제는 경제적으로만 추측해도 지랄이니까요
언어와 믄화까지 고려하면 걍 핵폭탄이지여
...약간 뇌절일수도 있긴 한데,
제관 받은 황제가 독일권 관리보다 알제리 침공을 더 우선순위로 둘거같은건 기분탓인가?
이탈리아어가 확립된 기점은 단테입니다.
영어가 확립된 기점은 세익스피어입니다.
독일어가 확립된 기점은 구텐베르크입니다.
다행인점은
지금 시기 정도되면
독일권도 수많은 학술적 위업위에 서있을 거라는 겁니다
동방의 몰락이 없으니
그 우열은 상당히 치열하겠지만요
>>400 글지라우
사실 꼭 그렇지만도 않아요
신성로마제국이 죽지 않았다는 건
독일인들에게 꼭 악재이기만 한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엄청난 호재죠
광기가 터져나오는 걸 적어도
수십년은 늦추고도 남을만한
어차피 고전 라틴어든 단테표 이탈리아어든 이탈리아 반도의 언어가 독일권이랑 같아질 일은 없었어요.
애초에 두 지역 언어가 너무 다르니까
그나마 동롬이랑 이탈리아어의 언어가 같아져서 독일권이 언어적으로 고립된 지역이 되는 불상사는 피했으니까 불행중 다행이지
스페인 끌고오건 아프리카 재정복 하건 해서
이탈리아어 이외의 언어도 문명화되는 과정을 보여주면 됩니다.
그냥 언어가 학술적이고 예술적일수 있음을 입증하면 문명어의 지위를 취득할 수 있다 가 되는거니까요.
그러면 게르만어 운동이 반 이탈리아적일 근거가 사라지는 거고요
언어지위는 처리할 방법이 있죠
ㅇㅇ
문제는 역대 황제들이
중증 로마 씹덕이 되서
이탈리아에 쳐박혀서
연금술 황제 놀이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거지(....)
살아남은 그리스어(코이네)와 동방식 고전 라틴어:(버적버적)
>>413(먼산)
프랑스 혁명 없으면 북프랑스어랑 남프랑스어는 다른 언어입니다.
새삼 ㅅㅂ 그리스어가 통일되어 있었던
동로마제국이 왜 위대한지 다시 깨달았어요
킹갓황 세종께서 왜 신-황제이신지도 알았습니다(....)
사실 언어 문제는 해결법이 꽤 다양해요
문제는
그놈의 서방 정제 뽕에 미쳐가지고
이탈리아 덕질을 했을 가능성을
꽤 높게 쳐야한다는 게
상황을 복잡하게 만드는 거지
1. 저지대 라이징
2. 절망과 공포와 저주와 증오속에서 만들어져 절망과 공포와 저주와 증오를 온 사방에 뿌린 끝에 스러진 '그' 민족
3. 키메라 아령영불제국
4. 온갖 언어적 지랄판
5. 그 외 다수
티토는 신이야!
당연히 로마입니다.
왜? 저 서방정제 받은 시절이면 신롬 황제는 신롬 영지들 돌아다니면서 그지역 영주들한테 밥얻어먹고 다녔으니까.
대충 14-15세기 정도 잡고 굴린거라
그 정도는 아니에요(떨림)
로마와 이탈리아라는 수도와 수도권이 생겼습니다.
이때에 로마 황제가 그전의 전통-신롬 전역으로 궁정 순회다니기를 유지했을 확률은?
그럼까
그런 거 없다
신롬이 서로마 제관을 공식적으로 이은 시기는
로렌초 발리의 연구에서
+- 50년 정도일 겁니다.
동로마가 그걸 계기로 황제의 성격을 재정립하는 데
200년 정도를 까먹었고
그 이후 부터 지금까지 정치적인 안정기를 찾았으니까요
그러니까 대략 시간적인 순서가
동로마의 부흥-> 콘스탄티누스의 기진장 문제->
신성로마의 이탈리아 전쟁-> 양국의 협상 ->
교회 통합운동 -> 서방정제의 부활 -> 해당 두가지를 발판으로
바실렙스 케 아프토크라토르의 성격 논쟁 -> 200여년의 환란
-> 안정기 -> 현재
순이라 대략
이르면 14세기 후엽
늦으면 15세기 말엽의 중간 어드메
아니 에처에 이탈리아어건 고전 라틴어건 게르만족이 주류인 독일권 독일어랑 달라졌을거라고요
돗돔상이 말하는건
단테이전 중세 라틴어는 고전 라틴어에 방언이 엄청 껴버려서 고전 라틴어랑 많이 달라져 가는걸,
단테가 언어를 재정립 해서 아예 새로히 이탈리아어를 연성했단거임.
단지 제관 받았으면 단테가 오히려 방언들 청소하고 동롬 라틴어 들여와서 사실상 고전 라틴어 부활시켰을거란 말이고
근데 애초에 제국의 밥적 수도는
성도 로마가 맞으니까
그게 그거긴 함
황제가 빈에 있으면 기적이지요
긍께 내가 그랬자나여
대가리 빠개진다고
근데 이럼 차라리 산혁이 한자권,저지대,라인란트든
암튼 독일어권에서 시작하는게 이탈리아보다 무조건 나을거 같은데
이러면 어느 지역이든 "독일어권이 이탈리아랑 동롬보다 우위를 가질 요소가 하나 만들어지는 거잖음"
OTL 게르만인들이 그리 쉽게 당해주는 민족성을 가지고 있던가?
ㅇㅇ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산업화는 도시가 주도하는 것이고
정치가 결부되는 문제라서 그런 것
문득 든 생각
만약 최초의 세계 만국 박람회가 로마시나 북이탈리아에서 개최되면,
이거 ㅈ될각이 보일거 같은건 기분탓인가?
그냥 간단하게 말해서
신성로마제국이
엄연히 로마제국과는 연관이 없는 나라이기 때문에
작중에서 제가 독일 1제국이라고 적은 거지
Secorum Imperium Romanum은
샤를마뉴 대제 이래 수도는
법적으로는
"성도 로마입니다."
제가 돗돔에게 반박한건
정제 확보 이전에도 어느 정도 법제화된
수도 개념이 생긴 이후라는 걸 이야기한거고
"사실 그래서 더 ㅈ됬으요."
신성하고 로마이고 제국인데 정작 독일이랑 연관이 없는 나라...
지금만 해도 살얼음판에 금가는 상황인데
여기서 이탈리아가 "세계를 주도하는 무언가"를 진행한다면"...
서방 정제를 얻어서 수도권이 생긴 게 아니라
서방 정제가 됨으로서
"신성로마제국으로서의 법적-종교적-문화적 중심이"
"완벽하게 수도로 기능한다는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차라리
체코가 산업의 중심인게 낫다고 계속 이애기한거에요
만약에 이탈리아가 수도뽕 먹고 갈아먹기 들어가면
ㄹㅇ 잦됨
(배점: 니 위장약 투약량)
근데 이게 정상이라는 게 유모어
로마라메
로마 수도 안 쓸거냐교
아 ㄹㅇ ㅋㅋ
(여기서 이탈리아에 '세계의 중심지' 뽕 같은거 유입되면 그거 어케 감당함?)
아니 신성로마제국의 법상 수도는 로마니까요
일단 서방정제 영토에 북아프리카 서쪽도 포함되는데...
(ㅅ발 서방정제 뇌절 선택지 다채롭게 다양한거 보소)
???: 그 '덤'의 힘을 보여주겠다 나약한 라틴놈들(OTL에서 이 새끼들은 세계를 무려 네 번-오스트리아 7년 1차 2차- 불태운 놈들이다)
문득 든 생각
다갓새끼가 어장주의 연금술 동롬 어장 유기한게 빡쳐서 더 곤란한거,
그것도 어장주가 싫어하는 독일과 관련된 개판을 준비해서 어장주를 고로시 하는건가?
(아무말 아님)
사체쟝이 사랑하는 독일의 신이라는 것을?(아ㅜㅁ말)
모닝
.dice 2023 2023. = 2023
예수님이 태어난지 2023년째 해
"목동들이 양들과 자고 있을때 천사들이 내려와"니까
1시 스타트
수퍼스타는 면피용 버튜버같은거아님?(폭언)
유럽 뒤지는 시나리오죠
1903년에 갑자기 조선사라지고 조선 계승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외교관이 청나라에 왔는데
공치제나 서태후가 조공관계 복원 운운하는거 개연성 있겠지?
끼에에에에에에엨
1시 ㅊㅋ-(메아리)
3번 성경으로 전도된 케이스
이것도 전례가 거의 없어서
특별대우 받음
바티칸이 딱히 한반도를 중히 여기는것 같진 않아보이는데...
이 좁아터진 대교구에서
추기경이 거의 상시로 두 명씩 배출되고 있고
이번엔 교황청까지 올라갔잖아요
- 요한 바오로 2세
심지어 지금 한반도에 있는 교구는
평양대교구를 비롯해 주요 교구가 무력화된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추기경이 나오고 있는 게
다른 점이죠
동방의 예루살렘이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가장 최근에도
현 교황 프란치스코 1세가
시복식"밖에" 안되는 의식을 자기가
해주고 갔잖아요
시복식을 교황이 주관한 사례는
전례가 없습니다.
2와 3의 중간 그 어딘가
그 시절 가톨릭은 제국주의의 선봉장이었으니까요
모든 시설이 한국 기술자 없으면 작동 못할 정도로 개판이라고 해볼까.
???:가짜라도 진짜가 될수있다는것을 보여주겠다!!!
??:오노레 훼이커!
신롬황제: 내가! 팔라듐 원자로를 대체할 신물질을 찾아 냈다! (¤신곡)
독일: (아니 ㅆㅂ 이게 뭔 아싸리판이여)
라고 묻는다면 당연히 후자쪽...
컨셉질 400년이면
포제션이지
사실 이건 기저심상 문제에요
독일 민족의 시작점이
카를루스와 오토인데
이 두 사람은 독일지역의 군주이기 전에
로마 황제였으니까
근데 진심 독일이 아프리카 속주 재건할줄은 꿈에도 몰랐다...
아 믈론 어제 아프리카 원정하는거 아니냐거 말했는데, 이게 진짜 크리터져서 아예 완수까지 할줄은 몰랐지(...)
시간도 안주는꼬라지보니까
털복숭이수염아죠씨가 필요하다...존나큰 빨간맛이...
신롬: ?그럼 전통이 만들어지지 하늘에서 뚝 떨어지냐
거기에 더해서 좀 붉은 맛을 섞은...
(장교사망원인1순위)
참치는 그저 유럽이 불타는걸 보고싶을뿐인대(막말)
1. 왜 헬비티카 속주가 독립을 한것인가?
서약동맹을 기준으로 잡아도 1310년대 부터인데,
정제 제관 차지한 합스가 다시 돌아와서 두들겨 팬다면 솔직히 흡수할만 할텐데...
2. 아프리카 속주의 식량 생산력은?
제성함다(떨림)
솔직히 6:3에서 피해가면
다이스 탓이긴 한데
걍 일종의 봉신국이 아닐까
(근데 그러면 어장이 터진다는 사?소한 찐빠를 알고 있다)
재료가 없어서
소원권 반려해야됨
역시 공맹의 도는 옳아ㅛ아(어이)
합스 직할령 까진 아녀도 최소한 봉신국이여야 이상하지 않은게
서방정제 직할령인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사이에 낀 스위스가 뭔수로 1800년대 까지 독립을 쟁취해
심지어 아프리카 원정 대성공 하고 돌아온 이후 시점이면
황제가 재정복 뽕 치사량으로 들이켜서 헬비티카 속주 재건하자고 발광할게 눈에 보이고(...)
녹림 스위스(?)
근데 여기서 궁금한거,
스페인 역사가 우마이야 조 멸망후 개판난 알 안달루스 레콩키스타 하면서 형성된 나라잖아
근데 여기선 합스가 재정복 한다고 아프리카 속주 재건햤죠?
...그라나다는 스페인이 먹었을까요? 서방정제가 먹었을까요?
걍 다이스 엄병이고
헬베티카는 제국령이라고
봐야죠
저지대 떨어져나간 거야
프랑스가 멀쩡한 시절이라고 쳐도
그렇다면 마왕에게
핵불닭 복음면과 생강차와 소화제를
함께 먹여야지
깔대기 .dice 1 100. = 11
이걸 지네
그라나다가 누가 점령하는지 중요하지 않은게
스페인도 원래는 합스부르크 왕조 들어서지 않았음?
아 잠시만 스페인 압스부르고 왕조가 1516년 부터잖아
신롬이 서방정제 받은게 1393년이고,
그리고 이탈리아 속주 완성시기는 미지수고...
...신롬이 스페인까지 차지하고 레콩키스타 하던거 계속 해서 아프리카까지 장악한거 아님?
계속 찾아보니까 스페인이 신롬령일 가능성이 높아지는게
압스부르고 왕조 시작이 신롬황제 카를5세가 카스티아 아리곤 연합왕국 국왕을 겸직해서 그런거잖아요.
"근데 여기 카를 5세는 서방정제일거잖음"
서방정제가 스페인 국왕작위를 받았다
=> 애초에 히스파니아는 서방정제 직할령이잖아, 굳이 동군연합 체제일 이유가 있음?
멕시코와 볼리비아가 동아시아계로 바뀌어서
카리브해는 아니고
스페인은 함 굴려봐야지요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69
쓰담쓰담하고 .dice 0 100. = 32
여기서 호-러블한 사실
아직 러시아는 하나도 안굴렸는데 이미 정신 나갈거같은 전개가 진행중임(...)
몽골제국 형성이 안된것은 아니려나?
형성되었더라도 원역사마냥 미친듯이 날뛰진 않았겠고
사실 몽골제국이 형성될 수 있었던게
금나라가 과확장 패널티 씨게 걸려서
북방에 상대적으로 신경을 꺼버리면서
몽골인들이 몽골고원 일대에 세력을 구축하면서
시작된거라 만반도가 있으면 자동으로 터짐
근데 궁금하기는해서 말이죠.
어디서부터 역사가 바뀌었는지를 말입니다.
어 원작자가 넘겨주는 건가요(주섬주섬)
요하에 몇만의 피를 뿌렸느냐 중화야...
수나라:?(?)
당 초기: ?(?)
회전으로 수천만쯤은 뿌렸을것(?)
몇백만도아닌 어정쩡한 표현이었다(부끄럼)
사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고구려 내전 터지기 이전 상황을 보면
대충 그 ㅈ랄 나다가 쇼부치고
끝나긴 했을 겁니다
근데 문제는 연개소문 정권의 한계가 드러나서
나라가 망해버린 거고.
이것이 우리들의 최후의 파문이다!!!!
식민화 한 게 아시안지 아프리칸지는 몰것지만 굉장히 이해도 높고 자비롭게 분할했구만(아무말)
기억에 남는건 보스턴 태운 검소대 어장이랑 여기뿐이지만(아무말)
선거군주정이 러시아제국이랑 결합해서 시너지를 발위할만한 경우의 수:
1. 혼란시대 직전에 선거군주정 들여와서 내전 없이 넘겼다
2. "노보고르드 공화국이 공작, 시장 대주교까지 선거로 뽑던 나라죠?"
=> 사실 노보고르드는 모스크비 공국보다 로마의 잔통이 잘 살아있는 나라가 아닐?까!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건
러시아가 현실
"영국식 입헌군주제의 종주국이 되는 것"
인도,중국,한국은 영향권이 갈려서 싸울일도 없고 신대륙은 아직 불교개척지대 수준인 모양이고
영불이 그나마 뇌절할 당위성이 있는데 발린지 얼마 안되었단 다이스가 나와서....
사실 물먹은 화약고라기 보다는
두고 두고 지랄날 일인데
전에 예상하던게 핵격납고라서 그렇지.
이제 어장 시작했는데 벌써 핵터트리면
그 어장은 아무것도 못해요.
뭘좀 굴리고 알아보고 나서 뭐가 터져야지.
.dice 1 100. = 27
근데 일케되면 어장주 예상이랑 달리 독일어권에서 산혁 당겨지는게 오히려 마이너스일려나?
ㄴㄴ 신성로마제국의 약점인
식량은 그대로라서
차라리 독일권이 주도하는 게 나은 것 자체는
그대로임다
...북아프리카는 이미 사막화인가?
기본적으로 독일권 인구가 너무 많아서요
그리고 산업화가 갈아먹는 식령은
정상치가 아닙니다(.....)
그으래서 일단 가장 뭣같은 폭탄은
일단 한턴 넘기긴 했지만
이 세계는 매우 뿅뿅이라는(.....)
프랑스-헝가리권 식량 흡수까지 감안할 시 "이탈리아는" 커버되지 않나요
산혁기에 자본가들이 노동자들 굴리는 방법이,
진짜 쥐꼬리 월급으로 노동자들 연명시켜야 해서 식량이 도시에 썩어 넘치게 만들어야 하는데,
질소비료 전에 이럴라면... 걍 식량 나오는 지역들은 다 쥐어 짜야하네
>>679 아마 대충 그런 느낌이긴 할거에여
거기서부터 세부 싸움이져
제대로 펌핑 들어가면 사실상 식민지 대우에 가까워지는데 여전히 이탈리아어 왜 못하냐 야만인들아 샤우팅 갈기면 "로마"로도 커버 못할 테니까...
사실 산업기에는
모든 나라가 도시가 농촌을
수탈하고 쥐어짜고 말려죽이는
방식으로 굴러갑니다
이제 거기서 오는 불만 압력 이런 거를 어떻게
정리하느냐인데
현실에선 그걸 식민지와 세계대전이 맡았죠
현실에서는
공사현장에서 죽는 사람이 많으면
우리 민족은 성실하고
다른 민족은 게으르다는 프로파간다로 써먹었어요
산업화가 미진해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이 시절의 불평 불만을 억누르는 방식이
이랬음
2차대전 전까지
동방 내부꼬라지도 볼만하겠다 콘)
초점을 계속 민족과 구분으로 맞춘게 아님
"이 시대는 진짜 이거 하나로 버티고 굴러갔습니다."
(.....)
아직은 안정적인데 보편 선거권을 가기에는 노바 로마 시민이 타 지역 인민보다는 좀 특별시될 수밖에 없어서리
그래도 바실레프스가 작두 잘 타면 넘어갈 성 싶네요
제도적으로
시민투표를 통해 황제를
뽑는다까지 가면
일단
붕괴선은 넘은 거긴 합니다
정진정명 초강대국화에 전 러시아의 차르(ㄹㅇ)이면 의외로 반영되는 민의는 이쪽이 가장 폭넓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696 ㅇㅇ
그게 19세기 굴러가는 방법임
국뽕으로 커버가 안될만큼
흐르는 피의 양과
처절함이 급등한게
"1머전이었던 거구요."
베트남전 패전과 스푸토니크 쇼크로 대가리가 깨져서 뇌수가 손상됐습니다.
아폴로로 이기긴 했는데,
"그래서 왜 1등 못함?"
이라는 가불기가 걸려가지고 뇌수 질질 흘리면서 난장친 게 크죠
거기에 70년대 똥볼로 이란 날려먹고 내수 좆망하고
일본 버블나고 뭐............
대가리 깨진 미국의 발가벗고 춤추는 추한 모습을 보겠지
근데 광냥아
조지아 아조시는 왜이렇게 븅신이었던 거냐
- 당시 민주당에서 뽑히지 말아야될 양반이 뽑혀버렸음.
땅콩 먹고 암이라도 걸렸나.
실제로 경제적으로든 산업적으로든 원탑이긴 하다지만 전간기-2대전기 마인드가 "우리 빼고 다 병신인듯?" "우리는 선생이고 나머진 잘 쳐줘야 제자 아님?"으로 가던데
소련은 무시가 일상이니 그렇다 쳐도 대영제국 상대로 전간기부터 이런 마인드는 어떻게 형성했던 걸까요
그 대영제국이 1960년대 중반까지 배급제 돌리고 살았어요
그리고 배급제 끝나자 마자 구제금융 받고 갤갤대다 마녀 쳐맞고 뒤졌습니다.
>>712 대충 조지아 주지사나 하면 다행이다 싶은 양반이 대선후보가 됐고
덜컥 당선까지 해버렷다.????
소신발언) 슬슬 유럽 다 ㅂㅅㅅㄲ ㅈㅂ 아님?
마인드가 부상한 것도 유럽이 보인 추태 때문일까요?
테디 케네디(진보주의의 사자)
헨리 M 잭슨
조지 맥거번
을 재치고 도대체 쓰발 왜 된건지 알수도 없는 땅콩양반이 됬습니다.
(어케 이겼노 시발)
근데 어떻게 되고나서 4년간 똥만 쳐갈길수 있지(놀라움)
- 그시기 남부후보가 0이였다.
- 근데 인간대가리는 많았다.
- 그래서 민주당 후보가 됬다.
- 그런데 남부후보여서 이겼다
(설명끝)
포드야아아아아아ㅏ
아니 근데 포드는 나름 그래도 잘 굴러갔는디(.....)
2치 내전 연재하려고?
미국을 아예 멸망시키겠다는 큰 그림인가(착란중)
모델이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 라고 하던가.....
자야지
사실 진짜 백제어 자료가 있으면 좋겠다.
문자의 정복자 세종 명황제께서 만드신 한글도 전 세계가 써야한다고 생각해오...
.dice 1 100. = 57
.dice 1 100. = 23
영어로 검색해야함 -_-
.dice 1 100. = 47
내년에도 열심히 사체쟝을 핥게써
추가로 중앙아에도
일단 베트남은 중국 영향권일테고 싱가포르 등 나머지가 인도 영향권일텐데
대한의 경우는 천상대전 하는데 얘네는 그냥 똥땅(진실) 가니까 싸율 이유가 없어서 견제 안받고 무럭무럭 큰듯 하고
중국 용병 느낌으로서
...광어 비유 생각해보면,
걍 권리당원 아무나 불려와서 야당 대통령 후보가 된거잖아,
이게 뭔 미친...?
지미 카터가
조지아 땅콩 농장주 출신입니다
하다못해 민주당 상원의원 아무나 1명 불러오는게 낮지 않았나?
아무리 그래도 주의원 4년 주지사 4년이 정치 경력 전부였던 인간을 당 대선후보로 내세우냐
메리 크리스마스!!!!!
말딸셔츠 잡아먹기 .dice 1 100. = 70
널랍게도
누가 봐도 대통령감이었던
케네디도 떨어지고
그 다음 머통령감도 떨어지고(....)
차 떼고 포떼고 마 떼고 상떼고
남은 게 저 양반이었다는 뜻
(허그허그)
근데어차피다들집에서보낼거자나(어이)
괜찮아요
미래의 에스라쿤은
집이 뭔지 잊어버리게 될거야
독일 제2제국을 사랑하던 시절의 18사체
시체가 되고 멘탈이 터져가던 19사체
만반도를 사랑한 20사체
21사체 22사체 23사체
이 모든 사체쟝의 공통점은 레드셔츠를 잡아먹지 못한다는 것
냉전기 남미에 있던 정치집단 이름 찾는데 뭔지 잘 기억이 안나네...
사사토노 세가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가요? 저는 그녀의 모습을 그려보았습니다. 어어떤가요? 😊
사토노 하고 세가를 쳤는데 빙이 더 나가네........
크릭이 아니라 호와와 같은?
끄어어어어어어어어억
오늘은 안타깝지만 휴재입니다
노악 잡아먹기 .dice 1 100. = 64
.dice 1 100. = 29
송어도 잡아먹기 .dice 1 100. = 76
.dice 1 100. = 9
왜냐면
송어이기 때문(끄덕)
(왜 라피르는 아무것도 없는 강원도 하숙집에 가는걸 좋아하는건가)
눈썰매를 태워주니까 좋아하지
눈썰매 이전부터 월세집 가고싶다 노래한
아빠가 주로 거기있으니까(.....)
그리고 대검왕을 절반으로 가른다 .dice 1 100. = 35
노악 허그허그 .dice 1 100. = 15
노악!!!! 상 왜 그동안 뜸했던레훼엥 .dice 1 100. = 27
그러고보니 전에 잔다르크 문종 결혼한 곳의 조선 카톨릭은
해외 기독교와 비교하면 유럽과의 접촉이 없던 시기에는 그냥 조선판 성공회가 될 확률이 높긴하죠...
유교적 해석으로 만들어진 한자와 훈민정음으로 된 성경책으로 하는
게다가 이게 잔다르크의 말로 전달되어진 성경일테니.....
대충 어제 연재 내용 곱씹어보고 있는데
어제 어장 터지고 나서
연재한 내용들이 좀 걸리네요
다음에 연재 재개할때
좀 부가 설명이 필요하겠내
왜 본인은 여친도 친구도 딱히 없는데 연말에 이리 바쁜건가....
King "in the" France
가 프랑스에 얼마나
치명적인지가 좀 전달이 못된 느낌
>>838 약간 그런 느낌입니다.
그러니까...........부르봉에 맞게 설명하면,
루이 드 프랑스라는 이름을 더 이상 못쓴다는 느낌???
이쪽도 사실상 파리 백작 취급인데
그니까 이제 저 조약이 발동된 이후에는
프랑스 왕들이 드 프랑스라는 성을 붙이지 못하고
루이 드 카페나
루이 드 부르봉이라는 이름을 써야하는 것.
작중에서는 외왕내왕이라고 평했지만
실은 느낌을 좀더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외공내왕 정도의 명칭이거든요 이게?
프로이센 왕입니다.
다시말해서 너네 로마 아님 땅땅 인거기도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돗도무쿤을 매우 핥아주며 안착 .dice 1 100. = 31
그래서 황제는 왕이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로마 공화국의 몇몇 관직들을 독점적으로 세습하는 피선출인 일 뿐인겁니다.
로마인은 곧 자유로운 문명인이고
이는 왕에의한 지배를 받지 않는다는 뜻이니까요
1. 신롬 황태자가 갖는 부제 성격에 가까운 "로마인의 왕"
2. 로마인의 땅이 아니지만 신성로마제국의 봉신인 경우에 받는 외부작위 "왕"
자기 지배지역 내에서는 왕이다 하는 "뭐뭐 지역의 왕" 작위입니다.
보헤미아는 신롬 내에서 독일왕과 함께 공인된 왕이었다고 드러써여
애네 작위, 로마 군단장-절도사 작위 자칭한거라서 로마법적으로는 행정권을 겸병하는 군사지휘권자지 군주가 아닙니다.
완전히 동일한 작위는 아니고요.
보헤미아 왕은 왜 왕이냐? 보헤미아는 슬라브계라서 독일(게르만)이 아니니까
프로이센 왕은 왜 왕이냐? 브란덴부르크 선제후겸 프로이센의 공작인건데 프로이센 공작은 원래 튜튼기사단국으로 폴란드 봉신이라 신롬 외부작위임
"독일 왕국은 원래 로마 제국 바깥 영역이라 병립하고 있었던 거고."
"그래서 작중에서 로마성을 대표하는 언어로 이탈리아어가 뽑히면서"
"독일어가 아예 뭉개진 겁니다"
끼워맞추기 놀이인 셈이지요(먼산)
독일인의 왕=로마인의 왕 작위가 같으면서 다른 작위로 취급된건데
여기서는 두 작위가 쪼개졌을 거에요.
"로마가 되었으니까."
굳이 두 작위가 병립할 이유가 없죠.
그래서 독일권 대우가 "빨리 이탈리아어나 배워라"고.
프랑스가 "프랑스 지역에서의 왕"으로 격하된게 무슨 의미냐?
프랑스는 신성로마 제국 권역의 바깥이며, 다시말해서 카를루스는 서방정제이고
프랑스가 주장하는 카를루스 후계성이 완전히 부정되었다.는 겁니다.
영불제국 만들어서 서로마 부제 작위라도 만들어와야합니다.
본디 부제는 정제의 후계자 내지는 라이벌이 받는 작위니까
카를루스 생전에는 정제겸 부제였다가 프랑스 왕국이 부제 계승하고 신롬이 정제계승한거다로
한단계 낮지만 카를루스 계승성을 재구성할수 있어요.
ㅇㅇ 정확히 다이스가 짚은대로죠
안그러면 죽으니까.
동로마의 경우에는
아예 시민투표를 제도화하고
쿠데타에 대해서 마찬가지로 민중 지지를 입증하지 못하면 처형되도록 하는
법제를 만드는 방향으로 짚었는데
다이스가 낙차가 있어서 보완제도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고.
영국이 파리 따면 개네가 부제 작위 만들수 있다는 거기도 한데,
신롬이 영불제국-서로마 부제의 탄생을 로마의 회복으로 볼것이냐 아니면 왕조를 위협하는 외부세력의 성장으로 볼것이냐의 문제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여기에 가져다 쓰기 좋은게 있습니다.
러시아 황제는 포르피게니투스의 후손이라는 거요.
거의 "완벽한" 정제 부활 상태니까요
보기에 따라서 극단적인 시각이 있을 수밖에 없죠.
이 원칙을 깨고 외부로 보낸 사건이었는데
반대로 말하자면 이제와서는 러시아가 로마의 일부니까 보낸거고 합법이다!로 퉁칠수 있다는 거죠
어차피 원역사에서도 동로마가 에진작에
모스크바 총대주교좌를 분리시켜 줬고 이래저래
핑곗거리는 있죠
부제 작위에 대응하는게 되는데
동로마 부제 작위의 영역을 러시아가 요구하는 명분이 될수도 있고
부제는 곧 정제의 계승권자라는 논리로 정제 작위를 요구해올수도 있고
골치아프다는 거죠.
신롬이 아예 서로마 작위라서 동로마작위를 요구할수 없는 반면에
러시아는 동롬 작위라서 동롬 정제 계승권을 요구해올 수 있습니다.
러시아-동로마 국경을 기준으로 정제권역과 부제권역을 재분할 했다고 할수 있는데
러시아 짜르가 그래? 나 부제야? 그럼 나 정제 선출에 입후보 할거임. 하는걸 막을 명분이라는게 애매하다는거쟝
서로마가 두개로 쪼개졌을때 잠시 생긴 작위로 알고 있고,
대외전쟁 깔쌈하게 이겨온 다음에
나 콘스탄티노플에서 개선식하는거 허락해 "줘"
물론 동로마도 바보는 아니고 오히려 그것때문에 안착한 제도가
"시민군주"라는 거겠지만요.
다이스가 낙차가 심해서 자세히 못굴리고 러시아 턴으로 넘기긴 했는데,
"시민군주"제도의 파급력도 파급력이지만
다른 나라에서 이 로마 제위를 찬탈시도하는 걸 차단하는 효과가 가장 큽니다.
드워프들이 시작하느ㅡㄴ 증기혁명.
콘스탄티노플 바깥의 일반 로마시민의 투표권을 인정해주기가 어렵다는 겁니다.
그러면 러시아가 그래? 우리도 동로마니까 우리시민들 투표권도 인정해주는거지? 해올테니까
콘스탄티노플 시민들에게 정치적 영향력이 집중되고
지방시민들은 군대를 통해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는게 동로마 전통입니다.
동로마 제국위는 잠깐 불가리아가 100년간 제국위 만든것 제외하면
오스만과 러시아 제국위로 나뉘어졌고,
거기로 러시아가 그럼 정제자리 우리한테 "줘"가 흘러들어오게 되는 구조라서
지방시민들 의견 반영해주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 제도다
라는 평 되겠습니다.
사실 이 제도가 안정화된지도 상당한 시일이 지났을 테니
그 부분,
그리고 후계자 문제에 대한 보완제도가 있을 겁니다.
동로마도 바보는 아니니까요.
애초에 이 제도가 다른 "황제"들이 로마 정통 제위를 찬탈하는 걸 막는 제도일 테고.
그래서 나올만한건, 사도계승가지고 걸어놨다에 한 표 드리겠습니다.
최소한 제국 내에 자리한 4대 총대주교구 도시들
그리고 그 주변의 부가 도시권의 투표권을 보충하기 위한 제도
그리고 상대적으로 부실한 후계자 내정에 관한 보완제도.
추가적으로 로마 본토 바깥에서 제위 찬탈을 시도하는 걸 차단하는 제도.
이렇게 3개 정도 있지 않을까 싶음.
200년도 넘게 지났다고 언급했는데 이 정도도 못할 정도로 바보같은 나라는 아니니까요.
황제에 대한 계승 문제가 수천년간 답보 상태였던 건
"로마 공화국의 법통 문제와 황제 자체가 근본적으로 키메라라는 점에서 착안했던 거지만."
"그걸 해결했다면 그 후의 제도 보완은 쉽죠."
그리고 작중 독일어가 받는 탄압은,
아마 이탈리아어의 형성 과정이 우리 역사와는 다소 다른 점.
그리고
동로마와의 교류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고문학에 대한 탐구와 분석능력이
원역사 동시기 유럽에 비해서 폭등한 게 주요한 이유일 겁니다.
서방 정제가 된 신성로마 학자들에게 중요한 건 자신들의 언어가
얼마나 로마언어와 유사성을 가지는가가 굉장히 중요했을 텐데,
원역사보다 동로마에 대한 시각과 교류가 훨씬 넓은 이 세계에서는
이탈리아어 형성 시기부터 코이네 영향을 강하게 받으면서 어휘 상당수가 "로마적"인 모습을 띄었겠지만,
독일어는 그 근본이 로망스어군과 민중 라틴어와는 뿌리가 달라서
"고지 독일어"의 비로마적 특성들이 주로 공격받았을 거에요.
로마시가 정상적인 수도로 기능하고 서방 유일의 총대주교구이기 때문에
문화-정치-사상의 중심지가 로마를 비롯한 라치오 지역인 것도 클거고요.
"그래서 제가 그런 겁니다."
"극한의 컨셉질이 빙의의 영역에 도달했다고요."
러시아는 키예프가 사도 안드레아 계승 주장할수 있는거 하난데
로마는 4대성지에 아르메니아, 조지아, 메소포타미아, 키프로스, 불가리아 까진 사도계승 주장할 수 있거든요.
사도계승지마다 한표라는 식으로 걸어놓으면 러시아 한표 대 동로마 여러표가 됩니다.
다시말해서 러시아가 아르메니아, 조지아, 메소포타미아를 노리고 남하할수도 있다는 게 되겠지만요.
총대주교구마다 정해진 수의 주교단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하면,
동로마가 다른 제국들에 비해서 숫적 우위를 얻을 수도 있고,
목자로서 신도들을 대표하는 거니까 각 도시의 투표도 대행할 수 있죠.
>>917에 대하여 추가.
러시아가 가진 총대주교구는
"콘스탄티노플"에서 분리된 겁니다.
그러니까 사도 안드레아의 도시라는 성격을 공유하는데
이걸 만약 사도좌 중심으로 해석하면 극단적으로는
러시아가 가진 총대주교구는 노바 로마 세계총대주교구에 투표권이 통합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과 이탈리아 반도가 바뀐 IF
조선 : 뭐야 ㅅㅂ 따밍, 여진, 왜 어디가고
회회인(베르베르, 오스만) 해적들과 금발 벽안 야소교
오랑캐들만 있어요
북이태리 도시국가, 교황청, 양시칠리아
: (답이 없다 왜한테 쳐맞고 헬북아 겨울에 얼어죽은
듯 하다)
(적당)
노동자들이 이타리아어 한 번 배울 틈이 없다.
애초에 설명서가 독어가 아닐거니까(착란)
성심당 기사단 루트라면 그나마 가능한가요?
그것이 우리의 의무다(어이)
디지
엄마가 다른 인격으로 돌아왔고, 아버지는 딸과 사위가 어색해 하는 가족
잭오는 디지를 딸로 인식하는 것 같고,
손자와 딸은 그런 둘의 마음을 모르고,
엄마는 그런 남편과 사위를 보고 웃고 있고,
이노는 해피 케이오스한테 억지로 끌려온 쪽이지만.... 그게 두렵다고, 마음 뺏고, 그걸 ai 에게 억지로 쥐어주니
만악의 근원이 해피 케이오스이긴 함......
국자(튼튼하다)
냄비(튼튼하다)
이런식으로 만들어진 현대식 검과 창들이 과거의 영웅들한테 전송되는 대체 역사
딱히 답이 안 보이더라.
(며칠째 속이 전쟁통이네)(끼에에에에에에엑)
에이 한 삼일정도 잠을 설쳤을 뿐인데요.
대검왕이다
미라쨩 앞에 배달해주자 .dice 1 100. = 59
모든 훈타는 흑룡을 잡아야하는 것이며!!!!(미침)
말딸셔츠 호떡이 먹고 싶어
호떡 사줘 .dice 1 100. = 61
MCU는 아무리 좋게 평가해줘도
슈퍼맨 트릴로지 급은 아닙니다.
그냥 "재밌고 볼만한 영화"의 족적이지.
"아이콘"을 만든 레벨이 아니라서.
.dice 1 100. = 16
그런데 슈퍼맨은 솔직히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크리스토퍼 리브를 넘을 수 없다"에
제가 제 손모가지를 걸 수 있습니다.
뭐 흑퍼맨 나온다는 데
솔직히 이게 백날 잘나와도
허리굽은 떡대 안경 맹추남 못넘는다에
엄지손가락 검.
"왜냐면 헨리 카빌 분장만 봐도 그냥"
"더 잘생긴 리브 짭퉁이라서."
1. 똥싸다 뒤졌으니 인간새끼 아닌게 맞음
2. 병신들 발작버튼 눌린 이유 알겠음
.................어???
흑퍼맨 나오면 그냥
시커먼스 리브일 거고.
그리고 만약 니거- 갬성이라고 리브 슈퍼맨 모델 깨면
디씨 2차 유니버스 망할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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