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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295
정의병자 앰생이라... (딱히 폭언아님)
아는게 없는 정의병자 돠어버림...
씪마 ㅋㅋㅋ
수달이도 꼴통 대사 치는건가 이제 ㅋㅋㅋ
멘치까스는 아무것도 아닐정도로(먼산)
하는거냐고 수달ㅋㅋㅋㅋㅋ
Zzzz
한스햄도 제국통합이란 대의와 명분으로 인간사냥꾼 짓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dice 1 100. = 35 (낮을수록 흑색작전도 뜀, 높을수록 정정당당한 내전함)
사제들 죽이고 그랬을덧 ㅋㅋ 내전 절정기에는
ㅋㅋㅋㅋㅋ
수달이햄 ㅋㅋ
하지만...그렇구나, 한스 녀석도 씪마에는 약했던건가. 뭐, 괜찮잖아.
그 정도 이벤트가 일어나지 않으면, 그 녀석한테 씪마다움을 가르치는 건 불가능하지
그 시절 감성이라면 이 대사 치는건가?
ㅋㅋㅋㅋ
흑색 작전이먄 민간인도 건든거 아닒..?
>>31 ㄹㅇㅋㅋ
내전 절정기에는 밤 도중에 횃불 들고 울릭사원 쳐들어가서 다 쳐죽이는 짓거리도 한두번은 했을듯
여자랑 애색기덜은 불쌍해서 봐주고
ㅋㅋㅋㅋ
민간인만 아니면 진짜 할짓 안할짓 다했구나 (O)
뫄 삼황제 시기니까
왤케 병신읾
ㅋㅋㅋㅋㅋ
제국은 진짜 미친나라
바이올렛보다 더한덹
Zzzzz
방화작전, 기타등등 그냥 내전에서 인간의 심연 맛봤을덧....
디더릭과 다르게 좀 노스카 사생아 혈통인게 퍼져서 좀 흑색작전 위주로 투입되고 명성이 안 쌓이는
요함햄 씨다씨
아니 모 흔하지 않나 혼혈들은 ㅋㅋ
코른 카로의 유전자가 너무 강력했음
ㅋㅋㅋㅋ
사람들이 비하하고 놀리기도 해서 ㅋㅋ
흔해도 마냥 좋은 취급은 아님
혈통이 너무 강하게 나타난 편이라 ㅋㅋ 좀 그런덧
>>70 맞아요 걔 제르게리엘인가 뭔가
좋은 취급은 아니지 마냥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사촌눈나는 매력 100으로 다 상시 MC물 하고 다니는데
코른 우끼끼 혈통 받아서 다 수근거리고 빼박이라
그냥 말빨로 제국 권력도 노릴 수 있지만 뫄....
한스햄은 그냥 우끼끼라 여러모로 걸리적거리는
마스터룬이 말걸면 고트렉이 닥치라함...
>>82 ㅋㅋㅋㅋㅋ
>>84 정수 흡수함 ㅋㅋ
셧업 디먼이냐고 ㅋㅋ
그래서 코른 더 ㅎㄷㄷ하는 덧
신왕 ㅋㅋㅋ
쥐그마 담당일진이냐고
몰루...
아프다고 망치 던지고...
이건 테클말곤 전부 그랬지만
ㅋㅋㅋㅋㅋ
우줄/레줄 시리즈가 2위 할덧 ㅋㅋ
공허 자주다룸...
중생을 구원하는 붓다인 것도 묘하고
공허 카라드론도 씀...
공허 그냥 속성인거라
막 엄청 대단하고 그렇진 않음
종려가 쓰던 공허 무라사키
그거 로드 아르카넘 햄들중 일부도 쓰고
ㅋㅋㅋㅋ
슬줄 ㅋㅋ
적페 마법대학...
ㅋㅋㅋㅋ
어쩔거냐구 머글들이
메데이아 뫄..꼬움?
하찮은 머글 블로 주제에
그럼, 어쩔 수 없지...
ㅋㅋㅋ
머글은 슬픈거니까...
ㅋㅋㅋㅋㅋ
>>143 열등감...
>>142 테클리스 차일드?
블로가 틱틱대면서 말 안 듣거나 돌발행동하고 그러면 정령술 배우기 싫어? 하면서 조련하는 게 있었던
ㅋㅋㅋㅋㅋ
정령술 안배워도 쓰던데
듀아딘햄은 합일같은거 없이도
정령들이 도와주던데 ㅉㅉ...
씁...(의?심)
근데 본인은 좀 정령술사라 초연한 고자여서 살짝 썸? 우정? 비슷하게만 나오는
연애하는 법을 네이버에 검색해보고 있는
사람들 가틈....(폭언)
>>156 ㅋㅋㅋㅋ 기회라고요
아 그거 그건가요
언더월드 소설
원래 해리포터도 디고리가 죽자 분위기 어두워지는데
두권인가 3권까지 나왔는데
잘 안팔렸는지 후속작 안나옴....
>>168 맞워요 딱 그거네요
네더메이즈 소설 왜 안나와...
>>174 ㄹㅇㅋㅋ....
설마 설마했는데 진짜 죽일지 몰랐어요
그리고 머글 메데이아, 무라하치.
그리고 잡담판으로 굴린 둘의 원래 관계까지
>>176 맨날 예쁘고 잘생겼단 묘사 나오긴해요
하야테 키우면서 에테르쿼츠 원래인지는 모르겠지만 복용 안한듯하고
일단 라이덴이라는 친구 한 명은 있지만
>>183 사실 오카라 다라 이후론 에테르쿼츠 복용은 잘 안해요
>>185 뫄 낫배드
위 작품은 둔감해서 그럭저럭 ㄱㅊ았을지도
싸장님... 메데이아...
zzzz
>>190 원래는 그러면 안되는데 하는거읾...
종려네가 맨날 불법 저지르는것 처럼
>>191 ㅇㅎ ㅋㅋㅋ
좀 어려요. 메데이아는
ㅁㅁㅁㅁㅁ
>>201 네
>>206 뭔가요
오
이상한 짓 많이 함
ㅇㅎ
ㅋㅋㅋㅋㅋ
이때도 제대로 된 장래도 없이 뼈 하나 안 남기고 동료를 불태워야한단 현실에 정신적 충격을 너무 크게 받아서 카탈라들이 에테르쿼츠 치료 많이 했다고
ㅠㅠ....엘프는 감정이 과잉이라
분노던 슬픔이던 너무 크게 느낌
엘프라 그런지 예민한듯
만약 없으면? 그러면 더 무서운 엘프
ㄹㅇㅋㅋ
시아르들이 왜 핵샤워했는지가 안나와서 더 공포임
뭐 별로 좋은 이유는 아닌거 같음
듀아딘들이랑 전쟁했다니까
전투없는 전쟁이었다는데 몰루
ㄹㅇㅋㅋ 그냥 조또 아닌 이유로 핵샤워 했을덧
ㄹㅇㅋㅋ....미친놈들임
핵샤워 함 갈기고 현타와서
아쿠쉬에서 애완인간이랑 야스한 케이스일덧....
15짤 로판여주 메어리쟝이 차원이랑 핵폭탄 제조기법 흡수하고
가출 때리고, 15살에 킬수 만단위 찍은 테러리스트로 전직.....
살아있다면 PTSD로 죽어가고 있을덧
ㅋㅋㅋㅋ
그래서 그롬브린달 육체가 실제로 존재했던 듀아딘 영웅들의 몸 빙의해서 써먹는 거란 암시도 있었다나
아직 60세가 성인이면 메어리 5짤 응애잖슴
>>251 뭐가요?
>>256 아 그거 버그만...
메어리60쨜: ...?
근데 앤빌에서 리포징 되는거보면 육체 없는거 같기도해요
2022년 9월 White Dwarf의 "Old White-Fur"에서 그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형태는 스케이븐이 훔친 카락에서 도망치는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영웅으로 죽은 진짜 늙은 듀아딘이었다고
스케이븐에게 솔직하게 말할 때 더욱 분명해집니다.
이것과 다른 많은 것들은 그롬브린달의 모든 모습이 한때 진짜 듀아딘이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그가 그들의 몸을 취하여 목적을 위해 그것을 만들었는지 아니면 단지 그의 의식의 일부를 변형시켰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에 대한 힌트는 선집의 소설에서 Runedaughter가 그녀가 거의 기억하지 못하는 친척으로서 이야기를 나누는 Grombrindal의 얼굴을 막연하게 인식할 때 나타납니다.
어느 쪽이든, 모든 그롬브린달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이러한 모습이나 아바타, 또는 우리가 부르는 모든 것이 그롬브린달이 아니라 그의 현현이라는 것이 매우 분명해집니다.
그는 흰 수염을 기른 Duardin 영웅에 대한 Duardin의 기억을 구현하는 이상한 형태의 존재이기 때문에 한 명을 죽이는 것은 실제로 전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를 죽이려면 완전히 모습을 드러내야 합니다. 그가 완전히 나타나는 예는 Whitebeard의 Special에서 그가 휴식에 동의할 때이며, 그렇게 하면 그 모두가 휴식을 취하게 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롬브린달햄 무슨 빙의 서번트처럼 몸 뺏어쓴다는데 머읾..?
>>263 그거 상황에 따라 다름
모라띠랑 싸울때는 아예 존재하지 않았던 기억 주입해서 스며들기도함
각 아바타릉 조종하는
존재하지 않았던 듀아딘인데
친구였다는 기억 주입해서 자연스레 선원으로 행새하고 그럴때도 있어서 몰루임
ㅋㅋㅋㅋ
몰루 이야기로 존재를 복사하는것부터가 정상이 아님
무슨 공포 영화처럼 묘사됨
그롬티요? 그런 선원 없었잖아요.
정신차려요 선장 이러고
재미있게도 그는 조사를 위해 나온 듀아딘의 밴드에 속해 있습니다. 따라서 그의 재건은 분명히 SCE와는 매우 다릅니다.
진짜로요? 그 책에서 그는 주어진 시간에 적어도 세 곳의 장소에 있습니다. "시체"는 실제로 그가 아닙니다. 그가 흰수염 듀아딘의 몸을 가져간다는 것은 책 곳곳에 암시되어 있습니다.
그 자신은 이상한 게슈탈트 의식입니다.
진짜 머임 ㅋㅋㅋ 하이브마인드임?
'엘프 보물은 어디 있지?' 브린트가 물었다.
'아래에 안전합니다.' 제독이 끙끙거렸다. '잠기고 또 잠겨서 잘 숨겨져 있지. 내가 보기엔 자네가 상관할 바는 아닌 것 같은데.
'여기 오는 길에 모라시를 지나쳤는데, 그녀가 원하니까 지금 이 순간부터 내가 알아서 하겠소.
그리고 바라크 질핀에게 좋은 크기로 돌아가고 싶다면 불평하지 않는 게 좋을 거요.
제독은 얼굴을 붉혔다. '그림자 여왕이 여기 있다고요? 내 배에?'
'내 포수가 그녀를 붙들어 두고 있어.'
'히크람?'
'아니, 와이츠칸이야.'
'와이츠칸이 누구야?'
'늙은 욘티의 배에서 왔어요. 넌 늙은 존티를 알지.
총을 들고 후미의 금속 지붕 아래에 모인 카라드론은 오랫동안 침묵하며 유조선이 새로운 방향에 안착하는 것을 보고 듣고 느꼈다.
브린트는 먼 그림자 속에서 희미하게 보이는 빛이 거의 보였다.
마침내 제독이 침묵을 깼다. 그는 브린트에게 물었다.
"늙은 존티가 누구지?
>>283 몰루...
그롬브린달 이름 안외치면 소환 안됨
zzz
애초에 이책에서 그롬브린달이랑
변장한 그룽니를 구분 안해줘요
누가 그룽니고 그롬브린달인지 몰루임
ㅋㅋㅋㅋ
몰루
근데 고트렉 보모역할도 해줬음 그롬브린달이
렐름슬레이어의 위트롬이 그롬브린달이라
고트렉 그냥 그룽니한테 항상 보호받는 응애였음
렐름 도착했을때부터 그룽니의 보호 아래에 있었다 하네요.
아쿠쉬에선 그롬브린달 보내서 적응하게 돌봐주고
그언클한테 먹혔을땐 번개쏴서 구해주고
고트렉 도끼 가져간것도 그룽니일 가능성이 크다는데
고트렉은 계속 반신론 외쳤는데
ㅋㅋㅋㅋ
솔직히 그롬브린달 아녔음 여러번 죽었음
근데 그런 가짜 말고 진짜 스노리가 보고 싶음
그롬브린달 말고 스노리가 보고 싶음
복수귀말고 위트넘치는 흰수염 할배가
근데 술집에서 대화보면 그롬브린달도 동시에 여러개 존재하는건 맞을걸요
하이브마인드인지 뭔진 몰겠지만
술마시는 그롬브린달하고 싸우고 있는 그롬브린달하곤 또 따로
>>320 몰루...가짜는 별로 재미없을거 같음 만나도
ㅋㅋㅋㅋ
질서 젠취
근데 그룽니랑 그롬브린달햄 디포제스드 혐오가 좀 심함 ㅋㅋ
자꾸 그들의 방식이 멍청하다고함
카라드론인 맨날 자길 뛰어넘었으니 하면서 억빠하는데
이렇게 보면 되겠네.
좌에 본체(스노리)있고, 하이브 마인드는 아니지만 도서관 나무위키 정도로는 공유하는 지식틀이 있으며, 가끔 데미 서번트나 이런 걸로 몸갈이도 하고, 클로닝 같은 것이 살아서 행동해도 좌의 본체에 이야기가 쌓이지 본인은 쌓이지 않는 등.
수달은 SIGMAR에 의문을 가졌으니 그것만으로도 죄다! 씪마
햐 수달햄... 너에게 씩마는 겨우 그거밖에 안되는 거냐...
플래질런트햄덜은 자해하면서 씪마 빠는데
이상한곳에 냉철하고 정확해서
괜히 워해머에서 장님이나 광인에게 등불 맡기란 말이 나오는게 아니긴함
나름 명석하고 똑똑함
약간 쌍팔년도 독재시기 경찰 보는 것 같아서 무서움...
채우려고 아무나 고문하고 화형하더라요....
진짜 마그누스랑 볼크마가 개혁 필요하긴 했음
이러한 작태를 보고서 "하씨... 이게맞나" 하다가
결국에는 프래깅 갈김 ㅋㅋㅋㅋ
부패한 위치헌터 장관 죽이면서 "너는 지그마를 모욕했다" 일침 날리고
부패의원 4명이나 도륙낸 탈리아가 대단해보이네...
위치헌터도 결국 난전 도중에 피스톨 프래깅 갈긴건데
그나저나 결국 폭력이 답인게 씁?쓸
소년병관련 문제라고
재패니즈 망가와 다르게 애들데리고 전쟁터에서 싸우는
현상은 자주 볼일 없다는 개드립
삼황제 시기 내전 뛰면서 지겹게 사람들 죽였고
실제 게임이나 매체에선 보여주질 않으니까 그런거임 ㅋㅋㅋㅋ
미국법을 어떻게든 넘기려는 발악
징집하거나 입대한 북부 15~18짤들 죽이면서 PTSD왔을덧 ㅋㅋ
내전이라던가 영지전이라던가 국경전 이런데서 싸운 경험
내전이나 인간끼리 싸우는게 잘 안나옴~
직속들이 그런건 거부했을 것 같지만
반란진압, 민란진압 같은거라
일단 아카드네의 전력으로 신경써야할 정도의 군대라면
제국군의 수준이 되거나 매우 뛰어난 용병단은 되야할텐데 그런 놈들은.....
이미 미친 괴물과 카오스 상대하는 중이라 딱히 싸울필요가 없음
군홧발로 밀어버림....?
브레통 농노반란에서도 뛴 경험 있을것 같네요 ㅋㄹ
꽤 꾸준히 묘사한거긴 한데 용병인 아카드가 대놓고
'용병 입장에선 강하고 뛰어난 적과 명예로운 전투를 하기보단 약하고 간단한 녀석들 이기며 돈 타먹는게 좋고 그런일이 대부분이다'
라 말했으니까요
역시 격전의 시기를 보내오면서 물갈이 된건가 신삥들 위주로 마라즈 어장 초반 시점에는
그저
의도치않게 세상을 위한 모험과 여정을 떠나다보니
그리 변하게 되었다... 란 인상임
이제는 당당한 지그마의 모범을 보이자구....
(빈디카룸 75% 학살에서 눈을 돌리며)
ㅋㅋㅋㅋ
씪마한 정치깡패들이였구나...... (감동)
군홧발로 짓밟고
정치깡패 ㅋㅋㅋ
사실 프리길드는 용역깡패가 더 많으니까
벨황이 털어먹은 곳처럼 콘클라베 딱가리인
징 징 징....
함 밑바닥 용병생활하면서 한스 안나들 상대로 전투 벌여볼래?
정신 좀 차릴듯 하
김마샬네가 호구인거지
보통은 무력가진 애들이 콘클라베 조때로 주무르는 경우 꽤 있음
탈리야처럼
개인이 집단 못이겨서
정당한 황제의 인정을 받은 귀족과 정정당당하고 정직한 계약을 통해 이루어지는 임무수행입니다
조때로 주무르는 애들이
프리길드라는 무력을 가졌달까
암튼 그럼
>>421 아니 거기도 이기는 애들은 이겨요...
>>419 ㅋㅋㅋㅋㅋ
임무 받아서 내전 도중에 울릭햄덜 죽이는건데 ㅋㅋ
너무 징징거리는듯 마음이 아프다고
지능도 조빱임...
머리도 나쁘면 그게 카워임? 카오스스폰이지
도탄시키고, 엄페물 찾고 이런것도 해야지
평원에서 핸드거너 발리 맞으면 뒤져야함~
>>427 걍 무시해야함...
갑옷없는 천아쿠야 vs 평지에서 핸드거너 100명
있었던거 생각하면 ㅋㅋ
그래서 황제 행성 베기 가능하냐고 ㅋㅋ
칼로 붕쯔대다 죽었으면서
판타지월드 자체가 오로지 카오스 대항하려고 만든 종족과 마법과 시설투성이라는거
하지만 말루스는 뒤진게 맞는걸...
행파하는 에오지나 보자고
주먹질로 반신색기덜도 행성 부수는게 에오지인데
올드원이 사실 카오스의 기원이란 말도 있던데요
이건 살짝 간만 보고 있는거긴 한데
그런 암시가 살짝 있음
올드원이 맛이가서 된게 카오스란거
그 예로 팔렘브라란 유물은
정렬하면 올드원 유물이고
역순 배치하면 카오스 유물됨
그냥 카오스에서 기원한 젠황파편 뭐시기 아닐지
말루스가 ㅈ소는 맞는데 점점 에오지 진행할때마다
이상하기 짝이없는 렐름 되어가는거 같음 오히려
젠황 ㅋㅋ
>>437 뫄... 최종전 노로어 사쿠야가
딱 반신급이라 인드라스타 엄마급이었을듯
반신이 로어 빨고 파워업해서
젠황 화신체 조진거라 생각하면
솔직히 반신급 무숙 99 끄트머리는 갔는데
사실상 맨몸으로 템도없이
5계층 대악마 2마리 + 군단
상대한거라 개억까이긴 했음 ㅋㅋㅋ
얼추 맞는덧
디더릭도 우줄키면 체급은 4대신하고 할만 하다니끼
>>462 그거 상대 못하면 반신 아닒....
>>460 뎃 그런것도 있았나요
미니어처게임 기준으로 어찌 비비기는 가능하겠군!
신이랑 비비긴 그런데 탈필멸자급이면 대충 다 신에 가까운 어쩌고 데미갓 어쩌고 하면서 띄워줘서
노템으로 대악마 2마리 + 군단
상대 못하냐고... 범부임
>>469 신성 처먹어서 반신이라는거랑
강해서 반신이라는거링 문맥으로 구분해야핢...
>>473 아 그랬나요
스톰캐도 반신이라 불리지만
승천해서 반신되는건 또 따로니까
걍 작가들이 용어통일을 안해서 조때로 부름
상상남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닐덧 그냥
ㄹㅇ ㅋㅋ
근데 블라드 로어도 안먹었는데
블러드쎠스터 썰어버리고 왤케 쎄지
>>482 그런 빡빡한거 지땁이 별로 안좋아하는데수 ㅋㅋ
그냥 군대 부수기 못하는 애들이 조빱
하는 애들이 강자라고 보는게 마즘
ㄹㅇ로 존재의의가 메어리쟝이 프리즈마티콘 발싸하는동안
어그로나 끌라고 있는 상상남친
기본맛
네임드 카로급,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전투력이 갈림
그레이터 디먼 두명 다구리깔땐 진다고 생갇해서
뫄 메어리가 템좀 꾸며주고 힘빡주고 컨디션 좋은 날이면
군대베기 정도는 무난하게 하는데
ㅋㅋㅋㅋ
그린랜턴
아글로락시 잔당이라
그쪽 아글로락시 잔당햄들이 브라이트 스피어 지하에서
사람 납치하고 연구 계속하거든요 젠줄 빨아서 ㅋㅋ
감버지 ㅋㅋㅋㅋ
똑똑한 자기보단 멍청한 남자가 자기가 두뇌전으론 활약할 수 있으니까(음-침)
지하에는 젠황 마지스터들이 암약하고
도시 한가운데에는 젠황 탑이 있고 (실버타워 짭)
마녀 수색부랑 마법대학도 젠황이고
>>501 음습하다 음습해...
진짜 도시 한가운데 환술로 젠황 탑 박아넣고
그곳에서 주기적으로 존재감 지우는 뭐시기로 사람 납치함 ㅋㅋ
ㅋㅋㅋㅋ
도시 한가운데 박아넣은 젠황 탑에서
사람도 납치하고
시오지 어캐 조종할지 정모함 ㅋㅋ
시오젠 ㅋㅋ
재앙에 휩쓸려서 폭ㅋ파ㅋ
어.. 열받네? 핵샤워 함 가?
오
스케이븐들이 Sakhmet를 섬기는 경우도 있고 Sakhmet의 피조물로도 불린다는데 뿔난쥐햄 여신일 수도 있나...
ㅋㅋㅋ
뿔난쥐 그 몰더클랜인가
스크라이어 클랜에선 여신으로 모신다던데
ㅋㅋㅋㅋ
여성으로 모셔지는 위상도 있으니께....
그냥 큰 쥐새끼 그대로ㅋㅋㅋㅋㅋ
ㅋㅋㅋ
불타는 그녀 언제 나옴 그래서 ㅋㅋ
ㅋㅋㅋㅋ
씨다씨
1. 젠장 아스톨포! 나는 네가 좋다!
2. 매력 100 사촌눈나랑 지젤야스
3. 불타는 그녀
이런거라 ㅋㅋ
ㅋㅋㅋㅋ
그는 당연히 추방되었고, 깊은 땅 속으로 들어가 금속 대신 자신의 육체를 다루는 기술을 익히더니, 끔찍한 쥐-짐승으로 변신해 혈족에게 복수할 것을 다짐했다.
그래서 쥐인간들이 우리에게 끼치는 피해가 가벼워보여도, 많은 이들이 우리의 피에서 스케이븐이 나왔다 믿기에 그린스킨과 싸우듯 열심히 스케이븐과 싸우는 것이다.
우리는 원한을 풀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수치를 털어내려 싸운다.
똑같이 탈피지에서 가줄햄 아들이 변한 거라는 설도 있는데 이거면 자식이 망치질 좀 못한다고 지하로 추방해버린 가줄햄이 호로색기 아닌감...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줄햄 미친거 업보인
>>548 ㅋㅋㅋㅋ
아스톨포 엔딩 뫄 ㅋㅋ
ㅋㅋㅋㅋ
영생자잖슴 한스햄
톨포엔딩이면 성병 걸려 죽는 엔딩인가 ㅋㅋ
그런 엔딩이면 래게노긴 할듯
참치어장 역사상 길이 길이 남을
톨포엔딩 낸 젤나나 어장주
뎃 ㅋㅋ
진짜 있는거였남
ㅋㅋㅋㅋ
한스햄은 오로지 지그마밖에 없는 앰생이라고
씨다씨...
자기후손 한번쯤 만났겠지...
몰루 ㅋㅋㅋ
언젠가 고황 찾아다니면서 싸튀는 했을덧...
금발남자들이 많다고 전해진다....
ㅋㅋㅋㅋ
에드 엄마가 설마 펠황 딸일수도 ㅋㅋ
.dice 0 9. = 8(0이 아닌 이상 아님)
>>587 ㅋㅋㅋㅋ
(휴)
그냥 미쳤음 펠황....
ㅋㅋㅋㅋㅋ 어휴
펠황 막 추울때 껴앉고 서로 동사할까봐 알몸으로
자기 나이 절반인 여자애랑....
"하 씨.... 이게 맞나" 중얼거리고
캣은 펠릭스라이팅 당해서 뿅가고
자꾸 금태양 무브해서 캣이량 야스각 볾.....
어휴...
ㅋㅋㅋㅋ
-바로 그 순간 캣의 눈이 뜨여짐
-캣 '당신은 울리카가 죽었다고 했잖아요?'
-울리카 '???? 지금 니 마누라한테 내가 죽었다고 거짓말한거임?ㅋㅋㅋㅋㅋㅋ'
-펠릭스 '그럼 내 마누라한테 지금도 내가 가끔씩 널 생각한다고 말하리? 내 마누라한테 고트렉과 여행이 그립다고 말해야겠냐고 씨이이발'
-근데 여기서 펠릭스는 캣을 진정시키는 대신 '울리카는 나에게 도움을 청하고자 온거야. 맥스는 도움이 필요해'
-당연히 어이가 털린 캣은 '맥스요? 그럼 저는 어쩌고요? 당신은 나를 두고도 고트렉과의 맹세를 깨뜨리지 않을 거면서, 당신은 뭔지도 모를 저 여자 때문에 우리들의 맹세를 깨뜨리겠다는 거에요?'
-여기서 펠릭시발롬의 대답 '이해할려고 노력해봐. 맥스는 수없이 내 목숨을 구해줬어. 맥스는 울리카와 당신의 목숨도 구해줬다고'
-캣 '형편없는 변명이네요, 펠릭스'
-울리카 '거 너무 이기적이거 아니요?'
-캣 '이기적이긴 시팔 펠릭스는 내 남편인데!!!'
-펠릭스 '여보, 나도 여보 때문에 가지 않겠다고 말했어. 당신 때문에 안간다고 했다고'
-캣 '아ㅋㅋㅋㅋ 그래서 당신은 죽은 여친을 나에게 보내서 당신의 뱀파이어 하렘에 추가할려고 했던거군요?'
-펠릭스 '뭐?!?'
-캣 '우린 결혼한 몸이에요, 펠릭스. 정녕 우리 사이의 맹세는 아무런 의미도 없는건가요?'
-여기서 펠릭스 시발롬의 말 '우리 결혼은 카락 카드린의 슬레이어 사원에서 한거야. 정녕 우리 결혼이 좋게 끝날거라 생각했던거야?'
-캣 '당신은 그래서 우리 결혼을 후회한다고?'
펠황 미쳐따...
"햐 씨발 펠릭스.. 아무리 그래도 그 어린 움기랑" 약간 역겹다 의사표시하고
중반부터 고독 느끼고 그래서
영생-남성호르몬은 페릭스를 영원히 철없는 제남충으로 만들어 주는듯ㅋㅋㅋ
맞지 않남 ㅋㅋ
-펠릭스는 여기서 얼어붙음. 펠릭스는 단 한번도 캣이 임신하리라곤 상상도 못했던거임. 펠릭스의 머릿속은 온통 '언제부터였지?'로 가득참.
-펠릭스'어떻게? 언제부터?'
-펠릭스는 캣과 얼굴이 마주치고, 캣이 슬프게 미소지음. 펠릭스의 마음이 무너져내림
-펠릭스는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캣의 손을 잡고는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약속함
하 펠황 임신에 ㅎㄷㄷ함
정작 캣은 펠황에 매달리는 입장이라
ㅋㅋㅋ
학습된 싸튀충의 뇌...
싸튀충...
할때는 즐기고 임신따윈 생각안한다
>>624 사실 모르는거지 더 있는거 아님?
'그를 찾았군?'
'저...전....'
캣이 담요를 위로 끌어 올리며 말했다.
'이건...네가 생각하는 그런 게 아니야'
펠릭스가 말했다.
'그럴테지, 인간'
고트렉이 말했다.
펠황 캣이랑 알몸으로 누워있는 거 본 고황
책보고 아는 사람도 수도까지 어케감
중세는 거기서 보통 평생 사는데
혐오감에 친구가 아니라 움기로 대답하는 고황...
순애보 남편이 운다...
ㅋㅋㅋㅋ
캣이 말했다.
'제 생각엔....아무래도 당신 옷을 더럽힌 것 같아요'
펠릭스는 웃음을 터트렸다.
'눈물은 옷을 더럽힌다고 보기 어려운 걸'
그들은 잠시 제자리에 멈춰 있었고, 서로의 팔을 붙들고 있었으며, 서로에게 애정가득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었다. 하지만 갑자기 무엇도 바뀐 것 하나 없음에도, 뭔가가 변해버렸다.
그리고 펠릭스의 심장이 요동쳤다. 1초 전만 해도, 그들의 포옹은 형제가 누이를 포옹하는 것과 같이 순수했다. 그리고 아무런 경고없이, 포옹은 더 이상 순수하지 않았다.
펠릭스가 갑자기 욕망에 사로잡혔기 때문이 아니었다. 단지 그는 갑자기 자신이 남자이고, 캣이 여자임을 기억해냈고, 이런 식으로 그녀를 붙잡는 건 기분이 매우 좋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펠릭스는 그대로 얼어붙었다. 심장이 요동치고 있었다. 그리고 캣 또한 잔뜩 긴장한 것을 느꼈다. 그녀 또한 이러한 감정을 눈치챈 것이다.
아니 펠황 캣이랑 재회했을 때 위로해주다가 갑자기 발정나는 거 머임 ㅋㅋㅋ
펠릭스가 갑자기 욕망에 사로잡혔기 때문이 아니었다. 단지 그는 갑자기 자신이 남자이고, 캣이 여자임을 기억해냈고, 이런 식으로 그녀를 붙잡는 건 기분이 매우 좋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문학적인 합리화 오졌다
그는 다음 날 그가 어디로 가게 될 지 알 수 없었다. 고트렉은 한 자리에 있는 경우가 없었기에, 그와 캣 사이의 공유점은 오래 가지 못할 것이다.
둘째로, 그들의 나이 문제였다. 단지 잠깐의 밀회 정도에 불과했던 클라우디아와는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았다. 만약 캣과 함께 남기로 한다면 전혀 다른 이야기였다.
맥스가 말해준 그의 장수가 어떻든, 캣이 40대일 때 그는 60대일 것이다. 둘 모두에게 공평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이제 생각해보니 가장 중요한 차가운 진실이 있었으니, 그가 과연 캣에게 정말로 사랑에 빠진지도 확실하지 않은 것이다. 그는 분명 캣을 사랑했다.
하지만 그것은 가족 구성원의 상냥한 사랑이었지, 영혼을 꿰뚫고 심장을 녹이는 사랑이 아니었다....마치....
울리카와 했던 것처럼.
펠릭스는 울리카를 떠올리자 욕을 뱉었다. 항상 다른 여인들을 그녀와 비교해야만 하는가? 공평하지 못할 것이다.
하 펠황 왜 자꾸 울리카랑 비교하냐고 ㅋㅋ
ㅋㅋㅋㅋ
호르몬 문제가 아니라 양심 문제읾....
백전노장 철든 펠황 볼 수 있을덧....
마즘...
오랜만에 검잡고 골골대다 카라굴로 젊어지면서 고뇌하면서 젊은 날의 열정 넘치는 자신을 되찾는 것도...
근데, 웰케 쓰레기임 펠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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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빛이 우리를 정화하리라! 횃불이! 광명을 따라서!"
ニハ⌒\. : : ::' \ \| | /.:.:.:.:.:.:.:.V//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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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햄은 쌍꼬리 혜성 떨어지고 불타는 그녀랑 앰생듀오하자......
ㅋㅋㅋㅋ
함 발텐(TS) 자기 지그마라고 주장하는 이단이라고 오해해서
줘팸합일 정도는 해야지 앰생력 찍을듯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이단년이라 오해할지도
발텐도 사실 엄청 논란 있었고 당시 제국에 출현했을때
요한이야 말로 이단 ㅋㅋㅋ
예언하는 미친넘들도 있는데
진짜 줘팸합일 할지도
ㅋㅋㅋㅋ
그중에서도 몸쓰는 천한ㅋㅋㅋ
발텐 진짜 씪미 반쪽이라고....
요한이 더 쎈거 같긴한데
암튼...
복날 개패듯이 줘팰지도 ㅋㅋㅋㅋㅋㅋ
"미친년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 이러면서
요한(씪마랑 관련 없음)
한스햄 지그마 창조론 신봉자라 ㅋㅋ
발텐햄 진지하게 이단이라 생각할지도
ㅋㅋㅋ
뭐읾...
그냥 사이좋게 앰생듀오 되겠죠 (?)
발텐도 루터후스한테 씪마라이팅 당하기 전에는
자기가 딱히 지그마라고 주장하지도 않았고
앨리스: 씩마...
선량한 야만전사인게 중론이니까... 그래도
'그는 해야 할 일을 할 것이오' 황제가 말했다.
테클리스는 릴레아스에게서 손을 떼고 몸을 돌렸다. 꽉 쥔 그의 손에서 번개가 번쩍였다.
'감히 나에게 그딴 말을 지껄일 생각 마라, [유인원]의 주인이여. 만약 너희 족속들이 할 일을 했더라면, 이 모든 일은 벌어지지도 않았을 거야'
'그건 네 종족에게도 똑같이 해당된단다' 릴레아스가 말했다. 테클리스는 무력하게 그녀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그의 말이 옳아. 시간이 없다. 너도 네 마음 속 깊이, 이것이 네가 걸어야 할 길이라는 것을 알잖니'
테클리스 깐성..
테클리스는 그 예언을 믿고 불가능한 투쟁을 시작했으나, 사실 그녀에게 있어 일련의 사건들은 그저 카오스의 손아귀로부터 아직 밝혀지지 않은 천국을 조금 더 유지하기 위한 시간 끌기 뿐이었음.
마침내 그녀는 딸과 아랄로스에게 자신의 신격을 물려주고, 그 둘을 브레토니아의 성배 기사들이 보호하는 천국으로 떠나보냄.
에오지에 아랄로스랑 릴레아스 딸 둘은 엘프 소신으로 아직 살아있으려나?
지금도 성스러운 기사단들은 의심에 사로잡힐 수 있는 고난의 시기 반사되는 물에서 등장하는 '은빛-성녀'의 등장을 종종 목격한다고 함.
또 브레통의 자손들이라는 고대 기사단의 혈통은 끊이지 않고 그들 고유의 문화를 유지한 채 지금까지도 활동하고 있음
성배기사도 모델이 없을 뿐 아직까지도 브레통 후계로 활동 중이라 카고
은빛 성녀가 나타난단 거 보면 릴레아스도 완전히 죽은 게 아니고 호수의 성녀의 위상 같은 식으론 남아있을지도
크로악햄은 진짜 씨다씨... 전성기는 ㄹㅇ 베황급 아닌가
테클라만타리는 카발라 쪽의 세피로트의 나무 좀 연상되고
에오카에서 주인공이 하필 에드여서 뭔가 또 고증이 되는 듯한
또한 자아의 합일, 정신과 자아에 대한 승리, 동일성과 다양성, 특히 이중성 사이의 합일을 의미합니다.
남녀합일을 통한 초월의 추구가 딱히 히쉬깐프가 미친 게 아니라 현실 역사의 동서양 연금술사들도 생각했단 게 놀랍다
산 자체를 숭배하고 산의 정상은 하늘과 가까워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이런 것도 중국의 산악신앙에서 따온 거 같고
에드는 원작에서 세피로트의 나무를 문으로 가진 연금술사였으니 생각할수록 aa 선택 잘 된 듯
어떤 의미에서 챠몬+연금술사라 에드가 어울리는건가
블갤에 올라갔다면서
에오지는 판타지월드의 핵이 아지르에 있고 그 폭발로 모탈렐름들 만들어진것도 보여주고
카오스렐름은 4대신이 있긴해도 모두 차지한건 아니라는거 소소하게 고증한게 보여서 더 킹받음
워해머 쌉 고인물인덧 ㅋㅋ
>>721 히쉬 상징이 꼬리를 문 뱀이거든요
요르문간드,우로보로스 패러디
근데 우로보로스 강연에도 나오니까
워해머가 거기서 모티브 갖고 온거죠
>>715 크로악 햄은 치매만 아녔어도 ㅠㅠ
최강인거이냐아아앗
ㅋㅋㅋㅋ
게게와 동급 혹은 그 이상
오비완 셜록 클로조는 영원히다
ㅋㅋㅋㅋ
아스트라 밀리타룸이라 이름 붙인것도 저작권 주장하려고 땜이란 괴담도 ㅋㅋ
아니 뫄 히쉬는 모티브 따온정도에서 그치긴 했죠
>>741 팩트잖슴 ㅋㅋ
드워프 듀아딘으로 바꿔서 부르는 이유도
엘프도 앞에 a붙여서 아엘프로 부르는 이유도
전부 저작권 주장하려고(양심 터진덧)
톨킨 읍!읍!
톨킨햄이랑 디앤디 피쿠리한거면서
종족에 저작권 거는건 뫄....
이름만 듀아딘이랑 아엘프로 바꾸면 장땡이냐구...
>>746 산타햄도 개념신이라
판타지와 40k에 동시 존재하나 ㄷㄷ...
종족명 나름 힙하고 MZ해서 멋지긴 하잖슴 ㅋㅋ
ㅋㅋㅋ
>>755 드워프랑 엘프라고 우기먄 됨 수구...
순보하면서 올드월드 전체를 돌아다니면서 명부를 통해 선물은 나눠주는 괴인 (?)
우는 코른-기열에게는 선물을 주지 않으신다
ㅋㅋㅋㅋㅋ
루돌프 ㅋㅋ
왤캐 괴담이 많지.... DM어장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정상인이 없는듯
아스톨포 엔딩 무서움.
카반다햄은 애매하게 강해서 구조조정 당한 ㅠㅠ....
ㅋㅋㅋㅋ
아스톨포 엔딩이면
디더릭과 동급...
ㅋㅋㅋㅋ
불타는 그녀 발텐 짭이랑 줘팸합일이 더 가능성 있을덧.....
씁, 고대 소년애나 동성애는 생각해보니 흔한거라
디더릭 너가 이겼다...(따봉)
한스햄 수상할 정도로 친하긴 하던데
댓?
코스모스 아케인을 위협하는 실버타워를 금속의 렐름 챠몬에서 부수어 벨라코르가 날뛸 환경을 만들어줌. 그 여파로 빈디카룸을 제외한 개척지 대다수가 파괴되고, 빈디카룸의 기란/구르행 관문이 파괴되는 결과를 맞이함.
그러나, 아지르로 향하는 관문은 유지되어 인구는 폭증하게 되었고 식량난 해소를 위한 대규모 여명인도자 성전군이 편성됨.
추가로 빈디카룸 구원을 위해 역사상 거의 최초로 카라드론 연합 함대가 구성되었고, 지그마라이트 제국과 넓은 범위로 교류하기 시작함.
5. 그룽니의 귀환, 드라코시온의 자손
그 여파로 스톰캐스트 이터널은 큰 피해를 입었지만, 별도로 그룽니가 귀환하여 벨라코르의 계획을 일부 막을 수 있었고, 보호하던 드라코니스를 소개하여 전력의 일부로 편입시킴.
크로악햄 그룽니가 복귀할 거 예지하고 일부러 벨붕이한테 판 맞춰줘서 카라드론 통합 빌드업함...
느햄 줘털리고 알라리엘이 생명의 의식으로 깽판칠 것도 다 알고 대비했다캄
마침 미라라 옆동네처럼
크로악햄이 예지했다는거 어디서 나와요?
곧 깨어날 크라그노스를 막기 위해+에잇 포인트로 향하는 길목을 얻기 위해 모라시를 몰래 지원함. 앤빌가르드 침공 당시 그들의 절박한 구조 신호를 차단한 것도 세라폰들임.
앤빌가르드의 해적 함대와 케이나이트 교단이 없었다면 엑셀시스는 파멸했었음.
4. 드레드스파인 요새 파괴
엑셀시스 공성전 도중 날뛰던 크라그노스를 모라시와 힘을 합쳐, 드레드스파인 요새로 보내버림. 그 여파로 구르 최대 크기의 카오스 성채가 파괴되고 훗날 이터누스가 될 바랑가드가 절망에 빠져 벨라코르에게 투신함.
모라띠도 크라그노스 대적자 역할로 승천 도와준 거고 모라띠가 바라나이트 쎄빈 거랑 크라그노스를 일부러 카오스 요새로 보낸 것도 바랑가드 탈주 빌드업해서 벨붕이로 디더릭 견제하려고
오거아저씨껀 봤는데
그룽니 복귀랑은 크로악햄 관련 언급 앖던디...
카라드론 배틀톰도 에오카 연재하면서 봤는데
몰루
예언으로 그룽니 복귀 본건가
세리폰 배틀톰 봐야 있으려나요
엑셀시스를 좀먹고 있었던 슬라네쉬 컬트의 진실을 '크로악'의 인도로 밝혀냈으며, 사이네사&덱세사 쌍둥이의 음모를 저지하는데 성공했다.
어 심지어 그 위치헌터 부녀가 뉴본 퇴치한 것도 크로악의 인도가 있었다넹
오
ㅋㅋㅋㅋㅋ
씨다씨...
* 아스트로매트릭스의 타임라인에는 수많은 중요한 인물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고, 슬란들은 거기에 적힌 인물들의 운명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 (라이리오르, 가르두스, 브로드 왕 등)
-> 해당 운명을 따라가도록 개입하기도 하는거 같은데, 죽을뻔한 위기에서의 구출, 가족의 몰살을 방치 등 당사자 입장에서는 이래저래 좀 혼란스러울듯
* 슬란들은 승천신들에 대해 비관적인데, 이들의 승천은 올드원의 예언에 나와있지 않은 일이기 때문임. 카오스와의 싸움을 위해 현재는 협력하고 있으나, 그들을 몰아내고 나면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중이라고 함.
* 크로악은 오래전 죽었다고 여겨졌으나, 세라폰들이 아지르에 이주하여 그곳에 살고있던 악신들과 싸우는 도중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 크로악은 보통 침묵을 지키고,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나, 예언과 올드원의 신성한 명패에는 기록되지 않은 일들을 명령하기 위해 종종 행동한다고 함.
근데 흥미로운 게 정작 크로악은 다른 슬란들과 달리 올드원의 예언에 없는 행동들도 막 한다네요 도움되는 건 다 한다는 극 진보라
오
아카온(Archaon)의 요새인 드레드스파인 요새(Dreadspine Fortress)를 부수게 했습니다.
이제 알았는데 디햄이 내가 4대신 다 죽일 거라고오오오! 지랄발광하게 만든 원인이 이거였음 크로악햄이 8서클 탈주시키려고...
맞워요
지그마는 그런거 몰라...
ㄹㅇㅋㅋ
>>825 나가쉬(테클이 막음)
디더릭(못막음)
지그마는 전투에만 예지 쓰는거 같음...
몰루...설정상 디더릭 눈에 분탕치고 있긴함
ㅋㅋㅋ
근데 히쉬햄들 자비스같은 인공지능 써서
쉬리안의 눈 비슷한짓함
ㅋㅋㅋㅋ
에오카에서 솔라스가 아르아르 뇌 대리해준거 같은짓
실제로함
캡틴아메리카 공격 패턴
베로니카가 분석해준거처럼
아이템이 대신 헬퍼역할 해줌
망치든 지그마는 아카온 아니면 뭐 수습도 안되는 신들사이의 자연재해나 다름없으니까
죽음과 어둠, 부활과 빛의 대립 혹은 달이 태양을 가리는, 즉 달과 태양의 합일 혹은 우주적인 대재앙의 전조 등등
연금술은 젠취가 탐내서 챠몬 조지고 꿀꺽한 개념, 교단 승리 루트의 끝은 모든 것의 종말이라고 표현됨
흠흠...
나름 군대모으고 샤이쉬에서 문명일구고 모타크까지 두는 등 견실하게 준비한 나가쉬네 동네도
단 혼자서 대부분 도륙내버렸는데
교단의 상징도 검은 태양인 건 히쉬 소설에 나온 집단다운 모티브 같고
"아 나가쉬가 내 뒤통수를 칠만한 녀석이기는 한데 카오스편을 들어서 칠 녀석은 아니니까 이야기좀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이야기하러 왔겠지
ㅋㅋㅋ
파쿠리...
>>861 ㅋㅋㅋㅋㅋ
여미새잖슴...
>>871 아오 루카스시치
ㄹㅇㅋㅋ
루카스햄이 그냥 후반부 던진거고 그건....
판매량 조때서 3부작인거 후속작 컷...(아마도)
2년 지났는데 예고도 안나오는거 보면
아마 3부작 취소가 맞는덧요...
ㅋㅋㅋㅋ
판매량만이 모든걸 지배한다.
>>887 폭력나빠 개솔임...
시아르 핵샤워 맛좀 보고 싶냐고
ㅋㅋㅋㅋㅋ 파쿠리
위치헌터 네임드 영웅만 지금 3명인데 ㅋㅋㅋㅋㅋ
몰루 ㅋㅋ
지땁 모델팀의 위치헌터 사랑이 극심함
ㄹㅇㅋㅋ
>>904 도교쪽 모티브가 많더라고요
방중술로 음양합일이라던가
연금술적 과정이란 죽음과 재생의 과정이다. 검은 태양은 그때 물질이 죽을 때 그려진다.
이것은 어려운 상태이기는 하지만, 새로운 재생을 위한 재탄생의 준비이다.
연금술에서 검은 태양은 물질의 죽음이자 재탄생을 의미한다는데
그래서 E단 친구도 혁명심에 죽인 페인햄이 끝까지 망설인게 아닌가 하지만...
아님 짝사랑일수도 있고
ㅠㅠ....불쌍맨
루카스햄이 과연? 이런 거까지 생각했을까 싶긴 하지만?
아니면 젠취가 창설해서
물질의 죽음이자 재탄생
'변화'를 의미 하는건지
연금술 자체가 변화스럽기도 하고
루카스햄은 그냥 설정 파쿠리 쳐온거 같아서
몰루...
다만 강연금에선 검은 태양, 일식을 상징으로 가지고 있던 건 에드가 아니라 대령이군
>>915 전 그냥 총통이 일식에 죽는거 보고
검은 태양 가져온거라
돌킹킹킹
아엘레멘티리 모티브는 도교 신선이고
>>925 총통 눈에 우로보로스 있었잖아요
완전함을 뜻하는
젠취햄도 개념신이라 완전하니까
테클의 자아는 없다는 제법무아 섞었다하고
>>928 원이 완전함 뜻하는건
만국 공통이니끼요
>>929 아엘레멘터리는
에오카에서의 에드는 루미네스적으론 테클라멘티리와 아엘레멘티리의 끝 자체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 루미네스에 반하는 검태교가 하필 검은 태양을 상징으로 한 건 묘하지만
몰루...
루카스햄은 심오한 의미 없이 그냥 파쿠리 아녔을까 싶지만 암튼...
ㄹㅇㅋㅋ...그냥 재밌으면 됐음
힘 쎄고 필멸자 우호적이라면 에드 펀치할 듯...
그러겠죠
ㄹㅇㅋㅋ
진지하게 지구 UFC 챔피언 들고와도
나무꾼 데일 못이김 ㅋㅋ
교주는 동요할 때마다 칼로 자기 입술 베는 미친 버릇으로 평정심 유지하고
앰생들도 씪마교 믿지
울릭교 플래질런트는 없는걸
찐 씪마였다면 플래질러트처럼 받아들였음 자해의 시험이라고
정착 초기니까 씪마-열정도 넘치고 화기애애했는데 그때 일이 하나 터짐
잘못하면 우리 사원 전체가 그 죄의 대가로 다같이 아지르 교단에 조져질 수도 있다 해서
사제들이 교주 찢어죽이고 불태워서 쓱삭함
GOAT
게다가 교주 죽이고 얼마 지나서 바르코스인가 그 뱀파이어 변종괴물이 어슬렁 나타나서 사제들 물어가는 사건이 시작됐는데
사제들은 지그마님이 우리에게 벌 주시려고 저 놈을 보낸 거다 ㅎㄷㄷ하면서 30년 동안 얌전히 먹혀주고 있었단 얘기
딸은 저거 지금 어딨음? 죽이러 가죠?
교주는 화들짝 놀라서 안 된다고 ㅎㄷㄷ
아부지 개빡쳐서 뒤지고 싶냐고 하니까 ㅎㄷㄷ하다가 칼로 지 입술 베서(...) 진정하고 방금 내용 썰 풀어줌...
솔직히 말루스 능가하는듯...
미친놈들 사이 정상인다운 반응인거 개웃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