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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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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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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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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57
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62
3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68
ㅇㅊ
지난 어장은 마징GO 되었다
ㅇㅊ
안차크~
"달콤쌉사름한 연애의 파장에 공기가 맛있어지고 있네요!"
타키온에 대한 질문은 얼마든 환영~
추가 질문
상황은
anchor>1597030168>916로 동일
고백자가 여성일 경우의 반응은?
(이것은 호감도작 성공시의 if로 정설이 아닙니다)
"그야. 좋은 걸, 타키온이."
"그런 거에, 꼭 이유가 필요해?"
별거 아닌 TMI: 배 운전면허증 있음
제독이니까(?)
>>5 "뭔지는 몰라도 팝콘 먹을준비를 할까" @팝콘 소환술
이번 어장은 다이나제논으로 만들어주겠어(무슨경쟁일까)
클라우드도 질문 계속 받습니다
똑같습니다
딱히 성별에 대해 신경 안 쓰는 편(호감도작만 되어있으면
마징GO는 필연적인 1000이다...
>>7 애초에 여자일 때만 이 반응일걸요(?)
남자가 고백하면 뭐 잘못 먹었나고 웃어넘길듯
>>7동일한 반응입니다(=꼭 안아주고 귓속말로 거절)
(사실 처음부터 여성이 고백이라고 생각한 거였다?!)
>> 14 동물 가죽을 산채로 벗겨 입었다던가, 거북이의 등껍질을 벗겨서 볼링공으로 사용했다던가의 증언이 있었는데요, 그에 대핝입장은 어떠십니까?(?)
>>7@타카라젠느 계 여성일 경우
"어흠... 그렇게 생각하셨다고는 저도...
조금 더, 알아가봐도 괜찮을까요?"
@귀여운 타입일 경우
"지, 진심...으로 하는 말이구나.
미안해 OO양. 마음은 정말 기쁘지만..."
"....양성평등이 많아졌군"
그리고 저 if를 보면 아시겠지만
호감도 max를 찍으면 마후유선에서 먼저 고백합니다(?)
"아니 동성애인가"
ㅇㅊ
>>18 "그런 야만적인 짓을 할리가 없지 않은가? 나는 산채로 벗기거나 등껍질 벗기는 짓은 안한다네."
호오호오
여러분의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리며
답변자 여러분께는 스즈카에게 질문권 혹은 질문을 받을 권리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답변자 중 한분께...
@팝콘
>>22 "어디선가 봤는데 여자는 양성애 비율이 높다던데."
@ ?
>>8 "...아니, 그야 이론적으로... 이유야 필요 없겠지."
"하아, 그러면 좀 다르게 하자면... 마후유 군은, 본인이 좋은 연애대상이 앞으로도 될 것이라고 생각하나?"
"감정이야 이유가 없을지 몰라도... 이후의 관계는, 합리적으로 생각해봐야 하지 않겠나."
GL적인 의미로 말하자면
다-사마의 수비범위는 아스카, 안토니오, 타키온이려나.
미즈키는 일단 생각에서 빼두고
참고로 무조건 거절인 이유는
'공개'니까
단 둘이라면 모를까 다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고백터트리는 건 카렌 마음에 들 수가 없어요~
>>28"쉿, 지금 딱 좋을 장면이랍니다."
@콜라
(다즐링은 안전, 카렌도 공개고백인 이상 안전...)(슥슥)
갑자기 물어보는거긴 한데 우리들에 대해 궁금한거 있음?
할수 있는 선에서 대답해줌
아니 이거
본편 RP로 한번 고백해보려고 한 거야...?
어이 어이 이거 위험하다고 젠장(?)
(팝그작 팝그작)
>>29 "안 될 이유가 있을까?"
"더이상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던 나한테, 다시금 감정을 불어넣어줬어. 이건 계속 타키온을 봐오고, 생각하던거야."
"그러니까, 여기서 물어보는거야. 타키온."
"타키온은 내가, 싫어? 아니면...좋아?"
>>25 호우호우?
그러면 스즈카에게 질문.
올해 가장 친구에게 받고 싶은 선물이라거나
이 이름은 러시아 SF 소설 우리들이자 슈퍼 핫 엔딩에서 나온 말에서 따왔음.
>>46 아하
"지금 우리들도 붉은 색으로 보이나?"
음
아딘이란 사람이 누구임?
어떤, 뭘했던 사람?
>>39 일단 신체적 나이입니다. 뭐 클론에서 배양된것도 아니고. 메인프레임과 접촉하기 전에는 평범한 중학생 게이머였네요.
>>51 "..." @이미 옆에서 구경중입니다
사실 이거 원작 마후유가 카나데에게 해줬으면 하는거다(?)
>>33 안토니아에게
가장 '빠르다'고 생각하는 동물은?
>>34 "감정을 주고받는 것이려나- 그거 이외에는 없겠네-"
>>45 "친구-?"
"있다는 가정이라면 편지려나 역시- 진심을 꾹꾹 눌러담은 편지 말이야-"
>>48"아니오. 연결은 끊어졌소. 영영 다시 돌아오지 않겠지."
"그저 자연색으로 보이는구려."
전체 질문 3종세트 하나 더 해볼까
1.여름축제에 유카타는 입고가는 파?
2.여행을 간다면 산? 바다?
3.매일 먹는 약이나 영양제는?
>>54 "그런가 너는 네게 물어보고 싶은게 있나?"
>>44 "...그 질문에만 답한다면... 후자로군."
"애초에 본인이 마후유 군을 싫어할 이유가 있을리 없지 않나."
"...다만, 신중하라는 말이었지. 그래, 단지 좀 신중해달라는..."
"-단지 우연이었을지, 스쳐가는 인연일지를 모르는데, 본인을 너무 믿는 게 아닌가, 걱정이 된다네."
>>581. 입고 가는 파
2. 기왕이면 바다, 시원한 것도 있지만 여성진의(ry
3. 없음, 아임 강건이에요
>>56 "그럼 너는 나에게 물어보고싶은게 있나?"
>>61@소곤소곤
"크으... 역시 청춘은 연애의 퀄리티 시즌이랍니다."
>>58 1.없고 편한복장을 선호한다
2. 바다 처음보는것이 바다이다
3.없다
>>64 "타키온도 고민 많이하네..."
"감정은 아무래도 진짜 같은데."
@ 소곤소곤
>>581. 체육복 굳이 입고 다니는 파
2. 바다. 시아가 탁 트여있고, 평지가 많으니까. (예전이라면 산을 오히려 더 선호했을듯?)
3. 약...은 없고 영양제, 그리고 주간으로 들리는 재활샌터와 월마다 주기적인 검진 정도
다-사마
1.유카타도 입고 게다도 신는다.
2.바다. 영국인의 피가 파도를 찾고있는 것이랍니다?(일본인이다)
3.비타민D와 오메가3 보충제
>>57 카부토
에고 각성 이전에 특촬물/거대로봇물 호감도와 각성 이후 변화점?
>>58 1.입는다
2.바다
3.PL이 영양제/약을 잘 몰라서 애매하지만
일단 철분 보충제는 먹고 있을것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1.멜빵 바지를 입는 파
2.아무데든 상관 없다
3.버섯
>>59 질문 하나 받거나 질문 하나 하거나입니다 고갱님(?)
>>67 인간 이외에는?
>>61 "그래도 상관없어. 후회하더라도, 또 아픈꼴을 당하더라도."
"나... 놓치기만 하는건, 지쳤으니까. 난, 신중하게 계속 생각한거고..."
"결론이 났으니까, 최대한 빨리 잡은거야."
"그, 뿐이야."
>>49"그저 방황하던 자였소. 말초적인 유희만을 좃았지."
@부모님 잃고 방안에서 게임만 하던 등교거부 히키코모리.
문어체는 중2병때 사용하던 어체가 그대로 유지되서 그럼.
>>58 1. 옷을 안 입고 싶어하기 때문에 X
2. 산. 떨어지기 쉽잖아
3. 먹어야 하는 게 다섯 종류 쯤 있을 텐데 안 먹음
@여기서 모두에게 추가 질문
여름축제에 담력행사를 간다면 모두 갈생각이 있나?
>>72 전부 이 스즈카 센빠이 덕입니다
항상 감사하십시오(?)
>>58 1. 혼자갈 때는 편한거, 일행 있다면 유카타 입을 생각 있다
2. 산, 바다는 사람이 많다
3. 철분제, 마그네슘, 비타민
겁 지수 .dice 1 100. = 49-30
>>70 이전에도 여러 방식으로 보면서 좋아하는 편이였지만, 마징가를 얻고 나서는 외형을 바꾸면서 롸벗 재현도 많이 해봄 (?)
일단 호감도나 그런 게 더 오르진 않았지만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그런게 맞물려서 흥미 자체는 폭증한 상황임
스즈카는 자신의 귀여움을 1-10척도로 표현하면 어디에 두는가?
그리고 스즈카가 가장 높게(인상깊게) 보는 퀄리티는?
>>78 사내라면 해야지!
라면서 큰 소리 뻥뻥치고 한다
참고로 클라우드는 가는대신에 귀신역일겁니다
귀여움 .dice 3 6. = 6
그리고 퀄리티라는 건 어느쪽의?
근데 이 역극 상황상 담력(san치)시험이 될 확률(?)
@여행같은건 애초에 안 가는 파
>>581. 어제 안 입으면. 혹은 커플룩이라면 입는다.
2. 동전던지기로 정한다. 어느쪽이라도 분명 준비는 제대로 해온다.
3. 비타민제. 그것 말고는 딱히?
>>78가긴 하는데, 늘 최속 클리어.
그런데 우리들의 외형은 어떤 느낌?
이미지대로 머리 깨진 형태?
그니까... 사람의 특징?
>>75 "...후우..."
@긴 한숨
"...본인이 봤을 때, 본인은 그렇게 좋은 연애대상은 아닐 걸세."
"뭐, 외모는 몰라도... 배려심이 대단하지도 않고, 시간도 쉽게 내주지 못할 것이며, 의외로 싫어하는 건 상대가 부탁해도 거절할지 모르는 면도 있고 말이야."
"...그렇지만, 그런 이유 때문에, 정면으로 오는 공을 잡지 않고 피하는 건, 예의도... 도리도 아니겠지."
"......"
"-자! 그러면 마후유 군, 뭐 지금 하고 싶은 것이라고 있는가?"
>>78 @먹을거나 이벤트 상품으로 꼬여지지 않는 이상 모른다(?)
>>78 "그다지도 의미가 없는 것이요."@말은 그렇게 하면서 감(?)
>>94 이게 무슨소라야~
이건 무슨 냄새야~ 거기 무슨일있나~ 궁금해 미치겠네~에~
(알바트로스의 노래, 레이지본)(?)
그리고 마후유에게 스즈카는 질문할거 있나요(?)
사람의 특징
성격
구체적으로 말하면 신뢰도?
>>581.잠옷을 입는 파
2.산 대신 숲, 바다 대신 강
3.없음 or 철분제
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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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ヘ|l ノ ', .|:::::::::::|: :| | @알바하는 클라우드 (귀신역 삼각두) @아 몸은 진짜 입니다 분장은 철머리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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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ー一―――――――――一' .|:::::l: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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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이 프세카를 잘 몰라서 ㅎㅎ(?)
코우지에게 더 질문하실 분
혹시 더 있나요?
104 성격과 신뢰도인가- 마후유는 나가리구만(?)
"...뭐, 그다지 새삼스럽지도 않은 부탁이군. 자-"
@그대로, 조심스럽게, 하지만 단단히 힘을 준 팔로 마후유를 감싸며
"-그러면 슬슬, 학우들과 마주치기 전에 돌아가는 게-"
@이럴때만 눈치가 옹이구멍인건 국룰(ry
성격과 신뢰도가 바닥이어도 뚫을 방법이 있긴 한데
일단 통상적으로 그렇다는 것으로(?)
>>111 @여기서 조용히 카부토 다즐링 클라우드가 구경중이다
>>110 그렇다면 역으로 마후유가 가장 높게 보는 퀄리티를 묻는다
스즈카! 나한테 질문해라!(아무말)
여튼 이건 가능성이고
본편 타키온이 이정도로 쉬운 캐릭터는 아닐 겁니다
아마
메이비
제독 각하
스읍 시트가 난해해(?)
(팝그작 팝그작)
(근데 적어도 상대가 진심으로 달려들면 거절 어지간해서는 못할 것은 확정이다)(?)
>>113 >>121 "...슬슬 가자."
"여기서 걸리면 진짜 선 넘는 거고..."
마후유가 가장 높게 보는 퀄리티라...
마후유에게 무언가를 다시 느낄수 있게 한다면?
>>116 이건 마후유쪽도 마찬가지- 수고하셨어요 타키온참치-
'....왜 자꾸 씁쓸하게 느껴질까..'
진심이란 뭘까(철학)
그리고 마후유 눈치 .dice 0 100. = 3
(전체질문 답변자께
>>25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15 제독이라서 테이토쿠인가오 테이토쿠라서 선박 운전사 자격증?을 딴건가오
마후유씨도 수고했어용-
>>124"그렇네요. 후훗, 은밀작전같아서 좋은걸요?"
마후유쟝,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눈이 먼다는 것을 증명해(?)
눈치 .dice 0 100. = 60
(타키온은...보류...)(슥슥)
>>130 제독이라서 테이토쿠고, 테이토쿠라서 제독입니다(펀쿨섹)
질문? 질문이라... 나중의 언젠가에. 그럼.
>>128다즐링의 은신
.dice 0 100. = 92 >>124 >>132 "... 짜피 쟤네 니들 모르고 간거 같은데"
@뒤에서 둘을 팝콘과 콜라 먹으며 구경한 1인
눈치...는 스킵하고(?)
은신 .dice 0 100. = 18
아둔 토리다스...
아 다들 짬나면
.dice 1 100. = 40 좀 한번..
가장 높은 사람은..... 암튼 뭐 할 거라서
.dice 0 100. = 77 @은신
>>132 "어후, 난 다신 못하겠다."
"훔쳐만 보는 것도 좀 그렇고-"
.dice 1 100. = 35
>>141 @
.dice 1 100. = 37?
.dice 1 100. = 7
.dice 1 100. = 24
.dice 1 100. = 70
뭔지모르지만 아무튼 굴리라니 굴려야지
다즐링은 다크템플러란 말이냐(아무말)
>>141 .dice 1 100. = 100>>135 뭣
끄앙
.dice 1 100. = 91
후 이겼군
야구하고 온다
(다른 사람 시트 보는 중)
역시 종교적인 캐릭터는 드물다 카렌 포함해서 둘 정도 설정에 맞아 다행
아아아아! 아그네스 타키온 큽니다 큽니다! 넘어갑니다아아!
요시 그란도시즌!
100 무엇
시트를 덜 난해하게라(고민)
와(감탄)
1 무엇
뭣
아니 이게 100이 나오네(아무말)
.dice 1 100. = 7
아까워서 굴리는 .dice 1 100. = 91
변덕적인 다갓. (?)
1 100 둘다 나오네 이게(?)
.dice 1 100. = 93
근데 뭘 위한 다이스지
내가 2등이네...
타키온 100 무엇
(머엉)
혹시 중학교 친구할 PC 있나요?
.dice 1 100. = 18
카키네의 중학교 시절
나의 40단 컴보는 자비가 없지!
스즈카 파이센과 선관 맺으실 분을 찾습니다
친구보다는 먼 관계만 가능합니다 아마(?)
안토니아의 아주 어릴 시절 성격은 지금과 많이 다르다
다-사마는 학생회 소속이라 일단 모두의 얼굴과 이름은 알고 있는 정도.
추가로 관계가 있거나없거나 합니다?
>>185 같은반이던 애/같은 학교이던 애/옆집 애 등등의 가짓수가 있으며(ry
타키온은 음
선관을 맺을 껀덕지 자체가 거의 없군
훗(?)
다-사마의 소꿉친구 가 될 수 있는 권리
그 특권은 타지리 린으로 불렀을때도 다즐링이 일정 확률로 대답한다는 것(필요없다)
>>190 그 말을 들으니 도전심이 불타오르는군(?)
중등은 불가능이양
그리고 다-사마 마후유 올해 전학온 케이스인거 알아줘어
>>191 타지리 린...으로 불러도 된다고...? (?)
아 코우지랑 클라우드는 전 중학교에 같은 학교였지만 다른반이어서 알지 못했던것도 나쁘지 않아보이는데 어떨까요?
>>192 와!
그런데 카부토 고향이 본편 배경에서 가까운 곳? 아니면 먼 곳?
여튼 초중등은 불가능한걸로-
얘는 이때 근성 찍어야 한다?
타지리 린…
혹시 녹차 마시고 뿜거나 그러나요(???)
타지리... 녹즙과 레슬링이군요(아무말)
>>195그건 물론 알고있고말고!
빠르게 적응해서 다행이네~ 하고 보면서도... 진짜 적응했나? 하는 불안감이 조금 있지만...
여기서 그 어둠을 알고 접근할지, 바빠서 넘어갈지가 선관이 있냐없냐의 부수령이지
>>183 마후유 전 소속 서클의 음악 들은 정도의 사이(?)
(마찬가지로 전학생)
(본편에서 첫등교할 예정)
>>200 얘! 참치어장 참치쟁이들은 그런 코드립 잘 몰라~
anchor>1597030168>916이게 지금 뭐하자는건가 싶으면서 너가 나랑 사귈 가치가 있는것같냐고 쏘아붙임
>>197 그럼 적당히 그렇게-
>>198 생각 안해둠
그런데 자취하는 중이기도 하니
어느쪽도 괜찮다
마리오는 어떻게 등장할까?
아
현재 이웃?
그러면 거주지는 상관없긴 하지
일단 다-사마는 코우지랑 친하지는 않아도 자주 도와주는 좋은 클래스메이트 이상의 관계는 확실히 있다.
그은데 사실 에어에게 고백박는쪽이 이상하긴 해(?)
그래서 다이스는 뭐였을까(?)
어장주 갔어...
사실 이 동아리에 거의 없는 3학년이라 애들은 다 알고 있을 것 같은데. 응.
유령에게 고백박는게 뭐가 이상하
긴 하네(?)
>>211 대충 이사 겸 인사하러 갔을 때가 첫 만남일듯
>>212 혹시... 소꿉친구 가능?
하이세는 대-충 알 사람은 안다고 해도 상관없-달까
애초에 깊게 관계 가질 것도 없고 반전으로 다들 아 좋은 녀석이지로 인식되는 것으로 할거여서요
아무튼 카부토는 자취방 같은 건물에 '선배가 이웃이 되었다...'(닼던풍) 이면 되겠고
전)국싸움신이 된 이유는 가족의 불화일까
친구의 죽음일까
그것도 아니면...
그치만 어디에 쓰지는지도 모르는 다이스 가깝다고 관계 짜는건 아방가르드하지 못한걸(?)
안토니아는 7살까지 프랑스에서 자라다가 13살까지 이탈리아에서 자라다 일본행
왜 이렇게 자주 옮기냐고요?
부모가 사촌지간인만큼 가정이 개판났거든
다즐링은 이 지역에서 쭉 살았던 설정이기 때문에 코우지가 자취나 기숙사라면 소꿉친구 까지는 힘들듯?
고등학교 1,2학년 같이보냈다 정도는 가능해도
다즐링(본인을 영국인이라고 굳게 믿음)
(영국에 발도 디뎌본 적 없음)
전부 다일까
NOT 아방가르드...
자고 일나니 두 어장이나 메워져있네
>>226 그렇군...
그럼 동생과 함께 생활하고
아버지나 그런 사람은 바빠서 집에 잘 안온단 설정도 있다
사실 이 편이 더 정사긴 한데
"부모님? 없습니다"
"네 그냥 부모없이 자란녀석입니다" @과거 선생님에게 혼났을때
안토니아 특 )
사촌간 관계에서 태어남 & 뇌수막염 앓음
7살에 부모가 이혼해 어머니 따라 이탈리아로 떠남
이탈리아에서 아방가르드 각성함
13살 때 어머니가 재혼해 일본으로 떠남
몽유병 & 신경증 등 앓음
음 그렇다면...
마징가와의 유대 게이지는?
.dice 1 7. = 3
1 고교2학년부터 2 고교1학년부터 3~5 중학교부터 6 다즐링 각성 직후 7 소꿉친구
상당히 친하지만 타지리라고 부를 수는 없는 단계인 것 같다
안토니아는 씹던 말던 타지리라고 부를 것 같은데
자기 정체성을 자기 마음대로 남 알빠노 하는 그 모습이 빠르니까
섬마을에 살았지만, 부모를 선박사고로 잃고, 모비딕 찍다가 시내로 상경
갈 곳도 없고, 도와줄 사람도 없어 정처없이 거리를 떠돌다가 시비가 걸린 또래를 패면서(?) 친구(?) 집에서 자는 생활을 터득.
중학교 3년을 내리 그렇게 보내다가 자기가 잡은 모비딕이 대부호에게 팔려 막대한 돈을 얻다. 주식투자해서 혼자 먹고 살 정도가 되었다.
그때 앙심을 품은 친구(?)들이 연합해서 그 돈을 뺏으러 온걸 1 vs n으로 막다가, 의도치 않은 사고로...
갈망과 E.G.O의 각성. 그리고 고등학생이 된 카키네... 자신의 생을 변화시키다.
>>240 >>208 했자나! 다른것도 하자면
교내연애는 뭐 지들이 하고싶은거면 하는거지 정도의 감상
물론 자기 앞에서 염장떨면 바로 독설 장전
...현대 일본의 가상의 도시란 뭘까?
아마도 방금 그 순간에 생각난 카키네의 뒷설정이다...(?)
>>243본인을 자칭 안토니아라고 하면 남도 존중해줘! 라고 하고싶은 다즐링이지만...
역시 하나부터 열까지 반대인 두 캐릭터일지도?
천천함과 우아함을 좋아하는 다질링과 과격함과 빠름을 좋아하는 안토니아니까
후유키가 맞군!
후유키...?
아그네스 타키온
클래스: .dice 0 7. = 3 (엑스트라/검/참/기/궁/법/광/암)
(?)
으음.... 좀더 추가해볼까...
공기 공기
만약에, 만약에 자신과 같은 처지의 사람을 만난다면 반응은 동병상련? 아니면 동족혐오?
라이더...
캐릭터보다는 aa력에 충실하군(?)
일단은 슬럼지대에서 태어나고 초등학생때까지 학대 자신의 물건을 강탈당함(무언가를 줏어오면 뺏겼다)그러면서 싸우고 겨우겨우 고아원으로 이동하고 거기서 교육받고 중학교로 입학 카부토와는 같은 학교
고등학교때 검도부들어감 거기서 깡패와 싸우고 지고를 반복하며 지내다가 중고 오토바이 구매(자격증은...딴걸로 치고) 운전하며 다니고
무기를 보면서 그리고 물건에 대한 갈망+다양하게 탐하고 싶은것들=EGO 각성 6자루의 검들 합치면 대검으로 될수있는걸로 각성함
클래스: 엑스트라/창/기/술/광 .dice 1 4. = 3
츠키무라 스즈카 클래스: .dice 6 6. = 6 (엑스트라/검/참/기/궁/법/광/암)
@?(?)
클라우드 클래스: .dice 0 7. = 2 (엑스트라/검/참/기/법/광/암)
다-사마?
라이더말고 생각할 수가... 있나?
아 페이트구나 그럼 다시
클래스: .dice 0 7. = 4 (엑스트라/검/참/기/궁/법/광/암)
얘는 뭐 아쳐겠고
"...뭐냐 이옷" @5차 아쳐 옷
난
버서커
란다
클래르 (엑스트라/검/창/궁/기/법/암/광) .dice 1 8. = 6
.dice 0 7. = 6
아니
마징가 들고 어케 암살함 (?)
마다오는 법사야(아무말)
.dice 0 7. = 5
그래서 키퍼 어디갔(ry
아, 다이스식이 저거면 버서커?
캐스터라는건가 서브는 흐므
.dice 0 7. = 6
클래스: .dice 0 7. = 1 (엑스트라/검/참/기/궁/법/광/암)
서브는... .dice 1 8. = 4
메인 버서커
서브 버서커
광기이이이잇(?)
아니 마리오는 왜 세이버일까?
메인 캐스터
서브 궁병
???
클래스: .dice 0 7. = 5 = 1 (엑스트라/검/참/기/궁/법/광/암)
서브 .dice 0 7. = 0 (엑스트라/검/참/기/궁/법/광/암)
서브는 엑스트라가 나왔다
클래스 .dice 0 7. = 1 (엑스트라/검/참/기/궁/법/광/암)
전 클래스면
아마 사사키 하이세라면 버서커일 가능성 多
그 외라면 세이버 정도?
서브 .dice 0 7. = 4 (엑스트라/검/참/기/궁/법/광/암)
아처?
로켓 펀치인가 (?)
뭐 굳이 해보자면
.dice 0 7. = 3
엑스트라... .dice 0 7. = 3
(?/룰/벤/문/실/포/프/얼)
문 캔서라
설마 그 모비딕 달의 고래?(?)
클래스: .dice 0 5. = 5 (외/검/궁/법/광/암)
라이더인?가
아마 클래스 다 뺐겨서 어거지로 들어간다면 가?능할지도
엑스트라 .dice 0 7. = 5
(?/룰/벤/문/실/포/프/얼)
포리너인가?
노엘 (통상
.dice 0 7. = 1
노엘 (계약
.dice 0 7. = 4
노엘 릴리 세이버
노엘 아처
다들 달동내 설정에 빠졌어...!
중딩 카키네 .dice 0 7. = 4
>>292 일단 기척차단은 아무리 높아도 D가 분명하다
안토니아는 자기가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면 키스로 인사한다
하는 부위는 랜덤(?)
노엘은 복수... 아무튼, 그게 끝나면 뭘 할거지?(뜬금)
노엘 릴리
팔을 잃고, 악마와 계약하기 전의 노엘 체르퀘티
가문의 영광과 긍지를
마치 검처럼 똑바로 잡고 휘두른다
연주자로서 캐스터 성향이 강하지만
마술실력이 전무하며
동시에 '법을 벗어나는 것을 경계하는' 성향이
확실히게 그 소녀를 세이버로 만들었다
다만 검술 실력은 물론
기초 능력치 전체가 낮기 때문에
서번트로서는 3류 이하, 세이버임에도 '꽝'이다
윽엑윽엑 비염뻐킹
>>255 비슷한 처지에 놓은 사람의 태도에 따라 달라지네요
>>303글쎄요 후냐
머엉하게 지내지 않을까요
삶의 목표이자 전부였던 피아노는 못치게 됬으니까 흐냐
그러면
안토니아가 친한 상대라고 상대방을 생각하는 기준이 뭔가요?
받았쓰니까 이쪽도 써야지
홍차 정말 좋아 타지리 씨.
카페의 첫인상으로 보자면 유능한 학생회 임원씨.
살짝 말투가 독특하긴 하지만 그건 학생회라면 다들 그런거일테니 넘어가고, 일도 열심히 하는 것같이 보이고 성적도 좋아보이며,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것 같아 부럽다. 선망하는 인종에 들어간다.
그렇지만 진짜로 영국출신인걸까. 아니 근데 일본어 솜씨가 현지인 수준인데 뭐지 대체. 원래 교환학생(?)은 다들 외국어를 현지 모국어 수준으로 하는건가(눈뱅뱅)
피아노 .dice 0 100. = 71
>>307 복수는, 마이너스를 제로로 되돌리는 것...
운명의 물줄기는 무수히 남아있으니, 여기서 꺾이면 언제 스러질지 못하는 것...
...삶의 목표를 찾아봐야.(진지)(?)
>>308 느림보라고 불러주기만 해도 친구 기준선 안
진짜 선 밖 시람에게는 아예 무관심
그래서 지금 무슨 얘기 중임(???)
거의 방금 와서 뭔 주제인지 잘 몰갔는데(????)
>>306 (토닥토닥)
>>310 (자기도 하나 더 써야 저걸 받을 수 있냐는 고민)(?)
카키네는 좀 더 빨라져야 한다..
전판에 써둔, 노엘에게의 에어 반응을 참조하면 이해가 편함!
음..... 혹시 마다오와 설정 엮일 PC는 없나요?
>>315 아이에에에에에에
잠시만 기다려 보시라.......
타키온은 쉬운 여자가 아니에요(?)
그래서 타키카페 참음(?)
>>312뭐어
나중에 모탈 링커나
모탈 체인 브레이커
같은걸 쓰면서 심경의 변화가 생기깅 힐테니...
마다오는 외톨이였다...
>>325 -그런 것이, 마음에 들었다.(황금경 짤)(?)
>>327 (카페를 데려온다)(?)
장주장주
장주님이다!
오 장주인가
장주 살아있었구나!(?)
벚꽃 어장주님 ㄷㄷㄷㅈ(?)
그래서 아까 다이스 뭐냐고 타키온 씨가 두번이나 물어보셨(ry
카키네 제독. 카페의 자멸인ㅈ(읍읍읍읍)
카페의 첫 인상으로는 "뭐야이거몰라무서워"
보리차, 탄산수, 소독제 섞었다고 그게 맥주는 아닌데 그걸 맥주라면서 넘기거나 그걸 또 먹는 애나 둘다 상식 밖이에요 하와와와와
그렇지만 이것이 책에서만 보던 동아리 활동이란건가, 하고 망각해류의 휩쓸려보내 넘깁니다. 그리고 그 뒤에 노엘한테 고백 날리는거 보고 두근거리며 관전자 모드로 돌입하ㄴ(ry)
이후 인상으로는 안토니오 같은 광인은 아닌것 같지만 충분한 기인범위. 자기 인생관이랄지가 확고한 점에서 플러스.
대충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렇듯이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생각하는 중(?)
다만
모탈 링커 와
모탈 체인 브레이커을 쓰고
엔딩시점에서 살아남을 수 있어야하겠지ㅏㄴ 적당
>>328 "아, 아와, 아와와와와와........?"
교내 연애
뭐, 자유 아닐까요
그리고 공개 고백 받으면 굳거나 도망칩니다
>>339 1번
"사, 사랑은 자유롭게 해도 된다고 생각해.....!"
2번
"?????????????????????????????????????????????"
@이후 뇌가 퍼져 기절한다
>>336 이젠 좀 정상적일거에요
아마(?)
>>337 살려야 한다(부들부들)
흐음흐음
어렵군(고민)
뭐하지
>>338 "...그, 모르모트 군들?"
"지금 뭘 하고 있는 건지 설명해줄 수 있는가?"
@?
흠.... (곰곰)
뭐 일단 기억은 해두도록 할까
아무튼 감상이나 질문이나 그런것 있으면 환영(ry)
방금 그 1 100은 뭔가요?
>>345 "-경. 그대는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인가?"
"해라." @코우지를 보며(?)
림버스 컴퍼니는 매 스토리마다 중심 포커스를 받는
수감자가 있단 말이지
비슷하게 스토리 스타트를 개막하면서
초반부에 학생 중심 스토리를 하나 뽑을까~ 했는데~
호에엥?
했는데?
"카키카키, 자고로 고백이란 분위기와 상황, 그리고 무엇보다도 마음이 중요한 거라구-"
"물론 마음이 시키면 나머지 둘이 없어도 들이대야지!"
@깔깔
아하
역시 우리 어장주님이야!
(힘힘 빔)
아밧-! 아바바바바바바밧(?)
사람이 급나게 많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0-1 "무드는 창조하는 것이니..."
@○○하지 않으면 나가지 못하는 방...(?)
지옥편 1장은 타키온이였다(과거형)
크아아아악
>>354모탈 체인 퍼펙트 블로섬은 없었던거군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2등인 저요!(?)
>>356 "-있다.
남은 것은 어떤 선택을 하는지지."
>>365 고백/감사/식사 등등 많은데 꺼토미라니
꺼토미 히라(?)
카키네 개인 스토리라
Du söllst...(아무말)
"...그, 장난이라면 본인은 이만 가봐도 되겠나?"
@슬금슬금(?)
"????????????????????"
@뇌가 펑크나기 일보직전
@뱀새끼도 팝콘 씹으면서 관음한다(?)
(그저 팝그작 팝그작 쪼옵쪼옵)
으어어
"잘자고 있었는대 왜이리 시끄러워..?"
@부스스하게 일어난다
>>368 그것은 저 방 템플릿 출신지가 출신지니까(아무말)
학생 중심 스토리라는것은...
참으로 귀찮은것이야
>>370-1 "-경들.
이미 늦었다네. 내가 이것을, 실행하지 않고서 이렇게 떠들어대서야 되겠나?
I did It 15 minutes ago."
"...크흠. 일단 미리 말하자면..."
"본인은 광대가 아니라네, 모르모트 군들."
"당연히, 제군들이 보고 싶어하는 것을 본인이 보여줄 의무도 없는 것이지. 그러니까-"
"정말로 본인에게 용건이 있는 게 아니라면, 슬슬 비켜줄 수 없는가?"
@카페쪽을 잠시 바라보다가 말합니다.
@지금부터 서로)ry
어장주님이 갑자기 안경을 벗고
내가 스토리의 중심에 서겠다, 라고 말한것같은 대사다 (?)
@난 팝콘을 씹을게(?)
>>376 아니라고 할수는 없지...
랄까나 1번 스토리 주인공이 여기면 여기가 벌.양.포지션이야?
여기 "베어버려!"해야 함?(?)
이 세계가 림버스랑 같은 세계가 돠면 안돼
"What the world- needs now- is all sweet love-"
@
https://youtu.be/YUaxVQPohlU?si=5Jz2twWxDd95DzgS@흥얼흥얼
>>379 "자, 자, 불청객은 이만 빠져주자구-"
왜냐면...왜냐면..
그러 노엘이 사과가 되어버린다고...(?)
>>378 ".....아니, 있어."
"지금이라면, 이번이라면, 확실히, 하고싶은 일이 있어."
@떡,하고 문 앞을 막는다
@대충 인연도 한계돌파해버렸다고 칩시다(???)
(타키온은 잡담판에서 여난의 상이라도 되는 거야...?)(?)
@ 대충 로켓 펀치로
중심스토리...
다-사마 개그스토리밖에 안떠오르는데
@ 방 부수고 나가기 (?)
>>390 그래그래 그것도 전부 이 스즈카 센파이와 마후유 덕분이야(?)
>>389 "...응?"
"...그, 카페 군...?"
"뭔가 할 이야기라도... 있는 건가?"
@멈칫
"이거.... 내가 잘곳을 잘못 선정했구만. 커플들이 있을줄은."
@자리를 비켜줍니다
그보다 잠깐 다른거 하다 왔는데...
타키온 죄많은 여자로다
모탈 체인으로 둘을 묶어야하나...? (?)
아마 안토니아, 구라라면 당장 떠오르는건 있긴 한데
타키온이라면... 흠, 생각을 해봐야하나?
마다오는 있나욤?
>>391 >>394 "축하해 카부토 후배-"
"이제 29번만 더 하면 되겠다! 아니면 뒷문으로 얌전히 기숙사로 돌아가거나-"
@?
>>396 "으... 그.... 응, 있어. 타키온"
"너만, 괜찮다면.... 이 안에서, 끈덕지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싫다고 한다면, 곧장 문에서 비킬 테니까......."
나는!!!!!!!!(????????)
크아아악
맨날 심심한 pc나 짜는 pl이라 스미마셍 어장주...(?)
노엘 스토리는 사실
모두가 예상할 수 있다 (?)
>>400"하세가와 군? 담임선생님께서 이번에 제출한 진로계획서에 대해 하실말씀이 있다고 하더군요."
노엘 스토리로 복수말고 뭘 할 수 있는데www (?)
>>403 "...아니 선배."
"뒷문이 있으면 타키온이나 카페도 나갈 수 있는 거 아냐?"
@ 의문
중심스토리는... 짜주는게 아니야.
중심이 되어라!
후유는 해냈다?!
즉 싱클레어라고(아무말)
>>404 "...아니,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얼마든지 말해도 좋다네."
"저기 저 머저리들의 의견과 상관없이 정말로 여기에게 할 이야기가 있다면... 그것까지 여기가 피해야 할 이유는 없지 않겠나?" @으쓱
"아, 혹시 이야기가 길어질 거 같다면 좀 앉아도 좋네만."
>>410"코우지 군, ...거기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아."
@박수를 두번 짝짝 치자 어디선가 작업복을 입은 학생들이 합판으로 벽을 메꾼다.
>>408 "하... 또냐. 내 진로는 알아서 한다고 말했는대 말이지. 귀찮은대.... 그냥 무시할까..."
"아 타지... 아니 다즐링 고맙다고 알려줘서."
>>410 "응?"
"어라라- 내가 후배 방이랑 타키온 후배랑 카페 후배 방이 같다고 말한적이 있던가- 기억에는 없네-"
@?
>>415 "아, 응. 고마워, 타키온."
"정말로, 커피 없이도 밤을 샐 수 있을 정도로,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으니까......."
@이후 스윽 바로 옆으로 앉는
@대충 이걸로 밤 샜다고 하죠(??????)
>>417"아, 저도 흥미가 생기는군요. 빈칸으로 낸 정도라면, 그정도까지 화나진 않으셨을텐데...
하세가와 군, 비밀로 해드릴테니, 알려주지 않으시겠나요?"
일단 어느정도 윤곽선은 뽑을 수 있을듯?
타키온도 말이지...
그리고 대다수의 경우는 아직 생각해둔게 없으니 기다릴것.
키퍼는 미리 준비해둔다기보단 팟! 하고 떠오른대로 하는 스타일이라서
힝힝
>>416 "어디서 나온 거야?!"
>>418 "아니 뭐, 그야 그런데."
>>417 "뭐 담임에겐 나중에 가겠다고 하고 우리 이야기나 하자고. 항상 궁금했는대 어째서 이름이 다즐링인거냐?"
@흐뭇(?)
>>410 "마X오 메이커의 제작자 루트라는거지."
그래서 문 열리는 조건이 뭐죠 제독씨(?)
하이 요로콘데-!!
사실 개인 스토리라고 해도
그냥 모탈 링커 쓰고 싶은 마음 밖에 없다
좀 후반대라면 모탈 체인 브레이커나 모탈 체인 리벤져스 (?)
다-사마는 사이드에 있는 개그캐이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아도 될듯?
>>424 "그럼왜 넌 마다오라고 불리는거지?"
>>420 "별거없어. 그냥 진로계획서에 아내에게 길러지는 애완견이 되고 싶다라고 적었거든."
딱히 타키온도 메인스에 나올 인물상은 아니지 않을까 싶지만
Rp로 커버하면 ok임 수구...
>>424"후훗, 숙녀의 비밀을 묻는건가요? 간단히 말하자면... 영혼의 이름. 이기 때문이랍니다?"
>>434 "어라라, 마다오 후배도 설마 그렇고 그런쪽 취향-?"
대체(?)
>>426 모든 걸 그곳에 놓고 왔다... 원피스에!!(?)
>>434"그건... 어흠, 사람의 진로를 평가할 생각은 없지만. 적어도 전업주부라거나... 그런 식으로 적는 편이 좋지 않았을까요?"
"... 재밌네"
@이 모든 것을 팝그작 팝그작 쪼옵쪼옵 거리면 재밌게 구경 중(?)
"아니 뭐."
"엄청나게 원초적인 진로희망이네…."
>>434 ".....웃기지도 않는 꿈이군.(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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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一''"´ ー─…へ ニニ" f三三‐ ノ_... …<:____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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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그야.... 뭐든지 귀찮아하고 자기만하니까 자연스레 따라붙은 별명인거지. 그래도 이런 날 좋아하는 친구들도 많아서 다행이야."
>>439 "어이 너무하구만 아무리 나라도 상처받는다고? 이미 진행중이야."
>>437 "아 그렇군. 내가 너무 무심했어."
일단 새로운 참가자분들도 꽤 생기셨으니
1. 에어 성격 상 날카로운 독설이 자주 날라갈 예정
2. 당연히 분쟁과 감정싸움 방지를 위해 사전 허가를 받은 PL분의 PC에게만 할것
3. 그러므로 자신은 된다, 안된다를 알려주시면 됨!
흠
좋아 반응이 없는걸 보면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군
@?
>>447 "아니 애완인간이 되고싶은거면 얼마나 사는게 귀찮은거지?" @당황
"실재로 개집에서 자본적도 있거든. 그때가 분명... 수학시간에 경비에게 들키지 않을려고 개집에서 자버렸지. 꽤나 아늑하더라."
"이, 이 무슨..."
"체르퀘티 가문의 영애로서 두고 볼 수 없는 발언이에요!"
@벌떡
>>448 일단 된다이긴 한데
PL이 PC보다 여린 사람이라 중간에 바꿀 수도 있다아
아 그래도 타키온꺼 어떻게 시작할지 생각은 났다
났는데...
@물끄럼
흐으으음
(그럼 바로 마다오용 장전중)
>>451 "그럼 개는? 설마 쫓아낸 거야?!"
>>451"개집에서 자면 안되는거예요?!"
"상식인 거시와요!"
@책상을 약하게 팡팡 (?)
그걸 알려주면 의미가 없지(?)
>>434 "당신을 애완견으로 삼아줄 시급 5천엔의 렌탈 아내는 가능하겠네요"
"아니, 뭐."
"개집 이야기야 나중으로 두고…."
"선배가 그렇게 의욕 부진이 된 이유라던가는 있어?"
>>448파라노이아로 단련된 멘탈이 내게는 있다!
"네놈의 그 썩어빠진 생각에는, 교육이 필요하겠어..." @아아 이 서늘하고 묵직한 감각...
"발목만 잡을 뿐인, 자기도, 그 상대도 휩쓰려 죽이려 하는 그 생각은 말이다!" @...3년만이군.
>>458 "같이 잤는대? 따뜻해서 잠이 잘 오더라고."
>>459 "개는 인간의 집에서 자기도 하는대 인간이라고 개집에서 못잘까? 그런 틀에박힌생각은 좋지 않아 노엘 아씨."
키퍼는 늘 이런거 생각할때마다
받아먹기는 할런지 생각이 든다.
뭐 할 생각이 들면 받아먹던가 말던가
스토리 투척하겠다만
어째서 물끄럼 입니까아아아앗(?)
>>464 "오 부디 소개시켜주면 좋겠는걸. 슬슬 부모님 눈치도 보이기 시작했거든."
>>470 어머어머
스즈카 센빠이가 그렇다고 말한 적은 없어오(?)
설마 1장처럼 진행하면...
후...
받아먹기
해봄
뉴비의 패기로 잘 해봄...(?)
>>451 @생각해보니 나도 그런 적이 있지만
".....아무것도 없는 것과, 있음에도 불구하고 받지 않는 것은, 다르다...!"
받-아먹기
가끔 무대 중심에 올라서 당황하는 사람도 있지만 타키온은 괜찮지 않으려나?
>>466 "몰라. 내 원래 장래희망이.... 뭐였드라.... 귀찮네... 암튼 인생에 하등 쓸모없다는걸 깨달은 이후부터 갑자기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어."
"아니 저런 미친놈이 존재할줄이야..."
생각해보면
오카베 린타로 굴릴때 그것도 받아먹기 인건가(?)
>>475 "……아니, 아니아니."
"그런 걸 혹하면 어떻게 하자는 거야?!"
>>469"그건 모든 정사각형은 직사각형이니"
"모든 직사각형도 정사각형이라는 논리에요?!"
"말이 될리가 없잖아요!"
@팡팡팡
그래 타키온이 아니라
딴놈이라도 받아먹는놈은 나오겠지
2등인 저요!
>>486 "아니 코우지 저건 아니지 맞지?!"
"아니 저건 아에 완폐아를 넘어선 완폐아또잖아!" @(완전 폐품 아저씨 또라이)
>>475 "하아.... 혹시 욕먹는걸 좋아하시는 마조히스트 성향인건가요?"
"상향 조정을 하죠. 당신같은 한심한 남자라면 시급 최소 만엔은 나갈것같습니다"
"이런, 비밀로 하기엔 대화의 장소가 좋지 않았네요.
휴우, 미안해요 하세가와 군."
흐음
그냥 공개고백 건은 없던걸로 할까
@시트 수정중
〉::::::::::::::::::::::; ヘ/リ ヾヽ:ハ; ヘj::::::::::≧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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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ノリル'ィ≦圭/ ヽi::\ヽ圭≧、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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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j:::!:| { i マ:::::iヽ_ >'´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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ム }: 辷´`´ノ /,仁ミ! : :マii:. レ′ 〉
ム \ ノ::\ i __ 丿 イ:i三ミ| .:: : : :マ: :/: :: /
\ ム ー‐ ´ マ从ノ\ `¨´,.ィ、 /乂j三ミ| . : : : : ∨: : : /
\ム マム \ ,イ::::::ヽ _// /三三| : : : : : : : :ヽ: i〈
>>480 "으억?! 어이 아프잖냐! 다짜고짜 드롭킥을 날리지 말라고?!"
>>483 "하등 쓸모없다니…?"
"갑자기 탈각이라도 한 거야? 뭘 어떻게 깨달았길래…."
>>494 "무얼, 나중에 내 모든 비밀을 알려주지. 내 신체사이즈도 알려줄수있다고?"
@대충 각오한 표정을 지으며 사슬을 꺼내는 아가씨 (?)
>>475 >>483 "실로... 흥이 깨지는 소리만 하는군.
것도,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나락으로 빠트리려고 하는 그 태도..."
"실로... 불쾌하군. 손을 쓰는 것이 아까울 정도야."
@가치관적인 이야기. 발버둥도 안치려고 한다. 그게 너무나도.
타키온 위주로 던지되
원래 잡는 임자는 따로 있는거겠지
"여긴 뭐, 올때마다 색다르구마."
@감탄(?)
[그런데 하나 말할 게]
[작가 이름 옆에 학년 넣는 거 어떨까요?]
[선배인지 아닌지 헷갈림 (?)]
>>496 "내가 살면서 너같은 녀석은처음본다.."
[작가 -> 각자]
[요렇게요?]
[네, 그런 식으로]
>>503 하로로-
오늘 rp로 고백만 두번받은 저임
(?)
>>499@눈은 웃지만 입은 조금 기분나쁜듯한 표정이다.
"그건... 기대되지만, 사양할게요?
비밀은 옷과 같아서 너무 얇아도 문제인 법이랍니다."
과연 어떻게될지-
>>501 "뭐 마음대로 생각해 세상은 넒고 완폐아는 많으니까. 그 많은 완폐아중에 하나를 너희들은 운없게 만난거고 말이지."
"그리고 손을 쓰기 아깝다면 발로 써도 오케이야."
@완폐의 정점인 마다오
"저, 노엘 체르퀘티..."
"비록 낙오자라도, 포기해선 안될것이 있습니다!"
@대충 사슬을 붕붕 휘두르다가 쫘악 펼치며 (?)
>>499 "하지마라" @했다간 한대 맞을 기분이 든다
>>512 "……으음, 타이조 선배."
"선배는 그럼 진학이나 그런 욕심은 없는 거야?"
"학교에 다니면서 뭘 할 생각도 없고?"
>>505 "나말고 다른 사람이 있다면 그건 일본을 넘어서 세계의 위험이지 않을까 싶은대. 후후."
(?(
>>513 "어이 노엘 그거보다는" @의자를 잡으며
"체어샷이 직빵이지" @심지어 검처럼 휘두르는...
에어는 학년 이전에 우리 학교 학생은 맞나(?)
>>513 "멈춰!?"
"폭력이야 그거!"
@ 뒤에서 붙잡
>>518 "야! 너 무슨 전과 끊고 싶냐!"
>>520 "살면서 나도 폭력을 저지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만드는 놈이다!!"
"저녀석들 또 시작이구먼, 이젠 저게 일상이야."
>>515 "글쌔, 중학교때만해도 무언가 막 열심히 산거같긴한대. 갑자기 의욕은 뚝 떨어져버리더라. 뭐.. 대학생이 되어도 지금과 별 다를바가 없을거같긴해."
@충격적이게도 마다오의 성적은 반에서도 등수가 높다
".......누꼬?"
"누가 니한티 고백했노?"
@믿을 수 없다는 표정(?)
>>522 "그래도 참아야지!"
"저 선배가 우리에게 무슨 해를 끼친 것도 아니고!"
"그냥 조금… 의욕이 없는 사람일 뿐이야!"
>>498 도망치는게 아니야
상시남발하는 것 뿐이야
@?
"정말... 다들, 진정하세요?
침착하게 생각해보면 하세가와 군도 농담을 하고있는 것 뿐이라구요."
"폭력이 아니에요!"
"이 사슬로, 마음을 이어서..."
"억지로라도 인간성을 때려박겠습니다!"
"모탈 체인(피학으로 잇는 사슬)을 얕보지 마세요!"
@?
나메 체인지(적당)
>>518 "어이어이, 폭력은 함부러 쓰는게 아니야. 나같은 놈을 패서 도움될거 하나도 없어."
>>526 ".....안죽는다는 이유로 폭력을 쓴다면..."
"아무런 피해도 안주는 관음도 해도 된다는거야.....?"
그런 의미에서 첫 연재 후 갈아엎으려던 결과물 검수해주실 키퍼를 찾습니다(?)
>>526 "안 죽으면 전과가 없냐!"
>>530 "너도 진정해!"
"그렇게 억지로 때려박는 것도… 폭력이지 않을까…!"
"그러나 누군가 이렇게 말했던가, 희망은 독과 같은 것이라고..."
"포기하지 않는다, 다이조. 그렇다면 영원히, 고통받도록...!"
>>529 "오 고마워 다즐링양. 거참 장난좀 친거가지고 저리 반응하니 내가 끊을수가 없어서 말이지."
@사실 진심도는
.dice 1 100. = 41 이다
@잠시후
"...진정됬군" @의자 멀쩡
시작하자마자 키퍼가 생각한
타키온 관계 스토릴 전개하진 않을거고
튜토리얼은 거칠듯.
"거 참, 다들 오늘도 비생산적인 활동에 몰두하고 있는 모양들이군 그래."
@느긋하게 한구석 쇼파에 앉고는 소란을 무시하고 책 펼치기
튜토리얼 햣후우우우
상태창 상으로 내가 1번인데 내것도 해줘(?)
>>539 "아, 아하하…."
"…그럼 일단 처음으로 돌아갈까 선배?"
"혹시 어디서부터 장난이였어?"
야후 튜토리얼!
오 튜토
스즈카 재검수해주실 키퍼를 찾습니다
anchor>1597030162>451을 그냥 땡겨온
>>536"조금 사슬로 묶을 뿐이에요!"
@진짜임 (
튜토
>>539"이런 말을 알고있어?
농담이 가끔 엄숙함보다도 더 효과적으로 어려운 매듭을 푼다.
하세가와 군 덕분에, 다들 하나로 뭉치지 않았으려나?"
'....반쯤 진심이였지만 뭐 됬나. 말하는거 귀찮고'
"...노, 농담이었나요...휴우..."
@사슬 집어넣고 자리에 앉기)
그리고 유로는 저런 일을 알게되면 저 중재보단
저 치트를 주고 넘기던 놈을 조지러 가는데 역량을 투자핢
"하하- 마다오 후배, 노벨평화상 감이네-"
@적당
다즐링 rp 최대의 문제점
명언찾기에 시간이 걸린다.
미리 쓸만한거 모아와야지
크아악 싯팔 오폭
유로가 뭐임? (진짜 모름) (?)
>>554 여러분 오폭이랍니다
장대에 걸어주세요(?)
장대! 장대! 장대!!(?)
>>545 "처음부터 끝까지...라고 말하면 거짓말이겠지. 뭐... 애완견으로 길러지고 싶다라는 말까지는 거짓말이였을려나."
@그 말은 개집에서는 자봣다는 뜻
킷사마ㅏㅏ
그나저나 나 아직 추가 안됬네...
아아 그렇지
저 질문도 다 빌드업이었는데(?)
>>554 "그보다 나보다는 저 스파이부터 족쳐야하지 않을까?"
@농담투로
>>562 "뭐 그러면…."
"원래는 어떻게 썼길래?"
그러고보니까 스즈카 마다오 카훼는 전작에서 누구셨음
>>572 "자자, 지금은 그런 건 놔두자고."
"뭐, 사람이 살다보면 개집에서 잘 수도 있는 거라 쳐도 되지 않겠어?"
>>560 "공개고백이라... 나같은놈이 뭔 공개고백이냐만은..."
@사실 남성친구와 비등하게있는것이 이성친구인 마다오
상태탭 연동은 나중에 몰아서 할테니 기다리도록
카키네
...의욕 있는 마다오?(폭언)
다즐링씨는 전작은 안하셨던거같고 괴담때 오사무쓰신 분 같고
카키네씨는 누구?
영국 신사에 이어 이제는 완폐아로 온 죠셉 PL입니다
에어씨는 눈치가 느리구나
푸훗.
마리오는 전작에서 링크
그나저나 동방은 연중인가..
꺄하하
Ip 대조만 해봐도 금방 눈치챌텐데-
전작의 행동대장 라그나 입니다
>>574 "그럼그럼, 개집에서도 자보고 비오는날 박스깔고 지붕만들어서 자본적도 한번쯤은 있는거지."
@마다오는 진짜 그렇게도 자봣다
누군지는 잘 모르겠는데
모른다고 죽는 것도 아니고 (대충)
사실 이렇게 숨겨놔도 카부토 씨같은 다른 요정안/IP안 보유자가 알고있을 거라서
어 라는 이유가 뭐냐!(?)
>>588 "……그런데 차라리 수업 듣는 편이 덜 힘들지 않아?"
"몸도 쑤시고 추욱 젖고 그럴 텐데."
ㅎ에
랄까나-
사실 저 질문이 이후 본편에서의 1번 RP 빌드업인데
빌드업(이었던 것)이 되었다
스즈카는... 예상하던 정체가 맞나
스즈카는 찾았는데
카키네, 카훼는 누구지
여튼?
타키온에에 본편에서 장난삼아 고백하지 마세요
수틀리면 진심으로 고백 받아버림 수구...(?)
>>593 "생각보다는 안젖었어"
"쑤시지는 않았고 잠깐이라도 있을만한 곳으로 쓸수있지" @...어? 왜 잘아나요?
>>597 누구를 예상한걸까나-
>>598 뭐어, 숨기려는 생각이 크게 있지는 않았고-
>>593 "...졸린걸 어떻게 참아... 어차피 공부 안해도 성적은 상위권인대 말이지."
"뭐.... 가끔 친구들이랑 서바이벌 게임도 하고 그러지만 슬슬 그것도 귀찮아졋달가.."
카훼가 그분 아니던가
그
아니다 굳이 말할 필요 없겠궄
>>601 "그… 음, 아냐."
"지금은 기숙사 생활한다고도 들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역시 청춘은 연애담이네!
>>588 "눈으로 이글루를 만들어서,
다리 아래 풀을 뜯어먹으며 폐기 매트를 이불로 덮으면서,
운송용 컨테이너 안으로 들어가 다른 도시 여행을 하고..."
@아련... 안해!(?)
역시 인간은 재밌ry)(어이)
>>603 "그런데 선배도… 독립해야할 때도 있을 거 아냐?"
"그런데도 이런 곳에서만 있을 수도 없고, 밥도 먹든 해야할 텐데."
"어떻게 하려고?"
아 사사키씨도 누구신(ry)
그래서 누구냐고 묻는다면 이야기꾼겸음유시인겸마왕겸헛소리꾼입니다 감사합니다
>>608 "고아원 들어가기전에 했던거니까"
"박스에 비닐깔면 바닥까지 안닿았지"
"이방법도 써봤나 마다오?"
"그나저나... 진로 계획서라... 이거 반쯤 진심으로 적은거긴 한대... 빠꾸먹었다면 어쩔수없지 다른걸쓸수밖에."
@진로계획서에 돈많은 갓백수 라고 적기 시작했다(쓰레기)
다른 곳에서의 스즈카랑 비교하니까
뭔가 탠션 높구만 (?)
>>598 내가 전작에 참여 안 했을수도 있고☆
했을수도 있고☆
(?)
>>616 "...그건 어떻게든 된다. 먹을거야 적당히 일하면서 먹으면 되는거고."
1학년 : 사나에, 노엘, 필립, 타키온, 클로에
17세 1학년 : 레이무
2학년 : 클라우드, 메리, 안토니아, 마후유, 다즐링, 미즈키, 카렌
17세 2학년 : 코우지
18세 2학년 : 다이조, 카페, 하이세
3학년 : 마리오, 테이토쿠
19세 3학년 : 스즈카
17세 : 아스카, 아딘, 미코토
18세 : 에어, 구라
"뭐 지금이 좋아 기숙사라 원하는 시설에 내맘대로 쓸수있는곳이 잠깐이라도 있는거니까"
>>621 캐릭터가 캐릭터다보니 PL까지 꺄삐까삐☆해졌다
@아무말아님
"옷 수거함에서 옷을 잔뜩 꺼내와 몇벌씩 겹쳐입기도 했었지..."
뭐 여튼
빌드업(였던것) 이라지만
그럼애도 재밌어보이는 주제니 스즈카에게 물어봐야지
공개 고백은 초면?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
>>624 "일용직만 전진할 생각이야?"
"하지만 그런 것도 나이가 차면 몸이 안 따라올 텐데."
"좀 더… 오래 일할 수 있는 견실한 일이 필요하지 않을까 선배?"
>>629 @왠지 안쓰러운 눈(?)
하이세는 의식주 다이스에서 의가 100 나왔다(적당)
공개고백은 초면
하는 사람은...스즈카 시트 보셨나
>>620"복권당첨, 혹은 파치슬롯 대박...
뭐어, 애완견보다는 괜찮지 않으려나? 선생님에게는 제가 잘 말해보도록하죠."
>>637 "...조금 쿠사리 먹을거 같은데"
스즈카 시트 안봄
보러가면 됨?
>>634 벚꽃 상 역극 첫 참여 맞아요(적당)
>>627 "진짜냐... 부럽네. 나는 이제 부모님이 더이상 용돈도 안줘서 알바로 용돈벌이하는대말이지."
"항상 부모님이 잘때 집에 들어가곤 하지."
@아버지와의 관계
.dice 1 100. = 81 -50(완폐아)
@어머니와 관계
.dice 1 100. = 1 -30(완폐아
@여동생과의 관계
.dice 1 100. = 33 여튼
타키온 질문이나 rp신청
답변 나름 성실하게 해드림(?)
예-쓰
참고로 사랑이라고 채워진 부분은 전부 감정으로 되어있었다
그조차 빌드업
>>633 의 다이스 13... 카키네는 쓰레기다(아무말)
>>636 "그런 이야기지..."
호에에에에ㅔ
아니 어머니는 호적에서 내치려고 하는데ㅋㅋㅋ
뭣
키퍼가 웃는다...?(?)
"어머니와의 관계가 최악이지만 뭐.... 어떻게든 되겠지."
>>642 "비슷하게 알바를 하며 지네고"
"부모님은....없어 동생도 없고 그냥 나 홀로 살아왔어..아니 고아원에서 사람들 도움받아서"
>>646 종종 카키네에 사이즈 큰 옷 같은거 줄지도(?)
>>654 "...! 고아원...! 그렇군 그곳에 가면 음식도 공짜로 얻어먹을수있는건가...!"
@깨달음(쓰레기)
>>656 "……아무나 갈 수 있는 건 아냐?"
"게다가 선배 나이라면야 바로 나가야 할 걸?"
>>656 "...야 무슨 생각을 하냐" @이자식이...
>>655 지금은 코인이랑 주식 떡상해서 안그래도 괜찮아요
다만 가치관이 옷은 온도 조절하고 몸 가리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는거니까...
>>653 ... 왠지 모를 집착을 받고 있다???
타키온 질문?
간다면 영화관? 수족관?
어장주가 집착하는 참치가 되었다 ㄷㄷ
저어는 이만 자러...
살아있을때 언제든 질문 해주세요 성실하게 답변드릴게요(=지금은 자니까 나중에)(?)
굿밤-
잘자요-
>>656"...성인이 되기 전까진 제 사적으로라도 식비를 드릴테니"
"우선 고아원에눈 가지마세요..!"
@한쪽 밖에 없은 손으로 머리 짚
>>657 "아... 그러냐...."
@실망
>>658 "빈민 구호소에 갈 계획이였는대."
뱌뱌
>>661 "-스크린에 걸려있는 작품이 무엇인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지간히 취향인 작품이 있는 게 아니라면, 수족관이 마음에 드는군."
>>667 "아니 노엘, 그것도 안되는 일이야."
"자립하지 못하는 인간을 그렇게 오냐오냐해주면서 지원해주는 건…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해주지 않을까 기대하게 만드니까."
>>664 어장주 전작이나 다른 역극쪽에서 누구셨나요(?)
>>667 "오! 고맙다! 내 지갑도 마작으로 인해 텅텅비어버려서 오늘 식사도 못먹을 판이였는대."
>>670"그럼 혹시...
타키온 양, 전차박물관에는 흥미 있으려나?"
>>668 "진짜 노숙자라도 될 생각이야 선배…?"
>>670 @드르륵 탁.
@'수족관이 마음에 드는군.'
이제 이거 카페한테 알려주면 되나(?)
>>671"읏...그런가요..."
"...세상은, 이런 사람들이 많나요...?"
@?
테이토쿠 씨는 확신은 없는데 심증은 있다
>>677 "많은 건진… 나도 잘 모를 일이지만."
"중요한 건, 지금 우리 앞에 있다는 거겠지…."
심증상으로 누구야(?)
>>673 >>678"아, 그 저기...아으..."
@지갑을 꺼내서 망설이는 중
>>675 "노숙자라.... 이 세상이내 잠자리거늘 어딜 못자겠는가...."
@개똥철학 발언
>>677 "세상의 어두움을 알아버렸군."
>>682 "꺼내지마! 꺼내지마! 이자식 도박비용으로 써먹을지도 몰라!"
>>682 "아냐, 넣어둬 노엘."
"절대 식비만으로 쓰지도 않을 테고, 줄수록 빠져나갈 뿐이니까."
>>682 "저기저기, 노엘 후배-"
"이 선배님한테 주면 문제 해결 아닐까-?"
@?
>>674 "...전차... 박물관?"
"만약 박물관을 가게 된다면, 그래도 야... 뭐, 아니군."
"다만 무기나 자동차 같은 건 잘 모르는 만큼, 그만큼 흥미가 느껴지지는 않는다네, 다즐링 군."
>>676 "...?"
"뭔가, 인기척이..." @갸웃
"너무 하구만 다들. 내가 그렇게 못미더운 사람인가? .....내가 사람이 맞았던가?"
@뜻밖의 자아성찰
>>684 "아무리 하세가와 선배(2학년)라고 해도 설마 도박 까지는..."
>>686 "츠키무라 선배 아무것도 모르는 애 한테 장난그만 치십쇼!"
>>683 @ 긁적
"……뭐, 선배 인생이니 마음이 거기까지 굳었으면 더 말할 건 없는데."
"기왕이면 노력하며 살자고, 안되겠으면 요령있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689 "아까는 장래희망이 개라면서(?)"
@날조의 속닥임(?)
일단 누군지 말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날지도 모르므로
심증상 전작 참여자라는 것만 말하겠다(?)
>>689 "이제알았냐"
>>690 "보통 저런녀석들이 남은돈으로 도박해야지 하는경우도 있어"
>>674 "혹시 전차안에서도 잘수있어? 꽤 아늑할거같은대."
>>683-685"아..으...네에..."
@뭔가 추욱 처진 상태로 지갑 집어넣기
>>686"네, 네에?"
"아니 될리가 없지 않습니까!"
"딱히 미스 츠키무라가 빈곤한것도 아니니..."
>>691 >>698 "에에- 아까워라아-"
"그럼 다음에는 주는거다-?"
@슬쩍 약속잡기(?)
>>698 "……강압적으로 말하게 되니 미안하지만."
"이런 방식의 지원은 없는 편이 나은 사람도 있으니까."
"일자리를 주선하는 거라면 모르겠지만."
>>698 "아쉽구만. 공짜밥이 생길줄알았는대."
@사실 지갑에 남아있는 여유자금은 (1 없다/2 컵라면 하나 먹을정도는/3 도시락정도는/4 식당한번정도는/5 이자식 의외로 돈 많아?!
.dice 30 100. = 74)
.dice 1 5. = 5 [아니 돈 많네 마다오]
"그럼 오늘은 유명한 우동집에서 뜨끈하게 먹을까."
@꽤나 두툼한 지갑을꺼내며
(이 동아리 이상해요)(?(
>>703 "아니 돈도 많으시면서 도대체 왜 그러시는"
"아니다"
>>701"...네, 네에?"
@아가씨는 밀어붙이는 것에 약해...(?)
>>702"그렇...군요..."
>>706 "아니, 있으면서 그랬던 거야…?!"
>>704 "까하하- 이래서 남자애들은 안된다니까-"
"사랑이 부족해요 사랑이-!"
@빙그르르 돌면서 퇴장(?)
>>706"...에?"
@조금만 늦었으면 사기당했을 아가씨의 표정 (?)
>>711 "도박에 대한 사랑이라면 차고 넘치는대 말이지."
>>706 "능글맞은놈"
>>711 @미들핑거
>>709 "……그리고 스즈카 선배한테 준다는 것도 철회하고."
>>711 "사랑은 무슨!"
"그거라면, 저는 카레우동으로 부탁할까요."
>>714 @찰칵
"다음 목적지는 선도부-"
@?
대충 스즈카 설정은 읽었다
"그, 그러언..."
@비틀...
사랑 밀도는 확실히
여성진이 더 높아보임(?)
그러니까
사랑을 하고싶어서 고백을 하는거다?
아!
팔 하나 없고 다리는 모두 의족인
철부지 아가씨에게 사기를 치는 마다오!
>>716 "자연스레 얻어먹을려고 하고있냐... 뭐 괜찮겠지. 나를 위해 도와주기도 했고 혼자먹는건 재미없으니까."
"동아리 끝나고 바로 가자고."
너무 ㅁ 섭다...
>>720 @ 부축
"……일단 다른 곳으로 갈까? 힘들어 보이는데."
"음... 언제나와 같은 소란이군"
@귀에 이어폰 꼳고 책보는 중
>>717 "난 그럼 카츠동 특하나에 우동한그릇 부탁하지" @어깨에 손얹으며 그리고..
"야 카부토! 노엘! 마다오가 쏜덴다! 먹고싶은거 말해!" @도망치지 못하게 잡는다
헉 비틀거리는 후배를 으슥한 곳으로 데려가는 코우지 덜덜
어쩔 수 없죠
자 고백해와라(?)
@고농축 카페인 과다섭취로 인한 숙면 중
@꿈도 안 꾼다(?)
@ 그런데 양호실로 가야하나 이거.
"아...아니에요..."
"단지...조금, 충격먹었을뿐이라..."
"의족오 움직이고...팔도 정상이니까...괜찮아요...c
와 고백!
고백은 늘 두근두근하죵
"내가 마작실력이 봉이라서 그렇지 돈은 잘번다고?"
@이자식 돈의 출저는 어디냐! (1 알바하면서 모은돈/2 의외로 컴퓨터에 재능이있어 그걸로먹고산다/3 주식/4 빠칭코) .dice 1 4. = 4
빠칭코wwwwwwww
>>729 "아.... 이거 텃네. 에잉.... 돈좀 빠져나가겠어."
>>737 "몸도 떨리는데 너무 무리하진 말고…."
@ 평소 가지고 다시는 물병 꺼냄
"자, 천천히 마시자?"
"심호흡도 좀 하고."
>>736 덤벼라
초창기 호감도 없음과 조금과 많음 중에서 골라라(?)
천재적인 빠칭코 실력으로 돈을 모은 마다오라니 ㅋㅋㅋ
그리고 현재 구상안은
초기가 일점집중 핵미사일이라면
현재는 가끔씩 날아가는 미사일이라는 것으로
사랑의 범위를 넓혔습니다(?)
"... 우리 학교 용케도 교육부에 안 찔렸네?"
@아니 내가 애초에 평온하게 다니는 학교인거 부터가 이상한거려나?
>>729 "나는 됐다, 먹을만한 상황이 아니라."
>>746 "내 얼굴을 보면 누가 이 학교 학생이라고 생각하겠어?"
"야 카부토 노엘 진정시키고 학교 밖에 그 유명한 우동가게 있지? 노엘과 같이 와 마다오가 쏜다고 하더라고" @웃음
액면가 40대wwwww
>>745와!
참고로 노엘은 밀면 쓰러지는 아가씨니까
하고 싶다면 계속 밀면 됩니다 (?)
>>749 @ 사기당할 뻔했는데 같이 두는 것도 좀 아니지 않나?
@ 생각 좀 하고,
"뭐, 노엘이 갈 생각 있어야 가는 거지."
"일단 진정시키고 생각할란다."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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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ヤ´ `)
 ̄  ̄ ̄ ̄´
하지만 이 PL은 연애RP에는 자신이 없기 때문에 일부러 공개고백을 찰 사람을 찾았지
그리고 그게 그 전체질문이었고
@?(?)
>>748 "그야... 그 교장쌤이?"
@전쟁을 좋아하게 생긴 교장쌤
@묘하게 코코아 좋아할거 같ry)
>>749 "그래 이번에는 내가 쏘마. 다음엔 너가 나처럼 쏴라."
>>741"저, 저는 괜찮습니다..."
>>742"후으...후느...후으...후우...."
"네, 감사드립니다...미스터 카부토..."
"이제 괜찮아요...어린아이가 아니니까..."
"...크윽, 다음부터는 절대로 속지 않겠습니다...!"
고백?
다-사마한테 고백받기라 그런 수라의 길을 걸으려하다니
>>757 "좋다"
"가사식당 싸고 맛있는곳에서 쏘지"
>>762"조금의 편법을 쓰면...
학생회비로 먹는 식사도. 가능하답니다?"
근데 타키온 정도면
나름 좋은 사람 아닐까?(?)
>>758 "그래, 그래."
@ 계속 등 토닥여줍니다.
"앞으로는 속지 말자고, 그러니까……."
@ 꼬르르르륵
"……혹시 배 안 고프냐?"
@ ?
"착각하지마! 슬슬 점심 시간이고 진정할려면 속에 뭐가 차긴 해야지!"
흠흠
흠...(주변을 스캔해본다)
어라??? 그런가??? (?)
아 역시
나름은 빼는게 맞나
구상안
1.스즈카 센빠이가 공개고백하면 찰 사람을 골라낸다
2.후발주자 합류한다
3.공 개 고 백
???:상대 PL분한테 양해나 허락을 구하는 단계는 어디 있죠?
그거 고민하다 그냥 갈아엎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다오 정도면 좋은사람 아님(?양심리스)
(절래절래)(?)
결과적으로 마다오가 우동집 쏘는걸로 마무리됫고
한번 고백할거면 어떻게 할건지 나한테 해보셈(?)
저는 좋은 사람 밖에 못하는 병이 있어요 (?)
>>767"아, 음 그게...원래부터 소식을 해서..."
"몸이 이렇다보니 잘 움직이지도 않고, 네에"
"부디 먼저 식사하시길."
@꾸벅
필립 정도면 좋은사람 아님?(물타기)
공개고백 차인 이후에는 뭘 하냐고요?
받아줄 때까지 주기적으로 호감작도 하고 고백공격도 하고(?)
그래서 어...ㅔ
갈아엎엏어요(해맑)
>>777 그렇게 고백이 받고 싶으셨나요...(?)
노앨
압도적으로 좋은 사람!!
중2병인것만 빼면 (?)
다-사마가 고백한다면...
@밤 11시 정도 전화를 건다
"타키온 양, 혹시 시간이 되려나?
잠시 같이 산책을 하고싶어졌거든."
마다오에게 고백할자 누구냐! 기꺼이 받아서 기둥서방될때까지 사랑해주마!(아무말)
>>777 에어 씨한테 할 것도 없음
PL이 고백 멘트조차 공용으로 준비한 연애 자코임(?)
>>780 "……아, 응."
"진정했으면 됐지, 다행이다."
"나는 그럼… 밥 좀 먹으러 갈게?"
@ 이 정도로 끝
하나 물어보고 싶은게 있다
그러다 나쁜 사람 만나면 어쩌려고 아무한테나 고백하고 다니냐
진정으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서 그 사람에게 진심을 전하지 못하게 되면
후회하면 너만 더 힘들고 아플 뿐이다
스스로를 좀 더 소중히 여기고 신중히 생각해라
같은 말을 돌려받으면
스즈카는 무슨 반응을 하나오(?)
>>785 그리고 공원에 보이는 마다오로 추정되는 노숙자
그런데 타키온에게만 다들 고백하는것도 부담이네...
따로 고백박을만한 대상은...
다음에할까!
>>787그럼 노엘에게 할 생각 있으신가요 (아무말)
처음에는 부드럼게 거절했다가
아후 계속 밀어넣으면 떨어지는 계열의 여자인데 (?)
벚꽃이 자신이 만든 어항을 들여다보며 웃고있구만
>>791"네, 안녕히...미스터 카부토"
@대충 스륵스륵 사슬을 팔에 감으며 옅게 웃고 손을 한들흔들
>>785 "...응? 다즐링 군... 맞던가? 이 시간에 통화가 올 줄은 몰랐는데 말이지..."
"아, 물론 그게 싫다는 것은 아니네. 산책 정도면 본인도 밤에 즐겨 하는 편이니... 위치를 말해주면 그곳으로 가도록 하지."
@딱히 이상을 못 느끼고 나섭니다
@특대 가츠동 우동을 먹으면서 마무리
>>796 즉 창으로 계속 찔리면 떨어진다고?(?)
벌써 800
안녕하세요
범용 고백 테스트 장치 타키온이에요(아니다)
원래 캐릭 새로 만들고 이리저리 굴려볼때가 제일 재미있는 법이지?
>>792 그러면
그 공개고백이 두번째 고백이고
자신의 운명의 사랑을 알려주는 목소리가 점지한 사람이니까 문제없다는 말이 돌아가요(?)
>>796 >>755(?)
연애 RP 허접 자코라서 리드할 사람을 찾는건가(아무말)
그래서 마다오 rp를 보고 어떠셨나요 다들?
연애라던가는
종막 쯤에 맺어져야 (적당)
>>809 아뇨
그냥 안 받아줄 사람을 찾았음(?)
다이스운이 쩔어줬어요
(순수한 감상)
>>811 인간성 ZERO라 불러도 손색이 없는(ry
마다오 다웠다
이제 니트 칼리버를 들면 되는거죠(??)
큭 노엘이
복수 때문에
언제 죽을비 모르니까 철벽치는 캐릭터여야했나!! (?)
언어고르는 센스가 좋아서
마다오의 재능이 있다고 해주고싶은데
그거 욕인거같아서 좀 그러네
아무튼 그래서
재검수는 언제(ry
참고로 클라우드는 진짜 뭐랄까... 선도부장같은 느낌이고
노엘은 순수한 아가씨
다즐링은... 유능한 비서
카부토는 뭐랄까 마다오와 찰떡이 잘맞을거같은 느낌이들엇어
잡담판에서 이렇게 즐겨놓고
본편엔 안 오겠지 이 참치들 (아무말)
카부토는 어떤가요? RP적인 면에서
응애
지금은 유능한 비서지만...
호시탐탐 학생회장의 자리늘 노리고있다...
장래희망이 영국수상인 아가씨. 다즐링
ㅋㅋㅋ 제가 캐릭터를 짤때 컨셉부터 잡고가는편이라
할로할로
일단 태클하는 역할로 잘 어울릴지도?
비교적 정상인이라 그쪽이 된(ry
근데 구라는
그 철벽 때문에 PL이 아팠을지도 몰루...(?)
타키온 컨샙 모티브
신체가 바뀌고 피아노를 포기한 모스크바의 여명 if
(아니다)
무 무슨
>>827 아하 [?)
즉 스즈카는 구라에게 고백해야했다고? (?)
PL이 아팠다는건 뭔 뜻이야(?)
>>825 "다즐링 혹시 갈리폴리라고 알고있어? 내가 책 한권을 읽었는대 글쌔 어느 영국인 장교가 갈리폴리에서 대차게 말아먹었지 뭐더냐."
"내가 생각해도 멍청한짓이라고 생각하는대... 어떻게 생각해?"
아니 분명 구라 성격에 스즈카의 고백 연타에 좋은 말이 나올것 같지가 않고
그걸 반복해서 들으며 0고백 N차임을 갱신하는 PL 멘탈이(?)
어쩔 수 없네요
구라씨, 노엘한테 고백해서 혼내주죠?
그러고보면 구라가
'고래'를 향한 복수심과 아버지를 향한 죄의식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했던가
우엥
필연시(필연적인 시뮬레이터)
어느날, 필립은 자신이 누군가를 짝사랑하고 있었음을 깨닫는다. 필립은 상대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을 하기 위해 선배의 도움을 받기로 하는데...
선택지
1.하세가와 선배의 조언을 받는다.
2.츠키무라 선배의 조언을 받는다.
@숫자로 앵커
여튼 무슨 이야기지 지금(?)
@2
>>844 @끄덕끄덕
>>842 구라 성격상
자기를 긁는거 아니면 의외로 나쁜 반응은 안나오는데(?)
@3. 마디오와 마주친다
악의 없이 긁기(?)
>>840피아노 치던 중에 팔다리 짤려서 포기한 캐릭터
노엘 체르퀘티 (?(
>>841 ?
>>842노엘은 계속 고백하다보면 가눙할것같고
구라는 계속 차이다보면 함들것같다니 대체...(쓰담담)
>>839"갈리폴리 상륙전을 말하는 거려나?
우아함과, 나태함을 착각하면 생기는 실수이고말고.
앞으로도 좋은 반면교사로 남겠지."
그래서 아스카는 구라가 노려보자나(?)
>>856 헉...! 날 쳐다봤어.
뭐지? 내게 반한건가?(아님)
아니면...! 요즘 유행하는 묻지마 살인...?
헉...! 무섭다.
(?)
>>853 "아 이걸 받아넘기네. 부들부들 되는거 보고 놀릴려고했는대."
"역시 영국인이라 그런가 잘 아는구나."
창을 드는거 보면
묻지마 살인인듯(아님)
음... 갑자기 심심하다(?)
나도 질문 받아볼?까
그냥 아스카랑 구라랑 비밀고백이라도 하죠?(?)
>>861 사실 스즈카의 고백 후보 1번이었는데
1살 연상 선배에게 고백받았다면 어떤 기분이었을지(?)
>>848필립은 츠키무라 선배의 조언을 받았다.
필립은 '공개고백'을 배웠다!
>>859"이런 말을 알고있어?
성공은 영원하지 않고, 실패는 끝이 아니다.
사람의 가치는, 더 큰 시야로 봐야하겠지.
하세가와군도 얼마나 위대해질지 모르는 일 아닐까?"
??? : 피아식별 좀 해!!
노엘 : 지금 피아노라고 했습니까?
노앨은 상대 뚝빼기를 깨버렸다
여름이었다
(?(
저랑... 가볍게 RP하실 분?
>>864 언제부턴가 일상처럼 마시게 됬습니다(?)
>>866 @대충 그래비티 브금(?)
가볍게 rp
나볍게 rp
다볍게 rp
타키온에게 고백시퀀스도 하려다 말았는걸?
다-사마의 고백신을 보기에는 아직 인연레벨이 부족하다
>>873지금 피아노를 가르쳤다고 했습니까?
@대충 사슬로 머리를 깰 준비를 하며 (?)
그리고 코우지가 물은 커피에 빠지게 된 원인 중 하나의 프로토타입은
[언제나 평상시 분위기를 유지하려는 수단]으로서도 커요
전개부터 결정대사까지 플롯은 있다.
다만 다-사마 퀄리티일뿐
>>877 피와 재의 마녀 아십니까
정말 갓만화입니다 (?)
>>873 "스승님 이제 가보겠습니다!"
필립은 고백을 하러 떠났다!
선택지
1.굿럭!
2.너는 아직 배움이 부족하다!
>>868 "오우 꽤나 좋은 말인걸? 카레우동을 사준 보람이 있어."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 뭐... 동아리때라면 말이지. 방과후에는 각자의 시간이 있으니까."
굳이 보자면 사람이 진정하려고 호흡을 하듯
얘는 커피를 마심으로서 평온을 유지하려는거에요
>>877 "응? 피아노-?"
"그런 말을 한건 저기 하세가와 후배가 아니려나-"
@?
"야 코우지 이 학교는 무슨 정상인이 없어"
타키온은 나름대로 고백을 본인이 박는 시나리오도 준비되어 있다
다만 그게 실제로 쓸지는 몰류
>>886 "너도 포함하는 말인거지? 물론 나는 정상인이고(?)"
RP라면 감각 잡아야하니 하고야 싶지
>>882 "누가 뭐래도 사랑은 마음이 중요한 거야-"
"러브 앤 피스-!"
@1
>>881지금 피아노에 재능이 있다고 했습니까?
@노엘은 타키온 머라를 사슬로 깨버렸다...(?)
>>885"지금 피아노라고 했습니까?"
@노엘은 바로 사슬로 스즈카 머리를 내리쳤다
여름이었다....
(?)
>>883"그럼, 다름아닌 그 실패의 주역인 처칠의 말이니까.
생각해보면, 말의 무게가 달라질지도 모르겠네.
그럼, 이만. 평안하시길."
대체(?)
>>886 "뭐, 반드시 그러기만 한 것도 아니잖아?"
"타지ㄹ… 아니 다즐링도 좀 사차원이지만 나쁜 녀석은 아니고."
"노엘도 이번 일에 정신 바짝 들었다던데."
"나쁘게만 보진 말자고."
>>890 "입 닥쳐 마다오" @헤리 포터 풍으로
>>891 "그런데 아스카."
"거기 혼자 앉아서 뭐하냐?"
>>897 "걔들 제외하고 안말한것들 중에"
"마리오 선배는 그래도 괜찮고"
"다른녀석들 몇몇은 괜찮은데"
"이런 학교는 보통 선생도 한 똘기 할거 같단 말이지"
>>896음해로 뒤섞인 노엘입니다
피아노라고 말한 상대 머리를 깨죠 (?)
그리고 츠키무라 센빠이가 고백했담
사사키는 1차적으로 미안하다 했을 것
필립은 드디어 자신의 마음을 고백할 장소에 이르렀다...
필립은 '공개고백'을 사용했다!
절대로 아무 의미도 없는 다이스 .dice 1 20. = 11
>>902 "이 선배님 평가는 어떠려나-"
@기둥 뒤의 선배
@?
>>902 "뭐… 그래도 1학년 때엔 안 그랬잖아?"
"설마 이번 학년이라고 그러겠어?"
피아노를 우예 피아노?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7 "뭐야 선배."
"사랑 이야기도 아니니까 흥미 없지 않아?"
>>907 "고백하고 튀는 또라이 양반"
>>910 "아마 이번 학년이 아스카하고 다른녀석들 들어왔지 않나?"
>>911"지금 피아노를 우예 피아노라고 했습니까?"
@노앨은 웃으면서 사탕을 줬다...
겨울이었다...
(?)
?
아니 이건 왜 사탕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란
"어우 괜시리 추워지냐... 추우면 밖에서 못자는대..."
>>914 "누군가를 향해 품고 있는 마음도 사랑의 일종이란다-"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봐야지, 후배-!"
>>915 "꺄하하- 모함이 심하네-"
"고백한 적은 있어도 도망친 적은 없다구-"
(?)
콘문학이기 때문에
기출변형을 해야만...(?)
"카부토 오늘 무슨 뭐 깨지거나 하는 소리 들리는거 같은데 기분탓일까?"
>>915 "동아리 말하는 거면…."
"사나에, 노엘, 필립, 타키온, 클로에, 레이무."
"이렇게 들어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 필립은 괜찮은 놈이야. 좀 속으로 담아두는 스타일이기도 하지만."
>>924 "...그런데 지금 공개 고백을 하고있네" @잠깐 이동하다가 발견
"상대 누굴까?"
(이 학교 왜이리 공개고백이 많아)(?)
>>920 "뭐어."
"그럼 수다나 떨까, 선배는 또 누구 고백할 예정이라도 있어?"
>>923 "글쎄… 조금 추운 것 같긴 한데."
(일단 전학생 잘못은 없는듯함)(?)
그나저나 원작 다즐링.
상당한 정신세계를 자랑하는 캐릭터.
가장 맛있게 홍차를 마시는 방법이 빗속에서 30분간 개를 산책시키고 나서 마시는 법이라는 말을 듣고
학교(항공모함)를 비오는곳으로 이동시킨다
"엉? 공개 고백?"
>>927 "글쎄에-"
"비-밀♡"
@꺄르르 웃으며 사라지기(?)
>>927 "동복 꺼내 입어야할거 같네"
"아 가끔 편의점에서 뭐 살려고 가면 가끔씩 교장선생님있는거 알아?"
"아에 코코아란 코코아를 다 쓸어가더만"
>>901 "으응? 아, 선배."
"그야... 멍때리고 있었지?"
@진실(?)
>>931 "아니, 뭐."
"싱겁게 그냥 갔구만."
>>930 "어 공개 고백....아니 이학교는 공개 고백이 끊이지않아"
"가끔은 이렇게 시간을 낭비하는 것도 즐거운 사치인거야."
@도야.
@이러고 있는 동안에도 건물주라 수입은 나옴(?)
그럼 다-사마도이만
샐러드바!
뱌뱌
>>932 "그건 그렇지… 무슨 학교 전체 돌리고도 남을만큼 사가는지 원."
>>933 "그러냐, 아."
"그러고보면 넌 이 동아리 왜 들어왔냐?"
"난 못 들었던 거 같은데."
뱌뱌
RPRP뭐하지
뱌뱌-
@모두가 공개고백판에서 구경 중일 때
@우리의 사사키는 바리스타부를 침범해 커피를 물물교환했다(?)
모두가 공개고백을 할따
노엘은 사람 머리를 꺴다...
만약 에어가 PC 중 누군가에 대해 극대의 호감을 가지고 있더라도 고백 못함
왜냐면 그 과정에서 그 PC를 포함한 모든 PC(메타적으로는 허가받은 PL의 것만)에게 독설날리고 긁고 비꼬꼬 했을거라
>>935 "저번엔 타키온한테 두번은 있었던 거 같은데…."
"무슨 매일 그러는지 참."
>>936 "가끔은 그런 것도 괜찮긴 하지…."
"뭐, 지금은 학교지만."
아마 고백하기보단
평소 날리던 독설이 좀 더 유순해지고 잘 들어보면 은연중 그 사람을 걱정하는 내용이 될거임
모두가 공개고백을 할때
스즈카 선배는 CCTV 기록을 얻을 방법을 찾고 있었다...
>>947 ?
이걸 혐관을 참아요?
관계알못 실망했습니다 에어 팬 그만둡니다.
@오늘도 커피를 물물교환해 먹고있는 하이세
@오늘도 지갑 잔고를 확인하는 군요... 의류에 좀 많이 소비하는 감이 없잖아 있군요(?)
핫핫
>>948 "그때 하필 고백상대가 동성이어서 난리났지"
>>940 "그리고 그 단것들 다먹어서 지금같이 뚱뚱하다는 말이있어"
>>940 "동아리? 어, 그러고보면 무슨 동아리였더라."
@(?)
모두가 공개고백을 할 때
타키온은 공개고백을 받고 있었다
이제 마다오는 일하러간다
(PL이 일하러 가야한다)
마다오 상 이떼라샤이(?)
>>955 "그러게, 여자 중에 양성애자가 많다고는 들었지만 실제로 보게 될 줄은…."
>>956 "괴담 동아리, 관심있다고 해서 들어왔잖아?"
일 홧팅!
가령 누가 실수해서 죽을뻔했을때
호감도 낮음 : "자살하려는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보군요. 자살을 하려면 더 좋은 방법이 있으니 틀린 선택은 아닙니다."
호감도 높음 : "정말 죽고 싶어서 환장을 한 모양이군요. 그게 아니라면 자기 안전은 스스로 챙기길 바랍니다"
츤츤츤에서 츤데레가 되는
@커피 쪼옵쪼옵(?)
>>961 "미쳤지 그떄"
"난 검도부 다니면서 괴담 동아리에 들어갈수있다는걸 처음 알았지"
"참고로 그걸 이용해서 생각외로 유지되고 있는 동아리는 많은 모양이야?"
"물론 그만큼 실적을 내고 살아남아야 겠지만...?"
@갑자기 등장한 사사키, 물론 커피를 들은체로
근데 솔직히 말해서 타키온씨
호감도 낮을때 막 지껄이다가 정작 나중에 호감 생기고 나고 보니 정작 자기가 과거에 저지른 업보가 발목잡고 있는 그런 상황 정말 좋지 않나요
(?)
>>967 "나는 가라테 좀 배우는 정도지만 말야, 아무튼."
>>968 "오늘도 바리스타부 갔냐? 그런데 우리 동아리 실적은 내고 있던가…."
"아니 뭐, 신기한 현상 있다는 곳은 죄다 가보고 있지만."
>>961 "아하! 괴담동이였구나!"
"그냥 지나가다가 추천 받아서 몰랐지."
@(?)
거기에 그 호감 높은 대상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인기 많은 상황이라면(?)
>>970 "대충은 전에 갔던데가 고산쪽에 이상현상있어서 올라가지 않았나?"
>>970 "요, 카부토"
"그야 사실상 공짜 커피를 어케 참아?"
>>971 "놀랐어?"
"뭐어뭐어, 이제 슬슬 익숙해져도 되지 않아"
@웃는 얼굴로 말합니다
>>976 "아무튼 뭐 커피는 바리스타부 녀석에게서 얻어왔냐 솜씨하나는 인정해줄만하네"
"사실상 우리 동아리 실적..."
"솔직히 말해서 동네 민원 처리 건으로 교장이 펀하고 쿨하고 섹시하게 인정해줬는데"
@?
>>973 "뭐, 이름도 모르고 있었을 정도니…."
"일단 무서운 건 내성 좀 있냐?"
>>975 "야야, 그게 무슨 이상현상이냐."
"사내라는 놈이 그런 걸로 무슨 이상현상까지 말해─."
>>977 "얻어왔다니, 엄연한 물물교환으로 구했다고?"
@교환한거: 샌드위치
>>978 "실화냐" @이동아리 잡일부로 바꿔야 하는거 아냐
"민원이 그래도 적당한거라서 다행이지 전에 할머니 집 이사한다고 짐들 옮기고 다녔고"
>>976 "하긴… 다음엔 나도 불러줘, 같이 가자고."
>>978 "그런 속사정이 있었냐…?"
>>979 "알고보니 그냥 자연현상이어서 내려가면서 궁시렁 거렸잖냐"
>>981-982 "너희들 몰랐구나...?"
"전에 뭐 귀신있다거나, 이상한 현상 있는 곳 가서 해결한거 있잖아"
@그걸 쌤이랑 교장 쌤이 현장체험실습이랍시고 인정해줬ry)
>>980 "그거나 그거나지"
"아무튼 어디가냐? 사사키"
"하이세 후배- 바리스타부 애들이 친구까지 데려오면 안 들여보내주겠대-"
"그냥 그렇다고☆-"
@?
>>982 "뭐어, 그러자고?"
>>985 "걍 니들 있어서 와본건데"
"나는 평소에 바리스타부, 도서관, 교실, 부실 루틴이고"
>>979 "후후, 공포게임이나 공포영화 정도는 이불 뒤집어 쓰고 보는 담력이 있지...!"
@(?)
>>983 "한참 땀이나 뺏었지… 괜히 고생만 했다니까."
>>984 "아, 그것들…."
>>987 "... 아, 츠키무라 선배입니까"
"내가 적선한게 얼마나 많은데..."
@빚을 만들어놓고 커피 얻어먹은 적도 꽤 있ry)
>>987 "뭐래 선배."
"저번에도 같이 갔었는데 뭘."
>>991 "전에 쏘우 영화 예고편 티비에 나왔다고 비명 질렸던거 아니냐?"
>>993 "뭐, 그래도 쌓인 게 있을 수도 있으니 이번엔 좀 더 푸짐하게 주자고."
"괜히 척 쳐봐야 좋을 거 없잖냐."
>>994 "그래서 두번은 안된다는 거 아니겠어-?"
"아무튼, 전했으니 이 선배님은 간다-"
>>991 "거 참, 애매한데…."
"뭐, 곧 괴담탐방 떠나니까 그때까지만 준비나 잘해둬."
>>999 "그냥 잔인하고 무서운 영화로 단련하는게 빠르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