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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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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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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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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57
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62
3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68
4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77
5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92
[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6)
겸 심도 올리기 실패
겸 카키네 평가 요구!(2트)
사실 내가 주인공이 안되도 되는건 맞는데
나 대신 주인공이 되는 인간이 본인보다 rp 잘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서
양보는 그냥 하긴 싫음 (쓰레기 마인드)
즉 공수전환이라면(※미친소리)
여튼 심심하군(?)
으음... 역시 카키네하면 이 산시타같은 분위기지... 하는 면과 동시에
3학년중에 제일 3학년 하고있는것 같기도 하고...
마리오 선배도 선배같은 행동은하지만... 이미지가 마리오고...!
나의 사랑은 파괴 언제 나오나요(???)
운명에 대한 저항일지, 순응일지는 이쪽이 좀 헷갈리는데 어쨌거나 마주보고 대척한다는 면은 인상깊음. '이것이 내 운명....!'하고 결단을 내리는건 빠르다는 그런?
1. 감정선 묘사 완성
2. 고백씬 구상
3. 말투 좀 더 비꼬는 식으로 뒤틀어보기 (?)
남자들끼리의 우정을 너무 쌓아가고있으니까 말이지~
-그러니 맞서싸우는 것이다.
자신의 선택마저 운명이라 여기는 점에서 그렇네요.
죽음에 가까워 지는것은 오로지 자신의 선택인데. 운명이라 생각한다니. 좀 기이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잡담판에서 와 들어보니 죽음 근처에서만 살아있다고 느낀다라.
오히려 제가 질문하고 싶네요.
운명이란 카키네에게 뭐죠?
정신없어ㅋㅋㅋ
레스 너무 많더라
잣잣 이리로 왓
너도 빨라지면 뱀 따위 신경쓸 시간 없다(?)
애초에 rp 잘할 자신이 있는 캐릭터로 만든다
rp가 어려운 캐릭터면 설정을 수정하거나 시트를 찢는다
(본인 경험담임)
어떤 PL은 캐릭터에 대한 100문답을 쓰고 나니까 RP를 잘하게 되었다고 하던
죽음에 가까워지는 것이 아닌, 죽음이 자신에게 다가오는 것. 그것이 운명.
운명과도 같은 죽음이 가까이 올 수록, 자신은 이곳에 살아있다는 열망이 느껴지는 것.
나에게 맞는 캐릭터를 다룰 때 잘되더라
그러면 rp 제대로 못한 기념
타키온으로 100문답이나 준비해야지(?)
술 빨고 rp하면 어지간하면 된다 이거거든ㅋㅋ
킬러도 그렇고
곡괭아 수전노야 메리야 그립다아아아아아ㅏㅏㅏㅏ(?)
여튼 100문 인터넷으로 찾아서 적어볼까..
잘자~ 나는 금요일밤을 좀더 불태우게써
RP를 위해
명언집 두권 열심히 들춰가면서 하고 있답니다?
운명 또한 그런 것... 이라는 생각으로 했습니다만은.
뭐, RP를 다듬을 필요가.
@(?)
그냥 삘링으로 한닷
특이점
비밀의 황제!
(?)
즉 비틀즈
네 쪽에서부터 나에게 오겠다는 건가?
이걸로 모든 것의 막을 열겠다는 건가?
이것으로 그대의 세계에, 함께 여행을 떠나겠네. DIO!
(?)
해보는중
그것은 100문 100답을 열고 다이스 10번 굴려서 10문 10답하는 것이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dice 1 100. = 33 .dice 1 100. = 93 .dice 1 100. = 55
.dice 1 100. = 94 .dice 1 100. = 70 .dice 1 100. = 97
굿나아잇
뭔가 굉장히... 굉장히... 힘숨찐 같았다.(좋은 의미임)
.dice 1 100. = 12 .dice 1 100. = 43 .dice 1 100. = 15
.dice 1 100. = 3 .dice 1 100. = 19 .dice 1 100. = 23
굿 아이디아
,dice 1 100.
,dice 1 100.
,dice 1 100.
,dice 1 100.
,dice 1 100.
,dice 1 100.
,dice 1 100.
,dice 1 100.
,dice 1 100.
,dice 1 100.
술을 빨았더니
이런 실수를
.dice 1 100. = 94
.dice 1 100. = 15
.dice 1 100. = 12
.dice 1 100. = 55
.dice 1 100. = 36
.dice 1 100. = 3
.dice 1 100. = 56
.dice 1 100. = 77
.dice 1 100. = 66
.dice 1 100. = 55
.dice 1 100. = 61
.dice 1 100. = 27
.dice 1 100. = 34
.dice 1 100. = 82
.dice 1 100. = 58
.dice 1 100. = 77
.dice 1 100. = 55
.dice 1 100. = 3
뭔가 소시민적 면모랄지 그런 성격이 잘 드러나게 RP한 것 같았다
.dice 1 100. = 63
.dice 1 100. = 85
.dice 1 100. = 25
.dice 1 100. = 48
.dice 1 100. = 98
.dice 1 100. = 13
.dice 1 100. = 36
.dice 1 100. = 12
.dice 1 100. = 27
"마거릿 대처. 그 분의 모든 정책에 동의하는 건 아니지만, 그 분같은 수상이 되고싶네."
33. 인간관계에 있어 중요한 세가지는?
"우아함이 가장 중요하지만... 세가지 만으로 사람을 판단하기에는, 모두의 개성은 다양한 걸?"
94.강아지 vs 고양이
"후훗, 역시 강아지려나? 고양이도 귀엽지만, 같이 걷는 다는 점에서 강아지쪽을 좋아해."
87.단체로 놀기 vs 혼자놀기
"혼자만의 사색도 나쁘지 않지만, 티 파티도 산책도. 모두와 하는 편이 재미있는걸?"
93.과정vs결과
"결과만을 원하는 사람을, 가장 멀리할지도 모르겠네."
어우
100문 100답 재밌네 이거(?)
43.결혼하고 싶은 나이
50.지금 바로 보고싶은 사람
이 다이스 뭔가 이상해
"구기 종목은 영 아니려나. 자전거도, 균형을 잡는게 제법 어렵더군요."
82.직설적인편?
"어떤 사람을 대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그렇네요, 답답한 부분이 있다면 직설적이지요."
55.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은?
"샌드위치와 미트파이를 좋아한답니다? 홍차를 좋아하지 않냐구요?
그건 영혼의 일부와 다름 없는 거랍니다. 싫어하는 음식이라면~ 생선의 알은 그리 좋아하지 않네요."
97.혼자 일하기 vs 단체로 일하기
"적재 적소에 인원을 배치해, 막힘없이 흐르는 걸 보면, 희열을 느끼지 않나요?"
15.나에게 '진실함'이란?
"항상 우아하고, 품위를 지킨다. 모두가 보는 곳이 아니라. 혼자 있을 때라도. 그것이 신실이고, 진실이랍니다."
그냥 구글에 100문100답 검색해서 나온 네이버 블로그...
.dice 1 100. = 74
.dice 1 100. = 31
.dice 1 100. = 78
.dice 1 100. = 4
.dice 1 100. = 8
.dice 1 100. = 18
.dice 1 100. = 81
.dice 1 100. = 59
.dice 1 100. = 34
프문 설정을 차용한 어반판타지 학원물
"초등학교 때 남몰래 한 아이를 좋아했었지- 키도 크고, 목소리도 좋고, 운동도 잘하고- 그래서 어느 날 마음먹고 고백했고, 그 다음날부터 왕따당했었네-"
"참고로 여자애였어-"
13. 사귀어 온 애인 수(현 애인 포함x)
"제-로!"
25. 건강상태
"평소와 비교해서라면 전혀 이상 없네-"
27. 신체적 결함, 지병 등 특이사항
"코피를 좀 자주 흘린다-?'
"아, 그리고 쓴맛에 미맹이 있네-"
36. 음주 여부/정도
"가끔 마셔본 적 있는데- 아무 맛도 안나고 몸만 뜨거워져서 아, 이건 위험하겠다 싶어서 그만뒀지-"
오늘 시작했으니 아직 중도참여취급도 아닐듯?
1. 이름?
아그네스 타키온
2. 한문은?
음, 주민등록증이 어디 있었던가... 거기 적혀있을 걸세.
3. 생년월일?
4월 13일이네. 생일선물을 줄 생각이라면 기억해두는 것이 좋겠군, 모르모트 군?
4. 혈액형?
O형- 이로군.
5. 태어난곳?
뭐, 이 근처 토박이라고만 해두지..
6. 주소?
-그런 것까지 관심이 많을 줄은 몰랐는데 말이야. 편지라도 부칠 생각인가 자네?
7. 나의 장점은?
뭐, 눈치가 조금 좋고, 숫자에도 좀 자신이 있지. 그리고 달리기도... 아니, 이건 이젠 아니군.
8. 나의 단점은?
달리지 못한다는 것일까,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느끼는 부분을 뽑자면 말이지.
9. 취미나 특기가 있어?
밤 산책이나... 야구경기 관람이군. 후자는 스트레스 받는 날도 많지만 말이야. 하하...
10. 하루 중 가장 행복할 때는?
음- 좋아하는 팀이, 승리했을 때겠군. 그렇지 않은 날이라면... 저녁식사를 할 때 정도?
11. 현재 가장 불만은 모야?
...뭐, 불만을 표한다고 그 불만이 사라지지도 않는데, 대답할 필요는 없지 않겠나.
12. 기분이 안 좋을 때 하는 일?
누워서, 멍하니 천장을 바라본다네.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취미야.
13. 현재 헤어스타일?
보이는 대로 아닌가?
14. 좋아하는 이성의 헤어스타일?
이성에게는 큰 관심이 없다네. 아, 4번타자나 주전 투수라면 관심이... 아니, 이젠 이것들도 아니니 정말로 관심이 없군.
15. 좋아하는 명언?
무이일구- 라는, 어느 전설적인 투수의 유언... 이라고 해야 할까.
16. 습관 있어?
스트레칭을 주기적으로 하긴 한다네. 그것 말고는... 모르겠군.
17. 꿈이 모야?
-지금은 뭐, 무난하게 공부하고 성적 내는 게 제 1 목표군.
18. 존경하는 인물/ 이유?
...후쿠시 히로아키, 라는 선수가 있었네. 참으로 기록만 봐도... 존경심이 들더군.
19. 현재 고민은?
(짧은 정적) 뭐, 그야 성적 아니겠나. 그야 고등학생이고 말이지...
20. 어린 시절의 꿈?
...하아. 아직 본인은 어리니, 지금의 꿈을 대답한 걸로 충분하지 않나?
21. 1년 전의 나에게 하고싶은 말?
...젠장할. 그래, 그래. 대답하도록 하지.
'어쩌피, 과정이 조금 바뀌었을 뿐, 결과는 지금의 모습이 될 걸 알고 있었지 않나, 과거의 나 군.' -이걸로 충분하네.
22.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
...고기. 그리고 홍차군.
23. 안 먹는 음식?
딱히 편식은 안하는 편이네만...
24. 현재 사용하는 향수?
없다네. (즉답)
25. 수면시간?
일단은... 6시간 30분 정도이군. 규칙적인 편이라네.
26. 세상이 멸망 한다..가장 먼저 구해 주고 싶은 사람은?
하... 세상이 망할 정도인데, 남 구할 여유가 될 정도면 꽤나 느긋한 멸망인가 보군.
27. 자신이 잘 웃는 편이라 생각되는가?
하하... 웃음이 적은 편은 아니라네.
28. 힘들어 하는 친구에게 해주는 위로 방법은?
뭐, 본인이 힘들어할 선택을 해서 힘들어하는 거라면, 굳이 위로하고 싶지는 않을거 같군.
아니라면... 길을 추천해주지 않겠나. 더욱 편히 갈 수 있는 길을...
29. 가장 기억에 남는 책?
야구 선수들의 자서전들... 이겠군.
30.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
글쎄... 머니볼이라는 영화가 일단 떠오르는군 그래?
31. 가장 최근에 받은 선물은?
...기억나지 않는다네. 적어도 올해는 선물을 딱히 받은게 없으니...
32. 자신만의 특별한 비밀은?
-있어도 자네에게 말해줄 것 같나, 모르모트 군?
33. 사람을 볼 때 어디부터 보나?
올라간 다리 높이나, 팔꿈치의 각도... 아니, 아니지. 평범하게 얼굴부터가 맞겠군.
34. 가장 어렸을 때 기억나는 기억은?
...처음으로 본, 야구 경기의 모습.
35. 갖고 있는 자격증/ 면허증?
어... 이제부터 딸 계획이라네!
36. 많이 보는 TV 프로그램?
야구경기. (즉답)
37. IQ ?
낮지는 않다네? 후후...
38. 신체 중 가장 자랑할 만한 곳?
눈썰미는 신체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나, 모르모트 군? (진지한 고민)
39. 신체 비밀?
그런 건 없다네. 비밀로 할 만큼 거창한 게 있을리가 없지.
40. 좋아하는 연예인과 좋아하는 이유는?
야구선수도 연예인과 크게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지 않나, 모르모트 군? (야)
41. 인생 최대의 실수는?
...그때의 충돌은 실수는 아니었으니, 실수가 있다면... 야구를 알게 된 걸지도.
42. 한가할 때 무엇을?
멍때리기만 해도 시간은 충분히 빨리 간다네.
43. 좋아하는 음악?
그, 유투브에 나오는 플레이리스트 중, 외국 영화 ost 나오는 것들이 있다네. 산책하며 듣기 좋더군.
44. 가장 좋아하는 운동선수?
...신이 내린 재능을 가진 야구선수가, 있단 말이지...
46. 이상형은?
모르겠군... 연애하는 모습 자체를 그다지 생각해보지 못했어.
47. 싫어하는 이성이 따라다닌다면?
싫어할 만한 이유를 본인에게 제공한 녀석이라면, 그대로 어디 교사에게라도 신고하면 되겠군.
48. 스트레스 해소법?
밤에, 멍하니 산책하는 것.
49. 너무 마음에 드는 상품을 봤다 어떻게 하나?
그러면, 사면 되지 않는가? 너무라는 말이 나온 시점에서, 내면의 마음은 결정을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네.
50. 10년 후의 내 모습은?
...평범하겠지. 평범할 것이야. 당연히도...
(슥슥)
-모노노케의.... 우미보즈의 숙주인 스님......
그 스님도....... 자신만 아는걸로, 괴로워해서......
23. 10대의 나는 어떤 학생?
-남에게, 잘 못 다가고..... 뱀에게, 겁먹는 학생
27. 지금 가고싶은 곳은?
-드넓고.... 탁트인 바다
34. 인간관계에서의 나의 좌우명은?
-......두려워, 마라
55.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은?
-커피와.... 단 초콜렛. 싫어하는건..... 가지
" 0년 나자렛."
8. 신이 내가 원하는 것을 하나만을 아무거나 (초능력이나 무형의 것 포함) 선물로 준다 했을 때, 신에게 선물로 달라고 할 것은?
" 빠름."
16. '인생은 홀로 서기다.'라는 말에 대한 나의 생각은?
" 서 있기만 할 건가? 혼자든 여럿이든 염병할 빨라야 한다."
18. 나에게 술이란?
" 연료."
31. 나에게 인간이란?
" 최선에서 가장 빠른 동물,최악에서 가장 느린 동물."
34. 인간관계에서의 나의 좌우명은?
" 대화와 관계는 빠를수록 좋다."
59.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는? (혹은 장르)
"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
74. 나에게 인생이란?
" 빠르고, 빨라야 하고, 빨라지는 것."
79. 할 짓 없을 때 하는 것은?
" 빨리 사람을 찾아 떠나기."
81. 사랑 vs 우정
" 열렬한 사랑!"
도움이 되었으니 나머지는 유기해야지(?)
자러
아그네스 타키온
굳 나아잇
"제인 오스턴의 오만과 편견이려나-! 이 선배님, 그런 풋풋한 로맨스 소설은 거의 다 좋아해-"
62. 불리는 애칭들(어떤 관계 누구에게 불리든 상관x)
"츠키무라 선배님- 미스 츠키무라- 스즈카 선배님...응? 애칭이 아니라고-? 이름을 불러준다는 행위에도 사랑이 담겨 있는거야-!"
85. 상상속의 친구(없었다면 생략)
"상상속의 친구 대신 붉은 실을 보여주는 친구와 사방의 귀신, 유령들이 있지-"
96. 애인의 좋은 점
98. 애인에게 바라는 점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나만 사랑해주고 내가 그 한명만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려나-"
滝音 이라 쓰고 타키온이라 읽는건 나름 괜찮은 센스 아닐까?
여튼 타키온(pc)는 알겠지 머~
pl이 잘 모르는 건 대충 넘기려고 함
문제점: 야구를 잘 모르는데 삘로 타키온을 야구쟁이로 만듦...
타키온이라 읽는다
청량한 이름같지 않나요?
뭔가 할거 추천받음(?)
1년 안에 끝나는 이야기로 만드려나? 하는 느낌.
지금이 4월 느낌이고?
사실 초안은 전개XX지령이었지만
이제와서는 원형이 다 사라졌군(?)
아니면 아포칼립스 드리프트할지도 모름 (?)
여튼 몰?루
본인이 에고 바르고 달려드는 장면은 어지간해서는 안나왔으면 좋겠으요(?)
에고 없이 달려드는 장면이면 해보고 싶은데(???)
총총
에어는 오키타 쌤을 어케 생각하나요?
아직 만난지 얼마 안돼서 언제든 바뀔 수 있는데
현재로썬 저게 학생인지 선생인지 모르겠음(?)
바리스타부나 매점도 같이 갈 정도는 되고
어디 시합 하면 몇번 찔러넣기도 했을듯 (?)
그리고 능력을 각성한 걸 보며 싱숭생숭하게 보고 있음
물론 모자란 친구도 아니고 능력 있던 녀석인 건 알지만
갑작스레 그런 게 생기면서 조금 멀어진? 느낌
그리고 내일이면 까먹을듯
그리고 놀랍게도 자신의 선에 만난지 하루만에 침범한 녀석
다만 오히려 코우지이니까 가능하다 생각 중
아마 코우지가 찔러넣었음에도 어울려주는건
코우지랑 같이 노는게 재밌다 생각하고 있기 때문
전투후 대화했는데 평소알던 하이세인걸 알고 안심함
하이세가 보는 클라우드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친구가 된 것이 신기했다
험난한게 살은거 같다 느껴서 그런지 유하게 대하는 편
쌤들은 왜 얘를 옛날에 양아치라 본거지???
어느 정도는 파악하고 있을듯
단지 자세히 모르고, 남 과거 얘기는 실례기도 하고
라쿤고가 있는 도시의 축구장에 경기가 있는 날, 종종 하이세가 보러가는 일이 있다(?)
참고로 야구장은 거의 없는 편, 취향차라고... 그래서 타키온은 하이세를 당연하게 모른다(?)
다들 뱌뱌
시작하자마자 2어장 600레스가량을 불태운
영세영세에오
뭐 에어쪽도 사람 많잖어
로슈냐 (아무말)
흠 오전 10시에 간을 볼까나
개이득(?)
그때 나도 연재함ㅋㅋ
ㅋㅋ
그럼 쉬어야징
ㅋㅋㅋ
뭐 좀 이르긴 하잖아
다들 불금 보냈을거고 (변명)
자라고 ㅋㅋㅋ
키퍼도 자다 깬 거라서 잠깐 눈 좀 더 붙이러 감
대충 괴이 보고 E.G.O 각성함?(?)
(※아님)
이름 뭘로 하지(?)
이름에 의미를 담는게 좋은데.....
@?
메리의 진중한 AA는 대부분 분노 상태인지라 써먹기 난감하고
대부분 머리 꽃밭이야(???)
후미후미로 갈까(?)
권왕인가(???)
@대충 부챠라티 풍(?)
근데 죠죠 안본지 오래되서 이런 대사가 맞는지 잘 기억이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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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심도는 어장주님 오신 다음 굴리는 것으로 하고, 이제 일러를 찾아볼까(뒤적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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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오중 제일 맘에 드는 AA다
"레이무? 나와달리 의욕이 넘치는 신입생이지. 왠지 가까이 있으면 피곤해질거같아."
"...잠시만 피곤해질거같다면.... 졸리다... 졸리면.... 잘수있다...? 가까이 해도 되나?"
리얼 때문에 끝까지 못달린게 슬프다
개구리 공주 겸 뱀 겸 수렵신 무녀 사나에
그리고 이런 결말은 인정할 수 없다 카페
두렵다 영감조(?)
.dice 1 20. = 10(?)
랄까 교장 쌤만나면 바로 시리어스 모드 들어갈 것 같긴한데
.dice 1 20. = 1
사실 사나에가 아니라 마에리베리 한으로해서
Ego각성히면 유카리 빙의를 하려고 했다
(?)
제 설 작 전이 끝난 후에 알려쥬겠다...
아
아
악
읽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가면라이더 풍)
지금 일어났는데
"아 하쿠레이..."
"...그냥 저리 가시죠."
"같은 무녀? 핫."
@비웃음
"당신은 절 이해하지 못해요. 영원히."
열혈맛을 첨부합니다...!(?)
죄송합니다
(제리가 고개 숙이는 짤)
식사때문에 자리를 비웠음에도 맛도리 연출을 해준 키퍼에게 감사의 그랜절을...!
ㅋㅋㅋ
토끼 쩔(?)
미즈키 비밀 알고있다는 것으로 해도 괜찮으려나?
일단 학생회고...
오랜만에 느끼는 감각이군
으힛 으히히, 매도의 시선 좋아, 좋다고오...
푹 쉬셔라
마다오도 카렌이 대시하는건 나름 싫지않고. 누가 싫어하겟어.
RP를 어떻게 해야 더 맛있어질까.
카렌이 너무 마다오에게 스토커가 되어가는군
혹시 불편하시면 안하거나 하겠습니다
오 감사 ㅎㅎ
승부계 칙칙한 스포츠물 주인공 앞에서 그래도 좋아하시죠 순수계로 오다니, 초로인 타키온으로서는 가드를 내릴수밖에 없었어...(?)
마리오 원더인줄 알았는데 마리오rpg였다는 느낌?
나이 많고 부장이라서 제일 고생중이시지요
좀 더 굴러라!이히히힛(?)
좀 잘 뽑힌듯 (?)
다-사마 설정상 신입생 출석부 전~부 외우고있다는 설정이라?
물론 사나에가 대부분 그 원인일텐데 여튼(?)
즉 기록을 만들면 해결
에어는 완장 달면 안될 사람에게 완장이 넘어갔다 생각중
카렌이 마다오를 도와줄 수 있다는 입장이라 생각하여 혹시나 아플까 다칠까 걱정되어 도와주고 싶다
아직 마다오가 돈 많다(=자기보다 용돈많다)는 사실은 모르고 있는데 알면 쇼크
여전히 다-사마는 힘순찐(힘 숨기고있지도 않음)이라고 생각하는 느낌
아무튼,흐음 미즈키적으로 아마 진심으로 신뢰할수 있는 몇명을 빼면은 자기 성별 같은거 알려지거나 그런 티를 내는걸 꺼려하는터라 아마 계속 냉담해지지 않을까,싶기는 한데(?)
열혈 후배님들 감상은 알 것 같으니 안 말해주셔도 ㄱㅊ(?)
찐텐으로 빡쳤거나 하면 가능성이 올라가긴 하는데
단독 이벤트...
귀찮다 (?)
아방가르드하네요(?)
평범하게 출석부에 출석번호보면 성별은 확실히 알 수 있다보니...
만약 마다오를 정말로 집에 데려오면 .dice 1 3. = 1
1 부정적
2 관심없어하는(!)
3 긍정적(?)
생각이라던가 하고 있음
관심을 끌려는 것 같기도 하고, 조금 결이 다른 것 같기도 하고
말하는 거 보면 경험이 있다기 보단 소설 읽고 주접부리는 느낌인 것고 있고
>>358 그나마 카나데 정도가 '혹시...?' 정도로 알고
원작에선 아는게 루이 정도 아니던가(적당)
여기서도 마후유는 모르거나 살짝 짐작 정도겠고
원작 미즈키도 같은 반 애들은 전부 미즈키 비밀 알고있다고 하니까...
원작함유량(?)
상식에서 얽매이지 않는다는 건 비상식적이 아닌, 좀 더 발상의 자유를 보장하는(ry
(?)
니고에게만 특별히 비밀로 하는건 뭐 그거겠지
미즈키에게 있어서 '현재' 가장 소중한 인연은 니고인데 니고한테도 버려지거나 하면 미즈키 뒤틀릴거고(프문 요소)
그런 의미에서 최대한 성별을 들키지 않고 마후유를 암타 시켜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범생모드는 꽤 약해졌네요~ 하고 느끼는 부분도?
다크니스 마후유가 기본스탠스가 된 느낌
마후유에게는
원작 미즈키 2학년 스타일 되게 잘뽑힌것 같음
사나에에 대한 평가가 진짜 광기 말고는 없는거냐아앗!
어쩔 수 없나 중3 사나에를 불러와야하나...(?)
일단 길게 갈 필요는 없고
후딱 스토리 진행해야겠지
다음 부장 뽑는다면 누구 주고싶은지?
역시 코우지려나
그래서 마후유는 그 금단의 사과를 원하지만, 못 가지는거죠 무서워서
아님 공정하게 투표로
여성진 너무 괴멸적인데!?!
아, 미행? 재밌었으니 상관없다.
안타까운 점은 그 날 사사키는 세일 품목 일부를 못 구했다는 점(?)
다-사마는 3학년에는 학생회장이 될 예정이랍니다?
선악과를 먹으라고 유혹하는 선악과이자 뱀 그 자체인 미즈키(적당)
>>430 전에는 실패했지만,이번에는 반드시,너를 구하겠어(라노베 주인공 풍)
마후유가 있으니까 마후유의 마음을 구하기 위해서 뭔가 등교 잘 할것 같다
그래도 PL이 군인이라 자주는 등장 못하지만
(이미 결론 내리고 시련 끝낸 녀석)
클로에는 나메대로 모브 AA라도 써야겠음 ㅋㅋ;;
@아키야마 미즈키의 전화번호도 다시 저장 못함(엄마가 이미 차단해둠
다음은 누구를 찔러볼까
"부적인형 같았어요!"
@?(?)
타키온은 즐겁습니다
Pl이(?)
나중에 언젠가 코유키 PL과 함께 코유키와 후미카가 부실 오기 전까지의 과거 일상을 한번 만들어 보는 것으로오.
본인이 주장하기에 따라 달렸답니다?
헉,도망가자 마후유(?) 저 선배가 마후유도 노릴지 몰라(?)
파이팅입니다
얘는 이미 특성 늘 사용하고 있지 않아?
아 뜬금없지만 미즈키 테마곡은 키티입니다
키티 가사가 전체적으로 마후유랑 관련이 있기 때문에 선정했읍니다(?)
거의 90%는 미즈키가 부르던데
먼저 봤으면 코우지 대신 했을듯
하지만 둘다 aa없지
부디 학생회 회계로 끌고오고싶다
1. 콘블룸(리버스)
2. 니코(원샷)
3. 글라도스(포탈)<-aa 있음
미즈키 PL이 마후유로 선의 당하기 전까지는 미즈키랑 카나데 1장인가 빼면 프세카 AA가 전무했다는걸(?)
그리고 내가 올해 초반을 연달아 선의 당하면서 마후유를 10장 정도 늘렸지(대충 칭찬해달라는 어필임)(?)
요네즈 켄시
멘탈 터지면 그때 특성 꺼지고 음침 사나에 나오겠군
귀여운걸(?)
에라이에라이
색욕 들고 있는 PC들은 뭔가 야하거나 성욕 개쩔것 같네오
감사합니다(?)
"처음엔 진짜 의도적인 괴롭힘인줄 알았다니까!"
@?
아무튼 본인 솔저라 잡는다면 빨간날이 적절함 (?)
Thank↗︎ you↘ for~
아무튼 단편 적고 싶다
크로머
@?
어째설까 비정상으로 만들었건만(?)
중3 사나에 단편에 출연하고 싶다
손
무엇보다 흑화 미즈키 시절이고(아무말)
이것도 몇번 더 끼우면 못 써먹지만
@??
이악물고 과거 인연은 다른 캐랑 안넣을거야(?)
고등학교 갓 올라오고 세상의 다수가 무신론자라는 것에 충격받아 멍하니 친구도 못 사귀었을 시절이라는 개인적 설정
누군가와 연결 짓기가 무리다... 그래서 본편 시작에 친구도 없었음...
코유키를 굉장히 재미있는 후배로 보고있기 때문에
유능함을 보여주는 포인트가 쌓일수록 회계로 끌고가려고 합니다
좀 듬성듬성하게 짜두긴 했음
십중팔구 '아, 그랬었나.'가 되는 아이니까 편히
그리고 분류를 시작하면...
타차원적 존재가 아닐까(?)
코유키는 대충 카메오라도 괜찮다는 말- 말- 말-
연계형 중고등학교가 라쿤 고등학교라는 쪽이었나
또한 카렌의 정확한 종교는 몰루 안알랴줌 입니다
지나친 과몰입(?) 이슈화(?)를 막기 위해
대충 크리스트교 비스무리이겠지만 그 이상은 안 정할 거임
어쩌면 유대 메시아주의일지도 몰라(?)
연계형 중고등학교라도 중간에 고등학교로 끼어들어갈 수 있을테고?
중 3 - 사나에, 레이무, 코유키, 필립
고 1 - 카페, 코우지, 후미카, 안토니아
고 2 - 마리오, 스즈카, 에어
으으음-
전작이라던가 그런거 연계되나 해서
사실 나름대로 방안이 있기는 함(?)
심심한데
질문 받고 싶음(쓰레기)
>>603 " 봄이라서 추우니까 어쩔수 없는걸? "
" 따뜻해질때까지만 붙어있을테니까🎵 "
@ 또한 이후 .dice 1 12. = 5 시간 정도 붙어있었다(?)
처음보면 인상 나쁨 더벅 머리 오토바이 타고다님
사텐 양과 진도는 어디까지 나갔나요?
유대교 할까보다(아무말)
리코리코같은 작품 생각해보면 금방 생겨도 이상하지 않은데
"재발 개소리 같은 소리 안하면 좋겠다고" @하며 다물어 입다물어 닥쳐를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에어가 이리 되기 전의 스토리에 대해
프문역극 1에피면 npc 사과같은 내얼굴 할거같아 불안해!(?)
코우지는 지금이랑 비슷했다
그래서 미즈키랑 마후유는 결혼식 언제 함?(?)
@마다오의 주 포지션은 (1 스트라이커/2 윙어/3 미드필더/ 4수비수/5 골키퍼) .dice 1 5. = 1
@감독이 없을 때마다 벤치에서 지시하는 의문의 벤치워머(?)
@뒷머리 긁는 중
@ 기본적으로 피지컬로 하는 파
@실력은 있는파
@마다오, 너도 자진입단각이다(?)
컨디션 나쁘면 그냥 쓰지 말아야한다
"필립은 어디서 뭐하고 있냐?"
.dice 0 4. = 4
후보 키퍼역으로 끌려오는 느?낌
.dice 0 4. = 1
"니네는 후보 키퍼 1명도 없냐?"
@순수한 의?문
"너도 바람 좀 쐬라고 부르는 거지."
"책만 읽는 것도 몸에 안 좋잖냐─."
"그리고 매번 올 때마다 한번씩 서게도 하는데 삐지기 없기 아냐?"
"게다가 경기 보는 것도 좋아하잖냐."
@의욕 만땅일때 .dice 1 100. = 33
@만약 의욕만땅이 야구실력보다 다이스가 낮을경우 체인지.
축구실력 .dice 1 100. = 55
@44소닉 .dice 1 100. = 94
"거기에 책이 뭐 어때서, 감독들도 자료는 읽게 된다고"
"그리고 키퍼로 서게한거는 사실상 .dice 0 9. = 8 잖아"
0. 데뎃
1-3. 뭐야, 왜 주전 키퍼 부상이야?
4-6. 원래는 다른거 뛰고 싶었는데 어거지로(?)
7-9. 코우지가 같이 뛰자는데 스쿼드 등록을 키퍼로 해놨다
특기가 특기니까 의는 보정 넣을ㅋ가
의 .dice 1 100. = 35 +30
식 .dice 1 100. = 52
주 .dice 1 100. = 94
의.dice 1 100. = 4
식.dice 1 100. = 23
주.dice 1 100. = 31 -30
식 그냥저냥 평범한 가정식 요리
주 청소 GOAT,언제나 집이 깨끗하고 청결하고 정리정돈 잘 되어있음
정도려나!
축구 96 야구 94
어쩌다 키퍼쪽에 뛰었는데 잘하는 편이었다 .dice 0 100. = 16
원래는 다른 포지션이었다 .dice 0 100. = 32
식.dice 1 100. = 14 = 23
주.dice 1 100. = 44 = 31
안토니아도 의외의 병약계일까
몸이 약해서보다는 막 써서 병약
식 40 맥주 만드는 법 보면 알다싶히 영양소만 충족되면 아무거나(기호는 있다)
주 50 평범한 집. 평범하다. 돈은 많지만.
0. 유틸(조무사)
1-3. 공격수
4-6. 미드필더
7-9. 수비수
주는 뭐 이불만 덮고 자고
식(상관없음)
주(잘살긴함)
.dice 1 2. = 1(그냥 MF/다른것도 잘하는데 미필을 특히)
.dice 0 10. = 7
0 겸업
1-9 n번타자
10 투수
.dice 0 4. = 1
그러면 나는 회사를 뒤집어, 사회를 만들어보겠어.
그러면 이 썩은 세상 먼저 뒤집어 보시던가(?)
식.dice 1 100. = 25
주.dice 1 100. = 69
최대한 밝고 힐링힐링한 RP 지지합니다!
최대한 저런 흉흉한 말 안 할게!
일단 나부터
이 대사. 원래 사텐 죽은 다음에 타키온에게 해주고 싶었는데
사텐이 살았어 어째서야
개쩔었다.
그리고 토우지 이리로 왓
연재가 끝나면 뭐가 기다리지?
모르는가?
감상 요구 타임이 시작된다
내가 토우지였던가
했죠
타키온이 성공했죠
와웅
@?
이유는 모르겠지만
처음에 꽃에게 카키네가 먹힐뻔해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함
진한 남♂자들의 대화
유일하게 실탄에 명중당함
하지만 이래서 인간은(사는건) 재미있어
자료 사본 뜨기
부부장의 육아타임
사텐을 산산조각내고
타키온이 사텐의 머리통만 끌어안으면서 오열하는 전개 어디갔지
다른 PC들이 그걸 신경을 안써줘서 슬펐어요
마후유의 조퇴서류는 학생회의 홍차서무가 어떻게든 없던것으로 만들었답니다?
2. 사텐 솔직히 엄청 귀여워서 좋았고, 교통사고 씬때 진짜 pl이 멍할 정도였음. 어장주 연출 오니 악마 사쿠라!
3. 사텐 살 줄 몰랐음. 떠나보내는 rp 준비하고 있었는데 6 보고 급커브 해야했음 ㅋㅋ
4. 그 외 tmi가 더 있었는데 까머금...
아 근데 확실히 급조한거 치곤
기승전결 짜임새 좋았다
인정?
전방위로 신경을 써주다보니 깊은 관계를 맺기는 어려운 면이 있네...
뭐, 그 편이 다-사마 아니겠습니까?
아무튼 나도 감상(ry)
아파서 킹 크림슨 당한것마냥 되버렸어
카렌 : 카키네와 함께 각성씬 굉장히 슷고이
타키온 : 감정 슷고이, 각성 슷고이. 동거 단편을(욕망)
스즈카 : 성욕 발산이 몇몇 있었지만 거슬리지 않고 또 진지할 때는 진지해주는 그 모습이 좋았다. 0.25 미리스 슷고이
에어 : 툭툭 던지는 독설이 팩트의 일면이라서 거슬리지 않고 딱 좋은 알싸한 맛
일단 본인이 느낀 개인평
참치가 카렌 RP는 자세히 못 적었는데 부족한 부분을 메워주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평가에 맞평가랍니다?
순서는 반대여도 상관없지만. 아무튼 기브 앤 테이크라는거지
크리 서사... 진짜...
평가를 남겨드립니다. 평가라고 하면 좀 그렇네. 감상
지금 사텐뽕이 안빠짐
젠장!(?
오늘은 컨디숀 난조없이 대충 rp했는데
어땠음?(?)
뭔가 안토니아랑 좋은 분위기가 되어가는 코우지 군. 사실 제일 성실한 계통의 캐릭터이다보니 놀리는 맛이 있는건 사실.
다-사마도 꽤나 놀리고 있잖아요?
그것과는 별개로, 사실 클라우드보다도 더 '책임감'이라는 묘사는 드러날지도 모르겠네.
타키온:타키온은 신이야! 타키온 펀치! 타키온 펀치!
마리오:고생하시는 부장님....진짜 고생함.... 한번 밥 사줘야(?)
스즈카:섹무새(?)
하야세:겁나 좋았다. 아딘과 함께 초반 ego로 활약 좋았음.
마리오가 마다오한테 완장 주면서 위치엔 책임이 깃든다고 했는데 딱 그 케이스라는 느낌
학생회 임원으로써 유능 rp 개 잘해... 너무 메리 수 적인 면이 없지는 않을까 걱정되는 정도로
그리고 그러면서도 다즐링이 완벽하지는 않은 느낌도 있고... 되게 뭐랄까, 열심히 하는 느낌이 좋았어요
일단 고아원장 씨 법적 후견인 및 시설물 자격증 박탈 가집행 소송부터 걸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
클라우드는 매우 RP 잘했다고 생각함
고아원 설정 연관지어서 더더욱
원하시는 분 손 해보이소 한번 해볼게유 AA 포함해서 하는거
다크니스 마후유가 언젠가 해피니스 마후유가 되는 날이 오면 좋겠지만...
아마, 그걸 이루는 PC는 다즐링이 아니겠지~ 하는 슬픔이 있네요.
냉정침착하면서도, 사실 그것은 냉정한게 아니라. 단순히 느끼지 못할뿐이다. 라는 마후유의 어둠이 좋은 맛을 냈습니다!
그러면서도 동아리멤버가 있을때 뿐만이 아니라, 카이지나 야구부선배같은 인물들이 있을때는 모범생모드의 마후유도 조금씩, 이야~ RP가 능숙하구만!
코우지:든든하다!
아딘: 후배+능숙+원거리 딜러
낙원향의 신과 낙원의 기로는 거짓되지 않았어! 저기 E.G.O 각성한 이들을 봐라!!!!! (???)
리더의 자리에 있을 때 가장 빛나는 그대
작전명 패닝 아삼은 멋졌다
이런 작전명은 어떻게 떠올리시는 거래
명언 발사기
명언집 두권을 뒤적거리는 노력 덕분일까,
상황에 어울리는 명언이 그때그때 튀어나오는 것은 대단하다
그녀는 학생회고 학생회는 신이다
야구부 부장 대치/야구부 조사 씬에서 가장 크게 드러났지만
낙서 지우기 전화로 지시하는거나 그런 RP가 좋았다
마리오 : 부장님 일한다. 책임감과 자부심으로, 안정적으로 이끄는 사람. 그 열혈을 보이는 게 매우 좋았다.
다즐링 : 학생회라는 것을 이용해 능숙하게 해결법을 제시하는 사람. 너 인생 2회차지. 실제로 완벽한 것이 아니라, 완벽한 것처럼 보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다.
카키네 선배... 분명 다이스가 잘 따라주면. 그래... 이거야... 이거라고! 하는 광전사였을텐데...
오늘도 총맞고, 아이들에게 굴려지는... 상시타가 되어버려써... 슬프다 훌쩍
이게 카키네선배는 강강약강이 맞는데. 자꾸 맞다보니 강약약강으로 보이는 슬픈부분. 언젠가 보답받으면 좋겠네요!
물어볼 거 같은
하루 종일 야스각만 보고 있기 때문에 좋은 음담패설 듀오라고 생각해(?)
클라우드 : 고아원 출신 + 작중 무대에 고아원이 선정된 것을 매우 능숙하게 잘 풀었다. 다음 RP가 무슨 키워드가 될지 기대.
마후유는 아직... '고치 안'이라는 느낌이 나네요. 벗어날 수 있는 적당한 어두움,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아직 시간과 빌드업이 필요한? 고치를 찢어나오면 맛있을 ㄱ)ry
뭐 타키온은 잘 받아먹은거 같음
특히 취미로 하자는 부분에서 화낸거
덕분에 자동차로 쉽게 쳤다 (???)
후미후미. 뭔가 스즈카물이 들어가고 있는것은 기분탓일까... 죄많은 여자로다, 스즈카!
일반인 포지션처럼 들어왔지만, 감상이 일반인이 아니네요 후미카. 영국과 홍차에 눈을 뜨지 못한 다-사마는
후미카 같은 사람이었을지도 몰라...
사실 야스각은 스즈카 본인보단 키퍼가 봤지 ㅋㅋㅋ
물론 여기서 끝내면 섭하니 더욱 말하자면...
숙녀답게도 유지되는 침착함, 보이지 않으면서도 느껴지는 은은한 배려
상황에 따라 리더로서도 적격으로 느껴졌고, 학생회의 일이 아니였다면 다음 부장으로 하기에 과할 정도로 충족되지 않을까 생각도
2권의 명언집을 찾아보면서 한다고 들었는데 대단하게도 느껴졌어요
하지만 톡톡 보이는 약한 점도 좋다고 해야할까
예상이 틀렸을 때의 모습도 색달라 좋았네요
정말 어썸하군
딱 의도적으로 그렇게 말하면 타키온으로선 화낼 거 같았지.
가볍게 하자고 말하는데
그걸 가볍게 못 해서 타키온이 지금 이러고 있는건데
도와주겠다고 하고 어떤의미로 조금씩 바뀐거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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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ィぅ笊㍉\〉 V;;;;ソノ /:.:.:. /:_:.:. /八 물론 제 감상만 늘어놓으면 태반은 한줄 평으로 끝나버리기에
|:.:.:.: 込V;;ソ ./:.:.:. // }:.:.:.:.:.:.:.\
八:.:.:.:( 、 〈_// . }:.:.:.:.|\:.:.(
⌒\__> l__/:.ノ : | `´ 조금 pl적 감상도 함유된다는 점 감안해주세요.
/:.:.八 - - / |:.:.:.:.: /:.:.ノ≧=-
/:.:./ \. / .|:.:.):.:.:.:.イ
八:. 乂 \ _、<⌒ |:</:.{:.:{
⌒>:.:.ノ_、-''~:.:≧ ≦⌒_、-───┐: 人:乂 pl의 의견따위 상관 없으시겠지만(?)
乂(:.:.:.:.:.:.:.:.:.:.:._、<⌒ |イ ` ´
/:.:.:.:.:.:.:.:.:./:.:| .|\
/:.:.:.:.:.: . /:.:.:.:ノ ./:i:i:\
|:.:.:.:.:.:.:.:.:.:./:. / ./:i:i:i:i:i:i:}〕i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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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아/카부토/스즈카/타키온/후미카/에어/클라우드/테이토쿠
왤케 많아(떨림)
키퍼가 엄청 떠먹여주는 급으로 대사저격을 잘해줘서
대사치기 엄청 편했음...(?)
고마워요 진심으로...!
그 감성 비브라늄인가?
다-사마는 가짜광기지만 스즈카는 진짜광기네요! (사실 PL이 한 대사보다 키퍼가 더 나가버린 것도 있지만 ㅋㅋ)
역시 대사의 절대양이 많다보니 다른 캐릭터들과의 상호작용도 많고. 괴롭히는 모습도. 괴롭힘당하는모습도 있다는 건 이런 캐릭터의 특권이죠.
어떻게 보면, 1,2학년을 다 거쳤다면 볼 수 없었을 후배의 괄시가 3학년에 전학온 설정이라서 살아난 면이 있다고 생각!
그리고, 역시 이런 캐릭터들 다 그렇지만... 마음은 성녀라니까
코우지스러웠어요
여기서 코우지스럽다는건 열혈하면서도
배려가 있어서 고아원에서 스즈카 선배 챙겨주면서도
안토니아에게 분위기로 휘말리고 그걸 보는 스즈카 선배에게 아 아니라고!를 외쳤다는 의미입니다
b
고아원은 클라우드를 감안한 건 아니지만
원래 이런 설정은 합칠 수 있을때 합쳐야
스토리 전개가 빨라짐 (아무말)
자신의 나약함에 대한 분노, 책임감, 수많은 감정들이 모인것이 보였네요.
남은건 타타카웨 뿐...(?)
>>886 열혈하면서도 차가운 면을 지닌, 신도 악마도 될 수 있는 캐릭터...
자신의 마음이 행하는 곳으로 나아가는 캐릭터! 그게 코우지네요.
물론 귀찮으시다면 없어도 무방!
나름 평타는 쳤다고 생각행
받은 충격을 어떻게든 잊으려고 시도하고, 완전히 잊기전에 새로 맞이하면 또 흔적이 남고.
그걸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뭔가 하나로 임계점을 넘어버릴 거고... 네. 음.
그 이상의 평가는 필요없다...(?)
=이런 썩을 놈이!!!!!!!
감상 : 슬슬 한대쯤 때리는게 좋을거 같아서 때렸다 (아무말)
흠, 일단 다음 잡담판으로 넘어가서 할까(?)
일단 챙겨주는 건 친구고 아는 사람이니 당연한 거고
따박따박 아니라고 부정하는 건 아닌 건 아니라 말하는 성격이 아주 강해서 그렇다, 라고 생각하고 RP함미닷
카페가 내는 매력도 물론 있었지만, 그보다 '뱀'의 영향력이 강해보인달까...
그리고 스즈카가 양손으로 볼잡고 고개 돌렸을 때 반응이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었음(?)
그리고 네이놈 뱌아암
뭔가 당황할 일이 생겼을때 헉! 하고 바로 돌아서서 냉정한 판단을 내리는 부분이라던가?
그리고 어장주한테도 나 어땠는지 물어봐도 될까나...
타키온하고 사텐하고 좀 관계가 빨리 깊어지면 애매할까봐
일부러 미행씬까지 넣어가면서 관계가 깊어져 가는걸 어떻게든 묘사하려고 했다.
실은 그거 감안해도 타키온이랑 사텐은 서로 로미오와 줄리엣급으로 빠르게 호감을 쌓은거긴 하지 ㅋㅋ
무릎이 아프다
뭐어 그렇게 말하는게 에어의 매력이네요. 근데 사실 마지막에 쳐맞는게 너무)ry
카훼에에에!
어제보다 남들과 대화도 열심히 하려하고 뱀과의 상호작용도 다양해지고 좋았네요
다즐링으로써는 영감이 0! 라서 그런 부분을 PC로서 캐치해줄 수 없는거 정말 미안해!
쨌거나 받았으니 내도 쓰야제......(주섬주섬)
야구와 운동에 대한 애정결핍 탓이라고 봐야겠지만유
사텐이 너무 맑았다
5:5까지 갑시다!(?)
뭐뭐 뭘 넘어가버리는 거시냐...?!
아 근데 이런건 팟 하고 떠올리는거라
다음이나 다다음은 잘 모르겠네.
생각하기 귀찮다. 이런거 대충할까 (아무말)
상담해주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음
그렇다고 먼저 막무가내로 상담하자! 까지 가지는 않지만
오래 지나지 않은 때에 한번 제대로 대화하고 싶기도 하고
특히 갑작스레 멍 때리거나 무언가를 두려워하는 걸 생각하면 분명히 뭔가 있다고 생각도 들게 되어버리니
에어 과거에 대해 설정이 안잡혀서 그런데(세계관을 모르므로)
뭐 얘기 가능함 이거 관련으로?
카키네는 이 놈 유아독존이라
신에게 빌지마라, 내게 말해라.
카렌은 그래도 신실하니.
빌겠습니다. 신과 당신, 양쪽 모두에게.
라고 팟 떠올라서 생각난대로 해봤음.
감사합니다 GOAT...(?)
마리오가 부장이라면 카키네는 쀼장!(팩트)
뭔가 동아리의 정신적 지주를 맡으려는 것 같은
그리고 꽃에도 먹히고 총에도 맞고
뭔가 부상이 잦아(?)
진짜 맛도리였음(엄지척)
뒤에서 끌어안고 부비부비하고 싶었어
스즈카 사용감 어땠나요(?)
흠 에어의 과거에 대해서는....
내일 하지 뭐
코우지 깜짝 개그 타임 어땠나요 (?)
이쪽도
뭐 스즈카의 경우는... 평소보다 제한 없이 드립을 할 수 있었다, 정도.
아니 사실 좀 드립을 세게 치긴 했어 ㅋㅋ
안토니아씨 어데가써
지성있는 엘리트같은 느낌이 제대로 났음
에어에 사교성을 많이 들이부으면 다즐링이 되는 감각?
일반인의 감상같으면서도 괴짜같은 부분이 있던것 같았네. 후미카는
필립(눈물/눈물/눈물)
일단 에어 성격상 딱히 떠벌릴 것 같진 않으니,
잠시 보류라는걸로. 일단 몇가지 구상안은 있긴 한데
흥, 말할 내용은 별로 없습니다.
남의 개인사에 관심을 쏟는대신 학업에 열중하시는게 어떻겠습니까.
라고 말하면서 시간 좀 보내봐라 (아무말)
카키네:인간찬가+괴짜 선베
스즈카:사랑-광기!! (개인적 소감입니다) 드립왕
에어:에어램지 찍을날이 얼마 안남았다
코우지는 어땠었나요?
노트북 키고 리뷰모드 들어거야지(간식먹는중)
아청법이라고 말하면 믿으실 건가요
@?
코우지는 꽤 중간에서 견실하게 분위기 메이킹을 잘 했다는 느낌?
다 같이 의기투합 유도하고, 분위기 환기시키고.
가령 이렇게 된지 얼마나 됐다거나, 오래되었다면 PC들 학교 학생 목록에 이름이 있냐던가같은
연재 이틀만에 벌써 7어장 다 채우고 8어장 바라보고 있네.
흠, 향년 포함해서 오키타랑 동년배 하쉴? (?)
스즈카 - 에로센빠이 멋져 사랑스러워 스떼끼해(아무말)
스즈카라는 선배님은 섹슈얼합니다. 뇌가 음란마귀에 젖어있어보이지만, 사실은 그냥 필터하고 쓴 가면으로 인해 그리 보이는 느낌이랄까요. 사랑,이라는 본 소재에 이것저것 덧붙여서 만들어낸 얼굴인 느낌. 그렇지만, 애들을 피한다거나 할때 나오는 액재료도 은근 눈에 남았(ry)
에어, 왜 일찍 죽었는지 알 것 같아...
농담이고!(반쯤진심)
좋게 말하면 스토퍼, 나쁘게 말하면 헤이터. 뭐, 독설 포지션을 담당하는 이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네요.
하지만 유령이지만 유령계의 상식(?)이 없는. 유령이지만 유령이 아닌 부분도 재미있는 포인트였어요.
마지막에 사텐에게 맞은 게 통쾌하다! 라고 다즐링은 느꼈을지도 몰라...
많은 감정을 '흠'이라고 줄이는 건, 역시 관록이려나? 하는 부분도 들지만. 좀 더 다양한 감상을 듣고싶기도하네요.
본래부터 냉정한 것도 있지만, 감성 자체는 아직 살아 있습니다.
다만 내려지는 냉정한 판단과 감성의 충격이 충돌하면, 어릴때부터 받은 그것으로, 충격을 잠깐 덮어씌우고 판단을 진행하는 느낌.
그리고 충격은 차분히 놔두어 잊히게 둡니다.
...물론, 잊히지 않는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