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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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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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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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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57
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62
3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68
4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77
5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92
6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1090
7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088
[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8)
글고보면 질문이랄까 궁금한 거 하나? 있는데유
산고 에어... 다른 PC 들과는 다르게 진짜 귀신이라게 차이점. 진짜 괴담 동아리에 어울리는 사람..? 이라고 해야하나 어쨋든 동아리에 어울리는건 맞다.
마다오와는 그닥 접점은 없지만 마다오는 산고 에어를 껄끄러워한다. 역시 귀신이고 말이지.
마다오의 말을 빌리자면
"살다살다 귀신까지 볼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러니까 제발 뒤에서 나타나거나 갑자기 팍하고 나타나지 않았으면 좋겠는대. 무섭다고!"
부족한 필력아 버텨다오
사텐 살게된 이후에 대충 이제 동아리 내 포지션이 어케 되나요(?)
얘가 살아남고 보니까 분량적으로 그 뭐냐
걱정되어서(?)
이게 어느 선을 넘지 않도록 PL적인 합의를 보지 않으면
홍차포인트가 높기때문에 인정입니다.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안나네
그렇게 심각한 상황이 아니면 싸우지 말고 키(ry 드립 쳤을텐데
충돌 요소라면 에어씨 눈치! 한거랑 에어 사텐한테 깡-당할대 웃은 거려나
무섭네요 좀(?)
신비해진다니 너무 무서운 협박이다
@?
본편 연재 중에 잡담판에 단편을 올린다는 폭거
짜릿해 최고야!
3학년 B반의 사나에 씨는 조금 이상한 성격의 여자 아이이다.
언제나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얼굴로 학교를 돌아다니며,
때로는 수업에 집중하지 못한채 창문 너머를 바라보며 멍을 때리다가,
어쩌다가는 아무것도 없는 곳을 향해 웃거나, 말을 걸기도 했다.
덕분에 이런 사나에 씨에게,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인다는 소문이 돌게 되었고,
그리고 동시에 사람들은 그녀를 향해 기분 나쁘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어느샌가 사나에 씨는 학생들에게서 꺼려지게 되었고, 괴롭힘을 당하기 시작한 것이다.
정작 사나에는 그런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속으로 비웃었다.
왜냐하면, 그녀는 정말로 ‘보이는 아이’였기 때문이다.
사나에가 자신의 특별함을 자각한 건 어렸을 때의 일이었다.
스와 대사에서 매 여름마다 진행하는 제사, ‘어두제御頭祭’.
사나에는 신사를 가득 채운 토끼의 머리와 자신의 앞에 있는 사슴의 머리를 보며, 처음으로 ‘미샤구지 님’을 느꼈다.
보이지 않아야 할 것들이, 세로로 길게 찢어진 사나에의 동공에 비치기 시작했으며,
그녀는 그날을 기점으로 물을 만난 물고기 마냥, 새롭게 태어났다.
그리고 사나에는 주위의 사람들을 무시하기 시작했다.
반의 아이들도, 그녀를 거둬준 할아버지도, 그 누구도 전혀 보지 못하니까.
내 앞에 나타난 신님도, 지금 저 창문을 마구 긁어대는 요괴도, 목석에 깃드는 신령도, 그것들을 볼 수 있는 건 오직 그녀뿐이었다.
사나에는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는 사람들이 바보처럼 느껴졌다.
“으아아……, 시험 어떻게 하지…….”
그래 지금 저 앞에서 이 세상의 이면과 별 상관없는 시험 같은 것에 걱정하고 있는 평범한 학생처럼 말이다.
일본인답지 않은, 추리소설의 주인공 같은 이름을 가지긴 했다만, 그뿐인 사람 아니던가.
사나에는 자신을 향한 시선들을 무시하고 언제나처럼 가방을 챙겨 교실에서 나왔다.
“냐하하! 이정도는 껌이라고요 껌!”
교실의 문을 열자 사나에의 앞에 분홍 머리의 학생이 지나갔다.
무엇이 그리 기쁜지 모르겠지만, 그 학생은 웃으며 복도를 달리고 있었다.
그리 중요한 일은 아닐 것이다, 바보들은 원래 사소한 일로도 기뻐하는 족속들 아니던가.
라고 사나에는 생각하며 소란을 무시하고 계단을 내려왔다.
신발장에 그려져 있는 낙서들과, 뿌려져 있는 물을 무시하며 사나에는 신발을 꺼내 학교 밖으로 나섰다.
“하하핫! 느려! 느려어!”
“막아, 클라우드!”
“그 정도로는 나를 막을 수 없다고 하이세!”
“코우지……!”
사나에가 건물을 나서자 운동장과 그곳에서 몸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왔다.
누구는 배드민턴 채를 들고 코트를 뛰어 다니고 있었고,
어떤 무리들은 잔디 위를 떠도는 축구공을 쫓아 불나방처럼 움직이고 있었다.
아마 복장을 보아하니, 고등학교에 다니는 선배들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것이 어쨌다는 것일까. 하고 사나에는 속으로 혀를 찼다.
기껏해봐야 자신보다 한두살 많을 뿐인, 보이지 않는 바보들이란 사실은 변하지 않았으니까.
사나에는 운동장 허공을 떠도는 존재를 향해 작게 손을 흔들고는,
하교하는 무리들 사이에 끼어들었다.
“……으으.”
하교하는 학생들 사이에 있다보면, 무언가에 씌인 사람을 만나기도 하는 법이었다.
사나에는 자신의 앞을 걷는 긴 흑발을 가진 학생의 어깨에 뱀이 올라타 있는 것을 보았지만,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러한 것들을 말한다 하더라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믿지 않는다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사나에는 보지 못하는 바보로 태어난걸, 원망하던가. 같은 생각을 하면서 그녀를 지나쳤다.
“사나에, 같이 가자!”
그리고 학교의 정문에 다다르자, 저 멀리서 갈색 머리의 소녀가 사나에를 향해 뛰어왔다.
사나에는 그녀를 잘 알고 있었다. 이 학교에서 비슷하게 집안에서 태어난 소녀.
하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반푼이.
“미안하지만, 오늘은 바빠서.”
아니, 반푼이란 말도 아까울지 모르겠다고, 사나에는 생각했다.
쓸데없이 의욕만 넘쳐서, 신님도 요괴도 신령도 보이지 않으면서 누구를 위령하고, 누구를 모시겠다는 것인가.
자신이 모시는 존재의 얼굴조차 알지 못하는 무녀는, 존재의 의미가 있는가.
사나에는 냉담하게 소녀의 제안을 거절하고, 정문 밖으로 나섰다.
학교 밖, 도심으로 나선 사나에는 홀로 도로를 걸었다.
도심 사이를 걷고 있다보면, 수많은 형태의 바보들이 사나에의 눈에 들어왔다.
“맘마미아! 요즘 수염이 자라기 시작한 것 같은데! 이러다 더 늙어 보이겠어!”
“왜, 잘 어울릴 것 같은데.”
“…….”
나이가 들어보이는, 하지만 교복을 입은 붉은 모자의 남성.
그리고 그와 시시덕거리며 대화를 하는, 모범생이라는 느낌을 주는 갈색 머리의 남성.
그런 소란에도 개의치 않고, 조용히 책을 읽는 문학소녀.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마을에는 저런 바보들만 있는 것 같다고, 사나에는 생각했다.
자신을 둘러싼 바보들의 모습들을 보며 사나에는 혀를 찼다.
한시라도 빨리, 이 바보들과 떨어져서, 신사에서 홀로 있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빨리 돌아가기 위해, 발을 빨리 움직이려는 순간.
♪――
사나에의 가방에서 벨소리가 울렸다.
사나에는 가방에서 핸드폰을 꺼내 화면을 보았다.
모르는 번호였다.
사나에는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전화를 받고,
“아――?”
이윽고 핸드폰을 떨어트렸다.
그 뒤의 일은 잘 기억나지 않았다.
겉으로 보이는 외상 말고도 이미 몸 안에 종양이 있는 것 같다.
마음의 준비를 해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가족은 손녀인 당신뿐인가.
의사가 무엇이라 말하는지 제대로 듣지 못하면서, 사나에는 그저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끄덕일 뿐이었다.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보면, 사나에는 중환자실에 누워있는 할아버지를 앞에 두고 있었다.
“신장관님.”
사나에는 천천히 입을 열었다.
대답은 없었다.
“…신장관님.”
그녀는 다시 천천히 입을 열었다.
역시나, 대답은 없었다.
“……신장관, 님.”
소녀는 울먹이면서 천천히 입을 열었다.
끝내, 대답은 오지 않았다.
중환자실에서 나온 사나에는 덩그러니 병원에 홀로 남게되었다.
친한 친구 같은 건 없던 사나에에게, 그 누구도 그녀의 사정을 알지 못했고, 아무도 병원에 오지 않았다.
홀로 고독하게 사나에를 키우던 할아버지에게, 마땅한 지인은 없었기에 아무도 오지 않았다.
소녀는 처음으로 홀로 밤을 지새우게 되었다.
“――.”
그리고 소녀는 그제서야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깨달았다.
병원은 조용했다.
소녀 혼자 있는 병원은 당연히 조용해야했지만,
소녀에게 그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었다.
들리지 않게 된 것이다.
요괴들의 이상한 울음소리도,
신님의 속삭이는 목소리도,
세상을 떠도는 영혼들의 소리도,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그제서야 소녀는 알게 되었다.
자신에게 너무나도 익숙했던 그 존재들은,
얼마나 덧없고, 믿음에 의지하고 있었으며,
소녀는 단 한 번도 그것들을 믿고 있지 않았다는 사실을.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다.’
그것이 평범한 사람들의 심리라는 것을.
인간은 정녕 고독한 존재란 것을.
사람은 이렇게 두려움 속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사나에 씨는 그 뒤로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바람과 함께 사라졌다느니, 언제나처럼 가십거리로서의 이상한 소문만이 학교에 떠돌았지만,
당사자 없는 소문은 이윽고 사람들 사이에서 잊혀졌다.
사나에는 정처 없이 발을 옮겼다.
아무 버스에 타서, 아무 곳에서 내려서, 아무 마을을 들렸다.
보랏빛 머리의 소녀가 자신에게 말을 걸었던 것 같지만 사나에는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그저 걷고, 멈추고,
걷고, 멈추고,
걷고, 걸었다.
정신을 차리고 보면 사나에는 절벽 위에 올라와 있었다.
푸른 하늘과 동시에 부는 바람은 그녀의 푸석푸석한 머리카락을 흩날리게 만들었다.
사나에는 하염없이 자신의 뺨을 스치는 바람과 머리카락을 느끼며, 허망하게 풍경을 바라보았다.
‘사나에, 할아버지라 불러보렴.’
‘어차피 진짜 가족도 아니잖아. 신장관님은 신장관님이야.’
“……어째서.”
나는, 할아버지를 한 번도 할아버지라 부르지 않았던가.
‘사나에! 같은 무녀로서 잘 지내보자!’
‘글쎄요. 당신은 저를 이해하지 못할 것 같은데요.’
“…어째서.”
나는, 이런 나에게 다가오는 이들을 냉담하게 내쳤는가.
‘바보같아.’
‘어차피 보이지 않으면서.’
“어째서.”
나는, 자신이 바보였다는 사실조차 몰랐는가.
“어째서, 어째서! 미샤구지 님, 미샤구지 님, 어째서 저를 버리십니까?”
사나에는 절벽의 앞에서 무릎을 꿇고, 손을 모으고, 외쳤다.
“그것이 당신 나름대로의 기적인 것입니까!? 당신이 재앙신이기에! 당신은 그 누구보다 당신을 믿었던 자에게 재앙을 내리신 겁니까!?”
계속해서, 빌고, 묻고, 울며, 답을 찾고자 했다.
하지만,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게 된 소녀에겐, 그 어떤 답도 내려오지 않았다.
그럼에도 소녀는 매달리듯이, 계속했다.
눈에서 투명한 물이 흐르고, 소리를 지르고, 목이 쉬어도, 소녀는 멈추지 않았다.
“그것이 당신의 대답입니까!”
그리고 끝내 소녀는 웃기 시작했다.
계속해서, 묻고, 고민하고, 생각해도, 아무런 답을 소녀는 얻지 못했다.
이윽고 소녀는 몸을 일으켜 세워, 절벽 끄트머리에 멈춰 섰다.
저 멀리 보이는 절벽 너머의 풍경은 푸르고, 아름다웠다.
그리고 저 절벽 아래로 보이는 어둠이야말로, 자신의 이 고민을 10초만에 해결해줄 것을 소녀는 깨달았다.
소녀는 마지막 힘을 다해, 허공에 발을 내딛었다.
소년에게는 잊지 못할 일이 존재했다.
한없이 어리고, 미숙했던 시절, 소년은 한 번 보았다.
그 일은, 미숙한 소년에게 믿음을 주었다.
소년은, 청년이 되어, 어른이 되고, 노인이 될 때까지 그 때의 일을 잊지 못했다.
소년은 계속 성장하면서, 이런 미숙한 자신이 이 자리에 있어도 될까하고,
나를 기억해 주시고 있을까 하고, 계속해서 고민했고, 믿어왔다.
그리고 이제는, 그분들 곁으로 돌아갈 시기란 걸 깨달았다.
소년은 하염없이 계단을 올랐다.
내가 떠나면 이제 신사에는 한 명만 남게 되는구나.
신사를 못 지키면, 영업 정지 명령을 받을지도 모르지만,
그 아이는 잘 할 수 있을거야. 왜냐하면, 들리니까.
――그 아이는 누구였더라.
소년은 신사의 입구, 토리이 앞에서 멈춰섰다.
토리이 너머로 보이는 신사에는, 한 소녀가 있었다.
그리고 소녀는 소년을 향해 손 끝을 겨누었다.
“돌아가거라. 아직 할 일이 남아있겠지?”
소년은 눈을 떴다.
“이건 기적이야.”
“손녀 딸은 어디 갔지? 빨리 연락해!”
사나에는 우거진 수풀 사이에서 눈을 떴다.
소녀는 자신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었다.
자신의 앞을 맴도는 요상하고, 괴이한 것들이, 판단을 흐리게 했다.
그저 멍하게, 눈을 뜨고, 그것들을 바라보았다.
요상한 울음소리, 괴이한 속삭임,
그리고 하늘을 떠다니는 흰 가디건의 여성.
흰 가디건?
일본에 저런 요괴가 있던가?
어이가 없는 풍경에 사나에는 정신을 차렸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상한 유령은 이미 떠나있었다.
그리고 그녀가 그러기를 기다렸다는 듯이, 핸드폰이 울리기 시작했다.
“――네, 코치야입니다.”
─ 소녀가 바라본 도시의 원풍경 ─
-完-
그럼 연재 끝나고 다른 참가자들에게 부탁해야지.
뭐 그런 결속감? 같은 느낌으로 모질어도 웃어줬구나
어장에서 저런 소재를 써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저게 재밌을 것 같으니 저질렀다(쓰레기가)
나도 어제는 썼어!
안 일어났음 그대로 손녀도 가버리는거였잖
아니, 손녀가 다이빙해서 되돌아간건가.
참치의 생선대가리로는 몇번 다시 읽어봐야한다(?)
나 아퍼(?)
원래는 보, 각성후에는 나리킨이지만
이번 전투에한해. 다-사마는 필립을 용마로 보고있다
여기도 카페 시점으로 쓸까
감히 연재중에 단편을..! (?)
오늘의 마리오
계속해서 평상시에 말 잘하고 말썽스런 후배들 잘 지도하는 훌륭한 선배
수염탓에 늙은 얼굴이 되어 고생하는 것이 귀엽다
하지만 전투에선 힘 힘 힘을 원하며 힘을 갈구하는 약한 모습
애처롭지만 동시에 맛있음(?)
PC적으로 보는 에어 : 후미카 "어... 하얀 유령 씨. ......독설가이지만, 그렇게까지 심하지는 않은, 의외로 착한 좋은 유령이네요,"
"♚♚초록 무☆녀♚♚에 가입하고 E.G.O를 각성했습니다. (대충 종교적인 구호)!"
마다오의 말을 빌리자면
"그 근육질 몸매로 절망하고 있으면 어쩌잔검까. 다들 마리오선배를 의지하는대 말입쇼. 뺑이질 열심히 하십쇼."
이고....
인물평은
마다오에게서는 꽤나 친한 선배랄까. 투닥거리긴하지만 장난인것도 알고있고.
마리오가 부장이 됬을때는 합리적이다라고 생각했다. 그냥 말로는 뺑이질 열심히 하라고 한것뿐
꽤나 유쾌하고 정많은 선배쯤
다-사마가 PC들을 어떤 말로 보고있는지는 궁금하신분?
"역시 메이드 인 코리아는 다르다는 건가...!"
@어이(어이)
조언은 잘 받았고 마음도 움직였는데 자칫하다간 "그래, 떠날거야"하고 옥상 다이브 루트야.......(?)(아무말)
중개사가 꼰대짓 하기 시작할때
맨하탄보단 더 어울리는 상대가 있는건 알지만
오히려 그렇게까지 알지 못하는 타인이라서
맨하탄을 상대로 꼰대짓 했다
밥먹고 밖 끌려나가서 이제야 들어왔는데 연재가 끝났네 ㄲㅂ ㅋㅋ
우월감이 깨져나가는 묘사가 상당히 즐거웠습니다.
남의 일이니까 상대적으로 쉽게 말할 수 있다
는 느낌적인 느낌
오늘의 에어
독설가인줄만 알았는데 갑자기 이거 해야 한다 저거 해야 한다 지휘를 하는 것이다
엥? 학생들이 너무 답답해서 직접 하겠다는 것인가?
이것은 마리오와 다즐링과 재미있는 케미가 될 것 같군요
걍 탈룰라 그런거 신경 안쓰고 그딴게 부모입니까? 박음
보이지 않는 게 보여서 이지메를 당했다, 익숙하지만 좋은 맛이죠
중간에 여러 사람들의 모습을 비추며 자신과 타인을 단절하여 바라보는 것도 좋았고
덤덤한 묘사가 좋았습니다
어제 연재에서 오늘같은 리얼억까없이 풀타임 참가를 할 수 있었던 게 다행으로 느껴지네...
저건 수집가지 부모가 아니다 라고 걍 직설적으로 박아버림
오늘의 킬링 포인트
오컬트 매니아 공인중개사 (아무말)
말하는거 좀 아저씨 같이 잘 말한거 같았으려나?
어째선지 마다오에게 너무 호의적인 여자. 딱히 접점이 없었는대 동아리에 입부하고나서부터 대화가 많아졌다.
마다오는 부담스럽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싫지만은 않은모양. 미인이 자기를 좋아해주는대 누가 싫어할까.
그래서 마다오도 어느순간 카렌에게 많이 신경이 쓰이긴한다. 다만 연애적으로는... 몰루?
마다오 왈
"카렌.. .이쁘지 이쁘긴한대 내 어디가 좋아서 달라붙는건지 모르겟다. 나보다 더 나은놈은 차고 넘치는대 말이지."
좋은 어른이었음
그 느낌이 잇음(?)
라떼는 얘기 꺼낼때 특히 그랬음(???)
특정 외형을 가진 누군가가 들어와서 매물을 찾는다면, 못본척하며 일절 반응하지 마십시오. 평균적으로 10분이 지나면 돌아갈것입니다
이런거
중개사는 겪어본 타입은 아니고
걍 매니아라서 지식은 어설프게 있으니까
무심코 그렇게 반응해버렸지
클라우드 - 향차 (쇼기)
사나에 - 상 (장기)
안토니아 - 차 (장기)
마다오 - g-2열의 폰
사나에 - d-4열의 폰
공인중개사 갑자기 빛빛이 되어버리니까
내가 너무 낯짝을 들기가 좀…
그때야말로 귀여운게 아니라 멋있게...(?)
키퍼상
본인 분량 에피 하루만에 끝내줘서
정말 감사해유
만약 오늘까지 이어졌으면 주인공이 시나리오 탈주자 되었네 ㅌㅋㅋ
역시 역극이여선지 독설이라기엔 이성, 상식적인 말이 주류다
선다면 앞이 아니라 뒤일까, 지휘자 중에 하나라 봐야할지도
처음 마음을 연다면 누구일지 궁금하다
지금은, 그나마 나은 녀석 정도가 최대선이니
다-사마가 말한 anchor>1597032105>428의 용마는 쇼기의 각행의 승격.
쇼기에서는 비차(체스의 룩)와 각행(체스의 비숍)을 기본 1개씩 주는지라, 그 둘의 위상이 크다
근데 각행이 승격하면 상하좌우 1칸씩 추가 이동을 준다.
딱 절묘한 상황이란 것
보통 지가 묶여있던 자리 못 떠는데 어떻게 떠났고 왜 저렇게 멀쩡한? 정신이지? 같은.
독설이요? 저주를 안 하는게 오히려 용하지?? 가끔 사람의 마음이 없는건가- 싶기도 한데 귀신이니까 실제 납득가능에, 곰곰히 따져보면 틀린 말도 아니니까.
대체 무슨 생각으로 여기에 들러붙어있는건지는 잘 몰라도, 친하게 지낼 수 있다면 그걸로 좋지 않을까-같은 느낌
또한 카페가 귀신에 대한 반응이 좀 옅은건 전적으로 뱀한테 신경이 몰빵되어(ry)
아 사나에는 재미삼아 한번 .dice 1 100. = 63 좀 한번
1줄이라도 몬다이나이다......!!(?)
딱히 마다오와 접점은 없다. 동아리에서도 딱히 같이 대화를 하는편은 아니다.
타키온도 온갖 고생한편이라 마다오가 말하지 않고있었지만 만약 할말이 있다면.
"원한다면 원한다고 말하고 도움이 필요하면 필요하다고 확실하게 말해! 간보지말고!"
라고 말햇을듯.
좀더 타키온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싶다
메리 - 사 (장기)
오래 볼 사이 아닌데
굳이 줄 필요가 있나 싶지
그래서 나는 어땠음(?)
나이트랑 비슷한데 빠꾸가 없어
꼰대+황고+오컬트 아는 일반인
진짜 딱 좋은데... 한자와씨라도 좋으니까(?)
뭔 의미지!(?)
"저게 브루주아 금수저인지 그냥 금수새끼인지 모르겠군요"
이렇게
장기 잘 모르지만 대충 특이한 녀석인건 알겠다
의지할수있는 상식인. 어째서 영국인 흉내를 내는지는 모르겠지만 자기 취향이라면 존중해줄수있다.
뭐 살다보면 하나둘쯤 국가뽕이 차오를수도 있잖은가. 다즐링은 좀더 깊게 파고든것일뿐.
무언가 어려운 대화를 해야할때면 마다오는 고민않고 다즐링부터 찾을거다.
마다오도 어려운 주제의 대화를 할수는 있지만 의욕이 제로인 관계로...
함께 홍차와 다과를 즐기고 싶은 사람이고 좀더 친해지고 싶은 마다오(동아리한정)
사나에 단편에 멘붕 rp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했어오!(쓰레기가)
그런건 어장주가 해주는건지 아니면 스스로 올리는건지.
딱히 공지가 없어서 헷갈리긴 한데.
으히히히 사나에, 사나에의 멘탈이 옛날과 같은 사건으로
그 감각에, 또다시 기시감을 느끼면서, 다시 고독해져가서,
으히히, 으흐흐흐, 히힛.
기분 좋아...
클라우드 - 향차 (쇼기) - 앞으로, 일직선으로 몇칸이든 갈 수 있는 향차. 승격하면 상하좌우 및 앞 대각선 이동. 뒤에서 받치는 느낌이 강하다.
사나에 - 상 (장기) - 설명 생략.
안토니아 - 차 (장기) - 설명 생략.
메리 - 사 (장기) - 설명 생략.
마다오 - g-2열의 폰 - 백 시점인지 흑 시점인지 모르겠지만, 흑 시점이면 당장 프로모션 직전. 백 시점이면 킹사이드 나이트와 함께 상대적으로 취약한 f열을 보조하는 느낌도 함께 갖는다.
사나에 - d-4열의 폰 - 중앙 4칸을 먹은 폰은 일단, 오프닝에서 그 중앙을 통해 기물로 형세를 제압하는 형태가 되니 굉장히 중요해진다. 설명 종료.
후미카는 정상인이고
다즐링은 자기랑 비슷한 부류고
타키온이 실종당하거나 심한 부상으로 의식불명 되거나 그러면
사텐 어케 되나요(쓰레기)
대충 어장주가 설정상 가능하다고 하는 범위 한계치까지는 부자인걸로(?)
저 상황이면 c열의 폰이 b열 흑폰을 잡은거든 뭘 하든, 당장은 막혀 움직일 수 없는 상태.
이 폰은 움직일 수 없으니 a7이나 c7에 상대가 와줘서 잡지 않는 한 굉장히 답답하다.
체스는 백 기준
와아아아안전 최고의 오컬트 아닙니까!
계속해서 좋은 인연을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머리 집어넣는거 아스카한테 뺏김...(?)
얘 너무 이성적이지 않나 싶을 때도 있는 감각으로 에어를 보는 중
뭐 그런 유령도 있겠지요!
친구? 라고 부를수 있을지는 모르겟지만 꽤나 안면은 있는 사람. 정의관이 강하고 불의를 못참는것에 대해서는 마다오도 별 항의할생각은 없다.
다만 너무 빡빡하고 폭력부터 나간다는거에서 마이너스. 누구나 한번쯤은 개집에서 자보고 야구부 샤워실도 몰래 이용하고 쓰레기통도 뒤질수있는거 아니겠는가(아무말)
그래도 같은 캠퍼(?) 로서 클라우드를 존중한다.
마다오 왈
"너 진짜 그러다 학교폭력으로 불려나갈수있어. 자제좀해. 아 소풍때 준 빵은 맛있었다."
2. 감상요구(이것도 당연히 할거라 아님)(?)
아아아 맞다 이거였다
에어는 일단 이렇게 된지 그리 오래 지난것도 아니고
죽어서 이렇게 된것도 아니라(이거까진 에어도 모름)
지식이 늘었다
깊어지고 어두운 분여기 내려고할때 쯤 전투가 시작해버려서...
모든 캐릭터에게는 행복한 과거를 가질 권리를 보장해야 하는게 아닐까?(스스로를 무시하며)
감상 써주시면 저녁 즈음에 돌려드림다
그리고 카페 씨 의문에 답하자면
기적 그 1, 할아버지의 회복
기적 그 2, 사나에의 생존
임(적당)
배에서 얼굴이 튀어나온다고(?)
어디까지나 다즐링이라는 PC의 시선이지만
되게 무덤덤하게 움직인다는 느낌
열을 올리며 화를 내기보다는
아 그럭군요 하면서 장부에 하나씩 적어둘거 같음
즉 중지 작은 누님(아무말)
물론 감정이 아예 없는건 아니기도 하고
본인이 상정한 이상의 사건이 일어나면
말이 사라지는건 걍 개웃겼음(?)
아스카 명구라던가 스즈카 섹드립이라던가
상식 내 사건에 대해서는 독설 날아오는거 생각하면
의외로 이런 사람들이 에어 천?적 어닐까 싶은 생각이 듬(?)
이 키퍼는 외전을 읽지 않는 버릇이 있다 (아무말)
역시 넌 행동대장이다...
랄까 겟타타락 각 보이는거 같은데 내 착각임?(?)
저녁을 기다려라아
몸 안에 완전히 들어가 겹치는걸로 은신술도 될거 같아.
(?)
마다오의 입장에서는 훌륭한 태클러 라고 해야할까. 상식인이고 마다오가 하는 괴짜짓을 태클걸어서 멈추게 한다는것. 마다오는 그런 코우지의 반응이
재밌어서 끊을수가 없다. 여러모로 재밌는 친구
마다오의 입장에서는 폭력을 안쓰는 클라우드같은느낌을 받는다. 좀더 이야기할수있으면 좋겠지만 (PL 적으로 어장화력이 너무쌔서 커뮤가 힘들다)
어찌됬든 마다오는 딱히 코우지를 싫어하지도 않고 오히려 꽤나 친근한 느낌.
본인은 에어를 때릴 수 있다
아니 남들이 에어를 때리게 만들 수 있는 게 맞나?
(에고띵킹)
@아마 이쪽 감상은 저녁에 가능
집도 없고 다른 친구도 없고 뭐 먹고 입고 자는 곳도 없는데
뒷조사 어케함(?)
c8 b8 a8
c7 b7 a7
c6 b6 a6
b6의 폰(후미카)은 b7의 아군 폰에 막혀있지만, c7/a7(흑 폰들 초기 위치 중 하나)가 없고(있다면 바로 잡아서 해소 가능), b7 자체가 프로모션 각을 볼 수 있는 위치인지라
b7을 흑이 더 위협할 것이고, 그러면서 묶인 부분이 해소되어, 프로모션(성장)을 노릴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참으로 절묘한 위치선정.
왕장이지 지금으로는
그래서 다-사마도 마리오한테 계속 냉정냉정거리는거고
타인 평가 기준에
1. 얼마나 노력하는가
2. 얼마나 목표가 뚜렷한가
3. 얼마나 현실감각이 있는가
이 셋의 비중이 가장 큽니다
하지만 사텐은 사텐이니 모르겠고 초로인입니다(?)
언제 한번 작중에서 해볼려고(?)
멀쩡히 움직이고 있다 였을까
물론 키퍼가 어떻게 생각했을진 몰?루지만
오늘의 마다오도!
일단 폭력은 대체로 나쁘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쓰지 않습니다. 딱히 트라우마가 있는 것도 아닌 상식 선의 이야기로
마다오에 대한 감상은 밥 먹고 쓸게용...
이 사람 아무리 귀찮아라고 말해도 결국 할건 하고 쉬는 느낌이 심함
그냥 말로만 귀찮다고 하는 타입이지 너
다음 연재는 언제인가용
그 그
아니면 현실감각 이라던가
사실 병실에서 나간게 딱히 나쁘거나 비정상적인 건 아님
너무 사람이 많고 시끄럽고 하니까 밖에 나갈 수 있지
하지만 다른 PC들은 전부 꾸역꾸역 몰리게 비정상적이라서 오히려 비정상이 된 마다오였다
또한 키리토 학생을 찾아 나설 때 빠지고 싶어한 것도 비정상적인 거 아님
이런 위험한 일에 뛰어들기 싫고 싸우기 싫어할 수 있지
하지만 다른 PC들은(ry)
그리고 카렌적으론
마다오가 다즐링에겐 마작하자고 꼬시면서 카렌은 부담스러워서 안된데요
엌 카렌 충격 먹었을 거야
사랑에 미친 선배? 어떤 말에도 사랑을 가져다 붙여서 이제는 그냥 무덤덤해진다. 딱히 마다오와 친한건 아니지만 묘한 섹드립에 잠시 깨는정도는 있다.
딱히 무언가 접점이 없다보니 마다오와 할 이야깃거리는 많지 않지만.
저 선배에게 사랑은 무엇인가? 라고 물어보고싶다.
그리고 적어도 딱히 강요하지도 않고 싫다고 하면 알았다면서 더 이상 질척거리지 않는다는점은 플러스 요인
외전이나 쓸까 여기도(?)
추가로 좀 더 끄적이자면....
에고속성 오만에 맞다는 느낌. 소중한게 없어져야 비로소 그것이 소중한지 안다.
그리고 사나에씨의 행동의 나비효과도 절절히 나타났단 느낌. 사나에상이 먼저였는지, 따돌린 애들이 먼저였는지 모르지만 그 고독하다는 표현이 할부지가 입원한 병실하고, 이지매당한 거에서 잘 보인것 같워요. 저렇게 되기 전의 오만함은 고독함을 가리기위한 방어기제가 아녔을지.
미샤구지 님이나 보이는 것들에 대한 건.... 보닌이 참치 대갈이어서 좀 잘 설명을 못하겠고 암튼 그럼다(?)
하면서 에어은신술 하면 에어가 보일 반응은 어떰?(?)
레이무의 e3폰이 같이 있어야하는 평가라
일단 코우지는 사나에 과거에 대해서 아는 편
물론 당사자라던가는 당연히 아니고 들었다
이상한 걸 보는 기분나쁜 아이가 있었다- 같은 걸
물론 들은 시점에선 이미 옛 이야기가 되어버렸지만
챙겨주기도, 챙겨주지 않기도 애매한 상대란 느낌
아 그런데 저녁 먹기 전에 써버렸다 (?)
뭔가 다른 벡터로 중3 사나에가 보이는 기분이야...
왜?오?만?아?님?
무슨 말을 하든, 어떤 평을 받든 마후유의 어머니는 자신에게서는 따라야 할 대상일 테니까...
특히 이 원작전개 벗어난 마후유는 말이죠
살짝 신기해할지도 모르겠네요 마후유의 엄마는 대외적으로는 좋은 엄마라는 소문 도는 느낌이니까
딱히 말을 섞은 적이 없어서 뭐라하기는 그렇지만... 뭔가 진하게 엑스트라 같은 느낌이 물씬든다는점. 키리토가 저리 말하는것도 이해가 되기도 하는 마다오.
다만 그것이 오히려 장점으로 발휘할수도있는대. 정말로 정상적이고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해내는 타입.
마다오는 그점을좋게보나 역시 튀지 않기에 신경쓰기가 힘들다.
마다오 왈
"필립군은 멋지지. 자기 할일을 묵묵히 하는 사람 난 싫어하지 않아. 문제는 너무 무난해서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어."
뱀언급은 좀 줄이려고 해봤는데 확실히 이게 더 나은것같기도 하고 아닌것같기도 하고, 흐음.....
하1
(레스가 아니라 직하)
다갓의 농단으로 뭔 라오루 에고같은 느낌이 되어버렸어 (?)
직하
예고대로 어젯밤(ry 과 대쉬 함(?)
안토니아는 그렇다 치고 구라랑 에어랑도 엮이고 있는데 소감이?(아무말)
프문 역극이니 합당하네 (?)
이번 스토리 다음부턴
클라우드랑 사텐 사이도 한번 조명을 해볼까..
(몰?루)
글고보면 메타적인 이유긴 하지만 사텐을 아예 몰랐었지, 클라우드
안토니아 스즈카(?) 카렌
셋이네? 많다고 생각해(고집)
다즐링 PC는 스스로를 퀸에 놓으려나 킹에 놓으려나.
눈 뜬 바보가 눈 감은 바보, 눈 뜬 무녀님으로 변하기까지
타키온 한번 해보니까 역시 귀찮 (?)
암만봐도 에고 중심축이 자신에게 없다는 의미같아서 먼가 먼가 상상하게 됨(?)
에어의 경우는..
흠 좀 더 생각해보고
@암튼 이 둘 덕에 소란이 둘에게 가서 하이세는 편하다는 뜻(?)
타키온으로 실종이나 큰 사고 당하는 씬을 찍으면
재밌는 에피 나올수 있을거 같은데(쓰레기)
고아원의 언니
타키온의 친구
클라우드에게 거절당한 소녀
타키온은 한번 써먹었으니
이제 쵸로인에게 가치는 없다
불완전한 에고 / 뒤틀림에 비춰서 완전하게 한다(쓰레기)
"명구"였는데
에어가 처음 등장했을 때
사람들이 보인 반응은 놀라거나 무서워할 지언정
조심스레 접근하여 대화를 나눠보려 하는게 대부분이었음
근데 아스카는 뒤에서 명구하고 사진 찍어달라고 했었지
상대가 어떤 감정을 느낄지, 어떤 생각을 할지 고려하지 않고
신기해보이니까. 재밌어보이니까. 할 수 있을것 같으니까.
뭐 그래도 여기까진 그냥
부잣집에서 오냐오냐 하고 자라서 버릇이 없다
정도로 일축할 수 있는 부분임
나트륨의 약어라서ㅋㅋㅋ (?)
사나에의 경우는
일단 할아버지는 반영하는걸 고려하는걸로
솔직히 죽었다고 생각했음
그게 더 감명깊잖아
절벽 떨어지고 살았으면 됐지 (?)
NTR의 맛?
그야 그거잖아
타키온하곤 친구사이고
이성으로 보는건 클라우드 너야
라고 말하는거 (?)
공포라는 이름의 벽은, 언젠가부터 그것이 사라져도 그 자리에 남아있다.
뱀을 피해온다고 생각해오던 카페는 언젠가부터 그 뱀의 행동을 관찰하는게 습관이 되었겠지. 원래 시선에서 떼어놓으려고 생각할 수록 사람은 그것에 집중해버리니까.
그런 카페. 이 동아리가 있기 전에는 시체처럼 움직이고 있었지만, 지금의 카페는 아이러니하게도 다가오는 위기로부터 자신의 목적을 찾아버렸다. 더 큰 무언가가 보이니 잠시는 머릿속에서 그 뱀을 지울 수 있다는것처럼
사명감이라는 이름의 족쇄를 어느순간부턴가 채우고있었지.
사실, 이번 부동산주인의 조언은 카페에게는 그렇게 큰 도움이 아니었다. 하지만 이런 친절 또한, 카페가 그렇게 경험해온것은 아니었겠지.
외부의 사람들은 관심이 없고. 동아리의 모두는 알고있다는것마냥 접근하니까.
그런 의미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의 무책임한 조언이 카페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을지는
앞으로 알 수 있다면 좋겠네
키리토랑 싸우는데
너도 PK 할거니까 죽을 각오는 했겠지? 라고 했던가
그러면서 망설임없이 칼 딱 뽑는데
그거 보고 섬짓함 같은게 느껴졌다 해야하나
구라가 한마디 하려다가 말았는데
모바일로 장문은 힘드러
사나에는 평범하게 신을 원망해서 지금처럼 무녀짓 안할 가능성도 미립존이야www
라고 말한 다음 존나 멍하게 남들이 말걸어도 반응 못하고 책상에서 몇시간씩 앉아있을듯 >>374 들으면 (음해)
마다오
의욕 있는 마다오는 강하다
전까지는 솔직히 만사를 귀찮아하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뭔가 지금은 '빨리 끝내고 쉬러 가게 한꺼번에 덤벼라'(아님) 같은 대사 칠 것 같은 느낌...
그리고 그 이유가 카렌 때문이라고 음해하는 스즈카 선배
카렌 이야기가 나와서지만 카렌-마다오 커플링
솔직히 거기서 마다오가 카렌 찰 줄 몰랐음(?)
카렌이 울고 스즈카 선배가 울고 전미가 울었다...
PC 한마디 "0고백 1차임 당한게...마다오 후배가 아니라 카렌 후배...?!"
막 타키온이 앉아있는데
사텐이 막 클라우드에게 가더니
그때도 컸는데 지금은 훨씬 듬직해졌네?
같은 말을 하면서 클라우드 팔 쿡쿡 찌르다가
헤에, 이젠 좀 부드러워졌구나
옛날 같았으면 저리 가라고 막 밀었을텐데
솔직히, 그때 친해지고 싶었었어..
같은식으로 스킨쉽하고
@그랜절
광인짓을 하면 실제 광인. 뱀을 내쫓으려다보면 뱀이 된다.
어떻게든 넘기고 있는 중에 날아오는건 어쨌거나 조언
마음은 확실히 움직였응께, 어케 될지는 추후전개에 따라서겠지예
뭐 기세로 하되, 기반이 있어야
내질러도 안 무너지는건 맞음
애초에 타키온하고 그런것도 우정이었다고 (?)
클라우드랑 우애를 다니는게 뭐가 문제지 (?)
내 캐릭터 호불호랑 핵심 기억만 있으면 기세로 해도 됨
(?)
나머지 기세를 8할로 들이부으니 기반이 날아감(?)
아스카가 부잣집 딸내미잖슴
클리셰 적인 내용이지만
막 막 뒤가 없는 사람들 모아다가 돈준다고 시키고
부자들은 그런 배틀로얄 감상하면서 팝콘 씹는게 클리셰인데
그런 곳애서 총들고 참가한 부잣집 자식이
손가락 까딱까딱으로 머리에 바람구멍 놔서 인간 사냥하면서
활짝 웃으면서 죽은 사람 수 카운팅하는.....
막 그런 "존재하지 않는 기억"이 머리를 스친거심.....
@?
뭐 리얼때문에 간간히 참가했던거라
잘못본거면 넘어가고(아무말)
둘 다한테 드립도 한번씩 날림(?)
안 풀어도 되지 않을까 (?)
과거가 그렇게 중요해? (?)
앞으로가 중요한거야 (?)
사실 얘가 이런 짓을 해왔던 건 이런 과거가 있었기 때문...!
같은 부류만 짜두긴 하는데 여튼
ㄹㅇ 다녀옵니다
수고하세요~
키퍼쪽에서도 그래주면 좀 편해서 살아나긴 한다
키퍼의 머리속에서 해상도가 높아지거든
대략적으로 이래이래서- 이래이래한다로 하고 있으니
한 33% 키퍼오더메이드라고 할까
그래서 대사가 다소 늦다...
리얼하러 간다니까 노 코멘트 (?)
솔직히 사투리 다 기세로 치고있는데(?)
전작과 달리 이쪽의 비중이 좀 높다
가면녀할머니는 사실 절반이 키퍼작품이라
시작 도입부때 키퍼가 내내 캐릭터 컨트롤을 쥐고 흔들었더랬지 (아무말)
스즈카
타키온
마징가
마리오
다-사마
느낌이려나
뭐 클라우드 말대로 그냥 밀어낸 정도가 맞다.
그래서 많이 부드러워졌네
하면서 사텐이 클라우드랑 하하호호하는데
뒤에서 타키온이 지켜보는 (?)
니고 이벤스 링크달기(아무말)
해상도 높이니 뭐니 하기엔
절대적 RP량이 부족하단 말이지.....
사나에와 남을 비교하는 장면을 위해 모집한건데 쓰다보니 비교가 힘들단 걸 깨달음(?)
해상도를 높여주면
걍 키퍼가 멋대로 대사 말하게 시킨다.
단점이라면 단점인데
대신 비중이 늘어남
키퍼 입장에선 대충 개그신 필요할 때 픽업하고
가끔 진지씬 때 픽업하는 서브캐 느낌아닐까
아 구라 같은 사투리 캐는
비중이 안 늘어남 (?)
키퍼는 수도권 태생이라서 그런거 무리 (?)
다즐링에게서 영국과 자신감을빼고
고립심과 우울함을 넣으니
짜잔 후미카가 완성되었습니다.
실제로 말투와 사고방식이 비슷하지만 나오는 결론이 다른 둘, 그 원인은 역시 태도와 홍차의 차이겠지
다-사마로써는 챙겨줘야할 게 많은 다른 부원들에 비해
훨씬 편한 부원이라고 생각하고있기도 하다.
그 냉정함은 큰 장점이고, 그걸 막고있는 껍질을 깨는것도, 혹은 그 껍질을 집으로 삼아 단단하지는것도 후미카라면 본인의 안에서 정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때문
다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다사마가 후미카의 겉만 알고있기때문. 그 곪은 속을 본다면 미간에 통증이 생기겠지
그리고 필립도 땡큐!
이녀석은 1인칭으로 아름다운 목소리 좀 듣게 하지 않으면
솔까 여기 여태껏 만든 pc들 되돌아보면
언제나처럼 키퍼가 애매할 때 한 두번 써먹기 좋은 서브캐 포지션에서 못 벗어나는 것 같긴한데
나도 20년 넘게 한 지역에서 살아서 머리에 익은 말투 꺼내는거지
딴 지방 사투리 하라고 하면 개힘들덧
하면된다, 라오모토=상 반자이!!
카르멘이 다사마한테 뭐라 말할지가 궁금한데
다사마 뒤틀릴것같은사람?
꼭 그런 놈으로 컨셉을 픽업하긴 하드라 (?)
곪은 속은, 곪아 터질 때까지 드러나지 않을겁니다...(?)
마후유의 경우는
글쎄 키퍼가 막 건드려도 될 거 같은 느낌은 아님.
포커스를 주는건 조금 다른 이야기긴 한데
역극 자체가 처음이었던 그 놈 하나빼고는
사실 그 놈도 후반부터는 해상도하나는 1920을 자랑하는 캐릭터들뿐이지
키퍼는 사투리 알아듣긴 함?(?)
어디 사투린지 그런거 몰라
안 그래도 승모근쪽에 담 걸려서 아파 죽겠는데 제설하느라 담이 + 되어버렸습니다
거기에다가 싯팔 월요일 오후인가 오전에 퇴근해야하는게
수요일 오후까지로 늘어나버렸답니다
당연히 화수에는 17시 반에 폰을 주겠죠 싯팔
레이무의 내 몸을 방패로 소감이(??
흑흑 국방부의 시계는 흐른답니다 힘내요
맨해튼 같은 경우는
중개사 아조씨한테 답을 갈구하는게 불쌍해보였다 (아무말)
실제 지휘관이 아닌지? 전장에서건 체스판 위에서 체스말을 움직이는 쪽이건. 싸울 때에 기물을 대입해서 말하는건 지금 확실히 나오기도 했고, 원래 목적을 잊지 않고 안전을 위해 퇴각하려고 했던 점에서.
그리고 실제 숙녀. 스즈카 센빠이의 섹드립을 듣고 목까지 뻘겋게 된 것과 특유의 그 말하는 투와 당황하거나 조신함을 가르치려는 여러 rp가 그것을 증언한다.
그리고, 좀 위험해보이는 부원들에게 신경을 많이 쓰는 축 중 하나. 카페나 마후유나 중개사님 말 듣고 멘탈 흔들거리니까 이래저래 명언을 날리기도 했고, 멘탈 커버치려는 느낌이 있다.
언제나처럼 해상도 높다. 편차치 높아......!!(?)
그래서 마음 먹고 중개사의 머리통이 바닥을 구르다가
그 시체가 경험치 빛 알갱이가 되어서
냠냠 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는데
여기 pc들 어지간해서 저점 높으식으로 짜니까 말이지.
옛날에는 고점 높은 애들도 잘 다루긴 했는데
군머와서 참가 시간 애매해지니까 고점까지 찍기 힘들어져서...흑흑
어장이 몇어장인데 아직도 1렙이야
그 아저씨 죽는 편이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지기는 했겠지
하악하악.....(?)
코우지야 뭐 저울 재는게 확고하니까
판단이 빨라서 좋다.
해상도가 나쁘지도 않은데, 최적화가 좋다는 감각?
에어가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까진 나도 몰라도 되는데(에어 본인도 모른다 할 예정이고)
적당히 이렇게 되기 전 과거에 대해서만 대충 풀어줄 수 이씀?
여따 풀기엔 애매하면 웹박 올릴테니 거따가 보내는 식으루
전투라고 할 만한게
이번이 처음이라서 그래 (?)
현실세계를 게임으로 착각하게하는 뭔가에 걸린 청년이 사고를 일으켜서 잡으러왔다
에어에 대해선.. 음 걍 어느정도 발언하겠음
아니 여기까지 오는데 경치 왜 이거냐곤 하는데
영세 역극에 참가자가 좀 있어서
대화만 해도 어장이 갈려서 그렇게 된 겨
여기가 이게진짜추하고어이가없다는건아는데혹시사나에단편감상도적어줄수있나오(쓰레기가...)
그냥 저울이 이리저리 팍팍 간다는 단순한 의미는 아님
저울추는 여러개 있음. 그리고 저울을 잰다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음
단, 유독 무거운 무게추가 제대로 있으니까
재고 있으면 측정이 빨리빨리 나온다는 감각
쳇 그걸 눈치채다니 (?)
스즈카
해상도 묻기
(?)
"사진 찍는거도 뭐라고 안 하고, 말씀이 엄격하지만 그래도 다들 챙겨주려고도 하고-"
"큰언니가 있었다면 이런 느낌일까나~"
모자이크 되어서 해상도가 낮네 (??)
암튼 에어에 대한건
하고 싶다는거 몇개 합치도록 하자
일단 참여를 거의 못하고 RP도 제대로 못함+RP 갯수 적음이라 그 뭐냐,제대로 된 평가는 아마 없을것 같은데
후미카는 컨셉상 어쩔 수 없이
여백의 미를 강조한 회화 그림 같은 느낌일까
언제나 그랬지만 적당히 토대가 잘 잡혀있어서 거리감은 좀 있어보이지만,
그래도 키퍼가 픽업하기 나쁘지 않은 녀석
이지 않을까하고, 여기 pc들의 공통 평가를 되돌아보고(?)
해상도는 캐릭터의 이미지가 얼마나 선명한가..를
걍 대충 비유하는 정도의 단어임.
글쎄... 사나에는 손이 안 가더라 (?)
픽업하면 연재 질질 끌릴 거 같아 (?)
에어는... 바라는게 많아 (귀찮)
에어
다-사마와 지휘관 포지션이 겹치긴 하지만
다사마와는 달리 폼을 잡으려하지도 허례허식을 좋아하지도 않아서 역할은 겹치지 않는
한마디로 말해 인생을 RTA로 살아가는 유령
다사마는 아직도 상식을 완전히 버리지 못해서 유령이라는 존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있고, 나중에들어온 코유키 후미카보다도 완전히 동료라고 인식도 아직은 못하고있다.
챙겨줄 필요, 라기보다 괜히 손대면 상처입는 가시나무라는 사실은 잘 알고있기에 밀접하게 접근하지는 않고, 다른 여린마음을가진 동료들이 상처입을까 걱정은 조금 하는 중.
하지만 그 달관과 냉정은 강력한 무기이기도 하기에, 방금과 같은 위험한 상황에서는 아마 마리오보다 에어에게
뒷일은 맡깁니다. 라고 말하겠지.
자존심이 강하고, 자기 영역이 확고한. 소위말해 알파피메일 둘의 부딪힘은 어찌보면 필연이다.
레이무는 아직까진
불제봉 휘두르면서 모찌모찌기모찌 하는 정도밖에 (?)
회복 가능하려나
이상한 3학년 B반의 사나에씨에 관한 담백한(?) 과거사.
그렇게 묵묵하고 모진 와중에도 레이무는 힘내었다.
키리토 등장 뭐임!
오자마자 옛 잔해가 있어서 놀랐는데!
상상은 가능해도 정답인지는 모르겠다
클라우드는 480 정도라는 느낌?
pl적으로는 역시 저 외에 다른 분과도 교류를 더 많이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은 느낌이 있긴 해요 연관 pc인건 알지만서도...
후미카는 여백의 미를 강조해서 흰 공간이 많은것도 모자라서
마치.. 색연필 같은걸로 파스텔 톤으로 그린 그림 같다.
근데 컨셉상 오히려 그게 합당할 수 밖에 없음
역시 표지 사기꾼. (?)
키리토 컨셉 보니 보스화 하면
치가 떨리게 할 수 있겠다 싶어서
원주인이 버린김에 키퍼가 주웠다
에어는 1600
코우지는 1280
개인적으로는 720 언저리같긴한데
2560
맨날 거기서 거기야 (농담)
리얼 좀 바빠서 아직 안보고 있었는데
보러간다 ㄱㄷ
성격 더러워진 바이올렛이라 봐도 되고
흐먀
사투리 알아듣냐는 말은
무슨 말뜻인지 대충은 아냐는 뜻이었음(?)
이기 다 니끼가 라고 하면 알아들음?(?)
뭐 한국어니까 거기까진 알지
이게 프렌드 쉴드가 되네(?)
사나에 폭주각 팝콘 겁나 씹으면서 봐씀(???)
결국 독설가보다는 허당기믹으로 갔고
PL이 너무 멋지고 쿨한걸 안좋아해서
가가가 가?
가가가가 또 지원받았어?(아님)
연한 흔적이 남고 남아서-
솔까 pl들 특성이랄까, pc들 보면 pl들만의 법칙이나 버릇이 잘 보이긴 함ww
우선 흰 크레용을 버리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래도 난 이것저것 다양하게 한다고 생각하는데(???)
뭐라고? 고기가 가가기고?
불칼후배?
수은의 뱀이 따블!(폭언)
특징을 얘기해보라면 쉽지 않군...
그런 면에선 특성이 있을지도
지금까지 써온 PC들도 뭔가 분위기 좋게 엔딩날것 같으면
그럴듯한 명대사 하나씩 썼잖아?
(없던가)(?)
> 코유키 : 분홍후배(어장주 선언)
> 오키타 : 기모노 선생님(어장주 선언)
> 에어 : 하얀 분 / 하얀유령
일단 확실하게 정한건 이 3명
어땠음? (?)
키퍼가 자주쓰는 페이드아웃 연출에서
내가 썼던 PC 채택율이 꽤 괜찮았던 것 같다
굿 슬리이이입
눈을 치우는 일을 생업으로 삼는 가련한 생물이죠
마지막에 회의를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역할 같은거고 (?)
못해서 내가 데미지받는다
덕분에 편하죠?(아무말)
그건 ED 올라오는데 잠시만 외친 클라우드가 나쁜거고
내가 넣은건 파프리카드라(?)
다즐링 옛 PC가 생각난다
니고 2장 마무리 식인 구원을 원함? 아니면 다른 방식?
식인 구원
이라고 봄
@?
에어라... 그래 그런 녀석도 있었지 (??)
식의 구원!
식인 구원이라고쓴게 맞긴 한데
~방식인 구원이라는 말이잖어
어감이 좀 그렇긴 해!
글을 쓰기 위한 소재를 찾아 떠돌아다니죠
(?(
'삶을 이어나가겠다는 용기' 하고싶다(헛소리)(아무말)
아아 그런놈이 있었지
덤으로 스즈카가 흥얼거릴 노래 추천도 받습니다(?)
가족
용기
그렇게 쓰는게 통상적이긴 한데
하지만 식인 구원.....
흥미롭지 않나요(?)
사람을 먹어서 사람을 구한다!
소일렌트 그린!(※안된다)
이따 저녁때!
마후유도 같이 써와야지
사람을 먹여서(O)(???)
갑자기 식인 구원 하니까 캐릭터 아이디어 떠오른다
일단 기본적으로 에어의 기억은 불완전하다.. 는게 기본.
주로 기억나는건 새하얀 벽.
새하얀 옷과 마스크를 쓴 사람들.
인트라넷 내부 접속으로 시작된 교류
절대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그럭저럭 참을 수 있었던 나날들
그리고... 불타는 연구소.
개벽
정신이 들었더니 그저 어딘가를 떠돌고 있었다.
오늘 전개는...
흠 그렇게 길게 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몇어장 한 거 같네
(채택)
영세영세한 키퍼라구
사실 그 전에 끝날수도 있긴한데
일부러 오키타 선생 씬을 써봤다
보스화 시켜야지 (?)
약간 학생 컨셉이라고 좀 얌전하게들 써오긴 했음 (?)
다들 에고 각성하고 최종전 즈음에서
다른 역극이었으면 막 배부터 가르자고 그랬을텐데
사이비 무당 재등장했으(???)
앗! 고문선생님이 부러졌어. 오래 쓰기는 했지~ 느낌일듯
걍 vs 오키타 전은 누구 죽이려고 한다기 보단
애초에 죽을건 오키타 밖에 없지
아침연재만 하지마! 알바있어!
다음은 오후나 저녁일까
사실 이번주 알바쉼(?)
내일도 쉽니다
아후!
병약 컨셉이 유혹에 흔들려서 탈선할 상황이 뭐겠어
괴물이 아니라 사람으로 남겠다면
거기서 끝인거지
20대 중반쯤이었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조금씩 지지대가 기울어갔을 거야
심상은 나는 괜찮아에서 나는 다르니까 괜찮아, 나는 달라로 조금씩 변질되어갔을 것이고
그런 선민사상은 곧 아예 처음 보는 사람들마저 색안경을 끼고 보게 했겠지.
그렇게 난 너희들과는 다르니 차라리 혼자가 낫다고 고립을 자처하던 도중
할아버지를 잃을 위기에 처하고, 마침내 진정한 의미로 혼자가 될 위기에 처하지.
그리고 그와 동시에 '그녀에게만 보이던' 모든 것들 또한 자취를 감추게 되고.
개인적으로 요괴 및 신님의 존재는 어떤 면에선 사나에의 '붕괴'를 상징하는 메타포로 보고 있는데.
이게 '붕괴'의 정점에 와서 갑자기 사라졌다는 것은
아 밥먹어야되서 여기서 끊음
@?
스즈카
야구부에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는 낚시에서부터 입틀막을 거
0고백 1차임까 날카로웠습니다 (근데 열쇠 줬다가 돌려받은 거까지 포함하면 0고백 10차임일지도 몰라?)
스즈카가 자유롭게 욕망을 표현하고 표출하는 건 PC로도 PL로도 다 부러워요
(카렌에게 욕망은 절대 죄가 아니지만 그렇다고 남들에게 순순히 표현할 수 없기에 카렌이다!)
스즈카의 말에 부끄러워하지만 화내거나 하는 건 아니라는 것은 이 기회에 말해두고
그래도 카렌은 스즈카에게 커뮤법이 곤?란하긴 하여요
말했듯이 화낼 건 아니고 그렇다고 응응 동의하며 온전히 같은 쪽에 설 수도 없는 것이지만
그래도 친해지고 싶긴 함
흠 오늘까지의 전개를 되짚어본 결과
프문 맛이 부족하다는 결론이 (?)
어깨를 바늘과 칼로 쑤시는것처럼 아픕니다 죽여줘
죄악 공명 학교괴담 RPG가 울겠어! (?)
"...단편적이라 판단할 수는 없겠지만, 곱지만은 않겠네요. 무어라 말하기는 어려우니, 빈 조각들을 채울지 아니면 남은 조각들을 허물지는 스스로가...
@?(?)
절망속에서 피어나는 희망이 아니던가!(?)
그렇다
절망이 부족해!
크큭 역시 부동산 아저씨는 사라져줘야했어(악마)
진지공사도 주기적으로 하겠군
RP 더 활발하게 해봄 (?)
로방권으로 살려준 아저씨를!
레이무의 목숨을 살려주는 대신 아저씨 잡는다?
하면
Profit
자대에따라 달라서
흠 뭘 해야 좀 더 절망적인 스타팅으로 뽑지 (곰곰)
미즈키 PL은 페바 부대라서 전방 가서 진지 공사한다
그리고 우리 진지도 공사한다 야발
사나에를 좀 더 절망스럽게 해줘(?)
그리고 코유키이이(?)
아 그냥 너희가 키리토에게 지면 되는거였다 (?)
마후유가 다른 사람이라고도 친해지라고 했으니 다른 사람들이랑도 친해져야게따
개인적으로 코유키라던가 카페를 보면 각각 마후유 앞에 선 에무,좀 더 소심한 카나데 같아서 귀엽습니다
애호 마렵네(?)
한번 보고 싶긴함 지금 rp해보셈(?)
사텐이나 중계사 아저씨가 죽는 정도니까
아무 문제 없음 (?)
다즐링하고 선관은 했는데 정작 대화는 별로 안함 (?)
카페에에에도 환영한다
좀더 뱀이 비웃게 해주세여(????)
중고등학교 같이 올라옴(비슷한 관계 100명정도 있을듯)
이고
상담 스피드런 하는 중
목표는 20어쟁 안쪽 (?)
여기서 지면 타게 될 테크트리(?)도 이미 생각해뒀음
카페에게 응원과 조언은 막 하는데
그게 다-사마 언어라 도움이 될지는 모름
주제 추천좀(?)
마침 중개사한테 조언도 들었고(?????)
키리토에게 진다 누가 죽는다
빈 자리를 가진채로 쓸쓸하게 간다
오키타 선생이 표정을 굳힌다
"역시 힘이 있어야"
뒤틀림 오키타 변이
이후 검귀 오키타, 키리토 참살 후 폭주하여
마주치는 모든 민간인을 참살하기 시작.
너희가 막고, 오키타 사망
이후 이사회에서 고문을 지정
미즈키 RP라고 해야 하나,성격을 아직 갈피를 못 잡아서
내가 마후유한테 하는것조차 '아,이거 아닌데' 싶은 것들뿐이야
대체로 다리거는건 꼬리 끝부분일까
이겨(플래그)
단순 여장변태게임중독자 상대하는줄 알았겠지만
이미 한없이 절벽 끝에 몰려있는..
청춘의 최전선에 온 것을 환영한다
PC도 PL도 승산이 없네 튀자 였다가
필립이 각성하면서 출혈봉인 박은덕에
PC도 PL도 10년은 더 싸울 수 있게되었다.
필립! 네가 나의 용마다!
코유키가 대뜸 "도서실의 유령 씨! 한 말씀만 해 주시죠!"
하면서 들이댔을 듯 (?)
ㅋㅋㅋ
마다오가 다른 여자와 정답게 팔짱을 끼고 가고 가벼운 볼키스도 주고 받습니다
카렌은 비틀거리면서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오는 PC 남학생에게 통곡하며 매달리면서 자길 좀 어떻게 해달라고(퍽)
인간도 아닌 진짜 뱀새끼가 됩니다(?)
크로머라던가(?)
남은 기억의 흔적마저 일렁이는 환영으로 꺼내, 서서히 사라지며, 모조리 잊어버리며 스스로 자멸.
역설적으로 환영을 먼저 부숴서 본체에 되돌려야 회복된다.
다들 다이스굴리더라고
먼산
이랄까 아무리봐도 에고랑 뒤틀림이 그냥 같은식으로 표현될 것 같아
그야 크리를 뽑으면 이긴다...! 따서 갚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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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ニ ______ ニ=- ' ̄
아- 마신해보고 싶다-
아이비스 시리즈 AA 쓰고싶은데 AA 없으니
화이트 글린트 쓸 수 있으면 쓸듯
로보토미에 있는 환상체 중에 그...모습 잘 안 보이는 바브급 마냥 잘 안 보이고 모두에게 '아키야마 미즈키' 라는 사람이 있었단 기억이나 흔적 같은게 전부 없어져버려서
문자 그대로 '세상에서 사라진' 형태가 될것 같다
"그런건가."할 상(?)
_ -──────- _
_ -=ニ ̄:. :. :. :. :. :. :. :. :. :. :. :. :. :. :. :. ̄ニ=- _
_ -=二:. :. :. _:. :.-──:.  ̄ ̄ ̄ ̄ ̄ ̄:. :. ─-:. _:. :. :. :. ニ=- _
, _ -ニ二:. :._ -  ̄:. :. :. :. :._:. :. :.-─────-:. :. :._:. :. :.  ̄ - _ |',:. :. :. ̄ニ=─-──=ニ ̄ ̄7
/| _ -二:. _ -  ̄:. :. :. :._ -─  ̄_ - ───── - _:. :. :. ̄ ─- _:. . | ', - _:. :. :. :. :. :. :. :. :. :. :../
/l | /:. :. :./:. :. :. _ -‐  ̄_ -‐  ̄  ̄ ‐- _:. :. :.\.| l.',:. :. :. ̄ ̄ ̄ ̄ >, '′
,' .| | /:. :._ :. :. :. :._ -  ̄_ - `i:. :. :. .| | ',/|─-─¬冖 //
Ⅳ .| | ./:./:. :. :. :/:._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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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三>'"
 ̄ ̄  ̄ ̄
.dice 1 20. = 15
"진중하시고 배려심있지만...
손이 먼저 나가는 버릇은. 우아하지 못하네요.
...이런 말을 알고있나요?
모든 약점 가운데 가장 심각한 약점이란, 자신의 약함을 증오하는 것이다."
굳이 환상체가 아니더라도
도시에도 기술을 삭제하는 기술, 이라던가
뭐 그런건 있지
코우지는 어떤가요?
죽었어
복붙이 될 것 같은뎅...
아무것도 없는 세카이로 변화하는 주변
일단 써주면 교환할게오(?)
적대개체 <뒤틀림 : 사라진 마음> 등장!!
전투방식 : 5판 3선승
난이도 : 5, 3명
특수룰 : 이하의 특수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 뒤틀림 : E.G.O 미각성자 난이도 +6, 다이스 5 이하로 부상 발생 (펌블과 중첩)
2. 작열하는 절망 : 심으로 판정할 경우 난이도 +3
3. E.G.O 공명 '분노' : 분노 속성은 크리 확률 +2, 펌블 확률 +2
4. 작열하는 검 : 부상이 발생했을때, 상태이상 '화상' 유발.
※화상 : 이 이상이 있으면, 부상이 발생했을때 1단계가 아닌 2단계 부상을 유발함.
'운명 앞에 발버둥치자'라는 점이 뒤틀려서
영겁의 회귀면 이런 운명 인정할 수 없음, 이라고 대처하기 쉽게 몇번이고 자기가 원하는 운명이 나오도록 돌리고
영원의 찰나면 아예 운명이 오직 않도록 영원토록 사상 너머로 정지시키는
키리토 색바꾸기냐고 ㅋㅋㅋㅋ
"이런 명언을 알고있니?
얻는다는 것은 끝난다는 것이다. 기쁨의 본질이란, 그 과정에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어딜 도망가는거냐아앗
"...사기사와 후미카. 죽은 기억도 없고, 멀쩡히 살아있답니다. 대체 그 소문은 어디서 들은 건가요, ...분홍후배?"
"세계는 온화하게 잠들 날들을,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면, '영원'토록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그 한 순간의 '찰나'면 족해."
사사키도 뒤틀림 ㄱ
"근데 의외로 유명하다구요? 배선."
"매일 모시 모분 도서실 창가 4번자리를 보면 미동도 없이 똑같은 책을 보고 있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사실 그녀는 유령인데, 그 증거로 항상 똑같은 책에, 아무리 지켜봐도 책의 페이지가 안 넘어간다더라- 하고!"
"뭐, 76% 이상 날조겠지만!"
어 같은 중학교를 다녔을 사나에는(?)
얘 이름이 카네키 켄으로 변경될겁니다(?)
전투방식 : 5판 3선승
난이도 : 4, 3명
특수룰 : 이하의 특수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 뒤틀림 : E.G.O 미각성자 난이도 +6, 다이스 5 이하로 부상 발생 (펌블과 중첩)
2. 깨져버린 믿음 : 출신이 신앙이 아닌 대상이 판정할 경우 난이도 +4
3. E.G.O 공명 '색욕' : 색욕 속성은 크리 확률 +2, 펌블 확률 +2
4. 집어삼키는 붉은 구름 : 치유 판정에 실패했을때 이 적은 즉시 치유의 대상이였던 자에게 치유판정을 가해서 치유 성공시 그 대상의 펌블 확률 +3 (전투 종료시까지 적용)
5. 에워싸며 조이는 당대의 노을 : 다음 라운드로 갈때마다 난이도에 +1 을 한다. 만약 이전 라운드에서 자신이 승리시 증가량 2배화
6. 천부적 직감 : 라운드에서 자신이 패배하였을때 0 9 를 굴려서 7 이상일경우 재판정. 0이라면 해당 승리를 패배로 역전한다.
7. 낙원향을 포기않는 갈망 : 이 전투가 종료되었을때 대표 1인이 1 100 을 굴린다. 그 결과값이 자신의 E.G.O 심도 수치를 초과하였다면 이 적은 다음 형태로 개변한다.
대충 끄적여봄(?)
전투방식 : ?판 ?선승
난이도 : ?, ?명
특수룰 : 이하의 특수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 뒤틀림 : E.G.O 미각성자 난이도 +6, 다이스 5 이하로 부상 발생 (펌블과 중첩)
2. 무아(無我) : 이 개체와의 전투에서의 승리 조건,난이도를 알 수 없다
3. E.G.O ?? '질투' : '질투' 속성을 가지고 있는 플레이어는 '질투'의 효과는 임의의 아군 2명의 주사위를 +2 할수 있다. '질투'의 대상이 된 플레이어는 다음 턴 주사위에 -2의 보정을 받는디
4. 아이덴티티×디스턴스×스마일 : 매 턴 플레이어들에게 보이지 않는 .dice 1 3. = 2 주사위를 굴린다.
1이 나올시 그 턴 '심' 을 지정한 플레이어의 다이스는 자동으로 무효된다(=실패가 아닌 다이스를 굴리지 않은 취급).
(대충 2는 기 3은 체)
대충 만들어봤다
펌블이 뜨거나 해서 부상을 입은거는 그거다
『』를 찾아서 공략해야 하는데 안 보여서 실수로 아군을 공격했다거나 하는거(?)
@작은 외국계 소설을 보여줍니다. 유명하지는 않습니다.
내일까지 감상문을 기다리겠다...(?)
>>932 손
언제나의 적절한 분량이군......
@님 대체 무슨 일이(?)
음... 친구가 많구나? 같은 생각?
>>936 "커피 많이 먹는 분이시던가...? 지나치게 많이 드시죠? 무서울 정도로?"
>>937 "활기찬 분이라고 생각해요. 왜 겉도는 느낌인지는 모르겠는데... 에, 그 사람도 '그 동아리'라고요? 에..."
>>939 "... 누구시더라? 아, 도서관에서 분홍머리 분이랑 같이 보이긴 했는데... 그, 진짜 누구셨죠?"
사실 본 PL적으론 옆 차원의 빅토리아 같이 혼돈 악 성향의 악인이 제일 RP하기는 편하다보니(?)
안 마시고 잠을 자면.....! 뱀에다가 웬 남자까지 추가되서 꿈에 나온다........!!(?)
전투방식 : ?판 ?선승
난이도 : 4, 3명
특수룰 : 이하의 특수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 뒤틀림 : E.G.O 미각성자 난이도 +6, 펌블시 부상 발생
2. 잃어버린 것 : 출신이 상실이 아닌 대상이 판정할 경우 난이도 +5. 출신이 상실인 대상이 판정할 경우 난이도 -3.
3. E.G.O 공명 '나태' : 나태 속성은 크리 확률 +2, 펌블 확률 +2
4. 레테 : 전투 개시시, '희', '노', '애', '락'의 환영을 하나씩 소환한다. 1턴부터 3턴마다 희노애락 중 없는 환영이 있다면 그 환영을 소환한다.
환영은 소환된 지 3턴이 경과되면 소멸한다. 이 효과로 소멸한 환영이 5개라면 후미카는 소멸한다.
5. 므네모시네 : 전투 참여자들은 대상을 지정하여 다이스를 굴릴 수 있다.
환영은 판정 스탯 심기체 중 선택하여, 전투 난이도 4, 3명으로 3판 2선승시 제압할 수 있다.
환영을 제압할 때마다 후미카의 상태가 호전된다. 5개의 환영을 제압할 경우, 레테는 소멸한다.
6. 희노애락의 흔적 : 각 환영은 그 감정에 따라 이하의 효과를 얻는다.
●희: 판정에 실패한 참여자들은, 다음 턴 판정의 난이도 -2.
●노: 크리티컬이 발생한 참여자들은, 부상 1단계를 얻는다.(치명상이 될 수 없다.)
●애: 판정에 실패한 참여자들은, 다음 턴 판정의 난이도 +3.
●락: 판정에 성공한 참여자들은, 체력 상태를 1등급 회복한다.
적당히 짜본 기믹
프문의 특징: 비문학
진짜 외전 어장이라도 짜와야 하낭
@많은 것들이 생략된 이야기지만 맞는 말입니다.
흐음흐음 PL씨는 본성이 읍슴한 히키아싸니트다 보니 뭔가 미즈키 같은 인싸를 하면 마음이 아파오(?)
뭔가 인싸 RP 더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룰 짜오는거 보아하니
내가 보스화하면 너희 다 죽여버린다는 발상이냐 (?)
전투방식 : 5판 3선승
난이도 : 3, 4명
특수룰 : 이하의 특수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 뒤틀림 : E.G.O 미각성자 난이도 +6, 다이스 5 이하로 부상 발생 (펌블과 중첩)
2.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봅니다: 출신이 영감이 아닌 대상이 판정할 경우 난이도 +4
3. E.G.O 공명 '오만' : 오만 속성은 크리 확률 +1, 펌블 확률 +2
4. 내가 사는 것은, 다만, 잃은 것을 찾는 까닭입니다.: 패배시 다음 라운드 난이도 2배
5. 꿈은 깨어졌다. 탑은 무너졌다 : 매 라운드 마다 속성 하나를 랜덤으로 골라 E.G.O 미각성자 취급한다.
6. 나한테는 병이 없다고 한다 : 심 판정시 난이도 +3
7. 사람들은 해가 넘어가기 전에 이 노래 끝의 공포를 생각할 사이가 없었다 : 라운드에서 자신이 패배하였을때 0 9 를 굴려서 5 이상일경우 재판정.
세상에 팀킬을 얼마나 하고 싶었으면
기믹이 7개까지 있냐고 ㅋㅋ
굉장히 후반부
안토니아 배경설정에 있는 이야기
이해하기 쉽도록 AA와 함께 올려봐야긋다
썰을 풀어보자면.....
감상
뭐 그냥 푸치네(간단)
"고만고만한 책들은 다 전개가 거기서 거기라 재미가 없는데에..."
"차라리 살인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그 이유를 변명으로 삼은 쾌락살인마 이야기였으면 좀 재밌었을지도."
"혹시 비슷한 책 알고 있어요?"
다음 어장에서 적어봐야지(?)
전투 방식 7판 4선승
난이도 20, 1명
특수룰:
1. 이 전투는 10 이하를 펌블로 보며 펌블은 부상을 유발하지 않는다.
2. 라운드 패배시 1회 재굴림이 가능하다.
@평범하게 책 읽는 중(?)
"...혹시, 분홍 후배는 재밌는 걸 찾아다니는게 재밌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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