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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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299
솔직히 소설 아카온은 너무 병신이긴 했슮
지 열받는다고 가족들 인상 파탄내고
루디햄도 17살부터 킬킬... 소리 듣고
너줄 충동 땡겼는데 ㅋㅋㅋ
ㅋㅋㅋㅋㅋ
악마 아빠랑 게이야스
그냥 순수인간은 암만 잘생겨봤자 신성 먹거나 호로색기 아니면 100 못찍음
>>10 신성 먹었을수도 있잖슴
함 3크리 나오면 루디처럼 씪마-세뇌 당하는 전개 나올지도
ㅋㅋㅋㅋ
너글데프햄이 지그마 신성 GTA하면서 좀 먹음
씪마...
영혼 얼짱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너글데프햄이 시즌 29921호차 제국멸망도르 의식하면서
지그마의 신앙과 신성을 자기한테 오게 할려고 해서
얼빵혼 ㅋㅋ
루디는 그 모든 것의 이상함과 함께 그의 머리 돌기 시작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의 내면속 작은 목소리의 중심 깊은 곳에서 그에게 소리쳤습니다.
때가 왔도다
그러나 혼란과 그를 여기로 끌어온 본능은 그를 결단력 없이 붙잡았습니다. 결국, 그는 이 사람들의 대부분을 알고 있었고, 그는 이 세상의 그 누구보다 그의 양아버지와 마그누스를 믿었습니다. 확실히 이 모든 것은 곧 이해될 것입니다.
"이해할 수 없어요," 라고 그가 이쪽 저쪽을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군터는 미소를 지으며 그의 어깨를 토닥였습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가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영광스러울 것입니다." 그는 에일 한 잔을 깊이 들이켰고, 그 안에 무언가가 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뭐라고요?" 매그너스는 얼굴을 가누지 못하는 분노의 표정으로 그녀를 노려보았습니다. "그가 그것을 먹었다고 했잖아요!"
"그는 분명히 성배에서 들이마셨습니다!" 그녀는 마치 주인과 하인이 아닌 대등한 사람처럼 말을 하며, 뒤를 노려보았습니다. "어째서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거죠?"
"지그마의 이름으로 맙소사 그 술이 뭐길래 그래요?" 루디가 점점 더 혼란스러워지며 물었습니다.
"기다려야 할 거야," 군더는 마치 그가 그곳에 있지도 않은 것처럼 제안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계속한다면 그것은 무료일 거야!"
"우리는 기다릴 수 없어요!" 매그너스가 쏘아붙였습니다. "우리는 준비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했어요. 별들이 정확하게 정렬되어 있어요. 오늘 밤 아니면 절대로!"
루디햄 혼자서 이치고처럼 아무것도 모름 초반에는..........
'믿거나 말거나, 딸아, 남의 얼굴에 권총을 들이댄다고 해서 항상 좋은 결과를 얻는 건 아니란다.'
'충격적이네요. 우리가 마녀사냥을 잘못하고 있었나 봐요.
ㅋㅋㅋㅋ
ㄹㅇㅋㅋ
새틀러스 게인에서 유학물좀 먹었다고
자꾸 기열 마인드 장착함
기열찐빠 히쉬물이 좀 든거 같음...
먹물좀 먹었다고 아빠한테 말대꾸하고
ㅉㅉ...
새틀러스 게인이라 까메오 가능? ㅋㅋ
>>40 종려 틀딱 됐을때 가능할듯
위치헌터 부녀 페인보다도 어려서
>>41 마즘...
시오지의 몰살.... 유일한 구원....
페인은 힐쿠롱 함락되기 이전 시대 사람인데
부녀는 할쿠롱 함락되고 나서
엑셀시오르가 사고쳐서 뉴본소화하는 시대 사람임
ㅋㅋㅋㅋ
올월 시절에도 내려오던 유-구한 전통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씪마-기열임. 그냥 앰생력 가짜 광기.....
타일 바닥은 피가 흘러 끈적거렸고, 공기에는 상처와 배설물 악취가 진동했다.
부상당한 스틸헬름과 캐벌리어가 사방에 누워 있었고, 일부는 고통에 신음하고 있었고, 일부는 망가진 사지가 잘려나가자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울부짖고 있었다.
갤런은 자신의 팔을 시험하며 말했다. '이제 두 가지를 다 가진 것 같은데.'
'그렇죠.' 전쟁 외과의가 기뻐하며 말했다. '마치 내 모든 지그마의 날이 한꺼번에 온 것 같아요!'
그는 건틀릿을 잡아당기고 가죽 앞치마를 고쳐 입으며 톱날을 집어 들었다. 갈렌이 앉아있던 벤치에서 일어나자, 외과의사는 사나운 늑대의 턱에 다리가 거의 갈기갈기 찢긴 채 심하게 다친 어린 스틸헬름에게 말을 걸었다.
'자, 젊은이 - 용기를 내! 지그마를 생각하면 이 다리는 금방 떼어낼 수 있을 거야.'
갈렌은 현장을 등지고 문으로 향했고, 그 뒤에서 어린 소년의 고통스러운 비명 소리가 들려왔다.
워 서전햄 좀 미쳤음 ㅋㅋ
씪마-기합
기열 수달 네이놈
기열찐파 히쉬물 들어서 징징징......
도랄리아도 히쉬물들어서 노답...
전부 기열들임
로이가 씪마펀치가 되어줘
근데 앞으로 이제 주말 연재는 힘들것 같단 소식을 전해야겠네요...
제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주말마다 뵈러가야 합니다...
초기 파킨슨병이래서 어지럼증에 그치셨지만
아무래도 지켜보는 사람이 있어야해서 가족들끼리 돌아가면서 담당하는데
방학한 백수놈이 제일 시간이 비니까...
>>65ㅋㅋㅋ
씨다씨...
이제 토일은 거의 힘들고
금요일도 잘모르겠음...
마법대학없는 시대라서 마법쓰면 모두 불법이라 (북부제외)
오질라게 불태웠을텐데
>>77 ㄹㅇㅋㅋ
수달이 엠페러드래곤 소환해서 몰살함 수구...
정사에선 한스같은 애들도 없으니까
수달이 못막음...
그나저나 마음이 많이 불안하시겠네요 가족 아프니...
오질라게 잡으라는 강령술사들이나 카오스 쓰껌들은 안잡고
어디 시골에서 허브나 약사하는 1~2랩 조빱들이나 건들더라요
>>82 초기니까.. 산책같은 가벼운 운동 하실수 있게 도와드려야죠
근육이 안굳게 운동을 해야하니까.
안넘어지시도록 부축하면서 산책해야함...
>>86 ㅋㅋㅋ 츤데레라 조빱된 디햄 구해주고
도르가는 디햄의 남친같은것임 ㅋㅋ
>>85 정신상태 ask라 어울려주는듯
>>84 아 그룽가 ㅋㅋ
간병은 힘든일인데...
>>93 ㅋㅋㅋ 걍 병신모임이었잖슴
그는 도랄리아의 감방 창살에 서서 그녀를 내려다보며 능글맞게 웃었다. 그는 낮은 휘파람을 불었다. '지그마의 피,' 그가 말했다.
'어두운 밤에 당신과 싸우고 싶지 않아요, 달링. 당신과 함께 기회를 노리다가 자존심만 상하고 돌아가는 대담한 젊은이들이 많을 거예요.'
그는 웃으며 고개를 저으며 갈렌의 감방으로 걸어갔다.
'괜찮아요, 노인네? 몸을 따뜻하게 해줄 담요나 달콤한 히쉬-꽃차 한 잔이 필요하신가요? 아니, 아니, 일어나지 마세요.' 그가 손을 흔들며 말했다. '나는 당신이 아무것도 긴장시키지 않기를 바랍니다.'
햐 스틸헬름 한스햄 도랄리아랑 아부지 무기 없다고 ㅈㄴ 나댐...
할당량이랑 보여주기식으로 채울려고
그냥 아무나 고문하고 잡아감 불태우고, 그냥 독재국가 부패 경찰임.....
ㅋㅋㅋㅋㅋ
한스들 기강을 잡긴 해야함
자꾸 깝쳐서
하는 마을불태우기나 고문 그게 하 시발 마그누스랑 볼크마햄이 한번 개혁해서 그 꼬라지 된건데....
'너 같은 술꾼이.' 그녀가 말했다. '마치 걸트 원수가 우리가 탈출하기를 바라는 것 같아.'
'걸트 원수는 신경 쓰지 마세요,' 청년이 말했다. '그도 우리처럼 시키는 대로 할 뿐이야. 그리고 당신은 여기서 탈출할 수 없으니 잊어버려도 돼요.'
'만약 우리가 탈출한다면 넌 우릴 막을 수 없을 거야,' 도랄리아가 말했다. 그녀는 조롱 섞인 웃음을 지었다. '면도할 나이도 안 된 꼬맹이가? 내가 널 버터처럼 잘라버릴 거야.'
그녀는 병이 책상에 부딪히는 소리를 들었고, 잠시 후 그의 발소리가 가까이 다가왔다. 도랄리아는 창살에서 한 발짝 물러섰고, 간수가 검을 겨누고 그녀 앞에 섰다.
'입조심해라,' 그가 비웃었다. '내가 들어와서 예의범절을 가르쳐주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
도랄리아는 검을 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걸로? 그거로는 빵 한 덩이도 못 자르잖아. 걸트는 진짜 무기를 든 널 믿지 않는 거야? 놀랍지도 않네. 아이들이 날카로운 것을 가지고 놀게 하면 안 되지. 자상을 입을 수도 있으니까.'
도랄리아햄 메스가키...
에드도 지금 히키코모리 상태라서
힌 200년쯤 지나면 에드 성질머리 까먹고
세금내기 싫다며 깝치는 부자들 나올듯
발텐햄도 피를 안봐서, 자꾸 조빱들이 이단이라고 시비걸고
막 자기한테 신형 전함 있다고
정부 조까하면서 세금 안낼라하고
>>110 ㅋㅋㅋㅋ
(뭔가 어디 영화에서 나왔던 것 같은 대사)
아니다 에드한테 거기전에
맹견 아르아르한테 찢기겠구나...
'얘야, 제발, 그녀가 너한테 화나게 하지 마라. 그녀는 마귀할멈이고 실수는 없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없단다.' 그는 몸을 두 배로 구부리고 기침을 하며 균형을 잡기 위해 철창에 기대었다.
'넌 그냥... 그냥 네 일을 하는 거야, 난 알 수 있어.'
갈렌은 다시 기침을 하고 헛기침을 하며 양손을 철창 위에 벌렸다. 그의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랐다.
간수는 도랄리아에게서 돌아서서 그의 앞에 섰다. '대체 왜 그러는 거야?' 그는 얼굴을 찡그렸다. '빌어먹을 간수. 왜 내가 얼음 여왕과 기절할 것 같은 늙은이랑 같이 있어야 하는 거야?'
아부지는 사춘기 딸한테 마귀할멈 드립 치고 있음 ㅋㅋ
>>115 인간들 콘클라베 의원들처럼
구리네스 비슷한 위상인 식수 독점 할라다가 처맞고...
또 식량가지고 장난치다 처맞고...
맨날 처맞을덧
까불면 운석펀치 날리고, 땅 내놓으라면 땅 내놓고, 투표권 내놓으라면 투표권 내놓고, 돈 주라하면 돈 줬는데
>>123 에드가 히키코모리돼서 그럼...
사춘기 와서
>>127 성희롱하는 순진한 청년
하지만 감옥 안으로는 안들어가는
똑똑한 청년
>>129
암튼 책임없는 씪마했으니까
요한은 OK임............... (눈돌림)
ㄹㅇㅋㅋ
"와 나라 개판이네, 새로 잡는다" 해놓고
민심잡고 물가잡고 농사로 식량곳간채우고 무기나 병기 개발하고 병력모으고
개혁하고 해버리면 재미없음
갈렌은 뱀처럼 재빠르게 손을 뻗어 간수의 흉갑 가장자리를 잡고 뒤로 당겨서 머리를 창살에 부딪혔다. 그리고는 강한 힘으로 소년을 다시 도랄리아의 감방으로 밀어붙였다.
간수는 코뼈가 부러져 피를 흘리며 어리둥절한 채 창살에 부딪혔다. 도랄리아는 창살 사이로 손을 뻗어 그의 벨트에서 열쇠를 빼내고 칼집에서 단검을 꺼냈다.
그녀는 자물쇠에 열쇠를 끼우면서 칼날을 그의 목에 대고 텀블러가 떨어지는 것을 느꼈다.
'조용히 해.' 그녀가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한 번만 더 움직이면 네 목을 따서 네 심장의 피로 이 곳을 바닥부터 천장까지 칠해버릴 거야. 알겠니?'
경비병은 고개를 끄덕이며 항복의 의미로 손을 반쯤 들었다.
'제발!' 그가 신음했다. '얼음 여왕과 매너를 가르치는 것에 관한 모든 것, 나는 진심이 아니었어요!'
'알아,' 그녀가 말했다. '넌 그냥 네 일을 하는 거야.'
도랄리아는 문을 활짝 열고 칼자루를 소년의 정수리에 세게 내리쳤다. 소년은 기절하듯 바닥에 쓰러졌다.
그녀는 재빨리 아버지의 감방 문을 열었고, 순식간에 갈렌이 옆에 있는 복도로 나왔다.
'마귀할멈?' 그녀가 말했다.
갈렌은 부끄러운 표정을 지었다. '가장 먼저 떠오른 게 그거였어.' 그가 으르렁거렸다.
'약을 먼저 가져다 드릴까요, 아니면 약 없이도 나갈 수 있을 만큼 강해졌나요?'
아부지 메소드 연기로 한스햄 뚜따해서 프리즌 브레이크
ㅋㅋㅋㅋ
>>142 맞워요 ㅋㅋㅋ
>>141 나 그거 뭔지 앎....
거북이 시체에 멸망한 아글로락시 제국잖슴
아크로미아
아내가 지나가던 뱀파한테 죽어버린 충격으로 복수귀 흑화해서 잠깐 싸패 모드 됐던 거라 캄 ㅋㅋ
지금은 복수 끝내서 싸패 컨셉만 잡고 있고 도랄리아가 일침 박으면 아부지 ㅎㄷ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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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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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 황제님
/ / / }h、 :|.。|:|
 ̄~"''‐- 、/ .)ix..,,_:|.。|:{
_,,../  ̄.:}h、ニニニニミh、 / i :¨‐ム、_
_,,.. -‐; ; ; ; ; ; }h、 ::.ミh、ニニニニニ=‐- -.イ:}; ; ; < 내가 뭐 크게 해달라고 했어요?
彡; ; ; ; ; ; ; ; ; ; ; ; ; ; ;\ ::. : :.≧-=ニニ=-< }; ; ; ; ; ;.~"'';.,
彡;.;.;. ; ; ; ; ; ; ; ; ; ; ; ; /ミh、: : : :. . : : ..ノiト、; ; ; ; ; ; ; ミ
彡;.;.;.;.;. ; ; ; ; ; ; ; ; ; / ニ=‐- ..,,_,,..,。si{ , ミh、; ; ; ; ;ミ 지그마교 설립했는데 황제 투표권 3개주고
彡;.;.;.;.;.;.; ; ; ; ; ; ; ;.丿 ',\ | } /i i.}h、; ;i
彳;.;.;.;.;.;.;.;.; ; ; ; ; λ: : . ', \ { | / ,' i‐==‐, 내 고향이 눌른이니까 수도도 눌른으로 천도하고
. {从'´ -‐===‐-':.', : : : . `、 ゝ-',,.,,_'´ ,' .i‐=ニ=‐,
γ‐=ニニニニニ=‐,':.i: : : : : . 〉, ' ヽ.、 _|‐=ニ=‐, 대사원 설립할 돈 좀 내놓고................ 이게 어려워?
.. ‐=ニニニニニ=‐,':.:.|‐=ニニ ̄ ̄ i 迄 | |迄 ',  ̄ i‐=ニニ=‐,
.. ‐=ニニニニニ=‐,'.:.:.:|: : : : : : ~"入 ', __´_ .j r< ´‐=ニニ=‐
. ‐=ニニニニニ=‐,'.:.:.:.:.|: : : : : : : : : /.:丶. ー ィ :{ i-=ニ=‐'
..‐=ニニニニニ=‐,'.:.:.:.:.:.|: : : : : : : /.: .: __.` ´ィ<_\ |‐=ニ=‐{
_,,.. -‐ '' "´ ̄~"''*、
_、‐''゛: : : :: : ‐- ...,, _: : : : :.\
/:/:_」LユL」_: : : : : : : : \: : : : :.\ [ 에드는 요한햄 본받을 필요가 있을듯 ]
人:/、: : : : : :‘,: : : :^'トミ,_: : : : : :.∧
ノ⌒| ゙:, : : : :: {: ^'トミ,_: : : `ヽ、: : :.∧
| /⌒: : :',: : : : : :`丶、: : \: : :∧
人ィ ra ァ =: : ',: 、_ミ: : : \: : : \: ∧
/ 、二 : : : }ミ}: }: ``ヽ、:.\: : :.∨ | >저번 근본없는 늑대 신도들 다 몰살해서 쫓아낸것처럼
| υ: : }}ミ}_ノ: : \: :\: :\ : } /
〈__ -` - :/: : |: : \: : : : : :\: : :,人 '운석펀치' 날려볼까요............?
ゝ-_> : : : : |: : : ` ー----rz彡彡',_____
ゝ : : :/: : : _、‐''゛_、‐''∨ ̄:\: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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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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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에게 1인 1투표권주는 이상적인 국가인데
거북이 시체에 폭망
>>148 ㅇㅎ ㅋㅋㅋ
워해머라 유독 유니크한게 큼 ㅋㅋㅋㅋㅋ
자연사했다는 느낌 편하게
아부지 속으로 자기가 싸패모드 풀리니까 반대로 딸이 싸패 된 거 같다고 ㅎㄷㄷ
>>150 아르아르가 대신 하니까 ㄱㅊ...
>>158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마라즈 어장에서
'상식적인 여캐' 잔느 있잖슴 (아무말)
>>157
무력만 아니라 아가리도 존나 잘털어서
추종자들이 엄청 많아서요 ㅋㅋㅋㅋㅋㅋ
갈 마라즈 뿐임
진짜 인간 갈마라즈 아카드 되는거냐고
>>163 조빱한테 권력주는 민주주의 왜함...
인간이었던거로 코스믹호러 존재가 내정 딸치는 기이한건 어떤느낌일까 싶으면 이런느낌일까 생각이들고
그래서 선출직 조빱들이 갓비스트 낙하 막을 수 있음...?
>>168 맞워요 ㅋㅋ
식수나 생명줄 독점하고 빼앗는짓은 안해야지
신들 무서운 존재니까. 하나같이
테클도 필멸자 이해 못하고
강자에겐 뭐 할 수 있는것도 없으면서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 등골만 극한으로 뽑아먹네
올월 지그마는 선량한 야만전사였다고
>>171 콘클라베햄들은 합니다...
카라드론 수전노 컨셉은 진짜 그냥 컨셉에 불과한듯...
어린 딸에게 가장 잔인한 훈련을 시키고, 스스로 선택하지 않은 삶을 살도록 준비시켜야 했다. 그리고 아내 도랄리아의 어머니를 죽인 괴물을 사냥하느라 딸과 떨어져 구르의 야생으로 떠나야 했다.
어떤 면에서는 엑셀시스 자체를 폐허로 만들 뻔한 일이었다. 복수가 말소된 지금, 남은 건 무엇인가? 날이 갈수록 더 잔인해지는 임무를 수행하며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것뿐이었다.
도랄리아는 널스톤 형제단의 두 여자를 죽인 섀도우글래스 크릭에서의 임무에 대해 계속 언급했다. 도랄리아에게 큰 책임이 있다는 걸 그는 알고 있었다.
그 여성들은 스스로 새로운 삶을 개척했고, 그들이 살던 정착촌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공헌했다.
그들은 악에 등을 돌리고 선의 모든 것을 받아들였는데, 갈렌은 주저 없이 그들을 개처럼 길거리에서 쏴 죽였다.
도랄리아가 직접 그들에게 두 번째 기회를 주지 않았더라도, 그는 그들이 휘두르는 잣대가 때때로 너무 엄격해서 진심으로 포용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것은 자신을 공허하고 부정하게 만들었고, 도랄리아가 원했던 것은 그가 때때로 그것을 인정하는 것뿐이었다.
아부지가 전 E단컬트 출신 여자 둘한테 싸패짓한 충격으로 사춘기 심해짐
>>173 ㅋㅋㅋㅋㅋ
>>177 뫄...
왤캐 ㅎㄷㄷ핢. 원래 화형하면서 축제하고 맥주 마시는데 다들
비록 필멸자인 시절이 있더라도 수만년에 마모된지 오래고
먼지였던 사람이 먼지를 다시 이해할 수 있냐와 같은 말
돈 많은 강자들은 잘 안건드림, 만만한 애들 고문하고 화형시키지
카라드론도 좀 악덕을 보여줬으면 하는데
요즘보면 그냥 고결한 컨셉으로 가는거 같아서 좀 아쉬움
그냥 넘어가줌....... 사법거래해서
던브링어 캠페인에서도 또 호구짓하고 뫄...
>>186 ㅋㅋㅋ
브로큰렐름 빈디카룸에서도 호구짓하고
좀 씪마 바르스트롬 대숙청 사건 생각났음
그나마 나쁜편인 갓이터즈선에서도
나쁜짓 했다는게 돈 안될거 같으니까 주인공하고 관계 손절했다는건데....
카오스 드워프 말고ㅋㅋㅋ
카라드론도 수전노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최근엔 파이어슬레이어들의 용기덕분에 해머할의 중요한 공장도 지켰고
카라드론은 힘약한 사람들 계약으로 지켜야 함담서 배도 침몰했는데도 총만들고 거인들과 싸우려들고
진짜 탐욕스러운 놈들이었다면
주인공 사정 이용해서 등쳐먹기 정도는 했어야 했다 생각함...
인간놈들 집 개구리다고 입으론 개까면서
어린 인간 소녀에게 집 지어줘서 고맙다는 말 듣고 꽃 받음
>>198 히쉬물 먹으면 다들 기열마인드가 되는듯
수달도 글코
어린아이에게!!!
감사를 받고 꽃을 받았다고!!!
누나는 씪마중독 걸려버리고
>>203 그거야 뭐 정없는 성격인거고
피해준건 아니니까 욕할 순 없으니까...
>>206 그게 히쉬가면 지능이 높아져요(농담 아님)
히쉬 렐름혼이 히쉬에 사는 생명체들을 계몽시켜서
>>211 40k가면 크라그라고 있는데
에오지는 오히려 인간이 너무 많은게 문제라 일부러 생산하진 않아요 ㅋㅋㅋ
8개 렐름들중엔 히쉬는 아지르 제외하면 교육, 문화, 기술 수준이 전체적으로 수준높기로 유명해서
– 은 탄환은 값비싼 과시용 조각이었는데, 그 돈이 법정에서 호의를 사는 데 더 잘 쓰일지도 모르는데 왜 그렇게 비싼 방식으로 부하들을 무장시키는 것일까요?
위치헌터햄덜 ㅋㅋㅋㅋㅋ 돈아까워서 납탄 쓰다가
언데드 나오니까 조땜
>>214 히쉬의 바람이 생명체의 두뇌를 자극해서 지능을 높여줘요
>>217 ㅋㅋㅋㅋ
에오지는 인구가 너무 많다고 성전군이란 명목으로
도시에서 추방령 때리는 중이라...
물자가 부족하지 병사는 안부족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위치헌터햄 레전드네
빈디카룸이라는 도시는 하룻밤 사이에 75%가 사망했는데
아지르에서 추가 사민으로 75% 금방 복구해버렸고요.
ㅋㅋㅋ
부패한 위티헌터햄이 같이 불태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5 아 수레바퀴교단이 말씀하신거랑 가장 유사하네요
"자네가 자비의 여신의 거룩한 하인들을 끔찍한 죽음에 처하겠다고?" 툴만이 요구했습니다. 툴만의 말은 단지 마이세르의 피곤한 귀를 위한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성벽 주위의 병사들은 뒤로 물러나기 시작했고, 그들 안에 심한 수치심이 가득 차자 눈을 내리깔았습니다.
마이세르는 "그들은 떠나기를 거부했다"며 "그들은 남작의 명령을 거부했다"고 항의했습니다
생각해보니까 있다.
수레바퀴 교단
스팀탱크를 인력으로 굴리는 미친놈들
의학용 의족과 의수를 개발하고 그 장치들을 싼값에 공급해서
적은 비용과 부담으로도 사람들을 돕는다는 시스템이 나와야함
모든 종류의 동력장치를 교리로 금지해서
죄다 인간으로 대체한 지그마 교단
>>241 카라드론이잖슴... 의수랑 의족 선물한
돈 없으면 대충 나무 깎아서 꽂아둠
VS
건물있는 하늘섬 인력으로 끌고댕기는 에오지
>>249 없다고... 거지들에겐 인권이
왼쪽다리가 나무의수인 애가 있긴했음
ㅋㅋㅋㅋ
말 위에 앉은채 아예 등자에 나무를 박아놨더라요
>>259 먹을 수 있는건 다 먹음
그리고 먹을만함 버섯이라
근데 다 안익었으면 몸에서 오룩나옴
>>263 ㅋㅋㅋㅋ
야만인들 마즘...
위치헌터가 그냥 뚜드려잡네
5명 달라붙어서 단검칼찌로 도륙낸다음
아침스튜해먹는 인간이 문명인일리가
ㅋㅋㅋㅋ
>>270 말루스시절? 그때는 데프 수준도 안되는 병신 조빱들이라
도랄리아 맨손으로 거대박쥐 흡혈괴물(이름 까먹은) 목 붙잡고 유리조각 칼빵으로 잡던데
>>277 ㅋㅋㅋㅋㅋ
아니 진짜로 워프스톤 화방과 총탄 돛거해사
버민로드 때려잡음 레전드읾 그냥
손에 잡히는 뭐라도 잡아서 상대 아구창이나 약점에 쑤셔박아 이기는거
ㄹㅇㅋㅋ
암튼 이겼으니까 ㄱㅊ
시티즈쪽 야들은 ㅋㅋㅋ
ㄹㅇㅋㅋ
그가 무거운 금속 통을 들어올리고 그것의 노즐을 맹렬히 공격하는 언클린원 쪽으로 향하게 했을 때, 그의 얼굴에 음울한 미소가 번뜩였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아요,"라고 위치헌터는 인정했습니다. "뒤로 물러서는 것이 현명할 수도 있어요." 마지막 기도를 속삭이며, 툴만의 손가락은 시그마르에게 무기의 아래쪽에서 튀어나온 놋쇠 레버 주위를 꽉 조여 그것을 뒤로 당겼습니다.
씨익 웃으면서 그언클 조짐.......................
잡았으니까 ㄱㅊ
대악마 잡으셨다잖아
도약 한 번에 성벽 뛰어넘고 숲 뛰어넘어 다니면서 아이스에이지 쓰는 패왕색 그림자 흡혈 초거대 늑대 + 언데드 수백수천 조종
혼자서 시오지 몰살할 수 있다고 한스들 ㅎㄷㄷ
위치헌터가 워프스톤 화방으로 대악마 잡아서 제국구함 (진짜모름)
크립스니크는 다리를 잘라내는 작은 인간에 초점을 맞추며 그의 거대한 몸을 휘둘렀습니다. 데몬은 뻔뻔한 작은 구더기를 향해 으르렁거렸습니다. 데몬은 몸을 숙이고 땅을 따라 거대한 손을 쓸어내렸습니다. 실자는 데몬의 발톱이 번쩍이는 동안 옆으로 피했지만, 그의 공격을 의도한 툴만은 반응이 너무 느렸습니다. 크립스니크의 손등이 툴만을 던지면서 그를 땅바닥으로 굴렸습니다. 마녀 사냥꾼은 크레바스 가장자리 근처에서 굴러갈 때 자신을 멈췄고, 그의 아래로 뻗어 있는 무한한 어둠을 응시했습니다.
위치헌트의 동료 스트렝은 미소짓더니, 총을 발사했다. 툴만의 놀라움과 함께, 버민악마는 비명을 질렀다
'뭔-?' 마티아스 툴만은 말했습니다
'위어드스톤 총알이에요' 스트렝은 연기를 내뿜는 권총을 옆으로 내던지며 말했습니다
버민로드 워프스톤 총알로 스턴먹이고...... 머 그냥 평균인듯
ㅋㅋㅋ
그래도 평소 납 케이스에 넣다가 기습적으로 쓸거면
>>311 악마라 될걸요
아빠인 갈렌의 칼질은 대악마가 누구든간에 (상대가 그언클이라 하더라도)
단순에 빈사상태나 중상으로 만들정도의 공격력을 가졌거든요
시타델 창립자 돌아가심
그 데미지 고점만으로 풀피 로오체도 죽여버릴 정도의 화력이 나오거든요
자연사하셨다고 크리스마스에 침대에서
그러고보면 슬슬 올드비분들 노환이 잦을때네요
죽은 올드비분들은 ㅠㅠ
로오체가 작정하고 고유마법 써버리면 한방에 죽을수도 있긴한데
딸내미도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짐
위치헌터 두명이 눈 까뒤집고 대악마만 조진다면
로오체는 의외로 쉽게 죽을 수 있음
악마와 마법사 상대로 큰 피해를 입힌다는 설정이에요
ㅋㅋㅋㅋ
산부수기는 못하는데 대악마도 잡고, 뉴본도 때려잡고
그냥 부수적인 미사어구에 불과하기도 하니까요
아니 공허석에 룬새기는거 고위기술이라
단검 하나에 신도 폭발해버리는 업계니
기만충임... 평범하다 하면
칼질로도 스틸헬름 수십명분은 해서
ㅋㅋㅋㅋ
>>350 기병은 애초에 고급병과인데수...한스 아님
귀족 나으리들인데
자기 먹을것도 부족한 시오지에서 말 키울 재력이 있단거 부터가
자기 전재산이나 그런거 모조리 처분해서 성전구 꼴박한 사람들임 ㅋㅋㅋ
ㄹㅇㅋㅋ
2. 도착해서 필수건물들 지을때까지 공사함 (여기서 도착한 성전군 대부분 죽음)
3. 필수건물들 다 짓고 농사짓고 자급자족 될때까지 버팀 (여기서 공사 성공한 성전군 대부분 죽음)
5%만 성공해도 개이득이니까.... (ry
걘 개념신이라 아님...
4대신하고 동일한 우주의 본질임 고카모카
그래서 신이라기 보단 자연현상에 이름을 붙인거에 가까움요
He나 She가 아니라 It이에요.
다 ㅈ소렐름에서 뭐하고 있는거냐고 다들 (진짜 무서움)
몰루 ㅋㅋㅋ
원래 자연신,인격신 이런것만 있지 개념신이라는게 없었는데
에오지 오면서 개념(원소)신이라는 새로운 분류가 또 생겨나서
고카모카랑 4대신이 여기 들어가며 떡상함
>>367 그땐 그랬죠
에오지는 사실 거센 자연에 맞서
농사를 짓기 위해 분투하는 이야기임(아무말 아님)
원소 (Elemental) 신들이라고 몇번 나오긴 함 ㅋㅋ
지그마 모티브가 토르인데
토르가 거인들과 싸운건
농부들을 방해하는 자연과 싸웠다는 비유니까요.
제그마가 카오스랑 싸우는거랑 똑같음
처음부터 우주적 본질이다 : 비웃는 달도, 떨어진 운석과 들끓는 화산도, 녹색도 하나에서 갈라져 나온 것이다.
개념의 파편들이 합쳐져서 고카모카가 된 것 : 달, 운석, 화산, 녹색이 하나가 되어 우주적 본질의 이름이 됨
사실 다 같은 말이긴 해.
몰루 암튼 자연현상인건 마즘
카오스는 본질이고 그에 맞서 싸우는건 하늘과 바다를 향해 전쟁을 거는것과 같은 멍청한짓이라면 일침함 ㅋㅋ
몰루 하슈트 ㅋㅋ
ㅠㅠ....
판매량이 잘나왔더라면...
결국 판매량이 모든걸 지배하니까...
아내햄이 걸즈 캔 두 씪마하면서
데프햄은 고독 느끼고
왜 나온 건지 알겠구만.
사실 말이 씪마 성검이지 그냥 망상줄에 가까움
데프햄도 일침 날리고 앰생아내한테
씪마 성검(지그마는 본적도 없음)
차라리 야만인 시절 쓰던 돌도끼가 더 익숙할듯
석기시대 우끼기였는데 뭔 철제 검 유물이....
ㅋㅋㅋㅋ
ㄹㅇㅋㅋ
우끼끼는 인간을 찢어
스톰캐는 커녕 카오스워리어도 우그러뜨려 죽이고도 남아보이던데
오크보다 더 무식한 놈들...
(지그마 성검인데 지그마는 본적 없음)
Ulfshard라고 무슨무슨 엘프들이 만든 데몬베인 유물임 ㅋㅋ
ㅋㅋㅋㅋ
아북공정의 뿌리 깊은 전통을 알아라 엘프
역사왜곡은 역시 지황
"이것은 지그마께서 당신의 종족을 파괴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매력을 하나도 잃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엘프들이 만든 마법검입니다'
그녀는 데몬 왕자를 향해 돌진했고, 울프샤드는 증오로 가득 찬 콧소리를 내며 허공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수텐불프는 날개를 치며 우르술라 위를 맴돌았습니다.
"겁쟁이!"라고 그녀는 소리쳤고 데몬 왕자는 웃었습니다.
저항하려는 당신의 노력은 사랑스럽지만, 헛된 것입니다. 당신은 이길 수 없습니다.'
"이리로 내려오면 내가 당신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할 것입니다." 우르줄라가 내뱉었습니다.
서로 미쳤음 ㅋㅋ 달링이라 부르고
"모든 악은 극복될 수 있습니다."라고 우르술라는 말했습니다.
수텐불프는 몇 야드 떨어진 곳에 착륙했습니다.
'혼돈은 사악한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것이고, 모든 것입니다. 원소(Elemental) 당신은 바람이나 바다에 선전포고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신이 오래 죽고 당신의 뼈가 먼지도 되지 않을 때, 혼돈은 여전히 이 세상을 지배할 것입니다.'
"난 당신을 믿지 않아요." 우르술라가 말했습니다. "믿음은 영원한 것입니다."
우르술라햄 씹 앰생읾... ㅠㅠ
코른데프햄 설득하려하는데
ㅋㅋㅋ
"당신은 당신의 어둠의 신들을 위해, 그들의 즐거움을 위해 싸우는 것 이상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라고 우르술라가 일어섰습니다.
데몬은 잔인하게 웃으며 그의 검을 끌어내렸습니다. 때마침 우르술라가 한쪽으로 몸을 던지며 반응했습니다. 그녀는 굴리며 울프샤드와 함께 휘둘렀고, 그녀의 모든 믿음과 증오가 검을 통해 향했습니다.
울프샤르는 수텐불프의 가슴 속에 있는 무질의 살을 조각하여 익은 열매처럼 그를 벌렸습니다. 인간의 상처에서 나온 피처럼 그의 몸의 껍질에서 에너지가 쏟아졌습니다. 그는 소리를 지르거나 고통스러워하며 소리를 지르지 않았습니다. 그의 눈은 그의 손아귀에서 불붙은 검을 떨어뜨리며 한쪽 무릎을 꿇고 있는 것이 이상하게 평온해 보였습니다. 그의 얼굴은 우르술라의 눈과 정면이 맞먹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3년 동안, 그들을 가장 즐겁게 바로 당신입니다.'
햐..... 우르술라햄 그냥 광대인증 박혀버림....
코른데프피셜, 우르술라햄 보면서 존나 웃었다고 카오스 신들이......
팡머 ㅋㅋ
우르술라햄 미쵸따..... 씪마라이팅 자유자재로 시전함
반항아
변화의 화신
에드 이명을 라틴어로 하면 대충 이런 느낌인가
_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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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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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 / : : : :|:≧=-、: : : : : : : :`Y: :¨¨ヾ: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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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O.:|: :|: : : : : : : : : : : : : :.\: : : : : : : : :`¨¨¨¨¨¨¨¨´ : : : : /: : :`寸圭圭圭圭|: : : : : ヽ
ニニニニニニ==---: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寸圭圭ニ!: : : : : : :.\
그나저나 크윽 소재가 없어
도시박이 + 팜므파탈 + 고독병 + 문제 회피 성향 + 독선 + 상습 통수
공식이 더 막장을 던짐....
묘사보면 흘러빠진 기열군대긴 하겠지만
시티즈 내전 개연성을 줘서
젤 많이 보이는 건 도시를 배회 중인 스틸헬름 잡몹들
한스들이 자꾸 지랄하니까 아버지 왈 이래서 사람이 젤 무서운 거고 두번째 기회따위 주지 말고 즉결처형해야 하는 거다
도랄리아(도렐리안가?), 씩마-사춘기 사과해라
보스전 하는 동안 군대 마크해줄 한스군대 필요해서 어케든 협력은 해야함...
그냥 까불면 운석펀치 날려야함 한스덜은
>>457 ㅇㅇ...유학가서 배워온거임
도렐리아 확실히 유학보낸 값은 하구나
ㅋㅋㅋㅋ 견문색
근데 널스톤은 흡수하는거 아님? 그럼 스텔스기처럼 안보이는거 아닌가
>>464 역으로 흡수된 장소만 추적하면 되죠
전파 뿌렸는데
어느 한 장소만 흡수돼서 안돌아오면 티나니까
'에테르 보이드의 파편들,' 도랄리아가 말했다. '가능해요. 널스톤은 비전력을 끌어당기는데, 그 반대의 경우에도 작동하지 않을 이유가 없어요.
자그레스의 형체를 통해 흐르는 비전력이 널스톤에 의해 튕겨져 나갈 테니, 가까이 다가오면 감지할 수 있는 건 당연하죠.
추리나 두뇌싸움 비중이 있음
건담 더블오에서 gn드라이브가 잔파 차단하는거 역이용해서
Un이 추적했듯이(ㄴㄷㅆ)
널스톤 탄환 한 방 맞혔는데도 잠깐 아파하고 끝이고
>>472 조빱들이나 탄환정도로 무력화 되는거라 ㅋㅋ
탄환 사이즈는 잘 안통하긴 함
렐름스피어(그러니까 외곽부를 감싸는 막)이
공허로부터 보호하는거라
>>480 비전력이 부족했다
>>484 아파하고 있는데 또 쐈잖슴
글고 걔 아즈릭 딱가리라 별로 강하진 않음
이 소설의 반전의 반전의 반전 파트 다 도랄리아가 설명해서 ㅋㅋ 아부지는 헉! 나도 아직 몰랐는데 하고
기계 안이라 카오스 매직도 못쓰고
>>489 코난 ㅋㅋ
ㅋㅋㅋㅋ 앰생 유명한
등을 합친 세계 그 자체를 코스모스 아케인이라 부름
한스들한테 자꾸 통수 맞으면서 아부지 왈 아오 옛날이었으면 보자마자 다 쏴죽였는데 늙어서 감 다 뒤졌다
디따 큰 행성 8개 있는 성계를
모탈렐름이라 부르는거에 가까움
판타지시절에 대부분의 사건과 문제를 올드월드 대륙에서 벌어졌으니
그 시절을 올드월드라 부르는것과 비슷함
즉 에테르 공허이고
우주로 따지면 행성과 행성사이나 다름없음
갓 비스트나 카라드론의 함선같은거 아니면 여기서 어떻게 지나가기가 힘든거고
에테르 보이드는 필멸자 안 사니까 외부 공허고
>>508 ㅋㅋㅋㅋ
참고로 이킷 박사님은 자신만의 올포인트 가지고 있음...
그것도 여러개
판타지시절 세계의 이름은 '워해머 판타지 월드' 인거고
아오지 세계의 이름은 '코스모스 아케인' 인거임
그저 대부분의 사건이 올드월드에서 일어나고 모탈렐름에서 일어나니까
대충 그리 부르는거지
그래서 인공 렐름게이트를 양산해서
행성간 순간이동이 가능한 이킷 박사님은
신들도 못잡는거
진짜 아글로락시 한스게이트 머읾
지그마 왜 자꾸 ㅎㄷㄷ핢
몰루 이킷박사님은 그냥 렐름게이트 뚝딱해서는
다음에 보자 등신들아 하고 튀더데
볼수록 아글로락시 머 그냥 범부왕국인덧.....
한스 수천명 갈아서 겨우 에잇포인트 게이트 만들던데 하
닥터 이킷
>>525 그런 연구소 이킷한테 수십개 있음...
고철로 임나 비슷한 거 뚝딱해서
>>528 ㅉㅉ...이킷 박사님은 말루스시절에
진즉 완성한 기술인데
챠몬에도 연구소 있고
기란에도 있고 그냉 다있던데
>>528 마즘... 혼자 아이언맨 놀이함
>  ̄ <
/ ヽ
/ ∨
/ .∨
〈┌┬ < ∨
.ハ .V::::::\ | ∨
/ ヽ_ ハ .〉 ∨ | 〉 노예들 영혼 수천명을 갈아버리고
.リ \ 〉 .|) .ハ ヽ -= ∨ .| / ヽ
{ |::::| >、ヽ_/ ∨ .| / .リ <
{ |::::| , ィ´ \ .ハ .∨ .|/ / ∧ 모탈렐름전역에서 각자 가져온 8개 속성의 렐름스톤들....!!
八 .|::::| ./ .| \{ / / / ∨
|`¨¨´廴j __ / .| ro∠/ / ∨
| .h / | | l / ∨
/| .| V ヘ.」 l / 그리고 젠취에게 영혼을 팔아서까지 우리는 에잇포인트 렐름게이트를 만들었다....!!!
/ /| / .| .{ ハ | ∨
. | / .| ./ | ハ ./:::::V _ | ∨
. | | 八_/ .| /| /:::::::::V/ < | / \ `Y
..{ ゝ 彡 | / |_/:::::::::::/ ,ィ/ / ` ‐二._ \ |
\ __ /> </_/ / / ./ | .ハ
 ̄ ̄ ̄ ̄ ̄ > / /_/ /// フ、‐- ..__リ l
/≡≡≡ミヽ / / / ゙ー┴─ 七  ̄
,ィ,、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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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__ 0 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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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Ⅵ泌ソゝ-' 芯ソ}: : :|:|: :|
|八: :、ム ' /イ: /:j:.:.|
|: : :\}: 、 Y ̄} ムイ: /:.:.:| 에잇포인트 렐름-텔레포트 게이트 그냥 만들면 되는거 아닌-아닌 것
,: : :|: ,:l: :| > .こ ィ: :|: : :/ : : |
/: : /: |:|: 八_| /!〉:|: :/: :,: : !
l. /: :., '´〈!: / /l|_ _ |l| |: {ー- 、: :...| 가?
!|__...:':.:_/ l /!:/='|」! ` ´ !{|.|: |}l〉 ハ: :゙!! `ヽヽ
〃 __|l /l ヽ|! l. l..゙/'ノ-イ/ | Ⅵ:{/l〉... |ト、_ ノノ
l| / ヽ_ノ! ! トヘl|/:ん_/ Y ヽ 乂}' / ! ヽ. !| ! 、、
! ヽヽ ! !|ヽl__!|}\__::;:_/-r乂}.゙∧ ∧ _..|!|\!| ! ノノ
j|_∧ l| l ヽ_ノ\ !| \l_ノ /( _j|∠ノ  ̄ /! ∧  ̄!| ̄ノ
/ ! _ノヽ、_!lノ_.. -―ヽ ヽ从/ ムヽ、!|_ ノ__ / l| /从` ー‐l|<_
__ノ´ !ヽ、_ノ__ >ー‐人ヽ、 \ ≧ !::::::::::::)\! !/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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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 ̄ ̄ ̄ ̄
ㅋㅋㅋㅋ
젠황이 아니라 마지스터 등신덜이잖슴 해석시도한거
젠황 부하 감버지도 순간이동 게이트 만들던데
뫄...
그리고 아글로락시 전향자 햄덜도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하..... 범부왕국 지들이 만든것도 제대로 이해못함
영혼 갈갈하는 법이 기밀인덧
렐름게이트 뚝딱은 세라폰이나
감버지도 하는거라
겨우 한스들 영혼 수천명 갈아서
짭기계 + 에잇포인트 일시적으로 활성화면 ㅋㅋ
>>549 ㅋㅋㅋㅋ
양혼 갈갈이 그렇게 어려운 기술인감
ㅋㅋㅋ
진짜 마지스터햄들이랑 젠황 수하들도 ㅎㄷㄷ하고 너무 선넘었다고 ㅋㅋㅋ
왤캐 악마색기덜이 맴이 약함
씨다씨...
클론군단보고 ㅎㄷㄷ하고
아글로락시햄덜 보고 ㅎㄷㄷ하고
리액션 전문가인덧........
_.、<)_(>'^`{二}ノ^U{ /
 ̄ ̄ { { /\_/
} } / /
ノ/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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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二ニニニニ ///// 에잇포인트 렐름게이트 만들기!! 젠취님 전향합니다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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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r‐ 、 ̄} /≧. 人 /⌒ /.: :. :. :. :./: : : : : : : : : : : :i: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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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 갈마라즈도 막는단거 보면 모르긴함
>>571 ㅋㅋㅋ
씪마 풀스윙 막을 수 있단거부터
히쉬는 좀 이상함...
히쉬만 장르가 다름
둠브리드에 컷당한 구르랑은 좀 다름
둠황 그레이트 볼트 선에서 따잇!
아 10분에 시작해야지...
고드락햄 그냥 약한덧 생각보다
대체 뭘 본걸까
>>580 글쎄요
불타는 그녀 위상이 갈마라즈 풀스윙 해야할덧
가스라이팅도 쌉고수네... 어둠의 싸장님
생각해보니 30k 길리먼이 빡쳐서 반란군에게 마더리스라고 했었군
플래질런트 무리는... 실제 앰생이라는 단어로도 표현이 부족하다는게 여기 사람들의 생각일듯...
몰루 원래부터 그냥 쓰던건데 ㅋㅋㅋ
풀스윙은 당당하게 본인이 가져왔다고 말할 수 있지만 (자랑아님)
무근본 종교라서 미치광이가 세운
씩마-기열...!
비정상적으로 높음 지그마교 혼자만 ㅋㅋㅋㅋㅋ
말루스 시절에는 지그마가 견제할 수 없어서 그것을 (볼텍스에서 빙글빙글)
에오지에서는 지그마가 권장 (교리가 자살) 그냥 답이 없슮
사방에서 병사들이 칼을 휘두르거나 도끼와 철퇴로 난도질했다. 유렌은 방패 위로 손을 뻗어 칼날을 찔러 늑대의 두개골을 꿰뚫었다.
그는 칼끝을 옆으로 비틀자 두개골이 찢어지면서 다른 짐승의 턱을 베어내는 것을 보았고, 동시에 방패에 몸을 기대고 밀어붙였다. 늑대들은 떡갈나무를 할퀴며 우두머리를 할퀴고 넘어지려고 애썼다.
전선이 앞으로 밀려나자 발밑에서 뼈가 갈라졌다.
스틸헬름은 좌우로 쓰러지고, 끌려 내려가 잔인하게 학대당했고, 고통과 공포의 비명은 참을 수 없을 정도였다. 하지만 전선에 틈이 생길 때마다 다른 병사들이 그 틈을 메우기 위해 투입되었다.
어깨를 맞대고, 자르고, 베고, 난도질하며 스틸헬름은 사원을 향해 경사진 곳을 밀고 내려갔다.
씪마... 기합 찬 스틸헬름들...
그리고 씩마가 애용하는 스톰캐스트 이터널이라도 불로불멸의 개조-전사가 있는데 일부는 싸우다 죽는 애들. 주로 독실한 애들로 스톰캐를 만든다고
샤이쉬가서 지옥행.
진짜 말도 안 되게 빡세서 투쟁의 연속이라 버티고 살아남는 게 오히려 이상함
뫄 여명성전군에 범죄자나 무직백수 보내서 필요없는 인력 처리도 하니까...
아지르에서 충당하면 그만이라 ㅋㅋ
>>613 하지만 대부분 한스(가볍게 죽어가는 범인들을 뜻함)들은 죽으면 스톰캐가 된다고 믿고 있는ㅋㅋㅋㅋ
아 근데 참고로 스톰캐는 7살 여자아이도 쓰더라ㅠㅠ
엄... 현실 모 중동종교처럼 나일롱햄덜은 호감인데
찐으로 빨기 시작하고 교리 따르는 놈들은 미개함 앰생들인 그런 종교임
한낫 한스(범인)들이 먼지나 미세먼지 수준인 신이 실제로 존재하는 생각이지만 지그마교는 유독 심하긴 함
그냥 레전드읾
가짜앰생들이라 (음해아님)
그의 감각 속에서 사원이 펼쳐졌다. 그는 바닥에 강물처럼 흘린 사제의 피의 거친 맛을 느낄 수 있었다. 그는 트라네를 기억했다. 한 여인의 사랑을 위해 자신을 배신하려 했던 소년, 게르하르트 트라네.
마녀 사냥꾼의 마법 무기들에서 타오르는 불꽃은 그의 마음 속의 불과 같았고, 거의 실명할 뻔한 뜨거운 불빛이었다.
그는 다른 마녀사냥꾼의 가슴에 있는 심장이 기와 위에 널브러져 박동할 때마다 힘겹게 뛰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다른 곳에서는 이 사원의 사제들이 창문과 문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늑대를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애쓰는 모습이 마치 쥐떼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밖에서는 황무지 위로 천둥이 치며 불과 칼로 무장한 문할로우의 병사들이 달려들었다.
자그레스는 이 모든 것을 찰나에 느꼈고, 그 순간 굶주림과 악의, 격렬한 증오가 벤 덴스트의 목을 잡아당기며 그의 등뼈를 찢고 딸을 채찍질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을 압도하기에 충분했다.
뱀파햄 견문색 ㄷㄷ
마법으로 생명체 탐지하고
아님 룬마법 걸었다든가
벌어진 붉은 입, 들쭉날쭉한 송곳니, 하얀 눈, 발톱. 도랄리아는 석궁을 집어 들었지만 손에서 떨어졌다. 도랄리아는 발을 헛디뎌 복도를 가로질러 쓰레기처럼 던져져 몇 개 남지 않은 조각상 중 하나에 부딪혔다.
대리석 조각이 그녀 아래에서 부서졌다. 그녀는 구르다가 바닥에 쓰러졌고, 손가락으로 검을 찾으려 애썼다.
자그레스가 순식간에 그녀를 덮쳤고, 그의 입에서 썩은 고기 냄새가 났으며, 그의 존재에 대한 차가운 공포가 그녀의 뱃속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도랄리아는 머리카락에 철제 발톱이 박히는 것을 느꼈고, 자그레스가 그녀를 끌어올려 단상 가장자리에 얼굴을 박았다. 도랄리아는 피를 뱉으며 몸을 움츠렸다.
뱀파이어는 그녀의 어깨에서 튀어나온 칼자루를 잡고 칼날을 비틀었다.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정신을 잃었고, 그가 팔꿈치에서 그녀의 팔을 깨끗하게 부러뜨렸을 때 거의 느끼지 못했다.
도랄리아는 바닥을 가로질러 두 사람 사이를 기어가면서 석궁에 다가가려 했지만, 왼팔은 쓸데없이 옆구리를 질질 끌었다.
도랄리아의 손끝이 활을 스쳤지만, 자그레스가 복도를 가로질러 달려들며 발차기를 날려 도랄리아를 바닥에서 들어올려 반대편 빈 틈새로 추락시켰다.
도랄리아는 뒤로 누워 부러진 갈비뼈가 서로 부딪히는 걸 느꼈다. 왼팔은 움직일 수 없었고, 오른팔도 거의 움직일 수 없었다. 어깨의 상처에서 피가 뿜어져 나왔다.
자그레스가 그녀 위로 웅크린 채로 턱을 벌리자, 매끈한 송곳니에 사제가 흘린 피가 뚝뚝 떨어졌다. 그녀는 거의 웃을 뻔했다. 케인은 나름대로 그를 믿었다.
그녀는 그와 흥정을 했고, 아이를 데려간 뱀파이어와 함께 병든 숙소로 와서 마을을 보호했다. 하지만 어떤 것들은 믿을 수 없었다. 어떤 사람들은 선을 넘었을 때 두 번째 기회를 가질 자격이 없었다.
'해버려.' 그녀는 시야가 흐려지면서 중얼거렸다. '그리고 니 목이 막혔으면 좋겠어, 이 개새끼야.'
와 좀 미쳣다 위치헌터 부녀, 특히 도랄리아는 미소녀가 최종보스랑 싸우면서 진짜 개같이 구르고 터져나가네 안 죽는 게 이상한 수준으로
'희생,' 그녀가 말했다. '서로를 위해'
갈렌은 그녀의 눈을 마주치고 어깨를 움켜쥐었다.
'중요한 건 그것뿐이야.' 그가 말했다.
갈렌이 짐의 무게를 조절하는 동안 도랄리아는 앞을 정찰했다. 그는 도랄리아가 석궁과 검을 어깨에 메고 오솔길을 오르는 모습과 모자 챙에서 떨어지는 가랑비를 바라보았다.
그는 붕대 아래로 손을 뻗어 목의 상처를 만졌다. 그곳의 피부는 상처로 인해 은빛으로 변했고, 새것처럼 짜여 있었다.
그의 피 속에서 무언가 맹렬하고 격렬하게 꿈틀거렸다. 심장이 쿵쾅거렸다.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는 알고 있었다. 그것은 절대 아무것도 아니었다.
아부지 뱀파 각성 떡밥 뿌리는데 머임 ㅋㅋㅋ 신모델 각인가
아부지야 뱀파 각성해서 그렇다 치지만 도랄리아는 대체 ㅋㅋ
이번엔 진짜 죽을 뻔해서 더 튼튼해지게
피빨이 압빠 vs 위치헌터 딸, 평생의 숙적
에오지 고트렉에게 괜히 펠릭스 대체품으로 츤데레엘기, 숏컷 워리어 프리스트 끼워넣는게 아닌듯
자기 딸(뱀파)이 씪마 사원의 한스들 조지다가 지나가던 위치헌터 부녀한테 걸려서 뒤짐
극대노해서 위치헌터 부녀 상대로 테이큰 시작
리버스 테이큰이라기에 도랄리아 아빠가 피빨이에 납치되는줄ㅋㅋㅋㅋㅋ
아빠 남치당한 도랄리아
vs
딸래미 salhae당한 피빨이
가슴이 웅장해지는군
이틀 전까진 그랬지, 그게 말이야. 네 딸. 머리의 절반이 날아가 버렸으니 정말 아팠겠어. 딸이 아버지를 향해 그렇게 심하게 우는 게 당연하지.'
자그레스는 연기와 불길을 뚫고 미친 듯이 울부짖으며 복도를 가로질러 뛰어갔다. 송곳니를 드러내며 노예처럼 날뛰던 그는 도랄리아가 바닥에서 체중을 옮기기도 전에 갈렌의 목에 이빨을 박았다.
한 방이면 된다고 생각했다. 손가락이 석궁을 찾았다. 왼팔은 쓸모가 없었다. 볼 시간도, 조준할 시간도 없었다. 그녀는 고통으로 회색빛이 도는 아버지의 얼굴과 피가 흘러내리는 것을 보았다.
지그마, 저를 인도해주세요...
'자그레스,' 그녀가 말했다. '네 딸...'
뱀파이어가 몸을 돌리자, 갈렌의 송곳니에서 피가 뚝뚝 떨어졌다.
'그녀는 비명을 지를 시간조차 없었어.'
도랄리아가 방아쇠를 당겼다. 한 줄기의 검은 빛, 공허의 암시 - 그리고 홀이 폭발했다.
자그레스의 영혼을 이 언데드 짐승의 노예로 만든 마법이 자수정과 진홍색 실타래처럼 풀려나가는 빛이 너무 강렬해서 거의 타버릴 것 같았다.
그는 공포에 질려 비명을 질렀고, 그 고통의 소리는 에테르 보이드 자체에서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모든 영혼이 가야 하는 지하 세계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것 같기도 했다.
도랄리아는 움찔하며 고개를 돌렸다. 도랄리아는 고기 타는 악취, 성난 마법의 매캐한 오존, 침묵의 사원을 지옥으로 만드는 피어오르는 연기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그녀는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아버지에게 기어갔다.
아버지의 목은 자그레스의 송곳니에 찢겨 피가 흘러내렸지만, 괴물이 적어도 동맥을 끊지는 않았다. 제때 발사한 덕분이었다. 조금만 더, 한순간만 더 늦었어도 그는 죽었을 것이다.
그래서 최종전에서 아부지가 패드립으로 어그로 끄는 동안 도랄리아가 한 팔만으로 대충 조준하고 다이스 크리 안 뜨면 다 뒤진단 생각으로 기도메타해서 한방컷...
워해머 인류는 현생 인류랑은 역시 다른가
아님 뱀파이어 돼서 그런가
에오지 와선 널스톤으로 대체된 느낌인가
근데 문제는 도랄리아도 아부지보단 살짝 덜해도 비슷하게 쳐맞았는데 뱀파도 안 됐으면서 살았단 것...
제대로 훈련하면 씩마가 징집할지도 모름
크리 떠준단 전제 하에
이미 징집당한 사람임 ㅋㅋㅋ
스톰캐들 첩보일에 안맞잖슴~
는 지그마의 방첩부대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스톰 캐스트 이터널은 지그마의 특수전 부대라 생각하면 되고
아부지는 뱀파 각성까지 해버렸지만
아부지 왠지 그럴꺼 같았음
1. 반역자를 죽이기
2. 변신술사를 죽이기
3. 엔드리스스펠을 쓰는 마법사를 죽이기
오히려 플러스일듯
그는 기침을 하며 자그레스가 자신을 던진 벽에 기대어 앉을 자세를 취하려 했다. 도랄리아는 갈비뼈의 통증과 어깨의 찌릿찌릿한 상처에 숨을 헐떡였다. 앞이 캄캄하게 흐려졌다.
그녀는 고개를 돌렸고, 피를 흘리며 억지로 웃는 아버지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
'우리는 그녀를 엑셀시스 밖에서 불태웠어' 그가 말했다. '내 아내, 도랄리아의 어머니를 죽인 뱀파이어. 그녀의 죽음을 들으니 좋은 날이었어. 그녀를 찾는 건 힘든 일이었고, 잡는 건 더 힘든 일이었지.
하지만 모닥불을 피우고 그녀의 불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쉬운 일이었어. 그 후 몇 달 동안 꿈속에서 그녀가 자비를 베풀어달라고 비명을 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런 꿈을 꾸고 일어나면 항상 10년은 젊어진 것 같았어.'
뱀파이어는 목구멍 뒤에서 으르렁거렸다. '요점이 뭐지, 벤 덴스트? 이 사원이 우리 주위로 무너지기 전에 당장 서둘러. 난 네 시체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쪼그라들게 할 불길과 부상을 견딜 수 있어.
난 이 불길에서 살아남을 테지만 너는 그럴 수 있겠나?'
'그건 중요하지 않아,' 갈렌이 말했다. 그는 콧수염 아래로 떨리는 손을 그렸다. '그게 내가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야. 모르간이 사라지고 나니, 그 어떤 것에서도 요점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어.
해야 할 일을 했고, 죽여야 할 사람을 죽였지만 잘하고 있다는 생각에 위안을 얻지 못했다. 난 신경 쓰지 않았어. 내가 신경 쓴 건 자엘 모르간이 사라지는 것뿐이었어.
복수, 도날. 결국엔 아무 의미도 없어. 넌 뭘 하는지 알겠나?'
자그레스는 웃음을 흘리며 도랄리아에게서 물러났다. 도랄리아는 의식이 없는 척하며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놓인 석궁을 향해 한 뼘씩 손을 뻗었다.
'분명 내게 말할 게 있겠지,' 그가 으르렁거렸다. '무슨 감상적인 이유 때문에 너보다 훨씬 우월한 생명체, 네가 거의 이해할 수 없는 존재를 향해 네 자신을 계속 던지는 거냐. 사랑, 그거냐?'
그는 도랄리아에게 손짓했다. '가족? 한심하군. 가족이 네가 아는 전부니까 계속 그러는 거야, 벤 덴스트. 그저 네 손에 피밖에 묻지 않은 아지르 교단의 훈련된 킬러 중 하나일 뿐. 그런데 감히 날 판단해?'
'사랑은 아니야' 갈렌이 말했다. '네가 생각하는 그런 사랑은 아니야. 사랑은 너와 케인이 저지른 범죄로 이어져. 아니, 희생이지, 그게 중요한 거야. 대의를 위해 네 목숨을 버리는 것.
너에게 소중한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 그게 다야. 결국에는 그게 모든 것을 의미한다. 그 순간이 왔을 때 네가 할 수 있든 없든 말이다.'
아부지는 싸패끼 완전히 떨쳐내고 딸바보 각성하고...
도랄리아도 양팔 박살나고 대가리 깨질 뻔하고도 정신 유지하면서 킬각 보고 둘 다 이상함
대충 다음 소설이나 뭐시기에 어떻게 뱀파이어 어쩌구 억제했다 나올거 같단 생각임
강해진답시고 포인트값 올라가면 내가 싫어짐 (폭론)
초인의 피지컬까지 얻고 대악마 킬러로 각성한 갈렌 같은 거...
피스톤과 밸브, 기계식 손가락이 달린 놀라운 시계태엽은 진짜보다 더 훌륭했다.
빈디카룸의 군주나 고위 의원들은 성인이 되면 카라드론의 디자인으로 팔다리를 교체하는데, 화려하고 멋질수록 더 좋고, 인공 팔다리가 많을수록 신분이 높아진다고 했다.
그녀는 지위 따위는 신경 쓰지 않았다. 문할로우로 돌아가 상처를 치료받을 수 있을 때까지 그녀는 두려움을 떨쳐버렸다.
빈디카룸이나 의원햄덜 카라드론 기술력으로 사이보그 시술 유행 중이라캄...
'이 손 치워, 애송이,' 갈렌이 으르렁거렸다. '그냥 문할로우로 돌아가서 톱뼈를 보게 해줘.' 그는 잠시 생각했다. '그래도 그 전쟁 외과의사는 안 돼.' 그가 중얼거렸다. '그 사람은 저주받은 도살자잖아.'
일주일 후 그들은 여행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해졌다.
아부지랑 도랄리아 둘 다 워 서전햄 톱뼈 맛 좀 보고 어케든 기합으로 회복 ㅋㅋ
이건 내일 설명해야겠다
저 얼굴로 사지가 박살나고 전신이 긁히고 찢기고 머리가 쳐박히고 얼굴이 피투성이되고 목에 구멍 나고 등등의 종합병원 세트로 구르게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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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s。..__。__∨ r'⌒ヽ.. ̄  ̄ニ==+-ゝ-'≧'´i:i:i:i:i:i:i:} _ .ィ´ 人 [ 현실 ]
. ニニニニニニニ ∧. (´ `)..`ヽヾ ̄:::::::::::::: : 八i:i:i:i:i:iV_.ノ.≦/二_ /゙:::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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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
저걸 저렇게 많이 챙겨서 돌아다니는 건가...
저 크기가 심장에 꽂히면 죽어야제...
뭐 피도 안터지고 뼈도 안부러지는게 뭐가 전투임?
미소녀고 뭐고 으꺠 죽여야지 전장이면 (심한말)
DM님 말끝에 ㅋㅋㄹㅇ 같은거 말하거나 --햄 같은거 말하며
또 똑같은 밈으로만 반복할게 뻔한데
입원하고 퇴원하고나서 컨디션이 영 아니라
인터넷 커뮤같은 말투로 똑같은말만 반복하는거
뭔가 슬슬 질린다는 투로 말했는데
요즘 예민해진듯 (...)
그나저나 도색 실수 없이 예쁘게 하시길(기원)
다 -햄-황 붙이면 잼있다고...!! (사실 조금 쪽팔릴지도)
운베뭐시기만 지그마를 모시는 건 아니라는데, 만신전 통합교단 말고 순수 지그마 교단도 여러개가 있는 건가?
그 아래로 하위종파가 수십가지 나뉘는 쪽
참고로 운베르겐은 씩마-원시인 시절 청동기 부족이름
축복받은 풀구리안(Blessed Fulgurians) : 운베로겐(Unberogen) 교단 중 하나.
버너 컬트(Burner-Cults) : 이 종파는 지그 마를 번개가 치고 나면 나타나는 불로 숭배합니다.
바퀴의 컬트(Cult of the Wheel ): 대륜의 회전으로 상징되는 끊임없는 진보를 설파하는 펜티펙스 제네스트라(Pentifex Zenestra)가 이끄는 급속히 성장하는 컬트입니다.
하위 컬트 및 기타 조직
운베로겐 컬트(Cults Unberogen ) 는 많은 서브컬트와 종파를 자랑하며, 그 중 일부는 급진적이거나 비정통적인 것으로 간주됩니다. 혼돈의 시대 동안 도망친 난민들이 전하는 별 도마뱀 에 대한 이야기는 이 도마뱀이 드라코시온 의 현현이라고 믿는 수많은 하위 종파를 낳았지만 , 정통 성직자들에 의해 억압당했지만 이 하위 종파는 계속해서 비밀리에 지속되었습니다. 몇 세기 후 엑셀시스 공성전 에서 크로악이 보여준 영웅적인 행동 을 보면 일부 급진적인 종파에서는 그를 수호신으로 숭배합니다.
Saint Garradan의 신실한 종파 : Saint Garradan을 숭배하는 종파가 Demesnus 시에서 구매를 찾았습니다 . Garradan은 살아 있을 때 병자를 돌보고, 가난한 사람들을 먹이고, 은 검을 들고 악마 와 싸웠다고 믿어집니다. 그러나 성자 자신은 그것이 촛대였다고 회상합니다. 그는 여전히 아픈 사람을 돌보고 있다고 믿어집니다.
비둘기 기사단(Order of the Dove) : 지그마 도시 전역에서 호스피스를 운영하는 탁발 기사단입니다 . 그들은 지그마를 인류의 관리인으로 숭배합니다.
목록
축복받은 풀구리안
버너 컬트
언시스 피크 소집
재와 불꽃의 교단
혜성의 숭배
컬트 오브 더 휠
증인의 제자들
해머스원 교회
비둘기의 순서
말세의 성소의 경고
폭풍홀의 자매들
(출처)
https://ageofsigmar.lexicanum.com/wiki/Cults_Unberogen#Known_Cults_Unberogen
>>764 저렇게 나뉘어진
운베레겐교 통합 시도하다 역으로 이단판정 받았던가 한 폰티펙스(주교)도 있어요
운베레겐 교의 파편화 자체가
지그마의 뜻이라.
설사 컬트중 하나가 카오스타락 할지라도
그 분파만 레니게이드 판정 내려서 잘라내면 되도록
지그마가 일부러 설계해둔거에요
해머할 사태도 중앙집권화 하려던 폰티펙스가 사고친거
사고치고 이단 판정은 안받았던가 몰루...
>>771 그거 맞아요 ㅋㅋ
요한 시절에는 대계보학자가 짱이였는데
하지만 지그마는 그런 불상사가 없도록 파편화 시키는 혜안을... ㄷㄷ
ㅋㅋㅋㅋ
슈프림 폰티펙스가 있긴한데
얘 역할은 하위 컬트 견제역할이라
군림하는 입장이 아님
반신 찍어서 종신 대계보학자 해야했는데 ㅋㅋㅋㅋ
씪마-의 세계란 대체.....
또또 재평가
ㅋㅋㅋㅋㅋ
둘이 쿵짝 잘 맞을것이란 느낌
ㄹㅇ...
고난한 하층민 구역에서 서로와 씪마에게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마음이 따듯해지는 씪마-드라마 찍고 있을듯...
ㄹㅋㅋㅋㅋㅋㅋ
절망편 될덧....
한스 절망편 ㅋㅋㅋ
순애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잔혹하로 정없는 워해머 세상에서 트루러브 하시는 분들
둘이 만족한다니 됐음...
수달이 형제자매만 불쌍하지
레드넥처럼ㅋㅋㅋㅋ
>>791 채찍질로 뼈가 부러질때까지 맞나
주먹으로 부러질때까지 구타당하나 차이가 있남....
그래도 채찍질이 아니라 주먹질인거 보면
계획적인건 아니고 즉흥적인 구타였음
다른사람들이 씪마....거리니까
자기도 분위기에 휩쓸려서 씪마...하며 수달이 팬거
제일 아프니까 씪마-쾌감이 흐름
씪마 발리우드 ㅋㅋㅋㅋ
모르는 사람도 있을만 했구나
ㅋㅋㅋ
난 당연히 운베로겐 교단은 지그마 신앙을 따르는 교단들의 총집합체고
무수히 분열되어 있다는걸 이미 다 알거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말이 계속 헛돈다 했음 ㅋㅋㅋㅋ
지역의 남작이 타락해서 시즌 29991호차 제국멸망 위기로 그 육체로 그언클이 강림했는데
워프스톤 화염방사기로 조지로, 남작의 딸이랑 씪마-야스함
ㅋㅋㅋㅋ
"아 시바 원래라면 남작 딸내미랑 같이 불태워야하는데" 서로 모험하고 야스정 때문에 망설이고
그냥 서로 쿨하게 헤어짐
씪마 야스...
야스 조졌는데 그냥 보내줘야지
(실제로는 머 딸내미가 남작의 타락을 밝혀내는데 크게 돕고, 이단은 아니라서)
ㅋㅋㅋㅋㅋ
씹이단읾.... 그냥 워프스톤 무기도 쓰고
이단의 핏줄 살려주고, 자꾸 피빨이들 봐주고
위치헌터가 이단이었네...
툴만햄 츤츤거리면서 "이..이번 임무가 끝나면 넌 죽이는데, 씪마-께서 아직 너는 유용함이 있다고 하는군!"
자꾸 불쌍해서 봐줌.....
ㅋㅋㅋㅋ
평범한 인간덜이 도구랑 쓸 수 있는건 다 쓰면서
형언할 수 없는 악들 상대로 맞서싸우는 기분이라
항상 직업땜에 윤리랑 이것저것으로 ㅎㄷㄷ하면서 고뇌하고
ㄹㅇㅋㅋ 항상 평타 이상은 치는듯
그리고 씩마 승천의 길로 인도해주기도 하고
카오스 아직 없던 시기엔 라날드랑 같이 행성 여행하면서 신과 괴물들이랑 싸웠고
네헤카라 우시리안 시절부터 좀 레전드이긴 했음
지옥에서 태어난 악마들이 밤부터 끓어오르며 노예로 삼고 파괴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달려듭니다.
포효하는 거수들이 소굴에서 튀어나오고, 사악한 흑마법사들이 불타는 원시 마법을 소환하여 대대 전체를 잿더미로 만들기도 합니다.
마법에 걸린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군대가 그들을 맞이하기 위해 행진합니다. 떠오르는 태양이 십만 개의 창끝을 붉게 물들입니다.
그 광선은 전쟁에 굶주린 지휘관들의 갑옷을 불태웁니다. 하지만 인간은 어둠과의 전쟁에서 홀로 서지 않습니다. 고대 종족의 자랑스러운 전사들이 눈부시고 장엄한 모습으로 고대의 렐름들로부터 걸어 나옵니다.
각 전사는 하급 필멸자 열두 명과 맞먹는 위용을 자랑하지만, 누구도 새벽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하늘 아래에서 이 거대한 군단이 충돌합니다. 전선이 해일의 힘으로 서로 부딪칩니다. 무심한 봉우리에서 전쟁의 포효가 울려 퍼집니다.
투쟁의 신들은 이 날을, 그리고 그 후로도 매일, 시간이 끝날 때까지 잔치를 벌일 것입니다.
지그마가 말한 스톰캐가 필멸자 12명이랑 동등하단 게 판타지 시절 기록에서 따온 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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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 .::: :: :: :: :: :: Y ∧ ', ∧ュ へ : :: (~''-、, ~''
오오
>>843 뎃...근데 왜 씪마도 말루스의 파편이라 부르는거읾..?
젠황 --> 결국 목적이랑 원하는 목표 다 달성할것 달성하고
깔끔하게 손절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5 몰루 멀타도리 같은건....
스케이븐도 한꺼번에 소탕하고 본인도 유유자적하게 손절~
혼자서 브레이킹 배드 찍고있음
ㅋㅋㅋㅋㅋ
젠황은 울구 백면크리로 범죄계의 황태자라 그럼...
마법 대학 입학 전에도 범죄계에서 이름좀 날렸을걸여...
>>867 ㅋㅋㅋㅋ
본인은 손가락 까딱안하고, 돈도 챙길대로 챙기고
종려햄이랑 스톰캐 범죄라이팅해서 목표 다 달성함
앨리스는 그래도 신앙심 적은편이라 진상 알면 돌아갈수도 있고...몰루
>>871 영악한거 마즘 ㅋㅋ
>>878 뎃...?
끊?기가 불가능에 가까움...
ㅋㅋㅋㅋ 마약
종려 잡히면 씪마-악기바리 당할덧....
올바른 마인드로 교정하기 위해
"루비아 뒷세계의 제왕 세네리오 백작"에 비견될지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세네리오
요한햄만 봐도 ㅋㅋㅋㅋㅋ
아마 안와도 쥐들 좀 죽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그런 것 같은데.
무숙 60으로 도시먹기 힘들텐데, 그래도 마법이랑 지략도 좀 쳤을듯
>>891 그냥 반반이요.
어차피 앨리스 리포징 되면 기억 못하거나 기억해도 재배치에 시간 걸릴테니까. ㄱㅊ다는 생각
>>892 ㅇㅇ...
근데 울릭햄덜이 진짜 이성적으로 탄압 멈추라고 반박하는데 씪마햄들 탄압 진짜 왤케 심했지 ㅋㅋㅋ
거릴듯
40k 마티유 사제처럼ㅋㅋㅋㅋ
그래서 요한햄 운석펀치 막을수 있냐고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ㅇㅇ....울릭햄 아녔으면 황제 못했음
울릭 쵸즌이니까
울릭 믿는애들은 나를 따라야 한다는 명목으로 통일한거라
통일 명분이 울릭임
씪마 진짜 울릭 쵸즌 맞았으니까
이들은 시그마가 신이 아니라 울릭의 축복을 받은 강력한 필멸자 전사로서 그의 백성을 통합할 힘과 의지를 가진 존재일 뿐이라고 단언하며,
시그마 교단 전체가 이단, 거짓, 그리고 아마도 데몬의 망상에 기초한 것이라고 비난합니다. 울릭 교단은 수세기 동안 시그마의 신성을 인정하지 않았는데,
교단의 선견자 중 일부는 울릭이 시그마를 최초의 대신론자인 요한 헬스트럼과 같은 신으로 즉위시키는 환영을 받았지만, 현재 대부분의 울릭 교도들은 시그마를 다른 신과 마찬가지로 신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비밀 분파는 지그마가 신으로 승천하지 못한 강력한 인간 영웅에 불과하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반대로 시그마가 원래부터 신이었으며 울릭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운베로겐 부족에 인간 아버지가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옹호하기가 훨씬 더 어려운 입장입니다.
울릭햄들 통찰력 미쵸따 ㅋㅋㅋ
아니 뭐 승천한건 맞으니까 ㅋㅋㅋ
>>911 미친놈들인듯...
요한햄 자길 씪마라고 부르라 한건가...
타락루트 그마 그냥 평범한거 아님?
ㅋㅋㅋㅋㅋ
지그마가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는데
그러면 지그마교만 표 하나 더 갖는거 안된다고 생각하거나, 울릭교만 황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할만도 하지...
>>919 아뇨. 실루엣만 보고 마저 갈겁니다
그냥 인지테스트 한번 굴려본거읾...
>>923 씪마라이팅(물리)
씪마 믿고 천국갈래
아님 울릭 믿고 천국(물리) 갈래
아 ㅋㅋ
암튼 앨리스는 씪마 빨고...
썬더블레이드 .dice 0 3. = 0(0으로 가능)
가속 .dice 0 3. = 2(0으로 가능)
이럴덧
>>932 ㅋㅋㅋㅋ
ㅋㅋㅋㅋ
좀만 더 빨먄 가속도 가능할듯...
.dice 0 9. = 6(0으로 두르는걸 넘어 번개 발사도 가능)
ㄹㅇㅋㅋ
씪마에 중독돼 버렸다....
그냥 헤어나오지 못하고 ㅋㅋㅋㅋㅋㅋ
손에서 번개가 나오고, 운석펀치 날리면 ㄹㅇ 씩마 어캐 끓음?
ㅋㅋㅋㅋㅋ
인드라스타도 살인 할때마다 씪줄로 오고곡하는데
묘사가 좀 그럼... 마약 빠는거 같음
>>956 원본은 못하던디
.dice 0 3. = 3(0으로 한다)
못함....
애초에 가르두스도 가속할줄 모름
둘다 대충 무숙 8에 (가속못함), 공허 무라사키 쓰니까
가속 할줄 아는 스톰캐가 적음
넴드인 가르두스도 못하는데 일개 로드 아르카넘이야 뫄
고트렉도 마스터룬 안키면 가속 못한다고...ㅠㅠ
>>968 ㅋㅋㅋㅋㅋ
S10 운석펀치 날리기 가능해서 아아아주 사알짝 우위?
카라굴 휘두르면서 결국은 천원돌파할거고 언젠가는 ㅋㅋ
>>971 아르카넘은 지그마 화신도 소환해서
대충 베슷할듯
언젠가는 넘겠지 뫄
>>973 스톰카 레트콘만 아녔어도...
스톰카 시절에는
고어울프 이기고 반신까지 찍었는데 진짜...
만빡이 한방컷 내고
좀 비정상적인 성장속도이긴 핢
ㅋㅋㅋ 24살
앨리스쟝은 .dice 16 30. = 20세에 리포징 돼서는
배치된지 .dice 0 5. = 3년차인 스톰캐
>>984 ㅠㅠ...그래도 에오지에서도 그줄키면 쎄요
한스햄 세계관은 한스가 내전에서 너무 활약해서
울릭조때서 일찍 쌍꼬리 혜성 입갤할지도
앨리스 젊네요
>>992 좀 많이 어림
.dice 1 100. = 92-10(씪마-기열 페널티)
20이하로 봇치
인기 좋네요. 막둥이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