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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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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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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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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57
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62
3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68
4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77
5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92
6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1090
7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088
8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100
9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108
10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129
[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11)
우리의 명예 영국인이자, 우리의 책략가이자, 아마 3학년이었으면 부장이지 않았을까 사람.
일단 특기할 점으로는 매우 냉철하다고 해야하나,
아니 솔까 여기 pc들 다 괴이 보고 혼돈 파괴 망각 외치는 이상한 멘탈 같긴한데 여튼.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최적의 수를 찾아내려고 하는 것 같은 모습이 주는 그런 이미지가 있지오.
다른 무엇보다 다른 pc들과 달리 꽤나 평범한 과거를 가지고 저런 멘탈이란게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뭐 나는 작전 같은거 못짜니까 계속 지휘해줘~~
밍나 새해복 많이 받으실 수 있기를!
.dice 1 23. = 4
.dice 1 23. = 23
그리고 구라 도당체
Z사를 다니는 구라라니 두렵따.......(?)
.dice 1 23. = 7
조졌군. 이 도시에 혼란이 찾아올거야!(?)
아무튼 이번 전투 펌블 뜬 김에 계속 펌블이거나 한 번 크리 뜨면 좋겠다(욕망)
레이무를 죽이려는것인가? 연기전쟁의 G사같이?(??)
새전함(운 담음)(?)
새로운 부원이군
이걸 어떻게 차별화시킬지가 흥미롭군요
나 불러본 적 있소
그럼 응애(?) 평을 좀 해도 될까요
사실 비교 대조라서 카렌 셀프 응애평가 내용이 더 많을 거지만요
유니크하게 짤수있겠군요
.dice 1 200. = 197(성장 가능성)(?)
부모가 속 좀 곪았을지도
그렇다고 전에 들었는데
운이 좋다고 해야하나 이걸
혹시 글자를 작게 만들거나 표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루비로 표현하는 방법 말고요.
지금은 그거 쓰면 위쪽에 글자 붙어버리고
장난으로 굴리는 거니 진짜 그러면 또 이상하긴 할듯
찾아보니까 11살 애들 키가 144 정도 되던데
대충 그 나이대로 보이려나(?)
아직 모르는구나 코우지
양아치처럼 말하고 다니는 사람이
초등학생 언저리로 보이는 작은 키의 여자애라는
이 갭이 좋아서 키 작게 한거란 말임!(?)
고래니, 죄인이니 그거 다 넘어가서 먼저 짜둔 기틀이 이거라
키 크면 안된다고~~~~
@?
카렌 키도 적당히 작다구요
저체중에 가까운 정상체중 38kg!
캬 이거지ㅋㅋㅋㅋㅋ(?)
작은 것 자체가 캐릭터성의 일부니
우리의 과학적 유령, 냉철여왕, 매도녀(아니다)
유령답지 않은 유령이지요. 아니 유령이 맞긴한가 여튼
능력적으로나 설정적으로나 유령보다는 데이터코드의 집합체인데, 그게 형태를 가지고 움직인다는 점에선 유령이 맞긴할텐데,
뭐 유령이라 부르면 유령인 법이고!
에-어의 특기할 점은 역시나 여기도 꽤나 나만 정상인 부류란 점임니다...
진짜 광기들을 보며 질색하는 모습은 일품... 좀 더 매도해줘요(쓰레기가)
사실 따지고보면 꽤나 일반인 감성에 가까운 유령이지오.
여기 대부분인 킹반인이긴 한데 여튼, 사실 괴이 같은거 보면 일반인적으로 짜증이나 스트레스 수치가 높은게 현실적일거고
이건 아-마 에어 pl의 특징인거 같긴 함니다. 여기가 뭐만하면 혼돈으로 이끄는 것 같은...
(사실은 카렌 셀프 설명에 가까운 말이기도함)
어서 창 쓰고싶다(?)
줄줄 흐르는 피가 창대를 타고 흘러서
붉게 물든 창이 불길하게 빛나면서 더 더 힘이 솟아나는
그런 RP 하고싶다 아(?)
동아리 들어오기 전에 교우관계가 좁았다는 공통점도 있습니다
그걸 빼면 차이점이 이 정도로 보이는데
1 전통 토착 종교 / 서양 유입 종교
2 배경상 할아버지가 중요 / 아직 가족 중요도는 없음
3 따를 두려워 않고 적극적으로 포교 / 따를 두려워하며 소극적으로 믿음을 드러냄
4 자신이 열심히 신을 찾음 / 신이 자신을 찾아주길 기도
여기서 4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카렌 참치가 지금까지 RP로 드러내지는 못하고 있는데
카렌은 EGO 힘이, 신의 증거라거나 신이 내린 것이 아니라 생각함.
아주 커~다란 의미로, 오늘 아침밥 아침햇살 아침공기를 다 신께서 주셨다!
라고 하는 그런 의미로 EGO 힘을 신께서 주셨다고 말할 수는 있지만
특별한 것으로 카렌에게 내려진 건 아니라는 것.
그러기엔 안 믿는 이들도 하나 둘 씩 이미 EGO 받고 있고, 그 나쁜 원장도 EGO있으니까.
또한
카렌은, '증거'를 가지고 신을 믿으면 그건 정말 백점짜리 신앙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증거가 전혀 없이, 그저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아도 믿어야 한다고 생각함
게다가
악마와 마귀가 신, 천사인 척하고 권능을 던져서 사람을 오만으로 타락시킨 이야기는 크리스찬에 꽤 흔함.
그러니까 예전에 사나에가 카렌의 EGO 발현을 보고 신의 목소리를 들었냐고 했을때는
카렌은 당황하면서 아니오, 라고 했죠.
실제 들은 것도 없고, 그냥 놓쳤다 해도 그게 카렌의 신학적(?) 방향입니다
또한 다른 사람이 카렌의 EGO를 보면서 기적이나 신의 증거라고 하더라도
카렌은 어 그거는 아닌데, 라고 부정적인 입장이 될 거에요
사나에에게 다시 대화할 기회가 생긴다면 이런 이야기를 RP해서 말해주는게 좋을 것 같긴 한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는 모... 어떻게든 될듯
결국 쓰고 보니 카렌 이야기였다아앗;
모두에게 신은 깃들어있다! 같은 신토식 신앙이고
사나에가 적극적으로 신앙 표현하고 신 이야기하는 것에 카렌이 부정적인게 아니라
오히려 그런게 용기있고 당찬 사나에가 부럽달까 빛나는 듯한 것이에요 카렌은 그렇게 못하거든
오만하게, 믿음에 대한, 신의 존재에 대한 확신이 있는 타입(적당)
이 종교쟁이들 젠장 심도가 왜 죄다wwww
에고가 아니라 머글의 마법봉 들고 있었긴 함
카렌, 마다오, 다즐링
이렇게 셋 쓰면 되나
Bon Jovi - Living on a Prayer
본 조비 - 기도하며 살아가자
아침기운으로 듣는 노래
난 저 노래 가사가 저런(영상에 해석) 의미라는 걸 몇 년동안 몰랐어요
그리고 예전에 이타적이지만은 않다, 라고 말했던 것도 알 것 같고
그것이 어째서냐고 말한다면... 지금부터 들어가겠습니다
+
야매(?) 신학적으로 보자면 토마가 보고서야 믿었다고 딱히 혼냈다거나, 열등하다거나 2등급 이라는 건 아니고
'쨔샤 말로 할 때 믿지 왜 그리 고집이 쎘냐 (피식)' 라는 뜻으로 통할 만도 한데
카렌은 카렌대로 욕심(?)이 있어서 EGO 파워로는 신앙에 증거가 안되는 쪽
그리고 카렌은... 음음, 성에 차지 않는다, 란 느낌?
이걸로 만족하면 삐뚤어지는 거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있으니까요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라는 기도가 있는데, 카렌은 힘 탓에 그 유혹과 시험대에 올라선 것
>>135 어이 사서양반(?)
요코소 도서관
마다오에 대한 감정도 의무감에서 비롯된 건지 취향인지도 알기 어렵고
가끔식은 이상한 말을 하거나 아니면 잘못 말하기도 하고
이것 자체가 사람의 결점이라고까진 말하진 않아도 걱정이 될만한 점이라곤 여기고 있어요
마다오야 나쁜 녀석은 아니고 카렌의 감정을 부담스러워 하는둥 괜히 더할 말은 없지만
순진하고 엉뚱한 부분은 변수고 위험에 노출되는 시발점이기도 하니까 말이죠
누굴 돕다 당한다던가, 누구에게 속게 된다던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니
물론 나름 열혈인 코우지가 할 생각은 아니긴 하지만 걱정은 해두고 있습니다
친구고 동료니까요
그리고 마냥 이타적이지 않다는 것도 느꼈는데... 그건 신앙자인 동시에 소녀라는 점일까요
마다오한테 마작을 거부당하니 괜히 딴 사람에게 화를 내기도 했고 그런 걸 보면 소녀스러운 점도 충분히 보였다고 봐요
순수한 신앙자라는 캐릭터성을 중화시켜 더 활동적이고 활발하게 보인다고 해야하나
그렇게 느껴졌네요
폭력을 숭상하지 않는 코우지라도 딱밤 한번은 때려보고 싶어합니다
혹시 전신이 에고나 다름없는 안토니아는 그냥 딱밤을 칠 수 있지 않을까 싶고
물론 믿음직스러운 지휘역인 건 맞는데 딱밤 마려운 건 다른 이야기잖아 (?)
그리고 중계사한테 들켰을 땐 가슴이 술렁했음 (?)
스톱퍼로서 한명쯤은... 우리 수 생각하면 두명쯤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역할임
가끔 코우지랑 대화할 때 말투가 바뀐다
어느 쪽이 원래 말투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어(아닙니다)
아이오 미타시테 오쿠레요-
(?)
어제 자러간 뒤에
어장주가 부동산 아저씨가 되어있었네
이러면 에어도 내 감상 한번 더 해줘야 하는 거 아님? (?)
전투에서는 승리했지만 누군가를 잃었다...(?)
힐러의 어깨가 무겁다
PL과 메타로 무겁다는게 아니라
PC로 아아아 내 잘못으로 환자가 죽었어?! 하는 RP는 너무 꿀맛이라서 쪼오금 부담도 되는 것이에요
그러면...일단 리얼 일 좀 마저 처리하고...
가장 내 취향에 직격이었던 건 작전명 짓는 거였다
솔직히 이런 거 안 좋아할래야 안 좋아할 수가 없지만은 진짜 취향에 너무직격(ry
그리고 주변인들이 죄 열혈계 or 광기쟁이인 와중 에어와 함께 이성을 맡은 것이
제일 어려운 역할을 착착 해내는 것이 역시 차기 학생회장…!!
역시 게임판에서 '손'을 맡은자답다(?)
레이무 쓰러졌을 때 가면 깨졌잖슴~~(?)
요로시쿠오네가이시마스(???)
현인신 측면이 강할까 신장관 측면이 강할까
여태껏 보여준 사나에는 모리야력이 강하긴하지만, 카제하후리력도 없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고민이 많아진다
모른다
안토니아는 안토니아로 그걸로 좋은거짆아?
(?)
갑작스레 뭐 좀 하고오니 떠오르는게 이씀
보이지 않는 아이가 된 사나에 있잖슴
내가 그걸 홀로 고독하게 살아온 사나에에 대한 은유 같다고 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이제 세상에 홀로 남겨질 사나에가 느낄 절망감을 극대화 하고
스스로의 존재 의의에 대한 목적성을 상실시키는 하나의 장치로서 작동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고
그렇게 생각하니까 왜 절벽에서 몸을 던졌는지 이해가 되더라고(?)
출석부에 안토니아라고 적혀있는거 아니라면
신장관님이 죽어도 무녀로써 살아갔겠지
그것을 위해 살아가고 있었을테니
하지만 보이지 않아.
난 무녀가 될 수 없어.
볼 수도 없고, 될 수도 없고, 혼자 남은 나는 뭐지?
라고 생각하며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을 지운다는 감각으로
절벽에 몸을 던진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대충(?)
뭐 그냥 자세한 분석도 아니고
감각적인 생각일 뿐이니까 틀렸으면 ㅁ?ㄹ(?)
빨간약을 드리자면
여기는 메타포든, 은유든, 장치든,
생각 안하고 오직 삘링으로만 적었어!!!(쓰레기가)
린 생각 하나로 저걸 적은 놈임...(?)
오직 한 장면을 보기 위해 이로 이어지기 위한 배경과, 전개와, 그럴듯한 문체와 구도로 텅빈 설정을 가리고
쓰고 싶은 장면의 분위기와 감성으로 몰아붙이는 타입의 글쟁이겸 창작자니까 나
@?
@?
@하더니 입가에 미소를 살짝.
"그라믄, 니는 내 따라온나."
"목격자를 남겨둘 순 없는 법인기고."
"니 입으로 배신한다 말한거. 지킬끼제?"
@?(?)
"예, 예! 예!"
그리고 구라아...
사실 몰루는 잘 몰?루라서 하나코를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긴 한데
"그러고보니 성이 아니라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했제."
"그러니까 다시 말해주지, 레 이 무."
"내는, 처음 봤을 때부터, 니가..."
"싫었다!!!"
같은 대사 왜 안해줌(?(
"가우-루 황제에게 거역하려는 악은 내가 쓰러뜨린다!"
@???
괼립아아ㅏㅏㅏㅏㅏㅏ
"그러고보니 성이 아니라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했제."
"그러니까 다시 말해주지, 레 이 무."
"내는, 처음 봤을 때부터, 니가..."
"싫었다!!!"
가우르 구라/논란
적당히 틱틱되면서 사이좋았지만, 그래도 어딘가 멀았던 것 샅은 캐릭터가
배신의 때가 되서야, 언젠가 이야기 했던 부탁을, 다시 언급하면서,
그걸 악의적으로, 나는 너희랑 친해질 생각이 없다, 같은 느낌으로 굳이 들어주면서,
천천히 상대를 무너뜨리는 맛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오...
크아ㅏㅏㅏ아아악
배신자 그만둡니다
방약무인, 이라는 말이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잘 어울린다.
주위 상황에 관계 없이. 의연히 자신이 할 일을 한다. 그게 좀... 교육에 안좋은 모습들이 섞여있어서 문제이지.
이런 능력있는 댄디가이의 고등학교 입학 직후. 만약 그 시점에서 타이조의 심경을 바꿀 일이 생겼던 것이라면
어떤 일을 해내지 못했을 때, 자신의 능력이 부족함이 아니라 의욕이 부족함이라고 알리고 싶은 방어기재일지도 모른다.
마작과 개집의 문제만 빼고 본다면 유능, 마다오가 염주 획득해서 하나하나 굴리고있는모습을 상상해보니 너무 아저씨같아서 웃겼다.
받아 마다오 새 평가야!
라고 하네요~~(악의적 편집)
구끼야ㅏ아ㅏ아아악(?
카키네만 비정상이야(?)
뭐, 뭔가 반대가 된거 같은데!
심장 아프다
아프면 쉬어라
안토니아 발레리아 보르게세Antonia Valeria Borghese
이거임ㅇㅇ
안토니아는 사랑입니다 사랑
타키온과 어울리는 환상체 그것은
썰매의 루돌타(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산돌프(림버스 컴퍼니)
림버스 5.5장에서 인간에게 밀려나 외곽으로 쫓겨난 노움이라는 종족이 등장하는데
(출신 : 파국)
이들은 자신들을 쫓아낸 원수인 인간들이 크리스마스에 행복한 것을 질투해서
(EGO : 질투)
인간으로 만든 선물을 이웃들과 주고받는다.
(효과 : 다이스를 스킵하는 것으로 타인의 판정에 +2 보정 부여)
저런것들이 도시에 없게 해준거 땡큐(?)
여튼 진지하게 답변하자면, 타키온은 무엇이 중요한지보다도 어떻게, 가 더 중요한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소중한 것에 대한 열정, 그리고 최선. 노력하는 태도 같은거를 중요하게 여기고 엄격한?
사실 딱히 키워드가 있는지 나도 머르겠고 그냥 헛소리 하고 싶음(?)
팔라
칠라
(?)
오라!!!!!!!!!!!!!
그렇게 뭐 대충 원카드나 도둑잡기가 유행하게 하는 코유키
그러다 평범한 게임은 질린다며 은근슬쩍 바카라 블랙잭부터 포커로 종목을 바꿔가는 코유키
누가 이거 도박 아니냐고 하면 아무것도 안 걸면 그냥 게임이나 다를 바 없다고 항변하는 코유키
그러다가 부원들이 익숙해지면 이제 또 게임은 그냥 하면 재미가 없다고 꼬드기는(ry
손모가지ry)(?)
"여기서는 아무래도 다른 벌칙을 써야겠지♡"
@?
(?)
@?
.dice 1 6. = 6
.dice 1 6. = 3
.dice 1 6. = 5
.dice 1 6. = 6
.dice 1 6. = 2
.dice 1 6. = 4
.dice 1 6. = 2
.dice 1 6. = 2
.dice 1 6. = 4
.dice 1 6.
.dice 1 6.
.dice 1 6. = 2
.dice 1 6. = 3
다즐링 : 눈 있음(6)
츠키무라 : 눈 없음
하세가와 : 눈 없음
안토니아 : 눈 없음
.dice 1 6. = 3
.dice 1 6. = 3
111이 나왔었는데 그럼 어떻게 되는거지
"오야인 필립 군도 눈 없음이니... 하세가와 군은 그대로랍니다?"
카훼에게 건 돈의 3배
그거면 끝인 계산
.dice 1 6. = 4
.dice 1 6. = 2
.dice 1 6. = 6
.dice 1 6. = 4
@굴러간 주사위를 뒤늦게 굴려보기
그러고보면 하이세도 본명 자체는 출석부에 있을지도
하이세는 자신의 기록부에도 하이세라고 적혀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교장 덕분이라고(??: 그야 재밌으니까)
하지만 성씨는 어장주가 개인 스토리 줄때까지 봉인이라네(?)
다들 비밀이 많앗
다들 비하인드 풀길래 푸는 그냥 비하인드(?)
정작 교장, 교감... 심지어 오키타 쌤도 그런걸 아는데도 걍 넘어가주는거랄까
그야 학생부에 부모 관계가 적혀있긴 하니까 다 알죠
실험 사고에 휘말려 떠났닷
아버지 제외하곤, 사사키는 아버지랑 종종 통화하는 정도
고등학교에서 기숙사를 얻어쓰지만 도시락 식비와 기타등등을 벌기위해 알바생활 중이고
보니까 고아원이 멀던 건 아닌 것 같은데
작지만 꽤나 좋은 위치에 있고 가구도 고급으로 채워놨다는 듯 하다
해안선에 떠내려와서 도와줄 사람 없는채로 고아원도 가지 못하고 양아치 대통합하며 살았다
투자 떡상하기 이전까지는
네 탓이군,카키네!(?)
새해 복 많이 ! 받으세요!
근데 여기는 새해인데 새뱃돈으로 장비나 경험치 안뿌림?(?)
원신이나 림버스 들어가면 우편 뭔가 오는게 있던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두 2025년 새해 축하합니다
2024년?
너 느림보지?
실제 2025년 새해가 맞습니다
코우지군은 이제 20살이던가
너도 22사단 56여단에 오는거야 나만 고통받을순 없어
나는… 어디 갔는지 비밀이라오
주말+공휴일을 강제로 일 시키고 일 끝나면 전투 휴무를 주는데
전투 휴무를 마음대로 못 쓰고
쓰게 해줘도 훈련이 있으면 또 강제로 취소당하고
단체로 휴무를 쓸때 휴가를 가거나 하면 그 전투휴무가 하늘로 날아가버린다거나 할뿐이야
거기에 매달 총합 40km 행군도 하지 오홍홍
나도 하게 될지도 모르겠구만
만약 12사단에 걸렸다면 조의를 표한다
내가 거기 훈련소 나왔는데 거기 수료식 D-7쯤까지는
행군을 갔다왔든 뭘 했든 절대로 누워서 쉬게 안 해준다
앉아서 쉬게 하는데 만약 누워서 쉬다가 걸리면
조교가 보면 벌점으로 끝나긴 하는데
간부가 보면 그 상태로(군장 차고 있으면 군장 차고) 얼차려 받는다
정말이지 12사단은 레게노임
나 사는 동네에서 장군 나왔다고 현수막 쫙깔렸는데
해병대였나
ㅋㅋㅋ
정말 아방가르드한 소재야
엘저넨에게 꽃을
사나에 rp 시 참고해야지(?)
성경
카렌rp하는 거 구경할 때 참고해야지(?)
박막례,이대로 죽을 순 없다(?)
나중에 어르신 RP 할때 참고 해야지(아무말)
없다
그딴건 없다
불안정한 우는 아이의 책
필립 rp 시 참고해야지(?)
바보였던 아이가 똑똑해지고 고독을 느끼고, 끝내 그 지능 향상은 일시적이었기에, 다시 멍청해지면서, 차라리 몰랐으면 하는 그 감성은
매우매우...좋습니다...
(?)
요리코를 위해
(?)
이것도 너의 잘못이군,이스마엘!(?)
뇌가 맛이 갔나
아니면 시간의 딸이라던가
일명 리리난데라는 소설을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얀데레 묘사 개쩜
단점이라면 어둠의 서 편까지만 하고 연중이라는거
인간이 아닌 무언가라고는 전혀 묘사도 언급도 없었으니까아
저 정도면 흡혈귀 아닐까하고 팬들이 암묵의 동의를 할 정도
"불행을 배경으로 한 행복"인지라, 이거 프문에 적용하면 뒤틀림이나 에고 불완전하게 하나씩은 발현된다(단언
원 재료는 마후유의 마음에서 나온 동화책에서 에나는 고슴도치로 나왔는데 그걸 본 팬들이
"에나 성격이면 고슴도치 비슷하게 생긴 네르기간테 아님?" 해서(ry,
아 나도 책 하나 추천하자면 바이올렛 에버가든을(ry
제가 7시 50분에 레스를 올리지 않으면
쓰나미에 죽은 겁니다(아니다)
cm
혹시 모르니 대피해두시는게
흠…
뭐 예상보다 크면 집 앞 산을 오르죠 뭐
도로 하나 두고 앞이라
나한텐 개쩔고 멋진 이름이 있단 말이닷!!!(펀치)
그정도로 가까우시면 일단 피하시는 게 나을지도...
물불 가리지 않고 오는구만
나처럼 집에 가는 길 막힌 친구랑 모텔방 잡고 잤었는데
그 녀석이 코로나라 코로나 걸렸었지(추억 중)
어린 몸에 관한 건 없나.(아쉽
마음이 몸에 적용된 케이스...?
내일 복귀!!!!
축하축하-
잠깐 어쩌면 아닐수도 있다
일단 폰 낸다 우효
영화보고오니 멀미할것같다
난 여기 이대로 이쓸수 업써!
지금 죄악 공명 잔혹 학창 rpg 역극은 시즌 3 리뉴얼을 준비중이며
발더스 게이트 5가 고티 유력 후보가 되었으며
톰 크루즈는 신작 영화 액션을 스턴트맨 없이 소화했으며
실크송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의미불명)
하프라이프3... 하프라이프3는 어떻게되었소
언제 알러지 있던 걸 먹은 거지
화장실 갔다왔는데 아파…
(구멍이)
할나를 사두고 아직 안하길 잘했군
@?
"비차, 각, 은, 금을 빼고 승부해 주세요."
그렇게 부탁하자 아카네 씨는 즐겁게 웃으며 말했다.
"좀 더 큰 어드밴티지를 주지."
그러면서 장기판의 자신의 진영 쪽에 체스의 말들을 늘어놓았다. -95p
죄송합니다 하지만 생각나서(ry
아카네 씨가 강하다는 것은 알겠다
참고로 저는 사이코로지컬 편을 제일 좋아함
한국 가요 천재 뽑을때 본인은
세손가락 안에 넣고싶음(?)
1.사이코로지컬
2.목조르는 로맨시스트
3.잘린머리 사이클
4.모든것의 래디컬
5.목매다는 하이스쿨
6.카니발 매지컬
한쪽에서는 장기/체스/그 외 세개 섞인 무언가의 얘기가
집에 와따
시간이 늦었나
일단 누워야징
나도 눕고싶당
군인들은 고생 많구만
탘비이이이이르
전투 중에 끊었으니까
이어서 해야지 뭐
아 날짜문제라면 별로 세세하게는 말할 생각 없다
시간표를 진지하게 다루는 순간
와 그거밖에 안 지났음?
와 그렇게나 빨리 진행함?
같은 문제에 직면하게 되어서
걍 몇월이다. 같은 느낌으로만 나올거임
골든위크같은 이벤트 챙기진 않을것같고
키보토스처럼 신력 설정이라서
아무렇지도 않게 새해에 카키네가 등교하는거야? ㅋㅋㅋ
뭐 내년으로 이어질까 싶지만
그러면 마리오랑 스즈카 카키네는 자동 로스트네
선택지 1. 새해 엔딩이다
훈훈하게 졸업식 장면을 끝으로 역극 마무리
선택지 2. 아포칼립스다.
새해에 라쿤수태 발생해서 이제 학년의 의미가 사라진다.
선택지 3. 사자에상이다.
새해 기념 후에 찾아온 봄, 당연하다는듯
3학년들도 등교한다.
선택지 4. 이게 현실이다.
졸업식 후 3학년들은 캐릭터 로스트 및 NPC화.
이후 1학년으로 다시 짜서 이어서 진행.
좀 섬뜩한데요(?)
그러면 키퍼적으로 선택지 1번이군 (?)
1년이 제일 적당한 마무리인것 같긴해
무섭구나
여하튼
뭐 스토리 빼다보면 감 오겄지
다가올 파멸을 피하기 위해
한발짝 물러나는 선택지도 좋지 않을까 (??)
아 드디어 완성했나?
흠 가장 어려보이는 컨셉이네
제조시간(?)이 가장 길었지만
우우 너무 익어서 못 먹겠어요…(????)
ㅋㅋㅋ
아 코즈에는 옷-케이
나메 달도록
그리고 .dice 1 30. = 5을 굴리고
심도에 넣도록
저거 어떻게 적나 싶어서. 1000 하면
길을 잃어야하나?
"지금까지 유사 선배가 우릴 구해줬던거 잊어버린 건가요?"
"동굴에서 카키네 선배를 데리고 올 수 있었던 것도"
"원장을 쓰러뜨릴 수 있었던 것도"
"사텐씨를 구할 수 있었던 것도"
"전부 유사 선배가 있었기 때문이잖아요!"
말이 아닌 생각으로 물어와서 다즐링이 대답 못한건에 대한 답변
다즐링은 언제나 수사만 하자, 구출만 하자 느낌이고. 어느 미션에 대해서도.
희생을 내지 말자! 를 기본 스탠스로 해왔지만
사실 누가 죽기라도 하겠어~ 라는 오만한 마음도 조금 있긴 했겠지...
멘탈터짐
응애-(착란)
경험치가 없쪄 흑흑
뒤에 펌블이 더나오네 -멍-
쉽게 주려 해도 다갓이 억까할때가 있다니까
중상 경상은 다이스 굴리면 위험하다라는 특징과
exp를 포식하려는 참치의 욕심이 부딪힌결과라고 할까...
아직 전체 경험치 제외하면 경험치 3조차 못 얻은 WWW.
진짜 너무 안뜬다.
다즐링 자아심도가 낮은것도 대충 해석이 가능해졌다!
다즐링, 자신의 '원래'모습을 남들에게 보여주기 싫은거겠지. 그러니까 남들이 에고를 각성할때도. 부러워하는게 아니라
다음 차례가 자신은 아니었으면, 이라고 생각하는 거지.
음 새로운걸 알았다 <- 만든 장본인
야메나이카! (짝)
그나저나 서렌친 순간에 죽은건가 아니면 오래전에 죽었던건가
다른 상황이었으면 신규 참가자 끼워 넣었을텐데
하필 전투 도중부터 이어서 하는거였고, 무대가 무대라서
신규 참가자를 못 끼워넣었군.
광기였어(?)
아 그러면 일단 경험치 7점씩 뿌리고.
심도 .dice 1 5. = 4만큼 전원 상승
허리 아파
아싸?(?)
하지만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감사해요!
기 습 키 스
이궈궈던ㅋㅋㅋ
오늘은 하고싶은 거 다 했다고 생각합니다
전부 다이스가 나빠
아니에요 다이스님 제가 감히 어떻게 다이스님을 에헤헤 구두라도 햝을까요?
뭐 늘 유능한 녀석만 하는것도 재미없지.
이제 감상의 시간이다
그러니 감상(ry)
마다오에게 애도를
분명 스토리 각성도 이만큼 임팩트있지는 못했을 거야
카페는 외적이 아니라 내적으로 파고드는 쪽이라 생각하기도 하고-
리얼땜에 사실 스토리 하나도 못봄(?)
멘탈 케어 담당이 멘탈 터진 산에서는
에어가 멘탈 케어 담당이다
역시 전투와 친구들이 다치고 울 수록 강해지는 문과계 헐크답다(?)
슬프다.....(아무말)
오늘은 꽤 많이 각성했네.
감상 주고받기를 합시다
무려 잡담판이 11개나 쌓인 어장의 역사와 전통(1주일도 안 됨)이니까요
다-사마 전투다이스로 각성이면 거부하꺼야!
아 잠시만, 지금 나는 시트에 심도를 반영했다 거수
여까지 왔음 개인스로 가고싶ㄷ(ry)
그래서 저 E.G.O는 뭐지
감상...하고 싶은데 너무 늦은 시간이야....! 가보겠습니다 다음에 봐요
나머지는 하지 말도록
관리 용이성을 위해 그냥 키퍼가 관리할테니까.
전투 보상으로 지금 4씩 상승시키는데
좀 혼잡할테니까, 키퍼가 관리하는걸로 바꿀려고.
닷씨는 안하겠소!!
혹시 감상은 저번꺼와 합쳐서 내도 될까요?
늦어버렸는데 이렇게 됐으니... 따로 2번 하는 게 더 어렵게 될 것 같아서
차근차근 적겠습니다
정해진 운명, 받아들여야 하는 숙명.
그렇게 속박된 삶이라 하더라도, 자신의 의지로 나아간다면.
그것은 또 다른 무한한 자유입니다.
비록 하늘이라는 한계가 있더라도, 창공을 누비는 날개처럼.
개화 E.G.O '마징가 Z'
그 무엇보다도 뛰어난 능력과 혈통, 그것들이 낳아내는 궤적과
그것을 감당할 수 있을 의지력이 서로 교차하는 지점.
카부토 코우지, 지금 여기에 서있습니다.
개화 E.G.O '업경'
하루살이는 하루밖에 기억을 못 하는것이 아닙니다.
비록 하루를 살아가더라도, 자신의 평생을 기억하는것.
거울을 들여다보고, 자기 자신에게 질문을 합시다.
과연 당신은 하루살이만도 못한건가요?
개화 EGO 개명하고 싶다!
당신의 EGO묘사 [검열됨♥]으로 대체되었다
이 당시 모두 카키네가 다이스에 실패했다(?)
지금이라도 색욕으로 바꾸고 싶은데
사실 그게 힐부족 때문이라
PC적으로는 탐욕이 맞기도 하고
역시 탐욕으로 하자 그냥
그리고 마리오만 부장인데 아직 개화못했다
카페 심도 안 오른거 같심더어어어어
개명할거면 해라.
아예 계산식을 바꾸는중이라 좀 기다리면 됨.
3 / 2 / 1
6면 다이스가 아닙니다
각각
20면, 100면, 20면임
.dice 1 100. = 24
.dice 1 20. = 19
(?)
@팩트)다
문득 카렌이 펌블 뽑아서 참회하면서 저러는거 보니
중개사가 막 이 십자가, 저 십자가 꺼내들면 모양새 있을거 같아서
스즈카 각성씬에서 스쳐지나가듯 나옴 (아무말)
(곰곰)
아무튼 스즈카 각성씬 잘 나왔지?
스토리 없어도 되겠지.
그리고 [검열됨♥]의 뇌절을 하는 스즈카 슨배를 책으로 불경하다! 시전한 하이세
일단 머리긴 카즈카즈토에게 사커킥을 날린 하이세
이상하리만큼 여자(?)에게 폭력적이었던 하이세의 하루였다고(?)
.dice 1 20. = 8
.dice 1 20. = 1
흑흑 각성
>>778 "으음, 미안? 그래도 홍차랑 커피 둘다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굳이 골라야 한다면, 이라는 거니까..."
@누덕누덕 기워진 가면이더라도, 써 온 시간이 길기에.
@쉽게 벗겨지지는 않았다.
"후훗, 괜찮답니다.
사실은 저, 커피도 싫어하지 않거든요."
@아무도 없는, 어스름이 깔리는 거리에서 자전거의 차임을 울려본다.
-틱, 틱.
"역시, 오래 버려져있던 종은 소리가 잘 나지 않네요.
아사히나 양은, 잘 다루는 악기가 있나요?"
ㅋㅋㅋ
역시 나태의 탈을 쓴 색욕이야 스즈카는(?)
스즈카 빠이센이 자꾸 귀엽게만든다
미안해요 다들
나는 참여도 잘 못하는 잉여참치야 흑흑()
"마후유 양, 손가락도 가늘고 예쁘니까요."
"저 공원에서 왼쪽으로 돌아가면... 여기서부터는 아는 길이네요."
@타고오던 마마챠리에서 내리고, 공원 자전거주차장에 적당히 세워둔다.
"이 자전거의 집은 원래 어디었을까요?"
"아사히나 양?
여기서부터는 큰 길이긴 하지만..."
@조금, 발소리가 울릴 정도의 속도로 달려 따라간다.
"집 앞까지는 아니어도, 근처까지는 같이 갈게요.
오늘 하루도, 감사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무엇으로 차 있는지조차 알 수 없게 하는,
둔감함이란, 얼마나 강력한 가시인가요.
보이지 않아서, 길이 없는것을 모를뿐입니다.
길은 언제나 어떤 형태로든 어딘가로 향합니다.
그리고 사랑의 빛은 누구에게나 사랑을 건네줍니다.
개명 성공
고독한 사랑의 전사가 되어가는
안토니아
그리고 어장주는 사랑을 주소서의 플레이버를(ry
사랑이
하이세랑 클라우드의 팝콘거리가 늘었다 생각하면 되나요?(어이)
애정이 아닌 우정으로 여러분을 보고있으니 안심하세요!(뭘?)
플레이버가 왱?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
본인 리얼이 여유 많을때 연재해 '줘'
그렇다면 누구인가요!(?)
몇달만에 확 좁혀서 다가가는게 가능하다면
니고스토리를 한편한편 가슴졸여보는 내가 뭐가됨!
-책상을 쾅쾅쾅
카나데요(보기에 없는 답)
그리고 에리나가 아냐!
플레이리스트 듣고 있는데
방금 들은 곡 킹받네...
아 개화 E.G.O 어쩌고 하는거?
[검열됨♡]
이거면 할만큼 해줬다고 보는데 (?)
우선… 다이스 운(운명)에 저항하지 못하는 PC(인간)의 모습이
마치 그리스 신화에 자주 나오는 이야기는 보는 듯 했습니다.
결말은 어떻게 될까… 그리스 신화처럼 파멸을 맞을 것인가 매우 기대 중.
그리고 그만 염탐하세욧!(?)
마후유에게 구원받을 수 있는가?
라는게 최우선조건이라
한쪽이 한쪽을 구원하는게 아니라
서로가 서로의 유일한 생명줄이라는 구원서사
메메타적으로 25쪽은 건들기 위험해 미즈키 정도로 아주 어쩔수 없는 거 아니면
커흠 플레이버 텍스트는 없어도 됨 (귀차니즘)
맛있다
궁금한 것 1위
감상보다도 귀찮은짓을... (?)
사실 안해주셔도 됨
엄청 귀찮은 거 알고 있음(?)
학교에서 녹내사 나와도 이상치 않을거 같다
꽤 밝은 붉은색이 셋이라 눈이 아프다...
집에서 사람 하나 부양할 수 있는가
마후유에게 구원받을 수 있는가
응원이 아닌, 눈물로 마후유의 마음에 공감하는가
이거 만족 누가 해야하지...
역시 NPC인가
나머지는 잘 몰?룬다
사람 몇명 부양이야 개인건물이나 용돈 범위에서 가능하겠지만
2-3번줄이 무리군(?).
@눈돌림(?)
이건 모두 じん잘못이야
NEO한곡때문에 프로세카뽕이 반년은 안빠질정도로 차올라버렸어
최근에 이세계 사무라이란 만화를 봤다
그거보고 카부토가 전에 짠
깅코 캐릭터가 참 재현율 높구나 싶었음(?)
더 미친거 같긴한데(아무말)
코우지가 호감도 좀 쌓아놔서 그렇지
누구나 타겟이 될 수 있었다는 숨겨진 사실
그러므로 만약 자기 PC가 당했을 때 반응은 어땠을지가 궁금하다
안토니아 뭐해씀(?)
시간은 오래되지 않았지만 여러모로 다즐링에게 심경의 변화가 있을 법한 시간이였지요
차분히 이끄는 쪽에 있던 손이, 엉망진창으로 무너지는 판도와 망가지는 기물들을 보며 소리를 내지르게 될 정도의 시간
이번은 여러모로 혼란스러워서 다즐링에게 집중하긴 어려웠지만, 감상으로서 더한다면 흥미로웠다려나요
이전까지는 침착하고 바른 말을 해봤고, 가끔은 당황하거나 그러기도 했지만
그런 빈도가 적은 편이였던만큼 이번에 오히려 눈길이 가는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친구가 다쳐가는 모습에 말소리가 올라가는 것도, 터무니없이 당황하여 입에 못 담을 말을 연발하기도 하고
망가졌으면서도, 다즐링스럽다─라는 점이 드는 RP이였어요
차분하고 이성적이지만, 그렇기에 더욱 망가지는 모습이 값지다고 해야할까
물론 그 이전에도 상호작용하면서 유대를 다지는 장면도 상당히 빛나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사람은 아무래도 더욱 자극적인 장면에 눈이 간다고 해야하나, [검열됨♡]의 연발 앞에선 조금 가려지더라도요
그래도 물론, 가장 기억에 남은 건 안토니아가 다즐링을 타지리라 부르던 끝에 반응하고 다즐링이라 부르라는듯이 중얼거리던 장면일까요?
어떤 면에선 가장 마음을 열었던 건 안토니아가 아니였을지, 조심스럽게 추측해보고도 싶네요
감상은 늦었어서 죄송합니다, 이제서야 다 썼네요...
용감하기 그지없네요(?)
인정받지 못하는 길을 선택하고 바보 같은 너는 웃어
그렇게 울음 소리가 얽혀 만들어진 그 곡이 들렸잖아
이런 4소절에 바라고 꿈을 싣고
당연한 듯 저항하고 거스르고 바보 같은 너는 노래해
잊히더라도 죽지 않고 울린 그 곡을
희망이라고 부르는거야
이 가사 너무 좋아서 3천번 들었음
여기가 진짜 가사 때문에 수백번 들은 노래를 들고 오면 되나
랩이긴 한데(?)
반응이라도 함 적어볼까
후이이 뱌뱌
구라구라 나도오
@꾹꾹
공감은 못함. 왜냐
내가 저런 상황이었으면 걍 연락끊고 가출때리거든
으아니 어째서 고맙습니다 이렇게 정성스럽게 감상을 고맙습니다 쓰는거야아 고맙습니다
오늘 코우지를 리뷰...랄까 상징하는 한 문장이라면
가장 뛰어난 강철은, 가장 뜨거운 불 속에서 나온다
아니 말만 그랬지 찐으로 될 줄은ry)
그 성격을 못가지도록 16년을 세뇌교육한 느낌?
본인이 올마이트 같은 상황이었으면 진작 탈주했음
(?)
가족 전체가 알잘딱깔센이었는데, 나는
이게 역으로 작용해서 공부같은것도 잘 안되긴 한데
@서서히, 그 얼굴이 점차 붉게 물들어 가더니.
"...니, 니, 니니니지금 내이꼬 뭐하는기고?!"
"미칫나 이 가시나가! 니 우얄라고 내, 내... 내이꼬 이러는긴데!"
"남사스럽구로! 남들 다 보는곳에서!"
@빼애애액 하고 소리치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왜그랬지 바보같은데
중학생때 철이 안들어서 최장 가출기간 2주였음
꼭 공감되고 그런 평범한 인물상이여야만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구체적으로는 지그문트사 시리즈(투더문 후속작들) 하면서 느낀 건데
단순히 사람의 사연에 대한 공감보다 중요한 뭔가가 있는거 같음.
주저리 주저리
그리고 이런 글 쓸 시간에 까먹을 뻔 한
https://www.youtube.com/watch?v=5aqi7qIse28
https://www.youtube.com/watch?v=SR4KAKVWJ_k
본인이 젤 가사 좋아하는 랩 두개
제일 인상깊은 가사를 쓴 건 화나야~
안당해본 사람들은 절대 이해 못하지요
저도 안당해봐서 이해 못함
나는 어느샌가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을 지도 모르겠어
학창시절 별명이 히틀러였기 때문에(진실)
나도 예전에 중국 살때 모든 중국 교회가 모이는 기독교 행사에서 웬 외부 가수들을 초청해서 콘서트 했는데
죄다 듣보잡들 뿐이었음. 그 중 한명의 래퍼도 있었는데 다른 애들이 죄다 듣보잡이라 걔도 듣보잡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비와이더라
딴건 모르지만 난
구라가 부끄러워 하는 RP는
잘할자신 있다
이건 진짜 이미지가 명확함(?)
왠진 ㅁ?ㄹ(?)
사투리소녀가 부끄러워하는건 국룰이라서(?)
「상식」이잖아…?
@?
"살 아야 했으니까."
뿐인가...
연설이니 학생회니 청춘이니 잘 몰?름
>>958 @배 꾹꾹하기(?)
@대충 에어에게 하듯 장난(?)
진짜 어릴 때 지도 그리는 게 취미였는데
진짜 상상으로 지도 뚝딱 그려서 국경 이런 거 긋고
얘들 몇명 데려다 유사 trpg 했었는데
아아- 당신 때문에 추억이 떠올라버렸어
아―! 옛날이여―!(추억팔이 중)
>>972 "크아아악?! 뭐, 뭐야 상어 선배?!"
"그 옷 에고야?! 이거 뭔데?!"
@착란
한번 정도는... 해보긴 했지만 제대로 해보고 싶다
하지만 힘들겠지...
이거 구라에게 껴안기면 옷이 으득으득 하는건가(?)
모두 굿바암
자고 일어나면 감상이 하나 있을거야~(괴도의 예고장 느낌)
그것도 슬더스같은 덱빌딩 1대1 보드게임인데
옷은 농담이긴 한데
상어 꼬리 생기긴 할거임(?)
근데 아싸가함
요즘 말로 하자면 E와 I가 반반
[바로] {한치} [앞도] {알지} 못[하고] {바삐} 달려{왔지}
맑던 {날씨}[라도] {잠시} [안도]{하니} 날벼{락이}
뭐든 [갖고] {나니} [만족] {아닌} 더 큰 [탐욕]{만이}...
[사노]{라니} 과연 {삶이}란 건 {마치} [파도]{타기}
힙합에서 라임이란 뭘까?
남성 여덟 여성 열일곱 ? 하나인듯
구라로 사투리 찐-하게 박고싶다!
리얼은 나으원쑤.....!
>>983 (?)
@죽은거 꾹꾹(?)
그래서 에어에게 하듯 꾹꾹 장난치면
무슨 반응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