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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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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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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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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57
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62
3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68
4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77
5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92
6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1090
7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088
8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100
9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108
10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129
1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137
[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12)
를 했어야 했는데 늦었다
방치 :
첫 모집 시 :
레벨 업 :
팀 배치 :
작전 시작 :
작전 중 1 :
작전 중 2 :
작전 중 3 :
작전 중 4 :
작전 완료 :
작전 실패 :
1차 공명 시 :
2차 공명 시 :
기본 대화 1 :
기본 대화 2 :
기본 대화 3 :
1차 공명 후 대화 :
2차 공명 후 대화 :
인연도 상승 후 대화(小) :
인연도 상승 후 대화(中) :
인연도 상승 후 대화(大) :
인연도 상승 후 대화(完) :
서약 시 대화 :
대충 짜본 가챠겜 템플릿
Build the Gamyun-Rider.
오, 상어 피부.
거칠거칠 신기해.
이거 만지면 간지러워?
꼬옥 안거나 쓰다듬으면 무슨 기분이야? 상어선배?
@갸웃(?)
적으로
많이 봤다앗
귀에도 키스하....던가?(가물가물)
본거 같은데 여튼
리조또
그 모습을 보며 내가 왜 이러지, 하고 전전긍긍하는 코우지도 RP해야만 (?)
히히창찌마렵다
@?(?)
츠키츠바 깅코 캐릭터가 내 머리애서 지워지지 않는다
합전의 냄새가 난다!
크아ㅏㅏㅏ아악(?)
크루즈가 생각나는 장비야...
안토니아가 사랑을 깨달으려면
코우지가 치명상 한 번 입어봐야...(?)
삽게이... (?)
나 이전 역극에서
영체니까 에테르 사슬 쓰고 싶었다고(?)
그 원한도 담김 ㅅㄱ(???)
놀리려고 팥밥을 만드는 하이세의 미래 밖에 보이지 않는다
겉과 속이 다른 살인청부업자는 재미있었다
찐으로 축하하려고 팥밥 만드는 미래만(?)
걍 사투리만 말해도 재밌음 어캄(?)
잔소리로
이 문디 가시나가 뭐하노!
정신 안차리나!
하고 등짝 스매시 갈기면서 다 챙겨주는
그런 구라 RP 하고싶다 아(?)
다즐링 딱밤 날리고, 카즈토 사커킥
사사키는 커피와 폭력으로 이루어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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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いx炙付⌒::{\:.::tシノ 彡:.:八_
|/八 :.::.::.::.::.: 八:.:.:ー<(弋;;ソノ \乂,_\_''}::/´ ̄`\
八 \:/:.::.::.::.::.:\:.::.:\,,.::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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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아그네스 타키온
비서 임명 : 뭐, 본인에게 무엇을 기대하고 있을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보겠다네, 모르모트 군.
방치 : (야구공을 꺼내 던졌다가 받으며, 흥얼거린다.)
첫 모집 시 : 본인의 야구는 이미 끝난 줄 알았는데 말이지... 아직 마지막 회가 남아있었던 모양이로군.
레벨 업 : 거 참, 과분한 지원이군 그래. 다른 친구들도 많을텐데 말이야?
팀 배치 : 그래, 오늘의 경기는 어떻게 되는가 모르모트 군?
작전 시작 : 플레이볼.
작전 중 1 : 쉽게 승부해주진 않는다네.
작전 중 2 : 그렇게 쉽게 점수를 내줄 순 없지.
작전 중 3 : 이걸로 득점권, 인가-
작전 중 4 : 흐름이, 바뀌고 있더고.
작전 완료 : 쓰리 아웃. 게임 종료.
작전 실패 : -완패로군. 오늘의 경기는 반성회라도 해야겠어.
1차 공명 시 : 야구는 9회 말까지, 끝이 아니지. 그리고 인생 역시... 언제든 야구마냥 뒤집힐 수 있는 모양이야.
2차 공명 시 : 야구를 좋아하냐고? 하, 모르모트 군... 보면 모르겠나?
기본 대화 1 : 모르모트 군은 야구에 관심이 있나? 궁금하다면 찾아와도 좋다네.
기본 대화 2 : 제대로 뛰지 못한다는건 참 답답하다네. 모르모트 군도, 항상 다리를 조심하는게 좋을 거야. 후후... 농담일세.
기본 대화 3 : 아침마다 산책 말인가? 자기관리이라네. 꽤나 건전한 생활 패턴 아닌가?
1차 공명 후 대화 : ...사실, 더 이상 야구를 할 생각은 없었다네. 그날의 일이 아니었다면, 아마 지금도...
2차 공명 후 대화 : 그러고보면... 자네는 무엇을 좋아하나? 자네 안의 야구가 있다면, 본인도 한번 배워볼 생각이 있어서 말이지.
인연도 상승 후 대화(小) : 오, 같이 스트래칭이라도 할 텐가 모르모트 군? 준비운동은 중요하다네.
인연도 상승 후 대화(中) : 혹시, 일이 끝나면 주말에 같이 야구 경기를 보러 같이 갈 생각 있는가? 표는 준비해 놓았다네.
인연도 상승 후 대화(大) : 야구는 숫자와 데이터, 습관이 쌓여 상대를 공략하는 종목이라네. 모르모트 군에 대해서는, 여러가지로 데이터 수집 중이고 말이야.
인연도 상승 후 대화(完) : -자네와도 같이 언젠가 야구를 하거나, 보고 싶군. 자신 없다고? 걱정 말게. 즐길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겠지.
서약 시 대화 : ...우리들의 야구는 이제부터 시작이겠군. 안 그런가?
뭔가,뭔가,스즈카 센빠이가 PC의 PTSD를 건드렸다면
타지링은 내 PTSD를 건드렸달까…
혼자 다 짊어지고 관리하려다 결국에는 무너진 사람을 좀 봐서 그런가
그 상황에서 안토니아가 할 수 있는 최고로 상냥한 말을 해버렸다
그리고
안토니아가 처음으로 다즐링이라고 해 준 거
" …어떤 느낌이었어? "
왜 나만 적어옴?(?)
왜 남들은? 왜? 왜? 왜?
@?
함 할까
뱌뱌, 잘자요
뱌뱌
그러고보면 플레이어는 고문 선생님으로 해야할까 부장으로 해야할까
_、-‐……‐- ミ
/i:i:i:i:i: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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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i:i:i:i:i:i:i:i:i:i:i:i:i:i:i:i|i:iⅥi:',
/i:i:i:たi:i:i|i:i:i:i:i:i:i:i:i:i:i|i:i:i|i:i:iⅥi:',
. たi:i:{i:i:|i:i:|i:i:i:i:|i:|i:i:i:i:|i:i:i|i:i:i|Ⅵi:}
たi:i:i{i:i:|i:i:|i:i:i:i:|i:ト、i:i:i|i:i:i|i:i:i|i:Ⅵ}
たi:i:i:i{‐-ミiⅥi:''"_」L」|i:i:i|_i:i:|i:iⅣ
{i:i:i:i:|i:rf㍉)ノⅥ)/ Vrソ|i:i:i|)}ii|i:i/. _、-‐…‐- ミ
{i:i:i:i:|癶ゞ'′,`^ .|i:i:i|ソrヘ乂 . . . . . . . . . \
{i:i:i:i:沁、 ノi:i:i|彡⌒\____/⌒`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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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토니아Antonia
비서 임명 : 나를―보고 싶었음이겠지,아니면… 다른 필요라도 있나?(웃음)
방치 : 개자식은 알지 못한다,-자신이 개자식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을.
첫 모집 시 : Ciao, 내 도-움은,하느-님의 선-물처-럼,아무 값-이 없다네.
레벨 업 : 한 걸음 더 가까이,한 걸음 더 빠르게.
팀 배치 : 좀 더,빨리 해주지 그랬나.
작전 시작 : 빠르게,빠른 만큼,빠른 결과를.내드리지.
작전 중 1 : 빨리.
작전 중 2 : 더 빨리.
작전 중 3 : 어때,빨랐나?
작전 중 4 : 빠르게…
작전 완료 : 이번에도,안 되었나.
작전 실패 : 느려지고,말았나… Merda…
1차 공명 시 : 그대가 따라잡지 못한다면,잡을 수도 없는 법.
2차 공명 시 : 활활 타올라라… 이 불이 꺼지지 않도록.
기본 대화 1 : 시를 써본 적 있나? 읽어본 적은? …그렇다면 언젠가 내 시를 보여주고 싶네.
기본 대화 2 : 석유가 왜 그런 색인지 아나? 사실 인간의 피를 짜내 농축시킨 거라 그렇… 하하,농담이라네.
기본 대화 3 : 그대가 빠른 사람인지… 궁금하다고? 그대는… 글쎼.아름다운 사람일세.
1차 공명 후 대화 : 내 손이 필요하신가… 함부로
2차 공명 후 대화 : 사람을 파멸로 이끄는 것은 희망이라는 말이 있지.그대는 나를 파멸로 이끄는 것 같네.
인연도 상승 후 대화(小) : 아니,거기서,멈춰줬으면,그만…
인연도 상승 후 대화(中) : …아니야,내게 그러지 말아.그러지 말아다오.
인연도 상승 후 대화(大) : 제발,내게,희망을 주지 마…
인연도 상승 후 대화(完) (개인 스토리 클리어 필요) : …이리로 와.(화면상 얼굴 확대) @쪽 "…좋아?" @배시시
서약 시 대화 : …Amore(자기야),세례는 받았어? @갸웃 왜냐고? 그야… 혼인,성사… 받고,싶으니까… ///
젠장 시간이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인연도 完찍고 대사 바뀌는 것까지 만들었을텐데
아무튼 쓰고 잡니다
뺘뱌
안녕히 주무시길-
_ -ヘー,.ヘ‐-ミ
/, ゙ ./.′、``ヽ .\
.: / {:{: ‘, :.
/ / 八', ‘,
′.′ : | \ :} :} .い',
; .| { l | l 斗 ─: .:{!}
_ノ{: :{ | {小 .| 人 ノィ歩ラ :|:{:|
/イ 圦l:八l∧|⌒'´ ^ } / |:{:!
´ l:、 \ | _ ノイ .|. {|
} :|ヽ 公、 ´ ィi「 .| !
| : ^"''冖〕ッ。_ < | |:叭
,: _| l:| |`Τ⌒ ̄ ̄ Τノ | ∧
,.:´ | l:| ∧ :|: >|< |'7 l |- ミ
′ 八 ∨ .厂`ア¨¨Τ¨¨マ}ノ 八 〈
ヽ′こニ/ ‘,. \ニ\ ,
} _-`{ こi:/. ‘, `くニ\ ′
/}_、‐^ Ⅵニ.′ ‘, \i:i`、 ,
/ :〕i:{ ‘,. `、i:`、′
/,′ :|i:i| / `、i:`、
/.,′`` ̄ |i:i|. ;:l | l:, ‘,i:i‘,
/ ,′ | こ| 八 | } , ‘,i:i‘,
/ .,′ | /二| __ ,,,...、、 -‐ ''"^⌒ヽ..‘, ‘,i:i‘,、
ゝ. l /ニニ.厂 _、‐''"~⌒~''‘,i:i‘,
´^ TニT _アニニ, ゙ _ -ニ⌒ 〔:,i:i{: `、
/| :{ニ{ /i:i:/ _ -ニ⌒~^'' ,,_ }、}i:i:}
; , |: !i:y'i:/ゝ -=ニ⌒ l {⌒ニ=- イ. \}. ‘,
:} ′:!: ∧ イ } | .′ ;. ‘, } ,、 ‘,
:} ;. ! ‘, :|,:゙`ヽ_ 〈{ _ }: ′ ‘,
}:: ! ‘, / ,:゙ { . `, ´, ´ ヽ } ., い ‘,
:} { :、 / ゝァ′ :} 乂ノ, } ′
∧ .′ ハ } '{ ′ :}, , } :}
:{ :| .′ ,゙ .′‘, ; ,゙ 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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Ⅵ: `,゙ :}:^-_ ‘,. ,゙ ,:゙ { 圦. ∨
', \. ,゙ .;. ^-_ ′, ゙ :} :}: 〉、 '/. イ
\ ´''~ ヽ.' イ . 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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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산고 에어
비서 임명 : 비서요? 그렇게 사람이 없습니까? 하아.... 까짓거 해드리죠.
방치 : (부유 연습을 한번 해본다. 날아다니진 못하고 한 10cm 뜨는 정도)
첫 모집 시 : 에어, 라고 불러주시길. 보시다시피 사람은 아닙니다. 유령이죠. 굳이 따지자면 과거엔 사람이었겠지만.
레벨 업 : 이게 강해지는 기분이군요. 하지만 전 물리적 영향력 행사가 불가능하니 다른 사람에게 투자하는것이 더 효율적일겁니다.
팀 배치 : 이번 팀은 좀 제대로 된 인간들입니까? 제대로 된건 바라지도 않으니, 정상이기만 했으면 좋겠군요.
작전 시작 : 출발합니다.
작전 중 1 : 적 확인, 분석을 시작합니다. 위험도 낮음. (적 조우)
작전 중 2 : 요주의 적 등장. 모두 조심하십시오. (강적 조우)
작전 중 3 : 적 무력화 완료. 다시 임무에 집중합시다. (적 제거)
작전 중 4 : 요주의 적 무력화 완료. 현장의 위협 레벨을 하향조정합니다. (강적 조우)
작전 완료 : 임무 종료. 부상자를 수습한 뒤 복귀하겠습니다.
작전 실패 : 후퇴가 결정되었습니다. 부상자와 중상자를 우선적으로 수송하며, 상태가 멀쩡한 사람들은 저와 시간을 끕시다.
1차 공명 시 : 방금... 그건... 뭐였지...?
2차 공명 시 : 하얀 벽... 하얀 가운... 하얀 문... 모든것을 태우는 불꽃...
기본 대화 1 : 제가 왜 이렇게됐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꽤 많이 계십니다만, 한 치의 거짓도 없이 저도 모른다고밖에 대답할 수 없군요.
기본 대화 2 : 저는 무언가를 들거나 만질 수 없습니다. 통과하기 때문이죠. 이 특성 상 전투보단 잠입에 유용하나, 대책이 있다면 무력합니다.
기본 대화 3 : 딱히 먹지 않아도 살 수 있는건 은근 좋습니다. 왔다갔다 하기 귀찮기도 하고요. 어차피 맛도 못느끼지만.
반복 터치 : 왜 그렇게 제게 관심이 많으신겁니까? SNS 계정을 파고 여자 사진을 올린다면 수도 없이 많은 관심을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
1차 공명 후 대화 : ...안녕하십니까.
2차 공명 후 대화 : 만약... 제가 도와달라 한다면 도와주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인연도 상승 후 대화(小) : 하아... 그런건 필요 없으니 평범하게 작전만 잘 지휘해 주시길.
인연도 상승 후 대화(中) : 아, 오셨습니까? 잘 보세요. 예전에 비해 아주 약간이지만 더 높게 뜰 수 있게됐습니다.
인연도 상승 후 대화(大) : ...제가 뭘 했다고 이렇게 잘해주시는겁니까?
인연도 상승 후 대화(完) :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는 잘 보내셨나요?
서약 시 대화 : 언젠가... 언젠가 제가 몸을 되찾게 된다면... 디저트 카페로 가요. 가서... 오랜만에 느끼는 단맛을 당신과 함께 느끼고 싶어요
자야징
잘자요!
. ∧ / /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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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 카부토 코우지
비서 임명 : 이런 지루한 건 그닥인데 말이지… 하지만 맡겼으니 하마.
방치 : (졸고 있지만 누르면 화들짝 깬다.)
첫 모집 시 : 뭐야, 도움이 필요한 거냐? 말만 하라고.
레벨 업 : 오늘도 컨디션은 만전! 언제든지 발진만 시켜!
팀 배치 : 출격이냐! 나만 믿고 있으라고!
작전 시작 : 마징, 고오오오오오오오────!!
작전 중 1 : 이걸로, 끝이냐아아아──!
작전 중 2 : 한번 당한 건, 두번 당하지 않는다고!
작전 중 3 : 이게 나의, 아니 우리들의 힘이다!
작전 중 4 : 깨닫게 해주마! 네가 있어야 할 곳을!
작전 완료 : 마징가 Z, 완승!
작전 실패 : 오늘, 이렇게 끝나더라도. 다음은…!
1차 공명 시 : 신도 악마도 될 수 있다, 가볍게 다룰 힘은 아니지.
2차 공명 시 : 마징가 Z의 힘은 확고한 의지, 다르게 생각하자면… 선악의 구별이 없는 힘.
기본 대화 1 : 할 거 없으면 뭐냐, 같이 운동장이라도 나가자고.
기본 대화 2 : 불면증이면 오미자나 먹어라. 오미자를 거꾸로 하면 자미오거든.
기본 대화 3 : 말할 거 있으면 해봐, 한번 정도는 들어줄 테니까.
1차 공명 후 대화 : 원래 꿈은… 히어로였어. 사람을 지키는 영웅, 역시 멋지지 않아?
2차 공명 후 대화 : 힘과 책임, 완벽히 나뉜 거라곤 볼 수 없겠지. 그러니 일단 책임부터 다하련다.
인연도 상승 후 대화(小) : 오, 마침 잘 왔다. 이번 경기에 사람이 비었는데──.
인연도 상승 후 대화(中) : 허리 펴고, 고개 들고. 음, 낫다. 훤칠한 녀석이 뭘 그렇게 기어다니고 그래?
인연도 상승 후 대화(大) : 어쩌다 힘들 땐… 내가 있다는 걸 기억하라고, 언제든지 함께해줄 테니까.
인연도 상승 후 대화(完) : 시로가 한번 보자는데… 뭐, 한번 와볼 생각 있냐?
서약 시 대화 : ……더 말한 건 없지? 잘 부탁한다.
... 사랑스런 에고발헌은 잘 된거 같지만.
젠장 내 몸.
지금 떡밥은 가챠게임 대사인가.
으흑흑. 몸이 안따라줘...
그러고보니 다음연재 언재랬더라
10시임(근거없음)
...저 그냥 각성 안할래요
각성하고 펌블로 뒤지는 모습 보니 뭐가 좋다고 해도 내 캐릭터가 등신인데 멘탈이 안 터지겠냐고www
주사위만큼 변덕이 심한 존재는 없지
생각하던거랑 다른거만큼 김 새는것도 드물고 ㅋㅋ
아아 차라리 이럴거면 눈 감고 AA 짐승공으로 할걸-(진지해보이지 않지만 진지함)
이것이 내 최저점이다 해도 난 괜찮을 것 같으니까
허허... 역극하면서 이렇게 깨질 줄이야
불완전하니까 목소리가 재차 유혹 > 펌블로 쓰러져있던 와중에 동료 목소리로 떨쳐내서 햣하라는 2차 정신각성은 어때유
마다오 능력 쓰레기더라도 받아들일거라
설정은 다른쪽인데 정작 전개가 얼굴 따라가네 (?)
하지만 이겨내지 않으면
그러고보면 원작 카키네도
햣햐 이걸로 2차 각성! 엑셀 너 뒤졌..
어?
엔딩이었지
이런이런 마음에 난 스크래치가 까끌까끌하구만
여기서는 카키네가 제 주인공이니까
흠흠
뭐 김 새는거야 당연한거지
키퍼 같은 경우야 주사위 폭망하는건 일상이니
걍 숨 쉬는거랑 비슷한 케이스고.
만약 TRPG에 익숙한게 아니면
보통 게임하면서 생기는 변수라는건
걍 선택지를 고르는 정도니까
이렇게 멋대가리 없게 각성 직후 털리는건 드물단 말이지
왜 이렇게 됐지...?
근데 딱 맞는 전개는 맞다 카키네
...잠시 쉬어야 하나.
해도 털렸고 강해진 실감도 없으니
여전히 분노하고 있고
갈망은 더더욱 깊어만 가겠지
사실 날개가 싸우기 위해 있다! 는...
일단 이게 주사위겜인 이상 감안해야하는건 있음
다시 돌아와도 그 즉시 개털릴 수 있다는거 말이지
솔직히 방법은 주사위를 많이 굴려서 평균회귀 하는거 밖에 없음
여튼 오연언
근데 뭐 리얼, 주사위는 사람이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라(먼산)
오전 9시로 할까? (농담)
ㄱㄱ
(?)
바병카가 아니라 황금의 짐승이 될 방법...
스토리는 키퍼가 뽑아줄 수 있다.
원한다면 이제 다음 스토리를 카키네 인트로로 시작해줄수도 있고
시작할때 운명점도 쥐여줄 수도 있다
근데 키퍼한테 다이스를 요구하진 말아다오
다이스갓은 키퍼보다 전능한 존재라 키퍼가 어떻게 할 도리가 없음
키퍼도 걍 놀리려고 그런 장면 뽑아주는게 아님
돌아오면 AA나 캐릭터 자체를 바꾼다는 선택지도 있겠지만 나중에 생각하고...
나도 다음 스토리 에어 인트로로 해주고 운명점 쥐여줘(개소리)
카키네씨 힘힘
어떻게 할 수 없어도, 없으니까 원망스러운거라.
.....죄송합니다.
마-마 듀오가 각성도 못하고 저러는것도 키퍼 탓이 아니고
클라우드가 자꾸 옆사람이 포커스 받는거 같은 상황이 생기는것도
키퍼가 엿 먹으라고 그런 장면 뽑아주는게 아님
카키네가 쉬었다 오는걸 뭐라 할 생각은 없지만
짐승의 귀환 즉시 펌블로 개털릴 경우 그건 키퍼도 방도가 없어
이게 참 어쩔수가 없지..
그러면 9시랑 11시를 타협해서 10시로 할까
10시면 시작할때 카키네 참여 가능함?
소모품쪽에다가 J사 소망력 부적같은거 넣어보는건 어떰?
대충 개인 리롤권 같은 식으로
걍 쉬었다 와라 (?)
그냥 아무때나 쓰든 지금 펌블나오면 자기 서사 개망하는데 펌블이 떴을때에 쓰든 그건 개인의 자유로 두고
아무튼 >>61에 대한 감상도(ry)
마다오가 크리낸다 - 뽀록(?)
참여 못하는 놈은 키퍼의 케어를 받을 자격이 없다 (?)
근데 에어 피격씬도 한번은 넣어주지 흑흑
부상 2번인데
그럼 내가 카키네 자기혐오 단편이라던가를 올려야지...(?)
무엇
이번 10시 연재에 마마들이랑 구름군이 각성하기를 빌며 이만...
에어는 전투씬이 눈에 잘 안 들어와
전투할때 대사가 없어서 그런가
아무튼 카키네는 힘힘
타이밍이 맞으면 뭐 스토리 같은건 고려해줄테니
>>140 크아악
전투할때 대사 많이 쳐! 아무래도 특성이 특성이라 후방지휘쪽에 가깝지만
아 그러고보니까 벚꽃
나 에고 열리면 자체패널티 좀 주고싶은데 가능?
패널티가 뭔데
에고의 능력 자체는 룰적으로 나 주사위 안굴리고 대상 결과값에 +2인데
플레이버텍스트는 빙의잖아?
그래서 전투 시작 후 한번 에고 써서 누구 지원 시작하면 대상 못바꾸고 쭉 그거만 지원해야하고
지원하는 사람이 부상입으면 나도 부상입는
그러타
이렇게 하는 대신 늘러붙은애가 크펌으로 경험치 얻으면 나도 얻는 그런 어드밴티지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이런건 허가 안해줄테고ㅋㅋ
거기 붙어있는 채로 있는건가
뭐 빠져나올수야 있겠다만
감각같은건 공유됐을테니 전투가 가능한 상황은 아님
에어쪽 거기에 에고템인가 (아무말)
?(이해못함)
그러고보니까 심화연구 없음?(아무말)
학생이 뭔 연구야
대학원이나 가고나서 말해라 (?)
그리고 에고의 특수처리 같은건...
귀찮군. 걍 알아서 고정 박으면 안 되겠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내가 매번 선언은 할거임ㅋㅋㅋ
근데 지원한 쪽 부상 입으면 나도 부상입혀달라는거고
마음의 상처란걸로 (아무말)
대체
여튼 가능하다면 >>150 이것도(안됨)
아니까 다행이네
답변할 필요가 없어서 (?)
힝힝
벚꽃은 심화연구를 열어라 열어라
고딩이 뭔 연구야 (아무말)
그 시간에 쓰레기 줍고, 야구하고, 요리하고
나폴리탄 괴담에 걸려보고
시험도 치고 다 같이 공부하고
그럴 시간도 없건만
심화연구 제작하라~ 삼신기로방권 보장해라~
테에엥
근데 어이 두번째줄
질투 오너는 주사위를 못굴려서 경험치 수급을 못한다말이닷 흑흐
생각해보니 그건 있군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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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사기사와 후미카
비서 임명 : 그렇게 기대해도 별로 나아지지는 않겠지만... 해보는 데까지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방치 : (조용히 책을 펼친다.)
첫 모집 시 : ...처음 뵙겠습니다. 사기사와 후미카입니다. 기억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레벨 업 : 이렇게 점점 강해진다는 거군요...
팀 배치 : 후우... 새로운 뭔가라.
작전 시작 : 기억할만한 성과가 나오기를.
작전 중 1 : 늘, 있는...(적 조우)
작전 중 2 : ...이건, 예상외네요.(강적 조우)
작전 중 3 : 역시, 찾아냈습니다.(2차 공명 이후 적 조우)
작전 중 4 : 최선의 방법이 있기를.(2차 공명 이후 강적 조우)
작전 완료
- 2차 공명 전 : ...이 정도면 충분한가요?
- 2차 공명 후 : 기쁘네요. 다음에도 서로 힘내겠습니다.
작전 실패
- 2차 공명 전 : ...실패는, 잊어버리고...
- 2차 공명 후 : ...같은 실패는 하지 않아야겠죠.
1차 공명 시 : 자신은 어디에서 왔고, 자신은 누구일지. ...나는 나에게서 왔고, 나는 나 자신이니까.
2차 공명 시 : ...나는, 어디로도 갈 수 있는, 평생을 비추는 하루살이.
기본 대화 1 : 심심하신가요? 그럼 잠깐 책이라도...
기본 대화 2 :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세상은 아무렇지도 않게 흘러갈 뿐...
기본 대화 3 : 비밀이 있다면 편하게 말하셔도 좋답니다. 비밀 같은 꺼림칙한 건 듣고 잊는 게 제일이죠.
1차 공명 후 대화 : ...모든 걸 기억한다고 좋은 건 아니랍니다. 모든 걸 잊는다고 좋은 건 아니고요.
2차 공명 후 대화 : 뭘 쓰고 있냐고요? 일기랍니다. 제 발자취들을 기록해두려고요. 더이상 잊고 싶지 않은 것들이 생겼으니.
인연도 상승 후 대화(小) : 이름이... 아, 죄송합니다. ...서로, 기억하기 어려운 이름이네요.
인연도 상승 후 대화(中) : 이렇게 정성을 들이시다니. 그래요, 오늘은 과자라도 같이 먹도록 하죠.
인연도 상승 후 대화(大) : ...당신의 이름, 한 번만 더 이야기해주시겠나요?
인연도 상승 후 대화(完) : ...정말이지, 당신이 계속 떠오르게 되어버렸잖아요. 하하...
서약 시 대화 : 잠들고 일어나서 당신과 지내는 일상.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무척이나 행복하답니다.
가챠겜 대사로 짜본 후미후미.
전에 그래서 플레이버적으로 무슨 형태의 에고인지만이라도 알려달라! 알려달라!
@?
AA대로 갑시다 (아무말)
스즈카 지분 한 2/5쯤은 된다
좋았어 이제 크리 뜰 때마다 갑옷 발현 가능(?)
그건 AA가 없어서 무리야 (아무말)
예컨대 상대 과거사를 미리 알아내서 PTSD ON
왠지 그게 먹힐거 같은 놈이 나타났을때
걔한테 크리 띄우면 생각은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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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 { } } } { } y'´XxX{-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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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r~:}:::::イ::::::::ノXxX ン{-i-i-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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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 { :} } ::} 厂-i-i-i-i-i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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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人 ____j____}___ {____ } ___}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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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하튼 어디보자.
펌블뜨면 남의 것을 읽는 바람에 자아가 오염된다는식이 되겠네 ㅋㅋㅋ
우우 유열러 우우
그런거에요
유열러네 유열러 ㅋㅋ
개웃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갑분 안토니아와 코우지의 키스씬
영화 봤는데도 몰랐다(?)
ㅋㅋㅋㅋㅋ
입술에 쾅 벽에 쪽 아ㅋㅋㅋㅋㅋㅋㅋ
클레멘타인에서 아빠 일어나 말고는 기억나지 않는 것과 같은 현상
스즈카 선배
당신이 현대 일본 가상 도시의 큐피드입니까?
사실 연재 전에 '사랑'이 키워드라고 대놓고 선언함
-> 스즈카가 지나가며 하는 발언도 아니고 무슨 겁나 강조함
-> 이건 해야한다
이렇게 해서 즈큐웅 씬이 생겨났다
키리토오오오
이건 박신적인 박신이 필요하겠군요(아무말)
일벨리 작살 가즈아아ㅏㅏ(?)
레이무 치료되자마자 뺨 때릴 생각이었는데(?)
안토니아를 돌봐준 친척이 거대 재벌이라는 떡밥을 뿌리고 싶었다
목숨을 건 싸움이 하고싶나 코유키?
침대 위의 전투가 하고 싶나 코유키?
뱀 대신 좀비가 되어간다(?)
뭔가에 발목이 잡혀서 못 빠져나오니까
창날로 다리를 찍어서 뜯어내서 싸우고 싶다
@?
하지만 5점 달달하죠?
기다려라, 그리고 희망을 가져라(적당)
스즈카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유키를 어떻게 할 셈이냐 스즈카!!!(?)
본격 에덴조역 다큐멘터리 풍 (?)
어우 리얼(?)
그건
베개싸움이 당연하잖아?
원장은 연구소의 과격파가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고
터어어어어어얼렸구나-!(?)
나는 '보이는 쪽' 이 아니라 여타 평범한 애들과 같구나.
그러니까 선대님의 가르침도 빈약했었고 평범히 자랐었던거야
감기 몸살 걸려서 앓는중이지
죽여줘 손발이 추워 무릎이 쑤셔(골골골)
레볼루시옹- 할 계획에 두근댔는데
우리 저격이었고
회사에서 일하면서 하느라 윗대가리에 대한 파괴의식이 좀 극에 달해있었다
이제 봤는데 정확히 커트라인 점수를 내는 걸 보면
얘는 하면 되는 아이지만 진짜 할 의욕 없는 애라는 걸 다시한번 느낌 (아무말)
그렇기에 거리감을 두게 하던 선대 무녀에게 많이 부탁했다.
그렇게 해서 보이지 않는 자임에도 당대 무녀까지 되었다.
말들도 많았지만, 진심이 통한 덕분이랄까
앗... 아아... 제설의 충격이
죄악을?
미각성이니까 각성할때 바꾸게 해줄게
오차 이상은 근의 공식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증명되었고
바꿀까(?)
나는!
문과다!
아마 다사마도 문과 아닐?까?
플레이버 텍스트가 다사마는 이것밖에 없단말이지...
살고 싶어라...
컴퓨터의 증명은 우아하지 않다는 거냐(우아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마음은 이정도인가'와
'어째서 날개를 각성한건가'에 대해서 방황중
안드로이드라면 정?답? 아닐까?
아무튼 그런게 될수 있다고 생각해오(적당)
그리고 도망치는것이 언제나 안 좋은건 아니다
.....카키네의 약한 면이, 카키네가 주로 표현하지 않았던 면이 나왔달까.
어느 쪽에 가치가 있는걸까?(적당)
지금은 전투는 아니니까 지금부터 착실히 날개를 어떤 형태로 이어붙일지 고민해둘필요는 있다
날개는 신풍을 의미했던 건가... (아무말)
첫번째를 찔러죽인 창
두번째는 황금의 짐승
두번째의 욕망. 그리고 그 결과.
세번째는 마음. EGO의 힘
아마 코우지 혼자서는 역부족이고 스즈카 센빠이까지 동원되야 할 필요가…(?)
아 못참겠다 연재 재개되면 레이무 뺨부터 때려야지
어떤 방향이든 나의 선택이다
운명의 사슬도, 세계의 옥좌도 부숴버리고, 홀홀단신 날아보자꾸나
(적당
너무
무서워
안토니아쟝 너무 엣찌스기루(아무말)
그리고 하이세의 특징이 공부에 재능이 1도 없음이 드러났ry)
100이면 99쯤은 좋아할 거야(논리적)
중간의 날개는 영겁의 회귀. 내가 원하는 것이 나오지 않으면, 나는 날지도, 움직이지도 않으리.
가장 위의 날개는 황금의 짐승. >>346(?)
호의 아닐까요?
관점의 변화
아르헨티나식 그릴 빠리아
아무튼 개좋은 집임
딱 둘이서 살기 좋은 크기의
이름은 기억 안났는데 피순대 맞죠?
생긴 거 보니까 순대 같네
듣기론 블러드 소시지 일종인걸로 아는데...
고기 얻어먹을 수 있어(매력포인트)
먹은만큼 운동해야 하는 거죠?(?)
(또한 AA가 있어야하며)(?)
대체 aa판의 다사마는 어떤 역할이길래 팔에 듀얼디스크를 차고있는걸까
따흐흑
쓸만한 거 하나 있으면 하는데
뭐지 겁나 개꿀잼일거 같은데(?)
빈곤한 청년들.
많음(?)
그런가 그렇다면 쉬는게 좋을테지 (?)
/ ー、 ャ────────----
ノ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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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 寸 `<::::::::::::::::::::::::::::::::::::::::::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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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フ:::::/ ;;;;: 寸:::::::::::::::::::::::::::::::::::
/ | | 何 | /::ム::::i ,:<フ;;;;; マ:::::::::::::::::::::::::::::::::
/ ヽ .| ・ .|  ̄ ̄∨ャ-.、 /:/__;;;; マ:::::::; 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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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ヘ '~iヽ _ `’' _,.-;;;; ヘ i |:::::::
| ・ | | ・ | i._ じ| 二_  ̄ ̄;;; ;;;; b ur /:::::::
| ・ | | ・ / |  ̄7 ´ ;;;;;;;;;;; |! /:::::::::
| ・ ! | | !'u 、 ;;;;;; u' {::::::::::::::
| だ ヽ| / '., 丶´ ;;; _.斗七/
| と |\ / ヽ _,.. _--_ 、 u ;;_.斗七///////
| ・ .| \/ ヽ ヽニ-_‐.. -`.斗七////////////
| ・ |、 ヽ  ̄ </////////////////
| ・ | ヽ ,ィヽ////////////////
| ・ _| ー‐ ´\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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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애애애
전투우우우우 (?)
목숨을 건 전투에서의 도박을 하고싶은게 아닌거냐!
하필 또 PL이 진지한 장면일 때만 없어서 (?)
생활관은 21시지 참
숙영지에선 맨날 지금쯤 폰 냈다보니 시간 감각을(?)
군대 후힣
모두 알아두세오(아무말)
색욕 속성인거군요 알고 있습니다(?)
어제(오늘 새벽에) 감상 작성하는 도중 잠들어서 지금
배경설정에 적힌 것 처럼 평소에는 평범한 학생처럼 행동하지만 내면은 매우 격정적이라는게 얼핏 보면 어장주 공인 유사 분노 반전인 필립이랑 살짝 닮은 것 처럼 느껴질 수 있으면서도 제대로 보면 출신 : 반전이 어떤건지 확실하게 보여준다는 감상
성격적인 측면에서도 당한 만큼 복수한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특히 포큐버스, 원장, 키리토 등 전투에서 아군이 다쳤을 때 비전투시에도 레이무 파울, 오키타 과로 등등
그 외에도 소음을 듣거나 평범한 학생으로 보이려는 것에 대한 RP들도 틈틈이 해주셔서 배경설정을 읽지 않아도 어떤 느낌의 PC인지 알 수 있게 해주는 크아악 나는 끝맺음에 약하다
대충 싸대기 때린 후에 담담히
레이무. 아프죠? 당연히 아파요.
있잖아요 레이무. 왜 사람이 아픔을 느끼는 줄 알아요?
그건 아픔이, 위험에서 도망치게 해주기 때문이에요.
누가 저를 지켜달라고 했나요? 누가 대신 맞아달라고 했나요? 왜 자신의 몸을 그렇게 막 내던지나요?
당신은 바보에요. 자신을 신경쓰지 않는, 희대의 바보.
하면서 자기 몸 좀 신경쓰라고 매달릴 예정이어씀...(?)
으어어어
사실 그것으로 나는 만족
늦게 왔지만 열심히 했어 휴우
학생들을 놀리는걸 좋아하는 교장 선생님 (아무말)
유출───
강도가아아ㅏㅏㅏㅏ(?)
RP엔 조금씩 감정을 섞고 있고
우리 동아리의 모두가받은건 필히 낙원으로의 자격이며 신께서 내린 기로를 이겨낸 선택받은 자들이 맞는지
그거만 질문할거였음
아무튼 감상(ry)
너무 친절해
사실 우리 중 제일 인성갑이 아닐까 싶었어(?)
에고는 기로에서 일어나 자격받은 자 라고 여기니까아
교장은 자신이 싫은 구라한테
그래.. 내가 싫다라, 물론 나는 그 또한 좋아한다네!
사랑의 반대는 무관심! 미움은 사랑의 방향성 차이에 지나지 않아!
헌데, 자네는 여기서 내가 입을 다문다면...
내 도움 없이 '그' 바다로 갈 자신이 있는가?
같은식으로 더 말했을지도 모른다 (아무말)
다-사마가 조금 안좋은 성격으로 자라면 소좌 되려나 싶기는 해
저기압 안토니아였기에 그러지 않았다
오후 즈음에 불태웠으니 만족(?)
연재만 하고 있지 않았어도 뱀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는데.
그래서!! 이게!! 뭐냐고오오오오!!!(pl도 모른다)
사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좋은 대사거리가 하나 있었는데
동아리에서 가장 이레귤러라고 할까, 인간이 아닌 유령이지만
틱틱대는 것처럼 보이면서도 그 행동에서는 같은 동아리에 대한 아낌이 느껴진다
게임이라던가에서라면 분명 애착에 연관된 과거가 있을 법 하달까.
따봉을 드리겠습니다
따봉!
anchor>1597032190>390
여기다 대고
"저같은 미인 유령을 토막내서 엑토플라즘으로 팔기엔 너무 아깝지 않을까 싶지만요"
칠걸(?)
>>445 강유로 다 로 보고 뭔가 했다 ㅋㅋㅋㅋ 강유 로다구나
음. 부장이 아니라고, 에고를 각성 못했다고 아무것도 아니지 않아요(토닥)
>>438 호에엥
생전 성격은 착했다긴 해ㅋㅋ 유령되고나서 마음고생 많이 하고 툴툴대는거라
다른 캐릭터들의 행동원리가. ~~를 하고 싶어. ~~를 노리고 있어 느낌이라면
에어의 행동원리는 ~~가 짜증나니까 그냥 보고있기 싫다.
라는 느낌
다즐링은 항상 '최선'을 찾으려 한다면 에어는 '차악'도 괜찮으니 일단 박아봐! 하는 호쾌한 타입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방향이든 달려나가면, 지금보다 앞으로 가는거겠지 하는 타입
몇번이고 생각해도 역시 수호령 아닌지?
이걸로 세번째 우려먹는거지만
그래도 수호령 아닌지?
아무래도 에어=수호령 이외의 답은 없다.
영어 중간고사 독해 문제에 Air라는 단어가 나오면 수호령이라 해석할 것
그 알을 깰 계기(크리라던가)는 찾아오겠지만.
@(?)
아니 뭐 딱히 활약이 없다기보단 그냥 평범한 수준이죠?
네 탓이다, 에이해브!(?)
깊은 갈망이 느껴지는, 또 카키네와 연결고리?가 있는 듯한 RP라서 집중했내요
고래(의미심장)잡이 배 파티원 구합니다 (2/???)
코우지와 안토니아가 뭐 찍지
팜므 파탈?(?)
구라는 이미 조졌고
클라우드는 경계선에 있음
그래서 조언이 다른거임
특히 구라는 설정에서 쓰인 과거가 갈망의 복수의 형태로 잘 보여서 좋았던 거 같습니다.
일단 (1차)각성한 카키네와 연결고리가 있는 듯 하니, 이 둘이 어떻게 엮여서 서로를 상호보완할지 궁금해지는군요.
너무 고민이 많다는 점. 리스크와 리턴을 따지다가 결국 선택조차 하지못하고 놓치는 일도 있겠지.
장고가 가능한 보드게임이라면 유능하지만, 실시간으로 바뀌는 전장에서는 리더십 부족일지도. 개선해야 할 부분
구라 : 이미 조졌으니 앞으로 처신 잘해라
클라우드 : 조질거 같으니까 신중히 처신해라
만약 에어가 >>454 시전했으면 교장 어떻게 반응함?
근데 MVP 투표는 안함?(?)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떠올려보면 뭐 한 거 없는 거 같은데 (?)
어땠나요?
에어가 그랬으면 걍 끅끅 웃었을듯?
친밀도는 적다보니 조언은 해주지 않는 그런 군사 포지션이 되어있는 느낌?
충성도는 있지만 친밀도가 적습니다
"선을 넘지 않으면 좋지만(클라우드는 아직 선에 있다), 선을 이미 넘었으면 더 넘지 않게나마 노력해라(구라)"
역위치의 탑을 드리겠습니다
그에 상응하는 표시로 두가지 선택지를 드리겠습니다
>>506 무슨 의미로 웃는거임?(?)
그걸 따지자면 카페도 없다(폭언)
크펌 제로! 그저 뱀 때문에 고통받는 행동과 찐따짓만 했을 뿐이야!!(아무말)
>>514 심심한(Bored 무엇)
일단 나처럼 다갓을 욕하고 보자
좀 더 입체적인 감을 이번 기회로 얻었다고 할까
다-사마
제가 너무 미천하여 잠시...(?)
그렇게 웃다가
아아, 그 정도로 자신있으면
아마 머리는 제대로 보관하겠군
이라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어사대부까지 올라갔죠?
(진화 BGM)
축하합니다! 에어는 세키반키가 되었다!
장점)지금 받을 수 있다/aa 연출?
단점)후자의 선택지보다 깊이는 부족할 수 있다
2.장문 감상
장점)길다, 일단 위쪽보다는 심도 깊다
단점)일단 오늘은 못할 것 가틈ㅎㅎ
자 에어씨
에라베(?)
>>534 222222
마후유, 코우지도 감상좀(?)
오늘은 잔잔한 전개였어
메르헨 메스가키 메메시쿠테 메메시쿠테 메메시쿠테! 츠라이 요~ 오오오~
어쩌다보니 메(M)가 어울리는 카키네 선배가 되어버렸어
설정이 꽤 바뀌어있어서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상어랑 비슷한 배경이 된건가...?
냉정하지만, 쿨하지는 않은 카키네 테이토쿠. 특히 EGO를 각성한 이후로는 더욱 자신의 세계에 빠져있다. 남들과 대화도 거의 없어졌고...
왜 어장당 평균 100레스인 거지
■■■ 하니 ■■하고 ■■■■해지니 ■■합니다(제시: 검열)
받기만하는게 어디 말이나 되나!
에어가 다른 PC감상을 남기지 않을 시
내일 아침 일어날때 수염이 2.5cm 자라서 면도하기 귀찮은 저주를 걸어주겠다
그게 모비딕(가칭)이 카키네 타던 배를 습격해서였음
)ry
2. 카키네의 이번 RP는 방황기라서
이제 교장 소좌님이 치유해줬으니 다시 원상복구임... 아마도(?)
카키네
멋진 날개를 가졌으면서 뭔가 더 보여주고 싶어하고 더 활약하고 싶어하는 선배
미지를 보여주겠다면서 날개를 펼친 게 좋았음
앞에 스토리-적으론 키리토를 카키네(혼자는 아니었음)가 가로막고 보호하다가 크게 다친 거니까 소중한 사람이에요
(아직 메타적으론 중상이라 치유가 덜 되었지만)
하지만 동시에 위태위태하니까 어떻게 해야 더 잘 치유해줄 수 있을지는 카렌도 생각할 숙제
자,잠깐 그래서는 안된다! (김두한 풍)
굉장히 기대되고, 앞으로 충실히 싸워주기를 기대합니다(?)
아, 그리고 구라와 함께 생물 떡밥을 남겼는데, 구라와 달리 각성(1차)을 한 상태니까 서로가 서로에게 상호조력하는 관계가 될 거 같은 작은 예상이 있네요.
아니면 말고. 하지만 심해를 배경으로 한 스토리에서 어느정도 활약의 장이 열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의외의 경로로 핵심을 찌른달까
역시 사랑은 위대한거야
>>558 크아악
이번 시나리오로 모두가 교장에 대한 평가가 엄청 올랐을것 같은데
다-사마는 오히려 교장을 굉장히 경계하기 시작했다.
한때 자신의 친구들을 체스말로 생각했던 다 사마이기때문에 알 수 있어. 지금 저 교장은, 우리를 게임의 말로 쓰고자 한다.
다만, AUTO로 돌리는걸 좋아하는 놈일 뿐이지! 하고
감기가 나으면 본격적으로 감상쓸게(골골)
그래서 언제 딱밤 때려도 됨?
17분할은 안할 테니까 강철딱밤 한번 하자 (?)
그리고 이성적이였다고 할까
명구는 여전히 당하고 있고
언제나대로이기도 하지만 앞서서 말하는 걸 생각하면 동아리도 제대로 생각해주고 있구나란 생각도
뚱보 교장은 무해해요 (?)
다즐링부터 좀 하자면
두려움이 많다는 감각. 이상주의적인건 아닌데, 최선을 선택하지 않았을 시 져야하는 리스크나 손실을 두려워하는 경향이 크다
내 개인적인 해석으론 학생회 엘리트긴 해도, 결국은 고등학생이란걸 잘 보여주는것같음
>>574 17분할ww
솔직히 사카마타보다 평범할 자신 있다!
그러고보면 스즈카 에고는 (아마도 어장주의 확답이 없어서 확실하지는 않지만) 갑주인데
그러면 이제 에어 안을 수 있음?(?)
>>525 그리고 교장이 이렇게 말하면
"이게 그 오등분의 신부인가 뭔가 하는 그겁니까? 여러 의미로 어썸하겠군요"
라 할듯(미침)
는 RP는 예정해두고 있었음
교장이 아무말도 안하고 방치해두고
그런 부분에서 뭔가 하나 터뜨려보고는 싶어서
책상이라도 밟고 올라갈까- 하고
맨해튼은 질문을 너무 늦게 함 (아무말)
우리가 교장에게 부탁하는 입장이네?
마냥 화를 낼 수 없는 입장이네?
아?
@하고 바로 구상한 RP 비틀기(?)
당신이라면 어울려주지. 게임판이 부숴질수도 있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지?
카부토 오늘은 열혈성분이 줄고 게그성분이 늘었다
주로 뇌물 싸들고 체스라도 둘 것 같다
체스(오하이오)(?)
격동기라면 격동기일까
이게 감정인지 행동인지 햇갈린다 둘다같은데
ㅋㅋㅋ 교장은 어땠음?
성공했던 모양이군요
오늘의 핵심인 교장 면담에서 어장주 레스만 정주행해서 뭔가 감상이 떠오르는 게 없군
평범한 고등학생이라고 자신함
일단 평범함으로는 다-상 딴듯 (?)
pl도 pc도 동의한 부분(?)
촤아아아아컬릿 보이
문학소년(냉정함). 일상?에서의 모습이 보기 흥미로웠달까
여우가 귀여운 이유는?
귀 여우 니까
너희는 특별하거나 대단한 거 없고 운이 좋거나 더럽다
라는 말이 카렌에겐 너무 취향 직격
거기서부터 카렌 맘 속에 현자님 등극
사ㅋ세스 이즈 노ㅌ 화이날
두 종교인이 같을 말을 두고 엇갈렸군
여튼 교장은 에어 어떻게 봄?(?)
호우호우 레이무의 신앙관이 카렌의 신앙관과 정 반대라는 것이 참으로 미묘하게 맛있어
그 생각 들었다
사람을 쥐락펴락하는 솜씨가 장난이 아닌데(?)
에어는 교장을 말을 좀 빙빙 돌리고 길게 늘이긴 해도 실속없는 말은 또 없는, 말빨 지리는 사람으로 보고 있음
에고 평상시에 발현 가능하면 갑주 발현해서 에어 안아봐야지
@?
>>629 무엇
감상 원해
사실 리얼 바빠서 중간중간 빠지고 그랬다만은
코우지 압착프레스 각이다
또라이(확신)
연극적인 어투와 과장스러운 말. 현실적이라기보단 특이하다는 느낌이 많이 남지예.
거기에 인간찬가 같은 말을 껴앉으면 그래도 좀 좋은?우리?또라이 라는 느낌이 있는데,말하는거 보면 포큐버스 때 전멸하면 그대로 버릴 것같은 느낌이니까 선생이라는 점에서는 좀 아니다, 라는 감각일까.
그렇기에 꿍꿍이도 잘 모르겠음. 은근히 저런 쪽이 좀 자기 목적에 대해선 순수하니 '더 많은 EGO!!!'는 진심일 것 같긴한데.... 헷갈리넹.
어쨌거나 결론만 말하자면 소좌가 아니라 아마카스 aa여도 좋을 인상이 있는 캐릭인데스.
나는 물론 그 과장된 어투가 좋지만? 거기에 연재하느냐 제대로 읽지도 못했지만?(???)
~r 발음은 열심히 연습해서 적당히 할 수 있지만. 일본인의 고질병으로 카타카나식 끊어읽기가 자꾸 튀어나와버린다
클라우드요? 꽤 고뇌하는 모습이 잘 보였어요
사실 이게 역극이 아니라 평범한 작품이었으면 조만간 뒤틀림과 에고 경계선에 섰을텐데
역극이다보니 다갓에게 빌어야해서ㅋㅋ
오늘따라 분노가 강한 것 같긴 한데
스즈카를 조종하는 PL 입장에서는 항상 스즈카한테 화나있는 클라우드라서...?
@?
>>634 에끼야아악
안토니아는 리워크 된 이후로 데이터 수집중이라ㅋㅋ
점점 분노하고 있는 것 같아서 이 속도라면 30어장쯤에서 세피로스 되어있을 것 같음
즉 사카마타는 분신술을 사용할 수 있다.(?)
@?
낙원향의 신이라는 신앙 자체가 허구이며 존재하지 않는 신앙이나 다름없지 않은가
그렇지 않다. 이 동아리에서는 낙원의 자격을 갖추고 시련을 이겨나간 자들이 이토록 많아
마침내 설득끝에 얻은 신앙의 교육에서 배운, 낙원향의 신의 속삭임을 들어 기로에서 고비를 이겨내 자격을 가진 자들이 이렇게 있어.
이것이 정말로 그저 도구 하나만 받은, 특별성이 없는 평탄한 흐름일뿐이라면
그것이 완전히 확정당하는 순간- 레이무에게 있어서 '신앙' 자체가 붕괴당한다
다른 평가한 모두도 그렇고(강도)(?)
클라우드
나는 부모님이 없다 탈룰라했다가 교장이 EGO에 비유한 것에 반응한 것이 맛있음
좌절감 비슷한 생각을 다수가 그리고 예전의 카렌이 했으니까
(어쩌면 요즘도 치유 실패할 때도 좌절감RP 가능성 있고 - 바로 요전에 클라우드 상대로 치유가 실패했었고 )
맛있는 RP를 해준 거에요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까
이카로스 까지는 어느정도 이해했지만
상어가 고래 얘기를 시작하자
뭔소리지 내가 지금 뭘 듣고있는거지? 가 되어버려서 이해를 포기했음
카키네!
해줬다!
만족할지는 둘째치고
그런데 예비 범고래가 될 사카마타는 구라가 무서워지지 않을까?(?)
이전에 들었던 E.G.O에 대한 박한 취급에 항변하려고 했지만 천부적 직감으로 구라같이 항의하는 순간 제 스스로의 신앙의 믿음이 박살날까봐 다문거고
고마워 구라!(?)
12시 전에 끝났고
5명 정도만 리뷰해볼까...
살려줘 카키네!(?)
남겼는데 이걸 두번째를 찔렀다니
그런 의미에서
뭐랄까
추락하는 비행기에는 날개가 없지만
인간은 날개를 가지고도 추락할 수 있다?
모든 불이익은 다값 부족 때문이에요
다값이 암튼 나쁜거니 인디언식 기우제가 시급한거 같다(?)
⌒ヽ
_ -}ノ─- _
´ ´ `
/ / .:. \
. <⌒ヽ/ /:: |::::. γ⌒ヽ
∠⌒ ∧7 /::/ /| |::::::. | | ヽ ′<`
. / 〈:::::〉 L/-\ ̄  ̄ ̄ LL/ } , ヽ
∨ |zzzzzz≧イi:i:i:iヘ≦zzzz ′<ヽ}
. { ィ γ⌒i |i:i.. ヒrリ.:i:i:i:i:i:i.ヒリ ハ i⌒ヽ
ヽ_{ レ1 .7 :|:i:i:i:i:i:i:i:i:i::i:'" ̄ヽ`i:i:i:i:| |
| 7 八∪"゚~ ̄  ̄~7 | 아니야...
|ノ ィ .:. \ _ ─- _ ∠イ:. : \
l ̄ | ::::::. i ⌒  ̄ ̄ ┘ ∪八.:::::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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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_,.。o: ;'‘, _,,...‘ , ‘, ‘, ヽ 丿;;} )  ̄, -- 、 ))
〃⌒ ,' ̄ / ,‘, ヽ ,;' o ヽ,,‘,  ̄ __彡= r ⌒ヽヽ )〃⌒ヾ ,, -- 、ㅤㅤㅤ아니라면, 자네가 작살잡이의 업을 거부한걸테지.
_,. ゞ.,_,.__ /.;.;.; ‘{ ‘, ‘,`゚ ¨ ゚ ` l,`, ̄''^ゝ ー- ヽ⌒ .} / V ⌒ヽ〉.( ⌒ヽヽ
〃⌒'" ` ヽ、.;..;.;. ` '_ `  ̄_ l ,.''.,ヽ´"''~- -=个 V⌒丶 __ノ 、ゞ 〉 )ㅤㅤㅤ가장 거친 바다를 사는 사람의 업이다.
ゝニ=-'"⌒ヽy .;.;.;.; _ヽ--vv ,,'´/ ,; .l`l ' , ヽ = ニ = 彡' v´⌒ヽ-==ニイ
( (_, 〃ゞ シ .;.;.;.;.; / `゚~ " _, ‘ , '" ./ .| \.;;; ,`゚~  ̄.;.;.; ;辷__ノ'フ,'⌒ヽ)
..,"⌒ ゝ _ ̄''" .;.; / ,' ̄,′ , " ./ ..|, '\___ ' ,.;.;.;.; v´⌒ヽ )''ノ) =- 、
( .( / ∧ ).;.;. ,' /` , .| , ´ ./゛` .|ヽ _ ',,"ヽ__ .;.,.;.; 〈(⌒ヽ ) ー' `v⌒丶 i
..\ ̄___/ ゝ 彡 .; _ヽ /∧ ., |, ∧ / |ニニニ\,/i:i:i:i`ヽ .;. ,.;.; 彡,-=ー、ニ二 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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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ゝ - '" ∠ .;.; /ニ/ | | o7 ,ム /ニニニニ=,''i:i:i:i:i:i:i:i:i::i:i:゚, ′;;.;.; ゞ _,,八廴ノ丿
ゞ 彡/〉 ̄丿.;.; // | | o', / `/ニニニニニ=,"i:i:i:i:i:i:i:i:i:i:i:i:i丶 .;.; ,斗r 'ヽ- -'"
( ( 彡 ;.; ,/ヽ / ′ o ', / Ⅴニニニニ {i:i:i:i:i:i:i:i:i:i:i:i:i:i::iⅤ ' , V⌒ヽ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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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 .;;''/i:i:lニニ .{ キiヽ ,' ∠ ̄==ニニニ {i:i:i:i:i:i:i:i:i:i:i:i:i:i:i:i:iⅤ`ヾ v ̄ ) 〉ニ三彡"
ゞ .=彡/゛丶‘,ニ=ヽ { .キili` ,' ./=ニニニニニニ' `i:i:i:i:i:i:i:i:i:i:i:i:i:i:i:i:i:iⅤゝ` - ' ノ
∠¨丶i:i:i:i‘,ニ= `{__キil ,' /ニニニニニニニニゝi:i:i:i:i:i:i:i:i:i:i:_':i:i: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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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_ヽ \ ニ{ilil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丶.,'i:i:i:i:i:i:i:i:i:i:i:i:i:i}
 ̄´ヽ .\ .{ili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i:i:i:i:i: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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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 '" _...,,,{{.;.;.; ( ´ ~彡" .;.;.;rㅤㅤㅤ아마도 언젠가, 아버지는 늘 생각했을거다.
丶 八 { ~ ア 0_ノ 八 ゞ __ ヽ、 ゞ  ̄ .;.;.;ノ
_丶 \( ー- ′ 辷=-、 .i _ \ _.,,='"ㅤㅤㅤㅤ잡아먹히면 심해를 영원히 통곡하고 절규하며 떠도는 작살잡이의 업을
.⌒冖-/ `ー '" ) 丿ミニ=- .;.;\
ヽ , ___ ,-/." _,,,-ニ彡" ∠ミ二二ニ\ .;.;ヽㅤㅤ그의 자식이 제대로 넘겨받을 수 있을지.
`i'"" ,,,,/ ,'  ̄´ . /彡ニ ̄ ̄ニ气ミ` .;.;i}
ヽ ̄ '|/ i .;/
.l _ - '" \ .__ ____/ /
′ __ =-^ _,,, -‐ "/ニニニ.\(._
 ̄ ヽ 〈  ̄” メ´ニニニニ=-\¨ ̄
_[ ̄〉 ヽ /ニニニニニニニニ`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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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二 // ( O ) _/ // ', ‘,
.ニニ二~ `~、,, ′ // ヾ`ヽ ', }| _
ニニニ二二二.∂ // ゛, ヾ '. ‘ ⌒ ` 、
ニニ二二二∂ ′ ゛ , ‘, } ) ヽ
ニニ二二. ∂ , ′ ` , i ,ム_ ,, ム }
ニニニ=-∂ / \ _,. - '^~ ,. ,ヽ ' ./ _,..,_
 ̄ ̄ ̄ ヾ,, __/,{i,, '__`,...,___,,. . ′ ` .__ . -‐‘ '´⌒ヽ` 、ㅤㅤㅤ자네는 뭐라고 말했지?
, ゚̄¨~¨゚ .;.; ̄,,,ヘ, ' 〃弋ツ.ノ′.; \ v⌒ ヽ 丿.;.;.’
,′ ;:;:∧ヽiii`ヽl _‘ 'ミニ ='",, \..;.;.;.;.;.;. ゝ_ 丿 ) .;.;.;.;’ㅤㅤㅤ걱정 반, 설렘 반으로 거친 바다에 굳은 무뚝뚝한 표정으로 묻던 자네의 아버지에게..
, ;:;:.l}iiii\`丶..,__,,′ _/.l}\..;.;.;. .;.;.;.;.;’
,,‘, ;:;:.l}iiiiii' ` ~´ _ i |}.;.;{i\.;.;.;. .;.;.;.:,’ㅤㅤㅤㅤ........자네는 뭐라고 답했나?
' .! ;:;:;.l}iiii' ` `丶. l}.;.;‘,.;.;.;.;~゚=- __ -= "
′‘ ;:;:;:.l}ii' ,, v ,, ‘,.;.;.;‘, .;.;.;.;.ヾ.;.; _,‐ '' ” ̄”“ 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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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주문하(시지 않은) 교장해브에요(???)
>>670@손
코우지
개그 재미없음(?)
점프 주인공이 아니라 순애물 주인공이랄까
개인적으로 리뷰할거리 있는 사사키까지 여섯으로 할까
했잖아!
>>670 @손(?)
내가 구라 RP에 열중해서
카키네 RP 못 받아준건 솔찌 좀 많이 미안하고(?)
이번 연재에서 안토니아의 사?랑은 어느 정도였나?
/ ̄ 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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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
,-〃  ̄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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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ヽ (O)ヽ, =- __ \ ‘ \ フ
_, ~ ' ´ ̄ ̄ ¨¨ 〃  ̄ニ=- __ ヽ\ ) i}.′
,, - ー ''^” ̄”“ ー-=ニ__/.; ̄  ̄ニ=- __ `ニ _ ) ) / .i}
.、 //.;.;.;.;  ̄ニ=-_ `丶/⌒ヽ ./
“ ー- ..,,//.;.;.;.;.;. `ヽ  ̄ `丶∨`) .)/
//.;.;.;.;.; . i ヽ ヽ___丿)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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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彡.;.; ,' / {{.;.; ` \ ´"''~ -ー "`ヽ \
⌒冖ヽ.; ,' i/" _,, {{.;.;. ヽ `ヽ ,廴丿) .;.;'i'
'i,.; .{ , '" _...,,,{{.;.;.; ( ´ ~彡" .;.;.;rㅤㅤ>>694 자네 탓이군! 가우르 구라!!
丶 八 { ~ ア 0_ノ 八 ゞ __ ヽ、 ゞ  ̄ .;.;.;ノ
_丶 \( ー- ′ 辷=-、 .i _ \ _.,,='"ㅤㅤㅤ자네가 아무 생각 없이 뱉은 한 마디가, 네 아비를 사지로 몰고 갔어!
.⌒冖-/ `ー '" ) 丿ミニ=- .;.;\
ヽ , ___ ,-/." _,,,-ニ彡" ∠ミ二二ニ\ .;.;ヽㅤㅤ보았겠지? 인간으로써의 존엄마저 잃어버린, 자랑스러운 아버지의 최후를!!
`i'"" ,,,,/ ,'  ̄´ . /彡ニ ̄ ̄ニ气ミ` .;.;i}
ヽ ̄ '|/ i .;/
.l _ - '" \ .__ ____/ /
′ __ =-^ _,,, -‐ "/ニニニ.\(._
 ̄ ヽ 〈  ̄” メ´ニニニニ=-\¨ ̄
_[ ̄〉 ヽ /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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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의눈 캔 AA가 어디 있을텐데(주섬주섬)
이쪽이 기억하기로 카페씨 수제랬던가 채권이랬던가
아무튼 카페씨랑 연관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추욱 쳐졌던 게 뭐랄까 가냘폈음
평소 떠들던 것의 갭이라고 해야하나
이 사람도 약한 모습이 있구나 싶은 그런
재각성은... 제대로 못 봤는데
저거 깃털배게로 하면 어떨까, 잠깐 생각 들었다
유행어냐고 이거(?)
오늘은 착한아이 모드가 주가되었던 마후유. 평소와는 달리 학교 내에서 전개된 이야기였다보니, 얌전하고. 침착하지만 시선은 나를 보고있어도.
사람을 보고있지는 않다.
숙제가 5배가 됐을 때도. 원래 하던 공부니까... 로 넘어가고, 오키타 선생님을 걱정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오키타 선생님이 왜 이렇게 고문 일에 집착하지? 자신을 힘들게 할 뿐인데.
하는 의문도 가지고있는 것 같고 말야...
레이무가 야구부의 파울볼에 맞아 다쳤을 때도, 가장반응을 하지않았던. 아직 동아리 내의 그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았다는 묘사가 보였다.
교장선생님의 허가증이 얼마나 역할을 발휘할지는 모르지만... 이사한테서도 한장 받아버리자. 허가증
ㅋㅋㅋㅋㅋ
안토니아에게 있어서 최대의 모욕은
안토니아를 쓰러뜨린 후 "느리구나... 쓰러지는것조차..."를 박는걸까(?)
전반적으로는 뭔가 다운된 분위기가 느껴져서 애매하다
"사랑은! 더 불타오르는!(ry
하지만 코우지와의 순애 가산점과 정실행동 가산점 드리겠습니다
@?
어장주가 에고 플레이버 텍스트를 주지 않아 적지 않는다(아무말)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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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ー'''"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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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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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ml(75kc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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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살면서 두번째로 만든 AA인 솔의눈 AA
무엇
>>720 나도(?)
카악 퉤(?)
에어는 나 평가 안해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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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
구라가 에어감상 썼던가
안썼자나!
>>724 아 님? 잠시
카키네는 최근 들어 좀 더 스스로에 대해 고찰하는게 잘 보였음
뭐랄까, 불완전한 에고 -> 반쯤 뒤틀림화 -> 다시 에고
의 전철을 밟는듯한 느낌
>>732 마시도록 해
안토니아의 상대가 되려면 마셔야 해(?)
뭐랄까, 거의 다 죽어가는 목소리처럼 변해가고
목숨을 건 싸움이 없으니까 사람이 힘이 빠지는게
사람이 이렇게까지 변할 수 있구나.... 싶을 정도로
딱 변하는게 느껴졌는데
구라 나도나도
학교 안에서의 코우지. 뭔가 힘을 얻어서 힘에 대한 주박에서 벗어 난 것 좋은데...
코우지의 그런 모습을 볼 수록 클라우드와 마리오가 어두워지고있단말이지...
안토니아랑 같이 공부하며 절차탁마하는건... 뭐지? 이 청춘을 즐기는 모습은...? 역시 이 어장은 공명청춘고등학교 뭐시기 뭐시기였어!
그리고 처음에는 안토니아가 코우지를 신경쓰고 다가갔지만, 이제는 그 관계가 반대가 되어간다.
코우지는 점점 안토니아가 신경쓰이고 따라가지만, 마치 무명천처럼, 안토니아가 무하한을 쓰는 듯. 바로 앞에 있지만 잡히지를 않는다.
일부의 사람이라면 그런 점에서 짜증을 느낄지도 모르지만... 그렇다 코우지는 꽤나 무신경하고, 낙천적이다. 그러면 그런거겠지! 하고 외친 후 그 관계에 수긍한다.
강철은, 갓 만들어질때는 매우 뜨겁지만, 역시 차가운 금속이다.
이젠 치타가 아니라 뱀이 맞다. 영국인은 사랑과 전쟁에 수단을 가리지 않는 다고 했었나? 하지만 이탈리아 인이 상대라면 이야기는 다르지.
얘네는 전쟁에서는 쥐약이지만 연애에서는 사기캐 그 자체거든...
코우지를 가르쳐주면서 학원청춘생활을 즐기고 있지만... 예전의 어그레시브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중요한 건 중요한거야. 라는 소녀틱함을 보여주는 조절.
뭐지? 이 어장, 공명청춘고등학교 뭐시기 뭐시기잖아?
사실 안토니아도 다즐링 처럼, 그리고 마후유 처럼, 어느정도의 가면은 쓰고 있는 것 같다. 마후유의 가면은 자신을 지키기 위한 것. 다즐링의 가면을 자신을 가리기 위한 것이라면,
안토니아의 가면은, 어떻게 보면 안대와도 같다. 자신이 세상을 보는 넓이를 조절하기 위하는 것 처럼.
마치 경주마와 같은 시선으로 세계를 보는건지도 모른다. 그러니 더더욱 빠른 것을 좋아하지. 아무리 천천히 걸어도 길가에 작은 돌맹이도, 들풀도 볼 수 없으니까.
안토니아가 만약 자신의 주박에서 벗어난다면, 자신이 상상하는 것 보다 조금은 느린, 현실의 속도도 즐기게 될 수 있을까?
모비딕을 떠올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면서
구라에게 '있다'고 말해주고
복수를 도와준다며 나를 배에 태워달라고 말하며
아직 배도 안탔다는 말에 탈거다. 라고 확신에 차 말하는 모습.
이전에 보였던 완전 힘빠진 모습과는 딱 대비되는 그 모습이 되게 인상깊게 남음
코뮤니스피어/클라우드 손가락 핥기/손가락이 클라우드의 성감ㄷ(ry 주장/2연속 불경한 자가! 당함/치마로 오키타 선생님 차 청소/두번째 약속 걸기
음 알찼다(?)
단지 카키네가 죽음이 가까운 전투를 즐기는 스릴 중독자가 아닌
무언가 복수하고, 강하게 열망하고, 가슴에 품은게 있는
갈망하는 무언가가 있는 사람이란게 잘 드러난 듯
카키네 부모님이 모비딕에 죽었단 과거는 봤지만
RP적으로는 복수자 같은 느낌이 이때까진 잘 안들었던지라(?)
오늘은 리얼이 바빴지... 모두가 오키타선생님을 걱정하고, 시험 성적을 걱정하고, 교장 선생님 앞에서 긴장하고...
스즈카 선배가 있었다면 여기저기 달라붙으며 다녔다면, 모두의 분위기가 나아졌겠지.
없을때 소중함을 느끼는 선배. 스즈카 파이센...
그 외에도 스즈카 파이센, 공부는 잘하는 게 의외의 매력포인트였다. 보건체육만 잘 하는게 아니었구나...!
다즐링이 빛났던 뒷쪽에는 이쪽이 리얼이었지...
그건 망상도 우결도 아닌
찐결이잖
@?(?)
끝이 달콤하든, 씁쓸하든, 녀석와 자신의, 얽히고 섥힌 운명에 결판을 내는거니까.
그러니까.
뱀의 미스테리는 깊어져만 가고.
오늘의 카페는 카페가 아니었다. 맨하탄 붕붕드링크... 공부에 집중하는 회차였다보니, 평소보다도 뱀의 방해가 심하다는 느낌이었다.
그 탓에 시야의 뱀을 이리저리 치우느라, 다른 사람과의 교류도 상대적으로 최소화 되었고. 붕붕드링크를 다섯그릇이나 먹었어
아니, 먹는 게 아니라 마셨지. 그 과정에서 다른 공부의 망령들에게 드링크를 제공하기도 하고... 혼자서 끙끙 앓는 카키네를 걱정하기도 하고.
살아온 고통의 세월에 비해서, 카페는 너무나도 착한 아이로 자란 것 같다.
뱀의 정체에 대해 다시한번 궁금해지는 전개였다. 악마일까, 신일까. 그것도 아니면 단순히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였을까.
마지막에 교장선생님께 급하게 뱀에 대해 물어봤지만... 아쉽게도, 그 정체는 밝힐 수 없었다. 사실. 남에게 물어봐서 밝히는 것 보다. 카페가 스스로 알아내는 게 더 드라마틱하겠지.
스즈카
에어는 누구랑 악질우결 생각하고있음(?)
개인스토리 꼭 받았으면 좋겠는
구라구라 나도 장문감상써줘(?)
>>786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야말로 [검열됨♡] 아니냐고 막막(?)
>>79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정도 예상되는 인물이 있긴 하다...
꽤나 PL적으로 흥미로울거같다
에어 감상인가
호에엥
본인이 먹을 각 보는(ry
공부회 이벤트는 청춘이긴 했어
이게 이사회 때문이라고는 해도
사실 그것도 나쁘진 않지만......!!(?)
다-사마 우결은...흐으음
하나는 마후유인데 둘이라고 하셨다라
키워서 잡아먹으려고 했던 거임 (?)
…이라던가 보고 싶다(??)
아예 수은 자체가 안토니아에게서 빠져나온 무언가라는 것도 재밌을지도(?)
백지수표는 함부로 끊는게 아닙니다
라는 말 보고 딱 그 생각 들었음
얘 은근 츤데렌가
@?(?)
츤데레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오네가이
그래, 그건 안토니아의 가문과 맨하튼 가문 사이에 얽혀있는 100년 전의 사건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하지.....
조금 진정하면 다시 오르겠지만 상한선이나 정지기간이 길어지려나
때가 될때 동화? 키잡? 등 하기 위한 감시자 역할이라는 느낌이 있다
수은이 튀어나와(당혹)
개인적이지만, 수은 자체가 어찌보면 카페의 본성이 아닐까 하기도 하고
언제나 본성이 유혹하면서 눈을 가리는거임
그리고... 카페는 계속 이에 대해 수긍을 해버리는거고
현재 예삿으로는 '나는, 절을 나갈거야.....!'루트와 '....받아들일게, 이 기지를.' 루트가 있슴다(???)(헛소리)
문학소년...? 상쾌한 체육계 소년...?
오늘은 싸움도 없고 평화로운 하루였다 보니, 린가쿠가 섞인 하이세 보다. 평소와 같은 생활을 즐기는 하이세를 볼 수 있는 귀중한 회차였다.
가장 먼저 각성한 PC답게, 아무래도 전투원으로써의 면모가 강했었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남녀선후배 가리지 않고, 상쾌한 태도로 대하기에 평소의 높은 교내 평가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었다.
그러면서도 마다오를 상대로 "너 하나쯤이 우리 동아리 평가를 망치는 순간... 알지?" 라고 딱잘라 말하는 부분이라거나, 그냥 좋아하는 책이나 읽고싶은데... 하고 생각하는
성적이 안좋은 이유가 국어 1등급 수,영 5등급이라서가 아닐가 생각되는 타입. 문학지문이나 더 읽어야지~ 하는 느낌 알지 알아~
생활력어필이라거나, 시사 상식에 능통하다거나(위키 읽었을 뿐이다.) 그런 모습도 보여주면서, 망가질때는 망가지는걸 주저하지 않는 부분이 PL적으로 포인트 높았다.
봉봉드링크 중독이라니 상당히 좋은 센스를 하고있군...
코유키 괴롭히는 모습도 보기 좋았고, 교장과의 대화에서도. 교장이 말하는 신비를, 자신이 생각하는 상식의 틀에 최대한 맞추려 노력하는 모습들이 꽤나 재미있었다.
그런 점 때문에 사사키는 그냥 따로 리뷰하고 싶었어요 오늘
소좌의 감상을 좀 더 써보자면
그러다보니 옆에 딱 붙여주고 싶은 캐릭터가 떠오름
에어가 자신에게 날리는 독설들이나 하는 말들 전부
나를 걱정해줘서 하는 말이구나! 라고 받아들이는
제멋대로인 캐릭터
에어에 대해서 무조건적으로 긍정 해주지만
에어가 계속 신경써주지 않으면 자꾸 눈에 밟힐 허당에 바보 캐릭터
옆에 딱 붙여주면 에어랑 케미가 있을것 같은 느낌이 있음(?)
그러면서 에어의 츤츤거림을 유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인이 처한 불행과 상황에 무감각하게 대하고 냉정하게 행동하고자 하는 감이 있고
남들이 하는 한심한 행동에 거침없이 독설을 박는 거친 면도 존재하지만
자신의 불행과 고통 아래에 묻혀있는, 한번씩 바깥으로 새어나오는 본래의 선한면을 드러내어 보고싶다는
그런 생각이 자꾸 들게 만드는 캐릭터여따
아주 기대가 됨니다(?)
또 타입문이야
이것만 보고 자려고 했는데…(ry
이쪽이다 이오리!(영월의 세이버)
안토니아는 찐결이라 우결로 엮으면 안대요...(?)
"오늘은 좀 잠잠했다 그래도 같이 공감하듯이 사랑이라고 하는듯하다 교장과 대화했다면 엄청난 대화였을듯하다 "
>>639 에어
"여전히 독설과 농담이 섞였습니다 그리고 그 말 몇개는 공감이 간다 교장과 만났을떄 교장이 이거 조심하라고 해서 쿨하게 받아들인게 인상깊다"
>>648다즐링
"일행중에 제일 말빨이 좋고 대처가 빠르지만 일행이 예상밖의 행동과 이사회쪽의 한계는 있다" @이사회의 방해를 막지못하는것
>>657 카렌
"성녀 그리고 걱정을 많이 하는 사람 부모님 없다고해서 엄마라고 부르라는건 빵터졌습니다"
>>647 카부토 코우지
"오늘은 조금 전투가 없었지만 분노하는 클라우드랑 다르게 침착해서 서로 다른 느낌을 받았다"
>>641 스즈카
"...몇마디 몇마디 말고 조용해" @공기는 아니지만 생각나는게 속마음 복잡한것들이 떠오른다
>>833 와아아아 고마워어어어어엇
그리고 받고 싶은 사람도 있으면 말하고(?)
교환 환영(RY
여러모로 상류층 얘라는 것이 느껴졌다
그나저나 와아, 대단해 듣고 사사키는 여러모로 양심 찔렸을 듯
그야 다 팩트지만 근본적인 원인이 참 양심찔리는 순간이었다
아스카
이 아이는 꼭 내가 개조시켜야만...!
철없는 아가씨지만, 짜증난다기보다는 귀엽기때문에 다즐링은 한 4살은 어린 여동생을 보는 느낌으로 아스카를 보고있다.
아마 30어장쯤 가면 아스카 전용 사랑의 매를 들고 나오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그 외에도
"사람을 성적으로 평가하다니 흑흑 사람을 평가할때 가장 중요한건~ 에서 이어지는
재력인데." 같은 부분들. 개그적으로 완성도가 높았다.
이렇게 개그요소는 잘 수행하는데... 아무래도 시리어스 신이 조금 힘든 느낌이 조금은 존재.
다같이 열심히 공부하자! 하는 상황에서도 다이조와 함께 나 하나쯤이야를 시전하는 담력의 소유자기도 하다.
사실, 담력 빼면 시체... 아니, 황금고블린인 아이가 아닐까 아스카.
아스카도 써보고싶어서 썼다
다-사마꺼 쓰고 해드리갔습니데이
안토니아
>>843 @손
롤하고 있어서 님선해두면 나도씀(당당)
몰라 그거 뭐야 무서워
의 스즈카식 언어 감상
소좌에게는 사랑이 있는데(대전제) 그 사랑의 특성이 여러모로 다른 어른들과는 다르다
그 양도, 그 강도도, 여러 방향으로...강하다.
그래서 다른 사람과 자신의 사랑을 공유하는데에 주저하지 않는데도 어느새 자신의 사랑으로 다른 사람의 사랑을 칠해버릴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특히 구라와의 대화에서 이런 느낌을 받았고
현재 다-사마의 그 캐릭터에 대한 호감도 (0~300)가 궁금하시면
나는! 몇이라도 전혀 신경안써! 하는 분만 물어봐주세요
그것은 다-사마 IF의 모습과 소좌가 닮아있다고 스즈카 선배는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본인도 피곤하긴 해서 내일 적어도 됨?(?)
코우지로서는 나름 안달이 난다고 해야할까
진─한 키스 이후로 미적지근해진 것 같은 느낌은 들고 있다
물론 겉으로만 그렇다고 할 뿐이지, 속은 왜인지 끓으며 두근거리고들 하지만
언제쯤에서 깨달을까? 언제쯤에서 받아들일까? 받아들이기 전이라고, 참을 수 있을까?
목울대를 훔쳐보며, 다 마셨단 것도 눈치 못챌 정도로 집중했던 주제에 괜히 빼고,
공부하던 중에서도 옆을 돌아보며 냄새… 아니 향이 다르다던가, 팔에서 느껴지는 온기에 동작이 뻗뻗해진다던가,
슬쩍, 다른 녀석들은 평소처럼 하면서 근래 왜 내게는 '인사'하지 않는 걸까 싶어도 하는, 그런 상황에서도 왜 이려고 있을까
다른 일에는 능동적이면서도, 이런 일엔 수동적이기만 했으니 그에 대한 업보가 돌아온 걸까 생각할 거리를 주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엔 정수리…는 아무래도 애매하고, anchor>1597032169>553와 같은 반응을 들은 다음에
짐짓 빼듯이 이것도 '인사'라고 말하며 이마에 입맞춤을 하곤
"…뭐, 그냥."
"하고 싶었다고, 그래서 했어."
라고 말하면서 끝맺을 생각이였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애매했을까, 다음 기회가 됐네요
역시 우리 중 지략이 제일 높은 책사답게 교장 선생님과 대화(정곡 찌르기 말고)할 때
제일 많이 유의미한 결과를 얻은 것 같고, 마지막에 특별한 피 얘기하는게
PC적으로도 좋아할 만한 말이었지만 PL적으로는 PC가 좋아하는 것보다 네 배 더 좋아할 법한 말이었달까…
아무튼 귀엽다.코우지 대신 키갈의 상대였으면 어땠을까.(바람)(아닙니다)
>>859 @손
사사키 하이세 (190 딱밤 두발의 우정, 그리고 홍차 건은 미안해)
맨해튼 카페 (80 동아리의 소중한 동료, 무슨 비밀을 가지고 있는걸까)
산고 에어 (65 솔직히, 아직 이런 신비한 존재가 있다는걸 받아들이기 쉽지 않아... 하지만, 내일 동아리에 왔는데 에어 양이 없다면 한 달은 슬프겠지)
안토니아 (150 한번, 딱 한번이라면, 타지리라고 부르는 걸 용서하는 호감도의 마지노선. 하지만 이미 한번 썼네?)
다즐링의 사랑이 더 강했다면, 더 색이 확고하고 흔들리지 않았다면, 어딘가 소좌와 닮아있지 않았을까, 하고 스즈카 선배는 생각한다
"공부나 예절 같은건 가난한 서민들이나 배우는 것일텐데...! 엄마처럼 잔소리 심해! 아줌마!(폭언)"
정도가 아스카적인 평가.
PL적인 시선에서 보자면 꽤나 차분하고 우아하달지.
아직까지는 캐붕적인 개그적인? 그런 것은 없었는데 상황상 언제까지 유지될지 궁금하긴 하고(?)
다즐링의 PL적으로 그런 면모를 보일 생각이 있을지 끝까지 유지 할 생각인지는 궁금하긴 하였다.
선배 계통의 PC는 많지만 이렇게 정석적이고 모범적인 "선배"라는 느낌의 PC는 굉장히 드물지 않나 싶기도 해.
솔선수범... 한 감이 있으면서도 위기적인 상황에서는 아직 행동력은 부족한 느낌?
뭐, 다즐링이 부족하다기 보다는 몇몇 선배 PC들이 책임감 때문이랄지 많이 과감한 면이 크다고 보기도 해야겠지만.
아스카 부자인거 알고 있으면서도 건물 이야기 할 때 놀라는건 PL적으로 놀랐다.
부자면 빌딩 몇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지(?)
사기사와 후미카 (70 조용하고 온화한 여자아이. 우아하고 기품있고 예쁘지만... 어쩌다보니 아직 그렇게까지 친해지지 못했어.)
의 임팩트가 너무 강하다...(?)
이사회가 동아리실의 기능들을 제한할 때
아스카의 상류층 설정이 해답으로 떠오르는 것을 보고
이런 식으로 될 수도 있겠구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사카마타가 아스카보다 작다는 대목 읽고나서
나무위키 보고 사카마타가 통굽때문에 커보이는거였다는 것을 알게되었다는 후문
호에엥
"참지 말고!!! [검열됨♡] ㅎ(ry
@?
이 앞, 수확물 있다
빠른 전략을(를) 사용하라
뭐 대충 이런 느낌(?)
레스 3개로 끊긴 했지만(?)
@도야(?)
아스카아아아 >>852
필립 퓨너럴 (80 귀여운 후배 그 2. 말을 잘 듣는다. 아스카를 보고 다시보니, 말을 잘 안듣는 후배가 더 귀여울지도 몰라)
안토니아가 6살에 프랑스에서,12살에 이탈리아에서 겪었던 일을을 겪지 않았더라면 아스카처럼 되어있지 않았을까…
그렇기에 아직 아스카랑 상호작용하는 rp는 한 적이 없지만 나중에 한다면…
아스카를 뭔가… 뭔가 챙겨주려고 할 것 같음.예를 들어 타지링의 잔소리로부터 보호한다거나(?)
왜냐면 안토니아가 잃어버린 것을 너무 많이 가지고 있기에… 그걸 지켜주고 싶어할 테니까 말이지.
아스카가 너무 많이 가져서 무례하다면 안토니아에게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기에 무례하다고 생각해…
역시 반장. 혹은 학생회장님 느낌 났다. 아니, 센세이다! 그리고 처음 요구에 아예 시험 난이도를 내려서 커트라인을 채우려는 그 발상력. 실제 부러움....! 거기에 기본, 높으신 분들이 자신들 마음대로 주무르는 것에 대한 반감이 있어 보이기도 한다. 본인도 전까지는 은근히 그런 기색이 있던 점은 미뤄보아도, 그것이 사람이니까!
그리고 또한, 평범한 일상에 대한 안도. 다-사마는 다른 많은 동아리 부원처럼 현실의 상식과 동떨어진 일을 겪거나, 동경하거나, 바라지 않고 있다. 오히려 꺼리지.
누구나가 각성을 할때 다음은 자신이 아닐까 두려워하고, 특별한 능력도,혈통도 없지만 오히려 그것이 좋다. 자신을 사랑하고, 지금 마주한 것을 사랑한다는,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그나 볼루이세 마그눔, 위대하기에 위대하다였나. 어떤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자신이 위대하기에 비로소 위대한 사람이 된다는 의미로써는 다-사마가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도구에도 얽매이지 않고, 운명이나 혈통이나 사건에도 묶이지 않고, 오직 개인으로써 인생이라는 격류를 타는 느낌
제 어휘와 표현력이 조금 부족해서 이 정도일까요.
그리고 홍차=만병통치약이라니 진성 영국인이라도 그정도까진 안 가지 않을ㄲ(읍읍읍)(?)
은 가장 빛나는 부분에 이쪽이 리얼이긴 했어서 좀 단편적이지만
레볼루시옹-을 외치다가 우리 동아리만 해당이라 흐지부지해지는 모습이 뭔가 귀여웠다
PL만 해당이었다고요?
그러면 PL이 귀여운 걸로 하죠
하이세와의 홍차 대소동에서,
그리고 안토니아의 애정행각에서 당황하는 모습
아주 맛있습니다
"헉...! 맨날 커피나 책만 깨작거리고 있던거 같은데 선배 굉장해!"
@악의 없는 칭찬(?)
"스스로 버는 돈으로 집도 살 수 있고 대견...? 대단...? 스럽구나...! 아무튼 뭔가 멋져!"
@(?)
그래도 서민치고는 잘 사는구나! 혼자서 돈도 벌다니 굉장하긴 하네(초딩감)
싶은 정도의 감상.
하이세 본가 자체는 나름대로 잘 사는 편
... 근데도 하이세는 왠만해선 얘기 자체를 꺼내려 하지는 않겠지만요
"당신이 추위를 느낄때 홍차는 당신을 덥혀주고
당신이 더위를 느낄때 홍차는 당신을 식혀주고
당신이 우울할 때 홍차는 당신을 격려해주고
당신이 흥분했을 때 홍차는 당신을 냉정하게한다."
41대 영국 총리 윌리엄 글래드스턴
나!
리뷰 정말 감사합니다!!
"아니면 다즐링 선배가 여자 버전 클라우드 선배?"
"으음,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어려운 문제네."
@진지하게 고민중인 문제(?)
여튼 잔소리 하는 PC TOP 1, 2가 2명이라는 느낌이지만.
가정교사나 마망 느낌으로 우아하게 잔소리하는게 다즐링이면
거칠게 폭력적이게 라는 느낌은 클라우드라는 느낌일려나.
서민에 대한 상식이 비정상적으로 적고 함부로 말하기도 하지만 악당이라기보단 악동이라는 감각
교류는 많지 않고 말리는 형태가 보통이지만 그래도 뭐, 있는 것으로 동아리의 활기가 살아난다는 감각은 있다
진지한 녀석들도 좋지만 이렇게 천진난만한 녀석도 있어서 균형을 맞출 수 있어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방향성을 둘로 나누자면 분위기를 누그러지게 하는 쪽이라는 느낌
물론 어느 정도는 금전감각을 익힐 필요가 있다고 느끼지만…
그걸 누가 시킬 수 있을까도 묘미, 혹시 다즐링이라면 해줄까 싶지만 자신처럼 만드는 거 아닐까란 걱정은 있어서 낌새가 보이면 말릴지도?
혹은 자신이 할까 싶기도 하지만… 당장은 지켜보는 쪽에 있다 이런 게 아니더라도 신경쓸 문제가 워낙 많기도 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에어의 통과되는 몸으로 장난치거나 그러던데 에고 각성한 다음엔 어떻게 할까 궁금하기도 함
오늘 구라 어때씀!(?)
@꼬옥 둥기둥기
잠수함에 우리 모두 타게될 날이 오겠구나 라는
딥다크한 여정의 느낌이 들었어요
나
너무
무서워
나 잘래
졸리다-오
아멘
아스카 아스카
PC적으로 1학년 중 제일 1학년다워서 좋아한다
제일 활달하고 생기있고 장난도 제일 많이 치고
특히 에어와의 케미(?)를 제일 좋아한다
명구라던지, 은신술이라던지, 얼굴 쏘옥이라던지...
괜히 위에서 악질 우결 커플로 엮은게(읍읍)
점점 맥거핀화되어가는 첫사랑 이야기
처음 그 동굴만 멀쩡한 곳이었어도 들려주는 건데...하고 아쉬워하면서도
이게 2년 후배에게 들려줄만한 이야기인지 고민중인 선배님
부잣집
선배님은 부와는 거리가 많이 먼 사람이라서
솔직히 약간은 질투가 없다고는 못 하지만 그래도 아스카가 귀여워서 그런지
부잣집 아가씨 특유의 서민 문화 깔보는 말들도 그저 귀엽게 보이는 중
사실 어렴풋이 드러나는 정도에서는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았는데 오늘 연재에서 그 편린(빌딩)을 듣고 꽤나 충격 받은
PL적 감상
이게 고등학교 1학년이야 초등학교 1학년이야(아무말)
하지만 그만큼 제일 통통 튀고 귀여운 동아리의 분위기 메이커라는 감상
(이젠 대놓고 땡깡부림)
한 줄로 간단하게 말하자면
구라의 단테가 없다면 그대로 고래 뱃속까지 쳐들어가거나 에이허브(원작적)이 될것같은 이 감각.
사실 보닌쟝이 에이허브에게서 강렬하게 느낀건 선동력이 아니라 '씨발 내가 고래 저새끼 어떻게든 쳐죽인다'라고 하는 강렬한 집념이거등여......
그렇지만, 고쳐 말해 지금은 에이해브는 되지 않을 느낌.
선의로 따라오는 새끼들은 오지 말고, 나락으로 떨어질 놈들만 오라는 점에서 그게 느껴졌달까요. 아합 선장이었다면 그런 사람들을 다 모아서 고래를 잡는 작살로 썼을텐데.
그렇기에, 미래의 구라가 어떻게 될지를 결정하는건 뻔한 말이지만 지금에게 달리지 않았을까.
그때 가서도 나락으로 갈 새끼들만 따라오라고 하면 아슬아슬하게 구원?받을 수 있고
그것마저 전부 다 태워서 가스하푼으로 삼으면 인생 나락 직행이란 이미지. 고래를 잡기만을 위한 작살이란 느낌이네용
바다가 자신을 부르고 있다고 할까, 묵묵히 자신이 해야할 일을 하고자 할 뿐일까, 아니면 버려두고 도망칠까
마지막의 경우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지만, 그렇기에 더욱 감상이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스스로를 죄인처럼 여기고 있지만, 그 죄를 내팽겨칠 정도의 두려움도 있는 법이니까
결국 선택은 자신의 몫
모쪼록 후회없는 선택을 하길
상가 정도의 규모라면 수십채 정도는 더 있지 않을까(?)
아 공부하기 싫다 공부하기 싫어
나 하나쯤이야.
먼가... 먼가 평소에는 하세가와 군의 멋진점과 마다오의 폐인끼가 공존했는데
오늘은 마다오가 대승리한 날이었네요.
중간고사는 마다오를 젠다오로 만들었어
특이한 사람들이 많은 이 동아리지만 거기서 순위권에 드는 처자가 아닐까.....(?)
특히 돈과 관련해서 일반상식 없음, 오만함, 열받음, 황금만능주의, 서민드립 자주 침. 그런 재벌 3세 캐릭터들의 이미지가 모여있는 느낌.
이게 본인한테 악의가 있는것 같진 않고 꽤나 유머러스나 귀여운데 아-주 매-우 엄청나게 순수해서 할 말이든 뭐든 다한다는 감각.
그런데, 그 정신성이 어떤 걸 마주하더라도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는건 비교적 두렵다. 에어 명구빵도 그렇고, 키리토 pk전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과는 기준 자체가 엇나갔는데 그걸 신경쓰지 않는 느낌
단순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렇기에 좋은 법. 아- 단순무식 콜럼버스 그립다아아-!!(?)
그 장면이 120에서 130으로 갔던 느낌? 그런 정도
영국인 컨셉은 과연 민트초코나 정어리 파이나 영국음식 츄라이 해도 유지 될지가 궁금한 거시다.
아 ㅋㅋ 니들 나라 음식이라고. 한국인이 김치 청국장 먹듯이 영국인이면 정어리 파이쯤은 악깡버 알제?
해보고 싶은(?)
다들 땡큐큐!
그나저나 딱밤 2발의 우정이라니 ㅋㅋ
컨셉으로도 커버 못칠맛
그리고 멘붕 상태에서 미니까 더 높았던거고
자고 일나서 해도 됨니까(?)
사실 안토니아 쪽도 해달라고 햤어서(?)
멘붕난 상태에서 믿어 하면서 딱밤?
다-사마가 아니었다면 폴인러브야 그거!(편견)
아직 다즐링 감상은 못 썼나
아스카 나는(?)
"안토니오 선배는 굉장해! 보통은 하지 못하는 일을 태연하게 해버린달지."
"추구하는 빠르다- 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폭주족 같은걸까-"
anchor>1597031076>471 안토니아를 안토니'오'로 만들어 버린 원인제공자 1위(?)
0어장에서부터 제일 처음한게 와타시고 anchor>1597031076>741 2번째가 벚꽃이구나.
그 후로도 쭈욱 어장주고 다른 사람이고 안토니오라고 쓰게 되던데.
안토니오의 PC적 감상은 궁금하긴 하다.
anchor>1597031078>176 그리고 이거 이전에는 오가 되었는데도 본인조차 모름.
후... 창시개명 제대로 해버렸군...(?)
여튼 이래저래 바람둥이이지만 스즈카와는 색깔이 다르다고 해야하나.
저쪽이 서큐버스면 이쪽은 난봉꾼이라는 느낌으로.
내일 천천히 해요 다음잡담판도 없는데
그 다음 내가 누구에게 받았더라
괼립하고 마징가?
존경스런 부장님 : 마리오
존경스런 부부장님 : 카키네
존경스런 선배님 : 코우지, 메리, 안토니아, 마후유, 다즐링, 미즈키, 카렌, 후미카, 클라우드, 다이조, 구라, 카페, 하이세, 코즈에, 스즈카
학생은 아니지만 아무튼 존경스러운 선배님임 : 에어
선배는 아니지만 아무튼 존경스러움 : 사나에, 노엘, 타키온, 클로에, 코유키, 아스카, 아딘, 레이무, 미코토
귀여운 후배인데, 귀염성이 없어...
정도의 느낌
다즐링 호감도 표에 코우지는 숫자 몇 정도?
(140 중학교 동창, 바보3형제의 둘째. 작년까지만 해도, 이렇게 친해질줄은 몰랐었네요.)
이번에 눈에 띄기 시작한 부분은 부당에 저항하는 부분이였을까요
오해로 인한 오류가 있었지만 말도 안될 커트라인에 편법까지 써가며 저항하려고도 했고
학교를 생각하면서 수단을 가리지 않고 학생의 주권을 지키고자 했었다는 느낌
물론 그게 아니라 동아리에만 적용되는 일이였으니 선생님을 하나하나 만나는 경우는 없었지만…
인상에 깊었고 이어서 말하자면 눈에 띄게 격정을 보였던 부분일까
때는 레이무가 야구부의 파울에 의해 다쳤던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물론 그럼에도 침착했고 이성적인 대응을 보였지만 특정하게 화를 보였다는 점에선 다즐링다우면서도 새로운 점
그보다 전에도 사사키를 홍차 익사 시킬 뻔하고서 하는 말도 압건이지만… 어느 정도는 마이페이스라는 점에선 그럴만도 하다, 싶다
그리고 역시, 가장 특이한 건 에고의 발현 자체를 달갑지 않게 여긴다는 점일까
오히려 그때 발현된 것이 자신이 아니라는 걸 다행이라 여기기도 했고 주행의 경로가 반대라는 느낌
크리가 나오더라도 각성은 안할 거 같고… 이렇게나 묵혀둔 각성이 처음으로 나오는 시각
어떻게 될까─라는 점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 같네요
5년을 안면트고 지낸 사이면 아무래도?
일단 감상은 작성했습니다
가암사합니다
그냥 귀찮은일 있으면 다즐링 찾아갈정도(짬때리기)
수고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