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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메 aa사용 환영합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300
기열이 슈퍼스타라니
역시 템페스트는 기열 호스트
가짜광기덜
기열이라 그마가 짬때리는게 아녔어
다 경험쌓으라고...
300 츄카츄카!
ㅋㅋㅋㅋ
이게 인싸네...
아다 + 혼자서 겉도는 찐따였을텐데 ㅋㅋ 기사단에서
>>468 ㄱㅅㄱㅅ
말걸어주는 것 말고는 혼자서 기도실에서 씪마.. 거렸을덧
>>13 잘 타이를듯...
가짜광기라 봐줄듯 ㅋㅋㅋ
가짜광기......
>>11 네 아마도요
템페스트 호스트햄덜 왤캐 씪마력 부족하냐고 ㅋㅋㅋ
뎃 근데 인드라스타랑
싸울뻔한 스톰캐 애들 엑셀시오르임 ㅋㅋㅋ
인드라스타 피셜
필멸자들에게 사형선고만 잘내리는 겁쟁이들 ㅋㅋ
오래살면 안면 있던 필멸자도 다죽어나갈꺼고...
>>26 서로 형제자매라고 부르니까요
직위의 고하에 상관없이
>>25 그러겠죠 ㅋㅋ
아직 초보?라서 안 오른다면 어쩔 수 없고
엑셀시오르 필멸자 상대로만 여포라고
까임...등신덜
>>33 무술이라기 보단 춤이라서
무숙으로 계산하기가 어려운디....
그래도 대충 무숙 .dice 50 65. = 57정도?
산 자세도 배웠으니꺼요
>>41 그런거죠
따지고 보면 원소술인가?
>>43 네 일종의
스톰메이지와는 다른
스톤가드들이 산을 섬기는 방식입니다
진짜 춤이란건 아니고 ㅋㅋㅋ
검무 비슷한거죠
망치로 추는 검무
무협지의 무공 비슷하거죠
거기서도 무술의 형이
무술가의 지향점이니까요.
>>53 네
>>55 ㅋㅋㅋㅋㅋ 아니라곤 못하죠
아니 뫄.. 템페스트 애들 지들끼리는 끈끈하더라고요
엑셀시오르가 스톰캐한테 검겨누는 미친놈들이고
스마챕터 같은거임(아무말아님)
ㅋㅋㅋㅋ
몰루 ㅋㅋ
해병문학 마즘...
골든-해병
스톰캐 외국에서 별명이 지그마린이기도 했었으니
굴리는 메어리쟝은 어릴적 홀드에서 .dice 1 100. = 48 (낮을수록 타고 흐르는 파괴의 본능, 높을수록 고고한 영애 씹인싸) 였으려나 ㅋㅋ
각성하지 않아서
ㅋㅋㅋㅋ
>>76 어떤데요?
(상상연재가 제일 잼있음)
노가리 까는게 잼있지, 진짜로 연재하면 힘듦.... (아무말)
오
>>82 ㅋㅋㅋㅋ
스톰캐가 같이 있는데도 하루 넘기는 것조차 힘든 지옥이었음
ㅎㄷㄷ
ㅋㅋㅋㅋㅋㅋ
일이 점차 잘 풀리면서 사람들도 희망을 갖고 활기 넘치던 시기였는데 일이 하나 터짐
머읾 대체
사원에선 발빠르게 도날 호프트를 처형시키고 사원 자체적으로 앞으론 이상한 소문 돌지 않게 묵언수행하겠다고 입 다물고 살고 심한 경우 입을 꼬매버림
이때 갑자기 숲에서 정체불명의 바르굴프 뱀파이어(초거대 늑대괴물)가 나타나서 사원 사람들을 잡아먹기 시작함
사원에선 이걸 지그마의 벌이라 생각하고 30년 동안 얌전히 잡아먹힘 그러던 중 지나가던 위치헌터 부녀가 이 사원에 들리게 되고
ㅋㅋㅋㅋ 설마 진짜인가.
처형한거 보면
ㅋㅋㅋㅋㅋ
교주도 뭔가 숨기는 게 많아 보여서 수상하고
뫄 불쌍하지만 피빨이니까
그래도 딸이라고 정이 있었구나
(이미지는 무관합니다)
귀족가 장남인가 차남이 억지로 피빨이 타락했는데
>>107 오 설마 피빨이한테 교주가 인신공양한거?
카오스가 아니라?
"따...딱히 너 살려주는건 아...아니라고! 대충 너를 타락시킨 피빨이 흑막 잡는데 협조하고
끝나면 너는 죽일거야!" 츤데레 무브하면서 살려줌 임시동맹 체결하면서
이름에서 보다시피 아벨리나는 과거 도시를 멱살캐리했던 아렌드 케인의 딸인데 예상과 달리 뱀파이어 사냥했단 이야기를 듣자마자 공격적인 반응을 보이다 협력 요청을 거부하고 부녀를 감옥에 가둠
당연히 부녀는 금방 탈출했고 이때부터 아까 한 도날 호프트 이야기의 진상이 밝혀짐
ㅇㅎ ㅋㅋㅋ 역시 그건가
뱀파이어가 지켜준거
아렌드 케인 - 극초기 도시를 캐리했던 영웅 지도자
아벨리나 케인 - 아렌드의 딸이자 현 지도자
도날 호프트 - 문할로우에 생계 지원해주다가 카오스 루머로 처형당한 사원의 목사
게르하르트 스란 - 부녀가 뱀파이어 잡으려는 거 말리던 침묵의 사원의 현 교주
ㅇㅎ
뎃...뭐읾
케인햄이 지딸이랑 사귄다고 죽인거?
아렌드는 사원과 말을 맞춰서 어거지로 카오스 신자라는 누명을 씌웠고 사원에서 호프트를 숲으로 추방함
뭥읾....
딸이 연애 좀 할수도 있지
왤케 보수적임
자식까지 있는데....
ㄹㅇ...
우르술라 가속이랑 미래시 쓰더라요 (진짜 드립아님)
정면에서 코른데프 털어먹는 시점에서 당연한거지만
아벨리나는 괴물을 달래기 위해 그 숲에 자기 딸을 바침
둘다 잃었네... 아니 둘다 자기가 죽인거나 다름이 없군
아벨리나가 좀 또라이였네요
뭐하는 놈읾
남편은 고결한 지그마의 기사이고
정작 우르술라는 마녀에 가까운 취급이였는데
>>146 ㅋㅋㅋㅋ
이후 아렌드 케인은 모종의 이유로 지도자 자리에서 물러났고 딸인 아벨리나가 그 자리를 이어받아 지금까지 문할로우를 다스림
현재 문할로우는 어째선지 아벨리나의 말이 법이라 할 정도로 아벨리나에게 무조건 충성하며 따르는 상태가 됐고
우르술라 아지르력 마법사라
어릴때부터 자꾸 미래시봐서, 사람들에게 마녀로 자주 몰렸는데
그럴때마다 남편햄이 두둔해주고 지켜줬는데 ㅠㅠ
최종장에는 진짜 미래시 각성함 ㅋㅋㅋㅋ 실시간으로 궤도 예측하고 쳐내는
아벨리나 뱀파이어 돼서 사람들 세뇌했나
대충 3~4살 된 자기 딸을 바친거네
코난 ㅋㅋㅋ
anchor>1597032192>118 그게 본편 시점에서 부녀에게 뱀파이어 잡으면 안 된다고 심판받아야 한다고 미친 소리 하던 교주 게르하르트 스란을 통해서였음
ㅇㅎ....
카오스나 데스나 아무튼 나쁜거가 나와서 끼어들지 않으면
존나 큰 비극 되겠는데
뭐읾... bss당한 찐따가 꼬지른거임?
눈나랑 사귀다니 용서못해 이러면서
아빠한테 꼬지른거였남
어떻게 알았냐면 아렌드가 도시의 위기 상황에 주민들을 사원으로 대피시키기 위해 파둔 비밀통로가 있는데 둘이 그걸 통해 몰래 만나던 걸 봐버린 것
스란은 bss의 쇼크로 어질어질해져서 아벨리나 아빠한테 꼰지름
이래서 아찐들은 이성이 잘대해주면 안됢...
손만 잡아도 벌써 2세 계획 세우고 있으니까.(폭언)
스란은 어어 이건 쵸큼... 카오스 누명으로 추방까진... ㅎㄷㄷ하고
이건 좀 뜬금없는 tmi인데 빈디카룸 의원들이 카라드론 의수로 몸 교체한대서
카라드론 쪽 잠깐 조사했는데.
듀아딘들은 수염을 은으로 장식하면 시인을 뜻하는 거라함.
>>172 ㄹㅇㅋㅋ
듀아딘들은 인간이랑 골밀도부터가 달라서
물에 던지면 가라앉는다고 함.
뼈가 무거워서 그래서 수영할라면 엄청나게 빠르게 팔과 발을 움직여야함
>>176 뭐읾...그거랑 뱀파이어가 대체 뭔상관임
상관관계가 없는데 대체....
뱀파이어도 카오스도 딱히 상관 없단게 결론인거에요?
듀아딘이라 노래는 못하겠군
도랄리아는 또 몇 가지 단서를 모아서 세번째 추리를 시작함 ㅋㅋ
추리의 천재 ㅋㅋ
>>181 노래도 해줌....(잘한다곤 안함)
그때 아벨리나가 괴물에게 딸을 바친 게 단순히 달래기 위해서가 아니였음
도랄리아는 고향이 어딘지 궁금하네요
세틀러스 게인은 유학온건가, 토박이인가
내 딸을 바칠 테니 숲의 수많은 포식자들로부터 우리의 도시를 지켜달라는
뫄...맞네요. 그거
이미 멸망한 모탈렐름의 어느 왕국의 왕가 핏줄이긴 한데
그럴거면 그냥 연애하게 두지 뭐읾...
피지컬이 인간같지가 않았구나
ㅋㅋㅋㅋ
짐승의 육체에 히쉬의 뇌
인자강의 비밀이...
사람 조져버리는거 정돈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놈들이 넘치지 않습니까
ㅋㅋㅋㅋㅋㅋ
노스카에서 새살림 차리는데, 우르술라 씪마-개빡돌아서
그걸 쫓아가서 새살림 차린 아내랑 우끼끼 애색기들 다 쳐죽임.........
우르술라는 "네게는 나밖에 없어!! 너는 지그마를 버렸어 남편!!" 얀데레 무브하고
근데 듀아딘식 이름짓기 개웃김
드롬의 아들은 성씨가 드롬손이고
드롬손의 아들은 드롬 드롬손손임
괴물은 아벨리나의 딸을 자기자식처럼 키우고 변이시켜서 뱀파이어로 만든 거였음
손자는 드롬손손손일덧....
워해머는 강한 개인이 다해먹다 보니까.
국가의 역사가 개인의 가정사읾...
우르술라햄 가속이랑 미래시 각성해서
노스카 제노사이드 하기 시작함.......
그런 무시무시한 괴물이 제물 한 번 받았다고 끝까지 성실히 도시를 지켜주는 게 말이 되나..?
하고 ㅎㄷㄷ하기 시작하고
ㅇㅎ 역시나
프리길드 중 입단속 철저한 몇 명이 숲으로 끌고가서 괴물에게 인신공양을 했음
ㅋㅋㅋㅋ
이단 맞네요
생존을 위해서라 하지만
마즘... 씹이단임
그 이전 몇 주 동안 노르스카 해안을 따라 싸웠기 때문에 다른 정착지 17곳이 제국군의 분노로 쓰러졌습니다. 그것은 이제 제대로 실행된 학살이자 도축이었습니다. 먼저 배들이 해안에 폭격을 가하고, 북유럽 사람들이 진정으로 겁에 질리면 군대가 상륙하여 석궁과 창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 후 건물들은 횃불로 옮겨졌고, 가축들은 모두 보급품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것은 최고 수준의 군사적 효율성이었습니다.
오늘은 루프레히트가 그것에 질리기 시작한 난 첫 날이었습니다. 우슐라는 그의 거칠고 수염이 난 얼굴을 가로지르는 불쾌한 표정을 알아차렸습니다.
"그들은 동물입니다. 그것은 도태입니다. 그 이상도 아닙니다. 당신이 늑대를 죽이거나 소를 도살하는 것만큼 그들을 생각하지 마세요"
루프레히트는 고개를 돌려 벌목된 통나무 위에 앉아 가죽 부츠 뒤꿈치로 눈을 긁고 있는 젊은 여인을 내려다보았지만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차가운 노르스칸 바람에 흩날리는 그녀의 청동 머리카락은 그의 뒤에 불붙은 불길을 연상시켰습니다.
"아무도 도망치지 못합니다, 노스카를 몰살합니다 저희는"
도시의 주민들은 모두 침묵을 유지했지만 아벨리나는 지도자의 결정은 언제나 어려운 것이고 책임 또한 져야하기에 외면할 수 없다며 제물 의식은 항상 직접 주관함
ㅋㅋㅋㅋㅋ
뱀파이어 맞잖슴...
ㅋㅋㅋㅋ
근데 로기 쓰록 그 나이에도 검은 머리라고 함...
드렉키조차도 흰머리 할배 됐는데.
>>247 ㅇㅎ
"엘레나! 아니..... 내 가족들!"
그 짐승들 말입니까?, 사방에서 불타는 와중에 휘날리는 그녀가 웅장한 목소리와 함께 불길속에서 걸어왔습니다
"이것이 대가입니다 쿠르트, 당신은 지그마를 등졌어요.... 정말로 행복할 수 있으리라 믿었습니까?!"
우르술라, 쿠르트의 전연인의 목소리에는 광기가 돌았습니다.
아벨리나가 제물 바쳐 유지하는 도시라 침묵을 깨고 반항하는 순간 도시는 일주일은 커녕 하루도 아슬아슬할 게 뻔하기 때문
ㅋㅋㅋㅋㅋ
ㅇㅎ...자기 딸 죽인거구나
막장 드라마 ㅋㅋㅋ
카오스 아니면 외계인 아니면 언데드
이런것들이 튀어나올거라 생각하거든요
부녀는 감옥에 갇히고 탈출하자마자 그 괴물 자그레스가 도시 습격해와서 난장판되고
도시몰살당할 뻔한 순간에 아벨리나가 '자그레스!'하니까 괴물이 흠칫 해서 빤스런치고
대충 도시 수습한 후에 부녀는 프리길드 몇 명 챙겨서 자그레스 사냥하려 했는데 알고보니 따라온 놈들이 제물 바치던 그 멤버라 통수 맞고 제물행
씪마의 계시를 듣고 달려온 스란이 몰래 구해주고 스란한테서 찌질한 bss 썰 듣고 쇼크 먹는 도랄리아
등등의 스토리가 있었음
ㅋㅋㅋㅋㅋ
bss는 좀 쩐다 ㅋㅋ
ㄹㅇㅋㅋ
왜냐면 자그레스가 아벨리나의 이름 부름에 흠칫한 걸 목격했으니 효과 있을 거라 생각해서
대충 이런 느낌으로 최종전이 준비됨 그리고 여기서 도랄리아의 마지막 네 번째 추리로 진상이 또 풀리고
맞인질 ㅋㅋㅋㅋ
그 정체는 바로... 억울하게 누명 쓰고 숲으로 유배당했던 도날 호프트였음
뎃....이럼 왜 추방한거임
bss당한 꼬마하나 땜에 다 망한거잖슴
바로 나가쉬도 이해 못하는 독자적 강령술!
ㅋㅋㅋㅋㅋ
강령술사 전직
그런 거 모르고 어디 쉴 곳 없나 하고 도시 돌아다니던 호프트는 도시의 중심부에 들어가버렸고 그때까지 유지되고 있던 모종의 마법으로 인해서 괴물 '자그레스'로 변이해버림
느황 진짜 뭐읾...ㅋㅋㅋ
맨날 따여
사람이 논리로만 움직일리가 없지 않습니다
안그래도 워해머인데 (아무말)
아내와 딸을 다시 보고 싶다
그래서 호프트는 3년 후 몰래 기척차단 키고 도시에 잠입해서 아벨리나를 만나러감
ㅋㅋㅋㅋㅋ
마침 아기에게 젖먹이면서 달래고 있던 아벨리나는 괴물이 된 호프트를 보고도 두려워하지 않았음 오히려 한눈에 호프트란 걸 알아보고 위로해줌
추방만 안했어도 그냥 개척촌 하드캐리하고 끝났을걸 ㅉㅉ....
>>285 ㅇㅎ...
근데 자기 딸을 뱀파이어 만든거에요?
ㅇㅎ
이유는 딸이야말로 괴물이 된 호프트의 마지막 인간성 한 조각이였기 때문 완전히 괴물로 전락하지 않기 위해 딸에 대한 사랑으로 그걸 극복하려 했던 거
근데 왜 딸도 뱀파이어 만든거읾...
그저 아버지에게 딸을 돌려준 거지
어 근데 듀아딘 성비 오피셜 났네요.
4:1이라고
>>283 ㅇㅎ
애초에 성전군으로 출발 안했음
옛날 말루스 시절처럼 여성 듀아딘 얼굴 한번도 본적 없고
그정도 수준은 아니네요. 에오지는 4:1로 나와서
>>296 ㅋㅋㅋㅋㅋㅋㅋ
ㅇㅎ....
복수?
ㅋㅋㅋㅋㅋ
진짜 자기 업보고 속죄고 다 맞아서
15짤인데 왜 사람 죽이고 ㅎㄷㄷ안핢
진짜 딸을 죽여버린거구나
>>311 나중에 지온병사도 인간인거 느끼고 ㅎㄷㄷ함
지온은 인간이 아니니까 죽여도 돼!!
ㅇㅈㄹ하다 람바랄 술집에서 만나고 바뀐거라
전의를 잃고 도망가는 병사 밟아죽이면서 마음이 아파함
안미친게 이상한거에용
ㅋㅋㅋㅋㅋ 근데 지온이 콜로니 떨둬서 30억명 죽인 미친놈들이라
>>316 ㅇㅎ...
안미칠리가 없음
ㄹㅇ....콜로니에는 독가스 풀고
ㄹㅇ ㅋㅋ 죽어도 싼놈들임,
진짜 미친넘들이더라요 ㅋㅋㅋㅋㅋ, 매너겜하자고 조약맺었는데
파리 뉴욕, 기타등등에 핵떨구려고 함 ㅋㅋ 쿠루루스 도안의 섬인지 뭔지에는
뒤져야지 그냥
그 말 들은 아버지 왈 진짜 충격적인 이야기였긴 한데 내가 그때 알았어도 똑같이 죽였을 거다 걘 살 자격이 없었어 죽음이 구원이야
ㅋㅋㅋㅋㅋㅋ
15짤에 목숨 구걸하는 여명성전군 첫킬하고 크킄....
(절대로 어장주의 묘사부족이 아니다!)
ㄹㅇㅋㅋ
죽음이 그녀를 위한 구원이라 말해준거니
연민을 안할린 없겠다
ㅋㅋㅋㅋㅋ 아빠 뱀파이어 된거 맞나 보네요
그 딸이 사라졌는데(심지어 눈 앞에 딸을 죽인 녀석이 있음) 인간성을 가질리가 없죠
도랄리아는 바쁘게 전투 준비하는 동안 제물될 뻔한 자기 구해준 스란을 믿고 아벨리나의 감시를 맡김
ㅋㅋㅋㅋㅋ
스란 보니까 이 소설에서 가장 변수 그 자체인데
아벨리나는 그동안 이 인신공양으로 유지되는 미친 도시를 별다른 문제 없이 수십년 동안 관리해온 짬이 있었고... 그 짬으로 가스라이팅 마스터였던 거시다
그러다가 부녀 구해주는것도 그렇고
사건의 전환점에는 늘 스란이 있었음
가스라이팅 마스터 ㅋㅋㅋ
그레타가 죽고 마녀 사냥꾼들이 이 기묘한 배열의 균형을 혼란에 빠뜨린 지금, 그는 산산조각이 났다. 모든 것이 그에게 다시 밀려왔다. 죄책감, 비난, 견딜 수 없는 후회.
'게르하르트,' 그녀가 부드럽게 말했다. 그는 앉아있던 자리에서 고개를 들었다. "게르하르트, 그 여자가 틀렸다는 거 알지?
강사는 칼에 손을 뻗었다.
'하지 마.' 그녀가 말했다. '제발, 당신이 그렇게 자해하는 것을 볼 수 없어.'
'적어도 정직하지,' 그는 말했다. 그의 목소리는 날것이었다. '우리의 죄에 대한 정직한 고통이야. 그동안 내가 겪었던 부정직한 고통보다 훨씬 낫지.'
'사랑에 빠진 자신을 탓할 수는 없어.' 아벨리나가 말했다.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그것에 대해 부정직한 것은 없어.'
게르하르트는 그녀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은 채 입술에 천천히 칼날을 가져갔다. 아벨리나는 역겨워하며 돌아섰다. 그의 입은 이제 망가졌다. 입술은 딱지와 상처로 얼어붙어 거의 말을 할 수 없었다.
'오직 지그마만이 내가 한 짓을 용서해줄 수 있어.' 그가 중얼거렸다.
'다른 방법도 있어,' 그녀가 말했다. 그녀는 결박을 풀고 의자에 몸을 앞으로 기울였다. '나는 게르하르트, 네가 한 짓을 속죄하고 싶어 한다는 걸 알아.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행동을 속죄할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어. 모든 사람은 다시 시도하고 바로잡을 기회를 가질 자격이 있어.'
아벨리나는 손발 다 묶인 상태로 오직 혓바닥 움직여서 가스라이팅을 시작함
ㅋㅋㅋㅋ
근데 듀아딘들 필살기가 있는데 개웃기네요.
그것은 바로 옆으로 데굴데굴 구르기
품위는 없지만 움기가 달리는것보다 빠르다람
>>349ㅋㅋㅋㅋㅋ
게르하르트는 충격을 받은 표정이었다. 고통의 경련이 그의 얼굴을 가로질렀다.
'하지만 그는 괴물이야! 악귀라고! 그는 수십 명의 사람들을 죽였어, 수없이! 어떻게 그런 사악한 자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단 말이야?'
'내가 보여줄게.' 그녀가 그에게 중얼거렸다.
'날 풀어줘, 게르하르트. 이곳을 떠나서 그에게 갈 수 있어. 그가 여기 와서 이 사람들을 모두 죽이기 전에 그를 용서할 수 있어. 제발 날 믿어줘, 그는 네가 들었던 것만큼 괴물이 아니야.'
'하지만 마녀 사냥꾼 도랄리아는...'
'그녀는 광신도야, 너도 알잖아. 그녀는 누구에게도 관심이 없으며, 그녀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는지에 대해 완전히 무관심해. 너도 양심에 거리낌이 없니? 이 성전에 있는 모든 사람의 목숨을?'
그는 지금 울고 있었다. 조용히 흘러내리는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내려 입가의 흉터 사이에 고여 있었다. '물론 아니지,' 그가 말했다.
'그리고 우리가 도날을 용서하고 나면, 함께 이곳을 떠날 수 있어. 문할로우는 우리에게 추억에 불과할 거야.
우리가 갈 수 있는 곳은 도랄리아 벤 덴스트 같은 마녀 사냥꾼들이 절대 우리를 찾지 못할 곳이야. 우리는 과거를 만회할 수 있어, 게르하르트, 우리 둘 다 오랫동안 찾던 행복을 찾을 수 있어.'
그리고 쐐기를 박는데... 아벨리나는 스란이 아직도 자길 좋아한단 걸 눈치 까고 '함께' 속죄하자는 워딩을 쓰기 시작함...
ㅋㅋㅋㅋ
땡글땡글해서 잘굴러갈꺼같기는 함
그의 눈빛에 담긴 신뢰, 망상, 믿음. 게르하르트가 어린 시절, 아버지의 눈에 띄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문할로우의 거친 거리를 뒤쫓아다니던 소년이었던 때가 떠올랐다.
'함께...?' 그가 말했다.
'물론이지. 이런 일이 일어나기 전에 우리가 그랬어야 했어.'
그녀는 거의 다 왔다. 그녀는 그의 저항의 마지막 실이 닳기 시작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기억 안 나?' 그녀가 말했다. 그녀는 기억을 더듬으며 그에게 여전히 소중할 것 같은 순간을 찾았다. '우리가 랜싱크의 옛 교역소 창고에 몰래 들어가서 초크베리와 자두를 배불리 먹었던 일?' 그녀는 웃었다.
'내가 그 평온한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얼마나 오랫동안 갈망했는지 모를 거야, 게르하르트. 모든 일, 모든 슬픔과 걱정이 나를 짓누르고 있는 지금, 나는 다시 자유로워지고 싶어. 자유롭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목사는 손등으로 눈을 닦았다. '나도 그러고 싶어.' 그가 속삭였다. '이런 걱정에서 벗어나고 죄책감에서 벗어나는 것.'
아벨리나가 다급하게 말했다. '다나테의 렐름게이트는 여기서 며칠만 달리면 도착해. 우리가 갈 수 있는 곳과 볼 수 있는 광경은 끝이 없어. 북쪽으로 가서 이름을 바꾸자.
그들은 우릴 절대 못 찾을 거야.' 그녀는 눈빛으로 게르하르트를 응시하며 자신의 모든 진심을 쏟아 부었다. '제발, 게르하르트, 나를 여전히 사랑해줘.'
어떻게든 뭔가 분위기 있는 과거 떠올려서 bss찐따 갖고노는 거 미쳤음
ㅠㅠ....너무함
>>354 굴러서 그롯들이 달리는거 따라잡는데 개빠름...
심지어 (카라드론)룬스미스인데
데굴데굴 굴러서 그렇게 싸움...
mz듀아딘은 룬스미스도 품위가 없슮...
아벨리나는 도랄리아, 스란이랑 여기 사원으로 끌려오는 길에 이미 스란한테
니가 얘네 구해주고 다 불었지? 그럴 줄 알았어 씹새야 나 사실 니 처음 봤을 때부터 역겨웠거든 뭐라도 되는 줄 알고 꼬리 흔들면서 따라다니는 거 징그러웠다고
제발 좀 니 마음 속에서 내가 아무것도 아니었으면 좋겠어 나한텐 니가 아무것도 아니니까
란 소리를 쏟아냈음
ㅋㅋㅋㅋㅋㅋ
너무하네요
ㅋㅋㅋㅋ
퐁퐁의 극한... 드렉키랑은 비교가 안 된다
아니 퐁퐁도 아니지 사귄 적도 없는데
ㅠㅠ
'여기,' 그녀가 말했다, '내게 칼을 주면 내 발을 풀어줄게. 넌 계속 망을 봐.'
게르하르트는 고개를 끄덕이며 그녀에게 칼을 건넸다. 그녀는 강사가 모퉁이에 서서 복도를 들여다보는 동안 밧줄을 잘랐다. 아벨리나는 결박을 풀고 연단에서 내려왔다.
그녀는 게르하르트의 넓은 등, 너덜너덜하고 비바람에 얼룩진 예복, 금발 머리가 잘린 목덜미를 바라보았다. 게르하르트는 그녀를 향해 약하게 미소 지었다. 입술이 찢어져 피가 흐르고 있었다.
'오랜 세월이 지나서야,' 그가 속삭였다. '믿을 수가 없어. 당신을 기다렸어, 아벨리나, 당신과 떨어져 있는 하루하루가 내게는 고통이었어.'
'미안해, 게르하르트.'
'그러지 마,' 그가 말했다. '네 잘못이 아니야. 그건...'
'아니. 미안해.'
그녀는 칼을 꺼내 재빨리 그의 목에 대고 말했다. 게르하르트는 그녀의 눈을 마주치고 미소를 지었다. 그는 그녀를 용서했다. 그는 그녀의 모든 것을 용서했다.
그리고 바로 따잇!! 근데 이 꼴로 당하면서도 사랑하는 여자니까 용서함 그리고 그동안의 극심한 죄책감과 고통으로 가득한 삶에서 해방됐기에 오히려 웃으면서 행복사...
>>369 오이겐은 자주 구르고
토니는 목숨이 위험해지면 구름...
>>373 하...드렉키 햄과 동급...
드렉키햄도 아내가 전재산 들고 튀고...
덕분에 죽을뻔 했어서
ㄹㅇㅋㅋ
여하튼
그래도 아벨리나도 좀 미안해서 눈감겨줌 곧 찾아올 자그레스(호프트)가 스란에게 복수한다면 이거랑은 비교도 안 되는 고통을 겪을 테니 자비라고 합리화하면서
꽤 당연히 볼법한 인간군상이 나와서 개재밌음
>>386 썅년이구만...
타인을 깎아내리고 자기 주장하잖슴
사실이라는 변명뒤에서
>>388 몰루 듀아딘들 생각보다 귀여운거 가틈
목숨 위험해지니까
룬스미스의 위엄이고 뭐고 굴러서 동굴 가로지르는데
이래서 듀아딘이 인간 팩션보다 조흠...
자존심 부리다가
위기앞에서 자존심 꺾는게 웃겨서
결과물도 구르는거라 웃기고요
'내가 사과해야 할 것 같군, 벤 덴스트. 네 말을 의심하지 말았어야 했어.'
갈렌은 언덕 아래를 내려다봤다. 사원의 열린 문 앞에 석궁을 손에 쥐고 챙이 넓은 모자를 뒤로 젖힌 도랄리아가 서 있었다.
이 정도 거리에서도 그는 그녀의 얼굴에서 차가운 분노, 증오와 분노의 무표정한 가면을 볼 수 있었다. 아버지가 살아 있는 모습을 봐도 표정은 변하지 않았다.
담요처럼 온몸을 감싸는 고통에도 불구하고 갈렌은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었다.
도랄리아의 목소리가 바람을 타고 그들에게 다가왔다.
'자그레스! 내 아버지를 무사히 데려와. 그렇지 않으면 아벨리나 케인은 죽는다. 이보다 더 간단할 순 없지.'
'그 여자 말 들었지?' 갈렌이 어깨 너머로 말했다. '그리고 날 믿어. 그녀를 기다리게 하고 싶지 않을 거야.'
도랄리아는 허세를 부리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며 사원 안으로 다시 뛰어 들어갔다. 현관을 지나 단상을 바라보니 빈 의자가 여전히 서 있었고, 그 발밑에는 잘린 밧줄이 흩어져 있었다.
손에 쥔 패가 이렇게 나쁘면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
자그레스한테 허세로 함 뜨자! 시전하고 급하게 돌아왔는데 스란은 뒤져있고 아벨리나는 빤스런쳐서 하 쉬펄... 조땟네
>>399 몰루...고트렉은 구르는거 못봤는데
의외의 부분엔 지독하게 실용적이라
>>402 ㅋㅋㅋ
자그레스가 더는 아벨리나의 존재에 흔들리지 않게 되었다면, 그렇다면 그가 도랄리아 자신의 존재에 여전히 흔들리기를 바라야 했다.
그는 그녀의 무기, 히쉬에서 만든 널스톤 볼트의 사슬 마법을 감지할 것이고, 그녀가 아버지의 주장대로 죽지 않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의 증오심이 그의 교활함을 이길 수 있기를 바랐다.
복도 한가운데 서 있는 그녀를 본다면, 그는 어떤 위험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들 것이다. 그러면 그녀에게 시간이 충분할까?
뭘 하려고? 거기 서서 석궁을 들어 활을 쏘기라도 할까?
'제길, 스란,' 그녀가 중얼거렸다. '당신이 실제로 약간의 도움이 될 수 있었을 때...'
그때 숲에서 들려오는 늑대 울부짖음과 황야를 가로지르는 언데드 괴물들의 미친 듯이 울부짖는 소리가 들렸다. 더 이상 아무것도 계획할 시간이 없었다.
오직 지금 이 순간, 그리고 본능과 훈련, 경험으로 충분할 것이라는 희망만이 남았다.
스란 이 개트롤색기야... 하다가 멘탈 잡고 다갓에 빌면 어케든 되겠지 썅 하고 영혼의 맞다이 뜨러 감
ㄴㅋㅋㅋㅋ
아버지는 이미 반쯤 죽은 것처럼 보였고, 얼굴은 맞아 피투성이가 되어 있었으며, 한쪽 팔은 옆구리에 느슨하게 매달려 있었고, 갑옷은 휘어져 있었고, 무기는 사라져 있었다.
하지만 그는 살아 있었다. 그는 아직 두 발로 서 있었고, 두 발로 서 있다면 여전히 싸울 수 있었다. 중재관 케인과 게르하르를 데리고 문할로우를 떠난 후 처음으로 도랄리아는 희미한 희망의 불꽃을 느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 자그레스가 갈렌 벤 덴스트를 살려둔 걸 후회하게 될 거라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그와중에 딸피로도 어거지로 꾸역꾸역 살아있는 아빠 보고 희망 살짝 보면서 멘탈 챙기는 도랄리아
저렇게 죽인거군요
불굴의 의지다
도랄리아, 아벨리나(탈출함) vs 자그레스, 갈렌(뒤지기 직전, 자그레스가 입에 꼭 물고 있음)
으로 최종전 시작
힘숨찐한거에요? ㅋㅋㅋㅋ
사알짝 의심되는데 (아무말)
>>413 입학시험은 필기도 들어가서 그럼
그리고 젠황은 불법마법사라 좀 야매임
자그레스는 냉혹하게 웃었다. 그녀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든, 그는 그녀가 그와 일대일로 싸울 만큼 어리석지 않기를 바랄 뿐이었다.
자그레스는 도약 한 번에 성벽을 뛰어넘고 가속은 기본에 견문색 상시 발동하는 미친괴물색기라 설마 나랑 일대일을 하겠어? ㅋㅋㅋㅋ 하면서 사원 안으로 들어감
엘프들이 보기엔 감점 요소가 너무 많음
마약팔이 시절에도 조금 썼나
>>416 ㅋㅋㅋㅋ
폭주하면 조때고 (최악은 카오스 포탈)
>>418 대충 환영좀 뿌리는 식으로 씀
지금처럼 능숙하게는 아니고
도랄리아가 이런 구조라면 직선 돌진밖에 못하니 회피할 수 없을 거라 생각해서 정한 장소고
요한햄처럼 성벽을 평지로 만들 수 있었음
이겼다(아무말 아님)
'도랄리아 벤 덴스트!' 뱀파이어가 으르렁거렸다. '모습을 드러내라! 아벨리나를 보여주지 않으면 네 아버지는 지금 죽는다!'
그는 몸을 구부려 갈렌을 땅에서 들어 올렸고, 발톱의 길고 검은 손톱이 아버지의 목을 감쌌다. 자그레스는 반은 인간, 반은 늑대의 모습으로 얼굴을 일그러뜨리고 송곳니를 드러내며 으르렁거렸다.
갈렌은 자그레스가 한 팔을 뻗어 그를 잡아당기자 헝겊 인형처럼 그의 손아귀에서 뒹굴었다. 도랄리아는 발톱이 피부를 찢은 아버지의 목구멍에서 피가 흘러내리는 것을 보았다.
그림자 속에서 그녀는 한쪽 눈을 감고 석궁을 조준했다. 아버지가 가로막고 있으니 자그레스의 심장을 맞출 기회는 없었다. 그녀가 기대할 수 있는 최선은 어깨뿐이었고, 그다음은 지그마에게 달려 있었다.
그녀는 숨을 내쉬며 조준하고 방아쇠를 당기기 시작했다...
눈꼬리가 깜빡였다. 도랄리아는 고개를 돌려 석궁을 돌리려고 했다. 하얀 섬광과 함께 누군가 분노에 찬 비명을 지르더니, 아벨리나 케인이 그림자 속에서 튀어나와 스란의 칼을 도랄리아의 어깨에 깊숙이 꽂았다.
그 복도를 두고 숨막히는 대치를 벌이던 와중... 아까 탈출한 아벨리나가 어둠 속에서 기습을 똿!
ㅋㅋㅋㅋㅋ
요한햄도 괴물이라 그럼 ㅋㅋ
당연히 위치 들통났으니 자그레스가 돌진 준비 시작하는데 어깨에 칼 꼽힌 탓에 순간적으로 움직임이 늦었고 돌진을 못 피함
씪마의 괴물
>>433 ㅎㄷㄷ
제국 접수하고 평타로 S10 스카이타이탄 펀치로 성채 무너뜨리는 양반이 죠스로 볼껀 아니지 ㄹㅇ ㅋㅋ
로드 아르카넘도 저건 못이겨, 가속 쓰는 애들 가져와야지 그나마 승산있을듯
벌어진 붉은 입, 들쭉날쭉한 송곳니, 하얀 눈, 발톱. 도랄리아는 석궁을 집어 들었지만 손에서 떨어졌다. 그녀는 발을 헛디뎌 홀을 가로질러 쓰레기 더미처럼 튕겨져 나가 몇 개 남지 않은 조각상 중 하나에 부딪혔다.
대리석 조각이 그녀 아래에서 부서졌다. 그녀는 구르다가 바닥에 쓰러졌고, 손가락으로 검을 찾으려 애썼다.
자그레스가 순식간에 그녀를 덮쳤고, 그의 입에서 썩은 고기 냄새가 났으며, 그의 존재에 대한 차가운 공포가 그녀의 뱃속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도랄리아는 머리카락에 철제 발톱이 박히는 것을 느꼈고, 자그레스가 그녀를 끌어올려 단상 가장자리에 얼굴을 박았다. 도랄리아는 피를 뱉으며 몸을 움츠렸다.
뱀파이어는 그녀의 어깨에서 튀어나온 칼자루를 잡고 칼날을 비틀었다.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정신을 잃었고, 그가 팔꿈치에서 그녀의 팔을 깨끗하게 부러뜨렸을 때 거의 느끼지 못했다.
아벨리나는 여전히 바닥에 기절한 채 게르하르트의 시체 옆에 누워 있었다. 도랄리아는 바닥을 가로질러 두 사람 사이를 기어가면서 석궁에 다가가려 했지만, 왼팔은 쓸데없이 옆구리를 질질 끌었다.
도랄리아의 손끝이 활을 스쳤지만, 자그레스가 복도를 가로질러 달려들며 발차기를 날려 도랄리아를 바닥에서 들어올려 반대편 빈 틈새로 추락시켰다.
그림자가 그녀를 덮쳤다: 자그레스, 미크베인, 도날 호프트. 그가 누구였든, 과거에 누구였든, 이제 그는 원초적인 식욕에 불과했다.
굶주림, 증오, 복수. 그녀를 내려다보던 눈동자는 더는 타오르지도, 빛나지도, 내면의 불꽃으로 타오르지도 않았다. 그저 텅 비어 있었다. 아무것도 없었다.
도랄리아는 뒤로 누워 부러진 갈비뼈가 서로 부딪히는 걸 느꼈다. 왼팔은 움직일 수 없었고, 오른팔도 거의 움직일 수 없었다. 어깨의 상처에서 피가 뿜어져 나왔다.
진짜 죽어라 쳐맞음...
자기도 신이라 부르라하고 그냥 하 요한햄....
>>436 맞워요 ㅋㅋㅋ
>>437 아니 걔넨 산부수면서 가속함...
언더월드야들도 산부숨... 그쪽은 뫄...나오면 안됨
>>442 ㅎㄷㄷ
더럽게 강한데 결국은 범-부
>>446 니브도 그럼... 괴물이랑 산부수면서 가속 싸움하고
가속대결할때는 세상에 지들만 있음
>>447 ㅋㅋㅋ 고죠가 딱 마즘
그리고 사제의 피를 마셨는데 그 순간 그전까진 최소한의 인간성을 유지하던 자그레스가 가면 벗고 괴물에 가까워짐
자그레스가 그녀 위로 웅크린 채로 턱을 벌리자, 매끈한 송곳니에 사제가 흘린 피가 뚝뚝 떨어졌다. 그녀는 거의 웃을 뻔했다. 케인은 나름대로 그를 믿었다.
그녀는 그와 흥정을 했고, 아이를 데려간 뱀파이어와 함께 병든 숙소로 와서 마을을 보호했다. 하지만 어떤 것들은 믿을 수 없었다. 어떤 사람들은 선을 넘었을 때 두 번째 기회를 가질 자격이 없었다.
'해버려.' 그녀는 시야가 흐려지면서 중얼거렸다. '그리고 니 목이 막혔으면 좋겠어, 이 개새끼야.'
도랄리아는 침 뚝뚝 흘리는 자그레스한테 그냥 나 쳐먹고 목 막혀 뒤져라 십팔 유언을 남김
ㅋㅋㅋㅋㅋ
(아무말) 특급 주술사 뫄......
뱀파이어가 경련을 일으켰다. 반은 짐승, 반은 인간인 그는 도랄리아에게 몸을 웅크리고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그는 텅 빈 하얀 눈으로 갈렌을 응시했다.
'자엘 모르간,' 갈렌이 말했다.
그는 기침을 하며 자그레스가 자신을 던진 벽에 기대어 앉을 자세를 취하려 했다. 도랄리아는 갈비뼈의 통증과 어깨의 찌릿찌릿한 상처에 숨을 헐떡였다. 앞이 캄캄하게 흐려졌다.
그녀는 고개를 돌렸고, 피를 흘리며 억지로 웃는 아버지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
'우리는 그녀를 엑셀시스 밖에서 불태웠어' 그가 말했다. '내 아내, 도랄리아의 어머니를 죽인 뱀파이어. 그녀의 죽음을 들으니 좋은 날이었어. 그녀를 찾는 건 힘든 일이었고, 잡는 건 더 힘든 일이었지.
하지만 모닥불을 피우고 그녀의 불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쉬운 일이었어. 그 후 몇 달 동안 꿈속에서 그녀가 자비를 베풀어달라고 비명을 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런 꿈을 꾸고 일어나면 항상 10년은 젊어진 것 같았어.'
뱀파이어는 목구멍 뒤에서 으르렁거렸다. '요점이 뭐지, 벤 덴스트? 이 사원이 우리 주위로 무너지기 전에 당장 서둘러. 난 네 시체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쪼그라들게 할 불길과 부상을 견딜 수 있어.
난 이 불길에서 살아남을 테지만 너는 그럴 수 있겠나?'
아부지는 일단 그동안 자그레스 과거만 실컷 들었으니 자기 과거썰도 풀면서 시간을 끔
국가전복 ㅋㅋㅋ
'그게 내가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야. 모르간이 사라지고 나니, 그 어떤 것에서도 요점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어. 해야 할 일을 했고, 죽여야 할 사람을 죽였지만 잘하고 있다는 생각에 위안을 얻지 못했다.
난 신경 쓰지 않았어. 내가 신경 쓴 건 자엘 모르간이 사라지는 것뿐이었어. 복수, 도날. 결국엔 아무 의미도 없어. 넌 뭘 하는지 알겠나?'
자그레스는 웃음을 흘리며 도랄리아에게서 물러났다. 도랄리아는 의식이 없는 척하며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놓인 석궁을 향해 한 뼘씩 손을 뻗었다.
'분명 내게 말할 게 있겠지,' 그가 으르렁거렸다. '무슨 감상적인 이유 때문에 너보다 훨씬 우월한 생명체, 네가 거의 이해할 수 없는 존재를 향해 네 자신을 계속 던지는 거냐. 사랑, 그거냐?'
그는 도랄리아에게 손짓했다. '가족? 한심하군. 가족이 네가 아는 전부니까 계속 그러는 거야, 벤 덴스트. 그저 네 손에 피밖에 묻지 않은 아지르 교단의 훈련된 킬러 중 하나일 뿐. 그런데 감히 날 판단해?'
'사랑은 아니야' 갈렌이 말했다. '네가 생각하는 그런 사랑은 아니야. 사랑은 너와 케인이 저지른 범죄로 이어져. 아니, 희생이지, 그게 중요한 거야.
대의를 위해 네 목숨을 버리는 것. 너에게 소중한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 그게 다야. 결국에는 그게 모든 것을 의미한다. 그 순간이 왔을 때 네가 할 수 있든 없든 말이다.'
내가 복수해봐서 아는데 하고 나면 인생이 허무하다 어쩌구 하면서 자그레스한테 사랑을 가르쳐줌...
건트 서머너햄이 힘 빡주면 멸망하는게 국가 뫄....
ㅋㅋㅋㅋ
산부수기 바랑가드 나이트도 하던데
에오지 아무나 뽑아도 어지간하면 제국전복 정도는 할덧...
거긴 대악마 나오면 ㅎㄷㄷ해야하는데 몰겄다
>>457 ㅋㅋㅋ
도랄리아는 반쯤 뜬 눈으로 갈렌이 목에 걸린 족쇄를 푸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는 셔츠를 걷어 올리고 고개를 돌려 목을 보였다.
'그럼 내가 증명해 보이겠어. 날 죽여. 내 딸과 교환해서 날 데려가. 딸을 살려줘. 인간답게 협상을 할 수 있을 만큼 도날 호프트가 아직 남아 있다는 걸 보여줘.
아니면 넌 결국 그냥 짐승인가? 그저 먹잇감으로 배를 채우는 또 다른 괴물일 뿐이냐.'
뱀파이어의 눈동자에 망설임이 번쩍였다. 그는 송곳니를 드러내며 소리 없이 으르렁거렸다. 이마에 주름이 잡혔다. 그는 고개를 돌려 아벨리나가 쓰러진 곳에서 꿈틀거리며 누워 있는 것을 보았다.
복도에는 연기가 소용돌이치고 있었고 불길이 천장을 따라 깜빡이고 있었다. 아버지는 웃었고, 자그레스는 하얀 눈동자로 아버지를 바라보았다.
나 죽이고 딸 살려줘라 딸 그렇게 아끼면서 인간성 챙기는 놈이 이거마저 안 들어주면 넌 그냥 인간 포기하는 거다 입 털면서
자그레스는 자기 인간성의 상징인 딸에 집착했으니 멈칫했고
벌레 하나면 능히 세상을 멸망시킬 수 있는...
생각해보며 타무르칸이나 아렉좌, 몰트킨 정도만 되도 제국멸망 ㅎㄷㄷ하고, 그롬도 있고...
는 쉽네
이틀 전까진 그랬지, 그게 말이야. 네 딸. 머리의 절반이 날아가 버렸으니 정말 아팠겠어. 딸이 아버지를 향해 그렇게 심하게 우는 게 당연하지.'
자그레스는 연기와 불길을 뚫고 미친 듯이 울부짖으며 복도를 가로질러 뛰어갔다. 송곳니를 드러내며 노예처럼 날뛰던 그는 도랄리아가 바닥에서 체중을 옮기기도 전에 갈렌의 목에 이빨을 박았다.
한 방이면 된다고 생각했다. 손가락이 석궁을 찾았다. 왼팔은 쓸모가 없었다. 볼 시간도, 조준할 시간도 없었다. 그녀는 고통으로 회색빛이 도는 아버지의 얼굴과 피가 흘러내리는 것을 보았다.
지그마, 저를 인도해주세요...
'자그레스,' 그녀가 말했다. '네 딸...'
뱀파이어가 몸을 돌리자, 갈렌의 송곳니에서 피가 뚝뚝 떨어졌다.
'그녀는 비명을 지를 시간조차 없었어.'
도랄리아가 방아쇠를 당겼다. 한 줄기의 검은 빛, 공허의 암시 - 그리고 홀이 폭발했다.
아빠랑 딸이 패드립 콤보 주고받기로 자그레스 이성증발시켜서 기회를 잡음...
몰루
>>469 ㅋㅋㅋ
결국은 주인공 팩션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그냥 로드급으로는 힘들고 무숙 9 네임드 카로급은 되야지 할만할듯
대충 씪줄 빨면서 운 좋으면 사는 거고 운 나쁘면 다 뒤지는 거다란 생각으로 다이스를 굴림
겨우 살아남는게 제국이니까, 못버텨서 조땐게 엔탐이고
그는 공포에 질려 비명을 질렀고, 그 고통의 소리는 에테르 보이드 자체에서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모든 영혼이 가야 하는 지하 세계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것 같기도 했다.
도랄리아는 움찔하며 고개를 돌렸다. 도랄리아는 고기 타는 악취, 성난 마법의 매캐한 오존, 침묵의 사원을 지옥으로 만드는 피어오르는 연기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그녀는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아버지에게 기어갔다. 아버지의 목은 자그레스의 송곳니에 찢겨 피가 흘러내렸지만, 괴물이 적어도 동맥을 끊지는 않았다. 제때 발사한 덕분이었다.
조금만 더, 한순간만 더 늦었어도 그는 죽었을 것이다.
'아버지,' 그녀가 신음했다. '내게 말해주세요.'
부러진 팔이 욱신거렸고, 부러진 갈비뼈가 옆구리를 찌르고 있었다. 그녀는 천천히, 고통스럽게 그에게 다가가 그의 손을 잡았다. 갈렌은 멍이 들고 피투성이가 된 얼굴을 그녀를 향해 돌렸다.
'딸아,' 그가 중얼거렸다. '자그레스, 그는...?'
그의 눈은 깜빡거렸고 목소리는 약했다. 도랄리아는 셔츠 조각을 찢어 그의 목에 난 상처를 붕대로 감으려 했다.
'그는 죽었어요.' 그녀가 말했다.
결과 크리 떠서 널스톤 볼트로 심장 제대로 관통시켰고 자그레스는 그 한 방에 체력 다 깎여서 죽어감
널스톤에 룬까지 박아서 쓸만함...
자그레스는 그것을 발톱으로 꽉 움켜쥐었고, 검은 널스톤이 기묘하게 일그러지면서 그의 힘이 갈라졌다. 그는 다시 비명을 지르려고 턱을 벌렸지만 아무 소리도 나오지 않았다.
검은 눈썹과 길쭉한 주둥이가 움직였다가 수축하기 시작했고, 눈동자의 하얀 빛이 희미해지면서 그를 감싸고 있었다.
전에는 반쯤 그림자처럼 보였던 그는 이제 피를 흘리는 시체가 되어 다시 살아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을 뿐이었다.
'그레타!' 그는 목이 막혔다. 그의 목소리가 떨렸다. 그의 얼굴은 껍데기만 남았고, 가슴은 움푹 패였으며, 힘찬 팔과 어깨는 시들어가고 있었다. '아벨리나... 제발...!'
아벨리나는 연기를 뚫어져라 바라보며 땅바닥에서 몸을 일으켰다. 불길은 이제 터널처럼 그들을 둘러싸고 있었고, 기둥을 타고 파문을 일으키며 태피스트리를 타고 흘러내려 회색 돌에까지 달라붙었다.
'도날!' 그녀는 울부짖었다. 그녀는 몸을 움츠리고 기침을 하며 비틀거리며 그에게 다가갔고, 그의 곁에 무릎을 꿇었다.
'아벨리나,' 그가 중얼거렸다. '나를 용서해줘... 내가 한 모든 일을... 나는 단지 네가 안전하기를, 그리고 그레타가 내 곁에 안전하기를 바랐을 뿐이야. 난-'
'당신을 용서해, 도날, 내 사랑.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
자그레스는 죽어가는 순간 딸과 아내의 이름을 외치면서 발악하고 때마침 기절에서 깨어난 아벨리나와 다시 만나 마지막 대화를 나눔
그저 가족과 함께 안전하게 살고 싶었을 뿐이라고 하면서
ㅋㅋㅋㅋ
>>480 세틀러스 게인 특제 널스톤 룬무기...
아니 뫄 있긴한데
케드렌이 만든거 이건 카라드론 룬이니까 좀 다른가
추방의 룬이 핵심이니까요. 그거
도랄리아가 복도 반대편에서 지켜보는 동안에도 자그레스의 뼈가 무너지기 시작했다. 그의 시신은 불길에 휩싸여 천천히 날아가 버렸다.
'나와 함께 가자, 내 사랑...' 그의 목소리가 마지막으로 희미하게 속삭였다. 그는 고개를 들어 메마른 입술을 날카로운 하얀 송곳니에서 떼어내려고 했다. '나와 함께... 죽음으로 가자.'
아벨리나는 흐느끼며 고개를 숙이고 목을 그에게 바쳤다. 하지만 미크베인, 자그레스는 이제 더 이상 희생자를 얻지 못할 것이다. 그를 달래기 위해 더 이상 목숨을 바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불길이 치솟고 연기가 짙어지자 아벨리나 케인은 손에 잿더미만 쥐고 있었다. 그녀는 그 재로 얼굴을 가리고 울었다.
근데 죽기 직전 되니까 본능이 우선된 자그레스는 지 아내를 물어서 살아남으려 함 아벨리나는 기꺼이 바치려 했지만 그 순간 먼지행
ㅋㅋㅋㅋ
머리가 핑 돌았고 한 걸음 한 걸음이 천 야드처럼 느껴졌다. 그녀는 그저 누워서 불길이 그녀를 데려가도록 내버려두고 싶었다. 하지만 그녀가 원하는 것과 그녀의 의무가 있었고, 그 둘 사이에는 선택의 여지가 전혀 없었다.
'아벨리나 케인,' 그녀가 말했다. 그녀는 검에 기대어 복도를 가로질러 그녀를 향해 비틀거리며 걸어갔다. 중재자는 고개를 들지 않고 잿더미에 무릎을 꿇고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앞뒤로 흔들며 울었다.
'아벨리나 케인, 지그마의 정의가 이루어지리라. 너에게 죽음을 선고한다.
인신 공양, 살인, 언데드와의 결탁, 그리고 아지르의 교단과 지그마의 통치에 대한 반역죄로. 네 영혼에 평화를 안겨주면 지하세계가 널 데려갈 것이다.'
도랄리아는 만신창이 상태로 이대로 누워서 그냥 편해지고 싶단 생각도 하지만 하고 싶은 것과 의무가 있다면 선택의 여지도 없다면서 이번 위치헌터 임무를 끝내러 감
ㅋㅋㅋㅋ
의무 택한게 멋지네요
도랄리아가 지켜보는 가운데 웃음은 분노의 울부짖음으로 바뀌었고, 케인은 스란의 칼을 손에 들고 땅에서 솟구쳐 오르며 비명을 지르며 광기에 불타는 눈빛을 보냈다.
도랄리아는 상체를 구부리고 칼을 들어 그녀를 관통했다.
스란의 칼이 타일에 부딪혔다. 아벨리나는 도랄리아의 칼날 아래로 미끄러졌다. 그녀는 칼자루를 움켜쥐고 충격으로 눈을 크게 떴다. 도랄리아의 손가락 위로 피가 뿜어져 나왔다.
'문할로우,' 그녀는 속삭였다. 그녀는 도랄리아의 코트 옷깃을 움켜쥐려 했지만 손이 떨어졌다. '지켜줘... 안전하게 지켜줘, 지그마의 목적을 위해서라도...'
'기회를 잡아야겠지,' 도랄리아가 말했다. 그녀는 뒤로 물러나서 검을 꺼냈다. 케인의 몸이 바닥에 구겨졌다. '다른 모든 곳과 마찬가지로.'
아벨리나는 자포자기로 덤비지만 바로 컷당하고 죽어가면서 그동안 해선 안 될 짓을 통해 지켜온 도시를 대신 지켜달라 부탁하고 죽음 아버지가 지켰던 도시에 대한 애착 또한 진심이었기에
만약 아렌드가 호프트를 용서했고, 아벨리나가 제물로 도시를 지킨단 선택 또한 하게 될 일이 없었다면 도시는 떳떳할지언정 진작 망해서 흔적도 안 남았을 거라나
그래서 좀 씁쓸한 면이 있음 이런 결말이 난 건 자기들 업보긴 해도
햇빛이 늑대 발톱 문장의 은빛 실타래에 닿아 반짝거렸다.
'예, 경?' 벨데르난이 말했다.
'자네는 명령에 따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군, 그렇지?' 갈렌이 말했다. '자, 여기 새로운 명령이 하나 있는데, 아지르 교단에서 내려온 거야. 이해하겠나? 자네가 알다시피, 이건 지그마께서 직접 내리신 명령이야.'
벨데르난은 등을 곧게 세우고 주의를 기울였다. 그는 갈렌의 어깨 너머를 응시했다.
'이해했습니다, 경.'
'자네가 문할로우의 새로운 중재자네.' 그가 말했다. '마을을 정리하고, 의회를 복원하고, 6개월 후에 선거를 치러라. 직접 선거에 출마해도 상관없어. 하지만 이 마을은 지그마의 영토에 속해 있어.
다시 한 번 그 선을 넘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을 거야. 약속하마.'
뫄 암튼 이렇게 일은 마무리되고 평소라면 이대로 떠났겠지만 망가진 몸 치료해야 해서도 있고 정신적 성장으로 그동안은 도시의 비밀을 파헤치기만 했지 이후를 신경 안 썼단 반성으로 도시 수습도 도와줌
아벨리나 대신할 도시의 중재자도 정하고
참고로 대신 중재자로 선택된 벨데난 이새끼는 아벨리나 명령으로 부녀를 한 번 통수치고 자그레스 제물로 바쳤던 놈들 중 하나
근데도 선택된 건 얜 개인적으론 별 생각 없이 그저 상사의 명령을 무지성 수행하는 놈이라 딴 놈들보다 어떻게 명령만 잘 내리면 써먹을 여지가 있겠다 싶어서 빠따로 자기 뒤통수 깐 것도 용서하고 기회 줌...
'지금 프리길드에서 인력을 충원하고 있습니다.' 이슬비가 내리는 어느 날 오후, 방에서 주의를 기울이고 서 있는 그들에게 벨더난이 말했다.
'수리, 재건, 식량 배급을 위해 몇 명의 병력을 배치했습니다. 모든 것이 엉망이지만 우리는 거기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난 스탄시어트에 대해 촉촉한 눈빛을 많이 보지 못했어,' 갈렌은 말했다. 그는 창가 의자에 앉아 거리를 바라보고 있었다. 만약을 대비해 장전된 권총은 옆 탁자 위에 놓여 있었다.
벨더난은 얇게 미소 지었다. '스탄시어트는 외교적으로 말하자면 인기가 없었어요. 그도 자신의 추종들은 있었지만...'
'그래?'
'정치인은 모든 사람을 위해 존재해야 해요,' 벨더난이 말했다. '나는 중재자 케인에게서 그것을 보았습니다.
당신은 그녀에 대해 좋아하는 것을 말하지만 사람들은 그녀가 중심에서 그들의 최선의 이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녀는 그것을 보여주는 방식이 재미있었지,' 갈렌이 말했다.
'케인은 어때요?' 도랄리아가 침대에서 말했다. 그녀의 팔은 가슴에 슬링을 감고 있었다.
부러진 뼈의 둔한 욱신거림은 가라앉았지만, 그녀는 여관 주인에게 불 물 한 병이나 두 병을 요청하지 않는 것이 그녀가 할 수 있는 전부였다.
'그녀가 죽은 후에도 이곳 사람들이 우리에게 친절하게 대해준다면 놀랄 일이겠죠.'
벨데르난은 고개를 끄덕이며 사실을 인정했다. '그들은 있는 그대로를 봐요,' 그가 말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사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사소한 범죄로 감옥에 갇힐 수도 있고, 머크베인 숲에 갇힐 수도 있으니까요, 뭐... 그냥 실용적이라고 해두죠.
그리고 우리가 한 일 때문에 프리길드에도 자부심이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 걸트 원수 *는 사람들이 아는 것보다 더 훌륭한 지도자였어요.' 그는 자신의 엉덩이에 칼자루를 두드렸다.
'이제 자그레스가 사라졌으니 힘들겠지만, 우리가 해낼 수 있을 거라 느껴져요.'
'그게 바로 마음(spirit)이야.' 갈렌이 말했다. '네가 자신의 두 손으로 직접 해낼 수 있는 것보다 더 가치 있는 성과는 없다.'
'그건 우리가 지켜봐야 알겠군요, 그럼.' 벨더넌이 말했다.
* 마샬 걸트: 아벨리나랑 맨날 야스하던 아벨리나 현 남친, 도시 상황이 쌉에바다 싶어서 여친 배신하고 도랄리아 일행 끝까지 도와주면서 활약,
그치만 자기도 그동안 여친 도와 제물 바쳐온 업보가 있고 여친도 이렇게 죽어버린 마당에 살 이유가 없단 생각으로 속죄하고 새 인생 살라는 부녀의 설득도 씹고 여친 시체 껴안은 채 불타무너지는 사원 속에서 따라죽음
개꼬운 놈이지만 맡겨놓으니 실제로 일 잘하고 있고 문할로우의 시민들도 반성해서 나아지는 모습 보이고 그럭저럭 winwiwn한 해피엔딩
(#엄연히 잡담판이기에 기록은 본편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으며, 대략적인 것. 당연히 누구든지 자유로운 수정을 해도)
故야가미 하야테(故17)
"19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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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테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47
2.샤이쉬(죽음) 78
3.기란(생명) 71
4.히쉬(빛) 74
5.울구(그림자) "121"
6.차몬(금속) "131"
7.아쿠쉬(불) "118"
8.구르(야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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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려 모락스(17+)
"180"cm
━━━━━━━━━━━━━━━━━━━━━━━━━━━━━━━━━━━━━━━━━━━━━━━━━━
※종려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117"
2.샤이쉬(죽음) 63
3.기란(생명) 93
4.히쉬(빛) 91
5.울구(그림자) 98
6.차몬(금속) "105"
7.아쿠쉬(불) 76
8.구르(야수) "107"
━━━━━━━━━━━━━━━━━━━━━━━━━━━━━━━━━━━━━━━━━━━━━━━━━━
0.무숙 57
━━━━━━━━━━━━━━━━━━━━━━━━━━━━━━━━━━━━━━━━━━━━━━━━━━
의: 28 식: 36 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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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량: 42
바반시 르페이(51+)
"20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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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반시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80
2.샤이쉬(죽음) 80
3.기란(생명) 80
4.히쉬(빛) "129"
5.울구(그림자) 80
6.차몬(금속) 80
7.아쿠쉬(불) 80
8.구르(야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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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무숙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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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60 식: "88" 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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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린(56+)
"19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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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무숙 77+(미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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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39 식: 46 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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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량: "116"
레베리 메저런스(55+)
."20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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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리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80
2.샤이쉬(죽음) 80
3.기란(생명) 80
4.히쉬(빛) 80
5.울구(그림자) "109"
6.차몬(금속) 80
7.아쿠쉬(불) "119"
8.구르(야수) 83
━━━━━━━━━━━━━━━━━━━━━━━━━━━━━━━━━━━━━━━━━━━━━━━━━━
0.무숙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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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9' 식: 26 주: '2'
━━━━━━━━━━━━━━━━━━━━━━━━━━━━━━━━━━━━━━━━━━━━━━━━━━
소라 긴코
179cm
━━━━━━━━━━━━━━━━━━━━━━━━━━━━━━━━━━━━━━━━━━━━━━━━━━
※소라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44
2.샤이쉬(죽음) 74(요리 할때 기준 +33)
3.기란(생명) "98"
4.히쉬(빛) "99"
5.울구(그림자) 60
6.차몬(금속) 20
7.아쿠쉬(불) 28
8.구르(야수) 57
━━━━━━━━━━━━━━━━━━━━━━━━━━━━━━━━━━━━━━━━━━━━━━━━━━
의:47 식: '1' 주: "95"
━━━━━━━━━━━━━━━━━━━━━━━━━━━━━━━━━━━━━━━━━━━━━━━━━━
왕수달
178cm
━━━━━━━━━━━━━━━━━━━━━━━━━━━━━━━━━━━━━━━━━━━━━━━━━━
※수달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2.샤이쉬(죽음)
3.기란(생명)
4.히쉬(빛)
5.울구(그림자)
6.차몬(금속)
7.아쿠쉬(불)
8.구르(야수) "80"
━━━━━━━━━━━━━━━━━━━━━━━━━━━━━━━━━━━━━━━━━━━━━━━━━━
주량: "109"
카사이 젠지로(32+)
'169'cm
━━━━━━━━━━━━━━━━━━━━━━━━━━━━━━━━━━━━━━━━━━━━━━━━━━
※카사이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71
2.샤이쉬(죽음) 39
3.기란(생명) 32
4.히쉬(빛) "89"
5.울구(그림자) "100"
6.차몬(금속) '1'
7.아쿠쉬(불) 44
8.구르(야수) 52
━━━━━━━━━━━━━━━━━━━━━━━━━━━━━━━━━━━━━━━━━━━━━━━━━━
주량: '9'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
175cm
━━━━━━━━━━━━━━━━━━━━━━━━━━━━━━━━━━━━━━━━━━━━━━━━━━
※이리야스필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60
2.샤이쉬(죽음) 83
3.기란(생명) 31
4.히쉬(빛) "107"
5.울구(그림자) "94"
6.차몬(금속) 68
7.아쿠쉬(불) 80
8.구르(야수) 67
━━━━━━━━━━━━━━━━━━━━━━━━━━━━━━━━━━━━━━━━━━━━━━━━━━
0.기계공학 "99"
━━━━━━━━━━━━━━━━━━━━━━━━━━━━━━━━━━━━━━━━━━━━━━━━━━
주량: 30
마르실 도나토
'186'cm
━━━━━━━━━━━━━━━━━━━━━━━━━━━━━━━━━━━━━━━━━━━━━━━━━━
※마르실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0.룬마법 92
━━━━━━━━━━━━━━━━━━━━━━━━━━━━━━━━━━━━━━━━━━━━━━━━━━
주량: 42
아이즈 발렌슈타인
'188'cm
━━━━━━━━━━━━━━━━━━━━━━━━━━━━━━━━━━━━━━━━━━━━━━━━━━
※아이즈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30
2.샤이쉬(죽음) 82
3.기란(생명) "90"
4.히쉬(빛) 60
5.울구(그림자) "90"
6.차몬(금속) 9
7.아쿠쉬(불) 46
8.구르(야수) 64
━━━━━━━━━━━━━━━━━━━━━━━━━━━━━━━━━━━━━━━━━━━━━━━━━━
0. 무숙 59
━━━━━━━━━━━━━━━━━━━━━━━━━━━━━━━━━━━━━━━━━━━━━━━━━━
힐다
192cm
━━━━━━━━━━━━━━━━━━━━━━━━━━━━━━━━━━━━━━━━━━━━━━━━━━
※힐다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90"
2.샤이쉬(죽음) "90"
3.기란(생명) 64
4.히쉬(빛) 81
5.울구(그림자) "90"
6.차몬(금속) 68
7.아쿠쉬(불) 45
8.구르(야수) 49
━━━━━━━━━━━━━━━━━━━━━━━━━━━━━━━━━━━━━━━━━━━━━━━━━━
바게스트 르페이
"205"cm
━━━━━━━━━━━━━━━━━━━━━━━━━━━━━━━━━━━━━━━━━━━━━━━━━━
※바게스트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35
2.샤이쉬(죽음) 53
3.기란(생명) 6
4.히쉬(빛) 15
5.울구(그림자) 39
6.차몬(금속) 37
7.아쿠쉬(불) 31
8.구르(야수) "86"
━━━━━━━━━━━━━━━━━━━━━━━━━━━━━━━━━━━━━━━━━━━━━━━━━━
이문향
━━━━━━━━━━━━━━━━━━━━━━━━━━━━━━━━━━━━━━━━━━━━━━━━━━
※이문향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37
2.샤이쉬(죽음) "85"
3.기란(생명) "85"
4.히쉬(빛) "81"
5.울구(그림자) 29
6.차몬(금속) 67
7.아쿠쉬(불) 44
8.구르(야수) "85"
━━━━━━━━━━━━━━━━━━━━━━━━━━━━━━━━━━━━━━━━━━━━━━━━━━
앨리스
"208"cm
인간 키: 약 155~193cm
엘프 키: 약 183~208cm
듀아딘 키: 약 130~155cm
스톰캐 키: 약 211~249cm
업뎃~업뎃~
_/ \:::./⌒\ V/ \ \
/⌒ /  ̄ ̄ \V/ V/ \\ \丶 ',
, V⌒\/__ V/ V/ 丶\ ::.
/ ': : : :/ {⌒ \__ ∨/ V/ ::. 내가 씩마의 성자를 목도한 그날,
/ . : : :/〉 \ \ L∧V/ V/ ', \::.
. / i: ::/ <> > \\ ∨/ V/ ::.. \
|: :' /、 丶 \\} 八: . ::. ::.
i |: :|〉/ {:.:i\ \ 、 \} 、 \: . ::. ', 난 리포징을 하지않고서도 씩마정신에 취할 수 있음을 깨달았으며
| |: :|/ {:.:| {\ {\ \ } |\ \: . ::. :
. ┌「 ヽ |: :|:.i 八| {/\{ry \Ⅵ |:::〉\ \:.. :: i 나는 성자께 썬더블레이드의 깨달음을 배웠고 씩마정신에 취했다
} | } | 八| 、 | 八 ,ノ㌘ ⌒| ' |ノ::// ¨¨⌒ } }
. /} | {: . 八 八(\乂 x彡" | / |ノノ:.:: : : : :.. } --=ニ7─ ───  ̄ ̄ ̄ ̄\
. /ノ 「⌒}: . ∨: :\ : } | ' . :|㍉: : : : : : : :. }/ ニ=‐‐┘ \
. // ノ ': . i |: : : : :.:ノ | /| . : | ミ: : : : : : i .:/ / ---=ニニ  ̄ ̄ ̄ ̄ }
. rく _/ 「⌒ { : . i : .|八: :.:/ ノ/.:| . . | ミ: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_ノ| 「⌒ | }: . :| : :| : / ̄) ⌒´ | /: . |____ 八__/ /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j ノ‐ヘ八八|八{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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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 : |: ::「_/ニニニニ八 |:.:/ ∧ニ| |/ニニニニニニ=-  ̄ -=ニ  ̄ ̄ ̄ ̄ ̄ \ 〉
} ----へ_} /{ |::.: :.:| : |: ::|ニニニニニニ∧|/ /:i:i:iV∧ ∨/ニニニニ=- ̄ -=ニ \{
ノ / /ニニ>、__{:i:| |:.:. :.:| : |: 八ニニニニニニ八 /:i:i:i:i:i:V∧ ∨/ニ=- ̄ -=ニ \
ㅋㅋㅋㅋㅋ
씪마의 기적(산줄임)
망상씍줄말고 씍줄이 진짜로 있었다.
근본적으로 카오스 신도의 그거랑 같다는디.
그니까 엠생들 핑계가 되지는 않는다고.
ㅋㅋㅋㅋ
몰루...그냥 흔한 어중이떠중이들이죠
종려의 눈사태 자세는
바닥이 좀 녹았을듯여.
아무래도 눈사태보다는
화산쇄설류에 아까워서
찍찍이들 시체도 못찾을듯
???: 혹시 이건, 씩마의 번개의 고열인 것인가...!
>>517 ㅋㅋㅋㅋㅋ
번개 아니라고 ㅋㅋㅋ
근데 씪마도 화염의 위상 있음...
번개가 치고난뒤의 화염을 섬기는 애들있엉서...
불타는 그녀도 그럴꺼고
네
필멸자가 끌리는데로 종파선택하면 되는거임
망상하는 최강의 씩마를 골라서
해명해 봤자 아 번개가 아닌 화염쪽 위상이구나 하고
멋대로 오해가 가속할 뿐일듯여...ㅡ
>>525 ㅋㅋㅋㅋ
슬라네쉬 말고는 의외로 코른이 여성으로서의 위상이 있는 건 또 재밌네.
예전에 한참 워해머 팬픽 핫했을 때 기묘할 정도로 코른쪽만 ts가 되었었는데, 서쪽도 덕후들이 생각하는 건 비슷한 건가.
잘됬네~ 잘됬어~
ㅋㅋㅋㅋㅋ 뫄 자연현상이니까요
씪마도 ts위상 있는데 모
숙녀쪽 위상은 안 보이네.
내가 못 찾은 걸수도 있지만.
젠사장은 뫄... 성별이 있는지 조차 모르겠따...
Mother Mort(라틴어로 죽음)
비슷하게 여신으로 이미지 겹쳐서 신앙 빨아먹으려는 이유도 있을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말딸 숙녀께서 대리하려나?
>>543 몰루 ㅋㅋ 그레이 맞을걸요
나가쉬도 여신위상이 있다고 들었고
ㄹㅇㅋㅋ 맞워요
여신이라 그럼 뭔가 친절해보이니까
ㅋㅋㅋㅋㅋ
똥물의 여인
ㅋㅋㅋㅋ 좀 더럽죠
이래서 너글은 2차창작에서 잘 안나오는거...
애초에 사대신들도 씹으니 뿔난쥐야 승천신이든 원소신이든 상관 없겠구만.
ㅋㅋㅋㅋ
>>553 뿔난쥐 진짜 원소신이 맞는지도 몰루라
어떤 신인지는 커녕 진짜 정체조차 아직 안나옴...
일단은 원소신 분류 인데....몰루.
잡히면 40k 이샤꼴 날꺼 같음.
사랑을 듬뿍담은 너글역병짜장 맥이기...
ㅋㅋㅋㅋㅋ
브레토니아에서도 대포쏘는 명예없는 기사들이 존재함
툼킹은 악의세력임
ㅋㅋㅋㅋㅋ
오거아찌 말로는 뿔난쥐는 5대신이지만
개념신은 아닌 그런 상태라던데
기사들 한명한명 모두 문장이 달랐는데
이건 개빡새다고 올드월드와선 모두 같은문장의 군대로 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함
잘 몰루
딱 마이너중에 메이저 위치인듯
워햄처럼
뫄 공작가쯤 되면
가문 소속 기사들도 많을테니...
근데 스케이븐쪽 로어 보고 있는데
마스터클랜 조빱취급이었는데
탄퀼의 귀환으러 세력판도가 바뀌었다함 ㅋㅋ
탄퀄 마이 컷다...
고트렉한테 처맞던게 어제일 같은데
>>574 나름 유명하죠 저거
기사 한명한명 모두 다른 문장과 색배열로 꾸미는건
개미친 도색차력쇼걑음
다 다른도시출신이라고 색배합도 다르고 문장도 다르고 하면 독특할지언정 개빡샐거같음 진심;;;
신성킨 고트렉한테 또 졌다고
탄퀄 약한줄 알았는데
진짜 모탈렐름 최강의 미법사중 하나 맞는듯요 ㅋㅋ
그/그녀란 대체...
>>580 종족신이라는 로어가 있긴해서
나가쉬처럼 개념신 승천했는지 몰루
>>584 ㅋㅋㅋㅋ
올드월드에서 쿨의 귀환이 전환점이라고 한거보면
꽤 상징성이 강한듯
탄퀼 강함... 혼자서 4대클랜과 맞먹음
>>589 ㄹㅇㅋㅋ
쿨이 나타나서 프라그를 작살낸건 이 땅에 카오스가 다시 귀환했다는 의미이며 이 시점에서 운명은 이미 결정났다고 하는거보면
실은 이미 카오스의 관점에선 쿨이 당한거 정돈 나아가다 잠깐 멈춘거에 불과한듯
40k의 호루스헤러시 처럼 하려는 모양인듯
에오지 프리퀄 느낌으로
맞워요
서실 슬라네쉬 aa 카마도 ㄱㅊ다고 생각하는데
카마는 사쿠라 페이스라 aa가 적음(폭언)
올드원 이새끼들 머임... 올월을 이놈들 우주 제국 식민지로 삼은 거였네
ㅋㅋㅋㅋ
40설정 대로면
인간,엘프,드워프,오크들은
네크론 상대하기 위한 전투병기라 ㅋㅋ
말루스는 전투병기 양성을 위한 훈련소고 ㅋㅋ
차가운 우주 공간에 위치한 또 다른 차원문은 달 크기의 선박이 통과할 수 있을 정도로 큰 차원문이었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우주를 여행하던 중 한 행성이 올드 원들의 눈에 들어왔는데, 그들은 그 행성에서 독특하고 무한한 잠재력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올드 원들은 이 행성이 그들의 미지의 계획에서 중심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고, 이 희망찬 새 식민지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양쪽 극에 별의 관문을 만들었습니다.
올드 원들은 우주를 여행할 때 극지방의 관문을 자주 이용했지만, 그 사이 리자드맨을 만들어 위대한 계획을 계속 진행하고 알려진 세계를 원하는 대로 재구성했습니다.
그냥 우주 몽골이네 이색기덜...
ㅋㅋㅋㅋ
그린스킨의 포자번식도 글코
마즘.... 드래곤오거 박살내고
>>611 즉 다들 올드원의 논산훈련소에서 치고박고 싸운거임
ㅋㅋㅋㅋ 스페이스 논산훈련소
근본이 올드원의 대 카오스용 gmo니
마즘...
ㅋㅋㅋㅋㅋ
ㅇㅇ...오버캐스팅 하다 머리 터져 죽었어요
시간 조때로 늘리며 중첩 오버캐스팅하다가
마법의 바람이 강하게 불수록 캐스팅 난이도가 올라가거든요
그래도 슬란들 대륙 쪼개기하고 해일화산폭풍우지진 등등 천재지변 난사하고 미쳐날뛰긴 했다
안그래도 폭주하는 상황에서
고위마법을 무영창으로다가 오버캐스팅 조지는데
죽을수 밖에 없었어요.
심지어 고위마법 오버캐스팅은
시간 가속 마법이랑 별개로 쓰는거라
최소가 더블캐스팅이고 그럼...
그정도는 해야 카오스 균열 입구컷 가능이라지만
난이도 너무 높음
대신 1초에 악마 수십만씩 갈아버림...
1세대 슬란 혼자서
>>633 네
단 에오지 크로악은 너무 늙어서
그시절보단 못하다고 하네요.
올드원의 가르침을 까먹어서
ㅇㅈ합니다...
그시절 그대로였음
크라그노스 이겼다 ㄹㅇ루...
그들은 각각의 방어를 무찌르기 위해 새로운 악마를 고안했고, 차쿠아를 극복하기 위해 역병을 퍼붓고, 고통 속에 도살된 수십억 영혼의 음파 사격으로 케조텍을 무너뜨리고,
그림자 촉수를 소환하여 거대한 삼각형 사원 도시인 자르무다를 바다 깊은 곳으로 끌고 갔습니다. 그 포스 돔은 결국 깨졌습니다.
햐... 이 시절에 영혼 수십억 갈아서 필살기 쏘는 건 미쳣네 디먼쉑들
슬란햄이 악마 수십억 갈아서 ㅋㅋ
갈려버린 놈들 합쳐다가 샷
치매 안걸린 1세대 슬란들은 좀 이상함...
크로악햄 미쵸따
씨다씨...하지만 너프
>>648 아 그룽가
오 그러게요
ㅋㅋㅋㅋ
아에나리온도 씪마의 사도였나
남은 이들 허덕이는 상태에서 군대 소집해 악마본대랑 맞짱뜨고
그러다 데몬 개때에 하나둘 죽어나가다 저어기 촌구석에서 귀쟁이들이 계획은 좋은데 안정성은 창난 거 여력 몰빵해서 간신히 안정화 시킨 거히 볼텍스 안정화 엔딩이었던가.
남은 잔류에너지는 인간측 샤먼들이 섬 하나로 봉인하고.
네
머머리 종려햄...
레베리와의 커뮤 이벤트도 데키나이오로 진행될 예정....
다행히 개강전까진 머리카락 다시 자라겠지만요.
ㅋㅋㅋㅋ
적성빼곤 나름 천재신듯 힐다햄도 3학파 마스터랬나
종려의 오만함은 머머리라는 결과를 초래했따....
힐다햄 씨다씨
라오모토=상 힐다ㅋㅋㅋ
처음부터 이를 노리고 풍선 게임을 제안한거구나....(아님)
종려가 자멸할거 알고
>>678 ㅋㅋㅋㅋ
오만한 인간의 콧대를 눌러주신 차석ㅋㅋㅋ
차석햄 씨다씨.... 보복의 강도 장난 아닌덧
빢빢이 되어야하는데 앰생력 모잘라서
팔다리 터트리고 눈을 실명시키고...
힐다 왤케 손속이 잔인함
씪마...... 신도로 전향했다고 다들 착각하는거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5 그게 아닐수도 있는데 펀더멘탈은 마법의 바람 안정화 결계가 있어서
미스캐스팅으론 종려가 다친만큼 다치기 어렵거든요
일부러 작정하고 다치게 하려고 마법 쓰는게 아니면
지금처럼 다치긴 힘들어서 이제 2학년 올라가는 인간학생들
힐다랑 눈도 못마주칠걸요....종려 다친거 소식듣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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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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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종려의 손에든 무기가 망치만 아니였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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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ㅋㅋㅋㅋ
하급 루미네스 매종노 가문정도면?
>>699 아니라고 ㅋㅋㅋ
빢빢이에다가 망치를 무기로 쓰면 그게 엄.........
>>701 많지는 않고 .dice 1 10. = 9명정도?
수백명중에
>>703 씪마....
종려햄 머리깎고 망치들고 댕겨서
씪마 워리어 프리스트로 전직했다는거 소리 들으면 ㅋㅋ
>>705 말해도 안믿을걸요 ㅋㅋ
더블캐스팅하다 꼬였는데 하필 그게 서로 화학반응 일으키는 조합이었고
그것땜에 결계가 있는데도 크게 다쳤다고
아지르줄 쓰는 망상줄 자주쓰고 ㅋㅋ
혼자서 빢빢이되는게 전통임? (진짜모름)
>>707 내가 저런거에 졌나 자괴감....
왜 씪마맨들만 유독 앰생들이 빢빢이 되는듯한 느낌
>>715 딱히 그런 전통 있다곤 못들었는덹...
그냥 미는거 아닌가
정작 폴크마는 빠박이가 아니라 원형 탈모고
그래서 폴크마 뒷머리는 있음... 원형 탈모라 앞머리랑 중앙은 비었는데
>>724 그런듯...종려처럼 태워먹거나
>>718 바반시햄 혼절.... 자괴감으로
빢빢이 아닌게 아쉬웠음 (?)
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바반시햄한테 이긴건 순수한 1000버프까지 받은 운빨이니까...ㅠㅠ
>>730 ㅋㅋㅋㅋㅋㅋ
>>734 순수 운까진 아니고... 의표를 찌른거죠
마법사의 대결이랑 그냥 결투는 다르니까.
퓨리티 자매님처럼 지그마 신-왕의 모범을 보여하는게
자꾸 머리 안깎고, 좀 그럼
ㅋㅋㅋㅋ 셀프 전신 제모
>>740 퓨리티 자매님은 좀 그럼...
구르 둘러서 팔로 막았었지만...
ㅋㅋㅋㅋ 아햄도 진상 알면 쪽팔려할덧
ㅋㅋㅋㅋㅋ
아햄도 이제 풀스윙 날리는건가
(굵직한 캐릭터들 본인이 앵커해서 최근 느끼는 기분)
나는 전개를 지배할 수 있다 (?)
|、 :∧
リ ', ./∧
/ :| | /∧
/ :リ .八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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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 ̄~゚"'' /^\/ | :|
:l :‘, \/^\ ''"~~"'' く^\/^\ .ノ __|
| \ /^:\_ノ .√ ノ乂 `^''冖冖冖''^´ ⌒ソ
.八 ヘ ^''=――=''^r㍉l <<(⌒)>>_ r㍉――=''^ _、‐''~. 재능이 있는 학생이기도 하고
. \/^[ ̄[ ̄[ ̄ ]:| ]⌒ニ=-r<ア´ ]:[ _ -=ニ⌒\
´^''冖冖冖… ]:| :L ]i| :|:]:[\. : : : /∧’∧ 산의 사랑을 받기도 했으니까?
/.:/ /. : : : : /]:| .〕 ]i| :|:]:[\\. : : : :.〉‘,∧
/.:〈 乂ノ〉: .{ ( ]:|__.八 ]i| ノ:]:[ ノ ノ. :(`¨ ノ :∧
└―`¨¨´. : : 乂_┐⌒ニ=- ´ └─イ. : : `¨_」L∟L」_ 재능이 없다면 루미네스라 할지라도 관심이 없었을거고
_ -=ニ ̄ ̄ ̄\. : : | :] |`^''冖冖冖冖''.]:[ /|: : / ̄ /⌒\ \
/ ̄ ̄\ ̄ ̄ ̄/∧.:.::| :] |:└⌒\/⌒┘:[/ /. : | | .厂\__丿 rヘ. 、 산의 사랑을 받지 않았다면 그저 교사로서만 널 대했을거다.
√ / / -=|:/∧. | :] | ^''=―――=''^]:[ /. : :.L | :l⌒ 〉 ̄~^'' ¨´ ',
|/ :/ -=〈 /∧| :] |: : :./-… ミ :.::]:[.. : : : :_) 」 乂/ヘ_ノ ハ \
_〕 :|_ -=ニ⌒\_ノ /_ -=ニ ̄i:i:i:i:i:i:i:i:i\.:[ : : : :「 (_┌──── .\|
_〕/ ̄ ̄ _ -  ̄i:i:i:i:i:i:i:i:i:i:i:i:i:i: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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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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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冫i:i:i:}i:i}i:i:i:iヤ`、i:i:`、
/i//:i:i:ノ冫i:i:i:/}i:i}i:i:i:iヤi:i:'/i:i:乂_
-=彡/-=≦冫i:i:i:i:/i八i}'/i:i:iヤi:i:i'/i:八
⌒/i:i:i:i:iアi:i:i:i:i:i/}i:i:i:} '/i:i:i|i:i:i:i'/i:{i:\ >난 루미네스이기 이전에 교사고 교사이기 이전에 알라리스 스톤메이지, 산을 섬기는 사제이니.
_彡i-=彡i:iУ/}i)ノi:i:/}''^'/:i|:i:i:i:i:i八⌒
⌒ア|i:i:i:i-=彡竺,,_}i:i:i:i/rj''芒=-i:i:i:i|i:i:i:i\
ー彡 |i:i:|i:<>ゞ┘ノi:i:i/^/⌒ /^|i:i:人i:i:i厂
j|i:i:|i:i:/, /⌒〈 .ノイノ/)ノ 그런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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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_-〕'ー ヘ┘_ニ=- -ニニニニニ//}ー----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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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た<⌒彡ッ。_-//L ーー----ニアニニ=ー/|ニニ/⊿}ーーー-_ /.゙ 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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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능 탈 락
업보햄 풀스윙 미쳤음
ㅋㅋㅋㅋ
생존력 GOAT
이단 처형하는장면도 좀 쩜...
올드월드햄덜 얼마나 병신들이면 워프스톤 찌꺼기가지고, 운명의 돌 ㅇㅈㄹ하면서
골드러쉬...........
정립하기 전에는 워프스톤 위험성 다들 몰라서 생각보다 ㅋㅋ
ㅋㅋㅋㅋ
재능이 문제라기 보단 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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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개강까지만 기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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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보다 옆에 그 인간도 있는데 보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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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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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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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________乂
히쉬-카톡
타알교, 미르미디아교, 모르교, 울릭교, 마난교 어딜 찾아가도
지그마교처럼 미친짓 저지르고 행패부리는 앰생들은 찾기힘듬....
ㅋㅋㅋㅋㅋㅋ
역시 견제해줄 신이 없어서 그런가
>>788 없을걸요 ㅋㅋㅋ
이건 바반시aa만들던 것 큰건 오래걸리긴한듯
얼마나 유열을 안겨주려고....저런걸
ㅋㅋㅋ
좀 워딩 쎄게 하는 울릭햄들도 씪마교 무근본 망상이라고 깜...
망상 맞긴함
>>800 멘치까스 ㅋㅋㅋ
그리고 선넘으면 갈!! 해줄 씪마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앰생종교 그 자체
억까만큼 성과도 줍시다 담금질처럼
씨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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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ミ `ヽ:::::::::::::::::::::::::::::::::::::::::::::::::::::::::::::::::::::::::::::::::::::::::::::::::::::::::::::::::::::::::::::::::::::::::::::::::::::::::::,n,ノヘ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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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ヾ;;;:;:.:.:;. `ヽ、.:.:.:.:.:.:.:.:.:.:.:.:.:.:.:.:.:.:.,イ,,,_"゙_,,,ミ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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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ヽ ヾミミニニ彡ノ ', . :.:::::/: : : : : : : : : : :
: : : : : : : : : : : : .\;/::. `トー-、V/ イ ',.:::::/: : : : : : : : : : : :
i:::.: . 1 | V [ 울릭교, 타알교, 미르미디아교, 기타등등에서 뇌절하면 ]
l::::. |.:.:.:.:::::::::.:.i .:.:::/
}:.:. !. :. :.:::.:.::::| .:.:::::1
|:::.:. | | .:.:.:.:::!
|:::::.:.:.: | .:. :. .::::! .: .:.::::| 히히 이단들 다 죽이자고! 가죽 벗기자!! 고행 플래질런트!!
|::::.:.:.::. . .j.: .: .:.::.:.:.:1 .:. :::::|
〈 ,,、-‐''"ニ二二二ニ''ー- 、.:.::::l 울릭 만세!!
.:.:.:.:.:.:.:.:.:.:.:.:.:.:.:.:.:.:.:.:.:.:.:.:.:.:.:.:.:.:.::.:.〉‐'''"´7´  ̄ ̄ `丁``ヽ Yノ.:.:.:.:.:.:.:.:.:.:.:.:.:.:.:.:.:.:.:.:.:.:.:.:.:.:.:.:.:.:.:.:.:.:.:.
:::::::::::::::::::::::::::::::::::::::::::::::::::::::::::::::/.: .: : ./.::::::. 1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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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ヽ、
::: : ,.r''":::::::::::::::::::::::.:.:.` 丶、
::_,.>::::::::::::::::::::::::::::::::::::: : ``ヽ 、 |\ {ヽ
::``ヽ::::::::::::::::::::::::::::::::::::::::::::::::::::::::: `''::|{ヽ`ヽ\
_ ,,..>:::::::::::::::::::::::::::::::::::::::::::::: ≦: :.: {{:.:.ヾ ヽ.:\
``ヽ、::::::::::::::::::::::::::::::::::::::::::::::::::: <:::::::::'‘::::::::::::::: : `丶、 [ 이렇게 대주교들이나 사제들이 교신받아서 그래도 견제를 해주는데 ]
::::. イ≧:::::::::::::::::::::::::::::::::,. -‐''´:::::::::::::::::::::::::::::::::: : r-`_丶、
'''´ `ヽ、_::::::::::: ,..彡'´ <´:::: : ___;:>''´  ̄ `''ミゞ処ヾ ヘ.
.. : :‐=ニ二:::::::::, -‐''" _,,..彡'´ ̄ ` ¨´'' :廴
: : : : : :.:`ヽ.‐''´ .. : : : :-‐=─―ァ : : . . ``ヽ、
: : : : : :.:.:ノ-‐ァ,,... . : : : : : : : : : : : : : :<__,.彡'',.イ´r'´ ̄¨'ー- .: : : :..`''‐r:、
: : : : : : : :.:/ー―: : -- == ..,,_: : : : : : : : : : : : : :‘ー‐--= ..,,`''=‐‐-,-'’ 작작해라 좀
: : : : : :.:/-‐''´: : : : : : :.:.:.,..彡'´ ヽ、: : : : : : : : : : : : : : : : : : : :.:.`''ヤ''´
: : : : : : : :`ヽ`''ー_,,.. -=彡''´: : : : : : ``ヽ、_,. -―――――‐-≠''´
: : : : : : : :.:.:.:厶イ: : : : : : : : : : : : :.:.:.,.彡''´ 앗 하이<
: : : : : : :.:.:.彡'',シ: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f´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ㅋㅋㅋㅋㅋ
>>813 망상이라...
___ ______/ ̄二ニ=--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rー---人:ヽ: : : : : : : : : |!: :.∧ | |
/: :/;/: : : : :ノ、ノ: :!: : :r': : :Y¨Y: : : : : : : :|!: : : :! | |
/: :/: ;/: : : : : : ト: :ヽ_人_ノ: : :_ノ: : }≧====彳: : : ノ | | .\人人人人人人/
レ':___,/: : : : : : 八:\{:_:_:_}__/__): :/:_:_:_: : : : : :./{. | | .> 씪마...!! <
j/: : |!: : : : : : {、: :\!: : : :!/:.,.ィ__{: : : : :.`ヽ//ヽ, | | ./ΥΥΥΥΥΥ\
/: : : : :∨: : : : : ヽ\i_|: : : :|___/_ノ:/ヽ__,.ノ/: : :.人 | |
/: : : : : : : :.\: : : : :人ト.人_:_人,.イIⅣ: : !:.\--<---イ: : : ., | |
/.: : : : : : : : : : : :.\: : : : :}∧IIIIIII∧Ⅳ___ノ: : : |: : :.\: :.!: : / | |
∧: : : : : : : : : : : : : : : : >iュ人A===AⅣヽ: : : : :./__\:_:_:≧='{. | | 내가 신-왕의 의지다!!
/: :.\: : : : : : : : : : : : : : : :/: :\三三三ミ_ノ: : : :/ `ヽ__/ ̄¨Y. | |
| : : : :.\: : : : : : : : : : : : /: / ̄/\____`丶乂 __ヽ____,乂 __|_|__ 울릭들은 몰살이다! 신-왕은 만신전의 수장이다!!
人: : : : : : `: :<: : : : : : :/: /: : /: : /: :.Y.: :.Y¨ー--、∠_:_: : :`ヽ___: : ヽ /j___i`ヽ
\: : : : : : : : :`: :<: :,/: :/´: :./: : : |: : :.|: !: : : :i:Y: : :Y: : : :',: : 二ニ=-|イ._>--、>'
` : : : : : : : : : : : :|: :|/: : : /: : : : l: : /: : |: : : :i!:|: : : |: : : : }: : : : : : : : : : :Y: : : :.Y
ヽ\: : : : : : : : : :|: :!: : : /: : : : /: :/: : :ノ: : :/: :!: : :,': : : : ': : : : : : : : : :_ノ: : : : :.}
Y ≧=----=彳人__ノ--<__,..人____,ノ__ノ: :./: : : :/___二ニ=- ´ヽ____ノ
\___/ \:_:_:_ニ斗=ニ=/: : :`ヽノ: : : :/ ): : :_:_:_;:ノ: :\{ニ}
寸圭圭圭/: : : : : : : :\ー'´:\  ̄`ヽ: : : : : ノ{ニ}
/.:.l‘,\:. :. :.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八_\:.\:.\ jI斗 -, :. :.\:. :.\ :. :. :. :. : \:. :. :. :. :\
マ¬\:.\:.ー’''^` ^冖‐-:.: :.: \、、:. :. :. :.\:. :. :. :. :\ >(와장창창창)
_)_〕\:. :. V/ V/:.\:. :. :. \``~、、: \:. :. :. :. :\
ヤ_〕 : \: 乂 V/:. :.\:. :. :. \:. :. :. ``~、、:. :. :. :.\
y′_  ̄ V/ : `、\:. :. :. \:. :. :. :.\ ^' 、:. :. :. :.\
マ´ _,,..、、 V/:.:.:.`、 \:. :. :. \:. :. :. :.\:. \ :. :. :. :\ 시발, 그런적 없다고
`Y、^` / V/.: .: `、 \:.``'~、、 : : : \:. \ :. :. :. :\
沁 / .V/:. :. :.`、 \:. :. :. :^' 、:. :. :.\:. \ :. :. :. :\
沁,_.. イ八 V/:.\:. `、 ``~、、: \:. :. :..\:. \:. :. :. :.〉、
//.: / . 沁 V/ :. \:.`、 〉、 ^' 、:.`、``~、、:.:.〉 : /.: .\ >씪마께서 내게 교신을 내렸어....!!
//.: / r'´ニ沁,_,,、、 ^冖‐-:.\`、 ^'¬-\:', /,´ ``~、、.:.: .:.:\
//:/_/ニニニ彡'´/ \:. :.`、 /.〉ニニイ-冖^〈 ``~、、\
/.:.:// 〉ニr冖^ // .\:. `、 ./ニニ〈 \
// : /〈 .:}寸′ // \ `、 / r冖^` `, [ 지그마교는 이따구로 굴러가서 ]
.: : / : /\`、.} ` /_L=--─¬冖'^` \`、 . /ニノ
/.: :/ :.:.′ ⌒ヽ \ .:/ }
: .: /.: .: V/ // ー─/´_ }
′/.: .: .:{ } /´ _ ‐''^`>=‐^`
ㅋㅋㅋㅋㅋ
자체적으로 신도들이 망상하고 뇌절하는데, 갠세이 걸어줄 신이 없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저따구로 되는것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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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 ト!、|下ぞ!\|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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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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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겠으니까 그만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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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 마 다시 자라는 건 최대한 늦춰볼게
乂_________________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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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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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리는 혼신의 머머리 케어로 인생이 천상천하 유아독존 범부 될 거 같단 생각
힘쌘 정신병자들이 신의 견제없이 조때로 하니까 막장화 가속되고
ㅋㅋㅋㅋㅋㅋ 바반시햄
멘탈 어카냐고 ㅋㅋㅋ
https://m.youtube.com/watch?v=oOIyEymUZIM#searching
이보다 적절한 비유없을듯 ㅋㅋ
더블미스캐스팅 떠서 폭사했는걸 알면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ㅈ소 말루스 시절 아무리 보조 있었다고해도
실바니아 봉쇄 따잇!! 황금장벽 세우기도르 한거보면 대단한 양반은 맞는데
체인진링햄한테 농락당하고, 샌즈들 부리고 머.......\
ㅋㅋㅋㅋ
강하긴 하자너
정치력이 0이라 글치
진짜 레전드임 호흘란트 선제후 병력 몰살함 샌즈들 실수록 제어권 흔들려서
지들도 보통 비누랑 화약만드니까...
실제론 대단한 사람 마즘.
전투할때도 황금 대량으로 필요했고
"햐 시...... 조때따" 하고 선제후 따잇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고블린들이 죽었다고 덮음, 이거보면 정치력 나쁜건 아닌데
뭐읾 겔햄 ㅋㅋㅋ
머냐..... 지능은 높은데 지혜는 좀 낮은 케이스임 그냥 ㅋㅋㅋㅋㅋ
ㅋㅋㅋ
>>850 그런거였남....
이 색기 노빠꾸로 발텐햄 죽이려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프가 얼마나 싫으면
>>859 ㅋㅋㅋ
>>856 뫄...그정도가 아닌가 같아요
ㅋㅋㅋㅋㅋ
발텐햄 체인질링이라 확신해서 그냥 노빠꾸로 죽이려고 했음
단순히 의심만 한게 아니라
>>868 대련에서 발렸으면 다행이지
대련이 아니라 몸풀기....
응애들이 하는 풍선 터트리기 하다가 다쳤다는데
이걸 어떻게 말함
현실로 치자면 물풍선 던지기 하다가 죽을뻔한건데
,,-=ニュ_
,ィニニニニ=、_
,ィニニニニニニニヽ
,ィ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ハ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
/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ィ____,-==ニニニニフ
|ニ/ ト、 iニニニニ/ヽニニニ∧ニ,ィ、-=/ iニニニニニニニニン'^′
iイ ', ヽ.iニ/ハマ { l }ニ//iニi l }=//i:ニ/ ,'ニニニニニニニ/
. /ムゝ ', ',ニ{ V }=} {ニ{ V}ニ} }=j Y/ ,イニニニニニニニ,′
`7/ク . j イニ〕Y〔_/Yヽ./ 刈ソ i.ン ,s≦ニニニニニニ/
{\/ムンノム〕 `ー-----------一´, s≦ニィ'´`\ニニニ/
`ー_´/ニニ`''ー---------一≦ニニニく.、\: : :)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イ.ソ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人 i \`、ー-ノ
ト、_ ____/ニニニニニニ/:¨:,`'ー=ニニニニニニニ=--'"/_ヽi i i  ̄ >어떻게 말이죠?
ヾ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i ! ,_'ヾ、ヽ /r=ュi | i
`ー===ニニニニ==-‐'⌒: : : : : : : / / /ト、 ヽ i / r=ュ、ンー ヒン! ,イi /
 ̄`ーー-------―一/イ / ト、ヽ`、 ', ヒン イ/ ;ノレ 그러니까. 이건 자이트렉에서 '아이들이 사용하는 방법'중 하나인데...
/ ∧ :( ゚)_`、\_ /l ;゚ノ
/ / \ヾリイヽ`=- - , 'i iリイヽ
/ / /,∠\ヾリイ∨,:`ー-∠ー=イ_O、 \
/ / / 丿≧ニヽヽOニ≧=≦ニニニム ', \
/ / / /ニニ≧ニニ!.iニゞマ∠三三三ム ', \
/ / / /ニニニニニ≧j iニミ≧ー-ニニニム ', \
/ / / /ニニニニニニY./ニイ:⌒:ヾニニニニ八 ', \
/ / / /ニニニニニニィ.//: : :(´`): :`ー==、\', ', \
/ / / /.`;ーrニニニニ//〈_:_:_: : :`r'ヾ: : :i} i:i:i:i:', ', \ `' 、
/ / / //i:i:i:i:i:i:{ ,'// _;iヾ=ヽ: :`ァ' : :,'イ_-_ i:i:i:i:i', ',\ \⌒ヾヽ
./rー / / / /.i:i:i:i:i:i//\_r'/∧;ンi:i}i'_:_: : : : : : : i|: : : :|ヾi:i:i', ',i:i:\ \ ソ
j i. / / '/i:i:i:i:i:i:i:/ /i:i:i:ヾ//: : \ =ヽ : : : : :,'イ: : :rイソ、\', ',i:i:i:i\ ヽ
! 、 // ////\i:i/ /i:i:i:i:i:i//、: : /:i:i\_ /ヾ- - -r゙、ニニ}ィ、 ', ',i:i:i:i:i:\ ∨
\ `ー --一 // //ヾマ//く{ /:i:i:i:i:i:i// ;人,r=/ヽ;r:i:i:i:i:i:i:i:ヽヾニ/ /:i:iヽ', ',i:i:i:i:i:i:i\、 }
`ー―--'′/ /i:i:i:i:i:iヽニニ>i:i:i:i:i// ./ /i:i:i:i i Li:i:i:i:i:i:i;ソイ≦i:i:7i:i:i:i:i:i', ',i:i:i:i:i:i:i:i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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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ニニニニ=-ソi:i:i:i:i:i:i:i:i:i/:i:i:i\ニニ/,'r: i: i: i:ヽ==':i=ゝ : : : : リ;rへ__/ \i:i:i:i:i:', ', \i:i:i:i:∨i:i:i:ヽ
프란츠햄 레전드읾, 왈라크 하콘한테 따잇!! 당하고 하 조때따 자책함
ㅋㅋㅋㅋ
그는 마치 그 모든 것을 주먹으로 움켜쥐고 어떻게든 전쟁의 흐름을 뒤집을 수 있을 것처럼 손을 뻗었습니다.
그는 내가 실패했다고 생각했고, 그 깨달음은 그의 뱃속에 있는 독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으로부터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실패했습니다.
땅이 자신을 향해 달려올 때에도 고통으로 가득 찬 마음은 바로 그 생각에 뒤로 물러났습니다. 그는 과거의 위대한 존재들이 자신을 내려다보며 자신의 큰 과실을 한탄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는 만드레드의 공경받은 마그누스 자신의 엄격한 얼굴들을 보았고, 그들 하나하나가 비난으로 가득 찼습니다.
나는 관리인이었고, 그의 마음은 고뇌로 가득 차 있었다고 그는 생각했습니다. 그 의무는 나에게 돌아갔습니다.
거친 바람이 휘몰아치며 그를 지나갔습니다. 데스클로는 카오스 무리의 심장을 피하기 위해 날아오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었지만, 그의 피니언은 부러졌고, 마지막으로 흐릿한 시야로 칼 프란츠는 그들이 성공하지 못할 것임을 보았습니다.
칼 프란츠는 무거운 갑옷에 이끌려 안장에서 미끄러지는 것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리폰이 마침내 부러진 뼈와 으스러진 깃털로 엉켜 땅에 쓰러지기 전까지 데스클로가 그를 되찾으려는 것을 결코 보지 못했습니다. 그는 심지어 그의 조타조가 피투성이의 머리에서 떨어져 나가면서도 얼굴이 두꺼운 진흙 속으로 깊이 박히는 충격의 쿵쿵 소리를 결코 느끼지 못했습니다.
뱀파이어의 부패한 칼날이 그의 갑옷을 뚫고 결투의 결과를 피할 수 없게 만드는 순간, 그의 마지막 생각은 끝없는 조롱처럼 마음속에 울려 퍼지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은 실패했습니다"
50만 날려먹기도르 하고 하 조때따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만은 뫄 ㅋㅋ
50만 날려먹기도르 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Q: 정확히 어떻게 된 거죠?
_ ----ミ
_ -=ニ二二二 \
ト /jI -=ニ二二 /| \- ` ~ __
ト |X-=-八-= ∧-= |-= マト-=ニニ=- _
〈 _〉 〈_ 〉-〈_ 〉ニ〈 _〉 《 :|-=/ 》 _ / ⌒\ロ:》
) ( 」L└ └ └└ └ 」L ) (ニ/ | ┌ 、.\(
∠  ̄ ̄ ̄ ̄ 《 \《 》 A: 그게...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달까
´ ̄ ̄二二二二ニ=- ´ 彡二二二二ニ=- _ \ 《__ ┐
/-=ニ二二二二二ニ / / 二二二二二二二二ニ=- _
/-=ニ二二二二二ィi〔 \二二ニ=────────────ァ
_ -=ニ二二二二ニ= t ⌒/ ィぅう炒 | /, ヤ::::::::::::::::::::::::::::::: < 단순한 아이들의 '놀이'였단 말이지?
_ -=ニ=-- ::::::::::: / / ∧ 《 ゞ ┘| / /, ヤ:::::::::::::::::::::<
≪-=ニ:::::::::::::(__ / / ′ :「ィぅ弐⌒ 丿/ | / )) /, :ヤ::::::::<
 ̄ ̄ > ::::::::⌒^7 { ゞ ソ 、 ({ /′》」L└ L」 :∨ /
≧- i八{ 乂_ _ /》 (二二ニ=- Y ∨ / 하지만 그는 그 놀이에서도 전력을 다 했어 그러자 무언가의 연쇄반응으로 펑! 터져선 일합에 패배했지
⌒^\ :个 ` イニYY二二ニ=- 」L : ∨ /
人乂-=ニTう爪-=- {i{二二二二ニ=-_: ∨ /
/ 「o⌒-=ニ二二ニ=-{i{ 二二二二ニ=- _ ∨ /
ト ト /) _ ┐ / / ≪⌒≫-=ニ二:「 -二二二二ニ=- _ 乂 .\
乂 .| { Y 〃 //) /-=≧≦≫==== |二}二ニ- -=ニ二- | /, \
-=乂 | _{_/_/ / __ 、 __/ |-=/⌒) 〕〔 /|⌒-=| |. . . \=- _ /, | }
ト -_-|:::::::::::::::: ` ≪ \ 7 ./ /. -=). . . . . . ⌒ ┤ ニ=- . . . . . ヤ- _ .jI ノ
ハ:::::::::::::::::::::::::ノ-ト 7 {/7. . - (. . . . . . . ._._八-=-/ |. . . . .|ハ- } \==彡
 ̄ 八≧≦-= 》ニ=- {乂(__ -=.》. . . . . /-=ニ二/( ハ. . . ...|-=《 ⌒
지금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싸움이었어...
하콘햄한테 따잇!! 당하면서 50만 날려먹기도르하고,
그대로 너글군세가 알트도르프까지 진격하면서 망해서
ㅋㅋㅋㅋㅋ
어린애들하는 놀이 하다 폭망...
에신 마스터 에쎄신도 아니고...
그냥 인생이 즐거운 이상한놈
ㅋㅋㅋㅋㅋ
'진심'으로 카드게임해서 털어먹으려할덧 ㅋㅋ
ㄹㅇㅋㅋ
샤아는 진심이니까
>>908 콩깎지 살짝 벗겨질수도...
씪마가 너글오염 정화한건 맞는 것 같기도 한데요? ㅋㅋ
아미북이랑 소설이랑 설정이 다른건가
심지어 스케이븐은 저런거에 당했다고 환장할거리까지 추가되고(먼산)
ㅋㅋㅋㅋㅋ
역대 모든 황제들이 스탠드처럼 발현하네
금광 속의 모임에서 솟구쳐 올라왔습니다. 한 때 황제였던 그 존재는 계속 팽창하여, 새벽처럼 이글거리는 황금빛 거인이 방 안의 가슴에 매달려 있을 때까지 말입니다.
옛 황제들을 붉게 물들였지만, 다른 사람들의 합창단을 포함한 빛나는 공간 주위에 목소리가 울려 퍼졌고, 모두 다른 억양과 음색의 조화를 이루어 말했습니다.
'죽음의 법칙이 깨졌다'고 발표하고 금빛 불꽃의 굉음 속에 말씀이 울려 퍼졌습니다. '모든 세상이 이제 열려 있습니다.'
그 거인의 얼굴이 깜박거리기 시작했고, 하나에서 다른 하나로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수염이 나고, 이제는 매끄럽고, 이제는 늙고, 젊습니다. 새로운 모습이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긴 금발의 갈기를 가진, 얼굴이 붉고, 얼굴이 붉고, 젊은 청년이 전사의 눈으로 웃고 있습니다. 황금빛 아우라의 강렬함이, 정말 눈이 멀게, 퍼져 나갔습니다 빛나는 커튼으로 빛나는 방 전체.
'우리는 제국입니다'라고 깜빡이는 아바타가 불타고 있는 경치를 가로질러 불타는 눈을 쓸어내리며 발표했습니다. '우리는 항상 제국이었습니다.'
그것은 두 손을 높이 들어 올렸고, 이제 커다란 전쟁 망치가 달랑거리는 쇠사슬에 매달려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타이탄이 그것을 들어 올렸고, 그 무기는 다음과 같이 불을 뿜었습니다
방을 가득 채웠던 것과 같은 강렬한 빛.
'그리고 이제'는 '모든 것이 바뀌게 하라'고 경쾌하게 말했습니다
유리에 남아있는 것들을 창문 밖으로 날려버리고 땅을 흔들며 강력한 펑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황금의 심장이 터지면서, 가득 찼습니다
하얗게 뜨거운 조명이 비치는 금고들. 광활한 에너지의 물결이 진원지에서 밀려나와, 그 앞에서 모든 것을 소모했습니다. 불타는 것은
글로츠의 시체들은 삼켜지고, 재로 찢겨져 나갔고, 폭풍의 전선에 의해 날아갔습니다.
방사형의 파도가 예배당의 벽을 부수고, 분출된 힘의 돔을 타고 솟아올랐습니다. 반구가, 반구가, 투명하게 헤엄쳐 퍼졌습니다
금으로 된 성벽이, 궁전의 심장부를 찢고, 궁전에 닿은 모든 것을 샅샅이 뒤지고, 불에 타오르는 불꽃의 장막이 무너졌습니다
아수라장이 바깥쪽으로 굉음을 내면서, 아래 돌에서 슬라임과 오물의 층을 깨끗이 떼어내어, 그 속으로 집어넣는, 남아 있는 모든 아수라장의 피조물들
아무것도 아닙니다. 떨어진 시체들은 산산조각이 났고, 그들의 마른 뼈는 가루가 되어 바람에 던져졌습니다.
도시 위에는 페스트 폭풍의 마지막 구름들이 갈기갈기 찢겨져 맑은 하늘이 드러났습니다. 혜성은 지금 지구와 연결된 채 생생하게 타올랐습니다
금으로 된 기둥. 불덩이가 점점 커져서, 골짜기 전체를 가로지르며, 솟아오릅니다
씪마가 너글 오염 정화하긴 했음 ㅋㅋㅋㅋ
>>920 지그마잖슴
머읾 대체
씪마햄 아주 무능하지 않은건 아닌덧
ㄴㄴ...그거 울릭이 한거라고 나옴
지그마가 한걸로 착각한거읾...
나도 그,런줄 알았음...근데
아니 진짜읾?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사형의 파도가 예배당의 벽을 부수고, 분출된 힘의 돔을 타고 솟아올랐습니다. 반구가, 반구가, 투명하게 헤엄쳐 퍼졌습니다
금으로 된 성벽이, 궁전의 심장부를 찢고, 궁전에 닿은 모든 것을 샅샅이 뒤지고, 불에 타오르는 불꽃의 장막이 무너졌습니다
아수라장이 바깥쪽으로 굉음을 내면서, 아래 돌에서 슬라임과 오물의 층을 깨끗이 떼어내어, 그 속으로 집어넣는, 남아 있는 모든 아수라장의 피조물들
아무것도 아닙니다. 떨어진 시체들은 산산조각이 났고, 그들의 마른 뼈는 가루가 되어 바람에 던져졌습니다.
도시 위에는 페스트 폭풍의 마지막 구름들이 갈기갈기 찢겨져 맑은 하늘이 드러났습니다. 혜성은 지금 지구와 연결된 채 생생하게 타올랐습니다
금으로 된 기둥. 불덩이가 점점 커져서, 골짜기 전체를 가로지르며, 솟아오릅니다
씪마-아북공정 머읾........?
누가봐도 지그마가 한것처럼 연출해놓고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만여 지금 게임중이라
보여드림 저거 지그마가 한거 아님...
공격력: 6:1
대상: 구역
범위: 자신
지속시간: 1시간
오버캐스트: 추가 성공당 +1시간
아지르의 마법을 소환하여 데몬과 언데드에게 혐오감을 주는 천상의 기운으로 구역을 채웁니다. 10분 동안 마법을 사용해 구역을 성역화할 수 있습니다.
1시간 동안 어떤 악마나 언데드도 구역에 들어올 수 없으며, 구역에 있는 악마나 언데드는 인접한 구역으로 강제로 추방됩니다. 추가로 성공할 때마다 지속 시간이 1시간씩 연장됩니다.
또한, 해당 지역이 더럽혀지거나 오염된 경우, 이 주문은 해당 땅을 정화합니다. 땅은 주문이 종료된 후 다시 오염되기 전까지 정화 상태를 유지합니다.
치유의 빛
DN: 6:1
대상: 구역
범위 중간
지속시간: 즉시
오버캐스트: 추가 성공당 인성 +1
에테르 에너지를 모아 주변 아군에게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중간 범위 내의 구역을 선택합니다. 해당 구역에 있는 아군은 인성을 1 회복합니다. 추가로 성공할 때마다 회복하는 인성이 1씩 증가합니다.
근데 아지르 좀 웃긴 게 아지르 마법들 몇 개는 씪마 기적이랑 딱히 구별이 안 됨
전에 얘기했던 연출이 저거임
지그마가 한줄 알았는데 ㅋㅋㅋㅋ 속을만 했다 ㄹㅇ
울릭 릴레아스 탈 이라고 치면 구글에 나올텐데
꿈의 세계에서, 샬라 여신의 두 눈 아래로 눈물이 방울져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두 섬옥수수를 한 때 그녀와 함께였던, 자랑스러운 자연의 신이자
이제는 그저 부패해버린 덩어리에게 가져다 대었지요.
치유의 에너지가 그에게로 흘러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잠깐동안 그 쓰러진 신의 몸을 잠식한 역병들이 흐려지다 사라졌지요.
허나 너글의 힘은 너무나도 강했습니다.
그리고 질병들이 남긴 그의 기이한 문양들은 다시 쓰러진 신의 표면 위로 올라왔지요.
간 반점들이 여신의 팔뚝 위로 올라왔으며,
여드름들이 그녀의 대리석 같이 흠집 없고 아름다운 살결 위를 뒤덮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고통 속에 그녀의 아름다운 머리결을 흩뿌렸고,
그러자 황금빛의 머리카락들은 백색으로 변하며 안개 속으로 흩어졌습니다.
그녀 뒤로, 찬란한 빛을 발하는 '여인'이 모습을 드러냈는데,
고민 속에 입을 굳게 다물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녀 곁에 선 빛나는 황금의 성기사를 잠시 바라보고 있었는데,
그녀의 충성스러운 전사의 희생에 영감이라도 받았는지,
곧 고통에 시달리는 쓰러진 신에게로 무릎을 꿇고는 그녀의 두 손을 쓰러진 '탈'의 가슴에 대었습니다.
그러자 샬라의 두 팔에 가득했던 반점들이 점차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아마색 머리결 또한 다시 윤기를 되찾기 시작했지요.
샬라 여신의 두 손에서 다시 부드러운 빛이 흘러나오기 시작했고,
그것은 그녀 곁의 '여인'이 주입하고 있는 에메랄드 에너지와 섞여 탈에게 흘러들어갔습니다.
탈의 건장한 가슴이 아직은 부족할지언정, 다시금 건강한 숨을 내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다른 빛나는 자가 자리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늑대 가죽으로 만든 헬멧과 백색 수염을 뒤집어 쓴 인간들의 늙은 신이였는데, 머리 위 수많은 별들을 오랬동안 바라보다,
이내 옹이진 두 손을 쓰러진 친구의 가슴에 대었습니다.
겨울이 마침내 찾아왔고, 그것으로, 부활할 기회도 있는 것이겠지요.
3신이 힘을 집중하기 시작하자, 자연의 신의 육신에서 마침내 오염이 빠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곧 차가운 서리가 탈의 육신 위로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서리는 몸 위로 계속해서 쌓이다, 이내 머리부터 발끝까지 뒤덮었지요.
늙은 신, 울릭은 그의 주먹을 들어올려 탈의 육신에 덮은 얼음들을 그대로 깨버렸습니다.
곧 얼음 고치가 수천 조각들로 갈라졌고,
위대한 탈이 다시 부활하여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새로 부활한 탈은 완전하고, 흠집 없는 형상으로
비유하자면 마치 겨울의 태양과도 같았습니다.
그리하여 필멸자들의 세계에서도, 거대한 변화가 다시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태양이 새롭게 지평선 위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알트도르프를 괴롭히던 기이한 태풍 또한 사그라들다 이내 흩어져 사라졌습니다.
악마들 또한 어떤 영적인 에너지들을 도둑맞은마냥 곧 사라져 이내 흔적도 없이 증발해버렸지요.
그 날 마지막으로 친 게헤임스나크의 천둥은 이전과는 달리, 으스스한 웃음소리라기보다는
마치 실망한 구두쇠의 투덜거림 같이 느껴졌습니다.
씪마 연출....
https://warhammer40000.tistory.com/512
출처
좀 이런거에 지그마가 운을 타고 나는덧
>>916 에신 마스터 어쎄신보다 무서운것은
애들 장난감...
>>947 몰루.... 알트로르프 정화는 울릭 릴레아스 샬라 셋이서 한거고
씪마는 거든거 없음
탈이 타알임...
그녀의 충직한 전사의 희생에 고양되어, 그녀 또한 투병하는 신 옆에 무릎을 꿇고 타알의 가슴 위에 자신의 두 손을 얹었다. 샬라의 팔에서 반점들이 서서히 사라져갔고
그녀의 아마빛 머리카락은 이전의 윤기를 되찾았다. 그녀의 손 아래에서 희미한 흰 빛이 흘러나와 그녀 옆의 여인이 쏟아부은 에메랄드빛 에너지와 어우러졌다. 타알의 강대한 가슴이 들썩이고 그의 눈이 크게 떠졌다.
또 하나의 빛나는 인영이 개입했다. 늑대가죽 투구를 쓰고 흰 수염을 길게 기른 거인 남자였다.
햇볕에 거칠어진 거인은 상공의 별들을 오래도록 올려보다가 그의 옹이진 손들을 쓰러진 친구의 가슴 위에 올려놓았다. 마침내 겨울이 도래했고, 그와 함께 재탄생의 기회가 찾아왔다.
세 신의 지오맨틱 파워가 합쳐져 자연의 신의 몸에서 부패를 몰아냈다. 타알의 몸을 가로질러 한 겹 서리가 타닥거리더니 그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전히 감쌀 때까지 두꺼워졌다.
울릭은 주먹을 들어올려 얼음장 고치를 힘껏 내리쳐 천여 조각으로 산산조각냈다. 위대한 타알이 자신의 발로 천천히 일어섰다. 온전하고, 흠결 없이, 겨울의 태양처럼 장엄하게.
필멸자들의 영역에서는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었다. 새로운 새벽의 태양이 지평선에 걸리자 알트도르프 상공의 부자연스러운 폭풍은 사그라들어 소멸했고,
악마 군세는 에테르적인 힘을 빼앗겨 사라져 버렸다. 게하임니슈나흐트의 마지막 천둥소리는 터져나오는 웃음보다는 심술맞은 으르렁거림에 가깝게 들렸다.
거트롯 스퓸은 정복의 순간이 지나갔음을 가장 먼저 깨닫고 부대를 숲으로 퇴각시켰다. 오르곳 데몬스퓨와 그의 마고스(maggoth) 기수들도 크게 뒤처지지 않았다.
지휘관들이 후퇴하고 그들을 후원하던 악마들이 폭풍과 함께 사라지자 알트도르프를 포위한 노스카 군세는 올드 월드 남자들이 조직한 숙련된 방어에 점진적으로 깨지고 내몰렸다.
다음날 정오까지 거트롯 스퓸, 오르곳 데몬스퓨, 글롯킨이 이끌던 군대는 뿔뿔이 흩어져 버렸고 도시는 시민들의 손으로 재탈환되었다 - 처음엔 주저하였으나 곧 무자비한 활력이 함께했다.
제국을 종횡으로 가로질러 백색 불길이 각각의 강과 시냇물, 지류를 따라 타올랐다. 물결치는 마법의 파도가 너글의 숨막히는 오염을 씻어내어 지나간 자리에 수정같이 맑은 물을 남겼다.
지방민들은 그들에게 무슨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지 천천히 깨달았다. 그들을 괴롭히던 모든 질병과 열병들이 농장에서 농장으로, 마을에서 마을로 그저 사라져갔다.
제국의 상당 부분이 폐허로 남아 있었지만 곧 겨울의 첫 정화우(cleansing rain)가 내려 깨끗이 씻겨나갔다.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아이들은 큰 강의 얕은 곳에서 장난치며 놀았고,
부모들은 둑에서 초조하게 바라보다가 이내 걱정을 바람에 실어 던져버리고는 아이들의 뒤를 따라 물에 뛰어들어 아름답고 얼음처럼 차가운 물을 튀기고 자맥질하고 마셨다.(127쪽)
씪마... ㄹㅇ이네
금으로 된 기둥. 불덩이가 점점 커져서, 골짜기 전체를 가로지르며, 솟아오릅니다
타이밍 미쵸따................ 씪마-연출 이거 작중인물들도 씪마가 정화했다고 믿던데
말루스부터 이어져오던것인가....
근데 독자들도 집중 안하면 모를정도라
지그마라 착각하는게 당연함
근데 제국 전체 정화는 릴레아스가 함 ㅋㅋ
이게 타이밍 겹쳐서
한스들이 뭐 어케 알겠음
>>958 알트도르프 지하에 균열 열린건 정화 안됐음....
균열 닫은거 릴레기임
남은 신성 태워서
왜 자꾸 ㅈ소렐름 정으로 해주냐고
릴레기 좀 착한거 가틈
그냥 튀면 되는걸, 츤츤거리면서 ㅈ소렐름 정화해주고 제국
씪마 연출은 천재인듯...
씪마가 혜성 돌입하면서, 릴레기랑 3신들이 제국 정화해주고 진짜 레전드인데
그는 사슴뿔로 장식된 왕관이 구름에 걸릴 정도로 키가 컸고, 아래쪽에 우거진 고대의 오크나무들이 마치 푸른 바닷물처럼 그의 종아리 주위로 갈라질 정도로 강대했다.
그는 동맹인 젊은 전사 지그마보다 힘이 셌고, 내세의 음울한 수호자 모르보다 치명적이었으며, 늑대와 겨울의 신 하얀 머리 울릭보다도 고대의 존재였다. 그는 자연의 신 타알이었고, 사냥을 하고 있었다.
지평선에 봄철 석양의 호박색을 두꺼비 내장의 병든 창백함으로 오염시키는 폭풍이 치고 있었다. 그것이 숲을 때리는 곳마다 나무들이 병들고 기이하게 뒤틀리며 덩굴이 물결쳤다.
타알은 인간의 운명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쓰지 않았지만 그의 소박한 낙원을 부패시키는 것만큼 그를 분노케 하는 것은 없었다. 자연의 신이 달리기 시작해 그의 발자국에서 호수들이 탄생했다.
지평선 위 폭풍에 가까이 다가선 타알은 폭풍의 심장에서 터무니없이 뚱뚱한 형상을 엿보았다.
'너 이놈 내 하늘에서 썩 꺼져라!' 자연의 신이 고함쳤고 그의 숫사슴 해골 투구 주변에 번갯불이 번쩍였다. '네놈을 나의 영역에서 추방하노라, 사기꾼아!'
'진짜 사기꾼은 너다' 10억마리 파리가 윙윙거리는 듯한 속삭임이 저 멀리서 들려왔다.
타알은 피부가 가려움을 느껴 눈을 크게 뜨고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그의 피부에 변색된 반점이 퍼져 있었고 사지 곳곳에서 검은 이끼가 돋아나고 있었다.
'안 돼! 당장 그만둬라!’
타알은 스스로 병마를 제거해보려 제 살을 후벼파내 고랑을 내며 소리질렀다. 대답은 아직 도착하지 않은 않은 폭풍의 천둥소리처럼 온 세상으로 울려퍼지는 낮고 우렁찬 웃음뿐이었다.
근데 타알햄 나름 만신전 최연장자라 최강자 라인이었네 만신전에서 근데 너글 원펀컷
세 신의 지오맨틱 파워가 합쳐져 자연의 신의 몸에서 부패를 몰아냈다. 타알의 몸을 가로질러 한 겹 서리가 타닥거리더니 그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전히 감쌀 때까지 두꺼워졌다.
울릭은 주먹을 들어올려 얼음장 고치를 힘껏 내리쳐 천여 조각으로 산산조각냈다. 위대한 타알이 자신의 발로 천천히 일어섰다. 온전하고, 흠결 없이, 겨울의 태양처럼 장엄하게.
필멸자들의 영역에서는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었다. 새로운 새벽의 태양이 지평선에 걸리자 알트도르프 상공의 부자연스러운 폭풍은 사그라들어 소멸했고,
악마 군세는 에테르적인 힘을 빼앗겨 사라져 버렸다. 게하임니슈나흐트의 마지막 천둥소리는 터져나오는 웃음보다는 심술맞은 으르렁거림에 가깝게 들렸다.
거트롯 스퓸은 정복의 순간이 지나갔음을 가장 먼저 깨닫고 부대를 숲으로 퇴각시켰다. 오르곳 데몬스퓨와 그의 마고스(maggoth) 기수들도 크게 뒤처지지 않았다
여기 나오잖슴 알트도르프 정화된거 아녔는데
3신덕분에 악마들 물러났다고
지그마 강림했다고 악마 사라지고 딱히 그런거 없엇음
걍 망치로 대가리를 깬거지
항상 울릭에게 감사하십쇼 씪마
ㅋㅋㅋㅋㅋㅋ
이러나 저러나 항상 지그마를 도와준건 울릭이었음
처음부터 끝까지
지황 한것도 없으면서, 그냥 디햄이랑 폼잡고 일기토도르 말고는 ㅋㅋ
힘만쌘 야만인이라, 타알이랑 릴레아스 울릭은 신성 써가면서 살신성인하는데
키가 큰 두 인영이 그녀의 눈물이 떨어지는 광경을 멀리서 지켜보았다 - 하나는 녹색 옷을 입은 어머니였고, 다른 하나는 늑대 머리 두건을 쓴 수연 허연 남자였다.
그들의 얼굴은 엄숙했지만 개입하려 움직이지는 않았다. 가까이에서 처녀의 경건한 연인은 세 배나 치솟은 열의 손아귀 속에서 몸을 비틀었고,
숨을 컥컥대며 신음할 때마다 입에서는 싯누런 악마의 고름이 넘쳐흘렀다. 새로 경련이 일어날 때마다 올드 월드가 뒤흔들렸다. 필멸의 영역에서 종정과 소작농이 똑같이 흉한 꿈을 꾸며 울부짖었다.(77쪽)
루앙 레옹쿠르가 전사하고 카를 프란츠의 몸에 지그마가 강림해 글롯킨의 골통을 부숴버릴 때 릴레아스와 울릭은 드디어 힘을 보탠다.
꿈의 영역에서, 샬라는 얼굴에서 눈물을 쏟으며 한때 자랑스러운 자연의 신이었던 오염된 흉물에게 그녀의 섬세한 손을 올려놓았다.
치유의 힘이 흘러나와 쓰러진 신을 중태로 만든 역병들이 잠시동안 어른거리며 희미해졌다. 그러나 너글의 힘이 너무 강력하여 병마가 남긴 기괴한 자국들이 다시 되돌아왔다.
여신의 팔을 검버섯이 물들이고 그녀의 흠 없는 살결에 여드름이 돋아났다. 그녀가 길고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고통 속에 흔들자 각 금빛 가닥의 끄트머리가 희게 변하며 안개의 후광으로 흩어졌다.
아 근데 타이밍 겹친 게 릴레아스랑 울릭이 지그마가 글롯킨을 처리해서 너글 오염을 좀 멈춰주고서야 지원 가능했어서 그런 거라 캄
정화(물리)
글롯킨 잡을걸 부정하는게 아니라
지그마가 정화했댜는게 사기란거니까요 ㅋㅋㅋ
글롯킨 처리만 딱했음, 아카온이랑 좀 붕쯔하고
잡았다고... 너글 사령관
어.... 그래 지그마 잘했음.... (눈돌림)
진짜 힘쌘 야만인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ㅋㅋㅋㅋ
(모탈렐름 창조, 너글정화, 기타등등)
브레토니아는 조금 나빴지만 그냥 츤데레 싸패 맞는덧
"워"해머 싸우는거 잘하면 됐음...
>>996 ㄹㅇㅋㅋ
차칸 공리주의자
좀 싸패라서 감정을 이해 못해서 글치
브레통도 아끼긴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