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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다목적 이용방] 가로수길 합성수지네 카페 커피 -720-
칠실전 승리확률은 45%...메모...
엄청 높잖아....??
칠실(강하다)
냄명이 역근경 족자 화형식하고 깨달음 +5 떴는데
본편 명화도 화형식하면 깨달음 +5 이상 뜰 거야
일화장 회피 가능할법한 뭐 기능저하형 무공이라던가 아님 아까 나온 난화불혈수 마냥 시한제 버프기라던가
어장을 화력으로 밀어버려 빨리빨리 갈아치운다
이번 떡밥 나오니까 어장 무시무시하게 갈리던데 ㄹㅇㅋㅋ
선택지 꼴았으면 후회하는 시늉이라도 좀 하자. 나는 옳았음 암튼 옳았음 에베벱 하지 말고 좀
경공도 개쩌는 게 있겠지
>>11 What?
더 수련하면 더 강해지겠지.
만약 이기는데 성공이면
이후 선택지에 따라
깨달음 최대 +18까지도 봤다는 말을 마무리로
잘자용
18............................................?
흔히 말하는 구파일방 오대세가 오악검파같은 문파들이 받는건
'바치라고 요구하는' 형태인가요 아니면
'민초들이 스스로 바쳐온' 형태인가요?
아니면 원작적으로 뒤질뻔해도 초재생마냥 뭔가 이상한거 들고있을지도 모르겠고
낭인진도 만국 기습해서 필패확정 썰고
소림 전부 죽이면 10 이상은 가져가긴하는데...
사실 이름있는 문파가 스스로 먼저 요구하는 심히 가오떨어지는 행위를 할거라 생각하진 않음 ㅋㅋㅋㅋ
18?????????
하지만 칠실이랑 맞짱까기엔 너무나도 쫄렸다
소림 쓸어버리는건 30은 나와야지(아무말)
잠까... 사주도 수선녀도 감후도 산려도 못준 깨달음이었...???
>>42 '최소' 10
>>33 시오에게 불꽃 패륜삼검을 박으면 깨달음 10이란 거군
>>45 그건 주화입마 이겨내면 화경 되고도 거스름이 남는다.
레전드 몹 칠실
최대 보상: 깨달음 18
뭐 그거겠지
'생사결'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사실 맞을지도)
이기고 난 뒤, '생사 처우'에서 결정하는 '정신적 무언가'가 중요한 그런거
....
승률 45%라는건 참치들의 가불+모든권 사용 전제라는 거겠지 당연히
>>23 A. 아에 세금 일부를 가져간다니까?
민초들도 죄다 이렇게 많이 관에서 안따는거 알고있음. 어디로 흘러가는지도.
대신 따로 자발적으로 바치는 형태또한 있거나 (곤륜, 항산, 청성)
아에 대놓고 사업체까지 굴리고나 요구하거나 (오대세가)
+ 개방은 무림맹지원금과 구걸이라는 형태의 상납모음
그외 관에서 뜯어가는걸 정파에서 다시 받아가는식인걸 다들 알고는 있다는거구나
나라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재밌네요 ㅋㅋㅋ
와 황실에 내는거랑, 문파에 내는거랑
비슷한 취급이구나
이게 나라...?
원래 전근대시기 중국은 저런경우가 흔한편이였어요
그러니까
황실이
바득바득
명화 야캐요 떡밥을 박아야만!
근데 저정도면 칠실도 천살성 있는거 아닌가 그게 아니면 저 승률이 어케 되지
야 낭인진 단조연 메인스트림 되겠네
지방쯤되면 관료만 적당히 싸바싸바하면 짬짜미가 쉬웠던게 이 시기다보니
중앙에서 전체를 한몸처럼 통치하는거야 그야 전기통신이라도 없으면 꿈같은 이야기고(...)
그냥 물리적으로 (무력의 문제도 있다만 그냥 순전히 거리문제로) 불가능한 영역이고
빈틈과 공백은 지방 호족이나 유지가 채우는 형태로 가는건 흔한지라
원래 그만큼 국가가 가져간다는 말임 사파몫까지 합쳐서
이것도 워낙 딴마음 품기 쉬운게 문제였엇고
관료는 부패하고 황족은 반란하는 지옥같은 땅
과하게 뜯어가거나 착취하면 민란이 일어나버리는 바람에 (이 경우 머릿수로 압도당해 쓸려나가기도 함)
어느정도 적정선이란게 있는데.....
무공이란게 있죠
더 걷어가는건 있음
그래도 한 40%가 25%되는것의 차이
냄띵에서 이장이가 청해에 위궁표국이 갈 객잔 돈으로 매수하는 거 썼는데
오늘 전개가... 참...
스텟 펌핑이라니 상상도 못한게 자꾸 나오네 지성무공부터 해서
무공(강하다)
진짜 자야지
잘자오
잘자오
성 하나 사이즈면 체계적으로 다스릴만한데 성이 십수개면 그게 안되지.
십일조
무공이란 비대칭 무기 있는거하고 전혀 다른게?
네 그게 가장 큰 차이고
결국 눈 돌아가서 눈뒤집고 뒤엎을려고 하는 민란은 보통
초반 머릿수로 밀어붙여서 지역 유지나 호족 족쳐버린다음
중앙이 와서 중재하는 그런 형식이 꽤 있는데....
얘네 친다고 쌀나오는 머신 아닌건 천년넘게 쌓인 빅데이터가 증빙중이다보니까(...)
수지가 명화 기연 98 정파였음 남궁이랬을 거랬는데
진짜 쌉기연이잖아 이거ㅋㅋㅋㅋ
10할이면, 무공있어도 반란날거같은데
나라도 가열차게 뜯어먹어야 내 몫이 유지가 되는거니까
명화 기연 100 선택지 중 하나가 황실인데
나라 꼬라지보면 기연 100은 사실 남궁이었어야 했던 게???
1. 무공이라는 개인의 압도적인 힘으로 밀어붙이는 요소와
2. 뜯어가는 주체가 여러개로 분할되어있는 형태 때문에
뭐 어찌 들고 일어나려고 해도 일어나기가 힘든 그런 상황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나쁜놈이 한둘도 아닌데다 셋중 하나도 상대하기 버겁다면
그냥 현실에 순응하게 되는 악순환이 일어남
Gun도와 강호의 질적저하 아님 대중의 힘이란건 절대고수에 미치지 못해.
항산은 의료로 먹고살고, 세금은 민초가 자발적으로 알아서.
"보통 사람들은 뭘 할 수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라는 잔혹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걸 보여준거 같아요
어지간한 미사일 직격이여도 살아남는다는 초절정들한테 일반병사란건 그저....
역시, 모두가 절정무공을 가져서
모두가 평등하게 '일격사'한다면-(아무말)
그래도 초절정은 못잡는다구요? 그래서 정사대전 토목보 일월라이징으로 절정 이상의 고수를 죄다 증발시켜드렸습니다!
인민여러분! 자유를 누리시길 바랍니다!(아무말)
수지가 왜 반복해서 무림은 없어지는 게 맞다고 한 건지
이번 일로 실감함
절정은 죽창대결... 그렇군
쑤지는 이것을 위해...........(?)
일명 '이름있는' 정파의 문파들은 꽤 민생도 잘 살피는 편 이겠다만
근데 참 뭐랄까 갑자기 이런 전개 해버리면
연재 엄청 부지런히 해야겠네 (...)
진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참.....
근데 초절정의 호신강기가 그게...
세금을 안걷어주고 지나가다가 녹림들 쓸어주고 사람들을 구해주는 이야기 속의 협객 그 자체잖앜ㅋㅋㅋㅋ
호신강기 웃기지 마라www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
니들이 다 노오오오오오오오력을 하지 않아서 그런것 아니냐! 급이라
오늘 튼튼보고 냄명 이야기 신나게 떠들 생각이었는데
숙연해지고 말다
가진자들이 더 강하고 뛰어나고
가지지 못한자들은 시원찮은 경향이 있거든요
어디가서 은거기인 만나는거 아니면
있잖아 일본과 유럽의 봉건주의
막말로 결국 무공은 평소에 생계를 위한 노동을 할 필요없이
그 시간에 수련해야 어느정도 경지를 볼 수 있는 수준이란 말이죠
결국 최소한 생계를 위한 노동을 알해야 일류나 이류즈음을 볼 수 있단것
애초에 4절기 빡수련도
자질 10 20 짜리들은 해봤자 1에서 3정도 오를텐데
그게 2달동안 진짜 생계유지 안하고 수련만 했을때니까...
실질 효율은 더 떨어진다고 봐야 할 판이겠고
영양이라던가 다른걸 고려하면 더 나락으로 ㅋㅋㅋㅋ...
대중교육은 집단, 대중의 힘이 인식되는게 필요함. 그게 아님 갖고 태어난놈에게 집중해서 밀어주는게 정답이거든.
표왕도 따지고보면
현명이로가 경지하락 안했으면 성격상 거들떠도 안봤을 거고
고아로 죽었을 확률 높았지
명화가 보지 않으려 했다는 묘사를 했단건 꽤 재밌었음
그야 떠올리면 괴롭잖아
낭인진은 그냥 아루빠노 느낌이긴해
기묘해지는구만
하지만 그렇게 시스템이 굴러가질 않잖아.
남궁의 아토 다음으로 왕아비 만난 스토리만 보면 흐름상 좋은 전개였음 ㅇㅇㅇㅇㅇ
어릴때 겪은 부조리함과 고통을 제대로 마주하고 고민하지는 않았단거 같아서
냄명도 뭐랄까
고아시절이랑 남궁 생활 스타트 후랑 생활환경 천지차이였는데
전자가 너무 가혹해서 그 시절의 인연인 신호를 떠올리질 못하고
신호가 눈 앞에 나타난 뒤에야 돌이켜봤지
절정은 저중 운좋은 몇명이나 뚫을테고
근데 그 시간이면 하진이는 화경(...) 재능차이가 진짜 너무하다 싶구만
회피한게 아닌가 캐해를 조심스럽게 해봄
낭인진은 현재에 충실하고 싶은 느낌
사람 별다른 계기가 없다면 마조히즘 있는것도 아니고 과거의 무력함을 곱씹는 취미 있는사람은 그...좀
그런것.
산적 사냥하며 먹고 살던 이고...
그래서 저 지금 다이스권이라던가 깨달음 전혀 언급 안하고 말 안하잖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겐 솔까 그런거 전혀 중요하지도 않고 이야기하기엔 재미도 없음
지금 개 재밌는 전개가 나왔는데 그런 다이스가 중허냐~
본편에서 진영 갈리고
사파는 적, 믿을 수 없고 추악한 짓을 일삼음
이게 맞긴 한데 그렇게 신호랑 갈라서서 좀 안타까웠어
...........
진짜 오늘 전개 좋았다고 그것만 기억하자고
비운다.
그때 명화는 어찌보면 한순간 매우 여린 아이로 돌아간게 아닌가 싶었어요
하북 가보자는 의견 말할때마다 거부하는 참치들처럼.
그래서 냄명에서 신호를 좀 보내보고
접촉기회도 늘리고 이모저모
제가 연재하는 2차의 주제와도 맞닿아 있어서 흥미로운것도 있었다만
젠장 니어수
밑바닥에서 올라온사람이 상류층에 정착하고 나면 어떤 유형은 오히려 원래부터 상류층인척 하고 밑바닥출신이였던걸 부정하려하는 경우도 있어서
명화정도면 사실 뭐 ㅋㅋㅋㅋ
인간적인 각성같은건 더 있을지도 모른다. 근데 시간 참 빠듯하네.
전혀 다른 의미로 지금까지 만난 고수와 다른 결의 강함과 의지를 갖춘거 같음
그리고 냄명 신호는
마찬가지로 살기 바빴고, 무엇보다 사용인 안 당하려고 죽어라 노력함
같이 온 고아들 죄다 그렇게 되버리고
명화 우연히 보고
그렇게 된 거
트레잇 철혈이 되버리면 그런 언급 없어질지도.
단서도 없었고 시간도 빠듯하고 남은 앞으로 시간도 지금 수련 감안하면 아슬?하지
과거에 대한 거 정리하거나, 정리할 시기가 오면ㅋㅋㅋㅋㅋㅋㅋ
범어...범어너는 뭔데에ㅔㅔ에에ㅔ에에ㅔㅔㅔㅔ!!!
하북
내 쪽은 튼튼 줍고 신공 또 주운 곳이라는 인상인데
민초 이야기는
내 쪽은... 일단 즉신불 그거 처리하고... 또 이벤트하고...
그럼 나오려나
전개된 흐름만 보면
남궁가에서 슬슬 현실좀 보자 시작하고 화산 근처에서 왕아비로 민초 얘기 듣고 그다음은 정파 정치인?? 악법산이란 말이지
ㅋㅋㅋㅋ
어디가 밀려서 문파가 멸문당했느니 어디서 무슨세가가 멸문당했느니 하는 흉흉한 소리만 나돌겠지
무협소설에서 비슷한 상황을 봐서 재밌었던거 같음
황실이 거기서 무용할지 봐야겠네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든 가보고 싶은데 시간이 애매. 정말 시간이 그렇게 걸리나... 싶은.
보타문 하행은 다시 현실?로 돌아온기분?
선전포고도 안한 가벼운 잽으로 초절정 둘이나 날려버린 지금와서 보면 택도 없는 소리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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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로 재미있는 이야기 하고 싶었지
"진짜 스승님이면 다야???!!!! 사조님한테 다 말할 거야!!!!!!"
여기서 스승님을 아빠로 사조님을 할아버지로 바꿔 읽어보세요 라든가
명화/하진이 다이스권 싹다 증발한채 인연들?의 힘과 대충 뭐시기로 겨우겨우 싸우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살려두면 10년 뒤에 화경 찍고 복수하려들 게 뻔한데 왜 살려둬?
이후에 이거 이후가 악법산, 화열인가...
강호행이라기보단 사회여행? 쯤 되는 느낌.
애당처 이나바가 말했잖아 우리가 지면 이 아이들 목숨도 없다고
성장세가 위험함을 살아서 증명중이라 무조건 잡아 죽여야함
그 와중에 수많은 경쟁자들을 죽이고 그 와중에 또 수많은 백성들이 휘말려 죽고 피를 봤는데
비급을 또다시 놓치게 되자 정파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구하고 지키기 위합 협행보다도
그 미련과 억울함때문에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을 보지도 않고 신경이 온통 거기에 팔렸던 장면
본편이 이리저리 아수라장... 현실...
이라서 슬픈 거야
정말로, 정말로 이겨야한다
부러질 것이 두려워 쏘아지지 않으려하는 화살(아무말)
보자기에 포개진 신생아 구해놓고
애엄마쪽으로 대강 한손으로 던져버리기 까지 해서
다른 사형제들이 경악했던 장면이였는데
참치란 자기 이득만 따지고 꼴리는대로 하는 존재
일단 정파 일류 이상 + 가족관계는 다 죽는다고 봐야
초반에 솥밭처럼 강호에 무인들이 가득한 시대라면 모를까 정사대전 이후면 적당히 숨어들어도 찾기 힘듬.
검후랑 감후랑 동등 그 이상 취급받는 하진이랑 그랑 동속도로 성장중인 명화 둘다 살려둘수 있을리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둘 화경 등극하면 대참사니까
빛수지 돌아와
파멸의 빛이어도 일단 빛으로 칠게 돌아와
어째서 정파를 자칭하는지
명화/하진 윗세대 전멸+명화/하진 세대에서도 운안좋은 여럿 죽음 정도는 가야 멈출거 같은데 ㅋㅋㅋ
못도망가 둘다 한쪽은 무당파 한쪽은 항산파가 걸려있는데
평범하고 약한 사람들을 보지 않으려 한다면 왜 그런 무림인이 되려 하는건지
자문하는 장면이였는데
많이 기시감 느낌, 이게 현실적인 경향이구나 ㅋㅋㅋㅋㅋ
파멸의 어둠보단 나을 거야(?)
하진이는 명화+무당파+가족 안위까지 고려하면 도망이라는 선택지가 소멸하는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등극한지 몇년 안되서 최상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후랑 비슷하게 이립전 화경이라고 가정을 하면 절대로 살려둘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이동에서도 90이상 뜨면 시간아깝다고 피할거? 그리고 5이하 뜨면 또 어떻게?
가불 안썼으면 커뮤권 땄을 거잖어
할거같은 느낌도 든다 둘다
5이하는.....음
그때그때 다른 의견과 자기 생각과 다른 결론이 내려질 수 있으니까요
하진이로도 한 번 만나보고 싶을만큼
얘를 어제 앵커하지 않았다면, 도대체 뭐였을가
이제 감후 그없이고 정사대전 시동이라는 거니까
그냥 행동경향성 정도 살짝 바뀌는 정도였을 거 같은데
늘 자기 의중대로 흘러가지 않는 어장에서 화내는건....
다이스권이고 뭐고 그런거에 일희일비할 경지는 이미 옛적이니
이거 뭘까
하하 태도와 명화 혼담 VS 장문인 불판을 견뎌낸 나에게 참치들의 불판은 약점이 되지 못한다!
누가 낳습니까? 였으면(아무말)
다이스권은 뭐 아쉽긴 한데
나름대로 어장주인 입장에서 보면
그냥 운 괜찮을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더라고
>>303 일단 마뇌를 보내면 대충 해결된다
낭굼명화 연재하는 어장주님?
>>313 앗 네
앗앗앗앗
일 터져가지고 마을 하나 난장판 만들고 있는 중 이기도 하고
뭔가 이런말은 좀 낯부끄럽긴한데
뭔가 판을 짜는 입장에서 보니까, 솔직히 말해서...
밸런스는... 그냥 짜면 되는거라...
본편허고 햇갈릴것같아서 안보고 있긴한데
'그래서 이런 남궁세가 근처에서 뭔 이상한 색목인이나 거렁뱅이들이 근처 이웃 데려와다가'
'이상한 짓거리를 하면 어찌 보일까' 가 전개라서
솔직히 말해서 데엑마 클래스인 현경이 아닌이상
밸런스란 이름의 개연성있는 억까는 차고넘치는 느낌이라
나도 가끔 헷갈려
어제 소민민이 할아버지라고 불렀던게
순간 남궁명화 생각나서 할아버지라고-
????
본편기준으로 15년은 넘는 과거를 배경으로 한거고
과거급제가 200이라니 도대체 무슨 말인www(?)
사실 헷갈리면 좀 그래서
꼬박꼬박 냄명이라고 하고 구분지어서 잡담하긴 하는데
아쉽다
요즘은 본편 연재가 많아서 기부니가 좋다
심지어 냄명은 할아버님 안하고 사조로 호칭 고정했는데
순간 나도 소민이 할아버지 누구지? 했음
마비누나가 말했던 치욕도 진짜 그 쪽일 수 있다는 생각도 들고
사파는
수지의 무한 경화수월 솜씨를 맛볼 수 있었을 거야
이게... 좀 딴 이야기지만 참치어장 다방면 다른곳에서 동시에 떠드는게 보통인데
그리고 아시겠지만 제가 말하는 주제나 이야기가
보통 참치들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주제와 관심사와 한발자국 떨어져있고
단아비라니, 왕아비라고 해주세요(진실)
원래 수지 연재할때마다 오로지 이야기에만 관심이 있었으야
첫 등장이 정사파 안 가리고 썰어버린 게 아니라 사파 고수들 위주로 썰었다는 것도 그렇고
정작 어느순간 2차인지 1차인지 구분안하고 얘기하고 있는www
땡주가 은 줄만하다ㅋㅋㅋㅋㅋㅋㅋ
검후와 감후는 당장 치료가 시급한 수준이였으니
난 감후 aa랑 합쳐서 '대충 집착'이 감후 특징이라고 생각하는데
그저 사회적 관점으로 보면 당장 잡아다놓고 감옥같은곳에 격리시켜놔야 하는
정신적으로 건강한 범죄자지
냄명의 스승 사조 이건
지학병이 1차 원인
그리고 입에 붙어서가 2차 원인 정도
육류를 먹으면 모든 내공을 있는 폐혈기공을 개량하니 무공은 반쯤 마공이 되어버리고
사파를 썰며 명성을 높이지만 무공이 반쯤 마공이라 정파가 되는 건 불가능
그래도 나름대로 사파지만 영웅인 입지 구축하고 만족하려는데 어딜 가도 숭상하는 건 검후 뿐
그냥 본인이 본인 개자식인거 잘 알고 인정하고 살아가고 있어서.....
이장이도 튼튼 보면 가끔 땡주 꼰대라 하는 모양임
꼰...아버지가 얼마나
이 대사 보면
감후에게 단 한명이라도 순수히 인정과 칭찬이 인색하지 않은 사람이 있었으면 몰랐겠네요
승리조건만 알 수 있으면 참 좋으련만.......
중세 판타지 TRPG 캐릭터 썰인데 (내가 직접 플레이하며 겪음)
친아들도 꽤 빨리 죽은 거 같지
자식들은 나온게 양녀인 공손이리뿐이었지
세상사도 신도 미워하며 살며 자기 잇속 챙기려는 성격인데
그냥 우연히 오크들 몰살시킨걸 보고 어느 마을사람들이 영웅이라고 칭찬해주니까
순전히 인정받고 칭찬받은거 그 하나 때문에 영웅같은 행세를 하려고 다녔음
아오나 사주도 다 죽으면
공손의 사정은 영원히 미궁 속으로
참 불운한 인생이라고 밖에는
그냥 말을 조금만 험하게 해도 죽이고싶은 감정 참기위해선 다이스를 굴려야할 정도의 내면을 가졌는데
그래도 그냥 오로지 칭찬받고 인정받기 위해서 그 내면을 꾸준히 버텨내고 저항하는 사람이였음
이런걸로 생각하면 재밌긴 하네
그 반응에 서운했었던 말들이 오간거 보면
참치들이 진정 원한건 강함도 깨달음도 안정도 아니라
그저 칭찬과 인정을 받고싶었던게 아닌가 싶고
부족한 살림의 마을에서 창고열고 축제까지 열며 축하해준거라
그 선행을 칭찬해주면 기분이 좋지요.....역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속담이 괜히 있는게 아니야......
악신의 힘을 휘두르고 또 강해지려고 키워나가면서
자기 성격과 성향이 점점 악랄하게 변해가는걸 느꼈음 ㅋㅋㅋㅋㅋ
원래라면 이런게 별 문제는 안되지만 문제는 '선한 영웅으로서 인정받고 싶은데'
이런 사이한 마음으로 변해가는건 엄청난 방해라 끝없이 변해가는 성향으로부터 저항했고
감후 생각하면 이해가 가네
그럼에도 선한 행동을 하는걸 인정하면서도 힘을 내려준 이유는
악신은 사실 감후처럼 무너져내려서 온전히 자신의 수족이 되게 만들려는 계략이였어요
항산파가 사파에 무자비한 문파였으면 지금의 명화는 없었을테니까.
당장 최소 정파 첫 만남에 항산이 아니라 이미파였으면 이미 정파에 진저리 쳤을 듯ㅋㅋㅋㅋㅋㅋ
결국 그게 모두 의미없어지고 혼자만 남았을때가 되어서야
사람은 온전히 자기 자시만을 알게 된다나?
어둠의 수지같은 발상이였음
뭔가 어장을 굴릴 수록
처음에는 개쩌는 천생신무 낭인의 먼치킨 이야기www였는데
굴리면굴릴 수록 느껴지는게
무력은 무용한게 맞다, 일정이상이 넘어가든, 넘어가지 않던
일정이상이라도 억제력 역할가진 사람들전체를 찍어누를 천마수준의 무력이 아니라면 그걸 마음껏 휘두룰수 없는 유참치꼴이고
진짜로 악신이 내려준 그 힘이 아니면 나라 전체가 멸망할 위기가 벌어졌음
근데 문제는 자기에게 친하거나 도움을 준 사람들은 '악신이 특별히' 나라 밖으로 대피시켜줬고
여태까지 고통만주고 시기하고 유언비어를 만든 이들만 나라에 남겨서
이 사람들을 구하지 않아도 소중한 사람들을 잃을이는 없고
오히려 자신에게 고통만 준 사람들을 모두 없앨 기회로 만들어버림
에잉이 되가는거야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그 캐릭터는 진심으로 죽이고 싶어해서 나라통쨰로 멸망시키고 몰살시켜버리고 싶었는데
그러면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을 내가 인정하고 칭찬해주지 못한다' 라는 이유로
진짜 자기 이빨로 입술을 뜯어먹을지경으로 찢어발겨기고 손톱이 빠질정도로 주먹을 꽉 쥐어서야
악신의 힘으로 나라를 구했음
문제는 결국 마지막 유혹에 넘어가지 않자 악신은 글렀다면서 모든 힘을 압수하고
남은건 사이한 힘으로 왕실에 음모를 펼쳤다는 악소문만 흘려퍼짐
근데
이제와서도 바로 밥상 뒤집기 시전 못하고 야금야금 시전중이고
기나긴 50년동안 허구한날 감후한테 쓰다듬어져왔었고
주변에서 욕하고 인정하지 못한다고 해도
이미 온전히 스스로를 긍정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서
자신의 대한 악명이 있다해도 그때 사람들을 구한 경험은 후회하지 않게되자
지금까지 그를 믿지못한 선신들이 크게 반성하고 그에게 다시 살아갈 수 있는 수명을 부여하고
동료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면서 끝나게 됨
근데 힘이 필요한 이유가 '주변 사람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길 바라는데 그걸 나보다 엄청 강한 적이 위협하니 그걸 이겨낼 수 있어야 해서 힘이 필요하다' 이거지
내가 이 힘을 최대한 활용해서 사회의 변혁을 가져오겠다!!! 이런게 아니라서.....
땅의 나라(공산주의)
한표
결국 결말에서 보통 주인공이 얻게되는 해피엔딩은 주변 사람들과 함께 일상으로 귀환이고.....그 일상에 주인공이 가진 힘은 구태여 강할 필요가 없으니
마냥 무시하기힘든 무언가가 있을거같음 ㅋㅋㅋㅋ
어느 시점에선가 무용해지고 무공을 익히려던 그 동기와 이유가
오히려 먹혀버린 아이러니는
무협물 클리셰죠
무협이라 하긴 뭣 하지만 드래곤볼의 거북선류고
어찌보면 슈퍼맨으로 대표되는 고전적 히어로상 같기도 하고
빌드 재밌었는데
작품 외적으로는 어떠한 외압에도 굳건히 존재하는 긍정적인 선과 질서의 상징성을 가졌는데
배트맨은 계속해서 이기기 위한 힘과 준비에 편집증적으로 과열된 인간이니까요
재밌는건 그리 강해진 자기 자신조차 믿지 못해서 일정선을 넘지 않으려고 또 발버둥 친다만
하진 본인은 의외로 무공을 즐겨하고 점진적으로 강해지는 것 자체를 즐겨해서
그닥 힘을 크게 갈구하진 않음 ㅋㅋㅋ 슈퍼맨에 가깝긴 하네요
정작 그 힘은 사람을 죽이는 데에 써졌고
것과 별개로 하진이 좋아할만한 사람 취향은
일반인부터 시작했는데 꾸준히 수련해서
자질이 부족하지만 삼류에 다다름에 스스로 기뻐하고 하진에게 말해주는 사람일거라 생각함
젠장 결월........!
열정
무공을 배우고 익히는데 즐겨하는 유쾌한 사람을 꽤 많이 좋아할거란 인상이 있음
결월이는 aa가 귀엽다
결월이의 자질 .dice 60 80. = 60
무척 강하지만 인외비도를 상대로만 그 전력을 드러내는 것도 있고 화를 내야하는 곳에서는 내지만 기본적으로 무척 선인이고
휴(?)
60정도면 그럴만 하지(?)
결월이 자질은, 낮으면 낮을 수록
참치들이 안심할거같아
자비는 없다ㅋㅋㅋㅋㅋ
자질 80(일류-상-)으로 나와서
참치들을 각혈시키는 결월
후목보다 강하다고 나 노력했어요! 말하는 결월
흐아아아아아!!!
겸손을 가지고 다른이의 성장에 질투하지 않고 진심으로 기뻐하는 성정이 아닌가 싶다
-> 사람이면 당연히 그럴 수 있음
다른이의 성장과 경지를 축하하고 자기일처럼 기뻐함
-> 보통 사람의 정신력이 아님
자질 80대면 진짜
10살 일류는 진짜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대냐고ㅋㅋㅋㅋㅋ
하3 (60, 80) 다이스
@.dice 60 80. = 60
@.dice 60 80. = 73
@.dice 60 80. = 60
?
@.dice 60 80. = 60
@.dice 60 80. = 66
이는 곧 정파 무림인의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목표의식과 성실성도 중요ㅋㅋㅋㅋㅋ
유매는 녹대협의지와 신공을 받고 부스터 된거지ㅋㅋㅋㅋㅋ
자질도 많이 보긴 하는데 성정도 나쁘지 않고
배우는데 성실하고 리액션도 잘해줄 제자면 오히려 키우는 맛은 이쪽이 좋을거 같긴함
엄숙하게 무공 하나 알려줄때마다 겸손함과 정중함으로 대하기 보단
이런 무공이 있었냐며 1차로 놀라고 오버하며 스승에게 보여달라고 조르고
진짜 보여주면 2차로 놀라서 이런 기술이 있었냐며 굉장하다고 소리치면
더 열심히 가르쳐주고 싶을듯
기특하고 노력도 하고 성정도 바르고 자질도 좋고 리액션도 좋고
사부 사모 대신에 그 자식들 보살펴도 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엄청 중요한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내기 형/오빠가 좋아! 소리 듣고 침몰하는 하진 이나바가 상상된다
두발로 걷기, 몇달 빠르게 더 알고있었던거 생각하면 ㅋㅋ
하진 입장에선 기연이네
연(緣)이 이래서 재밌지
흑신추양의 신묘한 선물은 도대체 언제쯤 개봉될 것인가(두둥)
흐아아
왕아비는 아니지?
새벽 5시 반이 넘어가면 잡담판이 죽는다는 소문이 있다
나는 이 소문을 싫어한다(?)
휴 역시 소문이었어
밤에 일찍 끝난다는게 무슨 의미일까
목,금,토를 지금 확정으로 못할 확률이 높아서
오늘은 할겁니다
일찍끝나는거야
11시 종료가 목표지만
언제나 12시 살짝 넘기는 그게 될수도있고
달리 말하자면 동창은 이미 천생신무의 자질이 가지는 능력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지금은 칠실보다 약하다는 거겠지
아비 한 번 찍먹하고 후목or결월?
아니면 후목과 결월 동시에 커뮤?
시작전에 본편에 올려보는게 맞지 않을까
수지가 예상과 다른 기믹을 준비한 경우도 많아서 어찌될지 모르겠다
모닝
수지가 주말 연재 없다했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이번 주말은 힘들다
흑흑
분탕도 아니고 그냥 권 쓰자는 쪽으로 의견이 갈린 거야
여기서 안된다고 타사이트 가서 흉보고 다니는 참치까지 있는 꼬라지를 내가 봐버려서 다이스권 가지고 계속 붙잡고 늘어지는건 절대 좋게 못보겠다.
몸 상태가 일요일도 메롱이었는데 오늘도네
그꼬라지 보고 나니 전혀 좋아 보이질 않는데.
어장 참여가 스트레스가 되면 참치들 줄어드니까 결과적으로는 모두 손해야
지금도 내용 어두워져서 나중에 몰아보겠다는 말 종종 나오는데
불판 끌어봤자 더 피곤해지는 사람만 늘지
튼튼에서 요애 커뮤 불만가지던 참치 생각하면 원치 않은 결과에 비꼬는 말을 해야 기분이 풀리는 참치가 몇 명 있는 거 같지
그때는 그 고수록이 칠실에게 플롯아머 효과가 있는 줄 알았지.
이 이상 서로 날 세워봤자 기분만 나쁘지 그 어떤 이득도 없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커뮤권을 많이 줄거 같지가 않달지 화산진입하고 할 자동커뮤들부터 왠지 좀 별로일거 같음 ㅋㅋㅋㅋ
뭐 해봐야 아는거지만
거의 반반확률이라 살떨리긴 한데.
고수록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
특히 수지가 대놓고 죽을 수 있다고 경고했고
칠실은 제대로 무대가 조성 되었을 때 붙는게 좋을 거 같아
화산은 들어가기전부터 벌써 예고라...
시간이 걸리더라고 모두하고 같이가야 화산파가 그나마 호의적인 척이라도 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근데 이동간 이벤은 아직도 많이 남아 있고 5 설명에 경지차가아아 어쩌고 없는거보면 계속 후보로 있을거 같음
지금 명화는 명성이 높긴 한데 '철혈' 소문이 너무 심해서 실제 명화랑 차이가 크기도 해서 어색하고.
정작 화산파 생각은 잘 모르겠네. 일단 분위기보고 별로면 악법산이랑만 대화하고 나와야지.
용봉에서 악이노 반응보면, 약간 명화 말하는 거 보고 누그러진 느낌이였는데. 그래도 다른 제자들은 아닐테니. 음.....
초절정 -최상-에 항산파 장문인인데 대놓고 배분 딸리는 제자들이 뭐라 해봐야 무례지
명화/하진이 막 초절정 상/최상인태로 사파 지역 돌아다닌다고 가정할때 참치들이 사파어장 했을 경우에 비슷한 감정을 느끼지 않았을지...
튼튼 초반 웃기게 다뤄지던 녹림의 현실도 적나라하게 알 수 있었고
황사 신분일때는 아무리 칠실이라도 시비 안걸거 같은데
화열 간 뒤로는 명화에게 화열2 기대하는 사람 많을 거라고 보기도 함
이제 그런 기대와 실제 명화 사이의 간극을 다루기도 할 것 같고
강나라 황실이 무림에 바득바득 이가는 이유ㅋㅋㅋㅋㅋㅋㅋ
정사파 할 것 없이 민초에게 세금 때는 거 보소.
그리고 우리는 하진 피하도록 가불 써야 하고
혼자라면 모를까 가족도 있는 상황이라 칠실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하진 혼자도 아니고 가족도 함께인데
유참치마저 돌았다 하는 칠실을 너무 얕보는듯??
하다못해 참치들은 유참치의 유참치의 사파력도 제댜로 못맞추던데 유참치마저 돌았다 하는 칠실을 너무 얕보는듯?
칠실 레전드 몹이라 파티 치밀하게 짜서 도전해야 하는 류고
정사대전도 보스 있는 지역 입장 전 파티(합격진) 점검하고 버프(진법) 떡칠하고 드가겠지
강하고 성격이 나쁘고 우리랑 적대 진영이다
과연
살초 썼으면 명화 정신적 영향에는 많이 안 좋았을 거 같아
깨달음 얻는 루트도 아마 칠실 용서하고 살려보내는 쪽일 거 같기도 하고
그전엔 정면승부로 다 처죽이고 다녔던 거 같지만 하진은 이제 세서. 가족과 함께 있으니 가족노려서 공격해 하진이 몸빵하게 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몰아붙일 거 같아서.
지금처럼 일대일 승부가 성립되는 쪽이 편하지.
지금 하진은 가족을 지켜야 해서 일대일이 안됨...
불가의 제자...라는 명화의 믿음이 강조되는 만큼
보타문이야 경교 섞였어도 아미파는 죽일 테니까
유년기시절에 항산 안 만나고, 화열 먼저 만났어봐. 사파혐 대신 정파혐 맛보고 있었을 껄?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여전히 하고 싶은데 ㅋㅋㅋㅋ
나중에 하진 오만처럼 참치들 컨트롤 못하게 되는 사태는 싫다
살초 문제로 고민하는 게
사파도 사파인데 일월은 살려보낸다고 포기할 놈들이 아니지 않아?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비살초 쓰고 명화 반응 보니까 이거 트레잇 건인가 싶...
명화가 어떻게 잘 패가지고 수지 피셜로도 적어도 정사대전간은 복귀못합니다 확정해주면 괜찮을텐데 ㅋㅋㅋ
그리고 확실히 소속 진영이 언행이나 그에 따른 도덕 증감에 영향주는 건 맞겠지
아비도 절대쌍교 양쪽과 인터뷰하는건 나쁘지 않을 거고.
절정 때 2-3절기는 확정 이탈이었는데 초절정이면 그 이상도 가능하다고 본다
어제 상황보고 냄명이었으면 음...
도덕 감소없는 자동 살초 진행도 있었겠다 싶음
이장이는 아예 적사견이 인정하는 참된 정파의 후기지수니까
아니, 이런 명화는 보고싶지 않아.
근데 그게 별로 좋은 느낌은 아니야.
솔직히 일류~이류들로 이루어진 66명의 고수들을 고문하면서 정보를 캐는 게 십 이득임
고민하는 게 답답하게 느껴지는 참치들도 있고
그냥 계속 고민하는 게 명화 아닐까 하는 참치들도 있고
불가의 제자라고 죽이지 않는 걸 믿음이라 했으면 그대로 가야지 하는 참치들도 있고
하진도 용성군 살초 때문에 참치들 꺼려하기도 하고
다만 하진은 용봉 때처럼 속으로 주위 사람들 건드린 사람 가만 안두는 건 여전한 거 같고
>>624 그 부분은 일단 공동파가 뒷일을 맡긴 했는데
냄명과 아인하의 관점 차는 어쩔 수 없긴 했어요
죽이지 않은 이상 잘 나와봤자 자기 스승보다 무르군 이거였고
잘 나와봤자...보다는 좋게 봐줘도
하북 뒷골목에서 사람 죽어나가는 광경에 익숙했을 거라. 죽은 사람 주머니털기 이런 것도 자주 했을껄.
항산 와서 불가의 가르침을 받아들이면서 거부감 갖게 된거.
절정 때 살초 날리고 다녔으면 초절정 되었을 때 어찌 되었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거에 사람을 단호하게 죽여서 그 반동으로 거부감 갖는 것도 있는 듯함
역으로 그럴 일이 없었다면 죽이는 것에 그렇게 큰 거부감이 없었을 수도 있고
결국에는 세손의 가르침은 수단이라는 거니까
현대에 사형 제도가 계속 부활 폐지 논의되는 거랑 같은 결이겠지
비기 죽음으로 말년에 더 악화되기도 했을 거 같아
화열 사태가 고수록에서 날아갔다면 대사건일 텐데
명화가 사천에서 그 모습을 본다면 음
가능하면 비기사태의 길로 가고 싶다. 어디서 지같은 제자 구해왔다고 투덜거리는 걸 보고 싶었네.
비기랑 화열은 친자매 수준으로 친했다고 수지가 말했으니까
가족같은 사이의 사람이 끔찍하게 죽으면 그야
하진 입장에서는 명화나 마비가 죽은 느낌이겠지
명화의 분기점이 다시 온다면
항산의 제자들이 사파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었을 때라고도 봄
염월신경이 되자고. 철혈이 아니라.
화열사태 정신적 트레잇으로 인격 바꾸는 그런 트레잇 가질 법한 느낌 들기도 해
그냥 선공몹 되는 거 아니면 화열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긴 함
불안한 미래는 나중으로 미루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한. 뭔가 얻어갈 수라도 있었으면...
하북-야율비, 야율마수, 철귀대들
사천-이화궁 궁주
산서 부근-살막의 수장 칠실
총 사파의 초절정 4명이 동시에 정파의 절대고수들을 공격하는 대규모 작전이 된다
새삼 본편 깨달음 다이스표 복기하고 짜다...
생각한 내가 있다
3할 세금 징수원 부서 VS 추가 3할 세금 징수원 부서
거기서 거기다
그야 사파보단 정파가 낫겠지만.
세력권이 어중간하면 정파 사파 황실 삼중고로 때까자나.
원래 이런거에서 제일 패악질이 드센건 관군인데.ㅋㅋㅋㅋㅋ
산서 보면 황군들 일 안한다고 난리도 난리가 아닌데
받아먹는 만큼 일을 열심히 하면 싫지만 하는 일 많다 정도까지의 반응은 가능함.
의과 협으로 사람들을 구하겠다!
그렇게 행동하다가 문득 등장인물의 결론은 무공은 결국 호신용이라는 게 절실히 보이더라고
검마랑 천마 둘은 무의 극에 달한다는 그런 뭔가가 있었을수도 있는데 달마랑 소요자는 무의 극 이런건 별로 생각을 안했을 거 같아서.
막상 눈앞에서 닥치면 명성이라는 그림자 아래 명화가 완전히 가려진 느낌
이전에 죽인게 문제가 아니라 지금 어떻게 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 문제지. 항산파 제자들이 죽였다. 그게 지금 명화의 고민에 중요한 항목임?
깨달음 기회는 성공해도 말 그대로 '기회'를 주는거지 확정 깨달음은 아니다
사파는 대부분 쓰레기 놈들이 맞다.
이제 플롯아머는 거의 없다.
냄명은 천하절대고수록 어떻게 나올지가 흠
일단 처음 나온 고수록 기준으로 다듬기는 하는 중인데
유진호 항목 읽고 싶었는데 1절기 셋이라
칠실 시시 명화 읽고 끝났지
목금일 듯
목금토가 안된대 수지
역배 가능성이 높다캄
나도 이번 주말 못하고
전투는 이제 무판정이거나 영혼의 한타가 되버려서
겉보기에는 자학으로 보이고 무공도 안 배운 일반인인데도 흔케이 호음필을 문파에 초대하고
정중하게 대하는 거 보면 역시 남존무당이라는게 절실히 드러난다.
그 원래도 사파 목은 잘 따고 다녔던게?
세가는 대체로 미리 방문약속 잡거나
명문정파 제자 아니면 입구컷할 거 같긴 해
팽가 빼고
명화도 명성 2920인데 녹림들이 겉모습만 봤을 때는 못 알아봤으니까
싹 조지고 염월신경이라 하기 전에는
당장 간 존나크던 무당파 삼대제자 생각해보면(...)
왕아비 명화에게서 소개장이라도 받았니... 천생 커뮤때 명화에게 받았다고 좀 해주라... 이걸로 명화랑 인연이 끝나는 거야?...
세가 실질적으로 왕족 위치같은 거고
그렇게 따질 때 왕족 앞에 아무나 데려다놓을까 생각해보면ㅋㅋㅋ
당요애가 냄명 앞에서 좀 더 정중했던 이유가 있다
난 사천 왕족인데? 라고 하면 그래서 뭐 난 안휘 왕족이거든?
될 테니까
분명 길바닥에서 주웠다더니 순 구라같은디..?
싶은 스펙이긴 해
근데 이건 하진이도 마찬가지니 쌤쌤이네(?)
대충 남궁가인 형제 손녀쯤 나이대고
감후는
에휴 ㅅㅂ 하고 공손세가 잠시 나왔다가
자질: 100
뜬 거 보고 순간 눈을 의심했을 듯
말년에 복받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그러고보면 이장이도 초절정이니까 스카우터 있었을 텐데
그동안 10 20 30만 봐와서 뭐냐 이 먼지들은 생각하다가
53에 근력 33 보고 뭐 이녀석이라도 데려갈까 한 거일 듯
근데 그거시
길거리 고아가 최상급에 꼽히는 신공을 들고있을걸 알면 그게 사람일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
길가다가 세상에 하나뿐인 신화급 카드 주운 감후
길가다가 자기한테 소매치기하러 온 희귀급 카드(사실 신화급임) 주운 이장이
결과는 오직 대의를 위해 행동하고 있다
결과 실제 중요
과정도 중요한데 결과가 폭망하면 조진다
맹주님은 그저 명화보고 대체 뭐하고 있는거니?! 소리 치고 있지만
장무기나 단예보다 덜 하니 괜찮아요!
무림맹 단원 60명(일류, 최소 5년 이상의 실무경험 있음, 서장 전문가)
이 어디 하늘에서 떨어지냐고~~~
>>741 이 부분은 일단 아는 사람만 알고
다들 쉬쉬하는 부분일 듯
검감후 둘이 엮인 사안이면
조심스럽게 다뤄야하고
무슨 일이 일어났나요?
>>745 이장이가 기가 차서 말을 못 잇고
신호는 대충 전재산 주식투자 각 재지 않았을까 싶군요
근데 진짜 장무기 19-20세 화경은 어케 했냐 미친 놈아 소리 나오는 듯
초절정 내공 1만이라니 니가 무슨 현경 초입이냐 싶고
명화도 하진이도 소설 주인공들에 비하면 아직 멀었지
걔넨 진짜 소봉 30대 현경도 그렇고 머리 이상해
소봉 그는 깨달음에 모든 크리를 박고 인생 다이스를 펌블 도배한 자...
정파 자체가 시민친화적인 그런 건 있어
특히 오대세가보다 구파일방 그런 경향이 강하다
종남파에서 쫒겨나서 정파로는 못가고, 사파로는 전생의 기억 때문에 가기 싫고(무소속)
이나바한테는 극혐 판정 받아서 전생의 기억에도 불구하고 이어질일이 없다(히로인 자유화)
개방은 ㄹㅇ 빌어먹어야 하는 이들이고 ㅋㅋㅋㅋㅋㅋ
>>755 즉 낭인진(레알 낭인임)이라고
대충 악이노가 명화보고 시민인 줄 알고 살갑게 대하는 장면
이리도 상냥한 악이노가 어째서 투기에 미친 얀데레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종남파에서 저지른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하진이 얀데레 음...이것도 오...
문제는
검후겠지?
애초에 하진이 초절정 오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깨달음이 이나바와의 약혼식 커뮤였어
이나바와 아예 증오하는 관계로 파탄나면 이나바가 죽는 것보다 더한 펌블일걸?
뭐 하진 회귀물을 쓸 어장주도 없을 테니 의미없는 가정이지만
무당하진도 선 해검지 박살이었던 만큼
의견 다른 건 쩔 수 없지
보고싶기는 하다 짧게만
희귀했는데 이나바는 자길 친오빠처럼 생각하고.
거기도 히로인 대전 심한 거 같기는 하다만
오만 때문에 툴툴 거리지만 그래도 다가와주는 사질들이 있어서 지내다가
규칙 틀었다고 자신의 눈 앞에서 검후와 이나바에게 사질들이 죽는 광경을 보는 하진
막 요즘 본편들이 수지 리얼과 겹쳐
암울한 전조들에서 느릿느릿 나아가니까
그게 더 무겁게 느껴지긴 하지
사실 양참무 2부보다 1부 외전이 더 보고 싶긴 함 개인적으로
2부는 한참 뒤 이야기니까
친우 혹은 의남매 관계로
모용세가에 항산파 장문인과 함께 방문하는 항산 명화랑 무당 하진
근데 모용세가에 일단은 혼담 비슷하게 간 거라
이나바 아미파 데려간 거랑 비슷한 반응 나오지 않을까 싶고
애초에 이나바 문제는 혼담 상대 문파에 다른 혼담 상대를 데려간 게 문제니까
친우 관계일 경우라면
수지한테 물어보는 게 가장 정확하긴 할 거야
중세 중국 예절이란 게 통수 겁나 치니까
지금이 최고야
유매한테는 혼담 거절보다 나중에 속 긁은 꼴 된 게 제일 미안함ㅋㅋ
결과도 나쁘지 않았고
좋게 생각하자
냄명이도 혼담
SEGA 자식이니 안 할 수가 없긴 한데(모두도 결국은 했고)
아마 이리저리 혼담보다는...
남궁세가도 그 정도 위상은 있고
거기에 점창파도 있을거고
>>801 근데 어차피 갇혀서 커뮤만 하다가 1절기 후 3절기 후
이렇게 잘리느니 그냥 직접 보내는 게 나을 듯
스승님과 가라(?????)
그리고 보시면 알겠지만
혼담 상대들은 기본적으로 쟁쟁합니다
시누이 제갈이나와 궁다고를 원한다니 용감하구나(???)
남궁이 안휘의 왕이 된 이상 더더욱(아무말 아님)
제갈마가 인기 많은 이유도 원작 인물 + 인성 좋음 + 머리 좋음 + AA 미형 이게 합쳐진 콜라보니까
오우마는 괜찮은데 악이노 때문에 참치들이 꺼려하는 것 같고
오우마는
그... 문파터진 친구는 중원삼대미남이어도 무리에 가까울 듯
원작 몰입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참치들이 꽤 있는 듯?
지성 펀치는 신이지
이박문이 초절정이 아니라서 그래
절정때 맞선봐서 약혼하고 절정이나 초절정때 혼인한다는 계획 잡고 있었을 거 같은데 갑자기 명화 본인이 초절정이 되서.
냄명이 남자였다면 육하가 혼담 상대였다(?????)
이거 적용되면 뭔가 되게 특이하고 괴상망측한 무공이 되는건 당연하지.
'난화불혈수' (0/600 極): '사용시'의 내공소모 20
- 사용시 5턴동안 사용자의 '기량', 수련치의 1/6 만큼 상승
- 지법계열 무공에 공격 보정 + 1
- 極: 내공소모 없이도 평시 '기량' 수련치의 1/4 상승. '경지'로 인한 스탯한계 제한 존재. 최대 수련치 1,200으로 상승.
* '사용시'의 내공소모 '200'으로 증가 및, 5턴동안 사용자의 '기량' 수련치의 1/2만큼 상승
* 지법계열 무공에 '절대 보정' + 1
하암 장주행 완료
깨달음 다이스가 망했나
저거 익히면 요리솜씨에도 보정 있을듯
황용이 저 무공으로 요리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지와 위상 종합으로 따져서 격이 냄명 비슷한 남자가
하나는 남궁이장이고 하나는 공손진인데
결혼한 아빠랑 사파다
냅두면 화경의 여협하고 결혼시킬 고민해야됨(...)
현재 하진 스탯과 천혜신공을 적용하면
소요유권법: (2500/20 + 이동 802/2 ) x 천혜신공(4배) = 2104
명중식 2104가 나온다
극 효과로 이동 온전히 적용한다 해도
최대 명중식 3708
왜 성능이 이런 겁니까 홍칠공!
무공을 쌓아올린 사람이라면 냄명하고 비교되는데 차기화경이면 그 진짜 극소수 빼면 너무 차이나서...
본격적인건 항룡십팔장이니까?
솔직히 저 수치 경공이어도 많이 아쉽단 말이지
십팔장 공백 어떻게 채우냐가 문제
화경의 여협이면
오히려 혼례 프리한 존재가 될?까
저거에 점혈법 배우면 완전 끝장나잖아
동사도 피스 모아서 최강무공이었어
역하렘을 만들고 남자 갈아치워도 남궁세가 소속이라서 욕을 먹지 화경이라서 욕을 먹는 입장은 아닐껄.
성장곡선을 잘못 예측한 네 패배다 땡주
겸허히 지대공 미사일 두 발을 가지도록
무공도 잘하고, 학문에도 능하고, 의술도 뛰어나고, 기문둔갑도 잘하고, 음악에도 조예가 있었다
동사라면 아마 할 수 있을거.
아무튼 동사 무공 쩔어욧은 잘 알겠어
온갖 상상이 남궁아토의 머리를 스쳐지나가고마는데(나쁜생각)
배분이란
육등분 2탄에 같은 가문내 인의없는 사랑전쟁이란 지옥을 예감했겠지...
남궁 시오 관주님께 시사 받은 것도 맞고(배문)
용봉지화의 무림맹 지부에서 일하는 것도 맞고(경력)
과거 안휘에서 남궁 시오 저택에 방문하고 1년간 수련을 하는 것도 맞고(행적)
무림맹 기밀 전서를 소중하게 보관한 것도 맞고(원리원칙)
심지어 후견인이 남궁시오임(????)
근데 이게 억덕계 땡주작품이 아닌?
아 땡주가 휴가겸 해서 제자나 하나 키워보라고 시킨가구나(o)
누가봐도 후자가 세상이 보는시선 읍읍
남궁아토는 분명 지옥을 예감했다.
낭인 진의 정조를 지키기위해서 맹주님께서 보낸 거야(음모론)
팽대하 제갈원린 관계는ㅋㅋㅋ
아니 어떻게 ㅋㅋㅋㅋㅋㅋ 궁대협 당신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은 원린 사이에서는 이나가 있었는데
훗날 남궁세가의 몰락은 한명의 남자를 둔 자매싸움에서 시작되었다고...
궁사랑의 핏줄 섞인 애들
궁다고(팽대하)
제갈마(제갈원린)
남궁모두(남궁아토)
니어수(공손이리)
당가 소가주?(당앵)
여기에 모용가련 애도 있을 거 생각하면ㅋㅋㅋ
수련시 기혈상승 같은거면 적당하겠네
고독진은 자식이 여섯 일곱 이런 전개로 갔다간 참치 폭발이니 아니겠지만
맙소사 여섯 이미 넘었잖아.
남궁아토라니 무무슨
최강이다 고독진(?)
딱 여섯이긴 하네
여기로 추가로 넣는다면 위초하랑 신장이는 애매하고
육등분의 재현... 어쩌면 그 이상이라니
천생신무의 진정한 위엄을 보여주려는 건가 고독진
소민 조연 신추 사리 서상
다섯이 유력해보인다
마음의 깊이는 제일이라고.
사주 소민 조연 신추 사리 서상 딱 육등분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봉도 아주 온리
천마는... 일단 삼목지왕
생각해보니 본편 하진도 이나바 온리잖아
왜 자질 100은 하렘을 못하는가
화산은 억까의 문파
이는 고사기에도 나와있다
룡
천강기협 하진(자질100, 경지 초절정, 압도적인 육체, 살아서 돌아다니는 기연)
하북팽가 팽형(근육)
오룡승 홍엽(흑인)
모용사아(로리콘)
오악최강 형산파 후기지수
자금룡 뭐시기
독고구검 오우마(실종 후->검광)
이러니 유일무이한 하진에게 여심이 쏠리지.
냄명 쪽도 음
파천룡(결혼함)
하북혜룡(흑흑)
낭아권룡(aa가...)
오악최강(앗 네)
삼적룡(알지?)
오승룡(스님, 흑인)
이라서 부절룡 빼고 뭐 없어ㅋㅋㅋ
그리고 곤륜파 있는 청해는 금강문 신강 왈패들 모산파(얘들은 왜?)
일정 시점 이후는 라마승들도 몰려오는 최전선이다
근데 수지가 튼튼에서 곤륜 여포모드 묘사할 때
하토리가 모산파 고수들인가? 말하게 해서
1.세금을 안 걷는다.
2.돌아다니면서 녹림도들을 치워준다.
3.이야기 속의 협객처럼 많은 이들을 도와준다.
4.가르침이 개쩔은 무학 대사로 소문이 나있다.
5.솔직히 새 육등분 신부의 당사자 참을 수 있음?
실제로 감토때도 모산파는 멸문까진 안간걸로 취급하는 거 같고.
뭣 냄명은 사조님의 우람한 오른팔이 아니었던 말인가
재사용 가능한 핵(화경)의 재사용 가능한 지대공 미사일(초절정) 두 발
무섭다
손가락(찔리면 ㅈㄴ 아픔)
초절정 둘에 절정까지 붙어야하는 즉신불 임무
너무 강하다앗
흐아아아
simusimu
하나는 일반적인 그 착한 이미지의 신선?이랄지 소문으로 들었던 선협같지 않았고 하나는 그야말로 인간의 형상을 한 괴물새끼같고 크아아아악
하나는 뭔지 알거 같네
나머지 본토 번역쪽은 음... 아직은 못보겠다아아
광의적으로 동양판타지에 속하긴 하는데 선'협'의 협은 '동양판타지입니다' 하는 식의 의미변경이 일어난 글자 아닐까.
대신 당문전을 드립니다
-화경-
1위: 종남파 장문인, 천하제일인, '검후' 양의식
2위: 공손세가 가주, 천하제이인, '감후' 공손유노
3위: 녹림총채주, 사련맹주 '투귀신' 유진호
4위: 남궁세가 가주, 무림맹주 '검제' 남궁가인
5위: 무당파 장로, 무당삼검 '무한사검' 천비연
-초절정 최고단-
6위: 존귀하신 왕야, '루가번수타' 성여왕 전하
7위: 수유곡 이화궁주, '시시궁주'
8위: 소림사 방장, '만국대사'
9위: 모용세가 가주, '뇌풍권왕' 모용기수
10위: 서장 라마승 지도자 '대절국사'
심심해서 만들어본
만약 냄명 지금 시점(87년 13절기)에 천하절대고수록이 만들어진다면
강호십대고수 목록
무공을 다루는 인물들 개개인의 협과 가치관을 풀어내는 것도 중요하지
그런고로 양참무는 정통무협이다 따당!
나도 만들어볼까 천하절대고수록
그 공포의 대상 대절국사를 넘고 칠실과 맞먹는 명화...(아직 1년 넘게 수련등등 시간 남음)
G 건담
쿵푸팬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성여왕 스탯 보여줘라~~~!!!!!
우우 도로시 화경 스탯 알고싶다...
1부에서 다른 캐릭터들조차도 들고나올 일이 아얘 없다는걸려나
그야 도화도에서 코코넨네 하고 있으니까
동사무공들은
협을 행하고 싶다 했지만 그 협이 누구를 위한 어떤 협인가...
만나는 인물들도 하나같이 그거 생각해보라고 하는 수준....
흑신추 선물은 사실
걍 진짜 호의로 준거라
걍 좋은걸로 주세오
하면 좋은걸 준다
물론, 그걸 받은 '하진'의 마음같은게 어찌될 지는 모르겠지만-
분탕이 난리쳐서 분위기를 개판낸 것도 아니고
오로지 참치들 서로의 의견이 갈라져서 불탄 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중 전개도 그렇지만 참치들의 그 불탐이 어떤의미로는 더 흥미로웠음 ㅋㅋㅋ
걍 뭐만하면 불탐 ㅋㅋㅋㅋ
내가 이틀전에 아비게일을 앵커하지 않았더라면...
하5권의 자리에 크리를 뽑지 않았더라면...!
왜 정파의 협을 이루려고 하는지 자신을 되돌아보려고 하고 있지만
그런 작중 상황과 달리 이미 써버려서 없어진 것과 깨달음이라는
무를 향한 갈망에만 집중했다고도 볼 수 있어서
쓰고 없어질 수 있고 오로지 운에 달려있는 영역인데
그것에 미련을 가지고 남을 헐뜯고 비아냥거리는 모습에서 무의 향한 집착이 엿보였음
녀석 철학과를 좋아할것같은.www
정작 천하제일이라는 자리의 오르면 긴장감과 적수가 사라지면
가장 큰 공허함을 느낄 게 참치들일텐데
빨간색이 위험한 선택지고 개중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도 있는데 솔직히 참치들은 그걸 구별할 수가 없어서 수지가 이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입니다 하는 언급을 해준거지.
근데 무협 연재하니까
갑자기 도덕경 엄청 읽고싶어졌다(어째서)
남궁세가의 무공이라도 줬나
어장을 연재하니까
대충 리스크가 있으면 리턴도 있고
그 역도 당연히 있다- 라는걸 실감하게된다
